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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자체 모의고사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11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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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자체 모의고사 안내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11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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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검토 대상: 8, 15, 21, 25, 26, 30, 33, 36, 43, 46, 89, 98, 101, 102, 106, 109, 112, 113, 116, 120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설비사고 직후 원인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최초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상 생산을 위해 현장을 즉시 원상복구한다.
- 구조·응급조치 후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설비상태·기록·사진 등 변하기 쉬운 증거를 보존한다.
- 관련자의 기억이 섞이도록 모두 함께 토론한 뒤 진술을 받는다.
- 책임자를 먼저 정한 뒤 그 가설에 맞는 자료만 수집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①은 현장 증거를 바꿀 수 있다. ②는 인명보호를 우선한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한다. ③은 진술 오염 가능성이 있고, ④는 확증편향으로 조사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복구 과정에서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 확보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하는 적절한 순서다. ③ 선택지 3: 공동 토론은 독립된 기억과 진술을 오염시킬 수 있다. ④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반대 증거를 놓치게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복구 과정에서 사고 당시 상태가 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2: 안전 확보 뒤 휘발성 증거를 보존하는 적절한 순서다.
- 선택지 3: 공동 토론은 독립된 기억과 진술을 오염시킬 수 있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반대 증거를 놓치게 된다.
근거: 사고조사는 인명구조와 추가위험 통제 후 현장·기록·진술의 원형을 가능한 한 보존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증거보존과 편향 통제 원리는 시점·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유효하다.
2. 교육 직후 학습자가 잠금장치 적용 순서를 한 단계 잘못 수행했다. 학습효과를 높이는 피드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다음 달 평가 때까지 오류를 알려 주지 않는다.
- 잘못된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
- 전체 점수만 공지하고 어떤 단계가 틀렸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 오류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①은 오류가 굳어질 수 있고, ②는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재수행을 결합한다. ③은 수정할 정보를 주지 않으며, ④는 심리적 안전을 해쳐 질문과 보고를 위축시킬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피드백 지연으로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② 선택지 2: 오류 위치·이유·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③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④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학습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피드백 지연으로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 위치·이유·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학습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근거: 효과적인 교육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피드백 원리는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3. 새로운 위험작업에 근로자를 처음 배치할 때 교육의 성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
-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 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 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②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③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④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 선택지 2: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 선택지 4: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4. 포장기 끼임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원인 분석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
- 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 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선지별 판단: ①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②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③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④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근거: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5. 총 근로시간 800,000시간에 근로손실일수 320일이 발생했다. 강도율은?
- 0.04
- 0.20
- 0.32
- 0.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320÷800,000×1,000=0.40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판단: ① 1,000이 아니라 100을 곱한 값에 가까워 환산계수가 잘못되었다. ② 손실일수 또는 총근로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③ 320을 1,000으로만 나눈 값으로 분모가 반영되지 않았다. ④ 320÷800,000×1,000=0.40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00이 아니라 100을 곱한 값에 가까워 환산계수가 잘못되었다.
- 선택지 2: 손실일수 또는 총근로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3: 320을 1,000으로만 나눈 값으로 분모가 반영되지 않았다.
- 선택지 4: 320÷800,000×1,000=0.40으로 계산한다.
근거: 강도율은 총 근로시간당 근로손실일수를 1,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강도율은 총 근로시간당 근로손실일수를 1,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다.
6. 아차사고(near miss)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주된 예방 목적은?
- 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 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 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 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①은 통계 은폐로 예방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비난 중심 접근이라 근본원인을 놓친다. ③은 중요한 선행신호를 버리는 선택이다. ④는 실제 손실 전의 신호로 위험요인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개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②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③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④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
근거: 아차사고를 재해의 선행신호로 활용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제거하는 예방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아차사고 활용 원리는 시점이나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7.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①은 정기교육과 채용 시 교육을 혼동했다. ②는 작업내용 변경 시 필요한 교육 의무를 부정해 틀리다. ③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의 특별교육 이수 인정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③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④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의 정기교육,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특별교육의 관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을 확인했다. 특별교육을 실시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교육과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예외까지 반영했다.
8. 사고조사에서 근본원인 분석에 가장 부합하는 질문은?
-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가 사고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는가?
- 손상된 부품을 즉시 폐기할 수 있는가?
- 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마지막 행동을 한 사람만 찾으면 같은 행동이 다시 사고로 이어지게 한 조건이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설비 상태, 절차의 실행 가능성, 감독과 교육, 작업 압박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손상된 부품은 조사에 필요한 증거가 될 수 있어 성급한 폐기는 원인 규명을 어렵게 한다. 사고 사실을 숨기는 것은 보고와 재발방지 학습을 방해한다. 조사는 긴급 구조와 추가 위험 통제 이후 적절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비난하면 시스템 원인이 남는다.
- 선택지 2: 사고를 가능하게 한 다층적 조건을 묻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원인 규명에 필요한 물적 증거를 훼손할 수 있다.
- 선택지 4: 사고 학습과 적정 보고를 방해한다.
편집 해설 근거: 사고의 직접 계기뿐 아니라 그 계기를 허용한 설비·절차·감독·관리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조사 관점을 검토했다.
9. 학습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단계별 자료를 풀고 즉시 정답 피드백을 받는 개별화 교육방법은?
- 실연법
- 프로그램 학습법
- 패널토의
- 브레인스토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②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③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④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 선택지 2: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 선택지 3: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 선택지 4: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근거: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10. 재해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할 때 간접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 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 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 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①·②·③은 보상 또는 보험급여처럼 직접 파악되는 비용의 예다. ④의 생산손실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고에 뒤따라 사업장 내부에서 발생하지만 보험급여로 바로 집계되지 않는 간접비 성격이 강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②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③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④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근거: 산업재해의 경제적 손실을 직접 보상비와 생산차질 등 간접손실로 구분하는 예방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직접비·간접비 구분은 특정 법정 배율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념문항이며 출제 적용 기간과 현재의 판단이 같다.
11. 다음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 지난 분기 휴업재해 건수
-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 계획된 위험성 감소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①·②·④는 이미 발생한 결과를 측정하는 후행지표다. ③은 사고 전에 수행해야 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므로 선행지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②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③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④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재해를 집계한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후 손실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 감소조치의 실행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안전성과 측정에서 예방활동을 나타내는 선행지표와 발생결과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선행·후행지표의 개념은 법령 개정과 무관하다.
12.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가 자동 폐쇄되도록 설계한 원리는?
- 표준화
- 적성배치
- 동기부여
- 페일세이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판단: ①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③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④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 선택지 3: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13. 설비 변경관리에서 시운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 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 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
- 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선지별 판단: ①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②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③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④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 선택지 2: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 선택지 3: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 선택지 4: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근거: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14.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
- 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 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 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②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③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④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 선택지 2: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 선택지 4: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근거: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15. 어느 사업장의 연간 재해건수는 6건이고 연근로시간수는 1,200,000시간이다. 도수율을 '재해건수÷연근로시간수×1,000,000'으로 계산하면?
- 5
- 0.5
- 50
- 5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5
조건 읽기: 재해건수 6건,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이다. 지문이 도수율의 분자와 환산계수를 직접 정했다.
원리 선택: 건수를 총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만 근로시간당 건수로 환산한다.
풀이:
1) 6/1,200,000=0.000005건/시간이다.
2) 0.000005×1,000,000=5이므로 이 정의의 도수율은 5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분모의 120만 시간과 환산계수 100만을 구별한다. 120과 100으로 줄여 계산할 때도 두 항을 같은 비율로 줄여야 한다.
적용 범위: 지문에서 정한 재해건수·근로시간 기반 지표의 산술이다. 다른 통계의 재해자 수·사망자 수 기준이나 집계대상의 동일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100만 근로시간당 5건이므로 맞다.
- 2번: 정확한 값 5의 1/10이다.
- 3번: 정확한 값 5의 10배이다.
- 4번: 정확한 값 5의 100배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6.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몰아서 교육하기보다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분산학습의 장점은?
- 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 총 교육시간을 없앨 수 있다.
- 개인차가 자동으로 사라진다.
-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돕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선지별 판단: ① 분산학습도 성취 확인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② 시간을 나누는 것이지 학습시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③ 경험과 능력의 개인차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④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산학습도 성취 확인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 선택지 2: 시간을 나누는 것이지 학습시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경험과 능력의 개인차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 선택지 4: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근거: 분산학습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어 회상과 재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분산학습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어 회상과 재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17.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행동목표로 작성한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교육 후 학습자는 전원 차단·잠금 절차의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 강사가 보호구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①은 교육 후 관찰 가능한 수행과 기준을 제시한다. ②는 '충분히 이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③은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 성취가 아니며, ④는 수업환경에 관한 바람일 뿐 학습목표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③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관찰 가능한 수행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이해의 정도와 확인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교수행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학습결과를 평가할 행동목표가 아니다.
근거: 교육목표는 학습자가 교육 후 수행할 관찰·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행동목표 작성 원리는 교육공학의 기본 개념이며 법령 수치와 무관하다.
18. 작업동작과 표준작업방법을 반복하여 습관화하고 보호구 취급태도를 바로잡는 교육은?
- 태도교육
- 지식교육
- 기능교육
- 문제해결교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②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③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④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 선택지 2: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 선택지 3: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근거: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19. 같은 유형의 손 끼임 사고가 반복될 때 예방대책으로 가장 시스템적인 것은?
- 위험점 접근을 줄이는 방호장치와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점검으로 이행을 확인한다.
- 사고자에게 주의각서만 받는다.
- 생산량을 유지한 채 '조심' 표지만 추가한다.
- 다음 사고가 날 때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①은 공학적 통제, 절차, 교육, 확인을 함께 적용한다. ②와 ③은 개인 주의나 표지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④는 반복 위험을 방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②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원 통제와 실행 확인을 결합한 시스템 대책이다.
- 선택지 2: 개인 서약만으로 위험한 설비조건이 바뀌지 않는다.
- 선택지 3: 표지는 보조수단이며 위험점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반복재해 가능성을 그대로 남긴다.
근거: 반복재해 예방은 개인행동만이 아니라 위험점, 방호, 작업절차, 교육과 감독을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통제수단을 결합하는 예방원리는 법령 수치에 좌우되지 않는다.
20. 라인·스태프형 안전조직에서 생산 라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
- 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②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③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④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 선택지 2: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 선택지 3: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 선택지 4: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근거: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수작업으로 상자를 반복 취급하는 작업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는 개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상자를 몸에서 더 멀리 들게 한다.
- 허리를 비튼 자세에서 들도록 작업대를 배치한다.
- 취급 빈도와 무관하게 상자 무게만 늘린다.
- 상자를 몸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조절하며 필요하면 운반보조구를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같은 무게라도 몸에서 멀리 들면 허리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커지고, 비틀린 자세와 부적절한 작업높이는 부담을 더할 수 있다. 하중을 가까이 두고 작업높이를 맞추며 운반보조구를 검토하는 조합이 적절하다. ①·②·③은 각각 거리, 비틀림, 무게 부담을 늘린다. 좋은 자세만으로 모든 위험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므로 작업의 필요성, 반복 횟수, 이동거리와 작업자의 조건도 평가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중과 몸 사이 거리가 멀수록 허리 부담이 커진다.
- 선택지 2: 허리 비틀림은 비대칭 부담을 늘린다.
- 선택지 3: 무게 증가는 작업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4: 가까운 하중, 적정 높이, 보조구가 부담을 줄인다.
편집 해설 근거: 수작업 취급의 하중 거리·비틀림·높이·반복 빈도와 보조수단을 함께 고려하는 개선 원리를 검토했다.
22. FTA를 시작할 때 분석대상으로 가장 먼저 명확히 정의해야 하는 것은?
- 톱사상
- 모든 부품 가격
- 작업자 인사기록
- 사고 후 보상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②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③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④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 선택지 2: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 선택지 3: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 선택지 4: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근거: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23. 사업장 위험성평가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 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 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 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판단: ①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②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③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④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 선택지 2: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 선택지 3: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 선택지 4: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근거: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24. HAZOP에서 설계의도와 달리 흐름이 전혀 없는 상태를 검토할 때 쓰는 대표 가이드워드는?
- NO
- MORE
- REVERSE
- AS WELL A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선지별 판단: ①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②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③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④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 선택지 3: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 선택지 4: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근거: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25. HAZOP에서 '유량 없음'과 같은 공정 편차를 찾아 토의하는 기본 방식은?
-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조합해 의도에서 벗어난 편차와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재해건수에 근로시간만 곱한다.
- 인체치수의 평균값만 계산한다.
- 상위사건의 최소절단집합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HAZOP은 공정을 검토 단위로 나누고 공정변수에 가이드워드를 적용해 설계 의도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찾는다. 유량에 없음이라는 가이드워드를 적용하면 유량 없음이라는 편차가 생기며, 팀은 가능한 원인과 결과, 기존 보호수단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재해건수와 시간의 단순 곱이나 인체치수 평균은 이 분석이 아니다. 최소절단집합은 고장수목 분석(FTA)의 논리 구조와 관련된 개념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수와 가이드워드로 편차를 찾고 원인·결과·대책을 검토한다.
- 선택지 2: 공정편차 분석과 무관한 잘못된 계산 설명이다.
- 선택지 3: 평균 인체치수 계산은 HAZOP이 아니다.
- 선택지 4: 최소절단집합은 FTA와 관련된 개념이다.
편집 해설 근거: HAZOP의 변수·가이드워드·편차 분석 개념을 묻는다. 특정 연도 법령의 동일 여부를 주장하지 않는다.
26. 사람과 기계의 기능을 배분할 때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더 적합한 과업은?
- 큰 힘을 같은 크기로 장시간 반복 출력하기
- 미세한 수치를 고속으로 반복 계산하기
- 예외적인 상황에서 맥락을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판단하기
- 유해환경에서 일정 동작을 오차 없이 반복하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이 문항의 비교에서는 반복적인 힘의 출력과 빠른 계산,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을 기계화 후보로 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의 맥락을 해석하고 대안을 찾는 과업을 훈련된 사람의 역할로 본다. 예외를 판단할 때는 관련 정보와 대응할 시간, 권한이 제공되어야 한다. 사람이 언제나 더 정확하다거나 기계가 오차 없이 작동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시스템은 자동화의 능력과 한계, 작업자의 부담, 고장 시 대응을 함께 시험해 기능을 배분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적 큰 힘의 반복은 기계화에 더 적합하다.
- 선택지 2: 고속 반복계산은 기계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 선택지 3: 비정형 상황의 맥락 해석과 새로운 판단은 사람의 강점이다.
- 선택지 4: 유해환경의 정형 반복작업은 자동화가 더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정형 반복과 비정형 판단을 구분하는 기능배분의 기본 비교다. 실제 배분은 작업자 역량, 자동화 성능, 고장 양상과 협업 조건에 따라 검증해야 한다.
27. 정상상태에서는 거의 보지 않지만 이상 시 즉시 알아야 하는 경보 표시의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배경과 같은 색·밝기로 표시한다.
- 중요도에 맞는 두드러진 시청각 신호를 사용하고 작업자가 의미와 대응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 모든 상태에 같은 경보를 계속 울린다.
- 경보 의미를 교육하지 않고 작업자가 추측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①은 검출성을 낮추고, ②는 주의환기와 의미구별을 함께 충족한다. ③은 경보 피로와 혼동을 만들며, ④는 잘못된 대응 가능성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②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③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④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낮은 대비는 이상신호 탐지를 어렵게 한다.
- 선택지 2: 두드러짐과 의미 식별을 함께 확보하는 설계다.
- 선택지 3: 지속적 동일 경보는 경보 피로와 오인을 부른다.
- 선택지 4: 의미와 대응을 사전에 학습시켜야 한다.
근거: 경보는 검출 가능성, 식별 가능성, 우선순위와 대응 의미가 명확해야 한다는 표시설계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경보 표시의 기본 인간공학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28. FTA의 최소 패스세트(minimal path se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 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
- 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 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②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③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④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 선택지 2: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 선택지 3: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 선택지 4: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근거: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29. 고장형태 및 영향분석(FMEA)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 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 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 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①은 FTA, ②는 HAZOP의 대표적 설명이다. ③은 부품·기능별 고장형태와 영향을 분석하는 FMEA에 맞고, ④는 위험분석이 아니라 손실처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②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③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④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근거: FMEA를 구성요소 수준에서 고장형태와 시스템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귀납적 분석기법으로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MEA의 분석단위와 목적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0. 가능성과 중대성을 등급화한 위험성 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유의사항은?
- 등급 숫자는 언제나 실제 사고확률과 정확히 같다.
- 평가자 간 판단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 같은 색 구역이면 위험의 성격과 노출인원도 항상 같다.
- 등급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근거를 기록하며, 경계값과 평가자 차이를 검토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지침은 가능성과 중대성을 조합하는 빈도·강도법 등 여러 방법을 허용하고 평가 전에 수준을 판단할 기준과 허용 수준을 정하도록 한다. 등급 1·2·3이 순서를 나타내도록 정해진 경우, 3등급을 곧바로 사고확률 3%로 해석할 수 없다. 또한 같은 색으로 분류된 두 작업도 다루는 위험과 노출 인원이 다를 수 있다. 편집상 점검 예로, 경계에 놓인 작업을 두 평가자가 다르게 분류했다면 사용한 관찰 자료와 기준을 비교하고 판단 이유를 기록한다. 색이나 숫자만 남기는 것보다 이후 재평가에서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기 쉽다. 이 설명은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행렬 크기나 경계 숫자를 강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등급의 정의를 확인해야 하며 순서형 숫자를 정확한 사고확률로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같은 기준을 사용해도 관찰 자료나 해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근거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같은 등급 색이 위험의 종류와 노출 인원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선택지 4: 사전 기준과 기록을 갖추고 경계 사례의 판단 차이를 검토하는 방법이 타당하다.
편집 해설 근거: 지침 제9조는 판단 기준과 허용 수준의 사전 설정을, 제8조는 결과 기록을 요구한다. 행렬의 경계값·평가자 차이 검토는 이 조건을 적용하기 위한 편집상 설명이며 별도의 법정 수치가 아니다.
31. 신호탐지이론에서 실제 경보신호가 있는데 작업자가 '신호가 있다'고 판단한 경우는?
- 적중(hit)
- 오경보(false alarm)
- 누락(miss)
- 정확기각(correct reje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적중이다. 실제 신호가 있고 있다고 반응하면 적중이다. ② 오경보는 신호가 없는데 있다고 반응, ③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다고 반응, ④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다고 반응한 경우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②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③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④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신호 존재와 '있음' 반응이 일치한 적중이다.
- 선택지 2: 오경보는 신호가 없을 때 '있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3: 누락은 신호가 있는데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 선택지 4: 정확기각은 신호가 없고 '없음'으로 반응한 경우다.
근거: 신호의 실제 존재 여부와 관찰자의 반응을 조합한 신호탐지이론의 네 결과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신호탐지 결과의 정의는 법령이나 적용시점과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같다.
32. 일반적인 열질환의 중증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올바른 순서는?
- 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 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 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
- 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②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③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④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 선택지 2: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 선택지 4: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근거: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33. 작업자는 올바른 점검절차를 알고 있었지만 전화에 주의가 분산되어 중간 단계 하나를 빠뜨렸다. 이 오류의 분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규칙을 잘못 선택한 mistake
- 기억 과정에서 단계가 누락된 lapse
- 의도적으로 절차를 위반한 violation
- 감각기관이 손상된 영구적 기능상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lapse이다. 계획이나 규칙을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던 절차를 수행하던 중 주의가 다른 곳으로 향해 기억해야 할 단계를 누락한 상황이다. 따라서 판단·계획 오류인 mistake나 고의로 절차에서 벗어난 violation과 구별한다. 지문에는 감각기관의 영구적 손상이라는 근거도 없다. 오류를 줄일 때는 개인에게 더 조심하라고만 하기보다 중단 후 재개 위치를 확인하는 표시나 점검표처럼 작업 설계도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자는 올바른 규칙을 알고 있어 계획 오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주의 분산으로 기억해야 할 단계가 빠진 lapse다.
- 선택지 3: 절차를 어길 의도가 없으므로 violation이 아니다.
- 선택지 4: 영구 기능상실이 아니라 수행 중의 기억 오류다.
편집 해설 근거: 올바른 절차를 알고 있으나 의도 없이 단계를 빠뜨린 상황을 기억 오류(lapse)로 분류한다.
34. 고온작업의 열부담을 낮추는 조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 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 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 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②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③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④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2: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3: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 선택지 4: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근거: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35. 동일한 위치에서 90 dB인 독립 소음원 두 대가 동시에 작동한다. 합성소음 수준은 약 얼마인가?
- 90 dB
- 91 dB
- 92 dB
-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판단: ①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②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③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④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 선택지 2: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 선택지 3: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 선택지 4: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근거: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36. 초기사건이 발생한 뒤 안전장치의 성공·실패 조합에 따라 가능한 결과를 순차적으로 분석하는 기법은?
- FTA
- 인체치수 분석
- ETA
- 체크리스트 단순 집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ETA입니다. 먼저 초기사건을 정하고, 그 뒤 필요한 방어기능이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각 결과를 추적합니다. 학습 예로 정전을 초기사건으로 정한 뒤 비상전원 공급 성공·실패, 이후 필요한 기능의 성공·실패를 순서대로 검토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FTA는 특정 기능 상실 같은 정상사상을 놓고 어떤 원인 조합이 그 사상을 일으키는지 분석합니다. 핵심 구분은 그림의 위아래 방향이 아니라 출발점과 질문입니다. ETA는 이 사건 뒤 어떤 경로와 결과가 가능한가를 묻고, FTA는 이 사상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를 묻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TA는 정한 정상사상의 발생 원인과 그 조합을 분석하므로, 지문의 초기사건 이후 결과 경로 분석과 구별됩니다.
- 선택지 2: 인체치수 분석은 사용자의 신체 크기와 설비 적합성을 다루며 방어기능의 사건 경로를 전개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초기사건 뒤 기능의 성공·실패 분기와 결과를 순차적으로 추적하는 ETA의 설명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4: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단순 집계하는 것만으로는 순차 분기와 각 경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NRC의 Event tree와 Top event 용어 설명을 열람해 ETA의 초기사건 이후 경로 전개와 FTA의 정상사상 원인 분석을 구분했습니다. 아래 예시는 개념 이해를 위한 자체 학습 사례입니다.
37. 다양한 체격의 작업자가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하는 출입구 높이를 설계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
- 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 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 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람도 통과할 수 있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에 여유를 더한다. ② 평균만 쓰면 큰 사용자가 배제되고, ③ 작은 치수 기준은 여유 설계에 부적절하며, ④는 사용자 자료를 반영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②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③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근거: 인체치수 설계에서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 도달범위는 작은 사용자를 우선 고려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백분위 설계 원리는 법령 수치형이 아니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8. 전통적인 FMEA에서 위험우선순위수(RPN)를 계산하는 기본식은?
- 심각도+발생도+검출도
- 심각도×발생도×검출도
- 심각도÷발생도
- 검출도-심각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②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③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④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4: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근거: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39.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를 도입한 경우 유해요인조사 시기로 옳은 것은?
- 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 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 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판단: ①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②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③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④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 선택지 2: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3: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4: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40. 서로 같은 확률의 7개 대안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정보량은 약 몇 bit인가?
- 1.40
- 2.81
- 7.00
- 4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선지별 판단: ①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②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③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④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2: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 선택지 3: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4: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근거: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새 연삭숫돌을 장착하기 전 균열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 물에 오래 담가 둔다.
- 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
- 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 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②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③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④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 선택지 3: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근거: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42. 산업용 로봇의 자동운전 구역에 대한 방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바닥 색상만 바꾼다.
- 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
- 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 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②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③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④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2: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 선택지 3: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43.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44. 작업자가 부품을 거꾸로 삽입하려 해도 형상 때문에 조립 자체가 되지 않도록 만든 설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Fail Safe
- Fool Proof
- 사후보전
- 중복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사람의 실수나 오조작이 있어도 위험한 결과가 생기지 않게 막는 설계는 Fool Proof이므로 ②가 옳다. ①은 고장 시 안전측 이행, ③은 고장 후 수리, ④는 검사 횟수를 늘리는 것으로 형상에 의한 오조립 방지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Fail Safe는 장치의 고장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사람의 착오가 있어도 잘못 조립하거나 위험하게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복구하는 방식이다. ④ 선택지 4: 중복검사는 오류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으나 오조립 자체를 형상으로 차단하는 설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Fail Safe는 장치의 고장 결과를 안전측으로 제한하는 원칙이다.
- 선택지 2: 사람의 착오가 있어도 잘못 조립하거나 위험하게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원칙이다.
- 선택지 3: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복구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4: 중복검사는 오류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으나 오조립 자체를 형상으로 차단하는 설계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Fool Proof와 본질적 안전설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ool Proof의 공학적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아니다.
45. 벨트 위 물질의 평균 단면적이 0.060 m², 벨트 속도가 1.5 m/s, 벌크밀도가 800 kg/m³인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 72.0 t/h
- 172.8 t/h
- 216.0 t/h
- 259.2 t/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이론 질량유량은 적재 단면적×벨트 속도×벌크밀도입니다. 먼저 0.060 m²×1.5 m/s=0.090 m³/s, 이어서 0.090 m³/s×800 kg/m³=72 kg/s입니다. 1 h=3,600 s, 1 t=1,000 kg이므로 72×3,600÷1,000=259.2 t/h로 ④가 맞습니다. 각 단계에서 부피·질량·시간 단위를 확인하면 중간값 72를 최종값으로 읽는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주어진 단면적·속도·벌크밀도를 유지하는 이론 수송량이며 실제 설비의 운전 손실이나 허용 용량을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72는 중간 결과의 숫자이며 그 단위는 kg/s입니다. 72 kg/s와 72 t/h는 다릅니다.
- 선택지 2: 172.8 t/h는 48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216.0 t/h는 60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72 kg/s×3,600 s/h÷1,000 kg/t=259.2 t/h입니다.
근거: 연속식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적재 단면적, 이송속도, 벌크밀도의 곱으로 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문항의 단면적·속도·밀도 정의에서 질량유량을 유도하고 시간·질량 단위를 검산했습니다. 시험일이나 현행 법령의 동일성 주장이 아닌 이론 계산입니다.
46. 서로 독립적인 두 기계가 한 지점에 각각 90 dB의 동일한 소음수준을 만든다. 두 기계를 동시에 가동할 때 합성 소음수준은 약 얼마인가?
- 90 dB
- 180 dB
- 96 dB
-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93 dB
조건 읽기: 동일한 측정점에서 각각 90 dB이며 서로 독립적인 두 음원이다. 평균 제곱음압 또는 평균 강도가 합쳐지는 비상관 소음으로 해석한다.
원리 선택: dB는 로그값이다. 같은 레벨의 독립 음원 두 개는 선형 강도가 두 배이므로 증가량은 10log₁₀2이다.
풀이:
1) 각 음원의 강도비는 I/I₀=10^(90/10)=10⁹이다.
2) 두 강도를 더하면 2×10⁹이므로 합성 레벨은 10log₁₀(2×10⁹)=90+10log₁₀2이다.
3) 10log₁₀2≈3.0103이므로 합성 레벨은 약 93 dB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독립 음원의 강도 두 배(약 +3 dB)와 같은 위상인 음압 진폭 두 배(약 +6 dB)를 구별한다.
적용 범위: 동일 측정 조건의 비상관 음원 합성이다. 시간대·가중필터가 다른 값, 고정 위상 간섭, 노출시간에 따른 법정 소음 평가와 혼합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한 음원만의 레벨이며 다른 음원의 에너지가 빠졌다.
- 2번: 로그값 90을 선형량처럼 두 번 더한 오류다.
- 3번: 위상이 맞는 음압 진폭의 두 배를 가정한 약 +6 dB와 혼동했다. 문제는 독립 음원이다.
- 4번: 강도가 두 배가 되어 약 3 dB 증가한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7. 방사선투과시험을 수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유 안전조치는?
- 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
- 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 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 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방사선투과시험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선원 차폐, 거리·시간 관리, 출입통제와 피폭관리가 핵심이어서 ①이 옳다. ②는 침투탐상, ③은 진동 관리, ④는 자분탐상과 관련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③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와 검사 작업의 안전관리 범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방사선 차폐와 피폭 최소화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선량 수치는 묻지 않았다.
48. 기계의 본질안전 설계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 경고문만 크게 쓴다.
- 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 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②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③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④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 선택지 3: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 선택지 4: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근거: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49. 초음파탐상시험의 일반적 특징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항상 통제구역이 필요하다
-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다
- 재료 내부의 반사 신호를 이용해 결함 위치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다
- 모든 재료에서 접촉매질 없이 동일한 감도로 검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초음파 펄스의 반사시간과 세기를 이용하면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를 추정할 수 있어 ③이 옳다. ①은 방사선투과시험의 특징이고, ②는 침투탐상에 가까우며, ④ 접촉식 검사는 보통 접촉매질과 재료별 보정이 필요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초음파탐상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는 시험이 아니다.
- 선택지 2: 초음파는 적절한 조건에서 내부 결함도 검출할 수 있다.
- 선택지 3: 반사파의 도달시간과 진폭으로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평가한다.
- 선택지 4: 재료 특성·표면 상태에 따라 탐촉자와 접촉매질, 보정이 달라질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초음파탐상 등 설비진단 및 비파괴검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초음파탐상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와 무관하다.
50. 액체침투탐상시험의 적용에 가장 적합한 결함은?
- 두꺼운 강재 내부 깊은 곳의 폐쇄 기공
- 비다공성 재료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 균열
- 운전 중 베어링의 회전 불평형
- 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침투탐상은 침투액이 모세관 작용으로 들어갈 수 있는 비다공성 재료의 표면 개구 결함에 적합하므로 ②가 옳다. ① 내부 폐쇄 결함, ③ 동적 불평형, ④ 철근 위치 확인은 이 방법의 직접 대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③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④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면에 열리지 않은 깊은 내부 결함은 침투액이 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2: 표면 개구 균열을 현상제로 드러내는 침투탐상의 대표 적용이다.
- 선택지 3: 회전 불평형은 진동 분석과 밸런싱으로 평가한다.
- 선택지 4: 콘크리트 내부 철근 위치는 침투탐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비파괴검사 중 액체침투탐상의 원리와 적용 한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침투탐상의 적용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51. 벨트·풀리 같은 동력전달부의 접촉위험을 줄이는 가장 우선적인 조치는?
- 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
- 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 주의교육만 반복한다.
- 조명을 어둡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선지별 판단: ①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②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③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④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 선택지 2: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근거: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52. 밀링 작업 중 치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것은?
- 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 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 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
- 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선지별 판단: ①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②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③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④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 선택지 3: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 선택지 4: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근거: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53. 정상 운전 중 작업자가 동력전달부에 손을 댈 필요가 없고 정비 때만 접근하는 설비에 우선 적용할 방호는?
- 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
- 주의표지만 부착
- 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 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②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③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④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 선택지 2: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 선택지 4: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54. 인터록식 방호문이 정상적으로 설계·유지된 기계에서 방호문을 여는 경우 기대되는 동작은?
- 기계 속도가 자동으로 증가한다
- 위험한 운동이 정지되거나 시작되지 않도록 제어된다
- 경고등만 켜지고 위험운동은 계속된다
- 방호문을 열면 안전회로가 영구적으로 우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인터록은 방호문이 열린 상태에서 위험운동을 정지시키거나 기동을 막아 접근을 보호하므로 ②가 옳다. ① 가속, ③ 경고만 제공, ④ 안전회로의 영구 우회는 모두 인터록의 안전기능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③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호문 개방 시 위험을 키우는 가속은 안전기능이 아니다.
- 선택지 2: 가드 개방과 위험운동의 정지·기동방지를 연동하는 정상 기능이다.
- 선택지 3: 경고만 하고 위험운동을 계속하면 접근 차단 기능을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안전회로 우회는 인터록의 목적과 반대이며 관리해서는 안 된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호장치 및 기계안전시설 관리와 안전규칙의 방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인터록의 안전기능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이 문항에는 법정 수치가 없다.
55.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산업용 로봇
- 일반 필기구
- 수동 빗자루
- 사무용 의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선지별 판단: ①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②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③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④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 선택지 2: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3: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근거: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56. 질량 2.0 kg인 부품이 회전축에서 반지름 0.25 m 위치에 있고 각속도가 20 rad/s이다. 이 부품에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는?
- 200 N
- 20 N
- 100 N
- 4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운동에 필요한 구심가속도는 rω²이며 힘은 F=mrω²입니다. 2.0 kg×0.25 m×(20 rad/s)²=2.0×0.25×400=200 N으로 ①이 맞습니다. 각속도를 제곱하지 않고 2.0×0.25×20만 계산하면 숫자는 10이 됩니다. 이는 힘의 차원도 맞지 않으며, 보기 ②의 20 N을 설명하는 계산도 아닙니다. 오답의 숫자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대입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이며 회전체의 허용 회전수나 구조 강도를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선택지 2: 20 N은 정답의 1/10입니다. 각속도의 제곱만 생략한 산술 결과는 10이므로 기존의 해당 오답 원인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100 N은 정답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의 곱은 200 N입니다.
- 선택지 4: 400 N은 정답의 두 배입니다. 문제에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근거: 고속회전체 위험 분석에서 원운동의 구심력 F=mrω²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1의 6.3·식(6.3)과 각 보기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특히 각속도 제곱 생략의 실제 산술값과 힘의 차원을 구분했습니다.
57. 탁상용 연삭기의 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 간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0~15 mm
- 5~10 mm
- 1~3 mm
- 20 m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②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③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④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 선택지 2: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 선택지 3: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 선택지 4: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근거: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58. 공압 실린더를 정비하기 전 저장에너지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급밸브만 표시한다.
- 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 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 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②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③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④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 선택지 3: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 선택지 4: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59. 와이어로프 표기 6×19에서 앞의 숫자 6이 뜻하는 것은?
- 소선 한 가닥의 지름
- 로프 길이
- 스트랜드 수
- 안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선지별 판단: ①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②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③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④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 선택지 2: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 선택지 3: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 선택지 4: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근거: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60. FMEA에서 위험우선수 RPN을 심각도(S)×발생도(O)×검출도(D)로 산정한다. 우선 개선순위가 가장 높은 고장형태는?
- A: S=8, O=4, D=3
- B: S=6, O=6, D=4
- C: S=9, O=5, D=5
- D: S=5, O=7, D=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문항에 제시된 RPN=S×O×D를 적용하면 A=96, B=144, C=225, D=175입니다. 네 값 중 C가 가장 크므로 이 문항의 RPN 비교 기준에서는 ③이 맞습니다. 심각도·발생도·검출도는 평가 등급이며 RPN 225를 발생 확률 225%나 손실금액으로 읽지 않습니다. 실제 개선 순위는 중대한 결과와 필수 조치 등도 함께 검토하므로, 모든 FMEA에서 RPN의 크기만으로 결정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8×4×3=96으로 네 값 중 가장 작습니다.
- 선택지 2: 6×6×4=144이며 C의 225보다 작습니다.
- 선택지 3: 9×5×5=225로 제시된 네 RPN 중 가장 큽니다.
- 선택지 4: 5×7×5=175입니다. 발생도 7만 비교하지 말고 세 등급의 곱을 비교합니다.
근거: 기계설비 위험요인 분석에서 FMEA의 상대적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본 RPN 계산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NASA-HDBK-8739.19-2의 4.1.1·식(4-1)에 제시된 RPN 산정과 문항의 네 곱을 대조했습니다. 실제 위험 전체나 특정 사업장의 개선 우선순위를 인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전기기기의 금속 외함에 보호접지를 하는 주된 목적은?
- 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
- 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 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 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②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③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④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2: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 선택지 3: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근거: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62. 평형 3상 회로에서 선간전압이 380 V, 선전류가 10 A일 때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 3.80 kVA
- 6.58 kVA
- 2.19 kVA
- 13.16 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평형 3상에서 실효값인 선간전압 U와 선전류 I를 쓰면 피상전력은 S=√3UI입니다. √3×380×10≈6,581.8 VA=6.58 kVA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Y결선으로 확인하면 상전압은 380/√3 V, 한 상의 피상전력은 약 2.19 kVA이며 세 상을 합해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피상전력 kVA와 유효전력 kW는 구별하며, 이 문제의 피상전력을 구하려고 역률을 임의로 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0=3,800 VA=3.80 kVA로 평형 3상 선간전압 식의 √3이 빠졌습니다.
- 선택지 2: √3×380×10÷1,000≈6.58 kVA입니다.
- 선택지 3: Y결선 한 상의 (380/√3)×10에 해당하는 약 2.19 kVA입니다. 전체 세 상의 값이 아닙니다.
- 선택지 4: 13.16 kVA는 올바른 총 피상전력의 약 두 배입니다.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이 없습니다.
근거: 전기설비 부하와 과전류 위험 분석의 기초인 평형 3상 피상전력 S=√3VI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Schneider Electric의 Transformer kVA 공식에서 선간전압·선전류·√3의 관계를 확인하고 Y결선의 세 상 합산으로 검산했습니다. 설비 용량 선정 전체를 검토한 결과는 아닙니다.
63. 절연저항계로 설비의 절연저항을 측정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설비를 정상 운전한 채 노출 충전부를 손으로 잡는다
- 전원을 차단·격리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뒤 저장전하를 방전하며 민감기기를 고려한다
- 보호접지선을 임의로 잘라 놓고 바로 측정한다
- 측정 후에도 커패시터의 전하를 방전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절연저항계는 시험전압을 인가하므로 전원 차단·격리, 무전압 확인, 저장전하 방전과 민감기기 보호가 선행되어야 해 ②가 옳다. ①은 감전위험, ③은 보호기능 훼손, ④는 측정 후 잔류전하 위험을 남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②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③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상태의 접촉은 감전과 계측기 손상 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안전한 절연측정을 위한 격리·검전·방전 절차를 포함한다.
- 선택지 3: 보호접지를 임의 절단하는 것은 안전설비를 훼손하며 측정계획에 따라 통제해야 한다.
- 선택지 4: 측정 대상의 용량성 전하는 측정 후에도 남을 수 있어 방전이 필요하다.
근거: 출제기준의 절연저항 측정과 전기설비 점검 안전절차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무전압 확인과 잔류전하 방전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절연저항 기준값은 묻지 않았다.
64. 220V 전원에 2,200Ω의 저항이 연결되었다. 흐르는 전류는?
- 0.10A
- 1.0A
- 10A
- 100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I=V/R=220/2,200=0.10A다. 선지별 판단: ① I=V/R=220/2,200=0.10A다. ②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③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④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I=V/R=220/2,200=0.10A다.
- 선택지 2: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선택지 3: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4: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근거: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65. 등전위 본딩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
- 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 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 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선지별 판단: ①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②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③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④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 선택지 2: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 선택지 3: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 선택지 4: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근거: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66. 정전시킨 전로에서 유도전압이나 오송전 위험이 예상되는 작업의 추가 보호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무전압 확인 후 절차에 따라 단락접지하고 작업구역을 관리한다
- 전원 차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즉시 도체에 접촉한다
- 차단장치의 잠금을 제거해 누구나 투입할 수 있게 한다
- 유도전압은 발생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검전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무전압 확인 뒤 적절한 단락접지를 하면 유도·오송전으로 생기는 전위를 제한하고 보호장치 동작 경로를 제공하므로 ①이 옳다. ②·④는 검전을 생략하고, ③은 오송전 방지 조치와 반대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③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④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검전 후 단락접지는 유도 또는 우발적 재가압에 대비하는 대표 조치이다.
- 선택지 2: 차단 확인과 검전 없이 접촉하면 감전 위험이 있다.
- 선택지 3: 잠금 해제는 제3자의 오조작과 재투입 가능성을 높인다.
- 선택지 4: 인접 활선이나 장거리 선로에서는 유도전압이 생길 수 있어 가정만으로 배제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안전규칙의 정전작업 보호조치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검전 후 단락접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이격거리나 접지 규격 수치는 묻지 않았다.
67.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잠금·표지 절차에서 에너지원 차단 후 작업 시작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은?
- 정비자가 아닌 사람이 쉽게 재투입할 수 있는지
- 표지만 붙였으므로 전압 존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지
- 적합한 검전으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에너지가 제거되었는지
-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호구를 벗었는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차단·잠금 후에도 오접속, 유도전압, 저장전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전으로 무전압을 확인하고 저장에너지를 제거해야 해 ③이 옳다. ① 재투입 가능 상태, ② 검전 생략, ④ 보호구 제거는 모두 안전절차에 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②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③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④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잠금은 권한 없는 재투입을 방지해야 하므로 쉽게 재투입 가능하면 안 된다.
- 선택지 2: 표지와 잠금만으로 무전압이 증명되지는 않아 검전이 필요하다.
- 선택지 3: 에너지 격리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핵심 단계이다.
- 선택지 4: 필요한 보호구는 위험성평가와 절차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와 전기설비 정비 안전, 안전규칙의 전원 차단 및 작업관리 취지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차단 후 검전과 잔류에너지 제거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시간·거리 등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68.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무전압 작업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 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 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 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②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③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④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 선택지 3: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 선택지 4: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근거: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69. 인화성 액체를 용기 사이로 옮길 때 정전기 점화를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
- 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 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 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②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③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④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 선택지 2: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 선택지 3: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4: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70. 같은 전류와 시간이 주어졌을 때 일반적으로 가장 위험한 전류경로는?
- 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 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
- 보호장갑 외부 표면
- 절연매트 내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②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③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④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 선택지 2: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선택지 3: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 선택지 4: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근거: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71. 서지보호장치(SPD)의 주된 기능은?
- 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 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 접지선을 제거한다.
- 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②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③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④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 선택지 2: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 선택지 4: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근거: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72.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73. 과전류 보호와 지락 보호를 구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과전류 보호는 오직 전압 상승만 검출한다
- 지락 보호는 부하의 정상 기동전류만 검출한다
- 두 보호는 언제나 같은 센서와 동일 설정만 사용해야 한다
- 과전류 보호는 도체의 과부하·단락전류를, 지락 보호는 대지로 흐르는 고장전류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과전류 보호는 과부하·단락 등 도체 전류 증가를, 지락 보호는 대지 경로의 고장전류를 대상으로 하므로 ④가 옳다. ①·②는 검출대상을 잘못 설명했고, ③ 보호목적과 계통조건에 따라 검출·설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③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전류 보호의 주 검출량은 전류이며 전압 상승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 선택지 2: 정상 기동전류와 지락전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 선택지 3: 보호 대상과 접지방식에 따라 계전기·변류기 구성과 설정이 달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두 보호기능의 대표 대상 고장을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출제기준의 과전류·지락·누전 보호와 보호계전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기능의 구분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설정 수치나 규격값을 묻지 않았다.
74. 지락점 부근의 대지 표면에서 사람이 두 발을 벌리고 서 있을 때 두 발 사이의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 상전압
- 잔류전압
- 보폭전압
- 전압강하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지락전류로 대지 전위가 위치에 따라 달라져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는 보폭전압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 ②는 전원 차단 후 남은 전압, ④는 공급점과 부하점의 전압 변화 비율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전압은 다상회로의 한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이다. ② 선택지 2: 잔류전압은 차단 뒤 축전 등에 의해 남을 수 있는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지락점 주변 대지전위 경사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다. ④ 선택지 4: 전압강하율은 선로 임피던스에 따른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전압은 다상회로의 한 상과 기준점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2: 잔류전압은 차단 뒤 축전 등에 의해 남을 수 있는 전압이다.
- 선택지 3: 지락점 주변 대지전위 경사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전압강하율은 선로 임피던스에 따른 전압 변화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와 보폭전압 위험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폭전압의 정의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정 수치가 없다.
75. 절연고장으로 금속 외함과 대지 사이에 생겨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전압은?
- 정격전압
- 선간전압
- 접촉전압
- 유도리액턴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②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③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④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 선택지 2: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 선택지 3: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근거: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76. 저항 0.40 Ω인 접속부에 5.0 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 20 J
- 100 J
- 50 J
- 25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일정한 전류와 저항에서 발열전력은 P=I²R, 시간 t 동안 발생한 에너지는 Q=Pt=I²Rt입니다. 먼저 5.0²×0.40=10 W이고, 10 W×10 s=100 J이므로 ②가 맞습니다. 100 J는 10초 동안의 에너지이며 전력 100 W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접속부의 온도상승은 열이 빠져나가는 조건과 열용량도 알아야 하므로 이 계산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5×0.40×10=20으로 전류의 제곱을 생략한 산술값입니다. 줄열식에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2: 5²×0.40×10=100 J입니다.
- 선택지 3: 50 J는 계산값의 절반이며 제시한 전류·저항·시간을 모두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 선택지 4: 5²×10=250에 저항 0.40을 반영해야 100 J가 됩니다.
근거: 접촉불량과 과전류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 분석에서 줄의 법칙 Q=I²Rt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ollege Physics 2e의 20.4·식(20.30) P=I²R와 에너지=전력×시간 관계를 적용했습니다. 전류·저항이 일정한 문항 가정에 한정합니다.
77. 본질안전 방폭구조의 핵심 원리로 가장 옳은 것은?
- 외함 내부에 가연성 가스를 계속 주입한다
- 모든 스파크를 큰 외함 밖으로 배출한다
- 설비의 표면온도를 의도적으로 발화점 이상으로 높인다
- 정상 및 규정된 고장상태에서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 가능한 수준 아래로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본질안전은 회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열적 에너지를 점화에 부족한 수준으로 제한하므로 ④가 옳다. ① 가연성 가스 주입, ② 스파크 배출, ③ 고온화는 모두 점화위험을 키우거나 원리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③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를 늘리는 것은 방폭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스파크를 외부 위험장소로 배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3: 표면온도는 점화 위험을 낮추도록 제한해야 한다.
- 선택지 4: 회로 에너지 제한으로 점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본질안전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전기 방폭구조와 본질안전 회로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질안전의 에너지 제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방폭 등급·수치는 묻지 않았다.
78. 내압 방폭구조의 기본 개념으로 가장 옳은 것은?
- 가연성 분위기의 생성을 습도로만 제거한다
- 전기회로를 항상 무전압으로만 운전한다
- 외함 안의 폭발을 감지하면 외함을 즉시 개방한다
- 외함 내부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위험분위기로 전파되지 않도록 접합부를 설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내압 방폭은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접합면을 통해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게 하는 구조이므로 ④가 옳다. ①은 정전기 대책 일부, ②는 방폭구조 정의가 아니며, ③ 외함 개방은 화염 전파 위험을 높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③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④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습도조절은 정전기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내압 방폭의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무전압 운전만을 뜻하는 구조가 아니며 위험장소에서 정해진 구조로 사용한다.
- 선택지 3: 폭발 시 외함을 개방하면 고온가스와 화염이 외부로 퍼질 수 있다.
- 선택지 4: 내부 폭발의 압력을 견디고 화염전파를 제한하는 내압 방폭의 핵심이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폭구조 종류와 전기기기 선정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내압 방폭의 구조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치수·등급 수치는 묻지 않았다.
79. 3상 380V 회로에 선전류 12A가 흐른다.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 4.56kVA
- 6.46kVA
- 7.90kVA
- 12.0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S=√3×380×12/1,000≈7.90kVA다. 선지별 판단: ①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②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③ S=√3×380×12/1,000≈7.90kVA다. ④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 선택지 2: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S=√3×380×12/1,000≈7.90kVA다.
- 선택지 4: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80. 배선의 허용전류를 넘는 과전류로 인한 과열을 주로 막는 보호장치는?
- 전압계
- 접지봉만 설치
- 정격에 맞는 차단기 또는 퓨즈
- 표시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을 표시하지만 과전류를 자동 차단하지 않는다. ② 접지는 고장전류 경로를 돕지만 과부하 보호기능을 단독 제공하지 않는다. ③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④ 상태 표시만 하며 회로를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을 표시하지만 과전류를 자동 차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접지는 고장전류 경로를 돕지만 과부하 보호기능을 단독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 선택지 4: 상태 표시만 하며 회로를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과전류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전류·부하특성·단락전류와 차단용량을 고려해 선정하고 보호협조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과전류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전류·부하특성·단락전류와 차단용량을 고려해 선정하고 보호협조를 맞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물질안전보건자료(SDS)에 포함되는 정보로 옳은 것은?
- 판매자의 개인 취미
- 경쟁사 매출액
- 광고모델 계약조건
- 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판단: ①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③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④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3: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근거: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82. 분진운이 화염전파를 지속할 수 있는 공기 중 분진의 최저 농도를 뜻하는 것은?
- 최소점화에너지
- 한계산소농도
- 최소폭발농도
- 인화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선지별 판단: ①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②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③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④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 선택지 2: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 선택지 4: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근거: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83. GHS 경고표지에 포함할 사항이 아닌 것은?
- 구매가격
- 그림문자
- 신호어
- 유해·위험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②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③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④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 선택지 2: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3: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4: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근거: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84. 탱크로리에서 저장탱크로 인화성 액체를 이송할 때 본딩(bonding)과 접지(grounding)의 역할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을 높이고 접지는 끓는점을 낮춘다.
- 본딩과 접지는 유량계의 오차만 줄이며 정전기와는 무관하다.
- 본딩은 두 설비를 열적으로 절연하고 접지는 배관압력을 높인다.
- 본딩은 설비 사이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흐를 경로를 제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본딩은 탱크로리와 저장탱크 같은 도전성 물체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상호 전위차를 줄이고, 접지는 전하가 대지로 소산될 경로를 제공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물질의 열역학적 물성을 바꾼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②는 정전기 제어라는 목적을 부정한다. ③도 열절연·압력상승과 전기적 연결을 혼동한다. 연결은 이송 전에 하고 해제는 이송 종료 후에 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기적 연결은 인화점이나 끓는점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본딩·접지의 핵심 목적은 정전기 전위차와 전하 축적을 줄이는 것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열절연이나 배관 가압 수단이 아니다.
- 선택지 4: 설비 간 등전위화와 대지 소산 경로를 정확히 구분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전기 점화방지, 본딩 및 접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인화성 액체 이송 정전기 예방지침과 일치한다.
85. 같은 전열면적과 비슷한 입·출구 조건에서 병류보다 향류 열교환기가 일반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 열교환기 길이에 걸쳐 더 큰 평균 온도차를 확보하기 쉽다.
- 두 유체의 온도가 항상 입구에서 즉시 같아진다.
- 전열벽의 열전도율이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 유체의 압력강하가 조건과 무관하게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향류는 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르므로 열교환기 전 구간에서 유효한 온도차를 비교적 크게 유지해 로그평균온도차를 확보하기 쉬우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처럼 두 온도가 즉시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③은 재료의 열전도율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④도 유로와 유속에 따른 압력강하를 없애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향류는 전 구간 평균 온도차를 크게 유지하기 쉬워 정답이다.
- 선택지 2: 유체 온도는 전열저항과 체류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한다.
- 선택지 3: 흐름방향은 전열벽 재료의 열전도율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4: 향류에서도 마찰과 국부저항에 따른 압력강하가 발생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설비, 열교환기 및 열전달 안전운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표준 열전달의 로그평균온도차 관계로 확인했으며 법령 개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원리다.
86. BLEVE의 전개과정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 고체 분진이 침전한 뒤 산소가 완전히 제거되어 압력이 감소한다.
- 가연성 기체가 배관에서 천천히 확산하되 용기 파열이나 급격한 기화는 없다.
- 밀폐 용기 안의 액체가 냉각되면서 진공이 형성되고 용기가 안쪽으로만 찌그러진다.
- 압력 아래 저장된 액화가스 용기가 외부 화염 등으로 약해져 파열되고, 과열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BLEVE는 압력용기 파손과 함께 비점보다 높은 상태의 액체가 급격히 감압되어 순간적으로 기화·팽창하는 현상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가연성 물질이면 증기운 점화와 화염구가 뒤따를 수 있다. ①은 분진의 비활성화에 가깝고, ②는 단순 누출 확산이다. ③은 외부압력에 의한 진공붕괴 설명으로 BLEVE와 파손 방향과 원인이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소 제거와 압력 감소는 BLEVE의 급격한 감압·비등 과정이 아니다.
- 선택지 2: 단순 확산은 압력용기 파열과 과열액체의 플래싱을 포함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진공에 의한 내측 좌굴은 BLEVE와 다른 고장모드다.
- 선택지 4: 용기 약화·파열·급격한 감압·기화팽창의 순서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저장탱크 화재, 압력용기 파열 및 BLEVE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저장탱크 화재·폭발 예방자료의 BLEVE 정의와 일치한다.
87. 분진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큰 조건의 조합은?
- 불연성 굵은 입자가 젖은 상태로 개방된 바닥에 놓여 있고 점화원이 없다.
- 가연성 미세분진이 공기 중에 폭발 가능한 농도로 부유하고 점화원과 어느 정도의 밀폐가 존재한다.
- 가연성 고체가 하나의 큰 덩어리로 물속에 잠겨 있다.
- 산소가 없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분진이 침전되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가연성 분진, 충분히 미세한 입자, 공기 중 분산, 폭발 가능한 농도, 점화원, 밀폐가 결합될수록 분진폭발 가능성이 커지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성·분산·점화 조건이 부족하다. ③은 표면적과 산소 접촉이 제한된다. ④는 산소와 분산 조건이 없어 연소가 지속되기 어렵다. 퇴적분진은 1차 폭발 충격으로 재비산되어 2차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연성·습윤·비분산·무점화 조건은 분진폭발과 거리가 멀다.
- 선택지 2: 가연성, 미세화, 분산, 농도, 점화원, 밀폐라는 핵심 조건을 충족한다.
- 선택지 3: 큰 덩어리와 수중 상태는 공기와 접촉하는 반응표면을 제한한다.
- 선택지 4: 산소가 없고 분진이 부유하지 않아 폭발조건이 성립하기 어렵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분진폭발 조건과 2차 폭발 예방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분진폭발 예방 지침의 분진폭발 오각형과 밀폐 조건 설명에 부합한다.
88. 압력방출장치의 토출계통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 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
- 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 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선지별 판단: ①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②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③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④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 선택지 2: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 선택지 3: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근거: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89. 안전보건규칙 제271조 본문과 별표 8 제1호를 적용할 때,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와 다른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 사이에 정한 최소 안전거리는 설비 바깥 면으로부터 얼마인가? (제271조 단서의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10 m
- 5 m
- 15 m
- 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선택지 2: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선택지 3: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선택지 4: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90. 가연성 액체 이송배관의 대규모 누출을 조기에 제한하기 위한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모든 차단밸브를 현장 누출점 바로 옆에서만 조작하도록 한다.
- 누출감지와 무관하게 펌프가 계속 운전되도록 인터록을 해제한다.
- 안전한 위치의 원격차단, 펌프정지 및 필요 시 격리구간 감압·회수 기능을 연동한다.
- 배관 파손 시 상류 저장탱크의 액체가 중력으로 계속 공급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누출을 줄이려면 작업자가 누출원에 접근하지 않고 안전한 위치에서 공급원을 신속히 차단하며 펌프를 정지하고, 설계된 경우 격리구간을 안전계통으로 감압·회수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작업자를 위험구역에 노출시킨다. ②와 ④는 누출 재고와 방출시간을 늘린다. 원격차단밸브는 화재·정전 시의 고장안전 위치와 비상전원 조건도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누출점 인접 수동조작만 허용하면 작업자 접근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2: 펌프 연속운전은 방출량과 누출시간을 늘린다.
- 선택지 3: 원격격리·펌프정지·안전한 감압 또는 회수의 결합이 적절하다.
- 선택지 4: 중력 유출을 계속 허용하면 누출 재고가 커진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누출방지, 긴급차단 및 화학설비 비상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긴급차단 및 누출저감 설계지침의 공급원 격리 원칙과 일치한다.
91. 반응기를 조작방식으로 분류한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충전탑식 흡수기
- 회분식 반응기
- 반회분식 반응기
- 연속식 반응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②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③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④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3: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4: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근거: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92. 일반적인 가연성 가스-공기 혼합물에서 온도가 상승할 때 폭발범위가 보이는 경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하한과 상한이 항상 같은 값이 되어 범위가 사라진다.
- 가스 종류와 무관하게 하한과 상한이 모두 정확히 절반이 된다.
- 대체로 하한은 낮아지고 상한은 높아져 폭발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 온도는 폭발범위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온도가 높아지면 혼합물이 점화·반응하기 쉬워져 일반적으로 폭발하한은 낮아지고 폭발상한은 높아져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처럼 범위가 반드시 사라지지 않는다. ②의 정확한 절반 관계는 보편식이 아니다. ④도 온도 영향을 부정해 잘못이다. 실제 수치는 물질별 시험자료와 SDS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상승이 상·하한을 같은 값으로 만든다는 일반 법칙은 없다.
- 선택지 2: 물질별 거동이 달라 정확한 절반이라는 보편비율은 없다.
- 선택지 3: 온도상승 시 폭발범위가 넓어지는 일반 경향을 설명한다.
- 선택지 4: 폭발한계는 온도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한계와 온도 영향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특성자료의 일반 경향과 일치하며, 설계에는 물질별 실측값을 사용해야 한다.
93. 인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이다.
-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을 낼 수 있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최저 온도이다.
- 액체가 끓기 시작하여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이다.
- 점화원을 제거한 뒤에도 반드시 5분 이상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인화점은 규정된 시험조건에서 액체 표면 위에 점화 가능한 증기-공기 혼합물이 형성되어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 온도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자연발화점의 설명이고, ③은 끓는점의 설명이다. ④처럼 지속연소 시간을 인화점의 정의로 사용하지 않는다. 인화점이 낮을수록 상온 부근에서 가연성 증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자연발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2: 규정 시험조건에서 점화원에 의해 순간 점화 가능한 최저 액온이라는 인화점의 정의다.
- 선택지 3: 증기압과 외부압력이 같아지는 끓는점의 설명이다.
- 선택지 4: 인화점은 지속연소 시간을 기준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인화·발화 특성과 화재위험성 평가 범위에서 독립 작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예방 자료에서 사용하는 인화점, 자연발화점, 끓는점의 구분과 일치한다.
94. Burgess-Wheeler 근사에서 연소열 Q와 폭발하한 X의 곱을 1,100으로 본다. Q=635.4kcal/mol일 때 X는?
- 0.58vol%
- 1.10vol%
- 1.27vol%
- 1.73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판단: ①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②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③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④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2: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3: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X=1,100/635.4=1.73vol%다.
근거: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95. 가연성 분진 폭발을 예방하는 대책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 점화원을 늘린다.
- 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 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② 점화확률을 높인다. ③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④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2: 점화확률을 높인다.
- 선택지 3: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 선택지 4: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근거: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96. 공기 대비 증기밀도가 약 2인 인화성 용제가 바닥 가까이에서 누출되었다. 초기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증기는 위로만 올라가므로 천장 부근만 측정한다.
- 점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스위치를 반복 조작한다.
- 낮은 곳과 피트의 체류 가능성을 고려해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 환기·가스측정을 실시한다.
- 냄새가 약하면 폭발범위에 들 수 없으므로 즉시 작업을 재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 배수구, 피트 등에 모일 수 있으므로 점화원을 통제하고 저부를 포함해 농도를 측정하며 안전하게 환기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체류 위치를 반대로 판단했다. ②의 비방폭 전기조작은 점화원이 될 수 있다. ④는 후각 피로와 냄새 역치 때문에 냄새만으로 폭발위험을 판정할 수 없다는 점을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쉬우므로 천장만 측정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일반 전기스위치 조작은 스파크를 만들어 점화원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3: 저부 체류를 고려한 격리·환기·가스측정 순서가 적절하다.
- 선택지 4: 냄새의 유무는 폭발범위 판정 수단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가연성 증기 확산, 환기 및 점화원 관리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누출 대응 및 가스측정 원칙과 일치한다.
97. 공정안전관리에서 공정위험분석(PHA)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 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 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 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②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③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④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 선택지 2: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 선택지 3: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 선택지 4: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근거: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98.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의 위험물질 종류에서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에 해당하는 것은?
- 리튬
- 아조화합물
- 아세톤
- 차아염소산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아조화합물이다. 별표 1은 아조화합물을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열거한다. 리튬은 제2호 가목, 차아염소산 및 그 염류는 제3호 가목, 아세톤은 제4호 나목에 있다. 문제는 어느 표의 어느 분류인지 묻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는 물질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 묶으면 안 된다. 실제 취급에서는 물질명만으로 작업 조건을 결정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리튬은 제2호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의 가목이다.
- 선택지 2: 아조화합물은 제1호 폭발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의 라목에 있다.
- 선택지 3: 아세톤은 제4호 인화성 액체의 나목에 있다.
- 선택지 4: 차아염소산염은 제3호 산화성 액체 및 산화성 고체의 가목에 해당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3-02 시행 규칙에 연결된 별표 1의 제1호 라목과 다른 보기의 해당 항목을 대조했다. 개별 제품의 위험성 평가를 대신하지 않는다.
99. 인화점과 연소점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 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
- 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 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선지별 판단: ①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②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③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④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 선택지 3: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 선택지 4: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근거: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100. 프로판 1mol이 완전연소할 때 산소 5mol이 필요하다. 공기 중 산소를 21vol%로 볼 때 화학양론 혼합물의 프로판 농도는 약 얼마인가?
- 4.03vol%
- 5.00vol%
- 9.50vol%
- 2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②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③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④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 선택지 2: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 선택지 3: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 선택지 4: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1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높은 장소에서 추락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본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일반적인 작업발판 및 끝·개구부의 방호를 묻고, 이동식 사다리 등 개별 작업의 특례는 제외한다.)
- 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
- 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 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 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판·난간 등 방호를 먼저 갖추는 기본 방향에 맞는다. 보완 수단은 해설의 설치 곤란 조건과 방호망 우선 순서를 따라야 한다.
- 선택지 2: 발판 제거와 개인 균형에 대한 의존은 추락위험을 줄이는 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표지만으로 필요한 구조적 방호와 추락 방지 조치를 모두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안전대는 적절한 부착설비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벨트 착용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42조와 제43조의 적용 장소를 구분했다. 발판·난간등 설치가 곤란하면 방호망을,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는 조건이 있다. 제44조의 부착설비·점검도 확인한다.
102.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도급계약의 대상액은 어떻게 정하는가? (보기의 총공사금액은 그 도급계약상 책정된 금액이다.)
- 총공사금액의 30%를 대상액으로 본다.
-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본다.
- 직접노무비만을 대상액으로 본다.
-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대상액은 원칙적으로 직접재료비·간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합한 금액이며 발주자가 제공하는 재료비도 정의에 포함된다.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도급계약 또는 자체사업계획상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이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이 1억 원이면 대상액은 7천만 원이다. 이것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7천만 원을 그대로 계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해진 대상액에 제1호·제2호 및 별표의 해당 비율·기초액 등 기준을 적용하는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약서의 한 칸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70%를 자동 적용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명확한 대상액에 적용하는 비율은 30%가 아니다.
- 선택지 2: 총공사금액 전액을 언제나 대상액으로 삼는 규정이 아니다.
- 선택지 3: 대상액의 일반 정의는 직접노무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지문의 대상액 불명확 조건에서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사용한다.
편집 해설 근거: 제2025-11호 제4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대상액이 명확하지 않을 때 총공사금액의 10분의 7을 대상액으로 한다. 70%는 관리비 자체가 아니라 계상에 사용할 대상액 비율이다.
103. 건설공사 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 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
- 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 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③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④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 선택지 3: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 선택지 4: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근거: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104.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 포함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운전자의 취미
- 현장 식단
-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
- 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③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④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3: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 선택지 4: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근거: 차량계 건설기계는 장비 능력·작업방법·운행경로·지반·경사·접근통제와 유도자 신호를 포함한 작업계획에 따라 사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차량계 건설기계는 장비 능력·작업방법·운행경로·지반·경사·접근통제와 유도자 신호를 포함한 작업계획에 따라 사용한다.
105. 양중용 와이어로프의 사용금지 판단으로 옳은 것은?
- 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 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 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 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②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③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④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 선택지 3: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106. 계단을 설치하거나 높이 2 m 미만에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예외가 없는 일반 가설통로의 최대 경사는?
- 15도
- 45도
- 60도
- 30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 선택지 2: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3: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4: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107. 가설통로 경사로를 설치할 때 일반적인 경사 기준으로 옳은 것은?
- 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 60도 이상으로만 한다.
- 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판단: ①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②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③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④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 선택지 3: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 선택지 4: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근거: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108. 터널 발파작업 후 불발이 의심될 때 가장 적절한 조치는?
- 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 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 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 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②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③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④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 선택지 2: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근거: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109. 강풍으로 작업을 중지했던 강관비계에서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 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 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
- 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2: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 선택지 4: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110. 다음 중 중량물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양중작업에 사용하는 장비는?
- 이동식 크레인
- 콘크리트 진동기
- 휴대용 송풍기
- 평삭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선지별 판단: ①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②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③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④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 선택지 2: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 선택지 4: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근거: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111. 발파공의 전색재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 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 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
- 폐유가 묻은 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선지별 판단: ①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③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④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 선택지 3: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 선택지 4: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근거: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112. 계단과 계단참의 구조기준 조합으로 옳은 것은?
- 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
- 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 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시한 하중과 안전율이 모두 요구 기준에 못 미친다.
- 선택지 2: 단위면적당 하중 500 kg 이상과 안전율 4 이상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3: 하중을 1,000 kg 이상으로 적어도 안전율 요건을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4: 강도와 안전율 요건을 폭만의 조건으로 대체할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6조 제1항의 두 조건을 함께 확인했다. 안전율은 조문에 정의된 파괴응력도와 허용응력도의 비율이다.
113.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3조에서, 단가계약이 아닌 건설공사의 적용 하한으로 정한 총공사금액은?
- 2천만 원
- 4천만 원
- 1억 원
- 5억 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 선택지 2: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 선택지 3: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 선택지 4: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114. 철골 세우기 중 강풍에 대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본접합 전 임시고정을 생략한다.
- 세우기 단계별 안정성을 검토하고 가새·와이어 등 임시지지와 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한다.
- 풍속을 측정하지 않는다.
- 인양부재 아래에 근로자를 대기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접합 전 부재가 불안정해 전도·붕괴할 수 있다. ②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③ 기상조건은 양중·고소작업 위험을 결정하므로 확인해야 한다. ④ 매달린 하중 아래는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합 전 부재가 불안정해 전도·붕괴할 수 있다.
- 선택지 2: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3: 기상조건은 양중·고소작업 위험을 결정하므로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4: 매달린 하중 아래는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철골공사는 세우기 순서별 구조안정, 임시가새·볼트, 인양계획, 풍속·기상 중지기준과 하부 출입통제를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철골공사는 세우기 순서별 구조안정, 임시가새·볼트, 인양계획, 풍속·기상 중지기준과 하부 출입통제를 계획한다.
115.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 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 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
- 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선지별 판단: ①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②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③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④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 선택지 3: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4: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116. 순간풍속이 16 m/s인 상황에서 타워크레인 작업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 설치·수리·점검·해체 작업과 운전작업을 모두 중지한다.
- 설치·해체 작업만 계속하고 운전작업은 제한 없이 한다.
- 풍속과 무관하게 정격하중만 줄이면 모든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 운전작업만 계속하고 설치·해체 작업은 풍속 30 m/s까지 허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순간풍속 16 m/s를 작업 종류별 기준에 각각 대입하면 16 > 10이고 16 > 15이므로 설치·수리·점검·해체와 운전을 모두 중지한다. 두 기준은 초과 조건이며 평균풍속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중만 줄여서 풍속에 따른 중지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반대로 수치가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상·설비 조건에서 작업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제37조 제1항의 기상 위험 판단과 해당 작업의 다른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6 m/s는 두 종류 작업의 초과 기준을 모두 넘으므로 모두 중지한다.
- 선택지 2: 설치·해체와 운전 모두 이미 해당 기준을 초과했다.
- 선택지 3: 정격하중을 줄여도 제시된 작업중지 조건이 사라지지 않는다.
- 선택지 4: 운전도 15 m/s를 넘었고 설치·해체의 기준을 30 m/s로 바꿀 근거가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7조 제2항의 순간풍속 기준은 설치·수리·점검·해체 10 m/s 초과, 운전 15 m/s 초과이다. 평균풍속이나 이상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117. 터널 발파 후 작업자를 막장에 다시 투입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
- 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 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발파 후에는 환기로 발파가스와 분진을 제거하고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며, 불발장약과 부석, 지보재 이상을 점검·처리한 뒤 안전이 확인된 후 진입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유해가스·산소결핍 노출을 키운다. ③은 부석·불발·지보 불안정을 확인하지 않아 장비와 작업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파연기와 유해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즉시 진입해서는 안 된다.
- 선택지 2: 환기·가스측정·불발·부석·지보 점검 후 진입하는 적절한 절차다.
- 선택지 3: 사전 안전확인 없이 장비를 투입하면 충돌·낙석·불발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환기 중지는 유해가스와 분진 체류를 악화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터널 발파, 환기, 부석·불발 확인 및 지보공 안전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터널공사 안전지침의 발파 후 환기·측정·점검 원칙과 일치한다.
118. 콘크리트 타설 전 안전확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 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 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
- 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②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③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④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 선택지 3: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4: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119. 연약점토 지반의 깊은 굴착에서 흙막이벽 안쪽 굴착저면이 솟아오르는 히빙(heaving)의 주된 메커니즘은?
- 굴착 외측 토압과 상재하중에 의해 연약점토가 굴착저면 쪽으로 소성 유동한다.
- 모래 입자가 바람에 날려 굴착면 위에 쌓인다.
- 콘크리트 수화열로 암반이 녹아 없어진다.
- 지하수가 전혀 없는 경암에서 인장균열만으로 저면이 균일 침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연약점토의 깊은 굴착에서는 굴착 외측의 토압과 상재하중 때문에 저면 아래 점토가 안쪽으로 소성 유동하며 굴착저면이 솟는 히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풍식·비산 현상이다. ③은 히빙의 지반역학적 원인이 아니다. ④는 연약점토와 소성유동이라는 전형적 조건을 부정한다. 근입깊이 증가, 굴착단계 조정, 지반개량, 버팀강성 확보 등이 검토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측 하중에 의한 연약점토의 굴착저면 방향 소성유동을 설명한다.
- 선택지 2: 바람에 의한 토사 비산은 히빙과 다르다.
- 선택지 3: 콘크리트 수화열은 연약점토 저면 융기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경암의 균일침하는 히빙의 전형적 조건과 거동이 아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흙막이 굴착, 히빙 및 지반붕괴 방지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연약점토 저면안정과 히빙 메커니즘에 부합한다.
120. 안전보건규칙상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작성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의 굴착면 높이 기준은?
- 0.5 m 이상
- 1 m 이상
- 1.5 m 이상
- 2 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2 m 이상이다.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의 높이를 기준으로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서 대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정한다. 조사는 지형·지반·지층 등 조건을 파악하고 기록·보존하는 과정이며, 작업계획은 그 조사 결과를 고려해 작성하고 작업에 적용한다. 제2항에 따라 계획서 내용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높이가 2 m 미만이라고 모든 계획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터널을 굴착하는 등 다른 호에 해당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6호의 굴착면 높이 기준 자체는 0.5 m가 아니다.
- 선택지 2: 제6호의 기준은 1 m가 아니라 2 m 이상이다.
- 선택지 3: 제6호의 기준은 1.5 m가 아니다.
- 선택지 4: 제6호가 정한 수치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이다. 다른 작업 유형의 의무는 별도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8조 제1항 제6호는 굴착면 높이 2 m 이상인 지반 굴착작업을 명시한다. 다른 호에 해당하는 작업 여부는 별도로 판단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