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20년 3회 필기
2020년 8월 22일 건축기사 필기 3회 공개 PBT 자료를 세 공개 출처로 교차 복원한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 정답·선지별 해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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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기출문제 2020년 3회 필기 안내
건축기사 기출문제 2020년 3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정답·선지별 해설과 현행 법령·KDS·KCS 근거를 확인하세요.
2020년 8월 22일 공개된 PBT 자료를 비교안 D·비교안 E·비교안 C에서 교차 확인해 다시 조판했습니다. 공개 가답안과 확정 정정사항을 보존하고 해설은 현행 법령·KDS·KCS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습니다. 시험 관리기관이 배포한 공식 원문 파일은 아닙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계획
1. 극장의 평면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애리나형에서 무대 배경은 주로 낮은 가구로 구성된다.
- 프로시니엄형은 픽쳐 프레임 스테이지형이라고도 불린다.
- 오픈 스테이지형은 관객석이 무대의 대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형식이다.
- 프로시니엄형은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하게 되며, 가장 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가까운 거리에서 무대를 둘러보고 많은 관객을 수용하기 쉬운 형식은 애리나형이다. 프로시니엄형은 무대와 객석을 액자형 개구부로 구분하므로 ④의 형식 연결이 잘못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의 평면형식(프로시니엄형·애리나형·오픈 스테이지형)별 특징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프로시니엄형(액자형 개구부로 무대와 객석 분리, 일방향 관람)과 애리나형(사방 관람, 근접 관람·다수 수용)의 특징을 뒤바꾸기 쉽다. ④는 '가까운 거리·다수 수용'이라는 맞는 장점을 엉뚱한 형식인 프로시니엄형에 붙인 부분정답형 선지다.
선지별 해설
- ① 애리나형은 사방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높은 배경장치보다 낮은 가구와 소품을 주로 사용하므로 옳다.
- ② 프로시니엄형은 무대와 객석 사이의 액자형 개구부 때문에 픽처 프레임 스테이지형이라고도 하므로 옳다.
- ③ 오픈 스테이지형은 무대가 객석 쪽으로 돌출되어 관객이 무대의 여러 면을 둘러싸는 형식이므로 옳다.
- ④ 가까운 관람거리와 큰 수용력은 애리나형의 장점이며 프로시니엄형의 설명으로 연결한 이 선지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 주택의 평면과 각 부위의 치수 및 기준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치수 및 기준척도는 안목치수를 원칙으로 한다.
- 거실 및 침실의 평면 각 변의 길이는 10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 거실 및 침실의 층높이는 2.4m 이상으로 하되, 5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 계단 및 계단참의 평면 각 변의 길이 또는 너비는 5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주택의 거실·침실 평면 각 변은 5cm 단위의 기준척도를 사용한다. 10cm 단위라고 한 ②가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주택 부위별 치수 및 기준척도의 단위(5cm, 층높이 2.4m 이상)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거실·침실 평면 각 변 5cm, 층높이 2.4m 이상(5cm 단위), 계단·계단참 5cm의 수치를 서로 혼동하기 쉽다. ②는 '기준척도로 한다'는 문장 형식은 맞지만 단위만 10cm로 바꾼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공동주택 치수와 기준척도는 마감면 사이의 안목치수를 원칙으로 한다.
- ② 거실과 침실 평면 각 변은 5cm 단위이므로 10cm 단위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 ③ 거실과 침실 층높이는 2.4m 이상이며 5cm 단위의 기준척도를 적용한다.
- ④ 부엌·복도·계단·계단참 등의 평면 길이나 너비도 5cm 단위를 기준척도로 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 종합병원의 외래진료부를 클로즈드 시스템(closed system)으로 계획할 경우 고려할 사항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1층에 두는 것이 좋다.
- 부속 진료시설을 인접하게 한다.
- 약국, 회계 등은 정면출입구 근처에 설치한다.
- 외과계통은 소진료실을 다수 설치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클로즈드 시스템의 외래진료부에서 내과계는 여러 소진료실을 두기 쉽고, 외과계는 진찰·처치·소수술 기능을 묶어 계획한다. 외과계에 소진료실을 다수 둔다는 ④가 부적절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종합병원 외래진료부 클로즈드 시스템의 계획요소를 내과계·외과계 진료 특성과 연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외래진료부는 접근성과 환자 분리를 위해 일반적으로 1층 또는 주출입층에 계획한다.
- ② 부속 진료시설을 진료부 가까이에 두면 환자와 의료진의 이동을 줄일 수 있다.
- ③ 약국과 수납·회계 기능은 외래환자가 출입 전후 이용하기 쉽도록 주출입구 가까이에 둔다.
- ④ 여러 소진료실을 반복 배치하는 방식은 내과계 진료에 적합하며 외과계는 진찰·처치·소수술 기능의 연계가 중요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4. 공장의 지붕형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솟음지붕은 채광 및 환기에 적합한 방법이다.
- 샤렌구조는 기둥이 많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다.
- 뾰족지붕은 직사광선이 완전히 차단된다는 장점이 있다.
- 톱날지붕은 남향으로 할 경우 하루 종일 변함없는 조도를 가진 약광선을 받아들일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솟음지붕은 높은 부분의 창이나 개구부로 채광과 자연환기를 확보하기 좋다. 톱날지붕의 안정된 채광은 북향 채광창을 사용할 때 얻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의 지붕형태(솟음지붕·톱날지붕·뾰족지붕)와 채광·환기 특성의 대응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톱날지붕의 안정된 확산 채광은 '북향' 채광창에서 얻는다는 방향 조건을 빠뜨리면 ④를 맞는 설명으로 착각한다. 솟음지붕(채광+환기)과 톱날지붕(방향 조건 채광)의 기능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솟음지붕은 높은 부분의 개구부를 통해 채광과 자연환기를 함께 확보하기 좋다.
- ② 샤렌 구조는 넓은 무주공간을 만들기 위한 구조이므로 기둥이 많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③ 뾰족지붕도 방향과 창 구성에 따라 직사광선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완전히 차단된다는 단정은 틀리다.
- ④ 톱날지붕의 안정된 확산광은 북향 채광창에서 얻으며 남향은 직사일광과 조도변화가 커진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5. 레드번(Radburn) 주택단지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중앙에는 대공원 설치를 계획하였다.
- 주거구는 슈퍼블록 단위로 계획하였다.
- 보행자의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여 계획하였다.
- 주거지 내의 통과교통으로 간선도로를 계획하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레드번 계획은 슈퍼블록과 쿨데삭으로 주거지 내부의 통과교통을 배제하고 보행로와 차도를 분리한다. 내부에 통과 간선도로를 둔다는 ④는 취지와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레드번(Radburn) 주택단지계획의 슈퍼블록·쿨데삭·보차분리 원리를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레드번 계획의 핵심은 통과교통 '배제'인데 '간선도로로 통과교통을 유도'하는 일반 도시계획 수법과 혼동하면 ④를 맞는 것으로 본다. ①~③이 모두 맞는 특징이라 ④의 '간선도로'까지 계획 요소로 받아들이기 쉬운 부분정답형 구조다.
선지별 해설
- ① 주거구 중앙의 연속 녹지와 공원은 보행생활과 공동체 공간의 중심이 된다.
- ② 큰 슈퍼블록 안에 주택군과 쿨데삭을 배치해 차량 통과를 억제한다.
- ③ 보행로와 차도를 입체·평면적으로 분리해 보행 안전을 높인 것이 핵심 특징이다.
- ④ 레드번 계획은 슈퍼블록과 쿨데삭으로 주거지 내부의 통과교통을 배제하므로 내부 간선도로를 통과교통용으로 둔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 공포형식 중 다포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출목은 2출목 이상으로 전개된다.
- 수덕사 대웅전이 대표적인 건물이다.
- 내부 천장구조는 대부분 우물천장이다.
- 기둥 상부 이외에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예산 수덕사 대웅전은 다포식이 아니라 주심포식의 대표 건축물이다. 다포식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하고 여러 출목을 전개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다포형식의 구성 특징(기둥 사이 공포, 다출목, 우물천장)과 대표 건축물을 주심포식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수덕사 대웅전(주심포식)과 부석사 무량수전·봉정사 대웅전(다포식) 등 고려시대 건축물의 양식 연결을 혼동하기 쉽다. ②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라는 수식은 그럴듯하지만 양식 연결이 틀린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다포식은 공포가 안팎으로 여러 단 전개되어 일반적으로 2출목 이상을 이룬다.
- ② 수덕사 대웅전은 국가유산 안내에서도 고려시대 주심포 건축으로 확인되므로 다포식 대표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③ 다포식 건물은 내부 공포가 복잡하고 천장을 가설해 우물천장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 ④ 다포식은 기둥 머리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 탑상형 공동주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각 세대에 시각적인 개방감을 준다.
- 각 세대에 거주 조건 및 환경이 균등하다.
- 도심지 내의 랜드마크적인 역할이 가능하다.
- 건축물 외면의 4개의 입면성을 강조한 유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탑상형 공동주택은 네 방향 입면과 개방감을 얻을 수 있지만 방위에 따라 일조·채광·통풍 조건이 달라진다. 모든 세대의 환경이 균등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탑상형 공동주택의 장점(개방감·입면성·랜드마크)과 세대별 환경 조건 차이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탑상형은 시각적 개방감은 크지만 방위에 따라 일조·채광·통풍이 달라져 세대 간 균등성은 낮다는 점을 놓치기 쉽다. ①③④가 모두 장점이라 ②의 '균등하다'도 장점 문구로 수용하기 쉬운 구조다.
선지별 해설
- ① 주변에 긴 판상동이 적고 여러 방향으로 시야가 열려 세대의 시각적 개방감을 얻기 쉽다.
- ② 탑상형은 여러 방위를 향해 세대가 배치되어 일조·채광·통풍 조건이 달라지므로 모든 세대 환경이 균등하지 않다.
- ③ 도심에서 높이와 독립된 형태를 강조하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다.
- ④ 네 방향 외벽이 드러나는 점형 평면이어서 사면의 입면성을 강조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 학교의 운영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플래툰형은 교과교실형보다 학생의 이동이 많다.
- 종합교실형은 초등학교 저학년에 가장 권장할 만한 형식이다.
- 달톤형은 규모 및 시설이 다른 다양한 형태의 교실이 요구된다.
- 일반 및 특별교실형은 우리나라 중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플래툰형은 학급을 분단해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번갈아 사용하므로 교과교실형보다 학생 이동이 적다. 이동이 더 많다는 ①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운영방식(종합교실형·교과교실형·플래툰형·달톤형)의 특성과 학생 이동량을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플래툰형(학급 분단 후 일반·특별교실 교대 사용)과 교과교실형(매 교시 교과교실 이동)의 이동량 비교를 뒤집기 쉽다. ①은 플래툰형에도 이동이 있으므로 '이동이 많다'가 그럴듯하게 읽히는 비교형 부분정답 선지다.
선지별 해설
- ① 플래툰형은 학급을 분단해 일반·특별교실을 교대 사용하지만 매 교시 교과교실을 찾아가는 교과교실형보다 이동이 많지는 않다.
- ② 종합교실형은 한 교실에서 생활과 여러 학습을 함께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에 적합하다.
- ③ 달톤형은 교과별 학습실·실험실·자료실처럼 규모와 설비가 다른 공간을 필요로 한다.
- ④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병용하는 방식은 국내 중학교에서 널리 적용된 전통적 운영형식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 사무소 건축에서 오피스 랜드스케이핑(office landscap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프라이버시 확보가 용이하여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된다.
- 커뮤니케이션의 융통성이 있고 장애요인이 거의 없다.
- 실내에 고정된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으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 변화하는 작업의 패턴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은 고정 칸막이를 줄여 소통과 배치 변경에는 유리하지만 독립성과 프라이버시 확보는 어렵다. 프라이버시가 용이하다는 ①이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의 장점(소통·유연성·공간절약)과 단점(프라이버시·소음)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방형 계획(소통↑, 프라이버시↓)과 칸막이형 계획(프라이버시↑, 변경성↓)의 장단점을 뒤바꾸기 쉽다. ②③④가 모두 장점이라 ①의 '프라이버시 용이'도 장점처럼 읽히는 부분정답형 구조다.
선지별 해설
- ① 개방형 공간은 소음과 시선 간섭이 커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쉽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② 부서 사이 시각적·공간적 장벽을 줄여 의사소통과 협업의 융통성을 높일 수 있다.
- ③ 고정벽을 최소화해 통로와 칸막이 면적을 줄이고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 ④ 가구와 낮은 칸막이를 재배치해 조직과 업무 변화에 비교적 빠르고 경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0. 엘리베이터의 설계 시 고려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군 관리운전의 경우 동일 군내의 서비스 층은 같게 한다.
- 승객의 층별 대기시간은 평균 운전간격 이하가 되게 한다.
- 건축물의 출입층이 2개 층이 되는 경우는 각각의 교통수요량 이상이 되도록 한다.
- 백화점과 같은 대규모 매장에는 일반적으로 승객수송의 70~80%를 분담하도록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대규모 매장에서 엘리베이터는 통상 전체 수송의 약 20~25%를 담당하고, 70~80% 수준은 에스컬레이터 계획에서 제시되는 비율이다. 따라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설계의 수송분담 비율과 군관리운전·대기시간 기준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군관리 운전에서 같은 군의 승강기는 서비스층을 일치시켜 배차와 호출제어를 효율화한다.
- ② 평균 대기시간은 평균 운전간격보다 작도록 계획해 승객의 장시간 대기를 방지한다.
- ③ 주출입층이 둘이면 각 출입층에서 발생하는 교통수요를 감당하도록 수송능력과 운전방식을 검토한다.
- ④ 백화점의 주된 연속 층간수송은 에스컬레이터가 담당하며 엘리베이터가 70~80%를 분담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1. 극장 건축과 관련된 용어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플라이 갤러리(fly gallery) : 무대 주위의 벽에 설치되는 좁은 통로이다.
- 사이클로라마(cyclorama) : 무대의 제일 뒤에 설치되는 무대 배경용 벽이다.
- 그린룸(green room) : 연기자가 분장 또는 화장을 하고 의상을 갈아입는 곳이다.
- 그리드 아이언(grid iron) : 무대 천장 밑에 설치한 것으로 배경이나 조명 기구 등이 매달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그린룸은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 전 쉬며 대기하는 공간이다. 분장·화장과 의상 교체는 분장실과 의상실의 기능이므로 ③의 연결이 잘못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무대 용어(플라이갤러리·사이클로라마·그린룸·그리드아이언)의 기능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그린룸(출연자 대기·휴식 공간)과 분장실·의상실(분장·의상 교체)의 기능을 혼동하기 쉽다. ③은 '연기자가 이용하는 공간'이라는 점까진 맞고 세부 기능만 바꿔치기한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플라이갤러리는 무대 측벽 상부의 좁은 작업통로로 장치물 승강과 로프 조작에 사용한다.
- ②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뒤와 측면의 배경을 연속적으로 구성해 하늘이나 원경을 표현하는 막 또는 벽이다.
- ③ 그린룸은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 전 휴식·대기하는 공간이며 분장과 의상교체를 주기능으로 하지 않는다.
- ④ 그리드아이언은 무대 상부에서 배경막·조명·장치물을 매달고 이동시키는 격자구조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2. 숑바르 드 로브의 주거면적으로 옳은 것은?
- 병리기준 : 6m², 한계기준 : 12m²
- 병리기준 : 6m², 한계기준 : 14m²
- 병리기준 : 8m², 한계기준 : 12m²
- 병리기준 : 8m², 한계기준 : 14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숑바르 드 로브의 1인당 주거면적 기준은 병리기준 8㎡, 한계기준 14㎡, 표준기준 16㎡로 정리한다. 이에 맞는 것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숑바르 드 로브의 1인당 주거면적 기준(병리기준·한계기준·표준기준)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병리기준을 6m²로 보는 조합은 해당 주거면적 지표와 맞지 않는다.
- ② 한계기준 14m²는 맞지만 병리기준은 6m²가 아니라 8m²다.
- ③ 병리기준 8m²는 맞지만 한계기준을 12m²로 본 조합은 통상 정리값과 다르다.
- ④ 숑바르 드 로브의 1인당 주거면적은 병리기준 8m², 한계기준 14m²로 정리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3. 미술관 전시실의 순회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연속순회형식은 전시 벽면이 최대화되고 공간절약 효과가 있다.
- 연속순회형식은 한 실을 폐쇄하면 다음 실로의 이동이 불가능하다.
- 갤러리 및 복도형식은 관람자가 전시실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관람할 수 있다.
- 중앙홀형식에서 중앙홀이 크면 장래의 확장에는 용이하나 동선의 혼잡이 심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중앙홀형은 각 전시실을 홀에서 선택해 진입하므로 동선 혼란은 적지만, 큰 중앙홀이 중심을 차지해 장래 확장에는 불리하다. ④는 장단점을 거꾸로 설명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술관 전시실 순회형식(연속순회형·갤러리 및 복도형·중앙홀형)의 장단점을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중앙홀형은 동선 선택은 쉽지만 확장에는 불리하다는 장단점 방향을 뒤바꾸기 쉽다. ④는 '중앙홀이 크다'는 전제까진 맞지만 결론 두 개(확장 용이·혼잡 심화)를 모두 반대로 단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연속순회형은 실을 차례로 연결해 별도 복도를 줄이고 전시벽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② 전시실이 직렬로 이어져 중간 실을 닫으면 이후 실로 가는 관람동선이 끊길 수 있다.
- ③ 갤러리·복도형은 공용 통로에서 여러 전시실을 선택해 진입할 수 있다.
- ④ 중앙홀형은 홀에서 각 전시실을 선택하기 쉬워 동선 혼란은 작지만 중앙이 고정되어 장래 확장에는 불리하므로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4. 경복궁의 궁궐 배치는 전조공간과 후침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음 중 전조공간의 구성에 속하지 않는 것은?
- 근정전
- 만춘전
- 천추전
- 강녕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강녕전은 왕과 왕비의 생활영역인 후침공간에 속한다. 근정전·만춘전·천추전은 정무와 의식 기능의 전조공간이므로 정답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복궁 전조공간(근정전·사정전 계열 편전)과 후침공간(강녕전 등)의 구성 전각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근정전은 국가의식과 조회를 행한 정전으로 전조의 공식영역에 속한다.
- ② 만춘전은 사정전을 보조한 편전으로 정무영역인 전조에 속한다.
- ③ 천추전도 편전 기능을 담당한 전조의 건물이다.
- ④ 강녕전은 왕의 침전인 생활영역으로 후침에 속하므로 전조 구성요소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5. 도서관 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캐럴(carrel)은 서고 내의 설치된 소연구실이다.
- 서고의 내부는 자연채광을 하지 않고 인공 조명을 사용한다.
- 일반 열람실의 면적은 0.25~0.5m²/인 정도의 규모로 계획한다.
- 서고면적 1m² 당 150~250권 정도의 수장능력을 갖도록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일반열람실은 좌석·통로·서가를 포함해 보통 성인 1인당 1.5~2.0㎡ 안팎이 필요하다. 0.25~0.5㎡/인은 지나치게 작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서고·열람실 계획의 단위지표(열람면적·수장능력)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열람실 1인당 면적(1.5~2.0m²)과 서고 수장밀도(150~250권/m²), 캐럴 개념 등 유사 수치 지표를 혼동하기 쉽다. ③은 문장 구조는 그대로 두고 수치만 바꾼 전형적 수치치환형 부분정답 선지다.
선지별 해설
- ① 캐럴은 개인이 집중해 연구·열람할 수 있도록 서고나 열람공간에 마련한 소형 독립석 또는 소연구공간이다.
- ② 서고는 자료의 변색과 열부하를 줄이고 조도를 제어하기 위해 자연채광보다 인공조명을 중심으로 계획한다.
- ③ 일반 열람석은 좌석과 통로를 포함해 1인당 1.5~2.0m² 안팎이 필요하므로 0.25~0.5m²는 지나치게 작다.
- ④ 일반적인 폐가식 서고는 서가배치와 통로에 따라 1m²당 약 150~250권 규모로 계획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6. 호텔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커머셜 호텔은 가급적 저층으로 한다.
- 아파트먼트 호텔은 장기 체류용 호텔이다.
- 리조트 호텔은 자연 경관이 좋은 곳을 선택한다.
- 터미널 호텔은 교통기관의 발착지점에 위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커머셜 호텔은 도심의 업무·상업 여행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교통이 편리한 중심지에서 고층화하는 경우가 많다. 가급적 저층으로 한다는 ①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 유형(커머셜·아파트먼트·리조트·터미널)별 입지와 계획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커머셜호텔(도심·고층화 경향)과 리조트호텔(경관지·저층 경향)의 층수 특성을 혼동하기 쉽다. ①은 '가급적 저층'이라는 표현이 리조트호텔에는 맞는 말이라 그대로 붙여 읽기 쉬운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커머셜호텔은 도심의 높은 지가와 업무수요에 대응해 고층화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저층이 원칙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② 아파트먼트호텔은 취사·생활설비 등을 갖춰 장기체류에 대응하는 숙박형식이다.
- ③ 리조트호텔은 휴양과 체류가 목적이므로 자연경관과 레저자원이 좋은 곳을 선택한다.
- ④ 터미널호텔은 철도역·공항·항만 등 교통기관의 발착지 가까이에 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7. 공동주택 단위주거의 단면구성 형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플랫형은 주거단위가 동일층에 한하여 구성되는 형식이다.
- 스킵 플로어형은 통로 및 공용면적이 적은 반면에 전체적으로 유효면적이 높다.
- 복층형(메조네트형)은 플랫형에 비해 엘리베이터의 정지 층수를 적게 할 수 있다.
- 트리플렉스형은 듀플렉스형보다 프라이버시의 확보율이 낮고 통로면적이 많이 필요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트리플렉스형은 한 주호를 세 층으로 구성해 공용통로를 줄이고 세대 내부 프라이버시를 높일 수 있다. 듀플렉스보다 프라이버시가 낮고 통로가 많다는 ④가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주택 단위주거의 단면구성(플랫형·스킵 플로어형·메조네트형·듀플렉스형·트리플렉스형)을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트리플렉스형은 한 세대를 세 층에 걸쳐 구성해 프라이버시와 공용면적 절약 모두 유리한데, 듀플렉스형과의 비교 방향을 뒤집기 쉽다. ④는 두 속성(프라이버시 낮음·통로면적 많음)을 모두 반대로 단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플랫형은 한 주호의 모든 실이 같은 층에 배치되는 단층형이다.
- ② 스킵플로어형은 공용복도를 일부 층에만 두어 공용면적을 줄이고 주호 유효면적을 높일 수 있다.
- ③ 메조네트형은 주호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를 격층으로 두어 승강기 정지층을 줄일 수 있다.
- ④ 트리플렉스형은 한 세대를 세 층에 걸쳐 구성해 공용복도를 줄이고 세대 내부 프라이버시를 높일 수 있으므로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8. 다음 중 건축요소와 해당 건축요소가 사용된 건축양식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장미창(Rose Window) – 고딕
- 러스티케이션(Rustication) – 르네상스
- 첨두아치(Pointed Arch) – 로마네스크
- 펜덴티브 돔(Pendentive Dome) – 비잔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첨두아치는 고딕 건축의 대표 요소이다. 로마네스크는 반원아치와 두꺼운 벽, 볼트가 특징이므로 ③의 연결이 잘못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양 건축요소(장미창·러스티케이션·첨두아치·펜덴티브 돔)와 건축양식의 연결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장미창은 고딕 성당 정면과 트랜셉트에 사용된 대표적 원형 창이다.
- ② 러스티케이션은 르네상스 팔라초 저층부 등에 거칠고 깊은 줄눈의 석재를 강조한 수법이다.
- ③ 첨두아치는 고딕의 대표 요소이며 로마네스크의 일반적 특징은 반원아치이므로 연결이 틀리다.
- ④ 펜덴티브는 사각 평면 위에 돔을 올리는 비잔틴 건축의 핵심 전이구조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9. 은행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고객과 직원과의 동선이 중복되지 않도록 계획한다.
- 대규모 은행일 경우 고객의 출입구는 되도록 1개소로 계획한다.
- 이중문을 설치할 경우 바깥문은 바깥 여닫이 또는 자재문으로 계획한다.
- 어린이의 출입이 많은 경우에는 주출입구에 회전문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어린이 출입이 많은 곳의 회전문은 끼임과 충돌 위험이 있어 주출입구의 기본 해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안전한 여닫이문이나 별도 출입문을 계획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은행건축의 고객·직원 동선 분리, 출입구와 문(이중문·회전문) 계획 원칙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회전문은 기밀·방범에는 유리하지만 어린이·노약자에게 끼임·충돌 위험이 있다는 장단점 양면을 놓치기 쉽다. ④는 '어린이의 출입이 많은 경우'라는 조건 자체는 그럴듯해 안전성 평가를 생략하게 만드는 부분정답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고객동선과 직원·현금운반동선을 분리하면 보안과 업무효율이 좋아진다.
- ② 대규모 은행은 방범과 고객 흐름 통제를 위해 고객 출입구를 가능한 한 명확한 한 곳으로 집중할 수 있다.
- ③ 이중문 바깥문은 피난과 출입 흐름을 고려해 밖여닫이 또는 양방향 개폐가 가능한 문으로 계획할 수 있다.
- ④ 어린이 출입이 많을 때 회전문은 끼임·충돌 위험이 있어 주출입구의 권장 해법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0. 다음 중 백화점 기둥간격의 결정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지하 주차장의 주차방법
- 진열대의 치수와 배열법
- 엘리베이터의 배치 방법
- 각 층별 매장의 상품구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백화점 기둥간격은 주차 모듈, 진열대 치수와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배치에 맞춰 정한다. 층별 상품구성은 구조 그리드의 직접 결정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점 기둥간격의 결정요소(주차 모듈·진열대·승강 코어)와 비결정요소(상품구성)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하주차장의 주차구획과 차로 모듈은 상부 기둥 위치와 간격에 직접 영향을 준다.
- ② 진열대 치수와 배열은 매장 베이와 통로 폭을 정하므로 기둥모듈 결정에 중요하다.
- ③ 승강기와 에스컬레이터 코어 위치는 구조그리드와 보행동선을 직접 제약한다.
- ④ 층별 상품구성은 운영과 매장구획에는 영향을 주지만 기둥간격의 직접 결정요인으로는 가장 약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시공
21. 아래 그림의 형태를 가진 흙막이의 명칭은?

- H-말뚝 토류판
- 슬러리월
- 소일콘크리트 말뚝
- 시트파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그림은 양끝의 요철 이음으로 강재 널말뚝을 서로 맞물려 연속벽을 만드는 시트파일의 평면이다. H-말뚝 토류판·슬러리월·소일콘크리트 말뚝과 형상 및 시공방식이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흙막이 공법의 단면 형상으로 시트파일·H-말뚝 토류판·슬러리월·소일콘크리트 말뚝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H-말뚝 토류판은 일정 간격으로 세운 H형강 사이에 토류판을 끼우는 공법으로 연속 맞물림 단면이 아니다.
- ② 슬러리월은 안정액을 사용해 굴착한 뒤 철근망과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지중연속벽으로 그림과 다르다.
- ③ 소일콘크리트 말뚝은 현장 흙과 고화재를 혼합해 원주형 개량체를 겹치게 만드는 공법이다.
- ④ 시트파일은 양쪽 이음부를 맞물려 연속 차수·흙막이벽을 만들며 그림의 단면 형상과 일치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2. 다음 중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의 종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히스토그램
- 특성요인도
- 브레인스토밍
- 파레토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히스토그램·특성요인도·파레토도는 통계적 품질관리 도구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회의기법으로 VE 등에 쓰이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계적 품질관리 도구(히스토그램·특성요인도·파레토도)와 비통계적 아이디어 발산 기법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히스토그램은 측정값의 분포와 산포를 도수로 나타내는 통계적 품질관리 도구다.
- ② 특성요인도는 품질특성과 잠재 원인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품질관리 도구다.
- ③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산하는 회의기법이며 그 자체가 통계적 품질관리 도표는 아니다.
- ④ 파레토도는 항목별 빈도나 손실을 큰 순서로 배열해 중점 관리대상을 찾는 품질관리 도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3. 도장공사에 필요한 가연성 도료를 보관하는 창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독립한 단층건물로서 주위 건물에서 1.5m 이상 떨어져 있게 한다.
- 건물내의 일부를 도료의 저장장소로 이용할 때는 내화구조 또는 방화구조로 구획된 장소를 선택한다.
- 바닥에는 침투성이 없는 재료를 깐다.
- 지붕은 불연재료로 하고, 적정한 높이의 천장을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가연성 도료 저장창고의 지붕은 불연재료로 하되 폭발압과 유증기 체류를 줄이기 위해 천장을 두지 않는 방식으로 계획한다. 천장을 설치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연성 도료 저장창고의 이격·구획·바닥·지붕 등 구조상 안전요건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④의 앞부분 '지붕은 불연재료로 한다'는 맞지만 뒷부분 '적정한 높이의 천장을 설치한다'가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유증기가 천장 아래에 체류해 폭발압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천장을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1.5m 이격·내화구조 구획 같은 맞는 수치에 끌려 문장 끝까지 읽지 않으면 ④를 놓친다.
선지별 해설
- ① 독립 단층창고를 다른 건물과 이격하면 화재가 주변으로 번질 위험을 낮출 수 있어 옳다.
- ② 건물 일부를 저장소로 쓸 때 내화·방화구조로 구획하는 것은 화재확산 방지 원칙에 맞다.
- ③ 바닥을 비침투성 재료로 마감하면 누출된 도료가 바닥에 스며드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옳다.
- ④ 불연 지붕은 맞지만 천장을 설치하면 유증기가 체류하고 폭발압이 빠져나가기 어려우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4.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철근 조립순서로 옳은 것은?
- 기초철근 → 기둥철근 → 보철근 → 슬래브철근 → 계단철근 → 벽철근
- 기초철근 → 기둥철근 → 벽철근 → 보철근 → 슬래브철근 → 계단철근
- 기초철근 → 벽철근 → 기둥철근 → 보철근 → 슬래브철근 → 계단철근
- 기초철근 → 벽철근 → 보철근 → 기둥철근 → 슬래브철근 → 계단철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철근은 하부에서 상부로 하중 전달과 조립 안정 순서에 맞춰 기초→기둥→벽→보→슬래브→계단 순으로 조립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 조립순서를 하중 전달과 조립 안정 원리로 배열한다.
풀이 순서
- 조립의 출발점은 최하부 부재이므로 기초철근부터 시작함을 확인한다.
- 기초 위에 서는 수직부재인 기둥철근을 먼저 세우고, 이어서 벽철근을 조립한다.
- 수직부재 위에 놓이는 수평부재인 보철근→슬래브철근 순으로 진행한다.
- 마지막으로 계단철근을 두어 기초→기둥→벽→보→슬래브→계단 순서와 일치하는 보기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벽철근을 계단철근 뒤에 두면 기둥과 함께 선행되어야 할 수직부재 조립순서가 뒤바뀐다.
- ② 기초에서 시작해 기둥·벽의 수직부재를 세우고 보·슬래브·계단으로 진행하는 순서가 맞다.
- ③ 벽철근을 기둥철근보다 먼저 조립하는 순서는 기초에서 이어지는 기둥 주근의 선행 조립 원칙과 다르다.
- ④ 기둥철근을 보철근 뒤에 두면 보를 지지하고 접합부를 구성하는 수직 주근 조립이 늦어져 부적절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5. 건설사업자원 통합 전산망으로 건설 생산활동 전 과정에서 건설 관련 주체가 전산망을 통해 신속히 교환·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정보시스템을 지칭하는 용어는?
- 건설 CIC(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
- 건설 CALS(Continuous Acquisition and Life-cycle Support)
- 건설 EC(Engineering Construction)
- 건설 EVMS(Earned Value Management Syste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건설 CALS는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의 정보를 전산망으로 교환·공유하는 건설사업 지원 통합정보체계다. EVMS는 공정·원가 성과관리 기법이므로 질문의 정의와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설 생애주기 정보의 전산 교환·공유 체계인 건설 CALS의 정의와 유사 약어(CIC·EVMS)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CIC는 컴퓨터 통합 건설 개념을 가리키지만 질문처럼 건설사업 전 생애주기 정보의 교환·공유 체계를 지칭하는 답은 아니다.
- ② CALS는 건설사업의 전 생애주기 정보를 표준화된 전산망으로 공유·활용하는 체계이므로 정의와 일치한다.
- ③ EC는 일반적으로 전자상거래나 엔지니어링·시공을 나타내는 약어로 이 통합정보체계의 명칭이 아니다.
- ④ EVMS는 일정과 원가의 계획가치·성과가치·실제원가를 비교하는 성과관리시스템이므로 목적이 다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6. 타일의 흡수율 크기의 대소관계로 옳은 것은?
- 석기질 > 도기질 > 자기질
- 도기질 > 석기질 > 자기질
- 자기질 > 석기질 > 도기질
- 석기질 > 자기질 > 도기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일반적인 흡수율은 도기질이 가장 크고 석기질, 자기질 순으로 작아진다. 소성온도와 조직의 치밀도가 높아질수록 흡수율이 낮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일의 소성온도·조직 치밀도에 따른 흡수율 대소관계(도기질>석기질>자기질)를 배열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석기질보다 다공성인 도기질의 흡수율이 더 크므로 석기질을 가장 크게 둔 순서는 틀리다.
- ② 도기질>석기질>자기질은 소성온도 상승과 조직 치밀화에 따라 흡수율이 감소하는 순서와 맞다.
- ③ 자기질은 세 종류 중 조직이 가장 치밀하고 흡수율이 작으므로 가장 크게 둔 순서는 틀리다.
- ④ 도기질은 자기질보다 흡수율이 크므로 도기질을 가장 작게 둔 이 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7. MCX(Minimum Cost Expediting)기법에 의한 공기단축에서 아무리 비용을 투자해도 그 이상 공기를 단축할 수 없는 한계점을 무엇이라 하는가?
- 표준점
- 포화점
- 경제 속도점
- 특급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MCX에서 비용을 더 투입해도 공기를 더 줄일 수 없는 최소공기 한계가 특급점이다. 이 지점은 특급공기와 특급비용이 만나는 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MCX 기법의 비용-공기 곡선에서 정상점과 특급점(최소공기 한계점)의 의미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표준점은 정상공기와 정상비용의 기준점에 가깝고 최대 공기단축 한계는 아니다.
- ② 포화점은 MCX 공기·비용 곡선에서 최소 가능공기를 나타내는 정식 용어가 아니다.
- ③ 경제속도점은 비용과 공기의 경제적 균형을 가리킬 수 있으나 더 이상 단축할 수 없는 물리적 한계점과는 다르다.
- ④ 특급점은 정상공기에서 비용을 늘려 단축한 끝에 도달하는 특급공기·특급비용의 한계점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8.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혼화재 중 플라이애시의 사용에 따른 이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 유동성의 개선
- 수화열의 감소
- 수밀성의 향상
- 초기강도의 증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플라이애시는 구형 입자의 볼베어링 효과로 유동성을 높이고 수화열을 낮추며 장기강도와 수밀성을 개선하지만, 초기 반응이 느려 초기강도 증진에는 불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플라이애시 사용의 장점(유동성 개선·수화열 감소·수밀성 향상)과 단점(초기강도 저하)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구형 입자의 볼베어링 효과는 같은 유동성에서 단위수량을 줄이거나 유동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② 시멘트 일부를 플라이애시로 치환하면 초기 수화반응과 발열이 줄어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 저감에 유리하다.
- ③ 플라이애시는 장기적으로 공극구조를 치밀하게 해 수밀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 ④ 플라이애시의 포졸란 반응은 비교적 느려 초기강도를 즉시 높이는 효과로 보기는 어렵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29. 다음 중 공사시방서에 기재하지 않아도 되는 사항은?
- 건물 전체의 개요
- 공사비 지급방법
- 시공방법
- 사용재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시방서는 재료·품질·시공방법 등 공사 수행기준을 정한다. 공사비 지급방법은 계약조건 또는 도급계약서의 사항이므로 시방서의 필수 기재사항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시방서의 기재 범위(재료·품질·시공방법)와 도급계약서 사항(공사비 지급방법)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건물과 공사의 범위·개요는 시방 적용범위와 다른 도서의 연계를 이해하는 데 포함될 수 있다.
- ② 공사비 지급시기와 지급방법은 계약조건에서 정할 사항이며 재료·품질·시공기준을 정하는 공사시방서의 주된 내용이 아니다.
- ③ 공사시방서는 공종별 시공방법과 허용오차·품질확보 절차를 정한다.
- ④ 공사시방서는 적용 재료의 종류·품질·시험과 검사 기준을 구체화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0. 방수공사용 아스팔트의 종류 중 표준용융온도가 가장 낮은 것은?
- 1종
- 2종
- 3종
- 4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① 이 회차가 전제한 방수공사용 아스팔트 분류에서 1종의 표준 용융온도가 약 220~230℃로 가장 낮고 종류 번호가 커질수록 요구 온도가 높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수공사용 아스팔트의 종류별 표준용융온도 대소(1종이 가장 낮음)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종은 네 종류 가운데 표준 용융온도 범위가 가장 낮아 질문의 조건에 해당한다.
- ② 2종은 1종보다 높은 용융온도로 다루므로 최저 온도인 종류가 아니다.
- ③ 3종은 더 높은 연화 특성을 요구하는 종류로 1종보다 표준 용융온도가 높다.
- ④ 4종은 네 종류 가운데 높은 용융온도 범위에 속하므로 최저 종류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1. 외부 조적벽의 방습, 방열, 방한, 방서 등을 위해서 설치하는 쌓기법은?
- 내쌓기
- 기초쌓기
- 공간쌓기
- 엇모쌓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공간쌓기는 안팎 벽 사이에 공기층을 두어 습기와 열의 이동을 줄인다. 외부 조적벽의 방습·방열·방한 성능을 높이는 대표 쌓기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외부 조적벽의 방습·방열을 위한 공기층 쌓기법(공간쌓기)과 다른 쌓기법의 용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내쌓기는 벽돌을 층마다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내미는 상세로 외벽 공기층의 명칭이 아니다.
- ② 기초쌓기는 벽체 하중을 기초에 전달하도록 하부를 구성하는 방식이며 외벽 공기층 형식이 아니다.
- ③ 공간쌓기는 안팎 벽 사이에 연속 공기층을 두어 빗물 침투와 열 이동을 줄이는 외벽 구성이다.
- ④ 엇모쌓기는 벽돌 맞물림과 줄눈 배열 방식이지 단열·방습용 공기층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2. 칠공사에 사용되는 희석제의 분류가 잘못 연결된 것은?
- 송진건류품 – 테레빈유
- 석유건류품 – 휘발유, 석유
- 콜타르 증류품 – 미네랄 스피리트
- 송근건류품 – 송근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③ 미네랄 스피리트는 석유계 증류품 희석제다. 콜타르계 증류품에는 벤졸계 용제 등이 해당하므로 ③의 분류 연결이 잘못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칠공사 희석제의 유래별 분류(송진·석유·콜타르 건류품)와 대표 용제의 연결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테레빈유는 송진을 증류해 얻는 대표적인 천연수지계 희석제이므로 연결이 맞다.
- ② 휘발유와 석유계 용제는 석유 정제·증류 계열에 속하므로 분류 취지에 맞다.
- ③ 미네랄 스피리트는 석유계 탄화수소 용제이므로 콜타르 증류품으로 연결한 이 선지가 틀리다.
- ④ 송근유는 소나무 뿌리 등의 건류에서 얻는 용제로 송근건류품과의 연결이 맞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3. 토공사에 쓰이는 굴착용 기계 중 기계가 서있는 지반면보다 위에 있는 흙의 굴착에 적합한 장비는?
- 파워 쇼벨(power shovel)
- 드래그 라인(drag line)
- 드래그 쇼벨(drag shovel)
- 클램셀(clamshel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파워 쇼벨은 장비가 서 있는 지반보다 높은 전면을 굴착하는 데 적합하다. 백호는 낮은 곳, 클램셸은 깊은 수직 굴착에 알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기계별 작업 방향과 적합한 굴착 위치(지반면 위·아래·깊고 좁은 곳)를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파워 쇼벨은 버킷을 전방 위쪽으로 밀어 올리므로 장비가 선 지반면보다 높은 굴착면에 적합하다.
- ② 드래그라인은 버킷을 끌어당겨 장비보다 낮거나 먼 곳의 넓은 굴착에 사용한다.
- ③ 드래그 쇼벨인 백호는 버킷을 장비 쪽으로 끌어당겨 지반면 아래를 파는 데 적합하다.
- ④ 클램셸은 버킷을 수직으로 내려 깊고 좁은 굴착이나 수중 굴착을 하는 데 적합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4. 바깥방수와 비교한 안방수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사가 간단하다.
- 공사비가 비교적 싸다.
- 보호누름이 없어도 무방하다.
- 수압이 작은 곳에 이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안방수는 구조체 안쪽에서 시공하므로 작업은 간단하지만 수압이 방수층을 바탕에서 밀어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방수층을 보호하는 누름층이 필요하므로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안방수와 바깥방수의 시공성·공사비·수압 조건의 차이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사가 간단·공사비가 싸다'는 안방수의 실제 장점(①②)에 끌려 ③까지 장점처럼 읽기 쉽다. 안방수는 수압이 방수층을 바탕에서 밀어내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보호누름이 필요하고, 반대로 ④ '수압이 작은 곳에 이용된다'는 맞는 설명이므로 앞뒤 판정이 갈리는 함정 문항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안방수는 굴착 외부면 접근이 필요 없어 바깥방수보다 작업공간과 공정이 단순할 수 있다.
- ② 외부 굴착·되메우기와 방수층 외측 작업을 줄일 수 있어 조건에 따라 공사비가 비교적 낮다.
- ③ 수압이 방수층을 바탕에서 떼어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안방수도 보호·눌림 대책이 필요하다.
- ④ 안방수는 큰 양압을 직접 받는 조건보다 수압이 작거나 외부 시공이 곤란한 보수 조건에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5. 한중콘크리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한중콘크리트는 공기연행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구조물의 단면 치수,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하여 최소 25℃ 이상으로 한다.
- 물-결합재비는 50% 이하로 하고, 단위수량은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되도록 크게 정하여야 한다.
- 콘크리트를 타설한 직후에 찬바람이 콘크리트 표면에 닿도록 하여 초기양생을 실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한중콘크리트는 동결융해 저항과 시공성을 위해 공기연행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타설온도는 보통 5~20℃ 범위에서 관리하고 물-결합재비와 단위수량을 제한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한중콘크리트의 재료 원칙(공기연행)과 타설온도·단위수량·초기양생 관리 기준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한중은 추울 때 시공하므로 타설온도를 높일수록 좋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타설온도는 통상 5~20℃ 범위로 관리하고 25℃ 이상은 과도한 고온이다. 초기동해 방지를 위해 찬바람을 차단하고 보온양생한다는 원칙까지 함께 기억해 두면 ②④를 동시에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현행 한중 콘크리트는 동결융해 저항과 시공성을 위해 공기연행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② 한중 콘크리트의 타설온도는 단면·기상·운반조건에 따라 관리하며 무조건 25℃ 이상으로 높이지 않는다.
- ③ 동해와 균열을 줄이려면 필요한 작업성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단위수량을 가능한 작게 해야 한다.
- ④ 초기동해를 방지하려면 타설 직후 찬바람을 차단하고 필요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며 양생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6. 네트워크(Network) 공정표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 작업 상호간의 관련성을 알기 쉽다.
- 공정 계획의 초기 작성 시간이 단축된다.
- 공사의 진척 관리를 정확히 할 수 있다.
- 공기 단축 가능 요소의 발견이 용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네트워크 공정표는 작업의 선후관계와 주공정을 명확히 보여 주지만 초기 논리망 작성과 검토에 시간이 든다. 초기 작성시간이 단축된다는 ②는 장점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네트워크 공정표의 장점(작업 관련성·진척관리·공기단축 요소 발견)과 단점(초기 작성 부담)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작업의 선행·후행 관계를 논리망으로 나타내므로 공종 사이 관련성을 파악하기 쉽다.
- ② 초기에는 작업분해와 선후관계 검토가 필요해 단순 횡선식보다 작성시간이 반드시 짧아지는 것은 아니다.
- ③ 네트워크 공정표는 계획과 실제의 차이 및 주공정 변화를 추적해 진척관리를 정밀하게 할 수 있다.
- ④ 주공정과 여유시간을 계산하면 공기단축 효과가 큰 작업을 찾기 쉽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7. 일반 콘크리트의 내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콘크리트에 사용하는 재료는 콘크리트의 소요 내구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
- 굳지 않은 콘크리트 중의 전 염소이온량은 원칙적으로 0.3kg/m³ 이하로 하여야 한다.
- 콘크리트는 원칙적으로 공기연행콘크리트로 하여야 한다.
- 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는 원칙적으로 50%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이 회차가 전제한 일반 콘크리트 기준은 물-결합재비를 원칙적으로 60% 이하로 설명했으므로 50% 이하라고 단정한 선지가 틀렸다. 현행 KDS·KCS에서는 노출환경과 요구 내구성에 따라 최대 물-결합재비를 구분하므로 단일 수치를 모든 조건에 적용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일반 콘크리트 내구성 기준(염소이온량·공기연행·물-결합재비)을 후기복원 관용답과 현행 기준으로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50%와 60%가 나란히 나오는 수치 혼동 문항이다. 이 회차의 일반 콘크리트 기준은 물-결합재비 원칙적으로 60% 이하이고, 현행 KDS·KCS도 노출환경별로 다르게 정하므로 '50% 이하'라고 단정한 ④가 틀린 지점이다. ②의 0.3kg/m³는 맞는 수치이므로 숫자만 외우고 문장 조합을 확인하지 않으면 ②를 오답으로 착각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사용 재료가 요구 내구성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콘크리트 재료 선정의 기본 원칙이다.
- ②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전 염소이온량을 원칙적으로 0.3kg/㎥ 이하로 제한하는 설명은 맞다.
- ③ 동결융해 저항과 내구성 확보가 필요한 일반 콘크리트에 공기연행을 적용하는 원칙을 설명한 선지다.
- ④ 이 회차의 일반 기준은 60% 이하를 전제했으며 현행도 노출환경별로 정하므로 50%를 일률 적용한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8. 철근콘크리트 공사에서 철근조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황갈색의 녹이 발생한 철근은 그 상태가 경미하다 하더라도 사용이 불가하다.
- 철근의 피복두께를 정확하게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간격으로 고임재 및 간격재를 배치하여야 한다.
- 거푸집에 접하는 고임재 및 간격재는 콘크리트 제품 또는 모르타르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
- 철근을 조립한 다음 장기간 경과한 경우에는 콘크리트를 타설 전에 다시 조립 검사를 하고 청소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① 표면에 얇게 생긴 황갈색 녹은 들뜬 스케일이 아니고 콘크리트 부착을 해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다. 박리성 녹·기름·오염은 제거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조립 시 녹의 허용 정도·피복두께 확보·고임재 및 간격재 재료·재검사 요건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녹이 있으면 무조건 사용 불가'라는 상식적 직관이 함정이다. 경미한 황갈색 표면의 녹은 사용할 수 있고, 박리성 녹·기름·오염만 제거 대상이다. ②③④는 모두 맞는 규정 문장이므로 ①의 극단적 표현 '경미하다 하더라도 사용 불가'가 틀린 지점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경미한 황갈색 표면녹까지 무조건 사용 불가라고 한 것은 지나치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② 고임재와 간격재를 적정 간격으로 배치해야 설계 피복두께와 철근 위치를 유지할 수 있다.
- ③ 거푸집 면의 고임재·간격재에 콘크리트 또는 모르타르 제품을 쓰면 피복부의 품질을 확보하기 쉽다.
- ④ 조립 후 장기간 노출된 철근은 변위·오염·결속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 타설 전에 다시 검사하고 청소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39. 다음 중 유리의 주성분으로 옳은 것은?
- Na₂O
- CaO
- SiO₂
- K₂O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보통 유리는 규사에서 얻는 이산화규소(SiO₂)를 주성분으로 하고 소다와 석회 성분을 더해 용융·성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통 유리의 조성에서 망상형성 주성분(SiO₂)과 융제·안정화 부성분(Na₂O·CaO·K₂O)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산화나트륨은 용융온도를 낮추는 융제 성분이며 가장 큰 비율의 기본 성분은 이산화규소다.
- ② 산화칼슘은 소다석회유리의 안정성을 높이는 부성분이며 유리망상구조의 주성분은 아니다.
- ③ 이산화규소는 규사에서 얻는 유리의 주된 망상형성 산화물이다.
- ④ 산화칼륨은 일부 유리의 용융성과 광학성질을 조절하는 성분이지만 보통 유리의 주성분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40. 8개월간 공사하는 현장에 필요한 시멘트량이 2397포이다. 이 공사 현장에 필요한 시멘트 창고 필요면적으로 적당한 것은? (단, 쌓기단수는 13단)
- 24.6m²
- 54.2m²
- 73.8m²
- 98.5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8개월 공사에서 총 2,397포 중 약 3분의 1인 799포를 저장 대상으로 잡는다. 쌓기 13단과 포대당 바닥계수 0.4를 적용하면 0.4×799/13≈24.6㎡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멘트 소요량·저장 재고·쌓기단수·포대당 바닥면적으로 창고 필요면적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저장량 2,397÷3=799포, 13단, 바닥계수 0.4를 적용하면 799×0.4÷13=24.5846㎡이므로 24.6㎡가 맞다.
- ② 54.2㎡는 같은 저장량과 적재단수로 계산한 24.6㎡보다 두 배 이상 커 산식과 맞지 않는다.
- ③ 73.8㎡는 저장 포대수와 13단 적재를 적용한 24.6㎡의 약 세 배로 과대하다.
- ④ 98.5㎡는 8개월 공사에서 적용한 3분의 1 재고 가정과 13단 적재를 반영하지 않은 과대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구조
41. 다음 중 지진에 의하여 발생되는 현상이 아닌 것은?
- 동상현상
- 해일
- 지반의 액상화
- 단층의 이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동상은 지중수가 얼면서 토립자를 들어 올리는 동결 현상이다. 액상화·단층이동·해일은 지진과 관련되지만 동상은 지진으로 생기는 현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① 동상은 지중수가 얼며 체적이 팽창해 지표와 구조물을 들어 올리는 동결현상으로 지진 현상이 아니다.
- ② 해저지진으로 해저면이 크게 변위하면 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
- ③ 포화된 느슨한 모래지반은 지진 반복전단으로 과잉간극수압이 커져 액상화될 수 있다.
- ④ 단층의 급격한 이동은 지진파를 발생시키는 대표적 지각변동이다.
근거: 토질·기초 — 지진 부수현상(해일, 포화 사질지반의 액상화, 단층의 급격한 이동)과 동결융해 현상(동상)의 구분.
42. 철근콘크리트 보의 사인장 균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단력 및 비틀림에 의하여 발생한다.
- 보의 축과 약 45°의 각도를 이룬다.
- 주인장응력도의 방향과 사인장 균열의 방향은 일치한다.
- 보의 단부에 주로 발생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사인장균열은 콘크리트의 주인장응력 방향과 거의 직각으로 진행한다. 응력 방향과 균열 방향이 일치한다는 ③이 틀렸다.
선지별 해설
- ① 전단력과 비틀림은 보의 복부에 주인장응력을 만들어 사인장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
- ② 사인장균열은 보 축에 대하여 대체로 45도 안팎의 경사로 진행한다.
- ③ 균열면은 주인장응력 방향과 거의 직각이므로 두 방향이 일치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④ 전단력이 큰 받침부 부근에서 사인장균열이 주로 관찰된다.
근거: 철근콘크리트 보의 주응력 궤적 — 사인장균열은 주인장응력 방향에 수직으로 진행하며, 전단·비틀림이 지배하는 받침부 부근에서 발생한다.
43. 다음 그림과 같은 띠철근 기둥의 설계축하중(øPn)값으로 옳은 것은? (단, fck=24MPa, fy=400MPa, 주근 단면적(Ast) : 3000mm²)

- 2740 kN
- 2952 kN
- 3335 kN
- 3359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① 띠철근 기둥의 설계축하중은 0.80×0.65×[0.85×24×(450×450-3000)+400×3000]으로 계산하며 약 2,740kN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740kN은 Po=0.85×24×(450×450−3,000)+400×3,000≈5,270kN에 띠철근 기둥의 최대축력계수 0.80과 강도감소계수 φ=0.65를 적용한 값이다.
- ② 2,952kN은 강도감소계수를 0.70으로 잘못 적용한 값(5,270×0.80×0.70≈2,952)으로, 띠철근 기둥의 φ=0.65와 다르다.
- ③ 3,335kN은 최대축력계수 0.80과 강도감소계수 0.65를 모두 올바르게 적용한 계산값 2,740kN보다 크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④ 3,359kN은 나선철근 기둥의 계수 조합(0.85×0.75)을 적용한 값(5,270×0.85×0.75≈3,360)으로 띠철근 기둥에는 적용할 수 없다.
근거: KDS 14 20 20 압축부재 설계 — 띠철근 기둥 설계축하중 φPn,max=0.80φ[0.85fck(Ag−Ast)+fyAst], 강도감소계수 φ=0.65.
44. 연약한 지반에 대한 대책 중 상부구조의 조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물의 수평길이를 길게 한다.
- 건물을 경량화 한다.
- 건물의 강성을 높여준다.
- 건물의 인동간격을 멀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① 연약지반에서는 상부구조를 가볍고 강하게 만들고 건물 길이를 짧게 해 부등침하 영향을 줄인다. 수평길이를 길게 하면 지반변형 차이가 누적되므로 불리하다.
선지별 해설
- ① 건물의 수평길이가 길어지면 지점별 침하 차이가 구조물에 더 큰 변형을 만들 수 있어 부적절하다.
- ② 상부구조를 경량화하면 지반에 전달되는 하중과 침하량을 줄일 수 있어 적절하다.
- ③ 건물의 강성을 높이면 부등침하에 따른 국부 변형과 균열을 분산·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인접 건물과 충분히 이격하면 서로 다른 침하나 기울기로 인한 충돌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근거: 토질·기초 — 연약지반 대책 중 상부구조 조치: 경량화, 강성 확보, 평면길이 축소, 인접 건축물과의 이격.
45. 그림과 같은 단면에서 x축에 대한 단면2차모멘트는?

- 1420 cm⁴
- 1520 cm⁴
- 1620 cm⁴
- 1720 cm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③ x축 단면2차모멘트는 큰 직사각형에서 중앙의 빈 직사각형을 뺀 값이다. Iₓ=10×14³/12-8×10³/12=1,620cm⁴이다.
선지별 해설
- ① 1,420cm⁴는 외곽 10×14cm와 내부 8×10cm의 차감 계산값보다 작다.
- ② 1,520cm⁴는 두 직사각형의 높이를 세제곱해 빼는 단면2차모멘트 계산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1,620cm⁴는 10×14³/12에서 8×10³/12를 뺀 정확한 값이다.
- ④ 1,720cm⁴는 내부 빈 부분의 단면2차모멘트를 정확히 차감한 결과보다 크다.
근거: 단면2차모멘트 차감법 — 중공 직사각형 단면 Ix=(외곽 bh³/12)−(내부 bh³/12)로 구한다.
46. 철골조의 가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트러스의 절점 또는 기둥의 절점을 각각 대각선 방향으로 연결하여 구조체의 변형을 방지하는 부재이다.
- 풍하중, 지진력 등의 수평하중에 저항하는 것으로 부재에는 인장응력만 발생한다.
- 보통 단일형강재 또는 조립재를 쓰지만 응력이 작은 지붕가새에는 봉강을 사용한다.
- 수평가새는 지붕트러스의 지붕면(경사면)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가새는 수평하중에 저항하면서 하중 방향과 배치에 따라 인장 또는 압축을 받는다. 인장응력만 발생한다는 ②는 옳지 않다.
선지별 해설
- ① 가새는 골조나 트러스의 절점을 대각선으로 연결해 층간변형과 형상변화를 억제한다.
- ② 가새는 배치와 하중 방향에 따라 인장 또는 압축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인장응력만 생긴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③ 응력이 작은 지붕면 가새에는 인장재로 작용하도록 봉강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 ④ 수평가새는 지붕트러스의 경사 지붕면 등 수평력 전달면에 설치할 수 있다.
근거: 강구조 가새 골조 — 가새는 풍하중·지진력 등 수평하중에 저항하며 하중 방향에 따라 인장 또는 압축을 받는다.
47. 절점 B에 외력 M=200kN·m가 작용하고 각 부재의 강비가 그림과 같을 경우 MAB는?

- 20 kN·m
- 40 kN·m
- 60 kN·m
- 8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B절점 모멘트 200kN·m를 강비 2:3으로 분배하면 BA가 받는 절점모멘트는 200×2/(2+3)=80kN·m이다. A단 전달률 1/2을 적용하면 M_AB=40kN·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0kN·m는 BA 분배모멘트 80kN·m에 전달률 1/2을 적용한 값보다 작다.
- ② 40kN·m는 B에서 BA로 분배된 80kN·m의 절반이 A단으로 전달된 값이다.
- ③ 60kN·m는 강비 2:3에 따른 분배계수와 전달률을 함께 적용한 결과가 아니다.
- ④ 80kN·m는 B절점에서 BA에 분배되는 모멘트이며 A단 전달모멘트 M_AB와 구별해야 한다.
근거: 모멘트분배법 — 절점 불균형모멘트를 강비비로 분배(분배계수 2/5)하고 반대단에 전달률 1/2로 전달.
48. 그림과 같은 모살용접의 유효용접길이는? (단, 유효용접길이는 1면에 대해서만 산정)

- 10mm
- 94mm
- 107mm
- 114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모살용접 한 면의 유효길이는 전체길이에서 양끝의 용접치수만큼을 각각 빼 L-2S로 구한다. 114-2×10=94m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10mm는 모살용접의 용접치수 S이며 한 면의 유효용접길이가 아니다.
- ② 94mm는 전체길이 114mm에서 양끝의 10mm를 각각 제외한 유효길이다.
- ③ 107mm는 114mm에서 양끝 용접치수를 L-2S 방식으로 공제한 결과가 아니다.
- ④ 114mm는 그림의 전체길이이며 끝부분을 제외해 산정하는 유효용접길이와 다르다.
근거: 강구조 용접 접합 — 모살(필릿)용접의 유효용접길이는 전체길이에서 양단의 용접치수를 뺀 L−2S로 산정한다.
49. 강구조에서 하중점과 볼트, 접합된 부재의 반력사이에서 지렛대와 같은 거동에 의해 볼트에 작용하는 인장력이 증폭되는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 slip-critical action
- bearing action
- prying action
- buckling a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접합판이 벌어지며 지렛대처럼 작용하면 볼트의 인장력이 외력만으로 계산한 값보다 커진다. 이를 프라잉 액션 또는 지레작용이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미끄럼한계거동은 고장력볼트 접합면의 마찰로 미끄럼을 제한하는 거동이다.
- ② 지압거동은 볼트 몸체와 판의 구멍 면이 접촉해 힘을 전달하는 거동이다.
- ③ 프라잉 작용은 접합판의 변형이 지렛대처럼 작용해 볼트에 추가 인장력을 발생시키는 현상이다.
- ④ 좌굴작용은 압축부재의 횡변형 불안정이며 볼트 인장력이 지렛대 효과로 증가하는 현상이 아니다.
근거: 강구조 볼트 접합 — T형 접합에서 접합판 변형의 지렛대 효과로 볼트 인장력이 증폭되는 프라잉 작용(prying action)의 정의.
50. 다음 그림과 같은 보에서 고정단에 생기는 휨모멘트는?

- 500 kN·m
- 900 kN·m
- 1300 kN·m
- 150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③ 고정단 모멘트의 크기는 집중하중 400×1=400kN·m와 전 길이 등분포하중 200×3²/2=900kN·m의 합이므로 1,300kN·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500kN·m는 집중하중과 등분포하중이 만드는 두 모멘트를 모두 더한 값이 아니다.
- ② 900kN·m는 등분포하중만이 고정단에 만드는 모멘트로 집중하중 400kN·m가 빠졌다.
- ③ 1,300kN·m는 400kN·m와 900kN·m를 합한 고정단 모멘트의 크기다.
- ④ 1,500kN·m는 집중하중의 작용거리 또는 등분포하중의 합력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캔틸레버 고정단 모멘트 중첩 — 집중하중 P·a와 등분포하중 wL²/2를 합산.
51. 다음 그림과 같은 구조물의 부정정차수로 옳은 것은?

- 정정
- 1차 부정정
- 2차 부정정
- 3차 부정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① 그림의 지점반력과 내부힌지 조건을 포함하면 독립 평형방정식으로 모든 반력과 부재력을 결정할 수 있어 부정정차수는 0, 즉 정정 구조물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정정은 미지력 수와 독립 평형조건 수가 같아 추가 변형조건 없이 해석할 수 있는 상태로 그림에 해당한다.
- ② 1차 부정정이라면 평형방정식보다 미지력이 하나 더 있어야 하지만 내부힌지 조건이 이를 해소한다.
- ③ 2차 부정정은 독립 여분력 두 개가 남는 경우인데 그림의 3힌지 골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④ 3차 부정정은 고정 또는 연속 조건을 과다하게 센 결과이며 내부힌지의 모멘트 0 조건을 누락한 판단이다.
근거: 구조물 정정·부정정 판정 — 3힌지 라멘은 내부힌지의 모멘트 0 조건이 추가되어 평형방정식만으로 모든 반력을 결정할 수 있다(부정정차수 0).
52. 다음과 같은 볼트군의 xo부터의 도심위치 x를 구하면? (단, 그림의 단위는 mm)

- 80 mm
- 89.5 mm
- 90 mm
- 97.5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동일한 볼트 8개의 x방향 도심은 각 x좌표의 산술평균이다. x₀에서 2개씩 0, 80, 130, 180mm에 있으므로 x̄=(2×0+2×80+2×130+2×180)/8=97.5m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80mm는 두 번째 볼트열의 위치일 뿐 8개 볼트 전체의 가중평균 위치가 아니다.
- ② 89.5mm는 네 열의 좌표를 각 볼트 수로 가중해 평균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90mm는 첫 열과 끝 열의 단순 중간값이며 비대칭 간격을 가진 전체 볼트군 도심이 아니다.
- ④ 97.5mm는 동일 볼트 8개의 x좌표를 볼트 수로 가중평균한 정확한 도심 위치다.
근거: 볼트군 도심 — 동일 직경 볼트의 도심은 각 볼트 좌표의 가중평균 x̄=Σxᵢ/n.
53. 압축이형철근의 정착길이에 관한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계산된 정착길이는 항상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 기본정착길이는 최소 0.043dbfy 이상이어야 한다.
- 해석결과 요구되는 철근량을 초과하여 배치한 경우 (소요철근량/배근철근량)을 곱하여 보정한다.
- 전경량콘크리트를 사용한 경우 기본정착길이에 0.85배하여 정착길이를 산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이 회차가 전제한 압축이형철근 정착길이 보정에서 전경량콘크리트 계수는 0.75이고 모래경량콘크리트가 0.85이다. 전경량에 0.85를 적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참고: 정착길이 규정은 KDS 14 20 52:2022로 개정·이관되어 현행 산정체계와 다률 수 있으며, 0.75/0.85 계수 체계는 출제 당시 기준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계산된 압축이형철근 정착길이는 200mm 이상으로 규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기본정착길이에 0.043·db·fy 이상의 하한을 두는 것은 이 회차가 사용한 2016년판 정착 규정과 맞다.
- ③ 요구 철근량보다 많이 배근한 경우 (소요철근량/배근철근량)을 곱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경량콘크리트 보정계수는 전경량 0.75, 모래경량 0.85이므로 전경량에 0.85를 적용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압축이형철근 정착길이(2016년판 기준) — 기본정착길이 0.043db·fy 이상, 최소 200mm, 소요/배근철근량 보정, 경량콘크리트 계수 전경량 0.75·모래경량 0.85. 현행은 KDS 14 20 52:2022로 개정·이관됨.
54. 다음 그림과 같은 압축재 H-200×200×8×12가 부재의 중앙지점에서 약축에 대해 휨변형이 구속되어 있다. 이 부재의 탄성좌굴응력도를 구하면? (단, 단면적 A=63.53×10²mm², Ix = 4.72×10⁷mm⁴, Iy = 1.60×10⁷mm⁴, E = 205000MPa)

- 252 N/mm²
- 186 N/mm²
- 132 N/mm²
- 108 N/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탄성좌굴응력은 F_e=π²EI/[A(KL)²]로 강축과 약축을 각각 검토한다. 강축은 KL=9,000mm에서 185.6N/mm², 중앙 구속된 약축은 KL=4,500mm에서 251.6N/mm²이므로 작은 값인 약 186N/mm²가 지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52N/mm²는 중앙 구속된 약축(KL=4,500mm)의 탄성좌굴응력(251.6)이지만, 강축 값이 더 작아 지배하므로 오답이다.
- ② 186N/mm²는 강축(KL=9,000mm) 185.6과 약축(KL=4,500mm) 251.6 중 작은 값으로 지배 좌굴응력이다.
- ③ 132N/mm²는 그림의 축별 유효길이 조건을 Fe=π²EI/[A(KL)²]에 올바로 대입한 값이 아니다.
- ④ 108N/mm²도 강축 전 길이·약축 반 길이 조건을 반영한 좌굴응력 계산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압축재 탄성좌굴 — Fe=π²EI/[A(KL)²], 축별 유효길이가 다르면 강축·약축을 각각 계산해 작은 값이 지배한다.
55.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콘크리트를 이어붓기 할 때 그 이음의 위치로 가장 적당한 것은?
- 전단력이 최소인 부분
- 휨모멘트가 최소인 부분
- 큰보와 작은보가 접합되는 단면이 변화되는 부분
- 보의 단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보의 시공이음은 콘크리트가 부담하는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는 것이 유리하다. 일반적으로 전단력이 최소인 부재 중앙부 부근을 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보 시공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어 이음면의 전단 전달 부담을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 ② 보 중앙부는 휨모멘트가 큰 경우가 많으므로 단순히 휨모멘트 최소만을 기준으로 이음 위치를 정하지 않는다.
- ③ 큰보와 작은보가 만나는 단면 변화부는 하중전달과 응력이 복잡해 시공이음에 불리하다.
- ④ 보 단부는 일반적으로 전단력이 커 시공이음 위치로 불리하다.
근거: 콘크리트 시공이음 위치 원칙 — 이음면의 전단 전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단력이 작은 부재 중앙부 부근에 둔다.
56. 그림과 같이 양단이 고정된 강재 부재에 온도가 ΔT=30℃ 증가될 때 이 부재에 발생되는 압축응력은 얼마인가? (단, 강재의 탄성계수 Es=2.0×10⁵MPa, 부재단면적은 5000mm², 선팽창 계수 α=1.2×10⁻⁵/℃이다.)

- 25 MPa
- 48 MPa
- 64 MPa
- 72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양단이 완전히 고정되면 자유열변형률 αΔT가 구속되어 압축응력 σ=EαΔT가 생긴다. 2.0×10⁵×1.2×10⁻⁵×30=72MPa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5MPa는 주어진 탄성계수·선팽창계수·온도변화를 모두 곱한 열응력보다 작다.
- ② 48MPa는 온도변화 30℃를 포함한 EαΔT 계산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64MPa도 완전 구속 조건의 열응력 2.0×10⁵×1.2×10⁻⁵×30과 다르다.
- ④ 72MPa는 자유열변형이 전부 구속될 때 생기는 압축응력의 정확한 값이다.
근거: 완전 구속 부재의 열응력 — 자유 열팽창이 전부 구속되면 σ=E·α·ΔT의 압축응력이 발생한다(단면적 무관).
57. 철근콘크리트 보의 장기처짐을 구할 때 적용되는 5년 이상 지속하중에 대한 시간경과계수 ξ의 값은?
- 2.4
- 2.0
- 1.2
- 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지속하중에 의한 크리프·수축의 장기처짐을 계산할 때 5년 이상 시간경과계수 ξ는 2.0을 사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4는 5년 이상 조건의 현행 표준 시간경과계수 2.0보다 크다.
- ② 5년 이상 지속되는 하중의 크리프·수축 장기처짐 계산에는 시간경과계수 ξ=2.0을 사용한다.
- ③ 1.2는 비교적 짧은 재하기간에 가까운 값이며 5년 이상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④ 1.0은 5년 이상 지속하중에 적용하는 시간경과계수보다 작아 장기효과를 과소평가한다.
근거: KDS 14 20 20 장기처짐 — 지속하중의 크리프·수축 추가처짐 계수로 시간경과계수 ξ를 적용하며 5년 이상은 2.0이다.
58. 강도설계법에서 휨 또는 휨과 축력을 동시에 받는 부재의 콘크리트 압축연단에서 극한변형률은 얼마로 가정하는가?
- 0.0021
- 0.0033
- 0.0054
- 0.007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휨 또는 휨과 축력을 받는 철근콘크리트 부재에서 콘크리트 압축연단의 극한변형률은 KDS 강도설계 가정에 따라 0.0033이다. (참고: KDS 14 20 20:2021부터 fck 40MPa 초과 시 10MPa당 0.0001씩 감소하는 규정이 추가되었다.)
선지별 해설
- ① 0.0021은 콘크리트 압축연단의 강도설계 극한변형률 가정값보다 작다.
- ② 현행 KDS는 휨 또는 휨과 축력을 받는 부재의 콘크리트 압축연단 극한변형률을 0.0033으로 가정한다.
- ③ 0.0054는 일반 철근콘크리트 압축연단의 극한변형률 가정값보다 크다.
- ④ 0.0077도 압축연단 콘크리트의 기준 극한변형률로 사용하지 않는 값이다.
근거: KDS 14 20 20 강도설계 가정 — 휨 또는 휨과 축력을 받는 부재의 콘크리트 압축연단 극한변형률은 fck 40MPa 이하에서 0.0033(2021 개정에서 강도별 감소 규정 추가).
59. 그림과 같은 캔딜레버 보에서 B점의 처짐을 구하면?

- wL⁴/(128EI)
- 3wL⁴/(128EI)
- 3wL⁴/(384EI)
- 7wL⁴/(384E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④ 하중구간 길이를 a=L/2로 두면 C점 처짐은 wa⁴/(8EI), C점 회전에 따른 C-B 구간 추가이동은 wa⁴/(6EI)이다. 두 값을 합하면 δ_B=7wa⁴/(24EI)=7wL⁴/(384EI)이다.
선지별 해설
- ① wL⁴/(128EI)는 하중구간의 곡률면적과 C-B 구간의 접선편차를 모두 반영한 값이 아니다.
- ② 3wL⁴/(128EI)는 9wL⁴/(384EI)로서 적분한 자유단 처짐보다 크다.
- ③ 3wL⁴/(384EI)는 곡률이 없는 C-B 구간에서 생기는 추가 접선편차를 누락한 값이다.
- ④ 7wL⁴/(384EI)는 하중구간의 처짐과 C점 회전에 따른 자유단 추가변위를 합한 값이다.
근거: 캔틸레버 부분구간 등분포하중 처짐 — 하중구간 끝 처짐 wa⁴/8EI와 회전에 의한 자유단 추가변위 θ·(L−a)의 중첩.
60. 그림과 같은 구조물에서 기둥에 발생하는 휨모멘트가 0이 되려면 등분포하중 w는?

- 2.5 kN/m
- 0.8 kN/m
- 1.25 kN/m
- 1.75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③ 기둥에 모멘트가 남지 않으려면 A점 좌우 하중모멘트가 같아야 한다. 5×2=(w×4)×2에서 w=1.25kN/m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5kN/m는 등분포하중 합력의 작용거리 2m를 중복 또는 누락해 얻는 값이다.
- ② 0.8kN/m는 5kN 하중과 4m 구간 등분포하중의 모멘트 평형을 만족하지 않는다.
- ③ 1.25kN/m는 10kN·m=(4w)×2m의 모멘트 평형으로 구한 정확한 값이다.
- ④ 1.75kN/m를 대입하면 오른쪽 등분포하중 모멘트가 왼쪽 집중하중 모멘트보다 커진다.
근거: 기둥 휨모멘트 0 조건 — 기둥 절점에서 좌우 하중이 만드는 모멘트가 평형(P·e₁=wL·e₂)이면 기둥에 모멘트가 전달되지 않는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설비
61. 자동화재탐지설비의 감지기 중 감지기 주위의 온도가 일정한 온도 이상이 되었을 때 작동하는 것은?
- 차동식 감지기
- 정온식 감지기
- 광전식 감지기
- 이온화식 감지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온식 감지기는 주위 온도가 정해진 값에 도달하면 작동한다. 차동식은 일정 시간 동안의 온도 상승률을 감지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동화재탐지설비 감지기의 작동 원리(정온식·차동식·연기감지식)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차동식은 일정 시간 동안 주위온도가 얼마나 빠르게 상승하는지를 감지한다.
- ② 정온식은 감지기 주위온도가 미리 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작동한다.
- ③ 광전식은 연기에 의한 빛의 산란이나 감쇠를 이용하는 연기감지 방식이다.
- ④ 이온화식은 연소생성물로 이온전류가 변하는 것을 이용하는 연기감지 방식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2. 급탕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팽창탱크는 반드시 개방식으로 해야 한다.
- 리버스 리턴(reverse-return) 방식은 전 계통의 탕의 순환을 촉진하는 방식이다.
- 직접가열식 중앙급탕법은 보일러 안에 스케일 부착이 없이 내부에 방식처리가 불필요하다.
- 간접가열식 중앙급탕법은 저탕조와 보일러를 직결하여 순환가열하는 것으로 고압용 보일러가 주로 사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리버스 리턴은 공급관이 짧은 말단의 환수관을 길게 연결해 각 계통의 왕복 배관길이를 비슷하게 만든다. 순환량 편차를 줄이고 전 계통 순환을 촉진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앙급탕방식의 구성과 리버스 리턴 방식의 순환 촉진 원리를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리버스 리턴을 '역류 방지'나 '순환 정지'를 위한 장치로 오해하기 쉽다. 핵심은 각 분기 계통의 왕복 배관길이를 균등하게 만들어 순환량 불균형을 줄이는 배관 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급탕 팽창흡수장치는 개방형과 밀폐형 계통 조건에 맞게 선정하므로 반드시 개방식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② 리버스리턴은 공급과 환수의 총 배관길이를 비슷하게 해 각 분기의 순환량 불균형을 줄인다.
- ③ 직접가열식은 보일러 내부에 급탕수가 직접 접촉하므로 수질에 따른 스케일과 부식대책이 필요하다.
- ④ 간접가열식은 열교환기를 통해 열원을 분리하며 저탕조와 보일러 급탕수를 직접 섞는 방식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3. 난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증기난방은 잠열을 이용한 난방이다.
- 온수난방은 온수의 현열을 이용한 난방이다.
- 온풍난방은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난방이다.
- 복사난방은 열용량이 작으므로 간헐난방에 적합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복사난방은 바닥·벽체의 열용량이 커 예열과 냉각에 시간이 걸린다. 빠르게 켰다 끄는 간헐난방에 적합하다는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난방방식별 이용 열형태(현열·잠열)와 열용량에 따른 적용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념 혼동: 온풍난방은 공기를 매개로 하므로 공기조화장치와 결합하면 온도·습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을 놓치면 ③을 오답으로 고른다. 부분 정답 함정: ④는 '간헐난방에 적합하다'는 표현 자체는 그럴듯하지만, 복사난방의 열용량이 크다는 전제가 사실과 반대라 문장 후반이 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증기난방은 증기가 응축할 때 방출하는 잠열을 주로 이용한다.
- ② 온수난방은 순환온수가 식으면서 내놓는 현열을 이용한다.
- ③ 온풍난방은 공기조화장치와 결합하면 온도·습도 및 청정도를 함께 조절할 수 있다.
- ④ 바닥·벽 복사난방은 구조체 열용량이 커 예열시간이 필요하므로 빠른 간헐난방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4. 알칼리 축전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고율방전특성이 좋다.
- 공칭전압은 2[V/셀] 이다.
- 기대수명이 10년 이상이다.
- 부식성의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알칼리 축전지의 공칭전압은 셀당 약 1.2V다. 2V/셀은 납축전지에 가까운 값이므로 ②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알칼리 축전지의 공칭전압과 특성을 납축전지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념 혼동: 공칭전압 2V/셀은 납축전지의 값이고, 니켈계 알칼리 축전지는 약 1.2V/셀이다. 두 전지의 전압을 뒤섞으면 ②를 옳은 설명으로 착각한다. 부분 정답 함정: ①·③·④가 모두 알칼리 축전지의 옳은 특성이라, 특성 암기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고 ②의 수치까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알칼리축전지는 내부저항과 전극특성상 고율방전 성능이 좋은 편이다.
- ② 대표적 니켈계 알칼리축전지의 공칭전압은 약 1.2V/셀이므로 2V/셀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③ 니켈계 알칼리축전지는 적절히 유지관리하면 비교적 긴 기대수명을 갖는다.
- ④ 알칼리축전지는 납축전지의 황산과 같은 산성 부식성 전해액을 사용하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5. 덕트 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고속덕트에는 소음상자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고속덕트는 관마찰저항을 줄이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장방형 덕트를 사용한다.
- 등마찰손실법은 덕트 내의 풍속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덕트 치수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 같은 양의 공기가 덕트를 통해 송풍될 때 풍속을 높게 하면 덕트의 단면치수를 작게 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풍량 Q는 단면적 A와 풍속 V의 곱이다. 같은 풍량에서 풍속을 높이면 필요한 덕트 단면은 작아지지만 소음·마찰손실·송풍동력은 커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풍량식 Q=AV로 덕트 단면적과 풍속의 관계를 판단하고 덕트 설계법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등마찰손실법을 '풍속을 일정하게 하는 방법'으로 기억하면 ③을 옳은 설명으로 착각한다. 등마찰손실법은 단위길이당 마찰손실을 일정하게 해 덕트 치수를 정하는 방법이고, 풍속을 일정하게 하는 방법은 등속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고속덕트는 소음과 압력손실이 커질 수 있어 필요하면 소음기·소음상자 등 저감대책을 사용한다.
- ② 같은 면적이면 원형에 가까운 덕트가 마찰과 재료량에 유리하며 고속덕트가 장방형을 원칙으로 하지는 않는다.
- ③ 등마찰손실법은 단위길이당 마찰손실을 일정하게 하는 방식이며 풍속을 모든 구간에서 일정하게 하는 방식은 아니다.
- ④ Q=AV이므로 같은 풍량 Q에서 풍속 V를 높이면 필요한 덕트 단면적 A는 작아진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6. 사무소 건물에서 다음과 같이 위생기구를 배치하였을 때 이들 위생기구 전체로부터 배수를 받아들이는 배수수평지관의 관경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75mm
- 100mm
- 125mm
- 15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② 배수부하단위 합계는 2×2+4×8+8×2=52이다. 이 회차 표에서는 75mm관의 허용 14를 넘고 100mm관의 허용 96 이내이므로 100mm가 맞다. 현행 KDS 표에서도 52는 DN80 허용값을 넘고 DN100 허용값 이내여서 결론은 같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위생기구의 배수부하단위 합계로 배수수평지관의 관경을 선정한다.
풀이 순서
- 기구별 배수부하단위에 수량을 곱해 합계를 구한다: 2×2+4×8+8×2=52.
- 관경별 허용 배수부하단위 표를 대조해 합계 52를 수용하는 최소 관경을 찾는다.
- 75mm의 허용 14를 넘고 100mm의 허용 96 이내이므로 100mm를 선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75mm는 이 회차 표의 허용 14보다 합계 52가 커서 모든 기구 배수를 수용할 수 없다.
- ② 100mm는 이 회차 표에서 96까지 허용해 합계 52를 수용하며 현행 KDS 표로도 같은 관경이 선정된다.
- ③ 125mm는 합계 52에 필요한 최소 관경보다 커서 기능상 가능하더라도 가장 알맞은 경제적 답이 아니다.
- ④ 150mm도 필요한 최소 관경을 크게 초과하므로 주어진 배수부하에 대한 최적 선택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7. 다음 중 건물 실내에 표면결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실내외 온도차
- 구조재의 열적 특성
- 실내 수증기 발생량 억제
- 생활 습관에 의한 환기 부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실내 수증기 발생량을 억제하면 표면결로 위험이 낮아진다. 낮은 표면온도, 높은 실내습도, 단열결손이 발생원인이므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면결로의 발생 조건(표면온도·실내습도·노점온도)과 대책의 방향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실내외 온도차가 커지면 외피의 실내측 표면온도가 내려가 결로 위험이 커질 수 있다.
- ② 구조재의 열전도율과 열교 형성은 실내측 표면온도를 낮춰 결로에 직접 영향을 준다.
- ③ 실내 수증기 발생을 억제하면 수증기분압과 노점온도가 낮아져 결로 위험을 줄이므로 발생원인이 아니다.
- ④ 환기가 부족하면 실내 수증기가 축적돼 상대습도와 노점온도가 올라간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8. 양수량이 1m³/min, 전양정이 50m인 펌프에서 회전수를 1.2배 증가시켰을 때 양수량은?
- 1.2배 증가
- 1.44배 증가
- 1.73배 증가
- 2.4배 증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펌프 상사법칙에서 양수량은 회전수에 비례한다. 회전수를 1.2배로 하면 양수량도 1.2배가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펌프 상사법칙에서 양수량·양정·동력이 회전수에 갖는 비례 관계를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동일 펌프의 상사법칙에서 양수량 Q는 회전수 N에 비례하므로 Q₂/Q₁=N₂/N₁=1.2다.
- ② 1.44배는 양정이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하는 관계를 양수량에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③ 1.73배는 회전수 변화에 대한 양수량의 1차 비례관계와 맞지 않는다.
- ④ 2.4배도 회전수를 1.2배 올린 조건에서 얻을 수 없는 과대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69. 높이 30m의 고가수조에 매분 1m³의 물을 보내려고 할 때 필요한 펌프의 축동력은? (단, 마찰손실수두 6m, 흡입양정 1.5m, 펌프효율 50%인 경우)
- 약 2.5kW
- 약 9.8kW
- 약 12.3kW
- 약 16.7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양정은 30+6+1.5=37.5m다. 축동력은 1000×1×37.5/(6120×0.5)≈12.25kW이므로 약 12.3k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실양정·손실수두로 전양정을 산정하고 펌프 축동력 공식으로 필요 동력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전양정을 구한다: H=실양정+마찰손실수두+흡입양정=30+6+1.5=37.5m.
- 유량을 SI 단위로 환산한다: Q=1㎥/min=1/60㎥/s.
- 축동력을 계산한다: P=ρgQH/η=1000×9.81×(1/60)×37.5/0.5≈12.3kW.
선지별 해설
- ① 2.5kW는 마찰·흡입양정을 포함한 전양정과 효율손실을 반영하지 못한 과소값이다.
- ② 9.8kW도 전양정 37.5m와 효율 0.5를 모두 적용한 결과보다 작다.
- ③ Q=1/60m³/s, H=37.5m이므로 P=ρgQH/η=1000×9.81×(1/60)×37.5/0.5≈12.3kW다.
- ④ 16.7kW는 전양정 37.5m와 효율 50%를 적용한 축동력 12.3kW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0. 전기설비가 어느 정도 유효하게 사용되는가를 나타내며, 최대수용전력에 대한 부하의 평균전력의 비로 표현되는 것은?
- 부하율
- 부등률
- 수용율
- 유효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부하율은 일정 기간 평균전력을 최대수용전력으로 나눈 비율이다. 설비가 최대능력에 비해 얼마나 고르게 사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하율·부등률·수용율의 정의와 분자·분모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부하율은 일정 기간 평균전력을 그 기간 최대수용전력으로 나눈 비율이다.
- ② 부등률은 각 부하의 최대수요 합계를 합성 최대수요로 나눈 값으로 동시성의 반대개념이다.
- ③ 수용률은 설비용량 또는 접속부하에 대한 최대수요전력의 비다.
- ④ 유효율은 제시된 평균전력과 최대수용전력의 관계를 나타내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1. 각 층마다 옥내소화전이 3개씩 설치되어 있는 건물에서 옥내소화전설비 수원의 저수량은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 1.3 m³
- 2.6 m³
- 5.2 m³
- 7.8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NFPC 102 제4조제1항은 옥내소화전 설치개수가 가장 많은 층의 설치개수를 반영하되, 두 개 이상 설치된 경우에는 두 개를 적용하도록 정한다. 따라서 2×2.6=5.2 m³이므로 ③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옥내소화전설비 수원의 저수량 산정 기준(NFPC 102)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옥내소화전 설치개수가 가장 많은 층의 설치개수를 확인한다(3개).
- NFPC 102 제4조제1항에 따라 설치개수가 2개 이상인 층에서는 2개를 적용한다.
- 저수량을 산정한다: 2개×2.6㎥=5.2㎥.
선지별 해설
- ① 1.3㎥는 개당 기준량 2.6㎥의 절반으로 현행 최소 수원 산정과 맞지 않는다.
- ② 2.6㎥는 적용 소화전이 1개일 때의 양으로, 한 층에 2개 이상 설치된 제시 조건보다 작다.
- ③ 현행 NFPC 102는 가장 많은 층의 설치개수가 2개 이상이면 2개를 적용하므로 2×2.6=5.2㎥다.
- ④ 7.8㎥는 설치된 3개를 모두 곱한 값이지만 현행 기준의 2개 상한을 적용하지 않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2. 통기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신정통기방식에서는 통기수직관을 설치하지 않는다.
- 루프통기방식은 각 기구의 트랩마다 통기관을 설치하고 각각을 통기 수평지관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 신정통기방식은 배수수직관의 상부를 연장하여 신정통기관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기 중에 개구한다.
- 각개통기방식은 트랩마다 통기되기 때문에 가장 안정도가 높은 방식으로, 자기사이폰 작용의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각 기구의 트랩마다 별도 통기관을 두는 방식은 각개통기다. 루프통기는 2개 이상 8개 이하의 트랩을 한 통기계통으로 보호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신정·각개·루프통기 등 통기방식의 구성과 보호 대상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념 혼동: 루프통기와 각개통기를 뒤섞기 쉽다. 트랩마다 개별 통기관을 두는 방식은 각개통기이고, 루프통기는 배수수평지관의 2개 이상 8개 이하 기구를 하나의 통기관으로 묶어 보호한다. 부분 정답 함정: ②는 '각 기구의 트랩마다 통기관을 설치'하는 부분이 각개통기의 설명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방식 이름만 보고 넘어가면 옳은 설명처럼 보인다.
선지별 해설
- ① 신정통기만 사용하는 계통은 별도의 통기수직관을 두지 않고 배수수직관 상부 연장으로 통기한다.
- ② 루프통기는 배수수평지관의 최대 8개 기구를 하나의 루프통기관으로 보호하며 트랩마다 개별 통기관을 두는 방식이 아니다.
- ③ 신정통기관은 배수수직관 상부를 연장해 외기 또는 허용된 방식으로 마감한다.
- ④ 각개통기는 각 트랩을 개별 보호해 자기사이펀과 압력변동 방지성능이 높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3. 습공기를 가열하였을 경우 상태량이 변하지 않는 것은?
- 엔탈피
- 비체적
- 절대습도
- 상대습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수분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습공기만 가열하면 수증기량과 건공기량의 비인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는다. 건구온도는 올라가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습공기 가열 시 변하지 않는 상태량(절대습도)을 공기선도상의 변화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현열이 공급되므로 습공기의 엔탈피는 증가한다.
- ② 온도가 올라가면 같은 압력에서 건공기와 수증기 혼합물의 비체적은 증가한다.
- ③ 수분을 더하거나 제거하지 않는 단순가열에서는 건공기 1kg당 수증기량인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는다.
- ④ 가열하면 포화수증기압이 커지는 반면 수분량은 같아 상대습도는 내려간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4. 어느 점광원에서 1[m] 떨어진 곳의 직각면 조도가 200[lx]일 때, 이 광원에서 2[m] 떨어진 곳의 직각면 조도는?
- 25[lx]
- 50[lx]
- 100[lx]
- 200[l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점광원의 직각면 조도는 거리 제곱에 반비례한다. 거리가 1m에서 2m로 두 배가 되면 200/2²=50lx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광원의 조도 역제곱 법칙으로 거리 변화에 따른 직각면 조도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5lx는 거리가 네 배가 되었을 때의 역제곱 결과에 가까워 2m 조건보다 작다.
- ② 점광원의 직각면 조도는 거리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200×(1/2)²=50lx다.
- ③ 100lx는 거리에 단순 반비례한다고 잘못 계산한 값이다.
- ④ 200lx는 거리 증가에 따른 조도 감소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5. 공기조화방식 중 전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각 실의 제어가 용이하다.
- 실내 배관에 의한 누수의 우려가 있다.
- 극장의 관객석과 같이 많은 풍량을 필요로 하는 곳에 주로 사용된다.
- 열매체가 증기 또는 냉·온수이므로 열의 운송동력이 공기에 비해 적게 소요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수방식은 냉·온수를 팬코일이나 복사패널로 보내는 방식이라 큰 외기량과 풍량이 필요한 극장 관객석에는 부적합하다. 이런 공간에는 전공기방식이 유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수방식의 특성과 적용 대상을 전공기방식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념 혼동: 전수방식은 열 운송동력이 적고 실별 제어가 쉽지만 외기 도입이 어려워, 대량 환기가 필요한 극장 관객석에는 전공기방식이 적합하다. 부분 정답 함정: ③의 '많은 풍량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는 조건 자체는 사실처럼 보이지만, 그런 공간에 전수방식이 주로 쓰인다는 결론이 반대인 함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팬코일 등 말단기기별 밸브와 팬 제어로 각 실의 온도를 비교적 쉽게 조절할 수 있다.
- ② 전수방식은 실내 팬코일과 냉·온수 배관을 사용하므로 배관 누수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 ③ 극장 관객석처럼 많은 외기와 송풍량이 필요한 공간은 전공기방식이 유리하므로 전수방식이 주로 쓰인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④ 물은 공기보다 체적당 열용량이 커 같은 열량을 운송하는 동력이 작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6. 터보 냉동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왕복동식에 비하여 진동이 적다.
- 흡수식에 비해 소음 및 진동이 심하다.
- 임펠러 회전에 의한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압축한다.
- 일반적으로 대용량에는 부적합하며 비례제어가 불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터보 냉동기는 임펠러의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압축하며 대용량에서 효율이 좋고 용량 비례제어도 가능하다. 대용량에 부적합하다는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터보 냉동기의 압축 원리와 용량 적합성을 왕복동식·흡수식과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념 혼동: 터보 냉동기는 임펠러 원심압축 방식으로 대용량에 적합하고 가이드베인·인버터로 용량 비례제어가 가능하다. '회전기계는 제어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으로 ④를 옳게 본다. 부분 정답 함정: ④는 '일반적으로'라는 완충 표현으로 그럴듯해 보이지만 대용량 적합성과 비례제어 가능 여부가 모두 사실과 반대다.
선지별 해설
- ① 회전운동을 이용하므로 왕복동식보다 진동이 작은 편이다.
- ② 흡수식은 큰 기계식 압축기가 없어 일반적으로 터보식보다 소음·진동이 작다.
- ③ 터보냉동기는 임펠러 회전의 원심효과로 냉매가스를 연속 압축한다.
- ④ 터보냉동기는 대용량에 적합하고 가이드베인·인버터 등으로 용량제어가 가능하므로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7. 가스배관 경로 선정 시 주의하여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장래의 증설 및 이설 등을 고려한다.
- 주요구조부를 관통하지 않도록 한다.
- 옥내배관은 매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손상이나 부식 및 전식을 받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③ 가스배관은 누출 점검과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노출하거나 점검 가능한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이 기본이다. 옥내배관을 원칙적으로 매립한다는 설명은 안전관리 취지와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배관 경로 선정 시 안전·점검·구조 관점의 주의사항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장래 증설·이설을 고려하면 차단·접속과 점검이 쉬운 경로를 확보할 수 있어 옳다.
- ② 주요구조부 관통을 피하면 구조성능 저하와 배관 손상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옳다.
- ③ 옥내 가스배관을 매립 원칙으로 하면 누출 발견과 점검이 어려워지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 ④ 부식·전식·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가스 누출을 방지하는 기본 배관계획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8.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 배선 방법은?
열이나 기계적 외상을 받기 쉬운 곳 이외에는 금속관 배선과 같이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관 자체가 절연체이므로 감전 우려가 없고 시공이 용이하다.
- 금속덕트 배선
- 버스덕트 배선
- 플로어덕트 배선
- 합성수지관 배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합성수지관은 전기 절연성과 내식성이 좋고 절단·굽힘 등 시공이 쉽다. 다만 열과 강한 기계적 충격을 받을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적절한 보호가 필요하므로 정답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선 방법별 재료 특성과 적용 조건을 구분해 특징 기술로 방식을 식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금속덕트배선은 기계적 보호와 다수 전선 수용에 유리하지만 관 자체가 절연체인 방식은 아니다.
- ② 버스덕트는 대전류를 모선으로 분배하는 방식이며 합성수지관의 재료특성과 다르다.
- ③ 플로어덕트는 바닥에 설치해 사무공간 배선을 인출하는 금속 덕트계 방식이다.
- ④ 합성수지관은 절연성과 내식성이 좋고 가공이 쉽지만 열과 강한 기계적 충격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79. 엘리베이터의 일주시간 구성 요소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주행시간
- 도어개폐시간
- 승객출입시간
- 승객대기시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엘리베이터 일주시간은 주행, 가감속, 문 개폐, 승객 출입과 손실시간으로 구성한다. 승객이 승강장에 도착해 기다리는 시간은 일주시간 자체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일주시간의 구성 요소와 서비스 지표(대기시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층 사이 주행과 가감속에 걸리는 시간은 일주시간의 핵심 구성요소다.
- ② 도어 개폐시간은 정지층마다 발생하므로 엘리베이터 일주시간에 포함된다.
- ③ 승객 승하차시간도 정지횟수와 인원에 따라 일주시간을 구성한다.
- ④ 승객대기시간은 일주시간과 운전간격의 결과로 나타나는 서비스지표이며 차체의 한 일주 동작시간 자체는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0. 다음과 같은 조건에 있는 실의 틈새바람에 의한 현열 부하량은?
실의 체적: 400㎥
환기 횟수: 0.5회/h
실내 건구온도: 20℃
외기 건구온도: 0℃
공기 밀도: 1.2kg/㎥
공기 비열: 1.01kJ/(kg·K)
- 986W
- 1124W
- 1347W
- 1542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③ 환기량은 400×0.5=200㎥/h이고 질량유량은 200×1.2/3600=0.0667kg/s이다. 현열부하는 0.0667×1.01×20=1.347kW, 즉 약 1,347W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틈새바람(환기)에 의한 현열 부하를 환기량과 온도차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986W는 체적·환기횟수·밀도·비열·온도차를 모두 적용한 현열 계산값보다 작다.
- ② 1,124W는 공기 밀도나 비열 또는 시간단위 환산을 정확히 적용한 결과가 아니다.
- ③ 1,347W는 200㎥/h를 질량유량으로 바꿔 공기 비열과 20K 온도차를 곱한 값이다.
- ④ 1,542W는 주어진 환기횟수 0.5회/h와 온도차 20K를 적용한 계산값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관계법규
81.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 용도지역이나 용도지구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세부하거나 변경하는 사항
-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 또는 최저한도
- 도시·군관리계획 중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국토계획법 제5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2조에 따라 지구단위계획에는 용도지역·용도지구의 세분·변경(대통령령 범위),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 또는 최저한도,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등을 정할 수 있다.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은 지구단위계획과 별개로 수립하는 도시·군관리계획 사항(법 제2조 제4호)이므로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과 별도의 도시·군관리계획 사항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용도지역·용도지구를 대통령령의 범위에서 세분하거나 변경하는 사항도 지구단위계획의 내용이 될 수 있다.
- ②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 또는 최저한도는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할 수 있다.
- ③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은 지구단위계획의 세부내용이 아니라 별도로 구분되는 도시·군관리계획이므로 정답이다.
- ④ 지구단위계획에는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에 관한 사항을 포함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2. 시장·군수·구청장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지역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는 최대 범위는?
- 2m
- 3m
- 4m
- 6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제2조 제1항 제17호에서 시장·군수·구청장은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지역에서 도로 여건과 시가지 정비를 위해 도로경계선으로부터 4m 이내 범위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다. 최대 범위는 4m이므로 2m·3m은 범위 안이지만 최댓값이 아니고, 6m는 법정 범위를 초과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시지역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정 범위(4m 이내)를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건축선의 법정 정의(건축법 제2조 제1항 제17호)에서 '따로 지정할 수 있는 범위' 문구를 찾는다.
- 도로경계선으로부터 4m 이내가 법정 한계임을 확인한다.
- 선지 중 범위 내 최댓값인 4m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2m는 별도 건축선으로 지정할 수 있는 범위 안이지만 법정 최대값은 아니다.
- ② 3m도 4m 이내이므로 지정할 수 있으나 최대 범위를 묻는 답은 아니다.
- ③ 도시지역에서 별도로 지정하는 건축선은 도로경계선에서 4m 이내이므로 정답이다.
- ④ 6m는 법이 정한 4m 이내 범위를 초과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3. 주차전용건축물이란 건축물의 연면적 중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부분의 비율이 최소 얼마 이상인 건축물을 말하는가? (단, 주차장 외의 용도로 사용되는 부분이 자동차 관련 시설인 건축물의 경우)
- 70%
- 80%
- 90%
- 9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주차장법 제2조 제1항 제3호의 주차전용건축물은 원칙적으로 연면적의 95% 이상을 주차장으로 쓰는 건축물이지만, 주차장 외의 용도가 자동차관련시설인 경우에는 70% 이상으로 완화된다. 지문이 자동차 관련 시설 조건이므로 70%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전용건축물의 원칙(95%)과 자동차관련시설 예외(70%) 비율을 구분한다.
풀이 순서
- 지문의 조건(주차장 외 용도가 자동차 관련 시설)을 확인한다.
- 주차장법 제2조의 주차전용건축물 정의에서 원칙 95%·예외 70%를 구분한다.
- 예외 조건에 해당하므로 70% 이상을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주차장 외 부분이 자동차 관련 시설 등 법정 용도이면 주차장 사용 부분이 연면적의 70% 이상이어야 하므로 정답이다.
- ② 80%는 주차전용건축물의 법정 일반기준도 이 문항의 예외기준도 아니다.
- ③ 90%는 주차장법 시행령이 정한 주차전용건축물 비율이 아니다.
- ④ 95%는 일반적인 주차전용건축물 기준이지만 자동차 관련 시설을 함께 두는 이 문항에는 예외비율을 적용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4. 건축물의 면적, 높이 및 층수 등의 산정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건축물의 높이 산정 시 건축물의 대지에 접하는 전면 도로의 노면에 고저차가 있는 경우에는 그 건축물이 접하는 범위의 전면 도로부분의 수평거리에 따라 가중평균한 높이의 수평면을 전면도로면으로 본다.
- 용적률 산정 시 연면적에는 지하층의 면적과 지상층의 주차용으로 쓰는 면적을 포함시킨다.
- 건축면적은 건축물의 내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으로 한다.
- 건축물의 층수는 지하층을 포함하여 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2항은 전면 도로 노면에 고저차가 있으면 건축물이 접하는 범위의 전면 도로 부분의 수평거리에 따라 가중평균한 높이의 수평면을 전면도로면으로 본다.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은 지하층·주차용 면적 등을 제외하고(제119조 제1항 제4호), 건축면적은 외벽 중심선 기준(같은 항 제2호), 층수는 지하층을 빼고 산정(같은 항 제3호)하므로 ②③④는 틀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면적·높이·층수 산정방법(건축면적·용적률·층수·전면도로면)의 법정 기준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건축면적의 '외벽 중심선'과 '내벽 중심선', 용적률 산정 연면적의 '포함·제외', 층수 산정의 '지하층 포함 여부'처럼 산정 대상(면적·용적률·층수)마다 기준이 달라 섞어 암기하면 틀린다. 지하층은 층수에는 빠지지만 연면적에는 들어간다는 점이 대표적인 혼동 지점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전면도로 노면에 고저차가 있으면 접하는 도로구간 높이를 수평거리로 가중평균한 수평면을 전면도로면으로 보므로 옳다.
- ②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는 지하층과 지상층 주차용 면적 중 법정 부분을 제외하므로 모두 포함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건축면적은 원칙적으로 외벽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으로 산정하므로 내벽 중심선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④ 지하층은 건축물의 층수에 산입하지 않으므로 지하층을 포함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5.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설계자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구조기준 등에 따라 그 구조의 안전을 확인할 때,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을 받아야 하는 대상 건축물 기준으로 틀린 것은?
- 다중이용 건축물
- 6층 이상인 건축물
- 3층 이상의 필로티형식 건축물
-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가 20m 이상인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2, 3, 4
정답은 ①·②·③·④ 모두(확정답안) — 지문은 '틀린 것'을 묻지만 네 선지 모두 건축구조기술사 협력 대상에 대한 옳은 설명이어서 확정답안에서 모두 정답으로 처리됐다. 건축법 시행령 제91조의3 제1항은 다중이용 건축물·6층 이상·3층 이상 필로티형식 건축물·특수구조 건축물 등을 협력 대상으로 정하고, 기둥과 기둥 중심선 사이 거리 20m 이상인 건축물은 시행령 제2조의 특수구조 건축물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구조기술사 협력 대상 건축물(다중이용·6층 이상·필로티·특수구조)의 법정 기준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다중이용 건축물은 시행령 제91조의3 제1항에 직접 열거된 협력 대상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6층 이상인 건축물도 같은 항에 직접 열거된 협력 대상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3층 이상의 필로티형식 건축물도 같은 항에 열거되어 있어 옳은 설명이다.
- ④ 기둥 중심선 사이 20m 이상인 건축물은 시행령 제2조의 특수구조 건축물로서 제91조의3의 협력 대상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6. 대형건축물의 건축허가 사전승인신청 시 제출도서 중 설계설명서에 표시하여야 할 사항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시공방법
- 동선계획
- 개략공정계획
- 각부 구조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시행규칙 별표 3(설계도서의 작성 및 표시사항)에서 대형건축물 사전승인 시 설계설명서에는 시공방법·동선계획·개략공정계획 등을 표시한다. 각부 구조계획은 별도의 구조계획서 표시사항이므로 설계설명서 사항에 속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형건축물 사전승인 도서에서 설계설명서와 구조계획서의 표시사항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공방법은 건축법 시행규칙 별표 3의 설계설명서 표시사항이다.
- ② 동선계획은 설계설명서의 건축계획 항목에 포함된다.
- ③ 개략공정계획은 설계설명서에 표시해야 하는 사항이다.
- ④ 각부 구조계획은 설계설명서가 아니라 구조계획서의 표시사항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7. 비상용승강기의 승강장 및 승강로 구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옥내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비상용승강기 1대에 대하여 6m² 이상으로 한다.
- 각 층으로부터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를 단일구조로 연결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 피난층이 있는 승강장의 출입구로부터 도로 또는 공지에 이르는 거리는 30m 이하로 한다.
- 승강장에는 배연설비를 설치하여야 하며, 외부를 향하여 열 수 있는 창문 등을 설치하여서는 안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0조(비상용승강기의 승강장 등의 구조)는 옥내 승강장 바닥면적 1대당 6㎡ 이상,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의 단일구조 연결, 출입구~도로·공지 거리 30m 이하를 정하고, 배연을 위해 배연설비 또는 외기에 면하여 열 수 있는 창문 등의 설치를 허용한다. 외부 창문 설치를 금지한 ④가 틀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승강로의 구조기준(6㎡·30m·배연·외기 창문)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옥내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6㎡ 이상이어야 한다.
- ② 비상용승강기는 각 층에서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를 단일구조로 연결해야 한다.
- ③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의 거리는 30m 이하로 해야 한다.
- ④ 옥내 승강장에는 배연설비를 두거나 외기에 면해 열 수 있는 창 등을 둘 수 있으므로 외부창을 금지한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8.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다음과 같이 정의되는 용어는?
개발로 인해 기반시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기반시설을 설치하기 곤란한 지역을 대상으로 건폐율이나 용적률을 강화하여 적용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
- 시가화조정구역
- 개발밀도관리구역
- 기반시설부담구역
- 지구단위계획구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국토계획법 제2조의 개발밀도관리구역은 개발로 인해 기반시설 부족이 예상되거나 기반시설 설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건폐율·용적률을 강화해 적용하도록 지정하는 구역이다. 시가화조정구역은 시가화 유보, 기반시설부담구역은 기반시설 설치·용지 확보, 지구단위계획구역은 토지이용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구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국토계획법상 관리구역(시가화조정·개발밀도관리·기반시설부담·지구단위계획)의 정의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가화조정구역은 일정 기간 시가화를 유보할 필요가 있는 구역이다.
- ② 기반시설 부족이 예상되나 설치가 곤란한 곳의 건폐율·용적률을 강화하는 구역은 개발밀도관리구역이다.
- ③ 기반시설부담구역은 개발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설치하거나 용지를 확보하게 하기 위한 구역이다.
- ④ 지구단위계획구역은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해당 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구역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89. 다음 중 방화구조의 기준으로 틀린 것은?
- 시멘트모르타르 위에 타일을 붙인 것으로서 그 두께의 합계가 2.5cm 이상인 것
- 석고판 위에 회반죽을 바른 것으로서 그 두께의 합계가 2.5cm 이상인 것
- 철망모르타르로서 그 바름두께가 1.5cm 이상인 것
- 심벽에 흙으로 맞벽치기한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시행령 제50조 제2항은 방화구조를 열거하며, 철망모르타르조는 바름두께 2cm 이상이어야 한다. 1.5cm 이상이라고 한 ③은 기준에 미달한다. 시멘트모르타르 위에 타일을 붙인 것 2.5cm 이상, 석고판 위에 회반죽을 바른 것 2.5cm 이상, 심벽에 흙으로 맞벽치기한 것은 모두 법정 방화구조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화구조의 법정 열거와 철망모르타르 바름두께 기준(2cm 이상)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멘트모르타르 위 타일의 합계 두께가 2.5cm 이상인 구조는 기준에 맞는다.
- ② 석고판 위 회반죽의 합계 두께가 2.5cm 이상인 구조는 기준에 맞는다.
- ③ 철망모르타르는 바름두께 2cm 이상이어야 하므로 1.5cm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④ 심벽에 흙으로 양쪽에서 맞벽치기한 구조는 방화구조 기준에 포함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0. 부설주차장의 설치대상 시설물 종류와 설치기준의 연결이 옳은 것은?
- 판매시설 – 시설면적 100m²당 1대
- 위락시설 – 시설면적 150m²당 1대
- 종교시설 – 시설면적 200m²당 1대
- 숙박시설 – 시설면적 200m²당 1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주차장법 시행령 제6조 제1항 별표 1에서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은 위락시설 시설면적 100㎡당 1대, 문화·집회·종교·판매시설 등 150㎡당 1대, 숙박시설·근린생활시설 200㎡당 1대다. 숙박시설 200㎡당 1대로 연결한 ④만 맞고, 판매 100㎡·위락 150㎡·종교 200㎡ 연결은 모두 틀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의 용도별 단위면적(100·150·200㎡당 1대)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100㎡(위락)·150㎡(문화·집회·종교·판매)·200㎡(숙박·근린생활) 세 단위면적이 용도별로 나란히 출제되므로 기준값을 용도와 바꿔 암기하면 틀린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설일수록 단위면적이 작다(100→150→200)는 흐름으로 정리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판매시설은 시설면적 150㎡당 1대 기준이므로 100㎡당 1대라는 연결은 틀리다.
- ② 위락시설은 시설면적 100㎡당 1대 기준이므로 150㎡당 1대라는 연결은 틀리다.
- ③ 종교시설은 시설면적 150㎡당 1대 기준이므로 200㎡당 1대라는 연결은 틀리다.
- ④ 숙박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 기준이므로 바르게 연결한 정답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1. 다음은 건축법령상 지하층의 정의 내용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지하층’이란 건축물의 바닥이 지표면 아래에 있는 층으로서 바닥에서 지표면까지의 평균 높이가 해당 층 높이의 ( ) 이상인 것을 말한다.
- 2분의 1
- 3분의 1
- 3분의 2
- 4분의 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시행령 제2조 제2항 제3호에서 지하층은 바닥에서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가 그 층 높이의 2분의 1 이상인 층이다. 3분의 1·3분의 2·4분의 3은 지하층 정의에 쓰이는 비율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하층 정의의 법정 비율(평균높이 1/2 이상)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바닥에서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가 해당 층 높이의 2분의 1 이상이면 지하층이므로 정답이다.
- ② 3분의 1은 지하층 여부를 판정하는 법정 비율보다 작다.
- ③ 3분의 2는 법정 기준인 2분의 1보다 큰 별도 비율이다.
- ④ 4분의 3도 건축법의 지하층 정의에 쓰이는 비율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2. 오피스텔에 설치하는 복도의 유효너비는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단, 건축물의 연면적은 300제곱미터이며,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의 경우이다.)
- 1.2m
- 1.8m
- 2.4m
- 2.7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5조의2 제1항에서 오피스텔(공동주택과 같은 기준)의 복도는 양옆에 거실이 있는 경우 유효너비 1.8m 이상, 그 밖의 경우 1.2m 이상으로 정한다. 지문은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이므로 1.8m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텔 복도의 유효너비 기준(양옆 거실 1.8m·그 외 1.2m)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지문 조건(오피스텔·연면적 300㎡로 규칙 적용 대상·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을 정리한다.
- 피난·방화구조 규칙 제15조의2 제1항 표에서 오피스텔 행을 찾는다.
- 양옆에 거실이 있는 경우 1.8m 이상을 적용해 선지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1.2m는 한쪽에만 거실이 있는 경우 등의 기준이며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에는 부족하다.
- ② 양옆에 거실이 있는 오피스텔 복도는 유효너비 1.8m 이상이어야 하므로 정답이다.
- ③ 2.4m는 양옆에 거실이 있는 오피스텔 복도의 법정 최소 유효너비보다 크다.
- ④ 2.7m도 이 조건에서 요구되는 최소값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3. 광역도시계획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시 또는 군의 관할 구역 전부 또는 일부를 광역계획권으로 지정할 수 있다.
-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도지사의 승인을 생략한다.
- 광역계획권의 공간 구조와 기능 분담에 관한 정책 방향이 포함되어야 한다.
- 광역도시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는 시·도지사는 그 내용에 관하여 서로 협의가 되지 아니하면 공동이나 단독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국토계획법 제18조에 따라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변경하려면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승인을 생략한다는 설명이 틀린다. 인접한 둘 이상의 시·도·시·군에 걸친 광역계획권 지정, 공간구조와 기능분담의 정책 방향 포함, 협의 불성립 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조정 신청은 모두 법정 내용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역도시계획의 수립 주체와 승인 절차(시장·군수 → 도지사 승인)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인접한 둘 이상의 시·도·시·군 관할구역 전부 또는 일부를 광역계획권으로 지정할 수 있다.
- ②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변경하려면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승인 생략 설명이 틀리다.
- ③ 광역계획권의 공간구조와 기능분담에 관한 정책 방향은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된다.
- ④ 공동 수립 주체끼리 협의가 되지 않으면 공동 또는 단독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4. 다음 중 건축물의 용도 분류가 옳은 것은?
- 식물원 –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
- 동물병원 – 의료시설
- 유스호스텔 – 수련시설
- 장례식장 – 묘지관련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에서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로 분류된다. 식물원은 문화 및 집회시설(동·식물원), 동물병원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 장례식장은 장례시설이므로 ①②④는 틀린 연결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물 용도분류(수련시설·문화집회시설·근린생활시설·장례시설)의 대표 시설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식물원은 문화 및 집회시설로 분류되므로 동물 및 식물 관련 시설이라는 연결은 틀리다.
- ② 동물병원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므로 의료시설이라는 연결은 틀리다.
- ③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에 해당하므로 바르게 연결한 정답이다.
- ④ 장례식장은 장례시설로 별도 분류되므로 묘지 관련 시설이라는 연결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5. 다음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공공(公共)시설에 속하지 않는 것은?
- 광장
- 공동구
- 유원지
- 사방설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국토계획법 제2조에서 공공시설은 도로·공원·철도·수도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용시설(광장·녹지·공동구·사방설비·방풍설비 등)을 말한다. 유원지는 기반시설 중 공간시설에는 해당하지만 공공시설의 열거에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국토계획법상 기반시설과 공공시설의 정의·열거 범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광장은 법령상 공공시설에 포함된다.
- ② 공동구는 국토계획법 시행령이 정한 공공시설에 포함된다.
- ③ 유원지는 기반시설이지만 공공시설 열거에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④ 사방설비는 법령상 공공시설에 포함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6.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의 건축면적 산정 시 이용하는 중심선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 건축물의 외벽 경계선
- 건축물 기둥 사이의 중심선
- 건축물의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
- 건축물의 외벽 중 외측 내력벽의 중심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2호 단서에서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의 건축면적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으로 산정한다. 일반 기준(외벽 중심선)의 특례이므로 내측 내력벽 중심선이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태양열 주택의 건축면적 산정 특례(내측 내력벽 중심선)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외벽 경계선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내측 내력벽 중심선을 사용한다.
- ② 기둥 사이 중심선은 외벽이 없는 일반 건축면적 산정과 관련될 수 있으나 이 태양열 주택 특례의 기준은 아니다.
- ③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 중심선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하므로 정답이다.
- ④ 외측 내력벽 중심선은 이 특례의 기준선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7. 다음의 대지와 도로의 관계에 관한 기준 내용 중 ( ) 안에 알맞은 것은?
연면적의 합계가 2,000㎡(공장은 3,000㎡)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 이상의 도로에 (㉡) 이상 접하여야 한다.
- ㉠ : 4m, ㉡ : 2m
- ㉠ : 6m, ㉡ : 4m
- ㉠ : 8m, ㉡ : 6m
- ㉠ : 8m, ㉡ : 4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제44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 제2항에서 연면적 합계가 2,000㎡(공장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는 3,000㎡)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원칙적으로 너비 6m 이상의 도로에 4m 이상 접해야 한다. ㉠ 6m·㉡ 4m가 법정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면적 2,000㎡ 이상 건축물의 접도 기준(도로 너비 6m·접도길이 4m)을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너비 4m·접도길이 2m는 일반 대지의 최소 접도기준에 가깝고 연면적 2,000㎡ 이상 건축물 기준에는 부족하다.
- ② 연면적 2,000㎡ 이상 건축물의 대지는 원칙적으로 너비 6m 이상 도로에 4m 이상 접해야 하므로 정답이다.
- ③ 너비 8m·접도길이 6m는 이 조문이 요구하는 최소기준보다 모두 크다.
- ④ 너비 8m·접도길이 4m는 도로 너비를 법정 기준보다 크게 제시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8. 다음 방화구획의 설치에 관한 기준을 적용하지 아니하거나 그 사용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건축물의 부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복층형 공동주택의 세대별 층간 바닥 부분
-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주차장
- 계단실·복도 또는 승강로로서 건축물의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으로 구획된 부분
-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000㎡를 넘는 부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시행령 제46조 제1항은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 1,000㎡를 넘는 경우를 방화구획 설치 의무의 적용 대상으로 정한다. 복층형 공동주택의 세대별 층간 바닥, 내화·불연 주차장,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된 계단실·복도·승강로는 같은 조의 완화 규정이 적용되지만, ④는 완화 대상이 아니라 의무 대상 자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화구획 설치 의무 대상(연면적 1,000㎡ 초과)과 완화 적용 부분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복층형 공동주택의 세대별 층간 바닥은 방화구획 기준을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이다.
- ②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주차장은 완화대상이다.
- ③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된 계단실·복도·승강장·승강로는 완화대상이다.
- ④ 주요구조부가 내화·불연인 연면적 1,000㎡ 초과 건축물은 방화구획 의무의 적용대상 자체이므로 완화대상이라고 한 선택지가 정답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99. 오피스텔의 난방설비를 개별난방방식으로 하는 경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틀린 것은?
-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로서 공동연도로 설치할 것
- 보일러는 거실 외의 곳에 설치할 것
- 보일러실의 윗부분에는 그 면적이 0.5m² 이상인 환기창을 설치할 것
- 기름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기름저장소를 보일러실에 설치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개별난방방식의 난방설비 기준)는 보일러 연도를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하고, 보일러는 거실 외의 곳에 두며, 보일러실 윗부분에 0.5㎡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정한다. 기름보일러의 기름저장소는 보일러실이 아닌 다른 곳에 설치해야 하므로 보일러실 안에 설치한다는 ④가 틀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난방방식 보일러의 위치·연도·환기창·기름저장소 설치 기준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앞 세 선지(공동연도·거실 외 설치·환기창 0.5㎡)가 모두 맞는 문장이라 정답처럼 보이는 부분 정답 함정이므로 '틀린 것'을 묻는 부정문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름저장소의 위치를 '보일러실 안/밖'으로 뒤바꿔 읽기 쉬운데, 화재 확산 방지 원리상 보일러실 밖(다른 곳) 설치가 법정 기준임을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피스텔 보일러의 연도를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하는 것은 제13조의 기준에 해당한다.
- ② 보일러는 거실 밖에 설치하고 보일러실과 거실을 내화구조 벽으로 구획하는 것이 기준에 맞다.
- ③ 보일러실 윗부분에 0.5㎡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하는 것은 법정 환기 기준에 해당한다.
- ④ 기름저장소는 화재확산 위험을 줄이도록 보일러실 밖에 두어야 하므로 안에 둔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100.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층수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의 경우, 피난층 외의 층에서는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 계단을 거실의 각 부분으로부터 계단에 이르는 보행 거리가 최대 얼마 이하가 되도록 설치하여야 하는가? (단, 계단은 거실로부터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1개소의 계단을 말한다.)
- 30m
- 40m
- 50m
- 7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시행령 제34조 제1항에서 직통계단까지의 보행거리는 원칙 30m,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경우 50m이지만, 층수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의 16층 이상인 층은 40m 이하로 제한한다. 문항은 16층 이상 공동주택 조건이므로 40m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통계단 보행거리의 기본 기준(30m/50m)과 16층 이상 공동주택 예외(40m)를 구분한다.
풀이 순서
- 지문 조건(주요구조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16층 이상 공동주택·피난층 외의 층)을 정리한다.
- 시행령 제34조 제1항의 기본값(원칙 30m·내화/불연 50m)과 16층 이상 공동주택 예외(40m)를 구분한다.
- 예외 조건에 해당하므로 40m 이하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30m는 직통계단 보행거리의 일반 원칙이지만 문항의 내화·불연 공동주택 조건에 적용할 상한은 아니다.
- ② 층수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의 16층 이상인 층은 직통계단까지 보행거리 40m 이하이므로 정답이다.
- ③ 50m는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일반 건축물의 완화거리지만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인 층에는 40m 예외가 적용된다.
- ④ 75m는 자동식 소화설비를 설치한 법정 자동화 생산시설 공장에 적용될 수 있는 거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표시 답안을 대조했다. 해설은 시험 관리기관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