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6년 1회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6년 1회 적용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CBT,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출제기준형 120문항 회차 분류 기준일 2026-01-30 ~ 2026-03-03 근거 기준일 2026-08-28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제목의 연도·회차는 학습 자료의 분류 기준이며, 해당 날짜에 실제 출제된 공식 원문 문제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문제와 해설은 표시된 근거 기준일 및 자료 성격을 확인해 이용해 주세요.

2026년 1회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6년 1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 또는 CBT로 풀고 정답과 법령·계산 근거를 확인하세요.

출제범위와 공개 참고문헌을 바탕으로 구성한 자체제작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회차의 공식 원문 문제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문항별 해설 편집 검토의 대상·근거·확인일을 확인하세요. 이 표시를 자료 전체의 내용 검증 완료로 해석하지 마세요.

해설 편집 검토 대상: 1, 3, 4, 6, 8, 10, 12, 14, 16, 20, 21, 24, 26, 29, 32, 33, 36, 38, 39, 40, 41, 42, 46, 47, 48, 49, 58, 65, 87, 88, 89, 93,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13, 114, 115, 116, 117, 118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전체 자료 · 시험 관리기관 산업안전기사 출제기준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안전보건활동을 PDCA 순환으로 운영할 때, 위험성 감소조치의 이행 결과를 성과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하는 단계는?

  1. Plan
  2. Check
  3. Do
  4. Ac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Plan

    목표와 실행방법을 정하는 계획 단계입니다. 이 문항은 계획 수립이 아니라 이행 후 평가를 묻습니다.

  2. ②Check정답 선지

    실행 결과의 측정·평가입니다. 지문의 “성과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에 해당합니다.

  3. ③Do

    계획한 감소조치를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그 조치의 효과를 평가하는 단계와 다릅니다.

  4. ④Act

    평가 결과를 개선·표준화에 반영하는 단계입니다. 평가 자체와 구별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 Check입니다. 이미 시행한 감소조치의 이행 결과를 평가하는 단계입니다. 조치를 수행하는 Do,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하는 Act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계 이름보다 “지금 무엇을 하는가”를 읽습니다.

먼저 뜻을 잡기

PDCA는 계획·실행·확인·개선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같은 위험성 감소조치를 다루더라도 계획을 세우는지, 실제 수행하는지, 결과를 평가하는지에 따라 단계가 달라집니다.

네 단계의 구별 기준

단계하는 일판별할 표현
Plan목표·책임·방법을 정합니다.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
Do계획한 조치를 수행합니다.정한 방법대로 실행
Check실행 결과를 측정·평가합니다.지표·현장 확인으로 결과 평가
Act평가 결과를 개선·표준에 반영합니다.확인한 문제를 고쳐 다음에 반영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Check이다. 지문의 핵심은 이미 시행한 감소조치가 효과가 있었는지 지표와 현장을 통해 평가한다는 점이다.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면 Plan, 계획한 조치를 시행하면 Do, 그 결과를 측정·평가하면 Check, 평가에 따라 표준이나 방법을 고치면 Act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방호덮개 설치 뒤 노출이 줄었는지 조사하는 일은 Check이고, 그 조사 결과로 점검 절차를 개정하는 일은 Act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는 계획 단계다.
  • 선택지 2: 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실행 결과를 평가하는 점검 단계다.
  • 선택지 3: 계획한 조치를 수행하는 실행 단계다.
  • 선택지 4: 점검 결과를 다음 개선에 반영하는 조치 단계다.

편집 해설 근거: PDCA에서 계획·실행·결과 점검·개선의 기능을 구분한다. 이 문항은 법정 수치나 특정 시험일의 적용 법령을 묻지 않는다.

2. 재해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할 때 간접비에 가장 가까운 것은?

  1. 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2. 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3. 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4. 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치료에 대한 보험급여로, 원문에서 직접 확인되는 보상비의 예입니다.

  2. ②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장해에 대한 직접 보상급여이며 생산차질 비용과 구별합니다.

  3. ③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유족에게 지급하는 직접 보상급여입니다.

  4. ④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정답 선지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업장 내부에 뒤따르는 손실로, 이 문항이 묻는 간접비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눈에 보이는 보상액과 사업장 안에 남는 손실

뜻과 구별 기준

재해비용을 구분할 때에는 돈을 지급했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경로로 발생하고 집계되는 비용인지 보아야 합니다. 원문에서 대비하는 직접비는 치료·보상처럼 비교적 드러나는 비용이고, 간접비는 조사에 쓰인 시간, 생산 중단, 대체인력 투입처럼 사고 뒤 작업체계에 남는 손실입니다.

비용이 생기는 경로

구분읽을 내용
직접비치료·보험급여·보상처럼 확인되는 비용
간접비조사시간·생산중단·대체인력 같은 후속 손실
이번 질문보험 지급액이 아닌 사업장 내부 손실을 구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②·③은 보상 또는 보험급여처럼 직접 파악되는 비용의 예다. ④의 생산손실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고에 뒤따라 사업장 내부에서 발생하지만 보험급여로 바로 집계되지 않는 간접비 성격이 강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②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③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④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근거: 산업재해의 경제적 손실을 직접 보상비와 생산차질 등 간접손실로 구분하는 예방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직접비·간접비 구분은 특정 법정 배율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념문항이며 출제 적용 기간과 현재의 판단이 같다.

3. 어느 사업장의 연간 재해건수는 6건이고 연근로시간수는 1,200,000시간이다. 도수율을 '재해건수÷연근로시간수×1,000,000'으로 계산하면?

  1. 5
  2. 0.5
  3. 50
  4. 5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5정답 선지

    제시된 계산식의 결과입니다. 100만 근로시간당 5건으로 해석합니다.

  2. ②0.5

    제시된 식의 계산값 5보다 10배 작습니다. 집계시간과 환산계수를 구별해 계산합니다.

  3. ③50

    제시된 식의 계산값 5보다 10배 큽니다. 마지막 환산에서 자릿수를 확인합니다.

  4. ④500

    제시된 식의 계산값 5보다 100배 큽니다. 이 문제는 별도로 100을 곱하는 백분율 계산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 5입니다. 문제에서 정한 식에 재해건수 6건과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을 넣으면 5입니다. 이 값은 100만 근로시간당 5건으로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자·분모·환산계수의 역할과 답의 단위를 구별합니다.

먼저 정리할 값

재해건수
6건

분자: 발생한 횟수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

분모: 실제 집계시간

환산계수
1,000,000

비교 기준을 맞추는 값

왜 100만을 곱할까요?

재해건수만 비교하면 근로시간이 서로 다른 사업장을 같은 기준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먼저 재해건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고, 그 비율을 100만 근로시간 기준으로 바꿉니다. 실제 집계시간 120만과 환산계수 100만은 역할이 다릅니다.

제시된 식에 대입

  1. 식을 그대로 적용
    6 ÷ 1,200,000 × 1,000,000 = 5

    분모와 환산계수의 자릿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5

조건 읽기: 재해건수 6건,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이다. 지문이 도수율의 분자와 환산계수를 직접 정했다.

원리 선택: 건수를 총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만 근로시간당 건수로 환산한다.

풀이:
1) 6/1,200,000=0.000005건/시간이다.
2) 0.000005×1,000,000=5이므로 이 정의의 도수율은 5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분모의 120만 시간과 환산계수 100만을 구별한다. 120과 100으로 줄여 계산할 때도 두 항을 같은 비율로 줄여야 한다.

적용 범위: 지문에서 정한 재해건수·근로시간 기반 지표의 산술이다. 다른 통계의 재해자 수·사망자 수 기준이나 집계대상의 동일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100만 근로시간당 5건이므로 맞다.
  • 2번: 정확한 값 5의 1/10이다.
  • 3번: 정확한 값 5의 10배이다.
  • 4번: 정확한 값 5의 100배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 연근로시간수가 800,000시간이고 총근로손실일수가 240일인 사업장의 강도율을 '총근로손실일수÷연근로시간수×1,000'으로 계산하면?

  1. 3.0
  2. 0.03
  3. 0.30
  4.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3.0

    240÷800,000×1,000의 결과 0.30보다 10배 큽니다.

  2. ②0.03

    0.30보다 10배 작습니다. 소수점 위치가 다릅니다.

  3. ③0.30정답 선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는 0.30입니다. 0.3과 같은 값입니다.

  4. ④30

    올바른 계산값보다 100배 큽니다. 백분율로 바꾸는 계산이 아닙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율은 횟수보다 손실의 크기에 초점을 둡니다

식의 의미

강도율은 재해로 잃은 일수를 근로시간과 연결한 지표입니다. 같은 횟수의 재해가 발생해도 휴업 등의 손실일수가 다르면 피해의 규모는 달라집니다. 이 문제에서는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를 사용하여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환산합니다.

손실일수를 같은 시간 기준으로 환산

  1. 집계값

    근로손실일수 240일, 총근로시간 800,000시간

  2. 비율

    240÷800,000=0.0003일/시간

  3. 환산

    0.0003×1,000=0.30일/1,000근로시간

기존 해설 원문

정답: 3번 — 0.30

조건 읽기: 총근로손실일수 240일, 연근로시간 800,000시간이다. 문제의 강도율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정의되어 있다.

원리 선택: 사고 횟수가 아니라 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재해 결과의 손실 규모를 나타낸다.

풀이:
1) 240/800,000=0.0003일/시간이다.
2) 0.0003×1,000=0.30이므로 강도율은 0.30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도수율의 환산계수 1,000,000을 쓰면 300이 된다. 이 문제의 계수는 1,000이며 0.30과 0.3은 같다.

적용 범위: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의 계산이다. 사망·장해별 손실일수 환산표나 통계의 집계 적정성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0.30의 10배로 너무 크다.
  • 2번: 0.30의 1/10로 너무 작다.
  • 3번: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 0.30으로 맞다.
  • 4번: 0.30의 100배로 너무 크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 아차사고(near miss)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주된 예방 목적은?

  1. 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2. 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3. 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4. 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통계를 적게 보이게 하는 것은 위험을 줄이는 목적과 다릅니다.

  2. ②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개인 비난만 하면 오류를 허용한 설비·절차·관리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3. ③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작은 사건도 큰 손실 이전의 신호일 수 있어, 일률적으로 제외하는 것은 수집 목적과 반대입니다.

  4. ④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정답 선지

    실제 손실로 이어지기 전에 반복 위험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찾아 개선하는 목적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아차사고에서는 피해가 없었던 이유까지 살펴봅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아차사고는 실제 손실로 끝나지 않았지만 손실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따라서 다친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보고 안전했다고 결론 내리기보다,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방어장치가 작동하거나 우연히 피해를 막았는지 살펴보는 자료로 활용합니다.

결과와 위험을 나눠 읽기

구분읽을 내용
관찰된 결과이번에는 다친 사람이 없음
살펴볼 조건물건 낙하·위험점 접근 등 사건이 발생한 경로
예방에 쓰는 정보반복 조건과 피해를 막은 방어장치의 약점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통계 은폐로 예방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비난 중심 접근이라 근본원인을 놓친다. ③은 중요한 선행신호를 버리는 선택이다. ④는 실제 손실 전의 신호로 위험요인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개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②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③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④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근거: 아차사고를 재해의 선행신호로 활용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제거하는 예방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아차사고 활용 원리는 시점이나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6. 안전조직의 라인·스태프형에서 스태프 부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
  2. 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3. 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4.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정답 선지

    스태프는 전문적인 조사·분석·자문과 기준 지원을 담당합니다.

  2. ②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라인의 일상 작업 지휘와 실행책임을 모두 대신하는 조직은 아닙니다.

  3. ③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전문지원 기능을 예산 승인 하나로 축소했습니다.

  4. ④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사고 이후에만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 평상시 예방활동도 지원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문적인 지원과 현장의 실행책임을 나눠 봅니다

뜻과 구별 기준

라인은 실제 업무가 지휘·실행되는 계통이고, 스태프는 그 실행을 돕는 전문 기능입니다. 라인·스태프형은 한쪽이 다른 쪽을 없애는 조직이 아니라 현장의 실행력과 전문적인 조사·분석·기준 지원을 결합하려는 구조입니다.

조직 이름보다 역할 구분

구분읽을 내용
라인일상 업무의 지휘·실행 계통
스태프조사·분석·자문·기준의 전문지원
구별 기준전문 지원과 현장 책임의 전면 대체는 다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라인·스태프형은 실행 조직의 책임과 전문가의 지원을 함께 두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라인 관리자가 작업과 개선조치를 지휘하고, 안전 스태프가 위험 분석 자료와 기술적 조언을 제공한다. 자문을 받았다는 이유로 실행 책임까지 자동으로 스태프에게 이전되지는 않는다. 예산 승인만 하거나 사고가 난 뒤에만 생기는 조직이라는 설명도 전문 예방 지원 기능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자문과 기준 지원은 스태프의 대표 기능이다.
  • 선택지 2: 일상 작업의 직접 지휘와 실행책임은 라인에 있다.
  • 선택지 3: 스태프 기능은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예방을 위해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기능이다.

편집 해설 근거: 라인은 작업을 실행·지휘하고 스태프는 전문 자문과 자료를 지원하는 역할 구분을 묻는다. 조직의 실제 권한 배치는 별도로 확인한다.

7. 다음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1. 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2.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3. 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4.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이미 발생한 재해 결과를 집계하므로 후행지표입니다.

  2. ②지난해 근로손실일수

    재해로 발생한 손실 결과를 나타내는 후행지표입니다.

  3. ③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예방을 위해 계획한 활동의 실행 수준을 측정하므로 선행지표입니다.

  4.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발생한 재해의 손실 규모를 나타내므로 후행지표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이 실제로 이루어지는지 보여 줍니다

뜻과 구별 기준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는 자료를 언제 작성했는지보다 무엇을 측정하는지로 구분합니다. 선행지표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활동의 실행 수준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재해와 손실 결과를 나타냅니다. 어제 집계한 예방조치 완료율도 측정 대상이 예방활동이면 선행지표입니다.

지표의 작성일보다 측정 대상을 봅니다

구분읽을 내용
선행지표계획한 예방활동이 얼마나 실행됐는가
후행지표어떤 재해·손실이 이미 발생했는가
완료율발생 결과가 아닌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②·④는 이미 발생한 결과를 측정하는 후행지표다. ③은 사고 전에 수행해야 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므로 선행지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②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③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④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안전성과 측정에서 예방활동을 나타내는 선행지표와 발생결과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선행·후행지표의 개념은 법령 개정과 무관하다.

8. 사고조사에서 근본원인 분석에 가장 부합하는 질문은?

  1.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2.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
  3. 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4. 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위만 확인하면 같은 실수가 반복될 수 있는 조건이 남습니다.

  2.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정답 선지

    사고를 허용하거나 키운 설비·절차·감독의 조건을 찾아 재발방지로 연결하는 질문입니다.

  3. ③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없앨 수 있어 조사 목적과 맞지 않습니다.

  4. ④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보고·학습을 회피하는 질문이며 근본원인 분석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마지막 행동과 그 행동을 가능하게 한 조건

상황의 핵심 단서

직접원인은 사고 직전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고, 근본원인 분석은 그런 일이 발생하거나 피해로 커질 수 있었던 설비·절차·관리 조건을 더 살펴보는 접근입니다. 작업자의 행동을 확인하되 그 한 가지 사실로 설명을 끝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동에서 조건으로 질문을 확장

구분읽을 내용
직전 상황사고 직전에 어떤 행동·접촉이 있었는가
설비 조건그 접촉을 막는 구조가 있었는가
절차·관리위험한 행동이 필요하거나 허용된 이유는 무엇인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마지막 행동을 한 사람만 찾으면 같은 행동이 다시 사고로 이어지게 한 조건이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설비 상태, 절차의 실행 가능성, 감독과 교육, 작업 압박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손상된 부품은 조사에 필요한 증거가 될 수 있어 성급한 폐기는 원인 규명을 어렵게 한다. 사고 사실을 숨기는 것은 보고와 재발방지 학습을 방해한다. 조사는 긴급 구조와 추가 위험 통제 이후 적절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비난하면 시스템 원인이 남는다.
  • 선택지 2: 사고를 가능하게 한 다층적 조건을 묻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훼손할 수 있다.
  • 선택지 4: 사고 학습과 적정 보고를 방해한다.

편집 해설 근거: 사고의 직접 계기뿐 아니라 그 계기를 허용한 설비·절차·감독·관리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조사 관점을 검토했다.

9.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행동목표로 작성한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2.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3. 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4.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정답 선지

    누가 무엇을 어떻게 수행하는지가 드러나 관찰과 평가가 가능한 행동목표입니다.

  2. ②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충분히 이해’의 정도를 어떤 수행으로 확인할지 불명확합니다.

  3. ③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강사가 하는 일을 적었으며 교육 후 학습자의 성취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4. ④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교육환경에 관한 바람으로, 학습자의 구체적인 도달 행동과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목표는 ‘알았다’보다 ‘할 수 있다’로 구체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행동목표는 교육이 끝난 뒤 학습자가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지 관찰 가능한 말로 적은 목표입니다.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는 방향은 제시하지만, 실제로 이해했는지 어떻게 확인할지는 남아 있습니다. 동작·순서·판단기준을 제시하면 교육과 평가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교육목표를 평가할 수 있게 만들기

구분읽을 내용
모호한 목표안전의 중요성을 안다
관찰할 행동정해진 순서로 직접 시연한다
확인할 결과누락·순서·동작이 기준과 맞는지 본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교육 후 관찰 가능한 수행과 기준을 제시한다. ②는 '충분히 이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③은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 성취가 아니며, ④는 수업환경에 관한 바람일 뿐 학습목표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③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근거: 교육목표는 학습자가 교육 후 수행할 관찰·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행동목표 작성 원리는 교육공학의 기본 개념이며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10. 새로운 방호장치 점검 절차처럼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내용을 교육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1. 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2. 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3. 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4. 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자료만으로 실제 손동작과 순서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2. ②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수동적으로 관찰할 뿐 실제 수행과 오류 교정이 빠져 있습니다.

  3. ③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원리 이해와 절차 수행능력은 다르므로 실습을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4. ④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정답 선지

    시범·직접 연습·즉시 교정을 연결해 절차기술을 익히도록 합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차를 말로 아는 것과 손으로 수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절차기술에는 동작의 순서, 사용하는 도구, 확인해야 할 상태가 함께 포함됩니다. 설명을 듣고 순서를 말할 수 있어도 실제 작업에서는 손의 위치나 확인 동작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시범은 수행 모습을 보여 주고 실습은 학습자가 직접 그 순서를 실행하게 합니다.

절차기술을 익히는 흐름

  1. 시범

    올바른 동작과 확인점을 본다

  2. 실습

    학습자가 자신의 손으로 수행한다

  3. 피드백·재수행

    틀린 단계를 바꾸고 수행 결과를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 순서를 설명하는 것과 학습자가 그 순서를 실제로 수행하는 것은 다르다. 강사의 시범 뒤 학습자가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순서를 재현하면 놓친 단계를 관찰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용어 배포나 동영상 시청만으로는 수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원리 강의만으로도 실제 동작의 숙달을 확인할 수 없다. 위험한 설비를 교육 목적으로 임의 가동하라는 뜻은 아니며, 해당 작업에 맞는 모의·통제 환경과 감독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용어 자료만으로 손동작 순서를 숙달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관찰만 하고 수행평가와 교정이 없다.
  • 선택지 3: 원리 이해만으로 실제 절차 수행능력을 확인할 수 없다.
  • 선택지 4: 시범·실습·즉시 피드백이 절차기술 습득에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절차기술 과제에서 시범·수행 연습·피드백을 결합하는 교육 선택을 검토했다.

11. 교육 직후 학습자가 잠금장치 적용 순서를 한 단계 잘못 수행했다. 학습효과를 높이는 피드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다음 달 평가 때까지 오류를 알려 주지 않는다.
  2. 잘못된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
  3. 전체 점수만 공지하고 어떤 단계가 틀렸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4. 오류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다음 달 평가 때까지 오류를 알려 주지 않는다.

    피드백이 늦으면 잘못된 수행이 반복·고착될 수 있습니다.

  2. ②잘못된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정답 선지

    오류가 난 위치와 이유를 알려 주고 올바른 행동을 다시 수행하게 하는 피드백입니다.

  3. ③전체 점수만 공지하고 어떤 단계가 틀렸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4. ④오류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공개 질책은 구체적인 교정정보가 아니며 질문과 보고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좋은 피드백은 틀린 사람보다 틀린 단계를 가리킵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학습자가 절차를 잘못 수행했다면 피드백에는 어느 단계가 어떻게 달랐는지와 다음에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막연하게 ‘집중하세요’라고만 하면 학습자는 수정할 동작을 찾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구체적인 단계와 올바른 수행을 연결하면 다음 연습의 목표가 분명해집니다.

피드백이 재수행으로 이어지는 순서

  1. 오류 특정

    어느 단계·행동이 달랐는지 짚는다

  2. 수정 안내

    그 단계의 올바른 동작을 연결한다

  3. 재수행

    수정한 방식으로 다시 수행해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오류가 굳어질 수 있고, ②는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재수행을 결합한다. ③은 수정할 정보를 주지 않으며, ④는 심리적 안전을 해쳐 질문과 보고를 위축시킬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피드백 지연으로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② 선택지 2: 오류 위치·이유·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③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④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학습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피드백 지연으로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 위치·이유·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학습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근거: 효과적인 교육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피드백 원리는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12. 한 번에 4시간 연속으로만 교육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짧게 나누어 교육하는 분산학습의 일반적 장점은?

  1. 모든 교육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2. 교육내용과 상관없이 총교육시간을 0으로 줄일 수 있다.
  3.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마다 회상과 연습을 반복해 장기기억을 돕는다.
  4. 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를 자동으로 없앤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모든 교육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간격을 두어 학습해도 성취 여부를 확인하는 평가는 필요합니다.

  2. ②교육내용과 상관없이 총교육시간을 0으로 줄일 수 있다.

    시간을 나누는 방법이지 교육시간 자체를 없애는 방법이 아닙니다.

  3. ③망각이 진행되는 시점마다 회상과 연습을 반복해 장기기억을 돕는다.정답 선지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으로 기억을 유지하는 효과를 설명합니다.

  4. ④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를 자동으로 없앤다.

    교육 배치만으로 사전지식과 경험의 차이가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산학습에서 간격은 다시 떠올릴 기회를 만듭니다

뜻과 구별 기준

분산학습은 같은 내용을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방금 본 내용을 계속 보는 것과, 시간이 지난 뒤 기억을 꺼내 다시 확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후자의 과정에서는 무엇이 남았고 무엇을 잊었는지 학습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복의 횟수와 간격을 구별

구분읽을 내용
집중 반복방금 본 내용을 한 번에 계속 학습
분산 반복간격 뒤 다시 꺼내 보고 확인
판별 기준설명시간의 단축보다 기억을 다시 사용하는 배치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분산학습은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끝내기보다 간격을 두고 다시 떠올리고 연습하는 방식이다. 반복해서 기억을 꺼내는 기회가 생겨 장기적인 기억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간격은 길수록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고, 개인의 정확한 망각 시점을 알아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평가와 총학습시간이 없어지거나 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방법은 아니므로 ①·②·④는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산학습도 성취도 확인이 필요하다.
  • 선택지 2: 학습 간격을 나누는 것이지 시간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 선택지 4: 학습자의 경험·능력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편집 해설 근거: 간격을 둔 재학습이 기억 유지에 도움이 되는 일반적 이점을 묻는다. 적절한 간격은 학습 내용과 기억해야 할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13. 보고된 아차사고 건수가 제도 도입 직후 늘었다. 안전문화 관점에서 가장 타당한 해석은?

  1. 반드시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급증했다.
  2. 보고한 근로자를 징계해야 건수가 줄어든다.
  3. 보고 신뢰와 접근성이 좋아져 이전에 숨었던 사건이 드러났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
  4. 아차사고 자료는 재해예방에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반드시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급증했다.

    보고건수에는 실제 발생뿐 아니라 보고행동의 변화도 반영될 수 있습니다.

  2. ②보고한 근로자를 징계해야 건수가 줄어든다.

    보고 억제는 보이는 건수를 줄여도 위험을 숨기게 할 수 있습니다.

  3. ③보고 신뢰와 접근성이 좋아져 이전에 숨었던 사건이 드러났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정답 선지

    위험의 실제 변화와 보고문화 개선을 구분해 함께 읽는 해석입니다.

  4. ④아차사고 자료는 재해예방에 사용할 수 없다.

    아차사고는 손실 이전 위험을 찾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보고 건수에는 위험뿐 아니라 보고하는 행동도 반영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관찰된 보고 건수는 실제로 어떤 사건이 생겼는지와 그 사건을 사람들이 얼마나 발견하고 알렸는지가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보고제도를 도입해 말하기 쉬워졌다면, 과거에도 있었지만 드러나지 않던 아차사고가 새로 집계될 수 있습니다.

보고 건수 증가를 해석하는 두 갈래

구분읽을 내용
사건 변화실제 사건의 빈도·종류·심각성이 달라졌는가
보고 변화전에는 말하지 않던 사건을 더 발견·보고하는가
추가 해석숫자 하나로 악화 또는 개선을 확정하지 않음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보고행동 변화 가능성을 무시한다. ②는 보고를 위축시키고, ③은 실제 위험과 보고문화 변화를 함께 분석한다. ④는 아차사고의 선행정보 가치를 부정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증가가 실제 위험 증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② 선택지 2: 징계 중심 대응은 보고를 숨기게 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보고문화 개선과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해 분석한다. ④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찾는 중요한 자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증가가 실제 위험 증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 선택지 2: 징계 중심 대응은 보고를 숨기게 할 수 있다.
  • 선택지 3: 보고문화 개선과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해 분석한다.
  •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찾는 중요한 자료다.

근거: 안전문화 지표는 사건의 실제 발생과 보고성향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안전문화 지표 해석 원리는 법령 수치에 의존하지 않는다.

14. 위험원 제거, 공학적 방호, 작업절차 개선, 개인보호구 착용을 함께 검토할 때 개인보호구의 위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위 대책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잔여위험에 대비하는 최후 방어수단
  2. 위험원을 제거하는 것보다 항상 우선하는 유일한 대책
  3. 작업자 교육이 없어도 효과가 보장되는 대책
  4. 착용 여부와 적합성 점검이 필요 없는 대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상위 대책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잔여위험에 대비하는 최후 방어수단정답 선지

    제거·대체·공학적·관리적 대책으로 충분히 줄이지 못한 위험을 보완한다는 위치가 맞습니다.

  2. ②위험원을 제거하는 것보다 항상 우선하는 유일한 대책

    위험원 자체에 작용하는 상위 대책보다 보호구가 항상 우선하거나 유일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3. ③작업자 교육이 없어도 효과가 보장되는 대책

    적절한 종류의 선정, 착용 방법과 관리에 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4. ④착용 여부와 적합성 점검이 필요 없는 대책

    작업 위험과의 적합성, 손상·관리 상태 및 실제 착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개인보호구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장치는 아닙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와 NIOSH 통제 우선순위 설명을 근거로, 개인보호구의 보완적 위치를 검토했습니다. 과거 특정 시험 시점과 현행 기준이 같다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입니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바꾸고, 설비·작업환경과 작업절차를 개선하는 상위 대책을 먼저 검토합니다. 개인보호구는 그 뒤에도 남는 노출에 대비하는 방어수단이며, 올바른 선정·착용·관리와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말은 필요한 보호구를 모든 개선이 끝날 때까지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개선 중의 잠정 조치와 다른 통제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예로, 분진 발생을 줄이고 환기하는 대책을 검토하면서 작업 위험에 맞는 보호구의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보호구만 지급했다고 위험원 관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입니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바꾸고, 설비·작업환경과 작업절차를 개선하는 상위 대책을 먼저 검토합니다. 개인보호구는 그 뒤에도 남는 노출에 대비하는 방어수단이며, 올바른 선정·착용·관리와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말은 필요한 보호구를 모든 개선이 끝날 때까지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개선 중의 잠정 조치와 다른 통제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예로, 분진 발생을 줄이고 환기하는 대책을 검토하면서 작업 위험에 맞는 보호구의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보호구만 지급했다고 위험원 관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거·대체·공학적·관리적 대책으로 충분히 줄이지 못한 위험을 보완한다는 위치가 맞습니다.
  • 선택지 2: 위험원 자체에 작용하는 상위 대책보다 보호구가 항상 우선하거나 유일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선택지 3: 적절한 종류의 선정, 착용 방법과 관리에 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 선택지 4: 작업 위험과의 적합성, 손상·관리 상태 및 실제 착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와 NIOSH 통제 우선순위 설명을 근거로, 개인보호구의 보완적 위치를 검토했습니다. 과거 특정 시험 시점과 현행 기준이 같다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15. 제어전원이 끊기면 스프링 힘으로 밸브가 자동 폐쇄되어 위험물 공급이 차단되도록 설계했다. 이 설계 개념은?

  1. 표준화
  2. 동기부여
  3. 적성배치
  4. 페일세이프(fail-saf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표준화

    규격·작업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전원 상실 때의 안전상태를 직접 뜻하지 않습니다.

  2. ②동기부여

    사람의 행동을 촉진하는 관리 개념입니다.

  3. ③적성배치

    개인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개념입니다.

  4. ④페일세이프(fail-safe)정답 선지

    에너지가 끊어질 때 밸브가 안전측으로 닫히는 설계이므로 페일세이프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Fail Safe는 고장 뒤에 어느 상태로 가는지를 봅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Fail Safe의 관심은 장치가 평소 작동하는가에만 있지 않고,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생겼을 때 위험이 확대되는가에 있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제어전원이 없어지면 밸브가 닫혀 위험물 공급이 차단되는 방향을 안전측 상태로 설정했습니다.

고장 조건과 안전측 상태

구분읽을 내용
정상 제어밸브를 제어전원으로 운용
에너지 상실제어전원이 끊어짐
안전측 이행스프링으로 닫혀 위험물 공급을 제한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페일세이프다. ① 표준화는 규격·방법의 통일, ② 동기부여는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 ③ 적성배치는 개인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것이며, ④는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 시 안전한 상태로 이행하도록 설계하는 원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작업규격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선택지 2: 사람의 행동을 촉진하는 관리개념이다. ③ 선택지 3: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을 높이는 인사·인간공학 개념이다. ④ 선택지 4: 전원 상실 시 밸브가 안전측으로 닫히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규격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행동을 촉진하는 관리개념이다.
  • 선택지 3: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을 높이는 인사·인간공학 개념이다.
  • 선택지 4: 전원 상실 시 밸브가 안전측으로 닫히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기계·시스템의 고장 시 위험측 상태가 아니라 안전측 상태가 되도록 하는 본질안전 설계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페일세이프의 정의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16. 서로 다른 규격의 커넥터가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형상 자체를 다르게 설계하는 원리는?

  1. 위험의 전가
  2. 풀프루프(foolproof)
  3. 사후보상
  4. 재해율 보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위험의 전가

    책임이나 손실 부담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은 연결 형상으로 오류를 막는 설계와 다릅니다.

  2. ②풀프루프(foolproof)정답 선지

    잘못된 짝을 연결하려는 실수가 실제 오결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구조로 제한하므로 맞습니다.

  3. ③사후보상

    사후보상은 사고가 난 뒤의 손실 처리이며, 연결 전의 오류방지 설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4. ④재해율 보정

    재해율의 통계값을 다루는 일과 커넥터의 물리적 형상 설계는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Fool Proof는 실수할 여지를 구조로 줄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FDA의 커넥터 오결합 방지 설계 사례를 열람하고, 형상으로 잘못된 결합을 막는 원리를 검토했습니다. 이 문항의 풀프루프 분류는 오류방지 설계에 대한 학습용 설명이며 FDA가 이 시험 용어나 정답을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 풀프루프입니다. 작업자가 잘못 연결하려 해도 맞지 않는 형상 때문에 그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단서입니다. 이름표의 색을 구분하거나 주의 문구만 붙이는 방법과 달리, 연결부의 구조 자체가 오조작을 제한합니다. FDA의 의료용 커넥터 사례도 표시·교육만으로는 오결합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차이를 설명합니다. 학습 예로 서로 다른 규격의 홈과 돌기를 맞추어 허용된 짝만 결합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힘이나 임의 어댑터 사용까지 포함해 모든 실수를 방지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풀프루프입니다. 작업자가 잘못 연결하려 해도 맞지 않는 형상 때문에 그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단서입니다. 이름표의 색을 구분하거나 주의 문구만 붙이는 방법과 달리, 연결부의 구조 자체가 오조작을 제한합니다. FDA의 의료용 커넥터 사례도 표시·교육만으로는 오결합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차이를 설명합니다. 학습 예로 서로 다른 규격의 홈과 돌기를 맞추어 허용된 짝만 결합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힘이나 임의 어댑터 사용까지 포함해 모든 실수를 방지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책임이나 손실 부담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은 연결 형상으로 오류를 막는 설계와 다릅니다.
  • 선택지 2: 잘못된 짝을 연결하려는 실수가 실제 오결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구조로 제한하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사후보상은 사고가 난 뒤의 손실 처리이며, 연결 전의 오류방지 설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재해율의 통계값을 다루는 일과 커넥터의 물리적 형상 설계는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FDA의 커넥터 오결합 방지 설계 사례를 열람하고, 형상으로 잘못된 결합을 막는 원리를 검토했습니다. 이 문항의 풀프루프 분류는 오류방지 설계에 대한 학습용 설명이며 FDA가 이 시험 용어나 정답을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17. 설비사고 직후 원인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최초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정상 생산을 위해 현장을 즉시 원상복구한다.
  2. 구조·응급조치 후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설비상태·기록·사진 등 변하기 쉬운 증거를 보존한다.
  3. 관련자의 기억이 섞이도록 모두 함께 토론한 뒤 진술을 받는다.
  4. 책임자를 먼저 정한 뒤 그 가설에 맞는 자료만 수집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정상 생산을 위해 현장을 즉시 원상복구한다.

    안전 확보와 증거 보존 없이 복구하면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2. ②구조·응급조치 후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설비상태·기록·사진 등 변하기 쉬운 증거를 보존한다.정답 선지

    인명구조·응급조치를 우선하고, 그다음 변하기 쉬운 정보를 보존하는 순서입니다.

  3. ③관련자의 기억이 섞이도록 모두 함께 토론한 뒤 진술을 받는다.

    서로의 설명에 영향을 받아 독립적인 기억과 진술이 섞일 수 있습니다.

  4. ④책임자를 먼저 정한 뒤 그 가설에 맞는 자료만 수집한다.

    결론에 맞는 자료만 찾으면 반대 증거를 놓치는 확증편향이 생깁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고 직후에는 사라지기 쉬운 정보가 있습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사고조사에서 당시의 설비 상태, 운전기록, 현장 흔적과 목격 내용은 원인과 경과를 연결하는 자료입니다. 시간이 흐르거나 설비를 임의로 복구하면 사고 당시 상태와 조치 후 상태가 섞여 무엇이 먼저였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인명 보호와 정보 보존의 순서

  1. 먼저

    구조·추가 피해 방지

  2. 그다음

    설비 상태·기록·현장 흔적 보존

  3. 조사 연결

    각자가 직접 관찰한 내용과 이후 들은 내용을 구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현장 증거를 바꿀 수 있다. ②는 인명보호를 우선한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한다. ③은 진술 오염 가능성이 있고, ④는 확증편향으로 조사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복구 과정에서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 확보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하는 적절한 순서다. ③ 선택지 3: 공동 토론은 독립된 기억과 진술을 오염시킬 수 있다. ④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반대 증거를 놓치게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복구 과정에서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2: 안전 확보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하는 적절한 순서다.
  • 선택지 3: 공동 토론은 독립된 기억과 진술을 오염시킬 수 있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반대 증거를 놓치게 된다.

근거: 사고조사는 인명구조와 추가위험 통제 후 현장·기록·진술의 원형을 가능한 한 보존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증거보존과 편향 통제 원리는 시점·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유효하다.

18.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3.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4. 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교육의 목적·시점이 다르므로 정기교육만으로 채용 시 교육을 일률 면제한다고 읽지 않습니다.

  2. ②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새로운 작업의 위험과 방법에 필요한 교육을 부정했습니다.

  3. ③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정답 선지

    기존 해설에서 제시한 특별교육과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의 인정 관계입니다.

  4. ④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기존 근거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구조를 설명하므로 전면 금지는 맞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의 종류와 이수 인정의 범위를 따로 읽습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근로자 교육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경우, 새로 채용되거나 작업내용이 바뀐 경우, 특별한 유해·위험 작업에 종사하는 경우처럼 계기와 대상에 따라 구분됩니다. 교육 종류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과 특정 교육을 이수했을 때 다른 교육의 이수로 인정하는 관계는 함께 살펴야 합니다.

교육 이수와 인정 범위

구분읽을 내용
받은 교육지문의 특별교육
인정 대상으로 제시된 교육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확대하지 않을 범위정기교육·모든 교육의 영구 면제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정기교육과 채용 시 교육을 혼동했다. ②는 작업내용 변경 시 필요한 교육 의무를 부정해 틀리다. ③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의 특별교육 이수 인정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③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④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의 정기교육,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특별교육의 관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을 확인했다. 특별교육을 실시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교육과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예외까지 반영했다.

19. 같은 유형의 손 끼임 사고가 반복될 때 예방대책으로 가장 시스템적인 것은?

  1. 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
  2. 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3. 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4. 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점의 공학적 통제와 작업방법, 교육·이행 확인을 함께 연결합니다.

  2. ②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개인 서약만으로 끼임을 허용한 설비조건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3. ③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표지는 보조수단일 뿐 손이 위험점에 들어가는 경로를 막지 못합니다.

  4. ④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반복되는 위험을 다음 사고까지 방치하는 대응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복 사고에는 같은 위험을 여러 단계에서 차단해야 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사고가 반복된다는 것은 한 번의 주의 환기 뒤에도 위험점 접근이나 작업방법의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공학적 방호는 접촉 자체를 막고, 절차는 안전한 수행 순서를 정하며, 교육은 그 순서를 익히고 점검은 실제 작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같은 위험을 다른 지점에서 차단

구분읽을 내용
방호위험점에 닿는 경로를 막음
절차·교육안전한 방법을 정하고 실제로 익힘
점검·관리그 방법이 우회되지 않고 작동하는지 확인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공학적 통제, 절차, 교육, 확인을 함께 적용한다. ②와 ③은 개인 주의나 표지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④는 반복 위험을 방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②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근거: 반복재해 예방은 개인행동만이 아니라 위험점, 방호, 작업절차, 교육과 감독을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통제수단을 결합하는 예방원리는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20.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을 사업주가 확인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작업중지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조치는?

  1. 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2. 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3. 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4.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급박한 위험을 확인한 시점의 즉시 조치를 생산 완료 뒤로 미루었습니다.

  2. ②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주의 전달만으로 위험 노출을 중단시키는 조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3. ③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원문의 발동 조건은 이미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입니다.

  4. ④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정답 선지

    사업주가 확인한 급박한 위험에 대해 즉시 중지·대피 등의 조치를 하는 내용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중지는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에서 시작합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이 문항의 출발점은 사업주가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을 확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사람이 다쳤는지, 피해 규모가 확정됐는지가 조치의 출발 조건으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예방조치는 위험이 피해로 바뀌기 전에 노출을 끊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치의 출발 조건

구분읽을 내용
대상 주체지문에 제시된 사업주
시작점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
조치 방향작업중지·대피·필요한 안전조치, 피해 발생까지 기다리지 않음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조건 읽기: 의무 주체는 사업주이며,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확인된 상황이다. 실제 사고 발생은 전제되지 않았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는 급박한 위험이 있는 때의 즉시 작업중지, 대피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사업주의 의무로 정한다.

풀이:
1) 발동 요건은 사고 발생 후가 아니라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다.
2) 생산을 계속하거나 주의만 주는 조치는 즉시 중지·대피 의무를 이행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가 맞다.

헷갈리기 쉬운 점: 사업주의 제51조상 의무와 근로자의 작업중지·대피를 다루는 제52조는 주체가 다르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의 문항 조건 판단이다. 실제 대피·위험 제거·작업 재개 절차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생산계획 완료를 기다리는 것은 즉시 중지 의무에 어긋난다.
  • 2번: 주의만 주고 위험에 계속 노출시키는 것은 필요한 중지·대피 조치를 대신하지 못한다.
  • 3번: 실제 사고를 기다리는 것은 급박한 위험 단계에서 조치하도록 한 요건과 다르다.
  • 4번: 급박한 위험에 대한 사업주의 즉시 중지·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함께 담고 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사람과 기계의 기능을 배분할 때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더 적합한 과업은?

  1. 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2. 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3. 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
  4. 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큰 힘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원문에서 기계의 상대적 강점으로 구분합니다.

  2. ②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고속·반복 계산도 기계가 상대적으로 잘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3. ③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정답 선지

    비정형 상황의 맥락 이해와 새로운 대안 판단이 이 문항에서 사람에게 배분할 과업입니다.

  4. ④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형 반복작업을 유해환경에서 수행하게 하는 것은 자동화를 검토할 영역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람과 기계는 잘하는 과업의 성격이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기능 배분은 모든 일을 사람에게 맡길지 기계에 맡길지를 일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과업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쪽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일정한 규칙에 따른 반복과 계산은 자동화의 강점이고, 맥락을 해석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안을 찾는 일은 사람의 유연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과업의 성격으로 기능을 배분

구분읽을 내용
정형적 반복정해진 규칙·계산을 일정하게 적용
비정형 판단맥락 해석·예상 밖 상황의 대안 선택
이번 질문사람의 유연한 판단이 필요한 과업을 식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이 문항의 비교에서는 반복적인 힘의 출력과 빠른 계산,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을 기계화 후보로 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의 맥락을 해석하고 대안을 찾는 과업을 훈련된 사람의 역할로 본다. 예외를 판단할 때는 관련 정보와 대응할 시간, 권한이 제공되어야 한다. 사람이 언제나 더 정확하다거나 기계가 오차 없이 작동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시스템은 자동화의 능력과 한계, 작업자의 부담, 고장 시 대응을 함께 시험해 기능을 배분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적 큰 힘의 반복은 기계화에 더 적합하다.
  • 선택지 2: 고속 반복계산은 기계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 선택지 3: 비정형 상황의 맥락 해석과 새로운 판단은 사람의 강점이다.
  • 선택지 4: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작업은 자동화가 더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정형 반복과 비정형 판단을 구분하는 기능배분의 기본 비교다. 실제 배분은 작업자 역량, 자동화 성능, 고장 양상과 협업 조건에 따라 검증해야 한다.

22. 다양한 체격의 작업자가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하는 출입구 높이를 설계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1. 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
  2. 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3. 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4. 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정답 선지

    큰 사용자도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하도록 여유를 확보하는 판단입니다.

  2. ②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평균보다 큰 사용자를 충분히 수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평균과 사용 가능 범위는 다릅니다.

  3. ③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작은 사용자만을 기준으로 정한 출입구는 큰 사용자의 통과 여유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4. ④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기존 높이가 현재의 다양한 사용자에게 적합한지 고려하지 않은 방식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 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입니다. 출입구는 몸이 통과하는 공간이므로, 높이가 부족하면 체격이 큰 사용자가 먼저 제약을 받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례 속 사용 목적을 먼저 읽고, 불리한 사용자를 찾습니다.

지문에서 잡을 단서

대상
여러 체격의 작업자가 이용하는 출입구입니다.
요구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합니다.
판단할 것
손이 닿는 거리가 아니라 몸이 통과할 여유입니다.

단서를 설계 기준에 연결하기

출입구 높이를 작은 사람이나 평균 신장에만 맞추면 더 큰 사람의 통과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큰 사용자를 먼저 고려해 여유를 확보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평균값이 있다는 것과 다양한 사용자가 불편 없이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비슷해 보여도 기준이 다른 상황

여유공간

출입구처럼 몸이 들어가거나 통과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작을수록 큰 사용자가 먼저 불리합니다.

도달범위

조작버튼처럼 손이 닿아야 하는 거리입니다. 멀수록 팔이 짧은 사용자가 먼저 불리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람도 통과할 수 있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에 여유를 더한다. ② 평균만 쓰면 큰 사용자가 배제되고, ③ 작은 치수 기준은 여유 설계에 부적절하며, ④는 사용자 자료를 반영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②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③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근거: 인체치수 설계에서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 도달범위는 작은 사용자를 우선 고려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백분위 설계 원리는 법령 수치형이 아니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23. 오른쪽 전열기의 조절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오른쪽 표시계의 값이 커지도록 배치했다.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한 양립성은?

  1. 시간적 양립성
  2. 청각적 양립성
  3. 색채 대비
  4. 공간적·운동 양립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시간적 양립성

    이 문항의 중심은 반응시간이나 사건 순서가 아니라 위치·방향의 대응입니다.

  2. ②청각적 양립성

    소리 신호의 대응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3. ③색채 대비

    색의 식별보다 오른쪽 위치와 회전 방향의 관계를 묻습니다.

  4. ④공간적·운동 양립성정답 선지

    조절기와 표시계의 위치·변화 방향이 대응하도록 한 설계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치의 대응과 움직임의 대응을 나눠 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양립성은 표시나 조작 방식이 사람의 예상과 얼마나 잘 맞는지를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오른쪽 기기에 오른쪽 조절기를 배치하면 어느 기기를 조작하는지 위치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조절 방향과 표시 변화 방향까지 대응하면 움직임의 결과도 예측하기 쉬워집니다.

두 종류의 대응

구분읽을 내용
공간적 양립성기기 위치와 조절기 위치의 대응
운동 양립성조작 방향과 표시 변화 방향의 대응
학습의 초점어느 조절기인가와 어느 방향인가를 구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조절기 위치·움직임과 표시 변화 방향이 대응하므로 공간적·운동 양립성이다. ①은 사건 순서나 반응시간, ②는 소리 신호, ③은 시각 대비에 관한 개념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③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④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근거: 표시장치와 조종장치의 위치 및 운동방향을 사용자의 기대와 일치시키는 양립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표시·조종 양립성의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24. 작업자는 올바른 점검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전화에 주의가 분산되어 중간 단계 하나를 빠뜨렸다. 이 오류의 분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2. 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
  3. 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4. 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었다는 조건과 달리, 계획·판단을 잘못한 오류입니다.

  2. ②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정답 선지

    주의가 분산되어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상황에 해당합니다.

  3. ③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절차를 일부러 어겼다는 의도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4. ④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지문은 영구 손상이 아니라 일시적인 수행 중 기억 누락을 설명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알고도 빠뜨린 것과 잘못 알고 선택한 것은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오류를 분류할 때에는 결과가 잘못됐다는 공통점보다 어디에서 실패했는지를 봅니다.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기억·주의가 끊겨 단계를 빠뜨린 경우는 lapse에 해당합니다. 계획 자체를 잘못 세운 판단착오나, 알면서 의도적으로 규칙을 어긴 경우와는 다릅니다.

오류가 일어난 지점

구분읽을 내용
실행 동작의 오류하려던 동작을 잘못 실행
기억 누락알던 단계를 잊거나 빠뜨림
판단착오·위반방법 자체를 잘못 선택하거나 의도적으로 규칙에서 이탈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lapse이다. 계획이나 규칙을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던 절차를 수행하던 중 주의가 다른 곳으로 향해 기억해야 할 단계를 누락한 상황이다. 따라서 판단·계획 오류인 mistake나 고의로 절차에서 벗어난 violation과 구별한다. 지문에는 감각기관의 영구적 손상이라는 근거도 없다. 오류를 줄일 때는 개인에게 더 조심하라고만 하기보다 중단 후 재개 위치를 확인하는 표시나 점검표처럼 작업 설계도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자는 올바른 규칙을 알고 있어 계획 오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주의 분산으로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lapse다.
  • 선택지 3: 절차를 어길 의도가 없으므로 violation이 아니다.
  • 선택지 4: 영구 기능상실이 아니라 수행 중의 기억 오류다.

편집 해설 근거: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으나 의도 없이 단계를 빠뜨린 상황을 기억 오류(lapse)로 분류한다.

25. 신호탐지이론에서 실제 경보신호가 있는데 작업자가 '신호가 있다'고 판단한 경우는?

  1. 적중(hit)
  2. 오경보(false alarm)
  3. 누락(miss)
  4. 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적중(hit)정답 선지

    실제로 신호가 있고 ‘있다’고 판단한 조합입니다.

  2. ②오경보(false alarm)

    실제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판단한 조합입니다.

  3. ③누락(miss)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4. ④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신호가 없고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신호탐지는 실제 상태와 사람의 판단을 교차합니다

뜻과 구별 기준

신호탐지의 네 결과는 ‘실제로 신호가 있는가’와 ‘사람이 있다고 판단했는가’라는 두 기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신호를 있다고 판단하면 적중, 있는데 없다고 판단하면 놓침입니다. 실제로 없는데 있다고 판단하면 오경보, 없다고 판단하면 올바른 기각입니다.

실제 신호와 판단을 교차

구분읽을 내용
신호 있음·있다고 판단적중
신호 있음·없다고 판단놓침
신호 없음·있다고 판단오경보
신호 없음·없다고 판단올바른 기각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적중이다.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반응하면 적중이다. ② 오경보는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반응, ③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반응, ④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다고 반응한 경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②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③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④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근거: 신호의 실제 존재 여부와 관찰자의 반응을 조합한 신호탐지이론의 네 결과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신호탐지 결과의 정의는 법령이나 적용시점과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같다.

26. 변화가 거의 없는 계기판을 장시간 감시할 때 경계(vigilance) 저하를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2. 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3.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4. 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신호를 약하게 하면 놓치기 쉬워집니다.

  2. ②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장시간 무휴식 감시는 경계 저하를 키울 수 있습니다.

  3. ③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정답 선지

    주의를 유지할 업무 배치와 신호의 식별성을 함께 개선합니다.

  4. ④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위험의 종류와 우선순위를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조로운 감시는 일이 적어 보여도 주의 유지가 어렵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경계는 드물게 나타나는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 감시하는 상태입니다. 변화가 거의 없는 화면을 오래 보면 신호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 주의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화면을 보는 시간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경계 저하를 다루는 두 수단

구분읽을 내용
사람의 감시 부담휴식·작업교대로 지속 감시 부담을 조절
표시의 특성중요 경보를 알아보기 쉽게 함
남는 조건경보를 구별하고 무엇을 할지 이해해야 함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변화가 적은 상태를 오래 감시하면 주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 가능한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경보는 무엇이 문제인지, 얼마나 긴급한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약한 신호나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탐지를 어렵게 할 수 있고, 모든 경보를 구별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업무교대 때에는 인수인계와 감시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며 휴식을 이유로 설비를 무감시 상태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약한 신호는 탐지 실패를 늘린다.
  • 선택지 2: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경계 저하를 촉진한다.
  • 선택지 3: 휴식·교대와 명확한 경보는 감시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 선택지 4: 동일한 경보는 위험유형 구분을 어렵게 한다.

편집 해설 근거: 장시간 단조로운 감시의 경계 저하와 경보 식별성을 함께 다룬다. 휴식·교대 중에도 필요한 감시와 인수인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27. 정신적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은 상태에서 예상되는 현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2. 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
  3. 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4. 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과부하가 주의와 판단을 항상 개선한다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2. ②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정답 선지

    처리해야 할 정보가 감당할 범위를 넘을 때 생길 수 있는 주의협소화·누락·지연을 설명합니다.

  3. ③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수행에는 개인과 과업의 차이가 있으며 과부하에서는 저하될 수 있습니다.

  4. ④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복잡한 절차의 숙련은 반복학습과 별개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부하가 커지면 정보 처리에서 병목이 생깁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정신적 작업부하는 기억하고 비교하고 판단해야 하는 요구와 관련됩니다. 동시에 처리할 요구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눈앞의 일부 정보에만 집중하고 주변 신호를 놓치거나, 순서를 빠뜨리고 판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능력이 전혀 없어서가 아니라 순간적으로 처리할 요구가 감당 범위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동시 요구가 많을 때의 정보처리

구분읽을 내용
작업 요구기억·비교·판단을 동시에 요청
처리상의 결과주의 협소화·누락·판단 지연
개선 방향우선순위와 정보구조를 정리하고 불필요한 동시 요구를 줄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과부하의 부정적 영향을 부정하고, ②는 주의협소화·누락·판단지연 같은 전형적 위험을 설명한다. ③은 개인차와 과업차를 무시하며, ④는 훈련 없이 자동화된 수행이 생긴다고 잘못 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②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④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근거: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수행이 저하될 수 있다는 인간 정보처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신적 작업부하 원리는 2026-08-28 현재도 동일한 인간공학 개념이다.

28. 작업자가 팔을 움직여 레버를 조작할 때 필요한 공간을 정하기 위해 가장 직접적으로 필요한 자료는?

  1. 정적 자세의 체중만
  2. 연령별 출생률
  3. 작업장 벽의 색상만
  4. 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정적 자세의 체중만

    체중만으로 팔이 움직이는 범위나 조작 공간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2. ②연령별 출생률

    출생률은 레버 조작의 동작공간 자료가 아닙니다.

  3. ③작업장 벽의 색상만

    색상은 시인성에 관련되지만 공간 크기를 정하는 직접 자료는 아닙니다.

  4. ④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정답 선지

    관절 운동과 실제 작업 자세의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자료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움직이는 작업공간에는 동적 인체치수가 필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정적 인체치수는 정해진 자세에서 측정한 몸의 크기이고, 동적 인체치수는 실제 동작 중 필요한 범위와 관련됩니다. 팔의 길이를 안다고 해서 몸을 고정한 채 어느 방향까지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가 모두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레버 조작에 필요한 공간

구분읽을 내용
정지 치수정해진 자세에서의 길이·크기
동적 치수관절을 움직일 때의 도달범위·동작공간
질문과의 연결시작 위치뿐 아니라 조작 전 구간의 간섭을 확인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움직임과 도달범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②와 ③은 레버 조작공간 결정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④는 실제 동작 중 신체범위와 관절운동을 반영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근거: 고정 자세의 정적 인체치수와 작업동작 범위를 나타내는 동적 인체치수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적·동적 인체치수의 구분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 동일하다.

29. 수작업으로 상자를 반복 취급하는 작업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는 개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2. 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3. 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4. 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하중과 몸 사이 수평거리가 늘어나면 허리를 굽히려는 모멘트도 커집니다.

  2. ②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몸통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추가합니다. 이동·작업 방향을 개선하는 접근과 반대입니다.

  3. ③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물체 무게는 취급 빈도·자세·거리와 함께 봐야 합니다. 무게만 늘리는 것은 개선이 아닙니다.

  4. ④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정답 선지

    하중을 가까이 두고 높이와 운반수단을 바꿔 거리·자세·힘의 부담을 함께 줄이는 조치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의 무게뿐 아니라 몸에서 떨어진 거리도 중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같은 상자를 들더라도 몸에서 멀리 떨어뜨리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집니다. 모멘트는 힘과 그 작용선까지의 거리로 결정되므로 무게만 줄이거나 자세만 강조하는 것보다 하중과 몸의 거리, 작업 높이, 비틀림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물체 무게 외에 확인할 조건

구분읽을 내용
수평거리몸에서 멀수록 불리한 모멘트
자세·높이비틀림과 과도한 굽힘을 줄임
빈도·보조구반복 부담과 운반수단을 함께 고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같은 무게라도 몸에서 멀리 들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지고, 비틀린 자세와 부적절한 작업높이는 부담을 더할 수 있다. 하중을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맞추며 운반보조구를 검토하는 조합이 적절하다. ①·②·③은 각각 거리, 비틀림, 무게 부담을 늘린다. 좋은 자세만으로 모든 위험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므로 작업의 필요성, 반복 횟수, 이동거리와 작업자의 조건도 평가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중과 몸 사이 거리가 멀수록 허리 부담이 커진다.
  • 선택지 2: 허리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늘린다.
  • 선택지 3: 무게 증가는 작업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4: 가까운 하중, 적정 높이, 보조구가 부담을 줄인다.

편집 해설 근거: 수작업 취급의 하중 거리·비틀림·높이·반복 빈도와 보조수단을 함께 고려하는 개선 원리를 검토했다.

30. 정상상태에서는 거의 보지 않지만 이상 시 즉시 알아야 하는 경보 표시의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2. 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3. 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4. 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배경과 차이가 작으면 이상신호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2. ②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정답 선지

    신호를 알아차리는 것과 의미·대응을 구별하는 것을 함께 충족합니다.

  3. ③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지속적인 동일 경보는 중요 신호의 구별과 주의 유지를 어렵게 합니다.

  4. ④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의미를 추측에 맡기면 지연되거나 잘못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경보는 눈에 띈 뒤에 의미도 구별되어야 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경보 설계에는 알아차릴 수 있는 검출성과 무엇이 잘못됐는지 구별하는 식별성이 함께 필요합니다. 밝거나 큰 신호로 주의를 끌더라도 모든 이상에 같은 신호를 쓰면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경보에서 행동까지

구분읽을 내용
알아차림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신호
의미 구별어떤 이상인지 식별
대응 연결신호에 맞는 행동을 이해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검출성을 낮추고, ②는 주의환기와 의미구별을 함께 충족한다. ③은 경보 피로와 혼동을 만들며, ④는 잘못된 대응 가능성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②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③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④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근거: 경보는 검출 가능성, 식별 가능성, 우선순위와 대응 의미가 명확해야 한다는 표시설계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경보 표시의 기본 인간공학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31. 위험성평가의 핵심 흐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개선대책 실행 →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결정
  2. 위험성 결정 → 사고 은폐 → 기록 폐기
  3.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수준 결정 → 허용 불가능한 위험의 개선대책 수립·이행
  4. 보호구 지급 → 평가 생략 → 생산 재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개선대책 실행 →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결정

    무엇을 왜 줄여야 하는지 파악·판단하기 전에 대책을 놓았습니다.

  2. ②위험성 결정 → 사고 은폐 → 기록 폐기

    은폐·기록 폐기는 위험을 공유하고 개선하는 목적과 반대입니다.

  3. ③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수준 결정 → 허용 불가능한 위험의 개선대책 수립·이행정답 선지

    위험을 찾고 수준을 판단한 뒤 필요한 대책을 실행하는 연결입니다.

  4. ④보호구 지급 → 평가 생략 → 생산 재개

    보호구 한 가지로 위험성평가 전체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성평가는 발견한 위험을 실제 조치까지 연결합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유해·위험요인 파악은 무엇이 사람에게 해를 줄 수 있는지 찾는 단계입니다. 위험성 결정은 그 요인이 어떤 조건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험이 되는지 판단하는 단계이고, 감소대책은 그 판단에 따라 위험을 줄이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평가 결과가 조치로 이어지는 흐름

  1. 파악

    유해·위험요인을 찾음

  2. 평가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 등을 정한 기준에 연결

  3. 감소조치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고 효과를 확인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 결정, 감소대책 수립과 이행 순서를 나타낸 위험성평가 흐름도
31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원인 파악 전 대책부터 실행해 순서가 뒤바뀌었다. ②는 평가와 학습을 훼손한다. ③은 파악·결정·감소대책의 핵심 흐름이다. ④는 보호구 하나로 평가 전체를 대체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무엇을 왜 줄이는지 파악·결정하기 전에 대책을 앞세웠다. ② 선택지 2: 은폐와 기록 폐기는 위험성평가 목적에 반한다. ③ 선택지 3: 파악·결정·대책 수립과 이행의 순서가 맞다. ④ 선택지 4: 개인보호구만으로 평가와 상위 통제를 대체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엇을 왜 줄이는지 파악·결정하기 전에 대책을 앞세웠다.
  • 선택지 2: 은폐와 기록 폐기는 위험성평가 목적에 반한다.
  • 선택지 3: 파악·결정·대책 수립과 이행의 순서가 맞다.
  • 선택지 4: 개인보호구만으로 평가와 상위 통제를 대체할 수 없다.

근거: 위험성평가를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 결정, 감소대책 수립·이행의 연속 과정으로 보았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2025-01-02 시행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2026-06-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7조를 대조했다. 현행 기준의 핵심 흐름도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 수준 결정, 감소대책 수립·이행이다.

32. 위험성 감소대책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1. 위험한 원재료나 공정을 제거하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대체한다.
  2. 작업자에게 주의하라고 구두로 반복한다.
  3. 개인보호구만 추가 지급한다.
  4. 사고 후 보상계획만 세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위험한 원재료나 공정을 제거하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대체한다.정답 선지

    제거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더 안전한 대체 방안도 살피므로 제시된 보기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습니다.

  2. ②작업자에게 주의하라고 구두로 반복한다.

    구두 주의는 사람의 기억과 행동에 의존하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조치가 아닙니다.

  3. ③개인보호구만 추가 지급한다.

    보호구만 추가하는 조치는 필요한 보완책일 수 있지만 상위 대책을 검토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4. ④사고 후 보상계획만 세운다.

    보상계획만으로 위험원이 제거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원에 가까이 작용하는 대책부터 검토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 제1항의 대책 순서와 NIOSH의 제거·대체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제거와 대체는 서로 구분하며, 대체재가 새 위험을 만드는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입니다. 먼저 위험한 원재료나 작업 자체를 없앨 수 있는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더 안전한 재료·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제거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대체는 더 안전한 대안을 쓰는 것이므로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보기에서는 둘 다 구두 주의나 보호구만 지급하는 조치보다 상위 대책에 해당합니다. 학습 예로 유해한 세척제를 쓰는 공정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방법으로 바꾸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 후 다른 화학적·물리적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하고, 실행 후 남은 위험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입니다. 먼저 위험한 원재료나 작업 자체를 없앨 수 있는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더 안전한 재료·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제거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대체는 더 안전한 대안을 쓰는 것이므로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보기에서는 둘 다 구두 주의나 보호구만 지급하는 조치보다 상위 대책에 해당합니다. 학습 예로 유해한 세척제를 쓰는 공정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방법으로 바꾸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 후 다른 화학적·물리적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하고, 실행 후 남은 위험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거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더 안전한 대체 방안도 살피므로 제시된 보기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습니다.
  • 선택지 2: 구두 주의는 사람의 기억과 행동에 의존하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조치가 아닙니다.
  • 선택지 3: 보호구만 추가하는 조치는 필요한 보완책일 수 있지만 상위 대책을 검토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선택지 4: 보상계획만으로 위험원이 제거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 제1항의 대책 순서와 NIOSH의 제거·대체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제거와 대체는 서로 구분하며, 대체재가 새 위험을 만드는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33. 감소대책을 시행한 뒤에도 남아 있는 잔여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2. 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
  3. 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4. 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2. ②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정답 선지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3. ③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4. ④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치 완료와 잔여위험의 허용 여부는 다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 선택지 2: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 선택지 3: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 선택지 4: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34. 위험성평가에 작업 근로자를 참여시키는 실질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2. 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3. 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4. 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참여는 정보와 경험을 반영하는 것이지 책임을 전부 이전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2. ②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전문가와 작업자의 지식은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보완적입니다.

  3. ③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참여하더라도 평가와 조치의 기록은 필요합니다.

  4. ④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정답 선지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위험 파악에 반영하는 목적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장의 실제 작업지식은 문서와 다른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작업절차서에는 표준적인 흐름이 적혀 있지만 실제 작업에서는 재료의 상태, 설비의 작은 이상, 반복되는 임시 대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작업 근로자는 이러한 변화를 직접 경험하므로 문서나 짧은 관찰에서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찾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작업자의 정보가 필요한 이유

구분읽을 내용
문서의 작업공식적으로 정한 순서·조건
실제 작업간섭·우회·비정상 상황·빈번한 어려움
참여의 역할문서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위험조건을 설명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참여가 책임 전가라는 오해이고, ②는 전문가와 근로자의 정보를 상호보완해야 한다. ③은 기록 필요성을 부정한다. ④는 실제 작업지식을 통해 누락 위험을 줄이는 참여 목적에 맞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근거: 위험성평가에서 실제 작업자의 경험을 활용해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대책의 실행가능성을 높이는 참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2025-01-02 시행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의 근로자 참여 원칙을 확인했다. 2026-06-01 시행 법률·시행규칙은 참여와 결과 공유를 구체화했으며, 현행 기준에서도 실제 작업정보를 반영한다는 정답의 취지가 유지된다.

35. 결함수분석(FTA)의 전개 방향으로 옳은 것은?

  1. 원치 않는 상위사상을 정상사상으로 두고 논리게이트를 이용해 원인조합을 하향 전개한다.
  2. 개별 부품고장에서 출발해 시간순 결과만을 전개한다.
  3. 작업자의 의견만 모아 위험순위를 정한다.
  4. 가이드워드를 공정변수에 적용해 편차를 찾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원치 않는 상위사상을 정상사상으로 두고 논리게이트를 이용해 원인조합을 하향 전개한다.정답 선지

    상위사상에서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조합을 찾는 FTA의 방향입니다.

  2. ②개별 부품고장에서 출발해 시간순 결과만을 전개한다.

    개별 부품고장에서 이후 결과로 나아가는 설명입니다. 이 문항이 묻는 FTA의 방향과 다릅니다.

  3. ③작업자의 의견만 모아 위험순위를 정한다.

    의견 수집만으로는 FTA의 논리게이트와 원인조합 구조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4. ④가이드워드를 공정변수에 적용해 편차를 찾는다.

    가이드워드로 공정변수의 편차를 찾는 설명은 기존 해설에서 HAZOP와 구별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입니다. FTA는 원치 않는 상위사상을 맨 위에 놓고, 그 결과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조합을 논리게이트로 하향 전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어의 뜻, 분석의 출발점, 원인을 연결하는 방식을 구분합니다.

분석의 방향

먼저 피하고 싶은 결과를 정하고, “어떤 원인들이 모이면 이 결과가 생길까?”를 아래로 풀어 갑니다. 원인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관계를 AND·OR 논리로 연결합니다.

원인조합을 읽는 두 관계

AND

연결된 조건이 함께 충족되어야 상위 사건이 성립하는 관계입니다.

OR

연결된 원인 중 하나로도 상위 사건이 성립할 수 있는 관계입니다.

다른 분석 설명과 구별

설명 속 단서무엇을 구별할까요?
상위사상에서 원인조합으로 하향 전개이 문항의 FTA 구조입니다.
초기사건 뒤의 결과·성공·실패로 전개FTA의 결과→원인 방향과 구별합니다.
가이드워드와 공정변수로 편차 탐색기존 해설에서 구별한 HAZOP의 특징입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원치 않는 상위사상에서 논리게이트와 기초원인으로 하향 전개하는 결함수분석 흐름도
35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상위사상에서 원인으로 내려가는 FTA 설명이다. ②는 하위 원인에서 결과로 진행하는 귀납적 분석에 가깝다. ③은 위험성평가 회의, ④는 HAZOP의 특징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에서 원인조합을 하향 전개하는 FTA다. ② 선택지 2: 개별 원인에서 결과로 가는 귀납적 접근으로 FTA 설명이 아니다. ③ 선택지 3: 논리게이트를 쓰는 결함수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 ④ 선택지 4: 공정편차를 찾는 HAZOP의 접근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위사상에서 원인조합을 하향 전개하는 FTA다.
  • 선택지 2: 개별 원인에서 결과로 가는 귀납적 접근으로 FTA 설명이 아니다.
  • 선택지 3: 논리게이트를 쓰는 결함수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공정편차를 찾는 HAZOP의 접근이다.

근거: FTA를 원치 않는 상위사상에서 AND·OR 논리로 기초원인을 찾아가는 연역적 분석으로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TA의 분석방향과 논리구조는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6. 초기사건이 발생한 뒤 안전장치의 성공·실패 조합에 따라 가능한 결과를 순차적으로 분석하는 기법은?

  1. FTA
  2. 인체치수 분석
  3. ETA
  4. 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FTA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2. ②인체치수 분석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3. ③ETA정답 선지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4. ④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ETA는 같은 시작 뒤에 결과가 갈라지는 과정을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 선택지 2: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4: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37. 고장형태 및 영향분석(FMEA)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2. 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3. 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4. 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에서 시작하는 것은 FTA의 특징입니다.

  2. ②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공정편차를 가이드워드로 찾는 것은 HAZOP의 특징입니다.

  3. ③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정답 선지

    구성요소의 고장형태에서 영향과 중요도를 살피는 FMEA입니다.

  4. ④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라 사고 후 손실 처리에 해당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FMEA는 부품의 고장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결합니다

뜻과 구별 기준

FMEA에서는 부품이나 기능을 하나씩 놓고 어떤 형태로 고장 날 수 있는지, 그 고장이 해당 장치와 전체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리합니다. ‘고장형태’는 고장이 나타나는 방식이고, ‘영향’은 그 때문에 기능이나 안전에 생기는 결과입니다.

FMEA가 연결하는 내용

구분읽을 내용
부품·기능무엇이 해야 할 일을 담당하는가
고장형태어떤 방식으로 기능을 잃는가
영향그 고장이 다른 부분과 시스템에 무엇을 일으키는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FTA, ②는 HAZOP의 대표적 설명이다. ③은 부품·기능별 고장형태와 영향을 분석하는 FMEA에 맞고, ④는 위험분석이 아니라 손실처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②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③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④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근거: FMEA를 구성요소 수준에서 고장형태와 시스템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귀납적 분석기법으로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MEA의 분석단위와 목적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8. HAZOP에서 '유량 없음'과 같은 공정 편차를 찾아 토의하는 기본 방식은?

  1.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2. 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3. 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4. 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정답 선지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아 원인·결과·대책을 토의하는 구조입니다.

  2. ②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제시한 곱셈은 공정편차를 분석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3. ③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사용자 신체치수의 계산이며 HAZOP의 공정 분석과 다릅니다.

  4. ④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최소절단집합은 FTA의 논리조합과 관련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HAZOP의 가이드워드는 정상 의도에서 벗어난 상태를 찾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공정에는 정해진 유량·온도·압력 같은 운전 의도가 있습니다. HAZOP는 이런 변수에 ‘없음’, ‘많음’ 등 가이드워드를 붙여 의도와 다른 상태를 체계적으로 떠올리는 방법입니다. ‘유량 없음’은 변수인 유량과 가이드워드인 없음이 결합된 편차입니다.

HAZOP 편차를 만드는 방식

구분읽을 내용
공정변수유량·온도·압력 등 검토할 상태
가이드워드없음·많음·적음·역방향 등의 편차
검토 결과원인·결과·기존 안전조치·보완을 나누어 기록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AZOP은 공정을 검토 단위로 나누고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적용해 설계 의도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찾는다. 유량에 없음이라는 가이드워드를 적용하면 유량 없음이라는 편차가 생기며, 팀은 가능한 원인과 결과, 기존 보호수단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재해건수와 시간의 단순 곱이나 인체치수 평균은 이 분석이 아니다. 최소절단집합은 고장수목 분석(FTA)의 논리 구조와 관련된 개념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고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선택지 2: 공정편차 분석과 무관한 잘못된 계산 설명이다.
  • 선택지 3: 평균 인체치수 계산은 HAZOP이 아니다.
  • 선택지 4: 최소절단집합은 FTA와 관련된 개념이다.

편집 해설 근거: HAZOP의 변수·가이드워드·편차 분석 개념을 묻는다. 특정 연도 법령의 동일 여부를 주장하지 않는다.

39. 가능성과 중대성을 등급화한 위험성 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유의사항은?

  1. 등급 숫자는 언제나 실제 사고확률과 정확히 같다.
  2. 평가자 간 판단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3. 같은 색 구역이면 위험의 성격과 노출인원도 항상 같다.
  4. 등급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근거를 기록하며, 경계값과 평가자 차이를 검토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등급 숫자는 언제나 실제 사고확률과 정확히 같다.

    등급의 정의를 확인해야 하며 순서형 숫자를 정확한 사고확률로 단정할 수 없다.

  2. ②평가자 간 판단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같은 기준을 사용해도 관찰 자료나 해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근거를 비교한다.

  3. ③같은 색 구역이면 위험의 성격과 노출인원도 항상 같다.

    같은 등급 색이 위험의 종류와 노출 인원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다.

  4. ④등급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근거를 기록하며, 경계값과 평가자 차이를 검토해야 한다.정답 선지

    사전 기준과 기록을 갖추고 경계 사례의 판단 차이를 검토하는 방법이 타당하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성 행렬의 숫자는 공통 기준이 있어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지침 제9조는 판단 기준과 허용 수준의 사전 설정을, 제8조는 결과 기록을 요구한다. 행렬의 경계값·평가자 차이 검토는 이 조건을 적용하기 위한 편집상 설명이며 별도의 법정 수치가 아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지침은 가능성과 중대성을 조합하는 빈도·강도법 등 여러 방법을 허용하고 평가 전에 수준을 판단할 기준과 허용 수준을 정하도록 한다. 등급 1·2·3이 순서를 나타내도록 정해진 경우, 3등급을 곧바로 사고확률 3%로 해석할 수 없다. 또한 같은 색으로 분류된 두 작업도 다루는 위험과 노출 인원이 다를 수 있다. 편집상 점검 예로, 경계에 놓인 작업을 두 평가자가 다르게 분류했다면 사용한 관찰 자료와 기준을 비교하고 판단 이유를 기록한다. 색이나 숫자만 남기는 것보다 이후 재평가에서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기 쉽다. 이 설명은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행렬 크기나 경계 숫자를 강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지침은 가능성과 중대성을 조합하는 빈도·강도법 등 여러 방법을 허용하고 평가 전에 수준을 판단할 기준과 허용 수준을 정하도록 한다. 등급 1·2·3이 순서를 나타내도록 정해진 경우, 3등급을 곧바로 사고확률 3%로 해석할 수 없다. 또한 같은 색으로 분류된 두 작업도 다루는 위험과 노출 인원이 다를 수 있다. 편집상 점검 예로, 경계에 놓인 작업을 두 평가자가 다르게 분류했다면 사용한 관찰 자료와 기준을 비교하고 판단 이유를 기록한다. 색이나 숫자만 남기는 것보다 이후 재평가에서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기 쉽다. 이 설명은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행렬 크기나 경계 숫자를 강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등급의 정의를 확인해야 하며 순서형 숫자를 정확한 사고확률로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같은 기준을 사용해도 관찰 자료나 해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근거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같은 등급 색이 위험의 종류와 노출 인원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선택지 4: 사전 기준과 기록을 갖추고 경계 사례의 판단 차이를 검토하는 방법이 타당하다.

편집 해설 근거: 지침 제9조는 판단 기준과 허용 수준의 사전 설정을, 제8조는 결과 기록을 요구한다. 행렬의 경계값·평가자 차이 검토는 이 조건을 적용하기 위한 편집상 설명이며 별도의 법정 수치가 아니다.

40. 신장이 다른 여러 작업자가 같은 포장작업대를 사용하는 경우 가장 적절한 인간공학적 개선은?

  1. 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2. 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
  3. 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4. 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2. ②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정답 선지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3. ③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4. ④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절 가능한 작업대는 사람에게 작업을 맞추는 방법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선택지 2: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 선택지 4: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회전축의 돌출된 키와 커플링 부위에 설치하는 고정식 방호덮개의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1. 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2. 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3. 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4. 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2. ②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정답 선지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3. ③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4. ④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정식 방호덮개는 위험점과의 접촉 경로를 끊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선택지 3: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42. 관성모멘트가 12 kg·m²인 플라이휠이 각속도 10 rad/s로 회전할 때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는?

  1. 0.06 kJ
  2. 0.12 kJ
  3. 1.20 kJ
  4. 0.60 k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06 kJ

    각속도 10을 제곱하지 않은 ½×12×10=60의 수치를 에너지로 읽은 경우입니다.

  2. ②0.12 kJ

    Iω=120의 수치는 각운동량 관계입니다. 회전운동에너지식과 구별해야 합니다.

  3. ③1.20 kJ

    12×10²만 계산해 에너지식의 ½을 빠뜨린 값입니다.

  4. ④0.60 kJ정답 선지

    ½×12×10²=600 J이며, 1,000으로 나누면 0.60 kJ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관성모멘트는 회전에서의 질량 분포를 나타냅니다

식의 의미

직선운동의 운동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에 관련되고, 회전운동의 운동에너지는 관성모멘트와 각속도에 관련됩니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이 축에서 얼마나 떨어져 분포하는지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주어진 값에 질량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회전운동에너지의 식과 단위

  1. 조건

    I=12 kg·m², ω=10 rad/s

  2. 식

    E=½Iω²

  3. 대입

    ½×12×100=600 J

  4. 단위 환산

    600÷1,000=0.60 kJ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0.60 kJ

조건 읽기: 회전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I=12 kg·m²와 각속도 ω=10 rad/s가 주어졌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의 공간 분포가 이미 반영되어 있다.

원리 선택: 각 질량요소의 운동에너지 mv²/2를 합하고 v=rω를 대입하면 고정축 회전운동에너지 E=Iω²/2가 된다.

풀이:
1) E=(1/2)×12×10²=600 J이다.
2) 1 kJ=1,000 J이므로 600 J=0.60 kJ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각속도는 제곱한다. 이미 rad/s이므로 rpm에서 rad/s로 바꾸는 환산을 추가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고정축 순수 회전의 에너지다. 병진운동, 정지시간 또는 기계 전체의 위험도를 계산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60 J는 ω=10을 제곱하지 않고 E=(1/2)Iω처럼 수치 대입한 결과다.
  • 2번: 120은 Iω의 수치다. 이는 각운동량 관계이지 에너지식이 아니다.
  • 3번: 1,200 J는 Iω²만 계산하고 1/2을 빠뜨린 값이다.
  • 4번: Iω²/2=600 J=0.60 kJ로 맞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3. 회전축에 작업복 소매가 말려 들어가는 위험을 분류할 때 가장 알맞은 위험점은?

  1. 회전말림점
  2. 절단점
  3. 협착점
  4. 충격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회전말림점정답 선지

    회전축이 소매를 감아 끌어들이는 상황이므로 회전말림점입니다.

  2. ②절단점

    절단날에 베이거나 잘리는 위험을 뜻합니다.

  3. ③협착점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뜻합니다.

  4. ④충격점

    움직이는 물체에 부딪히거나 맞는 위험을 뜻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말림은 접촉한 부분을 계속 끌어들이는 움직임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회전말림점의 특징은 축이 단순히 닿거나 부딪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소매 끝이 접촉했더라도 회전이 계속되면 접촉 범위가 커질 수 있어 위험한 부분과의 접근을 막는 방호가 중요합니다.

움직임을 보고 위험점을 구별

구분읽을 내용
감아 끌어들임회전말림점
날에 잘림절단점
사이에 끼임협착점
이동 물체에 맞음충격점
기존 해설 원문

회전축이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이는 곳은 회전말림점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날에 의한 절단, ③은 두 물체 사이의 끼임, ④는 운동 물체의 타격 위험을 뜻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②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③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④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근거: 출제기준의 기계 위험점 분석과 방호장치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위험점 분류의 공학적 의미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령 개정 수치와 무관하다.

44. 제어회로의 전원이 끊어졌을 때 위험한 동작이 계속되지 않고 설비가 안전한 상태로 정지하도록 설계하는 개념은?

  1. 예방보전
  2. 인체계측 설계
  3. Fail Safe
  4. Pareto 분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예방보전

    고장이 나기 전에 점검·교체하는 보전 방식입니다.

  2. ②인체계측 설계

    신체치수에 맞춰 공간·조작부를 정하는 설계입니다.

  3. ③Fail Safe정답 선지

    전원이 끊기거나 고장이 나도 위험운동이 계속되지 않도록 안전측으로 이행시키는 원칙입니다.

  4. ④Pareto 분석

    손실·빈도가 큰 항목을 찾아 개선 우선순위를 정하는 분석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 동작보다 고장 상태의 결과에 주목합니다

뜻과 구별 기준

Fail Safe는 고장이 없다는 신뢰성과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장치가 고장 날 가능성을 낮추는 것과, 고장이 났을 때 위험한 방향으로 계속 작동하지 않게 하는 것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이 문항은 제어전원 상실 뒤의 동작을 묻습니다.

안전설계와 보전·분석을 구별

구분읽을 내용
고장 시 상태Fail Safe
고장 전 점검·교체예방보전
치수·공간 배치인체계측 설계
중요 원인 순위Pareto 분석
기존 해설 원문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 때 시스템이 안전측으로 이행하도록 하는 것은 Fail Safe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고장 전 정비, ②는 신체치수 반영, ④는 중요 소수 항목을 찾는 분석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예방보전은 고장 전에 점검·교체하는 보전 방식이다. ② 선택지 2: 인체계측 설계는 작업공간과 조작부를 신체치수에 맞추는 접근이다. ③ 선택지 3: 부품 고장이나 전원 상실 시 결과가 안전한 상태가 되도록 하는 설계 원칙이다. ④ 선택지 4: Pareto 분석은 빈도·손실이 큰 항목의 우선순위를 찾는 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예방보전은 고장 전에 점검·교체하는 보전 방식이다.
  • 선택지 2: 인체계측 설계는 작업공간과 조작부를 신체치수에 맞추는 접근이다.
  • 선택지 3: 부품 고장이나 전원 상실 시 결과가 안전한 상태가 되도록 하는 설계 원칙이다.
  • 선택지 4: Pareto 분석은 빈도·손실이 큰 항목의 우선순위를 찾는 기법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본질안전, Fail Safe 및 기계안전시설 관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ail Safe의 정의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한 설계 원리이며 법정 수치가 아니다.

45. 작업자가 부품을 거꾸로 삽입하려 해도 형상 때문에 조립 자체가 되지 않도록 만든 설계에 가장 가까운 것은?

  1. Fail Safe
  2. Fool Proof
  3. 사후보전
  4. 중복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Fail Safe

    장치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의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개념입니다.

  2. ②Fool Proof정답 선지

    작업자가 방향을 착각해도 형상 때문에 잘못 끼울 수 없도록 한 오조립 방지입니다.

  3. ③사후보전

    고장이 발생한 뒤 고치는 방식으로, 삽입 오류의 사전 차단과 다릅니다.

  4. ④중복검사

    오류를 여러 번 찾아보는 것과 오류가 생기지 않도록 구조로 막는 것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오조립 방지는 검사 전에 잘못된 조합을 막습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Fool Proof는 사용자가 방향을 착각하거나 절차를 잘못 수행하려 해도 위험한 결과로 연결되기 어렵게 만드는 설계입니다. 거꾸로 넣을 수 없는 부품 형상은 설명서를 정확히 기억해야만 오조립을 피할 수 있는 구조와 다릅니다.

잘못된 방향을 구조로 막기

구분읽을 내용
착오부품을 거꾸로 삽입하려 함
구조형상이 맞지 않아 조립 불가
구별고장 후 복구가 아니라 오조립의 성립을 막음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의 실수나 오조작이 있어도 위험한 결과가 생기지 않게 막는 설계는 Fool Proof이므로 ②가 옳다. ①은 고장 시 안전측 이행, ③은 고장 후 수리, ④는 검사 횟수를 늘리는 것으로 형상에 의한 오조립 방지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Fail Safe는 장치의 고장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사람의 착오가 있어도 잘못 조립하거나 위험하게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복구하는 방식이다. ④ 선택지 4: 중복검사는 오류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으나 오조립 자체를 형상으로 차단하는 설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ail Safe는 장치의 고장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원칙이다.
  • 선택지 2: 사람의 착오가 있어도 잘못 조립하거나 위험하게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원칙이다.
  • 선택지 3: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복구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4: 중복검사는 오류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으나 오조립 자체를 형상으로 차단하는 설계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Fool Proof와 본질적 안전설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ool Proof의 공학적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아니다.

46.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의 기본 의무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법정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1.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2.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3.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4. 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2. ②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3. ③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4. ④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도 이름과 의무 주체를 함께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 선택지 2: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 선택지 3: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 선택지 4: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47.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1.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2.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3.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4.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2. ②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3. ③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4. ④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조 단계의 확인과 사용 중 상태 확인은 이어지는 일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48. [학습용 변형] 학습용 단순 모형에서 접근속도를 1.6 m/s로 보고 거리 D=(1.6 m/s)T로 계산한다. 검출 후 위험한 운동이 정지할 때까지의 총시간 T=0.30 s일 때 D는? (실제 방호장치의 전체 안전거리 기준을 뜻하지 않는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용 D=vT 모형의 가정한 접근속도 1.6미터/초와 총시간 0.30초를 나타낸 문제도. 실제 방호장치 설치기준이 아니며 답은 표시하지 않는다.
48번 문제 도식
  1. 0.18 m
  2. 0.30 m
  3. 0.48 m
  4. 0.96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0.18 m

    1.6 m/s와 0.30 s의 곱인 0.48 m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 ②0.30 m

    0.30은 주어진 시간의 수치입니다. 거리로 바꾸려면 속도를 곱해야 합니다.

  3. ③0.48 m정답 선지

    주어진 속도와 총시간을 한 번씩 곱한 결과입니다.

  4. ④0.96 m

    같은 속도에서 시간을 0.60 s로 적용한 거리입니다. 주어진 총시간과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③ 0.48 m입니다. 지문이 정한 단순 모형 D=vT에 1.6 m/s와 0.30 s를 곱한 값입니다. 실제 장치의 전체 안전거리 기준으로 읽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거리·속도·시간의 관계와 “총시간”이라는 조건을 함께 읽습니다.

먼저 정리할 값

접근속도 v
1.6 m/s

일정한 속도라는 모형

총시간 T
0.30 s

검출 후 위험한 운동 정지까지

어떤 거리를 계산하나요?

검출 후 위험한 운동이 완전히 멈출 때까지의 시간 동안 접근한 거리입니다. 문제에서는 그 관계를 거리 = 속도 × 시간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T는 이미 총시간이므로 지문에 없는 지연시간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단위와 함께 계산

  1. 속도와 총시간을 곱하기
    D = (1.6 m/s) × 0.30 s = 0.48 m

    시간 단위 s가 소거되고 거리 단위 m가 남습니다.

  2. 필요할 때만 단위 바꾸기
    0.48 m = 480 mm

    보기는 m 단위이므로 ③ 0.48 m를 고릅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용 D=vT 모형에서 1.6미터/초와 0.30초의 곱이 0.48미터, 즉 480밀리미터임을 보여 주는 해설도. 실제 설치기준이나 승인값이 아니다.
48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정답: 3번 — 0.48 m

조건 읽기: 접근속도 1.6 m/s와 총시간 T=0.30 s를 가정한 단순 모형이다. T는 검출 후 위험한 운동이 정지할 때까지의 시간을 모두 포함한다.

원리 선택: 일정한 속도로 접근한 거리는 D=vT이다. 이 문항은 제시된 식의 거리 계산을 묻는다.

풀이:
1) D=(1.6 m/s)×0.30 s=0.48 m이다.
2) 0.48 m=480 mm이다. 시간 단위 s가 소거되어 거리 단위가 남는다.

헷갈리기 쉬운 점: 지문이 이미 총시간을 제시했으므로 같은 응답 지연을 다시 더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가정한 D=vT 모형의 산술만 검증했다. 실제 방호장치 설치에는 해당 규격의 침입거리·추가항·장치 성능 등이 필요하며 480 mm를 설치 승인값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1번: 0.18 m는 속도 1.6 m/s와 시간 0.30 s의 곱이 아니다.
  • 2번: 시간의 수치 0.30만 쓰고 속도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 3번: 가정한 모형에서의 접근거리 0.48 m로 맞다.
  • 4번: 같은 속도에서 시간을 0.60 s로 두 배 적용한 거리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9. 지게차의 전방 전도축을 기준으로 차체가 만드는 안정모멘트가 14.4 kN·m이고 화물 중심의 수평거리가 0.60 m이다. 다른 영향과 안전여유를 무시할 때 모멘트 평형상 전도 직전 화물중량은?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전방 전도축, 안정모멘트 14.4킬로뉴턴미터와 화물 중심거리 0.60미터를 나타낸 지게차 모멘트 문제도
49번 문제 도식
  1. 24 kN
  2. 8.64 kN
  3. 14.4 kN
  4. 36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24 kN정답 선지

    24×0.60=14.4 kN·m로 주어진 안정모멘트와 평형을 이룹니다.

  2. ②8.64 kN

    14.4×0.60의 수치입니다. 모멘트에서 힘을 구하려면 거리를 곱하는 것이 아니라 나눕니다.

  3. ③14.4 kN

    모멘트의 수치를 힘에 그대로 옮긴 값입니다. 14.4 kN의 전도모멘트는 8.64 kN·m입니다.

  4. ④36 kN

    36×0.60=21.6 kN·m로 주어진 안정모멘트보다 큽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 24 kN입니다. 전도 직전의 정적 경계에서 화물의 전도모멘트와 차체의 안정모멘트가 같으므로 W×0.60=14.4로 계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형식을 세우고, 힘과 모멘트의 단위를 구별합니다.

먼저 정리할 값

안정모멘트
14.4 kN·m

회전을 버티는 효과

화물 중심거리
0.60 m

전도축에서 잰 수평거리

구할 값 W
화물중량 · kN

모멘트가 아니라 힘

왜 평형식을 세우나요?

모멘트는 힘이 물체를 축 주위로 돌리려는 효과입니다. 이 문항에서는 화물의 힘 × 중심거리로 전도모멘트를 구합니다. 전도 직전이라는 경계조건에서 이 값과 안정모멘트를 같게 놓습니다.

식 선택부터 검산까지

  1. 두 모멘트를 같게 두기
    W × 0.60 m = 14.4 kN·m

    화물중량 W만 미지수입니다.

  2. 거리로 나누기
    W = 14.4 ÷ 0.60 = 24 kN

    kN·m를 m로 나누면 힘의 단위 kN이 남습니다.

  3. 원래 식으로 확인
    24 kN × 0.60 m = 14.4 kN·m

    주어진 안정모멘트와 같아집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안정모멘트 14.4킬로뉴턴미터를 거리 0.60미터로 나눠 화물중량 24킬로뉴턴을 구하는 계산도
49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24 kN

조건 읽기: 전도축 기준 안정모멘트는 14.4 kN·m이고, 화물의 중력 작용선까지 수평거리는 0.60 m이다. 화물중량 W는 질량이 아닌 힘이다.

원리 선택: 안전여유를 제외한 정적 전도 경계에서는 화물의 전도모멘트 Wd와 차체의 안정모멘트가 같다.

풀이:
1) W×0.60 m=14.4 kN·m이다.
2) W=14.4/0.60=24 kN이다. 다시 곱하면 24×0.60=14.4 kN·m로 평형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같은 안정모멘트에서 하중중심 거리가 길어지면 전도 경계의 하중은 작아진다. 모멘트(kN·m)와 힘(kN)을 구별한다.

적용 범위: 다른 영향과 안전여유를 무시한 정적 전도 직전 값이다. 정격하중·안전 운반하중이 아니며 실제 하중표와 마스트·경사·운전 조건 등을 대신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전도모멘트가 24×0.60=14.4 kN·m로 안정모멘트와 같다.
  • 2번: 8.64는 14.4×0.60의 수치다. 모멘트에서 힘을 구할 때는 거리를 곱하지 않고 나눈다.
  • 3번: 모멘트의 수치를 힘으로 그대로 읽었다. 14.4 kN일 때 전도모멘트는 8.64 kN·m다.
  • 4번: 전도모멘트 36×0.60=21.6 kN·m가 안정모멘트보다 크므로 이미 정적 경계를 넘는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0. 벨트 위 물질의 평균 단면적이 0.060 m², 벨트 속도가 1.5 m/s, 벌크밀도가 800 kg/m³인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1. 72.0 t/h
  2. 172.8 t/h
  3. 216.0 t/h
  4. 259.2 t/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72.0 t/h

    중간 결과 72의 단위는 kg/s입니다. 이를 그대로 t/h로 쓰면 안 됩니다.

  2. ②172.8 t/h

    259.2 t/h보다 작으며 주어진 단면적·속도·밀도·시간 환산을 모두 반영한 값이 아닙니다.

  3. ③216.0 t/h

    72 kg/s를 한 시간 3,600초가 아닌 3,000초만 반영하면 나오는 값입니다.

  4. ④259.2 t/h정답 선지

    0.060×1.5×800=72 kg/s이고, ×3,600÷1,000으로 259.2 t/h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부피유량에서 질량유량으로, 다시 시간단위를 바꿉니다

식의 의미

컨베이어가 1초 동안 이동시키는 부피는 적재 단면적에 벨트 속도를 곱한 값입니다. 여기에 벌크밀도를 곱하면 그 부피에 들어 있는 물질의 질량이 됩니다. A×v의 단위는 m³/s이고, 여기에 kg/m³를 곱하면 kg/s만 남습니다.

체적에서 질량, 초에서 시간으로

  1. 체적유량

    0.060 m²×1.5 m/s=0.090 m³/s

  2. 질량유량

    0.090×800=72 kg/s

  3. 시간·질량 환산

    72×3,600÷1,000=259.2 t/h

기존 해설 원문

이론 질량유량은 적재 단면적×벨트 속도×벌크밀도입니다. 먼저 0.060 m²×1.5 m/s=0.090 m³/s, 이어서 0.090 m³/s×800 kg/m³=72 kg/s입니다. 1 h=3,600 s, 1 t=1,000 kg이므로 72×3,600÷1,000=259.2 t/h로 ④가 맞습니다. 각 단계에서 부피·질량·시간 단위를 확인하면 중간값 72를 최종값으로 읽는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주어진 단면적·속도·벌크밀도를 유지하는 이론 수송량이며 실제 설비의 운전 손실이나 허용 용량을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72는 중간 결과의 숫자이며 그 단위는 kg/s입니다. 72 kg/s와 72 t/h는 다릅니다.
  • 선택지 2: 172.8 t/h는 48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216.0 t/h는 60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72 kg/s×3,600 s/h÷1,000 kg/t=259.2 t/h입니다.

근거: 연속식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적재 단면적, 이송속도, 벌크밀도의 곱으로 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문항의 단면적·속도·밀도 정의에서 질량유량을 유도하고 시간·질량 단위를 검산했습니다. 시험일이나 현행 법령의 동일성 주장이 아닌 이론 계산입니다.

51. 기계설비 고장 원인을 빈도 또는 손실이 큰 순서로 배열하고 누적비율을 함께 표시해 우선 개선대상을 정하려는 도구는?

  1. 산점도
  2. Pareto도
  3. 친화도
  4. 공정배치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산점도

    두 변수 사이의 관계를 점으로 보는 도구입니다.

  2. ②Pareto도정답 선지

    항목을 큰 순서로 배열한 막대와 누적비율로 개선 우선순위를 보는 도구입니다.

  3. ③친화도

    비슷한 생각·언어자료를 묶는 도구로 크기순·누적비율 표시와 다릅니다.

  4. ④공정배치도

    설비의 위치와 작업 흐름을 공간적으로 나타내는 도면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파레토도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비교 도구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파레토도는 항목별 빈도나 손실 크기를 큰 것부터 배열하고 누적비율을 함께 보여 줍니다. 막대는 각 항목의 크기, 누적곡선은 앞에서부터 합한 비중을 나타내므로 어디부터 개선하면 큰 부분을 다룰 수 있을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도구와 읽을 정보

구분읽을 내용
Pareto도큰 항목부터 배열하고 누적비율로 우선순위
산점도두 변수의 관계
친화도비슷한 생각·언어자료의 묶음
공정배치도공간 배치와 작업 흐름
빈도 순 막대와 누적비율 곡선으로 구성된 파레토도
51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항목별 크기를 내림차순 막대로, 누적비율을 곡선으로 표시하는 것은 Pareto도이므로 ②가 옳다. ①은 두 변수의 관계, ③은 아이디어 군집화, ④는 설비의 공간 배치를 나타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산점도는 두 변수 사이 상관 양상을 살피는 도구이다. ② 선택지 2: 큰 손실을 만드는 소수 원인을 우선순위화하는 데 적합하다. ③ 선택지 3: 친화도는 언어 자료나 아이디어를 유사성으로 묶는 기법이다. ④ 선택지 4: 공정배치도는 설비와 작업 흐름의 공간적 관계를 나타낸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점도는 두 변수 사이 상관 양상을 살피는 도구이다.
  • 선택지 2: 큰 손실을 만드는 소수 원인을 우선순위화하는 데 적합하다.
  • 선택지 3: 친화도는 언어 자료나 아이디어를 유사성으로 묶는 기법이다.
  • 선택지 4: 공정배치도는 설비와 작업 흐름의 공간적 관계를 나타낸다.

근거: 출제기준의 기계공정 특수성 분석에 포함된 Pareto 분석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Pareto도의 용도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아니다.

52. FMEA에서 위험우선수 RPN을 심각도(S)×발생도(O)×검출도(D)로 산정한다. 우선 개선순위가 가장 높은 고장형태는?

  1. A: S=8, O=4, D=3
  2. B: S=6, O=6, D=4
  3. C: S=9, O=5, D=5
  4. D: S=5, O=7, D=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A: S=8, O=4, D=3

    8×4×3=96입니다. 가장 큰 값이 아닙니다.

  2. ②B: S=6, O=6, D=4

    6×6×4=144입니다. C의 225보다 작습니다.

  3. ③C: S=9, O=5, D=5정답 선지

    9×5×5=225로 네 값 중 가장 커, 제시된 RPN 기준의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4. ④D: S=5, O=7, D=5

    5×7×5=175입니다. 발생도만 높다고 곱 전체도 가장 큰 것은 아닙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RPN은 세 평가요소가 결합된 우선순위 값입니다

식의 의미

문제의 RPN은 심각도, 발생도, 검출도의 점수를 곱해 고장형태들을 비교하는 값입니다. 세 점수가 각각 나타내는 것은 결과의 크기, 생길 가능성에 대한 평가, 발견하기 어려운 정도에 대한 평가로 구별해 읽습니다. 하나의 점수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곱 전체가 가장 크다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각 고장형태의 곱을 비교

  1. A

    8×4×3=96

  2. B

    6×6×4=144

  3. C

    9×5×5=225 → 제시 기준에서 최우선

  4. D

    5×7×5=175

기존 해설 원문

문항에 제시된 RPN=S×O×D를 적용하면 A=96, B=144, C=225, D=175입니다. 네 값 중 C가 가장 크므로 이 문항의 RPN 비교 기준에서는 ③이 맞습니다. 심각도·발생도·검출도는 평가 등급이며 RPN 225를 발생 확률 225%나 손실금액으로 읽지 않습니다. 실제 개선 순위는 중대한 결과와 필수 조치 등도 함께 검토하므로, 모든 FMEA에서 RPN의 크기만으로 결정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8×4×3=96으로 네 값 중 가장 작습니다.
  • 선택지 2: 6×6×4=144이며 C의 225보다 작습니다.
  • 선택지 3: 9×5×5=225로 제시된 네 RPN 중 가장 큽니다.
  • 선택지 4: 5×7×5=175입니다. 발생도 7만 비교하지 말고 세 등급의 곱을 비교합니다.

근거: 기계설비 위험요인 분석에서 FMEA의 상대적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본 RPN 계산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NASA-HDBK-8739.19-2의 4.1.1·식(4-1)에 제시된 RPN 산정과 문항의 네 곱을 대조했습니다. 실제 위험 전체나 특정 사업장의 개선 우선순위를 인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53. 설비의 시간에 따른 고장률을 나타내는 욕조곡선에서 일반적인 세 단계의 순서로 옳은 것은?

  1. 마모고장기→우발고장기→초기고장기
  2. 우발고장기→초기고장기→마모고장기
  3. 초기고장기→마모고장기→우발고장기
  4. 초기고장기→우발고장기→마모고장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마모고장기→우발고장기→초기고장기

    수명 말기의 마모를 시작에 배치했습니다.

  2. ②우발고장기→초기고장기→마모고장기

    초기 결함을 다루는 시기가 우발고장기보다 앞섭니다.

  3. ③초기고장기→마모고장기→우발고장기

    우발고장기와 노화에 따른 마모고장기의 순서를 바꿨습니다.

  4. ④초기고장기→우발고장기→마모고장기정답 선지

    감소하는 초기고장률 → 비교적 일정한 우발고장률 → 증가하는 마모고장률의 순서입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욕조곡선은 누적 고장 수가 아니라 고장률의 변화를 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욕조곡선의 이름은 초기에는 높다가 낮아지고, 한동안 비교적 일정하다가 다시 높아지는 모양에서 나옵니다. 초기고장기는 초기 결함의 영향이 줄어드는 구간, 우발고장기는 비교적 일정한 고장률 구간, 마모고장기는 노화와 마모의 영향이 커지는 구간입니다.

수명에 따른 고장률 변화

  1. 초기고장기

    초기 결함이 드러나며 고장률이 줄어드는 경향

  2. 우발고장기

    비교적 일정한 고장률

  3. 마모고장기

    노화·마모로 고장률이 커지는 경향

초기고장기, 우발고장기와 마모고장기의 욕조형 고장률 곡선
53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욕조곡선은 초기 결함이 줄어드는 초기고장기, 비교적 일정한 우발고장기, 노화로 증가하는 마모고장기 순서이므로 ④가 옳다. 나머지는 세 단계의 시간 순서를 바꾸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수명 말기의 마모고장기를 처음에 두어 순서가 반대이다. ② 선택지 2: 우발고장기는 초기고장기 뒤에 온다. ③ 선택지 3: 마모고장기는 우발고장기 뒤의 수명 말기에 온다. ④ 선택지 4: 감소형 초기고장, 일정형 우발고장, 증가형 마모고장의 올바른 순서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수명 말기의 마모고장기를 처음에 두어 순서가 반대이다.
  • 선택지 2: 우발고장기는 초기고장기 뒤에 온다.
  • 선택지 3: 마모고장기는 우발고장기 뒤의 수명 말기에 온다.
  • 선택지 4: 감소형 초기고장, 일정형 우발고장, 증가형 마모고장의 올바른 순서이다.

근거: 설비 신뢰성과 보전계획에서 사용하는 전형적 욕조형 고장률 곡선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욕조곡선의 단계 구분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변하지 않는 신뢰성공학 개념이다.

54. 액체침투탐상시험의 적용에 가장 적합한 결함은?

  1. 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2. 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
  3. 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4. 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표면과 연결되지 않아 침투액이 결함에 들어갈 경로가 없습니다.

  2. ②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정답 선지

    표면에 열린 균열에 액체가 스며들고 이를 드러내는 방법에 맞습니다.

  3. ③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불평형은 운동·진동 상태의 문제이며 침투액으로 확인하는 표면 결함이 아닙니다.

  4. ④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내부 철근의 위치는 표면 개구 결함이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침투탐상은 표면으로 열린 통로가 있어야 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액체침투탐상은 침투액이 미세한 틈으로 들어가는 성질을 이용해 표면의 결함을 드러내는 방법입니다. 핵심은 결함이 작다는 사실뿐 아니라 액체가 들어갈 수 있도록 표면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침투액이 도달할 수 있는가

구분읽을 내용
결함 조건비다공성 재료에서 표면에 열림
검출 원리액체가 미세 틈에 스며드는 모세관 작용
한계표면과 연결되지 않은 깊은 폐쇄결함에는 도달하지 못함
기존 해설 원문

침투탐상은 침투액이 모세관 작용으로 들어갈 수 있는 비다공성 재료의 표면 개구 결함에 적합하므로 ②가 옳다. ① 내부 폐쇄 결함, ③ 동적 불평형, ④ 철근 위치 확인은 이 방법의 직접 대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③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비파괴검사 중 액체침투탐상의 원리와 적용 한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침투탐상의 적용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55. 초음파탐상시험의 일반적 특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2.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3. 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
  4. 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방사선투과시험의 특징과 혼동했습니다.

  2. ②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표면 개구 결함에 한정되는 침투탐상과 다르게 내부 반사도 활용합니다.

  3. ③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정답 선지

    반사 신호가 돌아오는 시간과 크기 등을 이용하는 원리에 맞습니다.

  4. ④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재료·표면·검사방식에 따라 접촉매질과 보정 등 조건이 달라집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초음파 반사시간은 결함까지 왕복한 시간입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초음파탐상은 재료 안으로 보낸 파가 경계나 결함에서 반사되는 신호를 이용합니다. 반사가 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은 위치를 추정하는 단서이고, 신호의 크기와 형태도 상태를 해석하는 정보가 됩니다. 표면만 관찰하는 방법과 달리 내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음파 반사가 알려 주는 정보

구분읽을 내용
입사탐촉자로 재료에 초음파를 보냄
반사경계·결함에서 신호가 돌아옴
해석시간·신호 크기를 조건에 맞춰 위치·깊이 판단에 사용
기존 해설 원문

초음파 펄스의 반사시간과 세기를 이용하면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를 추정할 수 있어 ③이 옳다. ①은 방사선투과시험의 특징이고, ②는 침투탐상에 가까우며, ④ 접촉식 검사는 보통 접촉매질과 재료별 보정이 필요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초음파탐상 등 설비진단 및 비파괴검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초음파탐상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와 무관하다.

56. 방사선투과시험을 수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유 안전조치는?

  1. 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
  2. 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3. 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4. 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정답 선지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므로 차폐·접근 제한·노출 관리가 고유 안전조치입니다.

  2. ②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침투탐상에서 지시를 잘 보이게 하는 내용으로 방사선 노출을 막지 못합니다.

  3. ③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회전체의 불평형 개선이며 방사선 피폭관리와 다릅니다.

  4. ④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자분탐상 관련 처리로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원리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사 대상의 결함과 검사 과정의 위험은 별개입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방사선투과시험은 재료를 통과하는 방사선의 차이를 이용해 내부 상태를 살피지만, 그 검사 자체에는 이온화 방사선에 대한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비파괴검사라는 말은 검사 대상물을 파괴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검사자에게 별도의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검사방법이 만드는 고유 위험

구분읽을 내용
검사수단이온화 방사선을 사용
특유의 위험방사선 노출
관리 방향차폐·출입통제·피폭관리로 불필요한 노출 제한
기존 해설 원문

방사선투과시험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선원 차폐, 거리·시간 관리, 출입통제와 피폭관리가 핵심이어서 ①이 옳다. ②는 침투탐상, ③은 진동 관리, ④는 자분탐상과 관련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③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와 검사 작업의 안전관리 범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방사선 차폐와 피폭 최소화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선량 수치는 묻지 않았다.

57.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진동계에서 기계의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의 비를 r이라 할 때, 일반적으로 진동 절연영역이 시작되는 조건은?

  1. r<0.5
  2. r=1
  3. r>√2
  4. 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r<0.5

    가진주파수가 고유진동수보다 작은 저주파 영역으로, 제시 모형의 절연 경계가 아닙니다.

  2. ②r=1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은 공진 조건입니다.

  3. ③r>√2정답 선지

    제시한 표준 모형에서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경계 이후입니다.

  4. ④r=0

    영주파수·정적 상태에 해당하며 진동 절연영역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진동 절연은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구간입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주파수비 r은 가진주파수를 고유진동수로 나눈 값입니다. 전달률은 입력된 진동이나 힘에 비해 얼마나 전달되는지를 나타내므로, 1보다 작아야 입력보다 적게 전달되는 절연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주파수비가 어떤 구간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주파수비 r의 위치

구분읽을 내용
정의r=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
r=1공진 영역을 주의
r>√2제시한 표준 모형의 진동 절연영역
범위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라는 가정을 유지
기존 해설 원문

표준 선형 1자유도 질량·스프링·점성감쇠 모형에서 힘 전달률은 T=√{[1+(2ζr)²]/[(1-r²)²+(2ζr)²]}입니다. 여기서 ζ는 감쇠비,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0에서 T<1을 풀면 1<(1-r²)², 따라서 r>√2가 되어 ③이 맞습니다. r=√2에서는 T=1이므로 경계 자체와 절연영역을 구분합니다. 감쇠가 매우 작을 때 r=1 부근은 공진을 주의할 구간이며, 낮은 주파수라고 항상 진동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전달률의 경계는 모든 설비에 적용하는 진동 허용치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주파수비는 음수가 아닙니다. 0≤r<0.5는 이 모형에서 T<1인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 작은 감쇠에서 큰 응답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선택지 3: r>√2이면 위 전달률이 1보다 작습니다. 경계 r=√2에서는 전달률이 1입니다.
  • 선택지 4: r=0이면 위 식의 전달률은 1입니다. 영주파수의 극한이며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소음·진동 방지와 설비진단 범위에서 1자유도 진동계의 전달률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Arup Strutt의 Isolation Efficiency에 명시된 힘 전달률을 사용해 T<1의 경계를 직접 유도했습니다. 다른 전달률 정의·비선형 설비·실제 구조물의 안전성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58. 서로 독립적인 두 기계가 한 지점에 각각 90 dB의 동일한 소음수준을 만든다. 두 기계를 동시에 가동할 때 합성 소음수준은 약 얼마인가?

  1. 90 dB
  2. 180 dB
  3. 96 dB
  4.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90 dB

    한 음원만의 값으로 두 번째 음원의 기여가 빠졌습니다.

  2. ②180 dB

    로그 표시값을 일반 수량처럼 90+90으로 더했습니다.

  3. ③96 dB

    같은 위상의 음압 진폭 두 배에서 약 +6 dB인 경우와 혼동했습니다. 지문은 독립 음원입니다.

  4. ④93 dB정답 선지

    독립 음원의 강도가 두 배이면 10log₁₀2≈3 dB 증가하여 약 93 dB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데시벨은 더하기 전에 선형 크기로 돌아가 생각합니다

식의 의미

데시벨은 소리의 선형적인 크기를 그대로 적은 수가 아니라 로그로 표현한 값입니다. 그래서 90 dB 두 개를 90+90으로 더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의 동일한 독립 음원 두 개는 해당 지점에서 합해지는 선형 강도가 두 배가 되는 상황입니다.

로그값 대신 강도를 합산

  1. 각 음원

    같은 측정점에서 90 dB

  2. 합치는 양

    독립 음원의 강도가 2배

  3. 레벨 증가

    10log₁₀2≈3.01 dB

  4. 결과

    90+3.01≈93 dB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93 dB

조건 읽기: 동일한 측정점에서 각각 90 dB이며 서로 독립적인 두 음원이다. 평균 제곱음압 또는 평균 강도가 합쳐지는 비상관 소음으로 해석한다.

원리 선택: dB는 로그값이다. 같은 레벨의 독립 음원 두 개는 선형 강도가 두 배이므로 증가량은 10log₁₀2이다.

풀이:
1) 각 음원의 강도비는 I/I₀=10^(90/10)=10⁹이다.
2) 두 강도를 더하면 2×10⁹이므로 합성 레벨은 10log₁₀(2×10⁹)=90+10log₁₀2이다.
3) 10log₁₀2≈3.0103이므로 합성 레벨은 약 93 dB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독립 음원의 강도 두 배(약 +3 dB)와 같은 위상인 음압 진폭 두 배(약 +6 dB)를 구별한다.

적용 범위: 동일 측정 조건의 비상관 음원 합성이다. 시간대·가중필터가 다른 값, 고정 위상 간섭, 노출시간에 따른 법정 소음 평가와 혼합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한 음원만의 레벨이며 다른 음원의 에너지가 빠졌다.
  • 2번: 로그값 90을 선형량처럼 두 번 더한 오류다.
  • 3번: 위상이 맞는 음압 진폭의 두 배를 가정한 약 +6 dB와 혼동했다. 문제는 독립 음원이다.
  • 4번: 강도가 두 배가 되어 약 3 dB 증가한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9. 질량 2.0 kg인 부품이 회전축에서 반지름 0.25 m 위치에 있고 각속도가 20 rad/s이다. 이 부품에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는?

  1. 200 N
  2. 20 N
  3. 100 N
  4. 4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200 N정답 선지

    2.0×0.25×20²=200 N으로 계산됩니다.

  2. ②20 N

    정답값의 1/10입니다. 질량·반지름·각속도 제곱을 모두 반영한 결과가 아닙니다.

  3. ③100 N

    정답값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조건의 곱은 200 N입니다.

  4. ④400 N

    정답값의 두 배로,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구심력은 회전하는 물체의 방향을 계속 바꾸는 힘입니다

식의 의미

원운동에서는 속력의 크기가 일정해도 속도의 방향이 계속 바뀝니다. 이 방향 변화를 만들기 위해 중심 쪽으로 힘이 필요하며, 문제에서는 F=mrω²로 그 크기를 계산합니다. 질량·반지름·각속도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각속도 제곱과 힘의 단위

  1. 조건

    m=2.0 kg, r=0.25 m, ω=20 rad/s

  2. 식

    F=mrω²

  3. 대입

    2.0×0.25×400=200 N

  4. 해석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

기존 해설 원문

원운동에 필요한 구심가속도는 rω²이며 힘은 F=mrω²입니다. 2.0 kg×0.25 m×(20 rad/s)²=2.0×0.25×400=200 N으로 ①이 맞습니다. 각속도를 제곱하지 않고 2.0×0.25×20만 계산하면 숫자는 10이 됩니다. 이는 힘의 차원도 맞지 않으며, 보기 ②의 20 N을 설명하는 계산도 아닙니다. 오답의 숫자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대입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이며 회전체의 허용 회전수나 구조 강도를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선택지 2: 20 N은 정답의 1/10입니다. 각속도의 제곱만 생략한 산술 결과는 10이므로 기존의 해당 오답 원인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100 N은 정답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의 곱은 200 N입니다.
  • 선택지 4: 400 N은 정답의 두 배입니다. 문제에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근거: 고속회전체 위험 분석에서 원운동의 구심력 F=mrω²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1의 6.3·식(6.3)과 각 보기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특히 각속도 제곱 생략의 실제 산술값과 힘의 차원을 구분했습니다.

60. 인터록식 방호문이 정상적으로 설계·유지된 기계에서 방호문을 여는 경우 기대되는 동작은?

  1. 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2. 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
  3. 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4. 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방호문을 열 때 가속하면 접근 위험을 키웁니다.

  2. ②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정답 선지

    문 개방 상태와 위험운동 정지·기동방지를 연결하는 인터록의 역할입니다.

  3. ③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허용하는 것은 제시된 안전기능과 다릅니다.

  4. ④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 기능을 없애는 방향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인터록은 방호문의 상태와 기계 동작을 연결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고정 덮개가 접근을 물리적으로 가로막는 데 초점을 둔다면, 인터록식 방호문은 문의 열림·닫힘 상태를 위험운동의 정지 또는 기동 방지와 연결합니다. 문을 열고도 위험운동이 그대로 가능한 상황을 줄이기 위한 기능입니다.

문 상태와 운동 상태의 연동

구분읽을 내용
문이 열림위험점 접근 가능 상태
인터록 신호그 상태를 제어에 연결
안전기능위험운동 정지 또는 기동 방지
기존 해설 원문

인터록은 방호문이 열린 상태에서 위험운동을 정지시키거나 기동을 막아 접근을 보호하므로 ②가 옳다. ① 가속, ③ 경고만 제공, ④ 안전회로의 영구 우회는 모두 인터록의 안전기능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③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호장치 및 기계안전시설 관리와 안전규칙의 방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인터록의 안전기능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이 문항에는 법정 수치가 없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인체의 등가저항을 2,200 Ω으로 단순화하고 220 V 전압이 인가되었다고 가정할 때 옴의 법칙으로 계산한 전류는?

  1. 1 mA
  2. 10 mA
  3. 50 mA
  4. 100 m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1 mA

    220 V에서 1 mA라면 저항은 220 kΩ으로 문제 조건과 다릅니다.

  2. ②10 mA

    220 V에서 10 mA라면 22 kΩ이 필요합니다.

  3. ③50 mA

    220 V에서 50 mA라면 4.4 kΩ으로 주어진 2.2 kΩ과 다릅니다.

  4. ④100 mA정답 선지

    220÷2,200=0.10 A=100 mA입니다. 실제 인체가 아닌 지문의 등가저항 가정에 한정합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옴의 법칙에서는 전압과 저항을 먼저 같은 회로에 연결합니다

식의 의미

전류 I=V/R은 주어진 저항 양단의 전압에 의해 흐르는 전류를 구하는 관계입니다. 이 문제는 인체를 2,200 Ω의 등가저항 하나로 단순화했으므로 그 가정 안에서 220 V를 나누어 계산합니다. 0.10 A와 100 mA는 같은 전류입니다.

옴의 법칙과 A·mA 환산

  1. 조건

    220 V, 2,200 Ω의 가정

  2. 계산

    I=220÷2,200=0.10 A

  3. 환산

    0.10 A×1,000=100 mA

  4. 범위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 판정이 아님

기존 해설 원문

문항의 등가저항 모형에 옴의 법칙 I=V/R을 적용하면 220 V÷2,200 Ω=0.10 A입니다. 1 A=1,000 mA이므로 100 mA로 ④가 맞습니다. 다른 보기의 전류가 흐르려면 같은 220 V에서 각각 얼마의 저항이 필요한지 R=V/I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2,200 Ω은 이 문제의 가정이며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 기준이 아닙니다. 실제 사람에 전압을 가해 확인하는 실습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 mA=0.001 A이면 R=220/0.001=220,000 Ω으로 주어진 저항과 다릅니다.
  • 선택지 2: 10 mA=0.010 A이면 R=22,0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10배입니다.
  • 선택지 3: 50 mA=0.050 A이면 R=4,4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두 배입니다.
  • 선택지 4: 220/2,200=0.10 A=100 mA입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재해 분석에서 옴의 법칙과 인체 통전전류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9.4에서 옴성 모형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주어진 등가저항과 A·mA 환산을 검산했습니다.

62. 고장 시 사람이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두 접촉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접촉전압
  2. 선간전압
  3. 역상전압
  4. 유도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접촉전압정답 선지

    사람이 동시에 만지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를 뜻합니다.

  2. ②선간전압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입니다.

  3. ③역상전압

    상순서·불평형 성분과 관계된 개념으로 접촉 상황의 이름이 아닙니다.

  4. ④유도기전력

    전자유도로 생기는 기전력이며 인체 접촉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명칭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접촉전압은 한 지점의 값이 아니라 두 접촉점의 차이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전압은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입니다.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몸이 연결하는 두 지점의 전위가 다르면 몸을 통한 전류 경로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때의 두 접촉점 사이 전위차가 문제의 접촉전압입니다.

전압을 재는 두 점

구분읽을 내용
접촉전압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지점
선간전압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질문의 초점어떤 전압 발생 원인인가보다 사람의 접촉 관계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는 접촉전압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상도체 간 전압, ③은 보호계전의 상순서 문제와 관련된 표현, ④는 자속 변화 등으로 생기는 기전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②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 접촉전압과 감전 방지대책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접촉전압의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허용수치를 묻지 않았다.

63. 지락점 부근의 대지 표면에서 사람이 두 발을 벌리고 서 있을 때 두 발 사이의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1. 상전압
  2. 잔류전압
  3. 보폭전압
  4. 전압강하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상전압

    상과 기준점 사이의 전압입니다.

  2. ②잔류전압

    전원을 끈 뒤에도 축전 등으로 남을 수 있는 전압입니다.

  3. ③보폭전압정답 선지

    지락점 주변의 대지전위 차이로 두 발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입니다.

  4. ④전압강하율

    선로의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값으로 두 발 사이 전압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의 모든 위치가 같은 전위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뜻과 구별 기준

지락전류가 대지를 통해 흐르는 상황에서는 대지 표면의 위치에 따라 전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서로 다른 위치에 두 발을 놓으면 각 발이 접촉한 지점의 전위차가 몸에 걸릴 수 있는데, 이것이 보폭전압입니다.

접촉 위치로 이름을 구별

구분읽을 내용
접촉전압외함 등과 다른 접촉점 사이
보폭전압지표면의 두 발 위치 사이
발생 배경지락전류로 대지전위가 위치마다 달라짐
기존 해설 원문

지락전류로 대지 전위가 위치에 따라 달라져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는 보폭전압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 ②는 전원 차단 후 남은 전압, ④는 공급점과 부하점의 전압 변화 비율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전압은 다상회로의 한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이다. ② 선택지 2: 잔류전압은 차단 뒤 축전 등에 의해 남을 수 있는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지락점 주변 대지전위 경사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다. ④ 선택지 4: 전압강하율은 선로 임피던스에 따른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전압은 다상회로의 한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2: 잔류전압은 차단 뒤 축전 등에 의해 남을 수 있는 전압이다.
  • 선택지 3: 지락점 주변 대지전위 경사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전압강하율은 선로 임피던스에 따른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와 보폭전압 위험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폭전압의 정의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64. 저항 0.40 Ω인 접속부에 5.0 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1. 20 J
  2. 100 J
  3. 50 J
  4. 25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20 J

    5×0.40×10=20으로, 전류를 제곱하지 않은 값입니다.

  2. ②100 J정답 선지

    5²×0.40×10=100 J로 줄열식에 맞습니다.

  3. ③50 J

    올바른 값의 절반으로 제시 조건의 계산과 다릅니다.

  4. ④250 J

    25×10=250으로, 여기에 저항 0.40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줄열은 전류가 흐르는 시간 동안 누적되는 에너지입니다

식의 의미

저항에서의 순간 발열전력은 I²R이고, 전류와 저항이 일정한 시간 t 동안의 열에너지는 I²Rt입니다. 전력 W와 에너지 J를 구분해야 하므로 시간이 주어졌다고 해서 전류·저항 대신 시간만 계산에 쓰는 것은 아닙니다.

전류의 제곱을 적용하는 발열

  1. 식

    Q=I²Rt

  2. 대입

    5.0²×0.40×10

  3. 결과

    100 J

  4. 의미

    10초 동안 발생한 열량이며 전력 W와 구별

기존 해설 원문

일정한 전류와 저항에서 발열전력은 P=I²R, 시간 t 동안 발생한 에너지는 Q=Pt=I²Rt입니다. 먼저 5.0²×0.40=10 W이고, 10 W×10 s=100 J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100 J는 10초 동안의 에너지이며 전력 100 W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접속부의 온도상승은 열이 빠져나가는 조건과 열용량도 알아야 하므로 이 계산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5×0.40×10=20으로 전류의 제곱을 생략한 산술값입니다. 줄열식에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2: 5²×0.40×10=100 J입니다.
  • 선택지 3: 50 J는 계산값의 절반이며 제시한 전류·저항·시간을 모두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 선택지 4: 5²×10=250에 저항 0.40을 반영해야 100 J가 됩니다.

근거: 접촉불량과 과전류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 분석에서 줄의 법칙 Q=I²Rt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ollege Physics 2e의 20.4·식(20.30) P=I²R와 에너지=전력×시간 관계를 적용했습니다. 전류·저항이 일정한 문항 가정에 한정합니다.

65. 정전용량 100 μF인 커패시터가 400 V로 충전되어 있을 때 저장에너지는?

  1. 8 J
  2. 4 J
  3. 16 J
  4. 4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8 J정답 선지

    100 μF를 10⁻⁴ F로 변환하여 ½CV²를 계산한 값입니다.

  2. ②4 J

    계산값 8 J에 ½을 한 번 더 적용한 값입니다.

  3. ③16 J

    CV²의 계산값으로, 에너지식의 계수 ½을 빠뜨린 값입니다.

  4. ④40 J

    400 V에서 40 J가 되려면 정전용량은 500 μF여야 합니다. 지문의 100 μF와 맞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 8 J입니다. 정전용량을 F로 바꾼 뒤 U=½CV²로 계산합니다. 전하량을 구하는 Q=CV와는 구할 물리량과 단위가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에너지 공식을 고르는 이유와 ½·V²·μF의 역할을 이해합니다.

공식부터 구별

구하는 양식결과 단위
전하량Q = CVC · 쿨롱
저장에너지U = ½CV²J · 줄

왜 ½과 전압의 제곱이 들어가나요?

정전용량이 일정한 충전 모형에서는 전압이 0에서 최종값까지 올라갑니다. 전하를 옮기는 일을 합하면 U=½QV가 되고, 여기에 Q=CV를 넣으면 U=½CV²가 됩니다. 전하량에 비례하는 식과 에너지식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단위 변환 후 대입

  1. μF를 F로 바꾸기
    C = 100 μF = 100 × 10−6 F = 10−4 F

    100이라는 수치만 F 단위로 대입하지 않습니다.

  2. 에너지식 계산
    U = ½ × 10−4 × 400² = 8 J

    정전용량과 전압을 대입하고 ½은 한 번만 적용합니다.

두 가지 혼동을 분리

계수 ½

CV²까지만 계산하면 16 J입니다. ½을 한 번 적용하면 8 J, 다시 한 번 적용하면 4 J가 됩니다.

전압 변화

같은 정전용량에서 전압이 두 배면 전하량은 두 배지만, 저장에너지는 네 배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8 J

조건 읽기: C=100 μF=10⁻⁴ F, V=400 V인 이상적인 정전용량이다.

원리 선택: 충전 중 전압이 0에서 V까지 증가한다. 전하를 옮기는 일을 적분하면 U=CV²/2이며, 최종 전압을 모든 전하에 그대로 곱한 CV²가 아니다.

풀이:
1) U=(1/2)×10⁻⁴×400²=8 J이다.
2) 전하 Q=CV=0.04 C를 먼저 구한 뒤 QV/2=0.04×400/2=8 J로도 확인된다.

헷갈리기 쉬운 점: μ는 10⁻⁶이다. 같은 C에서 전압이 두 배면 저장에너지는 네 배가 된다.

적용 범위: 이상적인 커패시터의 저장에너지 계산이다. 감전 영향, 방전시간 또는 잔류전압의 안전성은 이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CV²/2와 QV/2로 각각 계산한 결과가 모두 8 J이다.
  • 2번: 올바른 결과에 1/2을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 3번: CV²를 계산하여 에너지식의 1/2이 빠졌다.
  • 4번: 400 V에서 40 J를 저장하려면 C=2U/V²=500 μF여야 한다. 주어진 정전용량은 100 μF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66. 정전용량 50 μF인 도체가 200 V로 충전되어 있을 때 저장전하량은?

  1. 0.001 C
  2. 0.0025 C
  3. 0.005 C
  4. 0.010 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001 C

    올바른 전하량의 1/10입니다. μF 변환과 소수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2. ②0.0025 C

    올바른 전하량의 1/4이며 C와 V의 곱이 아닙니다.

  3. ③0.005 C

    전하량식에 없는 ½을 적용하면 나오는 값입니다. 저장에너지식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4. ④0.010 C정답 선지

    50×10⁻⁶×200=0.010 C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전하량의 단위 C와 정전용량 기호 C를 구별합니다

식의 의미

Q=CV에서 식의 C는 정전용량이며 단위는 패럿 F입니다. 반면 계산 결과에 붙는 C는 전하량의 단위인 쿨롱입니다. 같은 글자가 기호와 단위로 쓰이므로 50 μF와 200 V를 곱한 결과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하량을 묻는 식 선택

  1. 조건

    C=50 μF=50×10⁻⁶ F, V=200 V

  2. 식

    Q=CV

  3. 계산

    50×10⁻⁶×200=0.010 C

  4. 구별

    저장에너지의 ½CV²를 적용하지 않음

기존 해설 원문

정전용량의 정의 C=Q/V를 정리하면 Q=CV입니다. 50 μF=50×10⁻⁶ F이고, 이를 200 V와 곱하면 0.010 C이므로 ④가 맞습니다. 식의 C는 정전용량 기호이고 결과의 C는 쿨롱이라는 전하량 단위입니다. 저장에너지를 구하는 ½CV²와 혼동해 ½을 붙이거나 전압을 제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0.001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10입니다. μF의 10⁻⁶ 환산과 곱셈을 확인합니다.
  • 선택지 2: 0.002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4이며 주어진 C와 V의 곱과 다릅니다.
  • 선택지 3: 0.00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절반입니다. 전하량식에는 계수 ½이 없습니다.
  • 선택지 4: 50×10⁻⁶ F×200 V=0.010 C입니다.

근거: 정전기 장해 분석에서 전하량, 정전용량, 전압의 관계 Q=CV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8.1·식(8.1), F=C/V 단위 관계와 μ=10⁻⁶을 확인했습니다. 문항에서 정한 정전용량과 전압에 대한 전하량 계산입니다.

67.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1.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2.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3.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4.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전기적 연결은 액체의 인화점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2. ②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정답 선지

    도전성 용기끼리 연결해 서로의 전위차를 줄이는 본딩의 목적입니다.

  3. ③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본딩은 유량제어장치가 아닙니다.

  4. ④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전기적 연결은 구조 강도 향상이 목적이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은 두 물체 사이의 전위차를 줄입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서로 떨어진 금속용기는 각각 다른 전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두 용기를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본딩은 상호 전위차를 줄여 용기 사이의 방전을 억제하려는 조치입니다. 이송되는 액체의 성분을 바꾸거나 가연성을 없애는 조치는 아닙니다.

용기끼리 전기적으로 연결

구분읽을 내용
문제의 두 점두 금속용기
본딩의 역할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임
달라지지 않는 것인화점·유량·기계적 강도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68. 전기기기 금속외함을 보호접지하는 주된 목적은?

  1. 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2. 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3. 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
  4. 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정상 부하전류를 흘리는 회로와 보호도체의 고장 시 역할을 혼동했습니다.

  2. ②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주파수 조정장치의 기능과 다릅니다.

  3. ③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정답 선지

    외함이 고장으로 위험한 전위를 가질 때 고장경로와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 목적입니다.

  4. ④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부하가 사용하는 유효전력을 늘리는 조치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때의 전류 경로와 외함 전위를 다룹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전기기기의 외함은 정상일 때 충전부가 아니어도 절연고장이 생기면 위험한 전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호접지는 고장전류의 경로를 형성하고 접촉 가능한 부분의 전위를 제한하며 보호장치의 동작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절연고장 뒤의 보호 경로

구분읽을 내용
고장외함이 위험한 전위를 가질 수 있음
보호접지고장전류 경로와 외함 전위 제한
보호장치고장을 제거하도록 동작을 도움
기존 해설 원문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외함 전위를 낮추며 차단장치 동작을 돕기 때문에 ③이 옳다. ① 정상전류 경로가 아니고, ② 주파수 제어 기능이 없으며, ④ 유효전력 증가가 목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④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전기설비 접지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접지의 기본 목적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접지저항 등 시점별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69. 가연성 증기가 존재할 수 있는 장소에서 금속 배관으로 액체를 이송할 때 정전기 점화위험을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2. 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3. 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
  4. 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유속 증가가 마찰·분리에 의한 대전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②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전하가 쌓이고 부품 사이 전위차가 생기는 방향입니다.

  3. ③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정답 선지

    등전위화·전하 소산 경로·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입니다.

  4. ④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환기 중지는 가연성 증기의 체류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것과 축적을 풀어 주는 것을 함께 봅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액체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면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 사이에서 방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전기 대책은 전하의 발생, 축적, 전위차와 방전을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정전기 발생·축적·방전을 분리

구분읽을 내용
발생이송조건·과도한 유속을 관리
축적·전위차본딩·접지로 경로를 확보
분위기가연성 증기의 체류도 함께 관리
기존 해설 원문

도전성 설비의 본딩·접지는 전위차와 축적전하를 줄이고, 과도한 유속 제한은 정전기 발생을 낮추므로 ③이 옳다. ① 고유속은 대전을 키울 수 있고, ② 전하축적을 악화시키며, ④ 환기 중지는 가연성 분위기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②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③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④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발생·방전·점화와 본딩, 접지, 유속관리 대책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전기 방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유속이나 접지저항 법정 수치는 출제하지 않았다.

70. 누전차단기가 주로 검출하는 전기량은?

  1. 부하의 유효전력
  2. 선로로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차인 잔류전류
  3. 전원의 주파수 편차만
  4. 전동기의 회전속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부하의 유효전력

    유효전력의 계량과 누전 검출은 다릅니다. 이 문항의 기본 검출량이 아닙니다.

  2. ②선로로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차인 잔류전류정답 선지

    정상 경로로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 사이의 불평형을 설명한 보기입니다.

  3. ③전원의 주파수 편차만

    주파수의 변화만을 검출한다는 설명은 기존 누전 검출 원리와 다릅니다.

  4. ④전동기의 회전속도

    회전속도는 속도센서나 제어장치가 다루는 양으로, 이 문항의 검출량이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 잔류전류입니다. 이 문항은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불평형을 묻습니다. 부하의 유효전력이나 회전속도가 직접 검출 대상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 상태와 경로가 달라진 상태를 비교해 검출 원리를 이해합니다.

상태를 나누어 보기

정상 경로로 돌아올 때

단상 회로를 단순화하면, 나간 전류가 해당 경로로 돌아오므로 두 전류의 크기가 대응합니다.

일부가 다른 경로로 흐를 때

검출부를 지나 돌아오는 전류와 나간 전류 사이에 차이가 생깁니다. 이 불평형이 잔류전류를 이해하는 출발점입니다.

차이를 읽는 학습 예시

  1. 정상 경로의 두 전류 비교
    5.00 A − 4.98 A = 0.02 A = 20 mA

    이 수치는 이전 초안의 이해용 예시이며 원문 문제의 추가 조건은 아닙니다.

누전차단기가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차를 검출하는 회로 원리도
70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누전차단기는 정상 경로로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불평형, 즉 잔류전류를 검출해 차단하므로 ②가 옳다. ① 전력계량, ③ 주파수 계전, ④ 속도검출은 주기능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유효전력 측정은 전력계 등의 기능이며 누전 검출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영상변류기 등으로 도체 전류의 벡터합인 잔류전류를 검출한다. ③ 선택지 3: 누전차단기의 핵심 검출량은 주파수 편차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동기 회전속도는 별도의 센서나 제어장치가 측정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효전력 측정은 전력계 등의 기능이며 누전 검출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영상변류기 등으로 도체 전류의 벡터합인 잔류전류를 검출한다.
  • 선택지 3: 누전차단기의 핵심 검출량은 주파수 편차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동기 회전속도는 별도의 센서나 제어장치가 측정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누전차단기, 감전 방지 및 지락전류 검출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누전차단기의 잔류전류 검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동작전류·시간의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71. 과전류 보호와 지락 보호를 구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2. 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3. 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4. 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과전류는 전류의 크기에 관한 보호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지 않습니다.

  2. ②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정상 기동전류와 대지 고장경로의 전류는 다릅니다.

  3. ③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계통·접지·보호목적에 따라 검출방식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④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정답 선지

    전류의 과대 여부와 대지 고장경로라는 두 판단 대상을 구분했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과전류와 지락은 크기와 경로라는 서로 다른 관점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과전류는 도체에 흐르는 전류가 과부하나 단락 등으로 커지는 상황과 관련됩니다. 지락은 전류가 대지 쪽 고장 경로로 흐르는 상황입니다. 하나는 전류 크기의 이상, 다른 하나는 고장 경로에 초점을 둔 구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류의 크기와 경로

구분읽을 내용
과전류과부하·단락처럼 전류가 과대해짐
지락전류가 대지 고장경로로 흐름
보호 선택같은 전류 관련 보호라도 목적·검출·설정이 다름
기존 해설 원문

과전류 보호는 과부하·단락 등 도체 전류 증가를, 지락 보호는 대지 경로의 고장전류를 대상으로 하므로 ④가 옳다. ①·②는 검출대상을 잘못 설명했고, ③ 보호목적과 계통조건에 따라 검출·설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③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출제기준의 과전류·지락·누전 보호와 보호계전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기능의 구분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설정 수치나 규격값을 묻지 않았다.

72. 차단기의 정격차단용량을 선정할 때 계통의 예상 단락전류와 비교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
  2. 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3. 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4. 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정답 선지

    해당 위치의 고장전류를 감당하며 차단할 능력이 필요하다는 관계입니다.

  2. ②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정상 전류를 흘리는 능력과 고장전류를 차단하는 능력은 별개입니다.

  3. ③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색상은 차단 성능의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4. ④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용량이 부족하면 차단 실패·아크·장치 손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 부하전류와 차단해야 할 고장전류는 다릅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차단기는 평소 부하전류를 견디며 운전하는 역할과, 고장이 나면 큰 전류를 안전하게 끊는 역할을 함께 수행합니다. 정격차단용량을 고를 때에는 후자의 조건인 설치점의 예상 단락전류와 비교해야 합니다.

두 전류값의 비교

구분읽을 내용
정상 부하전류평상시 부하가 사용하는 전류
예상 단락전류설치점에서 고장 때 흐를 수 있는 전류
판정차단능력이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야 함
기존 해설 원문

차단기가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려면 정격차단용량이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하므로 ①이 옳다. ② 정상전류만으로는 부족하고, ③ 색상과 무관하며, ④ 차단용량 부족은 파괴·아크 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③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④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차단기 차단용량과 단락보호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차단용량 선정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kA 법정 수치는 설비별 계산사항이므로 제시하지 않았다.

73. 절연저항계로 설비의 절연저항을 측정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2. 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
  3. 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4. 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활선 접촉은 감전위험을 만들며 시험 준비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2. ②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정답 선지

    시험전압을 가하기 전에 격리·검전·잔류전하·민감기기를 함께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3. ③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보호기능을 임의로 훼손하는 것과 계획된 시험 격리는 다릅니다.

  4. ④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측정 대상에 남은 전하 위험을 방치하는 설명입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연저항 측정도 시험전압을 가하는 전기작업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절연저항계는 외부 전원을 수동으로 관찰하는 기기만이 아니라, 시험전압을 인가하여 절연 상태를 측정하는 기기입니다. 그래서 측정 전의 격리·무전압 확인과 저장전하, 연결된 민감기기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시험전압을 가하기 전 확인

  1. 차단·격리

    외부 전원과 측정 대상을 분리

  2. 검전·방전

    무전압과 저장전하 상태를 확인

  3. 시험계획

    민감기기 보호와 측정 후 방전까지 고려

기존 해설 원문

절연저항계는 시험전압을 인가하므로 전원 차단·격리, 무전압 확인, 저장전하 방전과 민감기기 보호가 선행되어야 해 ②가 옳다. ①은 감전위험, ③은 보호기능 훼손, ④는 측정 후 잔류전하 위험을 남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③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근거: 출제기준의 절연저항 측정과 전기설비 점검 안전절차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무전압 확인과 잔류전하 방전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절연저항 기준값은 묻지 않았다.

74.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잠금·표지 절차에서 에너지원 차단 후 작업 시작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은?

  1. 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2. 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3. 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
  4.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막기 위한 것이므로 반대입니다.

  2. ②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표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무전압이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3. ③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정답 선지

    조작한 차단이 실제로 에너지 격리를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4. ④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속도를 위해 필요한 보호구를 없애는 것은 안전 확인과 다릅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잠금·표지와 무전압 확인은 서로 다른 방어 기능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잠금은 다른 사람이 에너지원 차단 상태를 임의로 바꾸기 어렵게 하고, 표지는 작업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검전은 실제로 전압이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잠금장치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으로 측정하지 않은 전압 상태까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스위치 조작과 실제 상태 확인

  1. 차단·잠금·표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막음

  2. 검전

    실제로 무전압인지 확인

  3. 잔류에너지

    전하 등 남아 있는 에너지를 통제

기존 해설 원문

차단·잠금 후에도 오접속, 유도전압, 저장전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전으로 무전압을 확인하고 저장에너지를 제거해야 해 ③이 옳다. ① 재투입 가능 상태, ② 검전 생략, ④ 보호구 제거는 모두 안전절차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②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③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④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와 전기설비 정비 안전, 안전규칙의 전원 차단 및 작업관리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차단 후 검전과 잔류에너지 제거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시간·거리 등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75. 정전시킨 전로에서 유도전압이나 오송전 위험이 예상되는 작업의 추가 보호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
  2. 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3. 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4. 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검전 뒤 유도·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보호를 추가하는 설명입니다.

  2. ②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차단·검전 없이 접촉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3. ③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오송전·재투입 가능성을 높이는 조치입니다.

  4. ④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지문이 예상한 위험을 확인 없이 배제했습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전은 현재를 확인하고 단락접지는 재가압 위험에 대비합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무전압 확인은 확인 시점에 전압이 없는지 살피는 조치입니다. 단락접지는 그 뒤 유도전압이나 우발적인 오송전 등으로 위험한 전위가 나타날 가능성에 대비하는 보호조치로 설명됩니다. 둘은 하나가 다른 하나를 생략하게 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정전 뒤 남는 두 위험

  1. 정전·검전

    공급을 끊고 무전압을 확인

  2. 추가 보호

    절차에 따른 단락접지

  3. 위험구역 관리

    유도·오송전과 권한 없는 재투입에 대비

기존 해설 원문

무전압 확인 뒤 적절한 단락접지를 하면 유도·오송전으로 생기는 전위를 제한하고 보호장치 동작 경로를 제공하므로 ①이 옳다. ②·④는 검전을 생략하고, ③은 오송전 방지 조치와 반대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③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④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안전규칙의 정전작업 보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검전 후 단락접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이격거리나 접지 규격 수치는 묻지 않았다.

76. 본질안전 방폭구조의 핵심 원리로 가장 옳은 것은?

  1. 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2. 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3. 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4. 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에너지 제한 원리와 다릅니다.

  2. ②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위험분위기로 스파크를 내보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3. ③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표면온도를 높이는 것은 점화위험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4. ④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정답 선지

    점화원이 될 전기·열에너지를 제한하는 본질안전의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은 회로에서 점화할 만한 에너지가 나오지 않게 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본질안전 방폭구조는 정상 상태와 정해진 고장조건에서 회로가 내놓을 수 있는 전기적·열적 에너지를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외함을 무조건 두껍게 만드는 방법이나 내부 폭발을 견디는 방식과 같은 원리로 보지 않습니다.

점화원이 될 에너지를 제한

구분읽을 내용
전기 에너지스파크 등으로 전달될 수 있는 에너지를 제한
열 에너지점화를 일으킬 열을 제한
검토 상태정상뿐 아니라 규정된 고장상태까지 고려
기존 해설 원문

본질안전은 회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열적 에너지를 점화에 부족한 수준으로 제한하므로 ④가 옳다. ① 가연성 가스 주입, ② 스파크 배출, ③ 고온화는 모두 점화위험을 키우거나 원리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③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전기 방폭구조와 본질안전 회로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질안전의 에너지 제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방폭 등급·수치는 묻지 않았다.

77. 내압 방폭구조의 기본 개념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2. 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3. 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4. 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습도 관리와 내압 방폭의 구조 원리를 혼동했습니다.

  2. ②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전기를 쓰지 않는다는 정의가 아니라 정해진 외함 구조로 보호하는 방식입니다.

  3. ③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외함을 열면 고온가스·화염이 외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4. ④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정답 선지

    내부 폭발을 견디는 능력과 외부로의 화염전파 억제를 함께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내압 방폭은 내부 폭발의 외부 전파를 막는 방식입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내압 방폭구조는 외함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을 전제로, 외함이 그 압력을 견디고 화염이 외부 가연성 분위기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내부에 어떤 점화도 일어날 수 없다는 설명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폭발 방지의 위치를 구별

구분읽을 내용
내부폭발압력을 견디는 외함
경계접합부를 통한 화염전파 억제
외부주변 위험분위기로 점화가 이어지지 않도록 보호
기존 해설 원문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접합면을 통해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이므로 ④가 옳다. ①은 정전기 대책 일부, ②는 방폭구조 정의가 아니며, ③ 외함 개방은 화염 전파 위험을 높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③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폭구조 종류와 전기기기 선정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내압 방폭의 구조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치수·등급 수치는 묻지 않았다.

78. 폭발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판단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
  2. 작업장 벽의 색상
  3. 근로자의 평균 신장
  4. 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정답 선지

    위험분위기가 얼마나 자주·오래 존재하는지를 보는 분류 요소입니다.

  2. ②작업장 벽의 색상

    벽 색은 위험분위기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3. ③근로자의 평균 신장

    인체치수 설계 자료이지 방폭 구역 판단 자료가 아닙니다.

  4. ④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가격 자체는 위험분위기나 방폭 적합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장소 구분은 가연성 분위기의 존재 양상을 봅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폭발위험장소를 구분할 때에는 가연성 물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끝내지 않고, 폭발성 분위기가 어디에서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존재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같은 물질도 누출원과 운전상태에 따라 분위기의 형성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소의 위험분위기를 먼저 분류

구분읽을 내용
가능성·빈도가연성 분위기가 생기는가, 얼마나 자주인가
지속시간생기면 얼마나 오래 존재하는가
후속 판단그 장소에 적합한 전기기기를 선정
기존 해설 원문

위험장소는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 가능성과 존재 빈도·지속시간 등을 바탕으로 구분하므로 ①이 옳다. ② 벽 색, ③ 신장, ④ 가격은 폭발위험장소 분류의 기본요소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②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폭발위험장소 구분과 방폭전기기기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역별 세부 수치·등급은 출제하지 않았다.

79. 평형 3상 회로에서 선간전압이 380 V, 선전류가 10 A일 때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1. 3.80 kVA
  2. 6.58 kVA
  3. 2.19 kVA
  4. 13.16 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3.80 kVA

    380×10만 계산하여 평형 3상식의 √3이 빠졌습니다.

  2. ②6.58 kVA정답 선지

    √3×380×10≈6,582 VA=6.58 kVA입니다.

  3. ③2.19 kVA

    380/√3×10의 값에 가까우며 세 상의 합산 관계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4. ④13.16 kVA

    올바른 값의 약 두 배이며 추가로 2를 곱할 조건이 없습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피상전력은 전압과 전류로 보는 전력의 크기입니다

식의 의미

평형 3상에서 선간전압과 선전류를 사용할 때 피상전력은 √3VI입니다. 단상식 VI나 상전압을 사용하는 다른 표현과 섞지 않도록 문제에서 주어진 전압이 선간전압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선간전압·선전류로 3상을 합산

  1. 조건

    평형 3상, 선간전압 380 V, 선전류 10 A

  2. 식

    S=√3VI

  3. 계산

    1.732×380×10≈6,582 VA

  4. 단위

    약 6.58 kVA이며 유효전력 kW와 구별

기존 해설 원문

평형 3상에서 실효값인 선간전압 U와 선전류 I를 쓰면 피상전력은 S=√3UI입니다. √3×380×10≈6,581.8 VA=6.58 kVA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Y결선으로 확인하면 상전압은 380/√3 V, 한 상의 피상전력은 약 2.19 kVA이며 세 상을 합해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피상전력 kVA와 유효전력 kW는 구별하며, 이 문제의 피상전력을 구하려고 역률을 임의로 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0=3,800 VA=3.80 kVA로 평형 3상 선간전압 식의 √3이 빠졌습니다.
  • 선택지 2: √3×380×10÷1,000≈6.58 kVA입니다.
  • 선택지 3: Y결선 한 상의 (380/√3)×10에 해당하는 약 2.19 kVA입니다. 전체 세 상의 값이 아닙니다.
  • 선택지 4: 13.16 kVA는 올바른 총 피상전력의 약 두 배입니다.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이 없습니다.

근거: 전기설비 부하와 과전류 위험 분석의 기초인 평형 3상 피상전력 S=√3VI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Schneider Electric의 Transformer kVA 공식에서 선간전압·선전류·√3의 관계를 확인하고 Y결선의 세 상 합산으로 검산했습니다. 설비 용량 선정 전체를 검토한 결과는 아닙니다.

80. 방사형 배전계통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이 확보된 상태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1. 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2. 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3. 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
  4. 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건전한 구간까지 불필요하게 정전시키므로 선택성이 아닙니다.

  2. ②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분기 고장까지 상위에서 먼저 끊으면 정전범위가 커집니다.

  3. ③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정답 선지

    고장에 가까운 구간을 우선 차단하고 실패에 대비한 상위 보호를 남기는 설명입니다.

  4. ④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고장전류를 제거하지 않는 것이므로 보호협조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선택성은 고장구간만 먼저 끊어 정전 범위를 줄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방사형 배전계통에는 전원에서 부하로 이어지는 경로에 여러 보호장치가 배치될 수 있습니다. 고장점에 가까운 장치가 먼저 차단하면 영향을 그 구간에 가깝게 제한할 수 있고, 상위 장치는 하위 보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후비보호 역할을 합니다.

최소 차단과 후비보호

구분읽을 내용
하위 보호장치고장점에 가까운 구간을 우선 차단
상위 보호장치필요할 때 후비보호
효과고장 제거와 불필요한 전체 정전의 감소를 함께 추구
기존 해설 원문

선택성은 고장구간에 가까운 보호장치가 우선 차단해 정전범위를 최소화하고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하는 것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전면정전, ②는 분기 선택성 상실, ④는 고장제거 실패를 초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②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④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보호계전기, 차단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체적 시간-전류 설정값은 설비별 검토사항이라 제시하지 않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인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2.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
  3. 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4. 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자연발화점의 설명입니다.

  2. ②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정답 선지

    규정된 시험조건, 외부 점화원, 순간 점화라는 인화점의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3. ③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증기압과 외부 압력의 관계로 액체가 끓는 온도를 설명합니다.

  4. ④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기존 자료의 인화점 정의에 없는 지속시간 조건을 붙였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입니다.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외부 점화원으로 순간 점화될 수 있는 증기를 만드는 최저 온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화원의 유무와 어떤 현상을 보는지를 기준으로 용어를 구별합니다.

인화점의 뜻

액체 위에 생긴 증기와 공기의 혼합물이 외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붙을 수 있는가를 봅니다. 액체가 먼저 끓어야 한다는 뜻이나,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 용어를 한 기준으로 비교

용어결정적인 조건관찰하는 현상
인화점규정된 시험조건 · 외부 점화원순간적으로 불붙을 수 있는 증기 발생
자연발화점외부 점화원 없이스스로 발화
끓는점증기압과 외부 압력의 관계액체가 끓음
기존 해설 원문

인화점은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 표면 위에 점화 가능한 증기-공기 혼합물이 형성되어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 온도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자연발화점의 설명이고, ③은 끓는점의 설명이다. ④처럼 지속연소 시간을 인화점의 정의로 사용하지 않는다. 인화점이 낮을수록 상온 부근에서 가연성 증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자연발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2: 규정 시험조건에서 점화원에 의해 순간 점화 가능한 최저 액온이라는 인화점의 정의다.
  • 선택지 3: 증기압과 외부압력이 같아지는 끓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4: 인화점은 지속연소 시간을 기준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인화·발화 특성과 화재위험성 평가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예방 자료에서 사용하는 인화점, 자연발화점, 끓는점의 구분과 일치한다.

82. 질소를 이용해 가연성 용제 저장탱크를 불활성화하는 주된 안전 원리는?

  1. 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2. 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3. 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4. 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용제 자체의 연료 성질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2. ②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금속 전도성이 아니라 기상부의 조성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3. ③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끓는점을 바꾸는 방법으로 불활성화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4. ④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정답 선지

    산소가 충분한 상태를 제거하여 연소 조건을 제한한다는 원리에 맞습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불활성화는 산소를 줄이는 것이지 연료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질소를 이용한 불활성화는 탱크 기상부의 산소를 치환하여 연소가 지속될 수 있는 조건을 제한하는 방법입니다. 가연성 용제 자체가 없어지거나 불연성 물질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연료와 함께 필요한 산소 조건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불활성화가 바꾸는 조건

구분읽을 내용
남아 있는 것연료인 용제의 성질
바꾸는 것기상부의 산소농도
별도 위험산소 부족이 사람에게는 질식위험
기존 해설 원문

불활성화는 질소 같은 불활성가스로 기상부의 산소를 치환하여 혼합물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방법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의 화학적 발열량을 바꾸는 설명이 아니며, ②도 금속의 전도성과 무관하다. ③처럼 끓는점을 낮추면 오히려 증기 발생이 늘 수 있고 불활성화의 원리도 아니다. 운전에서는 산소농도 측정, 압력관리, 질식위험 통제가 함께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활성가스 주입은 연료의 발열량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금속의 전기전도성 변화가 아니라 산소농도 제어가 핵심이다.
  • 선택지 3: 끓는점을 낮추는 조작이 아니며 증기 발생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 선택지 4: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유지해 연소 지속조건을 제거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방지, 불활성가스 치환 및 연소조건 제어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공정안전 지침의 질소 퍼지·불활성화 원리와 일치하며, 질식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83. 프로판 2 mol을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 산소량은?

  1. 10 mol
  2. 5 mol
  3. 7 mol
  4. 14 m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10 mol정답 선지

    C₃H₈+5O₂→3CO₂+4H₂O에서 2×5=10 mol입니다.

  2. ②5 mol

    프로판 1 mol에 필요한 양만 계산했습니다.

  3. ③7 mol

    생성물 계수 3과 4의 합이지 산소의 계수가 아닙니다.

  4. ④14 mol

    생성물 계수 합을 두 배 한 값이며 산소 원자수지를 적용한 값이 아닙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소식의 계수는 분자 수와 몰수의 비율입니다

식의 의미

완전연소식은 반응 전후의 탄소·수소·산소 원자 수가 보존되도록 계수를 맞춘 식입니다. 프로판 1 mol에 산소 5 mol이 필요하다는 관계를 얻었다면, 프로판의 양이 두 배일 때 산소 요구량도 같은 비율로 늘어납니다.

반응식의 계수는 몰비

  1. 반응식

    C₃H₈+5O₂→3CO₂+4H₂O

  2. 몰비

    프로판 1 mol : 산소 5 mol

  3. 대입

    프로판 2 mol×5=산소 10 mol

  4. 범위

    이론 산소량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 아님

기존 해설 원문

완전연소식은 C₃H₈+5O₂→3CO₂+4H₂O입니다. 프로판 2 mol에 맞추면 2C₃H₈+10O₂→6CO₂+8H₂O가 됩니다. 양변의 원자 수는 탄소 6, 수소 16, 산소 20으로 같으며 산소 분자는 10 mol이므로 ①이 맞습니다. 생성물 계수의 합 14 mol과 필요한 산소량 10 mol은 서로 다른 양입니다. 이론 산소량을 묻는 계산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나 실제 연소설비의 과잉공기량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 2 mol×산소 5 mol/프로판 1 mol=산소 10 mol입니다.
  • 선택지 2: 산소 5 mol은 프로판 1 mol의 완전연소에 필요한 양입니다.
  • 선택지 3: 7은 프로판 1 mol에 대한 생성물 계수 3+4입니다. 산소 계수 5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14 mol은 위 반응식의 생성물 총 몰수 6+8입니다. 산소의 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연소반응식, 이론산소량 및 화재·폭발 계산 범위에서 수치를 새로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hemistry 2e 4.1의 원자 수 보존에 따른 계수 맞추기를 적용해 프로판 반응식을 직접 검산했습니다. 반응 전후 총 분자 수가 같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84. 공기 대비 증기밀도가 약 2인 인화성 용제가 바닥 가까이에서 누출되었다. 초기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2. 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3. 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
  4. 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의 낮은 곳 체류 가능성을 놓쳤습니다.

  2. ②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일반 전기조작의 스파크가 점화원이 될 수 있습니다.

  3. ③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정답 선지

    제시한 밀도와 누출 위치를 측정·환기 대상 및 점화원 관리에 연결했습니다.

  4. ④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냄새는 농도 판정이나 재진입 허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밀도는 누출 증기가 모일 위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공기 대비 증기밀도는 같은 비교조건에서 증기가 공기보다 무거운지 가벼운지 알려 주는 지표입니다. 약 2라는 값은 공기보다 무거운 쪽이므로 저부나 피트 등 낮은 공간에 모일 가능성을 고려하게 합니다.

증기밀도에서 관찰 위치로

구분읽을 내용
지문 단서공기 대비 증기밀도 약 2, 바닥 가까운 누출
주의할 위치낮은 곳·피트 등 체류 가능 구역
확인 기준냄새가 아니라 적절한 가스측정과 대응 절차
기존 해설 원문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 배수구, 피트 등에 모일 수 있으므로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를 포함해 농도를 측정하며 안전하게 환기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체류 위치를 반대로 판단했다. ②의 비방폭 전기조작은 점화원이 될 수 있다. ④는 후각 피로와 냄새 역치 때문에 냄새만으로 폭발위험을 판정할 수 없다는 점을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쉬우므로 천장만 측정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일반 전기스위치 조작은 스파크를 만들어 점화원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3: 저부 체류를 고려한 격리·환기·가스측정 순서가 적절하다.
  • 선택지 4: 냄새의 유무는 폭발범위 판정 수단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가연성 증기 확산, 환기 및 점화원 관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누출 대응 및 가스측정 원칙과 일치한다.

85. 분진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큰 조건의 조합은?

  1. 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2.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
  3. 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4. 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가연성·분산·점화 등 제시된 폭발 조건과 거리가 있습니다.

  2. ②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정답 선지

    미세 가연성 분진의 분산·농도·점화·밀폐 조건을 함께 갖춘 설명입니다.

  3. ③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큰 덩어리와 수중 상태는 공기 접촉·부유 분진 조건과 다릅니다.

  4. ④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산소가 없고 부유하지 않는 조건이므로 보기 ②의 조합과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진은 쌓여 있을 때와 공중에 퍼졌을 때를 구별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가연성 물질이 미세한 입자로 공기 중에 퍼지면 산소와 접촉하는 면적이 커집니다. 여기에 점화와 폭발 가능한 농도, 공간의 조건이 결합되면 빠른 연소와 압력 상승의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체라는 이유만으로 폭발위험이 없다고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흩어진 분진의 위험 조합

구분읽을 내용
물질 상태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부유
혼합·점화폭발 가능한 농도와 점화원
압력 영향밀폐 등 조건이 피해에 영향을 줌
기존 해설 원문

가연성 분진, 충분히 미세한 입자, 공기 중 분산, 폭발 가능한 농도, 점화원, 밀폐가 결합될수록 분진폭발 가능성이 커지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성·분산·점화 조건이 부족하다. ③은 표면적과 산소 접촉이 제한된다. ④는 산소와 분산 조건이 없어 연소가 지속되기 어렵다. 퇴적분진은 1차 폭발 충격으로 재비산되어 2차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연성·습윤·비분산·무점화 조건은 분진폭발과 거리가 멀다.
  • 선택지 2: 가연성, 미세화, 분산, 농도, 점화원, 밀폐라는 핵심 조건을 충족한다.
  • 선택지 3: 큰 덩어리와 수중 상태는 공기와 접촉하는 반응표면을 제한한다.
  • 선택지 4: 산소가 없고 분진이 부유하지 않아 폭발조건이 성립하기 어렵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분진폭발 조건과 2차 폭발 예방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분진폭발 예방 지침의 분진폭발 오각형과 밀폐 조건 설명에 부합한다.

86. BLEVE의 전개과정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1. 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2. 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3. 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4. 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압력용기 파열과 액체의 급격한 비등·팽창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2. ②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단순 기체 확산이며 BLEVE의 감압·급기화 과정이 빠졌습니다.

  3. ③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외압에 의한 진공붕괴와 내부 액체의 팽창을 구별해야 합니다.

  4. ④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정답 선지

    용기 약화·파열 → 급감압 → 과열액체의 급기화·팽창으로 이어집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BLEVE에서는 감압 뒤 액체의 급격한 기화가 중요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가압된 용기 안의 액체는 압력이 낮아진 뒤의 비점보다 높은 온도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용기가 파손되어 급격히 감압되면 액체 일부가 빠르게 기화·팽창하면서 큰 물리적 영향을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이 원문이 설명하는 BLEVE의 중심 과정입니다.

용기 파손에서 기화·팽창으로

구분읽을 내용
저장 상태압력 아래 액체가 존재
급감압용기 파열로 압력이 급격히 떨어짐
액체의 반응과열 액체가 급기화·팽창
기존 해설 원문

BLEVE는 압력용기 파손과 함께 비점보다 높은 상태의 액체가 급격히 감압되어 순간적으로 기화·팽창하는 현상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가연성 물질이면 증기운 점화와 화염구가 뒤따를 수 있다. ①은 분진의 비활성화에 가깝고, ②는 단순 누출 확산이다. ③은 외부압력에 의한 진공붕괴 설명으로 BLEVE와 파손 방향과 원인이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소 제거와 압력 감소는 BLEVE의 급격한 감압·비등 과정이 아니다.
  • 선택지 2: 단순 확산은 압력용기 파열과 과열액체의 플래싱을 포함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진공에 의한 내측 좌굴은 BLEVE와 다른 고장모드다.
  • 선택지 4: 용기 약화·파열·급격한 감압·기화팽창의 순서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저장탱크 화재, 압력용기 파열 및 BLEVE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저장탱크 화재·폭발 예방자료의 BLEVE 정의와 일치한다.

87. 안전보건규칙 제271조 본문과 별표 8 제1호를 적용할 때,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와 다른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 사이에 정한 최소 안전거리는 설비 바깥 면으로부터 얼마인가? (제271조 단서의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 10 m
  2. 5 m
  3. 15 m
  4. 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10 m정답 선지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2. ②5 m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3. ③15 m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4. ④20 m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거리는 대상의 조합과 측정 시작점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선택지 2: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선택지 3: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선택지 4: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88. 안전보건규칙 제261조 제1항의 안전밸브 또는 파열판 설치대상으로 보기 가장 어려운 것은? (상응하는 방호장치는 없으며, 보기의 원심펌프에는 최고사용압력을 초과할 우려가 없다고 가정한다.)

  1. 정변위 압축기
  2.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3. 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
  4.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변위 압축기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2. ②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3. ③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정답 선지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4. ④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과압 대책은 압력이 높아지는 경로를 함께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 선택지 2: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 선택지 3: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89.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의 위험물질 종류에서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에 해당하는 것은?

  1. 리튬
  2. 아조화합물
  3. 아세톤
  4. 차아염소산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리튬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2. ②아조화합물정답 선지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3. ③아세톤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4. ④차아염소산염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물질 분류는 이름보다 주요 위험 특성을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 선택지 2: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 선택지 3: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 선택지 4: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90. 화학물질의 혼합금지 원칙에 비추어 가장 위험한 조합은?

  1. 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2. 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3. 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4. 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반응성은 낮아도 산소결핍 위험은 별개로 남습니다. ‘모든 면에서 안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2. ②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지문 조건에서 급격한 유해가스 발생 조합으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3. ③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저장 적합성 검토는 필요하나 두 물질의 급격한 혼합반응 사례와 다릅니다.

  4. ④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정답 선지

    유독가스 발생 위험이 있는 혼합금지 조합입니다. 실제 혼합을 시도하면 안 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물질도 혼합하면 다른 위험이 생깁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혼합금지는 개별 제품의 용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접촉할 때 어떤 반응이 생기는지 보는 원칙입니다. 차아염소산염과 산의 조합은 유독한 염소계 가스 발생과 관련되므로, 각각 익숙한 세정용 물질이라는 이유로 함께 사용해도 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용도보다 접촉 시 반응위험

구분읽을 내용
익숙한 용도각각 세정에 사용하는 제품
새로 생기는 조건서로 다른 성분의 혼합
예방 판단SDS의 혼합금지·반응성 정보를 따르고 임의 혼합하지 않음
기존 해설 원문

차아염소산염에 산을 혼합하면 유독한 염소계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④가 가장 위험하다. ①의 질소와 아르곤은 둘 다 불활성가스지만 밀폐공간에서는 산소결핍 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②는 일반적인 식염수 형성이고, ③은 물질 호환성·방유제 용량을 확인해야 하나 제시 조건만으로 급격한 반응 조합은 아니다. 혼합 전에는 SDS의 반응성·혼재금지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반응성은 낮지만 밀폐장소 질식위험은 남는다.
  • 선택지 2: 제시 조건에서는 급격한 유해가스 발생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저장 적합성 검토는 필요하지만 급격한 반응 조합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선택지 4: 산성화된 차아염소산염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 정답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물질 반응위험, 혼재금지 및 SDS 활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학물질 혼합·세척작업 안전자료의 산-차아염소산염 혼합금지 원칙과 일치한다.

91. 교반반응기에서 냉각수 상실 직후 온도와 압력이 빠르게 상승한다. 사전에 검토된 비상절차에 따른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원료 공급을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계통을 설계된 순서대로 작동시킨다.
  2. 반응속도를 높여 빨리 끝내기 위해 원료를 추가 투입한다.
  3. 압력계가 상한을 넘더라도 배출계통을 모두 차단한다.
  4.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 작업자가 맨홀을 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원료 공급을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계통을 설계된 순서대로 작동시킨다.정답 선지

    지문의 ‘사전에 검토된 비상절차’를 전제로 열발생과 압력을 관리하는 방향입니다.

  2. ②반응속도를 높여 빨리 끝내기 위해 원료를 추가 투입한다.

    원료 추가는 열발생과 압력상승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3. ③압력계가 상한을 넘더라도 배출계통을 모두 차단한다.

    설계된 압력 해소경로까지 막으면 과압 위험을 높입니다.

  4. ④원인을 확인하기 전에 작업자가 맨홀을 연다.

    고온·고압·유해물질에 사람을 노출하는 행동입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반응폭주는 열 생성과 열 제거의 균형이 무너지는 상황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반응기에서는 반응으로 생기는 열과 냉각 등으로 제거하는 열을 함께 관리합니다. 냉각수 상실 뒤 온도·압력이 빠르게 오른다는 것은 열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되는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문의 비상절차에 대응을 연결

  1. 이상 신호

    냉각수 상실 뒤 온도·압력 급상승

  2. 억제 방향

    추가 반응물 공급 제한

  3. 처리 수단

    미리 검토된 비상냉각·퀀치·감압계통

  4. 중요한 전제

    설계된 순서이며 현장에서 임의 조합하는 절차가 아님

반응기 이상상승 때 원료 차단, 비상냉각, 감압과 상태 확인 순서를 나타낸 대응 흐름도
91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반응폭주 징후에는 반응물 공급을 차단하고 검증된 비상냉각, 퀀치, 감압·비상배출 계통을 절차에 따라 작동시켜 열생성과 압력을 줄여야 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반응열을 더 키울 수 있다. ③은 과압 방출경로를 막아 용기 파열위험을 높인다. ④는 고온·고압·유독물 노출위험 때문에 금지되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열발생원 차단과 설계된 열·압력 제거수단을 순서대로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 선택지 2: 원료 추가는 반응열과 압력상승을 확대할 수 있다.
  • 선택지 3: 모든 배출경로 차단은 과압 파손위험을 높인다.
  • 선택지 4: 맨홀 개방은 작업자를 고온·고압·유해물질에 노출시킨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반응폭주, 비상정지 및 화학설비 이상상태 대응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반응기 공정안전 및 비상조치 지침의 기본 원칙과 일치한다.

92. 반응 혼합물 4,000 kg의 평균 비열이 2.0 kJ/(kg·K)이고, 단열상태에서 240 MJ의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전환된다. 예상 온도상승은?

  1. 15 K
  2. 20 K
  3. 30 K
  4. 60 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15 K

    주어진 반응열의 절반을 반영하면 나오는 값으로 원문 조건과 다릅니다.

  2. ②20 K

    열용량을 12,000 kJ/K로 잡아야 나오는 값이며 지문의 8,000 kJ/K와 다릅니다.

  3. ③30 K정답 선지

    240,000 kJ÷(4,000×2.0 kJ/K)=30 K입니다.

  4. ④60 K

    열용량을 실제의 절반으로 잡으면 나오는 값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열 온도상승은 열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정한 계산입니다

식의 의미

단열이라는 가정은 계산 경계 밖으로 열이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문항은 반응열 전부가 혼합물의 현열로 전환된다고 했으므로, 질량과 비열을 이용해 그 열이 온도를 얼마나 올리는지 계산합니다. 비열은 단위 질량의 온도를 한 단위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입니다.

반응열을 전체 열용량으로 나눔

  1. 열량 환산

    240 MJ=240,000 kJ

  2. 전체 열용량

    4,000 kg×2.0 kJ/(kg·K)=8,000 kJ/K

  3. 온도상승

    240,000÷8,000=30 K

  4. 구별

    상승분이며 초기온도를 더한 최종 온도와 다름

기존 해설 원문

주어진 가정에서는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바뀌므로 ΔT=Q/(mCp)입니다. 240 MJ=240,000 kJ이고 전체 열용량은 4,000 kg×2.0 kJ/(kg·K)=8,000 kJ/K입니다. 따라서 240,000÷8,000=30 K로 ③이 맞습니다. 30 K는 온도상승이며 최종 온도가 30 ℃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반응에서는 비열의 온도 의존성·상변화·열손실·반응 진행 등을 별도로 검토해야 하며, 문항의 단순 계산만으로 반응설비 운전 조건을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 K라면 주어진 열용량에서 필요한 열은 120 MJ로 문항의 절반입니다.
  • 선택지 2: 20 K라면 필요한 열은 160 MJ로 240 MJ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8,000 kJ/K×30 K=240,000 kJ로 주어진 열량과 일치합니다.
  • 선택지 4: 60 K라면 필요한 열은 480 MJ로 주어진 열의 두 배입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반응열, 단열온도상승 및 열폭주 평가 범위에서 수치를 독립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1.4·식(1.5) Q=mcΔT와 문항의 단열·현열 가정을 연결해 단위와 역산을 확인했습니다. 특정 KOSHA 지침 전체를 검토했다는 기존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93. 가변용적 가스홀더 100 m³ 안에 가연성 증기가 8 vol%로 균일하게 섞여 있다. 증기량은 변하지 않고 깨끗한 공기만 보충하여 농도를 2 vol%로 낮추려면 추가해야 할 공기의 부피는? (온도와 압력은 일정하다고 본다.)

  1. 100 m³
  2. 300 m³
  3. 400 m³
  4. 6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100 m³

    1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200 m³, 농도는 8/200=4%입니다.

  2. ②300 m³정답 선지

    3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400 m³, 농도는 8/400=2%입니다.

  3. ③400 m³

    최종 전체 부피입니다. 400 m³를 추가하면 전체는 500 m³가 됩니다.

  4. ④600 m³

    6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700 m³, 농도는 약 1.14%입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 300 m³입니다. 증기량은 8 m³로 보존되고, 최종 농도 2%가 되려면 전체 부피는 400 m³입니다. 추가 공기량은 400−100=300 m³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그대로인 증기량과 증가하는 전체 부피를 나누어 식을 세웁니다.

보존되는 양과 변하는 양

증기량은 그대로

100 m³의 8%이므로 증기량은 8 m³입니다. 지문에서는 증기가 새로 생기거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전체 부피는 증가

공기 x m³를 더하면 전체 부피는 x가 아니라 100+x m³입니다. 가변용적이라는 조건을 사용합니다.

조건으로 식 만들기

  1. 초기 증기량
    100 × 0.08 = 8 m³

    농도의 분자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2. 최종 농도에 맞추기
    8 ÷ (100 + x) = 0.02
    100 + x = 400 m³

    400 m³는 최종 혼합물 전체의 부피입니다.

  3. 질문이 요구한 추가량
    x = 400 − 100 = 300 m³

    검산: 8 ÷ 400 = 0.02, 즉 2%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2번 — 300 m³

조건 읽기: 가변용적이고 온도·압력이 일정하다. 증기는 유출·반응·응축 없이 보존되고 공기 추가에 따라 전체 혼합 부피가 증가하는 이상 모형이다.

원리 선택: 처음 증기의 등가 부피 8 m³는 보존된다. 최종 부피를 100+x로 두고 증기 부피/전체 부피=0.02를 적용한다.

풀이:
1) 처음 증기량은 100×0.08=8 m³이다.
2) 8/(100+x)=0.02에서 최종 전체 부피 100+x=400 m³이다.
3) 따라서 추가 공기는 x=400-100=300 m³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최종 전체 부피 400 m³와 추가량 300 m³를 구별한다. 고정용적 탱크에서 배출하면서 희석하는 모형은 다른 식이 필요하다.

적용 범위: 온도·압력 일정 및 증기량 보존의 이상적 물질수지 연습이다. 실제 가연성 증기에 공기를 넣으면 폭발성 조성을 거칠 수 있으므로 안전 작업 절차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전체 200 m³가 되어 8/200=4%이므로 2%가 아니다.
  • 2번: 전체 400 m³가 되어 8/400=2%로 맞다.
  • 3번: 400 m³는 최종 전체 부피다. 이를 추가량으로 넣으면 전체 500 m³, 농도 1.6%가 된다.
  • 4번: 전체 700 m³가 되어 농도는 약 1.14%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94. 원료 이송배관에 HAZOP 가이드워드 'No flow'를 적용했을 때 가장 직접적인 원인-결과 조합은?

  1. 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2. 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3. 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4. 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보정오차와 실제 무유량의 직접 인과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2. ②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색상과 회전수의 조합은 해당 배관의 No flow 원인·결과와 다릅니다.

  3. ③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조명 고장만으로 배관 유량과 압력의 결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4. ④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정답 선지

    무유량을 만드는 원인과 그에 따른 공급중단·과압 가능성을 연결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차·원인·결과를 서로 다른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HAZOP에서 ‘No flow’는 의도된 유량이 없다는 편차입니다. 밸브가 닫혔거나 펌프가 멈췄다는 것은 그 편차를 만들 수 있는 원인이고, 후단 공급 중단이나 조건에 따른 상류 영향은 그 결과입니다. 세 표현은 같은 사건을 다른 단계에서 설명합니다.

편차 앞뒤를 이어서 읽기

구분읽을 내용
원인토출밸브 폐쇄·펌프 정지
편차No flow: 의도한 유량이 없음
결과하류 공급중단, 조건에 따른 상류 과압 가능성
기존 해설 원문

'No flow'는 의도된 유량이 전혀 없는 편차다. 밸브 폐쇄나 펌프 정지는 직접 원인이 될 수 있고 하류 공급중단, 상류 측 압력상승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센서오차와 유량편차의 인과가 불명확하다. ②와 ③은 검토 노드의 공정변수와 관계없는 조합이다. HAZOP에서는 원인, 결과, 기존 안전조치, 추가권고를 구분해 기록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정오차가 실제 무유량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제품 색상과 펌프 회전수의 조합은 No flow 분석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조명 고장은 배관 유량편차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밸브 폐쇄·펌프 정지는 무유량의 대표 원인이며 공급중단·상류 과압을 유발할 수 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HAZOP, 공정편차 및 위험성평가 범위를 화학설비 사례에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HAZOP 지침의 가이드워드-공정변수 조합과 원인·결과 구분에 맞는다.

95. 가연성 가스 설비를 정비 후 재가동할 때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직접 넓은 범위에서 섞이지 않게 하는 퍼지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
  2. 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3. 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4. 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정답 선지

    공기와 가연성 가스의 직접 혼합을 피하는 중간 단계와 측정 확인을 포함합니다.

  2. ②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위험 조성으로 섞일 가능성을 만듭니다.

  3. ③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치환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혼합 조성도 통제하지 못합니다.

  4. ④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점화시험은 완료 확인법이 아니라 화재·폭발 원인이 됩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퍼지는 두 분위기 사이에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의 문제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재가동 퍼지는 단순히 밸브를 열어 새 가스를 넣는 일이 아니라, 설비 내부의 기존 분위기를 어떤 상태로 바꾸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관리하는 과정입니다. 원문은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직접 넓은 범위에서 섞이지 않도록 불활성가스를 사이에 두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다음 단계 전에 상태를 확인

  1. 첫 치환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

  2. 중간 확인

    산소농도 등 정해진 목표 상태 확인

  3. 다음 치환

    절차에 따라 공정 가스로 전환

  4. 범위

    일반 원리 설명이며 유량·시간·농도는 임의로 추가하지 않음

기존 해설 원문

재가동 시에는 먼저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해 산소농도를 안전한 목표 아래로 낮춘 사실을 확인하고, 그 다음 불활성가스를 공정 가스로 치환하는 방식이 기본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가연범위 혼합물을 설비 내부에 만들 수 있다. ④의 점화시험은 확인방법이 될 수 없고 화재·폭발을 유발한다. 배출가스의 안전처리와 질식위험 통제도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불활성가스-가연성가스의 순서와 산소농도 확인이 적절하다.
  • 선택지 2: 공기 중에 가연성 가스를 바로 넣으면 가연범위를 통과한다.
  • 선택지 3: 동시 주입과 무측정은 혼합상태를 통제할 수 없다.
  • 선택지 4: 점화는 퍼지 완료 확인법이 아니라 사고 원인이 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퍼지, 불활성화 및 화기작업 전 가스치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가스치환·퍼지 지침의 재가동 순서와 일치한다.

96. 일반적인 가연성 가스-공기 혼합물에서 온도가 상승할 때 폭발범위가 보이는 경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2. 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3. 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4. 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범위가 항상 사라진다는 관계는 제시된 일반 경향이 아닙니다.

  2. ②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모든 가스에 정확히 절반이라는 비율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3. ③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정답 선지

    원문에서 설명한 온도상승에 따른 일반적 범위 확대 경향입니다.

  4. ④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온도 조건의 영향을 전부 부정했습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폭발범위는 가연성 혼합물이 반응할 수 있는 농도 구간입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폭발하한은 가연성 성분이 너무 적어 연소가 전파되기 어려운 쪽의 경계이고, 상한은 너무 많은 쪽의 경계입니다. 이 범위는 물질 이름만으로 고정된 모든 조건의 값이 아니라 온도 등 조건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온도 변화와 농도 경계

구분읽을 내용
하한 쪽대체로 더 낮아지는 방향
상한 쪽대체로 더 높아지는 방향
전체 구간폭발 가능한 농도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
기존 해설 원문

온도가 높아지면 혼합물이 점화·반응하기 쉬워져 일반적으로 폭발하한은 낮아지고 폭발상한은 높아져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처럼 범위가 반드시 사라지지 않는다. ②의 정확한 절반 관계는 보편식이 아니다. ④도 온도 영향을 부정해 잘못이다. 실제 수치는 물질별 시험자료와 SDS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상승이 상·하한을 같은 값으로 만든다는 일반 법칙은 없다.
  • 선택지 2: 물질별 거동이 달라 정확한 절반이라는 보편비율은 없다.
  • 선택지 3: 온도상승 시 폭발범위가 넓어지는 일반 경향을 설명한다.
  • 선택지 4: 폭발한계는 온도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한계와 온도 영향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특성자료의 일반 경향과 일치하며, 설계에는 물질별 실측값을 사용해야 한다.

97. 개방된 공정지역에서 다량의 인화성 액체가 누출·증발해 가연성 증기운을 만들고, 지연 점화 후 과압을 발생시킨 현상은?

  1. 보일오버
  2. 증기운폭발(VCE)
  3. 분진폭발
  4. 진공붕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보일오버

    탱크 화재와 수분층의 비등·넘침을 중심으로 하는 현상입니다.

  2. ②증기운폭발(VCE)정답 선지

    누출·증발 → 증기운 형성 → 지연 점화 → 과압의 흐름에 맞습니다.

  3. ③분진폭발

    미세 가연성 고체가 부유하는 조건과 다릅니다.

  4. ④진공붕괴

    내부 압력이 낮아 외압으로 찌그러지는 거동이며 지문과 반대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운폭발에서는 누출과 점화 사이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어 증발한 뒤 바로 불붙지 않으면, 공기와 섞인 가연성 증기운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후 지연 점화가 일어나 과압을 만드는 전개가 원문의 증기운폭발입니다. 액체의 누출, 증발·혼합, 점화와 과압을 단계로 나누어 읽으시면 됩니다.

사고 전개에서 현상 이름 찾기

구분읽을 내용
물질 이동액체 누출·증발
점화 전가연성 증기운 형성
점화 후지연 점화와 과압 → 증기운폭발
기존 해설 원문

누출된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여 큰 증기운을 형성한 뒤 지연 점화되어 화염가속과 과압을 일으키는 현상은 증기운폭발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에서 수분층의 급격한 비등으로 내용물이 넘치는 현상이다. ③은 가연성 분진의 부유가 필요하다. ④는 내부압력이 외부압력보다 낮아 용기가 찌그러지는 고장모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와 수분층의 비등·넘침 현상이다.
  • 선택지 2: 가연성 증기운의 지연 점화와 과압 발생을 설명해 정답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은 미세 가연성 고체의 부유가 전제다.
  • 선택지 4: 진공붕괴는 외압에 의한 용기 좌굴 현상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현상 구분과 누출 시나리오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사고유형의 VCE, BLEVE, 보일오버 구분과 일치한다.

98. 탱크로리에서 저장탱크로 인화성 액체를 이송할 때 본딩(bonding)과 접지(grounding)의 역할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2. 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3. 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4. 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물질의 인화점·끓는점을 바꾸는 역할이 아닙니다.

  2. ②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정전기 제어라는 본래 목적을 부정했습니다.

  3. ③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열절연·압력조절과 전기적 연결은 다른 기능입니다.

  4. ④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정답 선지

    설비 간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소산 경로를 구별한 설명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과 접지는 연결되는 상대가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본딩은 도전성 물체끼리 연결해 상호 전위차를 줄이는 것이고, 접지는 대지로 전하가 소산될 경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탱크로리와 저장탱크라는 두 설비 사이를 연결하는 문제와 그 설비에서 대지로 이어지는 문제를 구별하면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어디와 어디를 연결하는가

구분읽을 내용
본딩설비와 설비를 연결해 상호 전위차 감소
접지대지로 전하가 소산될 경로 제공
구별같은 전기적 연결이라도 연결 상대와 역할이 다름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탱크로리와 저장탱크 같은 도전성 물체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상호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소산될 경로를 제공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물질의 열역학적 물성을 바꾼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②는 정전기 제어라는 목적을 부정한다. ③도 열절연·압력상승과 전기적 연결을 혼동한다. 연결은 이송 전에 하고 해제는 이송 종료 후에 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기적 연결은 인화점이나 끓는점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본딩·접지의 핵심 목적은 정전기 전위차와 전하 축적을 줄이는 것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열절연이나 배관 가압 수단이 아니다.
  • 선택지 4: 설비 간 등전위화와 대지 소산 경로를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전기 점화방지, 본딩 및 접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인화성 액체 이송 정전기 예방지침과 일치한다.

99. 같은 전열면적과 비슷한 입·출구 조건에서 병류보다 향류 열교환기가 일반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1. 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
  2. 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3. 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4. 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정답 선지

    반대방향 흐름으로 전 구간에 걸친 유효 온도차를 확보하기 쉬운 점을 설명합니다.

  2. ②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유체 온도는 전열 과정에 따라 변하며 즉시 같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3. ③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흐름방향을 바꿔도 전열벽 재료의 열전도율이 무한대가 되지 않습니다.

  4. ④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마찰·국부저항에 따른 압력강하는 남습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열교환은 두 유체 사이의 온도차가 있어야 진행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열교환기에서 열을 전달하는 구동력은 두 유체의 온도차입니다. 두 유체가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병류와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향류는 길이를 따라 온도가 변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전체 구간에서 유지되는 유효 온도차에도 차이가 생깁니다.

흐름방향과 온도차 분포

구분읽을 내용
병류같은 방향으로 두 유체가 흐름
향류반대 방향으로 흐름
비교하는 양입구 한 점이 아닌 전 구간의 유효 평균 온도차
기존 해설 원문

향류는 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르므로 열교환기 전 구간에서 유효한 온도차를 비교적 크게 유지해 로그평균온도차를 확보하기 쉬우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처럼 두 온도가 즉시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③은 재료의 열전도율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④도 유로와 유속에 따른 압력강하를 없애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향류는 전 구간 평균 온도차를 크게 유지하기 쉬워 정답이다.
  • 선택지 2: 유체 온도는 전열저항과 체류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한다.
  • 선택지 3: 흐름방향은 전열벽 재료의 열전도율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4: 향류에서도 마찰과 국부저항에 따른 압력강하가 발생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설비, 열교환기 및 열전달 안전운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표준 열전달의 로그평균온도차 관계로 확인했으며 법령 개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원리다.

100. 가연성 액체 이송배관의 대규모 누출을 조기에 제한하기 위한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2. 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3. 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
  4. 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작업자가 누출점 가까이 접근해야 하므로 노출위험이 커집니다.

  2. ②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공급을 계속하면 방출량과 방출시간이 커질 수 있습니다.

  3. ③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정답 선지

    사람의 접근을 줄이며 공급원과 남은 재고를 설계된 기능으로 관리하는 조합입니다.

  4. ④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펌프가 없어도 중력 공급이 지속되면 누출을 제한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출 차단은 더 들어오는 물질과 이미 남은 물질을 나눕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누출이 시작된 배관에 공급이 계속되면 누출량과 피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원격 차단과 펌프 정지는 작업자가 누출원 가까이 가지 않고 추가 공급을 제한하려는 설계입니다. 사람이 직접 접근해서 밸브를 찾는 방식과 노출 조건이 다릅니다.

누출물의 두 출처

구분읽을 내용
계속 들어오는 물질원격차단·펌프정지로 공급 제한
구간 안에 남은 물질설계된 감압·회수 여부 검토
사람의 위치위험한 누출점에 접근하지 않는 조작 위치 고려
기존 해설 원문

누출을 줄이려면 작업자가 누출원에 접근하지 않고 안전한 위치에서 공급원을 신속히 차단하며 펌프를 정지하고, 설계된 경우 격리구간을 안전계통으로 감압·회수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작업자를 위험구역에 노출시킨다. ②와 ④는 누출 재고와 방출시간을 늘린다. 원격차단밸브는 화재·정전 시의 고장안전 위치와 비상전원 조건도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누출점 인접 수동조작만 허용하면 작업자 접근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2: 펌프 연속운전은 방출량과 누출시간을 늘린다.
  • 선택지 3: 원격격리·펌프정지·안전한 감압 또는 회수의 결합이 적절하다.
  • 선택지 4: 중력 유출을 계속 허용하면 누출 재고가 커진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누출방지, 긴급차단 및 화학설비 비상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긴급차단 및 누출저감 설계지침의 공급원 격리 원칙과 일치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안전보건규칙 별표 11의 일반 기준을 적용할 때 모래 지반의 굴착면 기울기는? (높이:수평거리로 표시하며,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설계도서 준수 또는 붕괴 방지 조치에 따른 예외는 제외한다.)

  1. 1:0.5
  2. 1:1.0
  3. 1:1.8
  4. 1: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1:0.5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2. ②1:1.0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3. ③1:1.8정답 선지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4. ④1:1.2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기울기 비율에서는 세로와 가로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선택지 2: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선택지 3: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선택지 4: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102. [학습용 변형] 작업발판 표면에서 100 cm 높이에 상부 난간대를 설치하는 경우 안전난간의 중간 난간대 배치로 옳은 것은? (난간기둥 간격은 25 cm를 초과하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는 없다.)

  1.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2. 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3. 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4. 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정답 선지

    작업발판 표면과 100 cm 상부 난간 사이의 중간인 50 cm 위치입니다.

  2. ②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상부 난간보다 높은 곳은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이 아닙니다.

  3. ③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표지만으로 중간 난간대를 대신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원문은 생략·동등 구조 조건을 제외했습니다.

  4. ④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작업발판 아래쪽은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는 위치가 아닙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입니다. 기존 해설의 적용 기준에 따라 작업발판 표면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에 둡니다. 지문의 0 cm와 100 cm 사이이므로 위치는 50 c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숫자만 외우지 않고, 어떤 조건에서 나온 위치인지 연결합니다.

먼저 확인할 세 조건

높이의 기준점
작업발판 표면을 기준으로 상부 난간대가 100 cm 높이에 있습니다.
기둥 간격
25 cm를 초과한다고 주어졌습니다.
대체 구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가 없다고 주어졌습니다.

조건에 기준 적용하기

이 문항에 적용하는 기준은 작업발판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 높이입니다. 괄호에서 생략·대체에 관한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지문에 없는 예외를 임의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숫자로 확인

  1.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
    (0 cm + 100 cm) ÷ 2 = 50 cm

    상부 난간보다 위나 작업발판보다 아래가 아니라, 두 기준점 사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조건 읽기: 상부 난간 높이가 100 cm이고, 기둥 간격이 25 cm를 초과하며 동등 구조로 대체하지 않는 조건이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 제2호의 상부 난간 120 cm 이하 설치 조건에 해당한다. 중간 난간은 상부 난간과 바닥면등의 중간에 둔다.

풀이:
1) 바닥을 0 cm로 보면 중간 높이는 (0+100)/2=50 cm이다.
2) 따라서 상부 난간과 작업발판 표면 사이의 중간에 설치한다는 ①이 맞다.
3) 기둥 간격 25 cm 이하의 생략 예외와 제1호의 동등 구조 대체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 문항의 높이는 정확히 100 cm다. 다른 높이나 대체 구조에 적용할 때는 해당 조문 요건과 예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3-02 시행 규칙 제13조의 주어진 조건에 한정한다. 난간 전체의 강도·재료·발끝막이판 등 다른 요구사항까지 적합하다고 판정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바닥에서 50 cm인 중간 위치에 설치하는 내용이다.
  • 2번: 상부보다 높은 위치는 상부와 바닥 사이를 막는 중간 난간 위치가 아니다.
  • 3번: 표지는 구조적 추락 방지를 대신하지 않는다. 지문은 대체 구조와 생략 예외도 제외했다.
  • 4번: 작업발판 아래는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지 못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03. 계단을 설치하거나 높이 2 m 미만에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예외가 없는 일반 가설통로의 최대 경사는?

  1. 15도
  2. 45도
  3. 60도
  4. 30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15도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2. ②45도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3. ③60도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4. ④30도정답 선지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허용 경사와 미끄럼 방지는 서로 다른 확인사항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 선택지 2: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3: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4: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104. 일반 사다리식 통로의 폭·상단 돌출·기울기에 관한 세 기준을 함께 충족하는 조합은? (고정식 사다리식 통로와 제24조 제2항의 특수 통로는 제외한다.)

  1. 폭 20 cm 이상, 상단 돌출 30 cm 이상, 기울기 85도 이하
  2. 폭 30 cm 이상, 상단 돌출 60 cm 이상, 기울기 75도 이하
  3. 폭 40 cm 이상, 상단 돌출 불필요, 기울기 90도 초과
  4. 폭 제한 없음, 발판 간격은 매 칸 다르게, 미끄럼방지조치 불필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폭 20 cm 이상, 상단 돌출 30 cm 이상, 기울기 85도 이하

    20 cm·30 cm·85도라는 기준 조합은 일반적인 세 요건을 충족시키는 기준이 아니다.

  2. ②폭 30 cm 이상, 상단 돌출 60 cm 이상, 기울기 75도 이하정답 선지

    폭 30 cm 이상·상단 돌출 60 cm 이상·기울기 75도 이하가 해당 세 기준이다.

  3. ③폭 40 cm 이상, 상단 돌출 불필요, 기울기 90도 초과

    일반 기준에서 상단 돌출을 생략하거나 90도를 넘을 수 없다.

  4. ④폭 제한 없음, 발판 간격은 매 칸 다르게, 미끄럼방지조치 불필요

    일정한 발판 간격과 넘어짐·미끄러짐 방지 등도 요구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다리 기준은 폭·돌출높이·경사를 따로 묻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4조 제1항 제5·7·9호의 세 치수를 비교한다. 고정식 및 제2항 예외를 제외하며, 세 값만으로 모든 구조요건 충족을 판정하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일반 기준은 폭 30 cm 이상, 사다리 상단이 걸쳐놓은 지점보다 60 cm 이상 올라오도록 하는 것, 기울기 75도 이하이다. 폭·돌출은 하한이고 기울기는 상한이므로 숫자와 허용 방향을 함께 비교한다. ①은 세 기준을 낮추거나 각도를 크게 허용하고, ③은 필요한 돌출을 없애며 각도도 초과한다. ④는 폭·발판 간격·미끄럼 방지 요건을 무시한다. 고정식의 기울기 예외 및 특수 통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강도·고정·발판 간격 등 다른 구조요건도 별도로 지켜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일반 기준은 폭 30 cm 이상, 사다리 상단이 걸쳐놓은 지점보다 60 cm 이상 올라오도록 하는 것, 기울기 75도 이하이다. 폭·돌출은 하한이고 기울기는 상한이므로 숫자와 허용 방향을 함께 비교한다. ①은 세 기준을 낮추거나 각도를 크게 허용하고, ③은 필요한 돌출을 없애며 각도도 초과한다. ④는 폭·발판 간격·미끄럼 방지 요건을 무시한다. 고정식의 기울기 예외 및 특수 통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강도·고정·발판 간격 등 다른 구조요건도 별도로 지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 cm·30 cm·85도라는 기준 조합은 일반적인 세 요건을 충족시키는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2: 폭 30 cm 이상·상단 돌출 60 cm 이상·기울기 75도 이하가 해당 세 기준이다.
  • 선택지 3: 일반 기준에서 상단 돌출을 생략하거나 90도를 넘을 수 없다.
  • 선택지 4: 일정한 발판 간격과 넘어짐·미끄러짐 방지 등도 요구된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4조 제1항 제5·7·9호의 세 치수를 비교한다. 고정식 및 제2항 예외를 제외하며, 세 값만으로 모든 구조요건 충족을 판정하지 않는다.

105. 높이 2 m 이상인 비계 작업장소의 일반 작업발판 폭·틈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는 제외하고,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56조 제3호의 선박·보트 건조작업 및 걸침비계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 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2. 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3. 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
  4. 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2. ②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3. ③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정답 선지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4. ④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판 폭과 재료 사이의 틈은 역할이 다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 선택지 2: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4: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106. 순간풍속이 16 m/s인 상황에서 타워크레인 작업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1. 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
  2. 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3. 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4. 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정답 선지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2. ②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3. ③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4. ④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풍속 숫자와 작업 종류를 한 쌍으로 기억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 선택지 2: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 선택지 3: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 선택지 4: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107. 안전보건규칙상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작성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의 굴착면 높이 기준은?

  1. 0.5 m 이상
  2. 1 m 이상
  3. 1.5 m 이상
  4. 2 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5 m 이상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2. ②1 m 이상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3. ③1.5 m 이상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4. ④2 m 이상정답 선지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계획은 굴착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연결하는 자료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 선택지 2: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 선택지 3: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 선택지 4: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108. 콘크리트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에서 급격한 변형과 침하가 발견되었다. 가장 적절한 조치는?

  1. 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2. 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
  3. 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4.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2. ②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정답 선지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3. ③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4. ④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동바리의 변형은 하중을 전달하는 경로의 이상 신호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 선택지 2: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 선택지 3: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 선택지 4: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109. 대칭인 2줄걸이로 무게 20 kN의 부재를 정지 인양한다. 각 슬링이 수평면과 60도를 이룰 때 한 줄에 걸리는 장력은 약 얼마인가? (슬링 자중과 동적효과는 무시한다.)

수평면과 60도를 이루는 대칭 2줄걸이 슬링과 무게 20킬로뉴턴 부재를 나타낸 문제도
109번 문제 도식
  1. 5.8 kN
  2. 10.0 kN
  3. 11.5 kN
  4. 20.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5.8 kN

    두 줄 분담을 다시 한 번 적용하면 약 5.8 kN으로 과소평가됩니다. 식에 이미 두 줄의 효과가 들어 있습니다.

  2. ②10.0 kN

    20÷2=10 kN은 한 줄의 수직성분입니다. 기울어진 줄 방향의 장력 전체가 아닙니다.

  3. ③11.5 kN정답 선지

    두 줄 수직성분의 평형으로 구한 약 11.55 kN에 대응합니다.

  4. ④20.0 kN

    전체 하중 20 kN을 각 줄의 장력으로 그대로 읽은 값입니다. 대칭 분담과 각도를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③ 약 11.5 kN입니다. 두 줄 장력의 수직성분이 합쳐져 20 kN을 지지하므로 2T sin60°=20으로 계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줄 방향 장력과 하중을 지지하는 수직성분을 구별합니다.

먼저 정리할 값

하중
20 kN

정지 상태의 전체 무게

줄의 수
대칭 2줄

두 줄이 나누어 지지

각도
수평면과 60°

성분을 정할 기준선

먼저 힘의 방향을 구별하기

대칭이므로 한 줄이 맡는 수직 방향 힘은 20÷2=10 kN입니다. 하지만 줄은 기울어져 있으므로 줄 방향 장력 T 전체가 수직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수평면과 60°인 줄의 수직성분은 T sin60°입니다.

수직성분의 평형으로 계산

  1. 두 수직성분을 합하기
    2T sin60° = 20 kN

    각 줄의 T sin60°를 두 번 합합니다.

  2. 한 줄의 장력 구하기
    T = 20 ÷ (2 × 0.866) ≈ 11.55 kN

    보기에서 가장 가까운 ③ 11.5 kN을 선택합니다.

2줄걸이 수직성분 평형으로 한 줄 장력 약 11.5킬로뉴턴을 구하는 계산도
109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수직평형에서 두 슬링의 수직성분 합이 하중과 같으므로 2T sin60°=20 kN이다. T=20/(2×0.866)=11.55 kN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슬링 수를 중복해 나눈 값이고, ②는 단순히 하중을 두 줄로만 나누어 경사효과를 무시했다. ④는 전체 하중을 한 줄 장력으로 오인했다. 실제 작업에서는 줄걸이 각도, 안전율, 충격하중과 부재 무게중심을 함께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두 줄 분담을 다시 중복 적용해 장력을 과소평가했다.
  • 선택지 2: 20/2로 계산해 슬링의 경사효과를 무시했다.
  • 선택지 3: 20/(2sin60°)=11.55 kN으로 정답이다.
  • 선택지 4: 전체 하중을 각 줄의 장력으로 그대로 사용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양중작업, 줄걸이 각도와 장력 계산 범위에서 수치를 독립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정역학 평형식과 KOSHA 줄걸이 작업 안전지침으로 계산과 방향을 검산했으며 법령개정과 무관한 원리다.

110. 연약점토 지반의 깊은 굴착에서 흙막이벽 안쪽 굴착저면이 솟아오르는 히빙(heaving)의 주된 메커니즘은?

  1. 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
  2. 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3. 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4. 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정답 선지

    연약점토가 외측 하중에 의해 저면 쪽으로 흐르며 솟는 메커니즘입니다.

  2. ②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바람에 의한 입자 이동과 지반 내부 소성유동은 다릅니다.

  3. ③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수화열에 의한 암반 용융은 제시한 지반 거동의 원인이 아닙니다.

  4. ④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연약점토·융기라는 지문 조건을 경암·침하로 바꿨습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히빙에서는 연약점토의 지지와 유동을 생각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깊은 굴착으로 안쪽 흙을 제거하면 굴착 안팎의 하중 상태가 달라집니다. 연약점토가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을 충분히 버티지 못하면 굴착저면 아래를 거쳐 안쪽으로 소성 유동하면서 바닥이 솟아오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문이 설명하는 히빙의 흐름입니다.

지반 종류와 변형 메커니즘

구분읽을 내용
조건연약점토의 깊은 굴착
작용외측 토압·상재하중
거동점토가 안쪽 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하여 융기
기존 해설 원문

연약점토의 깊은 굴착에서는 굴착 외측의 토압과 상재하중 때문에 저면 아래 점토가 안쪽으로 소성 유동하며 굴착저면이 솟는 히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풍식·비산 현상이다. ③은 히빙의 지반역학적 원인이 아니다. ④는 연약점토와 소성유동이라는 전형적 조건을 부정한다. 근입깊이 증가, 굴착단계 조정, 지반개량, 버팀강성 확보 등이 검토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측 하중에 의한 연약점토의 굴착저면 방향 소성유동을 설명한다.
  • 선택지 2: 바람에 의한 토사 비산은 히빙과 다르다.
  • 선택지 3: 콘크리트 수화열은 연약점토 저면 융기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경암의 균일침하는 히빙의 전형적 조건과 거동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흙막이 굴착, 히빙 및 지반붕괴 방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연약점토 저면안정과 히빙 메커니즘에 부합한다.

111. 사질토 굴착에서 상향침투로 보일링·파이핑 위험이 커졌다.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굴착깊이를 늘리고 굴착면 가까이에 토사를 더 적치한다.
  2. 차수 없이 외측 수위를 더 높여 수두차를 키운다.
  3. 필터 없이 세립분이 빠져나가도록 배수속도만 무제한 높인다.
  4. 차수벽 근입을 늘리거나 단계적 배수·웰포인트와 적절한 필터로 동수경사와 토립자 유실을 제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굴착깊이를 늘리고 굴착면 가까이에 토사를 더 적치한다.

    굴착 안정에 불리한 깊이·상재하중 조건을 더합니다.

  2. ②차수 없이 외측 수위를 더 높여 수두차를 키운다.

    수두차를 키우면 상향침투를 악화할 수 있습니다.

  3. ③필터 없이 세립분이 빠져나가도록 배수속도만 무제한 높인다.

    세립분 유실을 허용하면 파이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④차수벽 근입을 늘리거나 단계적 배수·웰포인트와 적절한 필터로 동수경사와 토립자 유실을 제어한다.정답 선지

    물의 흐름을 유발하는 조건과 입자 유실을 함께 관리하는 조합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일링·파이핑은 상향 물흐름과 토립자 유실에 주목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사질토 굴착에서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르면 흙 입자를 안정시키는 조건이 약해지고, 물과 함께 입자가 이동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일링과 파이핑을 이해할 때에는 물이 흐르는 방향, 수두차와 토립자 유실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물과 입자를 각각 관리

구분읽을 내용
물의 흐름수두차·차수길이·배수를 관리
토립자적절한 필터로 유실을 억제
구별점토의 소성유동 히빙과 사질토의 침투위험을 혼동하지 않음
차수벽, 웰포인트와 필터층을 이용한 굴착부 보일링 및 파이핑 억제 단면도
111번 정답 도식
기존 해설 원문

보일링·파이핑은 상향 동수경사가 커지고 토립자가 유실될 때 발생하므로 차수길이를 늘리고 수두차를 관리하며 필터를 통해 입자유실을 막는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하중 또는 수두차를 키워 위험을 악화할 수 있다. ③의 무필터 급배수는 세립분 유실과 파이핑을 촉진할 수 있다. 배수는 주변지반 침하와 인접구조물 영향을 함께 계측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추가 굴착과 가장자리 적재는 굴착 안정에 불리할 수 있다.
  • 선택지 2: 수두차를 키우면 상향 동수경사가 증가한다.
  • 선택지 3: 필터 없는 급배수는 세립분 유실을 촉진할 수 있다.
  • 선택지 4: 차수·배수·필터를 조합해 동수경사와 입자유실을 줄인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굴착배수, 보일링·파이핑 및 흙막이 안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굴착·배수 안전지침과 표준 지반공학의 임계동수경사 관리 원칙에 일치한다.

112.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 적치와 건설기계 배치에 관한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2. 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
  3. 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4. 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가장자리의 하중·진동을 키워 붕괴위험에 불리합니다.

  2. ②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설계 조건을 유지하고 추가 하중·수분·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원칙입니다.

  3. ③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가벼운 장비라는 이유로 균열 신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4. ④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배수로 차단은 침투와 토압 증가 위험을 키웁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 가장자리의 적치물도 지반에 추가 하중이 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굴착면 옆에 토사를 쌓거나 장비를 놓으면 그 무게가 주변 지반과 흙막이에 상재하중으로 작용합니다. 장비 이동에 따른 진동과 배수 상태도 기존 지지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장자리에 여유 공간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자리 배치가 설계 조건을 바꿉니다

구분읽을 내용
토사·장비추가 상재하중
장비 운전진동·접근 조건
우천·배수침투·토압 변화
판단설계 이격과 실제 균열·변위를 함께 관리
기존 해설 원문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와 장비는 상재하중과 진동을 증가시키므로 지반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지키고 배수·균열·변위를 관리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붕괴를 촉진할 수 있다. ③은 균열이라는 위험징후를 무시한다. ④는 지표수 침투를 늘려 토압과 붕괴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②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굴착면 붕괴방지, 상재하중 및 건설기계 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사전조사·작업계획·붕괴징후 관리 원칙과 일치한다.

113. 안전보건규칙 제38조와 별표 4에 따라 구축물 해체작업의 안전을 위한 사전조사 및 작업계획을 검토할 때, 안전 관련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2. 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3. 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
  4. 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2. ②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3. ③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정답 선지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4. ④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작업계획과 계약관리 자료의 목적을 구별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 선택지 2: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 선택지 3: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114.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3조에서, 단가계약이 아닌 건설공사의 적용 하한으로 정한 총공사금액은?

  1. 2천만 원
  2. 4천만 원
  3. 1억 원
  4. 5억 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2천만 원정답 선지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2. ②4천만 원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3. ③1억 원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4. ④5억 원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적용대상 기준과 실제 관리비 계산을 나눠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 선택지 2: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 선택지 3: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 선택지 4: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115.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도급계약의 대상액은 어떻게 정하는가? (보기의 총공사금액은 그 도급계약상 책정된 금액이다.)

  1. 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3. 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4.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2. ②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3. ③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4. ④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정답 선지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산정에 쓸 대상액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선택지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선택지 3: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편집 해설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116. 계단과 계단참의 구조기준 조합으로 옳은 것은?

  1. 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2.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
  3. 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4. 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2. ②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정답 선지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3. ③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4. ④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 기준과 안전율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조건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 선택지 2: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3: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117. 강풍으로 작업을 중지했던 강관비계에서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2. 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3. 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
  4. 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2. ②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3. ③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정답 선지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4. ④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강풍이 지나간 뒤에도 구조의 상태 변화는 남을 수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2: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 선택지 4: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118. 높은 장소에서 추락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본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일반적인 작업발판 및 끝·개구부의 방호를 묻고, 이동식 사다리 등 개별 작업의 특례는 제외한다.)

  1. 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
  2. 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3. 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4. 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정답 선지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2. ②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3. ③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4. ④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집단방호는 여러 작업자를 같은 구조로 보호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 선택지 2: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119. 이동식 크레인으로 인양하기 전 아웃트리거 설치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한쪽 아웃트리거만 펴고 반대쪽 타이어 공기압을 높인다.
  2. 지반이 기울어도 정격하중표는 그대로 적용한다.
  3. 맨홀 덮개 위에 직접 받치고 지지력을 확인하지 않는다.
  4. 장비를 수평으로 맞추고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받침재를 사용하며 제조자 하중표 조건대로 아웃트리거를 전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한쪽 아웃트리거만 펴고 반대쪽 타이어 공기압을 높인다.

    비대칭 지지를 타이어 공기압 조정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2. ②지반이 기울어도 정격하중표는 그대로 적용한다.

    경사는 하중표의 적용 조건과 전도안정성에 영향을 줍니다.

  3. ③맨홀 덮개 위에 직접 받치고 지지력을 확인하지 않는다.

    덮개·하부 공간의 붕괴와 지지점 침하 위험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4. ④장비를 수평으로 맞추고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받침재를 사용하며 제조자 하중표 조건대로 아웃트리거를 전개한다.정답 선지

    수평·지지력·하중 분산·제조자 전개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아웃트리거는 장비의 하중을 지반에 집중해서 전달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아웃트리거를 펼치면 지지 범위를 확보할 수 있지만, 그 지지점의 하중을 지반이 견뎌야 실제 안정성이 유지됩니다. 단단해 보이는 표면 아래에 맨홀이나 공동이 있으면 국부적인 침하로 지지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비에서 지반까지 하중을 따라가기

구분읽을 내용
장비 상태수평과 제조자 하중표의 전개 조건
지지점큰 반력이 받침으로 전달
지반받침재와 지지력·하부 공동 등을 확인
기존 해설 원문

아웃트리거 반력은 국부적으로 매우 크므로 지반 지지력을 확인하고 적절한 받침재로 분산시키며 장비 수평과 제조자 하중표의 전개조건을 지켜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비대칭 지지로 전도모멘트를 키울 수 있다. ②는 경사에 따른 안정성 저하를 무시한다. ③은 지하공간이나 덮개의 붕괴로 지지점이 침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비대칭 전개와 타이어 공기압 조정은 안전한 지지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장비 경사는 허용하중과 전도안정성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맨홀·공동부 위 지지는 붕괴와 침하 위험이 있다.
  • 선택지 4: 수평, 지지력, 받침재, 제조자 전개조건을 모두 확인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이동식 크레인 전도방지, 지반지지 및 아웃트리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이동식 크레인 안전지침의 지반·수평·받침·정격하중표 확인 원칙과 일치한다.

120. 터널 발파 후 작업자를 막장에 다시 투입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2.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
  3. 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4. 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잔류 가스·산소결핍 등 위험의 확인보다 생산을 앞세운 판단입니다.

  2. ②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정답 선지

    대기 상태와 불발·낙석·지보 위험을 확인하고 처리한 후 재진입하는 흐름입니다.

  3. ③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장비 투입이 잔류 위험 점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4. ④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유해가스·분진을 남기므로 재진입 준비와 반대입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파 후에는 공기 상태와 구조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발파가 끝났다는 사실은 작업자 재진입을 위한 모든 위험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발파가스·분진과 산소 상태는 호흡환경의 문제이고, 부석·지보재 이상과 불발장약은 낙석·붕괴·폭발 등 다른 위험과 관련됩니다. 한 가지 확인으로 나머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재진입 전에 두 종류의 상태 확인

  1. 공기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 확인

  2. 현장 잔류 위험

    불발장약·부석·지보상태 점검·처리

  3. 진입 판단

    생산시각이 아니라 확인된 안전상태에 연결

기존 해설 원문

발파 후에는 환기로 발파가스와 분진을 제거하고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며, 불발장약과 부석, 지보재 이상을 점검·처리한 뒤 안전이 확인된 후 진입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유해가스·산소결핍 노출을 키운다. ③은 부석·불발·지보 불안정을 확인하지 않아 장비와 작업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파연기와 유해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즉시 진입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환기·가스측정·불발·부석·지보 점검 후 진입하는 적절한 절차다.
  • 선택지 3: 사전 안전확인 없이 장비를 투입하면 충돌·낙석·불발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환기 중지는 유해가스와 분진 체류를 악화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터널 발파, 환기, 부석·불발 확인 및 지보공 안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터널공사 안전지침의 발파 후 환기·측정·점검 원칙과 일치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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