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8년 4회 필기
2018년 9월 15일 건축기사 필기 4회 공개 PBT 자료를 두 공개 계열로 교차 복원한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 정답·선지별 해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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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기출문제 2018년 4회 필기 안내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8년 4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복수정답, 정답·4개 선지별 해설과 법령·KDS·KCS 근거를 확인하세요.
2018년 9월 15일 공개 PBT 자료를 비교안 E와 비교안 C의 실제 시험 목록 순서 100개 페이지에서 교차 확인해 다시 조판했습니다. 26번은 ①·②, 52번은 ②·③ 확정 복수정답을 CBT 채점에 반영했습니다. 시험 관리기관 배포 공식 원문 파일은 아닙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계획
1. 한국건축의 가구법과 관련하여 칠량가에 속하지 않는 것은?
- 무위사 극락전
- 수덕사 대웅전
- 금산사 대적광전
- 지림사 대적광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칠량가는 지붕을 받치는 도리가 일곱 줄인 가구형식이다. 수덕사 대웅전은 도리 세 줄인 3량가의 대표 사례이므로 칠량가에 속하지 않아 ②가 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칠량가(도리 7줄)와 3량가·5량가를 구분하고 대표 사례 건축물을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무위사 극락전은 이 문항의 한국건축 가구 분류에서 칠량가 사례로 구분되므로 제외 대상이 아니다.
- ② 수덕사 대웅전은 도리 세 줄의 3량가 건축물이므로 칠량가 사례에 들지 않아 정답이다.
- ③ 금산사 대적광전은 도리 일곱 줄로 지붕틀을 구성하는 칠량가 사례에 해당한다.
- ④ 지림사 대적광전도 이 문항의 가구 분류에서는 칠량가 사례로 제시된 건물이다.
근거: 건축계획 — 한국 전통 목조건축의 가구형식. 칠량가는 도리가 일곱 줄인 가구로 무위사 극락전·금산사 대적광전·지림사 대적광전이 사례이고, 수덕사 대웅전은 3량가다.
2. 타운 하우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는 것은?
- 각 세대마다 주차가 용이하다.
- 프라이버시 확보를 위한 경계벽 설치가 가능하다.
-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려한 형식으로 토지이용의 효율성이 높다.
- 일반적으로 1층은 침실 등 개인공간, 2층은 거실 등 생활공간으로 구성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타운하우스는 대체로 1층에 거실·식당 같은 공용공간, 2층에 침실 같은 사적공간을 둔다. 이를 거꾸로 설명한 ④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운하우스의 공간 구성 원리(1층 공용·2층 사적)와 단독주택 대비 특성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타운하우스는 세대별 출입과 전용 외부공간을 계획하기 쉬워 각 세대의 주차 접근성을 확보하기 좋다.
- ② 세대 경계에 벽·담장·식재 등을 두어 단독주택과 비슷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다.
- ③ 저층 연립형으로 단독주택의 독립성을 살리면서 대지를 공동 이용하므로 토지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④ 일반적인 공간 위계는 1층에 거실·식당 등 공용공간, 2층에 침실 등 개인공간을 두므로 설명이 거꾸로다.
근거: 건축계획 — 타운하우스의 평면구성 원리. 1층에 거실·식당 등 공용공간, 2층에 침실 등 사적공간을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3. 다음 중 사무소 건축의 기준층 층고 결정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채광률
- 사용목적
- 계단의 형태
- 공조시스템의 유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사무소 기준층의 층고는 사용목적, 채광, 설비 덕트와 공조방식 등의 영향을 받는다. 계단 형태는 직접적인 기준층 층고 결정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기준층 층고의 결정요소(사용목적·채광·설비)를 열거하고 비해당 요소를 골라낸다.
선지별 해설
- ① 필요한 자연채광과 창 높이는 실의 유효높이와 관련되므로 기준층 층고 검토요소다.
- ② 업무·회의·전산 등 사용목적에 따라 필요한 천장고와 설비공간이 달라지므로 층고 결정에 영향을 준다.
- ③ 계단 형식은 수직동선과 코어 계획에는 영향을 주지만 기준층 전체 층고를 직접 정하는 주된 요소는 아니다.
- ④ 공조 덕트·배관·천장 플리넘의 크기는 층고를 좌우하므로 공조시스템 유형은 핵심 결정요소다.
근거: 건축계획 — 사무소건축 기준층 층고 결정요소: 사용목적, 채광률, 공조·덕트 등 설비계획. 계단 형태는 코어 계획 요소로 기준층 층고를 직접 결정하지 않는다.
4. 주택의 식당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독립형은 쾌적한 식당 구성이 가능하다.
- 리빙 다이닝 키친은 공간의 이용률이 높다.
- 리빙 키친은 거실의 분위기에서 식사 분위기가 연출 된다.
- 다이닝 키친은 주부 동선이 길고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다이닝키친은 부엌과 식사공간을 붙여 조리와 배식 동선을 짧게 만드는 형식이다. 동선이 길고 복잡하다는 ④가 반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택 식당의 유형(독립형·DK·LK·LDK)별 동선과 공간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독립형 식당은 조리 냄새와 소음을 거실에서 분리하고 식사에 맞는 분위기를 만들기 쉽다.
- ② 거실·식당·부엌을 연계한 리빙 다이닝 키친은 공간 중복을 줄여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
- ③ 리빙 키친은 거실과 부엌이 연결돼 거실 분위기 안에서 식사공간을 구성하는 형식이다.
- ④ 다이닝 키친은 부엌과 식당을 붙여 조리·배식·정리 동선을 줄이는 형식이므로 동선이 길다는 설명이 반대다.
근거: 건축계획 — 주택 식당의 형식 분류: 독립형, 다이닝 키친(DK), 리빙 키친(LK), 리빙 다이닝 키친(LDK). DK는 조리·배식 동선 단축이 장점이다.
5. 주택법상 주택단지의 복리시설에 속하지 않는 것은?
- 경로당
- 관리사무소
- 어린이놀이터
- 주민운동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관리사무소는 단지의 관리에 필요한 부대시설이고, 경로당·어린이놀이터·주민운동시설은 주민 복리를 위한 복리시설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택단지의 복리시설과 부대시설의 분류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경로당은 주민의 생활복지와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복리시설에 해당한다.
- ② 관리사무소는 주택단지의 관리업무에 필요한 부대시설로 분류되므로 복리시설을 묻는 이 문항의 정답이다.
- ③ 어린이놀이터는 입주자 자녀의 놀이와 복지를 위한 대표적인 복리시설이다.
- ④ 주민운동시설은 입주자의 건강·여가를 지원하므로 복리시설에 해당한다.
근거: 주택법 시행규칙 — 주택단지의 복리시설(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과 부대시설(관리사무소 등)의 구분. 법령 개정 추적 대상.
6. 도서관 건축 계획에서 장래에 중축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은?
- 서고
- 대출실
- 사무실
- 휴게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도서관 장서는 시간이 지나며 계속 늘어나므로 서고는 장래 확장 가능성을 가장 우선해 계획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부문별 장래 확장 수요를 판단하여 중축(증축) 계획이 필수인 서고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서고는 장서가 누적되므로 구조 모듈과 증축방향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
- ② 대출실은 운영 변화에 대응하지만 장서 증가만큼 지속적인 면적 팽창이 필수인 공간은 아니다.
- ③ 사무실은 인력 규모에 따라 조정하지만 도서량 증가의 직접 수용공간은 아니다.
- ④ 휴게실은 이용자 편의공간으로 장서 누적과 직접 연동되지 않는다.
근거: 건축계획 — 도서관계획의 중축(증축) 계획. 장서가 계속 누적되는 서고는 증축방향과 구조 모듈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
7. 미술관의 전시실 순회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갤러리 및 코리더 형식에서는 복도 자체도 전시공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 중앙홀 형식에서 중앙홀이 크면 동선의 혼란은 많으나 장래의 확장에는 유리하다.
- 연속순회 형식은 전시 중에 하나의 실을 폐쇄하면 동선이 단절된다는 단점이 있다.
- 갤러리 및 코리더 형식은 복도에서 각 전시실에 직접 출입할 수 있으며 필요시에 자유로이 독립적으로 폐쇄 할 수가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중앙홀형은 홀을 기준으로 각 전시실에 선택 진입할 수 있어 동선 파악이 쉽지만 중앙부가 커지면 증축과 전시실의 연속 확장이 불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술관 전시실 순회형식(갤러리·코리더형, 중앙홀형, 연속순회형)의 동선과 확장성을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갤러리·코리더형은 복도 자체를 전시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 ② 중앙홀형은 동선 파악은 쉽지만 중앙부가 고정되어 장래 연속확장에 불리하다.
- ③ 연속순회형은 중간 전시실을 닫으면 관람동선이 끊길 수 있다.
- ④ 갤러리·코리더형은 복도에서 각 실로 직접 진입해 개별 폐쇄가 쉽다.
근거: 건축계획 — 미술관 전시실 순회형식 3종 비교. 중앙홀형은 방사형 선택 진입으로 동선 파악이 쉬우나 중앙부가 고정되어 증축·연속확장에 불리하다.
8. 사무소 건물의 엘리베이터 배치 시 고려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교통동선의 중심에 설치하여 보행거리가 짧도록 배치한다.
- 대면배치의 경우, 대면거리는 동일 군 관리의 경우 3.5m~4.5m로 한다.
- 여러 대의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경우, 그룹별 배치와 군 관리 운전방식으로 한다.
- 일렬 배치는 6대를 한도로 하고, 엘리베이터 중심간 거리는 10m 이하가 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엘리베이터를 일렬로 과도하게 늘이면 대기와 보행 동선이 길어진다. 일반 계획 기준은 한 군의 일렬 배치를 4대 정도, 중심 간 거리를 약 8m 이내로 보는 것이므로 ④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엘리베이터 배치 기준(일렬 4대 한도, 중심간 거리 약 8m 이내, 대면거리 3.5~4.5m)을 수치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엘리베이터를 교통동선의 중심에 두면 각 사무공간까지 보행거리와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다.
- ② 동일 군의 대면배치에서 대면거리를 약 3.5~4.5m로 두는 것은 대기공간과 호출 시인성을 함께 고려한 범위다.
- ③ 여러 대를 군으로 묶어 그룹별 배치·군관리 운전하면 교통수요에 맞춰 배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④ 한 군을 일렬로 지나치게 길게 배치하면 보행·대기거리가 커진다. 통상 일렬 4대 정도와 중심 간 총거리 약 8m 이내를 적용하므로 6대·10m 설명은 부적절하다.
근거: 건축계획 — 사무소 엘리베이터 배치 기준: 군 관리 배치, 일렬 4대 한도·중심간 총거리 약 8m 이내, 대면배치 대면거리 3.5~4.5m.
9. 주당 평균 40시간을 수업하는 어느 학교에서 음악실에서의 수업이 총 20시간이며 이 중 15시간은 음악시간으로 나머지 5시간은 학급 토론시간으로 사용되었다면, 이 음악실의 이용률과 순수율은?
- 이용률 37.5%, 순수율 75%
- 이용률 50%, 순수율 75%
- 이용률75%, 순수율 37.5%
- 이용률 75%, 순수율 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이용률은 20시간÷40시간=50%이고, 순수율은 본래 용도인 음악수업 15시간÷전체 사용 20시간=75%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특별교실의 이용률(사용시간/가용시간)과 순수율(본래 용도 시간/사용시간)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시간은 음악수업 시간이지 전체 사용시간이 아니므로 이용률의 분자가 아니다.
- ② 이용률은 20÷40=50%, 순수율은 15÷20=75%이므로 정답이다.
- ③ 75%는 순수율이며 이용률 37.5%는 음악수업만을 전체 가능시간에 나눈 값이다.
- ④ 이용률과 순수율의 분모를 바꾸어 계산한 조합이다.
근거: 건축계획 — 학교건축 교실 이용률·순수율 정의와 계산: 이용률=20/40=50%, 순수율=15/20=75%.
10. 종합병원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술부는 타 부분의 통과교통이 없는 장소에 배치한다.
- 전체적으로 바닥의 단차이를 가능한 줄이는 것이 좋다.
- 외래 진료부의 구성단위는 간호단위를 기본단위로 한다.
- 내과는 진료검사에 시간이 걸리므로, 소진료실을 다수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외래진료부는 진료과목별 단위를 기본으로 구성한다. 간호단위는 병동부 계획의 기본단위이므로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종합병원 부문별(외래진료부·병동부·수술부) 계획의 기본단위와 배치 원칙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수술부는 청결 유지와 환자 안전을 위해 일반 통과동선이 생기지 않는 독립된 위치에 두는 것이 타당하다.
- ② 환자·침대·카트 이동이 많은 병원은 낙상과 운반 부담을 줄이도록 바닥 단차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③ 외래진료부는 진료과목별 진료단위를 기본으로 구성한다. 간호단위는 병동부의 병상군을 운영하는 기본단위다.
- ④ 내과는 문진·진찰과 각종 검사에 시간이 걸리고 소진료실 수요가 크므로 다수의 진료실을 분산 배치할 수 있다.
근거: 건축계획 — 종합병원계획: 외래진료부는 진료과목별 단위로 구성하고 병동부는 간호단위가 기본이며, 수술부는 통과교통 없는 독립 배치가 원칙이다.
11. 탑상형 공동주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축물 외면의 입면성을 강조한 유형이다.
- 각 세대에 시각적인 개방감을 줄 수 있다.
- 각 세대의 채광, 통풍 등 자연조건이 동일하다.
- 도시의 랜드마크(landmark)적인 역할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탑상형은 세대별 향과 위치가 달라 채광·통풍·조망 조건이 동일하지 않다. 입면 강조와 랜드마크 형성에는 유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탑상형 공동주택의 장단점(입면성·개방감·랜드마크 vs 세대별 자연조건 차이)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탑상형은 수직성과 독립된 매스를 강조하기 쉬워 건축물 외관의 입면성을 부각할 수 있다.
- ② 여러 방향으로 외벽을 확보할 수 있어 세대에 따라 넓은 조망과 시각적 개방감을 줄 수 있다.
- ③ 세대의 방위·층·코너 위치가 서로 달라 일사·채광·통풍 조건이 동일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 ④ 높이와 독립된 형태가 도시 스카이라인에서 두드러져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다.
근거: 건축계획 — 탑상형 공동주택 특성: 입면성·랜드마크성·조망은 유리하나 세대별 방위 차이로 일사·채광·통풍 조건이 다르다.
12. 백화점 매장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할 경우, 설치 위치로 가장 알맞은 곳은?
- 매장의 한 쪽 측면
- 매장의 가장 깊은 곳
- 백화점의 계단실 근처
- 백화점의 주출입구와 엘리베이터 존의 중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에스컬레이터는 주출입구에서 고객을 받아 엘리베이터 존과 매장 깊숙한 곳으로 유도하도록 두 요소 사이에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의 효과적 위치(주출입구~엘리베이터 존 중간)를 고객 유도 동선 관점에서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한쪽 측면에 치우치면 반대편 매장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매장 전체로 고객을 분산시키기 어렵다.
- ② 가장 깊은 곳만을 고집하면 입구에서 발견하기 어렵고 최초 수직이동 유도가 늦어진다.
- ③ 계단실 근처라는 조건만으로는 주출입 고객을 매장과 엘리베이터 존 사이로 유도하는 효과를 보장하지 못한다.
- ④ 주출입구와 엘리베이터 존 사이에 두면 입장 고객의 시야에 잘 들어오고 상층 및 매장 내부로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근거: 건축계획 — 백화점 수직동선 계획: 에스컬레이터는 주출입구와 엘리베이터 존 사이에 두어 고객을 매장 내부·상층으로 유도한다.
13. 아파트의 단면형식 중 메조넷형(maisonette typ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다양한 평면구성이 가능하다.
- 거주성, 특히 프라이버시의 확보가 용이하다.
- 통로가 없는 층은 채광 및 통풍 확보가 용이하다.
- 공용 및 서비스 면적이 증가하여 유효면적이 감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메조넷형은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해 공용복도 면적을 줄이고 프라이버시와 다양한 평면을 확보한다. 공용·서비스 면적이 늘어 유효면적이 감소한다는 ④가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메조넷형(복층형) 공동주택의 단면구성과 공용면적·거주성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한 세대가 두 층을 사용하므로 공용·개인 영역 분리와 복층 공간 등 다양한 평면구성이 가능하다.
- ② 세대 내부에서 층을 나누어 공용공간과 침실을 구분할 수 있어 거주성과 프라이버시 확보에 유리하다.
- ③ 공용복도가 없는 층은 양면 개구부 계획 가능성이 커져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기 쉽다.
- ④ 공용복도를 매층 두지 않아 공용면적을 줄일 수 있으므로 공용·서비스 면적 증가로 유효면적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반대다.
근거: 건축계획 — 메조넷형 단면형식: 세대가 2개 층을 사용하고 공용복도를 격층 배치해 공용면적을 줄이며 프라이버시와 평면 다양성을 확보한다.
14. 다음 설명에 알맞은 공장건축의 레이아웃(layout) 형식은?
생산에 필요한 모든 공정·기계기구를 제품의 흐름에 따라 배치한다. 대량생산에 유리하며 생산성이 높다.
- 혼성식 레이아웃
- 고정식 레이아웃
- 제품중심의 레이아웃
- 공정중심의 레이아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제품중심 레이아웃은 제품의 생산 순서에 맞춰 기계와 공정을 배열한다. 흐름이 일정한 대량생산에서 운반거리가 짧고 생산성이 높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 레이아웃 4형식(제품중심·공정중심·고정식·혼성식)을 제시문의 배치 원리와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혼성식은 제품별·공정별 등 둘 이상의 배치원리를 조합한 형식이다.
- ② 고정식은 선박·항공기처럼 제품을 고정하고 작업자와 장비가 이동하는 형식이다.
- ③ 제품중심형은 제품의 가공·조립 순서에 맞춰 설비를 배열하므로 제시문에 해당한다.
- ④ 공정중심형은 같은 기능의 기계를 한곳에 모아 여러 제품이 필요한 공정을 찾아 이동한다.
근거: 건축계획 — 공장 레이아웃 분류: 제품 흐름에 따른 설비 배열=제품중심, 기능별 기계 집결=공정중심, 제품 고정·작업자 이동=고정식.
15. 극장건축에서 그린룸(green room)의 역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의상실
- 배경제작실
- 관리관계실
- 출연대기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그린룸은 배우·연주자 등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하며 휴식하고 마지막 준비를 하는 출연대기실이다. 의상실은 의상 보관·착용, 배경제작실은 세트 제작, 관리관계실은 운영·행정 공간이므로 ④가 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부속실 중 그린룸의 기능(출연대기)을 다른 부속실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의상실은 공연 의상을 보관·수선·착용하는 공간이며 그린룸의 주된 기능이 아니다.
- ② 배경제작실은 무대 세트와 배경을 제작하는 작업공간으로 출연자 대기공간과 구분된다.
- ③ 관리관계실은 극장 운영·행정 인력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그린룸을 뜻하지 않는다.
- ④ 그린룸은 배우와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하고 휴식·준비하는 출연대기실이다.
근거: 건축계획 — 극장계획의 무대부속실: 그린룸은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휴식하는 출연대기실이다.
16. 쇼핑센터의 공간구성에서 고객을 각 상점에 유도하는 주요 보행자 동선인 동시에 고객의 휴식처로서의 기능을 갖고 있는 곳은?
- 몰(Mall)
- 허브(Hub)
- 코드(Court)
- 핵상점(Magnet stor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쇼핑센터의 몰은 각 점포 전면을 연속적으로 연결하는 주 보행동선이다. 고객을 점포로 유도하면서 휴식·만남·행사 공간의 역할도 하므로 ①이 맞다. 허브는 동선 결절점, 코트는 광장형 공간, 핵상점은 고객을 끄는 대형 점포이므로 몰과 구분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쇼핑센터 공간구성 요소(몰·허브·코트·핵상점)의 기능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몰은 각 점포 전면을 연결하는 주 보행공간이면서 휴식·만남·행사가 이루어지는 쇼핑센터의 중심 공간이다.
- ② 허브는 여러 동선이 모이고 갈라지는 결절점을 뜻하며 점포를 연속적으로 연결하는 주 보행공간 전체와는 다르다.
- ③ 코트는 중정·광장형의 개방공간으로 휴게기능을 가질 수 있지만 각 상점으로 이어지는 주 동선 전체를 뜻하지 않는다.
- ④ 핵상점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대형 앵커 점포로, 보행동선이자 휴식공간인 시설은 아니다.
근거: 건축계획 — 쇼핑센터 공간구성: 몰은 점포 전면을 잇는 주 보행동선이자 휴식·집회 공간이고, 핵상점은 집객용 앵커 점포다.
17. 다음 중 터미널 호텔의 종류에 속하지 않은 것은?
- 해변 호텔
- 부두 호텔
- 공항 호텔
- 철도역 호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해변 호텔은 휴양지 호텔에 속한다. 부두·공항·철도역 호텔은 교통 결절점에 설치되는 터미널 호텔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을 입지 기준으로 분류(터미널 호텔 vs 휴양지 호텔)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해변 호텔은 휴양 목적의 리조트 호텔이므로 터미널 호텔에 속하지 않는다.
- ② 부두 호텔은 선박 이용객을 위한 터미널 호텔이다.
- ③ 공항 호텔은 항공 이용객을 위한 터미널 호텔이다.
- ④ 철도역 호텔은 철도 교통결절점에 설치되는 터미널 호텔이다.
근거: 건축계획 — 호텔의 입지별 분류: 터미널 호텔(공항·철도역·부두 등 교통결절점)과 휴양지 호텔(해변·온천 등)을 구분한다.
18. 전시공간의 특수전시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파노라마 전시는 전체의 맥락이 중요하다고 생각될 때 사용된다.
-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 종류의 전시물을 반복하여 전시할 경우에 유리하다.
- 디오라마 전시는 하나의 사실 또는 주제의 시간 상황을 고정시켜 연출하는 기법이다.
- 아일랜드 전시는 벽면 전시 기법으로 전체 벽면의 일부만을 사용하며 그림과 같은 미술품 전시에 주로 사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물을 실 중앙에 독립 배치해 여러 방향에서 보게 하는 기법이다. 벽면 일부를 쓰는 전시라고 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수전시기법(파노라마·하모니카·디오라마·아일랜드)의 정의와 적용 대상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파노라마 전시는 넓은 연속 장면으로 전체 맥락과 공간적 관계를 보여줄 때 적합하다.
- ② 하모니카 전시는 접힌 면을 반복해 동일 계열의 전시물을 연속적으로 배열하기 좋다.
- ③ 디오라마 전시는 모형·배경·조명으로 특정 사건이나 장면을 한 시점의 상황처럼 재현한다.
- ④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물을 실 중앙에 독립 배치해 여러 방향에서 관람하게 하는 방식이므로 벽면 일부 전시라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건축계획 — 전시공간의 특수전시기법 4종: 아일랜드(중앙 독립 배치), 하모니카(반복 배열), 파노라마(연속 장면), 디오라마(시간 고정 재현).
19. 18세기에서 19세기 초에 있었던 신고전주의 건축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 장대하고 허식적인 벽면 장식
- 고딕건축의 정열적인 예술창조 운동
- 각 시대의 건축양식의 자유로운 선택
- 고대 로마와 그리스 건축의 우수성에 대한 모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신고전주의는 바로크·로코코의 과도한 장식을 벗어나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비례·질서를 되살리려 한 건축사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신고전주의 건축의 특징(고대 그리스·로마 모방, 장식 절제)을 바로크·고딕리바이벌·절충주의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시대순 혼동이 잦다: 바로크(장식적·곡면) → 신고전주의(고대 모방·절제) → 절충주의(양식 자유 선택) →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자유로운 선택'은 절충주의다.
선지별 해설
- ① 장대하고 허식적인 곡면·장식은 바로크 계열의 특징이며 신고전주의가 지향한 절제와 질서에 맞지 않는다.
- ② 고딕건축의 정신과 형식을 되살리려는 운동은 고딕 리바이벌에 해당한다.
- ③ 과거 여러 양식을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혼용하는 태도는 절충주의의 특징이다.
- ④ 신고전주의는 고대 그리스·로마 건축의 비례, 기둥질서와 명료한 구성을 모범으로 삼았다.
근거: 건축사(건축계획 영역) — 18~19세기 신고전주의: 고대 그리스·로마의 비례와 질서를 모범으로 삼고 장식을 절제한 사조.
20.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 그리스 건축의 오더는?
주두는 에키누스와 아바쿠스로 구성된다. 육중하고 엄정한 모습을 지니는 남성적인 오더이다.
- 코린트 오더
- 도리스 오더
- 이오니아 오더
- 컴포지트 오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주두가 에키누스와 아바쿠스로 구성되고 육중하고 엄정한 인상을 주는 것은 도리스 오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그리스 3대 오더(도리스·이오니아·코린트)와 로마 컴포지트 오더의 주두 특징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코린트 오더는 아칸서스 잎 장식의 화려한 주두가 특징이므로 제시된 엄정한 오더와 다르다.
- ② 도리스 오더는 에키누스와 아바쿠스로 이루어진 단순한 주두와 육중하고 엄정한 비례가 특징이다.
- ③ 이오니아 오더는 볼류트라 부르는 소용돌이 장식 주두와 비교적 가늘고 우아한 비례를 가진다.
- ④ 컴포지트 오더는 이오니아의 볼류트와 코린트의 잎 장식을 결합한 로마계 복합 오더다.
근거: 건축사(건축계획 영역) — 오더의 주두 구성: 도리스=에키누스+아바쿠스, 이오니아=볼류트, 코린트=아칸서스 잎, 컴포지트=볼류트+잎 결합(로마계).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시공
21. 압연강재가 냉각될 때 표면에 생기는 산화철 표피를 무엇이라 하는가?
- 스패터
- 밀스케일
- 슬래그
- 비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압연강재가 고온에서 냉각될 때 표면에 생기는 산화철 피막을 밀스케일이라 한다. 밀스케일은 도장·용접 전 그라인딩이나 샌드블라스트 등으로 제거하는 대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연강재 냉각 시 표면에 형성되는 산화철 피막(밀스케일)의 명칭을 용접 관련 유사 용어와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스패터는 용접 중 튀어나와 모재 주변에 달라붙은 작은 금속 입자로, 압연강재 냉각 때 생기는 산화피막이 아니다.
- ② 밀스케일은 열간압연된 강재가 고온에서 공기와 반응하고 냉각되면서 표면에 형성된 산화철 피막이다.
- ③ 슬래그는 용접금속 위에 남는 비금속성 용융 찌꺼기로 강재 압연 표면의 산화철 표피와 구분된다.
- ④ 비드는 용접봉이 녹아 이음부에 연속적으로 형성된 용착금속의 띠 모양 부분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2. 콘크리트 이어치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의 이어치기는 전단력이 가장 적은 스팬의 중앙부에서 수직으로 한다.
- 슬래브(Slab)의 이어치기는 가장자리에서 한다.
- 아치의 이어치기는 아치축에 직각으로 한다.
- 기둥의 이어치기는 바닥판 윗면에서 수평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슬래브 이어치기는 전단력이 작은 경간 중앙 부근에 두는 것이 원칙이다. 가장자리에서 한다는 ②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슬래브·아치·기둥별 콘크리트 시공이음(이어치기) 위치의 원칙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보는 전단력이 작은 경간 중앙 부근에 시공이음을 두고 보 축에 직각인 수직면으로 이어치는 것이 원칙이다.
- ② 슬래브도 전단력이 작은 경간 중앙 부근에서 이어치는 것이 원칙이므로 가장자리에서 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③ 아치는 압축력이 아치축을 따라 전달되므로 시공이음면을 아치축에 직각이 되도록 둔다.
- ④ 기둥은 슬래브·보와의 접합 및 타설 구획을 고려해 바닥판 윗면에서 수평으로 이어칠 수 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3. 시멘트의 액체방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값이 저렴하고 시공 및 보수가 용이한 편이다.
- 바탕의 상태가 습하거나 수분이 함유되어 있더라도 시공할 수 있다.
- 옥상 등 실외에서 효력의 지속성을 기대할 수 없다.
- 바탕콘크리트의 침하, 경화 후의 건조수축, 균열 등 구조적 변형이 심한 부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시멘트 액체방수층은 바탕의 균열이나 구조 변형을 따라가는 성능이 낮다. 침하·건조수축·균열이 심한 부분에 적합하다는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멘트 액천방수의 장점(저렴·습윤바탕 시공 가능)과 한계(균열추종성 부족)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시멘트 액체방수는 재료와 공법이 비교적 단순해 비용이 낮고 국부 보수가 쉬운 편이다.
- ② 무기질 시멘트계 재료라 습윤한 콘크리트 바탕에도 접착·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③ 온도변화와 균열 영향을 크게 받는 노출 옥상에서는 장기간 방수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보호층·보완공법이 필요하다.
- ④ 시멘트계 방수층은 신장성과 균열추종성이 작아 침하·건조수축·균열 같은 구조변형이 심한 곳에는 부적합하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4. 다음 중 건설사업관리(CM)의 주요업무로 옳지 않은 것은?
- 입찰 및 계약관리 업무
- 건축물의 조사 또는 감정 업무
- 제네콘(genecon)관리 업무
- 현장조직 관리 업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CM의 주요 업무는 발주자를 지원하는 입찰·계약관리, 종합건설업자(제네콘) 관리, 현장조직 관리 등이다. 건축물의 조사·감정은 별도의 전문업무로 이 문항이 묻는 CM의 주요업무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②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설사업관리(CM)의 주요 업무 범위와 별도 전문업무(건축물 조사·감정)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CM은 발주자를 지원해 입찰방법 선정, 입찰서 검토, 계약조건 및 계약이행을 관리한다.
- ② 건축물 조사·감정은 별도의 건축 전문업무이며 이 문항이 구분하는 CM의 주요 관리업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③ 제네콘은 종합건설업자를 뜻하며 CM은 종합건설업자의 공정·품질·원가·계약 이행을 조정·관리한다.
- ④ CM은 발주자·설계자·시공자 등 현장 참여조직의 역할과 의사소통 체계를 관리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5. 발주자가 시공자에게 공사를 발주하는 경우 계약방식에 의한 시공방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증방식
- 직영방식
- 실비정산방식
- 단가도급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직영·실비정산·단가도급은 발주·시공 계약방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보증방식은 계약이행 위험을 담보하는 방식이지 시공방식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약방식에 의한 시공방식(직영·실비정산·단가도급)과 담로수단(보증방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보증방식은 계약이행·하자·지급 등의 위험을 보증하는 담보수단이며 공사를 수행하는 시공계약 방식은 아니다.
- ② 직영방식은 발주자가 자재·노무·장비를 직접 조달하고 공사를 관리하는 시공방식이다.
- ③ 실비정산방식은 실제 공사비를 정산하고 정해진 보수나 수수료를 더해 지급하는 계약방식이다.
- ④ 단가도급방식은 공종별 단가를 정하고 실제 시공수량을 곱해 공사대금을 정산하는 도급방식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6. 회전문(revolving doo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큰 개구부나 칸막이를 가변성이 있게 한 장치의 문이다.
- 회전날개 140cm, 1분 10회 회전하는 것이 보통이다.
- 원통형의 중심축에 돌개철물을 대어 자유롭게 회전시키는 문이다.
- 사람의 출입을 조절하고 외기의 유입과 실내공기의 유출을 막을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2
회전문은 중심축 둘레의 날개가 회전해 출입을 조절하고 외기 유입을 줄이는 문이다. ①은 접이문·가변 칸막이에 가까운 설명이며, 회전속도 설명에도 오류가 있어 실제 시험에서는 ①과 ②가 복수정답 처리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회전문의 구조·성능에 관한 설명을 판별하고, ①·② 복수정답(확정답안) 처리 사유를 이해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큰 개구부나 칸막이를 가변적으로 여닫는 장치는 접이문·가변칸막이 계열 설명으로 회전문의 구조가 아니어서 오답 선지다.
- ② 공개 확정답안에서는 이 선지도 인정됐다. 통상 제시되는 회전날개 치수·분당 회전수 기준과 140cm·10회 설명이 맞지 않는다.
- ③ 회전문은 원통형 공간의 중심축 둘레에 여러 회전날개를 달아 자유롭게 회전시키는 문이다.
- ④ 회전날개가 개구부를 계속 나누므로 출입을 조절하고 외기 유입과 실내 공기 유출을 줄일 수 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7. 얇은 강판에 동일한 간격으로 펀칭하고 잡아 늘려 그물처럼 만든 것으로 천장, 벽, 처마둘레 등의 미장바탕에 사용하는 재료로 옳은 것은?
- 와이어 라스(wire lath)
- 메탈 라스(metal lath)
- 와이어 메쉬(wire mesh)
- 펀칭 메탈(punching meta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메탈라스는 얇은 강판에 절목을 내고 늘여 망 형태로 만든 미장 바탕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메탈라스와 유사 망재(와이어라스·와이어메시·펀칭메탈)를 제조 방법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와이어라스는 철선을 짜거나 용접해 만든 망으로, 얇은 강판에 절목을 내고 늘인 재료와 제조법이 다르다.
- ② 메탈라스는 얇은 강판에 규칙적으로 절목을 내고 잡아 늘여 망상으로 만든 미장 바탕재다.
- ③ 와이어메시는 철선을 격자로 용접한 망으로 콘크리트 보강 등에 쓰이며 메탈라스와 구분된다.
- ④ 펀칭메탈은 강판에 구멍을 뚫은 판재이지만 절목을 낸 뒤 늘여 망을 만드는 메탈라스와는 다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8. 다음 중 도장공사를 위한 목부 바탕 만들기 공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오염, 부착물의 제거
- 송진의 처리
- 옹이땜
- 바니쉬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오염 제거, 송진 처리, 옹이땜은 도장 전 목부 바탕처리다. 바니시칠은 바탕처리가 아니라 도막을 형성하는 도장 공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장공사 전 목부 바탕 만들기 공정(오염 제거·송진 처리·옹이땜)과 본 도장 공정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먼지·기름·부착물을 제거해야 도료가 목재 바탕에 균일하게 부착되므로 바탕 만들기 공정이다.
- ② 송진이 배어나오면 도막의 변색·부착불량이 생기므로 긁어내거나 용제로 닦고 막음 처리한다.
- ③ 옹이는 수지와 균열을 처리하고 적절히 메워 평활한 바탕을 만드는 옹이땜을 실시한다.
- ④ 바니시칠은 투명 도막을 형성하는 본 도장 공정으로 도장 전 목부 바탕 만들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29. 다음 중 미장재료 중 기경성 재료로만 구성된 것은?
- 회반죽, 석고 플라스터,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 시멘트 모르타르, 석고 플라스터, 회반죽
- 석고 플라스터,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진흙
- 진흙, 회반죽,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진흙·회반죽·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에서 경화하는 기경성 재료다. 시멘트 모르타르와 석고 플라스터가 포함된 보기는 제외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경성 미장재료(진흙·회반죽·돌로마이트 플라스터)와 수경성 재료(시멘트)를 분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석고 플라스터가 포함돼 이 문항의 기경성 재료만으로 된 조합이 아니다.
- ② 시멘트 모르타르는 물과 반응해 경화하는 대표적인 수경성 재료이므로 제외된다.
- ③ 석고 플라스터가 포함돼 진흙·돌로마이트 플라스터와 함께 기경성 재료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 ④ 진흙·회반죽·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건조·탄산화 등으로 굳는 기경성 미장재료 조합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0. 건물의 중앙부만 남겨두고, 주위부분에 먼저 흙막이를 설치하고 굴착하여 기초부와 주위벽체, 바닥판 등을 구축하고 난 다음 중앙부를 시공하는 터파기 공법은?
- 복수공법
- 지멘스웰 공법
- 트렌치 컷 공법
- 아일랜드 컷 공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트렌치컷은 중앙부를 남기고 외곽을 먼저 띠 모양으로 굴착해 주위벽과 기초를 만든 뒤 중앙부를 시공한다. 중앙부를 먼저 시공하는 것은 아일랜드컷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트렌치컷 공법과 아일랜드컷 공법의 굴착·시공 순서 차이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복수공법은 이 문항처럼 외곽을 띠 모양으로 먼저 굴착한 뒤 중앙부를 시공하는 터파기 순서를 뜻하지 않는다.
- ② 지멘스웰 공법은 압축공기 등을 이용하는 특수 기초·굴착 계열 명칭으로 제시된 개방 굴착 순서와 다르다.
- ③ 트렌치컷은 중앙 흙을 남겨 버팀 역할을 하게 하고 외곽 트렌치를 먼저 굴착해 주위벽·기초를 만든 뒤 중앙부를 시공한다.
- ④ 아일랜드컷은 중앙부를 먼저 굴착·시공해 섬처럼 남긴 구조물을 버팀대로 활용한 뒤 외곽부를 시공하는 역순 공법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1. 벽체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목조 벽체를 수평력에 견디게 하고 안정한 구조로 하기 위해 귀잡이를 설치한다.
- 벽돌구조에서 각층의 대린벽으로 구획된 각 벽에 있어서 개구부의 폭의 합계는 그 벽의 길이의 2분의 1 이하로 하여야 한다.
- 목조 벽체에서 샛기둥은 본기둥 사이에 벽체를 이루는 것으로서 가새의 옆휨을 막는데 유효하다.
- 너비 180cm가 넘는 문꼴의 상부에는 철근콘크리트 인방보를 설치하고, 벽돌벽면에서 내미는 창 또는 툇마루 등은 철골 또는 철근콘크리트로 보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목조 벽체가 수평력에 저항하도록 대각으로 설치하는 부재는 가새다. 귀잡이라고 한 ①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목조 가새·귀잡이·샛기둥과 조적벽 보강(인방보 등)의 역할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목조 벽체의 수평력 저항을 위해 대각선으로 설치하는 부재는 가새다. 귀잡이는 기둥과 보의 모서리를 보강하는 부재다.
- ② 조적벽의 개구부 폭 합계를 벽 길이의 절반 이하로 제한하는 것은 벽체의 유효길이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설명이다.
- ③ 샛기둥은 본기둥 사이에서 벽 바탕을 이루며 가새의 좌굴·옆휨을 구속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큰 문꼴 위의 철근콘크리트 인방과 돌출부의 철골·철근콘크리트 보강은 조적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2. 다음 조건에 따라 바닥재로 화강석을 사용할 경우 소요되는 화강석의 재료량(할증률 고려)으로 옳은 것은?
바닥면적: 300㎡
화강석 판 두께: 40mm
정형물
습식공법

- 315m²
- 321m²
- 330m²
- 345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형 화강석의 재료 할증률 10%를 적용하면 300×1.10=330㎡이므로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형 화강석의 재료 할증률을 적용해 바닥석 소요량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315㎡는 바닥면적 300㎡에 5%만 할증한 값으로 정형 화강석의 10% 할증을 반영하지 못한다.
- ② 321㎡는 7% 할증값으로 이 문항에 적용되는 정형 석재 할증률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정형 화강석의 재료 할증률 10%를 적용하면 300×1.10=330㎡다.
- ④ 345㎡는 15%를 가산한 값으로 제시된 정형 화강석의 재료량보다 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3. 콘크리트 펌프 사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콘크리트 펌프를 사용하여 시공하는 콘크리트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가지며, 시공 시 및 경화 후에 소정의 품질을 갖는 것이어야 한다.
- 압송관의 지름 및 배관의 경로는 콘크리트의 종류 및 품질, 굵은골재의 최대치수, 콘크리트 펌프의 기종, 압송조건, 압송 작업의 용이성, 안전성 등을 고려하여 정하여야 한다.
- 콘크리트 펌프의 형식은 피스톤식이 적당하고 스퀴즈식은 적용이 불가하다.
- 압송은 계획에 따라 연속적으로 실시하며, 되도록 중단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콘크리트 펌프에는 피스톤식과 스퀴즈식이 모두 사용된다. 스퀴즈식 적용이 불가하다는 ③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펌프의 형식(피스톤식·스퀴즈식)과 압송 계획·배관 조건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펌프압송 콘크리트도 운반·타설 중 필요한 워커빌리티와 경화 후 요구강도·내구성을 만족해야 한다.
- ② 관경과 배관경로는 골재 최대치수, 펌프 성능, 압송거리·압력, 작업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정한다.
- ③ 콘크리트 펌프에는 피스톤식뿐 아니라 튜브를 압착하는 스퀴즈식도 사용되므로 적용 불가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④ 압송을 오래 중단하면 관내 막힘과 품질변화 위험이 커지므로 계획에 따라 연속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4. PERT-CPM 공정표 작성 시에 EST와 EFT의 계산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 작업의 흐름에 따라 전진 계산한다.
- 선행작업이 없는 첫 작업의 EST는 프로젝트의 개시시간과 동일하다.
- 어느 작업의 EFT는 그 작업의 EST에는 소요일수를 더하여 구한다.
- 복수의 작업에 종속되는 작업의 EST는 선행작업 중 EFT의 최소값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진계산에서 여러 선행작업이 합류하는 작업의 EST는 선행작업 EFT 중 최댓값이다. 최솟값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PERT-CPM 전진계산에서 EST·EFT의 산정 규칙(합류점은 선행 EFT의 최댓값)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EST와 EFT를 구하는 전진계산은 네트워크의 작업 진행방향을 따라 시작점에서 종료점으로 계산한다.
- ② 선행작업이 없는 최초 작업은 프로젝트 개시시각을 EST로 삼는다.
- ③ 작업의 조기종료시각은 EFT=EST+작업 소요일수로 계산한다.
- ④ 여러 선행작업이 합류하면 모두 끝나야 후속작업을 시작하므로 EST는 선행 EFT의 최솟값이 아니라 최댓값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5. 웰포인트(Well point)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인접 대지에서 지하수위 저하로 우물 고갈의 우려가 있다.
- 투수성이 비교적 낮은 사질토층까지도 강제배수가 가능하다.
- 압밀침하가 발생하지 않아 주변 대지, 도로 등의 균열발생 위험이 없다.
- 지반의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웰포인트로 지하수위를 내리면 유효응력이 증가해 압밀침하가 생길 수 있고 주변 대지나 도로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웰포인트 공법의 강제배수 효과와 지하수위 저하에 따른 압밀침하 부작용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지하수위를 낮추면 인접 우물의 수위도 내려가 취수량 감소나 고갈이 발생할 수 있다.
- ② 다수의 소구경 웰포인트에 진공을 걸어 비교적 세립한 사질토에서도 강제배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③ 배수로 간극수압이 감소하면 유효응력이 증가해 압밀침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변 지반·도로 균열 위험이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④ 지하수위 저하로 굴착면의 보일링·히빙 위험을 줄이고 지반의 전단강도와 작업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6. 서중콘크리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동일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이 많아진다.
- 장기강도의 증진이 크다.
- 콜드조인트가 쉽게 발생하지 않는다.
- 워커빌리티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고온에서는 수분 증발과 슬럼프 손실이 빨라 같은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 요구가 커진다. 콜드조인트 위험도 증가하고 장기강도에는 불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중콘크리트의 단위수량·슬럼프 손실·콜드조인트·장기강도 특성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서중콘크리트는 초기강도 발현이 빠르다는 사실만 보고 장기강도 증진(②)·콜드조인트 방지(③)·워커빌리티 유지(④)까지 유리하다고 착각하기 쉽다. 고온에서는 수분 증발로 슬럼프 손실이 빨라 동일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이 많아지는 것이 옳은 설명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고온에서는 수분 증발과 슬럼프 손실이 빨라 같은 슬럼프를 확보하려는 단위수량 요구가 증가한다.
- ② 초기 수화는 빨라져도 장기강도 발현과 내구성에는 불리할 수 있으므로 장기강도 증진이 크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③ 고온에서 응결이 빨라 운반·타설 간격이 길면 콜드조인트가 오히려 생기기 쉽다.
- ④ 시간에 따른 슬럼프 손실이 커 워커빌리티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7. 다음 그림과 같은 건물에서 G1과 같은 보가 8개 있다고 할 때 보의 총 콘크리트량을 구하면? (단, 보의 단면상 슬래브와 겹치는 부분은 제외하며, 철근량은 고려하지 않는다.)

- 11.52m³
- 12.23m³
- 13.44m³
- 15.36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그림에서 슬래브와 겹치는 부분을 뺀 G1 보의 단면은 0.30m×0.60m이고 길이는 8.00m이다. 보 1개의 체적은 0.30×0.60×8.00=1.44m³, 8개의 총체적은 1.44×8=11.52m³이므로 정답은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면에서 보의 단면·길이·개수를 읽어 콘크리트 물량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그림에서 G1 보의 폭 0.30m, 슬래브와 겹치는 부분을 제외한 높이 0.60m, 길이 8.00m를 읽는다.
- 보 1개의 콘크리트량을 0.30×0.60×8.00=1.44m³로 계산한다.
- 같은 보가 8개이므로 1.44×8=11.52m³를 구하고 ①을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0.30m×0.60m×8.00m×8개=11.52m³로 문제 조건과 일치한다.
- ② 12.23m³는 주어진 보 단면·길이·개수를 곱한 결과가 아니다.
- ③ 13.44m³는 슬래브와 겹치는 부분을 제외한 0.30m×0.60m 단면을 적용한 결과가 아니다.
- ④ 15.36m³는 주어진 8.00m 길이와 8개 조건으로 산정한 값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8. 철골의 구멍뚫기에서 이형철근 D22의 관통구멍 지름으로 옳은 것은?
- 24mm
- 28mm
- 31mm
- 3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철골 부재에 이형철근을 관통시키는 구멍지름은 철근 공칭지름보다 시공 여유를 두고 정하며, D22에는 35mm를 적용한다. 24~31mm는 관통과 위치오차에 필요한 여유가 부족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골 구멍뚫기에서 이형철근 관통구멍의 표준 지름(D22→35mm)을 선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4mm는 D22 철근의 공칭지름에 가까워 관통과 시공오차를 위한 여유가 부족하다.
- ② 28mm도 철근 관통과 위치오차를 허용하는 표준 구멍지름보다 작다.
- ③ 31mm는 이 문항에서 적용하는 D22 관통구멍 기준치 35mm에 미달한다.
- ④ D22 이형철근을 철골 부재에 관통시키는 구멍은 시공 여유를 포함해 지름 35mm를 적용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39. 도장공사 시 희석제 및 용제로 활용되지 않은 것은?
- 테레빈유
- 벤젠
- 티탄백
- 나프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티탄백은 백색 안료로 도료의 색과 은폐력을 만든다. 테레빈유·벤젠·나프타처럼 점도를 낮추는 희석제나 용제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료의 희석제·용제(테레빈유·벤젠·나프타)와 안료(티탄백)의 용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테레빈유는 유성 도료와 바니시의 점도를 조절하는 희석제·용제로 사용된다.
- ② 벤젠은 방향족 탄화수소 용제이므로 도료 성분을 용해하는 용제 계열에 속한다.
- ③ 티탄백은 이산화티타늄계 백색 안료로 색과 은폐력을 부여하며 희석제나 용제가 아니다.
- ④ 나프타는 석유계 혼합용제로 도료의 점도를 낮추고 도장성을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40. 건축공사의 원가계산상 현장의 공사용수설비는 어느 항목에 포함되는가?
- 재료비
- 외주비
- 가설공사비
- 콘크리트 공사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공사용수설비는 공사 기간에만 쓰는 임시 공통가설설비이므로 가설공사비에 포함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가계산 항목 중 공사용수설비가 공통가설 성격의 가설공사비에 포함됨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공사용수설비는 특정 영구재료로 건물에 남지 않으므로 재료비로 직접 분류하지 않는다.
- ② 외부 전문업체에 맡길 수 있더라도 원가 항목의 성격은 현장 임시시설인 가설공사다.
- ③ 공사기간 중 급수·세척·양생 등에 쓰는 임시 공사용수설비는 공통가설 성격의 가설공사비에 포함한다.
- ④ 콘크리트공사에도 물을 쓰지만 현장 전체가 공동 사용하는 급수설비 자체를 콘크리트공사비로 한정하지 않는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CS·KS와 건축시공 원리 재검수.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구조
41. 그림과 같은 구조물에 있어 AB부재의 재단모멘트 MAB는?

- 0.5kN·m
- 1kN·m
- 1.5kN·m
- 2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BC의 고정단모멘트 크기는 wL²/12=6×4²/12=8kN·m다. B에서 분배되고 A로 전달되는 몫은 8×1/2×1/2=2kN·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모멘트분배법의 고정단모멘트·분배율·전달률을 적용해 연속보의 재단모멘트를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0.5kN·m는 BC 고정단모멘트에 B점 분배율과 A단 전달률을 모두 적용한 값 2kN·m보다 작다.
- ② 1kN·m는 8kN·m에 분배율 1/2과 전달률 1/2를 적용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1.5kN·m도 제시 골조의 고정단모멘트와 모멘트 분배·전달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다.
- ④ BC의 고정단모멘트는 6×4²/12=8kN·m이고 B점 분배 1/2, A단 전달 1/2를 적용하면 MAB=2kN·m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2. 고력볼트 1개의 인장파단 한계상태에 대한 설계인장 강도는? (단, 볼트의 등급 및 호칭은 F10T, M24, ø=0.75)
- 254kN
- 284kN
- 304kN
- 324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F10T M24 볼트의 설계인장강도는 φFntAb=0.75×750×(π×24²/4)≈254kN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력볼트의 공칭단면적과 공칭인장강도·저항계수로 설계인장강도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M24 볼트 단면적 Ab=π×24²/4=452.4mm²이므로 φFntAb=0.75×750×452.4≈254kN이다.
- ② 284kN은 제시된 저항계수 0.75와 F10T 인장강도·공칭단면적을 함께 적용한 값이 아니다.
- ③ 304kN도 설계인장강도 계산값 약 254kN보다 커서 정답이 아니다.
- ④ 324kN은 저항계수에 의한 강도저감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크기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3. 철골조 주각부분에 사용하는 보강재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윙플레이트
- 데크플레이트
- 사이드앵글
- 클립앵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데크플레이트는 바닥 슬래브용 영구거푸집·구조 바닥재다. 윙플레이트·사이드앵글·클립앵글과 같은 주각 보강재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골 주각부 보강재(윙플레이트·사이드앵글·클립앵글)와 바닥용 데크플레이트의 용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윙플레이트는 기둥과 베이스플레이트 사이에 설치해 주각의 힘 전달과 강성을 보강한다.
- ② 데크플레이트는 바닥 슬래브의 영구거푸집·구조 바닥판으로 쓰이며 철골기둥 주각 보강재가 아니다.
- ③ 사이드앵글은 주각부 측면에서 기둥과 베이스플레이트의 접합을 보강하는 앵글재다.
- ④ 클립앵글은 부재 접합부에 덧대어 볼트·리벳 등으로 연결하는 보강 앵글로 주각 접합에도 사용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4. 그림과 같은 단순 인장접합부의 강도한계상태에 따른 고장력볼트의 설계전단강도는? (단, 강재의 재질은 SS275, 고장력볼트 M22(F10T), 공칭전단강도 Fnv=500MPa, ø=0.75)

- 500kN
- 530kN
- 550kN
- 570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볼트 한 개의 공칭전단면적은 π×22²/4이고 4개가 한 전단면에서 저항한다. φRn=0.75×4×(π×22²/4)×500=570197N≈570kN이므로 정답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력볼트 접합부에서 볼트 개수·전단면적을 곱한 설계전단강도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500kN은 볼트 전단면적과 강도감소계수를 모두 적용한 값보다 작다.
- ② 530kN은 4개 M22 볼트의 원형 공칭전단면적을 정확히 적용한 결과가 아니다.
- ③ 550kN은 πd²/4와 φ=0.75를 모두 적용한 값이 아니다.
- ④ φRn=0.75×4×(π×22²/4)×500=570197N, 약 570kN이므로 맞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5. 철근의 부착성능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이형철근이 원형철근보다 부착강도가 크다.
- 블리딩의 영향으로 수직철근이 수평철근보다 부착강도가 작다.
- 보통의 단위중량을 갖는 콘크리트의 부착강도는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즉 √(fck)에 비례한다.
- 피복두께가 크면 부착강도가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블리딩수는 수평철근 아래에 공극을 만들기 쉬워 상부 수평철근의 부착에 불리하다. 수직철근의 부착강도가 더 작다고 한 ②가 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형철근·블리딩·√fck·피복두께가 철근 부착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이형철근의 마디와 리브가 콘크리트에 기계적으로 맞물려 원형철근보다 부착강도가 크다.
- ② 블리딩수와 침하로 수평철근 아래에 공극이 생기기 쉬워 상부 수평철근의 부착이 불리하다. 수직철근이 더 작다는 설명은 반대다.
- ③ 보통중량콘크리트의 부착 관련 강도는 콘크리트 인장특성을 반영해 대체로 √fck에 비례하는 형태로 평가한다.
- ④ 피복두께와 철근 간격이 커지면 쪼갬파괴에 대한 구속이 좋아져 부착성능이 증가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6. 다음 트러스 구조물에서 부재력이 0이 되는 부재의 개수는?

- 1개
- 2개
- 3개
- 4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외력이 없는 절점에서 두 부재만 만나면 두 부재가 영부재가 되고, 세 부재 중 두 부재가 일직선이면 나머지 한 부재가 영부재다. 절점 규칙을 적용하면 3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무하중 절점의 영부재 판정 규칙을 트러스에 순차 적용해 영부재 개수를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무하중 절점의 영부재 규칙을 순서대로 적용하면 한 부재보다 많은 3개가 확인된다.
- ② 처음 확인되는 영부재만 세고 인접 절점에 규칙을 다시 적용하지 않으면 2개로 과소 산정할 수 있다.
- ③ 외력이 없는 절점에서 두 부재가 만나거나 세 부재 중 두 부재가 일직선인 조건을 반복 적용하면 영부재는 3개다.
- ④ 모든 대각·수직재가 영부재인 것은 아니며 하중 전달에 필요한 부재가 남으므로 4개는 과다 산정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7. 강도설계법에서 그림과 같이 보의 이음이 없는 경우 요구되는 보의 최소폭 b는 약 얼마인가? (단, 전단철근의 구부림 내면반지름은 고려하지 않으며,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는 25mm, 피복두께 40mm, 주철근 D22, 스터럽 D10mm)

- 290mm
- 330mm
- 375mm
- 40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철근 순간격은 max(25, 22, 4×25/3)=33.3mm다. b=2(40+10)+4×22+3×33.3≈288mm이므로 약 290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복두께·스터럽·철근 최소 순간격 규정을 적용해 보의 최소폭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철근 최소 순간격을 max(25mm, db=22mm, 4/3×굵은골재 25mm≈33.3mm)=33.3mm로 결정한다.
- 보 폭의 구성요소를 합산한다: 양측 피복+스터럽 2×(40+10)=100mm, 주철근 4본 지름 4×22=88mm, 3개 순간격 3×33.3≈100mm.
- b=100+88+99.9≈288mm를 얻고 가장 가까운 보기 ① 290mm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최소 순간격은 max(25,22,4×25/3)=33.3mm이고 b=2(40+10)+4×22+3×33.3≈288mm이므로 약 290mm다.
- ② 330mm는 피복·스터럽·철근과 세 순간격을 합한 최소 계산값보다 약 40mm 크다.
- ③ 375mm는 제시된 4-D22 배근에 요구되는 최소폭을 크게 초과한다.
- ④ 400mm도 시공상 채택할 수는 있지만 문항이 묻는 최소폭 약 290mm가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8. 그림과 같은 직각삼각형 구조물에서 AC부재가 받는 힘은?

- 30kN
- 30√3kN
- 60√3kN
- 120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절점 C의 수직평형에서 AC의 수직성분이 60kN을 부담한다. FAC sin30°=60이므로 FAC=120kN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점의 수직력 평형조건으로 트러스 경사부재의 부재력을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30kN은 AC축력의 수직성분이 60kN 하중을 평형시켜야 하는 조건에 미달한다.
- ② 30√3kN은 약 52kN으로 FAC·sin30°=60의 평형식을 만족하지 않는다.
- ③ 60√3kN은 약 104kN이며 수직성분은 약 52kN이라 60kN 하중과 평형되지 않는다.
- ④ 절점 C의 수직평형에서 FAC·sin30°=60이므로 FAC=60/0.5=120kN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49. 그림과 같은 캔틸레버보의 자유단(B점)에서 처짐각은?

- PL²/(2EI)
- PL²
- 2PL²
- 5PL²/(2E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L 지점 하중의 자유단 회전각은 PL²/(2EI), 2L 자유단 하중은 P(2L)²/(2EI)=2PL²/EI다. 합은 5PL²/(2EI)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캔틸레버보에 작용하는 복수 집중하중의 자유단 회전각을 중첩의 원리로 합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PL²/(2EI)는 길이 2L 자유단의 하중효과와 길이 L 위치의 하중효과 중 하나만 반영한 값이다.
- ② PL²는 휨강성 EI로 나누지 않아 회전각의 차원을 만족하지 않는다.
- ③ 2PL²도 EI가 빠져 무차원이어야 하는 처짐각 식이 아니며 두 하중의 효과를 모두 나타내지 못한다.
- ④ 두 하중의 자유단 회전각을 중첩하면 PL²/(2EI)+P(2L)²/(2EI)=5PL²/(2EI)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0. 직경 24mm의 봉강에 65kN의 인장력이 작용할 때 인장응력은 약 얼마인가?
- 128MPa
- 136MPa
- 144MPa
- 150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봉강 단면적은 π×24²/4=452.4mm²이고, 인장응력은 65,000/452.4≈143.7MPa이므로 약 144MPa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형 봉강의 단면적과 인장력으로 인장응력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원형 봉강의 단면적 A=πd²/4=π×24²/4=452.4mm²를 구한다.
- 인장응력 식 σ=P/A에 P=65,000N을 대입한다.
- σ=65,000/452.4≈143.7MPa를 계산하고 반올림한 ③ 144MPa와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28MPa는 원형 봉강 단면적 πd²/4에 직경 24mm를 적용한 인장응력보다 작다.
- ② 136MPa도 65,000N을 실제 단면적 452.4mm²로 나눈 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③ A=π×24²/4=452.4mm², σ=P/A=65,000/452.4=143.7MPa이므로 약 144MPa다.
- ④ 150MPa는 계산값을 보기 범위보다 과도하게 올림한 값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1. 과도한 처짐에 의해 손상되지 쉬운 비구조요소를 지지 또는 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의 활하중 L에 의한 순간처짐의 한계는?
- l/180
- l/240
- l/360
- l/4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비구조 요소를 지지하거나 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의 활하중에 의한 즉시처짐 한계는 일반적으로 L/360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구조요소 부착 여부와 하중 조건에 따른 바닥구조의 순간처짐 한계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L/180은 이 바닥조건에 적용하기에는 지나치게 완화된 값이다.
- ② L/240은 지붕이나 다른 조건에서 쓰이는 더 완화된 한계와 혼동한 값이다.
- ③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하지 않은 바닥의 활하중 순간처짐 한계는 L/360이므로 정답이다.
- ④ L/480은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가 부착된 경우 등 더 엄격한 한계와 관련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2. 다음 그림과 같은 두 개의 단순보에 크기가 같은 하중(P=wL)이 작용할 때, A점에서 발생하는 처짐각의 비율(가 : 나)은? (단, 부재의 EI는 일정하다.)

- 1 : 1.5
- 1.5 : 1
- 1 : 0.67
- 0.67 : 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3

중앙 집중하중 보의 지점 회전각은 PL²/(16EI), 등분포하중 보는 wL³/(24EI)다. P=wL이면 비는 1.5:1이며 1:0.67과 같은 비율이어서 확정답안에서 ②와 ③이 함께 인정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순보의 하중 형태별 지점 회전각 공식으로 두 보의 처짐각 비율을 구한다.
풀이 순서
- 보 (가) 중앙 집중하중 단순보의 지점 회전각 θ가=PL²/(16EI)를 세운다.
- 보 (나) 등분포하중 단순보의 지점 회전각 θ나=wL³/(24EI)를 세운다.
- P=wL을 대입하면 θ가:θ나=(wL·L²/16):(wL³/24)=24:16=1.5:1을 얻는다.
- 1:0.67도 양변에 약 1.5를 곱하면 1.5:1과 같은 비율임을 확인해 ②·③을 모두 정답으로 본다(확정답안 복수인정).
선지별 해설
- ① 1:1.5는 실제 θ가/θ나=1.5의 역비이므로 인정답이 아니다.
- ② 집중하중 보 θ가=PL²/(16EI), 등분포하중 보 θ나=wL³/(24EI)이고 P=wL이므로 θ가:θ나=1.5:1이다.
- ③ 1:0.67은 양변에 약 1.5를 곱하면 1.5:1과 같은 비율이므로 확정답안에서 ②와 함께 인정됐다.
- ④ 0.67:1은 약 2:3으로 실제 비 3:2의 역수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3. 그림과 같은 3회전단의 포물선 아치가 등분포하중을 받을 때 아치부재의 단면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축방향력만 존재한다.
- 축방향력과 휨모멘트가 존재한다.
- 전단력과 축방향력이 존재한다.
- 축방향력, 전단력, 휨모멘트가 모두 존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등분포하중의 압력선과 같은 포물선 형상의 3힌지아치는 휨모멘트와 전단력이 0이 되고 축방향 압축력만 전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등분포하중을 받는 3힌지 포물선아치에서 압력선 일치 조건의 단면력 특성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등분포하중의 압력선과 일치하는 포물선 3힌지아치에서는 휨모멘트와 전단력이 0이고 축압축력만 남는다.
- ② 아치축이 하중의 압력선과 일치하므로 휨모멘트가 존재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③ 해당 형상과 하중에서 단면력은 접선방향 축력으로 전달되며 전단력은 발생하지 않는다.
- ④ 축력·전단력·휨모멘트가 모두 생기는 일반 아치 조건과 달리 이 포물선 3힌지아치는 순수 압축 상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4. 말뚝기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사질토(砂質土)에는 마찰말뚝의 적용이 불가하다.
- 말뚝 내력(耐力)의 결정방법은 재하시험이 정확하다.
- 철근콘크리트 말뚝은 현장에서 제작 양생하여 시공할 수도 있다.
- 마찰말뚝은 한 곳에 집중하여 시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마찰말뚝은 말뚝 주면과 지반의 마찰로 지지하므로 사질토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적용이 불가하다는 ①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마찰말뚝·선단지지말뚝의 지지 원리와 말뚝기초 시공상 주의사항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마찰말뚝은 말뚝 주면과 토립자 사이 마찰로 지지하므로 사질토에도 적용할 수 있어 이 설명이 틀리다.
- ② 정재하시험은 실제 말뚝의 하중-침하 거동을 직접 확인하므로 지지력 결정의 신뢰도가 높다.
- ③ 철근콘크리트 기성말뚝은 현장에서 제작하고 충분히 양생한 뒤 운반·항타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 ④ 마찰말뚝을 지나치게 집중 배치하면 군말뚝 효과로 지지력과 침하가 불리할 수 있어 적절히 분산하는 것이 좋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5. 폭 250mm, fck=30MPa인 철근콘크리트 보 부재의 압축변형률 εc=0.0033일 경우 인장철근의 변형률은? (단, d=440mm, As=1,520.1mm², fy=400MPa)
- 0.00197
- 0.00368
- 0.00523
- 0.008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 깊이 a=As·fy/(0.85·fck·b)=1,520.1×400/(0.85×30×250)≈95.4mm다. β1=0.80을 적용하면 중립축 깊이 c=a/β1≈119.2mm이고 변형률 적합조건 εt=0.0033(d-c)/c=0.0033×(440-119.2)/119.2≈0.0089로 ④와 일치한다. 현행 기준의 β1=0.85-0.007(fck-28)=0.836을 쓰면 c≈114.1mm, εt≈0.0094가 되어서도 ④가 가장 가깝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과 변형률 적합조건으로 인장철근의 순인장변형률을 구한다.
풀이 순서
-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 깊이 a=As·fy/(0.85·fck·b)=1,520.1×400/(0.85×30×250)≈95.4mm를 구한다.
- 중립축 깊이 c=a/β1을 계산한다(β1=0.80이면 c≈119.2mm, 현행 fck=30MPa의 β1=0.836이면 c≈114.1mm).
- 변형률 적합조건 εt=εc(d-c)/c=0.0033×(440-c)/c에 대입한다(β1=0.80이면 εt≈0.0089, β1=0.836이면 ≈0.0094).
- 두 경우 모두 보기 중 ④ 0.00890이 가장 가까움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0.00197은 중립축 깊이와 철근 위치의 변형률 적합조건을 적용한 계산값보다 작다.
- ② 0.00368도 압축연단 εc=0.0033에서 선형 변형률 분포를 적용한 인장철근 변형률이 아니다.
- ③ 0.00523은 계산된 중립축 깊이 c≈114.1mm와 d=440mm의 거리비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는다.
- ④ a=1,520.1×400/(0.85×30×250)≈95.4mm, β1=0.80이면 c≈119.2mm이고 εt=0.0033(440-119.2)/119.2≈0.0089로 맞다(현행 β1=0.836이면 ≈0.0094로 역시 최근접).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6. 강도설계법에 의한 띠철근을 가진 철근콘크리트의 기둥설계에서 단주의 최대 설계축하중은 약 얼마인가? (단, 기둥의 크기는 400mm×400mm, fck=24MPa, fy=400MPa, 12-D22(Ast=4,644mm²), ø=0.65)
- 2,452kN
- 2,525kN
- 2,614kN
- 3,234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띠철근 기둥의 최대 설계축하중은 φ×0.80[0.85fck(Ag-Ast)+fyAst]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약 2,614kN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띠철근기둥의 최대 설계축하중 공식에 제한계수·강도감소계수를 적용해 계산한다.
풀이 순서
- 기둥 총단면적 Ag=400×400=160,000mm²를 구한다.
- 공칭축강도 Po=0.85·fck(Ag-Ast)+fy·Ast=0.85×24×155,356+400×4,644≈5,027kN을 계산한다.
- 띠철근기둥 최대축력 제한계수 0.80을 곱한다(약 4,021kN).
- 강도감소계수 φ=0.65를 곱해 최대 설계축하중 약 2,614kN을 얻고 ③과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452kN은 띠철근기둥 최대축강도식에 제시 단면·철근량·강도와 모든 계수를 적용한 값이 아니다.
- ② 2,525kN도 φ=0.65와 띠철근기둥의 최대축력 제한계수 0.80을 함께 적용한 결과와 다르다.
- ③ φ·0.80[0.85fck(Ag-Ast)+fyAst]에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약 2,614kN이다.
- ④ 3,234kN은 최대축력 제한 또는 강도저감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설계축강도보다 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7. 다음 부정정 구조물에서 A단에 도달하는 모멘트의 크기는 얼마인가?

- 1.5kN·m
- 2.0kN·m
- 2.5kN·m
- 3.0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각 부재의 강성 I/L과 전달률을 적용해 모멘트분배를 수행하면 하중점 모멘트가 기둥을 통해 A단에 전달되는 크기는 3.0kN·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 강성비에 따른 분배율과 전달률로 부정정 골조의 지점 도달 모멘트를 구한다.
풀이 순서
- 하중점(절점)에 접하는 각 부재의 선강성 K=I/L을 구해 분배율 DF=Ki/ΣK를 계산한다.
- 하중에 의한 고정단모멘트를 각 부재 분배율에 따라 배분한다.
- 고정단 지지이므로 전달률 1/2를 적용해 기둥 하단 A단으로 모멘트를 전달한다.
- A단에 도달한 모멘트를 합산하면 크기 3.0kN·m가 되어 ④와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kN·m는 하중점 고정단모멘트가 각 부재로 분배되고 A단까지 전달되는 전 과정을 반영한 값의 절반이다.
- ② 2.0kN·m는 제시된 부재강성 I/L에 따른 분배율을 적용한 전달모멘트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2.5kN·m도 모멘트분배 후 A단에 도달하는 최종 크기보다 작다.
- ④ 각 부재의 강성비로 하중점 모멘트를 분배하고 전달률을 적용하면 A단 도달모멘트의 크기는 3.0kN·m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8. 그림과 같은 단순보에서 최대 처짐은? (단, 보의 단면 (b×h)은 200mm×300mm, E=200,000MPa)

- 13.6mm
- 18.1mm
- 23.7mm
- 27.1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단면2차모멘트 I=bh³/12=200×300³/12이고 중앙 집중하중 단순보 처짐은 PL³/(48EI)다. P=200kN, L=8m를 대입하면 약 23.7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면2차모멘트와 중앙 집중하중 단순보 처짐 공식으로 최대 처짐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단면2차모멘트 I=bh³/12=200×300³/12=4.5×10⁸mm⁴를 구한다.
- 중앙 집중하중 단순보의 최대 처짐 식 δ=PL³/(48EI)를 세운다.
- P=200,000N, L=8,000mm, E=200,000MPa를 대입해 δ≈23.7mm를 계산하고 ③과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3.6mm는 200kN 중앙집중하중, 경간 8m와 실제 단면2차모멘트를 적용한 처짐값보다 작다.
- ② 18.1mm도 δ=PL³/(48EI)에 제시된 P·L·E·I를 모두 대입한 결과가 아니다.
- ③ I=200×300³/12=4.5×10⁸mm⁴이고 δ=200,000×8,000³/(48×200,000×I)≈23.7mm다.
- ④ 27.1mm는 제시 보의 단면강성과 하중조건으로 계산한 중앙 최대처짐보다 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59. 고층건물의 구조형식 중에서 건물의 중간층에 대형 수평부재를 설치하여 횡력을 외곽기둥이 분담할 수 있도록 한 형식은?
- 트러스 구조
- 튜브 구조
- 골조 아웃리거 구조
- 스페이스 프레임 구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아웃리거는 코어와 외곽기둥을 대형 수평부재로 연결해 전도모멘트를 외곽기둥의 축력으로 분담시키는 고층 구조형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층건물 아웃리거 구조형식의 작동 원리를 다른 고층 구조형식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일반 트러스구조는 삼각형 부재계로 하중을 축력으로 전달한다.
- ② 튜브구조는 외곽의 촘촘한 기둥과 보를 관형 골조처럼 작용시킨다.
- ③ 코어와 외곽기둥을 대형 수평부재로 연결해 전도모멘트를 분담시키는 형식은 아웃리거 구조다.
- ④ 스페이스프레임은 입체 트러스 형태로 하중을 여러 방향에 전달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60. 강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장스팬의 구조물이나 고층 구조물에 적합하다.
- 재료가 불에 타지 않기 때문에 내화성이 크다.
- 강재는 다른 구조재료에 비하여 균질도가 높다.
- 단면에 비하여 부재길이가 비교적 길고 두께가 얇아 좌굴하기 쉽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강재는 불연재지만 고온에서 강도와 강성이 급격히 떨어져 내화성이 크지 않다. 내화피복이 필요한 이유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강구조의 장단점(내화성·균질성·좌굴 취약성)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강재의 높은 강도와 비교적 작은 자중은 장스팬 및 고층 구조에 유리하다.
- ② 강재는 불연재이지만 고온에서 항복강도와 탄성계수가 급격히 낮아지므로 내화성이 크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공장 생산된 강재는 재료 성질과 품질의 균질성이 콘크리트·목재보다 높은 편이다.
- ④ 강재부재는 세장하고 판 두께가 얇은 경우가 많아 전체좌굴과 국부좌굴 검토가 중요하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KDS 구조기준과 독립 구조계산 재검수.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설비
61. 에스컬레이터의 경사도는 최대 얼마 이하로 하여야 하는가? (단, 공칭속도가 0.5m/s를 초과하며 기타 조건은 무시한다.)
- 25°
- 30°
- 35°
- 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30°다. 에스컬레이터의 경사도는 원칙적으로 30° 이하로 제한하며, 공칭속도가 0.5m/s 이하이고 승강거리가 6m 이하인 경우 등 완화 조건을 만족할 때만 35°까지 허용한다. 이 문항은 공칭속도가 0.5m/s를 초과하므로 35° 완화를 적용할 수 없어 30° 이하여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칭속도 조건에 따른 에스컬레이터의 최대 경사도 기준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문항의 조건(공칭속도 0.5m/s 초과)을 확인한다.
- 경사도 35° 완화는 공칭속도 0.5m/s 이하이고 승강거리가 6m 이하인 경우 등 제한된 조건에서만 적용됨을 확인한다.
- 이 문항은 완화 조건을 쓸 수 없으므로 원칙 상한인 30° 이하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25°는 설치할 수 있는 완만한 경사지만 공칭속도 0.5m/s 초과 조건의 허용 최대 경사도는 아니다.
- ② 공칭속도가 0.5m/s를 초과하는 에스컬레이터는 경사도를 30° 이하로 제한한다.
- ③ 35°는 낮은 공칭속도 등 별도 조건에서 검토되는 값이며 이 문항의 0.5m/s 초과 조건에는 허용되지 않는다.
- ④ 40°는 일반 에스컬레이터의 허용 경사범위를 벗어나므로 정답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2. 다음과 같은 조건에 있는 실의 틈새바람에 의한 현열부하는?
실의 체적: 400㎥
환기횟수: 0.5회/h
실내온도: 20℃, 외기온도: 0℃
공기의 밀도: 1.2kg/㎥
공기의 정압비열: 1.01kJ/kg·K
- 약 654W
- 약 972W
- 약 1347W
- 약 1654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현열부하는 0.337×실체적×환기횟수×온도차다. 0.337×400×0.5×20≈1,348W이므로 약 1,347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틈새바람 환기량과 실내외 온도차로 침기 현열부하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약 654W는 체적·환기횟수·온도차를 모두 적용한 틈새바람 현열부하의 절반 수준이다.
- ② 약 972W도 공기 체적비열과 20K 온도차를 적용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Q=0.337×400㎥×0.5회/h×(20-0)K≈1,348W이므로 보기의 약 1,347W다.
- ④ 약 1,654W는 제시된 환기횟수 0.5회/h 또는 온도차를 실제보다 크게 적용한 값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3. 각각의 최대 수용 전력의 합이 1200kW, 부등률이 1.2일 때 합성 최대 수용 전력은?
- 800kW
- 1000kW
- 1200kW
- 1440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부등률=각 부하 최대수용전력 합/합성 최대수용전력이다. 따라서 1,200/1.2=1,000k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등률의 정의로 합성 최대 수용전력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부등률의 정의를 확인한다: 부등률=(각 부하의 최대수용전력의 합)/(합성 최대수용전력).
- 식을 변형해 합성 최대수용전력=(각 부하의 최대수용전력의 합)/부등률로 정리한다.
- 1,200kW/1.2=1,000kW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800kW는 1,200kW를 부등률 1.5로 나눈 값에 해당해 제시값 1.2를 반영하지 않는다.
- ② 부등률=(각 부하 최대수용전력 합)/(합성 최대수용전력)이므로 1,200/1.2=1,000kW다.
- ③ 1,200kW는 각 부하가 동시에 최대가 되는 것으로 가정한 합이며 부등률을 적용한 합성 최대수용전력이 아니다.
- ④ 1,440kW는 1,200×1.2로 계산한 값이지만 합성 최대수용전력은 부등률로 나누어야 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4. 다음 중 건축물 실내공간의 잔향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 실의 용적
- 음원의 위치
- 벽체의 두께
- 음원의 음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Sabine식 T=0.161V/A에서 잔향시간은 실의 용적 V와 총흡음력 A에 좌우된다. 선택지 가운데 가장 직접적이고 큰 공간요인은 실의 용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Sabine 잔향식의 변수로 실의 잔향시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총흡음력이 같다면 Sabine식에서 잔향시간은 실 용적에 비례한다.
- ② 확산음장 가정에서 음원 위치는 실 고유 잔향시간의 기본 변수로 보지 않는다.
- ③ 벽체 두께 자체보다 표면 재료와 면적에 따른 흡음력이 직접 영향을 준다.
- ④ 음원 음압은 들리는 크기를 바꾸지만 실 자체의 잔향시간 기본식 변수는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5. 다음 설명에 알맞은 급수 방식은?
위생성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방식이다. 정전으로 인한 단수의 염려가 없다.
- 수도직결방식
- 고가수조방식
- 압력수조방식
- 펌프직송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수도직결 방식은 저수조를 거치지 않아 위생적이고 배수관 압력이 유지되는 한 건물 정전에도 급수가 가능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급수방식별 위생성과 정전 시 급수 지속성을 비교해 방식을 식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수도직결방식은 저수조·급수펌프 없이 수도압을 이용해 위생적이고 정전의 직접 영향이 없다.
- ② 고가수조방식은 옥상탱크가 필요해 수질관리와 구조하중 문제가 있다.
- ③ 압력수조방식은 펌프와 압력탱크를 사용하므로 정전에 영향을 받는다.
- ④ 펌프직송방식은 펌프가 급수압을 만들므로 정전 시 급수가 중단될 수 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6. 자동화재탐지설비의 감지기 중 주위의 온도상승률이 일정한 값을 초과하는 경우 동작하는 것은?
- 차동식
- 정온식
- 광전식
- 이온화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차동식 열감지기는 일정 시간 동안의 온도상승률이 기준값을 넘을 때 작동한다. 정온식은 설정 온도 도달 여부로 작동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도상승률로 동작하는 차동식 감지기를 정온식·연기감지식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차동식 감지기는 일정 시간 동안의 온도상승률이 기준을 넘으면 작동하는 열감지기다.
- ② 정온식 감지기는 온도가 미리 정한 절대온도에 도달할 때 작동하며 상승률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 ③ 광전식 감지기는 연기로 인한 빛의 산란·감광을 검출하는 연기감지 방식이다.
- ④ 이온화식 감지기는 연기가 이온전류를 변화시키는 현상을 이용하는 연기감지 방식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7. 습공기를 가열하였을 경우 상태량이 변하지 않는 것은?
- 절대습도
- 상대습도
- 건구온도
- 습구온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수분을 가감하지 않고 습공기만 가열하면 수증기량은 그대로라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는다. 건구온도는 오르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습공기 가열 시 변하지 않는 상태량(절대습도)을 공기선도상의 변화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수분을 공급·제거하지 않고 공기만 가열하면 건공기 1kg당 수증기량인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는다.
- ② 가열하면 포화수증기압이 증가하므로 같은 수증기량에서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 ③ 가열 과정에서 건구온도는 공급된 현열만큼 상승하므로 일정하지 않다.
- ④ 습구온도도 공기 상태점이 등절대습도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변하므로 불변량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8. 대기압 하에서 0°C의 물이 0°C의 얼음으로 될 경우의 체적 변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체적이 4% 팽창한다.
- 체적이 4% 감소한다.
- 체적이 9% 팽창한다.
- 체적이 9% 감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물은 0°C에서 얼음으로 상변화할 때 성긴 육각 결정구조를 형성해 밀도가 낮아진다. 질량은 그대로인데 밀도가 감소하므로 체적은 약 9% 증가한다. 따라서 감소가 아니라 팽창이며 ③이 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물이 동결할 때 밀도가 감소해 체적이 약 9% 팽창함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물의 동결 팽창은 약 9%이므로 4% 팽창은 실제 체적변화보다 작다.
- ② 물은 얼 때 수축하지 않으므로 4% 감소 설명은 방향부터 틀리다.
- ③ 물이 얼면서 성긴 육각 결정구조를 만들어 밀도가 낮아지고 체적은 약 9% 팽창한다.
- ④ 9%라는 크기는 가깝지만 변화 방향은 감소가 아니라 증가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69. 급수배관의 설계 및 시공상 주의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급수관의 기울기는 1/100을 표준으로 한다,
- 수평배관에는 공기나 오물이 정체하지 않도록 한다.
- 급수주관으로부터 분기하는 경우는 티(tee)를 사용한다.
- 음료용 급수관과 다른 용도의 배관을 크로스 커넥션하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급수관은 배수관처럼 1/100을 일률적인 표준구배로 삼지 않는다. 공기와 물을 뺄 수 있는 완만한 기울기로 계획하며, 수평관의 정체 방지·티 분기·크로스커넥션 방지는 모두 필요한 주의사항이다. 따라서 배수관 구배를 급수관의 표준으로 옮긴 ①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급수배관과 배수배관의 기울기 기준 차이와 시공상 주의사항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급수관은 배수관처럼 1/100을 일률적인 표준구배로 삼지 않으며 공기·물 배출이 가능한 완만한 기울기로 계획한다.
- ② 수평배관에 공기나 오물이 정체하면 소음·부식·유량저하가 생길 수 있어 배출 가능한 배관형상과 기울기가 필요하다.
- ③ 주관에서 지관을 분기할 때 티 등의 관이음을 사용해 유로를 나누는 것은 일반적인 배관방법이다.
- ④ 음용수 오염을 막기 위해 음료용 급수관을 다른 용도 배관과 직접 교차연결해서는 안 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0. 환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화장실은 송풍기(급기팬)와 배풍기(배기팬)를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기밀성이 높은 주택의 경우 잦은 기계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의 오염을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 병원의 수술실은 오염공기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실내 압력을 주변공간보다 높게 설정한다.
- 공기의 오염농도가 높은 도로에 면해 있는 건물의 경우, 공기조화설비 계통의 외기도입구를 가급적 높은 위치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화장실은 냄새와 오염공기가 다른 실로 퍼지지 않도록 배기 위주로 음압을 만든다. 급기팬과 배기팬을 모두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 부정확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별 환기 계획에서 음압·양압 유지와 외기취입 위치의 방향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화장실은 배기 위주로 음압을 유지해 냄새가 다른 실로 퍼지지 않게 하므로 급·배기팬을 모두 두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② 기밀주택은 자연침기가 적어 계획적인 기계환기로 오염물질을 배출해야 한다.
- ③ 수술실은 외부 오염공기 유입을 막기 위해 주변보다 양압으로 유지한다.
- ④ 도로 오염원의 영향을 줄이려면 외기도입구를 가능한 한 높고 깨끗한 위치에 둔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1. 방열기의 입구 수온이 90°C이고 출구 수온이 80°C이다. 난방부하가 3,000W인 방을 온수난방할 경우 방열기의 온수순환량은? (단, 물의 비열은 4.2kJ/kg·K로 한다.)
- 143kg/h
- 257kg/h
- 368kg/h
- 455kg/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온수 질량유량은 Q/(cΔT)다. 3kW×3,600/(4.2kJ/kg·K×10K)≈257kg/h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온수난방의 열수지식으로 방열기의 온수순환량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43kg/h는 난방부하 3kW와 물의 온도차 10K를 적용한 필요 유량보다 작다.
- ② m=Q/(cΔT)=3kJ/s×3,600s/h÷(4.2kJ/kg·K×10K)≈257kg/h다.
- ③ 368kg/h는 제시된 입·출구 수온차 10K보다 작은 온도차를 잘못 적용한 경우의 과다 유량이다.
- ④ 455kg/h도 같은 열량을 운반하는 데 필요한 계산 유량 약 257kg/h보다 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2. 다음 중 최근 저압선로의 배선보호용 차단기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
- ACB
- GCB
- MCCB
- ABC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MCCB는 몰드형 외함에 과전류 차단기구를 넣은 저압 배선용 차단기로 가장 널리 사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압선로 배선보호용 차단기로 MCCB를 식별하고 다른 차단기와 용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ACB는 기중차단기로 주로 저압 대전류 회로의 주차단기에 사용되며 일반 배선 분기 보호의 대표 답은 아니다.
- ② GCB는 절연·소호매질로 가스를 쓰는 고압계통 차단기로 저압 배선보호용과 용도가 다르다.
- ③ MCCB는 몰드형 외함 안에 과전류 트립기구를 넣은 배선용 차단기로 저압선로 보호에 널리 사용된다.
- ④ ABCB는 공기를 불어 아크를 소호하는 공기차단기 계열로 일반 저압 배선용 차단기 명칭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3. 어떤 사무실의 취득 현열량이 15000W일 때 실내온도를 26°C로 유지하기 위하여 16°C의 외기를 도입할 경우, 실내에 공급하는 송풍량은 얼마로 해야 하는가? (단, 공기의 정압비열은 1.01kJ/kg·K, 밀도는 1.2kg/m³이다.)
- 2455m³/h
- 4455m³/h
- 6455m³/h
- 8455m³/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현열식 Q=ρcpVΔT에서 V=15×3,600/(1.2×1.01×10)≈4,455㎥/h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열 부하와 공급·실내 온도차로 필요 송풍량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처리해야 할 현열은 취득 현열량 15kW이고, 허용 온도차는 실내 26°C-공급외기 16°C=10K임을 확인한다.
- 현열식 Q=ρ·c·V·ΔT를 풍량 V에 대해 정리한다.
- V=15kJ/s×3,600s/h÷(1.2kg/㎥×1.01kJ/kg·K×10K)≈4,455㎥/h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455㎥/h는 15kW 현열과 공급·실내 온도차 10K를 처리하기에 부족한 풍량이다.
- ② V=15kJ/s×3,600÷(1.2kg/㎥×1.01kJ/kg·K×10K)≈4,455㎥/h다.
- ③ 6,455㎥/h는 제시 조건에서 필요한 풍량보다 약 2,000㎥/h 많다.
- ④ 8,455㎥/h도 공기의 밀도·비열·온도차를 적용한 현열식 결과보다 과다하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4. 공기조화방식 중 냉풍과 온풍을 공급받아 각 실 또는 각 존의 혼합유닛에서 혼합하여 공급하는 방식은?
- 단일덕트방식
- 이중덕트방식
- 유인유닛방식
- 팬코일유닛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이중덕트방식은 냉풍과 온풍을 별도 덕트로 보내고 각 존의 혼합상자에서 필요한 비율로 섞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냉풍·온풍 2개 덕트와 존별 혼합유닛을 특징으로 이중덕트방식을 식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단일덕트방식은 한 계통의 공급공기를 보내며 각 존에서 냉풍과 온풍 두 덕트를 혼합하지 않는다.
- ② 이중덕트방식은 중앙에서 만든 냉풍·온풍을 별도 덕트로 보내고 존별 혼합상자에서 필요한 비율로 섞는다.
- ③ 유인유닛방식은 1차공기가 실내 공기를 유인해 코일을 통과시켜 혼합하는 방식으로 냉·온풍 두 덕트 혼합과 다르다.
- ④ 팬코일유닛방식은 실내 유닛의 코일에 냉·온수를 공급하고 팬으로 순환공기를 처리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5. 지역난방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열원설비의 집중화로 관리가 용이하다.
- 설비의 고도화로 대기오염 등 공해를 방지 할 수 있다.
- 각 건물의 이용시간차를 이용하면 보일러의 용량을 줄일 수 있다.
- 고온수난방을 채용할 경우 감압장치가 필요하며 응축수 트랩이나 한수관이 복잡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고온수 지역난방은 증기난방과 달리 응축수트랩이 필요하지 않고 열교환기로 건물측 회로를 분리한다. ④는 증기계통의 특징을 섞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역난방의 장점과 고온수·증기 방식의 설비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Array
선지별 해설
- ① 지역 열원설비를 집중하면 운전인력·연료·유지관리를 한곳에서 관리하기 쉽다.
- ② 대규모 고효율 연소·집진·배출가스 설비를 적용할 수 있어 개별 열원보다 대기오염 관리에 유리할 수 있다.
- ③ 건물별 최대부하 발생시간이 다르면 부등률을 활용해 중앙 열원용량을 각 건물 최대부하 합보다 줄일 수 있다.
- ④ 고온수 방식은 응축수트랩과 환수관이 필요한 증기방식과 다르다. 열교환기로 건물측을 분리하므로 두 계통의 특징을 섞은 설명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6. 개방형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에 있어서 하나의 송수구역에 설치하는 살수헤드의 수는 최대 얼마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하는가?
- 10개
- 20개
- 30개
- 40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10개다. 개방형 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는 하나의 송수구역에 설치하는 살수헤드를 10개 이하로 제한한다. 송수구역마다 개방형 헤드가 일제히 개방되어 살수하므로, 구역당 헤드 수를 제한해 수원 용량과 방수 압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방형 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의 송수구역당 살수헤드 수 제한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헤드 형식(개방형)과 설비 종류(연결살수설비) 조건을 확인한다.
- 개방형 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는 하나의 송수구역에 설치하는 살수헤드를 10개 이하로 제한하는 기준을 적용한다.
- 보기 중 기준 상한에 해당하는 10개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이다. 개방형 헤드를 사용하는 연결살수설비는 하나의 송수구역에 설치하는 살수헤드를 10개 이하로 구성한다.
- ② 20개는 제한값 10개를 초과하는 수치로, 이 문항의 송수구역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30개는 스프링클러헤드의 표준 방호면적·간격 기준과 혼동될 수 있는 수치지만, 연결살수설비 송수구역당 헤드 수 제한은 10개다.
- ④ 40개도 제한값 10개를 크게 초과하는 유인 수치로, 개방형 헤드 연결살수설비의 기준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7. 배수트랩의 봉수파괴 원인 중 통기관을 설치함으로써 봉수파괴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은?
- 분출작용
- 모세관작용
- 자기사이펀작용
- 유도사이펀작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통기관은 자기사이펀, 유도사이펀, 분출·역압처럼 압력변화에 따른 봉수파괴를 줄인다. 모세관작용은 트랩에 걸친 섬유 등에 의해 생겨 통기관으로 막을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봉수파괴 원인 중 통기관으로 방지 가능한 유형(사이펀·분출)과 불가능한 유형(모세관)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통기관은 배수수직관의 압력상승에 따른 분출작용을 줄인다.
- ② 모세관작용은 트랩에 걸친 섬유 등이 봉수를 빨아내는 현상이라 통기관으로 막기 어렵다.
- ③ 통기관은 자기사이펀 때 생기는 부압을 완화한다.
- ④ 통기관은 다른 기구 배수로 생기는 유도사이펀 부압을 완화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8. 다음의 간선 배전방식 중 분전반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파급 범위가 가장 좁은 것은?
- 평행식
- 방사선식
- 나뭇가지식
- 나뭇가지 평행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행식은 각 분전반을 독립 간선으로 공급하므로 한 분전반 사고가 다른 분전반으로 퍼지는 범위가 가장 작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간선 배전방식별 공급 신뢰도와 사고 파급범위를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평행식은 각 분전반을 독립 간선으로 공급해 한 회로 사고의 파급범위가 가장 작다.
- ② 방사선식도 분기가 분리되지만 문제의 평행 독립간선보다 사고구간 격리가 불리할 수 있다.
- ③ 나뭇가지식은 상위 간선 사고가 여러 하위 분기에 영향을 준다.
- ④ 나뭇가지 평행식은 공통구간이 남아 순수 평행식보다 파급범위가 넓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79. 조명기구를 사용하는 도중에 광원의 능률저하나 기구의 오염, 손상 등으로 조도가 점차 저하되는데, 인공조명 설계 시 이를 고려하여 반영하는 계수는?
- 광도
- 조명률
- 실지수
- 감광 보상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광원 열화와 등기구 오염으로 생기는 조도 저하를 미리 보상해 설계광속을 키우는 계수가 감광보상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명 설계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조도저하를 보정하는 감광보상률의 의미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광도는 특정 방향으로 방출되는 광속의 세기를 나타내는 양으로 시간에 따른 조도저하 보정계수가 아니다.
- ② 조명률은 광원 광속 중 작업면에 도달하는 비율로 실 형상·반사율·기구 배광의 영향을 나타낸다.
- ③ 실지수는 실의 길이·폭·기구높이로 공간 형상을 나타내며 조명률을 구할 때 사용한다.
- ④ 감광보상률은 광원 열화와 등기구·실내면 오염에 따른 조도저하를 예상해 초기 설계광속을 보정하는 계수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80. 일반적으로 가스사용시설의 지상배관 표면 색상은 어떤 색상으로 도색하는가?
- 백색
- 황색
- 청색
- 적색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가스사용시설의 지상 노출배관은 식별을 위해 원칙적으로 황색으로 도색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사용시설 지상 노출배관의 식별 도색 색상(황색)을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백색은 가스 지상 노출배관의 원칙적인 식별색이 아니므로 다른 배관과 혼동할 수 있다.
- ② 가스사용시설의 지상 노출배관은 식별과 안전관리를 위해 원칙적으로 표면을 황색으로 도색한다.
- ③ 청색은 일반적으로 물 계통 등을 연상시키는 색으로 가스배관의 지정 식별색이 아니다.
- ④ 적색은 소방설비 등의 식별에 널리 쓰이며 가스사용시설 지상배관의 원칙 색상은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현행 설비·전기·소방 기준과 독립 계산 재검수.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관계법규
81. 건축법령상 공사감리자가 수행하여야 하는 감리업무에 속하지 않는 것은?
- 공정표의 작성
- 상세시공도면의 검토·확인
- 공사현장에서의 안전관리의 지도
- 설계변경의 적정여부의 검토·확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공정표는 시공자가 작성해 감리자에게 제출하는 서류이고, 감리자는 공정표의 내용과 공정 준수 여부를 검토할 뿐 직접 작성하지 않는다. 상세시공도면의 검토·확인, 현장 안전관리의 지도, 설계변경 적정 여부의 검토·확인은 모두 감리업무에 해당한다. 근거: 건축법 제25조(공사감리)의 감리업무 범위 — 감리업무는 시공 과정의 확인·점검·지도이고, 공정표 작성 같은 시공 준비행위는 시공자의 업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감리자의 감리업무 범위와 시공자의 업무(공정표 작성 등)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공자가 공정표를 작성해 제출하고 공사감리자는 그 내용과 공정 준수 여부를 검토하므로 공정표 작성 자체는 감리업무가 아니다.
- ② 상세시공도면이 설계도서와 구조·시공 조건에 맞는지 검토·확인하는 것은 감리업무에 포함된다.
- ③ 감리자는 현장의 안전관리계획과 이행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도·조언을 수행한다.
- ④ 설계변경이 법령·설계의도·구조안전과 공사조건에 적합한지 검토·확인하는 것은 감리업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2. 다음은 대지와 도로의 관계에 관한 기준 내용이다. ( ) 안에 알맞은 것은? (단, 축사, 작물 재배사,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건축물로서 건축조례로 정하는 규모의 건축물은 제외)
연면적의 합계가 2,000㎡(공장인 경우에는 3,000㎡)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 이상의 도로에 (㉡) 이상 접하여야 한다.
- ᄀ 2m, ᄂ 4m
- ᄀ 4m, ᄂ 2m
- ᄀ 4m, ᄂ 6m
- ᄀ 6m, ᄂ 4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연면적 합계 2,000㎡(공장은 3,000㎡)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6m 이상의 도로에 4m 이상 접하여야 하므로 ㉠ 6m, ㉡ 4m다. 근거: 건축법 제44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제2항(대지와 도로의 관계) — 2026-09-16 기준 현행 조문에서도 동일 기준이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면적 규모에 따른 대지의 도로 접도요건(도로 너비·접도 길이)을 구분해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도로너비 2m는 일반적인 건축법상 도로 최소너비에도 미달하고 이 대규모 건축물 기준과 맞지 않는다.
- ② 너비 4m 도로에 2m 접하는 조합은 일반 대지의 접도기준에 가까우며 제시된 연면적 규모의 강화기준이 아니다.
- ③ 도로너비와 접도길이를 서로 바꾸어 적용한 조합으로 2018년 출제 적용 기준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④ 2018년 출제 적용 기준에서 연면적 2,000㎡ 이상, 공장 3,000㎡ 이상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6m 이상 도로에 4m 이상 접해야 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3. 다음 중 제2종 일반주거지역 안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종교시설
- 운수시설
- 노유자시설
-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종교시설, 노유자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건축 가능하지만 운수시설은 건축할 수 있는 용도로 열거되어 있지 않다. 근거: 국토계획법 제7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별표 5(용도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 등)의 제2종 일반주거지역 목록.
이 문제로 익힐 것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 가능한 용도와 불가능한 용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종교시설도 기본 허용 목록에 포함된다.
- ② 운수시설은 기본 허용 목록과 조례 허용 목록 모두에 없으므로 건축할 수 없다.
- ③ 노유자시설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조례와 무관하게 건축 가능한 목록에 포함된다.
- ④ 제1종 근린생활시설도 기본 허용 목록에 포함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4. 피난층 이외 층으로서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계단을 2개소 이상 설치하여야 하는 대상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지하층으로서 그 층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m² 이상인 것
- 종교시설의 용도로 쓰는 층으로서 그 층에서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m² 이상인 것
- 판매시설의 용도로 쓰는 3층 이상의 층으로서 그 층의 해당 용도로 쓰는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m² 이상인 것
-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의 용도로 쓰는 층으로서 그 층의 해당 용도로 쓰는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m² 이상인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공동주택(층당 4세대 이하 제외) 또는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 용도로 쓰는 층은 해당 용도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300㎡ 이상일 때 직통계단 2개소 설치 대상이 되므로 200㎡라고 한 ④가 틀렸다. ① 지하층 200㎡, ② 종교시설 200㎡, ③ 3층 이상 판매시설 200㎡는 모두 적용 기준과 일치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2항(직통계단의 설치) — 2026-09-16 기준 현행 조문에서도 오피스텔 300㎡ 기준이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통계단 2개소 설치 대상의 용도별 바닥면적 기준을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2항의 용도·규모별 직통계단 2개소 설치 대상 기준을 확인한다.
- 각 선지의 용도와 면적을 기준과 대조한다: 지하층 200㎡ 이상, 종교시설 200㎡ 이상, 3층 이상 판매시설 200㎡ 이상은 모두 대상에 해당한다.
- 오피스텔은 300㎡ 이상이 기준이므로 200㎡라고 한 ④를 옳지 않은 설명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하층의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200㎡ 이상인 경우는 2018년 적용 직통계단 2개소 설치대상에 해당한다.
- ② 종교시설 용도층의 해당 바닥면적 합계 200㎡ 이상 조건은 2018년 적용 대상기준에 해당한다.
- ③ 3층 이상 판매시설 용도층에서 해당 거실 바닥면적 합계 200㎡ 이상인 경우도 적용대상이다.
- ④ 오피스텔은 2018년 적용 기준에서 해당 거실 바닥면적 합계 300㎡ 이상이 기준이므로 200㎡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5.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용도 지역에서의 용적률 최대한도 기준이 옳지 않은 것은? (단, 도시지역의 경우)
- 주거지역 : 500퍼센트 이하
- 녹지지역 : 100퍼센트 이하
- 공업지역 : 400퍼센트 이하
- 상업지역 : 1000퍼센트 이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도시지역에서 용적률의 법정 최대한도는 주거지역 500%, 상업지역 1,500%, 공업지역 400%, 녹지지역 100% 이하이므로 상업지역을 1,000% 이하라고 한 ④가 틀렸다. 근거: 국토계획법 제77조(용적률)의 용도지역별 최대한도.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지역별 용적률의 법정 최대한도 수치를 정확히 구분한다.
풀이 순서
- 국토계획법 제77조의 도시지역 용도지역별 용적률 법정 최대한도를 확인한다.
- 주거지역 500%, 상업지역 1,500%, 공업지역 400%, 녹지지역 100% 이하를 각 선지와 대조한다.
- 상업지역 상한을 1,500%가 아니라 1,000%로 축소한 ④를 옳지 않은 설명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주거지역 용적률 상한 500% 이하는 국토계획법 제77조의 법정 한도와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녹지지역 용적률 상한 100% 이하는 법정 한도와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공업지역 용적률 상한 400% 이하는 법정 한도와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상업지역의 법정 용적률 상한은 1,500% 이하이므로 1,000% 이하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정답 선지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6. 다음 중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 도시개발사업이나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
-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
- 기반시설의 설치·정비 또는 개량에 관한 계획
- 용도지역·용도지구의 지정 또는 변경에 관한 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이고, 도시·군관리계획에는 용도지역·용도지구의 지정·변경, 기반시설의 설치·정비·개량, 도시개발사업·정비사업에 관한 계획이 포함된다. 근거: 국토계획법 제25조(광역도시계획)와 제28조(도시·군관리계획의 결정 대상)의 구분.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역도시계획과 도시·군관리계획의 계획 내용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도시개발사업이나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은 도시공간을 구체적으로 관리·집행하는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된다.
- ② 광역계획권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은 광역도시계획으로,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의 설치·정비·개량에 관한 계획은 도시·군관리계획의 내용이다.
- ④ 용도지역·용도지구를 지정하거나 변경하는 계획은 토지이용을 규율하는 도시·군관리계획에 포함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7. 다음 중 허가 대상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건축신고를 하면 건축허가를 받는 것으로 보는 경우에 속하지 않는 것은?
- 건축물의 높이를 4m 증축하는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80m²인 건축물의 건축
- 연면적이 150m²이고 2층인 건물의 대수선
- 2층 건축물로서 바닥면적의 합계 80m² 를 증축하는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신고로 허가를 갈음할 수 있는 증축은 2018년 적용 기준에서 높이 증가 3m 이하에 한정되므로 높이 4m 증축은 신고가 아니라 허가 대상이다. 근거: 건축법 제1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건축신고 대상) — 연면적 합계 100㎡ 이하의 건축, 바닥면적 합계 85㎡ 이내의 증축, 높이 3m 이하 증축, 연면적 200㎡ 미만이고 3층 미만인 건축물의 대수선 등이 신고 대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신고로 허가를 갈음할 수 있는 행위의 규모 기준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018년 적용 건축신고 범위에서 증축으로 증가하는 높이는 3m 이하였으므로 높이 4m 증축은 신고로 허가를 갈음할 수 없다.
- ② 연면적 합계 100㎡ 이하 건축물의 건축 범위에 들어가므로 연면적 80㎡는 신고대상에 해당한다.
- ③ 연면적 200㎡ 미만이고 3층 미만인 건축물의 대수선 범위에 들어가므로 150㎡·2층은 신고대상이다.
- ④ 바닥면적 합계 85㎡ 이내의 증축 범위에 들어가므로 2층 건축물의 80㎡ 증축은 신고대상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8. 부설주차장 설치대상 시설물이 종교시설인 경우,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으로 옳은 것은?
- 시설면적 50m² 당 1대
- 시설면적 100m²당 1대
- 시설면적 150m²당 1대
- 시설면적 200m²당 1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종교시설은 문화 및 집회시설(관람장 제외), 판매시설, 운수시설 등과 함께 시설면적 150㎡당 1대의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이 적용된다. 근거: 주차장법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부설주차장의 설치대상 시설물 종류 및 설치기준) — 2026-09-16 기준 현행 별표에서도 종교시설 150㎡당 1대가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의 용도별 시설면적당 주차대수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50㎡당 1대는 이 용도에 적용되는 기준이 아니다.
- ② 100㎡당 1대는 위락시설 기준이다.
- ③ 종교시설은 문화 및 집회시설(관람장 제외) 등과 같은 시설면적 150㎡당 1대 기준이 적용되므로 정답이다.
- ④ 200㎡당 1대는 제1ᆞ2종 근린생활시설과 숙박시설 등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89. 건축물에 설치하는 지하층의 구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지하층에 설치하는 비상탈출구의 유효너비는 0.75m 이상으로 할 것
- 거실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m² 이상인 층에는 환기설비를 설치할 것
- 지하층의 바닥면적이 300m² 이상인 층에는 식수공급을 위한 급수전을 1개소 이상 설치할 것
- 거실의 바닥면적이 33m² 이상인 층에는 직통계단 외에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비상탈출구를 설치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직통계단 외에 비상탈출구를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지하층은 2018년 적용 기준에서 거실 바닥면적 50㎡ 이상인 층이므로 33㎡ 이상이라고 한 ④가 틀렸다. 비상탈출구 유효너비 0.75m 이상, 환기설비 대상 거실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 급수전 설치 대상 바닥면적 300㎡ 이상은 모두 적용 기준과 일치한다. 근거: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의 지하층 구조기준.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하층 구조기준의 수치(비상탈출구 너비·설치 대상 면적 등)를 구분해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하층 비상탈출구의 유효너비를 0.75m 이상 확보하는 것은 2018년 적용 구조기준에 맞는다.
- ② 거실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인 지하층에 환기설비를 설치하는 조건은 적용기준에 포함된다.
- ③ 지하층 바닥면적 300㎡ 이상인 층에 식수공급용 급수전을 1개소 이상 설치하는 조건도 적용기준이다.
- ④ 비상탈출구 추가설치 대상은 2018년 적용 기준에서 거실 바닥면적 50㎡ 이상이므로 33㎡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0.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구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승강장은 각층의 내부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것
- 벽 및 반자가 실내에 접하는 부분의 마감재료는 준불연재료로 할 것
- 옥내에 설치하는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비상용 승강기 1대에 대하여 6m² 이상으로 할 것
- 피난층이 있는 승강장의 출입구로부터 도로 또는 공지에 이르는 거리가 30m 이하일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벽 및 반자가 실내에 접하는 부분의 마감재료는 불연재료여야 하므로 준불연재료로 완화한 ②가 틀렸다. 승강장이 각 층 내부와 연결되어야 하는 것, 옥내 승강장 바닥면적 1대당 6㎡ 이상,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공지까지 30m 이하라는 나머지 설명은 기준과 일치한다. 근거: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0조(비상용승강기의 승강장 및 승강로의 구조)상 실내에 접하는 벽·반자 마감은 불연재료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구조기준에서 마감재료·면적·거리 수치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은 각 층 내부와 연결돼 화재 시 소방활동과 피난지원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② 승강장 실내에 접하는 벽과 반자 마감은 불연재료여야 하므로 준불연재료라고 완화한 설명이 틀리다.
- ③ 옥내 승강장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바닥면적 6㎡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 ④ 피난층 승강장 출입구에서 도로 또는 공지까지의 거리를 30m 이하로 두는 것은 적용기준에 맞는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1. 다음은 건축법령상 다세대주택의 정의이다. ( ) 안에 알맞은 것은?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 이하이고, 층수가 (㉡) 이하인 주택. 다만, 2개 이상의 동을 지하주차장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동으로 본다.
- ᄀ 330m², ᄂ 3개 층
- ᄀ 330m², ᄂ 4개 층
- ᄀ 660m², ᄂ 3개 층
- ᄀ 660m², ᄂ 4개 층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다세대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 이하이고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4개 층 이하인 공동주택이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별표 1 제2호 다목(공동주택 중 다세대주택)의 정의.
이 문제로 익힐 것
다세대주택의 법정 정의(바닥면적 합계·층수 상한)를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바닥면적 330㎡·3층은 다세대주택 법정 상한보다 모두 작은 값으로 정의의 한계값이 아니다.
- ② 층수 4개 층은 맞지만 바닥면적 한계가 330㎡가 아니라 660㎡다.
- ③ 바닥면적 660㎡는 맞지만 주택으로 쓰는 층수 한계는 3개 층이 아니라 4개 층이다.
- ④ 다세대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 이하이고 주택 층수가 4개 층 이하인 공동주택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2. 공작물을 건축물과 분리하여 축조할 때 시장·군수·구청장 등에게 신고하여야 하는 대상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높이 6m를 넘는 굴뚝
- 높이 4m를 넘는 광고탑
- 높이 3m를 넘는 장식탑
- 높이 2m를 넘는 옹벽 또는 담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2018년 적용 건축법 시행령 제118조에서 굴뚝과 장식탑·기념탑은 높이 6m 초과, 광고탑·광고판은 4m 초과, 옹벽·담장은 2m 초과가 축조신고 기준이다. 장식탑을 3m 초과라고 한 ③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작물 종류별 축조신고 대상 높이 기준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높이 6m를 넘는 굴뚝은 건축물과 분리해 축조할 때 공작물 축조신고 대상이다.
- ② 높이 4m를 넘는 광고탑은 신고대상 공작물 기준에 해당한다.
- ③ 장식탑·기념탑과 그 밖의 비슷한 공작물은 높이 6m를 넘을 때 신고대상이므로 3m를 넘는다고 한 설명이 틀리다.
- ④ 높이 2m를 넘는 옹벽 또는 담장은 신고대상 공작물 기준에 해당한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3. 건축물을 신축하는 경우 옥상에 조경을 150m² 시공했다. 이 경우 대지의 조경면적은 최소 얼마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가? (단, 대지면적은 1500m² 이고, 조경설치 기준은 대지면적의 10%이다.)
- 25m²
- 50m²
- 75m²
- 100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의무 조경면적은 1,500㎡×10%=150㎡이고, 옥상조경은 그 면적의 2/3(150×2/3=100㎡)까지 조경면적으로 산정되되 의무 조경면적의 50%(150×0.5=75㎡)를 넘을 수 없으므로 옥상에서 인정되는 조경면적은 75㎡다. 따라서 대지에는 최소 150-75=75㎡를 조경해야 한다. 근거: 건축법 제4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3항(옥상부분 조경면적의 3분의 2를 산정하되 조경면적의 100분의 50 초과 불가).
이 문제로 익힐 것
옥상조경 인정한도를 반영해 대지의 최소 조경면적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의무 조경면적을 계산한다: 대지면적 1,500㎡×10%=150㎡.
- 옥상조경의 인정면적을 계산한다: 시공 150㎡×2/3=100㎡이지만 의무 조경면적의 50%인 75㎡가 상한이므로 75㎡만 인정된다.
- 대지에 확보할 최소 조경면적을 구한다: 150-75=75㎡.
선지별 해설
- ① 대지에 25㎡만 두면 옥상조경 인정한도 75㎡를 더해도 의무 조경면적 150㎡에 미달한다.
- ② 대지 50㎡와 인정 가능한 옥상조경 최대 75㎡의 합도 125㎡라서 의무량을 충족하지 못한다.
- ③ 의무 조경면적은 1,500×10%=150㎡이고 옥상조경 인정은 그 50%인 75㎡가 한도이므로 대지에 최소 75㎡가 필요하다.
- ④ 대지 100㎡를 확보하면 기준을 넘지만 문항이 묻는 최소면적은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4. 높이 31m를 넘는 각 층의 바닥면적 중 최대 바닥면적이 5000m²인 업무시설에 원칙적으로 설치하여야 하는 비상용 승강기의 최소 대수는?
- 1대
- 2대
- 3대
- 4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비상용승강기는 높이 31m를 넘는 각 층 바닥면적 중 최대 바닥면적이 1,500㎡ 이하이면 1대, 이를 넘으면 넘는 3,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5,000㎡이면 1+올림((5,000-1,500)/3,000)=1+2=3대다. 근거: 건축법 제64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90조(비상용 승강기의 설치).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설치 대수를 최대 바닥면적 기준으로 산정한다.
풀이 순서
- 기본 대수를 정한다: 높이 31m 초과층의 최대 바닥면적 1,500㎡ 이하분에 대해 1대.
- 초과분을 계산한다: 5,000-1,500=3,500㎡이고 3,000㎡ 이내마다 1대를 더하므로 올림(3,500/3,000)=2대.
- 합산한다: 1+2=3대를 최소 설치 대수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대는 최대 바닥면적이 1,500㎡ 이하인 경우의 기준 대수로, 5,000㎡에는 부족하다.
- ② 2대는 초과분 3,500㎡ 중 3,000㎡까지만 반영한 값으로, 남은 500㎡에 대한 추가 1대가 빠져 있다.
- ③ 정답이다. 1,500㎡ 이하분 1대에 초과분 3,500㎡를 3,000㎡ 이내마다 1대씩(올림 2대) 더해 3대다.
- ④ 4대는 초과분을 더 잘게 나눈 과다 산정으로, 법정 산정식(3,000㎡ 이내마다 1대)과 다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5. 건축물의 거실에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배연설비를 하여야 하는 대상 건축물에 속하지 않는 것은? (단, 피난층의 거실은 제외하며, 6층 이상인 건축물의 경우)
- 종교시설
- 판매시설
- 위락시설
- 방송통신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51조제2항의 6층 이상 건축물 배연설비 대상에는 종교시설·판매시설·위락시설 등이 포함되지만 방송통신시설은 열거되지 않는다. 정답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연설비 의무 대상 용도의 범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종교시설은 배연설비 대상 용도에 포함된다.
- ② 판매시설은 배연설비 대상 용도에 포함된다.
- ③ 위락시설은 배연설비 대상 용도에 포함된다.
- ④ 방송통신시설은 6층 이상 거실 배연설비 의무대상 용도 열거에 포함되지 않는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6.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건축물의 높이 5m인 부분은 정북 방향의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원칙적으로 최소 얼마 이상을 띄어 건축하여야 하는가?
- 1.0m
- 1.5m
- 2.0m
- 3.0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전용주거지역이나 일반주거지역의 건축물은 정북방향 인접 대지경계선에서 높이 10m 이하 부분은 1.5m 이상, 10m 초과 부분은 그 부분 높이의 1/2 이상 띄어 건축해야 한다. 높이 5m인 부분은 10m 이하 구간이므로 최소 1.5m 이상이다. 근거: 건축법 제6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6조제1항제1호 — 2026-09-16 기준 현행 조문도 동일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일반주거지역의 정북방향 일조 이격거리를 건축물 높이 구간에 따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일반주거지역이므로 정북방향 인접 대지경계선 이격 기준(시행령 제86조제1항)을 적용한다.
- 높이 5m 부분은 10m 이하 구간이므로 제1호의 1.5m 이상 기준에 해당한다.
- 10m 초과 구간 기준(높이의 1/2 이상)은 해당하지 않으므로 최소 이격거리 1.5m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m는 2018년 적용 일반주거지역 정북방향 일조 이격기준에서 높이 5m 부분에 필요한 거리보다 작다.
- ② 높이 5m인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최소 1.5m 이상 띄우는 기준을 적용한다.
- ③ 2.0m는 법정 최소 1.5m보다 크지만 문항이 묻는 최소값은 아니다.
- ④ 3.0m도 더 안전한 이격은 가능하지만 높이 5m 부분의 최소 법정거리가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7. 지하식 또는 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차로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이륜자동차전용 노외주차장이 아닌 경우)
- 높이는 주차바닥면으로부터 2.3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 경사로의 종단경사도는 직선 부분에서는 17%를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 곡선 부분은 자동차가 4m 이상의 내변반경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 주차대수 규모가 50대 이상인 경우의 경사로는 너비6m 이상인 2차로를 확보하거나 진입차로와 진출차로를 분리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의 곡선차로는 자동차가 내변반경 6m 이상으로 회전할 수 있어야 하고(동일 경사로의 연속 주차대수가 50대 이하인 경우 5m까지 완화), 4m는 어느 경우에도 허용 기준이 아니다. 근거: 주차장법 시행규칙의 노외주차장 구조·설비기준 — 차로 높이 2.3m 이상, 직선부 종단경사도 17% 이하, 주차대수 50대 이상 경사로의 너비 6m 이상 2차로 확보 또는 진입·진출차로 분리 규정과 함께 적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 차로의 구조·설비기준 수치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차로의 높이를 주차바닥면으로부터 2.3m 이상 확보하는 것은 노외주차장 차로 기준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② 경사로 직선부의 종단경사도를 17% 이하로 제한하는 것은 기준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③ 곡선차로의 내변반경은 원칙 6m 이상(연속 주차대수 50대 이하이면 5m까지 완화)이므로 4m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정답 선지다.
- ④ 주차대수 50대 이상인 경우의 경사로를 너비 6m 이상 2차로로 확보하거나 진입·진출차로를 분리하는 것은 기준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8. 용도지역의 세분에 있어 주거기능을 위주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 및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역은?
- 준주거지역
- 전용주거지역
- 일반주거지역
- 유통상업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위주로 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 및 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지정하는 용도지역이다. 근거: 국토계획법 제36조제1항제1호 다목(주거지역의 세분).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지역 세분의 정의에 해당하는 준주거지역을 식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준주거지역은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업무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지정한다.
- ② 전용주거지역은 양호한 저층 또는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환경 보호가 목적이라 상업·업무기능 보완의 정의와 다르다.
- ③ 일반주거지역은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이 목적이지만 상업·업무기능 보완을 명시한 세분은 준주거지역이다.
- ④ 유통상업지역은 도시 안팎의 유통기능 증진이 목적이며 주거기능 중심 지역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99. 주차장 수급 실태 조사의 조사구역 설정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태조사의 주기는 3년으로 한다.
- 사각형 또는 삼각형 형태로 조사구역을 설정한다.
- 각 조사 구역은「건축법」에 따른 도로를 경계로 구분한다.
- 조사구역 바깥 경계선의 최대거리가 500m를 넘지 않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주차장 수급실태조사의 조사구역은 사각형 또는 삼각형으로 설정하고 건축법상 도로를 경계로 구분하며, 조사구역 바깥 경계선의 최대거리는 300m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하므로 500m라고 한 ④가 틀렸다. 조사 주기 3년은 기준과 일치한다. 근거: 주차장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주차장 수급 실태조사의 방법 등).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장 수급실태조사의 조사구역 설정기준 수치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의 주기를 3년으로 하는 것은 적용기준에 맞는다.
- ② 조사구역을 사각형 또는 삼각형으로 정하는 것은 조사경계와 면적 산정을 명확히 하기 위한 기준이다.
- ③ 각 조사구역을 건축법상 도로를 경계로 구분하는 것도 적용기준에 포함된다.
- ④ 조사구역 바깥 경계선의 최대거리는 300m 이하가 기준이므로 500m 이하라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100.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의 건축면적 산정 시 기준이 되는 것은?
- 외벽의 외곽선
- 외벽의 내측 벽면선
-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
- 외벽 중 외측 비내력벽의 중심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은 건축면적을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특례가 적용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면적 등의 산정방법)의 태양열 주택 건축면적 산정 특례.
이 문제로 익힐 것
태양열 주택의 건축면적 산정 특례 기준선을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일반 건축면적은 외벽 중심선 등을 기준으로 하지만 태양열 주택 특례에서 외벽 외곽선을 적용하지 않는다.
- ② 외벽 내측 벽면선은 외벽 두께 전체를 제외하므로 해당 특례가 정한 산정선과 다르다.
- ③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한다.
- ④ 외측 비내력벽 중심선은 태양열 설비를 포함한 외벽의 외측 부분을 면적에서 제외하려는 특례 기준선이 아니다.
근거: 공개 문항 교차 확인과 2018년 적용본과 현행 건축·국토계획·주차 관계법령 재검수.
건축기사 기출문제 학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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