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9년 3회 필기

2019년 8월 4일 전기기사 3회 PBT 100문항을 A형 시험지 첨부 기록, A·B형 당일답안, 공단 확정답안 변경사유서와 두 공개본으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PDF·CBT와 상세 계산·시험일 조문을 제공합니다.

공개기출 100문항 시험일 2019-08-04 근거 기준일 2026-09-06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9년 3회 필기 안내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9년 3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공단 확정답안, 선지별 해설, 계산식과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을 확인하세요.

2019년 3회 공개 시험지와 복수 공개본을 대조한 100문항입니다. PDF에는 문제·선지·풀이에 필요한 문제도식·빈 답안지만 싣고, 정답과 학습 해설은 같은 웹 게시물과 CBT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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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 전기자기학

1. 도전도 k=6×10^17 S/m, 투자율 mu=(6/pi)×10^-7 H/m인 평면도체 표면에 10 kHz 전류가 흐를 때 침투깊이 delta(m)는?

  1. (1/6)×10^-7
  2. (1/8.5)×10^-7
  3. (36/pi)×10^-6
  4. (36/pi)×10^-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전기기사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6)×10^-7’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번 정답 도식

1번이 정답이다. ‘(1/6)×10^-7’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침투깊이는 delta=1/sqrt(pi f mu k)이다. f=10^4, mu=(6/pi)×10^-7, k=6×10^17을 대입하면 delta=(1/6)×10^-7 m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6)×10^-7’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침투깊이는 delta=1/sqrt(pi f mu k)이다.
  3. f=10^4, mu=(6/pi)×10^-7, k=6×10^17을 대입하면 delta=(1/6)×10^-7 m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8.5)×1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6)×10^-7’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침투깊이는 delta=1/sqrt(pi f mu k)이다. f=10^4, mu=(6/pi)×10^-7, k=6×10^17을 대입하면 delta=(1/6)×10^-7 m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1/8.5)×1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10^-7’와 다르다. 침투깊이는 delta=1/sqrt(pi f mu k)이다. f=10^4, mu=(6/pi)×10^-7, k=6×10^17을 대입하면 delta=(1/6)×10^-7 m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8.5)×1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36/pi)×10^-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10^-7’와 다르다. 침투깊이는 delta=1/sqrt(pi f mu k)이다. f=10^4, mu=(6/pi)×10^-7, k=6×10^17을 대입하면 delta=(1/6)×10^-7 m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8.5)×1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36/pi)×10^-1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10^-7’와 다르다. 침투깊이는 delta=1/sqrt(pi f mu k)이다. f=10^4, mu=(6/pi)×10^-7, k=6×10^17을 대입하면 delta=(1/6)×10^-7 m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8.5)×1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표피효과의 침투깊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6)×10^-7’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 강자성체의 세 가지 특성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자기포화 특성
  2. 와전류 특성
  3. 고투자율 특성
  4. 히스테리시스 특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와전류 특성’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강자성체의 본질적 특성은 높은 투자율, 자기포화, 히스테리시스다. 와전류는 시간변화 자속이 도체에 유도하는 전류 현상이므로 세 특성에 포함되지 않아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와전류 특성’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강자성체의 본질적 특성은 높은 투자율, 자기포화, 히스테리시스다.
  3. 와전류는 시간변화 자속이 도체에 유도하는 전류 현상이므로 세 특성에 포함되지 않아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자기포화 특성’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자기포화 특성’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와전류 특성’와 다르다. 강자성체의 본질적 특성은 높은 투자율, 자기포화, 히스테리시스다. 와전류는 시간변화 자속이 도체에 유도하는 전류 현상이므로 세 특성에 포함되지 않아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자기포화 특성’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와전류 특성’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강자성체의 본질적 특성은 높은 투자율, 자기포화, 히스테리시스다. 와전류는 시간변화 자속이 도체에 유도하는 전류 현상이므로 세 특성에 포함되지 않아 ②이다.
  • 3번 · 오답: ‘고투자율 특성’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와전류 특성’와 다르다. 강자성체의 본질적 특성은 높은 투자율, 자기포화, 히스테리시스다. 와전류는 시간변화 자속이 도체에 유도하는 전류 현상이므로 세 특성에 포함되지 않아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자기포화 특성’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히스테리시스 특성’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와전류 특성’와 다르다. 강자성체의 본질적 특성은 높은 투자율, 자기포화, 히스테리시스다. 와전류는 시간변화 자속이 도체에 유도하는 전류 현상이므로 세 특성에 포함되지 않아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자기포화 특성’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강자성체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와전류 특성’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 송전선의 전류가 0.01초 사이에 10kA 변화될 때 이 송전선에 나란한 통신선에 유도되는 유도 전압은 몇 V인가? (단, 송전선과 통신선 간의 상호유도계수는 0.3mH이다.)

  1. 30
  2. 300
  3. 3000
  4. 30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기기사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300’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3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상호유도 전압은 e=M·di/dt다. M=0.3 mH, 전류변화율은 10 kA/0.01 s=10^6 A/s이므로 e=300 V,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3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상호유도 전압은 e=M·di/dt다.
  3. M=0.3 mH, 전류변화율은 10 kA/0.01 s=10^6 A/s이므로 e=300 V,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3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3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00’와 다르다. 상호유도 전압은 e=M·di/dt다. M=0.3 mH, 전류변화율은 10 kA/0.01 s=10^6 A/s이므로 e=300 V,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3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30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상호유도 전압은 e=M·di/dt다. M=0.3 mH, 전류변화율은 10 kA/0.01 s=10^6 A/s이므로 e=300 V, ②이다.
  • 3번 · 오답: ‘30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00’와 다르다. 상호유도 전압은 e=M·di/dt다. M=0.3 mH, 전류변화율은 10 kA/0.01 s=10^6 A/s이므로 e=300 V,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3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300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00’와 다르다. 상호유도 전압은 e=M·di/dt다. M=0.3 mH, 전류변화율은 10 kA/0.01 s=10^6 A/s이므로 e=300 V,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3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상호유도 전압과 전류변화율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300’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 단면적 15cm 2 의 자석 근처에 같은 단면적을 가진 철편을 놓을 때 그 곳을 통하는 자속이 3×10 -4 Wb이면 철편에 작용하는 흡인력은 약 몇 N 인가?

  1. 12.2
  2. 23.9
  3. 36.6
  4. 48.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기기사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3.9’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23.9’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철편 흡인력은 F=Phi²/(2mu_0S)다. Phi=3×10^-4 Wb, S=15×10^-4 m²를 넣으면 약 23.9 N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3.9’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철편 흡인력은 F=Phi²/(2mu_0S)다.
  3. Phi=3×10^-4 Wb, S=15×10^-4 m²를 넣으면 약 23.9 N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2.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3.9’와 다르다. 철편 흡인력은 F=Phi²/(2mu_0S)다. Phi=3×10^-4 Wb, S=15×10^-4 m²를 넣으면 약 23.9 N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23.9’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철편 흡인력은 F=Phi²/(2mu_0S)다. Phi=3×10^-4 Wb, S=15×10^-4 m²를 넣으면 약 23.9 N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36.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3.9’와 다르다. 철편 흡인력은 F=Phi²/(2mu_0S)다. Phi=3×10^-4 Wb, S=15×10^-4 m²를 넣으면 약 23.9 N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48.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3.9’와 다르다. 철편 흡인력은 F=Phi²/(2mu_0S)다. Phi=3×10^-4 Wb, S=15×10^-4 m²를 넣으면 약 23.9 N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극면의 자기 흡인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3.9’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 단면적이 s(m 2 ), 단위 길이에 대한 권수가 n(회/m)인 무한히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 길이당 자기인덕턴스(H/m)는?

  1. μ·s·n
  2. μ·s·n2
  3. μ·s2·n
  4. μ·s2·n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μ·s·n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긴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L=mu N²S/l이다. 단위길이 권수 n=N/l를 쓰면 L/l=mu n²S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μ·s·n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긴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L=mu N²S/l이다.
  3. 단위길이 권수 n=N/l를 쓰면 L/l=mu n²S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μ·s·n’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μ·s·n’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μ·s·n2’와 다르다. 긴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L=mu N²S/l이다. 단위길이 권수 n=N/l를 쓰면 L/l=mu n²S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μ·s·n’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μ·s·n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긴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L=mu N²S/l이다. 단위길이 권수 n=N/l를 쓰면 L/l=mu n²S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μ·s2·n’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μ·s·n2’와 다르다. 긴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L=mu N²S/l이다. 단위길이 권수 n=N/l를 쓰면 L/l=mu n²S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μ·s·n’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μ·s2·n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μ·s·n2’와 다르다. 긴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L=mu N²S/l이다. 단위길이 권수 n=N/l를 쓰면 L/l=mu n²S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μ·s·n’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긴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μ·s·n2’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 다음 금속 중 저항률이 가장 작은 것은?

  1. 은
  2. 철
  3. 백금
  4. 알루미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은’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상온에서 대표 금속의 저항률은 은이 가장 작아 도전율이 가장 크다. 철·백금·알루미늄보다 은의 저항률이 낮으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은’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상온에서 대표 금속의 저항률은 은이 가장 작아 도전율이 가장 크다.
  3. 철·백금·알루미늄보다 은의 저항률이 낮으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철’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은’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상온에서 대표 금속의 저항률은 은이 가장 작아 도전율이 가장 크다. 철·백금·알루미늄보다 은의 저항률이 낮으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철’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은’와 다르다. 상온에서 대표 금속의 저항률은 은이 가장 작아 도전율이 가장 크다. 철·백금·알루미늄보다 은의 저항률이 낮으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철’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백금’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은’와 다르다. 상온에서 대표 금속의 저항률은 은이 가장 작아 도전율이 가장 크다. 철·백금·알루미늄보다 은의 저항률이 낮으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철’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알루미늄’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은’와 다르다. 상온에서 대표 금속의 저항률은 은이 가장 작아 도전율이 가장 크다. 철·백금·알루미늄보다 은의 저항률이 낮으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철’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금속의 저항률과 도전율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은’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 무한장 직선형 도선에 I(A)의 전류가 흐를 경우 도선으로부터 R(m) 떨어진 점의 자속밀도 B(Wb/m 2 )는?

  1. mu I/(2pi R)
  2. I/(2pi mu R)
  3. mu I/(4pi R)
  4. I/(4pi mu R)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mu I/(2pi R)’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한장 직선도선에는 Ampere 법칙으로 H=I/(2pi R)가 성립한다. B=mu H이므로 B=mu I/(2pi R),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mu I/(2pi R)’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무한장 직선도선에는 Ampere 법칙으로 H=I/(2pi R)가 성립한다.
  3. B=mu H이므로 B=mu I/(2pi R),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I/(2pi mu 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mu I/(2pi R)’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무한장 직선도선에는 Ampere 법칙으로 H=I/(2pi R)가 성립한다. B=mu H이므로 B=mu I/(2pi R), ①이다.
  • 2번 · 오답: ‘I/(2pi mu 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mu I/(2pi R)’와 다르다. 무한장 직선도선에는 Ampere 법칙으로 H=I/(2pi R)가 성립한다. B=mu H이므로 B=mu I/(2pi R),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I/(2pi mu 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mu I/(4pi 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mu I/(2pi R)’와 다르다. 무한장 직선도선에는 Ampere 법칙으로 H=I/(2pi R)가 성립한다. B=mu H이므로 B=mu I/(2pi R),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I/(2pi mu 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I/(4pi mu 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mu I/(2pi R)’와 다르다. 무한장 직선도선에는 Ampere 법칙으로 H=I/(2pi R)가 성립한다. B=mu H이므로 B=mu I/(2pi R),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I/(2pi mu 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무한장 직선도선의 자속밀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mu I/(2pi R)’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8. 전하 q(C)가 진공 중의 자계 H(AT/m)에 수직방향으로 v(m/s)의 속도로 움직일 때 받는 힘은 몇 N인가? (단, 진공 중의 투자율은 μo이다.)

  1. qvH
  2. μoqH
  3. πqvH
  4. μoqv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μoqvH’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계에 수직으로 움직이는 전하의 로렌츠힘은 F=qvB다. 진공에서 B=mu_0H이므로 F=mu_0qvH,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μoqvH’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자계에 수직으로 움직이는 전하의 로렌츠힘은 F=qvB다.
  3. 진공에서 B=mu_0H이므로 F=mu_0qvH,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qvH’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qvH’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μoqvH’와 다르다. 자계에 수직으로 움직이는 전하의 로렌츠힘은 F=qvB다. 진공에서 B=mu_0H이므로 F=mu_0qvH,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qvH’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μoqH’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μoqvH’와 다르다. 자계에 수직으로 움직이는 전하의 로렌츠힘은 F=qvB다. 진공에서 B=mu_0H이므로 F=mu_0qvH,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qvH’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πqvH’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μoqvH’와 다르다. 자계에 수직으로 움직이는 전하의 로렌츠힘은 F=qvB다. 진공에서 B=mu_0H이므로 F=mu_0qvH,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qvH’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μoqvH’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자계에 수직으로 움직이는 전하의 로렌츠힘은 F=qvB다. 진공에서 B=mu_0H이므로 F=mu_0qvH,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계 속 이동전하의 로렌츠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μoqvH’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9. 원통좌표계 벡터 A=5r sin(phi) a_z일 때 점 (2, pi/2, 0)에서 curl A는?

  1. 5ar
  2. 5πaø
  3. -5aø
  4. -5πa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5aø’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9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5aø’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A_z=5r sin(phi)이므로 curl A=(1/r)(partial A_z/partial phi)a_r-(partial A_z/partial r)a_phi다. phi=pi/2에서 첫 항은 0, 둘째 항은 -5a_phi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5aø’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A_z=5r sin(phi)이므로 curl A=(1/r)(partial A_z/partial phi)a_r-(partial A_z/partial r)a_phi다.
  3. phi=pi/2에서 첫 항은 0, 둘째 항은 -5a_phi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a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a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aø’와 다르다. A_z=5r sin(phi)이므로 curl A=(1/r)(partial A_z/partial phi)a_r-(partial A_z/partial r)a_phi다. phi=pi/2에서 첫 항은 0, 둘째 항은 -5a_phi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a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5πaø’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aø’와 다르다. A_z=5r sin(phi)이므로 curl A=(1/r)(partial A_z/partial phi)a_r-(partial A_z/partial r)a_phi다. phi=pi/2에서 첫 항은 0, 둘째 항은 -5a_phi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a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5aø’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A_z=5r sin(phi)이므로 curl A=(1/r)(partial A_z/partial phi)a_r-(partial A_z/partial r)a_phi다. phi=pi/2에서 첫 항은 0, 둘째 항은 -5a_phi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5πaø’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aø’와 다르다. A_z=5r sin(phi)이므로 curl A=(1/r)(partial A_z/partial phi)a_r-(partial A_z/partial r)a_phi다. phi=pi/2에서 첫 항은 0, 둘째 항은 -5a_phi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a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원통좌표계에서 벡터포텐셜의 회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5aø’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0. 전기 저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저항의 단위는 옴(Ω)을 사용한다.
  2. 저항률(ρ)의 역수를 도전율이라고 한다.
  3. 금속선의 저항 R은 길이 l에 반비례한다.
  4. 전류가 흐르고 있는 금속선에 있어서 임의 두 점간의 전위차는 전류에 비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금속선의 저항 R은 길이 l에 반비례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도선 저항은 R=rho l/S라 길이 l에 비례한다.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③이 틀리고, 나머지는 옴의 법칙과 저항률 정의에 맞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금속선의 저항 R은 길이 l에 반비례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도선 저항은 R=rho l/S라 길이 l에 비례한다.
  3.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③이 틀리고, 나머지는 옴의 법칙과 저항률 정의에 맞는다.

자주 하는 실수: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저항의 단위는 옴(Ω)을 사용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저항의 단위는 옴(Ω)을 사용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도선 저항은 R=rho l/S라 길이 l에 비례한다.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③이 틀리고, 나머지는 옴의 법칙과 저항률 정의에 맞는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저항의 단위는 옴(Ω)을 사용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저항률(ρ)의 역수를 도전율이라고 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도선 저항은 R=rho l/S라 길이 l에 비례한다.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③이 틀리고, 나머지는 옴의 법칙과 저항률 정의에 맞는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저항의 단위는 옴(Ω)을 사용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금속선의 저항 R은 길이 l에 반비례한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도선 저항은 R=rho l/S라 길이 l에 비례한다.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③이 틀리고, 나머지는 옴의 법칙과 저항률 정의에 맞는다.
  • 4번 · 옳은 진술: ‘전류가 흐르고 있는 금속선에 있어서 임의 두 점간의 전위차는 전류에 비례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도선 저항은 R=rho l/S라 길이 l에 비례한다.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③이 틀리고, 나머지는 옴의 법칙과 저항률 정의에 맞는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저항의 단위는 옴(Ω)을 사용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도선 저항과 길이·단면적의 관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금속선의 저항 R은 길이 l에 반비례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1. 자계의 벡터포텐셜을 A라 할 때 자계의 시간적 변화에 의하여 생기는 전계의 세기 E는?

  1. E = rot A
  2. rot E = A
  3. E = -∂A/∂t
  4. rot E = -∂A/∂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E = -∂A/∂t’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B=rot A이고 Faraday 법칙은 rot E=-partial B/partial t다. 스칼라전위 항을 생략한 유도전계는 E=-partial A/partial t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E = -∂A/∂t’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B=rot A이고 Faraday 법칙은 rot E=-partial B/partial t다.
  3. 스칼라전위 항을 생략한 유도전계는 E=-partial A/partial t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E = rot A’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E = rot 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 = -∂A/∂t’와 다르다. B=rot A이고 Faraday 법칙은 rot E=-partial B/partial t다. 스칼라전위 항을 생략한 유도전계는 E=-partial A/partial t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E = rot A’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rot E = 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 = -∂A/∂t’와 다르다. B=rot A이고 Faraday 법칙은 rot E=-partial B/partial t다. 스칼라전위 항을 생략한 유도전계는 E=-partial A/partial t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E = rot A’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E = -∂A/∂t’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B=rot A이고 Faraday 법칙은 rot E=-partial B/partial t다. 스칼라전위 항을 생략한 유도전계는 E=-partial A/partial t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rot E = -∂A/∂t’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 = -∂A/∂t’와 다르다. B=rot A이고 Faraday 법칙은 rot E=-partial B/partial t다. 스칼라전위 항을 생략한 유도전계는 E=-partial A/partial t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E = rot A’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벡터포텐셜로 표현한 유도전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E = -∂A/∂t’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2. 환상철심의 평균 자계의 세기가 3000AT/m이고, 비투자율이 600인 철심 중의 자화의 세기는 약 몇 Wb/m 2 인가?

  1. 0.75
  2. 2.26
  3. 4.52
  4. 9.0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기기사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26’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2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2.2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화의 세기는 J=mu_0(mu_r-1)H다. mu_r=600, H=3000 AT/m을 넣으면 J≈2.26 Wb/m²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2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자화의 세기는 J=mu_0(mu_r-1)H다.
  3. mu_r=600, H=3000 AT/m을 넣으면 J≈2.26 Wb/m²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7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7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26’와 다르다. 자화의 세기는 J=mu_0(mu_r-1)H다. mu_r=600, H=3000 AT/m을 넣으면 J≈2.26 Wb/m²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7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2.2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자화의 세기는 J=mu_0(mu_r-1)H다. mu_r=600, H=3000 AT/m을 넣으면 J≈2.26 Wb/m²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4.5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26’와 다르다. 자화의 세기는 J=mu_0(mu_r-1)H다. mu_r=600, H=3000 AT/m을 넣으면 J≈2.26 Wb/m²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7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9.0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26’와 다르다. 자화의 세기는 J=mu_0(mu_r-1)H다. mu_r=600, H=3000 AT/m을 넣으면 J≈2.26 Wb/m²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7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화의 세기와 비투자율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26’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3. 평행판 콘덴서의 전압이 일정하다. 공기일 때 흡인력을 F1, 판 간격의 2/3 두께인 비유전율 10의 유리판을 넣었을 때 흡인력을 F2라 하면 F2/F1은?

  1. 0.6
  2. 0.8
  3. 1.5
  4. 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기기사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5’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3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2.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압 일정일 때 유전체 경계의 힘 비는 epsilon_r/{(2/3)+epsilon_r(1/3)}로 정리된다. epsilon_r=10을 넣으면 F2/F1=2.5이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전압 일정일 때 유전체 경계의 힘 비는 epsilon_r/{(2/3)+epsilon_r(1/3)}로 정리된다.
  3. epsilon_r=10을 넣으면 F2/F1=2.5이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와 다르다. 전압 일정일 때 유전체 경계의 힘 비는 epsilon_r/{(2/3)+epsilon_r(1/3)}로 정리된다. epsilon_r=10을 넣으면 F2/F1=2.5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0.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와 다르다. 전압 일정일 때 유전체 경계의 힘 비는 epsilon_r/{(2/3)+epsilon_r(1/3)}로 정리된다. epsilon_r=10을 넣으면 F2/F1=2.5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1.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와 다르다. 전압 일정일 때 유전체 경계의 힘 비는 epsilon_r/{(2/3)+epsilon_r(1/3)}로 정리된다. epsilon_r=10을 넣으면 F2/F1=2.5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0.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2.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압 일정일 때 유전체 경계의 힘 비는 epsilon_r/{(2/3)+epsilon_r(1/3)}로 정리된다. epsilon_r=10을 넣으면 F2/F1=2.5이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부분 삽입 유전체의 정전 흡인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5’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4. 전자파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전자파의 속도는 주파수와 무관하다.
  2. 전파 Ex를 고유임피던스로 나누면 자파 Hy가 된다.
  3. 전파 Ex와 자파 Hy의 진동방향은 진행 방향에 수평인 종파이다.
  4. 매질이 도전성을 갖지 않으면 전파 Ex와 자파 Hy는 동위상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파 Ex와 자파 Hy의 진동방향은 진행 방향에 수평인 종파이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평면파에서 E와 H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다. 진행방향과 수평으로 진동하는 종파라고 한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전파 Ex와 자파 Hy의 진동방향은 진행 방향에 수평인 종파이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평면파에서 E와 H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다.
  3. 진행방향과 수평으로 진동하는 종파라고 한 ③이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자파의 속도는 주파수와 무관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전자파의 속도는 주파수와 무관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평면파에서 E와 H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다. 진행방향과 수평으로 진동하는 종파라고 한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자파의 속도는 주파수와 무관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전파 Ex를 고유임피던스로 나누면 자파 Hy가 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평면파에서 E와 H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다. 진행방향과 수평으로 진동하는 종파라고 한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자파의 속도는 주파수와 무관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전파 Ex와 자파 Hy의 진동방향은 진행 방향에 수평인 종파이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평면파에서 E와 H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다. 진행방향과 수평으로 진동하는 종파라고 한 ③이 틀렸다.
  • 4번 · 옳은 진술: ‘매질이 도전성을 갖지 않으면 전파 Ex와 자파 Hy는 동위상이 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평면파에서 E와 H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다. 진행방향과 수평으로 진동하는 종파라고 한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자파의 속도는 주파수와 무관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평면 전자파의 진행·편파 특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파 Ex와 자파 Hy의 진동방향은 진행 방향에 수평인 종파이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5. 진공 중에서 점 P(1, 2, 3) 및 점 Q(2, 0, 5)에 각각 300μ C, -100μC인 점전하가 놓여 있을 때 점전하 -100μC에 작용하는 힘은 몇 N인가?

  1. 10i – 20j + 20k
  2. 10i + 20j – 20k
  3. -10i + 20j + 20k
  4. -10i + 20j – 20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기기사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0i + 20j - 20k’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5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10i + 20j – 20k’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P에서 Q로의 변위는 (1,-2,2), 거리는 3 m다. 반대부호 전하라 힘은 P 방향이고 Coulomb 법칙으로 벡터를 계산하면 (-10,20,-20) N,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0i + 20j – 20k’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P에서 Q로의 변위는 (1,-2,2), 거리는 3 m다.
  3. 반대부호 전하라 힘은 P 방향이고 Coulomb 법칙으로 벡터를 계산하면 (-10,20,-20) N,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i – 20j + 20k’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i – 20j + 20k’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i + 20j – 20k’와 다르다. P에서 Q로의 변위는 (1,-2,2), 거리는 3 m다. 반대부호 전하라 힘은 P 방향이고 Coulomb 법칙으로 벡터를 계산하면 (-10,20,-20) N,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i – 20j + 20k’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10i + 20j – 20k’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i + 20j – 20k’와 다르다. P에서 Q로의 변위는 (1,-2,2), 거리는 3 m다. 반대부호 전하라 힘은 P 방향이고 Coulomb 법칙으로 벡터를 계산하면 (-10,20,-20) N,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i – 20j + 20k’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10i + 20j + 20k’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i + 20j – 20k’와 다르다. P에서 Q로의 변위는 (1,-2,2), 거리는 3 m다. 반대부호 전하라 힘은 P 방향이고 Coulomb 법칙으로 벡터를 계산하면 (-10,20,-20) N,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i – 20j + 20k’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10i + 20j – 20k’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P에서 Q로의 변위는 (1,-2,2), 거리는 3 m다. 반대부호 전하라 힘은 P 방향이고 Coulomb 법칙으로 벡터를 계산하면 (-10,20,-20) N,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두 점전하 사이의 힘 벡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0i + 20j – 20k’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6. 반지름 a(m)의 구 도체에 전하 Q(C)가 주어질 때 구 도체 표면에 작용하는 정전응력은 몇 N/m 2 인가?

  1. 9Q²/(16pi² epsilon_0 a^6)
  2. 9Q²/(32pi² epsilon_0 a^6)
  3. Q²/(16pi² epsilon_0 a^4)
  4. Q²/(32pi² epsilon_0 a^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기기사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Q²/(32pi² epsilon_0 a^4)’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6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Q²/(32pi² epsilon_0 a^4)’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구 표면전계는 E=Q/(4pi epsilon_0a²)이고 정전응력은 f=epsilon_0E²/2다. 따라서 f=Q²/(32pi²epsilon_0a^4),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Q²/(32pi² epsilon_0 a^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구 표면전계는 E=Q/(4pi epsilon_0a²)이고 정전응력은 f=epsilon_0E²/2다.
  3. 따라서 f=Q²/(32pi²epsilon_0a^4),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9Q²/(16pi² epsilon_0 a^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9Q²/(16pi² epsilon_0 a^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Q²/(32pi² epsilon_0 a^4)’와 다르다. 구 표면전계는 E=Q/(4pi epsilon_0a²)이고 정전응력은 f=epsilon_0E²/2다. 따라서 f=Q²/(32pi²epsilon_0a^4),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9Q²/(16pi² epsilon_0 a^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9Q²/(32pi² epsilon_0 a^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Q²/(32pi² epsilon_0 a^4)’와 다르다. 구 표면전계는 E=Q/(4pi epsilon_0a²)이고 정전응력은 f=epsilon_0E²/2다. 따라서 f=Q²/(32pi²epsilon_0a^4),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9Q²/(16pi² epsilon_0 a^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Q²/(16pi² epsilon_0 a^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Q²/(32pi² epsilon_0 a^4)’와 다르다. 구 표면전계는 E=Q/(4pi epsilon_0a²)이고 정전응력은 f=epsilon_0E²/2다. 따라서 f=Q²/(32pi²epsilon_0a^4),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9Q²/(16pi² epsilon_0 a^6)’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Q²/(32pi² epsilon_0 a^4)’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구 표면전계는 E=Q/(4pi epsilon_0a²)이고 정전응력은 f=epsilon_0E²/2다. 따라서 f=Q²/(32pi²epsilon_0a^4),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도체구 표면의 정전응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Q²/(32pi² epsilon_0 a^4)’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7. 정전용량이 각각 C 1 , C 2 , 그 사이의 상호 유도계수가 M인 절연된 두 도체가 있다. 두 도체를 가는 선으로 연결할 경 우, 정전용량은 어떻게 표현되는가?

  1. C 1 + C 2 – M
  2. C 1 + C 2 + M
  3. C 1 + C 2 + 2M
  4. 2C 1 + 2C 2 +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C 1 + C 2 + 2M’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두 절연도체를 연결하면 전위가 같아지고 각 도체 전하에 상호항 MV가 한 번씩 더해진다. Q=(C1+C2+2M)V이므로 합성 정전용량은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C 1 + C 2 + 2M’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두 절연도체를 연결하면 전위가 같아지고 각 도체 전하에 상호항 MV가 한 번씩 더해진다.
  3. Q=(C1+C2+2M)V이므로 합성 정전용량은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C 1 + C 2 – M’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C 1 + C 2 – M’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C 1 + C 2 + 2M’와 다르다. 두 절연도체를 연결하면 전위가 같아지고 각 도체 전하에 상호항 MV가 한 번씩 더해진다. Q=(C1+C2+2M)V이므로 합성 정전용량은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C 1 + C 2 – M’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C 1 + C 2 + M’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C 1 + C 2 + 2M’와 다르다. 두 절연도체를 연결하면 전위가 같아지고 각 도체 전하에 상호항 MV가 한 번씩 더해진다. Q=(C1+C2+2M)V이므로 합성 정전용량은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C 1 + C 2 – M’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C 1 + C 2 + 2M’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두 절연도체를 연결하면 전위가 같아지고 각 도체 전하에 상호항 MV가 한 번씩 더해진다. Q=(C1+C2+2M)V이므로 합성 정전용량은 ③이다.
  • 4번 · 오답: ‘2C 1 + 2C 2 + M’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C 1 + C 2 + 2M’와 다르다. 두 절연도체를 연결하면 전위가 같아지고 각 도체 전하에 상호항 MV가 한 번씩 더해진다. Q=(C1+C2+2M)V이므로 합성 정전용량은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C 1 + C 2 – M’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연결된 두 도체의 합성 정전용량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C 1 + C 2 + 2M’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8. 길이 l(m)인 동축 원통 도체의 내외원통에 각각 +λ, -λ (C/m)의 전하가 분포되어 있다. 내외원통 사이에 유전율 ε인 유전체가 채워져 있을 때, 전계의 세기(V/m)은? (단, V는 내외원통 간의 전위차, D는 전속밀도이고, a, b는 내외원통의 반지름이며, 원통 중심에서의 거리 r은 a < r < b인 경우이다.)

  1. V / (r · ln(b/a))
  2. V / (ε · ln(b/a))
  3. D / (r · ln(b/a))
  4. D / (ε · ln(b/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전기기사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V / (r · ln(b/a))’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8번 정답 도식

1번이 정답이다. ‘V / (r · ln(b/a))’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동축원통에서 E=lambda/(2pi epsilon r), V=lambda ln(b/a)/(2pi epsilon)이다. lambda를 소거하면 E=V/{r ln(b/a)}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V / (r · ln(b/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동축원통에서 E=lambda/(2pi epsilon r), V=lambda ln(b/a)/(2pi epsilon)이다.
  3. lambda를 소거하면 E=V/{r ln(b/a)}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 / (ε · ln(b/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V / (r · ln(b/a))’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동축원통에서 E=lambda/(2pi epsilon r), V=lambda ln(b/a)/(2pi epsilon)이다. lambda를 소거하면 E=V/{r ln(b/a)}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V / (ε · ln(b/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 / (r · ln(b/a))’와 다르다. 동축원통에서 E=lambda/(2pi epsilon r), V=lambda ln(b/a)/(2pi epsilon)이다. lambda를 소거하면 E=V/{r ln(b/a)}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 / (ε · ln(b/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D / (r · ln(b/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 / (r · ln(b/a))’와 다르다. 동축원통에서 E=lambda/(2pi epsilon r), V=lambda ln(b/a)/(2pi epsilon)이다. lambda를 소거하면 E=V/{r ln(b/a)}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 / (ε · ln(b/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D / (ε · ln(b/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 / (r · ln(b/a))’와 다르다. 동축원통에서 E=lambda/(2pi epsilon r), V=lambda ln(b/a)/(2pi epsilon)이다. lambda를 소거하면 E=V/{r ln(b/a)}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 / (ε · ln(b/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축원통의 전계와 전위차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V / (r · ln(b/a))’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9. 정전용량 1 uF, 판 간격 d인 공기콘덴서에 두께 d/2, 비유전율 2인 유전체를 한 전극면에 붙여 넣었을 때 전체 정전용량(uF)은?

전기기사 공기층과 유전체층이 직렬로 놓인 평행판 콘덴서 단면도
19번 문제 도식
  1. 2
  2. 1/2
  3. 4/3
  4. 5/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3’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9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4/3’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공기층 d/2와 유전체층 d/2가 직렬이므로 유효간격은 d/2+d/(2epsilon_r)=3d/4다. C/C0=d/(3d/4)=4/3이어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공기층 d/2와 유전체층 d/2가 직렬이므로 유효간격은 d/2+d/(2epsilon_r)=3d/4다.
  3. C/C0=d/(3d/4)=4/3이어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3’와 다르다. 공기층 d/2와 유전체층 d/2가 직렬이므로 유효간격은 d/2+d/(2epsilon_r)=3d/4다. C/C0=d/(3d/4)=4/3이어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1/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3’와 다르다. 공기층 d/2와 유전체층 d/2가 직렬이므로 유효간격은 d/2+d/(2epsilon_r)=3d/4다. C/C0=d/(3d/4)=4/3이어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4/3’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공기층 d/2와 유전체층 d/2가 직렬이므로 유효간격은 d/2+d/(2epsilon_r)=3d/4다. C/C0=d/(3d/4)=4/3이어서 ③이다.
  • 4번 · 오답: ‘5/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3’와 다르다. 공기층 d/2와 유전체층 d/2가 직렬이므로 유효간격은 d/2+d/(2epsilon_r)=3d/4다. C/C0=d/(3d/4)=4/3이어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층상 유전체 콘덴서의 직렬 합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4/3’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0. 변위전류와 가장 관계가 깊은 것은?

  1. 도체
  2. 반도체
  3. 유전체
  4. 자성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유전체’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변위전류밀도는 J_d=partial D/partial t로 시간변화 전계가 유전체를 통과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대상은 유전체인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위전류와 유전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전체’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변위전류와 유전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변위전류밀도는 J_d=partial D/partial t로 시간변화 전계가 유전체를 통과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3.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대상은 유전체인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변위전류와 유전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도체’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도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전체’와 다르다. 변위전류밀도는 J_d=partial D/partial t로 시간변화 전계가 유전체를 통과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대상은 유전체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위전류와 유전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도체’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반도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전체’와 다르다. 변위전류밀도는 J_d=partial D/partial t로 시간변화 전계가 유전체를 통과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대상은 유전체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위전류와 유전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도체’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유전체’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변위전류밀도는 J_d=partial D/partial t로 시간변화 전계가 유전체를 통과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대상은 유전체인 ③이다.
  • 4번 · 오답: ‘자성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전체’와 다르다. 변위전류밀도는 J_d=partial D/partial t로 시간변화 전계가 유전체를 통과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대상은 유전체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위전류와 유전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도체’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위전류와 유전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유전체’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력공학

21. 역률 80%, 500kVA의 부하설비에 100kVA의 진상용 콘덴서를 설치하여 역률을 개선하면 수전점에서의 부하는 약 몇 kVA가 되는가?

  1. 400
  2. 425
  3. 450
  4. 4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50’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21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45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원부하 P=500×0.8=400 kW, Q=500×0.6=300 kvar다. 100 kvar 보상 후 S=sqrt(400²+200²)=447.2 kVA로 약 450 kVA,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5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원부하 P=500×0.8=400 kW, Q=500×0.6=300 kvar다.
  3. 100 kvar 보상 후 S=sqrt(400²+200²)=447.2 kVA로 약 450 kVA,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50’와 다르다. 원부하 P=500×0.8=400 kW, Q=500×0.6=300 kvar다. 100 kvar 보상 후 S=sqrt(400²+200²)=447.2 kVA로 약 450 kVA,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42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50’와 다르다. 원부하 P=500×0.8=400 kW, Q=500×0.6=300 kvar다. 100 kvar 보상 후 S=sqrt(400²+200²)=447.2 kVA로 약 450 kVA,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45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원부하 P=500×0.8=400 kW, Q=500×0.6=300 kvar다. 100 kvar 보상 후 S=sqrt(400²+200²)=447.2 kVA로 약 450 kVA, ③이다.
  • 4번 · 오답: ‘47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50’와 다르다. 원부하 P=500×0.8=400 kW, Q=500×0.6=300 kvar다. 100 kvar 보상 후 S=sqrt(400²+200²)=447.2 kVA로 약 450 kVA,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진상 콘덴서 설치 후 피상전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450’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2. 가공지선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유도뢰 서지에 대하여도 그 가설구간 전체에 사고방지의 효과가 있다.
  2. 직격뢰에 대하여 특히 유효하며 탑 상부에 시설하므로 뇌는 주로 가공지선에 내습한다.
  3. 송전선의 1선 지락 시 지락전류의 일부가 가공지선에 흘러 차폐작용을 하므로 전자유도장해를 적게 할 수 있다.
  4. 가공지선 때문에 송전선로의 대지정전용량이 감소하므로 대지사이에 방전할 때 유도전압이 특히 커서 차폐 효과가 좋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가공지선 때문에 송전선로의 대지정전용량이 감소하므로 대지사이에 방전할 때 유도전압이 특히 커서 차폐 효과가 좋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가공지선은 직격뢰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으로 유도장해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을 감소시켜 유도전압을 키운다는 ④는 효과 설명이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가공지선 때문에 송전선로의 대지정전용량이 감소하므로 대지사이에 방전할 때 유도전압이 특히 커서 차폐 효과가 좋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가공지선은 직격뢰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으로 유도장해를 줄인다.
  3. 대지정전용량을 감소시켜 유도전압을 키운다는 ④는 효과 설명이 반대다.

자주 하는 실수: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유도뢰 서지에 대하여도 그 가설구간 전체에 사고방지의 효과가 있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유도뢰 서지에 대하여도 그 가설구간 전체에 사고방지의 효과가 있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가공지선은 직격뢰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으로 유도장해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을 감소시켜 유도전압을 키운다는 ④는 효과 설명이 반대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유도뢰 서지에 대하여도 그 가설구간 전체에 사고방지의 효과가 있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직격뢰에 대하여 특히 유효하며 탑 상부에 시설하므로 뇌는 주로 가공지선에 내습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가공지선은 직격뢰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으로 유도장해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을 감소시켜 유도전압을 키운다는 ④는 효과 설명이 반대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유도뢰 서지에 대하여도 그 가설구간 전체에 사고방지의 효과가 있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송전선의 1선 지락 시 지락전류의 일부가 가공지선에 흘러 차폐작용을 하므로 전자유도장해를 적게 할 수 있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가공지선은 직격뢰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으로 유도장해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을 감소시켜 유도전압을 키운다는 ④는 효과 설명이 반대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유도뢰 서지에 대하여도 그 가설구간 전체에 사고방지의 효과가 있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가공지선 때문에 송전선로의 대지정전용량이 감소하므로 대지사이에 방전할 때 유도전압이 특히 커서 차폐 효과가 좋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가공지선은 직격뢰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으로 유도장해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을 감소시켜 유도전압을 키운다는 ④는 효과 설명이 반대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가공지선의 차폐와 지락전류 분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가공지선 때문에 송전선로의 대지정전용량이 감소하므로 대지사이에 방전할 때 유도전압이 특히 커서 차폐 효과가 좋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3. 부하전류의 차단에 사용되지 않는 것은?

  1. DS
  2. ACB
  3. OCB
  4. VC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DS’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DS는 무부하 전로를 눈에 보이게 분리하는 단로기라 부하차단 소호능력이 없다. ACB·OCB·VCB는 부하 및 고장전류 차단기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DS’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DS는 무부하 전로를 눈에 보이게 분리하는 단로기라 부하차단 소호능력이 없다.
  3. ACB·OCB·VCB는 부하 및 고장전류 차단기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CB’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DS’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DS는 무부하 전로를 눈에 보이게 분리하는 단로기라 부하차단 소호능력이 없다. ACB·OCB·VCB는 부하 및 고장전류 차단기이므로 ①이다.
  • 2번 · 옳은 진술: ‘ACB’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DS는 무부하 전로를 눈에 보이게 분리하는 단로기라 부하차단 소호능력이 없다. ACB·OCB·VCB는 부하 및 고장전류 차단기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CB’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OCB’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DS는 무부하 전로를 눈에 보이게 분리하는 단로기라 부하차단 소호능력이 없다. ACB·OCB·VCB는 부하 및 고장전류 차단기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CB’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옳은 진술: ‘VCB’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DS는 무부하 전로를 눈에 보이게 분리하는 단로기라 부하차단 소호능력이 없다. ACB·OCB·VCB는 부하 및 고장전류 차단기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CB’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DS’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4. 플리커 경감을 위한 전력 공급측의 방안이 아닌 것은?

  1. 공급전압을 낮춘다.
  2. 전용 변압기로 공급한다.
  3. 단독 공급계통을 구성한다.
  4. 단락용량이 큰 계통에서 공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공급전압을 낮춘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플리커는 전압변동을 줄여야 완화된다. 전용변압기·단독계통·큰 단락용량 계통은 효과가 있지만 공급전압을 낮추면 전압강하율이 커지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공급전압을 낮춘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플리커는 전압변동을 줄여야 완화된다.
  3. 전용변압기·단독계통·큰 단락용량 계통은 효과가 있지만 공급전압을 낮추면 전압강하율이 커지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용 변압기로 공급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공급전압을 낮춘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플리커는 전압변동을 줄여야 완화된다. 전용변압기·단독계통·큰 단락용량 계통은 효과가 있지만 공급전압을 낮추면 전압강하율이 커지므로 ①이다.
  • 2번 · 옳은 진술: ‘전용 변압기로 공급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플리커는 전압변동을 줄여야 완화된다. 전용변압기·단독계통·큰 단락용량 계통은 효과가 있지만 공급전압을 낮추면 전압강하율이 커지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용 변압기로 공급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단독 공급계통을 구성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플리커는 전압변동을 줄여야 완화된다. 전용변압기·단독계통·큰 단락용량 계통은 효과가 있지만 공급전압을 낮추면 전압강하율이 커지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용 변압기로 공급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옳은 진술: ‘단락용량이 큰 계통에서 공급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플리커는 전압변동을 줄여야 완화된다. 전용변압기·단독계통·큰 단락용량 계통은 효과가 있지만 공급전압을 낮추면 전압강하율이 커지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전용 변압기로 공급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압 플리커의 공급측 저감법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공급전압을 낮춘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5. 3상 무부하 발전기의 1선 지락 고장 시에 흐르는 지락 전류는? (단, E는 접지된 상의 무부하 기전력이고, Z 0 , Z 1 , Z 2 는 발전기의 영상, 정상, 역상 임피던스이다.)

  1. E/(Z0+Z1+Z2)
  2. sqrt(3)E/(Z0+Z1+Z2)
  3. 3E/(Z0+Z1+Z2)
  4. E²/(Z0+Z1+Z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3E/(Z0+Z1+Z2)’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25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3E/(Z0+Z1+Z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1선지락에서는 정상·역상·영상 회로가 직렬 연결되고 I0=E/(Z0+Z1+Z2)다. 지락전류는 3I0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3E/(Z0+Z1+Z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1선지락에서는 정상·역상·영상 회로가 직렬 연결되고 I0=E/(Z0+Z1+Z2)다.
  3. 지락전류는 3I0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Z0+Z1+Z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E/(Z0+Z1+Z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E/(Z0+Z1+Z2)’와 다르다. 1선지락에서는 정상·역상·영상 회로가 직렬 연결되고 I0=E/(Z0+Z1+Z2)다. 지락전류는 3I0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Z0+Z1+Z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sqrt(3)E/(Z0+Z1+Z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E/(Z0+Z1+Z2)’와 다르다. 1선지락에서는 정상·역상·영상 회로가 직렬 연결되고 I0=E/(Z0+Z1+Z2)다. 지락전류는 3I0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Z0+Z1+Z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3E/(Z0+Z1+Z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1선지락에서는 정상·역상·영상 회로가 직렬 연결되고 I0=E/(Z0+Z1+Z2)다. 지락전류는 3I0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E²/(Z0+Z1+Z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E/(Z0+Z1+Z2)’와 다르다. 1선지락에서는 정상·역상·영상 회로가 직렬 연결되고 I0=E/(Z0+Z1+Z2)다. 지락전류는 3I0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Z0+Z1+Z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1선 지락의 대칭분 결선과 고장전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3E/(Z0+Z1+Z2)’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6. 수력발전소의 분류 중 낙차를 얻는 방법에 의한 분류 방법이 아닌 것은?

  1. 댐식 발전소
  2. 수로식 발전소
  3. 양수식 발전소
  4. 유역 변경식 발전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양수식 발전소’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댐식·수로식·유역변경식은 낙차를 얻는 구조에 따른 분류다. 양수식은 경부하 때 물을 상부저수지로 올려 재이용하는 운용방식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양수식 발전소’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댐식·수로식·유역변경식은 낙차를 얻는 구조에 따른 분류다.
  3. 양수식은 경부하 때 물을 상부저수지로 올려 재이용하는 운용방식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댐식 발전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댐식 발전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댐식·수로식·유역변경식은 낙차를 얻는 구조에 따른 분류다. 양수식은 경부하 때 물을 상부저수지로 올려 재이용하는 운용방식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댐식 발전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수로식 발전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댐식·수로식·유역변경식은 낙차를 얻는 구조에 따른 분류다. 양수식은 경부하 때 물을 상부저수지로 올려 재이용하는 운용방식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댐식 발전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양수식 발전소’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댐식·수로식·유역변경식은 낙차를 얻는 구조에 따른 분류다. 양수식은 경부하 때 물을 상부저수지로 올려 재이용하는 운용방식이므로 ③이다.
  • 4번 · 옳은 진술: ‘유역 변경식 발전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댐식·수로식·유역변경식은 낙차를 얻는 구조에 따른 분류다. 양수식은 경부하 때 물을 상부저수지로 올려 재이용하는 운용방식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댐식 발전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수력발전소의 낙차 취득방식 분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양수식 발전소’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7. 변성기의 정격부담을 표시하는 단위는?

  1. W
  2. S
  3. dyne
  4. 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VA’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변성기의 부담은 2차측에 접속 가능한 피상전력을 뜻한다. 전압과 전류의 곱인 VA로 표시하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VA’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변성기의 부담은 2차측에 접속 가능한 피상전력을 뜻한다.
  3. 전압과 전류의 곱인 VA로 표시하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W’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W’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A’와 다르다. 변성기의 부담은 2차측에 접속 가능한 피상전력을 뜻한다. 전압과 전류의 곱인 VA로 표시하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W’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A’와 다르다. 변성기의 부담은 2차측에 접속 가능한 피상전력을 뜻한다. 전압과 전류의 곱인 VA로 표시하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W’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dyne’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A’와 다르다. 변성기의 부담은 2차측에 접속 가능한 피상전력을 뜻한다. 전압과 전류의 곱인 VA로 표시하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W’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VA’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변성기의 부담은 2차측에 접속 가능한 피상전력을 뜻한다. 전압과 전류의 곱인 VA로 표시하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계기용 변성기의 정격부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VA’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8. 원자로에서 중성자가 원자로 외부로 유출되어 인체에 위험을 주는 것을 방지하고 방열의 효과를 주기 위한 것은?

  1. 제어재
  2. 차폐재
  3. 반사체
  4. 구조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차폐재’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차폐재는 중성자와 감마선이 원자로 밖으로 누출되는 것을 막고 발생열도 제거한다. 제어재는 반응도 조절, 반사체는 누설 중성자 회귀 역할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차폐재’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차폐재는 중성자와 감마선이 원자로 밖으로 누출되는 것을 막고 발생열도 제거한다.
  3. 제어재는 반응도 조절, 반사체는 누설 중성자 회귀 역할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어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제어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차폐재’와 다르다. 차폐재는 중성자와 감마선이 원자로 밖으로 누출되는 것을 막고 발생열도 제거한다. 제어재는 반응도 조절, 반사체는 누설 중성자 회귀 역할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어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차폐재’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차폐재는 중성자와 감마선이 원자로 밖으로 누출되는 것을 막고 발생열도 제거한다. 제어재는 반응도 조절, 반사체는 누설 중성자 회귀 역할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반사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차폐재’와 다르다. 차폐재는 중성자와 감마선이 원자로 밖으로 누출되는 것을 막고 발생열도 제거한다. 제어재는 반응도 조절, 반사체는 누설 중성자 회귀 역할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어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구조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차폐재’와 다르다. 차폐재는 중성자와 감마선이 원자로 밖으로 누출되는 것을 막고 발생열도 제거한다. 제어재는 반응도 조절, 반사체는 누설 중성자 회귀 역할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어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원자로 차폐재의 기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차폐재’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9. 연가에 의한 효과가 아닌 것은?

  1. 직렬공진의 방지
  2. 대지정전용량의 감소
  3. 통신선의 유도장해 감소
  4. 선로정수의 평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기기사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대지정전용량의 감소’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29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 선택지다. ‘대지정전용량의 감소’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연가는 각 상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인덕턴스·정전용량을 평형화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 자체를 감소시키는 수단은 아니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대지정전용량의 감소’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연가는 각 상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인덕턴스·정전용량을 평형화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3. 대지정전용량 자체를 감소시키는 수단은 아니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직렬공진의 방지’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직렬공진의 방지’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연가는 각 상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인덕턴스·정전용량을 평형화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 자체를 감소시키는 수단은 아니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직렬공진의 방지’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대지정전용량의 감소’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연가는 각 상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인덕턴스·정전용량을 평형화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 자체를 감소시키는 수단은 아니므로 ②이다.
  • 3번 · 옳은 진술: ‘통신선의 유도장해 감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연가는 각 상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인덕턴스·정전용량을 평형화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 자체를 감소시키는 수단은 아니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직렬공진의 방지’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옳은 진술: ‘선로정수의 평형’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연가는 각 상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인덕턴스·정전용량을 평형화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대지정전용량 자체를 감소시키는 수단은 아니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직렬공진의 방지’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연가의 선로정수 평형 효과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대지정전용량의 감소’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0. 각 전력계통을 연계선으로 상호 연결하였을 때 장점으로 틀린 것은?

  1. 건설비 및 운전경비를 절감하므로 경제급전이 용이하다.
  2. 주파수의 변화가 작아진다.
  3. 각 전력계통의 신뢰도가 증가된다.
  4. 선로 임피던스가 증가되어 단락전류가 감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기기사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선로 임피던스가 증가되어 단락전류가 감소된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0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선로 임피던스가 증가되어 단락전류가 감소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계통 연계는 예비력 공유, 경제급전, 주파수 안정과 신뢰도 향상을 준다. 병렬연계로 합성임피던스가 낮아져 단락전류는 증가하므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선로 임피던스가 증가되어 단락전류가 감소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계통 연계는 예비력 공유, 경제급전, 주파수 안정과 신뢰도 향상을 준다.
  3. 병렬연계로 합성임피던스가 낮아져 단락전류는 증가하므로 ④가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건설비 및 운전경비를 절감하므로 경제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건설비 및 운전경비를 절감하므로 경제급전이 용이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계통 연계는 예비력 공유, 경제급전, 주파수 안정과 신뢰도 향상을 준다. 병렬연계로 합성임피던스가 낮아져 단락전류는 증가하므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건설비 및 운전경비를 절감하므로 경제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주파수의 변화가 작아진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계통 연계는 예비력 공유, 경제급전, 주파수 안정과 신뢰도 향상을 준다. 병렬연계로 합성임피던스가 낮아져 단락전류는 증가하므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건설비 및 운전경비를 절감하므로 경제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각 전력계통의 신뢰도가 증가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계통 연계는 예비력 공유, 경제급전, 주파수 안정과 신뢰도 향상을 준다. 병렬연계로 합성임피던스가 낮아져 단락전류는 증가하므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건설비 및 운전경비를 절감하므로 경제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선로 임피던스가 증가되어 단락전류가 감소된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계통 연계는 예비력 공유, 경제급전, 주파수 안정과 신뢰도 향상을 준다. 병렬연계로 합성임피던스가 낮아져 단락전류는 증가하므로 ④가 틀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력계통 연계의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선로 임피던스가 증가되어 단락전류가 감소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1. 전압요소가 필요한 계전기가 아닌 것은?

  1. 주파수 계전기
  2. 동기탈조 계전기
  3. 지락 과전류 계전기
  4. 방향성 지락 과전류 계전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지락 과전류 계전기’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지락과전류계전기는 영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므로 전압요소가 필수는 아니다. 방향성 지락계전기는 방향 판별을 위해 영상전압이 필요하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지락 과전류 계전기’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지락과전류계전기는 영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므로 전압요소가 필수는 아니다.
  3. 방향성 지락계전기는 방향 판별을 위해 영상전압이 필요하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주파수 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주파수 계전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지락과전류계전기는 영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므로 전압요소가 필수는 아니다. 방향성 지락계전기는 방향 판별을 위해 영상전압이 필요하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주파수 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동기탈조 계전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지락과전류계전기는 영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므로 전압요소가 필수는 아니다. 방향성 지락계전기는 방향 판별을 위해 영상전압이 필요하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주파수 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지락 과전류 계전기’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지락과전류계전기는 영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므로 전압요소가 필수는 아니다. 방향성 지락계전기는 방향 판별을 위해 영상전압이 필요하므로 ③이다.
  • 4번 · 옳은 진술: ‘방향성 지락 과전류 계전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지락과전류계전기는 영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므로 전압요소가 필수는 아니다. 방향성 지락계전기는 방향 판별을 위해 영상전압이 필요하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주파수 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압요소가 필요한 보호계전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지락 과전류 계전기’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2. 수력발전설비에서 흡출관을 사용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1.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
  2.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
  3. 속도변동률을 적게 하기 위하여
  4. 물의 유선을 일정하게 하기 위하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기기사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2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흡출관은 수차 출구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회수하고 출구압력을 낮춰 수차가 이용하는 유효낙차를 늘린다. 따라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흡출관은 수차 출구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회수하고 출구압력을 낮춰 수차가 이용하는 유효낙차를 늘린다.
  3. 따라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와 다르다. 흡출관은 수차 출구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회수하고 출구압력을 낮춰 수차가 이용하는 유효낙차를 늘린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흡출관은 수차 출구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회수하고 출구압력을 낮춰 수차가 이용하는 유효낙차를 늘린다. 따라서 ②이다.
  • 3번 · 오답: ‘속도변동률을 적게 하기 위하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와 다르다. 흡출관은 수차 출구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회수하고 출구압력을 낮춰 수차가 이용하는 유효낙차를 늘린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물의 유선을 일정하게 하기 위하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와 다르다. 흡출관은 수차 출구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회수하고 출구압력을 낮춰 수차가 이용하는 유효낙차를 늘린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흡출관의 속도에너지 회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유효낙차를 늘리기 위하여’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3. 인터록(interlock)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조작자의 의중에 따라 개폐되어야 한다.
  2.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
  3. 차단기가 닫혀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
  4. 차단기와 단로기를 별도로 닫고, 열 수 있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로기는 부하전류 차단능력이 없으므로 차단기가 열린 무부하 상태에서만 조작해야 한다. 이를 강제하는 인터록 설명인 ②가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단로기는 부하전류 차단능력이 없으므로 차단기가 열린 무부하 상태에서만 조작해야 한다.
  3. 이를 강제하는 인터록 설명인 ②가 옳다.

자주 하는 실수: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조작자의 의중에 따라 개폐되어야 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조작자의 의중에 따라 개폐되어야 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와 다르다. 단로기는 부하전류 차단능력이 없으므로 차단기가 열린 무부하 상태에서만 조작해야 한다. 이를 강제하는 인터록 설명인 ②가 옳다. 선지를 거를 때는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조작자의 의중에 따라 개폐되어야 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단로기는 부하전류 차단능력이 없으므로 차단기가 열린 무부하 상태에서만 조작해야 한다. 이를 강제하는 인터록 설명인 ②가 옳다.
  • 3번 · 오답: ‘차단기가 닫혀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와 다르다. 단로기는 부하전류 차단능력이 없으므로 차단기가 열린 무부하 상태에서만 조작해야 한다. 이를 강제하는 인터록 설명인 ②가 옳다. 선지를 거를 때는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조작자의 의중에 따라 개폐되어야 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차단기와 단로기를 별도로 닫고, 열 수 있어야 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와 다르다. 단로기는 부하전류 차단능력이 없으므로 차단기가 열린 무부하 상태에서만 조작해야 한다. 이를 강제하는 인터록 설명인 ②가 옳다. 선지를 거를 때는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조작자의 의중에 따라 개폐되어야 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차단기·단로기 인터록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차단기가 열려 있어야 단로기를 닫을 수 있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4. 같은 선로와 같은 부하에서 교류 단상 3선식은 단상 2선식에 비하여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이 어떻게 되는가?

  1.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
  2.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낮다.
  3.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낮다.
  4.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높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전기기사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4번 정답 도식

1번이 정답이다.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같은 전력과 도체량 조건에서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을 공유해 전압강하가 작고 전력손실이 줄어 배전효율이 높다. 따라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같은 전력과 도체량 조건에서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을 공유해 전압강하가 작고 전력손실이 줄어 배전효율이 높다.
  3. 따라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낮다.’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같은 전력과 도체량 조건에서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을 공유해 전압강하가 작고 전력손실이 줄어 배전효율이 높다. 따라서 ①이다.
  • 2번 · 오답: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낮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와 다르다. 같은 전력과 도체량 조건에서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을 공유해 전압강하가 작고 전력손실이 줄어 배전효율이 높다. 따라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낮다.’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낮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와 다르다. 같은 전력과 도체량 조건에서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을 공유해 전압강하가 작고 전력손실이 줄어 배전효율이 높다. 따라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낮다.’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높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와 다르다. 같은 전력과 도체량 조건에서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을 공유해 전압강하가 작고 전력손실이 줄어 배전효율이 높다. 따라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전압강하는 크고, 배전효율은 낮다.’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상 3선식의 전압강하와 배전효율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압강하는 적고, 배전효율은 높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5. 전력 원선도에서는 알 수 없는 것은?

  1. 송수전할 수 있는 최대전력
  2. 선로 손실
  3. 수전단 역률
  4. 코로나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코로나손’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력원선도로 송수전전력 한계, 선로손실, 수전단 역률을 읽을 수 있다. 코로나손은 전선·기상·전계조건이 필요해 원선도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코로나손’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전력원선도로 송수전전력 한계, 선로손실, 수전단 역률을 읽을 수 있다.
  3. 코로나손은 전선·기상·전계조건이 필요해 원선도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송수전할 수 있는 최대전력’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송수전할 수 있는 최대전력’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코로나손’와 다르다. 전력원선도로 송수전전력 한계, 선로손실, 수전단 역률을 읽을 수 있다. 코로나손은 전선·기상·전계조건이 필요해 원선도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송수전할 수 있는 최대전력’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선로 손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코로나손’와 다르다. 전력원선도로 송수전전력 한계, 선로손실, 수전단 역률을 읽을 수 있다. 코로나손은 전선·기상·전계조건이 필요해 원선도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송수전할 수 있는 최대전력’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수전단 역률’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코로나손’와 다르다. 전력원선도로 송수전전력 한계, 선로손실, 수전단 역률을 읽을 수 있다. 코로나손은 전선·기상·전계조건이 필요해 원선도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송수전할 수 있는 최대전력’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코로나손’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력원선도로 송수전전력 한계, 선로손실, 수전단 역률을 읽을 수 있다. 코로나손은 전선·기상·전계조건이 필요해 원선도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력원선도로 판독할 수 있는 양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코로나손’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6. 가공선 계통은 지중선 계통보다 인덕턴스 및 정전용량이 어떠한가?

  1.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작다.
  2.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크다.
  3.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
  4. 인덕턴스는 작고, 정전용량은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6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가공선은 지중케이블보다 도체 간격이 커 인덕턴스가 크다. 대지와 도체 간격도 커 정전용량은 작으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가공선은 지중케이블보다 도체 간격이 커 인덕턴스가 크다.
  3. 대지와 도체 간격도 커 정전용량은 작으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작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작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와 다르다. 가공선은 지중케이블보다 도체 간격이 커 인덕턴스가 크다. 대지와 도체 간격도 커 정전용량은 작으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작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크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와 다르다. 가공선은 지중케이블보다 도체 간격이 커 인덕턴스가 크다. 대지와 도체 간격도 커 정전용량은 작으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작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가공선은 지중케이블보다 도체 간격이 커 인덕턴스가 크다. 대지와 도체 간격도 커 정전용량은 작으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인덕턴스는 작고, 정전용량은 크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와 다르다. 가공선은 지중케이블보다 도체 간격이 커 인덕턴스가 크다. 대지와 도체 간격도 커 정전용량은 작으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모두 작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가공선과 지중선의 L·C 비교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인덕턴스는 크고, 정전용량은 작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7.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는 저항과 누설 컨덕턴스를 무시하면 어떻게 표현되는가? (단, L은 선로의 인덕턴스, C는 선로의 정전용량이다.)

  1. sqrt(L/C)
  2. sqrt(C/L)
  3. L/C
  4. C/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전기기사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sqrt(L/C)’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7번 정답 도식

1번이 정답이다. ‘sqrt(L/C)’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손실선로에서 R=G=0이므로 특성임피던스 Z0=sqrt{(jomega L)/(jomega C)}=sqrt(L/C)다.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sqrt(L/C)’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무손실선로에서 R=G=0이므로 특성임피던스 Z0=sqrt{(jomega L)/(jomega C)}=sqrt(L/C)다.
  3.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qrt(C/L)’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sqrt(L/C)’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무손실선로에서 R=G=0이므로 특성임피던스 Z0=sqrt{(jomega L)/(jomega C)}=sqrt(L/C)다. ①이다.
  • 2번 · 오답: ‘sqrt(C/L)’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sqrt(L/C)’와 다르다. 무손실선로에서 R=G=0이므로 특성임피던스 Z0=sqrt{(jomega L)/(jomega C)}=sqrt(L/C)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qrt(C/L)’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L/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sqrt(L/C)’와 다르다. 무손실선로에서 R=G=0이므로 특성임피던스 Z0=sqrt{(jomega L)/(jomega C)}=sqrt(L/C)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qrt(C/L)’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C/L’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sqrt(L/C)’와 다르다. 무손실선로에서 R=G=0이므로 특성임피던스 Z0=sqrt{(jomega L)/(jomega C)}=sqrt(L/C)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qrt(C/L)’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무손실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sqrt(L/C)’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8. 다음 중 송전선로의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지는 경우가 아닌 것은?

  1. 날씨가 맑다.
  2. 기압이 높다
  3. 상대공기밀도가 낮다.
  4. 전선의 반지름과 선간거리가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상대공기밀도가 낮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8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상대공기밀도가 낮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코로나 임계전압은 공기밀도와 전선반지름·선간거리가 클수록 높다. 상대공기밀도가 낮으면 방전이 쉬워 임계전압이 낮아지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상대공기밀도가 낮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코로나 임계전압은 공기밀도와 전선반지름·선간거리가 클수록 높다.
  3. 상대공기밀도가 낮으면 방전이 쉬워 임계전압이 낮아지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날씨가 맑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날씨가 맑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코로나 임계전압은 공기밀도와 전선반지름·선간거리가 클수록 높다. 상대공기밀도가 낮으면 방전이 쉬워 임계전압이 낮아지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날씨가 맑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기압이 높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코로나 임계전압은 공기밀도와 전선반지름·선간거리가 클수록 높다. 상대공기밀도가 낮으면 방전이 쉬워 임계전압이 낮아지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날씨가 맑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상대공기밀도가 낮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코로나 임계전압은 공기밀도와 전선반지름·선간거리가 클수록 높다. 상대공기밀도가 낮으면 방전이 쉬워 임계전압이 낮아지므로 ③이다.
  • 4번 · 옳은 진술: ‘전선의 반지름과 선간거리가 크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코로나 임계전압은 공기밀도와 전선반지름·선간거리가 클수록 높다. 상대공기밀도가 낮으면 방전이 쉬워 임계전압이 낮아지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날씨가 맑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코로나 임계전압의 영향인자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상대공기밀도가 낮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9. 어느 수용가의 부하설비는 전등설비가 500W, 전열설비가 600W, 전동기 설비가 400W, 기타설비가 100W 이다. 이 수용가의 최대수용전력이 1200W이면 수용률은 몇 %인가?

  1. 55
  2. 65
  3. 75
  4. 8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75’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39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7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총 설비용량은 500+600+400+100=1600 W다. 수용률=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1200/1600=75%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7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총 설비용량은 500+600+400+100=1600 W다.
  3. 수용률=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1200/1600=75%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75’와 다르다. 총 설비용량은 500+600+400+100=1600 W다. 수용률=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1200/1600=75%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6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75’와 다르다. 총 설비용량은 500+600+400+100=1600 W다. 수용률=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1200/1600=75%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7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총 설비용량은 500+600+400+100=1600 W다. 수용률=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1200/1600=75%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8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75’와 다르다. 총 설비용량은 500+600+400+100=1600 W다. 수용률=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1200/1600=75%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수용률의 정의와 설비용량 합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75’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0. 케이블의 전력 손실과 관계가 없는 것은?

  1. 철손
  2. 유전체손
  3. 시스손
  4. 도체의 저항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철손’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케이블 손실은 도체저항손, 유전체손, 금속시스의 와전류·순환전류손이다. 철심이 없는 케이블에는 변압기와 같은 철손이 없으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철손’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케이블 손실은 도체저항손, 유전체손, 금속시스의 와전류·순환전류손이다.
  3. 철심이 없는 케이블에는 변압기와 같은 철손이 없으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유전체손’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철손’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케이블 손실은 도체저항손, 유전체손, 금속시스의 와전류·순환전류손이다. 철심이 없는 케이블에는 변압기와 같은 철손이 없으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유전체손’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철손’와 다르다. 케이블 손실은 도체저항손, 유전체손, 금속시스의 와전류·순환전류손이다. 철심이 없는 케이블에는 변압기와 같은 철손이 없으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유전체손’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시스손’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철손’와 다르다. 케이블 손실은 도체저항손, 유전체손, 금속시스의 와전류·순환전류손이다. 철심이 없는 케이블에는 변압기와 같은 철손이 없으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유전체손’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도체의 저항손’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철손’와 다르다. 케이블 손실은 도체저항손, 유전체손, 금속시스의 와전류·순환전류손이다. 철심이 없는 케이블에는 변압기와 같은 철손이 없으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유전체손’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력케이블의 손실 종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철손’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기기기

41. 동기발전기의 돌발 단락 시 발생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1. 큰 과도전류가 흘러 권선 소손
  2. 단락전류는 전기자 저항으로 제한
  3. 코일 상호간 큰 전자력에 의한 코일 파손
  4. 큰 단락전류 후 점차 감소하여 지속 단락전류 유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기기사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단락전류는 전기자 저항으로 제한’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1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 선택지다. ‘단락전류는 전기자 저항으로 제한’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돌발단락 초기전류는 전기자저항이 아니라 과도·초기과도 리액턴스가 주로 제한한다. 전기자저항으로 제한된다고 한 ②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단락전류는 전기자 저항으로 제한’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돌발단락 초기전류는 전기자저항이 아니라 과도·초기과도 리액턴스가 주로 제한한다.
  3. 전기자저항으로 제한된다고 한 ②가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큰 과도전류가 흘러 권선 소손’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큰 과도전류가 흘러 권선 소손’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돌발단락 초기전류는 전기자저항이 아니라 과도·초기과도 리액턴스가 주로 제한한다. 전기자저항으로 제한된다고 한 ②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큰 과도전류가 흘러 권선 소손’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단락전류는 전기자 저항으로 제한’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돌발단락 초기전류는 전기자저항이 아니라 과도·초기과도 리액턴스가 주로 제한한다. 전기자저항으로 제한된다고 한 ②가 틀렸다.
  • 3번 · 옳은 진술: ‘코일 상호간 큰 전자력에 의한 코일 파손’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돌발단락 초기전류는 전기자저항이 아니라 과도·초기과도 리액턴스가 주로 제한한다. 전기자저항으로 제한된다고 한 ②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큰 과도전류가 흘러 권선 소손’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옳은 진술: ‘큰 단락전류 후 점차 감소하여 지속 단락전류 유지’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돌발단락 초기전류는 전기자저항이 아니라 과도·초기과도 리액턴스가 주로 제한한다. 전기자저항으로 제한된다고 한 ②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큰 과도전류가 흘러 권선 소손’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기발전기 돌발단락의 제한 리액턴스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단락전류는 전기자 저항으로 제한’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2. SCR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1. 과전압에 약하다..
  2. 열용량이 적어 고온에 약하다.
  3. 전류가 흐르고 있을 때의 양극 전압강하가 크다.
  4. 게이트에 신호를 인가할 때부터 도통할 때까지의 시간이 짧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류가 흐르고 있을 때의 양극 전압강하가 크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SCR은 과전압과 고온에 약하고 턴온시간이 짧다. 도통상태 애노드-캐소드 전압강하는 작으므로 크다고 한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전류가 흐르고 있을 때의 양극 전압강하가 크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SCR은 과전압과 고온에 약하고 턴온시간이 짧다.
  3. 도통상태 애노드-캐소드 전압강하는 작으므로 크다고 한 ③이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과전압에 약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과전압에 약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SCR은 과전압과 고온에 약하고 턴온시간이 짧다. 도통상태 애노드-캐소드 전압강하는 작으므로 크다고 한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과전압에 약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열용량이 적어 고온에 약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SCR은 과전압과 고온에 약하고 턴온시간이 짧다. 도통상태 애노드-캐소드 전압강하는 작으므로 크다고 한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과전압에 약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전류가 흐르고 있을 때의 양극 전압강하가 크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SCR은 과전압과 고온에 약하고 턴온시간이 짧다. 도통상태 애노드-캐소드 전압강하는 작으므로 크다고 한 ③이 틀렸다.
  • 4번 · 옳은 진술: ‘게이트에 신호를 인가할 때부터 도통할 때까지의 시간이 짧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SCR은 과전압과 고온에 약하고 턴온시간이 짧다. 도통상태 애노드-캐소드 전압강하는 작으므로 크다고 한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과전압에 약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SCR의 도통상태 전압강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류가 흐르고 있을 때의 양극 전압강하가 크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3. 터빈 발전기의 냉각을 수소냉각방식으로 하는 이유로 틀린 것은?

  1. 풍손이 공기 냉각 시의 양 1/10로 줄어든다.
  2. 열전도율이 좋고 가스냉각기의 크기가 작아진다.
  3. 절연물의 산화작용이 없으므로 절연열화가 작아서 수명이 길다.
  4. 반폐형으로 하기 때문에 이물질의 침입이 없고 소음이 감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반폐형으로 하기 때문에 이물질의 침입이 없고 소음이 감소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수소냉각은 풍손이 작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산화열화가 적다. 수소 누설·폭발 방지를 위해 완전 밀폐형이어야 하므로 반폐형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반폐형으로 하기 때문에 이물질의 침입이 없고 소음이 감소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수소냉각은 풍손이 작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산화열화가 적다.
  3. 수소 누설·폭발 방지를 위해 완전 밀폐형이어야 하므로 반폐형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풍손이 공기 냉각 시의 양 1/10로 줄어든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풍손이 공기 냉각 시의 양 1/10로 줄어든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수소냉각은 풍손이 작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산화열화가 적다. 수소 누설·폭발 방지를 위해 완전 밀폐형이어야 하므로 반폐형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풍손이 공기 냉각 시의 양 1/10로 줄어든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열전도율이 좋고 가스냉각기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수소냉각은 풍손이 작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산화열화가 적다. 수소 누설·폭발 방지를 위해 완전 밀폐형이어야 하므로 반폐형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풍손이 공기 냉각 시의 양 1/10로 줄어든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절연물의 산화작용이 없으므로 절연열화가 작아서 수명이 길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수소냉각은 풍손이 작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산화열화가 적다. 수소 누설·폭발 방지를 위해 완전 밀폐형이어야 하므로 반폐형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풍손이 공기 냉각 시의 양 1/10로 줄어든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반폐형으로 하기 때문에 이물질의 침입이 없고 소음이 감소한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수소냉각은 풍손이 작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산화열화가 적다. 수소 누설·폭발 방지를 위해 완전 밀폐형이어야 하므로 반폐형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수소냉각 터빈발전기의 밀폐구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반폐형으로 하기 때문에 이물질의 침입이 없고 소음이 감소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4. 단상 유도전동기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
  2. 기계손이 있어도 무부하 속도는 동기속도보다 크다.
  3. 권선형은 비례추이가 불가능하며, 최대 토크는 불변이다.
  4. 슬립은 0>S>-1 이고, 2보다 작고 0이 되기 전에 토크가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전기기사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4번 정답 도식

1번이 정답이다.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상 유도전동기는 정지 시 두 회전자계 토크가 상쇄되어 자체 기동토크가 없다. 보조권선 등 별도 기동장치가 필요하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단상 유도전동기는 정지 시 두 회전자계 토크가 상쇄되어 자체 기동토크가 없다.
  3. 보조권선 등 별도 기동장치가 필요하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기계손이 있어도 무부하 속도는 동기속도보다 크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단상 유도전동기는 정지 시 두 회전자계 토크가 상쇄되어 자체 기동토크가 없다. 보조권선 등 별도 기동장치가 필요하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기계손이 있어도 무부하 속도는 동기속도보다 크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와 다르다. 단상 유도전동기는 정지 시 두 회전자계 토크가 상쇄되어 자체 기동토크가 없다. 보조권선 등 별도 기동장치가 필요하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기계손이 있어도 무부하 속도는 동기속도보다 크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권선형은 비례추이가 불가능하며, 최대 토크는 불변이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와 다르다. 단상 유도전동기는 정지 시 두 회전자계 토크가 상쇄되어 자체 기동토크가 없다. 보조권선 등 별도 기동장치가 필요하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기계손이 있어도 무부하 속도는 동기속도보다 크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슬립은 0>S>-1 이고, 2보다 작고 0이 되기 전에 토크가 0이 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와 다르다. 단상 유도전동기는 정지 시 두 회전자계 토크가 상쇄되어 자체 기동토크가 없다. 보조권선 등 별도 기동장치가 필요하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기계손이 있어도 무부하 속도는 동기속도보다 크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토크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기동장치가 필요하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5. 몰드변압기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1. 자기 소화성이 우수하다.
  2. 소형 경량화가 가능하다.
  3. 건식변압기에 비해 소음이 적다.
  4. 유입변압기에 비해 절연레벨이 낮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2, 3, 4

전기기사 몰드변압기 확정답안 전항 인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입변압기에 비해 절연레벨이 낮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5번 정답 도식

1·2·3·4번이 확정답안 인정 정답 선택지다. 공단 변경사유에 따라 틀린 선지가 없는 출제오류로 판정되어 네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한다.

핵심 해설: 한국산업인력공단 확정답안 변경사유서는 자기소화성, 소형·경량화, 건식 대비 저소음, 유입식 대비 낮은 절연레벨을 모두 몰드변압기 특성으로 판정했다. 따라서 틀린 선지가 없는 출제오류이며 ①·②·③·④ 모두 채점상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몰드변압기 확정답안 전항 인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입변압기에 비해 절연레벨이 낮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몰드변압기 확정답안 전항 인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한국산업인력공단 확정답안 변경사유서는 자기소화성, 소형·경량화, 건식 대비 저소음, 유입식 대비 낮은 절연레벨을 모두 몰드변압기 특성으로 판정했다.
  3. 공단 확정답안 변경사유와 네 진술을 대조해 1·2·3·4번 모두가 채점상 인정됨을 확인한다.

자주 하는 실수: 몰드변압기 확정답안 전항 인정은 가답안 하나만 외우면 출제오류를 놓친다. 문항 지문에는 답안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채점할 때 공단 확정답안의 전항 인정 정책을 별도로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자기 소화성이 우수하다.’는 에폭시 수지 몰드변압기의 화재 안전 특성이다. 확정답안 변경사유가 이 진술을 특성으로 인정했으므로 채점상 정답이다.
  • 2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소형 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절연유와 탱크를 쓰지 않는 구조에서 나오는 특성이다. 공단 확정답안에서 옳은 특성으로 인정되어 채점상 정답이다.
  • 3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건식변압기에 비해 소음이 적다.’도 확정답안 변경사유가 몰드변압기 특성으로 인정했다. 따라서 이 선지도 채점상 정답이다.
  • 4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유입변압기에 비해 절연레벨이 낮다.’는 비교도 공단 변경사유에서 몰드변압기 특성으로 인정됐다. 네 선지에 틀린 항목이 없어 이 선지까지 정답 처리됐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의 가답안 ④와 한국산업인력공단 확정답안 변경사유서를 분리해 확인했다. 변경사유서는 네 진술을 모두 몰드변압기 특성으로 보아 B형 45번 ①·②·③·④를 모두 인정했으므로 채점 규칙도 전항 인정으로 고정했다.

46. 유도전동기의 회전속도를 N(rpm), 동기속도를 Ns(rpm)이라하고 순방향 회전자계의 슬립을 s라고 하면, 역방향 회전자계에 대한 회전자 슬립은?

  1. s-1
  2. 1-s
  3. s-2
  4. 2-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기기사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s’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6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2-s’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순방향 슬립 s=(Ns-N)/Ns다. 역방향 자계와 회전자의 상대속도는 Ns+N이므로 역방향 슬립=(Ns+N)/Ns=2-s,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s’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순방향 슬립 s=(Ns-N)/Ns다.
  3. 역방향 자계와 회전자의 상대속도는 Ns+N이므로 역방향 슬립=(Ns+N)/Ns=2-s,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s-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s’와 다르다. 순방향 슬립 s=(Ns-N)/Ns다. 역방향 자계와 회전자의 상대속도는 Ns+N이므로 역방향 슬립=(Ns+N)/Ns=2-s,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1-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s’와 다르다. 순방향 슬립 s=(Ns-N)/Ns다. 역방향 자계와 회전자의 상대속도는 Ns+N이므로 역방향 슬립=(Ns+N)/Ns=2-s,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s-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s’와 다르다. 순방향 슬립 s=(Ns-N)/Ns다. 역방향 자계와 회전자의 상대속도는 Ns+N이므로 역방향 슬립=(Ns+N)/Ns=2-s,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s-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2-s’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순방향 슬립 s=(Ns-N)/Ns다. 역방향 자계와 회전자의 상대속도는 Ns+N이므로 역방향 슬립=(Ns+N)/Ns=2-s,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상 유도전동기의 역방향 슬립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s’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7. 직류발전기에 직결한 3상 유도전동기가 있다. 발전기의 부하 100kW, 효율 90%이며 전동기 단자전압 3300V, 효율 90%, 역률 90%이다. 전동기에 흘러들어가는 전류는 약 몇 A인가?

  1. 2.4
  2. 4.8
  3. 19
  4. 2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기기사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4’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7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24’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발전기 전기출력 100 kW에 필요한 축입력은 100/0.9, 전동기 입력은 다시 0.9로 나눈다. I=100000/(sqrt3×3300×0.9³)≈24 A이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발전기 전기출력 100 kW에 필요한 축입력은 100/0.9, 전동기 입력은 다시 0.9로 나눈다.
  3. I=100000/(sqrt3×3300×0.9³)≈24 A이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4’와 다르다. 발전기 전기출력 100 kW에 필요한 축입력은 100/0.9, 전동기 입력은 다시 0.9로 나눈다. I=100000/(sqrt3×3300×0.9³)≈24 A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4.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4’와 다르다. 발전기 전기출력 100 kW에 필요한 축입력은 100/0.9, 전동기 입력은 다시 0.9로 나눈다. I=100000/(sqrt3×3300×0.9³)≈24 A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19’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4’와 다르다. 발전기 전기출력 100 kW에 필요한 축입력은 100/0.9, 전동기 입력은 다시 0.9로 나눈다. I=100000/(sqrt3×3300×0.9³)≈24 A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24’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발전기 전기출력 100 kW에 필요한 축입력은 100/0.9, 전동기 입력은 다시 0.9로 나눈다. I=100000/(sqrt3×3300×0.9³)≈24 A이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직결 발전기·유도전동기의 효율 연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4’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8. 유도발전기의 동작특성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병렬로 접속된 동기발전기에서 여자를 취해야 한다.
  2. 효율과 역률이 낮으며 소출력의 자동수력발전기와 같은 용도에 사용된다.
  3. 유도발전기의 주파수를 증가하려면 회전속도를 동기속도 이상으로 회전시켜야 한다.
  4. 선로에 단락이 생긴 경우에는 여자가 상실되므로 단락전류는 동기발전기에 비해 적고 지속시간도 짧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유도발전기의 주파수를 증가하려면 회전속도를 동기속도 이상으로 회전시켜야 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유도발전기는 동기속도보다 빨리 돌려 음의 슬립으로 발전하지만 계통주파수는 연결된 전원에 의해 정해진다. 속도를 올리면 주파수가 증가한다는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도발전기의 주파수를 증가하려면 회전속도를 동기속도 이상으로 회전시켜야 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유도발전기는 동기속도보다 빨리 돌려 음의 슬립으로 발전하지만 계통주파수는 연결된 전원에 의해 정해진다.
  3. 속도를 올리면 주파수가 증가한다는 ③이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병렬로 접속된 동기발전기에서 여자를 취해야 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병렬로 접속된 동기발전기에서 여자를 취해야 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유도발전기는 동기속도보다 빨리 돌려 음의 슬립으로 발전하지만 계통주파수는 연결된 전원에 의해 정해진다. 속도를 올리면 주파수가 증가한다는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병렬로 접속된 동기발전기에서 여자를 취해야 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효율과 역률이 낮으며 소출력의 자동수력발전기와 같은 용도에 사용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유도발전기는 동기속도보다 빨리 돌려 음의 슬립으로 발전하지만 계통주파수는 연결된 전원에 의해 정해진다. 속도를 올리면 주파수가 증가한다는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병렬로 접속된 동기발전기에서 여자를 취해야 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유도발전기의 주파수를 증가하려면 회전속도를 동기속도 이상으로 회전시켜야 한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유도발전기는 동기속도보다 빨리 돌려 음의 슬립으로 발전하지만 계통주파수는 연결된 전원에 의해 정해진다. 속도를 올리면 주파수가 증가한다는 ③이 틀렸다.
  • 4번 · 옳은 진술: ‘선로에 단락이 생긴 경우에는 여자가 상실되므로 단락전류는 동기발전기에 비해 적고 지속시간도 짧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유도발전기는 동기속도보다 빨리 돌려 음의 슬립으로 발전하지만 계통주파수는 연결된 전원에 의해 정해진다. 속도를 올리면 주파수가 증가한다는 ③이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병렬로 접속된 동기발전기에서 여자를 취해야 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계통연계 유도발전기의 속도와 주파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유도발전기의 주파수를 증가하려면 회전속도를 동기속도 이상으로 회전시켜야 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9. 단상 변압기를 병렬 운전하는 경우 각 변압기의 부하분담이 변압기의 용량에 비례하려면 각각의 변압기의 %임피던스는 어느 것에 해당되는가?

  1. 어떠한 값이라도 좋다.
  2. 변압기 용량에 비례하여야 한다.
  3. 변압기 용량에 반비례하여야 한다.
  4. 변압기 용량에 관계없이 같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기기사 병렬 변압기의 부하분담과 %임피던스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변압기 용량에 반비례하여야 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49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변압기 용량에 반비례하여야 한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공개 B형 당일답안과 대조 문제본의 시험답은 ③이다. 다만 각 변압기 자기용량을 기준으로 정의한 표준 %Z에서는 Z=Z%·V²/S이므로 전압이 같을 때 부하를 용량비로 나누려면 %Z가 같아야 한다는 ④ 해석이 성립한다. 이 문항은 공식 시험답 ③을 보존하되 기술적 이견을 함께 표시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렬 변압기의 부하분담과 %임피던스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변압기 용량에 반비례하여야 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병렬 변압기의 부하분담 조건과 %임피던스의 기준용량을 먼저 구분한다.
  2. 공식 채점은 시험 당일 B형 답안과 확정 기록에 따라 ③으로 고정한다.
  3. 자기용량 기준 Z=Z%·V²/S에서는 ④ 해석도 성립하므로 기술적 이견으로 함께 표시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병렬 변압기의 부하분담과 %임피던스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어떠한 값이라도 좋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어떠한 값이라도 좋다.’는 병렬 변압기의 부하분담이 내부 임피던스에 의해 정해진다는 사실을 무시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2번 · 오답: ‘변압기 용량에 비례하여야 한다.’는 공식 시험답 ③의 반비례 방향과 반대여서 채점상 오답이다.
  • 3번 · 정답: ‘변압기 용량에 반비례하여야 한다.’를 시험 당일 B형 답안과 복수 문제본이 ③으로 채점했고 정답 변경도 없었다. 사이트 채점은 이 공식 기록을 보존한다.
  • 4번 · 오답: ‘변압기 용량에 관계없이 같아야 한다.’는 자기용량 기준의 표준 %Z 정의로 전개하면 용량비 부하분담 조건으로 성립한다. 다만 2019년 공식 채점답은 ③이므로 기술적 이견으로 분리해 표시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B형 답안과 두 공개 문제본은 ③으로 일치하고 확정답안 변경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별도로 Z=Z%·V²/S를 자기용량 기준에서 전개하면 ④ 해석이 나오는 기술적 이견을 확인해 공식 채점답 ③과 공학적 논점을 함께 기록했다.

50. 그림의 직류전동기 속도특성곡선 1·2·3·4에 해당하는 전동기 종류를 차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전기기사 직권·가동복권·분권·차동복권 직류전동기의 토크-속도 곡선
50번 문제 도식
  1. 차동복권, 분권, 가동복권, 직권
  2.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
  3. 가동복권, 차동복권, 직권, 분권
  4. 분권, 직권, 가동복권, 차동복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50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부하전류 증가 때 속도저하가 큰 순서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이며 차동복권은 속도가 증가한다. 곡선 1·2·3·4는 이 순서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부하전류 증가 때 속도저하가 큰 순서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이며 차동복권은 속도가 증가한다.
  3. 곡선 1·2·3·4는 이 순서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차동복권, 분권, 가동복권, 직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차동복권, 분권, 가동복권, 직권’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와 다르다. 부하전류 증가 때 속도저하가 큰 순서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이며 차동복권은 속도가 증가한다. 곡선 1·2·3·4는 이 순서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차동복권, 분권, 가동복권, 직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부하전류 증가 때 속도저하가 큰 순서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이며 차동복권은 속도가 증가한다. 곡선 1·2·3·4는 이 순서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가동복권, 차동복권, 직권, 분권’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와 다르다. 부하전류 증가 때 속도저하가 큰 순서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이며 차동복권은 속도가 증가한다. 곡선 1·2·3·4는 이 순서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차동복권, 분권, 가동복권, 직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분권, 직권, 가동복권, 차동복권’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와 다르다. 부하전류 증가 때 속도저하가 큰 순서는 직권, 가동복권, 분권이며 차동복권은 속도가 증가한다. 곡선 1·2·3·4는 이 순서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차동복권, 분권, 가동복권, 직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직류전동기 종류별 토크-속도 특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1. 전력변환기기로 틀린 것은?

  1. 컨버터
  2. 정류기
  3. 인버터
  4. 유도전동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유도전동기’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컨버터·정류기·인버터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력형태를 바꾸는 전력변환기다. 유도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부하이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유도전동기’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컨버터·정류기·인버터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력형태를 바꾸는 전력변환기다.
  3. 유도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부하이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컨버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컨버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컨버터·정류기·인버터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력형태를 바꾸는 전력변환기다. 유도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부하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컨버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정류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컨버터·정류기·인버터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력형태를 바꾸는 전력변환기다. 유도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부하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컨버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인버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컨버터·정류기·인버터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력형태를 바꾸는 전력변환기다. 유도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부하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컨버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유도전동기’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컨버터·정류기·인버터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력형태를 바꾸는 전력변환기다. 유도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부하이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동기와 전력변환기의 구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유도전동기’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2. 농형 유도전동기에 주로 사용되는 속도제어법은?

  1. 극수 변환법
  2. 종속 접속법
  3. 2차 저항제어법
  4. 2차 여자제어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극수 변환법’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농형 회전자는 외부 2차단자가 없어 2차저항·2차여자 제어를 쓸 수 없다. 극수를 바꾸어 동기속도를 조절하는 극수변환법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극수 변환법’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농형 회전자는 외부 2차단자가 없어 2차저항·2차여자 제어를 쓸 수 없다.
  3. 극수를 바꾸어 동기속도를 조절하는 극수변환법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종속 접속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극수 변환법’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농형 회전자는 외부 2차단자가 없어 2차저항·2차여자 제어를 쓸 수 없다. 극수를 바꾸어 동기속도를 조절하는 극수변환법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종속 접속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극수 변환법’와 다르다. 농형 회전자는 외부 2차단자가 없어 2차저항·2차여자 제어를 쓸 수 없다. 극수를 바꾸어 동기속도를 조절하는 극수변환법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종속 접속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2차 저항제어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극수 변환법’와 다르다. 농형 회전자는 외부 2차단자가 없어 2차저항·2차여자 제어를 쓸 수 없다. 극수를 바꾸어 동기속도를 조절하는 극수변환법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종속 접속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2차 여자제어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극수 변환법’와 다르다. 농형 회전자는 외부 2차단자가 없어 2차저항·2차여자 제어를 쓸 수 없다. 극수를 바꾸어 동기속도를 조절하는 극수변환법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종속 접속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농형 유도전동기의 속도제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극수 변환법’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3. 정격전압 100V, 정격전류 50A인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은 몇 V 인가? (단, 전기자 저항 0.2Ω, 계자전류 및 전기자 반작용은 무시한다.)

  1. 110
  2. 120
  3. 125
  4. 12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10’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53번 정답 도식

1번이 정답이다. ‘11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분권발전기에서 계자전류를 무시하면 Ia=50 A이고 E=V+IaRa다. E=100+50×0.2=110 V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1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분권발전기에서 계자전류를 무시하면 Ia=50 A이고 E=V+IaRa다.
  3. E=100+50×0.2=110 V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1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분권발전기에서 계자전류를 무시하면 Ia=50 A이고 E=V+IaRa다. E=100+50×0.2=110 V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12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10’와 다르다. 분권발전기에서 계자전류를 무시하면 Ia=50 A이고 E=V+IaRa다. E=100+50×0.2=110 V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12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10’와 다르다. 분권발전기에서 계자전류를 무시하면 Ia=50 A이고 E=V+IaRa다. E=100+50×0.2=110 V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127.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10’와 다르다. 분권발전기에서 계자전류를 무시하면 Ia=50 A이고 E=V+IaRa다. E=100+50×0.2=110 V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2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분권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10’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4. 그림의 변압기 회로에서 부하 R2에 최대전력이 전달되는 권수비 a는?

권수비 a인 변압기와 1 kΩ 전원저항·100 Ω 부하 회로
54번 문제 도식
  1. √5
  2. √10
  3. 5
  4. 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0’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54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1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1차저항 1 kΩ을 2차로 환산한 값 R1/a²이 R2=1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a=sqrt(1000/100)=sqrt10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1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1차저항 1 kΩ을 2차로 환산한 값 R1/a²이 R2=1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3. a=sqrt(1000/100)=sqrt10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1차저항 1 kΩ을 2차로 환산한 값 R1/a²이 R2=1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a=sqrt(1000/100)=sqrt10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1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1차저항 1 kΩ을 2차로 환산한 값 R1/a²이 R2=1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a=sqrt(1000/100)=sqrt10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1차저항 1 kΩ을 2차로 환산한 값 R1/a²이 R2=1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a=sqrt(1000/100)=sqrt10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1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1차저항 1 kΩ을 2차로 환산한 값 R1/a²이 R2=1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a=sqrt(1000/100)=sqrt10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압기 권수비에 의한 임피던스 정합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0’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5. 변압기의 백분율 저항강하가 3%, 백분율 리액턴스 강하가 4%일 때 뒤진 역률 80%인 경우의 전압변동률(%)은?

  1. 2.5
  2. 3.4
  3. 4.8
  4. -3.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8’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55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4.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뒤진 역률 0.8이면 sin(phi)=0.6이다. 전압변동률=3×0.8+4×0.6=4.8%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8’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뒤진 역률 0.8이면 sin(phi)=0.6이다.
  3. 전압변동률=3×0.8+4×0.6=4.8%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8’와 다르다. 뒤진 역률 0.8이면 sin(phi)=0.6이다. 전압변동률=3×0.8+4×0.6=4.8%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3.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8’와 다르다. 뒤진 역률 0.8이면 sin(phi)=0.6이다. 전압변동률=3×0.8+4×0.6=4.8%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4.8’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뒤진 역률 0.8이면 sin(phi)=0.6이다. 전압변동률=3×0.8+4×0.6=4.8%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3.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8’와 다르다. 뒤진 역률 0.8이면 sin(phi)=0.6이다. 전압변동률=3×0.8+4×0.6=4.8%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5’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압기 전압변동률의 저항·리액턴스 성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4.8’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6. 정류자형 주파수변환기의 회전자에 주파수 f1의 교류를 가할 때 시계방향으로 회전자계가 발생하였다. 정류자 위의 브러시 사이에 나타나는 주파수 fc를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단, n : 회전자의 속도, ns : 회전자계의 속도, s : 슬립이다.)

  1. 회전자를 정지시키면 fc=f1인 주파수가 된다.
  2. 회전자를 반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0Hz가 된다.
  3. 회전자를 반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sf1(Hz)가 된다.
  4. 회전자를 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 <f1인 주파수가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류자형 주파수변환기의 상대속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회전자를 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 <f1인 주파수가 된다.’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56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 선택지다. ‘회전자를 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 <f1인 주파수가 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정류자형 주파수변환기에서는 회전자에 대해 시계방향으로 도는 전압파와, 회전 때문에 회전자 좌표에서 이동하는 고정 브러시의 상대속도를 비교한다. 회전자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브러시는 회전자 기준 시계방향으로 움직여 fc=(ns-n)/ns·f1=s f1이고 n=ns에서 0이 된다. 반대로 회전자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두 상대운동이 더해져 fc=(ns+n)/ns·f1>f1이므로 fc<f1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류자형 주파수변환기의 상대속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회전자를 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 <f1인 주파수가 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회전자계 방향과 회전자 기준 고정 브러시의 이동방향을 서로 반대로 표시한다.
  2. 반시계 회전은 fc=(ns-n)f1/ns=s f1이고, n=ns이면 0이다.
  3. 시계 회전은 fc=(ns+n)f1/ns>f1이다. 따라서 fc<f1인 ④가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정류자형 주파수변환기의 상대속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회전자를 정지시키면 fc=f1인 주파수가 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회전자를 정지시키면 fc=f1인 주파수가 된다.’는 고정 브러시가 회전자 위의 f1 전압파를 그대로 만나므로 옳다.
  • 2번 · 옳은 진술: ‘회전자를 반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0Hz가 된다.’는 회전자 기준 브러시 이동과 전압파 속도가 같아 상대속도가 0이 되므로 옳다.
  • 3번 · 옳은 진술: ‘회전자를 반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sf1(Hz)가 된다.’는 상대속도비 (ns-n)/ns=s와 일치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회전자를 시계방향으로 n<ns의 속도로 회전시키면, fc <f1인 주파수가 된다.’는 틀렸다. 이때 상대속도는 ns+n으로 커져 실제 fc는 f1보다 크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네 공개 기록의 답 ④를 먼저 대조한 뒤 회전자 좌표에서 회전자계와 고정 브러시의 상대속도를 독립 계산했다. 반시계 회전에서는 fc=(ns-n)f1/ns, 시계 회전에서는 fc=(ns+n)f1/ns가 되어 ④만 거짓임을 방향 한계값 n=0과 n=ns로 다시 확인했다.

57. 동기발전기의 3상 단락곡선에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비례하여 거의 직선이 되는 이유로 가장 옳은 것은?

  1. 무부하 상태이므로
  2. 전기자 반작용으로
  3. 자기포화가 있으므로
  4. 누설 리액턴스가 크므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전기자 반작용으로’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락 시 전기자전류는 거의 무효전류이고 강한 감자 전기자반작용이 주자속을 낮춰 철심을 불포화로 유지한다. 그래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전기자 반작용으로’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단락 시 전기자전류는 거의 무효전류이고 강한 감자 전기자반작용이 주자속을 낮춰 철심을 불포화로 유지한다.
  3. 그래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부하 상태이므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무부하 상태이므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기자 반작용으로’와 다르다. 단락 시 전기자전류는 거의 무효전류이고 강한 감자 전기자반작용이 주자속을 낮춰 철심을 불포화로 유지한다. 그래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부하 상태이므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전기자 반작용으로’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단락 시 전기자전류는 거의 무효전류이고 강한 감자 전기자반작용이 주자속을 낮춰 철심을 불포화로 유지한다. 그래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자기포화가 있으므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기자 반작용으로’와 다르다. 단락 시 전기자전류는 거의 무효전류이고 강한 감자 전기자반작용이 주자속을 낮춰 철심을 불포화로 유지한다. 그래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부하 상태이므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누설 리액턴스가 크므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기자 반작용으로’와 다르다. 단락 시 전기자전류는 거의 무효전류이고 강한 감자 전기자반작용이 주자속을 낮춰 철심을 불포화로 유지한다. 그래서 단락전류가 계자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부하 상태이므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기발전기 단락곡선과 감자반작용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기자 반작용으로’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8. 1차 전압 V 1 , 2차 전압 V 2 인 단권변압기를 Y결선했을 때, 등가용량과 부하용량의 비는? (단, V 1 >V 2 이다.)

  1. (V1-V2)/(sqrt(3)V1)
  2. (V1-V2)/V1
  3. (V1²-V2²)/(sqrt(3)V1V2)
  4. sqrt(3)(V1-V2)/(2V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V1-V2)/V1’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부하용량은 공통권선이 아닌 전압분 비율이다. V1>V2일 때 (V1-V2)/V1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V1-V2)/V1’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부하용량은 공통권선이 아닌 전압분 비율이다.
  3. V1>V2일 때 (V1-V2)/V1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1-V2)/(sqrt(3)V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V1-V2)/(sqrt(3)V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1-V2)/V1’와 다르다.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부하용량은 공통권선이 아닌 전압분 비율이다. V1>V2일 때 (V1-V2)/V1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1-V2)/(sqrt(3)V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V1-V2)/V1’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부하용량은 공통권선이 아닌 전압분 비율이다. V1>V2일 때 (V1-V2)/V1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V1²-V2²)/(sqrt(3)V1V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1-V2)/V1’와 다르다.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부하용량은 공통권선이 아닌 전압분 비율이다. V1>V2일 때 (V1-V2)/V1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1-V2)/(sqrt(3)V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sqrt(3)(V1-V2)/(2V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1-V2)/V1’와 다르다.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부하용량은 공통권선이 아닌 전압분 비율이다. V1>V2일 때 (V1-V2)/V1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1-V2)/(sqrt(3)V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권변압기의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V1-V2)/V1’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9. 변압기의 보호에 사용되지 않는 것은?

  1. 온도계전기
  2. 과전류계전기
  3. 임피던스계전기
  4. 비율차등계전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임피던스계전기’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온도계전기·과전류계전기·비율차동계전기는 변압기 과열·외부과전류·내부고장을 보호한다. 임피던스계전기는 주로 송전선 거리보호용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임피던스계전기’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온도계전기·과전류계전기·비율차동계전기는 변압기 과열·외부과전류·내부고장을 보호한다.
  3. 임피던스계전기는 주로 송전선 거리보호용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온도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온도계전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온도계전기·과전류계전기·비율차동계전기는 변압기 과열·외부과전류·내부고장을 보호한다. 임피던스계전기는 주로 송전선 거리보호용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온도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과전류계전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온도계전기·과전류계전기·비율차동계전기는 변압기 과열·외부과전류·내부고장을 보호한다. 임피던스계전기는 주로 송전선 거리보호용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온도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임피던스계전기’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온도계전기·과전류계전기·비율차동계전기는 변압기 과열·외부과전류·내부고장을 보호한다. 임피던스계전기는 주로 송전선 거리보호용이므로 ③이다.
  • 4번 · 옳은 진술: ‘비율차등계전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온도계전기·과전류계전기·비율차동계전기는 변압기 과열·외부과전류·내부고장을 보호한다. 임피던스계전기는 주로 송전선 거리보호용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온도계전기’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압기 보호계전 방식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임피던스계전기’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0. E를 전압, r을 1차로 환산한 저항, χ를 1차로 환산한 리액터스라고 할 때 유도전동기의 원선도에서 원의 지름을 나타내는 것은?

  1. E·r
  2. E·χ
  3. E/x
  4. E/r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E/x’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전류좌표 원 지름은 인가전압 E에 비례하고 환산 누설리액턴스 x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E/x인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E/x’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전류좌표 원 지름은 인가전압 E에 비례하고 환산 누설리액턴스 x에 반비례한다.
  3. 따라서 E/x인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E·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x’와 다르다.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전류좌표 원 지름은 인가전압 E에 비례하고 환산 누설리액턴스 x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E/x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E·χ’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x’와 다르다.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전류좌표 원 지름은 인가전압 E에 비례하고 환산 누설리액턴스 x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E/x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E/x’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전류좌표 원 지름은 인가전압 E에 비례하고 환산 누설리액턴스 x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E/x인 ③이다.
  • 4번 · 오답: ‘E/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x’와 다르다.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전류좌표 원 지름은 인가전압 E에 비례하고 환산 누설리액턴스 x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E/x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r’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유도전동기 원선도의 원 지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E/x’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61. 그림의 벡터궤적을 갖는 계의 주파수전달함수는?

주파수 0과 무한대에서 이득 1과 2를 잇는 벡터궤적
61번 문제 도식
  1. 1/(jomega+1)
  2. 1/(j2omega+1)
  3. (jomega+1)/(j2omega+1)
  4. (j2omega+1)/(jomega+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j2omega+1)/(jomega+1)’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61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j2omega+1)/(jomega+1)’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궤적에서 omega=0일 때 이득은 1, omega가 무한대로 갈 때 이득은 2다. (j2omega+1)/(jomega+1)이 두 끝값을 만족하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j2omega+1)/(jomega+1)’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궤적에서 omega=0일 때 이득은 1, omega가 무한대로 갈 때 이득은 2다.
  3. (j2omega+1)/(jomega+1)이 두 끝값을 만족하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jomega+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jomega+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j2omega+1)/(jomega+1)’와 다르다. 궤적에서 omega=0일 때 이득은 1, omega가 무한대로 갈 때 이득은 2다. (j2omega+1)/(jomega+1)이 두 끝값을 만족하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jomega+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1/(j2omega+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j2omega+1)/(jomega+1)’와 다르다. 궤적에서 omega=0일 때 이득은 1, omega가 무한대로 갈 때 이득은 2다. (j2omega+1)/(jomega+1)이 두 끝값을 만족하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jomega+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jomega+1)/(j2omega+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j2omega+1)/(jomega+1)’와 다르다. 궤적에서 omega=0일 때 이득은 1, omega가 무한대로 갈 때 이득은 2다. (j2omega+1)/(jomega+1)이 두 끝값을 만족하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jomega+1)’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j2omega+1)/(jomega+1)’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궤적에서 omega=0일 때 이득은 1, omega가 무한대로 갈 때 이득은 2다. (j2omega+1)/(jomega+1)이 두 끝값을 만족하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벡터궤적의 저주파·고주파 끝값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j2omega+1)/(jomega+1)’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2. 근궤적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근궤적은 실수축에 대하여 상하 대칭으로 나타난다.
  2. 근궤적의 출발점은 극점이고 근궤적의 도착점은 영점이다.
  3. 근궤적의 가지 수는 극점의 수와 영점의 수 중에서 큰 수와 같다.
  4. 근궤적이 s 평면의 우반면에 위치하는 K의 범위는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한 조건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근궤적이 s 평면의 우반면에 위치하는 K의 범위는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한 조건이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근궤적은 개루프 극점에서 출발해 영점으로 가며 실수축 대칭이다. 폐루프 안정조건은 근이 좌반면에 있는 것이므로 우반면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근궤적이 s 평면의 우반면에 위치하는 K의 범위는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한 조건이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근궤적은 개루프 극점에서 출발해 영점으로 가며 실수축 대칭이다.
  3. 폐루프 안정조건은 근이 좌반면에 있는 것이므로 우반면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자주 하는 실수: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근궤적은 실수축에 대하여 상하 대칭으로 나타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근궤적은 실수축에 대하여 상하 대칭으로 나타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근궤적은 개루프 극점에서 출발해 영점으로 가며 실수축 대칭이다. 폐루프 안정조건은 근이 좌반면에 있는 것이므로 우반면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근궤적은 실수축에 대하여 상하 대칭으로 나타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근궤적의 출발점은 극점이고 근궤적의 도착점은 영점이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근궤적은 개루프 극점에서 출발해 영점으로 가며 실수축 대칭이다. 폐루프 안정조건은 근이 좌반면에 있는 것이므로 우반면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근궤적은 실수축에 대하여 상하 대칭으로 나타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근궤적의 가지 수는 극점의 수와 영점의 수 중에서 큰 수와 같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근궤적은 개루프 극점에서 출발해 영점으로 가며 실수축 대칭이다. 폐루프 안정조건은 근이 좌반면에 있는 것이므로 우반면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선지를 거를 때는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근궤적은 실수축에 대하여 상하 대칭으로 나타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근궤적이 s 평면의 우반면에 위치하는 K의 범위는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한 조건이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근궤적은 개루프 극점에서 출발해 영점으로 가며 실수축 대칭이다. 폐루프 안정조건은 근이 좌반면에 있는 것이므로 우반면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근궤적과 폐루프 안정영역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근궤적이 s 평면의 우반면에 위치하는 K의 범위는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한 조건이다.’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3. 시험신호가 u(t-a)=0(t<a), 1(t>=a)를 만족할 때 이 신호의 종류는?

  1. 사인함수
  2. 임펄스함수
  3. 램프함수
  4. 단위계단함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단위계단함수’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신호가 t<a에서 0이고 t>=a에서 1로 바뀌므로 a만큼 지연된 단위계단함수다. 목표값 추종 과도응답 시험에 쓰는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단위계단함수’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신호가 t<a에서 0이고 t>=a에서 1로 바뀌므로 a만큼 지연된 단위계단함수다.
  3. 목표값 추종 과도응답 시험에 쓰는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사인함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사인함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단위계단함수’와 다르다. 신호가 t<a에서 0이고 t>=a에서 1로 바뀌므로 a만큼 지연된 단위계단함수다. 목표값 추종 과도응답 시험에 쓰는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사인함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임펄스함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단위계단함수’와 다르다. 신호가 t<a에서 0이고 t>=a에서 1로 바뀌므로 a만큼 지연된 단위계단함수다. 목표값 추종 과도응답 시험에 쓰는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사인함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램프함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단위계단함수’와 다르다. 신호가 t<a에서 0이고 t>=a에서 1로 바뀌므로 a만큼 지연된 단위계단함수다. 목표값 추종 과도응답 시험에 쓰는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사인함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단위계단함수’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신호가 t<a에서 0이고 t>=a에서 1로 바뀌므로 a만큼 지연된 단위계단함수다. 목표값 추종 과도응답 시험에 쓰는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시간지연 단위계단 시험신호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단위계단함수’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4. 특성방정식 s²+Ks+2K-1=0인 계가 안정하기 위한 K의 범위는?

  1. K > 0
  2. K > 1/2
  3. K < 1/2
  4. 0 < K < 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K > 1/2’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64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K > 1/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차 특성식 s²+Ks+(2K-1)이 안정하려면 계수가 모두 양수여야 한다. K>0과 2K-1>0을 함께 만족하는 K>1/2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K > 1/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차 특성식 s²+Ks+(2K-1)이 안정하려면 계수가 모두 양수여야 한다.
  3. K>0과 2K-1>0을 함께 만족하는 K>1/2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K > 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K > 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K > 1/2’와 다르다. 2차 특성식 s²+Ks+(2K-1)이 안정하려면 계수가 모두 양수여야 한다. K>0과 2K-1>0을 함께 만족하는 K>1/2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K > 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K > 1/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차 특성식 s²+Ks+(2K-1)이 안정하려면 계수가 모두 양수여야 한다. K>0과 2K-1>0을 함께 만족하는 K>1/2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K < 1/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K > 1/2’와 다르다. 2차 특성식 s²+Ks+(2K-1)이 안정하려면 계수가 모두 양수여야 한다. K>0과 2K-1>0을 함께 만족하는 K>1/2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K > 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0 < K < 1/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K > 1/2’와 다르다. 2차 특성식 s²+Ks+(2K-1)이 안정하려면 계수가 모두 양수여야 한다. K>0과 2K-1>0을 함께 만족하는 K>1/2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K > 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2차 특성방정식의 안정조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K > 1/2’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5. 상태공간식 x'=Ax+Bu, y=Cx에서 A=[[0,1,0],[0,0,1],[-2,-9,-8]], B=[[0],[0],[5]], C=[1,0,0], D=0일 때 전달함수 Y(s)/U(s)는?

  1. 1/(s³+8s²+9s+2)
  2. 1/(s³+2s²+9s+8)
  3. 5/(s³+8s²+9s+2)
  4. 5/(s³+2s²+9s+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5/(s³+8s²+9s+2)’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65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5/(s³+8s²+9s+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G(s)=C(sI-A)^(-1)B+D를 계산한다. det(sI-A)=s³+8s²+9s+2이고 분자는 5이므로 5/(s³+8s²+9s+2),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5/(s³+8s²+9s+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G(s)=C(sI-A)^(-1)B+D를 계산한다.
  3. det(sI-A)=s³+8s²+9s+2이고 분자는 5이므로 5/(s³+8s²+9s+2),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s³+8s²+9s+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s³+8s²+9s+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s³+8s²+9s+2)’와 다르다. G(s)=C(sI-A)^(-1)B+D를 계산한다. det(sI-A)=s³+8s²+9s+2이고 분자는 5이므로 5/(s³+8s²+9s+2),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s³+8s²+9s+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1/(s³+2s²+9s+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s³+8s²+9s+2)’와 다르다. G(s)=C(sI-A)^(-1)B+D를 계산한다. det(sI-A)=s³+8s²+9s+2이고 분자는 5이므로 5/(s³+8s²+9s+2),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s³+8s²+9s+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5/(s³+8s²+9s+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G(s)=C(sI-A)^(-1)B+D를 계산한다. det(sI-A)=s³+8s²+9s+2이고 분자는 5이므로 5/(s³+8s²+9s+2), ③이다.
  • 4번 · 오답: ‘5/(s³+2s²+9s+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s³+8s²+9s+2)’와 다르다. G(s)=C(sI-A)^(-1)B+D를 계산한다. det(sI-A)=s³+8s²+9s+2이고 분자는 5이므로 5/(s³+8s²+9s+2),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s³+8s²+9s+2)’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상태공간식에서 전달함수 구하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5/(s³+8s²+9s+2)’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6. Routh-Hurwitz 표에서 제 1열의 부호가 변하는 횟수로부터 알 수 있는 것은?

  1. s-평면의 좌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
  2.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
  3. s-평면의 허수축에 존재하는 근의 수
  4. s-평면의 원점에 존재하는 근의 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를 판별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66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Routh-Hurwitz 표의 첫 열에서 부호가 바뀌는 횟수는 s평면 우반면에 있는 근의 개수와 같다. 따라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Routh-Hurwitz 표의 첫 열에서 부호가 바뀌는 횟수는 s평면 우반면에 있는 근의 개수와 같다.
  3. 따라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s-평면의 좌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s-평면의 좌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와 다르다. Routh-Hurwitz 표의 첫 열에서 부호가 바뀌는 횟수는 s평면 우반면에 있는 근의 개수와 같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s-평면의 좌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Routh-Hurwitz 표의 첫 열에서 부호가 바뀌는 횟수는 s평면 우반면에 있는 근의 개수와 같다. 따라서 ②이다.
  • 3번 · 오답: ‘s-평면의 허수축에 존재하는 근의 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와 다르다. Routh-Hurwitz 표의 첫 열에서 부호가 바뀌는 횟수는 s평면 우반면에 있는 근의 개수와 같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s-평면의 좌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s-평면의 원점에 존재하는 근의 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와 다르다. Routh-Hurwitz 표의 첫 열에서 부호가 바뀌는 횟수는 s평면 우반면에 있는 근의 개수와 같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에서 원인과 결과 또는 적용대상을 바꾸면 ‘s-평면의 좌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Routh 표 첫 열의 부호변화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s-평면의 우반면에 존재하는 근의 수’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7. 그림의 블록선도에서 전달함수 C/R은?

G1·G2·G3 전향경로와 두 음의 피드백을 가진 블록선도
67번 문제 도식
  1. G1G2G3/(1+G1G2+G1G2G4)
  2. G1G2G4/(1+G1G2+G1G2G3)
  3. G1G2G3/(1+G2G3+G1G2G4)
  4. G1G2G4/(1+G2G3+G1G2G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G1G2G3/(1+G2G3+G1G2G4)’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67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G1G2G3/(1+G2G3+G1G2G4)’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향경로는 G1G2G3이고 음의 루프이득은 -G2G3과 -G1G2G4다. Mason 분모는 1+G2G3+G1G2G4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G1G2G3/(1+G2G3+G1G2G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전향경로는 G1G2G3이고 음의 루프이득은 -G2G3과 -G1G2G4다.
  3. Mason 분모는 1+G2G3+G1G2G4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1G2+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G1G2G3/(1+G1G2+G1G2G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1G2G3/(1+G2G3+G1G2G4)’와 다르다. 전향경로는 G1G2G3이고 음의 루프이득은 -G2G3과 -G1G2G4다. Mason 분모는 1+G2G3+G1G2G4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1G2+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G1G2G4/(1+G1G2+G1G2G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1G2G3/(1+G2G3+G1G2G4)’와 다르다. 전향경로는 G1G2G3이고 음의 루프이득은 -G2G3과 -G1G2G4다. Mason 분모는 1+G2G3+G1G2G4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1G2+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G1G2G3/(1+G2G3+G1G2G4)’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향경로는 G1G2G3이고 음의 루프이득은 -G2G3과 -G1G2G4다. Mason 분모는 1+G2G3+G1G2G4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G1G2G4/(1+G2G3+G1G2G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1G2G3/(1+G2G3+G1G2G4)’와 다르다. 전향경로는 G1G2G3이고 음의 루프이득은 -G2G3과 -G1G2G4다. Mason 분모는 1+G2G3+G1G2G4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1G2+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블록선도의 두 피드백루프 축약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G1G2G3/(1+G2G3+G1G2G4)’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8. 그림의 신호흐름선도에서 전달함수 T(s)=C(s)/R(s)는?

G1·G2·G3 전향경로와 두 루프를 가진 신호흐름선도
68번 문제 도식
  1. G1G2G3/(1-G2G3+G1G2G4)
  2. G1G2G3/(1+G1G2G4+G2G3)
  3. G1G2G3/(1+G1G3-G1G2G4)
  4. G1G2G3/(1-G1G3-G1G2G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G1G2G3/(1+G1G2G4+G2G3)’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68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G1G2G3/(1+G1G2G4+G2G3)’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신호흐름선도의 전향경로는 G1G2G3이다. 두 루프 이득 -G2G3, -G1G2G4를 Mason 공식에 넣으면 분모가 1+G2G3+G1G2G4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G1G2G3/(1+G1G2G4+G2G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신호흐름선도의 전향경로는 G1G2G3이다.
  3. 두 루프 이득 -G2G3, -G1G2G4를 Mason 공식에 넣으면 분모가 1+G2G3+G1G2G4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2G3+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G1G2G3/(1-G2G3+G1G2G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1G2G3/(1+G1G2G4+G2G3)’와 다르다. 신호흐름선도의 전향경로는 G1G2G3이다. 두 루프 이득 -G2G3, -G1G2G4를 Mason 공식에 넣으면 분모가 1+G2G3+G1G2G4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2G3+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G1G2G3/(1+G1G2G4+G2G3)’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신호흐름선도의 전향경로는 G1G2G3이다. 두 루프 이득 -G2G3, -G1G2G4를 Mason 공식에 넣으면 분모가 1+G2G3+G1G2G4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G1G2G3/(1+G1G3-G1G2G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1G2G3/(1+G1G2G4+G2G3)’와 다르다. 신호흐름선도의 전향경로는 G1G2G3이다. 두 루프 이득 -G2G3, -G1G2G4를 Mason 공식에 넣으면 분모가 1+G2G3+G1G2G4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2G3+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G1G2G3/(1-G1G3-G1G2G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1G2G3/(1+G1G2G4+G2G3)’와 다르다. 신호흐름선도의 전향경로는 G1G2G3이다. 두 루프 이득 -G2G3, -G1G2G4를 Mason 공식에 넣으면 분모가 1+G2G3+G1G2G4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G1G2G3/(1-G2G3+G1G2G4)’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Mason 공식으로 신호흐름선도 축약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G1G2G3/(1+G1G2G4+G2G3)’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9. 다음 부울대수식 중 틀린 것은?

  1. A·not A=1
  2. A+1=1
  3. A+A=A
  4. A·A=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A·not A=1’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부울대수에서 A·not A는 항상 0이다. 이를 1이라고 한 ①이 틀리고 A+1=1, A+A=A, A·A=A는 항등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A·not A=1’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부울대수에서 A·not A는 항상 0이다.
  3. 이를 1이라고 한 ①이 틀리고 A+1=1, A+A=A, A·A=A는 항등식이다.

자주 하는 실수: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1=1’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A·not A=1’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부울대수에서 A·not A는 항상 0이다. 이를 1이라고 한 ①이 틀리고 A+1=1, A+A=A, A·A=A는 항등식이다.
  • 2번 · 옳은 진술: ‘A+1=1’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부울대수에서 A·not A는 항상 0이다. 이를 1이라고 한 ①이 틀리고 A+1=1, A+A=A, A·A=A는 항등식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1=1’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A+A=A’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부울대수에서 A·not A는 항상 0이다. 이를 1이라고 한 ①이 틀리고 A+1=1, A+A=A, A·A=A는 항등식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1=1’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옳은 진술: ‘A·A=A’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부울대수에서 A·not A는 항상 0이다. 이를 1이라고 한 ①이 틀리고 A+1=1, A+A=A, A·A=A는 항등식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A+1=1’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부울대수의 보수법칙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A·not A=1’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0. 함수 e-at의 z 변환으로 옳은 것은?

  1. z/(z-e^(-aT))
  2. z/(z-a)
  3. 1/(z-e^(-aT))
  4. 1/(z-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z/(z-e^(-aT))’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표본값 e^(-anT)의 z변환은 합이 1/{1-e^(-aT)z^-1}이다. 정리하면 z/{z-e^(-aT)}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수 표본열의 z변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z/(z-e^(-aT))’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지수 표본열의 z변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표본값 e^(-anT)의 z변환은 합이 1/{1-e^(-aT)z^-1}이다.
  3. 정리하면 z/{z-e^(-aT)}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지수 표본열의 z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z/(z-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z/(z-e^(-aT))’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표본값 e^(-anT)의 z변환은 합이 1/{1-e^(-aT)z^-1}이다. 정리하면 z/{z-e^(-aT)}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z/(z-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z/(z-e^(-aT))’와 다르다. 표본값 e^(-anT)의 z변환은 합이 1/{1-e^(-aT)z^-1}이다. 정리하면 z/{z-e^(-aT)}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수 표본열의 z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z/(z-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1/(z-e^(-aT))’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z/(z-e^(-aT))’와 다르다. 표본값 e^(-anT)의 z변환은 합이 1/{1-e^(-aT)z^-1}이다. 정리하면 z/{z-e^(-aT)}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수 표본열의 z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z/(z-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1/(z-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z/(z-e^(-aT))’와 다르다. 표본값 e^(-anT)의 z변환은 합이 1/{1-e^(-aT)z^-1}이다. 정리하면 z/{z-e^(-aT)}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수 표본열의 z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z/(z-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지수 표본열의 z변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z/(z-e^(-aT))’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1. 4단자 회로망의 4단자정수가 A, B, C, D일 때 영상임피던스 비 Z01/Z02는?

  1. D/A
  2. B/C
  3. C/B
  4. A/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A/D’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71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A/D’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영상임피던스는 Z01=sqrt(AB/CD), Z02=sqrt(BD/AC)다. 두 식의 비를 취하면 sqrt(A²/D²)=A/D이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A/D’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영상임피던스는 Z01=sqrt(AB/CD), Z02=sqrt(BD/AC)다.
  3. 두 식의 비를 취하면 sqrt(A²/D²)=A/D이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D/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D/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D’와 다르다. 영상임피던스는 Z01=sqrt(AB/CD), Z02=sqrt(BD/AC)다. 두 식의 비를 취하면 sqrt(A²/D²)=A/D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D/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B/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D’와 다르다. 영상임피던스는 Z01=sqrt(AB/CD), Z02=sqrt(BD/AC)다. 두 식의 비를 취하면 sqrt(A²/D²)=A/D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D/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C/B’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D’와 다르다. 영상임피던스는 Z01=sqrt(AB/CD), Z02=sqrt(BD/AC)다. 두 식의 비를 취하면 sqrt(A²/D²)=A/D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D/A’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A/D’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영상임피던스는 Z01=sqrt(AB/CD), Z02=sqrt(BD/AC)다. 두 식의 비를 취하면 sqrt(A²/D²)=A/D이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4단자망의 영상임피던스 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A/D’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2. RL 직렬회로에서 R=20Ω, L=40mH일 때, 이 회로의 시정수(sec)는?

  1. 2 × 10 3
  2. 2 × 10 -3
  3. (1/2) × 10 3
  4. (1/2) × 10 -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 × 10 -3’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RL 직렬회로 시정수는 tau=L/R이다. 40 mH/20 Ω=2×10^-3 s이므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 × 10 -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RL 직렬회로 시정수는 tau=L/R이다.
  3. 40 mH/20 Ω=2×10^-3 s이므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 10 3’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 × 10 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 × 10 -3’와 다르다. RL 직렬회로 시정수는 tau=L/R이다. 40 mH/20 Ω=2×10^-3 s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 10 3’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2 × 10 -3’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RL 직렬회로 시정수는 tau=L/R이다. 40 mH/20 Ω=2×10^-3 s이므로 ②이다.
  • 3번 · 오답: ‘(1/2) × 10 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 × 10 -3’와 다르다. RL 직렬회로 시정수는 tau=L/R이다. 40 mH/20 Ω=2×10^-3 s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 10 3’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1/2) × 10 -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 × 10 -3’와 다르다. RL 직렬회로 시정수는 tau=L/R이다. 40 mH/20 Ω=2×10^-3 s이므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2 × 10 3’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RL 직렬회로의 시정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 × 10 -3’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3. 비정현파 전류가 i(t) = 56sinωt + 20sin2ωt + 30sin(3ωt+ 30°) + 40sin(4ωt + 60°)로 표현될 때, 왜형률은 약 얼마인가?

  1. 1.0
  2. 0.96
  3. 0.55
  4. 0.1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0.96’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73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0.9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왜형률은 기본파 진폭에 대한 고조파 합성실효값 비다. sqrt(20²+30²+40²)/56=0.962이므로 약 0.96인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0.9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비정현파의 왜형률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왜형률은 기본파 진폭에 대한 고조파 합성실효값 비다.
  3. sqrt(20²+30²+40²)/56=0.962이므로 약 0.96인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0.96’와 다르다. 왜형률은 기본파 진폭에 대한 고조파 합성실효값 비다. sqrt(20²+30²+40²)/56=0.962이므로 약 0.96인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0.9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왜형률은 기본파 진폭에 대한 고조파 합성실효값 비다. sqrt(20²+30²+40²)/56=0.962이므로 약 0.96인 ②이다.
  • 3번 · 오답: ‘0.5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0.96’와 다르다. 왜형률은 기본파 진폭에 대한 고조파 합성실효값 비다. sqrt(20²+30²+40²)/56=0.962이므로 약 0.96인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0.1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0.96’와 다르다. 왜형률은 기본파 진폭에 대한 고조파 합성실효값 비다. sqrt(20²+30²+40²)/56=0.962이므로 약 0.96인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비정현파의 왜형률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0.96’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4. 대칭 6상 성형(star)결선에서 선간전압 크기와 상전압 크기의 관계로 옳은 것은? (단, Vl : 선간전압 크기, Vp : 상전압 크기)

  1. Vl=Vp
  2. Vl=sqrt(3)Vp
  3. Vl=Vp/sqrt(3)
  4. Vl=2Vp/sqrt(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Vl=Vp’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대칭 n상 성형결선은 Vl=2Vp sin(pi/n)이다. n=6이면 2sin30°=1이므로 Vl=Vp,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Vl=Vp’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대칭 n상 성형결선은 Vl=2Vp sin(pi/n)이다.
  3. n=6이면 2sin30°=1이므로 Vl=Vp,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l=sqrt(3)Vp’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Vl=Vp’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대칭 n상 성형결선은 Vl=2Vp sin(pi/n)이다. n=6이면 2sin30°=1이므로 Vl=Vp, ①이다.
  • 2번 · 오답: ‘Vl=sqrt(3)Vp’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l=Vp’와 다르다. 대칭 n상 성형결선은 Vl=2Vp sin(pi/n)이다. n=6이면 2sin30°=1이므로 Vl=Vp,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l=sqrt(3)Vp’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Vl=Vp/sqrt(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l=Vp’와 다르다. 대칭 n상 성형결선은 Vl=2Vp sin(pi/n)이다. n=6이면 2sin30°=1이므로 Vl=Vp,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l=sqrt(3)Vp’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Vl=2Vp/sqrt(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l=Vp’와 다르다. 대칭 n상 성형결선은 Vl=2Vp sin(pi/n)이다. n=6이면 2sin30°=1이므로 Vl=Vp,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l=sqrt(3)Vp’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대칭 6상 성형결선의 선간전압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Vl=Vp’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5. 3상 불평형 전압 Va, Vb, Vc의 정상분 전압은? (a=e^(j2pi/3)=1∠120°)

  1. Va+a²Vb+aVc
  2. Va+aVb+a²Vc
  3. (Va+a²Vb+aVc)/3
  4. (Va+aVb+a²Vc)/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Va+aVb+a²Vc)/3’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75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Va+aVb+a²Vc)/3’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a=e^(j120°) convention에서 정상분은 V1=(Va+aVb+a²Vc)/3이다. 해당 식인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Va+aVb+a²Vc)/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a=e^(j120°) convention에서 정상분은 V1=(Va+aVb+a²Vc)/3이다.
  3. 해당 식인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a+a²Vb+aVc’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Va+a²Vb+aV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a+aVb+a²Vc)/3’와 다르다. a=e^(j120°) convention에서 정상분은 V1=(Va+aVb+a²Vc)/3이다. 해당 식인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a+a²Vb+aVc’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Va+aVb+a²V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a+aVb+a²Vc)/3’와 다르다. a=e^(j120°) convention에서 정상분은 V1=(Va+aVb+a²Vc)/3이다. 해당 식인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a+a²Vb+aVc’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Va+a²Vb+aVc)/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Va+aVb+a²Vc)/3’와 다르다. a=e^(j120°) convention에서 정상분은 V1=(Va+aVb+a²Vc)/3이다. 해당 식인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Va+a²Vb+aVc’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Va+aVb+a²Vc)/3’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a=e^(j120°) convention에서 정상분은 V1=(Va+aVb+a²Vc)/3이다. 해당 식인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대칭분 정상분의 연산자 순서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Va+aVb+a²Vc)/3’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6. 송전선로가 무손실 선로일 때, L=96mH 이고 C=0.6μF 이면 특성임피던스(Ω)는?

  1. 100
  2. 200
  3. 400
  4. 6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4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손실선로 특성임피던스는 sqrt(L/C)다. sqrt(96×10^-3/(0.6×10^-6))=400 Ω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4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무손실선로 특성임피던스는 sqrt(L/C)다.
  3. sqrt(96×10^-3/(0.6×10^-6))=400 Ω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00’와 다르다. 무손실선로 특성임피던스는 sqrt(L/C)다. sqrt(96×10^-3/(0.6×10^-6))=400 Ω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2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00’와 다르다. 무손실선로 특성임피던스는 sqrt(L/C)다. sqrt(96×10^-3/(0.6×10^-6))=400 Ω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정답: ‘40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무손실선로 특성임피던스는 sqrt(L/C)다. sqrt(96×10^-3/(0.6×10^-6))=400 Ω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6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00’와 다르다. 무손실선로 특성임피던스는 sqrt(L/C)다. sqrt(96×10^-3/(0.6×10^-6))=400 Ω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100’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무손실선로의 수치 특성임피던스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400’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7.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물리적으로 급격히 변화할 수 없는 것은?

  1.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압
  2.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류
  3. 커페시터에서 전류, 인덕터에서 전압
  4. 커페시터에서 전압, 인덕터에서 전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커페시터에서 전압, 인덕터에서 전류’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i_C=C dv/dt이므로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변화할 수 없고, v_L=L di/dt이므로 인덕터 전류는 순간변화할 수 없다.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해 ‘커페시터에서 전압, 인덕터에서 전류’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i_C=C dv/dt이므로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변화할 수 없고, v_L=L di/dt이므로 인덕터 전류는 순간변화할 수 없다.
  3.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압’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압’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i_C=C dv/dt이므로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변화할 수 없고, v_L=L di/dt이므로 인덕터 전류는 순간변화할 수 없다.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압’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류’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i_C=C dv/dt이므로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변화할 수 없고, v_L=L di/dt이므로 인덕터 전류는 순간변화할 수 없다.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압’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커페시터에서 전류, 인덕터에서 전압’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i_C=C dv/dt이므로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변화할 수 없고, v_L=L di/dt이므로 인덕터 전류는 순간변화할 수 없다.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틀린 것’이라는 부정을 먼저 표시한다. ‘커페시터와 인덕터에서 모두 전압’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각각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커페시터에서 전압, 인덕터에서 전류’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i_C=C dv/dt이므로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변화할 수 없고, v_L=L di/dt이므로 인덕터 전류는 순간변화할 수 없다.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커페시터에서 전압, 인덕터에서 전류’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8. 2전력계법을 이용한 평형 3상회로의 전력이 각각 500W 및 300W로 측정되었을 때, 부하의 역률은 약 몇 % 인가?

  1. 70.7
  2. 87.7
  3. 89.2
  4. 91.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2전력계법의 역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91.8’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78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91.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전력계법에서 tan(phi)=sqrt3(W1-W2)/(W1+W2)=sqrt3/4다. cos(phi)=1/sqrt(1+tan²phi)=0.918이므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전력계법의 역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91.8’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2전력계법의 역률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전력계법에서 tan(phi)=sqrt3(W1-W2)/(W1+W2)=sqrt3/4다.
  3. cos(phi)=1/sqrt(1+tan²phi)=0.918이므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2전력계법의 역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7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7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91.8’와 다르다. 2전력계법에서 tan(phi)=sqrt3(W1-W2)/(W1+W2)=sqrt3/4다. cos(phi)=1/sqrt(1+tan²phi)=0.918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전력계법의 역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7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87.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91.8’와 다르다. 2전력계법에서 tan(phi)=sqrt3(W1-W2)/(W1+W2)=sqrt3/4다. cos(phi)=1/sqrt(1+tan²phi)=0.918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전력계법의 역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7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89.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91.8’와 다르다. 2전력계법에서 tan(phi)=sqrt3(W1-W2)/(W1+W2)=sqrt3/4다. cos(phi)=1/sqrt(1+tan²phi)=0.918이므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전력계법의 역률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70.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91.8’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전력계법에서 tan(phi)=sqrt3(W1-W2)/(W1+W2)=sqrt3/4다. cos(phi)=1/sqrt(1+tan²phi)=0.918이므로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2전력계법의 역률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91.8’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9. 인덕턴스가 0.1H인 코일에 실효값 100V, 60Hz, 위상 30 도인 전압을 가했을 때 흐르는 전류의 실효값 크기는 약 몇 A 인가?

  1. 43.7
  2. 37.7
  3. 5.46
  4. 2.6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2.6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순수 인덕터의 리액턴스는 X_L=2pi fL=37.70 Ω이다. 전류 실효값은 100/37.70=2.65 A이며 위상 30°는 크기에 영향이 없어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2.6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순수 인덕터의 리액턴스는 X_L=2pi fL=37.70 Ω이다.
  3. 전류 실효값은 100/37.70=2.65 A이며 위상 30°는 크기에 영향이 없어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3.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3.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5’와 다르다. 순수 인덕터의 리액턴스는 X_L=2pi fL=37.70 Ω이다. 전류 실효값은 100/37.70=2.65 A이며 위상 30°는 크기에 영향이 없어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3.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오답: ‘37.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5’와 다르다. 순수 인덕터의 리액턴스는 X_L=2pi fL=37.70 Ω이다. 전류 실효값은 100/37.70=2.65 A이며 위상 30°는 크기에 영향이 없어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3.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3번 · 오답: ‘5.4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5’와 다르다. 순수 인덕터의 리액턴스는 X_L=2pi fL=37.70 Ω이다. 전류 실효값은 100/37.70=2.65 A이며 위상 30°는 크기에 영향이 없어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43.7’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정답: ‘2.6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순수 인덕터의 리액턴스는 X_L=2pi fL=37.70 Ω이다. 전류 실효값은 100/37.70=2.65 A이며 위상 30°는 크기에 영향이 없어 ④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순수 인덕터의 전류 실효값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65’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80. f(t) = δ(t – T)의 라플라스변환 F(s)는?

  1. e^(Ts)
  2. e^(-Ts)
  3. e^(Ts)/s
  4. e^(-Ts)/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e^(-Ts)’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간이동 임펄스의 Laplace 변환은 적분의 추출성질로 integral delta(t-T)e^(-st)dt=e^(-Ts)다.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해 ‘e^(-Ts)’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시간이동 임펄스의 Laplace 변환은 적분의 추출성질로 integral delta(t-T)e^(-st)dt=e^(-Ts)다.
  3.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Ts)’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극한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e^(T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Ts)’와 다르다. 시간이동 임펄스의 Laplace 변환은 적분의 추출성질로 integral delta(t-T)e^(-st)dt=e^(-Ts)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Ts)’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2번 · 정답: ‘e^(-Ts)’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시간이동 임펄스의 Laplace 변환은 적분의 추출성질로 integral delta(t-T)e^(-st)dt=e^(-Ts)다. ②이다.
  • 3번 · 오답: ‘e^(Ts)/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Ts)’와 다르다. 시간이동 임펄스의 Laplace 변환은 적분의 추출성질로 integral delta(t-T)e^(-st)dt=e^(-Ts)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Ts)’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 4번 · 오답: ‘e^(-Ts)/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Ts)’와 다르다. 시간이동 임펄스의 Laplace 변환은 적분의 추출성질로 integral delta(t-T)e^(-st)dt=e^(-Ts)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에서 단위, 분모·분자 또는 방향을 바꾸면 ‘e^(Ts)’ 같은 오답이 나온다. 대입 전 기호식을 쓰고 마지막에 차원·부호를 확인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시험 당일 A·B형 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지연 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e^(-Ts)’가 남는지 단위·부호·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81. 고압 가공전선로의 지지물로 철탑을 사용한 경우 최대경간은 몇 m 이하이어야 하는가?

  1. 300
  2. 400
  3. 500
  4. 6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60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81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6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철탑을 사용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표준 최대경간은 600 m였다. 따라서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60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철탑을 사용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표준 최대경간은 600 m였다.
  3. 따라서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0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고압 가공전선로 경간 · 현행 KEC 332.9 표 332.9-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3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600’와 다르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철탑을 사용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표준 최대경간은 600 m였다. 따라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0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오답: ‘4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600’와 다르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철탑을 사용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표준 최대경간은 600 m였다. 따라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0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오답: ‘5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600’와 다르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철탑을 사용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표준 최대경간은 600 m였다. 따라서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최대경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0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정답: ‘60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철탑을 사용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표준 최대경간은 600 m였다. 따라서 ④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332.9 표 332.9-1은 모두 고압 가공전선로 철탑의 표준 지지물 간 거리를 600 m 이하로 둔다. 보안공사 표의 철탑 400 m와 섞지 않아야 한다.

82. 폭발성 또는 연소설의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것에 시설하는 지중함으로서 그 크기가 몇 m 3 이상의 것은 통풍장치 기타 가스를 방산시키기 위한 적당한 장치를 시설하여야 하는가?

  1. 0.9
  2. 1.0
  3. 1.5
  4. 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은 폭발성·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지중함이 1 m³ 이상이면 통풍 등 가스방산 장치를 요구했다.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 유입 우려 지중함의 통풍 기준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가스 유입 우려 지중함의 통풍 기준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년 판단기준은 폭발성·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지중함이 1 m³ 이상이면 통풍 등 가스방산 장치를 요구했다.
  3.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가스 유입 우려 지중함의 통풍 기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9’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지중함 · 현행 KEC 334.2 지중함의 시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9’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은 폭발성·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지중함이 1 m³ 이상이면 통풍 등 가스방산 장치를 요구했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스 유입 우려 지중함의 통풍 기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9’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정답: ‘1.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019년 판단기준은 폭발성·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지중함이 1 m³ 이상이면 통풍 등 가스방산 장치를 요구했다. ②이다.
  • 3번 · 오답: ‘1.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은 폭발성·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지중함이 1 m³ 이상이면 통풍 등 가스방산 장치를 요구했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스 유입 우려 지중함의 통풍 기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9’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2.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은 폭발성·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지중함이 1 m³ 이상이면 통풍 등 가스방산 장치를 요구했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스 유입 우려 지중함의 통풍 기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9’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4.2는 폭발성·연소성 가스 침입 우려가 있는 1 m³ 이상 지중함에 통풍 또는 가스 방산장치를 요구한다. 따라서 ②는 현재도 유지된다.

83. 사용전압 35000V인 기계기구를 옥외에 시설하는 개폐소의 구내에 취급자 이외의 자가 들어가지 않도록 울타리를 설치할 때 울타리와 특고압의 충전부분이 접근하는 경우에는 울타리의 높이와 울타리로부터 충전부분까지의 거리의 합은 최소 몇 m 이상이어야 하는가?

  1. 4
  2. 5
  3. 6
  4. 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83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사용전압 35 kV 개폐소의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은 5 m 이상이 기준이다. 따라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사용전압 35 kV 개폐소의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은 5 m 이상이 기준이다.
  3. 따라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발전소·개폐소 울타리 · 현행 KEC 341.4 표 341.4-1 및 351.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와 다르다. 사용전압 35 kV 개폐소의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은 5 m 이상이 기준이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정답: ‘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사용전압 35 kV 개폐소의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은 5 m 이상이 기준이다. 따라서 ②이다.
  • 3번 · 오답: ‘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와 다르다. 사용전압 35 kV 개폐소의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은 5 m 이상이 기준이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와 다르다. 사용전압 35 kV 개폐소의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은 5 m 이상이 기준이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5 kV 개폐소 울타리의 안전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35 kV 이하 특고압 기계기구는 현행 KEC 341.4 표 341.4-1에서도 울타리 높이와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을 5 m 이상으로 정한다. 시험시점 값과 현행값이 같다.

84. 다음의 a, b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과전류차단기로 시설하는 퓨즈 중 고압전로에 사용하는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의 ( a )배의 전류에 견디고 또한 2배의 전류로 ( b )분 안에 용단되는 것이어야 한다.

  1. a 1.1, b 1
  2. a 1.2, b 1
  3. a 1.25, b 2
  4. a 1.3, b 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a 1.25, b 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84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a 1.25, b 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상 고압전로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는 2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a=1.25, b=2인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a 1.25, b 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년 판단기준상 고압전로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는 2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3. a=1.25, b=2인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a 1.1, b 1’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고압 비포장퓨즈 · 현행 KEC 341.10 제2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a 1.1, b 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 1.25, b 2’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상 고압전로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는 2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a=1.25, b=2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a 1.1, b 1’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오답: ‘a 1.2, b 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 1.25, b 2’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상 고압전로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는 2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a=1.25, b=2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a 1.1, b 1’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정답: ‘a 1.25, b 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019년 판단기준상 고압전로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는 2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a=1.25, b=2인 ③이다.
  • 4번 · 오답: ‘a 1.3, b 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 1.25, b 2’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상 고압전로 비포장퓨즈는 정격전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는 2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a=1.25, b=2인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고압 비포장퓨즈의 내전류·용단시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a 1.1, b 1’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41.10 제2항도 고압 비포장퓨즈가 정격전류의 1.25배에 견디고 2배 전류에서 2분 안에 용단되도록 한다. 1.3배·120분인 포장퓨즈 조건과 구분한다.

85.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지중전선로를 직접매설식으로 시설할 때 차량 등 중량물의 압력을 받을 우려가 있는 장소의 매설깊이는 몇 cm 이상인가?

  1. 40
  2. 60
  3. 100
  4. 1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매설깊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2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85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이다. ‘12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직접매설 깊이는 1.2 m여서 역사 답은 120 cm다. 현행 KEC 334.1 제4항은 이를 1.0 m로 정하므로 현재 설계에는 2019년 수치를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매설깊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2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매설깊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08-04 적용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직접매설 깊이는 1.2 m여서 역사 답은 120 cm다.
  3. 현행 KEC 334.1 제4항은 이를 1.0 m로 정하므로 현재 설계에는 2019년 수치를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매설깊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2019-195) 1.2 m · 현행 KEC 334.1 제4항 1.0 m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0 cm는 시험시점의 일반 장소 60 cm에도 못 미치고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의 120 cm와도 맞지 않는다.
  • 2번 · 오답: 60 cm는 2019년 직접매설에서 중량물 압력 우려가 없는 기타 장소의 값이다. 문제는 차량 등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를 묻는다.
  • 3번 · 오답: 100 cm는 현행 KEC 334.1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값이다. 2021년 이후 현행값을 2019년 시험에 소급하면 생기는 오답이다.
  • 4번 · 정답: 120 cm는 2019-08-04 적용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직접매설 깊이여서 역사 정답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08-04 적용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직접매설 깊이는 1.2 m여서 역사 답은 120 cm다. 현행 KEC 334.1 제4항은 이를 1.0 m로 정하므로 현재 설계에는 2019년 수치를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86.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의 상부 조영재 옆쪽으로 접근하는 경우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조영재 사이의 이격거리는 몇 m 이상이어야 하는가? (단, 전선에 사람이 쉽게 접촉할 우려가 없도록 시설한 경우와 전선이 고압 절연전선, 특고압 절연전선 또는 케이블인 경우는 제외한다.)

  1. 0.6
  2. 0.8
  3. 1.2
  4. 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에서 일반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 상부 조영재 옆으로 접근할 때 예외가 없으면 1.2 m 이상 이격해야 했다.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이격거리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이격거리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년 판단기준에서 일반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 상부 조영재 옆으로 접근할 때 예외가 없으면 1.2 m 이상 이격해야 했다.
  3.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이격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6’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건조물 접근 · 현행 KEC 332.11 표 332.11-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2’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에서 일반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 상부 조영재 옆으로 접근할 때 예외가 없으면 1.2 m 이상 이격해야 했다.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이격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6’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오답: ‘0.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2’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에서 일반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 상부 조영재 옆으로 접근할 때 예외가 없으면 1.2 m 이상 이격해야 했다.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이격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6’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정답: ‘1.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019년 판단기준에서 일반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 상부 조영재 옆으로 접근할 때 예외가 없으면 1.2 m 이상 이격해야 했다. ③이다.
  • 4번 · 오답: ‘2.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2’와 다르다. 2019년 판단기준에서 일반 저압 가공전선이 건조물 상부 조영재 옆으로 접근할 때 예외가 없으면 1.2 m 이상 이격해야 했다.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가공전선과 건조물의 이격거리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0.6’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2.11 표 332.11-1은 저압 가공전선이 상부 조영재의 옆쪽 또는 아래쪽으로 접근할 때 기본 1.2 m를 요구한다. 접촉방지·절연전선·케이블 예외를 제외한 ③이 유지된다.

87. 변압기의 고압측 전로와의 혼촉에 의하여 저압측 전로의 대지전압이 150V를 넘는 경우에 2초 이내에 고압전로를 자동 차단하는 장치가 되어 있는 6600/220V 배전선로에 있어서 1선 지락 전류가 2A이면 제2종 접지저항 값의 최대는 몇 Ω 인가?

  1. 50
  2. 75
  3. 150
  4. 3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구 판단기준 제2종 접지저항 계산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5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87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15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R=300/I는 2초 이내 자동차단을 전제로 한 2019년 제2종 접지 계산식이어서 300/2=150 Ω가 역사 답이다. 현행 KEC는 옛 접지종별 대신 KEC 140·211의 접지시스템과 보호도체·자동차단 조건을 함께 적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구 판단기준 제2종 접지저항 계산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5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구 판단기준 제2종 접지저항 계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R=300/I는 2초 이내 자동차단을 전제로 한 2019년 제2종 접지 계산식이어서 300/2=150 Ω가 역사 답이다.
  3. 현행 KEC는 옛 접지종별 대신 KEC 140·211의 접지시스템과 보호도체·자동차단 조건을 함께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구 판단기준 제2종 접지저항 계산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5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제2종 접지 · 현행 KEC 140·211 접지·자동차단 체계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0 Ω은 2초 조건식 R=300/I에 I=6 A를 넣었을 때의 값처럼 기준 전류를 잘못 잡은 결과다.
  • 2번 · 오답: 75 Ω은 분자 150을 적용한 값으로, 문제의 2초 이내 자동차단 조건에 대응하는 분자 300과 다르다.
  • 3번 · 정답: 시험시점 식 R=300/I에 I=2 A를 넣으면 150 Ω가 되어 ③이 역사 정답이다.
  • 4번 · 오답: 300 Ω은 지락전류 I=2 A로 나누지 않고 분자 300을 그대로 고른 값이라 계산조건을 반영하지 않았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R=300/I는 2초 이내 자동차단을 전제로 한 2019년 제2종 접지 계산식이어서 300/2=150 Ω가 역사 답이다. 현행 KEC는 옛 접지종별 대신 KEC 140·211의 접지시스템과 보호도체·자동차단 조건을 함께 적용한다.

88. 저압 옥내간선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다음 중 어느 것에 의하여 그 굵기가 결정되는가?

  1. 전기방식
  2. 허용전류
  3. 수전방식
  4. 계약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허용전류’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저압 옥내간선 굵기는 부하 정격전류 합계와 과전류보호 조건을 만족하는 허용전류로 정한다. 따라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 옥내간선의 허용전류 선정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허용전류’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저압 옥내간선의 허용전류 선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저압 옥내간선 굵기는 부하 정격전류 합계와 과전류보호 조건을 만족하는 허용전류로 정한다.
  3. 따라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저압 옥내간선의 허용전류 선정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전기방식’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저압 옥내간선 · 현행 KEC 232.5 허용전류 및 212 과전류보호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전기방식’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허용전류’와 다르다. 저압 옥내간선 굵기는 부하 정격전류 합계와 과전류보호 조건을 만족하는 허용전류로 정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옥내간선의 허용전류 선정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전기방식’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정답: ‘허용전류’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저압 옥내간선 굵기는 부하 정격전류 합계와 과전류보호 조건을 만족하는 허용전류로 정한다. 따라서 ②이다.
  • 3번 · 오답: ‘수전방식’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허용전류’와 다르다. 저압 옥내간선 굵기는 부하 정격전류 합계와 과전류보호 조건을 만족하는 허용전류로 정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옥내간선의 허용전류 선정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전기방식’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계약전력’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허용전류’와 다르다. 저압 옥내간선 굵기는 부하 정격전류 합계와 과전류보호 조건을 만족하는 허용전류로 정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옥내간선의 허용전류 선정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전기방식’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과 현행 KEC 모두 저압 옥내간선의 도체 굵기를 부하전류와 허용전류, 과전류보호 협조로 정한다. 전기방식·수전방식·계약전력 하나만으로 굵기를 정하지 않는다.

89.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휴대용 또는 이동용 전력보안 통신용 전화설비를 시설해야 하는 고압 가공전선로의 최소 선로길이는 몇 km인가?

  1. 2
  2. 5
  3. 10
  4. 1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적용범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적용범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3.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적용범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5 km 고압선로 · 현행 KEC 362.1 전력보안통신설비 적용 장소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와 다르다.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적용범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정답: ‘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 3번 · 오답: ‘1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와 다르다.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적용범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1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와 다르다.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적용범위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5 km는 2019년 판단기준이 휴대용·이동용 전화설비를 요구한 고압 가공전선로의 역사 문턱값이다. 현행 KEC 362.1은 22.9 kV 배전선로 등 기능·계통 중심으로 적용 장소를 재편해 같은 5 km 문턱을 직접 두지 않는다.

90. 폭연성 분진 또는 화약류의 분말이 존재하는 곳의 저압 옥내배선은 어느 공사에 의하는가?

  1. 금속관 공사
  2. 애자사용 공사
  3. 합성수지관 공사
  4. 캡타이어 케이블 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금속관 공사’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폭연성 분진이나 화약류 분말이 있는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점화원을 차폐할 수 있는 금속관공사로 해야 한다.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폭연성 먼지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금속관 공사’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폭연성 먼지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폭연성 분진이나 화약류 분말이 있는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점화원을 차폐할 수 있는 금속관공사로 해야 한다.
  3.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폭연성 먼지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애자사용 공사’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위험장소 배선 · 현행 KEC 242.2.1 폭연성 먼지 위험장소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금속관 공사’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폭연성 분진이나 화약류 분말이 있는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점화원을 차폐할 수 있는 금속관공사로 해야 한다. ①이다.
  • 2번 · 오답: ‘애자사용 공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금속관 공사’와 다르다. 폭연성 분진이나 화약류 분말이 있는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점화원을 차폐할 수 있는 금속관공사로 해야 한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폭연성 먼지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애자사용 공사’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오답: ‘합성수지관 공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금속관 공사’와 다르다. 폭연성 분진이나 화약류 분말이 있는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점화원을 차폐할 수 있는 금속관공사로 해야 한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폭연성 먼지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애자사용 공사’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캡타이어 케이블 공사’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금속관 공사’와 다르다. 폭연성 분진이나 화약류 분말이 있는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점화원을 차폐할 수 있는 금속관공사로 해야 한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폭연성 먼지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애자사용 공사’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242.2.1도 폭연성 먼지 또는 화약류 가루가 있는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을 금속관공사 또는 조건을 갖춘 케이블공사로 제한한다. 제시 선지 중에는 금속관공사인 ①만 맞는다.

91.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강체방식 직류식 전기철도용 전차선의 지표상 최소 높이는 몇 m인가?

  1. 3
  2. 4
  3. 5
  4. 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직류 전기철도 전차선의 최소높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91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5 m는 2019년 강체방식 직류 전차선의 지표상 역사 최소높이다. 현행 KEC 431.6은 직류 750 V·1,500 V를 정적 4.4 m, 동적 4.8 m의 궤도면 기준표로 재편했으므로 역사 답과 현재 설계를 분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 전기철도 전차선의 최소높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직류 전기철도 전차선의 최소높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5 m는 2019년 강체방식 직류 전차선의 지표상 역사 최소높이다.
  3. 현행 KEC 431.6은 직류 750 V·1,500 V를 정적 4.4 m, 동적 4.8 m의 궤도면 기준표로 재편했으므로 역사 답과 현재 설계를 분리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류 전기철도 전차선의 최소높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강체방식 5 m · 현행 KEC 431.6 표 431.6-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3 m는 2019년 강체방식 직류 전차선의 지표상 최소높이 5 m보다 낮아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 2번 · 오답: 4 m 역시 시험시점 최소높이 5 m에 미달한다. 현행 표의 정적 4.4 m와도 다른 값이다.
  • 3번 · 정답: 5 m는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의 강체방식 직류 전기철도용 전차선 최소높이이므로 역사 정답이다.
  • 4번 · 오답: 7 m는 시험시점 규정이 요구한 5 m보다 큰 값이지만 문항은 최소값을 묻기 때문에 정답이 아니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5 m는 2019년 강체방식 직류 전차선의 지표상 역사 최소높이다. 현행 KEC 431.6은 직류 750 V·1,500 V를 정적 4.4 m, 동적 4.8 m의 궤도면 기준표로 재편했으므로 역사 답과 현재 설계를 분리한다.

92. 저압 옥내전로의 인입구에 가까운 곳으로서 쉽게 개폐할 수 있는 곳에 개폐기를 시설하여야 한다. 그러나 사용전압이 400V미만인 옥내전로로서 다른 옥내전로에 접속하는 길이가 몇 m 이하인 경우는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는가? (단, 정격전류가 15A 이하인 과전류 차단기 또는 정격전류가 15A를 초과하고 20A 이하인 배선용 차단기로 보호되고 있는 것에 한한다.)

  1. 15
  2. 20
  3. 25
  4.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 옥내전로 인입구 개폐기 생략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1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저압 옥내전로 인입구 개폐기 생략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3.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저압 옥내전로 인입구 개폐기 생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인입구 개폐기 · 현행 KEC 212.6.2 제2항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 2번 · 오답: ‘2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5’와 다르다.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옥내전로 인입구 개폐기 생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오답: ‘2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5’와 다르다.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옥내전로 인입구 개폐기 생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3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5’와 다르다.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저압 옥내전로 인입구 개폐기 생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조건에서는 400 V 미만, 15 A 이하 차단기 등으로 보호된 15 m 이하 전로라 인입구 개폐기를 생략할 수 있었다. 현행 KEC 212.6.2도 길이는 15 m이나 저압 범위를 400 V 이하, 차단기 경계는 16 A 이하로 표현하므로 세부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한다.

93. 지중 전선로는 기설 지중 약전류 전선로에 대하여 다음의 어느 것에 의하여 통신상의 장해를 주지 아니하도록 기설 약전류 전선로로부터 충분히 이격시키는가?

  1. 충전전류 또는 표피작용
  2. 충전전류 또는 유도작용
  3. 누설전류 또는 표피작용
  4.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지중전선로는 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히 이격해야 한다. ④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중전선의 통신 유도장해 방지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지중전선의 통신 유도장해 방지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지중전선로는 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히 이격해야 한다.
  3. ④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지중전선의 통신 유도장해 방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충전전류 또는 표피작용’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지중약전류선 유도장해 · 현행 KEC 334.5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충전전류 또는 표피작용’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와 다르다. 지중전선로는 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히 이격해야 한다.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중전선의 통신 유도장해 방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충전전류 또는 표피작용’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오답: ‘충전전류 또는 유도작용’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와 다르다. 지중전선로는 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히 이격해야 한다.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중전선의 통신 유도장해 방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충전전류 또는 표피작용’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오답: ‘누설전류 또는 표피작용’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와 다르다. 지중전선로는 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히 이격해야 한다. ④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지중전선의 통신 유도장해 방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충전전류 또는 표피작용’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정답: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지중전선로는 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히 이격해야 한다. ④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34.5도 지중전선로가 기설 지중약전류전선로에 누설전류 또는 유도작용으로 통신장해를 주지 않도록 이격하거나 보호장치를 두게 한다. ④가 현재도 같은 원리다.

94. 특고압 전로에 사용하는 수밀형 케이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사용전압이 25kV 이하일 것
  2. 도체는 경알루미늄선을 소선으로 구성한 원형압축 연선일 것
  3. 내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완전 밀착되는 압출 반도전층으로 두께의 최소값은 0.5 mm 이상일 것
  4. 외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밀착되어야 하고, 또한 절연층과 쉽게 분리되어야 하며, 두께의 최소값은 1mm 이상일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외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밀착되어야 하고, 또한 절연층과 쉽게 분리되어야 하며, 두께의 최소값은 1mm 이상일 것’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94번 정답 도식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외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밀착되어야 하고, 또한 절연층과 쉽게 분리되어야 하며, 두께의 최소값은 1mm 이상일 것’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외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밀착되어야 하고, 또한 절연층과 쉽게 분리되어야 하며, 두께의 최소값은 1mm 이상일 것’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3.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자주 하는 실수: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사용전압이 25kV 이하일 것’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수밀형 케이블 구조 · 현행 KEC 334 지중전선로(직접 대응 구조문구 없음)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사용전압이 25kV 이하일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사용전압이 25kV 이하일 것’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옳은 진술: ‘도체는 경알루미늄선을 소선으로 구성한 원형압축 연선일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사용전압이 25kV 이하일 것’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옳은 진술: ‘내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완전 밀착되는 압출 반도전층으로 두께의 최소값은 0.5 mm 이상일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특고압 수밀형 케이블의 반도전층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사용전압이 25kV 이하일 것’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외부 반도전층은 절연층과 밀착되어야 하고, 또한 절연층과 쉽게 분리되어야 하며, 두께의 최소값은 1mm 이상일 것’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외부 반도전층 최소두께 0.5 mm는 2019년 수밀형 케이블 구조기준이라 1 mm라고 한 ④가 역사상 틀린 진술이다. 현행 KEC 334에는 같은 수밀형 케이블 재료·층두께 문구가 직접 대응하지 않으므로 현행 제품규격을 별도로 확인한다.

95. 일반주택 및 아파트 각 호실의 현관등은 몇 분 이내에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하여야 하는가?

  1. 1분
  2. 3분
  3. 5분
  4. 10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3분’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에너지절약 기준에서 일반주택과 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은 3분 이내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해야 했다.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택 현관등 센서·타임스위치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3분’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주택 현관등 센서·타임스위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년 에너지절약 기준에서 일반주택과 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은 3분 이내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해야 했다.
  3.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주택 현관등 센서·타임스위치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점멸기 · 현행 KEC 234.6 제8호나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분’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분’와 다르다. 2019년 에너지절약 기준에서 일반주택과 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은 3분 이내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해야 했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주택 현관등 센서·타임스위치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정답: ‘3분’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019년 에너지절약 기준에서 일반주택과 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은 3분 이내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해야 했다. ②이다.
  • 3번 · 오답: ‘5분’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분’와 다르다. 2019년 에너지절약 기준에서 일반주택과 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은 3분 이내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해야 했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주택 현관등 센서·타임스위치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10분’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분’와 다르다. 2019년 에너지절약 기준에서 일반주택과 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은 3분 이내 소등되는 타임스위치를 시설해야 했다.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주택 현관등 센서·타임스위치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234.6 제8호나목도 일반주택·아파트 각 호실 현관등을 3분 이내에 소등되는 센서등 또는 타임스위치로 시설하도록 한다. 2019년 답 ②가 유지된다.

96. 발전소에서 장치를 시설하여 계측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1.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
  2. 특고압용 변압기의 온도
  3. 발전기의 전압 및 전류 또는 전력
  4. 주요 변압기의 전압 및 전류 또는 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발전소 필수 계측대상에는 발전기 전압·전류·전력과 주요 변압기 전기량·온도가 포함된다. 발전기 회전자 온도는 열거된 필수대상이 아니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전소의 필수 감시·계측 항목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발전소의 필수 감시·계측 항목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발전소 필수 계측대상에는 발전기 전압·전류·전력과 주요 변압기 전기량·온도가 포함된다.
  3. 발전기 회전자 온도는 열거된 필수대상이 아니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발전소의 필수 감시·계측 항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특고압용 변압기의 온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발전소 계측 · 현행 KEC 351.6 제1항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발전소 필수 계측대상에는 발전기 전압·전류·전력과 주요 변압기 전기량·온도가 포함된다. 발전기 회전자 온도는 열거된 필수대상이 아니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특고압용 변압기의 온도’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와 다르다. 발전소 필수 계측대상에는 발전기 전압·전류·전력과 주요 변압기 전기량·온도가 포함된다. 발전기 회전자 온도는 열거된 필수대상이 아니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발전소의 필수 감시·계측 항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특고압용 변압기의 온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오답: ‘발전기의 전압 및 전류 또는 전력’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와 다르다. 발전소 필수 계측대상에는 발전기 전압·전류·전력과 주요 변압기 전기량·온도가 포함된다. 발전기 회전자 온도는 열거된 필수대상이 아니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발전소의 필수 감시·계측 항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특고압용 변압기의 온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주요 변압기의 전압 및 전류 또는 전력’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발전기의 회전자 온도’와 다르다. 발전소 필수 계측대상에는 발전기 전압·전류·전력과 주요 변압기 전기량·온도가 포함된다. 발전기 회전자 온도는 열거된 필수대상이 아니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발전소의 필수 감시·계측 항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특고압용 변압기의 온도’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51.6 제1항은 발전기 전압·전류 또는 전력, 베어링·고정자 온도, 주요 변압기 전기량과 특고압 변압기 온도를 열거한다. 회전자 온도는 필수 열거항목이 아니므로 ①이 유지된다.

97.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에 전기를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몇 V 이하이어야 하는가?

  1. 440
  2. 380
  3. 300
  4.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30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97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3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을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원칙적으로 300 V 이하로 제한됐다. 따라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30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을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원칙적으로 300 V 이하로 제한됐다.
  3. 따라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4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옥내전로 대지전압 · 현행 KEC 231.6 제1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4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00’와 다르다.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을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원칙적으로 300 V 이하로 제한됐다. 따라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4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오답: ‘38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00’와 다르다.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을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원칙적으로 300 V 이하로 제한됐다. 따라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4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정답: ‘30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을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원칙적으로 300 V 이하로 제한됐다. 따라서 ③이다.
  • 4번 · 오답: ‘1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00’와 다르다. 백열전등 또는 방전등을 공급하는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은 원칙적으로 300 V 이하로 제한됐다. 따라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조명 옥내전로의 대지전압 제한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440’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31.6 제1항은 주택 외 백열전등·방전등 옥내전로의 대지전압을 300 V 이하로 제한한다. 150 V 이하 예외의 추가조건과 상한 300 V를 혼동하지 않는다.

98.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 가공전선과 6 kV 가공전선을 동일 지지물에 병가할 때 특고압 가공전선용 경동연선의 최소 단면적은 몇 mm²인가?

  1. 22
  2. 38
  3. 50
  4.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98번 정답 도식

3번이 정답이다. ‘5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와 6 kV 가공전선을 병가할 때 특고압측 경동연선은 50 mm² 이상이어야 했다.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5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와 6 kV 가공전선을 병가할 때 특고압측 경동연선은 50 mm² 이상이어야 했다.
  3.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가공전선 병가 · 현행 KEC 333.17 제2항다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0’와 다르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와 6 kV 가공전선을 병가할 때 특고압측 경동연선은 50 mm² 이상이어야 했다.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오답: ‘3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0’와 다르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와 6 kV 가공전선을 병가할 때 특고압측 경동연선은 50 mm² 이상이어야 했다.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정답: ‘5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와 6 kV 가공전선을 병가할 때 특고압측 경동연선은 50 mm² 이상이어야 했다. ③이다.
  • 4번 · 오답: ‘1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0’와 다르다. 2019-08-04 적용 판단기준에서 66 kV와 6 kV 가공전선을 병가할 때 특고압측 경동연선은 50 mm² 이상이어야 했다.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66 kV와 6 kV 가공전선의 병가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22’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66 kV는 35 kV 초과 100 kV 미만 구간이다. 현행 KEC 333.17 제2항다목도 이 구간 특고압 가공전선에 단면적 50 mm² 이상 경동연선을 허용하므로 ③이 유지된다.

99. 저압 또는 고압의 가공 전선로와 기설 가공 약전류 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작용에 의한 통신상의 장해가 생기지 않도록 전선과 기설 약전류 전선간의 이격거리는 몇 m 이상이어야 하는가? (단, 전기철도용 급전선로는 제외한다.)

  1. 2
  2. 3
  3. 4
  4. 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저압·고압 가공전선로와 기존 약전류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 이격거리는 2 m 이상이었다.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전선과 약전류전선의 유도장해 이격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가공전선과 약전류전선의 유도장해 이격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저압·고압 가공전선로와 기존 약전류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 이격거리는 2 m 이상이었다.
  3.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가공전선과 약전류전선의 유도장해 이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가공약전류선 병행 · 현행 KEC 332.1 유도장해 방지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저압·고압 가공전선로와 기존 약전류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 이격거리는 2 m 이상이었다. ①이다.
  • 2번 · 오답: ‘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저압·고압 가공전선로와 기존 약전류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 이격거리는 2 m 이상이었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전선과 약전류전선의 유도장해 이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3번 · 오답: ‘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저압·고압 가공전선로와 기존 약전류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 이격거리는 2 m 이상이었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전선과 약전류전선의 유도장해 이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저압·고압 가공전선로와 기존 약전류전선로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 이격거리는 2 m 이상이었다.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전선과 약전류전선의 유도장해 이격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3’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2.1은 저압·고압 가공전선로가 기설 가공약전류전선로와 병행할 때 유도장해 방지를 위한 기본 이격을 2 m 이상으로 둔다. 케이블·관리자 승낙 예외와 기본값을 구분한다.

100. 가공전선로의 지지물에 하중이 가하여지는 경우에 그 하중을 받는 지지물의 기초 안전율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최소 얼마 이상인가?

  1. 1.5
  2. 2
  3. 2.5
  4. 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
100번 정답 도식

2번이 정답이다. ‘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는 특별 규정이 없는 한 하중에 대한 안전율을 2 이상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1. 먼저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2.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는 특별 규정이 없는 한 하중에 대한 안전율을 2 이상으로 해야 한다.
  3. 따라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5’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9-195) 지지물 기초 · 현행 KEC 331.7 제1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는 특별 규정이 없는 한 하중에 대한 안전율을 2 이상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5’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2번 · 정답: ‘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는 특별 규정이 없는 한 하중에 대한 안전율을 2 이상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②이다.
  • 3번 · 오답: ‘2.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는 특별 규정이 없는 한 하중에 대한 안전율을 2 이상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5’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 4번 · 오답: ‘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는 특별 규정이 없는 한 하중에 대한 안전율을 2 이상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안전율에서 2019년 시험시점 수치와 현행 KEC 수치를 섞지 않는다. ‘1.5’처럼 보이는 값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지 조문 위치부터 확인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현행 KEC 핸드북 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31.7 제1항도 가공전선로 지지물 기초의 일반 안전율을 2 이상으로 정한다. 이상 시 상정하중 철탑기초의 1.33과 매입깊이 방식 예외는 별도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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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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