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자체 모의고사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32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자체제작 · 반복 연습 120문항 근거 기준일 2026-08-31

자체제작 반복 연습: 기본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사용한 복습용 자료입니다. 특정 연도에 출제된 실제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점수와 함께 정답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자체 모의고사 안내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32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2026년 1·2회 이름으로 제공된 자체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배열한 연습 세트입니다. 문항이 겹치므로 새 문제를 처음 푼 점수와 구분해 복습용으로 이용하세요. 기존 자료 분류 코드와 학습 기록은 유지합니다. 해설의 2026년 회차 비교는 재사용한 원고의 기준이며 이 연습 세트의 실제 출제 이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전체 자료 · 시험 관리기관 산업안전기사 출제기준

해설 편집 검토 대상: 2, 3, 11, 16, 17, 18, 25, 32, 34, 40, 41, 44, 45, 48, 81, 83, 88, 101, 105, 107, 110, 113, 114, 115, 116, 118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다음 중 안전성과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1.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2. 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3. 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4.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지난해 근로손실일수

    지난해 손실일수는 이미 발생한 재해의 피해를 집계한 결과지표입니다.

  2. ②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지난달 휴업재해 건수는 사고가 발생한 뒤 측정하는 결과지표입니다.

  3. ③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계획된 위험감소 조치를 제때 끝냈는지 보므로 예방활동의 선행지표에 해당합니다.

  4.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강도율은 발생한 재해의 근로손실을 바탕으로 하므로 선행지표와 구별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선행지표는 사고 이전에 해야 할 예방활동이 이행되는지를 봅니다. 완료율은 조치의 실행을, 재해건수·손실일수·강도율은 이미 발생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예방활동을 보는 지표와 발생 결과를 보는 지표

무엇을 세고 있는가

구분판단 기준
예방 실행점검·교육·개선조치가 정해진 계획에 맞게 이루어졌는지 봅니다.
재해 결과발생 건수와 손실 정도를 봅니다.
시간 표현지난달 측정했더라도 측정대상이 예방활동이면 선행지표일 수 있습니다.

완료율을 해석하는 범위

조치를 완료했다는 기록과 실제로 위험이 줄었다는 판단은 구분합니다. 이 문항은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이 어떤 종류의 지표인지 묻는 것이지, 완료율 하나로 모든 안전성과를 확정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선지별 판단: ①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②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③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④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2. 사고조사에서 근본원인 분석에 가장 부합하는 질문은?

  1.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2.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
  3. 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4. 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위만 확인하면 같은 실수가 반복될 수 있는 조건이 남습니다.

  2.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정답 선지

    사고를 허용하거나 키운 설비·절차·감독의 조건을 찾아 재발방지로 연결하는 질문입니다.

  3. ③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없앨 수 있어 조사 목적과 맞지 않습니다.

  4. ④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보고·학습을 회피하는 질문이며 근본원인 분석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마지막 행동과 그 행동을 가능하게 한 조건

상황의 핵심 단서

직접원인은 사고 직전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고, 근본원인 분석은 그런 일이 발생하거나 피해로 커질 수 있었던 설비·절차·관리 조건을 더 살펴보는 접근입니다. 작업자의 행동을 확인하되 그 한 가지 사실로 설명을 끝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동에서 조건으로 질문을 확장

구분읽을 내용
직전 상황사고 직전에 어떤 행동·접촉이 있었는가
설비 조건그 접촉을 막는 구조가 있었는가
절차·관리위험한 행동이 필요하거나 허용된 이유는 무엇인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마지막 행동을 한 사람만 찾으면 같은 행동이 다시 사고로 이어지게 한 조건이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설비 상태, 절차의 실행 가능성, 감독과 교육, 작업 압박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손상된 부품은 조사에 필요한 증거가 될 수 있어 성급한 폐기는 원인 규명을 어렵게 한다. 사고 사실을 숨기는 것은 보고와 재발방지 학습을 방해한다. 조사는 긴급 구조와 추가 위험 통제 이후 적절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비난하면 시스템 원인이 남는다.
  • 선택지 2: 사고를 가능하게 한 다층적 조건을 묻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훼손할 수 있다.
  • 선택지 4: 사고 학습과 적정 보고를 방해한다.

편집 해설 근거: 사고의 직접 계기뿐 아니라 그 계기를 허용한 설비·절차·감독·관리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조사 관점을 검토했다.

3. 연근로시간수가 800,000시간이고 총근로손실일수가 240일인 사업장의 강도율을 '총근로손실일수÷연근로시간수×1,000'으로 계산하면?

  1. 3.0
  2. 0.03
  3. 0.30
  4.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3.0

    240÷800,000×1,000의 결과 0.30보다 10배 큽니다.

  2. ②0.03

    0.30보다 10배 작습니다. 소수점 위치가 다릅니다.

  3. ③0.30정답 선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는 0.30입니다. 0.3과 같은 값입니다.

  4. ④30

    올바른 계산값보다 100배 큽니다. 백분율로 바꾸는 계산이 아닙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율은 횟수보다 손실의 크기에 초점을 둡니다

식의 의미

강도율은 재해로 잃은 일수를 근로시간과 연결한 지표입니다. 같은 횟수의 재해가 발생해도 휴업 등의 손실일수가 다르면 피해의 규모는 달라집니다. 이 문제에서는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를 사용하여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환산합니다.

손실일수를 같은 시간 기준으로 환산

  1. 집계값

    근로손실일수 240일, 총근로시간 800,000시간

  2. 비율

    240÷800,000=0.0003일/시간

  3. 환산

    0.0003×1,000=0.30일/1,000근로시간

기존 해설 원문

정답: 3번 — 0.30

조건 읽기: 총근로손실일수 240일, 연근로시간 800,000시간이다. 문제의 강도율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정의되어 있다.

원리 선택: 사고 횟수가 아니라 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재해 결과의 손실 규모를 나타낸다.

풀이:
1) 240/800,000=0.0003일/시간이다.
2) 0.0003×1,000=0.30이므로 강도율은 0.30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도수율의 환산계수 1,000,000을 쓰면 300이 된다. 이 문제의 계수는 1,000이며 0.30과 0.3은 같다.

적용 범위: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의 계산이다. 사망·장해별 손실일수 환산표나 통계의 집계 적정성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0.30의 10배로 너무 크다.
  • 2번: 0.30의 1/10로 너무 작다.
  • 3번: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 0.30으로 맞다.
  • 4번: 0.30의 100배로 너무 크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 아차사고(near miss)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주된 예방 목적은?

  1. 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2. 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3. 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4. 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산재승인 수치를 줄여 보이는 일은 예방자료 수집의 목적이 아닙니다.

  2. ②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개인 징계만을 목적으로 하면 설비와 절차의 공통 약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3. ③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손실이 경미하거나 없다는 이유로 사건을 모두 제외하면 조기 신호를 잃습니다.

  4. ④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정답 선지

    반복되는 위험요인과 방어체계 약점을 사고 전에 찾아 개선하려는 목적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아차사고는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위험한 상황과 방어장치의 빈틈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수집 목적은 숫자 감추기가 아니라 사고로 확대될 조건의 개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해가 없었던 사건에서 방어체계의 약점 찾기

사건에서 남겨야 할 정보

구분판단 기준
무슨 일이 있었는가예상과 다른 동작·접근·누출 등 실제 상황을 정리합니다.
왜 손실이 없었는가방호가 작동한 것인지 우연히 사람이 없었던 것인지 구별합니다.
다음에는 무엇을 바꿀 것인가반복 조건과 취약한 방어를 개선조치에 연결합니다.

무사고와 위험 부재를 구별

이번에 다치지 않았다는 결과만으로 같은 상황이 안전하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손실 발생 여부와 위험요인의 존재 여부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통계 은폐로 예방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비난 중심 접근이라 근본원인을 놓친다. ③은 중요한 선행신호를 버리는 선택이다. ④는 실제 손실 전의 신호로 위험요인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개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②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③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④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근거: 아차사고를 재해의 선행신호로 활용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제거하는 예방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아차사고 활용 원리는 시점이나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5. 설비를 신설·변경하거나 큰 고장 수리 후, 또는 강풍·지진 뒤에 실시하는 부정기 점검은?

  1. 일상점검
  2. 특별점검
  3. 정기점검
  4. 수시순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일상점검

    일상점검은 일상 작업 전후의 반복 확인으로 특별한 사건 뒤 점검과 구별합니다.

  2. ②특별점검정답 선지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이라는 계기로 실시하므로 특별점검입니다.

  3. ③정기점검

    정기점검은 정해진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을 가리킵니다.

  4. ④수시순찰

    수시로 돌아보는 순찰이라는 표현보다 지문의 특정 사건에 따른 특별점검이 직접 대응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특별점검의 식별 단서는 일정표가 아니라 설비 신설·변경, 큰 수리, 기상이변처럼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 사건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검 주기를 묻는가, 특별한 계기를 묻는가

점검을 부르는 기준

구분판단 기준
일상일상적인 작업 과정에서 반복 확인합니다.
정기미리 정한 기간·주기에 따라 확인합니다.
특별변경·수리·이상 자연현상 등 특정 계기가 생겨 확인합니다.

부정기라는 말만으로 고르지 않기

정해진 날짜가 없다는 공통점만 보면 수시순찰과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 문항은 나열된 사건이 설비 상태를 바꿀 수 있어 별도 점검을 한다는 점까지 읽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②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③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④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 선택지 2: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3: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4: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근거: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6. 유해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꿀 수 있을 때 위험통제 우선순위상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1. 보호장갑 지급
  2. 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
  3. 경고표지 부착
  4. 작업시간 단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보호장갑 지급

    장갑은 접촉 시 노출을 줄이는 보호수단이지만 유해물질 사용 자체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2. ②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정답 선지

    위험원을 제거하거나 덜 유해하게 바꾸므로 제시된 조건에서 우선 검토할 대책입니다.

  3. ③경고표지 부착

    표지는 위험을 알리는 수단이며 세정제의 유해성이나 노출원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4. ④작업시간 단축

    시간 단축은 노출을 관리하는 조치지만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꾸는 것과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유해 세정제를 쓰지 않는 공정이 가능하다면 사람의 착용·주의에 앞서 위험원 제거 또는 대체를 검토합니다. 지문의 핵심은 그 변경 가능성이 주어졌다는 점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자가 막게 할 것인가, 위험원을 없앨 것인가

통제 위치를 보기

구분판단 기준
제거·대체위험물질 또는 위험한 공정 자체를 없애거나 바꿉니다.
절차·시간 관리위험원이 남은 상태에서 노출 조건을 관리합니다.
개인보호구남은 노출에 대해 작업자별로 보호합니다.

우선순위의 의미

상위 대책을 검토한다고 다른 보호수단이 언제나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항에서는 제거·대체의 가능성을 놓치고 장갑이나 표지만 먼저 선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②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③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④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 선택지 2: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 선택지 3: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 선택지 4: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근거: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7. 작업동작과 표준작업방법을 반복하여 습관화하고 보호구 취급태도를 바로잡는 교육은?

  1. 태도교육
  2. 지식교육
  3. 기능교육
  4. 문제해결교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태도교육정답 선지

    안전행동의 습관과 태도 형성이 강조되어 기존 정답인 태도교육에 해당합니다.

  2. ②지식교육

    지식교육은 무엇을 알고 이해하게 할 것인지에 중심을 둡니다.

  3. ③기능교육

    동작을 반복한다는 표현만 보면 기능교육과 혼동되지만 지문은 습관·태도 형성을 강조합니다.

  4. ④문제해결교육

    새로운 문제의 분석과 해결안을 찾는 목표보다 안전태도를 자리 잡게 하는 목표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의 중심은 작업동작을 한다는 사실보다 안전한 행동을 습관화하고 보호구 취급태도를 바르게 만드는 교육목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을 구분할 때 수단보다 목표를 보기

같은 교육 장면에서도 목적을 구별

구분판단 기준
지식위험과 규칙의 뜻을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기능작업을 실제로 수행하는 능력을 익히게 합니다.
태도안전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습관과 자세를 형성합니다.

정답을 가르는 표현

실습이나 반복이라는 수단 하나만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지문 끝의 “습관화”와 “취급태도를 바로잡는”을 교육의 최종 목표로 연결하면 분류가 선명해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②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③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④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 선택지 2: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 선택지 3: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근거: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8.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몰아서 교육하기보다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분산학습의 장점은?

  1. 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2. 총 교육시간을 없앨 수 있다.
  3. 개인차가 자동으로 사라진다.
  4.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돕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기억유지에 도움이 되더라도 학습 결과를 확인하는 평가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2. ②총 교육시간을 없앨 수 있다.

    총 교육시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나누어 배치하는 방법입니다.

  3. ③개인차가 자동으로 사라진다.

    학습 속도와 기존 지식 등 개인차가 자동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4. ④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돕는다.정답 선지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을 장기기억에 연결한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분산학습의 핵심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고 다시 떠올리거나 수행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평가·개인차가 없어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간격을 둔 교육에서 회상과 재연습의 역할

간격을 두는 이유

  1. 처음 배운 내용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떠올립니다.
  2. 기억이 흐려진 부분과 틀린 수행을 피드백으로 확인합니다.
  3. 다시 연습하여 필요한 상황에서 꺼내 쓸 수 있게 만듭니다.

단순 재노출과 구별

같은 자료를 나중에 보여주기만 하는 것보다 무엇을 기억하는지 확인하고 잘못된 부분을 다시 해 보는 데 학습의 초점을 둡니다. 이 문항은 구체적 최적 간격을 정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선지별 판단: ① 분산학습도 성취 확인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② 시간을 나누는 것이지 학습시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③ 경험과 능력의 개인차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④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산학습도 성취 확인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 선택지 2: 시간을 나누는 것이지 학습시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경험과 능력의 개인차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 선택지 4: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근거: 분산학습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어 회상과 재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분산학습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어 회상과 재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9. 학습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단계별 자료를 풀고 즉시 정답 피드백을 받는 개별화 교육방법은?

  1. 실연법
  2. 프로그램 학습법
  3. 패널토의
  4. 브레인스토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실연법

    실연법의 핵심은 시범을 보이는 것이며 자기속도와 즉시 정답 확인의 결합과는 다릅니다.

  2. ②프로그램 학습법정답 선지

    단계별 자료·자기속도·학습자의 반응·즉시 피드백이 함께 있어 프로그램 학습법입니다.

  3. ③패널토의

    패널토의는 여러 토론자의 의견 교환을 중심으로 하는 집단 방식입니다.

  4. ④브레인스토밍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 생성이 중심이며 단계별 정답 피드백 방식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프로그램 학습은 작은 단계의 자료에 학습자가 직접 반응하고 즉시 결과를 확인하며 자신의 속도로 진행하는 개별화 방식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프로그램 학습의 네 단서 연결

지문 표현과 특징

구분판단 기준
단계별 자료한 번에 다루는 학습량을 나누어 진행합니다.
자신의 속도다른 사람의 진행 속도에 일률적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직접 풀기·즉시 확인능동적인 반응과 피드백을 연결합니다.

컴퓨터 사용 여부가 결정적이지 않습니다

문항은 특정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묻지 않습니다. 핵심은 학습자료의 단계화와 피드백 구조이므로 화면으로 학습한다는 사실만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②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③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④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 선택지 2: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 선택지 3: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 선택지 4: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근거: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10. 제어전원이 끊기면 스프링 힘으로 밸브가 자동 폐쇄되어 위험물 공급이 차단되도록 설계했다. 이 설계 개념은?

  1. 표준화
  2. 동기부여
  3. 적성배치
  4. 페일세이프(fail-saf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표준화

    표준화는 규격이나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후 안전상태 이행과 다릅니다.

  2. ②동기부여

    동기부여는 행동의 동기를 다루며 밸브의 고장 반응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3. ③적성배치

    적성배치는 작업자와 직무의 적합성을 맞추는 것으로 설비 반응과 구별됩니다.

  4. ④페일세이프(fail-safe)정답 선지

    전원 상실 시 스프링으로 자동 폐쇄되므로 고장 후 안전한 쪽으로 작동하는 설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페일세이프는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 때 시스템이 안전한 방향으로 이행하도록 설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제어전원 상실 후 위험물 공급을 차단하는 상태가 그 방향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이 생겼을 때 밸브가 어느 상태로 가는가

전후 상태를 읽기

구분판단 기준
정상 제어제어전원이 밸브 동작에 관여합니다.
에너지 상실제어전원이 끊기는 고장이 발생합니다.
안전 방향스프링이 밸브를 닫아 위험물 공급을 차단합니다.

항상 닫히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이 사례는 위험물 공급 차단이 안전한 방향이라고 주어졌습니다. 페일세이프를 모든 설비에서 무조건 폐쇄하는 설계라고 외우기보다, 고장 시 어떤 상태가 위험을 줄이는지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페일세이프다. ① 표준화는 규격·방법의 통일, ② 동기부여는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 ③ 적성배치는 개인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것이며, ④는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 시 안전한 상태로 이행하도록 설계하는 원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작업규격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선택지 2: 사람의 행동을 촉진하는 관리개념이다. ③ 선택지 3: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을 높이는 인사·인간공학 개념이다. ④ 선택지 4: 전원 상실 시 밸브가 안전측으로 닫히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규격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행동을 촉진하는 관리개념이다.
  • 선택지 3: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을 높이는 인사·인간공학 개념이다.
  • 선택지 4: 전원 상실 시 밸브가 안전측으로 닫히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기계·시스템의 고장 시 위험측 상태가 아니라 안전측 상태가 되도록 하는 본질안전 설계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페일세이프의 정의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11. 서로 다른 규격의 커넥터가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형상 자체를 다르게 설계하는 원리는?

  1. 위험의 전가
  2. 풀프루프(foolproof)
  3. 사후보상
  4. 재해율 보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위험의 전가

    책임이나 손실 부담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은 연결 형상으로 오류를 막는 설계와 다릅니다.

  2. ②풀프루프(foolproof)정답 선지

    잘못된 짝을 연결하려는 실수가 실제 오결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구조로 제한하므로 맞습니다.

  3. ③사후보상

    사후보상은 사고가 난 뒤의 손실 처리이며, 연결 전의 오류방지 설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4. ④재해율 보정

    재해율의 통계값을 다루는 일과 커넥터의 물리적 형상 설계는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Fool Proof는 실수할 여지를 구조로 줄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FDA의 커넥터 오결합 방지 설계 사례를 열람하고, 형상으로 잘못된 결합을 막는 원리를 검토했습니다. 이 문항의 풀프루프 분류는 오류방지 설계에 대한 학습용 설명이며 FDA가 이 시험 용어나 정답을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 풀프루프입니다. 작업자가 잘못 연결하려 해도 맞지 않는 형상 때문에 그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단서입니다. 이름표의 색을 구분하거나 주의 문구만 붙이는 방법과 달리, 연결부의 구조 자체가 오조작을 제한합니다. FDA의 의료용 커넥터 사례도 표시·교육만으로는 오결합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차이를 설명합니다. 학습 예로 서로 다른 규격의 홈과 돌기를 맞추어 허용된 짝만 결합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힘이나 임의 어댑터 사용까지 포함해 모든 실수를 방지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풀프루프입니다. 작업자가 잘못 연결하려 해도 맞지 않는 형상 때문에 그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단서입니다. 이름표의 색을 구분하거나 주의 문구만 붙이는 방법과 달리, 연결부의 구조 자체가 오조작을 제한합니다. FDA의 의료용 커넥터 사례도 표시·교육만으로는 오결합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차이를 설명합니다. 학습 예로 서로 다른 규격의 홈과 돌기를 맞추어 허용된 짝만 결합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힘이나 임의 어댑터 사용까지 포함해 모든 실수를 방지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책임이나 손실 부담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은 연결 형상으로 오류를 막는 설계와 다릅니다.
  • 선택지 2: 잘못된 짝을 연결하려는 실수가 실제 오결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구조로 제한하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사후보상은 사고가 난 뒤의 손실 처리이며, 연결 전의 오류방지 설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재해율의 통계값을 다루는 일과 커넥터의 물리적 형상 설계는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FDA의 커넥터 오결합 방지 설계 사례를 열람하고, 형상으로 잘못된 결합을 막는 원리를 검토했습니다. 이 문항의 풀프루프 분류는 오류방지 설계에 대한 학습용 설명이며 FDA가 이 시험 용어나 정답을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12. 학습자가 잠금장치 적용 순서를 한 단계 틀렸다. 가장 효과적인 피드백은?

  1. 오류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
  2. 다음 달까지 오류를 알리지 않는다.
  3. 총점만 제시하고 틀린 단계를 숨긴다.
  4.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오류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정답 선지

    틀린 단계와 위험을 분명히 알려 주고 재수행하게 하므로 행동 교정에 직접 연결됩니다.

  2. ②다음 달까지 오류를 알리지 않는다.

    피드백이 지나치게 늦으면 오류가 반복되어 잘못된 순서가 굳어질 수 있습니다.

  3. ③총점만 제시하고 틀린 단계를 숨긴다.

    총점만으로는 어느 단계가 왜 틀렸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4. ④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원인과 무관한 공개 질책은 올바른 수행 방법을 가르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구체적인 오류와 그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수행을 다시 해 보게 해야 피드백이 다음 행동의 교정으로 이어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류를 알리는 것에서 바르게 다시 해 보는 것까지

피드백의 세 요소

  1.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달랐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2. 그 차이가 왜 위험한지 작업 상황과 연결합니다.
  3.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해 교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속도보다 정확한 행동

칭찬이나 지적의 강도보다 다음 수행을 어떻게 바꿀지 알게 하는 내용이 중요합니다. 이 문항은 잠금장치 전체 절차를 새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 수행한 학습자에게 어떤 피드백을 줄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선지별 판단: ①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② 지연되면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③ 총점만으로는 고쳐야 할 행동을 알기 어렵다. ④ 공개 질책은 질문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 선택지 2: 지연되면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고쳐야 할 행동을 알기 어렵다.
  •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질문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근거: 절차교육의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해야 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절차교육의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해야 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

13. 보고된 아차사고 건수가 제도 도입 직후 늘었다. 안전문화 관점에서 가장 타당한 해석은?

  1. 반드시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급증했다.
  2. 보고한 근로자를 징계해야 건수가 줄어든다.
  3. 보고 신뢰와 접근성이 좋아져 이전에 숨었던 사건이 드러났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
  4. 아차사고 자료는 재해예방에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반드시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급증했다.

    보고건수의 증가율을 실제 위험 증가율로 그대로 해석할 근거는 없습니다.

  2. ②보고한 근로자를 징계해야 건수가 줄어든다.

    징계로 보고를 줄이면 드러나는 숫자는 줄어도 위험 자체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3. ③보고 신뢰와 접근성이 좋아져 이전에 숨었던 사건이 드러났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정답 선지

    이전에는 보고되지 않던 사건이 새로 드러났을 가능성까지 검토하므로 타당합니다.

  4. ④아차사고 자료는 재해예방에 사용할 수 없다.

    아차사고는 반복 위험과 방어체계 약점을 찾는 예방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보고제도 도입 전후에는 실제 사건 수뿐 아니라 보고할 의지·신뢰·접근성이 함께 바뀔 수 있습니다. 늘어난 숫자만으로 위험 증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고건수 변화와 실제 사건 변화는 별개입니다

두 변화의 구별

구분판단 기준
실제 사건현장에서 위험한 사건이 더 생겼는지를 봅니다.
보고 행동같은 사건이 더 쉽게, 더 신뢰를 갖고 보고되는지를 봅니다.
자료 해석제도 도입 전후의 보고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안전해졌다는 단정도 피하기

보고 증가를 나쁘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과 안전이 좋아졌다고 확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작업 변화와 보고문화 변화를 나누어 살피라는 의미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보고행동 변화 가능성을 무시한다. ②는 보고를 위축시키고, ③은 실제 위험과 보고문화 변화를 함께 분석한다. ④는 아차사고의 선행정보 가치를 부정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증가가 실제 위험 증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② 선택지 2: 징계 중심 대응은 보고를 숨기게 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보고문화 개선과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해 분석한다. ④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찾는 중요한 자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증가가 실제 위험 증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 선택지 2: 징계 중심 대응은 보고를 숨기게 할 수 있다.
  • 선택지 3: 보고문화 개선과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해 분석한다.
  •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찾는 중요한 자료다.

근거: 안전문화 지표는 사건의 실제 발생과 보고성향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안전문화 지표 해석 원리는 법령 수치에 의존하지 않는다.

14. 아차사고 보고제도 도입 직후 보고 건수가 늘었다. 가장 타당한 분석은?

  1. 보고 접근성과 신뢰가 높아져 숨은 사건이 드러났는지 함께 확인한다.
  2.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증가했다고 단정한다.
  3. 보고자를 징계해 수치를 줄인다.
  4. 아차사고 자료는 예방에 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보고 접근성과 신뢰가 높아져 숨은 사건이 드러났는지 함께 확인한다.정답 선지

    보고 접근성과 신뢰의 변화가 숨은 사건을 드러냈는지 살피는 분석입니다.

  2. ②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증가했다고 단정한다.

    관찰된 보고수와 실제 사건수가 같은 비율로 움직인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3. ③보고자를 징계해 수치를 줄인다.

    보고자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킬 수 있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잃게 합니다.

  4. ④아차사고 자료는 예방에 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사고 이전의 위험 신호를 찾는 자료라는 점을 부정한 판단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같은 이름의 지표라도 수집 방식과 참여자의 신뢰가 달라지면 관찰되는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차사고 보고 증가를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새 제도 전후에는 숫자를 만드는 조건도 비교

비교의 순서

  1. 제도 도입으로 신고 경로·익명성·접근성이 달라졌는지 봅니다.
  2. 작업량·작업조건과 실제 사건 양상에 변화가 있는지도 봅니다.
  3. 보고건수와 그 배경을 함께 읽어 예방조치를 정합니다.

수치를 낮추는 목표의 함정

보고를 막아 지표가 줄어든 것과 위험요인을 개선해 사건이 줄어든 것은 다릅니다. 이 문제에서는 수치 자체를 낮추는 행동보다 수치가 늘어난 이유를 확인하는 선택지가 적절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선지별 판단: ①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② 보고 증가가 곧 실제 사건 증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③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켜 선행정보를 잃게 한다. ④ 아차사고는 사고 전에 취약점을 찾는 중요한 선행자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 선택지 2: 보고 증가가 곧 실제 사건 증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 선택지 3: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켜 선행정보를 잃게 한다.
  •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사고 전에 취약점을 찾는 중요한 선행자료다.

근거: 아차사고 지표는 실제 발생과 보고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원자료와 보고환경을 같이 분석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아차사고 지표는 실제 발생과 보고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원자료와 보고환경을 같이 분석한다.

15. 새로운 위험작업에 근로자를 처음 배치할 때 교육의 성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
  2.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3. 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4. 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정답 선지

    노출 전에 작업별 위험과 대책을 배우도록 하므로 예방 목적에 맞습니다.

  2. ②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사고 뒤에만 교육하면 최초 작업 때의 위험노출을 예방하지 못합니다.

  3. ③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작업자 요청 여부만을 조건으로 삼으면 필요한 사전 교육이 빠질 수 있습니다.

  4. ④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보호구가 있어도 사용방법과 작업위험을 알아야 하므로 교육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처음 배치되는 작업에서는 실제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작업의 위험과 안전한 수행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교육의 계기는 사고 발생이 아니라 배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처음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작업별 내용을 교육

배치와 교육의 관계

  1. 배치될 작업의 위험과 필요한 안전작업방법을 정합니다.
  2. 작업 시작 전에 이해와 필요한 수행을 확인합니다.
  3. 교육받은 방법이 현장에서 적용되는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정기교육과 다른 질문

정기적인 반복 교육의 주기를 묻는 문항이 아닙니다. “새로운 위험작업”과 “처음 배치”를 읽고 사전 작업별 교육이라는 성격을 연결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②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③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④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 선택지 2: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 선택지 4: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16. 위험원 제거, 공학적 방호, 작업절차 개선, 개인보호구 착용을 함께 검토할 때 개인보호구의 위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위 대책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잔여위험에 대비하는 최후 방어수단
  2. 위험원을 제거하는 것보다 항상 우선하는 유일한 대책
  3. 작업자 교육이 없어도 효과가 보장되는 대책
  4. 착용 여부와 적합성 점검이 필요 없는 대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상위 대책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잔여위험에 대비하는 최후 방어수단정답 선지

    제거·대체·공학적·관리적 대책으로 충분히 줄이지 못한 위험을 보완한다는 위치가 맞습니다.

  2. ②위험원을 제거하는 것보다 항상 우선하는 유일한 대책

    위험원 자체에 작용하는 상위 대책보다 보호구가 항상 우선하거나 유일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3. ③작업자 교육이 없어도 효과가 보장되는 대책

    적절한 종류의 선정, 착용 방법과 관리에 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4. ④착용 여부와 적합성 점검이 필요 없는 대책

    작업 위험과의 적합성, 손상·관리 상태 및 실제 착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개인보호구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장치는 아닙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와 NIOSH 통제 우선순위 설명을 근거로, 개인보호구의 보완적 위치를 검토했습니다. 과거 특정 시험 시점과 현행 기준이 같다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입니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바꾸고, 설비·작업환경과 작업절차를 개선하는 상위 대책을 먼저 검토합니다. 개인보호구는 그 뒤에도 남는 노출에 대비하는 방어수단이며, 올바른 선정·착용·관리와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말은 필요한 보호구를 모든 개선이 끝날 때까지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개선 중의 잠정 조치와 다른 통제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예로, 분진 발생을 줄이고 환기하는 대책을 검토하면서 작업 위험에 맞는 보호구의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보호구만 지급했다고 위험원 관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입니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바꾸고, 설비·작업환경과 작업절차를 개선하는 상위 대책을 먼저 검토합니다. 개인보호구는 그 뒤에도 남는 노출에 대비하는 방어수단이며, 올바른 선정·착용·관리와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말은 필요한 보호구를 모든 개선이 끝날 때까지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개선 중의 잠정 조치와 다른 통제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예로, 분진 발생을 줄이고 환기하는 대책을 검토하면서 작업 위험에 맞는 보호구의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보호구만 지급했다고 위험원 관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거·대체·공학적·관리적 대책으로 충분히 줄이지 못한 위험을 보완한다는 위치가 맞습니다.
  • 선택지 2: 위험원 자체에 작용하는 상위 대책보다 보호구가 항상 우선하거나 유일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선택지 3: 적절한 종류의 선정, 착용 방법과 관리에 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 선택지 4: 작업 위험과의 적합성, 손상·관리 상태 및 실제 착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와 NIOSH 통제 우선순위 설명을 근거로, 개인보호구의 보완적 위치를 검토했습니다. 과거 특정 시험 시점과 현행 기준이 같다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17. 어느 사업장의 연간 재해건수는 6건이고 연근로시간수는 1,200,000시간이다. 도수율을 '재해건수÷연근로시간수×1,000,000'으로 계산하면?

  1. 5
  2. 0.5
  3. 50
  4. 5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5정답 선지

    제시된 계산식의 결과입니다. 100만 근로시간당 5건으로 해석합니다.

  2. ②0.5

    제시된 식의 계산값 5보다 10배 작습니다. 집계시간과 환산계수를 구별해 계산합니다.

  3. ③50

    제시된 식의 계산값 5보다 10배 큽니다. 마지막 환산에서 자릿수를 확인합니다.

  4. ④500

    제시된 식의 계산값 5보다 100배 큽니다. 이 문제는 별도로 100을 곱하는 백분율 계산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 5입니다. 문제에서 정한 식에 재해건수 6건과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을 넣으면 5입니다. 이 값은 100만 근로시간당 5건으로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자·분모·환산계수의 역할과 답의 단위를 구별합니다.

먼저 정리할 값

재해건수
6건

분자: 발생한 횟수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

분모: 실제 집계시간

환산계수
1,000,000

비교 기준을 맞추는 값

왜 100만을 곱할까요?

재해건수만 비교하면 근로시간이 서로 다른 사업장을 같은 기준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먼저 재해건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고, 그 비율을 100만 근로시간 기준으로 바꿉니다. 실제 집계시간 120만과 환산계수 100만은 역할이 다릅니다.

제시된 식에 대입

  1. 식을 그대로 적용
    6 ÷ 1,200,000 × 1,000,000 = 5

    분모와 환산계수의 자릿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5

조건 읽기: 재해건수 6건,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이다. 지문이 도수율의 분자와 환산계수를 직접 정했다.

원리 선택: 건수를 총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만 근로시간당 건수로 환산한다.

풀이:
1) 6/1,200,000=0.000005건/시간이다.
2) 0.000005×1,000,000=5이므로 이 정의의 도수율은 5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분모의 120만 시간과 환산계수 100만을 구별한다. 120과 100으로 줄여 계산할 때도 두 항을 같은 비율로 줄여야 한다.

적용 범위: 지문에서 정한 재해건수·근로시간 기반 지표의 산술이다. 다른 통계의 재해자 수·사망자 수 기준이나 집계대상의 동일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100만 근로시간당 5건이므로 맞다.
  • 2번: 정확한 값 5의 1/10이다.
  • 3번: 정확한 값 5의 10배이다.
  • 4번: 정확한 값 5의 100배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8. 안전보건활동을 PDCA 순환으로 운영할 때, 위험성 감소조치의 이행 결과를 성과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하는 단계는?

  1. Plan
  2. Check
  3. Do
  4. Ac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Plan

    목표와 실행방법을 정하는 계획 단계입니다. 이 문항은 계획 수립이 아니라 이행 후 평가를 묻습니다.

  2. ②Check정답 선지

    실행 결과의 측정·평가입니다. 지문의 “성과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에 해당합니다.

  3. ③Do

    계획한 감소조치를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그 조치의 효과를 평가하는 단계와 다릅니다.

  4. ④Act

    평가 결과를 개선·표준화에 반영하는 단계입니다. 평가 자체와 구별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 Check입니다. 이미 시행한 감소조치의 이행 결과를 평가하는 단계입니다. 조치를 수행하는 Do,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하는 Act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계 이름보다 “지금 무엇을 하는가”를 읽습니다.

먼저 뜻을 잡기

PDCA는 계획·실행·확인·개선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같은 위험성 감소조치를 다루더라도 계획을 세우는지, 실제 수행하는지, 결과를 평가하는지에 따라 단계가 달라집니다.

네 단계의 구별 기준

단계하는 일판별할 표현
Plan목표·책임·방법을 정합니다.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
Do계획한 조치를 수행합니다.정한 방법대로 실행
Check실행 결과를 측정·평가합니다.지표·현장 확인으로 결과 평가
Act평가 결과를 개선·표준에 반영합니다.확인한 문제를 고쳐 다음에 반영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Check이다. 지문의 핵심은 이미 시행한 감소조치가 효과가 있었는지 지표와 현장을 통해 평가한다는 점이다.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면 Plan, 계획한 조치를 시행하면 Do, 그 결과를 측정·평가하면 Check, 평가에 따라 표준이나 방법을 고치면 Act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방호덮개 설치 뒤 노출이 줄었는지 조사하는 일은 Check이고, 그 조사 결과로 점검 절차를 개정하는 일은 Act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는 계획 단계다.
  • 선택지 2: 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실행 결과를 평가하는 점검 단계다.
  • 선택지 3: 계획한 조치를 수행하는 실행 단계다.
  • 선택지 4: 점검 결과를 다음 개선에 반영하는 조치 단계다.

편집 해설 근거: PDCA에서 계획·실행·결과 점검·개선의 기능을 구분한다. 이 문항은 법정 수치나 특정 시험일의 적용 법령을 묻지 않는다.

19. 설비 변경관리에서 시운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2. 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3. 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
  4. 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변경 사유를 없애면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추적하기 어려워집니다.

  2. ②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변경에 맞춘 절차와 교육 없이 과거 방식만 쓰는 것은 위험을 남깁니다.

  3. ③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 검토, 도면·절차 갱신, 관련 근로자 교육을 시운전 전에 확인하는 조치입니다.

  4. ④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사고가 난 뒤 처음 검토하면 변경으로 생긴 최초 위험노출을 예방하지 못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설비만 바뀌고 도면·절차·교육이 과거 상태에 머물면 시운전 때 새로운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변경과 운영 준비를 함께 완료했는지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경된 설비와 사람·문서의 준비를 맞추기

변경관리의 연결

  1. 변경으로 무엇이 달라지고 어떤 위험이 생기는지 검토합니다.
  2. 그 결과를 도면·작업절차에 반영합니다.
  3. 영향받는 작업자가 달라진 방법을 알고 있는지 시운전 전에 확인합니다.

시운전 성공으로 교육을 대체하지 않기

설비가 한 번 동작했다는 사실과 평상시 작업·이상 대응을 준비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이 문항은 관련 준비를 마친 후 시운전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선지별 판단: ①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②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③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④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 선택지 2: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 선택지 3: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 선택지 4: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근거: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20. 같은 유형의 손 끼임 사고가 반복될 때 예방대책으로 가장 시스템적인 것은?

  1. 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
  2. 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3. 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4. 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물리적 방호와 작업방법을 바꾸고 교육·점검으로 이행까지 확인하므로 시스템적인 대책입니다.

  2. ②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각서만으로는 손이 위험점에 닿는 구조나 작업상 접근 필요가 바뀌지 않습니다.

  3. ③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경고표지 추가만으로 위험부 접근과 방호의 약점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4. ④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다음 사고까지 원인 검토를 미루면 같은 위험에 계속 노출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같은 사고가 반복되면 작업자의 주의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위험점에 접근하게 되는 장치·방법을 개선하고 그 대책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복 끼임사고에는 접촉 경로부터 개선

대책의 연결

구분판단 기준
접촉 경로손이 위험점에 들어가게 되는 구조와 방법을 봅니다.
방호·작업방법접근을 차단하거나 위험한 접근 필요를 줄입니다.
교육·점검바뀐 방법을 알고 실제로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시스템적이라는 말의 의미

사람을 제외한다는 뜻이 아니라 한 사람의 순간적인 주의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설비·작업방법·사람의 이해·유지관리를 연결한 대책을 찾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공학적 통제, 절차, 교육, 확인을 함께 적용한다. ②와 ③은 개인 주의나 표지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④는 반복 위험을 방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②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근거: 반복재해 예방은 개인행동만이 아니라 위험점, 방호, 작업절차, 교육과 감독을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통제수단을 결합하는 예방원리는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작업자의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화하여 시스템의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대표 기법은?

  1. THERP
  2. 브레인스토밍
  3. 파레토도
  4. 체크리스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THERP정답 선지

    과업의 단계별 인간오류확률을 정량적으로 다루는 대표 기법입니다.

  2. ②브레인스토밍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방법이지 단계별 오류확률 산정 기법은 아닙니다.

  3. ③파레토도

    파레토도는 항목별 빈도·규모를 정렬해 중요 항목을 찾는 도구입니다.

  4. ④체크리스트

    체크리스트는 정해진 항목의 확인에 쓰이며 그 자체가 정량 인간신뢰도 추정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THERP는 수행해야 할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단계별 오류확률을 이용해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기법입니다. 아이디어 수집이나 단순 순위표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간신뢰도를 과업 단계의 오류확률로 보기

과업에서 확률로

  1. 작업을 어떤 순서와 조건의 세부 과업으로 수행하는지 구분합니다.
  2. 각 단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류와 확률을 다룹니다.
  3. 단계들의 관계를 고려해 시스템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합니다.

도구 이름보다 분석 대상을 보기

질문에 “단계별 오류확률”과 “인간신뢰도”가 함께 나옵니다. 단순히 위험을 찾는 도구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수행을 확률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찾는 문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선지별 판단: ①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②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③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④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 선택지 2: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 선택지 4: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근거: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22. 신호탐지이론에서 실제 경보신호가 있는데 작업자가 '신호가 있다'고 판단한 경우는?

  1. 적중(hit)
  2. 오경보(false alarm)
  3. 누락(miss)
  4. 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적중(hit)정답 선지

    실제 신호 있음과 신호 있다고 판단함이 일치하는 적중입니다.

  2. ②오경보(false alarm)

    오경보는 실제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판단한 경우입니다.

  3. ③누락(miss)

    누락은 실제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판단한 경우입니다.

  4. ④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확기각은 실제 신호가 없고 없다고 판단한 경우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신호탐지 결과는 실제 상태와 응답을 교차해 구분합니다. 신호가 실제로 있고 있다고 판단했으므로 적중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신호의 실제 존재와 작업자의 판단을 따로 표시

두 축으로 네 결과 만들기

구분판단 기준
신호 있음 / 있다고 판단적중(hit)
신호 없음 / 있다고 판단오경보(false alarm)
신호 있음 / 없다고 판단누락(miss)
신호 없음 / 없다고 판단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실제와 응답의 주어를 구별

“경보가 울렸다”는 표현만으로 실제 위험신호의 유무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문항처럼 실제 신호의 존재와 사람의 판단을 두 칸에 나눠 적으면 누락과 오경보를 바꾸어 외우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적중이다.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반응하면 적중이다. ② 오경보는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반응, ③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반응, ④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다고 반응한 경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②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③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④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근거: 신호의 실제 존재 여부와 관찰자의 반응을 조합한 신호탐지이론의 네 결과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신호탐지 결과의 정의는 법령이나 적용시점과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같다.

23. 위험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주의사항은?

  1. 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2. 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3. 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
  4. 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같은 색은 같은 구간에 분류되었다는 의미이며 위험의 모든 성격이 동일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2. ②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낮은 점수만으로 적용되는 법적 의무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3. ③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정답 선지

    등급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실제 노출·기준·상위 대책을 함께 보므로 타당합니다.

  4. ④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대책 후 상황이 바뀌므로 재평가를 생략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위험행렬은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같은 색·숫자로 묶였더라도 불확실성, 노출상황과 지켜야 할 기준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행렬의 등급은 의사결정을 돕는 요약값

등급과 별도로 볼 것

구분판단 기준
불확실성가능성과 결과 추정에 얼마나 불확실한 부분이 있는가?
실제 노출누가 언제 얼마나 자주 위험에 가까워지는가?
대책·기준지켜야 할 조건과 더 효과적인 대책이 있는가?

행렬이 결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점수표를 채우는 것으로 평가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리된 등급을 사용하되 판단에 중요한 정보가 그 안에서 생략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②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③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④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 선택지 2: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 선택지 4: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근거: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24. 작업자가 팔을 움직여 레버를 조작할 때 필요한 공간을 정하기 위해 가장 직접적으로 필요한 자료는?

  1. 정적 자세의 체중만
  2. 연령별 출생률
  3. 작업장 벽의 색상만
  4. 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정적 자세의 체중만

    체중 하나만으로 팔이 움직이는 범위나 조작 공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2. ②연령별 출생률

    출생률은 작업자의 관절운동·도달범위에 관한 직접 자료가 아닙니다.

  3. ③작업장 벽의 색상만

    벽 색상은 움직임에 필요한 공간 치수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4. ④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정답 선지

    작업동작과 관절 움직임을 반영한 치수로 조작 공간 결정에 직접 필요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레버를 조작하려면 팔의 길이만 아니라 관절을 움직이며 차지하거나 닿는 범위를 알아야 합니다. 이 문제는 동적 인체치수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멈춰 있는 신체 크기와 움직일 때 필요한 공간

치수의 구별

구분판단 기준
정적 치수정해진 자세에서 신체의 길이·폭 등을 봅니다.
동적 치수움직이는 동안의 도달범위와 동작 공간을 봅니다.
문항의 요구팔을 움직여 레버를 조작할 공간을 정합니다.

몸이 들어가는 공간과 작업 가능한 공간

정지한 자세로 설비 앞에 설 수 있어도 팔을 뻗거나 돌릴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수행할 움직임까지 포함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자료 선택이 쉬워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움직임과 도달범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②와 ③은 레버 조작공간 결정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④는 실제 동작 중 신체범위와 관절운동을 반영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근거: 고정 자세의 정적 인체치수와 작업동작 범위를 나타내는 동적 인체치수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정적·동적 인체치수의 구분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 동일하다.

25. 변화가 거의 없는 계기판을 장시간 감시할 때 경계(vigilance) 저하를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2. 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3.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4. 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신호를 약하게 하면 놓치기 쉬워집니다.

  2. ②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장시간 무휴식 감시는 경계 저하를 키울 수 있습니다.

  3. ③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정답 선지

    주의를 유지할 업무 배치와 신호의 식별성을 함께 개선합니다.

  4. ④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위험의 종류와 우선순위를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조로운 감시는 일이 적어 보여도 주의 유지가 어렵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경계는 드물게 나타나는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 감시하는 상태입니다. 변화가 거의 없는 화면을 오래 보면 신호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 주의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화면을 보는 시간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경계 저하를 다루는 두 수단

구분읽을 내용
사람의 감시 부담휴식·작업교대로 지속 감시 부담을 조절
표시의 특성중요 경보를 알아보기 쉽게 함
남는 조건경보를 구별하고 무엇을 할지 이해해야 함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변화가 적은 상태를 오래 감시하면 주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 가능한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경보는 무엇이 문제인지, 얼마나 긴급한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약한 신호나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탐지를 어렵게 할 수 있고, 모든 경보를 구별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업무교대 때에는 인수인계와 감시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며 휴식을 이유로 설비를 무감시 상태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약한 신호는 탐지 실패를 늘린다.
  • 선택지 2: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경계 저하를 촉진한다.
  • 선택지 3: 휴식·교대와 명확한 경보는 감시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 선택지 4: 동일한 경보는 위험유형 구분을 어렵게 한다.

편집 해설 근거: 장시간 단조로운 감시의 경계 저하와 경보 식별성을 함께 다룬다. 휴식·교대 중에도 필요한 감시와 인수인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26. 위험성평가에 작업 근로자를 참여시키는 실질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2. 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3. 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4. 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참여를 시킨다고 사업주의 책임이 전부 작업자에게 넘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2. ②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근로자 경험과 전문가의 확인은 서로 배제되는 관계가 아닙니다.

  3. ③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참여는 자료와 판단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지 평가기록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4. ④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정답 선지

    문서가 놓친 실제 작업 상황을 반영하여 위험 누락을 줄이는 목적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문서에는 표준 방법이 적혀 있어도 현장에는 변동·우회·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 참여는 그 실제 작업정보를 평가에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자가 아는 실제 작업과 문서의 차이

어떤 정보가 추가되는가

구분판단 기준
변동자재·설비·작업량에 따라 실제 방법이 달라지는 경우
편법·우회표준 방법을 그대로 쓰기 어려워 다른 방식으로 수행하는 경우
불편과도한 힘·불리한 자세·접근 문제처럼 현장에서 느끼는 조건

의견 수집에서 평가 반영으로

형식적으로 서명을 받는 것과 실제 위험정보를 반영하는 것은 다릅니다. 참여의 이유를 “책임 분산”이 아니라 “평가에 필요한 지식 보완”으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참여가 책임 전가라는 오해이고, ②는 전문가와 근로자의 정보를 상호보완해야 한다. ③은 기록 필요성을 부정한다. ④는 실제 작업지식을 통해 누락 위험을 줄이는 참여 목적에 맞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근거: 위험성평가에서 실제 작업자의 경험을 활용해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대책의 실행가능성을 높이는 참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2025-01-02 시행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의 근로자 참여 원칙을 확인했다. 2026-06-01 시행 법률·시행규칙은 참여와 결과 공유를 구체화했으며, 현행 기준에서도 실제 작업정보를 반영한다는 정답의 취지가 유지된다.

27. 비상정지 버튼을 가능한 많은 작업자가 손을 뻗어 닿게 배치하려 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1. 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
  2. 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3. 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4. 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정답 선지

    도달거리가 짧은 사용자를 포함하므로 가능한 많은 사람이 닿도록 하는 목적에 맞습니다.

  2. ②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큰 작업자 평균으로만 정하면 팔이 짧은 사용자는 버튼에 닿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③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악력은 누르는 힘에 관련될 수 있지만 위치까지 닿는 거리의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4. ④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조명은 버튼 식별에 관련되지만 물리적 도달 가능성은 별도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비상정지 버튼은 키가 큰 사람만 닿을 수 있으면 안 됩니다. 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조작할 수 있는지를 우선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닿아야 하는 조작부는 도달거리가 짧은 사람부터

설계 기준 고르기

  1. 통과할 공간인지 손을 뻗어 닿을 거리인지 구별합니다.
  2. 도달거리에서는 짧은 팔을 가진 사용자가 불리합니다.
  3. 그 사용자도 닿도록 위치와 접근성을 검토합니다.

큰 사람이 기준인 문제와 구별

출입문 높이처럼 몸이 통과할 여유공간은 큰 사람이 불리합니다. 버튼의 도달거리는 반대로 작은 도달치수가 불리하므로 같은 백분위를 모든 설계에 쓰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선지별 판단: ①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②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③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④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 선택지 2: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 선택지 3: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 선택지 4: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28. 일반적인 열질환의 중증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올바른 순서는?

  1. 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2. 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3. 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
  4. 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열사병을 가장 앞에 놓아 제시된 중증도 방향과 맞지 않습니다.

  2. ②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열사병 뒤에 열발진·열탈진을 놓아 낮은 것부터 높은 순서가 아닙니다.

  3. ③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정답 선지

    지문에서 묻는 중증도 배열인 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에 해당합니다.

  4. ④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놓는 등 중증도 배열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의 기존 분류는 열발진 → 열경련 → 열탈진 → 열사병의 순서입니다. 피부 증상에서 전신 상태가 심각한 질환으로 배열한 학습용 구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증도 배열과 실제 질환 진행을 구별하기

이름과 주된 구별 단서

구분판단 기준
열발진피부 증상을 중심으로 구별합니다.
열경련근육경련을 중심으로 구별합니다.
열탈진전신의 탈진 상태로 구별합니다.
열사병응급질환이라는 중증성을 구별합니다.

순서 문제의 적용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②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③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④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 선택지 2: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 선택지 4: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근거: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29. 소음성 난청의 초기 청력저하가 흔히 두드러지는 주파수대는?

  1. 약 4 kHz
  2. 약 20 Hz
  3. 약 100 Hz
  4. 직류 0 Hz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약 4 kHz정답 선지

    기존 해설에서 제시한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저하 주파수대입니다.

  2. ②약 20 Hz

    20 Hz는 매우 낮은 주파수로 지문의 약 4 kHz와 다른 대역입니다.

  3. ③약 100 Hz

    100 Hz는 제시된 초기 노치 주파수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4. ④직류 0 Hz

    0 Hz는 주기적으로 진동하는 소리의 해당 주파수대를 뜻하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질문은 소음의 크기가 아니라 초기 청력저하가 두드러지는 주파수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의 핵심은 약 4 kHz 부근의 노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청력저하 주파수와 소음 크기의 단위는 다릅니다

단위를 먼저 구별

구분판단 기준
Hz·kHz진동의 주파수입니다. 4 kHz는 4,000 Hz입니다.
dB소리 수준의 크기를 나타내는 데 사용하는 단위입니다.
노치청력도에서 특정 주파수의 저하가 두드러지는 형태를 가리킵니다.

전형적 특징의 의미

“흔히 두드러진다”는 특징을 묻는 문항이므로 개인별 청력도를 모두 같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 답 하나만으로 특정 사람의 진단을 확정하는 자료도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선지별 판단: ①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②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③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④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 선택지 2: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 선택지 4: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근거: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30. 손목 부담을 줄이는 수공구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2. 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3. 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
  4. 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지속적으로 크게 꺾인 손목은 지문이 줄이려는 부담을 남깁니다.

  2. ②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미끄러운 손잡이는 놓치지 않으려고 더 큰 파지력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③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정답 선지

    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설계하는 대책입니다.

  4. ④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필요 이상의 파지력은 손과 손목의 부담을 늘릴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작업방향에 맞는 손잡이는 손목을 과도하게 꺾지 않고 힘을 쓰도록 돕습니다. 손목 자세와 파지에 필요한 힘을 함께 고려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방향과 손잡이 각도로 손목 자세 바꾸기

수공구를 보는 두 질문

구분판단 기준
자세작업방향 때문에 손목이 크게 꺾이는가?
힘미끄럼이나 부적합한 손잡이 때문에 불필요하게 세게 쥐는가?
설계손잡이 각도와 파지 조건을 작업에 맞출 수 있는가?

좋은 손잡이는 작업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형태를 모든 작업에 통일하는 것보다 실제 힘을 가하는 방향을 봅니다. 중립에 가까운 손목 자세를 유지하는 데 손잡이 각도가 어떻게 기여하는지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②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③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④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2: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 선택지 3: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 선택지 4: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근거: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31. 다양한 체격의 작업자가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하는 출입구 높이를 설계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1. 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
  2. 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3. 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4. 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정답 선지

    큰 사용자의 머리 충돌을 막을 여유공간을 확보하는 원칙입니다.

  2. ②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평균만 맞추면 평균보다 큰 사람의 통과 여유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3. ③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가장 작은 사람의 치수를 기준으로 하면 큰 사용자를 포괄하지 못합니다.

  4. ④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기존 설비 치수만 복사하면 현재 사용자들의 체격 차이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출입구 높이는 몸이 통과할 수 있는 여유공간입니다. 평균 신장만 맞추면 평균보다 큰 사용자가 제약을 받으므로 큰 치수에 여유를 두는 접근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과 공간에서 평균값이 놓치는 사용자

불리한 사용자를 찾기

  1. 질문의 목적은 버튼에 닿는 것이 아니라 머리 충돌 없이 통과하는 것입니다.
  2. 출입구 높이가 작으면 큰 사용자가 먼저 제약을 받습니다.
  3. 상위 신체치수와 필요한 여유를 기준으로 높이를 검토합니다.

평균이 대표값이라는 말의 한계

평균은 집단을 요약하지만 모든 사람을 수용하는 치수는 아닙니다. 누구에게 부족해지는 공간인지 먼저 판단한 뒤 적합한 치수 범위를 고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람도 통과할 수 있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에 여유를 더한다. ② 평균만 쓰면 큰 사용자가 배제되고, ③ 작은 치수 기준은 여유 설계에 부적절하며, ④는 사용자 자료를 반영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②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③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근거: 인체치수 설계에서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 도달범위는 작은 사용자를 우선 고려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백분위 설계 원리는 법령 수치형이 아니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2. 초기사건이 발생한 뒤 안전장치의 성공·실패 조합에 따라 가능한 결과를 순차적으로 분석하는 기법은?

  1. FTA
  2. 인체치수 분석
  3. ETA
  4. 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FTA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2. ②인체치수 분석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3. ③ETA정답 선지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4. ④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ETA는 같은 시작 뒤에 결과가 갈라지는 과정을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 선택지 2: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4: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33. 고장률이 시간당 0.004로 일정한 장치가 10시간 안에 고장날 확률은 약 얼마인가?

  1. 0.0040
  2. 0.0392
  3. 0.4000
  4. 0.96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0.0040

    0.0040은 제시된 시간당 고장률의 수치이며 10시간 누적 고장확률과 다릅니다.

  2. ②0.0392정답 선지

    1−e^(−0.004×10)≈0.0392로 약 3.92%입니다.

  3. ③0.4000

    0.4000은 지문의 고장률과 시간으로 얻는 누적 고장확률이 아닙니다.

  4. ④0.9608

    0.9608은 10시간 동안 고장하지 않을 신뢰도이며 질문과 반대 사건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고장률이 일정한 모형에서 신뢰도는 R(t)=e^(−λt), 시간 안에 고장날 확률은 F(t)=1−R(t)입니다. 지문은 후자를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하지 않을 확률에서 고장확률로 바꾸기

반대 사건 활용

  1. λt=0.004×10=0.04로 계산합니다. 시간 단위가 서로 맞아야 합니다.
  2. 고장하지 않을 확률은 e^(−0.04)≈0.9608입니다.
  3. 고장할 확률은 1−0.9608≈0.0392입니다.

고장률과 확률

λ에는 시간당이라는 단위가 있지만 확률 F(t)에는 그 단위가 없습니다. λ만 적거나 R(t)를 그대로 답하지 말고, 어느 기간의 어떤 사건을 묻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F(t)=1-e^(-λt)=1-e^-0.04≈0.0392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② F(t)=1-e^(-λt)=1-e^-0.04≈0.0392다. ③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④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 선택지 2: F(t)=1-e^(-λt)=1-e^-0.04≈0.0392다.
  • 선택지 3: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근거: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34. 감소대책을 시행한 뒤에도 남아 있는 잔여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2. 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
  3. 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4. 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2. ②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정답 선지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3. ③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4. ④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치 완료와 잔여위험의 허용 여부는 다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 선택지 2: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 선택지 3: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 선택지 4: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35. 정신적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은 상태에서 예상되는 현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2. 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
  3. 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4. 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부하 증가가 항상 주의를 넓히고 오류를 없앤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②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정답 선지

    주의협소화·신호 누락·판단지연은 과도한 부하의 위험을 설명합니다.

  3. ③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4. ④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복잡한 절차가 훈련 없이 자동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정신적 작업부하가 지나치면 정보를 골라 보고 판단하는 능력이 제약되어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업무량이 커질 때 주의가 분산되거나 좁아지는 문제

수행에 나타날 수 있는 변화

구분판단 기준
주의협소화일부 정보에 치우쳐 다른 중요한 단서를 놓칠 수 있습니다.
누락필요한 신호나 해야 할 확인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지연정보를 처리하고 결정을 내리는 시간이 늘 수 있습니다.

바쁘면 더 집중한다는 설명과 구별

일정 수준의 각성과 과도한 부담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 문항은 지나치게 높은 부하가 수행을 어떻게 해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과부하의 부정적 영향을 부정하고, ②는 주의협소화·누락·판단지연 같은 전형적 위험을 설명한다. ③은 개인차와 과업차를 무시하며, ④는 훈련 없이 자동화된 수행이 생긴다고 잘못 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②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④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근거: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수행이 저하될 수 있다는 인간 정보처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정신적 작업부하 원리는 2026-08-28 현재도 동일한 인간공학 개념이다.

36. 오른쪽 전열기의 조절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오른쪽 표시계의 값이 커지도록 배치했다.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한 양립성은?

  1. 시간적 양립성
  2. 청각적 양립성
  3. 색채 대비
  4. 공간적·운동 양립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시간적 양립성

    시간적 양립성은 사건의 시간 관계에 관한 것으로 지문의 주된 위치·방향 대응과 다릅니다.

  2. ②청각적 양립성

    청각적 특징이 아니라 조작부와 표시계의 위치·움직임 관계입니다.

  3. ③색채 대비

    색을 비교하는 지문이 아니므로 색채 대비가 직접적인 원리가 아닙니다.

  4. ④공간적·운동 양립성정답 선지

    대상·표시의 위치와 손잡이 운동에 따른 변화가 대응하는 설계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오른쪽 대상과 오른쪽 표시를 연결한 것은 공간적 대응이고, 조작 방향과 값의 변화 방향을 연결한 것은 운동 양립성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치의 대응과 움직임 방향의 대응

두 단서를 따로 표시

구분판단 기준
공간오른쪽 전열기와 오른쪽 표시계가 대응합니다.
운동손잡이를 돌리는 방향과 표시값 변화가 연결됩니다.
효과사용자가 조작과 결과의 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만듭니다.

무조건 오른쪽 회전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제는 회전 방향 하나의 우열을 묻지 않습니다. 조작 대상·움직임·표시 변화가 사용자의 예상과 일관되도록 대응한다는 개념을 설명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조절기 위치·움직임과 표시 변화 방향이 대응하므로 공간적·운동 양립성이다. ①은 사건 순서나 반응시간, ②는 소리 신호, ③은 시각 대비에 관한 개념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③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④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근거: 표시장치와 조종장치의 위치 및 운동방향을 사용자의 기대와 일치시키는 양립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표시·조종 양립성의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37. 출입문 높이를 설계해 키가 큰 이용자의 머리 충돌을 줄이려 할 때 일반적으로 적용할 인체치수 원칙은?

  1. 평균치만 사용
  2. 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3. 무작위 값 사용
  4. 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평균치만 사용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사용자의 공간 부족을 놓칠 수 있습니다.

  2. ②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작은 사람을 기준으로 높이를 정하면 큰 사람의 머리 충돌을 막기 어렵습니다.

  3. ③무작위 값 사용

    무작위 값은 사용자 치수와 설계 목적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4. ④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정답 선지

    큰 사용자도 통과하게 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이 목적에 맞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출입문은 키가 큰 사용자의 머리가 부딪치지 않도록 여유를 확보해야 합니다. 작은 치수보다 큰 사용자를 포괄하는 상위 치수가 중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상위 백분위로 확보하는 머리 위 여유공간

설계 목적에 따른 불리함

구분판단 기준
낮은 출입문신장이 큰 사람이 먼저 제약을 받습니다.
멀리 있는 버튼도달거리가 짧은 사람이 먼저 제약을 받습니다.
이 문항머리 위 공간 문제이므로 큰 치수를 중심으로 봅니다.

백분위의 의미

상위 백분위는 큰 쪽의 사용자를 대표하는 값이지 평균에 임의 숫자를 더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정확한 선정 범위와 여유는 설계조건에 따르며 여기서는 어느 방향의 치수를 사용할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②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③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④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 선택지 2: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 선택지 3: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근거: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38. 개념설계 초기처럼 상세 도면과 고장자료가 부족한 단계에서 큰 위험범주를 선별하는 데 적합한 기법은?

  1. 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2. 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3. 예비위험분석(PHA)
  4. 개인 적성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은 초기 개념설계라는 자료 수준과 맞지 않습니다.

  2. ②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사고가 난 뒤의 통계만 분석하면 초기 설계의 예방적 선별 목적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3. ③예비위험분석(PHA)정답 선지

    제한된 초기 정보에서 큰 위험범주와 우선순위를 찾는 PHA에 해당합니다.

  4. ④개인 적성검사

    개인 적성검사는 설계안의 큰 위험범주 분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예비위험분석은 세부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위험원과 결과를 우선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보가 적은 초기 설계에서 큰 위험을 먼저 선별

단계와 정보 수준

구분판단 기준
초기 설계상세 도면·고장자료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비 분석큰 위험원과 예상 결과, 우선 검토사항을 선별합니다.
상세화 후자료가 구체화되면 더 상세한 분석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비와 최종을 구별

PHA를 했다고 이후의 모든 분석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부터 놓치면 설계에 큰 영향을 주는 위험을 먼저 보자는 목적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②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③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④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 선택지 2: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 선택지 4: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근거: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39. 오른쪽 버너의 조절손잡이가 오른쪽에 같은 배열로 놓여 사용자가 대응관계를 쉽게 아는 설계원리는?

  1. 기억의존 증가
  2. 자연적 대응성
  3. 신호 은폐
  4. 무작위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기억의존 증가

    기억에 더 의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위치 관계로 대응을 알 수 있게 한 설계입니다.

  2. ②자연적 대응성정답 선지

    오른쪽 버너와 오른쪽 손잡이 배열이 일치해 자연스럽게 대응을 알 수 있습니다.

  3. ③신호 은폐

    신호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조작대상 관계를 드러내는 구조입니다.

  4. ④무작위 배치

    무작위 배열은 위치 관계로 대응을 이해하기 어렵게 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자연적 대응성은 조작부와 제어 대상의 관계가 위치·배열 등으로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별도의 대응표를 외워야 하는 부담을 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작부 배열만 보고 대상이 떠오르게 만들기

두 설계의 차이

구분판단 기준
자연적 대응대상과 조작부의 배열을 보고 관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억 의존외운 순서나 별도 표를 보고 조작대상을 찾아야 합니다.
지문오른쪽이라는 동일한 위치·배열이 단서입니다.

라벨과 배열의 관계

이 문항은 라벨이 불필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표시와 함께 위치 관계도 일치하면 어떤 대상을 조작할지 혼동을 줄인다는 설명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선지별 판단: ①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②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③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④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 선택지 3: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 선택지 4: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근거: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40. 신장이 다른 여러 작업자가 같은 포장작업대를 사용하는 경우 가장 적절한 인간공학적 개선은?

  1. 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2. 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
  3. 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4. 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2. ②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정답 선지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3. ③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4. ④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절 가능한 작업대는 사람에게 작업을 맞추는 방법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선택지 2: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 선택지 4: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의 기본 의무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법정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1.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2.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3.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4. 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2. ②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3. ③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4. ④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도 이름과 의무 주체를 함께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 선택지 2: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 선택지 3: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 선택지 4: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42. 탁상용 연삭기의 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 간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10~15 mm
  2. 5~10 mm
  3. 1~3 mm
  4. 20 m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10~15 mm

    10~15 mm는 원문에서 제시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큽니다.

  2. ②5~10 mm

    5~10 mm는 이 문항의 1~3 mm 범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③1~3 mm정답 선지

    숫돌과 작업받침대의 제시된 안전 간격인 1~3 mm에 맞습니다.

  4. ④20 mm 이상

    20 mm 이상은 틈을 과도하게 남기는 값으로 지문 기준과 다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작업받침대는 가공물을 지지하며 숫돌과의 틈은 가공물이 끼어들 위험과 관계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간격은 1~3 m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삭숫돌과 작업받침대의 간격을 관리하는 이유

어느 간격인지 확인

구분판단 기준
숫돌회전하며 가공을 하는 부분입니다.
작업받침대가공물을 받쳐 주는 부분입니다.
두 부분 사이가공물이 틈에 끼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대상입니다.

숫자와 대상 묶기

여러 연삭기 간격을 하나로 외우지 말고 “숫돌–작업받침대”에 1~3 mm를 연결합니다. 숫돌 마모 등 상태 변화가 있어도 처음의 간격이 계속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개념의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②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③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④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 선택지 2: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 선택지 3: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 선택지 4: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근거: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43. 보일러에서 수위가 위험하게 낮아졌을 때 연료공급을 차단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1. 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2. 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3. 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
  4. 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증기 색을 바꾸는 것이 저수위 시 연료 차단의 목적은 아닙니다.

  2. ②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급수량 증가를 막으려는 조치가 아니라 가열에 따른 위험을 제한하려는 것입니다.

  3. ③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정답 선지

    전열면의 과열과 그에 따른 손상·파열 위험을 막는 목적입니다.

  4. ④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는 조치로 보는 것은 안전기능을 오해한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보일러 물은 열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수위가 지나치게 낮으면 전열면의 열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수위에서 계속 가열할 때 전열면이 받는 위험

저수위와 연료 차단의 연결

  1. 수위가 위험하게 낮아집니다.
  2. 전열면에서 물로 열이 전달되는 조건이 나빠져 과열 위험이 커집니다.
  3. 연료공급을 차단하여 열이 계속 공급되는 상황을 제한합니다.

이 설명의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판단: ①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②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③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④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 선택지 2: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 선택지 3: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근거: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44.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1.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2.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3.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4.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2. ②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3. ③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4. ④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조 단계의 확인과 사용 중 상태 확인은 이어지는 일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45. 서로 독립적인 두 기계가 한 지점에 각각 90 dB의 동일한 소음수준을 만든다. 두 기계를 동시에 가동할 때 합성 소음수준은 약 얼마인가?

  1. 90 dB
  2. 180 dB
  3. 96 dB
  4.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90 dB

    한 음원만의 값으로 두 번째 음원의 기여가 빠졌습니다.

  2. ②180 dB

    로그 표시값을 일반 수량처럼 90+90으로 더했습니다.

  3. ③96 dB

    같은 위상의 음압 진폭 두 배에서 약 +6 dB인 경우와 혼동했습니다. 지문은 독립 음원입니다.

  4. ④93 dB정답 선지

    독립 음원의 강도가 두 배이면 10log₁₀2≈3 dB 증가하여 약 93 dB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데시벨은 더하기 전에 선형 크기로 돌아가 생각합니다

식의 의미

데시벨은 소리의 선형적인 크기를 그대로 적은 수가 아니라 로그로 표현한 값입니다. 그래서 90 dB 두 개를 90+90으로 더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의 동일한 독립 음원 두 개는 해당 지점에서 합해지는 선형 강도가 두 배가 되는 상황입니다.

로그값 대신 강도를 합산

  1. 각 음원

    같은 측정점에서 90 dB

  2. 합치는 양

    독립 음원의 강도가 2배

  3. 레벨 증가

    10log₁₀2≈3.01 dB

  4. 결과

    90+3.01≈93 dB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93 dB

조건 읽기: 동일한 측정점에서 각각 90 dB이며 서로 독립적인 두 음원이다. 평균 제곱음압 또는 평균 강도가 합쳐지는 비상관 소음으로 해석한다.

원리 선택: dB는 로그값이다. 같은 레벨의 독립 음원 두 개는 선형 강도가 두 배이므로 증가량은 10log₁₀2이다.

풀이:
1) 각 음원의 강도비는 I/I₀=10^(90/10)=10⁹이다.
2) 두 강도를 더하면 2×10⁹이므로 합성 레벨은 10log₁₀(2×10⁹)=90+10log₁₀2이다.
3) 10log₁₀2≈3.0103이므로 합성 레벨은 약 93 dB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독립 음원의 강도 두 배(약 +3 dB)와 같은 위상인 음압 진폭 두 배(약 +6 dB)를 구별한다.

적용 범위: 동일 측정 조건의 비상관 음원 합성이다. 시간대·가중필터가 다른 값, 고정 위상 간섭, 노출시간에 따른 법정 소음 평가와 혼합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한 음원만의 레벨이며 다른 음원의 에너지가 빠졌다.
  • 2번: 로그값 90을 선형량처럼 두 번 더한 오류다.
  • 3번: 위상이 맞는 음압 진폭의 두 배를 가정한 약 +6 dB와 혼동했다. 문제는 독립 음원이다.
  • 4번: 강도가 두 배가 되어 약 3 dB 증가한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6. 크레인이 정격하중을 초과하려 할 때 운전을 제한하거나 경보하는 장치는?

  1. 권과방지장치
  2. 비상조명
  3. 과부하방지장치
  4. 풍속표시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권과방지장치

    권과방지장치는 과도한 권상에 관한 것으로 정격하중 초과 감시와 다릅니다.

  2. ②비상조명

    비상조명은 시야 확보에 관련되며 과부하 감지·제한 장치가 아닙니다.

  3. ③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하중·모멘트의 초과를 감지하고 제한하거나 경보하는 과부하방지장치입니다.

  4. ④풍속표시판

    풍속표시판은 바람 상태를 알려 주며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감지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과부하방지장치는 하중이나 모멘트가 정해진 한계를 넘으려는 상태를 다룹니다. 후크 상승 끝단을 보는 권과방지장치와 감시 대상이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크레인 장치는 무엇의 한계를 감시하는지 구별

감시하는 변수

구분판단 기준
과부하하중 또는 하중모멘트의 한계를 봅니다.
권과권상 위치가 허용 범위를 벗어나는지 봅니다.
풍속작업에 영향을 주는 바람 상태를 봅니다.

이름의 비슷함보다 입력값

크레인에 달린 안전장치라는 공통점보다 어떤 상태를 감지하는지로 구별합니다. 이 문항의 “정격하중을 초과”라는 단서가 선택을 결정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선지별 판단: ①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②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③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④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 선택지 2: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 선택지 4: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근거: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47. 기계의 본질안전 설계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1. 경고문만 크게 쓴다.
  2. 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3. 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4.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경고문만 크게 쓴다.

    경고문은 위험을 알리지만 날카로운 형상·과도한 에너지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2. ②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위험부를 가까이 두면 접촉 기회를 늘릴 수 있어 본질안전과 반대입니다.

  3. ③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고장 뒤의 보상은 설계 단계에서 위험을 낮추는 조치가 아닙니다.

  4. ④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정답 선지

    위험한 모서리와 에너지를 설계에서 제거·제한하는 본질안전 접근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본질안전 설계는 위험한 형상이나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 단계에서 줄이는 접근입니다. 경고나 사고 뒤 보상보다 위험 발생의 원천에 가깝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한 설계를 남겨 두고 경고만 할 것인가

대책이 작용하는 단계

구분판단 기준
설계에서 제거·제한위험한 상태가 만들어지는 정도를 낮춥니다.
방호·경고남아 있는 위험에 대한 접근이나 인식을 관리합니다.
사후 처리사고가 발생한 뒤의 손실을 다룹니다.

본질안전이라는 표현의 범위

이 문항은 일반적인 기계 설계의 위험원 감소를 말합니다. 전기회로의 본질안전 방폭처럼 특정 기술기준을 묻는 문제와는 문맥을 나누어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②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③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④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 선택지 3: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 선택지 4: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근거: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48. 회전축의 돌출된 키와 커플링 부위에 설치하는 고정식 방호덮개의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1. 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2. 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3. 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4. 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2. ②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정답 선지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3. ③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4. ④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정식 방호덮개는 위험점과의 접촉 경로를 끊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선택지 3: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49. 인터록식 방호문이 정상적으로 설계·유지된 기계에서 방호문을 여는 경우 기대되는 동작은?

  1. 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2. 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
  3. 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4. 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방호문 개방에 따라 속도를 높이면 접근 중 위험을 확대합니다.

  2. ②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정답 선지

    문이 열린 상태의 위험운동을 정지 또는 기동 방지하도록 연동하는 동작입니다.

  3. ③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경고등만으로 위험운동을 계속 허용하면 제시된 인터록 방호기능과 다릅니다.

  4. ④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안전회로를 영구 우회하는 것은 인터록 기능을 제거하는 동작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인터록은 방호문의 개폐 상태를 위험운동과 연동시킵니다. 문이 열린 상태에서 위험운동을 정지시키거나 시작을 막는 관계가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호문의 위치를 위험운동 제어에 연결

신호와 작동 결과

  1. 방호문이 열리는 상태를 감지합니다.
  2. 그 상태를 제어계통의 조건으로 사용합니다.
  3. 위험운동을 정지시키거나 시작하지 못하게 합니다.

경고와 연동의 차이

문이 열렸다는 사실을 사람에게 알리기만 하는 것과 기계의 위험운동을 제어하는 것은 다릅니다. 지문은 정상 설계·유지된 인터록의 기능을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인터록은 방호문이 열린 상태에서 위험운동을 정지시키거나 기동을 막아 접근을 보호하므로 ②가 옳다. ① 가속, ③ 경고만 제공, ④ 안전회로의 영구 우회는 모두 인터록의 안전기능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③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호장치 및 기계안전시설 관리와 안전규칙의 방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인터록의 안전기능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이 문항에는 법정 수치가 없다.

50. 액체침투탐상시험의 적용에 가장 적합한 결함은?

  1. 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2. 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
  3. 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4. 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표면에 열려 있지 않은 깊은 내부 기공은 침투액이 들어갈 경로가 없습니다.

  2. ②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정답 선지

    비다공성 재료 표면의 열린 미세 균열이므로 침투 원리에 맞습니다.

  3. ③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회전 불평형은 진동·균형 문제이며 표면 균열의 침투 지시와 다릅니다.

  4. ④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표면 개구 결함의 침투탐상 대상이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액체침투탐상은 표면으로 열린 결함 안에 침투액이 들어가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비다공성 재료의 표면 개구 균열이 핵심 적용대상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침투액이 들어갈 수 있는 표면의 열린 결함

두 조건을 함께 읽기

구분판단 기준
비다공성재료 전체에 침투액이 무분별하게 스며드는 상황과 구별합니다.
표면 개구침투액이 들어갈 수 있도록 결함이 표면에 열려 있어야 합니다.
검출의 범위열려 있는 결함을 찾는 것으로 내부의 모든 결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세하다는 말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결함이 작다는 것보다 표면에 열려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깊은 내부의 닫힌 결함은 크기와 무관하게 이 원리로 바로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침투탐상은 침투액이 모세관 작용으로 들어갈 수 있는 비다공성 재료의 표면 개구 결함에 적합하므로 ②가 옳다. ① 내부 폐쇄 결함, ③ 동적 불평형, ④ 철근 위치 확인은 이 방법의 직접 대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③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비파괴검사 중 액체침투탐상의 원리와 적용 한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침투탐상의 적용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51. 회전축에 작업복 소매가 말려 들어가는 위험을 분류할 때 가장 알맞은 위험점은?

  1. 회전말림점
  2. 절단점
  3. 협착점
  4. 충격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회전말림점정답 선지

    회전축에 소매가 감겨 끌려 들어가는 장면이므로 회전말림점입니다.

  2. ②절단점

    절단점은 잘리는 작용을 중심으로 구별하는 것으로 이 지문의 회전 말림과 다릅니다.

  3. ③협착점

    신체가 좁아지는 틈 사이에 눌리는 협착보다 축에 감기는 작용이 직접 단서입니다.

  4. ④충격점

    충격은 부딪치는 작용이며 소매가 축에 감기는 동작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회전말림점은 회전부가 옷·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이는 위험입니다. 절단·충격처럼 결과만 보지 말고 위험이 시작되는 운동을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회전축이 감아 끌어들이는 위험을 이름에 연결

운동의 차이

구분판단 기준
말림회전체가 감아 끌어들입니다.
절단날 등의 상대운동으로 재료·신체를 자릅니다.
충격움직이는 물체가 부딪칩니다.

결과보다 시작 동작

말림 뒤에 눌리거나 다칠 수 있어도 처음 위험을 만든 운동은 축의 감아들이는 작용입니다. 위험점 분류에서는 지문에 묘사된 그 운동을 먼저 잡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회전축이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이는 곳은 회전말림점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날에 의한 절단, ③은 두 물체 사이의 끼임, ④는 운동 물체의 타격 위험을 뜻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②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③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④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근거: 출제기준의 기계 위험점 분석과 방호장치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위험점 분류의 공학적 의미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령 개정 수치와 무관하다.

52. 질량 2.0 kg인 부품이 회전축에서 반지름 0.25 m 위치에 있고 각속도가 20 rad/s이다. 이 부품에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는?

  1. 200 N
  2. 20 N
  3. 100 N
  4. 4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200 N정답 선지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구심력 식에 맞습니다.

  2. ②20 N

    20 N은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를 대입한 결과가 아닙니다.

  3. ③100 N

    100 N은 계산값 200 N의 절반이며 지문 수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4. ④400 N

    400 N은 계산값의 두 배로 해당 조건의 구심력과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원운동하는 부품의 구심력 크기는 F=mrω²입니다. 질량과 반지름은 각각 한 번, 각속도는 제곱해 곱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각속도는 제곱해서 구심력에 반영

계산 과정

  1. 각속도 20 rad/s를 제곱하면 400입니다.
  2. 질량과 반지름의 곱은 2.0×0.25=0.50입니다.
  3. F=0.50×400=200 N입니다.

속도 변화의 영향

다른 조건이 같으면 각속도를 두 배로 바꿀 때 필요한 구심력은 네 배가 됩니다. 선속도 v를 사용하는 mv²/r과 혼용하지 말고 주어진 값이 ω인지 v인지 먼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원운동에 필요한 구심가속도는 rω²이며 힘은 F=mrω²입니다. 2.0 kg×0.25 m×(20 rad/s)²=2.0×0.25×400=200 N으로 ①이 맞습니다. 각속도를 제곱하지 않고 2.0×0.25×20만 계산하면 숫자는 10이 됩니다. 이는 힘의 차원도 맞지 않으며, 보기 ②의 20 N을 설명하는 계산도 아닙니다. 오답의 숫자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대입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이며 회전체의 허용 회전수나 구조 강도를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선택지 2: 20 N은 정답의 1/10입니다. 각속도의 제곱만 생략한 산술 결과는 10이므로 기존의 해당 오답 원인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100 N은 정답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의 곱은 200 N입니다.
  • 선택지 4: 400 N은 정답의 두 배입니다. 문제에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근거: 고속회전체 위험 분석에서 원운동의 구심력 F=mrω²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1의 6.3·식(6.3)과 각 보기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특히 각속도 제곱 생략의 실제 산술값과 힘의 차원을 구분했습니다.

53. 방사선투과시험을 수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유 안전조치는?

  1. 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
  2. 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3. 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4. 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정답 선지

    방사선원을 차폐하고 접근·피폭을 관리하는 것이 이 검사에 고유한 안전조치입니다.

  2. ②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 등의 지시 확인과 관련되며 피폭 통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3. ③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관리이며 방사선원 위험을 다루지 않습니다.

  4. ④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검사체 자화는 자분탐상 원리와 관련되며 방사선 피폭 대책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방사선투과시험에서는 결함을 잘 찾는 조건뿐 아니라 이온화 방사선에 대한 피폭을 통제해야 합니다. 고유 위험과 그에 대응하는 조치를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사의 성능과 검사 과정의 고유 위험은 다릅니다

검사 원리와 위험

구분판단 기준
방사선 사용재료 내부 투과 정보를 얻습니다.
고유 위험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예방의 초점차폐·접근 제한·피폭 관리를 갖춥니다.

시험방법끼리의 도구 혼동

다른 비파괴검사에서 쓰는 침투액이나 자화라는 단어가 보여도 이 시험의 위험을 막는지는 별도입니다. 여기서는 방사선에 대한 안전관리 원칙까지만 정리하며 실제 선원 취급절차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방사선투과시험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선원 차폐, 거리·시간 관리, 출입통제와 피폭관리가 핵심이어서 ①이 옳다. ②는 침투탐상, ③은 진동 관리, ④는 자분탐상과 관련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③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와 검사 작업의 안전관리 범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방사선 차폐와 피폭 최소화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선량 수치는 묻지 않았다.

54.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롤 사이에 손이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점은?

  1. 절단점
  2. 끼임점
  3. 충격점
  4. 고온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절단점

    날로 잘리는 작용보다 롤 사이로 끌려드는 위험이 지문의 핵심입니다.

  2. ②끼임점정답 선지

    두 롤 사이로 손이 끌려들 수 있는 대표적인 끼임점입니다.

  3. ③충격점

    한 번 부딪치는 충격보다 계속 안쪽으로 물리는 작용입니다.

  4. ④고온점

    온도 정보가 없으며 열보다 회전체 사이의 기계적 끼임을 묻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서로 마주 보는 롤 표면이 물체를 안쪽으로 이송하는 위치에서는 손이 함께 끌려들 수 있습니다. 지문은 두 회전체 사이의 끼임점을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대 방향 롤의 접촉부가 물체를 끌어들이는 이유

위험 장면 읽기

구분판단 기준
회전 방향서로 반대 방향으로 돌아 접촉부에서 물체를 물고 들어갑니다.
손의 위치가공물과 함께 틈으로 끌려들 수 있습니다.
분류두 롤 사이의 끼임 작용으로 구별합니다.

회전축 말림과 구별

단독 회전축에 옷이 감기는 장면과 두 롤 사이로 손이 물려 들어가는 장면은 핵심 운동이 다릅니다. 기계 이름보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부분을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선지별 판단: ①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②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③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④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 선택지 2: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 선택지 3: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 선택지 4: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근거: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55. 와이어로프 표기 6×19에서 앞의 숫자 6이 뜻하는 것은?

  1. 소선 한 가닥의 지름
  2. 로프 길이
  3. 스트랜드 수
  4. 안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소선 한 가닥의 지름

    앞 숫자 6은 길이 단위를 가진 소선 지름이 아닙니다.

  2. ②로프 길이

    로프의 길이가 아니라 구성 요소의 수를 나타내는 표기입니다.

  3. ③스트랜드 수정답 선지

    앞의 6은 로프를 구성하는 스트랜드가 여섯 개라는 뜻입니다.

  4. ④안전율

    안전율은 하중과 강도의 관계이며 이 구성 표기의 앞 숫자와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와이어로프는 작은 소선들이 모여 스트랜드를 이루고, 여러 스트랜드가 모여 로프를 이루는 구조로 이해합니다. 6×19의 앞 숫자는 스트랜드 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와이어로프의 소선과 스트랜드를 단계로 나누기

작은 단위에서 큰 단위로

구분판단 기준
소선개별 철선입니다.
스트랜드여러 소선을 꼬아 만든 가닥입니다.
로프여러 스트랜드를 모은 구조입니다.

구성 표기와 성능 판정을 구별

가닥 수 표기만으로 길이·지름·허용하중이나 안전율을 모두 알 수는 없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6이 어느 층위의 구성 요소를 세는지에 집중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선지별 판단: ①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②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③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④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 선택지 2: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 선택지 3: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 선택지 4: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근거: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56. 긴 컨베이어에서 어느 위치에서도 신속히 정지시킬 수 있게 설치하는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속도계만 설치
  2. 표지만 부착
  3. 시건장치만 설치
  4. 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속도계만 설치

    속도계는 운전상태를 알려 주지만 작업 위치에서 정지시키는 기능은 아닙니다.

  2. ②표지만 부착

    표지는 위험을 알릴 뿐 실제 정지 명령을 내리는 수단이 아닙니다.

  3. ③시건장치만 설치

    시건장치만으로 가동 중 여러 위치에서 신속한 비상정지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4. ④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정답 선지

    전 구간에서 조작할 수 있는 당김줄로 정지 접근성을 확보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컨베이어가 길면 끝부분의 버튼 하나에만 의존하기 어렵습니다. 작업 위치 가까이에서 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당김줄이 목적에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긴 설비에서는 정지 명령에 닿는 거리도 중요

긴 설비의 두 문제

구분판단 기준
위험점 분포작업자가 컨베이어의 여러 지점에서 작업합니다.
조작 접근성위험을 알아차린 곳에서 정지수단에 빨리 접근해야 합니다.
당김줄여러 작업 위치를 따라 비상정지 조작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비상정지와 방호의 역할

당김줄을 달았다고 벨트·롤러의 접촉 방호가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 작업의 위험접근 예방과 비상 상황에서 정지시키는 수단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②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③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④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 선택지 3: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근거: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57. 벨트·풀리 같은 동력전달부의 접촉위험을 줄이는 가장 우선적인 조치는?

  1. 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
  2. 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3. 주의교육만 반복한다.
  4. 조명을 어둡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정답 선지

    견고한 덮개가 위험부 접근을 막아 접촉위험을 직접 줄입니다.

  2. ②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회전수 표시만으로 신체와 의복이 닿는 경로가 차단되지는 않습니다.

  3. ③주의교육만 반복한다.

    교육만 반복하면 기계적 접촉 경로가 그대로 남습니다.

  4. ④조명을 어둡게 한다.

    어두운 조명은 위험부 식별을 어렵게 할 수 있으며 방호조치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벨트·풀리는 회전과 물림 작용이 있으므로 사람과 동력전달부를 견고한 덮개로 분리하는 것이 직접적인 공학적 조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회전부에 조심하라는 요구보다 접근 차단

정보 제공과 물리적 차단

구분판단 기준
표시·교육작업자가 위험을 알고 올바르게 행동하도록 돕습니다.
방호덮개위험부와 사람 사이의 접촉 경로를 막습니다.
우선 조치이 문항은 접촉을 직접 제한하는 조치를 찾습니다.

덮개가 해야 할 기능

기계를 가리는 장식물이 아니라 작업 중 필요한 방호를 유지하는 장벽입니다. 단순히 “덮개가 있다”보다 위험점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설계된다는 뜻을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선지별 판단: ①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②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③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④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 선택지 2: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근거: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58. 공압 실린더를 정비하기 전 저장에너지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공급밸브만 표시한다.
  2. 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3. 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4. 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공급밸브만 표시한다.

    표시만으로 공기원이 격리되거나 저장 압력이 제거되는 것은 아닙니다.

  2. ②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하면 저장에너지가 예기치 않게 방출될 수 있습니다.

  3. ③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손으로 고정하는 것은 압력에 의한 움직임을 신뢰성 있게 통제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4. ④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유입 에너지 차단과 남아 있는 에너지 제거·확인을 모두 포함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기 공급을 끊어도 배관·실린더 안에 압력이 남아 움직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급 차단·잠금 뒤 잔압을 없애고 무압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원 차단과 잔압 제거는 서로 다른 단계

에너지 기준으로 순서 읽기

  1. 공기원을 차단하고 다시 공급되지 않도록 잠급니다.
  2. 설비에 남은 잔압을 정해진 방식으로 배출합니다.
  3. 무압 상태가 확인된 뒤 정비 단계로 넘어갑니다.

정지와 무에너지를 구분

실린더가 지금 움직이지 않는다고 압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움직임을 잠시 멈춘 상태인지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제거한 상태인지 나누어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②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③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④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 선택지 3: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 선택지 4: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59.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진동계에서 기계의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의 비를 r이라 할 때, 일반적으로 진동 절연영역이 시작되는 조건은?

  1. r<0.5
  2. r=1
  3. r>√2
  4. 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r<0.5

    r<0.5는 지문에서 묻는 절연영역의 시작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 ②r=1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은 공진 부근입니다.

  3. ③r>√2정답 선지

    작은 감쇠 모형에서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r>√2 조건입니다.

  4. ④r=0

    r=0은 가진주파수가 없는 한계이며 절연영역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진동 절연은 진동이 전혀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문의 작은 감쇠 모형에서는 r>√2가 그 영역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진동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영역

비 r의 의미

구분판단 기준
정의r=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1가하는 진동의 주파수와 계 자체 주파수가 같습니다.
r>√2주어진 모형에서 절연영역에 해당합니다.

주파수와 진폭을 혼동하지 않기

r은 두 주파수의 비이지 진폭비 그 자체가 아닙니다. 조건을 이용해 전달률의 영역을 판단하는 것이며 어떤 설비에서도 r 하나로 전체 안전성을 확정하는 설명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표준 선형 1자유도 질량·스프링·점성감쇠 모형에서 힘 전달률은 T=√{[1+(2ζr)²]/[(1-r²)²+(2ζr)²]}입니다. 여기서 ζ는 감쇠비,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0에서 T<1을 풀면 1<(1-r²)², 따라서 r>√2가 되어 ③이 맞습니다. r=√2에서는 T=1이므로 경계 자체와 절연영역을 구분합니다. 감쇠가 매우 작을 때 r=1 부근은 공진을 주의할 구간이며, 낮은 주파수라고 항상 진동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전달률의 경계는 모든 설비에 적용하는 진동 허용치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주파수비는 음수가 아닙니다. 0≤r<0.5는 이 모형에서 T<1인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 작은 감쇠에서 큰 응답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선택지 3: r>√2이면 위 전달률이 1보다 작습니다. 경계 r=√2에서는 전달률이 1입니다.
  • 선택지 4: r=0이면 위 식의 전달률은 1입니다. 영주파수의 극한이며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소음·진동 방지와 설비진단 범위에서 1자유도 진동계의 전달률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Arup Strutt의 Isolation Efficiency에 명시된 힘 전달률을 사용해 T<1의 경계를 직접 유도했습니다. 다른 전달률 정의·비선형 설비·실제 구조물의 안전성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60. 선반에서 공작물을 척에 고정한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1. 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2. 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3. 보안경을 벗는다.
  4. 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핸들과 간섭을 확인하기 전에 최고속으로 운전하면 비산·충돌 위험이 커집니다.

  2. ②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공구대를 척에 붙이는 것이 회전부 간섭을 없애는 조치는 아닙니다.

  3. ③보안경을 벗는다.

    보안경을 벗는 것은 비산물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아닙니다.

  4. ④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척 핸들을 제거하고 회전부 주변을 확인하여 기동 전 위험을 줄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작물을 조인 도구가 척에 남아 있으면 회전할 때 비산할 수 있습니다. 고정 직후 핸들을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지 중 남겨 둔 척 핸들이 회전 시작 때 만드는 위험

상태가 바뀌는 시점을 보기

  1. 정지 상태에서 공작물을 척에 고정합니다.
  2. 고정에 쓴 핸들을 즉시 제거합니다.
  3. 회전영역의 간섭과 남은 물체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고정 완료와 기동 준비 완료

공작물이 잘 고정됐다는 것과 회전을 시작해도 되는 것은 다른 확인입니다. 작업 도구가 회전체에 남았는지를 별도로 보는 이유를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판단: ①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③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④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3: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근거: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3상 380V 회로에 선전류 12A가 흐른다.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1. 4.56kVA
  2. 6.46kVA
  3. 7.90kVA
  4. 12.0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4.56kVA

    380×12/1,000=4.56은 3상 식의 √3을 빠뜨린 값입니다.

  2. ②6.46kVA

    6.46 kVA는 주어진 3상 피상전력 식의 계산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3. ③7.90kVA정답 선지

    √3×380×12/1,000≈7.90 kVA로 계산됩니다.

  4. ④12.0kVA

    12.0 kVA는 선전류의 숫자를 전력량처럼 옮긴 것으로 지문 계산과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지문의 피상전력은 3상 식 S=√3VI로 구합니다. 역률을 별도로 곱하지 않으며 단위는 W가 아니라 VA, 여기서는 kVA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3상 피상전력에서 선간전압과 선전류 연결

계산 순서

  1. V=380 V, I=12 A를 선간전압·선전류로 사용합니다.
  2. S=√3×380×12≈7,898 VA입니다.
  3. 1,000으로 나누면 약 7.90 kVA입니다.

피상전력과 유효전력

유효전력을 구할 때 쓰는 역률을 이 문항에 임의로 넣지 않습니다. 무엇을 구하는지와 단위를 먼저 읽으면 단상 식 VI만 쓰거나 kW로 적는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S=√3×380×12/1,000≈7.90kVA다. 선지별 판단: ①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②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③ S=√3×380×12/1,000≈7.90kVA다. ④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 선택지 2: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S=√3×380×12/1,000≈7.90kVA다.
  • 선택지 4: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62. 절연저항 측정 후의 안전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2. 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3. 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4. 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측정 중 회로를 충전하는 것은 분리·확인한 시험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2. ②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부하·연결기기를 고려하지 않는 측정은 적절한 사전 조치가 아닙니다.

  3. ③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시험이 끝났다고 바로 단자를 맨손으로 만지면 잔류전하 위험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④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정답 선지

    시험회로 분리·확인과 시험 후 방전·복구를 함께 포함한 방법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절연저항 측정은 시험전압을 사용합니다. 시험 전 격리뿐 아니라 시험 후 축적전하를 방전하고 복구하는 단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연저항 시험이 남긴 전하까지 처리하기

측정 전후의 연결

  1. 전원과 시험대상 회로를 분리하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정해진 조건으로 절연저항을 측정합니다.
  3. 시험으로 축적될 수 있는 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합니다.

측정 종료와 안전상태

계기의 측정 표시가 끝났다는 사실만으로 회로에 저장된 전기 에너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항은 계기 조작법보다 시험 전후의 안전상태 전환을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②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③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④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 선택지 3: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4: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63. 인화성 액체를 용기 사이로 옮길 때 정전기 점화를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
  2. 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3. 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4. 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용기 사이 전위차와 대지로의 전하 이동, 이송 중 전하 발생을 함께 관리합니다.

  2. ②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모두 절연하면 전하가 빠져나갈 경로를 막아 축적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③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낙하·분무를 늘리는 것은 전하 발생과 가연성 분위기 형성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4. ④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도장면에 느슨하게 연결하면 신뢰성 있는 전기적 연결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인화성 액체 이송에서는 전하가 생기는 조건과 금속용기 사이 전위차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본딩·접지와 유속·비산 관리의 역할이 서로 보완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기 발생과 축적·전위차를 함께 줄이기

조치별 역할

구분판단 기준
본딩도전성 용기 사이의 전위차를 줄입니다.
접지대지와 전기적 경로를 연결해 전하 축적을 줄입니다.
이송조건 관리과도한 유속·비산 등 전하 발생 조건을 제한합니다.

클램프가 보인다고 연결된 것은 아닙니다

전기적으로 이어지는 접촉 상태가 중요합니다. 기계적으로 걸어 놓았다는 것과 전위차를 줄일 연결이 확보됐다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②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③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④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 선택지 2: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 선택지 3: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4: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64. 지락점 부근 지표면에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1. 상전압
  2. 유도전압
  3. 개방전압
  4. 보폭전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상전압

    상전압은 전원계통의 상과 기준점 관계이며 두 발 사이 지표면 전위차와 다릅니다.

  2. ②유도전압

    유도전압이라는 넓은 명칭보다 이 지문의 지표면 두 발 사이 전압을 보폭전압이라 합니다.

  3. ③개방전압

    개방전압은 회로 개방 조건의 전압이며 접촉점의 공간적 관계와 다릅니다.

  4. ④보폭전압정답 선지

    지락전류가 만든 지표면 전위경사 때문에 두 발 사이에 생기는 보폭전압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지락점 주변에서는 지표면의 위치에 따라 전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두 발로 서로 다른 전위의 지점을 밟으면 그 사이 전압이 보폭전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발이 닿은 지표면의 전위가 서로 다를 때

전압의 두 끝점

구분판단 기준
보폭전압지표면에서 떨어져 있는 두 발의 접촉점
접촉전압사람이 동시에 만진 외함·대지 등 두 접촉점
공통 원리전압은 한 점의 이름이 아니라 두 점 사이의 전위차입니다.

땅은 항상 같은 전위라는 생각 주의

지락전류가 흐르는 주변의 모든 지표면을 같은 전위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이 설명은 용어를 구별하는 범위이며 지락사고 현장에 접근하는 지침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②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③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④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 선택지 2: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3: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 선택지 4: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근거: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65. 220V 전원에 2,200Ω의 저항이 연결되었다. 흐르는 전류는?

  1. 0.10A
  2. 1.0A
  3. 10A
  4. 100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0.10A정답 선지

    220÷2,200=0.10 A로 주어진 저항회로의 전류입니다.

  2. ②1.0A

    1.0 A는 계산값보다 10배 큰 전류입니다.

  3. ③10A

    10 A는 주어진 저항값으로 계산되는 전류와 다릅니다.

  4. ④100A

    100 A는 0.10 A를 밀리암페어로 바꾼 숫자 100과 단위를 혼동한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저항회로에서 전류는 I=V/R입니다. 220 V를 2,200 Ω으로 나누면 0.10 A가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압을 저항으로 나눈 전류와 단위

소수점과 단위 확인

  1. I=220/2,200으로 식을 세웁니다.
  2. 분모가 분자의 10배이므로 I=0.10 A입니다.
  3. 밀리암페어로 바꾸면 0.10×1,000=100 mA입니다.

저항 변화에 따른 방향

같은 전압에서 저항이 커지면 전류는 작아집니다. 먼저 답이 1 A보다 작은 범위인지 감을 잡은 뒤 나눗셈을 하면 큰 소수점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I=V/R=220/2,200=0.10A다. 선지별 판단: ① I=V/R=220/2,200=0.10A다. ②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③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④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I=V/R=220/2,200=0.10A다.
  • 선택지 2: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선택지 3: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4: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근거: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66. 내압 방폭구조의 기본 개념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2. 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3. 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4. 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주변 습도만으로 가연성 분위기를 제거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2. ②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항상 무전압으로 두는 방식이 아니라 방폭 외함의 구조를 설명하는 문제입니다.

  3. ③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내부 폭발을 감지한 뒤 외함을 즉시 여는 것은 외부 전파 방지와 반대입니다.

  4. ④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정답 선지

    압력을 견디는 외함과 화염 전파를 억제하는 접합부가 핵심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의 폭발 가능성을 다루되 외함이 압력에 견디고 외부 위험분위기에 화염을 전파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개념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부 폭발을 견디며 외부로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

내부와 외부를 분리

구분판단 기준
내부폭발이 생길 가능성을 구조 설계에서 고려합니다.
외함내부 압력에 견디도록 합니다.
외부위험분위기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 등을 설계합니다.

본질안전 방폭과 구별

본질안전 방폭이 점화 가능한 에너지 자체를 제한하는 데 중심을 둔다면, 여기서는 외함의 내압·전파 방지 구조가 중심입니다. 이름에 “안전”이 공통이라고 같은 원리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접합면을 통해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이므로 ④가 옳다. ①은 정전기 대책 일부, ②는 방폭구조 정의가 아니며, ③ 외함 개방은 화염 전파 위험을 높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③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폭구조 종류와 전기기기 선정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내압 방폭의 구조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치수·등급 수치는 묻지 않았다.

67. 차단기의 정격차단용량을 선정할 때 계통의 예상 단락전류와 비교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
  2. 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3. 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4. 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정답 선지

    예상 최대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끊을 수 있는 차단능력을 확보하는 원칙입니다.

  2. ②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부하 정상전류보다 작다는 조건만으로 사고 시 차단능력을 정할 수 없습니다.

  3. ③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색상은 단락전류를 차단하는 성능 기준이 아닙니다.

  4. ④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차단능력이 작을수록 안전한 것이 아니라 예상 사고전류에 맞아야 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차단기는 정상 부하전류뿐 아니라 설치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할 능력이 필요합니다. 정격차단용량과 예상 최대 단락전류를 비교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상시 흘릴 전류와 사고 때 끊을 전류를 구분

서로 다른 질문

구분판단 기준
정상 운전평상시 얼마의 부하전류가 흐르는가?
단락 사고사고 때 얼마의 단락전류가 생길 수 있는가?
차단능력그 사고전류를 안전하게 끊을 수 있는가?

작으면 빨리 끊는다는 혼동

차단용량의 크기와 동작 감도·시간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 문제의 용량은 사고전류를 끊어낼 수 있는 능력에 관한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차단기가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려면 정격차단용량이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하므로 ①이 옳다. ② 정상전류만으로는 부족하고, ③ 색상과 무관하며, ④ 차단용량 부족은 파괴·아크 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③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④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차단기 차단용량과 단락보호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차단용량 선정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kA 법정 수치는 설비별 계산사항이므로 제시하지 않았다.

68.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1.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2.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3.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4.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본딩은 전기적 연결이며 액체 고유의 인화점을 높이는 처리가 아닙니다.

  2. ②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정답 선지

    두 금속용기의 전위를 같게 하여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이는 목적입니다.

  3. ③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본딩으로 유량이 자동으로 최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4. ④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기계적 강도를 높이는 구조 보강과는 다른 조치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두 도전성 용기를 서로 전기적으로 연결하면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전위차가 만드는 정전기 방전 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본딩의 직접 목적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은 물체 사이 전위차를 줄이는 연결

전기적 연결의 구별

구분판단 기준
본딩용기 A와 용기 B 사이를 연결합니다.
접지도전성 부분을 대지와 연결합니다.
문항의 초점두 용기 사이 스파크를 줄이는 직접 역할입니다.

용어를 한 문장으로 기억

“본딩은 물체끼리, 접지는 대지와”라는 연결 대상을 먼저 잡습니다. 실제 안전대책에서는 두 역할이 함께 필요할 수 있으나 이 문제는 본딩의 직접 목적을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69. 서지보호장치(SPD)의 주된 기능은?

  1. 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2. 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3. 접지선을 제거한다.
  4. 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정상 부하전류를 늘 차단하는 장치가 아니라 순간적인 서지에 대응합니다.

  2. ②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전원 주파수를 0 Hz로 바꾸는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닙니다.

  3. ③접지선을 제거한다.

    접지선을 제거하는 것은 서지보호의 원리와 맞지 않습니다.

  4. ④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정답 선지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하는 기능을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SPD는 낙뢰·개폐로 생기는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의 경로를 나누어 기기 절연을 보호하는 장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짧은 과도과전압과 평상시 부하전류의 차이

서지보호의 흐름

  1. 낙뢰나 개폐 때문에 짧은 시간의 과도전압이 생깁니다.
  2. SPD가 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가 흐를 우회 경로를 제공합니다.
  3. 보호 대상 기기의 절연에 걸리는 과도한 부담을 줄입니다.

분류의 뜻

여기서 분류는 항목을 나눈다는 일상어가 아니라 전류가 경로를 나누어 흐른다는 의미입니다. SPD를 정상 운전의 과부하 차단기나 전압을 언제나 일정하게 만드는 장치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②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③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④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 선택지 2: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 선택지 4: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근거: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70. 정전용량 50μF인 커패시터의 전압이 200V일 때 저장전하량은?

  1. 0.00025C
  2. 0.0025C
  3. 0.005C
  4. 0.010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00025C

    0.00025 C는 주어진 정전용량과 전압의 곱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 ②0.0025C

    0.0025 C는 계산값 0.010 C의 4분의 1입니다.

  3. ③0.005C

    0.005 C는 Q=CV 결과의 절반이며 전하량 식에는 ½을 넣지 않습니다.

  4. ④0.010C정답 선지

    50×10⁻⁶×200=0.010 C로 계산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저장전하량 Q를 묻습니다. 정전용량을 F로 바꾼 뒤 전압을 한 번 곱하는 Q=CV를 사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하량에는 CV, 저장에너지에는 ½CV²

μF를 F로 바꾸기

  1. 50 μF=50×10⁻⁶ F=0.000050 F입니다.
  2. Q=0.000050×200=0.010 C입니다.
  3. 0.010 C는 10 mC와 같은 전하량입니다.

같은 커패시터라도 질문을 먼저 보기

전하량의 단위는 C이고 에너지의 단위는 J입니다. ½이나 전압의 제곱을 보았다고 모든 커패시터 계산에 넣지 말고 무엇을 구하는지에 맞춰 식을 선택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②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③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 선택지 2: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선택지 4: Q=CV=50×10⁻⁶×200=0.010C다.

근거: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71. 폭발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판단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
  2. 작업장 벽의 색상
  3. 근로자의 평균 신장
  4. 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정답 선지

    가연성 분위기의 존재 가능성과 빈도·지속시간을 보는 기본 판단입니다.

  2. ②작업장 벽의 색상

    벽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가 생기는 가능성을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3. ③근로자의 평균 신장

    평균 신장은 폭발위험 분위기의 존재시간과 관련된 분류 기준이 아닙니다.

  4. ④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구매가격만으로 위험장소의 상태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위험장소 구분에서는 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얼마나 생기기 쉽고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봅니다. 설비 가격이나 사람의 치수는 직접 분류 기준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폭발위험장소 구분은 분위기가 생기는 가능성과 시간

두 가지 질문

구분판단 기준
가능성·빈도가연성 분위기가 언제, 얼마나 자주 존재할 수 있는가?
지속시간생긴 분위기가 얼마 동안 남을 수 있는가?
후속 판단그 구분에 맞는 설비·보호방법을 검토합니다.

물질 존재와 위험분위기 존재

용제를 취급한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가연성 분위기가 만들어질 조건과 시간을 봅니다. 이 문항은 특정 장소의 등급을 새로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 판단요소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위험장소는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 가능성과 존재 빈도·지속시간 등을 바탕으로 구분하므로 ①이 옳다. ② 벽 색, ③ 신장, ④ 가격은 폭발위험장소 분류의 기본요소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②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폭발위험장소 구분과 방폭전기기기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역별 세부 수치·등급은 출제하지 않았다.

72. 절연저항계로 설비의 절연저항을 측정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2. 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
  3. 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4. 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운전 중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 것은 시험 전 안전조치가 아닙니다.

  2. ②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정답 선지

    전원 격리·무전압 확인·방전과 민감기기 고려를 함께 포함합니다.

  3. ③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는 것이 적절한 격리·준비 절차는 아닙니다.

  4. ④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시험 뒤 축적전하를 남기는 것은 안전한 복구와 맞지 않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절연저항계는 시험전압을 가하므로 정상 전원과 민감기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전원 차단·격리·무전압 확인과 저장전하 처리가 먼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험전압을 인가하기 전에 회로를 준비

시험 준비의 목적

  1. 정상 전원을 분리하고 뜻하지 않은 전압을 배제합니다.
  2. 무전압과 저장전하 상태를 확인합니다.
  3. 시험전압의 영향을 받을 연결기기를 고려한 뒤 측정합니다.

전원 차단과 시험전압을 구별

정상 전원을 껐더라도 측정 중에는 시험기가 별도의 전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측정이므로 무조건 안전”이라는 생각 대신 시험 전후 전하 관리까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절연저항계는 시험전압을 인가하므로 전원 차단·격리, 무전압 확인, 저장전하 방전과 민감기기 보호가 선행되어야 해 ②가 옳다. ①은 감전위험, ③은 보호기능 훼손, ④는 측정 후 잔류전하 위험을 남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③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근거: 출제기준의 절연저항 측정과 전기설비 점검 안전절차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무전압 확인과 잔류전하 방전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절연저항 기준값은 묻지 않았다.

73. 전기기기 금속외함을 보호접지하는 주된 목적은?

  1. 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2. 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3. 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
  4. 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정상 부하전류를 계속 대지로 흘리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2. ②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주파수를 안정화하는 전원제어 기능과는 다릅니다.

  3. ③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정답 선지

    고장전류 경로·외함 전위·보호장치 동작을 연결하는 보호접지의 목적입니다.

  4. ④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것이 보호접지의 목적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절연이 고장 나 외함이 충전될 때 보호접지는 고장전류가 흐를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의 동작을 돕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금속외함의 절연고장과 보호장치 동작 연결

절연고장 후의 보호 흐름

  1. 원래 분리되어야 할 충전부와 외함 사이에 절연고장이 생깁니다.
  2. 접지 경로가 고장전류 흐름과 외함 전위에 영향을 줍니다.
  3. 계통의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접지만 있으면 모든 감전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접지와 차단장치의 연계를 보는 설명입니다. 설치 상태와 보호계통 조건을 빼고 접지선의 존재만으로 모든 접촉 위험을 없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외함 전위를 낮추며 차단장치 동작을 돕기 때문에 ③이 옳다. ① 정상전류 경로가 아니고, ② 주파수 제어 기능이 없으며, ④ 유효전력 증가가 목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④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전기설비 접지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보호접지의 기본 목적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접지저항 등 시점별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74. 인체의 등가저항을 2,200 Ω으로 단순화하고 220 V 전압이 인가되었다고 가정할 때 옴의 법칙으로 계산한 전류는?

  1. 1 mA
  2. 10 mA
  3. 50 mA
  4. 100 m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1 mA

    1 mA는 계산값 100 mA보다 100분의 1인 값입니다.

  2. ②10 mA

    10 mA는 계산값보다 10배 작습니다.

  3. ③50 mA

    50 mA는 지문의 옴의 법칙 결과의 절반입니다.

  4. ④100 mA정답 선지

    220÷2,200=0.10 A=100 mA로 계산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지문이 고정한 등가저항 2,200 Ω에 옴의 법칙을 적용하면 전류는 0.10 A입니다. 선택지는 mA이므로 1,000을 곱해 바꿉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0.10 A와 100 mA는 같은 전류입니다

식과 단위

  1. I=V/R=220/2,200=0.10 A입니다.
  2. 1 A=1,000 mA이므로 0.10×1,000=100 mA입니다.
  3. 계산한 수치와 보기의 단위를 함께 대조합니다.

인체의 단순화 조건

기존 해설 원문

문항의 등가저항 모형에 옴의 법칙 I=V/R을 적용하면 220 V÷2,200 Ω=0.10 A입니다. 1 A=1,000 mA이므로 100 mA로 ④가 맞습니다. 다른 보기의 전류가 흐르려면 같은 220 V에서 각각 얼마의 저항이 필요한지 R=V/I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2,200 Ω은 이 문제의 가정이며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 기준이 아닙니다. 실제 사람에 전압을 가해 확인하는 실습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 mA=0.001 A이면 R=220/0.001=220,000 Ω으로 주어진 저항과 다릅니다.
  • 선택지 2: 10 mA=0.010 A이면 R=22,0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10배입니다.
  • 선택지 3: 50 mA=0.050 A이면 R=4,4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두 배입니다.
  • 선택지 4: 220/2,200=0.10 A=100 mA입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재해 분석에서 옴의 법칙과 인체 통전전류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9.4에서 옴성 모형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주어진 등가저항과 A·mA 환산을 검산했습니다.

75. 가연성 가스 위험장소에서 본질안전 방폭방식의 핵심 원리는?

  1. 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2. 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
  3. 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4. 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무겁게 만든 외함만으로 회로의 점화 에너지가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2. ②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정답 선지

    정상·고장 조건의 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하는 핵심 원리입니다.

  3. ③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불꽃을 외부에 크게 방출하면 가연성 분위기의 점화 위험을 키웁니다.

  4. ④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가스를 축적하는 것은 위험분위기를 없애거나 점화를 제한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본질안전 방폭은 정상 및 고장 조건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가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 방폭은 점화 가능한 에너지를 제한

에너지와 외함의 구별

구분판단 기준
본질안전 방폭회로가 내놓을 수 있는 전기·열에너지에 초점을 둡니다.
내압 방폭내부 폭발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로 전파되지 않는 구조에 초점을 둡니다.
지문 단서정상뿐 아니라 고장 조건까지의 에너지 제한입니다.

낮은 전압이라는 말만으로 확정하지 않기

원문의 핵심은 회로의 점화 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전압의 숫자 하나나 외함 무게만으로 해당 방폭방식이 충족됐다고 판단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②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③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④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 선택지 3: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근거: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76.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무전압 작업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2. 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3. 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4. 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표시등이 꺼졌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작업점의 무전압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2. ②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구두 통보만으로 재투입을 막고 무전압을 검증할 수는 없습니다.

  3. ③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검전기가 정상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측정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4. ④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정답 선지

    에너지 격리·재투입 방지·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 절차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무전압 작업은 전원을 껐다는 표시만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분리·재투입 방지와 적합한 검전, 필요한 접지까지 단계의 목적을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차단 조작 뒤에 실제 무전압을 검증

단계별 확인 대상

  1. 전원 분리로 공급 경로를 끊고 다시 투입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2. 정상 작동을 확인한 검전기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합니다.
  3. 검전기의 전후 확인과 필요한 접지 등 정해진 조치를 거쳐 작업합니다.

검전기 확인이 필요한 이유

전압이 없어서 표시가 안 뜨는 것인지 계기가 작동하지 않아서 표시가 안 뜨는 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 문항은 조작만 아니라 결과 검증을 포함하는 선택지를 찾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②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③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④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 선택지 3: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 선택지 4: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근거: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77. 저항 0.40 Ω인 접속부에 5.0 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1. 20 J
  2. 100 J
  3. 50 J
  4. 25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20 J

    20 J는 전류 제곱 대신 전류를 한 번만 사용한 5×0.40×10 값입니다.

  2. ②100 J정답 선지

    5²×0.40×10=100 J로 주어진 줄열 식에 맞습니다.

  3. ③50 J

    50 J는 지문의 전류·저항·시간으로 구한 열량과 다릅니다.

  4. ④250 J

    250 J는 주어진 저항 0.40 Ω을 반영한 계산값과 맞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I²R은 단위시간당 열이 생기는 전력입니다. 줄열 Q는 여기에 전류가 흐른 시간을 곱한 I²Rt로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열전력에 시간을 곱해야 줄열

전력과 에너지를 단계로

  1. 전류 제곱은 5.0²=25입니다.
  2. 발열전력 P=25×0.40=10 W입니다.
  3. 10초 동안의 줄열 Q=10×10=100 J입니다.

시간을 빠뜨리면 다른 물리량

10 W와 100 J는 다른 단위와 의미입니다. 전류가 몇 초 동안 흐르는지 제시되어 있다면 전력만 구하고 답을 끝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일정한 전류와 저항에서 발열전력은 P=I²R, 시간 t 동안 발생한 에너지는 Q=Pt=I²Rt입니다. 먼저 5.0²×0.40=10 W이고, 10 W×10 s=100 J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100 J는 10초 동안의 에너지이며 전력 100 W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접속부의 온도상승은 열이 빠져나가는 조건과 열용량도 알아야 하므로 이 계산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5×0.40×10=20으로 전류의 제곱을 생략한 산술값입니다. 줄열식에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2: 5²×0.40×10=100 J입니다.
  • 선택지 3: 50 J는 계산값의 절반이며 제시한 전류·저항·시간을 모두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 선택지 4: 5²×10=250에 저항 0.40을 반영해야 100 J가 됩니다.

근거: 접촉불량과 과전류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 분석에서 줄의 법칙 Q=I²Rt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ollege Physics 2e의 20.4·식(20.30) P=I²R와 에너지=전력×시간 관계를 적용했습니다. 전류·저항이 일정한 문항 가정에 한정합니다.

78. 아크플래시 위험이 있는 배전반 작업의 우선 대책은?

  1. 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2. 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
  3. 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4. 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활선을 기본값으로 정하면 제거 가능한 위험을 그대로 두게 됩니다.

  2. ②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정답 선지

    가능한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불가피한 경우의 복합 대책을 적용합니다.

  3. ③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개방된 위험구역에 누구나 접근하게 두는 것은 노출을 통제하지 못합니다.

  4. ④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정격을 모르는 장비는 작업조건에 적합한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전기에너지원 제거가 가능한지를 먼저 보고, 불가피하게 남는 위험에는 평가·작업경계·허가·적합한 보호구를 함께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크 위험에서는 가능한 무전압화부터 검토

두 판단의 순서

구분판단 기준
먼저작업을 무전압 상태로 바꿀 수 있는지 봅니다.
불가피한 잔여위험위험평가와 경계·허가·장비·보호구 조건을 갖춥니다.
피할 단순화보호구가 있으니 어떤 활선작업도 가능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평가와 허가는 형식이 아닙니다

어떤 에너지가 누구에게 노출될지에 맞춘 조건을 정하는 단계입니다. 이 해설은 기존 문항의 예방 우선순위를 설명하며 구체적인 활선작업 수행을 지시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선지별 판단: ①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②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③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④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 선택지 2: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 선택지 3: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 선택지 4: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근거: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79.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잠금·표지 절차에서 에너지원 차단 후 작업 시작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은?

  1. 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2. 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3. 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
  4.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다른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재투입 방지 목적과 반대입니다.

  2. ②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표지는 상태를 알리지만 전압 존재 여부를 측정하는 검증은 아닙니다.

  3. ③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정답 선지

    적합한 검전과 저장에너지 제거 확인으로 조치 결과를 검증합니다.

  4. ④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보호구를 벗어 작업속도를 높이는 것은 에너지 상태 확인과 무관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잠금·표지를 했어도 오접속·유도전압·저장전하가 남을 수 있습니다. 작업 전에는 실제 작업점의 전압과 저장에너지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차단·잠금은 조치, 무전압 확인은 결과 검증

두 종류의 증거

구분판단 기준
조작·조치차단기를 내리고 잠금·표지를 적용했다는 사실
검증실제로 무전압이며 저장에너지가 제거됐다는 확인
시작 판단조치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검증 결과까지 필요합니다.

잔류와 재공급을 나누기

재투입 방지는 앞으로 들어올 에너지를 막는 것이고, 저장에너지 처리는 이미 남아 있는 에너지를 다룹니다. 하나를 했다고 다른 하나가 자동 해결되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차단·잠금 후에도 오접속, 유도전압, 저장전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전으로 무전압을 확인하고 저장에너지를 제거해야 해 ③이 옳다. ① 재투입 가능 상태, ② 검전 생략, ④ 보호구 제거는 모두 안전절차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②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③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④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와 전기설비 정비 안전, 안전규칙의 전원 차단 및 작업관리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차단 후 검전과 잔류에너지 제거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시간·거리 등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80. 고장 시 사람이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두 접촉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접촉전압
  2. 선간전압
  3. 역상전압
  4. 유도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접촉전압정답 선지

    외함·대지 등 두 접촉점 사이에 걸리는 전위차로 접촉전압입니다.

  2. ②선간전압

    선간전압은 두 상도체 사이의 전압으로 지문의 접촉 관계와 다릅니다.

  3. ③역상전압

    역상전압은 계통의 상분 해석 용어이며 두 신체 접촉점의 정의가 아닙니다.

  4. ④유도기전력

    유도기전력은 발생 원리에 관한 것으로 지문에서 정의하는 접촉전압의 명칭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금속외함과 대지 등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지점 사이 전위차를 접촉전압이라고 합니다. 전압을 어느 두 점 사이에서 정의하는지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만지는 두 점 사이

끝점으로 용어 찾기

구분판단 기준
접촉전압동시에 만진 외함·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 사이
보폭전압지표면에서 떨어져 있는 두 발 사이
선간전압서로 다른 두 상도체 사이

전압값과 접촉전압의 명칭

여기서는 몇 V인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고장으로 외함이 충전될 때 사람이 이어 주는 두 접촉점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이 용어 선택의 기준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는 접촉전압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상도체 간 전압, ③은 보호계전의 상순서 문제와 관련된 표현, ④는 자속 변화 등으로 생기는 기전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②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 접촉전압과 감전 방지대책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접촉전압의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허용수치를 묻지 않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안전보건규칙 제261조 제1항의 안전밸브 또는 파열판 설치대상으로 보기 가장 어려운 것은? (상응하는 방호장치는 없으며, 보기의 원심펌프에는 최고사용압력을 초과할 우려가 없다고 가정한다.)

  1. 정변위 압축기
  2.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3. 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
  4.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정변위 압축기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2. ②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3. ③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정답 선지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4. ④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과압 대책은 압력이 높아지는 경로를 함께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 선택지 2: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 선택지 3: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82. 개방된 공정지역에서 다량의 인화성 액체가 누출·증발해 가연성 증기운을 만들고, 지연 점화 후 과압을 발생시킨 현상은?

  1. 보일오버
  2. 증기운폭발(VCE)
  3. 분진폭발
  4. 진공붕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보일오버

    보일오버는 지문에서 묘사한 누출 증기운의 지연 점화·과압과 다른 현상입니다.

  2. ②증기운폭발(VCE)정답 선지

    가연성 증기운이 형성된 뒤 지연 점화되어 과압을 만드는 증기운폭발입니다.

  3. ③분진폭발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이 중심이며 지문은 액체에서 나온 증기운입니다.

  4. ④진공붕괴

    진공붕괴는 내·외부 압력차에 의한 붕괴로 연소 과압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가연성 증기운이 형성된 뒤 늦게 점화되어 과압을 일으키는 사건이 증기운폭발입니다. 개방된 공간이라는 표현만으로 폭발 가능성을 제외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출·증발·지연점화·과압의 연결로 VCE 구별

사건의 흐름

  1.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고 증발합니다.
  2.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여 증기운을 만듭니다.
  3. 지연 점화 후 화염 전파와 과압이 발생합니다.

재료와 현상을 함께 보기

증기인지 분진인지, 점화·연소인지 압력차에 의한 붕괴인지 구별합니다. 단계 설명은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폭발을 유발할 조건이나 실험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누출된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여 큰 증기운을 형성한 뒤 지연 점화되어 화염가속과 과압을 일으키는 현상은 증기운폭발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에서 수분층의 급격한 비등으로 내용물이 넘치는 현상이다. ③은 가연성 분진의 부유가 필요하다. ④는 내부압력이 외부압력보다 낮아 용기가 찌그러지는 고장모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와 수분층의 비등·넘침 현상이다.
  • 선택지 2: 가연성 증기운의 지연 점화와 과압 발생을 설명해 정답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은 미세 가연성 고체의 부유가 전제다.
  • 선택지 4: 진공붕괴는 외압에 의한 용기 좌굴 현상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현상 구분과 누출 시나리오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사고유형의 VCE, BLEVE, 보일오버 구분과 일치한다.

83. 안전보건규칙 제271조 본문과 별표 8 제1호를 적용할 때,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와 다른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 사이에 정한 최소 안전거리는 설비 바깥 면으로부터 얼마인가? (제271조 단서의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 10 m
  2. 5 m
  3. 15 m
  4. 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10 m정답 선지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2. ②5 m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3. ③15 m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4. ④20 m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거리는 대상의 조합과 측정 시작점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선택지 2: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선택지 3: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선택지 4: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84. 질소를 이용해 가연성 용제 저장탱크를 불활성화하는 주된 안전 원리는?

  1. 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2. 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3. 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4. 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질소로 치환해도 용제 자체의 발열량이 0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2. ②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꾸는 재료 변환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3. ③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추는 방식이 아닙니다.

  4. ④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정답 선지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유지해 연소 지속 조건을 제한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질소 불활성화는 기상부 산소농도를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용제의 발열량이나 재질을 바꾸는 처리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탱크 불활성화는 연료가 아니라 산소 조건을 바꿈

연소조건 중 바꾸는 것

구분판단 기준
연료가연성 용제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산화제기상부 산소농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둡니다.
결과연료가 있어도 지속 연소가 어려운 조건을 만듭니다.

불활성과 호흡 안전은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불활성화는 질소 같은 불활성가스로 기상부의 산소를 치환하여 혼합물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방법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의 화학적 발열량을 바꾸는 설명이 아니며, ②도 금속의 전도성과 무관하다. ③처럼 끓는점을 낮추면 오히려 증기 발생이 늘 수 있고 불활성화의 원리도 아니다. 운전에서는 산소농도 측정, 압력관리, 질식위험 통제가 함께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활성가스 주입은 연료의 발열량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금속의 전기전도성 변화가 아니라 산소농도 제어가 핵심이다.
  • 선택지 3: 끓는점을 낮추는 조작이 아니며 증기 발생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 선택지 4: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유지해 연소 지속조건을 제거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방지, 불활성가스 치환 및 연소조건 제어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공정안전 지침의 질소 퍼지·불활성화 원리와 일치하며, 질식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85. 일산화탄소의 폭발범위가 10.5~74vol%라면 위험도 (U-L)/L은 약 얼마인가?

  1. 0.86
  2. 6.05
  3. 7.05
  4. 63.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0.86

    0.86은 지문에서 정한 하한 기준 비율의 계산값이 아닙니다.

  2. ②6.05정답 선지

    (74−10.5)/10.5≈6.05로 제시된 식에 맞습니다.

  3. ③7.05

    7.05는 약 74/10.5로 범위의 폭을 만들기 위한 하한 차감을 빠뜨린 값입니다.

  4. ④63.5

    63.5는 상한과 하한의 차이만 구한 값으로 아직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이 문제의 위험도는 (U−L)/L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범위의 폭 63.5를 다시 하한 10.5로 나누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폭발범위의 폭을 하한으로 나눈 상대값

차이에서 비율로

  1. U−L=74−10.5=63.5입니다.
  2. 위험도=63.5/10.5≈6.0476입니다.
  3. 보기의 반올림에 맞추면 약 6.05입니다.

농도 자체와 구별

10.5와 74는 vol%지만 같은 단위끼리 나눈 위험도는 무차원 비율입니다. 이 지표 하나로 실제 작업조건의 모든 폭발위험을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선지별 판단: ①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②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③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④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2: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 선택지 3: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 선택지 4: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근거: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86. 화학물질의 혼합금지 원칙에 비추어 가장 위험한 조합은?

  1. 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2. 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3. 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4. 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질소·아르곤 혼합은 제시된 반응성 유독가스 발생 조합과 다르지만 산소 결핍 위험은 별도입니다.

  2. ②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소량의 물과 염화나트륨 혼합은 지문에서 문제 삼는 혼합금지 조합과 다릅니다.

  3. ③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동일 등급 용기를 함께 보관하는 상황과 서로 반응성 세정제를 섞는 상황은 다릅니다.

  4. ④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정답 선지

    차아염소산염과 산의 혼합으로 유독 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 가장 위험한 조합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와 산성 세정제의 혼합은 유독 가스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용도가 비슷하다고 섞어 써도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같은 세정제라도 혼합 적합성은 별도 판단

혼합 판단의 순서

구분판단 기준
제품 용도둘 다 청소용이라는 정보만으로 혼합 안전성을 알 수 없습니다.
성분·반응성산성 성분과 차아염소산염처럼 반응 위험이 있는지를 봅니다.
관리 방향제품의 혼합금지 정보와 정해진 분리·사용 조건을 따릅니다.

더 강한 세정효과를 위해 혼합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차아염소산염에 산을 혼합하면 유독한 염소계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④가 가장 위험하다. ①의 질소와 아르곤은 둘 다 불활성가스지만 밀폐공간에서는 산소결핍 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②는 일반적인 식염수 형성이고, ③은 물질 호환성·방유제 용량을 확인해야 하나 제시 조건만으로 급격한 반응 조합은 아니다. 혼합 전에는 SDS의 반응성·혼재금지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반응성은 낮지만 밀폐장소 질식위험은 남는다.
  • 선택지 2: 제시 조건에서는 급격한 유해가스 발생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저장 적합성 검토는 필요하지만 급격한 반응 조합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선택지 4: 산성화된 차아염소산염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 정답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물질 반응위험, 혼재금지 및 SDS 활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화학물질 혼합·세척작업 안전자료의 산-차아염소산염 혼합금지 원칙과 일치한다.

87. 원료 이송배관에 HAZOP 가이드워드 'No flow'를 적용했을 때 가장 직접적인 원인-결과 조합은?

  1. 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2. 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3. 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4. 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온도센서 오차가 언제나 유량 증가로 이어진다는 관계는 No flow와도 맞지 않습니다.

  2. ②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색상 변화가 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의 직접 원인이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3. ③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분석실 조명 고장이 배관 압력을 완전히 안정시키는 관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4. ④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정답 선지

    밸브 폐쇄·펌프 정지와 공급 중단을 직접 연결하고 과압 가능성도 검토하는 조합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HAZOP의 No flow는 정상적으로 흘러야 할 유량이 없는 상태입니다. 흐름을 막거나 구동을 멈추는 원인과 원료 공급이 끊기는 결과를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No flow를 유량의 부재라는 편차로 읽기

원인·편차·결과를 분리

구분판단 기준
원인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 등을 검토합니다.
편차의도된 흐름이 없는 No flow입니다.
결과하류 공급 중단 및 원인·설비조건에 따른 상류 과압 가능성을 봅니다.

가능성을 확정으로 바꾸지 않기

펌프가 멈추면 언제나 상류가 과압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원인과 공정조건에서 어떤 결과가 가능한지를 나누어 검토하는 분석 틀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No flow'는 의도된 유량이 전혀 없는 편차다. 밸브 폐쇄나 펌프 정지는 직접 원인이 될 수 있고 하류 공급중단, 상류 측 압력상승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센서오차와 유량편차의 인과가 불명확하다. ②와 ③은 검토 노드의 공정변수와 관계없는 조합이다. HAZOP에서는 원인, 결과, 기존 안전조치, 추가권고를 구분해 기록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정오차가 실제 무유량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제품 색상과 펌프 회전수의 조합은 No flow 분석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조명 고장은 배관 유량편차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밸브 폐쇄·펌프 정지는 무유량의 대표 원인이며 공급중단·상류 과압을 유발할 수 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HAZOP, 공정편차 및 위험성평가 범위를 화학설비 사례에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HAZOP 지침의 가이드워드-공정변수 조합과 원인·결과 구분에 맞는다.

88. 가변용적 가스홀더 100 m³ 안에 가연성 증기가 8 vol%로 균일하게 섞여 있다. 증기량은 변하지 않고 깨끗한 공기만 보충하여 농도를 2 vol%로 낮추려면 추가해야 할 공기의 부피는? (온도와 압력은 일정하다고 본다.)

  1. 100 m³
  2. 300 m³
  3. 400 m³
  4. 6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100 m³

    1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200 m³, 농도는 8/200=4%입니다.

  2. ②300 m³정답 선지

    3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400 m³, 농도는 8/400=2%입니다.

  3. ③400 m³

    최종 전체 부피입니다. 400 m³를 추가하면 전체는 500 m³가 됩니다.

  4. ④600 m³

    6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700 m³, 농도는 약 1.14%입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 300 m³입니다. 증기량은 8 m³로 보존되고, 최종 농도 2%가 되려면 전체 부피는 400 m³입니다. 추가 공기량은 400−100=300 m³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그대로인 증기량과 증가하는 전체 부피를 나누어 식을 세웁니다.

보존되는 양과 변하는 양

증기량은 그대로

100 m³의 8%이므로 증기량은 8 m³입니다. 지문에서는 증기가 새로 생기거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전체 부피는 증가

공기 x m³를 더하면 전체 부피는 x가 아니라 100+x m³입니다. 가변용적이라는 조건을 사용합니다.

조건으로 식 만들기

  1. 초기 증기량
    100 × 0.08 = 8 m³

    농도의 분자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2. 최종 농도에 맞추기
    8 ÷ (100 + x) = 0.02
    100 + x = 400 m³

    400 m³는 최종 혼합물 전체의 부피입니다.

  3. 질문이 요구한 추가량
    x = 400 − 100 = 300 m³

    검산: 8 ÷ 400 = 0.02, 즉 2%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2번 — 300 m³

조건 읽기: 가변용적이고 온도·압력이 일정하다. 증기는 유출·반응·응축 없이 보존되고 공기 추가에 따라 전체 혼합 부피가 증가하는 이상 모형이다.

원리 선택: 처음 증기의 등가 부피 8 m³는 보존된다. 최종 부피를 100+x로 두고 증기 부피/전체 부피=0.02를 적용한다.

풀이:
1) 처음 증기량은 100×0.08=8 m³이다.
2) 8/(100+x)=0.02에서 최종 전체 부피 100+x=400 m³이다.
3) 따라서 추가 공기는 x=400-100=300 m³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최종 전체 부피 400 m³와 추가량 300 m³를 구별한다. 고정용적 탱크에서 배출하면서 희석하는 모형은 다른 식이 필요하다.

적용 범위: 온도·압력 일정 및 증기량 보존의 이상적 물질수지 연습이다. 실제 가연성 증기에 공기를 넣으면 폭발성 조성을 거칠 수 있으므로 안전 작업 절차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전체 200 m³가 되어 8/200=4%이므로 2%가 아니다.
  • 2번: 전체 400 m³가 되어 8/400=2%로 맞다.
  • 3번: 400 m³는 최종 전체 부피다. 이를 추가량으로 넣으면 전체 500 m³, 농도 1.6%가 된다.
  • 4번: 전체 700 m³가 되어 농도는 약 1.14%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89. 프로판 2 mol을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 산소량은?

  1. 10 mol
  2. 5 mol
  3. 7 mol
  4. 14 m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10 mol정답 선지

    프로판 2 mol×산소 5 mol/프로판 1 mol=10 mol입니다.

  2. ②5 mol

    5 mol은 프로판 1 mol에 필요한 산소량으로 연료 2 mol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3. ③7 mol

    7 mol은 요구 산소량의 비례 계산 결과가 아닙니다.

  4. ④14 mol

    14 mol은 주어진 완전연소식의 산소 소요량과 맞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프로판 한 몰의 완전연소에는 산소 5몰이 필요하다는 반응식 관계를 이용합니다. 프로판 2몰이므로 산소는 10몰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료 몰수에 반응식의 산소 계수를 곱하기

반응식에서 비례관계 읽기

  1. C₃H₈+5O₂→3CO₂+4H₂O의 계수를 확인합니다.
  2. 연료와 산소의 몰비는 1:5입니다.
  3. 연료 2 mol이므로 산소는 2×5=10 mol입니다.

산소와 공기를 구별

질문은 이론 산소량을 묻고 있습니다. 공기 전체의 양이나 생성물의 몰수를 답하지 않습니다. 반응식의 어느 물질 계수를 사용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완전연소식은 C₃H₈+5O₂→3CO₂+4H₂O입니다. 프로판 2 mol에 맞추면 2C₃H₈+10O₂→6CO₂+8H₂O가 됩니다. 양변의 원자 수는 탄소 6, 수소 16, 산소 20으로 같으며 산소 분자는 10 mol이므로 ①이 맞습니다. 생성물 계수의 합 14 mol과 필요한 산소량 10 mol은 서로 다른 양입니다. 이론 산소량을 묻는 계산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나 실제 연소설비의 과잉공기량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 2 mol×산소 5 mol/프로판 1 mol=산소 10 mol입니다.
  • 선택지 2: 산소 5 mol은 프로판 1 mol의 완전연소에 필요한 양입니다.
  • 선택지 3: 7은 프로판 1 mol에 대한 생성물 계수 3+4입니다. 산소 계수 5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14 mol은 위 반응식의 생성물 총 몰수 6+8입니다. 산소의 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연소반응식, 이론산소량 및 화재·폭발 계산 범위에서 수치를 새로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hemistry 2e 4.1의 원자 수 보존에 따른 계수 맞추기를 적용해 프로판 반응식을 직접 검산했습니다. 반응 전후 총 분자 수가 같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90. 메탄 50vol%(연소하한 5.0vol%)와 프로판 50vol%(연소하한 2.1vol%)인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약 얼마인가?

  1. 2.10vol%
  2. 2.96vol%
  3. 3.55vol%
  4. 7.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2.10vol%

    2.10 vol%는 프로판 한 성분의 하한으로 혼합 조성을 모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 ②2.96vol%정답 선지

    100/(50/5.0+50/2.1)≈2.96 vol%로 계산됩니다.

  3. ③3.55vol%

    3.55 vol%는 (5.0+2.1)/2의 산술평균으로 제시된 혼합식과 다릅니다.

  4. ④7.10vol%

    7.10 vol%는 두 하한을 더한 값이며 혼합가스 하한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기존 해설의 Le Chatelier 식에서 각 성분의 비율을 그 성분의 하한으로 나누어 합산합니다. 비율을 %로 쓸 때 분자는 100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혼합가스 연소하한은 단순 산술평균이 아닙니다

같은 비율 단위 유지

  1. 메탄 항은 50/5.0=10입니다.
  2. 프로판 항은 50/2.1≈23.8095입니다.
  3. 혼합하한=100/(10+23.8095)≈2.96 vol%입니다.

0.5와 50을 섞지 않기

성분비를 분율 0.5로 쓴다면 분자는 1로 맞춰야 합니다. 분자에는 100을 놓고 분모 성분비는 0.5로 쓰는 식의 혼용을 피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선지별 판단: ①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②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③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④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 선택지 3: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근거: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91. 프로판의 폭발하한을 2.2vol%로 보고 완전연소에 연료 1mol당 산소 5mol이 필요할 때 근사 한계산소농도는?

  1. 2.2vol%
  2. 5.0vol%
  3. 7.2vol%
  4. 1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2.2vol%

    2.2 vol%는 주어진 연료의 폭발하한이며 산소 필요비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 ②5.0vol%

    5.0은 산소의 반응 몰비 숫자를 농도값으로 옮긴 것입니다.

  3. ③7.2vol%

    7.2는 2.2와 5를 더한 값으로 근사식과 맞지 않습니다.

  4. ④11.0vol%정답 선지

    2.2×5=11.0 vol%로 지문의 근사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문제에서 주어진 근사 관계는 폭발하한 2.2 vol%와 연료 1몰당 산소 5몰의 곱입니다. 두 숫자를 더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근사 한계산소농도와 실제 운전 기준을 구별

문제의 관계식 적용

  1. 연료 폭발하한 L=2.2 vol%를 확인합니다.
  2. 연료 1 mol당 필요한 산소의 몰수 5를 사용합니다.
  3. 근사값은 2.2×5=11.0 vol%입니다.

근삿값의 용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판단: ①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②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③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④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 선택지 3: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 선택지 4: 근사식 2.2×5=11.0vol%다.

근거: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92. 반응열 300,000kJ가 질량 5,000kg, 평균 비열 2.0kJ/(kg·K)인 내용물에 모두 축적되면 단열 온도상승은?

  1. 3K
  2. 15K
  3. 20K
  4. 30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3K

    3 K는 주어진 열량과 열용량의 비보다 10배 작습니다.

  2. ②15K

    15 K는 계산값 30 K의 절반으로 지문 조건과 다릅니다.

  3. ③20K

    20 K는 지문의 Q/(mCp) 계산 결과가 아닙니다.

  4. ④30K정답 선지

    300,000/(5,000×2.0)=30 K로 계산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온도상승은 축적된 열량을 내용물 전체의 열용량 mCp로 나눈 값입니다. kg당 비열과 내용물 전체의 열용량을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응열을 내용물의 전체 열용량으로 나누기

열용량부터 계산

  1. mCp=5,000 kg×2.0 kJ/(kg·K)=10,000 kJ/K입니다.
  2. ΔT=300,000 kJ÷10,000 kJ/K=30 K입니다.
  3. 이는 시작온도에서 얼마나 상승하는지이며 최종 절대온도는 아닙니다.

모두 축적된다는 조건

열손실 없이 주어진 열이 내용물에 축적되는 모형을 사용합니다. 단열이라는 전제를 빼거나 비열에 질량을 곱하지 않으면 다른 값을 계산하게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②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③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 선택지 2: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 선택지 3: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ΔT=Q/(mCp)=300,000/(5,000×2.0)=30K다.

근거: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93. 공기보다 증기밀도가 큰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었을 때 특히 주의할 장소는?

  1. 천장 위만
  2. 바람이 강한 옥상만
  3. 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
  4. 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천장 위만

    천장 위만 보면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하는 증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2. ②바람이 강한 옥상만

    바람이 강한 옥상만으로 점검 장소를 한정하면 저지대 위험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3. ③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정답 선지

    피트·배수구·저지대는 무거운 증기가 모일 수 있는 공간입니다.

  4. ④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높은 굴뚝 끝만 보는 것은 지문의 증기밀도 단서와 맞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에 모여 누출지점에서 떨어진 곳의 점화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피트·배수구 등 위치를 함께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거운 증기의 이동과 낮은 공간의 체류

누출지점에서 주변 공간으로

  1. 액체가 누출되고 증기가 생깁니다.
  2.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의 낮은 공간 이동·체류를 고려합니다.
  3. 원거리 점화와 화염의 역방향 전파 가능성까지 살핍니다.

보이지 않는 이동경로

누출이 시작된 바로 옆만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배수구와 낮은 공간이 연결되어 있으면 그 경로도 살펴야 한다는 원문의 뜻을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②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③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④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 선택지 2: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4: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근거: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94. 질소 퍼지로 가연성 혼합물의 폭발을 방지하는 핵심 원리는?

  1. 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
  2. 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3. 점화원을 추가한다.
  4. 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정답 선지

    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보다 낮게 해 산화제 조건을 제한하는 원리입니다.

  2. ②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 질소 퍼지의 핵심 원리가 아닙니다.

  3. ③점화원을 추가한다.

    점화원을 추가하는 것은 점화 위험을 늘리는 행동입니다.

  4. ④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무한히 압력을 높이는 것은 설비 안전을 고려한 불활성화 원리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질소 퍼지는 산소농도를 낮춰 지속적인 화염전파 조건을 제한하는 불활성화입니다. 연료를 더 넣거나 압력을 무한히 올리는 방법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질소 퍼지가 연소의 산화제 조건에 작용

어느 조건을 바꾸는가

구분판단 기준
가연물존재할 수 있으므로 없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산소농도를 줄여 연소 지속 조건을 제한합니다.
점화원질소를 사용한다고 별도 점화원 관리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폭발방지와 사람의 출입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선지별 판단: ①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②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③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④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 선택지 2: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3: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4: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근거: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95. 아세틸렌을 용해하여 다공성 충전재와 함께 저장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용제는?

  1. 물
  2. 수은
  3. 아세톤
  4. 농황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물

    물은 이 문항이 묻는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닙니다.

  2. ②수은

    수은은 지문에서 제시한 용해 저장 용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③아세톤정답 선지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는 대표 용제인 아세톤입니다.

  4. ④농황산

    농황산은 이 용도의 대표 용제로 제시된 물질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이 문항에서 아세틸렌을 용해시키는 대표 용제는 아세톤입니다. 다공성 충전재라는 구조와 그 안에 쓰는 용제를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해 저장에서 용제와 충전재의 역할 구분

구성의 역할

구분판단 기준
아세틸렌저장하려는 가스입니다.
아세톤가스를 용해시키는 대표 용제입니다.
다공성 충전재전용 저장용기의 내부 구성으로 용제와 구별합니다.

용제 이름의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선지별 판단: ①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②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③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④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2: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3: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 선택지 4: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근거: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96. 발열반응기에서 온도상승 속도가 냉각능력을 초과하기 시작했다. 가장 적절한 대응은?

  1. 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2. 냉각을 차단한다.
  3. 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
  4. 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원료를 더 넣으면 반응과 열발생을 확대할 수 있어 위험한 대응입니다.

  2. ②냉각을 차단한다.

    냉각 차단은 열제거 능력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3. ③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정답 선지

    검증된 비상절차로 원료 차단과 설계 보호기능을 작동하는 조치입니다.

  4. ④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교반 중지는 반응계에 따라 열제거 등을 해칠 수 있어 무조건 적용할 대책이 아닙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반응열 발생이 냉각능력을 넘기 시작하면 온도상승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공급 제한과 설계된 비상기능을 검증된 절차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발생 제한과 열제거 확보를 검증된 절차로 연결

열수지의 두 방향

구분판단 기준
열발생반응에 투입되는 원료와 반응 상태를 제한합니다.
열제거설계된 비상냉각 등 보호기능을 확보합니다.
절차설비에 맞게 검증된 순서·조건으로 조치합니다.

모든 반응기에 같은 비상조치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②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③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④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 선택지 2: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 선택지 4: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근거: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97. 용제증기 8m³가 누출되었다. 평균농도를 2vol%로 낮추려면 총 혼합공간이 400m³ 필요하다. 기존 공간이 100m³라면 추가 희석공기량은?

  1. 300m³
  2. 392m³
  3. 400m³
  4. 500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300m³정답 선지

    400−100=300 m³로 기존 혼합공간을 제외한 추가량입니다.

  2. ②392m³

    400−8=392 m³는 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에 있는 공기를 함께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3. ③400m³

    400 m³는 최종 총공간이며 추가량과 다릅니다.

  4. ④500m³

    기존 공간을 더해 500으로 만들면 총량·추가량 관계를 거꾸로 계산한 것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필요한 전체 혼합공간 400 m³에는 기존 100 m³도 포함됩니다. 추가해야 할 공기는 그 차이 300 m³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최종 공간에서 무엇을 빼야 추가량인가

양의 종류에 이름 붙이기

  1. 증기량은 8 m³입니다.
  2. 목표 농도 2%의 총공간은 8/0.02=400 m³입니다.
  3. 이미 있는 혼합공간 100 m³를 빼 추가 공기량 300 m³를 구합니다.

392 m³의 의미와 차이

최종 혼합물에서 증기를 뺀 공기 총량과 새로 보충할 공기량은 다릅니다. 기존 공간에도 공기가 있으므로 “총량”과 “추가량”을 구별합니다. 이 계산을 실제 환기 설계로 직접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②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③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④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 선택지 2: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 선택지 4: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근거: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98. 농축 산을 물로 희석할 때 가장 안전한 기본원칙은?

  1. 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2.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
  3. 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4. 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소량의 물이 많은 산과 급히 접촉하면 국부적 가열·비등·비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②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정답 선지

    큰 물의 열용량을 이용하고 냉각·교반으로 희석열을 분산시키는 기본 방향입니다.

  3. ③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밀폐·가열은 열과 압력 상승 위험을 더할 수 있는 조치입니다.

  4. ④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얼굴을 바로 위에 두면 비산·증기 등에 직접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농축 산의 희석은 열이 발생하므로 큰 물의 열용량을 이용해 열을 분산시키는 것이 기본 원리입니다. 냉각·교반하며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 방향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희석열을 분산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정하기

순서의 이유

  1. 희석 과정에서 열이 발생한다는 점을 먼저 봅니다.
  2. 물 쪽으로 산을 조금씩 넣어 열이 분산되게 합니다.
  3. 제품·작업에 맞는 냉각·교반과 보호 조건을 유지합니다.

물질별 정보 유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②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③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④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 선택지 2: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 선택지 3: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근거: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99. 같은 전열면적과 비슷한 입·출구 조건에서 병류보다 향류 열교환기가 일반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1. 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
  2. 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3. 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4. 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정답 선지

    열전달을 이끄는 평균 온도차를 비교적 크게 확보하는 향류의 장점입니다.

  2. ②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입구에서 두 온도가 즉시 같아지면 열전달의 구동력이 사라지므로 장점 설명이 아닙니다.

  3. ③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유동 방향을 바꿨다고 전열벽의 열전도율이 무한대가 되지 않습니다.

  4. ④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압력강하는 형상·유동조건 등에 관계되며 향류라고 언제나 0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르면 길이에 따른 온도차를 비교적 유효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리한 점은 평균 온도차이며 재료 성질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향류는 열교환기 전체의 온도차를 유지하기 쉬움

흐름과 온도차

구분판단 기준
병류두 유체가 같은 방향으로 흐릅니다.
향류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릅니다.
비교의 중심어느 한 입구의 차이만 아니라 전 구간의 유효한 평균 온도차를 봅니다.

크게 만든다는 말의 대상

열교환기 길이나 벽의 열전도율을 늘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어진 전열면적과 비슷한 입·출구 조건에서 온도 분포가 만드는 차이를 설명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향류는 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르므로 열교환기 전 구간에서 유효한 온도차를 비교적 크게 유지해 로그평균온도차를 확보하기 쉬우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처럼 두 온도가 즉시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③은 재료의 열전도율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④도 유로와 유속에 따른 압력강하를 없애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향류는 전 구간 평균 온도차를 크게 유지하기 쉬워 정답이다.
  • 선택지 2: 유체 온도는 전열저항과 체류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한다.
  • 선택지 3: 흐름방향은 전열벽 재료의 열전도율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4: 향류에서도 마찰과 국부저항에 따른 압력강하가 발생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설비, 열교환기 및 열전달 안전운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표준 열전달의 로그평균온도차 관계로 확인했으며 법령 개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원리다.

100. 반응 혼합물 4,000 kg의 평균 비열이 2.0 kJ/(kg·K)이고, 단열상태에서 240 MJ의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전환된다. 예상 온도상승은?

  1. 15 K
  2. 20 K
  3. 30 K
  4. 60 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15 K

    15 K는 지문에서 얻는 30 K의 절반입니다.

  2. ②20 K

    20 K는 주어진 열량과 전체 열용량의 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③30 K정답 선지

    240,000/(4,000×2.0)=30 K로 계산됩니다.

  4. ④60 K

    60 K는 비열 2.0을 전체 열용량에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반응열은 MJ, 비열은 kJ 단위로 주어져 있으므로 먼저 단위를 맞춥니다. ΔT=Q/(mCp)에 240,000 kJ를 넣으면 30 K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MJ와 kJ를 맞춘 뒤 온도상승 계산

단위부터 통일

  1. 240 MJ=240,000 kJ입니다.
  2. mCp=4,000×2.0=8,000 kJ/K입니다.
  3. ΔT=240,000/8,000=30 K입니다.

온도상승과 최종온도

30 K는 변화량입니다. 초기온도가 따로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최종온도를 30 K라고 쓰지 않습니다. 단열·현열 전환이라는 원문의 가정을 유지한 계산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주어진 가정에서는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바뀌므로 ΔT=Q/(mCp)입니다. 240 MJ=240,000 kJ이고 전체 열용량은 4,000 kg×2.0 kJ/(kg·K)=8,000 kJ/K입니다. 따라서 240,000÷8,000=30 K로 ③이 맞습니다. 30 K는 온도상승이며 최종 온도가 30 ℃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반응에서는 비열의 온도 의존성·상변화·열손실·반응 진행 등을 별도로 검토해야 하며, 문항의 단순 계산만으로 반응설비 운전 조건을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 K라면 주어진 열용량에서 필요한 열은 120 MJ로 문항의 절반입니다.
  • 선택지 2: 20 K라면 필요한 열은 160 MJ로 240 MJ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8,000 kJ/K×30 K=240,000 kJ로 주어진 열량과 일치합니다.
  • 선택지 4: 60 K라면 필요한 열은 480 MJ로 주어진 열의 두 배입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반응열, 단열온도상승 및 열폭주 평가 범위에서 수치를 독립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1.4·식(1.5) Q=mcΔT와 문항의 단열·현열 가정을 연결해 단위와 역산을 확인했습니다. 특정 KOSHA 지침 전체를 검토했다는 기존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32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안전보건규칙상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작성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의 굴착면 높이 기준은?

  1. 0.5 m 이상
  2. 1 m 이상
  3. 1.5 m 이상
  4. 2 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0.5 m 이상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2. ②1 m 이상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3. ③1.5 m 이상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4. ④2 m 이상정답 선지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계획은 굴착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연결하는 자료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 선택지 2: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 선택지 3: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 선택지 4: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102. 포화된 연약 점성토의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표면 도장
  2. 암반 록볼트만 설치
  3. 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
  4. 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표면 도장

    표면 도장은 내부의 긴 배수거리와 간극수압 소산을 직접 해결하지 않습니다.

  2. ②암반 록볼트만 설치

    암반 록볼트는 암반 보강에 관련되며 포화 점성토의 배수·압밀 촉진과 다릅니다.

  3. ③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정답 선지

    배수거리 단축과 선행하중을 조합해 압밀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4. ④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지하수 흐름을 조사하지 않으면 압밀과 배수 조건을 적절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포화 점성토의 압밀은 간극수가 빠져나오며 지반이 변형되는 과정입니다. 연직배수재는 배수거리를 줄이고 프리로딩은 선행하중을 가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은 서로 다른 역할

두 공법을 연결

구분판단 기준
연직배수재간극수가 빠져나가는 경로를 제공해 배수거리를 줄입니다.
프리로딩미리 하중을 가해 압밀을 앞당기도록 합니다.
조합하중에 따른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가 진행되도록 합니다.

다짐과 압밀을 구별

기계로 두드리거나 눌러 다지는 작용과 포화 점성토에서 시간이 걸려 물이 빠지는 압밀을 같은 현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문의 “포화된 연약 점성토”가 공법 선택의 단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선지별 판단: ①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②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③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④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 선택지 2: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 선택지 4: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근거: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103. 철륜 표면에 돌기를 두어 접지압을 높이고 고함수비 점성토의 깊은 다짐에 쓰는 롤러는?

  1. 머캐덤 롤러
  2. 탠덤 롤러
  3. 타이어 롤러
  4. 탬핑 롤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머캐덤 롤러

    머캐덤 롤러는 평활 철륜 계열로 지문의 돌기형 형상과 다릅니다.

  2. ②탠덤 롤러

    탠덤 롤러는 앞뒤 평활륜 형식으로 돌기 관입 다짐의 단서와 맞지 않습니다.

  3. ③타이어 롤러

    타이어 롤러는 고무타이어의 접촉·주무름 효과를 사용합니다.

  4. ④탬핑 롤러정답 선지

    돌기부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하는 탬핑 롤러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합니다. 장비 이름보다 표면 형상과 대상 토질을 먼저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롤러 표면의 돌기를 다짐 작용에 연결

표면과 작용의 대응

구분판단 기준
평활 철륜매끈한 바퀴면을 이용합니다.
타이어고무타이어의 접촉과 주무름 작용을 이용합니다.
탬핑 돌기돌기 접촉부로 지반을 눌러 관입·다짐합니다.

높은 접지압의 뜻

전체 무게뿐 아니라 실제로 접촉하는 면적이 압력에 영향을 줍니다. 돌기를 통해 힘이 작용한다는 형상을 점성토의 다짐이라는 지문 조건에 연결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②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③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④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 선택지 2: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 선택지 4: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근거: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104. 중량물 인양계획에서 반드시 함께 검토할 조합은?

  1. 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2. 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3. 인양속도만
  4. 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색상과 혈액형은 인양 안정성에 필요한 하중·장비·지반 조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2. ②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광고판과 음악은 인양계획의 핵심 안전조건이 아닙니다.

  3. ③인양속도만

    속도만으로 하중모멘트·지반 지지·줄걸이와 이동경로 위험을 모두 관리하지 못합니다.

  4. ④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정답 선지

    하중에서 장비·지반·줄걸이·신호·경로까지 연결한 종합 검토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인양은 하중·장비·지반·줄걸이와 사람의 협조가 연결된 작업입니다. 어느 한 조건만 확인해서는 전체 안정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양중계획은 장비 정격 하나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계획에서 연결할 것

구분판단 기준
하중과 장비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과 장비 정격을 맞춥니다.
지지와 연결지반이 장비를 지지하고 줄걸이가 하중을 적절히 전달하는지 봅니다.
사람과 경로신호체계·이동경로·출입통제를 함께 정합니다.

정격하중만 외우는 것의 한계

같은 장비라도 작업반경과 지지조건이 다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문은 특정 인양을 실행해도 되는지의 승인이 아니라 계획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정보의 조합을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②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③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④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 선택지 2: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 선택지 3: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 선택지 4: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근거: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105.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3조에서, 단가계약이 아닌 건설공사의 적용 하한으로 정한 총공사금액은?

  1. 2천만 원
  2. 4천만 원
  3. 1억 원
  4. 5억 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2천만 원정답 선지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2. ②4천만 원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3. ③1억 원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4. ④5억 원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적용대상 기준과 실제 관리비 계산을 나눠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 선택지 2: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 선택지 3: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 선택지 4: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106. 파이프서포트를 동바리로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설치원칙은?

  1. 여러 본을 임의로 이어 높이를 맞춘다.
  2. 수직도·받침·연결핀·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설계대로 확인한다.
  3. 침하 가능한 흙 위에 바로 세운다.
  4. 손상된 부재를 섞어 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여러 본을 임의로 이어 높이를 맞춘다.

    임의로 여러 본을 이어 쓰면 설계된 연결과 안정 조건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2. ②수직도·받침·연결핀·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설계대로 확인한다.정답 선지

    하중전달과 좌굴방지에 필요한 설치·연결·허용하중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3. ③침하 가능한 흙 위에 바로 세운다.

    침하 가능한 흙 위에 직접 세우면 받침이 내려앉아 하중전달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4. ④손상된 부재를 섞어 쓴다.

    손상 부재는 필요한 강도·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파이프서포트의 안전은 한 부재의 강도만이 아니라 수직도·연결·받침·수평연결과 지지조건이 설계에 맞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바리 하중은 부재·연결·받침을 지나 지반으로 전달

하중의 경로

구분판단 기준
부재축력을 지지하고 좌굴에 저항해야 합니다.
연결·수평 지지설계한 위치와 구조로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받침·지반하중을 지반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높이만 맞추는 조립을 피하기

동바리는 길이를 맞춘 막대들의 집합이 아닙니다. 바닥에서 상부까지 하중이 전달되는 경로와 옆으로 휘는 위험을 함께 생각하면 점검항목의 이유가 연결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임의 이어쓰기는 좌굴과 접합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③ 받침 침하는 편심과 연쇄붕괴를 일으킬 수 있어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다. ④ 변형·부식·손상 부재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임의 이어쓰기는 좌굴과 접합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 선택지 3: 받침 침하는 편심과 연쇄붕괴를 일으킬 수 있어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변형·부식·손상 부재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근거: 파이프서포트는 구조계획과 제조사 기준에 따라 견고한 받침, 수직도, 전용 연결부, 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파이프서포트는 구조계획과 제조사 기준에 따라 견고한 받침, 수직도, 전용 연결부, 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확보한다.

107. 안전보건규칙 별표 11의 일반 기준을 적용할 때 모래 지반의 굴착면 기울기는? (높이:수평거리로 표시하며,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설계도서 준수 또는 붕괴 방지 조치에 따른 예외는 제외한다.)

  1. 1:0.5
  2. 1:1.0
  3. 1:1.8
  4. 1: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1:0.5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2. ②1:1.0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3. ③1:1.8정답 선지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4. ④1:1.2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기울기 비율에서는 세로와 가로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선택지 2: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선택지 3: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선택지 4: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108. 터널의 자동경보장치를 작업 시작 전에 점검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외관 색상만 본다.
  2. 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
  3. 경보음을 꺼 둔다.
  4.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외관 색상만 본다.

    외관 색상만으로 센서·통신·경보의 정상 기능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2. ②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정답 선지

    검지부부터 전원·통신·경보부까지 설정조건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3. ③경보음을 꺼 둔다.

    경보음을 꺼 두면 위험을 알리는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4. ④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기록을 남기지 않는 것은 점검 결과의 추적과 유지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자동경보는 검지부만 정상이라고 끝나지 않습니다. 전원과 통신을 통해 경보가 실제로 전달되는 전체 기능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지에서 경보 전달까지 연결된 기능 시험

신호의 경로

  1. 검지부가 설정된 조건을 인식하는지 확인합니다.
  2. 전원과 통신이 신호 전달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3. 경보부가 실제로 작업자에게 경보를 내는지 시험합니다.

부분 정상과 전체 정상

센서가 값을 읽어도 통신이 끊기면 경보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동장치라는 이유로 정상으로 추정하지 않고 신호의 끝까지 확인하는 뜻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②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③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④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 선택지 3: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 선택지 4: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근거: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109.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1. 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2. 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3. 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
  4. 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법정 안전보건시설은 재해 예방을 위한 직접적인 조치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2. ②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보호구·안전보건교육은 원문에서 예방 목적에 맞는 항목입니다.

  3. ③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정답 선지

    일반 복리·영업 성격의 비용으로 예방 목적의 사용에 해당하지 않아 부적절한 선택지입니다.

  4. ④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는 확인된 위험을 낮추는 예방활동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안전보건관리비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비용이라는 목적에 맞춰 봅니다. 회식비·일반 판촉비는 이 목적과 직접 연결되는 안전조치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관리비 지출의 이름보다 산업재해 예방 목적

지출을 구별하는 질문

구분판단 기준
시설·보호구위험노출과 재해를 막는 기능이 있는가?
교육·안전조치작업자의 안전수행과 위험 감소에 연결되는가?
일반 복리·영업회식·광고 등 다른 목적의 비용인가?

부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정답 ③의 지출이 권장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반 목적의 비용과 예방 목적의 비용을 나누어 기존 정답이 왜 제외 대상인지 설명합니다. 구체적인 집행 인정 여부 전체를 새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선지별 판단: ①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②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③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④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 선택지 3: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4: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110. 높이 2 m 이상인 비계 작업장소의 일반 작업발판 폭·틈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는 제외하고,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56조 제3호의 선박·보트 건조작업 및 걸침비계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 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2. 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3. 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
  4. 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2. ②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3. ③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정답 선지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4. ④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판 폭과 재료 사이의 틈은 역할이 다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 선택지 2: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4: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111.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 적치와 건설기계 배치에 관한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2. 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
  3. 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4. 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가장자리에 집중 적치하면 상재하중이 커져 굴착면 안정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2. ②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설계 이격과 하중·배수·진동을 함께 관리하여 위험요인을 종합합니다.

  3. ③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균열은 위험징후가 될 수 있어 장비가 가볍다는 이유만으로 접근시켜서는 안 됩니다.

  4. ④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배수로를 막으면 침투수와 토압 등 붕괴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가장자리의 토사·장비는 지반에 추가 하중을 주고 장비는 진동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설계 이격과 배수·변위 관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면 위 하중과 물·진동이 안정에 주는 영향

가장자리에서 함께 볼 것

구분판단 기준
하중흙더미·장비가 지반 위에서 누르는 힘입니다.
물배수가 나쁘면 침투와 지반상태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진동·징후장비진동과 균열·변위를 살핍니다.

현장별 이격을 지문의 근거와 연결

이 문항에는 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라는 기준이 주어졌습니다. 임의의 고정 거리 하나를 새로 제시하기보다 그 설계조건에 맞춰 배치한다는 원리를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와 장비는 상재하중과 진동을 증가시키므로 지반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지키고 배수·균열·변위를 관리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붕괴를 촉진할 수 있다. ③은 균열이라는 위험징후를 무시한다. ④는 지표수 침투를 늘려 토압과 붕괴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②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굴착면 붕괴방지, 상재하중 및 건설기계 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사전조사·작업계획·붕괴징후 관리 원칙과 일치한다.

112. 가설통로 경사로를 설치할 때 일반적인 경사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2. 60도 이상으로만 한다.
  3. 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4.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수직으로 통행하게 하는 것은 일반 경사로 기준을 따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2. ②60도 이상으로만 한다.

    60도 이상으로만 하는 것은 원문의 완만한 경사 원칙과 반대입니다.

  3. ③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45도를 반드시 초과하게 하는 내용은 제시된 일반 경사 기준과 다릅니다.

  4. ④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정답 선지

    30도 이하 원칙과 미끄럼방지·안전난간을 함께 반영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일반 경사로의 기존 기준은 원칙적으로 30도 이하입니다. 그 수치를 지키는 것과 미끄럼·가장자리 추락을 막는 조치는 함께 고려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설통로의 경사와 부가 방호는 각각 필요

구조별 역할

구분판단 기준
경사 제한통로의 기울기를 관리합니다.
미끄럼방지발이 통로 면에서 미끄러질 위험을 줄입니다.
안전난간가장자리 추락을 방호합니다.

숫자 하나로 설치 완료를 판단하지 않기

기울기가 30도 이하라고 바닥 상태나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의 일반원칙과 필요한 추가조치를 함께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판단: ①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②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③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④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 선택지 3: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 선택지 4: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근거: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113. 순간풍속이 16 m/s인 상황에서 타워크레인 작업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1. 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
  2. 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3. 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4. 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정답 선지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2. ②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3. ③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4. ④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풍속 숫자와 작업 종류를 한 쌍으로 기억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 선택지 2: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 선택지 3: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 선택지 4: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114. [학습용 변형] 작업발판 표면에서 100 cm 높이에 상부 난간대를 설치하는 경우 안전난간의 중간 난간대 배치로 옳은 것은? (난간기둥 간격은 25 cm를 초과하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는 없다.)

  1.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2. 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3. 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4. 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정답 선지

    작업발판 표면과 100 cm 상부 난간 사이의 중간인 50 cm 위치입니다.

  2. ②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상부 난간보다 높은 곳은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이 아닙니다.

  3. ③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표지만으로 중간 난간대를 대신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원문은 생략·동등 구조 조건을 제외했습니다.

  4. ④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작업발판 아래쪽은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는 위치가 아닙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입니다. 기존 해설의 적용 기준에 따라 작업발판 표면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에 둡니다. 지문의 0 cm와 100 cm 사이이므로 위치는 50 c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숫자만 외우지 않고, 어떤 조건에서 나온 위치인지 연결합니다.

먼저 확인할 세 조건

높이의 기준점
작업발판 표면을 기준으로 상부 난간대가 100 cm 높이에 있습니다.
기둥 간격
25 cm를 초과한다고 주어졌습니다.
대체 구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가 없다고 주어졌습니다.

조건에 기준 적용하기

이 문항에 적용하는 기준은 작업발판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 높이입니다. 괄호에서 생략·대체에 관한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지문에 없는 예외를 임의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숫자로 확인

  1.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
    (0 cm + 100 cm) ÷ 2 = 50 cm

    상부 난간보다 위나 작업발판보다 아래가 아니라, 두 기준점 사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조건 읽기: 상부 난간 높이가 100 cm이고, 기둥 간격이 25 cm를 초과하며 동등 구조로 대체하지 않는 조건이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 제2호의 상부 난간 120 cm 이하 설치 조건에 해당한다. 중간 난간은 상부 난간과 바닥면등의 중간에 둔다.

풀이:
1) 바닥을 0 cm로 보면 중간 높이는 (0+100)/2=50 cm이다.
2) 따라서 상부 난간과 작업발판 표면 사이의 중간에 설치한다는 ①이 맞다.
3) 기둥 간격 25 cm 이하의 생략 예외와 제1호의 동등 구조 대체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 문항의 높이는 정확히 100 cm다. 다른 높이나 대체 구조에 적용할 때는 해당 조문 요건과 예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3-02 시행 규칙 제13조의 주어진 조건에 한정한다. 난간 전체의 강도·재료·발끝막이판 등 다른 요구사항까지 적합하다고 판정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바닥에서 50 cm인 중간 위치에 설치하는 내용이다.
  • 2번: 상부보다 높은 위치는 상부와 바닥 사이를 막는 중간 난간 위치가 아니다.
  • 3번: 표지는 구조적 추락 방지를 대신하지 않는다. 지문은 대체 구조와 생략 예외도 제외했다.
  • 4번: 작업발판 아래는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지 못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15. 높은 장소에서 추락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본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일반적인 작업발판 및 끝·개구부의 방호를 묻고, 이동식 사다리 등 개별 작업의 특례는 제외한다.)

  1. 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
  2. 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3. 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4. 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정답 선지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2. ②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3. ③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4. ④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집단방호는 여러 작업자를 같은 구조로 보호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 선택지 2: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116. 안전보건규칙 제38조와 별표 4에 따라 구축물 해체작업의 안전을 위한 사전조사 및 작업계획을 검토할 때, 안전 관련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2. 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3. 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
  4. 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1. ①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2. ②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3. ③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정답 선지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4. ④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작업계획과 계약관리 자료의 목적을 구별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 선택지 2: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 선택지 3: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117. 터널 발파작업 후 불발이 의심될 때 가장 적절한 조치는?

  1. 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2. 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3. 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4. 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1. ①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즉시 막장에 들어가면 지연폭발 가능성에 직접 노출될 수 있습니다.

  2. ②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금속공구로 임의로 파내는 행동은 마찰·충격 위험을 더할 수 있습니다.

  3. ③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남은 폭약을 자격·절차 없이 임의 운반하는 것은 위험한 취급입니다.

  4. ④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정답 선지

    접근 통제와 정해진 대기·책임자 확인을 연결해 오인 접근을 막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발파가 끝나 보이더라도 불발이 의심되면 지연발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접근을 막고 정해진 대기·확인·처리 절차를 따르는 것이 원문의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발 의심은 접근 통제와 책임자 절차로 관리

일반 작업자의 판단 방향

  1. 불발 의심을 단순 미작동으로 보고 접근하지 않습니다.
  2. 의심구역의 접근을 통제합니다.
  3. 정해진 대기와 책임자의 승인된 확인·처리 절차를 따릅니다.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②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③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④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 선택지 2: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근거: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118. 콘크리트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에서 급격한 변형과 침하가 발견되었다. 가장 적절한 조치는?

  1. 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2. 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
  3. 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4.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2. ②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정답 선지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3. ③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4. ④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동바리의 변형은 하중을 전달하는 경로의 이상 신호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 선택지 2: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 선택지 3: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 선택지 4: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119. 건설공사 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2. 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
  3. 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4. 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1. ①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안전과 관계없이 기간을 줄이면 작업중첩과 무리한 작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②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정답 선지

    단계별 위험과 필요한 자원을 반영하는 발주자의 예방 역할입니다.

  3. ③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정보를 숨기면 시공자가 지반·구조 등 위험조건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4. ④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검토를 생략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발주자의 예방 역할은 공사를 맡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계획·설계·시공 과정의 위험정보와 필요한 기간·비용을 안전보건대장 등에 반영하는 역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주 단계의 기간·비용 결정도 예방에 영향

단계 사이에 이어질 정보

구분판단 기준
계획사업에서 예상되는 위험과 필요한 자원을 고려합니다.
설계위험정보를 설계조건과 예방조치에 반영합니다.
시공이전 단계의 정보와 조치를 확인하고 변화에 대응합니다.

대장이라는 문서의 기능

대장을 작성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위험정보가 다음 단계의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규모 등 세부 대상은 기존 근거 범위에 두고 역할을 이해하는 설명에 집중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③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④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 선택지 3: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 선택지 4: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근거: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120. 긴 철근을 여러 명이 인력 운반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1.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
  2. 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3. 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4. 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1. ①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정답 선지

    동일한 방향·높이와 지휘 신호로 공동운반 동작을 맞추는 방법입니다.

  2. ②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각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하중 균형과 진행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3. ③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중앙 한 사람에게 맡기면 하중 집중과 장척물 회전 위험이 남습니다.

  4. ④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통로의 장애물을 방치하면 걸림·넘어짐이 공동운반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긴 부재는 운반자들의 방향과 높이가 다르면 회전하거나 하중이 한쪽에 쏠릴 수 있습니다. 한 지휘 신호 아래 자세와 움직임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운반은 인원수뿐 아니라 동작의 일치

공동운반 준비와 이동

  1. 운반 통로의 장애물과 필요한 인원을 확인합니다.
  2. 진행 방향과 부재의 어깨 높이를 맞춥니다.
  3.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동시에 움직입니다.

각자 들 수 있다는 것과 함께 안전하게 드는 것

여러 사람이 나누어 들더라도 신호와 높이가 맞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한 사람에게 힘이 몰릴 수 있습니다. 힘의 분담과 동작의 협조를 함께 보는 문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②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③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④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선택지 2: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3: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 선택지 4: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근거: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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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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