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자체 모의고사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33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자체제작 · 반복 연습 120문항 근거 기준일 2026-08-31

자체제작 반복 연습: 기본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사용한 복습용 자료입니다. 특정 연도에 출제된 실제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점수와 함께 정답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자체 모의고사 안내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33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2026년 1·2회 이름으로 제공된 자체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배열한 연습 세트입니다. 문항이 겹치므로 새 문제를 처음 푼 점수와 구분해 복습용으로 이용하세요. 기존 자료 분류 코드와 학습 기록은 유지합니다. 해설의 2026년 회차 비교는 재사용한 원고의 기준이며 이 연습 세트의 실제 출제 이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전체 자료 · 시험 관리기관 산업안전기사 출제기준

해설 편집 검토 대상: 1, 10, 19, 24, 25, 28, 29, 30, 31, 34, 43, 45, 47, 50, 86, 100, 102, 104, 107, 111, 113, 115, 117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안전조직의 라인·스태프형에서 스태프 부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
  2. 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3. 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4.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정답 선지

    스태프는 전문적인 조사·분석·자문과 기준 지원을 담당합니다.

  2. ②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라인의 일상 작업 지휘와 실행책임을 모두 대신하는 조직은 아닙니다.

  3. ③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전문지원 기능을 예산 승인 하나로 축소했습니다.

  4. ④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사고 이후에만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 평상시 예방활동도 지원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문적인 지원과 현장의 실행책임을 나눠 봅니다

뜻과 구별 기준

라인은 실제 업무가 지휘·실행되는 계통이고, 스태프는 그 실행을 돕는 전문 기능입니다. 라인·스태프형은 한쪽이 다른 쪽을 없애는 조직이 아니라 현장의 실행력과 전문적인 조사·분석·기준 지원을 결합하려는 구조입니다.

조직 이름보다 역할 구분

구분읽을 내용
라인일상 업무의 지휘·실행 계통
스태프조사·분석·자문·기준의 전문지원
구별 기준전문 지원과 현장 책임의 전면 대체는 다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라인·스태프형은 실행 조직의 책임과 전문가의 지원을 함께 두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라인 관리자가 작업과 개선조치를 지휘하고, 안전 스태프가 위험 분석 자료와 기술적 조언을 제공한다. 자문을 받았다는 이유로 실행 책임까지 자동으로 스태프에게 이전되지는 않는다. 예산 승인만 하거나 사고가 난 뒤에만 생기는 조직이라는 설명도 전문 예방 지원 기능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자문과 기준 지원은 스태프의 대표 기능이다.
  • 선택지 2: 일상 작업의 직접 지휘와 실행책임은 라인에 있다.
  • 선택지 3: 스태프 기능은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예방을 위해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기능이다.

편집 해설 근거: 라인은 작업을 실행·지휘하고 스태프는 전문 자문과 자료를 지원하는 역할 구분을 묻는다. 조직의 실제 권한 배치는 별도로 확인한다.

2. 교육 직후 학습자가 잠금장치 적용 순서를 한 단계 잘못 수행했다. 학습효과를 높이는 피드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다음 달 평가 때까지 오류를 알려 주지 않는다.
  2. 잘못된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
  3. 전체 점수만 공지하고 어떤 단계가 틀렸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4. 오류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다음 달 평가 때까지 오류를 알려 주지 않는다.

    오류를 오랫동안 그대로 두면 잘못된 순서를 반복할 수 있고 당시의 수행도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2. ②잘못된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정답 선지

    어느 단계가 왜 위험한지 알려주고 다시 수행하게 하므로 정보 제공과 행동 교정이 연결됩니다.

  3. ③전체 점수만 공지하고 어떤 단계가 틀렸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총점만으로는 누락·오수행한 단계와 고칠 방법을 알기 어렵습니다.

  4. ④오류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공개 질책은 올바른 동작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피드백과 다르며 보고·참여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문제는 절차를 틀렸다는 사실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잘못된 행동을 올바른 수행으로 바꾸는 방법을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류를 고칠 수 있는 피드백

피드백의 흐름

  1. 잘못된 단계와 그 단계의 위험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2. 올바른 순서를 확인한 뒤 학습자가 다시 수행합니다.
  3. 재수행 결과를 보고 교정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점수와 피드백의 차이

점수는 수행 수준의 요약이고, 피드백은 다음 수행을 바꾸는 정보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즉시·구체적으로·다시 해 보기’가 정답을 결정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오류가 굳어질 수 있고, ②는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재수행을 결합한다. ③은 수정할 정보를 주지 않으며, ④는 심리적 안전을 해쳐 질문과 보고를 위축시킬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피드백 지연으로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② 선택지 2: 오류 위치·이유·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③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④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학습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피드백 지연으로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 위치·이유·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학습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근거: 효과적인 교육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피드백 원리는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3. 다음 중 안전성과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1.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2. 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3. 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4.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지난해 근로손실일수

    이미 발생한 재해로 잃은 일수이므로 손실 결과를 보는 후행지표입니다.

  2. ②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재해가 실제 발생한 뒤 집계하는 건수이므로 예방활동의 실행지표와 다릅니다.

  3. ③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기한 안에 위험감소 조치를 끝낸 비율은 사고 전 예방활동의 이행 수준을 보여줍니다.

  4.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강도율은 발생한 재해의 손실 정도를 나타내므로 후행지표에 속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선행지표는 사고가 난 뒤의 손실보다, 사고를 막기 위해 계획한 일이 실행되고 있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고 결과와 예방활동을 구분합니다

지표를 읽는 질문

구분판단 기준
선행지표위험을 줄이기 위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가?
후행지표재해가 몇 건 발생했고 손실이 얼마나 생겼는가?

측정일보다 측정대상을 보기

지난달의 조치 완료율처럼 과거 기간을 집계해도 예방활동을 측정하면 선행지표입니다. ‘지난달’이라는 말만으로 후행지표라고 분류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선지별 판단: ①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②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③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④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4.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
  2. 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3. 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4. 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정답 선지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지도를 하는 현장 역할에 해당합니다.

  2. ②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전문 안전관리자가 있다는 이유로 현장 지휘·감독의 역할을 전부 넘길 수 있다는 설명은 아닙니다.

  3. ③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생산량만 보면 작업방법과 위험상태를 관리하는 역할이 빠집니다.

  4. ④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발견한 위험을 알리지 않으면 필요한 개선과 작업 통제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은 작업방법, 보호구, 방호장치와 근로자의 수행을 직접 확인하고 지도하는 데 연결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의 안전관리

지문에서 잡을 단서

‘소속 근로자’와 ‘작업 상태’는 현장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를 가리킵니다. 조직도상의 명칭만 외우기보다, 실제 작업에서 무엇을 살피고 지도하는지 연결해 이해합니다.

전문 지원과 현장 실행

안전관리자의 전문 지원과 관리감독자의 현장 지도는 함께 이루어지는 역할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역할은 없어졌다는 선택지를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②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③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④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 선택지 2: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 선택지 4: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근거: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5. 라인·스태프형 안전조직에서 생산 라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2.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3.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
  4. 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전문 자문만 하는 역할은 스태프 쪽의 설명이며 생산 라인의 직접 실행과 다릅니다.

  2. ②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예산 결정만으로는 작업현장의 지휘·감독 기능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3. ③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정답 선지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를 담당한다는 점이 라인의 핵심입니다.

  4. ④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안전은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일이 아니라 평소 작업 지휘에 포함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라인은 실제 작업을 지휘하는 조직이므로 안전조치가 일상 작업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책임과 연결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라인은 실행을, 스태프는 전문 지원을 맡습니다

실행책임의 의미

기준이 문서에 있어도 작업 중 지켜지지 않으면 위험은 남습니다. 라인은 그 기준을 작업방법·설비 사용·현장 지도에 반영하는 위치입니다.

비슷한 문항에 적용

구분판단 기준
전문기술을 제시하고 조언스태프의 지원 기능을 먼저 떠올립니다.
작업을 배정·지휘하고 안전 실행라인의 현장 책임을 먼저 떠올립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②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③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④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 선택지 2: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 선택지 3: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 선택지 4: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근거: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6. 연간 총 근로시간 1,500,000시간에 재해 9건이 발생했다. 도수율은?

  1. 6.0
  2. 9.0
  3. 13.5
  4.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6.0정답 선지

    9건을 150만 시간으로 나눈 뒤 100만 시간 기준으로 바꾸면 6.0입니다.

  2. ②9.0

    9는 실제 재해 건수이며 근로시간 차이를 반영한 도수율이 아닙니다.

  3. ③13.5

    재해 건수와 총 근로시간을 나누어 환산한 값 6.0과 맞지 않습니다.

  4. ④16.7

    제시된 재해 건수·총 근로시간을 표준식에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도수율은 재해 건수의 단순 총합이 아니라, 총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발생 빈도를 비교하기 위한 값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해 건수를 같은 근로시간 기준으로 환산

단위를 붙인 계산

  1. 도수율 = 재해 건수 ÷ 총 근로시간 × 1,000,000입니다.
  2. 9 ÷ 1,500,000 × 1,000,000 = 6.0입니다.
  3. 이 집계조건에서는 100만 근로시간당 6건으로 해석합니다.

결과를 잘못 읽지 않기

6.0은 근로자 100명 중 6명이라는 비율도, 6%도 아닙니다. 분모가 인원수가 아니라 근로시간이라는 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9÷1,500,000×1,000,000=6.0이다. 선지별 판단: ① 9÷1,500,000×1,000,000=6.0이다. ②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③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④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9÷1,500,000×1,000,000=6.0이다.
  • 선택지 2: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3: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 선택지 4: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근거: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7.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3.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4. 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정기교육만으로 채용 시 교육이 언제나 면제된다는 포괄적 관계는 제시된 기준과 다릅니다.

  2. ②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작업이 달라지면 그 작업에 대한 교육을 살펴야 하므로 필요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3. ③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정답 선지

    원문이 적용한 특별교육과 해당 채용·변경 교육 사이의 인정 관계입니다.

  4. ④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교육 위탁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기존 해설과 맞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특별교육의 이수가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으로 인정되는 관계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의 종류와 인정 관계를 나눠 읽기

교육을 구별할 출발점

구분판단 기준
정기교육정해진 주기에 따라 반복하는 교육입니다.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새롭게 수행할 작업과 관련된 교육입니다.
특별교육유해·위험작업에 관한 별도 교육입니다.

인정 범위를 넓히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정기교육과 채용 시 교육을 혼동했다. ②는 작업내용 변경 시 필요한 교육 의무를 부정해 틀리다. ③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의 특별교육 이수 인정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③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④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의 정기교육,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특별교육의 관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을 확인했다. 특별교육을 실시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교육과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예외까지 반영했다.

8. 아차사고(near miss)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주된 예방 목적은?

  1. 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2. 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3. 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4. 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보고 건수를 적게 보이게 하는 것은 위험을 파악하는 예방 목적과 다릅니다.

  2. ②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개인의 실수만 골라 처벌하면 설비·절차·방어장치의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3. ③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손실이 작거나 없다고 배제하면 사고 전의 경고 신호를 잃습니다.

  4. ④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정답 선지

    반복 위험과 방어체계의 약점을 손실 발생 전에 찾아 개선하는 목적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아차사고는 피해가 없었다는 결과보다,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과 방어의 빈틈을 보여주는 신호로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손실이 없었던 사건도 예방의 자료가 됩니다

결과와 가능성의 차이

같은 위험행동이나 설비결함이 있어도 우연히 사람이 다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때 확인할 것은 ‘이번에 피해가 있었나’뿐 아니라 ‘어떤 조건이 겹치면 피해로 이어지는가’입니다.

수집 이후의 연결

사례를 모으는 데서 끝내지 않고 반복 유형과 미흡한 방어조치를 찾아 개선해야 예방자료가 됩니다. 건수 증가를 곧바로 위험 증가라고 단정하는 것도 피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통계 은폐로 예방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비난 중심 접근이라 근본원인을 놓친다. ③은 중요한 선행신호를 버리는 선택이다. ④는 실제 손실 전의 신호로 위험요인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개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②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③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④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근거: 아차사고를 재해의 선행신호로 활용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제거하는 예방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아차사고 활용 원리는 시점이나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9.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관찰 가능한 행동목표로 작성한 것은?

  1. 교육 후 학습자는 잠금·표찰 절차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2.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3. 강사가 보호구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4.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교육 후 학습자는 잠금·표찰 절차를 순서대로 시연한다.정답 선지

    학습자가 절차를 순서대로 시연하므로 실제 수행을 관찰해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②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충분히 이해한다’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보면 목표 달성을 판단할지 불명확합니다.

  3. ③강사가 보호구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강사가 무엇을 하는지는 수업활동이지 학습자의 도달 행동이 아닙니다.

  4. ④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좋은 분위기는 교육을 돕는 조건이지만 학습 결과를 나타내는 행동목표는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관찰 가능한 행동목표는 교육을 듣고 난 사람이 무엇을 수행할 수 있는지 명확히 드러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목표의 주어는 학습자입니다

목표 문장에서 찾을 요소

구분판단 기준
누가강사가 아니라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합니다.
무엇을잠금·표찰의 핵심 단계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확인하는가순서에 맞는 시연을 관찰합니다.

확인 가능한 표현

‘안다·이해한다’는 표현만 쓰기보다 시연·설명·구별 등 관찰할 수 있는 수행으로 나타내면 평가와 연결하기 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충분히 이해'는 관찰·평가 기준이 모호하다. ③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수업환경에 대한 바람으로 학습결과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충분히 이해'는 관찰·평가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수업환경에 대한 바람으로 학습결과가 아니다.

근거: 행동목표는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할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행동목표는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할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한다.

10.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을 사업주가 확인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작업중지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조치는?

  1. 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2. 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3. 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4.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급박한 위험을 확인한 시점의 즉시 조치를 생산 완료 뒤로 미루었습니다.

  2. ②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주의 전달만으로 위험 노출을 중단시키는 조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3. ③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원문의 발동 조건은 이미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입니다.

  4. ④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정답 선지

    사업주가 확인한 급박한 위험에 대해 즉시 중지·대피 등의 조치를 하는 내용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중지는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에서 시작합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이 문항의 출발점은 사업주가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을 확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사람이 다쳤는지, 피해 규모가 확정됐는지가 조치의 출발 조건으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예방조치는 위험이 피해로 바뀌기 전에 노출을 끊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치의 출발 조건

구분읽을 내용
대상 주체지문에 제시된 사업주
시작점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
조치 방향작업중지·대피·필요한 안전조치, 피해 발생까지 기다리지 않음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조건 읽기: 의무 주체는 사업주이며,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확인된 상황이다. 실제 사고 발생은 전제되지 않았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는 급박한 위험이 있는 때의 즉시 작업중지, 대피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사업주의 의무로 정한다.

풀이:
1) 발동 요건은 사고 발생 후가 아니라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다.
2) 생산을 계속하거나 주의만 주는 조치는 즉시 중지·대피 의무를 이행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가 맞다.

헷갈리기 쉬운 점: 사업주의 제51조상 의무와 근로자의 작업중지·대피를 다루는 제52조는 주체가 다르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의 문항 조건 판단이다. 실제 대피·위험 제거·작업 재개 절차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생산계획 완료를 기다리는 것은 즉시 중지 의무에 어긋난다.
  • 2번: 주의만 주고 위험에 계속 노출시키는 것은 필요한 중지·대피 조치를 대신하지 못한다.
  • 3번: 실제 사고를 기다리는 것은 급박한 위험 단계에서 조치하도록 한 요건과 다르다.
  • 4번: 급박한 위험에 대한 사업주의 즉시 중지·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함께 담고 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1. 재해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할 때 간접비에 가장 가까운 것은?

  1. 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2. 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3. 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4. 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산재보험의 요양급여로 직접 집계되는 항목이며 지문의 간접비 사례와 다릅니다.

  2. ②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는 직접비 쪽에 연결한 예입니다.

  3. ③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보험에서 지급하는 유족급여 역시 지문이 비교하는 직접비 항목입니다.

  4. ④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정답 선지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사고의 파급으로 사업장에 추가 발생하는 간접비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의 구분에서는 보험급여로 직접 집계되는 비용과, 사고 때문에 생산·인력 운용에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을 나눕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험급여와 사업장 내부의 추가 손실

두 비용의 성격

구분판단 기준
보험급여 중심 비용요양·장해·유족급여처럼 직접 드러나는 항목입니다.
운영의 파급 비용조사에 따른 중단, 대체인력 투입처럼 뒤따르는 손실입니다.

금액 크기로 분류하지 않기

작은 비용이라 간접비이고 큰 비용이라 직접비인 것은 아닙니다. 이 문항에서는 비용이 어떤 경로로 발생·집계되는지를 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②·③은 보상 또는 보험급여처럼 직접 파악되는 비용의 예다. ④의 생산손실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고에 뒤따라 사업장 내부에서 발생하지만 보험급여로 바로 집계되지 않는 간접비 성격이 강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②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③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④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근거: 산업재해의 경제적 손실을 직접 보상비와 생산차질 등 간접손실로 구분하는 예방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직접비·간접비 구분은 특정 법정 배율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념문항이며 출제 적용 기간과 현재의 판단이 같다.

12. 포장기 끼임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원인 분석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2.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
  3. 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4. 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위자를 찾는 질문만으로는 방호장치나 작업체계의 결함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2.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정답 선지

    설비·절차·감독이 오류를 차단하지 못한 이유를 찾으므로 재발방지에 연결됩니다.

  3. ③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증거를 없애고 재개하면 원인 확인과 필요한 개선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4. ④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추면 조사 결과가 가설에 편향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근본원인 분석은 마지막 행동만 지적하기보다, 그 행동이 사고로 이어지도록 한 설비·절차·감독 조건까지 확인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실수 뒤에서 사고를 허용한 조건 찾기

분석의 범위를 넓히는 방법

‘손을 넣었다’는 직접 행동을 확인했다면, 왜 접근이 가능했고 어떤 차단·작업절차가 작동하지 않았는지까지 이어서 봅니다. 이는 행동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로 확대된 조건을 함께 찾는 것입니다.

재발방지와의 연결

개인의 주의만 요구하면 같은 조건에 놓인 다른 작업자에게 위험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반복을 막을 설비·절차·감독 개선으로 이어지는 질문이 적합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선지별 판단: ①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②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③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④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근거: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13.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행동목표로 작성한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2.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3. 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4.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정답 선지

    학습자가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보여주므로 수행과 순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2. ②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이해의 정도를 확인할 구체적 수행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3. ③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강사의 설명은 교육방법이며 학습자가 얻은 능력을 직접 표현하지 않습니다.

  4. ④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분위기는 학습을 돕는 요소이지만 잠금 절차 수행능력의 목표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수업에서 설명했다는 사실과 학습자가 실제로 수행할 수 있다는 결과는 다릅니다. 행동목표는 후자를 표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활동과 교육 결과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목표와 평가를 연결하기

목표가 ‘순서대로 시연’이라면 평가에서도 실제 순서를 보아야 합니다. 출석 여부나 강의자료 배포만으로 목표 달성을 확인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목표 문장 고르기

주어가 학습자인지, 행동이 드러나는지,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세 부분을 살핍니다. 같은 교육주제를 다루어도 이 세 요소가 분명한 문장이 행동목표에 가깝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교육 후 관찰 가능한 수행과 기준을 제시한다. ②는 '충분히 이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③은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 성취가 아니며, ④는 수업환경에 관한 바람일 뿐 학습목표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③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근거: 교육목표는 학습자가 교육 후 수행할 관찰·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행동목표 작성 원리는 교육공학의 기본 개념이며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14. Bird의 사고연쇄 모형에서 개인적·직무적 요인 같은 기본원인이 놓이는 단계는?

  1. 제1단계
  2. 제2단계
  3. 제3단계
  4. 제5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제1단계

    제1단계는 제어부족에 해당하여 관리체계의 부족을 보는 단계입니다.

  2. ②제2단계정답 선지

    제2단계는 개인적·직무적 요인 등 기본원인을 다루는 위치입니다.

  3. ③제3단계

    제3단계는 불안전한 행동·상태와 같은 직접원인의 위치입니다.

  4. ④제5단계

    제5단계는 연쇄 끝의 손실이며 기본원인 단계가 아닙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개인적·직무적 요인은 눈앞의 불안전한 행동·상태보다 한 단계 앞선 기본원인에 해당하며, 원문의 모형에서는 제2단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Bird 사고연쇄에서 원인의 층위를 구별

모형의 연결

  1. 제어부족 → 기본원인 → 직접원인 → 사고 → 손실 순으로 봅니다.
  2. 개인·직무 요인은 기본원인, 불안전한 행동·상태는 직접원인으로 구별합니다.
  3. 지문의 표현을 먼저 분류한 뒤 제2단계에 연결합니다.

용어를 섞지 않기

이 설명은 문제에서 지정한 Bird 모형의 단계입니다. 다른 사고모형의 단계 이름이나 번호를 섞어 외우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선지별 판단: ①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②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③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④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 선택지 2: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 선택지 3: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 선택지 4: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근거: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15. 설비사고 직후 원인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최초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정상 생산을 위해 현장을 즉시 원상복구한다.
  2. 구조·응급조치 후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설비상태·기록·사진 등 변하기 쉬운 증거를 보존한다.
  3. 관련자의 기억이 섞이도록 모두 함께 토론한 뒤 진술을 받는다.
  4. 책임자를 먼저 정한 뒤 그 가설에 맞는 자료만 수집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정상 생산을 위해 현장을 즉시 원상복구한다.

    즉시 원상복구하면 사고 당시의 설비상태와 배치 등 중요한 흔적이 바뀔 수 있습니다.

  2. ②구조·응급조치 후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설비상태·기록·사진 등 변하기 쉬운 증거를 보존한다.정답 선지

    구조·응급조치 다음에 접근통제와 기록·사진 보존을 연결한 순서입니다.

  3. ③관련자의 기억이 섞이도록 모두 함께 토론한 뒤 진술을 받는다.

    여러 사람의 기억을 먼저 섞으면 각자가 직접 관찰한 사실과 들은 이야기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4. ④책임자를 먼저 정한 뒤 그 가설에 맞는 자료만 수집한다.

    결론을 정해놓고 증거를 고르면 조사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초기조사에서는 인명보호를 우선하고, 이어 시간이 지나거나 설비를 움직이면 달라질 증거를 보존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명보호 후 변하기 쉬운 증거 보존

우선순위

  1. 구조·응급조치 등 사람을 보호하는 일을 먼저 합니다.
  2.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사고 당시 상태와 기록을 보존합니다.
  3. 자료와 진술을 바탕으로 원인을 분석합니다.

보존은 조사 결론이 아닙니다

사진이나 기록은 원인을 판단할 자료입니다. 보존 단계에서 책임자를 확정하거나 한 가설에 맞는 자료만 남기는 것은 자료 수집과 결론을 뒤섞는 일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현장 증거를 바꿀 수 있다. ②는 인명보호를 우선한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한다. ③은 진술 오염 가능성이 있고, ④는 확증편향으로 조사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복구 과정에서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 확보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하는 적절한 순서다. ③ 선택지 3: 공동 토론은 독립된 기억과 진술을 오염시킬 수 있다. ④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반대 증거를 놓치게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복구 과정에서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2: 안전 확보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하는 적절한 순서다.
  • 선택지 3: 공동 토론은 독립된 기억과 진술을 오염시킬 수 있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반대 증거를 놓치게 된다.

근거: 사고조사는 인명구조와 추가위험 통제 후 현장·기록·진술의 원형을 가능한 한 보존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증거보존과 편향 통제 원리는 시점·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유효하다.

16.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활동은?

  1. 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2. 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
  3. 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4. 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목표만 있고 측정이 없으면 실행이 적절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2. ②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정답 선지

    목표·실행·평가·개선을 연결하여 결과를 다음 계획에 반영합니다.

  3. ③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사고가 없다는 결과만으로 현장의 정보와 참여가 더는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4. ④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문서의 존재와 현장 실행은 다른 상태이므로 이행 확인이 필요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위험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 결과를 평가하여 개선에 되돌리는 흐름이 지속적 개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관리시스템은 문서가 아니라 반복되는 활동

개선의 순환

  1. 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목표에 반영합니다.
  2. 계획한 조치를 실행하고 성과·이행을 확인합니다.
  3.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다음 목표와 실행에 반영합니다.

무사고와 시스템 상태

무사고라는 결과 하나만으로 모든 관리활동이 적절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방조치의 이행과 근로자의 현장 정보도 함께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선지별 판단: ①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②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③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④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 선택지 3: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 선택지 4: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17. 다음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1. 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2.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3. 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4.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이미 발생한 휴업재해의 수를 집계하므로 결과지표입니다.

  2. ②지난해 근로손실일수

    발생한 재해가 초래한 근로손실을 세므로 후행지표입니다.

  3. ③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실행하기로 한 조치가 기한 안에 끝났는지 측정하므로 예방활동 지표입니다.

  4.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강도율은 이미 생긴 재해의 손실 정도를 보는 값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계획된 감소조치를 기한 안에 실행했는지를 측정하므로 이 완료율은 예방활동을 보는 선행지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완료율의 분자와 분모를 읽습니다

완료율을 해석하는 기준

비율의 분모는 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이고, 분자는 그중 기한 내 완료한 조치입니다. 재해 건수나 손실일수를 분모에 놓는 지표가 아닙니다.

완료와 효과는 구분

조치를 완료했는지와 조치 후 위험이 실제로 줄었는지는 서로 연결되지만 다른 확인입니다. 완료율 하나가 위험성 감소 효과를 모두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②·④는 이미 발생한 결과를 측정하는 후행지표다. ③은 사고 전에 수행해야 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므로 선행지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②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③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④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안전성과 측정에서 예방활동을 나타내는 선행지표와 발생결과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선행·후행지표의 개념은 법령 개정과 무관하다.

18.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가 자동 폐쇄되도록 설계한 원리는?

  1. 표준화
  2. 적성배치
  3. 동기부여
  4. 페일세이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표준화

    표준화는 방법이나 규격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전원 상실 시 밸브 상태를 직접 설명하지 않습니다.

  2. ②적성배치

    적성배치는 사람과 직무를 맞추는 개념입니다.

  3. ③동기부여

    동기부여는 행동 의지에 관한 것으로 스프링 복귀 구조와 다릅니다.

  4. ④페일세이프정답 선지

    고장·전원 상실 시 연료 공급을 끊는 안전측 상태로 옮기는 페일세이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전원 상실 때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를 닫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정상 운전 성능이 아니라 고장 때의 이행 상태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원이 없어질 때 어느 상태로 가는가

상태 변화 읽기

구분판단 기준
제어전원 존재정상 제어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제어전원 상실스프링으로 밸브가 닫혀 연료 공급을 차단합니다.

닫힘 자체가 정의는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판단: ①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③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④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 선택지 3: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19. 새로운 방호장치 점검 절차처럼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내용을 교육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1. 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2. 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3. 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4. 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자료만으로 실제 손동작과 순서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2. ②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수동적으로 관찰할 뿐 실제 수행과 오류 교정이 빠져 있습니다.

  3. ③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원리 이해와 절차 수행능력은 다르므로 실습을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4. ④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정답 선지

    시범·직접 연습·즉시 교정을 연결해 절차기술을 익히도록 합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차를 말로 아는 것과 손으로 수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절차기술에는 동작의 순서, 사용하는 도구, 확인해야 할 상태가 함께 포함됩니다. 설명을 듣고 순서를 말할 수 있어도 실제 작업에서는 손의 위치나 확인 동작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시범은 수행 모습을 보여 주고 실습은 학습자가 직접 그 순서를 실행하게 합니다.

절차기술을 익히는 흐름

  1. 시범

    올바른 동작과 확인점을 본다

  2. 실습

    학습자가 자신의 손으로 수행한다

  3. 피드백·재수행

    틀린 단계를 바꾸고 수행 결과를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 순서를 설명하는 것과 학습자가 그 순서를 실제로 수행하는 것은 다르다. 강사의 시범 뒤 학습자가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순서를 재현하면 놓친 단계를 관찰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용어 배포나 동영상 시청만으로는 수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원리 강의만으로도 실제 동작의 숙달을 확인할 수 없다. 위험한 설비를 교육 목적으로 임의 가동하라는 뜻은 아니며, 해당 작업에 맞는 모의·통제 환경과 감독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용어 자료만으로 손동작 순서를 숙달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관찰만 하고 수행평가와 교정이 없다.
  • 선택지 3: 원리 이해만으로 실제 절차 수행능력을 확인할 수 없다.
  • 선택지 4: 시범·실습·즉시 피드백이 절차기술 습득에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절차기술 과제에서 시범·수행 연습·피드백을 결합하는 교육 선택을 검토했다.

20. 설비 변경관리에서 시운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2. 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3. 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
  4. 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변경 사유를 지우면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2. ②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설비는 바뀌었는데 절차와 교육이 예전 상태이면 작업자가 다른 조건을 전제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3. ③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기술적 위험, 문서의 유효본, 작업자의 준비를 시운전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4. ④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사고가 난 뒤 검토하는 것은 변경으로 생기는 위험을 사전에 통제하지 못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시운전 전에는 변경된 설비만 완성되었는지 보는 것이 아니라, 위험 검토와 도면·절차·교육의 반영이 끝났는지 연결해 확인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설비 변경은 기술·문서·사람에 함께 반영

시운전 전의 세 축

구분판단 기준
기술변경에 따른 위험과 필요한 안전조치를 검토합니다.
문서도면과 운전·점검 절차를 변경 내용에 맞춥니다.
사람영향받는 근로자에게 변경 내용과 수행방법을 교육합니다.

완료 확인 시점

새 설비를 가동한 후에 문서를 정리하는 순서가 아니라, 필요한 준비가 끝났는지 확인한 뒤 시운전으로 넘어가는 것이 지문의 판단 기준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선지별 판단: ①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②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③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④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 선택지 2: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 선택지 3: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 선택지 4: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근거: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FTA의 최소 패스세트(minimal path se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2. 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
  3. 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4. 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발생하면 톱사상이 생기는 원인 조합은 실패 쪽의 최소절단집합과 연결됩니다.

  2. ②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정답 선지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정상 구성요소의 최소 조합이라는 정의입니다.

  3. ③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발생빈도의 크기만으로 성공경로나 최소성을 정하지 않습니다.

  4. ④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분석에서 버릴 목록이 아니라 시스템 성공을 설명하는 조합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최소 패스세트는 구성요소가 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고, 그중 어느 하나를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조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패스세트는 성공을 만드는 정상 조합

성공과 실패의 방향

구분판단 기준
패스세트어떤 요소들이 정상이어야 성공경로가 유지되는지 봅니다.
절단집합어떤 고장 조합이 시스템 실패를 일으키는지 봅니다.

‘최소’의 의미

전체 조합 중 요소 개수가 가장 작다는 뜻만으로 읽지 않습니다. 해당 조합에서 요소 하나를 제거해도 같은 성공 보장이 남는다면, 그 조합은 아직 최소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②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③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④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 선택지 2: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 선택지 3: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 선택지 4: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근거: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22. 서로 같은 확률의 7개 대안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정보량은 약 몇 bit인가?

  1. 1.40
  2. 2.81
  3. 7.00
  4. 4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1.40

    주어진 7개 등확률 대안에 log₂m을 적용한 값과 맞지 않습니다.

  2. ②2.81정답 선지

    log₂7≈2.807이므로 반올림한 2.81 bit입니다.

  3. ③7.00

    7은 대안 개수이며 정보량의 로그값이 아닙니다.

  4. ④49.0

    49는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이 정보량 식과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같은 확률의 대안 m개를 구별할 때 정보량은 log₂m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대안 수 7을 그대로 bit 값으로 쓰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안 수와 정보량은 일대일 증가가 아닙니다

식과 크기 확인

  1. 등확률이라는 조건을 확인하고 H=log₂m을 선택합니다.
  2. m=7을 넣어 H≈2.81 bit를 구합니다.
  3. 2²=4, 2³=8이므로 7개 대안의 정보량은 2~3 bit 사이입니다.

반올림과 부호 길이 구별

이론적 정보량은 소수로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 고정길이 이진 코드의 자릿수를 정하는 문제와 혼동하여 무조건 정수 3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선지별 판단: ①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②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③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④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2: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 선택지 3: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4: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근거: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23. 사업장 위험성평가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2. 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3. 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4. 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숫자행렬 하나만 허용된다고 하면 원문에서 인정한 여러 평가방법을 제외하게 됩니다.

  2. ②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현장 위험을 아는 근로자의 참여를 배제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3. ③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정답 선지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등에서 해당 위험과 여건에 맞는 방법을 고르는 설명입니다.

  4. ④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대책을 정한 것만으로 끝내면 조치 후 남은 위험을 확인하지 못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은 하나의 수치행렬을 모든 작업에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특성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가방법은 위험을 파악하기 위한 도구

평가방법 선택의 기준

수치가 많다고 평가가 자동으로 더 정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작업의 위험을 찾아 판단하고 대책으로 이어가는 데 해당 방법이 적합한지 봅니다.

방법이 달라도 남는 흐름

  1.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합니다.
  2.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위험성을 판단합니다.
  3. 감소대책을 실행하고 남은 위험을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판단: ①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②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③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④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 선택지 2: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 선택지 3: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 선택지 4: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근거: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24. 변화가 거의 없는 계기판을 장시간 감시할 때 경계(vigilance) 저하를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2. 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3.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4. 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신호를 약하게 하면 놓치기 쉬워집니다.

  2. ②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장시간 무휴식 감시는 경계 저하를 키울 수 있습니다.

  3. ③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정답 선지

    주의를 유지할 업무 배치와 신호의 식별성을 함께 개선합니다.

  4. ④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위험의 종류와 우선순위를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조로운 감시는 일이 적어 보여도 주의 유지가 어렵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경계는 드물게 나타나는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 감시하는 상태입니다. 변화가 거의 없는 화면을 오래 보면 신호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 주의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화면을 보는 시간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경계 저하를 다루는 두 수단

구분읽을 내용
사람의 감시 부담휴식·작업교대로 지속 감시 부담을 조절
표시의 특성중요 경보를 알아보기 쉽게 함
남는 조건경보를 구별하고 무엇을 할지 이해해야 함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변화가 적은 상태를 오래 감시하면 주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 가능한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경보는 무엇이 문제인지, 얼마나 긴급한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약한 신호나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탐지를 어렵게 할 수 있고, 모든 경보를 구별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업무교대 때에는 인수인계와 감시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며 휴식을 이유로 설비를 무감시 상태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약한 신호는 탐지 실패를 늘린다.
  • 선택지 2: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경계 저하를 촉진한다.
  • 선택지 3: 휴식·교대와 명확한 경보는 감시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 선택지 4: 동일한 경보는 위험유형 구분을 어렵게 한다.

편집 해설 근거: 장시간 단조로운 감시의 경계 저하와 경보 식별성을 함께 다룬다. 휴식·교대 중에도 필요한 감시와 인수인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25. 위험성 감소대책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1. 위험한 원재료나 공정을 제거하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대체한다.
  2. 작업자에게 주의하라고 구두로 반복한다.
  3. 개인보호구만 추가 지급한다.
  4. 사고 후 보상계획만 세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위험한 원재료나 공정을 제거하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대체한다.정답 선지

    제거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더 안전한 대체 방안도 살피므로 제시된 보기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습니다.

  2. ②작업자에게 주의하라고 구두로 반복한다.

    구두 주의는 사람의 기억과 행동에 의존하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조치가 아닙니다.

  3. ③개인보호구만 추가 지급한다.

    보호구만 추가하는 조치는 필요한 보완책일 수 있지만 상위 대책을 검토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4. ④사고 후 보상계획만 세운다.

    보상계획만으로 위험원이 제거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원에 가까이 작용하는 대책부터 검토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 제1항의 대책 순서와 NIOSH의 제거·대체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제거와 대체는 서로 구분하며, 대체재가 새 위험을 만드는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입니다. 먼저 위험한 원재료나 작업 자체를 없앨 수 있는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더 안전한 재료·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제거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대체는 더 안전한 대안을 쓰는 것이므로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보기에서는 둘 다 구두 주의나 보호구만 지급하는 조치보다 상위 대책에 해당합니다. 학습 예로 유해한 세척제를 쓰는 공정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방법으로 바꾸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 후 다른 화학적·물리적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하고, 실행 후 남은 위험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입니다. 먼저 위험한 원재료나 작업 자체를 없앨 수 있는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더 안전한 재료·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제거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대체는 더 안전한 대안을 쓰는 것이므로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보기에서는 둘 다 구두 주의나 보호구만 지급하는 조치보다 상위 대책에 해당합니다. 학습 예로 유해한 세척제를 쓰는 공정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방법으로 바꾸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 후 다른 화학적·물리적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하고, 실행 후 남은 위험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거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더 안전한 대체 방안도 살피므로 제시된 보기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습니다.
  • 선택지 2: 구두 주의는 사람의 기억과 행동에 의존하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조치가 아닙니다.
  • 선택지 3: 보호구만 추가하는 조치는 필요한 보완책일 수 있지만 상위 대책을 검토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선택지 4: 보상계획만으로 위험원이 제거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 제1항의 대책 순서와 NIOSH의 제거·대체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제거와 대체는 서로 구분하며, 대체재가 새 위험을 만드는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26. 고온작업의 열부담을 낮추는 조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2. 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3. 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4. 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수분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리면 열부담을 줄이는 방향과 반대입니다.

  2. ②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열원을 가까이 옮기면 작업자의 열 노출이 커질 수 있습니다.

  3. ③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증상을 숨기면 조기 보고와 필요한 대응이 늦어집니다.

  4. ④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정답 선지

    환경 개선과 작업·개인 관리를 결합한 대책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열원 차폐·환기나 냉방은 환경을 바꾸고, 휴식·수분·순화는 작업과 개인의 부담을 관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부담은 환경과 작업관리 양쪽에서 줄입니다

대책의 역할

구분판단 기준
열원 차폐·환기·냉방작업환경에서 받는 열을 줄입니다.
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작업 지속에 따른 부담과 적응 상태를 관리합니다.

한 항목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기

물만 주거나 교육만 하는 조치보다 열원과 작업조건을 함께 살피는 것이 지문의 결합 대책입니다. 이 설명은 개별 근로자의 상태나 의료적 판단을 대신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②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③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④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2: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3: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 선택지 4: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근거: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27. 신호탐지이론에서 실제 경보신호가 있는데 작업자가 '신호가 있다'고 판단한 경우는?

  1. 적중(hit)
  2. 오경보(false alarm)
  3. 누락(miss)
  4. 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적중(hit)정답 선지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판단한 경우이므로 적중입니다.

  2. ②오경보(false alarm)

    실제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판단했을 때의 오경보입니다.

  3. ③누락(miss)

    실제 신호가 있지만 없다고 판단했을 때의 누락입니다.

  4. ④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실제 신호도 없고 없다고 판단했을 때의 정확기각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신호탐지이론의 결과는 실제 신호의 유무와 작업자가 있다고 판단했는지의 두 축으로 나눕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실제 상태와 사람의 판단을 교차합니다

네 가지 경우

구분판단 기준
신호 있음 / 있다고 판단적중
신호 없음 / 있다고 판단오경보
신호 있음 / 없다고 판단누락
신호 없음 / 없다고 판단정확기각

판단 순서

경보가 울렸다는 행동만 보지 않고 실제 신호가 있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이 문제는 두 축이 모두 ‘있음’이므로 다른 세 경우와 구별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적중이다.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반응하면 적중이다. ② 오경보는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반응, ③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반응, ④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다고 반응한 경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②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③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④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근거: 신호의 실제 존재 여부와 관찰자의 반응을 조합한 신호탐지이론의 네 결과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신호탐지 결과의 정의는 법령이나 적용시점과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같다.

28. 수작업으로 상자를 반복 취급하는 작업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는 개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2. 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3. 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4. 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하중과 몸 사이 수평거리가 늘어나면 허리를 굽히려는 모멘트도 커집니다.

  2. ②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몸통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추가합니다. 이동·작업 방향을 개선하는 접근과 반대입니다.

  3. ③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물체 무게는 취급 빈도·자세·거리와 함께 봐야 합니다. 무게만 늘리는 것은 개선이 아닙니다.

  4. ④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정답 선지

    하중을 가까이 두고 높이와 운반수단을 바꿔 거리·자세·힘의 부담을 함께 줄이는 조치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의 무게뿐 아니라 몸에서 떨어진 거리도 중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같은 상자를 들더라도 몸에서 멀리 떨어뜨리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집니다. 모멘트는 힘과 그 작용선까지의 거리로 결정되므로 무게만 줄이거나 자세만 강조하는 것보다 하중과 몸의 거리, 작업 높이, 비틀림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물체 무게 외에 확인할 조건

구분읽을 내용
수평거리몸에서 멀수록 불리한 모멘트
자세·높이비틀림과 과도한 굽힘을 줄임
빈도·보조구반복 부담과 운반수단을 함께 고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같은 무게라도 몸에서 멀리 들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지고, 비틀린 자세와 부적절한 작업높이는 부담을 더할 수 있다. 하중을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맞추며 운반보조구를 검토하는 조합이 적절하다. ①·②·③은 각각 거리, 비틀림, 무게 부담을 늘린다. 좋은 자세만으로 모든 위험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므로 작업의 필요성, 반복 횟수, 이동거리와 작업자의 조건도 평가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중과 몸 사이 거리가 멀수록 허리 부담이 커진다.
  • 선택지 2: 허리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늘린다.
  • 선택지 3: 무게 증가는 작업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4: 가까운 하중, 적정 높이, 보조구가 부담을 줄인다.

편집 해설 근거: 수작업 취급의 하중 거리·비틀림·높이·반복 빈도와 보조수단을 함께 고려하는 개선 원리를 검토했다.

29. 작업자는 올바른 점검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전화에 주의가 분산되어 중간 단계 하나를 빠뜨렸다. 이 오류의 분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2. 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
  3. 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4. 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었다는 조건과 달리, 계획·판단을 잘못한 오류입니다.

  2. ②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정답 선지

    주의가 분산되어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상황에 해당합니다.

  3. ③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절차를 일부러 어겼다는 의도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4. ④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지문은 영구 손상이 아니라 일시적인 수행 중 기억 누락을 설명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알고도 빠뜨린 것과 잘못 알고 선택한 것은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오류를 분류할 때에는 결과가 잘못됐다는 공통점보다 어디에서 실패했는지를 봅니다.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기억·주의가 끊겨 단계를 빠뜨린 경우는 lapse에 해당합니다. 계획 자체를 잘못 세운 판단착오나, 알면서 의도적으로 규칙을 어긴 경우와는 다릅니다.

오류가 일어난 지점

구분읽을 내용
실행 동작의 오류하려던 동작을 잘못 실행
기억 누락알던 단계를 잊거나 빠뜨림
판단착오·위반방법 자체를 잘못 선택하거나 의도적으로 규칙에서 이탈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lapse이다. 계획이나 규칙을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던 절차를 수행하던 중 주의가 다른 곳으로 향해 기억해야 할 단계를 누락한 상황이다. 따라서 판단·계획 오류인 mistake나 고의로 절차에서 벗어난 violation과 구별한다. 지문에는 감각기관의 영구적 손상이라는 근거도 없다. 오류를 줄일 때는 개인에게 더 조심하라고만 하기보다 중단 후 재개 위치를 확인하는 표시나 점검표처럼 작업 설계도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자는 올바른 규칙을 알고 있어 계획 오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주의 분산으로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lapse다.
  • 선택지 3: 절차를 어길 의도가 없으므로 violation이 아니다.
  • 선택지 4: 영구 기능상실이 아니라 수행 중의 기억 오류다.

편집 해설 근거: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으나 의도 없이 단계를 빠뜨린 상황을 기억 오류(lapse)로 분류한다.

30. HAZOP에서 '유량 없음'과 같은 공정 편차를 찾아 토의하는 기본 방식은?

  1.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2. 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3. 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4. 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정답 선지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아 원인·결과·대책을 토의하는 구조입니다.

  2. ②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제시한 곱셈은 공정편차를 분석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3. ③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사용자 신체치수의 계산이며 HAZOP의 공정 분석과 다릅니다.

  4. ④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최소절단집합은 FTA의 논리조합과 관련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HAZOP의 가이드워드는 정상 의도에서 벗어난 상태를 찾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공정에는 정해진 유량·온도·압력 같은 운전 의도가 있습니다. HAZOP는 이런 변수에 ‘없음’, ‘많음’ 등 가이드워드를 붙여 의도와 다른 상태를 체계적으로 떠올리는 방법입니다. ‘유량 없음’은 변수인 유량과 가이드워드인 없음이 결합된 편차입니다.

HAZOP 편차를 만드는 방식

구분읽을 내용
공정변수유량·온도·압력 등 검토할 상태
가이드워드없음·많음·적음·역방향 등의 편차
검토 결과원인·결과·기존 안전조치·보완을 나누어 기록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AZOP은 공정을 검토 단위로 나누고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적용해 설계 의도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찾는다. 유량에 없음이라는 가이드워드를 적용하면 유량 없음이라는 편차가 생기며, 팀은 가능한 원인과 결과, 기존 보호수단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재해건수와 시간의 단순 곱이나 인체치수 평균은 이 분석이 아니다. 최소절단집합은 고장수목 분석(FTA)의 논리 구조와 관련된 개념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고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선택지 2: 공정편차 분석과 무관한 잘못된 계산 설명이다.
  • 선택지 3: 평균 인체치수 계산은 HAZOP이 아니다.
  • 선택지 4: 최소절단집합은 FTA와 관련된 개념이다.

편집 해설 근거: HAZOP의 변수·가이드워드·편차 분석 개념을 묻는다. 특정 연도 법령의 동일 여부를 주장하지 않는다.

31. 초기사건이 발생한 뒤 안전장치의 성공·실패 조합에 따라 가능한 결과를 순차적으로 분석하는 기법은?

  1. FTA
  2. 인체치수 분석
  3. ETA
  4. 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FTA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2. ②인체치수 분석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3. ③ETA정답 선지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4. ④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ETA는 같은 시작 뒤에 결과가 갈라지는 과정을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 선택지 2: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4: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32. 전통적인 FMEA에서 위험우선순위수(RPN)를 계산하는 기본식은?

  1. 심각도+발생도+검출도
  2. 심각도×발생도×검출도
  3. 심각도÷발생도
  4. 검출도-심각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심각도+발생도+검출도

    덧셈은 지문에서 지정한 전통적인 RPN 곱셈식이 아닙니다.

  2. ②심각도×발생도×검출도정답 선지

    S×O×D로 세 요소를 모두 곱하는 기본식입니다.

  3. ③심각도÷발생도

    검출도 요인이 빠졌고 나눗셈으로 바꾸어 산정방식을 달리했습니다.

  4. ④검출도-심각도

    발생도가 빠지고 차이만 보아 기본식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통적인 RPN 방식은 심각도·발생도·검출도 점수를 곱해 고장형태 사이의 검토 우선순위를 비교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PN은 세 점수의 곱입니다

세 점수에서 보는 것

구분판단 기준
심각도 S결과의 심각성을 점수로 평가합니다.
발생도 O고장의 발생 정도를 점수로 평가합니다.
검출도 D문제를 검출하는 정도에 관한 평가점수를 사용합니다.

점수와 확률을 혼동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②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③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④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4: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근거: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33. 고장형태 및 영향분석(FMEA)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2. 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3. 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4. 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최상위 사건에서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하는 설명은 FTA에 해당합니다.

  2. ②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변수에 가이드워드를 붙여 편차를 찾는 방식은 HAZOP과 연결됩니다.

  3. ③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정답 선지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를 살피는 FMEA의 접근입니다.

  4. ④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하면 잠재 고장과 예방대책을 분석하지 못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FMEA는 요소별로 어떤 고장이 가능한지 살피고, 그 고장이 전체 기능에 미칠 영향을 검토하여 개선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FMEA는 구성요소의 고장에서 출발합니다

질문의 흐름

  1. 구성요소 또는 기능을 정합니다.
  2. 그 요소가 어떤 형태로 고장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3. 고장의 영향과 중요도를 평가해 개선할 부분을 정합니다.

출발점으로 기법 구별

FMEA의 ‘고장형태’, HAZOP의 ‘공정 편차’, FTA의 ‘톱사상’은 분석을 시작하는 관점이 다릅니다. 위험을 분석한다는 공통점만 보고 기법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FTA, ②는 HAZOP의 대표적 설명이다. ③은 부품·기능별 고장형태와 영향을 분석하는 FMEA에 맞고, ④는 위험분석이 아니라 손실처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②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③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④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근거: FMEA를 구성요소 수준에서 고장형태와 시스템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귀납적 분석기법으로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FMEA의 분석단위와 목적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4. 사람과 기계의 기능을 배분할 때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더 적합한 과업은?

  1. 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2. 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3. 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
  4. 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큰 힘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원문에서 기계의 상대적 강점으로 구분합니다.

  2. ②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고속·반복 계산도 기계가 상대적으로 잘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3. ③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정답 선지

    비정형 상황의 맥락 이해와 새로운 대안 판단이 이 문항에서 사람에게 배분할 과업입니다.

  4. ④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형 반복작업을 유해환경에서 수행하게 하는 것은 자동화를 검토할 영역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람과 기계는 잘하는 과업의 성격이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기능 배분은 모든 일을 사람에게 맡길지 기계에 맡길지를 일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과업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쪽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일정한 규칙에 따른 반복과 계산은 자동화의 강점이고, 맥락을 해석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안을 찾는 일은 사람의 유연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과업의 성격으로 기능을 배분

구분읽을 내용
정형적 반복정해진 규칙·계산을 일정하게 적용
비정형 판단맥락 해석·예상 밖 상황의 대안 선택
이번 질문사람의 유연한 판단이 필요한 과업을 식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이 문항의 비교에서는 반복적인 힘의 출력과 빠른 계산,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을 기계화 후보로 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의 맥락을 해석하고 대안을 찾는 과업을 훈련된 사람의 역할로 본다. 예외를 판단할 때는 관련 정보와 대응할 시간, 권한이 제공되어야 한다. 사람이 언제나 더 정확하다거나 기계가 오차 없이 작동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시스템은 자동화의 능력과 한계, 작업자의 부담, 고장 시 대응을 함께 시험해 기능을 배분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적 큰 힘의 반복은 기계화에 더 적합하다.
  • 선택지 2: 고속 반복계산은 기계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 선택지 3: 비정형 상황의 맥락 해석과 새로운 판단은 사람의 강점이다.
  • 선택지 4: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작업은 자동화가 더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정형 반복과 비정형 판단을 구분하는 기능배분의 기본 비교다. 실제 배분은 작업자 역량, 자동화 성능, 고장 양상과 협업 조건에 따라 검증해야 한다.

35. 정상상태에서는 거의 보지 않지만 이상 시 즉시 알아야 하는 경보 표시의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2. 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3. 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4. 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배경과 같으면 이상 신호가 있어도 눈에 띄기 어렵습니다.

  2. ②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정답 선지

    중요도에 맞게 두드러지면서 의미와 조치를 구별하도록 하는 설계입니다.

  3. ③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모든 상태에서 같은 경보가 계속 울리면 중요한 이상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4. ④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의미를 추측하게 하면 같은 신호에 서로 다른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이상 상태를 즉시 알려야 하는 경보에는 주의를 끄는 특성과 의미·대응의 구별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보는 발견되어야 하고 해석되어야 합니다

두 가지 설계 질문

구분판단 기준
발견 가능성이상이 생겼을 때 작업자가 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가?
해석 가능성무슨 이상이며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가?

강하게만 만들면 끝이 아닙니다

소리나 밝기만 높이고 의미 구별이 없다면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문항의 정답은 주의환기와 해석을 동시에 다룹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검출성을 낮추고, ②는 주의환기와 의미구별을 함께 충족한다. ③은 경보 피로와 혼동을 만들며, ④는 잘못된 대응 가능성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②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③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④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근거: 경보는 검출 가능성, 식별 가능성, 우선순위와 대응 의미가 명확해야 한다는 표시설계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경보 표시의 기본 인간공학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36. FTA를 시작할 때 분석대상으로 가장 먼저 명확히 정의해야 하는 것은?

  1. 톱사상
  2. 모든 부품 가격
  3. 작업자 인사기록
  4. 사고 후 보상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톱사상정답 선지

    무엇의 발생 원인을 분석할지 정하는 출발점이 톱사상입니다.

  2. ②모든 부품 가격

    부품 가격은 원인 전개의 출발점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3. ③작업자 인사기록

    일반 인사기록으로는 분석할 시스템의 실패를 특정할 수 없습니다.

  4. ④사고 후 보상액

    보상액은 손실 이후의 금액으로 최상위 사고의 정의와 다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FTA는 분석할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명확히 한 뒤, 그 사건을 만드는 원인과 논리관계를 전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톱사상으로 분석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너무 넓은 출발점의 문제

분석대상이 단순히 ‘위험’이라고만 정해져 있으면 어떤 고장·행동이 관련되는지 경계가 흐려집니다. 원하지 않는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아래 원인을 일관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톱사상의 뜻

여기서 톱사상은 ‘가장 중요한 사람이 한 생각’이 아니라 분석의 맨 위에 놓는 사건입니다. 사건을 정한 뒤 논리게이트로 원인 조합을 검토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②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③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④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 선택지 2: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 선택지 3: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 선택지 4: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근거: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37. HAZOP에서 설계의도와 달리 흐름이 전혀 없는 상태를 검토할 때 쓰는 대표 가이드워드는?

  1. NO
  2. MORE
  3. REVERSE
  4. AS WELL A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NO정답 선지

    설계에서 의도한 기능이나 흐름이 전혀 없는 편차를 나타냅니다.

  2. ②MORE

    MORE는 양이나 정도가 더 많은 편차이므로 없음과 다릅니다.

  3. ③REVERSE

    REVERSE는 의도한 방향과 반대로 되는 경우입니다.

  4. ④AS WELL AS

    AS WELL AS는 의도한 것 외에 추가 요소가 함께 존재하는 편차와 연결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흐름이 전혀 없다는 것은 양이 적거나 반대로 흐르는 것과 다릅니다. 지문의 완전한 부재는 NO에 대응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없음·과다·역방향을 구별합니다

유량 변수에 연결

구분판단 기준
NO + 유량흐름이 없습니다.
MORE + 유량흐름이 의도보다 많습니다.
REVERSE + 유량흐름 방향이 반대입니다.

변수와 가이드워드

‘유량’은 검토할 공정변수이고 ‘NO’는 그 변수에서 어떤 편차를 가정할지 정하는 말입니다. 둘의 역할을 나누면 단어만 외울 때보다 적용이 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선지별 판단: ①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②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③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④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 선택지 3: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 선택지 4: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근거: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38. 동일한 위치에서 90 dB인 독립 소음원 두 대가 동시에 작동한다. 합성소음 수준은 약 얼마인가?

  1. 90 dB
  2. 91 dB
  3. 92 dB
  4.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90 dB

    두 번째 소음원이 더해졌는데 수준이 전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본 값입니다.

  2. ②91 dB

    동일 수준 두 소음원의 증가량 약 3 dB보다 작습니다.

  3. ③92 dB

    같은 조건의 표준 합산 증가량 3.01 dB와 맞지 않습니다.

  4. ④93 dB정답 선지

    90+10log₁₀2≈93 dB로 동일 독립 소음원 두 대의 합산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데시벨은 로그로 표시한 수준이므로 독립 소음원 둘의 기여는 기초 에너지를 합친 뒤 다시 수준으로 나타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데시벨 수치를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두 소음원

  1. 한 대의 수준 90 dB에 대한 기여가 두 배가 됩니다.
  2. 수준 증가량은 10log₁₀2≈3.01 dB입니다.
  3. 따라서 90+3.01≈93 dB입니다.

적용 조건 유지

‘동일한 위치’와 ‘독립 소음원’이라는 조건에서의 수준 합산입니다. 두 기계의 90을 산술적으로 더해 180 dB로 만들거나, 증가량 3을 비율 3%로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판단: ①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②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③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④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 선택지 2: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 선택지 3: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 선택지 4: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근거: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39.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를 도입한 경우 유해요인조사 시기로 옳은 것은?

  1. 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2. 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3. 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4.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새 작업·설비가 생겼다는 사유를 다음 정기조사까지 미루는 내용입니다.

  2. ②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이 문항의 도입 시 조사기한인 1개월과 다릅니다.

  3. ③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6개월로 늦추는 설명은 원문이 적용한 기한과 맞지 않습니다.

  4. ④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정답 선지

    원문이 제시한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라는 조사기한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지문은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의 도입이라는 수시조사 사유를 특정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새 위험이 생긴 시점을 기준으로 읽기

기한을 묶어 기억

구분판단 기준
사유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 작업·설비 도입
시작점도입일
기한1개월 이내

다른 조사 사유로 확대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판단: ①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②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③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④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 선택지 2: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3: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4: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40. 전달할 정보가 길고 복잡하며 작업자가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할 때 더 적합한 표시방식은?

  1. 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2. 음량만 큰 사이렌
  3. 의미가 없는 점멸
  4.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단일 경보음은 즉시 주의를 끌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다시 읽게 하지는 못합니다.

  2. ②음량만 큰 사이렌

    소리가 크다는 특성만으로 복잡한 내용과 순서가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3. ③의미가 없는 점멸

    의미가 정해지지 않은 점멸은 필요한 정보와 대응을 해석하게 하지 못합니다.

  4. ④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정답 선지

    정보를 배열해 지속적으로 보여주므로 확인·비교·재참조에 적합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길고 복잡한 내용을 나중에 재확인해야 한다면, 정보를 남겨두고 순서와 위치를 보며 읽을 수 있는 시각표시가 적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복잡한 정보에는 다시 읽을 수 있는 형태가 필요합니다

표시방식의 선택

구분판단 기준
갑작스러운 변화에 주의 환기즉시 발견할 수 있는 경보 특성을 봅니다.
긴 설명·위치·반복 참조지속적으로 남겨 읽을 수 있는 시각정보를 봅니다.

매체의 절대 우열이 아닙니다

항상 시각이 청각보다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문제의 ‘길고 복잡함’과 ‘나중에 다시 확인’이라는 정보 특성에 맞추어 선택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②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③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④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3: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근거: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벨트 위 물질의 평균 단면적이 0.060 m², 벨트 속도가 1.5 m/s, 벌크밀도가 800 kg/m³인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1. 72.0 t/h
  2. 172.8 t/h
  3. 216.0 t/h
  4. 259.2 t/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72.0 t/h

    72는 kg/s로 계산한 수치입니다. 단위를 t/h로 바꾸려면 시간과 질량 환산을 더 해야 합니다.

  2. ②172.8 t/h

    제시된 단면적·속도·밀도를 모두 곱하고 환산한 259.2 t/h와 다릅니다.

  3. ③216.0 t/h

    72 kg/s에 3,000초를 곱해 톤으로 바꾸면 생기는 값입니다. 1시간은 3,600초입니다.

  4. ④259.2 t/h정답 선지

    0.060×1.5×800=72 kg/s이며, ×3,600÷1,000=259.2 t/h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단면적에 속도를 곱하면 초당 이동 부피가 되고, 여기에 벌크밀도를 곱하면 초당 질량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t/h로 환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면적·속도·밀도를 단위로 연결하기

단위를 따라 계산

  1. 0.060 m²×1.5 m/s = 0.090 m³/s입니다.
  2. 0.090 m³/s×800 kg/m³ = 72 kg/s입니다.
  3. 72×3,600÷1,000 = 259.2 t/h입니다.

이론량의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이론 질량유량은 적재 단면적×벨트 속도×벌크밀도입니다. 먼저 0.060 m²×1.5 m/s=0.090 m³/s, 이어서 0.090 m³/s×800 kg/m³=72 kg/s입니다. 1 h=3,600 s, 1 t=1,000 kg이므로 72×3,600÷1,000=259.2 t/h로 ④가 맞습니다. 각 단계에서 부피·질량·시간 단위를 확인하면 중간값 72를 최종값으로 읽는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주어진 단면적·속도·벌크밀도를 유지하는 이론 수송량이며 실제 설비의 운전 손실이나 허용 용량을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72는 중간 결과의 숫자이며 그 단위는 kg/s입니다. 72 kg/s와 72 t/h는 다릅니다.
  • 선택지 2: 172.8 t/h는 48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216.0 t/h는 60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72 kg/s×3,600 s/h÷1,000 kg/t=259.2 t/h입니다.

근거: 연속식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적재 단면적, 이송속도, 벌크밀도의 곱으로 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문항의 단면적·속도·밀도 정의에서 질량유량을 유도하고 시간·질량 단위를 검산했습니다. 시험일이나 현행 법령의 동일성 주장이 아닌 이론 계산입니다.

42. 회전축에 작업복 소매가 말려 들어가는 위험을 분류할 때 가장 알맞은 위험점은?

  1. 회전말림점
  2. 절단점
  3. 협착점
  4. 충격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회전말림점정답 선지

    축에 의복이 감기면서 끌려들어가는 형태이므로 회전말림점입니다.

  2. ②절단점

    공구의 날 등으로 재료나 신체가 절단되는 위험과는 다릅니다.

  3. ③협착점

    움직이는 부분 사이에서 압착되는 일반적 표현보다 축이 감아 끄는 특징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습니다.

  4. ④충격점

    순간적으로 부딪히는 위험이 아니라 감기며 끌려드는 위험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이 문제는 날에 베이거나 충돌하는 상황이 아니라 회전축이 작업복을 감아 신체를 끌어들이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축이 감아 끄는 위험과 두 면 사이 끼임

사고의 움직임 읽기

  1. 소매가 회전축에 접촉합니다.
  2. 회전에 따라 천이 축을 감습니다.
  3. 접촉이 계속되며 몸이 위험부 쪽으로 끌려갈 수 있습니다.

분류의 기준

같은 끼임 사고라도 축에 감기는지, 롤 사이로 들어가는지, 왕복부에 눌리는지 움직임을 구별합니다. 장치 이름보다 신체를 손상시키는 동작을 중심으로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회전축이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이는 곳은 회전말림점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날에 의한 절단, ③은 두 물체 사이의 끼임, ④는 운동 물체의 타격 위험을 뜻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②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③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④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근거: 출제기준의 기계 위험점 분석과 방호장치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위험점 분류의 공학적 의미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령 개정 수치와 무관하다.

43.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1.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2.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3.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4.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2. ②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3. ③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4. ④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조 단계의 확인과 사용 중 상태 확인은 이어지는 일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44. FMEA에서 위험우선수 RPN을 심각도(S)×발생도(O)×검출도(D)로 산정한다. 우선 개선순위가 가장 높은 고장형태는?

  1. A: S=8, O=4, D=3
  2. B: S=6, O=6, D=4
  3. C: S=9, O=5, D=5
  4. D: S=5, O=7, D=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A: S=8, O=4, D=3

    A는 8×4×3=96으로 네 후보 중 가장 큰 값이 아닙니다.

  2. ②B: S=6, O=6, D=4

    B는 6×6×4=144이며 C의 225보다 작습니다.

  3. ③C: S=9, O=5, D=5정답 선지

    C는 9×5×5=225로 제시된 RPN 비교에서 가장 높습니다.

  4. ④D: S=5, O=7, D=5

    D는 5×7×5=175로 발생도는 높지만 전체 곱은 C보다 작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하나의 점수가 가장 높은 고장형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S×O×D 전체 곱을 네 후보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PN의 세 요소를 모두 곱해 비교

계산표

구분판단 기준
A8×4×3 = 96
B6×6×4 = 144
C9×5×5 = 225
D5×7×5 = 175

비교와 실제 의사결정

이 문항의 순위는 제시된 RPN 산정규칙에 따른 것입니다. 실제 개선에서는 심각한 위험이나 법정 요구 등도 따로 고려할 수 있으므로 숫자 하나가 모든 판단을 대체한다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문항에 제시된 RPN=S×O×D를 적용하면 A=96, B=144, C=225, D=175입니다. 네 값 중 C가 가장 크므로 이 문항의 RPN 비교 기준에서는 ③이 맞습니다. 심각도·발생도·검출도는 평가 등급이며 RPN 225를 발생 확률 225%나 손실금액으로 읽지 않습니다. 실제 개선 순위는 중대한 결과와 필수 조치 등도 함께 검토하므로, 모든 FMEA에서 RPN의 크기만으로 결정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8×4×3=96으로 네 값 중 가장 작습니다.
  • 선택지 2: 6×6×4=144이며 C의 225보다 작습니다.
  • 선택지 3: 9×5×5=225로 제시된 네 RPN 중 가장 큽니다.
  • 선택지 4: 5×7×5=175입니다. 발생도 7만 비교하지 말고 세 등급의 곱을 비교합니다.

근거: 기계설비 위험요인 분석에서 FMEA의 상대적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본 RPN 계산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NASA-HDBK-8739.19-2의 4.1.1·식(4-1)에 제시된 RPN 산정과 문항의 네 곱을 대조했습니다. 실제 위험 전체나 특정 사업장의 개선 우선순위를 인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45. 관성모멘트가 12 kg·m²인 플라이휠이 각속도 10 rad/s로 회전할 때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는?

  1. 0.06 kJ
  2. 0.12 kJ
  3. 1.20 kJ
  4. 0.60 k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06 kJ

    각속도 10을 제곱하지 않은 ½×12×10=60의 수치를 에너지로 읽은 경우입니다.

  2. ②0.12 kJ

    Iω=120의 수치는 각운동량 관계입니다. 회전운동에너지식과 구별해야 합니다.

  3. ③1.20 kJ

    12×10²만 계산해 에너지식의 ½을 빠뜨린 값입니다.

  4. ④0.60 kJ정답 선지

    ½×12×10²=600 J이며, 1,000으로 나누면 0.60 kJ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관성모멘트는 회전에서의 질량 분포를 나타냅니다

식의 의미

직선운동의 운동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에 관련되고, 회전운동의 운동에너지는 관성모멘트와 각속도에 관련됩니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이 축에서 얼마나 떨어져 분포하는지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주어진 값에 질량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회전운동에너지의 식과 단위

  1. 조건

    I=12 kg·m², ω=10 rad/s

  2. 식

    E=½Iω²

  3. 대입

    ½×12×100=600 J

  4. 단위 환산

    600÷1,000=0.60 kJ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0.60 kJ

조건 읽기: 회전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I=12 kg·m²와 각속도 ω=10 rad/s가 주어졌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의 공간 분포가 이미 반영되어 있다.

원리 선택: 각 질량요소의 운동에너지 mv²/2를 합하고 v=rω를 대입하면 고정축 회전운동에너지 E=Iω²/2가 된다.

풀이:
1) E=(1/2)×12×10²=600 J이다.
2) 1 kJ=1,000 J이므로 600 J=0.60 kJ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각속도는 제곱한다. 이미 rad/s이므로 rpm에서 rad/s로 바꾸는 환산을 추가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고정축 순수 회전의 에너지다. 병진운동, 정지시간 또는 기계 전체의 위험도를 계산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60 J는 ω=10을 제곱하지 않고 E=(1/2)Iω처럼 수치 대입한 결과다.
  • 2번: 120은 Iω의 수치다. 이는 각운동량 관계이지 에너지식이 아니다.
  • 3번: 1,200 J는 Iω²만 계산하고 1/2을 빠뜨린 값이다.
  • 4번: Iω²/2=600 J=0.60 kJ로 맞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6. 새 연삭숫돌을 장착하기 전 균열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1. 물에 오래 담가 둔다.
  2. 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
  3. 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4. 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물에 오래 담가 둔다.

    오래 물에 담그는 행위는 제시된 균열 확인의 적절한 검사방법이 아닙니다.

  2. ②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정답 선지

    육안 확인과 적용 가능한 링 시험을 지침대로 실시하는 사전 점검입니다.

  3. ③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검사 전에 최고속도로 운전하면 결함 숫돌의 파손 위험에 먼저 노출됩니다.

  4. ④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떨어뜨려 시험하면 원래 없던 손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새 숫돌이라는 사실과 균열이 없다는 사실은 같지 않습니다. 회전시키기 전에 제조사 지침에 맞는 검사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새 제품도 장착 전에 손상을 확인합니다

시점이 중요합니다

손상을 확인하려고 위험한 회전을 먼저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장착 전에 확인합니다. 검사로 통제해야 할 위험을 시험행동이 더 만들면 목적과 수단이 뒤바뀝니다.

시험 적용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②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③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④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 선택지 3: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근거: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47.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의 기본 의무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법정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1.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2.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3.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4. 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2. ②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3. ③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4. ④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도 이름과 의무 주체를 함께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 선택지 2: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 선택지 3: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 선택지 4: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48.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적절한 것은?

  1. 산업용 로봇
  2. 일반 필기구
  3. 수동 빗자루
  4. 사무용 의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산업용 로봇정답 선지

    원문에서 제시한 위험기계 범주입니다. 구체적 설치·사용 조건에 맞는 관리를 전제로 합니다.

  2. ②일반 필기구

    일반 필기구는 해당 안전검사 대상기계의 예가 아닙니다.

  3. ③수동 빗자루

    수동 청소도구는 여기서 비교하는 위험기계 범주와 다릅니다.

  4. ④사무용 의자

    사무용 가구를 산업용 로봇과 같은 검사대상 기계로 보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산업용 로봇은 지문이 묻는 안전검사 대상 위험기계의 예이며, 일상 물품을 같은 범주로 넣는 문제는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법정 대상 범주와 주변 물품을 구분

분류와 개별 적용

대상 기계의 대표 예를 고르는 것과 특정 현장의 로봇에 어떤 검사 요건이 적용되는지는 구분합니다. 이 문항에서는 네 물품 중 해당 범주를 찾습니다.

위험기계의 특징과 연결

자동으로 움직이는 장비는 작업자가 위험동작과 접촉할 가능성을 관리해야 합니다. 단순히 크거나 비싸다는 이유로 검사대상을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선지별 판단: ①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②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③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④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 선택지 2: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3: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근거: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49. 막힌 설비를 청소하기 전 에너지 차단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정지·에너지원 격리·잠금표찰·잔류에너지 제거·무에너지 확인 후 작업한다.
  2. 정지버튼만 누르고 즉시 손을 넣는다.
  3. 동료에게 구두로만 알리고 전원은 유지한다.
  4. 자동운전 모드에서 청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정지·에너지원 격리·잠금표찰·잔류에너지 제거·무에너지 확인 후 작업한다.정답 선지

    정지 이후 격리·잠금표찰·잔류에너지 제거·확인까지 연결한 절차입니다.

  2. ②정지버튼만 누르고 즉시 손을 넣는다.

    버튼 조작만으로 다른 사람의 재기동이나 저장에너지까지 통제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3. ③동료에게 구두로만 알리고 전원은 유지한다.

    구두 전달은 필요할 수 있어도 에너지원의 물리적 격리와 잠금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4. ④자동운전 모드에서 청소한다.

    자동 동작이 가능한 상태에서 청소하면 예상하지 못한 움직임에 노출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정지버튼으로 동작을 멈추는 것과 기계가 다시 움직일 에너지원을 격리하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지 명령과 에너지 격리는 다릅니다

각 단계가 필요한 이유

  1. 정지는 정상 동작을 멈추기 위한 시작입니다.
  2. 격리와 잠금표찰은 에너지원 및 임의 재투입을 통제합니다.
  3. 잔류에너지를 제거한 뒤 무에너지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합니다.

눈에 보이는 정지만 믿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② 제어회로 정지만으로 동력의 예기치 않은 복귀를 막을 수 없다. ③ 구두통보는 물리적 격리와 개인 잠금을 대신하지 못한다. ④ 자동기동 가능성이 있어 청소 중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 선택지 2: 제어회로 정지만으로 동력의 예기치 않은 복귀를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구두통보는 물리적 격리와 개인 잠금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자동기동 가능성이 있어 청소 중 위험하다.

근거: 정비·청소는 위험에너지원을 식별해 격리하고 개인 잠금·표찰, 저장에너지 해소와 무에너지 검증을 거쳐 시작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정비·청소는 위험에너지원을 식별해 격리하고 개인 잠금·표찰, 저장에너지 해소와 무에너지 검증을 거쳐 시작한다.

50. 서로 독립적인 두 기계가 한 지점에 각각 90 dB의 동일한 소음수준을 만든다. 두 기계를 동시에 가동할 때 합성 소음수준은 약 얼마인가?

  1. 90 dB
  2. 180 dB
  3. 96 dB
  4.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90 dB

    한 음원만의 값으로 두 번째 음원의 기여가 빠졌습니다.

  2. ②180 dB

    로그 표시값을 일반 수량처럼 90+90으로 더했습니다.

  3. ③96 dB

    같은 위상의 음압 진폭 두 배에서 약 +6 dB인 경우와 혼동했습니다. 지문은 독립 음원입니다.

  4. ④93 dB정답 선지

    독립 음원의 강도가 두 배이면 10log₁₀2≈3 dB 증가하여 약 93 dB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데시벨은 더하기 전에 선형 크기로 돌아가 생각합니다

식의 의미

데시벨은 소리의 선형적인 크기를 그대로 적은 수가 아니라 로그로 표현한 값입니다. 그래서 90 dB 두 개를 90+90으로 더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의 동일한 독립 음원 두 개는 해당 지점에서 합해지는 선형 강도가 두 배가 되는 상황입니다.

로그값 대신 강도를 합산

  1. 각 음원

    같은 측정점에서 90 dB

  2. 합치는 양

    독립 음원의 강도가 2배

  3. 레벨 증가

    10log₁₀2≈3.01 dB

  4. 결과

    90+3.01≈93 dB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93 dB

조건 읽기: 동일한 측정점에서 각각 90 dB이며 서로 독립적인 두 음원이다. 평균 제곱음압 또는 평균 강도가 합쳐지는 비상관 소음으로 해석한다.

원리 선택: dB는 로그값이다. 같은 레벨의 독립 음원 두 개는 선형 강도가 두 배이므로 증가량은 10log₁₀2이다.

풀이:
1) 각 음원의 강도비는 I/I₀=10^(90/10)=10⁹이다.
2) 두 강도를 더하면 2×10⁹이므로 합성 레벨은 10log₁₀(2×10⁹)=90+10log₁₀2이다.
3) 10log₁₀2≈3.0103이므로 합성 레벨은 약 93 dB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독립 음원의 강도 두 배(약 +3 dB)와 같은 위상인 음압 진폭 두 배(약 +6 dB)를 구별한다.

적용 범위: 동일 측정 조건의 비상관 음원 합성이다. 시간대·가중필터가 다른 값, 고정 위상 간섭, 노출시간에 따른 법정 소음 평가와 혼합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한 음원만의 레벨이며 다른 음원의 에너지가 빠졌다.
  • 2번: 로그값 90을 선형량처럼 두 번 더한 오류다.
  • 3번: 위상이 맞는 음압 진폭의 두 배를 가정한 약 +6 dB와 혼동했다. 문제는 독립 음원이다.
  • 4번: 강도가 두 배가 되어 약 3 dB 증가한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1. 정상 운전 중 작업자가 동력전달부에 손을 댈 필요가 없고 정비 때만 접근하는 설비에 우선 적용할 방호는?

  1. 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
  2. 주의표지만 부착
  3. 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4. 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정답 선지

    덮개나 울이 신체와 위험부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합니다.

  2. ②주의표지만 부착

    표지는 알리는 기능이며 손이나 의복의 접근을 막는 구조가 아닙니다.

  3. ③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경험은 실수·주의분산을 없애지 못하므로 위험부 분리를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4. ④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색칠은 시각적 경고일 뿐 물리적인 방호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정상 운전 중 손댈 필요가 없는 동력전달부라면, 작업자의 지속적인 주의에만 맡기지 않고 고정된 방호물로 접근을 막는 방향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근할 필요가 없는 위험부는 물리적으로 분리

작업 빈도보다 접근 필요

지문은 운전 중 접근이 불필요하고 정비 때만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조건이 고정식 방호를 우선 적용하는 판단으로 연결됩니다.

정비 때의 별도 관리

정비를 위해 방호물을 해제하는 상황은 정상 운전과 다릅니다. 정비 시의 에너지 차단과 재설치 관리를 별도로 연결해야 하며 덮개가 있다는 이유로 차단 절차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②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③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④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 선택지 2: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 선택지 4: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52. 기계의 본질안전 설계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1. 경고문만 크게 쓴다.
  2. 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3. 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4.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경고문만 크게 쓴다.

    경고문은 위험을 알려주는 정보 제공이며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2. ②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작업자와 위험부를 가까이 두는 것은 노출을 줄이는 방향이 아닙니다.

  3. ③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보상 절차는 손실 발생 이후의 처리로 설계단계 위험제거와 다릅니다.

  4. ④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정답 선지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에서 줄여 위험을 근원적으로 낮춥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본질안전 설계는 위험한 형상·에너지를 처음부터 없애거나 제한하여 위험원 자체를 줄이는 접근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을 줄이는 설계와 위험을 알리는 경고

어느 부분을 바꾸는가

구분판단 기준
본질안전위험한 형상·에너지 등 발생원을 바꿉니다.
경고남아 있는 위험을 알아차리고 대응하도록 알립니다.
사후 보상이미 생긴 손실을 처리합니다.

문항 적용

‘설계단계에서 제거·제한’이라는 표현을 찾습니다. 안전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다고 경고나 보상이 모두 본질안전 설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②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③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④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 선택지 3: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 선택지 4: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근거: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53. 밀링 작업 중 치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것은?

  1. 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2. 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3. 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
  4. 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회전 공구 근처로 손을 접근시키면 접촉과 말림 위험이 있습니다.

  2. ②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절삭칩을 손으로 치우는 것은 베임·접촉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아닙니다.

  3. ③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정답 선지

    주축과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하는 순서입니다.

  4. ④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장갑이 회전부에 말릴 수 있으므로 장갑을 착용했다고 회전부를 잡아도 되지 않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밀링의 치수 측정은 공구와 공작물 가까이 접근하는 행동입니다. 측정기술보다 먼저 위험한 회전·이송이 남아 있는지를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측정을 위해 접근하기 전 움직임을 멈춥니다

행동의 순서

  1. 주축을 정지시킵니다.
  2. 공구·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췄는지 확인합니다.
  3. 그 상태에서 치수를 측정합니다.

보호구와 위험 제거

장갑이나 숙련도를 근거로 움직이는 공구에 접근하는 선택지는 피합니다. 이 문항은 회전 자체를 멈춰 접촉위험을 줄이는 조건을 먼저 요구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선지별 판단: ①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②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③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④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 선택지 3: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 선택지 4: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근거: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54. 법령상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로 적절한 것은?

  1. 사무용 스테이플러
  2.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3. 일반 자
  4. 종이상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사무용 스테이플러

    사무용 스테이플러는 지문이 비교하는 양중기 방호장치가 아닙니다.

  2. ②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기능을 갖춘 법정 대상 방호장치의 예입니다.

  3. ③일반 자

    일반 자는 측정도구로 위험동작을 방지하는 장치와 다릅니다.

  4. ④종이상자

    포장재인 종이상자는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는 인양 장비에서 과부하를 방지하는 보호기능을 담당합니다. 여기서는 인증대상 방호장치의 예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계 전체와 그 방호장치를 구별

어떤 위험을 막는가

장치 이름을 ‘과부하를 방지하는 것’으로 풀어 읽습니다. 중량물을 드는 양중기의 위험과 연결하면 사무용 도구·포장재와 구별됩니다.

역할을 넘어 확대하지 않기

과부하방지장치가 있어도 지반, 작업반경, 줄걸이 등 다른 인양조건의 관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 방호기능이 전체 작업안전을 대신한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선지별 판단: ①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②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③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④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2: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 선택지 3: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근거: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55.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진동계에서 기계의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의 비를 r이라 할 때, 일반적으로 진동 절연영역이 시작되는 조건은?

  1. r<0.5
  2. r=1
  3. r>√2
  4. 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r<0.5

    r이 작은 범위는 제시된 모형에서 절연영역 시작조건이 아닙니다.

  2. ②r=1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지는 공진 부근입니다.

  3. ③r>√2정답 선지

    r>√2에서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영역에 들어갑니다.

  4. ④r=0

    가진주파수가 0인 조건으로 제시된 진동 절연영역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계에서 진동이 증폭되는 영역과 절연되는 영역은 주파수비 r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파수비와 전달률의 관계

주파수비를 읽기

구분판단 기준
r=1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습니다.
r=√2이 모형에서 전달률 1의 경계입니다.
r>√2전달률이 1보다 작은 절연영역입니다.

조건이 있는 관계

기존 해설 원문

표준 선형 1자유도 질량·스프링·점성감쇠 모형에서 힘 전달률은 T=√{[1+(2ζr)²]/[(1-r²)²+(2ζr)²]}입니다. 여기서 ζ는 감쇠비,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0에서 T<1을 풀면 1<(1-r²)², 따라서 r>√2가 되어 ③이 맞습니다. r=√2에서는 T=1이므로 경계 자체와 절연영역을 구분합니다. 감쇠가 매우 작을 때 r=1 부근은 공진을 주의할 구간이며, 낮은 주파수라고 항상 진동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전달률의 경계는 모든 설비에 적용하는 진동 허용치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주파수비는 음수가 아닙니다. 0≤r<0.5는 이 모형에서 T<1인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 작은 감쇠에서 큰 응답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선택지 3: r>√2이면 위 전달률이 1보다 작습니다. 경계 r=√2에서는 전달률이 1입니다.
  • 선택지 4: r=0이면 위 식의 전달률은 1입니다. 영주파수의 극한이며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소음·진동 방지와 설비진단 범위에서 1자유도 진동계의 전달률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Arup Strutt의 Isolation Efficiency에 명시된 힘 전달률을 사용해 T<1의 경계를 직접 유도했습니다. 다른 전달률 정의·비선형 설비·실제 구조물의 안전성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56. 밀폐 압력용기에서 설정압력 이상이 되면 유체를 방출해 과압을 제한하는 장치는?

  1. 유량계
  2. 압력방출장치
  3. 체크밸브
  4. 스트레이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유량계

    유량계는 흐르는 양을 측정하는 장치이며 과압을 직접 방출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2. ②압력방출장치정답 선지

    설정압력에서 열려 유체를 방출하고 과압을 제한하는 장치입니다.

  3. ③체크밸브

    체크밸브는 주로 역류를 막는 기능으로 압력방출장치와 목적이 다릅니다.

  4. ④스트레이너

    스트레이너는 이물질을 거르는 기능이며 압력 초과 시 방출을 담당하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압력이 설정 범위를 넘을 때 유체를 내보내어 과압을 제한한다는 기능이 선택의 기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측정·역류방지·여과·과압방출의 차이

작동의 연결

  1. 용기 내부 압력이 상승합니다.
  2. 장치가 설정 조건에서 개방됩니다.
  3. 유체가 방출되면서 과압을 제한합니다.

계측과 보호기능

위험을 측정해 보여주는 장치와 위험상태에 직접 작동하는 보호장치를 구별합니다. 토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는 별도의 설계 대상이며, 아무 곳으로 방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유량을 측정할 뿐 과압을 자동 해소하지 않는다. ②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③ 역류를 막는 장치로 과압 방출기능과 다르다. ④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로 압력보호장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량을 측정할 뿐 과압을 자동 해소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 선택지 3: 역류를 막는 장치로 과압 방출기능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로 압력보호장치가 아니다.

근거: 압력설비는 예상 가능한 최고압력과 막힘·화재·반응 시나리오를 고려한 적정 용량의 압력방출장치로 보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압력설비는 예상 가능한 최고압력과 막힘·화재·반응 시나리오를 고려한 적정 용량의 압력방출장치로 보호한다.

57. 초음파탐상시험의 일반적 특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2.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3. 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
  4. 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초음파를 사용하는 검사를 방사선투과검사와 혼동한 설명입니다.

  2. ②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표면에 열린 결함만 보는 방식으로 한정하면 내부 반사 신호의 활용을 놓칩니다.

  3. ③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정답 선지

    반사시간과 세기를 이용해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를 추정하는 특징입니다.

  4. ④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재료와 접촉·검사 조건에 따라 감도가 달라질 수 있어 모든 조건에서 동일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초음파탐상은 초음파가 내부 경계·결함에서 반사되는 신호를 이용합니다. 표면을 보는 검사만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사 신호로 내부를 추정하는 검사

관측값과 해석

  1. 검사체에 초음파를 전달합니다.
  2. 내부에서 돌아오는 반사 신호의 시간·세기를 관찰합니다.
  3. 그 신호로 결함의 위치와 깊이 등을 추정합니다.

검출 원리를 구별

초음파의 반사인지, 방사선의 투과인지, 표면에 열린 결함을 찾는지에 따라 검사 원리가 다릅니다. ‘비파괴검사’라는 공통 분류만으로 특성을 서로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초음파 펄스의 반사시간과 세기를 이용하면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를 추정할 수 있어 ③이 옳다. ①은 방사선투과시험의 특징이고, ②는 침투탐상에 가까우며, ④ 접촉식 검사는 보통 접촉매질과 재료별 보정이 필요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초음파탐상 등 설비진단 및 비파괴검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초음파탐상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와 무관하다.

58. 산업용 로봇의 자동운전 구역에 대한 방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바닥 색상만 바꾼다.
  2. 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
  3. 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4. 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바닥 색상만 바꾼다.

    색상은 구역을 알려주지만 사람의 진입이나 로봇 움직임을 막지 않습니다.

  2. ②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정답 선지

    울타리·연동문·감응형 장치로 접근과 위험동작 정지를 연결합니다.

  3. ③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숙련도에 의존한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접근·동작을 차단하기 어렵습니다.

  4. ④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속도를 보여주는 것과 접근 시 위험동작을 정지시키는 것은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로봇 자동운전 구역은 단순히 보이게 표시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접근 시 안전조치가 작동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구역 접근과 위험동작을 연동합니다

구역 관리의 두 역할

구분판단 기준
분리울타리 등으로 사람과 로봇의 위험공간을 나눕니다.
연동진입 또는 접근을 위험동작 정지와 연결합니다.

표시가 아닌 동작 결과

선택지를 볼 때 ‘알려주는가’에 그치지 않고 ‘접근하면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확인합니다. 이 문항은 공학적 방호가 작동하는 선택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②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③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④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2: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 선택지 3: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59. 제어회로의 전원이 끊어졌을 때 위험한 동작이 계속되지 않고 설비가 안전한 상태로 정지하도록 설계하는 개념은?

  1. 예방보전
  2. 인체계측 설계
  3. Fail Safe
  4. Pareto 분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예방보전

    예방보전은 고장을 예방·관리하는 활동으로 고장 시 제어상태의 설계와 다릅니다.

  2. ②인체계측 설계

    인체계측 설계는 사람의 신체치수를 설비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3. ③Fail Safe정답 선지

    전원 상실 시 위험동작이 계속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정지하는 설계입니다.

  4. ④Pareto 분석

    Pareto 분석은 중요 항목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분석이며 전원 상실 대응원리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Fail Safe는 고장이 전혀 발생하지 않게 한다는 뜻이 아니라, 고장이나 전원 상실 때 안전측 상태로 이행시키는 설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을 없애는 것과 고장 때 안전해지는 것

두 관점을 나누기

구분판단 기준
고장 발생 전점검·보전 등으로 고장 가능성을 관리합니다.
고장이 났을 때Fail Safe 설계로 안전측 상태를 확보합니다.

안전 상태의 정의

위험한 동작이 멈춘다는 주어진 조건이 핵심입니다. 단순한 기능 상실이면 무엇이든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으며, 해당 설비에서 안전한 상태로 가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 때 시스템이 안전측으로 이행하도록 하는 것은 Fail Safe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고장 전 정비, ②는 신체치수 반영, ④는 중요 소수 항목을 찾는 분석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예방보전은 고장 전에 점검·교체하는 보전 방식이다. ② 선택지 2: 인체계측 설계는 작업공간과 조작부를 신체치수에 맞추는 접근이다. ③ 선택지 3: 부품 고장이나 전원 상실 시 결과가 안전한 상태가 되도록 하는 설계 원칙이다. ④ 선택지 4: Pareto 분석은 빈도·손실이 큰 항목의 우선순위를 찾는 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예방보전은 고장 전에 점검·교체하는 보전 방식이다.
  • 선택지 2: 인체계측 설계는 작업공간과 조작부를 신체치수에 맞추는 접근이다.
  • 선택지 3: 부품 고장이나 전원 상실 시 결과가 안전한 상태가 되도록 하는 설계 원칙이다.
  • 선택지 4: Pareto 분석은 빈도·손실이 큰 항목의 우선순위를 찾는 기법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본질안전, Fail Safe 및 기계안전시설 관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Fail Safe의 정의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한 설계 원리이며 법정 수치가 아니다.

60.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롤 사이에 손이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점은?

  1. 절단점
  2. 끼임점
  3. 충격점
  4. 고온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절단점

    날에 의해 잘리는 것이 핵심인 절단점과는 움직임이 다릅니다.

  2. ②끼임점정답 선지

    서로 회전하는 롤 사이로 신체가 끌려 들어가는 끼임점입니다.

  3. ③충격점

    한 번 부딪히는 충격보다 롤 사이로 계속 끌려드는 작용을 묻습니다.

  4. ④고온점

    열에 의한 손상 조건은 지문에 없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두 롤의 회전이 손이나 재료를 롤 사이로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끼임점으로 분류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롤 사이로 끌려 들어가는 움직임

축과 롤을 구별

한 축에 소매가 감기는 경우에는 회전말림을, 두 롤 사이에 들어가 눌리는 경우에는 롤 사이 끼임을 중심으로 봅니다. 지문에 나온 움직임이 위험점 분류의 단서입니다.

방호의 목적 연결

위험점을 아는 이유는 손이 그 접촉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분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손을 빨리 빼는 능력에 기대는 것과 접근 자체를 막는 것은 다른 대책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선지별 판단: ①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②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③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④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 선택지 2: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 선택지 3: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 선택지 4: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근거: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방사형 배전계통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이 확보된 상태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1. 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2. 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3. 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
  4. 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모든 차단기를 동시에 열면 정상 구간까지 광범위하게 정전되어 선택성을 잃습니다.

  2. ②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상위만 먼저 동작하면 정상 분기까지 끊기므로 하위 우선의 선택적 차단과 다릅니다.

  3. ③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정답 선지

    고장 인근의 우선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갖춘 상태입니다.

  4. ④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동작을 무한히 늦추면 고장을 차단하는 보호기능 자체를 수행하지 못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보호협조의 선택성은 고장과 가까운 하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여 정전 범위를 줄이고, 필요할 때 상위가 뒷받침하는 관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구간을 먼저 떼고 상위가 후비보호합니다

동작 관계

  1. 분기에서 고장이 발생합니다.
  2. 고장점과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차단합니다.
  3.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하여 고장을 차단합니다.

신속성만이 아니라 범위

빨리 차단하는 것과 필요한 구간을 골라 차단하는 것은 다른 평가축입니다. 여기서는 하위·상위 장치의 순서와 정상 구간의 공급 유지가 구별점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선택성은 고장구간에 가까운 보호장치가 우선 차단해 정전범위를 최소화하고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하는 것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전면정전, ②는 분기 선택성 상실, ④는 고장제거 실패를 초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②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④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보호계전기, 차단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체적 시간-전류 설정값은 설비별 검토사항이라 제시하지 않았다.

62. 고장 시 사람이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두 접촉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접촉전압
  2. 선간전압
  3. 역상전압
  4. 유도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접촉전압정답 선지

    외함과 대지 등 동시에 닿는 두 접촉점 사이 전압의 명칭입니다.

  2. ②선간전압

    선간전압은 전선의 선과 선 사이를 기준으로 한 전압입니다.

  3. ③역상전압

    역상전압은 전력계통의 상 성분에 관한 개념으로 지문이 정의한 두 접촉점과 다릅니다.

  4. ④유도기전력

    유도기전력은 발생 원리에 관한 개념이지 두 접촉점 전압의 명칭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감전 상황에서는 전기기기의 이름보다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점을 먼저 찾습니다. 그 두 점 사이 전위차가 접촉전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압은 두 접촉점 사이의 차이입니다

기준점 먼저 잡기

손이 외함에 닿고 발이 바닥에 닿는 상황을 생각하면, 외함의 전위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두 접촉점의 차이를 보아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수치 계산과 명칭 구별

문제에는 구체적인 전압이나 인체저항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전류를 계산하는 대신 어떤 두 지점 사이 전압을 설명하는지 파악하면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는 접촉전압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상도체 간 전압, ③은 보호계전의 상순서 문제와 관련된 표현, ④는 자속 변화 등으로 생기는 기전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②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 접촉전압과 감전 방지대책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접촉전압의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허용수치를 묻지 않았다.

63. 절연고장으로 금속 외함과 대지 사이에 생겨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전압은?

  1. 정격전압
  2. 선간전압
  3. 접촉전압
  4. 유도리액턴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격전압

    정격전압은 기기의 지정된 사용값이며 고장 외함과 대지 사이의 접촉전압과 다릅니다.

  2. ②선간전압

    선간전압은 선과 선 사이를 가리키므로 지문의 외함·대지 조합과 맞지 않습니다.

  3. ③접촉전압정답 선지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두 부분 사이 전압이므로 접촉전압입니다.

  4. ④유도리액턴스

    리액턴스는 전류 흐름에 대한 성질로 전압의 명칭이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금속 외함은 정상 부하의 통전 경로가 아니지만, 절연고장으로 외함에 위험한 전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연고장이 외함의 접촉위험으로 이어지는 과정

고장과 접촉의 연결

  1. 절연에 고장이 생겨 외함에 전위가 나타납니다.
  2. 사람이 외함과 다른 전위의 부분을 동시에 접촉할 수 있습니다.
  3. 두 점 사이 전압이 인체 통전 위험과 연결됩니다.

정상 상태의 값과 구별

기기 표면에 정격전압이 적혀 있다는 것과, 고장 때 외함-대지 사이에 어떤 전압이 나타나는지는 다른 정보입니다. 지문은 후자의 현상을 정의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②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③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④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 선택지 2: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 선택지 3: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근거: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64. 배선의 허용전류를 넘는 과전류로 인한 과열을 주로 막는 보호장치는?

  1. 전압계
  2. 접지봉만 설치
  3. 정격에 맞는 차단기 또는 퓨즈
  4. 표시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전압계

    전압계는 측정·표시용이며 배선의 과전류를 차단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2. ②접지봉만 설치

    접지봉만으로 모든 과부하·단락전류의 차단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3. ③정격에 맞는 차단기 또는 퓨즈정답 선지

    정격과 특성이 맞는 차단기·퓨즈가 과전류를 끊어 배선을 보호합니다.

  4. ④표시등

    표시등은 상태를 보여줄 수 있지만 과전류 차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전선이 감당하는 범위를 넘는 전류가 지속되면 과열 위험이 커지므로, 적합한 보호장치가 과부하·단락전류를 차단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선 과열을 막는 전류 차단

장치 역할을 구별

구분판단 기준
측정·표시전압계·표시등처럼 상태를 알립니다.
차단차단기·퓨즈처럼 위험 전류의 지속을 끊습니다.

정격에 맞는다는 조건

보호장치가 있기만 하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문에서 ‘배선의 허용전류’와 ‘정격에 맞는 장치’를 연결해야 전선 보호라는 목적에 맞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을 표시하지만 과전류를 자동 차단하지 않는다. ② 접지는 고장전류 경로를 돕지만 과부하 보호기능을 단독 제공하지 않는다. ③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④ 상태 표시만 하며 회로를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을 표시하지만 과전류를 자동 차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접지는 고장전류 경로를 돕지만 과부하 보호기능을 단독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 선택지 4: 상태 표시만 하며 회로를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과전류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전류·부하특성·단락전류와 차단용량을 고려해 선정하고 보호협조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과전류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전류·부하특성·단락전류와 차단용량을 고려해 선정하고 보호협조를 맞춘다.

65. 저항 0.40Ω인 도체에 5.0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1. 10J
  2. 100J
  3. 250J
  4. 1,000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10J

    5²×0.40=10은 발열전력 10 W의 수치입니다. 10초 동안의 에너지라면 시간을 곱해야 합니다.

  2. ②100J정답 선지

    5²×0.40×10=100 J로 주어진 전류·저항·시간을 모두 반영합니다.

  3. ③250J

    I²와 시간만 곱한 250은 저항 0.40을 빠뜨린 값입니다.

  4. ④1,000J

    올바른 100 J보다 10배 큰 값으로 주어진 식의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I²R은 전력이고, 여기에 흐른 시간을 곱해야 해당 시간 동안 발생한 줄열이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열전력과 일정 시간의 열량을 구별

두 단계 계산

  1. 발열전력 P=I²R=5.0²×0.40=10 W입니다.
  2. 열량 Q=Pt=10×10=100 J입니다.
  3. 같은 내용을 Q=I²Rt로 한 번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공식의 의미

저항과 시간이 같으면 전류가 두 배일 때 열량은 네 배입니다. 전류의 제곱 관계와 W·J 단위의 차이를 이해하면 대입식만 외울 때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Q=I²Rt=5²×0.40×10=100J다. 선지별 판단: ①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② Q=I²Rt=5²×0.40×10=100J다. ③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 선택지 2: Q=I²Rt=5²×0.40×10=100J다.
  • 선택지 3: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근거: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66. 절연저항 측정 후의 안전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2. 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3. 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4. 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측정 중 회로를 충전 상태로 만드는 것은 지문의 안전한 격리·측정 조건과 다릅니다.

  2. ②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부하와 연결 조건을 확인하지 않는 측정은 기기 손상과 안전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③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시험 후 전하가 남을 수 있으므로 확인 없이 맨손 접촉하지 않습니다.

  4. ④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정답 선지

    회로 분리·확인부터 사후 축적전하 방전과 복구까지 포함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절연저항 측정의 종료가 곧 시험 대상에 전기적 에너지가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험 전 격리와 시험 후 방전을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험을 끝낸 뒤의 축적전하도 확인

시험 전후의 흐름

  1. 회로를 분리하고 측정 조건을 확인합니다.
  2. 정해진 방법으로 절연저항을 측정합니다.
  3. 시험 후 축적전하를 방전하고 안전을 확인하여 복구합니다.

‘전원 분리’와 ‘에너지 없음’

공급을 끊은 뒤에도 저장된 에너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측정값의 좋고 나쁨보다 측정 후 접촉·복구 전에 확인할 안전 상태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②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③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④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 선택지 3: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4: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67. 본질안전 방폭구조의 핵심 원리로 가장 옳은 것은?

  1. 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2. 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3. 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4. 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가연성 가스를 계속 넣는 것은 점화 가능한 분위기를 줄이는 방폭 원리가 아닙니다.

  2. ②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스파크를 위험분위기로 내보내는 방식은 본질안전의 에너지 제한과 반대입니다.

  3. ③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표면온도를 높여 발화점을 넘기는 것은 열에 의한 점화위험을 키웁니다.

  4. ④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정답 선지

    정상·규정된 고장 상태의 에너지를 점화 수준 아래로 제한하는 핵심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원문에서 본질안전 방폭은 정상 상태뿐 아니라 규정된 고장 상태에서도 점화를 일으킬 만큼의 전기·열에너지가 나오지 않도록 제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 방폭은 회로 에너지를 제한

방폭 원리 비교

구분판단 기준
본질안전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 부족한 수준으로 제한합니다.
내압 방폭내부 폭발을 견디고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합니다.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본질안전은 회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열적 에너지를 점화에 부족한 수준으로 제한하므로 ④가 옳다. ① 가연성 가스 주입, ② 스파크 배출, ③ 고온화는 모두 점화위험을 키우거나 원리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③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전기 방폭구조와 본질안전 회로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본질안전의 에너지 제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방폭 등급·수치는 묻지 않았다.

68. 가연성 증기가 존재할 수 있는 장소에서 금속 배관으로 액체를 이송할 때 정전기 점화위험을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2. 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3. 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
  4. 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유속을 무조건 높이면 마찰·분리 과정의 대전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②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도전성 부분을 절연해 전하를 가두면 서로 다른 전위와 축적전하가 남을 수 있습니다.

  3. ③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정답 선지

    본딩·접지로 전위차와 전하를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발생을 줄이는 유속관리를 결합합니다.

  4. ④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환기 중지는 증기가 체류하는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이송 중의 정전기 위험은 전하 발생과 축적, 물체 사이 전위차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생 억제·전위차 감소·전하 소산을 결합

대책별 역할

구분판단 기준
본딩설비 사이의 전위차를 줄입니다.
접지전하가 대지로 빠져나갈 경로를 제공합니다.
유속 관리필요한 경우 정전기 발생 자체를 줄이는 방향입니다.

이 문항의 범위

특정 유속·접지저항의 수치 선정 문제가 아닙니다. 전하를 가두거나 위험분위기를 늘리는 대책과, 발생·축적을 줄이는 대책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도전성 설비의 본딩·접지는 전위차와 축적전하를 줄이고, 과도한 유속 제한은 정전기 발생을 낮추므로 ③이 옳다. ① 고유속은 대전을 키울 수 있고, ② 전하축적을 악화시키며, ④ 환기 중지는 가연성 분위기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②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③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④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발생·방전·점화와 본딩, 접지, 유속관리 대책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정전기 방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유속이나 접지저항 법정 수치는 출제하지 않았다.

69. 등전위 본딩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
  2. 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3. 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4. 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정답 선지

    도전부 사이 전위차를 줄이는 본딩의 직접 목적입니다.

  2. ②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본딩이 모든 과부하·단락전류를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3. ③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전위차 관리와 절연상태 확인은 별개이므로 절연검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4. ④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금속부 연결로 접지극 저항이 항상 0Ω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동시에 만질 수 있는 금속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하면 서로 다른 전위가 유지되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은 물체 사이 전위차를 줄입니다

절대 전위와 전위차

안전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부분의 차이입니다. 두 부분을 연결해 차이를 줄이는 개념과 모든 지점의 전압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을 구별합니다.

다른 보호와 함께 보기

본딩은 전위차를 줄이는 역할이고, 절연·접지·보호장치 동작에는 각각 다른 역할이 있습니다. 한 조치가 모든 전기위험을 없앤다고 보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선지별 판단: ①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②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③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④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 선택지 2: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 선택지 3: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 선택지 4: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근거: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70.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1.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2.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3.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4.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전기적 연결로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2. ②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정답 선지

    용기 사이 전위를 맞춰 정전기 방전이 생길 조건을 줄입니다.

  3. ③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유량을 최대화하는 제어장치가 아니라 전위차를 관리하는 연결입니다.

  4. ④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용기를 기계적으로 보강하는 목적과 전기적 본딩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금속용기를 본딩하는 것은 액체의 성질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두 용기 사이의 전기적 전위차를 줄이는 조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용기 사이 스파크를 줄이는 연결

원인과 대책 연결

이송으로 전하가 생기고 두 용기에 다른 전위가 형성되면 사이에서 방전할 수 있습니다. 본딩은 이 전위차에 대응하는 조치입니다.

접지와의 가까운 차이

본딩은 두 물체 사이를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는 데, 접지는 전하를 대지로 소산시키는 경로에 초점이 있습니다. 함께 사용해도 두 용어의 직접 목적은 나누어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71. 평형 3상 회로에서 선간전압이 380 V, 선전류가 10 A일 때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1. 3.80 kVA
  2. 6.58 kVA
  3. 2.19 kVA
  4. 13.16 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3.80 kVA

    380×10=3,800 VA만 계산하여 평형 3상 식의 √3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 ②6.58 kVA정답 선지

    √3×380×10≈6,582 VA이므로 약 6.58 kVA입니다.

  3. ③2.19 kVA

    전압을 상전압처럼 바꾸고 전체 3상 관계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4. ④13.16 kVA

    주어진 전체 피상전력 약 6.58 kVA를 두 배로 한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압은 선간전압, 전류는 선전류로 주어졌으므로 S=√3VI 식에 그대로 대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형 3상 피상전력의 선간값을 사용합니다

대입과 단위

  1. S=√3×선간전압×선전류입니다.
  2. 1.732×380×10=6,581.6 VA입니다.
  3. VA를 1,000으로 나누어 6.58 kVA로 표시합니다.

역률이 없는 이유

문제가 요구하는 것은 피상전력 S입니다. 유효전력을 구하는 문제와 혼동해 주어지지 않은 역률을 임의로 넣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평형 3상에서 실효값인 선간전압 U와 선전류 I를 쓰면 피상전력은 S=√3UI입니다. √3×380×10≈6,581.8 VA=6.58 kVA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Y결선으로 확인하면 상전압은 380/√3 V, 한 상의 피상전력은 약 2.19 kVA이며 세 상을 합해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피상전력 kVA와 유효전력 kW는 구별하며, 이 문제의 피상전력을 구하려고 역률을 임의로 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0=3,800 VA=3.80 kVA로 평형 3상 선간전압 식의 √3이 빠졌습니다.
  • 선택지 2: √3×380×10÷1,000≈6.58 kVA입니다.
  • 선택지 3: Y결선 한 상의 (380/√3)×10에 해당하는 약 2.19 kVA입니다. 전체 세 상의 값이 아닙니다.
  • 선택지 4: 13.16 kVA는 올바른 총 피상전력의 약 두 배입니다.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이 없습니다.

근거: 전기설비 부하와 과전류 위험 분석의 기초인 평형 3상 피상전력 S=√3VI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Schneider Electric의 Transformer kVA 공식에서 선간전압·선전류·√3의 관계를 확인하고 Y결선의 세 상 합산으로 검산했습니다. 설비 용량 선정 전체를 검토한 결과는 아닙니다.

72. 한국전기설비규정의 TN-S 접지계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
  2. 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3.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4. 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정답 선지

    전원점 접지와 N·PE의 전체 구간 분리를 정확히 연결합니다.

  2. ②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대지와 절연된 전원이라는 설명은 지문의 TN-S 특성과 다릅니다.

  3. ③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N과 PE를 분리한다는 것과 둘 다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4. ④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보호도체를 사용하는 구조와 맞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지문은 전원점 접지와 중성선 N·보호도체 PE가 계통 전체에서 분리되어 있다는 특징을 함께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TN-S에서 N과 PE의 분리가 핵심입니다

두 도체의 구별

구분판단 기준
N중성선입니다.
PE보호를 위한 도체입니다.
TN-S의 단서N과 PE를 전체 계통에서 별도 도체로 구분합니다.

‘분리’의 의미

같은 역할을 하는 도체를 없앤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의 도체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접지계통 기호를 볼 때 전원점 상태와 도체 구성을 따로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선지별 판단: ①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②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③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④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2: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 선택지 3: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근거: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73. 정전용량 50 μF인 도체가 200 V로 충전되어 있을 때 저장전하량은?

  1. 0.001 C
  2. 0.0025 C
  3. 0.005 C
  4. 0.010 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001 C

    올바른 0.010 C보다 10배 작아 μF 환산과 곱셈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 ②0.0025 C

    주어진 C와 V를 곱한 값이 아닙니다.

  3. ③0.005 C

    0.010 C를 불필요하게 2로 나눈 값으로, 전하량 식에는 1/2가 없습니다.

  4. ④0.010 C정답 선지

    50×10⁻⁶ F×200 V=0.010 C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이번 문항은 저장전하량을 쿨롱 단위로 묻습니다. 전압을 제곱하는 에너지 식이 아니라 Q=CV를 사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하량은 CV, 저장에너지는 별개의 양

단위와 공식

  1. 50 μF를 50×10⁻⁶ F로 바꿉니다.
  2. Q=CV에 200 V를 곱합니다.
  3. 0.010 C를 얻습니다. 이는 전하량이지 J 단위의 에너지가 아닙니다.

공식 선택을 먼저

Q=CV와 U=CV²/2는 같은 커패시터라도 구하는 양이 다릅니다. 조건의 숫자를 보고 바로 대입하기 전에 전하인지 에너지인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전용량의 정의 C=Q/V를 정리하면 Q=CV입니다. 50 μF=50×10⁻⁶ F이고, 이를 200 V와 곱하면 0.010 C이므로 ④가 맞습니다. 식의 C는 정전용량 기호이고 결과의 C는 쿨롱이라는 전하량 단위입니다. 저장에너지를 구하는 ½CV²와 혼동해 ½을 붙이거나 전압을 제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0.001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10입니다. μF의 10⁻⁶ 환산과 곱셈을 확인합니다.
  • 선택지 2: 0.002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4이며 주어진 C와 V의 곱과 다릅니다.
  • 선택지 3: 0.00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절반입니다. 전하량식에는 계수 ½이 없습니다.
  • 선택지 4: 50×10⁻⁶ F×200 V=0.010 C입니다.

근거: 정전기 장해 분석에서 전하량, 정전용량, 전압의 관계 Q=CV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8.1·식(8.1), F=C/V 단위 관계와 μ=10⁻⁶을 확인했습니다. 문항에서 정한 정전용량과 전압에 대한 전하량 계산입니다.

74. 누전차단기(RCD)의 동작원리로 옳은 것은?

  1. 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2. 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
  3. 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4. 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전압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항상 동작하는 장치로 정의되지 않습니다.

  2. ②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정답 선지

    정상 경로를 오가는 전류의 차이를 검출하는 원리입니다.

  3. ③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주파수만 측정해서 누설 여부를 판단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4. ④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접지선 온도만 측정하는 방식으로 잔류전류를 검출하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RCD는 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합니다. 단순한 전압계나 과전류계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류가 돌아온 경로의 균형을 봅니다

정상과 누설

구분판단 기준
정상 경로나간 전류가 정상 경로로 돌아와 균형을 이룹니다.
다른 경로로 누설검출 범위에서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과전류와 구별

전류의 크기가 큰지와 정상 경로에서 전류가 빠져나갔는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RCD 설명에서는 ‘불평형·차이’라는 단서를 중심으로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②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③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④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 선택지 3: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 선택지 4: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근거: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75. 내압 방폭구조의 기본 개념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2. 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3. 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4. 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습도만으로 주변 가연성 분위기를 제거한다는 설명은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닙니다.

  2. ②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항상 무전압으로만 쓰는 장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3. ③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폭발 때 외함을 개방하면 외부로의 전파를 막는 구조 목적과 반대가 됩니다.

  4. ④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정답 선지

    압력을 견디는 외함과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접합부를 함께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내압 방폭은 외함 안에서 점화가 일어날 가능성을 전제로, 외함과 접합부가 외부 위험분위기로의 화염 전파를 막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부 폭발을 견디고 외부 전파를 제한

두 보호 역할

  1.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는 구조를 갖춥니다.
  2. 접합부는 화염이 외부로 전파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3. 외부의 폭발성 분위기에 점화가 이어지는 것을 막는 목적입니다.

본질안전과 차이

본질안전이 점화 가능한 에너지를 제한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 폭발과 외부 전파의 경계를 다룹니다. 두 원리를 같은 것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접합면을 통해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이므로 ④가 옳다. ①은 정전기 대책 일부, ②는 방폭구조 정의가 아니며, ③ 외함 개방은 화염 전파 위험을 높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③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폭구조 종류와 전기기기 선정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내압 방폭의 구조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치수·등급 수치는 묻지 않았다.

76. 내압방폭구조(Ex 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외부 폭발성 분위기를 항상 진공으로 만든다.
  2. 점화원을 모두 저전압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3.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화염경로에서 냉각해 외부로 전파되지 않게 한다.
  4. 일반 통풍구를 크게 열어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외부 폭발성 분위기를 항상 진공으로 만든다.

    외부 위험장소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장치가 아닙니다.

  2. ②점화원을 모두 저전압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회로 에너지를 낮추는 본질안전의 설명과 내압방폭을 혼동했습니다.

  3. ③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화염경로에서 냉각해 외부로 전파되지 않게 한다.정답 선지

    내부 폭발을 견디고 화염경로에서 냉각해 전파를 막는 설명입니다.

  4. ④일반 통풍구를 크게 열어 둔다.

    일반 통풍구를 임의로 크게 열면 설계된 화염경로와 외함 기능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내압방폭 외함은 단순히 두꺼운 상자가 아니라 압력 내성과 화염경로의 전파 억제를 함께 갖춘 구조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Ex d에서 접합면은 방폭 기능의 일부

외함과 접합면의 관계

압력을 견디는 기능만 있어도 충분한 것이 아니고, 접합면을 통과하는 화염이 외부를 점화하지 않게 하는 기능도 필요합니다. 두 조건을 연결해 기억합니다.

외함 변경으로 확대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선지별 판단: ① 공정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② 에너지 제한은 본질안전 방식의 핵심에 가깝다. ③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④ 임의 개구는 인증된 화염경로를 훼손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정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2: 에너지 제한은 본질안전 방식의 핵심에 가깝다.
  • 선택지 3: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 선택지 4: 임의 개구는 인증된 화염경로를 훼손할 수 있다.

근거: 내압방폭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의 화염경로로 연소가스가 냉각되어 외부 분위기를 점화하지 않게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내압방폭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의 화염경로로 연소가스가 냉각되어 외부 분위기를 점화하지 않게 한다.

77. 과전류 보호와 지락 보호를 구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2. 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3. 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4. 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과전류 보호의 직접 대상은 과부하·단락전류이지 전압 상승만이 아닙니다.

  2. ②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정상 기동전류와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는 다른 현상입니다.

  3. ③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검출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같은 센서·설정만 써야 한다고 한정하지 않습니다.

  4. ④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정답 선지

    과전류와 지락 보호의 주된 대상을 각각 정확히 구분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과전류는 도체의 전류 증가, 지락은 대지로 흐르는 고장 경로에 초점이 있습니다. 보호의 이름이 무엇을 보는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류의 크기와 고장 경로를 나누어 봅니다

판단축

구분판단 기준
과전류 보호전선·설비에 흐르는 전류가 과도한가?
지락 보호고장전류가 대지 경로로 흐르는가?

서로 완전히 무관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 고장에서 여러 보호기능이 관련될 수 있지만, 그래서 두 개념의 대상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 문항은 주된 검출 대상의 차이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과전류 보호는 과부하·단락 등 도체 전류 증가를, 지락 보호는 대지 경로의 고장전류를 대상으로 하므로 ④가 옳다. ①·②는 검출대상을 잘못 설명했고, ③ 보호목적과 계통조건에 따라 검출·설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③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출제기준의 과전류·지락·누전 보호와 보호계전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보호기능의 구분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설정 수치나 규격값을 묻지 않았다.

78. 정전시킨 전로에서 유도전압이나 오송전 위험이 예상되는 작업의 추가 보호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
  2. 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3. 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4. 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무전압 확인 후 정해진 단락접지와 작업구역 관리로 추가 위험에 대비합니다.

  2. ②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전원 상태도 확인하지 않고 접촉하는 것은 위험을 먼저 확인하는 절차와 반대입니다.

  3. ③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잠금 제거는 다른 사람의 재투입 가능성을 높여 통제를 약화시킵니다.

  4. ④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가능성이 지문에 제시됐는데 없다고 가정하며 검전을 생략할 수 없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전원을 끊었다는 사실과 이후 유도전압·오송전 가능성을 통제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 확인 이후의 재가압 위험도 관리

원문에 제시된 순서

  1. 전로의 무전압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여 유도·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합니다.
  3. 작업구역과 재투입 통제를 유지합니다.

상세 작업절차와 구별

기존 해설 원문

무전압 확인 뒤 적절한 단락접지를 하면 유도·오송전으로 생기는 전위를 제한하고 보호장치 동작 경로를 제공하므로 ①이 옳다. ②·④는 검전을 생략하고, ③은 오송전 방지 조치와 반대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③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④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안전규칙의 정전작업 보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검전 후 단락접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이격거리나 접지 규격 수치는 묻지 않았다.

79. 전기기기의 금속 외함에 보호접지를 하는 주된 목적은?

  1. 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
  2. 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3. 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4. 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정답 선지

    낮은 임피던스의 고장전류 경로와 보호장치의 신속 동작을 함께 설명합니다.

  2. ②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정상 부하전류를 계속 대지로 보내는 것이 보호접지의 목적은 아닙니다.

  3. ③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접지만으로 모든 점의 전압이 언제나 0V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4. ④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접지 경로와 과전류보호 등 보호장치의 동작은 서로 연결되며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보호접지는 외함 고장 때 전류가 흐를 적합한 경로를 제공하고 보호장치가 동작하도록 하여 위험한 접촉 상태의 지속을 줄이는 데 연결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전류 경로와 차단시간을 연결

보호가 이어지는 과정

  1. 절연고장으로 외함에 위험한 전위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보호경로로 고장전류가 흐르고 보호장치의 동작을 돕습니다.
  3. 고장 차단으로 접촉전압의 지속시간을 줄입니다.

‘접지 완료’만으로 끝내지 않기

접지의 존재와 고장 때 제대로 동작하는 보호는 나누어 확인할 사항입니다. 원문은 단순히 전압을 없앤다는 설명보다 경로·장치·시간을 연결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②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③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④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2: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 선택지 3: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근거: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80. 같은 전류와 시간이 주어졌을 때 일반적으로 가장 위험한 전류경로는?

  1. 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2. 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
  3. 보호장갑 외부 표면
  4. 절연매트 내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국소 손상 가능성은 있지만 지문의 흉부 통과 경로와 비교하면 심장에 대한 영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2. ②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정답 선지

    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흉부를 통과하여 심장·호흡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로입니다.

  3. ③보호장갑 외부 표면

    보호구 외부 표면은 인체 내부를 흐르는 경로가 아닙니다.

  4. ④절연매트 내부

    절연매트 내부는 사람의 신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전류와 시간이 같다는 조건을 고정했으므로, 인체의 어느 부위를 통과하는지가 남은 비교 기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전 조건이 같아도 지나가는 경로가 다릅니다

문제에서 고정한 조건

전류가 얼마인지 다시 추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전류·통전시간이라는 전제에서 흉부를 통과하는지를 비교합니다.

다른 경로가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②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③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④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 선택지 2: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선택지 3: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 선택지 4: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근거: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가연성 액체 이송배관의 대규모 누출을 조기에 제한하기 위한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2. 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3. 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
  4. 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누출점 바로 옆의 수동조작만 가능하면 차단하려는 작업자가 위험구역에 접근해야 합니다.

  2. ②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누출 중 펌프 운전을 유지하면 유출을 계속 공급하게 됩니다.

  3. ③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정답 선지

    안전한 곳에서 원격 격리·정지하고 설계된 감압·회수까지 연동합니다.

  4. ④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상류의 중력 공급이 계속되면 펌프를 멈추더라도 누출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누출을 제한하려면 계속 들어오는 액체를 막고, 이미 격리구간에 남아 있는 물질·압력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급원을 끊는 일과 남은 재고를 처리하는 일

누출 저감 기능의 역할

구분판단 기준
원격차단작업자 접근을 줄이며 공급원을 격리합니다.
펌프정지계속 밀어 넣는 이송 동력을 멈춥니다.
설계된 감압·회수격리구간에 남은 물질·압력을 안전계통으로 처리합니다.

방출 위치도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누출을 줄이려면 작업자가 누출원에 접근하지 않고 안전한 위치에서 공급원을 신속히 차단하며 펌프를 정지하고, 설계된 경우 격리구간을 안전계통으로 감압·회수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작업자를 위험구역에 노출시킨다. ②와 ④는 누출 재고와 방출시간을 늘린다. 원격차단밸브는 화재·정전 시의 고장안전 위치와 비상전원 조건도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누출점 인접 수동조작만 허용하면 작업자 접근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2: 펌프 연속운전은 방출량과 누출시간을 늘린다.
  • 선택지 3: 원격격리·펌프정지·안전한 감압 또는 회수의 결합이 적절하다.
  • 선택지 4: 중력 유출을 계속 허용하면 누출 재고가 커진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누출방지, 긴급차단 및 화학설비 비상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긴급차단 및 누출저감 설계지침의 공급원 격리 원칙과 일치한다.

82. 분진운이 화염전파를 지속할 수 있는 공기 중 분진의 최저 농도를 뜻하는 것은?

  1. 최소점화에너지
  2. 한계산소농도
  3. 최소폭발농도
  4. 인화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최소점화에너지

    점화에 필요한 에너지의 최소값으로 분진 농도와 다릅니다.

  2. ②한계산소농도

    연소를 유지할 산소 측의 농도 조건으로 분진 농도와 구별됩니다.

  3. ③최소폭발농도정답 선지

    분진운에서 화염전파가 지속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입니다.

  4. ④인화점

    액체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온도로, 분진농도의 명칭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분진의 농도, 점화에너지, 산소농도, 액체의 온도는 서로 다른 물리량입니다. 지문은 공기 중 분진의 최저 농도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엇의 최소값인지 단위를 구별합니다

명칭과 구하는 양

구분판단 기준
최소점화에너지에너지
한계산소농도산소의 농도
최소폭발농도공기 중 가연성 분진의 농도
인화점액체의 온도

단위가 구별의 단서

모두 ‘최저’나 ‘한계’라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숫자의 크기보다 어떤 물질·현상에 관한 어떤 양을 정의하는지 먼저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선지별 판단: ①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②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③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④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 선택지 2: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 선택지 4: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근거: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83. GHS 경고표지에 포함할 사항이 아닌 것은?

  1. 구매가격
  2. 그림문자
  3. 신호어
  4. 유해·위험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구매가격정답 선지

    구매가격은 거래정보로 유해·위험성 전달 항목이 아니므로 이 문항의 정답입니다.

  2. ②그림문자

    그림문자는 위험 특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입니다.

  3. ③신호어

    신호어는 위험 전달에 쓰이는 표지 요소이므로 제외항목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4. ④유해·위험문구

    유해·위험문구는 어떤 위험인지 설명하는 표지 요소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경고표지에 들어가는 올바른 요소가 아니라, 그 목적과 관계없는 항목 하나를 선택하는 부정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전달 요소가 아닌 항목을 고릅니다

표지의 목적

작업자가 물질의 위험을 알아차리고 취급 시 필요한 주의를 이해하도록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심입니다. 물건을 사는 비용에 관한 정보와 구별합니다.

부정형 읽는 방법

정답 표시가 된 ①의 문장이 ‘경고표지에 꼭 들어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질문의 ‘아닌 것’에 맞추어, 위험전달과 관계없는 항목이라 선택한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②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③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④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 선택지 2: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3: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4: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근거: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84. 가연성 가스 설비를 정비 후 재가동할 때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직접 넓은 범위에서 섞이지 않게 하는 퍼지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
  2. 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3. 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4. 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정답 선지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한 뒤 산소를 확인하고 다음 치환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2. ②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가연성 가스를 채운 뒤 공기를 넣으면 위험한 혼합구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③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측정 없이 두 기체를 동시에 넣는 것은 조성을 확인·통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4. ④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점화시험은 위험을 확인하려다 점화원을 제공하므로 안전한 완료확인 방법이 아닙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원문은 공기와 가연성 가스 사이에 불활성가스 치환 단계를 두고 확인 후 재가동하는 원리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와 연료가 직접 섞이는 구간을 줄입니다

순서의 목적

  1. 불활성가스로 공기를 치환해 직접 혼합 가능성을 줄입니다.
  2. 산소농도를 확인하여 다음 단계로 갈 조건을 확인합니다.
  3. 원문이 정한 절차에 따라 가연성 가스 치환으로 이어집니다.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재가동 시에는 먼저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해 산소농도를 안전한 목표 아래로 낮춘 사실을 확인하고, 그 다음 불활성가스를 공정 가스로 치환하는 방식이 기본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가연범위 혼합물을 설비 내부에 만들 수 있다. ④의 점화시험은 확인방법이 될 수 없고 화재·폭발을 유발한다. 배출가스의 안전처리와 질식위험 통제도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불활성가스-가연성가스의 순서와 산소농도 확인이 적절하다.
  • 선택지 2: 공기 중에 가연성 가스를 바로 넣으면 가연범위를 통과한다.
  • 선택지 3: 동시 주입과 무측정은 혼합상태를 통제할 수 없다.
  • 선택지 4: 점화는 퍼지 완료 확인법이 아니라 사고 원인이 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퍼지, 불활성화 및 화기작업 전 가스치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가스치환·퍼지 지침의 재가동 순서와 일치한다.

85. BLEVE의 전개과정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1. 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2. 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3. 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4. 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분진과 산소 제거로 압력이 감소하는 현상은 지문의 용기 파열·액체 팽창과 다릅니다.

  2. ②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느린 기체 확산만 있고 급격한 기화·팽창이 없어 핵심 과정이 빠집니다.

  3. ③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냉각에 의한 진공과 안쪽 찌그러짐은 반대 성격의 현상입니다.

  4. ④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정답 선지

    약해진 압력용기가 파열하며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BLEVE를 이해할 때에는 먼저 압력 아래 액체를 저장한 용기의 파열과 급격한 기화·팽창을 봅니다. 뒤따르는 화염 현상과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기 파열과 급격한 기화·팽창을 연결

현상의 전개

  1. 압력 아래 저장된 액체와 용기가 있습니다.
  2. 외부 화염 등으로 용기가 약해져 파열될 수 있습니다.
  3. 압력 변화와 함께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합니다.

화염구와 동일시하지 않기

원문은 물질이 가연성인 경우 증기운 점화와 화염구가 뒤따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화염이 눈에 보이는 결과만 외우기보다 먼저 물리적 파열·팽창 과정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BLEVE는 압력용기 파손과 함께 비점보다 높은 상태의 액체가 급격히 감압되어 순간적으로 기화·팽창하는 현상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가연성 물질이면 증기운 점화와 화염구가 뒤따를 수 있다. ①은 분진의 비활성화에 가깝고, ②는 단순 누출 확산이다. ③은 외부압력에 의한 진공붕괴 설명으로 BLEVE와 파손 방향과 원인이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소 제거와 압력 감소는 BLEVE의 급격한 감압·비등 과정이 아니다.
  • 선택지 2: 단순 확산은 압력용기 파열과 과열액체의 플래싱을 포함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진공에 의한 내측 좌굴은 BLEVE와 다른 고장모드다.
  • 선택지 4: 용기 약화·파열·급격한 감압·기화팽창의 순서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저장탱크 화재, 압력용기 파열 및 BLEVE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저장탱크 화재·폭발 예방자료의 BLEVE 정의와 일치한다.

86.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의 위험물질 종류에서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에 해당하는 것은?

  1. 리튬
  2. 아조화합물
  3. 아세톤
  4. 차아염소산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리튬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2. ②아조화합물정답 선지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3. ③아세톤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4. ④차아염소산염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물질 분류는 이름보다 주요 위험 특성을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 선택지 2: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 선택지 3: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 선택지 4: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87. 인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2.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
  3. 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4. 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것은 자연발화의 조건입니다.

  2. ②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정답 선지

    시험조건·점화원·순간 불꽃·최저 온도를 모두 연결한 인화점 설명입니다.

  3. ③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증기압과 대기압이 같아 액체가 끓는 온도는 끓는점입니다.

  4. ④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임의의 5분 지속조건을 인화점의 정의로 붙였으며 순간 점화와 지속 연소를 혼동했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인화점은 정해진 시험조건에서 외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이 생길 수 있는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화원 유무와 순간 점화 여부로 구별

비교 기준

구분판단 기준
인화점외부 점화원으로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 발생
자연발화점외부 점화원 없이 발화
끓는점액체가 끓는 상변화 조건

낮은 인화점의 의미

낮은 온도에서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화점만으로 특정 현장의 가연성 농도나 안전 여부까지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인화점은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 표면 위에 점화 가능한 증기-공기 혼합물이 형성되어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 온도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자연발화점의 설명이고, ③은 끓는점의 설명이다. ④처럼 지속연소 시간을 인화점의 정의로 사용하지 않는다. 인화점이 낮을수록 상온 부근에서 가연성 증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자연발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2: 규정 시험조건에서 점화원에 의해 순간 점화 가능한 최저 액온이라는 인화점의 정의다.
  • 선택지 3: 증기압과 외부압력이 같아지는 끓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4: 인화점은 지속연소 시간을 기준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인화·발화 특성과 화재위험성 평가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예방 자료에서 사용하는 인화점, 자연발화점, 끓는점의 구분과 일치한다.

88. 분진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큰 조건의 조합은?

  1. 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2.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
  3. 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4. 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불연성·젖은 상태·점화원 없음이라는 조건은 제시된 분진폭발 조합과 맞지 않습니다.

  2. ②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정답 선지

    가연성 미세분진의 부유·농도·점화·밀폐 조건을 함께 갖춘 조합입니다.

  3. ③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물속의 큰 덩어리는 공기 중에 분산된 미세분진운과 다릅니다.

  4. ④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산소 없는 불활성 분위기와 침전 상태는 정답의 부유·연소 조건과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퍼져 점화·전파 조건을 갖추는지 보아야 합니다. 큰 고체 덩어리의 존재만으로 분진운 조건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진은 부유 상태와 점화 조건을 함께 봅니다

지문에서 묶을 조건

구분판단 기준
연료와 분산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떠 있습니다.
점화·전파 환경폭발 가능한 농도, 점화원과 밀폐 조건이 함께 있습니다.

퇴적분진도 남은 위험

바닥에 쌓인 분진은 처음부터 부유분진과 같지는 않지만, 충격으로 재비산하면 2차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원문 설명입니다. 침전되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제거 필요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가연성 분진, 충분히 미세한 입자, 공기 중 분산, 폭발 가능한 농도, 점화원, 밀폐가 결합될수록 분진폭발 가능성이 커지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성·분산·점화 조건이 부족하다. ③은 표면적과 산소 접촉이 제한된다. ④는 산소와 분산 조건이 없어 연소가 지속되기 어렵다. 퇴적분진은 1차 폭발 충격으로 재비산되어 2차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연성·습윤·비분산·무점화 조건은 분진폭발과 거리가 멀다.
  • 선택지 2: 가연성, 미세화, 분산, 농도, 점화원, 밀폐라는 핵심 조건을 충족한다.
  • 선택지 3: 큰 덩어리와 수중 상태는 공기와 접촉하는 반응표면을 제한한다.
  • 선택지 4: 산소가 없고 분진이 부유하지 않아 폭발조건이 성립하기 어렵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분진폭발 조건과 2차 폭발 예방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분진폭발 예방 지침의 분진폭발 오각형과 밀폐 조건 설명에 부합한다.

89. 인화점과 연소점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2. 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
  3. 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4. 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인화점은 압력값이 아니라 온도이므로 물리량부터 맞지 않습니다.

  2. ②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정답 선지

    순간 점화와 연소 지속을 구별하고 원문의 온도 관계를 설명합니다.

  3. ③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같은 말로 쓰면 순간 점화와 지속 연소의 차이가 사라집니다.

  4. ④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연소점은 경도처럼 재료가 단단한 정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인화점과 연소점은 모두 온도 개념이지만, 순간적인 점화 가능성과 점화 후 연소 지속이라는 판단 대상이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이 붙는 순간과 계속 타는 상태의 차이

어떤 현상을 보는가

구분판단 기준
인화점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가?
연소점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가?

숫자보다 현상을 먼저

‘최저 온도’라는 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용어를 인화점으로 읽지 않습니다. 문제의 관찰 대상이 순간 불꽃인지 지속 연소인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선지별 판단: ①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②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③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④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 선택지 3: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 선택지 4: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근거: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90. 탱크로리에서 저장탱크로 인화성 액체를 이송할 때 본딩(bonding)과 접지(grounding)의 역할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2. 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3. 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4. 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인화점·끓는점 같은 물성은 이러한 전기적 연결로 조정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2. ②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정전기 위험과 직접 관련된 조치를 유량계 보정으로 잘못 설명했습니다.

  3. ③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열적 절연·배관압력 증가는 본딩·접지의 전기적 역할과 다릅니다.

  4. ④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정답 선지

    물체 사이 전위차와 대지로의 전하 흐름을 각각 정확히 설명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본딩은 설비 사이를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대지로의 전하 소산 경로를 제공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과 접지는 연결의 상대가 다릅니다

두 연결의 초점

구분판단 기준
본딩물체 A ↔ 물체 B: 서로 다른 전위를 줄입니다.
접지도전부 ↔ 대지: 전하가 소산될 경로를 둡니다.

함께 쓰여도 같은 말은 아닙니다

두 조치가 같이 적용되어도 목적을 구별해야 합니다. 원문은 이송 전에 연결하고 끝난 뒤 해제하는 조건을 두며, 작업 중 위험상태에서 임의 조작하는 안내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탱크로리와 저장탱크 같은 도전성 물체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상호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소산될 경로를 제공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물질의 열역학적 물성을 바꾼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②는 정전기 제어라는 목적을 부정한다. ③도 열절연·압력상승과 전기적 연결을 혼동한다. 연결은 이송 전에 하고 해제는 이송 종료 후에 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기적 연결은 인화점이나 끓는점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본딩·접지의 핵심 목적은 정전기 전위차와 전하 축적을 줄이는 것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열절연이나 배관 가압 수단이 아니다.
  • 선택지 4: 설비 간 등전위화와 대지 소산 경로를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전기 점화방지, 본딩 및 접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인화성 액체 이송 정전기 예방지침과 일치한다.

91. 공기 대비 증기밀도가 약 2인 인화성 용제가 바닥 가까이에서 누출되었다. 초기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2. 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3. 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
  4. 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가 낮은 곳에 머무를 가능성을 놓치는 설명입니다.

  2. ②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일반 스위치의 반복 조작은 점화원을 만들 수 있어 통제 방향과 다릅니다.

  3. ③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정답 선지

    저부·피트 체류 가능성에 맞춰 점화원 통제, 환기와 측정을 연결합니다.

  4. ④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냄새의 강도만으로 폭발범위 여부를 확정하거나 작업을 재개할 수 없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공기 대비 증기밀도 약 2라는 조건은 증기가 낮은 곳에 모일 가능성을 고려하게 합니다. 냄새나 천장 측정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밀도는 체류 위치를 생각하는 단서

단서에서 대책으로

  1. 증기가 공기보다 무거운 조건을 읽습니다.
  2. 낮은 곳·피트·배수구 등의 체류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3. 원문처럼 점화원 통제와 적합한 환기·농도확인을 연결합니다.

가능성과 확정의 차이

증기밀도는 체류 가능성을 판단하는 단서이지 현장 농도의 측정값이 아닙니다. 실제 분포를 확인해야 하며 냄새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 배수구, 피트 등에 모일 수 있으므로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를 포함해 농도를 측정하며 안전하게 환기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체류 위치를 반대로 판단했다. ②의 비방폭 전기조작은 점화원이 될 수 있다. ④는 후각 피로와 냄새 역치 때문에 냄새만으로 폭발위험을 판정할 수 없다는 점을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쉬우므로 천장만 측정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일반 전기스위치 조작은 스파크를 만들어 점화원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3: 저부 체류를 고려한 격리·환기·가스측정 순서가 적절하다.
  • 선택지 4: 냄새의 유무는 폭발범위 판정 수단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가연성 증기 확산, 환기 및 점화원 관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누출 대응 및 가스측정 원칙과 일치한다.

92. 일반적인 가연성 가스-공기 혼합물에서 온도가 상승할 때 폭발범위가 보이는 경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2. 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3. 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4. 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하한과 상한이 항상 일치한다는 설명은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경향과 반대입니다.

  2. ②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모든 물질에 동일한 절반 비율을 적용할 근거가 지문에 없습니다.

  3. ③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정답 선지

    하한·상한의 변화 방향과 폭발범위 확대 경향을 함께 설명합니다.

  4. ④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온도의 영향을 전혀 없다고 하는 절대적인 표현은 원문과 맞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온도 상승 때 대체로 하한이 낮아지고 상한이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경향을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도 변화와 폭발범위의 폭을 구별

범위의 양쪽 끝

구분판단 기준
하한이 낮아짐더 낮은 가연성 가스 농도 쪽으로 범위가 확장될 수 있습니다.
상한이 높아짐더 높은 농도 쪽으로 범위가 확장될 수 있습니다.

경향은 수치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온도가 높아지면 혼합물이 점화·반응하기 쉬워져 일반적으로 폭발하한은 낮아지고 폭발상한은 높아져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처럼 범위가 반드시 사라지지 않는다. ②의 정확한 절반 관계는 보편식이 아니다. ④도 온도 영향을 부정해 잘못이다. 실제 수치는 물질별 시험자료와 SDS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상승이 상·하한을 같은 값으로 만든다는 일반 법칙은 없다.
  • 선택지 2: 물질별 거동이 달라 정확한 절반이라는 보편비율은 없다.
  • 선택지 3: 온도상승 시 폭발범위가 넓어지는 일반 경향을 설명한다.
  • 선택지 4: 폭발한계는 온도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한계와 온도 영향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특성자료의 일반 경향과 일치하며, 설계에는 물질별 실측값을 사용해야 한다.

93. 가연성 분진 폭발을 예방하는 대책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2. 점화원을 늘린다.
  3. 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4. 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쌓인 분진을 압축공기로 날리면 부유분진운을 만들어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②점화원을 늘린다.

    점화원을 늘리면 가연성 분진이 점화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3. ③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집진 우회는 분진의 확산과 농도 관리를 약화시킵니다.

  4. ④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정답 선지

    축적 억제·집진·점화원 관리·본딩접지·폭발방호를 결합한 대책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분진폭발의 예방은 분진 축적과 재비산을 줄이고, 점화를 통제하며, 폭발의 확산·영향을 제한하는 여러 층을 함께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청소·집진·점화방지·피해제한의 역할을 결합

방어의 역할

구분판단 기준
분진축적 억제·집진연료가 쌓이거나 퍼지는 조건을 관리합니다.
점화원 통제·본딩접지점화로 이어질 에너지를 관리합니다.
폭발방호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확산·영향을 제한합니다.

한 장치가 모든 역할을 맡지 않습니다

집진을 했다는 이유로 점화원 관리가 불필요해지거나, 접지만으로 분진 청소가 대체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역할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문항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② 점화확률을 높인다. ③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④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2: 점화확률을 높인다.
  • 선택지 3: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 선택지 4: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근거: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94. 공정안전관리에서 공정위험분석(PHA)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2. 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3. 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4. 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구매가격만으로 공정의 누출·반응·압력 등 위험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2. ②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발생 후 보상액만 보면 사고 전의 위험과 예방수단이 빠집니다.

  3. ③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정답 선지

    위험·원인·결과·기존 방호·추가 권고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활동입니다.

  4. ④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도면·공정정보 없이 기억만 사용하면 실제 조건과 분석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정위험분석은 최신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의 원인·결과와 현재의 보호수단을 살피고 추가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에서 개선권고까지 연결하는 PHA

검토의 연결

  1. 무슨 위험이나 사고시나리오가 가능한지 봅니다.
  2. 왜 발생하며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3. 현재 방호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추가 권고사항을 정합니다.

분석자료와 결과

공정안전정보·도면은 분석의 기초이고, 개선권고는 그 분석을 통해 나오는 결과입니다. 도면 보관만 했다고 분석이 끝나거나 권고문만 작성했다고 위험이 제거된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②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③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④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 선택지 2: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 선택지 3: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 선택지 4: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근거: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95. 물질안전보건자료(SDS)에 포함되는 정보로 옳은 것은?

  1. 판매자의 개인 취미
  2. 경쟁사 매출액
  3. 광고모델 계약조건
  4. 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판매자의 개인 취미

    판매자의 취미는 물질의 유해·위험성이나 대응 정보가 아닙니다.

  2. ②경쟁사 매출액

    경쟁사 매출은 상업정보로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 정보가 아닙니다.

  3. ③광고모델 계약조건

    광고계약은 물질 안전정보의 항목과 다릅니다.

  4. ④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정답 선지

    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은 위험 관리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SDS의 정보는 물질을 어떻게 다루고, 노출을 어떻게 줄이며, 사고 때 어떻게 대응할지를 알리는 목적에 연결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SDS는 위험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정보

어떤 질문에 답하는가

구분판단 기준
취급·저장어떤 조건에서 다루고 보관해야 하는가?
노출방지사람의 노출을 어떻게 줄이는가?
응급조치·반응성사고 때의 대응과 위험한 반응 조건은 무엇인가?

정보의 목적을 기준으로 분류

물질과 관련한 문서라고 모든 판매·홍보 정보가 SDS 항목은 아닙니다. 작업자의 안전한 취급과 사고대응을 돕는 내용인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판단: ①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③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④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3: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근거: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96. Burgess-Wheeler 근사에서 연소열 Q와 폭발하한 X의 곱을 1,100으로 본다. Q=635.4kcal/mol일 때 X는?

  1. 0.58vol%
  2. 1.10vol%
  3. 1.27vol%
  4. 1.73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58vol%

    Q를 상수로 나눈 방향에 가까운 값이며 주어진 곱 관계에서 X를 분리한 식과 다릅니다.

  2. ②1.10vol%

    Q=635.4를 반영한 1,100/Q의 결과가 아닙니다.

  3. ③1.27vol%

    제시된 상수와 연소열을 나눈 값 약 1.73과 다릅니다.

  4. ④1.73vol%정답 선지

    1,100÷635.4≈1.73이므로 1.73 vol%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문제가 Q×X=1,100이라는 근사를 지정했으므로, X를 구할 때에는 양변을 Q로 나눕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시된 근사식에서 미지수를 분리

계산 순서

  1. QX=1,100에서 X=1,100/Q로 정리합니다.
  2. X=1,100/635.4≈1.7312입니다.
  3. 문제의 표시 단위에 따라 약 1.73 vol%로 답합니다.

근사식의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판단: ①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②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③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④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2: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3: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X=1,100/635.4=1.73vol%다.

근거: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97. 프로판 1mol이 완전연소할 때 산소 5mol이 필요하다. 공기 중 산소를 21vol%로 볼 때 화학양론 혼합물의 프로판 농도는 약 얼마인가?

  1. 4.03vol%
  2. 5.00vol%
  3. 9.50vol%
  4. 2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4.03vol%정답 선지

    공기 5/0.21≈23.81 mol에 프로판 1 mol을 더해 1/24.81×100≈4.03%입니다.

  2. ②5.00vol%

    필요 산소 5 mol의 숫자를 농도 5%로 읽은 값으로 분모가 맞지 않습니다.

  3. ③9.50vol%

    필요 공기와 연료를 합친 총 몰수에 따른 농도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4. ④21.0vol%

    21%는 공기 중 산소 농도이며 완성 혼합물의 프로판 농도가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산소 5 mol을 공급하려면 산소가 21%인 공기는 그보다 많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농도는 연료와 공기를 합친 전체에서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료 농도의 분모에는 공기 전체와 연료가 들어갑니다

분모를 만드는 과정

  1. 필요 산소 5 mol을 공기량으로 바꿉니다: 5÷0.21≈23.81 mol.
  2. 전체는 프로판 1+공기 23.81≈24.81 mol입니다.
  3. 프로판 비율은 1÷24.81×100≈4.03 vol%입니다.

이론 조성의 의미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②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③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④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 선택지 2: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 선택지 3: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 선택지 4: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98. 압력방출장치의 토출계통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2. 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
  3. 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4. 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통로로 바로 방출하면 작업자가 배출물에 노출되어 2차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②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정답 선지

    물질의 성질·반응과 배출조건에 맞는 회수·처리 또는 안전한 방출지점으로 유도합니다.

  3. ③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토출배관을 막으면 압력방출장치가 필요한 때 방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4. ④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설정압력을 임의로 높이는 것은 토출계통의 안전한 처리와 다른 위험한 변경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압력방출은 용기 안의 과압을 줄이지만, 나오는 물질을 어디로 보내는지에 따라 외부 노출·반응 위험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과압을 낮춰도 배출물이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두 구간의 위험

구분판단 기준
용기 내부압력상승을 제한해야 합니다.
토출 이후배출물의 성질·확산·반응에 따른 위험을 관리해야 합니다.

기능의 끝을 어디로 보는가

밸브가 열렸다는 사실만으로 안전조치가 끝나지 않습니다. 원문처럼 회수·처리 경로와 배압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설계 판단의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선지별 판단: ①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②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③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④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 선택지 2: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 선택지 3: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근거: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99. 반응기를 조작방식으로 분류한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충전탑식 흡수기
  2. 회분식 반응기
  3. 반회분식 반응기
  4. 연속식 반응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충전탑식 흡수기정답 선지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이므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아 정답입니다.

  2. ②회분식 반응기

    회분식은 반응기의 조작방식 중 하나이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3. ③반회분식 반응기

    반회분식도 원문이 제시한 조작방식 범주입니다.

  4. ④연속식 반응기

    연속식도 반응기 운전방식의 분류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회분·반회분·연속은 반응기를 어떻게 운전하는지에 관한 분류입니다. 충전탑식 흡수기는 이 분류와 같은 축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장치 종류와 반응기 운전방식을 구별

분류 기준 비교

구분판단 기준
회분·반회분·연속반응기의 조작·운전방식을 나눕니다.
충전탑식 흡수기가스흡수 장치의 종류·형식을 나타냅니다.

부정형 선택

정답 ①을 골랐다고 흡수기가 잘못된 장치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 선택지와 같은 ‘분류 기준’에 속하지 않는다는 판단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②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③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④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3: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4: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근거: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100. 안전보건규칙 제271조 본문과 별표 8 제1호를 적용할 때,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와 다른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 사이에 정한 최소 안전거리는 설비 바깥 면으로부터 얼마인가? (제271조 단서의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 10 m
  2. 5 m
  3. 15 m
  4. 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10 m정답 선지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2. ②5 m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3. ③15 m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4. ④20 m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거리는 대상의 조합과 측정 시작점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선택지 2: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선택지 3: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선택지 4: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3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발파공의 전색재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2. 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3. 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
  4. 폐유가 묻은 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금속조각은 불꽃·마찰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제시된 적합 재료가 아닙니다.

  2. ②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폭약과 반응하는 물질을 넣는 것은 불필요한 반응위험을 더합니다.

  3. ③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정답 선지

    원문이 제시한 저위험·비가연성의 적합한 점토질·모래질 재료입니다.

  4. ④폐유가 묻은 천

    폐유가 묻은 천은 가연성 오염물로 제시된 비가연성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발파 실행방법이 아니라, 전색재가 추가적인 마찰·점화·반응 위험을 만들지 않도록 하는 재료 선택의 원칙을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색재의 기능과 불필요한 위험을 구분

재료 판단의 방향

구분판단 기준
필요한 기능원문에서 전색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피해야 할 성질불꽃·마찰·충격·반응·가연성 오염의 위험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학습 설명의 경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선지별 판단: ①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③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④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 선택지 3: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 선택지 4: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근거: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102. 계단을 설치하거나 높이 2 m 미만에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예외가 없는 일반 가설통로의 최대 경사는?

  1. 15도
  2. 45도
  3. 60도
  4. 30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15도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2. ②45도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3. ③60도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4. ④30도정답 선지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허용 경사와 미끄럼 방지는 서로 다른 확인사항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 선택지 2: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3: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4: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103. 콘크리트 타설 전 안전확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2. 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3. 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
  4. 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점검 없이 한곳에 집중하면 지지상태와 국부 하중을 관리하지 못합니다.

  2. ②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변형은 이상 신호일 수 있어 계속 타설하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3. ③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부재·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하중조건을 유지하는 조치입니다.

  4. ④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하면 붕괴·낙하물에 사람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거푸집·동바리의 상태와 새로 가해지는 콘크리트 하중의 순서·속도·편심은 서로 연결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지구조와 타설하중을 함께 관리

두 가지 확인

구분판단 기준
받치는 구조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의 상태를 살핍니다.
더해지는 하중타설순서·속도·편심·집중을 계획대로 관리합니다.

점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이유

타설이 진행되면서 하중이 달라집니다. 사전 상태확인과 작업 중 하중관리를 연결해야 하며, 변형이 보여도 계획만 믿고 계속하는 선택지는 맞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②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③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④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 선택지 3: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4: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104. 계단과 계단참의 구조기준 조합으로 옳은 것은?

  1. 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2.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
  3. 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4. 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2. ②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정답 선지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3. ③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4. ④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 기준과 안전율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조건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 선택지 2: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3: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105. 고소작업에서 추락방지장비를 사용한다. 구조·구급 계획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2. 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3. 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4. 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부상·의식저하 등으로 스스로 복귀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자력구조만 전제로 할 수 없습니다.

  2. ②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하는 것은 구조가 필요한 위험을 계속 남깁니다.

  3. ③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외부 신고는 필요하지만 현장 준비 없이 대기만 하면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4. ④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정답 선지

    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미리 정해 신속한 구조로 연결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추락방지장비에 매달려 지면 충돌을 피한 뒤에도 구조가 지연되면 추가 위험이 생길 수 있어 사전 구조계획이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추락을 멈춘 다음 구조까지 계획합니다

추락방호의 두 단계

구분판단 기준
추락 정지장비가 추락을 정지시켜 충돌 위험을 줄입니다.
정지 후 구조매달린 사람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구조의 세부기술은 별도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②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③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④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 선택지 3: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 선택지 4: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근거: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106. 연약점토 지반의 깊은 굴착에서 흙막이벽 안쪽 굴착저면이 솟아오르는 히빙(heaving)의 주된 메커니즘은?

  1. 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
  2. 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3. 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4. 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정답 선지

    외측 토압·상재하중으로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하는 메커니즘입니다.

  2. ②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바람에 의해 토사가 날리고 쌓이는 현상은 저면안정의 히빙과 다릅니다.

  3. ③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수화열로 암반이 녹는다는 설명은 지문의 연약점토 거동과 관계없습니다.

  4. ④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경암·균일침하는 지문에 나온 연약점토·저면융기의 조건과 반대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히빙은 지문에서 연약점토와 깊은 굴착, 외측 하중, 굴착저면의 융기라는 조건을 연결한 현상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점토의 소성 유동으로 저면이 솟습니다

힘과 변형의 흐름

  1. 깊이 굴착하면 외측의 하중과 굴착부 안쪽 조건이 달라집니다.
  2. 연약점토가 외측 하중에 의해 굴착저면 쪽으로 유동할 수 있습니다.
  3. 그 결과 저면이 솟아오르는 변형이 나타납니다.

현상 이름의 단서

토질은 연약점토인지, 변형은 아래로 가라앉음이 아니라 위로 솟음인지 확인합니다. 이런 단서 없이 모든 굴착부 변형을 같은 현상으로 묶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연약점토의 깊은 굴착에서는 굴착 외측의 토압과 상재하중 때문에 저면 아래 점토가 안쪽으로 소성 유동하며 굴착저면이 솟는 히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풍식·비산 현상이다. ③은 히빙의 지반역학적 원인이 아니다. ④는 연약점토와 소성유동이라는 전형적 조건을 부정한다. 근입깊이 증가, 굴착단계 조정, 지반개량, 버팀강성 확보 등이 검토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측 하중에 의한 연약점토의 굴착저면 방향 소성유동을 설명한다.
  • 선택지 2: 바람에 의한 토사 비산은 히빙과 다르다.
  • 선택지 3: 콘크리트 수화열은 연약점토 저면 융기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경암의 균일침하는 히빙의 전형적 조건과 거동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흙막이 굴착, 히빙 및 지반붕괴 방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연약점토 저면안정과 히빙 메커니즘에 부합한다.

107. 일반 사다리식 통로의 폭·상단 돌출·기울기에 관한 세 기준을 함께 충족하는 조합은? (고정식 사다리식 통로와 제24조 제2항의 특수 통로는 제외한다.)

  1. 폭 20 cm 이상, 상단 돌출 30 cm 이상, 기울기 85도 이하
  2. 폭 30 cm 이상, 상단 돌출 60 cm 이상, 기울기 75도 이하
  3. 폭 40 cm 이상, 상단 돌출 불필요, 기울기 90도 초과
  4. 폭 제한 없음, 발판 간격은 매 칸 다르게, 미끄럼방지조치 불필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폭 20 cm 이상, 상단 돌출 30 cm 이상, 기울기 85도 이하

    20 cm·30 cm·85도라는 기준 조합은 일반적인 세 요건을 충족시키는 기준이 아니다.

  2. ②폭 30 cm 이상, 상단 돌출 60 cm 이상, 기울기 75도 이하정답 선지

    폭 30 cm 이상·상단 돌출 60 cm 이상·기울기 75도 이하가 해당 세 기준이다.

  3. ③폭 40 cm 이상, 상단 돌출 불필요, 기울기 90도 초과

    일반 기준에서 상단 돌출을 생략하거나 90도를 넘을 수 없다.

  4. ④폭 제한 없음, 발판 간격은 매 칸 다르게, 미끄럼방지조치 불필요

    일정한 발판 간격과 넘어짐·미끄러짐 방지 등도 요구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다리 기준은 폭·돌출높이·경사를 따로 묻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4조 제1항 제5·7·9호의 세 치수를 비교한다. 고정식 및 제2항 예외를 제외하며, 세 값만으로 모든 구조요건 충족을 판정하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일반 기준은 폭 30 cm 이상, 사다리 상단이 걸쳐놓은 지점보다 60 cm 이상 올라오도록 하는 것, 기울기 75도 이하이다. 폭·돌출은 하한이고 기울기는 상한이므로 숫자와 허용 방향을 함께 비교한다. ①은 세 기준을 낮추거나 각도를 크게 허용하고, ③은 필요한 돌출을 없애며 각도도 초과한다. ④는 폭·발판 간격·미끄럼 방지 요건을 무시한다. 고정식의 기울기 예외 및 특수 통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강도·고정·발판 간격 등 다른 구조요건도 별도로 지켜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일반 기준은 폭 30 cm 이상, 사다리 상단이 걸쳐놓은 지점보다 60 cm 이상 올라오도록 하는 것, 기울기 75도 이하이다. 폭·돌출은 하한이고 기울기는 상한이므로 숫자와 허용 방향을 함께 비교한다. ①은 세 기준을 낮추거나 각도를 크게 허용하고, ③은 필요한 돌출을 없애며 각도도 초과한다. ④는 폭·발판 간격·미끄럼 방지 요건을 무시한다. 고정식의 기울기 예외 및 특수 통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강도·고정·발판 간격 등 다른 구조요건도 별도로 지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 cm·30 cm·85도라는 기준 조합은 일반적인 세 요건을 충족시키는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2: 폭 30 cm 이상·상단 돌출 60 cm 이상·기울기 75도 이하가 해당 세 기준이다.
  • 선택지 3: 일반 기준에서 상단 돌출을 생략하거나 90도를 넘을 수 없다.
  • 선택지 4: 일정한 발판 간격과 넘어짐·미끄러짐 방지 등도 요구된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4조 제1항 제5·7·9호의 세 치수를 비교한다. 고정식 및 제2항 예외를 제외하며, 세 값만으로 모든 구조요건 충족을 판정하지 않는다.

108.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흙막이 지보공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준공할 때 한 번만 점검한다.
  2.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버팀대의 긴압 정도, 접속부·교차부와 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은 즉시 보수한다.
  3. 계측값이 설계치와 달라도 보강하지 않는다.
  4. 버팀대를 모두 해체한 뒤에만 점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준공할 때 한 번만 점검한다.

    공사 중 변형과 이상을 놓칠 수 있으므로 준공 때 한 번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2. ②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버팀대의 긴압 정도, 접속부·교차부와 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은 즉시 보수한다.정답 선지

    손상·변형·접속·긴압·침하 등을 정기점검하고 이상 시 즉시 보수하는 내용입니다.

  3. ③계측값이 설계치와 달라도 보강하지 않는다.

    계측값의 이상을 그대로 두는 것은 점검 결과를 필요한 조치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4. ④버팀대를 모두 해체한 뒤에만 점검한다.

    버팀대가 기능하는 사용 중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모두 해체한 뒤만 점검하는 것은 늦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흙막이 지보공은 부재 하나의 모양뿐 아니라 버팀대 긴압, 연결 상태와 지반 침하까지 연결된 구조로 확인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연결·지지 상태를 나누어 점검

점검을 나누는 틀

구분판단 기준
부재 자체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힘 전달 부분버팀대 긴압, 접속부·교차부
지지 상태침하 등 전체 안정에 영향을 주는 상태

점검과 보수를 연결

체크표를 작성한 것으로 끝내지 않고 이상을 필요한 보수와 연결하는 것이 원문 기준입니다. 기록이 있다고 실제 구조상태가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선지별 판단: ① 굴착 중 구조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정기 점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②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설계에 따른 계측값에 이상이 있으면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④ 사용 중 점검·보수가 핵심이므로 해체 후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굴착 중 구조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정기 점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 선택지 3: 설계에 따른 계측값에 이상이 있으면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 선택지 4: 사용 중 점검·보수가 핵심이므로 해체 후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의 부재·버팀대·접속부·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의 부재·버팀대·접속부·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한다.

109. 높이 2m 이상 작업발판 끝에서 추락을 예방하는 우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
  2. 주의표지만 세운다.
  3. 작업속도를 높인다.
  4. 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정답 선지

    집단방호를 우선하여 경계를 막고 필요한 경우 적합한 방호시스템을 쓰는 방향입니다.

  2. ②주의표지만 세운다.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추락하는 사람을 막아주는 구조가 아닙니다.

  3. ③작업속도를 높인다.

    작업속도를 높여도 발판 끝의 추락위험은 제거되지 않습니다.

  4. ④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겉보기만 가린 자재는 견고한 덮개의 방호기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작업발판 끝이나 개구부에서는 난간·덮개 같은 물리적 방호를 우선하고 불가능한 조건에서는 적합한 추락방호를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추락위험 경계를 먼저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대책의 차이

구분판단 기준
난간·덮개사람이 위험 경계를 넘거나 개구부로 떨어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표지위험이 있음을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설치 불가능 조건 읽기

원문은 집단방호가 곤란할 때의 적합한 대책도 함께 제시합니다.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아무 조치 없이 작업해도 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②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③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④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 선택지 2: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 선택지 4: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근거: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110.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 포함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운전자의 취미
  2. 현장 식단
  3.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
  4. 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운전자의 취미

    운전자의 취미는 장비의 이동·작업위험 관리와 직접 관계없습니다.

  2. ②현장 식단

    식단만으로 운행경로·작업반경·지반위험을 계획하지 못합니다.

  3. ③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정답 선지

    기종·능력·경로·방법·지반·경사·유도자라는 작업조건을 연결합니다.

  4. ④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광고문구는 현장의 충돌·전도 등의 위험을 통제하는 계획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차량계 건설기계는 이동과 작업이 함께 이루어지므로 장비 성능뿐 아니라 운행구역의 사람과 지반 조건을 함께 계획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장비·경로·사람·지반을 한 계획에 연결

계획의 질문

구분판단 기준
장비어떤 장비를 어떤 능력 범위에서 쓰는가?
현장어디로 움직이고 어떤 지반·경사에서 작업하는가?
사람접근·유도·작업구역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명칭보다 사용조건

같은 장비도 경로와 지반, 주변 작업이 다르면 위험이 달라집니다. 장비 이름만 적은 목록과 실제 작업을 통제할 계획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③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④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3: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 선택지 4: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제1항제3호 및 별표 4에 따라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는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을 포함하고 사전조사에서 작업장소의 지형·지반·지층 상태를 확인한다. 유도자 배치는 같은 규칙 제199조와 제200조의 전도·접촉 방지조치에 해당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제1항제3호 및 별표 4에 따라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는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을 포함하고 사전조사에서 작업장소의 지형·지반·지층 상태를 확인한다. 유도자 배치는 같은 규칙 제199조와 제200조의 전도·접촉 방지조치에 해당한다.

111. 안전보건규칙 제38조와 별표 4에 따라 구축물 해체작업의 안전을 위한 사전조사 및 작업계획을 검토할 때, 안전 관련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2. 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3. 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
  4. 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2. ②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3. ③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정답 선지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4. ④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작업계획과 계약관리 자료의 목적을 구별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 선택지 2: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 선택지 3: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112. 이동식 크레인으로 인양하기 전 아웃트리거 설치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한쪽 아웃트리거만 펴고 반대쪽 타이어 공기압을 높인다.
  2. 지반이 기울어도 정격하중표는 그대로 적용한다.
  3. 맨홀 덮개 위에 직접 받치고 지지력을 확인하지 않는다.
  4. 장비를 수평으로 맞추고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받침재를 사용하며 제조자 하중표 조건대로 아웃트리거를 전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한쪽 아웃트리거만 펴고 반대쪽 타이어 공기압을 높인다.

    한쪽 지지를 타이어 공기압으로 대신한다는 근거는 없고 지지구조를 불균형하게 만듭니다.

  2. ②지반이 기울어도 정격하중표는 그대로 적용한다.

    경사 등 하중표 전제가 달라지는데도 같은 정격을 적용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3. ③맨홀 덮개 위에 직접 받치고 지지력을 확인하지 않는다.

    맨홀 덮개의 지지력 확인 없이 직접 받치면 국부 파괴·침하 위험이 남습니다.

  4. ④장비를 수평으로 맞추고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받침재를 사용하며 제조자 하중표 조건대로 아웃트리거를 전개한다.정답 선지

    수평·지반·받침재·제조자 하중표의 전개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아웃트리거로 전달되는 반력은 국부적이므로 지반과 받침을 확인하고, 장비 수평·전개 상태를 하중표 조건에 맞춥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반 지지와 하중표 전제가 모두 필요합니다

인양 전 연결할 조건

구분판단 기준
땅과 받침집중 반력을 지반이 지탱하고 받침재로 적절히 분산하는가?
장비 자세수평과 아웃트리거 전개가 제조자 하중표 전제에 맞는가?

수치 선정은 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아웃트리거 반력은 국부적으로 매우 크므로 지반 지지력을 확인하고 적절한 받침재로 분산시키며 장비 수평과 제조자 하중표의 전개조건을 지켜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비대칭 지지로 전도모멘트를 키울 수 있다. ②는 경사에 따른 안정성 저하를 무시한다. ③은 지하공간이나 덮개의 붕괴로 지지점이 침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비대칭 전개와 타이어 공기압 조정은 안전한 지지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장비 경사는 허용하중과 전도안정성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맨홀·공동부 위 지지는 붕괴와 침하 위험이 있다.
  • 선택지 4: 수평, 지지력, 받침재, 제조자 전개조건을 모두 확인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이동식 크레인 전도방지, 지반지지 및 아웃트리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이동식 크레인 안전지침의 지반·수평·받침·정격하중표 확인 원칙과 일치한다.

113.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도급계약의 대상액은 어떻게 정하는가? (보기의 총공사금액은 그 도급계약상 책정된 금액이다.)

  1. 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3. 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4.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2. ②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3. ③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4. ④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정답 선지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산정에 쓸 대상액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선택지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선택지 3: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편집 해설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114. 양중용 와이어로프의 사용금지 판단으로 옳은 것은?

  1. 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2. 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3. 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4. 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단순 먼지는 청소 후 점검할 수 있는 상태이지 그 자체를 언제나 폐기기준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2. ②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정답 선지

    원문이 제시한 심한 손상과 기준 초과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판단에 해당합니다.

  3. ③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임의 매듭은 적합한 단말 처리가 아니고 로프 성능을 해칠 수 있습니다.

  4. ④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하중을 먼저 걸어보는 행동은 사용 전 손상 점검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와이어로프는 겉면이 지저분한지보다 소선 파단·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와 단말 상태 등이 기능을 훼손하는지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청소할 상태와 강도 저하 손상을 구별

점검에서 나눌 것

구분판단 기준
표면 상태먼지와 오염 등 청소 후 확인할 부분
구조·강도 손상소선 파단·부식·변형·킹크·마모·단말 이상

폐기 수치의 임의 추가 없음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②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③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④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 선택지 3: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115. [학습용 변형] 작업발판 표면에서 100 cm 높이에 상부 난간대를 설치하는 경우 안전난간의 중간 난간대 배치로 옳은 것은? (난간기둥 간격은 25 cm를 초과하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는 없다.)

  1.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2. 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3. 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4. 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정답 선지

    작업발판 표면과 100 cm 상부 난간 사이의 중간인 50 cm 위치입니다.

  2. ②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상부 난간보다 높은 곳은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이 아닙니다.

  3. ③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표지만으로 중간 난간대를 대신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원문은 생략·동등 구조 조건을 제외했습니다.

  4. ④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작업발판 아래쪽은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는 위치가 아닙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입니다. 기존 해설의 적용 기준에 따라 작업발판 표면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에 둡니다. 지문의 0 cm와 100 cm 사이이므로 위치는 50 c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숫자만 외우지 않고, 어떤 조건에서 나온 위치인지 연결합니다.

먼저 확인할 세 조건

높이의 기준점
작업발판 표면을 기준으로 상부 난간대가 100 cm 높이에 있습니다.
기둥 간격
25 cm를 초과한다고 주어졌습니다.
대체 구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가 없다고 주어졌습니다.

조건에 기준 적용하기

이 문항에 적용하는 기준은 작업발판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 높이입니다. 괄호에서 생략·대체에 관한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지문에 없는 예외를 임의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숫자로 확인

  1.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
    (0 cm + 100 cm) ÷ 2 = 50 cm

    상부 난간보다 위나 작업발판보다 아래가 아니라, 두 기준점 사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조건 읽기: 상부 난간 높이가 100 cm이고, 기둥 간격이 25 cm를 초과하며 동등 구조로 대체하지 않는 조건이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 제2호의 상부 난간 120 cm 이하 설치 조건에 해당한다. 중간 난간은 상부 난간과 바닥면등의 중간에 둔다.

풀이:
1) 바닥을 0 cm로 보면 중간 높이는 (0+100)/2=50 cm이다.
2) 따라서 상부 난간과 작업발판 표면 사이의 중간에 설치한다는 ①이 맞다.
3) 기둥 간격 25 cm 이하의 생략 예외와 제1호의 동등 구조 대체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 문항의 높이는 정확히 100 cm다. 다른 높이나 대체 구조에 적용할 때는 해당 조문 요건과 예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3-02 시행 규칙 제13조의 주어진 조건에 한정한다. 난간 전체의 강도·재료·발끝막이판 등 다른 요구사항까지 적합하다고 판정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바닥에서 50 cm인 중간 위치에 설치하는 내용이다.
  • 2번: 상부보다 높은 위치는 상부와 바닥 사이를 막는 중간 난간 위치가 아니다.
  • 3번: 표지는 구조적 추락 방지를 대신하지 않는다. 지문은 대체 구조와 생략 예외도 제외했다.
  • 4번: 작업발판 아래는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지 못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16. 다음 중 중량물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양중작업에 사용하는 장비는?

  1. 이동식 크레인
  2. 콘크리트 진동기
  3. 휴대용 송풍기
  4. 평삭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이동식 크레인정답 선지

    붐과 훅 등을 이용해 중량물을 인양하는 장비이므로 양중기입니다.

  2. ②콘크리트 진동기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이며 하중을 매달아 올리는 기능과 다릅니다.

  3. ③휴대용 송풍기

    공기를 이동시키는 송풍장치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닙니다.

  4. ④평삭기

    절삭 작업에 쓰이는 공작기계로 지문의 양중작업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양중작업은 하중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작업입니다. 장비의 크기나 현장 사용 여부보다 기능을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장비가 실제로 하는 작업을 기준으로 분류

기능으로 기억

구분판단 기준
이동식 크레인하중을 매달아 인양
콘크리트 진동기콘크리트 다짐
송풍기공기 이동
평삭기금속 절삭

다른 문항에 적용

현장에 있는 장비라는 공통점이 아니라 무엇을 이동·가공·지지하는지 먼저 읽습니다. 양중기로 분류한 뒤의 정격·지반·줄걸이 등 작업조건은 별도로 관리할 사항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선지별 판단: ①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②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③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④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 선택지 2: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 선택지 4: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근거: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117. 강풍으로 작업을 중지했던 강관비계에서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2. 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3. 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
  4. 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2. ②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3. ③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정답 선지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4. ④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강풍이 지나간 뒤에도 구조의 상태 변화는 남을 수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2: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 선택지 4: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118. 건설공사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안전보건관리계획에 포함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
  2. 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3. 광고 예산
  4. 완공 후 판매계획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정답 선지

    공사개요·조직·공정별 위험·예방조치를 함께 제시하는 핵심 내용입니다.

  2. ②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개인정보의 불필요한 공개는 위험방지계획의 목적과 다릅니다.

  3. ③광고 예산

    광고 예산은 시공 중 유해·위험의 예방계획이 아닙니다.

  4. ④완공 후 판매계획만

    판매계획만으로 가설·장비·공정의 안전위험을 다루지 못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유해위험방지계획의 내용은 공사에서 무엇을 하고 어떤 위험이 생기며 누가 어떻게 막을지를 연결하는 데 중심이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정별 위험을 조직·예방계획에 연결

계획의 연결

구분판단 기준
공사개요어떤 공사를 어떤 조건에서 하는가?
안전보건 조직예방·관리 역할은 누가 맡는가?
공정별 위험·조치어떤 단계에 어떤 위험과 대책이 있는가?

문서 목록보다 연결성

공사 일정만 적거나 조직도만 그린 문서와 구별합니다. 작업내용·가설·장비에서 생기는 위험이 실제 예방조치 및 담당 역할로 이어져야 한다는 원문의 뜻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②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③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④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 선택지 2: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3: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4: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근거: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119. 가설통로 경사로를 설치할 때 일반적인 경사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2. 60도 이상으로만 한다.
  3. 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4.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수직으로 제한 없이 만드는 것은 경사로의 보행 안전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2. ②60도 이상으로만 한다.

    60도 이상으로만 하라는 내용은 일반 기준 30도 이하와 반대입니다.

  3. ③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45도를 반드시 초과하라는 요구는 원문 기준보다 과도한 경사입니다.

  4. ④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정답 선지

    30도 이하 원칙과 미끄럼방지·안전난간을 함께 반영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일반 경사 기준을 지켜도 미끄럼이나 가장자리 추락이 자동으로 없어지지 않으므로 필요한 부가 조치를 함께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사 제한과 미끄럼·추락방호는 서로 다릅니다

세 항목의 역할

구분판단 기준
경사통행에 필요한 일반 기울기를 제한합니다.
미끄럼방지경사면에서 발이 미끄러질 위험을 줄입니다.
안전난간추락위험 경계를 물리적으로 방호합니다.

숫자를 지켰다고 끝내지 않기

기울기 30도 이하라는 조건 하나가 통로의 모든 구조·방호 요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문항은 수치와 필요한 방호조치가 함께 있는 선택지를 찾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판단: ①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②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③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④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 선택지 3: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 선택지 4: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근거: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120. 터널 발파 후 작업자를 막장에 다시 투입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2.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
  3. 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4. 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연기와 유해가스가 남은 상황에서 생산을 이유로 바로 들어가면 노출위험이 있습니다.

  2. ②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정답 선지

    환기·가스확인·불발·부석·지보 점검과 위험 제거 후 진입하는 순서입니다.

  3. ③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장비를 먼저 빠르게 넣는 것이 확인되지 않은 위험을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4. ④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환기를 중지하면 가스와 분진 체류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발파가 끝난 뒤에도 가스·분진, 불발 의심, 부석과 지보 이상이 남을 수 있어 안전확인을 거친 뒤 재진입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파 종료와 재진입 허용은 별도 판단

확인할 위험의 종류

구분판단 기준
작업공기환기 후 산소·유해가스 상태를 확인합니다.
발파·지반·지보 상태불발 의심, 부석과 지보재 이상을 확인합니다.
진입 판단위험 제거와 안전 확인을 거쳐 재진입합니다.

처리 방법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발파 후에는 환기로 발파가스와 분진을 제거하고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며, 불발장약과 부석, 지보재 이상을 점검·처리한 뒤 안전이 확인된 후 진입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유해가스·산소결핍 노출을 키운다. ③은 부석·불발·지보 불안정을 확인하지 않아 장비와 작업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파연기와 유해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즉시 진입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환기·가스측정·불발·부석·지보 점검 후 진입하는 적절한 절차다.
  • 선택지 3: 사전 안전확인 없이 장비를 투입하면 충돌·낙석·불발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환기 중지는 유해가스와 분진 체류를 악화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터널 발파, 환기, 부석·불발 확인 및 지보공 안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터널공사 안전지침의 발파 후 환기·측정·점검 원칙과 일치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산업안전기사 과년도 전체 보기 · 시험 관리기관 현행 출제기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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