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6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6년 2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공개 과년도 개념을 새 문장과 선지 배열로 구성한 100문항 학습용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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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2026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로 풀고 웹에서 정답·해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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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특수 전시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아일랜드 전시는 실물을 직접 전시할 수 없거나 오브제 전시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영상매체를 사용하여 전시하는 기법이다.
-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 종류의 전시물을 반복 전시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적인 주제를 연관성 있게 표현하기 위해 선형의 파노라마로 연출하는 기법이다.
- 디오라마 전시는 하나의 사실 또는 주제의 시간 상황을 고정시켜 연출하는 것으로 현장에 임한 느낌을 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①의 설명은 실물 전시의 한계를 영상매체로 보완하는 '영상전시' 기법에 해당한다. 아일랜드 전시는 실물 오브제를 독립적으로 배치해 사방에서 관람하도록 하는 실물 중심 기법으로, 영상매체 사용은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수 전시기법 4종을 매체와 연출 방식 기준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아일랜드 전시를 '독립 배치'라고만 기억하면 ①처럼 '실물 전시의 한계를 영상매체로 극복한다'는 부분적으로 그럴듯한 문장을 맞는 설명으로 착각한다. 영상매체 활용은 영상전시의 정의이고, 아일랜드 전시는 실물 오브제의 사방 관람 배치가 핵심이다. 배치 방식(아일랜드·하모니카)과 연출 방식(파노라마·디오라마)을 나눠 기억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시기법 문제는 기법 명칭과 특징 문장을 바꿔치기하는 방식으로 반복 출제된다. 각 기법을 매체(실물/영상/모형)와 배치·연출 방식 두 축으로 정리해 두면 어느 조합으로 변형돼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영상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은 영상전시 기법이다. 아일랜드 전시의 핵심은 독립 배치된 실물을 사방에서 관람하는 데 있다.
- ② ○: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유사한 전시물을 반복 배치해 리듬감과 통일감을 주는 기법이다.
- ③ ○: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적인 주제를 긴 선형 화면으로 이어 보여 주는 연출 기법이다.
- ④ ○: 디오라마 전시는 특정 순간의 장면을 모형과 배경화로 고정 재현해 현장에 임한 듯한 느낌을 주는 기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 병원건축의 병동 배치방법 중 분관식(pavilion typ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각종 설비 시설의 배관길이가 짧아진다.
- 대지의 크기와 관계없이 적용이 용이하다.
- 각 병실을 남향으로 할 수 있어 일조와 통풍 조건이 좋다.
- 병동부는 5층 이상의 고층으로 하며 환자는 엘리베이터로 운송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분관식(pavilion type)은 병동을 저층의 독립된 여러 동으로 분산 배치하는 방식이라 각 병실을 남향으로 배치하기 쉽고 일조·통풍 조건이 좋다. 대신 넓은 대지가 필요하고 배관·연결 동선이 길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관식과 집중식 병동 배치의 장단점을 대비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분관식과 집중식의 장단점은 서로 정반대다. '배관 길이 단축' '고층화+엘리베이터 운송' '대지 제약 없음'은 모두 집중식의 특징이므로, 두 형식을 세트로 암기하지 않으면 집중식의 장점을 분관식의 것으로 뒤바꿔 고르게 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병동 배치형식 문제는 분관식·집중식·혼합식의 장단점을 서로 뒤바꿔 출제된다. 대지·층수·일조통풍·동선·배관 5개 항목별로 두 형식을 표로 대조해 두면 어떤 변형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분관식은 병동이 분산되어 설비 배관과 연결 동선이 길어진다. 배관 길이가 짧아지는 것은 병동을 한 데 모으는 집중식의 장점이다.
- ② ×: 여러 저층 동을 펼쳐 배치하므로 넓은 대지가 필요하다. 대지가 협소한 도심에는 고층으로 모으는 집중식이 적합하다.
- ③ ○(정답): 병동을 독립된 저층 동으로 분산하면 각 병실을 남향으로 배치하기 쉬워 일조와 통풍에 유리하다.
- ④ ×: 병동의 고층화와 엘리베이터 중심 수직 운송은 병동을 한 동에 집중시키는 집중식(타워식)의 특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 전시실의 순회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연속순회 형식은 많은 실을 순서별로 통하여야 하는 불편이 있다.
- 갤러리 및 코리도 형식에서는 복도 자체도 전시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갤러리 및 코리도 형식은 각 실에 직접 들어갈 수 있으며, 필요 시 독립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
- 중앙홀 형식은 각 실에 직접 들어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중앙홀 형식은 중앙홀을 중심으로 각 전시실이 접해 있어 홀에서 각 실로 직접 들어갈 수 있고, 선택 관람과 개별 폐쇄가 가능하다. '각 실에 직접 들어갈 수 없다'는 설명은 중앙홀 형식의 실제 특성과 반대이며, 순차 통과가 강제되는 것은 연속순회 형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시실 순회형식 3종을 진입 방식과 선택 관람 가능성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핵심 판별축은 '직접 진입 가능 여부'인데, 세 형식의 장단점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면 연속순회형의 단점(순서대로 통과해야 함)을 중앙홀형의 단점처럼 혼동한다. 중앙홀형과 갤러리·코리도형은 둘 다 직접 진입이 가능하고 연속순회형만 순차 통과가 강제된다는 점으로 먼저 나눠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순회형식 문제는 '직접 진입 가능 여부'와 '복도의 전시 겸용 여부' 두 축으로 변형 출제된다. 연속순회형(순차 통과), 중앙홀형(홀 경유 직접 진입), 갤러리·코리도형(복도 겸용+직접 진입)으로 정리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 연속순회 형식은 전시실을 정해진 순서대로 통과해야 하므로 원하는 실만 골라 보기 어려운 불편이 있다.
- ② ○: 갤러리·코리도 형식은 복도(코리도) 자체를 전시공간으로 겸용할 수 있어 공간 효율이 좋다.
- ③ ○: 갤러리·코리도 형식은 복도에서 각 실로 직접 진입할 수 있고 필요한 실만 독립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
- ④ ×(정답): 중앙홀 형식은 중앙홀에서 각 전시실로 직접 진입할 수 있다. 직접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연속순회 형식의 특성을 잘못 옮긴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 공동주택의 단지계획에서 보차분리를 위한 방식 중 평면분리에 해당하는 방식은?
- 오버브리지(overbridge)
- 보행자 안전참(pedestrian safecross)
- 시간제 차량통행
- 쿨드삭(cul-de-sa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쿨드삭(cul-de-sac)은 차량도로를 막다른 회차공간으로 끝내고 보행로를 별도로 연결해 같은 평면상에서 보행자와 차량을 분리하는 평면분리 방식이다. 오버브리지는 높이 차를 이용한 입체분리, 시간제 차량통행은 시간분리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차분리 방식을 평면·입체·시간분리로 분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보차분리 문제는 사례를 바꿔가며 '어느 분리 방식인가'를 묻는다. 쿨드삭=평면, 오버브리지·지하보행로=입체, 시간제 통행=시간분리로 고정해 두면 어떤 사례가 나와도 분류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오버브리지는 보행로를 차도 위로 올려 높이 차로 분리하는 입체분리 방식이다.
- ② ×: 보행자 안전참은 횡단 지점에서 보행자를 일시 보호하는 시설로, 단지 전체의 보차분리 계획 방식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③ ×: 시간대를 나눠 차량통행을 제한하는 것은 시간분리 방식이다.
- ④ ○(정답): 쿨드삭은 막다른 차로 끝에 회차공간을 두고 보행동선을 별도로 잇는 대표적인 평면분리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 다음 중 터미널 호텔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철도역 호텔
- 해변 호텔
- 부두 호텔
- 공항 호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터미널 호텔은 공항·철도역·부두 등 교통 결절점에 위치해 해당 교통수단 이용객을 주대상으로 하는 호텔이다. 해변 호텔은 해수욕·휴양을 목적으로 휴양지에 설치하는 리조트(휴양) 호텔에 속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을 위치와 이용 목적 기준으로 분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호텔 분류 문제는 터미널/리조트/시티 구분을 사례 바꿔치기로 반복 출제한다. 교통결절점(공항·역·부두)=터미널, 자연휴양지(해변·온천·산지)=리조트로 기준을 고정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속함): 철도역 호텔은 철도 교통결절점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는 터미널 호텔이다.
- ② ○(정답): 해변 호텔은 해수욕·휴양 목적의 리조트 호텔이므로 터미널 호텔에 속하지 않는다.
- ③ ×(속함): 부두 호텔은 항만·선박 이용객을 위한 터미널 호텔이다.
- ④ ×(속함): 공항 호텔은 항공 이용객을 위한 대표적인 터미널 호텔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 레이트 모던(Late Modern) 건축양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기호학적 분절을 추구하였다.
- 퐁피두 센터는 이 양식에 부합되는 건축물이다.
- 공업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적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 대표적 건축가로는 시저 펠리, 노만 포스터 등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레이트 모던(Late Modern)은 근대건축의 기능주의를 계승하면서 공업기술과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한 양식이다. 기호학적 분절과 의미의 중첩은 포스트모던 건축의 특징이므로 ①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레이트 모던과 포스트모던의 특징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레이트 모던과 포스트모던은 모두 '근대건축 이후'의 흐름이라 특징 문장을 섞어 기억하기 쉽다. '기호학적 분절·역사주의·장식 부활'은 포스트모던, '기술 표현·하이테크·기능주의 계승'은 레이트 모던이다. 시저 펠리·노먼 포스터 같은 건축가 이름에 끌려 기술 계열 문장을 모두 맞는 설명으로 보는 실수도 잦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조 구분 문제는 특징·작품·건축가 3요소 중 하나를 바꿔 출제된다. 사조별로 '특징 1개+대표작 1개+건축가 1명'을 세트로 암기해 두면 어떤 요소가 오답으로 바뀌어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기호학적 분절·의미 중첩·역사 인용은 포스트모던의 성격이다. 레이트 모던은 기술 표현에 집중한다.
- ② ○: 퐁피두센터(피아노+로저스)는 구조와 설비를 외부에 노출한 하이테크·레이트 모던의 대표 사례다.
- ③ ○: 공업기술과 기술적 이미지의 강조는 레이트 모던(하이테크)의 핵심 성격이다.
- ④ ○: 시저 펠리, 노먼 포스터, 리처드 로저스 등은 레이트 모던·하이테크 흐름의 대표 건축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 다음 중 백화점 건물의 기둥 간격을 결정하는 요소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 고객 동선의 길이
- 에스컬레이터의 배치
- 지하주차장의 주차방식
- 진열장의 치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백화점의 기둥 간격은 지하주차장의 주차 모듈, 매장 진열장의 치수·배열 모듈, 에스컬레이터 등 수직동선 설비의 배치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 고객 동선의 길이는 기둥 그리드가 정해진 뒤 매장 구성으로 조정되는 파생 요소로, 구조 그리드의 직접 결정요소와는 관련성이 가장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점 기둥 간격의 직접 결정요소와 간접(파생) 요소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CBT 응시에서 최다오답은 ④ '진열장의 치수'(31%)였다. 진열장은 '실내 진열 소품'처럼 보여 구조와 무관하다고 느끼기 쉽지만, 백화점은 진열장 치수·배열 모듈을 기준으로 스팬을 정하므로 오히려 직접 결정요소다. 반대로 '고객 동선'은 계획상 중요해 보이는 단어라 정답에서 멀게 느껴지지만, 동선 길이는 그리드가 정해진 뒤의 결과이지 결정요소가 아니다.
다른 문제에 적용: '~와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 유형은 구조적 결정요소(모듈·스팬·설비)와 계획 결과물(동선·분위기)을 구분하는 문제다. 건축 유형이 바뀌어도 '그리드를 직접 정하는 하드한 요소인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고객 동선 길이는 기둥이 정해진 뒤 매장 배치로 조정되는 요소로, 기둥 간격을 직접 결정하지 않는다.
- ② ×: 에스컬레이터 위치와 개구부 크기는 코어·보 배치와 함께 기둥 그리드에 직접 반영된다.
- ③ ×: 지하주차장은 주차구획과 차로 모듈의 배수로 기둥 간격을 정하므로 상부 기둥 그리드를 좌우한다.
- ④ ×: 진열장 치수와 그 배열 모듈이 매장 스팬의 기준이 되어 기둥 간격에 직접 반영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 주택의 부엌에서 작업 순서에 따른 작업대 배열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냉장고-조리대-가열대-배선대-싱크대
- 싱크대-냉장고-조리대-배선대-가열대
- 냉장고-싱크대-조리대-가열대-배선대
- 싱크대-조리대-가열대-냉장고-배선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부엌 작업은 식품 꺼내기(냉장고) → 세척(싱크대) → 손질·준비(조리대) → 가열(가열대) → 담기·배선(배선대) 순서로 진행된다. 따라서 냉장고-싱크대-조리대-가열대-배선대 배열이 왕복 없이 흐르는 가장 합리적인 배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엌 작업 순서에 맞는 작업대 배열을 도출한다.
풀이 순서
- 1. 부엌 작업을 실제 진행 순서로 나열한다: 식품 저장(냉장고) → 세척(싱크대) → 손질·준비(조리대) → 가열(가열대) → 배선(배선대).
- 2. 각 기기·작업대를 이 순서에 대응시킨다: 냉장고-싱크대-조리대-가열대-배선대.
- 3. 보기 중 순서가 역류하거나 동선이 교차하지 않는 배열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엌 문제는 작업 순서 자체를 묻거나, 배열 유형(일자형·ㄱ자형·ㄷ자형·병렬형)별 특징으로 변형 출제된다. '저장-세척-준비-가열-배선' 순서를 고정해 두면 순서 문제와 배치 문제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냉장고 다음에 바로 조리대가 오면 세척(싱크대) 단계가 조리 뒤로 밀려 동선이 역류한다.
- ② ×: 싱크대에서 시작해 냉장고로 되돌아가므로 식품 반출 동선이 역방향이 된다.
- ③ ○(정답): 저장-세척-준비-가열-배선의 작업 순서와 정확히 일치하는 배열이다.
- ④ ×: 가열 뒤 냉장고로 되돌아가 작업동선이 교차·중복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 도서관 출납 시스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폐가식은 서가와 열람실에서 감시가 필요하나 대출 절차가 간단하여 관원의 작업량이 적다.
- 자유개가식은 책 내용의 파악 및 선택이 자유롭다.
- 자유개가식은 서가의 정리가 잘 안되면 혼란스럽게 된다.
- 안전개가식은 서가열람이 가능하여 책을 직접 뽑을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폐가식은 이용자가 서가에 들어가지 못하고 관원이 자료를 찾아 전달하는 방식이라 출납 절차가 번거롭고 관원의 작업량이 많다. '대출 절차가 간단하고 작업량이 적다'는 것은 자유개가식에 가까운 특징이므로 ①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출납 방식 3종을 이용자 접근성과 관리 부담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은 앞부분(서가·열람실 감시 필요)은 폐가식이 맞지만 뒷부분(절차 간단·작업량 적음)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문장 앞만 읽고 맞다고 판단하면 걸려든다. 폐가식은 '감시 유리·관원 부담 큼', 자유개가식은 '선택 자유·정리 관리 부담'으로 장단이 정반대임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출납 방식 문제는 세 방식의 장단점 문장을 섞어 재출제된다. 이용자의 서가 접근 범위(없음-제한-자유)를 기준축으로 삼으면 폐가·안전개가·자유개가를 순서대로 정렬할 수 있어 어떤 조합도 판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폐가식은 관원이 서가에서 자료를 직접 찾아 주므로 출납 업무와 인력 부담이 크다. 절차가 간단하고 작업량이 적다는 설명은 반대다.
- ② ○: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서가에서 책을 직접 보고 내용을 확인하며 선택할 수 있다.
- ③ ○: 자유개가식은 이용자의 서가 출입이 잦아 오배열·정리 불량이 생기기 쉬워 관리가 필요하다.
- ④ ○: 안전개가식은 제한된 범위에서 이용자가 서가에 들어가 직접 책을 뽑을 수 있는 개가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르 꼬르뷔지에가 주장한 근대건축 5원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 필로티
- 옥상정원
- 유기적 공간
- 자유로운 평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르 꼬르뷔지에의 근대건축 5원칙은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로운 평면, 수평창(연속창), 자유로운 입면이다. 유기적 공간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유기적 건축 개념으로 5원칙에 속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르 꼬르뷔지에의 근대건축 5원칙을 정확히 열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5원칙 문제는 유사 건축가의 개념(라이트의 유기적 건축, 미스의 보편공간 등)을 오답으로 섞어 출제된다. '필로티·옥상정원·자유평면·수평창·자유입면' 5개를 통째로 암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다.
선지별 해설
- ① ×(속함): 필로티는 1층을 기둥으로 띄워 지상을 개방하는 5원칙의 첫 번째 항목이다.
- ② ×(속함): 옥상정원은 건축으로 점유된 지상의 녹지를 지붕으로 회복하는 5원칙 항목이다.
- ③ ○(정답): 유기적 공간은 라이트의 유기적 건축 사상에 해당하며 5원칙 목록에 없다.
- ④ ×(속함): 자유로운 평면은 기둥 구조로 내벽에서 해방된 평면을 뜻하는 5원칙 항목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다음 중 사무소 건축의 기준층 평면형태를 결정하는 요소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 구조상 스팬의 한도
- 사무실 내의 책상 배치 방법
- 덕트, 배선, 배관 등 설비시스템상의 한계
- 동선상의 거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사무소 기준층 평면형태는 구조 스팬의 한도, 덕트·배선·배관 등 설비시스템의 한계, 피난·업무 동선상의 거리 제한에 직접 좌우된다. 책상 배치 방법은 코어와 그리드가 정해진 뒤 내부에서 가변적으로 조정하는 요소라 기준층 평면형태의 직접 결정요소와는 관련성이 가장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기준층 평면의 직접 결정요소와 가변 요소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무소 계획 문제는 기준층 평면, 코어 형식(중앙·편측·외부), 임대 효율로 변형 출제된다. '코어·스팬·설비·피난거리는 직접 요소, 가구 배치는 가변 요소'로 나누는 기준은 문항 7(백화점 기둥 간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구조 스팬의 한도는 기둥 그리드와 층 폭을 정하는 직접 요소다.
- ② ○(정답): 책상 배치는 평면이 확정된 후 입주자가 조정하는 가변 요소로, 기준층 외곽 형태를 직접 결정하지 않는다.
- ③ ×: 덕트·배선·배관의 수직 샤프트와 천장고 제한은 코어 위치와 평면 깊이에 직접 영향을 준다.
- ④ ×: 최대 피난거리 등 동선상 거리 제한은 기준층의 규모와 형상을 제한하는 직접 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학급을 두 집단으로 나눠 한 집단이 일반교실을 사용할 때 다른 집단은 특별교실을 쓰고 서로 교대하는 학교 운영방식은?
보기: 각 학급을 2분단으로 나누며 한 쪽이 일반교실을 사용할 때, 다른 한 쪽은 특별교실을 사용한다.
- 개방 학교
- 교과교실형
- 달톤형
- 플래툰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플래툰형(분단형)은 각 학급을 두 집단으로 나눠 한 집단이 일반교실을 사용하는 동안 다른 집단은 특별교실을 사용하고 서로 교대하는 방식으로, 특별교실 활용률을 높이고 필요 교실 수를 줄일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교실 운영방식의 명칭과 정의를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교실 운영방식 문제는 정의 문장을 주고 명칭을 고르게 하거나, 명칭을 주고 틀린 설명을 고르게 하는 식으로 반복된다. 플래툰형=두 집단 교대, 교과교실형=학생 이동, 달톤형=자율학습, 개방학교=개방공간으로 키워드를 고정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 개방학교는 벽 없는 열린 학습공간과 개별화 학습에 관한 개념으로, 두 집단 교대 운영과는 다르다.
- ② ×: 교과교실형은 학생이 교과 전용교실로 이동해 수업하는 방식으로, 한 학급을 둘로 나누는 방식이 아니다.
- ③ ×: 달톤형은 학생 스스로 과제를 계획·수행하는 자율학습 중심 운영방식이다.
- ④ ○(정답): 학급을 두 분단으로 나눠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 사용하는 방식이 플래툰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주택 부엌의 가구 배치 유형 중 병렬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좁은 면적 이용에 효과적이므로 소규모 부엌에 주로 이용된다.
- 연속된 두 벽면을 이용하여 작업대를 배치한 형식이다.
- 폭이 길이에 비해 넓은 부엌의 형태에 적당한 유형이다.
- 작업면이 가장 넓은 배치 유형으로 작업효율이 좋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병렬형(II형)은 마주 보는 두 벽면에 작업대를 두 줄로 배치하는 형식으로, 두 줄 사이에 작업 통로가 필요하므로 폭이 길이에 비해 넓은 부엌에 적합하다. 좁은 부엌에 억지로 적용하면 통로가 비좁아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엌 배치 유형별 형상과 적합 공간 조건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병렬형은 ㄱ자형·ㄷ자형과 혼동되기 쉽다. ②처럼 '두 벽면'이라는 표현만 보면 ㄱ자형(연속된 두 벽)과 병렬형(마주 보는 두 벽)이 헷갈리고, ④ '작업면이 가장 넓다'는 ㄷ자형의 특징을 병렬형에 붙인 함정이다. 각 유형을 평면 그림으로 그려 보며 형상 차이로 구분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엌 배치 유형은 명칭-형상-적합 조건을 교차시켜 반복 출제된다. 일자형(협소 부엌)·ㄱ자형(연속 두 벽)·ㄷ자형(작업면 최대)·병렬형(넓은 폭)을 한 표로 정리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 좁은 면적에 효과적인 것은 일자형이다. 병렬형은 두 줄 사이 통로 폭을 확보해야 해 소규모·협소 부엌에는 불리하다.
- ② ×: 연속된(꺾인) 두 벽면을 이용하는 것은 ㄱ자형(L형) 배치다. 병렬형은 마주 보는 평행한 두 벽면을 쓴다.
- ③ ○(정답): 마주 보는 두 줄 배치이므로 통로를 포함한 충분한 폭이 필요해, 폭이 넓은 부엌에 적합하다.
- ④ ×: 작업면이 가장 넓은 것은 세 벽면을 모두 쓰는 ㄷ자형(U형)이다. 병렬형은 통과 동선의 간섭이 생길 수 있어 '작업면 최대'의 설명은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극장 무대 주위의 벽에 6~9m 높이로 설치되는 좁은 통로로, 그리드 아이언에 올라가는 계단과 연결되는 것은?
- 록 레일
- 사이클로라마
- 플라이 갤러리
- 슬라이딩 스테이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플라이 갤러리(fly gallery)는 무대 양쪽 측벽에 무대바닥에서 6~9m 높이로 설치하는 좁은 작업용 통로로, 그리드 아이언(무대 천장의 로프·장치 설치 격자)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연결되어 무대장치를 조작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무대장치 용어를 기능과 위치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무대장치 문제는 '통로/배경/로프 설비/가동 바닥' 기능 분류로 용어를 바꿔 출제된다. 플라이 갤러리(측벽 통로)·그리드 아이언(천장 격자)·록 레일(로프 고정)·사이클로라마(배경막)·슬라이딩 스테이지(수평 이동 무대)를 위치-기능 쌍으로 정리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 록 레일(lock rail)은 무대장치의 로프를 매어 고정하고 조작하는 레일 설비로, 통로가 아니다.
- ② ×: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배경을 이루는 대형 곡면 배경막(천 또는 벽)이다.
- ③ ○(정답): 무대 측벽의 높은 위치에 설치돼 그리드 아이언 계단과 연결되는 좁은 통로가 플라이 갤러리다.
- ④ ×: 슬라이딩 스테이지는 무대 바닥 일부를 수평으로 이동시키는 가동 무대 장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다음 중 다포식(多包式) 건물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창덕궁 돈화문
- 전등사 대웅전
- 봉정사 극락전
- 서울 동대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봉정사 극락전은 고려시대의 주심포식 건축으로 공포가 기둥 위에만 놓인다. 창덕궁 돈화문, 전등사 대웅전, 서울 동대문(흥인지문)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 다포식 사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심포식과 다포식의 대표 사례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포 형식 문제는 사례 건축물을 바꿔가며 주심포/다포를 묻는다. 주심포=봉정사 극락전·수덕사 대웅전·부석사 무량수전, 다포=돈화문·흥인지문·인정전 등 조선시대 궁궐·성문으로 묶어 암기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속함): 창덕궁 돈화문은 다포식 공포를 사용한 조선시대 궁궐 정문이다.
- ② ×(속함): 전등사 대웅전은 다포식 계통의 건축 사례로 분류된다.
- ③ ○(정답): 봉정사 극락전은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식의 대표 사례로 다포식이 아니다.
- ④ ×(속함): 서울 동대문(흥인지문)은 다포식 공포를 사용한 성문 건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이슬람(사라센) 건축 양식에서 미나렛(Minaret)이 의미하는 것은?
- 메카 방향으로 설치된 실내 제단
- 열주나 아케이드로 둘러싸인 중정
- 이슬람교의 신학원 시설
- 모스크의 상징인 높은 탑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미나럿(minaret)은 모스크(이슬람 사원)에 부속해 세우는 높은 탑으로, 무에진이 예배 시간을 알리는 아잔을 올리는 곳이며 이슬람 건축의 수직적 상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슬람 건축의 주요 구성요소 명칭과 기능을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슬람 건축 용어 문제는 미나럿·미흐라브·마드라사·이완 등의 기능을 바꿔치기해 출제된다. '탑=미나럿, 메카방향 벽감=미흐라브, 신학교=마드라사, 아치형 홀=이완'으로 명칭-기능 쌍을 고정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 메카 방향을 표시하는 벽감(제단)은 미흐라브(mihrab)다.
- ② ×: 열주·아케이드로 둘러싸인 중정은 사흔(sahn) 등 모스크의 중정공간이다.
- ③ ×: 이슬람 신학교 시설은 마드라사(madrasa)다.
- ④ ○(정답): 미나럿은 모스크에 부속된 높은 탑으로 예배 시간을 알리는 이슬람 건축의 상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아파트의 단면형식 중 메조넷 형식(maisonnette typ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거주성, 특히 프라이버시는 높으나 소규모 주택에는 비경제적이다.
- 하나의 주거단위가 복층 형식을 취한다.
- 양면 개구부에 의한 통풍 및 채광이 좋다.
- 주택 내의 공간의 변화가 없으며 통로에 의해 유효면적이 감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메조넷 형식은 한 주거단위가 복층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내부계단으로 층간을 연결해 공간의 변화가 크고 프라이버시가 높으며, 공용복도를 2개 층에 한 번씩만 두어 복도 면적을 줄일 수 있다. '공간 변화가 없고 통로로 유효면적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단층 복도식의 단점에 가까워 메조넷의 특성과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메조넷 형식의 장단점을 단층 복도식과 대비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④는 '통로'라는 단어가 들어가 그럴듯해 보이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메조넷은 세대 내부계단이 통로 역할을 하지만 공용복도는 오히려 줄어든다. '공간 변화가 없다'는 앞부분부터 이미 복층 구성과 모순되므로, 복층=공간 변화 큼+공용복도 절감이라는 장점 세트를 기억해 두면 걸러낼 수 있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동주택 단면형식 문제는 메조넷·스킵플로어·복도식·계단실식의 장단점을 섞어 출제된다. '복도 면적·프라이버시·통풍채광' 3축으로 형식별 특성을 정리해 두면 변형 문항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복층 구성은 프라이버시가 높지만 내부계단 면적 때문에 소규모 세대에는 비경제적이다.
- ② ○: 메조넷은 한 세대가 위아래 두 층을 사용하는 복층형 주거단위다.
- ③ ○: 복층 양면에 개구부를 두기 쉬워 통풍과 채광에 유리하다.
- ④ ×(정답): 메조넷은 층별로 공간이 나뉘어 공간 변화가 크고, 공용복도를 2개 층마다 두어 복도 면적이 오히려 줄어든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기계공장에서 지붕의 형식을 톱날지붕으로 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 소음을 작게 하기 위하여
- 빗물의 배수를 충분히 하기 위하여
-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 실내의 주광조도를 일정하게 하기 위하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톱날지붕(노스라이트 지붕)은 채광면을 북향으로 반복 배치해 직사일광이 직접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시간대별 변화가 적은 안정된 북쪽 하늘광을 도입해 공장 실내의 주광조도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톱날지붕의 채광 원리와 목적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장 채광 문제는 지붕 형식(톱날·모니터·평지붕)과 채광 방향을 바꿔 출제된다. '톱날지붕=북향+균일 조도' 원리를 기억하면 채광 방향을 바꾼 변형 문항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톱날 형상 자체는 소음 저감과 직접 관련이 없다. 소음 대책은 흡음·차음 재료와 구조로 해결한다.
- ② ×: 톱날지붕은 계곡부가 많아 오히려 배수 처리와 유지관리에 불리한 편으로, 배수가 주목적이 아니다.
- ③ ×: 채광면이 많아 열손실·열취득 관리에는 불리할 수 있어 실내 온도 일정 유지가 주목적은 아니다.
- ④ ○(정답): 북향 채광면의 반복으로 직사일광 변동을 피하고 균일한 주광조도를 확보하는 것이 톱날지붕의 주된 목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상점 정면(facade) 구성에 요구되는 5가지 광고요소(AIDMA 법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 Identity(개성)
- Desire(욕구)
- Memory(기억)
- Attention(주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AIDMA 법칙은 Attention(주의) → Interest(흥미) → Desire(욕구) → Memory(기억) → Action(행동)의 5단계 머리글자다. I는 Identity가 아니라 Interest이므로 Identity는 AIDMA 요소에 속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AIDMA 법칙의 5단계를 순서대로 열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AIDMA 문제는 비슷한 철자(Identity/Interest, Action/Attraction)로 오답을 만들거나 단계 순서를 묻는 형태로 변형된다. '주의-흥미-욕구-기억-행동' 한국어 순서와 영문 머리글자를 함께 고정해 둘 것.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AIDMA의 I는 Interest(흥미)다. Identity(개성)는 AIDMA 5요소에 없다.
- ② ×(속함): Desire(욕구)는 상품을 갖고 싶게 만드는 세 번째 요소다.
- ③ ×(속함): Memory(기억)는 상품과 상점을 기억하게 하는 네 번째 요소다.
- ④ ×(속함): Attention(주의)은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첫 번째 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사무소 건축의 오피스 랜드스케이핑(office landscap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작업단위에 의한 그룹(group)배치가 가능하다.
- 개인적 공간으로의 분할로 독립성 확보가 용이하다.
- 의사전달, 작업흐름의 연결이 용이하다.
- 일정한 기하학적 패턴에서 탈피한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은 고정된 칸막이 대신 가구·식재·낮은 파티션으로 작업그룹을 개방적으로 배치하는 방식으로, 의사전달과 작업 흐름의 연결은 원활하지만 개인실 수준의 독립성·프라이버시 확보는 오히려 어렵다. '개인적 공간으로의 분할로 독립성 확보가 용이하다'는 것은 개별실(cell office) 방식의 특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의 장단점을 개별실 방식과 대비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간 분할'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맞는 말처럼 느껴지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오피스 랜드스케이핑도 가구·파티션으로 '구획'은 하지만 그 목적은 그룹 단위의 유연한 구성이지 개인 독립성 확보가 아니다. 개방형=소통 용이·프라이버시 취약, 개별실=독립성·집중성 확변이라는 대비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무실 배치 방식 문제는 개별실식·대실식·랜드스케이핑의 장단점을 교차시켜 출제된다. '독립성 vs 개방성' 축으로 세 방식을 정렬해 두면 어떤 장단점 조합이 나와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업무 연관성에 따른 그룹 배치가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의 핵심 원리다.
- ② ×(정답): 개방형 배치라 소음과 시선 간섭이 있어 개인 독립성 확보가 어렵다. 독립성이 필요하면 개별실 방식이 적합하다.
- ③ ○: 칸막이를 줄여 부서 간 의사전달과 업무 흐름의 연결이 원활해진다.
- ④ ○: 기하학적 격자 배열에서 벗어나 업무 흐름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건축물에 사용되는 금속재료와 용도가 옳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 조이너 : 천장, 벽 등의 이음새 감추기용 철물
- 경량철골 M-BAR : 경량벽체 시공을 위한 구조용 지지틀
- 코너비드 : 벽, 기둥 등의 모서리에 대는 보호용 철물
- 논슬립 : 계단에 사용하는 미끄럼 방지 철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경량철골 M-BAR(메인바)는 경량 금속천장틀에서 상부에 걸쳐 설치하는 주부재로, 경량벽체의 구조용 지지틀이 아니다. 경량벽체의 지지틀은 스터드와 런너(트랙)로 구성하므로 ②의 연결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용 철물·경량철골 부재의 명칭과 용도를 정확히 연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철물·부재 매칭 문항은 유사 부재 쌍(M-BAR/C-BAR, 조이너/코너비드, 스터드/런너)으로 변형 출제되므로 부재별 '설치 위치+기능'을 함께 묶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조이너는 천장·벽 마감재의 이음부를 감추고 선을 정리하는 철물이므로 맞는 연결이다.
- ② M-BAR는 금속천장틀의 주부재(메인바)이다. 경량벽체 지지틀은 스터드·런너로 구성하므로 이 연결이 틀렸다.
- ③ 코너비드는 미장면·석고보드 벽과 기둥의 모서리를 보호하고 직각을 잡아 주는 보호 철물이므로 맞는 연결이다.
- ④ 논슬립은 계단 디딤판 앞코에 대는 미끄럼 방지 철물이므로 맞는 연결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벽돌조 건물에서 벽량이란 해당 층의 바닥면적에 대한 무엇의 비를 말하는가?
- 벽면적의 총 합계
- 내력벽길이의 총합계
- 높이
- 벽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벽량은 해당 층 바닥면적에 대한 그 층 내력벽 길이 총합의 비(내력벽 길이의 합/해당 층 바닥면적, m/m²)로, 벽돌조 건축물의 평면 강성과 안정성을 판단하는 기본 지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벽량의 정의를 분자·분모 단위로 정확히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벽돌조 지표 문항은 벽량(길이비)·벽면적비·벽두께 기준 등으로 변형되므로 각 지표의 분자·분모를 표로 정리해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벽량의 분자는 벽의 '길이' 합이지 벽면적(길이×높이) 합계가 아니므로 틀렸다.
- ② 벽량=내력벽 길이의 총합/해당 층 바닥면적으로 정의 그대로 맞다.
- ③ 높이는 수직 치수로 평면상 벽 배치량을 나타내는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 ④ 벽두께는 벽의 단면 치수이며 바닥면적에 대한 길이비인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건축용 석재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석재를 다듬어 쓸 때는 석질이 균일한 것을 사용할 것
- 동일 건축물에는 다양한 종류 및 다양한 산지의 석재를사용할 것
- 석재를 마감재로 사용 시 석리와 색채가 우아한 것을 선택하여 사용할 것
- 석재를 구조재로 사용 시 압축강도가 큰 것을 선택하여사용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동일 건축물에는 동일 종류·동일 산지의 석재를 사용해야 색·무늬와 풍화 특성이 균일해진다. 다양한 종류와 산지의 석재를 섞어 쓰라는 설명은 선정 원칙과 정반대이므로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석재의 용도별 선정 기준과 동일 건축물 혼용 금지 원칙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료 주의사항 부정문은 '다양하게 혼합해 사용' 식 표현을 정답 후보로 만드는 형태로 반복 출제되므로 균질성 원칙을 기준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가공해 쓰는 석재는 석질이 균일해야 균질한 치수와 마감을 얻을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종류와 산지가 다른 석재를 섞으면 색·무늬·풍화 특성이 달라져 균질한 마감과 유지관리가 어려우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③ 마감용 석재는 석리와 색채 등 외관 품질을 우선 고려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④ 구조용 석재는 하중을 지지해야 하므로 압축강도가 큰 것을 선택한다는 설명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린 건설(Lean Construction)의 관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량생산
- 흐름생산
- 변이관리
- 당김생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린 건설(Lean Construction)은 당김생산(pull)·흐름생산(flow)·변이관리로 재고·대기·과잉생산 같은 낭비를 줄이는 관리 체계다. 재고와 대량 투입을 전제로 한 대량생산은 린이 극복하려는 대상이지 관리방법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린 건설의 관리방법과 대량생산 방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린 방식이 대량생산 체계에서 출발해 발전했다는 배경지식 때문에 '대량생산'을 관리원리로 착각하기 쉽다. 또 ②③④가 모두 맞는 진술이라 부정문에서 함정이 된다. 린의 기준은 '낭비 제거'이고 대량생산은 재고라는 낭비를 전제한다는 점에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린·생산관리 문항은 풀/푸시, 변이관리, 낭비의 유형 등으로 변형 출제되므로 핵심어(당김·흐름·변이·낭비 제거)를 세트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린은 낭비 제거가 핵심이고 대량생산은 재고·과잉이라는 낭비를 전제로 하므로 린의 관리방법이 아니다. 이 보기가 정답이다.
- ② 흐름생산은 공정 사이의 정체를 없애 연속적인 작업 흐름을 만드는 린의 핵심 원리다.
- ③ 변이관리는 작업 흐름의 불확실성과 편차를 줄여 공정 신뢰성을 높이는 린의 핵심 활동이다.
- ④ 당김생산은 후속 공정의 수요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는 린의 대표 원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국가계약의 원가계산에서 공사원가를 구성하는 세 기본 비목으로 옳은 것은?
- 재료비, 노무비, 경비
- 재료비, 노무비, 일반관리비
- 재료비, 외주비, 이윤
- 장비비, 간접공사비, 부가가치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국가계약의 원가계산에서 공사원가는 재료비·노무비·경비의 세 비목으로 구성하고, 일반관리비와 이윤은 공사원가에 별도로 가산해 계약금액을 산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원가 3비목과 별도 가산 비목(일반관리비·이윤)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원가 구성 문항은 일반관리비·이윤·부가세를 섞어 변형 출제되므로 '공사원가 3비목=재·노·경, 그 외는 별도 가산'의 뼈대를 기준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공사원가의 세 기본 비목은 재료비·노무비·경비로 맞다.
- ② 일반관리비는 공사원가에 별도로 가산하는 비목이므로 세 기본 비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이윤은 공사원가와 일반관리비에 별도로 가산하는 비목이고, 외주비도 별도 비목이다.
- ④ 부가가치세는 원가 구성 비목이 아니며, 장비비(건설기계 경비)는 경비에 포함되므로 이 묶음도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벽돌쌓기 시 벽면적 1m²당 소요되는 표준형 벽돌(190×90×57mm)의 정미량과 모르타르량으로 옳은 것은? (단, 벽두께는 1.0B이고 모르타르량에는 할증이 포함되며 배합비는 1:3이다.)
- 벽돌매수 : 224매, 모르타르량 : 0.078m3
- 벽돌매수 : 224매, 모르타르량 : 0.049m3
- 벽돌매수 : 149매, 모르타르량 : 0.078m3
- 벽돌매수 : 149매, 모르타르량 : 0.049m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1.0B 쌓기에서 벽면에 노출되는 벽돌 치수는 너비 90mm·높이 57mm이고 줄눈 10mm를 포함한 모듈은 100×67mm다. 따라서 1m²당 벽돌 수는 (1000/100)×(1000/67)≈149매이고, 1:3 모르타르의 할증 포함 소요량은 적산 기준 약 0.049m³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줄눈 포함 모듈로 표준형 벽돌의 정미량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1.0B 쌓기의 벽면 노출 치수(90×57mm)에 줄눈 10mm를 더해 모듈 100×67mm를 만든다.
- 1m²를 모듈로 나눈다: (1000/100)×(1000/67)≈10×14.93≈149매.
- 모르타르량은 줄눈 체적에 할증을 반영한 적산값 약 0.049m³와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벽두께(0.5B/1.0B/1.5B)가 바뀌면 노출 치수와 매수가 바뀌므로, B수→노출면 치수→모듈 순서로 환산하는 절차를 익혀 두면 수치 변형 문항에 대응할 수 있다(0.5B≈75매, 1.5B≈224매).
선지별 해설
- ① 224매는 1.5B 쌓기 수준의 매수이고 0.078m³도 과대하므로 1.0B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② 224매는 1.5B 쌓기의 정미량에 해당해 1.0B 조건의 매수가 아니다.
- ③ 149매는 맞지만 0.078m³는 1:3 모르타르 할증 포함량보다 크므로 조합이 틀렸다.
- ④ 1.0B 기준 정미량 149매와 모르타르 약 0.049m³의 조합으로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다음 중 금속 커튼월의 성능시험 항목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 구조시험
- 기밀시험
- 정압수밀시험
- 내동해성 시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금속 커튼월의 성능시험은 구조시험(풍압·층간변위)·기밀시험·수밀시험(정압·동압)이 중심이다. 내동해성 시험은 콘크리트·석재 같은 다공질 재료의 동결융해 저항을 평가하는 재료 시험으로, 커튼월 유닛의 성능시험과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커튼월 성능시험 항목을 재료 시험 항목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험 항목 판별 문항은 '부재·시스템 시험'과 '재료 시험'을 섞어 출제하므로 시험의 평가 대상이 완성 유닛인지 재료인지로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구조시험은 풍하중과 층간변위에 대한 커튼월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핵심 항목이다.
- ② 기밀시험은 개구부·조인트의 공기 누설량을 평가하는 커튼월 기본 성능시험이다.
- ③ 정압수밀시험은 일정 수압 조건에서 빗물 침투(누수) 여부를 확인하는 대표 수밀시험이다.
- ④ 내동해성 시험은 재료의 동결융해 저항을 보는 시험으로 금속 커튼월의 기본 성능시험 항목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석재 설치 공법 중 오픈조인트 공법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링재가 많이 소요된다.
- 층간변위에도 유동적으로 변위를 흡수할 수 있으므로 파손 확률이 적어진다.
- 등압이론 방식을 적용한 수밀방식이다.
- 압력차에 의해서 빗물을 차단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오픈조인트 공법은 줄눈을 개방하고 배면에 등압공간을 두어 내외부 압력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빗물 침투를 억제한다. 줄눈을 실링재로 메우지 않으므로 '실링재가 많이 소요된다'는 설명은 실링(클로즈드) 조인트에 해당하는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픈조인트와 실링 조인트의 수밀 원리 차이를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조인트=실링재로 메운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실링재 소요 문장을 맞는 설명으로 읽기 쉽다. 또 ②③④가 모두 맞는 진술이라 부정문에서 함정이 된다. 오픈조인트는 막는 방식이 아니라 압력차 해소+배수로 제어하는 방식임을 기준으로 삼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석재·커튼월 외장 문항은 실링/오픈조인트, 등압이론, 배수공간 키워드로 변형 출제되므로 두 방식의 수밀 원리를 대비표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실링재를 많이 쓰는 방식은 클로즈드(실링) 조인트다. 오픈조인트는 줄눈을 개방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② 개방 줄눈과 유동 지지 방식으로 층간변위를 유연하게 흡수해 파손 확률이 낮아진다는 설명이 맞다.
- ③ 배면공간의 압력을 외기와 가깝게 해 압력차를 해소하는 등압이론 방식이 맞다.
- ④ 내외부 압력차를 줄여 빗물 유입의 동력을 차단하므로 압력차에 의한 빗물 차단 설명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웰포인트 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점토질의 투수성이 나쁜 지질에 적합하다.
- 중력배수가 유효하지 않은 경우에 주로 쓰인다.
- 지하수위를 저하시키는 공법이다.
- 인접지반과 공동매설물 침하에 주의가 필요한 공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웰포인트는 진공 펌프로 투수성이 있는 모래·실트질 지반의 지하수를 집수해 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다. 투수성이 매우 낮은 점토질 지반은 물이 포인트로 잘 모이지 않아 웰포인트가 적합하지 않으며, 이런 지반에는 전기삼투 배수 등을 검토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웰포인트 공법의 원리와 적용 지반 조건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진공을 쓰니 투수성이 나쁜 지반에도 통할 것이라는 추측이 함정이다. 웰포인트의 진공은 흡입 양정 보조일 뿐, 점토처럼 투수계수가 극히 낮으면 집수 자체가 되지 않는다. ② '중력배수가 유효하지 않은 경우에 쓴다'는 맞는 진술이라 부정문 판별을 흐리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수공법 문항은 지반 조건(투수계수·입도)과 공법을 매칭하는 형태로 반복되므로 수막·집수정(중력)-웰포인트(모래·실트)-전기삼투(점토)-딥웰(심부·고투수) 대응표를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웰포인트는 투수계수가 극히 낮은 점토질 지반에서는 집수 효율이 떨어져 적합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② 수막·집수정 같은 중력배수만으로 굴착면을 건조하게 유지하기 어려운 세립질 지반에서 주로 쓰이는 설명이 맞다.
- ③ 진공과 펌핑으로 굴착부 주변의 지하수위를 낮추는 수위저하 공법이라는 설명이 맞다.
- ④ 지하수위 저하로 주변 지반과 공동 매설물이 침하할 수 있어 계측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타일 크기가 10cm×10cm이고 가로·세로 줄눈이 각각 6mm일 때, 면적 1m²에 필요한 타일의 정미수량은?
- 94매
- 92매
- 89매
- 85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타일 한 변 100mm에 줄눈 6mm를 더한 모듈은 106mm다. 1m 한 변에 들어가는 매수는 1000/106≈9.43매이고, 1m²당 정미수량은 9.43²≈89매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줄눈 포함 모듈로 타일 정미수량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모듈 치수를 구한다: 타일 100mm+줄눈 6mm=106mm.
- 1m 한 변의 매수를 구한다: 1000/106≈9.43매.
- 면적당 매수로 제곱한다: 9.43²≈89매.
다른 문제에 적용: 정미수량 문항은 '재료 치수+줄눈=모듈' 원리 하나로 벽돌·블록·타일 모두에 적용되므로 모듈 계산 절차를 통째로 익혀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94매는 (1000/106)²≈89보다 큰 값으로, 모듈을 실제보다 작게 잡았을 때 나오는 수치라 맞지 않는다.
- ② 92매도 106mm 모듈 계산 결과(약 89매)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1000/106)²≈9.43²≈89매로 계산 결과와 일치해 정답이다.
- ④ 85매는 계산값보다 작아 주어진 타일·줄눈 치수의 정미수량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KCS 14 20 12의 현행 무시험 재령표에서, 평균기온 20℃ 이상이고 조강 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한 기초ㆍ보ㆍ기둥ㆍ벽 측면 거푸집널의 최소 존치기간은?
보기: 기초, 보, 기둥 및 벽의 측면의 경우 / 평균기온 20℃ 이상 /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 사용
- 2일
- 3일
- 4일
- 1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KCS 14 20 12의 무시험 재령표에서 기초·보·기둥·벽의 측면 거푸집널은 평균기온 20℃ 이상·조강 포틀랜드시멘트 조건에서 최소 존치기간이 2일이다. 실제 해체 시에는 표면 손상과 양생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령표의 조회 조건(부위·기온·시멘트 종류)을 맞춰 거푸집 존치기간을 판정한다.
풀이 순서
- 해체 대상 부위를 확인한다: 기초·보·기둥·벽의 '측면' 거푸집널.
- 조건을 조합한다: 평균기온 20℃ 이상 + 조강 포틀랜드시멘트.
- KCS 14 20 12 무시험 재령표의 해당 셀을 조회해 2일을 확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령표 문항은 기온 구간·시멘트 종류·부재 부위를 바꿔 반복 출제되므로 조강<보통, 고온<저온 순으로 일수가 늘어나는 방향성을 기준값(조강·20℃ 이상·측면=2일)과 함께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0℃ 이상·조강 포틀랜드시멘트 조건의 측면 거푸집 최소 존치기간은 2일로 맞다.
- ② 3일은 같은 부위라도 평균기온이 더 낮은 구간(10℃ 이상 20℃ 미만)에 해당하는 값이다.
- ③ 4일은 이 조건(20℃ 이상·조강 시멘트)의 값이 아니며, 시멘트 종류나 기온 조건이 다른 경우의 값이다.
- ④ 1일은 무시험 재령표의 허용값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상 공사도급계약에 분명하게 적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 계약에 관한 분쟁 해결방법
- 천재 및 그 외의 불가항력에 의한 손해 부담
- 공사의 착수시기
- 재료의 시험에 관한 내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은 공사도급계약에 공사의 착수·완성 시기, 대금 지급, 천재·불가항력에 의한 손해 부담, 하자보수, 분쟁 해결 방법 등을 기재하도록 정한다. 재료 시험에 관한 세부 내용은 법정 계약 기재사항이 아니라 설계도서·시방서·품질관리계획에서 정하는 사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도급계약의 법정 기재사항과 시방서 영역의 세부사항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계약 기재사항 문항은 시방서·품질관리 영역의 세부사항을 섞어 출제하므로 '착수·완성 시기, 대금, 불가항력 손해부담, 하자보수, 분쟁해결' 목록을 기준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계약에 관한 분쟁 해결방법은 공사도급계약의 법정 기재사항이다.
- ②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손해 부담은 법정 기재사항이다.
- ③ 공사의 착수 시기(착수·완성 시기)는 법정 기재사항이다.
- ④ 재료시험의 세부 절차는 시방서·품질관리계획에서 정하는 사항으로, 시행령의 계약 기재사항 목록에는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지질조사 결과를 정리한 주상도에 표시되는 정보가 아닌 것은?
- 토층의 구성
- N치
- 투수계수
- 토층별 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보링 주상도에는 심도별 토층의 구성, 토층별 두께, 표준관입시험 N값, 시료 채취 위치, 지하수위 등이 표시된다. 투수계수는 별도의 현장 투수시험이나 실내 투수시험으로 구하는 물성치로 주상도의 직접 표시 정보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상도의 직접 표시 정보와 별도 시험으로 구하는 물성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질조사 문항은 '직접 관측·시험 기록(토층·N값·RQD)'과 '별도 산정 물성(투수계수·압축성)'을 섞어 출제하므로 정보의 산출 경로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추공을 따라 확인한 토층의 구성(층위)은 주상도의 기본 표시 정보다.
- ② 표준관입시험을 병행하면 깊이별 N값이 주상도에 기록된다.
- ③ 투수계수는 별도의 현장·실내 투수시험으로 산정하므로 주상도 자체의 표시 정보가 아니다.
- ④ 토층의 상하 경계 심도로부터 층별 두께를 확인할 수 있어 주상도 표시 정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호칭규격 25-24-150에서 알 수 없는 것은?
- 염화물 함유량
- 슬럼프(Slump)
- 호칭강도
-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호칭 25-24-150은 '굵은 골재 최대치수 25mm – 호칭강도 24MPa – 슬럼프 150mm'를 뜻한다. 염화물 함유량은 호칭 표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 표기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레미콘 호칭 표기의 세 숫자가 나타내는 의미를 해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호칭 문항은 숫자 순서를 바꾸거나 슬럼프플로 표기로 변형 출제되므로 '골재치수-강도-슬럼프' 순서를 고정해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염화물 함유량은 호칭규격 표기에 들어가지 않아 25-24-150만으로는 알 수 없다.
- ② 마지막 숫자 150은 슬럼프 150mm를 뜻한다.
- ③ 가운데 숫자 24는 호칭강도 24MPa를 뜻한다.
- ④ 첫 숫자 25는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 25mm를 뜻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Top-Down 공법(역타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주변지반에 대한 영향이 적다.
- 수직부재 이음부 처리에 유리한 공법이다.
- 1층 슬래브의 형성으로 작업공간이 확보된다.
- 지하와 지상작업을 동시에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탑다운(역타) 공법은 1층 슬래브를 먼저 타설해 작업공간과 흙막이 지지로 활용하고 지상·지하 공사를 병행하므로 주변 지반 영향이 적고 공기 단축에 유리하다. 반면 선타설 슬래브와 기둥의 접합 등 수직부재 이음부는 정밀 시공과 품질 확보가 어려운 것이 대표적인 단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탑다운 공법의 장점과 단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 '주변지반에 대한 영향이 적다'는 탑다운의 대표 장점인 맞는 진술이라, 부정문에서 맞는 진술을 오답으로 찍는 부분정답 함정이 된다. 또 '이음부가 많다'는 인상을 '이음 처리에 유리하다'로 뒤집어 읽으면 정답 ②를 놓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특수 굴착공법(탑다운 등) 문항은 장단점을 뒤섞어 출제하므로 공법의 핵심 메커니즘(슬래브 선타설·역순 시공)에서 장단점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하 구조체 자체가 흙막이를 지지하는 역할을 해 주변 지반 변위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는 설명이 맞다.
- ② 수직부재 이음부는 선시공 부재와 후타설 부재의 접합 품질 확보가 어려워 오히려 불리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③ 초기에 형성된 1층 슬래브를 작업공간과 자재 반입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맞다.
- ④ 공정계획이 맞으면 지상과 지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 공기를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도장공사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칠하는 장소에서 저온, 다습하고 환기가 충분하지 못할 때는 도장작업을 금지해야 한다.
- 도장 후 기름, 산, 수지, 알칼리 등의 유해물이 배어 나오거나 녹아 나올 때에는 재시공한다.
- 도장마감은 도막이 너무 두껍지 않도록 얇게 몇 회로 나누어 실시한다.
- 도장을 수회 반복할 때에는 칠의 색을 동일하게 하여 혼동을 방지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여러 회에 나누어 칠할 때는 회차별로 색을 조금씩 달리해야 칠 누락 부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회차의 색을 동일하게 해 혼동을 방지한다는 설명은 실제 시공 요령과 반대이므로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다회 도장 시 회차별 색 구분 원칙을 포함한 도장 유의사항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장·방수 등 다회 시공 문항에서 '매회 동일하게'라는 표현은 오답 후보다. 누락 확인을 위해 회차별 구분(색·방향)이 원칙임을 기준으로 삼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저온·다습하고 환기가 나쁘면 건조 지연과 도막 결함이 생기므로 도장 작업을 금지한다는 설명이 맞다.
- ② 기름·산·알칼리 등 유해물이 배어 나오면 도막을 손상시키므로 원인을 제거하고 재시공한다는 설명이 맞다.
- ③ 두껍게 한 번 칠하면 흐름·균열이 생기므로 얇게 여러 회로 나누어 칠한다는 설명이 맞다.
- ④ 회차별로 색을 조금 달리해야 누락을 구분할 수 있으므로 '색을 동일하게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철골부재 용접에서 겹침이음·T자이음 등에 사용되며, 목두께 방향이 모재 면과 약 45°를 이루는 용접은?
- 다층용접
- 필릿용접
- 완전용입 맞댐용접
- 부분용입 맞댐용접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필릿용접은 겹침이음·T자이음·코너이음에서 모재의 모서리에 삼각형 단면의 용착금속을 쌓는 용접으로, 목두께 방향이 모재 면과 약 45°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접 이음 형상과 용접 종류를 연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접 문항은 이음 형상(겹침·T자 ↔ 맞댐)과 용접 종류(필릿 ↔ 용입 맞댐)를 교차해 출제하므로 '필릿=비개선 모서리의 45° 삼각 단면' 기준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다층용접은 두꺼운 모재를 여러 패스(층)로 나누어 용착하는 시공 방법의 명칭이지 이음 형상이 아니다.
- ② 겹침이음·T자이음에서 모재 면과 약 45°를 이루는 삼각형 단면의 용접은 필릿용접이다.
- ③ 완전용입 맞댐용접은 맞댐이음에서 모재 두께 전체를 용입하는 용접이다.
- ④ 부분용입 맞댐용접은 맞댐 홈의 일부 깊이만 용입하는 용접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타일 붙임 공법에 쓰이는 용어 중 거푸집에 전용 시트를 붙이고, 콘크리트 표면에 요철을 부여하여 모르타르가 파고들어가는 것에 의해 박리를 방지하는 공법은?
- 개량압착 붙임 공법
- MCR 공법
- 마스크 붙임 공법
- 밀착 붙임 공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MCR 공법은 거푸집에 요철이 있는 전용 시트를 설치해 콘크리트 표면에 요철을 형성하고, 그 요철에 붙임 모르타르가 파고들어 기계적으로 맞물리게 함으로써 타일 박리를 방지하는 공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일 붙임 공법의 원리 차이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붙임 공법 문항은 '모르타르를 바르는 위치·방식'과 '바탕 처리 방식' 키워드로 변형 출제되므로 공법별 한 줄 원리를 대조표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개량압착 붙임은 바탕과 타일 뒷면 양쪽에 모르타르를 발라 압착하는 방식이다.
- ② 거푸집 시트로 콘크리트 바탕에 요철을 만들고 모르타르의 기계적 맞물림으로 박리를 막는 방식은 MCR 공법이다.
- ③ 마스크 붙임은 타일 뒷면의 정해진 부위에만 접착 모르타르를 바르는 방식이다.
- ④ 밀착 붙임은 바탕 모르타르 위에 타일을 얹고 두드려 밀착시키는 기본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계약자가 설계ㆍ조달ㆍ시공ㆍ시운전을 일괄 수행한 뒤 발주자에게 완성된 시설을 인도하는 계약방식은?
보기: 도급자가 대상계획의 기획, 금융, 토지조달, 설계, 시공, 기계·기구설치, 시운전 및 조업지도까지 주문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조달하며 주문자에게 인도하는 방식
- 턴키방식
- 파트너링방식
- 공사관리방식(CM)
- 프로젝트관리방식(P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턴키(일괄수급) 방식은 계약자가 설계·조달·시공·시운전까지 일괄 수행해, 열쇠만 돌리면 바로 가동할 수 있는 완성 시설을 발주자에게 인도하는 계약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턴키 방식의 정의와 유사 계약·관리 방식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계약방식 문항은 '수행 범위+인도 형태' 키워드(설계~시운전 일괄=턴키, 관리 대행=CM/PM, 협력관계=파트너링)로 변형 출제되므로 수행 주체와 범위를 기준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설계·조달·시공·시운전 일괄 수행 후 완성물을 인도하는 방식은 턴키 방식이다.
- ② 파트너링은 발주자와 참여자가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해 분쟁을 예방하는 기법이다.
- ③ CM은 발주자를 대신해 기획·설계·시공 단계를 관리하는 발주·관리 방식으로 시공 일괄 수행이 아니다.
- ④ PM은 프로젝트의 목표·범위·일정·비용을 통합 관리하는 개념으로 계약방식 명칭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아스팔트 방수재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아스팔트 펠트는 섬유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가열용해하여 흡수시킨 것이다.
- 아스팔트 루핑은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침투 시키고 양면에 컴파운드를 피복한 후 광물질 분말을 살포시킨 것이다.
- 아스팔트 컴파운드는 블로운 아스팔트에 동식물성 섬유를 혼합한 것이다.
-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아스팔트 싱글을 용제로 녹인 것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휘발성 용제(석유계 용제 등)에 용해해 점도를 낮춘 바탕 처리재로, 콘크리트·모르타르 바탕에 침투해 방수층의 부착을 좋게 한다. '아스팔트 싱글을 용제로 녹인 것'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스팔트 방수재료 4종의 원료와 제법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3번(응답의 31%)은 '블로운 아스팔트에 동식물성 섬유 혼합'이라는 조합이 낯설게 느껴져 틀린 진술로 오인되기 쉽다. 실제 컴파운드는 블로운 아스팔트에 섬유·충전재를 섞은 것으로 맞는 진술이다. 진짜 오류는 4번의 '싱글을 녹인다'는 부분으로, 프라이머의 원료를 싱글로 바꿔치기한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아스팔트 재료 문항은 원료(스트레이트/블로운)와 제법을 교차시켜 출제하므로 '스트레이트=침투용(펠트), 블로운+섬유=컴파운드, 아스팔트+용제=프라이머'로 묶어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아스팔트 펠트는 섬유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가열용해해 침투시킨 재료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아스팔트 루핑은 침투 원지 양면에 컴파운드를 피복하고 광물질 분말을 살포한 재료로 맞는 설명이다.
- ③ 아스팔트 컴파운드는 블로운 아스팔트에 동식물성 섬유 등을 혼합해 성질을 보완한 재료로 맞는 설명이다.
- ④ 프라이머는 싱글이 아니라 아스팔트를 휘발성 용제에 녹인 바탕 처리재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1방향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의 수축·온도철근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축·온도철근은 설계기준항복강도 fy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정착해야 한다.
- 수축·온도철근으로 배치되는 이형철근 및 용접철망의 철근비는 어떤 경우에도 0.0014 이상이어야 한다.
- 설계기준항복강도가 400MPa을 초과하는 이형철근 또는 용접철망을 쓸 때 철근비는 0.0020×400/fy로 산정한다.
- 수축·온도철근의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6배 이하이며 600mm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에서 수축·온도철근의 최대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이면서 450mm 이하다. '두께의 6배·600mm 이하'는 허용 간격을 과대하게 적은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최소 철근비는 fy가 400MPa 이하이면 0.0020, 400MPa를 초과하면 0.0020×400/fy로 하되 0.0014 이상이고, 수축·온도철근도 fy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정착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축·온도철근의 최소철근비와 최대간격 수치를 구분해 기억한다.
자주 하는 실수: 주철근 최대간격(슬래브 두께의 3배 이하·450mm 이하)과 수축·온도철근 간격(5배 이하·450mm 이하)을 혼동하기 쉽다. 또 ②③처럼 0.0020·0.0014·0.0020×400/fy가 한 문항에 섞여 나오면 일부만 기억한 수치를 틀린 조건으로 오판하는 부분정답 함정에 걸린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철근 간격·철근비 수치 문제는 주철근(3h·450mm), 수축·온도철근(5h·450mm)처럼 부재·용도별 한계값을 한 표로 정리해 두면 수치를 바꾼 변형 출제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수축·온도철근도 콘크리트의 수축·온도응력에 저항하려면 설계기준항복강도 fy를 발휘할 수 있을 만큼 정착해야 한다.
- ② ○ fy>400MPa에서는 철근비가 0.0020×400/fy로 줄어들지만 하한이 0.0014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0.0014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이 맞다.
- ③ ○ 설계기준항복강도가 400MPa를 초과하는 이형철근·용접철망의 철근비는 0.0020×400/fy로 산정한다(단, 0.0014 이상).
- ④ × 최대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이면서 450mm 이하'다. 6배·600mm는 기준 한계를 초과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강도설계법으로 설계된 보에서 스터럽이 부담하는 전단력 V_s=265kN일 때 수직 스터럽의 적절한 간격은? (단, A_v=2×127mm²(U형 2-D13), f_yt=350MPa, d=450mm이다.)
- 120mm
- 150mm
- 180mm
- 21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수직 스터럽이 부담하는 전단력 Vs=Av·fyt·d/s를 간격에 대해 정리하면 s=Av·fyt·d/Vs다. U형 2-D13이므로 Av=2×127=254mm²이고, s=254×350×450/265000≈151mm다. 계산된 최대 간격 이하의 보기 중 대표값인 150mm를 고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단보강근 강도식을 간격에 대해 변형해 필요 스터럽 간격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수직 스터럽의 전단강도 식 Vs=Av·fyt·d/s를 간격 s에 대해 정리한다(s=Av·fyt·d/Vs).
- U형 2-D13의 단면적 Av=2×127=254mm²와 fyt=350MPa, d=450mm, Vs=265kN을 대입한다.
- s≈151mm를 얻고, 이보다 크지 않은 보기 중 대표값 150mm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단보강 문제는 무엇을 구하는지(간격·철근량·전단력)에 따라 같은 식 Vs=Av·fyt·d/s를 변형해 쓰는 것이 공통 패턴이다. 계산값보다 큰 간격을 고르는 실수를 막으려면 부등호 방향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120mm는 계산된 최대 간격(약 151mm)보다 작아 안전하지만 과소 간격으로, 이 문제가 묻는 적절한 간격의 대표값이 아니다.
- ② ○ s=Av·fyt·d/Vs=254×350×450/265000≈151mm이므로 이보다 크지 않은 150mm가 적절하다.
- ③ × 180mm는 151mm를 초과해 스터럽이 부담할 수 있는 전단력이 요구 Vs=265kN에 미달한다.
- ④ × 210mm는 필요 간격의 약 1.4배로 전단보강량이 크게 부족해 부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다음 중 부동침하의 원인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 건물이 이질지반에 걸쳐 있을 경우
- 이질의 기초구조를 적용했을 경우
- 건물의 강도가 불균등할 경우
- 건물이 경사지반에 근접되어 있을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부동침하는 지반·기초 측 침하조건의 차이(이질지반, 경사지반, 서로 다른 기초형식 등)에서 발생한다. 건축물 강도의 불균등은 침하가 일어난 뒤 손상·균열의 정도와 분포를 좌우할 뿐, 지반이 부분별로 다르게 침하하는 직접 원인은 아니므로 관련성이 가장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동침하의 원인을 지반·기초 조건과 상부구조 조건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원인과 관련 없는 것' 유형은 보기를 지반 요인·기초 요인·상부구조 요인으로 분류해 지우면 빠르다. 침하의 원인은 언제나 지반과 기초 쪽에서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관련 있음: 서로 다른 지층에 걸친 건축물은 지층별 압축성·지지력 차이로 부분별 침하량이 달라져 부동침하가 생긴다.
- ② 관련 있음: 독립기초·말뚝기초 등 서로 다른 기초구조는 강성과 하중전달 깊이가 달라 침하량 차이를 유발한다.
- ③ 관련 가장 낮음(정답): 강도 불균등은 부동침하 발생 후 균열·손상 분포에 영향을 줄 뿐 지반 침하량 차이 자체를 만들지 않는다.
- ④ 관련 있음: 경사지반 인접부는 기초 아래 지층 두께와 구속조건이 달라 침하 차이를 만든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바람의 난류로 발생하는 구조물의 동적 거동을 나타내며, 평균변위에 대한 최대변위의 비를 통계적으로 표현한 계수는?
- 풍속고도분포계수
- 풍력계수
- 지형계수
- 가스트영향계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가스트영향계수는 바람의 난류(돌풍) 성분에 의한 구조물의 동적 응답 증폭을 나타내는 계수로, 평균 응답에 곱해 최대 응답을 추정한다. '평균변위에 대한 최대변위의 비를 통계적으로 표현한다'는 정의가 그대로 가스트영향계수의 개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풍하중 산정에 쓰이는 4개 계수의 역할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풍하중 계수 문제는 '풍속(고도분포·지형) → 풍압(형상=풍력계수) → 동적 증폭(가스트영향계수)'의 흐름으로 분류하면 어떤 정의로 바꿔 출제돼도 구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풍속고도분포계수는 지표조도에 따른 높이별 평균풍속 분포를 나타내는 계수로 동적 증폭과 무관하다.
- ② × 풍력계수는 건축물 형상과 풍향에 따라 속도압을 풍압·풍력으로 환산하는 정적 형상계수다.
- ③ × 지형계수는 언덕·절벽 등 지형 효과로 증가하는 풍속을 반영하는 계수다.
- ④ ○ 가스트영향계수는 난류에 따른 순간 최대응답과 평균응답의 비, 즉 동적 증폭을 통계적으로 나타내는 계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단속 필릿용접 기호가 6△60-150으로 주어졌을 때 바르게 해석한 것은?
- 용접길이는 60mm이다.
- 맞댐용접이다.
- 용접되는 부위는 화살의 반대쪽이다.
- 유효목두께는 6mm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필릿용접 기호 '6△60-150'에서 6은 다리길이(용접 사이즈), △은 필릿용접 기호, 60은 한 구간의 용접길이, 150은 피치(용접 구간 중심간격)를 뜻하는 단속(간헐) 필릿용접 표기다. 따라서 '용접길이는 60mm'가 올바른 해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필릿용접 기호의 수치 배치(사이즈-길이-피치)를 판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접기호 문제는 기호 모양(용접 종류) → 기준선 위치(화살 쪽 여부) → 수치 순서(사이즈·길이·피치) 순으로 해석하는 것이 공통이다. 다리길이와 유효목두께(0.7S)를 혼동하는 함정이 반복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단속 필릿용접 기호는 '사이즈△용접길이-피치' 순으로 표기하므로 60은 한 구간의 용접길이다.
- ② × △ 기호는 필릿(각)용접을 뜻한다. 맞댐용접은 개곡 형상 기호(Ⅰ, Ⅴ, X 등)로 표시한다.
- ③ × 화살 쪽·반대쪽 구분은 기호가 기준선의 아래(화살 쪽) 또는 위(반대쪽)에 놓이는 위치로 판독하며, 주어진 표기만으로 '반대쪽'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④ × 6은 필릿용접의 다리길이 S이고, 유효목두께는 0.7S≈4.2mm이므로 유효목두께 6mm라는 해석은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압축 이형철근 D19의 기본정착길이 l_db=0.25d_bf_y/√f_ck는 약 얼마인가? (단, d_b=19.1mm, f_ck=21MPa, f_y=400MPa이다.)
- 674mm
- 570mm
- 482mm
- 41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압축 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는 ldb=0.25·db·fy/√fck로 계산한다. db=19.1mm, fy=400MPa, fck=21MPa를 대입하면 0.25×19.1×400/√21≈417mm이고, D19의 지름을 공칭 19mm로 계산하면 약 415mm다. 보기 중 가장 가까운 415mm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 이형철근 기본정착길이 공식에 값을 대입해 정착길이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압축 이형철근 기본정착길이 식 ldb=0.25·db·fy/√fck을 확인한다.
- db=19.1mm, fy=400MPa, √fck=√21≈4.583을 대입한다.
- ldb≈417mm(공칭 19mm 사용 시 약 415mm)를 얻어 가장 가까운 보기 415mm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길이 문제는 인장(상세식)·압축(계수 0.25)·표준갈고리(계수 0.24)의 계수 구분이 핵심으로, 계수만 바꿔 반복 출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674mm는 인장철근 정착길이 수준의 값으로, 압축철근 식(계수 0.25) 계산결과의 약 1.6배에 해당해 과대하다.
- ② × 570mm는 0.25·db·fy/√fck에 주어진 값을 대입한 결과(약 415~417mm)보다 과대하다.
- ③ × 482mm는 계수나 √fck를 다르게 적용한 값으로 제시식의 계산결과와 맞지 않는다.
- ④ ○ 0.25×19.1×400/√21≈417mm(공칭 19mm 적용 시 약 415mm)이므로 415mm가 가장 가깝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강구조에서 기초콘크리트에 매입되어 주각부의 이동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 턴 버클
- 클립 앵글
- 사이드 앵글
- 앵커 볼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앵커볼트는 기초 콘크리트에 미리 매입해 두고 철골 기둥의 베이스플레이트를 체결해 주각부의 수평이동과 전도·인발을 저항하는 부속재다. 턴 버클·클립 앵글·사이드 앵글은 모두 철골 부재 간 접합·조정용으로 기초 매입 고정 기능이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골 부속재를 설치 위치와 역할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속재 용도 문제는 '기초 매입(앵커볼트) / 부재 접합(클립·사이드 앵글) / 장력 조정(턴 버클)'처럼 위치-기능 짝으로 정리해 두면 명칭을 바꾼 변형에 강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턴 버클은 가새·로프 등 인장재의 길이와 장력을 조절하는 나사식 조정 장치다.
- ② × 클립 앵글은 기둥-보 등 철골 부재를 접합하는 앵글로, 기초콘크리트에 매입하는 고정재가 아니다.
- ③ × 사이드 앵글은 시공 단계에서 기둥을 임시 지지·정위치하는 보조 앵글로 주각 정착 부재가 아니다.
- ④ ○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매입되어 베이스플레이트를 고정하고 주각부의 이동·인발을 억제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철근콘크리트 압축부재가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경우, 축방향 주철근의 최소 개수는?
- 4개
- 6개
- 2개
- 3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에서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은 삼각형 띠철근이면 최소 3개, 사각형·원형 등 그 밖의 띠철근이면 최소 4개, 나선철근이면 최소 6개를 배치해야 한다. 문제는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이므로 최소 4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횡보강근 형식별 압축부재 최소 주철근 개수(3·4·6개)를 구분한다.
풀이 순서
- 횡보강근이 띠철근인지 나선철근인지 확인한다(나선이면 최소 6개).
- 띠철근이면 단면 형상을 구분한다: 삼각형이면 최소 3개, 사각형·원형이면 최소 4개.
- 문제의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 조건에 해당하는 4개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최소 개수 문제는 띠철근 형상(삼각형 3 / 사각·원형 4)과 나선(6)을 한 표로 암기해 두면 조건을 바꾼 변형에 바로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 최소 개수는 4개다.
- ② × 6개는 나선철근으로 둘러싼 압축부재의 최소 주철근 개수다.
- ③ × 주철근 2개로는 단면 둘레 구속과 어느 축 방향 휨에도 대응하는 배근이 되지 않아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다.
- ④ × 3개는 삼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단면에만 적용되는 최소 개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보통중량콘크리트 부재에서 fck=21MPa, Ig=1.0×10¹⁰mm⁴, 중립축에서 인장연단까지 거리 yt=420mm일 때 균열모멘트 Mcr은?
조건: 중립축에서 인장연단까지의 거리 yt=420mm, 총 단면2차모멘트 Ig=1.0×10¹⁰mm⁴, 보통중량 콘크리트 설계기준압축강도 fck=21MPa
- 68.8 kNㆍm
- 50.6 kNㆍm
- 53.3 kNㆍm
- 62.5 kNㆍ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균열모멘트는 Mcr=fr·Ig/yt로 계산하고, 보통중량콘크리트의 파괴계수는 fr=0.63√fck=0.63√21≈2.887MPa다. 대입하면 Mcr=2.887×1.0×10¹⁰/420≈6.88×10⁷N·mm=68.8kN·m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파괴계수를 구해 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균열모멘트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보통중량콘크리트 파괴계수 fr=0.63√fck=0.63√21≈2.887MPa를 구한다.
- 균열모멘트 식 Mcr=fr·Ig/yt에 Ig=1.0×10¹⁰mm⁴, yt=420mm를 대입한다.
- Mcr≈6.88×10⁷N·mm를 kN·m으로 환산해 68.8kN·m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균열모멘트 문제는 fr(0.63√fck) 계산 → Ig/yt 적용 → 단위 환산(N·mm→kN·m)의 3단계가 고정 패턴이며, 단위 환산 누락이 대표 오답 원인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fr=0.63√21≈2.887MPa, Mcr=2.887×10¹⁰/420≈6.88×10⁷N·mm=68.8kN·m으로 계산값과 일치한다.
- ② × 50.6kN·m은 파괴계수를 작게 잡거나 단면2차모멘트를 잘못 적용한 값으로, fr=0.63√fck를 적용한 결과보다 작다.
- ③ × 53.3kN·m도 계수 0.63과 Ig/yt를 모두 반영한 계산결과(68.8kN·m)와 맞지 않는다.
- ④ × 62.5kN·m은 √fck에 곱하는 계수를 잘못 적용한 수준의 값으로 68.8kN·m과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강도설계법의 직접설계법을 이용한 콘크리트 슬래브 설계 적용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각 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되어야 한다.
- 슬래브 판들은 단변 경간에 대한 장변 경간의 비가 2 이하인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 각 방향으로 연속한 받침부 중심간 경간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이어야 한다.
- 모든 하중은 슬래브판의 특정지점에 작용하는 집중하중이어야 하며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3배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직접설계법의 적용조건은 △각 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 △단변에 대한 장변 경간비 2 이하의 직사각형 판 △인접 경간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 △슬래브판에 작용하는 등분포 연직하중만을 대상으로 하고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3배 이하다. ④는 '특정지점의 집중하중'이라는 점에서 조건에 어긋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설계법의 4가지 적용조건을 정확히 열거하고 부적합 조건을 골라낸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은 ③번이다. '경간 차이 1/3 이하'를 다른 수치로 기억하거나 장단변비 2 조건과 혼동해 올바른 조건을 오답으로 고르는 경우가 많다. 하중 조건의 핵심은 집중하중이 아니라 등분포하중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직접설계법 조건 문제는 경간 수·판 형상·경간 차·하중의 4가지 중 하나를 바꿔 출제되므로 조건을 4개 묶음으로 통째로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모멘트 배분계수를 규칙화하기 위해 각 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되어야 한다.
- ② ○ 직접설계법 대상 슬래브판은 단변에 대한 장변 경간비가 2 이하인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 ③ ○ 연속한 받침부 중심간 경간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로 제한해 규칙적인 거동을 전제로 한다.
- ④ × 하중 조건은 '등분포 연직하중'이며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3배 이하다. 집중하중이 작용하는 경우는 직접설계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기본정착길이에 보정계수를 곱해 산정한다. 다음 중 보정계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 경량콘크리트 계수
- 에폭시 도막 계수
- 철근배치 위치계수
- 하중계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인장 이형철근 정착길이의 보정계수에는 철근 배치 위치(상부철근), 에폭시 도막, 경량콘크리트(λ), 콘크리트 피복·간격, 철근 과잉배근 등이 반영된다. 하중계수(예: 1.2D+1.6L)는 강도설계법의 하중조합에서 하중을 할증하는 계수로 정착길이 보정과 무관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착길이 보정계수 항목과 하중조합 계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유형은 보정계수 목록(위치·도막·λ·피복·간격·과잉배근)을 통째로 기억해 목록 밖 용어를 찾는 방식으로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영향 있음: 경량콘크리트는 부착·인장 성능이 낮아 λ 계수로 정착길이에 반영한다.
- ② 영향 있음: 에폭시 도막 철근은 부착력이 저하되므로 도막 계수를 곱해 정착길이를 늘린다.
- ③ 영향 있음: 상부철근처럼 배치 위치가 불리하면 철근 아래 침전 공극으로 부착이 나빠져 위치계수를 적용한다.
- ④ 영향 없음(정답): 하중계수는 설계하중 조합에 쓰이는 계수로, 철근 정착길이 보정계수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직경 30mm, 길이 4m인 강봉에 90kN의 인장력이 작용할 때 인장응력과 늘어난 길이는 약 얼마인가? (단, 강봉의 탄성계수 E=200,000MPa이다.)
- σt = 132.5 MPa, △L = 1.43mm
- σt = 132.5 MPa, △L = 2.55mm
- σt = 127.3 MPa, △L = 1.43mm
- σt = 127.3 MPa, △L = 2.5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강봉 단면적 A=πd²/4=π×30²/4≈706.9mm²이므로 인장응력 σ=P/A=90000/706.9≈127.3MPa다. 늘어난 길이는 훅의 법칙 ΔL=PL/(AE)=90000×4000/(706.9×200000)≈2.55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형 단면 강봉의 인장응력과 신장량을 연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단면적 A=πd²/4=π×30²/4≈706.9mm²를 구한다.
- 인장응력 σ=P/A=90000/706.9≈127.3MPa를 계산한다.
- 신장량 ΔL=PL/(AE)=90000×4000/(706.9×200000)≈2.55mm를 구해 두 값이 모두 맞는 보기를 고른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은 ③번(응력 127.3·늘음 1.43mm)이다. 응력만 정확히 계산하고 신장량 계산에서 단위(mm·N)를 섞거나 단면적을 다시 나누는 것을 빠뜨리면 ③에 걸린다. 두 값이 모두 맞는 보기를 골라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σ와 ΔL을 함께 묻는 문제는 한 값만 맞는 부분정답 보기가 반드시 섞이므로, 두 계산을 끝까지 마친 뒤 보기를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σ=132.5MPa는 단면적을 잘못 적용한 값이고 ΔL=1.43mm도 PL/(AE) 계산결과와 맞지 않아 둘 다 틀렸다.
- ② × ΔL=2.55mm는 맞지만 σ=132.5MPa가 틀렸다. 정확한 응력은 90000/706.9≈127.3MPa다.
- ③ × σ=127.3MPa는 맞지만 ΔL=1.43mm가 틀렸다. ΔL=90000×4000/(706.9×200000)≈2.55mm다.
- ④ ○ A≈706.9mm², σ=P/A≈127.3MPa, ΔL=PL/(AE)≈2.55mm로 두 값 모두 계산과 일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고력볼트 F10T-M24의 현장 본조임 토크는 얼마인가? (단, 토크계수는 0.13, 설계볼트장력은 200kN이며 표준볼트장력은 설계볼트장력에 10%를 할증한다.)
- 892,638Nㆍmm
- 568,573Nㆍmm
- 686,400Nㆍmm
- 799,656Nㆍ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표준볼트장력은 설계볼트장력에 10%를 할증해 N=200×1.1=220kN이다. 현장 본조임 토크는 T=k·d·N=0.13×24×220000=686400N·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준볼트장력 할증을 반영해 고력볼트의 현장 본조임 토크를 계산한다.
풀이 순서
- 표준볼트장력 N=설계볼트장력×1.1=200×1.1=220kN을 구한다.
- 토크 식 T=k·d·N에 k=0.13, d=24mm, N=220000N을 대입한다.
- T=686,400N·mm을 얻어 해당 보기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볼트 토크 문제는 '설계장력 → 표준장력(10% 할증) → T=k·d·N' 2단계가 고정이며, 할증을 빠뜨리면 곧바로 오답 보기에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892,638N·mm은 T=k·d·N에 토크계수 0.13, 지름 24mm, 표준볼트장력 220kN을 대입한 값이 아니다.
- ② × 568,573N·mm은 10% 할증 여부와 관계없이 제시 조건의 대입 결과(686,400N·mm)와 맞지 않는다.
- ③ ○ 표준볼트장력은 200×1.1=220kN이고, T=0.13×24×220000=686,400N·mm다.
- ④ × 799,656N·mm은 토크계수·볼트지름·표준볼트장력을 곱한 제시 조건의 계산값과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탄소강의 인장시험 응력-변형도 곡선에서 변형도 경화 영역의 최대응력을 의미하는 것은?
- 인장강도
- 항복강도
- 탄성강도
- 비례한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탄소강의 공칭 응력-변형도 곡선은 탄성구간→항복→변형도 경화→최대응력(인장강도)→네킹·파단 순으로 진행한다. 변형도 경화 영역의 끝, 즉 공칭응력이 최대가 되는 점이 인장강도이며, 이후 네킹이 시작되면 공칭응력은 감소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응력-변형도 곡선의 특성점(비례한도·항복점·인장강도·파단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은 ②번 항복강도다. '최대응력'과 '강도'라는 단어를 연결해 항복강도를 고르는 실수가 많다. 곡선 순서(항복→경화→최대점)를 그려 볼 것: 최대점은 항복점이 아니라 경화 영역 끝의 인장강도다.
다른 문제에 적용: 특성점 정의 문제는 곡선을 '비례한도→탄성한도→항복점→인장강도→파단' 순서 그림으로 암기해 두면 어느 지점을 물어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변형도 경화를 거쳐 도달하는 최대 공칭응력이 인장강도이며, 이후 네킹으로 응력이 낮아진다.
- ② × 항복강도는 탄성구간 뒤 큰 소성변형이 시작되는 항복점 부근의 응력으로, 경화 영역의 최대응력보다 낮다.
- ③ × 탄성한도는 하중을 제거하면 영구변형 없이 회복되는 범위의 경계 응력으로 곡선 초기 구간의 개념이다.
- ④ × 비례한도는 응력과 변형률이 선형 비례관계를 유지하는 최대 응력으로, 탄성한도 이하의 초기 구간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고층건물의 구조형식 중에서 건물의 중간층에 대형 수평부재를 설치하여 횡력을 외곽기둥이 분담할 수 있도록 한 형식은?
- 골조 아웃리거 구조
- 튜브 구조
- 스페이스 프레임 구조
- 트러스 구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아웃리거 구조는 중앙 코어와 외곽기둥을 중간층의 강성이 큰 대형 수평부재(아웃리거)로 연결해, 횡력에 의한 전도모멘트를 외곽기둥의 축력(인장·압축)으로 분담시키는 고층 구조형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층 구조형식을 횡력 저항 메커니즘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고층 구조형식 문제는 '누가 횡력을 받는가(외곽 튜브 / 코어+아웃리거 / 일반 골조)'로 분류하면 형식 명칭을 바꿔 출제해도 구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중간층 대형 수평부재로 코어와 외곽기둥을 묶어 전도모멘트를 외곽기둥 축력으로 분담하는 형식이 아웃리거 구조다.
- ② × 튜브 구조는 외곽에 촘촘한 기둥과 깊은 보를 배치해 건축물 외주 전체가 관(튜브)처럼 횡력에 저항하는 형식이다.
- ③ × 스페이스 프레임은 부재를 입체 격자로 조립해 지붕 등 대공간에 쓰는 형식으로 고층 횡력 분담 시스템이 아니다.
- ④ × 트러스 구조는 삼각형 단위로 하중을 부재 축력으로 전달하는 일반 골조 형식이며, 코어-외곽기둥 연결 개념이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양단 힌지인 길이 6m의 H-300×300×10×15 기둥이 부재 중앙에서 약축 방향으로 가새 지지되어 있을 때 설계용 세장비는? (단, r_x=131mm, r_y=75.1mm이다.)
- 58.2
- 66.3
- 39.9
- 45.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강축(x축)은 중간 지지가 없어 유효길이가 6000mm로 KL/r=6000/131≈45.8이다. 약축(y축)은 중앙 가새로 유효길이가 절반인 3000mm가 되어 KL/r=3000/75.1≈39.9다. 설계용 세장비는 두 값 중 큰 45.8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축별 유효길이를 달리 적용해 지배 세장비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세장비 문제는 '어느 축에 중간지지가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고 두 축의 KL/r을 모두 계산해 큰 값을 고르는 것이 고정 절차다. 약축 값만 계산해 고르면 함정 보기에 걸린다.
선지별 해설
- ① × 58.2는 주어진 유효길이(강축 6000, 약축 3000mm)와 단면2차반경(131, 75.1mm)의 어떤 조합으로도 얻어지지 않는다.
- ② × 66.3은 약축 유효길이를 5000mm로 보는 등 중앙 가새 절반 조건을 잘못 적용한 값으로, 올바른 약축 세장비는 3000/75.1≈39.9다.
- ③ × 39.9는 약축 세장비(3000/75.1)로 계산은 맞지만 강축 45.8보다 작아 설계용 지배값이 아니다.
- ④ ○ 강축 6000/131≈45.8이 약축 3000/75.1≈39.9보다 크므로 설계용 세장비는 45.8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독립기초에 N=20kN, M=10kN·m가 작용할 때 접지압이 전 구간에서 압축으로만 발생하기 위한 기초저면의 최소 길이는?
- 5m
- 2m
- 3m
- 4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편심 e=M/N=10/20=0.5m다. 기초저면 전 구간에 압축만 발생하려면 하중 작용점이 중심핵(core) 안에 있어야 하고, 그 조건은 e≤B/6이다. 따라서 B≥6e=6×0.5=3m가 기초저면의 최소 길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심핵 조건(e≤B/6)으로 전 구간 압축을 만족하는 기초의 최소 폭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편심 e=M/N=10/20=0.5m를 구한다.
- 전 구간 압축 조건 e≤B/6(중심핵 조건)을 세운다.
- B≥6×0.5=3m를 얻어 최소 길이 3m를 선택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은 ①번 5m로 오답률이 77%에 달한다. q=N/A±M/W 식의 단면계수를 잘못 놓거나 '압축만 발생' 조건을 e≤B/6 대신 더 큰 여유로 해석해 큰 값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조건은 정확히 e≤B/6, 최소 B=6e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초 편심 문제는 e=M/N 계산 후 e≤B/6 여부 판정이 공통 패턴으로, 최소 폭을 묻거나 최대·최소 접지압을 묻는 변형으로 반복 출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5m는 조건을 만족하는 안전한 길이이지만 문제가 묻는 '최소' 길이가 아니다. 최소값은 B=6e=3m다.
- ② × 2m이면 B/6≈0.333m<e=0.5m로 저면 일부가 지반에서 뜨는(인장) 구간이 생긴다.
- ③ ○ e=M/N=0.5m이고 e≤B/6 조건에서 B≥6×0.5=3m이므로 최소 길이는 3m다.
- ④ × 4m도 전 구간 압축을 만족하는 길이지만 최소값은 3m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점 A에서 크기 4kN과 6kN인 두 힘이 60°의 끼인각을 이루어 작용한다. 두 힘의 합력 크기는?

- √72 kN
- √74 kN
- √76 kN
- √78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두 힘의 합력은 평행사변형법(코사인법칙) R²=P²+Q²+2PQ·cosθ로 구한다. R²=4²+6²+2×4×6×cos60°=16+36+24=76이므로 합력 R=√76kN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코사인법칙으로 끼인각이 있는 두 힘의 합력을 구한다.
풀이 순서
- 합력 공식 R²=P²+Q²+2PQ·cosθ를 확인한다.
- P=4kN, Q=6kN, cos60°=0.5를 대입해 R²=16+36+24=76을 계산한다.
- R=√76kN인 보기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합력 문제는 끼인각 60°(cos=0.5)·90°(cos=0)·120°(cos=-0.5)의 코사인값만 바꿔 반복 출제되므로 세 각도의 cos값은 즉시 나와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72kN은 코사인 항 2×4×6×cos60°=24보다 작게 계산한 값으로, cos60°=0.5를 적용하면 R²=76이 나온다.
- ② × √74kN은 R²=16+36+24=76의 계산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 R²=4²+6²+2×4×6×0.5=16+36+24=76이므로 합력은 √76kN이다.
- ④ × √78kN은 제곱합이나 코사인 항을 잘못 더한 값으로 계산값 76과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표준갈고리를 갖는 인장 이형철근 D13의 기본정착길이를 l_dh=0.24βf_y d_b/√f_ck로 계산하면? (단, d_b=12.7mm, f_ck=27MPa, f_y=400MPa, β=1.0이다.)
- 205mm
- 220mm
- 235mm
- 19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표준갈고리를 갖는 인장 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는 ldh=0.24·β·fy·db/√fck로 계산한다. β=1.0, fy=400MPa, db=12.7mm, √27≈5.196을 대입하면 ldh=0.24×1.0×400×12.7/5.196≈234.7mm이고, 반올림하면 235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준갈고리 기본정착길이 공식에 값을 대입해 정착길이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표준갈고리 기본정착길이 식 ldh=0.24·β·fy·db/√fck을 확인한다.
- β=1.0, fy=400MPa, db=12.7mm, √fck=√27≈5.196을 대입한다.
- ldh≈234.7mm를 반올림해 235mm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길이 계수 구분(압축 0.25 / 표준갈고리 0.24)과 반올림 처리가 출제 포인트이며, 계수와 재료강도만 바꾼 변형이 반복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205mm는 계산값 약 234.7mm보다 작아 제시식의 대입 결과가 아니다.
- ② × 220mm도 0.24×400×12.7/√27≈234.7mm의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③ ○ ldh=0.24×1.0×400×12.7/√27≈234.7mm를 반올림한 235mm다.
- ④ × 190mm는 fy나 db를 누락 적용한 수준의 값으로 계산결과보다 과소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H형강 압축재의 양단이 핀으로 지지되고 부재 중앙에서 x축 방향 이동만 구속되어 있다. 부재의 전체 길이가 4m일 때 설계용 세장비는? (단, r_x=8.62cm, r_y=5.02cm이다.)
- 46.4
- 56.4
- 26.4
- 36.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부재 중앙에서 x축 방향 이동이 구속되면 y축(약축) 좌굴이 저지되어 약축 유효길이는 절반인 200cm가 되고, KL/r=200/5.02≈39.8이다. x축(강축)은 중간 지지가 없어 유효길이 400cm로 KL/r=400/8.62≈46.4다. 설계용 세장비는 큰 값인 46.4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간 횡지지의 구속 방향을 해석해 축별 세장비를 구하고 지배값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중간지지 문제는 '구속된 이동 방향과 수직인 축의 좌굴이 저지된다'를 읽어 유효길이를 반으로 할 축을 정하고, 두 축을 모두 계산해 큰 값을 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강축 400/8.62≈46.4가 약축 200/5.02≈39.8보다 크므로 설계용 세장비는 46.4다.
- ② × 56.4는 주어진 유효길이(강축 400, 약축 200cm)와 단면2차반경(8.62, 5.02cm)의 어느 조합으로도 얻어지지 않는다.
- ③ × 26.4는 제시 조건의 KL/r 계산결과와 맞지 않는다.
- ④ × 36.4는 강축 46.4, 약축 39.8 어느 쪽과도 일치하지 않아 지배 세장비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실내에서 4,500W를 발열하는 기기로 인해 온도가 상승하지 않도록 환기할 때 필요한 최소 환기량은? (단, 공기의 밀도는 1.2kg/m³, 비열은 1.01kJ/(kg·K), 실내온도는 20℃, 외기온도는 0℃이다.)
- 약 928m3/h
- 약 452m3/h
- 약 668m3/h
- 약 856m3/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약 668m³/h. 기기 발열량을 환기로 제거하는 필요 풍량은 V=Q/(ρ·cp·ΔT)이다. Q=4,500W, ρ=1.2kg/m³, cp=1.01kJ/(kg·K)=1,010J/(kg·K), ΔT=20-0=20K를 대입하면 V=4,500/(1.2×1,010×20)=0.1856m³/s이고, 3,600을 곱해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약 668m³/h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열 제거를 위한 필요 환기량을 열수지식으로 계산한다.
풀이 순서
- 기기 발열량 4,500W를 모두 현열로 제거한다고 보고 환기열량식 V=Q/(ρ·cp·ΔT)를 세운다.
- 비열을 1.01kJ/(kg·K)=1,010J/(kg·K)로 환산하고 ΔT=20-0=20K를 대입해 V=0.1856m³/s를 구한다.
- 초당 풍량에 3,600을 곱해 시간당 풍량 약 668m³/h로 환산해 보기와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Q=ρ·cp·V·ΔT 관계식은 환기량·열량·온도차 중 무엇을 묻든 같은 식에서 풀린다. 단위 환산(kJ↔J, m³/s↔m³/h)만 틀리지 않으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약 928m³/h는 비열·온도차 적용을 달리한 과대 계산값으로, 주어진 조건의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② 약 452m³/h는 4.5kW의 현열을 20K 온도차로 제거하기에 부족한 값이다.
- ③ V=4,500/(1.2×1,010×20)=0.1856m³/s, ×3,600≈668m³/h로 계산 조건과 일치하므로 정답이다.
- ④ 약 856m³/h도 주어진 밀도·비열·온도차를 그대로 대입한 결과보다 큰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주위 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으로 되면 동작하는 자동화재탐지설비의 감지기는?
- 이온화식 감지기
- 차동식 스폿형 감지기
- 정온식 스폿형 감지기
- 광전식 스폿형 감지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정온식 스폿형 감지기. 화재감지기는 크게 열감지기(차동식·정온식·보상식)와 연기감지기(이온화식·광전식)로 나뉜다. 이 중 주위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이 될 때 작동하는 것은 정온식이며, 한 지점의 온도를 감지하는 형태가 스폿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화재감지기를 감지 대상(열·연기)과 작동 방식(차동·정온·보상)으로 분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감지기 문제는 '무엇을 감지하는가(온도 절대값=정온, 온도 상승률=차동, 연기=이온화·광전)'를 먼저 잡으면 보기가 자동으로 가려진다.
선지별 해설
- ① 이온화식은 연기 입자로 이온전류가 변하는 것을 감지하는 연기감지기로, 온도 기준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 ② 차동식은 온도의 상승률이 기준값을 넘을 때 작동하는 열감지기로, 일정 온도 도달이 조건이 아니다.
- ③ 정온식 스폿형은 설치 지점의 주위온도가 정해진 온도 이상에 도달하면 작동하므로 정답이다.
- ④ 광전식은 연기에 의한 빛의 산란·감쇠를 이용하는 연기감지기로 온도 감지 방식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습공기의 엔탈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절대습도가 높을수록 작아진다.
- 수증기의 엔탈피에서 건공기의 엔탈피를 뺀 값이다.
- 습공기를 냉각ㆍ가습하면 엔탈피는 항상 감소한다.
- 절대습도가 같다면 건구온도가 높을수록 커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습공기의 엔탈피 h는 건공기 현열분과 수증기분의 합, 즉 h=1.006t+x(2,501+1.85t) kJ/kg(d.a.)이다. 절대습도 x가 같으면 건구온도 t가 높을수록 두 항 모두 커지므로 엔탈피도 커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습공기 엔탈피의 구성(건공기 현열+수증기 엔탈피)으로 온도·습도 변화에 따른 엔탈피 변화를 판단한다.
자주 하는 실수: 엔탈피와 절대습도를 반비례로 착각하면 ①을 고르게 된다. 수증기가 늘면 잠열분 때문에 엔탈피도 커진다는 점, 그리고 엔탈피는 '차'가 아니라 '합'이라는 정의를 기억해야 ①②를 걸러낼 수 있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기선도 판별 문제는 h=1.006t+x(2,501+1.85t) 하나로 귀결된다. t, x 중 하나를 고정하고 다른 하나의 변화를 본면 대부분의 문항이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절대습도가 높아지면 수증기의 잠열분(2,501x)이 증가하므로 엔탈피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진다.
- ② 습공기 엔탈피는 건공기 엔탈피와 수증기 엔탈피의 합이지 차가 아니다.
- ③ 냉각하면서 가습하는 증발냉각 과정은 엔탈피가 거의 일정한 경우도 있어 '항상 감소'는 성립하지 않는다.
- ④ 절대습도가 같을 때 건구온도가 높아지면 건공기 현열분이 증가해 엔탈피가 커지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조명기구의 배광 분류 중 직접조명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매우 넓은 면적이 광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직사 눈부심이 없다.
- 작업면에 고조도를 얻을 수 있으나 심한 휘도차 및 짙은그림자가 생긴다.
- 상향광속과 하향광속이 거의 동일하다.
- 천장을 주광원으로 이용하므로 천장의 색에 대한 고려가필요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직접조명형은 광속의 90~100%를 아래로 보내 작업면에 높은 조도를 효율적으로 얻는 방식이다. 그 대가로 광원과 주변 배경의 휘도차가 커서 눈부심과 짙은 그림자가 생기기 쉽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광분류 5형(직접·반직접·전반확산·반간접·간접)을 상향/하향 광속비와 특성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접조명의 장점(고조도·고효율)만 기억하면 ①④처럼 간접조명의 특징을 직접조명 설명으로 오인하기 쉽다. '광속이 어디로 가는가'를 기준으로 읽으면 혼동이 없어진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광분류 문제는 상향/하향 광속비(직접: 상향 0~10%, 간접: 상향 90~100%)와 연결된 특성(그림자·눈부심·천장 이용) 세트를 통째로 암기하는 것이 정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넓은 발광면이 광원 역할을 해 눈부심이 없는 것은 광천장·간접조명 계열의 특징으로 직접조명의 특징이 아니다.
- ② 직접조명은 작업면에 고조도를 얻을 수 있지만 휘도차와 짙은 그림자가 생기기 쉬우므로 정답이다.
- ③ 상향과 하향 광속이 거의 같은 것은 전반확산형으로, 하향 90~100%인 직접조명과 다르다.
- ④ 천장을 주광원으로 이용하는 것은 간접조명형으로, 천장 마감색이 조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다음 중 건축물 실내공간의 잔향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 음원의 음압
- 실의 용적
- 음원의 위치
- 벽체의 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실의 용적. Sabine 잔향시간식 T=0.161V/A에서 잔향시간은 실의 용적 V에 비례하고 실내 총흡음력 A에 반비례한다. 보기 중 실 고유의 잔향시간을 직접 결정하는 변수는 용적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Sabine 잔향시간식의 변수(용적·총흡음력)를 구분해 영향 요인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잔향시간 문제는 T=0.161V/A의 분자(V)·분모(A=ΣSα)에 없는 요소(음압·음원 위치·벽 두께)를 소거하는 방식으로 반복 출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음원의 음압은 들리는 소리의 크기에 관한 것으로, 60dB 감쇠에 걸리는 시간인 잔향시간의 변수가 아니다.
- ② T=0.161V/A에서 총흡음력이 같으면 잔향시간은 실의 용적에 비례하므로 정답이다.
- ③ 확산음장을 가정하는 Sabine식에서 음원의 위치는 잔향시간의 변수로 들어가지 않는다.
- ④ 잔향시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벽체의 두께 자체가 아니라 각 부위의 표면적×흡음률로 결정되는 총흡음력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서로 반대 방향 또는 나란히 설치된 두 기구배수관의 교점에 통기관 하나를 세워 두 트랩 봉수를 함께 보호하는 방식은?
보기: 반대방향 또는 병렬로 설치된 기구배수관의 교점에 접속해 입상하며 두 기구의 트랩 봉수를 보호하는 1개의 통기관
- 공용통기관
- 결합통기관
- 각개통기관
- 신정통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공용통기관. 서로 반대 방향 또는 나란히 배치된 두 개의 기구배수관 교점에 한 개의 통기관을 접속해 두 기구의 트랩 봉수를 함께 보호하는 방식이 공용통기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기관 종류를 접속 위치와 보호 대상(기구 수·수직관)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② 결합통기관(응답의 69%)은 '두 개를 함께 묶는다'는 표현에 끌려 고르는 함정이다. 결합통기관이 묶는 것은 기구 두 개가 아니라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 두 수직관이고, 목적도 트랩 보호가 아니라 관내 압력 균등화다. '두 기구+한 통기관'이면 공용통기관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통기관 분류 문제는 '무엇과 무엇을 연결하는가(기구↔기구=공용, 수직관↔수직관=결합, 기구 1개=각개, 수직관 연장=신장)'로 묶어 정리하면 변형 문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선지별 해설
- ① 두 기구배수관의 교점에 한 개의 통기관을 설치해 두 트랩 봉수를 동시에 보호하는 공용통기관이므로 정답이다.
- ② 결합통기관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층마다 연결해 관내 압력을 균등화하는 관으로, 두 기구 트랩을 함께 보호하는 관이 아니다.
- ③ 각개통기관은 기구마다 개별로 설치하는 통기관으로, '하나로 두 트랩을 보호한다'는 조건과 반대다.
- ④ 신정통기관(신장통기관)은 배수수직관 상부를 그대로 연장해 대기에 개방한 관으로, 개별 기구의 트랩 보호용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습공기가 냉각되어 포함되어 있던 수증기가 응축되기 시작하는 온도를 의미하는 것은?
- 습구온도
- 건구온도
- 절대온도
- 노점온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노점온도. 습공기를 절대습도 변화 없이 냉각하면 상대습도가 올라가다가 포화(상대습도 100%)에 도달하고, 이때부터 수증기가 응축되기 시작한다. 이 포화온도가 노점온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구온도·습구온도·노점온도의 정의와 측정 원리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기선도에서 노점온도는 절대습도 수평선이 포화곡선과 만나는 점이다. '응축 시작=노점' 정의와 함께 습구온도(증발냉각)·건구온도(일반 온도계)를 세트로 구분해 두면 정의 문제는 놓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습구온도는 물에 적신 감온부의 증발냉각으로 측정하는 온도로, 응축 개시 온도가 아니다.
- ② 건구온도는 일반 온도계로 측정한 공기 자체의 온도로 응축과 무관하다.
- ③ 절대온도는 섭씨온도에 273.15를 더한 열역학적 온도 눈금(K)으로, 습공기의 응축 개념과 관계없다.
- ④ 수증기가 응축되기 시작하는 포화온도가 노점온도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변전실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사용부하의 중심에 가깝고, 간선의 배선이 용이한 곳으로 한다.
- 변전실의 높이는 바닥의 케이블트렌치 및 무근 콘크리트설치 여부 등을 고려한 유효 높이로 한다.
- 건축물의 최하층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 용량의 증설에 대비한 면적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변전실 위치는 부하의 중심에 가깝고 기기의 반입·점검·증설과 간선 배선이 용이한 곳으로 정하며, 침수 우려도 함께 고려한다. '건축물의 최하층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규정이나 원칙은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전실 위치 선정 요건을 열거하고 잘못 꾸며진 '원칙' 문장을 걸러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기실·변전실·기계실 위치 문제는 '부하 중심+반입·점검·증설+환경(침수·습기)'의 공통 체크리스트로 풀리며, '○○층이 원칙' 같은 획일적 문장은 대개 함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부하 중심에 가까울수록 간선 길이가 짧아져 전압강하와 전력손실이 줄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② 변전실 높이는 케이블트렌치·무근 콘크리트·기기 높이 등을 고려한 유효높이로 확보해야 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③ 변전실은 부하 중심·반입·점검·침수 등을 종합해 위치를 정하며 최하층 설치가 원칙은 아니므로, 이 설명이 바르지 않아 정답이다.
- ④ 장래 부하 증가에 대비한 증설 여유면적 확보는 변전실 계획의 기본 요건으로 올바른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10Ω 저항 10개를 직렬로 접속할 때의 합성저항은 병렬로 접속할 때의 합성저항의 몇 배인가?
- 100배
- 5배
- 10배
- 50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100배. 같은 저항 R이 n개 있을 때 직렬합성은 nR, 병렬합성은 R/n이다. R=10Ω, n=10이면 직렬 100Ω, 병렬 1Ω이므로 비는 100/1=100배(n²)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일 저항 n개의 직렬·병렬 합성저항을 구하고 그 비를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직렬합성저항 Rs=nR=10×10=100Ω을 구한다.
- 병렬합성저항 Rp=R/n=10/10=1Ω을 구한다.
- 비율 Rs/Rp=100/1=100배를 계산해 보기와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동일 저항 n개 문제에서 직렬과 병렬 합성저항의 비는 항상 n²이다. 개수만 바꿔 재출제되므로 100배라는 값이 아니라 'n²' 규칙을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직렬 10×10=100Ω, 병렬 10/10=1Ω이므로 100/1=100배로 정답이다.
- ② 5배는 직렬·병렬 합성식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 ③ 10배는 비가 n이 아니라 n²인 것을 놓친 오류다. 직렬합만 n배로 보고 병렬합을 그대로 둔 값이다.
- ④ 50배도 두 합성저항의 비(100배)와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증기난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응축수 환수관 내에 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 동일 방열량인 경우 온수난방에 비해 방열기의 방열면적이 작아도 된다.
- 방열기를 바닥에 설치하므로 복사난방에 비해 실내바닥의 유효면적이 줄어든다.
- 온수난방에 비해 예열시간이 길어서 충분한 난방감을 느끼는데 시간이 걸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증기난방은 증기의 응축잠열(약 539kcal/kg)을 이용하므로 방열기 표면온도가 높고 예열(난방 감응)이 빠르다. '온수난방에 비해 예열시간이 길다'는 설명은 사실과 정반대로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난방과 온수난방을 방열원리·표면온도·예열시간·부식 관점에서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③(응답의 31%)은 앞부분(방열기를 바닥에 설치)이 맞는 문장이라 뒷부분까지 의심해 틀린 문장으로 오인하기 쉬운 부분정답 함정이지만, 복사난방과의 비교로는 맞는 설명이다. 문장 전체의 참·거짓을 끝까지 확인하고, 증기=잠열=빠른 예열이라는 핵심 대비를 알면 ④가 바로 걸러진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방방식 비교 문제는 열매(온수/증기/공기/복사)별 표면온도·예열속도·공간점유·부식 여부의 비교표로 반복 출제된다. 증기난방은 '빠른 예열, 높은 온도, 부식·소음' 세트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증기 응축수가 흐르는 환수관은 용존산소 등으로 부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② 증기는 온수보다 방열기 표면온도가 높아 단위면적당 방열량이 크므로, 같은 방열량이면 방열기 면적이 작아도 되어 올바른 설명이다.
- ③ 증기난방도 방열기를 실내에 설치하므로, 바닥 전체를 이용하는 복사난방에 비해 바닥 유효면적이 줄어드는 것은 올바른 설명이다.
- ④ 증기난방은 잠열 방출로 예열이 빠르므로 온수난방보다 예열시간이 길다는 이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건구온도 26℃인 실내공기 8,000m³/h와 건구온도 32℃인 외기 2,000m³/h를 단열 혼합했을 때 혼합공기의 건구온도는?
- 27.6℃
- 28.0℃
- 29.0℃
- 27.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27.2℃. 단열 혼합에서 혼합공기의 건구온도는 풍량 가중평균으로 구한다. t=(8,000×26+2,000×32)/(8,000+2,000)=(208,000+64,000)/10,000=27.2℃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공기류의 단열 혼합 후 건구온도를 풍량 가중평균으로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혼합 문제는 엔탈피·절대습도·건구온도 모두 '유량 가중평균'으로 풀린다. 단순 산술평균 보기(여기서 28.0℃)가 항상 함정으로 따라온다.
선지별 해설
- ① 27.6℃는 8:2 풍량비를 반영한 가중평균과 일치하지 않는 값이다.
- ② 28.0℃는 풍량 차이를 무시한 단순평균(26과 32의 중간)에 가까워, 유량이 다른 조건을 반영하지 못한다.
- ③ 29.0℃는 외기 비율 20% 조건의 열수지 결과보다 높은 값이다.
- ④ t=(8,000×26+2,000×32)/10,000=27.2℃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NFPC 103에서 전동기 구동 펌프를 사용하는 스프링클러설비의 가압송수장치는 0.1MPa 방수압력 기준으로 헤드 1개당 최소 얼마의 방수성능을 가져야 하는가?
보기: 전동기에 따른 펌프를 이용하는 가압송수장치의 송수량은 0.1MPa 방수압력 기준으로 ( ) 이상의 방수성능을 가진 기준 개수의 모든 헤드 방수량을 충족해야 한다.
- 110 ℓ/min
- 130 ℓ/min
- 80 ℓ/min
- 90 ℓ/mi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80ℓ/min. NFPC 103(스프링클러설비의 화재안전성능기준)에서 전동기 구동 펌프를 이용하는 가압송수장치의 송수량은, 0.1MPa 방수압력 기준으로 헤드 1개당 80ℓ/min 이상의 방수성능을 가진 기준 개수의 모든 헤드 방수량을 충족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NFPC 103의 스프링클러 헤드당 최소 방수성능(0.1MPa, 80ℓ/min)을 기억한다.
풀이 순서
- 문항이 묻는 설비가 스프링클러설비(NFPC 103)임을 확인한다.
- 펌프 송수량 기준이 '0.1MPa 방수압력에서 헤드 1개당 방수량×기준 개수'임을 떠올린다.
- 헤드당 최소 방수성능 80ℓ/min을 보기에서 찾는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② 130ℓ/min(응답의 31%)은 옥내소화전설비의 펌프 토출량(130ℓ/min 이상)과 스프링클러 헤드당 방수량(80ℓ/min)을 혼동한 결과다. 소화설비별 숫자 세트(옥내소화전 130, 옥외소화전 350, 스프링클러 헤드당 80)를 설비 단위로 나눠 외워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소화설비 수치 문제는 '설비×기준값' 쌍(스프링클러 80ℓ/min·0.1MPa, 옥내소화전 130ℓ/min 등)으로 반복 출제된다. 압력과 유량을 한 세트로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10ℓ/min은 스프링클러 헤드의 최소 방수성능 기준이 아니며, 0.1MPa 기준 헤드당 80ℓ/min보다 큰 값이다.
- ② 130ℓ/min은 옥내소화전설비 펌프의 토출량 기준으로, 스프링클러 헤드당 방수성능과 혼동하면 안 된다.
- ③ NFPC 103상 0.1MPa 방수압력에서 헤드 1개당 80ℓ/min 이상이 기준이므로 정답이다.
- ④ 90ℓ/min은 규정된 최소기준 80ℓ/min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운전원이 버튼으로 기동하고 목적층 버튼과 승강장 호출신호에 따라 진행 순서대로 자동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조작 방식은?
보기: 운전원의 버튼 조작으로 기동하고 목적층 단추와 승강장 호출신호에 따라 층의 순서대로 자동 정지한다.
- 시그널 컨트롤 방식
- 카 스위치 방식
- 전자동군관리방식
- 레코드 컨트롤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시그널 컨트롤 방식. 시그널 컨트롤은 운전원이 버튼으로 기동시키고, 카 내 목적층 버튼과 승강장 호출신호에 따라 진행 방향의 층 순서대로 자동 정지하는 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승강기 조작방식을 운전원 유무와 정지 제어 방식으로 구분한다.
풀이 순서
- 문항의 조건을 둘로 나눈다: (a) 운전원이 버튼으로 기동, (b) 목적층·승강장 신호에 따라 순서대로 자동 정지.
- 운전원이 상주하는 방식(카 스위치·시그널 컨트롤)과 무운전원 방식(전자동 버튼·군관리)으로 먼저 나눈다.
- 운전원 방식 중 신호에 따라 자동 정지하는 것은 시그널 컨트롤임을 확인해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강기 조작방식 문제는 '운전원 유무 × 정지가 수동인가 자동인가 × 대수(단독/군관리)'의 3축으로 판별하면 어떤 변형 문항도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운전원의 버튼 기동과 목적층·승강장 호출신호에 따른 순차 자동정지는 시그널 컨트롤 방식의 정의이므로 정답이다.
- ② 카 스위치 방식은 운전원이 운전 스위치를 계속 조작해 직접 운전하는 방식으로, 신호에 따른 자동 정지 기능이 없다.
- ③ 전자동군관리방식은 운전원 없이 여러 대의 승강기를 자동 배차·군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전원 기동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④ 레코드 컨트롤 방식은 이 문항의 '운전원 기동+순차 자동정지' 조건에 해당하는 조작 방식 명칭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동일한 표준상태 기체 체적을 비교할 때 LPG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 공기보다 무겁다.
- LNG에 비해 발열량이 작다.
- 순수한 LPG는 무색, 무취이다.
- 액화하면 체적이 1/250 정도가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LPG는 공기보다 무겁고(비중 약 1.5~2.0), 순수 상태는 무색·무취이며, 액화하면 체적이 약 1/250로 줄어든다. 같은 표준상태 기체 체적 기준 발열량은 LPG(프로판 약 24,000kcal/Nm³급)가 LNG(메탄 주성분, 약 9,000~10,000kcal/Nm³)보다 크므로, 'LNG에 비해 발열량이 작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LPG와 LNG의 물성(비중·발열량·액화체적)을 비교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①(응답의 31%)은 '가스는 대개 가볍다'는 선입견이나 LNG(공기보다 가벼움)의 성질을 LPG에 이식해 생긴 오류다.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 저부 체류가 위험 요소이고, 발열량은 기체 체적 기준 LPG>LNG라는 두 축을 반대로 기억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LPG/LNG 비교 문제는 비중(무거움/가벼움)·액화조건(상온가압/극저온)·액화체적(1/250/1/600)·발열량 크기의 4항목 비교표로 거의 고정 출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LPG 증기는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 시 바닥·저지대에 체류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② 동일 기체 체적 기준으로 LPG의 발열량은 LNG보다 크므로 '작다'는 이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 ③ 순수 LPG는 무색·무취라 누출 감지를 위해 부취제를 첨가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④ LPG는 액화 시 체적이 약 1/250로 감소해 저장·운송이 용이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각종 급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압력수조방식은 단수 시에 일정량의 급수가 가능하다.
- 수도직결방식은 위생 및 유지ㆍ관리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방식이다.
- 고가수조방식은 수도 본관의 영향에 따라 급수압력의 변화가 심하다.
- 수도직결방식은 정전으로 인한 단수의 염려가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고가수조방식은 수조 수면과 급수점의 높이차(낙차)로 급수압력을 얻기 때문에 수도 본관의 순간 압력변동과 무관하게 일정한 압력을 유지한다. 본관 압력의 영향으로 급수압력 변화가 심한 것은 수도직결방식이므로 ③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급수방식별 가압 원리와 그에 따른 장단점을 대응시킨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②(응답의 15%)는 '가장 바람직'이라는 단정이 과해 보여 틀린 문장으로 오인되기 쉬운 부분정답 함정이지만, 저수조 오열 방지 측면에서 위생·유지관리상 유리하다는 것은 표준 교재의 기술 그대로다. 반대로 ③은 '수조가 높다=압력이 크다'는 이미지에 끌려 맞는 문장처럼 보인다. 핵심은 압력의 출처(본관 압력이면 변동 심함, 수조 낙차면 일정)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급수방식 문제는 '압력을 누가 만드는가(본관/수조 낙차/압력수조/펌프)'를 기준으로 단수·정전·압력변동·위생성의 장단점이 기계적으로 결정된다. 원리 하나를 잡으면 전 보기를 검산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압력수조방식은 수조 내 저장수와 공기압을 이용해 단수 시에도 일정량의 급수가 가능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② 수도직결방식은 저수조를 거치지 않아 오열 경로가 적고 유지관리 부담이 작아 위생·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한 올바른 설명이다.
- ③ 고가수조는 낙차로 압력을 만들어 본관 압력변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므로, '압력 변화가 심하다'는 이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 ④ 수도직결방식은 펌프 없이 본관 압력으로 급수하므로 정전으로 인한 단수 우려가 없어 올바른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길이 20m, 지름 400mm인 덕트에 평균속도 12m/s로 공기가 흐를 때 발생하는 마찰저항은? (단, 마찰저항계수는 0.02, 공기 밀도는 1.2kg/m³이다.)
- 73.2Pa
- 86.4Pa
- 7.3Pa
- 8.6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86.4Pa. Darcy-Weisbach식 ΔP=f·(L/D)·(ρv²/2)에 f=0.02, L/D=20/0.4=50, ρv²/2=1.2×12²/2=86.4Pa를 대입하면 ΔP=0.02×50×86.4=86.4Pa이다. 이 문항은 f·(L/D)=1이 되어 마찰저항이 동압과 같은 값으로 나온다.
이 문제로 익힐 것
Darcy-Weisbach식으로 원형 덕트의 마찰저항을 계산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① 73.2Pa(응답의 38%)는 ③④처럼 자릿수가 뚜렷이 다른 함정과 달리 정답과 같은 자릿수(수십 Pa)라서, 동압 계산 과정에서 속도나 지름 환산을 살짝 틀려도 '그럴듯한 값'으로 보이는 함정이다. 마지막에 f·(L/D)=1이 되어 동압 86.4Pa와 같아진다는 검산 포인트를 확인하면 바로 걸러진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관·덕트 마찰저항 문제는 ΔP=f(L/D)(ρv²/2)의 요소 분해 계산으로 고정된다. 지름을 mm로 주면 m로 환산하는 실수만 주의하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73.2Pa는 동압 계산(속도·밀도)이나 길이비 적용을 잘못한 근사 오차값으로, 정식 대입 결과와 맞지 않는다.
- ② ΔP=0.02×(20/0.4)×(1.2×12²/2)=0.02×50×86.4=86.4Pa이므로 정답이다.
- ③ 7.3Pa는 계산 결과를 10분의 1로 잘못 환산한 값이다.
- ④ 8.6Pa도 86.4Pa를 한 자리 작게 읽은 값으로, 자릿수가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압축식 냉동기의 냉동사이클을 옳게 나타낸 것은?

- 팽창 → 증발 → 응축 → 압축
- 압축 → 응축 → 팽창 → 증발
- 압축 → 팽창 → 응축 → 증발
- 응축 → 증발 → 팽창 → 압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압축 → 응축 → 팽창 → 증발. 증기압축식 냉동사이클은 압축기에서 고압·고온 가스가 된 냉매가 응축기에서 열을 방출하며 액화되고, 팽창밸브에서 감압된 뒤 증발기에서 주위 열을 흡수하며 기화해 다시 압축기로 돌아가는 순환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의 4과정 순서와 각 과정의 역할을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이클 순서 문제는 '압-응-팽-증' 순서와 '압축기→응축기→팽창밸브→증발기' 기기 배열을 함께 외우면, 과정을 묻든 기기를 묻든 같은 답으로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팽창 뒤에는 증발이 맞지만, 증발 다음에는 응축이 아니라 압축이 와야 하므로 순서가 틀렸다.
- ② 압축→응축→팽창→증발의 순서가 증기압축 냉동사이클과 일치하므로 정답이다.
- ③ 압축 직후 팽창하면 고압·고온 가스의 열을 방출하는 응축 과정이 빠지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④ 응축 뒤에는 팽창이 와야 하는데 증발이 먼저 나왔으므로 순서가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급수배관계통에 공기빼기밸브를 설치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 수격작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 배관 내면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 배관 내 유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 배관 표면에 생기는 결로를 방지하기 위하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배관 내 유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배관 고점에 공기가 모이면 공기폐색(에어록)으로 유통 단면이 좁아지고 유량이 줄어든다. 공기빼기밸브는 이 공기를 자동으로 배출해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빼기밸브의 설치 위치(배관 고점)와 목적(공기폐색 방지)을 연결해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관 부속의 목적 문제는 '부속 이름→설치 위치→해결하는 현상'을 한 줄로 연결해 정리한다(공기빼기밸브: 고점·공기폐색 / 수격완충기: 밸브 급폐쇄부·수격).
선지별 해설
- ① 수격작용 방지는 수격완충기·압력조정 장치 등의 역할로, 공기빼기밸브의 주된 설치 목적이 아니다.
- ② 공기 제거가 부식 환경을 일부 완화할 수는 있지만, 부식 방지가 직접적인 설치 목적은 아니다.
- ③ 배관 고점에 모인 공기를 배출해 공기폐색과 유량 저하를 막고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므로 정답이다.
- ④ 배관 표면의 결로는 보온·단열과 표면온도 관리로 방지하는 문제로 공기빼기밸브와 무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배수트랩의 봉수 파괴 원인 중 통기관 설치로 방지할 수 없는 것은?
- 모세관작용
- 자기사이펀작용
- 유도사이펀작용
- 분출작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모세관작용. 통기관은 배수 시 관내 압력변동(부압·정압)을 완화해 자기사이펀, 유도사이펀, 분출작용 같은 압력 원인의 봉수파괴를 방지한다. 모세관작용은 트랩에 걸쳐진 섬유·오물이 봉수를 빨아들이는 현상으로, 관내 압력과 무관해 통기관으로 막을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봉수파괴 원인을 압력 원인(통기관으로 방지)과 비압력 원인(별도 대책)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봉수파괴 문제는 원인을 '압력 변화(사이펀·분출)→통기관'과 '물리·자연 현상(모세관·증발)→트랩 형식·봉수심 대책'으로 이원화해 두면 어떤 조합으로 나와도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모세관작용은 섬유 등이 봉수를 흡수해 파괴하는 현상으로 압력 문제가 아니라 통기관으로 방지할 수 없어 정답이다.
- ② 자기사이펀작용은 기구 자체 배수 시 발생하는 부압으로 봉수가 빨리는 현상으로, 통기관의 공기 보급으로 완화된다.
- ③ 유도사이펀작용은 다른 기구의 배수로 생기는 부압에 의한 것으로, 통기관이 압력을 평형시켜 방지한다.
- ④ 분출작용은 배수수직관의 정압이 봉수를 밀어내는 현상으로, 통기관의 압력 완화로 방지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저압옥내 배선공사 중 직접 콘크리트에 매설할 수 있는 공사는?
- 버스덕트공사
- 금속몰드공사
- 금속관공사
- 금속덕트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금속관공사. 금속관공사는 전선이 금속관으로 기계적으로 완전히 보호되므로 직접 콘크리트에 매설할 수 있다. 버스덕트·금속덕트·금속몰드는 점검·유지가 필요한 개구부가 있어 점검 가능한 장소에 시공하는 공법으로, 직접 매설 대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 옥내배선 공법별 콘크리트 매설 가능 여부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매설 가능 공법 문제는 '전선이 관 안에 완전히 밀폐 보호되는가'로 판별한다(가능: 금속관·가요전선관·합성수지관·케이블 / 불가: 버스덕트·금속덕트·몰드·애자공사). 덕트·몰드류는 점검 개구가 있어 매설 불가라는 한 줄이 기준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버스덕트는 플러그인 개구 등 점검·분기가 필요한 간선 공법으로 콘크리트 직접 매설이 불가하다.
- ② 금속몰드는 노출 배선을 보호·정리하는 덮개형 공법으로 매설용이 아니다.
- ③ 금속관은 전선을 기계적으로 완전히 보호하므로 규정에 따라 직접 콘크리트에 매설할 수 있어 정답이다.
- ④ 금속덕트는 점검이 가능한 장소에 설치해야 하므로 직접 매설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판매시설로 사용하는 15층 건축물의 지상 각 층 거실면적이 2,000m²일 때 설치해야 하는 승용승강기의 최소 대수는? (단, 16인승 승강기이다.)
- 8대
- 2대
- 4대
- 6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6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5조 별표 1의2에 따라 판매시설은 6층 이상 거실면적 3,000m²까지 2대를 기본으로 하고, 3,000m²를 초과하는 2,000m²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6층 이상은 10개 층(6~15층)이므로 거실면적 합계는 2,000×10=20,000m²이고, 필요 대수는 2+⌈(20,000−3,000)/2,000⌉=2+9=11대이다. 같은 별표 비고 1에 따라 16인승 이상 승강기는 1대를 2대로 산정하므로 ⌈11/2⌉=6대면 기준을 충족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별 승용승강기 대수 산정표와 인승 환산 규칙을 적용해 최소 설치 대수를 계산한다.
풀이 순서
- 6층 이상인 층의 거실면적 합계를 구한다: (15−5)개 층×2,000m²=20,000m².
- 별표 1의2의 판매시설 기준으로 3,000m²까지 2대에 초과분 2,000m² 이내마다 1대를 더해 2+⌈17,000/2,000⌉=11대를 산정한다.
- 비고의 인승 환산(16인승 이상 1대=2대)을 적용해 ⌈11/2⌉=6대를 최소 실제 대수로 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용승강기 대수 문제는 항상 '6층 이상 거실면적 합산 → 용도별 산정표 적용 → 인승 환산(16인승 이상 2대, 끝수 올림)' 순서로 풀며, 용도가 바뀌면 1호(2대+2,000m²당)·2호(1대+2,000m²당)·3호(1대+3,000m²당) 그룹만 교체하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8대는 16인승 환산 후 필요한 최소 대수(6대)를 넘는 과잉 산정이다.
- ② 2대는 환산대수 4대분에 불과해 판매시설 기준 11대에 크게 미달한다.
- ③ 4대는 환산대수 8대분으로 11대에 미달한다. 3,000m² 초과분을 2,000m²당 1대씩 더하는 계산을 빠뜨리면 이 값이 나온다.
- ④ 정답: 6층 이상 거실 20,000m²에서 2+⌈17,000/2,000⌉=11대를 산정하고, 16인승 1대=2대 환산으로 ⌈11/2⌉=6대가 최소 대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다음 중 건축기준에서 허용되는 오차 범위(%)가 가장 큰 것은?
- 평면길이
- 출구너비
- 반자높이
- 바닥판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바닥판두께. 건축법 제26조와 시행규칙 제20조 별표 5(건축허용오차)에서 건축물 관련 기준은 평면길이·출구너비·반자높이가 2% 이내, 벽천두께와 바닥판두께가 3% 이내이다. 보기 중 가장 큰 허용오차는 3%인 바닥판두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허용오차표의 항목별 오차 비율을 구분해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허용오차는 '대지: 후퇴거리·인접대지경계선·인접건축물 거리 3%, 건폐율 0.5%, 용적률 1%'와 '건축물: 높이·평면길이·출구너비·반자높이 2%, 벽체·바닥판 두께 3%' 두 묶음으로 통째로 변형 출제되므로 항목을 비율별로 묶어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평면길이는 2% 이내(전체 길이 1m, 각 실 10cm 초과 불가)로 최대가 아니다.
- ② 출구너비도 2% 이내로 평면길이와 같은 기준이다.
- ③ 반자높이도 2% 이내다.
- ④ 정답: 바닥판두께는 벽천두께와 함께 3% 이내로 보기 중 가장 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다음 중 내화구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단, 외벽 중 비내력벽인 경우)
- 무근콘크리트조로서 두께가 7cm인 것
- 골구를 철골조로 하고 그 양면을 두께 3cm의 철망모르타르로 덮은 것
- 철재로 보강된 콘크리트블록조로서 철재에 덮은 콘크리트블록의 두께가 3cm인 것
- 철근콘크리트조로서 두께가 7cm인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건축법 시행령 제50조 별표 3에서 외벽 중 비날력벽의 내화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 두께 7cm, 철골조 골구 양면 철망모르타르 3cm, 철재 보강 콘크리트블록조는 철재 피복두께 4cm, 무근콘크리트조 7cm 이상이어야 한다. ③은 피복두께 3cm로 4cm 기준에 미달하므로 내화구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외벽 중 비날력벽의 내화구조 두께 기준을 재료·구조별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②(38%): ②의 3cm가 기준 미달처럼 보이지만 철망모르타르는 3cm 기준이라 내화구조에 '해당'한다. 4cm는 철재 보강 블록조의 피복 기준(및 철골조를 블록·벽돌·석재로 덮을 때 기준)이므로, 덮는 재료에 따라 기준값이 달라진다는 점을 놓치면 ②를 틀린 보기로 고르게 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내화구조 두께 표는 날력벽(RC 10cm, 철망모르타르 4cm, 철재 피복 5cm)과 비날력벽(7-3-4-7cm)이 한 단계씩 달라지는 구조로 변형 출제되므로 '비날력 외벽 7-3-4-7'을 세트로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무근콘크리트조 비날력 외벽은 두께 7cm 이상이면 내화구조에 해당한다.
- ② 철골 골구 양면을 철망모르타르 3cm 이상으로 덮은 비날력 외벽은 내화구조다. 철망모르타르는 3cm 기준이고, 4cm는 같은 철골조라도 콘크리트블록·벽돌·석재로 덮을 때의 기준이다.
- ③ 정답(해당하지 않음): 철재 보강 콘크리트블록조는 철재 피복두께가 4cm 이상이어야 하므로 3cm는 1cm 부족해 내화구조가 아니다.
- ④ 철근콘크리트조 비날력 외벽은 두께 7cm 이상이면 내화구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무원이 아닌 위원의 수는 10명 이상으로 하고, 그 임기는 2년으로 한다.
- 도시ㆍ군계획에 관한 조사ㆍ연구 업무를 수행한다.
- 위원장ㆍ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한 25명 이상 3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 위원장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되고, 부위원장은 위원 중국토교통부장관이 임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07조에 따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모두 위원 중에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임명하거나 위촉한다. 위원장이 국토교통부장관의 당연직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25명 이상 30명 이하 구성, 공무원 아닌 위원 10명 이상·임기 2년(제107조), 조사·연구 업무(제106조)는 조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구성 인원·임기·위원장 임명 방식을 조문 수준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국토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이 국토교통부장관(당연직)이므로 두 위원회를 혼동하면 ④를 맞는 설명으로 본다. 또 ④는 '부위원장은 위원 중 임명' 부분만 맞는 부분 정답 구조라 앞 절의 오류를 놓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위원회 조직 문제는 인원(25~30명)·민간위원 수·임기·위원장 임명 방식 네 요소 중 하나만 바꿔 변형 출제되므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지방도시계획위원회·국토정책위원회를 비교표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공무원이 아닌 위원 10명 이상, 임기 2년은 제107조제4항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② 도시·군계획에 관한 조사·연구는 제106조제3호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업무다.
- ③ 위원장·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한 25명 이상 30명 이하 구성은 제107조제1항과 같다.
- ④ 정답(틀린 설명): 위원장도 위원 중에서 장관이 임명·위촉하는 사람이지 국토교통부장관 당연직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건축법 시행령상 초고층 건축물의 피난안전구역은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몇 개 층마다 1개소 이상 설치해야 하는가?
보기: 초고층 건축물에는 직통계단과 직접 연결되는 피난안전구역을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 )층마다 1개소 이상 설치하여야 한다.
- 40개
- 10개
- 20개
- 30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30개.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3항은 초고층 건축물(층수 50층 이상 또는 높이 120m 이상)에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계단과 직접 연결되는 피난안전구역을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30개 층마다 1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규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초고층 건축물의 피난안전구역 설치 간격 기준을 준초고층 기준과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문항이 초고층 건축물(50층 이상 또는 120m 이상)에 관한 것인지 확인한다.
- 시행령 제34조제3항의 초고층 전용 설치 간격 규정을 적용한다.
-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30개 층마다 1개소 이상'에 해당하는 보기를 고른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① 40개(31%): 초고층 정의의 '50층 이상' 등 인접한 층수 기준과 섞여 실제 기준보다 큰 값을 고르는 경향이 있다. 준초고층 기준(전체 층수의 2분의 1 지점 상하 5개 층 이내 1개소)과 초고층 기준(30개 층마다)을 구분하지 못하면 20·40 같은 유사 수치로 흔들린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피난안전구역은 대상(초고층·준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별로 설치 간격이 다륯므로 '초고층 30개 층마다 / 준초고층 1/2 지점 ±5개 층' 대비로 정리하면 어떤 변형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40개 층은 법정 최대 간격 30개 층을 초과하므로 기준값이 아니다.
- ② 10개 층은 30개 층 기준보다 촘촘하지만 조문이 정한 최대 간격이 아니다.
- ③ 20개 층도 현행 조문의 수치가 아니다. 준초고층의 '전체 층수 2분의 1 지점 상하 5개 층' 기준과 혼동하면 이 계열 값을 고르기 쉽다.
- ④ 정답: 초고층 건축물은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30개 층마다 피난안전구역을 1개소 이상 설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건축법령상 승용승강기 설치 의무의 예외가 되는 건축물 기준으로 옳은 것은?
보기: 건축주는 6층 이상으로서 연면적 2천m² 이상인 건축물(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 제외)에 승강기를 설치하여야 한다.
- 층수가 6층인 건축물로서 각 층 거실의 바닥면적300m2이내마다 1개소 이상의 직통계단을 설치한 건축물
- 층수가 6층인 건축물로서 각 층 거실의 바닥면적500m2이내마다 1개소 이상의 직통계단을 설치한 건축물
- 층수가 10층인 건축물로서 각 층 거실의 바닥면적300m2이내마다 1개소 이상의 직통계단을 설치한 건축물
- 층수가 10층인 건축물로서 각 층 거실의 바닥면적500m2이내마다 1개소 이상의 직통계단을 설치한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건축법 제64조제1항은 6층 이상으로서 연면적 2,000m² 이상인 건축물에 승강기 설치를 의무화하지만, 시행령 제89조는 예외로 '층수가 6층인 건축물로서 각 층 거실의 바닥면적 300m² 이내하여다 1개소 이상의 직통계단을 설치한 건축물'을 정한다. 층수·면적·직통계단 세 요건이 모두 맞아야 예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승강기 설치 의무 대상과 시행령상 예외 건축물의 요건(층수·면적·직통계단)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②(46%): '6층'까지는 기억하면서 면적 수치를 500m²로 혼동한다. 승강기 의무 자체의 연면적 기준(2,000m²)이나 피난 관련 200/500m² 방화구획 수치와 섞이기 쉬욷는데, 예외 조항의 면적 기준은 거실 바닥면적 300m² 하나뿐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강기 문제는 의무 대상(6층 이상 + 연면적 2,000m² 이상)과 예외(6층 + 거실 300m²마다 직통계단)를 짝으로 묻는 형태로 반복 출제되믯므로 두 문장을 대비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6층 + 각 층 거실 300m² 이내하여다 직통계단 1개소 이상이 시행령 제89조의 예외 조항 그대로다.
- ② 면적 기준이 300m²가 아니라 500m²이므로 현행 조문과 다르다.
- ③ 예외는 '층수가 6층인 건축물'로 한정되므로 10층은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층수(10층)와 면적(500m²)이 모두 조문과 달라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주차장과 판매시설이 복합된 연면적 20,000m² 건축물이 주차전용건축물로 인정받으려면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부분의 면적이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 10,000m2
- 14,000m2
- 19,500m2
- 6,000m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14,000m². 주차장법 시행령 제1조의2에서 주차전용건축물은 원칙적으로 연면적의 95% 이상을 주차장으로 써야 하지만, 주차장 외 용도가 판매시설 등 열거된 시설이면 70% 이상으로 완화된다. 20,000×0.70=14,000m² 이상이면 주차전용건축물로 인정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전용건축물의 주차면적 비율 원칙과 용도별 특례를 구분해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주차전용건축물의 원칙 비율 95%를 확인한다.
- 주차장 외 용도가 판매시설 등 특례 열거 용도인지 확인해 70% 특례를 선택한다.
- 연면적 20,000m²에 0.70을 곱해 최소 주차면적 14,000m²를 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차전용건축물 비율 문제는 '원칙 95% → 열거 용도(주택·근린생활·문화집회·종교·판매·운수·욷동·업무·창고·자동차 관련 시설) 70% → 주차환경개선지구 내 60%' 3단계 구조로 변형 출제되믯므로 용도가 특례 목록에 있는지 먼저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000m²는 연면적의 50%로 특례 비율 70%에도 미달한다.
- ② 정답: 판매시설 복합 특례 70%를 적용하면 20,000×0.70=14,000m²다.
- ③ 19,500m²는 97.5%로 원칙 비율 95%(19,000m²)보다도 큰 값이다. 판매시설 복합에는 70% 특례가 적용되믯므로 14,000m²면 충분하다.
- ④ 6,000m²는 30%로 어떤 기준에도 크게 미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건축법령상 건축 시 조경 등의 조치를 하지 않을 수 있는 건축물 기준으로 틀린 것은? (단, 옥상 조경 등 대통령령으로 별도 기준을 정하는 경우는 고려하지 않는다.)
- 연면적의 합계가 2000m2미만인 공장
- 면적 5000m2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
- 축사
-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건축법 제42조와 시행령 제27조제1항의 조경 예외에는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 면적 5,000m² 미만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 연면적 합계 1,500m² 미만 공장 등이 있다. 공장의 연면적 예외 상한은 1,500m² 미만이믯므로 2,000m² 미만이라고 한 ①은 범위를 잘못 넓힌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경 의무 예외 건축물의 범위와 공장 관련 두 면적 기준(대지 5,000m²·연면적 1,500m²)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경 예외는 공장의 두 면적 기준(대지 5,000m² 미만 / 연면적 1,500m² 미만)을 2,000m² 등으로 바꿔치기하는 수치 변형이 잦으믯므로 두 수치를 쌍으로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연면적 합계 예외는 1,500m² 미만 공장이믯므로 2,000m² 미만은 조경 의무가 있는 규모까지 예외로 둔 잘못된 범위다.
- ② 면적 5,000m² 미만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은 시행령 제27조제1항의 예외에 해당한다.
- ③ 축사는 같은 항과 건축조례에 따라 조경 등의 조치를 하지 않을 수 있는 대상에 포함된다.
- ④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은 같은 항 제1호의 예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시가화조정구역에서 시가화유보기간으로 정하는 기간 기준은?
- 10년 이상 30년 이내
- 1년 이상 5년 이내
- 3년 이상 10년 이내
- 5년 이상 20년 이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9조제1항의 위임에 따라 시행령 제32조제1항은 시가화조정구역의 시가화유보기간을 5년 이상 20년 이내로 정한다. 하한과 상한이 모두 맞는 보기는 ④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가화조정구역의 지정 요건과 시가화유보기간의 상·하한을 구분해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국토계획법의 기간 숫자(시가화유보 5~20년, 개발행위허가 제한 3년·2년 연장, 도시·군기본계획 재검토 5년)는 상·하한을 바꿔 변형 출제되믯므로 기간형 조문을 표로 묶어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년 이상 30년 이내는 현행 시가화유보기간의 상·하한이 아니다.
- ② 1년 이상 5년 이내는 하한(5년)과 상한(20년)이 모두 기준과 다르다.
- ③ 3년 이상 10년 이낼도 조문의 범위와 다르다.
- ④ 정답: 시가화조정구역의 시가화유보기간은 5년 이상 20년 이낼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의 난방설비를 개별난방방식으로 설치할 때의 기준으로 틀린 것은?
- 보일러실의 윗부분에는 그 면적이 0.5m2이상인 환기창을 설치할 것
- 보일러는 거실외의 곳에 설치하되, 보일러를 설치하는곳과 거실사이의 경계벽은 출입구를 제외하고는 내화구조의 벽으로 구획할 것
- 보일러의 연도는 방화구조로서 개별연도로 설치할 것
- 기름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 기름 저장소를 보일러실외의 다른 곳에 설치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제1항제7호는 개별난방 보일러의 연도를 '내화구조로서 공동연도'로 설치하도록 정한다. 방화구조의 개별연도라고 한 ③은 구조와 연결 방식을 모두 잘못 적었다. 환기창 0.5m²(2호), 거실과의 내화구조 구획(1호), 기름저장소 분리(5호)는 보기와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난방방식 보일러 설치 기준 중 연도의 구조·연결 방식을 정확히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과거 기준이나 다른 설비 규정에서 본 '방화구조 개별연도' 표현 때문에 ③을 맞는 문장으로 읽기 쉽다. 또 ①②④가 모두 조문 그대로라 ③까지 맞아 보이는 부분 정답 심리를 이용한다. 방화구조↔내화구조, 개별↔공동 두 단어가 동시에 바뀌었음을 확인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비 기준의 틀린 보기는 '구조(방화↔내화)'와 '방식(개별↔공동)'처럼 두 요소를 동시에 바꿔치기하는 패턴이 잦으믯므로 키워드 쌍 단위로 조문을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보일러실 윗부분의 0.5m² 이상 환기창은 규칙 제13조제1항제2호 그대로다.
- ② 보일러의 거실 외 설치와 거실 사이 경계벽의 내화구조 구획은 같은 조 제1호와 일치한다.
- ③ 정답(틀린 설명): 연도는 '내화구조의 공동연도'여야 하믯므로 방화구조·개별연도는 둘 다 반대다.
- ④ 기름보일러의 기름저장소를 보일러실 밖에 두는 것은 같은 조 제5호와 일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건축물의 층수 산정에 관한 기준이 틀린 것은?
- 층의 구분이 명확하지 아니한 건축물은 그 건축물의 높이 4m마다 하나의 층으로 보고 그 층수를 산정한다.
- 건축물이 부분에 따라 그 층수가 다른 경우에는 바닥면적에 따라 가중평균한 층수를 그 건축물의 층수로 본다.
- 계단탑으로서 그 수평투영면적의 합계가 해당 건축물 건축면적의 8분의 1 이하인 것은 건축물의 층수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 지하층은 건축물의 층수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별표 1 제2호는 부분에 따라 층수가 다른 건축물은 '가장 많은 층수'를 그 건축물의 층수로 본다고 정한다. 바닥면적 가중평균으로 산정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층 구분 불명확 시 높이 4m마다 1층, 지하층 미산입, 건축면적의 1/8 이하 계단탑 등 미산입도 같은 호의 기준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층수 산정의 네 가지 특칙(최다 층수·지하층·4m 환산·옥상부)을 구분해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층수·높이·바닥면적 산정 특칙(별표 1 제1~3호)은 '최다 층수 vs 가중평균'처럼 산정 방법 자체를 바꾼 보기로 변형 출제되믯므로 원칙 문장을 그대로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층 구분이 불명확하면 건축물 높이 4m마다 1개 층으로 보는 기준이 맞다.
- ② 정답(틀린 설명): 부분별 층수가 다륩면 가장 많은 층수를 전체 층수로 보지, 가중평균하지 않는다.
- ③ 수평투영면적 합계가 건축면적의 8분의 1 이하인 계단탑 등 옥상 부분은 층수에 산입하지 않는다.
- ④ 지하층은 건축물의 층수에 산입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 또는 군수가 관할 구역의 도시·군기본계획 타당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정비해야 하는 주기는?
- 15년
- 20년
- 5년
- 10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5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8조제2항은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 또는 군수가 도시·군기본계획에 대해 5년마다 관할 구역의 타당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정비하도록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시·군기본계획의 법정 재검토 주기를 다른 기간 조문과 구분해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시계획 주기형 문제는 재검토 5년과 유사 기간(광역도시계획 수립기한, 시가화유보 5~20년)을 섞어 낼므로 주기 조문을 목적별로 묶어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년은 법정 재검토 주기가 아니다.
- ② 20년은 시가화유보기간 상한과 같은 수치지만 재검토 주기는 아니다.
- ③ 정답: 도시·군기본계획은 5년마다 타당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정비한다.
- ④ 10년은 법정 주기의 두 배로 현행 조문과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주거지역의 세분 중 중층주택을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정하는 용도지역은?
- 제2종전용주거지역
- 제1종일반주거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
- 제1종전용주거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6조제1항과 시행령 제30조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지정한다. 전용주거지역은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 일반주거지역은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이 핵심 구분이고, 일반주거지역 중에서도 제1종이 저층, 제2종이 중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거지역 네 세분 지역의 지정 목적(보호 vs 조성, 저층 vs 중층)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지역 문제는 '전용=보호(단독 1종·공동 2종), 일반=조성(저층 1종·중층 2종)'의 2×2 표로 정리하면 어떤 조합 변형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제2종 전용주거지역은 공동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 목적이지 중층 '조성' 목적이 아니다.
- ②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 목적이다.
- ③ 정답: 중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지정 목적이다.
- ④ 제1종 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 보호 목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주요 기둥과 보가 목재인 목구조 건축물이 사용승인을 받은 즉시 내진능력을 공개해야 하는 층수 기준은?
- 2층 이상
- 3층 이상
- 6층 이상
- 16층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3층 이상. 건축법 제48조의3제1항제1호는 내진능력 공개 대상을 층수 2층 이상으로 하되, 주요 구조부인 기둥과 보가 목재인 목구조 건축물은 3층 이상으로 완화한다. 사용승인을 받는 즉시 공개하는 시점 규정도 같은 조문에 따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진능력 공개 대상의 층수 기준에서 목구조 건축물 완화(3층)를 구분해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내진 문제는 '내진설계 의무 대상(시행령 제32조)'과 '내진능력 공개 대상(법 제48조의3)'이 별도 체계지만 층수·면적 수치(2층/목구조 3층, 200m²/목구조 500m²)를 공유하믯므로 목구조 괄호 특칙을 함께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2층 이상은 일반 건축물의 기준이고 목구조에는 3층 이상이 적용된다.
- ② 정답: 주요 기둥과 보가 목재인 목구조 건축물은 3층 이상부터 내진능력 공개 대상이다.
- ③ 6층은 목구조 공개 기준보다 높다. 6층 이상은 승강기 설치 의무 기준과 혼동하기 쉬운 수치다.
- ④ 16층은 내진능력 공개 제도 초기의 기준이었으나 현행 최소 층수 기준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특별피난계단의 구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틀린 것은?
- 계단실 및 부속실의 실내에 접하는 부분의 마감은 불연재료로 한다.
- 출입구의 유효너비는 0.9m 이상으로 하고 피난의 방향으로 열 수 있도록 한다.
- 건축물의 내부에서 노대 또는 부속실로 통하는 출입구에는 30분방화문을 설치하고, 노대 또는 부속실로부터 계단실로 통하는 출입구에는 60분방화문을 설치하도록 한다.
- 계단은 내화구조로 하되, 피난층 또는 지상까지 직접 연결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2항제3호 자목에서 건축물 낼부에서 노대·부속실로 통하는 출입구에는 60분+방화문 또는 60분방화문을, 노대·부속실에서 계단실로 통하는 출입구에는 60분+·60분 또는 건축법 시행령 제64조제1항제3호의 30분방화문을 설치한다. ③은 두 등급 배치를 뒤바꿔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별피난계단의 출입구 위치별 방화문 등급을 정확히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화문 등급 문제는 '낼부→부속실(60분) / 부속실→계단실(60분 또는 30분)' 배치를 뒤바꾸는 패턴이 반복되믯므로 화재 진행 방향(낼부 쪽이 더 높은 등급)으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계단실과 부속실의 실낼에 접하는 부분 마감은 불연재료로 하는 기준이 맞다.
- ② 출입구 유효너비 0.9m 이상, 피난 방향 개방 기준도 맞다.
- ③ 정답(틀린 설명): 낼부→부속실은 60분+·60분, 부속실→계단실은 30분방화문까지 허용되믯므로 보기는 등급이 반대다.
- ④ 계단을 내화구조로 하고 피난층 또는 지상까지 직접 연결하는 기준은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건축허가 대상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건축신고를 하면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는 경우에 속하지 않는 것은? (단, 층수가 2층인 건축물의 경우)
- 바닥면적의 합계가 75m2의 개축
- 연면적이 250m2인 건축물의 대수선
- 바닥면적의 합계가 75m2의 증축
- 바닥면적의 합계가 75m2의 재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건축법 제14조와 시행령 별표 1에서 신고로 허가를 갈음하는 대수선은 '연면적의 합계가 200m² 미만이고 3층 미만인 건축물'의 대수선이다. 2층이라도 연면적 250m² 대수선은 이 요건을 벗어나 허가 대상이다. 바닥면적 합계 85m² 이내의 증축·개축·재축은 모두 신고 대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신고로 허가를 갈음하는 공사 유형별 면적·층수 요건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신고 갈음 문제는 유형별 숫자(증·개·재축 85m² / 대수선 200m²·3층 / 소규모 건축물 100m²)를 서로 바꿔 변형 출제되믯므로 유형별 기준값을 표로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바닥면적 합계 85m² 이내의 개축은 신고 대상이믯므로 75m² 개축은 허가 갈음에 포함된다.
- ② 정답(해당하지 않음): 대수선의 신고 요건은 연면적 200m² 미만·3층 미만이믯므로 250m² 대수선은 제외된다.
- ③ 75m² 증축은 85m² 이내로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 ④ 75m² 재축도 85m² 이내로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건축지도원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건축하거나 용도 변경한 건축물을 단속한다.
- 건축지도원은 특별자치시ㆍ특별자치도 또는 시ㆍ군ㆍ구에 근무하는 건축직렬의 공무원과 건축에 관한 학식이풍부한 자 중에서 지정한다.
- 건축지도원의 자격과 업무 범위는 건축조례로 정한다.
- 건축설비가 법령 등에 적합하게 유지ㆍ관리되고 있는지확인ㆍ지도 및 단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건축법 제25조와 시행령 제24조에서 건축지도원의 자격은 건축조례로 정하지만, 업무 범위는 시행령 제24조제2항이 직접 정한다. 자격과 업무 범위를 모두 건축조례로 정한다고 한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지도원의 자격 규정 주체와 업무 범위 규정 주체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행정조직 문제는 '자격은 조례·업무는 시행령'처럼 규정 주체(법·령·규칙·조례)만 바꾼 보기로 반복 출제되믯므로 규정 주체를 따로 표시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무허가·무신고 건축이나 용도변경 건축물의 단속은 시행령 제24조제2항의 지도원 업무다.
- ② 건축직렬 공무원과 건축 관련 학식이 풍부한 자 중에서 지정하는 구성 기준이 맞다.
- ③ 정답(틀린 설명): 자격만 건축조례로 정하고 업무 범위는 시행령이 정하믯므로 '모두 조례'는 틀리다.
- ④ 건축설비가 법령에 맞게 유지·관리되는지 확인·지도·단속하는 것도 지도원 업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자동차용 승강기로 운반한 자동차가 주차구획까지 자주식으로 들어가는 노외주차장은 주차대수 몇 대마다 자동차용 승강기 1대를 설치해야 하는가?
보기: 자동차용 승강기로 운반된 자동차가 주차구획까지 자주식으로 들어가는 노외주차장은 주차대수 ( )마다 자동차용 승강기 1대를 설치하여야 한다.
- 10대
- 20대
- 30대
- 40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30대.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16조의2는 자동차용 승강기로 욼반된 자동차가 주차구획까지 자주식으로 들어가는 노외주차장에 주차대수 30대마다 자동차용 승강기 1대를 설치하도록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동차용 승강기 이용 노외주차장의 승강기 설치 산정 기준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주차장 유형이 노외주차장이고 진입 방식이 '승강기 욼반 후 자주식'인지 확인한다.
- 시행규칙 제16조의2의 해당 설비기준(주차대수 30대마다 1대)을 적용한다.
- 보기에서 30대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차장 설비 수치 문제는 주차 방식(자주식·기계식)과 주차장 유형(노외·부설, 부설은 노외 기준 준용)에 따라 기준이 갈리믯므로 조문의 적용 범위부터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대마다 1대는 현행 기준보다 3배 과도한 값이다.
- ② 20대마다 1대도 조문의 기준값이 아니다.
- ③ 정답: 승강기 욼반 후 자주식 주차 방식의 노외주차장은 주차대수 30대마다 자동차용 승강기 1대다.
- ④ 40대마다 1대는 필요한 승강기 대수에 미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에 설치하는 배연설비의 구조기준으로 틀린 것은?
- 배연구는 평상시에는 열린 상태를 유지할 것
- 배연구가 외기에 접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배연기를 설치할 것
- 배연기는 배연구의 열림에 따라 자동적으로 작동하고,충분한 공기배출 또는 가압능력이 있을 것
- 배연구 및 배연풍도는 불연재료로 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의 배연설비 기준상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배연구는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작동 시에는 배연 기류에 의해 닫히지 않는 구조여야 한다. 평상시 열린 상태라는 설명은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승강장 배연설비의 구조 기준(배연구 상태, 배연기, 재료)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연구 상태 문제는 '평상시 닫힘↔열림' 한 단어를 바꿔 출제되믯므로 특별피난계단 부속실·비상용승강기 승강장 등 적용 위치별 상태 기준을 표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배연구는 평상시 닫힌 상태를 유지해야 하믯므로 '열린 상태'는 틀리다.
- ② 배연구가 외기에 접하지 않으면 배연기를 설치하는 기준이 맞다.
- ③ 배연기는 배연구의 열림에 따라 자동 작동하고 충분한 공기배출 또는 가압능력을 갖추는 기준이 맞다.
- ④ 배연구와 배연풍도는 불연재료로 하는 기준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막다른 도로의 길이가 15m일 때, 이 도로가 건축법령상 도로로 인정되기 위한 최소 폭은?
- 4m
- 6m
- 2m
- 3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3m. 건축법 시행령 제2조 별표 1에서 막다른도로는 길이 10m 미만이면 너비 2m, 10m 이상 35m 미만이면 3m, 35m 이상이면 6m(도시지역)로 해야 도로로 인정된다. 길이 15m는 10m 이상 35m 미만 구간이믯므로 최소 너비는 3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막다른도로의 길이 구간별 최소 너비 기준을 적용해 도로 인정 여부를 판단한다.
풀이 순서
- 막다른도로의 길이 15m를 세 구간(10m 미만 / 10m 이상 35m 미만 / 35m 이상) 중 어디에 넣을지 판정한다.
- 10m 이상 35m 미만 구간의 최소 너비 3m를 적용한다.
- 보기에서 3m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막다른도로 너비는 길이 구간 경계값(10m·35m)만 바꿔 반복 출제되믯므로 '2-3-6m' 수열과 경계값을 세트로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4m는 건축법상 도로의 일반 최소 너비지만 이 막다른도로 특례 구간에는 3m가 적용된다.
- ② 6m는 도시지역에서 길이 35m 이상인 막다른도로에 적용되는 값으로 길이 15m에는 과대하다.
- ③ 2m는 길이 10m 미만인 막다른도로의 최소 너비다.
- ④ 정답: 길이 15m는 10m 이상 35m 미만 구간이믯므로 막다른도로 최소 너비는 3m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에 맞춰 구성한 모의문항이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