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4년 3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4년 3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공개 과년도 개념을 새 문장과 선지 배열로 구성한 100문항 학습용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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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2024년 3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로 풀고 웹에서 정답·해설을 확인하세요.
이 자료는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학습 순서에 맞게 구성한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입니다. 시험 관리기관 공식 기출문제나 2024년 3회 실제 응시문항의 복원본이 아닙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기업체가 자사제품의 홍보, 판매 촉진 등을 위해 제품 및 기업에 관한 자료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호소하여 제품의 우위성을 인식시키는 전시공간은?
- 쇼룸
- 런드리
- 프로시니엄
- 인포메이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쇼룸이다. 쇼룸(show room)은 기업이 자사 제품과 기업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시·홍보해 제품의 우위성을 인식시키고 판매를 촉진하는 상설 전시공간으로, 현장 판매보다 '보여 주기'에 초점을 둔다는 점에서 일반 매장과 구분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업 홍보용 전시공간인 쇼룸의 정의와 유사 용어(런드리·프로시니엄·인포메이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시·판매 공간 용어 문제는 '누가(기업/관람객) 무엇을 위해(홍보/판매/안내) 쓰는 공간인가'로 구분하면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쇼룸은 기업이 제품의 우위성과 기업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직접 호소하는 전시공간이므로 정답이다.
- ② 런드리(laundry)는 세탁물을 처리하는 세탁실·세탁서비스 공간으로 전시 기능과 무관하다.
- ③ 프로시니엄(proscenium)은 공연장에서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는 액자형 무대 개구부다.
- ④ 인포메이션은 방문객 안내·문의 응대를 위한 공간으로 제품 홍보가 주목적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 사무소 건축의 개실형(cellular office)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독립성과 쾌적감이 높다.
- 방길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 방깊이에 변화를 줄 수 없다.
- 공사비가 저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개실형(셀룰러 오피스)은 독립된 개실과 복도로 구성되어 칸막이 벽과 복도 면적이 늘어나므로 오픈플랜형보다 공사비가 많이 든다. 대신 독립성·프라이버시·방음성이 높고, 구조 스팬 안에서는 칸막이 위치를 옮겨 방의 길이를 조정할 수 있으나 방 깊이는 외벽 채광 유효깊이와 복도 위치에 묶여 변화를 주기 어렵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실형 사무소의 장단점(독립성, 공사비, 치수 가변성)을 오픈플랜형과 구분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실형과 오픈플랜형의 특성을 뒤바꿔 기억하면 '공사비가 저렴하다'를 맞는 문장으로 읽는 혼동쌍 함정이다. 또 ③ '방깊이에 변화를 줄 수 없다'처럼 맞는 진술이 섞여 있어,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부정문임을 놓치면 정답을 헷갈린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무실 형식 비교 문제는 독립성·공사비·면적효율·가변성(길이/깊이) 4개 축으로 개실형과 오픈플랜형을 대비 정리해 두면 어떤 변형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개실 간 칸막이로 차폐되어 독립성·쾌적감이 높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② 칸막이 위치를 구조 스팬 안에서 조정해 방의 길이에는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③ 방 깊이는 외벽~복도 사이 채광 유효깊이에 제한되어 임의로 바꾸기 어렵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④ 칸막이와 복도가 늘어 공사비가 오히려 비싸지므로 '저렴하다'는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 주택단지계획에서 보차분리의 형태 중 평면분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쿨데삭(Cul-de-Sac)
- 오버브리지(overbridge)
- T자형
- 루프(loop)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오버브리지다. 보차분리는 도로 형상으로 수평면분리하는 평면분리(쿨데삭·루프·T자형)와 수직으로 분리하는 입체분리(오버브리지·언더패스)로 나뉜다. 오버브리지는 보행로를 차로 위로 통과시키는 입체분리이므로 평면분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택단지 보차분리를 평면분리와 입체분리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보차분리 유형은 '수평으로 나누는가(도로 형상), 수직으로 나누는가(브리지·지하통로)'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쿨데삭은 막다른 차로로 통과교통을 차단해 평면에서 보행·차량 동선을 분리하는 방식이다.
- ② 오버브리지는 보행로를 차량도로 위로 넘기는 입체분리이므로 정답이다.
- ③ T자형 접속은 도로 교차 형태로 통과차량을 억제하는 평면분리 기법이다.
- ④ 루프형은 순환 차로로 단지 내부를 조직해 평면에서 보차 동선을 나누는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 도서관의 출납 시스템 유형 중 이용자가 자유롭게 도서를 꺼낼 수 있으나 열람석으로 가기 전에 관원의 검열을 받는 형식은?
- 안전개가식
- 폐가식
- 반개가식
- 자유개가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안전개가식이다. 안전개가식은 이용자가 개가서가에서 직접 도서를 고를 수 있지만, 고른 책을 열람실로 반입하기 전에 관원의 확인(검열)을 거치는 방식으로, 자유개가식보다 장서 관리(분실 방지)가 철저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출납 시스템 4유형을 이용자 접근성과 관리 방식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출납 시스템은 '이용자가 서가에 들어가는가(개가/폐가)'와 '열람 전 확인을 받는가(안전/자유)' 두 축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이용자의 직접 선택과 관원의 확인을 함께 거치는 안전개가식이므로 정답이다.
- ② 폐가식은 이용자가 서가에 들어가지 못하고 직원이 폐쇄서고에서 책을 찾아 전달한다.
- ③ 반개가식은 최신·우량 도서 등 일부 서가만 개가하고 나머지는 폐가로 운영하는 절충식이다.
- ④ 자유개가식은 서가와 열람실의 구분 없이 이용자가 자유롭게 책을 꺼내 열람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검열 절차가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 단독주택에서 다음과 같은 실들을 각각 직상층 및 직하층에 배치할 경우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 상층: 침실, 하층: 침실
- 상층: 부엌, 하층: 욕실
- 상층: 욕실, 하층: 침실
- 상층: 욕실, 하층: 부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욕실을 침실 바로 위에 두면 배수소음과 누수·습기 위험이 취침 공간에 직접 영향을 주어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 욕실·부엌 같은 급배수 설비 공간은 상하로 일치시켜 배관을 한 파이프샤프트에 집중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독주택의 층간 실 배치에서 습식 공간 집중 원칙을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직 배치 문제는 '물 쓰는 공간끼리 상하로 모으고, 조용한 공간 위에는 물·소음원을 올리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침실 상하 배치는 설비 간섭이 없어 소음·누수 문제가 작아 바람직하다.
- ② 부엌과 욕실은 모두 습식 설비 공간이라 상하 배치 시 배관 집중에 유리하다.
- ③ 습식 공간(욕실)이 건식 휴식 공간(침실) 위에 오는 조합이어서 정답이다.
- ④ 욕실과 부엌의 상하 배치는 급배수 배관을 집중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 백화점 매장의 기둥간격을 정할 때 가장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것은?
- 진열장의 치수와 배치방법
- 지하주차장 주차방식과 주차 폭
- 층별 매장 구성과 예상 이용 인원
- 엘리베이터의 배치방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백화점의 기둥간격은 진열장 모듈과 통로 폭, 지하주차장 주차 모듈(주차 약 3대분≒8m 내외),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등 코어 배치와 직접 맞물려 결정한다. 층별 매장 구성과 예상 이용 인원은 피난계단 폭이나 승강설비 대수 산정에는 영향을 주지만, 기둥 스팬을 정하는 직접 요소는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점 기둥간격의 직접 결정요소(진열·주차 모듈, 코어)와 간접 요소(이용 인원)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관련성이 낮은 것' 유형은 건축 전체를 관통하는 모듈(주차·진열·코어)과 인원 산정 요소를 구분하면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진열장 치수와 배치방법은 매장 모듈의 기본 단위로 기둥간격과 직접 조정한다.
- ② 지하주차장의 주차 모듈은 상부 매장의 기둥 그리드와 맞춰야 해서 직접 관련된다.
- ③ 이용 인원은 피난·수직동선 규모의 변수이지 기둥간격의 직접 결정요소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④ 엘리베이터 등 코어 위치는 구조 그리드와 함께 계획하므로 관련성이 높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 학교 운영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달톤형은 학급과 학년을 없애고 각자의 능력에 따라 교과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 플라툰형은 전 학급을 2분단으로 나누어 한 쪽이 일반 교실을 사용할 때, 다른 쪽은 특별교실을 사용한다.
- 종합교실형은 초등학교 저학년에 권장되는 방식이다.
- 교과교실형은 교실의 이용률은 높으나 순수율은 낮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교과교실형은 과목별 전용교실을 두고 학생이 이동하므로 교실의 순수율(전용도)은 높지만, 시간표상 해당 과목 수업이 없는 시간에는 교실이 비어 이용률은 낮아진다. '이용률은 높고 순수율은 낮다'는 설명은 관계가 반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운영방식 4형식의 교실 이용 특성(이용률·순수율)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이용률'과 '순수율'의 쌍을 뒤바꾸는 함정이다. 종합교실형=이용률 높음·순수율 낮음, 교과교실형=이용률 낮음·순수율 높음으로 대비해 기억해야 ④처럼 절반만 맞는 부분정답 보기에 걸리지 않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학교 운영방식 문제는 '누가 이동하는가(교사/학생)'와 '교실 이용률·순수율' 두 축으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달톤형(달톤플랜)은 학급·학년의 틀을 없애고 개별 능력·진도에 따라 교과를 이수하는 방식으로 맞는 설명이다.
- ② 플라툰형은 전 학급을 두 무리로 나눠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로 쓰는 방식으로 맞는 설명이다.
- ③ 종합교실형은 담임교실에서 거의 모든 수업을 진행해 초등 저학년에 적합하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④ 교과교실형은 이용률이 낮고 순수율이 높은데 반대로 서술했으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 종합병원 폐쇄형(closed system) 외래진료부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체병원에 대한 외래진료부의 면적비율은 40~45% 정도로 한다.
- 내과는 소규모 진료실을 다수 설치하도록 한다.
- 환자의 이용이 편리하도록 1층 또는 2층 이하에 둔다.
- 중앙주사실, 회계, 약국 등은 정면출입구 근처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종합병원에서 외래진료부가 차지하는 면적 비율은 통상 전체의 약 10~15% 수준이며, 40~45%는 병동부가 차지하는 비율에 해당한다. 외래부는 1~2층의 접근성 좋은 저층에 두고, 회계·약국·중앙주사실 같은 공용부서는 정면 출입구 부근에 배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종합병원 부문별 면적비율과 외래진료부 배치 원칙을 확인한다.
자주 하는 실수: 외래진료부(약 10~15%)와 병동부(약 40~50%)의 면적비율 수치 쌍을 혼동하는 함정이다. ②~④는 모두 맞는 진술이어서 부정문임을 잊으면 오답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병원 면적비 수치 문제는 '가장 큰 부문은 병동부'라는 기준점을 잡고 나머지 비율을 상대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외래진료부 면적비 40~45%는 과대한 수치로(병동부 비율에 해당) 정답이다.
- ② 내과는 진료 특성상 소규모 진료실을 다수 두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맞는 설명이다.
- ③ 외래환자는 외부에서 오므로 저층(1~2층) 배치가 원칙이라는 맞는 설명이다.
- ④ 공용부서를 출입구 부근에 두면 외래동선이 짧아진다는 맞는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 공장 레이아웃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품중심의 레이아웃은 대량생산에 유리하며 생산성이 높다.
- 레이아웃은 장래 공장규모의 변화에 대응한 융통성에 있어야 한다.
- 공정중심의 레이아웃은 다품종 소량생산이나 주문생산에 적합한 형식이다.
- 고정식 레이아웃은 기능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공정, 기계를 접합하여 배치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고정식 레이아웃은 선박·항공기·대형 구조물처럼 제품(작업 대상)이 한 자리에 고정되고 작업자·기계·자재가 그 주위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유사한 공정·기계를 묶어 배치한다'는 설명은 공정중심(기능별) 레이아웃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 레이아웃 3유형의 정의와 적합 생산방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고정식과 공정중심의 정의를 서로 바꿔 심어 둔 부분정답 함정이다. '무엇이 움직이는가(제품/작업자)'를 기준으로 하면 구분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레이아웃 유형은 이동 주체로 판별한다: 제품이 순서대로 이동=제품중심, 기계를 기능별로 묶고 제품이 공정 사이 이동=공정중심, 제품 고정·사람 이동=고정식.
선지별 해설
- ① 제품중심(라인) 레이아웃은 공정 순서대로 설비를 배열해 흐름이 단순하고 대량생산에 유리하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② 장래 수요·생산량 변화에 대응하는 융통성은 모든 레이아웃의 공통 계획조건이라는 맞는 설명이다.
- ③ 공정중심 레이아웃은 유사 기능끼리 묶어 다품종 소량·주문생산에 적합하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④ 고정식이 아니라 공정중심 레이아웃의 설명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극장 부속실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그린룸(green room)은 출연자 대기실이며 주로 무대 가까이에 둔다.
- 배경제작실은 무대에 가까울수록 편리하며 제작소음에 대한 차음이 필요하다.
- 의상실은 1인당 최소 8㎡로 하고 그린룸이 있으면 반드시 무대와 같은 층에 둔다.
- 앤티룸(ante room)은 출연자가 무대에 나가기 직전에 기다리는 공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의상실 면적은 출연자 수와 의상 규모에 따라 계획하는 것으로 '1인당 최소 8㎡' 같은 획일적 기준이 없고, 그린룸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무대와 같은 층에 두어야 한다는 규정도 없다. 그린룸·앤티룸은 무대 가까이 두고, 배경제작실은 무대 인접 배치와 차음 대책이 필요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부속실의 기능과 배치 원칙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소 ○㎡, 반드시 같은 층'처럼 단정적 수치·의무 표현이 붙은 보기는 근거 없는 과장일 가능성이 높다. ①②④가 모두 그럴듯한 맞는 문장이라 부정문 판별이 어렵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연시설 부속실 문제는 '무대와의 거리(인접 필요 여부)'와 '소음 발생 여부'로 배치의 당위를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그린룸은 출연자의 대기·휴식 공간으로 무대와의 접근성이 중요하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② 배경제작실은 무대 반입 편의와 제작소음의 차음이 모두 필요하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③ 의상실에 획일적 면적 기준과 동일층 의무를 둘 수 없어 틀린 설명이므로 정답이다.
- ④ 앤티룸은 출연 직전에 짧게 대기하는 무대 측의 전실이라는 맞는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상점의 동선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상품 반입동선과 직원동선은 구분하지 않고 완전히 동일하게 겹친다.
- 고객 출입구와 상품 반입·반출 출입구는 분리하는 것이 좋다.
- 고객동선은 합리적인 범위에서 길게 유도한다.
- 직원동선은 가능한 한 짧고 명확하게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상품 반입동선은 직원동선과 일부 연계·공유할 수 있지만, 적치·운반 작업이 일반 직원통행 및 고객동선과 충돌하지 않도록 구분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다. '구분하지 않고 완전히 동일하게 겹친다'는 설명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상점의 고객·직원·상품 동선 분리 원칙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연계된다'와 '완전히 동일하게 겹친다'를 구분하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상품동선은 직원동선과 연계하되 고객동선과는 분리한다는 원칙을 알아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동선 문제는 '고객동선은 길게, 직원·상품동선은 짧게, 세 동선의 교차는 최소화'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반입동선과 직원동선을 완전히 동일하게 겹치면 작업 충돌이 생기므로 틀린 설명, 정답이다.
- ② 고객 출입구와 상품 반입·반출구를 분리하면 안전과 매장 운영 효율이 좋아진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③ 고객동선은 상품 노출 기회를 늘리도록 합리적 범위에서 길게 유도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④ 직원동선은 업무 효율을 위해 짧고 명확하게 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건축공간의 치수계획에서 “압박감을 느끼지 않을 만큼의 천장 높이 결정”은 다음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 입면적 스케일
- 물리적 스케일
- 생리적 스케일
- 심리적 스케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심리적 스케일이다. 압박감·개방감은 신체 치수나 신체 기능과 무관하게 사람이 공간을 지각하고 느끼는 심리 반응이므로, 이를 고려해 정하는 천장높이는 심리적 스케일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 스케일 4분류를 판별 근거와 함께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스케일 분류 문제는 '몸의 치수=물리적, 감각·신체 기능=생리적, 느낌·지각=심리적'으로 읽어 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입면적 스케일은 건축 외관(파사드)의 분할·비례에 관한 스케일이다.
- ② 물리적 스케일은 인체 치수와 행위에 필요한 실제 공간 치수(통과 폭, 작업 높이 등)를 다룬다.
- ③ 생리적 스케일은 시각·청각·호흡 등 생리 기능을 만족하는 데 필요한 조건과 관련된다.
- ④ 압박감은 공간에 대한 심리적 지각이므로 심리적 스케일이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고대 로마의 판테온(Pantheo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로툰다 내부는 드럼과 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 직사각형의 입구 공간은 외부와 내부 사이의 전이공간으로 사용된다.
- 드럼 하부는 깊은 니치와 독립된 도리아식 기둥들로 동적인 공간을 구현한다.
- 거대한 돔을 얹은 로툰다와 대형 열주 현관이라는 2가지 주된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판테온 로툰다 내부 하부의 기둥·부벽 오더는 코린트식 계열이며, 깊은 니치가 있는 것은 맞지만 '독립된 도리아식 기둥'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과 돔으로 구성되고, 열주 현관(포르티코)과 직사각형 전이부가 외부와 내부를 잇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판테온의 구성요소와 내부 오더를 정확히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니치와 부벽 구성 부분은 맞고 오더 종류만 도리아에서 코린트로 바꿔 친 부분정답 함정이다. 그리스 3오더(도리아·이오니아·코린트)와 로마가 애용한 오더(코린트·복합식)를 대비해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고전 건축 오더 문제는 '도리아=파르테논(그리스), 코린트=판테온·로마 건축 선호'처럼 대표 건축물과 묶어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로툰다는 원통형 드럼과 거대한 돔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② 현관과 로툰다 사이의 직사각형 부분은 외부에서 내부로 이어지는 전이공간이라는 맞는 설명이다.
- ③ 내부 오더는 도리아식이 아니라 코린트식 계열이므로 틀린 설명, 정답이다.
- ④ 대형 열주 현관과 돔을 얹은 로툰다가 판테온의 두 핵심 구성요소라는 맞는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극장의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강연, 음악회, 독주, 연극 공연에 가장 적합한 형식이다.
- 가장 일반적인 극장의 형식으로 어떠한 배경이라도 창출이 가능하다.
- 무대와 객석이 동일공간에 있는 것으로 관객석이 무대의 대부분을 둘러싸고 있다.
- 연기자가 남측 방향으로만 관객을 대하게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오픈 스테이지형은 무대가 객석 쪽으로 돌출되거나 객석이 무대의 여러 면을 둘러싸, 무대와 객석이 하나의 공간에서 일체감을 이루는 형식이다(스러스트형·아레나형을 포괄).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픈 스테이지형 극장의 공간 구성을 프로시니엄형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오픈 스테이지와 프로시니엄형의 특성을 뒤바꾸는 혼동쌍 함정이다. ②는 전형적인 프로시니엄형 설명이라 '옳은 것' 문제에서 함정 보기로 자주 나온다.
다른 문제에 적용: 무대 형식은 '액자(개구부)가 있는가=프로시니엄, 객석이 무대를 둘러싸는가=오픈/아레나'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강연·음악회 등 용도 나열은 오픈 스테이지의 형식적 정의가 아니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액자형 개구부 안에서 자유로운 배경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프로시니엄형에 해당한다.
- ③ 무대·객석의 동일공간 구성과 객석의 포위가 오픈 스테이지의 정의이므로 정답이다.
- ④ 객석이 무대를 여러 방향에서 둘러싸므로 배우가 한 방향만 상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다음 조건에 알맞은 사무소 건축의 코어 유형은?
코어와 일체로 한 내진구조가 가능한 유형이며 유효율이 높아 임대사무소로서 경제적인 계획이 가능하다.

- 분리형
- 중심형
- 편심형
- 독립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중심형이다. 중심코어형은 코어를 평면 중앙에 두어 구조체와 일체화하기 쉬워 내진구조에 유리하고, 코어 주변을 순환형 사무공간으로 쓸 수 있어 임대 면적의 유효율이 높아 경제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코어 유형별 특성을 조건에 맞게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코어 유형 문제는 '구조 일체화·유효율=중심형, 대면적 사무공간=편심·분리형'처럼 조건 키워드와 유형을 연결해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분리형은 코어를 사무공간 밖에 분리 배치해 연결하는 유형으로 구조 일체화가 어렵다.
- ② 코어와 구조체의 일체화와 높은 유효율로 임대사무소에 경제적인 중심형이 정답이다.
- ③ 편심형은 코어를 평면 한쪽으로 치우쳐 배치하는 유형이다.
- ④ 독립형은 코어를 주동에서 완전히 독립시켜 배치하는 유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조선시대에 田자형 주택으로 대별되는 서민주택의 지방 유형은?
- 함경도지방형
- 서울지방형
- 남부지방형
- 중부지방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함경도지방형이다. 함경도 지방의 서민주택(민가)은 혹한에 대응해 방과 부엌 등을 한 데 모은 폐쇄적 겹집 구조로, 평면이 田자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외기에 접하는 벽 둘레를 줄여 열손실을 억제하고 온돌의 난방 효율을 높이려는 기후 대응 평면으로, 남부 지방의 개방적 일자형·ㄱ자형 민가와 대비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선시대 지방별 서민주택 평면 유형을 기후 대응과 연결해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민가 지방 유형은 기후 대응으로 연결한다: 추울수록 폐쇄·겹집(함경도 田자), 따뜻할수록 개방(남부 일자·ㄱ자).
선지별 해설
- ① 혹한 대응의 폐쇄적 田자형 평면은 함경도지방 민가의 대표 특성이므로 정답이다.
- ② 서울지방형은 안채·사랑채 구분이 있는 ㄱ·ㅡ자 조합 등 중부권 중상층 주택 형식이 중심이다.
- ③ 남부지방형은 온난 기후에 대응한 개방적 일자형·ㄱ자형 평면이 발달했다.
- ④ 중부지방형은 남·북부의 중간적 성격으로 田자형 대표 분류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메조넷형(Maisonette type) 아파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설비, 구조적인 해결이 유리하며 경제적이다.
- 통로가 없는 층의 평면은 프라이버시 확보에 유리하다.
- 통로가 없는 층의 평면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상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 엘리베이터 정지층 및 통로 면적의 감소로 전용면적의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메조넷형은 한 세대가 2개 층 이상을 사용하는 복층형으로, 공용복도와 엘리베이터 정지층을 줄여 전용면적을 늘리고 통로 없는 층의 프라이버시는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세대 내부계단과 층간 설비 연결·구조 처리가 복잡해 오히려 공사비가 증가하므로 '설비·구조적으로 유리하고 경제적'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메조넷형 아파트의 장점(전용률·프라이버시)과 단점(설비·구조·피난)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복도가 줄어 경제적'이라는 직관에 끌리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줄어드는 것은 공용면적이고, 늘어나는 것은 세대 내 계단·설비·구조 비용이다. ②~④는 맞는 진술이어서 부정문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 유형 장단점 문제는 '공용면적 절감'과 '세대 내 추가비용(계단·설비·구조)'을 분리해 따져본다.
선지별 해설
- ① 내부계단과 층간 설비·구조 처리가 복잡해 경제적이라는 단정은 틀리므로 정답이다.
- ② 공용통로가 없는 층은 외부인 통행이 없어 프라이버시 확보에 유리하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③ 통로 없는 층은 화재 시 피난경로가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④ 공용복도·승강기 정지층 감소로 전용면적률을 높일 수 있다는 맞는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고딕 대성당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축 형태에서 수직성을 강하게 강조하였다.
- 고딕 성당으로는 랭스 성당, 아미앵 성당 등이 있다.
- 수평 방향으로 통일되고 연속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 중앙집중식 배치를 지배적으로 사용하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고딕 대성당은 라틴십자형(바실리카 계열) 장축 평면이 지배적이며, 첨두아치·리브볼트·플라잉버트레스로 높은 네이브와 수직성을 실현했다. 중앙집중식 평면은 비잔틴·르네상스 건축의 특징이지 고딕의 지배적 배치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딕 건축의 구조·공간 특징을 다른 시대 양식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중앙집중식(비잔틴·르네상스)과 장축식(로마네스크·고딕)을 혼동하는 함정이다. ③ '수평 연속 공간'은 장축 네이브의 특성이라 맞는 문장인데, 수직성만 기억하면 틀렸다고 오판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대별 성당 평면은 '초기기독교·로마네스크·고딕=라틴십자 장축형, 비잔틴·르네상스=그리스십자 중앙집중형'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첨탑·첨두아치·높은 네이브 등 수직성 강조는 고딕의 핵심 특징으로 맞는 설명이다.
- ② 랭스·아미앵 대성당은 프랑스 고딕의 대표 사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장축 네이브의 연속된 베이가 통일된 공간 흐름을 만든다는 설명은 고딕 성당의 공간 특성으로 맞는다.
- ④ 고딕은 라틴십자형 장축 평면이 지배적이므로 중앙집중식이라는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단독주택 평면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부엌은 주택의 서측이나 동측이 좋으며 남향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노인침실은 일조가 충분하고 전망이 좋은 조용한 곳에 면하게 하고 식당, 욕실 등에 근접시킨다.
- 거실은 평면계획상 통로나 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현관의 위치는 대지의 형태, 도로와의 관계 등에 의하여 결정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부엌은 아침 햇살이 들어 쾌적한 동쪽 또는 남동쪽이 유리하고, 오후의 강한 일사로 실온이 올라 음식이 상하기 쉬운 서쪽은 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측이 좋고 남향을 피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독주택 각 실의 적합 방위와 배치 원칙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동측이 좋다'까지는 맞고 '서측도 좋다·남향은 피한다'에서 틀어지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방위별 일사 특성(서향=오후 강일사로 피함)을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실의 방위 문제는 일사 시간대와 실의 사용 시간대를 맞춰 본다: 부엌=오전 사용·동향, 거실·침실=남향 선호, 서향은 대부분의 실에서 피함.
선지별 해설
- ① 부엌은 동·남동향이 유리하고 서향은 피하므로, 서측이 좋고 남향을 피한다는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 ② 노인침실은 일조·전망이 좋고 조용한 곳에 두되 식당·욕실과 가깝게 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③ 거실을 통로·홀로 쓰면 휴식 기능과 가구 배치가 방해받으므로 피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 ④ 현관 위치는 대지 형태와 도로와의 관계 등으로 결정된다는 맞는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다음 중 호텔의 성격상 연면적에 대한 숙박면적의 비가 가장 큰 것은?
- 레지덴셜 호텔
- 리조트 호텔
- 커머셜 호텔
- 클럽 하우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커머셜 호텔이다. 커머셜(상용) 호텔은 도심의 출장·단기 체류객이 주대상이라 부대시설을 최소화하고 객실 비중을 극대화하므로 연면적 대비 숙박면적 비율이 가장 크다. 리조트 호텔은 레저·부대시설, 레지덴셜 호텔은 장기체류 지원시설의 비중이 커 숙박면적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 유형별 기능 구성의 차이로 숙박면적 비율을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호텔 유형 비교는 '주대상 고객과 체류 기간'으로 판단한다: 단기 출장=커머셜(숙박 비중 최대), 관광·휴양=리조트(부대시설 비중 큼), 장기거주=레지덴셜.
선지별 해설
- ① 레지덴셜 호텔은 장기체류용 생활·지원 공간 비중이 커 숙박면적 비가 상대적으로 낮다.
- ② 리조트 호텔은 휴양·레저·연회 등 부대시설 비중이 크다.
- ③ 단기 숙박 중심으로 객실 비중을 최대화하는 커머셜 호텔이 정답이다.
- ④ 클럽하우스는 회원 편의·운동시설이 중심이라 숙박시설이 주용도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표준형 벽돌로 벽두께 1.0B, 벽면적 30㎡를 쌓을 때 필요한 벽돌의 정미수량은?
- 3900매
- 4095매
- 4470매
- 4604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표준형 벽돌 1.0B 쌓기의 정미량은 벽면적 1㎡당 149매이므로, 30㎡에는 149×30=4,470매가 필요하다. 정미수량은 손실·할증을 더하기 전의 순수 소요량이므로 별도 할증을 곱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벽두께(B)별 벽돌 정미량을 적용해 벽면적에 필요한 벽돌 정미수량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표준형 벽돌 1.0B 쌓기의 1㎡당 정미량 149매를 확인한다.
- 벽면적 30㎡에 정미량을 곱해 149×30=4,470매를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적 수량 문제는 벽두께별 정미량(0.5B 75매, 1.0B 149매, 1.5B 224매, 2.0B 298매/㎡)을 먼저 고르고 면적을 곱한다. 문제가 정미수량인지 소요수량(할증 포함)인지 문구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3,900매는 1㎡당 130매를 적용한 값으로, 표준형 벽돌 1.0B 정미량 149매/㎡에 미달한다.
- ② 4,095매는 1㎡당 136.5매를 적용한 값으로, 1.0B 정미량 149매/㎡와 맞지 않는다.
- ③ 1.0B 쌓기 정미량 149매/㎡에 벽면적 30㎡를 곱한 149×30=4,470매가 정미수량이므로 정답이다.
- ④ 4,604매는 정미량 4,470매에 약 3%의 할증을 더한 소요수량 개념의 값으로, 문제가 묻는 정미수량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석재의 일반적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석재의 강도에서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에 비해 매우 작다.
- 석재의 공극률이 클수록 흡수율이 크고 동결융해저항성은 떨어진다.
- 석재의 강도는 조성결정형이 클수록 크다.
- 석재의 비중은 조암광물의 성질·비율·공극의 정도 등에 따라 달라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석재는 결정입자가 작고 치밀할수록 결정 간 결합이 견고해 강도가 크고, 결정이 클수록 입계와 낱결정 자체의 결함 영향이 커져 강도가 작아진다. 따라서 '조성결정이 클수록 강도가 크다'는 ③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석재의 강도·공극률·비중 등 물리적 성질의 올바른 인과관계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결정이 작고 치밀할수록 강도가 크다는 관계를 뒤집어 '결정이 클수록 강도가 크다'를 맞는 문장으로 읽는 실수가 잦다. 공극률 증가→흡수율 증가·동결융해저항성 감소의 인과 쌍과 함께 정리해 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료 성질 판별형은 각 보기를 '원인→결과' 인과식으로 바꿔 증가·감소 방향이 맞는지 검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석재는 압축에는 강하나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의 1/10 안팎으로 매우 작다.
- ② 옳은 설명: 공극률이 크면 흡수율이 커지고, 공극 속 물의 동결팽창으로 동결융해저항성이 떨어진다.
- ③ 결정입자가 작고 치밀할수록 강도가 크고 클수록 입계·결함 영향으로 강도가 작아지므로, 이 설명은 틀려 정답이다.
- ④ 옳은 설명: 비중은 조암광물의 종류·함량과 내부 공극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다음 조건에서 파워쇼벨의 1시간당 추정 굴착량은?
Q=1.2㎥, f=1.28, E=0.9, K=0.9, Cm=60초
- 82.2㎥/h
- 89.6㎥/h
- 67.2㎥/h
- 74.7㎥/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파워쇼벨의 시간당 굴착량 Q=3600×q×f×K×E/Cm에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3600×1.2×1.28×0.9×0.9/60≈74.65㎥/h이므로 약 74.7㎥/h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파워쇼벨 시간당 작업량 공식에 각 계수를 대입해 추정 굴착량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토공 기계 작업량은 Q=3600×q×f×K×E/Cm의 골격을 통째로 외우고, 각 계수(버킷용적·토량환산·버킷효율·작업효율·사이클타임)의 의미를 구분해 대입한다. 효율 계수는 빠뜨리지도 중복 적용하지도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버킷효율·작업효율의 곱 적용이 어긋난 값으로, 정식 대입 결과 74.65㎥/h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② 토량환산계수와 효율 계수의 적용이 어긋난 값으로, 74.65㎥/h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정답값에 효율 0.9를 한 번 더 곱한 값(74.65×0.9≈67.2)으로, 계수를 과잉 적용한 값이다.
- ④ Q=3600×1.2×1.28×0.9×0.9/60≈74.65㎥/h이므로 약 74.7㎥/h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도장공사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피막은 각층마다 충분히 건조 경화한 후 다음 층을 바른다.
- 도료의 적부를 검토하여 양질의 도료를 선택한다.
- 도료량을 표준량보다 두껍게 바르는 것이 좋다.
- 저온 다습 시에는 작업을 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도료는 표준 도포량을 지켜 얇고 균일하게 나누어 바르는 것이 원칙이다.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겉만 마르고 내부가 미건조 상태로 남아 주름·처짐·부착불량이 발생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장공사의 표준 시공 수칙에서 금지 사항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장·방수 등 마감공사 부정문은 '한 번에 두껍게' 류의 과도 시공 문구를 우선 의심한다. 표준 도포량·층별 건조·작업환경(온도·습도)의 3축으로 각 보기를 점검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각 도막층은 지정된 재도장 간격을 지켜 충분히 건조·경화한 뒤 다음 층을 시공한다.
- ② 옳은 설명: 바탕 재질과 사용환경에 적합한 양질의 도료를 선정하는 것이 도장 품질의 기본이다.
- ③ 표준량보다 한 번에 두껍게 칠하면 겉마름·주름·처짐·내부 미건조가 생기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④ 옳은 설명: 저온(5℃ 이하)·다습(상대습도 85% 이상) 환경은 건조와 부착을 방해하므로 작업을 피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콘크리트의 내화·내열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콘크리트의 내화, 내열성은 사용한 골재의 품질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 콘크리트는 내화성이 우수해서 600℃ 정도의 화열을 장시간 받아도 압축강도는 거의 저하하지 않는다.
- 철근콘크리트 부재의 내화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철근의 피복두께를 충분히 하면 좋다.
- 화재를 입은 콘크리트의 탄산화 속도는 그렇지 않은 것에 비하여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콘크리트는 불연재료이지만 300℃를 넘기면 강도가 점차 저하되고, 600℃ 수준에 장시간 노출되면 수화물 분해와 골재·시멘트페이스트의 열팽창 차이로 압축강도가 크게 떨어진다. '거의 저하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의 고온 거동과 내화성 확보 수단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콘크리트가 불연재료라는 사실을 '고온에서도 강도가 유지된다'로 혼동한다. 불연성과 내열성은 다르며, 300℃ 전후부터 강도 저하가 시작되고 600℃ 장시간 노출이면 크게 떨어진다.
다른 문제에 적용: 온도 관련 보기는 구체 온도(300·450·600℃)와 강도 변화의 대응표를 기준으로 검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고온 거동은 골재의 종류(규산질·석회질 등)와 열팽창·열전도 특성에 크게 좌우된다.
- ② 600℃ 수준에 장시간 노출되면 수화물 분해와 열손상으로 압축강도가 크게 저하되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③ 옳은 설명: 충분한 피복두께는 철근의 온도 상승을 지연시켜 부재의 내화성능을 높인다.
- ④ 옳은 설명: 화재로 생긴 균열과 조직 손상은 이산화탄소 침투를 쉽게 해 탄산화를 촉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아스팔트 방수공사에서 아스팔트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 방수층의 습기 침입 방지
- 콘크리트면과 아스팔트 방수층의 접착
- 콘크리트 밑바닥의 균열방지
- 콘크리트 면의 습기 제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콘크리트 바탕의 미세공극에 침투해 분진을 고정하고, 바탕면과 아스팔트 방수층 사이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스팔트 프라이머의 사용 목적을 바탕-방수층 접착 확보로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수·도장공사에서 프라이머(하도)의 역할은 공통적으로 '바탕 정리+접착 향상'이다. 방수층 형성이나 수분 제거는 프라이머의 기능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프라이머는 접착 매개층이지 완성 방수층을 대신해 습기 침입을 막는 층이 아니다.
- ② 프라이머가 바탕 미세공극에 침투해 분진을 고정하고 콘크리트면과 아스팔트 방수층의 접착력을 높이므로 정답이다.
- ③ 프라이머는 바탕의 구조적 균열 발생을 억제하는 재료가 아니다.
- ④ 바탕 수분은 프라이머 도포 전에 충분히 건조시켜 제거해야 하며, 프라이머가 수분을 제거하지는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콘크리트 배합을 정하는 직접 요소가 아닌 것은?
- 철근의 품질
- 골재의 입도
- 단위수량
- 물-결합재 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배합설계는 단위수량·물-결합재비·골재 입도(굵은골재 최대치수·세골재율) 등 콘크리트 자체의 재료 변수로 결정된다. 철근의 품질은 부재 설계·시공 조건이지 콘크리트 배합비의 직접 결정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배합설계의 직접 요소(단위수량·물-결합재비·골재 입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요소가 아닌 것' 문제는 보기를 콘크리트 구성재료(시멘트·물·골재·혼화재)와 배합 변수에 대응시켜, 부재 설계 조건(철근·피복 등)처럼 무관한 항목을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철근 품질은 부재의 보강 성능에 관한 조건이며 콘크리트 배합비의 직접 결정요소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② 골재 입도는 공극률·워커빌리티·단위수량에 영향을 주는 배합요소다.
- ③ 단위수량은 슬럼프·워커빌리티와 건조수축·균열에 직접 영향을 주는 배합요소다.
- ④ 물-결합재비는 콘크리트의 강도와 내구성을 지배하는 핵심 배합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철근·볼트 등 건축용 강재의 일반 재료시험 항목에서 제외되는 것은?
- 연신율시험
- 압축강도시험
- 인장강도시험
- 굽힘시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철근·볼트 등 연성 강재의 재료시험은 인장시험(항복점·인장강도·연신율)과 굽힘시험이 중심이다. 압축강도시험은 콘크리트·모르타르 같은 취성 재료의 대표 시험으로, 강재의 일반 품질시험 항목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용 강재의 재료시험 항목(인장·연신율·굽힘)을 다른 재료의 시험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료시험 문제는 그 재료의 지배 응력으로 시험 항목을 연결한다. 강재는 인장이 지배적이라 인장·연신율·굽힘, 콘크리트는 압축이 지배적이라 압축강도시험이 중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연신율시험은 인장시험에서 강재의 연성을 확인하는 기본 품질항목이다.
- ② 철근·볼트는 인장·연신율·굽힘시험이 중심이며, 압축강도시험은 콘크리트류 취성재료의 시험으로 일반 항목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인장강도시험은 항복점과 함께 철근·볼트의 기본 기계적 성질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 ④ 굽힘시험은 철근의 변형능력과 표면 결함·취성을 확인하는 데 쓰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발주자의 직접 현장관리 업무로 보기 어려운 것은?
- 착공신고
- 하도급계약
- 현장회의 운영
- 클레임 관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하도급계약은 원도급자가 하수급자와 체결·관리하는 계약으로, 계약당사자가 아닌 발주자의 직접 현장관리 업무가 아니다. 착공신고·현장회의 운영·클레임 관리는 발주자 측 공사관리 업무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주자·원도급자·하수급자의 계약 구조와 현장관리 역할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계약 주체 문제는 '누가 누구와 계약하는가'(발주자↔원도급자, 원도급자↔하수급자)의 도식을 그려 판별한다. 당사자가 아닌 자의 직접 관리 업무로 볼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① 착공신고는 건축주(발주자) 측이 관리하는 법정 착공 절차다.
- ② 하도급계약은 원도급자와 하수급자 사이의 계약으로, 계약당사자가 아닌 발주자의 직접 현장관리 업무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현장회의 운영은 발주자의 품질·공정·의사결정 관리 업무에 포함된다.
- ④ 클레임 관리는 공사계약 당사자인 발주자의 주요 공사관리 업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어스앵커 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인접한 구조물의 기초나 매설물이 있는 경우 효과가 크다.
- 대형기계의 반입이 용이하다.
- 시공 후 검사가 어렵다.
- 버팀대가 없어 굴착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어스앵커는 앵커 정착부가 대지경계 밖 지중으로 뻗으므로 인접 구조물 기초나 지중매설물이 있으면 오히려 시공이 제한된다. '효과가 크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어스앵커 공법의 장단점과 적용 제약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버팀대가 없어 공간 활용이 좋다는 장점만 기억하고, 앵커 정착부가 대지경계 밖 지중으로 뻗는다는 제약을 놓친다. 인접 기초·매설물은 효과가 아니라 시공 제한 요인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흙막이 공법 비교는 지지 방식(내부 버팀 vs 외부 정착)에서 장단점을 도출한다. 내부 지지는 공간이 좁아지고, 외부 정착은 인접 대지·매설물 제약이 생긴다.
선지별 해설
- ① 앵커 정착부가 대지경계 밖 지중으로 뻗으므로 인접 기초·매설물이 있으면 오히려 시공이 제한되어,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② 내부 버팀대가 없어 굴착부 안으로 장비를 반입·작업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 ③ 지중에 묻힌 정착부는 완공 후 직접 확인이 어려워 시공 중 시험·기록 관리가 중요하다.
- ④ 흙막이 내부에 버팀대가 없어 굴착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어스앵커의 대표적 장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단순 조적 콘크리트 블록쌓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하루의 쌓기 높이는 1.5m 이내를 표준으로 한다.
- 줄눈 모르타르는 쌓은 후 줄눈누르기 및 줄눈파기를 한다.
- 살두께가 큰 편을 아래로 하여 쌓는다.
- 특별한 지정이 없으면 줄눈은 10mm가 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콘크리트 블록은 살두께가 큰 면을 위로 하여 쌓아야 모르타르가 다음 블록을 넓고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다. '아래로 하여 쌓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블록쌓기의 표준 시공 수치(쌓기높이·줄눈·쌓기 방향)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살두께가 큰 면'의 위·아래 방향을 뒤집어 기억하기 쉽다. 모르타르가 다음 블록을 넓게 받치도록 큰 면을 위로 둔다는 원리로 기억한다. 하루 쌓기높이 1.5m·줄눈 10mm 수치도 함께 묶어 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적공사 수치(줄눈 10mm, 하루 쌓기높이 1.5m, 살 방향)는 블록·벽돌 공통 항목으로 묶어 암기하고, 방향 문제는 기능적 이유(모르타르 받침)로 재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하루 쌓기높이를 과도하게 하면 모르타르 미경화 상태에서 벽체가 불안정해지므로 1.5m 이내를 표준으로 한다.
- ② 옳은 설명: 줄눈은 쌓은 뒤 줄눈누르기로 충전하고 지정된 형상으로 파내어 정리한다.
- ③ 모르타르가 다음 블록을 넓게 받치도록 살두께가 큰 면을 위로 쌓아야 하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④ 옳은 설명: 특별한 지정이 없는 경우 블록 줄눈 두께는 10mm를 표준으로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다음 중 전통적인 QC 활동의 도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기능계통도
- 특성요인도
- 파레토그램
- 층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기능계통도는 대상의 기능을 계층적으로 정리하는 VE(가치공학)의 도구로, 전통적 QC 7가지 도구에 포함되지 않는다. 특성요인도·파레토그램·층별은 대표적인 QC 분석 도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통적 QC 7가지 도구와 VE 도구(기능계통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QC 7도구(특성요인도·파레토도·히스토그램·관리도·산포도·층별·체크시트/그래프)를 통째로 암기해 두고, 섞여 나오는 이웃 분야 도구(VE의 기능계통도, 공정관리 기법)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기능계통도는 기능을 계층화해 정리하는 VE 도구로, 전통적 QC 7가지 도구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② 특성요인도는 품질특성과 원인의 관계를 뼈대 그림으로 체계화하는 QC 도구다.
- ③ 파레토그램은 불량·손실 원인을 크기 순으로 나열해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QC 도구다.
- ④ 층별은 데이터를 기계·작업자·재료 등 조건별로 나누어 변동 원인을 분석하는 QC 방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철근 가스압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이음공법 중 접합강도가 극히 크고 성분원소의 조직 변화가 적다.
- 압접공은 작업 대상과 압접 장치에 관하여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자로 책임기술자 승인을 받아야 한다.
- 가스압접할 부분은 직각으로 자르고 절단면을 깨끗하게 한다.
- 접합되는 철근의 항복점 또는 강도가 다른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가스압접은 같은 종류·강도의 철근을 축방향으로 가열·압착해 잇는 공법으로, 항복점이나 강도가 다른 철근끼리의 접합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 가스압접의 적용 조건과 시공 관리 사항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접합강도가 크다'는 장점 때문에 '강도가 다른 철근도 잇는다'로 과잉 일반화한다. 가스압접은 동종·동급 철근의 축방향 접합이 원칙이며, 항복점·강도가 다른 철근끼리는 압접하지 않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철근 이음 문제는 공법별 특성(가스압접·용접·기계식 이음·겹침이음)과 적용 제한을 표로 대비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정상 시공된 가스압접부는 모재에 준하는 접합강도를 확보할 수 있고 열영향부의 조직 변화가 적다.
- ② 옳은 설명: 압접 품질은 작업자 숙련도에 크게 좌우되므로 자격·경험을 갖춘 자가 책임기술자 승인을 받아 시공한다.
- ③ 옳은 설명: 압접면은 축에 직각으로 절단하고 녹·기름·산화피막을 제거해야 한다.
- ④ 가스압접은 동종·동급 철근의 접합이 원칙이며 항복점·강도가 다른 철근 접합에 주로 쓰지 않으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용제형 고무계 도막방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앞선 도막의 건조상태와 제품 시방의 재도장 간격을 확인한 뒤 다음 도막을 시공한다.
- 완성 도막은 외부 충격과 긁힘에 매우 강하므로 보호층이 필요 없다.
- 경화 후 이음이 없는 연속 방수피막을 형성한다.
- 휘발성 용제는 인화 위험이 있으므로 작업장 주변의 화기를 엄금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고무계 도막방수층은 이음 없는 연속 피막이 장점이지만 외부 충격·긁힘·자외선에 취약하므로 보호몰탈 등 보호층을 설치해야 한다. '보호층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제형 고무계 도막방수의 특성과 시공 주의사항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이음 없는 연속 피막'이라는 앞부분만 맞는 문장에 이어지는 '보호층 불필요' 결론에 속는다. 도막방수층은 충격·긁힘·자외선에 취약해 보호몰탈 등 보호층이 필요하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수공법 판별은 재료 계통(시트·도막·아스팔트)별 장점과 보호 필요성을 짝지어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다음 도막은 앞선 층의 건조상태와 제품 시방의 재도장 간격을 확인한 뒤 시공한다.
- ② 고무계 도막층은 충격·긁힘에 취약해 보호몰탈 등 보호층이 필요하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③ 옳은 설명: 도막방수는 경화 후 이음(조인트)이 없는 연속 피막을 형성하는 것이 장점이다.
- ④ 옳은 설명: 용제형 제품은 휘발성 용제의 인화·중독 위험이 있어 화기 엄금과 환기가 필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CM 단계 중 설계대안의 기능과 생애주기비용을 비교하는 VE를 본격 적용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단계는?
- Pre-Construction 단계
- Construction 단계
- Pre-Design 단계
- Design 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설계단계는 재료·구조·공법과 공간구성이 확정되기 전이라 대안 변경의 자유도가 크고, 기능을 유지하면서 생애주기비용을 절감하는 VE의 효과가 가장 크다. 시공단계로 갈수록 변경비용이 커져 VE 효과가 줄어든다.
이 문제로 익힐 것
CM 단계별 업무 중 VE 적용의 최적 시점을 설계단계로 판단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가장 효과적인 단계' 문제는 변경 자유도와 변경비용의 관계로 판단한다. 설계 전(기획)에는 대상이 없고, 설계 후(시공)에는 변경비용이 커지므로 설계단계가 갈림길이다.
선지별 해설
- ① Pre-Construction 단계는 발주방식·시공계획·설계 검토를 지원하는 단계로, 설계대안 VE의 중심 단계는 아니다.
- ② Construction 단계는 설계가 확정된 뒤라 대안 변경비용이 커 VE 효과가 크게 감소한다.
- ③ Pre-Design 단계는 사업 목표·요구성능·예산을 정립하는 단계로 구체적 설계대안 비교 이전이다.
- ④ Design 단계는 재료·구조·공법 변경의 자유도가 커 기능 대비 생애주기비용을 평가하는 VE가 가장 효과적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커튼월의 외관 형태에 따른 분류가 아닌 것은?
- Sheath 방식
- Unit 방식
- Mullion 방식
- Spandrel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멀리언(수직 강조)·스팬드럴(수평 띠 강조)·시스(연속 막) 방식은 입면 외관 형태에 따른 분류인 반면, 유닛 방식은 공장 제작된 패널을 조립하는 시공 방식에 따른 분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커튼월의 분류 기준(외관 형태 vs 시공 방식)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분류 문제는 '분류 기준이 무엇인가'를 먼저 확인한다. 외관 형태(멀리언·스팬드럴·시스)와 시공 방식(스틱·유닛)처럼 기준이 다른 항목이 섞이면 기준이 다른 쪽이 정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시스(Sheath) 방식은 외벽 전체가 연속된 막처럼 보이는 외관 형태 분류다.
- ② 유닛 방식은 공장 제작 패널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시공 방식 분류로, 외관 형태 분류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멀리언 방식은 수직 부재(멀리언)가 입면에 강조되는 외관 형태 분류다.
- ④ 스팬드럴 방식은 층간 스팬드럴의 수평 띠가 강조되는 외관 형태 분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고층건축물 공사의 반복작업에서 각 작업조의 생산성을 기울기로 하는 직선으로 각 반복작업의 진행을 표시하여 전체 공사를 도식화하는 기법은?
- CPM
- PERT
- PDM
- LO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LOB(Line of Balance)는 고층건물의 층별 반복작업에서 각 작업조의 생산성을 직선의 기울기로 나타내어 작업 간 간섭과 연속성을 관리하는 공정관리 기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복공정의 공정관리 기법 LOB를 다른 네트워크 기법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정관리 기법 문제는 기법별 핵심 키워드로 매칭한다. CPM=임계경로, PERT=3점 견적·확률, PDM=노드 논리관계, LOB=반복작업·생산성 기울기.
선지별 해설
- ① CPM은 작업 선후관계로 임계경로를 산정하는 네트워크 기법이다.
- ② PERT는 낙관·비관·정상 3점 견적으로 작업시간을 확률적으로 추정하는 기법이다.
- ③ PDM은 작업을 노드로 표시해 FS·SS 등 논리관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기법이다.
- ④ LOB는 반복 단위별 작업조 생산성을 직선 기울기로 표시해 반복공정의 연속성·간섭을 관리하는 기법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수밀콘크리트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거푸집의 긴결재로 사용한 볼트, 강봉, 세퍼레이터 등의 아래쪽에는 블리딩 수가 고여서 콘크리트가 경화한 후 물의 통로를 만들어 누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누수에 대하여 나쁜 영향이 없는 재질의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 소요 품질을 갖는 수밀콘크리트를 얻기 위해서는 전체 구조부가 시공이음 없이 설계되어야 한다.
- 수밀성의 향상을 위한 방수제를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방수제의 사용 방법에 따라 배처플랜트에서 충분히 혼합하여 현장으로 반입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수밀콘크리트는 누수 원인이 되는 건조수축균열의 발생이 없도록 시공하여야 하며, 0.1mm 이상의 균열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방수를 검토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수밀콘크리트라도 부재 규모와 타설 여건상 시공이음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으며, 이음의 위치·형상을 적정히 계획하고 지수재·표면처리로 수밀성을 확보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음 없이 설계되어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밀콘크리트의 시공이음·긴결재·방수제·균열 관리 기준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시공이음을 '없애야 한다'는 절대 문구를 옳은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수밀구조는 이음의 위치 선정·지수재 설치·표면처리로 수밀성을 확보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공기준 부정문에서 '전부·무조건·없이' 류의 절대 표현은 우선 의심하고, 현실적인 예외(불가피한 이음, 조건별 대책)를 떠올려 검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긴결재·세퍼레이터 아래에 고인 블리딩수는 경화 후 누수 통로가 되므로 재질·상세를 관리해야 한다.
- ② 수밀콘크리트도 시공이음이 불가피하며 이음 위치·지수재·표면처리로 수밀성을 확보하므로, '이음 없이 설계'는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③ 옳은 설명: 방수제는 제품 사용법에 따라 계량·혼합해 균질한 상태로 반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④ 옳은 설명: 건조수축균열을 억제하고, 균열폭이 수밀성을 해칠 것으로 예상되면 별도 방수대책을 검토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철골 용접공사의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용접할 소재는 용접에 의한 수축변형이 생기고, 또 마무리 작업도 고려해야 하므로 치수에 여분을 두어야 한다.
- 용접이 완료되면 슬래그 및 스패터를 제거하고 청소한다.
- 현장용접을 하는 부재는 그 용접부위에 얇은 에나멜 페인트를 칠하되, 이밖에 다른 칠을 해서는 안 된다.
- 용접봉의 교환 또는 다층용접일 때에는 먼저 슬래그를 제거하고 청소한 후 용접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용접부에 남은 페인트·녹·수분·기름은 기공·융합불량 등 용접결함을 유발하므로 용접 전에 제거해야 한다. 얇은 에나멜이라도 용접부위에 칠해서는 안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골 현장용접의 사전·사후 처리 수칙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접 품질 문제는 결함 유발 요인(수분·녹·페인트·슬래그 잔류)을 기준으로 각 보기의 시공 수칙을 검증한다. 용접부의 이물질은 두께와 무관하게 제거가 원칙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용접수축 변형과 마무리 작업을 고려해 치수에 여분을 두고 조립 순서를 계획한다.
- ② 옳은 설명: 완료 후 슬래그·스패터를 제거해야 검사와 후속 도장이 가능하다.
- ③ 용접부의 페인트는 기공·융합불량을 유발하므로 용접 전 제거해야 하며, 얇은 에나멜이라도 칠해서는 안 되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④ 옳은 설명: 용접봉 교환부나 다층용접의 각 층은 슬래그를 제거·청소한 뒤 이어서 용접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현행 KCS 24 51 10의 말뚝 세우기 기준에서 말뚝 종류와 허용 연직도·경사도의 연결로 옳은 것은?
- 강관말뚝 1/100 이내, 콘크리트말뚝 1/50 이내
- 강관말뚝 1/50 이내, 콘크리트말뚝 1/100 이내
- 강관말뚝과 콘크리트말뚝 모두 1/100 이내
- 강관말뚝과 콘크리트말뚝 모두 1/50 이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KCS 24 51 10의 말뚝 세우기 기준에서 허용 연직도·경사도는 강관말뚝 1/100 이내, 콘크리트말뚝 1/50 이내로 재료별로 구분되어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KCS 24 51 10의 말뚝 종류별 허용 연직도·경사도 기준을 정확히 연결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강관말뚝 1/100·콘크리트말뚝 1/50의 수치-재료 조합을 뒤바꾸거나 하나로 통일해 기억하는 실수가 잦다. 수치만 따로 외우지 말고 '강관=1/100, 콘크리트=1/50' 조합을 통째로 암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KCS 수치 문제는 재료·조건별 대조표로 암기하고, 기준 개정 여부를 시험 전에 확인한다. 말뚝 종류가 명시되지 않은 문항은 재료별 구분이 있는지 먼저 살핀다.
선지별 해설
- ① KCS 24 51 10은 강관말뚝 1/100 이내, 콘크리트말뚝 1/50 이내로 재료별로 구분하므로 정답이다.
- ② 두 말뚝 종류의 허용값을 서로 뒤바꾼 연결이다.
- ③ 콘크리트말뚝은 1/50 이내가 기준이므로 1/100으로 통일한 연결은 기준과 다르다.
- ④ 강관말뚝은 1/100 이내가 기준이므로 1/50으로 완화한 연결은 기준과 다르다.
근거: KCS 24 51 10 3.2.2의 말뚝 세우기 기준을 직접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강관말뚝과 콘크리트말뚝의 허용 연직도·경사도는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현행 KDS에 따라 f_y=500MPa, E_s=200,000MPa인 비긴장 철근콘크리트 휨부재의 공칭강도 상태에서 요구되는 최소 순인장변형률은?
- 0.0020
- 0.0040
- 0.0050
- 0.006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현행 KDS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은 비긴장 휨부재의 공칭강도 상태에서 순인장변형률 ε_t≥0.004를 요구하되, 설계기준항복강도 f_y>400MPa인 철근에는 ε_t≥2ε_y(항복변형률의 2배)를 요구한다. ε_y=f_y/E_s=500/200,000=0.0025이므로 2ε_y=0.0050이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긴장 휨부재의 최소 순인장변형률 기준을 철근 항복강도 조건에 맞게 산정한다.
풀이 순서
- 공식 확인: 항복변형률 ε_y=f_y/E_s, f_y>400MPa일 때 요구 순인장변형률 ε_t≥2ε_y.
- 대입: ε_y=500/200,000=0.0025.
- 판정: 2ε_y=2×0.0025=0.0050을 선지와 대조해 ③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고강도철근(f_y>400MPa)이 주어지면 고정값 0.004가 아니라 2ε_y 기준으로 바꿔 적용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0.0020은 f_y=400MPa 철근의 항복변형률(ε_y=400/200,000)에 해당하는 값으로, 최소 순인장변형률 기준값이 아니다.
- ② × 0.0040은 f_y≤400MPa 철근에 적용되는 최소 순인장변형률이다. f_y=500MPa에서는 2ε_y 기준이 우선한다.
- ③ ○ 정답. f_y=500MPa>400MPa이므로 ε_t≥2ε_y=2×(500/200,000)=0.0050이다.
- ④ × 0.00625는 ε_y의 2.5배에 불과한 값으로 KDS 어느 기준에도 해당하지 않는다(인장지배단면 한계 ε_t=0.005와도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현행 콘크리트구조 내구성 설계기준의 보수·보강 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책임구조기술자는 보수ㆍ보강 공사에서 품질을 확보하기위하여 공정별로 품질관리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 보강설계를 할 때에는 사용성과 내구성 등의 성능은 고려하지 않고, 보강 후의 구조내하력 증가만을 반영한다.
- 손상된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안전성, 사용성, 내구성, 미관 등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보수는 타당한 보수설계에 근거하여야 한다.
- 보수ㆍ보강 설계를 할 때는 구조체를 조사하여 손상 원인, 손상 정도, 저항내력 정도를 파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보수·보강 설계는 안전성(구조내하력)뿐 아니라 사용성과 내구성 등 요구성능 전체를 회복·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보강 후 구조내하력 증가만 반영하고 사용성·내구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기준 취지에 어긋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수·보강 설계에서 요구되는 성능(안전성·사용성·내구성)과 절차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보강=내하력 증가'라는 좁은 이미지 때문에 ②를 옳은 진술로 착각하기 쉽다. 보수·보강 문제는 안전성·사용성·내구성 세 성능을 항상 함께 요구하므로, 앞부분(보강설계)은 맞고 뒷 조건(내하력만 반영)이 틀린 부분정답 구조의 선지를 끝까지 검토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보수·보강 문항은 '조사→설계→시공→품질검사' 절차와 '안전성+사용성+내구성' 성능 세트를 기준틀로 삼아 누락된 요소를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책임구조기술자는 보수·보강 공사의 품질 확보를 위해 공정별로 품질관리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 ② × 옳지 않은 설명(정답). 보강설계는 구조내하력뿐 아니라 사용성·내구성 등 요구성능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내하력 증가만 반영'은 기준에 어긋난다.
- ③ ○ 옳은 설명. 손상된 구조물의 안전성·사용성·내구성·미관 회복을 위한 보수는 조사에 근거한 타당한 보수설계가 전제되어야 한다.
- ④ ○ 옳은 설명. 보수·보강 설계 전에 구조체 조사로 손상 원인·손상 정도·저항내력을 파악해야 적정한 보수·보강 방법을 정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온통기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부동침하에 대하여 유리하다.
- 지하수가 높은 지반에서도 유효한 기초방식이다.
- 연약지반에 주로 사용된다.
- 독립기초에 비하여 구조해석 및 설계가 매우 단순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온통기초(매트기초)는 기초판 전체가 지반반력·휨·전단을 함께 부담하는 연속판 구조이므로 독립기초보다 구조해석과 설계가 복잡하다. 부동침하 저감, 높은 지하수 조건, 연약지반에서의 유리함은 온통기초의 대표적 장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통기초의 적용 조건과 구조해석상 특성을 독립기초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장점 나열(부동침하 유리·고지하수·연약지반)이 이어지면 ④까지 장점으로 읽고 넘어가기 쉽다. 시공·해석 난이도에서 온통기초는 독립기초보다 '복잡하다'가 정석이며, 앞 선지들과 같은 긍정 어조로 쓰인 '매우 단순하다'는 전형적인 부분정답형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초 형식 비교 문제는 적용 조건(지반·하중·지하수)과 시공·해석 난이도를 분리해 생각한다. 온통기초=해석 복잡, 독립기초=단순이 기본 대응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기초판 전체로 기둥하중을 넓게 분산해 부등침하를 줄이므로 부동침하에 유리하다.
- ② ○ 옳은 설명. 지하수위가 높은 지반에서는 연속 기초판이 부력·수압 대응과 방수 처리에 유리해 유효한 기초방식이다.
- ③ ○ 옳은 설명. 지지력이 작은 연약지반에서 독립기초가 서로 겹칠 정도로 기초면적이 커질 때 온통기초가 유리하다.
- ④ × 옳지 않은 설명(정답). 온통기초는 기초판 전체의 휨·전단과 지반반력 분포를 함께 해석해야 하므로 독립기초보다 구조해석·설계가 복잡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1방향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에서 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가 500MPa일 때 콘크리트 전체 단면적에 대한 최소 수축·온도철근비는? (KDS 기준, 이형철근 사용)
- 0.0020
- 0.0015
- 0.0016
- 0.001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KDS는 수축·온도철근비를 이형철근 f_y≤400MPa에서 0.0020으로 정하고, f_y>400MPa에서는 0.0020×400/f_y로 보정하되 0.0014 이상으로 한다. 0.0020×400/500=0.0016(≥0.0014)이므로 0.0016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항복강도에 따른 수축·온도철근비 보정식과 하한값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공식 확인: 기준 철근비 0.0020(이형철근 f_y≤400MPa), 보정식 0.0020×400/f_y, 하한 0.0014.
- 대입: f_y=500MPa에서 0.0020×400/500=0.0016.
- 판정: 0.0016≥0.0014를 확인하고 ③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최소철근비 문제에서 고강도철근이 주어지면 보정식(400/f_y) 적용과 하한값 확인을 한 세트로 처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0.0020은 f_y≤400MPa 이형철근에 적용되는 기준 철근비로, f_y=500MPa에서는 보정이 필요하다.
- ② × 0.0015는 보정식 계산값 0.0020×400/500=0.0016과 다른 값으로 KDS 기준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 정답. 0.0020×400/500=0.0016이고 하한 0.0014 이상을 만족한다.
- ④ × 0.0018은 f_y=500MPa에 대한 보정식 결과도, 하한 0.0014도 아닌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길이 8m 단순보가 w_D=6.72kN/m, w_L=100kN/m의 등분포하중을 받는다. 위험단면을 지지점에서 d=0.6m 떨어진 곳으로 보고, V_u=(1.2w_D+1.6w_L)(L/2-d), φ=0.75, V_c=(1/6)√f_ck·b_w·d를 적용할 때 전단철근의 공칭 부담분 V_s=V_u/φ−V_c는? (f_ck=24MPa, b_w=400mm)
- 424.43kN
- 530.53kN
- 565.93kN
- 571.40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계수전단력 V_u=(1.2×6.72+1.6×100)×(8/2−0.6)=168.064×3.4≈571.42kN이고, 콘크리트 전단강도 V_c=(1/6)√24×400×600≈195.96kN이다. 전단철근의 공칭 부담분 V_s=V_u/φ−V_c=571.42/0.75−195.96≈761.89−195.96≈565.93kN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수하중 전단력에서 콘크리트 부담분을 빼 전단철근의 공칭 부담분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단설계 계산은 계수하중→V_u→V_c→V_s=V_u/φ−V_c 순서로 진행하며, φ로 나누는 위치를 틀리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424.43kN은 V_s=V_u/φ−V_c 산식과 맞지 않는 값으로, 강도감소계수 φ를 곱하는 위치를 혼동하면 나올 수 있는 수치다.
- ② × 530.53kN은 위험단면 위치(L/2−d=3.4m) 또는 V_c 계산을 달리 적용한 값이다.
- ③ ○ 정답. V_u=571.42kN, V_c=195.96kN을 V_s=V_u/0.75−V_c에 대입하면 565.93kN이다.
- ④ × 571.40kN은 계수전단력 V_u 자체로, 콘크리트 부담분을 뺀 전단철근의 부담분 V_s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윗변 a, 아랫변 b, 높이 h인 사다리꼴의 도심을 아랫변에서 잰 거리 y₀는?
- 3h(2a+b)/(a+b)
- h(a+2b)/[3(a+b)]
- h(2a+b)/[3(a+b)]
- h(a+b)/[3(2a+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윗변 a, 아랫변 b, 높이 h인 사다리꼴의 도심은 아랫변에서 y₀=h(2a+b)/[3(a+b)] 위치에 있다. 검산으로 a=0(삼각형)이면 h/3, a=b(사각형)이면 h/2로 귀결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다리꼴 단면의 도심 위치 공식을 유도하고 극한 조건으로 검산한다.
풀이 순서
- 사다리꼴을 폭 a의 직사각형과 폭 (b−a)의 삼각형으로 분할해 면적 1차모멘트를 구성한다.
- 각 도형의 (면적×도심거리) 합을 전체 면적 (a+b)h/2로 나누어 y₀=h(2a+b)/[3(a+b)]를 유도한다.
- 극한 검산(a=0→h/3, a=b→h/2)으로 식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③으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심 공식 문제는 암기 대신 극한 검산(삼각형·사각형 귀결)으로 선지를 검증하는 방법이 변형 문제에 강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3h(2a+b)/(a+b)는 a=0일 때 3h가 되어 도심이 단면 밖으로 나가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② × h(a+2b)/[3(a+b)]는 아랫변이 아니라 윗변에서 잰 도심거리 식으로, 잰 기준이 반대다.
- ③ ○ 정답. 아랫변 b에서 잰 도심 y₀=h(2a+b)/[3(a+b)]이며, a=0→h/3, a=b→h/2로 검산된다.
- ④ × h(a+b)/[3(2a+b)]는 면적 1차모멘트 유도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단일 압축재에서 세장비를 구할 때 필요하지 않은 것은?
- 탄성계수
- 단면2차모멘트
- 유효좌굴길이
- 단면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세장비는 KL/r이고 회전반경 r=√(I/A)이므로 필요한 것은 유효좌굴길이 KL, 단면2차모멘트 I, 단면적 A뿐이다. 탄성계수 E는 오일러좌굴하중 P_cr=π²EI/(KL)²에는 들어가지만 세장비 자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세장비 정의식 KL/r의 구성 변수를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에 필요하지 않은 것' 문제는 정의식을 전개해 구성 변수를 나열하는 방식이 확실하다. E는 세장비가 아니라 좌굴하중 문제에서 필요한 변수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세장비 KL/r에는 탄성계수 E가 들어가지 않는다. E는 좌굴하중·좌굴응력 계산에 필요한 별도 변수다.
- ② × 필요하다. 회전반경 r=√(I/A)를 구하려면 단면2차모멘트 I가 있어야 한다.
- ③ × 필요하다. 지지조건을 반영한 유효좌굴길이 KL은 세장비 KL/r의 분자로, 없으면 세장비 자체를 정의할 수 없다.
- ④ × 필요하다. 회전반경 r=√(I/A) 계산에 단면적 A가 쓰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모살치수 s=8mm, 실제 용접길이 L=500mm인 양면모살용접에서 유효목두께를 0.7s, 한쪽 유효길이를 L−2s로 할 때 전체 유효단면적은?
- 5,421mm²
- 2,100mm²
- 3,221mm²
- 4,300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모살용접은 시·종단부의 용입 불량 구간을 제외해 유효길이를 L−2s로 잡고, 유효목두께는 0.7s를 쓴다. 유효목두께=0.7×8=5.6mm, 한 면의 유효길이=500−2×8=484mm이고 양면이므로 전체 유효단면적=5.6×484×2=5,420.8≈5,421mm²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양면모살용접의 유효목두께와 유효길이를 적용해 유효단면적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모살용접 유효단면적은 '유효목두께 0.7s × 유효길이(L−2s) × 면수'의 곱으로 일관되게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0.7×8×(500−16)×2=5,420.8mm²로 약 5,421mm²이다.
- ② × 2,100mm²는 유효목두께·유효길이·양면 조건을 모두 반영한 값이 아니다.
- ③ × 3,221mm²는 한 면으로만 계산하거나 유효목두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 4,300mm²는 0.7s와 L−2s를 적용하면 나올 수 없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보통콘크리트에 배치한 D19 압축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를 l_db=0.25f_y d_b/√f_ck로 계산하면? (d_b=19mm, f_ck=21MPa, f_y=400MPa)
- 674mm
- 570mm
- 482mm
- 41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압축이형철근 기본정착길이 l_db=0.25f_y·d_b/√f_ck에 대입하면 0.25×400×19/√21=1,900/4.583≈414.6mm로 약 415mm이다. KDS에서는 산정 정착길이가 200mm 이상이어야 하므로 이 조건도 함께 확인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 공식에 제시 조건을 대입한다.
풀이 순서
- 공식 확인: 압축이형철근 기본정착길이 l_db=0.25f_y·d_b/√f_ck.
- 대입: 0.25×400×19/√21=1,900/4.583≈414.6mm.
- 판정: 최소 정착길이 200mm 이상 조건을 만족함을 확인하고 ④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길이 문제는 인장·압축 어느 쪽 공식인지 먼저 구분하고(압축은 계수 0.25로 더 짧다), 최소길이 조건을 마지막에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674mm는 인장이형철근 정착길이 식(0.6f_y·d_b/√f_ck 계열)이나 과도한 보정계수를 섞은 값으로, 압축철근 식 0.25f_y·d_b/√f_ck의 결과가 아니다.
- ② × 570mm는 계수 0.25보다 큰 값을 쓰거나 √f_ck 처리를 달리한 값으로, 압축 기본정착길이 산식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 482mm는 √f_ck 처리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 정답. l_db=0.25×400×19/√21≈414.6mm로 약 415mm이며 최소 200mm 조건도 만족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기초 설계 시 인접대지를 고려하여 편심기초를 만들고자 한다. 이 때 편심기초의 지내력이 균등해지도록 하기 위한 가장 타당한 방법은?
- 기초 면적을 넓힌다.
- 기둥의 단면적을 크게 한다.
- 기초 두께를 두껍게 한다.
- 지중보를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편심기초는 기둥하중의 작용선과 기초저면 중심이 어긋나 접지압이 불균등해진다. 인접 기초와 지중보(스트랩보)로 연결하면 편심모멘트를 연결된 기초로 전달해 접지압을 균등하게 만들 수 있다. 면적·두께·기둥단면 확대는 편심모멘트 자체를 상쇄하지 못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심기초의 접지압 균등화 대책으로 지중보의 역할을 이해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편심이 문제인 기초에서는 하중 대응(면적·두께 확대)이 아니라 모멘트 경로를 만드는 부재(지중보·스트랩보)를 선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기초 면적 확대는 평균 접지압을 낮출 뿐 기둥하중 작용선의 편심모멘트를 상쇄하지 못해 균등화의 직접 대책이 아니다.
- ② × 기둥 단면 확대는 기둥 자체의 강도·강성 문제로, 기초저면 반력의 편심을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다.
- ③ × 기초 두께 확대는 휨·전단강도 확보에는 도움을 주지만 편심모멘트 전달 경로를 만들지 못한다.
- ④ ○ 정답. 인접 기초와 지중보·스트랩보로 연결하면 편심모멘트를 전달·분담해 접지압을 균등하게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바람의 난류로 인해 발생되는 구조물의 동적 거동 성분을 나타내는 것으로 평균변위에 대한 최대변위의 비를 통계적인 값으로 나타낸 계수는?
- 가스트 영향계수
- 지역계수
- 활하중저감계수
- 중요도계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가스트 영향계수는 바람 난류에 의한 동적 풍응답을 반영하기 위해 평균응답(평균변위)에 대한 최대응답(최대변위)의 비를 통계적으로 나타낸 계수로, 풍하중 산정에서 난류 증폭 효과를 등가 정적값으로 환산할 때 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트 영향계수의 정의(평균변위 대비 최대변위)를 다른 설계계수와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계수 정의 문제는 계수가 '어떤 하중·현상'에 '무엇 대 무엇의 비'인지로 구분한다. 풍하중+난류+동적응답 조합이면 가스트 영향계수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가스트 영향계수는 난류에 따른 최대 동적응답과 평균응답의 비를 나타내는 풍하중 계수다.
- ② × 지역계수는 지진 지역위험도처럼 위치별 설계조건을 반영하는 계수로 풍응답 통계와 무관하다.
- ③ × 활하중저감계수는 영향면적이 커질 때 설계 활하중을 줄이는 계수다.
- ④ × 중요도계수는 건축물의 용도·피해 중요도에 따라 설계하중을 조정하는 계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독립기초에 축력 N=20kN과 모멘트 M=10kN·m가 작용한다. 기초저면 전체에 압축 접지압만 생기게 하는 저면 길이 B의 최솟값은?
- 5m
- 2m
- 3m
- 4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편심 e=M/N=10/20=0.5m이고, 기초저면 전체에 압축 접지압만 생기려면 편심이 코어(중심 1/3 영역) 안, 즉 e≤B/6이어야 한다. B≥6e=3m이므로 최소 길이는 3m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심하중을 받는 기초의 전면 압축 조건 e≤B/6을 적용해 최소 폭을 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접지압 분포 문제는 e와 B/6의 대소로 판정한다. e<B/6 사다리꼴, e=B/6 삼각형, e>B/6 인장 발생으로 유형이 갈린다.
선지별 해설
- ① × 5m는 B/6≈0.833m>e=0.5m를 만족해 전면 압축이 되지만, 문제가 요구하는 최소 길이가 아니다.
- ② × 2m이면 B/6≈0.333m로 편심 e=0.5m보다 작아 저면 일부에 인장(들뜸)이 발생한다.
- ③ ○ 정답. e=M/N=0.5m이고 B≥6e=3m이므로 최소 길이는 3m이다.
- ④ × 4m도 B/6≈0.667m>e=0.5m로 조건은 만족하지만 최솟값 3m보다 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철근콘크리트 압축부재에서 축방향 주철근의 최소 개수는?
- 2개
- 3개
- 4개
- 6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띠철근은 주철근의 좌굴을 억제하고 단면을 구속하려면 모서리마다 주철근이 있어야 하므로, KDS는 사각형·원형 띠철근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을 최소 4개로 정한다. 삼각형 띠철근은 최소 3개, 나선철근 부재는 최소 6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횡방향철근 종류에 따른 압축부재 최소 주철근 개수를 구분한다.
풀이 순서
- 단면을 둘러싼 횡방향철근의 종류(띠철근/나선철근)와 형상(사각형·원형/삼각형)을 확인한다.
- 기준표 대응: 사각형·원형 띠철근→최소 4개, 삼각형 띠철근→3개, 나선철근→6개.
- 문제 조건(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에 4개를 대응해 ③으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압축부재 최소 주철근 수는 '사각·원형 띠 4, 삼각 띠 3, 나선 6' 세트로 암기하고 횡방향철근 조건을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2개로는 단면 둘레의 구속과 임의 방향 휨저항을 확보할 수 없다.
- ② × 3개는 삼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단면에만 적용되는 최소 개수로, 사각형·원형 띠철근에는 쓸 수 없다.
- ③ ○ 정답.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압축부재의 주철근은 최소 4개다.
- ④ × 6개는 나선철근 압축부재의 최소 개수로, 띠철근 부재와 혼동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F10T-M24 고력볼트를 토크법으로 본조임할 때 조임 토크 T는? (토크계수 0.13, 설계볼트장력 200kN, 표준볼트장력은 설계볼트장력의 110%로 한다.)
- 686,400Nㆍmm
- 799,656Nㆍmm
- 892,638Nㆍmm
- 568,573Nㆍ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토크법은 조임토크와 볼트장력의 선형관계 T=k·d·N을 이용한다. 표준볼트장력 N=설계볼트장력×1.10=200×1.1=220kN이고, T=0.13×24×220,000=686,400N·mm이다. 직경 d는 mm, 장력 N은 N 단위로 통일해 대입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준볼트장력 산정과 토크계수 공식을 연계해 조임토크를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토크법 본조임은 T=k·d·N에 표준볼트장력(설계장력의 110%)을 대입하는 2단계 절차다. 할증 전 장력을 넣으면 10% 작은 오답이 나온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표준볼트장력 200×1.10=220kN을 T=0.13×24×220,000에 대입하면 686,400N·mm이다.
- ② × 799,656N·mm는 제시된 토크계수·직경·표준볼트장력의 곱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 892,638N·mm는 110% 할증을 중복 적용하거나 계수·단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 568,573N·mm는 표준볼트장력 할증 전 값이나 계수를 과소 적용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강구조에서 용접선 단부에 붙인 보조판으로 아크의 시작이나 종단부의 크레이터 등의 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붙이는 판은?
- 윙플레이트
- 커버플레이트
- 엔드탭
- 스티프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용접선의 시작·종단부에는 아크가 불안정해 크레이터와 불완전 용입이 생기기 쉽다. 엔드탭(용접탭)은 용접 시·종단부를 모재 밖으로 연장해 이 결함을 탭 위에 남기고, 용접 완료 후 탭을 제거해 모재에는 완전한 용접부만 남기는 보조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접 시·종단 결함 방지용 보조판 엔드탭의 용도를 다른 판재와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접 보조부재 명칭 문제는 용도로 구분한다. 시·종단 결함 방지=엔드탭, 단면보강=커버플레이트·윙플레이트, 좌굴 방지=스티프너.
선지별 해설
- ① × 윙플레이트는 접합부에서 힘의 전달이나 부재 보강에 쓰이는 판으로 용접 시·종단용이 아니다.
- ② × 커버플레이트는 부재 단면을 보강하거나 이음부를 덮어 응력을 전달하는 판으로, 용접 시·종단 결함 방지용이 아니다.
- ③ ○ 정답. 엔드탭은 아크 시작·종료부를 모재 밖으로 연장해 크레이터 등 시·종단 결함을 방지하는 보조판이다.
- ④ × 스티프너는 웹 등 판 요소의 국부좌굴과 변형을 막는 보강재로, 용접 결함 방지와는 무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강구조의 소성설계와 관계없는 항목은?
- 하중계수
- 소성힌지
- 안전율
- 붕괴기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소성설계는 하중계수로 증대한 하중 아래에서 소성힌지 형성과 붕괴기구 성립을 검토하는 극한상태 설계다. 안전율은 허용응력을 재료강도의 일정 비율로 나누어 정하는 허용응력설계의 대표 개념이므로 소성설계와 직접 관계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소성설계의 구성 개념과 허용응력설계의 안전율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계법 분류 문제는 대응쌍으로 정리한다. 소성설계=하중계수·소성힌지·붕괴기구, 허용응력설계=안전율·탄성해석.
선지별 해설
- ① × 관계 있다. 소성설계는 하중계수를 곱한 계수하중으로 붕괴에 이르는 극한상태를 검토한다.
- ② × 관계 있다. 소성힌지는 단면이 소성모멘트에 도달해 회전하는 소성설계의 핵심 개념이다.
- ③ ○ 정답. 안전율은 허용응력설계의 대표 형식이며 소성설계의 직접 구성 항목이 아니다.
- ④ × 관계 있다. 충분한 소성힌지가 형성되어 붕괴기구가 되는지 검토하는 것이 소성설계의 절차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현행 KDS의 콘크리트 슬래브 직접설계법 적용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각 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되어야 한다.
- 슬래브판은 단변 경간에 대한 장변 경간의 비가 2 이하인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 각 방향으로 연속한 받침부 중심간 경간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여야 한다.
- 모든 하중은 판 전체에 등분포된 연직하중이어야 하며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3배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KDS 직접설계법 적용조건은 각 방향 3경간 이상 연속, 장변/단변 경간비 2 이하, 인접 경간 차 긴 경간의 1/3 이하, 판 전체 등분포 연직하중이며,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2배 이하여야 한다. '3배 이하'는 기준을 벗어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슬래브 직접설계법의 적용조건 수치(경간 수·경간비·하중비)를 정확히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직접설계법 적용조건의 수치 세트(3경간·장단변비 2·경간 차 1/3·활하중 2배)를 통째로 외우고, 하나라도 바뀐 선지를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옳은 설명. 직접설계법은 각 직교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되어야 한다.
- ② ○ 옳은 설명. 각 슬래브판은 단변 경간에 대한 장변 경간의 비가 2 이하인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 ③ ○ 옳은 설명. 각 방향으로 연속한 받침부 중심간 경간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여야 한다.
- ④ × 옳지 않은 설명(정답). 하중은 판 전체에 등분포된 연직하중이어야 하고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2배 이하다. 3배 이하는 기준 초과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과도한 처짐에 의해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를 지지 또는 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의 활하중 L에 의한 순간처짐의 한계는?
- L/240
- L/360
- L/480
- L/1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KDS 처짐한계에서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하지 않은 바닥부재의 활하중에 의한 즉시(순간)처짐 한계는 L/360이다. 비구조 요소가 없는 지붕은 L/180,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가 부착된 부재는 L/480이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 종류와 비구조요소 부착 여부에 따른 활하중 즉시처짐 한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처짐한계 표는 '지붕/바닥 × 비구조요소 유무'로 정리한다. 지붕 L/180, 바닥 L/360, 부착 시 L/480.
선지별 해설
- ① × L/240은 이 바닥 조건의 한계가 아니며 다른 조건과 혼동한 값이다.
- ② ○ 정답.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하지 않은 바닥부재의 활하중 순간처짐 한계는 L/360이다.
- ③ × L/480은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가 부착된 부재 등 더 엄격한 조건의 한계다.
- ④ × L/180은 비구조 요소를 지지하지 않는 지붕부재의 즉시처짐 한계로, 바닥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다음 지반의 일반적인 허용지지력 상대 크기를 큰 것부터 바르게 나열한 것은?
보기: A=자갈, B=모래, C=연암반, D=경암반
- B>A>C>D
- A>B>C>D
- D>C>A>B
- D>C>B>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일반적인 허용지지력은 경암반이 가장 크고 연암반, 자갈, 모래 순으로 작아진다. 암반은 암석 강도와 풍화 정도로, 토사는 입도(자갈>모래)로 상대 크기가 결정되므로 D>C>A>B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반 종류별 허용지지력의 상대적 크기 순서를 배열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지력 순서 문제는 큰 범주(암반>토사)를 먼저 나누고, 각 범주 안에서 강도·입도 순서(경암>연암, 자갈>모래)를 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자갈 A를 경암반 D보다 앞세운 순서로, 암반이 토사보다 지지력이 크다는 기본 관계에 반한다.
- ② × 자갈·모래를 암반보다 앞세운 순서로 일반적인 상대 지지력과 반대다.
- ③ ○ 정답. 경암반 D>연암반 C>자갈 A>모래 B의 일반적 상대 순서다.
- ④ × 모래 B가 자갈 A보다 크다는 마지막 순서가 입도에 따른 지지력 관계(자갈>모래)와 반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강구조 한계상태설계에서 강도한계상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피로 파괴
- 기둥의 좌굴
- 접합부 파괴
- 바닥재의 진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강도한계상태는 피로파괴·좌굴·접합부 파괴처럼 구조물이 하중지지능력을 잃는 상태를 다룬다. 바닥재의 진동은 구조안전이 아니라 이용자의 쾌적성·기능을 다루는 사용성한계상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한계상태와 사용성한계상태의 해당 현상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한계상태 분류는 '안전(붕괴·파괴·좌굴)=강도한계상태, 쾌적·기능(처짐·진동·균열)=사용성한계상태'로 나누어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해당한다. 피로파괴는 반복하중으로 구조저항이 상실되는 강도한계상태다.
- ② × 해당한다. 기둥의 좌굴은 압축재의 안정 상실로 붕괴에 이를 수 있는 강도한계상태다.
- ③ × 해당한다. 접합부 파괴는 하중전달 능력 상실에 관한 강도한계상태다.
- ④ ○ 정답. 바닥재의 진동은 이용자의 쾌적성과 기능을 다루는 사용성한계상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겨울철 실내측 유리 표면결로 방지와 가장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것은?
- 실내공기의 움직임을 억제한다.
- 실내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를 억제한다.
- 이중유리로 하여 유리창의 단열성능을 높인다.
- 난방기기를 이용하여 유리창 표면온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결로는 유리 표면온도가 실내 공기의 노점온도 이하로 낮아질 때 발생한다. 실내 공기를 유리 쪽으로 움직이면 따뜻한 공기의 대류열전달로 표면온도가 높아져 결로 억제에 도움이 되므로, 공기 움직임을 억제하는 것은 오히려 표면을 차갑게 만들어 결로 방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가장 낮다. ②~④는 노점온도를 낮추거나 표면온도를 높이는 직접적인 결로 방지대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결로 발생 조건(표면온도와 노점온도의 관계)으로 각 대책의 유효성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결로 문항은 모든 보기를 '노점온도를 낮추는가, 표면온도를 높이는가' 두 축으로 분류하면 방향이 반대인 보기를 바로 찾을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공기 움직임은 대류열전달로 유리 표면온도를 높여 주므로, 이를 억제하면 표면이 더 차가워져 결로 방지와 관련이 가장 낮다. 따라서 정답이다.
- ② 실내 수증기 발생을 억제하면 절대습도와 노점온도가 낮아지는 직접적인 결로 방지대책이다.
- ③ 이중유리는 열관류율을 낮춰 실내측 유리 표면온도를 높이는 대표적인 결로 방지대책이다.
- ④ 난방기기로 유리 주변을 데우면 표면온도가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되어 결로가 방지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엘리베이터 카가 최상층 또는 최하층의 정상 운행위치를 넘어 계속 운행하지 않도록 차단하는 안전장치는?
- 조속기(governor)
- 리미트 스위치(limit switch)
- 카운터 웨이트(counter weight)
- 완충기(buffer)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리미트 스위치(종단 스위치)는 카가 최상층·최하층의 정상 정지위치를 지나 과주행하지 않도록 구동을 차단하는 종단보호장치다. 조속기는 과속 감지, 카운터웨이트는 하중 평형, 완충기는 피트 바닥에서의 충격 흡수 장치로 각각 기능이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승강기 안전장치를 감지·보호 대상(과속·과주행·충격·평형)별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강기 장치 문항은 '이상 상태 → 그것을 막는 장치'로 짝지으면 된다. 과속은 조속기, 종단 과주행은 리미트 스위치, 하강 충격은 완충기로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조속기(governor)는 카의 속도가 정격속도를 일정 비율 이상 초과하면 비상정지장치를 작동시키는 과속 감지장치다.
- ② 리미트 스위치는 카가 정상 운행범위 끝단을 벗어나 계속 운행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종단보호장치이므로 정답이다.
- ③ 카운터웨이트는 카 자중과 정격하중의 일부(통상 40~50%)를 평형시켜 구동 동력과 전력소비를 줄이는 장치다.
- ④ 완충기(buffer)는 피트 바닥에서 카 또는 카운터웨이트가 과주행으로 낙하할 때 충격을 흡수하는 최후의 안전장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도시가스 설비에서 도시가스 압력을 사용처에 맞게 낮추는 감압 기능을 갖는 기기는?
- 압송기
- 가스홀더
- 기화기
- 정압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정압기(regulator)는 공급관의 도시가스 압력을 사용처가 요구하는 압력으로 감압하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압력조정 기기다. 가스홀더는 저장, 기화기는 액화가스의 기화, 압송기는 압력 이송을 담당하는 장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설비 기기를 압력 조정·저장·기화·이송 기능별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가스 기기 문항은 그 장치가 상태 변화(액→기: 기화기)와 압력 변화(감압: 정압기, 승압 이송: 압송기) 중 무엇을 하는지로 나눠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압송기(부스터·압축기)는 가스·유체를 압력으로 밀어 보내는 장치로, 공급압을 사용압력으로 낮추는 감압 장치가 아니다.
- ② 가스홀더는 도시가스를 저장해 시간대별 수요 변동을 완충하는 저장설비다.
- ③ 기화기는 LPG 등 액화가스를 액체 상태에서 기체로 바꾸는 장치다.
- ④ 정압기는 공급압력을 사용압력으로 감압·조정해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다음 공기조화방식 중 전수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 팬코일유닛 방식
- 단일 덕트 방식
- 2중 덕트 방식
- 멀티존 유닛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팬코일유닛 방식은 중앙 열원에서 만든 냉수·온수를 각 실의 단말기로 보내 실내에서 공기를 냉난방하는 전수방식(all-water system)이다. 단일덕트·2중덕트·멀티존 유닛 방식은 조화된 공기를 덕트로 공급하는 전공기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조화방식을 열매채(공기/물/냉매) 기준으로 분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조방식 분류 문항은 '실까지 무엇을 보내는가'만 확인하면 된다. 덕트로 공기를 보내면 전공기방식, 배관으로 물을 보내면 전수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팬코일유닛은 냉·온수 배관으로 실 단말에 열을 보내 처리하는 전수방식이므로 정답이다.
- ② 단일덕트 방식은 공조기에서 조화한 공기를 하나의 덕트로 공급하는 전공기방식이다.
- ③ 2중덕트 방식은 냉풍·온풍 두 덕트의 공기를 혼합장치에서 섞어 공급하는 전공기방식이다.
- ④ 멀티존 유닛 방식은 공조기 출구에서 구역별로 냉·온풍을 혼합해 덕트로 공급하는 전공기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몰드변압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내진성이 우수하다.
- 내습성이 우수하다.
- 반입, 반출이 용이하다.
- 옥외 설치 및 대용량 제작이 용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몰드변압기는 권선을 에폭시 수지로 몰딩한 건식변압기로, 절연유가 없어 난연성이 좋고 내습성·내진성이 우수하며 부속이 단순해 반입·반출이 비교적 쉽다. 그러나 수지 절연 구조상 방수·방열에 한계가 있어 옥외 설치에는 별도 외함이 필요하고 대용량 제작에도 제약이 있으므로 ④의 설명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몰드변압기의 장점(난연·내습·내진·단순 구조)과 한계(방수·방열, 옥외·대용량 제약)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②③은 모두 몰드변압기의 실제 장점이라 '장점 나열'에 끌려 ④까지 맞다고 보기 쉽다. 옥외·대용량에 유리한 것은 유입변압기라는 개념쌍 혼동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식변압기 문항은 '절연유가 없다'에서 파생되는 장점(난연·내습·구조 단순)과 '공기·수지 냉각'에서 오는 한계(방열↓→옥내·중소용량 위주)를 함께 떠올리면 어느 방향으로 변형돼도 풀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고체 수지절연은 권선을 일체화해 진동·지진에 대한 기계적 강도가 높아 내진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맞다.
- ② 권선을 수지로 밀봉하므로 습기 침투에 강해 내습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맞다.
- ③ 절연유와 방습기·유면계 등 기름 관련 부속이 없어 구조가 단순하고 반입·반출이 비교적 용이하다는 설명은 맞다.
- ④ 몰드변압기는 방수·방열 한계로 옥내 설치가 원칙이고 대용량화에 제약이 있으므로 '옥외 설치 및 대용량 제작이 용이하다'는 설명이 틀려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간선 배선방식 중 평행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배선자재의 소요가 가장 적다.
- 사고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전압이 안정되나 부하의 증가에 적응할 수 없다.
- 설비비가 가장 저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평행식은 분전반에서 각 부하(층별 분전반 등)로 독립된 간선을 여러 회로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간선 수가 많아 자재비·설비비는 늘지만, 한 회로의 사고·정전이 다른 회로로 파급되지 않아 신뢰도가 높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간선 배선방식(트리식·평행식·링식)을 비용과 신뢰도 관점에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트리식(자재 최소·저렴·사고 파급 큼)과 평행식(자재 다량·고가·사고 영향 최소)은 특성이 정반대인 혼동쌍이다. '경제적'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평행식이 아니라 트리식 쪽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간선방식 문항은 '독립 회로 수'를 기준으로 본다. 독립 간선이 많을수록 비용은 올라가고 사고 영향은 줄어드는 관계 하나로 어떤 변형 문항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배선자재 소요가 가장 적은 것은 하나의 간선에 여러 부하를 접속하는 트리식(수상식)이며, 평행식은 독립 간선 수만큼 자재가 늘어난다.
- ② 각 부하에 독립 간선을 두므로 어느 한 회로의 사고가 다른 회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 정답이다.
- ③ 평행식은 회로별 용량 설계로 부하 증가·증설에 대응할 수 있으므로 '적응할 수 없다'는 단정은 틀린다.
- ④ 간선과 분기차단기 수가 늘어 설비비가 오히려 많이 드는 방식이므로 '가장 저렴하다'는 설명은 틀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다음 설명에 알맞은 유체역학의 기본 원리는?
유체 흐름에 에너지보존법칙을 적용해 운동에너지·중력 위치에너지·압력에너지의 합이 흐름을 따라 일정하다고 본다.
- 뉴턴의 점성법칙
- 베르누이의 정리
- 사이펀 작용
- 파스칼의 원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베르누이의 정리는 비압축성·정상 유동의 한 유선에서 단위중량당 압력에너지(p/γ)·운동에너지(v²/2g)·위치에너지(z)의 합이 일정하다는 유체의 에너지보존 법칙으로, 설명의 내용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체역학의 기본 원리를 적용 대상(정지/유동 유체)과 물리량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원리 판별 문항은 유체가 '흐르는가'를 먼저 본다. 흐르면 베르누이·연속방정식, 정지 상태의 압력 전달이면 파스칼, 점성 마찰이면 뉴턴의 점성법칙으로 좁혀진다.
선지별 해설
- ① 뉴턴의 점성법칙은 전단응력이 속도구배에 비례한다는 점성 유체의 법칙(τ=μ·du/dy)으로 에너지보존과는 다른 원리다.
- ② 베르누이 정리는 압력수두+속도수두+위치수두의 합이 유선을 따라 일정하다는 에너지보존 원리이므로 정답이다.
- ③ 사이펀 작용은 수위차와 대기압을 이용해 액체를 높은 곳을 넘겨 흐르게 하는 현상으로, 법칙 자체가 아니라 응용 사례다.
- ④ 파스칼의 원리는 밀폐 용기 내 정지 유체에 가한 압력이 모든 방향으로 같은 크기로 전달된다는 정수압의 원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전기설비용 시설공간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발전기실은 변전실에서 최소 10m 이상 떨어진 위치에 배치한다.
- 변전실은 부하의 중심에 설치한다.
- 변전실은 외부로부터 전력의 수전이 용이해야 한다.
- 중앙감시실은 일반적으로 방재센터와 겸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발전기실은 변전실과 전력을 주고받는 관계이므로 간선 길이를 줄이고 운전·보수 연계를 위해 가깝게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며, '변전실에서 최소 10m 이상 이격'이라는 일반 계획기준은 없다. ②~④는 전기설비 공간 계획의 일반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기설비 공간(변전실·발전기실·중앙감시실)의 배치 원칙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그럴듯한 숫자(10m)를 붙인 조작형 오답이다. '부하 중심' '수전 용이' 같은 정답급 문장과 나란히 있어 ①도 기준처럼 보이는 부분정답 함정 구조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기실 배치 문항에서 구체 거리 수치가 나오면 '실제 법정 기준이 있는 수치인가'를 먼저 의심한다. 발전기실과 변전실은 이격이 아니라 인접이 원칙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발전기실은 변전실과 인접 배치하는 것이 유리하고, 10m 이상 이격해야 한다는 근거 있는 기준은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 즉 정답이다.
- ② 변전실을 부하의 중심에 두면 간선 길이가 짧아져 전압강하·전력손실·배선비를 줄일 수 있다.
- ③ 변전실은 전력 인입점과 가까워 수전이 용이해야 하고, 변압기 등 기기 반입·보수 동선도 확보해야 한다.
- ④ 중앙감시실은 전기·기계설비와 방재 감시를 통합 운영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방재센터와 겸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급수·급탕 배관의 구조체 관통부에 설치하는 슬리브의 주된 기능으로 옳은 것은?
- 사이폰 작용에 의한 트랩의 봉수 파괴 방지를 위해 사용한다.
- 스케일 부착 및 이물질 투입에 의한 관 폐쇄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 가열장치 내의 압력이 설정압력을 넘는 경우에 압력을 도피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 배관 시 차후의 교체, 수리를 편리하게 하고 관의 신축에 무리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슬리브는 배관이 벽·슬래브 등 구조체를 관통하는 부위에 미리 매입하는 관으로, 배관의 교체·수리를 쉽게 하고 열에 의한 배관의 신축이 구조체에 직접 구속되지 않게 하며 배관을 보호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다. ①은 통기관, ③은 안전밸브의 기능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관 부속(슬리브·통기관·안전밸브·스트레이너)을 기능별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관 부속 문항은 '그 부속이 다루는 문제가 무엇인가'로 짝짓는다. 압력 초과는 안전밸브, 봉수 보호는 통기관, 구조체 관통은 슬리브, 이물질은 스트레이너다.
선지별 해설
- ① 트랩의 봉수 파괴(자기사이펀·역사이펀 작용) 방지는 통기관(vent pipe)의 기능이며 슬리브와 무관하다.
- ② 스케일·이물질에 의한 관 폐쇄 방지는 수처리장치·스트레이너·청소구로 관리하는 사항이다.
- ③ 설정압력 초과 시 압력을 도피(방출)하는 것은 안전밸브(릴리프밸브)의 기능이다.
- ④ 슬리브는 구조체 관통부에서 배관 교체·수리 편의와 신축 변위 수용, 배관 보호를 목적으로 하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현행 옥내소화전설비 화재안전성능기준에 따라 한 층에 옥내소화전이 4개 설치된 경우 필요한 최소 수원 유효수량은?
옥내소화전 1개당 2.6㎥, 한 층 최대 산정개수 2개를 적용한다.
- 2.6㎥
- 5.2㎥
- 7.8㎥
- 10.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옥내소화전설비의 수원 유효수량은 '설치개수가 가장 많은 층의 옥내소화전 개수(2개 이상인 경우 2개)×2.6㎥'로 산정한다. 한 층에 4개가 설치돼 있어도 산정 상한은 2개이므로 2.6㎥×2=5.2㎥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옥내소화전 수원량을 산정개수 상한 규정까지 포함해 계산한다.
풀이 순서
- 기준값을 확인한다: 옥내소화전 1개당 2.6㎥, 한 층 산정 상한은 2개다.
- 설치개수 4개에 상한을 적용해 산정개수를 min(4, 2)=2개로 정한다.
- 2.6㎥×2개=5.2㎥를 계산해 해당 보기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소화설비 수원량 계산은 '단위수량×산정개수' 형식인데, 실제 설치개수가 아니라 기준이 정한 산정 상한을 먼저 적용하는 것이 공통 함정 포인트다.
선지별 해설
- ① 2.6㎥는 옥내소화전 1개만 산정한 수량으로, 2개 이상 설치된 층의 산정 조건에 못 미친다.
- ② 한 층 산정 상한 2개를 적용해 2.6㎥×2=5.2㎥이므로 정답이다.
- ③ 7.8㎥는 3개를 산정한 값으로, 한 층 최대 산정개수 2개의 상한을 넘는다.
- ④ 10.4㎥는 실제 설치된 4개 전부를 산정한 값으로, 상한 규정을 반영하지 않은 계산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평균 BOD 농도 150mg/L인 가정오수가 1,000㎥/d 유입될 때 1일 BOD 부하량은?
- 45,000kg/d
- 150,000kg/d
- 150kg/d
- 300kg/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1일 BOD 부하량은 농도×유량이다. 150mg/L×1,000㎥/d인데 1㎥=1,000L이므로 150×1,000,000=150,000,000mg/d이고, 1kg=10⁶mg이므로 150kg/d가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농도와 유량으로 1일 오염 부하량을 단위 환산 포함해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mg/L×㎥/d 계산은 mg/L=g/㎥임을 이용하면 바로 풀린다. g/d를 kg/d로 바꾸는 10³ 나눗셈 한 번만 기억하면 같은 유형이 모두 정리된다.
선지별 해설
- ① 45,000kg/d는 단위 변환을 잘못 적용해 실제보다 300배 과대 산정한 값이다.
- ② 150,000kg/d는 mg을 kg으로 바꾸는 과정(÷10⁶)을 누락한 값이다.
- ③ 150mg/L×1,000,000L/d=150,000,000mg/d=150kg/d이므로 정답이다.
- ④ 300kg/d는 농도나 유량을 두 배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수분을 공급하지 않고 습공기를 가열할 때 감소하는 상태값은?
- 건구온도
- 엔탈피
- 비체적
- 상대습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수분 공급 없는 가열은 습공기선도에서 절대습도(함습량)가 일정한 수평 이동이다. 건구온도·엔탈피·비체적은 증가하지만, 온도 상승으로 포화수증기압이 커져 상대습도는 감소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등 함습량 가열 과정에서 습공기 상태값의 증감 방향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노점 이상의 가열·냉각은 함습량 일정선을 따라 움직인다. 온도가 오률면 상대습도는 내리고, 온도가 내리면 상대습도는 오른다는 역관계 하나로 모든 단순 가열·냉각 문항이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수분 공급 없는 가열은 현열 공급이므로 건구온도는 반드시 상승한다.
- ② 가열 코일을 통과하면서 온도가 오르므로 습공기의 엔탈피도 증가한다.
- ③ 같은 압력에서 온도가 오률면 공기가 팽창해 비체적은 증가한다.
- ④ 함습량은 거의 일정한데 포화수증기압이 커지므로 상대습도(수증기분압/포화수증기압)는 감소한다. 따라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냉각탑의 기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고압의 액체냉매를 증발시켜 냉동효과를 얻게 하는 설비이다.
- 증발기에서 나온 수증기를 냉각시켜 물이 되도록 하는 설비이다.
- 대기 중에서 기체냉매를 냉각시켜 액체냉매로 응축하기 위한 설비이다.
- 냉매를 응축시키는데 사용된 냉각수를 재사용하기 위하여 냉각시키는 설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냉각탑은 수냉식 응축기에서 냉매의 응축열을 받아 데워진 냉각수를 대기와 접촉시켜(일부를 증발시켜) 식힌 뒤 다시 응축기로 보내 재사용하는 설비다. ①~③은 냉매 사이클 쪽 기기(팽창장치·증발기·응축기)의 기능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냉각탑의 역할을 냉동사이클 구성기기의 기능과 구분해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보기 ①②③은 모두 '증발·냉각·응축'이라는 단어를 써서 냉각탑처럼 읽히는 개념 혼동 구조다. 냉각탑이 식히는 대상이 냉매가 아니라 냉각수라는 점이 구분 기준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냉동사이클 문항은 먼저 '냉매 계통인가 냉각수 계통인가'를 가른다. 냉각탑·냉각수펌프는 냉각수 계통, 응축기·증발기·팽창밸브는 냉매 계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고압 액체냉매를 감압·증발시켜 냉동효과를 얻는 것은 팽창장치와 증발기의 기능이다.
- ② 증발기에서 나오는 것은 냉매증기이며 이를 응축하는 것은 응축기의 역할이다. 냉각탑이 다루는 것은 냉매가 아니라 냉각수다.
- ③ 기체냉매를 액체냉매로 응축하는 설비는 응축기다.
- ④ 냉각탑은 응축기 냉각에 쓰인 냉각수를 공기와 접촉·증발 냉각시켜 재사용하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온수난방의 일반적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난방을 정지하여도 난방 효과가 어느 정도 지속된다.
- 증기난방에 비하여 난방부하 변동에 따른 온도조절이 용이하다.
- 증기난방에 비하여 소요방열면적과 배관경이 작게 되므로 설비비가 적게 든다.
- 한랭지에서는 운전정지 중에 동결의 위험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온수난방은 열매 온도(통상 60~85℃)가 증기난방(100℃ 이상)보다 낮아 같은 난방부하에 더 큰 방열면적과 배관경이 필요하고, 순환펌프도 필요해 설비비가 오히려 많이 든다. 잔열 지속성·온도조절 용이성·정지 중 동결 위험은 온수난방의 실제 특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수난방과 증기난방의 장단점을 열매온도 차이에서 도출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②④가 모두 참이라 마지막 ③까지 참처럼 보이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온수난방의 장점만 암기하면 '열매온도가 낮다→방열면적·배관경이 크다'는 불리한 측면을 놓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방방식 비교는 열매온도 하나에서 출발한다. 증기(고온)는 방열면적이 작고 제어가 어렵고, 온수(저온)는 면적이 크고 제어가 쉽고 잔열·동결 문제가 있다는 파생 관계로 변형에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온수와 방열기의 축열(열용량) 때문에 난방을 멈춰도 방열이 일정 시간 지속되는 것은 온수난방의 맞는 특징이다.
- ② 온수는 온도·유량 조절로 부하 변동에 따른 실온 제어가 증기난방보다 용이하다.
- ③ 온수는 열매온도가 낮아 방열면적·배관경이 증기난방보다 커지므로 '작아지고 설비비가 적다'는 설명은 틀려 정답이다.
- ④ 정지 중 배관 내 온수가 얼 수 있어 한랭지에서는 동결방지대책이 필요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다음 중 냉방부하 계산 시 현열과 잠열 모두 고려하여야 하는 요소는?
- 벽체로부터의 취득열량
- 극간풍에 의한 취득열량
- 덕트로부터의 취득열량
- 유리로부터의 취득열량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극간풍(창·문 틈새로 침입하는 외기)은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현열부하와 함께, 외기가 가진 수분(절대습도 차이)에 의한 잠열부하를 동시에 실내로 가져온다. 벽체·유리·덕트의 취득열은 온도차에 의한 현열부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냉방부하 요소를 현열부하와 잠열부하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잠열은 '수분의 이동'이 있을 때만 생긴다. 공기 자체가 드나드는 요소(외기·극간풍)나 수분 발생원(인체·가습·조리)이면 현열+잠열, 고체 경계부(벽·유리·덕트)는 현열만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벽체 전도에 의한 취득열은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현열부하로만 계산한다.
- ② 극간풍은 온도차(현열)와 수분차(잠열)를 모두 수반하므로 정답이다.
- ③ 덕트로부터의 취득열은 덕트 내외 온도차에 의한 현열부하다.
- ④ 유리를 통한 전도열과 일사 취득열은 모두 현열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면적 100㎡인 강당의 평균조도를 300lx로 유지하려 한다. 광속 2,000lm인 조명기구를 사용할 때 필요한 최소 기구 수는? (조명률 0.60, 감광보상률 1.5)
- 38개
- 25개
- 29개
- 34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광속법 N=E×A×D/(F×U)에 대입하면 300lx×100㎡×1.5/(2,000lm×0.60)=45,000/1,200=37.5등이다. 조명기구 수는 올림하므로 최소 38개가 필요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속법으로 필요 조명기구 수를 계산하고 올림 처리한다.
풀이 순서
- 광속법을 등 수 기준으로 정리한다: N=E×A×D/(F×U).
- 값을 대입한다: 300×100×1.5/(2,000×0.60)=45,000/1,200=37.5.
- 기구 수는 소수점 이하를 올림해 38개로 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도 계산 문항은 감광보상률 D를 분자에 곱하고 조명률 U는 분모에 두는지가 첫째, 기구 수·용량은 항상 올림이 둘째다. 감광보상률을 빼면 25개라는 유인 보기를 고르게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37.5등을 올림한 38개가 정답이다.
- ② 25개는 감광보상률 1.5를 곱하지 않은 값(300×100/(2,000×0.60)=25)으로, 유지조도를 보장하지 못한다.
- ③ 29개는 유효광속이 부족해 계산값 37.5에 미달한다.
- ④ 34개도 37.5보다 적어 요구 평균조도 300lx를 유지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방송공동수신설비의 구성기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혼합기
- 모시계
- 컨버터
- 증폭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모시계(master clock)는 건물 내 각 자시계에 기준시간을 보내는 시계설비의 중심 기기로, 방송공동수신설비와는 다른 설비다. 혼합기·컨버터·증폭기는 수신신호의 결합·주파수 변환·증폭을 담당하는 방송공동수신설비의 구성기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송공동수신설비와 시계설비의 구성기기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보통신 설비별 기기 문항은 '신호 흐름 순서'로 정리하면 된다. 공동수신은 안테나→증폭기→혼합기→컨버터→분배·분기기→수신단자이고, 모시계·자시계는 이 흐름에 없는 시계설비 기기다.
선지별 해설
- ① 혼합기(믹서)는 여러 채널의 수신신호를 하나의 전송로로 결합하는 공동수신설비 기기다.
- ② 모시계는 시계설비의 기준시간 발생장치로 공동수신설비 기기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컨버터는 수신 주파수를 다른 채널로 변환해 혼선·간섭을 피하는 공동수신설비 기기다.
- ④ 증폭기(부스터)는 안테나 수신신호와 배선 손실을 보상하도록 신호 레벨을 높이는 공동수신설비 기기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급수방식 중 고가수조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저수조가 없으므로 단수 시에 급수할 수 없다.
- 수도 본관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수압 변화가 심하다.
- 위생 및 유지·관리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방식이다.
- 대규모의 급수 수요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고가수조방식은 저수조에 저장한 물을 펌프로 옥상 고가수조에 올린 뒤 중력수두로 급수하므로, 저장량을 확보해 대규모 수요와 단수 시 단시간 급수에 대응할 수 있고 수압도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가수조방식의 구성과 장단점을 다른 급수방식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저수조가 없다' '본관 압력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다'는 직접급수방식의 특성을 고가수조방식에 붙인 개념 혼동 보기다. 급수방식별 구성(수조 유무·펌프 유무)을 먼저 떠올려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급수방식 문항은 '수조와 펌프가 있는가'로 구조를 그려본다. 직접급수(둘 다 없음), 고가수조(저수조+펌프+옥상수조로 중력급수), 가압급수(펌프 직송)로 나누면 특성이 자동으로 따라온다.
선지별 해설
- ① 고가수조방식은 저수조+양수펌프+고가수조로 구성되며, 저장수량 덕분에 단수 시에도 일정 시간 급수할 수 있다.
- ② 수도 본관의 압력변동을 그대로 받는 것은 직접급수방식이며, 고가수조방식은 중력수두로 일정한 수압을 얻는다.
- ③ 수조의 오염 위험과 정기 청소, 옥상 수조의 구조하중 검토가 필요해 위생·유지관리상 가장 바람직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④ 저수조·고가수조의 저장량으로 대규모 수요 변동과 단수에 대응하기 쉬우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습공기의 건구온도와 습구온도를 알 때 습공기선도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은?
- 기류속도
- 절대습도
- 엔탈피
- 비체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습공기선도에서 건구온도와 습구온도 두 개의 독립 상태량으로 상태점이 정해지고, 그 점에서 절대습도·엔탈피·비체적·노점온도 등을 읽을 수 있다. 기류속도는 공기의 열·습도 상태량이 아니므로 선도에서 구할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습공기선도에서 판독 가능한 상태값과 아닌 값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습공기선도는 '열·습도 상태'의 그래프다. 온도·습도·엔탈피·비체적·수증기분압 같은 상태량은 읽히지만, 속도·풍량처럼 기기·동력 조건에 따른 양은 선도 밖의 값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기류속도는 풍속계로 측정하는 운동 상태량으로 습공기선도의 상태값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② 상태점에서 수평으로 읽는 눈금에서 절대습도(함습량)를 구할 수 있다.
- ③ 상태점을 지나는 등엔탈피선을 따라 엔탈피를 구할 수 있다.
- ④ 상태점 부근의 등비체적선을 보간해 비체적을 구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변풍량 단일덕트방식에서 송풍량 조절의 기준이 되는 것은?
- 실내 잠열부하
- 실내 청정도
- 실내 기류속도
- 실내 현열부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변풍량(VAV) 단일덕트방식은 송풍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실내 온도, 즉 실내 현열부하의 변화에 따라 말단유닛(VAV 유닛)이 송풍량을 가감해 실온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잠열부하는 풍량 제어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워 별도의 습도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풍량방식의 송풍량 조절 기준이 실내 현열부하임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조 제어 문항은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바꾸는가'로 구분한다. VAV는 송풍온도 일정·풍량 가변(현열부하 추종), CAV는 풍량 일정·송풍온도 가변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잠열부하(습도)는 풍량 가변의 기본 제어 대상이 아니며, 재열·제습 등 별도 대책으로 관리한다.
- ② 실내 청정도는 여과 성능과 최소외기량으로 관리하는 항목으로 송풍량 조절의 기준이 아니다.
- ③ 기류속도는 풍량 변화의 결과로 나타나는 값이지 제어의 기준은 아니다.
- ④ VAV 단일덕트는 실내 온도(현열부하) 검출에 따라 송풍량을 조절하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현행 건축법령의 대지·도로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손궤의 우려가 있는 토지에 대지를 조성하고자 할 때 옹벽의 높이가 2m 이상인 경우에는 이를 콘크리트구조로 하여야 한다.
- 면적이 100㎡ 이상인 대지에 건축을 하는 건축주는 대지에 조경이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 연면적의 합계가 2천㎡(공장인 경우 3천㎡) 이상인 건축물(축사, 작물 재배사,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건축물로서 건축조례로 정하는 규모의 건축물은 제외)의 대지는 너비 6m 이상의 도로에 4m 이상 접하여야 한다.
- 도로면으로부터 높이 4.5m 이하에 있는 창문은 열고 닫을 때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지 아니하는 구조로 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제42조제1항과 시행령 제27조의 일반 조경의무는 대지면적 200㎡ 이상이 기준이므로 '100㎡ 이상'이라 한 ②가 옳지 않다. ①은 건축법 제43조제2항(옹벽 높이 2m 이상이면 철근콘크리트조·콘크리트조 등), ③은 건축법 제44조제1항(연면적 합계 2천㎡·공장 3천㎡ 이상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6m 이상 도로에 4m 이상 접함), ④는 시행령 제17조제1항제2호(도로면으로부터 높이 4.5m 이하 창문의 개폐 구조)와 각각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도로 관련 수치 문턱(조경 200㎡, 옹벽 2m, 접도 6m·4m, 창문 4.5m)을 조문과 함께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②처럼 문장 골격은 맞고 수치(200㎡→100㎡)만 바꾼 부분정답 함정이 핵심이다. 조경의무 200㎡를 공개공지 대상(용도 바닥면적 5,000㎡)이나 접도 기준(2천㎡) 등 다른 면적 문턱과 혼동하면 옳은 선지를 오답으로 오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법규 수치형 부정문은 선지마다 '법률 조문 → 시행령/규칙 → 수치'를 1:1 대조하고, 수치 하나만 바뀐 선지를 먼저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건축법 제43조제2항: 손궤 우려 토지의 옹벽은 높이 2m 이상이면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콘크리트조 등으로 해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 정답 — 조경의무는 건축법 제42조제1항·시행령 제27조상 대지면적 200㎡ 이상이 기준이다. 100㎡로 좁혀 쓴 수치 오류다.
- ③ ○ 건축법 제44조제1항: 연면적 합계 2천㎡(공장 3천㎡) 이상 건축물의 대지는 원칙적으로 너비 6m 이상 도로에 4m 이상 접해야 한다.
- ④ ○ 시행령 제17조제1항제2호: 도로면으로부터 높이 4.5m 이하에 있는 창문 등은 열고 닫을 때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지 않는 구조여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건축허가 신청에 필요한 법정 설계도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투시도
- 건축계획서
- 실내마감도
- 배치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제9조제1항에 따라 건축허가 신청 시 첨부하는 설계도서는 시행규칙 별표 2에 배치도·평면도·입면도·단면도·건축계획서·실내마감도(문화재보호구역 등 일정 지역) 등으로 정해져 있고, 투시도는 법정 설계도서 목록에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허가 신청 시 법정 설계도서의 종류를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제출도서 열거형은 허가(제9조)·착공신고(제21조)·사용승인(제22조) 단계별 도서 목록을 분리해 암기하고, 심의용 추가도서(투시도·조망도)와 법정 도서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 투시도는 시행규칙 별표 2의 설계도서 종류에 없다. 심의·경관 협의 과정에서 추가로 요구될 수는 있으나 법정 제출도서가 아니다.
- ② ○ 건축계획서는 대지의 위치·면적, 건축물의 용도·규모·구조 개요를 적는 법정 설계도서다.
- ③ ○ 실내마감도는 문화재보호구역·고도지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 안 건축물에 제출하는 법정 설계도서다.
- ④ ○ 배치도는 대지의 형상·도로·건축물의 위치를 표시하는 기본 허가 설계도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현행 건축법 시행령상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계단을 2개소 이상 설치해야 하는 용도·규모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숙박시설의 용도로 쓰는 3층 이상의 층으로서 그 층의 해당 용도로 쓰는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 이상인 것
-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의 용도로 쓰는 층으로서 그 층의 해당 용도로 쓰는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 이상인 것
- 지하층으로서 그 층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 이상인 것
- 종교시설의 용도로 쓰는 층으로서 그 층에서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 이상인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2항제3호는 오피스텔(공동주택 포함) 용도 층의 직통계단 2개소 이상 기준을 해당 층 거실 바닥면적 합계 300㎡ 이상으로 정하므로 200㎡라 한 ②가 옳지 않다. ① 숙박시설 3층 이상 200㎡(제2호), ③ 지하층 200㎡(제5호), ④ 종교시설 200㎡(제1호)는 현행 조문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규모별 직통계단 2개소 이상 설치 기준의 면적 문턱을 조문별로 판별한다.
풀이 순서
- 각 선지의 용도를 시행령 제34조제2항 각 호에 대응시킨다: ①→제2호, ②→제3호, ③→제5호, ④→제1호.
- 호별 면적 문턱을 확인한다: 제1호 200㎡(공연장·종교집회장 300㎡), 제2호 200㎡, 제3호 300㎡, 제5호 200㎡.
- 문턱이 다른 호를 찾는다 — 오피스텔만 300㎡이므로 200㎡라 한 ②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직통계단 2개소 기준은 면적 산정 대상(제1호만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나머지는 '거실 바닥면적 합계')과 문턱(200·300·400㎡)을 세트로 구분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제34조제2항제2호: 숙박시설·수련시설 중 유스호스텔 등의 용도로 쓰는 3층 이상 층은 해당 용도 거실 바닥면적 합계 200㎡ 이상이면 직통계단 2개소 이상 대상이다.
- ② × 정답 — 제3호는 공동주택·오피스텔의 거실 합계 기준을 300㎡ 이상으로 정한다. 200㎡는 제1·2·5호의 문턱이다.
- ③ ○ 제34조제2항제5호: 지하층은 그 층 거실의 바닥면적 합계가 200㎡ 이상이면 대상이다.
- ④ ○ 제34조제2항제1호: 종교시설은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200㎡ 이상(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공연장·종교집회장은 300㎡)인 층이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현행 건축법령의 거실 채광·환기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등의 면적에 관한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수시로 개방할 수 있는 미닫이로 구획된 2개의 거실은 이를 2개의 거실로 본다.
- 교육연구시설 중 학교의 교실에는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등이나 설비를 설치하여야 한다.
- 채광을 위하여 거실에 설치하는 창문등의 면적은 그 거실의 바닥면적의 20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
- 환기를 위하여 거실에 설치하는 창문등의 면적은 그 거실의 바닥면적 10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시행령 제51조제1항은 교육연구시설 중 학교의 교실에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등이나 설비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한다. ①은 피난·방화구조 규칙 제17조제3항(미닫이로 구획된 2개 거실은 1개로 본다)과 배치되고, 채광창 유효면적은 바닥면적의 10분의 1 이상(같은 조 제1항), 환기창은 20분의 1 이상(같은 조 제2항)이므로 ③④는 비율이 뒤바뀌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거실의 채광·환기 창문 면적 비율과 거실 산정 특례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채광 10분의 1과 환기 20분의 1을 뒤바꾸는 수치 혼동쌍이 ③④의 함정이다. '채광이 더 넓은 창을 요구하므로 분모가 작다(1/10>1/20)'로 방향성을 잡으면 바꿔치기 선지를 걸러낼 수 있다.
다른 문제에 적용: 창문 면적 비율 문항은 채광(1/10)·환기(1/20) 두 기준을 분모 쌍으로 정렬하고, 학교 교실처럼 용도별 가중 기준이 있는지 단서부터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수시로 개방할 수 있는 미닫이로 구획된 2개의 거실은 창문 면적 산정 시 1개의 거실로 본다(규칙 제17조제3항). '2개로 본다'는 설명은 틀린다.
- ② ○ 정답 — 시행령 제51조제1항: 학교의 교실에는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등이나 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 ③ × 채광창 유효면적 기준은 그 거실 바닥면적의 10분의 1 이상(규칙 제17조제1항)이다. 20분의 1은 환기창 기준.
- ④ × 환기창 유효면적 기준은 바닥면적의 20분의 1 이상(규칙 제17조제2항)이다. 10분의 1은 채광창 기준.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현행 건축법 시행령상 건축면적에 산입하지 않는 부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지하주차장의 경사로
- 지표면으로부터 1.8m 이하에 있는 부분
- 건축물 지상층에 일반인이 통행하도록 설치한 보행통로
- 건축물 지상층에 차량이 통행하도록 설치한 차량통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면적에서 제외되는 지표면 아래 부분의 기준은 지표면으로부터 1m 이하(시행령 별표 2 제1호)이므로 1.8m라 한 ②가 옳지 않다. 지하주차장으로 통하는 경사로와 지상층 보행통로·차량통로는 각각 별표 2가 열거하는 건축면적 산입 제외 대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면적 산정 시 제외되는 부분(지표면 1m 이하, 경사로, 지상층 통로)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제외 기준 1m를 1.8m로 바꿔치기한 수치 함정이 핵심이다. ①③④처럼 열거 대상 선지가 연속으로 맞아 보이도록 배치된 부분정답 구조에서 수치가 들어간 선지부터 의심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면적 산정 문항은 건축면적·바닥면적·연면적·건폐율 산정면적별로 별표 2의 제외 대상을 표로 정리해 구분한다 — 같은 공간도 면적 종류에 따라 산입 여부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 시행령 별표 2 제1호: 지하주차장으로 통하는 경사로 부분은 건축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 ② × 정답 — 건축면적 제외 기준은 지표면으로부터 1m 이하에 있는 부분이다. 1.8m는 이 조문의 수치가 아니다.
- ③ ○ 건축물의 지상층에 설치한 일반인 통행용 보행통로 부분은 건축면적에서 제외된다.
- ④ ○ 건축물의 지상층에 설치한 차량통로 부분도 보행통로와 함께 건축면적 제외 대상으로 열거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현행 국토계획법령상 시가화조정구역의 시가화 유보기간은?
시·도지사는 무질서한 시가화를 방지하고 계획적·단계적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기간 시가화를 유보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면 시가화조정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 5년 이상 20년 이내의 기간
- 7년 이상 10년 이내의 기간
- 7년 이상 20년 이내의 기간
- 5년 이상 10년 이내의 기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국토계획법 제39조제1항의 위임에 따른 시행령 제32조제1항은 시가화조정구역의 시가화 유보기간을 5년 이상 20년 이내의 기간으로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가화조정구역의 시가화 유보기간(5년 이상 20년 이내)을 정확히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간 수치형은 하한·상한을 쌍으로 암기한다. 오답 선지는 보통 한쪽 끝값만 바꾸므로(②는 양쪽 모두) 양 끝을 모두 조문과 대조해야 걸러진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 국토계획법 제39조제1항·시행령 제32조제1항: 시가화 유보기간은 5년 이상 20년 이내로 정해 지정한다.
- ② × 하한(5년→7년)과 상한(20년→10년)을 모두 잘못 쓴 조합이다.
- ③ × 하한을 5년이 아니라 7년으로 잘못 썼다.
- ④ × 상한을 20년이 아니라 10년으로 잘못 썼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현행 건축법 시행령상 지방건축위원회의 법정 심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특수구조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사항
- 경관지구 내의 건축물의 건축에 관한 사항
- 건축선의 지정에 관한 사항
- 다중이용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사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5조의5제1항의 법정 심의사항은 건축선의 지정(제1호), 다중이용 건축물 및 특수구조 건축물의 구조안전(제4호), 다른 법령상 심의사항(제7호) 등으로 한정된다. 경관지구 내 건축물의 건축은 이 법정 열거에 없고, 조례로 정하는 심의사항이나 경관법상 경관심의와는 별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방건축위원회의 법정 심의사항을 조례 위임사항·타 법령 심의와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심의사항 문항은 '법정 열거'와 '조례로 정하는 사항·지정공고 지역'을 먼저 구분한다. 조례·공고를 전제로 해야 성립하는 선지는 법정 심의사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 시행령 제5조의5제1항제4호: 다중이용 건축물 및 특수구조 건축물의 구조안전은 법정 심의사항이다.
- ② × 정답 — 경관지구 내 건축물의 건축은 제5조의5제1항의 법정 심의사항 열거에 없다. 조례로 정한 경우나 경관법상 경관위원회 심의와 혼동하면 안 된다.
- ③ ○ 제5조의5제1항제1호: 건축선의 지정은 법정 심의사항이다.
- ④ ○ 제5조의5제1항제4호: 다중이용 건축물의 구조안전은 특수구조 건축물과 함께 법정 심의사항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 1의 기본기준만 적용할 때 시설면적 1,000㎡인 위락시설에 필요한 부설주차장 주차대수는? (조례에 따른 가감은 없는 것으로 한다.)
- 20대
- 10대
- 13대
- 15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 1의 기본기준에서 위락시설은 시설면적 100㎡당 1대다. 조례 가감이 없다는 조건이므로 1,000㎡÷100㎡=10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별표 1의 용도별 단위면적으로 부설주차장 설치대수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용도(위락시설)에 대응하는 별표 1의 단위면적을 찾는다: 시설면적 100㎡당 1대.
- 시설면적을 단위면적으로 나눈다: 1,000㎡÷100㎡=10대.
- 조례 가감 단서가 배제됐음을 확인하고 산정값(10대)과 일치하는 선지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설주차장 대수 문항은 '용도 → 단위면적' 대응표를 먼저 확인하고, 문제의 조례 가감 단서(있음/없음)를 반드시 읽어 기본기준 적용 여부를 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20대는 단위면적을 50㎡로 잘못 적용해 1,000÷50으로 계산한 값이다.
- ② ○ 정답 — 위락시설은 시설면적 100㎡당 1대이므로 1,000÷100=10대다.
- ③ × 13대는 별표 1의 어떤 용도 단위면적으로도 산정되지 않는 값이다.
- ④ × 15대는 계산 근거가 없는 값으로, 1,000÷100=10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현행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상 공동주택·오피스텔의 개별난방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일러는 거실 외의 곳에 설치할 것
- 보일러실의 윗부분에는 그 면적이 0.5㎡ 이상인 환기창을 설치할 것
- 보일러실과 거실사이의 출입구는 그 출입구가 닫힌 경우에는 보일러가스가 거실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로 할 것
-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로서 개별연도로 설치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개별난방방식의 난방설비 기준)는 보일러의 연도를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하도록 하므로, 개별연도라 한 ④가 옳지 않다. 보일러의 거실 외 설치, 보일러실 윗부분 0.5㎡ 이상 환기창, 닫힌 출입구의 보일러가스 차단 구조는 같은 조 각 호의 법정 기준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난방방식 보일러실의 설치기준(위치·환기창·연도)을 조문대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비 기준 문항은 개정 전후(개별연도→공동연도 등)를 확인한다. 구 교재·구 기출의 답과 현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시행 기준일의 조문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규칙 제13조: 보일러는 거실 외의 곳에 설치한다.
- ② ○ 보일러실의 윗부분에는 면적 0.5㎡ 이상인 환기창을 설치한다.
- ③ ○ 보일러실과 거실 사이 출입구는 닫힌 경우 보일러가스가 거실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여야 한다.
- ④ × 정답 — 연도는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해야 한다. 개별연도는 현행 기준에 반하는 오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현행 국토계획법령상 공공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방풍설비
- 사방설비
- 쓰레기 처리장
- 공동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국토계획법 제2조제6호와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의 공공시설 열거에는 공동구·방풍설비·사방설비가 포함되지만, 쓰레기 처리장은 환경기초시설로서 기반시설에 해당할 뿐 공공시설 열거에는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공시설의 법정 열거와 기반시설 개념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공시설 열거형은 법 제2조제6호 본문 열거(도로·공원·하천 등)와 시행령 별표 1 위임 열거(공동구·방풍·사방 등)를 함께 보고, '기반시설이면 공공시설'이라는 식의 상위 개념 포함 추론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방풍설비는 국토계획법령이 열거한 공공시설(방재 관련 기반시설의 공공시설 분류)에 포함된다.
- ② ○ 사방설비도 공공시설 열거에 포함된다.
- ③ × 정답 — 쓰레기 처리장은 기반시설 중 환경기초시설에 해당하지만 공공시설의 법정 열거에는 속하지 않는다.
- ④ ○ 공동구는 법 제2조제6호와 시행령 별표 1이 열거한 공공시설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6층 이상 거실면적 합계가 5,000㎡인 경우 8인승 승용승강기를 가장 많이 설치해야 하는 용도는?
- 판매시설
- 업무시설
- 위락시설
- 숙박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 1의2에서 판매시설(문화·집회시설 중 공연장·집회장·관람장, 의료시설과 같은 구)은 6층 이상 거실면적 합계 3,000㎡ 이하 2대에 초과 2,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5,000㎡이면 2+1=3대이고, 업무·위락·숙박시설은 1대에 초과 2,000㎡ 이내마다 1대로 2대이므로 판매시설이 가장 많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별표 1의2의 용도별 산정식으로 승용승강기 설치대수를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용승강기 대수 문항은 별표 1의2의 세 용도 구(2대군: 판매·의료·공연·집회·관람 / 1대군: 업무·숙박·위락·전시·동식물원 / 공동주택·교육·노유자군: 3,000㎡당 1대)를 먼저 분류하고, '이내마다' 문턱은 올림으로 처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 판매시설: 2대+(5,000-3,000)÷2,000=2+1=3대로 네 용도 중 가장 많다.
- ② × 업무시설: 1대+초과 2,000㎡당 1대=1+1=2대다.
- ③ × 위락시설: 업무·숙박시설과 같은 구(1대 기본)로 2대다.
- ④ × 숙박시설: 1대+1대=2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현행 주차장법 시행규칙상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 차로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주차대수 50대 이상이면 너비 6m 이상 2차로를 확보하거나 진입·진출차로를 분리한다.
- 경사로 노면은 거친 면으로 한다.
- 차로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으로 한다.
- 직선 경사로 종단경사는 14%를 초과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는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 경사로의 종단경사를 직선 부분 100분의 17 이하, 곡선 부분 100분의 14 이하로 정하므로 직선 부분이 14%를 초과할 수 없다는 ④가 옳지 않다. 50대 이상 2차로 확보 또는 차로 분리, 거친 노면, 차로 높이 2.3m 이상은 같은 조의 기준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차로 기준(차로수·노면·높이·경사도)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경사도 수치형은 직선/곡선 쌍으로 암기한다. 회전하며 올라가야 하는 곡선이 더 완만해야 하므로(14%<17%) 방향성으로 바꿔치기 선지를 검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시행규칙 제6조: 주차대수 50대 이상이면 경사로는 너비 6m 이상의 2차로를 확보하거나 진입차로와 진출차로를 분리한다.
- ② ○ 경사로의 노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해 거친 면으로 한다.
- ③ ○ 차로의 높이는 주차바닥면에서 2.3m 이상으로 한다.
- ④ × 정답 — 종단경사는 직선 부분 17% 이하, 곡선 부분 14% 이하다. 직선에 곡선 기준(14%)을 적용한 오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건축물 사용승인을 신청할 때 건축법 제22조에 따라 공사감리자가 작성해 첨부하는 두 서류는?
허가 또는 신고한 건축물의 건축공사를 완료한 뒤 사용하려면 공사감리자가 작성한 ㉠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을 첨부해 사용승인을 신청한다.
- 설계도서와 시방서
- 공사감리일지와 품질시험성적서
- 감리완료보고서와 공사완료도서
- 사용승인서와 건축물대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제22조제2항은 사용승인 신청 시 공사감리자가 작성한 감리완료보고서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사완료도서를 첨부하도록 한다. 설계도서·시방서는 허가 단계 도서이고, 사용승인서·건축물대장은 승인 이후 문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용승인 신청 시 공사감리자가 작성·첨부하는 두 서류를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절차 서류 문항은 작성 주체(설계자/시공자/감리자/허가권자)와 절차 시점(허가→착공→사용승인→대장 기재)의 두 축으로 구분하면 혼동 선지가 걸러진다.
선지별 해설
- ① × 설계도서·시방서는 건축허가 신청(제9조) 단계의 도서로, 감리자가 작성해 첨부하는 사용승인 서류가 아니다.
- ② × 공사감리일지·품질시험성적서는 감리 과정의 기록일 뿐 제22조제2항이 정한 두 서류를 대신하지 못한다.
- ③ ○ 정답 — 법 제22조제2항: 공사감리자가 작성한 감리완료보고서와 공사완료도서를 첨부한다.
- ④ × 사용승인서는 허가권자가 승인 시 발급하는 문서이고, 건축물대장은 승인 후 기재하는 대장이므로 신청 시 감리자 첨부서류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현행 건축법령상 공사감리자의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상세 시공도면의 검토·확인
- 설계변경의 적정여부의 검토·확인
- 공정표 및 현장설계도면 작성
- 시공계획 및 공사관리의 적정여부의 확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시행규칙 제19조의2(공사감리자의 업무)는 시공계획 및 공사관리의 적정 여부 확인, 상세 시공도면의 검토·확인, 설계변경의 적정 여부 검토·확인 등을 정하고 있고, 공정표·현장설계도면의 작성은 시공자의 업무로 감리 업무에 열거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감리자의 법정 업무를 시공자 업무와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감리·시공 역할 문항은 동사를 본다. 감리자 업무는 '검토·확인·감독'이고 '작성·시공·제출'은 시공자·설계자 측 업무다.
선지별 해설
- ① ○ 시행규칙 제19조의2: 공사감리자는 상세 시공도면이 설계도서와 기준에 맞는지 검토·확인한다.
- ② ○ 설계변경의 적정 여부의 검토·확인도 감리자의 법정 업무다.
- ③ × 정답 — 공정표와 현장설계도면의 작성은 시공자의 업무다. 감리자는 '작성'이 아니라 '검토·확인'을 한다.
- ④ ○ 시공계획 및 공사관리의 적정 여부 확인은 감리자 업무의 첫 항목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현행 국토계획법 시행령상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건축할 수 없는 것은?
- 종교시설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관람장
- 아파트
- 노유자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 4상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는 공동주택(아파트)·노유자시설·종교시설이 허용되지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관람장은 허용 용도에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허용·비허용 용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도지역별 허용 용도는 별표 4를 전용주거→제1종→제2종→제3종→준주거 방향의 허용 확장 구조로 정리하고, '건축할 수 없는 것' 문항은 경계에 있는 용도(관람장·전시장 등)를 우선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종교시설은 시행령 별표 4상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건축할 수 있다.
- ② × 정답 — 관람장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허용 용도에 없다(준주거지역·상업지역 등에서 허용).
- ③ ○ 아파트는 중층주택 중심의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허용되는 공동주택이다.
- ④ ○ 노유자시설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허용 용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주거기능을 위주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 및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지정하는 주거지역의 세분은?
- 제2종 일반주거지역
- 준주거지역
- 제1종 전용주거지역
- 제1종 일반주거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국토계획법 제36조제1항제1호와 시행령 제5조는 준주거지역을 '주거기능을 위주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 및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역'으로 정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거지역 다섯 세분의 지정 목적을 정의 문구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지역 세분 정의형은 '중심 기능(단독/저층/중층/중고층) + 보완 기능(상업·업무)'의 어휘 조합으로 구분한다 — 준주거만 '보완' 구조다.
선지별 해설
- ① ×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이다.
- ② ○ 정답 — 시행령 제5조의 준주거지역 정의(주거기능 위주 + 상업·업무기능 보완)와 일치한다.
- ③ × 제1종 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으로 양호한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이다.
- ④ ×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현행 건축법 시행령상 6층 이상 건축물의 피난층이 아닌 거실에 배연설비를 설치해야 하는 용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판매시설
- 종교시설
- 교육연구시설 중 학교
- 운수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시행령 제44조제1항은 6층 이상 건축물 중 문화 및 집회시설·종교시설·판매시설·운수시설(여객용) 등의 피난층이 아닌 거실에 배연설비 설치를 정하고, 교육연구시설은 연구소만 열거되어 학교는 대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연설비 설치 대상 용도(6층 이상 건축물)를 세부 용도 단위로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피난·방재설비 대상 용도 열거형은 같은 대분류 안 세부 용도(학교/연구소, 공연장/전시장 등)를 하나씩 바꿔치기하므로, 대분류가 아니라 세부 용호 단위까지 조문과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판매시설: 6층 이상 건축물의 피난층이 아닌 거실은 배연설비 설치 대상이다.
- ② ○ 종교시설도 같은 열거에 포함된 대상 용도다.
- ③ × 정답 — 교육연구시설 중 학교는 열거되지 않고 연구소만 대상이다.
- ④ ○ 운수시설(여객용 시설)도 배연설비 대상 용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현행 피난·방화구조 기준상 바닥면적 200㎡ 이상 관람실·집회실의 반자높이 4m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용도는? (기계환기장치 예외는 적용하지 않는다.)
- 장례식장
- 위락시설 중 유흥주점
- 종교시설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식물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6조제2항은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과 동·식물원을 제외한 용도(종교시설·장례식장·위락시설 중 유흥주점 등)의 바닥면적 200㎡ 이상 관람실·집회실의 반자높이를 4m 이상으로 정한다. 동·식물원은 조문이 명시적으로 제외하는 용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관람실·집회실 반자높이 4m 기준의 적용 용도와 명시적 제외 용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피난·방화구조 규칙의 '(전시장 및 동·식물원은 제외한다)' 단서는 직통계단(시행령 제34조)·반자(규칙 제16조)·배연 등 여러 조문에 반복 등장하므로 세트로 암기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 장례식장: 규칙 제16조제2항의 반자높이 4m 기준 적용 용도다.
- ② ○ 위락시설 중 유흥주점: 같은 조의 적용 용도다.
- ③ ○ 종교시설: 같은 조의 적용 용도다.
- ④ × 정답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식물원은 전시장과 함께 조문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현행 건축법상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이 공개공지 또는 공개공간을 설치해야 하는 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일반주거지역
- 준주거지역
- 준공업지역
- 일반공업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제43조(공개 공지 등의 확보)와 시행령 제27조의2는 공개공지 설치 대상지역을 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상업지역·준공업지역(및 허가권자가 지정·공고하는 지역)으로 정하고, 일반공업지역은 대상지역에 열거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개공지 설치 대상지역(일반주거·준주거·상업·준공업)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대상지역 열거형은 '준'이 붙은 지역의 포함 여부가 함정 포인트다 — 준주거·준공업은 되고 일반·전용공업은 안 되는 비대칭으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일반주거지역: 시행령 제27조의2의 공개공지 설치 대상지역이다.
- ② ○ 준주거지역: 대상지역에 포함된다.
- ③ ○ 준공업지역: 대상지역에 포함된다.
- ④ × 정답 — 일반공업지역(전용공업지역도 마찬가지)은 열거된 대상지역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현행 건축법 시행령상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건축물에 방화구획을 설치해야 하는 일반 연면적 기준은?
- 1,500㎡ 초과
- 400㎡ 초과
- 500㎡ 초과
- 1,000㎡ 초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제1항제1호는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000㎡를 넘는 경우 방화구획 설치를 요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화구획 설치 대상의 일반 연면적 문턱(1,000㎡ 초과)을 정확히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화구획 문항은 설치 문턱(연면적 1,000㎡ 초과)을 다른 피난·방화 조문의 면적 문턱(200·300·400㎡ 등)과 구분해 암기하고, 내화구조 여부 전제를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1,500㎡ 초과는 시행령 제46조제1항의 문턱보다 큰 값으로, 이 조문의 기준이 아니다.
- ② × 400㎡는 직통계단 2개소 기준(제34조제2항제4호, 그 밖의 용도 3층 이상)의 수치일 뿐 방화구획 문턱이 아니다.
- ③ × 500㎡ 초과도 제46조제1항의 연면적 문턱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④ ○ 정답 —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건축물은 연면적 1,000㎡를 넘으면 방화구획 설치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새로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