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5년 3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5년 3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구성한 100문항 출제기준형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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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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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상점 진열장 배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손님 쪽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이도록 계획한다.
- 들어오는 손님과 종업원의 시선이 정면으로 마주치도록계획한다.
-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손님에게 감시한다는 인상을 주도록 계획한다.
- 동선이 원활하여 다수의 손님을 수용하고 가능한 다수의 종업원으로 관리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상점 진열장 배치의 제1원칙은 손님(고객)의 시점에서 상품의 특징과 구성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이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종업원과 정면으로 시선이 마주치거나 감시받는 인상을 주는 배치는 고객을 위축시켜 피하고, 종업원은 최소 인원으로 넓은 범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시선이 통하는 배치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상점 진열장 배치의 기본 원칙을 고객 시점 기준으로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도난 방지'가 보기에 나오면 감시 배치가 맞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열장 계획에서는 감시 '인상'을 주는 배치 자체가 금기다. 고객 위축 요소(정면 시선 마주침, 감시 인상, 종업원 과다)는 항상 오답 방향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판매공간 계획 문제는 기준 주체가 '고객의 편의·시인성'인지 '관리자의 편의'인지 먼저 구분하면 대부분 판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진열장 배치의 기본 원칙은 고객 시점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다.
- ② 오답: 손님과 종업원의 시선이 정면으로 마주치면 고객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어 쇼핑 분위기를 해치므로 피해야 할 배치다.
- ③ 오답: 도난 방지 자체는 필요하지만 '감시한다는 인상'을 주는 배치는 금기이며, 간접 감시(시야가 트인 배치, 보안설비)로 처리한다.
- ④ 오답: 다수의 종업원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 인원으로 넓은 매장을 볼 수 있도록 시선이 통하는 진열 배치를 해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 도서관 서고의 모듈 계획을 정할 때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요소는?
- 서가 선반의 배열 깊이
- 서고 내의 주요 통로 및 교차 통로의 폭
- 기둥의 크기와 방향에 따른 서가의 규모와 배열 길이
- 엘리베이터의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도서관 서고의 모듈 계획은 서가의 단위 치수, 즉 선반의 배열 깊이, 서가의 규모와 배열 길이, 기둥의 크기와 방향, 주통로·교차통로의 폭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엘리베이터의 위치는 건축물 전체의 수직동선 계획 요소로서 서가 배열 모듈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관련 높음): 서가 선반의 배열 깊이는 서고 모듈의 기본 단위 치수다.
- ② 오답(관련 높음): 주통로·교차통로의 폭은 서가 간격과 모듈의 반복 단위를 결정하는 직접 요소다.
- ③ 오답(관련 높음): 기둥의 크기와 방향이 서가의 규모와 배열 길이를 좌우하므로 스팬 모듈의 핵심 요소다.
- ④ 정답: 엘리베이터 위치는 수직동선·설비계획 요소로, 서가 모듈 치수 결정과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 호텔의 퍼블릭 스페이스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주식당은 외래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구를 별도로 설치한다.
- 프론트 오피스는 기계화된 설비보다는 많은 사람을 고용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와 능률을 높여야 한다.
- 로비는 개방성과 다른 공간과의 연계성이 중요하다.
- 프론트 데스크 후방에 프론트 오피스를 연속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호텔의 프론트 오피스는 예약·회계·객실관리 등 사무 처리의 능률과 정확성을 위해 기계화된 설비와 적정 인원을 함께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다. 기계화를 배제하고 많은 사람을 고용해야 고객 편의와 능률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원칙과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 퍼블릭 스페이스 각 요소의 배치·운영 원칙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②는 '고객 편의와 능률 향상'이라는 결론은 그럴듯하지만 '기계화보다 다수 고용'이라는 수단이 반대인 부분정답 함정이다. 문장의 결론부가 아니라 수단의 방향(기계화+적정 인력 vs 인력 확대)을 확인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숙박시설 백오피스 문제는 '기계화·자동화와 적정 인력 병용'이 항상 정답 방향이고, '인력 확대로 해결'이 정답인 경우는 없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주식당(메인 레스토랑)은 외래객이 투숙객 동선을 거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별도 출입구를 설치한다.
- ② 정답(옳지 않은 설명): 프론트 오피스는 기계화 설비를 도입해 인원을 적정화해야 하며, 다수 고용이 곧 능률 향상은 아니다.
- ③ 옳은 설명: 로비는 호텔의 얼굴로 개방성과 주변 공간(라운지·프론트·식음료 공간)과의 연계성이 중요하다.
- ④ 옳은 설명: 프론트 데스크 후방에 프론트 오피스를 연속 배치해 고객 응대와 백오피스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 아파트에서 친교공간을 형성하기 위한 계획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동으로 이용되는 서비스 시설을 현관에서 인접하여 통행의 주된 흐름에 약간 벗어난 곳에 위치시킨다.
- 아파트에서의 통행을 공동 출입구로 집중시킨다.
- 별도의 계단실과 입구 주위에 집합단위를 만든다.
- 큰 건물로 설계하고, 작은 단지는 통합하여 큰 단지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아파트의 친교공간 형성은 주민 접촉 단위를 적정 규모로 나누는 데서 출발한다. 통행을 공동 출입구로 집중하고, 공동 서비스 시설을 통행 흐름 근처에 두며, 계단실 단위의 집합단위를 만드는 것이 유효하다. 건축물을 크게 하고 작은 단지를 통합해 큰 단지로 만들면 접촉 단위가 지나치게 커져 친교 형성에 역행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공동 서비스 시설을 현관 인근의 통행 주된 흐름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 두면 자연스러운 머묾과 만남이 유도된다.
- ② 옳은 설명: 통행을 공동 출입구로 집중시키면 주민 간 우연한 접촉 빈도가 높아져 친교에 유리하다.
- ③ 옳은 설명: 별도의 계단실과 입구 주위의 집합단위는 얼굴을 익힐 수 있는 적정 규모의 이웃 단위를 형성한다.
- ④ 정답(옳지 않은 설명): 건축물의 대형화와 단지 통합은 공동체 단위를 과대하게 만들어 주민 간 접촉을 희석시키므로 친교공간 계획에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 다음 특징에 해당하는 건축양식은?
보기: 사라센 문화의 영향을 받았고 도서렛(dosseret)과 펜던티브 돔(pendentive dome)이 사용되었다.
- 로마 건축
- 이집트 건축
- 비잔틴 건축
- 로마네스크 건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펜던티브를 이용해 원형 돔을 사각 평면 위에 얹는 펜던티브 돔과 말굽형의 도서렛 아치를 사용하고, 사라센(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은 양식은 비잔틴 건축이다. 중앙집중식 평면과 모자이크 장식도 특징이며, 대표작은 콘스탄티노플의 성 소피아 성당(하기아 소피아)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로마 건축은 아치·볼트·돔과 콘크리트 기술이 특징이지만 펜던티브 돔은 사용하지 않았다.
- ② 오답: 이집트 건축은 피라미드와 신전의 마시브한 석조 구조로, 돔과 도서렛과는 무관하다.
- ③ 정답: 펜던티브 돔·도서렛 아치·사라센 문화의 영향·모자이크 장식은 비잔틴 건축의 대표 특징이다.
- ④ 오답: 로마네스크 건축은 반원 아치와 배럴 볼트, 두꺼운 벽체와 작은 창이 특징으로 펜던티브 돔을 쓰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 오토 바그너가 주장한 근대건축의 설계지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그리스 건축양식의 복원
- 시공재료의 적당한 선택
-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완전히 충족시킬 것
- 경제적인 구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오토 바그너(Otto Wagner)는 『근대건축』에서 목적의 정확한 파악과 완전한 충족, 시공재료의 적당한 선택, 단순하고 경제적인 구조를 근대건축의 설계지침으로 주장했다. 그리스 건축양식의 복원은 과거 양식으로의 회귀(역사주의)로, 새 시대에 맞는 새 양식을 주장한 바그너의 지침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해당하지 않음): 그리스 양식의 복원은 바그너가 배격한 고전주의·역사주의에 해당한다.
- ② 오답(해당함): '시공재료의 적당한 선택'은 바그너의 설계지침 가운데 하나다.
- ③ 오답(해당함):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완전히 충족'은 바그너 지침의 첫째다.
- ④ 오답(해당함): '경제적인 구조(단순하고 경제적인 구조)'는 바그너 지침의 셋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 공동주택의 단면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플랫형은 평면구성이 제약이 적으며, 소규모의 평면계획도 가능하다.
- 스킵 플로어형은 동일한 주거동에서 각기 다른 모양의 세대 배치가 가능하다.
- 트리플렉스형은 듀플렉스형보다 공용면적이 크게 된다.
- 메조넷형에서 통로가 없는 층은 채광 및 통풍 확보가 양호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트리플렉스형은 한 세대가 3개 층을 점유하므로 공용 복도를 3개 층에 1개 층만 설치하면 되어, 듀플렉스형(2개 층에 1개 층)보다 세대당 공용면적이 더 작아진다. 따라서 '트리플렉스형은 듀플렉스형보다 공용면적이 크게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주택 단면형식별 구성과 공용면적 관계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층수가 늘수록 공용면적도 커질 것 같은 직관이 함정이다. 복도 설치 층 비율(듀플렉스 1/2, 트리플렉스 1/3)로 비교하면 세대 점유 층수가 많을수록 공용면적은 오히려 작아진다. '크다/작다'의 방향을 문장 끝까지 확인하는 부분정답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단면형식의 공용면적 비교는 '공용 복도 설치 층 ÷ 세대 점유 층수' 비율로 판단한다. 비율이 작을수록 공용면적이 적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플랫형은 단층 구성이라 평면구성의 제약이 적고 소규모 평면계획도 가능하다.
- ② 옳은 설명: 스킵 플로어형은 공용 복도 층을 건너뛰는 구성이라 동일한 주거동에서 각기 다른 모양의 세대 배치가 가능하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설명): 트리플렉스는 복도 설치 층 비율(1/3)이 듀플렉스(1/2)보다 작아 공용면적이 더 적다. 크기 관계가 반대다.
- ④ 옳은 설명: 메조넷형에서 통로(공용 복도)가 없는 층은 양면이 개방되어 채광·통풍 확보가 양호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 공연장 객석에서 잘 보이면서 현실적인 수용규모를 확보하는 제1차 허용거리의 한도는?
- 52m
- 15m
- 22m
- 38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공연장(극장) 객석에서 배우의 표정과 세부 동작을 무리 없이 볼 수 있으면서 현실적인 수용규모를 확보하는 제1차 허용거리는 약 22m다. 38m는 최대 한도거리, 52m는 극한 거리에 해당해 일반적인 계획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52m는 시선의 극한 한도 수준으로, 객석 계획의 허용거리 기준이 아니다.
- ② 오답: 15m는 표정 식별이 매우 확실한 거리지만 수용규모 확보가 어려워 제1차 허용거리로 잡지 않는다.
- ③ 정답: 22m는 시인성과 현실적인 수용규모를 절충한 제1차 허용거리의 한도다.
- ④ 오답: 38m는 최대 한도거리로, 이를 넘으면 표정·동작의 식별이 곤란해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목조건축물 중 가장 오래된 것은?
- 부석사 무량수전
- 부석사 조사당
- 봉정사 극락전
- 수덕사 대웅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봉정사 극락전(안동, 고려 시대, 국보 제15호)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목조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로 평가된다. 부석사 무량수전(국보 제18호)과 조사당, 수덕사 대웅전(국보 제49호)도 고려 목조건축의 대표작이지만 모두 극락전보다 늦은 시기로 본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부석사 무량수전은 고려 목조건축의 대표작이지만 봉정사 극락전보다 늦은 시기로 추정된다.
- ② 오답: 부석사 조사당은 고려 목조건물이나 극락전보다 오래되지 않았다.
- ③ 정답: 봉정사 극락전은 현존 최고(最古)의 목조건축물로 평가된다.
- ④ 오답: 수덕사 대웅전은 고려 목조건축의 정수로 꼽히지만 봉정사 극락전보다 늦은 시기의 건물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열람자가 직접 책을 고르되 직원의 검열을 거쳐 열람하는 도서관 출납방식은?
- 반개가식
- 안전개가식
- 자유개가식
- 폐가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안전개가식은 열람자가 직접 서가에 들어가 책을 고르되, 반출 전에 직원의 검열과 대출절차를 거치는 출납방식이다. 자유개가식의 편리함을 유지하면서 도난을 방지하려는 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반개가식은 열람자가 서가 앞 진열 공간에서 책을 살펴 보고 직원이 꺼내 주는 중간적 방식이다.
- ② 정답: 직접 선택 + 반출 시 직원 검열 경유가 안전개가식의 정의다.
- ③ 오답: 자유개가식은 검열 절차 없이 이용자가 자유롭게 서가에서 책을 골라 반출하는 방식이다.
- ④ 오답: 폐가식은 이용자가 서고에 출입하지 못하고 청구만 하면 직원이 책을 찾아 주는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테라스하우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진입방식에 따라 하향식과 상향식으로 나눌 수 있다.
- 시각적인 인공테라스형은 위층으로 갈수록 건물의 내부면적이 작아지는 형태이다.
- 각 호마다 전용의 뜰(정원)을 갖는다.
- 각 세대의 깊이는 7.5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테라스하우스는 옆 세대와 벽을 공유하고 전후면으로만 채광하므로, 실내 중앙부의 채광·통풍 확보를 위해 세대 깊이를 7.5m 이하로 제한한다. '각 세대의 깊이는 7.5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부등호 방향이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테라스하우스의 계획 기준(세대 깊이, 전용 뜰, 진입방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④는 수치(7.5m)는 맞고 부등호 방향만 바꾼 부분정답 함정이다. 깊이 제한은 채광 확보를 위한 상한(이하) 기준이므로, 수치 문제에서는 '이상/이하'의 방향을 반드시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저층 연립·테라스 주택의 깊이·높이 수치 문항은 부등호 방향을 먼저 체크하면 오답이 바로 걸러진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테라스하우스는 경사지 등 진입 조건에 따라 하향식과 상향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 ② 옳은 설명: 시각적인 인공테라스형은 위층으로 갈수록 건물이 후퇴해 내부면적이 작아지는 단면 형태다.
- ③ 옳은 설명: 테라스하우스는 각 호마다 전용의 뜰(정원)을 갖는 저층 연립주택이다.
- ④ 정답(옳지 않은 설명): 세대 깊이는 채광 한계를 고려해 7.5m 이하로 제한한다. '이상'이 아니라 '이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학교 교사의 배치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분산병렬형은 구조계획이 간단하고 생활 환경이 좋아진다.
- 분산병렬형은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한다.
- 폐쇄형은 일조, 통풍 등 환경조건이 불균등하다.
- 집합형은 이동 동선이 길어지고 물리적 환경이 나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집합형 교사는 교실·특별실·관리실을 한 덩어리로 집약해 이동거리가 짧고 관리·방재가 편리하며 부지 이용 효율이 높은 형식이다. '이동 동선이 길어지고 물리적 환경이 나쁘다'는 설명은 동이 분산된 배치의 특성에 가까워 집합형에는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교사 배치형식별 장단점을 정확히 대응시킨다.
자주 하는 실수: 집합형과 분산병렬형의 장단점은 서로 거울상이라 속성을 바꿔 붙인 보기가 자주 나온다. '동선이 길다·부지가 넓어야 한다'는 분산형, '동선이 짧다·부지 효율이 높다'는 집합형의 속성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치형식 문항은 '집약 = 동선 짧음·부지 효율·관리 편리', '분산 = 환경 양호·부지 많음·구조 간단' 쌍으로 정리해 두면 어떤 조합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분산병렬형은 각 동이 독립되어 구조계획이 간단하고 일조·통풍 등 생활환경이 좋아진다.
- ② 옳은 설명: 분산병렬형은 동 간격과 일조 사거리 확보를 위해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한다.
- ③ 옳은 설명: 폐쇄형(중정형)은 배치 방향에 따라 일조·통풍 등 환경조건이 불균등해진다.
- ④ 정답(옳지 않은 설명): 집합형은 이동거리가 짧은 것이 장점이다. 동선이 길어지는 것은 분산형의 특성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사무소 엘리베이터 배치 시 고려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교통동선의 중심에 설치하여 보행거리가 짧도록 배치한다.
- 대면배치에서 대면거리는 동일 군 관리의 경우 3.5~4.5m로 한다.
- 여러 대의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경우, 그룹별 배치와 군 관리 운전방식으로 한다.
- 일렬 배치는 6대를 한도로 하고, 엘리베이터 중심 간 거리는 10m 이하가 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사무소 엘리베이터의 일렬 배치는 끝 기구까지 호출 동선이 길어지므로 통상 4대를 한도로 한다. 6대를 한도로 한다는 설명은 대면배치(대면 시 양면 합계 8대까지 가능) 등 다른 배치의 대수와 혼동한 것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엘리베이터는 교통동선의 중심에 설치해 어느 실에서든 보행거리가 짧아지도록 배치한다.
- ② 옳은 설명: 대면배치의 대면거리는 동일 군 관리의 경우 3.5~4.5m로 하는 것이 표준이다.
- ③ 옳은 설명: 여러 대를 설치하는 경우 그룹별 배치와 군 관리 운전방식으로 대기시간을 줄인다.
- ④ 정답(옳지 않은 설명): 일렬 배치는 4대를 한도로 한다. '6대 한도'는 기준과 다른 과대한 수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사무소의 편심형 코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각 층 바닥면적이 소규모인 경우에 사용된다.
- 바닥면적이 커지면 코어 이외에 피난시설 등이 필요해진다.
- 내진구조상 유리하며 구조코어로서 가장 바람직한 형식이다.
- 고층인 경우 구조상 불리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편심형 코어는 코어가 평면 한쪽에 치우쳐 강성 중심과 질량 중심이 어긋나 지진 시 비틀림이 발생하기 쉬워, 고층일수록 구조상 불리하다. 내진구조상 가장 바람직한 형식은 중심형(중앙집중형) 코어이므로 '내진구조상 유리하며 가장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코어 형식별 계획·구조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③은 '구조코어로서 바람직하다'는 표현이 그럴듯하지만 '내진상 유리 + 편심형'의 조합이 반대인 부분정답 함정이다. 편심형의 키워드는 '소규모 유효, 고층 불리, 비틀림'이고 '내진상 유리'는 항상 중심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코어 문항에서 '내진상 유리·바람직'은 중심형, '편심형·분리형'은 비틀림 불리로 연결하면 판별이 빠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편심형 코어는 층 바닥면적이 소규모인 경우에 사용되는 형식이다.
- ② 옳은 설명: 바닥면적이 커지면 코어의 피난동선만으로 부족해 코어 이외에 피난시설 등이 필요해진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설명): 편심 배치는 비틀림에 불리해 내진상 가장 바람직한 형식이 아니다. 가장 유리한 것은 중심형 코어다.
- ④ 옳은 설명: 고층인 경우 편심에 따른 비틀림 모멘트가 커져 구조상 불리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제품이 크고 생산수량이 적어 제품 자체를 움직이기 어려울 때 적합한 공장 레이아웃은?
- 고정식 레이아웃
- 제품중심 레이아웃
- 공정중심 레이아웃
- 혼합식 레이아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고정식 레이아웃은 제품을 한 자리에 고정해 두고 작업자·장비·자재가 제품 쪽으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선박·항공기·대형 구조물처럼 제품이 크고 무거워 이동이 어렵고 생산수량이 적은 경우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대형·소량 제품은 이동이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제품을 고정하는 고정식 레이아웃이 적합하다.
- ② 오답: 제품중심 레이아웃은 컨베이어 라인 방식으로 소품종 대량생산에 적합하며 제품이 라인을 따라 이동한다.
- ③ 오답: 공정중심 레이아웃은 같은 기능의 기계를 모아 두는 방식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지만 제품이 공정 사이를 이동한다.
- ④ 오답: 혼합식 레이아웃은 제품중심과 공정중심을 조합한 방식으로 고정 생산 방식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병원의 파빌리온형 배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도심지에서 주로 적용되는 형식이다.
- 대지 이용의 효율성이 높다.
- 고층 집약식 배치형식을 갖는다.
- 각 실의 채광을 균등히 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파빌리온형은 병동을 저층 건물로 분산 배치해 각 병실의 채광과 통풍을 비교적 균등하게 확보하는 병원 배치형식이다. 넓은 부지가 필요해 대지 이용 효율이 낮고, 도심지보다 교외에 적합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원 배치형식(파빌리온형/집약식)의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파빌리온형과 집약식은 장단점이 정반대라 바꿔 붙인 보기가 함정이다. '도심지 적합·대지 효율·고층'은 집약식, '교외·저층 분산·채광 균등'은 파빌리온형의 속성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의료시설 배치 문항은 '저층 분산 = 환경 양호·효율 저하', '고층 집약 = 효율·관리 유리'의 대비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파빌리온형은 넓은 부지가 필요해 교외에 주로 적용된다. 도심지에는 집약식(고층) 배치가 적합하다.
- ② 오답: 저층 분산 배치이므로 대지 이용의 효율성은 낮다.
- ③ 오답: 고층 집약식은 파빌리온형과 반대되는 배치형식이다.
- ④ 정답: 저층 분산 덕분에 각 실의 채광·통풍을 균등하게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파빌리온형의 장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하나의 사건이나 주제 상황을 고정된 장면으로 연출해 현장감을 주는 전시기법은?
- 알코브 전시
- 아일랜드 전시
- 디오라마 전시
- 하모니카 전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디오라마 전시는 하나의 사건이나 주제의 시간·공간 상황을 모형과 배경으로 고정된 장면으로 재현해 현장감을 주는 전시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알코브 전시는 벽면에 오목하게 만든 공간(알코브)에 전시물을 배치하는 기법이다.
- ② 오답: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물을 독립적으로 배치해 사방에서 관람하게 하는 기법이다.
- ③ 정답: 사건·주제 상황을 고정된 장면으로 연출해 현장감을 주는 것이 디오라마 전시의 정의다.
- ④ 오답: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유사한 전시물을 반복 배치해 리듬감을 주는 기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백화점 매장 배치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직각배치는 고객의 통행량에 따라 통로폭을 조절하기 용이하다.
- 사행배치는 많은 고객이 매장공간의 코너까지 접근하기 용이한 유형이다.
- 사행배치는 Main 통로를 직각 배치하며, Sub 통로를 45°정도 경사지게 배치하는 유형이다.
- 직각배치는 매장 면적의 이용률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직각배치는 매장을 직각 격자로 나누어 면적 이용률이 최대이고 관리가 쉽지만, 통로가 일정한 그리드로 고정되어 고객 통행량에 따른 통로폭 조절이 어렵고 쇼핑의 변화와 흥미가 적다. 통행량에 따른 통로폭 조절이 용이한 것은 사행배치의 장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점 매장 배치유형(직각/사행/자유배치)의 장단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통로폭 조절 용이'는 사행배치의 장점인데 직각배치에 붙이면 틀린 문장이 되는 유형 바꿔치기 함정이다. 직각배치 키워드는 '면적 이용률 최대·관리 용이·단조로움', 사행배치는 '코너 접근성·통로폭 조절·흥미 유도'다.
다른 문제에 적용: 매장 배치유형 문항은 장점의 주인(직각=효율, 사행=유연성·접근성)을 먼저 확인하면 오답이 걸러진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설명): 직각배치는 통로폭이 균일하게 고정되어 통행량에 따른 조절이 어렵다. 이 장점은 사행배치의 것이다.
- ② 옳은 설명: 사행배치는 경사진 통로로 많은 고객이 매장공간의 코너까지 접근하기 용이하다.
- ③ 옳은 설명: 사행배치는 Main 통로를 직각으로 배치하고 Sub 통로를 45° 정도 경사지게 배치하는 유형이다.
- ④ 옳은 설명: 직각배치는 데드 스페이스가 적어 매장 면적의 이용률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지속가능한 공동주택의 설계개념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가변적 구조체의 확대 적용
- 규격화, 동일화된 단위평면
- 환경친화적 설계
- 지형순응형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지속가능한 공동주택은 환경친화적 설계, 지형순응형 배치, 가변적 구조체(SI 주택 등)의 확대로 장수명화와 생활변화 대응성을 확보하는 것을 지향한다. 규격화·동일화된 단위평면은 다양한 가구 형태와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워 지속가능 설계개념에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적절함: 가변적 구조체는 평면 변경과 리모델링을 쉽게 해 건물 수명을 연장하는 지속가능 수법이다.
- ② 정답(적절하지 않음): 규격화·동일화는 생산 효율은 높지만 수요 변화 대응성이 낮아 지속가능 개념과 거리가 있다.
- ③ 적절함: 환경친화적 설계는 지속가능성의 핵심 요소다.
- ④ 적절함: 지형순응형 배치는 자연 지형의 훼손을 줄이는 생태적 계획 수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래드번 계획의 기본원리로 옳지 않은 것은?
- 주택단지 어디로나 통할 수 있는 공동 오픈 스페이스 조성
- 기능에 따른 4가지 종류의 도로 구분
- 보도망 형성 및 보도와 차도의 평면적 분리
- 자동차 통과도로 배제를 위한 슈퍼블록 구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래드번(Radburn) 계획의 핵심은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것이다. 통과도로를 배제하는 슈퍼블록, 말단막다른길(cul-de-sac), 기능에 따른 4가지 도로 구분, 단지 어디로나 통하는 연속된 공동 오픈스페이스가 기본원리다. '보도와 차도의 평면적 분리'는 래드번 원리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원리: 주택단지 어디로나 통할 수 있는 연속된 공동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한다.
- ② 옳은 원리: 도로를 기능에 따라 4가지 종류로 구분한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원리): 래드번 계획은 보도와 차도를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것이 원리다. 평면적 분리가 아니다.
- ④ 옳은 원리: 자동차 통과도로 배제를 위한 슈퍼블록 구성은 래드번의 대표 수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현행 기준에 따른 시스템비계 설치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직재와 수직재의 연결은 전용의 연결조인트를 사용하여 견고하게 연결하고, 연결 부위가 탈락하거나 꺾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수평재는 수직재에 연결핀 등의 결합 방법에 의해 견고하게 결합되어 흔들리거나 이탈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대각으로 설치하는 가새는 비계의 외면으로 수평면에 대해 40°~60°방향으로 설치하며 수평재 및 수직재에 결속한다.
- 시스템 비계 최하부에 설치하는 수직재는 받침 철물의 조절너트와 밀착되도록 설치하여야 하며, 수직과 수평을 유지하여야 한다. 이 때, 수직재와 받침 철물의 겹침길이는 받침 철물 전체길이의 5분의 1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시스템비계 최하부 수직재와 받침철물(조절너트)의 겹침길이는 받침철물 전체길이의 3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 겹침길이를 5분의 1로 쓴 ④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수직재 상호 연결은 제조사 전용 연결조인트를 사용해 견고하게 하고, 연결 부위가 탈락하거나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 ② 옳은 설명: 수평재는 수직재에 연결핀 등의 결합 방법으로 견고히 결합해 흔들림과 이탈을 방지해야 한다.
- ③ 옳은 설명: 대각가새는 비계의 외면에 수평면에 대해 40°~60° 방향으로 설치하고 수평재·수직재에 결속하는 것이 기준이다.
- ④ 틀린 설명(정답): 수직재와 받침철물의 겹침길이는 받침철물 전체길이의 3분의 1 이상이 기준이다. 5분의 1은 기준 미달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공정관리에서 공기단축을 시행할 때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비용구배가 최소인 작업을 우선 단축한다.
- 주공정선상의 작업을 먼저 대상으로 단축한다.
- MCX(minimum cost expediting)법은 대표적인 공기단축방법이다.
-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공기단축 시행 시 간접비는 상승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공기단축은 인력·장비를 추가 투입(크래싱)하므로 직접비는 증가하지만, 현장 유지기간이 줄어 간접비는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간접비가 상승한다는 설명이 틀리며,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최적공기를 찾는 것이 목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단축 시 직접비와 간접비의 변화 방향 및 최적공기의 개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접비와 간접비의 변화 방향을 반대로 기억하기 쉽다. 공기단축 → 직접비 증가, 간접비 감소인데 '비용이 전부 오른다'고 착각하면 ④를 옳은 설명으로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기-비용 관계 문제는 '직접비는 공기와 반비례(단축 시 증가), 간접비는 공기와 정비례(단축 시 감소)' 곡선으로 환산해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비용구배(cost slope)가 최소인 작업부터 단축해야 단위 공기 단축당 비용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다.
- ② 옳은 설명: 주공정선(critical path)상의 작업만 단축해야 총공기가 줄고, 비주공정 작업을 단축해도 공기는 그대로다.
- ③ 옳은 설명: MCX(minimum cost expediting)법은 비용구배가 최소인 주공정 작업부터 단축해 최적공기를 구하는 대표적 공기단축 방법이다.
- ④ 틀린 설명(정답): 공기단축 시 증가하는 것은 직접비이고, 간접비는 현장 유지기간 단축으로 감소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콘크리트 건조수축의 영향인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바다모래에 포함된 염분은 그 양이 많으면 건조수축을증대시킨다.
- 단위수량이 증가할수록 건조수축량은 작아진다.
- 시멘트의 화학성분이나 분말도에 따라 건조수축량이 변화한다.
- 골재 중에 포함된 미립분이나 점토, 실트는 일반적으로건조수축을 증대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단위수량이 많을수록 건조 과정에서 증발하는 수분이 늘어 건조수축은 커진다. '작아진다'는 설명은 정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건조수축의 주요 영향인자와 그 영향 방향을 정확히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건조수축과 크리프에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인자(단위수량·W/C)를 '증가하면 감소'로 반대로 외우는 실수가 잦다. ②처럼 방향만 뒤집은 보기가 다른 옳은 보기 사이에 섞이는 부분 정답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축·크리프 인자 문제는 '물이 많으면(단위수량·W/C↑) 수축↑, 골재가 많고 강성이 크면 수축↓' 틀로 방향을 먼저 정한 뒤 보기를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바다모래의 염분이 많으면 흡습성 등으로 건조수축이 증대하므로, 바다모래 사용 시 세척 등으로 염분을 제한한다.
- ② 틀린 설명(정답): 단위수량이 증가하면 건조수축량은 커진다. 감소가 아니다.
- ③ 옳은 설명: 시멘트의 화학성분(C₃A 함량 등)과 분말도에 따라 건조수축량이 달라진다.
- ④ 옳은 설명: 골재 속 미립분·점토·실트는 필요 수량을 늘려 일반적으로 건조수축을 증대시킨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지반의 지지력을 높이는 배수·탈수공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베노토 공법
- 샌드 드레인 공법
- 웰 포인트 공법
- 페이퍼 드레인 공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샌드드레인·페이퍼드레인은 연직 배수재로 압밀을 촉진하고, 웰포인트는 지하수위를 낮추는 배수·탈수공법이다. 베노토공법은 케이싱으로 굴착하는 현장타설말뚝공법으로 배수·탈수공법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해당하지 않음): 베노토공법은 전회전 케이싱으로 굴착한 뒤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현장타설말뚝공법으로, 배수·탈수공법이 아니다.
- ② 배수공법: 샌드드레인은 연약점토에 모래 배수기둥을 만들어 압밀배수를 촉진하는 연직배수공법이다.
- ③ 탈수공법: 웰포인트는 다수의 소형 집수정을 배관으로 연결해 펌프로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다.
- ④ 배수공법: 페이퍼드레인은 띠 모양 합성 배수재를 지중에 타입해 압밀배수거리를 줄이는 연직배수공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초벌·재벌 등 도장 회차마다 색을 조금씩 다르게 하는 주된 이유는?
- 희망하는 색을 얻기 위하여
- 색이 진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 착색안료를 낭비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 초벌, 재벌 등 페인트칠 횟수를 구별하기 위하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초벌·재벌·정벌마다 색을 조금씩 달리하면 어느 층까지 칠했는지와 도장 누락 부위를 육안으로 구별할 수 있어 도막 관리가 쉬워진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최종 색상은 정벌(마감) 도료로 결정된다. 회차별 색 차이는 희망 색상을 얻기 위한 조색 수단이 아니다.
- ② 오답: 색의 농담은 착색량 조절 문제로, 회차별 색상 변경의 목적과 무관하다.
- ③ 오답: 회차별 색상 변경은 안료 절약이 목적이 아니라 시공 품질관리가 목적이다.
- ④ 정답: 도장 회수(초벌·재벌·정벌)를 색으로 구별해 시공 누락과 회수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기획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축물 전 생애주기의 정보를 디지털 모델로 생산·관리하는 기술은?
-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 CIC(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
-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전 생애주기의 건축물 정보를 디지털 3D 모델로 생산·공유·관리하는 기술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SOA는 소프트웨어 기능을 서비스 단위로 구성하는 정보시스템 아키텍처로, 건축물 정보 관리 기술이 아니다.
- ② 정답: BIM은 건축물의 형상과 속성정보를 전 생애주기에 걸쳐 디지털 모델로 생산·공유·관리하는 기술이다.
- ③ 오답: CIC는 건설생산 과정 전반의 컴퓨터 통합 개념이지만, 건축물 전 생애주기 정보 모델을 가리키는 대표 용어는 BIM이다.
- ④ 오답: ERP는 기업의 회계·인사·물류 등 경영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벽돌벽의 균열 원인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 기초의 부동침하
- 하중의 불균등분포
- 문꼴의 불균형배치
- 벽돌벽의 공간쌓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공간쌓기는 이중벽 사이에 공기층을 두는 정상적인 조적 방법으로 균열 원인이 아니다. 기초 부동침하, 하중 불균등분포, 문꼴 등 개구부의 불균형 배치는 부등변형과 응력집중으로 균열을 유발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균열 원인에 해당: 기초의 부동침하는 벽체에 부등변형을 주어 사선 균열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 ② 균열 원인에 해당: 하중이 불균등하게 분포하면 응력 집중 부위에 균열이 생긴다.
- ③ 균열 원인에 해당: 문꼴(개구부)의 불균형 배치는 개구부 모서리의 응력 집중으로 균열을 유발한다.
- ④ 정답(관련성 낮음): 공간쌓기는 단열·방습을 위한 정상적인 이중벽 공법으로 균열 원인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쇄석 콘크리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깬자갈 콘크리트라고도 한다.
- 모래의 사용량은 보통 콘크리트에 비해서 많아진다.
- 쇄석은 각이 둔각인 것을 사용한다.
- 보통콘크리트에 비해 시멘트 페이스트의 부착력이 떨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쇄석은 표면이 거칠고 형상이 각져 있어 시멘트 페이스트와의 부착력이 둥근 자갈보다 오히려 좋다. '부착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쇄석 콘크리트와 자갈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부착력 차이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자갈 콘크리트와 쇄석 콘크리트의 성질을 반대로 기억하는 혼동 쌍이다. 워커빌리티는 자갈이 좋지만 부착력·강도는 쇄석이 좋다. ④처럼 워커빌리티의 단점을 부착력에 덮어씌운 보기를 맞다고 착각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골재 형상 문제는 '둥글면 워커빌리티↑·부착↓, 각지면 워커빌리티↓·부착↑'의 상반 관계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쇄석(깬 돌)을 굵은골재로 사용한 콘크리트를 깬자갈 콘크리트라고 한다.
- ② 옳은 설명: 쇄석은 형상이 불량해 같은 워커빌리티를 얻으려면 모래 사용량이 보통(자갈) 콘크리트보다 많아진다.
- ③ 옳은 설명: 쇄석은 각이 너무 예리하면 워커빌리티와 강도에 불리하므로 각이 둔한(둔각인) 것을 사용한다.
- ④ 틀린 설명(정답): 쇄석은 거친 표면과 각진 형상으로 페이스트와의 부착력이 자갈보다 우수하다. 떨어지는 것은 워커빌리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의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설계와 시공의 중첩이 가능한 단계별 시공이 가능하다.
- 복합한 변경이 예상되거나 긴급을 요하는 공사에 적합하다.
- 계약체결 시 공사비용의 최대값을 정하는 최대보증한도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 공사금액을 구성하는 물량 또는 단위공사 부분에 대한단가만을 확정하고 공사 완료시 실시수량의 확정에 따라정산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단가만 확정하고 완료 후 실시수량으로 정산하는 방식은 단가계약이다.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cost plus fee)은 실제 소요된 공사원가에 보수(fee)를 가산해 지급하는 계약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해당하는 특징: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은 설계 완료 전 착공이 가능해 설계와 시공을 중첩하는 단계별 시공이 가능하다.
- ② 해당하는 특징: 원가를 사후 정산하므로 변경이 잦거나 긴급을 요하는 공사에 적합하다.
- ③ 해당하는 특징: 발주자의 비용 위험을 제한하기 위해 공사비 상한을 정하는 최대보증한도(GMP) 방식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 ④ 정답(해당하지 않음): 단가를 확정하고 공사 완료 시 실시수량에 따라 정산하는 방식은 단가계약의 정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천장재·블라인드 등에 사용하는 열가소성수지는?
- 요소수지
- 폴리스티렌수지
- 실리콘수지
- 알키드수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폴리스티렌수지는 가열하면 연화되는 열가소성수지로 천장재·블라인드 등에 사용된다. 요소수지·실리콘수지는 열경화성수지, 알키드수지는 도료용 수지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요소수지는 요소와 포름알데히드의 중축합물로 대표적인 열경화성수지다.
- ② 정답: 폴리스티렌수지는 열가소성수지로 성형 가공이 쉬워 천장재·블라인드 등에 쓰인다.
- ③ 오답: 실리콘수지는 내열·내수성이 뛰어난 열경화성 수지로 실링재·발수재 등에 사용된다.
- ④ 오답: 알키드수지는 도료용으로 널리 쓰이는 수지로 이 문항의 열가소성 제품용 수지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장생산으로 부재의 규격을 다양하고 쉽게 변경할 수 있다.
- 자재를 규격화하여 표준화 및 대량생산을 할 수 있다.
- 제품의 품질을 균일화·고품질화할 수 있다.
- 작업의 기계화로 노무 절약을 기대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PC는 금형에 의한 표준화·규격화가 전제이므로 부재 규격을 현장타설처럼 자유롭게 바꾸기 어렵다. '규격을 다양하고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현장타설 콘크리트의 장점을 뒤집어 쓴 것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의 장단점을 현장타설 콘크리트와 대비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PC의 장점 나열(②③④)이 모두 맞아서 '공장생산이면 뭐든 좋다'로 읽으면 ①을 장점으로 넘긴다. 공장생산의 대가는 유연성 상실(규격 변경 곤란·수송비·양중장비 필요)임을 함께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업화 공법 문제는 '표준화·품질·공기·기계화는 장점, 규격 변경·초기비·수송은 단점' 프레임으로 분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설명(정답): 공장 생산은 금형에 의존하므로 부재 규격의 변경이 곤란하다. 규격 변경이 자유로운 것은 현장타설 콘크리트다.
- ② 옳은 설명: 자재를 규격화해 표준화·대량생산이 가능한 것이 PC의 장점이다.
- ③ 옳은 설명: 공장에서 양생·품질관리를 하므로 제품 품질이 균일하고 높다.
- ④ 옳은 설명: 작업의 기계화로 현장 노무 절약을 기대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철근콘크리트공사의 갱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거푸집의 대형화로 이음부위가 감소한다.
- 기능공의 기능도에 따라 시공 정밀도가 크게 좌우된다.
- 대형장비가 필요하다.
- 초기 투자비가 높은 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갱폼은 공장에서 제작된 대형 패널을 크레인으로 설치·반복 사용하므로 시공 정밀도가 비교적 일정하고 기능공 숙련도 의존이 작다. 숙련도 의존이 큰 것은 재래식(목재) 거푸집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갱폼의 대형화·기계화 특성과 재래식 거푸집의 차이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시스템 거푸집(갱폼·유로폼)과 재래식 거푸집의 특성을 뒤바꾸는 혼동 쌍이다. '정밀도가 기능공 기능도에 좌우'는 재래식 거푸집의 단점인데, ②처럼 갱폼에 붙이면 부분적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함정 보기가 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거푸집 분류 문제는 '시스템폼=정밀도 일정·초기비↑·대형장비, 재래식=숙련도 의존·초기비↓·복잡 단면 유연'으로 대비해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거푸집이 대형화되면 패널 이음부위가 감소해 콘크리트 표면 품질이 좋아진다.
- ② 틀린 설명(정답): 대형화·기계화로 정밀도가 기능공 숙련도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이는 재래식 거푸집의 특성이다.
- ③ 옳은 설명: 대형 패널의 반입·설치·해체에 타워크레인 등 대형장비가 필요하다.
- ④ 옳은 설명: 패널 제작비 등 초기 투자비가 높아 반복 사용으로 비용을 회수하는 구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커튼월공사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외벽의 경량화
- 공업화 제품에 따른 품질 제고
- 가설비계의 증가
- 공기단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커튼월은 공장 제작 패널을 실내 측 또는 곤돌라 등으로 설치해 외부 가설비계를 생략하거나 크게 줄일 수 있다. 비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커튼월 공법의 경량화·품질 향상·공기단축·비계 감소 효과를 정확히 파악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업화 외장공법의 효과를 나열할 때 '비계·현장 습작업·공기'는 모두 감소 방향이다. ③처럼 감소해야 할 항목을 '증가'로 뒤집은 보기를 다른 장점들과 나란히 읽다가 놓치는 부분 정답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업화 공법 장점 문제는 '현장에서 만드는 것(비계·습식작업·공기)은 줄고 공장 품질은 올라간다'는 방향 일관성으로 오류 보기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특징: 비날력 외벽에 금속·유리 등 경량 마감을 쓰므로 외벽이 경량화된다.
- ② 옳은 특징: 공장 제작 공업화 제품으로 품질이 균일하고 향상된다.
- ③ 틀린 설명(정답): 외부 작업발판 없이 시공할 수 있어 가설비계는 감소한다. 증가가 아니다.
- ④ 옳은 특징: 현장 조적·미장 등 습식 작업이 줄어 공기가 단축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8t 트럭 한 대에 실을 수 있는 철근콘크리트 PC 기둥의 최대 개수는? (기둥 단면 0.30m×0.60m, 길이 3.0m, 철근콘크리트 단위용적질량 2.4t/m³)
- 2개
- 4개
- 6개
- 1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기둥 1개의 체적은 0.30×0.60×3.0=0.54m³, 중량은 0.54×2.4=1.296t이다. 8÷1.296≈6.17이므로 최대 6개까지 실을 수 있다(7개면 9.07t으로 8t을 초과).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의 체적과 단위용적질량으로 운송 가능한 최대 부재 수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기둥 1개의 체적을 구한다: 0.30×0.60×3.0=0.54m³.
- 체적에 단위용적질량을 곱해 1개 중량을 구한다: 0.54×2.4=1.296t.
- 트럭 적재중량을 1개 중량으로 나누고 소수점 이하를 버린다: 8÷1.296≈6.17→6개.
- 검산한다: 7개는 9.07t으로 8t을 초과하므로 6개가 최대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적재·운반 대수 문제는 나눗셈 결과를 반드시 내림(floor) 처리하고, 올림 시 적재한도를 초과하는지 검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2개는 약 2.59t으로 적재능력 8t을 크게 못 채운다.
- ② 오답: 4개는 약 5.18t으로 아직 여유가 있어 최대 개수가 아니다.
- ③ 정답: 6개×1.296t=7.78t으로 8t 이내에서 실을 수 있는 최대 개수다.
- ④ 오답: 계산 결과(6.17)와 거리가 먼 값으로, 단위환산 착오 시 나올 수 있는 오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콘크리트를 연속 타설하면서 거푸집을 수직으로 이동시키는 사일로용 거푸집은?
- Air tube form
- Traveling form
- Euro form
- Sliding for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슬라이딩폼(슬립폼)은 콘크리트를 연속 타설하면서 유압잭으로 거푸집을 수직으로 조금씩 계속 끌어올려 사일로·굴뚝·코어 벽체 등을 시공하는 거푸집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에어튜브폼은 공기막(에어튜브)의 압력으로 형상을 유지하는 거푸집 계열이다.
- ② 오답: 트래블링폼은 거푸집을 수평 방향으로 반복 이동시키며 교량·터널 등 연속 구간에 사용한다.
- ③ 오답: 유로폼은 규격화된 소형 패널을 조립해 쓰는 시스템 거푸집이다.
- ④ 정답: 슬라이딩폼은 콘크리트 타설과 함께 거푸집을 수직으로 연속 이동시키는 공법으로 사일로 시공에 쓰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신축 건축물의 높이 기준을 잡기 위해 이동 위험이 없는 인근 벽이나 담장에 표시하는 기준점은?
- 수평보기
- 줄띄우기
- 벤치마크
- 규준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벤치마크(BM)는 이동·훼손 위험이 없는 인근 벽이나 담장에 설정하는 높이(표고) 기준점으로, 건축물 각 부분 레벨 측정의 기준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수평보기는 레벨기 등으로 수평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으로, 영구적인 높이 기준점이 아니다.
- ② 오답: 줄띄우기는 먹줄로 기준선·먹매김을 표시하는 작업으로 높이 기준점이 아니다.
- ③ 정답: 벤치마크는 이동하지 않는 장소에 설치하는 높이 측량의 기준점이다.
- ④ 오답: 규준틀은 건축물의 위치·기초 폭·중심선을 표시하는 가설물로, 높이 기준이 아니라 위치·평면 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수경성 마감재료가 아닌 것은?
-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 혼합 석고 플라스터
- 시멘트 모르타르
- 경석고 플라스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소성 돌로마이트가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경화하는 기경성 재료다. 석고계·시멘트계 플라스터와 모르타르는 물과 반응해 경화하는 수경성 재료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수경성이 아님):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CO₂를 흡수해 경화하는 기경성(공기경화성) 마감재다.
- ② 수경성에 해당: 혼합 석고 플라스터는 석고에 시멘트 등을 혼합한 것으로 물과 반응해 경화한다.
- ③ 수경성에 해당: 시멘트 모르타르는 시멘트의 수화반응으로 경화하는 대표적인 수경성 재료다.
- ④ 수경성에 해당: 경석고 플라스터는 소석고가 물과 반응해 이수석고로 경화하는 수경성 재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일반 창유리의 투과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통의 창유리는 많은 양의 자외선을 투과시키는 편이다.
- 보통 창유리도 먼지가 부착되거나 오염되면 투과율이 현저하게 감소한다.
- 광선의 파장이 길고 짧음에 따라 투과율이 다르게 된다.
- 투사각 0도일 때 투명하고 청결한 창유리는 약 90%의광선을 투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일반 창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은 높지만 자외선(단파장)은 대부분 흡수·차단한다. 그래서 유리 너머 햇빛으로는 피부가 잘 타지 않는다. '많은 양의 자외선을 투과시킨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일반 창유리의 파장대별 투과 특성(자외선 차단, 가시광선 약 90% 투과)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유리는 빛을 잘 통과시킨다'는 상식을 자외선까지 확장하면 ①을 옳은 설명으로 본다. 가시광선 투과율 약 90%는 맞지만 자외선은 거의 차단된다. ①처럼 앞뒤가 그럴듯한 문장에 틀린 파장대를 끼운 부분 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유리 투과 특성 문제는 파장대(자외선/가시광선/적외선)별 투과율이 다른지부터 확인하고, '많다/적다'가 어느 파장대를 가리키는지 따진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설명(정답): 보통 판유리는 자외선을 대부분 차단한다. 투과율이 높은 것은 가시광선 영역이다.
- ② 옳은 설명: 먼지·오염물이 부착되면 광 투과율이 현저히 감소한다.
- ③ 옳은 설명: 광선의 파장대(자외선·가시광선·적외선)에 따라 투과율이 달라진다.
- ④ 옳은 설명: 투사각 0°(수직 입사)에서 청결한 보통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은 약 90%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가치공학(VE)의 일반적인 4단계 수행순서로 옳은 것은?
- 분석(Analytical) – 정보(Informative) – 제안(Proposal)- 고안(Speculative)
- 제안(Proposal) – 정보(Informative) – 고안(Speculative)- 분석(Analytical)
- 정보(Informative) – 제안(Proposal) – 고안(Speculative)- 분석(Analytical)
- 정보(Informative) – 고안(Speculative) – 분석(Analytical) – 제안(Proposa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가치공학(VE)의 일반적인 수행단계는 정보수집(Informative) → 아이디어 고안(Speculative) → 기능·경제성 분석(Analytical) → 대안 제안(Proposal) 순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치공학(VE)의 4단계 수행순서를 올바르게 배열한다.
풀이 순서
- 대상의 현황·기능 정보를 먼저 수집한다(정보 단계).
- 기능을 달성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고안한다(고안 단계).
- 고안된 아이디어의 기능·비용·실현성을 분석·평가한다(분석 단계).
- 분석을 통과한 대안을 구체적 개선안으로 제안한다(제안 단계).
다른 문제에 적용: 순서 배열 문제는 첫 단계(정보·조사)와 마지막 단계(제안·실행)를 먼저 고정하면 나머지 보기를 빠르게 소거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분석부터 시작할 수 없다. 정보수집 없이 분석할 자료가 없으므로 첫 단계는 정보 단계다.
- ② 오답: 제안은 분석·평가를 거친 마지막 단계이므로 첫 단계에 올 수 없다.
- ③ 오답: 고안 없이 제안이 먼저 나올 수 없다. 고안과 분석의 순서가 뒤섞였다.
- ④ 정답: 정보 → 고안 → 분석 → 제안 순이 VE의 올바른 4단계 수행순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시멘트 광물조성 중 발열량이 크고 반응이 가장 빠른 것은?
- 알루민산철 사석회
- 알루민산 삼석회
- 규산 삼석회
- 규산 이석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알루민산삼석회(C₃A)는 수화반응이 가장 빠르고 발열량이 가장 크며 응결시간이 짧은 시멘트 광물조성이다. C₃S는 초기강도, C₂S는 장기강도에 기여하며 발열은 작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알루민산철사석회(C₄AF)는 C₃A보다 반응 속도와 발열이 완만하다.
- ② 정답: 알루민산삼석회(C₃A)는 수화가 가장 빠르고 발열량이 가장 큰 광물조성이다.
- ③ 오답: 규산삼석회(C₃S)는 초기강도 발현에 가장 크게 기여하지만 C₃A보다 반응·발열이 느리다.
- ④ 오답: 규산이석회(C₂S)는 수화가 느리고 장기강도에 기여하며 발열량이 가장 작은 편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경간 8.0m인 단순지지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을 때의 최소 두께는? (보통중량콘크리트, f_y=400MPa)
- 380mm
- 430mm
- 500mm
- 60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처짐을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 경우 철근콘크리트 보의 최소두께는 지지조건에 따라 정해지며, 단순지지보는 L/16이다. L=8.0m=8,000mm이므로 h≥8,000/16=500mm이다. (참고: 외팔보 L/8, 일단연속 L/18.5, 양단연속 L/21)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지조걸별 처짐 미계산 보의 최소두께 계수를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지지조건이 단순지지이므로 최소두께 계수 L/16을 선택한다.
- 경간 L=8.0m를 8,000mm로 환산한다.
- h≥L/16=8,000/16=500mm를 계산해 보기와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처짐 미계산 최소두께 문항은 지지조건(외팔 8·단순 16·일단연속 18.5·양단연속 21)에 대응하는 분모를 먼저 떠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380mm는 양단연속보 기준(L/21≈381mm)에 가까운 값으로, 단순지지 조건에서는 두께가 부족하다.
- ② 430mm는 일단연속보 기준(L/18.5≈432mm)에 가까운 값으로, 단순지지보의 최소두께가 아니다.
- ③ 정답이다. 단순지지보는 L/16이므로 8,000/16=500mm이다.
- ④ 600mm는 L/13.3에 해당해 최소두께 기준을 초과하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f_ck=27MPa, f_y=400MPa인 단근 직사각형보가 인장지배 한계를 만족하도록 할 때 최대철근비에 가장 가까운 값은? (β₁=0.85, ε_cu=0.003, ε_t,min=0.004)
- 0.0220
- 0.0209
- 0.0188
- 0.025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인장지배 단면의 한계(순인장변형률 εt=0.004)에서 중립축비는 호환조건에 의해 c/d=εcu/(εcu+εt)=0.003/(0.003+0.004)≈0.4286이다. 힘의 평형(0.85fck·a·b=As·fy, a=β1c)에서 최대철근비는 ρ=0.85(fck/fy)·β1·(c/d)=0.85×(27/400)×0.85×0.4286≈0.0209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장지배 한계 변형률과 힘의 평형으로 단근 직사각형보의 최대철근비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인장지배 한계 εt=0.004에서 호환조건으로 c/d=0.003/(0.003+0.004)=0.4286을 구한다.
- 등가응력블록 a=β1c와 힘의 평형 0.85fck·β1·c·b=ρ·b·d·fy에서 ρ=0.85(fck/fy)·β1·(c/d)를 세운다.
- fck=27, fy=400, β1=0.85, c/d=0.4286을 대입해 ρ≈0.0209를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최대철근비 문항은 'εt 한계값 → c/d → ρ' 순서로 풀며, 문제에서 주어진 변형률 한계(0.004 또는 0.005)를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0.0220은 한계 중립축비 0.4286보다 큰 값을 가정한 철근비로, 이 경우 εt<0.004가 되어 인장지배 단면이 아니다.
- ② 정답이다. c/d=0.4286, ρ=0.85×(27/400)×0.85×0.4286≈0.0209이다.
- ③ 0.0188은 한계보다 작은 중립축비(더 연성적인 단면)를 가정한 값으로, '최대'철근비를 묻는 문항의 답이 아니다.
- ④ 0.0258은 인장지배 한계를 넘는 철근비로, εt가 0.004 미만이 되어 허용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보통중량콘크리트 보의 콘크리트 전단강도 V_c는? (f_ck=28MPa, b_w=100mm, d=300mm)
- 79.3kN
- 158.7kN
- 26.5kN
- 53.0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보통중량콘크리트 보의 콘크리트 전단강도는 Vc=(1/6)√fck·bw·d이다. √28≈5.29이므로 Vc=(1/6)×5.29×100×300≈26,457N≈26.5kN이다.
선지별 해설
- ① 79.3kN은 계수를 1/6이 아닌 1/2로 잘못 쓴 값이다. 콘크리트 전단강도 기본식의 계수는 1/6이다.
- ② 158.7kN은 (1/6) 계수를 빼고 √fck·bw·d만 계산한 값이다.
- ③ 정답이다. Vc=(1/6)√28×100×300≈26.5kN이다.
- ④ 53.0kN은 계수를 1/3으로 쓴 값이다. 보의 콘크리트 전단강도 기본식은 1/6 계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수직스터럽이 부담할 전단력 V_s=200kN일 때 필요한 스터럽 간격으로 적용 가능한 값은? (d=550mm, A_v=142mm², f_yt=400MPa)
- 250mm
- 150mm
- 180mm
- 20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수직스터럽의 필요 간격은 전단철근 강도식 Vs=Av·fyt·d/s를 s에 대해 정리해 s=Av·fyt·d/Vs=142×400×550/200,000≈156mm이다. 실제 간격은 계산값 이하여야 하므로 156mm를 넘지 않는 보기는 150mm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단철근 강도식에서 필요 스터럽 간격을 구하고 '이하' 조건으로 보기를 판정한다.
풀이 순서
- 전단철근 강도식 Vs=Av·fyt·d/s를 간격 s에 대해 정리한다.
- s=142×400×550/200,000≈156mm를 계산한다.
- 요구 조건 s≤156mm를 만족하는 보기(150mm)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간격·두께 산정 문항은 계산값이 '상한'인지 '하한'인지 먼저 판단하고, 상한이면 계산값 이하의 보기만 남기는 소거법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50mm는 계산된 필요 간격 약 156mm를 초과해 전단강도가 부족하다.
- ② 정답이다. 150mm≤156mm로 요구 전단강도를 만족하는 간격이다.
- ③ 180mm는 156mm를 초과해 적용할 수 없다.
- ④ 200mm도 156mm를 초과해 적용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고력볼트 F10T-M24의 현장 본조임 토크 T는? (토크계수 0.13, 설계볼트장력 200kN, 표준볼트장력은 10% 할증)
- 568,573N·mm
- 686,400N·mm
- 799,656N·mm
- 892,638N·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표준볼트장력은 설계볼트장력의 10% 할증이므로 N=200×1.10=220kN이다. 본조임 토크는 토크법 산정식 T=k·d·N=0.13×24×220,000=686,400N·m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568,573N·mm는 볼트장력이나 토크계수를 주어진 조건과 다르게 가정한 값으로, T=k·d·N의 대입 결과가 아니다.
- ② 정답이다. N=200×1.10=220kN, T=0.13×24×220,000=686,400N·mm이다.
- ③ 799,656N·mm는 볼트장력을 약 256kN으로 크게 가정한 값으로 조건과 다르다.
- ④ 892,638N·mm는 볼트장력을 약 286kN으로 크게 가정한 값으로 조건과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고장력볼트 마찰접합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접합부의 강성과 강도가 크다.
- 품질관리가 용이하다.
- 국부적인 응력집중이 발생한다.
- 시공이 용이하여 공기가 절약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고장력볼트 마찰접합은 볼트에 도입한 축력으로 접합면의 마찰력을 확보해 하중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멍에 볼트 몸체가 닿아 하중을 전달하는 지압접합과 달리 국부적인 응력집중이 작고 반복하중(피로)에 유리하다. 강성·강도가 크고, 시공이 용이하며, 품질관리가 쉽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력볼트 마찰접합과 지압접합의 응력전달 방식 차이로 특징의 참거짓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마찰접합과 지압접합을 혼동하는 것이 함정이다. '볼트 구멍이 있으니 응력집중이 크다'고 생각해 ③을 옳은 설명으로 착각하기 쉬울 수 있다. 마찰접합은 미끄럼 전까지 축력에 의한 마찰로 하중이 분산 전달되어 응력집중이 오히려 작고 피로에 유리하다. ①②④는 모두 맞는 문장이라 부분정답 구조이므로 ③의 '국부적 응력집중 발생' 문구를 지압접합 특징과 대조해 걸러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마찰접합 특징 문항은 '응력집중·피로'가 핵심 키워드다. '응력집중이 크다/피로에 불리하다'는 문구가 나오면 지압접합 특징을 마찰접합에 바꿔 쓴 오답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이다. 도입축력으로 접합면이 미끄러지지 않아 접합부의 강성과 강도가 크다.
- ② 옳은 설명이다. 조임 토크 관리만으로 품질 확보가 가능해 리벳 접합보다 품질관리가 용이하다.
- ③ 정답(틀린 설명)이다. 마찰접합은 하중이 접합면에 분산 전달되어 응력집중이 작다. 국부적 응력집중은 구멍 주위에 하중이 몰리는 지압접합의 특징이다.
- ④ 옳은 설명이다. 전동공구로 조일 수 있어 시공이 빠르고 공기가 절약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연약지반에서 부동침하에 대한 상부구조의 저항성을 높이는 대책은?
- 건물 자중을 증가시킨다.
- 같은 폭에서 건물 길이를 늘린다.
- 신축이음을 없애 구조를 무조건 일체화한다.
- 상부구조의 강성을 크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부동침하는 지점별 침하량 차이로 상부구조에 추가 응력과 균열을 유발하므로, 상부구조의 강성을 크게 하면 침하차를 구조물 전체로 분산시켜 변형과 균열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자중을 늘리면 연약지반에 작용하는 하중이 커져 침하량이 오히려 증가한다.
- ② 같은 폭에서 건축물 길이를 늘리면 부동침하에 의한 휨 변형과 균열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 ③ 신축이음을 무조건 없애면 온도변화·건조수축 변형까지 구속되어 다른 균열을 유발하므로 일반적인 대책이 아니다.
- ④ 정답이다. 상부구조의 강성을 크게 하면 침하차에 대한 저항성이 커져 부동침하 피해가 줄어든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접합부의 두꺼운 쪽 소재 두께가 6mm 이상 13mm 미만일 때 필릿용접의 최소 치수는? (하중저항계수설계법)
- 8mm
- 5mm
- 6mm
- 7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필릿용접의 최소 치수는 접합부에서 두꺼운 쪽 소재두께를 기준으로 정하며, 6mm 초과~13mm 이하 구간(문항의 6~13mm 구간)의 최소 치수는 5mm이다. (6mm 이하: 3mm, 13mm 초과~19mm 이하: 6mm, 19mm 초과~38mm 이하: 8mm)
이 문제로 익힐 것
필릿용접 최소 치수 표를 두꺼운 쪽 소재두께 기준으로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최소 치수의 기준이 접합부 '두꺼운 쪽' 소재두께임을 확인한다.
- 6~13mm 구간을 최소 치수 표에서 찾는다.
- 해당 구간의 최소 치수 5mm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필릿용접은 최소 치수(두꺼운 쪽 기준)와 최대 치수(얇은 쪽 기준)를 바꿔 묻는 변형이 잦다. 최소 치수 수열 3-5-6-8mm와 구간 경계 6·13·19·38mm를 세트로 외워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8mm는 두꺼운 쪽 소재가 19mm 초과~38mm 이하 구간의 최소 치수다.
- ② 정답이다. 두꺼운 쪽 6~13mm 구간의 필릿용접 최소 치수는 5mm다.
- ③ 6mm는 두꺼운 쪽 13mm 초과~19mm 이하 구간의 최소 치수다.
- ④ 7mm는 필릿용접 최소 치수 표에 없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축력 P가 일정한 원형 강봉을 지름 d에서 3d로 교체할 때 축응력비 σ_new/σ_old는?
- 1/3
- 1/6
- 1/9
- 1/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축응력 σ=P/A에서 원형 단면적 A=πd²/4는 지름의 제곱에 비례한다. 지름이 d에서 3d로 3배가 되면 단면적은 9배가 되고, 축력 P가 일정하므로 응력은 기존의 1/9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1/3은 응력이 지름에 반비례한다고 잘못 적용한 값이다. 응력은 단면적, 즉 지름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② 1/6은 단면적 증가를 6배로 잘못 본 값으로, 지름 제곱 관계가 아니다.
- ③ 정답이다. A가 9배로 커지므로 σ_new/σ_old=A_old/A_new=1/9이다.
- ④ 1/12는 원형 단면적 A=πd²/4의 지름 제곱 관계를 적용하지 않은 잘못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표준갈고리를 갖는 D13 인장 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는? (d_b=12.7mm, f_ck=27MPa, f_y=400MPa, 보정계수 1.0, 보통중량콘크리트)
- 205mm
- 220mm
- 235mm
- 19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표준갈고리 인장 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는 ldh=0.24·fy·db/√fck(보통중량콘크리트, 보정계수 1.0)이다. 0.24×400×12.7/√27=1,219.2/5.196≈234.6mm이므로 보기 중 235mm가 가장 가깝다.
선지별 해설
- ① 205mm는 계산값 약 234.6mm보다 작아 정착길이가 부족하다.
- ② 220mm도 계산값 약 234.6mm보다 작아 부족하다.
- ③ 정답이다. ldh≈234.6mm로 보기 중 235mm가 가장 가까우며 기준을 만족한다.
- ④ 190mm는 계산값보다 작아 정착길이가 부족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1방향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에서 f_y=500MPa 이형철근을 사용할 때 최소 수축·온도철근비는?
- 0.0018
- 0.0020
- 0.0015
- 0.001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KDS 14 20 50(콘크리트구조 철근상세 설계기준)에서 1방향 슬래브의 수축·온도철근비는 fy≤400MPa이면 0.0020, fy>400MPa이면 0.0020×400/fy 이상이며 어떤 경우에도 0.0014 이상이어야 한다. fy=500MPa이므로 0.0020×400/500=0.0016이고, 하한 0.0014보다 크므로 0.0016이 적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항복강도 조건에 따른 수축·온도철근비 환산식과 하한값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fy=500MPa>400MPa이므로 환산식 0.0020×400/fy를 선택한다.
- 0.0020×400/500=0.0016을 계산한다.
- 절대 하한 0.0014와 비교해 큰 쪽(0.0016)을 최종 철근비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축·온도철근비 문항은 0.0020(fy≤400MPa)·0.0020×400/fy(fy>400MPa)·하한 0.0014 세 값이 세트로 출제되므로, 환산 결과가 하한보다 작아지는 경계 fy(약 571MPa)도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0.0018은 이 문항의 기준식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KDS 기준 fy≤400MPa의 기본값은 0.0020이다.
- ② 0.0020은 fy≤400MPa 이형철근의 수축·온도철근비로, fy=500MPa 조건에는 환산식을 적용해야 한다.
- ③ 0.0015는 계산값 0.0016보다 작아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
- ④ 정답이다. 0.0020×400/500=0.0016이며 하한 0.0014보다 크므로 0.0016이 적용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철골구조와 비교한 철근콘크리트구조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구조의 개조나 보강이 쉽다.
- 진동이 적고 소음이 덜 난다.
- 시공 시 동절기 기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내화성이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콘크리트가 굳은 뒤에는 부재를 자르거나 붙이는 개조·보강이 어려운 반면, 철골구조는 볼트 해처이나 부재 추가가 쉬워 개조·보강에 유리하다. RC는 질량과 일체성으로 진동·소음에 강하고, 콘크리트 피복으로 내화성이 크며, 동절기 타설 시 한중콘크리트 대책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콘크리트구조와 철골구조의 장단점을 항목별로 대비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RC의 장점 목록(내화성·진동·소음 저감)에 익숙해지면 ① '개조·보강이 쉽다'도 장점처럼 보여 놓치기 쉽다. 개조·보강 용이성은 볼트 해체·부재 추가가 가능한 철골의 장점이고, RC는 일체 타설 구조라 사후 변경이 어렵다. ②③④가 모두 맞는 문장이라 부분정답 함정이 되므로 ①을 철골 장점과 바꿔치기한 것임을 짚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구조형식 장단점 문항은 '내화·내진·개조보강·공기·자중' 5개 축으로 RC/철골/SRC를 표로 정리해 두면 어느 형식을 물어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이다. RC는 일체 타설 구조라 사후 개조·보강이 어렵다. 개조·보강이 쉬운 것은 철골구조의 장점이다.
- ② 옳은 설명이다. RC는 자중이 크고 일체성이 있어 진동이 적고 소음이 덜 발생한다.
- ③ 옳은 설명이다. 동절기에는 콘크리트 초기동해 방지 등 한중콘크리트 시공 대책이 필요하다.
- ④ 옳은 설명이다. 철근이 콘크리트로 피복되어 있어 철골보다 내화성이 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주철근으로 사용하는 D22 철근의 180° 표준갈고리 구부림 최소 내면반지름은? (d_b는 철근 공칭지름)
- db
- 2db
- 2.5db
- 3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180° 표준갈고리의 최소 구부림 내면지름은 철근 굵기에 따라 달라지며, D16 초과~D25 이하 철근(주철근)은 6db이다. D22가 여기에 해당하므로 내면지름 6db, 내면반지름은 그 절반인 3db이다. (D10~D16: 4db, D29 이상: 8db가 기준이다.)
선지별 해설
- ① db는 어느 굵기 기준의 구부림 반지름에도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 ② 2db는 D10~D16 기준(내면지름 4db)의 반지름으로, D22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③ 2.5db는 표준갈고리 구부림 기준에 없는 값이다.
- ④ 정답이다. D22는 D16 초과~D25 이하이므로 내면지름 6db, 내면반지름 3db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같은 지진이라도 관측 장소의 흔들림과 피해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척도는?
- 진도
- 진원시
- 지진동
- 규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진도(intensity)는 특정 장소에서 관측된 흔들림의 세기와 피해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같은 지진이라도 진원거리·지반조건에 따라 관측 장소마다 값이 달라진다. 규모(magnitude)는 지진이 방출한 에너지의 절대적 크기로 한 지진에 하나의 값만 갖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이다. 진도는 관측 장소별 흔들림과 피해 정도를 나타낸다.
- ② 진원시는 지진이 발생한 시각으로 척도가 아니다.
- ③ 지진동은 지반이 흔들리는 현상 자체를 가리키는 일반 용어다.
- ④ 규모는 지진의 방출에너지 크기로 지진 고유의 값이며 장소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허용지내력이 큰 순서로 옳게 나열한 것은? (A=자갈, B=모래, C=연암반, D=경암반)
- D>C>A>B
- D>C>B>A
- B>A>C>D
- A>B>C>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허용지내력은 지반의 강도·치밀함 순으로 경암반이 가장 크고, 연암반, 자갈, 모래 순으로 작아진다. 따라서 D(경암반)>C(연암반)>A(자갈)>B(모래)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반 종류별 허용지내력의 상대 서열을 올바르게 나열한다.
풀이 순서
- 암반(C, D)이 사질 지반(A, B)보다 크다는 1차 서열을 세운다.
- 암반 내에서 경암반(D)>연암반(C), 사질 지반 내에서 자갈(A)>모래(B)로 세분한다.
- 합치면 D>C>A>B이므로 ①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반 서열 문항은 '암반>자갈>모래>실트>점토' 기본축에 경암/연암, 조밀/느슨 수식어만 끼워 넣으면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이다. 경암반>연암반>자갈>모래 서열이 옳다.
- ② 자갈과 모래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자갈이 모래보다 허용지내력이 크다.
- ③ 모래를 가장 크게 본 역순 배열로 실제 서열과 반대다.
- ④ 자갈을 최상위로 둔 배열로, 암반이 사질 지반보다 크다는 기본 서열에 어긋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기초콘크리트에 매입되어 철골 주각의 이동과 인발을 막는 부재는?
- 사이드 앵글
- 앵커 볼트
- 턴 버클
- 클립 앵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매입하여 철골 기둥의 베이스플레이트(주각부)를 고정하고, 주각의 수평이동과 인발(부상)에 저항하는 부재다.
선지별 해설
- ① 사이드앵글은 부재 접합부 측면에 대는 연결용 앵글로, 기초에 매입되는 부재가 아니다.
- ② 정답이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매입되어 주각과 베이스플레이트를 고정하고 이동·인발을 저항한다.
- ③ 턴버클은 가새 등 인장재의 길이와 장력을 조절하는 부재다.
- ④ 클립앵글은 보-기둥 등 부재 간 접합에 쓰는 앵글로 기초 매입 부재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강구조 볼트접합의 용어와 배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볼트의 중심사이의 간격을 게이지라인이라고 한다.
- 볼트는 가공정밀도에 따라 상볼트, 중볼트, 흑볼트로 나뉜다.
- 게이지라인과 게이지라인과의 거리를 게이지라고 한다.
- 배치방식은 정렬배치와 엇모배치가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같은 줄에서 볼트 중심과 볼트 중심 사이의 종방향 간격은 '피치'이고, 게이지라인은 볼트 중심을 잇는 '선'이다. 중심사이 간격을 게이지라인이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보통볼트의 가공정밀도 분류(상볼트·중볼트·흑볼트), 게이지(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 배치방식(정렬·엇모) 설명은 모두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볼트접합의 피치·게이지·게이지라인 용어를 구분해 정의한다.
자주 하는 실수: 게이지·게이지라인·피치 세 용어가 한 문항에 나란히 나오는 혼동 개념쌍 함정이다. '선(라인)'과 '거리(간격)'의 구분이 핵심으로, 게이지라인=볼트 중심을 잇는 선,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 피치=같은 라인 위 볼트 중심 간격이다. ②③④가 모두 맞는 문장인 부분정답 구조라 ①의 용어 바꿔치기를 놓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치 용어 문항은 '선→게이지라인, 라인 간 거리→게이지, 볼트 간 거리→피치, 판 끝까지→엣지거리' 매핑으로 정리하면 모든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이다. 볼트 중심사이의 간격은 피치다. 게이지라인은 간격이 아니라 볼트 중심을 잇는 선이다.
- ② 옳은 설명이다. 보통볼트는 가공정밀도에 따라 상볼트·중볼트·흑볼트로 구분한다.
- ③ 옳은 설명이다. 서로 평행한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를 게이지라고 한다.
- ④ 옳은 설명이다. 볼트 배치는 정렬배치와 엇모배치(지그재그 배치)로 구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복철근보의 순간처짐이 16mm일 때 5년 후 지속하중에 의한 추가 장기처짐은? (A_s'=1,800mm², b=300mm, d=500mm, ξ=2.0)

- 16mm
- 20mm
- 24mm
- 32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추가 장기처짐은 Δt=λ·Δi, 장기처짐계수 λ=ξ/(1+50ρ')로 구한다. 압축철근비 ρ'=As'/(b·d)=1,800/(300×500)=0.012이므로 λ=2.0/(1+50×0.012)=2.0/1.6=1.25이다. 따라서 5년 후 추가 장기처짐은 1.25×16=20mm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철근 보정이 포함된 장기처짐계수로 복철근보의 추가 처짐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압축철근비 ρ'=As'/(b·d)=1,800/(300×500)=0.012를 구한다.
- 장기처짐계수 λ=ξ/(1+50ρ')=2.0/(1+0.6)=1.25를 계산한다.
- 추가 장기처짐 Δt=λ×Δi=1.25×16=20mm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장기처짐 문항은 기간계수 ξ와 압축철근비 ρ'로 계수를 만들게 하므로, 구하라는 것이 '추가'처짐(λ·Δi)인지 '총'처짐((1+λ)·Δi)인지 문제 문구를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6mm는 장기처짐계수를 곱하지 않은 순간처짐 그대로다.
- ② 정답이다. ρ'=0.012, λ=1.25이므로 1.25×16=20mm이다.
- ③ 24mm는 장기처짐계수를 1.5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32mm는 ξ=2.0을 압축철근 보정(1+50ρ') 없이 순간처짐에 바로 곱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연약지반의 안전확보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독립기초를 적용한다.
- 건물을 경량화한다.
- 지반개량공법을 실시한다.
- 말뚝기초를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연약지반에서는 건축물 경량화로 지반 하중을 줄이거나, 지반개량으로 지내력을 높이거나, 말뚝기초로 심부 지지층에 하중을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 대책이다. 독립기초는 기초 간 침하 차이(부동침하)를 키울 수 있어 연약지반의 안전대책이 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대책)이다. 독립기초는 기초별 침하차를 키워 연약지반에 적합하지 않다.
- ② 옳은 대책이다. 건축물 경량화는 지반에 작용하는 하중 자체를 줄인다.
- ③ 옳은 대책이다. 지반개량공법은 연약층의 강도와 압밀특성을 개선한다.
- ④ 옳은 대책이다. 말뚝기초는 하중을 심부의 양호한 지지층에 전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요소를 지지하거나 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에서 활하중에 의한 순간처짐 한계는?
- L/480
- L/180
- L/240
- L/3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허용처짐은 부재 종류와 하중 조건에 따라 정해지며,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요소를 지지·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에서 활하중에 의한 즉시처짐 한계는 L/360이다. (평탄한 지붕의 즉시처짐 L/180,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요소를 지지하는 부재의 증분처짐 L/480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L/480은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요소를 지지하는 부재의 증분처짐 한계로, 이 문항 조건과 다르다.
- ② L/180은 평탄한 지붕부재의 활하중 즉시처짐 한계로 바닥이 아니다.
- ③ L/240은 비구조요소를 지지하지 않는 지붕부재 등의 처짐 한계로, '바닥+활하중' 조건이 아니다.
- ④ 정답이다. 비구조요소 미지지 바닥구조의 활하중 즉시처짐 한계는 L/360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유압식 엘리베이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오버헤드가 작다.
- 기계실의 위치가 자유롭다.
- 큰 적재량으로 승강행정이 짧은 경우에는 적용할 수 없다.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와 같이 지하층에만 운전하는 경우 적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유압식 엘리베이터는 유압잭으로 카를 직접 밀어 올리는 방식이라 권상기·로프가 없어 승강로 상부의 오버헤드와 대형 기계실이 필요 없고, 기계실(유압펌프 유닛) 위치도 자유롭다. 카 하중을 잭이 직접 지지하므로 큰 적재량·짧은 승강행정에 오히려 가장 적합하다. '적용할 수 없다'고 한 ③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압식 엘리베이터의 구조적 특징과 적용 조건을 권상식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권상식(로프+권상기, 고층·장행정 적합)과 유압식(유압잭, 저층·대적재 적합)의 적용 조건을 뒤집어 기억하면 ③을 맞는 문장으로 본다. ①②④는 모두 옳은 설명이므로 부정문임을 놓치고 '적합한 것'을 고르는 부분정답 함정에도 걸리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강기 방식 비교 문제는 구동방식(로프 권상 vs 유압 실린더)에 따라 오버헤드·기계실 위치·적정 행정·적재량이 어떻게 갈리는지 짝지어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유압식은 권상기와 로프가 없어 승강로 위쪽에 큰 기계실·오버헤드 공간을 둘 필요가 없다.
- ② ○ 유압펌프 유닛을 승강로와 떨어진 저층부 등에 둘 수 있어 기계실 위치 선정이 비교적 자유롭다.
- ③ × 정답: 카 하중을 유압잭이 직접 받치는 구조라 큰 적재량에 유리하고, 짧은 승강행정(저층 운전)에 특히 적합하다. '적용할 수 없다'가 틀렸다.
- ④ ○ 지하주차장 전용처럼 지하층만 오가는 짧은 행정 운전은 유압식의 장점이 살아나는 대표적인 적용 사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온수난방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 온수의 잠열을 이용한다.
- 증기난방보다 예열시간이 짧다.
- 난방부하 변동에 따른 온도조절이 비교적 쉽다.
- 운전 정지 중에도 동결 우려가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온수난방은 급수온도를 바꾸는 질조절이나 순환량 조절로 난방부하 변동에 비교적 쉽게 대응할 수 있다. 열매체가 물의 현열이라 잠열을 쓰는 증기난방보다 예열시간이 길고, 장기 정지 시 배관 동결 우려가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수난방과 증기난방의 열매체·예열·조절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온수=현열, 증기=잠열의 매핑이 뒤바뀌면 ①을 옳은 설명으로 고른다. '증기가 예열은 빠르지만', '온수가 온도조절과 쾌적성은 좋다'는 상반된 장점을 한쪽만 기억하면 ②와 ③에서 혼동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방방식 비교는 '열매체(현열/잠열) → 예열시간 → 온도조절성 → 동결·안전 리스크' 순으로 정리하면 어느 항목을 물어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온수난방은 물의 온도차에 따른 현열을 이용한다. 잠열(증발·응축열)을 이용하는 것은 증기난방이다.
- ② × 다량의 물과 배관 자체를 먼저 데워야 하므로 증기난방보다 예열시간이 길다.
- ③ ○ 수온(질조절)과 순환유량(량조절)을 조절할 수 있어 난방부하 변동에 따른 온도조절이 비교적 쉽다.
- ④ × 운전 정지 중 배관수가 얼면 동파 위험이 있어 한랭지에서는 동결방지 대책(부동액·보온·순환 유지)이 필요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호텔·병원처럼 급탕 사용처가 많고 사용량이 큰 건물에서 한곳의 가열장치와 순환배관으로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은?
- 국소식 급탕
- 중앙식 급탕
- 개별식 난방
- 순간식 국소 급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중앙식 급탕이다. 한곳의 가열장치(보일러·저탕조)에서 온수를 만들어 순환배관으로 여러 사용처에 공급하고, 냉각된 온수는 순환펌프로 되돌려 본 계통 온도를 유지한다. 호텔·병원처럼 급탕개소가 많고 순간 사용량이 큰 건축물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국소식 급탕은 사용처 가까이마다 소형 가열기(전기온수기 등)를 두는 방식으로, 다수 사용처의 대형 건축물에는 기기 수와 관리 부담이 커진다.
- ② ○ 중앙 열원과 순환배관으로 구성되어 급탕개소가 많고 사용량이 큰 호텔·병원에 적합하다.
- ③ × 개별식은 난방 열원의 공급 단위(세대별 등) 구분으로, 급탕 공급방식을 묻는 문항과 관련이 없다.
- ④ × 순간식 국소 급탕은 사용 지점에서 필요할 때만 물을 가열하는 소규모 방식으로, 순환배관 구성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건구온도 30℃, 상대습도 60%인 공기가 입구수온 5℃·출구수온 10℃인 냉수코일을 통과할 때의 상태변화로 옳은 것은?
- 건구온도는 낮아지고 상대습도는 높아진다.
- 건구온도는 낮아지고 절대습도는 높아진다.
- 건구온도는 높아지고 절대습도는 낮아진다.
- 건구온도는 높아지고 상대습도는 높아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구온도 30℃·상대습도 60% 공기의 노점온도는 약 21℃인데, 코일 표면온도가 그보다 훨씬 낮은 5~10℃ 냉수코일이므로 공기는 냉각되면서 일부 수분이 응축한다(냉각제습 과정). 결과적으로 건구온도와 절대습도는 낮아지고, 온도 하락 폭이 커서 상대습도는 높아진다.
선지별 해설
- ① ○ 냉각코일을 통과하면 온도가 낮아지고, 같은 수분량이라도 포화수증기량이 줄어 상대습도는 높아진다.
- ② × 노점 이하로 냉각되며 수분이 응축하므로 절대습도는 높아지는 게 아니라 낮아진다.
- ③ × 냉수코일은 공기를 냉각시키므로 건구온도가 높아질 수 없다.
- ④ × 가열이 아니라 냉각 과정이라 건구온도는 낮아진다. 상대습도 상승만 맞는 부분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터보식 냉동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임펠러의 원심력에 의해 냉매가스를 압축한다.
- 대용량에서는 압축효율이 좋고 비례 제어가 가능하다.
- 대ㆍ중형 규모의 중앙식 공조에서 냉방용으로 사용된다.
- 기계적 에너지가 아닌 열에너지에 의해 냉동 효과를 얻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터보냉동기는 전동기로 임펠러를 고속 회전시켜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압축하는 기계식(압축식) 냉동기다. 기계적 에너지가 아니라 열에너지를 직접 구동원으로 쓰는 것은 흡수식 냉동기의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터보냉동기와 흡수식 냉동기의 구동 에너지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터보=전기(기계), 흡수=열'의 구동원 대응이 섞이면 ④를 옳은 문장으로 읽는다. ①②③은 모두 터보식의 옳은 특성이라, 부정문인데 '대용량·효율' 같은 그럴듯한 표현에 이끌려 오답을 고르는 부분정답 함정이 있다.
다른 문제에 적용: 냉동기·열원기기 분류 문제는 먼저 구동 에너지원(전동 압축 vs 열 구동)으로 가른 뒤 용량 규모·용도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고속 회전하는 임펠러의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압축하는 원심압축 방식이다.
- ② ○ 대용량 영역에서 압축효율이 높고 흡입베인 등으로 부하에 따른 용량(비례)제어가 가능하다.
- ③ ○ 대·중형 규모 중앙식 공조의 냉방용 열원으로 표준적으로 사용된다.
- ④ × 정답: 열에너지(증기·온수 등)로 냉동사이클을 구동하는 것은 흡수식 냉동기다. 터보식은 전동기의 기계적 에너지로 압축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연결송수관설비의 방수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호스접결구는 바닥으로부터 0.5m 이상 1m 이하의 위치에 설치한다.
- 개폐기능을 가진 것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평상시 닫힌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 연결송수관설비의 전용방수구 또는 옥내 소화전 방수구로서 구경 50mm의 것으로 설치한다.
- 방수구의 위치표시는 표시등 또는 축광식 표지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연결송수관설비의 방수구는 전용방수구 또는 옥내소화전 방수구로서 구경 65mm의 것으로 설치해야 한다. ③은 앞부분(방수구의 종류)은 맞지만 구경을 50mm로 축소해 현행 기준과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결송수관설비 방수구의 구경·설치높이·표시 기준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③은 '전용방수구 또는 옥내소화전 방수구'까지는 맞는 문장이라 끝까지 읽지 않으면 구경 수치(65mm→50mm) 변경을 놓친다. 송수구 계열 구경 65mm와 옥내소화전 호스접결구 구경 40mm 이상 기준을 혼동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소화설비 수치 문제는 '구경·높이·압력·개수'를 설비 종류별(옥내소화전/스프링큘러/연결송수관/연결살수)로 표로 정리해 대비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방수구의 호스접결구는 소방대가 호스를 결속하기 쉽도록 바닥으로부터 0.5m 이상 1m 이하의 위치에 설치한다.
- ② ○ 방수구는 개폐기능을 가져야 하고, 평상시에는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해 닫힌 상태를 유지한다.
- ③ × 정답: 방수구 구경은 65mm여야 한다. 50mm는 송수관 방수구 기준에 맞지 않는 축소 수치다.
- ④ ○ 방수구의 위치는 야간·정전 시에도 찾을 수 있도록 표시등 또는 축광식 표지로 표시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전체 엔탈피 변화량에 대한 현열 변화량의 비는?
- 유인비
- 열수분비
- 현열비
- 잠열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현열비(SHF, Sensible Heat Factor)다. 공기 조화 과정에서 전체 엔탈피 변화량(현열+잠열) 중 온도변화에 대응하는 현열 변화량이 차지하는 비로, 냉각코일 부하 분석과 실내 상태점 결정에 사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유인비는 유인식 공조기에서 1차 공기에 유인되는 2차 공기량의 비(유인효과)다.
- ② × 열수분비는 엔탈피 변화량과 절대습도 변화량의 비로 공기선도상 상태변화선의 기울기에 해당한다. 현열/전열의 비와는 다른 정의다.
- ③ ○ 현열비 = 현열 변화량 ÷ 전열(엔탈피) 변화량이다.
- ④ × 잠열비라는 표준 용어는 없다. 잠열 쪽 비율은 1−현열비에 해당하며, 문항이 묻는 정의는 현열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의복의 단열성을 나타내며 값이 클수록 보온성이 높아지는 단위는?
- MRT
- clo
- dB
- N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clo다. clo는 의복의 열저항(단열성)을 나타내는 단위로 1 clo ≈ 0.155 ㎡·K/W이며, 값이 클수록 의복을 통한 열손실이 작아 보온성이 높다.
선지별 해설
- ① × MRT는 평균복사온도(Mean Radiant Temperature)로 주위 표면의 복사열 환경을 나타내는 지표다.
- ② ○ clo는 의복 열저항 단위로, 값이 클수록 보온성이 높다.
- ③ × dB(데시벨)은 소리의 크기(음압레벨)를 나타내는 단위다.
- ④ × NC곡선은 실내 배경소음의 허용 기준을 평가하는 소음 평가곡선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양수펌프의 회전수를 20% 증가시키면 유량은 어떻게 변하는가?
- 20% 증가
- 44% 증가
- 73% 증가
- 100% 증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원심펌프 상사법칙에서 유량 Q는 회전수 N에 1차 비례(Q∝N), 양정 H는 N의 제곱, 축동력 P는 N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회전수가 20% 증가해 1.2배가 되면 유량도 1.2배, 즉 20% 증가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Q2/Q1 = N2/N1 = 1.2이므로 유량은 20% 증가한다.
- ② × 44% 증가는 양정의 변화율이다. H∝N²이므로 1.2²=1.44배가 된다.
- ③ × 73% 증가는 축동력의 변화율이다. P∝N³이므로 1.2³≈1.73배가 된다.
- ④ × 100% 증가(유량 2배)는 회전수를 2배로 올렸을 때의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평균조도 800lx인 사무실에 필요한 광원 수는? (광속 2,000lm/개, 면적 10m², 감광보상률 1.5, 조명률 0.6)
- 5개
- 8개
- 10개
- 3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광속법(광속에 의한 조도 산정) N = E·A·D / (F·U)에 대입하면 N = 800×10×1.5 / (2,000×0.6) = 12,000 / 1,200 = 10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속법 공식으로 실내에 필요한 광원 수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광속법 공식 N = E·A·D / (F·U)에서 각 기호(평균조도 E, 면적 A, 감광보상률 D, 광원광속 F, 조명률 U)를 확인한다.
- 분자(필요 총광속)를 계산한다: 800 × 10 × 1.5 = 12,000lm.
- 분모(광원 1개 유효광속)를 계산한다: 2,000 × 0.6 = 1,200lm.
- N = 12,000 / 1,200 = 10개를 얻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광속법 문제는 감광보상률(보수율의 역수 개념)이 분자, 조명률이 분모임을 고정해 두면 수치만 바뀐 변형 문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5개는 대입 결과와 다르다. 감광보상률 D를 분자에 곱하지 않는 등 산식 적용이 어긋난 값이다.
- ② × 8개는 대입 결과와 다르다. 조명률 U와 감광보상률 D의 위치를 바꾸는 등 공식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③ ○ N = 800×10×1.5 / (2,000×0.6) = 10개다.
- ④ × 3개는 대입 결과와 다르다. 필요 광속 12,000lm를 감안하면 2,000lm 광원 6개 이상에 조명률 보정이 더 필요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공조부하 중 현열과 잠열이 동시에 발생하는 것은?
- 유리로부터의 취득열량
- 덕트로부터의 취득열량
- 인체의 발생열량
- 벽체로부터의 취득열량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인체는 피부에서의 대류·복사로 현열을, 발한과 호흡 수분의 증발로 잠열을 동시에 실내에 방출한다. 유리·벽체·덕트를 통한 취득열은 수분 이동이 없는 현열부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유리를 통한 일사 취득열과 관류열은 온도만 높이는 현열부하다.
- ② × 덕트 벽면을 통한 열취득은 수분 변화 없이 풍온만 변화시키는 현열부하다.
- ③ ○ 인체는 대류·복사 현열과 호흡·발한 잠열을 함께 발생시키는 대표적인 복합 열원이다.
- ④ × 벽체 관류열은 열전도에 의한 현열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서로 반대 방향 또는 나란히 접속된 두 기구배수관의 교점에 통기관 하나를 세워 두 트랩의 봉수를 함께 보호하는 통기관은?
- 반송통기관
- 결합통기관
- 공용통기관
- 각개통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공용통기관이다. 마주 보거나 나란히 설치된 두 배수기구(세면기 2개 등)의 기구배수관 교점에 통기관 하나를 세워, 하나의 통기관으로 두 트랩의 봉수를 함께 보호하는 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반송통기관은 각개통기관 등을 상부의 통기수직관에 연결하기 위해 수평 또는 되돌려 올리는 배관이다.
- ② × 결합통기관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층마다 연결해 관내 압력변동을 완화하는 배관이다.
- ③ ○ 두 기구배수관의 교점에 통기관 하나를 세워 두 트랩을 함께 보호하는 공용(common) 통기 방식이다.
- ④ × 각개통기관은 배수기구 하나마다 트랩 바로 뒤에 개별로 설치하는 통기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팬코일 유닛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닛의 개별제어가 용이하다.
- 수배관이 없어 누수의 우려가 없다.
- 덕트 샤프트나 스페이스가 필요없다.
- 덕트방식에 비해 유닛의 위치변경이 용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팬코일 유닛방식은 공기-수식 공조방식으로, 각 실 유닛까지 냉수·온수 수배관(2관식 또는 4관식)이 인입되므로 누수 우려가 있고 응축수 드레인 배관도 필요하다. 덕트가 없어 천장 공간이 작게 들고 실별 개별제어·위치변경이 쉽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팬코일 유닛방식의 열매체 구성과 장단점을 덕트방식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덕트가 필요 없다'에서 '수배관도 없다'로 연상하면 ②를 옳은 문장으로 본다. 팬코일은 덕트 대신 물 배관이 실내에 들어가는 공기-수식이라는 점, ①③④가 모두 옳은 장점 설명이라 부정문에서 흔들리는 부분정답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조방식 분류는 열매체 기준으로 가른다: 전공기식(덕트만), 전수식(배관만), 공기-수식(팬코일·유인유닛). 배관 존재 여부와 공간 요구량이 자동으로 정해진다.
선지별 해설
- ① ○ 유닛마다 팬·코일이 있어 실별로 풍량·온도를 개별 제어하기 쉽다.
- ② × 정답: 냉온수 수배관이 각 유닛에 들어가므로 누수 우려가 있고 드레인 대책도 필요하다. '수배관이 없다'가 틀렸다.
- ③ ○ 공기를 중앙에서 본 실로 복송하는 덕트가 필요 없어 덕트 샤프트·천장 공간을 줄일 수 있다.
- ④ ○ 배관 연결만 바꾸면 되므로 덕트방식보다 유닛 위치 변경이 용이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최대수요전력을 총 부하설비용량으로 나눈 비율은?
- 부등률
- 부하율
- 수용률
- 역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수용률(수요율)이다. 수용률 = 최대수요전력 ÷ 총 부하설비용량으로, 설비가 동시에 정격으로 운전되지 않는 정도를 반영해 변압기·수전설비 용량 산정에 사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부등률은 각 부하의 최대수요전력 합계를 합성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1 이상이다.
- ② × 부하율은 일정 기간의 평균전력을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 ③ ○ 수용률 = 최대수요전력 / 총 부하설비용량이다.
- ④ × 역률은 유효전력을 피상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전력 품질 지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급수계통 오염의 직접적인 원인과 가장 관련이 낮은 것은?
- 수격작용(water hammering)
- 크로스 커넥션(cross connection)
- 급수로의 배수 역류
- 저수탱크에 유해물질 침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수격작용은 밸브 급폐쇄나 펌프 급정지로 관내 유속이 급변하면서 압력파가 생기는 수리 현상으로, 배관 진동·소음·파손의 원인이지 급수 오염원이 아니다. 크로스커넥션·배수 역류·저수탱크의 유해물질 침입은 모두 급수를 직접 오염시키는 경로다.
선지별 해설
- ① ○ 수격작용은 압력 급변에 의한 물리 현상으로 수질 오염과 직접 관련이 없다.
- ② × 크로스커넥션은 급수관이 오수·비음용수 배관과 직접 연결된 상태로, 역사이펀 등을 통해 오염수가 유입되는 대표적 오염 경로다.
- ③ × 배수의 역류는 오수가 급수계통으로 거슬러 들어오는 직접적인 오염 원인이다.
- ④ × 저수탱크에 유해물질이 침입하면 저장수가 직접 오염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정격 220V, 200W인 전열기를 110V에서 사용할 때 소비전력은? (저항 일정)
- 400W
- 50W
- 100W
- 200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저항이 일정한 전열기의 소비전력은 P=V²/R에 비례한다. 전압이 정격의 1/2(220V→110V)이면 전력은 (1/2)²=1/4이 되어 200W×1/4=50W다.
선지별 해설
- ① × 400W는 전압을 2배(440V)로 올렸을 때의 전력이다. 전압을 낮췄으므로 전력도 줄어든다.
- ② ○ P∝V²이므로 200×(110/220)²=200×1/4=50W다.
- ③ × 100W는 전력이 전압에 1차 비례한다고 잘못 적용한 값이다. 저항 부하는 전압의 제곱에 비례한다.
- ④ × 200W는 정격전압 220V에서의 소비전력으로, 110V에서는 이보다 작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덕트 분기부에 설치해 분기 풍량을 조절하는 댐퍼는?
- 스플릿 댐퍼
- 평행익형 댐퍼
- 대향익형 댐퍼
- 버터플라이 댐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스플릿 댐퍼다. 덕트 분기부에 설치해 기류를 두 갈래로 나누면서 각 분기 쪽으로 흐르는 풍량 비율을 조절하는 댐퍼다.
선지별 해설
- ① ○ 스플릿 댐퍼는 분기부에서 기류를 분배하고 각 분기 풍량을 조절한다.
- ② × 평행익형 댐퍼는 모든 날개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는 다엽 댐퍼로 주로 개폐·공기 혼합용이며 풍량 분배용이 아니다.
- ③ × 대향익형 댐퍼는 인접 날개가 반대 방향으로 회전해 직선적 풍량 조절 특성을 내지만, 설치 위치는 분기부가 아니라 일반 덕트 중간이다.
- ④ × 버터플라이 댐퍼는 원형 덕트 내에서 날개판을 축 회전시켜 개폐하는 댐퍼로, 분기 풍량 배분용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변전실 면적을 정하는 요소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 건축물의 구조적 여건
- 수전전압 및 수전방식
- 설치 기기와 큐비클의 종류 및 시방
- 출입문의 높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변전실 면적은 수전전압·수전방식(단선/이중화 등), 설치하는 기기와 큐비클의 종류·수량 및 시방, 건축물의 구조적 여건(기둥 위치·층고), 기기 반입통로와 점검·유지보수 공간 등으로 정한다. 출입문 높이는 기기 반입상의 개구부 치수 문제일 뿐 실 면적을 좌우하는 요소와 가장 거리가 멀다.
선지별 해설
- ① × 건축물의 구조적 여건(기둥·보 위치, 층고)은 기기 배치와 실 면적에 직접 영향을 준다.
- ② × 수전전압과 수전방식에 따라 수전반 구성과 필요 면적이 달라진다.
- ③ × 설치 기기와 큐비클의 종류·수량, 전면·후면 점검공간이 면적 산정의 핵심 요소다.
- ④ ○ 출입문 높이는 기기 반입을 위한 개구부 치수에 관한 사항으로, 변전실 면적 산정과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3상 동력과 단상 전등부하를 함께 공급하는 대형건물용 배전방식은?
- 3상 3선식 220V
- 3상 4선식 380/220V
- 단상 3선식 220/110V
- 3상 2선식 220V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3상 4선식 380/220V다. 중성선을 포함한 4선으로, 선간전압 380V는 3상 동력부하에, 상과 중성선 사이 220V는 단상 전등·콘센트 부하에 공급할 수 있어 대형건물의 동력+전등 병용 배전에 표준적으로 쓰인다.
선지별 해설
- ① × 3상 3선식 220V는 중성선이 없어 동력 220V 위주이며, 380V 동력과 220V 전등의 동시 공급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 ② ○ 선간 380V로 3상 동력을, 상-중성선 간 220V로 단상 전등부하를 동시에 공급한다.
- ③ × 단상 3선식 220/110V는 단상부하 전용으로 3상 동력을 공급할 수 없다.
- ④ × 3상 2선식은 성립하는 표준 배전방식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개방형 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에서 한 송수구역에 설치할 수 있는 살수헤드의 최대 수는?
- 40개
- 10개
- 20개
- 30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연결살수설비는 소방대가 송수구로 물을 복낼 때까지 배관이 비어 있는 건식 구조로, 개방형 헤드는 퓨지블 장치가 없어 상시 열린 상태다. 송수가 시작되면 같은 송수구역의 모든 헤드에서 일제히 방수되므로 수원·송수 능력 범위 안에서 한 송수구역의 살수헤드 수를 10개 이하로 제한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결살수설비의 작동 구조와 송수구역별 헤드 수 제한 기준을 안다.
풀이 순서
- 연결살수설비가 송수구를 통해 소방대가 물을 공급하는 건식 설비임을 확인한다.
- 개방형 헤드는 폐쇄형과 달리 감열 개방 장치가 없어 상시 열린 상태임을 확인한다.
- 송수 시 같은 송수구역의 헤드가 일제히 방수되므로 수원 능력에 맞게 구역당 헤드 수를 제한함을 이해한다.
- 화재안전기준상 한 송수구역의 개방형 헤드 수 10개 이하를 적용해 ②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연결살수설비 수치 문제는 '개방형=송수구역당 10개 이하, 건식'으로 묶어 기억하고, 폐쇄형 헤드·스프링큘러 구역 면적 기준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40개는 기준(10개 이하)을 크게 초과한다.
- ② ○ 개방형 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는 한 송수구역의 살수헤드를 10개 이하로 한다.
- ③ × 20개는 기준을 초과한다.
- ④ × 30개는 기준을 초과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건축법령상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판단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구조체가 철골구조로 구성되어 있을 것
- 구조체에서 건축설비, 내부 마감재료 및 외부 마감재료를 분리할 수 있을 것
- 개별 세대 안에서 구획된 실의 크기, 개수 또는 위치 등을 변경할 수 있을 것
- 각 세대는 인접한 세대와 수직 또는 수평 방향으로 통합하거나 분할할 수 있을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35조(리모델링이 쉬운 구조) 제3항 및 별표 6은 판단기준으로 ①구조체에서 건축설비, 내부 마감재료, 외부 마감재료를 분리할 수 있을 것, ②개별 세대 안에서 구획된 실의 크기·개수·위치를 변경할 수 있을 것, ③각 세대를 인접 세대와 수직 또는 수평 방향으로 통합하거나 분할할 수 있을 것을 열거한다. 구조체의 구조형식(철골 등)은 기준에 없으므로 ①이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진술(정답): 시행령 제35조 제3항 별표 6의 판단기준은 설비·마감 분리, 실 변경, 세대 통합·분할 가능성 세 가지이며, 구조체가 철골구조일 것은 요구하지 않는다.
- ② 옳은 진술: 구조체와 건축설비·내부 마감재료·외부 마감재료의 분리 가능은 별표 6의 명시 기준이다.
- ③ 옳은 진술: 세대 안 구획 실의 크기·개수·위치 변경 가능은 별표 6의 명시 기준이다.
- ④ 옳은 진술: 인접 세대와의 수직·수평 방향 통합·분할 가능은 별표 6의 명시 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건축법령상 범죄예방 기준에 따라 건축해야 하는 대상에 속하지 않는 것은?
- 교육연구시설 중 도서관
-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
- 숙박시설 중 다중생활시설
- 수련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63조의7(범죄예방 건축기준) 제1항은 연면적 300㎡ 이상 건축물 중 수련시설,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 숙박시설 중 다중생활시설, 근린생활시설 중 제2종 근린생활시설 등을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 대상으로 열거한다. 교육연구시설 중 도서관은 열거 대상에 없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진술(정답): 도서관은 시행령 제63조의7 제1항의 열거 대상(수련시설·오피스텔·다중생활시설·제2종 근린생활시설 등)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② 옳은 진술: 오피스텔은 업무시설 중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 대상으로 명시된다.
- ③ 옳은 진술: 다중생활시설은 숙박시설 중 적용 대상으로 명시된다.
- ④ 옳은 진술: 수련시설은 같은 조문 제1호의 적용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지하식 또는 건축물식 노외주차장 차로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륜자동차전용 제외)
- 곡선 부분은 자동차가 4m 이상의 내변반경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 주차대수 규모가 50대 이상인 경우의 경사로는 너비 6m 이상인 2차로를 확보하거나 진입차로와 진출차로를 분리하여야 한다.
- 높이는 주차바닥면으로부터 2.3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 경사로의 종단경사도는 직선 부분에서는 17%를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주차장법 시행규칙 별표 1(주차장의 구조·설비기준)은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곡선 부분 차로를 자동차가 내변반경 6m 이상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내변반경 4m로 적은 ①은 기준에 미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진술(정답): 곡선차로의 내변반경 기준은 6m 이상이며 4m는 미달이다.
- ② 옳은 진술: 주차대수 50대 이상이면 너비 6m 이상의 2차로를 확보하거나 진입차로와 진출차로를 분리해야 한다.
- ③ 옳은 진술: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높이는 주차바닥면으로부터 2.3m 이상이 맞다.
- ④ 옳은 진술: 경사로의 종단경사도는 직선 부분 17% 이하(곡선 부분 14% 이하)가 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피난용승강기 승강장의 설치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승강장의 출입구 부근의 잘 보이는 곳에 해당 승강기가피난용승강기임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할 것
- 예비전원으로 작동하는 조명설비를 설치할 것
-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당 5m² 이상으로 할 것
- 각 층으로부터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를 단일구조로 연결하여 설치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54조의4(피난용승강기의 설치 및 구조기준) 제4항은 피난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을 승강기 1대당 6㎡ 이상으로 정한다. 5㎡로 적은 ③은 기준에 미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승강장 출입구 부근 잘 보이는 곳에 피난용승강기임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하는 것은 법정 요건이다.
- ② 옳은 진술: 예비전원으로 작동하는 조명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법정 요건이다.
- ③ 틀린 진술(정답): 승강장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당 6㎡ 이상이어야 하므로 5㎡는 미달이다.
- ④ 옳은 진술: 각 층으로부터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를 단일구조로 연결해 설치하는 것은 법정 요건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건축법령상 대지의 조경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건축물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면적 5천 제곱미터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
- 연면적의 합계가 1천500제곱미터 미만인 공장
- 연면적의 합계가 2천제곱미터 미만인 물류시설
-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27조(대지의 조경) 제4항은 대지면적 5,000㎡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 연면적 합계 1,500㎡ 미만인 공장·물류시설,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 등은 대지의 조경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정한다. 물류시설의 예외 기준을 2,000㎡ 미만으로 넓힌 ③은 법정 범위를 벗어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대지면적 5,000㎡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은 조경 예외 대상이다.
- ② 옳은 진술: 연면적 합계 1,500㎡ 미만인 공장은 조경 예외 대상이다.
- ③ 틀린 진술(정답): 물류시설의 예외 기준은 연면적 합계 1,500㎡ 미만이며 2,000㎡ 미만은 범위를 넓힌 오류다.
- ④ 옳은 진술: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은 조경 예외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건축허가 신청 설계도서 중 건축계획서에 표시할 사항이 아닌 것은?
- 토지형질변경계획
- 건축물의 용도별 면적
- 지역ㆍ지구 및 도시계획사항
- 주차장규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17조(건축허가 신청서의 기재사항 등) 및 별표 3에서 건축계획서에는 대지의 위치, 지역·지구와 도시계획사항, 건축물의 용도별 면적, 층수·높이·건폐율·용적률, 주차장 규모 등을 표시한다. 토지형질변경계획은 배치도의 표시사항이므로 건축계획서 사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진술(정답): 토지형질변경계획은 건축계획서가 아니라 배치도에 표시하는 사항이다.
- ② 옳은 진술: 건축물의 용도별 면적은 건축계획서의 표시사항이다.
- ③ 옳은 진술: 지역·지구 및 도시계획사항은 건축계획서의 표시사항이다.
- ④ 옳은 진술: 주차장 규모는 건축계획서의 표시사항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국토계획법상 도시지역의 용도지역별 용적률 최대한도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업지역: 400퍼센트 이하
- 상업지역: 1000퍼센트 이하
- 주거지역: 500퍼센트 이하
- 녹지지역: 100퍼센트 이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77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85조 제5항이 정하는 도시지역 용적률의 법정 최대한도는 주거지역 500%, 상업지역 1,500%, 공업지역 400%, 녹지지역 100%이다. 상업지역을 1,000% 이하로 적은 ②는 법정 상한과 달라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시지역 용도지역별 용적률의 법정 최대한도 수치를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문항이 묻는 기준이 '법정 최대한도(시행령 기준)'인지, 도시·군관리계획으로 정하는 실제 용적률인지 구분한다.
- 도시지역의 지역별 법정 한도(주거 500%, 상업 1,500%, 공업 400%, 녹지 100%)를 대조한다.
- 한도와 다른 수치가 적힌 보기를 찾는다 — 상업지역 1,000%는 법정 상한 1,500%와 다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적률 문제는 '법정 최대한도'와 '도시·군관리계획으로 정하는 용적률(한도 이하 범위)'을 구분하는 문구부터 확인한다. 법정 상한은 주거 500·상업 1,500·공업 400·녹지 100%로 고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공업지역의 용적률 최대한도는 400% 이하가 맞다.
- ② 틀린 진술(정답): 상업지역의 법정 최대한도는 1,500% 이하이며 1,000% 이하가 아니다.
- ③ 옳은 진술: 주거지역의 용적률 최대한도는 500% 이하가 맞다.
- ④ 옳은 진술: 녹지지역의 용적률 최대한도는 100% 이하가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건축물이 있는 대지를 분할할 때 상업지역의 최소면적 기준은?
- 250 제곱미터
- 100 제곱미터
- 150 제곱미터
- 200 제곱미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법 제57조의2(대지의 분할 제한) 제1항 단서는 건축물이 있는 대지도 분할한 대지의 면적이 조례로 정하는 면적 이상이면 분할할 수 있게 하고, 그 조례 범위의 법정 기준을 지역별로 정한다. 상업지역의 기준은 150㎡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분할 가능 조건과 지역별 조례 면적 기준을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대상이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분할'인지 확인하고 원칙 금지·예외 허용 구조를 떠올린다.
- 예외는 분할한 대지면적이 조례로 정하는 면적 이상인 경우이며, 조례 범위는 지역별로 법이 정한다.
- 문항의 지역(상업지역)에 해당하는 법정 기준 150㎡를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역별 최소면적 문제는 주거 60㎡·상업 150㎡·공업 150㎡·녹지 200㎡의 세트로 함께 묻는 변형이 많아 세트로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250㎡는 상업지역의 법정 기준이 아니다. 기준은 150㎡이다.
- ② 오답: 100㎡는 상업지역 기준에 미달한다. 법정 기준은 150㎡이다.
- ③ 정답: 건축법 제57조의2 제1항 단서에서 조례로 정할 수 있는 상업지역 대지면적 기준은 150㎡이다.
- ④ 오답: 200㎡는 상업지역 기준이 아니다(상업지역 150㎡).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허가권자가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를 지정·공고할 때 법정 고려사항이 아닌 것은?
- 도시ㆍ군관리계획의 토지이용계획
- 해당 가로구역에 접하는 대지의 너비
- 도시미관 및 경관계획
- 해당 가로구역의 상수도 수용능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78조의2(가로구역별 건축물의 높이 기준)는 허가권자가 가로구역별 높이를 지정할 때 도시·군관리계획의 토지이용계획, 해당 가로구역 도로의 너비, 도시미관 및 경관계획, 해당 가로구역의 기반시설 수용능력 등을 고려하도록 정한다. 고려 대상은 '대지의 너비'가 아니라 '도로의 너비'이므로 ②는 법정 고려사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도시·군관리계획의 토지이용계획은 법정 고려사항이다.
- ② 틀린 진술(정답): 법정 항목은 해당 가로구역 '도로의 너비'이며, 가로구역에 접하는 '대지의 너비'는 고려사항에 없다.
- ③ 옳은 진술: 도시미관 및 경관계획은 법정 고려사항이다.
- ④ 옳은 진술: 상수도 수용능력은 법정 고려사항인 '가로구역의 기반시설 수용능력'에 해당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건축법령상 거실 용도별 최소 조도기준이 가장 낮은 것은? (바닥 위 85cm 수평면)
- 회의
- 판매
- 일반사무
- 독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건축법 시행규칙 제17조 제1항 별표(거실의 용도에 따른 조도기준, 바닥 위 85cm 수평면)에서 회의는 300lx, 일반사무는 300lx, 판매(일반작업·제조·판매)는 300lx이고 독서(거주 용도의 독서·식사·조리)는 150lx이다. 보기 중 독서의 조도기준이 가장 낮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회의는 집회 용도로 300lx 기준이어서 독서 150lx보다 높다.
- ② 오답: 판매는 작업 용도의 일반작업·제조·판매로 300lx 기준이다.
- ③ 오답: 일반사무는 집무 용도로 300lx 기준이다.
- ④ 정답: 독서는 거주 용도(독서·식사·조리)의 150lx로 보기 중 최소 조도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옥상광장 또는 2층 이상 층의 노대 주위에 설치하는 난간의 최소 높이는? (출입할 수 없는 구조 제외)
- 1.5m
- 1.8m
- 1.0m
- 1.2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25조(난간 등의 설치) 제6항은 옥상광장 또는 2층 이상의 층에 있는 노대 등의 주위에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하도록 정한다(사람이 출입할 수 없는 구조는 제외).
이 문제로 익힐 것
옥상광장·노대 난간의 법정 높이 기준을 유사 수치와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설치 위치가 '옥상광장 또는 2층 이상 노대 주위'인지 확인한다(계단 난간과 구분).
- 시행령 제25조 제6항의 높이 기준 1.2m 이상을 적용한다.
- 보기의 1.0m·1.5m·1.8m는 다른 규정의 수치이므로 배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간 문제는 위치 구분(노대·옥상 1.2m 이상 / 높이 1m 초과 계단·계단참 양옆 설치 의무)을 먼저 하면 수치가 정리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1.5m는 이 기준의 수치가 아니다. 법정 기준은 1.2m 이상이다.
- ② 오답: 1.8m는 이 기준의 수치가 아니다. 법정 기준은 1.2m 이상이다.
- ③ 오답: 1.0m는 계단·계단참 양옆 난간의 설치 기점(높이 1m 초과 계단)과 혼동되는 수치로, 노대 난간 높이 기준이 아니다.
- ④ 정답: 옥상광장·2층 이상 노대 주위의 난간은 높이 1.2m 이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국토계획법령상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원칙적으로 건축할 수 없는 것은?
- 교육연구시설 중 고등학교
- 아파트
- 단독주택
- 노유자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 지역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1조 제1항에서 단독주택, 공동주택 중 다가구주택·도시형생활주택·기숙사, 학교 등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등을 건축할 수 있게 한다. 아파트는 허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고등학교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 가능한 교육연구시설이다.
- ② 틀린 진술(정답): 아파트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의 허용 공동주택(다가구주택·도시형생활주택·기숙사)에 포함되지 않아 원칙적으로 건축할 수 없다.
- ③ 옳은 진술: 단독주택은 저층주택 중심 지역의 기본 허용 용도이다.
- ④ 옳은 진술: 노유자시설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 가능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주차대수 400대를 초과하는 노외주차장에서 출구와 입구를 함께 설치할 수 있는 출입구 너비 합계의 최소값은? (차선 등으로 분리)
- 4.5
- 5.0
- 5.5
- 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주차장법 시행규칙 별표 1은 주차대수 400대를 초과하는 노외주차장은 출구와 입구를 분리해 설치하도록 하되, 출입구 너비의 합계가 5.5m 이상이고 차선 등으로 구분한 경우에는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규모 노외주차장의 출입구 분리 원칙과 예외의 수치 조건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주차대수 400대 초과 여부를 확인해 '출구·입구 분리 원칙' 적용 대상임을 판정한다.
- 예외 요건 두 가지(출입구 너비 합계 5.5m 이상 + 차선 등으로 분리)를 확인한다.
- 문항이 예외의 너비 최소값을 물으므로 5.5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차장 규모별 차로·출입구 문제는 규모 구간(50대 이상 2차로/분리, 400대 초과 출입구 분리)을 먼저 판정한 뒤 수치를 대입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4.5m는 기준 미달이다. 출입구 너비 합계가 5.5m 이상이어야 함께 설치할 수 있다.
- ② 오답: 5.0m도 기준 미달이다. 법정 기준은 5.5m 이상이다.
- ③ 정답: 400대 초과 노외주차장에서 출구·입구를 함께 설치하려면 출입구 너비 합계 5.5m 이상에 차선 등으로 분리해야 한다.
- ④ 오답: 6.0m는 이 예외 기준의 수치가 아니다(법정 기준 5.5m 이상).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건축법령상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연립주택
-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
- 기숙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에서 공동주택은 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기숙사를 말한다. 다가구주택은 가구 수와 무관하게 단독주택(단독주택 중 다가구주택)으로 분류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연립주택은 공동주택의 한 종류이다.
- ② 틀린 진술(정답): 다가구주택은 별표 1 제1호 가목의 단독주택으로 분류되며 공동주택이 아니다.
- ③ 옳은 진술: 다세대주택은 공동주택의 한 종류이다.
- ④ 옳은 진술: 기숙사는 공동주택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도로면으로부터 어느 높이 이하의 출입구·창문 등은 열 때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지 않아야 하는가?
- 3.5m
- 4.5m
- 1.5m
- 2.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건축법 제47조(건축선) 제3항은 도로면으로부터 높이 4.5m 이하의 부분에 있는 출입구·창문 등이 열릴 때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지 않도록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선 수직면 제한이 적용되는 높이 범위를 정확히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규제 대상이 '도로에 접한 부분의 출입구·창문 등이 열리는 경우'임을 확인한다.
- 높이 기준(도로면으로부터 4.5m 이하)을 적용한다.
- 유사 수치(1.5m·2.5m·3.5m)는 다른 규정의 수치이므로 배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선 관련 수치 문제는 대상(열리는 출입구·창문)과 높이 기준(4.5m)을 쌍으로 외워 두면 돌출물·처마 등 다른 건축선 예외 문제와 구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3.5m는 법정 기준이 아니다. 기준 높이는 도로면으로부터 4.5m 이하이다.
- ② 정답: 도로면으로부터 높이 4.5m 이하의 출입구·창문 등은 열 때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으면 안 된다.
- ③ 오답: 1.5m는 법정 기준이 아니다(기준 4.5m 이하).
- ④ 오답: 2.5m는 법정 기준이 아니다(기준 4.5m 이하).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옥내계단의 최소 너비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바로 윗층의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제곱미터 이상인 층의 계단의 너비 150센티미터 이상
- 관람장의 용도에 쓰이는 건축물의 계단의 너비 120센티미터 이상
- 중학교 용도에 쓰이는 건축물의 계단의 너비 150센티미터 이상
-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제곱미터 이상인 지하층의계단의 너비 120센티미터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5조(계단의 설치기준) 제2항에서 바로 위층부터 최상층까지 거실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 이상인 층의 옥내계단 너비는 120cm 이상이다. 150cm 이상으로 적은 ①은 기준을 높게 잡아 틀리다. 150cm 이상은 초등학교·중·고등학교 계단의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층 조걸별 옥내계단의 유효너비 기준을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계단이 설치되는 층·용도 조건(학교, 관람장·판매시설, 위층 거실면적 200㎡, 지하층 거실면적 100㎡)을 확인한다.
- 조걸별 너비 기준을 대조한다 — 학교 150cm, 그 밖의 열거 조건 120cm, 기타 60cm.
- 기준과 다른 수치가 적힌 보기를 고른다 — 200㎡ 층에 150cm는 학교 기준과 혼동된 오류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계단 너비 문제는 '150cm=학교(초·중·고), 120cm=관람장·판매시설·위층 200㎡ 층·지하 100㎡ 층, 60cm=그 밖'의 세 그룹으로 정리하면 변형 문제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틀린 진술(정답): 위층 거실 바닥면적 합계 200㎡ 이상인 층의 계단 너비 기준은 120cm 이상이며 150cm가 아니다.
- ② 옳은 진술: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관람장의 용도에 쓰이는 건축물의 계단 너비는 120cm 이상이 맞다.
- ③ 옳은 진술: 중·고등학교 계단의 유효너비는 150cm 이상이 맞다(초등학교도 150cm 이상).
- ④ 옳은 진술: 거실 바닥면적 합계 100㎡ 이상인 지하층의 계단 너비는 120cm 이상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단독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용도지역은?
- 제1종 전용주거지역
- 제1종 특별주거지역
- 제1종 일반주거지역
- 제3종 일반주거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6조 제1항 제1호는 제1종 전용주거지역을 단독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으로 정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제1종 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가 지정 목적이다.
- ② 오답: '제1종 특별주거지역'은 국토계획법상 존재하지 않는 용도지역 명칭이다.
- ③ 오답: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지역이다.
- ④ 오답: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중고층주택 중심의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지역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건축물 출입구 회전문의 구조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틈 사이를 고무와 고무펠트의 조합체 등을 사용하여 신체나 물건 등에 손상이 없도록 할 것
- 출입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회전하는 구조로 할 것
- 회전문의 회전속도는 분당회전수가 10회를 넘지 아니하도록 할 것
-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로부터 2미터 이상의 거리를 둘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6조(출입구의 구조)는 회전문의 회전속도를 분당회전수 8회를 넘지 않도록 정한다. 10회 이하로 적은 ③은 허용 속도를 크게 잡아 틀리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틈 사이를 고무와 고무펠트의 조합체 등으로 처리해 신체·물건 손상을 막는 것은 법정 구조기준이다.
- ② 옳은 진술: 출입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회전하는 구조는 법정 기준이다.
- ③ 틀린 진술(정답): 회전속도는 분당회전수 8회를 넘지 않아야 하므로 10회 이하는 틀린 수치다.
- ④ 옳은 진술: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로부터 2m 이상의 거리를 두는 것은 법정 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높이 31m를 넘는 각 층 중 최대 바닥면적이 5,000m²인 건축물에 필요한 비상용승강기의 최소 대수는?
- 3대
- 4대
- 1대
- 2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법 제64조(승강기) 제2항은 높이 31m를 넘는 각 층의 바닥면적 중 최대 바닥면적이 1,500㎡ 이하이면 비상용승강기 1대 이상, 1,500㎡를 넘으면 그 초과분 3,000㎡ 이내마다 1대 이상을 더하도록 정한다. 최대 바닥면적 5,000㎡이면 1대 + ⌈(5,000-1,500)/3,000⌉ = 1+2 = 3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설치 대수를 최대 바닥면적 기준 산정식으로 계산한다.
풀이 순서
- 높이 31m 초과 층의 '최대' 바닥면적(5,000㎡)을 기준 면적으로 잡는다.
- 기본 1대(1,500㎡까지)를 두고 초과분 5,000-1,500=3,500㎡를 구한다.
- 초과분을 3,000㎡ 단위로 나눠 올림한다: 3,500÷3,000 → 2대.
- 1+2=3대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바닥면적 X㎡일 때 대수' 변형 문제는 1,500㎡ 기본 1대 + 초과분 3,000㎡ 단위 올림의 공식으로 항상 풀린다. 경계값(4,500㎡까지 2대, 7,500㎡까지 3대)에서 올림 적용이 갈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1,500㎡까지 기본 1대에 초과분 3,500㎡를 3,000㎡ 단위로 올림(2대)해 합계 3대이다.
- ② 오답: 4대는 초과분을 과대 계산한 값이다. 초과분 3,500㎡는 3,000㎡ 단위 2회분이다.
- ③ 오답: 1대는 최대 바닥면적이 1,500㎡ 이하인 경우의 대수이다.
- ④ 오답: 2대는 최대 바닥면적이 4,500㎡ 이하(초과분 3,000㎡ 이내)인 경우의 대수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국토계획법상 용도지역의 대분류를 모두 옳게 나열한 것은?
- 도시지역, 개발제한지역, 생산지역, 보전지역
-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 도시지역, 개발관리지역, 농림지역, 보전지역
- 도시지역, 관리지역, 생산지역, 녹지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6조 제1항 제1호는 용도지역을 도시지역·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개발제한지역은 용도구역이고 생산지역·보전지역은 용도지역 대분류 명칭이 아니다.
- ② 정답: 도시지역·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이 법정 용도지역 대분류다.
- ③ 오답: 개발관리지역과 보전지역은 용도지역 대분류 명칭이 아니다(관리지역의 세분은 생산관리·보전관리·계획관리지역).
- ④ 오답: 생산지역은 법정 명칭이 아니고 녹지지역은 도시지역의 세분이므로 대분류 나열이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를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