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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자체 모의고사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10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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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자체 모의고사 안내
6과목 120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반복 연습 세트 10입니다. 기본 모의고사와 문항이 겹치며, 서로 다른 과거 시험의 기출문제지가 아닙니다.
2026년 1·2회 이름으로 제공된 자체 모의고사의 문항을 재배열한 연습 세트입니다. 문항이 겹치므로 새 문제를 처음 푼 점수와 구분해 복습용으로 이용하세요. 기존 자료 분류 코드와 학습 기록은 유지합니다. 해설의 2026년 회차 비교는 재사용한 원고의 기준이며 이 연습 세트의 실제 출제 이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해설 편집 검토 대상: 1, 3, 5, 6, 10, 11, 12, 14, 25, 28, 30, 32, 45, 51, 52, 57, 59, 68, 88, 91, 98, 101, 104, 105, 109, 112, 114, 115, 116번. 선택 문항의 표시 조건·정답·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나머지 문항과 자료 전체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새로운 방호장치 점검 절차처럼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내용을 교육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용어 목록만 배포한다.
- 평가 없이 동영상을 한 번 재생한다.
- 강의로 원리만 설명하고 실습은 생략한다.
- 강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습자가 직접 수행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작업 순서를 설명하는 것과 학습자가 그 순서를 실제로 수행하는 것은 다르다. 강사의 시범 뒤 학습자가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순서를 재현하면 놓친 단계를 관찰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용어 배포나 동영상 시청만으로는 수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원리 강의만으로도 실제 동작의 숙달을 확인할 수 없다. 위험한 설비를 교육 목적으로 임의 가동하라는 뜻은 아니며, 해당 작업에 맞는 모의·통제 환경과 감독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용어 자료만으로 손동작 순서를 숙달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관찰만 하고 수행평가와 교정이 없다.
- 선택지 3: 원리 이해만으로 실제 절차 수행능력을 확인할 수 없다.
- 선택지 4: 시범·실습·즉시 피드백이 절차기술 습득에 적합하다.
편집 해설 근거: 손동작 순서가 중요한 절차기술 과제에서 시범·수행 연습·피드백을 결합하는 교육 선택을 검토했다.
2.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가 자동 폐쇄되도록 설계한 원리는?
- 표준화
- 적성배치
- 동기부여
- 페일세이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판단: ①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③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④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 선택지 3: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3. 한 번에 4시간 연속으로만 교육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짧게 나누어 교육하는 분산학습의 일반적 장점은?
- 모든 교육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 교육내용과 상관없이 총교육시간을 0으로 줄일 수 있다.
-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마다 회상과 연습을 반복해 장기기억을 돕는다.
- 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를 자동으로 없앤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분산학습은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끝내기보다 간격을 두고 다시 떠올리고 연습하는 방식이다. 반복해서 기억을 꺼내는 기회가 생겨 장기적인 기억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간격은 길수록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고, 개인의 정확한 망각 시점을 알아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평가와 총학습시간이 없어지거나 학습자의 사전지식 차이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방법은 아니므로 ①·②·④는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산학습도 성취도 확인이 필요하다.
- 선택지 2: 학습 간격을 나누는 것이지 시간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 선택지 4: 학습자의 경험·능력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편집 해설 근거: 간격을 둔 재학습이 기억 유지에 도움이 되는 일반적 이점을 묻는다. 적절한 간격은 학습 내용과 기억해야 할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4.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활동은?
- 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 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
- 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 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선지별 판단: ①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②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③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④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 선택지 3: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 선택지 4: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5. 서로 다른 규격의 커넥터가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형상 자체를 다르게 설계하는 원리는?
- 위험의 전가
- 풀프루프(foolproof)
- 사후보상
- 재해율 보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풀프루프입니다. 작업자가 잘못 연결하려 해도 맞지 않는 형상 때문에 그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단서입니다. 이름표의 색을 구분하거나 주의 문구만 붙이는 방법과 달리, 연결부의 구조 자체가 오조작을 제한합니다. FDA의 의료용 커넥터 사례도 표시·교육만으로는 오결합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차이를 설명합니다. 학습 예로 서로 다른 규격의 홈과 돌기를 맞추어 허용된 짝만 결합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힘이나 임의 어댑터 사용까지 포함해 모든 실수를 방지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책임이나 손실 부담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은 연결 형상으로 오류를 막는 설계와 다릅니다.
- 선택지 2: 잘못된 짝을 연결하려는 실수가 실제 오결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구조로 제한하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사후보상은 사고가 난 뒤의 손실 처리이며, 연결 전의 오류방지 설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재해율의 통계값을 다루는 일과 커넥터의 물리적 형상 설계는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FDA의 커넥터 오결합 방지 설계 사례를 열람하고, 형상으로 잘못된 결합을 막는 원리를 검토했습니다. 이 문항의 풀프루프 분류는 오류방지 설계에 대한 학습용 설명이며 FDA가 이 시험 용어나 정답을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6. 연근로시간수가 800,000시간이고 총근로손실일수가 240일인 사업장의 강도율을 '총근로손실일수÷연근로시간수×1,000'으로 계산하면?
- 3.0
- 0.03
- 0.30
-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0.30
조건 읽기: 총근로손실일수 240일, 연근로시간 800,000시간이다. 문제의 강도율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정의되어 있다.
원리 선택: 사고 횟수가 아니라 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재해 결과의 손실 규모를 나타낸다.
풀이:
1) 240/800,000=0.0003일/시간이다.
2) 0.0003×1,000=0.30이므로 강도율은 0.30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도수율의 환산계수 1,000,000을 쓰면 300이 된다. 이 문제의 계수는 1,000이며 0.30과 0.3은 같다.
적용 범위: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의 계산이다. 사망·장해별 손실일수 환산표나 통계의 집계 적정성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0.30의 10배로 너무 크다.
- 2번: 0.30의 1/10로 너무 작다.
- 3번: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 0.30으로 맞다.
- 4번: 0.30의 100배로 너무 크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7. 연간 총 근로시간 1,500,000시간에 재해 9건이 발생했다. 도수율은?
- 6.0
- 9.0
- 13.5
-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9÷1,500,000×1,000,000=6.0이다. 선지별 판단: ① 9÷1,500,000×1,000,000=6.0이다. ②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③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④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9÷1,500,000×1,000,000=6.0이다.
- 선택지 2: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3: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 선택지 4: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근거: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8. 다음 중 안전성과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 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 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선지별 판단: ①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②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③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④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9.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기교육만 실시하면 채용 시 교육은 언제나 면제된다.
-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해당 작업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 유해·위험작업의 특별교육을 이수하면 그 근로자에 대한 채용 시 또는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사업주는 안전보건교육을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①은 정기교육과 채용 시 교육을 혼동했다. ②는 작업내용 변경 시 필요한 교육 의무를 부정해 틀리다. ③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의 특별교육 이수 인정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는 등록 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③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④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교육 종류는 목적과 시점이 달라 정기교육만으로 일률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작업내용 변경 시에는 새 작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
- 선택지 3: 시행규칙 제26조제1항 후단에 따라 특별교육을 하면 해당 채용 시·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본다.
- 선택지 4: 법이 정한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의 정기교육, 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특별교육의 관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을 확인했다. 특별교육을 실시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채용 시 교육과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보는 예외까지 반영했다.
10. 안전조직의 라인·스태프형에서 스태프 부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현업 라인에 전문기술을 자문하고 기준·자료를 지원한다.
- 모든 생산작업을 직접 지휘해 라인의 책임을 대신한다.
- 안전성과와 무관하게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라인·스태프형은 실행 조직의 책임과 전문가의 지원을 함께 두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라인 관리자가 작업과 개선조치를 지휘하고, 안전 스태프가 위험 분석 자료와 기술적 조언을 제공한다. 자문을 받았다는 이유로 실행 책임까지 자동으로 스태프에게 이전되지는 않는다. 예산 승인만 하거나 사고가 난 뒤에만 생기는 조직이라는 설명도 전문 예방 지원 기능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자문과 기준 지원은 스태프의 대표 기능이다.
- 선택지 2: 일상 작업의 직접 지휘와 실행책임은 라인에 있다.
- 선택지 3: 스태프 기능은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선택지 4: 예방을 위해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기능이다.
편집 해설 근거: 라인은 작업을 실행·지휘하고 스태프는 전문 자문과 자료를 지원하는 역할 구분을 묻는다. 조직의 실제 권한 배치는 별도로 확인한다.
11. 안전보건활동을 PDCA 순환으로 운영할 때, 위험성 감소조치의 이행 결과를 성과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하는 단계는?
- Plan
- Check
- Do
- Ac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Check이다. 지문의 핵심은 이미 시행한 감소조치가 효과가 있었는지 지표와 현장을 통해 평가한다는 점이다.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면 Plan, 계획한 조치를 시행하면 Do, 그 결과를 측정·평가하면 Check, 평가에 따라 표준이나 방법을 고치면 Act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방호덮개 설치 뒤 노출이 줄었는지 조사하는 일은 Check이고, 그 조사 결과로 점검 절차를 개정하는 일은 Act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는 계획 단계다.
- 선택지 2: 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실행 결과를 평가하는 점검 단계다.
- 선택지 3: 계획한 조치를 수행하는 실행 단계다.
- 선택지 4: 점검 결과를 다음 개선에 반영하는 조치 단계다.
편집 해설 근거: PDCA에서 계획·실행·결과 점검·개선의 기능을 구분한다. 이 문항은 법정 수치나 특정 시험일의 적용 법령을 묻지 않는다.
12. 위험원 제거, 공학적 방호, 작업절차 개선, 개인보호구 착용을 함께 검토할 때 개인보호구의 위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상위 대책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잔여위험에 대비하는 최후 방어수단
- 위험원을 제거하는 것보다 항상 우선하는 유일한 대책
- 작업자 교육이 없어도 효과가 보장되는 대책
- 착용 여부와 적합성 점검이 필요 없는 대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입니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바꾸고, 설비·작업환경과 작업절차를 개선하는 상위 대책을 먼저 검토합니다. 개인보호구는 그 뒤에도 남는 노출에 대비하는 방어수단이며, 올바른 선정·착용·관리와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말은 필요한 보호구를 모든 개선이 끝날 때까지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개선 중의 잠정 조치와 다른 통제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예로, 분진 발생을 줄이고 환기하는 대책을 검토하면서 작업 위험에 맞는 보호구의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보호구만 지급했다고 위험원 관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거·대체·공학적·관리적 대책으로 충분히 줄이지 못한 위험을 보완한다는 위치가 맞습니다.
- 선택지 2: 위험원 자체에 작용하는 상위 대책보다 보호구가 항상 우선하거나 유일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선택지 3: 적절한 종류의 선정, 착용 방법과 관리에 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 선택지 4: 작업 위험과의 적합성, 손상·관리 상태 및 실제 착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와 NIOSH 통제 우선순위 설명을 근거로, 개인보호구의 보완적 위치를 검토했습니다. 과거 특정 시험 시점과 현행 기준이 같다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13. Bird의 사고연쇄 모형에서 개인적·직무적 요인 같은 기본원인이 놓이는 단계는?
- 제1단계
- 제2단계
- 제3단계
- 제5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선지별 판단: ①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②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③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④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 선택지 2: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 선택지 3: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 선택지 4: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근거: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14.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을 사업주가 확인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작업중지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조치는?
- 생산계획이 끝날 때까지 작업을 계속한다.
- 근로자에게 주의만 주고 위험구역에 남게 한다.
- 사고가 실제 발생한 뒤에만 대피시킨다.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한다.
조건 읽기: 의무 주체는 사업주이며,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확인된 상황이다. 실제 사고 발생은 전제되지 않았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는 급박한 위험이 있는 때의 즉시 작업중지, 대피 등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사업주의 의무로 정한다.
풀이:
1) 발동 요건은 사고 발생 후가 아니라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다.
2) 생산을 계속하거나 주의만 주는 조치는 즉시 중지·대피 의무를 이행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가 맞다.
헷갈리기 쉬운 점: 사업주의 제51조상 의무와 근로자의 작업중지·대피를 다루는 제52조는 주체가 다르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8-01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의 문항 조건 판단이다. 실제 대피·위험 제거·작업 재개 절차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생산계획 완료를 기다리는 것은 즉시 중지 의무에 어긋난다.
- 2번: 주의만 주고 위험에 계속 노출시키는 것은 필요한 중지·대피 조치를 대신하지 못한다.
- 3번: 실제 사고를 기다리는 것은 급박한 위험 단계에서 조치하도록 한 요건과 다르다.
- 4번: 급박한 위험에 대한 사업주의 즉시 중지·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함께 담고 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5. 아차사고 보고제도 도입 직후 보고 건수가 늘었다. 가장 타당한 분석은?
- 보고 접근성과 신뢰가 높아져 숨은 사건이 드러났는지 함께 확인한다.
-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증가했다고 단정한다.
- 보고자를 징계해 수치를 줄인다.
- 아차사고 자료는 예방에 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선지별 판단: ①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② 보고 증가가 곧 실제 사건 증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③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켜 선행정보를 잃게 한다. ④ 아차사고는 사고 전에 취약점을 찾는 중요한 선행자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 선택지 2: 보고 증가가 곧 실제 사건 증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 선택지 3: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켜 선행정보를 잃게 한다.
-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사고 전에 취약점을 찾는 중요한 선행자료다.
근거: 아차사고 지표는 실제 발생과 보고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원자료와 보고환경을 같이 분석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아차사고 지표는 실제 발생과 보고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원자료와 보고환경을 같이 분석한다.
16. 보고된 아차사고 건수가 제도 도입 직후 늘었다. 안전문화 관점에서 가장 타당한 해석은?
- 반드시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급증했다.
- 보고한 근로자를 징계해야 건수가 줄어든다.
- 보고 신뢰와 접근성이 좋아져 이전에 숨었던 사건이 드러났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
- 아차사고 자료는 재해예방에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①은 보고행동 변화 가능성을 무시한다. ②는 보고를 위축시키고, ③은 실제 위험과 보고문화 변화를 함께 분석한다. ④는 아차사고의 선행정보 가치를 부정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증가가 실제 위험 증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② 선택지 2: 징계 중심 대응은 보고를 숨기게 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보고문화 개선과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해 분석한다. ④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찾는 중요한 자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 증가가 실제 위험 증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 선택지 2: 징계 중심 대응은 보고를 숨기게 할 수 있다.
- 선택지 3: 보고문화 개선과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해 분석한다.
-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찾는 중요한 자료다.
근거: 안전문화 지표는 사건의 실제 발생과 보고성향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확인 기준으로 안전문화 지표 해석 원리는 법령 수치에 의존하지 않는다.
17.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관찰 가능한 행동목표로 작성한 것은?
- 교육 후 학습자는 잠금·표찰 절차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 강사가 보호구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충분히 이해'는 관찰·평가 기준이 모호하다. ③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수업환경에 대한 바람으로 학습결과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충분히 이해'는 관찰·평가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수업환경에 대한 바람으로 학습결과가 아니다.
근거: 행동목표는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할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행동목표는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할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한다.
18. 유해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꿀 수 있을 때 위험통제 우선순위상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 보호장갑 지급
- 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
- 경고표지 부착
- 작업시간 단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②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③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④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 선택지 2: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 선택지 3: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 선택지 4: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근거: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19. 라인·스태프형 안전조직에서 생산 라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
- 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②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③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④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 선택지 2: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 선택지 3: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 선택지 4: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근거: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20. 설비를 신설·변경하거나 큰 고장 수리 후, 또는 강풍·지진 뒤에 실시하는 부정기 점검은?
- 일상점검
- 특별점검
- 정기점검
- 수시순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②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③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④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 선택지 2: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3: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4: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근거: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비상정지 버튼을 가능한 많은 작업자가 손을 뻗어 닿게 배치하려 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
- 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 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 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선지별 판단: ①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②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③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④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 선택지 2: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 선택지 3: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 선택지 4: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22. 오른쪽 버너의 조절손잡이가 오른쪽에 같은 배열로 놓여 사용자가 대응관계를 쉽게 아는 설계원리는?
- 기억의존 증가
- 자연적 대응성
- 신호 은폐
- 무작위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선지별 판단: ①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②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③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④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 선택지 3: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 선택지 4: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근거: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23. 전달할 정보가 길고 복잡하며 작업자가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할 때 더 적합한 표시방식은?
- 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 음량만 큰 사이렌
- 의미가 없는 점멸
-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②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③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④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3: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근거: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24. 개념설계 초기처럼 상세 도면과 고장자료가 부족한 단계에서 큰 위험범주를 선별하는 데 적합한 기법은?
- 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 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 예비위험분석(PHA)
- 개인 적성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②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③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④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 선택지 2: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 선택지 4: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근거: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25. 위험성 감소대책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 위험한 원재료나 공정을 제거하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대체한다.
- 작업자에게 주의하라고 구두로 반복한다.
- 개인보호구만 추가 지급한다.
- 사고 후 보상계획만 세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입니다. 먼저 위험한 원재료나 작업 자체를 없앨 수 있는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더 안전한 재료·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제거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대체는 더 안전한 대안을 쓰는 것이므로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보기에서는 둘 다 구두 주의나 보호구만 지급하는 조치보다 상위 대책에 해당합니다. 학습 예로 유해한 세척제를 쓰는 공정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방법으로 바꾸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 후 다른 화학적·물리적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하고, 실행 후 남은 위험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거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더 안전한 대체 방안도 살피므로 제시된 보기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습니다.
- 선택지 2: 구두 주의는 사람의 기억과 행동에 의존하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조치가 아닙니다.
- 선택지 3: 보호구만 추가하는 조치는 필요한 보완책일 수 있지만 상위 대책을 검토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선택지 4: 보상계획만으로 위험원이 제거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12조 제1항의 대책 순서와 NIOSH의 제거·대체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제거와 대체는 서로 구분하며, 대체재가 새 위험을 만드는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26. 출입문 높이를 설계해 키가 큰 이용자의 머리 충돌을 줄이려 할 때 일반적으로 적용할 인체치수 원칙은?
- 평균치만 사용
- 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 무작위 값 사용
- 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②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③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④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 선택지 2: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 선택지 3: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근거: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27. 고장률이 시간당 0.004로 일정한 장치가 10시간 안에 고장날 확률은 약 얼마인가?
- 0.0040
- 0.0392
- 0.4000
- 0.96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F(t)=1-e^(-λt)=1-e^-0.04≈0.0392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② F(t)=1-e^(-λt)=1-e^-0.04≈0.0392다. ③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④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 선택지 2: F(t)=1-e^(-λt)=1-e^-0.04≈0.0392다.
- 선택지 3: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근거: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28. 신장이 다른 여러 작업자가 같은 포장작업대를 사용하는 경우 가장 적절한 인간공학적 개선은?
- 모든 작업자에게 한 가지 고정높이를 강제한다.
- 작업대나 발판을 조절 가능하게 하고 공구·자재를 정상 작업영역에 배치한다.
- 키가 작은 작업자는 팔을 최대한 뻗게 한다.
- 키가 큰 작업자는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입니다. 같은 높이라도 작업자의 체격과 실제 손이 작업하는 위치에 따라 어깨 들림, 과도한 팔 뻗음, 허리 굽힘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작업대나 안전하게 마련된 발판을 조절하고 자주 쓰는 공구·자재를 편하게 닿는 범위에 두는 개선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책상 상판 높이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의 포장 상자까지 포함한 실제 작업 높이를 살펴야 합니다. 학습 예로 빈 상자를 놓을 때와 높은 상자 안에 물건을 넣을 때 필요한 작업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한 높이를 강제하거나 불편한 자세를 참게 하는 것은 적절한 조정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조절 없이 한 높이를 강제하면 체격과 실제 작업 높이의 차이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선택지 2: 작업자·작업에 맞춘 높이와 쉽게 닿는 배치를 통해 과도한 굽힘·도달을 줄이므로 맞습니다.
- 선택지 3: 팔을 최대한 뻗는 자세를 반복하도록 하는 것은 쉽게 닿는 작업영역을 확보하는 개선과 반대입니다.
- 선택지 4: 허리를 계속 굽히게 하면 작업에 맞는 높이를 조정한 것이 아닙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OSHA 가금류 가공 인간공학 지침의 Work Height and Angle(책자20쪽, PDF26쪽)을 열람했습니다. 작업자와 작업에 맞는 높이 조정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 법정 높이 수치를 제시하는 문항은 아닙니다.
29. 소음성 난청의 초기 청력저하가 흔히 두드러지는 주파수대는?
- 약 4 kHz
- 약 20 Hz
- 약 100 Hz
- 직류 0 Hz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선지별 판단: ①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②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③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④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 선택지 2: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 선택지 4: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근거: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30. 감소대책을 시행한 뒤에도 남아 있는 잔여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 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
- 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 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책 실행 뒤 허용 수준을 확인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 선택지 2: 남은 위험의 확인, 필요 시 추가 대책, 근로자 공유와 점검을 연결한 판단이다.
- 선택지 3: 제13조는 관련 위험성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 선택지 4: 잔여위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는 일률적 기준은 아니다. 필요한 중지·잠정 조치는 별도로 판단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위험성평가 지침 제12조 제2항·제3항은 대책 후 허용 수준을 확인하고 미달하면 추가 대책을 실행하도록 한다. 제13조의 근로자 공유도 별도 의무다.
31. 다양한 체격의 작업자가 머리를 부딪치지 않고 통과해야 하는 출입구 높이를 설계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큰 신체치수를 가진 사용자를 기준으로 여유를 둔다.
- 평균 신장만 기준으로 한다.
- 가장 작은 사용자의 치수만 기준으로 한다.
- 개인차를 무시하고 기존 설비와 같은 높이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람도 통과할 수 있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에 여유를 더한다. ② 평균만 쓰면 큰 사용자가 배제되고, ③ 작은 치수 기준은 여유 설계에 부적절하며, ④는 사용자 자료를 반영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②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③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큰 사용자도 충돌 없이 통과하도록 하는 여유공간 설계다.
- 선택지 2: 평균값만 쓰면 체격이 큰 사용자를 수용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작은 사용자 기준은 통과 여유를 확보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사용자 집단의 실제 변이를 무시한다.
근거: 인체치수 설계에서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 도달범위는 작은 사용자를 우선 고려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백분위 설계 원리는 법령 수치형이 아니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2. 변화가 거의 없는 계기판을 장시간 감시할 때 경계(vigilance) 저하를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신호를 더 약하고 불규칙하게 만든다.
- 휴식 없이 감시시간을 늘린다.
-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하기 쉬운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 모든 경보를 같은 소리와 색으로 통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변화가 적은 상태를 오래 감시하면 주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업무교대와 식별 가능한 경보를 함께 설계한다. 경보는 무엇이 문제인지, 얼마나 긴급한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약한 신호나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탐지를 어렵게 할 수 있고, 모든 경보를 구별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업무교대 때에는 인수인계와 감시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며 휴식을 이유로 설비를 무감시 상태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약한 신호는 탐지 실패를 늘린다.
- 선택지 2: 무휴식 장시간 감시는 경계 저하를 촉진한다.
- 선택지 3: 휴식·교대와 명확한 경보는 감시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 선택지 4: 동일한 경보는 위험유형 구분을 어렵게 한다.
편집 해설 근거: 장시간 단조로운 감시의 경계 저하와 경보 식별성을 함께 다룬다. 휴식·교대 중에도 필요한 감시와 인수인계가 유지되어야 한다.
33. 작업자가 팔을 움직여 레버를 조작할 때 필요한 공간을 정하기 위해 가장 직접적으로 필요한 자료는?
- 정적 자세의 체중만
- 연령별 출생률
- 작업장 벽의 색상만
- 관절 움직임과 작업 중 도달범위를 반영한 동적 인체치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①은 움직임과 도달범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②와 ③은 레버 조작공간 결정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④는 실제 동작 중 신체범위와 관절운동을 반영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②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체중 하나로 팔의 동작공간을 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인구통계 자료지만 조작 도달범위의 직접 자료가 아니다.
- 선택지 3: 색채는 시인성과 관련되나 동작공간을 정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실제 관절운동과 도달범위를 반영하는 동적 자료가 적절하다.
근거: 고정 자세의 정적 인체치수와 작업동작 범위를 나타내는 동적 인체치수를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적·동적 인체치수의 구분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 동일하다.
34. 오른쪽 전열기의 조절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오른쪽 표시계의 값이 커지도록 배치했다.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한 양립성은?
- 시간적 양립성
- 청각적 양립성
- 색채 대비
- 공간적·운동 양립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조절기 위치·움직임과 표시 변화 방향이 대응하므로 공간적·운동 양립성이다. ①은 사건 순서나 반응시간, ②는 소리 신호, ③은 시각 대비에 관한 개념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②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③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④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간 순서나 반응 간격의 일치가 핵심인 상황이 아니다.
- 선택지 2: 청각 신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색상 식별보다 위치와 회전방향의 대응이 핵심이다.
- 선택지 4: 오른쪽 조절과 오른쪽 표시 증가가 공간·운동 기대에 맞는다.
근거: 표시장치와 조종장치의 위치 및 운동방향을 사용자의 기대와 일치시키는 양립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표시·조종 양립성의 원리는 법령 개정이나 수치와 무관하다. 2026-08-28 확인했다.
35. 작업자의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화하여 시스템의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대표 기법은?
- THERP
- 브레인스토밍
- 파레토도
- 체크리스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선지별 판단: ①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②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③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④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 선택지 2: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 선택지 4: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근거: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36. 고장형태 및 영향분석(FMEA)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최상위 재해 하나에서만 출발해 논리게이트로 원인을 전개한다.
- 공정변수에 '없음·과다' 같은 가이드워드만 적용한다.
- 구성요소별 가능한 고장형태와 그 영향, 중요도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 사고 발생 후 보상액만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①은 FTA, ②는 HAZOP의 대표적 설명이다. ③은 부품·기능별 고장형태와 영향을 분석하는 FMEA에 맞고, ④는 위험분석이 아니라 손실처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②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③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④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위사상과 논리게이트는 FTA의 특징이다.
- 선택지 2: 가이드워드로 공정편차를 찾는 것은 HAZOP다.
- 선택지 3: 요소별 고장형태·영향·중요도 검토가 FMEA다.
- 선택지 4: 보상액 계산은 고장예방 분석이 아니다.
근거: FMEA를 구성요소 수준에서 고장형태와 시스템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귀납적 분석기법으로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FMEA의 분석단위와 목적은 법령 수치와 무관하며 2026-08-28 현재도 동일하다.
37. 위험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주의사항은?
- 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 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 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
- 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②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③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④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 선택지 2: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 선택지 4: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근거: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38. 손목 부담을 줄이는 수공구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 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 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
- 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②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③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④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2: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 선택지 3: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 선택지 4: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근거: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39. 위험성평가에 작업 근로자를 참여시키는 실질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 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 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 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①은 참여가 책임 전가라는 오해이고, ②는 전문가와 근로자의 정보를 상호보완해야 한다. ③은 기록 필요성을 부정한다. ④는 실제 작업지식을 통해 누락 위험을 줄이는 참여 목적에 맞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근거: 위험성평가에서 실제 작업자의 경험을 활용해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대책의 실행가능성을 높이는 참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2025-01-02 시행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의 근로자 참여 원칙을 확인했다. 2026-06-01 시행 법률·시행규칙은 참여와 결과 공유를 구체화했으며, 현행 기준에서도 실제 작업정보를 반영한다는 정답의 취지가 유지된다.
40. 정신적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은 상태에서 예상되는 현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항상 주의범위가 넓어지고 오류가 사라진다.
- 주의가 좁아지고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판단이 지연될 수 있다.
- 개인차와 무관하게 수행이 최대가 된다.
- 반복훈련 없이도 복잡한 절차가 자동화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①은 과부하의 부정적 영향을 부정하고, ②는 주의협소화·누락·판단지연 같은 전형적 위험을 설명한다. ③은 개인차와 과업차를 무시하며, ④는 훈련 없이 자동화된 수행이 생긴다고 잘못 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②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③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④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과부하는 오히려 탐지와 판단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선택지 2: 높은 부하는 주의협소화와 신호 누락을 유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수행은 개인·과업·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과부하에서 저하될 수 있다.
- 선택지 4: 복잡한 절차의 자동화에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근거: 작업부하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수행이 저하될 수 있다는 인간 정보처리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신적 작업부하 원리는 2026-08-28 현재도 동일한 인간공학 개념이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감쇠가 매우 작은 1자유도 진동계에서 기계의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의 비를 r이라 할 때, 일반적으로 진동 절연영역이 시작되는 조건은?
- r<0.5
- r=1
- r>√2
- r=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표준 선형 1자유도 질량·스프링·점성감쇠 모형에서 힘 전달률은 T=√{[1+(2ζr)²]/[(1-r²)²+(2ζr)²]}입니다. 여기서 ζ는 감쇠비, r은 가진주파수/고유진동수입니다. r>0에서 T<1을 풀면 1<(1-r²)², 따라서 r>√2가 되어 ③이 맞습니다. r=√2에서는 T=1이므로 경계 자체와 절연영역을 구분합니다. 감쇠가 매우 작을 때 r=1 부근은 공진을 주의할 구간이며, 낮은 주파수라고 항상 진동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전달률의 경계는 모든 설비에 적용하는 진동 허용치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주파수비는 음수가 아닙니다. 0≤r<0.5는 이 모형에서 T<1인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r=1은 가진주파수와 고유진동수가 같아 작은 감쇠에서 큰 응답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선택지 3: r>√2이면 위 전달률이 1보다 작습니다. 경계 r=√2에서는 전달률이 1입니다.
- 선택지 4: r=0이면 위 식의 전달률은 1입니다. 영주파수의 극한이며 절연영역이 아닙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소음·진동 방지와 설비진단 범위에서 1자유도 진동계의 전달률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Arup Strutt의 Isolation Efficiency에 명시된 힘 전달률을 사용해 T<1의 경계를 직접 유도했습니다. 다른 전달률 정의·비선형 설비·실제 구조물의 안전성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42. 방사선투과시험을 수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유 안전조치는?
- 방사선원 차폐와 출입 통제 및 피폭관리
- 침투액의 색 대비만 높이기
- 회전체의 동적 밸런싱만 실시하기
- 검사체를 반드시 자화시키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방사선투과시험은 이온화 방사선을 사용하므로 선원 차폐, 거리·시간 관리, 출입통제와 피폭관리가 핵심이어서 ①이 옳다. ②는 침투탐상, ③은 진동 관리, ④는 자분탐상과 관련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②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③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시험 고유의 핵심 안전조치이다.
- 선택지 2: 색 대비는 액체침투탐상에서 결함 지시를 보기 위한 사항이다.
- 선택지 3: 동적 밸런싱은 회전체 불평형 개선 방법으로 방사선 안전조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자화는 강자성체의 자분탐상에 쓰이며 방사선투과시험의 필수 절차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와 검사 작업의 안전관리 범위를 반영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방사선 차폐와 피폭 최소화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선량 수치는 묻지 않았다.
43.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롤 사이에 손이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점은?
- 절단점
- 끼임점
- 충격점
- 고온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선지별 판단: ①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②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③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④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 선택지 2: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 선택지 3: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 선택지 4: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근거: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44. 회전축에 작업복 소매가 말려 들어가는 위험을 분류할 때 가장 알맞은 위험점은?
- 회전말림점
- 절단점
- 협착점
- 충격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회전축이 의복·머리카락 등을 감아 끌어들이는 곳은 회전말림점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날에 의한 절단, ③은 두 물체 사이의 끼임, ④는 운동 물체의 타격 위험을 뜻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②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③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④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가 신체·의복을 감아들이는 위험점이다.
- 선택지 2: 절단날이나 날카로운 공구가 만드는 위험점에 해당한다.
- 선택지 3: 서로 접근하는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위험을 가리킨다.
- 선택지 4: 이동 또는 왕복 물체가 사람을 때리는 위험을 가리킨다.
근거: 출제기준의 기계 위험점 분석과 방호장치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위험점 분류의 공학적 의미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법령 개정 수치와 무관하다.
45. 서로 독립적인 두 기계가 한 지점에 각각 90 dB의 동일한 소음수준을 만든다. 두 기계를 동시에 가동할 때 합성 소음수준은 약 얼마인가?
- 90 dB
- 180 dB
- 96 dB
-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93 dB
조건 읽기: 동일한 측정점에서 각각 90 dB이며 서로 독립적인 두 음원이다. 평균 제곱음압 또는 평균 강도가 합쳐지는 비상관 소음으로 해석한다.
원리 선택: dB는 로그값이다. 같은 레벨의 독립 음원 두 개는 선형 강도가 두 배이므로 증가량은 10log₁₀2이다.
풀이:
1) 각 음원의 강도비는 I/I₀=10^(90/10)=10⁹이다.
2) 두 강도를 더하면 2×10⁹이므로 합성 레벨은 10log₁₀(2×10⁹)=90+10log₁₀2이다.
3) 10log₁₀2≈3.0103이므로 합성 레벨은 약 93 dB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독립 음원의 강도 두 배(약 +3 dB)와 같은 위상인 음압 진폭 두 배(약 +6 dB)를 구별한다.
적용 범위: 동일 측정 조건의 비상관 음원 합성이다. 시간대·가중필터가 다른 값, 고정 위상 간섭, 노출시간에 따른 법정 소음 평가와 혼합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한 음원만의 레벨이며 다른 음원의 에너지가 빠졌다.
- 2번: 로그값 90을 선형량처럼 두 번 더한 오류다.
- 3번: 위상이 맞는 음압 진폭의 두 배를 가정한 약 +6 dB와 혼동했다. 문제는 독립 음원이다.
- 4번: 강도가 두 배가 되어 약 3 dB 증가한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46. 선반에서 공작물을 척에 고정한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 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 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 보안경을 벗는다.
- 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판단: ①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③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④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3: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근거: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47. 질량 2.0 kg인 부품이 회전축에서 반지름 0.25 m 위치에 있고 각속도가 20 rad/s이다. 이 부품에 필요한 구심력의 크기는?
- 200 N
- 20 N
- 100 N
- 4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운동에 필요한 구심가속도는 rω²이며 힘은 F=mrω²입니다. 2.0 kg×0.25 m×(20 rad/s)²=2.0×0.25×400=200 N으로 ①이 맞습니다. 각속도를 제곱하지 않고 2.0×0.25×20만 계산하면 숫자는 10이 됩니다. 이는 힘의 차원도 맞지 않으며, 보기 ②의 20 N을 설명하는 계산도 아닙니다. 오답의 숫자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대입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이며 회전체의 허용 회전수나 구조 강도를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2.0×0.25×20²=200 N으로 주어진 조건에 맞습니다.
- 선택지 2: 20 N은 정답의 1/10입니다. 각속도의 제곱만 생략한 산술 결과는 10이므로 기존의 해당 오답 원인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선택지 3: 100 N은 정답의 절반입니다. 주어진 질량·반지름·각속도의 곱은 200 N입니다.
- 선택지 4: 400 N은 정답의 두 배입니다. 문제에 추가로 두 배를 곱할 조건은 없습니다.
근거: 고속회전체 위험 분석에서 원운동의 구심력 F=mrω²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1의 6.3·식(6.3)과 각 보기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특히 각속도 제곱 생략의 실제 산술값과 힘의 차원을 구분했습니다.
48. 긴 컨베이어에서 어느 위치에서도 신속히 정지시킬 수 있게 설치하는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속도계만 설치
- 표지만 부착
- 시건장치만 설치
- 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②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③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④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 선택지 3: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근거: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49. 막힌 설비를 청소하기 전 에너지 차단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지·에너지원 격리·잠금표찰·잔류에너지 제거·무에너지 확인 후 작업한다.
- 정지버튼만 누르고 즉시 손을 넣는다.
- 동료에게 구두로만 알리고 전원은 유지한다.
- 자동운전 모드에서 청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② 제어회로 정지만으로 동력의 예기치 않은 복귀를 막을 수 없다. ③ 구두통보는 물리적 격리와 개인 잠금을 대신하지 못한다. ④ 자동기동 가능성이 있어 청소 중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 선택지 2: 제어회로 정지만으로 동력의 예기치 않은 복귀를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구두통보는 물리적 격리와 개인 잠금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자동기동 가능성이 있어 청소 중 위험하다.
근거: 정비·청소는 위험에너지원을 식별해 격리하고 개인 잠금·표찰, 저장에너지 해소와 무에너지 검증을 거쳐 시작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정비·청소는 위험에너지원을 식별해 격리하고 개인 잠금·표찰, 저장에너지 해소와 무에너지 검증을 거쳐 시작한다.
50. 크레인이 정격하중을 초과하려 할 때 운전을 제한하거나 경보하는 장치는?
- 권과방지장치
- 비상조명
- 과부하방지장치
- 풍속표시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선지별 판단: ①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②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③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④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 선택지 2: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 선택지 4: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근거: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51. 회전축의 돌출된 키와 커플링 부위에 설치하는 고정식 방호덮개의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기계의 정격출력을 높인다
- 작업자가 위험점에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 베어링의 윤활주기를 연장한다
- 회전축의 질량불평형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입니다. 회전축이나 돌출된 키·축이음 부위에 신체 또는 의복이 닿으면 말림·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식 방호덮개는 사람과 그 위험 부위 사이에 물리적 장벽을 두어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87조는 위험한 회전부에 방호 조치를 하고 키·핀은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학습할 때는 장치가 무엇을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덮개는 접근 경로를 막는 것이지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윤활·회전 균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고정식 덮개가 있다고 해서 문을 열면 자동 정지하는 연동 기능까지 있다고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출력은 구동계의 성능에 관한 것이며 물리적 방호덮개 설치의 직접 목적이 아닙니다.
- 선택지 2: 사람의 신체·의복이 위험한 회전 부위에 접촉하는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직접 목적입니다.
- 선택지 3: 윤활 주기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보전 기능을 방호덮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선택지 4: 회전체의 질량불평형을 보정하는 기능과 접촉을 막는 덮개의 기능은 다릅니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2항에서 회전부 방호와 키·핀의 묻힘형 또는 덮개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문항은 고정식 덮개의 직접적인 방호 기능을 묻습니다.
52. 관성모멘트가 12 kg·m²인 플라이휠이 각속도 10 rad/s로 회전할 때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는?
- 0.06 kJ
- 0.12 kJ
- 1.20 kJ
- 0.60 k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0.60 kJ
조건 읽기: 회전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I=12 kg·m²와 각속도 ω=10 rad/s가 주어졌다. 관성모멘트에는 질량의 공간 분포가 이미 반영되어 있다.
원리 선택: 각 질량요소의 운동에너지 mv²/2를 합하고 v=rω를 대입하면 고정축 회전운동에너지 E=Iω²/2가 된다.
풀이:
1) E=(1/2)×12×10²=600 J이다.
2) 1 kJ=1,000 J이므로 600 J=0.60 kJ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각속도는 제곱한다. 이미 rad/s이므로 rpm에서 rad/s로 바꾸는 환산을 추가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고정축 순수 회전의 에너지다. 병진운동, 정지시간 또는 기계 전체의 위험도를 계산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60 J는 ω=10을 제곱하지 않고 E=(1/2)Iω처럼 수치 대입한 결과다.
- 2번: 120은 Iω의 수치다. 이는 각운동량 관계이지 에너지식이 아니다.
- 3번: 1,200 J는 Iω²만 계산하고 1/2을 빠뜨린 값이다.
- 4번: Iω²/2=600 J=0.60 kJ로 맞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53. 밀폐 압력용기에서 설정압력 이상이 되면 유체를 방출해 과압을 제한하는 장치는?
- 유량계
- 압력방출장치
- 체크밸브
- 스트레이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유량을 측정할 뿐 과압을 자동 해소하지 않는다. ②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③ 역류를 막는 장치로 과압 방출기능과 다르다. ④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로 압력보호장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량을 측정할 뿐 과압을 자동 해소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 선택지 3: 역류를 막는 장치로 과압 방출기능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로 압력보호장치가 아니다.
근거: 압력설비는 예상 가능한 최고압력과 막힘·화재·반응 시나리오를 고려한 적정 용량의 압력방출장치로 보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압력설비는 예상 가능한 최고압력과 막힘·화재·반응 시나리오를 고려한 적정 용량의 압력방출장치로 보호한다.
54. 산업용 로봇의 자동운전 구역에 대한 방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바닥 색상만 바꾼다.
- 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
- 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 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②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③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④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2: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 선택지 3: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55. 벨트 위 물질의 평균 단면적이 0.060 m², 벨트 속도가 1.5 m/s, 벌크밀도가 800 kg/m³인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 72.0 t/h
- 172.8 t/h
- 216.0 t/h
- 259.2 t/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이론 질량유량은 적재 단면적×벨트 속도×벌크밀도입니다. 먼저 0.060 m²×1.5 m/s=0.090 m³/s, 이어서 0.090 m³/s×800 kg/m³=72 kg/s입니다. 1 h=3,600 s, 1 t=1,000 kg이므로 72×3,600÷1,000=259.2 t/h로 ④가 맞습니다. 각 단계에서 부피·질량·시간 단위를 확인하면 중간값 72를 최종값으로 읽는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주어진 단면적·속도·벌크밀도를 유지하는 이론 수송량이며 실제 설비의 운전 손실이나 허용 용량을 정한 값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72는 중간 결과의 숫자이며 그 단위는 kg/s입니다. 72 kg/s와 72 t/h는 다릅니다.
- 선택지 2: 172.8 t/h는 48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216.0 t/h는 60 kg/s에 해당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72 kg/s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72 kg/s×3,600 s/h÷1,000 kg/t=259.2 t/h입니다.
근거: 연속식 컨베이어의 이론 질량수송량은 적재 단면적, 이송속도, 벌크밀도의 곱으로 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문항의 단면적·속도·밀도 정의에서 질량유량을 유도하고 시간·질량 단위를 검산했습니다. 시험일이나 현행 법령의 동일성 주장이 아닌 이론 계산입니다.
56. 와이어로프 표기 6×19에서 앞의 숫자 6이 뜻하는 것은?
- 소선 한 가닥의 지름
- 로프 길이
- 스트랜드 수
- 안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선지별 판단: ①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②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③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④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 선택지 2: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 선택지 3: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 선택지 4: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근거: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57.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 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고, 법정 검사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이다.)
- 제품을 설계한 연구자만 신청할 수 있다
- 한 번 안전인증을 받으면 사용 중 상태와 관계없이 안전검사가 영구 면제된다
- 안전검사는 작업자의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이다
- 안전검사대상기계를 사용하는 사업주는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라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제93조는 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안전 성능이 고시된 검사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도록 정한다. 지문처럼 사용하는 사업주가 소유자이기도 하면 그 사업주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와 소유자가 다를 때는 소유자에게 의무가 있다는 별도 문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제조·수입 때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용 중 검사가 영구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법정 면제 여부와 검사 주기는 대상 기계와 관련 규정을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정 의무 주체를 제품 설계 연구자로 한정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안전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영구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확인 대상은 기계등의 안전에 관한 성능이며 작업자 교육 이수만이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자와 소유자가 같고 면제 사유가 없다는 지문 조건에서 맞는 설명이다.
편집 해설 근거: 법 제93조를 열람했다. 이 문항은 사용 사업주와 소유자가 같은 경우이며, 서로 다르면 소유자가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58. 보일러에서 수위가 위험하게 낮아졌을 때 연료공급을 차단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 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 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
- 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판단: ①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②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③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④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 선택지 2: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 선택지 3: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근거: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59.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의 기본 의무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법정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사용 사업주가 매 작업일마다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한다
-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은 모두 안전검사기관의 사용 중 정기검사만을 뜻한다
- 수입품은 두 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언제나 제외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안전인증대상기계등의 제조·수입자는 제84조에 따른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은 제89조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신고한다. 따라서 두 제도를 사용 사업주의 매일 신고나 사용 중 정기검사만으로 설명하면 주체와 절차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수입도 법문에 포함된다. 법정 면제 사유가 있으므로 모든 제품에 언제나 같은 절차가 적용된다고 확대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면제 사유를 제외한 지문에서 제84조의 제조·수입자 안전인증 의무에 맞는다.
- 선택지 2: 제89조의 주체는 제조·수입자이며 사용 사업주의 매 작업일 신고가 아니다.
- 선택지 3: 안전인증·자율안전확인과 제93조의 안전검사는 대상과 절차가 구분된다.
- 선택지 4: 법은 수입도 포함한다. 개별 면제 사유와 수입품 전체 제외는 다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열람한 법 제84조·제89조의 기본 의무를 비교한다. 면제 사유는 지문에서 제외하며, 사용 중 안전검사는 제93조의 별도 제도다.
60. 법령상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사무용 스테이플러
-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 일반 자
- 종이상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선지별 판단: ①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②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③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④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2: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 선택지 3: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근거: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폭발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판단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가연성 가스·증기 분위기가 존재할 가능성과 지속시간
- 작업장 벽의 색상
- 근로자의 평균 신장
- 전기기기의 구매가격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위험장소는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 가능성과 존재 빈도·지속시간 등을 바탕으로 구분하므로 ①이 옳다. ② 벽 색, ③ 신장, ④ 가격은 폭발위험장소 분류의 기본요소가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②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연성 분위기의 발생확률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핵심 분류 요소이다.
- 선택지 2: 벽의 색상은 가연성 분위기의 형성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 선택지 3: 인체치수는 인간공학 설계에는 쓰이나 방폭 구역 분류의 기준이 아니다.
- 선택지 4: 가격은 방폭 성능이나 위험분위기 존재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근거: 출제기준의 폭발위험장소 구분과 방폭전기기기 선정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위험장소 구분의 기본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역별 세부 수치·등급은 출제하지 않았다.
62. 차단기의 정격차단용량을 선정할 때 계통의 예상 단락전류와 비교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정격차단용량은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한다
- 정격차단용량은 부하의 정상전류보다 작기만 하면 된다
- 예상 단락전류와 무관하게 외함 색상으로 선정한다
- 정격차단용량이 작을수록 단락 시 항상 더 안전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차단기가 단락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려면 정격차단용량이 설치점의 예상 최대 단락전류 이상이어야 하므로 ①이 옳다. ② 정상전류만으로는 부족하고, ③ 색상과 무관하며, ④ 차단용량 부족은 파괴·아크 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②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③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④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예상 고장전류를 감당해 안전하게 회로를 개방하기 위한 기본 선정 원칙이다.
- 선택지 2: 정상 부하전류와 단락 시 고장전류는 크기와 선정 목적이 다르다.
- 선택지 3: 차단 성능은 외함 색이 아니라 전기적 정격으로 판단한다.
- 선택지 4: 고장전류보다 작은 차단용량은 차단 실패나 장치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근거: 출제기준의 차단기 차단용량과 단락보호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차단용량 선정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kA 법정 수치는 설비별 계산사항이므로 제시하지 않았다.
63. 방사형 배전계통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이 확보된 상태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 어느 한 분기에서 고장이 나도 모든 차단기가 동시에 동작한다
- 상위 차단기만 항상 먼저 동작하고 분기 차단기는 동작하지 않는다
- 고장점에 가장 가까운 하위 보호장치가 우선 동작하고 필요하면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한다
- 보호장치의 동작시간을 모두 무한대로 설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택성은 고장구간에 가까운 보호장치가 우선 차단해 정전범위를 최소화하고 상위 장치가 후비보호하는 것이므로 ③이 옳다. ①은 전면정전, ②는 분기 선택성 상실, ④는 고장제거 실패를 초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②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③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④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차단기의 동시 동작은 고장구간 외 건전 구간까지 정전시킨다.
- 선택지 2: 상위 장치가 먼저 동작하면 분기별 선택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최소 고장구간 차단과 상위 후비보호를 함께 설명한 올바른 상태이다.
- 선택지 4: 동작 지연을 무한대로 두면 고장전류를 제거할 수 없다.
근거: 출제기준의 보호계전기, 차단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에서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협조의 선택성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구체적 시간-전류 설정값은 설비별 검토사항이라 제시하지 않았다.
64. 지락점 부근 지표면에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 상전압
- 유도전압
- 개방전압
- 보폭전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②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③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④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 선택지 2: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3: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 선택지 4: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근거: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65. 누전차단기(RCD)의 동작원리로 옳은 것은?
- 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 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
- 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 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②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③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④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 선택지 3: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 선택지 4: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근거: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66. 전기기기 금속외함을 보호접지하는 주된 목적은?
- 정상 운전전류를 항상 대지로 흘린다
- 전원의 주파수를 안정화한다
- 절연고장 전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외함 전위를 제한해 보호장치 동작을 돕는다
- 부하의 유효전력을 증가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외함 전위를 낮추며 차단장치 동작을 돕기 때문에 ③이 옳다. ① 정상전류 경로가 아니고, ② 주파수 제어 기능이 없으며, ④ 유효전력 증가가 목적이 아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②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③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④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도체는 정상 상태의 부하전류를 상시 흘리는 도체가 아니다.
- 선택지 2: 접지는 발전계통의 주파수 조정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장 시 접촉전압을 줄이고 과전류·누전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게 돕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부하의 유효전력을 키우는 수단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방지대책과 전기설비 접지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보호접지의 기본 목적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접지저항 등 시점별 법정 수치는 묻지 않았다.
67. 절연저항 측정 후의 안전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 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 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 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②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③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④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 선택지 3: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4: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68. 정전용량 100 μF인 커패시터가 400 V로 충전되어 있을 때 저장에너지는?
- 8 J
- 4 J
- 16 J
- 4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8 J
조건 읽기: C=100 μF=10⁻⁴ F, V=400 V인 이상적인 정전용량이다.
원리 선택: 충전 중 전압이 0에서 V까지 증가한다. 전하를 옮기는 일을 적분하면 U=CV²/2이며, 최종 전압을 모든 전하에 그대로 곱한 CV²가 아니다.
풀이:
1) U=(1/2)×10⁻⁴×400²=8 J이다.
2) 전하 Q=CV=0.04 C를 먼저 구한 뒤 QV/2=0.04×400/2=8 J로도 확인된다.
헷갈리기 쉬운 점: μ는 10⁻⁶이다. 같은 C에서 전압이 두 배면 저장에너지는 네 배가 된다.
적용 범위: 이상적인 커패시터의 저장에너지 계산이다. 감전 영향, 방전시간 또는 잔류전압의 안전성은 이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CV²/2와 QV/2로 각각 계산한 결과가 모두 8 J이다.
- 2번: 올바른 결과에 1/2을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 3번: CV²를 계산하여 에너지식의 1/2이 빠졌다.
- 4번: 400 V에서 40 J를 저장하려면 C=2U/V²=500 μF여야 한다. 주어진 정전용량은 100 μF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69. 정전용량 50 μF인 도체가 200 V로 충전되어 있을 때 저장전하량은?
- 0.001 C
- 0.0025 C
- 0.005 C
- 0.010 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전용량의 정의 C=Q/V를 정리하면 Q=CV입니다. 50 μF=50×10⁻⁶ F이고, 이를 200 V와 곱하면 0.010 C이므로 ④가 맞습니다. 식의 C는 정전용량 기호이고 결과의 C는 쿨롱이라는 전하량 단위입니다. 저장에너지를 구하는 ½CV²와 혼동해 ½을 붙이거나 전압을 제곱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0.001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10입니다. μF의 10⁻⁶ 환산과 곱셈을 확인합니다.
- 선택지 2: 0.002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1/4이며 주어진 C와 V의 곱과 다릅니다.
- 선택지 3: 0.005 C는 올바른 전하량의 절반입니다. 전하량식에는 계수 ½이 없습니다.
- 선택지 4: 50×10⁻⁶ F×200 V=0.010 C입니다.
근거: 정전기 장해 분석에서 전하량, 정전용량, 전압의 관계 Q=CV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8.1·식(8.1), F=C/V 단위 관계와 μ=10⁻⁶을 확인했습니다. 문항에서 정한 정전용량과 전압에 대한 전하량 계산입니다.
70. 정전용량 50μF인 커패시터의 전압이 200V일 때 저장전하량은?
- 0.00025C
- 0.0025C
- 0.005C
- 0.010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②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③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 선택지 2: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선택지 4: Q=CV=50×10⁻⁶×200=0.010C다.
근거: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71. 가연성 가스 위험장소에서 본질안전 방폭방식의 핵심 원리는?
- 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 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
- 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 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②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③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④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 선택지 3: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근거: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72. 저항 0.40Ω인 도체에 5.0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 10J
- 100J
- 250J
- 1,000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Q=I²Rt=5²×0.40×10=100J다. 선지별 판단: ①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② Q=I²Rt=5²×0.40×10=100J다. ③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 선택지 2: Q=I²Rt=5²×0.40×10=100J다.
- 선택지 3: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근거: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73. 가연성 액체를 두 금속용기 사이로 이송할 때 두 용기를 본딩하는 가장 직접적인 목적은?
- 액체의 인화점을 높인다
- 두 용기의 전위를 같게 해 용기 사이 정전기 방전을 줄인다
- 유량을 자동으로 최대화한다
- 용기의 기계적 강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본딩은 도전성 물체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전위차를 줄이고 용기 사이의 정전기 스파크를 억제하므로 ②가 옳다. ① 물성 변화, ③ 유량 제어, ④ 구조 강도 향상 기능은 없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③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④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본딩은 액체의 인화점이라는 물성을 바꾸지 않는다.
- 선택지 2: 용기 사이 전위차를 줄여 정전기 방전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3: 본딩은 펌프나 유량제어 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전기적 연결은 용기의 구조 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재해 방지 중 본딩과 접지의 역할을 구분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본딩의 방전 억제 원리는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저항 수치를 묻지 않았다.
74. 아크플래시 위험이 있는 배전반 작업의 우선 대책은?
- 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 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
- 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 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선지별 판단: ①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②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③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④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 선택지 2: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 선택지 3: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 선택지 4: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근거: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75. 고장 시 사람이 전기기기의 외함과 대지 또는 다른 도전성 부분을 동시에 만졌을 때 두 접촉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을 무엇이라 하는가?
- 접촉전압
- 선간전압
- 역상전압
- 유도기전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는 접촉전압이므로 ①이 옳다. ②는 상도체 간 전압, ③은 보호계전의 상순서 문제와 관련된 표현, ④는 자속 변화 등으로 생기는 기전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②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③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④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인체가 동시에 닿는 두 지점의 전위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선간전압은 다상회로의 서로 다른 선도체 사이 전압이다.
- 선택지 3: 역상은 상순서 또는 불평형 성분과 관련되며 접촉 상황의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4: 유도기전력은 전자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을 말한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 형태, 접촉전압과 감전 방지대책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접촉전압의 개념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며 특정 허용수치를 묻지 않았다.
76. 한국전기설비규정의 TN-S 접지계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
- 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 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선지별 판단: ①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②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③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④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2: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 선택지 3: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근거: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77. 220V 전원에 2,200Ω의 저항이 연결되었다. 흐르는 전류는?
- 0.10A
- 1.0A
- 10A
- 100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I=V/R=220/2,200=0.10A다. 선지별 판단: ① I=V/R=220/2,200=0.10A다. ②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③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④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I=V/R=220/2,200=0.10A다.
- 선택지 2: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선택지 3: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4: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근거: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78. 가연성 증기가 존재할 수 있는 장소에서 금속 배관으로 액체를 이송할 때 정전기 점화위험을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유속을 가능한 한 무조건 높인다
- 도전성 부품 사이를 절연해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 배관과 용기를 본딩·접지하고 필요한 경우 유속도 관리한다
- 정전기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환기를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도전성 설비의 본딩·접지는 전위차와 축적전하를 줄이고, 과도한 유속 제한은 정전기 발생을 낮추므로 ③이 옳다. ① 고유속은 대전을 키울 수 있고, ② 전하축적을 악화시키며, ④ 환기 중지는 가연성 분위기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②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③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④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속 증가는 마찰·분리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도전성 부품을 절연하면 전하가 축적되고 서로 다른 전위가 생길 수 있다.
- 선택지 3: 등전위화와 대지로의 전하 누설, 발생 억제를 함께 고려한 조치이다.
- 선택지 4: 가연성 증기 체류 가능성을 키우므로 적절한 일반대책이 아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정전기 발생·방전·점화와 본딩, 접지, 유속관리 대책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정전기 방지 원칙은 출제 적용 기간과 2026-08-28 현행에서 동일하다. 특정 유속이나 접지저항 법정 수치는 출제하지 않았다.
79. 내압방폭구조(Ex 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외부 폭발성 분위기를 항상 진공으로 만든다.
- 점화원을 모두 저전압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화염경로에서 냉각해 외부로 전파되지 않게 한다.
- 일반 통풍구를 크게 열어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선지별 판단: ① 공정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② 에너지 제한은 본질안전 방식의 핵심에 가깝다. ③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④ 임의 개구는 인증된 화염경로를 훼손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정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2: 에너지 제한은 본질안전 방식의 핵심에 가깝다.
- 선택지 3: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 선택지 4: 임의 개구는 인증된 화염경로를 훼손할 수 있다.
근거: 내압방폭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의 화염경로로 연소가스가 냉각되어 외부 분위기를 점화하지 않게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내압방폭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의 화염경로로 연소가스가 냉각되어 외부 분위기를 점화하지 않게 한다.
80. 인체의 등가저항을 2,200 Ω으로 단순화하고 220 V 전압이 인가되었다고 가정할 때 옴의 법칙으로 계산한 전류는?
- 1 mA
- 10 mA
- 50 mA
- 100 m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문항의 등가저항 모형에 옴의 법칙 I=V/R을 적용하면 220 V÷2,200 Ω=0.10 A입니다. 1 A=1,000 mA이므로 100 mA로 ④가 맞습니다. 다른 보기의 전류가 흐르려면 같은 220 V에서 각각 얼마의 저항이 필요한지 R=V/I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2,200 Ω은 이 문제의 가정이며 실제 인체저항의 고정값이나 안전전류 기준이 아닙니다. 실제 사람에 전압을 가해 확인하는 실습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 mA=0.001 A이면 R=220/0.001=220,000 Ω으로 주어진 저항과 다릅니다.
- 선택지 2: 10 mA=0.010 A이면 R=22,0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10배입니다.
- 선택지 3: 50 mA=0.050 A이면 R=4,400 Ω으로 주어진 저항의 두 배입니다.
- 선택지 4: 220/2,200=0.10 A=100 mA입니다.
근거: 출제기준의 감전재해 분석에서 옴의 법칙과 인체 통전전류 개념을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9.4에서 옴성 모형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주어진 등가저항과 A·mA 환산을 검산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화학물질의 혼합금지 원칙에 비추어 가장 위험한 조합은?
- 질소와 아르곤을 혼합한다.
- 물과 염화나트륨을 소량 혼합한다.
- 동일 등급의 윤활유 두 용기를 같은 방유제 안에 둔다.
- 차아염소산염계 세정제에 산성 세정제를 섞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차아염소산염에 산을 혼합하면 유독한 염소계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④가 가장 위험하다. ①의 질소와 아르곤은 둘 다 불활성가스지만 밀폐공간에서는 산소결핍 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②는 일반적인 식염수 형성이고, ③은 물질 호환성·방유제 용량을 확인해야 하나 제시 조건만으로 급격한 반응 조합은 아니다. 혼합 전에는 SDS의 반응성·혼재금지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반응성은 낮지만 밀폐장소 질식위험은 남는다.
- 선택지 2: 제시 조건에서는 급격한 유해가스 발생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저장 적합성 검토는 필요하지만 급격한 반응 조합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선택지 4: 산성화된 차아염소산염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 정답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화학물질 반응위험, 혼재금지 및 SDS 활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학물질 혼합·세척작업 안전자료의 산-차아염소산염 혼합금지 원칙과 일치한다.
82. 질소를 이용해 가연성 용제 저장탱크를 불활성화하는 주된 안전 원리는?
- 용제의 발열량을 0으로 만든다.
- 탱크의 모든 금속을 비전도체로 바꾼다.
- 용제의 끓는점을 항상 상온 아래로 낮춘다.
- 기상부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낮춰 연소가 지속될 조건을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불활성화는 질소 같은 불활성가스로 기상부의 산소를 치환하여 혼합물의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방법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연료의 화학적 발열량을 바꾸는 설명이 아니며, ②도 금속의 전도성과 무관하다. ③처럼 끓는점을 낮추면 오히려 증기 발생이 늘 수 있고 불활성화의 원리도 아니다. 운전에서는 산소농도 측정, 압력관리, 질식위험 통제가 함께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불활성가스 주입은 연료의 발열량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금속의 전기전도성 변화가 아니라 산소농도 제어가 핵심이다.
- 선택지 3: 끓는점을 낮추는 조작이 아니며 증기 발생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 선택지 4: 산소농도를 제한산소농도 아래로 유지해 연소 지속조건을 제거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방지, 불활성가스 치환 및 연소조건 제어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공정안전 지침의 질소 퍼지·불활성화 원리와 일치하며, 질식위험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83. 용제증기 8m³가 누출되었다. 평균농도를 2vol%로 낮추려면 총 혼합공간이 400m³ 필요하다. 기존 공간이 100m³라면 추가 희석공기량은?
- 300m³
- 392m³
- 400m³
- 500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②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③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④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 선택지 2: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 선택지 4: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근거: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84. 반응열 300,000kJ가 질량 5,000kg, 평균 비열 2.0kJ/(kg·K)인 내용물에 모두 축적되면 단열 온도상승은?
- 3K
- 15K
- 20K
- 30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②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③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 선택지 2: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 선택지 3: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ΔT=Q/(mCp)=300,000/(5,000×2.0)=30K다.
근거: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85. 아세틸렌을 용해하여 다공성 충전재와 함께 저장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용제는?
- 물
- 수은
- 아세톤
- 농황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선지별 판단: ①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②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③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④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2: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3: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 선택지 4: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근거: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86. 공기보다 증기밀도가 큰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었을 때 특히 주의할 장소는?
- 천장 위만
- 바람이 강한 옥상만
- 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
- 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②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③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④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 선택지 2: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4: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근거: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87. 가연성 가스 설비를 정비 후 재가동할 때 공기와 가연성 가스가 직접 넓은 범위에서 섞이지 않게 하는 퍼지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하고 산소농도를 확인한 뒤 불활성가스를 가연성 가스로 치환한다.
- 가연성 가스를 먼저 가득 채운 뒤 공기를 주입한다.
- 산소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동시에 주입한다.
- 설비를 개방한 채 점화시험으로 퍼지 완료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재가동 시에는 먼저 공기를 불활성가스로 치환해 산소농도를 안전한 목표 아래로 낮춘 사실을 확인하고, 그 다음 불활성가스를 공정 가스로 치환하는 방식이 기본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가연범위 혼합물을 설비 내부에 만들 수 있다. ④의 점화시험은 확인방법이 될 수 없고 화재·폭발을 유발한다. 배출가스의 안전처리와 질식위험 통제도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기-불활성가스-가연성가스의 순서와 산소농도 확인이 적절하다.
- 선택지 2: 공기 중에 가연성 가스를 바로 넣으면 가연범위를 통과한다.
- 선택지 3: 동시 주입과 무측정은 혼합상태를 통제할 수 없다.
- 선택지 4: 점화는 퍼지 완료 확인법이 아니라 사고 원인이 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퍼지, 불활성화 및 화기작업 전 가스치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가스치환·퍼지 지침의 재가동 순서와 일치한다.
88. 안전보건규칙 제271조 본문과 별표 8 제1호를 적용할 때,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와 다른 단위공정시설 및 설비 사이에 정한 최소 안전거리는 설비 바깥 면으로부터 얼마인가? (제271조 단서의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10 m
- 5 m
- 15 m
- 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10 m이다. 먼저 시설 조합이 단위공정시설·설비 상호 간인지 확인하고, 별표 8 제1호의 바깥 면 기준을 읽는다. 이 항목은 10 m 이상이므로 표에 정한 최소값은 10 m이다. 15 m나 20 m가 10 m보다 커서 이 수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소값을 묻는 문제의 정답은 구분해야 한다. 플레어스택·저장탱크·사무실 등 다른 조합에는 다른 행과 예외가 적용된다. 실제 설비 배치에서는 제271조 단서와 다른 관련 기준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호가 정한 10 m 이상에서 최소값은 10 m이다.
- 선택지 2: 5 m는 이 행의 최소 거리 10 m에 못 미친다.
- 선택지 3: 15 m는 10 m 이상이지만 표에 정한 최소값 자체는 아니다.
- 선택지 4: 20 m는 다른 행에도 등장하지만 이 시설 조합의 최소값은 10 m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71조의 적용 범위와 단서, 별표 8 제1호의 최소값을 확인했다. 다른 시설 조합의 거리나 실제 배치 전체의 안전성을 묻지 않는다.
89. 일산화탄소의 폭발범위가 10.5~74vol%라면 위험도 (U-L)/L은 약 얼마인가?
- 0.86
- 6.05
- 7.05
- 63.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선지별 판단: ①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②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③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④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2: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 선택지 3: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 선택지 4: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근거: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90. 메탄 50vol%(연소하한 5.0vol%)와 프로판 50vol%(연소하한 2.1vol%)인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약 얼마인가?
- 2.10vol%
- 2.96vol%
- 3.55vol%
- 7.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선지별 판단: ①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②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③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④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 선택지 3: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근거: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91. 안전보건규칙 제261조 제1항의 안전밸브 또는 파열판 설치대상으로 보기 가장 어려운 것은? (상응하는 방호장치는 없으며, 보기의 원심펌프에는 최고사용압력을 초과할 우려가 없다고 가정한다.)
- 정변위 압축기
-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설치된 정변위 펌프
- 토출측이 항상 개방된 일반 원심펌프
-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 변화로 열팽창 파열 우려가 있는 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정변위 압축기는 제2호, 토출측에 차단밸브가 있는 정변위 펌프는 제3호의 대상이다. 두 밸브 사이에 액체가 갇혀 대기온도에서 열팽창으로 파열될 우려가 있는 배관은 제4호에 해당한다. 반면 지문처럼 최고사용압력을 넘을 우려가 없는 일반 원심펌프는 제시된 대상과 가장 거리가 멀다. 원심펌프라는 이름만으로 항상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의 화학설비나 부속설비라도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가 있으면 제5호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브등에 상응하는 방호장치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도 있으므로 설비 이름만 외워 실제 설치 의무를 결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1항 제2호에 정변위 압축기가 명시되어 있다.
- 선택지 2: 토출측 차단밸브 조건을 갖춘 정변위 펌프는 제3호 대상이다.
- 선택지 3: 제시 조건에서는 다른 보기와 달리 해당 열거 대상이나 제5호의 과압 우려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두 밸브에 갇힌 액체의 열팽창 파열 우려는 제4호의 조건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261조 제1항 제2호부터 제5호를 비교한다. 제5호의 최고사용압력 초과 우려와 본문 단서의 상응하는 방호장치 조건을 지문에서 명확히 했다.
92. 반응 혼합물 4,000 kg의 평균 비열이 2.0 kJ/(kg·K)이고, 단열상태에서 240 MJ의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전환된다. 예상 온도상승은?
- 15 K
- 20 K
- 30 K
- 60 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주어진 가정에서는 반응열이 모두 혼합물의 현열로 바뀌므로 ΔT=Q/(mCp)입니다. 240 MJ=240,000 kJ이고 전체 열용량은 4,000 kg×2.0 kJ/(kg·K)=8,000 kJ/K입니다. 따라서 240,000÷8,000=30 K로 ③이 맞습니다. 30 K는 온도상승이며 최종 온도가 30 ℃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반응에서는 비열의 온도 의존성·상변화·열손실·반응 진행 등을 별도로 검토해야 하며, 문항의 단순 계산만으로 반응설비 운전 조건을 정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 K라면 주어진 열용량에서 필요한 열은 120 MJ로 문항의 절반입니다.
- 선택지 2: 20 K라면 필요한 열은 160 MJ로 240 MJ와 다릅니다.
- 선택지 3: 8,000 kJ/K×30 K=240,000 kJ로 주어진 열량과 일치합니다.
- 선택지 4: 60 K라면 필요한 열은 480 MJ로 주어진 열의 두 배입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반응열, 단열온도상승 및 열폭주 평가 범위에서 수치를 독립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University Physics Volume 2의 1.4·식(1.5) Q=mcΔT와 문항의 단열·현열 가정을 연결해 단위와 역산을 확인했습니다. 특정 KOSHA 지침 전체를 검토했다는 기존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93. 질소 퍼지로 가연성 혼합물의 폭발을 방지하는 핵심 원리는?
- 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
- 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 점화원을 추가한다.
- 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선지별 판단: ①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②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③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④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 선택지 2: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3: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4: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근거: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94. 프로판의 폭발하한을 2.2vol%로 보고 완전연소에 연료 1mol당 산소 5mol이 필요할 때 근사 한계산소농도는?
- 2.2vol%
- 5.0vol%
- 7.2vol%
- 1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판단: ①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②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③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④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 선택지 3: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 선택지 4: 근사식 2.2×5=11.0vol%다.
근거: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95. 농축 산을 물로 희석할 때 가장 안전한 기본원칙은?
- 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
- 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 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②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③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④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 선택지 2: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 선택지 3: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근거: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96. 프로판 2 mol을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 산소량은?
- 10 mol
- 5 mol
- 7 mol
- 14 m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완전연소식은 C₃H₈+5O₂→3CO₂+4H₂O입니다. 프로판 2 mol에 맞추면 2C₃H₈+10O₂→6CO₂+8H₂O가 됩니다. 양변의 원자 수는 탄소 6, 수소 16, 산소 20으로 같으며 산소 분자는 10 mol이므로 ①이 맞습니다. 생성물 계수의 합 14 mol과 필요한 산소량 10 mol은 서로 다른 양입니다. 이론 산소량을 묻는 계산이며 공기 전체의 양이나 실제 연소설비의 과잉공기량은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 2 mol×산소 5 mol/프로판 1 mol=산소 10 mol입니다.
- 선택지 2: 산소 5 mol은 프로판 1 mol의 완전연소에 필요한 양입니다.
- 선택지 3: 7은 프로판 1 mol에 대한 생성물 계수 3+4입니다. 산소 계수 5와 다릅니다.
- 선택지 4: 14 mol은 위 반응식의 생성물 총 몰수 6+8입니다. 산소의 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연소반응식, 이론산소량 및 화재·폭발 계산 범위에서 수치를 새로 구성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9-27 편집 검산: OpenStax Chemistry 2e 4.1의 원자 수 보존에 따른 계수 맞추기를 적용해 프로판 반응식을 직접 검산했습니다. 반응 전후 총 분자 수가 같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97. 개방된 공정지역에서 다량의 인화성 액체가 누출·증발해 가연성 증기운을 만들고, 지연 점화 후 과압을 발생시킨 현상은?
- 보일오버
- 증기운폭발(VCE)
- 분진폭발
- 진공붕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누출된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여 큰 증기운을 형성한 뒤 지연 점화되어 화염가속과 과압을 일으키는 현상은 증기운폭발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에서 수분층의 급격한 비등으로 내용물이 넘치는 현상이다. ③은 가연성 분진의 부유가 필요하다. ④는 내부압력이 외부압력보다 낮아 용기가 찌그러지는 고장모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일오버는 탱크화재와 수분층의 비등·넘침 현상이다.
- 선택지 2: 가연성 증기운의 지연 점화와 과압 발생을 설명해 정답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은 미세 가연성 고체의 부유가 전제다.
- 선택지 4: 진공붕괴는 외압에 의한 용기 좌굴 현상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폭발현상 구분과 누출 시나리오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화재폭발 사고유형의 VCE, BLEVE, 보일오버 구분과 일치한다.
98. 가변용적 가스홀더 100 m³ 안에 가연성 증기가 8 vol%로 균일하게 섞여 있다. 증기량은 변하지 않고 깨끗한 공기만 보충하여 농도를 2 vol%로 낮추려면 추가해야 할 공기의 부피는? (온도와 압력은 일정하다고 본다.)
- 100 m³
- 300 m³
- 400 m³
- 6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300 m³
조건 읽기: 가변용적이고 온도·압력이 일정하다. 증기는 유출·반응·응축 없이 보존되고 공기 추가에 따라 전체 혼합 부피가 증가하는 이상 모형이다.
원리 선택: 처음 증기의 등가 부피 8 m³는 보존된다. 최종 부피를 100+x로 두고 증기 부피/전체 부피=0.02를 적용한다.
풀이:
1) 처음 증기량은 100×0.08=8 m³이다.
2) 8/(100+x)=0.02에서 최종 전체 부피 100+x=400 m³이다.
3) 따라서 추가 공기는 x=400-100=300 m³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최종 전체 부피 400 m³와 추가량 300 m³를 구별한다. 고정용적 탱크에서 배출하면서 희석하는 모형은 다른 식이 필요하다.
적용 범위: 온도·압력 일정 및 증기량 보존의 이상적 물질수지 연습이다. 실제 가연성 증기에 공기를 넣으면 폭발성 조성을 거칠 수 있으므로 안전 작업 절차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전체 200 m³가 되어 8/200=4%이므로 2%가 아니다.
- 2번: 전체 400 m³가 되어 8/400=2%로 맞다.
- 3번: 400 m³는 최종 전체 부피다. 이를 추가량으로 넣으면 전체 500 m³, 농도 1.6%가 된다.
- 4번: 전체 700 m³가 되어 농도는 약 1.14%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99. 발열반응기에서 온도상승 속도가 냉각능력을 초과하기 시작했다. 가장 적절한 대응은?
- 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 냉각을 차단한다.
- 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
- 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②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③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④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 선택지 2: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 선택지 4: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근거: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100. 원료 이송배관에 HAZOP 가이드워드 'No flow'를 적용했을 때 가장 직접적인 원인-결과 조합은?
- 온도센서 보정오차-항상 유량 증가
- 제품 색상 변화-펌프 회전수 자동 상승
- 분석실 조명 고장-배관 압력 완전 안정
- 토출밸브 폐쇄 또는 펌프 정지-하류 원료공급 중단과 상류 과압 가능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No flow'는 의도된 유량이 전혀 없는 편차다. 밸브 폐쇄나 펌프 정지는 직접 원인이 될 수 있고 하류 공급중단, 상류 측 압력상승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센서오차와 유량편차의 인과가 불명확하다. ②와 ③은 검토 노드의 공정변수와 관계없는 조합이다. HAZOP에서는 원인, 결과, 기존 안전조치, 추가권고를 구분해 기록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정오차가 실제 무유량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제품 색상과 펌프 회전수의 조합은 No flow 분석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조명 고장은 배관 유량편차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 선택지 4: 밸브 폐쇄·펌프 정지는 무유량의 대표 원인이며 공급중단·상류 과압을 유발할 수 있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HAZOP, 공정편차 및 위험성평가 범위를 화학설비 사례에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HAZOP 지침의 가이드워드-공정변수 조합과 원인·결과 구분에 맞는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반복 연습 10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안전보건규칙 별표 11의 일반 기준을 적용할 때 모래 지반의 굴착면 기울기는? (높이:수평거리로 표시하며,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설계도서 준수 또는 붕괴 방지 조치에 따른 예외는 제외한다.)
- 1:0.5
- 1:1.0
- 1:1.8
- 1: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별표 11은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로 구분한다. 비율은 높이에 대한 수평거리이므로 모래에서 높이를 1로 보면 표의 수평거리는 1.8이다. 숫자를 반대로 읽어 가파르게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문은 이 표의 일반 기준만 묻는다. 실제 규칙에는 건설기준에 맞는 설계도서의 기울기를 준수하거나 흙막이 등 적절한 붕괴 방지 조치를 한 경우의 예외가 있다. 표의 수치를 안다고 지하수·균열·주변 하중 등을 포함한 현장 안전성이 자동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5는 표에서 경암의 값이다.
- 선택지 2: 1:1.0은 연암 및 풍화암의 값이다.
- 선택지 3: 모래 행에 해당하는 높이:수평거리 비율은 1:1.8이다.
- 선택지 4: 1:1.2는 그 밖의 흙의 값이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6-03-02 열람본에서 연결한 별표 11의 모래 행은 1:1.8이다. 비고 1의 비율 정의와 제339조 제1항 단서의 예외를 함께 확인했다.
102. 높이 2m 이상 작업발판 끝에서 추락을 예방하는 우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
- 주의표지만 세운다.
- 작업속도를 높인다.
- 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②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③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④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 선택지 2: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 선택지 4: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근거: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103.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 적치와 건설기계 배치에 관한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굴착면 바로 끝에 토사와 장비를 집중해 흙막이를 누른다.
- 사전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확보하고 가장자리 상재하중·배수·장비진동을 관리한다.
- 균열이 보여도 장비가 가벼우면 굴착면 끝까지 접근시킨다.
- 우천 시 배수로를 막아 토사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굴착 가장자리의 토사와 장비는 상재하중과 진동을 증가시키므로 지반조사와 흙막이 설계에서 정한 이격을 지키고 배수·균열·변위를 관리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붕괴를 촉진할 수 있다. ③은 균열이라는 위험징후를 무시한다. ④는 지표수 침투를 늘려 토압과 붕괴위험을 키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②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③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장자리 집중 적치는 상재하중을 늘려 안정에 불리하다.
- 선택지 2: 설계 이격, 상재하중, 배수, 진동을 함께 관리하는 적절한 원칙이다.
- 선택지 3: 균열은 붕괴 전조가 될 수 있어 접근을 제한하고 점검해야 한다.
- 선택지 4: 배수로 차단은 지표수 침투와 토압 증가를 유발한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굴착면 붕괴방지, 상재하중 및 건설기계 배치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안전보건규칙과 KOSHA 굴착공사 지침의 사전조사·작업계획·붕괴징후 관리 원칙과 일치한다.
104. [학습용 변형] 작업발판 표면에서 100 cm 높이에 상부 난간대를 설치하는 경우 안전난간의 중간 난간대 배치로 옳은 것은? (난간기둥 간격은 25 cm를 초과하며 중간 난간대를 대체하는 다른 동등 구조는 없다.)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 상부 난간대보다 20 cm 높은 곳에만 설치한다.
- 중간 난간대 없이 표지만 부착한다.
- 작업발판 아래쪽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상부 난간대와 작업발판 표면의 중간 높이에 설치한다.
조건 읽기: 상부 난간 높이가 100 cm이고, 기둥 간격이 25 cm를 초과하며 동등 구조로 대체하지 않는 조건이다.
원리 선택: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 제2호의 상부 난간 120 cm 이하 설치 조건에 해당한다. 중간 난간은 상부 난간과 바닥면등의 중간에 둔다.
풀이:
1) 바닥을 0 cm로 보면 중간 높이는 (0+100)/2=50 cm이다.
2) 따라서 상부 난간과 작업발판 표면 사이의 중간에 설치한다는 ①이 맞다.
3) 기둥 간격 25 cm 이하의 생략 예외와 제1호의 동등 구조 대체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 문항의 높이는 정확히 100 cm다. 다른 높이나 대체 구조에 적용할 때는 해당 조문 요건과 예외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적용 범위: 2026-09-25 확인한 2026-03-02 시행 규칙 제13조의 주어진 조건에 한정한다. 난간 전체의 강도·재료·발끝막이판 등 다른 요구사항까지 적합하다고 판정한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바닥에서 50 cm인 중간 위치에 설치하는 내용이다.
- 2번: 상부보다 높은 위치는 상부와 바닥 사이를 막는 중간 난간 위치가 아니다.
- 3번: 표지는 구조적 추락 방지를 대신하지 않는다. 지문은 대체 구조와 생략 예외도 제외했다.
- 4번: 작업발판 아래는 상부 난간과 발판 사이의 개구부를 막지 못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25 편집 검토: 지문 조건, 계산 또는 명시한 조문, 정답과 네 보기의 이유를 대조했다. 검토한 범위와 적용 한계는 아래에 표시한다.
105. 높이 2 m 이상인 비계 작업장소의 일반 작업발판 폭·틈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는 제외하고,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56조 제3호의 선박·보트 건조작업 및 걸침비계 예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폭 2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10 cm 이하
- 폭 3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5 cm 이하
- 폭 4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3 cm 이하
- 폭 60 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 제한 없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제56조 제2호의 일반 기준은 작업발판 폭 40 cm 이상과 발판재료 사이 틈 3 cm 이하를 동시에 요구한다. 폭을 넓혀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고, 틈을 줄여도 필요한 폭을 대신할 수 없다. 같은 호 단서의 외줄비계는 별도 기준을 따르며, 제3호는 특정 선박·보트 건조작업과 걸침비계 조건에 대한 예외를 둔다. 이 문항은 그 경우를 제외했으므로 일반 수치를 적용한다. 발판 고정·지지·난간 등 다른 요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폭 기준이 부족하고 허용하는 틈도 일반 상한을 넘는다.
- 선택지 2: 폭 30 cm와 틈 5 cm는 예외를 제외한 일반 조합이 아니다.
- 선택지 3: 40 cm 이상이라는 폭 하한과 3 cm 이하라는 틈 상한을 함께 충족한다.
- 선택지 4: 폭이 넓어도 발판재료 간 틈 제한을 없앨 수 없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6조 제2호의 40 cm·3 cm 기준을 적용한다. 외줄비계의 별도 기준과 제3호의 예외를 지문에 명시했다.
106. 파이프서포트를 동바리로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설치원칙은?
- 여러 본을 임의로 이어 높이를 맞춘다.
- 수직도·받침·연결핀·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설계대로 확인한다.
- 침하 가능한 흙 위에 바로 세운다.
- 손상된 부재를 섞어 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임의 이어쓰기는 좌굴과 접합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③ 받침 침하는 편심과 연쇄붕괴를 일으킬 수 있어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다. ④ 변형·부식·손상 부재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임의 이어쓰기는 좌굴과 접합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 선택지 3: 받침 침하는 편심과 연쇄붕괴를 일으킬 수 있어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변형·부식·손상 부재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근거: 파이프서포트는 구조계획과 제조사 기준에 따라 견고한 받침, 수직도, 전용 연결부, 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파이프서포트는 구조계획과 제조사 기준에 따라 견고한 받침, 수직도, 전용 연결부, 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확보한다.
107. 철륜 표면에 돌기를 두어 접지압을 높이고 고함수비 점성토의 깊은 다짐에 쓰는 롤러는?
- 머캐덤 롤러
- 탠덤 롤러
- 타이어 롤러
- 탬핑 롤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②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③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④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 선택지 2: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 선택지 4: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근거: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108. 건설공사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안전보건관리계획에 포함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
- 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 광고 예산
- 완공 후 판매계획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②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③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④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 선택지 2: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3: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4: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근거: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109. 안전보건규칙 제38조와 별표 4에 따라 구축물 해체작업의 안전을 위한 사전조사 및 작업계획을 검토할 때, 안전 관련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해체 방법과 해체 순서
- 구조물 현황과 주변시설·매설물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 해체공사 계약금의 월별 지급 일정
- 낙하·붕괴·비산 위험 방지와 폐기물 반출 동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별표 4의 사전조사에는 해체 대상의 구조와 주변 상황 등이 포함되고, 작업계획에는 해체 방법·순서 도면, 가설·방호 등 설비, 연락 방법, 해체물 처분, 작업 기계·기구와 화약류 사용계획, 그 밖의 안전·보건 사항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해체 순서와 주변 시설·매설물 등 현장 위험을 살피는 조사, 낙하·붕괴·비산 방지와 해체물 반출 검토는 안전 계획에 연결된다. 월별 계약금 지급 일정은 공사 관리에 쓰일 수 있어도 여기서 묻는 안전 관련 항목과는 거리가 멀다. 제38조 제2항의 근로자 주지와 제39조의 작업지휘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해체 방법과 순서 도면은 별표 4 제10호의 계획 항목이다.
- 선택지 2: 대상 구조와 주변 상황의 조사는 안전한 계획을 작성하는 바탕이다.
- 선택지 3: 계약금 지급 일정 자체는 별표 4가 요구하는 해체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방호와 해체물 처분 등 안전·보건 계획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편집 해설 근거: 제38조 제1항 제10호와 별표 4 제10호는 구축물 해체의 사전조사와 작업계획을 구분한다. 계약금 지급 일정은 이 표가 정한 안전계획 항목이 아니다.
110. 포화된 연약 점성토의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표면 도장
- 암반 록볼트만 설치
- 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
- 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선지별 판단: ①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②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③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④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 선택지 2: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 선택지 4: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근거: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111. 이동식 크레인으로 인양하기 전 아웃트리거 설치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한쪽 아웃트리거만 펴고 반대쪽 타이어 공기압을 높인다.
- 지반이 기울어도 정격하중표는 그대로 적용한다.
- 맨홀 덮개 위에 직접 받치고 지지력을 확인하지 않는다.
- 장비를 수평으로 맞추고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받침재를 사용하며 제조자 하중표 조건대로 아웃트리거를 전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아웃트리거 반력은 국부적으로 매우 크므로 지반 지지력을 확인하고 적절한 받침재로 분산시키며 장비 수평과 제조자 하중표의 전개조건을 지켜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비대칭 지지로 전도모멘트를 키울 수 있다. ②는 경사에 따른 안정성 저하를 무시한다. ③은 지하공간이나 덮개의 붕괴로 지지점이 침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비대칭 전개와 타이어 공기압 조정은 안전한 지지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장비 경사는 허용하중과 전도안정성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맨홀·공동부 위 지지는 붕괴와 침하 위험이 있다.
- 선택지 4: 수평, 지지력, 받침재, 제조자 전개조건을 모두 확인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근거: 202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이동식 크레인 전도방지, 지반지지 및 아웃트리거 운용 범위를 적용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현재 KOSHA 이동식 크레인 안전지침의 지반·수평·받침·정격하중표 확인 원칙과 일치한다.
112. 강풍으로 작업을 중지했던 강관비계에서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 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 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
- 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재개 전 점검 의무를 외관 관찰만으로 생략할 수 없다.
- 선택지 2: 벽이음의 임의 제거는 비계 안정성에 영향을 주며 점검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3: 재개 전에 지지·연결·발판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하는 조치이다.
- 선택지 4: 구조·재료에 따른 적재한도 관리가 필요하며 경험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중지한 후 재개 전에 각 부위를 점검하고 이상을 즉시 보수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의 기초·가새·벽이음 등은 제59조와 함께 확인한다.
113. 고소작업에서 추락방지장비를 사용한다. 구조·구급 계획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 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 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 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②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③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④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 선택지 3: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 선택지 4: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근거: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114. 콘크리트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에서 급격한 변형과 침하가 발견되었다. 가장 적절한 조치는?
- 타설속도를 높여 예정 물량을 먼저 모두 붓는다.
- 즉시 타설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수·보강한다.
- 변형부에 작업자를 추가로 올려 발로 눌러 맞춘다.
-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감시자 없이 작업을 계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급격한 변형과 침하는 작업 중 발견한 이상이므로 타설을 멈추고 근로자를 대피시키는 것이 먼저다. 붕괴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람을 더 올려 누르거나 예정 물량을 마저 붓는 것은 하중과 노출을 늘린다. 제334조는 작업 전 점검과 이상 시 보수, 작업 중 확인과 중지·대피, 붕괴 우려 시 충분한 보강을 각각 요구한다. 이후에는 안전이 확보된 방법으로 원인과 지지 상태를 검토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났거나 콘크리트가 굳었다는 이유만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추가 타설은 이상 부위에 더 큰 하중을 줄 수 있으며 중지·대피 의무와 반대다.
- 선택지 2: 작업 중 이상에 대한 중지·대피를 먼저 하고 안전 확보 및 필요한 보수·보강으로 이어진다.
- 선택지 3: 불안정한 부위에 근로자를 추가로 올리면 붕괴 위험에 더 노출시킨다.
- 선택지 4: 감시·확인과 이상 시 중지·대피를 생략하는 방법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334조 제2호는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의 변형·변위·침하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작업 중지와 대피를 하도록 한다. 제1호·제3호의 보수·보강과 구분한다.
115.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3조에서, 단가계약이 아닌 건설공사의 적용 하한으로 정한 총공사금액은?
- 2천만 원
- 4천만 원
- 1억 원
- 5억 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제3조 본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 2천만 원은 포함되는 하한이며 그 미만과 구분해야 한다. 단가계약 공사는 단서가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지문에서 제외했다. 이 금액은 고시의 적용 여부를 가리는 기준이다. 실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액수나 안전관리자 선임 기준을 묻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제3조 본문의 포함 하한인 총공사금액 2천만 원이다.
- 선택지 2: 4천만 원을 이 고시의 일반 적용 하한으로 보면 2천만 원 이상 구간을 누락한다.
- 선택지 3: 1억 원은 제3조가 정한 적용 하한이 아니다.
- 선택지 4: 5억 원은 이 문제의 적용 하한이 아니다. 대상액별 계상 구간과 구분한다.
편집 해설 근거: 시행 2025-02-12,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 제3조 본문은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을 정한다. 단가계약은 단서에 따라 총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116. 계단을 설치하거나 높이 2 m 미만에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예외가 없는 일반 가설통로의 최대 경사는?
- 15도
- 45도
- 60도
- 30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30도이다. 제23조 제2호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한도는 30도 이하이다. 같은 조 제3호의 15도는 경사가 이를 초과하면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를 갖춰야 하는 경계값으로, 일반 경사의 최대값과 역할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도 통로는 30도 이하이지만 15도를 초과하므로 미끄럼 방지 구조도 필요하다. 계단을 설치한 경우 또는 높이 2 m 미만이면서 튼튼한 손잡이를 설치한 경우의 단서는 지문에서 제외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5도는 초과 시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한 경계이며 일반 최대 경사가 아니다.
- 선택지 2: 예외가 없는 45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3: 예외가 없는 60도는 30도 한도를 넘는다.
- 선택지 4: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다.
편집 해설 근거: 규칙 제23조 제2호의 일반 경사 한도와 제3호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구분했다. 지문에서 제2호 단서의 예외를 제외한다.
117. 중량물 인양계획에서 반드시 함께 검토할 조합은?
- 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 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 인양속도만
- 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②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③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④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 선택지 2: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 선택지 3: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 선택지 4: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근거: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118.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흙막이 지보공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준공할 때 한 번만 점검한다.
-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버팀대의 긴압 정도, 접속부·교차부와 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은 즉시 보수한다.
- 계측값이 설계치와 달라도 보강하지 않는다.
- 버팀대를 모두 해체한 뒤에만 점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선지별 판단: ① 굴착 중 구조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정기 점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②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설계에 따른 계측값에 이상이 있으면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④ 사용 중 점검·보수가 핵심이므로 해체 후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굴착 중 구조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정기 점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 선택지 3: 설계에 따른 계측값에 이상이 있으면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 선택지 4: 사용 중 점검·보수가 핵심이므로 해체 후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의 부재·버팀대·접속부·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의 부재·버팀대·접속부·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한다.
119. 긴 철근을 여러 명이 인력 운반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
- 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 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 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②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③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④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선택지 2: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3: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 선택지 4: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근거: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120. 터널의 자동경보장치를 작업 시작 전에 점검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관 색상만 본다.
- 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
- 경보음을 꺼 둔다.
-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②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③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④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 선택지 3: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 선택지 4: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근거: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