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5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5년 2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공개 과년도 개념을 새 문장과 선지 배열로 구성한 100문항 학습용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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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2025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로 풀고 웹에서 정답·해설을 확인하세요.
이 자료는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학습 순서에 맞게 구성한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입니다. 시험 관리기관 공식 기출문제나 2025년 2회 실제 응시문항의 복원본이 아닙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주택 부엌 작업대 배치 중 ㄷ자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가장 간결하고 기본적인 설계형태로 길이가 4.5m 이상이 되면 동선이 비효율적이다.
- 두 벽면을 따라 작업이 전개되는 전통적인 형태이다.
- 평면계획상 외부로 통하는 출입구의 설치가 곤란하다.
- 작업동선이 길고 조리면적은 좁지만 다수의 인원이 함께 작업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ㄷ자형(U자형) 부엌은 세 벽면에 작업대를 배치해 작업면과 수납량이 가장 넓고 싱크·가스레인지·냉장고를 잇는 작업삼각형 동선이 짧지만, 세 면을 작업대가 점유하므로 평면계획상 외부로 통하는 출입구를 내기 곤란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엌 작업대 배치형식(일자형·ㄱ자형·ㄷ자형·병렬형)의 형상과 장단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각 배치형식의 정의 문구가 서로 바뀌어 보기로 나오는 혼동 쌍 문제다. '일자형=간결한 기본 형태', 'ㄱ자형=두 벽 직각 이용', 'ㄷ자형=세 벽·출입구 곤란', '병렬형=다수 인원 작업'처럼 형상별 고유 특징을 1:1로 대응해 두지 않으면 보기를 뒤섞어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 계획의 형식 분류 문제는 형상(벽면 수·배치) → 동선 → 장단점 순으로 정리해 두면 보기 문구가 바뀌어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가장 간결한 기본 형태는 일자형으로, 작업대 길이가 약 4.5m를 넘으면 왕복동선이 길어져 비효율적이다. ㄷ자형의 특징이 아니다.
- ② × 두 벽면을 직각으로 이용하는 전통적인 형태는 ㄱ자형(L자형)이다.
- ③ ○ ㄷ자형은 세 벽면을 작업대로 점유하므로 작업면과 수납량은 최대이지만 외부 출입구 설치가 곤란하다.
- ④ × 다수 인원이 함께 작업하기 좋은 것은 작업대를 마주 보게 배치한 병렬형(II자형)이며, ㄷ자형은 오히려 작업동선이 짧은 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 호텔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커머셜호텔은 일반적으로 도심의 고밀·고층형으로 계획된다.
- 터미널호텔에는 공항호텔·부두호텔·철도역호텔 등이 있다.
- 리조트호텔의 건축형식은 주변 자연환경과 대지조건에 따라 비교적 자유롭다.
- 레지던셜호텔은 모든 객실에 취사설비를 갖춘 아파트먼트호텔과 동일한 유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객실에 취사설비를 갖춰 장기체류객의 자취 생활을 지원하는 유형은 아파트먼트호텔이다. 레지던셜호텔은 장기투숙 서비스를 전제로 하는 호텔일 뿐 모든 객실에 취사설비가 갖춰진 것은 아니므로, 둘을 '모든 객실에 취사설비를 갖춘 동일 유형'이라고 단정한 ④의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의 유형 분류 기준(입지·체류기간·서비스 방식)과 각 유형의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레지던셜호텔과 아파트먼트호텔은 '장기체류'라는 앞부분은 공통이지만 취사설비의 필수 여부에서 갈리는 혼동 쌍이다. ④처럼 앞의 유사점은 맞고 뒤의 단정('모든 객실', '동일한 유형')이 틀린 부분 정답 보기를 조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커머셜호텔은 도심의 상업·업무 수요를 겨냥해 지가가 높은 도심에 고밀·고층형으로 계획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② ○ 터미널호텔은 공항호텔·부두호텔·철도역호텔처럼 교통 결절점의 환승·대기 수요를 수용하는 유형이다.
- ③ ○ 리조트호텔은 경승지·온천지 등에 입지하므로 주변 자연환경과 대지조건에 따라 비교적 자유로운 건축형식을 취한다.
- ④ × 전 객실 취사설비를 갖춘 장기체류형은 아파트먼트호텔이고, 레지던셜호텔은 장기체류 서비스형 호텔로 취사설비가 필수 요건이 아니므로 '동일한 유형'이라는 단정이 틀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 제시된 생산방식에 알맞은 공장 레이아웃 형식은?
생산에 필요한 모든 공정과 기계기구를 제품 흐름에 따라 배치한다. 대량생산에 유리하고 생산성이 높다.
- 고정식 레이아웃(제품 고정형)
- 제품중심 레이아웃(공정순서형)
- 공정중심 레이아웃(기능집약형)
- 혼성식 레이아웃(복합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생산공정의 순서에 따라 기계와 작업장을 연속적으로 배열하는 방식은 제품중심 레이아웃(공정순서형·제품흐름형)이다. 흐름이 일정한 반복·대량생산에서 재공품의 이동거리가 짧고 생산성이 높다.
선지별 해설
- ① × 고정식(제품고정형)은 선박·항공기처럼 제품을 고정하고 인력·자재·장비가 이동하는 대형 단품생산 방식이다.
- ② ○ 제품중심 레이아웃은 공정순서대로 설비를 연속 배치해 반복·대량생산에서 이동거리 단축과 생산성 향상에 유리하다.
- ③ × 공정중심(기능집약형)은 선반반·밀링반처럼 동종 기능의 설비를 모아 배치해 다품종 소량생산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 ④ × 혼성식은 제품중심과 공정중심 등 둘 이상의 방식을 부문별로 조합한 형식으로, '공정순서 배열'만으로는 혼성식이 아니라 제품중심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 한국 목조건축의 주심포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봉정사 극락전, 수덕사 대웅전 등에서 볼 수 있다.
- 맞배지붕이 대부분이며 천장을 특별히 가설하지 않아 서까래가 노출되어 보인다.
- 공포를 기둥 위에만 배열한 형식이다.
- 장혀는 긴 것을 사용하고 평방이 사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주심포는 공포(포)를 기둥 위에만 짜는 형식으로, 짧은 장혀를 쓰고 창방만 놓으며 평방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긴 장혀를 쓰고 평방이 사용된다는 ④의 설명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하는 다포식의 특징이므로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심포와 다포식을 공포 위치·장혀 길이·평방 유무·지붕 형식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주심포와 다포식은 '공포 위치(기둥 위만/기둥 사이 포함)'와 '장혀 길이·평방 유무'가 서로 바뀌어 출제되는 대표 혼동 쌍이다. ④처럼 앞의 '장혀' 언급까지는 그럴듯하지만 '긴 것·평방 사용'이라는 뒤 조건이 다포식 것인 부분 정답 보기에 걸리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한국 목조건축 양식 문제는 공포 배열 → 부재(장혀·평방) → 지붕·천장 순의 대조표를 만들어 두면 사례 식별 문항까지 함께 대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봉정사 극락전과 수덕사 대웅전(모두 국보)은 고려 시대 주심포 계열의 대표 건축물이다.
- ② ○ 주심포 건축은 맞배지붕이 대부분이며 연등천장을 써 서까래를 노출해 보이게 한다.
- ③ ○ 공포를 기둥 위(주심)에만 배열하는 것이 주심포의 정의 그 자체다.
- ④ × 긴 장혀와 평방 사용은 다포식의 특징으로, 주심포는 짧은 장혀를 쓰고 평방을 두지 않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 제시된 특징에 알맞은 사무소 코어 형식은?
코어를 업무공간에서 분리해 업무공간의 융통성이 높다. 설비 덕트나 배관을 코어에서 업무공간으로 연결하는 데 제약이 많다.

- 중앙코어형
- 외코어형
- 편단코어형
- 양단코어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코어(계단·엘리베이터·화장실·설비샤프트)를 업무공간 바깥에 완전히 독립시켜 배치한 형식은 외코어형이다. 업무공간이 코어의 간섭 없는 넓은 평면으로 확보되어 평면 융통성이 크지만, 코어와 업무공간을 잇는 동선과 설비 연결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중앙코어형은 코어를 기준층 중앙에 두어 업무공간이 주변부를 순환하며 채광면을 확보하기 쉬운 형식이다.
- ② ○ 외코어형은 코어를 업무공간 바깥에 완전히 분리해 남는 실내의 평면 융통성을 극대화하는 형식이다.
- ③ × 편단코어형은 코어를 기준층의 한쪽 끝(측면)에 붙이는 형식으로, '바깥에 완전 분리'와는 다르다.
- ④ × 양단코어형은 코어를 기준층 양쪽 끝에 나눠 배치해 피난동선과 설비를 분산하는 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 건축계획 단계의 조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설문조사를 통하여 생활과 공간 간의 대응관계를 규명하는 것은 생활행동 행위의 관찰에 해당된다.
- 이용 상황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는 시설의 자료 등을 활용하는 것은 기존자료를 통한 조사에 해당된다.
- 건물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작성하여 조사하는 방식은 생활과 공간의 대응관계 분석에 유효하다.
- 주거단지에서 어린이들의 행동특성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생활행동 행위 관찰방식이 일반적으로 적절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설문조사는 질문지에 대한 이용자의 응답을 수집하는 방법이고, 생활행동의 관찰은 이용자의 실제 행동을 직접 보고 기록하는 별도의 조사방법이다. 설문조사를 행동 관찰조사라고 한 ①의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계획 단계의 조사방법(관찰조사·설문조사·기존자료조사)의 정의와 적용 대상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관찰조사와 설문조사는 둘 다 '생활과 공간의 대응관계 규명'을 목표로 한다는 앞부분이 같아 혼동되지만 수단(직접 관찰/응답 수집)이 다른 혼동 쌍이다. ①처럼 앞의 목적 서술은 맞고 뒤의 방법 분류가 틀린 부분 정답 보기를 조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설문조사는 응답을 수집하는 조사이지 생활행동을 직접 관찰하는 조사가 아니므로 둘을 같다고 한 설명이 틀린다.
- ② ○ 이용 상황이 기록된 도면·통계·운영자료 등 기존 자료를 활용하는 것은 기존자료에 의한 조사에 해당한다.
- ③ ○ 이용자 대상 설문은 생활양식과 공간 사용의 대응관계를 분석하는 데 유효한 방법이다.
- ④ ○ 어린이처럼 언어응답이 제한되는 대상의 행동특성 조사는 생활행동 행위의 직접 관찰방식이 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 다음 학교 운영방식의 명칭과 특성 중 잘못 연결된 것은?
- 일반교실 및 특별교실형은 우리나라 중학교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식이다.
- 교과교실형은 모든 교실을 특정 교과용으로 구성하고 고정된 일반교실을 두지 않는다.
- 플래툰형은 학년과 학급을 없애고 학생이 능력에 따라 교과를 선택해 이수하면 졸업하는 방식이다.
- 종합교실형은 교실 이용률은 높지만 순수율은 낮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플래툰형은 학생집단을 2~3군으로 나누어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로 사용해 교실 이용률을 높이는 방식이다. 학년·학급을 없애고 학생 개인이 능력에 따라 교과를 선택해 이수하는 방식은 달톤형에 해당하므로 ③의 연결이 잘못됐다.
선지별 해설
- ① ○ 일반교실 및 특별교실형은 학급의 생활거점(일반교실)과 교과별 특별교실을 병행 운영하는 방식으로 우리나라 중학교에 널리 적용된다.
- ② ○ 교과교실형은 모든 교실을 특정 교과 전용으로 구성하고 고정된 일반교실을 두지 않으며 학생이 교실을 이동한다.
- ③ × 학년·학급 폐지와 개인별 교과 선택이수는 달톤형의 특성이고, 플래툰형은 학생집단을 나눠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 사용하는 방식이다.
- ④ ○ 종합교실형은 한 교실에서 많은 활동을 처리해 교실 이용률은 높지만 특정 수업에 전용되는 순수율은 낮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 페리(C. A. Perry)의 근린주구 계획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오픈 스페이스: 주민의 일상생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소공원과 위락공간체계
- 지구 내 가로체계: 내부 가로망은 단지 내의 교통량을 원활히 처리하고 통과 교통을 방지
- 경계: 4면의 간선도로에 의해 구획
- 공공시설용지: 지구 전체에 분산하여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페리(C. A. Perry)의 근린주구 6원칙에서 학교를 비롯한 공공시설은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근린주구의 중심부에 모아 배치한다. 공공시설용지를 지구 전체에 분산 배치한다는 ④의 설명은 원칙에 어긋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페리의 근린주구 6원칙의 내용과 시설별 배치 논리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공시설은 '중심부 집중', 지역상가는 '주변부 가장자리·교통 결절점' 배치로 서로 대비되는 혼동 쌍이다. ④처럼 '분산 배치'라는 표현은 지역상가 원칙과 겹쳐 보이는 부분 정답 함정이므로 시설 종류별 위치 원칙을 따로 정리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오픈 스페이스 원칙은 주민의 일상생활 요구를 위한 소공원과 위락공간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다.
- ② ○ 지구 내 가로체계는 통과 교통을 방지하면서 지구 내 교통량을 원활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계획한다.
- ③ ○ 근린주구는 4면의 간선도로를 경계로 구획해 내부를 통과교통으로부터 보호한다.
- ④ × 학교 등 공공시설은 접근성을 위해 근린주구 중심부에 집중 배치하므로 '지구 전체에 분산'이라는 설명이 틀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 백화점의 기둥 간격을 정할 때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은 요소는?
- 에스컬레이터의 배치방법
- 매장의 연면적
- 진열장의 배치방법
- 지하주차장의 주차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백화점의 기둥 간격(스팬)은 매장의 진열장 모듈과 통로 폭, 에스컬레이터 등 수직동선의 배치, 지하주차장의 주차 구획과 차로와 직접 맞춰 결정한다. 매장의 총 연면적은 건축물의 전체 규모를 정하는 요소일 뿐 개별 기둥 간격의 직접적인 결정요인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 에스컬레이터의 위치와 바닥 개구부는 구조 그리드와 직접 조정하므로 기둥 간격과 관련성이 높다.
- ② ○ 총 연면적은 건축 규모 산정 요소이며 개별 기둥 간격을 직접 정하는 모듈이 아니므로 직접적 관련성이 가장 낮다.
- ③ × 진열장 폭과 통로 구성은 매장 스팬의 기본 모듈이 되므로 직접적인 결정요소다.
- ④ × 지하주차장의 주차 단위(대당 약 2.3~2.5m)와 차로 폭은 상부 기둥 배치에 직접적인 제약을 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다음 중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 아닌 것은?
- 아미앵 성당
- 노트르담 성당
- 샤르트르 성당
- 성 베드로 성당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은 브라만테·미켈란젤로 등이 관여한 르네상스 건축에 바로크의 완성(베르니니)이 더해진 건축물로 고딕 양식이 아니다. 아미앵·파리 노트르담·샤르트르 대성당은 프랑스 고딕 건축의 대표 사례다.
선지별 해설
- ① ○ 아미앵 대성당은 프랑스 성기(盛期) 고딕의 대표 성당이다.
- ② ○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초기 고딕의 대표 건축물이다.
- ③ ○ 샤르트르 대성당은 프랑스 고딕의 대표 사례로 스테인드글라스가 유명하다.
- ④ × 성 베드로 대성당은 르네상스에서 바로크로 이어지는 건축물로 고딕 양식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도서관 계획에서 장래 증축을 우선 고려해야 하는 부분은?
- 대출실
- 사무실
- 휴게실
- 서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도서관은 장서가 지속적으로 누적·증가하므로 서고는 면적 팽창 압력이 가장 큰 공간이다. 초기 계획 단계에서 서고의 구조 모듈(서가 간격·적재하중)과 수평 증축 방향을 우선 확보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대출실은 운영방식 변화에 대응하는 공간이며 장서 증가만큼 지속적인 면적 증가가 필수인 공간은 아니다.
- ② × 사무실은 직원 규모에 따라 조정되는 지원공간으로 도서량 증가와 직접 연동되지 않는다.
- ③ × 휴게실은 이용자 편의공간으로 장서 누적과 직접 관계가 없다.
- ④ ○ 서고는 장서 증가를 직접 수용하는 공간이므로 구조 모듈과 증축방향을 처음부터 확보해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여러 병동을 나누어 배치하는 분관식(Pavilion type) 병원의 장점은?
- 각 병실의 일조, 통풍 환경을 균일하게 할 수 있다.
- 급수, 난방 등의 배관 길이가 짧아져 설비비가 적게 된다.
- 대지가 협소할 경우 주로 적용된다.
- 보행길이가 짧아져 관리가 용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분관식(Pavilion type)은 병동을 기능별로 나누어 독립 배치하므로 각 병실이 충분한 외기 접면을 갖게 되어 일조와 통풍 환경을 균일하게 확보할 수 있다. 대신 넓은 대지가 필요하고 설비배관·보행동선이 길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병동 분산으로 각 병실의 일조·통풍 환경을 균일하게 하기 쉬운 것이 분관식의 장점이다.
- ② × 건축물이 분산되면 급수·난방 배관이 길어져 설비비는 오히려 증가한다.
- ③ × 분관식은 넓은 대지를 필요로 하므로 대지가 협소한 경우에는 집중식(블록식)이 적합하다.
- ④ × 동(棟) 사이 보행거리가 길어져 관리동선은 짧아지지 않으므로 분관식의 장점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단독주택의 LDK(Living Dining Kitchen)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거실과 식당이 분리되어 각 실의 분위기 조성이 용이하다.
- 공간의 이용률이 높다.
- 소규모 주택에 주로 사용된다.
- 주부의 동선이 짧아 노동력이 절감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LDK는 거실(L)·식당(D)·부엌(K)을 하나의 연속·통합공간으로 계획해 면적 이용률을 높이는 형식이다. 거실과 식당이 분리되어 각 실의 분위기 조성이 용이하다는 ①의 설명은 LDK의 통합 성격과 정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LDK 형식의 정의(실의 통합)와 파생 특성(이용률·가사동선·적용 규모)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LDK의 핵심은 '분리'가 아니라 '통합'이다. ①은 '각 실의 분위기 조성이 용이'라는 그럴듯한 장점 문구를 붙인 부분 정답 함정으로, 거실과 식당을 나누는 분리형 계획의 특성과 혼동하게 만든다. 통합형과 분리형의 장점을 서로 바꿔 읽지 않도록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LDK는 거실·식당·부엌의 통합이 핵심이므로 두 실의 분리와 분위기 조성 용이는 이 형식의 특징이 아니다.
- ② ○ 세 기능을 겸용해 쓰므로 공간의 이용률이 높다.
- ③ ○ 제한된 면적에서 실을 겸용해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소규모 주택에 주로 적용한다.
- ④ ○ 부엌·식당·거실이 인접·연속해 주부의 가사동선이 짧아지고 노동력이 절감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사무소의 개방식 배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독립성과 쾌적감 확보에 유리하다.
- 공사비가 개실시스템보다 저렴하다.
- 방의 길이나 깊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 전면적을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공간 절약상 유리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개방식(오픈 플랜) 사무실은 고정벽과 복도가 없어 공사비가 저렴하고 배치 변경과 면적 효율에 유리하지만, 소음과 시선이 차단되지 않아 개인의 독립성·쾌적성 확보에는 불리하다. 독립성과 쾌적감은 개실식 배치의 장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실식과 개방식 사무실 배치의 장단점을 대비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방식과 개실식은 장단점이 정확히 반대인 혼동 쌍이다. '독립성·쾌적감 확보'는 개실식의 장점인데 ①처럼 개방식의 장점인 것처럼 끼워 넣는 부분 정답 함정이 자주 출제되므로, 장점 항목이 어느 형식의 것인지 1:1로 대응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독립성과 쾌적감 확보는 개실식(개별실) 배치의 장점이며, 개방식은 소음·시선 간섭으로 이에 불리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② ○ 고정벽과 복도가 없어 개실시스템보다 공사비가 저렴하다.
- ③ ○ 칸막이와 가구 조정으로 방의 길이·깊이에 변화를 주기 쉽다.
- ④ ○ 복도·고정벽이 없어 전면적을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공간 절약상 유리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공동주택의 계단실형 평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통행을 위한 공용 면적이 크므로 건물의 이용도가 낮다.
- 각 세대가 양쪽으로 개구부를 계획할 수 있는 관계로 통풍이 양호하다.
- 엘리베이터를 공용으로 사용하는 세대수가 많으므로 엘리베이터의 효율이 높다.
- 대지에 대한 이용률이 가장 높은 유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계단실형은 하나의 계단실(코어)에서 층당 2~4세대 정도의 소수 세대로 진입하는 형식으로, 각 세대를 두 방향 이상의 외기에 접하게 배치하기 쉬워 개구부를 양쪽으로 낼 수 있고 채광과 맞통풍이 양호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단실형과 복도형 공동주택의 평면 특성을 대비해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계단실형과 복도형은 공용면적·통풍·엘리베이터 효율이 서로 반대로 나오는 혼동 쌍이다. '공용면적이 크다', '엘리베이터 효율이 높다'는 복도형 쪽 특성이므로 형식을 뒤바꾸지 않도록 코어당 세대수를 기준으로 정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동주택 형식 문제는 코어당 세대수를 기준축으로 잡으면 공용면적·통풍·설비효율 같은 파생 특성을 연쇄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계단실형은 공용복도가 없거나 짧아 통행용 공용면적이 작고 전용률이 높은 편이다.
- ② ○ 각 세대가 양쪽 외기에 접해 개구부를 양방향으로 계획할 수 있어 통풍이 양호하다.
- ③ × 한 코어를 공용하는 세대수가 적어 엘리베이터 이용효율은 복도형보다 낮다.
- ④ × 대지 이용률은 탑상형·판상형 등 형식과 법규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단실형이 가장 높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르네상스 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펜덴티브 돔이 창안되어 실내 공간의 자유도가 높아졌다.
- 강렬한 극적효과를 추구하며 관찰자의 주관적 감흥을 중시하였다.
- 건축 비례와 미적 대칭 등을 중시하였다.
- 첨탑과 플라잉 버트레스가 처음 도입되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르네상스 건축은 고대 그리스·로마의 고전 건축을 재해석해 조화로운 비례, 수학적 질서, 미적 대칭을 중시했다. 펜던티브 돔은 비잔틴, 강렬한 극적효과의 추구는 바로크, 첨탑과 플라잉 버트레스는 고딕 건축의 특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양건축 주요 양식(비잔틴·고딕·르네상스·바로크)의 대표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펜던티브 돔(비잔틴)·플라잉 버트레스(고딕)·극적효과(바로크)·비례와 대칭(르네상스)처럼 양식별 대표 키워드가 보기로 나란히 나오는 혼동 쌍 문제다. '돔=르네상스'라고 어림짐작하면 ①에 걸리므로 구법·요소와 양식을 1:1로 대응해 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양식 판별 문제는 구조요소(돔·버트레스) → 공간 연출(극적/정적) → 미학 원칙(비례·대칭)의 3축으로 양식별 키워드 표를 만들어 두면 보기 배치 변형에 강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펜던티브 돔은 비잔틴 건축(하기아 소피아 성당)에서 창안·발달한 구법이다.
- ② × 강렬한 극적효과와 관찰자의 주관적 감흥 중시는 바로크 건축의 특성이다.
- ③ ○ 르네상스는 고전 건축의 비례·질서·미적 대칭을 건축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 ④ × 첨탑과 플라잉 버트레스는 고딕 건축의 구조·외관 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미술관 전시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디오라마 전시는 하나의 사실 또는 주제의 시간 상황을 고정시켜 연출하는 것으로 현장에 임한 느낌을 주는 기법이다.
-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 종류의 전시물을 반복하여 전시할 경우에 유리하다.
- 아일랜드 전시는 실물을 직접 전시할 수 없는 경우 영상매체를 사용하여 전시하는 방법이다.
-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적인 주제를 연관성 있게 표현하기 위해 선형의 파노라마로 연출하는 전시기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아일랜드 전시는 독립된 전시물을 전시공간 가운데 배치해 관람객이 사방에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실물 전시기법이다. 실물을 직접 전시할 수 없을 때 영상매체로 대신하는 것은 영상전시 기법에 해당하므로 ③의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시기법 5종을 매체와 배치·연출 방식으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아일랜드 전시와 영상전시는 '실물 전시의 한계'라는 문구로 엮이는 혼동 쌍이다. ③처럼 앞의 '실물을 직접 전시할 수 없는 경우'까지만 읽고 맞다고 판단하면, 뒤의 '영상매체 사용'이 아일랜드가 아니라 영상전시의 정의라는 부분 정답 함정에 걸린다. 아일랜드 전시=사방 관람이 가능한 독립 배치로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시기법 문제는 매체(실물/영상/모형)와 공간처리(독립 배치/반복/선형/고정 재현) 두 축으로 기법을 분류해 두면 어떤 조합으로 변형돼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디오라마 전시는 하나의 사실·주제의 시간 상황을 모형과 배경으로 고정 재현해 현장에 임한 듯한 느낌을 주는 기법이다.
- ② ○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유사 종류의 전시물을 반복 배치할 때 유리한 기법이다.
- ③ × 영상매체로 실물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은 영상전시이고, 아일랜드 전시는 사방 관람이 가능한 독립 배치 기법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④ ○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적인 주제를 연관성 있게 선형의 파노라마로 연출하는 기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전시실 순회동선 유형의 특성 중 잘못 설명된 것은?

- 갤러리 및 코리더 형식에서는 복도 자체도 전시공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 중앙홀 형식에서 중앙홀이 크면 동선의 혼란은 많으나 장래의 확장에는 유리하다.
- 연속순회 형식은 전시 중에 하나의 실을 폐쇄하면 동선이 단절된다는 단점이 있다.
- 갤러리 및 코리더 형식은 복도에서 각 전시실에 직접 출입할 수 있으며 필요시에 자유로이 독립적으로 폐쇄할 수가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중앙홀 형식은 중앙홀을 중심으로 각 전시실에 선택적으로 진입해 동선 파악이 쉽고 각 실의 독립 운영이 가능하지만, 중앙홀이 구성의 중심으로 고정되므로 한 방향으로의 연속적인 증축에는 불리하다. '장래의 확장에는 유리하다'는 ②의 설명이 잘못됐다.
선지별 해설
- ① ○ 갤러리 및 코리더 형식은 복도(코리더) 자체를 전시공간으로 겸용할 수 있다.
- ② × 중앙홀형은 중앙부가 고정되어 장래의 연속적 확장에 불리하므로 '확장에 유리'라는 부분이 틀린다.
- ③ ○ 연속순회 형식은 동선이 직렬로 연결되어 전시 중 하나의 실을 폐쇄하면 순회동선이 단절되는 단점이 있다.
- ④ ○ 갤러리 및 코리더 형식은 복도에서 각 전시실에 직접 출입할 수 있고 필요 시 개별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쇼핑센터의 몰(mall)을 계획할 때 적용할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쇼핑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방향성이 복잡하게 계획한다.
- 몰은 고객의 통과동선으로서 부속시설과 서비스기능의 출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 일반적으로 공기조화에 의해 쾌적한 실내 기후를 유지할 수 있는 오픈 몰(open mall)이 선호된다.
- 전문점과 핵상점의 주 출입구는 몰에 면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쇼핑센터에서 몰(mall)은 고객의 보행 통과동선이자 점포의 전면이므로, 전문점과 핵상점(앵커)의 주출입구를 몰에 면하게 해야 고객 흐름과 상업적 노출을 확보할 수 있다. 서비스·부속시설 동선은 몰과 분리하고, 공조로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는 폐쇄형은 인클로즈드 몰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몰은 방향성이 명확하고 단순하게 계획해야 하며, 동선이 복잡하면 고객의 이탈과 혼란을 부른다.
- ② × 부속시설·서비스기능의 출입은 고객동선인 몰과 분리된 서비스동선에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③ × 공기조화로 쾌적한 실내기후를 유지하는 것은 폐쇄형인 인클로즈드 몰(enclosed mall)이며 오픈 몰과는 다른 형식이다.
- ④ ○ 전문점과 핵상점의 주출입구를 몰에 면하게 하면 보행 흐름과 점포 노출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극장 무대의 가장 뒤쪽에 설치하는 배경용 벽은?
- 플라이 로프트
- 그리드 아이언
- 프로시니엄
- 사이클로라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가장 뒤쪽에 설치하는 곡면 또는 연속된 배경용 벽으로, 조명을 이용해 하늘·원경 등의 배경을 연출한다. 플라이 로프트·그리드 아이언은 무대 상부의 장치 공간과 지지 구조, 프로시니엄은 무대와 객석을 가르는 액자형 개구부다.
선지별 해설
- ① × 플라이 로프트는 무대 상부에서 배경·막 등 무대장치를 올리고 내리는 높은 공간이다.
- ② × 그리드 아이언(그리드)은 플라이 로프트 상부에서 로프와 배튼을 지지하는 격자형 철골 구조다.
- ③ × 프로시니엄은 무대와 객석 사이의 액자형 개구부(프로시니엄 아치)다.
- ④ ○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뒤쪽의 배경용 곡면·연속벽으로 조명으로 원경을 연출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백화 현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배합수에 녹은 가용성분이 시멘트 경화체 표면으로 이동한 뒤 건조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 시멘트 수화로 생성되는 수산화칼슘은 백화 성분의 공급원이 될 수 있다.
- 미장면뿐 아니라 벽돌·타일·착색 시멘트제품 표면에도 생길 수 있다.
- 겨울철보다 여름철의 높은 온도에서 반드시 더 자주 발생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백화(efflorescence)는 배합수나 지하수에 녹은 가용성 염류와 시멘트 수화생성물인 Ca(OH)₂가 모세관을 따라 표면으로 이동한 뒤 수분이 증발하면서 결정으로 남거나, 공기 중 CO₂와 반응해 탄산칼슘으로 굳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습윤과 건조가 반복되고 증발이 완만한 겨울철·간절기에 오히려 잘 발생하므로 '여름철 고온에서 반드시 더 자주 발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의 발생 메커니즘(염류 이동·증발 결정)과 발생 조건을 연결해 옳지 않은 서술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고온·건조하면 백화가 잘 생긴다'는 직관으로 ④를 맞는 말로 읽는 혼동이 잦다. 또 ①②③이 메커니즘을 정확히 서술해 익숙해 보이는 반면, ④는 앞의 조건 비교(겨울철보다 여름철)는 그럴듯한데 끝의 '반드시'라는 절대 표현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료 현상 문제에서 '반드시·항상' 같은 절대 표현이 나오면, 그 현상의 발생 조건이 온도·습도 등 환경에 따라 역전될 수 있는지부터 점검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가용성 염류가 배합수에 녹아 모세관으로 표면까지 이동한 뒤 건조·결정되는 것이 백화의 발생 메커니즘이다.
- ② ○ 옳은 설명: 시멘트 수화로 생성되는 수산화칼슘(Ca(OH)₂)은 표면에서 CO₂와 반응해 CaCO₃ 백화의 주요 공급원이 된다.
- ③ ○ 옳은 설명: 백화는 미장면뿐 아니라 벽돌·타일 이음부, 착색 시멘트제품 등 다공질 재료 표면 어디에나 발생할 수 있다.
- ④ × 틀린 설명: 고온에서 급속 건조되면 수분이 표면에 도달하기 전 내부에서 증발해 백화가 줄어든다. 저온·습윤기에 더 빈번하므로 '반드시 더 자주'는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흙막이 계측항목과 계측기기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 흙막이벽의 응력은 변형계(Strain Gauge)를 이용한다.
- 주변 건물의 경사는 건물경사계(Tiltmeter)를 이용한다.
- 지하수의 간극수압은 지하수위계(Water Level Meter)를 이용한다.
- 버팀보, 앵커 등의 축하중 변화 상태의 측정은 하중계(Load Cell)를 이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간극수압은 토층 내부 공극 물의 압력이므로 간극수압계(피에조미터, piezometer)로 직접 측정한다. 지하수위계(water level meter)는 관측정 내부의 수면 높이, 즉 수위 변화를 재는 기기로 간극수압 계측을 대신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연결: 흙막이벽 부재의 변형률을 변형률계(strain gauge)로 재어 응력 상태를 추정할 수 있다.
- ② ○ 옳은 연결: 인접 건축물의 기울기·경사 변화는 건물경사계(tiltmeter)로 측정한다.
- ③ × 틀린 연결: 간극수압은 간극수압계(piezometer)로 측정하고, 지하수위계는 지하수 '수위'만 측정하는 기기다.
- ④ ○ 옳은 연결: 버팀보·앵커에 작용하는 축하중(축력)의 변화는 하중계(load cell)로 측정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다음 중 철재의 녹막이 도료와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 크레오소트유
- 아연분말 도료
- 역청질 도료
- 광명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크레오소트유는 석탄 타르계 유성 약제로 침목·전주·목조 건축재에 가압 주입해 쓰는 목재 방부·방충제다. 광명단·아연분말·역청질 도료는 모두 철재 표면에 도장해 녹 발생을 막는 녹막이(방식) 도료 계열이므로, 철재 녹막이와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크레오소트유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관련 적음): 크레오소트유는 목재용 유성 방부제로, 철재 도장재가 아니다.
- ② ○ 관련 있음: 아연분말(징크리치) 도료는 아연이 철보다 먼저 산화되는 희생양극 작용으로 철재를 방식한다.
- ③ ○ 관련 있음: 역청질(타르·아스팔트계) 도료는 수분·부식 환경을 차단해 지중 철재 등의 방식에 쓴다.
- ④ ○ 관련 있음: 광명단(Pb₃O₄, 납단) 도료는 전통적으로 철재 녹막이 프라이머로 널리 사용된 계열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사질토의 상대밀도를 평가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험은?
- 딥웰공법
- 아일랜드공법
- 표준관입시험(SPT)
- 베인시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표준관입시험(SPT)은 질량 63.5 kg의 해머를 76 cm 자유낙하시켜 표준 샘플러를 30 cm 관입하는 데 필요한 타격수 N값을 구하는 시험으로, 사질토의 조밀한 정도(상대밀도) 평가와 지지력 추정에 표준적으로 쓰인다. 베인시험은 연약 점성토의 비배수전단강도 측정용으로 사질토에는 적합하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 다른 개념: 딥웰공법은 심정정을 통해 지하수위를 낮추는 배수공법으로, 시험 방법이 아니다.
- ② × 다른 개념: 아일랜드공법은 굴착 중앙부를 섬처럼 남기고 주변부터 시공하는 역타설 계열 흙막이 시공법으로, 시험 방법이 아니다.
- ③ ○ 옳은 것: SPT의 N값으로 사질토의 상대밀도(조밀·중간·느슨함)를 평가한다.
- ④ × 부적합: 베인전단시험은 연약 점성토의 현장 비배수전단강도(cu) 측정용이며, 배수가 빠른 사질토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철골 용접선 교차부의 열영향 중첩을 피하려고 모재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는?

- Crater
- Blow Hole
- Scallop
- End Tap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스캘럽(scallop)은 용접선이 교차하는 부위의 모재를 부채꼴(반원형)로 절취해 용접선의 교차 자체를 피하고, 열영향부의 중첩과 응력집중을 막는 철골 상세다. 크레이터·블로홀은 용접결함이고 엔드탭은 용접 시종점 보조판으로, 모두 모재 절취 상세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 용접결함: 크레이터(crater)는 용접 종료부에 아크를 갑자기 끊어 생기는 오목한 함몰 결함이다.
- ② × 용접결함: 블로홀(blow hole)은 용착금속 내부의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해 생긴 구형 기공 결함이다.
- ③ ○ 옳은 것: 스캘럽(scallop)은 용접선 교차부의 모재를 부채꼴로 절취한 상세다.
- ④ × 보조부재: 엔드탭(end tab)은 용접 시작·종료부를 부재 바깥으로 연장해 크레이터 등을 건전 용착부에서 제외시키는 덧대기 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공동도급(Joint Ventur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2명 이상의 수급자가 어느 특정 공사에 대하여 협동으로 공사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 발주자, 설계자, 공사관리자의 세 전문집단에 의하여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 발주자와 수급자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팀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 공사수행방식에 따라 설계/시공(D/B)방식과 설계/ 관리(D/M)방식으로 구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공동도급(Joint Venture, JV)은 2인 이상의 수급자(시공사)가 특정 공사에 대해 공동으로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출자비율(지분율)에 따라 시공과 계약상 책임을 분담하는 방식이다. 계약 주체는 '수급자끼리'이며 발주자가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도급의 계약 주체(수급자-수급자)를 파악해 파트너링·CM·발주방식 구분과 구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동'이라는 단어에 끌려 발주자가 포함된 ②③을 고르는 혼동이 잦다(매트릭스상 ③ 쏠림). 특히 ③은 '협동·신뢰' 같은 긍정 표현으로 공동도급처럼 보이지만 주어가 '발주자와 수급자'인 점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계약방식 분류 문제는 먼저 계약 주체(수급자끼리인가, 발주자-수급자인가)를 확인하면 공동도급·파트너링·CM·D/B를 한 번에 구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2인 이상의 수급자가 특정 공사를 협동으로 계약·수행하는 것이 공동도급의 정의다.
- ② × 틀린 설명: 발주자·설계자·공사관리자 세 전문집단의 구성은 CM(건설사업관리)에 가까운 설명으로 공동도급이 아니다.
- ③ × 틀린 설명: 발주자와 수급자가 상호신뢰로 팀을 꾸리는 방식은 파트너링(partnering)의 설명이다.
- ④ × 틀린 설명: 설계/시공(D/B)·설계/관리(D/M) 구분은 발주방식의 분류이지 공동도급의 정의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도장작업의 품질관리 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 초벌부터 정벌까지 같은 색으로 도장해야 한다.
- 강한 바람이 불 때는 먼지가 묻게 되므로 외부 공사를 하지 않는다.
- 야간은 색을 잘못 칠할 염려가 있으므로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한랭 시나 습기를 가진 면은 작업을 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도장공사에서는 초벌·재벌·정벌 각 층의 색을 서로 달리해 칠빠짐(미도장 부위)과 도장 횟수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이 품질관리 원칙이다. 초벌부터 정벌까지 같은 색으로 칠하면 공정 누락을 검사할 수 없으므로 '같은 색으로 도장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해설
- ① × 틀린 설명: 도장층은 층별로 색을 달리해 누락과 겹침을 확인하므로, 모두 같은 색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품질관리 원칙에 반한다.
- ② ○ 맞는 원칙: 강풍 시 먼지가 도막에 부착하고 도료가 날려 불량이 생기므로 외부 도장을 하지 않는다.
- ③ ○ 맞는 원칙: 야간에는 색상과 도막 상태의 판별이 어려워 오도장 위험이 있으므로 작업을 피한다.
- ④ ○ 맞는 원칙: 한랭 시나 습기 있는 면은 건조 지연·부착 불량을 일으키므로 도장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석재가 갖는 일반적인 재료 특성으로 옳은 것은?
- 장대재를 얻기에 용이하다.
- 조직이 치밀하여 가공성이 매우 뛰어나다.
-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에 비하여 10배 정도 크다.
- 석재는 불연성이긴 하나 화열에 닿으면 화강암과 같이 균열이 생기거나 파괴되는 경우도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석재는 불연재이지만 급격한 화열을 받으면 구성 광물 간 열팽창률 차이로 표면 박리와 균열이 생긴다. 특히 석영 함량이 높은 화강암은 약 570℃ 부근의 석영 상전이로 급격히 파괴되어 내화성이 나쁜 편이다. 장대재 확보 곤란, 낮은 가공성, 낮은 인장강도는 석재의 일반적 단점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틀린 설명: 석재는 취성이 크고 천연 절리가 있어 긴 장대재를 안정적으로 얻기 어렵고 덩어리 크기가 제한된다.
- ② × 틀린 설명: 조직이 치밀할수록 강도·내구성은 좋아지지만 경도가 높아 절단·가공은 오히려 어려워진다.
- ③ × 틀린 설명: 석재의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의 1/10~1/50 수준으로 훨씬 작다. 크기 관계가 반대다.
- ④ ○ 옳은 설명: 불연성이어도 화열에 의한 열팽창 차로 화강암처럼 균열·파괴가 발생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다음 중 목재용 접착수지와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 페놀수지
- 요소수지
- 멜라민수지
- 폴리스티렌수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페놀수지(PF)·요소수지(UF)·멜라민수지(MF)는 합판·파티클보드·목질판 접착에 쓰는 대표적인 열경화성 목재용 접착수지다. 폴리스티렌수지는 열가소성 범용 플라스틱으로 성형재·단열재 용도이며 목재 접착수지로는 쓰이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관련 있음: 페놀수지는 내수성이 우수해 외부용·특류 합판과 목질판 접착에 쓰인다.
- ② ○ 관련 있음: 요소수지는 저렴하고 실내용 합판·목질판 접착에 널리 쓰이나 내수성이 약하다.
- ③ ○ 관련 있음: 멜라민수지는 내수·내열성이 우수해 고급 목질판과 요소수지 개량에 쓰인다.
- ④ × 정답(관련 적음): 폴리스티렌수지는 열가소성 성형재로 목재용 열경화성 접착수지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보강 블록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벽의 세로근은 구부리지 않고 설치한다.
- 벽의 세로근은 밑창 콘크리트 윗면에 철근을 배근하기 위한 먹매김을 하여 기초판 철근 위의 정확한 위치에 고정시켜 배근한다.
- 벽 가로근 배근 시 창 및 출입구 등의 모서리 부분에 가로근의 단부를 수평방향으로 정착할 여유가 없을 때에는 갈구리로 하여 단부 세로근에 걸고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 보강 블록조와 라멘구조가 접하는 부분은 라멘구조를 먼저 시공하고 보강 블록조를 나중에 쌓는 것이 원칙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보강 블록조와 철근콘크리트 라멘이 접하는 부분은 블록조를 먼저 쌓고, 블록에 정착시킨 접합철근과 함께 라멘(기둥·보) 콘크리트를 나중에 타설해 일체화하는 것이 원칙이다. 라멘을 먼저 시공하면 접합부의 철근 정착과 일체성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시공 순서가 반대인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강 블록조의 배근·정착 상세와 RC 골조 접합부의 시공 순서를 정확히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②③이 교재 문장 그대로라 전부 맞아 보이는 가운데, ④는 '라멘·접합부' 같은 전문 용어를 써서 그럴듯하지만 시공 '순서'만 바꾼 부분정답 함정이다. '구조체(라멘)를 먼저 짓는다'는 일반 상식으로 ④를 옳다고 착각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적-골조 접합 문제는 '무엇을 먼저 하는가'를 동사 단위(쌓는다/타설한다)로 쪼개 확인하면 순서 바꿔치기 함정을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벽의 세로근은 현장에서 임의로 구부리지 않고 계획 위치에 곧게 배근한다.
- ② ○ 옳은 설명: 먹매김으로 위치를 정해 기초판 철근 위에 세로근을 정확히 고정·배근한다.
- ③ ○ 옳은 설명: 개구부 모서리처럼 수평 정착 여유가 없는 곳은 갈구리로 가로근 단부를 세로근에 걸고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 ④ × 틀린 설명: 보강 블록조-라멘 접합부는 블록조 선시공 후 라멘 콘크리트를 후타설하는 것이 원칙으로, 순서가 반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제시된 원리에 해당하는 연약지반 개량공법은?
구조물 계획하중보다 큰 선행하중을 연약점토 표면에 재하해 압밀침하를 촉진한 뒤 제거하여 지반의 전단강도를 높인다.
- 치환공법
- 재하공법
- 탈수공법
- 고결안정공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재하공법(프리로딩, preloading)은 구조물 계획하중보다 큰 선행하중(흙 쌓기 등)을 연약점토 지반에 미리 올려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촉진시키고, 침하가 안정되면 하중을 제거한 뒤 구조물을 축조하는 공법이다. 잔류침하를 줄이고 압밀에 의한 지반 전단강도 증대 효과를 얻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다른 공법: 치환공법은 연약토를 양질의 흙·골재로 파내고 바꿔치기하는 공법이다.
- ② ○ 옳은 것: 계획하중 이상의 선행하중 재하 후 제거는 재하공법(프리로딩)의 정의 그대로다.
- ③ × 다른 공법: 탈수공법(샌드드레인·PBD 등)은 배수재로 간극수 배출 경로를 만들어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으로, 선행하중이 주체가 아니다.
- ④ × 다른 공법: 고결안정공법은 시멘트·약액 등 결합재를 주입·혼합해 지반을 고결시키는 공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2026년 건설공사 표준품셈의 재료 할증률로 옳은 것은?
- 단열재: 7%
- 봉강: 5%
- 시멘트벽돌: 3%
- 유리: 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2026년 건설공사 표준품셈의 재료 할증률에서 봉강(철근)은 5%다. 같은 표에서 단열재는 10%, 시멘트벽돌은 5%, 유리는 1%로 규정되어 있어 나머지 보기의 수치 조합은 일치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수치 불일치: 단열재의 현행 할증률은 7%가 아니라 10%다.
- ② ○ 옳은 것: 봉강의 재료 할증률은 5%로 일치한다.
- ③ × 수치 불일치: 시멘트벽돌의 현행 할증률은 3%가 아니라 5%다.
- ④ × 수치 불일치: 유리의 현행 할증률은 5%가 아니라 1%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철근의 정착 위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작은 보의 주근은 큰 보에 정착한다.
- 지중보의 주근은 기초 또는 기둥에 정착한다.
- 기둥 철근은 큰 보 혹은 작은 보에 정착한다.
- 큰 보의 주근은 기둥에 정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철근의 정착 위치는 힘의 전달 경로(슬래브→작은보→큰보→기둥→기초)를 따른다. 작은보 주근은 큰보에, 큰보 주근은 기둥에, 기둥 주근은 기초나 아래층 기둥에 정착한다. 기둥 철근을 큰보·작은보에 정착한다는 ③은 하중 전달 방향이 반대인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전달 경로에 따라 부재별 철근 정착 위치의 옳고 그름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네 보기가 모두 'A의 주근은 B에 정착한다'라는 같은 문형이라, 큰보→기둥(④)이 맞으면 기둥→보(③)도 맞을 것 같은 대칭 착각을 유도한다. 정착은 상호 관계가 아니라 하중 전달의 단방향 관계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하중전달 문제는 '슬래브→작은보→큰보→기둥→기초' 화살표를 먼저 그리고, 보기의 방향이 화살표와 같은지만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작은보가 받은 하중은 큰보로 전달되므로 작은보 주근은 큰보에 정착한다.
- ② ○ 옳은 설명: 지중보 주근은 기초 또는 기둥에 정착해 지반과 골조로 힘을 전달한다.
- ③ × 틀린 설명: 기둥 주근은 보가 아니라 기초 또는 이어지는 하부 기둥에 정착해야 한다. 기둥→보는 전달 경로의 역방향이다.
- ④ ○ 옳은 설명: 큰보 주근은 기둥에 정착해 골조의 수직 하중 흐름을 잇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바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벌바름용 반죽은 물과 혼합한 후 12시간 정도 지난 다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바름두께가 균일하지 못하면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수경성이므로 해초풀을 적 당한 비율로 배합해서 사용해야 한다.
- 시멘트와 혼합하여 2시간 이상 경과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소성 돌로마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기경성 미장재로, 공기 중에서 서서히 경화한다. '수경성이므로'라는 전제는 재료 성질을 반대로 말한 것이다. 해초풀을 배합하는 것 자체는 맞지만, 그 목적은 수경성 때문이 아니라 응결 지연과 작업성 개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돌로마이트 플라스터의 경화성 분류(기경성)와 시공 조건을 구분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해초풀 배합은 실제 시공에서 하는 작업이라 문장 뒷부분이 맞아 보이지만, 앞의 전제 '수경성'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기경성 플라스터(석고·돌로마이트)와 수경성 결합재(시멘트·혼화시멘트) 쌍을 혼동하면 걸리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미장재 문장형 문제는 결합재의 경화성 분류(기경성/수경성)를 먼저 확인하고, 그 다음에 첨가재(해초풀=응결지연)의 역할과 수치(숙성·가사시간)를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정벌바름용 반죽은 물과 혼합 후 약 12시간 숙성시켜 작업성을 높이고 균열을 방지한다.
- ② ○ 옳은 설명: 바름두께가 불균일하면 부위별 건조수축 차로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 ③ × 틀린 설명: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기경성이다. 수경성(시멘트 등)이므로 해초풀을 넣는다는 인과가 성립하지 않는다.
- ④ ○ 옳은 설명: 시멘트와 혼합한 반죽은 경화가 진행되므로 2시간 이상 지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석고 플라스터 바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온도가 10℃ 이하일 때는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하여 10℃ 이상으로 유지한다.
- 바름작업 중에는 될 수 있는 한 통풍을 방지한다.
- 바름 작업이 끝난 후 실내를 밀폐하지 않고 가열과 동시에 환기하여 바름면이 서서히 건조되도록 한다.
- 보드용 플라스터는 초벌바름, 재벌바름의 경우 물을 가한 후 2시간 이상 경과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석고 플라스터 바름의 한랭 작업 기준은 실내온도 5℃다. 5℃ 이하이면 공사를 중지하거나 난방·보온하여 5℃ 이상으로 유지한다. 10℃를 중단 기준으로 한 ①은 온도 수치가 다른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석고 플라스터 공사의 한랭 기준 온도(5℃)와 건조·가사시간 조건을 정확히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종별 저온 기준(콘크리트 한중 4℃, 도장·미장 5℃ 등)이 비슷하게 많아 5℃와 10℃를 뒤섞기 쉽다. ①은 절차 서술(중단 또는 난방 유지)은 옳은데 온도 수치만 바꾼 부분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치형 공사조건 문제는 문장의 절차가 아니라 숫자를 공종별 표(석고플라스터 5℃, 콘크리트 한중 4℃)로 대조해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틀린 설명: 저온 중단·보온 기준은 10℃가 아니라 5℃다. 문장 구조(중단 또는 난방 유지)는 맞지만 수치가 틀리다.
- ② ○ 옳은 설명: 바름작업 중 강한 통풍은 표면만 급격히 말려 균열을 유발하므로 통풍을 방지한다.
- ③ ○ 옳은 설명: 작업 후에는 실내를 밀폐하지 않고 가열과 환기를 병행해 바름면을 서서히 건조시킨다.
- ④ ○ 옳은 설명: 보드용 플라스터 초벌·재벌용 반죽은 가사시간(물을 가한 후 2시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기술제안입찰제도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안된 기술의 지적재산권 인정이 미흡하다.
- 원안 설계에 대한 공법, 품질 확보 등이 핵심 제안 요소이다.
- 공사비 절감방안의 제안은 불가하다.
- 기술제안서 작성에 추가비용이 발생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기술제안입찰은 발주자의 원안설계를 기준으로, 입찰자가 성능·품질 확보를 전제로 대안 공법과 공사비 절감방안까지 제안할 수 있는 제도다. '공사비 절감방안의 제안은 불가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제안기술의 지식재산권 보호 미흡과 제안서 작성 비용 부담은 이 제도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사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술제안입찰의 제안 가능 범위(공법·품질·공사비)와 제도상 단점을 구분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④는 부정적 표현이라 오답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지적되는 제도의 단점이라 맞는 문장이고, ③은 '원안설계 변경 불가'라는 일반 입찰 개념과 혼동하면 맞는 말로 보인다. 기술제안입찰은 '성능 유지 전제의 대안·비용절감 제안 가능'이 핵심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입찰제도 구분 문제는 '제안 가능 범위(공법만인가 비용 포함인가)'와 '평가 기준(가격/기술)' 두 축으로 정리하면 제도 간 혼동을 피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지적: 제안된 기술의 지식재산권 인정·보호가 미흡하다는 점은 기술제안입찰의 대표적 문제점으로 꼽힌다.
- ② ○ 옳은 설명: 원안 설계에 대한 공법 개선과 품질 확보 방안이 기술제안의 핵심 요소다.
- ③ × 틀린 설명: 성능·품질을 유지하는 전제에서 공사비 절감방안도 제안할 수 있으므로 '불가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 옳은 지적: 기술제안서 작성에는 설계·검토 인력과 추가 비용이 들어 입찰자 부담이 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토공사의 체적환산계수 L을 옳게 나타낸 것은?
- 자연상태의 체적 / 다져진 상태의 체적
- 흐트러진 상태의 체적 / 자연상태의 체적
- 자연상태의 체적 / 흐트러진 상태의 체적
- 다져진 상태의 체적 / 자연상태의 체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체적환산계수 L(루즈 계수)은 흐트러진 상태의 체적을 자연상태(지반) 체적으로 나눈 값, 즉 L = V(흐트러진)/V(자연)이다. 굴착한 흙은 입자 간 공극이 늘어 부피가 커지므로 L은 보통 1보다 크고, 다진 상태의 체적을 자연 체적으로 나눈 값은 별도의 다짐계수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틀린 정의: 자연 체적을 다진 체적으로 나눈 값은 L의 정의가 아니다.
- ② ○ 옳은 것: L = 흐트러진 상태 체적 / 자연상태 체적이 체적환산계수의 정의다.
- ③ × 틀린 정의: 자연 체적을 흐트러진 체적으로 나눈 값은 L의 역수에 해당한다.
- ④ × 틀린 정의: 다진 체적을 자연 체적으로 나눈 값은 다짐 관련 계수의 정의로 L과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다음 중 멤브레인 방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시멘트 액체방수
- 합성고분자 시트방수
- 도막방수
- 아스팔트 방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멤브레인(막) 방수는 연속된 방수막을 형성하는 공법으로 아스팔트 방수, 합성고분자 시트방수, 도막방수가 해당한다. 시멘트 액체방수는 시멘트 모르터에 방수액을 혼입하거나 시멘트계 재료를 바탕에 도포하는 시멘트계 방수로, 독립된 막층을 형성하지 않아 멤브레인 방수로 분류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해당 없음): 시멘트 액체방수는 시멘트계 방수공법으로 연속 막을 형성하는 멤브레인 방수가 아니다.
- ② ○ 해당함: 합성고분자 시트방수는 공장 제조 시트를 깔아 연속 방수막을 형성하는 멤브레인 방수다.
- ③ ○ 해당함: 도막방수는 액상 방수재가 경화하며 무이음 연속 도막을 형성하는 멤브레인 방수다.
- ④ ○ 해당함: 아스팔트 방수는 용융 아스팔트와 루핑·펠트를 적층해 연속 막을 만드는 대표 멤브레인 방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고층 공동주택의 온돌바닥 미장에 많이 쓰며 타설 바탕과 조닝에 따라 배합을 조정하는 콘크리트는?
- 중량 콘크리트
- 수밀 콘크리트
- 유동화 콘크리트
- 경량기포 콘크리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경량기포콘크리트는 기포 발생제로 다량의 독립 기공을 형성해 단위중량이 작고 단열성이 좋은 콘크리트로, 고층 공동주택 온돌바닥 미장(몰탈)의 바탕 충전재로 널리 쓴다. 하중 경감과 난방배관 매립 깊이 확보를 위해 타설 바탕 상태와 시공 구획(조닝)에 따라 기포량·배합을 조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다른 용도: 중량콘크리트는 방사선 차폐 시설처럼 큰 단위중량이 필요한 곳에 쓰는 고밀도 콘크리트다.
- ② × 다른 용도: 수밀콘크리트는 지하 외벽·수조처럼 물의 침투 저항이 필요한 부위용 콘크리트다.
- ③ × 다른 용도: 유동화콘크리트는 유동화제로 슬럼프를 크게 높여 타설성을 확보한 콘크리트로, 기포 충전재가 아니다.
- ④ ○ 옳은 것: 경량기포콘크리트는 온돌바닥의 경량화·단열·충전에 쓰며 바탕과 조닝에 맞춰 배합을 조정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공급망관리(SCM)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공종은?
- 커튼월공사
- 방수공사
- PC(Precast Concrete)공사
- 콘크리트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SCM(공급망관리)은 자재·부재의 설계-제작-운송-설치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것으로, 공장 제작과 현장 설치가 긴밀히 연계된 커튼월·PC·콘크리트(레미콘 공급-타설 시간 관리) 공종에서 필요성이 크다. 방수공사는 자재 물량이 작고 현장 바탕 조건과 숙련 인력이 품질을 좌우해 상대적으로 SCM 필요성이 가장 낮다.
선지별 해설
- ① ○ SCM 필요성 높음: 커튼월은 설계-공장 유닛 제작-운송-양중-설치가 긴밀히 연결되어 공급망 통합 효과가 크다.
- ② ○ 정답(가장 낮음): 방수공사는 현장 시공·인력 비중이 커 공급망 관리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다.
- ③ ○ SCM 필요성 높음: PC공사는 공장제작·운송·현장조립의 일정 연계와 리드타임 관리가 핵심이다.
- ④ ○ SCM 필요성 높음: 콘크리트공사는 배치플랜트 공급·운반·타설 시간의 통합관리가 품질을 좌우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합성보에서 강재보와 콘크리트 슬래브 사이의 미끄러짐을 막는 연결재는?
- 턴버클(인장재 길이 조절)
- 스터드 볼트(전단 연결)
- 퍼린(지붕 도리)
- 윈드칼럼(외벽 풍하중 지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스터드 볼트다. 합성보에서는 강재보 상부 플랜지에 헤드부 스터드를 용접하여 콘크리트 슬래브에 매립하고, 보와 슬래브 사이의 수평전단력을 전달해 계면 미끄러짐을 막는다. 이 전단연결 덕분에 강재와 콘크리트가 일체로 거동(합성작용)하여 휨강성이 크게 증가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턴버클은 브레이싱·타이로드 등 인장재의 길이와 긴장력을 조절하는 철물로, 슬래브 계면의 전단 전달과는 무관하다.
- ② 스터드 볼트(헤드부 스터드)는 강재보 상부 플랜지에 스터드 용접으로 부착되어 보-슬래브 계면의 수평전단을 전달하고 미끄러짐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전단연결재다.
- ③ 퍼린은 지붕재 하중을 받아 트러스나 주골조로 전달하는 도리 부재로, 합성보의 전단연결재가 아니다.
- ④ 윈드칼럼은 장스팬 외벽 등에서 풍하중을 받아 주골조로 전달하는 수직 부재로, 슬래브와 강재보의 합성작용과는 관계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KDS 41 17 00에서 내진 I등급 구조물의 허용층간변위는? (h_sx는 x층 층고)
- 0.005h_sx
- 0.010h_sx
- 0.015h_sx
- 0.020h_s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0.015h_sx다. 건축물의 내진설계기준(KDS 41 17 00)의 층간변위 허용값은 내진특등급 0.010h_sx, 내진 I등급 0.015h_sx, 내진 II등급 0.020h_sx로 정해져 있으며(구 건축구조기준 KBC 표 0317.2(8)과 동일한 수치 체계), 내진설계등급이 낮을수록 허용 변형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① 0.005h_sx는 세 등급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값으로, I등급 허용값 0.015h_sx의 1/3 수준이다.
- ② 0.010h_sx는 내진특등급의 허용층간변위이므로 I등급을 묻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 ③ 내진 I등급의 허용층간변위는 0.015h_sx다.
- ④ 0.020h_sx는 내진 II등급의 허용층간변위로, I등급보다 한 등급 아래인 경우의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바람의 난류에 따른 동적 거동을 반영하여 평균변위에 대한 최대변위의 비로 나타내는 계수는?
- 가스트영향계수(난류 응답 증폭)
- 풍속고도분포계수(높이별 풍속 변화)
- 풍력계수(형상별 풍력 변환)
- 지형계수(국지 지형 증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가스트영향계수다. 바람의 난류 성분에 의한 변동(돌풍) 응답을 평균 풍응답에 곱해 반영하는 계수로, 평균변위에 대한 최대변위의 비 개념으로 정의된다. 풍하중 설계기준(KDS 41 12 20)에서 속력압 산정 시 난류에 따른 동적 증폭을 반영하기 위해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가스트영향계수는 난류에 의한 돌풍 응답의 증폭을 나타낼 뿐 아니라 평균응답에 대한 최대 동적응답의 비로 표현되므로 문항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한다.
- ② 풍속고도분포계수는 지표조도에 따른 높이별 평균풍속(속력압)의 변화를 반영하는 계수로, 난류 동적응답 증폭과는 다르다.
- ③ 풍력계수는 건축물의 형상·방향에 따라 속력압을 풍압·풍력으로 환산하는 계수다.
- ④ 지형계수는 산정상·능선·협곡 등 국지 지형에서 풍속이 증폭되는 효과를 반영하는 계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등분포하중을 받는 4변 고정 2방향 슬래브에서 일반적으로 절댓값이 가장 큰 모멘트는?
- 짧은 방향 고정단의 부모멘트
- 긴 방향 고정단의 부모멘트
- 짧은 방향 중앙부의 정모멘트
- 긴 방향 중앙부의 정모멘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짧은 방향 고정단의 부모멘트다. 2방향 슬래브는 하중의 대부분을 강성이 큰 짧은 방향으로 전달하므로 짧은 방향 모멘트가 크고, 4변 고정 경계에서는 연속부(고정단) 부모멘트가 중앙부 정모멘트보다 절댓값이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2방향 슬래브 모멘트계수표에서도 짧은 방향 고정단 부모멘트가 지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짧은 방향은 하중분담이 크고 고정단 부모멘트는 중앙부 정모멘트보다 절댓값이 커서, 일반적으로 가장 큰 모멘트가 된다.
- ② 긴 방향 고정단 부모멘트는 장변 방향의 하중분담이 작아 짧은 방향 고정단 부모멘트보다 작다.
- ③ 짧은 방향 중앙부 정모멘트는 같은 방향 고정단 부모멘트보다 작다(연속보에서 지점부 부모멘트가 지배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 ④ 긴 방향 중앙부 정모멘트는 하중분담이 가장 적은 방향의 값으로 네 보기 중 지배적이지 않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양단 연속 1방향 슬래브의 경간이 3,000mm일 때,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경우의 최소 두께는? (보통중량콘크리트, f_y=400MPa)
- 145.5mm
- 107.1mm
- 124.3mm
- 132.1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107.1mm다. KDS 14 20 30(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 표 4.2-1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1방향 슬래브의 최소두께는 양단 연속일 때 l/28이다. l=3,000mm를 대입하면 h_min=3,000/28≈107.1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지조걸별 1방향 슬래브의 최소두께 비율을 표에서 골라 경간에 적용한다.
풀이 순서
- KDS 14 20 30 표 4.2-1에서 1방향 슬래브·양단 연속 조건의 비율 l/28을 찾는다.
- h_min=l/28=3,000/28≈107.1mm를 계산한다.
- 계산값과 일치하는 보기 ②를 선택하고, 다른 비율(l/24 등)로 계산된 값은 배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같은 표에서 지지조걸만 바꿔 재출제되므로 슬래브(l/20·l/24·l/28·l/10)와 보(l/16·l/18.5·l/21·l/8)의 비율 쌍을 함께 정리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145.5mm는 양단 연속 슬래브 비율(l/28)로 구한 값이 아니며, 표의 다른 지지조건 비율로도 l=3,000mm에서 산정되지 않는다.
- ② 양단 연속 1방향 슬래브는 l/28이므로 3,000/28≈107.1mm가 최소두께다.
- ③ 124.3mm는 한쪽끝 연속 슬래브 비율(l/24=125mm)에 가까운 값으로, 이 문항의 양단 연속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132.1mm도 표 4.2-1의 어느 지지조건 비율로도 l=3,000mm에서 산정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구조용 강재의 기호와 명칭을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 SM – 용접구조용 압연강재(KS D 3515)
- SS – 일반구조용 압연강재(KS D 3503)
- SN – 건축구조용 각형 탄소강관(KS D 3864)
- SGT – 일반구조용 탄소강관(KS D 356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SN은 건축구조용 압연강재(SN400, SN490 등, KS D 3866)의 기호로 '각형 탄소강관'이 아니다. 각형강관은 일반구조용 각형강관(STKR, KS D 3568) 등 별도 기호를 사용하므로 기호-명칭 연결이 틀린 것은 ③이다.
선지별 해설
- ① SM은 용접구조용 압연강재(KS D 3515, SM400·SM490·SM520 등)를 뜻한다.
- ② SS는 일반구조용 압연강재(KS D 3503, SS330·SS400·SS490 등)를 뜻한다.
- ③ SN은 건축구조용 압연강재(KS D 3866)로 각형 탄소강관이 아니므로 이 연결이 틀렸다.
- ④ KS D 3566은 일반구조용 탄소강관(표준 종류기호 STK)에 관한 규격으로, 이 보기의 연결은 본 문항이 요구하는 '틀린 연결'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콘크리트구조의 보수·보강 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수·보강 전에 손상 원인과 범위, 구조체의 잔존내력을 조사한다.
- 책임구조기술자는 공정별 품질관리검사로 보수·보강 품질을 확인한다.
- 보강 후 구조내력 증가만 검토하고 사용성과 내구성은 평가하지 않는다.
- 안전성·사용성·내구성·미관의 회복을 목표로 보수설계를 수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콘크리트 구조물의 보수·보강은 조사(손상 원인·범위·잔존성능 평가)→목표성능 설정→보수·보강 설계→시공·품질관리의 절차로 진행되며, 보강 후에는 구조내력뿐 아니라 사용성·내구성 등 목표성능 전반의 회복을 확인해야 한다. '구조내력 증가만 검토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에 어긋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수·보강 설계의 절차와 목표성능(안전성·사용성·내구성) 범위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③처럼 앞부분(구조내력 증가 검토)은 맞는 내용이지만 '사용성과 내구성은 평가하지 않는다'는 뒷부분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보수(성능 회복)·보강(성능 향상)의 대상 성능이 구조내력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혼동하면 걸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조사 단계에서 손상 원인·범위와 잔존성능(잔존 구조성능)을 평가하는 것은 보수·보강 설계의 전제 절차다.
- ② 책임구조기술자가 공정별 품질관리검사로 보수·보강의 품질을 확인하는 것은 지침상 요구사항이다.
- ③ 보강설계는 구조내력과 함께 사용성·내구성 등 목표성능 전체를 회복하도록 검토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 ④ 보수설계는 안전성·사용성·내구성·미관 등 성능 회복을 목표로 수립하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경간 8,000mm, 보 중심간격 3,000mm인 내부 합성보의 슬래브 유효폭은? (스터드 전단연결재 설치)
- 3,000mm
- 4,000mm
- 1,500mm
- 2,00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2,000mm다. 내부 합성보의 슬래브 유효폭은 (1) 경간의 1/4, (2) 양측 인접보 중심간격 등의 상한 중 가장 작은 값으로 정한다. 이 문항에서는 l/4=8,000/4=2,000mm와 보 중심간격 3,000mm 중 2,000mm가 지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3,000mm는 보 중심간격 그대로로 유효폭 상한의 하나이지만, 경간 제한(l/4=2,000mm)보다 크므로 지배하지 않는다.
- ② 4,000mm는 경간의 1/2로 유효폭 산정 규정에 없는 값이다.
- ③ 1,500mm는 보 중심간격의 절반으로, 내부보 유효폭은 간격 전체를 상한으로 볼 뿐 아니라 경간 제한이 더 작아 근거가 없다.
- ④ 유효폭 상한 min(l/4=2,000mm, 중심간격 3,000mm)에서 2,000mm가 지배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보통중량콘크리트보다 단위중량이 작은 모래경량콘크리트의 설계계수 λ로 맞는 값은?
- 계수 1.00
- 계수 0.65
- 계수 0.75
- 계수 0.8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0.85다. KDS 14 20 30에서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보통중량콘크리트 1.0, 모래경량콘크리트 0.85, 전경량콘크리트 0.75로 규정한다. 전단·정착·균열 등 √f_ck가 들어가는 강도 산정에 곱해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0은 보통중량콘크리트의 λ로, 단위중량이 더 작은 모래경량콘크리트에 적용하면 강도를 과대평가한다.
- ② 0.65는 모래경량콘크리트의 표준 λ 값이 아니다.
- ③ 0.75는 전경량콘크리트(거칠골재·잔골재 모두 경량골재)의 λ다.
- ④ 모래경량콘크리트(잔골재는 보통골재, 거칠골재는 경량골재)의 λ=0.85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외측 40mm×60mm, 내측 20mm×30mm인 중심이 일치하는 직사각형 중공단면의 도심 수평축에 대한 단면계수는?
- 19,000mm³
- 20,500mm³
- 21,000mm³
- 22,500m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22,500mm³다. 도심이 일치하는 중공단면의 도심 수평축 단면2차모멘트는 외측 단면에서 내측(공동) 단면을 뺀 I=(40×60³−20×30³)/12=(8,640,000−540,000)/12=675,000mm⁴다. 최외단까지 거리는 60/2=30mm이므로 단면계수 Z=I/y=675,000/30=22,500mm³다.
선지별 해설
- ① 19,000mm³는 중공부 공제 계산 결과(I=675,000mm⁴)와 맞지 않는 값이다.
- ② 20,500mm³도 I=675,000mm⁴, y=30mm의 조합에서 나오지 않는다.
- ③ 21,000mm³는 최외단거리를 잘못 잡거나 공제를 누락한 경우에 근접할 수 있는 오답값이다.
- ④ Z=(40×60³−20×30³)/(12×30)=675,000/30=22,500mm³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압축재의 세장비 KL/r를 산정할 때 식에 들어가지 않는 재료·단면 값은?
- 단면적
- 탄성계수
- 단면 2차모멘트
- 유효좌굴길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탄성계수다. 세장비는 KL/r이고 회전반경 r=√(I/A)이므로 산정에 필요한 값은 유효좌굴길이 KL, 단면2차모멘트 I, 단면적 A뿐이다. 탄성계수 E는 좌굴하중(오일러식 P_cr=π²EI/(KL)²)에는 들어가지만 세장비 자체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단면적 A는 회전반경 r=√(I/A) 계산에 필요하다.
- ② 탄성계수 E는 재료 상수로, 기하량만으로 구성되는 세장비 KL/r의 산정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단면2차모멘트 I는 회전반경을 구하는 데 필요하다.
- ④ 유효좌굴길이 KL은 세장비의 분자를 이루는 필수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진폭과 진원 깊이·진앙거리를 고려해 산정하며 관측장소와 무관한 지진 크기의 척도는?
- 진원시(발생시각)
- 지진동(지반의 흔들림)
- 규모(방출에너지 척도)
- 진도(장소별 흔들림 척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규모다. 규모(magnitude)는 진원에서 방출된 에너지의 크기를 진폭과 진원 깊이·진앙거리 보정으로 산정하는 단일 값으로 관측장소와 무관하다. 반면 진도(intensity)는 특정 장소에서의 흔들림과 피해 정도를 나타낼 뿐 아니라 장소마다 값이 달라진다.
선지별 해설
- ① 진원시는 지진이 진원에서 시작된 시각으로 크기의 척도가 아니다.
- ② 지진동은 지반의 실제 흔들림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척도가 아니다.
- ③ 규모는 지진 자체가 방출한 에너지의 크기를 나타내는 절대적 척도로 관측장소에 무관하다.
- ④ 진도는 관측장소별 흔들림·피해 정도의 상대 척도로 장소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항 조건과 어긋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KDS 41 12 00의 활하중 영향면적 산정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슬래브는 부하면적의 2배를 영향면적으로 한다.
- 부하면적 중 캔틸레버 부분은 배수를 적용하지 않고 영향면적에 단순 합산한다.
- 기둥과 기초는 부하면적의 6배를 영향면적으로 한다.
- 보와 벽체는 부하면적의 5배를 영향면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KDS 41 12 00(건축물의 하중 설계기준)에서 활하중 영향면적은 슬래브는 부하면적의 1배, 보·벽체는 2배, 기둥·기초는 4배로 산정하고, 부하면적 중 캔틸레버 부분은 이 배수를 적용하지 않고 단순 합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슬래브는 부하면적의 1배(부하면적 그 자체)를 영향면적으로 하므로 2배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② 캔틸레버 부분은 부재별 배수(4배·2배·1배)를 적용하지 않고 영향면적에 단순 합산한다.
- ③ 기둥·기초는 부하면적의 4배이므로 6배는 틀리다.
- ④ 보·벽체는 부하면적의 2배이므로 5배는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인장력을 받는 원형 강봉의 지름을 4배로 하면 수직응력은 기존의 얼마가 되는가?
- 기존 응력의 1/2
- 기존 응력의 1/4
- 기존 응력의 1/8
- 기존 응력의 1/1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1/16이다. 수직응력 σ=P/A에서 원형단면적 A=πd²/4는 지름의 제곱에 비례한다. 지름이 4배이면 단면적은 4²=16배가 되고, 같은 인장력 P에서 응력은 기존의 1/16이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형단면의 면적-지름 제곱 비례 관계를 이용해 응력 변화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σ=P/A와 원형단면적 A=πd²/4에서 면적이 지름의 제곱에 비례함을 확인한다.
- 지름이 4배이면 단면적은 4²=16배가 된다.
- 같은 하중 P에서 응력은 면적에 반비례하므로 기존의 1/16으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단면 치수가 k배이면 면적은 k²배, 단면2차모멘트는 k⁴배가 된다는 지수 관계로 응력·처짐 변화 문제를 통일해서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지름을 4배로 하면 면적이 16배가 되므로 응력이 절반으로 줄지 않는다.
- ② 1/4는 단면적이 지름에 단순 비례(제곱 무시)한다고 착각한 결과다.
- ③ 1/8은 지름의 제곱에 비례하는 단면적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중간값이다.
- ④ σ=P/A이고 A₂/A₁=(d₂/d₁)²=16이므로 응력은 기존의 1/16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압축철근 A_s'=2,400mm²인 복철근보의 순간처짐이 15mm일 때, 5년 후 지속하중에 의한 추가 장기처짐은? (b=300mm, d=400mm, ξ=2.0)

- 약 12mm
- 약 15mm
- 약 30mm
- 약 9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약 15mm다. KDS 14 20 30에서 지속하중에 의한 추가 장기처짐은 계수 λ_Δ=ξ/(1+50ρ')를 순간처짐에 곱해 구한다. 압축철근비 ρ'=A_s'/(bd)=2,400/(300×400)=0.02이고 5년 이상은 ξ=2.0이므로 λ_Δ=2.0/(1+50×0.02)=2.0/2.0=1.0이다. 따라서 추가 장기처짐은 1.0×15=15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철근비를 반영한 장기처짐계수로 지속하중에 의한 추가 처짐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압축철근비 ρ'=A_s'/(bd)=2,400/(300×400)=0.02를 구한다.
- 장기처짐계수 λ_Δ=ξ/(1+50ρ')=2.0/(1+50×0.02)=1.0을 계산한다.
- 순간처짐 15mm에 곱해 추가 장기처짐 1.0×15=15mm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복철근보 장기처짐 문제는 ρ'부터 구하는 것이 순서다. ρ'=0이면 λ_Δ=ξ 그대로이므로 압축철근 유무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선지별 해설
- ① 12mm는 ρ'=0.02, ξ=2.0 조건에서 계수 1.0으로 산정되지 않는 값이다.
- ② ρ'=0.02 → λ_Δ=1.0 → 추가 장기처짐 1.0×15=15mm다.
- ③ 30mm는 압축철근의 저감효과(1+50ρ')를 무시하고 ξ=2.0만 곱한 값으로, 복철근보 조건을 놓친 오답이다.
- ④ 9mm는 제시된 식과 조건에서 산정되지 않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고장력볼트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하중 방향이 바뀌어도 조임력에 의한 접합거동이 안정적이다.
- 마찰접합·지압접합·인장접합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유효단면의 응력집중이 크고 접합부 피로강도가 낮다.
- 강한 조임력 때문에 사용 중 너트 풀림이 잘 생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고장력볼트 접합은 강한 도입축력(조임력)으로 접합면의 마찰력을 확보해 하중 방향 변화와 반복하중에 강하고 피로성능이 우수하다. '응력집중이 크고 피로강도가 낮다'는 설명은 리벳 접합의 단점에 가까운 내용으로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력볼트 접합의 종류와 마찰접합의 특성(피로·풀림 저항)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리벳 접합(응력집중 큼, 피로 취약)과 고장력볼트 마찰접합(피로 우수)의 장단점이 뒤바뀐 혼동쌍이다. ③은 앞부분 '응력집중이 크다'만 보고 리벳 개념을 떠올려 맞는 문장으로 착각하기 쉬운 부분정답 함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조임력에 의한 마찰접합은 하중 방향이 바뀌어도 접합면 미끄럼이 억제되어 접합부 거동이 안정적이다.
- ② 고장력볼트 접합은 하중전달 방식에 따라 마찰접합·지압접합·인장접합으로 구분한다.
- ③ 고장력볼트 접합은 리벳 접합보다 응력집중이 작고 피로강도가 우수하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 ④ 큰 도입축력 때문에 진동 하에서도 너트 풀림이 잘 발생하지 않는 것이 고장력볼트의 장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모살치수 8mm, 실제 용접길이 500mm인 양면 모살용접의 전체 유효단면적은 약 얼마인가? (유효길이는 양 끝에서 모살치수만큼 공제)
- 약 5,421mm²
- 약 2,100mm²
- 약 3,221mm²
- 약 4,300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약 5,421mm²다. 모살용접의 유효목두께는 0.7s=0.7×8=5.6mm이고, 유효길이는 실제 용접길이에서 양 끝 각각 모살치수만큼 공제한 500−2×8=484mm다. 양면 용접이므로 전체 유효단면적은 2×5.6×484=5,420.8≈5,421m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모살용접의 유효목두께·유효길이 규정을 적용해 유효단면적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유효목두께 a=0.7s=0.7×8=5.6mm를 구한다.
- 유효길이 l_e=500−2×8=484mm를 구한다.
- 양면이므로 전체 유효단면적 A=2×a×l_e=2×5.6×484=5,420.8mm²≈5,421mm²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모살용접 단면 문제는 '유효목두께 0.7s × 유효길이(끝단 공제) × 용접면 수'의 곱 구조가 항상 같으므로 조걸만 바꿔 대입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0.7×8×(500−2×8)=5,420.8mm²≈5,421mm²다.
- ② 2,100mm²는 양면 적용·유효길이 공제 조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③ 3,221mm²는 제시 조건으로 산정되지 않는다.
- ④ 4,300mm²는 양면(2배)을 빠뜨리거나 끝단 공제를 잘못 적용한 경우에 근접할 수 있는 오답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철근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를 정하는 직접적인 이유로 보기 어려운 것은?
- 철근이 부식되지 않도록 보호
- 철근의 화해(火害) 방지
- 철근의 부착력 확보
- 콘크리트의 동결융해 방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콘크리트의 동결융해 방지다. 피복두께는 (1) 철근의 부식 방지, (2) 화재 시 철근 보호(내화), (3)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력 확보라는 세 가지 직접 목적을 위해 규정한다. 동결융해 저항은 콘크리트 자체의 물-결합재비·공기량(AE제 사용) 관리로 확보하는 재료 문제로, 피복두께의 직접 목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피복은 탄산화·염해로부터 철근을 보호해 부식 발생을 지연시킨다.
- ② 피복은 화재 시 철근의 온도 상승을 늦춰 내화성능을 확보한다.
- ③ 충분한 피복은 부착응력 전달과 균열 제어를 위한 부착력 확보에 필요하다.
- ④ 동결융해 저항은 콘크리트 재료(공기량·물-결합재비) 관리로 대응하므로 피복두께의 직접 목적이라 보기 어렵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KDS의 이형철근 정착길이 규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압축이형철근의 계산 정착길이는 항상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 3개 철근으로 구성된 다발철근의 개별 정착길이는 다발이 아닌 경우보다 20% 증가시킨다.
-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8d_b 이상이면서 150mm 이상이어야 한다.
- 인장이형철근의 계산 정착길이는 항상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KDS 14 20 30에서 인장이형철근의 계산 정착길이 l_d는 항상 300mm 이상이어야 하고, 압축이형철근의 계산 정착길이는 항상 200mm 이상이다. 인장 정착길이를 '200mm 이상'으로 말한 ④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형철근 정착길이의 하한값(인장 300mm·압축 200mm·갈고리 150mm)과 다발철근 증가율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인장 정착길이 하한 300mm와 압축 정착길이 하한 200mm가 혼동쌍이다. ④는 압축 기준(200mm)을 인장에 갖다 붙인 부분정답 함정으로, 수치만 보고 ①과 ④를 같은 문장으로 착각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길이 하한값은 인장 300mm > 압축 200mm > 표준갈고리 150mm(단 8d_b 이상) 순으로 크기 관계로 정리하면 혼동이 줄고, 다발철근은 3개 20%·4개 33% 증가를 함께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압축이형철근의 계산 정착길이는 최소 200mm 이상으로 규정된다.
- ② 다발철근은 개별 철근 기준 정착길이를 3개 다발은 20%, 4개 다발은 33% 증가시킨다.
- ③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8d_b 이상이면서 150mm 이상이다.
- ④ 인장이형철근 계산 정착길이의 하한은 300mm이므로 200mm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경간 8.0m인 단순지지 보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경우의 최소 두께는? (보통중량콘크리트, f_y=400MPa)
- 0.50m
- 0.60m
- 0.38m
- 0.43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0.50m다. KDS 14 20 30 표 4.2-1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보의 최소두께는 단순지지일 때 l/16이다. h_min=8,000/16=500mm=0.50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지조걸별 보의 최소두께 비율을 표에서 골라 경간에 적용한다.
풀이 순서
- KDS 14 20 30 표 4.2-1에서 보·단순지지 조건의 비율 l/16을 찾는다.
- h_min=l/16=8,000/16=500mm를 계산한다.
- 500mm=0.50m와 일치하는 보기 ①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같은 표에서 부재(보/슬래브)와 지지조걸만 바꿔 재출제되므로 보(l/16·l/18.5·l/21·l/8)와 슬래브(l/20·l/24·l/28·l/10) 비율을 표 형태로 통째로 정리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단순지지 보는 l/16이므로 8,000/16=500mm=0.50m가 최소두께다.
- ② 0.60m는 l/16 계산값(500mm)보다 커서 최소두께가 아니다.
- ③ 0.38m는 표 4.2-1의 어느 지지조건 비율로도 l=8,000mm에서 산정되지 않으며 최소두께 500mm에 미달한다.
- ④ 0.43m는 한쪽끝 연속 보 비율(l/18.5≈432mm) 부근 값으로 단순지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제시된 설명에 해당하는 배수 통기방식은?
회로통기방식이라고도 하며, 2개 이상의 기구트랩에 공통으로 하나의 통기관을 설치한다.
- 결합통기방식
- 공용통기방식
- 루프통기방식
- 신정통기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루프통기방식이다. 2개 이상의 기구트랩에서 나온 통기관을 하나의 공통 통기관으로 묶어 회로(루프)를 이루게 하는 방식으로 회로통기방식이라고도 한다. 인접한 2개의 기구트랩에만 공통 통기관을 두는 공용통기방식과는 대상 트랩 수와 연결 구조에서 구별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결합통기방식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결합통기관으로 일정 간격(층)마다 연결해 관내 압력변동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기구트랩을 공통 통기관으로 묶는 방식이 아니다.
- ② 공용통기방식은 인접한 2개의 기구트랩에 하나의 통기관을 공용으로 접속하는 방식이다. 제시 설명은 '2개 이상'의 기구트랩을 회로로 묶는 루프통기방식에 해당한다.
- ③ ○ 2개 이상의 기구트랩을 하나의 통기관으로 공통 연결해 회로를 이루는 방식으로, 회로통기방식이라고도 부른다.
- ④ 신정통기방식은 배수수직관의 상부를 그대로 대기 중까지 연장해 통기관으로 쓰는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별도의 공통 통기관을 두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실의 현열이 35,000W, 잠열이 15,000W일 때 현열비는?
- 0.3
- 0.4
- 0.7
- 2.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0.7이다. 현열비(SHF, 현열비율)는 현열량÷전열량(현열+잠열)으로 정의되므로 35,000÷(35,000+15,000)=35,000÷50,000=0.7이다. 분모에 전열량이 오므로 현열비는 항상 0~1 사이 값을 가지며, 잠열비는 1−현열비=0.3이다.
선지별 해설
- ① 0.3은 잠열÷전열량(15,000÷50,000)으로 잠열비(1−현열비)에 해당하는 값이다.
- ② 0.4는 (현열−잠열)÷전열량(20,000÷50,000)에 해당하는 값으로 현열비의 정의와 무관하다.
- ③ ○ 현열÷(현열+잠열)=35,000÷50,000=0.7로 현열비의 정의에 정확히 맞는다.
- ④ 2.3은 현열÷잠열(35,000÷15,000≈2.33)로 분자·분모를 뒤바꾼 값이며, 현열비는 1을 넘을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제시된 조건에서 틈새바람에 의한 실의 현열부하는?
실 체적 400m³, 환기횟수 0.5회/h, 실내온도 20℃, 외기온도 0℃, 공기밀도 1.2kg/m³, 정압비열 1.01kJ/(kg·K)
- 약 0.972kW
- 약 1.347kW
- 약 1.654kW
- 약 0.654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약 1.347kW다. 틈새바람(침기)에 의한 현열부하는 q=ρ·c_p·(n·V/3600)·ΔT로 계산한다. 1.2×1.01×(0.5×400/3600)×20=1.2×1.01×0.0556×20≈1.347kW다. 환기량을 시간당 m³에서 초당 m³로 환산하는 '/3600'이 핵심이며, 온도차는 20−0=20K다.
선지별 해설
- ① 0.972kW는 밀도·비열 등 인자 일부를 빠뜨린 오계산으로, ρ·c_p·(nV/3600)·ΔT 네 인자를 모두 곱한 값보다 작다.
- ② ○ 1.2×1.01×(0.5×400/3600)×20≈1.347kW로 공식 대입 결과와 일치한다.
- ③ 1.654kW는 환기량이나 온도차를 과대 적용한 값으로, 제시 조건의 대입 결과보다 크다.
- ④ 0.654kW는 환기량을 절반 수준으로 과소 반영한 오계산으로, 환기횟수 0.5회/h를 올바르게 반영한 값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실내공간의 잔향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 벽체 두께 t
- 음원의 음압레벨 L_p
- 실의 용적 V
- 음원의 위치 좌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실의 용적 V다. 세이빈(Sabine) 잔향시간 공식 T=0.161V/A[s]에서 잔향시간은 실 용적 V에 비례하고 실내 총흡음력 A에 반비례한다. 제시된 보기 중 잔향시간 산정식에 직접 들어가는 변수는 실의 용적뿐이므로 가장 큰(직접적인) 영향 요소다.
선지별 해설
- ① 벽체 두께는 차음·흡음 성능에 관여하지만 잔향시간 산정식의 직접 변수가 아니다.
- ② 잔향시간은 실의 고유한 음향 특성으로, 음원의 음압레벨이 커져도 정의상 달라지지 않는다.
- ③ ○ 세이빈 공식 T=0.161V/A의 분자에 들어가 실 용적이 클수록 잔향시간이 길어진다.
- ④ 음원 위치는 실내 음장 분포나 명료도에 영향을 주지만 잔향시간의 산정 변수는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풍력과 온도차를 이용하는 자연환기의 원리에 어긋나는 것은?
- 중력환기는 실내외의 온도차에 의한 공기의 밀도차가 원동력이 된다.
- 풍력환기량은 풍속이 높을수록 증가한다.
- 중력환기량은 개구부 면적이 클수록 증가한다.
- 중력환기량은 실내외 온도차가 클수록 감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중력환기(온도차 환기)는 실내외 온도차에 따른 공기 밀도차(부력)가 구동력이므로, 환기량은 개구부 면적과 실내외 온도차(및 개구부 간 수직거리)가 클수록 증가한다. '온도차가 클수록 감소한다'는 설명은 인과관계가 반대다.
선지별 해설
- ① ○ 중력환기는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공기 밀도차를 원동력으로 한다.
- ② ○ 풍력환기량은 외부 풍속이 커져 개구부의 풍압차가 커질수록 증가한다.
- ③ ○ 중력환기량은 개구부 면적이 클수록 증가한다.
- ④ × 온도차가 크면 밀도차가 커져 중력환기량이 증가하므로, 감소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단일덕트 변풍량(VAV)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공기방식의 특성이 있다.
- 각 실이나 존의 온도를 개별제어할 수 있다.
- 일사량 변화가 심한 페리미터 존에 적합하다.
- 정풍량 방식에 비해 설비비는 낮아지나 운전비가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단일덕트 변풍량(VAV) 방식은 부하에 따라 각 존의 송풍량을 가변해 존 별 온도제어가 가능하고, 부분부하 시 반송동력과 운전비가 줄어드는 대신 VAV 유닛·자동제어장치 때문에 초기 설비비는 정풍량(CAV) 방식보다 높아진다. '설비비는 낮아지고 운전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비용 관계가 정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일덕트 VAV 방식의 제어 특성과 CAV 대비 비용 구조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VAV와 CAV(정풍량)를 혼동하면 비용 관계를 거꾸로 기억한다. VAV는 초기 설비비 증가·운전비 감소, CAV는 그 반대다. ④처럼 앞뒤 문장이 모두 그럴듯해 보이지만 두 관계가 동시에 뒤집힌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낮아진다/증가한다'의 방향을 하나씩 검증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기조화방식 비교 문제는 '제어 정밀도·존 별 제어 → 초기비용 증가, 부하 추종성 → 운전비 절감'의 비용 트레이드오프 방향으로 정리하면 대부분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냉난방부하를 전량 공기로 처리하는 전공기방식의 하나다.
- ② ○ 각 존의 VAV 유닛이 송풍량을 조절해 실·존 별 개별 온도제어가 가능하다.
- ③ ○ 일사·외기 등 외피부하 변동이 큰 페리미터 존의 부하 추종에 유리하다.
- ④ × VAV는 제어기기 추가로 초기 설비비가 증가하고 풍량 절감으로 운전비는 감소하므로 설명이 반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조명률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소와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 마감재의 반사율
- 조명기구의 배광방식
- 글레어(glare)의 크기
- 광원의 높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글레어다. 조명률은 조명기구의 배광 특성, 실지수(실의 치수·기구 높이로 결정), 천장·벽·바닥 마감의 반사율에 의해 정해지는 값으로, 광속법 평균조도 산정에 사용된다. 글레어는 눈부심 정도를 평가하는 시환경 지표로 조명률의 산정 변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천장·벽·바닥 마감재의 반사율은 실내 상호반사를 좌우하는 조명률의 직접 결정요소다.
- ② 조명기구의 배광방식(직접·확산·간접 등)은 작업면에 도달하는 광속 비율을 정하므로 조명률에 직접 영향을 준다.
- ③ ○ 글레어는 눈부심에 의한 불쾌감·시야 저하를 평가하는 요소이며 조명률 계산의 변수가 아니다.
- ④ 광원(기구)의 높이는 실지수 산정에 들어가 조명률에 영향을 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간접가열식 급탕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급탕용 보일러는 난방용 보일러와 겸용할 수 있다.
- 직접가열식에 비해 보일러 내면에 스케일이 발생할 염려가 적다.
- 저압보일러를 써도 되는 경우가 많다.
- 직접가열식에 비해 소규모 급탕설비에 적합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간접가열식은 보일러의 열 매체(온수·증기)로 열교환기를 통해 급탕수를 가열하므로 난방보일러와 겸용이 쉽고, 급탕수가 보일러에 직접 닿지 않아 스케일 우려가 적으며 저압보일러를 쓸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열교환기·저탕조 등 설비가 커져 직접가열식보다 중·대규모 급탕설비에 적합하므로 '소규모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가열식과 간접가열식 급탕방식의 구조와 적합 규모의 차이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직접가열식과 간접가열식의 특성을 뒤바꾸면 ④를 맞는 설명으로 착각한다. 구조 간단·소규모는 직접식, 열교환기·저탕조 부속·중대규모는 간접식이다. ①~③이 모두 맞는 진술이라 마지막 보기까지 맞다고 넘기는 부분정답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급탕·난방방식의 규모 적합성 문제는 '설비 구성이 단순할수록 소규모, 열교환·저장 설비가 붙을수록 중·대규모'로 방식과 규모를 연결해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열교환기로 열을 공급받으므로 난방용 보일러와 급탕용 열원을 겸용할 수 있다.
- ② ○ 급탕수가 보일러 전열면에 직접 접촉하지 않아 직접가열식보다 스케일 발생 우려가 적다.
- ③ ○ 보일러가 급탕 압력을 직접 받지 않으므로 저압보일러를 적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 ④ × 열교환기와 저탕조가 필요해 설비 규모가 커지므로 소규모가 아니라 중·대규모 설비에 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주위온도가 일정한 값 이상이 되면 작동하는 열감지기는?
- 이온화식
- 차동식
- 정온식
- 광전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정온식이다. 정온식 열감지기는 주위온도가 미리 정해진 작동온도 이상에 도달하면 작동한다. 차동식은 단위시간당 온도상승률이 기준 이상일 때 작동하므로 '일정 온도 이상'이라는 조건과 구별한다. 이온화식·광전식은 열이 아니라 연기를 감지하는 연기감지기다.
선지별 해설
- ① 이온화식은 연소 생성물(연기입자)에 의한 이온전류 변화를 감지하는 연기감지기다.
- ② 차동식은 일정 시간 동안의 급격한 온도상승률에 반응하는 열감지기다.
- ③ ○ 정온식은 주위온도가 설정된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작동하는 열감지기다.
- ④ 광전식은 연기에 따른 빛의 산란(산란광식) 또는 감쇠(감광식)를 감지하는 연기감지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온열감각을 좌우하는 물리적 온열 4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 기온
- 습도
- 일사량
- 복사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일사량이다. 인체의 온열감각을 좌우하는 물리적 온열 4요소는 기온, 습도, 기류(풍속), 복사열(평균복사온도)이다. 일사량은 실내 복사환경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온열 4요소의 독립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기온은 인체와 주위 공기 사이의 대류·전도 열교환을 좌우하는 온열 4요소의 하나다.
- ② 습도는 땀의 증발량을 좌우해 체감온도에 영향을 주는 온열 4요소다.
- ③ ○ 온열 4요소는 기온·습도·기류·복사열이며, 일사량은 복사환경의 원인 요소일 뿐 4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④ 복사열(평균복사온도)은 인체와 주위 표면 사이의 복사열교환을 좌우하는 온열 4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옥내소화전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송수구는 구경 65mm의 쌍구형 또는 단구형으로 한다.
- 전동기 펌프를 쓰는 가압송수장치는 펌프를 전용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 동시에 사용하는 각 옥내소화전의 노즐선단 방수압력은 최소 0.7MPa 이상이어야 한다.
- 옥내소화전 방수구는 바닥에서 1.5m 이하 높이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옥내소화전설비의 노즐선단 방수압력은 0.17MPa 이상이어야 한다. 0.7MPa는 최솟값이 아니라 이를 초과하면 감압조치가 필요한 상한 기준으로, '최소 0.7MPa 이상'이라는 설명은 하한과 상한을 뒤바꾼 것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옥내소화전설비의 방수압력 하한·상한과 설치 기준 수치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0.17MPa(최소 방수압력)와 0.7MPa(초과 시 감압조치 상한)를 뒤바꾸면 ③을 맞는 진술로 착각한다. '최소 ○.○MPa 이상' 문형은 형식은 맞아 보여도 숫자 하나만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하한값과 상한값을 짝으로 암기해 검증하고, 스프링클리 헤드 선단압력 0.1MPa와도 혼동하지 않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소화설비 압력 기준은 '하한(성능 확보)/상한(감압 필요)' 쌍으로 정리한다. 옥내소화전 0.17MPa 이상·0.7MPa 초과 시 감압, 옥외소화전 0.25MPa 이상, 스프링클리 헤드 0.1MPa 이상으로 짝지어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 송수구는 구경 65mm의 쌍구형으로 하되 규모가 작은 대상물에는 단구형으로 할 수 있다는 기준과 부합한다.
- ② ○ 전동기 펌프를 쓰는 가압송수장치는 원칙적으로 옥내소화전설비 전용 펌프로 구성한다.
- ③ × 노즐선단 방수압력의 최소기준은 0.17MPa이고, 0.7MPa는 초과 시 감압조치가 필요한 상한이다. 최소 0.7MPa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 ④ ○ 옥내소화전 방수구는 바닥으로부터 0.8m 이상 1.5m 이하의 높이에 설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제시된 설명에 해당하는 접지방식은?
기능상 목적이 서로 다르거나 동일한 목적의 개별접지들을 전기적으로 서로 연결하여 구현한 접지이다.
- 통합접지
- 종별접지
- 단독접지
- 공통접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통합접지다. 통합접지는 기능상 목적이 서로 다르거나 같은 개별접지(전기·통신·피뢰 설비 등)를 전기적으로 상호 연결해 하나의 접지계통으로 구현한 접지다. 여러 설비가 하나의 접지극을 함께 쓰는 공통접지와 달리, 이미 설치된 개별접지 '들'을 등전위로 묶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제시 설명 그대로, 목적이 다른 개별접지를 전기적으로 상호 연결해 하나의 접지계통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통합접지다.
- ② 종별접지는 과거 전기설비기준의 접지종별 구분에 관한 용어로, 접지계통의 연결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③ 단독접지는 하나의 설비에 접지극을 독립해 설치하고 다른 접지와 연결하지 않는 방식으로, '서로 연결'이라는 설명과 반대다.
- ④ 공통접지는 2개 이상의 설비가 하나의 접지극을 공용하는 개념이고, '개별접지들을 전기적으로 연결해 구현'이라는 정의는 통합접지에 해당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온수난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일러 정지 후에도 여열이 남아 난방이 어느 정도 지속된다.
- 예열시간이 짧아 간헐운전에 주로 이용된다.
- 한랭지에서 운전 정지 중 동결 위험이 있다.
- 증기난방방식에 비해 난방부하 변동에 따른 온도조절이 쉽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온수난방은 물의 열용량이 커서 예열시간이 길고 보일러 정지 후에도 여열로 난방이 지속되므로 연속운전에 적합하다. '예열시간이 짧아 간헐운전에 이용된다'는 것은 증기난방방식의 특성으로, 온수난방에는 반대로 적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수난방과 증기난방의 예열·운전 특성 차이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예열시간이 짧다·간헐운전 적합'은 증기난방의 특성인데 온수난방에 붙이면 틀린 진술이 된다. 두 방식의 특성표를 뒤섞어 기억하면 ②를 맞는 보기로 착각한다. ②는 첫 문장 '예열시간이 짧아'부터 이미 틀린 부분정답 구조이므로 특성 하나라도 반대면 전체가 오답임을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방방식 비교는 열 매체의 열용량에서 출발한다. 열용량이 큰 물(온수난방)=예열 김·여열 큼·연속운전, 열용량이 작은 증기(증기난방)=예열 빠름·간헐운전 적합·온도조절 곤란으로 대비해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배관 내 온수와 방열기의 축열로 보일러 정지 후에도 상당 시간 난방이 지속된다.
- ② × 온수난방은 열용량이 커 예열시간이 길어 간헐운전에 불리하다. 예열이 짧고 간헐운전에 적합한 것은 증기난방이다.
- ③ ○ 열 매체가 물이므로 한랭지에서 장기 운전정지 시 배관의 동결·파손 위험이 있다.
- ④ ○ 온수난방은 수온 조절로 방열량을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증기난방보다 부하변동 대응이 쉽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흡수식 냉동기의 주요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 응축기
- 압축기
- 증발기
- 재생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압축기다. 흡수식 냉동기는 증발기·응축기·흡수기·재생기(발생기)로 구성되며, 압축기 대신 흡수용액(예: LiBr-물)의 흡수·재생 사이클로 냉매를 승압·순환시킨다. 압축기는 압축식(전동식) 냉동기의 구성요소다.
선지별 해설
- ① ○ 응축기는 재생기에서 분리된 냉매증기를 응축해 액화하는 흡수식의 주요 구성요소다.
- ② × 흡수식은 압축기 없이 흡수기-재생기 조합으로 냉매를 순환·승압하므로 압축기가 없다.
- ③ ○ 증발기는 냉매가 저압에서 증발하며 냉수를 냉각하는 주요 구성요소다.
- ④ ○ 재생기(발생기)는 흡수용액을 가열해 냉매증기를 분리하는 주요 구성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제시된 특징에 해당하는 급수방식은?
위생성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하고 정전으로 인한 단수 염려가 없다.
- 고가수조방식
- 압력수조방식
- 펌프직송방식
- 수도직결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수도직결방식이다. 저수조와 가압펌프 없이 수도본관의 압력으로 직접 급수하므로 수조 오염 우려가 없어 위생성이 가장 좋고, 전동설비가 없어 정전으로 인한 단수 염려가 없다. 다만 수도압이 낮은 지역이나 고층부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고가수조방식은 저수조·양수펌프·고가수조가 필요해 수질관리 부담과 옥상 구조하중 문제가 있고, 양수펌프는 정전의 영향을 받는다.
- ② 압력수조방식은 펌프와 압력탱크로 급수하므로 정전 시 급수가 중단될 수 있다.
- ③ 펌프직송방식은 가압펌프로 직접 급수하므로 정전 시 단수된다.
- ④ ○ 수도직결방식은 수도본관 압력을 그대로 이용해 저수조·급수펌프가 없으므로 위생적이고 정전의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가스설비의 거버너(governor)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가스가 누설되거나 지진이 발생했을 때 가스공급을 긴급히 차단하는 장치
- 가스공급회사로부터 공급받은 가스를 건물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압력으로 조정하는 장치
- 실내에서 발생되는 배기가스를 외부로 배출시키는 장치
- 연소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외부로부터 공기를 받아들이는 장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거버너(governor, 정압기·압력조정기)는 가스공급회사로부터 공급된 가스를 연소기기가 요구하는 사용압력으로 감압하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치다. 누설·지진 시 차단은 긴급차단장치, 배기·급기는 별도 설비의 기능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설비 부속장치(거버너·긴급차단장치·급기·배기설비)의 기능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거버너를 긴급차단장치와 혼동하기 쉽다. 거버너는 '압력을 조정'하는 정압기이고, 누설·지진 시 차단은 긴급차단장치다. 장치 이름이 아니라 기능 문구(압력 조정/차단/공기 공급/배기)로 대응 관계를 정리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가스설비 장치 문제는 '가스 흐름 경로(공급→압력조정→연소→배기)' 순서에 각 장치를 배치하면 기능 혼동 없이 판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누설이나 지진 때 가스를 자동 차단하는 것은 긴급차단장치의 기능이다.
- ② ○ 거버너는 공급가스를 기기 사용압력으로 낮추고 변동 없이 일정하게 조정하는 압력조정장치다.
- ③ 연소 배기가스를 외부로 배출하는 것은 배기설비(연도·배기팬)의 기능이다.
- ④ 연소용 공기를 실외에서 도입하는 것은 급기설비의 기능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다음 중 엘리베이터의 안전장치가 아닌 것은?
- 전자브레이크
- 균형추
- 완충기
- 조속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균형추다. 균형추(카운터웨이트)는 승강카 측 하중을 평형해 구동 전동기의 부하를 줄이는 운행 구성품으로, 이상 상태에서 작동하는 안전장치가 아니다. 조속기(과속 감지)·완충기(충돌 충격 흡수)·전자브레이크(제동)는 모두 안전장치에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전자브레이크는 정지 상태 유지와 비상 시 승강기를 제동하는 안전 관련 장치다.
- ② × 균형추는 카의 자중과 정격하중의 일부(통상 40~50%)를 평형시키는 운행용 구성품이지 이상상태용 안전장치가 아니다.
- ③ ○ 완충기는 카나 균형추가 최하부를 이탈해 낙하할 때 충격을 흡수하는 안전장치다.
- ④ ○ 조속기는 카 속도가 정격을 일정 이상 초과하면 비상정지장치를 작동시키는 안전장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점광원에서 1m 떨어진 직각면 조도가 200lx라면 2m 지점의 조도는?
- 25lx
- 50lx
- 100lx
- 200l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50lx다. 점광원에 대한 직각면 조도는 거리제곱반비례법칙 E=I/d²을 따른다. 거리가 1m에서 2m로 2배가 되면 조도는 1/4로 줄어 E₂=200×(1/2)²=200/4=50lx다.
선지별 해설
- ① 25lx는 200/2³처럼 거리비를 세제곱으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② ○ E₂=E₁×(d₁/d₂)²=200×(1/2)²=50lx다.
- ③ 100lx는 거리에 단순 반비례(200×1/2)로 계산한 값으로 제곱반비례 법칙에 어긋난다.
- ④ 200lx는 거리 변화를 반영하지 않은 1m 지점의 조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전기설비 배선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합성수지관은 열 또는 기계적 손상을 받기 쉬운 곳에 노출해 쓰기 어렵다.
- 금속덕트는 다수 회선의 절연전선을 같은 경로에 부설하는 간선에 사용할 수 있다.
- 플로어덕트에서는 금속제 격벽으로 분리하지 않아도 강전·약전 배선을 함께 수용할 수 있다.
- 금속관은 외부의 기계적 응력으로부터 전선을 보호하는 신뢰성이 높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플로어덕트에 강전 배선(전력·조명)과 약전 배선(통신·신호)을 함께 수용할 때는 금속제 격벽으로 분리하거나 서로 이격해야 한다. 격벽 없이 함께 수용하면 유도 장해와 유지보수 안전 문제가 생기므로 '분리하지 않아도 수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플로어덕트 내 강전·약전 배선의 분리 수용 원칙을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강전과 약전을 '같은 덕트에 수용 가능'하다는 문구에 끌리면 ③을 맞는 보기로 착각한다. 함께 수용할 수 있는 것은 '금속제 격벽으로 분리하는 경우'뿐이다. ③은 앞부분(플로어덕트에서 수용)은 그럴듯하지만 '분리하지 않아도'라는 조건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조건부 표현을 끝까지 검토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기설비 공사 기준의 '가능하다/할 수 있다' 문형 문제는 허용 조건(격벽·이격거리·관 종류)이 빠진 채 단정한 보기를 우선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합성수지관은 열과 기계적 충격에 약해 손상 우려가 있는 장소에 노출해 쓰기 어렵다.
- ② ○ 금속덕트는 다수 회선의 절연전선을 같은 경로에 수용하는 간선 배선에 적합하다.
- ③ × 강전·약전 배선은 금속제 격벽 등으로 분리해 수용해야 하므로, 격벽 없이 함께 수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 ④ ○ 금속관은 기계적 강도가 커 외부 응력으로부터 전선을 확실히 보호하는 신뢰성이 높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급수설비의 역류 방지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한다.
- 가압식 진공브레이커를 설치한다.
- 토수구 공간을 둔다.
- 각개통기관을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급수계통의 역류(크로스커넥션) 방지 방법은 역류방지밸브 설치, 진공브레이커(가압식·대기식) 설치, 토수구 공간(에어갭) 확보다. 각개통기관은 배수설비에서 트랩의 봉수 파괴를 막기 위한 통기관으로, 급수 역류 방지와는 무관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역류방지밸브는 오염수가 급수관 쪽으로 거꾸로 흐르는 것을 차단한다.
- ② ○ 가압식 진공브레이커는 관내 부압 발생 시 공기를 유입해 사이펀 역류를 방지한다.
- ③ ○ 토수구 공간(에어갭)은 급수구와 오수 수면 사이를 물리적으로 이격해 역류를 원천 차단한다.
- ④ × 각개통기관은 배수트랩의 봉수 보호용 통기관으로, 급수계통의 역류 방지 방법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계단·복도·경사로의 설치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공연장의 개별 관람실(바닥면적이 300m² 이상인 경우)의 바깥쪽에는 그 양쪽 및 뒤쪽에 각각 복도를 설치할 것
- 높이가 3m를 넘은 계단에는 높이 3m 이내마다 유효너비 120cm 이상의 계단참을 설치할 것
- 거실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m² 이상인 지하층에 설치하는 계단인 경우 계단 및 계단참의 유효너비는 120cm 이상으로 할 것
- 계단을 대체하여 설치하는 경사로의 경사도는 1:6을 넘지 아니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계단을 대체하여 설치하는 경사로의 경사도는 1:8을 넘을 수 없다.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3항은 계단 대체 경사로를 국토교통부령 기준에 맞게 설치하도록 하고,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5조제5항제1호가 경사도 1:8 이하로 정한다. ④의 1:6은 이 기준보다 급경사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시행령 제34조의 공연장 복도·계단참 기준과 방화구조규칙 제15조제2항의 지하층 계단 유효너비 기준에 모두 부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단·복도·경사로 설치기준의 수치를 근거 조문별로 구분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계단 대체 경사로(경사도 1:8)와 주차장법 시행규칙상 주차 경사로(직선부 17%≈1:6)를 혼동하면 ④를 옳은 설명으로 고른다. ①~③이 모두 옳은 부분정답 구조이므로 부정문은 경사도 숫자 하나로 가려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경사도 수치 문제는 용도부터 구분한다. 보행용 대체 경사로는 1:8, 주차용 경사로는 직선부 17%·곡선부 14%가 상한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1항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공연장으로서 개별 관람실 바닥면적이 300제곱미터 이상이면 바깥쪽에 그 양쪽 및 뒤쪽 각각 복도를 설치해야 한다.
- ② 옳은 진술: 시행령 제34조제3항 — 높이가 3미터를 넘는 계단에는 높이 3미터 이내의 곳마다 유효너비 120센티미터 이상의 계단참을 설치해야 한다.
- ③ 옳은 진술: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5조제2항 — 지하층으로서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100제곱미터 이상인 층에 설치하는 계단 및 계단참의 유효너비는 120센티미터 이상이다.
- ④ 정답(틀린 진술): 방화구조규칙 제15조제5항제1호상 계단 대체 경사로의 경사도는 1:8 이하여야 하므로 1:6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1:6(약 17%)은 주차장법상 주차 경사로 직선부 상한과 혼동하기 쉽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건축법령상 면적과 높이의 산정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지면적은 대지의 수평 투영면적으로 한다.
- 건축면적은 건축물의 외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 투영면적으로 한다.
- 용적률을 산정할 때에는 지하층의 면적을 포함하여 연면적을 계산한다.
- 건축물의 높이는 지표면으로부터 그 건축물의 상단까지의 높이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용적률을 산정할 때에는 지하층의 면적을 연면적에서 제외한다.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3호 단서가 용적률 산정 시 지하층 면적과 지상층 주차용 면적 등을 연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①②④는 같은 조 제1호·제2호·제5호의 산정 원칙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면적·건축면적·바닥면적·높이의 산정 원칙과 용적률 산정 특례를 구분해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연면적에는 지하층 포함'과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는 지하층 제외'가 대표 혼동 쌍이다. ③처럼 앞문장은 그럴듯하고 뒤의 포함·제외만 틀린 부분정답 보기에 걸리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면적·비율 산정 문제는 분모·분자에 쓰는 면적 정의부터 나눈다. 용적률은 지하층·주차용 면적을 빼고, 건폐율은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1호 — 대지면적은 대지의 수평투영면적으로 한다.
- ② 옳은 진술: 같은 조 제2호 — 건축면적은 건축물의 외벽(기둥·외주선)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이 원칙이다.
- ③ 정답(틀린 진술): 같은 조 제3호 단서 — 용적률 산정 시에는 지하층 면적을 연면적에서 제외하므로 '포함하여 계산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연면적 자체에는 지하층이 포함되는 점과 구별해야 한다.
- ④ 옳은 진술: 같은 조 제5호 — 건축물의 높이는 지표면으로부터 그 건축물의 상단까지의 높이가 원칙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세대 구분이 불분명하고 주거 바닥면적 합계가 300m²인 주거용 건축물의 음용수 급수관 최소 지름은?
- 25mm
- 32mm
- 40mm
- 2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25mm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8조제6호 및 별표 3에 따른다. 세대(가구) 구분이 불분명한 주거용 건축물은 주거 바닥면적 합계가 150제곱미터 초과 300제곱미터 이하이면 5세대로 산정하므로 300제곱미터는 5세대다. 별표 3에서 4~5세대 구간의 급수관 지름 최소기준은 25mm다. (종전 해설의 '60제곱미터로 나눈 값' 산정식은 별표 3에 없는 내용이므로 구간표 방식으로 정정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별표 3의 세대수 산정 구간표와 세대수별 급수관 최소 지름을 연결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세대 구분이 불분명하므로 별표 3 비고의 바닥면적 구간표를 적용하는 문제임을 확인한다.
- 주거 바닥면적 300제곱미터는 '150제곱미터 초과 300제곱미터 이하' 구간이므로 세대수를 5세대로 산정한다.
- 별표 3에서 4~5세대 구간에 대응하는 최소 급수관 지름 25mm를 찾아 ①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별표 수치 문제는 (1) 산정값(세대수·면적) 결정 → (2) 해당 구간을 표에 대입하는 2단계로 푼다. 구간 경계값(85·150·300·500제곱미터)과 세대수별 지름(20·25·32·40·50mm)을 쌍으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바닥면적 300제곱미터는 '150제곱미터 초과 300제곱미터 이하' 구간으로 5세대이고, 별표 3의 4~5세대 구간 최소 급수관 지름은 25mm다.
- ② 오답: 32mm는 6~8세대 구간의 최소기준으로, 5세대인 이 건축물에는 과대한 관경이다.
- ③ 오답: 40mm는 9~16세대 구간의 최소기준이다.
- ④ 오답: 20mm는 2~3세대 구간의 최소기준으로 5세대의 최소값 25mm에 미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다음 중 건축법령상 내화구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바닥의 경우 철근콘크리트조로서 두께가 10cm 이상인 것
- 철근콘크리트조로 된 보
- 벽의 경우 철재로 보강된 콘크리트블록조·벽돌조 또는 석조로서 철재에 덮은 콘크리트블록 등의 두께가 3cm 이상인 것
- 기둥의 경우 철근콘크리트조로서 그 작은 지름이 25cm 이상인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철재로 보강된 콘크리트블록조·벽돌조·석조 벽이 내화구조가 되려면 철재에 덮은 콘크리트블록 등의 두께가 5센티미터 이상이어야 한다. 건축법 시행령 제2조제1항제7호의2 및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3조제1호다목 기준에 3센티미터는 미달이다. ①②④는 같은 규칙 제4호가목·제5호가목·제3호가목의 내화구조에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구조: 방화구조규칙 제3조제4호가목 — 철근콘크리트조 바닥은 두께 10센티미터 이상이면 내화구조다.
- ② 옳은 구조: 같은 조 제5호가목 — 철근콘크리트조(또는 철골철근콘크리트조)의 보는 내화구조다.
- ③ 정답(내화구조 아님): 같은 조 제1호다목 — 철재 보강 블록조·벽돌조·석조 벽은 철재 피복두께 5센티미터 이상이 필요하므로 3센티미터는 기준 미달이다. 외벽 중 비날력벽의 4센티미터 기준과도 구별한다.
- ④ 옳은 구조: 같은 조 제3호가목 — 작은 지름이 25센티미터 이상인 철근콘크리트조 기둥은 내화구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제시된 정의에 해당하는 국토계획법상 계획은?
도시·군계획 수립 대상지역 일부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기능·미관·환경을 개선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도시·군관리계획이다.
- 입지규제최소구역계획(규제완화 중심)
- 광역도시계획(광역권 장기방향)
- 지구단위계획(구역별 상세관리)
- 도시·군기본계획(도시 전체 장기방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기능을 증진하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해 그 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도시·군관리계획은 지구단위계획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의 정의와 일치하며, 같은 법 제50조에 따라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입지규제최소구역계획은 입지규제최소구역(국토계획법 제18조의2)에서 규제를 최소화해 복합적 토지이용을 유도하는 별도 계획으로, 제시 정의가 아니다.
- ② 오답: 광역도시계획은 2개 이상의 시·군 등 광역권의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광역계획(제16조)이다.
- ③ 정답: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군계획 수립 대상지역 일부의 토지이용 합리화·기능 증진·미관 개선·환경 확보와 체계적 관리를 위한 도시·군관리계획(제2조제1항, 제50조)이다.
- ④ 오답: 도시·군기본계획은 특별시·광역시·시·군 관할구역의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제18조)으로, 일부 지역의 상세관리 계획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건축물 용도 대분류 명칭이 아닌 것은?
- 공장
- 교육시설
- 묘지 관련 시설
- 자원순환 관련 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용도 대분류 중 해당 명칭은 '교육연구시설'(제10호)이다. '교육시설'이라는 독립 대분류는 없다. 공장, 묘지 관련 시설, 자원순환 관련 시설은 모두 별표 1의 대분류에 해당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대분류에 해당: 공장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용도 대분류다.
- ② 정답(대분류 아님): 별표 1의 법정 명칭은 '교육연구시설'이며 '교육시설'은 독립 대분류로 존재하지 않는다. 국토계획법상 교육시설과 혼동하기 쉽다.
- ③ 대분류에 해당: 묘지 관련 시설은 별표 1의 용도 대분류다.
- ④ 대분류에 해당: 자원순환 관련 시설은 별표 1의 용도 대분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현행 주차장법 시행규칙상 일반 기계식주차장치 출입구의 최소 크기는?
- 너비 2.3m 이상, 높이 1.8m 이상
- 너비 2.4m 이상, 높이 1.6m 이상
- 너비 2.4m 이상, 높이 1.9m 이상
- 너비 2.3m 이상, 높이 1.6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현행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16조의5제1항제2호(국토교통부령 제1527호로 2025년 9월 30일 개정, 2026년 3월 31일 시행)는 기계식주차장치 출입구의 크기를 중형·대형 구분 없이 너비 2.4미터 이상, 높이 1.9미터 이상으로 규정한다. 개정 전에는 중형 2.3m·1.6m, 대형 2.4m·1.9m로 구분되어 있었다. (종전 해설의 시행일 '2026년 7월 27일'은 오기로, 2026년 3월 31일로 정정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계식주차장치 출입구의 현행 최소 크기를 개정 시행일에 맞게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근거 조문(주차장법 시행규칙 제16조의5)과 개정 시행일(2026년 3월 31일)을 확인해 적용할 기준을 확정한다.
- 현행 기준은 중형·대형 구분 없이 너비 2.4m 이상·높이 1.9m 이상임을 확인한다.
- 보기의 너비·높이 조합을 현행값과 대조해 모두 충족하는 ③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개정 유예기간이 있는 수치 문제는 시행일 기준 현행값을 먼저 확정한다. 개정 전 수치(중형 2.3m·1.6m)는 오답 보기로 자주 재활용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너비 2.3m는 개정 전 중형 출입구 기준이고, 높이 1.8m는 개정 전 '사람이 통행하는 출입구' 높이 단서값으로, 현행 일반 출입구 기준이 아니다.
- ② 오답: 너비 2.4m는 현행값과 같지만 높이 1.6m는 현행 최소 1.9m에 미달한다.
- ③ 정답: 현행 제16조의5제1항제2호상 출입구는 너비 2.4m 이상, 높이 1.9m 이상이다.
- ④ 오답: 너비 2.3m·높이 1.6m는 2026년 3월 31일 전까지의 중형 기계식주차장치 출입구 기준으로 현행 기준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노외주차장 출구 부근의 시야확보기준에서 ⓐ~ⓒ에 들어갈 값으로 옳은 것은?
출구에서 ⓐm 후퇴한 차로 중심선상의 높이 ⓑm 지점에서 도로 중심선에 직각인 방향의 좌우 각각 ⓒ° 범위에 있는 통행자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 3, ⓑ 1.6, ⓒ 60
- ⓐ 2, ⓑ 1.2, ⓒ 45
- ⓐ 1, ⓑ 1.2, ⓒ 45
- ⓐ 2, ⓑ 1.4, ⓒ 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제1항제2호는 노외주차장 출구 부근의 구조를, 출구로부터 2미터(이륜자동차전용 출구는 1.3미터) 후퇴한 차로 중심선상 높이 1.4미터 지점에서 도로 중심선에 직각인 방향의 좌우 각각 60도 범위에서 도로를 통행하는 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한다. 따라서 ⓐ 2, ⓑ 1.4, ⓒ 60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후퇴거리 3m·관측높이 1.6m·시야각 60° 중 후퇴거리와 높이가 현행 2m·1.4m와 다르다.
- ② 오답: 관측높이 1.2m와 시야각 45°가 현행 1.4m·60°에 미달한다.
- ③ 오답: 후퇴거리 1m·높이 1.2m·시야각 45°가 모두 현행 기준과 다르다.
- ④ 정답: 출구로부터 2m 후퇴, 높이 1.4m, 좌우 각각 60°가 시행규칙 제6조제1항제2호의 현행 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6층 이상 건축물에서 거실 배연설비 설치대상 용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피난층 거실 제외)
- 방송통신시설
- 종교시설
- 판매시설
- 위락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시행령 제51조제2항제1호는 6층 이상 건축물 중 배연설비 대상 용도로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공연장 등,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중 연구소, 노유자시설, 수련시설 중 유스호스텔, 운동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관광휴게시설, 장례시설을 열거한다. 방송통신시설은 열거되어 있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대상 아님): 방송통신시설은 시행령 제51조제2항제1호의 6층 이상 배연설비 대상 용도 열거에 없다.
- ② 대상에 해당: 종교시설은 같은 호 다목의 배연설비 대상 용도다.
- ③ 대상에 해당: 판매시설은 같은 호 라목의 배연설비 대상 용도다.
- ④ 대상에 해당: 위락시설은 같은 호 파목의 배연설비 대상 용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5층 이상인 층의 용도에 따라 피난용 옥상광장을 설치해야 하는 대상이 아닌 것은?
- 종교시설
- 일반 업무시설
- 판매시설
- 장례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시행령 제40조제2항은 층수가 5층 이상인 층이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은 제외), 종교시설, 판매시설, 위락시설 중 주점영업 또는 장례식장의 용도로 쓰이는 경우에 피난용 옥상광장을 설치하도록 정한다. 일반 업무시설은 이 열거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설치대상: 종교시설은 시행령 제40조제2항의 피난용 옥상광장 대상 용도에 열거되어 있다.
- ② 정답(대상 아님): 일반 업무시설은 제40조제2항의 열거 용도가 아니므로 5층 이상이라도 이 조에 따른 피난용 옥상광장 설치의무가 없다.
- ③ 설치대상: 판매시설은 제40조제2항 열거 용도다.
- ④ 설치대상: 장례시설(법문상 장례식장)은 제40조제2항 열거 용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건축물의 대지는 원칙적으로 도로에 최소 얼마 이상 접해야 하는가?
- 2m
- 3m
- 4m
- 1.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2m — 건축법 제44조제1항은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4미터 이상의 도로에 2미터 이상 접하도록 정한다. 문항이 묻는 것은 대지가 도로에 접해야 하는 길이(접도길이)이고 그 최소값은 2미터다. 도로 자체의 너비 기준 4미터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의 도로 접도길이 원칙(2m)을 도로 너비 기준(4m)과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대지와 도로의 관계를 정한 건축법 제44조제1항을 확인한다.
- 같은 조문 안의 두 수치 — 도로 너비 4m 이상과 접도길이 2m 이상 — 을 구분한다.
- 문항이 묻는 '도로에 접하는 길이'의 최소값 2m에 해당하는 ①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로 관련 수치 문제는 '도로 자체의 너비(4m)'와 '대지의 접도길이(2m)'를 먼저 구분하고, 문항이 어느 쪽을 묻는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건축법 제44조제1항의 접도길이 원칙은 2미터 이상이다.
- ② 오답: 3미터는 일반적인 접도길이의 법정 최소값이 아니다.
- ③ 오답: 4미터는 같은 조항의 '도로 너비' 기준으로, 대지의 접도길이 최소값이 아니다.
- ④ 오답: 1.5미터는 법정 최소 접도길이 2미터에 미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건축물과 인구가 밀집된 지역의 시설 개선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려는 용도지구는?
- 중요시설물보호지구
-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
- 일반방재지구
- 시가지방재지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7조의 방재지구는 건축물과 인구가 밀집된 지역으로서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재해 예방이 필요한 '시가지방재지구'와 토지 이용도가 낮은 해안변·하천변 등의 '자연방재지구'로 세분된다. 문항의 '건축물·인구 밀집 + 시설 개선' 설명은 시가지방재지구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중요시설물보호지구는 중요 시설물의 보호와 기능 유지·증진이 목적인 보호지구의 세분이다.
- ② 오답: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는 문화재·전통사찰 등 역사·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시설 및 지역의 보호·보존이 목적이다.
- ③ 오답: '일반방재지구'는 법정 명칭이 아니다. 유사 개념인 자연방재지구는 토지 이용도가 낮은 해안·하천변 등에서 건축 제한 등으로 재해를 예방하는 지구로, 시가지 밀집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 ④ 정답: 시가지방재지구는 건축물·인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재지구의 세분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건축지도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축신고를 하고 건축 중에 있는 건축물의 시공 지도와 위법 시공 여부의 확인·지도 및 단속 업무를 수행한다.
-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건축하거나 용도변경한 건축물의 단속 업무를 수행한다.
- 건축지도원은 시장, 군수, 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
- 건축지도원의 자격과 업무범위는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지도원의 자격과 업무범위는 건축법 제37조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국토교통부령이 아니다. 구체적 자격·업무는 건축법 시행령 제24조에 규정되어 있다. ①②는 같은 조의 건축지도원 업무, ③은 지정권자에 관한 규정으로 모두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지도원의 업무·지정권자와 자격 기준의 위임 형식(대통령령)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를 '국토교통부령'으로 바꾼 부분정답 보기다. ①~③이 모두 옳아 보이는 구조라 마지막 보기의 위임 근거 급(법률→대통령령→부령)까지 확인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자격·기준의 근거를 묻는 문제는 위임 체계(법률 위임 → 대통령령 → 부령 → 고시)를 따라간다. 건축법이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면 시행령이 근거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건축법 제37조상 건축지도원은 건축신고 후 건축 중인 건축물의 시공 지도, 위법 시공 여부의 확인·지도 및 단속 업무를 수행한다.
- ② 옳은 진술: 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한 건축물의 단속도 건축지도원의 업무다.
- ③ 옳은 진술: 건축지도원은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
- ④ 정답(틀린 진술): 자격과 업무범위는 법 제37조 위임에 따라 대통령령(건축법 시행령 제24조)으로 정하므로 '국토교통부령'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하나 이상의 필지 일부를 하나의 대지로 볼 수 있는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도시·군계획시설이 결정·고시된 경우 그 결정· 고시된 부분의 토지
- 농지법에 따른 농지전용허가를 받은 경우 그 허가 받은 부분의 토지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목변경 허가를 받은 경우 그 허가받은 부분의 토지
-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전용허가를 받은 경우 그 허가받은 부분의 토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는 이 문항이 전제하는 별도의 '지목변경 허가'가 없다.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2는 하나 이상의 필지 일부를 하나의 대지로 볼 수 있는 기준으로 도시·군계획시설 결정·고시 부분, 농지법상 농지전용허가 부분, 산지관리법상 산지전용허가 부분 등을 열거하며, 국토계획법상 지목변경 허가는 열거되어 있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해당함: 도시·군계획시설이 결정·고시된 경우 그 부분의 토지는 시행령 제3조의2의 대지 범위 기준에 해당한다.
- ② 해당함: 농지법에 따른 농지전용허가를 받은 부분도 같은 조의 열거 기준이다.
- ③ 정답(해당하지 않음): 국토계획법에는 별도의 지목변경 '허가' 제도가 없으므로 제3조의2 열거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④ 해당함: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전용허가를 받은 부분은 같은 조의 열거 기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지하층과 피난층 사이에 천장이 개방된 외부공간을 설치해야 하는 공연장 등의 바닥면적 합계 기준은?
- 1천 제곱미터
- 2천 제곱미터
- 3천 제곱미터
- 5백 제곱미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3천 제곱미터 — 건축법 시행령 제37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3천제곱미터 이상인 공연장·집회장·관람장 또는 전시장을 지하층에 설치하는 경우, 지하층 각 층에서 건축물 밖으로 피난해 피난층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천장이 개방된 외부 공간을 지하층과 피난층 사이에 설치하도록 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1천 제곱미터는 이 조문의 면적 기준이 아니다.
- ② 오답: 2천 제곱미터도 시행령 제37조의 기준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정답: 지하층 공연장·집회장·관람장·전시장 바닥면적 합계 3천 제곱미터 이상이 개방공간 설치 기준이다.
- ④ 오답: 5백 제곱미터는 법정 기준 3천 제곱미터에 미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다음 용도지역 중 법정 건폐율 상한이 가장 높은 것은?
- 일반상업지역
- 유통상업지역
- 준주거지역
- 중심상업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4조의 용도지역별 건폐율 상한은 중심상업지역 90%, 일반상업지역 80%, 유통상업지역 80%, 준주거지역 70%다. 보기 중 가장 높은 상한은 중심상업지역의 90%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일반상업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80%로 중심상업지역 90%보다 낮다.
- ② 오답: 유통상업지역도 상한 80%로 중심상업지역보다 낮다.
- ③ 오답: 준주거지역의 상한은 70%로 상업지역보다 낮다.
- ④ 정답: 중심상업지역은 건폐율 상한 90%로 보기 중 가장 높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인 15층 비공동주택에서 거실 각 부분부터 직통계단까지 허용되는 최대 보행거리는?
- 60m
- 30m
- 40m
- 50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50m —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2항은 거실의 각 부분으로부터 직통계단에 이르는 보행거리를 30미터 이하로 하되, 건축물의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경우에는 50미터 이하까지 허용한다.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인 15층 비공동주택이므로 최대 50미터다.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 층에 대한 40미터 특례는 이 조건에 적용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통계단 보행거리의 원칙값·내화구조 완화·공동주택 특례를 조건에 따라 판정한다.
풀이 순서
- 기본 보행거리 30m(시행령 제34조제2항 본문)를 확인한다.
-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라는 조건이 있으므로 50m 완화 적용 대상임을 판정한다.
- 16층 이상 공동주택 40m 특례는 층수(15층)와 용도(비공동주택) 조건이 안 맞아 배제하고 50m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보행거리 문제는 원칙값(30m) → 내화구조 완화(50m) → 공동주택 특례(40m) 순으로 조건을 대조한다. 완화·특례의 적용 요건(구조, 층수, 용도)을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답: 60m는 내화구조 건축물의 완화 상한 50m를 넘는다.
- ② 오답: 30m는 원칙값이지만,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인 이 건축물에는 50m 완화가 적용된다.
- ③ 오답: 40m는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의 16층 이상인 층에 대한 특례값으로, 15층 비공동주택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④ 정답: 시행령 제34조제2항의 내화구조 완화에 따라 직통계단까지 보행거리는 최대 50m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공동주택·오피스텔의 개별난방설비 설치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일러실의 윗부분에는 그 면적이 0.5m² 이상인 환기창을 설치할 것
- 보일러를 설치하는 곳과 거실 사이의 경계벽은 출입구를 포함하여 방화구조의 벽으로 구획할 것
-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로서 공동연도로 설치할 것
- 기름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기름저장소를 보일러실 외의 다른 곳에 설치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제1항제1호는 보일러를 설치하는 곳과 거실 사이의 경계벽을 '출입구를 제외하고' '내화구조'의 벽으로 구획하도록 하고, 제4호는 출입구가 닫힌 경우 보일러가스가 거실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로 하도록 한다. '출입구를 포함하여 방화구조의 벽으로 구획'한다는 설명은 두 지점 모두 기준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 규칙 제13조제1항제2호 — 보일러실 윗부분에는 면적 0.5제곱미터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한다.
- ② 정답(틀린 진술): 경계벽은 출입구를 제외한 부분을 내화구조의 벽으로 하고, 출입구는 닫힌 경우 보일러가스가 거실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로 해야 한다. '출입구 포함·방화구조' 모두 조문과 다르다.
- ③ 옳은 진술: 같은 항 제7호 —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로서 공동연도로 설치한다.
- ④ 옳은 진술: 같은 항 제5호 — 기름보일러의 기름저장소는 보일러실 외의 다른 곳에 설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지구단위계획의 법정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 건축물의 안전 및 방재에 대한 계획
-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 교통처리계획
- 건축물의 배치·형태·색채에 관한 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제1항제1호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는 지구단위계획의 내용으로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건축물 등의 용도·건폐율·용적률·높이, 건축물의 배치·형태·색채, 경관계획, 교통처리계획, 환경관리계획 등을 열거한다. '건축물의 안전 및 방재에 대한 계획'은 이 열거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포함되지 않음): 건축물의 안전·방재 계획은 시행령 제45조가 열거하는 지구단위계획의 법정 내용이 아니다.
- ② 포함됨: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는 지구단위계획의 대표적인 법정 내용이다.
- ③ 포함됨: 교통처리계획은 시행령 제45조 열거 사항이다.
- ④ 포함됨: 건축물의 배치·형태·색채에 관한 계획은 시행령 제45조 열거 사항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건축물 용도변경 시 허가 대상이 아닌 것은?
- 전기통신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의 용도를 산업 등의 시설군에 해당하는 용도로 변경하는 경우
-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의 용도를 문화 및 집회시설군에 해당하는 용도로 변경하는 경우
- 주거업무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의 용도를 근린생활시설군에 해당하는 용도로 변경하는 경우
- 문화 및 집회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의 용도를 영업시설군에 해당하는 용도로 변경하는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제19조제2항은 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의 용도를 상위군(제4항 각 호의 번호가 더 작은 시설군)으로 변경하면 허가, 하위군(번호가 더 큰 시설군)으로 변경하면 신고 대상으로 정한다. 시설군 순서는 1 자동차 관련, 2 산업 등, 3 전기통신, 4 문화 및 집회, 5 영업, 6 교육 및 복지, 7 근린생활, 8 주거업무, 9 그 밖의 시설군이다. 문화 및 집회시설군(4)에서 영업시설군(5)으로의 변경은 하위군 변경이므로 신고 대상이고 허가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허가 대상: 전기통신시설군(3)에서 산업 등의 시설군(2)으로의 변경은 번호가 작은 상위군 변경이므로 건축법 제19조제2항제1호의 허가 대상이다.
- ② 허가 대상: 교육 및 복지시설군(6)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군(4)으로의 변경은 상위군 변경이므로 허가 대상이다.
- ③ 허가 대상: 주거업무시설군(8)에서 근린생활시설군(7)으로의 변경은 상위군 변경이므로 허가 대상이다.
- ④ 정답(허가 대상 아님): 문화 및 집회시설군(4)에서 영업시설군(5)으로의 변경은 번호가 큰 하위군 변경이므로 같은 항 제2호의 신고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기관 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현행 기준과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