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8년 2회 필기
2018년 4월 28일 전기기사 2회 PBT 100문항을 A·B형 답안표, 원문형 PDF와 두 독립 공개본으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PDF·CBT와 상세 계산·적용 조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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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기출문제 2018년 2회 필기 안내
전기기사 기출문제 2018년 2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문항별 계산식, 선지별 해설과 2018-04-28 적용 판단기준을 확인하세요.
2018년 2회 공개 시험지와 복수 공개 답안·문제본을 대조한 100문항입니다. PDF에는 문제·선지·풀이에 필요한 문제도식·빈 답안지만 싣고, 정답과 학습 해설은 웹 게시물과 CBT에서 제공합니다.
전기기사 · 전기자기학
1. 매질 1의 투자율 mu_1=500, 매질 2의 투자율 mu_2=1000이다. 매질 2에서 경계면과 45도 각도로 자계가 입사할 때, 매질 1에서 경계면과 자계가 이루는 각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20°
- 30°
- 60°
- 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6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유 표면전류가 없는 두 자성체 경계에서는 접선 자계 H와 법선 자속밀도 B가 연속이다. 경계면 기준 각도를 쓰면 tanθ₁/tanθ₂=μ₂/μ₁=2이므로 θ₁=tan⁻¹2≈63.4°이며 가장 가까운 값은 60°다. 법선 기준 각 26.6°를 그대로 고르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계의 굴절과 경계면 기준 각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6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자계의 굴절과 경계면 기준 각도’로 좁힌다.
- 자유 표면전류가 없는 두 자성체 경계에서는 접선 자계 H와 법선 자속밀도 B가 연속이다.
- 경계면 기준 각도를 쓰면 tanθ₁/tanθ₂=μ₂/μ₁=2이므로 θ₁=tan⁻¹2≈63.4°이며 가장 가까운 값은 60°다. 법선 기준 각 26.6°를 그대로 고르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0°’: 20°는 경계조건의 투자율비 2를 적용한 경계면 기준 각이 아니다.
- 2번 · 오답: ‘30°’: 30°는 법선 기준 각 26.6°를 경계면 기준 각으로 착각했을 때 가까운 값이다.
- 3번 · 정답: ‘60°’: 60°는 계산값 63.4°에 가장 가까워 경계면과 자계가 이루는 각의 답이다.
- 4번 · 오답: ‘80°’: 80°는 tanθ의 투자율비와 어느 방향으로도 맞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6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 대지의 고유저항이 ρ(Ω·m)일 때 반지름 a(m)인 그림과 같은 반구 접지극의 접지저항(Ω)은?

- ρ / (4πa)
- ρ / (2πa)
- 2πρ / a
- 2πρ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ρ / (2πa)’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반구 접지극에서 반지름 r인 반구면을 지나는 전류밀도는 I/(2πr²)다. E=ρJ를 a에서 무한대까지 적분하면 V=ρI/(2πa), 따라서 접지저항 R=V/I=ρ/(2πa)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구 접지극의 접지저항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ρ / (2π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반구 접지극의 접지저항’로 좁힌다.
- 반구 접지극에서 반지름 r인 반구면을 지나는 전류밀도는 I/(2πr²)다.
- E=ρJ를 a에서 무한대까지 적분하면 V=ρI/(2πa), 따라서 접지저항 R=V/I=ρ/(2πa)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ρ / (4πa)’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ρ / (4πa)’: ρ/(4πa)는 전류가 4π 입체각으로 퍼지는 구형 전극의 계수다.
- 2번 · 정답: ‘ρ / (2πa)’: ρ/(2πa)는 반구면 2πr²로 전류가 퍼지는 접지극의 정확한 저항이다.
- 3번 · 오답: ‘2πρ / a’: 2πρ/a는 2π를 분자에 놓아 전류확산 면적의 효과를 거꾸로 적용했다.
- 4번 · 오답: ‘2πρa’: 2πρa는 길이차원이 Ω·m²가 되어 접지저항의 단위 Ω와 맞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ρ / (2πa)’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 히스테리시스 곡선에서 히스테리시스 손실에 해당하는 것은?
- 보자력의 크기
- 잔류자기의 크기
- 보자력과 잔류자기의 곱
-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성체를 자화시키는 방향을 바꿀 때마다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에 비례하는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며, 이 면적이 곧 단위 체적당 열로 소비되는 손실량을 나타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과 손실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과 손실’로 좁힌다.
- 자성체를 자화시키는 방향을 바꿀 때마다
-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에 비례하는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며, 이 면적이 곧 단위 체적당 열로 소비되는 손실량을 나타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보자력의 크기’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보자력의 크기’: 보자력은 B를 0으로 되돌리는 역자계로 루프의 가로축 절편이다.
- 2번 · 오답: ‘잔류자기의 크기’: 잔류자기는 H=0일 때 남는 자속밀도로 세로축 절편이다.
- 3번 · 오답: ‘보자력과 잔류자기의 곱’: 보자력과 잔류자기의 곱은 직사각형 근사일 뿐 실제 루프 적분값이 아니다.
- 4번 · 정답: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이 1주기·단위체적당 에너지손실을 나타낸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 전자유도에 의해 회로에 생기는 기전력의 크기는 쇄교자속의 시간에 대한 감소비율에 비례한다는 (가)에 따르고, 유도된 기전력의 방향은 (나)에 따른다. (가), (나)의 올바른 조합은?

-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렌츠의 법칙
- (가) 렌츠의 법칙 (나) 패러데이의 법칙
- (가) 플레밍의 왼손법칙 (나) 패러데이의 법칙
-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플레밍의 왼손법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렌츠의 법칙’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유도기전력의 크기는 자속의 시간적 변화율에 비례한다는 패러데이의 법칙을 따르며, 유도기전력의 방향은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결정된다는 렌츠의 법칙을 따릅니다. 따라서 (가)는 패러데이의 법칙, (나)는 렌츠의 법칙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패러데이 법칙과 렌츠 법칙의 역할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렌츠의 법칙’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패러데이 법칙과 렌츠 법칙의 역할’로 좁힌다.
- 유도기전력의 크기는 자속의 시간적 변화율에 비례한다는 패러데이의 법칙을 따르며, 유도기전력의 방향은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결정된다는 렌츠의 법칙을 따릅니다.
- 따라서 (가)는 패러데이의 법칙, (나)는 렌츠의 법칙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가) 렌츠의 법칙 (나) 패러데이의 법칙’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렌츠의 법칙’: 패러데이는 유도기전력의 크기, 렌츠는 자속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을 정하므로 두 역할이 모두 맞다.
- 2번 · 오답: ‘(가) 렌츠의 법칙 (나) 패러데이의 법칙’: 렌츠와 패러데이의 크기·방향 역할을 서로 바꿨다.
- 3번 · 오답: ‘(가) 플레밍의 왼손법칙 (나) 패러데이의 법칙’: 플레밍 왼손법칙은 전동기 힘의 방향이고 유도기전력 크기 법칙이 아니다.
- 4번 · 오답: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플레밍의 왼손법칙’: 패러데이는 크기에 맞지만 플레밍 왼손법칙은 유도기전력 방향 법칙이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가) 패러데이의 법칙 (나) 렌츠의 법칙’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 N회 감긴 환상코일의 단면적이 S(m²)이고 평균 길이가 l(m)이다. 이 코일의 권수를 2배로 늘리고 인덕턴스를 일정하게 하려 할 때 옳은 것은?
- 길이를 2배로 한다.
- 단면적을 1/4로 한다.
- 비투자율을 1/2로 한다.
- 전류의 세기를 4배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단면적을 1/4로 한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환상코일의 인덕턴스는 L=μN²S/l이다. 권수 N을 2N으로 바꾸면 N²항이 4배가 되므로 L을 그대로 두려면 단면적 S를 S/4로 줄여야 한다. 전류는 선형 자기회로의 인덕턴스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환상코일 인덕턴스의 비례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단면적을 1/4로 한다.’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환상코일 인덕턴스의 비례관계’로 좁힌다.
- 환상코일의 인덕턴스는 L=μN²S/l이다.
- 권수 N을 2N으로 바꾸면 N²항이 4배가 되므로 L을 그대로 두려면 단면적 S를 S/4로 줄여야 한다. 전류는 선형 자기회로의 인덕턴스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길이를 2배로 한다.’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길이를 2배로 한다.’: 길이를 2배로 하면 N²의 4배 증가 중 절반만 상쇄되어 L이 2배 남는다.
- 2번 · 정답: ‘단면적을 1/4로 한다.’: 단면적을 1/4로 하면 (2N)²(S/4)=N²S가 되어 L이 일정하다.
- 3번 · 오답: ‘비투자율을 1/2로 한다.’: 비투자율을 1/2로 하면 L은 원래의 2배이므로 충분히 상쇄되지 않는다.
- 4번 · 오답: ‘전류의 세기를 4배로 한다.’: 전류 4배는 선형영역의 L=μN²S/l을 바꾸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단면적을 1/4로 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 무한장 솔레노이드에 전류가 흐를 때 발생되는 자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
- 외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
- 내부 자장의 세기는 0이다.
- 외부와 내부의 자장의 세기는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한장 솔레노이드 내부에서는 자기장이 균일하게 형성되는 평등자장이 발생하며, 외부 자계는 서로 상쇄되어 0이 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한장 솔레노이드의 내·외부 자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무한장 솔레노이드의 내·외부 자계’로 좁힌다.
- 무한장 솔레노이드 내부에서는 자기장이 균일하게 형성되는 평등자장이 발생하며, 외부 자계는 서로 상쇄되어 0이 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외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 이상적인 무한장 솔레노이드 내부는 H=nI인 균일한 평등자장이다.
- 2번 · 오답: ‘외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 외부에서는 각 권선의 자계가 상쇄되어 이상적으로 0이므로 비영(非零) 평등자장이라 하지 않는다.
- 3번 · 오답: ‘내부 자장의 세기는 0이다.’: 0이 되는 쪽은 내부가 아니라 외부다.
- 4번 · 오답: ‘외부와 내부의 자장의 세기는 같다.’: 내부는 nI, 외부는 0이므로 두 세기가 같지 않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내부 자장은 평등자장이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 자기회로에서 키르히호프의 법칙으로 알맞은 것은?(단, R : 자기저항, φ : 자속, N : 코일 권수, I : 전류이다.)
- Σφ_i = ∞
- ΣN_iφ_i = 0
- ΣR_iφ_i = ΣN_iI_i
- ΣR_iφ_i = ΣN_iL_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ΣR_iφ_i = ΣN_iI_i’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자기회로의 폐경로에서는 기자력의 합이 자기저항에서 소비되는 자위차의 합과 같다. 즉 ΣNI=ΣRφ이며, 이는 전기회로의 ΣE=ΣRI에 대응한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ΣR_iφ_i = ΣN_iI_i’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기회로의 키르히호프 법칙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ΣR_iφ_i = ΣN_iI_i’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자기회로의 키르히호프 법칙’로 좁힌다.
- 자기회로의 폐경로에서는 기자력의 합이 자기저항에서 소비되는 자위차의 합과 같다.
- 즉 ΣNI=ΣRφ이며, 이는 전기회로의 ΣE=ΣRI에 대응한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ΣR_iφ_i = ΣN_iI_i’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Σφ_i = ∞’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Σφ_i = ∞’: 폐곡면 자속의 합은 0이지만 무한대가 아니므로 자속연속 법칙을 잘못 썼다.
- 2번 · 오답: ‘ΣN_iφ_i = 0’: NI는 기자력이고 자속 φ와 곱해 합을 0으로 두는 법칙이 아니다.
- 3번 · 정답: ‘ΣR_iφ_i = ΣN_iI_i’: ΣRφ=ΣNI는 자위차 합과 기자력 합이 같다는 자기회로 KVL이다.
- 4번 · 오답: ‘ΣR_iφ_i = ΣN_iL_i’: 코일 변수는 인덕턴스 L이 아니라 전류 I와 권수 N의 곱 NI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ΣR_iφ_i = ΣN_iI_i’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8. 전하밀도 ρs(C/m 2 )인 무한 판상 전하분포에 의한 임의 점의 전장에 대하여 틀린 것은?
- 전장의 세기는 매질에 따라 변한다.
- 전장의 세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한다.
- 전장은 판에 수직방향으로만 존재한다.
- 전장의 세기는 전하밀도 ρs에 비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장의 세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한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무한 판상 전하분포에서 전장의 세기는 판으로부터의 거리와 무관하게 일정한 값을 가집니다. 따라서 전장의 세기가 거리 r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린 것입니다. 전장의 세기는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결정됩니다. E = (rho_s)/(2ε).
이 문제로 익힐 것
무한 평면전하가 만드는 전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전장의 세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무한 평면전하가 만드는 전계’로 좁힌다.
- 무한 판상 전하분포에서 전장의 세기는 판으로부터의 거리와 무관하게 일정한 값을 가집니다.
- 따라서 전장의 세기가 거리 r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린 것입니다. 전장의 세기는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결정됩니다. E = (rho_s)/(2ε).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전장의 세기는 매질에 따라 변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전장의 세기는 매질에 따라 변한다.’: E=ρs/(2ε)이므로 유전율이 다른 매질에서는 전계 크기도 달라진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전장의 세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한다.’: 무한 평면에서는 E가 거리와 무관하므로 r에 반비례한다는 진술이 틀리다.
- 3번 · 옳은 진술: ‘전장은 판에 수직방향으로만 존재한다.’: 대칭성 때문에 평면에 평행한 성분은 상쇄되고 수직성분만 남는다.
- 4번 · 옳은 진술: ‘전장의 세기는 전하밀도 ρs에 비례한다.’: 식에서 E는 표면전하밀도 ρs에 정비례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8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전장의 세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9. 한 변의 길이가 l(m)인 정사각형 도체 회로에 전류 I(A)를 흘릴 때 회로의 중심점에서 자계의 세기는 몇 AT/m 인가?
- 2I/(πl)
- I/(√2πl)
- √2I/(πl)
- 2√2I/(π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2√2I/(πl)’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한 변이 l인 정사각형의 중심은 각 도선에서 l/2만큼 떨어져 있다. 유한직선 한 변의 H는 I( sin45°+sin45°)/(4π·l/2)=√2I/(2πl)이고 네 변을 더하면 H=2√2I/(πl)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사각형 전류회로 중심의 자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2I/(πl)’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정사각형 전류회로 중심의 자계’로 좁힌다.
- 한 변이 l인 정사각형의 중심은 각 도선에서 l/2만큼 떨어져 있다.
- 유한직선 한 변의 H는 I( sin45°+sin45°)/(4π·l/2)=√2I/(2πl)이고 네 변을 더하면 H=2√2I/(πl)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I/(πl)’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I/(πl)’: 2I/(πl)는 각 변 끝각의 sin45° 계수를 빠뜨린 값이다.
- 2번 · 오답: ‘I/(√2πl)’: I/(√2πl)는 한두 변만 합산한 수준으로 네 변의 기여를 모두 반영하지 못한다.
- 3번 · 오답: ‘√2I/(πl)’: √2I/(πl)는 정사각형 네 변 중 절반의 기여만 합한 값이다.
- 4번 · 정답: ‘2√2I/(πl)’: 2√2I/(πl)는 네 유한직선 도선의 자계를 같은 방향으로 모두 합한 결과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9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2I/(πl)’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0. 반지름 a(m)의 원형 단면 도선에 전도전류 i_c=I_c sin(2πft) A가 흐를 때 변위전류밀도의 최대값 J_d는 몇 A/m²인가? (도전율 σ S/m, 비유전율 ε_r)
- fε_rI_c/(4π·10⁹σa²)
- ε_rI_c/(4πf·10⁹σa²)
- fε_rI_c/(9π·10⁹σa²)
- fε_rI_c/(18π·10⁹σa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fε_rI_c/(18π·10⁹σa²)’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도전류밀도의 최대값은 Jc=Ic/(πa²), 전계는 E=Jc/σ다. 변위전류밀도 최대값 Jd=ωε₀εrE에 ω=2πf, ε₀=10⁻⁹/(36π)을 넣으면 Jd=fεrIc/(18π·10⁹σa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도전류와 변위전류밀도의 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fε_rI_c/(18π·10⁹σa²)’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전도전류와 변위전류밀도의 관계’로 좁힌다.
- 전도전류밀도의 최대값은 Jc=Ic/(πa²), 전계는 E=Jc/σ다.
- 변위전류밀도 최대값 Jd=ωε₀εrE에 ω=2πf, ε₀=10⁻⁹/(36π)을 넣으면 Jd=fεrIc/(18π·10⁹σa²)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fε_rI_c/(4π·10⁹σa²)’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fε_rI_c/(4π·10⁹σa²)’: 분모 4π·10⁹은 ε₀=10⁻⁹/(36π)와 원단면적을 결합한 계수 18π와 다르다.
- 2번 · 오답: ‘ε_rI_c/(4πf·10⁹σa²)’: 주파수 f가 분모에 있으면 주파수가 커질수록 변위전류가 감소하게 되어 Jd=ωεE와 반대다.
- 3번 · 오답: ‘fε_rI_c/(9π·10⁹σa²)’: 분모 9π·10⁹은 정확한 18π·10⁹의 절반이라 결과를 2배 크게 만든다.
- 4번 · 정답: ‘fε_rI_c/(18π·10⁹σa²)’: fεrIc/(18π·10⁹σa²)는 Jd=ωε₀εrIc/(σπa²)을 정리한 정확한 식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0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fε_rI_c/(18π·10⁹σa²)’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1. 대전 도체 표면전하밀도는 도체 표면의 모양에 따라 어떻게 분포하는가?
-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
- 표면전하밀도는 평면일 때 가장 크다.
- 표면전하밀도는 곡률이 크면 작아진다.
- 표면전하밀도는 표면의 모양과 무관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도체 표면의 전하는 곡률반지름이 작을수록(즉, 더 뾰족할수록) 더 많이 모이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집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체 표면의 곡률과 전하밀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도체 표면의 곡률과 전하밀도’로 좁힌다.
- 도체 표면의 전하는 곡률반지름이 작을수록(즉, 더 뾰족할수록) 더 많이 모이는 성질이 있습니다.
- 따라서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집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표면전하밀도는 평면일 때 가장 크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 곡률반지름이 작은 뾰족한 곳일수록 표면전하밀도가 커진다.
- 2번 · 오답: ‘표면전하밀도는 평면일 때 가장 크다.’: 평면은 곡률이 0에 가까워 뾰족한 부분보다 전하 집중이 작다.
- 3번 · 오답: ‘표면전하밀도는 곡률이 크면 작아진다.’: 곡률이 크다는 말은 더 뾰족하다는 뜻이므로 전하밀도는 오히려 커진다.
- 4번 · 오답: ‘표면전하밀도는 표면의 모양과 무관하다.’: 정전평형 전하는 표면 모양과 곡률에 따라 불균일하게 분포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1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2. 일정전압의 직류전원에 저항을 접속하여 전류를 흘릴 때, 저항값을 20 % 감소시키면 흐르는 전류는 처음 저항에 흐르는 전류의 몇 배가 되는가?
- 1.0배
- 1.1배
- 1.25배
- 1.5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25배’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압이 일정할 때, 옴의 법칙에 의해 전류는 저항에 반비례합니다. 저항이 20% 감소하면 새로운 저항은 처음의 0.8배가 됩니다. 기본식: I = (V)/(R) 대입: I_new = (V)/(0.8R) = (1)/(0.8) * (V)/(R) 결과: I_new = 1.25I.
이 문제로 익힐 것
일정전압에서 저항 변화와 전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25배’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일정전압에서 저항 변화와 전류’로 좁힌다.
- 전압이 일정할 때, 옴의 법칙에 의해 전류는 저항에 반비례합니다.
- 저항이 20% 감소하면 새로운 저항은 처음의 0.8배가 됩니다. 기본식: I = (V)/(R) 대입: I_new = (V)/(0.8R) = (1)/(0.8) * (V)/(R) 결과: I_new = 1.25I.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0배’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배’: 1.0배는 저항이 줄어도 전류가 변하지 않는다고 본 값이다.
- 2번 · 오답: ‘1.1배’: 1.1배는 20% 감소를 단순 10% 증가처럼 처리한 값으로 역비례 계산이 아니다.
- 3번 · 정답: ‘1.25배’: 새 저항 0.8R에서 I'=V/(0.8R)=1.25I가 정확하다.
- 4번 · 오답: ‘1.5배’: 1.5배가 되려면 저항이 원래의 2/3 수준이어야 하므로 20% 감소 조건과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2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25배’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3. 유전율이 ε인 유전체 내에 있는 점전하 Q에서 발산되는 전기력선의 수는 총 몇 개인가?
- Q
- Q/(ε₀ε_s)
- Q/ε_s
- Q/ε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Q/(ε₀ε_s)’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점전하에서 나온 전체 전기력선 수는 가우스 법칙으로 N=Q/ε다. 절대유전율 ε=ε₀εs이므로 N=Q/(ε₀εs)이며, 상대유전율만 또는 진공유전율만 쓰면 매질 조건을 빠뜨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전체 속 점전하의 전기력선 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Q/(ε₀ε_s)’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유전체 속 점전하의 전기력선 수’로 좁힌다.
- 점전하에서 나온 전체 전기력선 수는 가우스 법칙으로 N=Q/ε다.
- 절대유전율 ε=ε₀εs이므로 N=Q/(ε₀εs)이며, 상대유전율만 또는 진공유전율만 쓰면 매질 조건을 빠뜨린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Q’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Q’: Q는 전속의 총량에 대응하지만 문제의 전기력선 수 정의에서는 유전율로 나눠야 한다.
- 2번 · 정답: ‘Q/(ε₀ε_s)’: Q/(ε₀εs)는 절대유전율 ε=ε₀εs를 적용한 전체 전기력선 수다.
- 3번 · 오답: ‘Q/ε_s’: Q/εs는 진공유전율 ε₀를 빠뜨려 단위도 전계·전기력선 수와 맞지 않는다.
- 4번 · 오답: ‘Q/ε₀’: Q/ε₀는 유전체의 상대유전율 εs를 1로 둔 진공식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3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Q/(ε₀ε_s)’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4. 내부도체의 반지름이 a(m)이고, 외부도체의 내반지름이 b(m), 외반지름이 c(m)인 동축케이블의 단위 길이당 자기 인덕턴스 몇 H/m 인가?
- μ₀/(2π)·ln(b/a)
- μ₀/π·ln(b/a)
- 2π/μ₀·ln(b/a)
- π/μ₀·ln(b/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μ₀/(2π)·ln(b/a)’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동축케이블의 a<r<b 영역에서 H=I/(2πr), 자속 쇄교를 적분하면 단위길이당 외부 인덕턴스 L'=μ₀/(2π)·ln(b/a)다. 외부도체 바깥 반지름 c는 이 구간의 외부 인덕턴스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축케이블의 단위길이 인덕턴스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μ₀/(2π)·ln(b/a)’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동축케이블의 단위길이 인덕턴스’로 좁힌다.
- 동축케이블의 a<r<b 영역에서 H=I/(2πr), 자속 쇄교를 적분하면 단위길이당 외부 인덕턴스 L'=μ₀/(2π)·ln(b/a)다.
- 외부도체 바깥 반지름 c는 이 구간의 외부 인덕턴스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μ₀/π·ln(b/a)’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μ₀/(2π)·ln(b/a)’: μ₀/(2π)ln(b/a)는 a와 b 사이 자계를 적분한 단위길이당 인덕턴스다.
- 2번 · 오답: ‘μ₀/π·ln(b/a)’: μ₀/πln(b/a)는 올바른 값의 2배로 원주 2πr 계수를 빠뜨렸다.
- 3번 · 오답: ‘2π/μ₀·ln(b/a)’: 2π/μ₀ln(b/a)는 투자율을 분모에 두어 물리적 비례관계와 단위가 틀린다.
- 4번 · 오답: ‘π/μ₀·ln(b/a)’: π/μ₀ln(b/a)도 투자율과 원주계수를 모두 역전시켜 H/m 단위가 되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4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μ₀/(2π)·ln(b/a)’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5. 공기 중에서 1m 간격을 가진 두 개의 평행 도체 전류의 단위길이에 작용하는 힘은 몇 N 인가? (단, 전류는 1A라고 한다.)
- 2×10-7
- 4×10-7
- 2π×10-7
- 4π×10-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2×10-7’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평행한 두 도체 사이에 작용하는 단위 길이당 힘은 두 전류의 곱과 투자율에 비례하고 거리 r에 반비례합니다. 기본식: F = (μ₀ I_1 I_2)/(2pi r) 대입: F = (4pi * 10^(-7) * 1 * 1)(2pi * 1) 결과: F = 2 * 10^(-7).
이 문제로 익힐 것
평행도체 사이의 단위길이당 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10-7’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평행도체 사이의 단위길이당 힘’로 좁힌다.
- 평행한 두 도체 사이에 작용하는 단위 길이당 힘은 두 전류의 곱과 투자율에 비례하고 거리 r에 반비례합니다.
- 기본식: F = (μ₀ I_1 I_2)/(2pi r) 대입: F = (4pi * 10^(-7) * 1 * 1)(2pi * 1) 결과: F = 2 * 10^(-7).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4×10-7’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2×10-7’: 2×10⁻⁷ N/m는 μ₀/(2π)×I₁I₂/d에 1 A, 1 m를 넣은 값이다.
- 2번 · 오답: ‘4×10-7’: 4×10⁻⁷은 분모의 2π 중 2를 빠뜨려 정확한 힘의 2배다.
- 3번 · 오답: ‘2π×10-7’: 2π×10⁻⁷은 μ₀=4π×10⁻⁷을 2π로 나누지 않은 계수다.
- 4번 · 오답: ‘4π×10-7’: 4π×10⁻⁷은 μ₀ 자체를 힘으로 골라 거리와 2π 계수를 반영하지 않았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5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10-7’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6. 공기 중에서 코로나방전이 3.5 kV/mm 전계에서 발생한다고 하면, 이 때 도체의 표면에 작용하는 힘은 약 몇 N/m 2 인가?
- 27
- 54
- 81
- 1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54’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도체 표면에 작용하는 정전응력(힘)은 전계 세기의 제곱에 비례하며, 공기 중의 유전율을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기본식: f = (1)/(2) ε E^2 대입: f = (1)/(2) * 8.85 * 10^(-12) * (3.5 * 10^6)^2 결과: f = 54.21.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체 표면의 정전응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5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도체 표면의 정전응력’로 좁힌다.
- 도체 표면에 작용하는 정전응력(힘)은 전계 세기의 제곱에 비례하며, 공기 중의 유전율을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 기본식: f = (1)/(2) ε E^2 대입: f = (1)/(2) * 8.85 * 10^(-12) * (3.5 * 10^6)^2 결과: f = 54.21.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7’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7’: 27 N/m²는 정전응력 식의 1/2 또는 전계 제곱을 잘못 처리한 절반값이다.
- 2번 · 정답: ‘54’: 54 N/m²는 ε₀E²/2=54.2 N/m²에 가장 가까운 값이다.
- 3번 · 오답: ‘81’: 81 N/m²는 계산된 정전응력보다 1.5배 커 코로나 전계 대입과 맞지 않는다.
- 4번 · 오답: ‘108’: 108 N/m²는 ε₀E²에서 1/2을 빠뜨린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6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54’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7. 무한장 직선 전류에 의한 자계의 세기(AT/m)는?
- 거리 r에 비례한다.
- 거리 r²에 비례한다.
- 거리 r에 반비례한다.
- 거리 r²에 반비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거리 r에 반비례한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한장 직선 전류에 의한 자계의 세기는 앙페르의 법칙에 의해 거리 r에 반비례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H = (I)/(2pi r).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거리 r에 반비례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한장 직선전류의 자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거리 r에 반비례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무한장 직선전류의 자계’로 좁힌다.
- 무한장 직선 전류에 의한 자계의 세기는 앙페르의 법칙에 의해 거리 r에 반비례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 H = (I)/(2pi r).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거리 r에 반비례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거리 r에 비례한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거리 r에 비례한다.’: 직선전류 자계는 멀어질수록 줄기 때문에 r에 비례하지 않는다.
- 2번 · 오답: ‘거리 r²에 비례한다.’: r²에 비례한다면 거리 증가 때 더 빠르게 커져 앙페르 법칙과 반대다.
- 3번 · 정답: ‘거리 r에 반비례한다.’: H=I/(2πr)이므로 거리 r에 반비례한다.
- 4번 · 오답: ‘거리 r²에 반비례한다.’: r² 반비례는 점원 형태의 법칙과 혼동한 것으로 직선전류는 1/r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7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거리 r에 반비례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8. 전계 E=√2E_e sin{ω(t-x/c)} V/m인 평면 전자파가 있다. 진공에서 자계의 실효값은 몇 A/m인가?
- 0.707×10⁻³E_e
- 1.44×10⁻³E_e
- 2.65×10⁻³E_e
- 5.37×10⁻³E_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65×10⁻³E_e’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주어진 √2Ee는 전계의 최댓값이므로 실효값은 Ee다. 진공 평면파에서 E/H=η₀≈377 Ω이므로 He=Ee/377≈2.65×10⁻³Ee A/m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2.65×10⁻³E_e’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진공 평면파의 전계·자계 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65×10⁻³E_e’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진공 평면파의 전계·자계 비’로 좁힌다.
- 주어진 √2Ee는 전계의 최댓값이므로 실효값은 Ee다.
- 진공 평면파에서 E/H=η₀≈377 Ω이므로 He=Ee/377≈2.65×10⁻³Ee A/m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2.65×10⁻³E_e’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0.707×10⁻³E_e’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707×10⁻³E_e’: 0.707×10⁻³Ee는 1/√2를 한 번 더 적용하고 377 Ω 변환도 맞추지 못한 값이다.
- 2번 · 오답: ‘1.44×10⁻³E_e’: 1.44×10⁻³Ee는 실효값과 파고값 변환을 중복 적용한 계수다.
- 3번 · 정답: ‘2.65×10⁻³E_e’: 2.65×10⁻³Ee는 Ee/377을 계산한 진공 평면파 자계 실효값이다.
- 4번 · 오답: ‘5.37×10⁻³E_e’: 5.37×10⁻³Ee는 고유임피던스로 나눈 값의 약 2배라 전계·자계 비와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8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65×10⁻³E_e’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19. Biot-Savart의 법칙에 의하면, 전류소에 의해서 임의의 한 점(P)에 생기는 자계의 세기를 구할 수 있다. 다음 중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자계의 세기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한다.
- MKS 단위계를 사용할 경우 비례상수는 1/4π이다.
- 자계의 세기는 전류소와 점 P와의 거리에 반비례한다.
- 자계의 방향은 전류소 및 이 전류소와 점 P를 연결하는 직선을 포함하는 면에 법선방향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자계의 세기는 전류소와 점 P와의 거리에 반비례한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Biot-Savart 법칙에 따르면 자계의 세기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따라서 자계의 세기가 거리에 단순히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린 것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오-사바르 법칙의 거리 의존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자계의 세기는 전류소와 점 P와의 거리에 반비례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비오-사바르 법칙의 거리 의존성’로 좁힌다.
- Biot-Savart 법칙에 따르면 자계의 세기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 따라서 자계의 세기가 거리에 단순히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린 것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자계의 세기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자계의 세기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한다.’: 비오-사바르 식은 전류소가 만드는 자계가 전류 I에 정비례함을 나타낸다.
- 2번 · 옳은 진술: ‘MKS 단위계를 사용할 경우 비례상수는 1/4π이다.’: H에 대한 MKS 비례상수는 1/(4π)이며 B를 구할 때는 여기에 μ가 붙는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자계의 세기는 전류소와 점 P와의 거리에 반비례한다.’: 전류소의 미소 자계는 거리 r이 아니라 r²에 반비례하므로 이 진술이 틀리다.
- 4번 · 옳은 진술: ‘자계의 방향은 전류소 및 이 전류소와 점 P를 연결하는 직선을 포함하는 면에 법선방향이다.’: dℓ과 점 P 방향벡터의 외적 때문에 자계는 둘이 이루는 면의 법선방향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19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자계의 세기는 전류소와 점 P와의 거리에 반비례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0. x>0 영역에 ε₁=3인 유전체, x<0 영역에 ε₂=5인 유전체가 있다. ε₂ 영역의 전계가 E₂=20a_x+30a_y-40a_z V/m일 때 ε₁ 영역의 전계 E₁(V/m)은?
- (100/3)a_x+30a_y-40a_z
- 20a_x+90a_y-40a_z
- 100a_x+10a_y-40a_z
- 60a_x+30a_y-40a_z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00/3)a_x+30a_y-40a_z’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경계면 x=0에서 접선성분 Ey, Ez는 연속이고 자유 표면전하가 없으면 법선 전속밀도 Dx도 연속이다. 따라서 E₁y=30, E₁z=-40, ε₁E₁x=ε₂E₂x에서 E₁x=(5/3)20=100/3이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로 다른 유전체 경계의 전계조건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00/3)a_x+30a_y-40a_z’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자기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서로 다른 유전체 경계의 전계조건’로 좁힌다.
- 경계면 x=0에서 접선성분 Ey, Ez는 연속이고 자유 표면전하가 없으면 법선 전속밀도 Dx도 연속이다.
- 따라서 E₁y=30, E₁z=-40, ε₁E₁x=ε₂E₂x에서 E₁x=(5/3)20=100/3이 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0a_x+90a_y-40a_z’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00/3)a_x+30a_y-40a_z’: (100/3)ax+30ay-40az는 법선 D 연속과 접선 E 연속을 모두 만족한다.
- 2번 · 오답: ‘20a_x+90a_y-40a_z’: 20ax+90ay-40az는 법선성분을 그대로 두고 접선 y성분을 바꿔 두 경계조건을 모두 어긴다.
- 3번 · 오답: ‘100a_x+10a_y-40a_z’: 100ax+10ay-40az는 법선 투자율비를 과대 적용하고 연속이어야 할 y성분도 바꿨다.
- 4번 · 오답: ‘60a_x+30a_y-40a_z’: 60ax+30ay-40az는 접선성분은 맞지만 법선성분의 비 ε₂/ε₁=5/3이 아니라 3을 곱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1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0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자기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00/3)a_x+30a_y-40a_z’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력공학
21. 1 kWh를 열량으로 환산하면 약 몇 kcal 인가?
- 80
- 256
- 539
- 8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86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1 kWh=1000 W×3600 s=3.6 MJ다. 1 kcal≈4.186 kJ로 나누면 3600/4.186≈860 kcal이므로 ④가 맞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860’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력량 kWh와 열량 kcal 환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86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전력량 kWh와 열량 kcal 환산’로 좁힌다.
- 1 kWh=1000 W×3600 s=3.6 MJ다.
- 1 kcal≈4.186 kJ로 나누면 3600/4.186≈860 kcal이므로 ④가 맞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860’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8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80’: 80 kcal은 kWh를 작은 열량단위로 환산할 때 한 자릿수 이상 부족하다.
- 2번 · 오답: ‘256’: 256 kcal은 1 MJ 부근의 열량과 혼동한 값이다.
- 3번 · 오답: ‘539’: 539 kcal은 기화잠열 등 다른 물성값과 혼동한 수치다.
- 4번 · 정답: ‘860’: 1 kWh=3600 kJ이고 1 kcal≈4.186 kJ이므로 약 860 kcal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1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86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2. 22.9 kV, Y결선된 자가용 수전설비의 계기용변압기의 2차측 정격전압은 몇 V 인가?
- 110
- 220
- 110√3
- 220√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1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2.9 kV Y결선 수전계통에서 각 PT 1차권선에는 상전압 22.9/√3=13.2 kV가 걸린다. 표준 PT비 13.2 kV/110 V를 사용하므로 PT 한 상의 2차측 정격전압은 110 V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2.9 kV 수전설비 PT의 2차 정격전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110’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22.9 kV 수전설비 PT의 2차 정격전압’로 좁힌다.
- 22.9 kV Y결선 수전계통에서 각 PT 1차권선에는 상전압 22.9/√3=13.2 kV가 걸린다.
- 표준 PT비 13.2 kV/110 V를 사용하므로 PT 한 상의 2차측 정격전압은 110 V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220’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10’: 110 V는 22.9 kV Y결선 수전설비 PT의 표준 2차 선간 정격전압이다.
- 2번 · 오답: ‘220’: 220 V는 일반 저압 사용전압을 PT 표준 2차값과 혼동했다.
- 3번 · 오답: ‘110√3’: 110√3 V는 선간·상전압 변환을 표준 2차 선간전압에 불필요하게 곱했다.
- 4번 · 오답: ‘220√3’: 220√3 V는 220 V 혼동에 √3까지 중복 적용한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2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1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3. 순저항 부하의 부하전력 P(kW), 전압 E(V), 선로의 길이 l(m), 고유저항 ρ(Ω·mm 2 /m)인 단상 2선식 선로에서 선로 손실을 q(W)라 하면, 전선의 단면적(mm 2 )은 어떻게 표현되는 가?
- ρlP²·10⁶/(qE²)
- 2ρlP²·10⁶/(qE²)
- ρlP²·10⁶/(2qE²)
- 2ρlP²·10⁶/(q²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ρlP²·10⁶/(qE²)’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상 2선식은 왕복 두 도체이므로 선로손실 q=2I²ρl/A다. 순저항 부하에서 I=P·10³/E를 넣고 A에 관해 정리하면 A=2ρlP²·10⁶/(qE²) m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상 2선식 선로손실과 전선 단면적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ρlP²·10⁶/(qE²)’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단상 2선식 선로손실과 전선 단면적’로 좁힌다.
- 단상 2선식은 왕복 두 도체이므로 선로손실 q=2I²ρl/A다.
- 순저항 부하에서 I=P·10³/E를 넣고 A에 관해 정리하면 A=2ρlP²·10⁶/(qE²) mm²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ρlP²·10⁶/(qE²)’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ρlP²·10⁶/(qE²)’: 왕복 두 도체의 손실이므로 2가 빠진 ρlP²·10⁶/(qE²)는 단면적을 절반으로 계산한다.
- 2번 · 정답: ‘2ρlP²·10⁶/(qE²)’: 2ρlP²·10⁶/(qE²)는 q=2I²ρl/A와 I=P·10³/E를 정확히 정리한 식이다.
- 3번 · 오답: ‘ρlP²·10⁶/(2qE²)’: 분모에 2를 둔 식은 왕복도체 효과를 반대로 적용해 정답의 1/4이 된다.
- 4번 · 오답: ‘2ρlP²·10⁶/(q²E)’: q²와 E를 쓴 식은 손실 q에 대한 1차 반비례와 전압 E² 반비례를 모두 어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3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ρlP²·10⁶/(qE²)’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4. 동작전류의 크기가 커질수록 동작시간이 짧게 되는 특성을 가진 계전기는?
- 순한시 계전기
- 정한시 계전기
- 반한시 계전기
- 반한시 정한시 계전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반한시 계전기’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반한시 계전기는 정정값 이상의 전류가 흐를 때 동작하며, 특히 유입되는 동작전류의 크기가 커질수록 동작시간이 반비례하여 짧아지는 특성을 가집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반한시 계전기’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한시 과전류계전기의 동작특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반한시 계전기’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한시 과전류계전기의 동작특성’로 좁힌다.
- 반한시 계전기는 정정값 이상의 전류가 흐를 때 동작하며, 특히 유입되는 동작전류의 크기가 커질수록 동작시간이 반비례하여 짧아지는 특성을 가집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반한시 계전기’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순한시 계전기’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순한시 계전기’: 순한시는 정정값을 넘으면 전류 크기와 무관하게 즉시 또는 거의 즉시 동작한다.
- 2번 · 오답: ‘정한시 계전기’: 정한시는 정정값 이상에서 설정시간이 거의 일정하다.
- 3번 · 정답: ‘반한시 계전기’: 반한시는 동작전류가 클수록 동작시간이 짧아지는 특성이다.
- 4번 · 오답: ‘반한시 정한시 계전기’: 반한시 정한시는 큰 고장전류 구간에서 최소 동작시간을 정한시로 제한한 복합특성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4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반한시 계전기’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5. 소호리액터를 송전계통에 사용하면 리액터의 인덕턴스와 선로의 정전용량이 어떤 상태로 되어 지락전류를 소멸시키는가?
- 병렬공진
- 직렬공진
- 고임피던스
- 저임피던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병렬공진’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소호리액터 접지는 1선 지락 사고 시 선로의 대지 정전용량과 리액터의 인덕턴스가 병렬공진을 일으키게 하여 지락전류를 상쇄시켜 소멸시키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병렬공진’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소호리액터 접지의 병렬공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병렬공진’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소호리액터 접지의 병렬공진’로 좁힌다.
- 소호리액터 접지는 1선 지락 사고 시 선로의 대지 정전용량과 리액터의 인덕턴스가 병렬공진을 일으키게 하여 지락전류를 상쇄시켜 소멸시키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병렬공진’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직렬공진’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병렬공진’: 소호리액터와 선로 대지정전용량은 중성점에서 병렬공진해 유도성·용량성 지락전류를 상쇄한다.
- 2번 · 오답: ‘직렬공진’: 직렬공진은 합성임피던스가 작아져 전류가 커지는 형태라 지락전류 소멸 목적과 다르다.
- 3번 · 오답: ‘고임피던스’: 고임피던스는 공진 결과의 현상 설명일 수 있어도 L과 C가 되는 상태의 명칭은 아니다.
- 4번 · 오답: ‘저임피던스’: 저임피던스는 지락전류를 키우는 방향이며 소호리액터의 목적과 반대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5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병렬공진’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6. 동기조상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시충전이 불가능하다.
- 전압 조정이 연속적이다.
- 중부하시에는 과여자로 운전하여 앞선 전류를 취한다.
- 경부하시에는 부족여자로 운전하여 뒤진 전류를 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시충전이 불가능하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동기조상기는 계자전류를 연속 조정해 무효전력을 공급·흡수하고, 중부하에는 과여자 진상운전, 경부하에는 부족여자 지상운전을 한다. 동기기이므로 시충전도 가능하여 '시충전이 불가능하다'는 ①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조상기의 무효전력 운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시충전이 불가능하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동기조상기의 무효전력 운전’로 좁힌다.
- 동기조상기는 계자전류를 연속 조정해 무효전력을 공급·흡수하고, 중부하에는 과여자 진상운전, 경부하에는 부족여자 지상운전을 한다.
- 동기기이므로 시충전도 가능하여 '시충전이 불가능하다'는 ①이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전압 조정이 연속적이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시충전이 불가능하다.’: 동기조상기는 동기기라 계통의 무전압 모선을 충전하는 시충전이 가능하므로 ‘불가능’이 틀리다.
- 2번 · 옳은 진술: ‘전압 조정이 연속적이다.’: 계자전류를 연속적으로 바꿔 무효전력과 전압을 연속 조정할 수 있다.
- 3번 · 옳은 진술: ‘중부하시에는 과여자로 운전하여 앞선 전류를 취한다.’: 중부하 때 과여자하면 진상전류를 공급해 전압과 역률을 보상한다.
- 4번 · 옳은 진술: ‘경부하시에는 부족여자로 운전하여 뒤진 전류를 취한다.’: 경부하 때 부족여자하면 지상전류를 취해 과전압을 억제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6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시충전이 불가능하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7. 화력발전소에서 가장 큰 손실은?
- 소내용 동력
- 송풍기 손실
- 복수기에서의 손실
- 연도 배출가스 손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복수기에서의 손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화력발전소의 전체 열손실 중 증기를 냉각하여 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수기에서의 손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복수기에서의 손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화력발전소의 열손실 분포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복수기에서의 손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화력발전소의 열손실 분포’로 좁힌다.
- 화력발전소의 전체 열손실 중 증기를 냉각하여 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수기에서의 손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복수기에서의 손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소내용 동력’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소내용 동력’: 소내용 동력은 펌프·팬 등에 쓰이지만 발전소 전체 열수지의 최대 손실은 아니다.
- 2번 · 오답: ‘송풍기 손실’: 송풍기 손실은 보조기기 손실의 일부로 복수기 방열보다 작다.
- 3번 · 정답: ‘복수기에서의 손실’: 복수기는 터빈 배기를 응축하며 막대한 잠열을 냉각수로 버리므로 가장 큰 손실이다.
- 4번 · 오답: ‘연도 배출가스 손실’: 연도 배출가스도 주요 보일러 손실이지만 복수기 손실보다 작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7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복수기에서의 손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8. 정전용량 0.01 μF/km, 길이 173.2 km, 선간전압 60 kV, 주파수 60 Hz인 3상 송전선로의 충전전류는 약 몇 A 인가?
- 6.3
- 12.5
- 22.6
- 37.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2.6’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체 대지정전용량은 C=0.01 μF/km×173.2 km=1.732 μF이고 상전압은 60 kV/√3다. 충전전류 I=2πfCVph를 계산하면 약 22.6 A다.
이 문제로 익힐 것
3상 송전선로의 충전전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2.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3상 송전선로의 충전전류’로 좁힌다.
- 전체 대지정전용량은 C=0.01 μF/km×173.2 km=1.732 μF이고 상전압은 60 kV/√3다.
- 충전전류 I=2πfCVph를 계산하면 약 22.6 A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6.3’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6.3’: 6.3 A는 선간·상전압 또는 길이 환산을 잘못해 계산값을 지나치게 작게 만든 값이다.
- 2번 · 오답: ‘12.5’: 12.5 A는 √3 또는 용량·길이 계수를 일부 빠뜨린 값이다.
- 3번 · 정답: ‘22.6’: 22.6 A는 2π·60·1.732 μF·(60 kV/√3)의 계산값이다.
- 4번 · 오답: ‘37.2’: 37.2 A는 상전압 대신 선간전압을 쓰는 등 √3 관계를 잘못 적용한 값에 가깝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8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2.6’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29. 발전용량 9800 kW의 수력발전소 최대사용 수량이 10 m 3 /s 일 때, 유효낙차는 몇 m 인가?
- 100
- 125
- 150
- 1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0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손실을 별도로 주지 않은 이 문제는 수력출력 P=9.8QHη에서 η=1로 둔다. 9,800=9.8×10×H이므로 유효낙차 H=100 m다. 실제 설계에서는 수차·발전기 효율을 반드시 곱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력발전소 출력과 유효낙차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수력발전소 출력과 유효낙차’로 좁힌다.
- 손실을 별도로 주지 않은 이 문제는 수력출력 P=9.8QHη에서 η=1로 둔다.
- 9,800=9.8×10×H이므로 유효낙차 H=100 m다. 실제 설계에서는 수차·발전기 효율을 반드시 곱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25’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00’: 100 m는 η=1인 출제조건에서 9800/(9.8×10)으로 얻는다.
- 2번 · 오답: ‘125’: 125 m는 문제에 주어지지 않은 효율 0.8을 임의로 적용한 값이다.
- 3번 · 오답: ‘150’: 150 m는 출력·유량 관계에 맞지 않으며 추가 손실조건이 있어야 나온다.
- 4번 · 오답: ‘175’: 175 m도 제시된 출력과 유량만으로는 성립하지 않는 과대 낙차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29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0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0. 차단기의 정격 차단시간은?
- 고장 발생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 가동 접촉자의 개극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 가동 접촉자의 동작시간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차단기의 정격 차단시간은 트립코일이 여자된 순간부터 아크가 완전히 소멸(소호)될 때까지의 시간을 의미하며, 이는 개극 시간과 아크 시간의 합과 같습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차단기의 정격 차단시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차단기의 정격 차단시간’로 좁힌다.
- 차단기의 정격 차단시간은 트립코일이 여자된 순간부터 아크가 완전히 소멸(소호)될 때까지의 시간을 의미하며, 이는 개극 시간과 아크 시간의 합과 같습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고장 발생부터 소호까지의 시간’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고장 발생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고장 발생부터는 계전기 검출·동작시간까지 포함하므로 차단기 자체의 정격 차단시간이 아니다.
- 2번 · 정답: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트립코일 여자부터 접점 개극과 아크 소호가 끝날 때까지가 정격 차단시간이다.
- 3번 · 오답: ‘가동 접촉자의 개극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가동접촉자 개극부터 소호까지는 아크시간만 가깝고 개극 동작시간을 빠뜨린다.
- 4번 · 오답: ‘가동 접촉자의 동작시간부터 소호까지의 시간’: ‘가동 접촉자의 동작시간부터’는 시작 사건이 명확하지 않아 표준 정의가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0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트립코일 여자부터 소호까지의 시간’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1. 부하전류의 차단능력이 없는 것은?
- DS
- NFB
- OCB
- VC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DS’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로기(DS)는 차단기가 아닌 단순한 스위치 역할을 하며, 아크 소호 장치가 없기 때문에 부하 전류를 직접 차단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DS’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DS’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단로기와 차단기의 부하차단 능력’로 좁힌다.
- 단로기(DS)는 차단기가 아닌 단순한 스위치 역할을 하며, 아크 소호 장치가 없기 때문에 부하 전류를 직접 차단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DS’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NFB’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DS’: DS는 무부하 상태에서 회로를 격리하는 단로기로 소호장치가 없어 부하전류를 차단하지 못한다.
- 2번 · 오답: ‘NFB’: NFB는 배선용차단기로 정상 부하 개폐와 과전류 차단능력이 있다.
- 3번 · 오답: ‘OCB’: OCB는 절연유로 아크를 소호하는 유입차단기다.
- 4번 · 오답: ‘VCB’: VCB는 진공에서 아크를 소호하는 진공차단기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1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DS’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2. 전선의 굵기가 균일하고 부하가 송전단에서 말단까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을 때 배전선 말단에서 전압강하는? (단, 배전선 전체저항 R, 송전단의 부하전류는 I이다.)
- 1/2 RI
- 1/√2 RI
- 1/√3 RI
- 1/3 R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2 RI’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부하가 송전단에서 말단까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는 경우, 선로의 전류가 말단으로 갈수록 선형적으로 감소하므로 말단에서의 전압강하는 집중 부하일 때의 1/2이 됩니다. 기본식: e = (1)/(2)RI 대입: e = (1)/(2)RI 결과: e = (1)/(2)RI.
이 문제로 익힐 것
균일분포부하의 말단 전압강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2 RI’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균일분포부하의 말단 전압강하’로 좁힌다.
- 부하가 송전단에서 말단까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는 경우, 선로의 전류가 말단으로 갈수록 선형적으로 감소하므로 말단에서의 전압강하는 집중 부하일 때의 1/2이 됩니다.
- 기본식: e = (1)/(2)RI 대입: e = (1)/(2)RI 결과: e = (1)/(2)RI.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2 RI’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2 RI’: 균일분포부하는 선로전류의 평균이 I/2이므로 말단 전압강하는 RI/2다.
- 2번 · 오답: ‘1/√2 RI’: RI/√2는 실효값 변환계수와 분포부하 평균을 혼동했다.
- 3번 · 오답: ‘1/√3 RI’: RI/√3은 3상 선간·상 관계를 단상 분포부하에 잘못 적용했다.
- 4번 · 오답: ‘1/3 RI’: RI/3은 전류가 선형 감소할 때의 평균 1/2을 1/3으로 오인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2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2 RI’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3. 역률 개선용 콘덴서를 부하와 병렬로 연결하고자 한다. Δ결선방식과 Y결선방식을 비교하면 콘덴서의 정전용량(μF)의 크기는 어떠한가?
- Δ결선방식과 Y결선방식은 동일하다.
- Y결선방식이 Δ결선방식의 1/2이다.
- Δ결선방식이 Y결선방식의 1/3이다.
- Y결선방식이 Δ결선방식의 1/√3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Δ결선방식이 Y결선방식의 1/3이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같은 선간전압과 무효전력에서 QΔ=3ωCΔVL², QY=3ωCY(VL/√3)²=ωCYVL²다. 두 값을 같게 두면 CY=3CΔ, 즉 Δ결선에 필요한 정전용량은 Y결선의 1/3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역률개선 콘덴서의 Δ·Y 용량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Δ결선방식이 Y결선방식의 1/3이다.’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역률개선 콘덴서의 Δ·Y 용량비’로 좁힌다.
- 같은 선간전압과 무효전력에서 QΔ=3ωCΔVL², QY=3ωCY(VL/√3)²=ωCYVL²다.
- 두 값을 같게 두면 CY=3CΔ, 즉 Δ결선에 필요한 정전용량은 Y결선의 1/3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Δ결선방식과 Y결선방식은 동일하다.’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Δ결선방식과 Y결선방식은 동일하다.’: 두 결선의 각 콘덴서에 걸리는 전압이 달라 같은 C로는 무효전력이 같지 않다.
- 2번 · 오답: ‘Y결선방식이 Δ결선방식의 1/2이다.’: CY=CΔ/2가 아니라 같은 보상량에서 CY=3CΔ다.
- 3번 · 정답: ‘Δ결선방식이 Y결선방식의 1/3이다.’: CΔ=CY/3은 QΔ=QY에서 정확히 얻는 용량비다.
- 4번 · 오답: ‘Y결선방식이 Δ결선방식의 1/√3이다.’: CY=CΔ/√3은 전압비 √3을 용량비에 한 번만 적용했지만 무효전력은 전압 제곱에 비례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3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Δ결선방식이 Y결선방식의 1/3이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4. 송전선로에서 고조파 제거 방법이 아닌 것은?
- 변압기를 Δ결선 한다.
- 능동형 필터를 설치한다.
-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
- 무효전력 보상장치를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유도전압 조정장치는 배전선로의 전압강하를 보상하기 위한 장치이며, 고조파 제거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송전선로 고조파 저감장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송전선로 고조파 저감장치’로 좁힌다.
- 유도전압 조정장치는 배전선로의 전압강하를 보상하기 위한 장치이며, 고조파 제거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변압기를 Δ결선 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변압기를 Δ결선 한다.’: 변압기 Δ결선은 제3고조파 순환경로를 제공해 계통으로의 유출을 줄인다.
- 2번 · 옳은 진술: ‘능동형 필터를 설치한다.’: 능동형 필터는 반대 위상의 보상전류를 주입해 고조파를 제거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 유도전압 조정장치는 전압강하 조정용이며 고조파 제거장치가 아니다.
- 4번 · 옳은 진술: ‘무효전력 보상장치를 설치한다.’: 무효전력 보상장치는 구성에 필터를 포함해 역률·전압과 특정 고조파를 보상할 수 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4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유도전압 조정장치를 설치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5. 송전선로에 댐퍼(Damper)를 설치하는 주된 이유는?
- 전선의 진동방지
- 전선의 이탈방지
- 코로나현상의 방지
- 현수애자의 경사방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전선의 진동방지’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송전선로는 바람이나 전기로 인해 전선에 심한 진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댐퍼는 이러한 전선의 진동을 방지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전선의 진동방지’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송전선 댐퍼의 역할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전선의 진동방지’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송전선 댐퍼의 역할’로 좁힌다.
- 송전선로는 바람이나 전기로 인해 전선에 심한 진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댐퍼는 이러한 전선의 진동을 방지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전선의 진동방지’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전선의 이탈방지’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전선의 진동방지’: 댐퍼는 바람에 의한 미풍진동 에너지를 흡수해 전선 피로파단을 막는다.
- 2번 · 오답: ‘전선의 이탈방지’: 전선 이탈은 클램프·금구의 기계적 고정 문제로 댐퍼의 주기능이 아니다.
- 3번 · 오답: ‘코로나현상의 방지’: 코로나는 전계집중을 줄이는 굵은 도체·복도체·코로나링 등으로 완화한다.
- 4번 · 오답: ‘현수애자의 경사방지’: 현수애자 경사는 점퍼·금구와 장력평형 문제이며 댐퍼 목적이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5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전선의 진동방지’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6. 400 kVA 단상변압기 3대를 Δ-Δ결선으로 사용하다가 1대의 고장으로 V-V결선을 하여 사용하면 약 몇 kVA 부하까지 걸 수 있겠는가?
- 400
- 566
- 693
- 8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693’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상변압기 한 대 용량이 400 kVA이면 V결선 출력은 √3×400≈693 kVA다. 원래 Δ결선 1,200 kVA의 57.7%이며, 남은 두 대 단순합 800 kVA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 후 V결선의 이용가능 용량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69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고장 후 V결선의 이용가능 용량’로 좁힌다.
- 단상변압기 한 대 용량이 400 kVA이면 V결선 출력은 √3×400≈693 kVA다.
- 원래 Δ결선 1,200 kVA의 57.7%이며, 남은 두 대 단순합 800 kVA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40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400’: 400 kVA는 남은 한 대 용량만 본 값이라 두 대 V결선의 벡터합을 반영하지 않았다.
- 2번 · 오답: ‘566’: 566 kVA는 400√2와 가까우나 V결선 계수는 √2가 아니라 √3이다.
- 3번 · 정답: ‘693’: 693 kVA는 √3×400=692.8 kVA로 V결선의 최대 출력이다.
- 4번 · 오답: ‘800’: 800 kVA는 남은 두 대 정격의 산술합으로, V결선 위상관계와 각 변압기 부담을 무시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6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693’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7. 직격뢰에 대한 방호설비로 가장 적당한 것은?
- 복도체
- 가공지선
- 서지흡수기
- 정전방전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가공지선’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가공지선은 송전선로 최상단에 설치하여 직격뢰로부터 전선을 보호하는 차폐 효과를 제공하며, 유도뢰에 대한 정전 차폐 및 통신선 유도장해 경감 목적을 가집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가공지선’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공지선의 직격뢰 차폐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가공지선’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가공지선의 직격뢰 차폐’로 좁힌다.
- 가공지선은 송전선로 최상단에 설치하여 직격뢰로부터 전선을 보호하는 차폐 효과를 제공하며, 유도뢰에 대한 정전 차폐 및 통신선 유도장해 경감 목적을 가집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가공지선’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복도체’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복도체’: 복도체는 표면전계를 낮춰 코로나와 리액턴스를 줄이지만 직격뢰를 가로채는 장치가 아니다.
- 2번 · 정답: ‘가공지선’: 가공지선은 상도체 위에서 직격뢰를 받아 철탑과 대지로 흘려보내는 차폐설비다.
- 3번 · 오답: ‘서지흡수기’: 서지흡수기는 기기 단자에서 급준파 서지의 파고·기울기를 줄이며 직격뢰 차폐선은 아니다.
- 4번 · 오답: ‘정전방전기’: 정전방전기는 축적 정전기를 방전하는 장치로 송전선 직격뢰 방호와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7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가공지선’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8. 선로정수를 평형되게 하고, 근접 통신선에 대한 유도장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 연가를 시행한다.
- 전선으로 복도체를 사용한다.
- 전선로의 이도를 충분하게 한다.
- 소호리액터 접지를 하여 중성점 전위를 줄여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연가를 시행한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선의 배치 순서를 바꾸어 주는 연가를 시행하면 각 상의 선로정수가 평형을 이루게 되어, 인근 통신선에 미치는 유도장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연가를 시행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가에 의한 선로정수 평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연가를 시행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연가에 의한 선로정수 평형’로 좁힌다.
- 전선의 배치 순서를 바꾸어 주는 연가를 시행하면 각 상의 선로정수가 평형을 이루게 되어, 인근 통신선에 미치는 유도장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연가를 시행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전선으로 복도체를 사용한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연가를 시행한다.’: 연가는 각 상의 공간적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 평균 L·C를 같게 하고 통신선 유도를 줄인다.
- 2번 · 오답: ‘전선으로 복도체를 사용한다.’: 복도체는 코로나·리액턴스·송전용량 개선에 유리하지만 상별 배치불평형을 직접 평균내지 않는다.
- 3번 · 오답: ‘전선로의 이도를 충분하게 한다.’: 이도 증가는 지상고·기계적 설계와 관련되며 선로정수 평형 수단이 아니다.
- 4번 · 오답: ‘소호리액터 접지를 하여 중성점 전위를 줄여준다.’: 소호리액터 접지는 지락전류를 줄이지만 정상상태 상배치 불평형과 통신유도 평형을 해결하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8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연가를 시행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39. 직류 송전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선로의 절연이 교류방식보다 용이하다.
- 리액턴스 또는 위상각에 대해서 고려 할 필요가 없다.
- 케이블 송전일 경우 유전손이 없기 때문에 교류방식보다 유리하다.
-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직류 송전방식은 주파수의 개념이 없으므로, 주파수가 서로 다른 계통 간에도 비동기 연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송전의 비동기 연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직류송전의 비동기 연계’로 좁힌다.
- 직류 송전방식은 주파수의 개념이 없으므로, 주파수가 서로 다른 계통 간에도 비동기 연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선로의 절연이 교류방식보다 용이하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선로의 절연이 교류방식보다 용이하다.’: 직류는 교류의 최대값 반복을 고려하지 않아 같은 유효전압에서 절연설계가 유리하다.
- 2번 · 옳은 진술: ‘리액턴스 또는 위상각에 대해서 고려 할 필요가 없다.’: 정상 직류선로에는 리액턴스 전압강하와 위상각을 고려하지 않는다.
- 3번 · 옳은 진술: ‘케이블 송전일 경우 유전손이 없기 때문에 교류방식보다 유리하다.’: 직류 케이블은 충전전류와 유전손이 없어 장거리 케이블에 유리하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 HVDC는 주파수가 다른 두 교류계통도 변환소를 통해 비동기 연계할 수 있으므로 ‘불가능’이 틀리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39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비동기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주파수가 다른 계통간의 연계가 불가능하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0. 저압배전계통을 구성하는 방식 중 캐스케이딩(Cascading)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방식은?
- 방사상방식
- 저압뱅킹방식
- 저압네크워크방식
- 스포트네트워크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저압뱅킹방식’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저압 뱅킹 방식은 변압기나 선로 고장 시 해당 구역 내의 변압기들이 연쇄적으로 차단되는 캐스케이딩(Cascading) 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뱅킹의 캐스케이딩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저압뱅킹방식’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력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저압뱅킹의 캐스케이딩’로 좁힌다.
- 저압 뱅킹 방식은 변압기나 선로 고장 시 해당 구역 내의 변압기들이 연쇄적으로 차단되는 캐스케이딩(Cascading) 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네 선지와 대조하면 2번 ‘저압뱅킹방식’만 남고 단위·정의도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방사상방식’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방사상방식’: 방사상은 고장구간 상위 보호기기 한 경로로 차단되며 뱅킹 특유의 연쇄퓨즈 동작과 다르다.
- 2번 · 정답: ‘저압뱅킹방식’: 저압뱅킹은 한 변압기 고장 시 역류로 네트워크보호 퓨즈가 연쇄 동작하는 캐스케이딩 우려가 있다.
- 3번 · 오답: ‘저압네크워크방식’: 저압네트워크는 네트워크프로텍터로 역전력을 차단하도록 설계해 뱅킹의 캐스케이딩과 구분한다.
- 4번 · 오답: ‘스포트네트워크 방식’: 스포트네트워크도 복수 변압기와 프로텍터를 한 부하점에 두는 방식으로 저압뱅킹과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0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력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저압뱅킹방식’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기기기
41. 동기발전기의 전기자권선을 분포권으로 하면 어떻게 되는가?
- 난조를 방지한다.
-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
- 권선의 리액턴스가 커진다.
- 집중권에 비하여 합성 유기기전력이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기자 권선을 분포권으로 하면 고조파가 감소하여 기전력의 파형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발전기 분포권의 효과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동기발전기 분포권의 효과’로 좁힌다.
- 전기자 권선을 분포권으로 하면 고조파가 감소하여 기전력의 파형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난조를 방지한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난조를 방지한다.’: 난조 방지는 주로 제동권선의 역할이지 분포권의 직접 효과가 아니다.
- 2번 · 정답: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 분포권은 슬롯에 권선을 나눠 배치해 고조파를 줄이고 유기기전력 파형을 좋게 한다.
- 3번 · 오답: ‘권선의 리액턴스가 커진다.’: 분포계수는 1보다 작아 기본파 합성기전력을 조금 줄이며 ‘리액턴스가 커진다’가 핵심효과는 아니다.
- 4번 · 오답: ‘집중권에 비하여 합성 유기기전력이 증가한다.’: 집중권보다 분포계수만큼 합성 유기기전력이 감소하므로 증가한다는 진술은 반대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1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기전력의 파형이 좋아진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2. 부하전류가 2배로 증가하면 변압기의 2차측 동손은 어떻게 되는가?
- 1/4로 감소한다.
- 1/2로 감소한다.
- 2배로 증가한다.
- 4배로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4배로 증가한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변압기 2차 동손은 Pcu=I₂²R₂다. 부하전류가 2I₂가 되면 Pcu'=(2I₂)²R₂=4Pcu이므로 동손은 네 배로 증가한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4배로 증가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동손의 전류 제곱법칙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4배로 증가한다.’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변압기 동손의 전류 제곱법칙’로 좁힌다.
- 변압기 2차 동손은 Pcu=I₂²R₂다.
- 부하전류가 2I₂가 되면 Pcu'=(2I₂)²R₂=4Pcu이므로 동손은 네 배로 증가한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4배로 증가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4로 감소한다.’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4로 감소한다.’: 전류가 2배면 I²R은 4배이므로 1/4 감소가 아니다.
- 2번 · 오답: ‘1/2로 감소한다.’: 1/2 감소도 전류와 동손의 방향 및 제곱관계를 모두 어긴다.
- 3번 · 오답: ‘2배로 증가한다.’: 2배 증가는 동손을 전류에 선형비례한다고 본 오답이다.
- 4번 · 정답: ‘4배로 증가한다.’: (2I)²R=4I²R이므로 동손은 4배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2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4배로 증가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3. 동기전동기에서 출력이 100 %일 때 역률이 1이 되도록 계자전류를 조정한 다음에 공급 전압 V 및 계자전류 If를 일정하게 하고, 전부하 이하에서 운전하면 동기전동기의 역률은?
- 뒤진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
- 뒤진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을 좋아진다.
-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
-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을 좋아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전부하에서 역률이 1이 되도록 계자전류를 조정한 상태에서 부하가 감소하면, 상대적으로 과여자 상태가 되어 진상 전류가 흐르는 앞선 역률이 됩니다. 이때 부하가 더 감소할수록 용량성 성분이 강해져 역률은 더욱 낮아지게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전동기의 부하와 역률 변화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동기전동기의 부하와 역률 변화’로 좁힌다.
- 전부하에서 역률이 1이 되도록 계자전류를 조정한 상태에서 부하가 감소하면, 상대적으로 과여자 상태가 되어 진상 전류가 흐르는 앞선 역률이 됩니다.
- 이때 부하가 더 감소할수록 용량성 성분이 강해져 역률은 더욱 낮아지게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뒤진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뒤진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 계자전류를 고정한 채 부하가 줄면 상대적 과여자가 되어 지상이 아니라 진상이 된다.
- 2번 · 오답: ‘뒤진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을 좋아진다.’: 부하 감소 때 진상 무효전류 비중이 커져 역률은 좋아지지 않고 낮아진다.
- 3번 · 정답: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더 줄수록 유효전류 비중이 작아져 역률이 낮아진다.
- 4번 · 오답: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을 좋아진다.’: 앞선 역률까지는 맞지만 부하 감소 때 역률이 좋아진다는 방향이 틀리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3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앞선 역률이 되고, 부하가 감소할수록 역률은 낮아진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4. 유도기전력의 크기가 서로 같은 A, B 2대의 동기발전기를 병렬 운전할 때, A발전기의 유기기전력 위상이 B보다 앞설 때 발생하는 현상이 아닌 것은?
- 동기화력이 발생한다.
- 고조파 무효순환전류가 발생된다.
- 유효전류인 동기화전류가 발생된다.
- 전기자 동손을 증가시키며 과열의 원인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 선택지다. ‘고조파 무효순환전류가 발생된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두 발전기의 유기기전력 위상이 다를 때는 유효전류인 동기화전류가 흐르며 동기화력이 발생합니다. 고조파 무효순환전류는 기전력의 파형이 다를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 순환전류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고조파 무효순환전류가 발생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병렬 동기발전기의 위상차 순환전류’로 좁힌다.
- 두 발전기의 유기기전력 위상이 다를 때는 유효전류인 동기화전류가 흐르며 동기화력이 발생합니다.
- 고조파 무효순환전류는 기전력의 파형이 다를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동기화력이 발생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동기화력이 발생한다.’: 기전력 위상차는 유효 동기화전류와 복원성 동기화력을 만든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고조파 무효순환전류가 발생된다.’: 고조파 무효순환전류는 두 발전기의 기전력 파형 차이에서 생기므로 단순 위상차 현상이 아니다.
- 3번 · 옳은 진술: ‘유효전류인 동기화전류가 발생된다.’: 위상차에 의한 순환전류는 유효분을 가져 동기화전류라 부른다.
- 4번 · 옳은 진술: ‘전기자 동손을 증가시키며 과열의 원인이 된다.’: 순환전류는 불필요한 전기자동손과 과열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4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고조파 무효순환전류가 발생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5. 직류기기의 철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성층철심을 사용하면 와전류손이 감소한다.
-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
- 철에 규소를 넣게 되면 히스테리시스손이 감소한다.
- 전기자 철심에는 철손을 작게하기 위해 규소강판을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 선택지다.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철손은 히스테리시스손과 와전류손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풍손은 철손이 아니라 기계적 마찰에 의한 기계손에 해당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기 철손의 구성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직류기 철손의 구성’로 좁힌다.
- 철손은 히스테리시스손과 와전류손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 풍손은 철손이 아니라 기계적 마찰에 의한 기계손에 해당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성층철심을 사용하면 와전류손이 감소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성층철심을 사용하면 와전류손이 감소한다.’: 철심을 얇게 성층하면 와전류 경로 저항이 커져 와전류손이 감소한다.
- 2번 · 정답(틀린 진술):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 철손은 히스테리시스손과 와전류손이며 풍손·저항손을 포함한다는 진술이 틀리다.
- 3번 · 옳은 진술: ‘철에 규소를 넣게 되면 히스테리시스손이 감소한다.’: 규소 첨가는 히스테리시스 루프 면적과 철손을 줄인다.
- 4번 · 옳은 진술: ‘전기자 철심에는 철손을 작게하기 위해 규소강판을 사용한다.’: 규소강판은 히스테리시스손과 와전류손을 줄이기 위해 전기자철심에 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5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철손에는 풍손과 와전류손 및 저항손이 있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6. 직류 분권발전기의 극수 4, 전기자 총 도체수 600으로 매분 600 회전할 때 유기기전력이 220 V라 한다. 전기자 권선이 파권일 때 매극당 자속은 약 몇 Wb인가?
- 0.0154
- 0.0183
- 0.0192
- 0.0199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0.0183’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직류발전기의 유기기전력 E=PΦZN/(60a)에서 파권의 병렬회로수 a=2다. Φ=60aE/(PZN)=60×2×220/(4×600×600)=0.0183 Wb/극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발전기 유기기전력과 자속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0.0183’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직류발전기 유기기전력과 자속’로 좁힌다.
- 직류발전기의 유기기전력 E=PΦZN/(60a)에서 파권의 병렬회로수 a=2다.
- Φ=60aE/(PZN)=60×2×220/(4×600×600)=0.0183 Wb/극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0.0154’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0154’: 0.0154 Wb는 파권 병렬회로수 a=2 또는 계수 60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2번 · 정답: ‘0.0183’: 0.0183 Wb는 E=PΦZN/(60a)를 Φ에 대해 풀어 얻은 값이다.
- 3번 · 오답: ‘0.0192’: 0.0192 Wb는 주어진 220 V·600 rpm·도체수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 4번 · 오답: ‘0.0199’: 0.0199 Wb도 계산값보다 약 9% 커 권수·극수·병렬회로 관계가 맞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6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0.0183’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7. 어떤 정류회로의 부하전압이 50 V 이고 맥동률 3 %이면 직류 출력전압에 포함된 교류분은 몇 V 인가?
- 1.2
- 1.5
- 1.8
- 2.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맥동률은 직류출력에 포함된 교류분 실효값을 직류분으로 나눈 비율이다. 따라서 Vac=0.03×50=1.5 V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1.5’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류회로의 맥동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정류회로의 맥동률’로 좁힌다.
- 맥동률은 직류출력에 포함된 교류분 실효값을 직류분으로 나눈 비율이다.
- 따라서 Vac=0.03×50=1.5 V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1.5’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2’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2’: 1.2 V는 50 V의 2.4%로 주어진 맥동률 3%와 다르다.
- 2번 · 정답: ‘1.5’: 1.5 V는 50×0.03으로 얻는 교류분 실효값이다.
- 3번 · 오답: ‘1.8’: 1.8 V는 3.6%에 해당해 맥동률을 과대 적용했다.
- 4번 · 오답: ‘2.1’: 2.1 V는 4.2%에 해당하며 주어진 비율과 무관하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7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5’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8. 3상 수은 정류기의 직류 평균 부하전류가 50 A가 되는 1상 양극 전류 실효값은 약 몇A 인가?
- 9.6
- 17
- 29
- 8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9’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3상 수은정류기에서 각 양극은 120°씩, 즉 한 주기의 1/3 동안 직류부하전류 Id를 운반한다. 따라서 한 상 양극전류 실효값은 Id√(1/3)=50/√3≈28.9 A다.
이 문제로 익힐 것
3상 수은정류기의 양극전류 실효값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9’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3상 수은정류기의 양극전류 실효값’로 좁힌다.
- 3상 수은정류기에서 각 양극은 120°씩, 즉 한 주기의 1/3 동안 직류부하전류 Id를 운반한다.
- 따라서 한 상 양극전류 실효값은 Id√(1/3)=50/√3≈28.9 A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9.6’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9.6’: 9.6 A는 120° 통전비를 지나치게 작게 적용한 값이다.
- 2번 · 오답: ‘17’: 17 A는 Id/3에 가까워 실효값에서 필요한 제곱평균과 제곱근을 빠뜨렸다.
- 3번 · 정답: ‘29’: 29 A는 Id/√3=28.9 A에 가장 가까운 값이다.
- 4번 · 오답: ‘87’: 87 A는 50√3에 가까워 상전류와 전체전류 관계를 반대로 적용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8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9’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49. 그림은 동기발전기의 구동 개념도이다. 그림에서 2를 발전기라 할 때 3의 명칭으로 적합한 것은?

- 전동기
- 여자기
- 원동기
- 제동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여자기’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동기발전기는 계자 권선에 전류를 공급하여 자속을 만들어내는 타여자 방식이므로, 발전기(2)에 자속을 공급하는 장치인 3은 여자기입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여자기’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기발전기 구동계의 여자기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여자기’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동기발전기 구동계의 여자기’로 좁힌다.
- 동기발전기는 계자 권선에 전류를 공급하여 자속을 만들어내는 타여자 방식이므로, 발전기(2)에 자속을 공급하는 장치인 3은 여자기입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여자기’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전동기’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전동기’: 전동기는 발전기를 기계적으로 구동하는 원동기가 될 수 있지만 도식의 3은 계자회로에 연결된 장치다.
- 2번 · 정답: ‘여자기’: 여자기는 발전기 계자권선에 직류를 공급하는 도식의 3에 해당한다.
- 3번 · 오답: ‘원동기’: 원동기는 발전기 축을 돌리는 도식의 1 위치이며 계자회로 쪽 3이 아니다.
- 4번 · 오답: ‘제동기’: 제동기는 회전을 멈추는 장치로 발전기 자속을 만드는 계자전원을 공급하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49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여자기’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0. 유도전동기의 2차 회로에 2차 주파수와 같은 주파수로 적당한 크기와 적당한 위상의 전압을 외부에서 가해주는 속도제어법은?
- 1차 전압 제어
- 2차 저항 제어
- 2차 여자 제어
- 극수 변환 제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차 여자 제어’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차 여자 제어는 유도전동기의 2차 회로에 2차 주파수와 동일한 주파수의 전압을 외부에서 가하여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2차 여자 제어’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도전동기의 2차 여자 속도제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2차 여자 제어’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유도전동기의 2차 여자 속도제어’로 좁힌다.
- 2차 여자 제어는 유도전동기의 2차 회로에 2차 주파수와 동일한 주파수의 전압을 외부에서 가하여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2차 여자 제어’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1차 전압 제어’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차 전압 제어’: 1차 전압제어는 고정자 공급전압을 바꾸는 방식으로 2차에 외부 교류전압을 넣지 않는다.
- 2번 · 오답: ‘2차 저항 제어’: 2차 저항제어는 권선형 회전자 저항을 바꾸지만 외부에서 같은 주파수 전압을 인가하는 방식은 아니다.
- 3번 · 정답: ‘2차 여자 제어’: 2차 여자제어는 슬립주파수와 같은 전압을 회전자회로에 주입해 속도를 제어한다.
- 4번 · 오답: ‘극수 변환 제어’: 극수변환은 고정자 권선 접속으로 동기속도 단계를 바꾸며 회전자 전압주입과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0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차 여자 제어’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1. 변압기의 1차측을 Y결선, 2차측을 Δ결선으로 한 경우 1차와 2차간의 전압의 위상차는?
- 0°
- 30°
- 45°
- 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3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변압기 결선 방식에서 Y결선과 Δ결선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30^(deg)의 위상차가 발생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30°’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Y-Δ 변압기의 위상변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3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Y-Δ 변압기의 위상변위’로 좁힌다.
- 변압기 결선 방식에서 Y결선과 Δ결선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30^(deg)의 위상차가 발생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30°’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 Y-Y나 Δ-Δ처럼 같은 결선군에서 가능한 0°와 달리 Y-Δ에는 위상변위가 있다.
- 2번 · 정답: ‘30°’: Y와 Δ의 선간·상전압 벡터관계 때문에 기본 위상차는 30°다.
- 3번 · 오답: ‘45°’: 45°는 3상 결선의 √3 벡터관계에서 나오는 표준 위상차가 아니다.
- 4번 · 오답: ‘60°’: 60°는 상간 전기각과 결선 위상변위 30°를 혼동한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1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3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2. 이상적인 변압기의 무부하에서 위상관계로 옳은 것은?
- 자속과 여자전류는 동위상이다.
- 자속은 인가전압 보다 90° 앞선다.
- 인가전압은 1차 유기기전력 보다 90° 앞선다.
- 1차 유기기전력과 2차 유기기전력의 위상은 반대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자속과 여자전류는 동위상이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이상 변압기의 무부하 여자전류는 순수 자화전류이므로 자속과 동위상이다. 유기기전력은 자속보다 90도 뒤지고, 인가전압은 이를 상쇄하므로 1차 유기기전력과 약 180도 반대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상변압기 무부하의 위상관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자속과 여자전류는 동위상이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이상변압기 무부하의 위상관계’로 좁힌다.
- 이상 변압기의 무부하 여자전류는 순수 자화전류이므로 자속과 동위상이다.
- 유기기전력은 자속보다 90도 뒤지고, 인가전압은 이를 상쇄하므로 1차 유기기전력과 약 180도 반대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자속은 인가전압 보다 90° 앞선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자속과 여자전류는 동위상이다.’: 이상변압기 무부하 여자전류는 순수 자화전류라 자속과 동위상이다.
- 2번 · 오답: ‘자속은 인가전압 보다 90° 앞선다.’: 인가전압이 자속보다 90° 앞서므로 자속이 인가전압보다 앞선다는 진술은 반대다.
- 3번 · 오답: ‘인가전압은 1차 유기기전력 보다 90° 앞선다.’: 인가전압과 1차 유기기전력은 약 180° 반대이지 90° 관계가 아니다.
- 4번 · 오답: ‘1차 유기기전력과 2차 유기기전력의 위상은 반대이다.’: 같은 자속이 유기하는 1차·2차 유기기전력은 같은 기준극성에서 동위상이지 반대가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2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자속과 여자전류는 동위상이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3. 정격출력 50 kW, 4극, 220 V, 60 Hz인 3상 유도전동기가 전부하 슬립 0.04, 효율 90%로 운전될 때 틀린 것은?
- 2차 효율 = 96%
- 1차 입력 = 55.56kW
- 회전자입력 = 47.9kW
- 회전자동손 = 2.08 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회전자입력 = 47.9kW’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출력 50 kW와 효율 0.9에서 1차입력은 55.56 kW다. 기계손을 무시한 회전자입력 P₂=Po/(1-s)=50/0.96=52.08 kW이고 회전자동손 sP₂=2.08 kW다. 따라서 47.9 kW라고 한 ③만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도전동기의 전력흐름과 슬립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회전자입력 = 47.9kW’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유도전동기의 전력흐름과 슬립’로 좁힌다.
- 출력 50 kW와 효율 0.9에서 1차입력은 55.56 kW다.
- 기계손을 무시한 회전자입력 P₂=Po/(1-s)=50/0.96=52.08 kW이고 회전자동손 sP₂=2.08 kW다. 따라서 47.9 kW라고 한 ③만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차 효율 = 96%’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2차 효율 = 96%’: 2차 효율은 기계손을 무시하면 1-s=0.96, 즉 96%다.
- 2번 · 옳은 진술: ‘1차 입력 = 55.56kW’: 1차입력은 출력/효율=50/0.9=55.56 kW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회전자입력 = 47.9kW’: 회전자입력은 50/(1-0.04)=52.08 kW이므로 47.9 kW가 틀리다.
- 4번 · 옳은 진술: ‘회전자동손 = 2.08 kW’: 회전자동손은 sP₂=0.04×52.08≈2.08 kW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3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회전자입력 = 47.9kW’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4. 저항부하를 갖는 정류회로에서 직류분 전압이 200 V일 때 다이오드에 가해지는 첨두역 전압(PIV)의 크기는 약 몇 V 인가?
- 346
- 628
- 692
- 103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628’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이 문제의 저항부하 정류회로에서는 직류평균전압 Ed=Em/π이고 다이오드 첨두역전압 PIV=Em이다. 따라서 PIV=πEd=π×200≈628 V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628’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류 다이오드의 첨두역전압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628’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정류 다이오드의 첨두역전압’로 좁힌다.
- 이 문제의 저항부하 정류회로에서는 직류평균전압 Ed=Em/π이고 다이오드 첨두역전압 PIV=Em이다.
- 따라서 PIV=πEd=π×200≈628 V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2번 ‘628’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346’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346’: 346 V는 200√3에 가깝지만 이 정류회로의 PIV와 직류평균값 관계가 아니다.
- 2번 · 정답: ‘628’: 628 V는 PIV=πEd=π×200의 계산값이다.
- 3번 · 오답: ‘692’: 692 V는 √3 또는 다른 정류결선 계수를 불필요하게 적용한 값이다.
- 4번 · 오답: ‘1038’: 1038 V는 3√3 계수에 가까워 주어진 단순 저항부하 정류식과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4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628’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5. 3상 변압기를 1차 Y, 2차 Δ로 결선하고 1차에 선간전압 3300 V를 가했을 때의 무부하 2차 선간전압은 몇 V 인가? (단, 전압비는 30:1 이다.)
- 63.4
- 110
- 173
- 190.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63.4’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1차 Y결선의 상전압은 3300/√3 V이고 권수비 30:1이므로 2차 상전압은 3300/(30√3)≈63.5 V다. 2차가 Δ결선이어서 이 상전압이 곧 선간전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Y-Δ 변압기의 선간전압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63.4’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Y-Δ 변압기의 선간전압비’로 좁힌다.
- 1차 Y결선의 상전압은 3300/√3 V이고 권수비 30:1이므로 2차 상전압은 3300/(30√3)≈63.5 V다.
- 2차가 Δ결선이어서 이 상전압이 곧 선간전압이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1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63.4’: 63.4 V는 3300/(30√3)의 계산값으로 2차 Δ의 선간전압이다.
- 2번 · 오답: ‘110’: 110 V는 3300/30만 계산해 1차 Y의 상전압 변환 √3을 빠뜨렸다.
- 3번 · 오답: ‘173’: 173 V는 선간·상전압 변환을 잘못된 방향으로 일부 적용한 값이다.
- 4번 · 오답: ‘190.5’: 190.5 V는 110√3으로, 권수비 뒤에 2차 Δ 전압을 다시 √3배 한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5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63.4’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6. 직류발전기의 유기기전력과 반비례하는 것은?
- 자속
- 회전수
- 전체 도체수
- 병렬 회로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병렬 회로수’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직류발전기의 유기기전력 공식은 E = (zpΦ N)/(a) 입니다. 여기서 a는 병렬 회로수를 의미하며, 분모에 위치하므로 유기기전력은 병렬 회로수와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류발전기 유기기전력의 반비례량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병렬 회로수’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직류발전기 유기기전력의 반비례량’로 좁힌다.
- 직류발전기의 유기기전력 공식은 E = (zpΦ N)/(a) 입니다.
- 여기서 a는 병렬 회로수를 의미하며, 분모에 위치하므로 유기기전력은 병렬 회로수와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자속’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자속’: 유기기전력은 자속 Φ에 정비례한다.
- 2번 · 오답: ‘회전수’: 유기기전력은 회전수 N에 정비례한다.
- 3번 · 오답: ‘전체 도체수’: 유기기전력은 전체 도체수 Z에 정비례한다.
- 4번 · 정답: ‘병렬 회로수’: E=PΦZN/(60a)에서 병렬회로수 a만 분모에 있어 반비례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6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병렬 회로수’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7. 일반적인 3상 유도전동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불평형 전압으로 운전하는 경우 전류는 증가하나 토크는 감소한다.
- 원선도 작성을 위해서는 무부하시험, 구속시험, 1차 권선저항 측정을 하여야 한다.
-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
- 권선형 회전자의 3선중 1선이 단선되면 동기속도의 50% 에서 더 이상 가속되지 못하는 현상을 게르게스현상이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농형 유도전동기는 구조가 간단하고 견고하여 주로 소형 및 중형 전동기로 사용되며, 대형 전동기로는 권선형이 널리 사용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농형·권선형 유도전동기의 특징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농형·권선형 유도전동기의 특징’로 좁힌다.
- 농형 유도전동기는 구조가 간단하고 견고하여 주로 소형 및 중형 전동기로 사용되며, 대형 전동기로는 권선형이 널리 사용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불평형 전압으로 운전하는 경우 전류는 증가하나 토크는 감소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불평형 전압으로 운전하는 경우 전류는 증가하나 토크는 감소한다.’: 불평형전압은 역상전류를 키워 전류·손실을 증가시키고 평균토크를 낮춘다.
- 2번 · 옳은 진술: ‘원선도 작성을 위해서는 무부하시험, 구속시험, 1차 권선저항 측정을 하여야 한다.’: 원선도에는 무부하시험·구속시험·1차권선저항 측정값이 필요하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 농형은 견고하지만 대형·기동특성 조정에는 권선형이 쓰인다는 전통적 분류와 반대여서 틀리다.
- 4번 · 옳은 진술: ‘권선형 회전자의 3선중 1선이 단선되면 동기속도의 50% 에서 더 이상 가속되지 못하는 현상을 게르게스현상이라 한다.’: 권선형 회전자 한 상 단선 시 단상작용으로 약 반 동기속도에 머무는 게르게스 현상 설명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7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농형은 권선형에 비해 구조가 견고하며 권선형에 비해 대형전동기로 널리 사용된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8. 변압기 보호장치의 주된 목적이 아닌 것은?
- 전압 불평형 개선
- 절연내력 저하 방지
- 변압기 자체 사고의 최소화
- 다른 부분으로의 사고 확산 방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압 불평형 개선’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변압기 보호장치는 변압기 자체의 사고를 최소화하고, 절연내력 저하를 방지하며, 사고가 다른 설비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전압 불평형 개선은 보호장치의 기능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보호장치의 목적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전압 불평형 개선’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변압기 보호장치의 목적’로 좁힌다.
- 변압기 보호장치는 변압기 자체의 사고를 최소화하고, 절연내력 저하를 방지하며, 사고가 다른 설비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 전압 불평형 개선은 보호장치의 기능이 아닙니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절연내력 저하 방지’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전압 불평형 개선’: 전압 불평형 개선은 전압조정·계통운영의 역할이며 변압기 보호장치의 주목적이 아니다.
- 2번 · 옳은 진술: ‘절연내력 저하 방지’: 과열·부분방전·고장전류를 신속히 제거해 절연내력 저하를 방지하는 것은 보호목적이다.
- 3번 · 옳은 진술: ‘변압기 자체 사고의 최소화’: 내부고장을 조기에 검출·차단해 변압기 손상을 최소화한다.
- 4번 · 옳은 진술: ‘다른 부분으로의 사고 확산 방지’: 고장 변압기를 계통에서 분리해 다른 설비로 사고가 확대되는 것을 막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8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전압 불평형 개선’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59. 직류기에서 기계각의 극수가 P인 경우 전기각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 전기각×2P
- 전기각×3P
- 전기각×(2/P)
- 전기각×(3/P)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전기각×(2/P)’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극수가 P이면 한 기계회전 동안 전기각은 P/2회 회전하므로 θe=(P/2)θm이다. 따라서 기계각은 θm=(2/P)θe로 환산한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전기각×(2/P)’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계각과 전기각의 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전기각×(2/P)’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기계각과 전기각의 관계’로 좁힌다.
- 극수가 P이면 한 기계회전 동안 전기각은 P/2회 회전하므로 θe=(P/2)θm이다.
- 따라서 기계각은 θm=(2/P)θe로 환산한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전기각×(2/P)’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전기각×2P’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전기각×2P’: 기계각은 전기각×2P가 아니라 극수가 많을수록 같은 전기각에서 작아진다.
- 2번 · 오답: ‘전기각×3P’: 전기각×3P는 극쌍수 P/2 관계와 무관하다.
- 3번 · 정답: ‘전기각×(2/P)’: θe=(P/2)θm이므로 θm=(2/P)θe가 정확하다.
- 4번 · 오답: ‘전기각×(3/P)’: 3/P는 극쌍수 2/P 대신 3상수 3을 잘못 넣은 계수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59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전기각×(2/P)’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0. 3상 권선형 유도전동기의 전부하 슬립 5%, 2차 1상의 저항 0.5Ω 이다. 이 전동기의 기동토크를 전부하 토크와 같도록 하려면 외부에서 2차 삽입할 저항(Ω)은?
- 8.5
- 9
- 9.5
- 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9.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비례추이에서 같은 토크를 내려면 r₂/s가 일정하다. 전부하 s=0.05, r₂=0.5 Ω이므로 기동 s'=1에서 필요한 전체 2차저항은 0.5/0.05=10 Ω, 외부 삽입저항은 10-0.5=9.5 Ω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례추이에 의한 2차 저항 계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9.5’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기기에서 판단할 핵심을 ‘비례추이에 의한 2차 저항 계산’로 좁힌다.
- 비례추이에서 같은 토크를 내려면 r₂/s가 일정하다.
- 전부하 s=0.05, r₂=0.5 Ω이므로 기동 s'=1에서 필요한 전체 2차저항은 0.5/0.05=10 Ω, 외부 삽입저항은 10-0.5=9.5 Ω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8.5’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8.5’: 8.5 Ω를 더하면 전체 9 Ω라 필요한 10 Ω보다 작아 기동토크가 전부하토크와 같지 않다.
- 2번 · 오답: ‘9’: 9 Ω를 더하면 전체 9.5 Ω로 여전히 r₂/s=10 Ω에 못 미친다.
- 3번 · 정답: ‘9.5’: 9.5 Ω를 기존 0.5 Ω에 더하면 전체 10 Ω가 되어 비례추이 조건을 만족한다.
- 4번 · 오답: ‘10’: 10 Ω는 필요한 전체저항을 외부저항으로 착각해 기존 0.5 Ω를 중복한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4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0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전기기기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9.5’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61. 전달함수 G(s)=1/{0.005s(0.1s+1)²}에서 ω=10 rad/s일 때 이득과 위상각은?
- 20dB, -90°
- 20dB, -180°
- 40dB, -90°
- 40dB, -1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20dB, -18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s=j10을 대입하면 (0.1s+1)²=(1+j)²=2j이고 분모는 0.005(j10)(2j)=-0.1이다. G(j10)=-10이므로 크기는 20log₁₀10=20 dB, 위상은 -180°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파수응답의 이득과 위상각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20dB, -18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주파수응답의 이득과 위상각’로 좁힌다.
- s=j10을 대입하면 (0.1s+1)²=(1+j)²=2j이고 분모는 0.005(j10)(2j)=-0.1이다.
- G(j10)=-10이므로 크기는 20log₁₀10=20 dB, 위상은 -180°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0dB, -9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0dB, -90°’: 20 dB는 맞지만 위상 -90°는 (1+j)²와 j10의 위상을 모두 합하지 않은 값이다.
- 2번 · 정답: ‘20dB, -180°’: 20 dB, -180°는 G(j10)=-10의 크기와 위상을 정확히 나타낸다.
- 3번 · 오답: ‘40dB, -90°’: 40 dB는 |G|=100일 때 값으로 실제 |G|=10보다 20 dB 크다.
- 4번 · 오답: ‘40dB, -180°’: 위상은 맞지만 40 dB는 20log₁₀10 계산을 두 배로 잘못한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1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20dB, -18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2. 그림과 같은 논리회로는?

- OR 회로
- AND 회로
- NOT 회로
- NOR 회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OR 회로’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회로를 보면 접점 A와 B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두 a접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병렬 연결된 a접점 회로는 어느 하나만 동작해도 출력이 발생하는 OR 회로의 특징을 가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렬 a접점의 OR 논리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OR 회로’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병렬 a접점의 OR 논리’로 좁힌다.
- 회로를 보면 접점 A와 B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두 a접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병렬 연결된 a접점 회로는 어느 하나만 동작해도 출력이 발생하는 OR 회로의 특징을 가집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AND 회로’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OR 회로’: 병렬 a접점은 A 또는 B 어느 하나가 닫혀도 출력이 생기므로 OR 회로다.
- 2번 · 오답: ‘AND 회로’: AND는 두 접점이 모두 닫혀야 하는 직렬 a접점 배열이다.
- 3번 · 오답: ‘NOT 회로’: NOT는 입력을 반전하는 b접점 또는 반전소자가 필요하다.
- 4번 · 오답: ‘NOR 회로’: NOR는 OR 출력 뒤에 반전이 있어야 하지만 도식에는 반전부가 없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2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OR 회로’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3. 그림은 제어계와 그 제어계의 근궤적을 작도한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결정된 이득여유 값은?

- 2
- 4
- 8
- 6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8’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도식에서 현재 이득은 K=8이고 근궤적이 허수축을 지나는 임계이득은 K=64다. 이득여유는 임계이득/현재이득=64/8=8이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8’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근궤적에서 읽는 이득여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8’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근궤적에서 읽는 이득여유’로 좁힌다.
- 도식에서 현재 이득은 K=8이고 근궤적이 허수축을 지나는 임계이득은 K=64다.
- 이득여유는 임계이득/현재이득=64/8=8이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8’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 2는 K=8과 임계 K=64의 차 또는 제곱근을 잘못 읽은 값이다.
- 2번 · 오답: ‘4’: 4도 두 이득의 비 64/8과 일치하지 않는다.
- 3번 · 정답: ‘8’: 8은 임계이득 64를 현재이득 8로 나눈 이득여유다.
- 4번 · 오답: ‘64’: 64는 허수축 교차 임계이득 자체이지 현재 운전점에 대한 여유비가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3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8’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4. 그림과 같은 질량 M과 스프링 상수 K의 기계 시스템을 힘-전압 상사법으로 전기회로로 변환했을 때 대응 회로는?

- R-C 직렬회로
- R-L 직렬회로
- C-L 직렬회로
- C-L-R 직렬회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C-L 직렬회로’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힘-전압 상사법에서 힘은 전압, 속도는 전류, 질량 M은 인덕턴스 L, 스프링 상수 K는 커패시터의 역수 1/C에 대응한다. 운동방정식 F=M*d^2y/dt^2+K*y의 기계 임피던스는 Ms+K/s이며, 전기 임피던스 Ls+1/(Cs)와 같은 직렬 L-C 회로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힘-전압 상사법의 소자 대응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C-L 직렬회로’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힘-전압 상사법의 소자 대응’로 좁힌다.
- 힘-전압 상사법에서 힘은 전압, 속도는 전류, 질량 M은 인덕턴스 L, 스프링 상수 K는 커패시터의 역수 1/C에 대응한다.
- 운동방정식 F=M*d^2y/dt^2+K*y의 기계 임피던스는 Ms+K/s이며, 전기 임피던스 Ls+1/(Cs)와 같은 직렬 L-C 회로이므로 ③이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R-C 직렬회로’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R-C 직렬회로’: R-C 직렬회로는 질량 M에 대응하는 인덕턴스 L이 없어 관성항을 표현하지 못한다.
- 2번 · 오답: ‘R-L 직렬회로’: R-L 직렬회로는 스프링 K에 대응하는 커패시터 C가 없다.
- 3번 · 정답: ‘C-L 직렬회로’: 힘-전압 상사에서 M↔L, K↔1/C이고 두 힘항이 더해져 C-L 직렬회로가 된다.
- 4번 · 오답: ‘C-L-R 직렬회로’: C-L-R 직렬회로의 R은 기계계에 점성마찰항이 있을 때 대응하지만 지문에는 감쇠가 없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4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C-L 직렬회로’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5. d²c(t)/dt²+5dc(t)/dt+4c(t)=r(t)를 dX(t)/dt=AX(t)+Br(t)의 상태방정식으로 바꿀 때 A, B는?

- A=[[0,1],[-5,-4]], B=[[0],[1]]
- A=[[0,1],[5,4]], B=[[0],[1]]
- A=[[0,1],[-4,-5]], B=[[0],[1]]
- A=[[0,1],[4,5]], B=[[0],[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2차 미분방정식의 상태방정식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A=[[0,1],[-4,-5]], B=[[0],[1]]’를 도출할 수 있다. 세 단계 풀이와 검산을 연결한 학습 도식](https://3001.kr/wp-content/uploads/jagyeok3001-assets/electrical-written-2018-2/answer-065-learning-path.png)
3번이 정답이다. ‘A=[[0,1],[-4,-5]], B=[[0],[1]]’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x₁=c, x₂=dc/dt로 두면 dx₁/dt=x₂다. 원식을 정리하면 dx₂/dt=-4x₁-5x₂+r이므로 A=[[0,1],[-4,-5]], B=[[0],[1]]이다. 미분계수 5와 상수항 4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차 미분방정식의 상태방정식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A=[[0,1],[-4,-5]], B=[[0],[1]]’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2차 미분방정식의 상태방정식’로 좁힌다.
- x₁=c, x₂=dc/dt로 두면 dx₁/dt=x₂다.
- 원식을 정리하면 dx₂/dt=-4x₁-5x₂+r이므로 A=[[0,1],[-4,-5]], B=[[0],[1]]이다. 미분계수 5와 상수항 4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A=[[0,1],[-5,-4]], B=[[0],[1]]’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A=[[0,1],[-5,-4]], B=[[0],[1]]’: [-5,-4]는 c항 4와 dc/dt항 5의 위치를 서로 바꿨다.
- 2번 · 오답: ‘A=[[0,1],[5,4]], B=[[0],[1]]’: [5,4]는 두 항을 우변으로 넘길 때 생기는 음의 부호를 모두 빠뜨렸다.
- 3번 · 정답: ‘A=[[0,1],[-4,-5]], B=[[0],[1]]’: [-4,-5]는 dx₂/dt=-4x₁-5x₂+r를 그대로 행렬화한 값이다.
- 4번 · 오답: ‘A=[[0,1],[4,5]], B=[[0],[1]]’: [4,5]는 계수 위치는 맞지만 우변 이항 부호가 모두 반대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5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A=[[0,1],[-4,-5]], B=[[0],[1]]’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6. 전달함수 G(s)=1/(s+1)일 때 단위 임펄스응답 c(t)의 그래프로 옳은 것은?

- c(t)가 1로 일정한 그래프
- c(t)가 1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
- c(t)가 a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
- c(t)가 진동하며 감쇠하는 그래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c(t)가 1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단위 임펄스 입력은 R(s)=1이므로 C(s)=G(s)=1/(s+1)이다. 역라플라스변환 c(t)=e⁻ᵗu(t)는 t=0⁺에서 1로 시작해 진동 없이 0으로 감소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1차계의 단위 임펄스응답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c(t)가 1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1차계의 단위 임펄스응답’로 좁힌다.
- 단위 임펄스 입력은 R(s)=1이므로 C(s)=G(s)=1/(s+1)이다.
- 역라플라스변환 c(t)=e⁻ᵗu(t)는 t=0⁺에서 1로 시작해 진동 없이 0으로 감소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c(t)가 1로 일정한 그래프’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c(t)가 1로 일정한 그래프’: 1로 일정한 그래프는 단위계단 또는 적분기 응답과 혼동한 것으로 1/(s+1)의 임펄스응답이 아니다.
- 2번 · 정답: ‘c(t)가 1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 1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가 e⁻ᵗu(t)와 일치한다.
- 3번 · 오답: ‘c(t)가 a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 a에서 시작하는 일반 e⁻ᵃᵗ 형태는 전달함수가 a/(s+a)일 때이며 여기서는 a=1이다.
- 4번 · 오답: ‘c(t)가 진동하며 감쇠하는 그래프’: 진동감쇠에는 복소켤레극이 필요하지만 1/(s+1)은 실수극 하나뿐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6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c(t)가 1에서 시작해 0으로 지수감쇠하는 그래프’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7. 궤환(Feed back) 제어계의 특징이 아닌 것은?
- 정확성이 증가한다.
- 대역폭이 증가한다.
-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
- 계(系)의 특성 변화에 대한 입력대 출력비의 감도가 감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궤환 제어계는 정확성 증가, 대역폭 증가, 계의 특성 변화에 대한 감도 감소 등의 장점이 있지만, 구조가 복잡해지고 설치 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궤환 제어계의 장단점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부궤환 제어계의 장단점’로 좁힌다.
- 궤환 제어계는 정확성 증가, 대역폭 증가, 계의 특성 변화에 대한 감도 감소 등의 장점이 있지만, 구조가 복잡해지고 설치 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정확성이 증가한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정확성이 증가한다.’: 부궤환은 정상오차를 줄여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 2번 · 옳은 진술: ‘대역폭이 증가한다.’: 부궤환은 일반적으로 폐루프 대역폭을 넓힌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 센서·비교기·귀환경로가 더해져 구조와 비용이 증가하므로 ‘간단하고 저렴’은 특징이 아니다.
- 4번 · 옳은 진술: ‘계(系)의 특성 변화에 대한 입력대 출력비의 감도가 감소한다.’: 부궤환은 파라미터 변화에 대한 폐루프 전달비의 감도를 낮춘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7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구조가 간단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8. 이산 시스템(Discrete data system)에서의 안정도 해석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음의 반평면에 있으면 안정하다.
-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양의 반평면에 있으면 안정하다.
-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
-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외부에 있으면 안정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이산 시스템(z-평면)에서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해서는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극점)이 복소평면상의 반지름이 1인 단위원 내부에 위치해야 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산시스템의 z평면 안정조건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이산시스템의 z평면 안정조건’로 좁힌다.
- 이산 시스템(z-평면)에서 시스템이 안정하기 위해서는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극점)이 복소평면상의 반지름이 1인 단위원 내부에 위치해야 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음의 반평면에 있으면 안정하다.’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음의 반평면에 있으면 안정하다.’: 음의 반평면은 연속시간 s평면의 안정조건이지 이산 z평면 조건이 아니다.
- 2번 · 오답: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양의 반평면에 있으면 안정하다.’: 양의 반평면도 z평면 안정영역을 나타내지 않는다.
- 3번 · 정답: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 이산시스템은 모든 폐루프극의 크기 |z|가 1보다 작아 단위원 내부에 있어야 안정하다.
- 4번 · 오답: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외부에 있으면 안정하다.’: 단위원 외부의 극은 표본마다 응답이 커져 불안정하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8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특성방정식의 모든 근이 z 평면의 단위원 내부에 있으면 안정하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69. 노내 온도를 제어하는 프로세스 제어계에서 검출부에 해당하는 것은?
- 노
- 밸브
- 증폭기
- 열전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열전대’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프로세스 제어계에서 검출부는 측정 대상의 상태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열전대는 온도를 감지하여 전압 신호로 바꾸는 센서이므로 검출부에 해당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도제어계의 검출부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열전대’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온도제어계의 검출부’로 좁힌다.
- 프로세스 제어계에서 검출부는 측정 대상의 상태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 열전대는 온도를 감지하여 전압 신호로 바꾸는 센서이므로 검출부에 해당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노’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노’: 노는 제어대상인 프로세스이며 온도를 검출하는 센서가 아니다.
- 2번 · 오답: ‘밸브’: 밸브는 연료·유량을 조절하는 최종제어요소다.
- 3번 · 오답: ‘증폭기’: 증폭기는 조절부 신호를 키우는 장치로 온도 측정 검출부가 아니다.
- 4번 · 정답: ‘열전대’: 열전대는 온도차를 기전력으로 바꾸는 센서이므로 검출부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69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열전대’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0. 단위 부궤환 제어시스템의 루프전달함수 G(s)H(s)=K/{(s+1)(s+3)}이다. 문제에서 주어진 이득여유가 20 dB일 때 K는?
- 3/10
- 3/20
- 1/20
- 1/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3/1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공개 시험답은 20 dB를 크기비 10으로 바꾸고 저주파 루프이득 K/3의 역수 3/K를 이득여유로 보아 3/K=10, K=0.3으로 계산한 ①이다. 다만 표준 정의에서 위상은 유한 주파수에서 -180°에 도달하지 않고 크기는 ω→∞에서 0이므로 이 시스템의 이득여유는 무한대다. 공식 채점답을 보존하되 이 기술적 쟁점을 함께 알아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득여유 문항의 출제답과 엄밀한 정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3/1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이득여유 문항의 출제답과 엄밀한 정의’로 좁힌다.
- 공개 시험답은 20 dB를 크기비 10으로 바꾸고 저주파 루프이득 K/3의 역수 3/K를 이득여유로 보아 3/K=10, K=0.3으로 계산한 ①이다.
- 다만 표준 정의에서 위상은 유한 주파수에서 -180°에 도달하지 않고 크기는 ω→∞에서 0이므로 이 시스템의 이득여유는 무한대다. 공식 채점답을 보존하되 이 기술적 쟁점을 함께 알아야 한다.
자주 하는 실수: 출제자가 사용한 저주파 이득의 역수와 표준 이득여유 정의를 같은 것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시험답은 보존하되 위상교차주파수 존재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3/10’: 3/10은 출제자가 3/K=10으로 계산한 공식 시험답이다. 표준 위상교차 정의에서는 유한 K값을 정할 수 없다는 단서를 함께 본다.
- 2번 · 오답: ‘3/20’: 3/20은 20 dB를 크기비 20으로 오해했을 때 나오는 값으로 dB 변환이 틀리다.
- 3번 · 오답: ‘1/20’: 1/20은 저주파 분모의 3을 빠뜨리고 20을 선형비로 쓴 값이다.
- 4번 · 오답: ‘1/40’: 1/40도 20 dB의 크기비 10 및 저주파이득 K/3과 연결되지 않는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Instrumentation and Control Volume 2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공개 답 ①을 교차 확인했다. 출제 계산 3/K=10은 K=3/10이지만, G(jω)H(jω)의 위상이 유한 ω에서 -180°가 되지 않아 표준 위상교차 정의의 이득여유는 무한대임을 독립 극한검산했다. 공식 시험답과 공학적 이견을 분리해 기록했다.
71. R=100 Ω, Xc=100 Ω이고 L만을 가변 할 수 있는 RLC 직렬회로가 있다. 이 때 f=500Hz, E=100 V를 인가하여 L을 변화시킬 때 L의 단자전압 EL의 최대값은 몇 V 인가?(단, 공진회로 이다.)
- 50
- 100
- 150
- 2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0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지문이 공진상태를 전제로 하므로 XL=XC=100 Ω이고 합성임피던스는 R=100 Ω다. I=E/R=1 A, EL=IXL=100 V다. L을 아무 제한 없이 변화시켜 EL 자체를 최적화하는 별도 문제와 혼동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렬 RLC 공진의 인덕터 단자전압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직렬 RLC 공진의 인덕터 단자전압’로 좁힌다.
- 지문이 공진상태를 전제로 하므로 XL=XC=100 Ω이고 합성임피던스는 R=100 Ω다.
- I=E/R=1 A, EL=IXL=100 V다. L을 아무 제한 없이 변화시켜 EL 자체를 최적화하는 별도 문제와 혼동하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5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0’: 50 V는 공진전류 1 A와 XL=100 Ω 조건에서 얻는 100 V의 절반이다.
- 2번 · 정답: ‘100’: 100 V는 공진에서 I=1 A, EL=IXL=100 V로 정확하다.
- 3번 · 오답: ‘150’: 150 V는 L을 무제한 변수로 둔 별도 최적화값 141.4 V를 반올림한 듯하지만 지문의 공진조건 답이 아니다.
- 4번 · 오답: ‘200’: 200 V는 XL 값 200 Ω 또는 전압합을 단자전압으로 오인한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1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0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2. 어떤 회로에 전압을 115 V 인가하였더니 유효전력이 230 W, 무효전력이 345 Var를 지시한다면 회로에 흐르는 전류는 약 몇 A 인가?
- 2.5
- 5.6
- 3.6
- 4.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3.6’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피상전력은 S=√(P²+Q²)=√(230²+345²)≈414.6 VA다. 단상에서 S=VI이므로 I=414.6/115≈3.61 A, 가장 가까운 값은 3.6 A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효·무효전력에서 전류 구하기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3.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유효·무효전력에서 전류 구하기’로 좁힌다.
- 피상전력은 S=√(P²+Q²)=√(230²+345²)≈414.6 VA다.
- 단상에서 S=VI이므로 I=414.6/115≈3.61 A, 가장 가까운 값은 3.6 A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2.5’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 2.5 A는 무효전력을 제외하거나 피상전력을 과소 계산한 값이다.
- 2번 · 오답: ‘5.6’: 5.6 A는 P와 Q를 단순합해도 나오지 않는 과대값이다.
- 3번 · 정답: ‘3.6’: 3.6 A는 √(230²+345²)/115≈3.61 A에 가장 가깝다.
- 4번 · 오답: ‘4.5’: 4.5 A는 유효·무효전력의 벡터합과 전압 나눗셈을 정확히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2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3.6’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3. 시정수의 의미를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 시정수가 작으면 과도현상이 짧다.
- 시정수가 크면 정상상태에 늦게 도달한다.
- 시정수는 τ로 표기하며 단위는 초(sec)이다.
- 시정수는 과도 기간 중 변화해야할 양의 0.632%가 변화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 선택지다. ‘시정수는 과도 기간 중 변화해야할 양의 0.632%가 변화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다.’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1차 지연계의 상승응답은 t=τ에서 최종 변화량의 1-e⁻¹=0.632, 즉 63.2%에 도달한다. 0.632%가 아니므로 ④가 틀리고, τ가 작을수록 과도시간도 짧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정수 1τ의 63.2% 의미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시정수는 과도 기간 중 변화해야할 양의 0.632%가 변화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다.’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시정수 1τ의 63.2% 의미’로 좁힌다.
- 1차 지연계의 상승응답은 t=τ에서 최종 변화량의 1-e⁻¹=0.632, 즉 63.2%에 도달한다.
- 0.632%가 아니므로 ④가 틀리고, τ가 작을수록 과도시간도 짧아진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어를 놓치면 옳은 설명인 ‘시정수가 작으면 과도현상이 짧다.’를 답으로 고르게 된다. 각 선지의 정의를 판정한 뒤 틀린 하나에만 표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시정수가 작으면 과도현상이 짧다.’: τ가 작으면 지수응답이 더 빨리 변해 과도현상이 짧다.
- 2번 · 옳은 진술: ‘시정수가 크면 정상상태에 늦게 도달한다.’: τ가 크면 같은 도달률에 필요한 시간이 길어 정상상태에 늦게 접근한다.
- 3번 · 옳은 진술: ‘시정수는 τ로 표기하며 단위는 초(sec)이다.’: 시정수 기호는 τ이고 차원은 시간, 단위는 초다.
- 4번 · 정답(틀린 진술): ‘시정수는 과도 기간 중 변화해야할 양의 0.632%가 변화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다.’: 1τ에서 변화하는 양은 0.632%가 아니라 63.2%이므로 이 진술이 틀리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3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시정수는 과도 기간 중 변화해야할 양의 0.632%가 변화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다.’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4. 무손실 선로에서 감쇠정수 α와 위상정수 β는? (R, G, L, C는 단위길이당 저항, 컨덕턴스, 인덕턴스, 커패시턴스)
- α=√(RG), β=0
- α=0, β=1/√(LC)
- α=0, β=ω√(LC)
- α=√(RG), β=ω√(L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α=0, β=ω√(LC)’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무손실 선로는 R=G=0이므로 전파정수 γ=√{(R+jωL)(G+jωC)}=jω√(LC)다. 실수부인 감쇠정수 α=0, 허수부인 위상정수 β=ω√(LC)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α=0, β=ω√(LC)’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손실 선로의 감쇠·위상정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α=0, β=ω√(LC)’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무손실 선로의 감쇠·위상정수’로 좁힌다.
- 무손실 선로는 R=G=0이므로 전파정수 γ=√{(R+jωL)(G+jωC)}=jω√(LC)다.
- 실수부인 감쇠정수 α=0, 허수부인 위상정수 β=ω√(LC)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3번 ‘α=0, β=ω√(LC)’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α=√(RG), β=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α=√(RG), β=0’: 무손실이면 R=G=0이라 √RG도 0이지만 β까지 0은 아니고 ω√LC다.
- 2번 · 오답: ‘α=0, β=1/√(LC)’: 1/√LC는 전파속도 v이며 위상정수 β가 아니다.
- 3번 · 정답: ‘α=0, β=ω√(LC)’: α=0, β=ω√LC는 γ=jω√LC의 실수부·허수부다.
- 4번 · 오답: ‘α=√(RG), β=ω√(LC)’: √RG는 무손실 조건에서 0이지만 일반식처럼 남겨 둔 표현이고 β와 함께 정답식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4번 답 3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α=0, β=ω√(LC)’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5. 어떤 소자의 전압이 v(t)=100√2 cos(314t-π/6) V이고 전류가 i(t)=3√2 cos(314t+π/6) A일 때 소비전력은?
- 100
- 150
- 250
- 3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15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가 곱해진 100 V와 3 A는 각각 실효값이다. 전압 위상 -π/6, 전류 위상 +π/6의 차는 60°이므로 P=VIcos60°=100×3×0.5=150 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현파 전압·전류의 소비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5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정현파 전압·전류의 소비전력’로 좁힌다.
- √2가 곱해진 100 V와 3 A는 각각 실효값이다.
- 전압 위상 -π/6, 전류 위상 +π/6의 차는 60°이므로 P=VIcos60°=100×3×0.5=150 W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0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00’: 100 W는 위상차를 잘못 읽거나 전류를 2 A로 본 값이다.
- 2번 · 정답: ‘150’: 150 W는 100×3×cos60°로 얻는 유효전력이다.
- 3번 · 오답: ‘250’: 250 W는 피상전력 300 VA와 역률 0.5 관계에 맞지 않는다.
- 4번 · 오답: ‘300’: 300 W는 위상차를 0으로 보고 피상전력을 그대로 유효전력으로 고른 값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5번 답 2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5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6. 그림(a)와 그림(b)가 역회로 관계에 있으려면 L의 값은 몇 mH 인가?

- 1
- 2
- 5
- 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1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역회로에서는 대응하는 인덕턴스와 커패시턴스의 곱 관계를 맞춘다. L₁C₁=L₂C₂에서 L₂=(4 mH×5 μF)/(2 μF)=10 mH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10’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LC 역회로의 소자곱 관계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LC 역회로의 소자곱 관계’로 좁힌다.
- 역회로에서는 대응하는 인덕턴스와 커패시턴스의 곱 관계를 맞춘다.
- L₁C₁=L₂C₂에서 L₂=(4 mH×5 μF)/(2 μF)=10 mH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10’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1’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 1 mH는 C비를 반대로 적용해 필요한 10 mH보다 한 자릿수 작다.
- 2번 · 오답: ‘2’: 2 mH는 한쪽 커패시턴스 값만 대응시켜 소자곱 보존을 적용하지 않았다.
- 3번 · 오답: ‘5’: 5 mH는 다른 회로의 커패시턴스 수치를 그대로 인덕턴스로 옮긴 값이다.
- 4번 · 정답: ‘10’: 10 mH는 4 mH×5 μF/2 μF로 얻는 역회로 인덕턴스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6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7. 2개의 전력계로 평형 3상 부하의 전력을 측정하였더니 한쪽의 지시가 다른 쪽 전력계 지시의 3배였다면 부하의 역률은 약 얼마인가?
- 0.46
- 0.56
- 0.65
- 0.7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0.76’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전력계법에서 역률은 cosφ=(W₁+W₂)/[2√(W₁²+W₂²-W₁W₂)]다. W₁:W₂=3:1을 넣으면 4/[2√7]≈0.756이므로 약 0.76이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0.76’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전력계법의 3상 역률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0.76’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2전력계법의 3상 역률’로 좁힌다.
- 2전력계법에서 역률은 cosφ=(W₁+W₂)/[2√(W₁²+W₂²-W₁W₂)]다.
- W₁:W₂=3:1을 넣으면 4/[2√7]≈0.756이므로 약 0.76이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0.76’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0.46’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46’: 0.46은 W₁:W₂=3:1의 2전력계 역률식과 맞지 않는다.
- 2번 · 오답: ‘0.56’: 0.56도 분자 W₁+W₂와 분모의 벡터합을 정확히 계산한 값이 아니다.
- 3번 · 오답: ‘0.65’: 0.65는 위상각 식 tanφ=√3(W₁-W₂)/(W₁+W₂)을 잘못 변환한 값이다.
- 4번 · 정답: ‘0.76’: 0.76은 4/(2√7)=0.756에 가장 가까운 역률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7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0.76’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8. F(s)=1/{s(s+a)}의 라플라스 역변환은?
- e^(-at)
- 1-e^(-at)
- a(1-e^(-at))
- (1/a)(1-e^(-a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1/a)(1-e^(-at))’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1/[s(s+a)]=(1/a)(1/s-1/(s+a))로 부분분수 전개한다. 각 항을 역변환하면 f(t)=(1/a)(1-e⁻ᵃᵗ)u(t)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1/a)(1-e^(-at))’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분분수에 의한 라플라스 역변환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1/a)(1-e^(-at))’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부분분수에 의한 라플라스 역변환’로 좁힌다.
- 1/[s(s+a)]=(1/a)(1/s-1/(s+a))로 부분분수 전개한다.
- 각 항을 역변환하면 f(t)=(1/a)(1-e⁻ᵃᵗ)u(t)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4번 ‘(1/a)(1-e^(-at))’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e^(-at)’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e^(-at)’: e⁻ᵃᵗ만 있으면 초기값이 1이며 F(s)=1/(s+a)에 해당한다.
- 2번 · 오답: ‘1-e^(-at)’: 1-e⁻ᵃᵗ은 최종값이 1이라 전체 크기계수 1/a가 빠졌다.
- 3번 · 오답: ‘a(1-e^(-at))’: a(1-e⁻ᵃᵗ)은 계수를 반대로 곱해 s영역 원식과 다르다.
- 4번 · 정답: ‘(1/a)(1-e^(-at))’: (1/a)(1-e⁻ᵃᵗ)은 부분분수 (1/a)(1/s-1/(s+a))의 역변환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8번 답 4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1/a)(1-e^(-at))’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79. 선간전압의 200 V인 대칭 3상 전원에 평형 3상 부하가 접속되어 있다. 부하 1상의 저항은 10 Ω, 유도리액턴스 15 Ω, 용량리액턴스 5 Ω가 직렬로 접속된 것이다. 부하가 Δ결선일 경우, 선로전류(A)와 3상 전력(W)은 약 얼마인가?
- I_l=10√6, P₃=6000
- I_l=10√6, P₃=8000
- I_l=10√3, P₃=6000
- I_l=10√3, P₃=8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I_l=10√6, P₃=600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Δ결선 상전압은 200 V이고 상임피던스는 10+j(15-5)=10+j10 Ω다. Iph=200/(10√2)=10√2 A, IL=√3Iph=10√6 A이며 P=3Iph²R=6000 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Δ결선 3상부하의 선전류와 전력의 기준식을 세우고 단위·계수·부호를 검산하여 ‘I_l=10√6, P₃=6000’를 도출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Δ결선 3상부하의 선전류와 전력’로 좁힌다.
- Δ결선 상전압은 200 V이고 상임피던스는 10+j(15-5)=10+j10 Ω다.
- Iph=200/(10√2)=10√2 A, IL=√3Iph=10√6 A이며 P=3Iph²R=6000 W다.
자주 하는 실수: 숫자부터 넣으면 ‘I_l=10√6, P₃=8000’ 같은 계수 오답을 고르기 쉽다. 기호식, SI 단위, 부호·위상, 역산 또는 차원 검산 순서를 지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계산문제도 조건을 기호로 옮기고, 단위를 통일한 뒤 대입하며, 마지막에 차원·극한·역산 중 하나로 검산하면 수치가 달라져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I_l=10√6, P₃=6000’: IL=10√6 A, P3=6000 W가 Δ결선 전류관계와 저항소비전력을 모두 만족한다.
- 2번 · 오답: ‘I_l=10√6, P₃=8000’: 선전류는 맞지만 8000 W는 P=3Iph²R 계산보다 크다.
- 3번 · 오답: ‘I_l=10√3, P₃=6000’: 6000 W는 맞지만 10√3 A는 상전류에 √3을 정확히 곱하지 않은 선전류다.
- 4번 · 오답: ‘I_l=10√3, P₃=8000’: 선전류와 전력이 모두 계산값 10√6 A, 6000 W와 다르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79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I_l=10√6, P₃=6000’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80. 공간적으로 2*pi/n rad 간격으로 배치한 n개 코일에 대칭 n상 교류를 흘릴 때 중심에 생기는 회전자계의 모양은?
- 원형 회전자계
- 타원형 회전자계
- 원통형 회전자계
- 원추형 회전자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원형 회전자계’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코일의 배치 각도가 (2pi)/(n)(rad)로 대칭적이고 대칭 n상 교류를 흘리면, 중심에는 원형 회전자계가 생성됩니다.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원형 회전자계’만 지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칭 다상전류의 원형 회전자계의 정의와 반대개념을 비교하여 ‘원형 회전자계’가 맞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에서 판단할 핵심을 ‘대칭 다상전류의 원형 회전자계’로 좁힌다.
- 코일의 배치 각도가 (2pi)/(n)(rad)로 대칭적이고 대칭 n상 교류를 흘리면, 중심에는 원형 회전자계가 생성됩니다.
- 정의의 주어·조건·결과를 차례로 대조하면 1번 ‘원형 회전자계’만 지문과 일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익숙한 용어 ‘타원형 회전자계’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각 개념의 대상·원인·기능·결과를 한 문장으로 연결해 지문과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개념문제에서는 용어만 외우지 말고 주어·원인·작용·결과를 한 문장으로 만든 뒤, 각 선지가 어느 요소를 바꿨는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원형 회전자계’: 공간과 시간 위상이 모두 대칭이면 합성자계 벡터 끝점은 일정크기의 원을 그린다.
- 2번 · 오답: ‘타원형 회전자계’: 타원형은 상전류 크기나 위상 또는 권선배치가 불평형일 때 생긴다.
- 3번 · 오답: ‘원통형 회전자계’: 원통형은 회전자계 벡터 끝점의 평면 궤적 명칭이 아니다.
- 4번 · 오답: ‘원추형 회전자계’: 원추형 회전자계도 대칭 n상 합성자계의 궤적이 아니다.
정답 판정: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2; 미국 에너지부 Electrical Science Volume 3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I A형 답안표와 비교안 F·비교안 E 원문에서 80번 답 1을 교차 확인했다. 외부 게시 해설을 답의 권위로 삼지 않고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공식·정의를 원문 조건에 다시 적용하여 ‘원형 회전자계’가 남는지 단위·계수·부호·위상 또는 정의의 적용대상으로 독립 검산했다.
전기기사 ·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81. 애자사용 공사에 의한 저압 옥내배선 시설 중 틀린 것은?
- 전선은 인입용 비닐 절연전선일 것
- 전선 상호 간의 간격은 6 cm 이상일 것
- 전선의 지지점 간의 거리는 전선을 조영재의 윗면에 따라 붙일 경우에는 2 m 이하일 것
- 전선과 조영재 사이의 이격거리는 사용 전압이 400 V 미만인 경우에는 2.5 cm 이상일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 선택지다. ‘전선은 인입용 비닐 절연전선일 것’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2018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232.56.1은 애자공사 전선에서 옥외용·인입용 비닐절연전선을 제외한다. 전선 간 0.06 m, 조영재 윗면·옆면 지지점 2 m, 400 V 이하 조영재 이격 25 mm도 함께 대조하면 ①만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애자공사의 허용 전선과 이격거리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전선은 인입용 비닐 절연전선일 것’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애자공사의 허용 전선과 이격거리’로 좁힌다.
- 2018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232.56.1은 애자공사 전선에서 옥외용·인입용 비닐절연전선을 제외한다.
- 전선 간 0.06 m, 조영재 윗면·옆면 지지점 2 m, 400 V 이하 조영재 이격 25 mm도 함께 대조하면 ①만 틀리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전선 상호 간의 간격은 6 cm 이상일 것’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애자사용공사 · 현행 KEC 232.56.1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틀린 진술): ‘전선은 인입용 비닐 절연전선일 것’: 인입용 비닐절연전선은 애자공사에서 제외되는 전선이므로 ‘사용할 것’이 틀리다.
- 2번 · 옳은 진술: ‘전선 상호 간의 간격은 6 cm 이상일 것’: 전선 상호 간격 6 cm 이상은 0.06 m 기준과 일치한다.
- 3번 · 옳은 진술: ‘전선의 지지점 간의 거리는 전선을 조영재의 윗면에 따라 붙일 경우에는 2 m 이하일 것’: 조영재 윗면 또는 옆면을 따라 붙일 때 지지점 간 2 m 이하는 맞다.
- 4번 · 옳은 진술: ‘전선과 조영재 사이의 이격거리는 사용 전압이 400 V 미만인 경우에는 2.5 cm 이상일 것’: 400 V 미만에서 전선-조영재 2.5 cm 이상은 역사 기준에 맞는 진술이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1번 답 1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전선은 인입용 비닐 절연전선일 것’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애자사용공사 · 현행 KEC 232.56.1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2. 저압 및 고압 가공전선의 높이는 도로를 횡단하는 경우와 철도를 횡단하는 경우에 각각 몇 m 이상이어야 하는가?
- 도로 : 지표상 5, 철도 : 레일면상 6
- 도로 : 지표상 5, 철도 : 레일면상 6.5
-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
-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22.7은 저압 가공전선이 도로를 횡단할 때 지표상 6 m, 철도·궤도를 횡단할 때 레일면상 6.5 m 이상을 요구한다. 고압도 대응 조항에서 같은 기본 높이를 적용하므로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고압 가공전선의 도로·철도 높이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5’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저고압 가공전선의 도로·철도 높이’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22.7은 저압 가공전선이 도로를 횡단할 때 지표상 6 m, 철도·궤도를 횡단할 때 레일면상 6.5 m 이상을 요구한다.
- 고압도 대응 조항에서 같은 기본 높이를 적용하므로 ④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도로 : 지표상 5, 철도 : 레일면상 6’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저고압 가공전선 높이 · 현행 KEC 222.7 및 332.5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도로 : 지표상 5, 철도 : 레일면상 6’: 도로 5 m와 철도 6 m는 두 기본 높이를 모두 낮게 제시했다.
- 2번 · 오답: ‘도로 : 지표상 5, 철도 : 레일면상 6.5’: 철도 6.5 m는 맞지만 도로 5 m가 6 m 기준에 미달한다.
- 3번 · 오답: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 도로 6 m는 맞지만 철도 6 m가 레일면상 6.5 m에 미달한다.
- 4번 · 정답: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5’: 도로 지표상 6 m, 철도 레일면상 6.5 m가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2번 답 4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도로 : 지표상 6, 철도 : 레일면상 6.5’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저고압 가공전선 높이 · 현행 KEC 222.7 및 332.5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3. 사용전압이 몇 V 이상의 중성점 직접접지식 전로에 접속하는 변압기를 설치하는 곳에는 절연유의 구외 유출 및 지하 침투를 방지하기 위하여 절연유 유출 방지설비를 하여야 하는가?
- 25000
- 50000
- 75000
- 100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4번이 정답이다. ‘10000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8년 판단기준은 100,000 V 이상 중성점 직접접지식 전로의 변압기에 절연유 구외 유출·지하침투 방지설비를 요구해 ④가 역사 답이었다. 현행 KEC 311.7은 이 숫자 문턱 대신 절연유 함유기기의 누설대책과 옥내·옥외 집유조건을 규정하므로 과거 100 kV를 현재 설계의 보편 문턱으로 쓰면 안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압기 절연유 유출방지 기준의 시대구분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100000’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변압기 절연유 유출방지 기준의 시대구분’로 좁힌다.
- 2018년 판단기준은 100,000 V 이상 중성점 직접접지식 전로의 변압기에 절연유 구외 유출·지하침투 방지설비를 요구해 ④가 역사 답이었다.
- 현행 KEC 311.7은 이 숫자 문턱 대신 절연유 함유기기의 누설대책과 옥내·옥외 집유조건을 규정하므로 과거 100 kV를 현재 설계의 보편 문턱으로 쓰면 안 된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25000’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변압기 절연유 유출방지 · 현행 KEC 311.7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000’: 25,000 V는 2018년 중성점 직접접지식 변압기 절연유 방지설비 문턱보다 낮다.
- 2번 · 오답: ‘50000’: 50,000 V도 당시 규정의 100,000 V 문턱에 미달한다.
- 3번 · 오답: ‘75000’: 75,000 V 역시 2018년 조문의 100,000 V 이상 조건이 아니다.
- 4번 · 정답: ‘100000’: 100,000 V가 2018년 시험시점 조문의 문턱값이며 현행 KEC는 숫자체계가 달라졌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3번 답 4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100000’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변압기 절연유 유출방지 · 현행 KEC 311.7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4. 제1종 접지공사의 접지극을 시설할 때 동결 깊이를 감안하여 지하 몇 cm 이상의 깊이로 매설해야 하는가?
- 60
- 75
- 90
-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7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8년 제1종 접지공사의 역사 답은 동결깊이를 고려한 75 cm다. 현행 KEC 142.2 제3항도 고압 이상 전기설비 등의 접지극을 지표면에서 지하 0.75 m 이상 매설하도록 하므로 수치는 유지되지만 옛 접지종별과 현행 접지시스템은 구분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지극의 동결깊이와 매설깊이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75’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접지극의 동결깊이와 매설깊이’로 좁힌다.
- 2018년 제1종 접지공사의 역사 답은 동결깊이를 고려한 75 cm다.
- 현행 KEC 142.2 제3항도 고압 이상 전기설비 등의 접지극을 지표면에서 지하 0.75 m 이상 매설하도록 하므로 수치는 유지되지만 옛 접지종별과 현행 접지시스템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60’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제1종 접지극 · 현행 KEC 142.2 제3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60’: 60 cm는 동결깊이를 고려한 고압 이상 접지극의 75 cm 최소깊이에 미달한다.
- 2번 · 정답: ‘75’: 75 cm는 역사 제1종 접지극과 현행 고압 이상 접지극의 기본 매설깊이다.
- 3번 · 오답: ‘90’: 90 cm는 최소 75 cm보다 깊지만 문항이 묻는 규정상 최소값이 아니다.
- 4번 · 오답: ‘100’: 100 cm도 시공상 더 깊을 수 있으나 조문에 정한 최소값은 75 cm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4번 답 2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75’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제1종 접지극 · 현행 KEC 142.2 제3항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5. 특고압 가공전선이 도로 등과 교차하여 도로 상부측에 시설할 경우에 보호망도 같이 시설하려고 한다. 보호망은 제 몇 종 접지공사로 하여야 하는가?
- 제1종 접지공사
- 제2종 접지공사
- 제3종 접지공사
- 특별 제3종 접지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제1종 접지공사’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8년 판단기준에서는 도로 교차 보호망을 제1종 접지공사로 하여 ①이 답이었다. 현행 KEC 333.26 제3항은 보호망을 금속제 그물형 장치로 하고 KEC 140에 준해 접지하도록 표현하므로 제1종이라는 옛 명칭을 현행 설계에 그대로 쓰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로 교차 보호망의 접지체계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제1종 접지공사’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도로 교차 보호망의 접지체계’로 좁힌다.
- 2018년 판단기준에서는 도로 교차 보호망을 제1종 접지공사로 하여 ①이 답이었다.
- 현행 KEC 333.26 제3항은 보호망을 금속제 그물형 장치로 하고 KEC 140에 준해 접지하도록 표현하므로 제1종이라는 옛 명칭을 현행 설계에 그대로 쓰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제2종 접지공사’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보호망 제1종 접지 · 현행 KEC 333.26 제3항 및 140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제1종 접지공사’: 제1종 접지공사는 2018년 보호망에 적용된 역사적 접지종별이므로 정답이다.
- 2번 · 오답: ‘제2종 접지공사’: 제2종은 변압기 저압측 중성점 등 다른 역사적 접지대상에 쓰였고 보호망 답이 아니다.
- 3번 · 오답: ‘제3종 접지공사’: 제3종은 저압기기 외함 등 다른 역사적 접지대상으로 보호망 기준보다 완화된 종별이다.
- 4번 · 오답: ‘특별 제3종 접지공사’: 특별 제3종도 습윤장소 저압기기 등과 관련한 역사적 종별이지 특고압선 도로 보호망 답이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5번 답 1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제1종 접지공사’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보호망 제1종 접지 · 현행 KEC 333.26 제3항 및 140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6. 발전용 수력 설비에서 필댐의 축제재료로 필댐의 본체에 사용하는 토질재료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 묽은 진흙으로 되지 않을 것
- 댐의 안정에 필요한 강도 및 수밀성이 있을 것
- 유기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광물성분은 불용성일 것
- 댐의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팽창성 또는 수축성이 없을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 선택지다. ‘유기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광물성분은 불용성일 것’만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과 어긋난다.
핵심 해설: 필댐 본체의 토질재료는 묽은 진흙이 되지 않고 필요한 강도·수밀성을 가지며 유해 유기물과 팽창·수축성으로 안전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유기물을 포함’해야 한다는 ③은 방향이 반대다. 현행 적용은 KEC 705.18~705.22의 필댐 설계·재료 조건을 다시 확인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필댐 본체용 토질재료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유기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광물성분은 불용성일 것’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필댐 본체용 토질재료’로 좁힌다.
- 필댐 본체의 토질재료는 묽은 진흙이 되지 않고 필요한 강도·수밀성을 가지며 유해 유기물과 팽창·수축성으로 안전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 ‘유기물을 포함’해야 한다는 ③은 방향이 반대다. 현행 적용은 KEC 705.18~705.22의 필댐 설계·재료 조건을 다시 확인한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묽은 진흙으로 되지 않을 것’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필댐 축제재료 · 현행 KEC 705.18부터 705.22
선지별 해설
- 1번 · 옳은 진술: ‘묽은 진흙으로 되지 않을 것’: 묽은 진흙이 되지 않아야 시공 중·후 전단강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 2번 · 옳은 진술: ‘댐의 안정에 필요한 강도 및 수밀성이 있을 것’: 댐 본체 토질은 안정에 필요한 강도와 물을 막는 수밀성을 가져야 한다.
- 3번 · 정답(틀린 진술): ‘유기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광물성분은 불용성일 것’: 유기물은 분해·침하와 성질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포함해야 한다는 진술이 부적합하다.
- 4번 · 옳은 진술: ‘댐의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팽창성 또는 수축성이 없을 것’: 안전을 해칠 팽창성·수축성이 없어야 균열과 변형을 줄일 수 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6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유기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광물성분은 불용성일 것’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필댐 축제재료 · 현행 KEC 705.18부터 705.22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7. 전기울타리용 전원 장치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로의 사용전압은 몇 V 이하이어야 하는 가?
- 150
- 200
- 250
- 3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25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41.1.2는 전기울타리용 전원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로의 사용전압을 250 V 이하로 제한한다. 충격출력 전압이 아니라 전원장치 입력 전로의 사용전압을 묻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기울타리 전원장치의 사용전압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250’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전기울타리 전원장치의 사용전압’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41.1.2는 전기울타리용 전원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로의 사용전압을 250 V 이하로 제한한다.
- 충격출력 전압이 아니라 전원장치 입력 전로의 사용전압을 묻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150’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전기울타리 · 현행 KEC 241.1.2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150’: 150 V는 조문 상한 250 V보다 낮지만 문항이 묻는 규정상 최대 허용값이 아니다.
- 2번 · 오답: ‘200’: 200 V도 허용범위 안의 값일 수 있으나 규정의 상한은 250 V다.
- 3번 · 정답: ‘250’: 250 V가 전기울타리용 전원장치 입력 전로의 사용전압 상한이다.
- 4번 · 오답: ‘300’: 300 V는 250 V 상한을 초과하므로 허용되지 않는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7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250’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전기울타리 · 현행 KEC 241.1.2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8. 사용전압이 22.9 kV인 특고압 가공전선로(중성선 다중접지식의 것으로서 전로의 지락이 생겼을 때에 2초 이내에 자동적으로 이를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가 되어 있는 것에 한 한다.)가 상호 간 접근 또는 교차하는 경우 사용전선이 양쪽 모두 케이블인 경우 이격거리는 몇 m 이상인가?
- 0.25
- 0.5
- 0.75
- 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0.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2.9 kV는 35 kV 이하 구간이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27 제1항 다목은 서로 접근·교차하는 특고압 가공전선이 양쪽 모두 케이블이면 상호 간격 0.5 m 이상을 허용하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고압 가공케이블 상호 이격거리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0.5’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특고압 가공케이블 상호 이격거리’로 좁힌다.
- 22.9 kV는 35 kV 이하 구간이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3.27 제1항 다목은 서로 접근·교차하는 특고압 가공전선이 양쪽 모두 케이블이면 상호 간격 0.5 m 이상을 허용하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0.25’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특고압선 상호 접근 · 현행 KEC 333.27 제1항 다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25’: 0.25 m는 양쪽 모두 케이블인 35 kV 이하 특고압선 상호 간격 0.5 m의 절반이다.
- 2번 · 정답: ‘0.5’: 0.5 m는 22.9 kV·양쪽 케이블 조건의 최소 상호 이격거리다.
- 3번 · 오답: ‘0.75’: 0.75 m는 최소값보다 크지만 조문이 정한 최소 이격값을 묻는 답이 아니다.
- 4번 · 오답: ‘1.0’: 1.0 m도 더 안전할 수 있으나 해당 케이블 특례의 규정상 최소값은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8번 답 2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0.5’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특고압선 상호 접근 · 현행 KEC 333.27 제1항 다목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89. 전력계통의 일부가 전력계통의 전원과 전기적으로 분리된 상태에서 분산형전원에 의해서만 가압되는 상태를 무엇이라 하는가?
- 계통연계
- 접속설비
- 단독운전
- 단순 병렬운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단독운전’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현행 KEC 112도 전력계통 일부가 계통전원과 전기적으로 분리된 채 분산형전원만으로 운전되는 상태를 단독운전으로 정의한다. 계통과 연결된 병렬운전이나 연결에 필요한 접속설비와 구분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산형전원의 단독운전 정의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단독운전’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분산형전원의 단독운전 정의’로 좁힌다.
- 현행 KEC 112도 전력계통 일부가 계통전원과 전기적으로 분리된 채 분산형전원만으로 운전되는 상태를 단독운전으로 정의한다.
- 계통과 연결된 병렬운전이나 연결에 필요한 접속설비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계통연계’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단독운전 · 현행 KEC 112 용어 정의 및 503.2.4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계통연계’: 계통연계는 분산형전원을 전력계통에 전기적으로 연결해 운전하는 관계 전체를 뜻한다.
- 2번 · 오답: ‘접속설비’: 접속설비는 분산형전원을 계통에 연결하는 개폐·보호·계량 등의 설비다.
- 3번 · 정답: ‘단독운전’: 단독운전은 계통전원과 분리된 구간을 분산형전원만으로 가압하는 상태다.
- 4번 · 오답: ‘단순 병렬운전’: 단순 병렬운전은 생산전력을 자체소비하며 계통과 병렬로 연결된 상태라 전기적 분리가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89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단독운전’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단독운전 · 현행 KEC 112 용어 정의 및 503.2.4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0. 고압 가공인입선이 케이블 이외의 것으로서 그 전선의 아래쪽에 위험표시를 하였다면 전선의 지표상 높이는 몇 m 까지로 감할 수 있는가?
- 2.5
- 3.5
- 4.5
- 5.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3.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12.1 제3항은 고압 가공인입선 높이를 지표상 3.5 m까지 완화할 수 있게 한다. 케이블이 아닌 경우 전선 아래에 위험표시를 한다는 전제까지 붙어야 하므로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압 가공인입선의 완화 높이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3.5’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고압 가공인입선의 완화 높이’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12.1 제3항은 고압 가공인입선 높이를 지표상 3.5 m까지 완화할 수 있게 한다.
- 케이블이 아닌 경우 전선 아래에 위험표시를 한다는 전제까지 붙어야 하므로 ②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2.5’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고압 가공인입선 · 현행 KEC 331.12.1 제3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 2.5 m는 저압 인입선의 일부 특례와 혼동한 값으로 고압 가공인입선 완화치가 아니다.
- 2번 · 정답: ‘3.5’: 3.5 m는 위험표시 전제를 갖춘 비케이블 고압 가공인입선의 완화 높이다.
- 3번 · 오답: ‘4.5’: 4.5 m는 해당 조항의 기본 또는 완화 높이로 정해진 값이 아니다.
- 4번 · 오답: ‘5.5’: 5.5 m는 일반 가공선 높이와 혼동한 값으로 이 인입선 특례의 최소값이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0번 답 2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3.5’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고압 가공인입선 · 현행 KEC 331.12.1 제3항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1. 특고압의 기계기구·모선 등을 옥외에 시설하는 변전소의 구내에 취급자 이외의 자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시설하는 울타리·담 등의 높이는 몇 m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가?
- 2
- 2.2
- 2.5
- 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2’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51.1 제2항은 발전소·변전소·개폐소 울타리·담 높이를 2 m 이상으로 정한다. 충전부까지 거리와의 합은 전압구간별 별도 표이므로 울타리 자체 높이와 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전소·변전소 울타리 높이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2’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발전소·변전소 울타리 높이’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51.1 제2항은 발전소·변전소·개폐소 울타리·담 높이를 2 m 이상으로 정한다.
- 충전부까지 거리와의 합은 전압구간별 별도 표이므로 울타리 자체 높이와 섞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2.2’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변전소 울타리 · 현행 KEC 351.1 제2항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2’: 2 m가 발전소·변전소 울타리·담 자체 높이의 최소값이다.
- 2번 · 오답: ‘2.2’: 2.2 m는 충전부까지 거리 합계나 다른 시설 높이와 혼동한 값이다.
- 3번 · 오답: ‘2.5’: 2.5 m는 최소 2 m보다 높지만 조문이 요구하는 최소값의 답은 아니다.
- 4번 · 오답: ‘3’: 3 m도 시공할 수는 있으나 규정상 최소 울타리 높이를 묻는 값이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1번 답 1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2’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변전소 울타리 · 현행 KEC 351.1 제2항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2. 가반형의 용접 전극을 사용하는 아크용접장치의 용접변압기의 1차측 전로의 대지전압은 몇 V 이하이어야 하는가?
- 60
- 150
- 300
- 4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30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41.10 나목은 이동형 용접전극을 쓰는 아크용접장치에서 용접변압기 1차측 전로의 대지전압을 300 V 이하로 제한한다. 2차 무부하전압이나 용접전류 정격을 묻는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동형 아크용접기의 1차측 대지전압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300’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이동형 아크용접기의 1차측 대지전압’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41.10 나목은 이동형 용접전극을 쓰는 아크용접장치에서 용접변압기 1차측 전로의 대지전압을 300 V 이하로 제한한다.
- 2차 무부하전압이나 용접전류 정격을 묻는 문제가 아니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60’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아크용접기 · 현행 KEC 241.10 나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60’: 60 V는 특별저압이나 용접 2차측 개방전압과 혼동한 값이다.
- 2번 · 오답: ‘150’: 150 V는 이 아크용접장치 1차측 대지전압 상한이 아니다.
- 3번 · 정답: ‘300’: 300 V가 이동형 전극 아크용접기 용접변압기 1차측 대지전압의 상한이다.
- 4번 · 오답: ‘400’: 400 V는 사용전압 구분과 혼동한 값으로 대지전압 300 V 상한을 초과한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2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300’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아크용접기 · 현행 KEC 241.10 나목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3. 지중 전선로를 직접 매설식에 의하여 시설하는 경우에 차량 기타 중량물의 압력을 받을 우려가 없는 장소의 매설 깊이는 몇 cm 이상이어야 하는가?
- 60
- 100
- 120
- 1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6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8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334.1 제4항은 차량 등 중량물 압력을 받을 우려가 없는 직접매설 장소의 깊이를 0.6 m 이상으로 정한다.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의 현행 1.0 m와 구분하면 60 cm인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매설깊이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60’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직접매설 지중전선의 매설깊이’로 좁힌다.
- 2018년 판단기준과 현행 KEC 334.1 제4항은 차량 등 중량물 압력을 받을 우려가 없는 직접매설 장소의 깊이를 0.6 m 이상으로 정한다.
-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의 현행 1.0 m와 구분하면 60 cm인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100’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직접매설식 · 현행 KEC 334.1 제4항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60’: 60 cm는 중량물 압력 우려가 없는 직접매설 장소의 0.6 m 최소깊이다.
- 2번 · 오답: ‘100’: 100 cm는 중량물 압력을 받을 우려가 있는 장소의 현행 1.0 m 값이다.
- 3번 · 오답: ‘120’: 120 cm는 과거 중량물 압력 우려 장소의 1.2 m 값과 혼동한 선택지다.
- 4번 · 오답: ‘150’: 150 cm는 해당 직접매설 기본구간 어느 쪽의 최소값도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3번 답 1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60’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직접매설식 · 현행 KEC 334.1 제4항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4. 특고압을 옥내에 시설하는 경우 그 사용 전압의 최대한도는 몇 kV 이하인가? (단, 케이블 트레이공사는 제외)
- 25
- 80
- 100
- 1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0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42.4 제1항은 일반 특고압 옥내배선의 사용전압을 100 kV 이하로 제한한다. 현행 케이블트레이공사는 35 kV 이하라는 별도 단서가 있으므로 이를 제외한다는 지문에서 ③이 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고압 옥내배선의 최대 사용전압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100’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특고압 옥내배선의 최대 사용전압’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42.4 제1항은 일반 특고압 옥내배선의 사용전압을 100 kV 이하로 제한한다.
- 현행 케이블트레이공사는 35 kV 이하라는 별도 단서가 있으므로 이를 제외한다는 지문에서 ③이 맞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25’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특고압 옥내배선 · 현행 KEC 342.4 제1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25’: 25 kV는 케이블 종류나 다른 고압구간과 혼동한 값으로 일반 특고압 옥내 상한이 아니다.
- 2번 · 오답: ‘80’: 80 kV는 현행 KEC 342.4의 구간 경계로 정해진 값이 아니다.
- 3번 · 정답: ‘100’: 100 kV가 케이블트레이공사를 제외한 특고압 옥내배선의 최대 사용전압이다.
- 4번 · 오답: ‘160’: 160 kV는 울타리 거리표의 전압구간 등과 혼동한 값으로 옥내 상한을 초과한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4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100’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특고압 옥내배선 · 현행 KEC 342.4 제1항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5. 샤워시설이 있는 욕실 등 인체가 물에 젖어있는 상태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장소에 콘센트를 시설할 경우 인체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의 정격감도전류는 몇 mA 이하인가?
- 5
- 10
- 15
-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15’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의 욕실·화장실 콘센트 조항은 정격감도전류 15 mA 이하, 동작시간 0.03초 이하인 인체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 등을 요구한다. 일반적인 30 mA 보호와 혼동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욕실 콘센트의 감전보호 누전차단기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15’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욕실 콘센트의 감전보호 누전차단기’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의 욕실·화장실 콘센트 조항은 정격감도전류 15 mA 이하, 동작시간 0.03초 이하인 인체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 등을 요구한다.
- 일반적인 30 mA 보호와 혼동하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5’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욕실 콘센트 · 현행 KEC 234.5 제1항 라목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5’: 5 mA는 15 mA 상한보다 엄격하지만 조문에 정한 정격감도전류의 답이 아니다.
- 2번 · 오답: ‘10’: 10 mA도 제품 선택은 가능할 수 있으나 규정상 상한값은 15 mA다.
- 3번 · 정답: ‘15’: 15 mA 이하와 0.03초 이하가 욕실 콘센트 인체감전보호 조건이다.
- 4번 · 오답: ‘30’: 30 mA는 일반 감전보호에 흔한 값이지만 물에 젖는 장소 콘센트의 15 mA 상한을 초과한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5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15’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욕실 콘센트 · 현행 KEC 234.5 제1항 라목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6. 버스 덕트 공사에서 저압 옥내배선의 사용전압이 400 V 미만인 경우에는 덕트에 제 몇 종 접지공사를 하여야 하는가?
- 제1종 접지공사
- 제2종 접지공사
- 제3종 접지공사
- 특별 제3종 접지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3번이 정답이다. ‘제3종 접지공사’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8년 판단기준에서는 400 V 미만 버스덕트 외함이 제3종 접지공사 대상이어서 ③이 역사 답이었다. 현행 KEC 232.61.1은 덕트를 KEC 211과 140에 준해 접지하도록 하므로 옛 제3종 명칭을 현재 접지설계에 직접 대입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버스덕트 외함의 역사적 접지종별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제3종 접지공사’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버스덕트 외함의 역사적 접지종별’로 좁힌다.
- 2018년 판단기준에서는 400 V 미만 버스덕트 외함이 제3종 접지공사 대상이어서 ③이 역사 답이었다.
- 현행 KEC 232.61.1은 덕트를 KEC 211과 140에 준해 접지하도록 하므로 옛 제3종 명칭을 현재 접지설계에 직접 대입하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제1종 접지공사’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버스덕트 제3종 접지 · 현행 KEC 232.61.1 및 140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제1종 접지공사’: 제1종은 고압기기 외함 등 더 높은 위험의 역사적 접지종별로 400 V 미만 버스덕트 답이 아니다.
- 2번 · 오답: ‘제2종 접지공사’: 제2종은 변압기 중성점 등 전압상승 억제를 위한 역사적 접지종별이다.
- 3번 · 정답: ‘제3종 접지공사’: 제3종이 2018년 400 V 미만 버스덕트 외함에 적용된 역사적 답이다.
- 4번 · 오답: ‘특별 제3종 접지공사’: 특별 제3종은 400 V 이상 저압 또는 습윤장소 등 별도 역사조건과 관련해 이 지문과 다르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6번 답 3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제3종 접지공사’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버스덕트 제3종 접지 · 현행 KEC 232.61.1 및 140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7. 전로의 사용전압이 400 V 미만이고 대지전압이 220 V 인 옥내전로에서 분기회로의 절연저항 값은 몇 MΩ 이상이어야 하는가?
- 0.1
- 0.2
- 0.4
- 0.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0.2’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2018년 적용 기준은 사용전압 400 V 미만·대지전압 150 V 초과 300 V 이하 전로의 절연저항을 0.2 MΩ 이상으로 정해 ②가 역사 답이다. 현행 KEC 132와 기술기준 제52조의 저압 절연성능은 1 MΩ 기준으로 개편됐으므로 현재값을 2018년 답에 소급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 옥내전로 절연저항의 시대구분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0.2’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저압 옥내전로 절연저항의 시대구분’로 좁힌다.
- 2018년 적용 기준은 사용전압 400 V 미만·대지전압 150 V 초과 300 V 이하 전로의 절연저항을 0.2 MΩ 이상으로 정해 ②가 역사 답이다.
- 현행 KEC 132와 기술기준 제52조의 저압 절연성능은 1 MΩ 기준으로 개편됐으므로 현재값을 2018년 답에 소급하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0.1’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제52조(2018-102) 절연저항 · 현행 KEC 132 및 기술기준 제52조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0.1’: 0.1 MΩ은 2018년 대지전압 150 V 이하 구간 값이며 220 V 조건에는 부족하다.
- 2번 · 정답: ‘0.2’: 0.2 MΩ은 2018년 대지전압 150 V 초과 300 V 이하 구간의 최소 절연저항이다.
- 3번 · 오답: ‘0.4’: 0.4 MΩ은 2018년 사용전압 400 V 이상 구간과 혼동한 값이다.
- 4번 · 오답: ‘0.5’: 0.5 MΩ은 제시된 2018년 구간값이 아니며 현행 1 MΩ 기준과도 다르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7번 답 2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0.2’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 제52조(2018-102) 절연저항 · 현행 KEC 132 및 기술기준 제52조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8. (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유희용 전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로의 사용전압은 직류의 경우는 ( A )V 이하, 교류의 경우는 ( B )V 이하이어야 한다.
- A 60, B 40
- A 40, B 60
- A 30, B 60
- A 60, B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A 60, B 40’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41.8.2는 놀이용 전차 전원장치 2차측 최대사용전압을 직류 60 V 이하, 교류 40 V 이하로 정한다. 직류와 교류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놀이용 전차의 직류·교류 전압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A 60, B 40’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놀이용 전차의 직류·교류 전압’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241.8.2는 놀이용 전차 전원장치 2차측 최대사용전압을 직류 60 V 이하, 교류 40 V 이하로 정한다.
- 직류와 교류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A 40, B 60’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유희용 전차 · 현행 KEC 241.8.2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A 60, B 40’: 직류 60 V·교류 40 V가 놀이용 전차 전원장치 2차측 최대사용전압과 일치한다.
- 2번 · 오답: ‘A 40, B 60’: 직류와 교류의 상한을 서로 바꿔 교류를 더 크게 제시했다.
- 3번 · 오답: ‘A 30, B 60’: 직류 30 V와 교류 60 V는 두 값 모두 조문 조합과 다르다.
- 4번 · 오답: ‘A 60, B 30’: 직류 60 V는 맞지만 교류 상한을 40 V가 아닌 30 V로 낮춰 규정값과 다르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8번 답 1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A 60, B 40’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유희용 전차 · 현행 KEC 241.8.2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99. 철탑의 강도계산을 할 때 이상 시 상정하중이 가하여지는 경우 철탑의 기초에 대한 안전율은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 1.33
- 1.83
- 2.25
- 2.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번이 정답이다. ‘1.33’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7 제1항은 지지물 기초 안전율을 원칙적으로 2 이상, KEC 333.14의 이상 시 상정하중이 걸리는 철탑 기초는 1.33 이상으로 정한다. 예외값을 묻는 지문이므로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상 시 상정하중 철탑기초 안전율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1.33’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이상 시 상정하중 철탑기초 안전율’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31.7 제1항은 지지물 기초 안전율을 원칙적으로 2 이상, KEC 333.14의 이상 시 상정하중이 걸리는 철탑 기초는 1.33 이상으로 정한다.
- 예외값을 묻는 지문이므로 ①이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1.83’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철탑기초 · 현행 KEC 331.7 제1항 및 333.14
선지별 해설
- 1번 · 정답: ‘1.33’: 1.33은 이상 시 상정하중을 받는 철탑 기초에 적용되는 예외 안전율이다.
- 2번 · 오답: ‘1.83’: 1.83은 일반 2 또는 예외 1.33 어느 기준에도 없는 값이다.
- 3번 · 오답: ‘2.25’: 2.25는 일반 기초 안전율 2보다 크지만 조문이 묻는 예외 최소값이 아니다.
- 4번 · 오답: ‘2.75’: 2.75도 더 큰 설계값일 수 있으나 규정상 최소 안전율 답이 아니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99번 답 1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1.33’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철탑기초 · 현행 KEC 331.7 제1항 및 333.14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100. 발전기를 자동적으로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를 반드시 시설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 발전기에 과전류나 과전압이 생긴 경우
- 용량 5000 kVA 이상인 발전기의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
- 용량 500 kVA 이상의 발전기를 구동하는 수차의 압유 장치의 유압이 현저히 저하한 경우
- 용량 2000 kVA 이상인 수차 발전기의 스러스트 베어링의 온도가 현저히 상승하는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번이 정답이다. ‘용량 5000 kVA 이상인 발전기의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가 원문 조건을 공식·정의 또는 시험시점 기준에 적용한 결과다.
핵심 해설: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51.3 제1항은 발전기 내부고장 자동차단의 용량 문턱을 10,000 kVA 이상으로 둔다. 따라서 5,000 kVA 내부고장인 ②는 제시 조건만으로 반드시 차단장치를 요구하지 않으며, 나머지 세 조건은 열거된 자동차단 대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전기 자동 차단장치의 용량조건에서 2018년 적용기준과 현행 KEC를 분리하여 ‘용량 5000 kVA 이상인 발전기의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의 적용 여부를 설명할 수 있다.
풀이 순서
- 지문의 값·방향·시점을 표시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서 판단할 핵심을 ‘발전기 자동 차단장치의 용량조건’로 좁힌다.
- 시험시점 기준과 현행 KEC 351.3 제1항은 발전기 내부고장 자동차단의 용량 문턱을 10,000 kVA 이상으로 둔다.
- 따라서 5,000 kVA 내부고장인 ②는 제시 조건만으로 반드시 차단장치를 요구하지 않으며, 나머지 세 조건은 열거된 자동차단 대상이다.
자주 하는 실수: 2018년 시험시점 규정과 현행 KEC를 한 답으로 섞지 않는다. ‘발전기에 과전류나 과전압이 생긴 경우’도 대상·전압·장소·예외와 조문 시행시점이 모두 같은지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사 법규문제는 시험일 시행 조문으로 기출답을 먼저 복원하고, 실제 설계·시공에는 현행 KEC의 대상·전압·장소·예외와 단위까지 다시 대조한다.
확인 위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발전기 보호 · 현행 KEC 351.3 제1항
선지별 해설
- 1번 · 오답: ‘발전기에 과전류나 과전압이 생긴 경우’: 발전기의 과전류 또는 과전압은 용량과 무관하게 열거된 자동차단 대상이다.
- 2번 · 정답: ‘용량 5000 kVA 이상인 발전기의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 내부고장 자동차단 문턱은 10,000 kVA 이상이므로 5,000 kVA 조건만으로는 반드시 설치대상이 아니다.
- 3번 · 오답: ‘용량 500 kVA 이상의 발전기를 구동하는 수차의 압유 장치의 유압이 현저히 저하한 경우’: 500 kVA 이상 발전기 구동 수차 압유장치의 현저한 유압저하는 자동차단 대상이다.
- 4번 · 오답: ‘용량 2000 kVA 이상인 수차 발전기의 스러스트 베어링의 온도가 현저히 상승하는 경우’: 2,000 kVA 이상 수차발전기 스러스트베어링의 현저한 온도상승은 자동차단 대상이다.
정답 판정: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2018-102;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전기설비규정 2026년 1월 5일 시행본
상세 정답 근거: 비교안 F 원문형 A형 문제와 비교안 I A·B형 답안표에서 100번 답 2을 먼저 고정했다. 2018-04-28 시행 판단기준으로 ‘용량 5000 kVA 이상인 발전기의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를 복원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KEC의 시험시점 판단기준(2018-102) 발전기 보호 · 현행 KEC 351.3 제1항을 별도로 대조해 역사 답과 현재 설계기준을 섞지 않았다.
전기기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