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자체 모의고사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28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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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자체 모의고사 안내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28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2026년 1·2회 이름으로 제공된 자체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배열한 연습 세트입니다. 문항이 겹치므로 새 문제를 처음 푼 점수와 구분해 복습용으로 이용하세요. 기존 자료 분류 코드와 학습 기록은 유지합니다. 해설의 2026년 회차 비교는 재사용한 원고의 기준이며 이 연습 세트의 실제 출제 이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해설 편집 검토 대상: 2, 4, 7, 20, 21, 22, 25, 31, 33, 50, 52, 53, 60, 89, 91, 102, 103, 107, 108, 111, 116, 118, 119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학습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단계별 자료를 풀고 즉시 정답 피드백을 받는 개별화 교육방법은?
- 실연법
- 프로그램 학습법
- 패널토의
- 브레인스토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실연법
실연은 동작이나 작업방법을 실제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자기속도로 단계별 자료를 푸는 구조와 다릅니다.
- ②프로그램 학습법정답 선지
작은 단계·적극적 반응·즉시 피드백·자기속도가 함께 제시되어 프로그램 학습에 해당합니다.
- ③패널토의
여러 사람의 토론을 통해 내용을 다루는 방식으로, 이 문항의 개별화 진행과 다릅니다.
- ④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를 폭넓게 내는 방식입니다. 단계별 정답을 곧바로 확인하는 학습과 목적이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작은 단계에 반응하고 즉시 결과를 확인하며 자기 속도로 진행하는 구조가 프로그램 학습의 단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프로그램 학습의 네 특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기
학습자가 하는 일
- 작게 나뉜 내용을 읽고 질문에 답합니다.
- 정답·피드백으로 자신이 이해한 정도를 확인합니다.
- 이해를 보완한 뒤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개별화’의 의미
모두에게 같은 시간에 같은 속도를 요구하지 않고 학습자의 반응에 맞춰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혼자 읽기만 하는 것보다, 학습자가 답하고 그 결과를 확인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②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③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④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 선택지 2: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 선택지 3: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 선택지 4: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근거: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2.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을 사업주가 확인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작업중지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조치는?
- 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 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 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급박한 위험을 확인한 시점의 즉시 조치를 생산 완료 뒤로 미루었습니다.
- ②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주의 전달만으로 위험 노출을 중단시키는 조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 ③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원문의 발동 조건은 이미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입니다.
- ④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정답 선지
사업주가 확인한 급박한 위험에 대해 즉시 중지·대피 등의 조치를 하는 내용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중지는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에서 시작합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이 문항의 출발점은 사업주가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을 확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사람이 다쳤는지, 피해 규모가 확정됐는지가 조치의 출발 조건으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예방조치는 위험이 피해로 바뀌기 전에 노출을 끊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치의 출발 조건
| 구분 | 읽을 내용 |
|---|---|
| 대상 주체 | 지문에 제시된 사업주 |
| 시작점 |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 |
| 조치 방향 | 작업중지·대피·필요한 안전조치, 피해 발생까지 기다리지 않음 |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조건 읽기: 의무 주체는 사업주이며,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확인된 상황이다. 실제 사고 발생은 전제되지 않았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는 급박한 위험이 있는 때의 즉시 작업중지, 대피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사업주의 의무로 정한다.
풀이:
1) 발동 요건은 사고 발생 후가 아니라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다.
2) 생산을 계속하거나 주의만 주는 조치는 즉시 중지·대피 의무를 이행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가 맞다.
헷갈리기 쉬운 점: 사업주의 제51조상 의무와 근로자의 작업중지·대피를 다루는 제52조는 주체가 다르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의 문항 조건 판단이다. 실제 대피·위험 제거·작업 재개 절차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생산계획 완료를 기다리는 것은 즉시 중지 의무에 어긋난다.
- 2번: 주의만 주고 위험에 계속 노출시키는 것은 필요한 중지·대피 조치를 대신하지 못한다.
- 3번: 실제 사고를 기다리는 것은 급박한 위험 단계에서 조치하도록 한 요건과 다르다.
- 4번: 급박한 위험에 대한 사업주의 즉시 중지·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함께 담고 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3.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정기교육을 했다는 이유로 채용 시 교육이 언제나 면제된다는 관계는 원문의 설명과 다릅니다.
- ②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작업내용이 바뀌면 그 작업의 교육 필요를 확인해야 하며 불필요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③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정답 선지
특별교육을 이수한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에 관한 인정 관계입니다.
- ④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원문은 등록된 안전보건교육기관에 대한 위탁을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설명을 채택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은 특별교육을 이수한 해당 근로자에 대해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를 모든 교육의 일괄 면제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별교육의 이수 인정은 인정되는 교육 범위를 함께 기억
교육 관계를 읽는 순서
| 구분 | 판단 기준 |
|---|---|
| 선행 요건 | 해당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 이수 |
| 인정 대상 |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
| 확대 금지 | 모든 교육이 없어지거나 어떤 정기교육도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님 |
암기할 때의 방향
특별교육 → 특정 교육 실시로 인정이라는 방향을 유지합니다. 정기교육 → 채용 시 교육 언제나 면제처럼 주체와 교육 종류를 바꾸는 선택지에 유의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정기교육과 채용 시 교육을 혼동했다. ②는 작업내용 변경 시 필요한 교육 의무를 부정해 틀리다. ③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의 특별교육 이수 인정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③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④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의 정기교육,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특별교육의 관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을 확인했다. 특별교육을 실시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교육과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예외까지 반영했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특별교육 인정 범위)
4. 새로운 방호장치 점검 절차처럼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내용을 교육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 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 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 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자료만으로 실제 손동작과 순서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수동적으로 관찰할 뿐 실제 수행과 오류 교정이 빠져 있습니다.
- ③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원리 이해와 절차 수행능력은 다르므로 실습을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 ④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정답 선지
시범·직접 연습·즉시 교정을 연결해 절차기술을 익히도록 합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차를 말로 아는 것과 손으로 수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절차기술에는 동작의 순서, 사용하는 도구, 확인해야 할 상태가 함께 포함됩니다. 설명을 듣고 순서를 말할 수 있어도 실제 작업에서는 손의 위치나 확인 동작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시범은 수행 모습을 보여 주고 실습은 학습자가 직접 그 순서를 실행하게 합니다.
절차기술을 익히는 흐름
- 시범
올바른 동작과 확인점을 본다
- 실습
학습자가 자신의 손으로 수행한다
- 피드백·재수행
틀린 단계를 바꾸고 수행 결과를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 순서를 설명하는 것과 학습자가 그 순서를 실제로 수행하는 것은 다르다. 강사의 시범 뒤 학습자가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순서를 재현하면 놓친 단계를 관찰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용어 배포나 동영상 시청만으로는 수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원리 강의만으로도 실제 동작의 숙달을 확인할 수 없다. 위험한 설비를 교육 목적으로 임의 가동하라는 뜻은 아니며, 해당 작업에 맞는 모의·통제 환경과 감독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용어 자료만으로 손동작 순서를 숙달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관찰만 하고 수행평가와 교정이 없다.
- 선택지 3: 원리 이해만으로 실제 절차 수행능력을 확인할 수 없다.
- 선택지 4: 시범·실습·즉시 피드백이 절차기술 습득에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절차기술 과제에서 시범·수행 연습·피드백을 결합하는 교육 선택을 검토했다.
5. 아차사고(near miss)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주된 예방 목적은?
- 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 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 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 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통계를 적게 보이게 하는 것은 위험을 줄이는 목적과 다릅니다.
- ②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개인 비난만 하면 오류를 허용한 설비·절차·관리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 ③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작은 사건도 큰 손실 이전의 신호일 수 있어, 일률적으로 제외하는 것은 수집 목적과 반대입니다.
- ④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정답 선지
실제 손실로 이어지기 전에 반복 위험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찾아 개선하는 목적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아차사고 보고는 피해가 없었던 사건에서 반복 위험과 방어체계의 약점을 찾아 개선하려는 것입니다. 보고 건수를 작게 만드는 것과 위험 자체를 줄이는 것은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차사고에서는 피해가 없었던 이유까지 살펴봅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아차사고는 실제 손실로 끝나지 않았지만 손실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따라서 다친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보고 안전했다고 결론 내리기보다,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방어장치가 작동하거나 우연히 피해를 막았는지 살펴보는 자료로 활용합니다.
결과와 위험을 나눠 읽기
| 구분 | 읽을 내용 |
|---|---|
| 관찰된 결과 | 이번에는 다친 사람이 없음 |
| 살펴볼 조건 | 물건 낙하·위험점 접근 등 사건이 발생한 경로 |
| 예방에 쓰는 정보 | 반복 조건과 피해를 막은 방어장치의 약점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통계 은폐로 예방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비난 중심 접근이라 근본원인을 놓친다. ③은 중요한 선행신호를 버리는 선택이다. ④는 실제 손실 전의 신호로 위험요인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개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②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③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④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근거: 아차사고를 재해의 선행신호로 활용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제거하는 예방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아차사고 활용 원리는 시점이나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6. 다음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 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 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휴업재해가 실제로 발생한 건수를 집계하므로 결과지표입니다.
- ②지난해 근로손실일수
근로손실일수는 이미 생긴 피해의 크기를 나타내는 결과지표입니다.
- ③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약속한 기한에 끝났는지 보는 예방 실행지표입니다.
-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강도율은 발생한 재해의 손실을 근로시간과 연결한 값이므로 선행지표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기한 내 위험성 감소조치 완료율은 사고가 나기 전에 계획한 조치를 실행했는지를 봅니다. 사고 발생 뒤의 건수·손실일수·강도율은 결과를 보는 지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이행을 측정
시점의 단어보다 측정대상
| 구분 | 판단 기준 |
|---|---|
| 예방조치 완료율 | 예방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
| 재해건수·강도율 | 그 결과 어떤 재해·손실이 발생했는지 |
완료와 효과는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조치를 제때 끝냈는지는 실행 여부이고, 실제 위험이 줄었는지는 효과 확인입니다. 이 문항은 전자의 지표 분류를 묻습니다. 완료율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위험이 사라졌다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②·④는 이미 발생한 결과를 측정하는 후행지표다. ③은 사고 전에 수행해야 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므로 선행지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②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③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④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안전성과 측정에서 예방활동을 나타내는 선행지표와 발생결과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선행·후행지표의 개념은 법령 개정과 무관하다.
7. 안전조직의 라인·스태프형에서 스태프 부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
- 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 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정답 선지
스태프는 전문적인 조사·분석·자문과 기준 지원을 담당합니다.
- ②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라인의 일상 작업 지휘와 실행책임을 모두 대신하는 조직은 아닙니다.
- ③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전문지원 기능을 예산 승인 하나로 축소했습니다.
- ④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사고 이후에만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 평상시 예방활동도 지원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문적인 지원과 현장의 실행책임을 나눠 봅니다
뜻과 구별 기준
라인은 실제 업무가 지휘·실행되는 계통이고, 스태프는 그 실행을 돕는 전문 기능입니다. 라인·스태프형은 한쪽이 다른 쪽을 없애는 조직이 아니라 현장의 실행력과 전문적인 조사·분석·기준 지원을 결합하려는 구조입니다.
조직 이름보다 역할 구분
| 구분 | 읽을 내용 |
|---|---|
| 라인 | 일상 업무의 지휘·실행 계통 |
| 스태프 | 조사·분석·자문·기준의 전문지원 |
| 구별 기준 | 전문 지원과 현장 책임의 전면 대체는 다름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라인·스태프형은 실행 조직의 책임과 전문가의 지원을 함께 두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라인 관리자가 작업과 개선조치를 지휘하고, 안전 스태프가 위험 분석 자료와 기술적 조언을 제공한다. 자문을 받았다는 이유로 실행 책임까지 자동으로 스태프에게 이전되지는 않는다. 예산 승인만 하거나 사고가 난 뒤에만 생기는 조직이라는 설명도 전문 예방 지원 기능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자문과 기준 지원은 스태프의 대표 기능이다.
- 선택지 2: 일상 작업의 직접 지휘와 실행책임은 라인에 있다.
- 선택지 3: 스태프 기능은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예방을 위해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기능이다.
편집 해설 근거: 라인은 작업을 실행·지휘하고 스태프는 전문 자문과 자료를 지원하는 역할 구분을 묻는다. 조직의 실제 권한 배치는 별도로 확인한다.
8. 포장기 끼임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원인 분석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
- 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 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위자만 찾고 끝내면 비슷한 실수를 허용하는 조건이 남을 수 있습니다.
-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정답 선지
사람의 오류가 끼임사고로 확대된 설비·절차·감독 조건을 함께 질문합니다.
- ③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증거를 없애는 일은 원인 분석을 방해하고 재발방지 근거를 약화시킵니다.
- ④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책임을 먼저 정하면 사실을 선택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 원인 분석 방향과 반대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근본원인 분석은 마지막 실수만 찾는 것이 아니라 설비·작업절차·감독의 어떤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이어지게 했는지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끼임 직전 행동에서 그 행동을 허용한 조건까지
질문을 한 단계씩 넓히기
- 어떤 행동과 설비상태가 사고 직전에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그 행동이 위험부 접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어떤 방호가 필요했는지 봅니다.
- 방호가 없거나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절차·감독과 연결합니다.
사람의 행동을 제외하는 분석은 아닙니다
행동을 살펴보되 개인의 실수라는 말로 설명을 끝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이 같은 조건에서 일해도 유사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 질문하면 개선 대상을 찾기 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선지별 판단: ①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②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③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④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근거: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9.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활동은?
- 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 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
- 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 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 측정이 없으면 계획이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해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 ②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정답 선지
위험과 요구사항을 계획에 반영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하는 순환입니다.
- ③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사고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잠재위험이나 근로자 참여의 필요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④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문서의 존재와 현장의 실행은 달라서 실제 수행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목표를 정하고 시행한 뒤 결과를 평가하여 다음 조치에 반영해야 개선의 순환이 됩니다. 문서 작성이나 무재해 기록 하나에서 활동을 끝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속적 개선은 실행 결과를 다음 계획으로 되돌리는 것
계획에서 다음 계획까지
- 위험성평가 결과와 적용 요구사항을 반영해 목표를 정합니다.
- 정한 조치를 현장에서 실행합니다.
- 성과와 부족한 점을 평가합니다.
- 평가 결과를 보완조치와 다음 목표에 반영합니다.
한 번의 활동과 시스템의 차이
점검이나 교육 한 번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순환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다음 실행으로 연결되는지가 지속적 개선의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선지별 판단: ①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②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③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④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 선택지 3: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 선택지 4: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10. 작업동작과 표준작업방법을 반복하여 습관화하고 보호구 취급태도를 바로잡는 교육은?
- 태도교육
- 지식교육
- 기능교육
- 문제해결교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태도교육정답 선지
보호구를 올바르게 다루는 태도와 안전행동의 습관화를 교육목표로 삼았으므로 해당합니다.
- ②지식교육
위험이나 작업원칙을 아는 데 중심이 있습니다. 지문의 목표인 태도·습관 형성과 구별됩니다.
- ③기능교육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을 익히는 데 중심이 있습니다. 반복이라는 말만 보고 기능교육으로 고르면 교육목표를 놓칩니다.
- ④문제해결교육
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안을 마련하는 교육입니다. 지문은 특정 문제해결보다 행동·태도의 정착을 묻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지문에서 강조한 것은 동작 자체의 능숙함보다 안전한 작업습관과 보호구 취급태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는 것·할 수 있는 것·실천하는 태도의 구별
교육을 구별하는 기준
| 구분 | 판단 기준 |
|---|---|
| 지식 | 무엇이 위험하고 어떤 원칙을 따라야 하는지 압니다. |
| 기능 | 올바른 방법을 실제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 태도 | 안전하게 행동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일상에서 실천합니다. |
결정적인 표현
교육에는 지식·기능·태도 요소가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반복’이라는 수단보다 ‘습관화’와 ‘취급태도를 바로잡는다’는 목적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②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③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④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 선택지 2: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 선택지 3: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근거: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11.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행동목표로 작성한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 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정답 선지
학습자의 수행행동인 시연과 핵심 단계의 순서가 제시되어 평가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 ②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중요성을 이해한다는 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보면 달성으로 판정할지 불분명합니다.
- ③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강사의 설명 활동을 적었을 뿐 학습자의 교육 후 성취를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 ④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분위기는 교육 여건에 관한 목표이며 안전작업 수행능력을 직접 확인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행동목표는 강사가 무엇을 설명했는지가 아니라 교육 후 학습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순서대로 시연한다는 표현은 실제 수행을 관찰해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 목표의 주어를 학습자로 바꾸고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쓰기
행동목표를 읽는 세 질문
- 누가 수행하는가: 교육을 받은 학습자입니다.
- 무엇을 하는가: 차단·잠금의 핵심 단계를 직접 시연합니다.
- 무엇을 확인하는가: 빠뜨린 단계 없이 정해진 순서로 수행하는지 봅니다.
알고 있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용어를 말할 수 있어도 실제 절차를 수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손동작과 순서가 중요한 교육에서는 설명을 들었다는 기록보다 수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목표가 적합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교육 후 관찰 가능한 수행과 기준을 제시한다. ②는 '충분히 이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③은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 성취가 아니며, ④는 수업환경에 관한 바람일 뿐 학습목표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③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근거: 교육목표는 학습자가 교육 후 수행할 관찰·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행동목표 작성 원리는 교육공학의 기본 개념이며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12. 연간 총 근로시간 1,500,000시간에 재해 9건이 발생했다. 도수율은?
- 6.0
- 9.0
- 13.5
-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6.0정답 선지
9÷1,500,000×1,000,000=6.0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②9.0
9.0은 발생건수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근로시간 기준 환산이 빠져 있습니다.
- ③13.5
13.5는 재해건수에 근로시간의 백만 단위 값 1.5를 곱한 값이며, 이 문제의 나눗셈 방향과 반대입니다.
- ④16.7
16.7은 주어진 도수율 식으로 계산한 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도수율은 주어진 재해건수를 총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을 곱합니다. 150만 시간에 9건이면 100만 시간 기준으로 6건에 해당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해 9건을 100만 근로시간 기준으로 환산
단위를 남기며 계산
- 총 근로시간은 근로자 수가 아니라 합산된 1,500,000시간입니다.
- 9건÷1,500,000시간=0.000006건/시간입니다.
- 이를 1,000,000시간 기준으로 바꾸면 6.0입니다.
계산값을 말로 확인
도수율 6.0을 6%나 실제 사고가 6건이었다는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집계된 사고는 9건이고, 비교를 위해 시간 기준을 통일한 값이 6.0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9÷1,500,000×1,000,000=6.0이다. 선지별 판단: ① 9÷1,500,000×1,000,000=6.0이다. ②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③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④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9÷1,500,000×1,000,000=6.0이다.
- 선택지 2: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3: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 선택지 4: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근거: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13.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가 자동 폐쇄되도록 설계한 원리는?
- 표준화
- 적성배치
- 동기부여
- 페일세이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표준화
표준화는 형식이나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이며 전원 상실 뒤의 안전측 동작을 직접 설명하지 않습니다.
- ②적성배치
적성배치는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을 다루며 밸브의 고장 시 동작과 다릅니다.
- ③동기부여
동기부여는 사람의 행동을 유도하는 개념이고 스프링에 의한 자동 폐쇄 원리가 아닙니다.
- ④페일세이프정답 선지
제어전원 상실을 가정해도 밸브가 자동으로 안전측으로 움직이는 설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제어전원이 사라져도 스프링이 밸브를 닫아 연료 공급을 차단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이처럼 고장·에너지 상실 시 안전측 상태가 되게 하는 것이 이 사례의 페일세이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원이 사라진 뒤 밸브가 가는 상태를 보기
정상과 고장 상태를 나눠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사건 | 제어전원의 상실 |
| 독립된 작용 | 스프링 힘으로 밸브 폐쇄 |
| 안전측 결과 | 지문에서 연료 공급을 차단하는 상태로 이행 |
사람의 오조작 방지와 구별
잘못 끼울 수 없게 형상을 만드는 설계는 사람의 실수를 막는 쪽입니다. 여기서는 조작 실수가 아니라 설비의 전원 상실을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모든 밸브의 안전측 상태가 폐쇄라고 일반화하지 않고 지문 조건을 따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판단: ①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③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④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 선택지 3: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14. 설비 변경관리에서 시운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 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 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
- 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변경 사유는 위험검토와 추적의 출발점입니다. 삭제하면 왜 바뀌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기술이 바뀌었는데 절차와 교육이 그대로면 실제 작업과 문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③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검토·문서 갱신·교육을 함께 확인하여 기술과 사람의 준비를 연결합니다.
- ④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시운전 이후 사고가 나고서 검토하면 예방을 위한 변경관리의 시점을 놓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새 설비 상태와 도면·절차, 작업자의 이해가 서로 맞는지 시운전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경관리의 완료는 장비 설치 완료와 다릅니다
시운전 전 확인의 연결
- 변경으로 새로 생기거나 달라진 위험을 검토합니다.
- 실제 설비에 맞춰 도면과 작업절차를 갱신합니다.
- 영향을 받는 근로자가 변경내용과 안전방법을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완료의 의미
기계가 설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게 운전할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장치·문서·작업자의 행동이 같은 변경사항을 반영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선지별 판단: ①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②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③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④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 선택지 2: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 선택지 3: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 선택지 4: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근거: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15. Bird의 사고연쇄 모형에서 개인적·직무적 요인 같은 기본원인이 놓이는 단계는?
- 제1단계
- 제2단계
- 제3단계
- 제5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제1단계
제1단계는 관리상의 통제부족이며 개인적·직무적 기본원인을 놓는 단계가 아닙니다.
- ②제2단계정답 선지
제2단계가 개인적·직무적 요인을 포함한 기본원인입니다.
- ③제3단계
제3단계는 사고에 가까운 직접원인 단계이므로 기본원인과 구별합니다.
- ④제5단계
제5단계는 연쇄의 결과인 손실이며 원인의 위치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의 Bird 연쇄는 통제부족 → 기본원인 → 직접원인 → 사고 → 손실입니다. 개인적·직무적 요인은 두 번째인 기본원인에 놓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Bird 모형의 기본원인과 직접원인 구별
연쇄를 원인과 결과로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통제부족 | 관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바탕 |
| 기본원인 | 개인적·직무적 요인 |
| 직접원인 → 사고 → 손실 | 사고 직전의 원인이 사건과 피해로 이어지는 흐름 |
용어의 일상적 의미에만 기대지 않기
기본원인을 막연히 최초 단계라고 외우면 통제부족과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모형 안의 정해진 위치를 묻기 때문에 전체 다섯 단계 중 두 번째라는 관계로 기억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선지별 판단: ①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②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③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④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 선택지 2: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 선택지 3: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 선택지 4: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근거: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16. 라인·스태프형 안전조직에서 생산 라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
- 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전문 자문에만 머무르는 것은 스태프의 지원 기능에 가깝고, 라인의 현장 실행책임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 ②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예산 승인은 필요한 관리업무일 수 있지만 일상 작업의 안전지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③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정답 선지
실제 작업방법과 근로자의 행동을 통제하는 위치에서 안전조치를 실행하고 지휘하므로 라인의 역할에 맞습니다.
- ④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생산 라인은 작업 중 계속 기능하는 조직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임시조직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라인은 실제 작업을 지휘하면서 일상적인 안전조치를 실행하는 쪽입니다. 전문 부서가 따로 있더라도 현장을 직접 통제하는 역할까지 그 부서로 옮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장 실행을 맡는 라인과 전문 지원을 맡는 스태프
조직의 이름보다 하는 일을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라인 | 작업지시·실행·현장 확인처럼 작업에 직접 작용하는 활동 |
| 스태프 | 조사·기술 자문·기준과 자료 제공처럼 실행을 뒷받침하는 활동 |
책임을 나누되 연결하기
예를 들어 전문 부서가 방호 기준을 제시했다면, 생산 라인은 실제 작업에서 그 기준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연결됩니다. 지원을 받는 것과 자신의 실행책임을 넘기는 것은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②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③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④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 선택지 2: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 선택지 3: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 선택지 4: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근거: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17. 새로운 위험작업에 근로자를 처음 배치할 때 교육의 성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
-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 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 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정답 선지
작업 배치 전에 필요한 위험정보와 작업방법을 익히도록 하는 예방적 교육입니다.
- ②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사고 발생을 기다려 교육하면 처음 위험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필요한 지식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 ③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요청 여부만으로 작업별 교육 필요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④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보호구는 어떤 위험에 어떻게 쓰는지 알아야 하므로 지급만으로 교육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새로운 위험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그 작업의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알게 해야 합니다. 교육은 사고 후의 설명이나 근로자의 요청에만 의존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해당 작업의 교육을 배치
교육을 작업과 연결
| 구분 | 판단 기준 |
|---|---|
| 시점 | 처음 위험에 노출되기 전 |
| 내용 | 해당 작업의 위험과 안전한 수행방법 |
| 다른 수단과 관계 | 보호구 지급·방호조치와 함께 필요한 활동 |
범위를 분명히 하기
이 문항은 배치 전 예방교육의 성격을 묻습니다. 교육 종류별 세부 시간이나 면제조건까지 새로 추가하지 않고,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지식을 갖추게 한다는 판단을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②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③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④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 선택지 2: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 선택지 4: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 및 별표 5(교육시간 및 교육내용)
- 안전보건교육규정의 교육방법·과정별 운영기준
18. 재해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할 때 간접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 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 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 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요양급여는 지문이 보험에서 지급되는 급여로 제시한 직접적 보상 항목입니다.
- ②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장해급여 역시 보험급여로 집계되는 항목으로, 운영상 간접손실과 구별합니다.
- ③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유족급여는 법정 보상 항목이며 사고 때문에 발생한 생산차질 비용의 예가 아닙니다.
- ④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정답 선지
생산이 멈추거나 대체인력을 투입하면서 발생하는 내부 운영손실이므로 간접비에 가장 가깝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이 문제의 간접비는 사고조사에 따른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처럼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뒤따르는 손실입니다. 보험급여 항목으로 바로 확인되는 비용과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험급여에 보이는 비용과 운영 과정에 숨어 있는 손실
무슨 비용인지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급여로 집계 | 요양·장해·유족급여처럼 제시된 보상 항목 |
| 운영에서 발생 | 조사 중 생산중단, 대체인력 투입 등 뒤따르는 부담 |
숫자 비율보다 구분의 목적
이 구분은 보상금만 계산하면 사고의 전체 부담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직접비와 간접비의 고정 배수를 가정할 필요는 없으며, 이 문항에서는 비용이 발생하는 경로를 구별하면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②·③은 보상 또는 보험급여처럼 직접 파악되는 비용의 예다. ④의 생산손실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고에 뒤따라 사업장 내부에서 발생하지만 보험급여로 바로 집계되지 않는 간접비 성격이 강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②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③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④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근거: 산업재해의 경제적 손실을 직접 보상비와 생산차질 등 간접손실로 구분하는 예방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직접비·간접비 구분은 특정 법정 배율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념문항이며 출제 적용 기간과 현재의 판단이 같다.
19. 같은 유형의 손 끼임 사고가 반복될 때 예방대책으로 가장 시스템적인 것은?
- 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
- 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 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 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점의 공학적 통제와 작업방법, 교육·이행 확인을 함께 연결합니다.
- ②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개인 서약만으로 끼임을 허용한 설비조건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③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표지는 보조수단일 뿐 손이 위험점에 들어가는 경로를 막지 못합니다.
- ④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반복되는 위험을 다음 사고까지 방치하는 대응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손가락 끼임이 반복되는 조건을 바꾸려면 방호설비와 작업절차·교육·점검을 함께 연결해야 합니다. 서약이나 표지만으로 위험점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복 사고에는 같은 위험을 여러 단계에서 차단해야 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사고가 반복된다는 것은 한 번의 주의 환기 뒤에도 위험점 접근이나 작업방법의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공학적 방호는 접촉 자체를 막고, 절차는 안전한 수행 순서를 정하며, 교육은 그 순서를 익히고 점검은 실제 작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같은 위험을 다른 지점에서 차단
| 구분 | 읽을 내용 |
|---|---|
| 방호 | 위험점에 닿는 경로를 막음 |
| 절차·교육 | 안전한 방법을 정하고 실제로 익힘 |
| 점검·관리 | 그 방법이 우회되지 않고 작동하는지 확인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공학적 통제, 절차, 교육, 확인을 함께 적용한다. ②와 ③은 개인 주의나 표지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④는 반복 위험을 방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②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근거: 반복재해 예방은 개인행동만이 아니라 위험점, 방호, 작업절차, 교육과 감독을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통제수단을 결합하는 예방원리는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20. 사고조사에서 근본원인 분석에 가장 부합하는 질문은?
-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
- 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 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위만 확인하면 같은 실수가 반복될 수 있는 조건이 남습니다.
-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정답 선지
사고를 허용하거나 키운 설비·절차·감독의 조건을 찾아 재발방지로 연결하는 질문입니다.
- ③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없앨 수 있어 조사 목적과 맞지 않습니다.
- ④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보고·학습을 회피하는 질문이며 근본원인 분석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마지막 행동과 그 행동을 가능하게 한 조건
상황의 핵심 단서
직접원인은 사고 직전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고, 근본원인 분석은 그런 일이 발생하거나 피해로 커질 수 있었던 설비·절차·관리 조건을 더 살펴보는 접근입니다. 작업자의 행동을 확인하되 그 한 가지 사실로 설명을 끝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동에서 조건으로 질문을 확장
| 구분 | 읽을 내용 |
|---|---|
| 직전 상황 | 사고 직전에 어떤 행동·접촉이 있었는가 |
| 설비 조건 | 그 접촉을 막는 구조가 있었는가 |
| 절차·관리 | 위험한 행동이 필요하거나 허용된 이유는 무엇인가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마지막 행동을 한 사람만 찾으면 같은 행동이 다시 사고로 이어지게 한 조건이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설비 상태, 절차의 실행 가능성, 감독과 교육, 작업 압박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손상된 부품은 조사에 필요한 증거가 될 수 있어 성급한 폐기는 원인 규명을 어렵게 한다. 사고 사실을 숨기는 것은 보고와 재발방지 학습을 방해한다. 조사는 긴급 구조와 추가 위험 통제 이후 적절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비난하면 시스템 원인이 남는다.
- 선택지 2: 사고를 가능하게 한 다층적 조건을 묻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훼손할 수 있다.
- 선택지 4: 사고 학습과 적정 보고를 방해한다.
편집 해설 근거: 사고의 직접 계기뿐 아니라 그 계기를 허용한 설비·절차·감독·관리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조사 관점을 검토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변화가 거의 없는 계기판을 장시간 감시할 때 경계(vigilance) 저하를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 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 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신호를 약하게 하면 놓치기 쉬워집니다.
- ②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장시간 무휴식 감시는 경계 저하를 키울 수 있습니다.
- ③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정답 선지
주의를 유지할 업무 배치와 신호의 식별성을 함께 개선합니다.
- ④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위험의 종류와 우선순위를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조로운 감시는 일이 적어 보여도 주의 유지가 어렵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경계는 드물게 나타나는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 감시하는 상태입니다. 변화가 거의 없는 화면을 오래 보면 신호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 주의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화면을 보는 시간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경계 저하를 다루는 두 수단
| 구분 | 읽을 내용 |
|---|---|
| 사람의 감시 부담 | 휴식·작업교대로 지속 감시 부담을 조절 |
| 표시의 특성 | 중요 경보를 알아보기 쉽게 함 |
| 남는 조건 | 경보를 구별하고 무엇을 할지 이해해야 함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변화가 적은 상태를 오래 감시하면 주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 가능한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경보는 무엇이 문제인지, 얼마나 긴급한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약한 신호나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탐지를 어렵게 할 수 있고, 모든 경보를 구별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업무교대 때에는 인수인계와 감시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며 휴식을 이유로 설비를 무감시 상태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약한 신호는 탐지 실패를 늘린다.
- 선택지 2: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경계 저하를 촉진한다.
- 선택지 3: 휴식·교대와 명확한 경보는 감시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 선택지 4: 동일한 경보는 위험유형 구분을 어렵게 한다.
편집 해설 근거: 장시간 단조로운 감시의 경계 저하와 경보 식별성을 함께 다룬다. 휴식·교대 중에도 필요한 감시와 인수인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22. 신장이 다른 여러 작업자가 같은 포장작업대를 사용하는 경우 가장 적절한 인간공학적 개선은?
- 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 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
- 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 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②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정답 선지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 ③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 ④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절 가능한 작업대는 사람에게 작업을 맞추는 방법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선택지 2: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 선택지 4: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23. 위험성평가에 작업 근로자를 참여시키는 실질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 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 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 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참여는 정보와 경험을 반영하는 것이지 책임을 전부 이전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②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전문가와 작업자의 지식은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보완적입니다.
- ③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참여하더라도 평가와 조치의 기록은 필요합니다.
- ④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정답 선지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위험 파악에 반영하는 목적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작업 근로자가 가진 실제 작업·비정상 상황의 경험을 반영하면 문서나 짧은 관찰에서 빠진 위험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여는 책임을 전부 넘기는 절차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장의 실제 작업지식은 문서와 다른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작업절차서에는 표준적인 흐름이 적혀 있지만 실제 작업에서는 재료의 상태, 설비의 작은 이상, 반복되는 임시 대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작업 근로자는 이러한 변화를 직접 경험하므로 문서나 짧은 관찰에서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찾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작업자의 정보가 필요한 이유
| 구분 | 읽을 내용 |
|---|---|
| 문서의 작업 | 공식적으로 정한 순서·조건 |
| 실제 작업 | 간섭·우회·비정상 상황·빈번한 어려움 |
| 참여의 역할 | 문서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위험조건을 설명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참여가 책임 전가라는 오해이고, ②는 전문가와 근로자의 정보를 상호보완해야 한다. ③은 기록 필요성을 부정한다. ④는 실제 작업지식을 통해 누락 위험을 줄이는 참여 목적에 맞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근거: 위험성평가에서 실제 작업자의 경험을 활용해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대책의 실행가능성을 높이는 참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2025-01-02 시행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의 근로자 참여 원칙을 확인했다. 2026-06-01 시행 법률·시행규칙은 참여와 결과 공유를 구체화했으며, 현행 기준에서도 실제 작업정보를 반영한다는 정답의 취지가 유지된다.
-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6조(근로자 참여)
24. 작업자의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화하여 시스템의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대표 기법은?
- THERP
- 브레인스토밍
- 파레토도
- 체크리스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THERP정답 선지
과업 단계와 인간오류확률을 연결하여 정량적으로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기법입니다.
- ②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나 잠재 문제를 모으는 방법입니다. 단계별 오류확률의 정량 추정과는 다릅니다.
- ③파레토도
자료를 크기·빈도 순으로 정리해 중점 대상을 찾는 도구이며 인간신뢰도 계산기법 자체는 아닙니다.
- ④체크리스트
정해진 항목의 누락·상태를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오류확률의 정량화가 필수 구조는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사람이 수행하는 각 단계의 오류확률을 통해 시스템 수행의 신뢰도를 추정하는 기법이 THERP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간신뢰도 분석에서 과업을 단계별로 나누는 이유
‘인간신뢰도’의 의미
필요한 일을 정해진 조건에서 제대로 수행할 가능성을 생각하면 됩니다. THERP에서는 일을 한 덩어리로 보지 않고 과업 단계와 오류 가능성을 연결하여 분석합니다.
확률을 읽을 때
한 단계의 오류확률과 전체 과업의 실패확률은 같은 값이 아닙니다. 어떤 단계들이 이어지는지, 오류를 회복할 기회가 있는지 등을 구분해야 하므로, 단순히 오류확률을 모두 더하는 기법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선지별 판단: ①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②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③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④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 선택지 2: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 선택지 4: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근거: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25. 감소대책을 시행한 뒤에도 남아 있는 잔여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 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
- 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 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 ②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정답 선지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 ③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 ④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치 완료와 잔여위험의 허용 여부는 다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 선택지 2: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 선택지 3: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 선택지 4: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26. 정신적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은 상태에서 예상되는 현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 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
- 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 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과부하가 주의와 판단을 항상 개선한다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 ②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정답 선지
처리해야 할 정보가 감당할 범위를 넘을 때 생길 수 있는 주의협소화·누락·지연을 설명합니다.
- ③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수행에는 개인과 과업의 차이가 있으며 과부하에서는 저하될 수 있습니다.
- ④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복잡한 절차의 숙련은 반복학습과 별개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처리할 정보와 동시 요구가 감당 범위를 넘으면 주의가 좁아지고 누락·판단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과부하와 집중력 향상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부하가 커지면 정보 처리에서 병목이 생깁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정신적 작업부하는 기억하고 비교하고 판단해야 하는 요구와 관련됩니다. 동시에 처리할 요구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눈앞의 일부 정보에만 집중하고 주변 신호를 놓치거나, 순서를 빠뜨리고 판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능력이 전혀 없어서가 아니라 순간적으로 처리할 요구가 감당 범위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동시 요구가 많을 때의 정보처리
| 구분 | 읽을 내용 |
|---|---|
| 작업 요구 | 기억·비교·판단을 동시에 요청 |
| 처리상의 결과 | 주의 협소화·누락·판단 지연 |
| 개선 방향 | 우선순위와 정보구조를 정리하고 불필요한 동시 요구를 줄임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과부하의 부정적 영향을 부정하고, ②는 주의협소화·누락·판단지연 같은 전형적 위험을 설명한다. ③은 개인차와 과업차를 무시하며, ④는 훈련 없이 자동화된 수행이 생긴다고 잘못 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②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④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근거: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수행이 저하될 수 있다는 인간 정보처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정신적 작업부하 원리는 2026-08-28 현재도 동일한 인간공학 개념이다.
27. 고장률이 시간당 0.004로 일정한 장치가 10시간 안에 고장날 확률은 약 얼마인가?
- 0.0040
- 0.0392
- 0.4000
- 0.96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0.0040
시간당 고장률 0.004의 숫자를 그대로 쓴 것입니다. 10시간 누적확률과 다릅니다.
- ②0.0392정답 선지
1−e^(−0.04)≈0.0392이므로 10시간 이내 고장확률입니다.
- ③0.4000
지수 λt=0.04를 0.4로 읽는 등 시간·소수점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 ④0.9608
e^(−0.04)≈0.9608은 고장 없이 동작할 확률이지 고장확률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일정 고장률 모형에서 10시간 생존확률을 먼저 구하고 1에서 빼면 약 0.0392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신뢰도와 고장확률은 합이 1입니다
풀이 순서
- λt=0.004/시간×10시간=0.04로 무차원 지수를 만듭니다.
- 신뢰도 R(t)=e^(−0.04)≈0.9608을 구합니다.
- 고장확률 F(t)=1−R(t)≈0.0392, 약 3.92%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
고장률의 단위는 시간의 역수이고, 일정 시간 내 고장확률은 0과 1 사이의 값입니다. 원문처럼 고장률이 일정하다는 조건에서 사용한 지수모형이며, 0.9608과 0.0392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먼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F(t)=1-e^(-λt)=1-e^-0.04≈0.0392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② F(t)=1-e^(-λt)=1-e^-0.04≈0.0392다. ③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④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 선택지 2: F(t)=1-e^(-λt)=1-e^-0.04≈0.0392다.
- 선택지 3: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근거: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28. 오른쪽 버너의 조절손잡이가 오른쪽에 같은 배열로 놓여 사용자가 대응관계를 쉽게 아는 설계원리는?
- 기억의존 증가
- 자연적 대응성
- 신호 은폐
- 무작위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기억의존 증가
대응관계를 따로 암기하게 만드는 것은 지문의 직관적인 배치와 반대입니다.
- ②자연적 대응성정답 선지
손잡이와 버너의 위치가 대응하여 기능을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설계입니다.
- ③신호 은폐
신호를 숨기면 조작 결과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응성 향상과 다릅니다.
- ④무작위 배치
무작위 위치는 어느 손잡이가 어느 대상을 제어하는지 추측하게 만듭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오른쪽 조작부가 오른쪽 대상을 움직이면 위치 자체가 대응관계의 단서가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작부와 대상의 공간배열을 일치시키기
사용자의 판단 과정
손잡이의 위치를 보고 같은 위치의 대상을 떠올릴 수 있으면 설명표와 기억에 덜 의존하게 됩니다. 자연적 대응성은 장치 내부를 모르더라도 조작부·표시·대상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형상 차단과 구별
잘못 끼울 수 없게 만든 풀프루프가 물리적으로 오류를 막는 데 초점을 둔다면, 이 지문은 올바른 조작을 쉽게 예상하게 하는 공간적 대응에 초점을 둡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선지별 판단: ①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②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③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④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 선택지 3: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 선택지 4: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근거: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29. 개념설계 초기처럼 상세 도면과 고장자료가 부족한 단계에서 큰 위험범주를 선별하는 데 적합한 기법은?
- 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 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 예비위험분석(PHA)
- 개인 적성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완성 설비의 상세시험을 전제로 하므로 개념설계 초기라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 ②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이미 발생한 재해자료만으로 새 설계의 위험을 충분히 살필 수는 없습니다.
- ③예비위험분석(PHA)정답 선지
제한된 초기 정보로 위험범주·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예비위험분석입니다.
- ④개인 적성검사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 평가이지 설비·공정의 큰 위험범주를 분석하는 기법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상세 도면·고장자료가 부족한 시점에 위험원과 큰 사고결과를 먼저 추리는 예비위험분석이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보가 적은 설계 초기에는 큰 위험부터 선별
방법 선택의 단서
- 시점: 개념설계 초기입니다.
- 자료: 상세 도면과 고장자료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 목표: 정밀한 수명 예측보다 큰 위험을 먼저 선별하는 것입니다.
약어를 읽는 방법
이 문항의 PHA는 ‘예비위험분석’이라는 전체 명칭과 함께 기억합니다. 공정안전관리 문맥에서 같은 약어가 쓰이더라도 문항에 제시된 전체 이름과 목적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②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③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④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 선택지 2: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 선택지 4: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근거: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30. 오른쪽 전열기의 조절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오른쪽 표시계의 값이 커지도록 배치했다.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한 양립성은?
- 시간적 양립성
- 청각적 양립성
- 색채 대비
- 공간적·운동 양립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시간적 양립성
이 문항의 중심은 반응시간이나 사건 순서가 아니라 위치·방향의 대응입니다.
- ②청각적 양립성
소리 신호의 대응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③색채 대비
색의 식별보다 오른쪽 위치와 회전 방향의 관계를 묻습니다.
- ④공간적·운동 양립성정답 선지
조절기와 표시계의 위치·변화 방향이 대응하도록 한 설계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기기와 조절기의 위치가 대응하는 공간적 양립성과, 조작 방향·표시 변화가 대응하는 운동 양립성이 함께 나타난 사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치의 대응과 움직임의 대응을 나눠 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양립성은 표시나 조작 방식이 사람의 예상과 얼마나 잘 맞는지를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오른쪽 기기에 오른쪽 조절기를 배치하면 어느 기기를 조작하는지 위치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조절 방향과 표시 변화 방향까지 대응하면 움직임의 결과도 예측하기 쉬워집니다.
두 종류의 대응
| 구분 | 읽을 내용 |
|---|---|
| 공간적 양립성 | 기기 위치와 조절기 위치의 대응 |
| 운동 양립성 | 조작 방향과 표시 변화 방향의 대응 |
| 학습의 초점 | 어느 조절기인가와 어느 방향인가를 구별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조절기 위치·움직임과 표시 변화 방향이 대응하므로 공간적·운동 양립성이다. ①은 사건 순서나 반응시간, ②는 소리 신호, ③은 시각 대비에 관한 개념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③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④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근거: 표시장치와 조종장치의 위치 및 운동방향을 사용자의 기대와 일치시키는 양립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표시·조종 양립성의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31. HAZOP에서 '유량 없음'과 같은 공정 편차를 찾아 토의하는 기본 방식은?
-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 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 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정답 선지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아 원인·결과·대책을 토의하는 구조입니다.
- ②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제시한 곱셈은 공정편차를 분석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③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사용자 신체치수의 계산이며 HAZOP의 공정 분석과 다릅니다.
- ④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최소절단집합은 FTA의 논리조합과 관련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HAZOP의 가이드워드는 정상 의도에서 벗어난 상태를 찾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공정에는 정해진 유량·온도·압력 같은 운전 의도가 있습니다. HAZOP는 이런 변수에 ‘없음’, ‘많음’ 등 가이드워드를 붙여 의도와 다른 상태를 체계적으로 떠올리는 방법입니다. ‘유량 없음’은 변수인 유량과 가이드워드인 없음이 결합된 편차입니다.
HAZOP 편차를 만드는 방식
| 구분 | 읽을 내용 |
|---|---|
| 공정변수 | 유량·온도·압력 등 검토할 상태 |
| 가이드워드 | 없음·많음·적음·역방향 등의 편차 |
| 검토 결과 | 원인·결과·기존 안전조치·보완을 나누어 기록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AZOP은 공정을 검토 단위로 나누고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적용해 설계 의도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찾는다. 유량에 없음이라는 가이드워드를 적용하면 유량 없음이라는 편차가 생기며, 팀은 가능한 원인과 결과, 기존 보호수단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재해건수와 시간의 단순 곱이나 인체치수 평균은 이 분석이 아니다. 최소절단집합은 고장수목 분석(FTA)의 논리 구조와 관련된 개념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고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선택지 2: 공정편차 분석과 무관한 잘못된 계산 설명이다.
- 선택지 3: 평균 인체치수 계산은 HAZOP이 아니다.
- 선택지 4: 최소절단집합은 FTA와 관련된 개념이다.
편집 해설 근거: HAZOP의 변수·가이드워드·편차 분석 개념을 묻는다. 특정 연도 법령의 동일 여부를 주장하지 않는다.
32. 전달할 정보가 길고 복잡하며 작업자가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할 때 더 적합한 표시방식은?
- 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 음량만 큰 사이렌
- 의미가 없는 점멸
-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주의를 끌 수 있지만 소리가 끝나면 긴 내용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음량만 큰 사이렌
음량 증가는 주목성과 관련되며 복잡한 내용의 보존·재확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 ③의미가 없는 점멸
의미가 없는 점멸은 필요한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지 못합니다.
- ④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정답 선지
항목을 배열하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을 수 있어 지문의 정보 특성과 맞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길고 복잡하며 재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지속적인 시각표시로 제시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다시 찾아봐야 하는 정보에는 남아 있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정보의 특성과 표시
| 구분 | 판단 기준 |
|---|---|
| 즉시 주의 환기 | 먼저 알아차리게 하는 경보 기능이 중요합니다. |
| 길고 복잡한 내용 | 여러 항목을 비교하고 다시 읽을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
| 나중에 재확인 | 표시가 계속 남아 있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
한 방식이 언제나 우수한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의 단서는 ‘길고 복잡’, ‘나중에 다시 확인’입니다. 모든 경보를 시각표시로만 바꾸자는 결론이 아니라, 전달할 정보의 성격에 맞춰 표시방식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②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③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④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3: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근거: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33. 초기사건이 발생한 뒤 안전장치의 성공·실패 조합에 따라 가능한 결과를 순차적으로 분석하는 기법은?
- FTA
- 인체치수 분석
- ETA
- 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FTA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 ②인체치수 분석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 ③ETA정답 선지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 ④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ETA는 같은 시작 뒤에 결과가 갈라지는 과정을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 선택지 2: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4: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34. 손목 부담을 줄이는 수공구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 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 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
- 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크게 꺾인 상태를 지속하면 손목 부담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 ②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미끄러짐을 막으려고 불필요하게 큰 파지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③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정답 선지
손목을 중립에 가깝게 유지하도록 도구 형태를 맞추므로 적절합니다.
- ④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과도한 힘 요구는 반복작업의 부담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손목이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작업방향과 손잡이 각도를 연결하는 설계가 적절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손목을 도구에 맞추기보다 도구를 작업방향에 맞추기
중립자세를 이해하기
손목이 한쪽으로 크게 굽거나 돌아간 자세를 계속 유지하지 않도록 생각하면 됩니다. 같은 공구라도 작업면과 힘을 가하는 방향이 다르면 적합한 손잡이 각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양 하나로 끝내지 않기
손잡이 각도뿐 아니라 미끄러짐과 필요한 파지력도 함께 봅니다. 이 문항의 정답은 특정 각도 숫자를 외우라는 뜻이 아니라, 작업방향에 맞춰 자세와 힘의 부담을 줄이라는 원칙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②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③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④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2: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 선택지 3: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 선택지 4: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근거: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35. 신호탐지이론에서 실제 경보신호가 있는데 작업자가 '신호가 있다'고 판단한 경우는?
- 적중(hit)
- 오경보(false alarm)
- 누락(miss)
- 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적중(hit)정답 선지
신호 있음·있다고 판단이라는 조합이 적중입니다.
- ②오경보(false alarm)
오경보는 실제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 ③누락(miss)
누락은 실제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 ④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확기각은 실제 신호가 없고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실제 경보신호가 있고 작업자도 있다고 판단했으므로 적중입니다. 신호의 존재 여부와 응답의 맞고 틀림을 따로 읽으면 네 경우가 정리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실제 신호와 사람의 응답을 두 축으로 구분
네 가지 조합
| 구분 | 판단 기준 |
|---|---|
| 신호 있음 / 있다고 응답 | 적중 |
| 신호 없음 / 있다고 응답 | 오경보 |
| 신호 있음 / 없다고 응답 | 누락 |
| 신호 없음 / 없다고 응답 | 정확기각 |
있다고 답한 경우를 다시 나누기
있다는 응답만으로 적중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실제 신호가 있었는지까지 확인해야 적중과 오경보가 나뉩니다. 정확기각도 올바른 판단이지만 신호가 없는 쪽의 정답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적중이다.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반응하면 적중이다. ② 오경보는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반응, ③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반응, ④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다고 반응한 경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②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③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④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근거: 신호의 실제 존재 여부와 관찰자의 반응을 조합한 신호탐지이론의 네 결과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신호탐지 결과의 정의는 법령이나 적용시점과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같다.
36. 소음성 난청의 초기 청력저하가 흔히 두드러지는 주파수대는?
- 약 4 kHz
- 약 20 Hz
- 약 100 Hz
- 직류 0 Hz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약 4 kHz정답 선지
문항이 묻는 전형적인 초기 노치의 주파수대입니다.
- ②약 20 Hz
매우 낮은 주파수의 수치로, 제시된 대표적 청력저하 대역과 다릅니다.
- ③약 100 Hz
소음의 주파수 중 하나일 수 있으나 이 문항의 대표적 초기 노치와 맞지 않습니다.
- ④직류 0 Hz
직류 0Hz는 해당 청력저하의 주파수대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인 초기 청력저하가 4kHz 부근에서 두드러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소리의 크기와 주파수는 서로 다른 축입니다
단위로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Hz·kHz | 얼마나 빠르게 진동하는지 나타내는 주파수입니다. 4kHz는 4,000Hz입니다. |
| dB | 소리 또는 청력수준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로그 단위이며 주파수와 같지 않습니다. |
표현의 범위
문항은 ‘흔히’ 관찰되는 특징을 묻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형태가 나타난다거나 해당 특징 하나만으로 개인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선지별 판단: ①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②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③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④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 선택지 2: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 선택지 4: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근거: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37. 위험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주의사항은?
- 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 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 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
- 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같은 색 안에도 발생가능성·영향·노출 조건이 다른 위험이 묶일 수 있습니다.
- ②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낮은 평가점수가 적용해야 할 법정기준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 ③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정답 선지
수치의 한계를 인식하고 현장 조건·의무·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하는 설명입니다.
- ④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대책으로 위험이 줄었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평가와 개선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행렬은 위험을 거칠게 구분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도구이므로 실제 노출과 불확실성도 함께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같은 행렬 등급이 같은 위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등급은 정보를 압축한 결과
여러 수준의 위험을 몇 개 칸이나 색으로 묶으면 비교하기 쉽지만 세부 차이는 사라집니다. 평가값의 근거와 불확실성을 함께 보지 않으면 작은 숫자만 보고 안심하기 쉽습니다.
대책과 연결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 정한 다음, 위험원을 제거하거나 더 상위의 통제를 적용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조치 뒤 남은 위험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②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③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④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 선택지 2: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 선택지 4: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근거: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38. 출입문 높이를 설계해 키가 큰 이용자의 머리 충돌을 줄이려 할 때 일반적으로 적용할 인체치수 원칙은?
- 평균치만 사용
- 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 무작위 값 사용
- 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평균치만 사용
평균 신장만 수용하면 평균보다 큰 이용자가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②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작은 이용자에게 맞는 높이가 큰 이용자의 여유공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③무작위 값 사용
실제 사용자 분포와 무관한 값으로는 설계 목적을 충족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④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정답 선지
높이의 부족으로 불리해지는 큰 사용자를 포함하는 방향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문 높이가 부족하면 키가 큰 이용자부터 부딪치므로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과공간은 큰 사람이 먼저 제약을 받습니다
상황에서 기준 찾기
이 문제는 손이 닿아야 하는 거리가 아니라 몸이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을 묻습니다. 높이가 작을수록 불리해지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먼저 생각하면 치수 선택의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백분위의 의미
상위 백분위 치수는 사용자 집단에서 상대적으로 큰 쪽의 치수입니다. 모든 설계에 큰 값만 쓰는 것이 아니라, 해당 과제에서 큰 사람이 제약을 받기 때문에 상위 쪽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②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③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④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 선택지 2: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 선택지 3: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근거: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39. 비상정지 버튼을 가능한 많은 작업자가 손을 뻗어 닿게 배치하려 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
- 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 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 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정답 선지
짧은 도달거리의 사용자도 접근할 수 있게 하므로 많은 작업자가 닿는다는 목적과 맞습니다.
- ②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큰 작업자 기준으로 멀리 두면 팔이 짧은 작업자는 닿지 못할 수 있습니다.
- ③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힘의 크기와 버튼까지의 거리는 서로 다른 설계변수입니다.
- ④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보이는지와 실제로 손이 닿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비상정지 버튼은 도달성이 핵심이므로 도달거리가 작은 사용자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달거리는 팔이 짧은 사람도 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의 대상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출입문 높이 | 몸을 통과시키는 여유공간이므로 큰 사용자가 기준이 됩니다. |
| 비상정지 버튼 위치 | 손이 닿는 범위이므로 도달거리가 작은 사용자도 포함합니다. |
낮은 백분위는 작은 설계값
하위 백분위 사용자를 고려한다는 말은 사용자를 배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작은 도달거리 안쪽에 필요한 조작부를 두어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원칙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선지별 판단: ①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②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③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④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 선택지 2: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 선택지 3: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 선택지 4: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40. 작업자가 팔을 움직여 레버를 조작할 때 필요한 공간을 정하기 위해 가장 직접적으로 필요한 자료는?
- 정적 자세의 체중만
- 연령별 출생률
- 작업장 벽의 색상만
- 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정적 자세의 체중만
체중만으로 팔이 움직이는 범위나 조작 공간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 ②연령별 출생률
출생률은 레버 조작의 동작공간 자료가 아닙니다.
- ③작업장 벽의 색상만
색상은 시인성에 관련되지만 공간 크기를 정하는 직접 자료는 아닙니다.
- ④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정답 선지
관절 운동과 실제 작업 자세의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자료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레버를 조작하는 동안의 도달범위·관절운동·몸의 간섭을 다루므로, 정지 자세의 크기만이 아니라 동적 인체치수가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움직이는 작업공간에는 동적 인체치수가 필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정적 인체치수는 정해진 자세에서 측정한 몸의 크기이고, 동적 인체치수는 실제 동작 중 필요한 범위와 관련됩니다. 팔의 길이를 안다고 해서 몸을 고정한 채 어느 방향까지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가 모두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레버 조작에 필요한 공간
| 구분 | 읽을 내용 |
|---|---|
| 정지 치수 | 정해진 자세에서의 길이·크기 |
| 동적 치수 | 관절을 움직일 때의 도달범위·동작공간 |
| 질문과의 연결 | 시작 위치뿐 아니라 조작 전 구간의 간섭을 확인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은 움직임과 도달범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②와 ③은 레버 조작공간 결정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④는 실제 동작 중 신체범위와 관절운동을 반영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근거: 고정 자세의 정적 인체치수와 작업동작 범위를 나타내는 동적 인체치수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정적·동적 인체치수의 구분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 동일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법령상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사무용 스테이플러
-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 일반 자
- 종이상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사무용 스테이플러
사무용 스테이플러는 제시된 법정 양중기 방호장치의 예가 아닙니다.
- ②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장치로, 원문이 채택한 안전인증 대상 예입니다.
- ③일반 자
일반 자는 길이 측정도구이며 양중기 과부하 방호장치가 아닙니다.
- ④종이상자
포장에 쓰는 종이상자는 기계의 과부하 방지 기능과 관계가 없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는 하중과 관련된 위험동작을 방지하는 장치이며, 이 문항의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예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호장치는 어떤 위험동작을 막는지와 제도 분류를 함께
문제를 두 층으로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기능 | 양중기에서 과부하와 관련된 위험을 방지 |
| 제도 | 해당 방호장치가 어느 인증 대상 범주에 있는지 |
기계와 방호장치를 구별
장치를 사용하는 양중기와 그 기계에 부착하는 방호장치는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문제에서 대상 기계를 묻는지 대상 방호장치를 묻는지 명사를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선지별 판단: ①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②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③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④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2: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 선택지 3: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근거: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74조(안전인증대상기계등)
- 방호장치 안전인증 고시 제5조·제6조 및 별표 2·별표 2의2
42.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진동계에서 기계의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의 비를 r이라 할 때, 일반적으로 진동 절연영역이 시작되는 조건은?
- r<0.5
- r=1
- r>√2
- 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r<0.5
r<0.5는 원문이 설명한 r>√2의 절연영역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②r=1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은 공진 부근이며 절연 시작조건이 아닙니다.
- ③r>√2정답 선지
원문 모델의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조건인 r>√2에 해당합니다.
- ④r=0
r=0은 가진주파수가 0인 경우로 제시된 절연영역과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인 주파수비입니다. 지문의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모델에서는 r>√2에서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절연영역을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파수비와 전달률을 다른 숫자로 구분
구별할 두 비율
| 구분 | 판단 기준 |
|---|---|
| 주파수비 r | 가진주파수를 고유진동수로 나눈 값 |
| 전달률 | 입력 진동이나 힘이 얼마나 전달되는지를 나타내는 값 |
| 절연영역 | 지문 모델에서 전달률<1, 대응 조건 r>√2 |
모형의 범위 지키기
r이 1보다 크다는 조건만으로 절연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원문이 붙인 작은 감쇠·1자유도 모델이라는 전제를 유지하며, 이 숫자만으로 실제 설비의 모든 방진 설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표준 선형 1자유도 질량·스프링·점성감쇠 모형에서 힘 전달률은 T=√{[1+(2ζr)²]/[(1-r²)²+(2ζr)²]}입니다. 여기서 ζ는 감쇠비,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0에서 T<1을 풀면 1<(1-r²)², 따라서 r>√2가 되어 ③이 맞습니다. r=√2에서는 T=1이므로 경계 자체와 절연영역을 구분합니다. 감쇠가 매우 작을 때 r=1 부근은 공진을 주의할 구간이며, 낮은 주파수라고 항상 진동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전달률의 경계는 모든 설비에 적용하는 진동 허용치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주파수비는 음수가 아닙니다. 0≤r<0.5는 이 모형에서 T<1인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 작은 감쇠에서 큰 응답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선택지 3: r>√2이면 위 전달률이 1보다 작습니다. 경계 r=√2에서는 전달률이 1입니다.
- 선택지 4: r=0이면 위 식의 전달률은 1입니다. 영주파수의 극한이며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소음·진동 방지와 설비진단 범위에서 1자유도 진동계의 전달률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Arup Strutt의 Isolation Efficiency에 명시된 힘 전달률을 사용해 T<1의 경계를 직접 유도했습니다. 다른 전달률 정의·비선형 설비·실제 구조물의 안전성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43. 인터록식 방호문이 정상적으로 설계·유지된 기계에서 방호문을 여는 경우 기대되는 동작은?
- 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 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
- 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 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방호문을 열 때 가속하면 접근 위험을 키웁니다.
- ②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정답 선지
문 개방 상태와 위험운동 정지·기동방지를 연결하는 인터록의 역할입니다.
- ③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허용하는 것은 제시된 안전기능과 다릅니다.
- ④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 기능을 없애는 방향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인터록은 방호문의 상태를 위험운동 정지·기동방지와 연동합니다. 문 열림을 기록하거나 경고만 하는 기능과는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터록은 방호문의 상태와 기계 동작을 연결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고정 덮개가 접근을 물리적으로 가로막는 데 초점을 둔다면, 인터록식 방호문은 문의 열림·닫힘 상태를 위험운동의 정지 또는 기동 방지와 연결합니다. 문을 열고도 위험운동이 그대로 가능한 상황을 줄이기 위한 기능입니다.
문 상태와 운동 상태의 연동
| 구분 | 읽을 내용 |
|---|---|
| 문이 열림 | 위험점 접근 가능 상태 |
| 인터록 신호 | 그 상태를 제어에 연결 |
| 안전기능 | 위험운동 정지 또는 기동 방지 |
기존 해설 원문
인터록은 방호문이 열린 상태에서 위험운동을 정지시키거나 기동을 막아 접근을 보호하므로 ②가 옳다. ① 가속, ③ 경고만 제공, ④ 안전회로의 영구 우회는 모두 인터록의 안전기능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③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호장치 및 기계안전시설 관리와 안전규칙의 방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인터록의 안전기능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이 문항에는 법정 수치가 없다.
44. 크레인이 정격하중을 초과하려 할 때 운전을 제한하거나 경보하는 장치는?
- 권과방지장치
- 비상조명
- 과부하방지장치
- 풍속표시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권과방지장치
훅 등이 지나치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으로, 초과 하중 검출과 다릅니다.
- ②비상조명
주변을 비추는 기능이지 하중·모멘트를 판단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 ③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정격 한계를 넘는 하중·모멘트를 검출하여 제한하거나 경보합니다.
- ④풍속표시판
풍속은 인양의 환경조건이며 실제 과부하 감지와 동일한 기능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정격하중을 넘는 하중·모멘트를 감지하는 기능은 과부하방지장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과부하와 과도한 권상을 서로 다른 위험으로 읽기
장치명에서 질문 찾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과부하 | 얼마나 무거운 하중·모멘트가 걸리는가입니다. |
| 권과 | 훅 등이 허용 위치를 넘어 지나치게 올라가는가입니다. |
| 풍속 | 주변 바람이 작업에 미치는 조건입니다. |
연결해서 이해
크레인의 안전에는 여러 위험을 다루는 서로 다른 장치가 필요합니다. 어느 하나가 있다고 다른 기능을 모두 대신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문항이 묻는 위험을 먼저 특정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선지별 판단: ①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②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③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④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 선택지 2: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 선택지 4: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근거: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4조 및 제135조(양중기 방호장치·과부하 제한)
45.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산업용 로봇
- 일반 필기구
- 수동 빗자루
- 사무용 의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산업용 로봇정답 선지
원문이 제시한 안전검사 대상 위험기계의 예입니다. 구체적인 적용조건은 해당 기준과 함께 봅니다.
- ②일반 필기구
일반 필기구는 이 문항에서 묻는 위험기계의 예가 아닙니다.
- ③수동 빗자루
수동 빗자루를 산업용 로봇과 같은 검사대상 기계 범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 ④사무용 의자
일반 사무용 의자는 제시된 위험기계 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산업용 로봇을 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제시합니다. 구체적인 적용은 설치·사용 조건과 연결하되, 일반 사무용품을 같은 범주로 묶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기계의 법정 범주와 일상용품을 구별
대상 확인과 검사 이행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확인 | 법령에서 정한 기계 종류와 적용조건을 봄 |
| 검사 이행 | 그 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의 검사·관리와 연결 |
제품 단계와 사용 단계를 구별
제품 단계의 인증과 사용 단계의 검사는 구별됩니다. 산업용 로봇이라는 이름을 골랐다고 모든 규모·용도의 로봇에 동일한 세부 조건을 덧붙이지 않고 원문의 범위를 유지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선지별 판단: ①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②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③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④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 선택지 2: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3: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근거: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78조(안전검사대상기계등)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124조부터 제126조까지(안전검사)
46. 공압 실린더를 정비하기 전 저장에너지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급밸브만 표시한다.
- 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 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 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공급밸브만 표시한다.
표시는 필요할 수 있지만 실제 차단과 잔압 제거·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②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분해 과정에서 잔류 압력이 부품이나 피스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 ③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손으로 억누르는 것은 저장에너지를 제거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 ④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새 공급을 막고 내부 에너지까지 제거한 다음 무압 상태를 확인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기원 차단·잠금과 잔압 배출, 무압 확인을 함께 해야 저장에너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급밸브를 닫아도 실린더 안의 압력은 남을 수 있습니다
두 에너지원
| 구분 | 판단 기준 |
|---|---|
| 공급 공기 | 외부 배관을 통해 새로 들어오는 에너지입니다. |
| 잔류 압력 | 밸브를 닫아도 실린더·배관 안에 남아 있는 에너지입니다. |
작업 전 검증까지
- 공기원을 차단하고 재공급을 막도록 잠급니다.
- 잔류 압력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절차를 적용합니다.
- 무압 상태가 확인된 뒤 정비로 넘어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②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③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④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 선택지 3: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 선택지 4: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47. 방사선투과시험을 수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유 안전조치는?
- 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
- 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 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 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정답 선지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므로 차폐·접근 제한·노출 관리가 고유 안전조치입니다.
- ②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침투탐상에서 지시를 잘 보이게 하는 내용으로 방사선 노출을 막지 못합니다.
- ③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회전체의 불평형 개선이며 방사선 피폭관리와 다릅니다.
- ④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자분탐상 관련 처리로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원리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방사선투과시험에서는 이온화 방사선 노출을 막는 차폐·출입통제·피폭관리가 필요합니다. 비파괴검사라는 이름은 작업자에게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사 대상의 결함과 검사 과정의 위험은 별개입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방사선투과시험은 재료를 통과하는 방사선의 차이를 이용해 내부 상태를 살피지만, 그 검사 자체에는 이온화 방사선에 대한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비파괴검사라는 말은 검사 대상물을 파괴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검사자에게 별도의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검사방법이 만드는 고유 위험
| 구분 | 읽을 내용 |
|---|---|
| 검사수단 |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 |
| 특유의 위험 | 방사선 노출 |
| 관리 방향 | 차폐·출입통제·피폭관리로 불필요한 노출 제한 |
기존 해설 원문
방사선투과시험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선원 차폐, 거리·시간 관리, 출입통제와 피폭관리가 핵심이어서 ①이 옳다. ②는 침투탐상, ③은 진동 관리, ④는 자분탐상과 관련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③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와 검사 작업의 안전관리 범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방사선 차폐와 피폭 최소화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선량 수치는 묻지 않았다.
48. 선반에서 공작물을 척에 고정한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 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 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 보안경을 벗는다.
- 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핸들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전에 속도를 올리면 비산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공구대를 무작정 가까이 두면 회전부와 간섭할 수 있습니다.
- ③보안경을 벗는다.
보안경을 벗는 것은 고정 직후 필요한 위험 제거조치가 아닙니다.
- ④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고정 공구를 제거하고 회전영역을 확인하여 비산과 간섭을 예방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척으로 공작물을 고정한 뒤에는 척 핸들을 빼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정에 사용한 공구를 회전 전에 제거하기
작업 전환점 읽기
- 정지 상태에서 척과 핸들로 공작물을 고정합니다.
- 고정에 사용한 핸들을 회전체에서 제거합니다.
- 회전영역에 공구·신체·기타 간섭물이 없는지 확인한 뒤 운전으로 넘어갑니다.
핵심 개념
정지 중에는 필요한 공구가 회전 중에는 비산물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물체라도 작업 단계가 바뀌면 위험의 성격이 바뀐다는 점을 읽는 문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판단: ①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③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④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3: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근거: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49. 긴 컨베이어에서 어느 위치에서도 신속히 정지시킬 수 있게 설치하는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속도계만 설치
- 표지만 부착
- 시건장치만 설치
- 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속도계만 설치
속도 정보는 제공하지만 작업자가 설비를 즉시 멈추게 하지는 않습니다.
- ②표지만 부착
위험을 알리지만 멀리 있는 정지버튼까지의 접근 문제는 남습니다.
- ③시건장치만 설치
에너지 차단·재가동 방지와 비상시 신속한 조작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 ④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정답 선지
긴 컨베이어의 여러 위치에서 조작할 수 있어 신속한 정지 요구와 맞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어느 위치에서도 가까운 곳에서 정지시킬 수 있는 당김줄이 지문의 요구에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긴 설비에서는 비상정지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
지문의 결정적 조건
컨베이어가 길다는 것은 비상정지버튼이 멀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장치가 존재하는 것뿐 아니라 위험을 발견한 위치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비상정지와 정비 격리
당김줄은 비상시 정지 수단입니다. 정비·막힘 제거 때는 정지에 더해 에너지원 격리와 잔류에너지 확인 등이 필요하므로, 당김줄 작동만으로 모든 정비 안전조치가 끝났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②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③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④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 선택지 3: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근거: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50. 서로 독립적인 두 기계가 한 지점에 각각 90 dB의 동일한 소음수준을 만든다. 두 기계를 동시에 가동할 때 합성 소음수준은 약 얼마인가?
- 90 dB
- 180 dB
- 96 dB
-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90 dB
한 음원만의 값으로 두 번째 음원의 기여가 빠졌습니다.
- ②180 dB
로그 표시값을 일반 수량처럼 90+90으로 더했습니다.
- ③96 dB
같은 위상의 음압 진폭 두 배에서 약 +6 dB인 경우와 혼동했습니다. 지문은 독립 음원입니다.
- ④93 dB정답 선지
독립 음원의 강도가 두 배이면 10log₁₀2≈3 dB 증가하여 약 93 dB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데시벨은 더하기 전에 선형 크기로 돌아가 생각합니다
식의 의미
데시벨은 소리의 선형적인 크기를 그대로 적은 수가 아니라 로그로 표현한 값입니다. 그래서 90 dB 두 개를 90+90으로 더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의 동일한 독립 음원 두 개는 해당 지점에서 합해지는 선형 강도가 두 배가 되는 상황입니다.
로그값 대신 강도를 합산
- 각 음원
같은 측정점에서 90 dB
- 합치는 양
독립 음원의 강도가 2배
- 레벨 증가
10log₁₀2≈3.01 dB
- 결과
90+3.01≈93 dB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93 dB
조건 읽기: 동일한 측정점에서 각각 90 dB이며 서로 독립적인 두 음원이다. 평균 제곱음압 또는 평균 강도가 합쳐지는 비상관 소음으로 해석한다.
원리 선택: dB는 로그값이다. 같은 레벨의 독립 음원 두 개는 선형 강도가 두 배이므로 증가량은 10log₁₀2이다.
풀이:
1) 각 음원의 강도비는 I/I₀=10^(90/10)=10⁹이다.
2) 두 강도를 더하면 2×10⁹이므로 합성 레벨은 10log₁₀(2×10⁹)=90+10log₁₀2이다.
3) 10log₁₀2≈3.0103이므로 합성 레벨은 약 93 dB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독립 음원의 강도 두 배(약 +3 dB)와 같은 위상인 음압 진폭 두 배(약 +6 dB)를 구별한다.
적용 범위: 동일 측정 조건의 비상관 음원 합성이다. 시간대·가중필터가 다른 값, 고정 위상 간섭, 노출시간에 따른 법정 소음 평가와 혼합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한 음원만의 레벨이며 다른 음원의 에너지가 빠졌다.
- 2번: 로그값 90을 선형량처럼 두 번 더한 오류다.
- 3번: 위상이 맞는 음압 진폭의 두 배를 가정한 약 +6 dB와 혼동했다. 문제는 독립 음원이다.
- 4번: 강도가 두 배가 되어 약 3 dB 증가한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1. 액체침투탐상시험의 적용에 가장 적합한 결함은?
- 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 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
- 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 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표면과 연결되지 않아 침투액이 결함에 들어갈 경로가 없습니다.
- ②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정답 선지
표면에 열린 균열에 액체가 스며들고 이를 드러내는 방법에 맞습니다.
- ③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불평형은 운동·진동 상태의 문제이며 침투액으로 확인하는 표면 결함이 아닙니다.
- ④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내부 철근의 위치는 표면 개구 결함이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액체가 들어갈 수 있는 표면 개구 결함을 모세관 작용으로 드러내는 검사입니다. 표면과 연결되지 않은 깊은 폐쇄결함과는 적용 조건이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침투탐상은 표면으로 열린 통로가 있어야 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액체침투탐상은 침투액이 미세한 틈으로 들어가는 성질을 이용해 표면의 결함을 드러내는 방법입니다. 핵심은 결함이 작다는 사실뿐 아니라 액체가 들어갈 수 있도록 표면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침투액이 도달할 수 있는가
| 구분 | 읽을 내용 |
|---|---|
| 결함 조건 | 비다공성 재료에서 표면에 열림 |
| 검출 원리 | 액체가 미세 틈에 스며드는 모세관 작용 |
| 한계 | 표면과 연결되지 않은 깊은 폐쇄결함에는 도달하지 못함 |
기존 해설 원문
침투탐상은 침투액이 모세관 작용으로 들어갈 수 있는 비다공성 재료의 표면 개구 결함에 적합하므로 ②가 옳다. ① 내부 폐쇄 결함, ③ 동적 불평형, ④ 철근 위치 확인은 이 방법의 직접 대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③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비파괴검사 중 액체침투탐상의 원리와 적용 한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침투탐상의 적용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52. 관성모멘트가 12 kg·m²인 플라이휠이 각속도 10 rad/s로 회전할 때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는?
- 0.06 kJ
- 0.12 kJ
- 1.20 kJ
- 0.60 k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6 kJ
각속도 10을 제곱하지 않은 ½×12×10=60의 수치를 에너지로 읽은 경우입니다.
- ②0.12 kJ
Iω=120의 수치는 각운동량 관계입니다. 회전운동에너지식과 구별해야 합니다.
- ③1.20 kJ
12×10²만 계산해 에너지식의 ½을 빠뜨린 값입니다.
- ④0.60 kJ정답 선지
½×12×10²=600 J이며, 1,000으로 나누면 0.60 kJ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관성모멘트는 회전에서의 질량 분포를 나타냅니다
식의 의미
직선운동의 운동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에 관련되고, 회전운동의 운동에너지는 관성모멘트와 각속도에 관련됩니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이 축에서 얼마나 떨어져 분포하는지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주어진 값에 질량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회전운동에너지의 식과 단위
- 조건
I=12 kg·m², ω=10 rad/s
- 식
E=½Iω²
- 대입
½×12×100=600 J
- 단위 환산
600÷1,000=0.60 kJ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0.60 kJ
조건 읽기: 회전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I=12 kg·m²와 각속도 ω=10 rad/s가 주어졌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의 공간 분포가 이미 반영되어 있다.
원리 선택: 각 질량요소의 운동에너지 mv²/2를 합하고 v=rω를 대입하면 고정축 회전운동에너지 E=Iω²/2가 된다.
풀이:
1) E=(1/2)×12×10²=600 J이다.
2) 1 kJ=1,000 J이므로 600 J=0.60 kJ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각속도는 제곱한다. 이미 rad/s이므로 rpm에서 rad/s로 바꾸는 환산을 추가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고정축 순수 회전의 에너지다. 병진운동, 정지시간 또는 기계 전체의 위험도를 계산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60 J는 ω=10을 제곱하지 않고 E=(1/2)Iω처럼 수치 대입한 결과다.
- 2번: 120은 Iω의 수치다. 이는 각운동량 관계이지 에너지식이 아니다.
- 3번: 1,200 J는 Iω²만 계산하고 1/2을 빠뜨린 값이다.
- 4번: Iω²/2=600 J=0.60 kJ로 맞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3.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②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③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④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조 단계의 확인과 사용 중 상태 확인은 이어지는 일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54. 밀링 작업 중 치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것은?
- 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 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 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
- 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가져가면 절삭날과 직접 접촉할 수 있습니다.
- ②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절삭칩을 손으로 치우면 날카로운 칩과 위험부에 노출됩니다.
- ③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정답 선지
주축과 공작물의 정지를 확인한 뒤 측정하여 위험동작과 접근이 겹치지 않도록 합니다.
- ④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장갑을 착용해도 회전부를 잡는 행동은 말려들 위험을 통제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밀링의 치수 측정은 손이나 측정기구가 가공부에 접근하는 작업입니다. 주축뿐 아니라 공작물의 움직임도 멈춘 뒤 측정해야 접촉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측정하려는 순간에도 회전과 이송의 잔류동작을 확인
작업의 목적보다 접근 시점을 확인
- 치수를 재기 위해 위험부 가까이 접근하는 상황임을 봅니다.
- 회전과 이송 등 실제 움직임이 멈췄는지 확인합니다.
-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 측정하도록 작업을 분리합니다.
정지버튼과 완전 정지의 차이
정지 명령을 보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물체가 이미 멈췄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청소·정비처럼 에너지 격리가 필요한 작업은 정비 전 별도의 에너지 격리 절차와 연결해서 구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선지별 판단: ①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②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③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④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 선택지 3: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 선택지 4: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근거: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55. 회전축에 작업복 소매가 말려 들어가는 위험을 분류할 때 가장 알맞은 위험점은?
- 회전말림점
- 절단점
- 협착점
- 충격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회전말림점정답 선지
회전축이 소매를 감아 끌어들이는 상황이므로 회전말림점입니다.
- ②절단점
절단날에 베이거나 잘리는 위험을 뜻합니다.
- ③협착점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뜻합니다.
- ④충격점
움직이는 물체에 부딪히거나 맞는 위험을 뜻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회전축이 소매를 감아 계속 끌어들이는 상황이므로 회전말림점입니다. 절단날에 잘리거나 이동 물체에 부딪치는 작용과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말림은 접촉한 부분을 계속 끌어들이는 움직임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회전말림점의 특징은 축이 단순히 닿거나 부딪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소매 끝이 접촉했더라도 회전이 계속되면 접촉 범위가 커질 수 있어 위험한 부분과의 접근을 막는 방호가 중요합니다.
움직임을 보고 위험점을 구별
| 구분 | 읽을 내용 |
|---|---|
| 감아 끌어들임 | 회전말림점 |
| 날에 잘림 | 절단점 |
| 사이에 끼임 | 협착점 |
| 이동 물체에 맞음 | 충격점 |
기존 해설 원문
회전축이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이는 곳은 회전말림점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날에 의한 절단, ③은 두 물체 사이의 끼임, ④는 운동 물체의 타격 위험을 뜻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②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③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④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근거: 출제기준의 기계 위험점 분석과 방호장치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위험점 분류의 공학적 의미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령 개정 수치와 무관하다.
56.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롤 사이에 손이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점은?
- 절단점
- 끼임점
- 충격점
- 고온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절단점
날이나 절삭운동으로 재료를 자르는 위험점의 설명에 가깝습니다. 이 지문은 롤 사이로 끌려감이 중심입니다.
- ②끼임점정답 선지
회전체 사이로 신체가 말려들어 압박되는 위험과 일치합니다.
- ③충격점
움직이는 물체가 신체에 부딪치는 충격과 달리, 지문은 틈으로 끌려들어갑니다.
- ④고온점
온도에 의한 손상이 아니라 회전·접촉에 의한 기계적 위험을 묻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도는 롤 사이로 손이 말려드는 상황이므로 끼임점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롤 사이의 좁아지는 틈으로 끌려가는 움직임
위험한 운동을 그려 보기
두 표면 사이에 손이 닿으면 회전하는 표면이 손을 틈 안쪽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롤이 있다는 사실보다 손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지가 분류의 단서입니다.
이름을 외우는 방법
‘자른다’, ‘부딪친다’, ‘틈으로 끌려간다’, ‘뜨겁다’처럼 손상을 일으키는 작용을 구분합니다. 기계 이름만으로 외우는 것보다 새로운 사례에서도 같은 위험 작용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선지별 판단: ①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②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③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④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 선택지 2: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 선택지 3: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 선택지 4: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근거: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57. 보일러에서 수위가 위험하게 낮아졌을 때 연료공급을 차단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 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 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
- 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안전상 연료 차단의 목적은 증기 색상 변경이 아닙니다.
- ②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급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편의조치가 아니라 과열을 막는 보호입니다.
- ③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정답 선지
냉각이 부족한 전열면에 열이 계속 들어가는 상황을 막는 이유입니다.
- ④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효율 극대화보다 과열·파열 방지가 우선인 비정상 상태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물이 부족한 채 연소가 계속되면 전열면이 과열되어 손상·파열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수위는 전열면을 식혀 줄 물이 부족해지는 상태
위험의 연결
- 연료 연소로 전열면에 열이 전달됩니다.
- 수위가 낮아지면 전열면을 식히는 물이 부족해집니다.
- 열이 계속 유입되면 과열·손상이 커질 수 있으므로 연료공급을 차단합니다.
압력만 보지 않기
보일러 보호는 높은 압력을 빼는 기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문항처럼 저수위에 따른 과열을 막는 기능은 압력방출과 다른 위험을 다룹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판단: ①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②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③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④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 선택지 2: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 선택지 3: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근거: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58. 벨트·풀리 같은 동력전달부의 접촉위험을 줄이는 가장 우선적인 조치는?
- 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
- 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 주의교육만 반복한다.
- 조명을 어둡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정답 선지
손이나 옷이 위험부에 접촉하는 경로를 차단하는 직접적인 공학대책입니다.
- ②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속도를 알아도 접촉할 수 있는 구조는 그대로 남습니다.
- ③주의교육만 반복한다.
교육은 필요하지만 신체가 들어가는 틈을 물리적으로 없애지는 못합니다.
- ④조명을 어둡게 한다.
위험부 식별이 어려워질 뿐이며 접촉 방호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벨트·풀리의 접촉위험은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덮개로 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시보다 접근경로를 차단하는 방호가 먼저입니다
동력전달부를 이해하기
벨트와 풀리는 회전력을 전달하는 부분입니다. 접촉하면 회전 방향으로 끌려들거나 끼일 수 있으므로, 위험을 알아보게 하는 것보다 위험부에 닿지 않도록 분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같은 원리를 다른 설비에 적용
체인·기어 등에서도 먼저 접촉이 가능한 경로를 찾습니다. ‘주의한다’는 행동 대책과 ‘닿지 못하게 만든다’는 구조 대책을 구별하면 선택지가 달라져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선지별 판단: ①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②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③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④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 선택지 2: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근거: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59. 질량 2.0 kg인 부품이 회전축에서 반지름 0.25 m 위치에 있고 각속도가 20 rad/s이다. 이 부품에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는?
- 200 N
- 20 N
- 100 N
- 4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200 N정답 선지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구심력입니다.
- ②20 N
20 N은 주어진 세 수치로 F=mrω²를 계산한 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100 N
100 N은 200 N을 다시 2로 나눈 값입니다. 구심력 식에는 에너지식의 1/2를 넣지 않습니다.
- ④400 N
400 N은 계산 결과의 두 배이며 원문의 반지름과 질량으로 얻는 값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F=mrω²에 질량 2.0 kg, 반지름 0.25 m, 각속도 20 rad/s를 대입하면 200 N입니다. 이 문제는 에너지식이 아니므로 1/2를 붙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구심력의 각속도 항에는 제곱이 들어갑니다
운동에너지와 식을 분리
- 구할 값은 힘이며 단위는 N입니다.
- 각속도를 제곱하면 20²=400입니다.
- mr=2.0×0.25=0.50을 곱하여 F=200 N을 얻습니다.
각속도와 선속도 구별
다른 표현 F=mv²/r을 사용한다면 v=rω=5.0 m/s부터 구해야 합니다. 각속도 20을 선속도 자리에 바로 넣지 않습니다. 같은 조건을 두 식으로 표현하면 같은 힘이 나와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원운동에 필요한 구심가속도는 rω²이며 힘은 F=mrω²입니다. 2.0 kg×0.25 m×(20 rad/s)²=2.0×0.25×400=200 N으로 ①이 맞습니다. 각속도를 제곱하지 않고 2.0×0.25×20만 계산하면 숫자는 10이 됩니다. 이는 힘의 차원도 맞지 않으며, 보기 ②의 20 N을 설명하는 계산도 아닙니다. 오답의 숫자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대입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이며 회전체의 허용 회전수나 구조 강도를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선택지 2: 20 N은 정답의 1/10입니다. 각속도의 제곱만 생략한 산술 결과는 10이므로 기존의 해당 오답 원인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100 N은 정답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의 곱은 200 N입니다.
- 선택지 4: 400 N은 정답의 두 배입니다. 문제에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근거: 고속회전체 위험 분석에서 원운동의 구심력 F=mrω²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1의 6.3·식(6.3)과 각 보기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특히 각속도 제곱 생략의 실제 산술값과 힘의 차원을 구분했습니다.
60. 회전축의 돌출된 키와 커플링 부위에 설치하는 고정식 방호덮개의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 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 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 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②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정답 선지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③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④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정식 방호덮개는 위험점과의 접촉 경로를 끊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선택지 3: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저항 0.40Ω인 도체에 5.0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 10J
- 100J
- 250J
- 1,000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10J
10은 I²R로 구한 전력 10 W의 숫자입니다. 열량은 여기에 통전시간을 곱해야 합니다.
- ②100J정답 선지
5²×0.40×10=100 J로 전류·저항·시간을 모두 반영한 값입니다.
- ③250J
250 J는 저항 0.40 Ω를 반영하지 않고 5²×10만 계산한 값입니다.
- ④1,000J
1,000 J는 주어진 시간 10초와 저항으로 얻는 열량보다 10배 큽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줄열은 Q=I²Rt입니다. I²R=5²×0.40=10 W는 발열전력이며, 10초 동안 발생한 열은 10×10=100 J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열전력에 시간을 곱해야 줄열이 됩니다
중간 결과의 단위 유지
- 전류의 제곱은 5.0²=25입니다.
- P=25×0.40=10 W입니다.
- Q=P×t=10 W×10 s=100 J입니다.
전력과 에너지 구별
W는 초당 에너지, J는 누적된 에너지입니다. 전류가 같은 조건에서 통전시간이 두 배면 줄열도 두 배가 되지만, 시간과 저항이 같은 조건에서 전류가 두 배면 줄열은 네 배가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Q=I²Rt=5²×0.40×10=100J다. 선지별 판단: ①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② Q=I²Rt=5²×0.40×10=100J다. ③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 선택지 2: Q=I²Rt=5²×0.40×10=100J다.
- 선택지 3: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근거: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62.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인화점은 물질의 점화 관련 성질이며 전기적 연결로 높이는 값이 아닙니다.
- ②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정답 선지
두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을 억제하는 본딩의 목적입니다.
- ③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본딩은 유량을 최대화하는 자동제어 기능이 아닙니다.
- ④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금속용기 사이의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이는 보강과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두 금속용기를 전기적으로 연결하면 서로 다른 전위가 유지되기 어려워져 용기 사이 정전기 스파크 위험을 줄입니다. 액체의 물성이나 기계적 강도를 바꾸는 조치는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의 직접 효과는 용기 사이 전위차의 감소
무엇을 연결하고 무엇이 줄어드는가
| 구분 | 판단 기준 |
|---|---|
| 연결 | 두 도전성 용기 사이의 전기적 경로 |
| 직접 효과 | 두 용기 사이 전위차 감소 |
| 목표 |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에 의한 점화위험 감소 |
접지와 함께 구별
본딩은 물체끼리, 접지는 대지와의 경로에 초점을 둡니다. 둘은 함께 적용할 수 있지만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역할을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63. 지락점 부근 지표면에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 상전압
- 유도전압
- 개방전압
- 보폭전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상전압
상전압은 계통 전압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두 발 사이 지표 전위차를 직접 뜻하지 않습니다.
- ②유도전압
유도에 의한 전압이라는 분류보다 지문의 접촉 위치가 핵심입니다.
- ③개방전압
회로가 열린 상태의 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의 전위차 명칭과 다릅니다.
- ④보폭전압정답 선지
지표면에서 두 발이 서로 다른 전위의 지점에 놓일 때의 전압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지락점 주위의 전위경사 때문에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 보폭전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표면의 서로 다른 두 점에 서 있는 두 발
왜 두 발 사이에 전압이 생기는가
지락전류가 대지로 흐르면 지표면 전위가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발이 서로 다른 위치에 놓이면 몸의 두 접촉점 사이에 전위차가 생깁니다.
접촉 위치로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접촉전압 | 외함 등과 다른 도전부·대지를 동시에 접촉하는 관계를 봅니다. |
| 보폭전압 | 땅 위 서로 다른 두 위치에 놓인 발 사이를 봅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②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③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④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 선택지 2: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3: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 선택지 4: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근거: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64. 폭발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판단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
- 작업장 벽의 색상
- 근로자의 평균 신장
- 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정답 선지
위험분위기가 얼마나 자주·오래 존재하는지를 보는 분류 요소입니다.
- ②작업장 벽의 색상
벽 색은 위험분위기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③근로자의 평균 신장
인체치수 설계 자료이지 방폭 구역 판단 자료가 아닙니다.
- ④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가격 자체는 위험분위기나 방폭 적합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폭발위험장소의 구분은 가연성 분위기가 생길 가능성·빈도·지속시간에 연결됩니다. 벽의 색이나 기기 가격은 이 존재 양상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장소 구분은 가연성 분위기의 존재 양상을 봅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폭발위험장소를 구분할 때에는 가연성 물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끝내지 않고, 폭발성 분위기가 어디에서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존재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같은 물질도 누출원과 운전상태에 따라 분위기의 형성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소의 위험분위기를 먼저 분류
| 구분 | 읽을 내용 |
|---|---|
| 가능성·빈도 | 가연성 분위기가 생기는가, 얼마나 자주인가 |
| 지속시간 | 생기면 얼마나 오래 존재하는가 |
| 후속 판단 | 그 장소에 적합한 전기기기를 선정 |
기존 해설 원문
위험장소는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 가능성과 존재 빈도·지속시간 등을 바탕으로 구분하므로 ①이 옳다. ② 벽 색, ③ 신장, ④ 가격은 폭발위험장소 분류의 기본요소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②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폭발위험장소 구분과 방폭전기기기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역별 세부 수치·등급은 출제하지 않았다.
65. 정전시킨 전로에서 유도전압이나 오송전 위험이 예상되는 작업의 추가 보호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
- 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 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 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무전압을 먼저 확인하고 예상되는 유도·오송전 위험에 대한 추가 보호를 연결합니다.
- ②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전원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접촉은 검증 단계가 빠진 위험한 행동입니다.
- ③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잠금을 해제해 누구나 투입하게 하면 작업 중 재가압 위험을 키웁니다.
- ④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지문이 예상한 유도전압 위험을 없다고 가정하여 필요한 검증을 생략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무전압 확인은 그 시점의 상태 확인입니다. 유도전압이나 오송전 위험이 예상되면 정해진 절차의 단락접지와 작업구역 관리로 추가 위험을 통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한 번의 무전압 확인과 이후 재가압 위험의 통제
추가 보호가 필요한 이유
- 전원 분리와 재투입 방지를 수행한 상황을 구분합니다.
- 무전압인지 확인합니다.
- 예상되는 유도·오송전 위험에 대해 정해진 단락접지와 구역 관리를 적용합니다.
전로 작업의 학습 범위
단락접지는 전원 확인 없이 바로 설치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설명은 단계의 목적을 구분하는 자료이며, 접지기구의 실제 연결·철거 순서와 선정은 자격을 갖춘 작업자의 승인된 절차에 따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무전압 확인 뒤 적절한 단락접지를 하면 유도·오송전으로 생기는 전위를 제한하고 보호장치 동작 경로를 제공하므로 ①이 옳다. ②·④는 검전을 생략하고, ③은 오송전 방지 조치와 반대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③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④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안전규칙의 정전작업 보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검전 후 단락접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이격거리나 접지 규격 수치는 묻지 않았다.
66. 절연저항 측정 후의 안전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 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 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 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시험대상을 무조건 충전한 채 다루면 측정·접촉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②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연결부하와 회로 조건을 확인하지 않은 측정은 적합한 시험범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③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시험전압에 의해 전하가 남을 수 있으므로 곧바로 맨손 접촉하면 안 됩니다.
- ④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정답 선지
회로 격리·확인과 시험 후 방전, 복구를 모두 포함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절연저항 시험 전의 격리와 시험 뒤 방전을 구분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측정이 끝나도 시험으로 축적된 전하가 남을 수 있습니다
시험 전후를 따로 보기
- 시험 전: 대상 회로를 분리하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 시험: 대상 조건과 장비에 맞는 절연저항 측정을 수행합니다.
- 시험 후: 축적전하를 방전하고 안전상태를 확인한 뒤 복구합니다.
왜 시험 뒤 확인이 필요한가
평소 전원이 없어도 시험과정에서 전압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측정기 스위치를 껐다’와 ‘대상에 에너지가 남지 않았다’는 다른 판단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②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③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④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 선택지 3: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4: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67. 절연저항계로 설비의 절연저항을 측정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 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
- 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 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활선 접촉은 감전위험을 만들며 시험 준비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②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정답 선지
시험전압을 가하기 전에 격리·검전·잔류전하·민감기기를 함께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 ③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보호기능을 임의로 훼손하는 것과 계획된 시험 격리는 다릅니다.
- ④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측정 대상에 남은 전하 위험을 방치하는 설명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절연저항 측정 전에는 회로 격리·무전압·잔류전하와 민감기기 보호를 함께 확인합니다. 시험기 자체가 시험전압을 가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연저항 측정도 시험전압을 가하는 전기작업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절연저항계는 외부 전원을 수동으로 관찰하는 기기만이 아니라, 시험전압을 인가하여 절연 상태를 측정하는 기기입니다. 그래서 측정 전의 격리·무전압 확인과 저장전하, 연결된 민감기기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시험전압을 가하기 전 확인
- 차단·격리
외부 전원과 측정 대상을 분리
- 검전·방전
무전압과 저장전하 상태를 확인
- 시험계획
민감기기 보호와 측정 후 방전까지 고려
기존 해설 원문
절연저항계는 시험전압을 인가하므로 전원 차단·격리, 무전압 확인, 저장전하 방전과 민감기기 보호가 선행되어야 해 ②가 옳다. ①은 감전위험, ③은 보호기능 훼손, ④는 측정 후 잔류전하 위험을 남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③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근거: 출제기준의 절연저항 측정과 전기설비 점검 안전절차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무전압 확인과 잔류전하 방전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절연저항 기준값은 묻지 않았다.
68. 3상 380V 회로에 선전류 12A가 흐른다.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 4.56kVA
- 6.46kVA
- 7.90kVA
- 12.0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4.56kVA
380×12/1,000=4.56으로 3상 식의 √3을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 ②6.46kVA
제시된 식의 √3과 전압·전류를 곱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7.90kVA정답 선지
√3×380×12/1,000≈7.90kVA입니다.
- ④12.0kVA
12는 전류의 숫자이며 전력을 구하려면 전압과 3상 관계를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원문의 3상 선간전압·선전류 관계 S=√3VI로 약 7.90kVA를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상전력에는 역률을 곱하지 않습니다
공식과 단위
- 문제는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 S를 묻습니다.
- √3×380V×12A≈7,898VA를 계산합니다.
- 1,000으로 나누어 약 7.90kVA로 바꿉니다.
헷갈리기 쉬운 전력
| 구분 | 판단 기준 |
|---|---|
| 피상전력 S | 단위 VA 또는 kVA이며 이 문항에서 구하는 값입니다. |
| 유효전력 P | 역률을 반영하는 전력으로 단위 W 또는 kW를 사용합니다. |
전압의 기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S=√3×380×12/1,000≈7.90kVA다. 선지별 판단: ①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②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③ S=√3×380×12/1,000≈7.90kVA다. ④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 선택지 2: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S=√3×380×12/1,000≈7.90kVA다.
- 선택지 4: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69. 고장 시 사람이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두 접촉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을 무엇이라 하는가?
- 접촉전압
- 선간전압
- 역상전압
- 유도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접촉전압정답 선지
사람이 동시에 만지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를 뜻합니다.
- ②선간전압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입니다.
- ③역상전압
상순서·불평형 성분과 관계된 개념으로 접촉 상황의 이름이 아닙니다.
- ④유도기전력
전자유도로 생기는 기전력이며 인체 접촉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명칭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입니다. 한 물체의 이름보다 몸이 어떤 두 점을 연결하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촉전압은 한 지점의 값이 아니라 두 접촉점의 차이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전압은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입니다.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몸이 연결하는 두 지점의 전위가 다르면 몸을 통한 전류 경로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때의 두 접촉점 사이 전위차가 문제의 접촉전압입니다.
전압을 재는 두 점
| 구분 | 읽을 내용 |
|---|---|
| 접촉전압 |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지점 |
| 선간전압 |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
| 질문의 초점 | 어떤 전압 발생 원인인가보다 사람의 접촉 관계 |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는 접촉전압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상도체 간 전압, ③은 보호계전의 상순서 문제와 관련된 표현, ④는 자속 변화 등으로 생기는 기전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②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 접촉전압과 감전 방지대책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접촉전압의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허용수치를 묻지 않았다.
70. 인체의 등가저항을 2,200 Ω으로 단순화하고 220 V 전압이 인가되었다고 가정할 때 옴의 법칙으로 계산한 전류는?
- 1 mA
- 10 mA
- 50 mA
- 100 m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1 mA
220 V에서 1 mA라면 저항은 220 kΩ으로 문제 조건과 다릅니다.
- ②10 mA
220 V에서 10 mA라면 22 kΩ이 필요합니다.
- ③50 mA
220 V에서 50 mA라면 4.4 kΩ으로 주어진 2.2 kΩ과 다릅니다.
- ④100 mA정답 선지
220÷2,200=0.10 A=100 mA입니다. 실제 인체가 아닌 지문의 등가저항 가정에 한정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인체를 2,200 Ω으로 단순화한 지문 조건에서 I=220÷2,200=0.10 A=100 mA입니다.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의 허용값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옴의 법칙에서는 전압과 저항을 먼저 같은 회로에 연결합니다
식의 의미
전류 I=V/R은 주어진 저항 양단의 전압에 의해 흐르는 전류를 구하는 관계입니다. 이 문제는 인체를 2,200 Ω의 등가저항 하나로 단순화했으므로 그 가정 안에서 220 V를 나누어 계산합니다. 0.10 A와 100 mA는 같은 전류입니다.
옴의 법칙과 A·mA 환산
- 조건
220 V, 2,200 Ω의 가정
- 계산
I=220÷2,200=0.10 A
- 환산
0.10 A×1,000=100 mA
- 범위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 판정이 아님
기존 해설 원문
문항의 등가저항 모형에 옴의 법칙 I=V/R을 적용하면 220 V÷2,200 Ω=0.10 A입니다. 1 A=1,000 mA이므로 100 mA로 ④가 맞습니다. 다른 보기의 전류가 흐르려면 같은 220 V에서 각각 얼마의 저항이 필요한지 R=V/I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2,200 Ω은 이 문제의 가정이며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 기준이 아닙니다. 실제 사람에 전압을 가해 확인하는 실습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 mA=0.001 A이면 R=220/0.001=220,000 Ω으로 주어진 저항과 다릅니다.
- 선택지 2: 10 mA=0.010 A이면 R=22,0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10배입니다.
- 선택지 3: 50 mA=0.050 A이면 R=4,4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두 배입니다.
- 선택지 4: 220/2,200=0.10 A=100 mA입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재해 분석에서 옴의 법칙과 인체 통전전류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9.4에서 옴성 모형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주어진 등가저항과 A·mA 환산을 검산했습니다.
71. 가연성 가스 위험장소에서 본질안전 방폭방식의 핵심 원리는?
- 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 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
- 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 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외함 중량 자체가 회로의 에너지 제한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②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정답 선지
정상·고장 조건의 에너지를 제한하여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 ③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불꽃의 외부 방출은 점화위험을 줄이는 원리와 반대입니다.
- ④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가연성 가스 축적은 위험분위기를 줄이는 조치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정상 및 정해진 고장조건에서도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 방폭은 점화할 만큼의 에너지를 주지 않는 방식
핵심 질문
‘회로에서 생길 수 있는 불꽃이나 열이 주변 가스를 점화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본질안전 방식은 그 에너지를 제한하는 데 중심을 둡니다.
내압방폭과 비교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질안전 | 점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회로에서 제한합니다. |
| 내압방폭 |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도록 합니다. |
저전압과 동일시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②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③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④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 선택지 3: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근거: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방폭 전기설비 및 본질안전 관련 규정
72. 220V 전원에 2,200Ω의 저항이 연결되었다. 흐르는 전류는?
- 0.10A
- 1.0A
- 10A
- 100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0.10A정답 선지
220÷2,200=0.10A로 주어진 두 수와 단위에 맞습니다.
- ②1.0A
정답보다 10배 큽니다. 2,200을 220으로 잘못 읽지 않도록 합니다.
- ③10A
정답보다 100배 큽니다. 저항값과 소수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 ④100A
100은 mA로 환산한 수치일 수 있으나 보기의 단위는 A입니다. 100A가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압 220V를 저항 2,200Ω으로 나누면 0.10A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옴의 법칙에서 전류는 전압을 저항으로 나눈 값
식과 단위
I = V/R = 220V ÷ 2,200Ω = 0.10A = 100mA
비례관계로 검산
전압이 같으면 저항이 커질수록 전류는 작아집니다. 220V에서 2,200Ω이라는 비교적 큰 분모를 나누므로 정답이 수십 A로 나오는지 단위와 자릿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의 대상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I=V/R=220/2,200=0.10A다. 선지별 판단: ① I=V/R=220/2,200=0.10A다. ②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③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④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I=V/R=220/2,200=0.10A다.
- 선택지 2: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선택지 3: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4: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근거: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73. 아크플래시 위험이 있는 배전반 작업의 우선 대책은?
- 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 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
- 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 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위험원 제거의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지 않고 활선을 기본으로 삼는 설명입니다.
- ②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정답 선지
에너지원 제거를 우선하고 불가피한 잔여 위험에 여러 대책을 적용합니다.
- ③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접근 통제가 약해져 아크 영향범위에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 ④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측정장비 정격을 모르면 해당 회로에 적합한 보호성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하게 남는 위험에는 평가·경계·보호구·허가를 함께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크 위험의 우선대책은 에너지원을 제거하는 것
아크와 직접접촉 구별
아크플래시는 전기적 아크가 만들어 내는 열 등의 영향이 핵심입니다. 도체를 맨손으로 만지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책의 순서
보호구를 먼저 고른 뒤 활선작업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무전압화 가능성을 우선 검토합니다. 보호구·작업허가는 에너지 제거를 자동으로 대신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선지별 판단: ①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②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③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④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 선택지 2: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 선택지 3: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 선택지 4: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근거: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74. 한국전기설비규정의 TN-S 접지계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
- 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 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정답 선지
전원점 접지와 N·PE 분리를 함께 설명하여 TN-S에 맞습니다.
- ②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대지와 완전 절연된 전원이라는 설명은 지문의 TN-S 조건과 다릅니다.
- ③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N과 PE를 나누어 사용한다는 것과 둘 다 전혀 쓰지 않는다는 것은 다릅니다.
- ④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노출도전부의 보호연결을 하지 않는 설명은 해당 보호계통과 맞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의 TN-S는 전원점의 접지와 계통 전체에서 분리된 중성선 N·보호도체 PE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두 도체가 없다는 뜻이나 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TN-S에서 N과 PE는 역할과 도체가 분리
문자보다 도체 역할을 함께
| 구분 | 판단 기준 |
|---|---|
| N | 중성선으로 구별하는 도체 |
| PE | 노출도전부의 보호 기능과 연결하는 도체 |
| S | 원문에서 두 도체를 분리해 사용하는 조건 |
분리의 범위를 읽기
어느 한 구간에서만 분리되어 있다는 문장이 아니라 원문은 계통 전체의 분리를 제시합니다. 다른 접지계통의 조건을 가져와 N과 PE를 임의로 합치는 설명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선지별 판단: ①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②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③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④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2: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 선택지 3: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근거: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TN 계통 및 TN-S 보호도체 규정
75. 정전용량 50μF인 커패시터의 전압이 200V일 때 저장전하량은?
- 0.00025C
- 0.0025C
- 0.005C
- 0.010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0025C
정전용량과 전압을 곱한 결과와 다릅니다. 단위변환 후 곱셈을 확인합니다.
- ②0.0025C
50×10⁻⁶×200의 결과는 0.010이므로 맞지 않습니다.
- ③0.005C
CV의 절반인 값입니다. 전하량 계산에는 에너지식의 ½을 붙이지 않습니다.
- ④0.010C정답 선지
0.00005F×200V=0.010C로 전하량 공식에 맞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50μF를 F로 바꿔 200V를 곱하면 저장전하량은 0.010C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용량·전압·전하량의 관계 Q=CV
계산
Q = CV = 50×10⁻⁶F × 200V = 0.010C
무엇을 저장했는지 구별
커패시터 문제에 모두 같은 공식을 쓰지 않습니다. 전하량이면 CV, 저장에너지이면 ½CV²로 구분하고, 답의 단위가 C인지 J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호를 주의해서 읽기
식 Q=CV의 C는 정전용량을 나타내는 변수이고, 결과 0.010C의 C는 전하량 단위인 쿨롱입니다. 정전용량의 단위는 F이므로 같은 글자라도 역할이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②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③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 선택지 2: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선택지 4: Q=CV=50×10⁻⁶×200=0.010C다.
근거: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76. 차단기의 정격차단용량을 선정할 때 계통의 예상 단락전류와 비교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
- 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 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 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정답 선지
해당 위치의 고장전류를 감당하며 차단할 능력이 필요하다는 관계입니다.
- ②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정상 전류를 흘리는 능력과 고장전류를 차단하는 능력은 별개입니다.
- ③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색상은 차단 성능의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 ④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용량이 부족하면 차단 실패·아크·장치 손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차단기는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끊을 능력이 필요합니다. 정상 부하전류를 견디는 능력만으로 차단용량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 부하전류와 차단해야 할 고장전류는 다릅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차단기는 평소 부하전류를 견디며 운전하는 역할과, 고장이 나면 큰 전류를 안전하게 끊는 역할을 함께 수행합니다. 정격차단용량을 고를 때에는 후자의 조건인 설치점의 예상 단락전류와 비교해야 합니다.
두 전류값의 비교
| 구분 | 읽을 내용 |
|---|---|
| 정상 부하전류 | 평상시 부하가 사용하는 전류 |
| 예상 단락전류 | 설치점에서 고장 때 흐를 수 있는 전류 |
| 판정 | 차단능력이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야 함 |
기존 해설 원문
차단기가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려면 정격차단용량이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하므로 ①이 옳다. ② 정상전류만으로는 부족하고, ③ 색상과 무관하며, ④ 차단용량 부족은 파괴·아크 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③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④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차단기 차단용량과 단락보호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차단용량 선정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kA 법정 수치는 설비별 계산사항이므로 제시하지 않았다.
77. 전기기기 금속외함을 보호접지하는 주된 목적은?
- 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 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 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
- 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정상 부하전류를 흘리는 회로와 보호도체의 고장 시 역할을 혼동했습니다.
- ②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주파수 조정장치의 기능과 다릅니다.
- ③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정답 선지
외함이 고장으로 위험한 전위를 가질 때 고장경로와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 목적입니다.
- ④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부하가 사용하는 유효전력을 늘리는 조치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때 고장전류의 경로를 만들고 접촉 가능한 외함의 전위를 제한하며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 역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때의 전류 경로와 외함 전위를 다룹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전기기기의 외함은 정상일 때 충전부가 아니어도 절연고장이 생기면 위험한 전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호접지는 고장전류의 경로를 형성하고 접촉 가능한 부분의 전위를 제한하며 보호장치의 동작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절연고장 뒤의 보호 경로
| 구분 | 읽을 내용 |
|---|---|
| 고장 | 외함이 위험한 전위를 가질 수 있음 |
| 보호접지 | 고장전류 경로와 외함 전위 제한 |
| 보호장치 | 고장을 제거하도록 동작을 도움 |
기존 해설 원문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외함 전위를 낮추며 차단장치 동작을 돕기 때문에 ③이 옳다. ① 정상전류 경로가 아니고, ② 주파수 제어 기능이 없으며, ④ 유효전력 증가가 목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④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전기설비 접지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보호접지의 기본 목적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접지저항 등 시점별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78. 서지보호장치(SPD)의 주된 기능은?
- 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 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 접지선을 제거한다.
- 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끊는 장치가 아니라 순간적인 과도현상을 다룹니다.
- ②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전원의 주파수를 0으로 바꾸는 기능이 아닙니다.
- ③접지선을 제거한다.
서지전류의 보호경로를 위해 필요한 연결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 ④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정답 선지
과도전압의 제한과 서지전류의 우회라는 핵심기능을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SPD는 낙뢰·개폐 등에 따른 과도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가 우회하도록 하는 보호장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지는 순간적인 과도과전압입니다
이름을 풀어 읽기
원문의 ‘분류’는 종류를 나눈다는 뜻이 아니라 서지전류를 다른 경로로 흐르게 하는 의미입니다. 전압의 급격한 상승을 제한해 기기 절연에 걸리는 부담을 줄입니다.
주로 다루는 위험
| 구분 | 판단 기준 |
|---|---|
| 차단기·퓨즈 | 과전류에 의한 배선·설비 손상을 통제합니다. |
| RCD | 전류 불평형으로 누설을 검출합니다. |
| SPD | 낙뢰·개폐 등의 순간 과도과전압을 제한합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②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③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④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 선택지 2: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 선택지 4: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근거: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과도과전압 보호와 SPD 규정
79.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잠금·표지 절차에서 에너지원 차단 후 작업 시작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은?
- 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 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 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
-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막기 위한 것이므로 반대입니다.
- ②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표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무전압이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 ③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정답 선지
조작한 차단이 실제로 에너지 격리를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 ④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속도를 위해 필요한 보호구를 없애는 것은 안전 확인과 다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차단·잠금·표찰 뒤에도 실제 무전압과 잔류에너지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스위치를 조작했다는 사실과 위험한 전압이 없다는 검증은 별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잠금·표지와 무전압 확인은 서로 다른 방어 기능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잠금은 다른 사람이 에너지원 차단 상태를 임의로 바꾸기 어렵게 하고, 표지는 작업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검전은 실제로 전압이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잠금장치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으로 측정하지 않은 전압 상태까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스위치 조작과 실제 상태 확인
- 차단·잠금·표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막음
- 검전
실제로 무전압인지 확인
- 잔류에너지
전하 등 남아 있는 에너지를 통제
기존 해설 원문
차단·잠금 후에도 오접속, 유도전압, 저장전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전으로 무전압을 확인하고 저장에너지를 제거해야 해 ③이 옳다. ① 재투입 가능 상태, ② 검전 생략, ④ 보호구 제거는 모두 안전절차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②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③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④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와 전기설비 정비 안전, 안전규칙의 전원 차단 및 작업관리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차단 후 검전과 잔류에너지 제거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시간·거리 등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80. 방사형 배전계통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이 확보된 상태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 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 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 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
- 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건전한 구간까지 불필요하게 정전시키므로 선택성이 아닙니다.
- ②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분기 고장까지 상위에서 먼저 끊으면 정전범위가 커집니다.
- ③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정답 선지
고장에 가까운 구간을 우선 차단하고 실패에 대비한 상위 보호를 남기는 설명입니다.
- ④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고장전류를 제거하지 않는 것이므로 보호협조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고장점에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먼저 차단하고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를 맡는 관계가 선택성입니다. 모든 구간의 동시 정지가 목표는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선택성은 고장구간만 먼저 끊어 정전 범위를 줄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방사형 배전계통에는 전원에서 부하로 이어지는 경로에 여러 보호장치가 배치될 수 있습니다. 고장점에 가까운 장치가 먼저 차단하면 영향을 그 구간에 가깝게 제한할 수 있고, 상위 장치는 하위 보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후비보호 역할을 합니다.
최소 차단과 후비보호
| 구분 | 읽을 내용 |
|---|---|
| 하위 보호장치 | 고장점에 가까운 구간을 우선 차단 |
| 상위 보호장치 | 필요할 때 후비보호 |
| 효과 | 고장 제거와 불필요한 전체 정전의 감소를 함께 추구 |
기존 해설 원문
선택성은 고장구간에 가까운 보호장치가 우선 차단해 정전범위를 최소화하고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하는 것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전면정전, ②는 분기 선택성 상실, ④는 고장제거 실패를 초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②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④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보호계전기, 차단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체적 시간-전류 설정값은 설비별 검토사항이라 제시하지 않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질소 퍼지로 가연성 혼합물의 폭발을 방지하는 핵심 원리는?
- 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
- 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 점화원을 추가한다.
- 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정답 선지
산화제 부족으로 연소가 지속되지 않게 만드는 불활성화 원리를 설명합니다.
- ②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연료를 항상 상한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것과 산소를 줄이는 원리는 다릅니다.
- ③점화원을 추가한다.
점화원을 늘리는 것은 폭발 예방과 반대입니다.
- ④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무제한 가압은 산소농도 통제 원리가 아니며 별도 압력위험을 만듭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질소로 산소농도를 낮춰 화염전파가 지속되기 어려운 조건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활성화는 가연물을 지우기보다 산화제를 부족하게 만듭니다
연소조건 중 무엇을 바꾸는가
가연물·산소·점화원이 함께 있을 때를 생각하면 됩니다. 질소 퍼지는 그중 산소의 비율을 낮추는 방향이며, 가연물의 이름을 바꾸거나 점화원을 추가하는 대책이 아닙니다.
다른 위험과 구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선지별 판단: ①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②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③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④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 선택지 2: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3: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4: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근거: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82. 개방된 공정지역에서 다량의 인화성 액체가 누출·증발해 가연성 증기운을 만들고, 지연 점화 후 과압을 발생시킨 현상은?
- 보일오버
- 증기운폭발(VCE)
- 분진폭발
- 진공붕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보일오버
탱크 화재와 수분층의 비등·넘침을 중심으로 하는 현상입니다.
- ②증기운폭발(VCE)정답 선지
누출·증발 → 증기운 형성 → 지연 점화 → 과압의 흐름에 맞습니다.
- ③분진폭발
미세 가연성 고체가 부유하는 조건과 다릅니다.
- ④진공붕괴
내부 압력이 낮아 외압으로 찌그러지는 거동이며 지문과 반대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액체 누출·증발 뒤 만들어진 가연성 증기운이 지연 점화되어 과압을 발생시킨 전개는 증기운폭발입니다. 분진 부유나 외압에 의한 붕괴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운폭발에서는 누출과 점화 사이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어 증발한 뒤 바로 불붙지 않으면, 공기와 섞인 가연성 증기운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후 지연 점화가 일어나 과압을 만드는 전개가 원문의 증기운폭발입니다. 액체의 누출, 증발·혼합, 점화와 과압을 단계로 나누어 읽으시면 됩니다.
사고 전개에서 현상 이름 찾기
| 구분 | 읽을 내용 |
|---|---|
| 물질 이동 | 액체 누출·증발 |
| 점화 전 | 가연성 증기운 형성 |
| 점화 후 | 지연 점화와 과압 → 증기운폭발 |
기존 해설 원문
누출된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여 큰 증기운을 형성한 뒤 지연 점화되어 화염가속과 과압을 일으키는 현상은 증기운폭발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에서 수분층의 급격한 비등으로 내용물이 넘치는 현상이다. ③은 가연성 분진의 부유가 필요하다. ④는 내부압력이 외부압력보다 낮아 용기가 찌그러지는 고장모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와 수분층의 비등·넘침 현상이다.
- 선택지 2: 가연성 증기운의 지연 점화와 과압 발생을 설명해 정답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은 미세 가연성 고체의 부유가 전제다.
- 선택지 4: 진공붕괴는 외압에 의한 용기 좌굴 현상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현상 구분과 누출 시나리오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사고유형의 VCE, BLEVE, 보일오버 구분과 일치한다.
83. 가연성 가스 설비를 정비 후 재가동할 때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직접 넓은 범위에서 섞이지 않게 하는 퍼지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
- 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 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 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정답 선지
공기와 가연성 가스 사이에 불활성가스와 농도 확인을 두는 원문의 재가동 순서입니다.
- ②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가연성 가스를 먼저 채운 뒤 공기를 넣으면 직접 혼합의 위험을 줄이지 못합니다.
- ③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농도 확인 없이 동시에 주입하는 방식은 치환 상태의 검증이 빠집니다.
- ④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점화시험은 가연성 혼합물에 점화원을 제공하는 위험한 확인방법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원문은 재가동 때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직접 섞이는 구간을 줄이도록 불활성가스로 먼저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하는 흐름을 제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와 가연성 가스 사이에 불활성가스 치환을 배치
절차를 목적 중심으로 읽기
- 먼저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는 단계입니다.
- 산소농도 확인으로 치환 상태를 검증합니다.
- 그다음 승인된 재가동 절차에 따라 가연성 가스로 전환합니다.
단순한 작동 요령으로 사용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재가동 시에는 먼저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해 산소농도를 안전한 목표 아래로 낮춘 사실을 확인하고, 그 다음 불활성가스를 공정 가스로 치환하는 방식이 기본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가연범위 혼합물을 설비 내부에 만들 수 있다. ④의 점화시험은 확인방법이 될 수 없고 화재·폭발을 유발한다. 배출가스의 안전처리와 질식위험 통제도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불활성가스-가연성가스의 순서와 산소농도 확인이 적절하다.
- 선택지 2: 공기 중에 가연성 가스를 바로 넣으면 가연범위를 통과한다.
- 선택지 3: 동시 주입과 무측정은 혼합상태를 통제할 수 없다.
- 선택지 4: 점화는 퍼지 완료 확인법이 아니라 사고 원인이 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퍼지, 불활성화 및 화기작업 전 가스치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가스치환·퍼지 지침의 재가동 순서와 일치한다.
84. 화학물질의 혼합금지 원칙에 비추어 가장 위험한 조합은?
- 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 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 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 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반응성은 낮아도 산소결핍 위험은 별개로 남습니다. ‘모든 면에서 안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②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지문 조건에서 급격한 유해가스 발생 조합으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③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저장 적합성 검토는 필요하나 두 물질의 급격한 혼합반응 사례와 다릅니다.
- ④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정답 선지
유독가스 발생 위험이 있는 혼합금지 조합입니다. 실제 혼합을 시도하면 안 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와 산성 세정제의 혼합은 유독한 염소계 가스 발생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할 조합입니다. 익숙한 용도만으로 혼합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물질도 혼합하면 다른 위험이 생깁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혼합금지는 개별 제품의 용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접촉할 때 어떤 반응이 생기는지 보는 원칙입니다. 차아염소산염과 산의 조합은 유독한 염소계 가스 발생과 관련되므로, 각각 익숙한 세정용 물질이라는 이유로 함께 사용해도 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용도보다 접촉 시 반응위험
| 구분 | 읽을 내용 |
|---|---|
| 익숙한 용도 | 각각 세정에 사용하는 제품 |
| 새로 생기는 조건 | 서로 다른 성분의 혼합 |
| 예방 판단 | SDS의 혼합금지·반응성 정보를 따르고 임의 혼합하지 않음 |
기존 해설 원문
차아염소산염에 산을 혼합하면 유독한 염소계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④가 가장 위험하다. ①의 질소와 아르곤은 둘 다 불활성가스지만 밀폐공간에서는 산소결핍 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②는 일반적인 식염수 형성이고, ③은 물질 호환성·방유제 용량을 확인해야 하나 제시 조건만으로 급격한 반응 조합은 아니다. 혼합 전에는 SDS의 반응성·혼재금지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반응성은 낮지만 밀폐장소 질식위험은 남는다.
- 선택지 2: 제시 조건에서는 급격한 유해가스 발생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저장 적합성 검토는 필요하지만 급격한 반응 조합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선택지 4: 산성화된 차아염소산염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 정답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물질 반응위험, 혼재금지 및 SDS 활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화학물질 혼합·세척작업 안전자료의 산-차아염소산염 혼합금지 원칙과 일치한다.
85. 메탄 50vol%(연소하한 5.0vol%)와 프로판 50vol%(연소하한 2.1vol%)인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약 얼마인가?
- 2.10vol%
- 2.96vol%
- 3.55vol%
- 7.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2.10vol%
프로판 하나의 연소하한을 그대로 쓴 값입니다. 메탄 50%의 기여가 빠졌습니다.
- ②2.96vol%정답 선지
100÷(50/5.0+50/2.1)≈2.96vol%로 혼합비를 반영했습니다.
- ③3.55vol%
(5.0+2.1)/2=3.55인 단순 평균입니다. 제시된 혼합하한 산식과 다릅니다.
- ④7.10vol%
두 연소하한 5.0과 2.1을 더한 값이며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혼합비를 각 연소하한으로 나눈 값을 더한 뒤 역수를 취하는 원문 산식을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혼합가스 연소하한은 단순 산술평균과 다릅니다
혼합비의 기준을 맞추기
- 연료 혼합물 중 메탄·프로판의 비율을 각각 50으로 둡니다.
- 50/5.0=10, 50/2.1≈23.81을 더합니다.
- 100/33.81≈2.96vol%를 구합니다.
50과 0.5를 혼용하지 않기
혼합비를 50·50으로 쓰면 분자는 100입니다. 0.5·0.5로 쓰면 분자는 1입니다. 두 표현을 섞지 않으면 같은 결과가 나오며, 원문의 근사식 범위에서만 해석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선지별 판단: ①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②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③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④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 선택지 3: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근거: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86. 프로판 2 mol을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 산소량은?
- 10 mol
- 5 mol
- 7 mol
- 14 m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10 mol정답 선지
C₃H₈+5O₂→3CO₂+4H₂O에서 2×5=10 mol입니다.
- ②5 mol
프로판 1 mol에 필요한 양만 계산했습니다.
- ③7 mol
생성물 계수 3과 4의 합이지 산소의 계수가 아닙니다.
- ④14 mol
생성물 계수 합을 두 배 한 값이며 산소 원자수지를 적용한 값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C₃H₈+5O₂→3CO₂+4H₂O의 몰비는 프로판 1 mol에 산소 5 mol입니다. 프로판 2 mol이면 산소의 이론량은 10 m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소식의 계수는 분자 수와 몰수의 비율입니다
식의 의미
완전연소식은 반응 전후의 탄소·수소·산소 원자 수가 보존되도록 계수를 맞춘 식입니다. 프로판 1 mol에 산소 5 mol이 필요하다는 관계를 얻었다면, 프로판의 양이 두 배일 때 산소 요구량도 같은 비율로 늘어납니다.
반응식의 계수는 몰비
- 반응식
C₃H₈+5O₂→3CO₂+4H₂O
- 몰비
프로판 1 mol : 산소 5 mol
- 대입
프로판 2 mol×5=산소 10 mol
- 범위
이론 산소량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 아님
기존 해설 원문
완전연소식은 C₃H₈+5O₂→3CO₂+4H₂O입니다. 프로판 2 mol에 맞추면 2C₃H₈+10O₂→6CO₂+8H₂O가 됩니다. 양변의 원자 수는 탄소 6, 수소 16, 산소 20으로 같으며 산소 분자는 10 mol이므로 ①이 맞습니다. 생성물 계수의 합 14 mol과 필요한 산소량 10 mol은 서로 다른 양입니다. 이론 산소량을 묻는 계산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나 실제 연소설비의 과잉공기량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 2 mol×산소 5 mol/프로판 1 mol=산소 10 mol입니다.
- 선택지 2: 산소 5 mol은 프로판 1 mol의 완전연소에 필요한 양입니다.
- 선택지 3: 7은 프로판 1 mol에 대한 생성물 계수 3+4입니다. 산소 계수 5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14 mol은 위 반응식의 생성물 총 몰수 6+8입니다. 산소의 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연소반응식, 이론산소량 및 화재·폭발 계산 범위에서 수치를 새로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hemistry 2e 4.1의 원자 수 보존에 따른 계수 맞추기를 적용해 프로판 반응식을 직접 검산했습니다. 반응 전후 총 분자 수가 같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87. 아세틸렌을 용해하여 다공성 충전재와 함께 저장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용제는?
- 물
- 수은
- 아세톤
- 농황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물
일반적인 액체라고 해서 해당 가스를 저장하는 대표 용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②수은
원문이 설명하는 용해저장용 대표 용제가 아닙니다.
- ③아세톤정답 선지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는 특성으로 제시된 대표 용제입니다.
- ④농황산
이 문항의 용해저장 구조를 설명하는 대표 용제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이 제시한 아세틸렌 용해저장의 대표 용제는 아세톤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를 용제에 녹여 저장한다는 역할로 기억
구성요소를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아세틸렌 | 저장하려는 가스입니다. |
| 아세톤 | 가스를 녹이는 용제 역할로 제시됩니다. |
| 다공성 충전재 | 전용 용기의 저장구조를 이루는 부분입니다. |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선지별 판단: ①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②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③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④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2: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3: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 선택지 4: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근거: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88. 반응열 300,000kJ가 질량 5,000kg, 평균 비열 2.0kJ/(kg·K)인 내용물에 모두 축적되면 단열 온도상승은?
- 3K
- 15K
- 20K
- 30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3K
주어진 열량과 전체 열용량의 비는 30이므로 10배 작은 값입니다.
- ②15K
질량 5,000kg과 비열 2.0을 모두 적용하면 30K로, 절반값이 아닙니다.
- ③20K
Q/(mCp)의 계산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④30K정답 선지
300,000÷(5,000×2.0)=30K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열이 모두 내용물에 축적된다는 단열 가정에서 온도상승은 30K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생열을 내용물 전체의 열용량으로 나누기
분모의 의미
- 질량×비열=5,000×2.0=10,000kJ/K입니다.
- 이는 내용물 전체의 온도를 1K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입니다.
- 축적열 300,000kJ를 10,000kJ/K로 나누면 30K가 상승합니다.
온도상승과 최종온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②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③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 선택지 2: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 선택지 3: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ΔT=Q/(mCp)=300,000/(5,000×2.0)=30K다.
근거: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89. 가변용적 가스홀더 100 m³ 안에 가연성 증기가 8 vol%로 균일하게 섞여 있다. 증기량은 변하지 않고 깨끗한 공기만 보충하여 농도를 2 vol%로 낮추려면 추가해야 할 공기의 부피는? (온도와 압력은 일정하다고 본다.)
- 100 m³
- 300 m³
- 400 m³
- 6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100 m³
1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200 m³, 농도는 8/200=4%입니다.
- ②300 m³정답 선지
3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400 m³, 농도는 8/400=2%입니다.
- ③400 m³
최종 전체 부피입니다. 400 m³를 추가하면 전체는 500 m³가 됩니다.
- ④600 m³
600 m³를 더하면 전체는 700 m³, 농도는 약 1.14%입니다.
계산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② 300 m³입니다. 증기량은 8 m³로 보존되고, 최종 농도 2%가 되려면 전체 부피는 400 m³입니다. 추가 공기량은 400−100=300 m³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그대로인 증기량과 증가하는 전체 부피를 나누어 식을 세웁니다.
보존되는 양과 변하는 양
증기량은 그대로
100 m³의 8%이므로 증기량은 8 m³입니다. 지문에서는 증기가 새로 생기거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전체 부피는 증가
공기 x m³를 더하면 전체 부피는 x가 아니라 100+x m³입니다. 가변용적이라는 조건을 사용합니다.
조건으로 식 만들기
초기 증기량
100 × 0.08 = 8 m³농도의 분자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최종 농도에 맞추기
8 ÷ (100 + x) = 0.02
100 + x = 400 m³400 m³는 최종 혼합물 전체의 부피입니다.
질문이 요구한 추가량
x = 400 − 100 = 300 m³검산: 8 ÷ 400 = 0.02, 즉 2%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2번 — 300 m³
조건 읽기: 가변용적이고 온도·압력이 일정하다. 증기는 유출·반응·응축 없이 보존되고 공기 추가에 따라 전체 혼합 부피가 증가하는 이상 모형이다.
원리 선택: 처음 증기의 등가 부피 8 m³는 보존된다. 최종 부피를 100+x로 두고 증기 부피/전체 부피=0.02를 적용한다.
풀이:
1) 처음 증기량은 100×0.08=8 m³이다.
2) 8/(100+x)=0.02에서 최종 전체 부피 100+x=400 m³이다.
3) 따라서 추가 공기는 x=400-100=300 m³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최종 전체 부피 400 m³와 추가량 300 m³를 구별한다. 고정용적 탱크에서 배출하면서 희석하는 모형은 다른 식이 필요하다.
적용 범위: 온도·압력 일정 및 증기량 보존의 이상적 물질수지 연습이다. 실제 가연성 증기에 공기를 넣으면 폭발성 조성을 거칠 수 있으므로 안전 작업 절차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전체 200 m³가 되어 8/200=4%이므로 2%가 아니다.
- 2번: 전체 400 m³가 되어 8/400=2%로 맞다.
- 3번: 400 m³는 최종 전체 부피다. 이를 추가량으로 넣으면 전체 500 m³, 농도 1.6%가 된다.
- 4번: 전체 700 m³가 되어 농도는 약 1.14%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90. 반응 혼합물 4,000 kg의 평균 비열이 2.0 kJ/(kg·K)이고, 단열상태에서 240 MJ의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전환된다. 예상 온도상승은?
- 15 K
- 20 K
- 30 K
- 60 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15 K
주어진 반응열의 절반을 반영하면 나오는 값으로 원문 조건과 다릅니다.
- ②20 K
열용량을 12,000 kJ/K로 잡아야 나오는 값이며 지문의 8,000 kJ/K와 다릅니다.
- ③30 K정답 선지
전체 열용량은 4,000 kg×2.0 kJ/(kg·K)=8,000 kJ/K이므로 240,000 kJ÷8,000 kJ/K=30 K입니다.
- ④60 K
열용량을 실제의 절반으로 잡으면 나오는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240 MJ=240,000 kJ를 전체 열용량 4,000×2.0=8,000 kJ/K로 나누면 30 K입니다. 이는 단열 가정에서의 온도상승분이며 최종 절대온도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열 온도상승은 열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정한 계산입니다
식의 의미
단열이라는 가정은 계산 경계 밖으로 열이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문항은 반응열 전부가 혼합물의 현열로 전환된다고 했으므로, 질량과 비열을 이용해 그 열이 온도를 얼마나 올리는지 계산합니다. 비열은 단위 질량의 온도를 한 단위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입니다.
반응열을 전체 열용량으로 나눔
- 열량 환산
240 MJ=240,000 kJ
- 전체 열용량
4,000 kg×2.0 kJ/(kg·K)=8,000 kJ/K
- 온도상승
240,000÷8,000=30 K
- 구별
상승분이며 초기온도를 더한 최종 온도와 다름
기존 해설 원문
주어진 가정에서는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바뀌므로 ΔT=Q/(mCp)입니다. 240 MJ=240,000 kJ이고 전체 열용량은 4,000 kg×2.0 kJ/(kg·K)=8,000 kJ/K입니다. 따라서 240,000÷8,000=30 K로 ③이 맞습니다. 30 K는 온도상승이며 최종 온도가 30 ℃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반응에서는 비열의 온도 의존성·상변화·열손실·반응 진행 등을 별도로 검토해야 하며, 문항의 단순 계산만으로 반응설비 운전 조건을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 K라면 주어진 열용량에서 필요한 열은 120 MJ로 문항의 절반입니다.
- 선택지 2: 20 K라면 필요한 열은 160 MJ로 240 MJ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8,000 kJ/K×30 K=240,000 kJ로 주어진 열량과 일치합니다.
- 선택지 4: 60 K라면 필요한 열은 480 MJ로 주어진 열의 두 배입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반응열, 단열온도상승 및 열폭주 평가 범위에서 수치를 독립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1.4·식(1.5) Q=mcΔT와 문항의 단열·현열 가정을 연결해 단위와 역산을 확인했습니다. 특정 KOSHA 지침 전체를 검토했다는 기존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91. 안전보건규칙 제261조 제1항의 안전밸브 또는 파열판 설치대상으로 보기 가장 어려운 것은? (상응하는 방호장치는 없으며, 보기의 원심펌프에는 최고사용압력을 초과할 우려가 없다고 가정한다.)
- 정변위 압축기
-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 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
-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변위 압축기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 ②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 ③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정답 선지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과압 대책은 압력이 높아지는 경로를 함께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 선택지 2: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 선택지 3: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92. 용제증기 8m³가 누출되었다. 평균농도를 2vol%로 낮추려면 총 혼합공간이 400m³ 필요하다. 기존 공간이 100m³라면 추가 희석공기량은?
- 300m³
- 392m³
- 400m³
- 500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300m³정답 선지
400−100=300m³로 이미 있는 공간을 반영한 추가량입니다.
- ②392m³
400−8=392m³는 증기량을 뺀 공기량 관점의 수치이며 질문의 추가량과 다릅니다.
- ③400m³
400m³는 총 필요 혼합공간입니다. 기존 100m³를 제외하지 않았습니다.
- ④500m³
필요 총량에 기존량을 더한 값으로 추가량 계산과 반대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필요한 총 혼합공간 400m³에서 기존 공간 100m³를 빼면 추가량은 300m³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총 필요공간·전체 공기량·추가 공기량을 구별
두 단계 계산
필요 총공간 = 8/0.02 = 400m³ → 추가량 = 400−100 = 300m³
질문에서 마지막 명사 확인
농도 계산 뒤 ‘총량’인지 ‘더 넣을 양’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이 문제는 필요한 혼합공간까지 지문에 제시하므로 마지막에는 기존량을 공제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평균농도 모형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②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③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④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 선택지 2: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 선택지 4: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근거: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93. 일산화탄소의 폭발범위가 10.5~74vol%라면 위험도 (U-L)/L은 약 얼마인가?
- 0.86
- 6.05
- 7.05
- 63.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0.86
폭을 상한 등 다른 기준으로 나누는 관계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분모는 지문에 L로 주어졌습니다.
- ②6.05정답 선지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입니다.
- ③7.05
74/10.5≈7.05로 상한에서 하한을 빼는 과정이 빠졌습니다.
- ④63.5
74−10.5=63.5는 폭일 뿐, 하한으로 나누기 전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상한과 하한의 차 63.5를 하한 10.5로 나누면 약 6.05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폭발범위의 폭을 하한으로 나눈 무차원 지표
원문 산식 적용
위험도 = (U−L)/L = (74−10.5)/10.5 ≈ 6.05
비율을 이해하기
폭발범위의 폭이 하한값의 몇 배인지 보는 형태입니다. 분자·분모의 농도단위가 상쇄되므로 6.05vol%가 아니라 무차원 지표 6.05로 읽습니다.
지표의 이름과 실제 위험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선지별 판단: ①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②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③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④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2: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 선택지 3: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 선택지 4: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근거: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94. 프로판의 폭발하한을 2.2vol%로 보고 완전연소에 연료 1mol당 산소 5mol이 필요할 때 근사 한계산소농도는?
- 2.2vol%
- 5.0vol%
- 7.2vol%
- 1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2.2vol%
2.2는 프로판의 폭발하한입니다. 질문의 산소농도로 바꾸는 계수가 빠졌습니다.
- ②5.0vol%
5는 연료 1mol에 필요한 산소량의 비로 주어졌습니다. 그 숫자가 바로 농도는 아닙니다.
- ③7.2vol%
2.2와 5를 더한 값으로, 원문이 사용하는 곱셈 관계와 다릅니다.
- ④11.0vol%정답 선지
2.2×5=11.0vol%로 문제의 근사조건에 맞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제시된 관계에 따라 2.2×5를 계산하면 근사 한계산소농도는 11.0v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료 하한과 산소량을 연결한 지문의 근사식
두 수의 역할
- 2.2vol%는 연료인 프로판의 폭발하한입니다.
- 5는 프로판 1mol당 필요한 산소의 양적 비입니다.
- 원문이 적용한 근사식에 따라 곱하여 산소농도를 구합니다.
계산값의 사용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판단: ①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②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③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④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 선택지 3: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 선택지 4: 근사식 2.2×5=11.0vol%다.
근거: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95. 같은 전열면적과 비슷한 입·출구 조건에서 병류보다 향류 열교환기가 일반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 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
- 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 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 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정답 선지
반대방향 흐름으로 전 구간에 걸친 유효 온도차를 확보하기 쉬운 점을 설명합니다.
- ②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유체 온도는 전열 과정에 따라 변하며 즉시 같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 ③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흐름방향을 바꿔도 전열벽 재료의 열전도율이 무한대가 되지 않습니다.
- ④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마찰·국부저항에 따른 압력강하는 남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향류는 두 유체가 반대로 흐르므로 전체 전열구간의 유효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습니다. 방향을 바꾼다고 전열벽의 물성이나 압력손실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교환은 두 유체 사이의 온도차가 있어야 진행됩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열교환기에서 열을 전달하는 구동력은 두 유체의 온도차입니다. 두 유체가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병류와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향류는 길이를 따라 온도가 변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전체 구간에서 유지되는 유효 온도차에도 차이가 생깁니다.
흐름방향과 온도차 분포
| 구분 | 읽을 내용 |
|---|---|
| 병류 | 같은 방향으로 두 유체가 흐름 |
| 향류 | 반대 방향으로 흐름 |
| 비교하는 양 | 입구 한 점이 아닌 전 구간의 유효 평균 온도차 |
기존 해설 원문
향류는 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르므로 열교환기 전 구간에서 유효한 온도차를 비교적 크게 유지해 로그평균온도차를 확보하기 쉬우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처럼 두 온도가 즉시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③은 재료의 열전도율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④도 유로와 유속에 따른 압력강하를 없애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향류는 전 구간 평균 온도차를 크게 유지하기 쉬워 정답이다.
- 선택지 2: 유체 온도는 전열저항과 체류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한다.
- 선택지 3: 흐름방향은 전열벽 재료의 열전도율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4: 향류에서도 마찰과 국부저항에 따른 압력강하가 발생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설비, 열교환기 및 열전달 안전운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표준 열전달의 로그평균온도차 관계로 확인했으며 법령 개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원리다.
96. 발열반응기에서 온도상승 속도가 냉각능력을 초과하기 시작했다. 가장 적절한 대응은?
- 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 냉각을 차단한다.
- 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
- 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원료를 더 공급하면 반응·열발생을 키워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②냉각을 차단한다.
열을 빼는 냉각을 끊으면 열 축적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 ③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정답 선지
원료 차단과 설계된 비상보호를 승인된 절차에 따라 적용하는 대응입니다.
- ④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교반의 역할은 공정마다 달라 무조건 중지하는 임의조작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냉각능력을 넘는 온도상승에는 임의조작이 아니라 검증된 비상절차와 설계된 보호기능이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발생과 열제거의 균형이 무너지는 상황
위험을 이해하는 관계
반응에서 생기는 열보다 제거할 수 있는 열이 부족해지면 온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반응을 제한하는 수단과 열·압력을 통제하는 수단의 역할을 구별합니다.
목록을 임의 실행순서로 바꾸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②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③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④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 선택지 2: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 선택지 4: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근거: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97. 질소를 이용해 가연성 용제 저장탱크를 불활성화하는 주된 안전 원리는?
- 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 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 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 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용제 자체의 연료 성질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②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금속 전도성이 아니라 기상부의 조성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 ③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끓는점을 바꾸는 방법으로 불활성화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 ④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정답 선지
산소가 충분한 상태를 제거하여 연소 조건을 제한한다는 원리에 맞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질소 불활성화는 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하여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줄입니다. 연료 성질을 없애거나 사람의 출입 안전을 보장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활성화는 산소를 줄이는 것이지 연료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작동 원리를 잡기
질소를 이용한 불활성화는 탱크 기상부의 산소를 치환하여 연소가 지속될 수 있는 조건을 제한하는 방법입니다. 가연성 용제 자체가 없어지거나 불연성 물질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연료와 함께 필요한 산소 조건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불활성화가 바꾸는 조건
| 구분 | 읽을 내용 |
|---|---|
| 남아 있는 것 | 연료인 용제의 성질 |
| 바꾸는 것 | 기상부의 산소농도 |
| 별도 위험 | 산소 부족이 사람에게는 질식위험 |
기존 해설 원문
불활성화는 질소 같은 불활성가스로 기상부의 산소를 치환하여 혼합물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방법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의 화학적 발열량을 바꾸는 설명이 아니며, ②도 금속의 전도성과 무관하다. ③처럼 끓는점을 낮추면 오히려 증기 발생이 늘 수 있고 불활성화의 원리도 아니다. 운전에서는 산소농도 측정, 압력관리, 질식위험 통제가 함께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활성가스 주입은 연료의 발열량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금속의 전기전도성 변화가 아니라 산소농도 제어가 핵심이다.
- 선택지 3: 끓는점을 낮추는 조작이 아니며 증기 발생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 선택지 4: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유지해 연소 지속조건을 제거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방지, 불활성가스 치환 및 연소조건 제어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공정안전 지침의 질소 퍼지·불활성화 원리와 일치하며, 질식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98. 공기보다 증기밀도가 큰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었을 때 특히 주의할 장소는?
- 천장 위만
- 바람이 강한 옥상만
- 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
- 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천장 위만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의 낮은 곳 축적을 놓치고 천장만 확인하는 설명입니다.
- ②바람이 강한 옥상만
누출 주변의 저지대·배수구 등을 제외하는 것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정답 선지
무거운 증기가 이동·축적할 수 있는 낮은 공간을 지적합니다.
- ④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높은 개방부만 확인하면 낮은 곳에 모인 증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피트·배수구·저지대 등 낮은 곳에 모일 수 있다는 조건을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출 위치와 증기가 쌓이는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공간으로 위험을 읽기
- 증기밀도가 공기보다 크다는 단서를 찾습니다.
- 주변의 낮은 공간·피트·배수구 같은 축적 가능 지점을 생각합니다.
- 누출점과 떨어진 곳의 점화가 연결될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낮은 곳만 위험’은 아닙니다
원문이 특별히 주의할 장소를 묻는 것이지 다른 장소의 위험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분포는 환기·공간 조건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밀도 하나만으로 모든 공간을 안전·위험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②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③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④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 선택지 2: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4: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근거: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99. 농축 산을 물로 희석할 때 가장 안전한 기본원칙은?
- 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
- 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 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적은 물이 큰 산의 양과 만나 국소적으로 급격히 가열될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정답 선지
물의 열용량과 냉각·교반을 이용해 희석열을 분산하는 설명입니다.
- ③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밀폐·가열은 열과 압력이 누적되는 위험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 ④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튐·증기 등에 얼굴이 가까워지는 위험한 위치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원문은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어 급격한 국소 발열과 비등을 줄이는 원칙을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희석열을 받아 줄 큰 물의 열용량이 핵심
섞는 순서가 의미하는 것
혼합 중 생기는 열이 한곳에 몰리면 급격한 비등과 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문의 냉각·교반·조금씩 첨가는 그 열을 분산·제어한다는 같은 목적을 가집니다.
원칙과 실제 작업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②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③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④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 선택지 2: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 선택지 3: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근거: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100. 원료 이송배관에 HAZOP 가이드워드 'No flow'를 적용했을 때 가장 직접적인 원인-결과 조합은?
- 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 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 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 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보정오차와 실제 무유량의 직접 인과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 ②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색상과 회전수의 조합은 해당 배관의 No flow 원인·결과와 다릅니다.
- ③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조명 고장만으로 배관 유량과 압력의 결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 ④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정답 선지
무유량을 만드는 원인과 그에 따른 공급중단·과압 가능성을 연결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No flow는 의도한 유량이 없는 편차입니다. 밸브 폐쇄·펌프 정지는 가능한 원인이고, 하류 공급중단·조건에 따른 상류 과압은 결과이므로 구분해서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차·원인·결과를 서로 다른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HAZOP에서 ‘No flow’는 의도된 유량이 없다는 편차입니다. 밸브가 닫혔거나 펌프가 멈췄다는 것은 그 편차를 만들 수 있는 원인이고, 후단 공급 중단이나 조건에 따른 상류 영향은 그 결과입니다. 세 표현은 같은 사건을 다른 단계에서 설명합니다.
편차 앞뒤를 이어서 읽기
| 구분 | 읽을 내용 |
|---|---|
| 원인 | 토출밸브 폐쇄·펌프 정지 |
| 편차 | No flow: 의도한 유량이 없음 |
| 결과 | 하류 공급중단, 조건에 따른 상류 과압 가능성 |
기존 해설 원문
'No flow'는 의도된 유량이 전혀 없는 편차다. 밸브 폐쇄나 펌프 정지는 직접 원인이 될 수 있고 하류 공급중단, 상류 측 압력상승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센서오차와 유량편차의 인과가 불명확하다. ②와 ③은 검토 노드의 공정변수와 관계없는 조합이다. HAZOP에서는 원인, 결과, 기존 안전조치, 추가권고를 구분해 기록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정오차가 실제 무유량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제품 색상과 펌프 회전수의 조합은 No flow 분석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조명 고장은 배관 유량편차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밸브 폐쇄·펌프 정지는 무유량의 대표 원인이며 공급중단·상류 과압을 유발할 수 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HAZOP, 공정편차 및 위험성평가 범위를 화학설비 사례에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KOSHA HAZOP 지침의 가이드워드-공정변수 조합과 원인·결과 구분에 맞는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28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가설통로 경사로를 설치할 때 일반적인 경사 기준으로 옳은 것은?
- 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 60도 이상으로만 한다.
- 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가설통로의 일반적인 경사 제한을 부정하는 선택지입니다.
- ②60도 이상으로만 한다.
원문의 원칙적 30도 이하 기준과 반대되는 방향입니다.
- ③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45도를 초과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제시된 일반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 ④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정답 선지
경사 기준과 미끄럼방지·안전난간을 함께 적용하는 설명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은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를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관련 안전조치를 갖추도록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사 각도와 미끄럼·추락 방지는 함께 읽습니다
숫자 외에 읽을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 가설통로의 경사로에 관한 일반 기준입니다. |
| 기준 | 원문이 제시한 원칙은 30도 이하입니다. |
| 추가 조치 | 미끄럼방지와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난간 등도 고려합니다. |
단위 혼동을 피하기
각도 30도와 경사도 30%는 같은 표현이 아닙니다. 또한 경사기준 하나를 만족했다고 미끄럼·난간 등 나머지 요구가 면제된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판단: ①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②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③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④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 선택지 3: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 선택지 4: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근거: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3조(가설통로의 구조)
102.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3조에서, 단가계약이 아닌 건설공사의 적용 하한으로 정한 총공사금액은?
- 2천만 원
- 4천만 원
- 1억 원
- 5억 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2천만 원정답 선지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 ②4천만 원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 ③1억 원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 ④5억 원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적용대상 기준과 실제 관리비 계산을 나눠 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 선택지 2: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 선택지 3: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 선택지 4: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103.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도급계약의 대상액은 어떻게 정하는가? (보기의 총공사금액은 그 도급계약상 책정된 금액이다.)
- 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 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②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③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④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정답 선지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산정에 쓸 대상액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선택지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선택지 3: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편집 해설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104. 포화된 연약 점성토의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표면 도장
- 암반 록볼트만 설치
- 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
- 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표면 도장
표면 도장만으로 점토 내부의 간극수 배출을 촉진하지 못합니다.
- ②암반 록볼트만 설치
암반 보강은 포화 연약 점성토의 압밀촉진과 대상·원리가 다릅니다.
- ③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정답 선지
배수경로 단축과 선행하중이라는 두 기능을 결합합니다.
- ④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압밀은 배수·지하수 조건과 관련되므로 조사 없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연직배수재는 배수경로를 줄이고 프리로딩은 선행하중을 주어 압밀이 진행되도록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수거리를 줄이고 하중을 미리 주어 압밀을 앞당기기
압밀을 원리로 이해
- 포화된 점토에 하중이 작용하면 간극수압 변화가 생깁니다.
- 물이 빠져나가는 과정과 함께 침하가 진행됩니다.
-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이 과정을 앞당기는 방향입니다.
공법의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연직배수재 | 물이 빠져나갈 거리를 줄이는 쪽입니다. |
| 프리로딩 | 본 사용 이전에 하중을 가해 침하를 미리 진행시키는 쪽입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선지별 판단: ①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②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③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④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 선택지 2: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 선택지 4: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근거: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105. 터널 발파 후 작업자를 막장에 다시 투입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
- 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 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잔류 가스·산소결핍 등 위험의 확인보다 생산을 앞세운 판단입니다.
- ②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정답 선지
대기 상태와 불발·낙석·지보 위험을 확인하고 처리한 후 재진입하는 흐름입니다.
- ③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장비 투입이 잔류 위험 점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④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유해가스·분진을 남기므로 재진입 준비와 반대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재진입 전에는 환기·대기 상태와 불발·부석·지보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발파가 끝났거나 연기가 옅어졌다는 사실만으로 진입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파 후에는 공기 상태와 구조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발파가 끝났다는 사실은 작업자 재진입을 위한 모든 위험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발파가스·분진과 산소 상태는 호흡환경의 문제이고, 부석·지보재 이상과 불발장약은 낙석·붕괴·폭발 등 다른 위험과 관련됩니다. 한 가지 확인으로 나머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재진입 전에 두 종류의 상태 확인
- 공기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 확인
- 현장 잔류 위험
불발장약·부석·지보상태 점검·처리
- 진입 판단
생산시각이 아니라 확인된 안전상태에 연결
기존 해설 원문
발파 후에는 환기로 발파가스와 분진을 제거하고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며, 불발장약과 부석, 지보재 이상을 점검·처리한 뒤 안전이 확인된 후 진입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유해가스·산소결핍 노출을 키운다. ③은 부석·불발·지보 불안정을 확인하지 않아 장비와 작업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파연기와 유해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즉시 진입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환기·가스측정·불발·부석·지보 점검 후 진입하는 적절한 절차다.
- 선택지 3: 사전 안전확인 없이 장비를 투입하면 충돌·낙석·불발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환기 중지는 유해가스와 분진 체류를 악화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터널 발파, 환기, 부석·불발 확인 및 지보공 안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터널공사 안전지침의 발파 후 환기·측정·점검 원칙과 일치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8조제5호, 제350조 및 제351조(불발 확인·가스 측정·부석 제거)
106. 철륜 표면에 돌기를 두어 접지압을 높이고 고함수비 점성토의 깊은 다짐에 쓰는 롤러는?
- 머캐덤 롤러
- 탠덤 롤러
- 타이어 롤러
- 탬핑 롤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머캐덤 롤러
지문이 특징으로 제시한 돌기와 깊은 점성토 다짐을 대표하는 이름이 아닙니다.
- ②탠덤 롤러
매끈한 롤의 배열과 혼동하지 말고 표면의 돌기라는 특징을 확인합니다.
- ③타이어 롤러
타이어를 사용하는 형식으로, 철륜 표면의 돌기라는 단서와 다릅니다.
- ④탬핑 롤러정답 선지
돌기부가 지반에 관입하여 지문이 제시한 점성토 다짐에 쓰이는 장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돌기가 있는 철륜으로 지문이 설명한 깊은 다짐을 하는 장비는 탬핑 롤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돌기로 접촉면적을 줄여 점성토를 다지는 원리
형상과 작용 연결
같은 힘이라도 접촉하는 면적이 작아지면 해당 부위의 압력이 커집니다. 탬핑 롤러의 돌기라는 형상을 외울 때는 그 형상이 토질에 어떤 작용을 주는지 함께 이해합니다.
대상 조건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②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③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④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 선택지 2: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 선택지 4: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근거: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107. 높은 장소에서 추락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본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일반적인 작업발판 및 끝·개구부의 방호를 묻고, 이동식 사다리 등 개별 작업의 특례는 제외한다.)
- 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
- 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 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 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정답 선지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 ②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 ③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 ④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집단방호는 여러 작업자를 같은 구조로 보호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 선택지 2: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108. [학습용 변형] 작업발판 표면에서 100 cm 높이에 상부 난간대를 설치하는 경우 안전난간의 중간 난간대 배치로 옳은 것은? (난간기둥 간격은 25 cm를 초과하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는 없다.)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 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 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 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정답 선지
작업발판 표면과 100 cm 상부 난간 사이의 중간인 50 cm 위치입니다.
- ②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상부 난간보다 높은 곳은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이 아닙니다.
- ③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표지만으로 중간 난간대를 대신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원문은 생략·동등 구조 조건을 제외했습니다.
- ④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작업발판 아래쪽은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는 위치가 아닙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입니다. 기존 해설의 적용 기준에 따라 작업발판 표면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에 둡니다. 지문의 0 cm와 100 cm 사이이므로 위치는 50 c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숫자만 외우지 않고, 어떤 조건에서 나온 위치인지 연결합니다.
먼저 확인할 세 조건
- 높이의 기준점
- 작업발판 표면을 기준으로 상부 난간대가 100 cm 높이에 있습니다.
- 기둥 간격
- 25 cm를 초과한다고 주어졌습니다.
- 대체 구조
-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가 없다고 주어졌습니다.
조건에 기준 적용하기
이 문항에 적용하는 기준은 작업발판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 높이입니다. 괄호에서 생략·대체에 관한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지문에 없는 예외를 임의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숫자로 확인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
(0 cm + 100 cm) ÷ 2 = 50 cm상부 난간보다 위나 작업발판보다 아래가 아니라, 두 기준점 사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조건 읽기: 상부 난간 높이가 100 cm이고, 기둥 간격이 25 cm를 초과하며 동등 구조로 대체하지 않는 조건이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 제2호의 상부 난간 120 cm 이하 설치 조건에 해당한다. 중간 난간은 상부 난간과 바닥면등의 중간에 둔다.
풀이:
1) 바닥을 0 cm로 보면 중간 높이는 (0+100)/2=50 cm이다.
2) 따라서 상부 난간과 작업발판 표면 사이의 중간에 설치한다는 ①이 맞다.
3) 기둥 간격 25 cm 이하의 생략 예외와 제1호의 동등 구조 대체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 문항의 높이는 정확히 100 cm다. 다른 높이나 대체 구조에 적용할 때는 해당 조문 요건과 예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3-02 시행 규칙 제13조의 주어진 조건에 한정한다. 난간 전체의 강도·재료·발끝막이판 등 다른 요구사항까지 적합하다고 판정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바닥에서 50 cm인 중간 위치에 설치하는 내용이다.
- 2번: 상부보다 높은 위치는 상부와 바닥 사이를 막는 중간 난간 위치가 아니다.
- 3번: 표지는 구조적 추락 방지를 대신하지 않는다. 지문은 대체 구조와 생략 예외도 제외했다.
- 4번: 작업발판 아래는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지 못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09. 건설공사 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 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
- 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 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기간 단축은 공정 중첩과 무리한 작업의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정답 선지
상위 의사결정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접근입니다.
- ③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지반·구조·유해정보를 숨기면 시공단계에서 필요한 위험 대응이 어려워집니다.
- ④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설계가 바뀌면 작업조건·위험도 달라질 수 있어 이를 검토해야 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계획·설계·시공 단계의 위험정보와 필요한 기간·비용을 반영하는 것이 발주자의 예방 역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주단계의 일정·비용 결정도 현장 예방과 연결됩니다
현장에만 책임을 미루지 않기
공사기간과 비용, 설계정보는 현장 작업자가 임의로 바꾸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발주단계에서 이러한 조건을 합리적으로 반영해야 현장의 예방조치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계 간 정보 연결
계획에서 확인한 위험이 설계와 시공으로 전달되고 변경내용도 다시 반영되어야 합니다. 안전보건대장을 문서 자체의 완성보다 위험정보를 이어 주는 수단으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③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④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 선택지 3: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 선택지 4: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근거: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67조(건설공사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조치)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의 안전보건대장 대상 공사 조항
110. 건설공사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안전보건관리계획에 포함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
- 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 광고 예산
- 완공 후 판매계획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정답 선지
공사의 조건과 담당 조직, 공정별 위험·예방계획을 연결하는 핵심 내용입니다.
- ②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목적과 필요 범위를 벗어난 개인 연락처 공개는 기술적 위험방지 계획의 답이 아닙니다.
- ③광고 예산
광고 예산은 시공 중 안전보건 위험과 예방조치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 ④완공 후 판매계획만
완공 후 판매계획만으로는 공사 수행 중의 유해위험 예방을 다루지 못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안전보건관리계획은 시공 중 위험을 어떻게 예방할지 나타내야 합니다. 공사개요·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조치가 서로 연결되는 내용이 적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개요에서 공정별 위험과 담당 조직으로 이어지는 계획
계획 내용을 읽는 흐름
- 어떤 공사를 어떤 공정으로 수행하는지 파악합니다.
- 각 공정·가설·장비에서 주요 위험을 찾습니다.
- 누가 어떤 예방조치를 시행하고 확인할지 조직과 연결합니다.
서류 목록과 실행계획의 차이
공사명과 담당자 이름만 있거나 위험 목록만 있는 자료와 구별합니다. 위험이 발생할 단계와 조치를 수행할 책임·방법이 서로 맞물려야 한다는 편집 기준으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②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③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④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 선택지 2: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3: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4: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근거: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42조(유해위험방지계획서)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의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서류·내용
111. 강풍으로 작업을 중지했던 강관비계에서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 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 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
- 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 ②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 ③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정답 선지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 ④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강풍이 지나간 뒤에도 구조의 상태 변화는 남을 수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2: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 선택지 4: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112. 터널의 자동경보장치를 작업 시작 전에 점검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관 색상만 본다.
- 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
- 경보음을 꺼 둔다.
-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외관 색상만 본다.
색상 확인만으로 센서·통신·경보의 기능을 알 수 없습니다.
- ②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정답 선지
검지부터 경보 전달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점검입니다.
- ③경보음을 꺼 둔다.
경보를 꺼두면 위험이 검지되어도 작업자가 알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④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점검 결과를 남기지 않으면 이상과 조치 여부의 추적이 어려워집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센서뿐 아니라 전원·통신·경보부가 설정조건에서 함께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동경보는 검지에서 전달·인지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신호의 경로
- 검지부가 대상 조건을 감지합니다.
- 전원과 통신이 신호 전달을 뒷받침합니다.
- 경보부가 작업자에게 위험을 알립니다.
부분 정상과 전체 정상
센서가 켜졌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경보시스템이 정상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중간 전달이 끊기거나 경보부가 작동하지 않으면 필요한 사람에게 위험이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②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③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④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 선택지 3: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 선택지 4: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근거: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113.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 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 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
- 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현장 재해예방 목적과 기준이 인정하는 조건에 해당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 ②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필요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은 문항의 예방 목적에 부합하는 항목입니다.
- ③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정답 선지
일반 복리·영업비와 재해예방 목적 비용을 구분해야 하므로 부적절한 사용의 정답입니다.
- ④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회식비·영업판촉비는 원문이 설명하는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사용과 달라 부적절한 항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해예방 목적의 관리비와 일반 운영비를 구별
목적과 실체로 판단
- 실제 지출이 어떤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인지 확인합니다.
- 적용 기준이 인정하는 항목과 조건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하고 증빙으로 연결합니다.
명칭만으로 확정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선지별 판단: ①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②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③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④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 선택지 3: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4: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7조(사용기준)
114. 중량물 인양계획에서 반드시 함께 검토할 조합은?
- 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 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 인양속도만
- 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제시된 정보만으로 실제 하중제어와 안정조건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②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인양 중 낙하·전도·접촉 위험을 관리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 ③인양속도만
속도만 알아서는 장비의 정격이나 무게중심·지반 조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④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정답 선지
하중에서 장비·지반·작업자와 이동경로까지 검토범위를 연결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하중·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경로를 함께 검토하는 선택지가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양능력은 중량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하중에서 주변으로 넓혀 보기
- 얼마나 무겁고 무게중심이 어디인지 파악합니다.
- 작업반경과 장비 정격이 맞는지, 줄걸이는 적합한지 봅니다.
- 지반이 지지할 수 있는지, 신호와 이동경로·출입통제가 정해졌는지 확인합니다.
계산문제와 연결
모멘트는 하중과 거리의 관계이므로 같은 중량도 반경이 바뀌면 장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정격표·지반·줄걸이 등 실제 조건을 생략한 채 무게만으로 작업을 결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②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③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④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 선택지 2: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 선택지 3: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 선택지 4: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근거: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115. 터널 발파작업 후 불발이 의심될 때 가장 적절한 조치는?
- 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 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 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 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폭발이 없었다고 즉시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지연발화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②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마찰·충격을 가하는 임의의 조작은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③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권한과 절차 없는 취급은 안전한 확인·처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 ④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정답 선지
격리·대기와 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를 연결한 대응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접근 통제와 규정된 대기·책임자 처리로 예상하지 못한 발화를 방지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발 의심은 작업자가 임의로 확인할 상황이 아닙니다
상황의 핵심
예정대로 발파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에너지가 사라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불확실한 상태에서 접근하거나 만져 보는 행동을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세부 처리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②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③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④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 선택지 2: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근거: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116. 콘크리트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에서 급격한 변형과 침하가 발견되었다. 가장 적절한 조치는?
- 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 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
- 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 ②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정답 선지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 ③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 ④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동바리의 변형은 하중을 전달하는 경로의 이상 신호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 선택지 2: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 선택지 3: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 선택지 4: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117. 긴 철근을 여러 명이 인력 운반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
- 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 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 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정답 선지
각 사람의 움직임을 통일하여 긴 부재의 갑작스러운 회전·기울어짐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②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서로 다른 방향을 보면 진행과 정지의 타이밍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③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하중을 함께 제어하지 못하고 한 사람에게 집중시키는 방식입니다.
- ④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장애물을 남기면 걸림과 균형 상실이 공동운반자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진행방향·부재 높이·동작 시점을 한 지휘자의 신호로 맞추어 충돌과 낙하를 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운반은 여러 사람을 하나의 동작으로 맞추는 일
맞춰야 할 세 가지
| 구분 | 판단 기준 |
|---|---|
| 방향 |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합니다. |
| 높이 | 긴 부재가 급격히 기울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맞춥니다. |
| 시점 | 들기·걷기·정지를 한 지휘자의 신호에 연결합니다. |
힘의 합만으로 보지 않기
사람 수가 많아졌다는 사실만으로 운반이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하중을 분담하는 것과 동작을 일치시키는 것은 함께 필요한 조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②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③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④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선택지 2: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3: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 선택지 4: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근거: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기준으로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118. 높이 2 m 이상인 비계 작업장소의 일반 작업발판 폭·틈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는 제외하고,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56조 제3호의 선박·보트 건조작업 및 걸침비계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 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 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
- 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 ②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 ③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정답 선지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 ④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판 폭과 재료 사이의 틈은 역할이 다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 선택지 2: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4: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119. 안전보건규칙 별표 11의 일반 기준을 적용할 때 모래 지반의 굴착면 기울기는? (높이:수평거리로 표시하며,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설계도서 준수 또는 붕괴 방지 조치에 따른 예외는 제외한다.)
- 1:0.5
- 1:1.0
- 1:1.8
- 1: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1:0.5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②1:1.0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③1:1.8정답 선지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④1:1.2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기울기 비율에서는 세로와 가로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선택지 2: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선택지 3: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선택지 4: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120.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 적치와 건설기계 배치에 관한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 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
- 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 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가장자리의 하중·진동을 키워 붕괴위험에 불리합니다.
- ②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설계 조건을 유지하고 추가 하중·수분·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원칙입니다.
- ③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가벼운 장비라는 이유로 균열 신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 ④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배수로 차단은 침투와 토압 증가 위험을 키웁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가장자리 토사·장비의 무게와 진동, 배수 상태는 굴착면과 흙막이에 영향을 줍니다. 설계 이격과 실제 균열·변위·배수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 가장자리의 적치물도 지반에 추가 하중이 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굴착면 옆에 토사를 쌓거나 장비를 놓으면 그 무게가 주변 지반과 흙막이에 상재하중으로 작용합니다. 장비 이동에 따른 진동과 배수 상태도 기존 지지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장자리에 여유 공간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자리 배치가 설계 조건을 바꿉니다
| 구분 | 읽을 내용 |
|---|---|
| 토사·장비 | 추가 상재하중 |
| 장비 운전 | 진동·접근 조건 |
| 우천·배수 | 침투·토압 변화 |
| 판단 | 설계 이격과 실제 균열·변위를 함께 관리 |
기존 해설 원문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와 장비는 상재하중과 진동을 증가시키므로 지반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지키고 배수·균열·변위를 관리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붕괴를 촉진할 수 있다. ③은 균열이라는 위험징후를 무시한다. ④는 지표수 침투를 늘려 토압과 붕괴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②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굴착면 붕괴방지, 상재하중 및 건설기계 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31):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사전조사·작업계획·붕괴징후 관리 원칙과 일치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8조부터 제340조까지(굴착 사전조사·굴착면 붕괴·굴착작업 위험방지)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