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9년 2회 필기
2019년 4월 27일 전기기사 2회 PBT 100문항을 원문형 PDF, A·B형 확정답안표와 두 공개본으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PDF·CBT와 상세 계산·시험일 적용 조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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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기출문제 2019년 2회 필기 안내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9년 2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확정답안, 선지별 해설, 계산식과 2019-04-27 적용 판단기준을 확인하세요.
2019년 2회 공개 시험지와 복수 공개본을 대조한 100문항입니다. PDF에는 문제·선지·풀이에 필요한 문제도식·빈 답안지만 싣고, 정답과 학습 해설은 같은 웹 게시물과 CBT에서 제공합니다.
전기기사 · 전기자기학
1. 어떤 환상 솔레노이드의 단면적이 S이고, 자로의 길이가 l, 투자율이 μ라고 한다. 이 철심에 균등하게 코일을 N회 감고 전류를 흘렸을 때 자기 인덕턴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
-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
- 자로의 길이 l에 비례한다.
- 단면적 S에 반비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환상 솔레노이드에서 자기저항은 R_m=l/(μS), 기자력은 NI이므로 자속 Φ=NI/R_m=μSNI/l이다. 쇄교자속 NΦ를 전류 I로 나누면 L=μSN²/l이 되어 L은 권선수 N의 제곱에 비례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환상 솔레노이드에서 자기저항은 R_m=l/(μS), 기자력은 NI이므로 자속 Φ=NI/R_m=μSNI/l이다.
- 쇄교자속 NΦ를 전류 I로 나누면 L=μSN²/l이 되어 L은 권선수 N의 제곱에 비례한다.
자주 하는 실수: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와 다르다. 환상 솔레노이드에서 자기저항은 R_m=l/(μS), 기자력은 NI이므로 자속 Φ=NI/R_m=μSNI/l이다. 쇄교자속 NΦ를 전류 I로 나누면 L=μSN²/l이 되어 L은 권선수 N의 제곱에 비례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환상 솔레노이드에서 자기저항은 R_m=l/(μS), 기자력은 NI이므로 자속 Φ=NI/R_m=μSNI/l이다. 쇄교자속 NΦ를 전류 I로 나누면 L=μSN²/l이 되어 L은 권선수 N의 제곱에 비례한다.
- 3번 · 오답: ‘자로의 길이 l에 비례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와 다르다. 환상 솔레노이드에서 자기저항은 R_m=l/(μS), 기자력은 NI이므로 자속 Φ=NI/R_m=μSNI/l이다. 쇄교자속 NΦ를 전류 I로 나누면 L=μSN²/l이 되어 L은 권선수 N의 제곱에 비례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단면적 S에 반비례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와 다르다. 환상 솔레노이드에서 자기저항은 R_m=l/(μS), 기자력은 NI이므로 자속 Φ=NI/R_m=μSNI/l이다. 쇄교자속 NΦ를 전류 I로 나누면 L=μSN²/l이 되어 L은 권선수 N의 제곱에 비례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권선수 N 2 에 비례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 상이한 매질의 경계면에서 전자파가 만족해야 할 조건이 아닌 것은? (단, 경계면은 두 개의 무손실 매질 사이이다.)
-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
-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
-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속밀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
-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속밀도의 법선성분은 서로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속밀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자유 표면전하와 표면전류가 없는 두 무손실 매질의 경계에서는 E의 접선성분, H의 접선성분, D의 법선성분, B의 법선성분이 연속이다. B의 접선성분은 H_t가 같아도 투자율 μ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③은 경계조건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속밀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자유 표면전하와 표면전류가 없는 두 무손실 매질의 경계에서는 E의 접선성분, H의 접선성분, D의 법선성분, B의 법선성분이 연속이다.
- B의 접선성분은 H_t가 같아도 투자율 μ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③은 경계조건이 아니다.
자주 하는 실수: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자유 표면전하와 표면전류가 없는 두 무손실 매질의 경계에서는 E의 접선성분, H의 접선성분, D의 법선성분, B의 법선성분이 연속이다. B의 접선성분은 H_t가 같아도 투자율 μ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③은 경계조건이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자유 표면전하와 표면전류가 없는 두 무손실 매질의 경계에서는 E의 접선성분, H의 접선성분, D의 법선성분, B의 법선성분이 연속이다. B의 접선성분은 H_t가 같아도 투자율 μ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③은 경계조건이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속밀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자유 표면전하와 표면전류가 없는 두 무손실 매질의 경계에서는 E의 접선성분, H의 접선성분, D의 법선성분, B의 법선성분이 연속이다. B의 접선성분은 H_t가 같아도 투자율 μ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③은 경계조건이 아니다.
- 4번 · 옳은 진술: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속밀도의 법선성분은 서로 같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자유 표면전하와 표면전류가 없는 두 무손실 매질의 경계에서는 E의 접선성분, H의 접선성분, D의 법선성분, B의 법선성분이 연속이다. B의 접선성분은 H_t가 같아도 투자율 μ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③은 경계조건이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계면의 양측에서 전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두 무손실 매질 경계의 전자계 연속조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경계면의 양측에서 자속밀도의 접선성분은 서로 같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 유전율이 ε, 도전율이 σ, 반경이 r1, r2(r1 < r2) 길이가 l인 동축케이블에서 저항 R은 얼마인가?
- 2*pi*epsilon*l/ln(r2/r1)
- 2*pi*epsilon*l/(1/r1-1/r2)
- ln(r2/r1)/(2*pi*sigma*l)
- ln(r2/r1)/(2*pi*epsilon*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ln(r2/r1)/(2*pi*sigma*l)’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반경 r인 원통껍질의 전류통과 면적은 2πrl이므로 미소저항은 dR=dr/(σ·2πrl)이다. r₁부터 r₂까지 적분하면 R=ln(r₂/r₁)/(2πσl)이 되어 ③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ln(r2/r1)/(2*pi*sigma*l)’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반경 r인 원통껍질의 전류통과 면적은 2πrl이므로 미소저항은 dR=dr/(σ·2πrl)이다.
- r₁부터 r₂까지 적분하면 R=ln(r₂/r₁)/(2πσl)이 되어 ③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pi*epsilon*l/ln(r2/r1)’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pi*epsilon*l/ln(r2/r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ln(r2/r1)/(2*pi*sigma*l)’와 다르다. 반경 r인 원통껍질의 전류통과 면적은 2πrl이므로 미소저항은 dR=dr/(σ·2πrl)이다. r₁부터 r₂까지 적분하면 R=ln(r₂/r₁)/(2πσl)이 되어 ③과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pi*epsilon*l/ln(r2/r1)’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2*pi*epsilon*l/(1/r1-1/r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ln(r2/r1)/(2*pi*sigma*l)’와 다르다. 반경 r인 원통껍질의 전류통과 면적은 2πrl이므로 미소저항은 dR=dr/(σ·2πrl)이다. r₁부터 r₂까지 적분하면 R=ln(r₂/r₁)/(2πσl)이 되어 ③과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pi*epsilon*l/ln(r2/r1)’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ln(r2/r1)/(2*pi*sigma*l)’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반경 r인 원통껍질의 전류통과 면적은 2πrl이므로 미소저항은 dR=dr/(σ·2πrl)이다. r₁부터 r₂까지 적분하면 R=ln(r₂/r₁)/(2πσl)이 되어 ③과 일치한다.
- 4번 · 오답: ‘ln(r2/r1)/(2*pi*epsilon*l)’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ln(r2/r1)/(2*pi*sigma*l)’와 다르다. 반경 r인 원통껍질의 전류통과 면적은 2πrl이므로 미소저항은 dR=dr/(σ·2πrl)이다. r₁부터 r₂까지 적분하면 R=ln(r₂/r₁)/(2πσl)이 되어 ③과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pi*epsilon*l/ln(r2/r1)’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축케이블 절연체의 반경방향 저항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ln(r2/r1)/(2*pi*sigma*l)’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 단면적 S, 길이 l, 투자율 μ인 자성체의 자기회로에 권선을 N 회 감아서 I의 전류를 흐르게 할 때 자속은?
- (u*S*I)/(N*l)
- (u*N*I)/(S*l)
- (N*I*l)/(u*S)
- (u*S*N*I)/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u*S*N*I)/l’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기회로의 기자력은 NI, 자기저항은 R_m=l/(μS)다. 따라서 자속은 Φ=NI/R_m=μSNI/l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u*S*N*I)/l’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자기회로의 기자력은 NI, 자기저항은 R_m=l/(μS)다.
- 따라서 자속은 Φ=NI/R_m=μSNI/l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u*S*I)/(N*l)’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u*S*I)/(N*l)’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u*S*N*I)/l’와 다르다. 자기회로의 기자력은 NI, 자기저항은 R_m=l/(μS)다. 따라서 자속은 Φ=NI/R_m=μSNI/l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u*S*I)/(N*l)’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u*N*I)/(S*l)’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u*S*N*I)/l’와 다르다. 자기회로의 기자력은 NI, 자기저항은 R_m=l/(μS)다. 따라서 자속은 Φ=NI/R_m=μSNI/l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u*S*I)/(N*l)’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N*I*l)/(u*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u*S*N*I)/l’와 다르다. 자기회로의 기자력은 NI, 자기저항은 R_m=l/(μS)다. 따라서 자속은 Φ=NI/R_m=μSNI/l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u*S*I)/(N*l)’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u*S*N*I)/l’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자기회로의 기자력은 NI, 자기저항은 R_m=l/(μS)다. 따라서 자속은 Φ=NI/R_m=μSNI/l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기회로의 기자력·자기저항·자속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u*S*N*I)/l’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 30V/m의 전계내의 80V 되는 점에서 1C의 전하를 전계 방향으로 80cm 이동한 경우, 그 점의 전위(V)는?
- 9
- 24
- 30
- 5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5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ΔV=-E·d만큼 감소한다. E=30 V/m, d=0.8 m이므로 최종 전위는 80-30×0.8=56 V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5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ΔV=-E·d만큼 감소한다.
- E=30 V/m, d=0.8 m이므로 최종 전위는 80-30×0.8=56 V다.
자주 하는 실수: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9’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6’와 다르다.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ΔV=-E·d만큼 감소한다. E=30 V/m, d=0.8 m이므로 최종 전위는 80-30×0.8=56 V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2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6’와 다르다.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ΔV=-E·d만큼 감소한다. E=30 V/m, d=0.8 m이므로 최종 전위는 80-30×0.8=56 V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3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6’와 다르다.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ΔV=-E·d만큼 감소한다. E=30 V/m, d=0.8 m이므로 최종 전위는 80-30×0.8=56 V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5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ΔV=-E·d만큼 감소한다. E=30 V/m, d=0.8 m이므로 최종 전위는 80-30×0.8=56 V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계 방향 이동에 따른 전위 감소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56’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 도전율 σ인 도체에서 전장 E에 의해 전류밀도 J가 흘렀을 때 이 도체에서 소비되는 전력을 표시한 식은?
- ∫ v E · J dv
- ∫ v E × J dv
- (1/σ) ∫ v E · J dv
- (1/σ) ∫ v E × J dv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 v E · J dv’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도체의 단위체적당 줄열 전력밀도는 p=E·J이며 스칼라량이므로 내적을 쓴다. 전체 소비전력은 P=∫ᵥE·J dv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 v E · J dv’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도체의 단위체적당 줄열 전력밀도는 p=E·J이며 스칼라량이므로 내적을 쓴다.
- 전체 소비전력은 P=∫ᵥE·J dv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v E × J dv’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 v E · J dv’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도체의 단위체적당 줄열 전력밀도는 p=E·J이며 스칼라량이므로 내적을 쓴다. 전체 소비전력은 P=∫ᵥE·J dv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 v E × J dv’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 v E · J dv’와 다르다. 도체의 단위체적당 줄열 전력밀도는 p=E·J이며 스칼라량이므로 내적을 쓴다. 전체 소비전력은 P=∫ᵥE·J dv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v E × J dv’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1/σ) ∫ v E · J dv’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 v E · J dv’와 다르다. 도체의 단위체적당 줄열 전력밀도는 p=E·J이며 스칼라량이므로 내적을 쓴다. 전체 소비전력은 P=∫ᵥE·J dv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v E × J dv’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1/σ) ∫ v E × J dv’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 v E · J dv’와 다르다. 도체의 단위체적당 줄열 전력밀도는 p=E·J이며 스칼라량이므로 내적을 쓴다. 전체 소비전력은 P=∫ᵥE·J dv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v E × J dv’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줄열의 체적 전력밀도 E·J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 v E · J dv’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 자극의 세기가 8×10 -6 Wb, 길이가 3cm인 막대자석을 120 AT/m의 평등자계 내에 자력선과 30°의 각도로 놓으면 이 막대자석이 받는 회전력은 몇 N ᆞ m인가?
- 1.44×10-4
- 1.44×10-5
- 3.02×10-4
- 3.02×10-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44×10-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막대자석의 자기쌍극자 토크는 T=mlHsinθ다. m=8×10⁻⁶ Wb, l=0.03 m, H=120 AT/m, θ=30°를 넣으면 T=1.44×10⁻⁵ N·m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44×10-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막대자석의 자기쌍극자 토크는 T=mlHsinθ다.
- m=8×10⁻⁶ Wb, l=0.03 m, H=120 AT/m, θ=30°를 넣으면 T=1.44×10⁻⁵ N·m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44×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44×10-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44×10-5’와 다르다. 막대자석의 자기쌍극자 토크는 T=mlHsinθ다. m=8×10⁻⁶ Wb, l=0.03 m, H=120 AT/m, θ=30°를 넣으면 T=1.44×10⁻⁵ N·m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44×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1.44×10-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막대자석의 자기쌍극자 토크는 T=mlHsinθ다. m=8×10⁻⁶ Wb, l=0.03 m, H=120 AT/m, θ=30°를 넣으면 T=1.44×10⁻⁵ N·m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3.02×10-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44×10-5’와 다르다. 막대자석의 자기쌍극자 토크는 T=mlHsinθ다. m=8×10⁻⁶ Wb, l=0.03 m, H=120 AT/m, θ=30°를 넣으면 T=1.44×10⁻⁵ N·m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44×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3.02×10-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44×10-5’와 다르다. 막대자석의 자기쌍극자 토크는 T=mlHsinθ다. m=8×10⁻⁶ Wb, l=0.03 m, H=120 AT/m, θ=30°를 넣으면 T=1.44×10⁻⁵ N·m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44×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평등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토크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44×10-5’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8. 정상전류계에서 옴의 법칙에 대한 미분형은? (단, i는 전류밀도, k는 도전율, ρ는 고유저항, E는 전계의 세기이다.)
- i = kE
- i = E / k
- i = ρE
- i = -k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i = kE’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국소형 옴의 법칙은 전류밀도 J가 전계 E와 같은 방향이고 크기는 도전율 σ에 비례한다는 J=σE다. 문제 기호로 쓰면 i=kE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i = kE’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국소형 옴의 법칙은 전류밀도 J가 전계 E와 같은 방향이고 크기는 도전율 σ에 비례한다는 J=σE다.
- 문제 기호로 쓰면 i=kE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i = E / k’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i = kE’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국소형 옴의 법칙은 전류밀도 J가 전계 E와 같은 방향이고 크기는 도전율 σ에 비례한다는 J=σE다. 문제 기호로 쓰면 i=kE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i = E / k’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i = kE’와 다르다. 국소형 옴의 법칙은 전류밀도 J가 전계 E와 같은 방향이고 크기는 도전율 σ에 비례한다는 J=σE다. 문제 기호로 쓰면 i=kE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i = E / k’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i = ρE’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i = kE’와 다르다. 국소형 옴의 법칙은 전류밀도 J가 전계 E와 같은 방향이고 크기는 도전율 σ에 비례한다는 J=σE다. 문제 기호로 쓰면 i=kE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i = E / k’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i = -kE’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i = kE’와 다르다. 국소형 옴의 법칙은 전류밀도 J가 전계 E와 같은 방향이고 크기는 도전율 σ에 비례한다는 J=σE다. 문제 기호로 쓰면 i=kE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i = E / k’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미분형 옴의 법칙 J=σE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i = kE’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9. 자기인덕턴스의 성질을 옳게 표현한 것은?
- 항상 0 이다.
- 항상 정(正)이다.
- 항상 부(負)이다.
- 유도되는 기전력에 따라 정(IE)도 되고 부(負)도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항상 정(正)이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기인덕턴스는 코일 자체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상호인덕턴스와 달리 극성에 관계없이 항상 정(正)의 값을 가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항상 정(正)이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자기인덕턴스는 코일 자체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상호인덕턴스와 달리 극성에 관계없이 항상 정(正)의 값을 가집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2번 ‘항상 정(正)이다.’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항상 0 이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항상 0 이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항상 정(正)이다.’와 다르다. 자기인덕턴스는 코일 자체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상호인덕턴스와 달리 극성에 관계없이 항상 정(正)의 값을 가집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항상 0 이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항상 정(正)이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자기인덕턴스는 코일 자체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상호인덕턴스와 달리 극성에 관계없이 항상 정(正)의 값을 가집니다.
- 3번 · 오답: ‘항상 부(負)이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항상 정(正)이다.’와 다르다. 자기인덕턴스는 코일 자체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상호인덕턴스와 달리 극성에 관계없이 항상 정(正)의 값을 가집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항상 0 이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유도되는 기전력에 따라 정(IE)도 되고 부(負)도 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항상 정(正)이다.’와 다르다. 자기인덕턴스는 코일 자체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상호인덕턴스와 달리 극성에 관계없이 항상 정(正)의 값을 가집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항상 0 이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기인덕턴스의 양의 성질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항상 정(正)이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0. 4A전류가 흐르는 코일과 쇄교하는 자속수가 4Wb이다. 이 전류 회로에 축척되어 있는 자기 에너지(J)는?
- 4
- 2
- 8
- 1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쇄교자속 λ=LI이므로 인덕터의 저장에너지 W=½LI²=½λI다. λ=4 Wb·turn, I=4 A를 넣으면 W=½×4×4=8 J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8’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쇄교자속 λ=LI이므로 인덕터의 저장에너지 W=½LI²=½λI다.
- λ=4 Wb·turn, I=4 A를 넣으면 W=½×4×4=8 J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8’와 다르다. 쇄교자속 λ=LI이므로 인덕터의 저장에너지 W=½LI²=½λI다. λ=4 Wb·turn, I=4 A를 넣으면 W=½×4×4=8 J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8’와 다르다. 쇄교자속 λ=LI이므로 인덕터의 저장에너지 W=½LI²=½λI다. λ=4 Wb·turn, I=4 A를 넣으면 W=½×4×4=8 J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8’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쇄교자속 λ=LI이므로 인덕터의 저장에너지 W=½LI²=½λI다. λ=4 Wb·turn, I=4 A를 넣으면 W=½×4×4=8 J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1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8’와 다르다. 쇄교자속 λ=LI이므로 인덕터의 저장에너지 W=½LI²=½λI다. λ=4 Wb·turn, I=4 A를 넣으면 W=½×4×4=8 J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쇄교자속으로 구하는 자기 에너지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8’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1. 진공 중에서 빛의 속도와 일치하는 전자파의 전파속도를 얻기 위한 조건으로 옳은 것은?
- εr=0, μr=0
- εr=1, μr=1
- εr=0, μr=1
- εr=1, μ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εr=1, μr=1’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자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반비례하며, 진공(공기) 중의 속도와 일치하려면 비유전율(epsilon_r)과 비투자율(mu_r)이 모두 진공 상태의 기준값인 1이 되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εr=1, μr=1’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자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반비례하며, 진공(공기) 중의 속도와 일치하려면 비유전율(epsilon_r)과 비투자율(mu_r)이 모두 진공 상태의 기준값인 1이 되어야 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2번 ‘εr=1, μr=1’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εr=0, μr=0’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εr=0, μr=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εr=1, μr=1’와 다르다. 전자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반비례하며, 진공(공기) 중의 속도와 일치하려면 비유전율(epsilon_r)과 비투자율(mu_r)이 모두 진공 상태의 기준값인 1이 되어야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εr=0, μr=0’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εr=1, μr=1’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자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반비례하며, 진공(공기) 중의 속도와 일치하려면 비유전율(epsilon_r)과 비투자율(mu_r)이 모두 진공 상태의 기준값인 1이 되어야 합니다.
- 3번 · 오답: ‘εr=0, μr=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εr=1, μr=1’와 다르다. 전자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반비례하며, 진공(공기) 중의 속도와 일치하려면 비유전율(epsilon_r)과 비투자율(mu_r)이 모두 진공 상태의 기준값인 1이 되어야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εr=0, μr=0’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εr=1, μr=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εr=1, μr=1’와 다르다. 전자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반비례하며, 진공(공기) 중의 속도와 일치하려면 비유전율(epsilon_r)과 비투자율(mu_r)이 모두 진공 상태의 기준값인 1이 되어야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εr=0, μr=0’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매질의 전자파 속도와 비유전율·비투자율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εr=1, μr=1’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2. 그림과 같이 평행한 무한장 직선도선에 I(A), 4I(A)인 전류가 흐른다. 두 선 사이의 점 P에서 자계의 세기가 0이라고 하면 a/b 는?

- 2
- 4
- 1/2
- 1/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1/4’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긴 직선도선에서 H=I/(2πr)다. P에서 두 자계가 반대방향이고 합이 0이려면 I/(2πa)=4I/(2πb)이므로 a/b=1/4, ④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긴 직선도선에서 H=I/(2πr)다.
- P에서 두 자계가 반대방향이고 합이 0이려면 I/(2πa)=4I/(2πb)이므로 a/b=1/4, ④가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4’와 다르다. 긴 직선도선에서 H=I/(2πr)다. P에서 두 자계가 반대방향이고 합이 0이려면 I/(2πa)=4I/(2πb)이므로 a/b=1/4,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4’와 다르다. 긴 직선도선에서 H=I/(2πr)다. P에서 두 자계가 반대방향이고 합이 0이려면 I/(2πa)=4I/(2πb)이므로 a/b=1/4,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1/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4’와 다르다. 긴 직선도선에서 H=I/(2πr)다. P에서 두 자계가 반대방향이고 합이 0이려면 I/(2πa)=4I/(2πb)이므로 a/b=1/4,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1/4’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긴 직선도선에서 H=I/(2πr)다. P에서 두 자계가 반대방향이고 합이 0이려면 I/(2πa)=4I/(2πb)이므로 a/b=1/4, ④가 정답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두 평행 직선도선 사이의 영자계점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4’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3.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으로 틀린 것은?
- 자속 ↔ 전류
- 기자력 ↔ 기전력
- 투자율 ↔ 유전율
- 자계의 세기 ↔ 전계의 세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투자율 ↔ 유전율’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 관계에서 투자율은 자기장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며, 이는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는 도전율(전도율)에 대응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투자율 ↔ 유전율’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 관계에서 투자율은 자기장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며, 이는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는 도전율(전도율)에 대응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3번 ‘투자율 ↔ 유전율’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자속 ↔ 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자속 ↔ 전류’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 관계에서 투자율은 자기장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며, 이는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는 도전율(전도율)에 대응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자속 ↔ 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기자력 ↔ 기전력’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 관계에서 투자율은 자기장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며, 이는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는 도전율(전도율)에 대응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자속 ↔ 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투자율 ↔ 유전율’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 관계에서 투자율은 자기장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며, 이는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는 도전율(전도율)에 대응됩니다.
- 4번 · 옳은 진술: ‘자계의 세기 ↔ 전계의 세기’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 관계에서 투자율은 자기장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며, 이는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흐름 정도를 나타내는 도전율(전도율)에 대응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자속 ↔ 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대응관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투자율 ↔ 유전율’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4. 자속밀도가 0.3 Wb/m 2 인 평등자계 내에 5A의 전류가 흐르는 길이 2m인 직선도체가 있다 이 도체를 자계 방향에 대하여 60°의 각도로 놓았을 때 이 도체가 받는 힘은 약 몇 N 인가?
- 1.3
- 2.6
- 4.7
- 5.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계와 60°를 이루는 전류도체의 힘은 F=BIl sinθ다. 0.3×5×2×sin60°≈2.60 N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자계와 60°를 이루는 전류도체의 힘은 F=BIl sinθ다.
- 0.3×5×2×sin60°≈2.60 N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와 다르다. 자계와 60°를 이루는 전류도체의 힘은 F=BIl sinθ다. 0.3×5×2×sin60°≈2.60 N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2.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자계와 60°를 이루는 전류도체의 힘은 F=BIl sinθ다. 0.3×5×2×sin60°≈2.60 N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4.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와 다르다. 자계와 60°를 이루는 전류도체의 힘은 F=BIl sinθ다. 0.3×5×2×sin60°≈2.60 N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5.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와 다르다. 자계와 60°를 이루는 전류도체의 힘은 F=BIl sinθ다. 0.3×5×2×sin60°≈2.60 N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자계 속 전류도체가 받는 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6’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5. 진공 중에서 한 변이 a(m) 인 정사각형 단일 코일이 있다. 코일에 I(A)의 전류를 흘릴 때 정사각형 중심에서 자계의 세기는 몇 AT/m 인가?
- 2√2 I / πa
- I / (√2 a)
- I / 2a
- 4I / 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2√2 I / πa’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유한 직선도선 한 변이 중심에 만드는 자계에 비오-사바르 법칙을 적용하면 H₁=I√2/(2πa)다. 네 변의 방향이 같아 합하면 H=4H₁=2√2I/(πa)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2 I / π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유한 직선도선 한 변이 중심에 만드는 자계에 비오-사바르 법칙을 적용하면 H₁=I√2/(2πa)다.
- 네 변의 방향이 같아 합하면 H=4H₁=2√2I/(πa)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I / (√2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2√2 I / πa’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유한 직선도선 한 변이 중심에 만드는 자계에 비오-사바르 법칙을 적용하면 H₁=I√2/(2πa)다. 네 변의 방향이 같아 합하면 H=4H₁=2√2I/(πa)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I / (√2 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2 I / πa’와 다르다. 유한 직선도선 한 변이 중심에 만드는 자계에 비오-사바르 법칙을 적용하면 H₁=I√2/(2πa)다. 네 변의 방향이 같아 합하면 H=4H₁=2√2I/(πa)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I / (√2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I / 2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2 I / πa’와 다르다. 유한 직선도선 한 변이 중심에 만드는 자계에 비오-사바르 법칙을 적용하면 H₁=I√2/(2πa)다. 네 변의 방향이 같아 합하면 H=4H₁=2√2I/(πa)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I / (√2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4I / 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2 I / πa’와 다르다. 유한 직선도선 한 변이 중심에 만드는 자계에 비오-사바르 법칙을 적용하면 H₁=I√2/(2πa)다. 네 변의 방향이 같아 합하면 H=4H₁=2√2I/(πa)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I / (√2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정사각형 전류코일 중심의 자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2 I / πa’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6. 진공내의 점(3, 0, 0) (m)에 4×10 -9 C의 전하가 있다. 이 때 점(6, 4, 0) (m)의 전계의 크기는 약 몇 V/m 이며,전계의 방향을 표시하는 단위벡터는 어떻게 표시되는가?
-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
-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4a_y
- 전계 36/25 V/m, 단위벡터 a_x+a_y
-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a_y)/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하에서 관측점까지의 벡터는 3aₓ+4aᵧ이고 거리는 5 m이므로 단위벡터는 (3aₓ+4aᵧ)/5다. E=(9×10⁹)(4×10⁻⁹)/5²=36/25 V/m이므로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①이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하에서 관측점까지의 벡터는 3aₓ+4aᵧ이고 거리는 5 m이므로 단위벡터는 (3aₓ+4aᵧ)/5다.
- E=(9×10⁹)(4×10⁻⁹)/5²=36/25 V/m이므로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①이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4a_y’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하에서 관측점까지의 벡터는 3aₓ+4aᵧ이고 거리는 5 m이므로 단위벡터는 (3aₓ+4aᵧ)/5다. E=(9×10⁹)(4×10⁻⁹)/5²=36/25 V/m이므로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①이 정답이다.
- 2번 · 오답: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4a_y’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와 다르다. 전하에서 관측점까지의 벡터는 3aₓ+4aᵧ이고 거리는 5 m이므로 단위벡터는 (3aₓ+4aᵧ)/5다. E=(9×10⁹)(4×10⁻⁹)/5²=36/25 V/m이므로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①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4a_y’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전계 36/25 V/m, 단위벡터 a_x+a_y’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와 다르다. 전하에서 관측점까지의 벡터는 3aₓ+4aᵧ이고 거리는 5 m이므로 단위벡터는 (3aₓ+4aᵧ)/5다. E=(9×10⁹)(4×10⁻⁹)/5²=36/25 V/m이므로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①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4a_y’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a_y)/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와 다르다. 전하에서 관측점까지의 벡터는 3aₓ+4aᵧ이고 거리는 5 m이므로 단위벡터는 (3aₓ+4aᵧ)/5다. E=(9×10⁹)(4×10⁻⁹)/5²=36/25 V/m이므로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①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전계 36/125 V/m, 단위벡터 3a_x+4a_y’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점전하 전계의 크기와 방향벡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계 36/25 V/m, 단위벡터 (3a_x+4a_y)/5’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7. 전속밀도 D=X 2 i+Y 2 j+Z 2 k (C/m 2 ) 를 발생시키는 점(1, 2, 3) 에서의 체적 전하밀도는 몇 C/m 3 인가?
- 12
- 13
- 14
- 1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ρᵥ=∇·D다. D=x²aₓ+y²aᵧ+z²a_z이므로 ∇·D=2x+2y+2z이고 (1,2,3)에서 2+4+6=12 C/m³,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ρᵥ=∇·D다.
- D=x²aₓ+y²aᵧ+z²a_z이므로 ∇·D=2x+2y+2z이고 (1,2,3)에서 2+4+6=12 C/m³,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ρᵥ=∇·D다. D=x²aₓ+y²aᵧ+z²a_z이므로 ∇·D=2x+2y+2z이고 (1,2,3)에서 2+4+6=12 C/m³, ①이다.
- 2번 · 오답: ‘1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2’와 다르다.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ρᵥ=∇·D다. D=x²aₓ+y²aᵧ+z²a_z이므로 ∇·D=2x+2y+2z이고 (1,2,3)에서 2+4+6=12 C/m³,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1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2’와 다르다.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ρᵥ=∇·D다. D=x²aₓ+y²aᵧ+z²a_z이므로 ∇·D=2x+2y+2z이고 (1,2,3)에서 2+4+6=12 C/m³,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1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2’와 다르다.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ρᵥ=∇·D다. D=x²aₓ+y²aᵧ+z²a_z이므로 ∇·D=2x+2y+2z이고 (1,2,3)에서 2+4+6=12 C/m³,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3’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과 체적전하밀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2’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8. 다음 전자기학 식 중 틀린 것은?
- E=-grad V
- 폐곡면 S에서 ∮E·n dS=Q/epsilon_0
- grad V=i(∂²V/∂x²)+j(∂²V/∂y²)+k(∂²V/∂z²)
- 전위차는 전계의 선적분으로 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grad V=i(∂²V/∂x²)+j(∂²V/∂y²)+k(∂²V/∂z²)’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grad V는 스칼라전위 V의 1차 편미분으로 만든 벡터다. ③은 각 성분을 2차 편미분해 놓았으므로 grad가 아니라 다른 연산 형태이며 틀린 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grad V=i(∂²V/∂x²)+j(∂²V/∂y²)+k(∂²V/∂z²)’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grad V는 스칼라전위 V의 1차 편미분으로 만든 벡터다.
- ③은 각 성분을 2차 편미분해 놓았으므로 grad가 아니라 다른 연산 형태이며 틀린 식이다.
자주 하는 실수: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E=-grad V’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E=-grad V’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grad V는 스칼라전위 V의 1차 편미분으로 만든 벡터다. ③은 각 성분을 2차 편미분해 놓았으므로 grad가 아니라 다른 연산 형태이며 틀린 식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E=-grad V’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폐곡면 S에서 ∮E·n dS=Q/epsilon_0’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grad V는 스칼라전위 V의 1차 편미분으로 만든 벡터다. ③은 각 성분을 2차 편미분해 놓았으므로 grad가 아니라 다른 연산 형태이며 틀린 식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E=-grad V’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grad V=i(∂²V/∂x²)+j(∂²V/∂y²)+k(∂²V/∂z²)’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grad V는 스칼라전위 V의 1차 편미분으로 만든 벡터다. ③은 각 성분을 2차 편미분해 놓았으므로 grad가 아니라 다른 연산 형태이며 틀린 식이다.
- 4번 · 옳은 진술: ‘전위차는 전계의 선적분으로 구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grad V는 스칼라전위 V의 1차 편미분으로 만든 벡터다. ③은 각 성분을 2차 편미분해 놓았으므로 grad가 아니라 다른 연산 형태이며 틀린 식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E=-grad V’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위·전계·발산·기울기 연산 구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grad V=i(∂²V/∂x²)+j(∂²V/∂y²)+k(∂²V/∂z²)’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19. 어떤 대전체가 진공 중에서 전속이 Q(C) 이었다. 이 대전체를 비유전율 10인 유전체 속으로 가져갈 경우에 전속(C)은?
- Q
- 10Q
- Q / 10
- 10ε0Q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Q’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폐곡면을 지나는 총 전속은 가우스 법칙 ∮D·dS=Q_free로 정해져 매질의 유전율과 무관하다. 같은 자유전하 Q를 비유전율 10인 물질에 넣어도 총 전속은 Q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Q’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폐곡면을 지나는 총 전속은 가우스 법칙 ∮D·dS=Q_free로 정해져 매질의 유전율과 무관하다.
- 같은 자유전하 Q를 비유전율 10인 물질에 넣어도 총 전속은 Q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0Q’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Q’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폐곡면을 지나는 총 전속은 가우스 법칙 ∮D·dS=Q_free로 정해져 매질의 유전율과 무관하다. 같은 자유전하 Q를 비유전율 10인 물질에 넣어도 총 전속은 Q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10Q’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Q’와 다르다. 폐곡면을 지나는 총 전속은 가우스 법칙 ∮D·dS=Q_free로 정해져 매질의 유전율과 무관하다. 같은 자유전하 Q를 비유전율 10인 물질에 넣어도 총 전속은 Q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0Q’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Q / 1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Q’와 다르다. 폐곡면을 지나는 총 전속은 가우스 법칙 ∮D·dS=Q_free로 정해져 매질의 유전율과 무관하다. 같은 자유전하 Q를 비유전율 10인 물질에 넣어도 총 전속은 Q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0Q’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10ε0Q’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Q’와 다르다. 폐곡면을 지나는 총 전속은 가우스 법칙 ∮D·dS=Q_free로 정해져 매질의 유전율과 무관하다. 같은 자유전하 Q를 비유전율 10인 물질에 넣어도 총 전속은 Q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0Q’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가우스 법칙으로 보는 전속의 매질 독립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Q’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0. 다음 중 스토크스(stokes)의 정리는?
- ∮ H · ds = ∫∫ S (∇ · H) · ds
- ∫ B · ds = ∫ S (∇ × H) · ds
- ∮ c H · ds = ∫ (∇ · H) · dl
- ∮ c H · dl = ∫ S (∇ × H) · d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 c H · dl = ∫ S (∇ × H) · ds’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스토크스 정리는 폐곡선 C를 따르는 벡터 H의 순환을 그 곡선이 둘러싼 면 S에서 회전의 플럭스로 바꾼다. 즉 ∮C H·dl=∫S(∇×H)·dS이므로 선적분과 curl의 면적분을 올바르게 연결한 ④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 c H · dl = ∫ S (∇ × H) · ds’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스토크스 정리는 폐곡선 C를 따르는 벡터 H의 순환을 그 곡선이 둘러싼 면 S에서 회전의 플럭스로 바꾼다.
- 즉 ∮C H·dl=∫S(∇×H)·dS이므로 선적분과 curl의 면적분을 올바르게 연결한 ④가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 H · ds = ∫∫ S (∇ · H) · ds’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 H · ds = ∫∫ S (∇ · H) · d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 c H · dl = ∫ S (∇ × H) · ds’와 다르다. 스토크스 정리는 폐곡선 C를 따르는 벡터 H의 순환을 그 곡선이 둘러싼 면 S에서 회전의 플럭스로 바꾼다. 즉 ∮C H·dl=∫S(∇×H)·dS이므로 선적분과 curl의 면적분을 올바르게 연결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 H · ds = ∫∫ S (∇ · H) · ds’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 B · ds = ∫ S (∇ × H) · d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 c H · dl = ∫ S (∇ × H) · ds’와 다르다. 스토크스 정리는 폐곡선 C를 따르는 벡터 H의 순환을 그 곡선이 둘러싼 면 S에서 회전의 플럭스로 바꾼다. 즉 ∮C H·dl=∫S(∇×H)·dS이므로 선적분과 curl의 면적분을 올바르게 연결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 H · ds = ∫∫ S (∇ · H) · ds’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 c H · ds = ∫ (∇ · H) · dl’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 c H · dl = ∫ S (∇ × H) · ds’와 다르다. 스토크스 정리는 폐곡선 C를 따르는 벡터 H의 순환을 그 곡선이 둘러싼 면 S에서 회전의 플럭스로 바꾼다. 즉 ∮C H·dl=∫S(∇×H)·dS이므로 선적분과 curl의 면적분을 올바르게 연결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 H · ds = ∫∫ S (∇ · H) · ds’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 c H · dl = ∫ S (∇ × H) · ds’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스토크스 정리는 폐곡선 C를 따르는 벡터 H의 순환을 그 곡선이 둘러싼 면 S에서 회전의 플럭스로 바꾼다. 즉 ∮C H·dl=∫S(∇×H)·dS이므로 선적분과 curl의 면적분을 올바르게 연결한 ④가 정답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스토크스 정리의 선적분·면적분 관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 c H · dl = ∫ S (∇ × H) · ds’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력공학
21. 직류 송전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교류 송전방식보다 안정도가 낮다.
- 직류계통과 연계 운전 시 교류계통의 차단용량은 작아진다.
- 교류 송전방식에 비해 절연계급을 낮출 수 있다.
- 비동기 연계가 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교류 송전방식보다 안정도가 낮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직류 송전 방식은 교류 송전 방식에 비해 위상각의 제한이 없어 안정도가 더 높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교류 송전방식보다 안정도가 낮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직류 송전 방식은 교류 송전 방식에 비해 위상각의 제한이 없어 안정도가 더 높습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1번 ‘교류 송전방식보다 안정도가 낮다.’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직류계통과 연계 운전 시 교류계통의 차단용량은 작아진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교류 송전방식보다 안정도가 낮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직류 송전 방식은 교류 송전 방식에 비해 위상각의 제한이 없어 안정도가 더 높습니다.
- 2번 · 옳은 진술: ‘직류계통과 연계 운전 시 교류계통의 차단용량은 작아진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직류 송전 방식은 교류 송전 방식에 비해 위상각의 제한이 없어 안정도가 더 높습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직류계통과 연계 운전 시 교류계통의 차단용량은 작아진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옳은 진술: ‘교류 송전방식에 비해 절연계급을 낮출 수 있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직류 송전 방식은 교류 송전 방식에 비해 위상각의 제한이 없어 안정도가 더 높습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직류계통과 연계 운전 시 교류계통의 차단용량은 작아진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비동기 연계가 가능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직류 송전 방식은 교류 송전 방식에 비해 위상각의 제한이 없어 안정도가 더 높습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직류계통과 연계 운전 시 교류계통의 차단용량은 작아진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직류송전의 안정도와 비동기 연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교류 송전방식보다 안정도가 낮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2. 유효낙차 100m, 최대사용수량 20m 3 /s, 수차효율 70% 인 수력발전소의 연간 발전전력량은 약 몇 kWh 인가? (단, 발전기의 효율은 85%라고 한다.)
- 2.5 × 107
- 5 × 107
- 10 × 107
- 20 × 10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0 × 107’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수력발전 출력은 P=9.8QHηₜηg(kW)다. 9.8×20×100×0.70×0.85≈11,662 kW이고 여기에 8,760 h를 곱하면 약 1.02×10⁸ kWh=10×10⁷ kWh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효낙차·유량·효율로 구하는 연간 발전량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0 × 107’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수력출력 식 P=9.8QHη_tη_g를 세운다.
- 대입하면 P≈11,662 kW다.
- W=P×8,760≈1.02×10^8 kWh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유효낙차·유량·효율로 구하는 연간 발전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 × 1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 × 1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 × 107’와 다르다. 수력발전 출력은 P=9.8QHηₜηg(kW)다. 9.8×20×100×0.70×0.85≈11,662 kW이고 여기에 8,760 h를 곱하면 약 1.02×10⁸ kWh=10×10⁷ kWh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효낙차·유량·효율로 구하는 연간 발전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 × 1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5 × 1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 × 107’와 다르다. 수력발전 출력은 P=9.8QHηₜηg(kW)다. 9.8×20×100×0.70×0.85≈11,662 kW이고 여기에 8,760 h를 곱하면 약 1.02×10⁸ kWh=10×10⁷ kWh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효낙차·유량·효율로 구하는 연간 발전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 × 1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10 × 107’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수력발전 출력은 P=9.8QHηₜηg(kW)다. 9.8×20×100×0.70×0.85≈11,662 kW이고 여기에 8,760 h를 곱하면 약 1.02×10⁸ kWh=10×10⁷ kWh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20 × 1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 × 107’와 다르다. 수력발전 출력은 P=9.8QHηₜηg(kW)다. 9.8×20×100×0.70×0.85≈11,662 kW이고 여기에 8,760 h를 곱하면 약 1.02×10⁸ kWh=10×10⁷ kWh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효낙차·유량·효율로 구하는 연간 발전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 × 1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유효낙차·유량·효율로 구하는 연간 발전량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0 × 107’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3. 일반 회로정수가 A, B, C, D이고 송전단 전압이 ES 인 경우 무부하시 수전단 전압은?
- E_s / A
- E_s / B
- A / C * E_s
- C / A * E_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E_s / A’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송전단·수전단 관계는 Eₛ=AEᵣ+BIᵣ다. 무부하에서는 Iᵣ=0이므로 Eₛ=AEᵣ, 따라서 Eᵣ=Eₛ/A인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E_s / 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송전단·수전단 관계는 Eₛ=AEᵣ+BIᵣ다.
- 무부하에서는 Iᵣ=0이므로 Eₛ=AEᵣ, 따라서 Eᵣ=Eₛ/A인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_s / B’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E_s / A’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송전단·수전단 관계는 Eₛ=AEᵣ+BIᵣ다. 무부하에서는 Iᵣ=0이므로 Eₛ=AEᵣ, 따라서 Eᵣ=Eₛ/A인 ①이다.
- 2번 · 오답: ‘E_s / B’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_s / A’와 다르다. 송전단·수전단 관계는 Eₛ=AEᵣ+BIᵣ다. 무부하에서는 Iᵣ=0이므로 Eₛ=AEᵣ, 따라서 Eᵣ=Eₛ/A인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_s / B’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A / C * E_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_s / A’와 다르다. 송전단·수전단 관계는 Eₛ=AEᵣ+BIᵣ다. 무부하에서는 Iᵣ=0이므로 Eₛ=AEᵣ, 따라서 Eᵣ=Eₛ/A인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_s / B’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C / A * E_s’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E_s / A’와 다르다. 송전단·수전단 관계는 Eₛ=AEᵣ+BIᵣ다. 무부하에서는 Iᵣ=0이므로 Eₛ=AEᵣ, 따라서 Eᵣ=Eₛ/A인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_s / B’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ABCD 정수에서 무부하 수전단전압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E_s / A’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4. 한 대의 주상변압기에 역률(뒤짐) cosθ1, 유효전력 P 1 (kW) 의 부하와 역률(뒤짐) cosθ2, 유효전력 P 2 (kW)의 부하가 병렬로 접속되어 있을 때 주상변압기 2차 측에서 본 부하의 종합역률은 어떻게 되는가?
- (P_1 + P_2)/((P_1)/(costheta_1) + (P_2)/(costheta_2))
- (P_1 + P_2)/((P_1)/(sintheta_1) + (P_2)/(sintheta_2))
-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
-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sintheta_1 + P_2 sintheta_2)^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각 부하의 무효전력은 Q₁=P₁tanθ₁, Q₂=P₂tanθ₂다. 합성 피상전력은 √{(P₁+P₂)²+(Q₁+Q₂)²}이므로 종합역률은 (P₁+P₂)/√{(P₁+P₂)²+(P₁tanθ₁+P₂tanθ₂)²},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렬 부하의 유효·무효전력과 종합역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전체 유효전력 PΣ=P_1+P_2를 구한다.
- 전체 무효전력 QΣ=P_1tanθ_1+P_2tanθ_2다.
- 종합역률은 PΣ/√(PΣ^2+QΣ^2)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병렬 부하의 유효·무효전력과 종합역률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_1 + P_2)/((P_1)/(costheta_1) + (P_2)/(costheta_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P_1 + P_2)/((P_1)/(costheta_1) + (P_2)/(costheta_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와 다르다. 각 부하의 무효전력은 Q₁=P₁tanθ₁, Q₂=P₂tanθ₂다. 합성 피상전력은 √{(P₁+P₂)²+(Q₁+Q₂)²}이므로 종합역률은 (P₁+P₂)/√{(P₁+P₂)²+(P₁tanθ₁+P₂tanθ₂)²},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병렬 부하의 유효·무효전력과 종합역률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_1 + P_2)/((P_1)/(costheta_1) + (P_2)/(costheta_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P_1 + P_2)/((P_1)/(sintheta_1) + (P_2)/(sintheta_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와 다르다. 각 부하의 무효전력은 Q₁=P₁tanθ₁, Q₂=P₂tanθ₂다. 합성 피상전력은 √{(P₁+P₂)²+(Q₁+Q₂)²}이므로 종합역률은 (P₁+P₂)/√{(P₁+P₂)²+(P₁tanθ₁+P₂tanθ₂)²},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병렬 부하의 유효·무효전력과 종합역률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_1 + P_2)/((P_1)/(costheta_1) + (P_2)/(costheta_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각 부하의 무효전력은 Q₁=P₁tanθ₁, Q₂=P₂tanθ₂다. 합성 피상전력은 √{(P₁+P₂)²+(Q₁+Q₂)²}이므로 종합역률은 (P₁+P₂)/√{(P₁+P₂)²+(P₁tanθ₁+P₂tanθ₂)²}, ③이다.
- 4번 · 오답: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sintheta_1 + P_2 sintheta_2)^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와 다르다. 각 부하의 무효전력은 Q₁=P₁tanθ₁, Q₂=P₂tanθ₂다. 합성 피상전력은 √{(P₁+P₂)²+(Q₁+Q₂)²}이므로 종합역률은 (P₁+P₂)/√{(P₁+P₂)²+(P₁tanθ₁+P₂tanθ₂)²},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병렬 부하의 유효·무효전력과 종합역률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_1 + P_2)/((P_1)/(costheta_1) + (P_2)/(costheta_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병렬 부하의 유효·무효전력과 종합역률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ratio(P_1 + P_2)(sqrt((P_1 + P_2)^2 + (P_1 tantheta_1 + P_2 tantheta_2)^2))’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5. 옥내배선의 전선 굵기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틀린 것은?
- 허용전류
- 전압강하
- 배선방식
- 기계적강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배선방식’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판정축은 허용전류, 허용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다. 배선방식은 허용전류 보정에 영향을 주는 설치조건이지만 이 고전적 분류문항의 독립 결정요소 목록에는 들지 않으므로 ③이 틀린 항목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배선방식’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판정축은 허용전류, 허용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다.
- 배선방식은 허용전류 보정에 영향을 주는 설치조건이지만 이 고전적 분류문항의 독립 결정요소 목록에는 들지 않으므로 ③이 틀린 항목이다.
자주 하는 실수: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허용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허용전류’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판정축은 허용전류, 허용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다. 배선방식은 허용전류 보정에 영향을 주는 설치조건이지만 이 고전적 분류문항의 독립 결정요소 목록에는 들지 않으므로 ③이 틀린 항목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허용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전압강하’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판정축은 허용전류, 허용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다. 배선방식은 허용전류 보정에 영향을 주는 설치조건이지만 이 고전적 분류문항의 독립 결정요소 목록에는 들지 않으므로 ③이 틀린 항목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허용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배선방식’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판정축은 허용전류, 허용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다. 배선방식은 허용전류 보정에 영향을 주는 설치조건이지만 이 고전적 분류문항의 독립 결정요소 목록에는 들지 않으므로 ③이 틀린 항목이다.
- 4번 · 옳은 진술: ‘기계적강도’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판정축은 허용전류, 허용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다. 배선방식은 허용전류 보정에 영향을 주는 설치조건이지만 이 고전적 분류문항의 독립 결정요소 목록에는 들지 않으므로 ③이 틀린 항목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허용전류’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옥내배선 전선 굵기의 직접 결정요소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배선방식’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6. 선택 지락 계전기의 용도를 옳게 설명한 것은?
- 단일 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
- 단일 회선에서 지락전류의 방향 선택 차단
-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
-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의 지속시간 선택 차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선택지락계전기(SGR)는 병행 2회선 이상의 다회선 계통에서 지락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장이 발생한 특정 회선만을 정확하게 선택하여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선택지락계전기(SGR)는 병행 2회선 이상의 다회선 계통에서 지락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장이 발생한 특정 회선만을 정확하게 선택하여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3번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단일 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단일 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와 다르다. 선택지락계전기(SGR)는 병행 2회선 이상의 다회선 계통에서 지락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장이 발생한 특정 회선만을 정확하게 선택하여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단일 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단일 회선에서 지락전류의 방향 선택 차단’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와 다르다. 선택지락계전기(SGR)는 병행 2회선 이상의 다회선 계통에서 지락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장이 발생한 특정 회선만을 정확하게 선택하여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단일 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선택지락계전기(SGR)는 병행 2회선 이상의 다회선 계통에서 지락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장이 발생한 특정 회선만을 정확하게 선택하여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 4번 · 오답: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의 지속시간 선택 차단’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와 다르다. 선택지락계전기(SGR)는 병행 2회선 이상의 다회선 계통에서 지락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장이 발생한 특정 회선만을 정확하게 선택하여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단일 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선택지락계전기의 고장회선 선택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병행 2회선에서 지락고장 회선의 선택 차단’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7. 33kV 이하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 적용되는 비접지 방식에 서 지락전류는 다음 중 어느 것을 말하는가?
- 누설전류
- 충전전류
- 뒤진전류
- 단락전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충전전류’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비접지 방식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서는 1선 지락사고 시 지락전류가 매우 적게 흐르며, 이 전류는 전압보다 90^(deg) 앞선 진상 전류인 충전전류의 성질을 갖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충전전류’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비접지 방식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서는 1선 지락사고 시 지락전류가 매우 적게 흐르며, 이 전류는 전압보다 90^(deg) 앞선 진상 전류인 충전전류의 성질을 갖습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2번 ‘충전전류’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누설전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누설전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충전전류’와 다르다. 비접지 방식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서는 1선 지락사고 시 지락전류가 매우 적게 흐르며, 이 전류는 전압보다 90^(deg) 앞선 진상 전류인 충전전류의 성질을 갖습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누설전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충전전류’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비접지 방식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서는 1선 지락사고 시 지락전류가 매우 적게 흐르며, 이 전류는 전압보다 90^(deg) 앞선 진상 전류인 충전전류의 성질을 갖습니다.
- 3번 · 오답: ‘뒤진전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충전전류’와 다르다. 비접지 방식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서는 1선 지락사고 시 지락전류가 매우 적게 흐르며, 이 전류는 전압보다 90^(deg) 앞선 진상 전류인 충전전류의 성질을 갖습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누설전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단락전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충전전류’와 다르다. 비접지 방식의 단거리 송배전선로에서는 1선 지락사고 시 지락전류가 매우 적게 흐르며, 이 전류는 전압보다 90^(deg) 앞선 진상 전류인 충전전류의 성질을 갖습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누설전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비접지 계통 1선지락의 충전전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충전전류’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8. 터빈(turbine)의 임계속도란?
- 비상조속기를 동작시키는 회전수
-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
- 부하를 급히 차단하였을 때의 순간 최대 회전수
- 부하 차단 후 자동적으로 정정된 회전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터빈의 회전 주파수가 회전자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게 되면 공진 현상으로 인해 진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손 위험이 커집니다. 이러한 위험 회전수를 임계속도라고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터빈의 회전 주파수가 회전자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게 되면 공진 현상으로 인해 진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손 위험이 커집니다.
- 이러한 위험 회전수를 임계속도라고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비상조속기를 동작시키는 회전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비상조속기를 동작시키는 회전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와 다르다. 터빈의 회전 주파수가 회전자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게 되면 공진 현상으로 인해 진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손 위험이 커집니다. 이러한 위험 회전수를 임계속도라고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비상조속기를 동작시키는 회전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터빈의 회전 주파수가 회전자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게 되면 공진 현상으로 인해 진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손 위험이 커집니다. 이러한 위험 회전수를 임계속도라고 합니다.
- 3번 · 오답: ‘부하를 급히 차단하였을 때의 순간 최대 회전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와 다르다. 터빈의 회전 주파수가 회전자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게 되면 공진 현상으로 인해 진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손 위험이 커집니다. 이러한 위험 회전수를 임계속도라고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비상조속기를 동작시키는 회전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부하 차단 후 자동적으로 정정된 회전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와 다르다. 터빈의 회전 주파수가 회전자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게 되면 공진 현상으로 인해 진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손 위험이 커집니다. 이러한 위험 회전수를 임계속도라고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비상조속기를 동작시키는 회전수’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터빈 회전체의 공진 임계속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회전자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위험 회전수’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29. 공통 중성선 다중 접지방식의 배전선로에서 Recloser(R), Sectionalizer(S), Line fuse(F)의 보호협조가 가장 적합한 배열은? (단, 보호협조는 변전소를 기준으로 한다.)
- S – F – R
- S – R – F
- F – S – R
- R – S – F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R – S – F’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변전소에서 부하 쪽으로 리클로저 R, 섹셔널라이저 S, 퓨즈 F 순으로 둔다. R이 재폐로하며 사고를 판별하고 S는 무전압 구간에서 고장구간을 분리하며, 말단 영구고장은 F가 제거하므로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R – S – F’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변전소에서 부하 쪽으로 리클로저 R, 섹셔널라이저 S, 퓨즈 F 순으로 둔다.
- R이 재폐로하며 사고를 판별하고 S는 무전압 구간에서 고장구간을 분리하며, 말단 영구고장은 F가 제거하므로 ④다.
자주 하는 실수: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S – F – R’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S – F – 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R – S – F’와 다르다. 변전소에서 부하 쪽으로 리클로저 R, 섹셔널라이저 S, 퓨즈 F 순으로 둔다. R이 재폐로하며 사고를 판별하고 S는 무전압 구간에서 고장구간을 분리하며, 말단 영구고장은 F가 제거하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S – F – R’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S – R – F’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R – S – F’와 다르다. 변전소에서 부하 쪽으로 리클로저 R, 섹셔널라이저 S, 퓨즈 F 순으로 둔다. R이 재폐로하며 사고를 판별하고 S는 무전압 구간에서 고장구간을 분리하며, 말단 영구고장은 F가 제거하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S – F – R’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F – S – 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R – S – F’와 다르다. 변전소에서 부하 쪽으로 리클로저 R, 섹셔널라이저 S, 퓨즈 F 순으로 둔다. R이 재폐로하며 사고를 판별하고 S는 무전압 구간에서 고장구간을 분리하며, 말단 영구고장은 F가 제거하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S – F – R’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R – S – F’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변전소에서 부하 쪽으로 리클로저 R, 섹셔널라이저 S, 퓨즈 F 순으로 둔다. R이 재폐로하며 사고를 판별하고 S는 무전압 구간에서 고장구간을 분리하며, 말단 영구고장은 F가 제거하므로 ④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퓨즈의 보호협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R – S – F’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0. 송전선의 특성임피던스와 전파정수는 어떤 시험으로 구할 수 있는가?
- 뇌파시험
- 정격부하시험
- 절연강도 측정시험
-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선로의 무부하 입력임피던스 Z_oc와 단락 입력임피던스 Z_sc를 측정하면 특성임피던스 Z₀=√(Z_ocZ_sc)를 구할 수 있다. 두 시험의 비로 전파정수도 산출하므로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선로의 무부하 입력임피던스 Z_oc와 단락 입력임피던스 Z_sc를 측정하면 특성임피던스 Z₀=√(Z_ocZ_sc)를 구할 수 있다.
- 두 시험의 비로 전파정수도 산출하므로 ④다.
자주 하는 실수: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뇌파시험’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뇌파시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와 다르다. 선로의 무부하 입력임피던스 Z_oc와 단락 입력임피던스 Z_sc를 측정하면 특성임피던스 Z₀=√(Z_ocZ_sc)를 구할 수 있다. 두 시험의 비로 전파정수도 산출하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뇌파시험’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정격부하시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와 다르다. 선로의 무부하 입력임피던스 Z_oc와 단락 입력임피던스 Z_sc를 측정하면 특성임피던스 Z₀=√(Z_ocZ_sc)를 구할 수 있다. 두 시험의 비로 전파정수도 산출하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뇌파시험’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절연강도 측정시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와 다르다. 선로의 무부하 입력임피던스 Z_oc와 단락 입력임피던스 Z_sc를 측정하면 특성임피던스 Z₀=√(Z_ocZ_sc)를 구할 수 있다. 두 시험의 비로 전파정수도 산출하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뇌파시험’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선로의 무부하 입력임피던스 Z_oc와 단락 입력임피던스 Z_sc를 측정하면 특성임피던스 Z₀=√(Z_ocZ_sc)를 구할 수 있다. 두 시험의 비로 전파정수도 산출하므로 ④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무부하·단락시험으로 구하는 선로정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무부하시험과 단락시험’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1. 단도체 방식과 비교하여 복도체 방식의 송전선로를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
-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
- 계통의 안정도를 증진시킨다.
- 전선의 인덕턴스가 감소하고, 정전용량이 증가된다.
-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저감되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저감되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저감시켜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임으로써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저감되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저감시켜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임으로써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 따라서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저감시켜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임으로써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계통의 안정도를 증진시킨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저감시켜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임으로써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옳은 진술: ‘전선의 인덕턴스가 감소하고, 정전용량이 증가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저감시켜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임으로써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저감되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저감시켜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임으로써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입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복도체의 인덕턴스·정전용량·코로나 효과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저감되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2. 10000 kVA 기준으로 등가 임피던스가 0.4% 인 발전소에 설치될 차단기의 차단용량은 몇 MVA 인가?
- 1000
- 1500
- 2000
- 25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25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퍼센트임피던스 기준 단락용량은 Pₛ=P_base×100/%Z다. 기준용량 10,000 kVA=10 MVA, %Z=0.4를 넣으면 10×100/0.4=2,500 MVA이므로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5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퍼센트임피던스 기준 단락용량은 Pₛ=P_base×100/%Z다.
- 기준용량 10,000 kVA=10 MVA, %Z=0.4를 넣으면 10×100/0.4=2,500 MVA이므로 ④다.
자주 하는 실수: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00’와 다르다. 퍼센트임피던스 기준 단락용량은 Pₛ=P_base×100/%Z다. 기준용량 10,000 kVA=10 MVA, %Z=0.4를 넣으면 10×100/0.4=2,500 MVA이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15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00’와 다르다. 퍼센트임피던스 기준 단락용량은 Pₛ=P_base×100/%Z다. 기준용량 10,000 kVA=10 MVA, %Z=0.4를 넣으면 10×100/0.4=2,500 MVA이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20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00’와 다르다. 퍼센트임피던스 기준 단락용량은 Pₛ=P_base×100/%Z다. 기준용량 10,000 kVA=10 MVA, %Z=0.4를 넣으면 10×100/0.4=2,500 MVA이므로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250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퍼센트임피던스 기준 단락용량은 Pₛ=P_base×100/%Z다. 기준용량 10,000 kVA=10 MVA, %Z=0.4를 넣으면 10×100/0.4=2,500 MVA이므로 ④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퍼센트임피던스로 구하는 차단용량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500’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3. 고압 배전선로 구성방식 중, 고장 시 자동적으로 고장개소의 분리 및 건전선로에 폐로하여 전력을 공급하는 개폐기를 가지며, 수요 분포에 따라 임의의 분기선으로부터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은?
- 환상식
- 망상식
- 뱅킹식
- 가지식(수지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환상식’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환상식(루프식)은 고장 개소를 신속히 분리하고 건전한 선로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으며, 수용밀도가 큰 지역의 고압 배전선로에 주로 사용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환상식’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환상식(루프식)은 고장 개소를 신속히 분리하고 건전한 선로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으며, 수용밀도가 큰 지역의 고압 배전선로에 주로 사용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1번 ‘환상식’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망상식’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환상식’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환상식(루프식)은 고장 개소를 신속히 분리하고 건전한 선로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으며, 수용밀도가 큰 지역의 고압 배전선로에 주로 사용됩니다.
- 2번 · 오답: ‘망상식’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환상식’와 다르다. 환상식(루프식)은 고장 개소를 신속히 분리하고 건전한 선로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으며, 수용밀도가 큰 지역의 고압 배전선로에 주로 사용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망상식’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뱅킹식’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환상식’와 다르다. 환상식(루프식)은 고장 개소를 신속히 분리하고 건전한 선로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으며, 수용밀도가 큰 지역의 고압 배전선로에 주로 사용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망상식’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가지식(수지식)’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환상식’와 다르다. 환상식(루프식)은 고장 개소를 신속히 분리하고 건전한 선로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으며, 수용밀도가 큰 지역의 고압 배전선로에 주로 사용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망상식’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환상식 배전선로의 고장구간 분리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환상식’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4. 중거리 송전선로의 T형 회로에서 송전단 전류 Is 는? (단, Z, Y는 선로의 직렬 임피던스와 병렬 어드미턴스이고, Er은 수전단 전압, Ir은 수전단 전류이다.)
- Er(1 + ZY/2) + ZIr
- Ir(1 + ZY/2) + ErY
- Er(1 + ZY/2) + ZIr(1 + ZY/4)
- Ir(1 + ZY/2) + ErY(1 + ZY/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Ir(1 + ZY/2) + ErY’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nominal-T 회로의 4단자정수는 C=Y, D=1+ZY/2다. Iₛ=CEᵣ+DIᵣ=YEᵣ+(1+ZY/2)Iᵣ이므로 ②와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거리 송전선 nominal-T의 송전단전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Ir(1 + ZY/2) + ErY’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nominal-T 회로에서 C=Y, D=1+ZY/2다.
- 송전단전류 관계 I_s=CE_r+DI_r를 쓴다.
- I_s=YE_r+(1+ZY/2)I_r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중거리 송전선 nominal-T의 송전단전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r(1 + ZY/2) + ZIr’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Er(1 + ZY/2) + ZI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Ir(1 + ZY/2) + ErY’와 다르다. nominal-T 회로의 4단자정수는 C=Y, D=1+ZY/2다. Iₛ=CEᵣ+DIᵣ=YEᵣ+(1+ZY/2)Iᵣ이므로 ②와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중거리 송전선 nominal-T의 송전단전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r(1 + ZY/2) + ZIr’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Ir(1 + ZY/2) + ErY’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nominal-T 회로의 4단자정수는 C=Y, D=1+ZY/2다. Iₛ=CEᵣ+DIᵣ=YEᵣ+(1+ZY/2)Iᵣ이므로 ②와 일치한다.
- 3번 · 오답: ‘Er(1 + ZY/2) + ZIr(1 + ZY/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Ir(1 + ZY/2) + ErY’와 다르다. nominal-T 회로의 4단자정수는 C=Y, D=1+ZY/2다. Iₛ=CEᵣ+DIᵣ=YEᵣ+(1+ZY/2)Iᵣ이므로 ②와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중거리 송전선 nominal-T의 송전단전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r(1 + ZY/2) + ZIr’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Ir(1 + ZY/2) + ErY(1 + ZY/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Ir(1 + ZY/2) + ErY’와 다르다. nominal-T 회로의 4단자정수는 C=Y, D=1+ZY/2다. Iₛ=CEᵣ+DIᵣ=YEᵣ+(1+ZY/2)Iᵣ이므로 ②와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중거리 송전선 nominal-T의 송전단전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Er(1 + ZY/2) + ZIr’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중거리 송전선 nominal-T의 송전단전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Ir(1 + ZY/2) + ErY’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5. 전력계통 연계 시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 단락전류가 감소한다.
- 경제 급전이 용이하다.
- 공급신뢰도가 향상된다.
- 사고 시 다른 계통으로의 영향이 파급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단락전류가 감소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전력계통을 연계하면 전체 회로가 병렬 구조가 되어 전체 임피던스가 감소하므로, 단락 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단락전류가 감소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력계통을 연계하면 전체 회로가 병렬 구조가 되어 전체 임피던스가 감소하므로, 단락 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1번 ‘단락전류가 감소한다.’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제 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단락전류가 감소한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전력계통을 연계하면 전체 회로가 병렬 구조가 되어 전체 임피던스가 감소하므로, 단락 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 2번 · 옳은 진술: ‘경제 급전이 용이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전력계통을 연계하면 전체 회로가 병렬 구조가 되어 전체 임피던스가 감소하므로, 단락 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제 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옳은 진술: ‘공급신뢰도가 향상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전력계통을 연계하면 전체 회로가 병렬 구조가 되어 전체 임피던스가 감소하므로, 단락 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제 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사고 시 다른 계통으로의 영향이 파급될 수 있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전력계통을 연계하면 전체 회로가 병렬 구조가 되어 전체 임피던스가 감소하므로, 단락 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경제 급전이 용이하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계통연계가 임피던스와 단락전류에 미치는 영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단락전류가 감소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6. 아킹혼(Arcing Horn)의 설치 목적은?
- 이상전압 소멸
- 전선의 진동방지
- 코로나 손실방지
-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아킹혼은 낙뢰 등으로 인한 섬락 사고 시 발생하는 아크를 유도하여 애자련의 표면을 보호함으로써 애자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아킹혼은 낙뢰 등으로 인한 섬락 사고 시 발생하는 아크를 유도하여 애자련의 표면을 보호함으로써 애자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4번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이상전압 소멸’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이상전압 소멸’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와 다르다. 아킹혼은 낙뢰 등으로 인한 섬락 사고 시 발생하는 아크를 유도하여 애자련의 표면을 보호함으로써 애자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이상전압 소멸’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전선의 진동방지’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와 다르다. 아킹혼은 낙뢰 등으로 인한 섬락 사고 시 발생하는 아크를 유도하여 애자련의 표면을 보호함으로써 애자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이상전압 소멸’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코로나 손실방지’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와 다르다. 아킹혼은 낙뢰 등으로 인한 섬락 사고 시 발생하는 아크를 유도하여 애자련의 표면을 보호함으로써 애자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이상전압 소멸’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아킹혼은 낙뢰 등으로 인한 섬락 사고 시 발생하는 아크를 유도하여 애자련의 표면을 보호함으로써 애자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아킹혼의 아크 유도와 애자 보호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섬락사고에 대한 애자보호’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7. 변전소에서 접지를 하는 목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기기의 보호
- 근무자의 안전
- 차단 시 아크의 소호
- 송전시스템의 중성점 접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차단 시 아크의 소호’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변전소 접지는 기기 보호, 근무자 안전 확보, 중성점 접지를 통한 계통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하는 것은 차단기 자체의 소호 매질(OCB, VCB, GCB 등)의 특성에 따른 것이며, 접지와는 무관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차단 시 아크의 소호’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변전소 접지는 기기 보호, 근무자 안전 확보, 중성점 접지를 통한 계통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하는 것은 차단기 자체의 소호 매질(OCB, VCB, GCB 등)의 특성에 따른 것이며, 접지와는 무관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기기의 보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기기의 보호’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변전소 접지는 기기 보호, 근무자 안전 확보, 중성점 접지를 통한 계통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하는 것은 차단기 자체의 소호 매질(OCB, VCB, GCB 등)의 특성에 따른 것이며, 접지와는 무관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기기의 보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근무자의 안전’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변전소 접지는 기기 보호, 근무자 안전 확보, 중성점 접지를 통한 계통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하는 것은 차단기 자체의 소호 매질(OCB, VCB, GCB 등)의 특성에 따른 것이며, 접지와는 무관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기기의 보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차단 시 아크의 소호’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변전소 접지는 기기 보호, 근무자 안전 확보, 중성점 접지를 통한 계통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하는 것은 차단기 자체의 소호 매질(OCB, VCB, GCB 등)의 특성에 따른 것이며, 접지와는 무관합니다.
- 4번 · 옳은 진술: ‘송전시스템의 중성점 접지’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변전소 접지는 기기 보호, 근무자 안전 확보, 중성점 접지를 통한 계통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하는 것은 차단기 자체의 소호 매질(OCB, VCB, GCB 등)의 특성에 따른 것이며, 접지와는 무관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기기의 보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전소 접지와 차단기 소호기능의 구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차단 시 아크의 소호’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8. 그림과 같은 2기 계통에 있어서 발전기에서 전동기로 전달되는 전력 P는? (단, X=XG+XL+XM 이고 EG, EM은 각각 발전기및 전동기의 유기기전력, δ는 EG와 EM간의 상차각이다.)

- P = (E_G)/(XE_M)sindelta
- P = (E_GE_M)/(X)sindelta
- P = (E_GE_M)/(X)cosdelta
- P = XE_GE_Mcosdelt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P = (E_GE_M)/(X)sindelta’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두 기기의 내부기전력 E_G와 E_M가 총 리액턴스 X로 연결되면 손실을 무시한 전달전력은 P=(E_GE_M/X)sinδ다. 전력은 상차각의 사인에 비례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P = (E_GE_M)/(X)sindelt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두 기기의 내부기전력 E_G와 E_M가 총 리액턴스 X로 연결되면 손실을 무시한 전달전력은 P=(E_GE_M/X)sinδ다.
- 전력은 상차각의 사인에 비례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E_G)/(XE_M)sindelt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P = (E_G)/(XE_M)sindelt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P = (E_GE_M)/(X)sindelta’와 다르다. 두 기기의 내부기전력 E_G와 E_M가 총 리액턴스 X로 연결되면 손실을 무시한 전달전력은 P=(E_GE_M/X)sinδ다. 전력은 상차각의 사인에 비례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E_G)/(XE_M)sindelt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P = (E_GE_M)/(X)sindelta’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두 기기의 내부기전력 E_G와 E_M가 총 리액턴스 X로 연결되면 손실을 무시한 전달전력은 P=(E_GE_M/X)sinδ다. 전력은 상차각의 사인에 비례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P = (E_GE_M)/(X)cosdelt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P = (E_GE_M)/(X)sindelta’와 다르다. 두 기기의 내부기전력 E_G와 E_M가 총 리액턴스 X로 연결되면 손실을 무시한 전달전력은 P=(E_GE_M/X)sinδ다. 전력은 상차각의 사인에 비례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E_G)/(XE_M)sindelt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P = XE_GE_Mcosdelt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P = (E_GE_M)/(X)sindelta’와 다르다. 두 기기의 내부기전력 E_G와 E_M가 총 리액턴스 X로 연결되면 손실을 무시한 전달전력은 P=(E_GE_M/X)sinδ다. 전력은 상차각의 사인에 비례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E_G)/(XE_M)sindelt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리액턴스로 연결된 2기 계통의 전력전송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P = (E_GE_M)/(X)sindelta’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39. 변전소, 발전소 등에 설치하는 피뢰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방전전류는 뇌충격전류의 파고값으로 표시한다.
- 피뢰기의 직렬갭은 속류를 차단 및 소호하는 역할을 한다.
- 정격전압은 상용주파수 정현파 전압의 최고 한도를 규정한 순시값이다.
- 속류란 방전현상이 실질적으로 끝난 후에도 전력계통에서 피뢰기에 공급되어 흐르는 전류를 말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정격전압은 상용주파수 정현파 전압의 최고 한도를 규정한 순시값이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피뢰기의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 교류전압을 의미하며, 이는 순시값이 아닌 실효값으로 규정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정격전압은 상용주파수 정현파 전압의 최고 한도를 규정한 순시값이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피뢰기의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 교류전압을 의미하며, 이는 순시값이 아닌 실효값으로 규정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3번 ‘정격전압은 상용주파수 정현파 전압의 최고 한도를 규정한 순시값이다.’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방전전류는 뇌충격전류의 파고값으로 표시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방전전류는 뇌충격전류의 파고값으로 표시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피뢰기의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 교류전압을 의미하며, 이는 순시값이 아닌 실효값으로 규정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방전전류는 뇌충격전류의 파고값으로 표시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피뢰기의 직렬갭은 속류를 차단 및 소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피뢰기의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 교류전압을 의미하며, 이는 순시값이 아닌 실효값으로 규정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방전전류는 뇌충격전류의 파고값으로 표시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정격전압은 상용주파수 정현파 전압의 최고 한도를 규정한 순시값이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피뢰기의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 교류전압을 의미하며, 이는 순시값이 아닌 실효값으로 규정합니다.
- 4번 · 옳은 진술: ‘속류란 방전현상이 실질적으로 끝난 후에도 전력계통에서 피뢰기에 공급되어 흐르는 전류를 말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피뢰기의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 교류전압을 의미하며, 이는 순시값이 아닌 실효값으로 규정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방전전류는 뇌충격전류의 파고값으로 표시한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피뢰기 정격전압의 실효값 정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정격전압은 상용주파수 정현파 전압의 최고 한도를 규정한 순시값이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0. 부하역률이 cosθ 인 경우 배전선로의 전력손실은 같은 크기의 부하전력으로 역률이 1인 경우의 전력손실에 비하여 어떻게 되는가?
- 1 / cosθ
- 1 / cos2θ
- cosθ
- cos2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 / cos2θ’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같은 유효전력 P와 전압 V에서 전류는 I=P/(Vcosθ)이므로 역률 1일 때보다 1/cosθ배다. 선로손실 I²R은 전류 제곱에 비례하여 1/cos²θ배가 되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 / cos2θ’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같은 유효전력 P와 전압 V에서 전류는 I=P/(Vcosθ)이므로 역률 1일 때보다 1/cosθ배다.
- 선로손실 I²R은 전류 제곱에 비례하여 1/cos²θ배가 되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 / cosθ’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 / cosθ’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 / cos2θ’와 다르다. 같은 유효전력 P와 전압 V에서 전류는 I=P/(Vcosθ)이므로 역률 1일 때보다 1/cosθ배다. 선로손실 I²R은 전류 제곱에 비례하여 1/cos²θ배가 되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 / cosθ’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1 / cos2θ’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같은 유효전력 P와 전압 V에서 전류는 I=P/(Vcosθ)이므로 역률 1일 때보다 1/cosθ배다. 선로손실 I²R은 전류 제곱에 비례하여 1/cos²θ배가 되므로 ②다.
- 3번 · 오답: ‘cosθ’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 / cos2θ’와 다르다. 같은 유효전력 P와 전압 V에서 전류는 I=P/(Vcosθ)이므로 역률 1일 때보다 1/cosθ배다. 선로손실 I²R은 전류 제곱에 비례하여 1/cos²θ배가 되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 / cosθ’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cos2θ’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 / cos2θ’와 다르다. 같은 유효전력 P와 전압 V에서 전류는 I=P/(Vcosθ)이므로 역률 1일 때보다 1/cosθ배다. 선로손실 I²R은 전류 제곱에 비례하여 1/cos²θ배가 되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 / cosθ’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일 유효전력에서 역률과 선로손실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 / cos2θ’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기기기
41. 100V, 10A, 1500rpm인 직류 분권발전기의 정격 시의 계자전류는 2A이다. 이 때 계자 회로에는 10Ω의 외부저항이 삽입되어 있다. 계자권선의 저항(Ω)은?
- 20
- 40
- 80
-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4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분권계자 전체저항은 V/I_f=100/2=50 Ω이다. 외부저항 10 Ω이 직렬로 들어 있으므로 계자권선 자체 저항은 50-10=40 Ω,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4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분권계자 전체저항은 V/I_f=100/2=50 Ω이다.
- 외부저항 10 Ω이 직렬로 들어 있으므로 계자권선 자체 저항은 50-10=40 Ω, ②다.
자주 하는 실수: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0’와 다르다. 분권계자 전체저항은 V/I_f=100/2=50 Ω이다. 외부저항 10 Ω이 직렬로 들어 있으므로 계자권선 자체 저항은 50-10=40 Ω,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4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분권계자 전체저항은 V/I_f=100/2=50 Ω이다. 외부저항 10 Ω이 직렬로 들어 있으므로 계자권선 자체 저항은 50-10=40 Ω, ②다.
- 3번 · 오답: ‘8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0’와 다르다. 분권계자 전체저항은 V/I_f=100/2=50 Ω이다. 외부저항 10 Ω이 직렬로 들어 있으므로 계자권선 자체 저항은 50-10=40 Ω,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1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40’와 다르다. 분권계자 전체저항은 V/I_f=100/2=50 Ω이다. 외부저항 10 Ω이 직렬로 들어 있으므로 계자권선 자체 저항은 50-10=40 Ω,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분권발전기 계자권선과 외부저항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40’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2.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에서 나타내는 관계로 옳은 것은?
- 계자전류와 단자전압
- 계자전류와 부하전류
-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 부하전류와 유기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부하전류와 단자전압’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은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부하전류와 단자전압’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은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3번 ‘부하전류와 단자전압’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계자전류와 단자전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계자전류와 단자전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부하전류와 단자전압’와 다르다.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은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계자전류와 단자전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계자전류와 부하전류’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부하전류와 단자전압’와 다르다.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은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계자전류와 단자전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부하전류와 단자전압’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은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 4번 · 오답: ‘부하전류와 유기기전력’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부하전류와 단자전압’와 다르다. 직류발전기의 외부 특성곡선은 부하전류와 단자전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계자전류와 단자전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직류발전기 외부특성곡선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부하전류와 단자전압’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3. 가정용 재봉틀, 소형공구, 영사기, 치과의료용, 엔진 등에 사용하고 있으며, 교류, 직류 양쪽 모두에 사용되는 만능전동기는?
- 전기 동력계
- 3상 유도전동기
- 차동 복권전동기
-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는 직류와 교류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능전동기라고 불리며, 소형 공구나 재봉틀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는 직류와 교류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능전동기라고 불리며, 소형 공구나 재봉틀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4번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전기 동력계’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전기 동력계’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와 다르다.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는 직류와 교류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능전동기라고 불리며, 소형 공구나 재봉틀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전기 동력계’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3상 유도전동기’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와 다르다.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는 직류와 교류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능전동기라고 불리며, 소형 공구나 재봉틀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전기 동력계’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차동 복권전동기’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와 다르다.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는 직류와 교류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능전동기라고 불리며, 소형 공구나 재봉틀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전기 동력계’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정답: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는 직류와 교류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능전동기라고 불리며, 소형 공구나 재봉틀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교류·직류 겸용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단상 직권정류자전동기’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4. 동기발전기에 회전계자형을 사용하는 경우에 대한 이유로 틀린 것은?
- 기전력의 파형을 개선한다.
- 전기자가 고정자이므로 고압 대전류용에 좋고, 절연하기 쉽다.
- 계자가 회전자지만 저압 소용량의 직류이므로 구조가 간단하다.
- 전기자보다 계자극을 회전자로 하는 것이 기계적으로 튼튼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기전력의 파형을 개선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회전계자형은 고압·대전류 전기자를 고정자에 두어 절연과 인출을 쉽게 하고, 저압·소용량 직류계자를 회전시켜 슬립링 부담과 회전자 기계응력을 줄인다. 기전력 파형 개선은 회전계자형 자체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므로 ①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기전력의 파형을 개선한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회전계자형은 고압·대전류 전기자를 고정자에 두어 절연과 인출을 쉽게 하고, 저압·소용량 직류계자를 회전시켜 슬립링 부담과 회전자 기계응력을 줄인다.
- 기전력 파형 개선은 회전계자형 자체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므로 ①이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전기자가 고정자이므로 고압 대전류용에 좋고, 절연하기 쉽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기전력의 파형을 개선한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회전계자형은 고압·대전류 전기자를 고정자에 두어 절연과 인출을 쉽게 하고, 저압·소용량 직류계자를 회전시켜 슬립링 부담과 회전자 기계응력을 줄인다. 기전력 파형 개선은 회전계자형 자체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므로 ①이 틀리다.
- 2번 · 옳은 진술: ‘전기자가 고정자이므로 고압 대전류용에 좋고, 절연하기 쉽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회전계자형은 고압·대전류 전기자를 고정자에 두어 절연과 인출을 쉽게 하고, 저압·소용량 직류계자를 회전시켜 슬립링 부담과 회전자 기계응력을 줄인다. 기전력 파형 개선은 회전계자형 자체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므로 ①이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전기자가 고정자이므로 고압 대전류용에 좋고, 절연하기 쉽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옳은 진술: ‘계자가 회전자지만 저압 소용량의 직류이므로 구조가 간단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회전계자형은 고압·대전류 전기자를 고정자에 두어 절연과 인출을 쉽게 하고, 저압·소용량 직류계자를 회전시켜 슬립링 부담과 회전자 기계응력을 줄인다. 기전력 파형 개선은 회전계자형 자체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므로 ①이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전기자가 고정자이므로 고압 대전류용에 좋고, 절연하기 쉽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전기자보다 계자극을 회전자로 하는 것이 기계적으로 튼튼하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회전계자형은 고압·대전류 전기자를 고정자에 두어 절연과 인출을 쉽게 하고, 저압·소용량 직류계자를 회전시켜 슬립링 부담과 회전자 기계응력을 줄인다. 기전력 파형 개선은 회전계자형 자체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므로 ①이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전기자가 고정자이므로 고압 대전류용에 좋고, 절연하기 쉽다.’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기발전기 회전계자형 채택 이유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기전력의 파형을 개선한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5. 전력용 변압기에서 1차에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였을 때, 2 차에 정현파 전압이 유기되기 위해서는 1차에 흘러 들어가는 여자전류는 기본파 전류 외에 주로 몇 고조파 전류가 포함되는가?
- 제2고조파
- 제3고조파
- 제4고조파
- 제5고조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제3고조파’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면 자속도 거의 정현파여야 하지만 철심의 비선형 B-H 특성 때문에 필요한 여자전류는 찌그러진다. 반주기 대칭으로 짝수고조파는 억제되고 홀수 중 제3고조파가 가장 커서 ②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제3고조파’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면 자속도 거의 정현파여야 하지만 철심의 비선형 B-H 특성 때문에 필요한 여자전류는 찌그러진다.
- 반주기 대칭으로 짝수고조파는 억제되고 홀수 중 제3고조파가 가장 커서 ②가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2고조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제2고조파’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제3고조파’와 다르다.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면 자속도 거의 정현파여야 하지만 철심의 비선형 B-H 특성 때문에 필요한 여자전류는 찌그러진다. 반주기 대칭으로 짝수고조파는 억제되고 홀수 중 제3고조파가 가장 커서 ②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2고조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제3고조파’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면 자속도 거의 정현파여야 하지만 철심의 비선형 B-H 특성 때문에 필요한 여자전류는 찌그러진다. 반주기 대칭으로 짝수고조파는 억제되고 홀수 중 제3고조파가 가장 커서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제4고조파’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제3고조파’와 다르다.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면 자속도 거의 정현파여야 하지만 철심의 비선형 B-H 특성 때문에 필요한 여자전류는 찌그러진다. 반주기 대칭으로 짝수고조파는 억제되고 홀수 중 제3고조파가 가장 커서 ②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2고조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제5고조파’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제3고조파’와 다르다. 정현파 전압을 인가하면 자속도 거의 정현파여야 하지만 철심의 비선형 B-H 특성 때문에 필요한 여자전류는 찌그러진다. 반주기 대칭으로 짝수고조파는 억제되고 홀수 중 제3고조파가 가장 커서 ②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제2고조파’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압기 여자전류의 제3고조파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제3고조파’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6. 동기발전기의 병렬 운전 중 위상차가 생기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가?
- 무효 횡류가 흐른다.
- 무효 전력이 생긴다.
- 유효 횡류가 흐른다.
- 출력이 요동하고 권선이 가열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유효 횡류가 흐른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병렬 동기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 위상차가 생기면 동기화 유효전류가 흘러 유효전력을 교환한다. 전압 크기 차이는 주로 무효횡류를 만들므로 위상차에 대응하는 답은 ③ 유효횡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유효 횡류가 흐른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병렬 동기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 위상차가 생기면 동기화 유효전류가 흘러 유효전력을 교환한다.
- 전압 크기 차이는 주로 무효횡류를 만들므로 위상차에 대응하는 답은 ③ 유효횡류다.
자주 하는 실수: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효 횡류가 흐른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무효 횡류가 흐른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효 횡류가 흐른다.’와 다르다. 병렬 동기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 위상차가 생기면 동기화 유효전류가 흘러 유효전력을 교환한다. 전압 크기 차이는 주로 무효횡류를 만들므로 위상차에 대응하는 답은 ③ 유효횡류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효 횡류가 흐른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무효 전력이 생긴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효 횡류가 흐른다.’와 다르다. 병렬 동기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 위상차가 생기면 동기화 유효전류가 흘러 유효전력을 교환한다. 전압 크기 차이는 주로 무효횡류를 만들므로 위상차에 대응하는 답은 ③ 유효횡류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효 횡류가 흐른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유효 횡류가 흐른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병렬 동기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 위상차가 생기면 동기화 유효전류가 흘러 유효전력을 교환한다. 전압 크기 차이는 주로 무효횡류를 만들므로 위상차에 대응하는 답은 ③ 유효횡류다.
- 4번 · 오답: ‘출력이 요동하고 권선이 가열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유효 횡류가 흐른다.’와 다르다. 병렬 동기발전기의 유기기전력에 위상차가 생기면 동기화 유효전류가 흘러 유효전력을 교환한다. 전압 크기 차이는 주로 무효횡류를 만들므로 위상차에 대응하는 답은 ③ 유효횡류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무효 횡류가 흐른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와 유효횡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유효 횡류가 흐른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7. 변압기에서 사용되는 변압기유의 구비 조건으로 틀린 것은?
- 점도가 높을 것
- 응고점이 낮을 것
- 인화점이 높을 것
- 절연 내력이 클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점도가 높을 것’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변압기유는 절연 성능과 냉각 효율이 뛰어나야 하므로, 기름의 끈적임인 점도는 낮아야 냉각 효과가 높아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점도가 높을 것’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변압기유는 절연 성능과 냉각 효율이 뛰어나야 하므로, 기름의 끈적임인 점도는 낮아야 냉각 효과가 높아집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1번 ‘점도가 높을 것’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응고점이 낮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점도가 높을 것’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변압기유는 절연 성능과 냉각 효율이 뛰어나야 하므로, 기름의 끈적임인 점도는 낮아야 냉각 효과가 높아집니다.
- 2번 · 옳은 진술: ‘응고점이 낮을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변압기유는 절연 성능과 냉각 효율이 뛰어나야 하므로, 기름의 끈적임인 점도는 낮아야 냉각 효과가 높아집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응고점이 낮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옳은 진술: ‘인화점이 높을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변압기유는 절연 성능과 냉각 효율이 뛰어나야 하므로, 기름의 끈적임인 점도는 낮아야 냉각 효과가 높아집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응고점이 낮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절연 내력이 클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변압기유는 절연 성능과 냉각 효율이 뛰어나야 하므로, 기름의 끈적임인 점도는 낮아야 냉각 효과가 높아집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응고점이 낮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변압기유의 절연·냉각과 점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점도가 높을 것’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8. 상전압 200V의 3상 반파정류회로의 각 상에 SCR을 사용하여 정류제어 할 때 위상각을 π/6 로 하면 순 저항부하에서 얻을 수 있는 직류전압(V)은?
- 90
- 180
- 203
- 23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03’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3상 반파 제어정류기의 저항부하 평균전압은 E_d=1.17E_phasecosα다. E_phase=200 V, α=π/6=30°를 넣으면 1.17×200×cos30°≈203 V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0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3상 반파 제어정류기의 저항부하 평균전압은 E_d=1.17E_phasecosα다.
- E_phase=200 V, α=π/6=30°를 넣으면 1.17×200×cos30°≈203 V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9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03’와 다르다. 3상 반파 제어정류기의 저항부하 평균전압은 E_d=1.17E_phasecosα다. E_phase=200 V, α=π/6=30°를 넣으면 1.17×200×cos30°≈203 V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18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03’와 다르다. 3상 반파 제어정류기의 저항부하 평균전압은 E_d=1.17E_phasecosα다. E_phase=200 V, α=π/6=30°를 넣으면 1.17×200×cos30°≈203 V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203’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3상 반파 제어정류기의 저항부하 평균전압은 E_d=1.17E_phasecosα다. E_phase=200 V, α=π/6=30°를 넣으면 1.17×200×cos30°≈203 V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23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03’와 다르다. 3상 반파 제어정류기의 저항부하 평균전압은 E_d=1.17E_phasecosα다. E_phase=200 V, α=π/6=30°를 넣으면 1.17×200×cos30°≈203 V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3상 반파 SCR 정류기의 평균직류전압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03’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49. 그림은 전원전압 및 주파수가 일정할 때의 다상 유도전동기의 특성을 표시하는 곡선이다. 1차 전류를 나타내는 곡선은 몇 번 곡선인가?

- (1)
- (2)
- (3)
- (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유도전동기 1차전류는 정지 s=1에서 큰 기동전류로 시작하고 회전속도가 동기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감소한다. 그림에서 s=1 쪽이 가장 높고 s=0 쪽으로 단조 감소하는 (2) 곡선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2)’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유도전동기 1차전류는 정지 s=1에서 큰 기동전류로 시작하고 회전속도가 동기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감소한다.
- 그림에서 s=1 쪽이 가장 높고 s=0 쪽으로 단조 감소하는 (2) 곡선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유도전동기 1차전류는 정지 s=1에서 큰 기동전류로 시작하고 회전속도가 동기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감소한다. 그림에서 s=1 쪽이 가장 높고 s=0 쪽으로 단조 감소하는 (2) 곡선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유도전동기 1차전류는 정지 s=1에서 큰 기동전류로 시작하고 회전속도가 동기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감소한다. 그림에서 s=1 쪽이 가장 높고 s=0 쪽으로 단조 감소하는 (2) 곡선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3)’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유도전동기 1차전류는 정지 s=1에서 큰 기동전류로 시작하고 회전속도가 동기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감소한다. 그림에서 s=1 쪽이 가장 높고 s=0 쪽으로 단조 감소하는 (2) 곡선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와 다르다. 유도전동기 1차전류는 정지 s=1에서 큰 기동전류로 시작하고 회전속도가 동기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감소한다. 그림에서 s=1 쪽이 가장 높고 s=0 쪽으로 단조 감소하는 (2) 곡선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1)’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유도전동기 특성곡선에서 1차전류 식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0. 동기전동기가 무부하 운전 중에 부하가 걸리면 동기전동기의 속도는?
- 정지한다.
- 동기속도와 같다.
- 동기속도보다 빨라진다.
- 동기속도 이하로 떨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동기속도와 같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동기전동기는 정상 운전 중 부하가 증가하면 회전자 부하각이 커지고 전자기 토크가 증가하지만 회전속도는 전원 주파수와 극수로 정해진 동기속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②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동기속도와 같다.’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동기전동기는 정상 운전 중 부하가 증가하면 회전자 부하각이 커지고 전자기 토크가 증가하지만 회전속도는 전원 주파수와 극수로 정해진 동기속도를 유지한다.
- 따라서 ②이다.
자주 하는 실수: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정지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정지한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동기속도와 같다.’와 다르다. 동기전동기는 정상 운전 중 부하가 증가하면 회전자 부하각이 커지고 전자기 토크가 증가하지만 회전속도는 전원 주파수와 극수로 정해진 동기속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정지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정답: ‘동기속도와 같다.’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동기전동기는 정상 운전 중 부하가 증가하면 회전자 부하각이 커지고 전자기 토크가 증가하지만 회전속도는 전원 주파수와 극수로 정해진 동기속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②이다.
- 3번 · 오답: ‘동기속도보다 빨라진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동기속도와 같다.’와 다르다. 동기전동기는 정상 운전 중 부하가 증가하면 회전자 부하각이 커지고 전자기 토크가 증가하지만 회전속도는 전원 주파수와 극수로 정해진 동기속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정지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동기속도 이하로 떨어진다.’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동기속도와 같다.’와 다르다. 동기전동기는 정상 운전 중 부하가 증가하면 회전자 부하각이 커지고 전자기 토크가 증가하지만 회전속도는 전원 주파수와 극수로 정해진 동기속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②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정지한다.’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동기전동기의 부하변동과 동기속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동기속도와 같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1. 직류기발전기에서 양호한 정류(整流)를 얻는 조건으로 틀린 것은?
- 정류주기를 크게 할 것
- 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할 것
- 브러시의 접촉저항을 크게 할 것
- 전기자 코일의 인덕턴스를 작게 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 선택지다. ‘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할 것’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양호한 정류를 얻기 위해서는 정류 시 발생하는 리액턴스 전압을 최대한 억제하여 불꽃 발생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할 것’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양호한 정류를 얻기 위해서는 정류 시 발생하는 리액턴스 전압을 최대한 억제하여 불꽃 발생을 방지해야 합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2번 ‘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할 것’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정류주기를 크게 할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정류주기를 크게 할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양호한 정류를 얻기 위해서는 정류 시 발생하는 리액턴스 전압을 최대한 억제하여 불꽃 발생을 방지해야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정류주기를 크게 할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할 것’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양호한 정류를 얻기 위해서는 정류 시 발생하는 리액턴스 전압을 최대한 억제하여 불꽃 발생을 방지해야 합니다.
- 3번 · 옳은 진술: ‘브러시의 접촉저항을 크게 할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양호한 정류를 얻기 위해서는 정류 시 발생하는 리액턴스 전압을 최대한 억제하여 불꽃 발생을 방지해야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정류주기를 크게 할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전기자 코일의 인덕턴스를 작게 할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양호한 정류를 얻기 위해서는 정류 시 발생하는 리액턴스 전압을 최대한 억제하여 불꽃 발생을 방지해야 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정류주기를 크게 할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직류기의 정류주기·리액턴스전압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할 것’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2. 스텝각이 2°, 스테핑주파수(pulse rate)가 1800pps인 스테핑모터의 축속도(rps)는?
- 8
- 10
- 12
- 1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한 회전에 필요한 펄스 수는 360°/2°=180 pulse다. 초당 1,800 pulse를 넣으면 회전속도는 1,800/180=10 rps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한 회전에 필요한 펄스 수는 360°/2°=180 pulse다.
- 초당 1,800 pulse를 넣으면 회전속도는 1,800/180=10 rps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한 회전에 필요한 펄스 수는 360°/2°=180 pulse다. 초당 1,800 pulse를 넣으면 회전속도는 1,800/180=10 rps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1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한 회전에 필요한 펄스 수는 360°/2°=180 pulse다. 초당 1,800 pulse를 넣으면 회전속도는 1,800/180=10 rps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1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한 회전에 필요한 펄스 수는 360°/2°=180 pulse다. 초당 1,800 pulse를 넣으면 회전속도는 1,800/180=10 rps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1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0’와 다르다. 한 회전에 필요한 펄스 수는 360°/2°=180 pulse다. 초당 1,800 pulse를 넣으면 회전속도는 1,800/180=10 rps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스텝각과 펄스율로 구하는 스테핑모터 속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0’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3. 직류기에 관련된 사항으로 잘못 짝지어진 것은?
- 보극 – 리액턴스 전압 감소
- 보상권선 – 전기자 반작용 감소
- 전기자 반작용 – 직류전동기 속도 감소
- 정류기간 – 전기자 코일이 단락되는 기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기자 반작용 – 직류전동기 속도 감소’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전기자 반작용이 발생하면 주자속 Phi가 감소하게 됩니다. 직류전동기의 속도 식에서 속도는 자속에 반비례하므로, 자속이 감소하면 오히려 속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전기자 반작용 – 직류전동기 속도 감소’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기자 반작용이 발생하면 주자속 Phi가 감소하게 됩니다.
- 직류전동기의 속도 식에서 속도는 자속에 반비례하므로, 자속이 감소하면 오히려 속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보극 – 리액턴스 전압 감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보극 – 리액턴스 전압 감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전기자 반작용이 발생하면 주자속 Phi가 감소하게 됩니다. 직류전동기의 속도 식에서 속도는 자속에 반비례하므로, 자속이 감소하면 오히려 속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보극 – 리액턴스 전압 감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옳은 진술: ‘보상권선 – 전기자 반작용 감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전기자 반작용이 발생하면 주자속 Phi가 감소하게 됩니다. 직류전동기의 속도 식에서 속도는 자속에 반비례하므로, 자속이 감소하면 오히려 속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보극 – 리액턴스 전압 감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전기자 반작용 – 직류전동기 속도 감소’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전기자 반작용이 발생하면 주자속 Phi가 감소하게 됩니다. 직류전동기의 속도 식에서 속도는 자속에 반비례하므로, 자속이 감소하면 오히려 속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 4번 · 옳은 진술: ‘정류기간 – 전기자 코일이 단락되는 기간’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전기자 반작용이 발생하면 주자속 Phi가 감소하게 됩니다. 직류전동기의 속도 식에서 속도는 자속에 반비례하므로, 자속이 감소하면 오히려 속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보극 – 리액턴스 전압 감소’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기자반작용의 자속감소와 직류전동기 속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전기자 반작용 – 직류전동기 속도 감소’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4. 단상 변압기의 병렬운전 시 요구사항으로 틀린 것은?
- 극성이 같을 것
- 정격출력이 같을 것
- 정격전압과 권수비가 같을 것
- 저항과 리액턴스의 비가 같을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 선택지다. ‘정격출력이 같을 것’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에는 극성·권수비·정격전압이 같고, 순환전류를 막기 위한 위상조건과 적절한 부하분담을 위한 %임피던스 및 R/X 조건이 필요하다. 정격출력은 달라도 비례 분담이 가능하므로 ②는 필수조건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정격출력이 같을 것’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에는 극성·권수비·정격전압이 같고, 순환전류를 막기 위한 위상조건과 적절한 부하분담을 위한 %임피던스 및 R/X 조건이 필요하다.
- 정격출력은 달라도 비례 분담이 가능하므로 ②는 필수조건이 아니다.
자주 하는 실수: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극성이 같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극성이 같을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에는 극성·권수비·정격전압이 같고, 순환전류를 막기 위한 위상조건과 적절한 부하분담을 위한 %임피던스 및 R/X 조건이 필요하다. 정격출력은 달라도 비례 분담이 가능하므로 ②는 필수조건이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극성이 같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정격출력이 같을 것’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에는 극성·권수비·정격전압이 같고, 순환전류를 막기 위한 위상조건과 적절한 부하분담을 위한 %임피던스 및 R/X 조건이 필요하다. 정격출력은 달라도 비례 분담이 가능하므로 ②는 필수조건이 아니다.
- 3번 · 옳은 진술: ‘정격전압과 권수비가 같을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에는 극성·권수비·정격전압이 같고, 순환전류를 막기 위한 위상조건과 적절한 부하분담을 위한 %임피던스 및 R/X 조건이 필요하다. 정격출력은 달라도 비례 분담이 가능하므로 ②는 필수조건이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극성이 같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저항과 리액턴스의 비가 같을 것’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에는 극성·권수비·정격전압이 같고, 순환전류를 막기 위한 위상조건과 적절한 부하분담을 위한 %임피던스 및 R/X 조건이 필요하다. 정격출력은 달라도 비례 분담이 가능하므로 ②는 필수조건이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극성이 같을 것’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상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정격출력이 같을 것’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5. 변압기의 누설리액턴스를 나타낸 것은? (단, N은 권수이다.)
- N에 비례
- N 2 에 반비례
- N 2 에 비례
- N에 반비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N 2 에 비례’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누설자속은 같은 기하조건에서 권수 N과 전류 I에 비례하고, 쇄교자속은 다시 N을 곱한다. Lσ=NΦσ/I∝N², Xσ=ωLσ도 N²에 비례하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N 2 에 비례’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누설자속은 같은 기하조건에서 권수 N과 전류 I에 비례하고, 쇄교자속은 다시 N을 곱한다.
- Lσ=NΦσ/I∝N², Xσ=ωLσ도 N²에 비례하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N에 비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N에 비례’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N 2 에 비례’와 다르다. 누설자속은 같은 기하조건에서 권수 N과 전류 I에 비례하고, 쇄교자속은 다시 N을 곱한다. Lσ=NΦσ/I∝N², Xσ=ωLσ도 N²에 비례하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N에 비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N 2 에 반비례’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N 2 에 비례’와 다르다. 누설자속은 같은 기하조건에서 권수 N과 전류 I에 비례하고, 쇄교자속은 다시 N을 곱한다. Lσ=NΦσ/I∝N², Xσ=ωLσ도 N²에 비례하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N에 비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N 2 에 비례’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누설자속은 같은 기하조건에서 권수 N과 전류 I에 비례하고, 쇄교자속은 다시 N을 곱한다. Lσ=NΦσ/I∝N², Xσ=ωLσ도 N²에 비례하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N에 반비례’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N 2 에 비례’와 다르다. 누설자속은 같은 기하조건에서 권수 N과 전류 I에 비례하고, 쇄교자속은 다시 N을 곱한다. Lσ=NΦσ/I∝N², Xσ=ωLσ도 N²에 비례하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N에 비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누설리액턴스와 권수 제곱 관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N 2 에 비례’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6. 3상 동기발전기의 매극 매상의 슬롯수를 3이라 할 때 분포권 계수는?
- 6 sin(pi/18)
- 3 sin(pi/36)
- 1/{6 sin(pi/18)}
- 1/{12 sin(pi/3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6 sin(pi/1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3상기에서 매극 매상 슬롯수 q=3이면 슬롯각 β=180°/(3q)=20°다. 분포권계수 k_d=sin(qβ/2)/(qsin(β/2))=sin30°/(3sin10°)=1/{6sin(π/18)}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3상 분포권 계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6 sin(pi/18)}’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q=3이므로 슬롯각 β=180°/(3q)=20°다.
- k_d=sin(qβ/2)/{q sin(β/2)}를 쓴다.
- k_d=1/{6 sin(π/18)}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3상 분포권 계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6 sin(pi/1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6 sin(pi/1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 sin(pi/18)}’와 다르다. 3상기에서 매극 매상 슬롯수 q=3이면 슬롯각 β=180°/(3q)=20°다. 분포권계수 k_d=sin(qβ/2)/(qsin(β/2))=sin30°/(3sin10°)=1/{6sin(π/18)}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상 분포권 계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6 sin(pi/1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3 sin(pi/3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 sin(pi/18)}’와 다르다. 3상기에서 매극 매상 슬롯수 q=3이면 슬롯각 β=180°/(3q)=20°다. 분포권계수 k_d=sin(qβ/2)/(qsin(β/2))=sin30°/(3sin10°)=1/{6sin(π/18)}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상 분포권 계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6 sin(pi/1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1/{6 sin(pi/18)}’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3상기에서 매극 매상 슬롯수 q=3이면 슬롯각 β=180°/(3q)=20°다. 분포권계수 k_d=sin(qβ/2)/(qsin(β/2))=sin30°/(3sin10°)=1/{6sin(π/18)}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1/{12 sin(pi/36)}’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 sin(pi/18)}’와 다르다. 3상기에서 매극 매상 슬롯수 q=3이면 슬롯각 β=180°/(3q)=20°다. 분포권계수 k_d=sin(qβ/2)/(qsin(β/2))=sin30°/(3sin10°)=1/{6sin(π/18)}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3상 분포권 계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6 sin(pi/1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3상 분포권 계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6 sin(pi/18)}’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7. 정격전압 220V, 무부하 단자전압 230V, 정격출력이 40kW 인 직류 분권발전기의 계자저항이 22Ω, 전기자 반작용에 의한 전압강하가 5V라면 전기자 회로의 저항(Ω)은 약 얼마인가?
- 0.026
- 0.028
- 0.035
- 0.04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0.02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부하전류는 40,000/220≈181.82 A, 계자전류는 220/22=10 A이므로 전기자전류 I_a≈191.82 A다. 무부하 유기전압 230 V에서 단자전압 220 V와 반작용강하 5 V를 빼면 저항강하는 5 V, R_a=5/191.82≈0.026 Ω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0.02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부하전류는 40,000/220≈181.82 A, 계자전류는 220/22=10 A이므로 전기자전류 I_a≈191.82 A다.
- 무부하 유기전압 230 V에서 단자전압 220 V와 반작용강하 5 V를 빼면 저항강하는 5 V, R_a=5/191.82≈0.026 Ω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0.02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0.02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부하전류는 40,000/220≈181.82 A, 계자전류는 220/22=10 A이므로 전기자전류 I_a≈191.82 A다. 무부하 유기전압 230 V에서 단자전압 220 V와 반작용강하 5 V를 빼면 저항강하는 5 V, R_a=5/191.82≈0.026 Ω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0.02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0.026’와 다르다. 부하전류는 40,000/220≈181.82 A, 계자전류는 220/22=10 A이므로 전기자전류 I_a≈191.82 A다. 무부하 유기전압 230 V에서 단자전압 220 V와 반작용강하 5 V를 빼면 저항강하는 5 V, R_a=5/191.82≈0.026 Ω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0.02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0.03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0.026’와 다르다. 부하전류는 40,000/220≈181.82 A, 계자전류는 220/22=10 A이므로 전기자전류 I_a≈191.82 A다. 무부하 유기전압 230 V에서 단자전압 220 V와 반작용강하 5 V를 빼면 저항강하는 5 V, R_a=5/191.82≈0.026 Ω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0.02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0.04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0.026’와 다르다. 부하전류는 40,000/220≈181.82 A, 계자전류는 220/22=10 A이므로 전기자전류 I_a≈191.82 A다. 무부하 유기전압 230 V에서 단자전압 220 V와 반작용강하 5 V를 빼면 저항강하는 5 V, R_a=5/191.82≈0.026 Ω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0.02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분권발전기 전압강하와 전기자저항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0.026’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8.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하는 경우, 유도전동기의 극수는 동기전동기의 극수보다 2극 적은 것은 사용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단, s는 슬립이며 NS는 동기속도이다.)
-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
-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빠르므로
-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1-s)NS만큼 늦으므로
-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1-s)NS만큼 빠르므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N=(1-s)N_s=N_s-sN_s로 돌아 동기속도보다 sN_s만큼 느리다.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 가까이 끌어올리기 위해 기동용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2극 적게 해 자체 동기속도를 높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N=(1-s)N_s=N_s-sN_s로 돌아 동기속도보다 sN_s만큼 느리다.
-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 가까이 끌어올리기 위해 기동용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2극 적게 해 자체 동기속도를 높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빠르므로’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N=(1-s)N_s=N_s-sN_s로 돌아 동기속도보다 sN_s만큼 느리다.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 가까이 끌어올리기 위해 기동용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2극 적게 해 자체 동기속도를 높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빠르므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와 다르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N=(1-s)N_s=N_s-sN_s로 돌아 동기속도보다 sN_s만큼 느리다.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 가까이 끌어올리기 위해 기동용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2극 적게 해 자체 동기속도를 높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빠르므로’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1-s)NS만큼 늦으므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와 다르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N=(1-s)N_s=N_s-sN_s로 돌아 동기속도보다 sN_s만큼 느리다.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 가까이 끌어올리기 위해 기동용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2극 적게 해 자체 동기속도를 높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빠르므로’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1-s)NS만큼 빠르므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와 다르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N=(1-s)N_s=N_s-sN_s로 돌아 동기속도보다 sN_s만큼 느리다.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 가까이 끌어올리기 위해 기동용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2극 적게 해 자체 동기속도를 높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빠르므로’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의 극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같은 극수의 유도전동기는 동기속도보다 sNS만큼 늦으므로’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59. 50Hz로 설계된 3상 유도전동기를 60Hz에 사용하는 경우 단자전압을 110%로 높일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 철손불변
- 여자전류감소
- 온도상승증가
- 출력이 일정하면 유효전류 감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온도상승증가’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주파수는 50→60 Hz로 1.2배, 전압은 1.1배이므로 V/f와 자속은 1.1/1.2≈0.917배가 된다. 여자전류는 줄고 같은 출력의 유효전류도 전압 상승으로 감소하며, 시험문항은 철손을 근사적으로 불변으로 본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증가한다는 ③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온도상승증가’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주파수는 50→60 Hz로 1.2배, 전압은 1.1배이므로 V/f와 자속은 1.1/1.2≈0.917배가 된다.
- 여자전류는 줄고 같은 출력의 유효전류도 전압 상승으로 감소하며, 시험문항은 철손을 근사적으로 불변으로 본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증가한다는 ③이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철손불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철손불변’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주파수는 50→60 Hz로 1.2배, 전압은 1.1배이므로 V/f와 자속은 1.1/1.2≈0.917배가 된다. 여자전류는 줄고 같은 출력의 유효전류도 전압 상승으로 감소하며, 시험문항은 철손을 근사적으로 불변으로 본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증가한다는 ③이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철손불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옳은 진술: ‘여자전류감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주파수는 50→60 Hz로 1.2배, 전압은 1.1배이므로 V/f와 자속은 1.1/1.2≈0.917배가 된다. 여자전류는 줄고 같은 출력의 유효전류도 전압 상승으로 감소하며, 시험문항은 철손을 근사적으로 불변으로 본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증가한다는 ③이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철손불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온도상승증가’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주파수는 50→60 Hz로 1.2배, 전압은 1.1배이므로 V/f와 자속은 1.1/1.2≈0.917배가 된다. 여자전류는 줄고 같은 출력의 유효전류도 전압 상승으로 감소하며, 시험문항은 철손을 근사적으로 불변으로 본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증가한다는 ③이 틀리다.
- 4번 · 옳은 진술: ‘출력이 일정하면 유효전류 감소’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주파수는 50→60 Hz로 1.2배, 전압은 1.1배이므로 V/f와 자속은 1.1/1.2≈0.917배가 된다. 여자전류는 줄고 같은 출력의 유효전류도 전압 상승으로 감소하며, 시험문항은 철손을 근사적으로 불변으로 본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증가한다는 ③이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철손불변’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정격주파수 변경 시 V/f와 온도상승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온도상승증가’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0. 단상 유도전동기의 토크에 대한 2차 저항을 어느 정도 이상으로 증가시킬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 역회전 가능
- 최대토크 일정
- 기동토크 증가
- 토크는 항상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2, 3, 4

1·2·3·4번이 확정답안 인정 정답 선택지다. 시행기관의 최종 결정에 따라 네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한다.
핵심 해설: 시행기관은 A형 60번의 가답안 ①을 취소하고 ①·②·③·④를 모두 확정답안으로 인정했다. 단상 유도전동기의 전진·후진 회전자계 합성토크는 저항과 운전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 문장이 하나의 답을 고정하지 못하므로, 사이트는 역사적 채점결정대로 네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상 유도전동기 2차저항 문항의 전항 정답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역회전 가능’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문항의 가답안과 시행기관 확정답안을 먼저 분리해 기록한다.
- 2차저항이 최대토크점·기동토크·합성토크 방향에 미치는 조건부 효과를 비교한다.
- 문장이 하나의 답을 고정하지 못해 ①·②·③·④ 전항 인정된 최종 채점정책을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단상 유도전동기 2차저항 문항의 전항 정답은 가답안 하나를 외우면 최종 채점정책을 놓친다. 문제 지문과 확정답안 메타데이터를 분리하고 네 선택지를 모두 인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역회전 가능’은 가답안 ①이었고 시행기관의 최종 전항 인정에도 포함된다. 합성토크의 영점과 기동방향이 저항·운전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 2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최대토크 일정’은 이상화한 유도전동기 토크식에서 2차저항이 최대토크의 발생 슬립을 옮기되 최대토크 크기는 거의 바꾸지 않는다는 성질을 가리킨다. 확정답안에서 인정됐다.
- 3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기동토크 증가’는 2차저항을 늘려 최대토크점이 s=1 쪽으로 이동하는 구간에서 성립한다. 증가가 계속된다는 뜻이 아니라 조건부 현상이며 확정답안에서 인정됐다.
- 4번 · 정답(확정답안 인정): ‘토크는 항상 (+)’는 문항의 방향·운전영역 정의가 불명확해 단일 판정을 못 한 선지다. 시행기관이 출제오류로 전항을 인정했으므로 채점상 이 선지도 정답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원문형 문제본과 A·B형 확정답안표에서 A형 60번의 가답안 ①이 최종 ①·②·③·④ 전항 인정으로 바뀐 사실을 확인했다. 문항 지문에는 답을 노출하지 않고, 정본의 accepted_answer_indices와 웹·CBT 채점 경로에서만 네 답을 동일하게 인정한다.
전기기사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61. 그림의 RLC 직렬회로에서 입력 V1(t), 콘덴서 출력 V2(t)일 때 전달함수 V2(s)/V1(s)의 고유주파수 omega_n과 제동비 zeta는? (R=100 ohm, L=2 H, C=200 uF, 초기전하 0)

- omega_n=50, zeta=0.5
- omega_n=50, zeta=0.7
- omega_n=250, zeta=0.5
- omega_n=250, zeta=0.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omega_n=50, zeta=0.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커패시터 출력 RLC 직렬회로의 전달함수 분모는 LCs²+RCs+1이다. 표준형과 비교하면 ω_n=1/√(LC)=50 rad/s, ζ=R/(2ω_nL)=100/(2×50×2)=0.5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LC 직렬회로의 고유주파수와 제동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omega_n=50, zeta=0.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분모 LCs^2+RCs+1을 표준 2차식과 비교한다.
- ω_n=1/√(LC)=50 rad/s다.
- ζ=R/(2ω_nL)=0.5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RLC 직렬회로의 고유주파수와 제동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omega_n=50, zeta=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omega_n=50, zeta=0.5’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커패시터 출력 RLC 직렬회로의 전달함수 분모는 LCs²+RCs+1이다. 표준형과 비교하면 ω_n=1/√(LC)=50 rad/s, ζ=R/(2ω_nL)=100/(2×50×2)=0.5이므로 ①이다.
- 2번 · 오답: ‘omega_n=50, zeta=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omega_n=50, zeta=0.5’와 다르다. 커패시터 출력 RLC 직렬회로의 전달함수 분모는 LCs²+RCs+1이다. 표준형과 비교하면 ω_n=1/√(LC)=50 rad/s, ζ=R/(2ω_nL)=100/(2×50×2)=0.5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LC 직렬회로의 고유주파수와 제동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omega_n=50, zeta=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omega_n=250, zeta=0.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omega_n=50, zeta=0.5’와 다르다. 커패시터 출력 RLC 직렬회로의 전달함수 분모는 LCs²+RCs+1이다. 표준형과 비교하면 ω_n=1/√(LC)=50 rad/s, ζ=R/(2ω_nL)=100/(2×50×2)=0.5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LC 직렬회로의 고유주파수와 제동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omega_n=50, zeta=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omega_n=250, zeta=0.7’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omega_n=50, zeta=0.5’와 다르다. 커패시터 출력 RLC 직렬회로의 전달함수 분모는 LCs²+RCs+1이다. 표준형과 비교하면 ω_n=1/√(LC)=50 rad/s, ζ=R/(2ω_nL)=100/(2×50×2)=0.5이므로 ①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RLC 직렬회로의 고유주파수와 제동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omega_n=50, zeta=0.7’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RLC 직렬회로의 고유주파수와 제동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omega_n=50, zeta=0.5’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2. 다음 신호 흐름선도의 일반식은?

- G = (1 – bd) / abc
- G = (1 + bd) / abc
- G = abc / (1 + bd)
- G = abc / (1 – b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G = abc / (1 – bd)’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Mason 공식에서 유일한 전향경로 이득은 P₁=abc, 유일한 루프 이득은 L₁=bd다. Δ=1-bd이고 경로에 닿지 않는 루프가 없어 Δ₁=1이므로 G=abc/(1-bd),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G = abc / (1 – bd)’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Mason 공식에서 유일한 전향경로 이득은 P₁=abc, 유일한 루프 이득은 L₁=bd다.
- Δ=1-bd이고 경로에 닿지 않는 루프가 없어 Δ₁=1이므로 G=abc/(1-bd), ④다.
자주 하는 실수: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G = (1 – bd) / ab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G = (1 – bd) / ab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 = abc / (1 – bd)’와 다르다. Mason 공식에서 유일한 전향경로 이득은 P₁=abc, 유일한 루프 이득은 L₁=bd다. Δ=1-bd이고 경로에 닿지 않는 루프가 없어 Δ₁=1이므로 G=abc/(1-bd),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G = (1 – bd) / ab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G = (1 + bd) / ab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 = abc / (1 – bd)’와 다르다. Mason 공식에서 유일한 전향경로 이득은 P₁=abc, 유일한 루프 이득은 L₁=bd다. Δ=1-bd이고 경로에 닿지 않는 루프가 없어 Δ₁=1이므로 G=abc/(1-bd),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G = (1 – bd) / ab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G = abc / (1 + bd)’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G = abc / (1 – bd)’와 다르다. Mason 공식에서 유일한 전향경로 이득은 P₁=abc, 유일한 루프 이득은 L₁=bd다. Δ=1-bd이고 경로에 닿지 않는 루프가 없어 Δ₁=1이므로 G=abc/(1-bd), ④다. 선지를 거를 때는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G = (1 – bd) / ab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G = abc / (1 – bd)’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Mason 공식에서 유일한 전향경로 이득은 P₁=abc, 유일한 루프 이득은 L₁=bd다. Δ=1-bd이고 경로에 닿지 않는 루프가 없어 Δ₁=1이므로 G=abc/(1-bd), ④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Mason 공식의 전향경로와 루프이득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G = abc / (1 – bd)’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3. 폐루프 전달함수 T(s)=G(s)/{1+G(s)H(s)}의 극 위치를 개루프 이득상수 K의 함수로 나타내는 기법은?
- 근궤적법
- 보드 선도법
- 이득 선도법
- Nyguist 판정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근궤적법’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근궤적법은 특성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 복소평면(s-plane) 상에서 개루프 전달함수의 이득 K를 0부터 infinity까지 변화시켰을 때 폐루프 전달함수 (G(s))/(1+G(s)H(s))의 극(root)이 이동하는 궤적을 그려 시스템의 안정도와 특성을 해석하는 기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근궤적법’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근궤적법은 특성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 복소평면(s-plane) 상에서 개루프 전달함수의 이득 K를 0부터 infinity까지 변화시켰을 때 폐루프 전달함수 (G(s))/(1+G(s)H(s))의 극(root)이 이동하는 궤적을 그려 시스템의 안정도와 특성을 해석하는 기법입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1번 ‘근궤적법’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보드 선도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근궤적법’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근궤적법은 특성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 복소평면(s-plane) 상에서 개루프 전달함수의 이득 K를 0부터 infinity까지 변화시켰을 때 폐루프 전달함수 (G(s))/(1+G(s)H(s))의 극(root)이 이동하는 궤적을 그려 시스템의 안정도와 특성을 해석하는 기법입니다.
- 2번 · 오답: ‘보드 선도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근궤적법’와 다르다. 근궤적법은 특성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 복소평면(s-plane) 상에서 개루프 전달함수의 이득 K를 0부터 infinity까지 변화시켰을 때 폐루프 전달함수 (G(s))/(1+G(s)H(s))의 극(root)이 이동하는 궤적을 그려 시스템의 안정도와 특성을 해석하는 기법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보드 선도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이득 선도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근궤적법’와 다르다. 근궤적법은 특성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 복소평면(s-plane) 상에서 개루프 전달함수의 이득 K를 0부터 infinity까지 변화시켰을 때 폐루프 전달함수 (G(s))/(1+G(s)H(s))의 극(root)이 이동하는 궤적을 그려 시스템의 안정도와 특성을 해석하는 기법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보드 선도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Nyguist 판정법’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근궤적법’와 다르다. 근궤적법은 특성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 복소평면(s-plane) 상에서 개루프 전달함수의 이득 K를 0부터 infinity까지 변화시켰을 때 폐루프 전달함수 (G(s))/(1+G(s)H(s))의 극(root)이 이동하는 궤적을 그려 시스템의 안정도와 특성을 해석하는 기법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보드 선도법’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개루프 이득 변화에 따른 근궤적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근궤적법’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4. 2차계 특성근 s1,2=-zeta*omega_n +/- j*omega_n*sqrt(1-zeta^2)에서 0<zeta<1일 때 나타나는 현상은?
- 과제동
- 무제동
- 부족제동
- 임계제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부족제동’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차계 근 s=-ζω_n±jω_n√(1-ζ²)에서 0<ζ<1이면 실수부는 음수이고 허수부가 남는다. 응답은 진동하면서 감쇠하는 부족제동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부족제동’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차계 근 s=-ζω_n±jω_n√(1-ζ²)에서 0<ζ<1이면 실수부는 음수이고 허수부가 남는다.
- 응답은 진동하면서 감쇠하는 부족제동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과제동’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과제동’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부족제동’와 다르다. 2차계 근 s=-ζω_n±jω_n√(1-ζ²)에서 0<ζ<1이면 실수부는 음수이고 허수부가 남는다. 응답은 진동하면서 감쇠하는 부족제동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과제동’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2번 · 오답: ‘무제동’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부족제동’와 다르다. 2차계 근 s=-ζω_n±jω_n√(1-ζ²)에서 0<ζ<1이면 실수부는 음수이고 허수부가 남는다. 응답은 진동하면서 감쇠하는 부족제동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과제동’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정답: ‘부족제동’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차계 근 s=-ζω_n±jω_n√(1-ζ²)에서 0<ζ<1이면 실수부는 음수이고 허수부가 남는다. 응답은 진동하면서 감쇠하는 부족제동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임계제동’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부족제동’와 다르다. 2차계 근 s=-ζω_n±jω_n√(1-ζ²)에서 0<ζ<1이면 실수부는 음수이고 허수부가 남는다. 응답은 진동하면서 감쇠하는 부족제동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과제동’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감쇠비 0<ζ<1인 부족제동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부족제동’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5. 다음의 블록선도에서 특성방정식의 근은?

- -2, -5
- 2, 5
- -3, -4
- 3, 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3, -4’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음의 피드백 특성식은 1+G(s)H(s)=0이다. (s+2)(s+5)+2=s²+7s+12=(s+3)(s+4)=0이므로 근은 -3, -4이고 ③이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음의 피드백 특성방정식의 근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3, -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음의 피드백 특성식 1+GH=0을 세운다.
- (s+2)(s+5)+2=s^2+7s+12다.
- (s+3)(s+4)=0이므로 근은 -3, -4다.
자주 하는 실수: 음의 피드백 특성방정식의 근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 -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 -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 -4’와 다르다. 음의 피드백 특성식은 1+G(s)H(s)=0이다. (s+2)(s+5)+2=s²+7s+12=(s+3)(s+4)=0이므로 근은 -3, -4이고 ③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음의 피드백 특성방정식의 근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 -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2, 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 -4’와 다르다. 음의 피드백 특성식은 1+G(s)H(s)=0이다. (s+2)(s+5)+2=s²+7s+12=(s+3)(s+4)=0이므로 근은 -3, -4이고 ③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음의 피드백 특성방정식의 근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 -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3, -4’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음의 피드백 특성식은 1+G(s)H(s)=0이다. (s+2)(s+5)+2=s²+7s+12=(s+3)(s+4)=0이므로 근은 -3, -4이고 ③이 정답이다.
- 4번 · 오답: ‘3, 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3, -4’와 다르다. 음의 피드백 특성식은 1+G(s)H(s)=0이다. (s+2)(s+5)+2=s²+7s+12=(s+3)(s+4)=0이므로 근은 -3, -4이고 ③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음의 피드백 특성방정식의 근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 -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음의 피드백 특성방정식의 근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3, -4’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6. 다음 중 이진 값 신호가 아닌 것은?
- 디지털 신호
- 아날로그 신호
- 스위치의 On-Off 신호
- 반도체 소자의 동작, 부동작 상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 선택지다. ‘아날로그 신호’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이진 값 신호는 0과 1처럼 두 가지 상태만 가지는 디지털 신호를 의미합니다. 반면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므로 이진 신호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아날로그 신호’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이진 값 신호는 0과 1처럼 두 가지 상태만 가지는 디지털 신호를 의미합니다.
- 반면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므로 이진 신호가 아닙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디지털 신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디지털 신호’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이진 값 신호는 0과 1처럼 두 가지 상태만 가지는 디지털 신호를 의미합니다. 반면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므로 이진 신호가 아닙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디지털 신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아날로그 신호’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이진 값 신호는 0과 1처럼 두 가지 상태만 가지는 디지털 신호를 의미합니다. 반면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므로 이진 신호가 아닙니다.
- 3번 · 옳은 진술: ‘스위치의 On-Off 신호’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이진 값 신호는 0과 1처럼 두 가지 상태만 가지는 디지털 신호를 의미합니다. 반면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므로 이진 신호가 아닙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디지털 신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 4번 · 옳은 진술: ‘반도체 소자의 동작, 부동작 상태’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이진 값 신호는 0과 1처럼 두 가지 상태만 가지는 디지털 신호를 의미합니다. 반면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므로 이진 신호가 아닙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의 익숙한 문장만 보고 고르지 말고 부정어를 먼저 표시한다. ‘디지털 신호’가 옳은 이유와 정답 문장이 어긋나는 이유를 따로 말해 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이진 신호와 연속 아날로그 신호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아날로그 신호’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7. 보드 선도에서 이득여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 위상곡선 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
-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
- 위상곡선 -9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
-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위상교차주파수에서 크기선도와 0 dB 사이의 여유다. 따라서 -180° 지점의 이득과 0 dB의 차이를 말한 ④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위상교차주파수에서 크기선도와 0 dB 사이의 여유다.
- 따라서 -180° 지점의 이득과 0 dB의 차이를 말한 ④가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위상곡선 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위상곡선 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와 다르다.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위상교차주파수에서 크기선도와 0 dB 사이의 여유다. 따라서 -180° 지점의 이득과 0 dB의 차이를 말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위상곡선 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와 다르다.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위상교차주파수에서 크기선도와 0 dB 사이의 여유다. 따라서 -180° 지점의 이득과 0 dB의 차이를 말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위상곡선 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위상곡선 -9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와 다르다.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위상교차주파수에서 크기선도와 0 dB 사이의 여유다. 따라서 -180° 지점의 이득과 0 dB의 차이를 말한 ④가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위상곡선 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위상교차주파수에서 크기선도와 0 dB 사이의 여유다. 따라서 -180° 지점의 이득과 0 dB의 차이를 말한 ④가 정답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보드선도의 이득여유 판독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위상곡선 -180°에서의 이득과 0dB과의 차이’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8. 그림의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 변환 중 틀린 것은?

- 변환 ①
- 변환 ②
- 변환 ③
- 변환 ④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변환 ④’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블록선도 변환은 입력과 출력의 대수식을 전후에 써서 같아야 한다. ④의 원래 식은 X₃=GX₁+X₂지만 변환 뒤에는 X₃=G(X₁+GX₂)가 되어 X₂의 계수가 달라지므로 ④만 등가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변환 ④’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블록선도 변환은 입력과 출력의 대수식을 전후에 써서 같아야 한다.
- ④의 원래 식은 X₃=GX₁+X₂지만 변환 뒤에는 X₃=G(X₁+GX₂)가 되어 X₂의 계수가 달라지므로 ④만 등가가 아니다.
자주 하는 실수: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변환 ①’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변환 ①’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블록선도 변환은 입력과 출력의 대수식을 전후에 써서 같아야 한다. ④의 원래 식은 X₃=GX₁+X₂지만 변환 뒤에는 X₃=G(X₁+GX₂)가 되어 X₂의 계수가 달라지므로 ④만 등가가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변환 ①’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옳은 진술: ‘변환 ②’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블록선도 변환은 입력과 출력의 대수식을 전후에 써서 같아야 한다. ④의 원래 식은 X₃=GX₁+X₂지만 변환 뒤에는 X₃=G(X₁+GX₂)가 되어 X₂의 계수가 달라지므로 ④만 등가가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변환 ①’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옳은 진술: ‘변환 ③’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블록선도 변환은 입력과 출력의 대수식을 전후에 써서 같아야 한다. ④의 원래 식은 X₃=GX₁+X₂지만 변환 뒤에는 X₃=G(X₁+GX₂)가 되어 X₂의 계수가 달라지므로 ④만 등가가 아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변환 ①’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변환 ④’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블록선도 변환은 입력과 출력의 대수식을 전후에 써서 같아야 한다. ④의 원래 식은 X₃=GX₁+X₂지만 변환 뒤에는 X₃=G(X₁+GX₂)가 되어 X₂의 계수가 달라지므로 ④만 등가가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블록선도 이동점·합산점의 등가성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변환 ④’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69. 그림의 시퀀스 회로에서 전자접촉기 X에 의한 A접점 (Normal open contact)의 사용 목적은?

- 자기유지회로
- 지연회로
- 우선 선택회로
- 인터록(interlock)회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자기유지회로’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자접촉기 X의 A접점이 푸시버튼 PB_1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동작한 회로가 입력 상태를 유지하여 계속 동작하게 만드는 자기유지회로의 구성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자기유지회로’를 판별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자접촉기 X의 A접점이 푸시버튼 PB_1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동작한 회로가 입력 상태를 유지하여 계속 동작하게 만드는 자기유지회로의 구성입니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1번 ‘자기유지회로’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지연회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정의의 주어·원인·방향을 표시한 뒤 반대개념과 나란히 비교하여 선지의 단어 하나가 바뀐 경우까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자기유지회로’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자접촉기 X의 A접점이 푸시버튼 PB_1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동작한 회로가 입력 상태를 유지하여 계속 동작하게 만드는 자기유지회로의 구성입니다.
- 2번 · 오답: ‘지연회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자기유지회로’와 다르다. 전자접촉기 X의 A접점이 푸시버튼 PB_1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동작한 회로가 입력 상태를 유지하여 계속 동작하게 만드는 자기유지회로의 구성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지연회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3번 · 오답: ‘우선 선택회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자기유지회로’와 다르다. 전자접촉기 X의 A접점이 푸시버튼 PB_1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동작한 회로가 입력 상태를 유지하여 계속 동작하게 만드는 자기유지회로의 구성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지연회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 4번 · 오답: ‘인터록(interlock)회로’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자기유지회로’와 다르다. 전자접촉기 X의 A접점이 푸시버튼 PB_1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동작한 회로가 입력 상태를 유지하여 계속 동작하게 만드는 자기유지회로의 구성입니다. 선지를 거를 때는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에서 원인·결과나 적용대상을 바꾸면 ‘지연회로’를 고르게 된다. 정의의 주어·작용·방향을 한 묶음으로 비교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전자접촉기 A접점의 자기유지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자기유지회로’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0. 단위궤환계의 개루프 전달함수가 G(s)=K/{s(s+2)}일 때 K가 -infinity에서 +infinity까지 변하는 경우 특성근 설명 중 틀린 것은?
- -∞ < K < 0 에 대하여 근은 모두 실근이다.
- 0 < K < 1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모두 음의 실근이다.
- K=0 에 대하여 s1=0, s2=-2의 근은 G(s)의 극점과 일치한다.
- 1 < K < ∞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음의 실수부 중근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1 < K < ∞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음의 실수부 중근이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특성방정식은 s²+2s+K=0이고 근은 s=-1±√(1-K)다. K<0이면 서로 다른 실근, 0<K<1이면 두 음의 실근, K=0이면 0과 -2다. K>1에서는 실수부 -1인 공액복소근이지 중근이 아니므로 ④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 < K < ∞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음의 실수부 중근이다.’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특성방정식은 s²+2s+K=0이고 근은 s=-1±√(1-K)다.
- K<0이면 서로 다른 실근, 0<K<1이면 두 음의 실근, K=0이면 0과 -2다. K>1에서는 실수부 -1인 공액복소근이지 중근이 아니므로 ④가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 K < 0 에 대하여 근은 모두 실근이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 < K < 0 에 대하여 근은 모두 실근이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특성방정식은 s²+2s+K=0이고 근은 s=-1±√(1-K)다. K<0이면 서로 다른 실근, 0<K<1이면 두 음의 실근, K=0이면 0과 -2다. K>1에서는 실수부 -1인 공액복소근이지 중근이 아니므로 ④가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 K < 0 에 대하여 근은 모두 실근이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옳은 진술: ‘0 < K < 1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모두 음의 실근이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특성방정식은 s²+2s+K=0이고 근은 s=-1±√(1-K)다. K<0이면 서로 다른 실근, 0<K<1이면 두 음의 실근, K=0이면 0과 -2다. K>1에서는 실수부 -1인 공액복소근이지 중근이 아니므로 ④가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 K < 0 에 대하여 근은 모두 실근이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옳은 진술: ‘K=0 에 대하여 s1=0, s2=-2의 근은 G(s)의 극점과 일치한다.’는 해당 원리나 기준에서 옳은 진술이므로 틀린 항목을 묻는 답이 아니다. 특성방정식은 s²+2s+K=0이고 근은 s=-1±√(1-K)다. K<0이면 서로 다른 실근, 0<K<1이면 두 음의 실근, K=0이면 0과 -2다. K>1에서는 실수부 -1인 공액복소근이지 중근이 아니므로 ④가 틀리다. 선지를 거를 때는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 < K < 0 에 대하여 근은 모두 실근이다.’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문항은 틀린 항목을 묻는다. ‘1 < K < ∞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음의 실수부 중근이다.’는 기준과 어긋나 정답 선택지가 된다. 특성방정식은 s²+2s+K=0이고 근은 s=-1±√(1-K)다. K<0이면 서로 다른 실근, 0<K<1이면 두 음의 실근, K=0이면 0과 -2다. K>1에서는 실수부 -1인 공액복소근이지 중근이 아니므로 ④가 틀리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단위궤환 2차 특성근과 판별식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 < K < ∞ 에 대하여 2개의 근은 음의 실수부 중근이다.’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1. 길이에 따라 비례하는 저항 값을 가진 어떤 전열선에 E 0 (V) 의 전압을 인가하면 P 0 (W)의 전력이 소비된다. 이 전열선을 잘라 원래 길이의 2/3 로 만들고 E(V)의 전압을 가한다면 소비전력 P(W)는?
- P = P0/2 (E/E0)^2
- P = 3P0/2 (E/E0)^2
- P = 2P0/2 (E/E0)^2
- P = sqrt(3)P0/2 (E/E0)^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P = 3P0/2 (E/E0)^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열선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를 2/3로 자르면 R=(2/3)R₀다. P=E²/R, P₀=E₀²/R₀를 나누면 P=(3/2)P₀(E/E₀)²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P = 3P0/2 (E/E0)^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전열선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를 2/3로 자르면 R=(2/3)R₀다.
- P=E²/R, P₀=E₀²/R₀를 나누면 P=(3/2)P₀(E/E₀)²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P0/2 (E/E0)^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P = P0/2 (E/E0)^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P = 3P0/2 (E/E0)^2’와 다르다. 전열선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를 2/3로 자르면 R=(2/3)R₀다. P=E²/R, P₀=E₀²/R₀를 나누면 P=(3/2)P₀(E/E₀)²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P0/2 (E/E0)^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P = 3P0/2 (E/E0)^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전열선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를 2/3로 자르면 R=(2/3)R₀다. P=E²/R, P₀=E₀²/R₀를 나누면 P=(3/2)P₀(E/E₀)²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P = 2P0/2 (E/E0)^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P = 3P0/2 (E/E0)^2’와 다르다. 전열선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를 2/3로 자르면 R=(2/3)R₀다. P=E²/R, P₀=E₀²/R₀를 나누면 P=(3/2)P₀(E/E₀)²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P0/2 (E/E0)^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P = sqrt(3)P0/2 (E/E0)^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P = 3P0/2 (E/E0)^2’와 다르다. 전열선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를 2/3로 자르면 R=(2/3)R₀다. P=E²/R, P₀=E₀²/R₀를 나누면 P=(3/2)P₀(E/E₀)²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P = P0/2 (E/E0)^2’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길이 변화에 따른 전열선 저항과 전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P = 3P0/2 (E/E0)^2’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2. 회로에서 4단자 정수 A, B, C, D의 값은?

-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A , D = 1 + Z B /Z A
-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B , D = 1 + Z A /Z B
-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1/(Z B Z C )
-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입력 병렬 ZC, 직렬 ZA, 출력 병렬 ZB의 행렬을 [1 0;1/ZC 1][1 ZA;0 1][1 0;1/ZB 1] 순서로 곱는다. 그러면 A=1+ZA/ZB, B=ZA, C=(ZA+ZB+ZC)/(ZBZC), D=1+ZA/ZC가 되어 ④와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입력 병렬 ZC, 직렬 ZA, 출력 병렬 ZB의 행렬을 [1 0;1/ZC 1][1 ZA;0 1][1 0;1/ZB 1] 순서로 곱는다.
- 그러면 A=1+ZA/ZB, B=ZA, C=(ZA+ZB+ZC)/(ZBZC), D=1+ZA/ZC가 되어 ④와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A , D = 1 + Z B /Z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A , D = 1 + Z B /Z 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와 다르다. 입력 병렬 ZC, 직렬 ZA, 출력 병렬 ZB의 행렬을 [1 0;1/ZC 1][1 ZA;0 1][1 0;1/ZB 1] 순서로 곱는다. 그러면 A=1+ZA/ZB, B=ZA, C=(ZA+ZB+ZC)/(ZBZC), D=1+ZA/ZC가 되어 ④와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A , D = 1 + Z B /Z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B , D = 1 + Z A /Z B’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와 다르다. 입력 병렬 ZC, 직렬 ZA, 출력 병렬 ZB의 행렬을 [1 0;1/ZC 1][1 ZA;0 1][1 0;1/ZB 1] 순서로 곱는다. 그러면 A=1+ZA/ZB, B=ZA, C=(ZA+ZB+ZC)/(ZBZC), D=1+ZA/ZC가 되어 ④와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A , D = 1 + Z B /Z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1/(Z B Z C )’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와 다르다. 입력 병렬 ZC, 직렬 ZA, 출력 병렬 ZB의 행렬을 [1 0;1/ZC 1][1 ZA;0 1][1 0;1/ZB 1] 순서로 곱는다. 그러면 A=1+ZA/ZB, B=ZA, C=(ZA+ZB+ZC)/(ZBZC), D=1+ZA/ZC가 되어 ④와 일치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A = 1 + Z A /Z B , B = Z A , C = 1/Z A , D = 1 + Z B /Z 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정답: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입력 병렬 ZC, 직렬 ZA, 출력 병렬 ZB의 행렬을 [1 0;1/ZC 1][1 ZA;0 1][1 0;1/ZB 1] 순서로 곱는다. 그러면 A=1+ZA/ZB, B=ZA, C=(ZA+ZB+ZC)/(ZBZC), D=1+ZA/ZC가 되어 ④와 일치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4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π형 4단자망의 ABCD 정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A = 1 + Z A /Z B , B = Z A , C = (Z A + Z B + Z C )/(Z B Z C ), D = 1 + Z A /Z C’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3. 어떤 콘덴서를 300V로 충전하는데 9J의 에너지가 필요하였다. 이 콘덴서의 정전용량은 몇 μF 인가?
- 100
- 200
- 300
- 4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W=½CV²다. C=2W/V²=18/300²=2×10⁻⁴ F=200 μF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W=½CV²다.
- C=2W/V²=18/300²=2×10⁻⁴ F=200 μF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00’와 다르다.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W=½CV²다. C=2W/V²=18/300²=2×10⁻⁴ F=200 μF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20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W=½CV²다. C=2W/V²=18/300²=2×10⁻⁴ F=200 μF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3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00’와 다르다.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W=½CV²다. C=2W/V²=18/300²=2×10⁻⁴ F=200 μF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4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00’와 다르다.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W=½CV²다. C=2W/V²=18/300²=2×10⁻⁴ F=200 μF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커패시터 저장에너지와 정전용량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00’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4. 그림과 같은 순 저항회로에서 대칭 3상 전압을 가할 때 각 선에 흐르는 전류가 같으려면 R의 값은 몇 Ω 인가?

- 8
- 12
- 16
- 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각 선전류가 같으려면 대칭 전원에서 각 상이 보는 등가저항도 같아야 한다. 그림의 저항망을 Δ-Y 변환하면 a상 8 Ω, b·c상 24 Ω이므로 a상에 R=24-8=16 Ω을 더해야 하며 ③이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각 선전류가 같으려면 대칭 전원에서 각 상이 보는 등가저항도 같아야 한다.
- 그림의 저항망을 Δ-Y 변환하면 a상 8 Ω, b·c상 24 Ω이므로 a상에 R=24-8=16 Ω을 더해야 하며 ③이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8’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와 다르다. 각 선전류가 같으려면 대칭 전원에서 각 상이 보는 등가저항도 같아야 한다. 그림의 저항망을 Δ-Y 변환하면 a상 8 Ω, b·c상 24 Ω이므로 a상에 R=24-8=16 Ω을 더해야 하며 ③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1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와 다르다. 각 선전류가 같으려면 대칭 전원에서 각 상이 보는 등가저항도 같아야 한다. 그림의 저항망을 Δ-Y 변환하면 a상 8 Ω, b·c상 24 Ω이므로 a상에 R=24-8=16 Ω을 더해야 하며 ③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1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각 선전류가 같으려면 대칭 전원에서 각 상이 보는 등가저항도 같아야 한다. 그림의 저항망을 Δ-Y 변환하면 a상 8 Ω, b·c상 24 Ω이므로 a상에 R=24-8=16 Ω을 더해야 하며 ③이 정답이다.
- 4번 · 오답: ‘2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6’와 다르다. 각 선전류가 같으려면 대칭 전원에서 각 상이 보는 등가저항도 같아야 한다. 그림의 저항망을 Δ-Y 변환하면 a상 8 Ω, b·c상 24 Ω이므로 a상에 R=24-8=16 Ω을 더해야 하며 ③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8’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대칭 3상 전류를 위한 저항 평형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6’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5. 그림과 같은 RC 저역통과 필터회로에 단위 임펄스를 입력으로 가했을 때 응답 h(t)는?

- h(t)=RC*e^(-t/RC)
- h(t)={1/RC}e^(-t/RC)
- h(t)=R/{1+j*omega*RC}
- h(t)={1/RC}e^(-Ct/R)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h(t)={1/RC}e^(-t/RC)’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커패시터 출력 RC 저역통과회로는 H(s)=1/(RCs+1)이다. 단위임펄스의 변환이 1이므로 h(t)=L⁻¹{H(s)}=(1/RC)e^(-t/RC)u(t),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C 저역통과 필터의 임펄스응답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h(t)={1/RC}e^(-t/RC)’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커패시터 출력은 H(s)=1/(RCs+1)이다.
- 단위임펄스의 라플라스변환은 1이다.
- h(t)=(1/RC)e^(-t/RC)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RC 저역통과 필터의 임펄스응답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h(t)=RC*e^(-t/R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h(t)=RC*e^(-t/R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h(t)={1/RC}e^(-t/RC)’와 다르다. 커패시터 출력 RC 저역통과회로는 H(s)=1/(RCs+1)이다. 단위임펄스의 변환이 1이므로 h(t)=L⁻¹{H(s)}=(1/RC)e^(-t/RC)u(t),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RC 저역통과 필터의 임펄스응답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h(t)=RC*e^(-t/R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h(t)={1/RC}e^(-t/RC)’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커패시터 출력 RC 저역통과회로는 H(s)=1/(RCs+1)이다. 단위임펄스의 변환이 1이므로 h(t)=L⁻¹{H(s)}=(1/RC)e^(-t/RC)u(t), ②다.
- 3번 · 오답: ‘h(t)=R/{1+j*omega*RC}’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h(t)={1/RC}e^(-t/RC)’와 다르다. 커패시터 출력 RC 저역통과회로는 H(s)=1/(RCs+1)이다. 단위임펄스의 변환이 1이므로 h(t)=L⁻¹{H(s)}=(1/RC)e^(-t/RC)u(t),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RC 저역통과 필터의 임펄스응답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h(t)=RC*e^(-t/R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h(t)={1/RC}e^(-Ct/R)’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h(t)={1/RC}e^(-t/RC)’와 다르다. 커패시터 출력 RC 저역통과회로는 H(s)=1/(RCs+1)이다. 단위임펄스의 변환이 1이므로 h(t)=L⁻¹{H(s)}=(1/RC)e^(-t/RC)u(t),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RC 저역통과 필터의 임펄스응답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h(t)=RC*e^(-t/RC)’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RC 저역통과 필터의 임펄스응답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h(t)={1/RC}e^(-t/RC)’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6. 전류 I=30sinωt+40sin(3ωt+45°) (A)의 실효값(A)은?
- 25
- 25√2
- 50
- 50√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5√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서로 다른 주파수 성분은 직교하므로 실효값 제곱을 더한다. I_rms=√{(30/√2)²+(40/√2)²}=√1250=25√2 A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로 다른 고조파 전류의 합성 실효값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5√2’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서로 다른 고조파의 실효값 제곱을 더한다.
- I_rms^2=(30/√2)^2+(40/√2)^2다.
- I_rms=25√2 A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서로 다른 고조파 전류의 합성 실효값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2’와 다르다. 서로 다른 주파수 성분은 직교하므로 실효값 제곱을 더한다. I_rms=√{(30/√2)²+(40/√2)²}=√1250=25√2 A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서로 다른 고조파 전류의 합성 실효값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25√2’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서로 다른 주파수 성분은 직교하므로 실효값 제곱을 더한다. I_rms=√{(30/√2)²+(40/√2)²}=√1250=25√2 A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5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2’와 다르다. 서로 다른 주파수 성분은 직교하므로 실효값 제곱을 더한다. I_rms=√{(30/√2)²+(40/√2)²}=√1250=25√2 A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서로 다른 고조파 전류의 합성 실효값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50√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5√2’와 다르다. 서로 다른 주파수 성분은 직교하므로 실효값 제곱을 더한다. I_rms=√{(30/√2)²+(40/√2)²}=√1250=25√2 A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서로 다른 고조파 전류의 합성 실효값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5’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서로 다른 고조파 전류의 합성 실효값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5√2’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7. 평형 3상 3선식 회로에서 부하는 Y결선이고, 선간전압이 173.2∠0°(V)일 때 선전류는 20∠-120°(A) 이었다면, Y결선된 부하 한상의 임피던스는 약 몇 Ω 인가?
- 5∠60°
- 5∠90°
- 5√3∠60°
- 5√3∠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5∠9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Y결선 상전압은 V_an=(173.2/√3)∠(0°-30°)=100∠-30° V이고 상전류는 선전류 20∠-120° A와 같다. Z=V/I=5∠90° Ω이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Y결선 상전압·선전류의 위상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5∠9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Y결선 상전압은 100∠-30° V다.
- 상전류는 선전류 20∠-120° A와 같다.
- Z=V/I=5∠90° Ω이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Y결선 상전압·선전류의 위상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5∠6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6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90°’와 다르다. Y결선 상전압은 V_an=(173.2/√3)∠(0°-30°)=100∠-30° V이고 상전류는 선전류 20∠-120° A와 같다. Z=V/I=5∠90° Ω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Y결선 상전압·선전류의 위상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5∠6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정답: ‘5∠90°’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Y결선 상전압은 V_an=(173.2/√3)∠(0°-30°)=100∠-30° V이고 상전류는 선전류 20∠-120° A와 같다. Z=V/I=5∠90° Ω이므로 ②다.
- 3번 · 오답: ‘5√3∠6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90°’와 다르다. Y결선 상전압은 V_an=(173.2/√3)∠(0°-30°)=100∠-30° V이고 상전류는 선전류 20∠-120° A와 같다. Z=V/I=5∠90° Ω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Y결선 상전압·선전류의 위상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5∠6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5√3∠9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5∠90°’와 다르다. Y결선 상전압은 V_an=(173.2/√3)∠(0°-30°)=100∠-30° V이고 상전류는 선전류 20∠-120° A와 같다. Z=V/I=5∠90° Ω이므로 ②다. 선지를 거를 때는 Y결선 상전압·선전류의 위상관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5∠6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2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Y결선 상전압·선전류의 위상관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5∠90°’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8. 2전력계법으로 평형 3상 전력을 측정하였더니 한 쪽의 지시가 500W, 다른 한 쪽의 지시가 1500W 이었다. 피상전력은 약 몇 VA 인가?
- 2000
- 2310
- 2646
- 277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646’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전력계법에서 P=W₁+W₂=2,000 W, Q=√3(W₂-W₁)=1,732 var다. S=√(P²+Q²)≈2,646 VA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전력계법의 유효·무효·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264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유효전력 P=W_1+W_2=2,000 W다.
- 무효전력 Q=√3(W_2-W_1)=1,732 var다.
- S=√(P^2+Q^2)≈2,646 VA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2전력계법의 유효·무효·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00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46’와 다르다. 2전력계법에서 P=W₁+W₂=2,000 W, Q=√3(W₂-W₁)=1,732 var다. S=√(P²+Q²)≈2,646 VA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전력계법의 유효·무효·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2번 · 오답: ‘2310’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46’와 다르다. 2전력계법에서 P=W₁+W₂=2,000 W, Q=√3(W₂-W₁)=1,732 var다. S=√(P²+Q²)≈2,646 VA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전력계법의 유효·무효·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정답: ‘2646’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2전력계법에서 P=W₁+W₂=2,000 W, Q=√3(W₂-W₁)=1,732 var다. S=√(P²+Q²)≈2,646 VA이므로 ③이다.
- 4번 · 오답: ‘2771’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2646’와 다르다. 2전력계법에서 P=W₁+W₂=2,000 W, Q=√3(W₂-W₁)=1,732 var다. S=√(P²+Q²)≈2,646 VA이므로 ③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2전력계법의 유효·무효·피상전력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2000’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3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2전력계법의 유효·무효·피상전력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2646’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79. 1km당 인덕턴스 25mH, 정전용량 0.005μF의 선로가 있다. 무손실 선로라고 가정한 경우 진행파의 위상(전파) 속도는 약 몇 km/s인가?
- 8.95×104
- 9.95×104
- 89.5×104
- 99.5×10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8.95×104’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는 v=1/√(LC)다. L=25×10⁻³ H/km, C=0.005×10⁻⁶ F/km를 넣으면 LC=1.25×10⁻¹⁰ s²/km², v≈8.94×10⁴ km/s이므로 ①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8.95×10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는 v=1/√(LC)다.
- L=25×10⁻³ H/km, C=0.005×10⁻⁶ F/km를 넣으면 LC=1.25×10⁻¹⁰ s²/km², v≈8.94×10⁴ km/s이므로 ①에 해당한다.
자주 하는 실수: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95×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8.95×104’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는 v=1/√(LC)다. L=25×10⁻³ H/km, C=0.005×10⁻⁶ F/km를 넣으면 LC=1.25×10⁻¹⁰ s²/km², v≈8.94×10⁴ km/s이므로 ①에 해당한다.
- 2번 · 오답: ‘9.95×10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8.95×104’와 다르다.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는 v=1/√(LC)다. L=25×10⁻³ H/km, C=0.005×10⁻⁶ F/km를 넣으면 LC=1.25×10⁻¹⁰ s²/km², v≈8.94×10⁴ km/s이므로 ①에 해당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95×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89.5×10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8.95×104’와 다르다.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는 v=1/√(LC)다. L=25×10⁻³ H/km, C=0.005×10⁻⁶ F/km를 넣으면 LC=1.25×10⁻¹⁰ s²/km², v≈8.94×10⁴ km/s이므로 ①에 해당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95×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99.5×104’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8.95×104’와 다르다.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는 v=1/√(LC)다. L=25×10⁻³ H/km, C=0.005×10⁻⁶ F/km를 넣으면 LC=1.25×10⁻¹⁰ s²/km², v≈8.94×10⁴ km/s이므로 ①에 해당한다. 선지를 거를 때는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9.95×104’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무손실 선로의 전파속도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8.95×104’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80. f(t)=ejωt의 라플라스 변환은?
- 1/(s-j*omega)
- 1/(s+j*omega)
- 1/(s^2+omega^2)
- omega/(s^2+omega^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s-j*omega)’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기본식 L{e^(at)}=1/(s-a)에 a=jω를 넣으면 L{e^(jωt)}=1/(s-jω)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부호·방향을 적용하여 ‘1/(s-j*omeg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기본식 L{e^(at)}=1/(s-a)에 a=jω를 넣으면 L{e^(jωt)}=1/(s-jω)다.
-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자주 하는 실수: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s+j*omeg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에서도 기준식을 기호로 먼저 세운 뒤 SI 단위로 바꾸고, 차원·부호·위상·경계값 또는 역산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s-j*omega)’가 적용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얻은 결과와 일치한다. 기본식 L{e^(at)}=1/(s-a)에 a=jω를 넣으면 L{e^(jωt)}=1/(s-jω)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 2번 · 오답: ‘1/(s+j*omega)’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s-j*omega)’와 다르다. 기본식 L{e^(at)}=1/(s-a)에 a=jω를 넣으면 L{e^(jωt)}=1/(s-jω)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s+j*omeg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3번 · 오답: ‘1/(s^2+omega^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s-j*omega)’와 다르다. 기본식 L{e^(at)}=1/(s-a)에 a=jω를 넣으면 L{e^(jωt)}=1/(s-jω)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s+j*omeg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 4번 · 오답: ‘omega/(s^2+omega^2)’는 계산·정의·시험시점 기준에서 남는 ‘1/(s-j*omega)’와 다르다. 기본식 L{e^(at)}=1/(s-a)에 a=jω를 넣으면 L{e^(jωt)}=1/(s-jω)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선지를 거를 때는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의 기준식을 쓰기 전에 단위와 기준전압·상전압·방향을 확정한다. 대입 뒤 ‘1/(s+j*omega)’가 나왔다면 분모·제곱·위상 중 무엇을 바꿨는지 역산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A·B형 확정답안과 독립 공개 문제본 두 곳 이상에서 1번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복사하지 않고 복소지수함수의 라플라스변환의 공식·정의를 다시 적용하여 ‘1/(s-j*omega)’가 남는지 단위·부호·위상·경계조건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81. 저압 옥상전선로의 시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전선은 절연전선을 사용한다.
- 전선은 지름 2.6mm 이상의 경동선을 사용한다.
- 전선은 상시 부는 바람 등에 의하여 식물에 접촉하지 않도록 시설한다.
- 전선과 옥상 전선로를 시설하는 조영재와의 이격거리를 0.5m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선과 옥상 전선로를 시설하는 조영재와의 이격거리를 0.5m로 한다.’만 기준·정의와 다르거나 문항의 제외 대상이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221.3은 저압 옥상전선에 절연전선·지름 2.6 mm 이상 경동선을 쓰고 식물에 닿지 않게 하며, 시설 조영재와 기본 2 m를 이격하도록 한다. 0.5 m라는 ④는 현재도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 옥상전선로의 전선·조영재 이격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전선과 옥상 전선로를 시설하는 조영재와의 이격거리를 0.5m로 한다.’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저압 옥상전선로의 전선·조영재 이격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019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221.3은 저압 옥상전선에 절연전선·지름 2.6 mm 이상 경동선을 쓰고 식물에 닿지 않게 하며, 시설 조영재와 기본 2 m를 이격하도록 한다.
- 0.5 m라는 ④는 현재도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저압 옥상전선로의 전선·조영재 이격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전선은 절연전선을 사용한다.’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저압 옥상전선로 · 현행 KEC 221.3 제2항 라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절연전선을 사용한다’는 2019년 기준과 현행 KEC 221.3 제2항 나목에 모두 맞는 진술이므로 틀린 것을 묻는 답이 아니다.
- 2번 · 옳은 진술: ‘지름 2.6 mm 이상 경동선’은 인장강도 2.30 kN 이상과 병기된 허용조건이어서 옳다.
- 3번 · 옳은 진술: ‘바람 등에 의하여 식물에 접촉하지 않도록’ 하는 조건도 현행 KEC 221.3 제6항까지 유지된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시설 조영재와의 기본 이격은 0.5 m가 아니라 2 m이므로 ④가 틀린 진술이자 정답 선택지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221.3은 저압 옥상전선에 절연전선·지름 2.6 mm 이상 경동선을 쓰고 식물에 닿지 않게 하며, 시설 조영재와 기본 2 m를 이격하도록 한다. 0.5 m라는 ④는 현재도 틀리다.
82. 사용전압 66kV의 가공전선로를 시가지에 시설할 경우 전선의 지표상 최소 높이는 몇 m 인가?
- 6.48
- 8.36
- 10.48
- 12.3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0.4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66 kV는 35 kV 초과분 31 kV를 10 kV 단수 네 구간으로 센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1 표 333.1-3에서 H=10+4×0.12=10.48 m이므로 ③이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가지 특고압 가공전선의 지표상 높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0.48’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시가지 특고압 가공전선의 지표상 높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66 kV는 35 kV 초과분 31 kV를 10 kV 단수 네 구간으로 센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1 표 333.1-3에서 H=10+4×0.12=10.48 m이므로 ③이 유지된다.
자주 하는 실수: 시가지 특고압 가공전선의 지표상 높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6.48’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시가지 특고압 높이 · 현행 KEC 333.1 표 333.1-3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6.48 m는 35 kV 초과 시가지 특고압의 기본높이 10 m보다 작아 계산 출발점부터 맞지 않는다.
- 2번 · 오답: 8.36 m 역시 기본 10 m보다 낮아 66 kV 시가지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 3번 · 정답: 10+ceil((66-35)/10)×0.12=10.48 m이므로 ③이 시험시점과 현행 기준 모두의 정답이다.
- 4번 · 오답: 12.36 m는 10 kV 단수별 가산치 0.12 m를 잘못 적용한 과대값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66 kV는 35 kV 초과분 31 kV를 10 kV 단수 네 구간으로 센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1 표 333.1-3에서 H=10+4×0.12=10.48 m이므로 ③이 유지된다.
83. 가공전선로의 지지물에 시설하는 지선의 시설 기준으로 옳은 것은?
- 지선의 안전율은 2.2 이상이어야 한다.
- 연선을 사용할 경우에는 소선(素線) 3가닥 이상이어야 한다.
- 도로를 횡단하여 시설하는 지선의 높이는 지표상 4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 지중부분 및 지표상 20cm 까지의 부분에는 내식성이 있는 것 또는 아연도금을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연선을 사용할 경우에는 소선(素線) 3가닥 이상이어야 한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현행 KEC 331.11도 일반 지선 안전율 2.5, 연선 소선 3가닥 이상, 지중 및 지표상 0.3 m 내식처리, 도로 횡단 기본 5 m를 규정한다. 네 진술 중 ②만 정확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전선로 지선의 안전율·소선·높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연선을 사용할 경우에는 소선(素線) 3가닥 이상이어야 한다.’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가공전선로 지선의 안전율·소선·높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현행 KEC 331.11도 일반 지선 안전율 2.5, 연선 소선 3가닥 이상, 지중 및 지표상 0.3 m 내식처리, 도로 횡단 기본 5 m를 규정한다.
- 네 진술 중 ②만 정확하다.
자주 하는 실수: 가공전선로 지선의 안전율·소선·높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지선의 안전율은 2.2 이상이어야 한다.’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지선 · 현행 KEC 331.11 제3항·제4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일반 지선 안전율은 2.2가 아니라 2.5 이상이므로 ①은 틀리다.
- 2번 · 정답: 연선을 쓰는 지선은 소선 3가닥 이상이어야 하므로 ②가 옳은 정답이다.
- 3번 · 오답: 도로 횡단 지선은 기본 5 m 이상이며 부득이한 경우 4.5 m이므로 4 m라는 ③은 틀리다.
- 4번 · 오답: 내식처리 범위는 지중부분과 지표상 0.3 m까지이므로 0.2 m라고 한 ④는 틀리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31.11도 일반 지선 안전율 2.5, 연선 소선 3가닥 이상, 지중 및 지표상 0.3 m 내식처리, 도로 횡단 기본 5 m를 규정한다. 네 진술 중 ②만 정확하다.
84. 무선용 안테나 등을 지지하는 철탑의 기초 안전율은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 1.0
- 1.5
- 2.0
- 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5’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64.1 나목은 전력보안통신용 무선 안테나 등을 지지하는 철주·철근콘크리트주·철탑의 기초 안전율을 1.5 이상으로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선 안테나 철탑 기초의 안전율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5’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무선 안테나 철탑 기초의 안전율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64.1 나목은 전력보안통신용 무선 안테나 등을 지지하는 철주·철근콘크리트주·철탑의 기초 안전율을 1.5 이상으로 정한다.
- 산출값 또는 정의를 네 선택지와 비교해 2번 ‘1.5’을 확정한다.
자주 하는 실수: 무선 안테나 철탑 기초의 안전율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1.0’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무선 안테나 철탑 · 현행 KEC 364.1 나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은 무선용 안테나 철탑 기초에 요구되는 안전율 1.5보다 작다.
- 2번 · 정답: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64.1 나목 모두 기초 안전율 1.5 이상을 요구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2.0은 요구 최소값보다 크지만 문항이 묻는 규정상 최소 안전율은 아니다.
- 4번 · 오답: 2.5 역시 안전 측 값일 수 있으나 규정이 정한 최소값 1.5와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64.1 나목은 전력보안통신용 무선 안테나 등을 지지하는 철주·철근콘크리트주·철탑의 기초 안전율을 1.5 이상으로 정한다.
85. 전기집진장치에 특고압을 공급하기 위한 전기설비로서 변압기로부터 정류기에 이르는 케이블을 넣는 방호장치의 금속제 부분에 사람이 접촉할 우려가 없도록 시설하는 경우 제 몇 종 접지공사로 할 수 있는가?
- 제1종 접지공사
- 제2종 접지공사
- 제3종 접지공사
- 특별 제3종 접지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제3종 접지공사’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은 사람이 접촉할 우려가 없는 전기집진장치 케이블 방호장치 금속부에 제3종 접지를 허용했으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현행 KEC 241.9.4는 종별 명칭 대신 KEC 140에 따른 보호접지를 요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기집진장치 케이블 방호장치의 접지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제3종 접지공사’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전기집진장치 케이블 방호장치의 접지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019년 판단기준은 사람이 접촉할 우려가 없는 전기집진장치 케이블 방호장치 금속부에 제3종 접지를 허용했으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 현행 KEC 241.9.4는 종별 명칭 대신 KEC 140에 따른 보호접지를 요구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전기집진장치 케이블 방호장치의 접지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제1종 접지공사’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전기집진장치 제3종 접지 · 현행 KEC 241.9.4 및 140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제1종은 당시 고압·특고압 기계기구 외함 등에 적용하던 종별로, 이 접촉우려 없는 방호장치 예외의 답이 아니다.
- 2번 · 오답: 제2종은 당시 변압기 저압측 중성점 등 고저압 혼촉 보호에 쓰던 종별이어서 대상이 다르다.
- 3번 · 정답: 2019년 판단기준은 사람이 접촉할 우려가 없는 해당 금속 방호장치에 제3종 접지를 허용했으므로 ③이 역사 정답이다.
- 4번 · 오답: 특별 제3종은 당시 400 V 이상 저압 기계기구 등에 적용하던 강화 종별로 이 예외조문과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년 판단기준은 사람이 접촉할 우려가 없는 전기집진장치 케이블 방호장치 금속부에 제3종 접지를 허용했으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현행 KEC 241.9.4는 종별 명칭 대신 KEC 140에 따른 보호접지를 요구한다.
86. 가공전선로의 지지물에 취급자가 오르고 내리는데 사용하는 발판 볼트 등은 지표상 몇 m 미만에 시설하여서는 아니되는가?
- 1.2
- 1.8
- 2.2
- 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4는 무단 승주를 막기 위해 발판볼트 등을 지표상 1.8 m 미만에 두지 못하게 한다. 내부수납 구조·오름방지장치·울타리 등은 예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전선 지지물 발판볼트의 최소높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8’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가공전선 지지물 발판볼트의 최소높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4는 무단 승주를 막기 위해 발판볼트 등을 지표상 1.8 m 미만에 두지 못하게 한다.
- 내부수납 구조·오름방지장치·울타리 등은 예외다.
자주 하는 실수: 가공전선 지지물 발판볼트의 최소높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1.2’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가공전선 지지물 승주방지 · 현행 KEC 331.4 발판볼트 높이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2 m는 승주방지 발판볼트의 금지구간 상한 1.8 m보다 낮다.
- 2번 · 정답: 발판볼트 등은 지표상 1.8 m 미만에 시설하지 못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2.2 m는 기준보다 높지만 문항이 묻는 금지구간의 경계값은 아니다.
- 4번 · 오답: 2.5 m도 안전 측 설치높이일 수 있으나 규정상 최소 경계 1.8 m와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4는 무단 승주를 막기 위해 발판볼트 등을 지표상 1.8 m 미만에 두지 못하게 한다. 내부수납 구조·오름방지장치·울타리 등은 예외다.
87. 특고압 가공전선로의 지지물로 사용하는 B종 철주에서 각도형은 전선로 중 몇 도를 넘는 수평 각도를 이루는 곳에 사용되는가?
- 1
- 2
- 3
- 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3’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11은 직선형을 3° 이하, 각도형을 3° 초과 수평각에 사용하도록 구분한다. 따라서 경계값을 넘는 기준은 3°다.
이 문제로 익힐 것
B종 철주 각도형의 수평각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3’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B종 철주 각도형의 수평각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11은 직선형을 3° 이하, 각도형을 3° 초과 수평각에 사용하도록 구분한다.
- 따라서 경계값을 넘는 기준은 3°다.
자주 하는 실수: B종 철주 각도형의 수평각도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1’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B종 철주 · 현행 KEC 333.11 나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 초과는 현행 직선형 허용범위인 3° 이하에 포함되므로 각도형 기준이 아니다.
- 2번 · 오답: 2° 초과도 직선형 허용범위인 3° 이하 구간을 포함하므로 각도형의 적용 경계값이 아니다.
- 3번 · 정답: B종 철주 각도형은 수평각 3°를 초과하는 곳에 사용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 4번 · 오답: 5°는 3° 초과 범위 일부만 가리켜 실제 적용 시작점을 놓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11은 직선형을 3° 이하, 각도형을 3° 초과 수평각에 사용하도록 구분한다. 따라서 경계값을 넘는 기준은 3°다.
88. 빙설의 정도에 따라 풍압하중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내용 중 옳은 것은? (단, 빙설이 많은 지방 중 해안지방 기타 저온계절에 최대풍압이 생기는 지방은 제외한다.)
- 빙설이 많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 빙설이 많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 빙설이 적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 빙설이 적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빙설이 많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현행 KEC 331.6도 예외 지역을 제외한 빙설이 많은 지방에 고온계절 갑종, 저온계절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문제의 제외조건까지 읽으면 ①이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빙설 지역의 계절별 풍압하중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빙설이 많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빙설 지역의 계절별 풍압하중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현행 KEC 331.6도 예외 지역을 제외한 빙설이 많은 지방에 고온계절 갑종, 저온계절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 문제의 제외조건까지 읽으면 ①이 옳다.
자주 하는 실수: 빙설 지역의 계절별 풍압하중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빙설이 많은 지방에서는 고온계절에는 을종 풍압하중, 저온계절에는 갑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풍압하중 · 현행 KEC 331.6 제3항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문제에서 제외한 해안 등 특수지역이 아닌 빙설 다지역은 고온 갑종·저온 을종이므로 ①이 옳다.
- 2번 · 오답: 고온 을종·저온 갑종은 빙설이 많은 지방에 적용할 계절별 풍압하중을 서로 뒤바꾼 조합이다.
- 3번 · 오답: 빙설이 적은 지방은 고온·저온 모두 갑종을 적용하므로 저온 을종이라는 ③은 틀리다.
- 4번 · 오답: 빙설이 적은 지방에 고온 을종·저온 갑종을 적용한다는 ④도 기준과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31.6도 예외 지역을 제외한 빙설이 많은 지방에 고온계절 갑종, 저온계절 을종 풍압하중을 적용한다. 문제의 제외조건까지 읽으면 ①이 옳다.
89. 조상설비의 조상기(調相機)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에 자동적으로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를 시설해야 하는 뱅크용량(kVA)으로 옳은 것은?
- 1000
- 1500
- 10000
- 15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1500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조상기와 현행 KEC 351.5의 무효전력 보상장치는 뱅크용량 15,000 kVA 이상에서 내부고장 동작 자동차단장치를 요구한다. 명칭이 달라도 기준값은 같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상설비 내부고장 자동차단 용량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500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조상설비 내부고장 자동차단 용량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조상기와 현행 KEC 351.5의 무효전력 보상장치는 뱅크용량 15,000 kVA 이상에서 내부고장 동작 자동차단장치를 요구한다.
- 명칭이 달라도 기준값은 같다.
자주 하는 실수: 조상설비 내부고장 자동차단 용량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1000’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조상기 보호 · 현행 KEC 351.5 표 351.5-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00 kVA는 내부고장 자동차단장치 의무의 15,000 kVA 문턱보다 작다.
- 2번 · 오답: 1,500 kVA도 내부고장 자동차단장치 의무 기준인 15,000 kVA와 자릿수가 다르다.
- 3번 · 오답: 10,000 kVA는 발전기·변압기 일부 보호기준과 혼동하기 쉬우나 이 조상설비 기준이 아니다.
- 4번 · 정답: 뱅크용량 15,000 kVA 이상에서 내부고장 동작 자동차단장치를 요구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조상기와 현행 KEC 351.5의 무효전력 보상장치는 뱅크용량 15,000 kVA 이상에서 내부고장 동작 자동차단장치를 요구한다. 명칭이 달라도 기준값은 같다.
90. 고압 가공전선로에 사용하는 가공지선으로 나경동선을 사용할 때의 최소 굵기(mm)는?
- 3.2
- 3.5
- 4.0
- 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4.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2.6은 고압 가공지선에 인장강도 5.26 kN 이상 또는 지름 4 mm 이상 나경동선을 요구한다. 굵기를 묻는 답은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압 가공전선로 나경동 가공지선 굵기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4.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고압 가공전선로 나경동 가공지선 굵기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2.6은 고압 가공지선에 인장강도 5.26 kN 이상 또는 지름 4 mm 이상 나경동선을 요구한다.
- 굵기를 묻는 답은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고압 가공전선로 나경동 가공지선 굵기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3.2’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고압 가공지선 · 현행 KEC 332.6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3.2 mm는 나경동 가공지선에 요구되는 최소 지름 4 mm에 미달하므로 사용할 수 없다.
- 2번 · 오답: 3.5 mm도 최소 지름 4 mm보다 작아 고압 가공지선의 규정 굵기를 충족하지 않는다.
- 3번 · 정답: 지름 4 mm 이상 또는 인장강도 5.26 kN 이상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 4번 · 오답: 5 mm는 허용 가능한 안전 측 굵기지만 문항이 묻는 규정상 최소 굵기 4 mm는 아니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2.6은 고압 가공지선에 인장강도 5.26 kN 이상 또는 지름 4 mm 이상 나경동선을 요구한다. 굵기를 묻는 답은 ③이다.
91. 440V용 전동기의 외함을 접지할 때 접지저항 값은 몇 Ω 이하로 유지하여야 하는가?
- 10
- 20
- 30
-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440 V는 2019년의 400 V 이상 저압 기계기구에 해당해 특별 제3종 접지, 접지저항 10 Ω 이하를 적용하므로 역사 답은 ①이다. 현행 KEC는 종별·고정 저항값 대신 KEC 140·211의 접지시스템과 보호장치 자동차단 조건으로 설계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440V 전동기 외함의 역사 접지종별·저항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440V 전동기 외함의 역사 접지종별·저항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440 V는 2019년의 400 V 이상 저압 기계기구에 해당해 특별 제3종 접지, 접지저항 10 Ω 이하를 적용하므로 역사 답은 ①이다.
- 현행 KEC는 종별·고정 저항값 대신 KEC 140·211의 접지시스템과 보호장치 자동차단 조건으로 설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440V 전동기 외함의 역사 접지종별·저항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20’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특별 제3종 접지 10 Ω · 현행 KEC 140·211 보호접지 체계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440 V는 당시 400 V 이상 저압 기계기구로 특별 제3종 접지 대상이며 상한 10 Ω이므로 ①이 역사 정답이다.
- 2번 · 오답: 20 Ω은 440 V 전동기에 적용하던 특별 제3종 접지의 일반 상한 10 Ω보다 크다.
- 3번 · 오답: 30 Ω도 440 V 전동기 외함에 당시 요구된 접지저항 상한 10 Ω을 충족하지 않는다.
- 4번 · 오답: 100 Ω은 당시 400 V 미만 제3종 접지의 일반값과 혼동한 선택지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440 V는 2019년의 400 V 이상 저압 기계기구에 해당해 특별 제3종 접지, 접지저항 10 Ω 이하를 적용하므로 역사 답은 ①이다. 현행 KEC는 종별·고정 저항값 대신 KEC 140·211의 접지시스템과 보호장치 자동차단 조건으로 설계한다.
92. 전로에 시설하는 고압용 기계기구의 철대 및 금속제외함에는 제 몇 종 접지공사를 하여야 하는가?
- 제1종 접지공사
- 제2종 접지공사
- 제3종 접지공사
- 특별 제3종 접지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제1종 접지공사’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에서 고압·특고압 기계기구의 철대와 금속외함은 제1종 접지 대상이므로 역사 답은 ①이다. 현행 KEC는 제1종이라는 명칭을 쓰지 않고 KEC 320·321.2와 140에 따른 접지시스템으로 보호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압 기계기구 외함의 역사 접지종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제1종 접지공사’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고압 기계기구 외함의 역사 접지종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019년 판단기준에서 고압·특고압 기계기구의 철대와 금속외함은 제1종 접지 대상이므로 역사 답은 ①이다.
- 현행 KEC는 제1종이라는 명칭을 쓰지 않고 KEC 320·321.2와 140에 따른 접지시스템으로 보호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고압 기계기구 외함의 역사 접지종별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제2종 접지공사’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제1종 접지 · 현행 KEC 320·321.2 및 140 접지시스템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2019년 고압·특고압 기계기구 철대·금속외함은 제1종 접지 대상이므로 ①이 역사 정답이다.
- 2번 · 오답: 제2종은 당시 변압기 혼촉 보호용 중성점 접지에 해당해 대상이 다르다.
- 3번 · 오답: 제3종은 당시 400 V 미만 저압 기계기구 등에 적용하던 종별이다.
- 4번 · 오답: 특별 제3종은 당시 400 V 이상 저압 기계기구에 적용하므로 고압 기계기구와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년 판단기준에서 고압·특고압 기계기구의 철대와 금속외함은 제1종 접지 대상이므로 역사 답은 ①이다. 현행 KEC는 제1종이라는 명칭을 쓰지 않고 KEC 320·321.2와 140에 따른 접지시스템으로 보호한다.
93. 2019-04-27 적용 판단기준에서 차량 기타 중량물의 압력을 받을 우려가 있는 장소에 지중전선로를 직접매설식으로 시설할 때 매설깊이는 몇 m 이상이어야 하는가?
- 0.8
- 1.0
- 1.2
- 1.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2’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04-27 적용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직접매설 깊이는 1.2 m여서 원문 정답은 ③이다. 현행 KEC 334.1 제4항은 1.0 m로 바뀌었으므로 현재 설계에 역사값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역사·현행 깊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2’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시험일 2019-04-27에 시행된 판단기준과 원문 선택지를 먼저 고정한다.
- 당시 제136조제4항의 1.2 m와 현행 KEC 334.1의 1.0 m를 시간축으로 분리한다.
- 기출 채점은 ③ 1.2 m로 보존하고 현재 설계에는 현행 1.0 m 기준을 다시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역사·현행 깊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0.8’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 1.2 m · 현행 KEC 334.1 제4항 1.0 m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8 m는 2019년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의 역사 기준 1.2 m에 미달한다.
- 2번 · 오답: 1.0 m는 현행 KEC 값이지만 2019-04-27 시험에 소급할 수 없으므로 이 기출의 답이 아니다.
- 3번 · 정답: 원문 선택지와 당시 판단기준 모두 1.2 m이므로 ③이 역사 정답이다.
- 4번 · 오답: 1.5 m는 당시 최소깊이 1.2 m보다 큰 안전 측 값이지만 규정상 최소값을 묻는 답은 아니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04-27 적용 판단기준 제136조제4항의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 직접매설 깊이는 1.2 m여서 원문 정답은 ③이다. 현행 KEC 334.1 제4항은 1.0 m로 바뀌었으므로 현재 설계에 역사값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94. 저압 옥내배선의 사용전압이 400V 미만인 경우 버스덕트 공사는 몇 종 접지공사를 하여야 하는가?
- 제1종 접지공사
- 제2종 접지공사
- 제3종 접지공사
- 특별 제3종 접지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제3종 접지공사’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에는 400 V 미만 버스덕트 금속외함에 제3종 접지를 적용했으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현행 KEC 232.61.1 제5항은 종별 대신 KEC 211과 140에 준한 보호접지를 요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400V 미만 버스덕트의 역사 접지종별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제3종 접지공사’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400V 미만 버스덕트의 역사 접지종별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019년에는 400 V 미만 버스덕트 금속외함에 제3종 접지를 적용했으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 현행 KEC 232.61.1 제5항은 종별 대신 KEC 211과 140에 준한 보호접지를 요구한다.
자주 하는 실수: 400V 미만 버스덕트의 역사 접지종별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제1종 접지공사’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버스덕트 제3종 접지 · 현행 KEC 232.61.1 제5항 및 211·140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제1종은 당시 고압·특고압용 기계기구 외함 등에 적용하던 종별이라 400 V 미만 버스덕트와 다르다.
- 2번 · 오답: 제2종은 당시 고저압 혼촉 보호를 위한 접지종별로 버스덕트 외함 대상이 아니다.
- 3번 · 정답: 2019년 400 V 미만 버스덕트 금속외함에는 제3종 접지를 적용했으므로 ③이 역사 정답이다.
- 4번 · 오답: 특별 제3종은 당시 400 V 이상 저압설비에 적용하던 종별이어서 문제의 400 V 미만 조건과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년에는 400 V 미만 버스덕트 금속외함에 제3종 접지를 적용했으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현행 KEC 232.61.1 제5항은 종별 대신 KEC 211과 140에 준한 보호접지를 요구한다.
95. 고압용 기계기구를 시설하여서는 안 되는 경우는?
- 시가지 외로서 지표상 3m인 경우
- 발전소, 변전소, 개폐소 또는 이에 준하는 곳에 시설하는 경우
- 옥내에 설치한 기계기구를 취급자 이외의 사람이 출입할 수 없도록 설치한 곳에 시설하는 경우
- 공장 등의 구내에서 기계기구의 주위에 사람이 쉽게 접촉할 우려가 없도록 적당한 울타리를 설치하는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시가지 외로서 지표상 3m인 경우’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41.8은 케이블 등을 사용한 고압 기계기구를 시가지 4.5 m, 시가지 외 4 m 이상에 시설하는 경우를 허용한다. 시가지 외 3 m인 ①은 허용높이에 미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압 기계기구의 설치높이 예외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시가지 외로서 지표상 3m인 경우’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고압 기계기구의 설치높이 예외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41.8은 케이블 등을 사용한 고압 기계기구를 시가지 4.5 m, 시가지 외 4 m 이상에 시설하는 경우를 허용한다.
- 시가지 외 3 m인 ①은 허용높이에 미달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고압 기계기구의 설치높이 예외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발전소, 변전소, 개폐소 또는 이에 준하는 곳에 시설하는 경우’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고압 기계기구 시설 · 현행 KEC 341.8 제1항 나목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시가지 외 고압 기계기구의 허용높이는 4 m 이상이므로 3 m인 ①은 시설할 수 없는 정답 선택지다.
- 2번 · 오답: 발전소·변전소·개폐소 또는 이에 준하는 곳은 고압용 기계기구를 시설할 수 있다고 명시된 허용장소다.
- 3번 · 오답: 옥내에서 취급자 외 출입을 막은 장소도 허용 예외이므로 답이 아니다.
- 4번 · 오답: 공장 구내에서 쉽게 접촉하지 못하도록 적절한 울타리를 둔 경우도 허용된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41.8은 케이블 등을 사용한 고압 기계기구를 시가지 4.5 m, 시가지 외 4 m 이상에 시설하는 경우를 허용한다. 시가지 외 3 m인 ①은 허용높이에 미달한다.
96. 특고압용 변압기의 보호장치인 냉각장치에 고장이 생긴 경우 변압기의 온도가 현저하게 상승한 경우에 이를 경보하는 장치를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 유입 풍냉식
- 유입 자냉식
- 송유 풍냉식
- 송유 수냉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유입 자냉식’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현행 KEC 351.4 표 351.4-1은 냉매를 강제 순환하는 타냉식 변압기에 냉각고장·현저한 온도상승 경보를 요구한다. 자연순환인 유입자냉식 ②는 이 타냉식 의무 대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고압 변압기 냉각장치 고장 경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유입 자냉식’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특고압 변압기 냉각장치 고장 경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현행 KEC 351.4 표 351.4-1은 냉매를 강제 순환하는 타냉식 변압기에 냉각고장·현저한 온도상승 경보를 요구한다.
- 자연순환인 유입자냉식 ②는 이 타냉식 의무 대상이 아니다.
자주 하는 실수: 특고압 변압기 냉각장치 고장 경보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유입 풍냉식’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특고압 변압기 보호 · 현행 KEC 351.4 표 351.4-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유입풍냉식은 외부 냉각기능에 의존하는 타냉식이어서 냉각고장 경보가 필요하다.
- 2번 · 정답: 유입자냉식은 냉매를 강제순환하는 타냉식이 아니므로 해당 경보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 대상에서 빠져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송유풍냉식은 기름을 강제로 순환하므로 냉각장치 고장 시 경보가 필요하다.
- 4번 · 오답: 송유수냉식도 펌프·냉각수 계통에 의존하는 타냉식이므로 경보 대상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351.4 표 351.4-1은 냉매를 강제 순환하는 타냉식 변압기에 냉각고장·현저한 온도상승 경보를 요구한다. 자연순환인 유입자냉식 ②는 이 타냉식 의무 대상이 아니다.
97. 옥내에 시설하는 전동기가 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과부하 보호 장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 정격 출력이 7.5kW 이상인 경우
- 정격 출력이 0.2kW 이하인 경우
- 정격 출력이 2.5kW이며, 과전류 차단기가 없는 경우
- 전동기 출력이 4kW이며, 취급자가 감시할 수 없는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정격 출력이 0.2kW 이하인 경우’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현행 KEC 212.6.3 제3항도 옥내 전동기 중 정격출력 0.2 kW 이하를 과부하 자동저지·경보 의무의 기본 적용대상에서 제외한다. 따라서 ②가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옥내 전동기 과부하보호의 소용량 예외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정격 출력이 0.2kW 이하인 경우’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옥내 전동기 과부하보호의 소용량 예외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현행 KEC 212.6.3 제3항도 옥내 전동기 중 정격출력 0.2 kW 이하를 과부하 자동저지·경보 의무의 기본 적용대상에서 제외한다.
- 따라서 ②가 유지된다.
자주 하는 실수: 옥내 전동기 과부하보호의 소용량 예외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정격 출력이 7.5kW 이상인 경우’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옥내 전동기 보호 · 현행 KEC 212.6.3 제3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7.5 kW 이상 전동기는 소용량 제외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과부하 보호가 필요하다.
- 2번 · 정답: 정격출력 0.2 kW 이하 전동기는 기본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므로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2.5 kW이고 과전류차단기도 없는 조건은 보호를 생략할 근거가 아니라 위험을 키운다.
- 4번 · 오답: 4 kW 전동기를 취급자가 감시할 수 없다면 상시감시 예외도 적용할 수 없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현행 KEC 212.6.3 제3항도 옥내 전동기 중 정격출력 0.2 kW 이하를 과부하 자동저지·경보 의무의 기본 적용대상에서 제외한다. 따라서 ②가 유지된다.
98. 가공 직류 전차선의 레일면상의 높이는 일반적인 경우 몇 m 이상이어야 하는가?
- 4.3
- 4.8
- 5.2
- 5.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4.8’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답과 현행 KEC 431.6 표 431.6-1은 직류 750 V·1,500 V 전차선의 동적 최소높이를 궤도면상 4.8 m로 둔다. 정적 최소높이 4.4 m와 구분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 전차선의 동적 최소높이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4.8’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직류 전차선의 동적 최소높이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시험시점 답과 현행 KEC 431.6 표 431.6-1은 직류 750 V·1,500 V 전차선의 동적 최소높이를 궤도면상 4.8 m로 둔다.
- 정적 최소높이 4.4 m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류 전차선의 동적 최소높이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4.3’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직류 전차선 높이 · 현행 KEC 431.6 표 431.6-1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3 m는 직류 전차선의 일반 동적 최소높이 4.8 m보다 낮다.
- 2번 · 정답: 시험시점 답과 현행 KEC 표의 직류 동적 최소높이가 모두 4.8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 3번 · 오답: 5.2 m는 최소값보다 크지만 표가 정한 일반 최소높이는 아니다.
- 4번 · 오답: 5.8 m 역시 직류 전차선의 요구높이를 넘는 안전 측 값이지만 최소값 4.8 m를 묻는 답과 다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시험시점 답과 현행 KEC 431.6 표 431.6-1은 직류 750 V·1,500 V 전차선의 동적 최소높이를 궤도면상 4.8 m로 둔다. 정적 최소높이 4.4 m와 구분한다.
99. 저압전로에서 그 전로에 지락이 생겼을 경우에 0.5초 이내에 자동적으로 전로를 차단하는 장치를 시설 시 자동차단기의 정격감도전류가 100mA 이면 제3종 접지공사의 접지저항 값은 몇 Ω 이하로 하여야 하는가?
- 50
- 100
- 150
- 2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5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9년 판단기준 제18조제5항 표 18-2에서 0.5초 이내 자동차단기 정격감도전류 100 mA에 대응하는 제3종 접지저항 상한은 150 Ω이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현행 KEC는 이 종별표 대신 KEC 140·211의 접촉전압·고장루프·자동차단 조건을 적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동차단기 감도전류와 역사 접지저항표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15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자동차단기 감도전류와 역사 접지저항표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019년 판단기준 제18조제5항 표 18-2에서 0.5초 이내 자동차단기 정격감도전류 100 mA에 대응하는 제3종 접지저항 상한은 150 Ω이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 현행 KEC는 이 종별표 대신 KEC 140·211의 접촉전압·고장루프·자동차단 조건을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자동차단기 감도전류와 역사 접지저항표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50’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제18조제5항 표 18-2 · 현행 KEC 140·211 자동전원차단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0 Ω은 2019년 표 18-2에서 더 큰 정격감도전류 구간과 혼동한 값이다.
- 2번 · 오답: 100 Ω은 제3종 접지의 일반 상한과 섞은 값으로, 문제의 0.5초 자동차단 특례표를 적용하지 않았다.
- 3번 · 정답: 정격감도전류 100 mA와 0.5초 이내 차단 조건의 표 18-2 값은 150 Ω이므로 ③이 역사 정답이다.
- 4번 · 오답: 200 Ω은 해당 감도전류 행의 표 값이 아니며 임의로 상한을 완화한 값이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019년 판단기준 제18조제5항 표 18-2에서 0.5초 이내 자동차단기 정격감도전류 100 mA에 대응하는 제3종 접지저항 상한은 150 Ω이므로 역사 답은 ③이다. 현행 KEC는 이 종별표 대신 KEC 140·211의 접촉전압·고장루프·자동차단 조건을 적용한다.
100. 어떤 공장에서 케이블을 사용하는 사용전압이 22kV 인 가공전선을 건물 옆쪽에서 1차 접근상태로 시설하는 경우, 케이블과 건물의 조영재 이격거리는 몇 cm 이상 이어야 하는가?
- 50
- 80
- 100
- 1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50’가 주어진 조건을 공식·정의·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2 kV는 35 kV 이하 특고압이고 문제는 케이블을 건물 옆쪽에 제1차 접근시키는 조건이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23 표 333.23-1 모두 조영재와 0.5 m, 즉 50 cm 이상을 요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2kV 케이블과 건조물의 1차 접근 이격에서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기준을 구분하여 ‘50’의 적용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먼저 22kV 케이블과 건조물의 1차 접근 이격에서 묻는 대상과 주어진 조건을 분리해 적는다.
- 22 kV는 35 kV 이하 특고압이고 문제는 케이블을 건물 옆쪽에 제1차 접근시키는 조건이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23 표 333.23-1 모두 조영재와 0.5 m, 즉 50 cm 이상을 요구한다.
자주 하는 실수: 22kV 케이블과 건조물의 1차 접근 이격에서 2019년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를 섞지 않는다. ‘80’도 대상·전압·장소·예외가 같은 조문인지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규정문제에서는 시험일에 시행된 조문으로 기출답을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대상·전압·장소·예외를 현행 KEC에서 다시 판정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특고압 가공전선 접근 · 현행 KEC 333.23 표 333.23-1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22 kV 케이블을 건물 옆쪽에 1차 접근시키는 경우 이격은 0.5 m, 즉 50 c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 2번 · 오답: 80 cm는 케이블과 조영재 사이에 요구되는 표의 0.5 m를 올바르게 단위변환한 값이 아니다.
- 3번 · 오답: 100 cm는 특고압 절연전선의 일부 완화조건과 혼동하기 쉬우나 케이블의 기본값 0.5 m와 다르다.
- 4번 · 오답: 120 cm는 상부 조영재 위쪽 케이블 조건 등 다른 칸의 값과 혼동한 선택지다.
정답 판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9-195; 대한전기협회 2026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공고
상세 정답 근거: 22 kV는 35 kV 이하 특고압이고 문제는 케이블을 건물 옆쪽에 제1차 접근시키는 조건이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23 표 333.23-1 모두 조영재와 0.5 m, 즉 50 cm 이상을 요구한다.
전기기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