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6년 2회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6년 2회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범위를 반영한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CBT, 정답·선지별 해설입니다.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제목의 연도·회차는 학습 자료의 분류 기준이며, 해당 날짜에 실제 출제된 공식 원문 문제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문제와 해설은 표시된 근거 기준일 및 자료 성격을 확인해 이용해 주세요.
© 자격증3001. 이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게시물의 문제 재구성 문장, 해설, 재작성 도식, 편집 및 PDF 디자인은 자격증3001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시험 및 관련 명칭의 권리는 해당 기관에 있으며, 본 자료는 시험 관리기관 공식 문제지 또는 공식 해설이 아닙니다. 무단 복제·재배포를 금합니다.
2026년 2회 산업안전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6년 2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풀고 정답과 현행 법령·계산 근거를 확인하세요.
시험 관리기관 2024~2026 공식 출제기준과 2026년 정기 기사 2회 공개 복원 주제군을 조사한 뒤, 현행 법령과 공공 기술자료로 정답을 검수한 출제기준형 모의고사입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작업동작과 표준작업방법을 반복하여 습관화하고 보호구 취급태도를 바로잡는 교육은?
- 태도교육
- 지식교육
- 기능교육
- 문제해결교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태도교육정답 선지
보호구를 올바르게 다루는 태도와 안전행동의 습관화를 교육목표로 삼았으므로 해당합니다.
- ②지식교육
위험이나 작업원칙을 아는 데 중심이 있습니다. 지문의 목표인 태도·습관 형성과 구별됩니다.
- ③기능교육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을 익히는 데 중심이 있습니다. 반복이라는 말만 보고 기능교육으로 고르면 교육목표를 놓칩니다.
- ④문제해결교육
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안을 마련하는 교육입니다. 지문은 특정 문제해결보다 행동·태도의 정착을 묻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지문에서 강조한 것은 동작 자체의 능숙함보다 안전한 작업습관과 보호구 취급태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는 것·할 수 있는 것·실천하는 태도의 구별
교육을 구별하는 기준
| 구분 | 판단 기준 |
|---|---|
| 지식 | 무엇이 위험하고 어떤 원칙을 따라야 하는지 압니다. |
| 기능 | 올바른 방법을 실제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 태도 | 안전하게 행동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일상에서 실천합니다. |
결정적인 표현
교육에는 지식·기능·태도 요소가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반복’이라는 수단보다 ‘습관화’와 ‘취급태도를 바로잡는다’는 목적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②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③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④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안전행동과 가치·태도의 형성을 목표로 하므로 태도교육이다.
- 선택지 2: 사실·원리의 이해가 중심인 교육으로 행동 습관화와 구별된다.
- 선택지 3: 도구 조작 능력의 숙련이 중심이며 태도 형성만을 뜻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복합 문제를 분석해 해법을 찾는 교육으로 반복 습관화와 다르다.
근거: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표준작업과 보호구 취급을 바람직한 행동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교육영역은 태도교육으로 구분한다.
2. 학습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단계별 자료를 풀고 즉시 정답 피드백을 받는 개별화 교육방법은?
- 실연법
- 프로그램 학습법
- 패널토의
- 브레인스토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실연법
실연은 동작이나 작업방법을 실제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자기속도로 단계별 자료를 푸는 구조와 다릅니다.
- ②프로그램 학습법정답 선지
작은 단계·적극적 반응·즉시 피드백·자기속도가 함께 제시되어 프로그램 학습에 해당합니다.
- ③패널토의
여러 사람의 토론을 통해 내용을 다루는 방식으로, 이 문항의 개별화 진행과 다릅니다.
- ④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를 폭넓게 내는 방식입니다. 단계별 정답을 곧바로 확인하는 학습과 목적이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작은 단계에 반응하고 즉시 결과를 확인하며 자기 속도로 진행하는 구조가 프로그램 학습의 단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프로그램 학습의 네 특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기
학습자가 하는 일
- 작게 나뉜 내용을 읽고 질문에 답합니다.
- 정답·피드백으로 자신이 이해한 정도를 확인합니다.
- 이해를 보완한 뒤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개별화’의 의미
모두에게 같은 시간에 같은 속도를 요구하지 않고 학습자의 반응에 맞춰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혼자 읽기만 하는 것보다, 학습자가 답하고 그 결과를 확인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②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③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④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강사가 실제 동작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개별 진도형 자료학습과 다르다.
- 선택지 2: 작은 단계·자기속도·적극반응·즉시피드백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학습법이다.
- 선택지 3: 여러 전문가가 청중 앞에서 토의하는 집단 방법이다.
- 선택지 4: 비판을 유보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창의기법이다.
근거: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프로그램 학습법은 학습내용을 작은 단계로 배열하고 학습자의 적극반응과 즉시 확인을 지원한다.
3. Bird의 사고연쇄 모형에서 개인적·직무적 요인 같은 기본원인이 놓이는 단계는?
- 제1단계
- 제2단계
- 제3단계
- 제5단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제1단계
제1단계는 제어부족에 대응합니다. 개인·직무 요인을 직접 가리키는 단계와 다릅니다.
- ②제2단계정답 선지
제2단계는 기본원인 단계입니다. ‘개인적·직무적 요인’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 ③제3단계
제3단계는 직접원인에 대응합니다. 그 배경의 기본원인과 구별해야 합니다.
- ④제5단계
제5단계는 손실 단계입니다. 원인의 배경이 아니라 사고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개인적 요인과 직무적 요인은 사고연쇄의 기본원인으로, 이 문항의 제2단계에 해당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Bird 모형에서 기본원인과 직접원인 구별하기
연쇄의 위치
| 구분 | 판단 기준 |
|---|---|
| 제어부족 → 기본원인 | 관리상의 부족이 개인·직무 요인과 연결되는 배경을 봅니다. |
| 기본원인 → 직접원인 | 왜 불안전한 행동이나 상태가 생겼는지 그 배경을 구분합니다. |
| 사고 → 손실 | 사건의 발생과 그로 인한 피해를 구분합니다. |
암기와 이해를 연결
‘제어부족 → 기본원인 → 직접원인 → 사고 → 손실’에서 질문이 어느 위치를 가리키는지 찾습니다. 단계 번호만 외우기보다 기본원인은 배경, 직접원인은 바로 드러난 행동·상태라는 차이를 함께 기억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선지별 판단: ①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②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③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④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관리통제의 부족을 나타내는 단계이지 기본원인 단계가 아니다.
- 선택지 2: 개인적 요인과 직무요인을 포함하는 기본원인 단계다.
- 선택지 3: 불안전한 행동·상태 같은 직접원인 단계다.
- 선택지 4: 손실 결과가 나타나는 단계로 기본원인과 다르다.
근거: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Bird의 손실원인 연쇄는 통제부족·기본원인·직접원인·사고·손실의 순서로 원인 수준을 구분한다.
4. 총 근로시간 800,000시간에 근로손실일수 320일이 발생했다. 강도율은?
- 0.04
- 0.20
- 0.32
- 0.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4
계산값 0.40보다 10배 작습니다. 소수점과 1,000의 환산계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②0.20
주어진 320일과 800,000시간을 반영한 결과가 아닙니다.
- ③0.32
손실일수의 소수점 이동만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총 근로시간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 ④0.40정답 선지
320÷800,000×1,000=0.40으로 주어진 강도율 산식에 일치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320일을 800,000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배하여 강도율 0.40을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율: 근로손실일수를 1,000근로시간 기준으로 환산
어느 값을 넣는가
| 구분 | 판단 기준 |
|---|---|
| 분자 | 재해 건수가 아니라 근로손실일수 320일입니다. |
| 분모 | 조사기간의 총 근로시간 800,000시간입니다. |
| 환산계수 | 강도율은 1,000근로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합니다. |
계산
강도율 = 320 ÷ 800,000 × 1,000 = 0.40
결과 읽기
이 집계조건에서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가 0.40일이라는 뜻입니다. 0.40%라는 비율이나 근로자 한 명의 손실일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320÷800,000×1,000=0.40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판단: ① 1,000이 아니라 100을 곱한 값에 가까워 환산계수가 잘못되었다. ② 손실일수 또는 총근로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③ 320을 1,000으로만 나눈 값으로 분모가 반영되지 않았다. ④ 320÷800,000×1,000=0.40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1,000이 아니라 100을 곱한 값에 가까워 환산계수가 잘못되었다.
- 선택지 2: 손실일수 또는 총근로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3: 320을 1,000으로만 나눈 값으로 분모가 반영되지 않았다.
- 선택지 4: 320÷800,000×1,000=0.40으로 계산한다.
근거: 강도율은 총 근로시간당 근로손실일수를 1,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강도율은 총 근로시간당 근로손실일수를 1,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다.
5. 연간 총 근로시간 1,500,000시간에 재해 9건이 발생했다. 도수율은?
- 6.0
- 9.0
- 13.5
-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6.0정답 선지
9÷1,500,000×1,000,000=6.0입니다. 실제 건수를 공통 근로시간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 ②9.0
9는 실제 재해 건수입니다. 근로시간 규모를 반영한 도수율과 같지 않습니다.
- ③13.5
주어진 건수와 시간을 도수율 산식에 대입한 값이 아닙니다.
- ④16.7
환산 기준이 100만 시간임을 적용하면 6.0이므로 맞지 않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재해 9건을 총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100만 근로시간 기준으로 바꾸면 도수율은 6.0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수율과 강도율은 분자와 환산계수가 다릅니다
풀이 순서
- 재해 건수 9건과 총 근로시간 1,500,000시간을 구분합니다.
- 9를 1,500,000으로 나누어 근로시간당 발생 건수를 구합니다.
- 1,000,000을 곱해 100만 근로시간당 발생 건수로 환산합니다.
단위가 남는 식
9건 ÷ 1,500,000시간 × 1,000,000시간 = 6건
다른 지표와 구별
도수율은 발생의 빈도, 강도율은 근로손실일수로 표현한 심각도를 봅니다. 같은 재해 건수라도 총 근로시간이 다르면 도수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9÷1,500,000×1,000,000=6.0이다. 선지별 판단: ① 9÷1,500,000×1,000,000=6.0이다. ②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③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④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9÷1,500,000×1,000,000=6.0이다.
- 선택지 2: 재해 건수를 환산 없이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3: 재해 건수와 백만시간 환산을 곱한 뒤 분모를 잘못 처리했다.
- 선택지 4: 백분율식과 혼동한 값으로 도수율 환산식과 맞지 않는다.
근거: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수율은 재해건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000시간 기준으로 환산한다.
6. 유해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꿀 수 있을 때 위험통제 우선순위상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 보호장갑 지급
- 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
- 경고표지 부착
- 작업시간 단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보호장갑 지급
사용 중인 유해물질로부터 개인을 보호하는 대책입니다. 위험원 제거가 가능한 조건에서는 우선순위가 더 낮습니다.
- ②유해 세정제 제거 또는 대체정답 선지
위험원을 없애거나 유해성을 줄이는 대책입니다. 공정 변경이 가능하다는 지문과 직접 연결됩니다.
- ③경고표지 부착
위험을 알리는 대책으로 물질 자체나 노출 경로를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 ④작업시간 단축
노출시간을 줄일 수 있으나 유해물질은 남습니다. 제거·대체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는 문항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바꿀 수 있다는 조건이 있으므로 제거·대체부터 검토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호구를 고르기 전에 위험원 자체가 필요한지 검토하기
상황을 읽는 순서
- 위험원은 유해 세정제입니다.
- 지문은 그 물질을 쓰지 않는 공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 물질을 계속 쓰면서 버티는 대책보다 위험원을 없애는 선택을 우선합니다.
통제 수준의 차이
장갑·표지·작업시간 관리는 위험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노출을 줄이는 수단입니다. 제거·대체는 위험의 출발점을 바꾸려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구별됩니다. 대체물질도 더 안전한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미이지, 대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위험이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②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③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④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호구는 잔여위험을 줄이는 최후 방어수단에 가깝다.
- 선택지 2: 위험원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상위 통제다.
- 선택지 3: 정보 제공은 필요하지만 위험원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 선택지 4: 노출시간을 줄이는 관리적 통제로 제거·대체보다 후순위다.
근거: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통제는 제거와 대체를 공학적·관리적 조치 및 개인보호구보다 우선 검토한다.
7. 아차사고 보고제도 도입 직후 보고 건수가 늘었다. 가장 타당한 분석은?
- 보고 접근성과 신뢰가 높아져 숨은 사건이 드러났는지 함께 확인한다.
- 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증가했다고 단정한다.
- 보고자를 징계해 수치를 줄인다.
- 아차사고 자료는 예방에 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보고 접근성과 신뢰가 높아져 숨은 사건이 드러났는지 함께 확인한다.정답 선지
보고 접근성과 신뢰의 변화가 수치에 영향을 줬는지 함께 살펴보므로 타당합니다.
- ②실제 위험이 같은 비율로 증가했다고 단정한다.
보고된 건수의 증가율을 실제 위험의 증가율로 곧바로 바꾸어 해석했습니다.
- ③보고자를 징계해 수치를 줄인다.
처벌로 보고를 억제하면 숫자는 줄어도 위험요인에 관한 정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 ④아차사고 자료는 예방에 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아차사고는 피해 전에 위험한 조건을 찾는 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부적절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제도 도입 직후에는 숨은 사건이 보고되기 시작할 수 있으므로 보고 증가를 위험 증가와 바로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고 건수는 실제 사건과 보고행동이 함께 만든 수치
따로 볼 두 가지
| 구분 | 판단 기준 |
|---|---|
| 실제 사건의 변화 | 위험한 조건이나 노출이 늘어 사건 자체가 늘었는지 봅니다. |
| 관찰·보고의 변화 | 신고가 쉬워지거나 불이익 우려가 줄어 기존 사건이 드러났는지 봅니다. |
숫자를 해석하는 방법
제도 도입 전후 보고기준과 접근방법이 달라졌는지 확인한 뒤 사건의 종류·심각성·반복 조건도 함께 읽습니다. 이 문제의 정답은 ‘보고가 늘었으니 안전해졌다’는 반대 단정이 아니라, 수치가 변한 이유를 구분해 분석하자는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선지별 판단: ①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② 보고 증가가 곧 실제 사건 증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③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켜 선행정보를 잃게 한다. ④ 아차사고는 사고 전에 취약점을 찾는 중요한 선행자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보고행동 변화와 실제 위험 변화를 구분하는 타당한 해석이다.
- 선택지 2: 보고 증가가 곧 실제 사건 증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 선택지 3: 징계는 보고를 위축시켜 선행정보를 잃게 한다.
- 선택지 4: 아차사고는 사고 전에 취약점을 찾는 중요한 선행자료다.
근거: 아차사고 지표는 실제 발생과 보고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원자료와 보고환경을 같이 분석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아차사고 지표는 실제 발생과 보고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원자료와 보고환경을 같이 분석한다.
8. 라인·스태프형 안전조직에서 생산 라인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 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
- 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전문 자문만 제공한다.
전문 자문만 제공하는 역할은 스태프의 지원 기능에 가깝습니다. 라인의 직접 실행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 ②예산 승인만 담당한다.
예산 승인은 일상 작업의 지휘·점검 전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③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과 지휘 책임을 진다.정답 선지
생산 라인이 직접 통제하는 작업에서 안전을 실행하고 지휘한다는 설명입니다.
- ④사고 발생 뒤에만 한시적으로 참여한다.
안전은 평상시 작업에도 필요합니다. 사고 후에만 참여하는 한시적 역할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실제 작업을 지휘하는 생산 라인은 일상 작업의 안전 실행을 담당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라인의 실행책임과 스태프의 전문지원을 구별
조직을 보는 두 축
| 구분 | 판단 기준 |
|---|---|
| 라인 | 누가 실제 작업을 지시하고 실행을 확인하는가를 봅니다. |
| 스태프 | 누가 전문 지식으로 분석·자문·지원하는가를 봅니다. |
헷갈리기 쉬운 부분
안전전문가가 있다는 이유로 현장 지휘자의 안전 역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 지원과 직접 실행을 결합하는 구조이므로 ‘누가 더 중요하냐’보다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느냐’로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②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③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④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문 조사와 자문은 주로 안전 스태프의 지원 기능이다.
- 선택지 2: 안전책임을 예산 승인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 선택지 3: 작업을 직접 통제하는 라인이 일상 실행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다.
- 선택지 4: 예방은 상시 활동이므로 사고 뒤에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다.
근거: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라인은 작업 실행책임을 지고 안전 스태프는 전문적 조사·기준·자문을 지원한다.
9.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스프링 힘으로 연료밸브가 자동 폐쇄되도록 설계한 원리는?
- 표준화
- 적성배치
- 동기부여
- 페일세이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표준화
표준화는 방법·규격을 통일하는 개념입니다. 고장 뒤 상태를 정하는 설명과 다릅니다.
- ②적성배치
적성배치는 사람의 특성과 업무를 맞추는 것입니다. 밸브의 고장 시 동작원리가 아닙니다.
- ③동기부여
동기부여는 행동을 유도하는 요인입니다. 전원 상실 시 자동 폐쇄와 다릅니다.
- ④페일세이프정답 선지
제어전원이라는 기능이 사라져도 연료 차단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페일세이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제어전원 상실 시 연료밸브가 닫히는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도록 만든 설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 때 어디로 움직이는지가 페일세이프의 기준
상태 변화로 이해하기
- 정상일 때는 제어기능으로 밸브를 운전합니다.
- 제어전원이 사라지면 그 기능을 계속 기대할 수 없습니다.
- 설계된 스프링 힘으로 밸브가 닫혀 연료공급을 제한합니다.
풀프루프와의 차이
페일세이프는 고장·에너지 상실 뒤의 상태를 봅니다. 풀프루프는 사람이 잘못 조작하지 못하도록 설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모든 장치가 닫혀야 안전하다는 일반법칙이 아니라, 이 지문의 연료밸브에서 닫힘을 안전측으로 정한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판단: ①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②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③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④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규격과 방법을 통일하는 개념으로 고장 시 안전상태와 다르다.
- 선택지 2: 사람의 특성과 직무를 맞추는 인사원리다.
- 선택지 3: 안전행동을 촉진하는 관리활동으로 설비 고장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에너지 상실이나 고장 시 안전측 상태로 이행하므로 페일세이프다.
근거: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페일세이프는 부품 고장이나 에너지 상실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위험측이 아닌 안전측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다.
10. 잘못된 커넥터를 물리적으로 꽂을 수 없도록 키와 홈의 형상을 다르게 만든 설계원리는?
- 풀프루프
- 사후보상
- 위험전가
- 재해율 보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풀프루프정답 선지
잘못된 커넥터가 끼워지지 않게 하므로 실수의 발생을 구조적으로 막는 설계입니다.
- ②사후보상
손실 발생 뒤 보상하는 방식입니다. 지문은 사고 전 오접속 차단입니다.
- ③위험전가
위험의 부담 주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연결구조 자체를 바꾸었습니다.
- ④재해율 보정
재해 통계의 계산을 보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물리적인 형상의 설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키와 홈의 모양을 달리하여 오접속을 물리적으로 어렵게 한 것은 풀프루프 설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의를 요구하는 대신 잘못된 결합 자체를 막기
설명 문구와 구조의 차이
| 구분 | 판단 기준 |
|---|---|
| 경고에 의존 | 작업자가 표기를 읽고 올바른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
| 형상으로 제한 | 틀린 것을 선택하더라도 잘못된 결합이 성립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
다른 설계에 적용
‘실수하지 말라’는 요구인지, ‘실수가 위험한 조작으로 이어지기 어렵게 만든 구조’인지 구별합니다. 전원이나 부품이 고장났을 때의 안전상태를 묻는 페일세이프 문제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사용자 실수가 있어도 잘못된 조작을 어렵거나 불가능하게 만드는 풀프루프다. 선지별 판단: ① 사용자 실수가 있어도 잘못된 조작을 어렵거나 불가능하게 만드는 풀프루프다. ② 사고 뒤 손실을 처리하는 개념으로 오조작 예방설계가 아니다. ③ 위험 책임을 옮기는 관리 표현이며 형상 설계와 무관하다. ④ 통계값을 조정하는 방법으로 물리적 오조작 방지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사용자 실수가 있어도 잘못된 조작을 어렵거나 불가능하게 만드는 풀프루프다.
- 선택지 2: 사고 뒤 손실을 처리하는 개념으로 오조작 예방설계가 아니다.
- 선택지 3: 위험 책임을 옮기는 관리 표현이며 형상 설계와 무관하다.
- 선택지 4: 통계값을 조정하는 방법으로 물리적 오조작 방지와 다르다.
근거: 풀프루프는 예측 가능한 인적오류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터페이스나 구조로 오조작을 방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풀프루프는 예측 가능한 인적오류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터페이스나 구조로 오조작을 방지한다.
11. 포장기 끼임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원인 분석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 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
- 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 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누가 마지막으로 실수했는가?
마지막 행동을 확인하는 단서는 될 수 있으나, 그것만으로 재발조건을 모두 찾지는 못합니다.
- ②어떤 설비·절차·감독 조건이 오류를 사고로 확대했는가?정답 선지
개인의 오류가 손상으로 확대되는 설비·절차·감독 조건을 함께 찾으므로 적절합니다.
- ③증거를 없애고 즉시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가?
증거를 없애면 사고경위와 재발방지 근거를 잃게 됩니다.
- ④책임자를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출 수 있는가?
결론을 먼저 정하고 자료를 맞추는 방식은 원인 분석의 방향을 거꾸로 세운 것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근본원인 분석은 사람을 먼저 지목하는 것이 아니라 설비·절차·감독 등 사고를 가능하게 한 조건을 추적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마지막 행동에서 멈추지 않고 사고를 허용한 조건 찾기
질문을 한 단계 넓히기
- 어떤 접촉이나 동작으로 끼임이 발생했는지 파악합니다.
- 그 동작이 위험부 접근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방호·작업 조건을 찾습니다.
- 그 조건이 남아 있던 관리·교육·감독상의 배경을 확인합니다.
분석과 책임 판단을 구별
재발방지 질문은 같은 조건에서 다른 작업자에게도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 묻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개인 행동을 무시하자는 뜻이 아니라, 그 행동만으로 모든 원인을 설명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선지별 판단: ①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②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③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④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지막 행위자만 보면 시스템 원인이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2: 오류를 허용·확대한 다층적 조건을 찾는 근본원인 질문이다.
- 선택지 3: 증거 훼손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방해한다.
- 선택지 4: 결론을 먼저 정하면 확증편향으로 반대 증거를 놓친다.
근거: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근본원인 분석은 직접행동을 넘어 설계·절차·자원·감독·관리체계의 잠재 조건을 찾는다.
12. 다음 중 안전성과의 선행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 지난해 근로손실일수
- 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 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
- 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지난해 근로손실일수
이미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므로 후행지표입니다.
- ②지난달 휴업재해 건수
이미 발생한 휴업재해의 결과를 집계하므로 후행지표입니다.
- ③계획된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정답 선지
예방조치를 계획대로 실행했는지를 보여주므로 선행지표입니다.
- ④이미 발생한 재해의 강도율
재해 결과인 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환산한 후행지표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위험감소 조치의 기한 내 완료율은 사고 이전 예방활동의 진행 정도를 나타내는 선행지표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이미 발생한 손실과 예방활동의 실행 정도 구별
지표의 대상
| 구분 | 판단 기준 |
|---|---|
| 선행지표 | 사고를 막기 위해 무엇을 얼마나 실행했는지를 봅니다. |
| 후행지표 | 이미 어떤 재해·손실이 발생했는지를 봅니다. |
완료율의 해석
완료율이 높다는 사실과 조치가 실제 위험을 충분히 줄였다는 판단은 같지 않습니다. 예방활동의 실행 여부를 확인한 다음 효과도 살펴야 합니다. 지표의 이름보다 무엇을 분자로 집계하는지 보면 분류가 쉬워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선지별 판단: ①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②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③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④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발생한 손실을 집계하는 후행지표다.
- 선택지 2: 발생 사건을 센 후행지표다.
- 선택지 3: 사고 전에 수행할 예방조치의 실행 수준을 보여 주는 선행지표다.
- 선택지 4: 발생 재해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후행지표다.
근거: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선행지표는 예방활동의 실행을, 후행지표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손실의 결과를 보여 준다.
13. 안전보건교육 목표를 관찰 가능한 행동목표로 작성한 것은?
- 교육 후 학습자는 잠금·표찰 절차를 순서대로 시연한다.
- 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 강사가 보호구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 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교육 후 학습자는 잠금·표찰 절차를 순서대로 시연한다.정답 선지
학습자·행동·수행내용이 드러나 실제로 순서를 지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학습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한다.
‘충분히 이해한다’만으로는 무엇을 관찰해 성취 여부를 판단할지 불명확합니다.
- ③강사가 보호구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강사가 하는 활동이지 학습자가 교육 뒤 할 수 있어야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 ④교육 분위기를 가능한 한 좋게 만든다.
교육환경에 대한 희망으로, 배운 내용을 수행하는 목표와 다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교육 후 학습자가 순서대로 시연한다는 표현은 관찰 가능한 결과를 제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목표는 강사의 설명이 아니라 학습자의 수행으로 쓰기
목표 문장 읽기
- 누가: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합니다.
- 무엇을: 잠금·표찰 절차를 수행합니다.
- 어떻게 확인하는가: 순서대로 시연하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비교 기준
설명·이해·수행을 구별합니다. 강사가 설명했다는 사실만으로 학습자가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항의 행동목표는 평가방법인 시연과 직접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② '충분히 이해'는 관찰·평가 기준이 모호하다. ③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④ 수업환경에 대한 바람으로 학습결과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학습자의 수행과 확인 가능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선택지 2: '충분히 이해'는 관찰·평가 기준이 모호하다.
- 선택지 3: 강사의 활동이지 학습자의 성취가 아니다.
- 선택지 4: 수업환경에 대한 바람으로 학습결과가 아니다.
근거: 행동목표는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할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행동목표는 교육 후 학습자가 수행할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행동으로 진술한다.
14.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몰아서 교육하기보다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분산학습의 장점은?
- 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 총 교육시간을 없앨 수 있다.
- 개인차가 자동으로 사라진다.
-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돕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학습방법이 바뀌어도 성취 확인이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 ②총 교육시간을 없앨 수 있다.
분산은 시간을 나누어 배치하는 것이지 교육시간을 없애는 뜻이 아닙니다.
- ③개인차가 자동으로 사라진다.
개인차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학습자별 이해·기억 정도는 따로 확인합니다.
- ④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이 장기기억을 돕는다.정답 선지
시간 간격 뒤 다시 떠올리고 수행하는 기회가 장기기억을 돕는다는 설명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간격을 둔 회상과 재연습으로 기억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분산학습의 장점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산학습은 단순 반복보다 간격과 회상이 중요
왜 간격을 두는가
한 번에 본 내용이 익숙하다는 느낌과 나중에 스스로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분산학습에서는 일정 간격 뒤 다시 회상·재연습하여 기억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기회가 생깁니다.
수업 배치와 연결
같은 설명을 연속해서 듣는 것만 반복하지 않고, 배운 절차를 뒤에 다시 말하거나 시연하게 하는 식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간격을 두었다고 평가나 정확한 피드백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선지별 판단: ① 분산학습도 성취 확인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② 시간을 나누는 것이지 학습시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③ 경험과 능력의 개인차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④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산학습도 성취 확인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 선택지 2: 시간을 나누는 것이지 학습시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경험과 능력의 개인차는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 선택지 4: 망각이 진행되는 시점에 회상·재연습을 반복해 기억유지를 돕는다.
근거: 분산학습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어 회상과 재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분산학습은 학습 사이에 간격을 두어 회상과 재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장기기억을 강화한다.
15. 학습자가 잠금장치 적용 순서를 한 단계 틀렸다. 가장 효과적인 피드백은?
- 오류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
- 다음 달까지 오류를 알리지 않는다.
- 총점만 제시하고 틀린 단계를 숨긴다.
- 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오류 단계와 위험을 즉시 알려 주고 올바른 순서를 다시 수행하게 한다.정답 선지
틀린 단계·그 위험·바른 수행을 연결하여 다음 행동을 바꿀 수 있게 합니다.
- ②다음 달까지 오류를 알리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당시 행동과 피드백의 연결이 약해지고 잘못된 수행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 ③총점만 제시하고 틀린 단계를 숨긴다.
점수만으로는 어느 동작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④원인과 관계없이 동료 앞에서 질책한다.
공개 질책은 잘못된 순서와 그 교정방법을 설명하는 피드백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어느 단계가 왜 위험한지 알려주고 바로 올바른 행동을 다시 해 보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드백을 오류 지적에서 교정 수행까지 연결
좋은 피드백의 구성
- 관찰한 오류를 구체적인 단계로 짚습니다.
- 그 단계가 빠지거나 바뀌면 어떤 위험이 남는지 설명합니다.
- 바른 순서를 재수행하게 하고 실제 수정됐는지 확인합니다.
칭찬·질책과 구별
피드백의 효과는 감정적 강도보다 학습자가 다음에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즉시’와 ‘구체적’에 더해 재수행까지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선지별 판단: ①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② 지연되면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③ 총점만으로는 고쳐야 할 행동을 알기 어렵다. ④ 공개 질책은 질문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구체적·즉시 피드백과 교정 수행을 바로 연결한다.
- 선택지 2: 지연되면 잘못된 수행이 강화될 수 있다.
- 선택지 3: 총점만으로는 고쳐야 할 행동을 알기 어렵다.
- 선택지 4: 공개 질책은 질문과 위험보고를 위축시킨다.
근거: 절차교육의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해야 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절차교육의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시기적절해야 하며 올바른 수행의 재연습으로 이어져야 한다.
16. 설비를 신설·변경하거나 큰 고장 수리 후, 또는 강풍·지진 뒤에 실시하는 부정기 점검은?
- 일상점검
- 특별점검
- 정기점검
- 수시순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일상점검
일상점검은 평상시 작업 전후 등에 반복하는 점검으로, 지문의 특별한 계기와 다릅니다.
- ②특별점검정답 선지
설비 변화나 기상이변 등 특정 사유로 실시하는 특별점검에 해당합니다.
- ③정기점검
정기점검은 정해진 주기에 따른 점검입니다. 지문의 부정기적 계기와 구별합니다.
- ④수시순찰
수시순찰이라는 표현만으로 변화·수리 후 필요한 특별점검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신설·변경·큰 수리·기상이변처럼 특별한 계기가 생겨 실시하는 점검을 묻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검의 이름은 실시 계기로 구별하기
계기별 분류
| 구분 | 판단 기준 |
|---|---|
| 일상 | 일상적인 작업과 연계해 상태를 확인합니다. |
| 정기 | 정해진 일정·주기에 맞춰 확인합니다. |
| 특별 | 변경·수리·이상 사건으로 종전의 안전상태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생깁니다. |
사례에 적용
‘언제나 매일’인지 ‘몇 개월마다’인지 ‘어떤 사건 직후’인지 지문을 나누어 읽습니다. 점검내용이 비슷해도 실시하는 이유가 분류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②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③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④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 전후 반복하는 통상 점검으로 이례 상황 뒤의 심층 점검과 다르다.
- 선택지 2: 설비 변화·수리·기상이변 같은 특별 사유 뒤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3: 미리 정한 주기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이다.
- 선택지 4: 현장을 수시로 살피는 활동으로 특정 사건 뒤의 공식 점검 구분이 아니다.
근거: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특별점검은 설비 신설·변경·수리 또는 기상이변 등 통상 상태를 벗어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한다.
17. 설비 변경관리에서 시운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 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 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
- 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변경 사유를 삭제한다.
변경 사유는 위험검토와 추적의 출발점입니다. 삭제하면 왜 바뀌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교육 없이 기존 절차만 사용한다.
기술이 바뀌었는데 절차와 교육이 그대로면 실제 작업과 문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③위험성 검토·도면과 절차 갱신·영향 근로자 교육의 완료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위험검토·문서 갱신·교육을 함께 확인하여 기술과 사람의 준비를 연결합니다.
- ④사고가 난 뒤 검토한다.
시운전 이후 사고가 나고서 검토하면 예방을 위한 변경관리의 시점을 놓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새 설비 상태와 도면·절차, 작업자의 이해가 서로 맞는지 시운전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경관리의 완료는 장비 설치 완료와 다릅니다
시운전 전 확인의 연결
- 변경으로 새로 생기거나 달라진 위험을 검토합니다.
- 실제 설비에 맞춰 도면과 작업절차를 갱신합니다.
- 영향을 받는 근로자가 변경내용과 안전방법을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완료의 의미
기계가 설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게 운전할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장치·문서·작업자의 행동이 같은 변경사항을 반영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선지별 판단: ①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②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③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④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변경기록은 추적성과 안전검토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 선택지 2: 변경된 위험과 절차를 교육하지 않으면 오조작 가능성이 커진다.
- 선택지 3: 기술·절차·인적 요소가 모두 준비됐는지 시운전 전 확인하는 적절한 변경관리다.
- 선택지 4: 사후 검토만으로는 최초 시운전 위험을 예방할 수 없다.
근거: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변경관리는 기술적 변경뿐 아니라 도면·절차·교육·시운전 전 안전확인을 함께 통제한다.
18. 새로운 위험작업에 근로자를 처음 배치할 때 교육의 성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
- 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 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 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배치 전 작업별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한다.정답 선지
업무 시작 전 위험·대책을 학습하므로 예방이라는 목적과 시점이 맞습니다.
- ②재해가 발생한 뒤에만 교육한다.
사고 후 교육만으로는 처음 작업할 때의 무지·오해에 따른 위험을 줄이지 못합니다.
- ③근로자가 요청할 때만 교육한다.
본인이 질문하지 못하는 위험도 있으므로 요청 여부만으로 교육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 ④보호구를 지급하면 교육을 생략한다.
보호구가 있어도 언제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알아야 하므로 교육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새로운 위험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그 작업의 위험과 안전작업방법을 알려야 한다는 문항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교육은 위험에 처음 노출되기 전에 연결
배치와 교육을 연결
- 새 작업에서 달라지는 위험요인을 확인합니다.
- 그 위험에 맞는 안전한 수행방법을 작업 전에 설명합니다.
- 작업자가 이해하고 수행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범위를 좁혀 기억
이 문제는 세부 교육시간을 계산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 배치’와 ‘작업 전’의 관계를 이해하면 됩니다. 보호구 지급이나 경력만으로 새로운 작업의 교육이 자동 대체된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②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③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④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작업의 위험과 대책을 알게 하는 예방교육이다.
- 선택지 2: 사후교육만으로 최초 노출을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사업주의 교육 책임을 근로자 요청 여부에만 맡길 수 없다.
- 선택지 4: 보호구 지급과 올바른 사용·한계 교육은 별개의 필수 관리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작업 배치와 변경 전에 해당 작업의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작업방법을 다루어야 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 및 별표 5(교육시간 및 교육내용)
- 안전보건교육규정의 교육방법·과정별 운영기준
19.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
- 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 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 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소속 근로자의 작업과 보호구·방호장치 사용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정답 선지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직접 점검·지도하므로 현장 지휘 역할에 해당합니다.
- ②모든 법적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넘긴다.
안전관리자의 전문 지원이 있다고 관리감독자의 현장 역할이 모두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③작업방법과 무관하게 생산량만 관리한다.
생산량과 함께 그 생산이 이루어지는 작업방법의 안전도 확인해야 합니다.
- ④위험을 발견해도 보고하지 않는다.
위험 발견을 보고·조치로 연결하지 않으면 현장 감독의 예방 기능이 약해집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관리감독자의 역할을 작업·사람·보호구·방호장치의 실제 상태와 연결해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확인할 것
확인할 대상
‘근로자가 안전을 알고 있는가’뿐 아니라 실제 작업 중 보호구와 방호장치가 적절히 사용되는지를 봅니다. 문서가 갖춰졌다는 사실과 작업현장의 상태는 따로 확인할 대상입니다.
조직 문제에 적용
전문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인지, 작업을 직접 지휘하고 실행을 확인하는 역할인지 구별합니다. 지문에서 ‘소속 근로자’와 ‘점검·지도’가 직접 지휘 역할의 단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②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③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④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서 위험상태와 안전행동을 확인·지도하는 역할이다.
- 선택지 2: 안전관리자의 보좌·조언이 현장 지휘책임을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생산과 안전을 분리하면 작업통제가 불완전해진다.
- 선택지 4: 위험 발견 시 조치와 보고가 필요하다.
근거: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의 작업을 지휘하면서 기계·기구·보호구·방호장치와 작업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관리감독자)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15조(관리감독자의 업무 등)
20.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활동은?
- 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 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
- 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 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목표를 정한 뒤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를 확인하지 않으면 계획대로 위험이 줄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②법규와 위험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실행·평가·개선을 반복한다.정답 선지
법규·위험성평가를 반영한 목표를 실행하고 평가·개선하는 순환을 설명합니다.
- ③사고가 없으면 근로자 참여를 중단한다.
사고가 없더라도 위험 발견과 개선을 위한 근로자 참여는 필요합니다.
- ④문서만 만들고 현장 실행은 확인하지 않는다.
문서 존재만으로 현장 실행과 효과가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목표만 세우거나 문서만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 결과를 다음 계획의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계획·실행·평가·개선이 이어져야 순환이 됩니다
순환을 읽기
- 계획: 현재 위험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목표·대책을 정합니다.
- 실행: 정한 대책을 현장에 적용합니다.
- 평가: 실행 정도와 결과를 확인합니다.
- 개선: 미흡한 점을 고쳐 다음 계획에 반영합니다.
끊어진 고리 찾기
보기에서 ‘목표만’, ‘문서만’, ‘사고가 없으면 중단’처럼 특정 단계로 끝나는 표현을 찾습니다. 지속적 개선은 같은 서류를 반복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한 결과로 실제 운영을 바꾸는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선지별 판단: ①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②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③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④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측정과 검토가 없으면 목표 달성 여부와 개선점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과 근로자 참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체계다.
- 선택지 3: 사고가 없어도 위험은 변하므로 참여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야 한다.
- 선택지 4: 문서와 실제 통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안전보건경영은 정책과 목표를 위험성평가에 연결하고 실행·성과평가·시정·경영검토를 순환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21. 작업자의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화하여 시스템의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대표 기법은?
- THERP
- 브레인스토밍
- 파레토도
- 체크리스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THERP정답 선지
과업 단계와 인간오류확률을 연결하여 정량적으로 인간신뢰도를 추정하는 기법입니다.
- ②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나 잠재 문제를 모으는 방법입니다. 단계별 오류확률의 정량 추정과는 다릅니다.
- ③파레토도
자료를 크기·빈도 순으로 정리해 중점 대상을 찾는 도구이며 인간신뢰도 계산기법 자체는 아닙니다.
- ④체크리스트
정해진 항목의 누락·상태를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오류확률의 정량화가 필수 구조는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사람이 수행하는 각 단계의 오류확률을 통해 시스템 수행의 신뢰도를 추정하는 기법이 THERP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간신뢰도 분석에서 과업을 단계별로 나누는 이유
‘인간신뢰도’의 의미
필요한 일을 정해진 조건에서 제대로 수행할 가능성을 생각하면 됩니다. THERP에서는 일을 한 덩어리로 보지 않고 과업 단계와 오류 가능성을 연결하여 분석합니다.
확률을 읽을 때
한 단계의 오류확률과 전체 과업의 실패확률은 같은 값이 아닙니다. 어떤 단계들이 이어지는지, 오류를 회복할 기회가 있는지 등을 구분해야 하므로, 단순히 오류확률을 모두 더하는 기법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선지별 판단: ①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②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③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④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Human Error Rate Prediction을 통해 과업 단계별 오류확률을 정량 평가한다.
- 선택지 2: 아이디어 발산기법으로 오류확률 산정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소수 핵심요인을 찾는 도표로 인간신뢰도 계산법이 아니다.
- 선택지 4: 누락 방지에는 유용하지만 오류확률을 직접 정량화하는 기법은 아니다.
근거: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THERP는 과업을 단계로 나누고 인간오류확률과 의존성을 반영하여 인간신뢰도를 평가한다.
22. 서로 같은 확률의 7개 대안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정보량은 약 몇 bit인가?
- 1.40
- 2.81
- 7.00
- 4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1.40
같은 확률의 7개 대안에 log₂를 적용한 값보다 작습니다.
- ②2.81정답 선지
log₂7=2.807…이므로 약 2.81bit입니다.
- ③7.00
7은 대안의 개수입니다. 정보량을 나타내는 bit로 바로 바꿀 수 없습니다.
- ④49.0
7²은 대안 수를 제곱한 값이며 정보량 공식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같은 확률의 7개 대안에 필요한 정보량은 log₂7≈2.81bit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보량의 bit는 대안 수 자체와 다릅니다
공식을 고르는 단서
- 대안들이 ‘서로 같은 확률’이라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 대안 수 n=7을 정보량 H=log₂n에 대입합니다.
- log₂7≈2.807이므로 반올림하여 2.81bit로 표시합니다.
값의 크기 확인
4개 대안은 2²이므로 2bit, 8개 대안은 2³이므로 3bit입니다. 7개 대안의 값은 2와 3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대안이 늘어날수록 정보량은 늘지만 대안 수와 같은 속도로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선지별 판단: ①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②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③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④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log₂7의 절반 정도로 계산식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2: log₂7=2.807…이므로 약 2.81 bit다.
- 선택지 3: 대안 수를 정보량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4: 대안 수를 제곱한 값으로 bit 정의와 무관하다.
근거: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동일확률 대안 N개의 정보량은 log₂N bit로 계산한다.
23. 일반적인 열질환의 중증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올바른 순서는?
- 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 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 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
- 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열사병→열발진→열경련→열탈진
가장 심각하게 다루는 열사병을 먼저 배치하여 낮은 것부터라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 ②열경련→열사병→열발진→열탈진
열사병 뒤에 더 낮은 단계의 질환을 두어 제시된 중증도 순서와 다릅니다.
- ③열발진→열경련→열탈진→열사병정답 선지
피부 증상, 근육경련, 전신 탈진, 응급상태라는 구별에 맞춘 순서입니다.
- ④열탈진→열발진→열사병→열경련
열탈진부터 시작하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중증도 비교가 뒤섞였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제시된 일반적인 중증도 비교에서는 열발진 → 열경련 → 열탈진 → 열사병 순서가 정답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질환의 중증도 비교와 개인의 경과를 구분
구별할 중심 특징
| 구분 | 판단 기준 |
|---|---|
| 열발진 |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을 중심으로 구별합니다. |
| 열경련 | 근육경련이 단서입니다. |
| 열탈진 | 전신적인 탈진을 중심으로 구별합니다. |
| 열사병 | 응급대응이 필요한 중대한 상태로 구별합니다. |
순서 암기의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②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③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④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을 가장 낮게 두어 잘못되었다.
- 선택지 2: 열사병이 중간에 놓이고 열발진보다 앞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피부 증상인 열발진에서 근육경련·전신 탈진을 거쳐 응급질환인 열사병으로 진행하는 순서다.
- 선택지 4: 전신 탈진을 가장 낮게 두고 열사병 뒤에 열경련을 두어 잘못되었다.
근거: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와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응급상황이며 열발진·열경련·열탈진보다 중대하다.
24. 전달할 정보가 길고 복잡하며 작업자가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할 때 더 적합한 표시방식은?
- 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 음량만 큰 사이렌
- 의미가 없는 점멸
-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순간적인 단일 경보음
주의를 끌 수 있지만 소리가 끝나면 긴 내용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②음량만 큰 사이렌
음량 증가는 주목성과 관련되며 복잡한 내용의 보존·재확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 ③의미가 없는 점멸
의미가 없는 점멸은 필요한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지 못합니다.
- ④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표시정답 선지
항목을 배열하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을 수 있어 지문의 정보 특성과 맞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길고 복잡하며 재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지속적인 시각표시로 제시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다시 찾아봐야 하는 정보에는 남아 있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정보의 특성과 표시
| 구분 | 판단 기준 |
|---|---|
| 즉시 주의 환기 | 먼저 알아차리게 하는 경보 기능이 중요합니다. |
| 길고 복잡한 내용 | 여러 항목을 비교하고 다시 읽을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
| 나중에 재확인 | 표시가 계속 남아 있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
한 방식이 언제나 우수한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의 단서는 ‘길고 복잡’, ‘나중에 다시 확인’입니다. 모든 경보를 시각표시로만 바꾸자는 결론이 아니라, 전달할 정보의 성격에 맞춰 표시방식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②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③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④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즉각 주의환기에는 유용하지만 긴 내용을 보존해 참조하기 어렵다.
- 선택지 2: 크기만 키워도 복잡한 내용을 순서대로 전달할 수 없다.
- 선택지 3: 의미 부호가 없으면 상황과 조치를 해석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정보를 공간적으로 배열하고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어 복잡·지속 정보에 적합하다.
근거: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시각표시는 복잡하고 긴 정보, 위치 정보, 지속 참조가 필요한 메시지에 유리하고 청각표시는 즉시 주의환기에 유리하다.
25. FTA를 시작할 때 분석대상으로 가장 먼저 명확히 정의해야 하는 것은?
- 톱사상
- 모든 부품 가격
- 작업자 인사기록
- 사고 후 보상액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톱사상정답 선지
어떤 바람직하지 않은 사건을 설명할 것인지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 ②모든 부품 가격
부품 가격은 분석대상의 실패사건을 정의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 ③작업자 인사기록
개인의 인사자료 자체가 시스템의 톱사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④사고 후 보상액
보상액은 피해 평가에 관한 자료이며 원인 전개의 출발 사건과 다릅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원인을 거슬러 내려가는 분석이므로 맨 위에서 다룰 톱사상을 먼저 명확히 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FTA는 먼저 분석할 실패 사건의 범위를 정합니다
원인 전개의 출발점
- 분석할 바람직하지 않은 사건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 그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바로 아래의 원인을 나눕니다.
- 원인들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연결해 더 아래 수준으로 전개합니다.
용어를 풀어 읽기
톱사상은 ‘정상적으로 잘 작동한다’는 뜻이 아니라 트리의 맨 위에 놓는 사건입니다. 분석범위를 모호하게 잡으면 무엇을 원인으로 포함할지와 어디서 분석을 끝낼지도 모호해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②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③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④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석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최상위 사건을 먼저 한정해야 하위 원인을 전개할 수 있다.
- 선택지 2: 비용자료는 원인논리 전개의 시작점이 아니다.
- 선택지 3: 분석경계와 직접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먼저 수집할 이유가 없다.
- 선택지 4: 손실액은 결과평가 자료일 수 있으나 결함수의 논리 출발점이 아니다.
근거: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결함수분석은 분석목표와 경계를 정한 뒤 톱사상을 명확히 정의하고 원인사상을 논리게이트로 전개한다.
26. FTA의 최소 패스세트(minimal path se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 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
- 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 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모두 발생하면 톱사상이 반드시 생기는 최소 원인 조합
실패를 일으키는 최소 조합의 설명입니다. 정상 작동을 통한 성공경로와 방향이 반대입니다.
- ②모두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최소 구성요소 조합정답 선지
조합의 모든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하고 하나를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 ③발생빈도가 가장 큰 단일 사건
발생빈도의 크기를 고르는 개념이 아닙니다. 구성요소 사이의 논리적 관계를 봅니다.
- ④분석에서 제외할 사건 목록
분석대상에서 제외하는 목록이 아니라 시스템 성공을 설명하는 조합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최소 패스세트는 구성요소들이 정상일 때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조합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뺀 것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성공경로의 최소 조합과 실패원인의 최소 조합
최소 집합을 읽는 방향
| 구분 | 판단 기준 |
|---|---|
| 패스세트 | 무엇이 정상이어야 성공이 보장되는가를 봅니다. |
| 실패 조합 | 어떤 원인들이 발생하면 실패가 생기는가를 봅니다. |
| 최소 | 더 빼면 해당 성공·실패 조건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
숫자와 혼동하지 않기
‘최소’는 발생확률이 가장 낮거나 부품 수가 전체 조합 중 가장 적다는 표현과 같지 않습니다. 그 조합에서 구성요소를 더 제거할 수 없는지를 뜻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②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③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④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이는 최소 컷세트의 의미에 가깝다.
- 선택지 2: 각 요소가 정상일 때 성공경로를 이루며 하나라도 빼면 그 보장이 사라지는 최소 조합이다.
- 선택지 3: 빈도 순위와 패스세트의 논리적 정의는 다르다.
- 선택지 4: 분석 제외 목록이 아니라 성공을 보장하는 논리 조합이다.
근거: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패스세트는 시스템 성공을 보장하는 구성요소 집합이며 최소 패스세트는 더 줄일 수 없는 성공 조합이다.
27. 개념설계 초기처럼 상세 도면과 고장자료가 부족한 단계에서 큰 위험범주를 선별하는 데 적합한 기법은?
- 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 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 예비위험분석(PHA)
- 개인 적성검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완성 설비의 정밀 수명시험
완성 설비의 상세시험을 전제로 하므로 개념설계 초기라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 ②사고 후 재해통계만 분석
이미 발생한 재해자료만으로 새 설계의 위험을 충분히 살필 수는 없습니다.
- ③예비위험분석(PHA)정답 선지
제한된 초기 정보로 위험범주·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예비위험분석입니다.
- ④개인 적성검사
사람과 직무의 적합성 평가이지 설비·공정의 큰 위험범주를 분석하는 기법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상세 도면·고장자료가 부족한 시점에 위험원과 큰 사고결과를 먼저 추리는 예비위험분석이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보가 적은 설계 초기에는 큰 위험부터 선별
방법 선택의 단서
- 시점: 개념설계 초기입니다.
- 자료: 상세 도면과 고장자료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 목표: 정밀한 수명 예측보다 큰 위험을 먼저 선별하는 것입니다.
약어를 읽는 방법
이 문항의 PHA는 ‘예비위험분석’이라는 전체 명칭과 함께 기억합니다. 공정안전관리 문맥에서 같은 약어가 쓰이더라도 문항에 제시된 전체 이름과 목적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②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③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④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상세 설계와 실물이 필요한 시험으로 개념 초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 선택지 2: 사후자료만으로 신규 시스템의 초기 위험을 충분히 찾기 어렵다.
- 선택지 3: 설계 초기 제한된 정보로 위험원·결과·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기법이다.
- 선택지 4: 개인의 특성을 보는 검사로 시스템 설계위험 분석과 다르다.
근거: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PHA는 시스템 수명주기 초기 단계에서 주요 위험원과 사고결과를 넓게 식별해 후속 상세분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28. 출입문 높이를 설계해 키가 큰 이용자의 머리 충돌을 줄이려 할 때 일반적으로 적용할 인체치수 원칙은?
- 평균치만 사용
- 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 무작위 값 사용
- 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평균치만 사용
평균 신장만 수용하면 평균보다 큰 이용자가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②가장 작은 사람만 사용
작은 이용자에게 맞는 높이가 큰 이용자의 여유공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③무작위 값 사용
실제 사용자 분포와 무관한 값으로는 설계 목적을 충족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④큰 사람을 포괄하는 상위 백분위 치수 사용정답 선지
높이의 부족으로 불리해지는 큰 사용자를 포함하는 방향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문 높이가 부족하면 키가 큰 이용자부터 부딪치므로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과공간은 큰 사람이 먼저 제약을 받습니다
상황에서 기준 찾기
이 문제는 손이 닿아야 하는 거리가 아니라 몸이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을 묻습니다. 높이가 작을수록 불리해지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먼저 생각하면 치수 선택의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백분위의 의미
상위 백분위 치수는 사용자 집단에서 상대적으로 큰 쪽의 치수입니다. 모든 설계에 큰 값만 쓰는 것이 아니라, 해당 과제에서 큰 사람이 제약을 받기 때문에 상위 쪽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②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③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④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큰 상당수 사용자를 배제한다.
- 선택지 2: 작은 사람 기준은 도달거리 설계에는 쓸 수 있지만 여유공간 확보에 불리하다.
- 선택지 3: 근거 없는 값은 포괄범위와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여유공간은 큰 사용자를 수용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근거: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간격·여유공간 설계는 큰 사용자를 포괄하도록 상위 백분위 치수를 고려하고 조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29. 비상정지 버튼을 가능한 많은 작업자가 손을 뻗어 닿게 배치하려 할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
- 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 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 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도달거리의 하위 백분위 사용자도 닿게 한다.정답 선지
짧은 도달거리의 사용자도 접근할 수 있게 하므로 많은 작업자가 닿는다는 목적과 맞습니다.
- ②신장이 큰 작업자 평균만 사용한다.
큰 작업자 기준으로 멀리 두면 팔이 짧은 작업자는 닿지 못할 수 있습니다.
- ③최대 악력값으로 위치를 정한다.
힘의 크기와 버튼까지의 거리는 서로 다른 설계변수입니다.
- ④조명 밝기만으로 접근성을 판단한다.
보이는지와 실제로 손이 닿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비상정지 버튼은 도달성이 핵심이므로 도달거리가 작은 사용자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달거리는 팔이 짧은 사람도 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의 대상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출입문 높이 | 몸을 통과시키는 여유공간이므로 큰 사용자가 기준이 됩니다. |
| 비상정지 버튼 위치 | 손이 닿는 범위이므로 도달거리가 작은 사용자도 포함합니다. |
낮은 백분위는 작은 설계값
하위 백분위 사용자를 고려한다는 말은 사용자를 배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작은 도달거리 안쪽에 필요한 조작부를 두어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원칙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선지별 판단: ①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②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③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④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달성은 팔이 짧은 사용자를 포함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 치수를 기준으로 검토한다.
- 선택지 2: 큰 사람 기준만 쓰면 작은 사람이 닿지 못할 수 있다.
- 선택지 3: 악력은 버튼 위치의 도달거리와 다른 치수다.
- 선택지 4: 시인성은 중요하지만 물리적 도달성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달거리 설계는 작은 사용자를 배제하지 않도록 하위 백분위 치수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조절범위를 둔다.
30. 오른쪽 버너의 조절손잡이가 오른쪽에 같은 배열로 놓여 사용자가 대응관계를 쉽게 아는 설계원리는?
- 기억의존 증가
- 자연적 대응성
- 신호 은폐
- 무작위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기억의존 증가
대응관계를 따로 암기하게 만드는 것은 지문의 직관적인 배치와 반대입니다.
- ②자연적 대응성정답 선지
손잡이와 버너의 위치가 대응하여 기능을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설계입니다.
- ③신호 은폐
신호를 숨기면 조작 결과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응성 향상과 다릅니다.
- ④무작위 배치
무작위 위치는 어느 손잡이가 어느 대상을 제어하는지 추측하게 만듭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오른쪽 조작부가 오른쪽 대상을 움직이면 위치 자체가 대응관계의 단서가 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작부와 대상의 공간배열을 일치시키기
사용자의 판단 과정
손잡이의 위치를 보고 같은 위치의 대상을 떠올릴 수 있으면 설명표와 기억에 덜 의존하게 됩니다. 자연적 대응성은 장치 내부를 모르더라도 조작부·표시·대상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형상 차단과 구별
잘못 끼울 수 없게 만든 풀프루프가 물리적으로 오류를 막는 데 초점을 둔다면, 이 지문은 올바른 조작을 쉽게 예상하게 하는 공간적 대응에 초점을 둡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선지별 판단: ①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②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③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④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대응관계를 외워야 하는 설계는 오류를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2: 조작부와 표시·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가 직관적으로 일치하는 자연적 대응성이다.
- 선택지 3: 중요 신호를 가리면 인지오류가 커진다.
- 선택지 4: 무작위 배열은 학습과 조작을 어렵게 한다.
근거: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제어장치와 대상의 공간적·개념적 대응을 일치시키면 학습부담과 선택오류를 줄일 수 있다.
31. 손목 부담을 줄이는 수공구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 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 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
- 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손목을 지속적으로 크게 꺾게 한다.
크게 꺾인 상태를 지속하면 손목 부담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 ②미끄러운 손잡이를 사용한다.
미끄러짐을 막으려고 불필요하게 큰 파지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③작업방향에 맞춰 손목이 중립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손잡이 각도를 정한다.정답 선지
손목을 중립에 가깝게 유지하도록 도구 형태를 맞추므로 적절합니다.
- ④필요 이상으로 큰 파지력을 요구한다.
과도한 힘 요구는 반복작업의 부담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손목이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작업방향과 손잡이 각도를 연결하는 설계가 적절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손목을 도구에 맞추기보다 도구를 작업방향에 맞추기
중립자세를 이해하기
손목이 한쪽으로 크게 굽거나 돌아간 자세를 계속 유지하지 않도록 생각하면 됩니다. 같은 공구라도 작업면과 힘을 가하는 방향이 다르면 적합한 손잡이 각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양 하나로 끝내지 않기
손잡이 각도뿐 아니라 미끄러짐과 필요한 파지력도 함께 봅니다. 이 문항의 정답은 특정 각도 숫자를 외우라는 뜻이 아니라, 작업방향에 맞춰 자세와 힘의 부담을 줄이라는 원칙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②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③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④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속 편향은 힘줄과 신경의 부담을 키운다.
- 선택지 2: 미끄러움은 더 큰 파지력과 미끄럼 위험을 만든다.
- 선택지 3: 손목 중립과 충분한 마찰은 불필요한 힘과 반복부담을 줄인다.
- 선택지 4: 과도한 파지력은 근피로와 근골격계 부담을 증가시킨다.
근거: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수공구는 손목의 극단 자세, 접촉압력, 미끄러움과 과도한 파지력을 줄이도록 작업과 손잡이를 맞춘다.
32. 동일한 위치에서 90 dB인 독립 소음원 두 대가 동시에 작동한다. 합성소음 수준은 약 얼마인가?
- 90 dB
- 91 dB
- 92 dB
- 93 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90 dB
한 대의 수준을 그대로 사용하여 두 번째 소음원의 기여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②91 dB
같은 수준 두 대의 증가량은 약 3.01dB이므로 1dB 증가는 맞지 않습니다.
- ③92 dB
음원 수가 두 개라는 이유로 dB에 2를 더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 ④93 dB정답 선지
90+10log₁₀2≈93.01dB로 약 93dB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같은 위치에서 독립 소음원 두 대의 에너지를 더하면 90dB에 약 3.01dB가 더해집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dB는 로그값이므로 소음원 두 대를 단순히 더하지 않습니다
같은 수준의 독립 음원 합성
L합 = 90 + 10log₁₀(2) ≈ 90 + 3.01 = 93.01dB
왜 180dB가 아닌가
90dB라는 수치는 소리에너지의 크기를 로그로 표현한 값입니다. 먼저 에너지가 두 배가 된다는 관계를 반영한 다음 다시 dB로 표현해야 하므로, dB 숫자 90과 90을 직접 더하지 않습니다.
적용 조건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판단: ①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②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③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④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동일 소음원이 하나 더해지면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3 dB 증가한다.
- 선택지 2: 에너지 합산 결과보다 작다.
- 선택지 3: 동일한 두 음원의 이론적 증가는 약 3.01 dB다.
- 선택지 4: 10log₁₀(2)=3.01 dB이므로 약 93 dB다.
근거: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데시벨은 로그척도이므로 동일한 두 음원의 에너지를 합하면 단일 음원보다 약 3 dB 증가한다.
33. 소음성 난청의 초기 청력저하가 흔히 두드러지는 주파수대는?
- 약 4 kHz
- 약 20 Hz
- 약 100 Hz
- 직류 0 Hz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약 4 kHz정답 선지
문항이 묻는 전형적인 초기 노치의 주파수대입니다.
- ②약 20 Hz
매우 낮은 주파수의 수치로, 제시된 대표적 청력저하 대역과 다릅니다.
- ③약 100 Hz
소음의 주파수 중 하나일 수 있으나 이 문항의 대표적 초기 노치와 맞지 않습니다.
- ④직류 0 Hz
직류 0Hz는 해당 청력저하의 주파수대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인 초기 청력저하가 4kHz 부근에서 두드러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소리의 크기와 주파수는 서로 다른 축입니다
단위로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Hz·kHz | 얼마나 빠르게 진동하는지 나타내는 주파수입니다. 4kHz는 4,000Hz입니다. |
| dB | 소리 또는 청력수준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로그 단위이며 주파수와 같지 않습니다. |
표현의 범위
문항은 ‘흔히’ 관찰되는 특징을 묻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형태가 나타난다거나 해당 특징 하나만으로 개인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선지별 판단: ①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②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③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④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소음성 난청의 전형적 초기 노치는 4 kHz 부근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 선택지 2: 가청역 하단의 매우 낮은 주파수로 전형적 초기 노치 위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저주파 영역으로 대표적 4 kHz 노치와 다르다.
- 선택지 4: 직류는 음향 주파수가 아니며 청력검사 주파수대가 아니다.
근거: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소음노출성 청력손실은 개인차가 있지만 순음청력검사에서 4 kHz 부근의 노치가 초기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34. 고장률이 시간당 0.004로 일정한 장치가 10시간 안에 고장날 확률은 약 얼마인가?
- 0.0040
- 0.0392
- 0.4000
- 0.96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0.0040
시간당 고장률 0.004의 숫자를 그대로 쓴 것입니다. 10시간 누적확률과 다릅니다.
- ②0.0392정답 선지
1−e^(−0.04)≈0.0392이므로 10시간 이내 고장확률입니다.
- ③0.4000
지수 λt=0.04를 0.4로 읽는 등 시간·소수점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 ④0.9608
e^(−0.04)≈0.9608은 고장 없이 동작할 확률이지 고장확률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일정 고장률 모형에서 10시간 생존확률을 먼저 구하고 1에서 빼면 약 0.0392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신뢰도와 고장확률은 합이 1입니다
풀이 순서
- λt=0.004/시간×10시간=0.04로 무차원 지수를 만듭니다.
- 신뢰도 R(t)=e^(−0.04)≈0.9608을 구합니다.
- 고장확률 F(t)=1−R(t)≈0.0392, 약 3.92%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
고장률의 단위는 시간의 역수이고, 일정 시간 내 고장확률은 0과 1 사이의 값입니다. 원문처럼 고장률이 일정하다는 조건에서 사용한 지수모형이며, 0.9608과 0.0392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먼저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F(t)=1-e^(-λt)=1-e^-0.04≈0.0392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② F(t)=1-e^(-λt)=1-e^-0.04≈0.0392다. ③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④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시간의 고장률을 확률로 그대로 사용해 시간효과를 빠뜨렸다.
- 선택지 2: F(t)=1-e^(-λt)=1-e^-0.04≈0.0392다.
- 선택지 3: λt를 그대로 확률로 쓴 값이며 지수분포 계산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는 신뢰도 e^-0.04에 가까워 고장확률과 반대다.
근거: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고장률의 지수분포에서는 신뢰도 R(t)=e^(-λt), 누적고장확률 F(t)=1-R(t)로 계산한다.
35. 사업장 위험성평가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 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 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 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반드시 한 가지 수치행렬만 사용해야 한다.
원문은 수치행렬 하나만을 유일한 방법으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 ②근로자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현장 위험을 아는 근로자의 참여를 배제하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③위험 특성에 맞춰 빈도·강도법, 체크리스트, 핵심요인 기술법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정답 선지
위험의 성격·자료·사업장 여건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 ④감소대책 후 남은 위험은 확인하지 않는다.
감소대책의 효과와 남은 위험을 확인해야 하므로 평가가 대책 제안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위험의 특성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이 정답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평가방법은 위험을 잘 드러내는 도구를 고르는 문제
도구보다 먼저 볼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위험 | 어떤 작업·상황에서 무엇이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지 봅니다. |
| 확보한 정보 | 노출·고장·작업방법 등 판단에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 봅니다. |
| 실행 가능성 | 선택한 방법으로 현장 참여와 개선·재확인이 가능한지 봅니다. |
형식과 목적
표에 수치를 채웠다는 사실과 위험을 충분히 찾아 줄였다는 것은 다릅니다. 도구 선택은 위험 발견과 감소라는 목적을 위한 것이며, 체크리스트나 행렬 자체가 목적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판단: ①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②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③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④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침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여러 방법을 허용한다.
- 선택지 2: 현장 작업자의 참여는 위험 파악과 대책 검토에 중요하다.
- 선택지 3: 위험의 성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설명이 옳다.
- 선택지 4: 대책 실행 뒤 잔여위험과 효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근거: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는 위험요인 파악·위험성 결정·감소대책 수립 실행·기록과 공유를 포함하며 방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는다.
-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의 위험성평가 방법 및 절차 조항
36.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를 도입한 경우 유해요인조사 시기로 옳은 것은?
- 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 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 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다음 정기조사 때까지 미룬다.
새 작업 도입이라는 별도의 조사 계기를 다음 정기조사까지 미루는 설명입니다.
- ②도입일부터 3개월 이내 실시한다.
원문이 적용하는 1개월 이내 기준보다 늦은 기간입니다.
- ③도입일부터 6개월 이내 실시한다.
원문이 적용하는 1개월 이내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 ④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실시한다.정답 선지
사유는 새 작업·설비 도입, 시작점은 도입일, 기한은 1개월 이내로 연결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이 문항의 새 근골격계부담작업·설비 도입 조건에는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라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사기간은 기산점·사유·기한을 함께 읽기
기간을 묶어 기억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새로운 작업·설비입니다. |
| 기산점 | 도입일부터 계산합니다. |
| 기한 | 원문이 제시한 기준은 1개월 이내입니다. |
일반적인 정기주기와 구별
정기적으로 돌아오는 조사 시점과 새로운 위험이 생긴 사건을 계기로 하는 조사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설명은 원문에 제시된 도입 조건을 풀이한 것이며, 다른 사유의 조사기한까지 같은 숫자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판단: ①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②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③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④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은 정기조사와 별도의 수시조사 사유다.
- 선택지 2: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3: 현행 규칙이 정한 기간은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다.
- 선택지 4: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에 따라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조사한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은 새로운 근골격계부담작업 또는 설비를 도입한 경우 도입일부터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를 하도록 정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57조제2항(새로운 부담작업·설비 도입 시 1개월 이내 유해요인조사)
37. HAZOP에서 설계의도와 달리 흐름이 전혀 없는 상태를 검토할 때 쓰는 대표 가이드워드는?
- NO
- MORE
- REVERSE
- AS WELL A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NO정답 선지
원래 있어야 할 흐름·기능이 전혀 없는 편차를 뜻합니다.
- ②MORE
설계의도보다 양이 많은 경우를 나타내며 전혀 없는 상태와 다릅니다.
- ③REVERSE
흐름이나 작용이 반대 방향인 경우로, 흐름의 부재와 구별합니다.
- ④AS WELL AS
원래 의도한 것 외에 다른 것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로 읽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흐름이 전혀 없다는 것은 의도한 기능의 부재이므로 NO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HAZOP 가이드워드는 설계의도와 달라진 방향을 나타냅니다
흐름을 예로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NO | 흐름이 없습니다. |
| MORE | 흐름이 의도보다 많습니다. |
| REVERSE | 흐름이 반대 방향입니다. |
| AS WELL AS | 의도한 것에 다른 요소가 추가됩니다. |
용어에서 분석으로
가이드워드는 사고원인 자체의 이름이 아니라 검토할 편차를 만드는 단서입니다. ‘흐름 없음’을 정한 뒤 왜 없어졌고 어떤 결과가 생기며 보호수단이 무엇인지 검토하는 흐름으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선지별 판단: ①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②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③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④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의도한 변수나 기능이 완전히 없는 편차를 뜻한다.
- 선택지 2: 유량·압력 등이 의도보다 큰 편차다.
- 선택지 3: 흐름이나 반응 방향이 반대인 편차다.
- 선택지 4: 의도한 기능에 다른 기능이 추가된 편차다.
근거: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HAZOP은 공정변수에 NO·MORE·LESS·REVERSE 같은 가이드워드를 결합해 설계의도 편차와 원인·결과를 검토한다.
38. 전통적인 FMEA에서 위험우선순위수(RPN)를 계산하는 기본식은?
- 심각도+발생도+검출도
- 심각도×발생도×검출도
- 심각도÷발생도
- 검출도-심각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심각도+발생도+검출도
세 점수를 더한 식입니다. 문항이 묻는 전통적 RPN 산식은 곱셈입니다.
- ②심각도×발생도×검출도정답 선지
S×O×D로 세 요소를 모두 곱하는 식입니다.
- ③심각도÷발생도
검출도 항목이 빠지고 나눗셈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 ④검출도-심각도
발생도가 빠져 있고 두 점수의 차를 구하므로 RPN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통적인 FMEA의 위험우선순위수는 심각도·발생도·검출도 점수의 곱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RPN은 세 평가요소를 곱한 우선순위 지표
세 항목의 질문
| 구분 | 판단 기준 |
|---|---|
| 심각도 S | 고장이 생기면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평가합니다. |
| 발생도 O | 그 고장이 얼마나 발생하기 쉬운가를 평가합니다. |
| 검출도 D | 현재 관리로 고장을 찾아낼 수 있는지 관련 평가척도를 적용합니다. |
산식
RPN = S × O × D
결과를 읽는 한계
곱이 같아도 심각도·발생도·검출도의 조합은 다를 수 있습니다. RPN을 곧바로 실제 사고확률이나 손실금액으로 읽지 않고, 개별 점수와 그 평가기준을 함께 살펴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②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③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④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합은 전통적 RPN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Severity×Occurrence×Detection의 곱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한다.
- 선택지 3: 발생도로 나누는 식은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4: 차로 계산하지 않으며 음수 우선순위도 의도하지 않는다.
근거: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FMEA의 전통적 RPN은 고장영향의 심각도, 발생 가능성, 검출 난이도를 곱해 상대 우선순위를 정한다.
39. 위험행렬을 사용할 때 가장 타당한 주의사항은?
- 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 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 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
- 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색상만 같으면 모든 위험이 동일하다고 단정한다.
같은 색 안에도 발생가능성·영향·노출 조건이 다른 위험이 묶일 수 있습니다.
- ②수치가 낮으면 법적 의무를 무시한다.
낮은 평가점수가 적용해야 할 법정기준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 ③등급은 우선순위 도구일 뿐이며 불확실성·법정기준·실제 노출과 가능한 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한다.정답 선지
수치의 한계를 인식하고 현장 조건·의무·상위 통제를 함께 검토하는 설명입니다.
- ④대책 후 재평가하지 않는다.
대책으로 위험이 줄었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평가와 개선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행렬은 위험을 거칠게 구분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도구이므로 실제 노출과 불확실성도 함께 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같은 행렬 등급이 같은 위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등급은 정보를 압축한 결과
여러 수준의 위험을 몇 개 칸이나 색으로 묶으면 비교하기 쉽지만 세부 차이는 사라집니다. 평가값의 근거와 불확실성을 함께 보지 않으면 작은 숫자만 보고 안심하기 쉽습니다.
대책과 연결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 정한 다음, 위험원을 제거하거나 더 상위의 통제를 적용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조치 뒤 남은 위험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②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③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④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같은 등급 안에서도 결과와 노출 특성이 다를 수 있다.
- 선택지 2: 법정 의무와 금지기준은 행렬점수로 면제되지 않는다.
- 선택지 3: 행렬의 해상도와 주관성 한계를 보완하는 적절한 사용법이다.
- 선택지 4: 잔여위험과 대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필요하다.
근거: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위험행렬은 의사결정을 돕는 상대적 도구이며 법적 기준·불확실성·통제 가능성과 잔여위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40. 고온작업의 열부담을 낮추는 조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 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 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 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린다.
수분공급을 막고 연속작업을 늘리면 회복 기회를 줄이는 방향입니다.
- ②방열원을 작업자 가까이 옮긴다.
열원을 가까이 두면 열노출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 ③증상을 숨기도록 한다.
증상 보고를 막으면 조기 대응과 작업조정의 기회를 잃습니다.
- ④열원 차폐·환기 또는 냉방·작업휴식·수분공급·순화를 함께 적용한다.정답 선지
열환경 개선과 작업·개인상태 관리를 여러 층에서 결합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열원을 줄이는 공학대책과 작업·휴식·수분·순화 관리를 결합한 선택지가 적절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부담은 환경·작업량·개인 상태를 함께 관리
대책별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열원 차폐·환기·냉방 | 몸으로 전달되는 열과 작업환경을 개선합니다. |
| 작업·휴식 관리 | 열부담이 계속 누적되는 상황을 줄입니다. |
| 수분공급·순화 | 작업자의 상태와 고온환경 적응을 지원합니다. |
한 대책만으로 끝내지 않기
물을 준다는 이유로 열원이나 작업강도를 그대로 두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문제는 구체적 치료법이 아니라 고온작업을 사전에 관리하는 다층적인 예방조치를 묻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②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③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④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탈수와 체열축적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2: 복사열 노출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3: 조기 증상보고가 늦어져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
- 선택지 4: 공학적 통제와 작업관리·개인 상태관리를 결합한 다층 대책이다.
근거: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열스트레스는 열원과 환경을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작업휴식·수분·순화·증상감시를 함께 적용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1. 정상 운전 중 작업자가 동력전달부에 손을 댈 필요가 없고 정비 때만 접근하는 설비에 우선 적용할 방호는?
- 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
- 주의표지만 부착
- 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 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견고하게 고정된 덮개 또는 울정답 선지
정상 작업에 필요한 접근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합니다.
- ②주의표지만 부착
주의표지는 위험을 알릴 뿐 손이 들어가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 ③작업자 경험에만 의존
경험이 있어도 실수나 예상하지 못한 움직임은 생길 수 있어 물리적 방호가 필요합니다.
- ④위험부를 밝은 색으로만 칠함
색상은 식별을 돕지만 회전체와 신체가 닿는 경로를 차단하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정비 때만 접근하는 동력전달부이므로 고정 덮개·울로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 운전 중 접근이 필요 없다면 물리적 분리를 우선
접근 필요성부터 판단
- 정상 운전 중 손을 댈 필요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지문은 정상 운전 중 접근이 불필요하다고 정합니다.
- 위험부를 덮개·울로 분리하고 정비 때는 별도의 안전한 접근절차를 적용합니다.
방호의 역할
표지는 작업자의 인지와 행동을 기대하는 수단이고, 덮개는 접촉경로를 차단하는 수단입니다. 정비를 위해 덮개를 열어야 한다는 사실이 운전 중 덮개가 불필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②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③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④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위험부와 신체의 접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본적 공학통제다.
- 선택지 2: 표지는 위험을 알리지만 접촉 자체를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숙련도와 주의력은 변하므로 방호를 대체할 수 없다.
- 선택지 4: 색상은 인지를 돕지만 회전부 접근을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기계 방호는 작동점·동력전달부·회전부 등 위험부에 신체가 접근하거나 비산물이 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야 한다.
42.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롤 사이에 손이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점은?
- 절단점
- 끼임점
- 충격점
- 고온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절단점
날이나 절삭운동으로 재료를 자르는 위험점의 설명에 가깝습니다. 이 지문은 롤 사이로 끌려감이 중심입니다.
- ②끼임점정답 선지
회전체 사이로 신체가 말려들어 압박되는 위험과 일치합니다.
- ③충격점
움직이는 물체가 신체에 부딪치는 충격과 달리, 지문은 틈으로 끌려들어갑니다.
- ④고온점
온도에 의한 손상이 아니라 회전·접촉에 의한 기계적 위험을 묻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도는 롤 사이로 손이 말려드는 상황이므로 끼임점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두 롤 사이의 좁아지는 틈으로 끌려가는 움직임
위험한 운동을 그려 보기
두 표면 사이에 손이 닿으면 회전하는 표면이 손을 틈 안쪽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롤이 있다는 사실보다 손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지가 분류의 단서입니다.
이름을 외우는 방법
‘자른다’, ‘부딪친다’, ‘틈으로 끌려간다’, ‘뜨겁다’처럼 손상을 일으키는 작용을 구분합니다. 기계 이름만으로 외우는 것보다 새로운 사례에서도 같은 위험 작용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선지별 판단: ①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②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③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④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날이나 전단부가 재료를 자르는 위험으로 롤 사이 끌림과 다르다.
- 선택지 2: 회전체 사이로 물체와 신체가 말려드는 대표적인 끼임점이다.
- 선택지 3: 움직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위험으로 롤의 인입위험과 다르다.
- 선택지 4: 온도에 의한 화상위험으로 기계적 인입점이 아니다.
근거: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회전하는 두 부품 또는 회전체와 고정부 사이의 인입부는 신체가 말려들 수 있는 끼임 위험점으로 관리한다.
43. 탁상용 연삭기의 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 간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0~15 mm
- 5~10 mm
- 1~3 mm
- 20 m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10~15 mm
원문의 1~3mm 범위를 초과하는 간격으로, 받침대 사이 틈을 좁게 유지하는 기준과 다릅니다.
- ②5~10 mm
원문이 제시한 간격보다 넓습니다. mm 단위와 대상 간격을 확인합니다.
- ③1~3 mm정답 선지
숫돌과 작업받침대라는 두 대상 사이의 제시 기준에 해당합니다.
- ④20 mm 이상
넓은 간격을 허용하는 설명으로 원문의 안전 간격과 맞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이 제시한 탁상용 연삭기의 숫돌·작업받침대 간격은 1~3mm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삭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의 간격을 특정하기
숫자와 함께 기억할 조건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설비 | 탁상용 연삭기입니다. |
| 어느 간격인가 | 회전 숫돌과 작업받침대 사이의 틈입니다. |
| 원문의 기준 | 1~3mm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간격 관리의 의미
받침대는 작업물을 지지하는 부분입니다. 틈이 지나치게 커지면 작업물이 그 사이에 끼어드는 위험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숫자만이 아니라 어떤 틈을 관리하는지 함께 이해합니다. 간격 조정은 숫돌의 회전이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해야 한다는 원문의 범위를 유지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②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③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④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물이 틈으로 끼일 수 있어 권장 범위를 넘는다.
- 선택지 2: 숫돌과 덮개 간격과 혼동한 값으로 작업받침대 간격보다 크다.
- 선택지 3: KOSHA 연삭기 안전자료가 제시하는 숫돌과 작업대 사이의 안전 간격이다.
- 선택지 4: 간격이 과도해 공작물 끼임과 숫돌 파손 위험을 키운다.
근거: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KOSHA 연삭기 안전자료는 연삭숫돌과 작업대의 간격을 1~3 mm로 유지하도록 제시하며, 조정은 숫돌이 완전히 정지한 뒤 실시한다.
- 연삭기 안전보건 실무길잡이 52쪽(숫돌과 작업대 간격 1~3 mm)
44. 선반에서 공작물을 척에 고정한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 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 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 보안경을 벗는다.
- 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회전수를 최대로 올린다.
핸들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전에 속도를 올리면 비산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공구대를 척에 붙인다.
공구대를 무작정 가까이 두면 회전부와 간섭할 수 있습니다.
- ③보안경을 벗는다.
보안경을 벗는 것은 고정 직후 필요한 위험 제거조치가 아닙니다.
- ④척 핸들을 즉시 빼고 회전영역을 확인한다.정답 선지
고정 공구를 제거하고 회전영역을 확인하여 비산과 간섭을 예방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척으로 공작물을 고정한 뒤에는 척 핸들을 빼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정에 사용한 공구를 회전 전에 제거하기
작업 전환점 읽기
- 정지 상태에서 척과 핸들로 공작물을 고정합니다.
- 고정에 사용한 핸들을 회전체에서 제거합니다.
- 회전영역에 공구·신체·기타 간섭물이 없는지 확인한 뒤 운전으로 넘어갑니다.
핵심 개념
정지 중에는 필요한 공구가 회전 중에는 비산물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물체라도 작업 단계가 바뀌면 위험의 성격이 바뀐다는 점을 읽는 문제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판단: ①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③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④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정상태와 간섭을 확인하지 않은 고속운전은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간섭과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거리와 공구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3: 절삭칩 비산 때문에 적절한 눈 보호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척 핸들 비산을 막고 회전부 간섭을 확인하는 기본 조치다.
근거: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선반 척 핸들은 조임 뒤 즉시 제거하고 공작물 고정·공구 간섭·보호장치를 확인한 뒤 낮은 속도에서 시운전한다.
45. 감응식 방호장치의 정지시간이 0.35초이고 손의 접근속도를 1.6m/s로 본다. 추가 여유를 제외한 최소 안전거리는?

- 0.56m
- 0.35m
- 1.60m
- 4.57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0.56m정답 선지
1.6m/s×0.35s=0.56m로 거리 단위가 남습니다.
- ②0.35m
정지시간 0.35초의 숫자를 길이로 그대로 바꾼 값입니다.
- ③1.60m
접근속도 1.6m/s의 숫자를 길이로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④4.57m
1.6을 0.35로 나누면 거리의 단위가 되지 않으며 제시 관계와 다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추가 여유를 제외한 조건에서 거리=속도×시간으로 0.56m를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손이 접근하는 동안 설비가 완전히 멈출 시간을 확보
도식에서 읽을 것
- 손 검출 위치와 위험점 사이의 거리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 정지까지 0.35초 동안 손이 1.6m/s로 접근한다고 봅니다.
- 이 시간 동안 이동하는 거리 0.56m, 즉 560mm를 계산합니다.
단위와 계산
D = 1.6m/s × 0.35s = 0.56m = 560mm
계산의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접근속도×정지시간=1.6×0.35=0.56m다. 선지별 판단: ① 접근속도×정지시간=1.6×0.35=0.56m다. ② 정지시간을 거리로 그대로 쓴 값이다. ③ 접근속도를 거리로 그대로 쓴 값이다. ④ 접근속도를 정지시간으로 나눈 값으로 차원이 맞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근속도×정지시간=1.6×0.35=0.56m다.
- 선택지 2: 정지시간을 거리로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3: 접근속도를 거리로 그대로 쓴 값이다.
- 선택지 4: 접근속도를 정지시간으로 나눈 값으로 차원이 맞지 않는다.
근거: 감응식 방호의 기본 안전거리는 위험점에 도달하기 전 설비가 멈추도록 접근속도와 전체 정지시간의 곱으로 산정하고 장치별 추가상수를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감응식 방호의 기본 안전거리는 위험점에 도달하기 전 설비가 멈추도록 접근속도와 전체 정지시간의 곱으로 산정하고 장치별 추가상수를 반영한다.
46. 밀폐 압력용기에서 설정압력 이상이 되면 유체를 방출해 과압을 제한하는 장치는?
- 유량계
- 압력방출장치
- 체크밸브
- 스트레이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유량계
유량을 측정하는 장치입니다. 설정압력에서 개방해 압력을 낮추는 기능과 다릅니다.
- ②압력방출장치정답 선지
용기 압력이 설정조건을 넘으면 방출하여 과압을 제한하는 역할입니다.
- ③체크밸브
주로 역류를 막는 장치입니다. 유동 방향 제한과 과압 방출은 다릅니다.
- ④스트레이너
유체 속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로 압력방출 기능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압력방출장치는 설정압력에서 유체가 빠져나갈 경로를 열어 과압을 제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력을 읽는 장치와 실제로 압력을 낮추는 장치
원리의 흐름
- 밀폐 용기에서 압력이 상승합니다.
- 설정된 조건에 도달하면 방출장치가 열립니다.
- 유체가 배출되어 압력 상승을 제한합니다.
측정·경보·보호의 구별
계기에서 압력을 확인하거나 경보를 듣는 것과 실제로 압력을 제한하는 보호기능은 같지 않습니다. 방출된 물질의 후속 위험은 토출계통 설계에서 별도로 다루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유량을 측정할 뿐 과압을 자동 해소하지 않는다. ②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③ 역류를 막는 장치로 과압 방출기능과 다르다. ④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로 압력보호장치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유량을 측정할 뿐 과압을 자동 해소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설정압력에서 개방되어 압력을 안전범위로 제한한다.
- 선택지 3: 역류를 막는 장치로 과압 방출기능과 다르다.
- 선택지 4: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로 압력보호장치가 아니다.
근거: 압력설비는 예상 가능한 최고압력과 막힘·화재·반응 시나리오를 고려한 적정 용량의 압력방출장치로 보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압력설비는 예상 가능한 최고압력과 막힘·화재·반응 시나리오를 고려한 적정 용량의 압력방출장치로 보호한다.
47. 와이어로프 표기 6×19에서 앞의 숫자 6이 뜻하는 것은?
- 소선 한 가닥의 지름
- 로프 길이
- 스트랜드 수
- 안전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소선 한 가닥의 지름
지름은 길이 단위로 표시하는 크기입니다. 앞 숫자 6은 지름값이 아닙니다.
- ②로프 길이
로프 전체 길이를 나타내는 m 등의 치수가 아닙니다.
- ③스트랜드 수정답 선지
로프가 여섯 스트랜드로 구성된다는 구조 표기입니다.
- ④안전율
안전율은 강도와 하중의 관계를 나타내며 구성수 표기와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6×19의 앞 숫자는 로프를 구성하는 스트랜드의 수를 나타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와이어로프를 소선·스트랜드·로프로 나누어 보기
구조의 층위
가는 강선인 소선들이 모여 스트랜드를 이루고, 스트랜드들이 모여 로프를 구성합니다. 지문은 그중 로프를 이루는 묶음의 개수를 묻고 있습니다.
숫자를 읽기 전에
| 구분 | 판단 기준 |
|---|---|
| 구성수 | 몇 가닥·몇 묶음으로 이루어졌는가입니다. |
| 치수 | 지름이나 길이처럼 얼마나 큰가입니다. |
| 성능비 | 안전율처럼 기준 강도와 사용하중의 관계입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선지별 판단: ①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②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③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④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름은 별도 치수로 표시한다.
- 선택지 2: 길이는 해당 구조표기의 앞 숫자가 아니다.
- 선택지 3: 6개의 스트랜드로 구성됨을 나타낸다.
- 선택지 4: 안전율은 하중과 파단강도의 관계로 별도 산정한다.
근거: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 구조표기에서 첫 수는 스트랜드 수, 다음 수는 각 스트랜드를 이루는 소선 수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48. 긴 컨베이어에서 어느 위치에서도 신속히 정지시킬 수 있게 설치하는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속도계만 설치
- 표지만 부착
- 시건장치만 설치
- 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속도계만 설치
속도 정보는 제공하지만 작업자가 설비를 즉시 멈추게 하지는 않습니다.
- ②표지만 부착
위험을 알리지만 멀리 있는 정지버튼까지의 접근 문제는 남습니다.
- ③시건장치만 설치
에너지 차단·재가동 방지와 비상시 신속한 조작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 ④전 구간에서 조작 가능한 비상정지용 당김줄정답 선지
긴 컨베이어의 여러 위치에서 조작할 수 있어 신속한 정지 요구와 맞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어느 위치에서도 가까운 곳에서 정지시킬 수 있는 당김줄이 지문의 요구에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긴 설비에서는 비상정지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
지문의 결정적 조건
컨베이어가 길다는 것은 비상정지버튼이 멀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장치가 존재하는 것뿐 아니라 위험을 발견한 위치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비상정지와 정비 격리
당김줄은 비상시 정지 수단입니다. 정비·막힘 제거 때는 정지에 더해 에너지원 격리와 잔류에너지 확인 등이 필요하므로, 당김줄 작동만으로 모든 정비 안전조치가 끝났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②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③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④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속도를 보여 주지만 비상정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경고만으로 끼임이나 말림 시 설비를 멈출 수 없다.
- 선택지 3: 무단조작 방지에는 쓸 수 있으나 운전 중 긴급정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작업자가 가까운 곳에서 즉시 정지시킬 수 있어 긴 컨베이어에 적합하다.
근거: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컨베이어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가 신속히 조작할 수 있는 정지장치를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고 재가동 전 위험구역을 확인한다.
49. 막힌 설비를 청소하기 전 에너지 차단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지·에너지원 격리·잠금표찰·잔류에너지 제거·무에너지 확인 후 작업한다.
- 정지버튼만 누르고 즉시 손을 넣는다.
- 동료에게 구두로만 알리고 전원은 유지한다.
- 자동운전 모드에서 청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정지·에너지원 격리·잠금표찰·잔류에너지 제거·무에너지 확인 후 작업한다.정답 선지
공급에너지와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마지막 검증까지 포함한 절차입니다.
- ②정지버튼만 누르고 즉시 손을 넣는다.
정지 명령만으로 전원 분리나 예상치 못한 재시작 방지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③동료에게 구두로만 알리고 전원은 유지한다.
구두 전달만으로 에너지 공급이나 재투입 가능성이 제거되지는 않습니다.
- ④자동운전 모드에서 청소한다.
자동운전 상태에서는 예기치 않은 동작이 시작될 수 있어 청소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정지버튼뿐 아니라 설비를 움직이게 할 모든 에너지를 통제하고 확인한 뒤 작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지·격리·재투입 방지·저장에너지 제거·검증의 구별
각 단계가 막는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정지 | 현재 동작을 멈춥니다. |
| 격리·잠금표찰 | 공급을 분리하고 다른 사람이 임의로 재투입하는 것을 막습니다. |
| 잔류에너지 제거 | 차단 뒤에도 남아 있는 압력·전하·움직임 등의 에너지를 통제합니다. |
| 무에너지 확인 | 조치했다는 기억이 아니라 실제 상태로 검증합니다. |
순서가 필요한 이유
전원이 끊겨도 내부 압력이나 기계에 저장된 힘이 남을 수 있습니다. ‘지금 멈춰 있다’와 ‘작업 중 위험하게 움직일 수 없다’는 판단을 구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② 제어회로 정지만으로 동력의 예기치 않은 복귀를 막을 수 없다. ③ 구두통보는 물리적 격리와 개인 잠금을 대신하지 못한다. ④ 자동기동 가능성이 있어 청소 중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모든 에너지원과 저장에너지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완전한 절차다.
- 선택지 2: 제어회로 정지만으로 동력의 예기치 않은 복귀를 막을 수 없다.
- 선택지 3: 구두통보는 물리적 격리와 개인 잠금을 대신하지 못한다.
- 선택지 4: 자동기동 가능성이 있어 청소 중 위험하다.
근거: 정비·청소는 위험에너지원을 식별해 격리하고 개인 잠금·표찰, 저장에너지 해소와 무에너지 검증을 거쳐 시작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정비·청소는 위험에너지원을 식별해 격리하고 개인 잠금·표찰, 저장에너지 해소와 무에너지 검증을 거쳐 시작한다.
50. 산업용 로봇의 자동운전 구역에 대한 방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바닥 색상만 바꾼다.
- 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
- 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 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바닥 색상만 바꾼다.
구역을 알아보기 쉽게 하지만 신체 접근이나 로봇 동작을 직접 차단하지 않습니다.
- ②울타리·연동문 또는 감응형 방호장치로 접근 시 위험동작이 정지되게 한다.정답 선지
울타리·연동·감응형 장치를 통해 사람의 접근과 위험동작을 연결해 통제합니다.
- ③숙련자에게만 주의를 준다.
숙련도만으로 예상하지 못한 자동동작의 위험을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 ④로봇 속도를 표시만 한다.
속도를 보여주는 것과 위험구역 접근에 따라 정지시키는 것은 다른 기능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로봇 자동운전 구역은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접근할 때 안전하게 정지시키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접근을 막는 방호와 접근 시 멈추는 연동을 연결
기능을 나누어 이해
| 구분 | 판단 기준 |
|---|---|
| 울타리 | 사람과 자동운전 구역을 물리적으로 분리합니다. |
| 연동문 | 출입문의 상태가 위험동작 허용 여부와 연결됩니다. |
| 감응형 방호 | 사람의 접근 등을 검출해 위험동작을 제한합니다. |
선택의 기준
눈에 잘 보이는 대책인지보다 접근과 동작을 실제로 통제하는 대책인지 봅니다. 방호장치를 무력화하고 작업자의 주의만 기대하는 방향은 지문의 요구와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선지별 판단: ①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②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③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④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시각 구분은 물리적 접근과 위험동작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2: 사람이 위험구역에 들어오면 동작을 멈추도록 분리·연동하는 공학통제다.
- 선택지 3: 사람의 주의만으로 예기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어렵다.
- 선택지 4: 속도 정보는 접근방호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로봇 셀은 울타리·연동장치·감응형 방호 등으로 자동운전 중 사람과 위험동작을 분리하고 교시·정비 시 별도 안전모드를 적용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22조부터 제224조까지(산업용 로봇)
51. 크레인이 정격하중을 초과하려 할 때 운전을 제한하거나 경보하는 장치는?
- 권과방지장치
- 비상조명
- 과부하방지장치
- 풍속표시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권과방지장치
훅 등이 지나치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으로, 초과 하중 검출과 다릅니다.
- ②비상조명
주변을 비추는 기능이지 하중·모멘트를 판단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 ③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정격 한계를 넘는 하중·모멘트를 검출하여 제한하거나 경보합니다.
- ④풍속표시판
풍속은 인양의 환경조건이며 실제 과부하 감지와 동일한 기능이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정격하중을 넘는 하중·모멘트를 감지하는 기능은 과부하방지장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과부하와 과도한 권상을 서로 다른 위험으로 읽기
장치명에서 질문 찾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과부하 | 얼마나 무거운 하중·모멘트가 걸리는가입니다. |
| 권과 | 훅 등이 허용 위치를 넘어 지나치게 올라가는가입니다. |
| 풍속 | 주변 바람이 작업에 미치는 조건입니다. |
연결해서 이해
크레인의 안전에는 여러 위험을 다루는 서로 다른 장치가 필요합니다. 어느 하나가 있다고 다른 기능을 모두 대신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문항이 묻는 위험을 먼저 특정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선지별 판단: ①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②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③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④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훅이 상한에 충돌하는 과권상을 막는 장치다.
- 선택지 2: 정전 시 시야확보를 돕지만 하중을 감시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하중 또는 모멘트가 한계를 넘는 것을 감지해 과부하 운전을 방지한다.
- 선택지 4: 풍속 확인에는 도움되지만 정격하중 초과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
근거: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는 정격하중·작업반경·모멘트 한계를 넘지 않도록 과부하방지 기능을 갖추고 권과·충돌 등 별도 위험도 함께 방호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4조 및 제135조(양중기 방호장치·과부하 제한)
52. 지게차의 후방 안정모멘트가 30kN·m이고 하중중심이 전륜축에서 0.75m일 때 이론상 균형하중은?

- 15kN
- 22.5kN
- 30kN
- 40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15kN
15kN×0.75m=11.25kN·m로 제시된 안정모멘트 30과 같지 않습니다.
- ②22.5kN
30에 0.75를 곱한 값입니다. 하중은 모멘트를 거리로 나누어 구합니다.
- ③30kN
30은 안정모멘트의 수치로, 거리 0.75m를 반영하지 않은 힘의 값이 아닙니다.
- ④40kN정답 선지
40kN×0.75m=30kN·m로 두 모멘트가 같아집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하중이 만드는 0.75W와 후방 안정모멘트 30을 같게 놓으면 W=40kN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균형하중은 전륜축에 대한 두 모멘트가 같은 지점
도식과 식 연결
- 모멘트 기준점은 전륜축입니다.
- 화물의 하중 W가 기준점에서 0.75m 떨어져 작용합니다.
- 이론상 균형에서 W×0.75=30을 세우고 거리로 나눕니다.
단위 확인
W = 30kN·m ÷ 0.75m = 40kN
균형과 안전여유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W×0.75=30이므로 W=40kN이다. 선지별 판단: ① 안정모멘트의 절반을 쓴 값으로 거리 조건이 반영되지 않았다. ② 30×0.75로 곱한 값이며 하중은 모멘트를 거리로 나눠야 한다. ③ 거리로 나누지 않은 모멘트 수치다. ④ W×0.75=30이므로 W=40kN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안정모멘트의 절반을 쓴 값으로 거리 조건이 반영되지 않았다.
- 선택지 2: 30×0.75로 곱한 값이며 하중은 모멘트를 거리로 나눠야 한다.
- 선택지 3: 거리로 나누지 않은 모멘트 수치다.
- 선택지 4: W×0.75=30이므로 W=40kN이다.
근거: 지게차의 전방 전도 경계는 전륜축을 기준으로 하중모멘트와 안정모멘트가 같아지는 조건으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지게차의 전방 전도 경계는 전륜축을 기준으로 하중모멘트와 안정모멘트가 같아지는 조건으로 계산한다.
53. 벨트·풀리 같은 동력전달부의 접촉위험을 줄이는 가장 우선적인 조치는?
- 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
- 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 주의교육만 반복한다.
- 조명을 어둡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접근을 막는 견고한 덮개를 설치한다.정답 선지
손이나 옷이 위험부에 접촉하는 경로를 차단하는 직접적인 공학대책입니다.
- ②회전수를 표시만 한다.
속도를 알아도 접촉할 수 있는 구조는 그대로 남습니다.
- ③주의교육만 반복한다.
교육은 필요하지만 신체가 들어가는 틈을 물리적으로 없애지는 못합니다.
- ④조명을 어둡게 한다.
위험부 식별이 어려워질 뿐이며 접촉 방호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벨트·풀리의 접촉위험은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덮개로 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시보다 접근경로를 차단하는 방호가 먼저입니다
동력전달부를 이해하기
벨트와 풀리는 회전력을 전달하는 부분입니다. 접촉하면 회전 방향으로 끌려들거나 끼일 수 있으므로, 위험을 알아보게 하는 것보다 위험부에 닿지 않도록 분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같은 원리를 다른 설비에 적용
체인·기어 등에서도 먼저 접촉이 가능한 경로를 찾습니다. ‘주의한다’는 행동 대책과 ‘닿지 못하게 만든다’는 구조 대책을 구별하면 선택지가 달라져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선지별 판단: ①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②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③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④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회전·끼임 위험부와 사람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학적 방호다.
- 선택지 2: 정보표시는 위험부 접촉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교육은 필요하지만 고정 방호를 대체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시인성을 낮춰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근거: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동력전달부는 정상운전·청소·정비 시의 접근 가능성을 평가해 덮개 또는 울로 방호하고 정비 때는 에너지를 차단한다.
54. 새 연삭숫돌을 장착하기 전 균열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 물에 오래 담가 둔다.
- 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
- 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 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물에 오래 담가 둔다.
오래 물에 담가두는 것을 균열 판정절차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 ②제조사 지침에 따라 육안검사와 적절한 링 시험을 실시한다.정답 선지
숫돌 종류와 제조사 지침에 맞는 장착 전 검사를 하는 방법입니다.
- ③최고속도로 바로 운전한다.
손상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고속 운전하면 파손·비산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④바닥에 떨어뜨려 본다.
충격으로 숫돌을 손상시킬 수 있어 적절한 검사법이 아닙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제조사 지침에 따른 육안검사와 적합한 링 시험으로 손상·균열을 사전에 살핍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운전으로 손상을 드러내기 전에 장착 전 점검하기
검사의 목적
회전 중 손상된 숫돌이 파손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사용 전 결함을 찾습니다. 장착 전 검사와 운전 중 상태관리는 시점과 역할이 다릅니다.
범위를 넓히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②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③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④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흡수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 검사방법이 아니다.
- 선택지 2: 손상·균열을 사전에 찾는 대표적인 검사절차다.
- 선택지 3: 결함 숫돌을 고속에서 돌리면 파열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충격으로 새 균열을 만들 수 있다.
근거: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연삭숫돌은 규격·사용속도·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합한 종류는 장착 전 링 시험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55. 밀링 작업 중 치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것은?
- 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 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 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
- 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회전 공구에 손을 가까이 댄다.
회전공구 가까이 신체를 가져가는 방법은 접촉위험을 높입니다.
- ②절삭칩을 손으로 치운다.
칩을 손으로 치우면 날카로운 칩이나 회전부와 접촉할 수 있습니다.
- ③주축을 정지시키고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측정한다.정답 선지
회전과 이송이 실제로 멈춘 상태에서 측정하므로 적절합니다.
- ④장갑 낀 손으로 회전부를 잡는다.
장갑이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으며 손으로 회전을 억제하는 방법도 위험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치수 측정은 주축과 공작물의 움직임이 멈춘 뒤 수행해야 접촉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지 명령 뒤 실제 회전·이송이 멈췄는지 확인
가공에서 측정으로 전환
- 가공을 멈추고 주축·공작물의 움직임을 정지시킵니다.
- 정지 명령이 아니라 실제 멈춘 상태를 확인합니다.
- 움직임이 없는 조건에서 측정합니다.
보호구에 대한 오해
장갑을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회전부 접촉이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보호구로 위험동작을 버티는 방법보다 동작 자체를 멈추는 방법이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선지별 판단: ①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②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③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④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촉·말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칩은 날카롭고 고온일 수 있어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 선택지 3: 회전과 이송을 멈춘 상태에서 측정해 접촉위험을 없앤다.
- 선택지 4: 장갑은 회전부에 말려들 수 있어 더 위험하다.
근거: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작기계의 측정·칩 제거·조정은 회전과 이송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 수행한다.
56. 기계의 본질안전 설계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 경고문만 크게 쓴다.
- 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 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경고문만 크게 쓴다.
위험을 알리는 대책으로, 위험한 형상이나 에너지 자체는 남습니다.
- ②위험부를 작업자 가까이 둔다.
위험원과 사람의 거리를 줄여 노출 가능성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 ③고장 후 보상절차만 만든다.
발생 후 손실 처리에 관한 것으로 설계단계의 위험감소가 아닙니다.
- ④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하거나 제한한다.정답 선지
손상을 일으키는 형상과 에너지를 출발점에서 줄이므로 본질안전 설계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날카로운 모서리와 과도한 에너지를 설계단계에서 제거·제한하는 선택지가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은 위험한 형상·에너지를 설계에서 줄이는 것
통제의 위치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질안전 설계 | 위험한 특성 자체를 줄입니다. |
| 방호장치 | 남은 위험원과 사람의 접촉을 차단합니다. |
| 경고·교육 | 위험을 알고 적절하게 행동하도록 돕습니다. |
설계에서 줄일 대상
모서리·틈 같은 형상과 속도·힘 같은 에너지를 나누어 생각하면 됩니다. ‘주의해서 사용하면 된다’는 조건을 더 붙이는 것과 기계 자체의 위험을 줄이는 것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②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③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④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고는 정보대책이며 위험원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
- 선택지 2: 노출을 증가시켜 본질안전과 반대다.
- 선택지 3: 사후대응으로 위험의 설계 제거가 아니다.
- 선택지 4: 위험한 형상과 에너지를 근원에서 줄이는 본질안전 접근이다.
근거: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기계안전은 설계단계에서 위험원을 제거·감소하고 남은 위험에 방호·정보·교육을 순차 적용한다.
57.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산업용 로봇
- 일반 필기구
- 수동 빗자루
- 사무용 의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산업용 로봇정답 선지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되는 위험기계 범주의 예입니다.
- ②일반 필기구
일반 필기구는 제시된 위험기계 안전검사의 예가 아닙니다.
- ③수동 빗자루
수동 빗자루는 산업용 로봇과 같은 안전검사 대상 예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 ④사무용 의자
사무용 의자는 해당 문항의 법정 위험기계 범주와 다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에서 법령상 안전검사 대상 범주의 예로 제시한 것은 산업용 로봇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용 중인 기계의 안전검사 대상인지 묻는 문항
인증과 검사 구별
제품·방호장치의 안전성 확인을 묻는 인증과 사용 중인 기계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는 검사 문제를 먼저 구별합니다. 여기서는 ‘안전검사 대상 기계·기구’가 질문의 중심입니다.
대상 이름만으로 확대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선지별 판단: ①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②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③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④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법령이 정한 위험기계 범주에 포함되어 설치·사용 조건에 따라 안전검사 관리대상이 된다.
- 선택지 2: 동력 위험기계가 아니며 안전검사 대상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3: 수동 청소도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 선택지 4: 일반 사무가구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아니다.
근거: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법정 위험기계는 적용범위·면제조건·검사주기를 현행 시행령과 고시에 따라 확인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78조(안전검사대상기계등)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124조부터 제126조까지(안전검사)
58. 법령상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로 적절한 것은?
- 사무용 스테이플러
-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 일반 자
- 종이상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사무용 스테이플러
사무용품이지 양중기 등의 위험을 제한하는 법정 방호장치의 예가 아닙니다.
- ②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정답 선지
정격을 넘는 하중·모멘트를 감지·제한하는 방호기능과 대상 범주가 맞습니다.
- ③일반 자
측정용 일반 도구이며 해당 방호장치 범주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 ④종이상자
일반 포장재로서 과부하방지 기능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는 하중 초과 위험을 제한하는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의 예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계 전체와 그 기계의 방호장치를 구별하기
문제의 대상을 나누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양중기 | 실제로 하중을 들어 올리는 기계입니다. |
| 과부하방지장치 | 그 기계가 정격 한계를 넘지 않도록 감지·제한하는 방호장치입니다. |
인증명만 암기하지 않기
장치의 이름과 어떤 위험을 막는 기능인지를 함께 연결합니다. 이 문항은 검사주기를 묻는 것이 아니므로, 안전검사 대상 기계 문제와 같은 답안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선지별 판단: ①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②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③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④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일반 사무용품으로 위험기계 방호장치 인증 범주가 아니다.
- 선택지 2: 양중기의 과부하를 방지하는 법정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 범주다.
- 선택지 3: 측정문구로 안전인증 대상 방호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4: 포장재로 방호장치 인증대상이 아니다.
근거: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기용 과부하방지장치 등 법령이 정한 방호장치는 안전인증 대상 범위와 형식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74조(안전인증대상기계등)
- 방호장치 안전인증 고시 제5조·제6조 및 별표 2·별표 2의2
59. 보일러에서 수위가 위험하게 낮아졌을 때 연료공급을 차단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 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 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
- 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증기 색을 바꾸기 위해
안전상 연료 차단의 목적은 증기 색상 변경이 아닙니다.
- ②급수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급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편의조치가 아니라 과열을 막는 보호입니다.
- ③전열면 과열과 파열 위험을 막기 위해정답 선지
냉각이 부족한 전열면에 열이 계속 들어가는 상황을 막는 이유입니다.
- ④연소효율을 무조건 높이기 위해
효율 극대화보다 과열·파열 방지가 우선인 비정상 상태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물이 부족한 채 연소가 계속되면 전열면이 과열되어 손상·파열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저수위는 전열면을 식혀 줄 물이 부족해지는 상태
위험의 연결
- 연료 연소로 전열면에 열이 전달됩니다.
- 수위가 낮아지면 전열면을 식히는 물이 부족해집니다.
- 열이 계속 유입되면 과열·손상이 커질 수 있으므로 연료공급을 차단합니다.
압력만 보지 않기
보일러 보호는 높은 압력을 빼는 기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문항처럼 저수위에 따른 과열을 막는 기능은 압력방출과 다른 위험을 다룹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판단: ①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②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③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④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색상은 저수위 보호의 목적이 아니다.
- 선택지 2: 저수위 상황에서는 적정 급수·정지 절차가 필요하다.
- 선택지 3: 물이 부족하면 전열면 냉각이 되지 않아 과열·손상·파열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안전정지는 효율보다 설비 보호가 목적이다.
근거: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저수위 차단은 전열면 노출과 과열을 막도록 연소를 정지시키는 보일러의 핵심 안전기능이다.
60. 공압 실린더를 정비하기 전 저장에너지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급밸브만 표시한다.
- 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 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 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공급밸브만 표시한다.
표시는 필요할 수 있지만 실제 차단과 잔압 제거·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②압력을 유지한 채 분해한다.
분해 과정에서 잔류 압력이 부품이나 피스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 ③실린더를 손으로 억지로 고정한다.
손으로 억누르는 것은 저장에너지를 제거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 ④공기원을 차단·잠금하고 잔압을 배출한 뒤 무압 상태를 확인한다.정답 선지
새 공급을 막고 내부 에너지까지 제거한 다음 무압 상태를 확인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기원 차단·잠금과 잔압 배출, 무압 확인을 함께 해야 저장에너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급밸브를 닫아도 실린더 안의 압력은 남을 수 있습니다
두 에너지원
| 구분 | 판단 기준 |
|---|---|
| 공급 공기 | 외부 배관을 통해 새로 들어오는 에너지입니다. |
| 잔류 압력 | 밸브를 닫아도 실린더·배관 안에 남아 있는 에너지입니다. |
작업 전 검증까지
- 공기원을 차단하고 재공급을 막도록 잠급니다.
- 잔류 압력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절차를 적용합니다.
- 무압 상태가 확인된 뒤 정비로 넘어갑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②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③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④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만으로 에너지 흐름과 잔압을 차단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분해 순간 부품이 튀거나 실린더가 움직일 수 있다.
- 선택지 3: 인력으로 저장에너지를 확실히 구속할 수 없다.
- 선택지 4: 공급과 저장에너지를 모두 제거·검증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압·유압 정비는 공급원을 격리하고 축압기·배관·실린더의 잔류압력과 중력에너지를 해소한 뒤 확인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전기설비 안전 관리
61. 220V 전원에 2,200Ω의 저항이 연결되었다. 흐르는 전류는?
- 0.10A
- 1.0A
- 10A
- 100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0.10A정답 선지
220÷2,200=0.10A로 주어진 두 수와 단위에 맞습니다.
- ②1.0A
정답보다 10배 큽니다. 2,200을 220으로 잘못 읽지 않도록 합니다.
- ③10A
정답보다 100배 큽니다. 저항값과 소수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 ④100A
100은 mA로 환산한 수치일 수 있으나 보기의 단위는 A입니다. 100A가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전압 220V를 저항 2,200Ω으로 나누면 0.10A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옴의 법칙에서 전류는 전압을 저항으로 나눈 값
식과 단위
I = V/R = 220V ÷ 2,200Ω = 0.10A = 100mA
비례관계로 검산
전압이 같으면 저항이 커질수록 전류는 작아집니다. 220V에서 2,200Ω이라는 비교적 큰 분모를 나누므로 정답이 수십 A로 나오는지 단위와 자릿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의 대상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I=V/R=220/2,200=0.10A다. 선지별 판단: ① I=V/R=220/2,200=0.10A다. ②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③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④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I=V/R=220/2,200=0.10A다.
- 선택지 2: 저항을 220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선택지 3: 전압과 저항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4: 저항으로 나누지 않은 수준의 잘못된 값이다.
근거: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직류 저항회로의 전류는 옴의 법칙 I=V/R로 계산하고 A와 mA 단위를 구분한다.
62. 저항 0.40Ω인 도체에 5.0A가 10초 동안 흐를 때 발생하는 줄열은?
- 10J
- 100J
- 250J
- 1,000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10J
5²×0.40=10은 발열 전력의 수치입니다. 10초를 곱해 에너지로 바꿔야 합니다.
- ②100J정답 선지
25×0.40×10=100J로 시간까지 반영했습니다.
- ③250J
5²×10=250에 해당하지만 저항 0.40을 반영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 ④1,000J
주어진 전류·저항·시간의 곱은 100J입니다. 소수점 처리를 확인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I²Rt에 5.0A, 0.40Ω, 10초를 넣으면 100J가 발생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줄열은 전류의 제곱·저항·시간에 비례합니다
전력과 열에너지 구별
- I²R=5.0²×0.40=10W로 발열 전력을 구합니다.
- 전력에 10초를 곱합니다.
- 10W×10s=100J로 누적 에너지를 구합니다.
전류가 두 배라면
나머지 조건이 같을 때 I² 때문에 열 발생은 네 배가 됩니다. 전류·시간·저항의 역할이 다르다는 점을 알면 단순한 숫자 대입을 넘어 과전류가 왜 과열로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Q=I²Rt=5²×0.40×10=100J다. 선지별 판단: ①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② Q=I²Rt=5²×0.40×10=100J다. ③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류를 제곱하지 않거나 시간을 빠뜨린 값이다.
- 선택지 2: Q=I²Rt=5²×0.40×10=100J다.
- 선택지 3: 저항 또는 시간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전류와 시간을 단순 곱한 뒤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근거: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도체의 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은 Q=I²Rt로 계산하며 전류의 제곱 효과를 반영한다.
63. 100μF 커패시터를 400V로 충전했다. 저장에너지는?
- 0.02J
- 4J
- 8J
- 16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0.02J
CV처럼 전하량을 구하는 관계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문제는 J 단위의 에너지입니다.
- ②4J
½ 계수와 전압 제곱을 정확히 반영하면 8J이므로 맞지 않습니다.
- ③8J정답 선지
0.5×100×10⁻⁶×400²=8J로 단위변환과 계수가 모두 반영됐습니다.
- ④16J
CV²=16에서 ½을 빼먹은 값에 해당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정전용량을 F로 바꾸고 E=½CV²를 적용하면 저장에너지는 8J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하량이 아니라 저장에너지를 묻습니다
계산 순서
- 100μF=100×10⁻⁶F=0.0001F로 바꿉니다.
- 400V를 제곱하여 160,000V²를 구합니다.
- ½×0.0001×160,000=8J를 계산합니다.
공식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전하량 Q=CV | 전압에 비례하고 결과 단위는 쿨롱(C)입니다. |
| 에너지 E=½CV² |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고 결과 단위는 줄(J)입니다. |
공식의 의미
충전되는 동안 전압이 0에서 최종값까지 올라가므로 최종 전압과 전체 전하를 단순히 곱한 값보다 ½이 붙습니다. 같은 정전용량에서 전압이 두 배면 에너지는 네 배라는 관계도 함께 기억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E=1/2CV²=0.5×100×10⁻⁶×400²=8J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을 제곱하지 않은 값에 가깝다. ② 1/2 계수나 단위환산을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③ E=1/2CV²=0.5×100×10⁻⁶×400²=8J다. ④ 1/2 계수를 빼고 계산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을 제곱하지 않은 값에 가깝다.
- 선택지 2: 1/2 계수나 단위환산을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3: E=1/2CV²=0.5×100×10⁻⁶×400²=8J다.
- 선택지 4: 1/2 계수를 빼고 계산한 값이다.
근거: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E=1/2CV²이며 정비 전 전원차단 뒤에도 잔류전하를 방전·확인해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커패시터 저장에너지는 E=1/2CV²이며 정비 전 전원차단 뒤에도 잔류전하를 방전·확인해야 한다.
64. 정전용량 50μF인 커패시터의 전압이 200V일 때 저장전하량은?
- 0.00025C
- 0.0025C
- 0.005C
- 0.010C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00025C
정전용량과 전압을 곱한 결과와 다릅니다. 단위변환 후 곱셈을 확인합니다.
- ②0.0025C
50×10⁻⁶×200의 결과는 0.010이므로 맞지 않습니다.
- ③0.005C
CV의 절반인 값입니다. 전하량 계산에는 에너지식의 ½을 붙이지 않습니다.
- ④0.010C정답 선지
0.00005F×200V=0.010C로 전하량 공식에 맞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50μF를 F로 바꿔 200V를 곱하면 저장전하량은 0.010C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용량·전압·전하량의 관계 Q=CV
계산
Q = CV = 50×10⁻⁶F × 200V = 0.010C
무엇을 저장했는지 구별
커패시터 문제에 모두 같은 공식을 쓰지 않습니다. 전하량이면 CV, 저장에너지이면 ½CV²로 구분하고, 답의 단위가 C인지 J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호를 주의해서 읽기
식 Q=CV의 C는 정전용량을 나타내는 변수이고, 결과 0.010C의 C는 전하량 단위인 쿨롱입니다. 정전용량의 단위는 F이므로 같은 글자라도 역할이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②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③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 Q=CV=50×10⁻⁶×200=0.010C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으로 나누거나 단위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 선택지 2: 50μF를 50×10⁻⁵F로 잘못 바꾼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1/2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선택지 4: Q=CV=50×10⁻⁶×200=0.010C다.
근거: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커패시터 전하량은 Q=CV로 계산하고 마이크로 단위는 10⁻⁶으로 환산한다.
65. 전기기기의 금속 외함에 보호접지를 하는 주된 목적은?
- 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
- 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 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 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노출도전부 고장전류에 낮은 임피던스 경로를 제공해 보호장치가 신속히 동작하도록 한다.정답 선지
고장전류가 흐를 낮은 임피던스 경로와 보호장치 동작을 연결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정상 부하전류를 대지로 계속 흘린다.
정상 부하전류를 의도적으로 대지에 계속 흘리는 목적이 아닙니다.
- ③모든 전압을 0V로 만든다.
접지했다고 모든 지점의 전압이 언제나 0V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④과전류보호장치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보호접지와 고장전류를 차단하는 장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며 서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외함에 고장이 생겼을 때 고장전류 경로를 확보하여 위험한 접촉전압이 오래 지속되지 않도록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호접지는 고장 시 보호장치의 동작과 연결됩니다
고장 시 흐름
- 절연고장으로 금속 외함에 위험한 전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보호접지 경로가 고장전류의 흐름과 보호장치의 동작을 돕습니다.
-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보호가 이루어집니다.
‘접지했으니 안전’에서 멈추지 않기
접지 연결과 보호장치 동작은 함께 봐야 합니다. 정상 부하의 전류경로와 고장 때의 보호경로를 구별하면 보호접지를 단순한 전압 소거 장치로 오해하지 않게 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②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③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④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고장 시 접촉전압과 지속시간을 줄이는 보호접지의 핵심 목적이다.
- 선택지 2: 정상전류는 의도된 회로로 흘러야 하며 접지는 정상 귀로가 아니다.
- 선택지 3: 접지는 모든 상황의 전위를 절대 0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 선택지 4: 접지는 차단기·퓨즈·누전보호와 함께 작동해야 한다.
근거: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보호접지는 절연고장 시 고장전류 경로를 형성하고 등전위·자동차단과 결합해 위험한 접촉전압의 크기와 지속시간을 제한한다.
66. 누전차단기(RCD)의 동작원리로 옳은 것은?
- 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 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
- 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 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전압이 높으면 항상 동작한다.
전압의 높낮이 자체만으로 항상 동작하는 장치라는 설명은 원리와 다릅니다.
- ②활선도체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한다.정답 선지
정상 경로를 통해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의 차를 검출한다는 설명입니다.
- ③부하전류의 주파수만 측정한다.
주파수만으로 누설전류의 존재를 판단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 ④접지선 온도만 측정한다.
접지선 온도를 직접 측정하는 것이 핵심 동작원리는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누전차단기는 활선도체 전류의 불평형을 검출하며, 단순히 전류가 크거나 전압이 높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나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차를 검출하기
정상·누설 상태 비교
| 구분 | 판단 기준 |
|---|---|
| 정상 경로 | 나가고 돌아오는 전류가 서로 균형을 이룹니다. |
| 다른 경로로 누설 | 정상 귀환경로 외로 흐르는 전류가 생겨 불평형이 나타납니다. |
| 검출·차단 | 그 차이가 장치의 설정조건에 해당하면 차단합니다. |
과전류보호와 구별
배선 과열을 막는 차단기·퓨즈의 과전류 기능과 RCD의 잔류전류 검출은 질문이 다릅니다. ‘얼마나 큰 전류인가’와 ‘정상 경로의 전류가 서로 맞는가’를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②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③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④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 크기만으로 누전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전류의 차가 누설경로로 흐른 것으로 판단해 설정값에서 차단한다.
- 선택지 3: 주파수 측정이 잔류전류 검출의 핵심이 아니다.
- 선택지 4: 접지선 온도는 RCD의 기본 검출량이 아니다.
근거: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RCD는 회로 도체의 벡터합 잔류전류를 검출해 설정값과 시간특성에 따라 차단하며 과전류보호와 역할을 구분한다.
67. 절연고장으로 금속 외함과 대지 사이에 생겨 사람이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전압은?
- 정격전압
- 선간전압
- 접촉전압
- 유도리액턴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정격전압
기기나 계통에 정해진 기준 전압을 말합니다. 고장 시 사람이 접촉하는 두 점과 다릅니다.
- ②선간전압
두 선 사이의 전압입니다. 지문은 금속 외함과 대지의 동시 접촉을 제시합니다.
- ③접촉전압정답 선지
사람이 동시에 닿는 도전부 사이의 전압이라는 지문의 정의에 맞습니다.
- ④유도리액턴스
전류 흐름을 방해하는 교류 성분의 개념으로, 전압의 종류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절연고장으로 외함과 대지 사이에 나타나 사람이 접촉할 수 있는 전압을 접촉전압이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람이 동시에 접촉하는 두 점 사이의 전위차
전압은 두 점의 관계
한 물체에 전압이 있다는 표현보다, 사람이 동시에 닿는 두 점 사이의 전위가 얼마나 다른지 생각합니다. 같은 외함도 어떤 점과 함께 접촉하는지를 알아야 접촉전압을 논할 수 있습니다.
정격과 구별
정격전압은 정상 사용조건의 기준이고 접촉전압은 사람이 닿을 수 있는 전위차를 뜻합니다. 기기 표시의 전압 숫자만으로 고장 시 접촉전압을 그대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②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③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④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기가 정상 운전하도록 지정된 전압으로 고장접촉 조건과 다르다.
- 선택지 2: 두 선 사이의 전압으로 외함-대지 접촉상황과 구별된다.
- 선택지 3: 사람이 동시에 닿을 수 있는 도전부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이다.
- 선택지 4: 교류회로의 리액턴스 값으로 전압 명칭이 아니다.
근거: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접촉전압은 사람이 동시에 접근 가능한 도전부를 만질 때 몸에 인가될 수 있는 전위차로 보호접지와 자동차단으로 제한한다.
68. 지락점 부근 지표면에서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를 무엇이라 하는가?
- 상전압
- 유도전압
- 개방전압
- 보폭전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상전압
상전압은 계통 전압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두 발 사이 지표 전위차를 직접 뜻하지 않습니다.
- ②유도전압
유도에 의한 전압이라는 분류보다 지문의 접촉 위치가 핵심입니다.
- ③개방전압
회로가 열린 상태의 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의 전위차 명칭과 다릅니다.
- ④보폭전압정답 선지
지표면에서 두 발이 서로 다른 전위의 지점에 놓일 때의 전압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지락점 주위의 전위경사 때문에 두 발 사이에 생기는 전압이 보폭전압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표면의 서로 다른 두 점에 서 있는 두 발
왜 두 발 사이에 전압이 생기는가
지락전류가 대지로 흐르면 지표면 전위가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발이 서로 다른 위치에 놓이면 몸의 두 접촉점 사이에 전위차가 생깁니다.
접촉 위치로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접촉전압 | 외함 등과 다른 도전부·대지를 동시에 접촉하는 관계를 봅니다. |
| 보폭전압 | 땅 위 서로 다른 두 위치에 놓인 발 사이를 봅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판단: ①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②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③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④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한 상과 중성점 사이 전압의 회로용어다.
- 선택지 2: 전자유도로 생기는 전압으로 지표면 전위경사 명칭이 아니다.
- 선택지 3: 무부하 단자전압을 뜻하며 두 발 사이 전위차와 다르다.
- 선택지 4: 지락전류가 만드는 지표면 전위경사로 두 발 사이에 걸리는 전압이다.
근거: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보폭전압은 지락점 주변 대지 전위경사 때문에 한 보폭 떨어진 두 지점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다.
69. 등전위 본딩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
- 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 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 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동시에 접촉 가능한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인다.정답 선지
두 금속부 사이의 전위차를 줄여 접촉으로 인한 위험을 낮추는 기능입니다.
- ②모든 과전류를 없앤다.
전위차를 줄이는 연결이 모든 과부하·단락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 ③절연검사를 생략하게 한다.
본딩이 있어도 절연상태의 확인과 유지관리는 별도의 역할을 갖습니다.
- ④접지극 저항을 항상 0Ω으로 만든다.
연결했다고 접지극과 대지 사이의 저항이 항상 0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동시에 접촉할 수 있는 금속부의 전위차를 줄이는 것이 등전위 본딩의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딩은 금속부끼리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조치
접지와의 관계
접지는 대지와의 연결을, 본딩은 도전성 부분들 사이의 전기적 연결을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실제 보호에서는 서로 연계되지만, 어떤 점들 사이의 전위차를 낮추려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효과의 범위
금속부끼리 전위가 가까워지도록 하는 것과 그 계통의 모든 고장을 제거하는 것은 다릅니다. 본딩이 있다고 과전류보호나 절연관리를 생략할 수 있다는 설명을 경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선지별 판단: ①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②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③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④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도전부를 전기적으로 연결해 위험한 접촉전압을 낮춘다.
- 선택지 2: 고장전류는 보호장치로 차단해야 하며 본딩이 전류를 없애지는 않는다.
- 선택지 3: 절연상태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다.
- 선택지 4: 실제 접지저항은 0이 아니며 본딩 목적도 절대 0Ω 보장이 아니다.
근거: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등전위 본딩은 노출·외부도전부를 연결해 동시에 접촉할 때의 전위차를 줄이고 보호장치의 동작경로를 확보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접지시스템 및 보호도체·등전위본딩 규정
70. 같은 전류와 시간이 주어졌을 때 일반적으로 가장 위험한 전류경로는?
- 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 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
- 보호장갑 외부 표면
- 절연매트 내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한 손가락 끝의 국소 표면
국소 표면만을 예로 제시했습니다. 흉부를 통과하는 경로와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 ②한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흘러 흉부를 지나는 경로정답 선지
손에서 반대쪽 발로 흐르면 흉부를 통과할 수 있어 원문이 지적한 위험경로입니다.
- ③보호장갑 외부 표면
장갑 외부 표면은 사람 몸 안을 통과하는 전류경로의 설명이 아닙니다.
- ④절연매트 내부
절연매트 내부는 인체 통전경로를 직접 설명하는 보기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심장·호흡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제시된 선택지 중 특히 위험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같은 전류·시간이면 몸의 어느 경로를 지나는지 보기
고정한 조건과 비교할 조건
지문이 전류와 시간을 같게 놓았으므로, 여기서는 전류가 지나가는 경로의 차이를 판단합니다. 흉부를 지나는지와 국소 부분에 머무는지를 구분합니다.
비교의 의미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②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③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④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소 손상은 가능하지만 흉부를 가로지르는 경로보다 심장 영향이 작을 수 있다.
- 선택지 2: 심장과 호흡근을 포함한 흉부를 지나 심실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선택지 3: 절연 보호구 표면은 인체 내부 전류경로가 아니다.
- 선택지 4: 절연재 내부는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경로가 아니다.
근거: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감전 위험은 전류 크기·통전시간·주파수·경로와 피부상태에 좌우되며 흉부를 지나는 경로는 특히 위험하다.
71. 배선의 허용전류를 넘는 과전류로 인한 과열을 주로 막는 보호장치는?
- 전압계
- 접지봉만 설치
- 정격에 맞는 차단기 또는 퓨즈
- 표시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전압계
전압을 읽는 장치로서 과전류를 스스로 차단하는 기능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②접지봉만 설치
접지경로만으로 과부하전류를 끊는 역할까지 수행할 수는 없습니다.
- ③정격에 맞는 차단기 또는 퓨즈정답 선지
과부하·단락 전류를 정해진 조건에서 차단하여 배선과 설비를 보호합니다.
- ④표시등
상태를 알릴 뿐 전류 자체를 제한시간 안에 끊는 장치는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배선의 허용전류를 넘는 전류로 인한 과열에는 적정 정격의 차단기·퓨즈를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측정·표시와 전류를 끊는 보호기능의 차이
배선을 보호한다는 뜻
전선이 감당할 수 있는 전류를 넘으면 열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능력과 맞는 정격·동작특성으로 선택되어야 한다는 뜻에서 보기의 ‘정격에 맞는’이 중요합니다.
다른 보호와 혼동하지 않기
누설전류 검출, 접지, 서지 제한은 서로 다른 고장·위험을 다룹니다. ‘전기 안전장치’라는 한 이름으로 묶지 말고 이번 문제가 과전류에 의한 과열을 묻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전압을 표시하지만 과전류를 자동 차단하지 않는다. ② 접지는 고장전류 경로를 돕지만 과부하 보호기능을 단독 제공하지 않는다. ③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④ 상태 표시만 하며 회로를 차단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압을 표시하지만 과전류를 자동 차단하지 않는다.
- 선택지 2: 접지는 고장전류 경로를 돕지만 과부하 보호기능을 단독 제공하지 않는다.
- 선택지 3: 과부하·단락 전류를 제한시간 안에 차단해 전선과 설비를 보호한다.
- 선택지 4: 상태 표시만 하며 회로를 차단하지 않는다.
근거: 과전류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전류·부하특성·단락전류와 차단용량을 고려해 선정하고 보호협조를 맞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과전류보호장치는 전선의 허용전류·부하특성·단락전류와 차단용량을 고려해 선정하고 보호협조를 맞춘다.
72. 전기설비 정비를 위한 무전압 작업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 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 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 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표시등이 꺼지면 바로 접촉한다.
표시등 고장이나 다른 전원 가능성을 구별하지 못하므로 소등만으로 무전압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②차단기를 내렸다고 구두로만 알린다.
구두 전달은 물리적 분리와 재투입 방지·검증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 ③검전기 성능확인 없이 측정한다.
검전기 자체가 고장이라면 무전압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성능 확인이 필요합니다.
- ④전원 분리·재투입 방지·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필요한 접지 순으로 진행한다.정답 선지
격리·재투입 방지와 검전기 전후 확인·실제 무전압 검증을 함께 포함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전원 분리·재투입 방지 뒤, 검전기의 신뢰성과 실제 무전압 상태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검전기의 정상 작동 확인도 무전압 확인의 일부
각 단계의 목적
- 전원 분리: 에너지 공급경로를 끊습니다.
- 재투입 방지: 다른 조작으로 다시 충전되는 것을 막습니다.
- 검전기 전후시험·무전압 확인: 측정도구가 작동하고 대상이 실제로 무전압인지 확인합니다.
- 필요한 접지: 해당 작업조건에 맞는 후속 보호조치를 적용합니다.
전후시험의 이유
측정 중 도구가 고장나 ‘전압 없음’으로 보인 상황과 진짜 무전압을 구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지했다는 정보와 안전하게 접촉할 수 있는 상태의 검증은 다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②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③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④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표시등 고장 가능성이 있어 무전압 증명이 되지 않는다.
- 선택지 2: 물리적 격리와 잠금 없이 재투입될 수 있다.
- 선택지 3: 검전기 자체 고장이면 잘못된 무전압 판단을 할 수 있다.
- 선택지 4: 전원 격리와 검증을 포함하는 체계적인 무전압 작업절차다.
근거: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무전압 작업은 모든 전원을 분리하고 재투입을 방지한 뒤 적합한 검전기의 전후 기능을 확인하며 무전압을 증명한다.
73. 인화성 액체를 용기 사이로 옮길 때 정전기 점화를 줄이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
- 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 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 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도전성 용기 사이를 본딩하고 적절히 접지하며 유속·비산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전위차·축적·발생의 여러 단계를 함께 다루는 선택지입니다.
- ②플라스틱 필름으로 모두 절연한다.
의도한 전기적 연결과 전하의 이동을 방해하여 본딩·접지 대책과 맞지 않습니다.
- ③낙하높이를 키워 분무를 늘린다.
낙하와 분무를 늘리면 전하발생과 증기·미스트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④접지 클램프를 도장면에 느슨하게 건다.
도장면의 느슨한 접촉은 신뢰할 수 있는 전기적 연결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본딩·접지로 전위차와 축적을 줄이고, 유속·비산 관리로 전하발생도 줄이는 복합대책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전기는 발생·축적·전위차를 나누어 통제
문제 속 대책의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딩 | 두 용기 사이의 전위차를 줄입니다. |
| 접지 | 축적된 전하가 빠져나갈 경로와 연결합니다. |
| 유속·비산 관리 | 이송 중 전하발생 자체를 줄이는 방향입니다. |
장치가 달려 있는 것과 기능이 있는 것
클램프가 눈에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제대로 연결되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도전성·연결의 적절성·전하발생 조건까지 함께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②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③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④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전위차와 전하축적을 줄이고 전하발생도 제한하는 복합대책이다.
- 선택지 2: 절연은 전하의 안전한 소산을 방해할 수 있다.
- 선택지 3: 비산과 난류는 전하발생과 가연성 증기 형성을 늘릴 수 있다.
- 선택지 4: 도장면은 전기접촉을 방해하므로 금속 접촉과 연결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성 액체 이송은 본딩·접지·도전성 확인, 적정 유속과 충전방식, 점화원 통제 및 환기를 결합한다.
74. 가연성 가스 위험장소에서 본질안전 방폭방식의 핵심 원리는?
- 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 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
- 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 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외함을 무조건 무겁게 만든다.
외함 중량 자체가 회로의 에너지 제한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②정상·고장 조건의 전기·열에너지를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한다.정답 선지
정상·고장 조건의 에너지를 제한하여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 ③불꽃을 외부로 크게 방출한다.
불꽃의 외부 방출은 점화위험을 줄이는 원리와 반대입니다.
- ④환기 없이 가스를 축적한다.
가연성 가스 축적은 위험분위기를 줄이는 조치가 아닙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회로의 전기·열에너지를 정상 및 정해진 고장조건에서도 점화에너지 아래로 제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본질안전 방폭은 점화할 만큼의 에너지를 주지 않는 방식
핵심 질문
‘회로에서 생길 수 있는 불꽃이나 열이 주변 가스를 점화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본질안전 방식은 그 에너지를 제한하는 데 중심을 둡니다.
내압방폭과 비교
| 구분 | 판단 기준 |
|---|---|
| 본질안전 | 점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회로에서 제한합니다. |
| 내압방폭 |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외부로 화염이 전파되지 않도록 합니다. |
저전압과 동일시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②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③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④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자체가 점화방지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2: 회로 에너지를 제한해 위험분위기를 점화하지 못하게 한다.
- 선택지 3: 점화원이 외부 가스에 닿으면 폭발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4: 가스 축적은 방폭의 전제가 아니라 제거해야 할 위험이다.
근거: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본질안전은 회로의 전압·전류·저장에너지와 표면온도를 정상 및 규정 고장상태에서도 점화 한계 아래로 제한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방폭 전기설비 및 본질안전 관련 규정
75. 내압방폭구조(Ex 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외부 폭발성 분위기를 항상 진공으로 만든다.
- 점화원을 모두 저전압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 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화염경로에서 냉각해 외부로 전파되지 않게 한다.
- 일반 통풍구를 크게 열어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외부 폭발성 분위기를 항상 진공으로 만든다.
외부 공간을 진공으로 만드는 것이 내압방폭의 설명은 아닙니다.
- ②점화원을 모두 저전압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회로에너지 제한 중심의 설명과 혼동한 것으로, 내압방폭의 핵심과 다릅니다.
- ③외함 내부 폭발을 견디고 화염경로에서 냉각해 외부로 전파되지 않게 한다.정답 선지
외함의 강도와 접합면·화염경로의 역할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 ④일반 통풍구를 크게 열어 둔다.
임의 통풍구는 설계된 외함과 화염경로의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Ex d는 외함의 내압과 설계된 화염경로를 통해 외부 위험분위기로의 전파를 막는 방식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부 폭발을 견디는 것과 외부 전파를 막는 것
내압방폭의 두 역할
- 외함이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도록 설계됩니다.
- 설계된 접합면·화염경로에서 화염이 냉각되어 외부로 전파되지 않도록 합니다.
오해하기 쉬운 표현
‘방폭’이라고 내부에서 어떤 점화도 일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내압방폭은 내부 사건을 전제로 외부 전파를 통제하는 방식이므로 외함·접합면을 임의로 변경해서는 그 기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선지별 판단: ① 공정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② 에너지 제한은 본질안전 방식의 핵심에 가깝다. ③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④ 임의 개구는 인증된 화염경로를 훼손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정 전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2: 에너지 제한은 본질안전 방식의 핵심에 가깝다.
- 선택지 3: 내부 폭발압력과 화염전파를 견디도록 외함과 접합면을 설계한다.
- 선택지 4: 임의 개구는 인증된 화염경로를 훼손할 수 있다.
근거: 내압방폭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의 화염경로로 연소가스가 냉각되어 외부 분위기를 점화하지 않게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내압방폭 외함은 내부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의 화염경로로 연소가스가 냉각되어 외부 분위기를 점화하지 않게 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내압방폭구조 관련 규정
76. 서지보호장치(SPD)의 주된 기능은?
- 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 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 접지선을 제거한다.
- 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차단한다.
정상 부하전류를 항상 끊는 장치가 아니라 순간적인 과도현상을 다룹니다.
- ②주파수를 0Hz로 만든다.
전원의 주파수를 0으로 바꾸는 기능이 아닙니다.
- ③접지선을 제거한다.
서지전류의 보호경로를 위해 필요한 연결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 ④낙뢰·개폐로 생긴 과도과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를 분류한다.정답 선지
과도전압의 제한과 서지전류의 우회라는 핵심기능을 설명합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SPD는 낙뢰·개폐 등에 따른 과도전압을 제한하고 서지전류가 우회하도록 하는 보호장치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지는 순간적인 과도과전압입니다
이름을 풀어 읽기
원문의 ‘분류’는 종류를 나눈다는 뜻이 아니라 서지전류를 다른 경로로 흐르게 하는 의미입니다. 전압의 급격한 상승을 제한해 기기 절연에 걸리는 부담을 줄입니다.
주로 다루는 위험
| 구분 | 판단 기준 |
|---|---|
| 차단기·퓨즈 | 과전류에 의한 배선·설비 손상을 통제합니다. |
| RCD | 전류 불평형으로 누설을 검출합니다. |
| SPD | 낙뢰·개폐 등의 순간 과도과전압을 제한합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판단: ①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②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③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④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정상운전 전류를 끊는 일반 차단기 역할이 아니다.
- 선택지 2: 주파수 변환장치가 아니다.
- 선택지 3: SPD는 적정 접지·본딩과 짧은 연결이 필요하다.
- 선택지 4: 과도전압을 클램핑하고 에너지를 우회시켜 기기 절연을 보호한다.
근거: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SPD는 설치 위치와 계통에 맞는 형식·보호수준을 선정하고 짧은 배선·보호협조·접지본딩과 함께 적용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과도과전압 보호와 SPD 규정
77. 한국전기설비규정의 TN-S 접지계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
- 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 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전원점에서 접지하고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계통 전체에서 분리한다.정답 선지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중성선·보호도체라는 두 조건이 맞습니다.
- ②전원점이 대지와 완전히 절연되고 보호도체가 없다.
전원점의 접지와 보호도체 존재를 모두 부정하여 TN-S 설명과 다릅니다.
- ③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모든 구간에서 하나도 쓰지 않는다.
도체가 없는 구조가 아니라 N과 PE를 구분해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 ④노출도전부를 접지하지 않는다.
노출도전부의 보호연결을 배제하는 설명은 보호접지계통과 맞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전원점은 접지되고 중성선 N과 보호도체 PE는 계통 전체에서 분리되는 구조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TN-S는 전원 접지와 N·PE의 분리를 함께 읽습니다
두 도체의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N: 중성선 | 계통의 정상 전류경로와 관련됩니다. |
| PE: 보호도체 | 고장 때 노출도전부의 보호에 관련됩니다. |
| S: 분리 | 이 둘을 분리하여 사용하는 구조라는 단서입니다. |
기호보다 연결 관계
약어를 외울 때 ‘접지인가 절연인가’, ‘N과 PE가 결합되는가 분리되는가’를 따로 봅니다. 실제 배선 시공법을 임의로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계통 설명을 구별하기 위한 학습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선지별 판단: ①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②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③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④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TN-S는 전원측 접지와 분리된 N·PE 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 선택지 2: 전원점 절연은 IT 계통의 특징에 가깝고 보호도체도 필요하다.
- 선택지 3: 중성선 사용 여부는 부하에 따라 다르지만 보호도체가 없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도전부는 보호도체에 연결해 고장전류 경로를 만든다.
근거: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TN-S는 전원계통의 한 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도전부를 보호도체에 연결하며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분리한다.
- 2026년 적용 KEC 공고의 TN 계통 및 TN-S 보호도체 규정
78. 아크플래시 위험이 있는 배전반 작업의 우선 대책은?
- 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 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
- 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 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활선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위험원 제거의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지 않고 활선을 기본으로 삼는 설명입니다.
- ②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위험평가·경계·적정 PPE·작업허가를 적용한다.정답 선지
에너지원 제거를 우선하고 불가피한 잔여 위험에 여러 대책을 적용합니다.
- ③문을 열어 둔 채 누구나 접근하게 한다.
접근 통제가 약해져 아크 영향범위에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 ④정격을 모르는 장비로 측정한다.
측정장비 정격을 모르면 해당 회로에 적합한 보호성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가능하면 무전압화하고, 불가피하게 남는 위험에는 평가·경계·보호구·허가를 함께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크 위험의 우선대책은 에너지원을 제거하는 것
아크와 직접접촉 구별
아크플래시는 전기적 아크가 만들어 내는 열 등의 영향이 핵심입니다. 도체를 맨손으로 만지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책의 순서
보호구를 먼저 고른 뒤 활선작업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무전압화 가능성을 우선 검토합니다. 보호구·작업허가는 에너지 제거를 자동으로 대신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선지별 판단: ①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②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③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④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활선 노출은 예외적으로 엄격한 통제 아래 수행해야 한다.
- 선택지 2: 에너지원 제거가 우선이며 잔여 아크 위험에는 공학·관리·보호구 대책을 적용한다.
- 선택지 3: 접근통제가 없어 비숙련자가 위험구역에 들어올 수 있다.
- 선택지 4: 측정기 정격과 상태가 맞지 않으면 폭발과 감전위험이 커진다.
근거: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전기작업은 무전압화를 우선하고 활선이 불가피하면 아크에너지와 감전위험을 평가해 접근경계·공구·PPE·작업절차를 정한다.
79. 3상 380V 회로에 선전류 12A가 흐른다.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은 약 얼마인가?
- 4.56kVA
- 6.46kVA
- 7.90kVA
- 12.0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4.56kVA
380×12/1,000=4.56으로 3상 식의 √3을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 ②6.46kVA
제시된 식의 √3과 전압·전류를 곱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7.90kVA정답 선지
√3×380×12/1,000≈7.90kVA입니다.
- ④12.0kVA
12는 전류의 숫자이며 전력을 구하려면 전압과 3상 관계를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원문의 3상 선간전압·선전류 관계 S=√3VI로 약 7.90kVA를 구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피상전력에는 역률을 곱하지 않습니다
공식과 단위
- 문제는 역률을 고려하지 않은 피상전력 S를 묻습니다.
- √3×380V×12A≈7,898VA를 계산합니다.
- 1,000으로 나누어 약 7.90kVA로 바꿉니다.
헷갈리기 쉬운 전력
| 구분 | 판단 기준 |
|---|---|
| 피상전력 S | 단위 VA 또는 kVA이며 이 문항에서 구하는 값입니다. |
| 유효전력 P | 역률을 반영하는 전력으로 단위 W 또는 kW를 사용합니다. |
전압의 기준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S=√3×380×12/1,000≈7.90kVA다. 선지별 판단: ①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②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③ S=√3×380×12/1,000≈7.90kVA다. ④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380×12/1,000으로 √3을 빠뜨린 단상 계산이다.
- 선택지 2: √2를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3: S=√3×380×12/1,000≈7.90kVA다.
- 선택지 4: 전류 수치를 피상전력으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평형 3상 회로의 피상전력은 S=√3VI로 계산하고 유효전력에는 역률을 추가로 곱한다.
80. 절연저항 측정 후의 안전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 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 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 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측정 중 회로를 충전한다.
시험대상을 무조건 충전한 채 다루면 측정·접촉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②부하를 연결한 채 무조건 측정한다.
연결부하와 회로 조건을 확인하지 않은 측정은 적합한 시험범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③측정 직후 단자를 맨손으로 잡는다.
시험전압에 의해 전하가 남을 수 있으므로 곧바로 맨손 접촉하면 안 됩니다.
- ④회로를 분리·확인해 측정하고 시험 뒤 축적전하를 방전한 후 복구한다.정답 선지
회로 격리·확인과 시험 후 방전, 복구를 모두 포함합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절연저항 시험 전의 격리와 시험 뒤 방전을 구분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측정이 끝나도 시험으로 축적된 전하가 남을 수 있습니다
시험 전후를 따로 보기
- 시험 전: 대상 회로를 분리하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 시험: 대상 조건과 장비에 맞는 절연저항 측정을 수행합니다.
- 시험 후: 축적전하를 방전하고 안전상태를 확인한 뒤 복구합니다.
왜 시험 뒤 확인이 필요한가
평소 전원이 없어도 시험과정에서 전압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측정기 스위치를 껐다’와 ‘대상에 에너지가 남지 않았다’는 다른 판단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판단: ①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②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③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④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외부 전원이 남아 있으면 계기손상과 감전위험이 있다.
- 선택지 2: 전자기기와 부하에 시험전압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 선택지 3: 케이블·커패시터에 시험전하가 남을 수 있다.
- 선택지 4: 시험회로 격리와 사후 방전을 포함하는 적절한 절차다.
근거: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절연저항 시험은 회로를 무전압·분리하고 민감한 기기를 보호하며 측정 후 저장전하를 충분히 방전·확인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화학설비 안전 관리
81. 반응기를 조작방식으로 분류한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충전탑식 흡수기
- 회분식 반응기
- 반회분식 반응기
- 연속식 반응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충전탑식 흡수기정답 선지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입니다. ‘해당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질문이므로 이 보기가 정답입니다.
- ②회분식 반응기
한 묶음의 반응물을 다루는 회분식 반응기의 조작방식이므로 제외할 항목이 아닙니다.
- ③반회분식 반응기
회분과 연속적 공급 등의 특성이 결합된 반회분 조작방식으로 해당 범주에 들어갑니다.
- ④연속식 반응기
연속적으로 물질이 흐르는 반응기 조작방식으로 해당 범주에 들어갑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충전탑식 흡수기는 반응기의 회분·반회분·연속 조작방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류기준이 조작방식인지 장치 형식인지 먼저 보기
분류의 질문
| 구분 | 판단 기준 |
|---|---|
| 회분·반회분·연속 | 물질을 언제 어떻게 넣고 빼며 운전하는가를 구분합니다. |
| 충전탑식 흡수기 | 흡수라는 분리조작을 수행하는 장치 형식입니다. |
옳지 않은 것 문제 읽기
①이 정답이라는 것은 ‘충전탑식 흡수기가 반응기 조작방식’이라는 문장이 옳다는 뜻이 아닙니다. 제시된 분류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선택한다는 방향을 분명하게 구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②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③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④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스흡수 장치의 형식으로 반응기 조작방식 분류가 아니다.
- 선택지 2: 한 회분을 넣고 반응 후 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3: 반응 중 일부 물질을 공급·배출하는 조작방식이다.
- 선택지 4: 원료 공급과 생성물 배출이 연속되는 조작방식이다.
근거: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반응기 조작은 물질의 투입·배출 시점에 따라 회분식·반회분식·연속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82. 메탄 50vol%(연소하한 5.0vol%)와 프로판 50vol%(연소하한 2.1vol%)인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약 얼마인가?
- 2.10vol%
- 2.96vol%
- 3.55vol%
- 7.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2.10vol%
프로판 하나의 연소하한을 그대로 쓴 값입니다. 메탄 50%의 기여가 빠졌습니다.
- ②2.96vol%정답 선지
100÷(50/5.0+50/2.1)≈2.96vol%로 혼합비를 반영했습니다.
- ③3.55vol%
(5.0+2.1)/2=3.55인 단순 평균입니다. 제시된 혼합하한 산식과 다릅니다.
- ④7.10vol%
두 연소하한 5.0과 2.1을 더한 값이며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혼합비를 각 연소하한으로 나눈 값을 더한 뒤 역수를 취하는 원문 산식을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혼합가스 연소하한은 단순 산술평균과 다릅니다
혼합비의 기준을 맞추기
- 연료 혼합물 중 메탄·프로판의 비율을 각각 50으로 둡니다.
- 50/5.0=10, 50/2.1≈23.81을 더합니다.
- 100/33.81≈2.96vol%를 구합니다.
50과 0.5를 혼용하지 않기
혼합비를 50·50으로 쓰면 분자는 100입니다. 0.5·0.5로 쓰면 분자는 1입니다. 두 표현을 섞지 않으면 같은 결과가 나오며, 원문의 근사식 범위에서만 해석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선지별 판단: ①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②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③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④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프로판의 하한만 사용해 혼합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Le Chatelier 식 100/(50/5.0+50/2.1)=2.96vol%다.
- 선택지 3: 두 하한의 산술평균으로 혼합가스 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두 하한을 단순 합한 값이다.
근거: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혼합가스의 연소하한은 각 성분 농도분율과 개별 하한을 사용하는 Le Chatelier 혼합식으로 근사한다.
83. 아세틸렌을 용해하여 다공성 충전재와 함께 저장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용제는?
- 물
- 수은
- 아세톤
- 농황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물
일반적인 액체라고 해서 해당 가스를 저장하는 대표 용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②수은
원문이 설명하는 용해저장용 대표 용제가 아닙니다.
- ③아세톤정답 선지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는 특성으로 제시된 대표 용제입니다.
- ④농황산
이 문항의 용해저장 구조를 설명하는 대표 용제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이 제시한 아세틸렌 용해저장의 대표 용제는 아세톤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를 용제에 녹여 저장한다는 역할로 기억
구성요소를 구별
| 구분 | 판단 기준 |
|---|---|
| 아세틸렌 | 저장하려는 가스입니다. |
| 아세톤 | 가스를 녹이는 용제 역할로 제시됩니다. |
| 다공성 충전재 | 전용 용기의 저장구조를 이루는 부분입니다. |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선지별 판단: ①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②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③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④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아세틸렌 용해 저장의 대표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2: 유해성과 재료문제가 있고 일반 아세틸렌 용제가 아니다.
- 선택지 3: 아세틸렌을 잘 용해하여 용기 내 안정적 저장에 사용하는 대표 용제다.
- 선택지 4: 강한 탈수·산화 위험이 있어 해당 저장용제가 아니다.
근거: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아세틸렌은 압축만 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다공성 물질과 아세톤 같은 적합 용제에 용해해 저장한다.
84. Burgess-Wheeler 근사에서 연소열 Q와 폭발하한 X의 곱을 1,100으로 본다. Q=635.4kcal/mol일 때 X는?
- 0.58vol%
- 1.10vol%
- 1.27vol%
- 1.73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0.58vol%
635.4÷1,100≈0.58로 나눗셈의 분자·분모를 반대로 쓴 값에 가깝습니다.
- ②1.10vol%
상수 1,100의 소수점만 바꾼 값으로 주어진 연소열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③1.27vol%
QX=1,100에 넣었을 때 주어진 관계를 만족하는 X가 아닙니다.
- ④1.73vol%정답 선지
1,100÷635.4≈1.731이므로 약 1.73vol%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QX=1,100이라는 주어진 근사관계에서 X=1,100/635.4로 약 1.73v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곱이 정해져 있으면 미지수는 다른 항으로 나눕니다
식을 먼저 정리
- Q×X=1,100을 적습니다.
- 양변을 Q로 나누어 X=1,100/Q로 바꿉니다.
- 635.4를 대입하고 요구한 vol%로 답합니다.
근사상수의 단위 주의
1,100은 문제에 주어진 연소열 단위와 농도 표현에 맞춘 상수입니다. Q의 kcal/mol을 임의로 다른 단위로 바꾸면서 같은 상수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실제 물질의 한계를 새로 확정한 값이 아니라 제시된 근사관계의 계산 결과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판단: ①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②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③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④ X=1,100/635.4=1.73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Q를 상수로 나누어 역으로 계산한 값에 가깝다.
- 선택지 2: 상수의 자리수를 잘못 처리한 값이다.
- 선택지 3: 연소열과 상수의 차를 이용한 값으로 근사식과 다르다.
- 선택지 4: X=1,100/635.4=1.73vol%다.
근거: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Burgess-Wheeler의 경험적 근사에서는 일부 탄화수소의 폭발하한과 몰연소열의 곱을 일정값으로 본다.
85. 프로판 1mol이 완전연소할 때 산소 5mol이 필요하다. 공기 중 산소를 21vol%로 볼 때 화학양론 혼합물의 프로판 농도는 약 얼마인가?
- 4.03vol%
- 5.00vol%
- 9.50vol%
- 2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4.03vol%정답 선지
공기 23.81mol와 연료 1mol의 합 24.81mol를 분모로 사용하여 약 4.03%입니다.
- ②5.00vol%
산소 필요량의 숫자 5를 농도로 바로 읽은 값으로, 전체 혼합물과의 비율이 아닙니다.
- ③9.50vol%
필요 공기량과 전체 혼합량을 반영한 주어진 계산값에 맞지 않습니다.
- ④21.0vol%
21%는 공기 중 산소비율이지 최종 혼합물의 프로판비율이 아닙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필요한 공기량을 먼저 구하고 프로판 1mol도 전체량에 더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료농도의 분모는 연료와 공기를 합한 전체 혼합물
분모를 만드는 순서
- 산소 5mol를 공기로 공급하므로 공기량=5/0.21≈23.81mol입니다.
- 혼합물에는 프로판 1mol도 있으므로 전체=24.81mol입니다.
- 프로판 농도=1/24.81×100≈4.03vol%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세 양
산소량·공기량·전체 혼합량을 구분합니다. 산소가 공기의 일부라는 점, 연료도 최종 혼합물의 일부라는 점을 각각 반영해야 합니다. 이 문항의 화학양론 농도를 폭발하한이나 운전 안전농도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②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③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④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공기=5/0.21=23.81mol, 전체=24.81mol이므로 1/24.81×100=4.03%다.
- 선택지 2: 필요 산소 몰수를 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 선택지 3: 프로판의 상한 부근 수치와 혼동한 값이다.
- 선택지 4: 공기 중 산소농도를 연료농도로 그대로 쓴 값이다.
근거: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화학양론 농도는 연료 1mol과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 몰수를 합한 혼합물에서 연료 몰분율로 계산한다.
86. 일산화탄소의 폭발범위가 10.5~74vol%라면 위험도 (U-L)/L은 약 얼마인가?
- 0.86
- 6.05
- 7.05
- 63.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0.86
폭을 상한 등 다른 기준으로 나누는 관계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분모는 지문에 L로 주어졌습니다.
- ②6.05정답 선지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입니다.
- ③7.05
74/10.5≈7.05로 상한에서 하한을 빼는 과정이 빠졌습니다.
- ④63.5
74−10.5=63.5는 폭일 뿐, 하한으로 나누기 전 값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상한과 하한의 차 63.5를 하한 10.5로 나누면 약 6.05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폭발범위의 폭을 하한으로 나눈 무차원 지표
원문 산식 적용
위험도 = (U−L)/L = (74−10.5)/10.5 ≈ 6.05
비율을 이해하기
폭발범위의 폭이 하한값의 몇 배인지 보는 형태입니다. 분자·분모의 농도단위가 상쇄되므로 6.05vol%가 아니라 무차원 지표 6.05로 읽습니다.
지표의 이름과 실제 위험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선지별 판단: ①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②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③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④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하한을 상한으로 나눈 값에 가까워 정의와 다르다.
- 선택지 2: (74-10.5)/10.5=6.0476이므로 약 6.05다.
- 선택지 3: U/L 값으로 1을 빼지 않은 값이다.
- 선택지 4: 폭발범위 폭만 계산하고 하한으로 나누지 않았다.
근거: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가연성 가스의 위험도 지표는 폭발상한 U와 하한 L을 사용해 (U-L)/L로 계산한다.
87. 분진운이 화염전파를 지속할 수 있는 공기 중 분진의 최저 농도를 뜻하는 것은?
- 최소점화에너지
- 한계산소농도
- 최소폭발농도
- 인화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최소점화에너지
점화에 필요한 에너지의 최소값을 뜻하며 분진의 농도와 다릅니다.
- ②한계산소농도
산화제인 산소의 농도 기준입니다. 분진 자체의 최소 농도를 묻는 질문과 다릅니다.
- ③최소폭발농도정답 선지
분진운의 화염전파가 가능한 최저 부유분진 농도라는 정의에 맞습니다.
- ④인화점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온도에 관한 용어로, 분진 농도가 아닙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공기 중 부유분진이 화염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는 최소폭발농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농도·에너지·산소농도·온도는 다른 물리량입니다
무엇의 양인가
| 구분 | 판단 기준 |
|---|---|
| 최소점화에너지 | 점화원에서 전달되는 에너지입니다. |
| 한계산소농도 | 혼합물 중 산소의 농도입니다. |
| 최소폭발농도 | 부유한 가연성 분진의 농도입니다. |
| 인화점 | 액체와 점화 가능한 증기의 관계를 나타내는 온도입니다. |
정의 문제 풀이
‘최소’라는 공통 단어보다 단위와 대상에 집중합니다. 공기 중 분진운을 말하는지, 산소를 말하는지, 점화원의 에너지를 말하는지 확인하면 비슷한 용어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선지별 판단: ①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②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③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④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분진을 점화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농도 개념이 아니다.
- 선택지 2: 연소가 지속되지 않는 최대 산소농도 경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 선택지 3: 분진폭발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저 부유분진 농도다.
- 선택지 4: 액체가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로 분진 농도와 다르다.
근거: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최소폭발농도는 주어진 시험조건에서 분진운이 폭발을 전파할 수 있는 최저 농도이며 입도·수분·난류 등에 영향을 받는다.
88. 프로판의 폭발하한을 2.2vol%로 보고 완전연소에 연료 1mol당 산소 5mol이 필요할 때 근사 한계산소농도는?
- 2.2vol%
- 5.0vol%
- 7.2vol%
- 11.0vo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2.2vol%
2.2는 프로판의 폭발하한입니다. 질문의 산소농도로 바꾸는 계수가 빠졌습니다.
- ②5.0vol%
5는 연료 1mol에 필요한 산소량의 비로 주어졌습니다. 그 숫자가 바로 농도는 아닙니다.
- ③7.2vol%
2.2와 5를 더한 값으로, 원문이 사용하는 곱셈 관계와 다릅니다.
- ④11.0vol%정답 선지
2.2×5=11.0vol%로 문제의 근사조건에 맞습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제시된 관계에 따라 2.2×5를 계산하면 근사 한계산소농도는 11.0vol%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료 하한과 산소량을 연결한 지문의 근사식
두 수의 역할
- 2.2vol%는 연료인 프로판의 폭발하한입니다.
- 5는 프로판 1mol당 필요한 산소의 양적 비입니다.
- 원문이 적용한 근사식에 따라 곱하여 산소농도를 구합니다.
계산값의 사용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판단: ①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②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③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④ 근사식 2.2×5=11.0vol%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연료의 폭발하한만 사용해 산소요구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2: 화학양론 산소계수만 쓴 값이다.
- 선택지 3: 하한과 산소계수를 단순 더한 값이다.
- 선택지 4: 근사식 2.2×5=11.0vol%다.
근거: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단순 탄화수소의 한계산소농도는 폭발하한과 화학양론 산소계수의 곱으로 1차 근사할 수 있으나 실제 설계는 시험자료와 안전여유를 적용한다.
89. 질소 퍼지로 가연성 혼합물의 폭발을 방지하는 핵심 원리는?
- 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
- 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 점화원을 추가한다.
- 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산소농도를 한계산소농도 아래로 낮춘다.정답 선지
산화제 부족으로 연소가 지속되지 않게 만드는 불활성화 원리를 설명합니다.
- ②가연물 농도를 항상 상한보다 높게 만든다.
연료를 항상 상한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것과 산소를 줄이는 원리는 다릅니다.
- ③점화원을 추가한다.
점화원을 늘리는 것은 폭발 예방과 반대입니다.
- ④설비 압력을 무한히 높인다.
무제한 가압은 산소농도 통제 원리가 아니며 별도 압력위험을 만듭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질소로 산소농도를 낮춰 화염전파가 지속되기 어려운 조건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활성화는 가연물을 지우기보다 산화제를 부족하게 만듭니다
연소조건 중 무엇을 바꾸는가
가연물·산소·점화원이 함께 있을 때를 생각하면 됩니다. 질소 퍼지는 그중 산소의 비율을 낮추는 방향이며, 가연물의 이름을 바꾸거나 점화원을 추가하는 대책이 아닙니다.
다른 위험과 구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선지별 판단: ①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②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③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④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산화제 부족으로 화염전파가 지속되지 않게 하는 불활성화 원리다.
- 선택지 2: 농후화는 운전변동과 공기유입 시 위험하며 일반적 최우선 원리가 아니다.
- 선택지 3: 점화원 추가는 폭발위험을 증가시킨다.
- 선택지 4: 과압과 설비파손 위험을 만든다.
근거: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불활성화는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산소농도를 한계 아래로 낮추고 퍼지 순서·분석·역류방지·질식위험을 함께 관리한다.
90. 인화점과 연소점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 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
- 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 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인화점은 액체가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이다.
인화점은 온도이며 스스로 폭발하는 압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 ②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연소가 지속되는 더 높은 온도다.정답 선지
순간 점화와 지속 연소의 차이를 제시하여 두 용어를 적절히 구별합니다.
- ③두 용어는 항상 같은 뜻이다.
관련된 개념이지만 같은 뜻이 아니므로 구별해야 합니다.
- ④연소점은 고체의 경도다.
연소점은 연소 지속에 관한 온도 개념이며 경도와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인화점은 순간 점화 가능한 증기를 내는 최저 온도, 연소점은 점화 뒤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라는 차이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순간 점화와 점화 뒤 연소 지속을 구별
관찰하는 현상
| 구분 | 판단 기준 |
|---|---|
| 인화점 | 점화원을 주었을 때 순간적으로 불붙을 수 있는가를 봅니다. |
| 연소점 | 점화된 뒤에도 연소가 지속될 수 있는가를 봅니다. |
온도와 현상을 함께 기억
‘낮은 온도인가 높은 온도인가’만 외우지 말고 그 온도에서 무엇이 관찰되는지 연결합니다. 인화점을 자연발화 조건이나 끓는점과 같은 의미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선지별 판단: ①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②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③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④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온도 관련 물성이지 압력 정의가 아니다.
- 선택지 2: 점화의 순간성과 지속성 차이를 올바르게 구분한다.
- 선택지 3: 시험조건에 따라 수치 차이가 있으며 개념도 다르다.
- 선택지 4: 연소점은 연소 지속과 관련된 온도다.
근거: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순간적으로 불붙을 증기가 생기는 최저 온도이고 연소점은 점화 후 일정시간 연소가 지속되는 온도다.
91. 공기보다 증기밀도가 큰 인화성 액체가 누출되었을 때 특히 주의할 장소는?
- 천장 위만
- 바람이 강한 옥상만
- 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
- 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천장 위만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의 낮은 곳 축적을 놓치고 천장만 확인하는 설명입니다.
- ②바람이 강한 옥상만
누출 주변의 저지대·배수구 등을 제외하는 것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피트·배수구·저지대 같은 낮은 공간정답 선지
무거운 증기가 이동·축적할 수 있는 낮은 공간을 지적합니다.
- ④밀폐되지 않은 높은 굴뚝 끝만
높은 개방부만 확인하면 낮은 곳에 모인 증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는 피트·배수구·저지대 등 낮은 곳에 모일 수 있다는 조건을 읽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누출 위치와 증기가 쌓이는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공간으로 위험을 읽기
- 증기밀도가 공기보다 크다는 단서를 찾습니다.
- 주변의 낮은 공간·피트·배수구 같은 축적 가능 지점을 생각합니다.
- 누출점과 떨어진 곳의 점화가 연결될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낮은 곳만 위험’은 아닙니다
원문이 특별히 주의할 장소를 묻는 것이지 다른 장소의 위험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분포는 환기·공간 조건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밀도 하나만으로 모든 공간을 안전·위험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②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③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④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거운 증기는 일반적으로 낮은 곳으로 이동·체류할 수 있다.
- 선택지 2: 개방된 고지대만 보는 것은 누출확산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선택지 3: 증기가 낮은 곳에 모여 원거리 점화와 역화 위험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4: 누출원 주변과 저지대 위험을 놓친다.
근거: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기보다 무거운 가연성 증기는 낮은 곳과 밀폐공간에 축적될 수 있어 누출원·배수구·피트의 환기와 가스검지를 검토한다.
92. 반응열 300,000kJ가 질량 5,000kg, 평균 비열 2.0kJ/(kg·K)인 내용물에 모두 축적되면 단열 온도상승은?
- 3K
- 15K
- 20K
- 30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3K
주어진 열량과 전체 열용량의 비는 30이므로 10배 작은 값입니다.
- ②15K
질량 5,000kg과 비열 2.0을 모두 적용하면 30K로, 절반값이 아닙니다.
- ③20K
Q/(mCp)의 계산값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④30K정답 선지
300,000÷(5,000×2.0)=30K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열이 모두 내용물에 축적된다는 단열 가정에서 온도상승은 30K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생열을 내용물 전체의 열용량으로 나누기
분모의 의미
- 질량×비열=5,000×2.0=10,000kJ/K입니다.
- 이는 내용물 전체의 온도를 1K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입니다.
- 축적열 300,000kJ를 10,000kJ/K로 나누면 30K가 상승합니다.
온도상승과 최종온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판단: ①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②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③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④ ΔT=Q/(mCp)=300,000/(5,000×2.0)=30K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질량 또는 비열을 한 자리 크게 쓴 값이다.
- 선택지 2: 열량의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 선택지 3: 비열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 선택지 4: ΔT=Q/(mCp)=300,000/(5,000×2.0)=30K다.
근거: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단열 온도상승의 1차 근사는 방출열을 반응물의 총 열용량으로 나누며 실제 해석은 상변화·열손실·반응속도를 추가한다.
93. 용제증기 8m³가 누출되었다. 평균농도를 2vol%로 낮추려면 총 혼합공간이 400m³ 필요하다. 기존 공간이 100m³라면 추가 희석공기량은?
- 300m³
- 392m³
- 400m³
- 500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300m³정답 선지
400−100=300m³로 이미 있는 공간을 반영한 추가량입니다.
- ②392m³
400−8=392m³는 증기량을 뺀 공기량 관점의 수치이며 질문의 추가량과 다릅니다.
- ③400m³
400m³는 총 필요 혼합공간입니다. 기존 100m³를 제외하지 않았습니다.
- ④500m³
필요 총량에 기존량을 더한 값으로 추가량 계산과 반대입니다.
계산형
핵심 설명
필요한 총 혼합공간 400m³에서 기존 공간 100m³를 빼면 추가량은 300m³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총 필요공간·전체 공기량·추가 공기량을 구별
두 단계 계산
필요 총공간 = 8/0.02 = 400m³ → 추가량 = 400−100 = 300m³
질문에서 마지막 명사 확인
농도 계산 뒤 ‘총량’인지 ‘더 넣을 양’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이 문제는 필요한 혼합공간까지 지문에 제시하므로 마지막에는 기존량을 공제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평균농도 모형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선지별 판단: ①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②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③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④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필요 총공간 8/0.02=400m³에서 기존 100m³를 빼면 300m³다.
- 선택지 2: 총공간에서 누출증기량만 뺀 값으로 기존 공간을 반영하지 않았다.
- 선택지 3: 필요한 총 혼합공간이지 추가공기량이 아니다.
- 선택지 4: 기존 공간을 더해 잘못 계산했다.
근거: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이상 완전혼합 희석의 단순 물질수지로 총 필요부피를 구한 뒤 기존 공기부피를 빼며 실제 환기는 발생률·혼합계수·안전율을 반영한다.
94. 압력방출장치의 토출계통 설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 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
- 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 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작업자 통로로 직접 방출한다.
압력이 해소되더라도 작업자가 배출물에 노출되는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②예상 배출물의 성질과 반응을 고려해 안전한 회수·처리 또는 방출지점으로 유도한다.정답 선지
배출물과 처리경로의 상호작용까지 검토하므로 적절합니다.
- ③배출배관을 임의로 막는다.
배출경로를 막으면 과압을 제한하는 본래의 기능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 ④설정압력을 운전 중 임의로 높인다.
설정압력을 임의로 변경하는 것은 설계된 보호조건을 바꾸는 행위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배출유체의 성질·반응·배압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처리경로를 정해야 2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기의 압력을 낮춘 뒤 배출물이 어디로 가는지 보기
검토 범위를 나누기
| 구분 | 판단 기준 |
|---|---|
| 용기 내부 | 과압을 안전하게 제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배출 경로 | 배압·막힘·반응 등이 보호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봅니다. |
| 배출 이후 | 사람·주변 설비에 새로운 위험을 만들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
한 위험의 제거가 끝이 아닙니다
‘밖으로 빼면 된다’는 설명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뜨겁거나 유해하거나 가연성인 배출물이 새로운 사고를 만들지 않도록 회수·처리·안전한 방출지점을 연결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선지별 판단: ①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②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③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④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독성·가연성·고온 유체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 선택지 2: 배압·상분리·반응·확산을 고려해 2차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설계다.
- 선택지 3: 방출경로 차단은 압력용기의 파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보호설정 변경은 승인된 설계와 검증 없이 해서는 안 된다.
근거: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압력방출계통은 시나리오별 필요용량뿐 아니라 배압·토출반력·상태변화와 독성·가연성 배출물의 안전한 처리까지 설계한다.
95. 공정안전관리에서 공정위험분석(PHA)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 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 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 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원료 구매가격만 비교한다.
구매가격만으로 공정의 위험과 보호수단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 ②사고 뒤 보상액만 계산한다.
피해 후 금액 계산은 예방을 위한 공정위험분석 전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③공정의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수단과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정답 선지
위험·원인·결과·기존 보호·추가 대책을 한 흐름으로 다룹니다.
- ④설비 도면 없이 기억만으로 운전한다.
기억에만 의존하면 실제 공정·도면·변경 조건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기존 보호수단, 추가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정위험분석은 원인·결과·보호수단을 연결합니다
검토의 질문
-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가를 찾습니다.
- 왜 생기며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연결합니다.
- 현재 보호수단이 무엇을 막고 있는지 봅니다.
- 남은 위험에 필요한 추가 조치를 권고합니다.
같은 약어 주의
27번은 설계 초기의 ‘예비위험분석(PHA)’이고 이 문항은 ‘공정위험분석(PHA)’이라는 이름으로 제시됩니다. 영문 약어만 외우지 않고 원문이 제시한 전체 명칭·목적·시점을 함께 읽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선지별 판단: ①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②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③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④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경제자료만으로 공정사고 위험을 분석할 수 없다.
- 선택지 2: 사후손실만 보며 예방대책을 찾지 못한다.
- 선택지 3: 공정정보를 바탕으로 사고시나리오와 보호계층을 검토하는 핵심활동이다.
- 선택지 4: 최신 공정안전자료와 도면이 분석·운전의 기초다.
근거: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공정위험분석은 공정안전정보를 이용해 잠재 사고시나리오, 원인·결과, 방호수단과 개선권고를 팀 기반으로 검토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44조(공정안전보고서의 작성·제출)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의 공정안전보고서 대상·내용 관련 조항
96. 물질안전보건자료(SDS)에 포함되는 정보로 옳은 것은?
- 판매자의 개인 취미
- 경쟁사 매출액
- 광고모델 계약조건
- 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판매자의 개인 취미
개인 취미는 물질의 유해성·안전한 취급과 관계없는 정보입니다.
- ②경쟁사 매출액
시장·영업 정보로서 물질의 안전정보와 다릅니다.
- ③광고모델 계약조건
광고계약 정보는 위험 예방과 사고대응 내용이 아닙니다.
- ④응급조치·취급저장·노출방지·안정성 및 반응성 정보정답 선지
근로자가 예방과 사고대응에 활용하는 표준 안전정보에 해당합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노출을 막고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취급·저장·응급·반응성 정보가 포함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SDS는 제품 광고가 아니라 위험 예방·대응 정보입니다
상황과 찾아볼 정보
| 구분 | 판단 기준 |
|---|---|
| 일상 취급 | 취급·저장 조건과 노출방지 정보를 확인합니다. |
| 예상치 못한 혼합·변화 | 안정성·반응성 정보를 확인합니다. |
| 노출·사고 발생 | 응급조치 등 대응정보를 확인합니다. |
표지와 구별
용기 표지는 핵심 위험을 빠르게 알리고, SDS는 더 자세한 정보를 찾는 자료입니다. 자료가 있다는 사실뿐 아니라 사용하는 물질과 일치하고 필요한 상황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판단: ①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③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④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화학물질 위험정보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상업정보로 유해성 전달 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3: 홍보계약은 SDS 구성항목이 아니다.
- 선택지 4: 노출 예방과 사고대응에 필요한 표준 SDS 정보다.
근거: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SDS는 물질 식별·유해성·구성성분·응급·화재·누출·취급저장·노출방지·물성·반응성 등 표준 항목으로 위험정보를 전달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110조 및 제111조(물질안전보건자료 작성·제공)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의 물질안전보건자료 세부 항목
97. GHS 경고표지에 포함할 사항이 아닌 것은?
- 구매가격
- 그림문자
- 신호어
- 유해·위험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구매가격정답 선지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로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어서 이 문항의 정답입니다.
- ②그림문자
위험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이므로 제외할 항목이 아닙니다.
- ③신호어
위험의 정도에 주의를 환기하는 표현으로 표지 요소에 해당합니다.
- ④유해·위험문구
어떤 유해·위험이 있는지를 알리는 내용으로 표지 요소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구매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므로 ‘포함할 사항이 아닌 것’의 답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GHS 표지의 기준은 유해·위험 정보 전달입니다
요소마다 하는 일
| 구분 | 판단 기준 |
|---|---|
| 그림문자 | 위험을 그림으로 식별하도록 합니다. |
| 신호어 | 위험에 대한 주의를 환기합니다. |
| 유해·위험문구 | 위험의 성격을 문장으로 전달합니다. |
문제의 방향
가격이 불필요한 정보라는 일반론이 아니라, GHS라는 특정 표지의 기능에 속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제품에 쓸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유해성 전달요소’를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판단: ①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②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③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④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가격은 유해성 전달 요소가 아니다.
- 선택지 2: 위험종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3: 위험의 상대적 심각도를 나타내는 표지 요소다.
- 선택지 4: 물질의 위험 성격을 설명하는 표지 요소다.
근거: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GHS 경고표지는 제품명,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문구, 예방조치문구와 공급자 정보 등 법정 요소로 구성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115조(물질안전보건자료대상물질 용기 등의 경고표시)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의 경고표시 방법 및 기재항목
98. 농축 산을 물로 희석할 때 가장 안전한 기본원칙은?
- 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
- 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 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물을 산에 한꺼번에 붓는다.
적은 물이 큰 산의 양과 만나 국소적으로 급격히 가열될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는다.정답 선지
물의 열용량과 냉각·교반을 이용해 희석열을 분산하는 설명입니다.
- ③밀폐용기에서 가열한다.
밀폐·가열은 열과 압력이 누적되는 위험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 ④얼굴을 용기 바로 위에 둔다.
튐·증기 등에 얼굴이 가까워지는 위험한 위치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원문은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조금씩 넣어 급격한 국소 발열과 비등을 줄이는 원칙을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희석열을 받아 줄 큰 물의 열용량이 핵심
섞는 순서가 의미하는 것
혼합 중 생기는 열이 한곳에 몰리면 급격한 비등과 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문의 냉각·교반·조금씩 첨가는 그 열을 분산·제어한다는 같은 목적을 가집니다.
원칙과 실제 작업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선지별 판단: ①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②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③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④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국부적 비등과 산 비산이 발생할 수 있다.
- 선택지 2: 큰 물의 열용량으로 희석열을 분산하고 급격한 비등을 줄인다.
- 선택지 3: 압력상승과 비산 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증기와 비말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근거: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발열성 산 희석은 적합한 용기·환기·보호구를 사용하고 냉각·교반하면서 산을 물에 천천히 첨가한다.
99. 발열반응기에서 온도상승 속도가 냉각능력을 초과하기 시작했다. 가장 적절한 대응은?
- 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 냉각을 차단한다.
- 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
- 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경보를 무시하고 원료공급을 늘린다.
원료를 더 공급하면 반응·열발생을 키워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②냉각을 차단한다.
열을 빼는 냉각을 끊으면 열 축적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 ③검증된 비상절차에 따라 원료를 차단하고 비상냉각·퀀치·감압 등 설계된 보호기능을 작동한다.정답 선지
원료 차단과 설계된 비상보호를 승인된 절차에 따라 적용하는 대응입니다.
- ④교반을 무조건 중지한다.
교반의 역할은 공정마다 달라 무조건 중지하는 임의조작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냉각능력을 넘는 온도상승에는 임의조작이 아니라 검증된 비상절차와 설계된 보호기능이 필요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발생과 열제거의 균형이 무너지는 상황
위험을 이해하는 관계
반응에서 생기는 열보다 제거할 수 있는 열이 부족해지면 온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반응을 제한하는 수단과 열·압력을 통제하는 수단의 역할을 구별합니다.
목록을 임의 실행순서로 바꾸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선지별 판단: ①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②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③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④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열발생을 더 키워 폭주를 가속할 수 있다.
- 선택지 2: 열제거 능력을 잃어 온도·압력상승을 악화시킨다.
- 선택지 3: 반응과 열발생을 제한하고 설계된 비상보호를 사용하는 적절한 대응이다.
- 선택지 4: 반응계에 따라 국부과열과 상분리를 일으킬 수 있어 절차 없이 단정할 수 없다.
근거: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반응폭주는 정상·비상 냉각, 원료차단, 퀀치·덤프·압력방출과 자동연동을 반응열·속도 자료에 근거해 설계하고 훈련한다.
100. 가연성 분진 폭발을 예방하는 대책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 점화원을 늘린다.
- 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 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분진을 쌓아 두고 압축공기로 날린다.
쌓인 분진을 공중에 날리면 분진운을 만들고 위험을 넓힐 수 있습니다.
- ②점화원을 늘린다.
점화 가능성을 높이는 조치로 예방의 방향과 반대입니다.
- ③집진설비를 임의로 우회한다.
집진을 우회하면 분진의 제거·축적 억제 기능을 잃을 수 있습니다.
- ④분진축적 억제·적합 집진·점화원 통제·본딩접지·폭발방호를 함께 적용한다.정답 선지
분진·점화원·정전기와 폭발 영향을 함께 다루는 다층 대책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연료인 분진을 줄이고 점화원을 통제하며 폭발이 발생했을 때의 영향까지 여러 층에서 다룹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진의 축적·부유·점화·폭발 영향을 나눠 관리
대책의 위치
| 구분 | 판단 기준 |
|---|---|
| 축적 억제·적합 집진 | 가연성 분진의 양과 부유·축적을 줄입니다. |
| 점화원 통제·본딩접지 | 불꽃·열·정전기 등에 의한 점화를 줄입니다. |
| 폭발방호 | 예방조치 후에도 남는 사고의 영향을 제한하는 설계를 다룹니다. |
청소 방법의 의미
겉으로 먼지가 없어 보여도 압축공기로 날려 공중에 분산했다면 위험이 줄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표면의 축적량뿐 아니라 부유분진과 확산 경로를 함께 생각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② 점화확률을 높인다. ③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④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퇴적분진을 공중에 재부유시켜 폭발성 분진운을 만들 수 있다.
- 선택지 2: 점화확률을 높인다.
- 선택지 3: 공정 외부로 분진이 확산되고 농도제어가 깨진다.
- 선택지 4: 연료·분산·점화·밀폐·산화제 조건을 여러 계층에서 통제한다.
근거: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분진폭발은 가연성 분진·분산·산화제·점화원·밀폐 조건을 평가하고 청소·집진·점화방지·폭발격리·방산을 결합한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설공사 안전 관리
101. 다음 중 중량물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양중작업에 사용하는 장비는?
- 이동식 크레인
- 콘크리트 진동기
- 휴대용 송풍기
- 평삭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이동식 크레인정답 선지
하중을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 기능을 수행하므로 양중장비에 해당합니다.
- ②콘크리트 진동기
콘크리트를 다지는 용도의 장치로 매단 중량물을 인양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 ③휴대용 송풍기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치로 양중 기능과 다릅니다.
- ④평삭기
표면을 깎거나 가공하는 장비로 매단 하중의 인양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붐과 훅 등으로 매단 하중을 인양하는 이동식 크레인이 해당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양중은 하중을 매달아 들어 올리고 내리는 작업
기능으로 분류하기
건설현장에서 쓴다는 공통점보다 실제로 무엇을 움직이거나 가공하는지 봅니다. 지문의 ‘매달아’, ‘올리고 내리는’이라는 동작이 양중을 식별하는 단서입니다.
장비명과 위험 연결
양중에서는 매단 하중의 낙하·흔들림, 장비의 전도 등을 함께 생각하게 됩니다. 장비의 용도를 정확히 구분해야 뒤의 작업반경·줄걸이·신호체계 문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선지별 판단: ①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②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③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④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붐과 훅 등으로 하중을 인양하는 대표적인 양중기다.
- 선택지 2: 콘크리트를 다지는 장비로 하중 인양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공기를 이동시키는 장비로 양중기가 아니다.
- 선택지 4: 금속을 절삭하는 공작기계로 건설 양중장비가 아니다.
근거: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양중작업은 장비 정격·작업반경·지반·줄걸이·신호·출입통제와 하중 이동경로를 함께 계획한다.
102.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흙막이 지보공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준공할 때 한 번만 점검한다.
-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버팀대의 긴압 정도, 접속부·교차부와 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은 즉시 보수한다.
- 계측값이 설계치와 달라도 보강하지 않는다.
- 버팀대를 모두 해체한 뒤에만 점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준공할 때 한 번만 점검한다.
사용 중 지반과 하중 조건의 변화를 확인하지 못하므로 준공 때 한 번만의 점검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②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버팀대의 긴압 정도, 접속부·교차부와 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은 즉시 보수한다.정답 선지
부재 상태·연결·지지 상태와 이상 시 조치를 모두 포함한 설명입니다.
- ③계측값이 설계치와 달라도 보강하지 않는다.
이상 징후를 발견해도 조치하지 않으면 점검이 위험감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④버팀대를 모두 해체한 뒤에만 점검한다.
해체 이후가 아니라 지보공이 지지기능을 수행하는 동안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흙막이 지보공은 손상·변위와 연결·긴압·침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이상을 보수해야 한다는 원문 기준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연결·지반과 조치까지 하나의 점검으로 보기
용어를 묶어 이해
| 구분 | 판단 기준 |
|---|---|
| 부재 상태 | 손상·변형·부식 등 버티는 재료의 상태를 봅니다. |
| 연결과 긴압 | 부재가 이탈하지 않고 필요한 지지력을 전달하는지 봅니다. |
| 변위·침하 | 지보공이나 받침이 움직여 지지조건이 달라지는지 봅니다. |
점검에서 보수까지
‘확인했다’는 기록만으로 점검 목적이 끝나지 않습니다. 원문은 이상 발견 시 즉시 보수를 연결합니다. 구체적 보수 설계를 이 해설에서 새로 정하지 않고, 제시된 확인·조치의 관계를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선지별 판단: ① 굴착 중 구조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정기 점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②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설계에 따른 계측값에 이상이 있으면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④ 사용 중 점검·보수가 핵심이므로 해체 후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굴착 중 구조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정기 점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다.
- 선택지 2: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의 점검 항목과 이상 시 즉시 보수 의무를 정확히 설명한다.
- 선택지 3: 설계에 따른 계측값에 이상이 있으면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 선택지 4: 사용 중 점검·보수가 핵심이므로 해체 후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의 부재·버팀대·접속부·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의 부재·버팀대·접속부·침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흙막이 지보공의 점검과 보수)
103. 콘크리트 타설 전 안전확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 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 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
- 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거푸집·동바리 점검 없이 한 곳에 집중 타설한다.
지지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한곳에 하중을 집중시키면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변형이 보여도 타설을 계속한다.
변형은 상태가 달라졌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이를 무시한 계속 타설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를 점검하고 계획된 순서·속도·편심하중을 관리한다.정답 선지
구조상태와 하중의 분포·시간 변화를 함께 관리하므로 적절합니다.
- ④타설 중 하부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
낙하·붕괴 등의 영향이 미칠 수 있는 하부의 출입을 자유롭게 하는 조치는 맞지 않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설치 상태와 함께 콘크리트를 어디에 어떤 순서·속도로 놓는지 관리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에 새 하중을 가하는 과정
확인할 두 가지
- 타설 전에는 거푸집·동바리와 연결부가 계획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 타설 중에는 순서·속도·편심하중이 계획과 맞는지 관리합니다.
- 변형 등 이상이 나타나면 이를 조치와 연결해야 합니다.
편심하중의 뜻
하중이 지지체의 중심을 벗어나 작용하면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휘게 하는 영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체 타설량만 맞추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하중이 놓이는 위치와 과정도 중요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②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③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④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중하중과 측압으로 붕괴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이상징후가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보강·검토해야 한다.
- 선택지 3: 구조상태와 타설하중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4: 낙하물과 붕괴 위험구역은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콘크리트 타설은 거푸집·동바리의 구조와 연결을 확인하고 타설순서·속도·편심·작업자 위치와 하부 출입을 통제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4조(콘크리트 타설작업의 위험 방지)
104. 철륜 표면에 돌기를 두어 접지압을 높이고 고함수비 점성토의 깊은 다짐에 쓰는 롤러는?
- 머캐덤 롤러
- 탠덤 롤러
- 타이어 롤러
- 탬핑 롤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머캐덤 롤러
지문이 특징으로 제시한 돌기와 깊은 점성토 다짐을 대표하는 이름이 아닙니다.
- ②탠덤 롤러
매끈한 롤의 배열과 혼동하지 말고 표면의 돌기라는 특징을 확인합니다.
- ③타이어 롤러
타이어를 사용하는 형식으로, 철륜 표면의 돌기라는 단서와 다릅니다.
- ④탬핑 롤러정답 선지
돌기부가 지반에 관입하여 지문이 제시한 점성토 다짐에 쓰이는 장비입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돌기가 있는 철륜으로 지문이 설명한 깊은 다짐을 하는 장비는 탬핑 롤러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돌기로 접촉면적을 줄여 점성토를 다지는 원리
형상과 작용 연결
같은 힘이라도 접촉하는 면적이 작아지면 해당 부위의 압력이 커집니다. 탬핑 롤러의 돌기라는 형상을 외울 때는 그 형상이 토질에 어떤 작용을 주는지 함께 이해합니다.
대상 조건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판단: ①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②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③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④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평활한 철륜으로 쇄석층 다짐 등에 쓰이며 돌기형 롤러가 아니다.
- 선택지 2: 앞뒤 평활륜을 가진 형식으로 돌기로 관입 다짐하는 장비가 아니다.
- 선택지 3: 고무타이어의 접촉압과 주무름 효과를 이용한다.
- 선택지 4: 돌기부가 점성토를 관입·다져 깊은 다짐에 적합하다.
근거: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탬핑 롤러는 돌기형 철륜의 높은 접지압과 관입작용을 이용해 점성토를 다진다.
105. 높이 2m 이상 작업발판 끝에서 추락을 예방하는 우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
- 주의표지만 세운다.
- 작업속도를 높인다.
- 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견고한 안전난간 또는 덮개를 설치하고 불가능한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을 사용한다.정답 선지
끝단·개구부의 물리적 방호와 불가피한 경우의 후속 보호를 함께 설명합니다.
- ②주의표지만 세운다.
표지는 주의를 환기하지만 신체가 가장자리 밖으로 나가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지 못합니다.
- ③작업속도를 높인다.
작업속도 증가는 추락경로를 차단하는 대책이 아닙니다.
- ④개구부를 자재로 가린 척만 한다.
임시 자재로 가린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필요한 강도·고정·구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견고한 난간·덮개 등의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어려운 경우 적합한 추락방호를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추락이 시작되지 않게 하는 방호를 먼저 생각
방호의 목표
| 구분 | 판단 기준 |
|---|---|
| 난간·덮개 | 추락경로를 차단하여 여러 작업자를 보호합니다. |
| 적합한 추락방호시스템 | 집단방호가 어려운 조건 등에서 남는 위험을 통제합니다. |
설치 존재와 적합성
난간이나 덮개가 ‘있다’는 말보다 견고하고 해당 위험에 맞게 설치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문항의 2m 조건을 모든 높이의 위험을 부정하는 기준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선지별 판단: ①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②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③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④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집단방호를 우선하고 남은 위험에는 개인 추락방호를 적용하는 올바른 순서다.
- 선택지 2: 표지는 물리적 추락을 막지 못한다.
- 선택지 3: 서두르면 균형상실과 실수가 늘 수 있다.
- 선택지 4: 덮개는 하중을 견디고 이탈되지 않게 고정·표시해야 한다.
근거: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추락위험 장소는 작업발판·안전난간·덮개 같은 집단방호를 우선 설치하고 불가능한 구간은 안전대와 부착설비를 적정하게 사용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2조부터 제44조까지(추락 방지)
106. 터널의 자동경보장치를 작업 시작 전에 점검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관 색상만 본다.
- 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
- 경보음을 꺼 둔다.
-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외관 색상만 본다.
색상 확인만으로 센서·통신·경보의 기능을 알 수 없습니다.
- ②검지부·경보부·전원과 통신이 설정조건에서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한다.정답 선지
검지부터 경보 전달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점검입니다.
- ③경보음을 꺼 둔다.
경보를 꺼두면 위험이 검지되어도 작업자가 알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④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점검 결과를 남기지 않으면 이상과 조치 여부의 추적이 어려워집니다.
절차·순서형
핵심 설명
센서뿐 아니라 전원·통신·경보부가 설정조건에서 함께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동경보는 검지에서 전달·인지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신호의 경로
- 검지부가 대상 조건을 감지합니다.
- 전원과 통신이 신호 전달을 뒷받침합니다.
- 경보부가 작업자에게 위험을 알립니다.
부분 정상과 전체 정상
센서가 켜졌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경보시스템이 정상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중간 전달이 끊기거나 경보부가 작동하지 않으면 필요한 사람에게 위험이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선지별 판단: ①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②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③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④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능시험 없이 외관만으로 고장을 알 수 없다.
- 선택지 2: 센서에서 전달·경보까지 전체 기능을 확인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 선택지 3: 경보를 비활성화하면 위험상태를 알릴 수 없다.
- 선택지 4: 점검결과와 이상조치는 추적 가능하게 기록해야 한다.
근거: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터널 경보설비는 작업 전 검지·전원·통신·경보 출력과 비상대응 연계를 기능시험하고 이상 시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107. 발파공의 전색재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 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 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
- 폐유가 묻은 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불꽃을 내기 쉬운 금속조각
불꽃을 만들 수 있는 금속조각은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더할 수 있습니다.
- ②폭약과 반응하는 산화제
폭약과 반응하는 물질은 안정적인 재료 선택의 취지와 다릅니다.
- ③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점토질 또는 모래질의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정답 선지
가스를 구속하는 역할을 하면서 불필요한 마찰·점화위험을 줄이는 재료로 제시됩니다.
- ④폐유가 묻은 천
기름이 묻은 가연성 재료는 적합한 비가연성 재료라는 조건과 다릅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원문은 마찰·충격 위험이 낮은 적합한 점토질·모래질 비가연성 재료를 답으로 제시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색재료는 추가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재료로 구별
재료를 고르는 기준
전색은 발파공에서 가스를 구속하는 역할로 이해합니다. 그 재료가 스스로 반응하거나 불꽃을 만들거나 잘 타면 불필요한 위험이 추가되므로, 원문은 재료의 안정성과 비가연성을 강조합니다.
학습 범위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선지별 판단: ①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③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④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마찰·충격과 비산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폭약과의 반응성 때문에 안전한 전색재가 아니다.
- 선택지 3: 폭발가스를 구속하면서 불필요한 점화위험을 만들지 않는 적합한 재료다.
- 선택지 4: 가연성 오염물은 화재와 불완전 전색 위험을 만든다.
근거: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전색은 폭약과 반응하지 않고 마찰·충격으로 점화하지 않는 적합 재료를 사용하며 공구·길이·순서를 발파계획에 따른다.
108. 가설통로 경사로를 설치할 때 일반적인 경사 기준으로 옳은 것은?
- 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 60도 이상으로만 한다.
- 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제한 없이 수직으로 한다.
가설통로의 일반적인 경사 제한을 부정하는 선택지입니다.
- ②60도 이상으로만 한다.
원문의 원칙적 30도 이하 기준과 반대되는 방향입니다.
- ③45도를 반드시 초과한다.
45도를 초과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제시된 일반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 ④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미끄럼방지와 안전난간을 갖춘다.정답 선지
경사 기준과 미끄럼방지·안전난간을 함께 적용하는 설명입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원문은 일반 가설통로의 경사를 원칙적으로 30도 이하로 하고 관련 안전조치를 갖추도록 설명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사 각도와 미끄럼·추락 방지는 함께 읽습니다
숫자 외에 읽을 것
| 구분 | 판단 기준 |
|---|---|
| 대상 | 가설통로의 경사로에 관한 일반 기준입니다. |
| 기준 | 원문이 제시한 원칙은 30도 이하입니다. |
| 추가 조치 | 미끄럼방지와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난간 등도 고려합니다. |
단위 혼동을 피하기
각도 30도와 경사도 30%는 같은 표현이 아닙니다. 또한 경사기준 하나를 만족했다고 미끄럼·난간 등 나머지 요구가 면제된다고 읽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판단: ①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②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③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④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수직 통행은 경사로가 아니며 추락·미끄럼 위험이 크다.
- 선택지 2: 과도한 경사는 보행 안전을 해친다.
- 선택지 3: 경사를 키우는 것이 법정 일반원칙이 아니다.
- 선택지 4: 현행 안전보건규칙의 일반 가설통로 경사 기준과 부가 안전조치를 함께 반영한다.
근거: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가설통로는 원칙적으로 경사를 30도 이하로 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는 미끄럼 방지, 추락위험 구간에는 안전난간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3조(가설통로의 구조)
109. 긴 철근을 여러 명이 인력 운반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
- 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 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 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같은 방향을 보고 어깨 높이를 맞춰 운반한다.정답 선지
각 사람의 움직임을 통일하여 긴 부재의 갑작스러운 회전·기울어짐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②각자 다른 방향을 보며 걷는다.
서로 다른 방향을 보면 진행과 정지의 타이밍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③한 사람이 중앙만 잡고 나머지는 뒤따른다.
하중을 함께 제어하지 못하고 한 사람에게 집중시키는 방식입니다.
- ④통로 장애물을 그대로 둔 채 운반한다.
장애물을 남기면 걸림과 균형 상실이 공동운반자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진행방향·부재 높이·동작 시점을 한 지휘자의 신호로 맞추어 충돌과 낙하를 줄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운반은 여러 사람을 하나의 동작으로 맞추는 일
맞춰야 할 세 가지
| 구분 | 판단 기준 |
|---|---|
| 방향 |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합니다. |
| 높이 | 긴 부재가 급격히 기울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맞춥니다. |
| 시점 | 들기·걷기·정지를 한 지휘자의 신호에 연결합니다. |
힘의 합만으로 보지 않기
사람 수가 많아졌다는 사실만으로 운반이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하중을 분담하는 것과 동작을 일치시키는 것은 함께 필요한 조건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판단: ①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②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③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④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동운반자의 진행방향과 부재 높이를 통일하고 한 사람의 신호에 맞추면 충돌·낙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선택지 2: 진행방향과 동작이 달라 충돌·낙하 위험이 커진다.
- 선택지 3: 하중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장척물이 회전할 수 있다.
- 선택지 4: 걸림과 넘어짐 위험이 있으므로 통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근거: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장척물 공동운반은 필요한 인원을 배치하고 같은 방향·같은 어깨 높이를 유지하며 운반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110. 양중용 와이어로프의 사용금지 판단으로 옳은 것은?
- 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 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 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 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표면 먼지만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먼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원문에 제시된 구조적 손상과 같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 ②심한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 또는 기준을 넘는 소선 파단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정답 선지
로프의 강도·유연성을 해치는 대표적 손상과 기준 초과 파단을 확인하는 설명입니다.
- ③끝단을 임의로 매듭지어 사용한다.
임의 매듭은 전용 연결과 같은 성능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④점검 없이 하중을 걸어 본다.
하중을 걸어 보는 것으로 점검을 대신하면 손상을 뒤늦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부식·변형·킹크·지름 감소·기준 초과 소선파단은 원문이 제시한 사용금지 판단요소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순 오염과 강도·형상을 해치는 손상을 구별
외관에서 기능으로 연결
| 구분 | 판단 기준 |
|---|---|
| 킹크·변형 | 로프가 꺾이거나 뒤틀려 힘을 전달하는 형상이 달라집니다. |
| 부식·지름 감소 | 유효 단면과 강도 저하를 생각해야 합니다. |
| 소선파단 | 구성 강선이 끊어진 상태이며 해당 기준과 비교합니다. |
수치 추가 없이 설명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선지별 판단: ①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②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③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④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단순 먼지는 청소·점검 대상이지만 곧바로 폐기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선택지 2: 강도와 유연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폐기·사용금지 사유다.
- 선택지 3: 매듭은 로프 강도를 크게 낮추고 적합한 단말처리가 아니다.
- 선택지 4: 사용 전 정기·수시 점검으로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와이어로프는 소선 파단·마모·부식·변형·킹크·열손상과 단말상태를 검사해 법정 및 제조사 폐기기준을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3조 및 제163조부터 제166조까지(와이어로프)
111. 포화된 연약 점성토의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표면 도장
- 암반 록볼트만 설치
- 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
- 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표면 도장
표면 도장만으로 점토 내부의 간극수 배출을 촉진하지 못합니다.
- ②암반 록볼트만 설치
암반 보강은 포화 연약 점성토의 압밀촉진과 대상·원리가 다릅니다.
- ③연직배수재와 프리로딩을 조합한다.정답 선지
배수경로 단축과 선행하중이라는 두 기능을 결합합니다.
- ④지하수 흐름을 전혀 조사하지 않는다.
압밀은 배수·지하수 조건과 관련되므로 조사 없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원리·작동형
핵심 설명
연직배수재는 배수경로를 줄이고 프리로딩은 선행하중을 주어 압밀이 진행되도록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수거리를 줄이고 하중을 미리 주어 압밀을 앞당기기
압밀을 원리로 이해
- 포화된 점토에 하중이 작용하면 간극수압 변화가 생깁니다.
- 물이 빠져나가는 과정과 함께 침하가 진행됩니다.
-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이 과정을 앞당기는 방향입니다.
공법의 역할
| 구분 | 판단 기준 |
|---|---|
| 연직배수재 | 물이 빠져나갈 거리를 줄이는 쪽입니다. |
| 프리로딩 | 본 사용 이전에 하중을 가해 침하를 미리 진행시키는 쪽입니다. |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선지별 판단: ①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②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③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④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반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무관하다.
- 선택지 2: 암반 보강기술로 연약 점토 압밀의 대표 공법이 아니다.
- 선택지 3: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으로 간극수압 소산과 침하를 앞당긴다.
- 선택지 4: 압밀·안정 설계에는 지하수와 배수조건 조사가 필요하다.
근거: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연직배수와 프리로딩은 연약 점토층의 배수거리를 줄이고 선행하중을 가해 압밀침하를 시공 전에 진행시킨다.
112. 터널 발파작업 후 불발이 의심될 때 가장 적절한 조치는?
- 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 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 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 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즉시 막장에 들어간다.
폭발이 없었다고 즉시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지연발화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②불발공을 금속공구로 파낸다.
마찰·충격을 가하는 임의의 조작은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③남은 폭약을 임의로 운반한다.
권한과 절차 없는 취급은 안전한 확인·처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 ④접근을 통제하고 정해진 대기시간과 불발처리 절차에 따라 책임자가 확인·처리한다.정답 선지
격리·대기와 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를 연결한 대응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접근 통제와 규정된 대기·책임자 처리로 예상하지 못한 발화를 방지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불발 의심은 작업자가 임의로 확인할 상황이 아닙니다
상황의 핵심
예정대로 발파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에너지가 사라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불확실한 상태에서 접근하거나 만져 보는 행동을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세부 처리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판단: ①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②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③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④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지연폭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 선택지 2: 마찰·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다.
- 선택지 3: 자격과 절차 없는 취급은 폭발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4: 격리·대기·책임자 처리로 지연발화와 오인 접근을 통제한다.
근거: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발파 후에는 정해진 신호와 대기시간을 준수하고 불발 의심구역을 격리한 뒤 발파책임자의 승인된 절차로 처리한다.
113. 파이프서포트를 동바리로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설치원칙은?
- 여러 본을 임의로 이어 높이를 맞춘다.
- 수직도·받침·연결핀·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설계대로 확인한다.
- 침하 가능한 흙 위에 바로 세운다.
- 손상된 부재를 섞어 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여러 본을 임의로 이어 높이를 맞춘다.
임의 연결은 부재의 좌굴·접합 이탈 등 설계와 다른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②수직도·받침·연결핀·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설계대로 확인한다.정답 선지
하중전달 경로와 좌굴방지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설명입니다.
- ③침하 가능한 흙 위에 바로 세운다.
받침이 내려앉으면 수직도와 하중분담이 변해 주변으로 불안정이 퍼질 수 있습니다.
- ④손상된 부재를 섞어 쓴다.
손상부재는 계획된 성능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섞어 사용하는 방법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수직도·받침·연결과 허용하중을 함께 확인해야 지지기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바리의 하중은 부재·연결·받침을 거쳐 전달됩니다
점검항목의 의미
| 구분 | 판단 기준 |
|---|---|
| 수직도·허용하중 | 계획된 방향과 범위로 힘을 받을 수 있는지 봅니다. |
| 연결핀·수평연결 | 부재가 이탈하거나 옆으로 불안정해지는 것을 막는 조건입니다. |
| 받침 | 위의 하중을 지반에 전달하는 출발점입니다. |
부분만 튼튼하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동바리 강관이 멀쩡해도 받침이 침하하거나 연결이 빠지면 전체 지지경로가 깨질 수 있습니다. 부재 하나의 상태가 아니라 연결된 구조로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임의 이어쓰기는 좌굴과 접합 이탈위험을 키운다. ②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③ 받침 침하는 편심과 연쇄붕괴를 일으킬 수 있어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다. ④ 변형·부식·손상 부재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임의 이어쓰기는 좌굴과 접합 이탈위험을 키운다.
- 선택지 2: 하중전달과 좌굴방지를 위한 핵심 설치·점검사항이다.
- 선택지 3: 받침 침하는 편심과 연쇄붕괴를 일으킬 수 있어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다.
- 선택지 4: 변형·부식·손상 부재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근거: 파이프서포트는 구조계획과 제조사 기준에 따라 견고한 받침, 수직도, 전용 연결부, 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확보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파이프서포트는 구조계획과 제조사 기준에 따라 견고한 받침, 수직도, 전용 연결부, 수평연결과 허용하중을 확보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 및 제332조의2(거푸집동바리 등의 안전조치)
114. 철골 세우기 중 강풍에 대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본접합 전 임시고정을 생략한다.
- 세우기 단계별 안정성을 검토하고 가새·와이어 등 임시지지와 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한다.
- 풍속을 측정하지 않는다.
- 인양부재 아래에 근로자를 대기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본접합 전 임시고정을 생략한다.
본접합이 되기 전에는 필요한 연결이 갖춰지지 않을 수 있어 임시고정을 생략하면 위험합니다.
- ②세우기 단계별 안정성을 검토하고 가새·와이어 등 임시지지와 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한다.정답 선지
현재 시공단계의 안정성·임시지지·기상조건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 ③풍속을 측정하지 않는다.
풍속을 확인하지 않으면 작업조건이 중지기준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④인양부재 아래에 근로자를 대기시킨다.
매달린 하중 아래에 사람을 두면 낙하·흔들림의 영향에 노출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본접합 전의 불안정과 강풍을 고려하여 단계별 임시지지·작업중지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완성된 구조의 안정성과 세우는 중의 안정성은 다릅니다
단계별 구조를 생각
모든 부재가 접합된 최종 형태와 기둥·보를 하나씩 세우는 중의 구조는 같지 않습니다. 아직 연결되지 않은 부분을 임시가새나 와이어 등으로 지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바람을 따로 볼 이유
구조가 미완성인 시기에는 강풍이 부재의 흔들림·전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해진 작업중지 기준을 확인하는 것과 단순히 풍속을 화면에 표시하는 것을 구별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접합 전 부재가 불안정해 전도·붕괴할 수 있다. ②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③ 기상조건은 양중·고소작업 위험을 결정하므로 확인해야 한다. ④ 매달린 하중 아래는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접합 전 부재가 불안정해 전도·붕괴할 수 있다.
- 선택지 2: 완성구조와 다른 시공단계의 불안정을 별도로 통제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 선택지 3: 기상조건은 양중·고소작업 위험을 결정하므로 확인해야 한다.
- 선택지 4: 매달린 하중 아래는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근거: 철골공사는 세우기 순서별 구조안정, 임시가새·볼트, 인양계획, 풍속·기상 중지기준과 하부 출입통제를 계획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철골공사는 세우기 순서별 구조안정, 임시가새·볼트, 인양계획, 풍속·기상 중지기준과 하부 출입통제를 계획한다.
115.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 포함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운전자의 취미
- 현장 식단
-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
- 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운전자의 취미
장비의 이동·작업 안전을 정하는 직접 정보가 아닙니다.
- ②현장 식단
식단은 장비의 운행경로·전도·접촉 위험을 계획하는 내용과 다릅니다.
- ③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 지반·경사와 유도자 배치정답 선지
장비능력과 작업방법, 지반·경사 및 사람과의 접촉방지를 함께 포함합니다.
- ④작업과 무관한 광고문구
작업위험을 통제하는 기술·관리 정보가 아닙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은 장비가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수행하는지와 주변 위험을 함께 다룹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장비·이동경로·지반·사람을 한 계획에 연결
계획에서 답할 질문
| 구분 | 판단 기준 |
|---|---|
| 장비 | 어떤 능력의 장비로 어떤 일을 하는가입니다. |
| 경로·지반 | 어디로 이동하며 지지력·경사 조건이 어떤가입니다. |
| 사람 | 장비와 사람이 만나는 지점을 어떻게 통제하는가입니다. |
문서의 목적
장비 이름을 목록에 적는 것만으로 계획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이동·작업 범위가 지반과 사람의 동선에 어떻게 겹치는지 연결되어야 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선지별 판단: ①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②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③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④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작업위험 통제와 무관한 개인정보다.
- 선택지 2: 복지 운영자료로 장비 충돌·전도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3: 장비의 이동·작업 범위와 주변 사람·지반 위험을 통제하는 핵심 항목이다.
- 선택지 4: 안전작업계획의 기술 내용이 아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제1항제3호 및 별표 4에 따라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는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을 포함하고 사전조사에서 작업장소의 지형·지반·지층 상태를 확인한다. 유도자 배치는 같은 규칙 제199조와 제200조의 전도·접촉 방지조치에 해당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제1항제3호 및 별표 4에 따라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에는 장비 종류·능력, 운행경로·작업방법을 포함하고 사전조사에서 작업장소의 지형·지반·지층 상태를 확인한다. 유도자 배치는 같은 규칙 제199조와 제200조의 전도·접촉 방지조치에 해당한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제1항제3호 및 별표 4(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서)
116. 중량물 인양계획에서 반드시 함께 검토할 조합은?
- 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 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 인양속도만
- 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하중 색상과 운전자 혈액형
제시된 정보만으로 실제 하중제어와 안정조건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②광고판 크기와 현장 음악
인양 중 낙하·전도·접촉 위험을 관리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 ③인양속도만
속도만 알아서는 장비의 정격이나 무게중심·지반 조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④하중중량·무게중심·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이동경로정답 선지
하중에서 장비·지반·작업자와 이동경로까지 검토범위를 연결했습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하중·작업반경·장비 정격·지반·줄걸이·신호와 경로를 함께 검토하는 선택지가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양능력은 중량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하중에서 주변으로 넓혀 보기
- 얼마나 무겁고 무게중심이 어디인지 파악합니다.
- 작업반경과 장비 정격이 맞는지, 줄걸이는 적합한지 봅니다.
- 지반이 지지할 수 있는지, 신호와 이동경로·출입통제가 정해졌는지 확인합니다.
계산문제와 연결
모멘트는 하중과 거리의 관계이므로 같은 중량도 반경이 바뀌면 장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정격표·지반·줄걸이 등 실제 조건을 생략한 채 무게만으로 작업을 결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판단: ①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②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③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④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인양 안정성과 관련 없는 정보다.
- 선택지 2: 하중제어와 무관하다.
- 선택지 3: 속도만으로 전도·낙하·줄걸이 파손을 예방할 수 없다.
- 선택지 4: 장비·하중·지반·사람과 경로의 위험을 종합하는 적절한 계획이다.
근거: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인양계획은 하중정보, 장비 정격과 작업반경, 지반지지력, 줄걸이 방식, 신호체계, 시험인양과 출입통제를 포함한다.
117. 건설공사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안전보건관리계획에 포함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
- 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 광고 예산
- 완공 후 판매계획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선지별 해설
- ①공사개요·안전보건 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정답 선지
어떤 공사에서 누가 어떤 위험을 관리할지를 연결하므로 목적에 맞습니다.
- ②근로자 개인의 사적 연락처 공개
필요 범위를 넘는 사적 정보 공개는 위험방지계획의 내용과 다릅니다.
- ③광고 예산
광고·영업 목적의 예산으로 공정의 위험예방 계획이 아닙니다.
- ④완공 후 판매계획만
완공 후 판매만 다루면 시공 중 위험과 예방조치가 빠집니다.
용어·개념 구별형
핵심 설명
공사개요·조직·공정별 위험과 예방계획이 문항에서 묻는 핵심 내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유해위험방지계획은 공정의 위험을 예방조치에 연결
내용 간 연결
| 구분 | 판단 기준 |
|---|---|
| 공사개요 | 공법·규모·현장 등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합니다. |
| 조직 | 예방조치를 수행·확인할 역할을 연결합니다. |
| 공정별 위험·대책 | 언제 어떤 위험이 생기며 어떻게 줄일지 정합니다. |
서류 목록보다 중요한 것
여러 자료를 모으는 이유는 공사단계별 위험이 계획에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설명은 원문에 제시한 구성의 의미를 다루며 제출대상 규모나 법정 기한을 새로 보태지 않습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①이다.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선지별 판단: ①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②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③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④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공사의 위험을 공정·조직·가설·장비 계획과 연결하는 핵심 내용이다.
- 선택지 2: 필요 최소한을 넘는 개인정보 공개는 계획서 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3: 안전보건 위험방지의 기술·관리계획이 아니다.
- 선택지 4: 시공 중 유해위험 예방내용을 포함하지 못한다.
근거: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대상공사의 개요, 안전보건관리조직과 공정별 주요 위험·가설·장비·작업계획 및 예방조치를 포함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42조(유해위험방지계획서)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의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서류·내용
118. 건설공사 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 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
- 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 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선지별 해설
- ①안전과 무관하게 기간을 줄인다.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기간 단축은 공정 중첩과 무리한 작업의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②계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안전보건대장을 통해 위험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기간·비용과 조치를 반영한다.정답 선지
상위 의사결정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접근입니다.
- ③시공자에게 모든 정보를 숨긴다.
지반·구조·유해정보를 숨기면 시공단계에서 필요한 위험 대응이 어려워집니다.
- ④설계변경 위험을 검토하지 않는다.
설계가 바뀌면 작업조건·위험도 달라질 수 있어 이를 검토해야 합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계획·설계·시공 단계의 위험정보와 필요한 기간·비용을 반영하는 것이 발주자의 예방 역할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발주단계의 일정·비용 결정도 현장 예방과 연결됩니다
현장에만 책임을 미루지 않기
공사기간과 비용, 설계정보는 현장 작업자가 임의로 바꾸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발주단계에서 이러한 조건을 합리적으로 반영해야 현장의 예방조치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계 간 정보 연결
계획에서 확인한 위험이 설계와 시공으로 전달되고 변경내용도 다시 반영되어야 합니다. 안전보건대장을 문서 자체의 완성보다 위험정보를 이어 주는 수단으로 이해합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②이다.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선지별 판단: ①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②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③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④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무리한 기간은 작업중첩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선택지 2: 발주단계부터 위험과 자원을 반영하는 예방 역할이다.
- 선택지 3: 지반·구조·유해정보 공유가 위험관리의 기초다.
- 선택지 4: 설계변경은 새로운 위험을 만들 수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
근거: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의 발주자는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안전보건대장을 작성·확인하고 합리적 기간과 비용을 반영한다.
- 산업안전보건법 제67조(건설공사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조치)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의 안전보건대장 대상 공사 조항
119.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 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 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
- 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지별 해설
- ①법정 안전보건시설 설치
현장 재해예방 목적과 기준이 인정하는 조건에 해당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 ②근로자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
필요 보호구와 안전보건교육은 문항의 예방 목적에 부합하는 항목입니다.
- ③회식비와 일반 영업판촉비정답 선지
일반 복리·영업비와 재해예방 목적 비용을 구분해야 하므로 부적절한 사용의 정답입니다.
- ④위험성평가에 따른 안전조치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습니다.
기준·조건 적용형
핵심 설명
회식비·영업판촉비는 원문이 설명하는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사용과 달라 부적절한 항목입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해예방 목적의 관리비와 일반 운영비를 구별
목적과 실체로 판단
- 실제 지출이 어떤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인지 확인합니다.
- 적용 기준이 인정하는 항목과 조건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하고 증빙으로 연결합니다.
명칭만으로 확정하지 않기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③이다.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선지별 판단: ①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②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③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④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기준이 인정하는 현장 안전시설은 적정 사용항목이 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장 위험에 필요한 보호구·교육은 안전보건 목적 사용이다.
- 선택지 3: 일반 복리·영업비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비 사용목적과 다르다.
- 선택지 4: 현장 위험감소를 위한 기준상 안전조치는 적정 항목이 될 수 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 목적의 법정 항목에 사용하고 일반 공사비·복리비·영업비와 구분해 증빙한다.
-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7조(사용기준)
120. 고소작업에서 추락방지장비를 사용한다. 구조·구급 계획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 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 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 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지별 해설
- ①추락 후 스스로 올라오게 한다.
부상·의식저하 등으로 스스로 빠져나오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자력구조만 기대하면 안 됩니다.
- ②매달림 상태를 오래 방치한다.
매달린 상태의 지속은 추가적인 건강위험을 만들 수 있어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 ③구조장비 없이 119 도착만 기다린다.
외부 구조 요청은 중요하지만 도착 전 현장 대응 준비가 없는 계획은 불충분할 수 있습니다.
- ④신속한 구조방법·인원·장비·연락체계를 사전에 정하고 매달림 외상 위험을 줄인다.정답 선지
구조방법·사람·장비·연락체계를 미리 마련하여 구조 지연을 줄이는 접근입니다.
사례·대책 판단형
핵심 설명
개인 추락방호는 추락 정지와 함께 이후의 신속한 구조·응급대응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추락을 멈춘 뒤에도 구조까지 계획해야 합니다
두 단계의 목표
| 구분 | 판단 기준 |
|---|---|
| 추락 정지 | 적합한 장비와 연결로 추락을 제한합니다. |
| 정지 후 구조 | 매달린 사람을 어떻게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지 준비합니다. |
계획에서 확인할 것
누가 연락하고 누가 구조를 수행하며 어떤 장비·접근방법이 필요한지가 사전에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이 문항은 구조 준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비숙련자가 임의로 고소 구조를 실행하도록 하는 기술지침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원문
정답은 ④이다.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판단: ①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②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③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④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선지별 해설
- 선택지 1: 부상이나 의식저하로 자력구조가 불가능할 수 있다.
- 선택지 2: 현수 상태가 길어지면 혈액순환과 호흡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 선택지 3: 외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 초기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
- 선택지 4: 추락 정지 후 구조까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계획하는 적절한 대책이다.
근거: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현행 근거 (2026-08-28): 2026-08-28 기준으로 개인 추락방호를 쓰는 작업은 적합한 앵커·연결·여유거리뿐 아니라 추락 후 신속 구조와 응급대응 계획을 갖춘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