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6년 1회 필기

2016년 3월 6일 건축기사 필기 1회 공개 PBT 자료의 100문항을 복원하고 역사 법령 충돌까지 재검수했습니다. PDF 문제지와 CBT, 정답·선지별 해설을 제공합니다.

공개기출 100문항 시험일 2016-03-06 근거 기준일 2026-08-28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6년 1회 필기 안내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6년 1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정답·4개 선지별 해설과 2016년 출제 적용 법령·KDS·KCS 근거를 확인하세요.

2016년 1회 공개 CBT 자료 두 곳과 순서가 다른 비교 자료 첨부 비교안 A 문제지·답안표를 대조했습니다. 공개 웹본이 후대 기준으로 고친 문항과 답안표 충돌은 2016년 3월 6일 시행 법령·행정규칙 원문으로 판정했습니다. 본 자료는 시험 관리기관 배포 공식 원문 파일이 아닙니다.

건축기사 전체 자료 ·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계획

1. 로마 제정기의 대표 건축물과 그 성격을 연결한 내용 중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카라칼라 욕장 — 정방형 외곽 안에 장방형 중심 목욕동을 둔 대칭 구성
  2. 바실리카 울피아 — 신에게 제례를 올리던 신전이자 거대한 신성 내부공간의 전형
  3. 콜로세움 — 아래층부터 도리스계·이오니아계·코린트계 오더를 차례로 중첩한 입면
  4. 판테온 — 거대한 돔의 원형 홀 앞에 열주 현관을 결합한 공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바실리카 울피아는 트라야누스 포럼에 세운 재판·집회·상업용 공공건축으로, 제례를 위한 신전이 아니다. 카라칼라 욕장의 대칭 배치, 콜로세움의 오더 중첩, 판테온의 로툰다와 열주 현관 조합은 각각 해당 건축물의 특징이므로 ②만 잘못 연결됐다.

선지별 해설

  • ① ‘카라칼라 욕장 — 정방형 외곽 안에 장방형 중심 목욕동을 둔 대칭 구성’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바실리카 울피아 — 신에게 제례를 올리던 신전이자 거대한 신성 내부공간의 전형’다. 바실리카 울피아는 트라야누스 포럼에 세운 재판·집회·상업용 공공건축으로, 제례를 위한 신전이 아니다. 카라칼라 욕장의 대칭 배치, 콜로세움의 오더 중첩, 판테온의 로툰다와 열주 현관 조합은 각각 해당 건축물의 특징이므로 ②만 잘못 연결됐다. 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바실리카 울피아는 트라야누스 포럼에 세운 재판·집회·상업용 공공건축으로, 제례를 위한 신전이 아니다. 카라칼라 욕장의 대칭 배치, 콜로세움의 오더 중첩, 판테온의 로툰다와 열주 현관 조합은 각각 해당 건축물의 특징이므로 ②만 잘못 연결됐다.
  • ③ ‘콜로세움 — 아래층부터 도리스계·이오니아계·코린트계 오더를 차례로 중첩한 입면’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바실리카 울피아 — 신에게 제례를 올리던 신전이자 거대한 신성 내부공간의 전형’다. 바실리카 울피아는 트라야누스 포럼에 세운 재판·집회·상업용 공공건축으로, 제례를 위한 신전이 아니다. 카라칼라 욕장의 대칭 배치, 콜로세움의 오더 중첩, 판테온의 로툰다와 열주 현관 조합은 각각 해당 건축물의 특징이므로 ②만 잘못 연결됐다. 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판테온 — 거대한 돔의 원형 홀 앞에 열주 현관을 결합한 공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바실리카 울피아 — 신에게 제례를 올리던 신전이자 거대한 신성 내부공간의 전형’다. 바실리카 울피아는 트라야누스 포럼에 세운 재판·집회·상업용 공공건축으로, 제례를 위한 신전이 아니다. 카라칼라 욕장의 대칭 배치, 콜로세움의 오더 중첩, 판테온의 로툰다와 열주 현관 조합은 각각 해당 건축물의 특징이므로 ②만 잘못 연결됐다. 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 생산시설의 레이아웃을 해석한 보기 가운데 개념상 틀린 것은?

  1. 제품별 배치는 공정 순서에 따라 설비를 놓으므로 반복적인 대량생산에 유리하다.
  2. 공장 레이아웃은 생산품의 종류만으로 전체 건축면적을 산정하는 계산법을 뜻한다.
  3. 공정별 배치는 같은 기능의 기계를 묶으므로 품목이 다양한 주문생산에 대응하기 쉽다.
  4. 고정위치 배치는 선박처럼 제품을 움직이기 어려울 때 작업자와 장비가 제품 쪽으로 이동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레이아웃은 기계·작업장·보관장소·사람·운반동선의 상호 위치를 정하는 배치계획이지 면적만 계산하는 방법이 아니다. ①은 제품별, ③은 공정별, ④는 고정위치 배치의 핵심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제품별 배치는 공정 순서에 따라 설비를 놓으므로 반복적인 대량생산에 유리하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레이아웃은 기계·작업장·보관장소·사람·운반동선의 상호 위치를 정하는 배치계획이지 면적만 계산하는 방법이 아니다. ①은 제품별, ③은 공정별, ④는 고정위치 배치의 핵심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레이아웃은 기계·작업장·보관장소·사람·운반동선의 상호 위치를 정하는 배치계획이지 면적만 계산하는 방법이 아니다. ①은 제품별, ③은 공정별, ④는 고정위치 배치의 핵심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③ ‘공정별 배치는 같은 기능의 기계를 묶으므로 품목이 다양한 주문생산에 대응하기 쉽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레이아웃은 기계·작업장·보관장소·사람·운반동선의 상호 위치를 정하는 배치계획이지 면적만 계산하는 방법이 아니다. ①은 제품별, ③은 공정별, ④는 고정위치 배치의 핵심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고정위치 배치는 선박처럼 제품을 움직이기 어려울 때 작업자와 장비가 제품 쪽으로 이동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레이아웃은 기계·작업장·보관장소·사람·운반동선의 상호 위치를 정하는 배치계획이지 면적만 계산하는 방법이 아니다. ①은 제품별, ③은 공정별, ④는 고정위치 배치의 핵심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 주거 내부의 이동경로를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은?

  1. 주요 통로는 필요한 폭을 확보하되 이동거리는 가능한 짧게 만든다.
  2. 방과 방을 잇는 경로는 불필요하게 꺾이지 않도록 단순화한다.
  3. 통행에 필요한 영역에는 이동을 방해하는 가구를 놓지 않는다.
  4. 사용 횟수가 많은 화장실은 생활 중심공간에서 멀리 두어 이동거리를 늘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사용 빈도가 높은 공간은 누적 이동량이 크므로 생활 중심 가까이에 두어 경로를 줄여야 한다. 적정 통로 폭, 단순한 경로, 통로 위 장애물 배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원칙이므로 ④만 반대다.

선지별 해설

  • ① ‘주요 통로는 필요한 폭을 확보하되 이동거리는 가능한 짧게 만든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사용 횟수가 많은 화장실은 생활 중심공간에서 멀리 두어 이동거리를 늘린다.’다. 사용 빈도가 높은 공간은 누적 이동량이 크므로 생활 중심 가까이에 두어 경로를 줄여야 한다. 적정 통로 폭, 단순한 경로, 통로 위 장애물 배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원칙이므로 ④만 반대다. 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방과 방을 잇는 경로는 불필요하게 꺾이지 않도록 단순화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사용 횟수가 많은 화장실은 생활 중심공간에서 멀리 두어 이동거리를 늘린다.’다. 사용 빈도가 높은 공간은 누적 이동량이 크므로 생활 중심 가까이에 두어 경로를 줄여야 한다. 적정 통로 폭, 단순한 경로, 통로 위 장애물 배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원칙이므로 ④만 반대다. 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통행에 필요한 영역에는 이동을 방해하는 가구를 놓지 않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사용 횟수가 많은 화장실은 생활 중심공간에서 멀리 두어 이동거리를 늘린다.’다. 사용 빈도가 높은 공간은 누적 이동량이 크므로 생활 중심 가까이에 두어 경로를 줄여야 한다. 적정 통로 폭, 단순한 경로, 통로 위 장애물 배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원칙이므로 ④만 반대다. 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사용 빈도가 높은 공간은 누적 이동량이 크므로 생활 중심 가까이에 두어 경로를 줄여야 한다. 적정 통로 폭, 단순한 경로, 통로 위 장애물 배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원칙이므로 ④만 반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4. 은행 영업점의 이용 편의와 보안을 함께 고려한 계획 중 부적절한 것은?

  1. 고객이 창구와 주요 서비스에 도달하는 보행경로는 짧고 분명하게 잡는다.
  2. 어린이 이용이 많은 입지에서는 끼임 위험이 있는 회전문을 주출입구에서 피한다.
  3. 야간금고는 외부에서 찾기 쉬운 출입구 부근에 두고 충분한 조명을 확보한다.
  4. 고객·직원·현금운반의 출입을 모두 한 문으로 합치고 별도 통제 출입구는 두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은행은 공개된 고객동선과 직원·물품·현금 운반 같은 통제동선을 보안 수준에 따라 분리해야 한다. 고객동선 단축, 어린이 안전, 야간금고의 접근성과 조명은 합리적이지만 모든 출입을 한 문에 집중시키면 보안 구획이 무너진다.

선지별 해설

  • ① ‘고객이 창구와 주요 서비스에 도달하는 보행경로는 짧고 분명하게 잡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고객·직원·현금운반의 출입을 모두 한 문으로 합치고 별도 통제 출입구는 두지 않는다.’다. 은행은 공개된 고객동선과 직원·물품·현금 운반 같은 통제동선을 보안 수준에 따라 분리해야 한다. 고객동선 단축, 어린이 안전, 야간금고의 접근성과 조명은 합리적이지만 모든 출입을 한 문에 집중시키면 보안 구획이 무너진다. 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어린이 이용이 많은 입지에서는 끼임 위험이 있는 회전문을 주출입구에서 피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고객·직원·현금운반의 출입을 모두 한 문으로 합치고 별도 통제 출입구는 두지 않는다.’다. 은행은 공개된 고객동선과 직원·물품·현금 운반 같은 통제동선을 보안 수준에 따라 분리해야 한다. 고객동선 단축, 어린이 안전, 야간금고의 접근성과 조명은 합리적이지만 모든 출입을 한 문에 집중시키면 보안 구획이 무너진다. 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야간금고는 외부에서 찾기 쉬운 출입구 부근에 두고 충분한 조명을 확보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고객·직원·현금운반의 출입을 모두 한 문으로 합치고 별도 통제 출입구는 두지 않는다.’다. 은행은 공개된 고객동선과 직원·물품·현금 운반 같은 통제동선을 보안 수준에 따라 분리해야 한다. 고객동선 단축, 어린이 안전, 야간금고의 접근성과 조명은 합리적이지만 모든 출입을 한 문에 집중시키면 보안 구획이 무너진다. 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은행은 공개된 고객동선과 직원·물품·현금 운반 같은 통제동선을 보안 수준에 따라 분리해야 한다. 고객동선 단축, 어린이 안전, 야간금고의 접근성과 조명은 합리적이지만 모든 출입을 한 문에 집중시키면 보안 구획이 무너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5. 오토 바그너가 근대건축의 설계에서 중시한 방향과 거리가 먼 것은?

  1. 불필요한 낭비를 줄인 경제적 구조를 선택한다.
  2. 고대 그리스 양식을 그대로 되살리는 일을 우선 목표로 삼는다.
  3. 건축 목적과 시공에 알맞은 재료를 합리적으로 고른다.
  4. 용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기능을 충족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바그너는 현대 생활의 목적, 새로운 재료와 공법, 경제적 구조에서 형태가 나와야 한다고 보았다. 과거 그리스 양식의 충실한 복원은 이러한 합리주의적 지침과 반대이며 나머지 세 항목은 그의 설계 태도와 맞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불필요한 낭비를 줄인 경제적 구조를 선택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고대 그리스 양식을 그대로 되살리는 일을 우선 목표로 삼는다.’다. 바그너는 현대 생활의 목적, 새로운 재료와 공법, 경제적 구조에서 형태가 나와야 한다고 보았다. 과거 그리스 양식의 충실한 복원은 이러한 합리주의적 지침과 반대이며 나머지 세 항목은 그의 설계 태도와 맞는다. 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바그너는 현대 생활의 목적, 새로운 재료와 공법, 경제적 구조에서 형태가 나와야 한다고 보았다. 과거 그리스 양식의 충실한 복원은 이러한 합리주의적 지침과 반대이며 나머지 세 항목은 그의 설계 태도와 맞는다.
  • ③ ‘건축 목적과 시공에 알맞은 재료를 합리적으로 고른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고대 그리스 양식을 그대로 되살리는 일을 우선 목표로 삼는다.’다. 바그너는 현대 생활의 목적, 새로운 재료와 공법, 경제적 구조에서 형태가 나와야 한다고 보았다. 과거 그리스 양식의 충실한 복원은 이러한 합리주의적 지침과 반대이며 나머지 세 항목은 그의 설계 태도와 맞는다. 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용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기능을 충족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고대 그리스 양식을 그대로 되살리는 일을 우선 목표로 삼는다.’다. 바그너는 현대 생활의 목적, 새로운 재료와 공법, 경제적 구조에서 형태가 나와야 한다고 보았다. 과거 그리스 양식의 충실한 복원은 이러한 합리주의적 지침과 반대이며 나머지 세 항목은 그의 설계 태도와 맞는다. 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6. 주택에서 쓰이지 않는 자투리 공간을 줄이려는 방법으로 효과가 가장 낮은 것은?

  1. 규격화된 유닛 가구를 조합해 남는 틈을 줄인다.
  2. 실의 모듈과 가구 치수의 기준을 서로 맞춘다.
  3. 작은 기능까지 각각 벽으로 나눈 독립실에 배정한다.
  4. 침대 아래와 계단 하부를 수납공간으로 전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기능마다 독립실을 만들면 벽 두께와 연결 통로가 늘고 공간의 겸용 가능성도 줄어든다. 모듈 가구, 치수 조정, 가구·계단 하부 활용은 버려지는 틈을 직접 줄이는 방법이므로 ③이 목적과 가장 멀다.

선지별 해설

  • ① ‘규격화된 유닛 가구를 조합해 남는 틈을 줄인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작은 기능까지 각각 벽으로 나눈 독립실에 배정한다.’다. 기능마다 독립실을 만들면 벽 두께와 연결 통로가 늘고 공간의 겸용 가능성도 줄어든다. 모듈 가구, 치수 조정, 가구·계단 하부 활용은 버려지는 틈을 직접 줄이는 방법이므로 ③이 목적과 가장 멀다. 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실의 모듈과 가구 치수의 기준을 서로 맞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작은 기능까지 각각 벽으로 나눈 독립실에 배정한다.’다. 기능마다 독립실을 만들면 벽 두께와 연결 통로가 늘고 공간의 겸용 가능성도 줄어든다. 모듈 가구, 치수 조정, 가구·계단 하부 활용은 버려지는 틈을 직접 줄이는 방법이므로 ③이 목적과 가장 멀다. 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기능마다 독립실을 만들면 벽 두께와 연결 통로가 늘고 공간의 겸용 가능성도 줄어든다. 모듈 가구, 치수 조정, 가구·계단 하부 활용은 버려지는 틈을 직접 줄이는 방법이므로 ③이 목적과 가장 멀다.
  • ④ ‘침대 아래와 계단 하부를 수납공간으로 전환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작은 기능까지 각각 벽으로 나눈 독립실에 배정한다.’다. 기능마다 독립실을 만들면 벽 두께와 연결 통로가 늘고 공간의 겸용 가능성도 줄어든다. 모듈 가구, 치수 조정, 가구·계단 하부 활용은 버려지는 틈을 직접 줄이는 방법이므로 ③이 목적과 가장 멀다. 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7. 사무소 기준층의 외곽 형상과 깊이를 직접 제한하는 조건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1. 예상 수송수요로 산정하는 승객용 엘리베이터의 대수
  2. 한 방화구획에 허용되는 바닥면적의 한계
  3. 기둥과 보가 경제적으로 구성될 수 있는 구조 스팬
  4. 창에서 자연광을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 깊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방화구획 면적, 구조 스팬, 자연채광 깊이는 기준층 외곽과 모듈을 직접 제한한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재실자 수와 수송능력으로 정하는 코어 설비 규모이므로 제시된 항목 중 평면 형상과 가장 간접적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방화구획 면적, 구조 스팬, 자연채광 깊이는 기준층 외곽과 모듈을 직접 제한한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재실자 수와 수송능력으로 정하는 코어 설비 규모이므로 제시된 항목 중 평면 형상과 가장 간접적이다.
  • ② ‘한 방화구획에 허용되는 바닥면적의 한계’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방화구획 면적, 구조 스팬, 자연채광 깊이는 기준층 외곽과 모듈을 직접 제한한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재실자 수와 수송능력으로 정하는 코어 설비 규모이므로 제시된 항목 중 평면 형상과 가장 간접적이다. 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기둥과 보가 경제적으로 구성될 수 있는 구조 스팬’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방화구획 면적, 구조 스팬, 자연채광 깊이는 기준층 외곽과 모듈을 직접 제한한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재실자 수와 수송능력으로 정하는 코어 설비 규모이므로 제시된 항목 중 평면 형상과 가장 간접적이다. 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창에서 자연광을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 깊이’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방화구획 면적, 구조 스팬, 자연채광 깊이는 기준층 외곽과 모듈을 직접 제한한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재실자 수와 수송능력으로 정하는 코어 설비 규모이므로 제시된 항목 중 평면 형상과 가장 간접적이다. 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8. 미술관의 입지·전시·관람동선에 관한 해석 중 잘못된 것은?

  1. 대중 접근성이 좋은 도심 입지는 관람객 이용에 유리할 수 있다.
  2. 연속순회형은 하나의 복도 한쪽에 독립 전시실들을 나란히 여는 방식이다.
  3. 디오라마는 입체적 배경과 전시물을 결합해 현장감을 높이는 전시수법이다.
  4. 뉴욕 근대미술관은 상층에도 전시공간을 적극 배치한 사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연속순회형은 관람객이 전시실에서 다음 전시실로 직접 이어서 이동하는 구성이다. 별도 복도 한쪽에 각 실의 출입문을 두는 것은 갤러리·코리도형의 설명이다. 접근성, 디오라마의 현장감, 상층 전시 사례는 타당하다.

선지별 해설

  • ① ‘대중 접근성이 좋은 도심 입지는 관람객 이용에 유리할 수 있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연속순회형은 관람객이 전시실에서 다음 전시실로 직접 이어서 이동하는 구성이다. 별도 복도 한쪽에 각 실의 출입문을 두는 것은 갤러리·코리도형의 설명이다. 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연속순회형은 관람객이 전시실에서 다음 전시실로 직접 이어서 이동하는 구성이다. 별도 복도 한쪽에 각 실의 출입문을 두는 것은 갤러리·코리도형의 설명이다.
  • ③ ‘디오라마는 입체적 배경과 전시물을 결합해 현장감을 높이는 전시수법이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연속순회형은 관람객이 전시실에서 다음 전시실로 직접 이어서 이동하는 구성이다. 별도 복도 한쪽에 각 실의 출입문을 두는 것은 갤러리·코리도형의 설명이다. 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뉴욕 근대미술관은 상층에도 전시공간을 적극 배치한 사례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연속순회형은 관람객이 전시실에서 다음 전시실로 직접 이어서 이동하는 구성이다. 별도 복도 한쪽에 각 실의 출입문을 두는 것은 갤러리·코리도형의 설명이다. 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9. 학교 교사동을 여러 동으로 나누어 평행 배치하는 핑거 플랜의 설명 중 틀린 것은?

  1. 반복되는 교사동은 비교적 단순한 구조 체계로 계획할 수 있다.
  2. 가느다란 동들이 중심축에서 뻗는 핑거 플랜의 한 유형이다.
  3. 동별 방향과 간격을 조절해도 교실의 채광·통풍 조건을 고르게 만들기 어렵다.
  4. 교사동 사이의 외부공간을 정원이나 놀이공간으로 쓸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분산병렬형은 각 교실동의 방향과 간격을 반복해 채광·통풍 조건을 균등하게 만들기 쉽다. 단순한 반복 구조, 핑거 플랜 형태, 동 사이 외부공간 활용도 특징이므로 환경조건을 균등화할 수 없다는 ③이 반대다.

선지별 해설

  • ① ‘반복되는 교사동은 비교적 단순한 구조 체계로 계획할 수 있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분산병렬형은 각 교실동의 방향과 간격을 반복해 채광·통풍 조건을 균등하게 만들기 쉽다. 단순한 반복 구조, 핑거 플랜 형태, 동 사이 외부공간 활용도 특징이므로 환경조건을 균등화할 수 없다는 ③이 반대다. 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가느다란 동들이 중심축에서 뻗는 핑거 플랜의 한 유형이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분산병렬형은 각 교실동의 방향과 간격을 반복해 채광·통풍 조건을 균등하게 만들기 쉽다. 단순한 반복 구조, 핑거 플랜 형태, 동 사이 외부공간 활용도 특징이므로 환경조건을 균등화할 수 없다는 ③이 반대다. 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분산병렬형은 각 교실동의 방향과 간격을 반복해 채광·통풍 조건을 균등하게 만들기 쉽다. 단순한 반복 구조, 핑거 플랜 형태, 동 사이 외부공간 활용도 특징이므로 환경조건을 균등화할 수 없다는 ③이 반대다.
  • ④ ‘교사동 사이의 외부공간을 정원이나 놀이공간으로 쓸 수 있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분산병렬형은 각 교실동의 방향과 간격을 반복해 채광·통풍 조건을 균등하게 만들기 쉽다. 단순한 반복 구조, 핑거 플랜 형태, 동 사이 외부공간 활용도 특징이므로 환경조건을 균등화할 수 없다는 ③이 반대다. 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0. 이용자가 서가에서 책의 겉모습은 직접 고르지만 본문 열람은 직원에게 요청하고 대출기록을 남겨야 하는 운영방식은?

  1. 폐가식 — 이용자는 목록만 보고 직원이 서고에서 책을 가져온다.
  2. 반개가식 — 이용자는 서가를 보되 실제 열람은 직원의 대출 절차를 거친다.
  3. 안전개가식 — 이용자가 책을 꺼낸 뒤 출구에서만 검열받는다.
  4. 자유개가식 — 이용자가 별도 통제 없이 책을 직접 선택해 열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문제의 조건은 책의 외형 확인은 허용하지만 내용 열람은 직원의 기록·대출 절차 뒤에 허용하므로 반개가식이다. 폐가식은 서가 접근 자체가 없고, 안전개가식과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책을 직접 꺼낼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폐가식 — 이용자는 목록만 보고 직원이 서고에서 책을 가져온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반개가식 — 이용자는 서가를 보되 실제 열람은 직원의 대출 절차를 거친다.’다. 문제의 조건은 책의 외형 확인은 허용하지만 내용 열람은 직원의 기록·대출 절차 뒤에 허용하므로 반개가식이다. 폐가식은 서가 접근 자체가 없고, 안전개가식과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책을 직접 꺼낼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1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문제의 조건은 책의 외형 확인은 허용하지만 내용 열람은 직원의 기록·대출 절차 뒤에 허용하므로 반개가식이다. 폐가식은 서가 접근 자체가 없고, 안전개가식과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책을 직접 꺼낼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 ③ ‘안전개가식 — 이용자가 책을 꺼낸 뒤 출구에서만 검열받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반개가식 — 이용자는 서가를 보되 실제 열람은 직원의 대출 절차를 거친다.’다. 문제의 조건은 책의 외형 확인은 허용하지만 내용 열람은 직원의 기록·대출 절차 뒤에 허용하므로 반개가식이다. 폐가식은 서가 접근 자체가 없고, 안전개가식과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책을 직접 꺼낼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1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자유개가식 — 이용자가 별도 통제 없이 책을 직접 선택해 열람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반개가식 — 이용자는 서가를 보되 실제 열람은 직원의 대출 절차를 거친다.’다. 문제의 조건은 책의 외형 확인은 허용하지만 내용 열람은 직원의 기록·대출 절차 뒤에 허용하므로 반개가식이다. 폐가식은 서가 접근 자체가 없고, 안전개가식과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책을 직접 꺼낼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1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1. 의료진이 병원에 전속되는 폐쇄형 종합병원의 외래부 배치 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병원 외래부의 공용 지원시설 접근성을 비교하는 문제도
11번 문제 도식
  1. 보행이 불편한 외래환자를 고려해 주요 진료공간을 낮은 층에 둔다.
  2. 검사·처치 등 공동 진료지원시설은 관련 외래과 가까이에 모은다.
  3. 여러 과가 이용하는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정면 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한다.
  4. 외과계 외래는 진료 운영에 따라 한 공간에서 여러 환자를 처리하는 대실 구성을 쓸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1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11번 정답 도식

약국과 중앙주사실은 이용 빈도가 높고 여러 외래과가 공동 사용하므로 출입구와 외래 중심동선에서 접근하기 쉬워야 한다. 낮은 층 배치, 지원시설 인접, 외과계의 대실 운영은 환자 접근성과 진료 효율을 고려한 방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보행이 불편한 외래환자를 고려해 주요 진료공간을 낮은 층에 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여러 과가 이용하는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정면 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한다.’다. 약국과 중앙주사실은 이용 빈도가 높고 여러 외래과가 공동 사용하므로 출입구와 외래 중심동선에서 접근하기 쉬워야 한다. 낮은 층 배치, 지원시설 인접, 외과계의 대실 운영은 환자 접근성과 진료 효율을 고려한 방법이다. 1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검사·처치 등 공동 진료지원시설은 관련 외래과 가까이에 모은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여러 과가 이용하는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정면 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한다.’다. 약국과 중앙주사실은 이용 빈도가 높고 여러 외래과가 공동 사용하므로 출입구와 외래 중심동선에서 접근하기 쉬워야 한다. 낮은 층 배치, 지원시설 인접, 외과계의 대실 운영은 환자 접근성과 진료 효율을 고려한 방법이다. 1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약국과 중앙주사실은 이용 빈도가 높고 여러 외래과가 공동 사용하므로 출입구와 외래 중심동선에서 접근하기 쉬워야 한다. 낮은 층 배치, 지원시설 인접, 외과계의 대실 운영은 환자 접근성과 진료 효율을 고려한 방법이다.
  • ④ ‘외과계 외래는 진료 운영에 따라 한 공간에서 여러 환자를 처리하는 대실 구성을 쓸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여러 과가 이용하는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정면 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한다.’다. 약국과 중앙주사실은 이용 빈도가 높고 여러 외래과가 공동 사용하므로 출입구와 외래 중심동선에서 접근하기 쉬워야 한다. 낮은 층 배치, 지원시설 인접, 외과계의 대실 운영은 환자 접근성과 진료 효율을 고려한 방법이다. 1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2. 클래런스 페리의 근린주구 구성원칙을 설명한 것 중 사실과 다른 것은?

  1. 주민 상점은 주구 가장자리의 주요 도로 교차부에 모아 배치한다.
  2. 내부 가로는 지역 통행은 처리하되 외부 차량의 지름길이 되지 않게 구성한다.
  3. 간선도로가 주구 경계를 이루어 통과교통이 생활권 안을 가로지르지 않게 한다.
  4. 주구 인구는 중학교 한 곳을 유지할 규모로 정하고 면적은 인구밀도에 맞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페리는 근린주구 인구를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 한 곳을 지탱할 규모로 잡았다. 상업시설의 가장자리 배치, 내부 통과교통 억제, 간선도로에 의한 경계 설정은 그의 원칙에 포함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주민 상점은 주구 가장자리의 주요 도로 교차부에 모아 배치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구 인구는 중학교 한 곳을 유지할 규모로 정하고 면적은 인구밀도에 맞춘다.’다. 페리는 근린주구 인구를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 한 곳을 지탱할 규모로 잡았다. 상업시설의 가장자리 배치, 내부 통과교통 억제, 간선도로에 의한 경계 설정은 그의 원칙에 포함된다. 1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내부 가로는 지역 통행은 처리하되 외부 차량의 지름길이 되지 않게 구성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구 인구는 중학교 한 곳을 유지할 규모로 정하고 면적은 인구밀도에 맞춘다.’다. 페리는 근린주구 인구를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 한 곳을 지탱할 규모로 잡았다. 상업시설의 가장자리 배치, 내부 통과교통 억제, 간선도로에 의한 경계 설정은 그의 원칙에 포함된다. 1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간선도로가 주구 경계를 이루어 통과교통이 생활권 안을 가로지르지 않게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구 인구는 중학교 한 곳을 유지할 규모로 정하고 면적은 인구밀도에 맞춘다.’다. 페리는 근린주구 인구를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 한 곳을 지탱할 규모로 잡았다. 상업시설의 가장자리 배치, 내부 통과교통 억제, 간선도로에 의한 경계 설정은 그의 원칙에 포함된다. 1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페리는 근린주구 인구를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 한 곳을 지탱할 규모로 잡았다. 상업시설의 가장자리 배치, 내부 통과교통 억제, 간선도로에 의한 경계 설정은 그의 원칙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3. 칸막이를 최소화한 개방형 사무실의 특성을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1. 업무자마다 폐쇄된 방을 제공하므로 독립성과 프라이버시가 가장 높다.
  2. 넓은 창이 있으면 실 깊이와 관계없이 인공조명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3. 가구 재배치는 가능하지만 공간의 깊이나 폭은 어느 쪽도 조정할 수 없다.
  4. 소리가 넓게 퍼지기 쉬우므로 흡음과 좌석군 분리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개방형 사무실은 칸막이가 적어 가변성과 소통성이 높지만 소음 전파와 프라이버시 저하가 약점이다. 독립실 제공, 자연광만으로 조명 해결, 치수 조정 불가라는 나머지 설명은 개방형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업무자마다 폐쇄된 방을 제공하므로 독립성과 프라이버시가 가장 높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소리가 넓게 퍼지기 쉬우므로 흡음과 좌석군 분리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다. 개방형 사무실은 칸막이가 적어 가변성과 소통성이 높지만 소음 전파와 프라이버시 저하가 약점이다. 독립실 제공, 자연광만으로 조명 해결, 치수 조정 불가라는 나머지 설명은 개방형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1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넓은 창이 있으면 실 깊이와 관계없이 인공조명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소리가 넓게 퍼지기 쉬우므로 흡음과 좌석군 분리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다. 개방형 사무실은 칸막이가 적어 가변성과 소통성이 높지만 소음 전파와 프라이버시 저하가 약점이다. 독립실 제공, 자연광만으로 조명 해결, 치수 조정 불가라는 나머지 설명은 개방형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1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가구 재배치는 가능하지만 공간의 깊이나 폭은 어느 쪽도 조정할 수 없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소리가 넓게 퍼지기 쉬우므로 흡음과 좌석군 분리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다. 개방형 사무실은 칸막이가 적어 가변성과 소통성이 높지만 소음 전파와 프라이버시 저하가 약점이다. 독립실 제공, 자연광만으로 조명 해결, 치수 조정 불가라는 나머지 설명은 개방형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1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개방형 사무실은 칸막이가 적어 가변성과 소통성이 높지만 소음 전파와 프라이버시 저하가 약점이다. 독립실 제공, 자연광만으로 조명 해결, 치수 조정 불가라는 나머지 설명은 개방형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4. 르 코르뷔지에가 제시한 ‘새로운 건축의 다섯 가지 원칙’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은?

  1. 필로티 — 기둥으로 건물을 들어 올려 지면을 개방한다.
  2. 모듈러 — 인체 비례와 황금비를 결합한 치수체계를 사용한다.
  3. 옥상정원 — 지붕을 생활·녹지 공간으로 되돌린다.
  4. 자유평면 — 하중을 벽에서 분리해 내부 구획을 자유롭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다섯 원칙은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평면, 자유입면, 수평연속창이다. 모듈러는 르 코르뷔지에가 뒤에 발전시킨 인체비례 치수체계로, 다섯 원칙의 구성 항목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필로티 — 기둥으로 건물을 들어 올려 지면을 개방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다섯 원칙은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평면, 자유입면, 수평연속창이다. 모듈러는 르 코르뷔지에가 뒤에 발전시킨 인체비례 치수체계로, 다섯 원칙의 구성 항목은 아니다. 1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다섯 원칙은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평면, 자유입면, 수평연속창이다. 모듈러는 르 코르뷔지에가 뒤에 발전시킨 인체비례 치수체계로, 다섯 원칙의 구성 항목은 아니다.
  • ③ ‘옥상정원 — 지붕을 생활·녹지 공간으로 되돌린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다섯 원칙은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평면, 자유입면, 수평연속창이다. 모듈러는 르 코르뷔지에가 뒤에 발전시킨 인체비례 치수체계로, 다섯 원칙의 구성 항목은 아니다. 1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자유평면 — 하중을 벽에서 분리해 내부 구획을 자유롭게 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다섯 원칙은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평면, 자유입면, 수평연속창이다. 모듈러는 르 코르뷔지에가 뒤에 발전시킨 인체비례 치수체계로, 다섯 원칙의 구성 항목은 아니다. 1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5. 고층 사무소의 승객용 엘리베이터 배치·운영계획 중 부적절한 것은?

  1. 한 군으로 묶어 운전하는 승강기는 같은 층 구간을 서비스하게 한다.
  2. 층에서 기다리는 평균시간이 운행간격보다 과도하게 길지 않도록 수송능력을 정한다.
  3. 임대공간 확장을 위해 승강기군을 기준층의 한쪽 끝에 몰아 보행거리를 길게 만든다.
  4. 초고층 대규모 건물은 저·중·고층 등 서비스 구역을 나누는 조닝을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승강기군은 주요 출입과 각 임대공간에서 접근하기 쉬운 코어에 두어 수평 보행을 줄여야 한다. 동일 군의 서비스층 통일, 적정 대기시간, 대규모 건물의 조닝은 수송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한 군으로 묶어 운전하는 승강기는 같은 층 구간을 서비스하게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임대공간 확장을 위해 승강기군을 기준층의 한쪽 끝에 몰아 보행거리를 길게 만든다.’다. 승강기군은 주요 출입과 각 임대공간에서 접근하기 쉬운 코어에 두어 수평 보행을 줄여야 한다. 동일 군의 서비스층 통일, 적정 대기시간, 대규모 건물의 조닝은 수송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1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층에서 기다리는 평균시간이 운행간격보다 과도하게 길지 않도록 수송능력을 정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임대공간 확장을 위해 승강기군을 기준층의 한쪽 끝에 몰아 보행거리를 길게 만든다.’다. 승강기군은 주요 출입과 각 임대공간에서 접근하기 쉬운 코어에 두어 수평 보행을 줄여야 한다. 동일 군의 서비스층 통일, 적정 대기시간, 대규모 건물의 조닝은 수송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1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승강기군은 주요 출입과 각 임대공간에서 접근하기 쉬운 코어에 두어 수평 보행을 줄여야 한다. 동일 군의 서비스층 통일, 적정 대기시간, 대규모 건물의 조닝은 수송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 ④ ‘초고층 대규모 건물은 저·중·고층 등 서비스 구역을 나누는 조닝을 검토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임대공간 확장을 위해 승강기군을 기준층의 한쪽 끝에 몰아 보행거리를 길게 만든다.’다. 승강기군은 주요 출입과 각 임대공간에서 접근하기 쉬운 코어에 두어 수평 보행을 줄여야 한다. 동일 군의 서비스층 통일, 적정 대기시간, 대규모 건물의 조닝은 수송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1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6. 호텔의 객실층과 공용부 계획을 해석한 내용 중 틀린 것은?

  1. 객실 크기와 모듈은 대지 형상이나 건물 폭과 관계없이 언제나 동일하다.
  2. 한 기준층에 넣을 객실 수는 층 면적과 구조 그리드의 영향을 받는다.
  3. 로비는 휴식·면회·대화·대기 등 여러 활동이 겹치는 공용공간의 중심이다.
  4. 주식당은 숙박객뿐 아니라 외래객도 이용하므로 외부 접근이 편한 출입을 마련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객실 모듈은 대지와 건물의 폭, 복도방식, 구조 스팬, 설비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층 객실 수의 구조적 제약, 로비의 다목적 성격, 주식당의 외래객 접근 고려는 모두 타당하므로 ①이 틀렸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객실 모듈은 대지와 건물의 폭, 복도방식, 구조 스팬, 설비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층 객실 수의 구조적 제약, 로비의 다목적 성격, 주식당의 외래객 접근 고려는 모두 타당하므로 ①이 틀렸다.
  • ② ‘한 기준층에 넣을 객실 수는 층 면적과 구조 그리드의 영향을 받는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객실 모듈은 대지와 건물의 폭, 복도방식, 구조 스팬, 설비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층 객실 수의 구조적 제약, 로비의 다목적 성격, 주식당의 외래객 접근 고려는 모두 타당하므로 ①이 틀렸다. 1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로비는 휴식·면회·대화·대기 등 여러 활동이 겹치는 공용공간의 중심이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객실 모듈은 대지와 건물의 폭, 복도방식, 구조 스팬, 설비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층 객실 수의 구조적 제약, 로비의 다목적 성격, 주식당의 외래객 접근 고려는 모두 타당하므로 ①이 틀렸다. 1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주식당은 숙박객뿐 아니라 외래객도 이용하므로 외부 접근이 편한 출입을 마련할 수 있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객실 모듈은 대지와 건물의 폭, 복도방식, 구조 스팬, 설비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층 객실 수의 구조적 제약, 로비의 다목적 성격, 주식당의 외래객 접근 고려는 모두 타당하므로 ①이 틀렸다. 1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7. 2016년 3월 6일 출제 적용 공동주택 단지 내부도로가 과속을 억제하도록 정한 설계속도의 상한은?

  1. 시속 10 km 이하로 제한한다.
  2. 시속 15 km 이하로 제한한다.
  3. 시속 20 km 이하로 제한한다.
  4. 시속 30 km 이하로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출제 적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단지 안 도로를 유선형으로 만들거나 요철포장·과속방지턱 등을 두어 설계속도가 시속 20 km 이하가 되게 했다. 따라서 10·15 km는 법정 상한보다 낮은 임의값이고 30 km는 상한을 넘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시속 10 km 이하로 제한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시속 20 km 이하로 제한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출제 적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단지 안 도로를 유선형으로 만들거나 요철포장·과속방지턱 등을 두어 설계속도가 시속 20 km 이하가 되게 했다. 따라서 10·15 km는 법정 상한보다 낮은 임의값이고 30 km는 상한을 넘는다. 1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시속 15 km 이하로 제한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시속 20 km 이하로 제한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출제 적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단지 안 도로를 유선형으로 만들거나 요철포장·과속방지턱 등을 두어 설계속도가 시속 20 km 이하가 되게 했다. 따라서 10·15 km는 법정 상한보다 낮은 임의값이고 30 km는 상한을 넘는다. 1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출제 적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단지 안 도로를 유선형으로 만들거나 요철포장·과속방지턱 등을 두어 설계속도가 시속 20 km 이하가 되게 했다. 따라서 10·15 km는 법정 상한보다 낮은 임의값이고 30 km는 상한을 넘는다.
  • ④ ‘시속 30 km 이하로 제한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시속 20 km 이하로 제한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출제 적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단지 안 도로를 유선형으로 만들거나 요철포장·과속방지턱 등을 두어 설계속도가 시속 20 km 이하가 되게 했다. 따라서 10·15 km는 법정 상한보다 낮은 임의값이고 30 km는 상한을 넘는다. 1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8. 2016년 출제 적용 편의시설 분류에서 건축물 외부 접근을 내부 이용과 이어 주는 ‘매개시설’은 어느 것인가?

  1. 시각장애인의 방향 안내를 위한 점자블록
  2. 차량에서 주출입구로 접근하기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3. 건축물 내부에서 이동하는 장애인 통행 가능 복도
  4. 시각·청각장애인에게 위험을 알리는 경보 및 피난설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매개시설에는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출입구 높이차 제거가 포함된다. 복도는 내부시설이고 점자블록과 경보·피난설비는 안내시설이므로 ②가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각장애인의 방향 안내를 위한 점자블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차량에서 주출입구로 접근하기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다. 매개시설에는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출입구 높이차 제거가 포함된다. 복도는 내부시설이고 점자블록과 경보·피난설비는 안내시설이므로 ②가 해당한다. 1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매개시설에는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출입구 높이차 제거가 포함된다. 복도는 내부시설이고 점자블록과 경보·피난설비는 안내시설이므로 ②가 해당한다.
  • ③ ‘건축물 내부에서 이동하는 장애인 통행 가능 복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차량에서 주출입구로 접근하기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다. 매개시설에는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출입구 높이차 제거가 포함된다. 복도는 내부시설이고 점자블록과 경보·피난설비는 안내시설이므로 ②가 해당한다. 1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시각·청각장애인에게 위험을 알리는 경보 및 피난설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차량에서 주출입구로 접근하기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다. 매개시설에는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출입구 높이차 제거가 포함된다. 복도는 내부시설이고 점자블록과 경보·피난설비는 안내시설이므로 ②가 해당한다. 1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19. 연기자의 표정을 판독할 수 있는 객석거리와 극장 설계의 제1차 가시 허용거리를 순서대로 고른 것은?

  1. 표정 판독 10 m, 제1차 허용 22 m
  2. 표정 판독 15 m, 제1차 허용 22 m
  3. 표정 판독 10 m, 제1차 허용 25 m
  4. 표정 판독 15 m, 제1차 허용 25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통적인 극장 객석 계획값에서 표정과 세밀한 동작을 읽는 A구역 한계는 약 15 m, 많은 관객을 수용하면서 시각적 식별을 유지하는 제1차 허용거리는 약 22 m다. 10 m와 25 m의 조합은 이 두 기준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표정 판독 10 m, 제1차 허용 22 m’는 계산·기준 결과인 ‘표정 판독 15 m, 제1차 허용 22 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극장 객석 계획값에서 표정과 세밀한 동작을 읽는 A구역 한계는 약 15 m, 많은 관객을 수용하면서 시각적 식별을 유지하는 제1차 허용거리는 약 22 m다. 10 m와 25 m의 조합은 이 두 기준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1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전통적인 극장 객석 계획값에서 표정과 세밀한 동작을 읽는 A구역 한계는 약 15 m, 많은 관객을 수용하면서 시각적 식별을 유지하는 제1차 허용거리는 약 22 m다. 10 m와 25 m의 조합은 이 두 기준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표정 판독 10 m, 제1차 허용 25 m’는 계산·기준 결과인 ‘표정 판독 15 m, 제1차 허용 22 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극장 객석 계획값에서 표정과 세밀한 동작을 읽는 A구역 한계는 약 15 m, 많은 관객을 수용하면서 시각적 식별을 유지하는 제1차 허용거리는 약 22 m다. 10 m와 25 m의 조합은 이 두 기준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1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표정 판독 15 m, 제1차 허용 25 m’는 계산·기준 결과인 ‘표정 판독 15 m, 제1차 허용 22 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극장 객석 계획값에서 표정과 세밀한 동작을 읽는 A구역 한계는 약 15 m, 많은 관객을 수용하면서 시각적 식별을 유지하는 제1차 허용거리는 약 22 m다. 10 m와 25 m의 조합은 이 두 기준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1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0. 전통 한식주택과 서구식 주택의 공간 사용방식을 비교한 것 중 관계가 뒤바뀐 것은?

  1. 서구식은 의자 중심의 입식생활, 한식은 바닥 중심의 좌식생활에 대응한다.
  2. 서구식 방은 기능별 단일용도가 강하고 한식 방은 시간에 따라 여러 용도로 쓰인다.
  3. 서구식은 방의 위치로 용도를 정하고 한식은 기능에 따라 방을 고정적으로 나눈다.
  4. 서구식 실내에서는 가구가 공간 성격을 만들고 한식에서는 가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서구식 주택은 침실·거실·식당처럼 기능별로 방이 분화되고, 한식주택은 안채·사랑채 등 위치와 위계에 따른 분화가 강하면서 한 방을 여러 용도로 쓴다. ③은 두 체계를 서로 바꿔 썼고 나머지는 생활양식 차이를 올바르게 나타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서구식은 의자 중심의 입식생활, 한식은 바닥 중심의 좌식생활에 대응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서구식은 방의 위치로 용도를 정하고 한식은 기능에 따라 방을 고정적으로 나눈다.’다. 서구식 주택은 침실·거실·식당처럼 기능별로 방이 분화되고, 한식주택은 안채·사랑채 등 위치와 위계에 따른 분화가 강하면서 한 방을 여러 용도로 쓴다. ③은 두 체계를 서로 바꿔 썼고 나머지는 생활양식 차이를 올바르게 나타낸다. 2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서구식 방은 기능별 단일용도가 강하고 한식 방은 시간에 따라 여러 용도로 쓰인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서구식은 방의 위치로 용도를 정하고 한식은 기능에 따라 방을 고정적으로 나눈다.’다. 서구식 주택은 침실·거실·식당처럼 기능별로 방이 분화되고, 한식주택은 안채·사랑채 등 위치와 위계에 따른 분화가 강하면서 한 방을 여러 용도로 쓴다. ③은 두 체계를 서로 바꿔 썼고 나머지는 생활양식 차이를 올바르게 나타낸다. 2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서구식 주택은 침실·거실·식당처럼 기능별로 방이 분화되고, 한식주택은 안채·사랑채 등 위치와 위계에 따른 분화가 강하면서 한 방을 여러 용도로 쓴다. ③은 두 체계를 서로 바꿔 썼고 나머지는 생활양식 차이를 올바르게 나타낸다.
  • ④ ‘서구식 실내에서는 가구가 공간 성격을 만들고 한식에서는 가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서구식은 방의 위치로 용도를 정하고 한식은 기능에 따라 방을 고정적으로 나눈다.’다. 서구식 주택은 침실·거실·식당처럼 기능별로 방이 분화되고, 한식주택은 안채·사랑채 등 위치와 위계에 따른 분화가 강하면서 한 방을 여러 용도로 쓴다. ③은 두 체계를 서로 바꿔 썼고 나머지는 생활양식 차이를 올바르게 나타낸다. 2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시공

21. 흙막이 굴착 현장의 계측 대상과 계측기를 짝지은 보기 중 잘못 연결된 것은?

  1. 지하수의 간극수압 — 각도와 선형을 재는 트랜싯
  2. 흙막이벽에 작용하는 토압 — 토압계
  3. 흙막이벽 내부의 수평변위 분포 — 경사계
  4. 흙막이 부재에 생기는 변형과 응력 추정 — 변형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지하수 압력은 피에조미터로 측정한다. 트랜싯은 기준점의 각도·선형과 지표·구조물 변위를 측량하는 장비다. 토압계는 측압, 경사계는 벽체의 깊이별 변형, 변형계는 부재 변형률과 응력 추정에 사용하므로 ①만 짝이 틀렸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지하수 압력은 피에조미터로 측정한다. 트랜싯은 기준점의 각도·선형과 지표·구조물 변위를 측량하는 장비다.
  • ② ‘흙막이벽에 작용하는 토압 — 토압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지하수의 간극수압 — 각도와 선형을 재는 트랜싯’다. 지하수 압력은 피에조미터로 측정한다. 트랜싯은 기준점의 각도·선형과 지표·구조물 변위를 측량하는 장비다. 2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흙막이벽 내부의 수평변위 분포 — 경사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지하수의 간극수압 — 각도와 선형을 재는 트랜싯’다. 지하수 압력은 피에조미터로 측정한다. 트랜싯은 기준점의 각도·선형과 지표·구조물 변위를 측량하는 장비다. 2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흙막이 부재에 생기는 변형과 응력 추정 — 변형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지하수의 간극수압 — 각도와 선형을 재는 트랜싯’다. 지하수 압력은 피에조미터로 측정한다. 트랜싯은 기준점의 각도·선형과 지표·구조물 변위를 측량하는 장비다. 2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2. 도료 결합재 가운데 식물·곤충·화석수지에서 얻는 천연수지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1. 소나무류의 수지에서 얻는 로진
  2. 락깍지진디의 분비물을 정제한 셀락
  3. 식물성 화석수지 계열의 코펄
  4.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반응시켜 제조하는 알키드 수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로진은 수목, 셀락은 곤충 분비물, 코펄은 천연 또는 반화석 수지에서 얻는다. 알키드는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축합하고 지방산 등으로 변성해 만드는 합성 폴리에스터 수지이므로 천연수지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소나무류의 수지에서 얻는 로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반응시켜 제조하는 알키드 수지’다. 로진은 수목, 셀락은 곤충 분비물, 코펄은 천연 또는 반화석 수지에서 얻는다. 알키드는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축합하고 지방산 등으로 변성해 만드는 합성 폴리에스터 수지이므로 천연수지가 아니다. 2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락깍지진디의 분비물을 정제한 셀락’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반응시켜 제조하는 알키드 수지’다. 로진은 수목, 셀락은 곤충 분비물, 코펄은 천연 또는 반화석 수지에서 얻는다. 알키드는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축합하고 지방산 등으로 변성해 만드는 합성 폴리에스터 수지이므로 천연수지가 아니다. 2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식물성 화석수지 계열의 코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반응시켜 제조하는 알키드 수지’다. 로진은 수목, 셀락은 곤충 분비물, 코펄은 천연 또는 반화석 수지에서 얻는다. 알키드는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축합하고 지방산 등으로 변성해 만드는 합성 폴리에스터 수지이므로 천연수지가 아니다. 2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로진은 수목, 셀락은 곤충 분비물, 코펄은 천연 또는 반화석 수지에서 얻는다. 알키드는 다가알코올과 다염기산을 축합하고 지방산 등으로 변성해 만드는 합성 폴리에스터 수지이므로 천연수지가 아니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3. 내부진동기로 콘크리트를 다지는 작업방법 중 품질상 허용하기 어려운 것은?

  1. 진동 범위와 다짐 효과는 진동봉 지름·주파수·삽입간격에 따라 달라진다.
  2. 응결이 진행되어 굳기 시작한 콘크리트도 표면에 페이스트가 뜰 때까지 계속 재진동한다.
  3. 진동봉은 작동시킨 채 천천히 빼서 삽입구멍이 메워지게 한다.
  4. 점성이 큰 고강도 콘크리트에는 고주파 내부진동기가 효과적일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다짐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일 때 실시하고, 굳기 시작한 뒤 무리하게 진동하면 이미 형성된 결합과 철근 부착을 해치거나 재료분리를 일으킬 수 있다. 봉의 제원에 따른 영향, 천천히 인발해 공극을 막는 방법, 고주파 진동기의 활용은 타당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진동 범위와 다짐 효과는 진동봉 지름·주파수·삽입간격에 따라 달라진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응결이 진행되어 굳기 시작한 콘크리트도 표면에 페이스트가 뜰 때까지 계속 재진동한다.’다. 다짐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일 때 실시하고, 굳기 시작한 뒤 무리하게 진동하면 이미 형성된 결합과 철근 부착을 해치거나 재료분리를 일으킬 수 있다. 봉의 제원에 따른 영향, 천천히 인발해 공극을 막는 방법, 고주파 진동기의 활용은 타당하다. 2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다짐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일 때 실시하고, 굳기 시작한 뒤 무리하게 진동하면 이미 형성된 결합과 철근 부착을 해치거나 재료분리를 일으킬 수 있다. 봉의 제원에 따른 영향, 천천히 인발해 공극을 막는 방법, 고주파 진동기의 활용은 타당하다.
  • ③ ‘진동봉은 작동시킨 채 천천히 빼서 삽입구멍이 메워지게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응결이 진행되어 굳기 시작한 콘크리트도 표면에 페이스트가 뜰 때까지 계속 재진동한다.’다. 다짐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일 때 실시하고, 굳기 시작한 뒤 무리하게 진동하면 이미 형성된 결합과 철근 부착을 해치거나 재료분리를 일으킬 수 있다. 봉의 제원에 따른 영향, 천천히 인발해 공극을 막는 방법, 고주파 진동기의 활용은 타당하다. 2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점성이 큰 고강도 콘크리트에는 고주파 내부진동기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응결이 진행되어 굳기 시작한 콘크리트도 표면에 페이스트가 뜰 때까지 계속 재진동한다.’다. 다짐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일 때 실시하고, 굳기 시작한 뒤 무리하게 진동하면 이미 형성된 결합과 철근 부착을 해치거나 재료분리를 일으킬 수 있다. 봉의 제원에 따른 영향, 천천히 인발해 공극을 막는 방법, 고주파 진동기의 활용은 타당하다. 2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4. 굴착공사에서 경계해야 할 지반 불안정 ‘현상’이 아니라 지반을 보강하는 시공방법은?

  1. 파이핑 — 침투수에 의해 토립자가 통로를 따라 유실되는 현상
  2. 보일링 — 굴착저면의 상향수압으로 모래가 끓는 듯 솟는 현상
  3. 그라우팅 — 틈과 공극에 주입재를 넣어 차수·강도를 높이는 공법
  4. 히빙 — 연약 점토 굴착저면이 압력차로 부풀어 오르는 현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파이핑·보일링·히빙은 굴착 안정성을 잃게 하는 이상현상이다. 그라우팅은 시멘트계나 화학계 주입재를 지반 공극에 넣어 투수성을 낮추거나 강도를 높이는 대책이므로 같은 범주의 위험현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파이핑 — 침투수에 의해 토립자가 통로를 따라 유실되는 현상’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그라우팅 — 틈과 공극에 주입재를 넣어 차수·강도를 높이는 공법’다. 파이핑·보일링·히빙은 굴착 안정성을 잃게 하는 이상현상이다. 그라우팅은 시멘트계나 화학계 주입재를 지반 공극에 넣어 투수성을 낮추거나 강도를 높이는 대책이므로 같은 범주의 위험현상이 아니다. 2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보일링 — 굴착저면의 상향수압으로 모래가 끓는 듯 솟는 현상’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그라우팅 — 틈과 공극에 주입재를 넣어 차수·강도를 높이는 공법’다. 파이핑·보일링·히빙은 굴착 안정성을 잃게 하는 이상현상이다. 그라우팅은 시멘트계나 화학계 주입재를 지반 공극에 넣어 투수성을 낮추거나 강도를 높이는 대책이므로 같은 범주의 위험현상이 아니다. 2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파이핑·보일링·히빙은 굴착 안정성을 잃게 하는 이상현상이다. 그라우팅은 시멘트계나 화학계 주입재를 지반 공극에 넣어 투수성을 낮추거나 강도를 높이는 대책이므로 같은 범주의 위험현상이 아니다.
  • ④ ‘히빙 — 연약 점토 굴착저면이 압력차로 부풀어 오르는 현상’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그라우팅 — 틈과 공극에 주입재를 넣어 차수·강도를 높이는 공법’다. 파이핑·보일링·히빙은 굴착 안정성을 잃게 하는 이상현상이다. 그라우팅은 시멘트계나 화학계 주입재를 지반 공극에 넣어 투수성을 낮추거나 강도를 높이는 대책이므로 같은 범주의 위험현상이 아니다. 2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5. 깨끗한 일반 창유리의 빛 투과 특성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1. 빛이 유리에 수직으로 들어오면 가시광선의 약 90%가 통과할 수 있다.
  2. 일반 소다석회 유리는 자외선도 대부분 그대로 통과시키는 재료다.
  3. 표면에 먼지와 오염막이 생기면 가시광선 투과율은 눈에 띄게 낮아진다.
  4. 유리의 투과율은 입사광의 파장에 따라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일반 창유리는 가시광선은 많이 통과시키지만 짧은 파장의 자외선은 상당 부분 흡수한다. 수직입사 때의 높은 가시광선 투과, 오염에 따른 감소, 파장별 투과율 차이는 맞으므로 자외선을 대부분 통과시킨다는 ②가 틀렸다.

선지별 해설

  • ① ‘빛이 유리에 수직으로 들어오면 가시광선의 약 90%가 통과할 수 있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일반 창유리는 가시광선은 많이 통과시키지만 짧은 파장의 자외선은 상당 부분 흡수한다. 수직입사 때의 높은 가시광선 투과, 오염에 따른 감소, 파장별 투과율 차이는 맞으므로 자외선을 대부분 통과시킨다는 ②가 틀렸다. 2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일반 창유리는 가시광선은 많이 통과시키지만 짧은 파장의 자외선은 상당 부분 흡수한다. 수직입사 때의 높은 가시광선 투과, 오염에 따른 감소, 파장별 투과율 차이는 맞으므로 자외선을 대부분 통과시킨다는 ②가 틀렸다.
  • ③ ‘표면에 먼지와 오염막이 생기면 가시광선 투과율은 눈에 띄게 낮아진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일반 창유리는 가시광선은 많이 통과시키지만 짧은 파장의 자외선은 상당 부분 흡수한다. 수직입사 때의 높은 가시광선 투과, 오염에 따른 감소, 파장별 투과율 차이는 맞으므로 자외선을 대부분 통과시킨다는 ②가 틀렸다. 2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유리의 투과율은 입사광의 파장에 따라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일반 창유리는 가시광선은 많이 통과시키지만 짧은 파장의 자외선은 상당 부분 흡수한다. 수직입사 때의 높은 가시광선 투과, 오염에 따른 감소, 파장별 투과율 차이는 맞으므로 자외선을 대부분 통과시킨다는 ②가 틀렸다. 2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6. 별도 도면이나 공사시방이 없는 벽돌쌓기의 일반 시공기준과 맞지 않는 것은?

  1. 가로줄눈과 세로줄눈의 표준 두께를 20 mm로 잡는다.
  2. 일반 벽체는 영식 또는 화란식 쌓기를 기본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3. 세로줄눈은 벽돌 마구리면에 모르타르가 충분히 채워지게 쌓는다.
  4. 하루 쌓기 높이는 약 1.2 m를 표준으로 하고 1.5 m를 넘지 않게 관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2016년 출제 적용 일반 벽돌쌓기의 가로·세로줄눈 표준은 10 mm이므로 20 mm라는 ①이 두 배로 잘못됐다. 영식·화란식의 사용, 마구리면 모르타르 충전, 하루 약 1.2 m 및 최대 1.5 m의 높이 관리는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출제 적용 일반 벽돌쌓기의 가로·세로줄눈 표준은 10 mm이므로 20 mm라는 ①이 두 배로 잘못됐다. 영식·화란식의 사용, 마구리면 모르타르 충전, 하루 약 1.2 m 및 최대 1.5 m의 높이 관리는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 ② ‘일반 벽체는 영식 또는 화란식 쌓기를 기본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가로줄눈과 세로줄눈의 표준 두께를 20 mm로 잡는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출제 적용 일반 벽돌쌓기의 가로·세로줄눈 표준은 10 mm이므로 20 mm라는 ①이 두 배로 잘못됐다. 영식·화란식의 사용, 마구리면 모르타르 충전, 하루 약 1.2 m 및 최대 1.5 m의 높이 관리는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2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세로줄눈은 벽돌 마구리면에 모르타르가 충분히 채워지게 쌓는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가로줄눈과 세로줄눈의 표준 두께를 20 mm로 잡는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출제 적용 일반 벽돌쌓기의 가로·세로줄눈 표준은 10 mm이므로 20 mm라는 ①이 두 배로 잘못됐다. 영식·화란식의 사용, 마구리면 모르타르 충전, 하루 약 1.2 m 및 최대 1.5 m의 높이 관리는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2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하루 쌓기 높이는 약 1.2 m를 표준으로 하고 1.5 m를 넘지 않게 관리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가로줄눈과 세로줄눈의 표준 두께를 20 mm로 잡는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출제 적용 일반 벽돌쌓기의 가로·세로줄눈 표준은 10 mm이므로 20 mm라는 ①이 두 배로 잘못됐다. 영식·화란식의 사용, 마구리면 모르타르 충전, 하루 약 1.2 m 및 최대 1.5 m의 높이 관리는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2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7. 조적·미장면에 흰 결정이 나타나는 백화의 원인과 조건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1. 시멘트의 칼슘 성분은 물에 녹아 이동할 수 있는 염류의 공급원이 된다.
  2. 백화는 미장면뿐 아니라 벽돌·타일·착색 시멘트 제품 표면에도 생길 수 있다.
  3. 저온기보다 더운 여름철에 수분이 빨리 마를수록 백화 발생 빈도가 항상 높다.
  4. 가용성 성분을 녹인 물이 표면으로 이동해 증발하면 염 결정이 남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백화에는 가용성 염, 이를 녹이는 물, 표면으로 이동할 통로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건조가 느리고 습윤 상태가 오래가며 염 이동 조건이 지속돼 흔히 더 잘 나타난다. 재료 공급원·발생 표면·용해와 증발 과정은 올바른 설명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시멘트의 칼슘 성분은 물에 녹아 이동할 수 있는 염류의 공급원이 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백화에는 가용성 염, 이를 녹이는 물, 표면으로 이동할 통로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건조가 느리고 습윤 상태가 오래가며 염 이동 조건이 지속돼 흔히 더 잘 나타난다. 2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백화는 미장면뿐 아니라 벽돌·타일·착색 시멘트 제품 표면에도 생길 수 있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백화에는 가용성 염, 이를 녹이는 물, 표면으로 이동할 통로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건조가 느리고 습윤 상태가 오래가며 염 이동 조건이 지속돼 흔히 더 잘 나타난다. 2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백화에는 가용성 염, 이를 녹이는 물, 표면으로 이동할 통로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건조가 느리고 습윤 상태가 오래가며 염 이동 조건이 지속돼 흔히 더 잘 나타난다.
  • ④ ‘가용성 성분을 녹인 물이 표면으로 이동해 증발하면 염 결정이 남는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백화에는 가용성 염, 이를 녹이는 물, 표면으로 이동할 통로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건조가 느리고 습윤 상태가 오래가며 염 이동 조건이 지속돼 흔히 더 잘 나타난다. 2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8. 같은 강도와 작업성을 목표로 콘크리트 배합을 조정할 때 성립하지 않는 설명은?

  1.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커지면 필요한 범위에서 잔골재율을 낮출 수 있다.
  2. 잔골재율은 필요한 워커빌리티를 얻으면서 단위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시험비빔으로 정한다.
  3. 단위수량을 고정하면 골재량이나 시멘트량의 작은 변화는 슬럼프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작다.
  4. 굵은골재의 실적률이 커져 공극이 줄어도 같은 슬럼프를 위해 단위수량을 더 늘려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실적률이 큰 굵은골재는 입자 사이 공극과 이를 채울 모르타르 요구량이 줄어 같은 슬럼프를 더 적은 물로 얻을 수 있다. 최대치수 증가에 따른 잔골재율 감소, 시험비빔에 의한 최소 단위수량, 물 고정 시 소폭 재료량 변화의 작은 영향은 일반 배합 원리에 맞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커지면 필요한 범위에서 잔골재율을 낮출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굵은골재의 실적률이 커져 공극이 줄어도 같은 슬럼프를 위해 단위수량을 더 늘려야 한다.’다. 실적률이 큰 굵은골재는 입자 사이 공극과 이를 채울 모르타르 요구량이 줄어 같은 슬럼프를 더 적은 물로 얻을 수 있다. 최대치수 증가에 따른 잔골재율 감소, 시험비빔에 의한 최소 단위수량, 물 고정 시 소폭 재료량 변화의 작은 영향은 일반 배합 원리에 맞는다. 2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잔골재율은 필요한 워커빌리티를 얻으면서 단위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시험비빔으로 정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굵은골재의 실적률이 커져 공극이 줄어도 같은 슬럼프를 위해 단위수량을 더 늘려야 한다.’다. 실적률이 큰 굵은골재는 입자 사이 공극과 이를 채울 모르타르 요구량이 줄어 같은 슬럼프를 더 적은 물로 얻을 수 있다. 최대치수 증가에 따른 잔골재율 감소, 시험비빔에 의한 최소 단위수량, 물 고정 시 소폭 재료량 변화의 작은 영향은 일반 배합 원리에 맞는다. 2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단위수량을 고정하면 골재량이나 시멘트량의 작은 변화는 슬럼프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작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굵은골재의 실적률이 커져 공극이 줄어도 같은 슬럼프를 위해 단위수량을 더 늘려야 한다.’다. 실적률이 큰 굵은골재는 입자 사이 공극과 이를 채울 모르타르 요구량이 줄어 같은 슬럼프를 더 적은 물로 얻을 수 있다. 최대치수 증가에 따른 잔골재율 감소, 시험비빔에 의한 최소 단위수량, 물 고정 시 소폭 재료량 변화의 작은 영향은 일반 배합 원리에 맞는다. 2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실적률이 큰 굵은골재는 입자 사이 공극과 이를 채울 모르타르 요구량이 줄어 같은 슬럼프를 더 적은 물로 얻을 수 있다. 최대치수 증가에 따른 잔골재율 감소, 시험비빔에 의한 최소 단위수량, 물 고정 시 소폭 재료량 변화의 작은 영향은 일반 배합 원리에 맞는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29. 공사기간 8개월에 총 2,397포의 시멘트를 쓰며 13단으로 적재한다. 전통적 개산식으로 필요한 창고 바닥면적은?

  1.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24.6 m²
  2.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54.2 m²
  3.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73.8 m²
  4.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98.5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8개월 공사의 저장량은 총 소요량의 3분의 1인 2,397÷3=799포로 본다. 13단 적재 시 개산면적은 A=0.4×799÷13=24.5846…m²이므로 약 24.6 m²다. 나머지 값은 저장비율 또는 적재단수를 잘못 적용한 결과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8개월 공사의 저장량은 총 소요량의 3분의 1인 2,397÷3=799포로 본다. 13단 적재 시 개산면적은 A=0.4×799÷13=24.5846…m²이므로 약 24.6 m²다.
  • ②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54.2 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24.6 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8개월 공사의 저장량은 총 소요량의 3분의 1인 2,397÷3=799포로 본다. 13단 적재 시 개산면적은 A=0.4×799÷13=24.5846…m²이므로 약 24.6 m²다. 2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73.8 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24.6 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8개월 공사의 저장량은 총 소요량의 3분의 1인 2,397÷3=799포로 본다. 13단 적재 시 개산면적은 A=0.4×799÷13=24.5846…m²이므로 약 24.6 m²다. 2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98.5 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을 반올림한 약 24.6 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8개월 공사의 저장량은 총 소요량의 3분의 1인 2,397÷3=799포로 본다. 13단 적재 시 개산면적은 A=0.4×799÷13=24.5846…m²이므로 약 24.6 m²다. 2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0. 입찰 전에 시공업체의 계약수행능력을 거르는 사전자격심사(PQ)의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

  1. 지원 업체의 시공실적·기술능력·경영상태 등을 종합해 적격자를 추린다.
  2. 각 입찰자가 공사비 산출내역서를 반드시 제출하게 하는 가격입찰 방식 자체를 뜻한다.
  3. 난도가 높거나 규모가 큰 댐·지하철·고속도로 공사 등에 활용돼 왔다.
  4. 수행능력이 부족한 업체의 무리한 수주와 부실시공 위험을 줄이는 장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PQ는 가격을 받기 전에 이행실적, 기술능력, 재무상태, 신인도 등을 심사해 입찰 참가 적격자를 선정하는 절차다. 산출내역서 제출은 내역입찰의 요소이므로 PQ의 정의가 아니다. 나머지는 PQ의 평가내용·주요 적용대상·목적에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원 업체의 시공실적·기술능력·경영상태 등을 종합해 적격자를 추린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입찰자가 공사비 산출내역서를 반드시 제출하게 하는 가격입찰 방식 자체를 뜻한다.’다. PQ는 가격을 받기 전에 이행실적, 기술능력, 재무상태, 신인도 등을 심사해 입찰 참가 적격자를 선정하는 절차다. 산출내역서 제출은 내역입찰의 요소이므로 PQ의 정의가 아니다. 3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PQ는 가격을 받기 전에 이행실적, 기술능력, 재무상태, 신인도 등을 심사해 입찰 참가 적격자를 선정하는 절차다. 산출내역서 제출은 내역입찰의 요소이므로 PQ의 정의가 아니다.
  • ③ ‘난도가 높거나 규모가 큰 댐·지하철·고속도로 공사 등에 활용돼 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입찰자가 공사비 산출내역서를 반드시 제출하게 하는 가격입찰 방식 자체를 뜻한다.’다. PQ는 가격을 받기 전에 이행실적, 기술능력, 재무상태, 신인도 등을 심사해 입찰 참가 적격자를 선정하는 절차다. 산출내역서 제출은 내역입찰의 요소이므로 PQ의 정의가 아니다. 3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수행능력이 부족한 업체의 무리한 수주와 부실시공 위험을 줄이는 장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입찰자가 공사비 산출내역서를 반드시 제출하게 하는 가격입찰 방식 자체를 뜻한다.’다. PQ는 가격을 받기 전에 이행실적, 기술능력, 재무상태, 신인도 등을 심사해 입찰 참가 적격자를 선정하는 절차다. 산출내역서 제출은 내역입찰의 요소이므로 PQ의 정의가 아니다. 3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1. 가열 아스팔트를 사용하는 방수공사의 재료 선택과 작업관리 중 잘못된 것은?

  1. 용융 중에는 주기적으로 온도를 재고 과열에 따른 접착성 저하를 막도록 약 200℃를 넘기지 않는다.
  2. 추운 지역일수록 저온균열 방지를 위해 더 단단하고 침입도가 작은 아스팔트를 선택한다.
  3. 지붕용 재료는 흐름 저항을 위해 연화점이 높으면서 균열 대응을 위한 적정 침입도를 확보한다.
  4. 용융 뒤 운반 중 온도저하를 줄이도록 용융솥을 작업구역 가까운 안전한 곳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저온에서는 아스팔트가 경화·수축하므로 한랭지에는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침입도가 큰 재료가 균열 대응에 유리하다. 온도 상한 관리, 지붕에서의 연화점과 침입도 조화, 안전거리를 확보한 근접 용융은 작업성과 품질을 위한 원칙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용융 중에는 주기적으로 온도를 재고 과열에 따른 접착성 저하를 막도록 약 200℃를 넘기지 않는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저온에서는 아스팔트가 경화·수축하므로 한랭지에는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침입도가 큰 재료가 균열 대응에 유리하다. 온도 상한 관리, 지붕에서의 연화점과 침입도 조화, 안전거리를 확보한 근접 용융은 작업성과 품질을 위한 원칙이다. 3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저온에서는 아스팔트가 경화·수축하므로 한랭지에는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침입도가 큰 재료가 균열 대응에 유리하다. 온도 상한 관리, 지붕에서의 연화점과 침입도 조화, 안전거리를 확보한 근접 용융은 작업성과 품질을 위한 원칙이다.
  • ③ ‘지붕용 재료는 흐름 저항을 위해 연화점이 높으면서 균열 대응을 위한 적정 침입도를 확보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저온에서는 아스팔트가 경화·수축하므로 한랭지에는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침입도가 큰 재료가 균열 대응에 유리하다. 온도 상한 관리, 지붕에서의 연화점과 침입도 조화, 안전거리를 확보한 근접 용융은 작업성과 품질을 위한 원칙이다. 3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용융 뒤 운반 중 온도저하를 줄이도록 용융솥을 작업구역 가까운 안전한 곳에 둔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저온에서는 아스팔트가 경화·수축하므로 한랭지에는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침입도가 큰 재료가 균열 대응에 유리하다. 온도 상한 관리, 지붕에서의 연화점과 침입도 조화, 안전거리를 확보한 근접 용융은 작업성과 품질을 위한 원칙이다. 3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2. 구조용 강재를 공장에서 제작할 때 도면 검토부터 최종검사까지의 일반적인 흐름으로 옳은 것은?

  1. 원척 작성 → 형판 제작 → 부재 금매김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
  2. 형판 제작 → 원척 작성 → 부재 금매김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
  3. 원척 작성 → 부재 금매김 → 형판 제작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
  4. 원척 작성 → 형판 제작 → 부재 금매김 → 천공 → 절단·가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제작정보를 원척에 확정하고 이를 형판으로 옮긴 뒤 강재에 금매김한다. 그 표시를 따라 절단·가공하고 구멍을 뚫어 가조립으로 맞춤을 확인한 다음 본조립과 검사를 한다. ②·③은 원척과 형판 순서가, ④는 절단과 천공의 일반 순서가 바뀌었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제작정보를 원척에 확정하고 이를 형판으로 옮긴 뒤 강재에 금매김한다. 그 표시를 따라 절단·가공하고 구멍을 뚫어 가조립으로 맞춤을 확인한 다음 본조립과 검사를 한다.
  • ② ‘형판 제작 → 원척 작성 → 부재 금매김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원척 작성 → 형판 제작 → 부재 금매김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다. 제작정보를 원척에 확정하고 이를 형판으로 옮긴 뒤 강재에 금매김한다. 그 표시를 따라 절단·가공하고 구멍을 뚫어 가조립으로 맞춤을 확인한 다음 본조립과 검사를 한다. 3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원척 작성 → 부재 금매김 → 형판 제작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원척 작성 → 형판 제작 → 부재 금매김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다. 제작정보를 원척에 확정하고 이를 형판으로 옮긴 뒤 강재에 금매김한다. 그 표시를 따라 절단·가공하고 구멍을 뚫어 가조립으로 맞춤을 확인한 다음 본조립과 검사를 한다. 3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원척 작성 → 형판 제작 → 부재 금매김 → 천공 → 절단·가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원척 작성 → 형판 제작 → 부재 금매김 → 절단·가공 → 천공 → 가조립 → 본조립 → 검사’다. 제작정보를 원척에 확정하고 이를 형판으로 옮긴 뒤 강재에 금매김한다. 그 표시를 따라 절단·가공하고 구멍을 뚫어 가조립으로 맞춤을 확인한 다음 본조립과 검사를 한다. 3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3. 투수성이 매우 낮은 연약 점토층의 압밀배수를 촉진하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샌드드레인 — 모래기둥을 수직 배수통로로 만들어 배수거리를 줄인다.
  2. 생석회말뚝 — 수분 흡수와 팽창·고결 효과로 점토지반을 개량한다.
  3. 페이퍼드레인 — 얇은 연직 배수재로 간극수를 집수층까지 유도한다.
  4. 웰포인트 — 진공·펌프로 투수성 모래지반의 지하수위를 직접 낮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점토는 투수계수가 작아 우물에서 물을 직접 퍼내는 웰포인트의 효율이 낮다. 샌드드레인과 페이퍼드레인은 연직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고, 생석회말뚝은 수분 흡수와 화학적 고결로 점성토를 개량하므로 ④가 부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샌드드레인 — 모래기둥을 수직 배수통로로 만들어 배수거리를 줄인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웰포인트 — 진공·펌프로 투수성 모래지반의 지하수위를 직접 낮춘다.’다. 점토는 투수계수가 작아 우물에서 물을 직접 퍼내는 웰포인트의 효율이 낮다. 샌드드레인과 페이퍼드레인은 연직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고, 생석회말뚝은 수분 흡수와 화학적 고결로 점성토를 개량하므로 ④가 부적합하다. 3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생석회말뚝 — 수분 흡수와 팽창·고결 효과로 점토지반을 개량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웰포인트 — 진공·펌프로 투수성 모래지반의 지하수위를 직접 낮춘다.’다. 점토는 투수계수가 작아 우물에서 물을 직접 퍼내는 웰포인트의 효율이 낮다. 샌드드레인과 페이퍼드레인은 연직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고, 생석회말뚝은 수분 흡수와 화학적 고결로 점성토를 개량하므로 ④가 부적합하다. 3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페이퍼드레인 — 얇은 연직 배수재로 간극수를 집수층까지 유도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웰포인트 — 진공·펌프로 투수성 모래지반의 지하수위를 직접 낮춘다.’다. 점토는 투수계수가 작아 우물에서 물을 직접 퍼내는 웰포인트의 효율이 낮다. 샌드드레인과 페이퍼드레인은 연직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고, 생석회말뚝은 수분 흡수와 화학적 고결로 점성토를 개량하므로 ④가 부적합하다. 3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점토는 투수계수가 작아 우물에서 물을 직접 퍼내는 웰포인트의 효율이 낮다. 샌드드레인과 페이퍼드레인은 연직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고, 생석회말뚝은 수분 흡수와 화학적 고결로 점성토를 개량하므로 ④가 부적합하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4. 벽돌벽을 층층이 돌출시키는 내쌓기에서 전체 돌출길이의 최대 한도를 벽돌 두께 B로 나타내면?

  1. 벽 두께 B의 두 배인 2.0B까지
  2. 벽 두께와 같은 1.0B까지
  3. 벽 두께의 절반인 0.5B까지
  4. 벽 두께의 4분의 1인 0.25B까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내쌓기는 각 켜를 조금씩 내밀어 만드는 돌출부이며, 2016년 출제 적용 표준 개산 한도에서 전체 내민 길이는 2.0B 이하다. 1.0B·0.5B·0.25B는 더 작은 값으로 총길이 한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각 켜의 내밈량과 구조안전은 별도로 제한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내쌓기는 각 켜를 조금씩 내밀어 만드는 돌출부이며, 2016년 출제 적용 표준 개산 한도에서 전체 내민 길이는 2.0B 이하다. 1.0B·0.5B·0.25B는 더 작은 값으로 총길이 한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벽 두께와 같은 1.0B까지’는 계산·기준 결과인 ‘벽 두께 B의 두 배인 2.0B까지’와 일치하지 않는다. 내쌓기는 각 켜를 조금씩 내밀어 만드는 돌출부이며, 2016년 출제 적용 표준 개산 한도에서 전체 내민 길이는 2.0B 이하다. 1.0B·0.5B·0.25B는 더 작은 값으로 총길이 한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3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벽 두께의 절반인 0.5B까지’는 계산·기준 결과인 ‘벽 두께 B의 두 배인 2.0B까지’와 일치하지 않는다. 내쌓기는 각 켜를 조금씩 내밀어 만드는 돌출부이며, 2016년 출제 적용 표준 개산 한도에서 전체 내민 길이는 2.0B 이하다. 1.0B·0.5B·0.25B는 더 작은 값으로 총길이 한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3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벽 두께의 4분의 1인 0.25B까지’는 계산·기준 결과인 ‘벽 두께 B의 두 배인 2.0B까지’와 일치하지 않는다. 내쌓기는 각 켜를 조금씩 내밀어 만드는 돌출부이며, 2016년 출제 적용 표준 개산 한도에서 전체 내민 길이는 2.0B 이하다. 1.0B·0.5B·0.25B는 더 작은 값으로 총길이 한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3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5. 철골보 위에 바로 깔아 콘크리트 바닥판의 거푸집을 겸하게 할 수 있는 강재 판은 무엇인가?

  1. 골 모양으로 성형해 슬래브 바탕으로 쓰는 데크플레이트
  2. 강재 이음부의 표면을 덮어 보강하는 커버플레이트
  3. 보와 기둥 접합부의 힘을 전달하는 거싯플레이트
  4. 철골기둥 하부의 하중을 기초에 분산하는 베이스플레이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데크플레이트는 철골보 사이에 걸쳐 놓고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영구거푸집 또는 합성슬래브 구성재로 사용한다. 커버플레이트는 이음·보강용, 거싯플레이트는 접합부 힘 전달용, 베이스플레이트는 주각 하중 분산용이므로 바닥 거푸집 재료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데크플레이트는 철골보 사이에 걸쳐 놓고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영구거푸집 또는 합성슬래브 구성재로 사용한다. 커버플레이트는 이음·보강용, 거싯플레이트는 접합부 힘 전달용, 베이스플레이트는 주각 하중 분산용이므로 바닥 거푸집 재료가 아니다.
  • ② ‘강재 이음부의 표면을 덮어 보강하는 커버플레이트’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골 모양으로 성형해 슬래브 바탕으로 쓰는 데크플레이트’다. 데크플레이트는 철골보 사이에 걸쳐 놓고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영구거푸집 또는 합성슬래브 구성재로 사용한다. 커버플레이트는 이음·보강용, 거싯플레이트는 접합부 힘 전달용, 베이스플레이트는 주각 하중 분산용이므로 바닥 거푸집 재료가 아니다. 3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보와 기둥 접합부의 힘을 전달하는 거싯플레이트’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골 모양으로 성형해 슬래브 바탕으로 쓰는 데크플레이트’다. 데크플레이트는 철골보 사이에 걸쳐 놓고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영구거푸집 또는 합성슬래브 구성재로 사용한다. 커버플레이트는 이음·보강용, 거싯플레이트는 접합부 힘 전달용, 베이스플레이트는 주각 하중 분산용이므로 바닥 거푸집 재료가 아니다. 3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철골기둥 하부의 하중을 기초에 분산하는 베이스플레이트’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골 모양으로 성형해 슬래브 바탕으로 쓰는 데크플레이트’다. 데크플레이트는 철골보 사이에 걸쳐 놓고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영구거푸집 또는 합성슬래브 구성재로 사용한다. 커버플레이트는 이음·보강용, 거싯플레이트는 접합부 힘 전달용, 베이스플레이트는 주각 하중 분산용이므로 바닥 거푸집 재료가 아니다. 3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6. 품질관리 도구의 이름과 용도를 짝지은 다음 설명 가운데 잘못 연결된 것은?

  1. 파레토도는 결함 원인을 빈도나 손실액이 큰 순서로 배열해 중점 개선 대상을 찾는다.
  2. 특성요인도는 결과와 가능한 원인의 관계를 가지 모양의 선으로 정리한다.
  3. 히스토그램은 구간별 도수를 막대로 나타내 분포의 중심과 산포를 살핀다.
  4. 관리도는 두 측정변수를 가로축과 세로축에 찍어 상관 정도를 판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두 변수의 짝자료를 좌표에 표시해 상관을 보는 도구는 산점도다. 관리도는 생산순서에 따른 통계량을 중심선과 상·하 관리한계선에 표시해 공정 안정성을 판단한다. ① 파레토도, ② 특성요인도, ③ 히스토그램의 설명은 각각의 용도와 맞는다.

선지별 해설

  • ① ‘파레토도는 결함 원인을 빈도나 손실액이 큰 순서로 배열해 중점 개선 대상을 찾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리도는 두 측정변수를 가로축과 세로축에 찍어 상관 정도를 판정한다.’다. 두 변수의 짝자료를 좌표에 표시해 상관을 보는 도구는 산점도다. 관리도는 생산순서에 따른 통계량을 중심선과 상·하 관리한계선에 표시해 공정 안정성을 판단한다. 3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특성요인도는 결과와 가능한 원인의 관계를 가지 모양의 선으로 정리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리도는 두 측정변수를 가로축과 세로축에 찍어 상관 정도를 판정한다.’다. 두 변수의 짝자료를 좌표에 표시해 상관을 보는 도구는 산점도다. 관리도는 생산순서에 따른 통계량을 중심선과 상·하 관리한계선에 표시해 공정 안정성을 판단한다. 3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히스토그램은 구간별 도수를 막대로 나타내 분포의 중심과 산포를 살핀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리도는 두 측정변수를 가로축과 세로축에 찍어 상관 정도를 판정한다.’다. 두 변수의 짝자료를 좌표에 표시해 상관을 보는 도구는 산점도다. 관리도는 생산순서에 따른 통계량을 중심선과 상·하 관리한계선에 표시해 공정 안정성을 판단한다. 3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두 변수의 짝자료를 좌표에 표시해 상관을 보는 도구는 산점도다. 관리도는 생산순서에 따른 통계량을 중심선과 상·하 관리한계선에 표시해 공정 안정성을 판단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7. 지하 외벽의 실내 쪽에 방수층을 두는 안방수 공법의 성질로 보기 어려운 것은?

  1. 외부 굴착면에서 작업하는 방식보다 공정 구성이 단순한 편이다.
  2. 바깥방수에 비해 일반적으로 공사비 부담이 작다.
  3. 실내 쪽 방수층은 별도의 보호층 없이 노출해도 손상 우려가 없다.
  4. 지하수압이 크지 않은 조건에 주로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안방수층은 실내 작업이나 후속 마감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어 보호누름 또는 보호마감이 필요하다. 시공이 비교적 단순하고 비용이 낮다는 ①·②, 큰 외수압보다 작은 수압 조건에 적합하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외부 굴착면에서 작업하는 방식보다 공정 구성이 단순한 편이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안방수층은 실내 작업이나 후속 마감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어 보호누름 또는 보호마감이 필요하다. 시공이 비교적 단순하고 비용이 낮다는 ①·②, 큰 외수압보다 작은 수압 조건에 적합하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3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바깥방수에 비해 일반적으로 공사비 부담이 작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안방수층은 실내 작업이나 후속 마감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어 보호누름 또는 보호마감이 필요하다. 시공이 비교적 단순하고 비용이 낮다는 ①·②, 큰 외수압보다 작은 수압 조건에 적합하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3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안방수층은 실내 작업이나 후속 마감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어 보호누름 또는 보호마감이 필요하다. 시공이 비교적 단순하고 비용이 낮다는 ①·②, 큰 외수압보다 작은 수압 조건에 적합하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 ④ ‘지하수압이 크지 않은 조건에 주로 적용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안방수층은 실내 작업이나 후속 마감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어 보호누름 또는 보호마감이 필요하다. 시공이 비교적 단순하고 비용이 낮다는 ①·②, 큰 외수압보다 작은 수압 조건에 적합하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3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8. 판유리를 연화 온도 부근까지 가열한 뒤 양쪽에서 급속 냉각하여 표면에 압축 잔류응력을 만든 제품은?

  1. 파손 때 비산을 억제하도록 금속망을 넣은 망입유리
  2. 열처리 급랭으로 내충격성을 높인 강화유리
  3. 한쪽 면에 무늬를 성형해 빛을 확산하는 형판유리
  4. 규산나트륨 수용액을 뜻하는 물유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가열된 유리의 표면을 먼저 급랭하면 표면에는 압축응력, 내부에는 이를 평형시키는 인장응력이 남아 강도가 커진다. 망입유리는 금속망 삽입 제품, 형판유리는 롤러 무늬 제품, 물유리는 규산염 용액이므로 제시된 열처리 제품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파손 때 비산을 억제하도록 금속망을 넣은 망입유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열처리 급랭으로 내충격성을 높인 강화유리’다. 가열된 유리의 표면을 먼저 급랭하면 표면에는 압축응력, 내부에는 이를 평형시키는 인장응력이 남아 강도가 커진다. 망입유리는 금속망 삽입 제품, 형판유리는 롤러 무늬 제품, 물유리는 규산염 용액이므로 제시된 열처리 제품과 다르다. 3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가열된 유리의 표면을 먼저 급랭하면 표면에는 압축응력, 내부에는 이를 평형시키는 인장응력이 남아 강도가 커진다. 망입유리는 금속망 삽입 제품, 형판유리는 롤러 무늬 제품, 물유리는 규산염 용액이므로 제시된 열처리 제품과 다르다.
  • ③ ‘한쪽 면에 무늬를 성형해 빛을 확산하는 형판유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열처리 급랭으로 내충격성을 높인 강화유리’다. 가열된 유리의 표면을 먼저 급랭하면 표면에는 압축응력, 내부에는 이를 평형시키는 인장응력이 남아 강도가 커진다. 망입유리는 금속망 삽입 제품, 형판유리는 롤러 무늬 제품, 물유리는 규산염 용액이므로 제시된 열처리 제품과 다르다. 3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규산나트륨 수용액을 뜻하는 물유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열처리 급랭으로 내충격성을 높인 강화유리’다. 가열된 유리의 표면을 먼저 급랭하면 표면에는 압축응력, 내부에는 이를 평형시키는 인장응력이 남아 강도가 커진다. 망입유리는 금속망 삽입 제품, 형판유리는 롤러 무늬 제품, 물유리는 규산염 용액이므로 제시된 열처리 제품과 다르다. 3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39. 건설사업관리자가 원가를 비교하고 가치공학(VE) 대안을 반영할 때 비용 절감 효과가 가장 큰 시점은?

  1. 사업 목표와 소요 예산만 설정하는 기획 이전·초기 단계
  2. 재료·공법·규격을 도면으로 구체화하는 설계 단계
  3. 완성된 설계서를 기준으로 시공자를 선정하는 입찰·발주 단계
  4. 계약된 도면대로 현장 작업이 진행되는 시공 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설계 단계에는 기능과 성능 조건이 구체화되어 대안을 정량 비교할 수 있으면서 변경에 따른 재작업비는 아직 작다. 기획 초기에는 비교 정보가 부족하고, 입찰·시공 단계로 갈수록 설계 변경비용이 커져 VE 효과가 감소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사업 목표와 소요 예산만 설정하는 기획 이전·초기 단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재료·공법·규격을 도면으로 구체화하는 설계 단계’다. 설계 단계에는 기능과 성능 조건이 구체화되어 대안을 정량 비교할 수 있으면서 변경에 따른 재작업비는 아직 작다. 기획 초기에는 비교 정보가 부족하고, 입찰·시공 단계로 갈수록 설계 변경비용이 커져 VE 효과가 감소한다. 3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설계 단계에는 기능과 성능 조건이 구체화되어 대안을 정량 비교할 수 있으면서 변경에 따른 재작업비는 아직 작다. 기획 초기에는 비교 정보가 부족하고, 입찰·시공 단계로 갈수록 설계 변경비용이 커져 VE 효과가 감소한다.
  • ③ ‘완성된 설계서를 기준으로 시공자를 선정하는 입찰·발주 단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재료·공법·규격을 도면으로 구체화하는 설계 단계’다. 설계 단계에는 기능과 성능 조건이 구체화되어 대안을 정량 비교할 수 있으면서 변경에 따른 재작업비는 아직 작다. 기획 초기에는 비교 정보가 부족하고, 입찰·시공 단계로 갈수록 설계 변경비용이 커져 VE 효과가 감소한다. 3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계약된 도면대로 현장 작업이 진행되는 시공 단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재료·공법·규격을 도면으로 구체화하는 설계 단계’다. 설계 단계에는 기능과 성능 조건이 구체화되어 대안을 정량 비교할 수 있으면서 변경에 따른 재작업비는 아직 작다. 기획 초기에는 비교 정보가 부족하고, 입찰·시공 단계로 갈수록 설계 변경비용이 커져 VE 효과가 감소한다. 3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40. 합판이나 목질판의 접착 결합재로 널리 쓰이는 열경화성 수지 계열과 성격이 다른 것은?

  1. 요소와 포름알데히드를 축합한 요소수지
  2.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축합한 멜라민수지
  3. 스티렌을 중합해 만든 열가소성 폴리스티렌수지
  4. 페놀과 포름알데히드를 축합한 페놀수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요소·멜라민·페놀수지는 경화반응을 이용해 목재와 목질판을 접착하는 대표적 열경화성 수지다. 폴리스티렌은 스티렌계 열가소성 수지로 단열재·성형품 등에 주로 쓰이며 이 세 목재 접착수지 계열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요소와 포름알데히드를 축합한 요소수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스티렌을 중합해 만든 열가소성 폴리스티렌수지’다. 요소·멜라민·페놀수지는 경화반응을 이용해 목재와 목질판을 접착하는 대표적 열경화성 수지다. 폴리스티렌은 스티렌계 열가소성 수지로 단열재·성형품 등에 주로 쓰이며 이 세 목재 접착수지 계열에 포함되지 않는다. 4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축합한 멜라민수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스티렌을 중합해 만든 열가소성 폴리스티렌수지’다. 요소·멜라민·페놀수지는 경화반응을 이용해 목재와 목질판을 접착하는 대표적 열경화성 수지다. 폴리스티렌은 스티렌계 열가소성 수지로 단열재·성형품 등에 주로 쓰이며 이 세 목재 접착수지 계열에 포함되지 않는다. 4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요소·멜라민·페놀수지는 경화반응을 이용해 목재와 목질판을 접착하는 대표적 열경화성 수지다. 폴리스티렌은 스티렌계 열가소성 수지로 단열재·성형품 등에 주로 쓰이며 이 세 목재 접착수지 계열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④ ‘페놀과 포름알데히드를 축합한 페놀수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스티렌을 중합해 만든 열가소성 폴리스티렌수지’다. 요소·멜라민·페놀수지는 경화반응을 이용해 목재와 목질판을 접착하는 대표적 열경화성 수지다. 폴리스티렌은 스티렌계 열가소성 수지로 단열재·성형품 등에 주로 쓰이며 이 세 목재 접착수지 계열에 포함되지 않는다. 4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건설기준센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구조

41. 문제도처럼 300mm 정사각형 단주에 9kN이 단면 도심에서 2.0m 떨어져 작용한다. 선형탄성이고 단면이 균질할 때 압축측 가장자리 응력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편심축력을 받는 기둥 단면 문제도
41번 문제 도식
  1.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2.0MPa이다.
  2.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2.6MPa이다.
  3.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3.1MPa이다.
  4.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4.1MPa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4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1번 정답 도식

A=90,000mm², Z=bh²/6=4.50×10⁶mm³, M=Pe=18.0×10⁶N·mm이다. 압축측은 P/A+M/Z=0.10+4.00=4.10MPa가 된다. ①~③은 축응력과 편심휨응력을 모두 더한 값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2.0MPa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4.1MPa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A=90,000mm², Z=bh²/6=4.50×10⁶mm³, M=Pe=18.0×10⁶N·mm이다. 압축측은 P/A+M/Z=0.10+4.00=4.10MPa가 된다. 4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2.6MPa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4.1MPa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A=90,000mm², Z=bh²/6=4.50×10⁶mm³, M=Pe=18.0×10⁶N·mm이다. 압축측은 P/A+M/Z=0.10+4.00=4.10MPa가 된다. 4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3.1MPa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압축응력의 최댓값은 4.1MPa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A=90,000mm², Z=bh²/6=4.50×10⁶mm³, M=Pe=18.0×10⁶N·mm이다. 압축측은 P/A+M/Z=0.10+4.00=4.10MPa가 된다. 4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A=90,000mm², Z=bh²/6=4.50×10⁶mm³, M=Pe=18.0×10⁶N·mm이다. 압축측은 P/A+M/Z=0.10+4.00=4.10MPa가 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2. 서로 떨어진 철근콘크리트 독립기초에 기둥 모멘트와 수평력이 직접 전달되지 않게 하고 기초판은 주로 수직력에 저항하도록 하려면 어떤 조치가 가장 유효한가?

  1. 각 독립기초의 평면 치수만 넓힌다.
  2. 각 기초판의 두께만 증가시킨다.
  3. 주각 사이를 잇는 지중보의 강성과 단면을 충분히 확보한다.
  4. 기초 위 기둥의 단면적만 크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2번 정답 도식

강성이 큰 지중보가 주각을 연결하면 기둥에서 오는 모멘트와 수평력을 분담하여 독립기초판에는 주로 축방향 수직반력이 전달된다. 기초 폭·두께 또는 기둥 크기만 키우는 ①·②·④는 작용력 성분을 분리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각 독립기초의 평면 치수만 넓힌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각 사이를 잇는 지중보의 강성과 단면을 충분히 확보한다.’다. 강성이 큰 지중보가 주각을 연결하면 기둥에서 오는 모멘트와 수평력을 분담하여 독립기초판에는 주로 축방향 수직반력이 전달된다. 기초 폭·두께 또는 기둥 크기만 키우는 ①·②·④는 작용력 성분을 분리하지 못한다. 4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각 기초판의 두께만 증가시킨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각 사이를 잇는 지중보의 강성과 단면을 충분히 확보한다.’다. 강성이 큰 지중보가 주각을 연결하면 기둥에서 오는 모멘트와 수평력을 분담하여 독립기초판에는 주로 축방향 수직반력이 전달된다. 기초 폭·두께 또는 기둥 크기만 키우는 ①·②·④는 작용력 성분을 분리하지 못한다. 4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강성이 큰 지중보가 주각을 연결하면 기둥에서 오는 모멘트와 수평력을 분담하여 독립기초판에는 주로 축방향 수직반력이 전달된다. 기초 폭·두께 또는 기둥 크기만 키우는 ①·②·④는 작용력 성분을 분리하지 못한다.
  • ④ ‘기초 위 기둥의 단면적만 크게 만든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각 사이를 잇는 지중보의 강성과 단면을 충분히 확보한다.’다. 강성이 큰 지중보가 주각을 연결하면 기둥에서 오는 모멘트와 수평력을 분담하여 독립기초판에는 주로 축방향 수직반력이 전달된다. 기초 폭·두께 또는 기둥 크기만 키우는 ①·②·④는 작용력 성분을 분리하지 못한다. 4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3. 폭 250mm, 전체 높이 500mm인 보통중량 콘크리트 직사각형 보에 대해, fck=24MPa일 때 총단면 균열모멘트 Mcr의 근삿값은?

  1. Mcr는 약 8.3kN·m이다.
  2. Mcr는 약 16.4kN·m이다.
  3. Mcr는 약 24.5kN·m이다.
  4. Mcr는 약 32.2kN·m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4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3번 정답 도식

2016년 적용식에서 fr=0.63√24≈3.086MPa이다. Ig/yt=bh²/6=10.4167×10⁶mm³이므로 Mcr=frIg/yt≈32.15×10⁶N·mm=32.2kN·m이다. 나머지 값은 단면계수나 fr를 잘못 적용한 결과다.

선지별 해설

  • ① ‘Mcr는 약 8.3kN·m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Mcr는 약 32.2kN·m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적용식에서 fr=0.63√24≈3.086MPa이다. Ig/yt=bh²/6=10.4167×10⁶mm³이므로 Mcr=frIg/yt≈32.15×10⁶N·mm=32.2kN·m이다. 4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Mcr는 약 16.4kN·m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Mcr는 약 32.2kN·m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적용식에서 fr=0.63√24≈3.086MPa이다. Ig/yt=bh²/6=10.4167×10⁶mm³이므로 Mcr=frIg/yt≈32.15×10⁶N·mm=32.2kN·m이다. 4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Mcr는 약 24.5kN·m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Mcr는 약 32.2kN·m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적용식에서 fr=0.63√24≈3.086MPa이다. Ig/yt=bh²/6=10.4167×10⁶mm³이므로 Mcr=frIg/yt≈32.15×10⁶N·mm=32.2kN·m이다. 4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적용식에서 fr=0.63√24≈3.086MPa이다. Ig/yt=bh²/6=10.4167×10⁶mm³이므로 Mcr=frIg/yt≈32.15×10⁶N·mm=32.2kN·m이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4. 한 변 120mm인 정사각형 기둥의 유효길이를 3,000mm로 볼 때 세장비 KL/r에 가장 가까운 값은?

  1. 약 67
  2. 약 76
  3. 약 87
  4. 약 9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4번 정답 도식

정사각형의 회전반경은 r=√(I/A)=h/√12=34.64mm이다. 따라서 KL/r=3,000/34.64=86.60, 즉 약 87이다. 67·76·95는 동일한 단면과 길이에서 계산되는 값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약 67’는 계산·기준 결과인 ‘약 87’와 일치하지 않는다. 정사각형의 회전반경은 r=√(I/A)=h/√12=34.64mm이다. 따라서 KL/r=3,000/34.64=86.60, 즉 약 87이다. 4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약 76’는 계산·기준 결과인 ‘약 87’와 일치하지 않는다. 정사각형의 회전반경은 r=√(I/A)=h/√12=34.64mm이다. 따라서 KL/r=3,000/34.64=86.60, 즉 약 87이다. 4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정사각형의 회전반경은 r=√(I/A)=h/√12=34.64mm이다. 따라서 KL/r=3,000/34.64=86.60, 즉 약 87이다.
  • ④ ‘약 95’는 계산·기준 결과인 ‘약 87’와 일치하지 않는다. 정사각형의 회전반경은 r=√(I/A)=h/√12=34.64mm이다. 따라서 KL/r=3,000/34.64=86.60, 즉 약 87이다. 4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5. 철골기둥의 밑판을 콘크리트 기초에 정착시켜 주각의 미끄러짐과 들림을 억제하는 부품은?

  1. 가새의 길이 조정에 쓰는 턴버클
  2. 작은 접합용 앵글인 클립앵글
  3. 기초 속에 매입해 밑판을 체결하는 앵커볼트
  4. 부재 옆면 보강에 쓰는 사이드앵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5번 정답 도식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정착되어 베이스플레이트와 기둥을 고정하고 전단·인장 및 들림에 저항한다. 턴버클은 가새 조정용, 클립앵글은 접합용, 사이드앵글은 측면 보강용이므로 기초 정착재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가새의 길이 조정에 쓰는 턴버클’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초 속에 매입해 밑판을 체결하는 앵커볼트’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정착되어 베이스플레이트와 기둥을 고정하고 전단·인장 및 들림에 저항한다. 턴버클은 가새 조정용, 클립앵글은 접합용, 사이드앵글은 측면 보강용이므로 기초 정착재가 아니다. 4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작은 접합용 앵글인 클립앵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초 속에 매입해 밑판을 체결하는 앵커볼트’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정착되어 베이스플레이트와 기둥을 고정하고 전단·인장 및 들림에 저항한다. 턴버클은 가새 조정용, 클립앵글은 접합용, 사이드앵글은 측면 보강용이므로 기초 정착재가 아니다. 4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정착되어 베이스플레이트와 기둥을 고정하고 전단·인장 및 들림에 저항한다. 턴버클은 가새 조정용, 클립앵글은 접합용, 사이드앵글은 측면 보강용이므로 기초 정착재가 아니다.
  • ④ ‘부재 옆면 보강에 쓰는 사이드앵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초 속에 매입해 밑판을 체결하는 앵커볼트’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정착되어 베이스플레이트와 기둥을 고정하고 전단·인장 및 들림에 저항한다. 턴버클은 가새 조정용, 클립앵글은 접합용, 사이드앵글은 측면 보강용이므로 기초 정착재가 아니다. 4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6. 자체 단면도에 표시된 450mm×450mm 띠철근기둥에서 fck=24MPa, fy=400MPa, 주근 총면적 3,000mm²이다. 2016년 기준 최대 설계축강도 φPn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구조물의 안정과 정정 여부를 판별하는 문제도
46번 문제 도식
  1. 계산값 2.740MN
  2. 계산값 2.952MN
  3. 계산값 3.335MN
  4. 계산값 3.359M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4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6번 정답 도식

Ag=202,500mm²이고 P0=0.85×24×(202,500−3,000)+400×3,000=5,269.8kN이다. 띠철근기둥의 φ=0.65와 최대축강도 제한 0.80을 적용하면 0.65×0.80×5,269.8≈2,740kN이다. 다른 값은 두 계수 중 하나를 달리 적용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Ag=202,500mm²이고 P0=0.85×24×(202,500−3,000)+400×3,000=5,269.8kN이다. 띠철근기둥의 φ=0.65와 최대축강도 제한 0.80을 적용하면 0.65×0.80×5,269.8≈2,740kN이다.
  • ② ‘계산값 2.952MN’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 2.740MN’와 일치하지 않는다. Ag=202,500mm²이고 P0=0.85×24×(202,500−3,000)+400×3,000=5,269.8kN이다. 띠철근기둥의 φ=0.65와 최대축강도 제한 0.80을 적용하면 0.65×0.80×5,269.8≈2,740kN이다. 4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계산값 3.335MN’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 2.740MN’와 일치하지 않는다. Ag=202,500mm²이고 P0=0.85×24×(202,500−3,000)+400×3,000=5,269.8kN이다. 띠철근기둥의 φ=0.65와 최대축강도 제한 0.80을 적용하면 0.65×0.80×5,269.8≈2,740kN이다. 4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계산값 3.359MN’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 2.740MN’와 일치하지 않는다. Ag=202,500mm²이고 P0=0.85×24×(202,500−3,000)+400×3,000=5,269.8kN이다. 띠철근기둥의 φ=0.65와 최대축강도 제한 0.80을 적용하면 0.65×0.80×5,269.8≈2,740kN이다. 4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7. 2016년 강도설계 규정으로 fck=24MPa, fy=400MPa, λ=1인 콘크리트에 압축 D22 이형철근을 정착할 때 기본정착길이는 어느 값으로 정하는가?

  1. 미터로 환산하면 0.40m
  2. 미터로 환산하면 0.45m
  3. 미터로 환산하면 0.50m
  4. 미터로 환산하면 0.5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4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7번 정답 도식

압축 이형철근 검토식 0.25fydb/(λ√fck)를 적용하면 0.25×400×22/√24=449.1mm로 계산되어 약 450mm가 지배한다. 400mm는 부족하고 500mm와 550mm는 이 조건의 기본값보다 크다.

선지별 해설

  • ① ‘미터로 환산하면 0.40m’는 계산·기준 결과인 ‘미터로 환산하면 0.45m’와 일치하지 않는다. 압축 이형철근 검토식 0.25fydb/(λ√fck)를 적용하면 0.25×400×22/√24=449.1mm로 계산되어 약 450mm가 지배한다. 400mm는 부족하고 500mm와 550mm는 이 조건의 기본값보다 크다. 4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압축 이형철근 검토식 0.25fydb/(λ√fck)를 적용하면 0.25×400×22/√24=449.1mm로 계산되어 약 450mm가 지배한다. 400mm는 부족하고 500mm와 550mm는 이 조건의 기본값보다 크다.
  • ③ ‘미터로 환산하면 0.50m’는 계산·기준 결과인 ‘미터로 환산하면 0.45m’와 일치하지 않는다. 압축 이형철근 검토식 0.25fydb/(λ√fck)를 적용하면 0.25×400×22/√24=449.1mm로 계산되어 약 450mm가 지배한다. 400mm는 부족하고 500mm와 550mm는 이 조건의 기본값보다 크다. 4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미터로 환산하면 0.55m’는 계산·기준 결과인 ‘미터로 환산하면 0.45m’와 일치하지 않는다. 압축 이형철근 검토식 0.25fydb/(λ√fck)를 적용하면 0.25×400×22/√24=449.1mm로 계산되어 약 450mm가 지배한다. 400mm는 부족하고 500mm와 550mm는 이 조건의 기본값보다 크다. 4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8. 자체 골조도에 나타난 고정단 반력과 내부힌지의 독립 평형조건을 함께 셀 때 남는 여분 구속의 수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보의 하중과 휨모멘트를 계산하는 문제도
48번 문제 도식
  1.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1개 더 많다.
  2.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2개 더 많다.
  3.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3개 더 많다.
  4.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4개 더 많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4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8번 정답 도식

두 고정단의 반력 미지수에서 전체 골조 평형식과 내부힌지로 추가되는 독립 평형조건을 차감하면 여분 구속이 2개 남는다. 1·3·4차라는 선택지는 내부힌지 조건을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한 결과다.

선지별 해설

  • ①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1개 더 많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2개 더 많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두 고정단의 반력 미지수에서 전체 골조 평형식과 내부힌지로 추가되는 독립 평형조건을 차감하면 여분 구속이 2개 남는다. 1·3·4차라는 선택지는 내부힌지 조건을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한 결과다. 4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두 고정단의 반력 미지수에서 전체 골조 평형식과 내부힌지로 추가되는 독립 평형조건을 차감하면 여분 구속이 2개 남는다. 1·3·4차라는 선택지는 내부힌지 조건을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한 결과다.
  • ③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3개 더 많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2개 더 많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두 고정단의 반력 미지수에서 전체 골조 평형식과 내부힌지로 추가되는 독립 평형조건을 차감하면 여분 구속이 2개 남는다. 1·3·4차라는 선택지는 내부힌지 조건을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한 결과다. 4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4개 더 많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독립 평형식보다 미지력이 2개 더 많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두 고정단의 반력 미지수에서 전체 골조 평형식과 내부힌지로 추가되는 독립 평형조건을 차감하면 여분 구속이 2개 남는다. 1·3·4차라는 선택지는 내부힌지 조건을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한 결과다. 4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49. 2016년 시험에 적용된 강구조 규정에서 공칭지름 24mm인 고력볼트용 표준 원형구멍은 몇 mm로 가공하는가?

건축기사 기출문제 M24 볼트의 표준구멍 치수를 판별하는 문제도
49번 문제 도식
  1. 볼트보다 2mm 큰 26mm
  2. 볼트보다 3mm 큰 27mm
  3. 볼트보다 4mm 큰 28mm
  4. 볼트보다 6mm 큰 3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4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9번 정답 도식

2016년 출제 적용 표준구멍 표에서 M24 고력볼트 구멍지름은 27mm로 공칭볼트지름보다 3mm 컸다. 26·28·30mm는 이 규격의 표준 원형구멍 값이 아니다. 이후 판본의 허용치와 혼동하지 않고 시험일 기준으로 판정했다.

선지별 해설

  • ① ‘볼트보다 2mm 큰 26mm’는 계산·기준 결과인 ‘볼트보다 3mm 큰 27mm’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출제 적용 표준구멍 표에서 M24 고력볼트 구멍지름은 27mm로 공칭볼트지름보다 3mm 컸다. 26·28·30mm는 이 규격의 표준 원형구멍 값이 아니다. 4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출제 적용 표준구멍 표에서 M24 고력볼트 구멍지름은 27mm로 공칭볼트지름보다 3mm 컸다. 26·28·30mm는 이 규격의 표준 원형구멍 값이 아니다.
  • ③ ‘볼트보다 4mm 큰 28mm’는 계산·기준 결과인 ‘볼트보다 3mm 큰 27mm’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출제 적용 표준구멍 표에서 M24 고력볼트 구멍지름은 27mm로 공칭볼트지름보다 3mm 컸다. 26·28·30mm는 이 규격의 표준 원형구멍 값이 아니다. 4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볼트보다 6mm 큰 30mm’는 계산·기준 결과인 ‘볼트보다 3mm 큰 27mm’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출제 적용 표준구멍 표에서 M24 고력볼트 구멍지름은 27mm로 공칭볼트지름보다 3mm 컸다. 26·28·30mm는 이 규격의 표준 원형구멍 값이 아니다. 4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0. 문제도에서 A는 고정단, B는 A에서 a만큼 떨어진 하중점, C는 B에서 b만큼 더 떨어진 자유단이다. B에 하중 P가 작용하고 EI가 일정할 때 C의 수직변위 크기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단면의 핵과 편심축력 범위를 판별하는 문제도
50번 문제 도식
  1. δC=Pa³/(3EI)+Pa²b/(2EI)
  2. δC=Pa³/(6EI)+Pab²/(2EI)
  3. δC=Pa²/(2EI)+Pb³/(3EI)
  4. δC=P(a+b)³/(3E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5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0번 정답 도식

AB 구간에서 B의 처짐은 Pa³/(3EI), 회전각은 Pa²/(2EI)이다. BC에는 곡률이 없고 B의 회전으로 b·Pa²/(2EI)만큼 더 이동하므로 두 항의 합이 ①이다. ②·③은 길이 항을 섞었고 ④는 하중이 C에 작용하는 경우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AB 구간에서 B의 처짐은 Pa³/(3EI), 회전각은 Pa²/(2EI)이다. BC에는 곡률이 없고 B의 회전으로 b·Pa²/(2EI)만큼 더 이동하므로 두 항의 합이 ①이다.
  • ② ‘δC=Pa³/(6EI)+Pab²/(2EI)’는 계산·기준 결과인 ‘δC=Pa³/(3EI)+Pa²b/(2EI)’와 일치하지 않는다. AB 구간에서 B의 처짐은 Pa³/(3EI), 회전각은 Pa²/(2EI)이다. BC에는 곡률이 없고 B의 회전으로 b·Pa²/(2EI)만큼 더 이동하므로 두 항의 합이 ①이다. 5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δC=Pa²/(2EI)+Pb³/(3EI)’는 계산·기준 결과인 ‘δC=Pa³/(3EI)+Pa²b/(2EI)’와 일치하지 않는다. AB 구간에서 B의 처짐은 Pa³/(3EI), 회전각은 Pa²/(2EI)이다. BC에는 곡률이 없고 B의 회전으로 b·Pa²/(2EI)만큼 더 이동하므로 두 항의 합이 ①이다. 5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δC=P(a+b)³/(3EI)’는 계산·기준 결과인 ‘δC=Pa³/(3EI)+Pa²b/(2EI)’와 일치하지 않는다. AB 구간에서 B의 처짐은 Pa³/(3EI), 회전각은 Pa²/(2EI)이다. BC에는 곡률이 없고 B의 회전으로 b·Pa²/(2EI)만큼 더 이동하므로 두 항의 합이 ①이다. 5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1. 자체 H형강 단면도에 주어진 A와 두 축의 단면2차모멘트로 무인장 핵의 네 꼭짓점을 구하면, 그 마름모 영역의 면적은 얼마인가?

건축기사 기출문제 H형강 단면의 핵면적을 계산하는 문제도
51번 문제 도식
  1. 핵 영역 9.3247cm²
  2. 핵 영역 18.6493cm²
  3. 핵 영역 27.9740cm²
  4. 핵 영역 37.4581c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5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1번 정답 도식

도식의 극단거리 100mm를 사용하면 핵 반경은 ex=Iy/(A×100)=25.1969mm, ey=Ix/(A×100)=74.3307mm이다. 마름모 면적은 2exey=3,745.81mm²이다. ①~③은 이 핵 전체 면적의 일부에 불과하다.

선지별 해설

  • ① ‘핵 영역 9.3247c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핵 영역 37.4581c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도식의 극단거리 100mm를 사용하면 핵 반경은 ex=Iy/(A×100)=25.1969mm, ey=Ix/(A×100)=74.3307mm이다. 마름모 면적은 2exey=3,745.81mm²이다. 5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핵 영역 18.6493c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핵 영역 37.4581c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도식의 극단거리 100mm를 사용하면 핵 반경은 ex=Iy/(A×100)=25.1969mm, ey=Ix/(A×100)=74.3307mm이다. 마름모 면적은 2exey=3,745.81mm²이다. 5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핵 영역 27.9740c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핵 영역 37.4581c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도식의 극단거리 100mm를 사용하면 핵 반경은 ex=Iy/(A×100)=25.1969mm, ey=Ix/(A×100)=74.3307mm이다. 마름모 면적은 2exey=3,745.81mm²이다. 5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도식의 극단거리 100mm를 사용하면 핵 반경은 ex=Iy/(A×100)=25.1969mm, ey=Ix/(A×100)=74.3307mm이다. 마름모 면적은 2exey=3,745.81mm²이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2. 문제도의 10m 양단고정보에서 10kN 집중하중이 A에서 4m, B에서 6m 지점에 놓인다. B단 고정모멘트의 절댓값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양단 고정보의 단부모멘트를 계산하는 문제도
52번 문제 도식
  1. B단 모멘트 2,400N·m
  2. B단 모멘트 9,600N·m
  3. B단 모멘트 14,400N·m
  4. B단 모멘트 24,800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2번 정답 도식

점하중 P가 A에서 a, B에서 b 떨어진 양단고정보의 B단 모멘트 크기는 MB=Pa²b/L²이다. 10×4²×6/10²=9.6kN·m이다. ①·③·④는 a와 b의 제곱 위치 또는 L²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① ‘B단 모멘트 2,400N·m’는 계산·기준 결과인 ‘B단 모멘트 9,600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점하중 P가 A에서 a, B에서 b 떨어진 양단고정보의 B단 모멘트 크기는 MB=Pa²b/L²이다. 10×4²×6/10²=9.6kN·m이다. 5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점하중 P가 A에서 a, B에서 b 떨어진 양단고정보의 B단 모멘트 크기는 MB=Pa²b/L²이다. 10×4²×6/10²=9.6kN·m이다.
  • ③ ‘B단 모멘트 14,400N·m’는 계산·기준 결과인 ‘B단 모멘트 9,600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점하중 P가 A에서 a, B에서 b 떨어진 양단고정보의 B단 모멘트 크기는 MB=Pa²b/L²이다. 10×4²×6/10²=9.6kN·m이다. 5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B단 모멘트 24,800N·m’는 계산·기준 결과인 ‘B단 모멘트 9,600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점하중 P가 A에서 a, B에서 b 떨어진 양단고정보의 B단 모멘트 크기는 MB=Pa²b/L²이다. 10×4²×6/10²=9.6kN·m이다. 5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3. 외형 250mm 정사각형, 두께 6mm인 각형강관의 강재면적이 5,763mm²일 때 충전형 합성기둥의 강재비 As/Ag와 평판부 폭두께비를 차례로 고르면?

  1. As/Ag≈9.22%이고 (B−2t)/t≈39.7
  2. As/Ag≈9.22%이고 (B−2t)/t≈38.0
  3. As/Ag≈9.80%이고 (B−2t)/t≈39.7
  4. As/Ag≈9.80%이고 (B−2t)/t≈3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5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3번 정답 도식

Ag=250²=62,500mm²이므로 As/Ag=5,763/62,500=0.0922이다. 평판부 순폭은 250−2×6=238mm이고 238/6=39.67≈40이다. 38은 두께 공제가 잘못됐고 0.098은 면적비가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Ag=250²=62,500mm²이므로 As/Ag=5,763/62,500=0.0922이다. 평판부 순폭은 250−2×6=238mm이고 238/6=39.67≈40이다.
  • ② ‘As/Ag≈9.22%이고 (B−2t)/t≈38.0’는 계산·기준 결과인 ‘As/Ag≈9.22%이고 (B−2t)/t≈39.7’와 일치하지 않는다. Ag=250²=62,500mm²이므로 As/Ag=5,763/62,500=0.0922이다. 평판부 순폭은 250−2×6=238mm이고 238/6=39.67≈40이다. 5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As/Ag≈9.80%이고 (B−2t)/t≈39.7’는 계산·기준 결과인 ‘As/Ag≈9.22%이고 (B−2t)/t≈39.7’와 일치하지 않는다. Ag=250²=62,500mm²이므로 As/Ag=5,763/62,500=0.0922이다. 평판부 순폭은 250−2×6=238mm이고 238/6=39.67≈40이다. 5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As/Ag≈9.80%이고 (B−2t)/t≈38.0’는 계산·기준 결과인 ‘As/Ag≈9.22%이고 (B−2t)/t≈39.7’와 일치하지 않는다. Ag=250²=62,500mm²이므로 As/Ag=5,763/62,500=0.0922이다. 평판부 순폭은 250−2×6=238mm이고 238/6=39.67≈40이다. 5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4. 2016년 국내 내진설계에서 지진지역계수의 바탕이 되는 위험도 수준은 어느 재현주기 지진인가?

  1. 평균 100년에 한 번 수준
  2. 평균 500년에 한 번 수준
  3. 평균 1,000년에 한 번 수준
  4. 평균 2,400년에 한 번 수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5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4번 정답 도식

국내 설계지진 위험도는 50년 동안 초과확률 2%인 지진에 대응하며, 기준에서는 통상 2,400년 재현주기로 표현한다. 100·500·1,000년은 이 위험도 수준보다 빈번한 지진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평균 100년에 한 번 수준’는 계산·기준 결과인 ‘평균 2,400년에 한 번 수준’와 일치하지 않는다. 국내 설계지진 위험도는 50년 동안 초과확률 2%인 지진에 대응하며, 기준에서는 통상 2,400년 재현주기로 표현한다. 100·500·1,000년은 이 위험도 수준보다 빈번한 지진이다. 5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평균 500년에 한 번 수준’는 계산·기준 결과인 ‘평균 2,400년에 한 번 수준’와 일치하지 않는다. 국내 설계지진 위험도는 50년 동안 초과확률 2%인 지진에 대응하며, 기준에서는 통상 2,400년 재현주기로 표현한다. 100·500·1,000년은 이 위험도 수준보다 빈번한 지진이다. 5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평균 1,000년에 한 번 수준’는 계산·기준 결과인 ‘평균 2,400년에 한 번 수준’와 일치하지 않는다. 국내 설계지진 위험도는 50년 동안 초과확률 2%인 지진에 대응하며, 기준에서는 통상 2,400년 재현주기로 표현한다. 100·500·1,000년은 이 위험도 수준보다 빈번한 지진이다. 5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국내 설계지진 위험도는 50년 동안 초과확률 2%인 지진에 대응하며, 기준에서는 통상 2,400년 재현주기로 표현한다. 100·500·1,000년은 이 위험도 수준보다 빈번한 지진이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5. 폭 400mm의 보가 슬래브와 일체 타설되었고 플랜지는 한쪽에만 있다. 슬래브 두께 150mm, 경간 9m, 인접보 안쪽 순거리 3m일 때 반T형보 유효폭은?

  1. 유효폭 1.00m
  2. 유효폭 1.15m
  3. 유효폭 1.30m
  4. 유효폭 1.90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5번 정답 도식

한쪽 플랜지의 유효돌출폭은 L/12=750mm, 6hf=900mm, 순거리/2=1,500mm 중 최솟값 750mm이다. 웨브폭 400mm를 더해 1,150mm가 된다. 나머지는 제한값을 잘못 선택하거나 양쪽 플랜지처럼 더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유효폭 1.00m’는 계산·기준 결과인 ‘유효폭 1.15m’와 일치하지 않는다. 한쪽 플랜지의 유효돌출폭은 L/12=750mm, 6hf=900mm, 순거리/2=1,500mm 중 최솟값 750mm이다. 웨브폭 400mm를 더해 1,150mm가 된다. 5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한쪽 플랜지의 유효돌출폭은 L/12=750mm, 6hf=900mm, 순거리/2=1,500mm 중 최솟값 750mm이다. 웨브폭 400mm를 더해 1,150mm가 된다.
  • ③ ‘유효폭 1.30m’는 계산·기준 결과인 ‘유효폭 1.15m’와 일치하지 않는다. 한쪽 플랜지의 유효돌출폭은 L/12=750mm, 6hf=900mm, 순거리/2=1,500mm 중 최솟값 750mm이다. 웨브폭 400mm를 더해 1,150mm가 된다. 5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유효폭 1.90m’는 계산·기준 결과인 ‘유효폭 1.15m’와 일치하지 않는다. 한쪽 플랜지의 유효돌출폭은 L/12=750mm, 6hf=900mm, 순거리/2=1,500mm 중 최솟값 750mm이다. 웨브폭 400mm를 더해 1,150mm가 된다. 5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6. 자체 래티스보 도식의 중앙 절점에서 서로 대칭인 두 경사재가 수평선과 각각 60°를 이룬다. 그 절점의 전단력 3kN을 두 경사재가 나누어 부담할 때 각 경사재 축력의 크기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철근콘크리트 보의 설계강도를 계산하는 문제도
56번 문제 도식
  1. 축력 1.50×10³N
  2. 축력 1.732×10³N
  3. 축력 2.00×10³N
  4. 축력 3.00×10³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6번 정답 도식

대칭인 두 축력 N의 수직성분 합이 전단력과 같으므로 2Nsin60°=3이다. N=3/(2×√3/2)=√3kN이다. 1.5kN은 각도 성분을 무시한 값이고 2.0kN과 3.0kN은 절점 평형을 만족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축력 1.50×10³N’는 계산·기준 결과인 ‘축력 1.732×10³N’와 일치하지 않는다. 대칭인 두 축력 N의 수직성분 합이 전단력과 같으므로 2Nsin60°=3이다. N=3/(2×√3/2)=√3kN이다. 5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대칭인 두 축력 N의 수직성분 합이 전단력과 같으므로 2Nsin60°=3이다. N=3/(2×√3/2)=√3kN이다.
  • ③ ‘축력 2.00×10³N’는 계산·기준 결과인 ‘축력 1.732×10³N’와 일치하지 않는다. 대칭인 두 축력 N의 수직성분 합이 전단력과 같으므로 2Nsin60°=3이다. N=3/(2×√3/2)=√3kN이다. 5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축력 3.00×10³N’는 계산·기준 결과인 ‘축력 1.732×10³N’와 일치하지 않는다. 대칭인 두 축력 N의 수직성분 합이 전단력과 같으므로 2Nsin60°=3이다. N=3/(2×√3/2)=√3kN이다. 5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7. 2016년 출제 적용 단근 직사각형보의 균형철근비가 0.039로 계산되었다. 최대철근비를 0.714ρb로 제한하면 계산 결과는?

  1. 0.478×0.039로 계산한 약 0.01864
  2. 0.579×0.039로 계산한 약 0.02258
  3. 0.669×0.039로 계산한 약 0.02609
  4. 0.714×0.039로 계산한 약 0.0278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5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7번 정답 도식

ρmax=0.714ρb=0.714×0.039=0.027846이고 소수 다섯째 자리까지 반올림하면 0.02785이다. ①~③은 지정된 0.714가 아닌 임의 계수를 곱한 값이다. 공개 복원본 숫자 표기와 달리 계산값을 검산해 바로잡되 정답 인덱스 ④는 유지했다.

선지별 해설

  • ① ‘0.478×0.039로 계산한 약 0.01864’는 계산·기준 결과인 ‘0.714×0.039로 계산한 약 0.02785’와 일치하지 않는다. ρmax=0.714ρb=0.714×0.039=0.027846이고 소수 다섯째 자리까지 반올림하면 0.02785이다. ①~③은 지정된 0.714가 아닌 임의 계수를 곱한 값이다. 5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0.579×0.039로 계산한 약 0.02258’는 계산·기준 결과인 ‘0.714×0.039로 계산한 약 0.02785’와 일치하지 않는다. ρmax=0.714ρb=0.714×0.039=0.027846이고 소수 다섯째 자리까지 반올림하면 0.02785이다. ①~③은 지정된 0.714가 아닌 임의 계수를 곱한 값이다. 5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0.669×0.039로 계산한 약 0.02609’는 계산·기준 결과인 ‘0.714×0.039로 계산한 약 0.02785’와 일치하지 않는다. ρmax=0.714ρb=0.714×0.039=0.027846이고 소수 다섯째 자리까지 반올림하면 0.02785이다. ①~③은 지정된 0.714가 아닌 임의 계수를 곱한 값이다. 5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ρmax=0.714ρb=0.714×0.039=0.027846이고 소수 다섯째 자리까지 반올림하면 0.02785이다. ①~③은 지정된 0.714가 아닌 임의 계수를 곱한 값이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8. 도심을 지나는 두 직교축을 주축으로 표시한 자체 단면도 네 개 중 주축의 성질에 맞지 않는 설명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철골 트러스의 하중조건과 부재력을 계산하는 문제도
58번 문제 도식
  1. 비대칭 L형 단면에서 수평축과 수직축을 그대로 주축이라고 표시했다.
  2. 한 개의 대칭축을 가진 T형 단면에서 대칭축과 그 직교 도심축을 주축으로 표시했다.
  3. 점대칭 Z형 단면에서 도심을 지나는 적절한 직교 주축 쌍을 표시했다.
  4. 한 개의 대칭축을 가진 채널형 단면에서 대칭축과 그 직교 도심축을 주축으로 표시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5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8번 정답 도식

단면에 대칭축이 있으면 그 축과 도심에서 직교하는 축은 주축이다. T형과 채널형은 이 조건을 만족하고 점대칭 단면도 적절한 회전축에서 Ixy=0이 된다. 일반 L형은 수평·수직축에 비대칭이므로 주축이 도심에서 회전되어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단면에 대칭축이 있으면 그 축과 도심에서 직교하는 축은 주축이다. T형과 채널형은 이 조건을 만족하고 점대칭 단면도 적절한 회전축에서 Ixy=0이 된다.
  • ② ‘한 개의 대칭축을 가진 T형 단면에서 대칭축과 그 직교 도심축을 주축으로 표시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비대칭 L형 단면에서 수평축과 수직축을 그대로 주축이라고 표시했다.’다. 단면에 대칭축이 있으면 그 축과 도심에서 직교하는 축은 주축이다. T형과 채널형은 이 조건을 만족하고 점대칭 단면도 적절한 회전축에서 Ixy=0이 된다. 5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점대칭 Z형 단면에서 도심을 지나는 적절한 직교 주축 쌍을 표시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비대칭 L형 단면에서 수평축과 수직축을 그대로 주축이라고 표시했다.’다. 단면에 대칭축이 있으면 그 축과 도심에서 직교하는 축은 주축이다. T형과 채널형은 이 조건을 만족하고 점대칭 단면도 적절한 회전축에서 Ixy=0이 된다. 5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한 개의 대칭축을 가진 채널형 단면에서 대칭축과 그 직교 도심축을 주축으로 표시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비대칭 L형 단면에서 수평축과 수직축을 그대로 주축이라고 표시했다.’다. 단면에 대칭축이 있으면 그 축과 도심에서 직교하는 축은 주축이다. T형과 채널형은 이 조건을 만족하고 점대칭 단면도 적절한 회전축에서 Ixy=0이 된다. 5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59. 자체 휨모멘트도에서 C와 D에서 같은 크기의 점하중 P1이, 중앙 E에서 점하중 P2가 작용한다. 모멘트도 직선의 기울기 변화로 구한 두 하중의 크기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휨모멘트도에서 집중하중을 역산하는 문제도
59번 문제 도식
  1. P1=4,000N 및 P2=6,000N
  2. P1=4,000N 및 P2=8,000N
  3. P1=8,000N 및 P2=10,000N
  4. P1=8,000N 및 P2=12,000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5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9번 정답 도식

전단력은 휨모멘트도의 기울기 dM/dx이고 점하중은 해당 점 좌우 기울기의 차이다. 도식의 2m 구간별 기울기에서 C와 D는 각각 8kN, E는 12kN의 점프가 생긴다. 4kN 또는 10kN을 포함한 ①~③은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P1=4,000N 및 P2=6,000N’는 계산·기준 결과인 ‘P1=8,000N 및 P2=12,000N’와 일치하지 않는다. 전단력은 휨모멘트도의 기울기 dM/dx이고 점하중은 해당 점 좌우 기울기의 차이다. 도식의 2m 구간별 기울기에서 C와 D는 각각 8kN, E는 12kN의 점프가 생긴다. 5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P1=4,000N 및 P2=8,000N’는 계산·기준 결과인 ‘P1=8,000N 및 P2=12,000N’와 일치하지 않는다. 전단력은 휨모멘트도의 기울기 dM/dx이고 점하중은 해당 점 좌우 기울기의 차이다. 도식의 2m 구간별 기울기에서 C와 D는 각각 8kN, E는 12kN의 점프가 생긴다. 5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P1=8,000N 및 P2=10,000N’는 계산·기준 결과인 ‘P1=8,000N 및 P2=12,000N’와 일치하지 않는다. 전단력은 휨모멘트도의 기울기 dM/dx이고 점하중은 해당 점 좌우 기울기의 차이다. 도식의 2m 구간별 기울기에서 C와 D는 각각 8kN, E는 12kN의 점프가 생긴다. 5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전단력은 휨모멘트도의 기울기 dM/dx이고 점하중은 해당 점 좌우 기울기의 차이다. 도식의 2m 구간별 기울기에서 C와 D는 각각 8kN, E는 12kN의 점프가 생긴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60. 등분포 활하중 저감에 사용하는 영향면적 산정 원칙을 올바르게 서술한 것은?

  1. 기둥과 기초는 언제나 해당 부하면적의 6배를 영향면적으로 삼는다.
  2. 보는 지지 조건과 관계없이 부하면적의 5배를 적용한다.
  3. 부재가 지지하는 캔틸레버 면적은 별도 배수 없이 그 영향면적에 더한다.
  4. 모든 슬래브는 예외 없이 부하면적의 2배를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6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0번 정답 도식

2016년 영향면적은 부재 종류에 따른 계수로 지배면적을 정하되, 부재가 부담하는 캔틸레버 부분은 그 실제 면적을 단순 합산한다. 기둥·기초 6배, 보 5배, 모든 슬래브 2배라는 ①·②·④는 출제 적용 계수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기둥과 기초는 언제나 해당 부하면적의 6배를 영향면적으로 삼는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부재가 지지하는 캔틸레버 면적은 별도 배수 없이 그 영향면적에 더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영향면적은 부재 종류에 따른 계수로 지배면적을 정하되, 부재가 부담하는 캔틸레버 부분은 그 실제 면적을 단순 합산한다. 기둥·기초 6배, 보 5배, 모든 슬래브 2배라는 ①·②·④는 출제 적용 계수와 맞지 않는다. 6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보는 지지 조건과 관계없이 부하면적의 5배를 적용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부재가 지지하는 캔틸레버 면적은 별도 배수 없이 그 영향면적에 더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영향면적은 부재 종류에 따른 계수로 지배면적을 정하되, 부재가 부담하는 캔틸레버 부분은 그 실제 면적을 단순 합산한다. 기둥·기초 6배, 보 5배, 모든 슬래브 2배라는 ①·②·④는 출제 적용 계수와 맞지 않는다. 6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영향면적은 부재 종류에 따른 계수로 지배면적을 정하되, 부재가 부담하는 캔틸레버 부분은 그 실제 면적을 단순 합산한다. 기둥·기초 6배, 보 5배, 모든 슬래브 2배라는 ①·②·④는 출제 적용 계수와 맞지 않는다.
  • ④ ‘모든 슬래브는 예외 없이 부하면적의 2배를 적용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부재가 지지하는 캔틸레버 면적은 별도 배수 없이 그 영향면적에 더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영향면적은 부재 종류에 따른 계수로 지배면적을 정하되, 부재가 부담하는 캔틸레버 부분은 그 실제 면적을 단순 합산한다. 기둥·기초 6배, 보 5배, 모든 슬래브 2배라는 ①·②·④는 출제 적용 계수와 맞지 않는다. 6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14 20 10 콘크리트구조 해석과 설계 원칙; KDS 14 31 10 강구조 부재 설계기준(하중저항계수설계법); KDS 11 50 05 얕은기초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설비

61. 총 램프광속을 F(lm), 조명률을 U, 보수율을 M, 작업면 넓이를 A(m²)라고 할 때 광속법으로 구한 평균조도 E(lx)는?

  1. E=FUA/M
  2. E=FUM/A
  3. E=FU/(AM)
  4. E=AM/(FU)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6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1번 정답 도식

램프 총광속 F 가운데 작업면에 도달하는 비율이 U이고 오염·광속저하를 반영한 비율이 M이므로 유효광속은 FUM이다. 조도는 단위면적당 광속이어서 E=FUM/A다. ①은 면적을 곱했고 ③은 보수율을 역수로, ④는 관계를 뒤집었다.

선지별 해설

  • ① ‘E=FUA/M’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E=FUM/A’다. 램프 총광속 F 가운데 작업면에 도달하는 비율이 U이고 오염·광속저하를 반영한 비율이 M이므로 유효광속은 FUM이다. 조도는 단위면적당 광속이어서 E=FUM/A다. 6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램프 총광속 F 가운데 작업면에 도달하는 비율이 U이고 오염·광속저하를 반영한 비율이 M이므로 유효광속은 FUM이다. 조도는 단위면적당 광속이어서 E=FUM/A다.
  • ③ ‘E=FU/(AM)’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E=FUM/A’다. 램프 총광속 F 가운데 작업면에 도달하는 비율이 U이고 오염·광속저하를 반영한 비율이 M이므로 유효광속은 FUM이다. 조도는 단위면적당 광속이어서 E=FUM/A다. 6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E=AM/(FU)’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E=FUM/A’다. 램프 총광속 F 가운데 작업면에 도달하는 비율이 U이고 오염·광속저하를 반영한 비율이 M이므로 유효광속은 FUM이다. 조도는 단위면적당 광속이어서 E=FUM/A다. 6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2 10 10 전기설비 일반사항

62. 증기를 열매체로 쓰는 방식과 견주었을 때 온수난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배관과 방열기에 저장되는 물 때문에 계통의 열용량이 크다.
  2. 기동 후 설정온도에 이르기 위한 예열 부담이 증기식보다 작다.
  3. 공급수 온도와 유량을 조절해 난방출력을 제어하기 쉽다.
  4. 응축수와 공기가 반복 접촉하는 증기식보다 배관 부식 우려가 비교적 작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6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2번 정답 도식

온수 계통은 많은 물을 함께 가열해야 하므로 열용량과 열관성이 커서 기동 시 예열시간과 예열부하가 작다고 할 수 없다. 큰 열용량 ①, 온도·유량 제어가 쉽다는 ③, 공기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배관과 방열기에 저장되는 물 때문에 계통의 열용량이 크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온수 계통은 많은 물을 함께 가열해야 하므로 열용량과 열관성이 커서 기동 시 예열시간과 예열부하가 작다고 할 수 없다. 큰 열용량 ①, 온도·유량 제어가 쉽다는 ③, 공기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6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온수 계통은 많은 물을 함께 가열해야 하므로 열용량과 열관성이 커서 기동 시 예열시간과 예열부하가 작다고 할 수 없다. 큰 열용량 ①, 온도·유량 제어가 쉽다는 ③, 공기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 ③ ‘공급수 온도와 유량을 조절해 난방출력을 제어하기 쉽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온수 계통은 많은 물을 함께 가열해야 하므로 열용량과 열관성이 커서 기동 시 예열시간과 예열부하가 작다고 할 수 없다. 큰 열용량 ①, 온도·유량 제어가 쉽다는 ③, 공기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6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응축수와 공기가 반복 접촉하는 증기식보다 배관 부식 우려가 비교적 작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온수 계통은 많은 물을 함께 가열해야 하므로 열용량과 열관성이 커서 기동 시 예열시간과 예열부하가 작다고 할 수 없다. 큰 열용량 ①, 온도·유량 제어가 쉽다는 ③, 공기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④는 일반적인 특성이다. 6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25 05 공기조화설비 일반

63. 2016년 3월 6일 시행 중이던 NFSC 102의 옥내소화전 설치·성능 기준과 어긋나는 설명은?

  1. 방수구 중심의 높이는 바닥에서 1.5m 이하가 되도록 둔다.
  2. 송수구는 소방자동차가 접근하기 쉽고 외부에서 식별되는 곳에 설치한다.
  3. 전동기 구동 펌프식 가압송수장치는 원칙적으로 전용 펌프를 사용한다.
  4. 동시에 사용하는 각 노즐에서 최소 0.70MPa 이상의 방수압력을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6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3번 정답 도식

시험일 적용 NFSC 102에서 노즐선단 최소 방수압력은 0.17MPa이었다. 0.70MPa는 최소치가 아니라 이를 초과할 우려가 있을 때 감압장치를 설치하는 상한 판단값이다. 방수구 높이, 송수구 접근성, 전용 펌프 원칙인 ①~③은 출제 적용 기준 취지와 맞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방수구 중심의 높이는 바닥에서 1.5m 이하가 되도록 둔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동시에 사용하는 각 노즐에서 최소 0.70MPa 이상의 방수압력을 확보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적용 NFSC 102에서 노즐선단 최소 방수압력은 0.17MPa이었다. 0.70MPa는 최소치가 아니라 이를 초과할 우려가 있을 때 감압장치를 설치하는 상한 판단값이다. 6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송수구는 소방자동차가 접근하기 쉽고 외부에서 식별되는 곳에 설치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동시에 사용하는 각 노즐에서 최소 0.70MPa 이상의 방수압력을 확보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적용 NFSC 102에서 노즐선단 최소 방수압력은 0.17MPa이었다. 0.70MPa는 최소치가 아니라 이를 초과할 우려가 있을 때 감압장치를 설치하는 상한 판단값이다. 6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전동기 구동 펌프식 가압송수장치는 원칙적으로 전용 펌프를 사용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동시에 사용하는 각 노즐에서 최소 0.70MPa 이상의 방수압력을 확보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적용 NFSC 102에서 노즐선단 최소 방수압력은 0.17MPa이었다. 0.70MPa는 최소치가 아니라 이를 초과할 우려가 있을 때 감압장치를 설치하는 상한 판단값이다. 6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시험일 적용 NFSC 102에서 노즐선단 최소 방수압력은 0.17MPa이었다. 0.70MPa는 최소치가 아니라 이를 초과할 우려가 있을 때 감압장치를 설치하는 상한 판단값이다.

근거: 옥내소화전설비의 화재안전기준(NFSC 102) 20150324 시행본

64. 승객이 승강장 호출과 카 내부 목적층 버튼을 직접 사용하고, 등록된 호출에 따라 기동·정지·문 개폐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무운전원 조작방식은?

  1. 한 번의 호출만 처리하는 단식자동 조작
  2. 운전원이 카 안의 스위치를 조작하는 카스위치 조작
  3. 여러 승강장·카 호출을 자동 처리하는 승합전자동 조작
  4. 운전원에게 정지 신호를 보내는 시그널컨트롤 조작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6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4번 정답 도식

승합전자동방식은 승객이 등록한 승강장 호출과 카 호출을 제어기가 수집해 운전원 없이 처리한다. 단식자동은 다중 호출 처리와 다르고, 카스위치와 시그널컨트롤은 운전원의 조작·판단이 개입하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한 번의 호출만 처리하는 단식자동 조작’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여러 승강장·카 호출을 자동 처리하는 승합전자동 조작’다. 승합전자동방식은 승객이 등록한 승강장 호출과 카 호출을 제어기가 수집해 운전원 없이 처리한다. 단식자동은 다중 호출 처리와 다르고, 카스위치와 시그널컨트롤은 운전원의 조작·판단이 개입하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6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운전원이 카 안의 스위치를 조작하는 카스위치 조작’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여러 승강장·카 호출을 자동 처리하는 승합전자동 조작’다. 승합전자동방식은 승객이 등록한 승강장 호출과 카 호출을 제어기가 수집해 운전원 없이 처리한다. 단식자동은 다중 호출 처리와 다르고, 카스위치와 시그널컨트롤은 운전원의 조작·판단이 개입하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6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승합전자동방식은 승객이 등록한 승강장 호출과 카 호출을 제어기가 수집해 운전원 없이 처리한다. 단식자동은 다중 호출 처리와 다르고, 카스위치와 시그널컨트롤은 운전원의 조작·판단이 개입하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④ ‘운전원에게 정지 신호를 보내는 시그널컨트롤 조작’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여러 승강장·카 호출을 자동 처리하는 승합전자동 조작’다. 승합전자동방식은 승객이 등록한 승강장 호출과 카 호출을 제어기가 수집해 운전원 없이 처리한다. 단식자동은 다중 호출 처리와 다르고, 카스위치와 시그널컨트롤은 운전원의 조작·판단이 개입하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6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65. 중앙 공조기에서 처리한 공기만을 실내 열운반 매체로 사용하는 전공기식 계통이 아닌 것은?

  1. 고온·저온 공기를 두 덕트로 보내 혼합하는 이중덕트식
  2. 실내 코일에 냉온수를 보내 팬으로 순환시키는 팬코일유닛식
  3. 공조기 여러 존의 공기를 덕트로 공급하는 멀티존식
  4. 단일덕트의 급기량을 부하에 맞춰 바꾸는 VAV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6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5번 정답 도식

팬코일유닛은 중앙에서 냉수·온수를 실내 단말 코일로 보내 열을 운반하므로 전수방식 또는 공기-수 병용 구성이다. 이중덕트·멀티존·VAV 단일덕트는 중앙처리 공기를 덕트로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고온·저온 공기를 두 덕트로 보내 혼합하는 이중덕트식’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팬코일유닛은 중앙에서 냉수·온수를 실내 단말 코일로 보내 열을 운반하므로 전수방식 또는 공기-수 병용 구성이다. 이중덕트·멀티존·VAV 단일덕트는 중앙처리 공기를 덕트로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다. 6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팬코일유닛은 중앙에서 냉수·온수를 실내 단말 코일로 보내 열을 운반하므로 전수방식 또는 공기-수 병용 구성이다. 이중덕트·멀티존·VAV 단일덕트는 중앙처리 공기를 덕트로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다.
  • ③ ‘공조기 여러 존의 공기를 덕트로 공급하는 멀티존식’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팬코일유닛은 중앙에서 냉수·온수를 실내 단말 코일로 보내 열을 운반하므로 전수방식 또는 공기-수 병용 구성이다. 이중덕트·멀티존·VAV 단일덕트는 중앙처리 공기를 덕트로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다. 6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단일덕트의 급기량을 부하에 맞춰 바꾸는 VAV식’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팬코일유닛은 중앙에서 냉수·온수를 실내 단말 코일로 보내 열을 운반하므로 전수방식 또는 공기-수 병용 구성이다. 이중덕트·멀티존·VAV 단일덕트는 중앙처리 공기를 덕트로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다. 6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25 05 공기조화설비 일반; KDS 31 25 15 공기조화기기

66. 배선 설계에서 도체 단면적을 정할 때 직접 검토하는 조건이 아닌 것은?

  1. 부하전류와 배선길이에 따른 허용 전압강하
  2. 포설·인장과 사용 중 손상을 견딜 최소 기계적 강도
  3. 절연물의 허용온도를 넘지 않게 하는 전선 허용전류
  4. 선정된 전선을 수용할 전선관의 내경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6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6번 정답 도식

전선 굵기는 허용전류, 전압강하, 최소 기계적 강도를 모두 만족하도록 먼저 정한다. 전선관 내경은 정한 전선의 외경·가닥 수·점유율로 후속 선정하므로 직접 결정조건이 아니다. ①~③은 모두 도체 굵기를 키울 수 있는 지배조건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부하전류와 배선길이에 따른 허용 전압강하’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전선 굵기는 허용전류, 전압강하, 최소 기계적 강도를 모두 만족하도록 먼저 정한다. 전선관 내경은 정한 전선의 외경·가닥 수·점유율로 후속 선정하므로 직접 결정조건이 아니다. 6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포설·인장과 사용 중 손상을 견딜 최소 기계적 강도’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전선 굵기는 허용전류, 전압강하, 최소 기계적 강도를 모두 만족하도록 먼저 정한다. 전선관 내경은 정한 전선의 외경·가닥 수·점유율로 후속 선정하므로 직접 결정조건이 아니다. 6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절연물의 허용온도를 넘지 않게 하는 전선 허용전류’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전선 굵기는 허용전류, 전압강하, 최소 기계적 강도를 모두 만족하도록 먼저 정한다. 전선관 내경은 정한 전선의 외경·가닥 수·점유율로 후속 선정하므로 직접 결정조건이 아니다. 6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전선 굵기는 허용전류, 전압강하, 최소 기계적 강도를 모두 만족하도록 먼저 정한다. 전선관 내경은 정한 전선의 외경·가닥 수·점유율로 후속 선정하므로 직접 결정조건이 아니다.

근거: 전기설비기술기준 20150130 시행본

67. 위생배관에서 봉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정상적인 트랩 형식이어서 일반적인 금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한 기구 배수에 트랩을 연속 두 개 설치하는 이중트랩
  2. 내부 격벽으로 유로를 나누어 청소가 곤란한 격벽트랩
  3. 배수관의 굴곡부에 물을 남겨 가스를 차단하는 수봉식트랩
  4. 봉수 형성에 움직이는 부품의 작동을 의존하는 가동식트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6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7번 정답 도식

수봉식트랩은 일정 깊이의 물로 하수가스와 해충의 역류를 막는 표준 방식이다. 이중트랩은 두 봉수 사이 공기폐색으로 배수가 나빠질 수 있고, 격벽식은 오염·청소 문제가 있으며, 가동부 방식은 고착·고장 때 차단기능을 잃을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한 기구 배수에 트랩을 연속 두 개 설치하는 이중트랩’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수봉식트랩은 일정 깊이의 물로 하수가스와 해충의 역류를 막는 표준 방식이다. 이중트랩은 두 봉수 사이 공기폐색으로 배수가 나빠질 수 있고, 격벽식은 오염·청소 문제가 있으며, 가동부 방식은 고착·고장 때 차단기능을 잃을 수 있다. 6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내부 격벽으로 유로를 나누어 청소가 곤란한 격벽트랩’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수봉식트랩은 일정 깊이의 물로 하수가스와 해충의 역류를 막는 표준 방식이다. 이중트랩은 두 봉수 사이 공기폐색으로 배수가 나빠질 수 있고, 격벽식은 오염·청소 문제가 있으며, 가동부 방식은 고착·고장 때 차단기능을 잃을 수 있다. 6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수봉식트랩은 일정 깊이의 물로 하수가스와 해충의 역류를 막는 표준 방식이다. 이중트랩은 두 봉수 사이 공기폐색으로 배수가 나빠질 수 있고, 격벽식은 오염·청소 문제가 있으며, 가동부 방식은 고착·고장 때 차단기능을 잃을 수 있다.
  • ④ ‘봉수 형성에 움직이는 부품의 작동을 의존하는 가동식트랩’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수봉식트랩은 일정 깊이의 물로 하수가스와 해충의 역류를 막는 표준 방식이다. 이중트랩은 두 봉수 사이 공기폐색으로 배수가 나빠질 수 있고, 격벽식은 오염·청소 문제가 있으며, 가동부 방식은 고착·고장 때 차단기능을 잃을 수 있다. 6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30 05 위생설비 일반; KDS 31 30 25 배수통기설비

68. 여러 재료층으로 구성된 벽의 열관류율을 열저항 합으로 구할 때, 독립된 계산 항목으로 넣지 않는 것은?

  1. 실내로 들어온 일사에 의해 생긴 공간의 복사열량
  2. 벽을 이루는 각 재료층의 실제 두께
  3. 밀폐된 중공층이 갖는 열저항
  4. 각 고체 재료에 적용하는 설계 열전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6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8번 정답 도식

벽체의 총열저항은 실내·실외 표면열저항에 각 재료층의 d/λ와 공기층 열저항을 더해 구하고, 열관류율은 그 역수로 계산한다. 공간 안에서 발생한 복사열량은 이 직렬 열저항식에 별도 항으로 더하지 않으므로 ①이 답이다. ②와 ④는 d/λ를 정하는 값이고 ③은 총열저항에 직접 포함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벽체의 총열저항은 실내·실외 표면열저항에 각 재료층의 d/λ와 공기층 열저항을 더해 구하고, 열관류율은 그 역수로 계산한다. 공간 안에서 발생한 복사열량은 이 직렬 열저항식에 별도 항으로 더하지 않으므로 ①이 답이다.
  • ② ‘벽을 이루는 각 재료층의 실제 두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실내로 들어온 일사에 의해 생긴 공간의 복사열량’다. 벽체의 총열저항은 실내·실외 표면열저항에 각 재료층의 d/λ와 공기층 열저항을 더해 구하고, 열관류율은 그 역수로 계산한다. 공간 안에서 발생한 복사열량은 이 직렬 열저항식에 별도 항으로 더하지 않으므로 ①이 답이다. 6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밀폐된 중공층이 갖는 열저항’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실내로 들어온 일사에 의해 생긴 공간의 복사열량’다. 벽체의 총열저항은 실내·실외 표면열저항에 각 재료층의 d/λ와 공기층 열저항을 더해 구하고, 열관류율은 그 역수로 계산한다. 공간 안에서 발생한 복사열량은 이 직렬 열저항식에 별도 항으로 더하지 않으므로 ①이 답이다. 6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각 고체 재료에 적용하는 설계 열전도율’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실내로 들어온 일사에 의해 생긴 공간의 복사열량’다. 벽체의 총열저항은 실내·실외 표면열저항에 각 재료층의 d/λ와 공기층 열저항을 더해 구하고, 열관류율은 그 역수로 계산한다. 공간 안에서 발생한 복사열량은 이 직렬 열저항식에 별도 항으로 더하지 않으므로 ①이 답이다. 6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25 05 공기조화설비 일반

69. 시설에서 나온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바로 배출하지 않고, 생활·공업 등의 용수로 다시 쓰도록 개별 또는 지역 단위로 처리하는 설비의 법정 명칭은?

  1. 중수도
  2. 빗물이용시설
  3. 공공하수처리시설
  4. 개인하수처리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6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9번 정답 도식

중수도는 개별 시설물이나 개발지역에서 발생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보내지 않고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시설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강우를 모아 쓰는 설비이고, 공공·개인 하수처리시설은 오수 처리 체계이므로 질문의 재이용 정의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중수도는 개별 시설물이나 개발지역에서 발생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보내지 않고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시설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강우를 모아 쓰는 설비이고, 공공·개인 하수처리시설은 오수 처리 체계이므로 질문의 재이용 정의와 다르다.
  • ② ‘빗물이용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중수도’다. 중수도는 개별 시설물이나 개발지역에서 발생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보내지 않고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시설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강우를 모아 쓰는 설비이고, 공공·개인 하수처리시설은 오수 처리 체계이므로 질문의 재이용 정의와 다르다. 6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공공하수처리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중수도’다. 중수도는 개별 시설물이나 개발지역에서 발생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보내지 않고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시설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강우를 모아 쓰는 설비이고, 공공·개인 하수처리시설은 오수 처리 체계이므로 질문의 재이용 정의와 다르다. 6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개인하수처리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중수도’다. 중수도는 개별 시설물이나 개발지역에서 발생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보내지 않고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시설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강우를 모아 쓰는 설비이고, 공공·개인 하수처리시설은 오수 처리 체계이므로 질문의 재이용 정의와 다르다. 6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20160127 시행본

70. 아래 운전조건을 펌프 축동력 식에 적용했을 때 가장 가까운 값은?

설비계통의 작동 원리를 판별하는 문제도
70번 문제 도식
  1. 3.2kW 수준
  2. 계산값 4.0kW
  3. 4.8kW 내외
  4. 6.7kW 정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7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0번 정답 도식

유량을 L/min으로 쓰는 축동력 식 P=QH/(6120η)에 Q=490, H=30, η=0.60을 넣으면 490×30/(6120×0.60)=4.003kW다. 따라서 ②가 가장 가깝고, 나머지 값은 효율을 빠뜨리거나 단위를 잘못 환산했을 때 나오는 범위다.

선지별 해설

  • ① ‘3.2kW 수준’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 4.0kW’와 일치하지 않는다. 유량을 L/min으로 쓰는 축동력 식 P=QH/(6120η)에 Q=490, H=30, η=0.60을 넣으면 490×30/(6120×0.60)=4.003kW다. 따라서 ②가 가장 가깝고, 나머지 값은 효율을 빠뜨리거나 단위를 잘못 환산했을 때 나오는 범위다. 7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유량을 L/min으로 쓰는 축동력 식 P=QH/(6120η)에 Q=490, H=30, η=0.60을 넣으면 490×30/(6120×0.60)=4.003kW다. 따라서 ②가 가장 가깝고, 나머지 값은 효율을 빠뜨리거나 단위를 잘못 환산했을 때 나오는 범위다.
  • ③ ‘4.8kW 내외’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 4.0kW’와 일치하지 않는다. 유량을 L/min으로 쓰는 축동력 식 P=QH/(6120η)에 Q=490, H=30, η=0.60을 넣으면 490×30/(6120×0.60)=4.003kW다. 따라서 ②가 가장 가깝고, 나머지 값은 효율을 빠뜨리거나 단위를 잘못 환산했을 때 나오는 범위다. 7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6.7kW 정도’는 계산·기준 결과인 ‘계산값 4.0kW’와 일치하지 않는다. 유량을 L/min으로 쓰는 축동력 식 P=QH/(6120η)에 Q=490, H=30, η=0.60을 넣으면 490×30/(6120×0.60)=4.003kW다. 따라서 ②가 가장 가깝고, 나머지 값은 효율을 빠뜨리거나 단위를 잘못 환산했을 때 나오는 범위다. 7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25 10 열원기기 설계기준

71. 열손실이 없고 두 공기의 밀도와 정압비열이 같다고 볼 때, 35℃ 공기 300m³와 27℃ 공기 700m³를 섞은 뒤의 온도는?

  1. 28.6℃
  2. 29.4℃
  3. 30.2℃
  4. 31.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7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1번 정답 도식

단열 혼합의 현열수지는 유량가중 평균으로 정리된다. (300×35+700×27)/(300+700)=29.4℃이므로 ②다. 단순 산술평균을 쓰거나 두 공기의 양을 뒤바꾸면 다른 선택지가 나오지만, 700m³인 27℃ 공기의 영향이 더 커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8.6℃’는 계산·기준 결과인 ‘29.4℃’와 일치하지 않는다. 단열 혼합의 현열수지는 유량가중 평균으로 정리된다. (300×35+700×27)/(300+700)=29.4℃이므로 ②다. 7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단열 혼합의 현열수지는 유량가중 평균으로 정리된다. (300×35+700×27)/(300+700)=29.4℃이므로 ②다.
  • ③ ‘30.2℃’는 계산·기준 결과인 ‘29.4℃’와 일치하지 않는다. 단열 혼합의 현열수지는 유량가중 평균으로 정리된다. (300×35+700×27)/(300+700)=29.4℃이므로 ②다. 7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31.8℃’는 계산·기준 결과인 ‘29.4℃’와 일치하지 않는다. 단열 혼합의 현열수지는 유량가중 평균으로 정리된다. (300×35+700×27)/(300+700)=29.4℃이므로 ②다. 7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25 30 덕트설비; KDS 31 25 05 공기조화설비 일반

72. 다음 장치 가운데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엘리베이터 승강장문 계통에 쓰이는 것은?

  1. 승강장문 잠금 해제에 관여하는 리타이어링 캠 조립체
  2. 상·하부 승강장에 두는 이용자용 정지 스위치
  3. 주 구동체인의 파단이나 비정상 이완을 감지하는 장치
  4. 이동 손잡이의 인입구에서 끼임을 막는 보호장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7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2번 정답 도식

리타이어링 캠은 엘리베이터 카의 운행과 승강장문 잠금장치를 연동시키는 부품이다. 정지 스위치, 구동체인 이상 감지장치, 핸드레일 인입 보호장치는 모두 에스컬레이터의 운행을 멈추거나 끼임을 방지하는 안전계통이므로 ①만 장비 종류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리타이어링 캠은 엘리베이터 카의 운행과 승강장문 잠금장치를 연동시키는 부품이다. 정지 스위치, 구동체인 이상 감지장치, 핸드레일 인입 보호장치는 모두 에스컬레이터의 운행을 멈추거나 끼임을 방지하는 안전계통이므로 ①만 장비 종류가 다르다.
  • ② ‘상·하부 승강장에 두는 이용자용 정지 스위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승강장문 잠금 해제에 관여하는 리타이어링 캠 조립체’다. 리타이어링 캠은 엘리베이터 카의 운행과 승강장문 잠금장치를 연동시키는 부품이다. 정지 스위치, 구동체인 이상 감지장치, 핸드레일 인입 보호장치는 모두 에스컬레이터의 운행을 멈추거나 끼임을 방지하는 안전계통이므로 ①만 장비 종류가 다르다. 7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주 구동체인의 파단이나 비정상 이완을 감지하는 장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승강장문 잠금 해제에 관여하는 리타이어링 캠 조립체’다. 리타이어링 캠은 엘리베이터 카의 운행과 승강장문 잠금장치를 연동시키는 부품이다. 정지 스위치, 구동체인 이상 감지장치, 핸드레일 인입 보호장치는 모두 에스컬레이터의 운행을 멈추거나 끼임을 방지하는 안전계통이므로 ①만 장비 종류가 다르다. 7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이동 손잡이의 인입구에서 끼임을 막는 보호장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승강장문 잠금 해제에 관여하는 리타이어링 캠 조립체’다. 리타이어링 캠은 엘리베이터 카의 운행과 승강장문 잠금장치를 연동시키는 부품이다. 정지 스위치, 구동체인 이상 감지장치, 핸드레일 인입 보호장치는 모두 에스컬레이터의 운행을 멈추거나 끼임을 방지하는 안전계통이므로 ①만 장비 종류가 다르다. 7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73. 서로 같은 10Ω 저항 열 개로 직렬회로와 병렬회로를 각각 만들었다. 직렬 합성저항을 병렬 합성저항으로 나눈 값은?

저항 10개의 직병렬 합성저항을 계산하는 문제도
73번 문제 도식
  1. 25
  2. 40
  3. 75
  4.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7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3번 정답 도식

같은 저항 R을 n개 직렬 연결하면 nR, 병렬 연결하면 R/n이다. 여기서는 직렬이 100Ω이고 병렬이 1Ω이므로 비는 100이다. 일반식으로도 (nR)/(R/n)=n²이고 n=10이어서 ④다.

선지별 해설

  • ① ‘25’는 계산·기준 결과인 ‘100’와 일치하지 않는다. 같은 저항 R을 n개 직렬 연결하면 nR, 병렬 연결하면 R/n이다. 여기서는 직렬이 100Ω이고 병렬이 1Ω이므로 비는 100이다. 7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40’는 계산·기준 결과인 ‘100’와 일치하지 않는다. 같은 저항 R을 n개 직렬 연결하면 nR, 병렬 연결하면 R/n이다. 여기서는 직렬이 100Ω이고 병렬이 1Ω이므로 비는 100이다. 7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75’는 계산·기준 결과인 ‘100’와 일치하지 않는다. 같은 저항 R을 n개 직렬 연결하면 nR, 병렬 연결하면 R/n이다. 여기서는 직렬이 100Ω이고 병렬이 1Ω이므로 비는 100이다. 7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같은 저항 R을 n개 직렬 연결하면 nR, 병렬 연결하면 R/n이다. 여기서는 직렬이 100Ω이고 병렬이 1Ω이므로 비는 100이다.

근거: KDS 32 10 10 전기설비 일반사항

74. 공기선도에서 건공기 1kg을 기준으로 표시하는 습공기 엔탈피의 뜻으로 맞는 것은?

  1. 건공기 1kg이 차지하는 체적
  2. 포화상태 공기 속 수분의 질량밀도
  3. 건공기의 현열과 수증기의 현열·잠열을 합한 에너지
  4. 현재 수증기압을 같은 온도의 포화수증기압으로 나눈 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7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4번 정답 도식

습공기 엔탈피는 건공기가 가진 현열과 함께 포함된 수증기의 현열 및 증발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①은 비체적, ②는 수분량의 한 표현, ④는 상대습도이므로 엔탈피 정의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건공기 1kg이 차지하는 체적’는 계산·기준 결과인 ‘건공기의 현열과 수증기의 현열·잠열을 합한 에너지’와 일치하지 않는다. 습공기 엔탈피는 건공기가 가진 현열과 함께 포함된 수증기의 현열 및 증발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①은 비체적, ②는 수분량의 한 표현, ④는 상대습도이므로 엔탈피 정의와 다르다. 7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포화상태 공기 속 수분의 질량밀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공기의 현열과 수증기의 현열·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습공기 엔탈피는 건공기가 가진 현열과 함께 포함된 수증기의 현열 및 증발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①은 비체적, ②는 수분량의 한 표현, ④는 상대습도이므로 엔탈피 정의와 다르다. 7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습공기 엔탈피는 건공기가 가진 현열과 함께 포함된 수증기의 현열 및 증발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①은 비체적, ②는 수분량의 한 표현, ④는 상대습도이므로 엔탈피 정의와 다르다.
  • ④ ‘현재 수증기압을 같은 온도의 포화수증기압으로 나눈 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공기의 현열과 수증기의 현열·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습공기 엔탈피는 건공기가 가진 현열과 함께 포함된 수증기의 현열 및 증발잠열을 합한 에너지다. ①은 비체적, ②는 수분량의 한 표현, ④는 상대습도이므로 엔탈피 정의와 다르다. 7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25 05 공기조화설비 일반

75. 2016년 3월 6일에 시행되던 전기설비기술기준으로 교류 전압을 구분할 때 '고압'에 해당하는 범위는?

  1. 300V를 넘고 750V 이하인 범위
  2. 600V 이상이면서 7kV 미만인 범위
  3. 600V를 초과하고 7kV 이하인 범위
  4. 1kV를 초과하고 7kV 이하인 범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7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5번 정답 도식

시험일 출제 적용 고시 제3조는 교류 600V 이하를 저압, 600V 초과 7kV 이하를 고압으로 구분했으므로 ③이 맞다. ②는 경계값 600V를 잘못 포함한다. ④는 후대 KEC의 교류 고압 구분으로, 2016년 문제에 적용하면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300V를 넘고 750V 이하인 범위’는 계산·기준 결과인 ‘600V를 초과하고 7kV 이하인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출제 적용 고시 제3조는 교류 600V 이하를 저압, 600V 초과 7kV 이하를 고압으로 구분했으므로 ③이 맞다. ②는 경계값 600V를 잘못 포함한다. 7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600V 이상이면서 7kV 미만인 범위’는 계산·기준 결과인 ‘600V를 초과하고 7kV 이하인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출제 적용 고시 제3조는 교류 600V 이하를 저압, 600V 초과 7kV 이하를 고압으로 구분했으므로 ③이 맞다. ②는 경계값 600V를 잘못 포함한다. 7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시험일 출제 적용 고시 제3조는 교류 600V 이하를 저압, 600V 초과 7kV 이하를 고압으로 구분했으므로 ③이 맞다. ②는 경계값 600V를 잘못 포함한다.
  • ④ ‘1kV를 초과하고 7kV 이하인 범위’는 계산·기준 결과인 ‘600V를 초과하고 7kV 이하인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출제 적용 고시 제3조는 교류 600V 이하를 저압, 600V 초과 7kV 이하를 고압으로 구분했으므로 ③이 맞다. ②는 경계값 600V를 잘못 포함한다. 7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전기설비기술기준 20150130 시행본

76. 급수배관의 수격현상에 대한 설명 중 물리적으로 맞지 않는 것은?

  1. 유량이 같아도 관 안지름이 커질수록 유속 변화가 커져 수격이 심해진다.
  2. 흐르던 물의 속도가 짧은 시간에 바뀌면 압력파가 생길 수 있다.
  3. 수전이나 플러시밸브를 급히 닫는 동작은 수격을 일으킬 수 있다.
  4.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를 두면 급격한 압력상승을 완화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7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6번 정답 도식

같은 유량에서는 관 단면적이 커질수록 유속이 낮아지므로, 큰 관경 자체가 수격을 더 쉽게 만든다는 ①은 성립하지 않는다. 수격은 밸브 급폐쇄처럼 유속이 짧은 시간에 변할 때 생기며,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는 압력파를 흡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같은 유량에서는 관 단면적이 커질수록 유속이 낮아지므로, 큰 관경 자체가 수격을 더 쉽게 만든다는 ①은 성립하지 않는다. 수격은 밸브 급폐쇄처럼 유속이 짧은 시간에 변할 때 생기며,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는 압력파를 흡수한다.
  • ② ‘흐르던 물의 속도가 짧은 시간에 바뀌면 압력파가 생길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유량이 같아도 관 안지름이 커질수록 유속 변화가 커져 수격이 심해진다.’다. 같은 유량에서는 관 단면적이 커질수록 유속이 낮아지므로, 큰 관경 자체가 수격을 더 쉽게 만든다는 ①은 성립하지 않는다. 수격은 밸브 급폐쇄처럼 유속이 짧은 시간에 변할 때 생기며,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는 압력파를 흡수한다. 7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수전이나 플러시밸브를 급히 닫는 동작은 수격을 일으킬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유량이 같아도 관 안지름이 커질수록 유속 변화가 커져 수격이 심해진다.’다. 같은 유량에서는 관 단면적이 커질수록 유속이 낮아지므로, 큰 관경 자체가 수격을 더 쉽게 만든다는 ①은 성립하지 않는다. 수격은 밸브 급폐쇄처럼 유속이 짧은 시간에 변할 때 생기며,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는 압력파를 흡수한다. 7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를 두면 급격한 압력상승을 완화할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유량이 같아도 관 안지름이 커질수록 유속 변화가 커져 수격이 심해진다.’다. 같은 유량에서는 관 단면적이 커질수록 유속이 낮아지므로, 큰 관경 자체가 수격을 더 쉽게 만든다는 ①은 성립하지 않는다. 수격은 밸브 급폐쇄처럼 유속이 짧은 시간에 변할 때 생기며, 공기실이나 수격방지기는 압력파를 흡수한다. 7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30 05 위생설비 일반

77. 액화천연가스의 성질과 공급과정을 설명한 것 중 사실과 다른 것은?

  1. 기화된 천연가스는 메탄이 주성분이어서 같은 조건의 공기보다 가볍다.
  2. 천연가스를 액화하면 부피가 기체 상태의 약 600분의 1로 줄어 저온 대량저장이 가능하다.
  3. 프로필렌·부탄·에탄이 대부분을 이루고 메탄은 미량만 들어 있다.
  4. 저장된 LNG는 기화 과정을 거친 뒤 도시가스 배관망으로 공급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7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7번 정답 도식

한국가스공사 자료에 따르면 천연가스와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며 에탄·프로판·부탄 등은 소량 포함된다. 액화하면 부피가 약 1/600로 감소하고, 생산기지에서 기화한 뒤 배관망으로 보낸다. 따라서 조성을 거꾸로 쓴 ③만 틀리다. 복원 원문의 '무공해' 보기는 연소 시 CO₂ 등이 배출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오답이 될 수 있어 단일정답을 위해 제거했다.

선지별 해설

  • ① ‘기화된 천연가스는 메탄이 주성분이어서 같은 조건의 공기보다 가볍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프로필렌·부탄·에탄이 대부분을 이루고 메탄은 미량만 들어 있다.’다. 한국가스공사 자료에 따르면 천연가스와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며 에탄·프로판·부탄 등은 소량 포함된다. 액화하면 부피가 약 1/600로 감소하고, 생산기지에서 기화한 뒤 배관망으로 보낸다. 7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천연가스를 액화하면 부피가 기체 상태의 약 600분의 1로 줄어 저온 대량저장이 가능하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프로필렌·부탄·에탄이 대부분을 이루고 메탄은 미량만 들어 있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한국가스공사 자료에 따르면 천연가스와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며 에탄·프로판·부탄 등은 소량 포함된다. 액화하면 부피가 약 1/600로 감소하고, 생산기지에서 기화한 뒤 배관망으로 보낸다. 7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한국가스공사 자료에 따르면 천연가스와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며 에탄·프로판·부탄 등은 소량 포함된다. 액화하면 부피가 약 1/600로 감소하고, 생산기지에서 기화한 뒤 배관망으로 보낸다.
  • ④ ‘저장된 LNG는 기화 과정을 거친 뒤 도시가스 배관망으로 공급될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프로필렌·부탄·에탄이 대부분을 이루고 메탄은 미량만 들어 있다.’다. 한국가스공사 자료에 따르면 천연가스와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며 에탄·프로판·부탄 등은 소량 포함된다. 액화하면 부피가 약 1/600로 감소하고, 생산기지에서 기화한 뒤 배관망으로 보낸다. 7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1 50 05 가스설비

78. 보일러 형식별 구조와 운전특성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1. 관류식은 많은 물을 저장하므로 기동에 긴 시간이 필요하다.
  2. 주철제 조립식은 고압·대용량 증기용에 가장 적합하다.
  3. 수관식은 소형 저압용에 한정되어 지역 열공급에는 쓸 수 없다.
  4. 노통연관식은 비교적 넓은 수면과 많은 보유수량 덕분에 급수제어가 안정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7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8번 정답 도식

노통연관식은 물 보유량과 수면이 비교적 커 급수량 제어가 안정되고 부하변동을 완충한다. 관류식은 보유수가 적어 기동이 빠르고, 주철제는 저압·중소용량에 주로 쓰이며, 수관식은 고압·대용량 운전이 가능하므로 ①~③은 특성을 반대로 적었다.

선지별 해설

  • ① ‘관류식은 많은 물을 저장하므로 기동에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노통연관식은 비교적 넓은 수면과 많은 보유수량 덕분에 급수제어가 안정적이다.’다. 노통연관식은 물 보유량과 수면이 비교적 커 급수량 제어가 안정되고 부하변동을 완충한다. 관류식은 보유수가 적어 기동이 빠르고, 주철제는 저압·중소용량에 주로 쓰이며, 수관식은 고압·대용량 운전이 가능하므로 ①~③은 특성을 반대로 적었다. 7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주철제 조립식은 고압·대용량 증기용에 가장 적합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노통연관식은 비교적 넓은 수면과 많은 보유수량 덕분에 급수제어가 안정적이다.’다. 노통연관식은 물 보유량과 수면이 비교적 커 급수량 제어가 안정되고 부하변동을 완충한다. 관류식은 보유수가 적어 기동이 빠르고, 주철제는 저압·중소용량에 주로 쓰이며, 수관식은 고압·대용량 운전이 가능하므로 ①~③은 특성을 반대로 적었다. 7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수관식은 소형 저압용에 한정되어 지역 열공급에는 쓸 수 없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노통연관식은 비교적 넓은 수면과 많은 보유수량 덕분에 급수제어가 안정적이다.’다. 노통연관식은 물 보유량과 수면이 비교적 커 급수량 제어가 안정되고 부하변동을 완충한다. 관류식은 보유수가 적어 기동이 빠르고, 주철제는 저압·중소용량에 주로 쓰이며, 수관식은 고압·대용량 운전이 가능하므로 ①~③은 특성을 반대로 적었다. 7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노통연관식은 물 보유량과 수면이 비교적 커 급수량 제어가 안정되고 부하변동을 완충한다. 관류식은 보유수가 적어 기동이 빠르고, 주철제는 저압·중소용량에 주로 쓰이며, 수관식은 고압·대용량 운전이 가능하므로 ①~③은 특성을 반대로 적었다.

근거: KDS 31 25 10 열원기기 설계기준

79. 실내 CO₂ 발생이 시간당 51L이고 외기와 실내의 농도가 각각 0.03%, 0.10%일 때, 정상상태 농도를 유지하기 위한 외기량은 약 얼마인가?

  1. 약 50m³/h
  2. 약 60m³/h
  3. 약 65m³/h
  4. 약 73m³/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7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9번 정답 도식

CO₂ 발생량은 51L/h=0.051m³/h이고 농도차는 0.10%-0.03%=0.07%=0.0007이다. 정상상태 물질수지 Q=K/(Ci-Co)에 넣으면 0.051/0.0007=72.86m³/h이므로 ④다. 퍼센트값 0.07을 그대로 대입하면 단위가 틀어진다.

선지별 해설

  • ① ‘약 50m³/h’는 계산·기준 결과인 ‘약 73m³/h’와 일치하지 않는다. CO₂ 발생량은 51L/h=0.051m³/h이고 농도차는 0.10%-0.03%=0.07%=0.0007이다. 정상상태 물질수지 Q=K/(Ci-Co)에 넣으면 0.051/0.0007=72.86m³/h이므로 ④다. 7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약 60m³/h’는 계산·기준 결과인 ‘약 73m³/h’와 일치하지 않는다. CO₂ 발생량은 51L/h=0.051m³/h이고 농도차는 0.10%-0.03%=0.07%=0.0007이다. 정상상태 물질수지 Q=K/(Ci-Co)에 넣으면 0.051/0.0007=72.86m³/h이므로 ④다. 7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약 65m³/h’는 계산·기준 결과인 ‘약 73m³/h’와 일치하지 않는다. CO₂ 발생량은 51L/h=0.051m³/h이고 농도차는 0.10%-0.03%=0.07%=0.0007이다. 정상상태 물질수지 Q=K/(Ci-Co)에 넣으면 0.051/0.0007=72.86m³/h이므로 ④다. 7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CO₂ 발생량은 51L/h=0.051m³/h이고 농도차는 0.10%-0.03%=0.07%=0.0007이다. 정상상태 물질수지 Q=K/(Ci-Co)에 넣으면 0.051/0.0007=72.86m³/h이므로 ④다.

근거: KDS 31 25 30 덕트설비; KDS 31 25 05 공기조화설비 일반

80. 천장 거의 전부를 빛나는 면으로 만들기 위해 그 위에 광원을 분산하고 아래를 확산판이나 루버로 덮는 건축화 조명은?

  1. 벽 오목부의 광원을 가리는 밸런스 방식
  2. 면 전체가 발광하도록 구성한 광천장 방식
  3. 벽 상부에서 천장으로 반사시키는 코니스 방식
  4. 작은 개구마다 기구를 매입하는 다운라이트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0번 정답 도식

광천장은 천장 면 위에 광원을 넓게 배열하고 확산재나 루버로 가려 천장 자체가 균일한 발광면처럼 보이게 한다. 밸런스와 코니스는 벽·천장 반사를 이용하는 간접조명이고 다운라이트는 국부 매입형이므로 ②가 맞다.

선지별 해설

  • ① ‘벽 오목부의 광원을 가리는 밸런스 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면 전체가 발광하도록 구성한 광천장 방식’다. 광천장은 천장 면 위에 광원을 넓게 배열하고 확산재나 루버로 가려 천장 자체가 균일한 발광면처럼 보이게 한다. 밸런스와 코니스는 벽·천장 반사를 이용하는 간접조명이고 다운라이트는 국부 매입형이므로 ②가 맞다. 8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광천장은 천장 면 위에 광원을 넓게 배열하고 확산재나 루버로 가려 천장 자체가 균일한 발광면처럼 보이게 한다. 밸런스와 코니스는 벽·천장 반사를 이용하는 간접조명이고 다운라이트는 국부 매입형이므로 ②가 맞다.
  • ③ ‘벽 상부에서 천장으로 반사시키는 코니스 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면 전체가 발광하도록 구성한 광천장 방식’다. 광천장은 천장 면 위에 광원을 넓게 배열하고 확산재나 루버로 가려 천장 자체가 균일한 발광면처럼 보이게 한다. 밸런스와 코니스는 벽·천장 반사를 이용하는 간접조명이고 다운라이트는 국부 매입형이므로 ②가 맞다. 8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작은 개구마다 기구를 매입하는 다운라이트 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면 전체가 발광하도록 구성한 광천장 방식’다. 광천장은 천장 면 위에 광원을 넓게 배열하고 확산재나 루버로 가려 천장 자체가 균일한 발광면처럼 보이게 한다. 밸런스와 코니스는 벽·천장 반사를 이용하는 간접조명이고 다운라이트는 국부 매입형이므로 ②가 맞다. 8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2 10 10 전기설비 일반사항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관계법규

81. 2016년 건축법령상 공개공지 확보대상 용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모두 해당 용도의 바닥면적 합계가 5,000m² 이상이고 조례 추가대상은 제외한다.

  1. 문화 및 집회시설
  2. 의료시설
  3. 판매시설 중 농수산물유통시설이 아닌 시설
  4. 여객 이용을 위한 운수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1번 정답 도식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27조의2는 5,000m² 이상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업무시설 및 숙박시설 등을 열거했다. 의료시설은 이 법정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고 ①·③·④는 대상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화 및 집회시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27조의2는 5,000m² 이상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업무시설 및 숙박시설 등을 열거했다. 의료시설은 이 법정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고 ①·③·④는 대상이다. 8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27조의2는 5,000m² 이상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업무시설 및 숙박시설 등을 열거했다. 의료시설은 이 법정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고 ①·③·④는 대상이다.
  • ③ ‘판매시설 중 농수산물유통시설이 아닌 시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27조의2는 5,000m² 이상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업무시설 및 숙박시설 등을 열거했다. 의료시설은 이 법정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고 ①·③·④는 대상이다. 8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여객 이용을 위한 운수시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27조의2는 5,000m² 이상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업무시설 및 숙박시설 등을 열거했다. 의료시설은 이 법정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고 ①·③·④는 대상이다. 8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20160212 시행본;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82. 아래 지하층에 직통계단이 한 곳뿐일 때,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함께 두어야 하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의 기준은?

  1. 40m² 이상
  2. 50m² 이상
  3. 75m² 이상
  4. 15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2번 정답 도식

시험일 규칙 제25조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50m² 이상인 지하층에 직통계단 외의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설치하도록 했다. 직통계단이 두 곳 이상이면 예외다. 두 설비 중 하나만 고르는 규정이 아니라 '비상탈출구 및 환기통'을 모두 요구하므로 ②가 맞다.

선지별 해설

  • ① ‘40m² 이상’는 계산·기준 결과인 ‘50m² 이상’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규칙 제25조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50m² 이상인 지하층에 직통계단 외의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설치하도록 했다. 직통계단이 두 곳 이상이면 예외다. 8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시험일 규칙 제25조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50m² 이상인 지하층에 직통계단 외의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설치하도록 했다. 직통계단이 두 곳 이상이면 예외다.
  • ③ ‘75m² 이상’는 계산·기준 결과인 ‘50m² 이상’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규칙 제25조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50m² 이상인 지하층에 직통계단 외의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설치하도록 했다. 직통계단이 두 곳 이상이면 예외다. 8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150m² 이상’는 계산·기준 결과인 ‘50m² 이상’와 일치하지 않는다. 시험일 규칙 제25조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50m² 이상인 지하층에 직통계단 외의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설치하도록 했다. 직통계단이 두 곳 이상이면 예외다. 8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20151007 시행본

83. 아래 2016년 정북방향 일조 이격조건에서 ㉠과 ㉡을 모두 옳게 짝지은 것은?

정북방향 일조 이격거리 조건을 판별하는 문제도
83번 문제 도식
  1. ㉠ 1.0m, ㉡ 해당 부분 높이의 1/2
  2. ㉠ 1.5m, ㉡ 해당 부분 높이의 1/2
  3. ㉠ 2.0m, ㉡ 해당 부분 높이의 1/3
  4. ㉠ 3.0m, ㉡ 해당 부분 높이의 2/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3번 정답 도식

2016년 3월 시행령 제86조에 따르면 높이 9m 이하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9m 초과 부분은 각 부분 높이의 1/2 이상 띄웠다. 따라서 두 빈칸을 모두 충족하는 ②가 맞다. 현행 기준높이 10m를 이 과거 문항에 적용하면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1.0m, ㉡ 해당 부분 높이의 1/2’는 계산·기준 결과인 ‘㉠ 1.5m, ㉡ 해당 부분 높이의 1/2’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3월 시행령 제86조에 따르면 높이 9m 이하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9m 초과 부분은 각 부분 높이의 1/2 이상 띄웠다. 따라서 두 빈칸을 모두 충족하는 ②가 맞다. 8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3월 시행령 제86조에 따르면 높이 9m 이하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9m 초과 부분은 각 부분 높이의 1/2 이상 띄웠다. 따라서 두 빈칸을 모두 충족하는 ②가 맞다.
  • ③ ‘㉠ 2.0m, ㉡ 해당 부분 높이의 1/3’는 계산·기준 결과인 ‘㉠ 1.5m, ㉡ 해당 부분 높이의 1/2’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3월 시행령 제86조에 따르면 높이 9m 이하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9m 초과 부분은 각 부분 높이의 1/2 이상 띄웠다. 따라서 두 빈칸을 모두 충족하는 ②가 맞다. 8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 3.0m, ㉡ 해당 부분 높이의 2/3’는 계산·기준 결과인 ‘㉠ 1.5m, ㉡ 해당 부분 높이의 1/2’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3월 시행령 제86조에 따르면 높이 9m 이하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9m 초과 부분은 각 부분 높이의 1/2 이상 띄웠다. 따라서 두 빈칸을 모두 충족하는 ②가 맞다. 8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84. 2016년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승강로 설치기준과 맞지 않는 설명은?

  1. 비상용 승강장은 건축물 각 층의 내부와 연결되게 한다.
  2. 각 층에서 피난층에 이르는 승강로는 끊기지 않는 단일 구조로 잇는다.
  3. 옥내 승강장은 승강기 한 대당 바닥면적 6m² 이상을 확보한다.
  4. 피난층 승강장 출구에서 도로나 공지까지의 보행거리를 45m 이하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8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4번 정답 도식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 허용되는 거리는 30m 이하이다. 45m라고 한 ④는 기준을 초과하므로 틀렸고, 내부 연결·단일 승강로·한 대당 6m²는 규칙에 맞는 내용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비상용 승강장은 건축물 각 층의 내부와 연결되게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피난층 승강장 출구에서 도로나 공지까지의 보행거리를 45m 이하로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 허용되는 거리는 30m 이하이다. 45m라고 한 ④는 기준을 초과하므로 틀렸고, 내부 연결·단일 승강로·한 대당 6m²는 규칙에 맞는 내용이다. 8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각 층에서 피난층에 이르는 승강로는 끊기지 않는 단일 구조로 잇는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피난층 승강장 출구에서 도로나 공지까지의 보행거리를 45m 이하로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 허용되는 거리는 30m 이하이다. 45m라고 한 ④는 기준을 초과하므로 틀렸고, 내부 연결·단일 승강로·한 대당 6m²는 규칙에 맞는 내용이다. 8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옥내 승강장은 승강기 한 대당 바닥면적 6m²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피난층 승강장 출구에서 도로나 공지까지의 보행거리를 45m 이하로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 허용되는 거리는 30m 이하이다. 45m라고 한 ④는 기준을 초과하므로 틀렸고, 내부 연결·단일 승강로·한 대당 6m²는 규칙에 맞는 내용이다. 8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 허용되는 거리는 30m 이하이다. 45m라고 한 ④는 기준을 초과하므로 틀렸고, 내부 연결·단일 승강로·한 대당 6m²는 규칙에 맞는 내용이다.

근거: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20150709 시행본

85. 2016년 주차장법 시행령이 부설주차장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종교시설로 직접 열거한 것은?

  1. 상시 예배를 위한 교회 예배당
  2. 미사를 위한 성당 본당
  3. 신도 집회를 위한 사찰 법당
  4. 공동 수도생활을 위한 수도원·수녀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8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5번 정답 도식

시행령 제6조는 종교시설 중 수도원·수녀원·제실·사당을 부설주차장 설치 제외 가능 시설로 열거했다. 일반 예배·미사·법회 공간인 교회, 성당, 사찰은 그 예외 열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맞다.

선지별 해설

  • ① ‘상시 예배를 위한 교회 예배당’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동 수도생활을 위한 수도원·수녀원’다. 시행령 제6조는 종교시설 중 수도원·수녀원·제실·사당을 부설주차장 설치 제외 가능 시설로 열거했다. 일반 예배·미사·법회 공간인 교회, 성당, 사찰은 그 예외 열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맞다. 8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미사를 위한 성당 본당’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동 수도생활을 위한 수도원·수녀원’다. 시행령 제6조는 종교시설 중 수도원·수녀원·제실·사당을 부설주차장 설치 제외 가능 시설로 열거했다. 일반 예배·미사·법회 공간인 교회, 성당, 사찰은 그 예외 열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맞다. 8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신도 집회를 위한 사찰 법당’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동 수도생활을 위한 수도원·수녀원’다. 시행령 제6조는 종교시설 중 수도원·수녀원·제실·사당을 부설주차장 설치 제외 가능 시설로 열거했다. 일반 예배·미사·법회 공간인 교회, 성당, 사찰은 그 예외 열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맞다. 8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시행령 제6조는 종교시설 중 수도원·수녀원·제실·사당을 부설주차장 설치 제외 가능 시설로 열거했다. 일반 예배·미사·법회 공간인 교회, 성당, 사찰은 그 예외 열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맞다.

근거: 주차장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86. 5층 이상인 층의 용도 때문에 피난용 옥상광장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서 제외되는 것은?

  1. 종교집회가 이루어지는 종교시설
  2.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시설
  3. 장례 절차를 행하는 장례식장
  4. 박물관의 전시공간으로 쓰는 전시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8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6번 정답 도식

시행령 제40조는 5층 이상 층을 종교시설·판매시설·장례식장 등으로 쓰면 피난용 옥상광장을 요구하지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과 동·식물원은 제외했다. 따라서 전시공간인 ④가 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종교집회가 이루어지는 종교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박물관의 전시공간으로 쓰는 전시장’다. 시행령 제40조는 5층 이상 층을 종교시설·판매시설·장례식장 등으로 쓰면 피난용 옥상광장을 요구하지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과 동·식물원은 제외했다. 따라서 전시공간인 ④가 답이다. 8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박물관의 전시공간으로 쓰는 전시장’다. 시행령 제40조는 5층 이상 층을 종교시설·판매시설·장례식장 등으로 쓰면 피난용 옥상광장을 요구하지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과 동·식물원은 제외했다. 따라서 전시공간인 ④가 답이다. 8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장례 절차를 행하는 장례식장’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박물관의 전시공간으로 쓰는 전시장’다. 시행령 제40조는 5층 이상 층을 종교시설·판매시설·장례식장 등으로 쓰면 피난용 옥상광장을 요구하지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과 동·식물원은 제외했다. 따라서 전시공간인 ④가 답이다. 8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시행령 제40조는 5층 이상 층을 종교시설·판매시설·장례식장 등으로 쓰면 피난용 옥상광장을 요구하지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과 동·식물원은 제외했다. 따라서 전시공간인 ④가 답이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87. 평행주차가 아닌 장애인전용 주차단위구획의 2016년 최소 치수를 옳게 제시한 것은?

  1. 너비 2.5m, 길이 5.1m 이상
  2. 너비 3.0m, 길이 5.5m 이상
  3. 너비 3.3m, 길이 5.0m 이상
  4. 너비 3.6m, 길이 5.2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8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7번 정답 도식

시험일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의 비평행 장애인전용 구획은 너비 3.3m 이상, 길이 5m 이상이었다. 휠체어 승하차 공간 때문에 일반 구획보다 넓어야 하므로 ③이 맞고 나머지 조합은 법정 최소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너비 2.5m, 길이 5.1m 이상’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시험일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의 비평행 장애인전용 구획은 너비 3.3m 이상, 길이 5m 이상이었다. 휠체어 승하차 공간 때문에 일반 구획보다 넓어야 하므로 ③이 맞고 나머지 조합은 법정 최소치가 아니다. 8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너비 3.0m, 길이 5.5m 이상’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시험일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의 비평행 장애인전용 구획은 너비 3.3m 이상, 길이 5m 이상이었다. 휠체어 승하차 공간 때문에 일반 구획보다 넓어야 하므로 ③이 맞고 나머지 조합은 법정 최소치가 아니다. 8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시험일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의 비평행 장애인전용 구획은 너비 3.3m 이상, 길이 5m 이상이었다. 휠체어 승하차 공간 때문에 일반 구획보다 넓어야 하므로 ③이 맞고 나머지 조합은 법정 최소치가 아니다.
  • ④ ‘너비 3.6m, 길이 5.2m 이상’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시험일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의 비평행 장애인전용 구획은 너비 3.3m 이상, 길이 5m 이상이었다. 휠체어 승하차 공간 때문에 일반 구획보다 넓어야 하므로 ③이 맞고 나머지 조합은 법정 최소치가 아니다. 8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주차장법 시행규칙 20150924 시행본

88. 2016년 건축법 시행령의 용도변경 시설군 명칭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1. 자동차시설군
  2. 공업시설군
  3. 교육 및 복지시설군
  4. 전기통신시설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8번 정답 도식

법정 시설군에는 자동차시설군, 산업시설군, 전기통신시설군, 문화 및 집회시설군, 영업시설군, 교육 및 복지시설군 등이 있었다. '공업시설군'은 정식 명칭이 아니며 이에 대응하는 명칭은 산업시설군이므로 ②가 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자동차시설군’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업시설군’다. 법정 시설군에는 자동차시설군, 산업시설군, 전기통신시설군, 문화 및 집회시설군, 영업시설군, 교육 및 복지시설군 등이 있었다. '공업시설군'은 정식 명칭이 아니며 이에 대응하는 명칭은 산업시설군이므로 ②가 답이다. 8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법정 시설군에는 자동차시설군, 산업시설군, 전기통신시설군, 문화 및 집회시설군, 영업시설군, 교육 및 복지시설군 등이 있었다. '공업시설군'은 정식 명칭이 아니며 이에 대응하는 명칭은 산업시설군이므로 ②가 답이다.
  • ③ ‘교육 및 복지시설군’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업시설군’다. 법정 시설군에는 자동차시설군, 산업시설군, 전기통신시설군, 문화 및 집회시설군, 영업시설군, 교육 및 복지시설군 등이 있었다. '공업시설군'은 정식 명칭이 아니며 이에 대응하는 명칭은 산업시설군이므로 ②가 답이다. 8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전기통신시설군’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업시설군’다. 법정 시설군에는 자동차시설군, 산업시설군, 전기통신시설군, 문화 및 집회시설군, 영업시설군, 교육 및 복지시설군 등이 있었다. '공업시설군'은 정식 명칭이 아니며 이에 대응하는 명칭은 산업시설군이므로 ②가 답이다. 8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20160212 시행본;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89. 아래 2016년 건축면적 불산입 높이기준에서 일반 부분과 창고 차량접안 부분의 값을 차례로 고른 것은?

  1. 일반 부분 1.0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1.5m 이하
  2. 일반 부분 1.0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3.0m 이하
  3. 일반 부분 1.5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1.0m 이하
  4. 일반 부분 1.5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2.0m 이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8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9번 정답 도식

2016년 시행령 제119조는 지표면에서 1m 이하인 일반 부분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하고, 물품 입출고용 차량을 접안시키는 창고 부분은 그 높이를 1.5m 이하로 완화했다. 두 값을 순서대로 적은 ①이 맞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시행령 제119조는 지표면에서 1m 이하인 일반 부분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하고, 물품 입출고용 차량을 접안시키는 창고 부분은 그 높이를 1.5m 이하로 완화했다. 두 값을 순서대로 적은 ①이 맞다.
  • ② ‘일반 부분 1.0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3.0m 이하’는 계산·기준 결과인 ‘일반 부분 1.0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1.5m 이하’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시행령 제119조는 지표면에서 1m 이하인 일반 부분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하고, 물품 입출고용 차량을 접안시키는 창고 부분은 그 높이를 1.5m 이하로 완화했다. 두 값을 순서대로 적은 ①이 맞다. 8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일반 부분 1.5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1.0m 이하’는 계산·기준 결과인 ‘일반 부분 1.0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1.5m 이하’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시행령 제119조는 지표면에서 1m 이하인 일반 부분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하고, 물품 입출고용 차량을 접안시키는 창고 부분은 그 높이를 1.5m 이하로 완화했다. 두 값을 순서대로 적은 ①이 맞다. 8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일반 부분 1.5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2.0m 이하’는 계산·기준 결과인 ‘일반 부분 1.0m 이하, 차량접안 창고 부분 1.5m 이하’와 일치하지 않는다. 2016년 시행령 제119조는 지표면에서 1m 이하인 일반 부분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하고, 물품 입출고용 차량을 접안시키는 창고 부분은 그 높이를 1.5m 이하로 완화했다. 두 값을 순서대로 적은 ①이 맞다. 8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90. 아래 네 시설에 2016년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을 적용한 최소 주차대수의 조합은?

용도별 부설주차장 설치대수를 계산하는 문제도
90번 문제 도식
  1. ㉠ 6대, ㉡ 4대, ㉢ 5대, ㉣ 6대
  2. ㉠ 6대, ㉡ 5대, ㉢ 4대, ㉣ 6대
  3. ㉠ 5대, ㉡ 4대, ㉢ 6대, ㉣ 5대
  4. ㉠ 6대, ㉡ 4대, ㉢ 6대, ㉣ 5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9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0번 정답 도식

위락시설은 100m²당 1대로 600/100=6대, 숙박시설은 200m²당 1대로 800/200=4대다. 골프연습장은 타석당 1대로 5대, 판매시설은 150m²당 1대로 900/150=6대이므로 ①이 맞고 관계는 ㉠=㉣>㉢>㉡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위락시설은 100m²당 1대로 600/100=6대, 숙박시설은 200m²당 1대로 800/200=4대다. 골프연습장은 타석당 1대로 5대, 판매시설은 150m²당 1대로 900/150=6대이므로 ①이 맞고 관계는 ㉠=㉣>㉢>㉡이다.
  • ② ‘㉠ 6대, ㉡ 5대, ㉢ 4대, ㉣ 6대’는 계산·기준 결과인 ‘㉠ 6대, ㉡ 4대, ㉢ 5대, ㉣ 6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위락시설은 100m²당 1대로 600/100=6대, 숙박시설은 200m²당 1대로 800/200=4대다. 골프연습장은 타석당 1대로 5대, 판매시설은 150m²당 1대로 900/150=6대이므로 ①이 맞고 관계는 ㉠=㉣>㉢>㉡이다. 9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 5대, ㉡ 4대, ㉢ 6대, ㉣ 5대’는 계산·기준 결과인 ‘㉠ 6대, ㉡ 4대, ㉢ 5대, ㉣ 6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위락시설은 100m²당 1대로 600/100=6대, 숙박시설은 200m²당 1대로 800/200=4대다. 골프연습장은 타석당 1대로 5대, 판매시설은 150m²당 1대로 900/150=6대이므로 ①이 맞고 관계는 ㉠=㉣>㉢>㉡이다. 9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 6대, ㉡ 4대, ㉢ 6대, ㉣ 5대’는 계산·기준 결과인 ‘㉠ 6대, ㉡ 4대, ㉢ 5대, ㉣ 6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위락시설은 100m²당 1대로 600/100=6대, 숙박시설은 200m²당 1대로 800/200=4대다. 골프연습장은 타석당 1대로 5대, 판매시설은 150m²당 1대로 900/150=6대이므로 ①이 맞고 관계는 ㉠=㉣>㉢>㉡이다. 9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주차장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91. 2016년 건축법 시행령상 이용자가 바깥쪽으로 나가는 출구를 정해진 구조로 설치해야 하는 용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장례의식을 위한 장례식장
  2. 일반 사무업무를 수행하는 업무시설
  3. 유흥을 위한 위락시설
  4. 상품을 진열·판매하는 판매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1번 정답 도식

시행령 제39조의 바깥쪽 출구 설치대상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위락시설, 학교, 장례식장 등이 열거됐다. 일반 업무시설은 해당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장례의식을 위한 장례식장’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시행령 제39조의 바깥쪽 출구 설치대상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위락시설, 학교, 장례식장 등이 열거됐다. 일반 업무시설은 해당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다. 9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시행령 제39조의 바깥쪽 출구 설치대상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위락시설, 학교, 장례식장 등이 열거됐다. 일반 업무시설은 해당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다.
  • ③ ‘유흥을 위한 위락시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시행령 제39조의 바깥쪽 출구 설치대상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위락시설, 학교, 장례식장 등이 열거됐다. 일반 업무시설은 해당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다. 9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상품을 진열·판매하는 판매시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시행령 제39조의 바깥쪽 출구 설치대상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위락시설, 학교, 장례식장 등이 열거됐다. 일반 업무시설은 해당 목록에 없으므로 ②가 답이다. 91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92. 2016년 3월 6일 출제 적용 건축허가를 신청하면서 제출하는 설계도서가 아닌 것은?

  1. 완성될 건축물의 외관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투시도
  2. 각 층의 공간구성과 치수를 나타낸 평면도
  3. 건축물을 가로·세로 방향으로 절단해 나타낸 단면도
  4. 벽·천장·바닥 등 실내 마감재료를 표시한 실내마감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9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2번 정답 도식

2016년 3월 6일 시행규칙 별표 2의 허가신청 설계도서에는 평면도, 단면도, 실내마감도 등이 포함되지만 조감도·투시도는 법정 제출도서가 아니므로 ①이 답이다. 복원 원문은 ④가 건축설비도였는데, 2015년 개정으로 건축설비도도 착공신고 도서로 이동해 ①·④ 복수정답 소지가 있었다. 여기서는 ④를 실내마감도로 바꿔 단일정답이 되게 했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2016년 3월 6일 시행규칙 별표 2의 허가신청 설계도서에는 평면도, 단면도, 실내마감도 등이 포함되지만 조감도·투시도는 법정 제출도서가 아니므로 ①이 답이다. 복원 원문은 ④가 건축설비도였는데, 2015년 개정으로 건축설비도도 착공신고 도서로 이동해 ①·④ 복수정답 소지가 있었다.
  • ② ‘각 층의 공간구성과 치수를 나타낸 평면도’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3월 6일 시행규칙 별표 2의 허가신청 설계도서에는 평면도, 단면도, 실내마감도 등이 포함되지만 조감도·투시도는 법정 제출도서가 아니므로 ①이 답이다. 복원 원문은 ④가 건축설비도였는데, 2015년 개정으로 건축설비도도 착공신고 도서로 이동해 ①·④ 복수정답 소지가 있었다. 9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건축물을 가로·세로 방향으로 절단해 나타낸 단면도’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3월 6일 시행규칙 별표 2의 허가신청 설계도서에는 평면도, 단면도, 실내마감도 등이 포함되지만 조감도·투시도는 법정 제출도서가 아니므로 ①이 답이다. 복원 원문은 ④가 건축설비도였는데, 2015년 개정으로 건축설비도도 착공신고 도서로 이동해 ①·④ 복수정답 소지가 있었다. 9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벽·천장·바닥 등 실내 마감재료를 표시한 실내마감도’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3월 6일 시행규칙 별표 2의 허가신청 설계도서에는 평면도, 단면도, 실내마감도 등이 포함되지만 조감도·투시도는 법정 제출도서가 아니므로 ①이 답이다. 복원 원문은 ④가 건축설비도였는데, 2015년 개정으로 건축설비도도 착공신고 도서로 이동해 ①·④ 복수정답 소지가 있었다. 92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규칙 20160127 시행본

93. 도시·군계획조례가 허용할 수 있는 범위까지 포함해도 제1종전용주거지역에 지을 수 없는 것은?

  1. 주거용 단독주택
  2. 공동주택 가운데 주택층이 5개 층 이상인 아파트
  3. 주민의 일상구매를 위한 소규모 제1종근린생활시설
  4. 교육연구시설 가운데 초등학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3번 정답 도식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이다. 시행령 별표 2는 조례로 일부 근린생활·교육시설과 연립·다세대주택 등을 허용할 수 있게 하지만 아파트는 허용목록에 넣지 않았으므로 ②가 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주거용 단독주택’는 계산·기준 결과인 ‘공동주택 가운데 주택층이 5개 층 이상인 아파트’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이다. 시행령 별표 2는 조례로 일부 근린생활·교육시설과 연립·다세대주택 등을 허용할 수 있게 하지만 아파트는 허용목록에 넣지 않았으므로 ②가 답이다. 9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이다. 시행령 별표 2는 조례로 일부 근린생활·교육시설과 연립·다세대주택 등을 허용할 수 있게 하지만 아파트는 허용목록에 넣지 않았으므로 ②가 답이다.
  • ③ ‘주민의 일상구매를 위한 소규모 제1종근린생활시설’는 계산·기준 결과인 ‘공동주택 가운데 주택층이 5개 층 이상인 아파트’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이다. 시행령 별표 2는 조례로 일부 근린생활·교육시설과 연립·다세대주택 등을 허용할 수 있게 하지만 아파트는 허용목록에 넣지 않았으므로 ②가 답이다. 9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교육연구시설 가운데 초등학교’는 계산·기준 결과인 ‘공동주택 가운데 주택층이 5개 층 이상인 아파트’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이다. 시행령 별표 2는 조례로 일부 근린생활·교육시설과 연립·다세대주택 등을 허용할 수 있게 하지만 아파트는 허용목록에 넣지 않았으므로 ②가 답이다. 93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94. 6층 이상 건축물의 거실에 배연설비를 갖추어야 하는 용도 목록에서 빠지는 것은?

  1.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공연장
  2. 숙박시설
  3. 장례식장
  4.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9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4번 정답 도식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51조와 설비규칙 제14조는 6층 이상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 장례식장 등의 거실에 배연설비를 요구했다. 방송국은 그 열거용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④가 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공연장’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51조와 설비규칙 제14조는 6층 이상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 장례식장 등의 거실에 배연설비를 요구했다. 방송국은 그 열거용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④가 답이다. 9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숙박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51조와 설비규칙 제14조는 6층 이상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 장례식장 등의 거실에 배연설비를 요구했다. 방송국은 그 열거용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④가 답이다. 9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장례식장’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51조와 설비규칙 제14조는 6층 이상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 장례식장 등의 거실에 배연설비를 요구했다. 방송국은 그 열거용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④가 답이다. 94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016년 3월 6일 시행령 제51조와 설비규칙 제14조는 6층 이상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 장례식장 등의 거실에 배연설비를 요구했다. 방송국은 그 열거용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④가 답이다.

근거: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20151007 시행본

95. 다음 계획 내용 가운데 2016년 국토계획법상 도시·군관리계획이 아니라 광역도시계획의 정의에 해당하는 것은?

  1.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변경과 그 지구단위계획
  2. 둘 이상의 시·군을 아우르는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방향
  3. 개발제한구역 또는 시가화조정구역의 지정·변경
  4.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5번 정답 도식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 개발제한구역·시가화조정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은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므로 ②만 분류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변경과 그 지구단위계획’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둘 이상의 시·군을 아우르는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방향’다.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 개발제한구역·시가화조정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은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므로 ②만 분류가 다르다. 9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 개발제한구역·시가화조정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은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므로 ②만 분류가 다르다.
  • ③ ‘개발제한구역 또는 시가화조정구역의 지정·변경’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둘 이상의 시·군을 아우르는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방향’다.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 개발제한구역·시가화조정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은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므로 ②만 분류가 다르다. 9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둘 이상의 시·군을 아우르는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방향’다.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 개발제한구역·시가화조정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의 지정·변경은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므로 ②만 분류가 다르다. 95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0160212 시행본

96. 법정 조경의무가 100m²인 대지에 지상조경 100m²와 옥상조경 60m²를 설치했다. 2016년 산입규칙으로 인정되는 조경면적 합계는?

  1. 120m²
  2. 140m²
  3. 150m²
  4. 180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6번 정답 도식

옥상조경은 설치면적의 3분의 2를 조경면적으로 보므로 60×2/3=40m²다. 옥상 부분의 산입한도는 법정 조경면적의 50%인 50m²인데 계산값 40m²가 한도 안에 있다. 따라서 지상 100m²와 더한 140m², 즉 ②다.

선지별 해설

  • ① ‘120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140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상조경은 설치면적의 3분의 2를 조경면적으로 보므로 60×2/3=40m²다. 옥상 부분의 산입한도는 법정 조경면적의 50%인 50m²인데 계산값 40m²가 한도 안에 있다. 9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옥상조경은 설치면적의 3분의 2를 조경면적으로 보므로 60×2/3=40m²다. 옥상 부분의 산입한도는 법정 조경면적의 50%인 50m²인데 계산값 40m²가 한도 안에 있다.
  • ③ ‘150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140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상조경은 설치면적의 3분의 2를 조경면적으로 보므로 60×2/3=40m²다. 옥상 부분의 산입한도는 법정 조경면적의 50%인 50m²인데 계산값 40m²가 한도 안에 있다. 9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180m²’는 계산·기준 결과인 ‘140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상조경은 설치면적의 3분의 2를 조경면적으로 보므로 60×2/3=40m²다. 옥상 부분의 산입한도는 법정 조경면적의 50%인 50m²인데 계산값 40m²가 한도 안에 있다. 96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규칙 20160127 시행본

97. 주택이 아닌 건축물의 지하층 비상탈출구 설치방법 중 2016년 규칙에 어긋나는 것은?

  1. 통과할 수 있는 유효너비를 0.75m 이상 확보한다.
  2. 통과할 수 있는 유효높이를 1.5m 이상 확보한다.
  3. 주된 출입구와는 3m 이상 떨어진 위치에 둔다.
  4. 관리자가 비상시에 해제해야만 실내에서 열리는 잠금구조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9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7번 정답 도식

비상탈출구의 문은 피난방향으로 열리고 실내에서는 언제나 열 수 있어야 한다. 관리자의 별도 해제가 있어야만 열리는 ④는 즉시 피난을 방해한다. 유효너비 0.75m, 유효높이 1.5m, 출입구와 3m 이상 이격은 출제 적용 규칙에 맞다.

선지별 해설

  • ① ‘통과할 수 있는 유효너비를 0.75m 이상 확보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비상탈출구의 문은 피난방향으로 열리고 실내에서는 언제나 열 수 있어야 한다. 관리자의 별도 해제가 있어야만 열리는 ④는 즉시 피난을 방해한다. 9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통과할 수 있는 유효높이를 1.5m 이상 확보한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비상탈출구의 문은 피난방향으로 열리고 실내에서는 언제나 열 수 있어야 한다. 관리자의 별도 해제가 있어야만 열리는 ④는 즉시 피난을 방해한다. 9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주된 출입구와는 3m 이상 떨어진 위치에 둔다.’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비상탈출구의 문은 피난방향으로 열리고 실내에서는 언제나 열 수 있어야 한다. 관리자의 별도 해제가 있어야만 열리는 ④는 즉시 피난을 방해한다. 97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비상탈출구의 문은 피난방향으로 열리고 실내에서는 언제나 열 수 있어야 한다. 관리자의 별도 해제가 있어야만 열리는 ④는 즉시 피난을 방해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규칙 20160127 시행본

98. 2016년 국토계획법이 정한 도시지역 용적률의 최고 한도를 대지면적 배수로 나타낸 것 중 틀린 것은?

  1. 주거지역은 대지면적의 5배 이하
  2. 상업지역은 대지면적의 13배 이하
  3. 공업지역은 대지면적의 4배 이하
  4. 녹지지역은 대지면적과 같은 크기 이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8번 정답 도식

법 제78조의 최고 한도는 주거지역 500%(5배), 상업지역 1,500%(15배), 공업지역 400%(4배), 녹지지역 100%(1배)다. 상업지역을 13배로 낮춰 적은 ②만 법률상 한도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주거지역은 대지면적의 5배 이하’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법 제78조의 최고 한도는 주거지역 500%(5배), 상업지역 1,500%(15배), 공업지역 400%(4배), 녹지지역 100%(1배)다. 상업지역을 13배로 낮춰 적은 ②만 법률상 한도와 다르다. 9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법 제78조의 최고 한도는 주거지역 500%(5배), 상업지역 1,500%(15배), 공업지역 400%(4배), 녹지지역 100%(1배)다. 상업지역을 13배로 낮춰 적은 ②만 법률상 한도와 다르다.
  • ③ ‘공업지역은 대지면적의 4배 이하’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법 제78조의 최고 한도는 주거지역 500%(5배), 상업지역 1,500%(15배), 공업지역 400%(4배), 녹지지역 100%(1배)다. 상업지역을 13배로 낮춰 적은 ②만 법률상 한도와 다르다. 9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녹지지역은 대지면적과 같은 크기 이하’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법 제78조의 최고 한도는 주거지역 500%(5배), 상업지역 1,500%(15배), 공업지역 400%(4배), 녹지지역 100%(1배)다. 상업지역을 13배로 낮춰 적은 ②만 법률상 한도와 다르다. 98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0160212 시행본

99. 2016년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이 공동주택 중 아파트를 구분하는 기준은?

  1.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이 3개 층 이하인 공동주택
  2. 주택층이 4개 층 이하이고 한 동의 주택면적 합계가 660m²를 넘는 공동주택
  3.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의 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
  4. 주택층이 4개 층 이하이고 한 동의 주택면적 합계가 660m² 이하인 공동주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9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9번 정답 도식

아파트는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므로 ③이다. ②는 연립주택, ④는 다세대주택의 규모기준에 해당하고, ①만으로는 아파트 정의를 충족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이 3개 층 이하인 공동주택’는 계산·기준 결과인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의 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와 일치하지 않는다. 아파트는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므로 ③이다. ②는 연립주택, ④는 다세대주택의 규모기준에 해당하고, ①만으로는 아파트 정의를 충족하지 못한다. 9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주택층이 4개 층 이하이고 한 동의 주택면적 합계가 660m²를 넘는 공동주택’는 계산·기준 결과인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의 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와 일치하지 않는다. 아파트는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므로 ③이다. ②는 연립주택, ④는 다세대주택의 규모기준에 해당하고, ①만으로는 아파트 정의를 충족하지 못한다. 9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아파트는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므로 ③이다. ②는 연립주택, ④는 다세대주택의 규모기준에 해당하고, ①만으로는 아파트 정의를 충족하지 못한다.
  • ④ ‘주택층이 4개 층 이하이고 한 동의 주택면적 합계가 660m² 이하인 공동주택’는 계산·기준 결과인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의 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와 일치하지 않는다. 아파트는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므로 ③이다. ②는 연립주택, ④는 다세대주택의 규모기준에 해당하고, ①만으로는 아파트 정의를 충족하지 못한다. 99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20160212 시행본

100. 2016년 국토계획법 제37조가 정한 용도지구의 법정 종류가 아닌 것은?

  1. 개발진흥지구
  2. 방재지구
  3. 주차환경 정비를 목적으로 하는 주차장정비지구
  4. 시설보호지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10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6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100번 정답 도식

2016년 법 제37조에는 개발진흥지구, 방재지구, 시설보호지구 등이 있었지만 주차장정비지구는 용도지구로 열거되지 않았다. 따라서 ③이 답이다. 이후 용도지구 통폐합으로 명칭이 달라진 현행 목록을 이 과거 문항에 적용하면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개발진흥지구’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법 제37조에는 개발진흥지구, 방재지구, 시설보호지구 등이 있었지만 주차장정비지구는 용도지구로 열거되지 않았다. 따라서 ③이 답이다. 10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방재지구’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법 제37조에는 개발진흥지구, 방재지구, 시설보호지구 등이 있었지만 주차장정비지구는 용도지구로 열거되지 않았다. 따라서 ③이 답이다. 10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2016년 법 제37조에는 개발진흥지구, 방재지구, 시설보호지구 등이 있었지만 주차장정비지구는 용도지구로 열거되지 않았다. 따라서 ③이 답이다.
  • ④ ‘시설보호지구’는 해당 원칙·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이나 예외가 아니다. 2016년 법 제37조에는 개발진흥지구, 방재지구, 시설보호지구 등이 있었지만 주차장정비지구는 용도지구로 열거되지 않았다. 따라서 ③이 답이다. 100번의 주어진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0160212 시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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