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5년 1회 필기

2015년 3월 8일 건축기사 필기 1회 공개 복원자료 100문항을 재검수했습니다. PDF 문제지와 CBT, 정답·선지별 해설을 제공합니다.

공개기출 100문항 시험일 2015-03-08 근거 기준일 2026-08-28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5년 1회 필기 안내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5년 1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정답·4개 선지별 해설과 계산·법령 근거를 확인하세요.

비교안 E와 비교안 D의 2015년 1회 공개 복원자료를 대조했습니다. 두 자료는 같은 복원계열일 가능성이 있어 독립 원전으로 보지 않았고, 해설은 관련 법령·공공 기준으로 다시 검토했습니다. 원자료 87번 정답 충돌은 2015년 3월 8일 시행 주차장법 시행규칙으로 판정했습니다. 본 자료는 시험 관리기관 공식 원문 파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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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계획

1. 전시물을 벽면에서 떼어 낸 독립 전시대에 놓아 관람자가 여러 방향에서 접근하게 하는 전시 방식은?

  1. 디오라마 전시
  2. 파노라마 전시
  3. 아일랜드 전시
  4. 영상 전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대를 실내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관람객이 사방에서 전시물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영상 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식은 영상 전시에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디오라마 전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아일랜드 전시’다.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대를 실내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관람객이 사방에서 전시물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영상 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식은 영상 전시에 해당한다. 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파노라마 전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아일랜드 전시’다.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대를 실내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관람객이 사방에서 전시물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영상 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식은 영상 전시에 해당한다. 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대를 실내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관람객이 사방에서 전시물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영상 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식은 영상 전시에 해당한다.
  • ④ ‘영상 전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아일랜드 전시’다.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대를 실내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관람객이 사방에서 전시물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영상 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식은 영상 전시에 해당한다. 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축계획의 전시공간 계획: 전시대의 위치와 관람 방향에 따른 특수전시 방식의 구분.

2. 로마 판테온의 원형 본체 내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드럼과 돔 사이를 완전히 분리해 서로 보이지 않게 했다.
  2. 하부 벽면을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으로 분절해 공간에 변화감을 주었다.
  3. 하부를 독립된 컴포지트식 기둥만으로 둘러 정적인 인상을 만들었다.
  4. 천창 없이 측창만으로 내부 전체를 채광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판테온의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 위에 돔을 얹은 구성이며, 하부는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이 반복되어 벽면이 분절된다. 이 조형은 단조롭게 고정된 공간보다 리듬과 역동성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① ‘드럼과 돔 사이를 완전히 분리해 서로 보이지 않게 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하부 벽면을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으로 분절해 공간에 변화감을 주었다.’다. 판테온의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 위에 돔을 얹은 구성이며, 하부는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이 반복되어 벽면이 분절된다. 이 조형은 단조롭게 고정된 공간보다 리듬과 역동성을 만든다. 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판테온의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 위에 돔을 얹은 구성이며, 하부는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이 반복되어 벽면이 분절된다. 이 조형은 단조롭게 고정된 공간보다 리듬과 역동성을 만든다.
  • ③ ‘하부를 독립된 컴포지트식 기둥만으로 둘러 정적인 인상을 만들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하부 벽면을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으로 분절해 공간에 변화감을 주었다.’다. 판테온의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 위에 돔을 얹은 구성이며, 하부는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이 반복되어 벽면이 분절된다. 이 조형은 단조롭게 고정된 공간보다 리듬과 역동성을 만든다. 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천창 없이 측창만으로 내부 전체를 채광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하부 벽면을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으로 분절해 공간에 변화감을 주었다.’다. 판테온의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 위에 돔을 얹은 구성이며, 하부는 코린트식 열주와 벽감이 반복되어 벽면이 분절된다. 이 조형은 단조롭게 고정된 공간보다 리듬과 역동성을 만든다. 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서양건축사에서 다루는 판테온 로툰다의 드럼·돔 구성과 내부 입면 처리.

3. 의류 매장의 쇼윈도를 계획할 때 판매 효과를 높이는 원칙은?

  1. 입점 고객이 계속 감시받는 느낌을 받도록 한다.
  2. 매장 안쪽 직원만 상품을 잘 볼 수 있게 한다.
  3. 직원과 입점 고객의 눈이 출입 순간 정면으로 만나게 한다.
  4. 통행하는 고객 쪽에서 상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쇼윈도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구매 관심을 높이는 장치이므로 고객이 접근하는 방향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여야 한다. 감시받는 인상이나 직원과의 불필요한 시선 충돌은 매장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입점 고객이 계속 감시받는 느낌을 받도록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통행하는 고객 쪽에서 상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한다.’다. 쇼윈도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구매 관심을 높이는 장치이므로 고객이 접근하는 방향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여야 한다. 감시받는 인상이나 직원과의 불필요한 시선 충돌은 매장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매장 안쪽 직원만 상품을 잘 볼 수 있게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통행하는 고객 쪽에서 상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한다.’다. 쇼윈도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구매 관심을 높이는 장치이므로 고객이 접근하는 방향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여야 한다. 감시받는 인상이나 직원과의 불필요한 시선 충돌은 매장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직원과 입점 고객의 눈이 출입 순간 정면으로 만나게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통행하는 고객 쪽에서 상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한다.’다. 쇼윈도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구매 관심을 높이는 장치이므로 고객이 접근하는 방향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여야 한다. 감시받는 인상이나 직원과의 불필요한 시선 충돌은 매장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쇼윈도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구매 관심을 높이는 장치이므로 고객이 접근하는 방향에서 상품이 효과적으로 보여야 한다. 감시받는 인상이나 직원과의 불필요한 시선 충돌은 매장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근거: 상점건축 계획의 진열·판매 원칙: 고객 시점의 가시성과 구매 동기 유발.

4. 고대 그리스 신전에서 시각적 왜곡을 줄이기 위해 적용한 조정 방법은?

  1. 수직 부재를 위로 갈수록 바깥쪽으로 기울인다.
  2. 모서리 부근의 기둥 사이를 중앙부보다 촘촘하게 둔다.
  3. 기둥 몸통의 중간을 가장 가늘게 다듬는다.
  4. 긴 수평 부재를 중앙에서 아래로 처지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그리스 신전은 모서리 기둥이 성기거나 약해 보이는 착시를 보완하려고 모서리 쪽 기둥 간격을 줄였다. 엔타시스, 수직 부재의 미세한 안쪽 기울기, 수평선의 완만한 위쪽 곡률도 대표적인 보정 수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수직 부재를 위로 갈수록 바깥쪽으로 기울인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모서리 부근의 기둥 사이를 중앙부보다 촘촘하게 둔다.’다. 그리스 신전은 모서리 기둥이 성기거나 약해 보이는 착시를 보완하려고 모서리 쪽 기둥 간격을 줄였다. 엔타시스, 수직 부재의 미세한 안쪽 기울기, 수평선의 완만한 위쪽 곡률도 대표적인 보정 수법이다. 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그리스 신전은 모서리 기둥이 성기거나 약해 보이는 착시를 보완하려고 모서리 쪽 기둥 간격을 줄였다. 엔타시스, 수직 부재의 미세한 안쪽 기울기, 수평선의 완만한 위쪽 곡률도 대표적인 보정 수법이다.
  • ③ ‘기둥 몸통의 중간을 가장 가늘게 다듬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모서리 부근의 기둥 사이를 중앙부보다 촘촘하게 둔다.’다. 그리스 신전은 모서리 기둥이 성기거나 약해 보이는 착시를 보완하려고 모서리 쪽 기둥 간격을 줄였다. 엔타시스, 수직 부재의 미세한 안쪽 기울기, 수평선의 완만한 위쪽 곡률도 대표적인 보정 수법이다. 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긴 수평 부재를 중앙에서 아래로 처지게 만든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모서리 부근의 기둥 사이를 중앙부보다 촘촘하게 둔다.’다. 그리스 신전은 모서리 기둥이 성기거나 약해 보이는 착시를 보완하려고 모서리 쪽 기둥 간격을 줄였다. 엔타시스, 수직 부재의 미세한 안쪽 기울기, 수평선의 완만한 위쪽 곡률도 대표적인 보정 수법이다. 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서양건축사에서 다루는 그리스 신전의 착시 보정 기법과 엔타시스.

5. 경복궁에서 왕의 침전으로 쓰여 전조가 아닌 후침 영역에 놓인 전각은?

  1. 사정전 일곽
  2. 강녕전 일곽
  3. 근정전 일곽
  4. 경회루 일곽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강녕전은 왕이 생활하고 잠을 자던 침전이므로 후침 영역에 속한다. 근정전은 정전이며, 만춘전과 천추전은 편전 영역을 이루어 전조 쪽 기능을 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사정전 일곽’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강녕전은 왕이 생활하고 잠을 자던 침전이므로 후침 영역에 속한다. 근정전은 정전이며, 만춘전과 천추전은 편전 영역을 이루어 전조 쪽 기능을 담당한다. 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강녕전은 왕이 생활하고 잠을 자던 침전이므로 후침 영역에 속한다. 근정전은 정전이며, 만춘전과 천추전은 편전 영역을 이루어 전조 쪽 기능을 담당한다.
  • ③ ‘근정전 일곽’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강녕전은 왕이 생활하고 잠을 자던 침전이므로 후침 영역에 속한다. 근정전은 정전이며, 만춘전과 천추전은 편전 영역을 이루어 전조 쪽 기능을 담당한다. 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경회루 일곽’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강녕전은 왕이 생활하고 잠을 자던 침전이므로 후침 영역에 속한다. 근정전은 정전이며, 만춘전과 천추전은 편전 영역을 이루어 전조 쪽 기능을 담당한다. 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한국건축사에서 다루는 경복궁의 전조후침 배치와 주요 전각의 기능.

6. 소비자가 상품을 인지한 뒤 구매에 이르는 AIDMA의 순서를 바르게 나타낸 것은?

  1. Attention → Desire → Interest → Action → Memory
  2. Interest → Attention → Memory → Desire → Action
  3.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
  4. Attrac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AIDMA는 주의(Attention), 흥미(Interest), 욕망(Desire), 기억(Memory), 행동(Action)의 흐름으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설명한다. Attraction은 이 약어를 구성하는 단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Attention → Desire → Interest → Action → Memory’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다. AIDMA는 주의(Attention), 흥미(Interest), 욕망(Desire), 기억(Memory), 행동(Action)의 흐름으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설명한다. Attraction은 이 약어를 구성하는 단계가 아니다. 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Interest → Attention → Memory → Desire → Action’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다. AIDMA는 주의(Attention), 흥미(Interest), 욕망(Desire), 기억(Memory), 행동(Action)의 흐름으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설명한다. Attraction은 이 약어를 구성하는 단계가 아니다. 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AIDMA는 주의(Attention), 흥미(Interest), 욕망(Desire), 기억(Memory), 행동(Action)의 흐름으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설명한다. Attraction은 이 약어를 구성하는 단계가 아니다.
  • ④ ‘Attrac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다. AIDMA는 주의(Attention), 흥미(Interest), 욕망(Desire), 기억(Memory), 행동(Action)의 흐름으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설명한다. Attraction은 이 약어를 구성하는 단계가 아니다. 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상점건축 계획에서 활용하는 구매심리 단계 AIDMA의 정의.

7. 마지막 객석 열의 상세 관람 가능 여부에 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연극 공연장에서 배우의 표정과 몸짓을 세밀하게 구분할 수 있는 기준 거리를 15 m로 본다. 첫 번째 객석 열은 무대 기준점에서 6 m 떨어져 있고, 객석의 앞뒤 깊이는 8 m이다.

  1. 거리가 16 m이므로 기준을 1 m 벗어난다.
  2. 거리가 48 m이므로 상세 관람이 어렵다.
  3. 거리가 14 m이므로 기준 거리 안에 든다.
  4. 거리가 2 m이므로 무대에 지나치게 가깝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마지막 열까지의 거리는 6+8=14 m이다. 이는 상세한 표정과 동작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인 15 m 이내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마지막 열까지의 거리는 6+8=14 m이다. 이는 상세한 표정과 동작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인 15 m 이내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거리가 16 m이므로 기준을 1 m 벗어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거리가 14 m이므로 기준 거리 안에 든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마지막 열까지의 거리는 6+8=14 m이다. 이는 상세한 표정과 동작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인 15 m 이내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거리가 48 m이므로 상세 관람이 어렵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거리가 14 m이므로 기준 거리 안에 든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마지막 열까지의 거리는 6+8=14 m이다. 이는 상세한 표정과 동작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인 15 m 이내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마지막 열까지의 거리는 6+8=14 m이다. 이는 상세한 표정과 동작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인 15 m 이내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 ④ ‘거리가 2 m이므로 무대에 지나치게 가깝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거리가 14 m이므로 기준 거리 안에 든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마지막 열까지의 거리는 6+8=14 m이다. 이는 상세한 표정과 동작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인 15 m 이내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극장계획의 생리적 시각거리 기준과 단순 거리 합산. 조건 수치는 새로 구성해 계산했다.

8. 2015년 시험에서 적용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대상 구분에 따르면, 제1종 근린생활시설 중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을 의무사항이 아닌 권장사항으로 다룬 시설은?

  1. 파출소
  2. 식료품 중심의 슈퍼마켓
  3. 동 주민센터
  4. 우편 업무를 보는 우체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해당 시험 기준에서는 슈퍼마켓과 일용품 소매점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권장 설치 대상으로 구분했다. 지구대·파출소, 우체국, 지역자치센터 계열은 의무 설치 대상으로 다뤘다.

선지별 해설

  • ① ‘파출소’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해당 시험 기준에서는 슈퍼마켓과 일용품 소매점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권장 설치 대상으로 구분했다. 지구대·파출소, 우체국, 지역자치센터 계열은 의무 설치 대상으로 다뤘다. 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해당 시험 기준에서는 슈퍼마켓과 일용품 소매점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권장 설치 대상으로 구분했다. 지구대·파출소, 우체국, 지역자치센터 계열은 의무 설치 대상으로 다뤘다.
  • ③ ‘동 주민센터’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해당 시험 기준에서는 슈퍼마켓과 일용품 소매점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권장 설치 대상으로 구분했다. 지구대·파출소, 우체국, 지역자치센터 계열은 의무 설치 대상으로 다뤘다. 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우편 업무를 보는 우체국’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해당 시험 기준에서는 슈퍼마켓과 일용품 소매점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권장 설치 대상으로 구분했다. 지구대·파출소, 우체국, 지역자치센터 계열은 의무 설치 대상으로 다뤘다. 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시행본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 2014.12.29., 대통령령 제25892호] 제4조 관련 별표 2 제3호나목. 제1종 근린생활시설 표에서 수퍼마켓·일용품 등의 소매점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권장, 지역자치센터·파출소·지구대·우체국 등은 의무로 구분한다.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LSW/lsEfInfoP.do?lsiSeq=165664 , 출제 적용 별표 2: https://www.law.go.kr/flDownload.do?flNm=%5B%EB%B3%84%ED%91%9C+2%5D+%EB%8C%80%EC%83%81%EC%8B%9C%EC%84%A4%EB%B3%84+%ED%8E%B8%EC%9D%98%EC%8B%9C%EC%84%A4%EC%9D%98+%EC%A2%85%EB%A5%98+%EB%B0%8F+%EC%84%A4%EC%B9%98%EA%B8%B0%EC%A4%80%28%EC%A0%9C4%EC%A1%B0%EA%B4%80%EB%A0%A8%29&flSeq=30716289&gubun=

9. 사무소 건물을 초고층화할 때 비용과 안전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변화는?

  1. 구조 보강과 방재·설비 부담이 커져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상승할 수 있다.
  2. 높이가 증가할수록 설비비가 줄어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
  3. 피난계획의 중요성이 낮아지고 토지 이용 효율도 감소한다.
  4. 층고를 키울수록 외벽과 설비 샤프트 물량이 자동으로 줄어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고층화하면 같은 대지에서 더 많은 연면적을 확보할 수 있지만 구조체, 승강·기계설비, 피난 및 방재 시스템의 요구 성능도 커진다. 따라서 높이가 높아질수록 설비비가 감소해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는 판단은 옳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고층화하면 같은 대지에서 더 많은 연면적을 확보할 수 있지만 구조체, 승강·기계설비, 피난 및 방재 시스템의 요구 성능도 커진다. 따라서 높이가 높아질수록 설비비가 감소해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는 판단은 옳지 않다.
  • ② ‘높이가 증가할수록 설비비가 줄어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구조 보강과 방재·설비 부담이 커져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상승할 수 있다.’다. 고층화하면 같은 대지에서 더 많은 연면적을 확보할 수 있지만 구조체, 승강·기계설비, 피난 및 방재 시스템의 요구 성능도 커진다. 따라서 높이가 높아질수록 설비비가 감소해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는 판단은 옳지 않다. 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피난계획의 중요성이 낮아지고 토지 이용 효율도 감소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구조 보강과 방재·설비 부담이 커져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상승할 수 있다.’다. 고층화하면 같은 대지에서 더 많은 연면적을 확보할 수 있지만 구조체, 승강·기계설비, 피난 및 방재 시스템의 요구 성능도 커진다. 따라서 높이가 높아질수록 설비비가 감소해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는 판단은 옳지 않다. 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층고를 키울수록 외벽과 설비 샤프트 물량이 자동으로 줄어든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구조 보강과 방재·설비 부담이 커져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상승할 수 있다.’다. 고층화하면 같은 대지에서 더 많은 연면적을 확보할 수 있지만 구조체, 승강·기계설비, 피난 및 방재 시스템의 요구 성능도 커진다. 따라서 높이가 높아질수록 설비비가 감소해 공사비가 항상 낮아진다는 판단은 옳지 않다. 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사무소건축 계획의 고층화에 따른 토지 이용, 구조·설비비 및 방재 요구의 상관관계.

10. 모든 간호단위가 적정 범위에 들도록 할 때 알맞은 간호단위 수는?

한 종합병원이 132병상의 병동을 같은 규모의 간호단위로 나누려 한다. 한 간호단위의 적정 규모는 30~40병상으로 계획한다.

  1. 3개
  2. 6개
  3. 2개
  4. 4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132병상을 4개 단위로 나누면 한 단위당 33병상이 되어 30~40병상 범위에 든다. 3개면 44병상, 6개면 22병상, 2개면 66병상으로 범위를 벗어난다.

선지별 해설

  • ① ‘3개’는 계산·기준 결과인 ‘4개’와 일치하지 않는다. 132병상을 4개 단위로 나누면 한 단위당 33병상이 되어 30~40병상 범위에 든다. 3개면 44병상, 6개면 22병상, 2개면 66병상으로 범위를 벗어난다. 1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6개’는 계산·기준 결과인 ‘4개’와 일치하지 않는다. 132병상을 4개 단위로 나누면 한 단위당 33병상이 되어 30~40병상 범위에 든다. 3개면 44병상, 6개면 22병상, 2개면 66병상으로 범위를 벗어난다. 1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2개’는 계산·기준 결과인 ‘4개’와 일치하지 않는다. 132병상을 4개 단위로 나누면 한 단위당 33병상이 되어 30~40병상 범위에 든다. 3개면 44병상, 6개면 22병상, 2개면 66병상으로 범위를 벗어난다. 1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132병상을 4개 단위로 나누면 한 단위당 33병상이 되어 30~40병상 범위에 든다. 3개면 44병상, 6개면 22병상, 2개면 66병상으로 범위를 벗어난다.

근거: 병원건축 계획의 간호단위 적정 병상수와 균등 분할 계산. 병상 총수는 새로 구성했다.

11. 서비스 존마다 기준 범위를 만족하는 분할안은?

고층 업무시설의 엘리베이터가 담당할 24개 층을 같은 수의 층으로 이루어진 서비스 존으로 나누려 한다. 한 서비스 존은 10~15개 층 정도로 구성한다.

  1. 1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24개 층을 담당한다.
  2. 2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12개 층을 담당한다.
  3. 3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8개 층을 담당한다.
  4. 4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6개 층을 담당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4개 층을 2개 존으로 균등 분할하면 존마다 12개 층을 담당하므로 10~15개 층 기준에 들어온다. 나머지 안은 존당 24개, 8개 또는 6개 층이 되어 기준을 벗어난다.

선지별 해설

  • ① ‘1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24개 층을 담당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2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12개 층을 담당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4개 층을 2개 존으로 균등 분할하면 존마다 12개 층을 담당하므로 10~15개 층 기준에 들어온다. 나머지 안은 존당 24개, 8개 또는 6개 층이 되어 기준을 벗어난다. 1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24개 층을 2개 존으로 균등 분할하면 존마다 12개 층을 담당하므로 10~15개 층 기준에 들어온다. 나머지 안은 존당 24개, 8개 또는 6개 층이 되어 기준을 벗어난다.
  • ③ ‘3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8개 층을 담당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2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12개 층을 담당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4개 층을 2개 존으로 균등 분할하면 존마다 12개 층을 담당하므로 10~15개 층 기준에 들어온다. 나머지 안은 존당 24개, 8개 또는 6개 층이 되어 기준을 벗어난다. 1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4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6개 층을 담당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2개 존으로 나누어 존당 12개 층을 담당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24개 층을 2개 존으로 균등 분할하면 존마다 12개 층을 담당하므로 10~15개 층 기준에 들어온다. 나머지 안은 존당 24개, 8개 또는 6개 층이 되어 기준을 벗어난다. 1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기술정보시스템(CODIL) 공개 「건축전기설비설계기준」 9.2.3 고층용 엘리베이터 계획, 가.(1): 각 서비스 존은 10~15층 정도로 구분.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510035/CIGCDC510035.pdf

12. 생산시설을 여러 동으로 나누어 배치하는 파빌리온형 공장의 장점으로 적절한 것은?

  1. 각 동의 채광·환기가 쉽고 단계별 증축에 대응하기 좋다.
  2. 동 사이 외부 공간이 없어 운반 동선이 항상 가장 짧다.
  3. 모든 생산공정을 하나의 대공간에서만 운영해야 한다.
  4. 지붕 배수와 물홈통 설치가 다른 형식보다 본질적으로 어렵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파빌리온형은 공장동을 분산하므로 외기에 접하는 면이 많아 자연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일부 동을 먼저 짓거나 생산 변화에 맞춰 확장하기 쉽다. 분동 때문에 동 사이 운반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파빌리온형은 공장동을 분산하므로 외기에 접하는 면이 많아 자연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일부 동을 먼저 짓거나 생산 변화에 맞춰 확장하기 쉽다. 분동 때문에 동 사이 운반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 ② ‘동 사이 외부 공간이 없어 운반 동선이 항상 가장 짧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동의 채광·환기가 쉽고 단계별 증축에 대응하기 좋다.’다. 파빌리온형은 공장동을 분산하므로 외기에 접하는 면이 많아 자연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일부 동을 먼저 짓거나 생산 변화에 맞춰 확장하기 쉽다. 분동 때문에 동 사이 운반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1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모든 생산공정을 하나의 대공간에서만 운영해야 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동의 채광·환기가 쉽고 단계별 증축에 대응하기 좋다.’다. 파빌리온형은 공장동을 분산하므로 외기에 접하는 면이 많아 자연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일부 동을 먼저 짓거나 생산 변화에 맞춰 확장하기 쉽다. 분동 때문에 동 사이 운반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1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지붕 배수와 물홈통 설치가 다른 형식보다 본질적으로 어렵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동의 채광·환기가 쉽고 단계별 증축에 대응하기 좋다.’다. 파빌리온형은 공장동을 분산하므로 외기에 접하는 면이 많아 자연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일부 동을 먼저 짓거나 생산 변화에 맞춰 확장하기 쉽다. 분동 때문에 동 사이 운반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1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공장건축 계획에서 파빌리온형의 분동 구성과 채광·환기·확장 특성.

13. 2015년 시험 기준의 세대수 구간을 적용할 때 필요한 진입도로의 최소 폭은?

원룸형이 아닌 공동주택 650세대를 한 단지에 조성하며, 기간도로에서 단지로 연결되는 진입도로는 한 개만 설치한다.

  1.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10 m로 확보한다.
  2.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12 m로 확보한다.
  3.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6 m로 확보한다.
  4.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8 m로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650세대는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에서 진입도로가 하나일 때 적용하는 최소 폭은 12 m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650세대는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에서 진입도로가 하나일 때 적용하는 최소 폭은 12 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10 m로 확보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12 m로 확보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650세대는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에서 진입도로가 하나일 때 적용하는 최소 폭은 12 m이다. 1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650세대는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에서 진입도로가 하나일 때 적용하는 최소 폭은 12 m이다.
  • ③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6 m로 확보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12 m로 확보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650세대는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에서 진입도로가 하나일 때 적용하는 최소 폭은 12 m이다. 1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8 m로 확보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진입도로의 유효 폭을 최소 12 m로 확보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650세대는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에서 진입도로가 하나일 때 적용하는 최소 폭은 12 m이다. 1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시행본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시행 2014.12.25., 대통령령 제25882호] 제25조제1항의 표: 500세대 이상 1천세대 미만은 기간도로와 접하는 폭 또는 진입도로 폭 12 m 이상. 세대수는 650세대로 새로 구성해 해당 구간을 판정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65391

14. 이용자가 서고에 들어가지 못하고 직원에게 자료를 청구하는 폐가식 도서관에서 나타나는 운영 특성은?

  1. 자료 분실 위험은 커지고 서고 관리는 어려워진다.
  2. 열람실과 서고를 한 공간으로 합치는 것이 필수다.
  3. 이용자가 직접 책을 고르므로 대출 절차가 짧다.
  4. 자료 보호에는 유리하지만 직원의 출납 업무가 늘어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폐가식에서는 이용자가 검색한 자료를 직원이 서고에서 찾아 전달한다. 자료의 망실을 줄이고 보존·관리를 통제하기 쉽지만, 청구와 출납 과정이 필요해 직원의 작업량과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자료 분실 위험은 커지고 서고 관리는 어려워진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자료 보호에는 유리하지만 직원의 출납 업무가 늘어난다.’다. 폐가식에서는 이용자가 검색한 자료를 직원이 서고에서 찾아 전달한다. 자료의 망실을 줄이고 보존·관리를 통제하기 쉽지만, 청구와 출납 과정이 필요해 직원의 작업량과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1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열람실과 서고를 한 공간으로 합치는 것이 필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자료 보호에는 유리하지만 직원의 출납 업무가 늘어난다.’다. 폐가식에서는 이용자가 검색한 자료를 직원이 서고에서 찾아 전달한다. 자료의 망실을 줄이고 보존·관리를 통제하기 쉽지만, 청구와 출납 과정이 필요해 직원의 작업량과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1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이용자가 직접 책을 고르므로 대출 절차가 짧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자료 보호에는 유리하지만 직원의 출납 업무가 늘어난다.’다. 폐가식에서는 이용자가 검색한 자료를 직원이 서고에서 찾아 전달한다. 자료의 망실을 줄이고 보존·관리를 통제하기 쉽지만, 청구와 출납 과정이 필요해 직원의 작업량과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1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폐가식에서는 이용자가 검색한 자료를 직원이 서고에서 찾아 전달한다. 자료의 망실을 줄이고 보존·관리를 통제하기 쉽지만, 청구와 출납 과정이 필요해 직원의 작업량과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근거: 도서관건축 계획의 서가 출납방식 중 폐가식의 이용 동선과 관리 특성.

15. 한 세대가 위아래 두 층을 사용하는 메조네트형 공동주택의 일반적 장점은?

  1. 세대 내부에 계단이 없어 이동이 단층형보다 단순하다.
  2. 공용복도와 승강기 정지층을 줄여 공간·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
  3. 모든 층에 공용복도가 필요해 전용 가능한 면적이 감소한다.
  4. 세대 내부의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을 층별로 나누기 어렵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메조네트형은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를 매 층 두지 않아도 되고 승강기가 서는 층도 줄일 수 있다. 내부 층간 구분을 이용하면 생활 영역과 침실 영역의 프라이버시도 높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세대 내부에 계단이 없어 이동이 단층형보다 단순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용복도와 승강기 정지층을 줄여 공간·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다. 메조네트형은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를 매 층 두지 않아도 되고 승강기가 서는 층도 줄일 수 있다. 내부 층간 구분을 이용하면 생활 영역과 침실 영역의 프라이버시도 높일 수 있다. 1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메조네트형은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를 매 층 두지 않아도 되고 승강기가 서는 층도 줄일 수 있다. 내부 층간 구분을 이용하면 생활 영역과 침실 영역의 프라이버시도 높일 수 있다.
  • ③ ‘모든 층에 공용복도가 필요해 전용 가능한 면적이 감소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용복도와 승강기 정지층을 줄여 공간·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다. 메조네트형은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를 매 층 두지 않아도 되고 승강기가 서는 층도 줄일 수 있다. 내부 층간 구분을 이용하면 생활 영역과 침실 영역의 프라이버시도 높일 수 있다. 1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세대 내부의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을 층별로 나누기 어렵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공용복도와 승강기 정지층을 줄여 공간·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다. 메조네트형은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를 매 층 두지 않아도 되고 승강기가 서는 층도 줄일 수 있다. 내부 층간 구분을 이용하면 생활 영역과 침실 영역의 프라이버시도 높일 수 있다. 1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공동주택 계획의 복층형 주호 구성, 공용복도율 및 승강기 정지층 특성.

16. 교육과정 변화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의 융통성을 가장 저해하는 계획은?

  1. 하나의 공간을 수업과 행사에 함께 활용한다.
  2. 교실 배열을 향후 바꿀 수 있게 구조와 설비를 정리한다.
  3. 각 교실을 한 가지 수업에만 맞춰 고정하고 전용화한다.
  4. 교실 사이에 이동 가능한 칸막이를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학교 공간의 융통성은 다양한 수업과 학생 수 변화에 맞춰 배치나 용도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교실을 특정 활동에만 쓰도록 고정하면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선지별 해설

  • ① ‘하나의 공간을 수업과 행사에 함께 활용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교실을 한 가지 수업에만 맞춰 고정하고 전용화한다.’다. 학교 공간의 융통성은 다양한 수업과 학생 수 변화에 맞춰 배치나 용도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교실을 특정 활동에만 쓰도록 고정하면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1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교실 배열을 향후 바꿀 수 있게 구조와 설비를 정리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교실을 한 가지 수업에만 맞춰 고정하고 전용화한다.’다. 학교 공간의 융통성은 다양한 수업과 학생 수 변화에 맞춰 배치나 용도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교실을 특정 활동에만 쓰도록 고정하면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1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학교 공간의 융통성은 다양한 수업과 학생 수 변화에 맞춰 배치나 용도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교실을 특정 활동에만 쓰도록 고정하면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 ④ ‘교실 사이에 이동 가능한 칸막이를 적용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각 교실을 한 가지 수업에만 맞춰 고정하고 전용화한다.’다. 학교 공간의 융통성은 다양한 수업과 학생 수 변화에 맞춰 배치나 용도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교실을 특정 활동에만 쓰도록 고정하면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1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학교건축 계획의 융통성: 다목적 사용, 가변 칸막이, 배치 변경 가능성.

17. 호텔의 로비와 라운지를 배치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1. 두 공간을 불투명 벽으로 완전히 나눠 상호 인지를 막는다.
  2. 로비를 공용공간의 중심에 두고 라운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한다.
  3. 숙박객 동선을 피하려고 로비를 서비스 전용층에 둔다.
  4. 연회·접객 기능은 이용성을 낮추기 위해 최상층에만 모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호텔 로비는 현관, 프런트, 라운지와 여러 공용 동선을 연결하는 중심 공간이다. 로비와 라운지는 기능 차이는 있으나 시각적·동선적으로 연계해 개방적인 접객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두 공간을 불투명 벽으로 완전히 나눠 상호 인지를 막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로비를 공용공간의 중심에 두고 라운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한다.’다. 호텔 로비는 현관, 프런트, 라운지와 여러 공용 동선을 연결하는 중심 공간이다. 로비와 라운지는 기능 차이는 있으나 시각적·동선적으로 연계해 개방적인 접객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1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호텔 로비는 현관, 프런트, 라운지와 여러 공용 동선을 연결하는 중심 공간이다. 로비와 라운지는 기능 차이는 있으나 시각적·동선적으로 연계해 개방적인 접객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③ ‘숙박객 동선을 피하려고 로비를 서비스 전용층에 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로비를 공용공간의 중심에 두고 라운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한다.’다. 호텔 로비는 현관, 프런트, 라운지와 여러 공용 동선을 연결하는 중심 공간이다. 로비와 라운지는 기능 차이는 있으나 시각적·동선적으로 연계해 개방적인 접객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1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연회·접객 기능은 이용성을 낮추기 위해 최상층에만 모은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로비를 공용공간의 중심에 두고 라운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한다.’다. 호텔 로비는 현관, 프런트, 라운지와 여러 공용 동선을 연결하는 중심 공간이다. 로비와 라운지는 기능 차이는 있으나 시각적·동선적으로 연계해 개방적인 접객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1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호텔건축 계획의 퍼블릭 스페이스 구성과 로비·라운지의 연계 원칙.

18. 주택단지에서 보행로와 차도를 서로 다른 높이로 분리하는 입체적 보차분리 사례는?

  1. 차로를 T자 형태로 접속한다.
  2. 단지 차로를 고리 모양으로 구성한다.
  3. 막다른 차로 끝에 회차 공간을 둔다.
  4. 차도 위를 건너는 보행 육교를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보행 육교는 보행자와 차량이 서로 다른 높이에서 지나가게 하므로 입체분리에 해당한다. T자형, 루프형, 쿨데삭형은 평면상의 가로 구성으로 차량의 속도와 통과교통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차로를 T자 형태로 접속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차도 위를 건너는 보행 육교를 설치한다.’다. 보행 육교는 보행자와 차량이 서로 다른 높이에서 지나가게 하므로 입체분리에 해당한다. T자형, 루프형, 쿨데삭형은 평면상의 가로 구성으로 차량의 속도와 통과교통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1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단지 차로를 고리 모양으로 구성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차도 위를 건너는 보행 육교를 설치한다.’다. 보행 육교는 보행자와 차량이 서로 다른 높이에서 지나가게 하므로 입체분리에 해당한다. T자형, 루프형, 쿨데삭형은 평면상의 가로 구성으로 차량의 속도와 통과교통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1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막다른 차로 끝에 회차 공간을 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차도 위를 건너는 보행 육교를 설치한다.’다. 보행 육교는 보행자와 차량이 서로 다른 높이에서 지나가게 하므로 입체분리에 해당한다. T자형, 루프형, 쿨데삭형은 평면상의 가로 구성으로 차량의 속도와 통과교통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1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보행 육교는 보행자와 차량이 서로 다른 높이에서 지나가게 하므로 입체분리에 해당한다. T자형, 루프형, 쿨데삭형은 평면상의 가로 구성으로 차량의 속도와 통과교통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근거: 주택단지 계획의 보차분리 유형: 평면분리와 입체분리의 구분.

19. 이 전시실 순회 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소규모 미술관에서 각 전시실을 앞뒤로 직접 연결했다. 관람객은 정해진 순서로 모든 방을 지나며, 중간 전시실 하나를 닫으면 뒤쪽 관람 동선도 끊긴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A~D 전시실이 차례로 직접 연결된 순회 동선 문제도
19번 문제 도식
  1. 중앙홀 중심 방식
  2. 복도 연결 방식
  3. 연속형 순회 방식
  4. 독립 갤러리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연속형 순회 방식은 전시실이 차례로 직접 이어져 별도 복도 면적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관람 순서의 선택 폭이 작고 한 전시실이 폐쇄되면 이후 동선까지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중앙홀 중심 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연속형 순회 방식’다. 연속형 순회 방식은 전시실이 차례로 직접 이어져 별도 복도 면적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관람 순서의 선택 폭이 작고 한 전시실이 폐쇄되면 이후 동선까지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1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복도 연결 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연속형 순회 방식’다. 연속형 순회 방식은 전시실이 차례로 직접 이어져 별도 복도 면적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관람 순서의 선택 폭이 작고 한 전시실이 폐쇄되면 이후 동선까지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1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연속형 순회 방식은 전시실이 차례로 직접 이어져 별도 복도 면적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관람 순서의 선택 폭이 작고 한 전시실이 폐쇄되면 이후 동선까지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 ④ ‘독립 갤러리 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연속형 순회 방식’다. 연속형 순회 방식은 전시실이 차례로 직접 이어져 별도 복도 면적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관람 순서의 선택 폭이 작고 한 전시실이 폐쇄되면 이후 동선까지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1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미술관건축 계획의 전시실 연결 관계와 관람 순회동선 유형. 원 도식 없이 공간 조건을 새로 서술했다.

20. 페리가 제안한 근린주구에서 학교와 주민 공동시설의 배치 원칙으로 알맞은 것은?

  1.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중심부에 서로 연계해 모은다.
  2. 자동차 통과교통이 많은 외곽 간선도로를 따라 흩어 놓는다.
  3. 주구 경계 밖의 여러 지역에 균등하게 분산한다.
  4. 소공원과 분리해 주거지에서 가장 먼 곳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근린주구의 초등학교와 주민 공동시설은 보행 접근이 쉬운 주구 중심부에 집약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곽은 간선도로로 경계를 만들고 내부 가로는 통과교통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근린주구의 초등학교와 주민 공동시설은 보행 접근이 쉬운 주구 중심부에 집약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곽은 간선도로로 경계를 만들고 내부 가로는 통과교통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 ② ‘자동차 통과교통이 많은 외곽 간선도로를 따라 흩어 놓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중심부에 서로 연계해 모은다.’다. 근린주구의 초등학교와 주민 공동시설은 보행 접근이 쉬운 주구 중심부에 집약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곽은 간선도로로 경계를 만들고 내부 가로는 통과교통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2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주구 경계 밖의 여러 지역에 균등하게 분산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중심부에 서로 연계해 모은다.’다. 근린주구의 초등학교와 주민 공동시설은 보행 접근이 쉬운 주구 중심부에 집약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곽은 간선도로로 경계를 만들고 내부 가로는 통과교통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2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소공원과 분리해 주거지에서 가장 먼 곳에 둔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중심부에 서로 연계해 모은다.’다. 근린주구의 초등학교와 주민 공동시설은 보행 접근이 쉬운 주구 중심부에 집약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곽은 간선도로로 경계를 만들고 내부 가로는 통과교통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2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C. A. Perry의 근린주구 원리 중 공공시설의 중심 배치, 외곽 간선도로, 내부 통과교통 억제.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시공

21. 지름 150 mm, 높이 300 mm인 원주형 콘크리트 공시체가 압축시험에서 530 kN에 파괴되었다. 이때 압축강도는 약 얼마인가?

  1. 15.0 MPa
  2. 30.0 MPa
  3. 37.5 MPa
  4. 60.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압축강도는 최대하중을 공시체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단면적은 π×75²=약 17,671 mm²이고, 하중은 530,000 N이므로 압축강도는 530,000÷17,671=약 30.0 N/mm², 즉 30.0 MPa이다.

선지별 해설

  • ① ‘15.0 MPa’는 계산·기준 결과인 ‘30.0 MPa’와 일치하지 않는다. 압축강도는 최대하중을 공시체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단면적은 π×75²=약 17,671 mm²이고, 하중은 530,000 N이므로 압축강도는 530,000÷17,671=약 30.0 N/mm², 즉 30.0 MPa이다. 2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압축강도는 최대하중을 공시체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단면적은 π×75²=약 17,671 mm²이고, 하중은 530,000 N이므로 압축강도는 530,000÷17,671=약 30.0 N/mm², 즉 30.0 MPa이다.
  • ③ ‘37.5 MPa’는 계산·기준 결과인 ‘30.0 MPa’와 일치하지 않는다. 압축강도는 최대하중을 공시체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단면적은 π×75²=약 17,671 mm²이고, 하중은 530,000 N이므로 압축강도는 530,000÷17,671=약 30.0 N/mm², 즉 30.0 MPa이다. 2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60.0 MPa’는 계산·기준 결과인 ‘30.0 MPa’와 일치하지 않는다. 압축강도는 최대하중을 공시체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단면적은 π×75²=약 17,671 mm²이고, 하중은 530,000 N이므로 압축강도는 530,000÷17,671=약 30.0 N/mm², 즉 30.0 MPa이다. 2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원주형 공시체의 압축강도 산정식 f=P/A와 1 MPa=1 N/mm²의 단위 관계를 적용했다. 수치와 보기 배열은 새로 구성해 재계산했다.

22. 금속판 지붕의 재료 및 시공 특성을 검토한 내용 중 바로잡아야 할 것은?

  1. 온도 변화에 따른 판의 신축을 고려해 바탕과의 접합부를 계획한다.
  2. 다른 지붕 재료보다 자중이 커서 운반과 설치가 대체로 어렵다.
  3. 판과 겹침부가 얇아 비교적 완만한 지붕 물매에도 적용할 수 있다.
  4. 대기·염류·부식성 가스에 노출될 때를 대비해 방식 처리가 필요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금속판 지붕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가공·시공이 쉬운 편이다. 반면 열전도와 온도에 따른 신축이 크며, 환경에 따라 산화와 부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합 상세와 방식 대책이 중요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온도 변화에 따른 판의 신축을 고려해 바탕과의 접합부를 계획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다른 지붕 재료보다 자중이 커서 운반과 설치가 대체로 어렵다.’다. 금속판 지붕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가공·시공이 쉬운 편이다. 반면 열전도와 온도에 따른 신축이 크며, 환경에 따라 산화와 부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합 상세와 방식 대책이 중요하다. 2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금속판 지붕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가공·시공이 쉬운 편이다. 반면 열전도와 온도에 따른 신축이 크며, 환경에 따라 산화와 부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합 상세와 방식 대책이 중요하다.
  • ③ ‘판과 겹침부가 얇아 비교적 완만한 지붕 물매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다른 지붕 재료보다 자중이 커서 운반과 설치가 대체로 어렵다.’다. 금속판 지붕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가공·시공이 쉬운 편이다. 반면 열전도와 온도에 따른 신축이 크며, 환경에 따라 산화와 부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합 상세와 방식 대책이 중요하다. 2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대기·염류·부식성 가스에 노출될 때를 대비해 방식 처리가 필요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다른 지붕 재료보다 자중이 커서 운반과 설치가 대체로 어렵다.’다. 금속판 지붕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가공·시공이 쉬운 편이다. 반면 열전도와 온도에 따른 신축이 크며, 환경에 따라 산화와 부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합 상세와 방식 대책이 중요하다. 2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금속판 지붕의 대표적 특성인 경량성, 얇은 이음, 열팽창 및 부식 민감성을 기준으로 판단했다.

23. 건축용 목재의 함수율과 강도에 관한 현장 교육 자료에서 잘못 설명한 항목은?

  1. 기건재의 함수율은 통상 약 15% 수준으로 본다.
  2. 섬유포화점을 넘는 범위에서는 함수율 변화가 강도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
  3.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함수율이 높아질수록 목재 강도도 커진다.
  4. 일반적으로 심재는 변재보다 건조에 따른 수축이 작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함수율이 증가할수록 목재의 강도가 감소한다. 섬유포화점을 넘으면 추가 수분은 주로 세포강에 존재하므로 함수율 변화에 따른 강도 변화가 크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기건재의 함수율은 통상 약 15% 수준으로 본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함수율이 증가할수록 목재의 강도가 감소한다. 섬유포화점을 넘으면 추가 수분은 주로 세포강에 존재하므로 함수율 변화에 따른 강도 변화가 크지 않다. 2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섬유포화점을 넘는 범위에서는 함수율 변화가 강도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함수율이 증가할수록 목재의 강도가 감소한다. 섬유포화점을 넘으면 추가 수분은 주로 세포강에 존재하므로 함수율 변화에 따른 강도 변화가 크지 않다. 2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함수율이 증가할수록 목재의 강도가 감소한다. 섬유포화점을 넘으면 추가 수분은 주로 세포강에 존재하므로 함수율 변화에 따른 강도 변화가 크지 않다.
  • ④ ‘일반적으로 심재는 변재보다 건조에 따른 수축이 작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함수율이 증가할수록 목재의 강도가 감소한다. 섬유포화점을 넘으면 추가 수분은 주로 세포강에 존재하므로 함수율 변화에 따른 강도 변화가 크지 않다. 2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목재는 섬유포화점 이하에서 함수율과 강도가 반대 방향으로 변한다는 재료 특성을 적용했다.

24. 모래질 지반을 굴착하는 중 흙막이의 작은 틈으로 지하수와 토립자가 계속 빠져나갔다. 배면에 관 모양의 침식 통로와 공동이 커지면서 인접 지표가 내려앉는 현상은?

  1. 히빙
  2. 파이핑
  3. 보일링
  4. 액상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파이핑은 침투수가 토립자를 운반하면서 지반 안에 관 형태의 통로를 만들고 공동을 확대하는 현상이다. 진행되면 흙막이 배면이나 주변 지반의 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히빙’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파이핑’다. 파이핑은 침투수가 토립자를 운반하면서 지반 안에 관 형태의 통로를 만들고 공동을 확대하는 현상이다. 진행되면 흙막이 배면이나 주변 지반의 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 2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파이핑은 침투수가 토립자를 운반하면서 지반 안에 관 형태의 통로를 만들고 공동을 확대하는 현상이다. 진행되면 흙막이 배면이나 주변 지반의 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
  • ③ ‘보일링’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파이핑’다. 파이핑은 침투수가 토립자를 운반하면서 지반 안에 관 형태의 통로를 만들고 공동을 확대하는 현상이다. 진행되면 흙막이 배면이나 주변 지반의 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 2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액상화’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파이핑’다. 파이핑은 침투수가 토립자를 운반하면서 지반 안에 관 형태의 통로를 만들고 공동을 확대하는 현상이다. 진행되면 흙막이 배면이나 주변 지반의 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 2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누수에 동반된 토사 유실, 침식 통로의 발달, 배면 공동과 지표 함몰이라는 징후를 파이핑의 판별 기준으로 삼았다.

25. 고강도 콘크리트의 배합을 검토한 회의 메모 중 표준시방서의 원칙과 어긋나는 것은?

  1. 물-결합재비는 요구 강도와 내구성을 고려하고 시험배합의 강도 관계를 이용해 정한다.
  2. 단위 시멘트량은 작업성과 강도를 확보하는 범위에서 시험으로 가능한 작게 정한다.
  3. 단위수량은 필요한 작업성을 얻을 수 있는 범위에서 가능한 줄인다.
  4. 잔골재율은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가능한 크게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잔골재율은 요구되는 워커빌리티가 나오도록 시험으로 결정하되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결합재비도 임의의 고정값이 아니라 강도와 내구성, 시험배합 결과를 바탕으로 정하며 단위 시멘트량과 단위수량도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줄인다.

선지별 해설

  • ① ‘물-결합재비는 요구 강도와 내구성을 고려하고 시험배합의 강도 관계를 이용해 정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잔골재율은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가능한 크게 정한다.’다. 잔골재율은 요구되는 워커빌리티가 나오도록 시험으로 결정하되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결합재비도 임의의 고정값이 아니라 강도와 내구성, 시험배합 결과를 바탕으로 정하며 단위 시멘트량과 단위수량도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줄인다. 2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단위 시멘트량은 작업성과 강도를 확보하는 범위에서 시험으로 가능한 작게 정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잔골재율은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가능한 크게 정한다.’다. 잔골재율은 요구되는 워커빌리티가 나오도록 시험으로 결정하되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결합재비도 임의의 고정값이 아니라 강도와 내구성, 시험배합 결과를 바탕으로 정하며 단위 시멘트량과 단위수량도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줄인다. 2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단위수량은 필요한 작업성을 얻을 수 있는 범위에서 가능한 줄인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잔골재율은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가능한 크게 정한다.’다. 잔골재율은 요구되는 워커빌리티가 나오도록 시험으로 결정하되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결합재비도 임의의 고정값이 아니라 강도와 내구성, 시험배합 결과를 바탕으로 정하며 단위 시멘트량과 단위수량도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줄인다. 2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잔골재율은 요구되는 워커빌리티가 나오도록 시험으로 결정하되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결합재비도 임의의 고정값이 아니라 강도와 내구성, 시험배합 결과를 바탕으로 정하며 단위 시멘트량과 단위수량도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줄인다.

근거: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2-19호 첨부 「KCS 14 20 33:2022 고강도 콘크리트」 2.2.1(2)~(5)는 물-결합재비를 강도·내구성과 시험배합 관계로 정하고, 단위 시멘트량·단위수량·잔골재율은 요구 성능 범위에서 가능한 작게 정하도록 규정한다. 원문: https://www.codil.or.kr/detailAnwGuide.do?nserialno=2772

26. 벽체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거푸집에 작용하는 측압을 상대적으로 작게 만드는 조건은?

  1. 슬럼프가 큰 배합을 사용한다.
  2. 단위시간당 타설 높이를 늘린다.
  3. 철근과 철골이 조밀하게 배치되어 있다.
  4. 진동 다짐을 충분히 반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묽은 콘크리트, 빠른 타설, 강한 진동 다짐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에 압력을 전달하게 하므로 측압을 키운다. 반대로 강재가 조밀하면 콘크리트의 자유로운 흐름이 방해되어 측압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슬럼프가 큰 배합을 사용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철근과 철골이 조밀하게 배치되어 있다.’다. 묽은 콘크리트, 빠른 타설, 강한 진동 다짐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에 압력을 전달하게 하므로 측압을 키운다. 반대로 강재가 조밀하면 콘크리트의 자유로운 흐름이 방해되어 측압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2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단위시간당 타설 높이를 늘린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철근과 철골이 조밀하게 배치되어 있다.’다. 묽은 콘크리트, 빠른 타설, 강한 진동 다짐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에 압력을 전달하게 하므로 측압을 키운다. 반대로 강재가 조밀하면 콘크리트의 자유로운 흐름이 방해되어 측압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2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묽은 콘크리트, 빠른 타설, 강한 진동 다짐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에 압력을 전달하게 하므로 측압을 키운다. 반대로 강재가 조밀하면 콘크리트의 자유로운 흐름이 방해되어 측압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 ④ ‘진동 다짐을 충분히 반복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철근과 철골이 조밀하게 배치되어 있다.’다. 묽은 콘크리트, 빠른 타설, 강한 진동 다짐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에 압력을 전달하게 하므로 측압을 키운다. 반대로 강재가 조밀하면 콘크리트의 자유로운 흐름이 방해되어 측압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2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거푸집 측압은 콘크리트의 유동성·타설속도·다짐 정도가 커질수록 증가하고, 내부 장애물이 많을수록 감소한다는 관계를 적용했다.

27. 지하수 배제 또는 배수 촉진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나머지 공법과 성격이 다른 것은?

  1. 페이퍼 드레인에 의한 연직 배수
  2. 베노토식 현장타설말뚝 시공
  3. 웰포인트를 이용한 지하수위 저하
  4. 샌드 드레인을 통한 압밀 촉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베노토 공법은 케이싱을 이용해 굴착공을 보호하며 대구경 현장타설말뚝을 만드는 기초공법이다. 웰포인트는 지하수위를 낮추고, 샌드 드레인과 페이퍼 드레인은 배수 경로를 만들어 압밀을 촉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페이퍼 드레인에 의한 연직 배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베노토식 현장타설말뚝 시공’다. 베노토 공법은 케이싱을 이용해 굴착공을 보호하며 대구경 현장타설말뚝을 만드는 기초공법이다. 웰포인트는 지하수위를 낮추고, 샌드 드레인과 페이퍼 드레인은 배수 경로를 만들어 압밀을 촉진한다. 2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베노토 공법은 케이싱을 이용해 굴착공을 보호하며 대구경 현장타설말뚝을 만드는 기초공법이다. 웰포인트는 지하수위를 낮추고, 샌드 드레인과 페이퍼 드레인은 배수 경로를 만들어 압밀을 촉진한다.
  • ③ ‘웰포인트를 이용한 지하수위 저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베노토식 현장타설말뚝 시공’다. 베노토 공법은 케이싱을 이용해 굴착공을 보호하며 대구경 현장타설말뚝을 만드는 기초공법이다. 웰포인트는 지하수위를 낮추고, 샌드 드레인과 페이퍼 드레인은 배수 경로를 만들어 압밀을 촉진한다. 2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샌드 드레인을 통한 압밀 촉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베노토식 현장타설말뚝 시공’다. 베노토 공법은 케이싱을 이용해 굴착공을 보호하며 대구경 현장타설말뚝을 만드는 기초공법이다. 웰포인트는 지하수위를 낮추고, 샌드 드레인과 페이퍼 드레인은 배수 경로를 만들어 압밀을 촉진한다. 2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각 공법의 주목적을 지하수 저하·압밀 배수와 현장타설말뚝 시공으로 구분했다.

28. 건설 프로젝트의 기획·설계·조달·계약·시공·유지관리 정보를 컴퓨터 기반으로 연계하여 생산 과정 전체의 효율을 높이려는 개념은?

  1. 제조활동 통합을 뜻하는 CIM
  2. 건설생산 통합을 뜻하는 CIC
  3. 제조 자동화를 지원하는 CAM
  4. 경영정보 제공을 위한 MI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CIC는 건설생산 전반의 업무와 정보를 컴퓨터로 통합하는 개념이다. CIM과 CAM은 제조 분야에 중심을 두며, MIS는 일반적인 경영정보시스템을 뜻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제조활동 통합을 뜻하는 CIM’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설생산 통합을 뜻하는 CIC’다. CIC는 건설생산 전반의 업무와 정보를 컴퓨터로 통합하는 개념이다. CIM과 CAM은 제조 분야에 중심을 두며, MIS는 일반적인 경영정보시스템을 뜻한다. 2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CIC는 건설생산 전반의 업무와 정보를 컴퓨터로 통합하는 개념이다. CIM과 CAM은 제조 분야에 중심을 두며, MIS는 일반적인 경영정보시스템을 뜻한다.
  • ③ ‘제조 자동화를 지원하는 CAM’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설생산 통합을 뜻하는 CIC’다. CIC는 건설생산 전반의 업무와 정보를 컴퓨터로 통합하는 개념이다. CIM과 CAM은 제조 분야에 중심을 두며, MIS는 일반적인 경영정보시스템을 뜻한다. 2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경영정보 제공을 위한 MIS’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설생산 통합을 뜻하는 CIC’다. CIC는 건설생산 전반의 업무와 정보를 컴퓨터로 통합하는 개념이다. CIM과 CAM은 제조 분야에 중심을 두며, MIS는 일반적인 경영정보시스템을 뜻한다. 2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건설생산의 여러 단계와 참여 업무를 통합한다는 범위가 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의 정의에 해당한다.

29. 흙막이 지지에 어스앵커를 적용할 때 장점 또는 한계에 관한 검토 내용 중 부적절한 것은?

  1. 굴착 내부의 버팀대를 줄여 작업 공간을 넓힐 수 있다.
  2. 굴착장 안에서 대형 장비의 이동과 작업이 비교적 수월하다.
  3. 시공이 끝난 뒤 지중 정착부를 직접 검사하기가 어렵다.
  4. 대지 경계 밖에 기존 기초와 매설물이 조밀해도 간섭 없이 설치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어스앵커는 흙막이 뒤쪽 지반에 천공하고 정착장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인접 대지의 기초나 지하 매설물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면 적용이 제한되며, 경계 밖 시공에 필요한 권리 관계도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굴착 내부의 버팀대를 줄여 작업 공간을 넓힐 수 있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어스앵커는 흙막이 뒤쪽 지반에 천공하고 정착장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인접 대지의 기초나 지하 매설물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면 적용이 제한되며, 경계 밖 시공에 필요한 권리 관계도 검토해야 한다. 2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굴착장 안에서 대형 장비의 이동과 작업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어스앵커는 흙막이 뒤쪽 지반에 천공하고 정착장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인접 대지의 기초나 지하 매설물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면 적용이 제한되며, 경계 밖 시공에 필요한 권리 관계도 검토해야 한다. 2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시공이 끝난 뒤 지중 정착부를 직접 검사하기가 어렵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어스앵커는 흙막이 뒤쪽 지반에 천공하고 정착장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인접 대지의 기초나 지하 매설물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면 적용이 제한되며, 경계 밖 시공에 필요한 권리 관계도 검토해야 한다. 2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어스앵커는 흙막이 뒤쪽 지반에 천공하고 정착장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인접 대지의 기초나 지하 매설물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면 적용이 제한되며, 경계 밖 시공에 필요한 권리 관계도 검토해야 한다.

근거: 어스앵커는 굴착 내부 공간을 확보하는 대신 배면 지반에 정착 공간이 필요하다는 공법 특성을 적용했다.

30. 건설사업의 전 생애주기에서 발주자·설계자·시공자 등 참여 주체가 정보를 전산망으로 교환하고 공동 활용하도록 만든 통합 정보체계는?

  1. 건설 EVMS
  2. 건설 EC
  3. 건설 CALS
  4. 건설 CI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설 CALS는 사업의 생애주기 동안 생성되는 정보를 전산화하고 참여자 사이에서 신속하게 교환·공유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EVMS는 사업비와 공정을 성과가치로 관리하는 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설 EVMS’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설 CALS’다. 건설 CALS는 사업의 생애주기 동안 생성되는 정보를 전산화하고 참여자 사이에서 신속하게 교환·공유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EVMS는 사업비와 공정을 성과가치로 관리하는 기법이다. 3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건설 EC’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설 CALS’다. 건설 CALS는 사업의 생애주기 동안 생성되는 정보를 전산화하고 참여자 사이에서 신속하게 교환·공유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EVMS는 사업비와 공정을 성과가치로 관리하는 기법이다. 3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건설 CALS는 사업의 생애주기 동안 생성되는 정보를 전산화하고 참여자 사이에서 신속하게 교환·공유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EVMS는 사업비와 공정을 성과가치로 관리하는 기법이다.
  • ④ ‘건설 CIC’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설 CALS’다. 건설 CALS는 사업의 생애주기 동안 생성되는 정보를 전산화하고 참여자 사이에서 신속하게 교환·공유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EVMS는 사업비와 공정을 성과가치로 관리하는 기법이다. 3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전 생애주기 정보의 표준화된 전자 교환과 공유라는 핵심 기능을 CALS의 개념과 연결했다.

31. 모래층과 점토층의 공학적 거동을 비교한 설명 중 일반적인 경향과 맞지 않는 것은?

  1. 포화 점토층에서는 간극수 배출에 따라 시간 의존적인 압밀침하가 나타난다.
  2. 모래층은 보통 점토층보다 물이 잘 통한다.
  3. 같은 조건이라면 압밀침하량은 점토층보다 모래층에서 더 크게 발생한다.
  4. 느슨한 포화 모래층은 진동을 받을 때 액상화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압밀침하는 투수성이 낮은 포화 점토에서 간극수가 서서히 빠져나가며 진행되는 침하다. 모래는 배수가 빠르므로 점토에 비해 장기적인 압밀침하가 작고, 하중 직후의 즉시침하가 주로 문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포화 점토층에서는 간극수 배출에 따라 시간 의존적인 압밀침하가 나타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같은 조건이라면 압밀침하량은 점토층보다 모래층에서 더 크게 발생한다.’다. 압밀침하는 투수성이 낮은 포화 점토에서 간극수가 서서히 빠져나가며 진행되는 침하다. 모래는 배수가 빠르므로 점토에 비해 장기적인 압밀침하가 작고, 하중 직후의 즉시침하가 주로 문제된다. 3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모래층은 보통 점토층보다 물이 잘 통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같은 조건이라면 압밀침하량은 점토층보다 모래층에서 더 크게 발생한다.’다. 압밀침하는 투수성이 낮은 포화 점토에서 간극수가 서서히 빠져나가며 진행되는 침하다. 모래는 배수가 빠르므로 점토에 비해 장기적인 압밀침하가 작고, 하중 직후의 즉시침하가 주로 문제된다. 3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압밀침하는 투수성이 낮은 포화 점토에서 간극수가 서서히 빠져나가며 진행되는 침하다. 모래는 배수가 빠르므로 점토에 비해 장기적인 압밀침하가 작고, 하중 직후의 즉시침하가 주로 문제된다.
  • ④ ‘느슨한 포화 모래층은 진동을 받을 때 액상화될 수 있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같은 조건이라면 압밀침하량은 점토층보다 모래층에서 더 크게 발생한다.’다. 압밀침하는 투수성이 낮은 포화 점토에서 간극수가 서서히 빠져나가며 진행되는 침하다. 모래는 배수가 빠르므로 점토에 비해 장기적인 압밀침하가 작고, 하중 직후의 즉시침하가 주로 문제된다. 3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사질토의 높은 투수성과 점성토의 시간 의존적 압밀 특성을 비교 기준으로 삼았다.

32. 방수용 아스팔트에 표준 바늘을 눌러 넣고 관입 깊이로 단단한 정도를 나타내는 시험 지표는?

  1. 가열할 때 연해지는 온도인 연화점
  2. 파단 전 늘어나는 정도인 신도
  3. 바늘의 관입 깊이로 정하는 침입도
  4. 표면 손실 정도를 나타내는 마모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침입도는 일정한 시험 조건에서 규정된 바늘이 아스팔트 안으로 들어간 깊이를 나타낸다. 값은 아스팔트의 상대적인 경도 또는 연한 정도를 판정하는 데 사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가열할 때 연해지는 온도인 연화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바늘의 관입 깊이로 정하는 침입도’다. 침입도는 일정한 시험 조건에서 규정된 바늘이 아스팔트 안으로 들어간 깊이를 나타낸다. 값은 아스팔트의 상대적인 경도 또는 연한 정도를 판정하는 데 사용한다. 3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파단 전 늘어나는 정도인 신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바늘의 관입 깊이로 정하는 침입도’다. 침입도는 일정한 시험 조건에서 규정된 바늘이 아스팔트 안으로 들어간 깊이를 나타낸다. 값은 아스팔트의 상대적인 경도 또는 연한 정도를 판정하는 데 사용한다. 3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침입도는 일정한 시험 조건에서 규정된 바늘이 아스팔트 안으로 들어간 깊이를 나타낸다. 값은 아스팔트의 상대적인 경도 또는 연한 정도를 판정하는 데 사용한다.
  • ④ ‘표면 손실 정도를 나타내는 마모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바늘의 관입 깊이로 정하는 침입도’다. 침입도는 일정한 시험 조건에서 규정된 바늘이 아스팔트 안으로 들어간 깊이를 나타낸다. 값은 아스팔트의 상대적인 경도 또는 연한 정도를 판정하는 데 사용한다. 3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침의 관입 깊이를 측정한다는 시험 원리를 아스팔트 침입도 시험과 연결했다.

33. 환기가 거의 되지 않는 지하실 내부를 미장하려 한다. 경화 방식 때문에 우선 제외해야 할 재료는?

  1. 시멘트계 모르타르 마감
  2. 경석고를 사용한 플라스터 마감
  3. 돌로마이트계 플라스터 마감
  4. 혼합 석고계 플라스터 마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탄산화로 굳는 기경성 재료다. 공기 유통이 나쁜 밀폐 공간에서는 충분한 경화가 어려우므로 적합하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시멘트계 모르타르 마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돌로마이트계 플라스터 마감’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탄산화로 굳는 기경성 재료다. 공기 유통이 나쁜 밀폐 공간에서는 충분한 경화가 어려우므로 적합하지 않다. 3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경석고를 사용한 플라스터 마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돌로마이트계 플라스터 마감’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탄산화로 굳는 기경성 재료다. 공기 유통이 나쁜 밀폐 공간에서는 충분한 경화가 어려우므로 적합하지 않다. 3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탄산화로 굳는 기경성 재료다. 공기 유통이 나쁜 밀폐 공간에서는 충분한 경화가 어려우므로 적합하지 않다.
  • ④ ‘혼합 석고계 플라스터 마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돌로마이트계 플라스터 마감’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탄산화로 굳는 기경성 재료다. 공기 유통이 나쁜 밀폐 공간에서는 충분한 경화가 어려우므로 적합하지 않다. 3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공기와의 접촉이 필요한 기경성 재료인지, 수화반응으로 경화할 수 있는 재료인지를 구분했다.

34. 공정계획을 수순계획과 일정계획으로 나눌 때, 일정계획보다 수순계획에서 먼저 수행할 업무는?

  1. 전체 공사를 관리 가능한 단위작업으로 세분한다.
  2. 계약 공기에 맞추어 완료 시점을 조정한다.
  3. 각 작업의 시작·종료 시각을 배정한다.
  4. 확정된 일정으로 공정표를 작성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수순계획에서는 프로젝트를 단위작업으로 분해하고 작업 간 선후관계를 정한다. 그다음 일정계획에서 소요시간과 시작·종료 시점을 정하고 공기를 조정해 공정표로 표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수순계획에서는 프로젝트를 단위작업으로 분해하고 작업 간 선후관계를 정한다. 그다음 일정계획에서 소요시간과 시작·종료 시점을 정하고 공기를 조정해 공정표로 표현한다.
  • ② ‘계약 공기에 맞추어 완료 시점을 조정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전체 공사를 관리 가능한 단위작업으로 세분한다.’다. 수순계획에서는 프로젝트를 단위작업으로 분해하고 작업 간 선후관계를 정한다. 그다음 일정계획에서 소요시간과 시작·종료 시점을 정하고 공기를 조정해 공정표로 표현한다. 3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각 작업의 시작·종료 시각을 배정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전체 공사를 관리 가능한 단위작업으로 세분한다.’다. 수순계획에서는 프로젝트를 단위작업으로 분해하고 작업 간 선후관계를 정한다. 그다음 일정계획에서 소요시간과 시작·종료 시점을 정하고 공기를 조정해 공정표로 표현한다. 3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확정된 일정으로 공정표를 작성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전체 공사를 관리 가능한 단위작업으로 세분한다.’다. 수순계획에서는 프로젝트를 단위작업으로 분해하고 작업 간 선후관계를 정한다. 그다음 일정계획에서 소요시간과 시작·종료 시점을 정하고 공기를 조정해 공정표로 표현한다. 3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작업 분해와 논리 순서 결정은 수순계획, 시간 배정과 공기 조정은 일정계획이라는 구분을 적용했다.

35. 석고 플라스터의 재료 특성과 시공 관리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필요하면 지연제를 사용해 지나치게 빠른 응결을 조절한다.
  2. 경화·건조 과정의 치수안정성이 좋고 내화성도 우수하다.
  3. 바름 작업 중에는 과도한 통풍을 피하고 굳은 뒤에는 적절히 환기한다.
  4.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표면부터 천천히 굳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하는 수화작용으로 비교적 빠르게 굳는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받아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하는 것은 석회계 기경성 재료의 특성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필요하면 지연제를 사용해 지나치게 빠른 응결을 조절한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하는 수화작용으로 비교적 빠르게 굳는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받아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하는 것은 석회계 기경성 재료의 특성이다. 3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경화·건조 과정의 치수안정성이 좋고 내화성도 우수하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하는 수화작용으로 비교적 빠르게 굳는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받아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하는 것은 석회계 기경성 재료의 특성이다. 3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바름 작업 중에는 과도한 통풍을 피하고 굳은 뒤에는 적절히 환기한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하는 수화작용으로 비교적 빠르게 굳는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받아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하는 것은 석회계 기경성 재료의 특성이다. 3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하는 수화작용으로 비교적 빠르게 굳는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받아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하는 것은 석회계 기경성 재료의 특성이다.

근거: 석고의 수화경화와 석회계 재료의 탄산화 경화를 구분해 판단했다.

36. 일반 구조물에 사용하는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를 판정할 때 표준으로 삼는 공시체 조건은?

  1. 현장양생한 재령 3일 공시체의 강도
  2. 표준양생한 재령 7일 공시체의 강도
  3. 표준양생한 재령 28일 공시체의 강도
  4. 건조양생한 재령 91일 공시체의 강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일반 구조물용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 기준은 표준양생한 공시체의 재령 28일 강도다. 현장양생 공시체나 조기·장기 재령의 시험값은 품질관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지만 이 기준에서 정한 표준 조건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현장양생한 재령 3일 공시체의 강도’는 계산·기준 결과인 ‘표준양생한 재령 28일 공시체의 강도’와 일치하지 않는다. 일반 구조물용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 기준은 표준양생한 공시체의 재령 28일 강도다. 현장양생 공시체나 조기·장기 재령의 시험값은 품질관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지만 이 기준에서 정한 표준 조건은 아니다. 3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표준양생한 재령 7일 공시체의 강도’는 계산·기준 결과인 ‘표준양생한 재령 28일 공시체의 강도’와 일치하지 않는다. 일반 구조물용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 기준은 표준양생한 공시체의 재령 28일 강도다. 현장양생 공시체나 조기·장기 재령의 시험값은 품질관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지만 이 기준에서 정한 표준 조건은 아니다. 3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일반 구조물용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 기준은 표준양생한 공시체의 재령 28일 강도다. 현장양생 공시체나 조기·장기 재령의 시험값은 품질관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지만 이 기준에서 정한 표준 조건은 아니다.
  • ④ ‘건조양생한 재령 91일 공시체의 강도’는 계산·기준 결과인 ‘표준양생한 재령 28일 공시체의 강도’와 일치하지 않는다. 일반 구조물용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 기준은 표준양생한 공시체의 재령 28일 강도다. 현장양생 공시체나 조기·장기 재령의 시험값은 품질관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지만 이 기준에서 정한 표준 조건은 아니다. 3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2-19호 첨부 「KCS 14 20 33:2022 고강도 콘크리트」 1.4(1)는 일반 구조물용 고강도 콘크리트의 강도를 표준양생 공시체의 재령 28일 강도로 정한다. 원문: https://www.codil.or.kr/detailAnwGuide.do?nserialno=2772

37. 발주자가 신용·실적·기술능력을 검토해 몇 개 업체만 입찰에 참여시키는 방식을 택할 때 가장 직접적으로 기대하는 효과는?

  1. 현장 감리 업무가 사실상 없어지는 효과
  2. 무제한 가격경쟁에 따른 최저 공사비의 보장
  3. 검증된 시공자 참여를 통한 결과물 품질의 향상
  4. 계약과 동시에 준공기한이 자동으로 단축되는 효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미리 적격하다고 판단한 업체를 지명해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참여자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선별하므로 양호한 시공 품질을 기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현장 감리 업무가 사실상 없어지는 효과’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검증된 시공자 참여를 통한 결과물 품질의 향상’다.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미리 적격하다고 판단한 업체를 지명해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참여자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선별하므로 양호한 시공 품질을 기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3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무제한 가격경쟁에 따른 최저 공사비의 보장’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검증된 시공자 참여를 통한 결과물 품질의 향상’다.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미리 적격하다고 판단한 업체를 지명해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참여자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선별하므로 양호한 시공 품질을 기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3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미리 적격하다고 판단한 업체를 지명해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참여자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선별하므로 양호한 시공 품질을 기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 ④ ‘계약과 동시에 준공기한이 자동으로 단축되는 효과’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검증된 시공자 참여를 통한 결과물 품질의 향상’다.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미리 적격하다고 판단한 업체를 지명해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참여자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선별하므로 양호한 시공 품질을 기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3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입찰 참여자를 사전에 자격·실적 기준으로 선별하는 지명경쟁입찰의 특성을 적용했다.

38. 네트워크 공정관리에서 Activity가 뜻하는 대상을 가장 정확히 설명한 것은?

  1. 작업 수행에 배정된 시간의 숫자 자체
  2. 프로젝트를 구성하며 자원과 시간이 투입되는 개별 작업
  3. 두 작업을 연결하는 결합점 또는 사업의 시종점
  4. 일정 지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Activity는 프로젝트를 이루는 개별 작업을 뜻한다. 작업에 걸리는 기간은 Activity의 속성이고, 결합점은 Event, 일정상 허용되는 시간 여유는 Float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작업 수행에 배정된 시간의 숫자 자체’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프로젝트를 구성하며 자원과 시간이 투입되는 개별 작업’다. Activity는 프로젝트를 이루는 개별 작업을 뜻한다. 작업에 걸리는 기간은 Activity의 속성이고, 결합점은 Event, 일정상 허용되는 시간 여유는 Float이다. 3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Activity는 프로젝트를 이루는 개별 작업을 뜻한다. 작업에 걸리는 기간은 Activity의 속성이고, 결합점은 Event, 일정상 허용되는 시간 여유는 Float이다.
  • ③ ‘두 작업을 연결하는 결합점 또는 사업의 시종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프로젝트를 구성하며 자원과 시간이 투입되는 개별 작업’다. Activity는 프로젝트를 이루는 개별 작업을 뜻한다. 작업에 걸리는 기간은 Activity의 속성이고, 결합점은 Event, 일정상 허용되는 시간 여유는 Float이다. 3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일정 지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프로젝트를 구성하며 자원과 시간이 투입되는 개별 작업’다. Activity는 프로젝트를 이루는 개별 작업을 뜻한다. 작업에 걸리는 기간은 Activity의 속성이고, 결합점은 Event, 일정상 허용되는 시간 여유는 Float이다. 3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네트워크 공정표의 기본 용어인 Activity, Event, Float와 작업기간을 서로 구별했다.

39. 철골 제작도에서 용접선이 서로 만나는 곳의 중복 용접과 열영향을 피하려고 모재 끝을 부채꼴로 오려 내도록 표시했다. 이 상세의 명칭은?

  1. 비드 끝 오목부인 Crater
  2. 시작·종료부 보조판인 End tab
  3. 교차부 절취 상세인 Scallop
  4. 기포성 결함인 Blow hol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callop은 용접선 교차부에서 용접이 겹쳐 열영향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재 일부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다. Crater와 Blow hole은 용접 결함이며, End tab은 용접 시작·끝의 품질 확보를 위한 보조판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비드 끝 오목부인 Crater’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교차부 절취 상세인 Scallop’다. Scallop은 용접선 교차부에서 용접이 겹쳐 열영향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재 일부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다. Crater와 Blow hole은 용접 결함이며, End tab은 용접 시작·끝의 품질 확보를 위한 보조판이다. 3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시작·종료부 보조판인 End tab’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교차부 절취 상세인 Scallop’다. Scallop은 용접선 교차부에서 용접이 겹쳐 열영향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재 일부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다. Crater와 Blow hole은 용접 결함이며, End tab은 용접 시작·끝의 품질 확보를 위한 보조판이다. 3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Scallop은 용접선 교차부에서 용접이 겹쳐 열영향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재 일부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다. Crater와 Blow hole은 용접 결함이며, End tab은 용접 시작·끝의 품질 확보를 위한 보조판이다.
  • ④ ‘기포성 결함인 Blow hole’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교차부 절취 상세인 Scallop’다. Scallop은 용접선 교차부에서 용접이 겹쳐 열영향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재 일부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다. Crater와 Blow hole은 용접 결함이며, End tab은 용접 시작·끝의 품질 확보를 위한 보조판이다. 3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용접 교차부의 부채꼴 절취 형상을 철골 용접 상세인 Scallop과 연결했다.

40. 반복되는 공동주택 벽체 공사에서 여러 거푸집 패널을 큰 한 판으로 조립해 둔 채 설치와 해체를 한 번에 수행하려 한다. 적합한 거푸집은?

  1. 소형 모듈 패널을 조합하는 유로폼
  2. 바닥판 전체를 인양하는 플라잉폼
  3. 연속 상승시키는 슬라이딩폼
  4. 벽체용 대형 패널인 갱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갱 폼은 벽체용 패널을 대형 단위로 조립해 반복 전용하는 거푸집이다. 작은 부재를 매번 분해·조립하지 않고 큰 단위로 인양하므로 반복 벽체 공사의 생산성을 높인다.

선지별 해설

  • ① ‘소형 모듈 패널을 조합하는 유로폼’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벽체용 대형 패널인 갱폼’다. 갱 폼은 벽체용 패널을 대형 단위로 조립해 반복 전용하는 거푸집이다. 작은 부재를 매번 분해·조립하지 않고 큰 단위로 인양하므로 반복 벽체 공사의 생산성을 높인다. 4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바닥판 전체를 인양하는 플라잉폼’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벽체용 대형 패널인 갱폼’다. 갱 폼은 벽체용 패널을 대형 단위로 조립해 반복 전용하는 거푸집이다. 작은 부재를 매번 분해·조립하지 않고 큰 단위로 인양하므로 반복 벽체 공사의 생산성을 높인다. 4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연속 상승시키는 슬라이딩폼’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벽체용 대형 패널인 갱폼’다. 갱 폼은 벽체용 패널을 대형 단위로 조립해 반복 전용하는 거푸집이다. 작은 부재를 매번 분해·조립하지 않고 큰 단위로 인양하므로 반복 벽체 공사의 생산성을 높인다. 4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갱 폼은 벽체용 패널을 대형 단위로 조립해 반복 전용하는 거푸집이다. 작은 부재를 매번 분해·조립하지 않고 큰 단위로 인양하므로 반복 벽체 공사의 생산성을 높인다.

근거: 대형 벽체 패널을 일체로 설치·해체하며 반복 사용하는 조건을 갱 폼의 용도와 연결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구조

41. A점의 하향 수직변위는?

C점이 고정된 높이 h의 수직 기둥 CB 상단에 길이 l의 수평 보 BA가 강접되어 있다. 자유단 A에 수직하중 P가 아래로 작용하며 축변형과 전단변형은 무시한다. 보와 기둥의 휨강성은 각각 EI_b, EI_c이다.

  1. Pl³/(3EI_b)
  2. Pl²h/(EI_c)
  3. Pl³/(3EI_b)+Pl²h/(EI_c)
  4. Pl³/(3EI_b)+Ph³/(3EI_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1번 정답 도식

보 BA 자체의 캔틸레버 처짐은 Pl³/(3EI_b)이다. 기둥에는 일정한 모멘트 Pl이 작용하므로 B점 회전각은 Plh/(EI_c)이고, 이 회전으로 A가 추가로 l×Plh/(EI_c)=Pl²h/(EI_c)만큼 내려간다.

선지별 해설

  • ① ‘Pl³/(3EI_b)’는 계산·기준 결과인 ‘Pl³/(3EI_b)+Pl²h/(EI_c)’와 일치하지 않는다. 보 BA 자체의 캔틸레버 처짐은 Pl³/(3EI_b)이다. 기둥에는 일정한 모멘트 Pl이 작용하므로 B점 회전각은 Plh/(EI_c)이고, 이 회전으로 A가 추가로 l×Plh/(EI_c)=Pl²h/(EI_c)만큼 내려간다. 4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Pl²h/(EI_c)’는 계산·기준 결과인 ‘Pl³/(3EI_b)+Pl²h/(EI_c)’와 일치하지 않는다. 보 BA 자체의 캔틸레버 처짐은 Pl³/(3EI_b)이다. 기둥에는 일정한 모멘트 Pl이 작용하므로 B점 회전각은 Plh/(EI_c)이고, 이 회전으로 A가 추가로 l×Plh/(EI_c)=Pl²h/(EI_c)만큼 내려간다. 4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보 BA 자체의 캔틸레버 처짐은 Pl³/(3EI_b)이다. 기둥에는 일정한 모멘트 Pl이 작용하므로 B점 회전각은 Plh/(EI_c)이고, 이 회전으로 A가 추가로 l×Plh/(EI_c)=Pl²h/(EI_c)만큼 내려간다.
  • ④ ‘Pl³/(3EI_b)+Ph³/(3EI_c)’는 계산·기준 결과인 ‘Pl³/(3EI_b)+Pl²h/(EI_c)’와 일치하지 않는다. 보 BA 자체의 캔틸레버 처짐은 Pl³/(3EI_b)이다. 기둥에는 일정한 모멘트 Pl이 작용하므로 B점 회전각은 Plh/(EI_c)이고, 이 회전으로 A가 추가로 l×Plh/(EI_c)=Pl²h/(EI_c)만큼 내려간다. 4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독립 검산: 보의 캔틸레버 처짐 Pl³/(3EI_b)와 기둥의 일정모멘트 Pl에 의한 회전각 Plh/(EI_c)를 중첩하면 δ_A=Pl³/(3EI_b)+l·Plh/(EI_c)이다. 권위 근거: CODIL 소장 「건축구조계 건축기술지도서 2」의 보 변형 공식 및 CODIL 연구보고서의 가상일 원리.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HB/OTMCHB000187/OTMCHB000187.pdf?stream=T ;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RK/OTMCRK500207/OTMCRK500207.pdf

42. 고정단 A의 휨모멘트는?

길이 6 m인 보의 A단은 고정, B단은 롤러 지지되어 있다. 보 중앙에 24 kN의 집중하중이 작용하고 EI는 일정하다.

  1. -18 kN·m
  2. -24 kN·m
  3. -27 kN·m
  4. -36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2번 정답 도식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일단고정·타단지지보의 고정단 모멘트는 -3PL/16이다. -3×24×6÷16=-27 kN·m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일단고정·타단지지보의 고정단 모멘트는 -3PL/16이다. -3×24×6÷16=-27 kN·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18 kN·m’는 계산·기준 결과인 ‘-27 k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일단고정·타단지지보의 고정단 모멘트는 -3PL/16이다. -3×24×6÷16=-27 kN·m이다. 4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24 kN·m’는 계산·기준 결과인 ‘-27 k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일단고정·타단지지보의 고정단 모멘트는 -3PL/16이다. -3×24×6÷16=-27 kN·m이다. 4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일단고정·타단지지보의 고정단 모멘트는 -3PL/16이다. -3×24×6÷16=-27 kN·m이다.
  • ④ ‘-36 kN·m’는 계산·기준 결과인 ‘-27 k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일단고정·타단지지보의 고정단 모멘트는 -3PL/16이다. -3×24×6÷16=-27 kN·m이다. 4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독립 검산: 고정단을 유지한 캔틸레버에서 중앙하중에 의한 B점 처짐 5PL³/(48EI)와 B점 반력에 의한 처짐 R_BL³/(3EI)를 같게 두면 R_B=5P/16, 따라서 M_A=R_BL-PL/2=-3PL/16=-27 kN·m이다. 권위 근거: CODIL 소장 건설부 「건축구조계 건축기술지도서 2」 보 공식표(p.195)의 중앙 집중하중 일단고정·타단지지보 고정단모멘트 -3PL/16.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HB/OTMCHB000187/OTMCHB000187.pdf?stream=T

43. 450 mm×450 mm인 철근콘크리트 기둥에서 전체 단면적의 1% 이상을 주철근으로 배근하려 한다. D22 한 가닥의 단면적을 387 mm²로 보면 필요한 최소 가닥 수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450mm 정사각형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최소 주철근 수 문제도
43번 문제 도식
  1. 4가닥
  2. 5가닥
  3. 6가닥
  4. 8가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3번 정답 도식

필요 철근면적은 450×450×0.01=2,025 mm²이다. 2,025÷387=5.23이므로 정수로 올림하여 최소 6가닥이 필요하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필요 철근면적은 450×450×0.01=2,025 mm²이다. 2,025÷387=5.23이므로 정수로 올림하여 최소 6가닥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① ‘4가닥’는 계산·기준 결과인 ‘6가닥’와 일치하지 않는다. 필요 철근면적은 450×450×0.01=2,025 mm²이다. 2,025÷387=5.23이므로 정수로 올림하여 최소 6가닥이 필요하다. 4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5가닥’는 계산·기준 결과인 ‘6가닥’와 일치하지 않는다. 필요 철근면적은 450×450×0.01=2,025 mm²이다. 2,025÷387=5.23이므로 정수로 올림하여 최소 6가닥이 필요하다. 4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필요 철근면적은 450×450×0.01=2,025 mm²이다. 2,025÷387=5.23이므로 정수로 올림하여 최소 6가닥이 필요하다.
  • ④ ‘8가닥’는 계산·기준 결과인 ‘6가닥’와 일치하지 않는다. 필요 철근면적은 450×450×0.01=2,025 mm²이다. 2,025÷387=5.23이므로 정수로 올림하여 최소 6가닥이 필요하다. 4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506.4.2(1)은 비합성압축부재 축방향 주철근을 전체 단면적 A_g의 0.01~0.08배로 규정한다. 독립 검산: 450×450×0.01=2,025 mm², 2,025/387=5.233…이므로 올림하여 6가닥이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44. 「건축구조기준 2009」의 주요 구조용강재 재료강도 표에 따른 SM490과 SM490TMC의 판두께별 설계기준항복강도 비교로 옳은 것은? (SM490은 두께 100 mm 이하, SM490TMC는 두께 80 mm 이하 범위)

  1. 두 강종 모두 두께 40 mm 이하에서 295 MPa이다.
  2.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의 값은 325 MPa로 높아진다.
  3.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
  4.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TMC의 값만 295 MPa로 낮아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4번 정답 도식

표 0701.4.7에서 두께 40 mm 이하일 때 두 강종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모두 325 MPa이다. 40 mm를 초과하면 일반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표의 적용한계인 80 mm까지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두 강종 모두 두께 40 mm 이하에서 295 MPa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표 0701.4.7에서 두께 40 mm 이하일 때 두 강종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모두 325 MPa이다. 40 mm를 초과하면 일반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표의 적용한계인 80 mm까지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 4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의 값은 325 MPa로 높아진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표 0701.4.7에서 두께 40 mm 이하일 때 두 강종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모두 325 MPa이다. 40 mm를 초과하면 일반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표의 적용한계인 80 mm까지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 4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표 0701.4.7에서 두께 40 mm 이하일 때 두 강종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모두 325 MPa이다. 40 mm를 초과하면 일반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표의 적용한계인 80 mm까지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
  • ④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TMC의 값만 295 MPa로 낮아진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두께가 40 mm를 넘으면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표 0701.4.7에서 두께 40 mm 이하일 때 두 강종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모두 325 MPa이다. 40 mm를 초과하면 일반 SM490은 295 MPa로 낮아지지만, 표의 적용한계인 80 mm까지 SM490TMC는 325 MPa를 유지한다. 4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701.4.3.1(1), 표 0701.4.7은 SM490의 F_y를 두께 40 mm 이하 325 MPa, 40 mm 초과 100 mm 이하 295 MPa로, SM490TMC는 두께 80 mm 이하에서 325 MPa로 제시한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45. 하중계수와 붕괴기구를 사용하는 소성설계의 핵심 용어가 아닌 것은?

  1. 부재 단면의 소성힌지 형성
  2. 계수하중의 조합
  3. 전체 붕괴기구의 설정
  4. 허용응력 대비 안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4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5번 정답 도식

소성설계는 부재에 생기는 소성힌지와 붕괴기구를 설정하고 계수하중에 대한 극한내력을 검토한다. 허용응력을 정하고 안전율로 탄성범위의 응력을 제한하는 개념은 허용응력설계에 속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부재 단면의 소성힌지 형성’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소성설계는 부재에 생기는 소성힌지와 붕괴기구를 설정하고 계수하중에 대한 극한내력을 검토한다. 허용응력을 정하고 안전율로 탄성범위의 응력을 제한하는 개념은 허용응력설계에 속한다. 4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계수하중의 조합’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소성설계는 부재에 생기는 소성힌지와 붕괴기구를 설정하고 계수하중에 대한 극한내력을 검토한다. 허용응력을 정하고 안전율로 탄성범위의 응력을 제한하는 개념은 허용응력설계에 속한다. 4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전체 붕괴기구의 설정’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소성설계는 부재에 생기는 소성힌지와 붕괴기구를 설정하고 계수하중에 대한 극한내력을 검토한다. 허용응력을 정하고 안전율로 탄성범위의 응력을 제한하는 개념은 허용응력설계에 속한다. 4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소성설계는 부재에 생기는 소성힌지와 붕괴기구를 설정하고 계수하중에 대한 극한내력을 검토한다. 허용응력을 정하고 안전율로 탄성범위의 응력을 제한하는 개념은 허용응력설계에 속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102는 소성해석을 완전소성거동 가정의 구조해석으로, 허용응력설계법을 안전율을 반영한 허용응력 이하로 제한하는 별도 방법으로 정의하며, 0702.3.1과 0716은 비탄성·소성해석을 규정한다. 따라서 허용응력 대비 안전율은 소성설계의 핵심 용어가 아니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46. 정사각형 단면의 인장재가 9.6 kN을 받는다. 허용인장응력이 8 MPa일 때 단면 한 변의 최소 치수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32 mm
  2. 34 mm
  3. 35 mm
  4. 38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6번 정답 도식

필요 단면적은 9,600 N÷8 N/mm²=1,200 mm²이다. 한 변은 √1,200=34.64 mm 이상이어야 하므로 선택지에서는 35 mm가 최소다.

선지별 해설

  • ① ‘32 mm’는 계산·기준 결과인 ‘35 mm’와 일치하지 않는다. 필요 단면적은 9,600 N÷8 N/mm²=1,200 mm²이다. 한 변은 √1,200=34.64 mm 이상이어야 하므로 선택지에서는 35 mm가 최소다. 4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34 mm’는 계산·기준 결과인 ‘35 mm’와 일치하지 않는다. 필요 단면적은 9,600 N÷8 N/mm²=1,200 mm²이다. 한 변은 √1,200=34.64 mm 이상이어야 하므로 선택지에서는 35 mm가 최소다. 4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필요 단면적은 9,600 N÷8 N/mm²=1,200 mm²이다. 한 변은 √1,200=34.64 mm 이상이어야 하므로 선택지에서는 35 mm가 최소다.
  • ④ ‘38 mm’는 계산·기준 결과인 ‘35 mm’와 일치하지 않는다. 필요 단면적은 9,600 N÷8 N/mm²=1,200 mm²이다. 한 변은 √1,200=34.64 mm 이상이어야 하므로 선택지에서는 35 mm가 최소다. 4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102의 응력 정의(단위면적당 힘)에 따라 축응력은 σ=P/A이다. 독립 검산: A_req=9,600/8=1,200 mm², a_req=√1,200=34.641… mm이므로 선택지의 최소 정수 치수는 35 mm이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47. 하중의 크기와 관계없이 휨모멘트가 항상 0인 위치는 모두 몇 곳인가?

양쪽 기둥 밑은 핀 지지이고 보 중앙에는 내부힌지 하나가 있는 3힌지 라멘이다. 그 밖의 절점은 강접이다.

  1. 1곳
  2. 2곳
  3. 3곳
  4. 4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7번 정답 도식

핀 지점 두 곳과 내부힌지 한 곳은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그 세 위치의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핀 지점 두 곳과 내부힌지 한 곳은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그 세 위치의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선지별 해설

  • ① ‘1곳’는 계산·기준 결과인 ‘3곳’와 일치하지 않는다. 핀 지점 두 곳과 내부힌지 한 곳은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그 세 위치의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4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2곳’는 계산·기준 결과인 ‘3곳’와 일치하지 않는다. 핀 지점 두 곳과 내부힌지 한 곳은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그 세 위치의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4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핀 지점 두 곳과 내부힌지 한 곳은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그 세 위치의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④ ‘4곳’는 계산·기준 결과인 ‘3곳’와 일치하지 않는다. 핀 지점 두 곳과 내부힌지 한 곳은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그 세 위치의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4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803.1.4.2는 접합부 성상에 따라 핀 또는 강접합으로 모델링하도록 한다. 이상화된 핀·내부힌지는 회전은 허용하고 모멘트를 전달하지 않으므로 두 기초 핀과 보 중앙 내부힌지, 합계 3곳의 M이 항상 0이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810012/CIGCDC810012.pdf?stream=T

48. 왼쪽 고정단의 휨모멘트는?

길이 8 m인 등단면 양단고정보의 왼쪽에서 2 m와 6 m 지점에 각각 24 kN의 집중하중이 작용한다.

  1. -24 kN·m
  2. -30 kN·m
  3. -36 kN·m
  4. -48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4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8번 정답 도식

점하중 P가 왼쪽에서 a, 오른쪽에서 b인 양단고정보에 만드는 왼쪽 고정단 모멘트 크기는 Pab²/L²이다. 두 하중을 중첩하면 24×[2×6²+6×2²]÷8²=36 kN·m이며 고정단 부모멘트이므로 -36 kN·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4 kN·m’는 계산·기준 결과인 ‘-36 k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점하중 P가 왼쪽에서 a, 오른쪽에서 b인 양단고정보에 만드는 왼쪽 고정단 모멘트 크기는 Pab²/L²이다. 두 하중을 중첩하면 24×[2×6²+6×2²]÷8²=36 kN·m이며 고정단 부모멘트이므로 -36 kN·m이다. 4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30 kN·m’는 계산·기준 결과인 ‘-36 k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점하중 P가 왼쪽에서 a, 오른쪽에서 b인 양단고정보에 만드는 왼쪽 고정단 모멘트 크기는 Pab²/L²이다. 두 하중을 중첩하면 24×[2×6²+6×2²]÷8²=36 kN·m이며 고정단 부모멘트이므로 -36 kN·m이다. 4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점하중 P가 왼쪽에서 a, 오른쪽에서 b인 양단고정보에 만드는 왼쪽 고정단 모멘트 크기는 Pab²/L²이다. 두 하중을 중첩하면 24×[2×6²+6×2²]÷8²=36 kN·m이며 고정단 부모멘트이므로 -36 kN·m이다.
  • ④ ‘-48 kN·m’는 계산·기준 결과인 ‘-36 kN·m’와 일치하지 않는다. 점하중 P가 왼쪽에서 a, 오른쪽에서 b인 양단고정보에 만드는 왼쪽 고정단 모멘트 크기는 Pab²/L²이다. 두 하중을 중첩하면 24×[2×6²+6×2²]÷8²=36 kN·m이며 고정단 부모멘트이므로 -36 kN·m이다. 4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독립 검산: 양단고정보에서 왼쪽부터 a, 오른쪽부터 b인 점하중의 왼쪽 고정단모멘트는 -Pab²/L²이다. 선형탄성 중첩으로 M_A=-24[2·6²+6·2²]/8²=-36 kN·m이다. 권위 근거: CODIL 소장 건설부 「건축구조계 건축기술지도서 2」의 고정단모멘트 공식표와 「건축구조기준 2009」 0102의 탄성해석 정의.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HB/OTMCHB000187/OTMCHB000187.pdf?stream=T ;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49. 2015년 출제 적용 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 구조세칙에 비추어 틀린 설명은?

  1.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주근은 6개 이상 둔다.
  2. 중심간격을 말뚝머리지름의 1.5배 또는 지름에 500 mm를 더한 값만 확보한다.
  3. 선단은 지지층에 확실히 도달시킨다.
  4. 확대저부 측면이 수직면과 이루는 각은 30° 이하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4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49번 정답 도식

해당 출제 적용 기준에서 현장타설말뚝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배 이상이면서 지름에 1,000 mm를 더한 값 이상으로 규정됐다. 1.5배 또는 500 mm 가산만 적용한 ②는 부족하다.

선지별 해설

  • 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주근은 6개 이상 둔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해당 출제 적용 기준에서 현장타설말뚝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배 이상이면서 지름에 1,000 mm를 더한 값 이상으로 규정됐다. 1.5배 또는 500 mm 가산만 적용한 ②는 부족하다. 4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해당 출제 적용 기준에서 현장타설말뚝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배 이상이면서 지름에 1,000 mm를 더한 값 이상으로 규정됐다. 1.5배 또는 500 mm 가산만 적용한 ②는 부족하다.
  • ③ ‘선단은 지지층에 확실히 도달시킨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해당 출제 적용 기준에서 현장타설말뚝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배 이상이면서 지름에 1,000 mm를 더한 값 이상으로 규정됐다. 1.5배 또는 500 mm 가산만 적용한 ②는 부족하다. 4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확대저부 측면이 수직면과 이루는 각은 30° 이하로 한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해당 출제 적용 기준에서 현장타설말뚝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배 이상이면서 지름에 1,000 mm를 더한 값 이상으로 규정됐다. 1.5배 또는 500 mm 가산만 적용한 ②는 부족하다. 4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407.10.6(3)은 선단의 지지층 도달, (4)는 주근 6개 이상 및 설계단면적의 0.4% 이상, (5)는 확대저부 측면과 수직면의 각 30° 이하, (6)은 중심간격을 말뚝머리지름의 2.0배 이상이면서 지름+1,000 mm 이상으로 규정한다. 따라서 ②가 틀리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50. 보통중량콘크리트와 설계기준항복강도 400 MPa 철근을 사용한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처짐을 별도로 계산하지 않을 때, 한쪽 끝 연속보의 최소 두께 기준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경간 l인 한쪽 끝 연속보의 최소 두께 문제도
50번 문제 도식
  1. l/16
  2. l/18.5
  3. l/21
  4. l/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0번 정답 도식

해당 조건의 한쪽 끝 연속보는 최소 두께 l/18.5를 적용한다. 같은 표에서 단순지지는 l/16, 양단연속은 l/21, 캔틸레버는 l/8이다.

선지별 해설

  • ① ‘l/16’는 계산·기준 결과인 ‘l/18.5’와 일치하지 않는다. 해당 조건의 한쪽 끝 연속보는 최소 두께 l/18.5를 적용한다. 같은 표에서 단순지지는 l/16, 양단연속은 l/21, 캔틸레버는 l/8이다. 5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해당 조건의 한쪽 끝 연속보는 최소 두께 l/18.5를 적용한다. 같은 표에서 단순지지는 l/16, 양단연속은 l/21, 캔틸레버는 l/8이다.
  • ③ ‘l/21’는 계산·기준 결과인 ‘l/18.5’와 일치하지 않는다. 해당 조건의 한쪽 끝 연속보는 최소 두께 l/18.5를 적용한다. 같은 표에서 단순지지는 l/16, 양단연속은 l/21, 캔틸레버는 l/8이다. 5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l/8’는 계산·기준 결과인 ‘l/18.5’와 일치하지 않는다. 해당 조건의 한쪽 끝 연속보는 최소 두께 l/18.5를 적용한다. 같은 표에서 단순지지는 l/16, 양단연속은 l/21, 캔틸레버는 l/8이다. 5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콘크리트구조기준 2012」 4.3.1(1), 표 4.3.1은 보의 최소두께를 단순지지 l/16, 1단 연속 l/18.5, 양단연속 l/21, 캔틸레버 l/8로 제시한다. 표의 기본조건은 보통중량콘크리트 m_c=2,300 kg/m³와 f_y=400 MPa이며 문항 조건과 일치한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D90136/CIGCDCD90136.pdf

51. 완전용입 맞대기용접의 시작과 끝을 모재 밖으로 연장해 크레이터 결함이 본 용접부에 남지 않도록 붙이는 보조판은?

  1. 모재 덧판
  2. 웨브 보강판
  3. 용접 엔드탭
  4. 기둥 밑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5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1번 정답 도식

엔드탭은 용접 시작부와 종단부를 모재 밖까지 연장시키는 임시 보조판이다. 불안정한 아크 시작과 크레이터가 본 접합부에 남는 것을 줄인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엔드탭은 용접 시작부와 종단부를 모재 밖까지 연장시키는 임시 보조판이다. 불안정한 아크 시작과 크레이터가 본 접합부에 남는 것을 줄인다.

선지별 해설

  • ① ‘모재 덧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용접 엔드탭’다. 엔드탭은 용접 시작부와 종단부를 모재 밖까지 연장시키는 임시 보조판이다. 불안정한 아크 시작과 크레이터가 본 접합부에 남는 것을 줄인다. 5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웨브 보강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용접 엔드탭’다. 엔드탭은 용접 시작부와 종단부를 모재 밖까지 연장시키는 임시 보조판이다. 불안정한 아크 시작과 크레이터가 본 접합부에 남는 것을 줄인다. 5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엔드탭은 용접 시작부와 종단부를 모재 밖까지 연장시키는 임시 보조판이다. 불안정한 아크 시작과 크레이터가 본 접합부에 남는 것을 줄인다.
  • ④ ‘기둥 밑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용접 엔드탭’다. 엔드탭은 용접 시작부와 종단부를 모재 밖까지 연장시키는 임시 보조판이다. 불안정한 아크 시작과 크레이터가 본 접합부에 남는 것을 줄인다. 5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701.2는 엔드탭을 용접선 단부에 붙여 아크 시작·종단부 크레이터 등의 결함을 방지하는 보조판으로 정의하고, 0710.2.1(4)은 엔드탭 사용 여부에 따른 그루브용접 유효길이를 규정한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52. 이 골조의 안정성 판정으로 옳은 것은?

네 개의 직선 부재를 핀으로 연결해 직사각형 골조를 만들고, 아래쪽 두 절점도 핀 지지하였다. 대각가새는 없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대각재 없이 네 모서리가 핀인 사각 골조 문제도
52번 문제 도식
  1. 기하학적으로 불안정하다.
  2. 정정이며 안정하다.
  3. 1차 부정정이다.
  4. 2차 부정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5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2번 정답 도식

핀으로 연결된 사각형은 대각부재나 강접이 없으면 평행사변형으로 변형할 수 있다. 정정차수의 단순 개수식이 맞더라도 기하학적 구성이 기구를 이루므로 불안정하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핀으로 연결된 사각형은 대각부재나 강접이 없으면 평행사변형으로 변형할 수 있다. 정정차수의 단순 개수식이 맞더라도 기하학적 구성이 기구를 이루므로 불안정하다.
  • ② ‘정정이며 안정하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하학적으로 불안정하다.’다. 핀으로 연결된 사각형은 대각부재나 강접이 없으면 평행사변형으로 변형할 수 있다. 정정차수의 단순 개수식이 맞더라도 기하학적 구성이 기구를 이루므로 불안정하다. 5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1차 부정정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기하학적으로 불안정하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핀으로 연결된 사각형은 대각부재나 강접이 없으면 평행사변형으로 변형할 수 있다. 정정차수의 단순 개수식이 맞더라도 기하학적 구성이 기구를 이루므로 불안정하다. 5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2차 부정정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기하학적으로 불안정하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핀으로 연결된 사각형은 대각부재나 강접이 없으면 평행사변형으로 변형할 수 있다. 정정차수의 단순 개수식이 맞더라도 기하학적 구성이 기구를 이루므로 불안정하다. 5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104.1.1은 구조 전체의 안전성을 요구하고, 0803.1.4.2는 핀접합 모델을 구분한다. 독립 기구 판정: 두 하부절점이 고정돼도 네 변 모두 핀이면 두 기둥이 함께 회전하며 상부 사각형이 평행사변형으로 변할 수 있으므로 1자유도 기구이고 기하학적으로 불안정하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810012/CIGCDC810012.pdf?stream=T

53. 보 플랜지는 기둥에 연결하지 않고 보 웨브만 볼트로 접합해 회전은 허용하고 전단력을 주로 전달하는 접합은?

  1. 강접 모멘트접합
  2. 전단접합
  3. 스플릿티 모멘트접합
  4. 헌치접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3번 정답 도식

웨브만 연결하는 단순접합은 접합부 회전강성이 작아 보 끝모멘트보다 전단력을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전단접합이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웨브만 연결하는 단순접합은 접합부 회전강성이 작아 보 끝모멘트보다 전단력을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전단접합이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강접 모멘트접합’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전단접합’다. 웨브만 연결하는 단순접합은 접합부 회전강성이 작아 보 끝모멘트보다 전단력을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전단접합이라 한다. 5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웨브만 연결하는 단순접합은 접합부 회전강성이 작아 보 끝모멘트보다 전단력을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전단접합이라 한다.
  • ③ ‘스플릿티 모멘트접합’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전단접합’다. 웨브만 연결하는 단순접합은 접합부 회전강성이 작아 보 끝모멘트보다 전단력을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전단접합이라 한다. 5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헌치접합’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전단접합’다. 웨브만 연결하는 단순접합은 접합부 회전강성이 작아 보 끝모멘트보다 전단력을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전단접합이라 한다. 5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710.1.2(1)은 보·트러스 단부의 단순접합을 일반적으로 반력에 따른 전단력에 대해서만 설계하도록 하고, (2)는 충분한 단부 회전능력을 요구한다. 웨브만 연결한 문항의 접합은 이 정의의 전단접합이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54. 얇은 곡면판의 면내 인장력과 압축력으로 하중을 전달해 적은 재료로 넓은 공간을 덮는 구조는?

  1. 평판을 꺾은 절판 시스템
  2. 곡면판을 이용한 셸 시스템
  3. 외곽기둥을 묶은 튜브 시스템
  4. 직선재로 만든 평면 트러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4번 정답 도식

셸구조는 곡면 형상으로 인해 하중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한다. 휨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얇고 가벼운 면으로 큰 공간을 덮을 수 있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셸구조는 곡면 형상으로 인해 하중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한다. 휨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얇고 가벼운 면으로 큰 공간을 덮을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평판을 꺾은 절판 시스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곡면판을 이용한 셸 시스템’다. 셸구조는 곡면 형상으로 인해 하중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한다. 휨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얇고 가벼운 면으로 큰 공간을 덮을 수 있다. 5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셸구조는 곡면 형상으로 인해 하중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한다. 휨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얇고 가벼운 면으로 큰 공간을 덮을 수 있다.
  • ③ ‘외곽기둥을 묶은 튜브 시스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곡면판을 이용한 셸 시스템’다. 셸구조는 곡면 형상으로 인해 하중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한다. 휨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얇고 가벼운 면으로 큰 공간을 덮을 수 있다. 5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직선재로 만든 평면 트러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곡면판을 이용한 셸 시스템’다. 셸구조는 곡면 형상으로 인해 하중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한다. 휨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얇고 가벼운 면으로 큰 공간을 덮을 수 있다. 5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517.1은 얇은 콘크리트 셸을 적용대상으로 삼고, 0517.2.1(10)과 0517.3(1)은 셸 슬래브의 막응력·막력과 휨을 구분해 설계하도록 규정한다. 곡면 얇은 판이 주로 면내 막력으로 하중을 전달하는 시스템은 셸이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55. 길이 600 mm, 지름 20 mm인 원형봉이 인장되어 길이가 0.60 mm 늘고 지름이 0.006 mm 줄었다. 이 재료의 포아송비는?

  1. 0.20
  2. 0.30
  3. 0.50
  4. 3.3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5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5번 정답 도식

종변형률은 0.60÷600=0.001이고 횡변형률의 절댓값은 0.006÷20=0.0003이다. 포아송비는 -횡변형률/종변형률의 양의 값이므로 0.0003÷0.001=0.30이다.

선지별 해설

  • ① ‘0.20’는 계산·기준 결과인 ‘0.30’와 일치하지 않는다. 종변형률은 0.60÷600=0.001이고 횡변형률의 절댓값은 0.006÷20=0.0003이다. 포아송비는 -횡변형률/종변형률의 양의 값이므로 0.0003÷0.001=0.30이다. 5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종변형률은 0.60÷600=0.001이고 횡변형률의 절댓값은 0.006÷20=0.0003이다. 포아송비는 -횡변형률/종변형률의 양의 값이므로 0.0003÷0.001=0.30이다.
  • ③ ‘0.50’는 계산·기준 결과인 ‘0.30’와 일치하지 않는다. 종변형률은 0.60÷600=0.001이고 횡변형률의 절댓값은 0.006÷20=0.0003이다. 포아송비는 -횡변형률/종변형률의 양의 값이므로 0.0003÷0.001=0.30이다. 5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3.33’는 계산·기준 결과인 ‘0.30’와 일치하지 않는다. 종변형률은 0.60÷600=0.001이고 횡변형률의 절댓값은 0.006÷20=0.0003이다. 포아송비는 -횡변형률/종변형률의 양의 값이므로 0.0003÷0.001=0.30이다. 5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CODIL 수록 공공 연구자료는 포아송비를 탄성범위의 종방향 변형률과 횡방향 변형률의 비로 산정한다. 독립 검산: ε_L=0.60/600=0.001, ε_T=-0.006/20=-0.0003, ν=-ε_T/ε_L=0.30이다. 근거 자료: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RK/OTKTRK040149/OTKTRK040149.pdf

56. 축력과 프리스트레스가 없고 전단력과 휨모멘트만 받는 보통중량 철근콘크리트 보의 폭 b_w=300 mm, 유효깊이 d=500 mm, f_ck=25 MPa이다. 2015년 출제 적용 식 V_c=(1/6)√f_ck·b_w·d와 강도감소계수 0.75를 적용할 때 콘크리트의 설계전단강도 ϕV_c는?

  1. 62.5 kN
  2. 75.0 kN
  3. 93.8 kN
  4. 125.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5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6번 정답 도식

ϕV_c=0.75×(1/6)×√25×300×500=93,750 N이다. 이를 kN으로 바꾸면 약 93.8 kN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ϕV_c=0.75×(1/6)×√25×300×500=93,750 N이다. 이를 kN으로 바꾸면 약 93.8 kN이다.

선지별 해설

  • ① ‘62.5 kN’는 계산·기준 결과인 ‘93.8 kN’와 일치하지 않는다. ϕV_c=0.75×(1/6)×√25×300×500=93,750 N이다. 이를 kN으로 바꾸면 약 93.8 kN이다. 5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75.0 kN’는 계산·기준 결과인 ‘93.8 kN’와 일치하지 않는다. ϕV_c=0.75×(1/6)×√25×300×500=93,750 N이다. 이를 kN으로 바꾸면 약 93.8 kN이다. 5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ϕV_c=0.75×(1/6)×√25×300×500=93,750 N이다. 이를 kN으로 바꾸면 약 93.8 kN이다.
  • ④ ‘125.0 kN’는 계산·기준 결과인 ‘93.8 kN’와 일치하지 않는다. ϕV_c=0.75×(1/6)×√25×300×500=93,750 N이다. 이를 kN으로 바꾸면 약 93.8 kN이다. 5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콘크리트구조기준 2012」 7.3.1(1)① 식 (7.3.1)은 전단력과 휨모멘트만 받는 철근콘크리트 부재에 V_c=(1/6)λ√f_ck·b_wd를 적용하고, 보통중량콘크리트는 λ=1.0이다. 3.3.3(2)③은 전단·비틀림 강도감소계수 ϕ=0.75를 규정한다. 독립 검산: 0.75×(1/6)×5×300×500=93,750 N=93.75 kN≈93.8 kN.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D90136/CIGCDCD90136.pdf

57. 다리 길이가 10 mm인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의 유효목두께는?

  1. 5.0 mm
  2. 6.0 mm
  3. 7.0 mm
  4. 10.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5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7번 정답 도식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는 모살사이즈 s의 0.7배이다. 따라서 0.7×10=7.0 mm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는 모살사이즈 s의 0.7배이다. 따라서 0.7×10=7.0 m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5.0 mm’는 계산·기준 결과인 ‘7.0 mm’와 일치하지 않는다.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는 모살사이즈 s의 0.7배이다. 따라서 0.7×10=7.0 mm이다. 5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6.0 mm’는 계산·기준 결과인 ‘7.0 mm’와 일치하지 않는다.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는 모살사이즈 s의 0.7배이다. 따라서 0.7×10=7.0 mm이다. 5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는 모살사이즈 s의 0.7배이다. 따라서 0.7×10=7.0 mm이다.
  • ④ ‘10.0 mm’는 계산·기준 결과인 ‘7.0 mm’와 일치하지 않는다. 직각 이등변 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는 모살사이즈 s의 0.7배이다. 따라서 0.7×10=7.0 mm이다. 5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710.2.3.1(3)은 모살용접의 유효목두께를 모살사이즈의 0.7배로 규정한다. 독립 검산: 0.7×10 mm=7.0 mm. 불균등 다리 해석 여지를 없애기 위해 직각 이등변 모살로 구성했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58. 탄성좌굴하중을 높이는 데 가장 유리한 구속 조건은?

길이 8 m인 H형강 기둥은 강축보다 약축의 단면2차모멘트가 훨씬 작다. 강축 좌굴모드 또는 약축 좌굴모드 중 하나에 대해 횡변위를 완전히 막는 구속을 한 높이에만 추가할 수 있다.

  1. 높이 2 m에서 강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
  2. 높이 4 m에서 강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
  3. 높이 2 m에서 약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
  4. 높이 4 m에서 약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5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8번 정답 도식

오일러 좌굴하중은 EI/L_e²에 비례하므로 I가 작은 약축 좌굴모드가 먼저 지배한다. 그 모드의 횡변위를 중앙에서 막으면 두 비지지구간이 각각 4 m가 되어 최대 비지지길이가 가장 작아진다.

선지별 해설

  • ① ‘높이 2 m에서 강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높이 4 m에서 약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오일러 좌굴하중은 EI/L_e²에 비례하므로 I가 작은 약축 좌굴모드가 먼저 지배한다. 그 모드의 횡변위를 중앙에서 막으면 두 비지지구간이 각각 4 m가 되어 최대 비지지길이가 가장 작아진다. 5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높이 4 m에서 강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높이 4 m에서 약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오일러 좌굴하중은 EI/L_e²에 비례하므로 I가 작은 약축 좌굴모드가 먼저 지배한다. 그 모드의 횡변위를 중앙에서 막으면 두 비지지구간이 각각 4 m가 되어 최대 비지지길이가 가장 작아진다. 5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높이 2 m에서 약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높이 4 m에서 약축 좌굴모드를 구속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오일러 좌굴하중은 EI/L_e²에 비례하므로 I가 작은 약축 좌굴모드가 먼저 지배한다. 그 모드의 횡변위를 중앙에서 막으면 두 비지지구간이 각각 4 m가 되어 최대 비지지길이가 가장 작아진다. 5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오일러 좌굴하중은 EI/L_e²에 비례하므로 I가 작은 약축 좌굴모드가 먼저 지배한다. 그 모드의 횡변위를 중앙에서 막으면 두 비지지구간이 각각 4 m가 되어 최대 비지지길이가 가장 작아진다.

근거: 국토해양부 「건축구조기준 2009」 0701.2는 비지지길이를 횡지지가새 사이 거리, 세장비를 유효길이/단면2차반경으로 정의하고, 0705.2는 압축부재의 유효좌굴길이와 세장비를 규정한다. CODIL 소장 「건축구조계 건축기술지도서 2」는 오일러 좌굴과 지지조건별 좌굴길이를 제시한다. P_cr=π²EI/L_e²이므로 약축 모드를 중앙 구속하는 ④가 최적이다.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140001/CIGCDC140001.pdf?stream=T ;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EC/OTMCEC000199/OTMCEC000199.pdf

59. 이 전단력도에서 읽은 하중 설명 중 틀린 것은?

단순보의 전단력도는 왼쪽 지점에서 +6 kN으로 시작해 3 m 동안 직선으로 0까지 감소하고, 다음 2 m는 0을 유지한다. 그 뒤 한 점에서 -6 kN으로 뛰어내린 후 오른쪽 지점까지 1.5 m 동안 일정하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구간 길이와 종거가 표시된 전단력도 문제도
59번 문제 도식
  1. 첫 3 m 구간에는 2 kN/m의 등분포하중이 있다.
  2. 가운데 2 m 구간에는 분포하중이 없다.
  3. 전단력이 뛰어내리는 점에는 3 kN 집중하중이 있다.
  4. 양쪽 지점의 반력 크기는 각각 6 kN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5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59번 정답 도식

전단력도의 기울기는 분포하중이고 수직 점프는 집중하중이다. +6에서 0으로 3 m 동안 감소하므로 2 kN/m, 0에서 -6으로 뛰므로 집중하중은 6 kN이다. 따라서 3 kN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선지별 해설

  • ① ‘첫 3 m 구간에는 2 kN/m의 등분포하중이 있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전단력도의 기울기는 분포하중이고 수직 점프는 집중하중이다. +6에서 0으로 3 m 동안 감소하므로 2 kN/m, 0에서 -6으로 뛰므로 집중하중은 6 kN이다. 5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가운데 2 m 구간에는 분포하중이 없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전단력도의 기울기는 분포하중이고 수직 점프는 집중하중이다. +6에서 0으로 3 m 동안 감소하므로 2 kN/m, 0에서 -6으로 뛰므로 집중하중은 6 kN이다. 5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전단력도의 기울기는 분포하중이고 수직 점프는 집중하중이다. +6에서 0으로 3 m 동안 감소하므로 2 kN/m, 0에서 -6으로 뛰므로 집중하중은 6 kN이다.
  • ④ ‘양쪽 지점의 반력 크기는 각각 6 kN이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전단력도의 기울기는 분포하중이고 수직 점프는 집중하중이다. +6에서 0으로 3 m 동안 감소하므로 2 kN/m, 0에서 -6으로 뛰므로 집중하중은 6 kN이다. 5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독립 평형 검산: 미소 보 요소의 수직평형에서 dV/dx=-w이고 집중하중은 전단력도에 그 크기만큼 불연속 점프를 만든다. 따라서 첫 구간 w=(6-0)/3=2 kN/m, 가운데 w=0, 점프하중=6 kN, 양단반력=6 kN이다. 권위 근거: CODIL 소장 건설부 「건축구조계 건축기술지도서 2」의 하중·전단력도·휨모멘트도 관계.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HB/OTMCHB000187/OTMCHB000187.pdf?stream=T

60. 깊은보가 아닌 철근콘크리트 보의 공칭휨강도 계산 가정 중 틀린 것은?

  1. 단면의 변형률은 중립축에서의 거리에 비례한다.
  2.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휨강도 계산에서 무시한다.
  3. 철근 응력은 항복 전까지 E_s와 변형률의 곱으로 본다.
  4.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의 β₁은 f_ck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건축기사 기출문제 6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0번 정답 도식

β₁은 보통강도 구간에서 일정한 값을 쓰고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감소시킨다. 강도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β₁은 보통강도 구간에서 일정한 값을 쓰고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감소시킨다. 강도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선지별 해설

  • ① ‘단면의 변형률은 중립축에서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β₁은 보통강도 구간에서 일정한 값을 쓰고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감소시킨다. 강도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6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휨강도 계산에서 무시한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β₁은 보통강도 구간에서 일정한 값을 쓰고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감소시킨다. 강도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6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철근 응력은 항복 전까지 E_s와 변형률의 곱으로 본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β₁은 보통강도 구간에서 일정한 값을 쓰고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감소시킨다. 강도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6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β₁은 보통강도 구간에서 일정한 값을 쓰고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감소시킨다. 강도가 커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2015-03-08 출제 적용 적용 역사 기준: 국토해양부 「콘크리트구조기준 2012」 6.2.1(2)는 변형률의 중립축 거리 비례, (3)은 압축연단 극한변형률 0.003, (4)는 항복 전 철근응력 E_sε_s, (5)는 휨강도 계산 시 콘크리트 인장강도 무시를 규정한다. 6.2.1(7)③은 β₁을 f_ck≤28 MPa에서 0.85로 하고 이후 1 MPa마다 0.007씩 낮추되 0.65 이상으로 한다. 따라서 증가한다는 ④가 틀리다. CODIL 원문: https://www.codil.or.kr/filebank/construction/DC/CIGCDCD90136/CIGCDCD90136.pdf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설비

61. 소방시설의 기능별 분류에서 경보설비에 해당하는 것은?

  1. 소화활동설비—비상방송설비
  2. 경보설비—비상방송설비
  3. 경보설비—제연설비
  4. 소화설비—연결송수관설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6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1번 정답 도식

비상방송설비는 화재 발생 사실을 건물 안의 사람에게 알리는 경보설비다. 제연설비·연결송수관설비·연소방지설비는 소방대의 화재 진압 활동을 보조하는 소화활동설비로 분류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소화활동설비—비상방송설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경보설비—비상방송설비’다. 비상방송설비는 화재 발생 사실을 건물 안의 사람에게 알리는 경보설비다. 제연설비·연결송수관설비·연소방지설비는 소방대의 화재 진압 활동을 보조하는 소화활동설비로 분류된다. 6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비상방송설비는 화재 발생 사실을 건물 안의 사람에게 알리는 경보설비다. 제연설비·연결송수관설비·연소방지설비는 소방대의 화재 진압 활동을 보조하는 소화활동설비로 분류된다.
  • ③ ‘경보설비—제연설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경보설비—비상방송설비’다. 비상방송설비는 화재 발생 사실을 건물 안의 사람에게 알리는 경보설비다. 제연설비·연결송수관설비·연소방지설비는 소방대의 화재 진압 활동을 보조하는 소화활동설비로 분류된다. 6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소화설비—연결송수관설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경보설비—비상방송설비’다. 비상방송설비는 화재 발생 사실을 건물 안의 사람에게 알리는 경보설비다. 제연설비·연결송수관설비·연소방지설비는 소방대의 화재 진압 활동을 보조하는 소화활동설비로 분류된다. 6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시험일 출제 적용 적용된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 2015.1.8., 대통령령 제26033호] 제3조 및 별표 1 제2호마목은 비상방송설비를 경보설비로 분류한다. 법령 본문: https://law.go.kr/LSW/lsInfoP.do?lsiSeq=166678 ; 출제 적용 별표 1 원문(2014.11.19. 개정): https://law.go.kr/LSW/flDownload.do?bylClsCd=110201&flSeq=25497527&gubun=

62. 공조 조닝을 계획할 때 외부 존을 나누는 주된 기준은?

  1. 창이 향한 방위
  2. 실내 발생 부하의 종류
  3. 요구 온·습도
  4. 사용 시간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6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2번 정답 도식

외부 존은 일사와 외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창이 향한 방위에 따라 부하가 달라진다. 내부 존은 내부발열, 사용시간, 설정 온·습도처럼 실내 사용 조건을 중심으로 나눈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외부 존은 일사와 외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창이 향한 방위에 따라 부하가 달라진다. 내부 존은 내부발열, 사용시간, 설정 온·습도처럼 실내 사용 조건을 중심으로 나눈다.
  • ② ‘실내 발생 부하의 종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창이 향한 방위’다. 외부 존은 일사와 외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창이 향한 방위에 따라 부하가 달라진다. 내부 존은 내부발열, 사용시간, 설정 온·습도처럼 실내 사용 조건을 중심으로 나눈다. 6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요구 온·습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창이 향한 방위’다. 외부 존은 일사와 외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창이 향한 방위에 따라 부하가 달라진다. 내부 존은 내부발열, 사용시간, 설정 온·습도처럼 실내 사용 조건을 중심으로 나눈다. 6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사용 시간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창이 향한 방위’다. 외부 존은 일사와 외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창이 향한 방위에 따라 부하가 달라진다. 내부 존은 내부발열, 사용시간, 설정 온·습도처럼 실내 사용 조건을 중심으로 나눈다. 6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공조부하 원리로 검증했다. 외부 존의 냉난방부하는 외기와 일사의 영향을 직접 받고, 창면 일사취득은 방위에 따라 시간별로 달라지므로 외부 존 분할의 대표 기준은 창의 방위이다.

63. 이상적인 변압기의 1차 권수가 4,500회, 2차 권수가 300회이다. 1차에 2,250 V를 인가하면 2차 전압은?

  1. 75 V
  2. 150 V
  3. 225 V
  4. 450 V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축기사 기출문제 6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3번 정답 도식

이상적인 변압기는 V₁/V₂=N₁/N₂를 만족한다. 따라서 V₂=2,250×300÷4,500=150 V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이상적인 변압기는 V₁/V₂=N₁/N₂를 만족한다. 따라서 V₂=2,250×300÷4,500=150 V이다.

선지별 해설

  • ① ‘75 V’는 계산·기준 결과인 ‘150 V’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상적인 변압기는 V₁/V₂=N₁/N₂를 만족한다. 따라서 V₂=2,250×300÷4,500=150 V이다. 6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이상적인 변압기는 V₁/V₂=N₁/N₂를 만족한다. 따라서 V₂=2,250×300÷4,500=150 V이다.
  • ③ ‘225 V’는 계산·기준 결과인 ‘150 V’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상적인 변압기는 V₁/V₂=N₁/N₂를 만족한다. 따라서 V₂=2,250×300÷4,500=150 V이다. 6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450 V’는 계산·기준 결과인 ‘150 V’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상적인 변압기는 V₁/V₂=N₁/N₂를 만족한다. 따라서 V₂=2,250×300÷4,500=150 V이다. 6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이상 변압기의 전압비-권수비 관계 V₁/V₂=N₁/N₂를 독립 적용했다. V₂=2,250×(300/4,500)=150 V이며 선택지 ②와 일치한다.

64. 공조용 팬의 형식을 고효율 운전 관점에서 선정할 때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두 성능값은?

  1. 정압과 풍량
  2. 덕트 길이와 색상
  3. 실내 조도와 천장고
  4. 배관 수온과 펌프 양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6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4번 정답 도식

팬의 운전점은 필요한 풍량과 계통 저항에 대응하는 정압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이 두 값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효율이 높은 팬 형식을 선택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팬의 운전점은 필요한 풍량과 계통 저항에 대응하는 정압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이 두 값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효율이 높은 팬 형식을 선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팬의 운전점은 필요한 풍량과 계통 저항에 대응하는 정압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이 두 값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효율이 높은 팬 형식을 선택한다.
  • ② ‘덕트 길이와 색상’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정압과 풍량’다. 팬의 운전점은 필요한 풍량과 계통 저항에 대응하는 정압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이 두 값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효율이 높은 팬 형식을 선택한다. 6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실내 조도와 천장고’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정압과 풍량’다. 팬의 운전점은 필요한 풍량과 계통 저항에 대응하는 정압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이 두 값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효율이 높은 팬 형식을 선택한다. 6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배관 수온과 펌프 양정’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정압과 풍량’다. 팬의 운전점은 필요한 풍량과 계통 저항에 대응하는 정압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이 두 값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효율이 높은 팬 형식을 선택한다. 6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현재의 명확한 원리형 기준으로 재구성했다. 「KDS 31 25 15:2026 공기조화기기」 4.5(2)는 팬 형식을 정압과 풍량을 기준으로 효율이 높은 것으로 선정하도록 규정한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1%2025%2015:2026-02-24

65.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과 전기실의 위치를 함께 계획할 때 적절한 원칙은?

  1. 관련 설비실은 가능한 전기실과 인접시킨다.
  2. 관련 설비실은 반드시 다른 층에 분산한다.
  3. 장비 반입 통로보다 외관을 우선한다.
  4. 전기실은 침수 우려가 큰 최하층을 우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6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5번 정답 도식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은 전기실과 계통상 밀접하다. 가능한 인접 배치하되 장비 반출입, 유지관리, 환기와 침수 방지 조건도 함께 확보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은 전기실과 계통상 밀접하다. 가능한 인접 배치하되 장비 반출입, 유지관리, 환기와 침수 방지 조건도 함께 확보한다.
  • ② ‘관련 설비실은 반드시 다른 층에 분산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련 설비실은 가능한 전기실과 인접시킨다.’다.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은 전기실과 계통상 밀접하다. 가능한 인접 배치하되 장비 반출입, 유지관리, 환기와 침수 방지 조건도 함께 확보한다. 6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장비 반입 통로보다 외관을 우선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련 설비실은 가능한 전기실과 인접시킨다.’다.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은 전기실과 계통상 밀접하다. 가능한 인접 배치하되 장비 반출입, 유지관리, 환기와 침수 방지 조건도 함께 확보한다. 6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전기실은 침수 우려가 큰 최하층을 우선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련 설비실은 가능한 전기실과 인접시킨다.’다.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은 전기실과 계통상 밀접하다. 가능한 인접 배치하되 장비 반출입, 유지관리, 환기와 침수 방지 조건도 함께 확보한다. 6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현재의 명확한 설계원칙으로 재구성했다. 「KDS 32 10 11:2024 전기설비 관련 시설공간」 4.1.1(1)~(5), 특히 4.1.1(3)은 발전설비실·축전지실·무정전전원장치실을 가능한 전기실과 인접하도록 규정한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2%2010%2011:2024-08-28

66. 배수관 청소구를 계획할 때 유지관리에 알맞은 조치는?

  1. 청소구를 마감재로 영구 봉쇄한다.
  2. 청소 작업 공간 없이 벽 속에 숨긴다.
  3. 모든 청소구에 접근 가능한 점검구를 둔다.
  4. 관경과 무관하게 최소 크기의 청소구만 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건축기사 기출문제 6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6번 정답 도식

청소구는 막힘을 제거하기 위한 설비이므로 실제 작업자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점검구와 필요한 청소 작업 공간을 함께 확보해야 유지관리 목적을 달성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청소구를 마감재로 영구 봉쇄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모든 청소구에 접근 가능한 점검구를 둔다.’다. 청소구는 막힘을 제거하기 위한 설비이므로 실제 작업자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점검구와 필요한 청소 작업 공간을 함께 확보해야 유지관리 목적을 달성한다. 6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청소 작업 공간 없이 벽 속에 숨긴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모든 청소구에 접근 가능한 점검구를 둔다.’다. 청소구는 막힘을 제거하기 위한 설비이므로 실제 작업자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점검구와 필요한 청소 작업 공간을 함께 확보해야 유지관리 목적을 달성한다. 6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청소구는 막힘을 제거하기 위한 설비이므로 실제 작업자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점검구와 필요한 청소 작업 공간을 함께 확보해야 유지관리 목적을 달성한다.
  • ④ ‘관경과 무관하게 최소 크기의 청소구만 쓴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모든 청소구에 접근 가능한 점검구를 둔다.’다. 청소구는 막힘을 제거하기 위한 설비이므로 실제 작업자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점검구와 필요한 청소 작업 공간을 함께 확보해야 유지관리 목적을 달성한다. 6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모호한 배관 금지구역·배수온도 진술을 제외하고 유지관리 원리형으로 재구성했다. 「KDS 31 30 25:2026 배수통기설비」 4.1.3(5)는 청소 작업용 공간을, 4.1.3(6)은 모든 청소구에 점검구를 설치하도록 정한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1%2030%2025:2026-02-24

67. 불쾌지수를 산정할 때 직접 사용하는 두 기상 요소는?

  1. 기온과 습도
  2. 습도와 기류
  3. 기류와 복사온도
  4. 기온과 조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기출문제 6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7번 정답 도식

불쾌지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합해 더위에 따른 불쾌감을 나타낸 지표다. 기류·복사온도·조도는 이 지수의 직접 입력값이 아니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불쾌지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합해 더위에 따른 불쾌감을 나타낸 지표다. 기류·복사온도·조도는 이 지수의 직접 입력값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불쾌지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합해 더위에 따른 불쾌감을 나타낸 지표다. 기류·복사온도·조도는 이 지수의 직접 입력값이 아니다.
  • ② ‘습도와 기류’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온과 습도’다. 불쾌지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합해 더위에 따른 불쾌감을 나타낸 지표다. 기류·복사온도·조도는 이 지수의 직접 입력값이 아니다. 6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기류와 복사온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온과 습도’다. 불쾌지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합해 더위에 따른 불쾌감을 나타낸 지표다. 기류·복사온도·조도는 이 지수의 직접 입력값이 아니다. 6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기온과 조도’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기온과 습도’다. 불쾌지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합해 더위에 따른 불쾌감을 나타낸 지표다. 기류·복사온도·조도는 이 지수의 직접 입력값이 아니다. 6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불쾌지수의 정의로 검증했다. 건구·습구온도를 쓰는 식 DI=0.72(Td+Tw)+40.6에서 습구온도는 공기 중 수분의 영향을 반영하므로, 직접 결합되는 기상요소는 기온과 습도이다.

68. 직접조명 방식의 일반적 특징과 거리가 먼 것은?

  1. 조명률을 높게 확보하기 쉽다.
  2. 실내 표면 반사율의 영향이 비교적 작다.
  3. 상향 광속의 비율이 매우 낮다.
  4. 은은한 분위기와 그림자 완화가 가장 중요한 공간에 유리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6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8번 정답 도식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을 작업면으로 보내 효율이 높지만 강한 그림자와 눈부심이 생기기 쉽다. 은은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그림자를 중시한다면 간접 또는 반간접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조명률을 높게 확보하기 쉽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은은한 분위기와 그림자 완화가 가장 중요한 공간에 유리하다.’다.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을 작업면으로 보내 효율이 높지만 강한 그림자와 눈부심이 생기기 쉽다. 은은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그림자를 중시한다면 간접 또는 반간접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6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실내 표면 반사율의 영향이 비교적 작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은은한 분위기와 그림자 완화가 가장 중요한 공간에 유리하다.’다.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을 작업면으로 보내 효율이 높지만 강한 그림자와 눈부심이 생기기 쉽다. 은은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그림자를 중시한다면 간접 또는 반간접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6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상향 광속의 비율이 매우 낮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은은한 분위기와 그림자 완화가 가장 중요한 공간에 유리하다.’다.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을 작업면으로 보내 효율이 높지만 강한 그림자와 눈부심이 생기기 쉽다. 은은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그림자를 중시한다면 간접 또는 반간접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6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을 작업면으로 보내 효율이 높지만 강한 그림자와 눈부심이 생기기 쉽다. 은은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그림자를 중시한다면 간접 또는 반간접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근거: 조명방식의 광속분포 정의로 검증했다. 직접조명은 광속 대부분을 아래로 보내 조명률이 높지만 그림자와 눈부심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림자 완화와 은은함을 최우선하는 공간에는 간접·반간접조명이 더 적합하다.

69. 설비용량 합계가 250 kW이고 최대수요전력이 160 kW라면 수용률은?

  1. 48%
  2. 56%
  3. 64%
  4. 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6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69번 정답 도식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값이다. 이 경우 수용률은 160÷250=0.64, 즉 64%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값이다. 이 경우 수용률은 160÷250=0.64, 즉 64%이다.

선지별 해설

  • ① ‘48%’는 계산·기준 결과인 ‘64%’와 일치하지 않는다.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값이다. 이 경우 수용률은 160÷250=0.64, 즉 64%이다. 6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56%’는 계산·기준 결과인 ‘64%’와 일치하지 않는다.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값이다. 이 경우 수용률은 160÷250=0.64, 즉 64%이다. 6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값이다. 이 경우 수용률은 160÷250=0.64, 즉 64%이다.
  • ④ ‘80%’는 계산·기준 결과인 ‘64%’와 일치하지 않는다.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값이다. 이 경우 수용률은 160÷250=0.64, 즉 64%이다. 6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수용률=최대수요전력/부하설비용량×100을 독립 적용했다. 160/250×100=64%이며 선택지 ③과 일치한다.

70. 온수난방과 비교한 증기난방의 설명 중 틀린 것은?

  1. 응축수로 인해 수격작용이 생길 수 있다.
  2. 예열 시간이 길어 간헐 운전에 부적합하다.
  3. 같은 열량이면 배관과 방열기를 작게 할 수 있다.
  4. 정밀한 실온 조절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7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0번 정답 도식

증기난방은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므로 예열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다. 반면 온도 조절이 어렵고 응축수에 의한 수격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증기난방은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므로 예열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다. 반면 온도 조절이 어렵고 응축수에 의한 수격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응축수로 인해 수격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증기난방은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므로 예열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다. 반면 온도 조절이 어렵고 응축수에 의한 수격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7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증기난방은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므로 예열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다. 반면 온도 조절이 어렵고 응축수에 의한 수격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 ③ ‘같은 열량이면 배관과 방열기를 작게 할 수 있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증기난방은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므로 예열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다. 반면 온도 조절이 어렵고 응축수에 의한 수격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7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정밀한 실온 조절이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증기난방은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므로 예열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다. 반면 온도 조절이 어렵고 응축수에 의한 수격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7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증기난방의 열전달 원리로 검증했다. 증기는 방열기에서 응축하면서 큰 잠열을 방출하므로 승온이 빠르고 간헐 운전에 유리하며, 응축수 관리가 나쁘면 수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선택지 ②가 틀리다.

71. 하루 9,000 L의 물을 15℃에서 75℃로 가열한다. 물의 비열을 4.2 kJ/(kg·K), 밀도를 1 kg/L로 볼 때 하루 평균 급탕부하는?

  1. 21.9 kW
  2. 26.3 kW
  3. 31.5 kW
  4. 43.8 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7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1번 정답 도식

하루 필요열량은 9,000×4.2×(75-15)=2,268,000 kJ이다. 이를 86,400초로 나누면 26.25 kJ/s이므로 약 26.3 kW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1.9 kW’는 계산·기준 결과인 ‘26.3 kW’와 일치하지 않는다. 하루 필요열량은 9,000×4.2×(75-15)=2,268,000 kJ이다. 이를 86,400초로 나누면 26.25 kJ/s이므로 약 26.3 kW이다. 7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하루 필요열량은 9,000×4.2×(75-15)=2,268,000 kJ이다. 이를 86,400초로 나누면 26.25 kJ/s이므로 약 26.3 kW이다.
  • ③ ‘31.5 kW’는 계산·기준 결과인 ‘26.3 kW’와 일치하지 않는다. 하루 필요열량은 9,000×4.2×(75-15)=2,268,000 kJ이다. 이를 86,400초로 나누면 26.25 kJ/s이므로 약 26.3 kW이다. 7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43.8 kW’는 계산·기준 결과인 ‘26.3 kW’와 일치하지 않는다. 하루 필요열량은 9,000×4.2×(75-15)=2,268,000 kJ이다. 이를 86,400초로 나누면 26.25 kJ/s이므로 약 26.3 kW이다. 7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열량식 Q=m·c·ΔT를 독립 적용했다. 하루 열량은 9,000 kg×4.2 kJ/(kg·K)×60 K=2,268,000 kJ이고, 86,400 s로 나눈 평균부하는 26.25 kW≒26.3 kW로 선택지 ②와 일치한다.

72. KGS FU551에 따라 건축물 내부에 매설하는 도시가스 배관의 재료로 적합한 것은?

  1. 방식하지 않은 일반 구조용 강관
  2. 동관 등 내식성 배관재
  3. 배수용 경질 폴리염화비닐관
  4. 목재를 적층한 중공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7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2번 정답 도식

건축물 안에 매설하는 가스배관에는 동관·스테인리스강관·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 등 부식에 견디는 재료를 사용한다. 단순히 매설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문제가 아니라, 위치에 알맞은 재료와 보호기준을 적용하는 문제다.

선지별 해설

  • ① ‘방식하지 않은 일반 구조용 강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동관 등 내식성 배관재’다. 건축물 안에 매설하는 가스배관에는 동관·스테인리스강관·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 등 부식에 견디는 재료를 사용한다. 단순히 매설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문제가 아니라, 위치에 알맞은 재료와 보호기준을 적용하는 문제다. 7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건축물 안에 매설하는 가스배관에는 동관·스테인리스강관·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 등 부식에 견디는 재료를 사용한다. 단순히 매설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문제가 아니라, 위치에 알맞은 재료와 보호기준을 적용하는 문제다.
  • ③ ‘배수용 경질 폴리염화비닐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동관 등 내식성 배관재’다. 건축물 안에 매설하는 가스배관에는 동관·스테인리스강관·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 등 부식에 견디는 재료를 사용한다. 단순히 매설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문제가 아니라, 위치에 알맞은 재료와 보호기준을 적용하는 문제다. 7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목재를 적층한 중공관’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동관 등 내식성 배관재’다. 건축물 안에 매설하는 가스배관에는 동관·스테인리스강관·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 등 부식에 견디는 재료를 사용한다. 단순히 매설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문제가 아니라, 위치에 알맞은 재료와 보호기준을 적용하는 문제다. 7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기존의 '콘크리트 매립은 언제나 금지'라는 과도한 단정을 제거했다. 현행 「KGS FU551:2026 도시가스 사용시설의 시설·기술·검사 기준」 2.5.1.3.2는 건축물 내 매설배관에 동관·스테인리스강관·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 등 내식성 재료를 요구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KGS Code 원문·다운로드: https://cyber.kgs.or.kr/kgscode.codeSearch.view.ex.do?onEngYn=F&pblcCd=FU551_260203

73. 관객 1,500명이 각각 현열 70 W를 발생한다. 실내 22℃, 외기 12℃, 공기 밀도 1.2 kg/m³, 정압비열 1.005 kJ/(kg·K)일 때 현열 제거에 필요한 외기량은 약 얼마인가?

  1. 15,700 m³/h
  2. 23,500 m³/h
  3. 31,300 m³/h
  4. 62,700 m³/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7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3번 정답 도식

환기량은 1,500×70×3,600÷[1.2×1.005×1,000×(22-12)]이다. 계산값은 약 31,343 m³/h이므로 31,300 m³/h가 가장 가깝다.

선지별 해설

  • ① ‘15,700 m³/h’는 계산·기준 결과인 ‘31,300 m³/h’와 일치하지 않는다. 환기량은 1,500×70×3,600÷[1.2×1.005×1,000×(22-12)]이다. 계산값은 약 31,343 m³/h이므로 31,300 m³/h가 가장 가깝다. 7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23,500 m³/h’는 계산·기준 결과인 ‘31,300 m³/h’와 일치하지 않는다. 환기량은 1,500×70×3,600÷[1.2×1.005×1,000×(22-12)]이다. 계산값은 약 31,343 m³/h이므로 31,300 m³/h가 가장 가깝다. 7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환기량은 1,500×70×3,600÷[1.2×1.005×1,000×(22-12)]이다. 계산값은 약 31,343 m³/h이므로 31,300 m³/h가 가장 가깝다.
  • ④ ‘62,700 m³/h’는 계산·기준 결과인 ‘31,300 m³/h’와 일치하지 않는다. 환기량은 1,500×70×3,600÷[1.2×1.005×1,000×(22-12)]이다. 계산값은 약 31,343 m³/h이므로 31,300 m³/h가 가장 가깝다. 7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현열수지 Q=ρ·cₚ·V·ΔT를 독립 적용했다. V=105,000 W/[1.2 kg/m³×1,005 J/(kg·K)×10 K]=8.706 m³/s이고, 시간당 환산값은 31,343 m³/h≒31,300 m³/h로 선택지 ③과 일치한다.

74. 승객 집중률을 사용해 엘리베이터 설치 대수를 산정할 때 충족해야 할 조건은?

  1. 1분 운행횟수가 건물 층수보다 많아야 한다.
  2. 정격속도가 건물 높이와 같은 수치여야 한다.
  3. 5분 총 수송능력이 5분 최대 교통수요량 이상이어야 한다.
  4. 모든 승강기의 정격하중이 서로 달라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7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4번 정답 도식

엘리베이터 대수는 건물 용도와 승객 집중률에 따른 최대 교통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한다. 따라서 5분간 총 수송능력이 같은 시간대의 최대 수요 이상이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분 운행횟수가 건물 층수보다 많아야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5분 총 수송능력이 5분 최대 교통수요량 이상이어야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건물 용도와 승객 집중률에 따른 최대 교통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한다. 따라서 5분간 총 수송능력이 같은 시간대의 최대 수요 이상이어야 한다. 7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정격속도가 건물 높이와 같은 수치여야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5분 총 수송능력이 5분 최대 교통수요량 이상이어야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건물 용도와 승객 집중률에 따른 최대 교통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한다. 따라서 5분간 총 수송능력이 같은 시간대의 최대 수요 이상이어야 한다. 7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건물 용도와 승객 집중률에 따른 최대 교통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한다. 따라서 5분간 총 수송능력이 같은 시간대의 최대 수요 이상이어야 한다.
  • ④ ‘모든 승강기의 정격하중이 서로 달라야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5분 총 수송능력이 5분 최대 교통수요량 이상이어야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건물 용도와 승객 집중률에 따른 최대 교통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한다. 따라서 5분간 총 수송능력이 같은 시간대의 최대 수요 이상이어야 한다. 7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유압식의 일반화된 장단점 대신 명확한 승강설비 설계원칙으로 재구성했다. 「KDS 32 25 30:2024 반송설비(전기분야)」 4.1.1(1)은 5분간 총 수송능력이 승객 집중률에 의한 5분간 최대 교통수요량 이상이 되도록 정한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2%2025%2030:2024-08-28

75. 습공기의 절대습도를 유지한 채 건구온도만 높였을 때 나타나는 변화는?

  1. 엔탈피가 증가한다.
  2. 비체적이 감소한다.
  3. 노점온도가 낮아진다.
  4. 상대습도가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7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5번 정답 도식

절대습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현열을 더하면 건구온도와 엔탈피·비체적은 증가한다. 수증기량이 같으므로 노점온도는 거의 그대로이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절대습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현열을 더하면 건구온도와 엔탈피·비체적은 증가한다. 수증기량이 같으므로 노점온도는 거의 그대로이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 ② ‘비체적이 감소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엔탈피가 증가한다.’다. 절대습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현열을 더하면 건구온도와 엔탈피·비체적은 증가한다. 수증기량이 같으므로 노점온도는 거의 그대로이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7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노점온도가 낮아진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엔탈피가 증가한다.’다. 절대습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현열을 더하면 건구온도와 엔탈피·비체적은 증가한다. 수증기량이 같으므로 노점온도는 거의 그대로이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7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상대습도가 증가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엔탈피가 증가한다.’다. 절대습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현열을 더하면 건구온도와 엔탈피·비체적은 증가한다. 수증기량이 같으므로 노점온도는 거의 그대로이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7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습공기 엔탈피식 h=1.006t+w(2501+1.86t)로 검증했다. 절대습도 w가 일정할 때 건구온도 t가 증가하면 h와 비체적은 증가하고, 수증기분압·노점은 거의 일정하며 상대습도는 감소한다.

76. 건물 간선과 배선설비를 설계할 때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할 것은?

  1. 부하의 종류와 용량
  2. 과전류 보호방식
  3. 간선 배선방식
  4. 배관·케이블의 부설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7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6번 정답 도식

간선 용량, 전압강하, 보호장치와 배선방식을 정하려면 먼저 연결될 부하의 종류와 용량을 산정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간선 용량, 전압강하, 보호장치와 배선방식을 정하려면 먼저 연결될 부하의 종류와 용량을 산정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간선 용량, 전압강하, 보호장치와 배선방식을 정하려면 먼저 연결될 부하의 종류와 용량을 산정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② ‘과전류 보호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부하의 종류와 용량’다. 간선 용량, 전압강하, 보호장치와 배선방식을 정하려면 먼저 연결될 부하의 종류와 용량을 산정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7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간선 배선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부하의 종류와 용량’다. 간선 용량, 전압강하, 보호장치와 배선방식을 정하려면 먼저 연결될 부하의 종류와 용량을 산정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7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배관·케이블의 부설방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부하의 종류와 용량’다. 간선 용량, 전압강하, 보호장치와 배선방식을 정하려면 먼저 연결될 부하의 종류와 용량을 산정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7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KDS 32 25 10:2024 간선 및 배선설비」 4.1.2.1은 먼저 부하명칭·용도·상수·전압·정격용량·운전방식·중요도·예비전원 필요성을 파악해 부하목록을 작성하도록 하고, 4.1.2.2에서 그 다음 부하용량과 설계전류를 산출한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2%2025%2010:2024-08-28

77. A와 B의 유속 및 정압 관계로 옳은 것은?

같은 높이에 놓인 수평 원형관에서 A 구간의 지름은 80 mm, B 구간의 지름은 160 mm이다. 정상상태의 비압축성 물이 흐르고 손실은 무시한다.

  1. A의 유속이 더 크고 정압은 더 낮다.
  2. A의 유속과 정압이 모두 더 크다.
  3. B의 유속이 더 크고 정압은 더 낮다.
  4. 두 구간의 유속과 정압이 모두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7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7번 정답 도식

연속방정식에 따라 유속은 단면적에 반비례하므로 A의 유속은 B의 4배다. 같은 높이에서 손실을 무시하면 베르누이 방정식에 의해 유속이 큰 A의 정압이 더 낮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연속방정식에 따라 유속은 단면적에 반비례하므로 A의 유속은 B의 4배다. 같은 높이에서 손실을 무시하면 베르누이 방정식에 의해 유속이 큰 A의 정압이 더 낮다.
  • ② ‘A의 유속과 정압이 모두 더 크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A의 유속이 더 크고 정압은 더 낮다.’다. 연속방정식에 따라 유속은 단면적에 반비례하므로 A의 유속은 B의 4배다. 같은 높이에서 손실을 무시하면 베르누이 방정식에 의해 유속이 큰 A의 정압이 더 낮다. 7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B의 유속이 더 크고 정압은 더 낮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A의 유속이 더 크고 정압은 더 낮다.’다. 연속방정식에 따라 유속은 단면적에 반비례하므로 A의 유속은 B의 4배다. 같은 높이에서 손실을 무시하면 베르누이 방정식에 의해 유속이 큰 A의 정압이 더 낮다. 7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두 구간의 유속과 정압이 모두 같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A의 유속이 더 크고 정압은 더 낮다.’다. 연속방정식에 따라 유속은 단면적에 반비례하므로 A의 유속은 B의 4배다. 같은 높이에서 손실을 무시하면 베르누이 방정식에 의해 유속이 큰 A의 정압이 더 낮다. 7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연속방정식과 베르누이 방정식으로 독립 검증했다. 단면적비 A_B/A_A=(160/80)²=4이므로 v_A=4v_B이다. 같은 높이이고 손실이 없으면 p+ρv²/2가 일정하므로 p_A<p_B이며 선택지 ①과 일치한다.

78. 냉동기 응축기에서 데워진 냉각수를 외기와 직접 또는 간접 접촉시켜 다시 낮은 온도로 만드는 장치는?

  1. 증발기
  2. 공기조화기
  3. 냉각탑
  4. 팽창밸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7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8번 정답 도식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열을 받은 냉각수의 열을 대기로 방출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열을 받은 냉각수의 열을 대기로 방출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증발기’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냉각탑’다.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열을 받은 냉각수의 열을 대기로 방출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7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공기조화기’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냉각탑’다.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열을 받은 냉각수의 열을 대기로 방출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7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열을 받은 냉각수의 열을 대기로 방출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④ ‘팽창밸브’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냉각탑’다.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열을 받은 냉각수의 열을 대기로 방출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7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냉동기 수냉식 응축계통의 에너지 흐름으로 검증했다.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받은 열을 냉각수로부터 대기로 방출해 냉각수를 재순환시키는 장치이므로 선택지 ③이다.

79. 급수계통의 역류로 인한 오염을 막는 방법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은?

  1. 토수구 공간을 확보한다.
  2. 용도에 맞는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한다.
  3. 진공브레이커를 설치한다.
  4. 진동 흡수를 위해 플렉시블 조인트를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7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79번 정답 도식

플렉시블 조인트는 진동과 변위를 흡수하는 이음쇠로 역류 차단 기능이 없다. 토수구 공간, 역류방지밸브, 진공브레이커는 급수의 오염 역류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토수구 공간을 확보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진동 흡수를 위해 플렉시블 조인트를 설치한다.’다. 플렉시블 조인트는 진동과 변위를 흡수하는 이음쇠로 역류 차단 기능이 없다. 토수구 공간, 역류방지밸브, 진공브레이커는 급수의 오염 역류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7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용도에 맞는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진동 흡수를 위해 플렉시블 조인트를 설치한다.’다. 플렉시블 조인트는 진동과 변위를 흡수하는 이음쇠로 역류 차단 기능이 없다. 토수구 공간, 역류방지밸브, 진공브레이커는 급수의 오염 역류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7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진공브레이커를 설치한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진동 흡수를 위해 플렉시블 조인트를 설치한다.’다. 플렉시블 조인트는 진동과 변위를 흡수하는 이음쇠로 역류 차단 기능이 없다. 토수구 공간, 역류방지밸브, 진공브레이커는 급수의 오염 역류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7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플렉시블 조인트는 진동과 변위를 흡수하는 이음쇠로 역류 차단 기능이 없다. 토수구 공간, 역류방지밸브, 진공브레이커는 급수의 오염 역류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근거: 「KDS 31 30 15:2026 급수설비」 4.9(8)은 모든 음용수 개방구와 토출구를 토수구공간, 역류방지기 또는 진공브레이커로 역류에서 보호하도록 한다. 플렉시블 조인트는 진동·변위 흡수용으로 이 세 방법에 포함되지 않는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1%2030%2015:2026-02-24

80. 에스컬레이터의 운송 특성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승객을 연속적으로 운송한다.
  2. 승강장에 도착한 승객의 대기시간이 짧다.
  3. 시간당 많은 인원을 처리할 수 있다.
  4. 호출을 받은 뒤 한 명씩 운행하므로 대기행렬이 필수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8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0번 정답 도식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이 순환하며 승객을 연속 운송하므로 호출식 승강기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운행하지 않는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이 순환하며 승객을 연속 운송하므로 호출식 승강기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운행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승객을 연속적으로 운송한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이 순환하며 승객을 연속 운송하므로 호출식 승강기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운행하지 않는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8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승강장에 도착한 승객의 대기시간이 짧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이 순환하며 승객을 연속 운송하므로 호출식 승강기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운행하지 않는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8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시간당 많은 인원을 처리할 수 있다.’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이 순환하며 승객을 연속 운송하므로 호출식 승강기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운행하지 않는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8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이 순환하며 승객을 연속 운송하므로 호출식 승강기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운행하지 않는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근거: 「KDS 32 25 30:2024 반송설비(전기분야)」 1.6.2(1)은 에스컬레이터를 연속하여 많은 승객을 수송해야 하는 보행 동선에 설치하도록 한다. 따라서 호출 후 한 명씩 운행한다는 선택지 ④가 틀리다. 국가건설기준센터 원문: https://www.kcsc.re.kr/standardCode/viewer/KDS%2032%2025%2030:2024-08-28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관계법규

81.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른 강화·완화는 없다고 한다. 시설면적이 1,600㎡인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 1의 기준만 적용할 때 필요한 부설주차장의 최소 대수는?

  1. 6대
  2. 8대
  3. 10대
  4. 12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1번 정답 도식

제2종 근린생활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를 설치한다. 따라서 1,600÷200=8이므로 최소 8대가 필요하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를 설치한다. 따라서 1,600÷200=8이므로 최소 8대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① ‘6대’는 계산·기준 결과인 ‘8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를 설치한다. 따라서 1,600÷200=8이므로 최소 8대가 필요하다. 8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를 설치한다. 따라서 1,600÷200=8이므로 최소 8대가 필요하다.
  • ③ ‘10대’는 계산·기준 결과인 ‘8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를 설치한다. 따라서 1,600÷200=8이므로 최소 8대가 필요하다. 8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12대’는 계산·기준 결과인 ‘8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를 설치한다. 따라서 1,600÷200=8이므로 최소 8대가 필요하다. 8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주차장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935호, 시행 2014.12.30.) 제6조제1항 및 별표 1 제3호(제2종 근린생활시설: 시설면적 200㎡당 1대).

82.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구조기준에 관한 다음 설명 중 2015-03-08 출제 적용 규정에 맞지 않는 것은?

  1. 실내에 접하는 벽과 반자의 마감재료는 불연재료로 한다.
  2. 옥내 승강장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바닥면적 5㎡만 확보하면 된다.
  3.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적합한 공지까지의 거리는 30m 이하로 한다.
  4. 채광창을 두거나 예비전원으로 작동하는 조명설비를 갖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2번 정답 도식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마다 6㎡ 이상이어야 한다. 5㎡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1㎡ 부족하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마다 6㎡ 이상이어야 한다. 5㎡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1㎡ 부족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실내에 접하는 벽과 반자의 마감재료는 불연재료로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옥내 승강장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바닥면적 5㎡만 확보하면 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마다 6㎡ 이상이어야 한다. 5㎡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1㎡ 부족하다. 8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마다 6㎡ 이상이어야 한다. 5㎡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1㎡ 부족하다.
  • ③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적합한 공지까지의 거리는 30m 이하로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옥내 승강장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바닥면적 5㎡만 확보하면 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마다 6㎡ 이상이어야 한다. 5㎡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1㎡ 부족하다. 8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채광창을 두거나 예비전원으로 작동하는 조명설비를 갖춘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옥내 승강장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바닥면적 5㎡만 확보하면 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마다 6㎡ 이상이어야 한다. 5㎡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1㎡ 부족하다. 8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54호, 시행 2014.1.1.) 제10조제2호라목·마목·바목·사목. 특히 바목은 승강장 바닥면적을 비상용승강기 1대당 6㎡ 이상으로 규정한다.

83. 건축물의 용도변경에 적용되는 시설군과 용도의 연결 중 잘못된 것은?

  1. 수련시설 — 교육 및 복지시설군
  2. 종교시설 — 교육 및 복지시설군
  3. 판매시설 — 영업시설군
  4. 업무시설 — 주거업무시설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3번 정답 도식

종교시설은 문화집회시설군에 속한다.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이 포함된다. 정답 판단: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종교시설은 문화집회시설군에 속한다.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이 포함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수련시설 — 교육 및 복지시설군’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종교시설은 문화집회시설군에 속한다.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이 포함된다. 8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 선지다. 종교시설은 문화집회시설군에 속한다.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이 포함된다.
  • ③ ‘판매시설 — 영업시설군’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종교시설은 문화집회시설군에 속한다.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이 포함된다. 8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업무시설 — 주거업무시설군’는 해당 원칙이나 계산에 부합하므로 문항이 요구한 오답·예외가 아니다. 종교시설은 문화집회시설군에 속한다.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이 포함된다. 8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14조제5항제4호·제5호·제6호·제8호.

84.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의 건축면적을 산정할 때 기준선으로 삼는 것은?

  1. 외장 마감재의 가장 바깥선
  2. 외벽 전체 두께의 중앙선
  3.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
  4. 외단열재의 바깥 끝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8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4번 정답 도식

해당 주택은 일반적인 외벽 중심선이 아니라 외벽 가운데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해당 주택은 일반적인 외벽 중심선이 아니라 외벽 가운데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외장 마감재의 가장 바깥선’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다. 해당 주택은 일반적인 외벽 중심선이 아니라 외벽 가운데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8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외벽 전체 두께의 중앙선’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다. 해당 주택은 일반적인 외벽 중심선이 아니라 외벽 가운데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8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해당 주택은 일반적인 외벽 중심선이 아니라 외벽 가운데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④ ‘외단열재의 바깥 끝선’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다. 해당 주택은 일반적인 외벽 중심선이 아니라 외벽 가운데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8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119조제1항제2호나목1) 및 「건축법 시행규칙」(국토교통부령 제180호, 시행 2015.1.29.) 제43조제1항.

85. 대지면적 800㎡에 적용되는 조경의무가 대지면적의 10%라고 한다. 기준에 맞는 옥상조경 90㎡를 설치했다면 대지 지상부에 별도로 확보해야 할 조경면적의 최솟값은?

  1. 30㎡
  2. 40㎡
  3. 50㎡
  4. 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5번 정답 도식

의무 조경면적은 80㎡이다. 옥상조경의 3분의 2는 60㎡이지만, 옥상조경으로 인정할 수 있는 면적은 의무면적의 50%인 40㎡를 넘을 수 없다. 따라서 지상부에는 80-40=40㎡ 이상을 마련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30㎡’는 계산·기준 결과인 ‘40㎡’와 일치하지 않는다. 의무 조경면적은 80㎡이다. 옥상조경의 3분의 2는 60㎡이지만, 옥상조경으로 인정할 수 있는 면적은 의무면적의 50%인 40㎡를 넘을 수 없다. 8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의무 조경면적은 80㎡이다. 옥상조경의 3분의 2는 60㎡이지만, 옥상조경으로 인정할 수 있는 면적은 의무면적의 50%인 40㎡를 넘을 수 없다.
  • ③ ‘50㎡’는 계산·기준 결과인 ‘40㎡’와 일치하지 않는다. 의무 조경면적은 80㎡이다. 옥상조경의 3분의 2는 60㎡이지만, 옥상조경으로 인정할 수 있는 면적은 의무면적의 50%인 40㎡를 넘을 수 없다. 8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60㎡’는 계산·기준 결과인 ‘40㎡’와 일치하지 않는다. 의무 조경면적은 80㎡이다. 옥상조경의 3분의 2는 60㎡이지만, 옥상조경으로 인정할 수 있는 면적은 의무면적의 50%인 40㎡를 넘을 수 없다. 8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27조제3항. 옥상 조경면적의 3분의 2를 대지 조경면적으로 산정하되, 그 인정면적은 법정 조경면적의 100분의 50을 초과할 수 없다.

86. 업무시설에서 6층 이상 거실면적의 합계가 8,500㎡이다. 모든 승용승강기를 8인승으로 설치할 때 필요한 최소 설치대수는?

  1. 계산 결과는 두 대이다.
  2. 계산 결과는 네 대이다.
  3. 계산 결과는 여섯 대이다.
  4. 계산 결과는 여덟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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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8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6번 정답 도식

업무시설은 3,000㎡ 이하이면 1대이고, 이를 넘는 면적은 2,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초과면적 5,500㎡에는 3대가 추가되므로 총 4대이다. 8인승은 기준상 승강기 1대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계산 결과는 두 대이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계산 결과는 네 대이다.’다. 업무시설은 3,000㎡ 이하이면 1대이고, 이를 넘는 면적은 2,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초과면적 5,500㎡에는 3대가 추가되므로 총 4대이다. 8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업무시설은 3,000㎡ 이하이면 1대이고, 이를 넘는 면적은 2,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초과면적 5,500㎡에는 3대가 추가되므로 총 4대이다.
  • ③ ‘계산 결과는 여섯 대이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계산 결과는 네 대이다.’다. 업무시설은 3,000㎡ 이하이면 1대이고, 이를 넘는 면적은 2,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초과면적 5,500㎡에는 3대가 추가되므로 총 4대이다. 8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계산 결과는 여덟 대이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계산 결과는 네 대이다.’다. 업무시설은 3,000㎡ 이하이면 1대이고, 이를 넘는 면적은 2,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초과면적 5,500㎡에는 3대가 추가되므로 총 4대이다. 8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54호, 시행 2014.1.1.) 제5조 본문 및 별표 1의2 제2호나목·비고 제1호.

87. 노외주차장의 구조·설비에 관한 설명 중 2015-03-08 출제 적용 기준에 어긋나는 것은?

  1. 지하식 또는 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차로 높이는 바닥에서 2.1m 이상이면 된다.
  2. 주차구획선은 긴 변과 짧은 변 중 적어도 한 변이 차로에 닿아야 한다.
  3. 노외주차장의 일반적인 출입구 너비는 3.5m 이상이어야 한다.
  4. 주차에 사용하는 부분의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1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8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7번 정답 도식

차로의 유효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이어야 한다. 2.1m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 주차 사용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 기준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차로의 유효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이어야 한다. 2.1m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 주차 사용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 기준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차로의 유효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이어야 한다. 2.1m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 주차 사용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 기준이다.
  • ② ‘주차구획선은 긴 변과 짧은 변 중 적어도 한 변이 차로에 닿아야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지하식 또는 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차로 높이는 바닥에서 2.1m 이상이면 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차로의 유효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이어야 한다. 2.1m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 주차 사용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 기준이다. 8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노외주차장의 일반적인 출입구 너비는 3.5m 이상이어야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지하식 또는 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차로 높이는 바닥에서 2.1m 이상이면 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차로의 유효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이어야 한다. 2.1m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 주차 사용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 기준이다. 8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주차에 사용하는 부분의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1m 이상이어야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지하식 또는 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차로 높이는 바닥에서 2.1m 이상이면 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차로의 유효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이어야 한다. 2.1m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 주차 사용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 기준이다. 8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주차장법 시행규칙」(국토교통부령 제68호, 시행 2015.2.7.) 제6조제1항제3호가목·제4호·제5호가목·제7호. 비교안 D 교사용 HWP 정답표는 원 87번을 ③으로 표시하지만 비교안 E는 ④로 표시한다. 출제 적용 법문상 주차 사용 부분은 2.1m 이상, 차로는 2.3m 이상이므로 자격증3001 재구성 문항은 법문에 따라 차로 2.1m 진술을 오답으로 확정했다.

88. 다음 중 철골을 별도의 피복으로 덮는다는 조건 없이 그 구조 자체가 내화구조로 열거된 것은?

  1. 철골조 벽
  2. 철골조 기둥
  3. 철골조 계단
  4. 철골조 지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8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8번 정답 도식

내화구조 기준은 계단의 한 형식으로 철골조를 직접 열거한다. 벽과 기둥의 철골은 규정된 두께의 모르타르·콘크리트 등으로 덮는 조건이 붙으며, 지붕도 철골조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철골조 벽’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철골조 계단’다. 내화구조 기준은 계단의 한 형식으로 철골조를 직접 열거한다. 벽과 기둥의 철골은 규정된 두께의 모르타르·콘크리트 등으로 덮는 조건이 붙으며, 지붕도 철골조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해당하지 않는다. 8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철골조 기둥’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철골조 계단’다. 내화구조 기준은 계단의 한 형식으로 철골조를 직접 열거한다. 벽과 기둥의 철골은 규정된 두께의 모르타르·콘크리트 등으로 덮는 조건이 붙으며, 지붕도 철골조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해당하지 않는다. 8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내화구조 기준은 계단의 한 형식으로 철골조를 직접 열거한다. 벽과 기둥의 철골은 규정된 두께의 모르타르·콘크리트 등으로 덮는 조건이 붙으며, 지붕도 철골조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철골조 지붕’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철골조 계단’다. 내화구조 기준은 계단의 한 형식으로 철골조를 직접 열거한다. 벽과 기둥의 철골은 규정된 두께의 모르타르·콘크리트 등으로 덮는 조건이 붙으며, 지붕도 철골조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해당하지 않는다. 8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149호, 시행 2014.11.29.) 제3조제1호·제3호·제6호·제7호라목.

89.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공동주택에 대해 「건축법」 제8조가 완화 적용 대상으로 정하지 않은 기준은?

  1. 건축물의 높이 제한
  2. 건폐율
  3. 용적률
  4.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8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89번 정답 도식

이 특례는 출제 적용 「건축법」 제56조의 용적률, 제60조의 높이 제한, 제61조의 일조 등을 위한 높이 제한을 대상으로 했다. 제55조의 건폐율은 열거되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축물의 높이 제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폐율’다. 이 특례는 출제 적용 「건축법」 제56조의 용적률, 제60조의 높이 제한, 제61조의 일조 등을 위한 높이 제한을 대상으로 했다. 제55조의 건폐율은 열거되지 않았다. 8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이 특례는 출제 적용 「건축법」 제56조의 용적률, 제60조의 높이 제한, 제61조의 일조 등을 위한 높이 제한을 대상으로 했다. 제55조의 건폐율은 열거되지 않았다.
  • ③ ‘용적률’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폐율’다. 이 특례는 출제 적용 「건축법」 제56조의 용적률, 제60조의 높이 제한, 제61조의 일조 등을 위한 높이 제한을 대상으로 했다. 제55조의 건폐율은 열거되지 않았다. 8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건폐율’다. 이 특례는 출제 적용 「건축법」 제56조의 용적률, 제60조의 높이 제한, 제61조의 일조 등을 위한 높이 제한을 대상으로 했다. 제55조의 건폐율은 열거되지 않았다. 8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법률 제12968호, 시행 2015.1.6.) 제8조와 같은 법 제55조·제56조·제60조·제61조.

90.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주차단위구획에 적용되는 최소 치수를 너비·길이 순서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1. 2.3m · 5.0m
  2. 2.0m · 5.0m
  3. 1.7m · 4.5m
  4. 2.0m · 6.0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9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0번 정답 도식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구획은 자동차 1대당 너비 2.0m 이상, 길이 6.0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구획은 자동차 1대당 너비 2.0m 이상, 길이 6.0m 이상이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3m · 5.0m’는 계산·기준 결과인 ‘2.0m · 6.0m’와 일치하지 않는다.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구획은 자동차 1대당 너비 2.0m 이상, 길이 6.0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2.0m · 5.0m’는 계산·기준 결과인 ‘2.0m · 6.0m’와 일치하지 않는다.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구획은 자동차 1대당 너비 2.0m 이상, 길이 6.0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1.7m · 4.5m’는 계산·기준 결과인 ‘2.0m · 6.0m’와 일치하지 않는다.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구획은 자동차 1대당 너비 2.0m 이상, 길이 6.0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평행주차형식의 일반형 구획은 자동차 1대당 너비 2.0m 이상, 길이 6.0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주차장법 시행규칙」(국토교통부령 제68호, 시행 2015.2.7.) 제3조제1항제1호의 평행주차형식 일반형 기준.

91. 각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0㎡인 건축물을 전제로 할 때, 건축법령상 다중이용 건축물의 용도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1. 환자를 종합적으로 진료하는 종합병원
  2. 승객이 이용하는 터미널 등의 여객용 운수시설
  3. 소속 직원의 사무를 중심으로 쓰는 일반 업무시설
  4. 예배나 종교집회를 위한 종교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91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1번 정답 도식

종합병원, 여객용 운수시설, 종교시설은 해당 용도 면적이 5,000㎡ 이상이면 다중이용 건축물에 포함된다. 일반 업무시설은 이 면적 기준의 열거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환자를 종합적으로 진료하는 종합병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소속 직원의 사무를 중심으로 쓰는 일반 업무시설’다. 종합병원, 여객용 운수시설, 종교시설은 해당 용도 면적이 5,000㎡ 이상이면 다중이용 건축물에 포함된다. 일반 업무시설은 이 면적 기준의 열거 대상이 아니다. 9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승객이 이용하는 터미널 등의 여객용 운수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소속 직원의 사무를 중심으로 쓰는 일반 업무시설’다. 종합병원, 여객용 운수시설, 종교시설은 해당 용도 면적이 5,000㎡ 이상이면 다중이용 건축물에 포함된다. 일반 업무시설은 이 면적 기준의 열거 대상이 아니다. 9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종합병원, 여객용 운수시설, 종교시설은 해당 용도 면적이 5,000㎡ 이상이면 다중이용 건축물에 포함된다. 일반 업무시설은 이 면적 기준의 열거 대상이 아니다.
  • ④ ‘예배나 종교집회를 위한 종교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소속 직원의 사무를 중심으로 쓰는 일반 업무시설’다. 종합병원, 여객용 운수시설, 종교시설은 해당 용도 면적이 5,000㎡ 이상이면 다중이용 건축물에 포함된다. 일반 업무시설은 이 면적 기준의 열거 대상이 아니다. 91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2조제17호가목.

92. 주거지역의 건축물 외벽에 냉방시설 배기구를 설치한다. 도로면에서 배기구까지 확보해야 하는 최소 높이는?

  1. 1.5m
  2. 2.0m
  3. 2.2m
  4. 2.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2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2번 정답 도식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냉방·환기시설 배기구는 도로면에서 2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냉방·환기시설 배기구는 도로면에서 2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m’는 계산·기준 결과인 ‘2.0m’와 일치하지 않는다.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냉방·환기시설 배기구는 도로면에서 2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냉방·환기시설 배기구는 도로면에서 2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③ ‘2.2m’는 계산·기준 결과인 ‘2.0m’와 일치하지 않는다.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냉방·환기시설 배기구는 도로면에서 2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2.5m’는 계산·기준 결과인 ‘2.0m’와 일치하지 않는다.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냉방·환기시설 배기구는 도로면에서 2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2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54호, 시행 2014.1.1.) 제23조제3항제1호.

93.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을 정한 출제 적용 시행령 별표 5에 포함되지 않은 용도는?

  1. 단독주택
  2.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
  3. 교육연구시설 중 유치원
  4. 노유자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3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3번 정답 도식

단독주택, 유치원, 노유자시설은 별표 5가 허용 용도로 열거한다. 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단독주택, 유치원, 노유자시설은 별표 5가 허용 용도로 열거한다. 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단독주택’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다. 단독주택, 유치원, 노유자시설은 별표 5가 허용 용도로 열거한다. 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9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단독주택, 유치원, 노유자시설은 별표 5가 허용 용도로 열거한다. 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교육연구시설 중 유치원’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다. 단독주택, 유치원, 노유자시설은 별표 5가 허용 용도로 열거한다. 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9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노유자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다. 단독주택, 유치원, 노유자시설은 별표 5가 허용 용도로 열거한다. 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93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통령령 제25718호의 2015.2.12. 시행본) 제71조제1항제4호 및 별표 5 제1호가목·마목·바목. 2015.2.10. 시행된 대통령령 제26096호에서도 이 조문과 별표 내용은 동일함을 대조했다.

94. 사람이 출입할 수 있고 추락 위험이 있는 2층 노대의 주위에 설치할 난간은 최소 몇 m 높이여야 하는가?

  1. 난간 높이를 0.9m 이상으로 한다.
  2. 난간 높이를 1.0m 이상으로 한다.
  3. 난간 높이를 1.2m 이상으로 한다.
  4. 난간 높이를 1.5m 이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94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4번 정답 도식

옥상광장이나 2층 이상인 층의 노대 주위에는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면 예외가 된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옥상광장이나 2층 이상인 층의 노대 주위에는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면 예외가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난간 높이를 0.9m 이상으로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난간 높이를 1.2m 이상으로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상광장이나 2층 이상인 층의 노대 주위에는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면 예외가 된다. 9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난간 높이를 1.0m 이상으로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난간 높이를 1.2m 이상으로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상광장이나 2층 이상인 층의 노대 주위에는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면 예외가 된다. 9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옥상광장이나 2층 이상인 층의 노대 주위에는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면 예외가 된다.
  • ④ ‘난간 높이를 1.5m 이상으로 한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난간 높이를 1.2m 이상으로 한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옥상광장이나 2층 이상인 층의 노대 주위에는 높이 1.2m 이상의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면 예외가 된다. 94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40조제1항.

95. 도시지역의 용도지역별 건폐율 최대한도에 관한 연결 중 출제 적용 법률과 맞지 않는 것은?

  1. 녹지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20%로 본다.
  2. 상업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90%로 본다.
  3. 주거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80%로 본다.
  4. 공업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70%로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95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5번 정답 도식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70% 이하이다. 녹지지역 20%, 상업지역 90%, 공업지역 70% 이하는 각각 법률상 상한과 일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녹지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20%로 본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주거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80%로 본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70% 이하이다. 녹지지역 20%, 상업지역 90%, 공업지역 70% 이하는 각각 법률상 상한과 일치한다. 9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상업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90%로 본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주거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80%로 본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70% 이하이다. 녹지지역 20%, 상업지역 90%, 공업지역 70% 이하는 각각 법률상 상한과 일치한다. 9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70% 이하이다. 녹지지역 20%, 상업지역 90%, 공업지역 70% 이하는 각각 법률상 상한과 일치한다.
  • ④ ‘공업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70%로 본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주거지역의 법률상 상한을 80%로 본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70% 이하이다. 녹지지역 20%, 상업지역 90%, 공업지역 70% 이하는 각각 법률상 상한과 일치한다. 95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법률 제12974호, 시행 2015.1.6.) 제77조제1항제1호가목부터 라목까지.

96. 2015-03-08 출제 적용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설보호지구의 세부 유형으로 열거하지 않은 것은?

  1. 공항시설 보호와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공항시설보호지구
  2. 국방·안보상 중요한 시설을 보호하는 중요시설물보존지구
  3. 학교 교육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학교시설보호지구
  4. 공용시설 보호와 공공업무 효율화를 위한 공용시설보호지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6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6번 정답 도식

출제 적용 시설보호지구는 학교시설·공용시설·항만시설·공항시설보호지구로 세분되었다. 중요시설물보존지구는 시설보호지구가 아니라 보존지구의 세부 유형이었다.

선지별 해설

  • ① ‘공항시설 보호와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공항시설보호지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국방·안보상 중요한 시설을 보호하는 중요시설물보존지구’다. 출제 적용 시설보호지구는 학교시설·공용시설·항만시설·공항시설보호지구로 세분되었다. 중요시설물보존지구는 시설보호지구가 아니라 보존지구의 세부 유형이었다. 9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출제 적용 시설보호지구는 학교시설·공용시설·항만시설·공항시설보호지구로 세분되었다. 중요시설물보존지구는 시설보호지구가 아니라 보존지구의 세부 유형이었다.
  • ③ ‘학교 교육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학교시설보호지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국방·안보상 중요한 시설을 보호하는 중요시설물보존지구’다. 출제 적용 시설보호지구는 학교시설·공용시설·항만시설·공항시설보호지구로 세분되었다. 중요시설물보존지구는 시설보호지구가 아니라 보존지구의 세부 유형이었다. 9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공용시설 보호와 공공업무 효율화를 위한 공용시설보호지구’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국방·안보상 중요한 시설을 보호하는 중요시설물보존지구’다. 출제 적용 시설보호지구는 학교시설·공용시설·항만시설·공항시설보호지구로 세분되었다. 중요시설물보존지구는 시설보호지구가 아니라 보존지구의 세부 유형이었다. 96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을 직접 대조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통령령 제25718호의 2015.2.12. 시행본) 제31조제2항제5호나목 및 제6호가목부터 라목까지. 역사 시행본 식별값은 lsiSeq(MST)=161968이며 직접 조회 주소는 https://www.law.go.kr/DRF/lawService.do?OC=test&target=eflaw&type=XML&MST=161968&efYd=20150212&JO=003100 이다. 같은 조문은 2015.2.10. 시행 대통령령 제26096호의 시행본(lsiSeq/MST=168446)과도 일치한다. 시설보호지구에는 학교·공용·항만·공항시설보호지구가 포함되고, 중요시설물보존지구는 보존지구에 속한다.

97. 2015-03-08 출제 적용 건축물 용도 분류와 실제 시설의 연결 중 옳은 것은?

  1. 동네 의원 — 의료시설
  2. 청소년 유스호스텔 — 숙박시설
  3. 농수산물도매시장 — 판매시설
  4. 의료시설의 부수시설이 아닌 독립 장례식장 — 묘지 관련 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97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7번 정답 도식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판매시설이다. 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 독립된 장례식장은 장례식장 용도로 각각 분류되었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판매시설이다. 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 독립된 장례식장은 장례식장 용도로 각각 분류되었다.

선지별 해설

  • ① ‘동네 의원 — 의료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농수산물도매시장 — 판매시설’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판매시설이다. 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 독립된 장례식장은 장례식장 용도로 각각 분류되었다. 9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청소년 유스호스텔 — 숙박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농수산물도매시장 — 판매시설’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판매시설이다. 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 독립된 장례식장은 장례식장 용도로 각각 분류되었다. 9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판매시설이다. 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 독립된 장례식장은 장례식장 용도로 각각 분류되었다.
  • ④ ‘의료시설의 부수시설이 아닌 독립 장례식장 — 묘지 관련 시설’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농수산물도매시장 — 판매시설’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판매시설이다. 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 독립된 장례식장은 장례식장 용도로 각각 분류되었다. 97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별표 1 제3호라목, 제7호가목, 제12호다목 및 제28호.

98. 벽이나 기둥으로 둘러싸이지 않은 건축물의 한 층 바닥면적을 구할 때, 지붕 끝에서 안쪽으로 후퇴시켜 잡는 기준선의 수평거리는?

  1. 0.8m
  2. 1.0m
  3. 1.2m
  4. 1.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8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8번 정답 도식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경우에는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본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경우에는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본다.

선지별 해설

  • ① ‘0.8m’는 계산·기준 결과인 ‘1.0m’와 일치하지 않는다.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경우에는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본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경우에는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본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③ ‘1.2m’는 계산·기준 결과인 ‘1.0m’와 일치하지 않는다.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경우에는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본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1.5m’는 계산·기준 결과인 ‘1.0m’와 일치하지 않는다.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경우에는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본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8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119조제1항제3호가목.

99.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하면서 그 기능을 지원하는 일부 상업·업무기능을 보완하도록 세분한 용도지역은?

  1. 일반상업지역
  2. 준주거지역
  3. 제3종 일반주거지역
  4. 근린상업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99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99번 정답 도식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되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과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되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과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일반상업지역’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준주거지역’다.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되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과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되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과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 ③ ‘제3종 일반주거지역’는 계산·기준 결과인 ‘준주거지역’와 일치하지 않는다.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되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과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④ ‘근린상업지역’는 문항의 개념 연결과 맞지 않으며 정답 기준은 ‘준주거지역’다.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되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과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이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99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통령령 제25718호의 2015.2.12. 시행본) 제30조제1호다목. 2015.2.10. 시행된 대통령령 제26096호에서도 같은 정의임을 대조했다.

100. 전용주거지역에서 건축하는 건축물의 한 부분이 높이 8.2m이고 별도 예외가 없다고 한다.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과의 이격거리에 대해 출제 적용 시행령이 정한 하한은?

  1. 경계선에서 최소 1.0m를 띄운다.
  2. 경계선에서 최소 1.2m를 띄운다.
  3. 경계선에서 최소 1.5m를 띄운다.
  4. 건축물 부분 높이의 절반인 4.1m를 띄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100번 핵심 개념·계산 또는 2015년 출제 적용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한 정답 도식
100번 정답 도식

높이 8.2m는 9m 이하인 부분에 해당한다. 출제 적용 기준에서 이 구간은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 띄워야 했다. 정답 판단: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높이 8.2m는 9m 이하인 부분에 해당한다. 출제 적용 기준에서 이 구간은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 띄워야 했다.

선지별 해설

  • ① ‘경계선에서 최소 1.0m를 띄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경계선에서 최소 1.5m를 띄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높이 8.2m는 9m 이하인 부분에 해당한다. 출제 적용 기준에서 이 구간은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 띄워야 했다. 10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② ‘경계선에서 최소 1.2m를 띄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경계선에서 최소 1.5m를 띄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높이 8.2m는 9m 이하인 부분에 해당한다. 출제 적용 기준에서 이 구간은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 띄워야 했다. 10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 ③ 문항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답 선지다. 높이 8.2m는 9m 이하인 부분에 해당한다. 출제 적용 기준에서 이 구간은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 띄워야 했다.
  • ④ ‘건축물 부분 높이의 절반인 4.1m를 띄운다.’는 계산·기준 결과인 ‘경계선에서 최소 1.5m를 띄운다.’와 일치하지 않는다. 높이 8.2m는 9m 이하인 부분에 해당한다. 출제 적용 기준에서 이 구간은 정북 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 띄워야 했다. 100번의 조건으로 판별한다.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3-08 시행 기준: 「건축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5840호, 시행 2015.1.1.) 제86조제1항제2호.

건축기사 기출문제 학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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