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자체 모의고사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19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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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자체 모의고사 안내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19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2026년 1·2회 이름으로 제공된 자체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배열한 연습 세트입니다. 문항이 겹치므로 새 문제를 처음 푼 점수와 구분해 복습용으로 이용하세요. 기존 자료 분류 코드와 학습 기록은 유지합니다. 해설의 2026년 회차 비교는 재사용한 원고의 기준이며 이 연습 세트의 실제 출제 이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해설 편집 검토 대상: 4, 7, 9, 12, 16, 23, 25, 27, 30, 37, 39, 47, 48, 50, 59, 93, 95, 101, 103, 104, 107, 112, 113, 114, 119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다음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 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 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휴업재해가 실제로 발생한 건수를 집계하므로 결과지표입니다.
- ②지난해 근로손실일수
근로손실일수는 이미 생긴 피해의 크기를 나타내는 결과지표입니다.
- ③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약속한 기한에 끝났는지 보는 예방 실행지표입니다.
-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강도율은 발생한 재해의 손실을 근로시간과 연결한 값이므로 선행지표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기한 내 위험성 감소조치 완료율은 사고가 나기 전에 계획한 조치를 실행했는지를 봅니다. 사고 발생 뒤의 건수·손실일수·강도율은 결과를 보는 지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이행을 측정
시점의 단어보다 측정대상
| 구분 | 판단 기준 |
|---|---|
| 예방조치 완료율 | 예방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
| 재해건수·강도율 | 그 결과 어떤 재해·손실이 발생했는지 |
완료와 효과는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조치를 제때 끝냈는지는 실행 여부이고, 실제 위험이 줄었는지는 효과 확인입니다. 이 문항은 전자의 지표 분류를 묻습니다. 완료율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위험이 사라졌다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②·④는 이미 발생한 결과를 측정하는 후행지표다. ③은 사고 전에 수행해야 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므로 선행지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②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③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④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안전성과 측정에서 예방활동을 나타내는 선행지표와 발생결과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선행·후행지표의 개념은 법령 개정과 무관하다.
2. Bird의 사고연쇄 모형에서 개인적·직무적 요인 같은 기본원인이 놓이는 단계는?
- 제1단계
- 제2단계
- 제3단계
- 제5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제1단계
제1단계는 관리상의 통제부족이며 개인적·직무적 기본원인을 놓는 단계가 아닙니다.
- ②제2단계정답 선지
제2단계가 개인적·직무적 요인을 포함한 기본원인입니다.
- ③제3단계
제3단계는 사고에 가까운 직접원인 단계이므로 기본원인과 구별합니다.
- ④제5단계
제5단계는 연쇄의 결과인 손실이며 원인의 위치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의 Bird 연쇄는 통제부족 → 기본원인 → 직접원인 → 사고 → 손실입니다. 개인적·직무적 요인은 두 번째인 기본원인에 놓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Bird 모형의 기본원인과 직접원인 구별
연쇄를 원인과 결과로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통제부족 | 관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바탕 |
| 기본원인 | 개인적·직무적 요인 |
| 직접원인 → 사고 → 손실 | 사고 직전의 원인이 사건과 피해로 이어지는 흐름 |
용어의 일상적 의미에만 기대지 않기
기본원인을 막연히 최초 단계라고 외우면 통제부족과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모형 안의 정해진 위치를 묻기 때문에 전체 다섯 단계 중 두 번째라는 관계로 기억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선지별 판단: ①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②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③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④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 선택지 2: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 선택지 3: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 선택지 4: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근거: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3. 학습자가 잠금장치 적용 순서를 한 단계 틀렸다. 가장 효과적인 피드백은?
- 오류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
- 다음 달까지 오류를 알리지 않는다.
- 총점만 제시하고 틀린 단계를 숨긴다.
-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오류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정답 선지
틀린 단계와 위험을 분명히 알려 주고 재수행하게 하므로 행동 교정에 직접 연결됩니다.
- ②다음 달까지 오류를 알리지 않는다.
피드백이 지나치게 늦으면 오류가 반복되어 잘못된 순서가 굳어질 수 있습니다.
- ③총점만 제시하고 틀린 단계를 숨긴다.
총점만으로는 어느 단계가 왜 틀렸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④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원인과 무관한 공개 질책은 올바른 수행 방법을 가르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구체적인 오류와 그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수행을 다시 해 보게 해야 피드백이 다음 행동의 교정으로 이어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류를 알리는 것에서 바르게 다시 해 보는 것까지
피드백의 세 요소
-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달랐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 그 차이가 왜 위험한지 작업 상황과 연결합니다.
-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해 교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속도보다 정확한 행동
칭찬이나 지적의 강도보다 다음 수행을 어떻게 바꿀지 알게 하는 내용이 중요합니다. 이 문항은 잠금장치 전체 절차를 새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 수행한 학습자에게 어떤 피드백을 줄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선지별 판단: ①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② 지연되면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③ 총점만으로는 고쳐야 할 행동을 알기 어렵다. ④ 공개 질책은 질문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 선택지 2: 지연되면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고쳐야 할 행동을 알기 어렵다.
-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질문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근거: 절차교육의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해야 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절차교육의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해야 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
4. 사고조사에서 근본원인 분석에 가장 부합하는 질문은?
-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
- 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 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위만 확인하면 같은 실수가 반복될 수 있는 조건이 남습니다.
-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정답 선지
사고를 허용하거나 키운 설비·절차·감독의 조건을 찾아 재발방지로 연결하는 질문입니다.
- ③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없앨 수 있어 조사 목적과 맞지 않습니다.
- ④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보고·학습을 회피하는 질문이며 근본원인 분석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마지막 행동과 그 행동을 가능하게 한 조건
상황의 핵심 단서
직접원인은 사고 직전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고, 근본원인 분석은 그런 일이 발생하거나 피해로 커질 수 있었던 설비·절차·관리 조건을 더 살펴보는 접근입니다. 작업자의 행동을 확인하되 그 한 가지 사실로 설명을 끝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동에서 조건으로 질문을 확장
| 구분 | 읽을 내용 |
|---|---|
| 직전 상황 | 사고 직전에 어떤 행동·접촉이 있었는가 |
| 설비 조건 | 그 접촉을 막는 구조가 있었는가 |
| 절차·관리 | 위험한 행동이 필요하거나 허용된 이유는 무엇인가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마지막 행동을 한 사람만 찾으면 같은 행동이 다시 사고로 이어지게 한 조건이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설비 상태, 절차의 실행 가능성, 감독과 교육, 작업 압박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손상된 부품은 조사에 필요한 증거가 될 수 있어 성급한 폐기는 원인 규명을 어렵게 한다. 사고 사실을 숨기는 것은 보고와 재발방지 학습을 방해한다. 조사는 긴급 구조와 추가 위험 통제 이후 적절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비난하면 시스템 원인이 남는다.
- 선택지 2: 사고를 가능하게 한 다층적 조건을 묻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훼손할 수 있다.
- 선택지 4: 사고 학습과 적정 보고를 방해한다.
편집 해설 근거: 사고의 직접 계기뿐 아니라 그 계기를 허용한 설비·절차·감독·관리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조사 관점을 검토했다.
5. 재해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할 때 간접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 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 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 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요양급여는 지문이 보험에서 지급되는 급여로 제시한 직접적 보상 항목입니다.
- ②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장해급여 역시 보험급여로 집계되는 항목으로, 운영상 간접손실과 구별합니다.
- ③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유족급여는 법정 보상 항목이며 사고 때문에 발생한 생산차질 비용의 예가 아닙니다.
- ④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정답 선지
생산이 멈추거나 대체인력을 투입하면서 발생하는 내부 운영손실이므로 간접비에 가장 가깝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이 문제의 간접비는 사고조사에 따른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처럼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뒤따르는 손실입니다. 보험급여 항목으로 바로 확인되는 비용과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험급여에 보이는 비용과 운영 과정에 숨어 있는 손실
무슨 비용인지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급여로 집계 | 요양·장해·유족급여처럼 제시된 보상 항목 |
| 운영에서 발생 | 조사 중 생산중단, 대체인력 투입 등 뒤따르는 부담 |
숫자 비율보다 구분의 목적
이 구분은 보상금만 계산하면 사고의 전체 부담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직접비와 간접비의 고정 배수를 가정할 필요는 없으며, 이 문항에서는 비용이 발생하는 경로를 구별하면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①·②·③은 보상 또는 보험급여처럼 직접 파악되는 비용의 예다. ④의 생산손실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고에 뒤따라 사업장 내부에서 발생하지만 보험급여로 바로 집계되지 않는 간접비 성격이 강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②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③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④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근거: 산업재해의 경제적 손실을 직접 보상비와 생산차질 등 간접손실로 구분하는 예방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직접비·간접비 구분은 특정 법정 배율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념문항이며 출제 적용 기간과 현재의 판단이 같다.
6. 유해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꿀 수 있을 때 위험통제 우선순위상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 보호장갑 지급
- 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
- 경고표지 부착
- 작업시간 단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보호장갑 지급
사용 중인 유해물질로부터 개인을 보호하는 대책입니다. 위험원 제거가 가능한 조건에서는 우선순위가 더 낮습니다.
- ②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정답 선지
위험원을 없애거나 유해성을 줄이는 대책입니다. 공정 변경이 가능하다는 지문과 직접 연결됩니다.
- ③경고표지 부착
위험을 알리는 대책으로 물질 자체나 노출 경로를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 ④작업시간 단축
노출시간을 줄일 수 있으나 유해물질은 남습니다. 제거·대체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는 문항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꿀 수 있다는 조건이 있으므로 제거·대체부터 검토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호구를 고르기 전에 위험원 자체가 필요한지 검토하기
상황을 읽는 순서
- 위험원은 유해 세정제입니다.
- 지문은 그 물질을 쓰지 않는 공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 물질을 계속 쓰면서 버티는 대책보다 위험원을 없애는 선택을 우선합니다.
통제 수준의 차이
장갑·표지·작업시간 관리는 위험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노출을 줄이는 수단입니다. 제거·대체는 위험의 출발점을 바꾸려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구별됩니다. 대체물질도 더 안전한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미이지, 대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위험이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②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③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④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 선택지 2: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 선택지 3: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 선택지 4: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근거: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7.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을 사업주가 확인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작업중지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조치는?
- 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 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 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급박한 위험을 확인한 시점의 즉시 조치를 생산 완료 뒤로 미루었습니다.
- ②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주의 전달만으로 위험 노출을 중단시키는 조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 ③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원문의 발동 조건은 이미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입니다.
- ④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정답 선지
사업주가 확인한 급박한 위험에 대해 즉시 중지·대피 등의 조치를 하는 내용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중지는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급박한 위험에서 시작합니다
기준이 적용되는 조건
이 문항의 출발점은 사업주가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을 확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사람이 다쳤는지, 피해 규모가 확정됐는지가 조치의 출발 조건으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예방조치는 위험이 피해로 바뀌기 전에 노출을 끊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치의 출발 조건
| 구분 | 읽을 내용 |
|---|---|
| 대상 주체 | 지문에 제시된 사업주 |
| 시작점 |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 |
| 조치 방향 | 작업중지·대피·필요한 안전조치, 피해 발생까지 기다리지 않음 |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조건 읽기: 의무 주체는 사업주이며,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확인된 상황이다. 실제 사고 발생은 전제되지 않았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는 급박한 위험이 있는 때의 즉시 작업중지, 대피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사업주의 의무로 정한다.
풀이:
1) 발동 요건은 사고 발생 후가 아니라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다.
2) 생산을 계속하거나 주의만 주는 조치는 즉시 중지·대피 의무를 이행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가 맞다.
헷갈리기 쉬운 점: 사업주의 제51조상 의무와 근로자의 작업중지·대피를 다루는 제52조는 주체가 다르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의 문항 조건 판단이다. 실제 대피·위험 제거·작업 재개 절차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생산계획 완료를 기다리는 것은 즉시 중지 의무에 어긋난다.
- 2번: 주의만 주고 위험에 계속 노출시키는 것은 필요한 중지·대피 조치를 대신하지 못한다.
- 3번: 실제 사고를 기다리는 것은 급박한 위험 단계에서 조치하도록 한 요건과 다르다.
- 4번: 급박한 위험에 대한 사업주의 즉시 중지·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함께 담고 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8.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활동은?
- 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 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
- 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 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 측정이 없으면 계획이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해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 ②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정답 선지
위험과 요구사항을 계획에 반영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하는 순환입니다.
- ③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사고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잠재위험이나 근로자 참여의 필요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④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문서의 존재와 현장의 실행은 달라서 실제 수행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목표를 정하고 시행한 뒤 결과를 평가하여 다음 조치에 반영해야 개선의 순환이 됩니다. 문서 작성이나 무재해 기록 하나에서 활동을 끝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속적 개선은 실행 결과를 다음 계획으로 되돌리는 것
계획에서 다음 계획까지
- 위험성평가 결과와 적용 요구사항을 반영해 목표를 정합니다.
- 정한 조치를 현장에서 실행합니다.
- 성과와 부족한 점을 평가합니다.
- 평가 결과를 보완조치와 다음 목표에 반영합니다.
한 번의 활동과 시스템의 차이
점검이나 교육 한 번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순환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다음 실행으로 연결되는지가 지속적 개선의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선지별 판단: ①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②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③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④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 선택지 3: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 선택지 4: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9. 한 번에 4시간 연속으로만 교육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짧게 나누어 교육하는 분산학습의 일반적 장점은?
- 모든 교육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 교육내용과 상관없이 총교육시간을 0으로 줄일 수 있다.
-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마다 회상과 연습을 반복해 장기기억을 돕는다.
- 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를 자동으로 없앤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모든 교육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간격을 두어 학습해도 성취 여부를 확인하는 평가는 필요합니다.
- ②교육내용과 상관없이 총교육시간을 0으로 줄일 수 있다.
시간을 나누는 방법이지 교육시간 자체를 없애는 방법이 아닙니다.
- ③망각이 진행되는 시점마다 회상과 연습을 반복해 장기기억을 돕는다.정답 선지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으로 기억을 유지하는 효과를 설명합니다.
- ④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를 자동으로 없앤다.
교육 배치만으로 사전지식과 경험의 차이가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산학습에서 간격은 다시 떠올릴 기회를 만듭니다
뜻과 구별 기준
분산학습은 같은 내용을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방금 본 내용을 계속 보는 것과, 시간이 지난 뒤 기억을 꺼내 다시 확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후자의 과정에서는 무엇이 남았고 무엇을 잊었는지 학습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복의 횟수와 간격을 구별
| 구분 | 읽을 내용 |
|---|---|
| 집중 반복 | 방금 본 내용을 한 번에 계속 학습 |
| 분산 반복 | 간격 뒤 다시 꺼내 보고 확인 |
| 판별 기준 | 설명시간의 단축보다 기억을 다시 사용하는 배치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분산학습은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끝내기보다 간격을 두고 다시 떠올리고 연습하는 방식이다. 반복해서 기억을 꺼내는 기회가 생겨 장기적인 기억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간격은 길수록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고, 개인의 정확한 망각 시점을 알아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평가와 총학습시간이 없어지거나 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방법은 아니므로 ①·②·④는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산학습도 성취도 확인이 필요하다.
- 선택지 2: 학습 간격을 나누는 것이지 시간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 선택지 4: 학습자의 경험·능력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편집 해설 근거: 간격을 둔 재학습이 기억 유지에 도움이 되는 일반적 이점을 묻는다. 적절한 간격은 학습 내용과 기억해야 할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10. 같은 유형의 손 끼임 사고가 반복될 때 예방대책으로 가장 시스템적인 것은?
- 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
- 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 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 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점의 공학적 통제와 작업방법, 교육·이행 확인을 함께 연결합니다.
- ②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개인 서약만으로 끼임을 허용한 설비조건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③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표지는 보조수단일 뿐 손이 위험점에 들어가는 경로를 막지 못합니다.
- ④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반복되는 위험을 다음 사고까지 방치하는 대응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손가락 끼임이 반복되는 조건을 바꾸려면 방호설비와 작업절차·교육·점검을 함께 연결해야 합니다. 서약이나 표지만으로 위험점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복 사고에는 같은 위험을 여러 단계에서 차단해야 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사고가 반복된다는 것은 한 번의 주의 환기 뒤에도 위험점 접근이나 작업방법의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공학적 방호는 접촉 자체를 막고, 절차는 안전한 수행 순서를 정하며, 교육은 그 순서를 익히고 점검은 실제 작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같은 위험을 다른 지점에서 차단
| 구분 | 읽을 내용 |
|---|---|
| 방호 | 위험점에 닿는 경로를 막음 |
| 절차·교육 | 안전한 방법을 정하고 실제로 익힘 |
| 점검·관리 | 그 방법이 우회되지 않고 작동하는지 확인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공학적 통제, 절차, 교육, 확인을 함께 적용한다. ②와 ③은 개인 주의나 표지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④는 반복 위험을 방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②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근거: 반복재해 예방은 개인행동만이 아니라 위험점, 방호, 작업절차, 교육과 감독을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통제수단을 결합하는 예방원리는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11. 설비를 신설·변경하거나 큰 고장 수리 후, 또는 강풍·지진 뒤에 실시하는 부정기 점검은?
- 일상점검
- 특별점검
- 정기점검
- 수시순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일상점검
일상점검은 통상적인 작업·사용 과정에서 반복하는 점검이며 특별한 변경사유에 따른 점검과 다릅니다.
- ②특별점검정답 선지
설비 변경·큰 수리·강풍이나 지진 뒤라는 특별 사유가 있어 특별점검에 해당합니다.
- ③정기점검
정기점검은 미리 정한 주기와 연결되며 이 문제의 부정기적 계기와 구별합니다.
- ④수시순찰
수시순찰이라는 일반적인 관찰 표현보다 특별 사유 후 상태 확인이라는 분류가 직접 맞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특별점검은 정해진 날짜가 돌아와서 하는 점검과 달리 신설·변경·큰 수리·기상이변 등 특정 계기가 생겼을 때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점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검의 계기가 달라지면 점검 분류도 달라집니다
언제 하는지로 묶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일상 | 평소 사용·작업 과정에서 확인 |
| 정기 | 정해진 주기에 따라 확인 |
| 특별 | 변경·수리·재해 등 특별한 사건 뒤 확인 |
기존 점검 결과의 한계
변경 전 또는 강풍 전에는 문제가 없었어도 그 뒤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별점검은 이전의 정상 판정을 그대로 이어가지 않고 새 조건에서 상태를 확인한다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②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③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④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 선택지 2: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3: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4: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근거: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12. 연근로시간수가 800,000시간이고 총근로손실일수가 240일인 사업장의 강도율을 '총근로손실일수÷연근로시간수×1,000'으로 계산하면?
- 3.0
- 0.03
- 0.30
-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3.0
240÷800,000×1,000의 결과 0.30보다 10배 큽니다.
- ②0.03
0.30보다 10배 작습니다. 소수점 위치가 다릅니다.
- ③0.30정답 선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는 0.30입니다. 0.3과 같은 값입니다.
- ④30
올바른 계산값보다 100배 큽니다. 백분율로 바꾸는 계산이 아닙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율은 횟수보다 손실의 크기에 초점을 둡니다
식의 의미
강도율은 재해로 잃은 일수를 근로시간과 연결한 지표입니다. 같은 횟수의 재해가 발생해도 휴업 등의 손실일수가 다르면 피해의 규모는 달라집니다. 이 문제에서는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를 사용하여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환산합니다.
손실일수를 같은 시간 기준으로 환산
- 집계값
근로손실일수 240일, 총근로시간 800,000시간
- 비율
240÷800,000=0.0003일/시간
- 환산
0.0003×1,000=0.30일/1,000근로시간
기존 해설 원문
정답: 3번 — 0.30
조건 읽기: 총근로손실일수 240일, 연근로시간 800,000시간이다. 문제의 강도율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정의되어 있다.
원리 선택: 사고 횟수가 아니라 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재해 결과의 손실 규모를 나타낸다.
풀이:
1) 240/800,000=0.0003일/시간이다.
2) 0.0003×1,000=0.30이므로 강도율은 0.30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도수율의 환산계수 1,000,000을 쓰면 300이 된다. 이 문제의 계수는 1,000이며 0.30과 0.3은 같다.
적용 범위: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의 계산이다. 사망·장해별 손실일수 환산표나 통계의 집계 적정성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0.30의 10배로 너무 크다.
- 2번: 0.30의 1/10로 너무 작다.
- 3번: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 0.30으로 맞다.
- 4번: 0.30의 100배로 너무 크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3. 연간 총 근로시간 1,500,000시간에 재해 9건이 발생했다. 도수율은?
- 6.0
- 9.0
- 13.5
-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6.0정답 선지
9÷1,500,000×1,000,000=6.0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②9.0
9.0은 발생건수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근로시간 기준 환산이 빠져 있습니다.
- ③13.5
13.5는 재해건수에 근로시간의 백만 단위 값 1.5를 곱한 값이며, 이 문제의 나눗셈 방향과 반대입니다.
- ④16.7
16.7은 주어진 도수율 식으로 계산한 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도수율은 주어진 재해건수를 총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을 곱합니다. 150만 시간에 9건이면 100만 시간 기준으로 6건에 해당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해 9건을 100만 근로시간 기준으로 환산
단위를 남기며 계산
- 총 근로시간은 근로자 수가 아니라 합산된 1,500,000시간입니다.
- 9건÷1,500,000시간=0.000006건/시간입니다.
- 이를 1,000,000시간 기준으로 바꾸면 6.0입니다.
계산값을 말로 확인
도수율 6.0을 6%나 실제 사고가 6건이었다는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집계된 사고는 9건이고, 비교를 위해 시간 기준을 통일한 값이 6.0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9÷1,500,000×1,000,000=6.0이다. 선지별 판단: ① 9÷1,500,000×1,000,000=6.0이다. ②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③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④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9÷1,500,000×1,000,000=6.0이다.
- 선택지 2: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3: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 선택지 4: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근거: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14.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
- 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 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 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정답 선지
직접 지휘하는 작업과 보호수단의 사용 상태를 확인하고 지도하므로 역할에 맞습니다.
- ②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안전관리자의 지원과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을 혼동해 책임을 모두 넘겼습니다.
- ③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생산량만 보면 작업방법에서 생기는 위험과 보호수단의 상태를 놓칩니다.
- ④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위험을 발견하고도 알리지 않으면 필요한 개선·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는 보호구·방호장치가 실제로 사용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나 다른 부서의 존재만으로 현장 지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관리감독자는 작업지시와 안전 확인을 연결
현장에서 연결할 대상
- 어떤 작업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확인합니다.
- 그 작업에 필요한 방호장치·보호구가 사용되는지 봅니다.
- 발견한 위험과 잘못된 작업을 지도·조치로 연결합니다.
라인·스태프와 관리감독자의 역할 구별
라인·스태프의 구분이 조직 수준의 기능이라면, 이 문항은 실제 작업을 지휘하는 사람의 현장 행동을 묻습니다. 전문 지원을 받는 것과 현장 확인을 하지 않는 것은 별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②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③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④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 선택지 2: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 선택지 4: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근거: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15. 새로운 위험작업에 근로자를 처음 배치할 때 교육의 성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
-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 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 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정답 선지
작업 배치 전에 필요한 위험정보와 작업방법을 익히도록 하는 예방적 교육입니다.
- ②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사고 발생을 기다려 교육하면 처음 위험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필요한 지식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 ③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요청 여부만으로 작업별 교육 필요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④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보호구는 어떤 위험에 어떻게 쓰는지 알아야 하므로 지급만으로 교육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새로운 위험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그 작업의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알게 해야 합니다. 교육은 사고 후의 설명이나 근로자의 요청에만 의존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해당 작업의 교육을 배치
교육을 작업과 연결
| 구분 | 판단 기준 |
|---|---|
| 시점 | 처음 위험에 노출되기 전 |
| 내용 | 해당 작업의 위험과 안전한 수행방법 |
| 다른 수단과 관계 | 보호구 지급·방호조치와 함께 필요한 활동 |
범위를 분명히 하기
이 문항은 배치 전 예방교육의 성격을 묻습니다. 교육 종류별 세부 시간이나 면제조건까지 새로 추가하지 않고,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지식을 갖추게 한다는 판단을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②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③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④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 선택지 2: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 선택지 4: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16. 새로운 방호장치 점검 절차처럼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내용을 교육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 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 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 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자료만으로 실제 손동작과 순서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수동적으로 관찰할 뿐 실제 수행과 오류 교정이 빠져 있습니다.
- ③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원리 이해와 절차 수행능력은 다르므로 실습을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 ④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정답 선지
시범·직접 연습·즉시 교정을 연결해 절차기술을 익히도록 합니다.
절차·순서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차를 말로 아는 것과 손으로 수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절차기술에는 동작의 순서, 사용하는 도구, 확인해야 할 상태가 함께 포함됩니다. 설명을 듣고 순서를 말할 수 있어도 실제 작업에서는 손의 위치나 확인 동작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시범은 수행 모습을 보여 주고 실습은 학습자가 직접 그 순서를 실행하게 합니다.
절차기술을 익히는 흐름
- 시범
올바른 동작과 확인점을 본다
- 실습
학습자가 자신의 손으로 수행한다
- 피드백·재수행
틀린 단계를 바꾸고 수행 결과를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 순서를 설명하는 것과 학습자가 그 순서를 실제로 수행하는 것은 다르다. 강사의 시범 뒤 학습자가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순서를 재현하면 놓친 단계를 관찰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용어 배포나 동영상 시청만으로는 수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원리 강의만으로도 실제 동작의 숙달을 확인할 수 없다. 위험한 설비를 교육 목적으로 임의 가동하라는 뜻은 아니며, 해당 작업에 맞는 모의·통제 환경과 감독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용어 자료만으로 손동작 순서를 숙달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관찰만 하고 수행평가와 교정이 없다.
- 선택지 3: 원리 이해만으로 실제 절차 수행능력을 확인할 수 없다.
- 선택지 4: 시범·실습·즉시 피드백이 절차기술 습득에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절차기술 과제에서 시범·수행 연습·피드백을 결합하는 교육 선택을 검토했다.
17.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가 자동 폐쇄되도록 설계한 원리는?
- 표준화
- 적성배치
- 동기부여
- 페일세이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표준화
표준화는 형식이나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이며 전원 상실 뒤의 안전측 동작을 직접 설명하지 않습니다.
- ②적성배치
적성배치는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을 다루며 밸브의 고장 시 동작과 다릅니다.
- ③동기부여
동기부여는 사람의 행동을 유도하는 개념이고 스프링에 의한 자동 폐쇄 원리가 아닙니다.
- ④페일세이프정답 선지
제어전원 상실을 가정해도 밸브가 자동으로 안전측으로 움직이는 설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제어전원이 사라져도 스프링이 밸브를 닫아 연료 공급을 차단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이처럼 고장·에너지 상실 시 안전측 상태가 되게 하는 것이 이 사례의 페일세이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원이 사라진 뒤 밸브가 가는 상태를 보기
정상과 고장 상태를 나눠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사건 | 제어전원의 상실 |
| 독립된 작용 | 스프링 힘으로 밸브 폐쇄 |
| 안전측 결과 | 지문에서 연료 공급을 차단하는 상태로 이행 |
사람의 오조작 방지와 구별
잘못 끼울 수 없게 형상을 만드는 설계는 사람의 실수를 막는 쪽입니다. 여기서는 조작 실수가 아니라 설비의 전원 상실을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모든 밸브의 안전측 상태가 폐쇄라고 일반화하지 않고 지문 조건을 따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판단: ①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③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④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 선택지 3: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18.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정기교육을 했다는 이유로 채용 시 교육이 언제나 면제된다는 관계는 원문의 설명과 다릅니다.
- ②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작업내용이 바뀌면 그 작업의 교육 필요를 확인해야 하며 불필요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③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정답 선지
특별교육을 이수한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에 관한 인정 관계입니다.
- ④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원문은 등록된 안전보건교육기관에 대한 위탁을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설명을 채택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은 특별교육을 이수한 해당 근로자에 대해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를 모든 교육의 일괄 면제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별교육의 이수 인정은 인정되는 교육 범위를 함께 기억
교육 관계를 읽는 순서
| 구분 | 판단 기준 |
|---|---|
| 선행 요건 | 해당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 이수 |
| 인정 대상 |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
| 확대 금지 | 모든 교육이 없어지거나 어떤 정기교육도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님 |
암기할 때의 방향
특별교육 → 특정 교육 실시로 인정이라는 방향을 유지합니다. 정기교육 → 채용 시 교육 언제나 면제처럼 주체와 교육 종류를 바꾸는 선택지에 유의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정기교육과 채용 시 교육을 혼동했다. ②는 작업내용 변경 시 필요한 교육 의무를 부정해 틀리다. ③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의 특별교육 이수 인정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③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④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의 정기교육,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특별교육의 관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을 확인했다. 특별교육을 실시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교육과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예외까지 반영했다.
19. 설비 변경관리에서 시운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 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 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
- 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변경 사유는 위험검토와 추적의 출발점입니다. 삭제하면 왜 바뀌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기술이 바뀌었는데 절차와 교육이 그대로면 실제 작업과 문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③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검토·문서 갱신·교육을 함께 확인하여 기술과 사람의 준비를 연결합니다.
- ④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시운전 이후 사고가 나고서 검토하면 예방을 위한 변경관리의 시점을 놓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새 설비 상태와 도면·절차, 작업자의 이해가 서로 맞는지 시운전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경관리의 완료는 장비 설치 완료와 다릅니다
시운전 전 확인의 연결
- 변경으로 새로 생기거나 달라진 위험을 검토합니다.
- 실제 설비에 맞춰 도면과 작업절차를 갱신합니다.
- 영향을 받는 근로자가 변경내용과 안전방법을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완료의 의미
기계가 설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게 운전할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장치·문서·작업자의 행동이 같은 변경사항을 반영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선지별 판단: ①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②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③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④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 선택지 2: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 선택지 3: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 선택지 4: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근거: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20.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행동목표로 작성한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 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정답 선지
학습자의 수행행동인 시연과 핵심 단계의 순서가 제시되어 평가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 ②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중요성을 이해한다는 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보면 달성으로 판정할지 불분명합니다.
- ③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강사의 설명 활동을 적었을 뿐 학습자의 교육 후 성취를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 ④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분위기는 교육 여건에 관한 목표이며 안전작업 수행능력을 직접 확인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행동목표는 강사가 무엇을 설명했는지가 아니라 교육 후 학습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순서대로 시연한다는 표현은 실제 수행을 관찰해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 목표의 주어를 학습자로 바꾸고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쓰기
행동목표를 읽는 세 질문
- 누가 수행하는가: 교육을 받은 학습자입니다.
- 무엇을 하는가: 차단·잠금의 핵심 단계를 직접 시연합니다.
- 무엇을 확인하는가: 빠뜨린 단계 없이 정해진 순서로 수행하는지 봅니다.
알고 있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용어를 말할 수 있어도 실제 절차를 수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손동작과 순서가 중요한 교육에서는 설명을 들었다는 기록보다 수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목표가 적합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①은 교육 후 관찰 가능한 수행과 기준을 제시한다. ②는 '충분히 이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③은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 성취가 아니며, ④는 수업환경에 관한 바람일 뿐 학습목표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③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근거: 교육목표는 학습자가 교육 후 수행할 관찰·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행동목표 작성 원리는 교육공학의 기본 개념이며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동일한 위치에서 90 dB인 독립 소음원 두 대가 동시에 작동한다. 합성소음 수준은 약 얼마인가?
- 90 dB
- 91 dB
- 92 dB
-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90 dB
한 대일 때의 수준을 그대로 사용해 두 번째 소음원의 에너지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②91 dB
1 dB 증가는 에너지가 두 배가 되는 로그 증가량과 맞지 않습니다.
- ③92 dB
두 대라는 개수를 증가 dB로 바로 바꾸지 않습니다. 증가량은 10log₁₀2입니다.
- ④93 dB정답 선지
90+10log₁₀2≈93.01 dB이므로 약 93 dB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dB는 로그값이므로 90 dB 두 개를 180 dB로 더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점에서 독립적인 같은 수준의 소음원이 두 개면 에너지 합계가 두 배가 되어 약 3.01 dB 증가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같은 소음원 두 대는 에너지가 두 배
수준과 에너지를 구분한 계산
- 한 대의 수준 90 dB를 기준으로 둡니다.
- 두 독립 소음원의 총에너지는 한 대의 두 배입니다.
- 증가량 10log₁₀2≈3.01 dB를 기준값에 더합니다.
적용할 조건
두 소음원의 수준이 같고 독립적이며 같은 관측지점이라는 조건이 핵심입니다. 소음원이 두 대 있다는 말만으로 서로 다른 수준의 소음에도 언제나 3 dB를 더하지는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판단: ①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②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③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④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 선택지 2: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 선택지 3: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 선택지 4: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근거: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22. 다양한 체격의 작업자가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하는 출입구 높이를 설계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
- 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 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 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정답 선지
큰 사용자도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하도록 여유를 확보하는 판단입니다.
- ②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평균보다 큰 사용자를 충분히 수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평균과 사용 가능 범위는 다릅니다.
- ③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작은 사용자만을 기준으로 정한 출입구는 큰 사용자의 통과 여유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④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기존 높이가 현재의 다양한 사용자에게 적합한지 고려하지 않은 방식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출입구는 손이 닿을 범위가 아니라 몸이 통과할 여유공간입니다. 높이가 부족할 때 먼저 제약을 받는 큰 사용자를 고려하여 여유를 두는 판단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과 공간은 큰 사람, 도달 범위는 작은 사람을 생각합니다
지문에서 잡을 단서
- 대상
- 여러 체격의 작업자가 이용하는 출입구입니다.
- 요구
-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합니다.
- 판단할 것
- 손이 닿는 거리가 아니라 몸이 통과할 여유입니다.
단서를 설계 기준에 연결하기
출입구 높이를 작은 사람이나 평균 신장에만 맞추면 더 큰 사람의 통과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큰 사용자를 먼저 고려해 여유를 확보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평균값이 있다는 것과 다양한 사용자가 불편 없이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비슷해 보여도 기준이 다른 상황
여유공간
출입구처럼 몸이 들어가거나 통과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작을수록 큰 사용자가 먼저 불리합니다.
도달범위
조작버튼처럼 손이 닿아야 하는 거리입니다. 멀수록 팔이 짧은 사용자가 먼저 불리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람도 통과할 수 있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에 여유를 더한다. ② 평균만 쓰면 큰 사용자가 배제되고, ③ 작은 치수 기준은 여유 설계에 부적절하며, ④는 사용자 자료를 반영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②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③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근거: 인체치수 설계에서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 도달범위는 작은 사용자를 우선 고려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백분위 설계 원리는 법령 수치형이 아니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23. HAZOP에서 '유량 없음'과 같은 공정 편차를 찾아 토의하는 기본 방식은?
-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 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 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정답 선지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아 원인·결과·대책을 토의하는 구조입니다.
- ②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제시한 곱셈은 공정편차를 분석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③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사용자 신체치수의 계산이며 HAZOP의 공정 분석과 다릅니다.
- ④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최소절단집합은 FTA의 논리조합과 관련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HAZOP의 가이드워드는 정상 의도에서 벗어난 상태를 찾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공정에는 정해진 유량·온도·압력 같은 운전 의도가 있습니다. HAZOP는 이런 변수에 ‘없음’, ‘많음’ 등 가이드워드를 붙여 의도와 다른 상태를 체계적으로 떠올리는 방법입니다. ‘유량 없음’은 변수인 유량과 가이드워드인 없음이 결합된 편차입니다.
HAZOP 편차를 만드는 방식
| 구분 | 읽을 내용 |
|---|---|
| 공정변수 | 유량·온도·압력 등 검토할 상태 |
| 가이드워드 | 없음·많음·적음·역방향 등의 편차 |
| 검토 결과 | 원인·결과·기존 안전조치·보완을 나누어 기록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AZOP은 공정을 검토 단위로 나누고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적용해 설계 의도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찾는다. 유량에 없음이라는 가이드워드를 적용하면 유량 없음이라는 편차가 생기며, 팀은 가능한 원인과 결과, 기존 보호수단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재해건수와 시간의 단순 곱이나 인체치수 평균은 이 분석이 아니다. 최소절단집합은 고장수목 분석(FTA)의 논리 구조와 관련된 개념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고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선택지 2: 공정편차 분석과 무관한 잘못된 계산 설명이다.
- 선택지 3: 평균 인체치수 계산은 HAZOP이 아니다.
- 선택지 4: 최소절단집합은 FTA와 관련된 개념이다.
편집 해설 근거: HAZOP의 변수·가이드워드·편차 분석 개념을 묻는다. 특정 연도 법령의 동일 여부를 주장하지 않는다.
24. HAZOP에서 설계의도와 달리 흐름이 전혀 없는 상태를 검토할 때 쓰는 대표 가이드워드는?
- NO
- MORE
- REVERSE
- AS WELL A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NO정답 선지
의도한 유량이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지문과 맞습니다.
- ②MORE
MORE는 양이 더 많아지는 편차로, 전혀 흐르지 않는 상태와 다릅니다.
- ③REVERSE
REVERSE는 방향이 반대가 되는 편차이며 흐름의 부재가 아닙니다.
- ④AS WELL AS
AS WELL AS는 의도한 것에 다른 것이 추가되는 편차로 구분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흐름이 전혀 없다는 것은 설계의도에 있던 기능이 사라진 편차입니다. 유량에 NO를 결합하면 유량 없음이라는 검토 항목이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HAZOP 가이드워드는 설계의도에서 벗어난 방향을 표시
같은 유량을 다른 방향으로 보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NO | 흐름이 없음 |
| MORE | 의도보다 많음 |
| REVERSE | 반대 방향의 흐름 |
| AS WELL AS | 의도하지 않은 요소가 함께 존재 |
단어가 아니라 조합을 읽기
가이드워드 자체만 외우지 않고 공정변수와 함께 뜻을 만듭니다. 이어서 왜 그 편차가 생기는지, 어떤 결과가 가능한지, 보호수단이 무엇인지 검토하는 흐름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선지별 판단: ①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②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③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④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 선택지 3: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 선택지 4: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근거: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25. 변화가 거의 없는 계기판을 장시간 감시할 때 경계(vigilance) 저하를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 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 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신호를 약하게 하면 놓치기 쉬워집니다.
- ②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장시간 무휴식 감시는 경계 저하를 키울 수 있습니다.
- ③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정답 선지
주의를 유지할 업무 배치와 신호의 식별성을 함께 개선합니다.
- ④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위험의 종류와 우선순위를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조로운 감시는 일이 적어 보여도 주의 유지가 어렵습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경계는 드물게 나타나는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 감시하는 상태입니다. 변화가 거의 없는 화면을 오래 보면 신호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 주의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화면을 보는 시간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경계 저하를 다루는 두 수단
| 구분 | 읽을 내용 |
|---|---|
| 사람의 감시 부담 | 휴식·작업교대로 지속 감시 부담을 조절 |
| 표시의 특성 | 중요 경보를 알아보기 쉽게 함 |
| 남는 조건 | 경보를 구별하고 무엇을 할지 이해해야 함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변화가 적은 상태를 오래 감시하면 주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 가능한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경보는 무엇이 문제인지, 얼마나 긴급한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약한 신호나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탐지를 어렵게 할 수 있고, 모든 경보를 구별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업무교대 때에는 인수인계와 감시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며 휴식을 이유로 설비를 무감시 상태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약한 신호는 탐지 실패를 늘린다.
- 선택지 2: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경계 저하를 촉진한다.
- 선택지 3: 휴식·교대와 명확한 경보는 감시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 선택지 4: 동일한 경보는 위험유형 구분을 어렵게 한다.
편집 해설 근거: 장시간 단조로운 감시의 경계 저하와 경보 식별성을 함께 다룬다. 휴식·교대 중에도 필요한 감시와 인수인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26. 서로 같은 확률의 7개 대안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정보량은 약 몇 bit인가?
- 1.40
- 2.81
- 7.00
- 4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1.40
1.40은 동일확률 7개에 대한 log₂7 계산값과 맞지 않습니다.
- ②2.81정답 선지
log₂7≈2.807로 약 2.81 bit입니다.
- ③7.00
7은 대안 개수이며 그 자체가 정보량 bit는 아닙니다.
- ④49.0
49는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정보량의 로그식과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같은 확률의 N개 대안을 구별할 정보량은 log₂N입니다. N=7이면 2²=4와 2³=8 사이이므로 정보량도 2와 3 bit 사이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안 수의 로그를 취하는 이유와 bit의 뜻
계산 전 범위부터 확인
- 대안이 서로 같은 확률이라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 H=log₂7을 사용합니다.
- 4<7<8이므로 2<H<3이며 근삿값은 2.81 bit입니다.
정보량과 질문 횟수를 구별
2.81 bit는 이 문항의 정보량 값입니다. 이를 실제 예·아니요 질문을 2.81번 한다는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대안 수가 바뀌면 로그식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선지별 판단: ①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②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③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④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2: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 선택지 3: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4: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근거: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27. 작업자는 올바른 점검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전화에 주의가 분산되어 중간 단계 하나를 빠뜨렸다. 이 오류의 분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 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
- 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 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었다는 조건과 달리, 계획·판단을 잘못한 오류입니다.
- ②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정답 선지
주의가 분산되어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상황에 해당합니다.
- ③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절차를 일부러 어겼다는 의도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 ④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지문은 영구 손상이 아니라 일시적인 수행 중 기억 누락을 설명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알고도 빠뜨린 것과 잘못 알고 선택한 것은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오류를 분류할 때에는 결과가 잘못됐다는 공통점보다 어디에서 실패했는지를 봅니다.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기억·주의가 끊겨 단계를 빠뜨린 경우는 lapse에 해당합니다. 계획 자체를 잘못 세운 판단착오나, 알면서 의도적으로 규칙을 어긴 경우와는 다릅니다.
오류가 일어난 지점
| 구분 | 읽을 내용 |
|---|---|
| 실행 동작의 오류 | 하려던 동작을 잘못 실행 |
| 기억 누락 | 알던 단계를 잊거나 빠뜨림 |
| 판단착오·위반 | 방법 자체를 잘못 선택하거나 의도적으로 규칙에서 이탈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lapse이다. 계획이나 규칙을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던 절차를 수행하던 중 주의가 다른 곳으로 향해 기억해야 할 단계를 누락한 상황이다. 따라서 판단·계획 오류인 mistake나 고의로 절차에서 벗어난 violation과 구별한다. 지문에는 감각기관의 영구적 손상이라는 근거도 없다. 오류를 줄일 때는 개인에게 더 조심하라고만 하기보다 중단 후 재개 위치를 확인하는 표시나 점검표처럼 작업 설계도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자는 올바른 규칙을 알고 있어 계획 오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주의 분산으로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lapse다.
- 선택지 3: 절차를 어길 의도가 없으므로 violation이 아니다.
- 선택지 4: 영구 기능상실이 아니라 수행 중의 기억 오류다.
편집 해설 근거: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으나 의도 없이 단계를 빠뜨린 상황을 기억 오류(lapse)로 분류한다.
28.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를 도입한 경우 유해요인조사 시기로 옳은 것은?
- 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 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 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새 작업·설비 도입에 따른 조사 계기가 있는데 다음 정기조사까지 미루는 설명입니다.
- ②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원문에서 적용한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기준보다 긴 기간입니다.
- ③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6개월은 이 문항의 조사시기로 제시된 기준이 아닙니다.
- ④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정답 선지
해당 신규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라는 조건과 기산점을 모두 맞췄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기존 해설은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하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정기조사 일정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새 작업·설비 도입이라는 계기와 도입일부터의 기간
숫자와 조건을 한 묶음으로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 |
| 계기와 시작점 | 그 작업·설비를 도입한 날 |
| 기간 | 원문 기준: 1개월 이내 |
암기 범위 유지
1개월이라는 숫자를 모든 유해요인조사의 공통주기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유의 조사인지 먼저 구분한 뒤 그 사유에 연결된 기간을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판단: ①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②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③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④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 선택지 2: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3: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4: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29. 고온작업의 열부담을 낮추는 조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 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 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 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수분을 제한하고 연속작업을 늘리면 열에 노출되는 부담을 더할 수 있습니다.
- ②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열원을 가까이 옮기는 조치는 작업자가 받는 열을 줄이는 방향이 아닙니다.
- ③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증상을 숨기면 이상을 알아차리고 필요한 조치를 하는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④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정답 선지
열원과 환경, 작업·휴식, 수분과 순화에 걸친 여러 통제를 결합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고온작업의 부담은 열을 차단하거나 환경을 개선하는 조치와 휴식·수분·순화 같은 작업관리 조치를 함께 사용해 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의 발생원·노출·작업자 상태를 나누어 통제
대책을 기능별로 묶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열원·환경 | 차폐·환기·냉방으로 받는 열부담을 낮춤 |
| 작업 배치 | 휴식과 작업시간 조절로 연속 노출을 관리 |
| 작업자 상태 | 수분공급과 순화, 이상 징후 확인 |
하나의 조치가 전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수분을 제공했다고 열원 차폐나 휴식이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는 대책의 조합을 고르는 학습문항이며 개인의 증상을 진단하거나 치료방법을 정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②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③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④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2: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3: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 선택지 4: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근거: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30. 사람과 기계의 기능을 배분할 때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더 적합한 과업은?
- 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 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 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
- 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큰 힘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원문에서 기계의 상대적 강점으로 구분합니다.
- ②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고속·반복 계산도 기계가 상대적으로 잘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 ③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정답 선지
비정형 상황의 맥락 이해와 새로운 대안 판단이 이 문항에서 사람에게 배분할 과업입니다.
- ④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형 반복작업을 유해환경에서 수행하게 하는 것은 자동화를 검토할 영역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람과 기계는 잘하는 과업의 성격이 다릅니다
뜻과 구별 기준
기능 배분은 모든 일을 사람에게 맡길지 기계에 맡길지를 일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과업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쪽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일정한 규칙에 따른 반복과 계산은 자동화의 강점이고, 맥락을 해석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안을 찾는 일은 사람의 유연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과업의 성격으로 기능을 배분
| 구분 | 읽을 내용 |
|---|---|
| 정형적 반복 | 정해진 규칙·계산을 일정하게 적용 |
| 비정형 판단 | 맥락 해석·예상 밖 상황의 대안 선택 |
| 이번 질문 | 사람의 유연한 판단이 필요한 과업을 식별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이 문항의 비교에서는 반복적인 힘의 출력과 빠른 계산,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을 기계화 후보로 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의 맥락을 해석하고 대안을 찾는 과업을 훈련된 사람의 역할로 본다. 예외를 판단할 때는 관련 정보와 대응할 시간, 권한이 제공되어야 한다. 사람이 언제나 더 정확하다거나 기계가 오차 없이 작동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시스템은 자동화의 능력과 한계, 작업자의 부담, 고장 시 대응을 함께 시험해 기능을 배분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적 큰 힘의 반복은 기계화에 더 적합하다.
- 선택지 2: 고속 반복계산은 기계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 선택지 3: 비정형 상황의 맥락 해석과 새로운 판단은 사람의 강점이다.
- 선택지 4: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작업은 자동화가 더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정형 반복과 비정형 판단을 구분하는 기능배분의 기본 비교다. 실제 배분은 작업자 역량, 자동화 성능, 고장 양상과 협업 조건에 따라 검증해야 한다.
31. 일반적인 열질환의 중증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올바른 순서는?
- 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 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 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
- 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원문에서 가장 심한 쪽에 둔 열사병을 처음에 배치해 순서가 뒤집혔습니다.
- ②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열사병 뒤에 열발진과 열탈진을 놓아 낮은 중증도부터의 배열이 아닙니다.
- ③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정답 선지
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 순으로 원문의 중증도 배열과 맞습니다.
- ④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열탈진을 열발진보다 앞에 놓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배치했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열발진 → 열경련 → 열탈진 → 열사병의 순서로 일반적인 중증도를 비교합니다. 피부 증상, 근육경련, 전신 탈진, 응급질환이라는 구분을 함께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질환의 이름을 원문이 제시한 중증도와 연결
용어와 원문의 설명
| 구분 | 판단 기준 |
|---|---|
| 열발진 | 피부 증상 |
| 열경련 | 근육의 경련 |
| 열탈진 | 전신적인 탈진 |
| 열사병 | 원문에서 응급질환으로 구별 |
이 배열의 사용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②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③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④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 선택지 2: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 선택지 4: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근거: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32. 정상상태에서는 거의 보지 않지만 이상 시 즉시 알아야 하는 경보 표시의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 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 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 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배경과 비슷하게 만들면 이상 시 빠르게 발견해야 한다는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 ②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정답 선지
두드러진 신호로 주의를 끌고 의미와 대응을 구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③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같은 경보가 계속 울리면 정상·이상이나 중요도 차이를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④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의미를 추측하게 하면 경보를 알아차려도 필요한 대응으로 바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평상시 잘 보지 않는 표시라도 이상이 생기면 빠르게 발견되어야 합니다. 중요도에 맞는 신호와 구별 가능한 의미를 함께 갖춰야 알아차린 뒤 적절한 대응으로 이어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보는 주의를 끌고 의미와 대응을 전달해야 합니다
경보에서 행동까지
- 평소 상태와 다른 신호를 발견합니다.
- 어떤 이상이며 얼마나 중요한지 구별합니다.
- 교육된 의미에 따라 필요한 대응으로 연결합니다.
발견성과 구별성
눈에 띄게 하는 것은 발견성을, 서로 다른 의미를 혼동하지 않게 하는 것은 구별성을 높이는 일입니다. 둘 중 하나만 좋다고 경보 설계 전체가 충분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①은 검출성을 낮추고, ②는 주의환기와 의미구별을 함께 충족한다. ③은 경보 피로와 혼동을 만들며, ④는 잘못된 대응 가능성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②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③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④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근거: 경보는 검출 가능성, 식별 가능성, 우선순위와 대응 의미가 명확해야 한다는 표시설계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경보 표시의 기본 인간공학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33. 신호탐지이론에서 실제 경보신호가 있는데 작업자가 '신호가 있다'고 판단한 경우는?
- 적중(hit)
- 오경보(false alarm)
- 누락(miss)
- 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적중(hit)정답 선지
신호 있음·있다고 판단이라는 조합이 적중입니다.
- ②오경보(false alarm)
오경보는 실제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 ③누락(miss)
누락은 실제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 ④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확기각은 실제 신호가 없고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실제 경보신호가 있고 작업자도 있다고 판단했으므로 적중입니다. 신호의 존재 여부와 응답의 맞고 틀림을 따로 읽으면 네 경우가 정리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실제 신호와 사람의 응답을 두 축으로 구분
네 가지 조합
| 구분 | 판단 기준 |
|---|---|
| 신호 있음 / 있다고 응답 | 적중 |
| 신호 없음 / 있다고 응답 | 오경보 |
| 신호 있음 / 없다고 응답 | 누락 |
| 신호 없음 / 없다고 응답 | 정확기각 |
있다고 답한 경우를 다시 나누기
있다는 응답만으로 적중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실제 신호가 있었는지까지 확인해야 적중과 오경보가 나뉩니다. 정확기각도 올바른 판단이지만 신호가 없는 쪽의 정답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적중이다.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반응하면 적중이다. ② 오경보는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반응, ③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반응, ④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다고 반응한 경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②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③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④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근거: 신호의 실제 존재 여부와 관찰자의 반응을 조합한 신호탐지이론의 네 결과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신호탐지 결과의 정의는 법령이나 적용시점과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같다.
34. 사업장 위험성평가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 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 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 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모든 위험을 단 하나의 수치행렬로만 평가해야 한다고 범위를 과도하게 좁혔습니다.
- ②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현장의 위험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근로자 참여를 배제한 설명입니다.
- ③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정답 선지
위험과 사업장 조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한다는 원문의 판단에 맞습니다.
- ④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감소대책을 시행한 뒤에도 남은 위험과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은 위험을 확인·평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지문은 위험 특성과 사업장 여건에 맞춰 적절한 방법을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성평가의 목적은 같아도 도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법을 선택할 때 연결할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평가대상 | 어떤 작업·설비·노출 위험을 다루는지 |
| 활용 정보 |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와 판단 근거 |
| 조치와 확인 | 평가가 실제 감소대책과 잔여위험 확인으로 이어지는지 |
양식 작성으로 끝내지 않기
평가표를 채우는 것과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다릅니다. 도구를 고를 때에는 해당 위험을 설명하고 우선 조치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생각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판단: ①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②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③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④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 선택지 2: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 선택지 3: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 선택지 4: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근거: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35. FTA의 최소 패스세트(minimal path se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 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
- 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 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톱사상이 발생하게 하는 원인 조합은 성공경로를 뜻하는 패스세트와 방향이 반대입니다.
- ②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정답 선지
정상 구성요소들의 성공경로이며 더 줄일 수 없는 조합이라는 두 조건을 갖췄습니다.
- ③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발생빈도가 큰 사건 한 개라는 뜻이 아니라 정상 상태의 조합을 보는 개념입니다.
- ④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분석에서 제외할 목록이 아니라 시스템 성공 조건으로 검토하는 조합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최소 패스세트는 그 구성요소들이 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조합입니다. 최소라는 말은 그중 어느 요소를 빼면 같은 성공 보장이 유지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조합과 고장을 일으키는 조합
세 단어로 해석
| 구분 | 판단 기준 |
|---|---|
| 패스 | 시스템이 성공할 수 있는 경로 |
| 세트 | 여러 구성요소를 묶어 보는 조합 |
| 최소 | 하나를 제외하면 그 조합만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 없음 |
최소를 개수 하나로 오해하지 않기
분석대상에 따라 여러 최소 패스세트가 있을 수 있고 구성요소 수가 서로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빈도가 가장 큰 원인이나 단일 사건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조합의 정의를 판단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②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③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④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 선택지 2: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 선택지 3: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 선택지 4: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근거: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36. FTA를 시작할 때 분석대상으로 가장 먼저 명확히 정의해야 하는 것은?
- 톱사상
- 모든 부품 가격
- 작업자 인사기록
- 사고 후 보상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톱사상정답 선지
분석의 목표 사건을 먼저 정해야 그 사건을 설명하는 하위 원인과 논리관계를 세울 수 있습니다.
- ②모든 부품 가격
가격자료는 분석할 고장·재해 사건 자체를 정의하지 못합니다.
- ③작업자 인사기록
인사기록 전체를 모으는 것보다 먼저 무엇을 분석하는지를 정해야 합니다.
- ④사고 후 보상액
사고 뒤 보상액은 피해 규모의 정보이지 원인논리의 출발 사건이 아닙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톱사상은 분석할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입니다. 그것이 명확해야 어떤 하위 원인이 그 사건으로 이어지는지 일관된 기준으로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FTA는 먼저 설명하려는 최상위 사건의 범위를 정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분석
- 분석할 사건과 범위를 분명히 합니다.
- 그 사건을 발생시킬 바로 아래 원인을 찾습니다.
- 하위 원인들의 관계를 논리게이트로 연결하며 더 세부 원인으로 전개합니다.
톱사상을 넓게 쓰면 생기는 문제
단순히 모든 사고라고 쓰면 서로 다른 경로가 뒤섞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한다는 분석의 출발점을 익히면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②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③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④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 선택지 2: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 선택지 3: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 선택지 4: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근거: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37. 가능성과 중대성을 등급화한 위험성 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유의사항은?
- 등급 숫자는 언제나 실제 사고확률과 정확히 같다.
- 평가자 간 판단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 같은 색 구역이면 위험의 성격과 노출인원도 항상 같다.
- 등급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근거를 기록하며, 경계값과 평가자 차이를 검토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등급 숫자는 언제나 실제 사고확률과 정확히 같다.
등급의 정의를 확인해야 하며 순서형 숫자를 정확한 사고확률로 단정할 수 없다.
- ②평가자 간 판단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같은 기준을 사용해도 관찰 자료나 해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근거를 비교한다.
- ③같은 색 구역이면 위험의 성격과 노출인원도 항상 같다.
같은 등급 색이 위험의 종류와 노출 인원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④등급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근거를 기록하며, 경계값과 평가자 차이를 검토해야 한다.정답 선지
사전 기준과 기록을 갖추고 경계 사례의 판단 차이를 검토하는 방법이 타당하다.
용어·개념 구별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성 행렬의 숫자는 공통 기준이 있어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지침 제9조는 판단 기준과 허용 수준의 사전 설정을, 제8조는 결과 기록을 요구한다. 행렬의 경계값·평가자 차이 검토는 이 조건을 적용하기 위한 편집상 설명이며 별도의 법정 수치가 아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지침은 가능성과 중대성을 조합하는 빈도·강도법 등 여러 방법을 허용하고 평가 전에 수준을 판단할 기준과 허용 수준을 정하도록 한다. 등급 1·2·3이 순서를 나타내도록 정해진 경우, 3등급을 곧바로 사고확률 3%로 해석할 수 없다. 또한 같은 색으로 분류된 두 작업도 다루는 위험과 노출 인원이 다를 수 있다. 편집상 점검 예로, 경계에 놓인 작업을 두 평가자가 다르게 분류했다면 사용한 관찰 자료와 기준을 비교하고 판단 이유를 기록한다. 색이나 숫자만 남기는 것보다 이후 재평가에서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기 쉽다. 이 설명은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행렬 크기나 경계 숫자를 강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지침은 가능성과 중대성을 조합하는 빈도·강도법 등 여러 방법을 허용하고 평가 전에 수준을 판단할 기준과 허용 수준을 정하도록 한다. 등급 1·2·3이 순서를 나타내도록 정해진 경우, 3등급을 곧바로 사고확률 3%로 해석할 수 없다. 또한 같은 색으로 분류된 두 작업도 다루는 위험과 노출 인원이 다를 수 있다. 편집상 점검 예로, 경계에 놓인 작업을 두 평가자가 다르게 분류했다면 사용한 관찰 자료와 기준을 비교하고 판단 이유를 기록한다. 색이나 숫자만 남기는 것보다 이후 재평가에서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기 쉽다. 이 설명은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행렬 크기나 경계 숫자를 강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등급의 정의를 확인해야 하며 순서형 숫자를 정확한 사고확률로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같은 기준을 사용해도 관찰 자료나 해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근거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같은 등급 색이 위험의 종류와 노출 인원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선택지 4: 사전 기준과 기록을 갖추고 경계 사례의 판단 차이를 검토하는 방법이 타당하다.
편집 해설 근거: 지침 제9조는 판단 기준과 허용 수준의 사전 설정을, 제8조는 결과 기록을 요구한다. 행렬의 경계값·평가자 차이 검토는 이 조건을 적용하기 위한 편집상 설명이며 별도의 법정 수치가 아니다.
38. 전통적인 FMEA에서 위험우선순위수(RPN)를 계산하는 기본식은?
- 심각도+발생도+검출도
- 심각도×발생도×검출도
- 심각도÷발생도
- 검출도-심각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심각도+발생도+검출도
세 점수를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문에서 정한 곱을 사용합니다.
- ②심각도×발생도×검출도정답 선지
RPN=S×O×D로 세 평가요소를 곱하는 기본식입니다.
- ③심각도÷발생도
심각도와 발생도 두 요소만 사용하고 검출도를 빠뜨린 식입니다.
- ④검출도-심각도
검출도에서 심각도를 빼는 값은 RPN 정의와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통적인 RPN은 심각도·발생도·검출도를 곱한 값입니다.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지, 얼마나 발생하기 쉬운지, 검출 관점의 평가가 어떠한지를 함께 반영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PN의 세 점수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기호의 뜻과 연산
| 구분 | 판단 기준 |
|---|---|
| S | Severity: 고장 결과의 심각도 |
| O | Occurrence: 고장의 발생도 |
| D | Detection: 검출에 관한 평가점수 |
| RPN | 주어진 척도의 S×O×D |
점수와 확률을 구분
RPN은 우선순위를 비교하는 점수이며 실제 사고확률 그 자체는 아닙니다. 특히 D의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사용하는 평가표를 따라야 하므로 일상적인 검출 성공률과 바로 같은 것으로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②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③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④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4: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근거: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39. 수작업으로 상자를 반복 취급하는 작업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는 개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 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 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 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하중과 몸 사이 수평거리가 늘어나면 허리를 굽히려는 모멘트도 커집니다.
- ②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몸통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추가합니다. 이동·작업 방향을 개선하는 접근과 반대입니다.
- ③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물체 무게는 취급 빈도·자세·거리와 함께 봐야 합니다. 무게만 늘리는 것은 개선이 아닙니다.
- ④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정답 선지
하중을 가까이 두고 높이와 운반수단을 바꿔 거리·자세·힘의 부담을 함께 줄이는 조치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의 무게뿐 아니라 몸에서 떨어진 거리도 중요합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같은 상자를 들더라도 몸에서 멀리 떨어뜨리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집니다. 모멘트는 힘과 그 작용선까지의 거리로 결정되므로 무게만 줄이거나 자세만 강조하는 것보다 하중과 몸의 거리, 작업 높이, 비틀림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물체 무게 외에 확인할 조건
| 구분 | 읽을 내용 |
|---|---|
| 수평거리 | 몸에서 멀수록 불리한 모멘트 |
| 자세·높이 | 비틀림과 과도한 굽힘을 줄임 |
| 빈도·보조구 | 반복 부담과 운반수단을 함께 고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같은 무게라도 몸에서 멀리 들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지고, 비틀린 자세와 부적절한 작업높이는 부담을 더할 수 있다. 하중을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맞추며 운반보조구를 검토하는 조합이 적절하다. ①·②·③은 각각 거리, 비틀림, 무게 부담을 늘린다. 좋은 자세만으로 모든 위험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므로 작업의 필요성, 반복 횟수, 이동거리와 작업자의 조건도 평가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중과 몸 사이 거리가 멀수록 허리 부담이 커진다.
- 선택지 2: 허리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늘린다.
- 선택지 3: 무게 증가는 작업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4: 가까운 하중, 적정 높이, 보조구가 부담을 줄인다.
편집 해설 근거: 수작업 취급의 하중 거리·비틀림·높이·반복 빈도와 보조수단을 함께 고려하는 개선 원리를 검토했다.
40. 고장형태 및 영향분석(FMEA)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 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 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 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톱사상에서 논리게이트로 하위 원인을 전개하는 설명은 FTA 쪽입니다.
- ②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공정변수와 가이드워드를 결합하는 설명은 HAZOP 쪽입니다.
- ③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정답 선지
구성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를 검토하는 FMEA의 구조입니다.
- ④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보상액 산정만으로는 고장형태와 영향을 사전에 분석할 수 없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FMEA는 구성요소나 기능마다 가능한 고장형태와 영향을 살피는 방식입니다. 최상위 사건부터 원인을 내려가는 FTA, 공정편차를 만드는 HAZOP와 출발점이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FMEA·FTA·HAZOP를 분석의 출발점으로 구별
분석을 어디서 시작하는가
| 구분 | 판단 기준 |
|---|---|
| FMEA | 이 구성요소가 어떻게 고장나며 무슨 영향이 생기는가 |
| FTA | 이 최상위 사건을 일으키는 원인 조합은 무엇인가 |
| HAZOP | 공정변수가 설계의도와 다르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
RPN과 분석 전체의 관계
RPN은 FMEA에서 우선순위를 검토하는 지표로 사용되지만, 곱셈만 했다고 고장형태와 영향 분석 전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항은 계산식보다 분석 구조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①은 FTA, ②는 HAZOP의 대표적 설명이다. ③은 부품·기능별 고장형태와 영향을 분석하는 FMEA에 맞고, ④는 위험분석이 아니라 손실처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②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③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④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근거: FMEA를 구성요소 수준에서 고장형태와 시스템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귀납적 분석기법으로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MEA의 분석단위와 목적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새 연삭숫돌을 장착하기 전 균열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 물에 오래 담가 둔다.
- 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
- 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 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물에 오래 담가 둔다.
물에 오래 담가두는 것은 지문에서 요구하는 적절한 균열 확인방법이 아닙니다.
- ②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정답 선지
제조사 지침에 따른 사전 육안검사와 적절한 시험으로 손상을 확인하는 선택지입니다.
- ③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균열 확인 없이 최고속도로 운전하는 것은 사전 검사를 생략한 위험한 행동입니다.
- ④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떨어뜨리는 행동은 손상을 확인하는 대신 새 충격손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장착하기 전에 균열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제조사 지침에 맞는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으로 사전 손상을 확인하는 방향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장착 전에 손상을 찾는 검사와 운전시험을 구별
먼저 볼 것과 피할 것
- 장착 전 손상·균열 여부를 확인할 단계임을 읽습니다.
- 해당 숫돌과 시험에 맞는 제조사 지침을 적용합니다.
- 검사되지 않은 숫돌을 바로 고속 운전하거나 충격을 가해 확인하지 않습니다.
시험 적용 범위
링 시험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숫돌에 같은 방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문제에 들어 있는 제조사 지침에 따라, 적절한 시험이라는 조건까지 함께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②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③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④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 선택지 3: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근거: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42.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롤 사이에 손이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점은?
- 절단점
- 끼임점
- 충격점
- 고온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절단점
날이나 절삭운동으로 재료를 자르는 위험점의 설명에 가깝습니다. 이 지문은 롤 사이로 끌려감이 중심입니다.
- ②끼임점정답 선지
회전체 사이로 신체가 말려들어 압박되는 위험과 일치합니다.
- ③충격점
움직이는 물체가 신체에 부딪치는 충격과 달리, 지문은 틈으로 끌려들어갑니다.
- ④고온점
온도에 의한 손상이 아니라 회전·접촉에 의한 기계적 위험을 묻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도는 롤 사이로 손이 말려드는 상황이므로 끼임점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롤 사이의 좁아지는 틈으로 끌려가는 움직임
위험한 운동을 그려 보기
두 표면 사이에 손이 닿으면 회전하는 표면이 손을 틈 안쪽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롤이 있다는 사실보다 손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지가 분류의 단서입니다.
이름을 외우는 방법
‘자른다’, ‘부딪친다’, ‘틈으로 끌려간다’, ‘뜨겁다’처럼 손상을 일으키는 작용을 구분합니다. 기계 이름만으로 외우는 것보다 새로운 사례에서도 같은 위험 작용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선지별 판단: ①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②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③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④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 선택지 2: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 선택지 3: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 선택지 4: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근거: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43. 방사선투과시험을 수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유 안전조치는?
- 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
- 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 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 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정답 선지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므로 차폐·접근 제한·노출 관리가 고유 안전조치입니다.
- ②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침투탐상에서 지시를 잘 보이게 하는 내용으로 방사선 노출을 막지 못합니다.
- ③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회전체의 불평형 개선이며 방사선 피폭관리와 다릅니다.
- ④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자분탐상 관련 처리로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원리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방사선투과시험에서는 이온화 방사선 노출을 막는 차폐·출입통제·피폭관리가 필요합니다. 비파괴검사라는 이름은 작업자에게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사 대상의 결함과 검사 과정의 위험은 별개입니다
상황의 핵심 단서
방사선투과시험은 재료를 통과하는 방사선의 차이를 이용해 내부 상태를 살피지만, 그 검사 자체에는 이온화 방사선에 대한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비파괴검사라는 말은 검사 대상물을 파괴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검사자에게 별도의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검사방법이 만드는 고유 위험
| 구분 | 읽을 내용 |
|---|---|
| 검사수단 |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 |
| 특유의 위험 | 방사선 노출 |
| 관리 방향 | 차폐·출입통제·피폭관리로 불필요한 노출 제한 |
기존 해설 원문
방사선투과시험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선원 차폐, 거리·시간 관리, 출입통제와 피폭관리가 핵심이어서 ①이 옳다. ②는 침투탐상, ③은 진동 관리, ④는 자분탐상과 관련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③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와 검사 작업의 안전관리 범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방사선 차폐와 피폭 최소화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선량 수치는 묻지 않았다.
44. 탁상용 연삭기의 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 간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0~15 mm
- 5~10 mm
- 1~3 mm
- 20 m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10~15 mm
10~15 mm는 원문에서 제시한 간격보다 커서 적절한 간격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 ②5~10 mm
5~10 mm도 제시된 1~3 mm 범위보다 큽니다.
- ③1~3 mm정답 선지
이 문항의 기준인 1~3 mm 범위입니다.
- ④20 mm 이상
20 mm 이상으로 간격을 크게 두는 방향은 지문의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은 탁상용 연삭기의 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 적절한 간격을 1~3 mm로 제시합니다. 공작물을 받치면서 틈으로 끼어 들어갈 위험을 줄이는 위치 관계로 이해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숫돌과 작업받침대의 간격은 넓게 두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수치와 두 부품을 연결
| 구분 | 판단 기준 |
|---|---|
| 측정하는 틈 | 회전 숫돌과 공작물을 지지하는 작업받침대 사이 |
| 문항 기준 | 1~3 mm |
| 주의할 혼동 | 다른 덮개·방호부의 간격과 바꾸어 외우지 않음 |
유지관리의 의미
처음 맞춘 간격과 사용 중 간격이 항상 같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이 설명은 원문의 간격 개념을 익히는 것이며, 실제 조정은 운전 중 임의로 하는 행동과 구분하여 해당 설비의 지침을 따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②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③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④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 선택지 2: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 선택지 3: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 선택지 4: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근거: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45. 산업용 로봇의 자동운전 구역에 대한 방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바닥 색상만 바꾼다.
- 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
- 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 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바닥 색상만 바꾼다.
색상은 구역을 알리는 데 보조적이지만 실제 진입이나 로봇 동작을 차단하지 못합니다.
- ②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정답 선지
울타리·연동문·감응형 장치로 분리와 접근 시 정지를 연결한 공학적 방호입니다.
- ③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숙련자에게 주의하는 것만으로 자동운전의 동작범위에 대한 접근이 방지되지는 않습니다.
- ④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속도 표시만으로는 사람의 진입을 검출하거나 위험동작을 멈출 수 없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자동운전 로봇 주변에서는 사람을 위험구역에서 분리하고, 접근이 생길 때 위험동작이 정지되도록 방호를 연결합니다. 주의표시만으로 접근과 동작을 물리적으로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동운전의 위험동작과 사람의 접근을 함께 통제
대책을 기능으로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울타리 | 위험구역과 통행·작업구역의 분리 |
| 연동문·감응형 방호 | 접근과 위험동작의 정지 관계를 구성 |
| 색상·속도 표시 | 정보 제공을 돕지만 위 기능을 대신하지 않음 |
실제 설계와 시험문항의 경계
장치 이름만 붙이면 충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항에서는 사람의 접근이 위험동작과 동시에 허용되지 않도록 연결한다는 원리를 익히고, 상세 배치·성능은 기존 근거와 설비 조건에 따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②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③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④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2: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 선택지 3: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46. 작업자가 부품을 거꾸로 삽입하려 해도 형상 때문에 조립 자체가 되지 않도록 만든 설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Fail Safe
- Fool Proof
- 사후보전
- 중복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Fail Safe
페일세이프는 주로 고장·에너지 상실 뒤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는 개념과 구별합니다.
- ②Fool Proof정답 선지
형상이 잘못된 삽입을 허용하지 않아 사람의 실수·오조작을 막는 풀프루프에 맞습니다.
- ③사후보전
사후보전은 고장 뒤의 복구·수리와 연결되며 조립형상에 의한 실수방지가 아닙니다.
- ④중복검사
검사를 여러 번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잘못된 조립을 하기 어렵게 만든 구조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거꾸로 넣으려 해도 맞지 않는 형상은 작업자의 오조작이 잘못된 조립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고장 후 안전측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실수 자체를 구조적으로 제한하는 풀프루프에 가깝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형상이 잘못된 조립 방향을 허용하지 않는 구조
이 사례의 결정적 단서
- 작업자가 거꾸로 넣으려는 실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형상이 맞지 않아 잘못된 방향으로 조립되지 않습니다.
- 실수를 검사로 찾아내기 전에 구조가 잘못된 결과를 막습니다.
고장 후 안전측 동작과 구별
전원 상실 후 밸브가 닫히는 것은 고장을 가정한 안전측 동작입니다. 이 문제는 고장이 아니라 사람의 잘못된 삽입을 가정하므로 두 설계 원리의 출발점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의 실수나 오조작이 있어도 위험한 결과가 생기지 않게 막는 설계는 Fool Proof이므로 ②가 옳다. ①은 고장 시 안전측 이행, ③은 고장 후 수리, ④는 검사 횟수를 늘리는 것으로 형상에 의한 오조립 방지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Fail Safe는 장치의 고장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사람의 착오가 있어도 잘못 조립하거나 위험하게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복구하는 방식이다. ④ 선택지 4: 중복검사는 오류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으나 오조립 자체를 형상으로 차단하는 설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ail Safe는 장치의 고장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원칙이다.
- 선택지 2: 사람의 착오가 있어도 잘못 조립하거나 위험하게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원칙이다.
- 선택지 3: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복구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4: 중복검사는 오류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으나 오조립 자체를 형상으로 차단하는 설계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Fool Proof와 본질적 안전설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ool Proof의 공학적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아니다.
47.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②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③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④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조 단계의 확인과 사용 중 상태 확인은 이어지는 일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48. 회전축의 돌출된 키와 커플링 부위에 설치하는 고정식 방호덮개의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 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 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 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②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정답 선지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③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④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정식 방호덮개는 위험점과의 접촉 경로를 끊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선택지 3: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49. 초음파탐상시험의 일반적 특징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 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
- 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초음파와 방사선은 다른 검사수단이며 초음파 사용을 이유로 방사선 통제구역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 ②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표면에 열린 결함에만 한정되는 검사가 아니라 내부 반사 신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③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정답 선지
재료 내부에서 돌아오는 신호를 이용하여 결함의 위치와 깊이를 추정하는 특징입니다.
- ④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재료·형상·접촉조건 등이 달라도 감도가 언제나 같다고 일반화한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초음파탐상은 재료 안으로 보낸 초음파의 반사 신호를 이용합니다. 돌아오는 시간과 신호의 특성으로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를 추정하는 검사이므로 표면만 보는 검사와 구별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초음파가 돌아오는 신호로 내부 상태를 추정
보낸 파동과 돌아온 파동 연결
- 검사할 재료에 초음파를 전달합니다.
- 재료 내부의 경계나 결함에서 반사되는 신호를 받습니다.
- 반사시간과 신호 특성을 해석하여 내부 상태를 추정합니다.
신호를 바로 결함 크기로 단정하지 않기
초음파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조건에서 동일한 판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는 원리를 구별하는 문항이며 재료와 검사조건을 반영한 실제 판독을 대신하는 설명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초음파 펄스의 반사시간과 세기를 이용하면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를 추정할 수 있어 ③이 옳다. ①은 방사선투과시험의 특징이고, ②는 침투탐상에 가까우며, ④ 접촉식 검사는 보통 접촉매질과 재료별 보정이 필요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초음파탐상 등 설비진단 및 비파괴검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초음파탐상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와 무관하다.
50. 관성모멘트가 12 kg·m²인 플라이휠이 각속도 10 rad/s로 회전할 때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는?
- 0.06 kJ
- 0.12 kJ
- 1.20 kJ
- 0.60 k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6 kJ
각속도 10을 제곱하지 않은 ½×12×10=60의 수치를 에너지로 읽은 경우입니다.
- ②0.12 kJ
Iω=120의 수치는 각운동량 관계입니다. 회전운동에너지식과 구별해야 합니다.
- ③1.20 kJ
12×10²만 계산해 에너지식의 ½을 빠뜨린 값입니다.
- ④0.60 kJ정답 선지
½×12×10²=600 J이며, 1,000으로 나누면 0.60 kJ입니다.
계산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관성모멘트는 회전에서의 질량 분포를 나타냅니다
식의 의미
직선운동의 운동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에 관련되고, 회전운동의 운동에너지는 관성모멘트와 각속도에 관련됩니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이 축에서 얼마나 떨어져 분포하는지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주어진 값에 질량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회전운동에너지의 식과 단위
- 조건
I=12 kg·m², ω=10 rad/s
- 식
E=½Iω²
- 대입
½×12×100=600 J
- 단위 환산
600÷1,000=0.60 kJ
기존 해설 원문
정답: 4번 — 0.60 kJ
조건 읽기: 회전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I=12 kg·m²와 각속도 ω=10 rad/s가 주어졌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의 공간 분포가 이미 반영되어 있다.
원리 선택: 각 질량요소의 운동에너지 mv²/2를 합하고 v=rω를 대입하면 고정축 회전운동에너지 E=Iω²/2가 된다.
풀이:
1) E=(1/2)×12×10²=600 J이다.
2) 1 kJ=1,000 J이므로 600 J=0.60 kJ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각속도는 제곱한다. 이미 rad/s이므로 rpm에서 rad/s로 바꾸는 환산을 추가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고정축 순수 회전의 에너지다. 병진운동, 정지시간 또는 기계 전체의 위험도를 계산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60 J는 ω=10을 제곱하지 않고 E=(1/2)Iω처럼 수치 대입한 결과다.
- 2번: 120은 Iω의 수치다. 이는 각운동량 관계이지 에너지식이 아니다.
- 3번: 1,200 J는 Iω²만 계산하고 1/2을 빠뜨린 값이다.
- 4번: Iω²/2=600 J=0.60 kJ로 맞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1. 정상 운전 중 작업자가 동력전달부에 손을 댈 필요가 없고 정비 때만 접근하는 설비에 우선 적용할 방호는?
- 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
- 주의표지만 부착
- 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 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정답 선지
신체가 동력전달부에 닿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막아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②주의표지만 부착
주의표지는 위험을 알릴 뿐 손이 들어가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 ③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숙련이나 경험만으로 우발적인 접촉까지 방지되지는 않습니다.
- ④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밝은 색은 인지를 도울 수 있지만 물리적 방호는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정상 운전 중 손을 댈 이유가 없는 동력전달부는 견고한 덮개나 울로 접근을 막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비 때의 접근은 정상 운전의 방호를 없애는 이유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주 접근할 필요가 없는 위험부에는 견고한 고정 방호
접근 필요성과 방호 선택
| 구분 | 판단 기준 |
|---|---|
| 정상 운전 | 접근 불필요: 견고한 고정 방호로 분리 |
| 정비 | 정해진 정지·격리 등 안전절차 아래 접근 |
| 표지·색상 | 위험 안내의 보조수단 |
방호를 제거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비 때만 접근한다는 조건은 고정 방호의 적합성을 설명합니다. 고정 덮개가 있다는 이유로 정비 중 에너지 통제를 생략하거나, 정비가 편하도록 상시 제거하는 방향으로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②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③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④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 선택지 2: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 선택지 4: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52. 질량 2.0 kg인 부품이 회전축에서 반지름 0.25 m 위치에 있고 각속도가 20 rad/s이다. 이 부품에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는?
- 200 N
- 20 N
- 100 N
- 4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200 N정답 선지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구심력입니다.
- ②20 N
20 N은 주어진 세 수치로 F=mrω²를 계산한 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100 N
100 N은 200 N을 다시 2로 나눈 값입니다. 구심력 식에는 에너지식의 1/2를 넣지 않습니다.
- ④400 N
400 N은 계산 결과의 두 배이며 원문의 반지름과 질량으로 얻는 값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F=mrω²에 질량 2.0 kg, 반지름 0.25 m, 각속도 20 rad/s를 대입하면 200 N입니다. 이 문제는 에너지식이 아니므로 1/2를 붙이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구심력의 각속도 항에는 제곱이 들어갑니다
운동에너지와 식을 분리
- 구할 값은 힘이며 단위는 N입니다.
- 각속도를 제곱하면 20²=400입니다.
- mr=2.0×0.25=0.50을 곱하여 F=200 N을 얻습니다.
각속도와 선속도 구별
다른 표현 F=mv²/r을 사용한다면 v=rω=5.0 m/s부터 구해야 합니다. 각속도 20을 선속도 자리에 바로 넣지 않습니다. 같은 조건을 두 식으로 표현하면 같은 힘이 나와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원운동에 필요한 구심가속도는 rω²이며 힘은 F=mrω²입니다. 2.0 kg×0.25 m×(20 rad/s)²=2.0×0.25×400=200 N으로 ①이 맞습니다. 각속도를 제곱하지 않고 2.0×0.25×20만 계산하면 숫자는 10이 됩니다. 이는 힘의 차원도 맞지 않으며, 보기 ②의 20 N을 설명하는 계산도 아닙니다. 오답의 숫자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대입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이며 회전체의 허용 회전수나 구조 강도를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선택지 2: 20 N은 정답의 1/10입니다. 각속도의 제곱만 생략한 산술 결과는 10이므로 기존의 해당 오답 원인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100 N은 정답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의 곱은 200 N입니다.
- 선택지 4: 400 N은 정답의 두 배입니다. 문제에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근거: 고속회전체 위험 분석에서 원운동의 구심력 F=mrω²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1의 6.3·식(6.3)과 각 보기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특히 각속도 제곱 생략의 실제 산술값과 힘의 차원을 구분했습니다.
53.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산업용 로봇
- 일반 필기구
- 수동 빗자루
- 사무용 의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산업용 로봇정답 선지
원문이 제시한 안전검사 대상 위험기계의 예입니다. 구체적인 적용조건은 해당 기준과 함께 봅니다.
- ②일반 필기구
일반 필기구는 이 문항에서 묻는 위험기계의 예가 아닙니다.
- ③수동 빗자루
수동 빗자루를 산업용 로봇과 같은 검사대상 기계 범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 ④사무용 의자
일반 사무용 의자는 제시된 위험기계 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은 산업용 로봇을 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제시합니다. 구체적인 적용은 설치·사용 조건과 연결하되, 일반 사무용품을 같은 범주로 묶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기계의 법정 범주와 일상용품을 구별
대상 확인과 검사 이행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확인 | 법령에서 정한 기계 종류와 적용조건을 봄 |
| 검사 이행 | 그 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의 검사·관리와 연결 |
제품 단계와 사용 단계를 구별
제품 단계의 인증과 사용 단계의 검사는 구별됩니다. 산업용 로봇이라는 이름을 골랐다고 모든 규모·용도의 로봇에 동일한 세부 조건을 덧붙이지 않고 원문의 범위를 유지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선지별 판단: ①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②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③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④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 선택지 2: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3: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근거: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54. 법령상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사무용 스테이플러
-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 일반 자
- 종이상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사무용 스테이플러
사무용 스테이플러는 제시된 법정 양중기 방호장치의 예가 아닙니다.
- ②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장치로, 원문이 채택한 안전인증 대상 예입니다.
- ③일반 자
일반 자는 길이 측정도구이며 양중기 과부하 방호장치가 아닙니다.
- ④종이상자
포장에 쓰는 종이상자는 기계의 과부하 방지 기능과 관계가 없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는 하중과 관련된 위험동작을 방지하는 장치이며, 이 문항의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예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호장치는 어떤 위험동작을 막는지와 제도 분류를 함께
문제를 두 층으로 읽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기능 | 양중기에서 과부하와 관련된 위험을 방지 |
| 제도 | 해당 방호장치가 어느 인증 대상 범주에 있는지 |
기계와 방호장치를 구별
장치를 사용하는 양중기와 그 기계에 부착하는 방호장치는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문제에서 대상 기계를 묻는지 대상 방호장치를 묻는지 명사를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선지별 판단: ①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②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③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④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2: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 선택지 3: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근거: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55. 긴 컨베이어에서 어느 위치에서도 신속히 정지시킬 수 있게 설치하는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속도계만 설치
- 표지만 부착
- 시건장치만 설치
- 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속도계만 설치
속도 정보는 제공하지만 작업자가 설비를 즉시 멈추게 하지는 않습니다.
- ②표지만 부착
위험을 알리지만 멀리 있는 정지버튼까지의 접근 문제는 남습니다.
- ③시건장치만 설치
에너지 차단·재가동 방지와 비상시 신속한 조작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 ④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정답 선지
긴 컨베이어의 여러 위치에서 조작할 수 있어 신속한 정지 요구와 맞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어느 위치에서도 가까운 곳에서 정지시킬 수 있는 당김줄이 지문의 요구에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긴 설비에서는 비상정지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
지문의 결정적 조건
컨베이어가 길다는 것은 비상정지버튼이 멀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장치가 존재하는 것뿐 아니라 위험을 발견한 위치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비상정지와 정비 격리
당김줄은 비상시 정지 수단입니다. 정비·막힘 제거 때는 정지에 더해 에너지원 격리와 잔류에너지 확인 등이 필요하므로, 당김줄 작동만으로 모든 정비 안전조치가 끝났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②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③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④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 선택지 3: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근거: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56.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진동계에서 기계의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의 비를 r이라 할 때, 일반적으로 진동 절연영역이 시작되는 조건은?
- r<0.5
- r=1
- r>√2
- 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r<0.5
r<0.5는 원문이 설명한 r>√2의 절연영역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②r=1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은 공진 부근이며 절연 시작조건이 아닙니다.
- ③r>√2정답 선지
원문 모델의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조건인 r>√2에 해당합니다.
- ④r=0
r=0은 가진주파수가 0인 경우로 제시된 절연영역과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인 주파수비입니다. 지문의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모델에서는 r>√2에서 전달률이 1보다 작아지는 절연영역을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파수비와 전달률을 다른 숫자로 구분
구별할 두 비율
| 구분 | 판단 기준 |
|---|---|
| 주파수비 r | 가진주파수를 고유진동수로 나눈 값 |
| 전달률 | 입력 진동이나 힘이 얼마나 전달되는지를 나타내는 값 |
| 절연영역 | 지문 모델에서 전달률<1, 대응 조건 r>√2 |
모형의 범위 지키기
r이 1보다 크다는 조건만으로 절연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원문이 붙인 작은 감쇠·1자유도 모델이라는 전제를 유지하며, 이 숫자만으로 실제 설비의 모든 방진 설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표준 선형 1자유도 질량·스프링·점성감쇠 모형에서 힘 전달률은 T=√{[1+(2ζr)²]/[(1-r²)²+(2ζr)²]}입니다. 여기서 ζ는 감쇠비,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0에서 T<1을 풀면 1<(1-r²)², 따라서 r>√2가 되어 ③이 맞습니다. r=√2에서는 T=1이므로 경계 자체와 절연영역을 구분합니다. 감쇠가 매우 작을 때 r=1 부근은 공진을 주의할 구간이며, 낮은 주파수라고 항상 진동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전달률의 경계는 모든 설비에 적용하는 진동 허용치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주파수비는 음수가 아닙니다. 0≤r<0.5는 이 모형에서 T<1인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 작은 감쇠에서 큰 응답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선택지 3: r>√2이면 위 전달률이 1보다 작습니다. 경계 r=√2에서는 전달률이 1입니다.
- 선택지 4: r=0이면 위 식의 전달률은 1입니다. 영주파수의 극한이며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소음·진동 방지와 설비진단 범위에서 1자유도 진동계의 전달률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Arup Strutt의 Isolation Efficiency에 명시된 힘 전달률을 사용해 T<1의 경계를 직접 유도했습니다. 다른 전달률 정의·비선형 설비·실제 구조물의 안전성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57. FMEA에서 위험우선수 RPN을 심각도(S)×발생도(O)×검출도(D)로 산정한다. 우선 개선순위가 가장 높은 고장형태는?
- A: S=8, O=4, D=3
- B: S=6, O=6, D=4
- C: S=9, O=5, D=5
- D: S=5, O=7, D=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A: S=8, O=4, D=3
A는 8×4×3=96으로 네 값 가운데 가장 높지 않습니다.
- ②B: S=6, O=6, D=4
B는 6×6×4=144이며 C와 D의 값보다 작습니다.
- ③C: S=9, O=5, D=5정답 선지
C는 9×5×5=225로 주어진 RPN 비교에서 가장 큽니다.
- ④D: S=5, O=7, D=5
D는 5×7×5=175입니다. 발생도 7만 보고 최대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지문이 S×O×D로 순위를 정하므로 각 고장형태에 같은 연산을 적용합니다. A=96, B=144, C=225, D=175에서 최대인 C가 먼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PN은 세 점수를 모두 곱한 다음 비교
동일한 산식으로 비교
| 구분 | 판단 기준 |
|---|---|
| A | 8×4×3=96 |
| B | 6×6×4=144 |
| C | 9×5×5=225 |
| D | 5×7×5=175 |
한 요소의 최고값과 곱의 최고값
D의 발생도는 가장 높지만 심각도·검출도까지 곱한 총점은 C보다 낮습니다. 이 문항의 순위는 제시된 RPN 규칙에 따른 것이며 점수만으로 실제 모든 개선결정의 충분조건이 된다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문항에 제시된 RPN=S×O×D를 적용하면 A=96, B=144, C=225, D=175입니다. 네 값 중 C가 가장 크므로 이 문항의 RPN 비교 기준에서는 ③이 맞습니다. 심각도·발생도·검출도는 평가 등급이며 RPN 225를 발생 확률 225%나 손실금액으로 읽지 않습니다. 실제 개선 순위는 중대한 결과와 필수 조치 등도 함께 검토하므로, 모든 FMEA에서 RPN의 크기만으로 결정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8×4×3=96으로 네 값 중 가장 작습니다.
- 선택지 2: 6×6×4=144이며 C의 225보다 작습니다.
- 선택지 3: 9×5×5=225로 제시된 네 RPN 중 가장 큽니다.
- 선택지 4: 5×7×5=175입니다. 발생도 7만 비교하지 말고 세 등급의 곱을 비교합니다.
근거: 기계설비 위험요인 분석에서 FMEA의 상대적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본 RPN 계산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NASA-HDBK-8739.19-2의 4.1.1·식(4-1)에 제시된 RPN 산정과 문항의 네 곱을 대조했습니다. 실제 위험 전체나 특정 사업장의 개선 우선순위를 인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58. 공압 실린더를 정비하기 전 저장에너지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급밸브만 표시한다.
- 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 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 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공급밸브만 표시한다.
표시는 필요할 수 있지만 실제 차단과 잔압 제거·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②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분해 과정에서 잔류 압력이 부품이나 피스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 ③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손으로 억누르는 것은 저장에너지를 제거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 ④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새 공급을 막고 내부 에너지까지 제거한 다음 무압 상태를 확인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기원 차단·잠금과 잔압 배출, 무압 확인을 함께 해야 저장에너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급밸브를 닫아도 실린더 안의 압력은 남을 수 있습니다
두 에너지원
| 구분 | 판단 기준 |
|---|---|
| 공급 공기 | 외부 배관을 통해 새로 들어오는 에너지입니다. |
| 잔류 압력 | 밸브를 닫아도 실린더·배관 안에 남아 있는 에너지입니다. |
작업 전 검증까지
- 공기원을 차단하고 재공급을 막도록 잠급니다.
- 잔류 압력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절차를 적용합니다.
- 무압 상태가 확인된 뒤 정비로 넘어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②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③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④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 선택지 3: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 선택지 4: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59.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의 기본 의무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법정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 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정답 선지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 ②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 ③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 ④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제도 이름과 의무 주체를 함께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 선택지 2: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 선택지 3: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 선택지 4: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60. 기계의 본질안전 설계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 경고문만 크게 쓴다.
- 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 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경고문만 크게 쓴다.
경고는 위험을 전달하는 정보이며 위험한 형상이나 에너지를 없애는 설계가 아닙니다.
- ②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위험부를 가까이 두면 노출이 증가할 수 있어 위험의 근원적 감소와 반대입니다.
- ③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보상절차는 사고 뒤의 처리이며 설계단계 예방조치가 아닙니다.
- ④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정답 선지
형상과 에너지라는 위험원을 설계단계에서 줄여 본질안전에 맞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위험을 알리는 문구보다 위험의 발생원인 형상·에너지를 먼저 줄이는 것이 본질안전 설계입니다.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제거·제한한다는 표현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은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설계에서 줄이기
위험에 작용하는 단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설계 | 위험한 모서리·에너지 등의 발생원을 제거·제한 |
| 방호 | 남아 있는 위험부에 대한 접근이나 접촉을 막음 |
| 정보 | 사용자에게 위험과 방법을 알림 |
이름이 비슷한 개념과 구별
페일세이프는 고장 시의 안전측 상태, 풀프루프는 오조작을 막는 형상과 연결됩니다. 여기서는 고장이나 실수가 생기기 전 설계 자체의 위험을 낮춘다는 점에 초점을 둡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②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③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④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 선택지 3: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 선택지 4: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근거: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전기기기의 금속 외함에 보호접지를 하는 주된 목적은?
- 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
- 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 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 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정답 선지
노출도전부의 고장전류 경로와 신속한 보호동작을 연결한 설명입니다.
- ②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정상 부하전류를 계속 대지로 흘리는 것이 보호접지의 목적은 아닙니다.
- ③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접지한다고 모든 위치의 모든 전압이 정확히 0 V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④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보호접지는 보호장치와 함께 기능하며 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절연고장으로 외함에 위험전압이 생기면 보호접지는 고장전류가 흐를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하여 보호장치의 동작을 돕습니다. 단순히 접지봉 하나가 모든 위험을 없앤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외함 고장전류의 경로와 보호장치 차단을 연결
고장 시 기능의 연결
- 절연고장으로 금속 외함에 전위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보호도체가 고장전류의 적절한 경로를 제공합니다.
- 보호장치가 차단하여 위험한 접촉전압의 지속시간을 줄입니다.
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
위험을 줄이려면 사람이 닿는 곳의 전위차뿐 아니라 그것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접지의 목적을 단순히 전기를 땅으로 없애는 말보다 고장 경로와 차단의 관계로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②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③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④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2: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 선택지 3: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근거: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62. 절연고장으로 금속 외함과 대지 사이에 생겨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전압은?
- 정격전압
- 선간전압
- 접촉전압
- 유도리액턴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격전압
정격전압은 기기의 사용·설계상 정한 전압으로 고장 시 접촉상황의 이름이 아닙니다.
- ②선간전압
선간전압은 두 선 사이 전압을 나타내며 지문의 외함–대지 접촉과 구별합니다.
- ③접촉전압정답 선지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두 도전부 사이 전압이므로 접촉전압입니다.
- ④유도리액턴스
유도리액턴스는 교류에 대한 성질로 단위와 물리량부터 전압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전기기기의 이름표에 있는 전압이 아니라 절연고장으로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곳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를 묻습니다. 외함과 대지라는 두 지점에 주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닿는 두 지점 사이의 전압
명칭을 정하는 질문
- 어떤 두 지점 사이의 전압인지 찾습니다.
- 사람이 그 두 곳을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지 봅니다.
- 그 접촉상황을 설명하면 접촉전압으로 구분합니다.
69번과의 차이
이 문제는 외함과 대지의 접촉이고, 69번은 지락점 주변에서 두 발이 놓인 대지 지점 사이 전압을 묻습니다. 어느 두 지점을 비교하는지가 이름을 구별하는 단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②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③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④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 선택지 2: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 선택지 3: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근거: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63. 정전용량 50 μF인 도체가 200 V로 충전되어 있을 때 저장전하량은?
- 0.001 C
- 0.0025 C
- 0.005 C
- 0.010 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01 C
0.001 C는 단위 환산 뒤 계산되는 0.010 C보다 10배 작습니다.
- ②0.0025 C
0.0025 C는 주어진 CV의 곱이 아니며 추가로 나눌 조건이 없습니다.
- ③0.005 C
0.005 C는 CV를 다시 2로 나눈 값으로, 전하량 식에 에너지식의 1/2를 섞었습니다.
- ④0.010 C정답 선지
50×10⁻⁶×200=0.010 C로 전하량을 구한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저장전하량은 Q=CV이며 단위는 쿨롱(C)입니다. 50 μF를 50×10⁻⁶ F로 바꾼 뒤 200 V를 곱하면 0.010 C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하량은 CV, 에너지는 CV²/2
μF를 F로 바꾼 뒤 계산
- 50 μF=0.000050 F입니다.
- Q=0.000050×200=0.010 C입니다.
- 필요하면 0.010 C=10 mC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질문이 바뀌면 공식도 바뀝니다
저장에너지를 묻는 문제라면 전압을 제곱하고 2로 나눕니다. 이 문제에서는 전하량을 구하므로 전압은 한 번만 곱하며 답의 단위도 J가 아니라 C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전용량의 정의 C=Q/V를 정리하면 Q=CV입니다. 50 μF=50×10⁻⁶ F이고, 이를 200 V와 곱하면 0.010 C이므로 ④가 맞습니다. 식의 C는 정전용량 기호이고 결과의 C는 쿨롱이라는 전하량 단위입니다. 저장에너지를 구하는 ½CV²와 혼동해 ½을 붙이거나 전압을 제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0.001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10입니다. μF의 10⁻⁶ 환산과 곱셈을 확인합니다.
- 선택지 2: 0.002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4이며 주어진 C와 V의 곱과 다릅니다.
- 선택지 3: 0.00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절반입니다. 전하량식에는 계수 ½이 없습니다.
- 선택지 4: 50×10⁻⁶ F×200 V=0.010 C입니다.
근거: 정전기 장해 분석에서 전하량, 정전용량, 전압의 관계 Q=CV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8.1·식(8.1), F=C/V 단위 관계와 μ=10⁻⁶을 확인했습니다. 문항에서 정한 정전용량과 전압에 대한 전하량 계산입니다.
64. 저항 0.40 Ω인 접속부에 5.0 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 20 J
- 100 J
- 50 J
- 25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20 J
5×0.40×10=20으로, 전류를 제곱하지 않은 값입니다.
- ②100 J정답 선지
5²×0.40×10=100 J로 줄열식에 맞습니다.
- ③50 J
올바른 값의 절반으로 제시 조건의 계산과 다릅니다.
- ④250 J
25×10=250으로, 여기에 저항 0.40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줄열은 Q=I²Rt로 계산합니다. 5.0²×0.40×10=100 J이며, 10 W의 발열전력이 10초 동안 누적된 에너지로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줄열은 전류가 흐르는 시간 동안 누적되는 에너지입니다
식의 의미
저항에서의 순간 발열전력은 I²R이고, 전류와 저항이 일정한 시간 t 동안의 열에너지는 I²Rt입니다. 전력 W와 에너지 J를 구분해야 하므로 시간이 주어졌다고 해서 전류·저항 대신 시간만 계산에 쓰는 것은 아닙니다.
전류의 제곱을 적용하는 발열
- 식
Q=I²Rt
- 대입
5.0²×0.40×10
- 결과
100 J
- 의미
10초 동안 발생한 열량이며 전력 W와 구별
기존 해설 원문
일정한 전류와 저항에서 발열전력은 P=I²R, 시간 t 동안 발생한 에너지는 Q=Pt=I²Rt입니다. 먼저 5.0²×0.40=10 W이고, 10 W×10 s=100 J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100 J는 10초 동안의 에너지이며 전력 100 W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접속부의 온도상승은 열이 빠져나가는 조건과 열용량도 알아야 하므로 이 계산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5×0.40×10=20으로 전류의 제곱을 생략한 산술값입니다. 줄열식에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2: 5²×0.40×10=100 J입니다.
- 선택지 3: 50 J는 계산값의 절반이며 제시한 전류·저항·시간을 모두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 선택지 4: 5²×10=250에 저항 0.40을 반영해야 100 J가 됩니다.
근거: 접촉불량과 과전류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 분석에서 줄의 법칙 Q=I²Rt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ollege Physics 2e의 20.4·식(20.30) P=I²R와 에너지=전력×시간 관계를 적용했습니다. 전류·저항이 일정한 문항 가정에 한정합니다.
65. 정전용량 50μF인 커패시터의 전압이 200V일 때 저장전하량은?
- 0.00025C
- 0.0025C
- 0.005C
- 0.010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0025C
정전용량과 전압을 곱한 결과와 다릅니다. 단위변환 후 곱셈을 확인합니다.
- ②0.0025C
50×10⁻⁶×200의 결과는 0.010이므로 맞지 않습니다.
- ③0.005C
CV의 절반인 값입니다. 전하량 계산에는 에너지식의 ½을 붙이지 않습니다.
- ④0.010C정답 선지
0.00005F×200V=0.010C로 전하량 공식에 맞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50μF를 F로 바꿔 200V를 곱하면 저장전하량은 0.010C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용량·전압·전하량의 관계 Q=CV
계산
Q = CV = 50×10⁻⁶F × 200V = 0.010C
무엇을 저장했는지 구별
커패시터 문제에 모두 같은 공식을 쓰지 않습니다. 전하량이면 CV, 저장에너지이면 ½CV²로 구분하고, 답의 단위가 C인지 J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호를 주의해서 읽기
식 Q=CV의 C는 정전용량을 나타내는 변수이고, 결과 0.010C의 C는 전하량 단위인 쿨롱입니다. 정전용량의 단위는 F이므로 같은 글자라도 역할이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②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③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 선택지 2: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선택지 4: Q=CV=50×10⁻⁶×200=0.010C다.
근거: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66. 평형 3상 회로에서 선간전압이 380 V, 선전류가 10 A일 때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 3.80 kVA
- 6.58 kVA
- 2.19 kVA
- 13.16 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3.80 kVA
380×10=3,800 VA만 계산하여 평형 3상의 √3 계수를 빠뜨린 값입니다.
- ②6.58 kVA정답 선지
√3×380×10÷1,000≈6.58 kVA로 계산한 값입니다.
- ③2.19 kVA
약 2.19 kVA는 전체 3상 피상전력 6.58 kVA보다 1/3인 값입니다.
- ④13.16 kVA
약 13.16 kVA는 계산 결과를 다시 두 배로 한 값으로 추가 계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주어진 값은 선간전압과 선전류이므로 S=√3VI를 사용합니다. 1.732×380×10≈6,582 VA이며 약 6.58 kVA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형 3상에서 선간전압·선전류로 피상전력을 계산
주어진 전압과 단위를 먼저 읽기
- 전압 380 V는 선간전압, 전류 10 A는 선전류입니다.
- S=√3×380×10≈6,582 VA입니다.
- 1,000으로 나누어 6.58 kVA로 바꿉니다.
유효전력과 단위가 다릅니다
피상전력의 단위는 VA·kVA입니다. 역률을 곱해 유효전력을 구하는 다른 질문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선간값과 상값을 섞어 √3 계수를 중복 적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평형 3상에서 실효값인 선간전압 U와 선전류 I를 쓰면 피상전력은 S=√3UI입니다. √3×380×10≈6,581.8 VA=6.58 kVA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Y결선으로 확인하면 상전압은 380/√3 V, 한 상의 피상전력은 약 2.19 kVA이며 세 상을 합해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피상전력 kVA와 유효전력 kW는 구별하며, 이 문제의 피상전력을 구하려고 역률을 임의로 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0=3,800 VA=3.80 kVA로 평형 3상 선간전압 식의 √3이 빠졌습니다.
- 선택지 2: √3×380×10÷1,000≈6.58 kVA입니다.
- 선택지 3: Y결선 한 상의 (380/√3)×10에 해당하는 약 2.19 kVA입니다. 전체 세 상의 값이 아닙니다.
- 선택지 4: 13.16 kVA는 올바른 총 피상전력의 약 두 배입니다.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이 없습니다.
근거: 전기설비 부하와 과전류 위험 분석의 기초인 평형 3상 피상전력 S=√3VI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Schneider Electric의 Transformer kVA 공식에서 선간전압·선전류·√3의 관계를 확인하고 Y결선의 세 상 합산으로 검산했습니다. 설비 용량 선정 전체를 검토한 결과는 아닙니다.
67. 고장 시 사람이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두 접촉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을 무엇이라 하는가?
- 접촉전압
- 선간전압
- 역상전압
- 유도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접촉전압정답 선지
사람이 동시에 만지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를 뜻합니다.
- ②선간전압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입니다.
- ③역상전압
상순서·불평형 성분과 관계된 개념으로 접촉 상황의 이름이 아닙니다.
- ④유도기전력
전자유도로 생기는 기전력이며 인체 접촉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명칭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입니다. 한 물체의 이름보다 몸이 어떤 두 점을 연결하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촉전압은 한 지점의 값이 아니라 두 접촉점의 차이입니다
뜻과 구별 기준
전압은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입니다.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몸이 연결하는 두 지점의 전위가 다르면 몸을 통한 전류 경로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때의 두 접촉점 사이 전위차가 문제의 접촉전압입니다.
전압을 재는 두 점
| 구분 | 읽을 내용 |
|---|---|
| 접촉전압 |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지점 |
| 선간전압 |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
| 질문의 초점 | 어떤 전압 발생 원인인가보다 사람의 접촉 관계 |
기존 해설 원문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는 접촉전압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상도체 간 전압, ③은 보호계전의 상순서 문제와 관련된 표현, ④는 자속 변화 등으로 생기는 기전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②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 접촉전압과 감전 방지대책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접촉전압의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허용수치를 묻지 않았다.
68. 누전차단기(RCD)의 동작원리로 옳은 것은?
- 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 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
- 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 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전압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언제나 동작하는 과전압 장치의 설명이 아닙니다.
- ②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정답 선지
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하는 원리입니다.
- ③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부하전류 주파수만 측정하는 장치로 설명하면 누설전류 검출이 빠집니다.
- ④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접지선 온도 하나만 측정해 동작하는 원리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정상 경로로 나간 전류가 같은 경로로 돌아오는지 비교합니다. 일부가 다른 누설경로로 흐르면 불평형이 생기며, RCD는 이 잔류전류를 검출해 차단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전차단기는 나가는 전류와 돌아오는 전류의 차를 봅니다
정상과 누설을 대비
| 구분 | 판단 기준 |
|---|---|
| 정상 경로 |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가 비교상 평형을 이룸 |
| 다른 경로의 누설 | 정상 귀환경로로 돌아오지 않은 몫이 차이로 나타남 |
| 동작 | 정해진 잔류전류 조건에서 차단 |
전류의 크기와 차이는 다른 판단
큰 정상 부하전류가 흐르는 것과 그중 일부가 대지 등 다른 곳으로 새는 것은 다릅니다. 과전류·지락 보호를 구분할 때처럼 무엇을 검출하는지 기준으로 장치를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②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③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④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 선택지 3: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 선택지 4: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근거: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69. 지락점 부근의 대지 표면에서 사람이 두 발을 벌리고 서 있을 때 두 발 사이의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 상전압
- 잔류전압
- 보폭전압
- 전압강하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상전압
상전압은 회로의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과 연결되며 두 발 위치의 대지 전위차 명칭이 아닙니다.
- ②잔류전압
잔류전압은 남아 있는 전압이라는 표현이며 지문이 특정한 두 발 사이 전위차와 구별합니다.
- ③보폭전압정답 선지
두 발이 놓인 대지 지점의 전위차이므로 보폭전압입니다.
- ④전압강하율
전압강하율은 전압이 감소한 비율로, 대지의 두 지점 사이 전압 이름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지락점 주위에서는 대지의 전위가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두 발을 벌리면 두 발 위치의 전위차가 생길 수 있는데 이를 보폭전압이라고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폭전압은 두 발이 놓인 대지의 두 지점 사이 전위차
두 지점을 찾는 연습
| 구분 | 판단 기준 |
|---|---|
| 접촉전압 | 외함 등 동시에 닿는 두 곳 사이의 전압 |
| 보폭전압 | 대지 표면에 놓인 두 발 사이 전압 |
땅이 모두 같은 전위라는 가정을 버리기
회로도에서 대지를 기준점으로 단순화하는 것과 지락점 주변의 실제 대지 전위분포는 다릅니다. 이 문항은 정의를 이해하는 것이며 위험구역에 접근해 전위를 확인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지락전류로 대지 전위가 위치에 따라 달라져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는 보폭전압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 ②는 전원 차단 후 남은 전압, ④는 공급점과 부하점의 전압 변화 비율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전압은 다상회로의 한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이다. ② 선택지 2: 잔류전압은 차단 뒤 축전 등에 의해 남을 수 있는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지락점 주변 대지전위 경사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다. ④ 선택지 4: 전압강하율은 선로 임피던스에 따른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전압은 다상회로의 한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2: 잔류전압은 차단 뒤 축전 등에 의해 남을 수 있는 전압이다.
- 선택지 3: 지락점 주변 대지전위 경사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전압강하율은 선로 임피던스에 따른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와 보폭전압 위험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폭전압의 정의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70. 가연성 증기가 존재할 수 있는 장소에서 금속 배관으로 액체를 이송할 때 정전기 점화위험을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 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 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
- 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유속을 무조건 높이는 방향은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관리와 맞지 않습니다.
- ②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도전부를 절연해 전하 소산을 막으면 전하와 전위차가 남을 수 있습니다.
- ③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정답 선지
본딩·접지와 필요한 유속 관리를 조합하여 발생과 축적 위험을 함께 관리합니다.
- ④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환기를 중단하면 가연성 분위기 관리가 악화될 수 있으며 정전기와 별개로 볼 일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금속 배관의 액체 이송에서는 본딩·접지로 전위차와 축적전하를 줄이고 필요한 유속 관리로 정전기 발생도 낮춥니다. 한 가지 대책으로 모든 점화조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기는 발생을 줄이고 축적·전위차를 줄이는 쪽으로
대책의 작용점을 구분
| 구분 | 판단 기준 |
|---|---|
| 유속 관리 | 이송 과정의 정전기 발생을 관리 |
| 본딩 | 도전성 부품 사이 전위차를 줄임 |
| 접지 | 축적전하가 대지로 소산될 경로를 마련 |
도전성 설비라는 조건
이 문제는 금속 배관과 용기를 제시합니다. 재료의 전기적 성질과 연결상태를 무시하고 접지라는 명칭만으로 어떤 설비에서도 같은 효과가 생긴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도전성 설비의 본딩·접지는 전위차와 축적전하를 줄이고, 과도한 유속 제한은 정전기 발생을 낮추므로 ③이 옳다. ① 고유속은 대전을 키울 수 있고, ② 전하축적을 악화시키며, ④ 환기 중지는 가연성 분위기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②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③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④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발생·방전·점화와 본딩, 접지, 유속관리 대책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전기 방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유속이나 접지저항 법정 수치는 출제하지 않았다.
71.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인화점은 물질의 점화 관련 성질이며 전기적 연결로 높이는 값이 아닙니다.
- ②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정답 선지
두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을 억제하는 본딩의 목적입니다.
- ③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본딩은 유량을 최대화하는 자동제어 기능이 아닙니다.
- ④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금속용기 사이의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이는 보강과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두 금속용기를 전기적으로 연결하면 서로 다른 전위가 유지되기 어려워져 용기 사이 정전기 스파크 위험을 줄입니다. 액체의 물성이나 기계적 강도를 바꾸는 조치는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의 직접 효과는 용기 사이 전위차의 감소
무엇을 연결하고 무엇이 줄어드는가
| 구분 | 판단 기준 |
|---|---|
| 연결 | 두 도전성 용기 사이의 전기적 경로 |
| 직접 효과 | 두 용기 사이 전위차 감소 |
| 목표 |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에 의한 점화위험 감소 |
접지와 함께 구별
본딩은 물체끼리, 접지는 대지와의 경로에 초점을 둡니다. 둘은 함께 적용할 수 있지만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역할을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72. 같은 전류와 시간이 주어졌을 때 일반적으로 가장 위험한 전류경로는?
- 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 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
- 보호장갑 외부 표면
- 절연매트 내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국소 표면 경로라는 제시조건은 흉부를 통과하는 경로와 구별합니다. 이 선택지를 안전한 접촉이라는 뜻으로 읽지는 않습니다.
- ②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정답 선지
흉부를 통과해 중요한 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로이므로 원문의 정답입니다.
- ③보호장갑 외부 표면
보호장갑 외부 표면이라는 표현은 제시된 인체 내부의 흉부 통과 경로가 아닙니다.
- ④절연매트 내부
절연매트 내부는 사람이 감전되는 신체 내부 경로의 설명과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지문은 전류와 시간을 같게 두고 경로만 비교합니다. 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흐르면 흉부를 지나 심장·호흡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판단의 중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류와 시간이 같으면 몸 안에서 지나는 경로를 비교
비교에서 고정한 것과 바꾼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고정 조건 | 같은 전류 크기와 통전시간 |
| 비교 조건 | 전류가 몸의 어느 부분을 통과하는가 |
| 핵심 단서 | 흉부를 지나는 손–반대쪽 발 경로 |
작은 전류면 안전하다는 결론으로 바꾸지 않기
이 문항은 경로별 위험을 비교합니다. 실제 위험은 여러 조건이 함께 작용하므로 특정 경로를 택하면 시험해도 된다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②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③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④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 선택지 2: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선택지 3: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 선택지 4: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근거: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73. 과전류 보호와 지락 보호를 구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 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 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 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과전류 보호를 전압 상승만의 검출로 바꾸어 물리량을 혼동했습니다.
- ②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정상 기동전류와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는 구별해야 합니다.
- ③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보호목적에 맞춘 검출·설정이 필요하며 언제나 같은 센서와 설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 ④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정답 선지
두 보호의 주된 대상인 도체의 과전류와 대지 고장전류를 나누어 설명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과전류 보호는 과부하·단락 등 도체 전류가 커지는 현상을,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다룹니다. 전류의 크기와 고장경로라는 두 관점을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과전류는 도체 전류의 증가, 지락은 대지로 향하는 고장경로
검토하는 질문의 차이
| 구분 | 판단 기준 |
|---|---|
| 과전류 | 도체에 허용 범위를 넘는 전류가 흐르는가 |
| 지락 | 정상 회로가 아닌 대지 쪽의 고장경로가 생겼는가 |
서로 완전히 무관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고장이 여러 보호기능과 관련될 수 있지만 검출 대상과 설정은 구분해 이해합니다. 한 장치의 이름만 보고 다른 보호기능까지 전부 갖췄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과전류 보호는 과부하·단락 등 도체 전류 증가를, 지락 보호는 대지 경로의 고장전류를 대상으로 하므로 ④가 옳다. ①·②는 검출대상을 잘못 설명했고, ③ 보호목적과 계통조건에 따라 검출·설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③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출제기준의 과전류·지락·누전 보호와 보호계전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기능의 구분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설정 수치나 규격값을 묻지 않았다.
74. 인화성 액체를 용기 사이로 옮길 때 정전기 점화를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
- 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 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 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전위차·축적·발생의 여러 단계를 함께 다루는 선택지입니다.
- ②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의도한 전기적 연결과 전하의 이동을 방해하여 본딩·접지 대책과 맞지 않습니다.
- ③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낙하와 분무를 늘리면 전하발생과 증기·미스트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④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도장면의 느슨한 접촉은 신뢰할 수 있는 전기적 연결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본딩·접지로 전위차와 축적을 줄이고, 유속·비산 관리로 전하발생도 줄이는 복합대책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기는 발생·축적·전위차를 나누어 통제
문제 속 대책의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딩 | 두 용기 사이의 전위차를 줄입니다. |
| 접지 | 축적된 전하가 빠져나갈 경로와 연결합니다. |
| 유속·비산 관리 | 이송 중 전하발생 자체를 줄이는 방향입니다. |
장치가 달려 있는 것과 기능이 있는 것
클램프가 눈에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제대로 연결되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도전성·연결의 적절성·전하발생 조건까지 함께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②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③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④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 선택지 2: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 선택지 3: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4: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75.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무전압 작업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 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 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 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표시등이 꺼진 원인이 단선·고장일 수도 있어 그것만으로 도체의 무전압을 확인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 ②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구두 전달은 재투입 방지와 실제 검전을 모두 수행한 것이 아닙니다.
- ③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검전기의 정상 작동이 확인되지 않으면 무표시가 무전압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④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정답 선지
격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과 필요한 접지를 연결한 절차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전원 분리·재투입 방지 후 검전기를 확인하고 실제 무전압 여부를 검사합니다. 표시등이나 구두 전달은 이 검증 전체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원을 끄는 조치와 무전압을 검증하는 조치는 별도
각 확인이 보완하는 부분
- 전원을 분리해 공급경로를 끊습니다.
- 재투입 방지로 작업 중 다시 켜지는 위험을 관리합니다.
- 검전기 자체의 전후시험과 무전압 확인을 연결해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 필요한 접지 등 추가 보호를 해당 절차에 따라 적용합니다.
절차 학습과 실제 전로 조작
단계를 암기하는 목적은 정지 명령과 검증된 무전압을 구별하는 데 있습니다. 이 요약만으로 현장별 도체에 접근하거나 조작하지 않으며 자격·설비조건·승인된 작업절차를 전제로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②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③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④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 선택지 3: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 선택지 4: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근거: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76. 220V 전원에 2,200Ω의 저항이 연결되었다. 흐르는 전류는?
- 0.10A
- 1.0A
- 10A
- 100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0.10A정답 선지
220÷2,200=0.10A로 주어진 두 수와 단위에 맞습니다.
- ②1.0A
정답보다 10배 큽니다. 2,200을 220으로 잘못 읽지 않도록 합니다.
- ③10A
정답보다 100배 큽니다. 저항값과 소수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 ④100A
100은 mA로 환산한 수치일 수 있으나 보기의 단위는 A입니다. 100A가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압 220V를 저항 2,200Ω으로 나누면 0.10A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옴의 법칙에서 전류는 전압을 저항으로 나눈 값
식과 단위
I = V/R = 220V ÷ 2,200Ω = 0.10A = 100mA
비례관계로 검산
전압이 같으면 저항이 커질수록 전류는 작아집니다. 220V에서 2,200Ω이라는 비교적 큰 분모를 나누므로 정답이 수십 A로 나오는지 단위와 자릿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의 대상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I=V/R=220/2,200=0.10A다. 선지별 판단: ① I=V/R=220/2,200=0.10A다. ②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③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④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I=V/R=220/2,200=0.10A다.
- 선택지 2: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선택지 3: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4: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근거: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77. 내압 방폭구조의 기본 개념으로 가장 옳은 것은?
- 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 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 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 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습도만으로 가연성 분위기를 없애는 설명은 내압 외함의 방폭 원리가 아닙니다.
- ②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항상 무전압 운전만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외함과 접합부의 구조로 보호하는 방식입니다.
- ③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외부 전파를 막는 구조의 취지와 반대가 됩니다.
- ④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정답 선지
외함의 내압성능과 접합부의 화염전파 방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내압 방폭은 외함 안의 폭발 가능성을 전제로 압력을 견디고, 접합부를 거쳐 외부 위험분위기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부 폭발을 견디는 것과 외부 전파를 막는 것
보호기능 두 가지
| 구분 | 판단 기준 |
|---|---|
| 외함 | 내부 폭발압력에 견딤 |
| 접합부 | 외부 위험분위기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설계 |
방폭을 폭발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읽지 않기
내압이라는 명칭은 내부에 아무 현상도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79번 본질안전과 비교하면, 여기서는 외함과 화염경로를 다루고 그쪽은 점화에너지 자체를 제한한다는 차이가 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접합면을 통해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이므로 ④가 옳다. ①은 정전기 대책 일부, ②는 방폭구조 정의가 아니며, ③ 외함 개방은 화염 전파 위험을 높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③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폭구조 종류와 전기기기 선정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내압 방폭의 구조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치수·등급 수치는 묻지 않았다.
78. 등전위 본딩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
- 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 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 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정답 선지
금속부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접촉 시의 위험을 낮춘다는 직접적인 효과입니다.
- ②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본딩은 모든 과전류를 제거하는 보호장치가 아닙니다.
- ③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본딩을 하여도 절연상태를 확인하는 목적과 필요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④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도전부를 연결하는 것과 접지극 저항이 항상 0 Ω이 되는 것은 다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등전위 본딩은 도전부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하여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이는 조치입니다. 절연이나 모든 전류의 차단과는 기능이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시에 닿는 두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이기
비교하는 전기적 관계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딩 | 물체와 물체 사이를 연결해 상호 전위차를 줄임 |
| 보호접지 | 고장전류 경로·보호동작과 연결 |
| 절연 | 불필요한 전류경로가 생기지 않도록 분리 |
같은 전위와 모든 전압 0의 차이
두 물체 사이 전위차가 작다는 말과 두 물체가 모든 다른 위치에 대해 항상 0 V라는 말은 다릅니다. 사람이 무엇과 무엇을 동시에 만질 수 있는지부터 생각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선지별 판단: ①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②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③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④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 선택지 2: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 선택지 3: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 선택지 4: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근거: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79. 본질안전 방폭구조의 핵심 원리로 가장 옳은 것은?
- 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 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 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 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가연성 가스를 계속 넣는 조치는 점화에너지 제한이라는 원리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 ②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스파크를 외함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점화 가능한 에너지를 갖지 않도록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 ③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표면온도를 발화점 이상으로 올리면 열적 점화위험을 제한한다는 방향과 반대입니다.
- ④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정답 선지
정상·규정된 고장상태의 전기·열에너지를 함께 제한한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본질안전 방폭은 회로의 전기적·열적 에너지를 점화에 부족한 수준으로 제한합니다. 정상상태에만 안전하다는 설명이 아니라 규정된 고장상태도 포함한다는 점을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뿐 아니라 정해진 고장상태의 점화에너지도 제한
77번 내압 방폭과 비교
| 구분 | 판단 기준 |
|---|---|
| 내압 | 폭발압력을 견디는 외함과 화염전파를 막는 접합부 |
| 본질안전 |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 |
저전압이라는 말 하나로 끝내지 않기
원문은 전압 하나가 아니라 전기적·열적 에너지와 고장상태를 함께 말합니다. 임의로 전압만 낮췄다는 사실을 정해진 본질안전 성능의 확보와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질안전은 회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열적 에너지를 점화에 부족한 수준으로 제한하므로 ④가 옳다. ① 가연성 가스 주입, ② 스파크 배출, ③ 고온화는 모두 점화위험을 키우거나 원리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③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전기 방폭구조와 본질안전 회로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질안전의 에너지 제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방폭 등급·수치는 묻지 않았다.
80. 3상 380V 회로에 선전류 12A가 흐른다.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 4.56kVA
- 6.46kVA
- 7.90kVA
- 12.0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4.56kVA
380×12/1,000=4.56으로 3상 식의 √3을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 ②6.46kVA
제시된 식의 √3과 전압·전류를 곱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7.90kVA정답 선지
√3×380×12/1,000≈7.90kVA입니다.
- ④12.0kVA
12는 전류의 숫자이며 전력을 구하려면 전압과 3상 관계를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원문의 3상 선간전압·선전류 관계 S=√3VI로 약 7.90kVA를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상전력에는 역률을 곱하지 않습니다
공식과 단위
- 문제는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 S를 묻습니다.
- √3×380V×12A≈7,898VA를 계산합니다.
- 1,000으로 나누어 약 7.90kVA로 바꿉니다.
헷갈리기 쉬운 전력
| 구분 | 판단 기준 |
|---|---|
| 피상전력 S | 단위 VA 또는 kVA이며 이 문항에서 구하는 값입니다. |
| 유효전력 P | 역률을 반영하는 전력으로 단위 W 또는 kW를 사용합니다. |
전압의 기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S=√3×380×12/1,000≈7.90kVA다. 선지별 판단: ①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②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③ S=√3×380×12/1,000≈7.90kVA다. ④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 선택지 2: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S=√3×380×12/1,000≈7.90kVA다.
- 선택지 4: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압력방출장치의 토출계통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 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
- 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 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작업자 통로로 직접 내보내면 배출물에 대한 사람의 노출과 2차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②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정답 선지
배출물의 성질·반응과 처리경로를 함께 검토하는 토출계통 설계입니다.
- ③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배출배관을 임의로 막으면 압력방출 기능 자체를 방해합니다.
- ④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설정압력을 임의로 높이는 것은 적합한 토출경로 설계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압력방출장치는 과압을 낮추지만 배출물이 가연성·유해성 또는 반응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토출계통은 그 성질과 배압 등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방출로 연결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기 안의 과압을 줄여도 방출경로에 새 위험을 만들면 안 됩니다
방출장치 앞과 뒤
| 구분 | 판단 기준 |
|---|---|
| 앞쪽 보호 | 용기·배관의 과압을 제한 |
| 뒤쪽 검토 | 배출물의 성질, 반응, 배압, 확산과 안전한 처리 |
| 최종 목적 | 원래 압력위험을 줄이면서 2차 위험도 통제 |
장치의 보호기능과 토출경로를 나누어 보기
어떤 장치가 과압을 제한하는지와 그 장치가 내보내는 유체를 어디로 어떻게 처리할지는 나누어 확인합니다. 방출만 되면 목적을 모두 달성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선지별 판단: ①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②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③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④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 선택지 2: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 선택지 3: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근거: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82. 공정안전관리에서 공정위험분석(PHA)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 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 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 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구매가격 비교만으로 공정의 사고원인과 보호수단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 ②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사고 후 보상액만 계산하는 것은 공정위험의 예방 분석과 목적이 다릅니다.
- ③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정답 선지
위험·원인·결과·보호수단·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연결한 설명입니다.
- ④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도면과 공정정보 없이 기억에만 의존하면 분석의 사실적 기반이 부족해집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무엇이 잘못될 수 있고 왜 발생하며 어떤 결과가 가능한지 검토합니다. 기존 보호수단과 필요한 추가 조치를 함께 정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PHA의 질문은 위험원에서 보호수단과 권고까지 이어집니다
분석 결과의 연결 구조
- 공정정보와 분석 범위를 확인합니다.
- 위험과 원인, 가능한 결과를 연결합니다.
- 현재 보호수단이 그 경로를 어떻게 막는지 살펴봅니다.
- 부족한 부분을 추가 권고사항으로 기록합니다.
기법 이름과 목적을 분리
어떤 기법을 쓰더라도 단순 위험 목록만으로 끝내지 않고 보호수단과 개선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 문항은 PHA의 역할을 묻는 것으로 개별 설비의 실제 위험평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②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③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④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 선택지 2: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 선택지 3: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 선택지 4: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근거: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83. 탱크로리에서 저장탱크로 인화성 액체를 이송할 때 본딩(bonding)과 접지(grounding)의 역할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 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 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 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본딩·접지가 액체의 인화점·끓는점 같은 물성을 바꾸는 조치라는 설명은 아닙니다.
- ②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유량계 오차만의 대책으로 한정하면 정전기 방전 예방이라는 핵심이 빠집니다.
- ③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열적 절연이나 배관압력 증가가 아니라 전기적 연결과 전하의 경로를 다룹니다.
- ④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정답 선지
설비 사이 전위차와 대지로의 전하 소산을 나누어 올바르게 설명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본딩은 두 도전성 설비를 연결하여 상호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소산될 경로를 마련합니다. 둘 다 전기적 위험을 다루지만 연결 대상이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은 설비끼리, 접지는 설비와 대지 사이의 경로
연결 대상과 기능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딩 | 탱크로리–저장탱크: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임 |
| 접지 | 도전성 설비–대지: 전하가 빠져나갈 경로를 제공 |
두 연결을 따로 확인
금속 설비끼리 연결하는 것과 대지로 이어지는 경로를 확보하는 것은 연결 대상이 다릅니다. 설비 사이를 연결했다는 사실만으로 대지 연결까지 확인됐다고 가정하지 않고, 본딩과 접지가 맡는 역할을 각각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본딩은 탱크로리와 저장탱크 같은 도전성 물체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상호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소산될 경로를 제공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물질의 열역학적 물성을 바꾼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②는 정전기 제어라는 목적을 부정한다. ③도 열절연·압력상승과 전기적 연결을 혼동한다. 연결은 이송 전에 하고 해제는 이송 종료 후에 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기적 연결은 인화점이나 끓는점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본딩·접지의 핵심 목적은 정전기 전위차와 전하 축적을 줄이는 것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열절연이나 배관 가압 수단이 아니다.
- 선택지 4: 설비 간 등전위화와 대지 소산 경로를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전기 점화방지, 본딩 및 접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인화성 액체 이송 정전기 예방지침과 일치한다.
84. 반응기를 조작방식으로 분류한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충전탑식 흡수기
- 회분식 반응기
- 반회분식 반응기
- 연속식 반응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충전탑식 흡수기정답 선지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에 해당하지 않아 선택하는 답입니다.
- ②회분식 반응기
회분식은 한 회분을 단위로 다루는 반응기 조작방식에 포함됩니다.
- ③반회분식 반응기
반회분식도 물질의 공급·배출 방식으로 구분하는 반응기 조작방식입니다.
- ④연속식 반응기
연속식은 물질이 연속적으로 공급·배출되는 운전방식에 해당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은 반응기에 물질을 넣고 처리·배출하는 운전방식에 관한 분류입니다. 충전탑식 흡수기는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이므로 같은 분류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응기의 조작방식과 다른 목적의 장치를 구별
분류의 기준을 먼저 확인
| 구분 | 판단 기준 |
|---|---|
|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 | 물질을 투입하고 처리·배출하는 조작방식 |
| 충전탑식 흡수기 | 가스흡수라는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 형식 |
해당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문제
①의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문제에서 요구한 반응기의 조작방식이라는 분류 틀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정답입니다. 서로 다른 분류축을 한 줄로 외우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②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③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④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3: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4: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근거: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85. 가연성 액체 이송배관의 대규모 누출을 조기에 제한하기 위한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 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 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
- 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게 하면 차단을 위해 위험구역에 접근해야 합니다.
- ②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펌프가 계속 공급하면 누출이 지속될 수 있어 연동을 해제하는 것은 대책과 반대입니다.
- ③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정답 선지
원격차단·펌프정지와 설계된 안전한 감압·회수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 ④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파손 뒤에도 상류 탱크에서 계속 공급되면 누출량을 제한하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누출점 옆으로 작업자를 보내기보다 안전한 위치에서 차단·펌프정지를 수행하도록 설계합니다. 필요한 경우 격리구간의 감압·회수도 안전한 계통으로 연동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출량을 줄이려면 공급을 끊고 작업자의 접근도 줄입니다
대책이 줄이는 위험
| 구분 | 판단 기준 |
|---|---|
| 원격차단 | 누출점에 사람을 직접 보내야 하는 노출 감소 |
| 펌프정지·공급 격리 | 새로 유입되는 물질의 공급 제한 |
| 필요한 감압·회수 | 격리된 구간의 잔류 위험을 안전계통으로 처리 |
격리와 내용물 제거는 다릅니다
밸브를 닫아 새 공급을 막아도 구간 안의 압력·액체가 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현장에 임의 배출하는 뜻은 아니며, 원문의 설계된 감압·회수라는 범위를 유지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누출을 줄이려면 작업자가 누출원에 접근하지 않고 안전한 위치에서 공급원을 신속히 차단하며 펌프를 정지하고, 설계된 경우 격리구간을 안전계통으로 감압·회수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작업자를 위험구역에 노출시킨다. ②와 ④는 누출 재고와 방출시간을 늘린다. 원격차단밸브는 화재·정전 시의 고장안전 위치와 비상전원 조건도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누출점 인접 수동조작만 허용하면 작업자 접근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2: 펌프 연속운전은 방출량과 누출시간을 늘린다.
- 선택지 3: 원격격리·펌프정지·안전한 감압 또는 회수의 결합이 적절하다.
- 선택지 4: 중력 유출을 계속 허용하면 누출 재고가 커진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누출방지, 긴급차단 및 화학설비 비상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긴급차단 및 누출저감 설계지침의 공급원 격리 원칙과 일치한다.
86. 프로판 1mol이 완전연소할 때 산소 5mol이 필요하다. 공기 중 산소를 21vol%로 볼 때 화학양론 혼합물의 프로판 농도는 약 얼마인가?
- 4.03vol%
- 5.00vol%
- 9.50vol%
- 2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4.03vol%정답 선지
1÷(1+5/0.21)×100≈4.03 vol%로 연료와 공기 전체를 분모로 삼았습니다.
- ②5.00vol%
5.00 vol%는 필요한 산소의 수치 5와 연료의 전체 혼합농도를 구별하지 못한 값입니다.
- ③9.50vol%
9.50 vol%는 주어진 산소비와 공기 조성을 적용한 농도와 다릅니다.
- ④21.0vol%
21.0 vol%는 공기 중 산소농도이며 연료의 혼합농도가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산소 5 mol을 공기로 공급하려면 공기량은 5/0.21≈23.81 mol입니다. 연료 프로판 1 mol까지 합한 전체 혼합물 24.81 mol에서 프로판의 비율을 구하면 약 4.03 v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산소량을 공기량으로 바꾸고 연료를 분모에 다시 포함
분모를 만드는 계산
- 산소 5 mol÷0.21=공기 약 23.81 mol입니다.
- 전체 혼합물은 공기 23.81+프로판 1=24.81 mol입니다.
- 프로판 비율은 1/24.81×100≈4.03 vol%입니다.
산소·공기·전체 혼합물을 분리
산소 5 mol을 공기 5 mol로 쓰거나 분모에서 연료 1 mol을 빼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지문의 이상화된 화학양론 조성이지 실제 설비에서 허용되는 안전농도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②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③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④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 선택지 2: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 선택지 3: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 선택지 4: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87. 인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
- 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 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한다는 설명은 자연발화 관련 온도와 구별합니다.
- ②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정답 선지
규정 시험조건, 외부 점화원,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라는 인화점 정의를 갖췄습니다.
- ③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져 끓기 시작하는 것은 끓는점의 설명입니다.
- ④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반드시 5분간 연소한다는 지속시간은 인화점의 순간 점화 정의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인화점은 액체가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외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붙을 수 있는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입니다. 스스로 발화하는 온도나 끓는 온도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화점은 시험조건·외부 점화원·순간 점화를 함께
비슷한 온도 용어의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인화점 | 외부 점화원으로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가 형성되는 온도 |
| 자연발화 관련 온도 | 외부 점화원 없이 발화하는지를 봄 |
| 끓는점 | 액체의 끓음과 증기압을 봄 |
액체와 증기의 관계
불꽃이 액체 덩어리의 온도만 보고 생긴다고 단순화하지 않습니다. 표면 위의 증기와 공기가 점화 가능한 상태가 되는지, 어떤 시험조건인지까지 정의에 포함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인화점은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 표면 위에 점화 가능한 증기-공기 혼합물이 형성되어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 온도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자연발화점의 설명이고, ③은 끓는점의 설명이다. ④처럼 지속연소 시간을 인화점의 정의로 사용하지 않는다. 인화점이 낮을수록 상온 부근에서 가연성 증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자연발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2: 규정 시험조건에서 점화원에 의해 순간 점화 가능한 최저 액온이라는 인화점의 정의다.
- 선택지 3: 증기압과 외부압력이 같아지는 끓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4: 인화점은 지속연소 시간을 기준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인화·발화 특성과 화재위험성 평가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예방 자료에서 사용하는 인화점, 자연발화점, 끓는점의 구분과 일치한다.
88. 물질안전보건자료(SDS)에 포함되는 정보로 옳은 것은?
- 판매자의 개인 취미
- 경쟁사 매출액
- 광고모델 계약조건
- 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판매자의 개인 취미
판매자의 개인 취미는 물질의 위험과 안전한 취급에 관한 SDS 정보가 아닙니다.
- ②경쟁사 매출액
경쟁사 매출액은 시장정보이지 해당 물질의 노출·대응 정보가 아닙니다.
- ③광고모델 계약조건
광고모델 계약은 물질의 안전 취급 조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 ④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정답 선지
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은 작업 전후에 필요한 안전정보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SDS는 물질의 위험과 안전한 취급, 노출방지, 응급조치, 반응성 등을 전달합니다. 거래 상대방의 취미나 광고계약처럼 안전한 사용과 관계없는 정보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SDS는 구매정보가 아니라 취급과 사고대응의 자료
상황에 맞게 찾아볼 내용
| 구분 | 판단 기준 |
|---|---|
| 사용 전 | 취급·저장과 안정성·반응성 |
| 노출 예방 | 노출방지와 보호수단 |
| 사고 때 | 응급조치 등 대응정보 |
표지와 상세자료의 관계
경고표지가 핵심 위험을 빠르게 알리는 역할이라면 SDS는 상황별 상세정보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문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작업자가 그 내용을 알고 적용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판단: ①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③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④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3: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근거: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89. 가연성 분진 폭발을 예방하는 대책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 점화원을 늘린다.
- 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 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축적한 분진을 압축공기로 날리면 공기 중 분진운을 만들 수 있어 예방 방향과 반대입니다.
- ②점화원을 늘린다.
점화원을 늘리는 것은 폭발 성립조건을 줄이지 못합니다.
- ③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집진설비 우회는 분진의 발생·축적·비산을 관리하는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 ④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정답 선지
분진·점화원·정전기와 폭발방호를 함께 다루는 다층 대책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가연성 분진은 축적과 비산을 억제하고 적합하게 집진하면서 점화원·정전기를 관리해야 합니다. 필요한 폭발방호를 함께 고려하여 사고 발생조건과 피해 확대를 여러 층에서 통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진 관리와 점화원 관리, 폭발피해 방호를 겹쳐 적용
대책별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축적 억제·집진 | 가연성 분진의 쌓임과 비산을 관리 |
| 점화원 통제·본딩접지 | 불꽃과 정전기 등 점화 가능성을 낮춤 |
| 폭발방호 | 설비조건에 맞춰 발생 시 피해 확대를 제한 |
99번의 조건을 예방 방향으로 바꾸기
99번은 어떤 조건이 위험을 키우는지, 이 문항은 그 조건을 어떻게 줄이는지 묻습니다. 청소 한 가지나 접지 한 가지로 모든 조건이 통제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② 점화확률을 높인다. ③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④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2: 점화확률을 높인다.
- 선택지 3: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 선택지 4: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근거: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90. 일반적인 가연성 가스-공기 혼합물에서 온도가 상승할 때 폭발범위가 보이는 경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 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 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 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온도 상승을 이유로 하한과 상한이 같아져 범위가 사라진다는 설명은 원문의 경향과 반대입니다.
- ②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모든 가스에서 두 값이 정확히 절반으로 변한다는 고정 법칙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③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정답 선지
하한은 내려가고 상한은 올라갈 수 있다는 폭발범위 확대 경향입니다.
- ④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온도의 영향을 전면 부정한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원문은 일반적인 경향으로 온도 상승 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물질에 같은 수치 변화가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도가 높아질 때 폭발범위의 두 경계가 움직이는 방향
농도 구간으로 그려 생각하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하한이 낮아짐 | 더 희박한 쪽까지 가능한 구간이 넓어질 수 있음 |
| 상한이 높아짐 | 더 농후한 쪽까지 가능한 구간이 넓어질 수 있음 |
정확한 수치를 만드는 문제는 아닙니다
온도 변화량이나 물질별 자료가 없으므로 하한·상한의 새 숫자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넓어질 수 있다는 원문의 조건부 경향을 유지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온도가 높아지면 혼합물이 점화·반응하기 쉬워져 일반적으로 폭발하한은 낮아지고 폭발상한은 높아져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처럼 범위가 반드시 사라지지 않는다. ②의 정확한 절반 관계는 보편식이 아니다. ④도 온도 영향을 부정해 잘못이다. 실제 수치는 물질별 시험자료와 SDS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상승이 상·하한을 같은 값으로 만든다는 일반 법칙은 없다.
- 선택지 2: 물질별 거동이 달라 정확한 절반이라는 보편비율은 없다.
- 선택지 3: 온도상승 시 폭발범위가 넓어지는 일반 경향을 설명한다.
- 선택지 4: 폭발한계는 온도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한계와 온도 영향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특성자료의 일반 경향과 일치하며, 설계에는 물질별 실측값을 사용해야 한다.
91. 프로판 2 mol을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 산소량은?
- 10 mol
- 5 mol
- 7 mol
- 14 m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10 mol정답 선지
C₃H₈+5O₂→3CO₂+4H₂O에서 2×5=10 mol입니다.
- ②5 mol
프로판 1 mol에 필요한 양만 계산했습니다.
- ③7 mol
생성물 계수 3과 4의 합이지 산소의 계수가 아닙니다.
- ④14 mol
생성물 계수 합을 두 배 한 값이며 산소 원자수지를 적용한 값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C₃H₈+5O₂→3CO₂+4H₂O의 몰비는 프로판 1 mol에 산소 5 mol입니다. 프로판 2 mol이면 산소의 이론량은 10 m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소식의 계수는 분자 수와 몰수의 비율입니다
식의 의미
완전연소식은 반응 전후의 탄소·수소·산소 원자 수가 보존되도록 계수를 맞춘 식입니다. 프로판 1 mol에 산소 5 mol이 필요하다는 관계를 얻었다면, 프로판의 양이 두 배일 때 산소 요구량도 같은 비율로 늘어납니다.
반응식의 계수는 몰비
- 반응식
C₃H₈+5O₂→3CO₂+4H₂O
- 몰비
프로판 1 mol : 산소 5 mol
- 대입
프로판 2 mol×5=산소 10 mol
- 범위
이론 산소량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 아님
기존 해설 원문
완전연소식은 C₃H₈+5O₂→3CO₂+4H₂O입니다. 프로판 2 mol에 맞추면 2C₃H₈+10O₂→6CO₂+8H₂O가 됩니다. 양변의 원자 수는 탄소 6, 수소 16, 산소 20으로 같으며 산소 분자는 10 mol이므로 ①이 맞습니다. 생성물 계수의 합 14 mol과 필요한 산소량 10 mol은 서로 다른 양입니다. 이론 산소량을 묻는 계산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나 실제 연소설비의 과잉공기량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 2 mol×산소 5 mol/프로판 1 mol=산소 10 mol입니다.
- 선택지 2: 산소 5 mol은 프로판 1 mol의 완전연소에 필요한 양입니다.
- 선택지 3: 7은 프로판 1 mol에 대한 생성물 계수 3+4입니다. 산소 계수 5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14 mol은 위 반응식의 생성물 총 몰수 6+8입니다. 산소의 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연소반응식, 이론산소량 및 화재·폭발 계산 범위에서 수치를 새로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hemistry 2e 4.1의 원자 수 보존에 따른 계수 맞추기를 적용해 프로판 반응식을 직접 검산했습니다. 반응 전후 총 분자 수가 같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92. 분진운이 화염전파를 지속할 수 있는 공기 중 분진의 최저 농도를 뜻하는 것은?
- 최소점화에너지
- 한계산소농도
- 최소폭발농도
- 인화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최소점화에너지
최소점화에너지는 점화원이 제공하는 에너지의 경계이며 분진 농도가 아닙니다.
- ②한계산소농도
한계산소농도는 산소의 농도에 관한 것으로 공기 중 분진의 농도와 다릅니다.
- ③최소폭발농도정답 선지
부유분진의 농도 중 화염전파가 가능한 최저값이라는 정의입니다.
- ④인화점
인화점은 규정 조건의 점화 관련 온도이며 분진운 농도의 명칭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분진운에서 화염전파가 지속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가 최소폭발농도입니다. 에너지·산소농도·온도라는 다른 물리량과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최소폭발농도는 분진 자체의 공기 중 농도를 묻습니다
최소라는 말 뒤의 물리량
| 구분 | 판단 기준 |
|---|---|
| 최소점화에너지 | 에너지 |
| 한계산소농도 | 산소의 농도 |
| 최소폭발농도 | 부유한 가연성 분진의 농도 |
| 인화점 | 온도 |
농도의 대상까지 읽기
산소농도와 분진농도는 둘 다 농도라는 말이 붙지만 분자가 되는 물질이 다릅니다. 이 문제에서는 연료 역할을 하는 분진이 공기 중 얼마나 있는지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선지별 판단: ①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②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③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④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 선택지 2: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 선택지 4: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근거: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93.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의 위험물질 종류에서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에 해당하는 것은?
- 리튬
- 아조화합물
- 아세톤
- 차아염소산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리튬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 ②아조화합물정답 선지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 ③아세톤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 ④차아염소산염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위험물질 분류는 이름보다 주요 위험 특성을 연결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 선택지 2: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 선택지 3: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 선택지 4: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94. 인화점과 연소점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 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
- 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 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인화점은 온도에 관한 지표이며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값이 아닙니다.
- ②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정답 선지
순간 점화와 지속 연소의 차이 및 원문이 제시한 온도 관계를 설명합니다.
- ③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판단하는 현상이 달라 두 용어를 언제나 같은 뜻으로 쓰지 않습니다.
- ④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연소점은 연소 지속에 관한 온도로 고체의 경도와 관계가 없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인화점을 순간 점화 가능 조건, 연소점을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조건의 온도로 구분합니다. 같은 온도라는 말보다 불꽃이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비교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순간적으로 붙는 것과 연소가 이어지는 것
점화 뒤에 무엇을 확인하는가
| 구분 | 판단 기준 |
|---|---|
| 인화점 |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수 있는 증기 조건 |
| 연소점 | 점화 뒤에도 연소가 지속될 수 있는 조건 |
87번의 비교 기준과 합치기
외부 점화원이 있는가를 보면 자연발화 관련 용어와 갈리고, 순간인가 지속인가를 보면 인화점·연소점이 갈립니다. 용어마다 다른 구별 기준을 하나씩 연결해 기억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선지별 판단: ①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②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③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④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 선택지 3: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 선택지 4: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근거: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95. 안전보건규칙 제271조 본문과 별표 8 제1호를 적용할 때,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와 다른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 사이에 정한 최소 안전거리는 설비 바깥 면으로부터 얼마인가? (제271조 단서의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10 m
- 5 m
- 15 m
- 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10 m정답 선지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②5 m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③15 m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④20 m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안전거리는 대상의 조합과 측정 시작점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선택지 2: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선택지 3: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선택지 4: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96. 공기 대비 증기밀도가 약 2인 인화성 용제가 바닥 가까이에서 누출되었다. 초기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 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 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
- 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무거운 증기가 아래쪽에 머물 가능성을 무시하고 천장만 확인한 설명입니다.
- ②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일반 스위치 조작은 전기적 점화 가능성을 추가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 ③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정답 선지
지문에 맞는 저부 체류 가능성과 점화원·환기·측정을 함께 고려합니다.
- ④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냄새가 약하다는 감각만으로 폭발범위 여부와 작업 재개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증기밀도 약 2는 공기에 비해 무거운 증기를 뜻합니다. 바닥 누출이라는 조건과 결합하면 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를 고려한 점화원 통제·환기·농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의 체류를 함께 확인
단서를 위치 판단에 연결
- 증기밀도 2를 공기보다 무겁다는 상대값으로 읽습니다.
- 누출 위치가 바닥 부근이라는 조건을 함께 봅니다.
- 낮은 곳의 체류를 포함해 접근·점화·환기·측정의 안전계획을 적용합니다.
가능성과 확정의 차이
공기보다 무겁다고 항상 한 위치에만 머문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항의 단서는 측정·환기에서 저부를 놓치지 말라는 판단으로 사용하며 냄새나 육안으로 안전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 배수구, 피트 등에 모일 수 있으므로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를 포함해 농도를 측정하며 안전하게 환기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체류 위치를 반대로 판단했다. ②의 비방폭 전기조작은 점화원이 될 수 있다. ④는 후각 피로와 냄새 역치 때문에 냄새만으로 폭발위험을 판정할 수 없다는 점을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쉬우므로 천장만 측정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일반 전기스위치 조작은 스파크를 만들어 점화원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3: 저부 체류를 고려한 격리·환기·가스측정 순서가 적절하다.
- 선택지 4: 냄새의 유무는 폭발범위 판정 수단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가연성 증기 확산, 환기 및 점화원 관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누출 대응 및 가스측정 원칙과 일치한다.
97. Burgess-Wheeler 근사에서 연소열 Q와 폭발하한 X의 곱을 1,100으로 본다. Q=635.4kcal/mol일 때 X는?
- 0.58vol%
- 1.10vol%
- 1.27vol%
- 1.73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58vol%
약 0.58은 635.4÷1,100으로 나누는 방향을 뒤집은 값입니다.
- ②1.10vol%
1.10 vol%는 제시된 연소열을 분모에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 ③1.27vol%
1.27 vol%는 주어진 근사식과 수치의 나눗셈 결과와 다릅니다.
- ④1.73vol%정답 선지
1,100÷635.4≈1.73 vol%로 계산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지문의 근사식은 Q×X=1,100입니다. Q=635.4 kcal/mol이므로 X=1,100÷635.4≈1.73 v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곱이 주어졌으면 모르는 인자를 나눗셈으로 구하기
식의 재배열부터
- QX=1,100에서 X=1,100/Q로 정리합니다.
- 지문 단위 그대로 Q=635.4를 넣습니다.
- X≈1.731로 약 1.73 vol%를 얻습니다.
근사식과 실측값을 구분
1,100은 이 문항이 제공한 단위·근사조건의 상수입니다. 이를 다른 단위에 그대로 넣거나 모든 물질의 실제 폭발하한을 확정하는 값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판단: ①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②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③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④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2: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3: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X=1,100/635.4=1.73vol%다.
근거: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98. BLEVE의 전개과정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 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 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 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 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침전분진과 산소 제거에 따른 압력 감소는 액화가스 용기 파열·급기화 설명이 아닙니다.
- ②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기체가 천천히 확산하는 과정에는 원문에서 강조한 파열과 급격한 기화가 없습니다.
- ③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냉각에 따른 내부 진공과 안쪽 찌그러짐은 급격한 외부 팽창과 다른 현상입니다.
- ④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정답 선지
압력용기 파열 뒤 과열 액체의 급격한 기화·팽창을 연결한 설명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BLEVE는 압력 아래 있던 액체가 용기 파열로 급격히 감압되면서 순간적으로 기화·팽창하는 현상입니다. 지문에서는 외부 화염 등으로 용기가 약해진 경우를 예로 듭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력용기 파손에 따른 급격한 감압과 기화·팽창
전개를 상태 변화로 읽기
- 액체가 압력 아래 용기 안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 용기가 약해져 파열되면 액체가 급격히 감압됩니다.
- 그 압력에서 과열된 액체가 빠르게 기화·팽창합니다.
천천히 새는 경우와 구별
모든 가스 누출을 BLEVE라고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문항에서는 압력 아래 액체, 용기 파열, 급격한 기화·팽창이라는 세 단서를 함께 확인합니다. 재현이나 조작 방법을 다루는 설명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BLEVE는 압력용기 파손과 함께 비점보다 높은 상태의 액체가 급격히 감압되어 순간적으로 기화·팽창하는 현상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가연성 물질이면 증기운 점화와 화염구가 뒤따를 수 있다. ①은 분진의 비활성화에 가깝고, ②는 단순 누출 확산이다. ③은 외부압력에 의한 진공붕괴 설명으로 BLEVE와 파손 방향과 원인이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소 제거와 압력 감소는 BLEVE의 급격한 감압·비등 과정이 아니다.
- 선택지 2: 단순 확산은 압력용기 파열과 과열액체의 플래싱을 포함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진공에 의한 내측 좌굴은 BLEVE와 다른 고장모드다.
- 선택지 4: 용기 약화·파열·급격한 감압·기화팽창의 순서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저장탱크 화재, 압력용기 파열 및 BLEVE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저장탱크 화재·폭발 예방자료의 BLEVE 정의와 일치한다.
99. 분진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큰 조건의 조합은?
- 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
- 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 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불연성·젖은 굵은 입자·점화원 없음은 지문의 폭발 조건 조합과 다릅니다.
- ②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정답 선지
가연성 미세분진의 부유와 농도, 점화원·밀폐가 함께 주어졌습니다.
- ③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물속의 큰 덩어리는 공기 중 미세분진운과 다른 상태입니다.
- ④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의 침전분진은 제시된 연소·전파 조건과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분진폭발 가능성은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분산되고 적합한 농도·점화원·밀폐 조건이 결합할 때 커집니다. 큰 고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같은 조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연성 물질의 존재만이 아니라 부유·농도·점화·밀폐의 조합
보기 속 조건을 나누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연료와 분산 |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 부유 |
| 반응 조건 | 산화제와 폭발 가능한 농도, 점화원 |
| 피해 확대 조건 | 압력이 축적될 수 있는 밀폐 정도 |
예방을 위한 이해
분진이 있다고 모두 같은 위험을 가진다고 보지 않고 주어진 조건을 읽습니다. 동시에 침전분진이 다시 날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축적·비산을 억제하는 대책과 연결하되 구체적 폭발 재현방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가연성 분진, 충분히 미세한 입자, 공기 중 분산, 폭발 가능한 농도, 점화원, 밀폐가 결합될수록 분진폭발 가능성이 커지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성·분산·점화 조건이 부족하다. ③은 표면적과 산소 접촉이 제한된다. ④는 산소와 분산 조건이 없어 연소가 지속되기 어렵다. 퇴적분진은 1차 폭발 충격으로 재비산되어 2차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연성·습윤·비분산·무점화 조건은 분진폭발과 거리가 멀다.
- 선택지 2: 가연성, 미세화, 분산, 농도, 점화원, 밀폐라는 핵심 조건을 충족한다.
- 선택지 3: 큰 덩어리와 수중 상태는 공기와 접촉하는 반응표면을 제한한다.
- 선택지 4: 산소가 없고 분진이 부유하지 않아 폭발조건이 성립하기 어렵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분진폭발 조건과 2차 폭발 예방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분진폭발 예방 지침의 분진폭발 오각형과 밀폐 조건 설명에 부합한다.
100. GHS 경고표지에 포함할 사항이 아닌 것은?
- 구매가격
- 그림문자
- 신호어
- 유해·위험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구매가격정답 선지
물질의 위험을 전달하는 요소가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 항목을 고르는 정답입니다.
- ②그림문자
그림문자는 위험을 시각적으로 알리는 표지 요소입니다.
- ③신호어
신호어는 경고의 정도를 전달하는 요소로 포함됩니다.
- ④유해·위험문구
유해·위험문구는 어떤 위험이 있는지 글로 전달하는 요소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GHS 경고표지는 그림문자·신호어·유해위험문구 등으로 위험을 알립니다. 구매가격은 거래정보이므로 경고표지의 위험전달 요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고표지에 필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위험의 전달
표지 구성요소의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그림문자 | 눈으로 위험의 종류를 알아보기 |
| 신호어 | 경고 수준을 짧게 전달 |
| 유해·위험문구 | 구체적인 위험 내용을 전달 |
| 구매가격 | 거래정보로 이 분류에 포함하지 않음 |
정답을 읽는 방식
①은 안전한 항목이라서가 아니라 표지의 기능과 다른 정보여서 고르는 답입니다. 포함되지 않는 것을 묻는 문항에서는 정답 선지의 내용이 표지의 올바른 요소라는 식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②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③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④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 선택지 2: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3: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4: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근거: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9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일반 사다리식 통로의 폭·상단 돌출·기울기에 관한 세 기준을 함께 충족하는 조합은? (고정식 사다리식 통로와 제24조 제2항의 특수 통로는 제외한다.)
- 폭 20 cm 이상, 상단 돌출 30 cm 이상, 기울기 85도 이하
- 폭 30 cm 이상, 상단 돌출 60 cm 이상, 기울기 75도 이하
- 폭 40 cm 이상, 상단 돌출 불필요, 기울기 90도 초과
- 폭 제한 없음, 발판 간격은 매 칸 다르게, 미끄럼방지조치 불필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폭 20 cm 이상, 상단 돌출 30 cm 이상, 기울기 85도 이하
20 cm·30 cm·85도라는 기준 조합은 일반적인 세 요건을 충족시키는 기준이 아니다.
- ②폭 30 cm 이상, 상단 돌출 60 cm 이상, 기울기 75도 이하정답 선지
폭 30 cm 이상·상단 돌출 60 cm 이상·기울기 75도 이하가 해당 세 기준이다.
- ③폭 40 cm 이상, 상단 돌출 불필요, 기울기 90도 초과
일반 기준에서 상단 돌출을 생략하거나 90도를 넘을 수 없다.
- ④폭 제한 없음, 발판 간격은 매 칸 다르게, 미끄럼방지조치 불필요
일정한 발판 간격과 넘어짐·미끄러짐 방지 등도 요구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다리 기준은 폭·돌출높이·경사를 따로 묻습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4조 제1항 제5·7·9호의 세 치수를 비교한다. 고정식 및 제2항 예외를 제외하며, 세 값만으로 모든 구조요건 충족을 판정하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일반 기준은 폭 30 cm 이상, 사다리 상단이 걸쳐놓은 지점보다 60 cm 이상 올라오도록 하는 것, 기울기 75도 이하이다. 폭·돌출은 하한이고 기울기는 상한이므로 숫자와 허용 방향을 함께 비교한다. ①은 세 기준을 낮추거나 각도를 크게 허용하고, ③은 필요한 돌출을 없애며 각도도 초과한다. ④는 폭·발판 간격·미끄럼 방지 요건을 무시한다. 고정식의 기울기 예외 및 특수 통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강도·고정·발판 간격 등 다른 구조요건도 별도로 지켜야 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일반 기준은 폭 30 cm 이상, 사다리 상단이 걸쳐놓은 지점보다 60 cm 이상 올라오도록 하는 것, 기울기 75도 이하이다. 폭·돌출은 하한이고 기울기는 상한이므로 숫자와 허용 방향을 함께 비교한다. ①은 세 기준을 낮추거나 각도를 크게 허용하고, ③은 필요한 돌출을 없애며 각도도 초과한다. ④는 폭·발판 간격·미끄럼 방지 요건을 무시한다. 고정식의 기울기 예외 및 특수 통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강도·고정·발판 간격 등 다른 구조요건도 별도로 지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 cm·30 cm·85도라는 기준 조합은 일반적인 세 요건을 충족시키는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2: 폭 30 cm 이상·상단 돌출 60 cm 이상·기울기 75도 이하가 해당 세 기준이다.
- 선택지 3: 일반 기준에서 상단 돌출을 생략하거나 90도를 넘을 수 없다.
- 선택지 4: 일정한 발판 간격과 넘어짐·미끄러짐 방지 등도 요구된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4조 제1항 제5·7·9호의 세 치수를 비교한다. 고정식 및 제2항 예외를 제외하며, 세 값만으로 모든 구조요건 충족을 판정하지 않는다.
102. 발파공의 전색재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 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 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
- 폐유가 묻은 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불꽃을 낼 수 있는 금속조각은 불필요한 점화·비산 위험을 더할 수 있습니다.
- ②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폭약과 반응하는 재료는 적합한 전색재료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 ③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정답 선지
원문에서 적합한 비가연성·저위험 재료로 제시한 선택지입니다.
- ④폐유가 묻은 천
폐유가 묻은 천은 가연성 오염물을 포함하여 제시된 안전 재료와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마찰·충격 위험이 낮고 폭약과 반응하지 않는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를 선택합니다. 재료의 안전 특성을 비교하는 문항이며 발파공을 직접 조작하는 방법을 묻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색재료의 판단 기준은 반응성·점화·가연성 위험을 더하지 않기
재료 선택의 세 질문
| 구분 | 판단 기준 |
|---|---|
| 점화 위험 | 마찰·충격으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가 |
| 반응성 | 폭약과 반응할 우려가 없는 적합한 재료인가 |
| 가연성 오염 | 폐유 등 불필요한 가연물을 포함하지 않는가 |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선지별 판단: ①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③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④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 선택지 3: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 선택지 4: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근거: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103. 안전보건규칙상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작성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의 굴착면 높이 기준은?
- 0.5 m 이상
- 1 m 이상
- 1.5 m 이상
- 2 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5 m 이상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 ②1 m 이상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 ③1.5 m 이상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 ④2 m 이상정답 선지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계획은 굴착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연결하는 자료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 선택지 2: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 선택지 3: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 선택지 4: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104. 계단과 계단참의 구조기준 조합으로 옳은 것은?
- 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
- 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 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 ②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정답 선지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 ③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 ④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 기준과 안전율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조건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 선택지 2: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3: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105. 다음 중 중량물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양중작업에 사용하는 장비는?
- 이동식 크레인
- 콘크리트 진동기
- 휴대용 송풍기
- 평삭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이동식 크레인정답 선지
붐·훅 등을 이용해 중량물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장비입니다.
- ②콘크리트 진동기
콘크리트 진동기는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을 인양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 ③휴대용 송풍기
송풍기는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와 다릅니다.
- ④평삭기
평삭기는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이며 건설 양중장비의 예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양중작업의 핵심은 물체를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것입니다. 이동식 크레인은 붐과 훅으로 그 기능을 수행하며 다짐·송풍·절삭 장비와 구별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양중은 하중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기능
장비 이름과 작업 기능
| 구분 | 판단 기준 |
|---|---|
| 이동식 크레인 | 인양 |
| 콘크리트 진동기 | 다짐 |
| 휴대용 송풍기 | 공기 이동 |
| 평삭기 | 절삭 |
양중기라는 분류 뒤에 확인할 것
실제 인양은 장비 이름뿐 아니라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연결됩니다. 장비가 양중기로 분류된다는 사실과 지지조건이 적합하다는 판단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선지별 판단: ①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②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③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④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 선택지 2: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 선택지 4: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근거: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106. 철골 세우기 중 강풍에 대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본접합 전 임시고정을 생략한다.
- 세우기 단계별 안정성을 검토하고 가새·와이어 등 임시지지와 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한다.
- 풍속을 측정하지 않는다.
- 인양부재 아래에 근로자를 대기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본접합 전 임시고정을 생략한다.
본접합 전 임시고정을 생략하면 부재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로 남을 수 있습니다.
- ②세우기 단계별 안정성을 검토하고 가새·와이어 등 임시지지와 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한다.정답 선지
세우기 단계별 안정성을 검토하고 임시지지와 중지기준을 적용한 조합입니다.
- ③풍속을 측정하지 않는다.
풍속을 확인하지 않으면 양중·고소작업의 기상조건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④인양부재 아래에 근로자를 대기시킨다.
매달린 인양부재 아래 대기는 낙하 위험구역에 사람을 노출시키는 행동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철골은 본접합·가새가 모두 완성되기 전 단계에서 다른 안정조건을 가집니다. 강풍에 대비해 시공순서별 임시지지와 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완성구조가 안정해도 세우는 도중은 다른 구조상태
완성 후와 시공 중 비교
| 구분 | 판단 기준 |
|---|---|
| 완성 후 | 계획된 접합과 구조체계가 갖춰진 상태 |
| 시공 중 | 일부 부재·접합만 있어 임시지지와 순서 검토가 필요한 상태 |
임시라는 말의 의미
잠깐 사용하는 지지라고 중요도가 낮다는 뜻은 아닙니다. 해당 단계에서 안정성을 담당하는 구조로 읽고, 완료된 건물의 안정성만으로 현재 세우기 단계의 안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접합 전 부재가 불안정해 전도·붕괴할 수 있다. ②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③ 기상조건은 양중·고소작업 위험을 결정하므로 확인해야 한다. ④ 매달린 하중 아래는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합 전 부재가 불안정해 전도·붕괴할 수 있다.
- 선택지 2: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3: 기상조건은 양중·고소작업 위험을 결정하므로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4: 매달린 하중 아래는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철골공사는 세우기 순서별 구조안정, 임시가새·볼트, 인양계획, 풍속·기상 중지기준과 하부 출입통제를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철골공사는 세우기 순서별 구조안정, 임시가새·볼트, 인양계획, 풍속·기상 중지기준과 하부 출입통제를 계획한다.
107. 안전보건규칙 별표 11의 일반 기준을 적용할 때 모래 지반의 굴착면 기울기는? (높이:수평거리로 표시하며,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설계도서 준수 또는 붕괴 방지 조치에 따른 예외는 제외한다.)
- 1:0.5
- 1:1.0
- 1:1.8
- 1: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1:0.5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②1:1.0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③1:1.8정답 선지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④1:1.2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기울기 비율에서는 세로와 가로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선택지 2: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선택지 3: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선택지 4: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108.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 포함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운전자의 취미
- 현장 식단
-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
- 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운전자의 취미
운전자의 취미는 기계의 이동·충돌·전도 위험을 통제하는 계획내용이 아닙니다.
- ②현장 식단
식단은 복지 운영정보이며 지문에서 묻는 장비 안전작업계획의 핵심이 아닙니다.
- ③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정답 선지
장비의 능력과 경로·방법, 지반·경사 및 유도자 배치를 위험과 연결했습니다.
- ④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광고문구는 작업방법과 위험방지 계획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은 장비 성능에 맞는 작업방법과 경로를 정하고, 지반·경사와 사람의 접근·유도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장비·이동경로·지반·사람의 위치를 한 계획에 연결
계획 요소별 질문
| 구분 | 판단 기준 |
|---|---|
| 장비 | 무엇을 어떤 능력의 기계로 하는가 |
| 경로·방법 | 어디로 이동하여 어떻게 작업하는가 |
| 지반·경사 | 장비를 지지하고 안정성을 유지할 조건인가 |
| 사람 | 접근을 어떻게 통제하고 필요한 유도를 누가 하는가 |
장비 이름만 적는 계획과 구별
같은 장비도 경로·지반·주변 작업에 따라 위험이 달라집니다. 목록에 장비가 있다는 사실보다 그 장비의 동작이 현장 조건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③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④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3: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 선택지 4: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근거: 차량계 건설기계는 장비 능력·작업방법·운행경로·지반·경사·접근통제와 유도자 신호를 포함한 작업계획에 따라 사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차량계 건설기계는 장비 능력·작업방법·운행경로·지반·경사·접근통제와 유도자 신호를 포함한 작업계획에 따라 사용한다.
109. 높이 2m 이상 작업발판 끝에서 추락을 예방하는 우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
- 주의표지만 세운다.
- 작업속도를 높인다.
- 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정답 선지
집단적 물리적 방호를 먼저 설치하고 필요한 경우 적합한 개인 추락방호를 연결합니다.
- ②주의표지만 세운다.
표지는 경고를 전달하지만 몸이 가장자리를 넘어가는 것을 직접 막지는 못합니다.
- ③작업속도를 높인다.
속도를 높이는 것은 추락위험을 통제하는 조치가 아니며 실수 위험을 더할 수 있습니다.
- ④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가린 것처럼 보이는 것과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는 적합한 덮개는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작업발판 끝과 개구부에는 안전난간·적합한 덮개 같은 물리적 보호를 우선하고, 불가능한 경우에 맞는 추락방호시스템을 연결하는 것이 원문의 방향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여러 작업자를 함께 보호하는 구조를 우선 검토
보호수단의 기능
| 구분 | 판단 기준 |
|---|---|
| 안전난간·덮개 | 위험한 가장자리·개구부를 물리적으로 방호 |
|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 | 집단방호가 어려운 구간의 남은 위험을 관리 |
| 표지 | 위험 안내를 돕지만 물리적 방호를 대체하지 않음 |
111번과 연결
개인 추락방호를 사용한다면 추락을 멈추는 기능 뒤에 구조계획도 필요합니다. 이 문항의 우선순위와 111번의 사후 구조를 함께 읽으면 보호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②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③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④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 선택지 2: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 선택지 4: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근거: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110. 양중용 와이어로프의 사용금지 판단으로 옳은 것은?
- 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 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 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 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먼지가 보이면 청소·점검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바로 사용금지 기준을 충족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②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정답 선지
원문에 제시된 강도·유연성 손상과 기준 초과 파단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판단입니다.
- ③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임의 매듭은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며 로프 강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 ④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점검 없이 실제 하중을 걸어 확인하는 것은 손상 검사를 대신하는 안전한 방법이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와이어로프에서는 소선 파단·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등 강도와 유연성을 손상시키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단순 먼지와 구조적 손상을 같은 기준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면 오염과 강도를 훼손하는 손상을 구별
점검 대상의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오염 | 청소 후 실제 상태를 확인할 문제 |
| 구조적 손상 |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소선 파단 등 |
| 단말처리 | 하중을 적합하게 전달하는 연결 상태 |
새 폐기 숫자를 만들지 않기
지문은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에 원문에 없는 비율이나 길이를 임의로 추가하지 않고, 손상 종류와 적용되는 기준을 연결하는 판단을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②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③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④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 선택지 3: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111. 고소작업에서 추락방지장비를 사용한다. 구조·구급 계획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 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 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 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부상·의식저하 등으로 스스로 올라오지 못할 수 있어 자력구조만을 전제로 삼지 않습니다.
- ②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매달린 상태를 오래 방치하면 추가적인 건강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③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외부 구조대와 연락하는 것만으로 현장 초기대응과 구조계획이 모두 갖춰지지 않습니다.
- ④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정답 선지
신속 구조와 매달림 위험을 고려한 사전 인원·장비·연락체계의 조합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추락방지장비가 작동한 뒤에도 작업자가 매달려 있거나 자력구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미리 준비하여 추락 정지부터 구조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추락을 멈추는 장비와 멈춘 뒤의 구조는 다른 보호 단계
사전 계획에서 연결할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정지 | 적합한 추락방호로 추락을 멈추는 기능 |
| 구조 | 작업자를 안전한 위치로 구출하는 방법·인원·장비 |
| 연락·구급 | 사고 알림과 응급대응의 연결 |
현장 상황별 계획의 필요
이 문항은 구조계획의 존재와 연결을 묻습니다. 구체적인 로프 조작이나 구조기법을 비숙련자가 즉석에서 수행하라는 뜻이 아니며, 미리 정한 훈련·장비·지원체계를 전제로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②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③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④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 선택지 3: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 선택지 4: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근거: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112. [학습용 변형] 작업발판 표면에서 100 cm 높이에 상부 난간대를 설치하는 경우 안전난간의 중간 난간대 배치로 옳은 것은? (난간기둥 간격은 25 cm를 초과하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는 없다.)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 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 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 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정답 선지
작업발판 표면과 100 cm 상부 난간 사이의 중간인 50 cm 위치입니다.
- ②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상부 난간보다 높은 곳은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이 아닙니다.
- ③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표지만으로 중간 난간대를 대신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원문은 생략·동등 구조 조건을 제외했습니다.
- ④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작업발판 아래쪽은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는 위치가 아닙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해설
정답은 ①입니다. 기존 해설의 적용 기준에 따라 작업발판 표면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에 둡니다. 지문의 0 cm와 100 cm 사이이므로 위치는 50 c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숫자만 외우지 않고, 어떤 조건에서 나온 위치인지 연결합니다.
먼저 확인할 세 조건
- 높이의 기준점
- 작업발판 표면을 기준으로 상부 난간대가 100 cm 높이에 있습니다.
- 기둥 간격
- 25 cm를 초과한다고 주어졌습니다.
- 대체 구조
-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가 없다고 주어졌습니다.
조건에 기준 적용하기
이 문항에 적용하는 기준은 작업발판과 상부 난간대 사이의 중간 높이입니다. 괄호에서 생략·대체에 관한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지문에 없는 예외를 임의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숫자로 확인
두 기준점 사이의 중간
(0 cm + 100 cm) ÷ 2 = 50 cm상부 난간보다 위나 작업발판보다 아래가 아니라, 두 기준점 사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 1번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조건 읽기: 상부 난간 높이가 100 cm이고, 기둥 간격이 25 cm를 초과하며 동등 구조로 대체하지 않는 조건이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 제2호의 상부 난간 120 cm 이하 설치 조건에 해당한다. 중간 난간은 상부 난간과 바닥면등의 중간에 둔다.
풀이:
1) 바닥을 0 cm로 보면 중간 높이는 (0+100)/2=50 cm이다.
2) 따라서 상부 난간과 작업발판 표면 사이의 중간에 설치한다는 ①이 맞다.
3) 기둥 간격 25 cm 이하의 생략 예외와 제1호의 동등 구조 대체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 문항의 높이는 정확히 100 cm다. 다른 높이나 대체 구조에 적용할 때는 해당 조문 요건과 예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3-02 시행 규칙 제13조의 주어진 조건에 한정한다. 난간 전체의 강도·재료·발끝막이판 등 다른 요구사항까지 적합하다고 판정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바닥에서 50 cm인 중간 위치에 설치하는 내용이다.
- 2번: 상부보다 높은 위치는 상부와 바닥 사이를 막는 중간 난간 위치가 아니다.
- 3번: 표지는 구조적 추락 방지를 대신하지 않는다. 지문은 대체 구조와 생략 예외도 제외했다.
- 4번: 작업발판 아래는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지 못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13.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도급계약의 대상액은 어떻게 정하는가? (보기의 총공사금액은 그 도급계약상 책정된 금액이다.)
- 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 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②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③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④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정답 선지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산정에 쓸 대상액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선택지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선택지 3: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편집 해설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114. 계단을 설치하거나 높이 2 m 미만에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예외가 없는 일반 가설통로의 최대 경사는?
- 15도
- 45도
- 60도
- 30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15도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 ②45도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③60도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④30도정답 선지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허용 경사와 미끄럼 방지는 서로 다른 확인사항입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 선택지 2: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3: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4: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115. 연약점토 지반의 깊은 굴착에서 흙막이벽 안쪽 굴착저면이 솟아오르는 히빙(heaving)의 주된 메커니즘은?
- 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
- 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 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 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정답 선지
연약점토·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저면 쪽 소성유동이라는 원문의 메커니즘을 연결합니다.
- ②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바람에 모래가 쌓이는 것은 재료의 비산·퇴적이며 지반 내부 소성유동에 의한 저면 융기가 아닙니다.
- ③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는다는 설명은 제시된 히빙 메커니즘과 관계가 없습니다.
- ④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경암의 균일 침하라는 조건은 연약점토에서 저면이 솟는 지문과 반대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지문의 히빙은 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 때문에 연약점토가 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하여 굴착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입니다. 모래 비산이나 경암의 단순 침하와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점토가 굴착 안쪽 저면으로 밀려 들어가는 히빙
원인에서 관찰 결과까지
- 깊은 굴착으로 안쪽의 지반 조건이 바뀝니다.
- 외측 토압·상재하중 아래의 약한 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유동합니다.
- 그 결과 굴착 안쪽 바닥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관찰합니다.
대책의 방향 이해
기존 해설의 근입깊이·굴착단계·지반개량·버팀강성 검토는 이러한 지반의 흐름과 지지조건을 다룹니다. 구체적 설계는 지반자료가 필요하므로 이 문항만으로 대책 치수나 공법을 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연약점토의 깊은 굴착에서는 굴착 외측의 토압과 상재하중 때문에 저면 아래 점토가 안쪽으로 소성 유동하며 굴착저면이 솟는 히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풍식·비산 현상이다. ③은 히빙의 지반역학적 원인이 아니다. ④는 연약점토와 소성유동이라는 전형적 조건을 부정한다. 근입깊이 증가, 굴착단계 조정, 지반개량, 버팀강성 확보 등이 검토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측 하중에 의한 연약점토의 굴착저면 방향 소성유동을 설명한다.
- 선택지 2: 바람에 의한 토사 비산은 히빙과 다르다.
- 선택지 3: 콘크리트 수화열은 연약점토 저면 융기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경암의 균일침하는 히빙의 전형적 조건과 거동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흙막이 굴착, 히빙 및 지반붕괴 방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연약점토 저면안정과 히빙 메커니즘에 부합한다.
116.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 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 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
- 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현장 재해예방 목적과 기준이 인정하는 조건에 해당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 ②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필요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은 문항의 예방 목적에 부합하는 항목입니다.
- ③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정답 선지
일반 복리·영업비와 재해예방 목적 비용을 구분해야 하므로 부적절한 사용의 정답입니다.
- ④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회식비·영업판촉비는 원문이 설명하는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사용과 달라 부적절한 항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해예방 목적의 관리비와 일반 운영비를 구별
목적과 실체로 판단
- 실제 지출이 어떤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인지 확인합니다.
- 적용 기준이 인정하는 항목과 조건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하고 증빙으로 연결합니다.
명칭만으로 확정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선지별 판단: ①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②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③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④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 선택지 3: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4: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117. 콘크리트 타설 전 안전확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 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 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
- 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하면 집중하중·측압에 따른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②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변형은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할 징후인데 이를 무시하고 진행하는 선택지입니다.
- ③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하중을 함께 관리하는 대책입니다.
- ④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하부는 낙하물·붕괴 등에 노출될 수 있어 자유로운 출입을 허용하는 방향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거푸집·동바리를 확인한 뒤 계획된 순서와 속도로 타설해야 합니다. 하중이 한쪽에 몰리거나 이상 변형이 생기는 상황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원문의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설 전 구조상태와 타설 중 하중의 집중을 함께 관리
작업 전과 작업 중의 확인
| 구분 | 판단 기준 |
|---|---|
| 작업 전 | 거푸집·동바리의 상태와 연결 |
| 작업 중 | 순서·속도·편심하중과 변형 징후 |
| 주변 통제 | 하부의 작업자 위치와 출입 |
점검 완료와 하중관리의 관계
타설 전에 정상으로 확인했어도 하중을 계획과 다르게 집중시키면 조건이 바뀝니다. 사전 점검과 작업 중 관리가 서로 대체하는 활동이 아니라 이어지는 활동이라는 점을 익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②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③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④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 선택지 3: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4: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118. 터널 발파작업 후 불발이 의심될 때 가장 적절한 조치는?
- 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 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 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 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폭발이 없었다고 즉시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지연발화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②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마찰·충격을 가하는 임의의 조작은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③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권한과 절차 없는 취급은 안전한 확인·처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 ④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정답 선지
격리·대기와 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를 연결한 대응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접근 통제와 규정된 대기·책임자 처리로 예상하지 못한 발화를 방지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발 의심은 작업자가 임의로 확인할 상황이 아닙니다
상황의 핵심
예정대로 발파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에너지가 사라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불확실한 상태에서 접근하거나 만져 보는 행동을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세부 처리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②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③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④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 선택지 2: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근거: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119. 순간풍속이 16 m/s인 상황에서 타워크레인 작업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 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
- 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 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 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정답 선지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 ②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 ③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 ④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기준·조건 적용형
이 문제로 익힐 것
풍속 숫자와 작업 종류를 한 쌍으로 기억합니다
적용 조건과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판단 과정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 선택지 2: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 선택지 3: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 선택지 4: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120. 터널 발파 후 작업자를 막장에 다시 투입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
- 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 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잔류 가스·산소결핍 등 위험의 확인보다 생산을 앞세운 판단입니다.
- ②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정답 선지
대기 상태와 불발·낙석·지보 위험을 확인하고 처리한 후 재진입하는 흐름입니다.
- ③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장비 투입이 잔류 위험 점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④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유해가스·분진을 남기므로 재진입 준비와 반대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재진입 전에는 환기·대기 상태와 불발·부석·지보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발파가 끝났거나 연기가 옅어졌다는 사실만으로 진입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파 후에는 공기 상태와 구조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순서가 필요한 이유
발파가 끝났다는 사실은 작업자 재진입을 위한 모든 위험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발파가스·분진과 산소 상태는 호흡환경의 문제이고, 부석·지보재 이상과 불발장약은 낙석·붕괴·폭발 등 다른 위험과 관련됩니다. 한 가지 확인으로 나머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재진입 전에 두 종류의 상태 확인
- 공기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 확인
- 현장 잔류 위험
불발장약·부석·지보상태 점검·처리
- 진입 판단
생산시각이 아니라 확인된 안전상태에 연결
기존 해설 원문
발파 후에는 환기로 발파가스와 분진을 제거하고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며, 불발장약과 부석, 지보재 이상을 점검·처리한 뒤 안전이 확인된 후 진입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유해가스·산소결핍 노출을 키운다. ③은 부석·불발·지보 불안정을 확인하지 않아 장비와 작업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파연기와 유해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즉시 진입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환기·가스측정·불발·부석·지보 점검 후 진입하는 적절한 절차다.
- 선택지 3: 사전 안전확인 없이 장비를 투입하면 충돌·낙석·불발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환기 중지는 유해가스와 분진 체류를 악화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터널 발파, 환기, 부석·불발 확인 및 지보공 안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터널공사 안전지침의 발파 후 환기·측정·점검 원칙과 일치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