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6년 1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6년 1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공개 과년도 개념을 새 문장과 선지 배열로 구성한 100문항 학습용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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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2026년 1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로 풀고 웹에서 정답·해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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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검토 대상: 7, 46, 47, 52, 53, 55, 62, 69, 70, 79, 81, 88번. 문항별 편집 검토 표시와 근거를 확인하세요. 자료 전체의 정확성을 일괄 보증하지 않습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령에 따른 편의시설 중 매개시설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 주출입구 높이차이 제거
- 주출입구 접근로
- 유도 및 안내설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유도 및 안내설비는 매개시설이 아니라 '안내시설'이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2는 편의시설을 매개시설(주출입구 접근로·주출입구 높이차이 제거·장애인전용주차구역·승강기·경사로 등), 난간·복도 등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로 나누고, 유도 및 안내설비는 안내시설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의시설 4분류(매개·내부·위생·안내)에 따라 대표 시설을 올바르게 배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편의시설 분류 문제는 시설명 암기보다 기능 기준(접근을 잇는가=매개, 실내 이동인가=내부, 화장실·욕실인가=위생, 정보 제공인가=안내)으로 대분류부터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매개시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시행령 별표 2가 매개시설로 명시한 항목으로, 차량에서 내린 이용자를 건축물 접근로로 이어 준다.
- ② 매개시설: 주출입구의 높이차이 제거(경사로·단차 제거 등)는 외부 접근에서 실내 진입을 잇는 매개시설의 대표 항목이다.
- ③ 매개시설: 주출입구 접근로는 대지 경계·보도에서 주출입구까지를 잇는 매개시설이다.
- ④ 정답: 유도 및 안내설비(점자블록·유도표지 등)는 별표 2상 안내시설로 분류되므로 매개시설에 속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 다음 중 사무소 건축의 기둥간격 결정 요소와 가장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은 항목은 어느 것인가?
- 채광상 층높이에 의한 깊이
- 책상배치의 단위
- 주차배치의 단위
- 엘리베이터의 설치 대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사무소의 기둥간격(스팬)은 책상 배치의 단위, 지하주차 차량 모듈, 채광상 층높이로 정해지는 실의 깊이라는 세 가지 계획 조건의 공약수로 결정한다. 엘리베이터 설치 대수는 수송 수요(인원·대기시간)로 정하는 수직동선(코어) 계획 요소이므로 기둥간격과의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기둥간격의 결정요소를 평면 모듈 조건과 코어 조건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 문제는 결정요소 목록을 층위별(평면 모듈 vs 코어·수송)로 나누어 다른 층위의 요소를 찾으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채광상 층높이에 의해 정해지는 실의 깊이는 사무실 베이(bay) 깊이와 기둥간격을 직접 좌우한다.
- ② 책상 배치의 단위(모듈)는 사무공간의 경제적 스팬을 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 ③ 지하주차장의 주차 모듈과 기둥 위치를 일치시켜야 경제적이므로 기둥간격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준다.
- ④ 정답: 엘리베이터 대수는 수송능력 계산으로 정하는 코어·수직동선 요소로, 기둥간격의 직접 결정요소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 우리나라 전통 한식주택에서 문꼴부분(개구부)의 면적이 큰 이유로 가장 타당한 항목은 어느 것인가?
- 겨울의 방한을 위해서
- 하절기 고온다습을 견디기 위해서
- 출입하는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 상부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지지하기 위해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 한옥의 큰 개구부(들어열개·분합문 등)는 여름철에 문을 통째로 들어 올려 마루와 방을 개방함으로써 통풍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고온다습한 하절기 기후에 대한 대응이다. 방한은 개구부가 아니라 온돌·두꺼운 벽과 지붕으로 해결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한옥의 계절별 기후 대응 장치(개구부 개방 ↔ 온돌)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통주택 형태 요소의 이유를 묻는 문제는 '여름 대응=개방·통풍·마루', '겨울 대응=온돌·폐쇄'의 기후 프레임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큰 개구부는 겨울철 열손실을 키우므로 방한 목적과 정반대이며, 방한은 온돌 난방과 폐쇄적 벽체로 대응했다.
- ② 정답: 하절기 고온다습에 대응해 개구부를 크게 열어 통풍을 확보하는 것이 한옥의 큰 문꼴의 환경적 근거다.
- ③ 출입 편의는 부수적 효과일 뿐, 대청·마루 전체를 여는 큰 개구부의 주된 이유가 아니다.
- ④ 개구부가 커지면 벽체의 지지 면적이 줄어 구조상 불리해지므로 하중 지지 목적일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 공장건축의 레이아웃(Lay out)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레이아웃이란 공장건축의 평면요소간의 위치 관계를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 고정식 레이아웃은 조선소와 같이 제품이 크고 수량이 적은 경우에 행해진다.
- 중화학 공업, 시멘트 공업 등 장치공업 등은 시설의 융통성이 크기 때문에 신설시 장래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 없다.
- 제품중심의 레이아웃은 대량생산에 유리하며 생산성이 높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 중화학·시멘트 공업 같은 장치공업은 대형 설비가 고정되어 있어 레이아웃의 융통성이 가장 작다. 그래서 신설할 때 장래의 증설과 공정 변경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융통성이 크기 때문에 장래 고려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사실관계가 정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 레이아웃 유형별 적용 조건과 장치공업의 특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레이아웃 유형 문제는 '제품이 크고 적으면 고정식, 대량이면 제품중심, 다품종 소량이면 공정중심'으로 매칭하고, 장치공업은 융통성이 '작다'로 고정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레이아웃은 생산·검사·보관·동선 등 공장 평면요소 사이의 위치관계를 결정하는 계획이다.
- ② 옳은 설명: 고정식(fixed position) 레이아웃은 조선소·항공기처럼 제품이 크고 수량이 적을 때 제품을 고정하고 사람과 장비가 이동하는 방식이다.
- ③ 정답(틀린 설명): 장치공업은 설비 이동이 어려워 융통성이 작으므로, 장래 증설과 공정 변경을 사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④ 옳은 설명: 제품중심(라인) 레이아웃은 공정 흐름에 따라 설비를 배열해 대량생산과 높은 생산성에 유리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 메조넷형 아파트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통로면적이 감소되며 유효면적이 증대된다.
- 복도와 엘리베이터홀은 각 층마다 계획된다.
- 다양한 평면구성이 가능하다.
- 소규모 주택에서는 비경제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 메조넷형은 한 세대가 복층을 사용하므로 공용복도와 엘리베이터 정지층을 격층(보통 2~3개 층마다)으로 계획해 공용 통로면적을 줄이는 것이 핵심 원리다. '복도와 엘리베이터홀을 각 층마다 계획한다'는 설명은 이 원리를 부정하므로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메조넷형의 격층 복도 원리와 장단점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복층형 평면형식 문제는 '공용면적 절감의 원리=격층 복도'를 기준으로, 각 층 복도·정지층을 주장하는 선지를 배제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공용복도층을 줄이면 통로면적이 감소하고 세대 전용(유효)면적 비율이 높아진다.
- ② 정답(틀린 설명): 메조넷형은 복도와 엘리베이터 정지층을 격층으로 두는 것이 원리이므로 '각 층마다' 계획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③ 옳은 설명: 복층 구성으로 스킵 플로어 등 다양한 평면 조합이 가능하다.
- ④ 옳은 설명: 세대 내 계단 설치와 복층 구조 때문에 소규모 세대에서는 비경제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 고층밀집형 병원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병원의 확장 등 성장변화에 대한 대응이 용이하다.
- 병동에서 조망을 확보할 수 있다.
- 대지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각종 방재대책에 대한 비용이 높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고층밀집형 병원은 수직으로 집약해 대지 이용 효율과 병동 조망 확보에는 유리하지만, 한 번 완성되면 증축 여지가 없어 병원의 확장 등 성장 변화에 대한 대응이 불리하다. 성장 대응 용이성은 수평 증축이 가능한 저층분산형의 장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병원 매스 형식별 장단점을 확장성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 형식의 장단점 문제는 '수직 집약=대지효율·조망 유리·확장 불리 / 수평 분산=확장 유리·대지 불리'의 상반 쌍으로 정리해 두면 뒤집힌 선지를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고층밀집형은 수직 집중형이라 수평 증축이 곤란해 확장·성장 변화 대응이 어렵다.
- ② 옳은 설명: 상층 병동은 주변 간섭이 적어 조망 확보에 유리하다.
- ③ 옳은 설명: 수직 집약으로 대지 점유를 줄여 좁은 시가지 대지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④ 옳은 설명: 고층부 피난·방화구획·수직운송 설비 때문에 방재대책 비용이 커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 [학습용 변형] 주당 평균 40시간을 수업하는 어느 학교에서 음악실에서의 수업이 총 20시간이며 이 중 15시간은 음악시간으로 나머지 5시간은 학급토론시간으로 사용되었다면, 이 음악실의 이용률과 순수율은? (이용률=실제 사용시간/사용 가능시간, 순수율=음악수업 시간/실제 사용시간으로 정의한다.)
- 이용률 37.5%, 순수율 75%
- 이용률 50%, 순수율 75%
- 이용률 75%, 순수율 37.5%
- 이용률 75%, 순수율 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이용률 50%, 순수율 75%
조건 읽기: 사용 가능 40시간, 실제 사용 20시간, 본래 용도인 음악수업 15시간을 구분한다. 이용률은 실제 사용/사용 가능, 순수율은 본래 용도/실제 사용으로 정의한다.
원리 선택: 두 비율은 분모가 다르다. 방이 얼마나 사용되는지와 사용시간 중 전용 목적의 비중을 각각 계산한다.
풀이: 1) 이용률=20/40×100=50%. 2) 순수율=15/20×100=75%. 검산하면 음악시간 비율 15/40=37.5%는 50%×75%와 같다.
헷갈리기 쉬운 점: 이용률과 순수율 모두 40시간으로 나누지 않는다. 음악실의 토론 5시간도 실제 사용에는 포함한다.
적용 범위: 문항에 명시한 운영지표 정의에 따른 산술 문제다. 공식 2026 CBT 출제나 학교시설 용어의 모든 용례를 검증한 것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분모가 다른 두 운영지표(이용률·순수율)를 정의대로 구분해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의가 주어진 비율 계산 문제는 각 지표의 분모를 먼저 확인하고, 마지막에 '전체 대비 비율=이용률×순수율' 관계로 검산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37.5%는 음악시간/사용 가능 시간으로 이용률의 분자가 잘못됐다. 순수율 75%만 맞다.
- 2번: 50%와 75%가 각각 해당 분모로 계산한 값이다.
- 3번: 이용률 75%는 순수율 값을 가져왔고, 순수율 37.5%는 분모를 40시간으로 바꾼 값이다.
- 4번: 75%와 50%는 올바른 두 비율을 서로 바꾸어 적은 것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기존 ③ 해설이 보기의 이용률과 순수율을 반대로 지칭한 오류를 고치고, 두 비율의 정의와 분모를 문제에 명시했다.
8. 극장건축에서 무대의 제일 뒤에 설치되는 무대 배경용의 벽을 의미하는 것은?
- 플라이 로프트
- 플라이 갤러리
- 그리드 아이언
- 사이클로라마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사이클로라마(cyclorama)는 무대 제일 뒤에 설치하는 곡면의 배경용 벽(호리존트 벽)으로, 하늘 등 원경을 조명으로 표현한다. 플라이 로프트·플라이 갤러리·그리드 아이언은 모두 무대 '상부'의 장치 공간과 설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무대 용어를 위치(후면 배경/상부 장치)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무대 용어 문제는 '사이클로라마=뒤쪽 배경벽', 플라이·그리드 계열='상부 장치'로 위치부터 나누면 배열이 바뀐 오답을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플라이 로프트는 무대 막과 장치를 위로 들어 올려 수납하는 무대 상부 공간이다.
- ② 플라이 갤러리는 무대 상부 측벽에 설치된 작업통로로 장치와 로프를 조작한다.
- ③ 그리드 아이언은 무대 최상부의 격자형 작업바닥으로 도르래와 장치를 지지한다.
- ④ 정답: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후면의 곡면 배경벽으로 하늘·원경을 표현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 도서관의 출납시스템 중 자유개가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대출절차가 복잡하고 관원의 작업량이 많다.
- 열람자는 직접 서가에 면하여 책의 표지 정도는 볼 수 있으나 내용은 볼 수 없다.
- 도서의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 책의 내용 파악 및 선택이 자유롭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자유개가식(완전개가식)은 이용자가 서가에 직접 들어가 책의 내용과 상태를 살펴본 뒤 자유롭게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서가에 접근하지 못하는 폐가식, 표지만 보는 반개가식과는 이용 편의와 관리 부담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갈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개가 수준에 따른 3분류의 특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개가식 문제는 '서가 접근 없음=폐가식, 표지만=반개가식, 내용까지 자유=자유개가식'의 단일 기준(접근 수준)으로 분류하면 관리 용이성 등 파생 특성이 자동으로 정리된다.
선지별 해설
- ① 대출 절차가 복잡하고 관원의 작업량이 많은 것은 이용자가 서가에 들어가지 못하는 폐가식의 특성이다.
- ② 표지만 보고 내용은 볼 수 없는 방식은 반개가식(표지개가식)에 대한 설명이다.
- ③ 자유개가식은 이용자 접촉이 많아 오배열·분실 위험이 커 도서 유지관리가 오히려 어려워진다.
- ④ 정답: 서가에서 직접 내용을 파악하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자유개가식의 정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미술관 전시실의 순회형식 중 연속순로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중심부에 하나의 큰 홀을 두고 그 주위에 각 전시실을배치하여 자유로이 출입하는 형식이다.
- 각 실을 필요시에는 자유로이 독립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
- 평면적인 형식으로 2, 3개 층의 입체적인 방법은 불가능하다.
- 많은 실을 순서별로 통하여야 하는 불편이 있으나 공간절약의 이점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연속순로형은 전시실을 정해진 순서대로 연결해 통과하게 하므로 관람자가 실을 건너뛰기 어려운 불편이 있지만, 별도의 공용 복도 없이 전시실 자체가 동선이 되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시실 순회형식을 동선 자유도와 면적 효율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순회형식 문제는 '동선 자유도가 낮을수록 면적 효율이 높다'는 상반 관계로, 자유 출입(중앙홀형)과 순서 통과(연속순로형)를 양극에 배치해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중심부의 큰 홀 주위에 전시실을 두고 자유롭게 출입하는 형식은 중앙홀형(집중형)이다.
- ② 각 실의 독립적 폐쇄가 가능한 것은 복도·갤러리형의 장점으로, 직렬로 이어진 연속순로형에서는 어렵다.
- ③ 연속순로는 경사로·계단으로 2~3개 층에 걸쳐 입체적으로도 구성할 수 있으므로 '입체화 불가능'은 틀렸다.
- ④ 정답: 정해진 순서로 많은 실을 통과해야 하는 불편이 있으나 복도 면적을 줄여 공간이 절약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서양 건축양식의 역사적인 순서가 옳게 배열된 것은?
- 로마→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바로크
- 로마→고딕→로마네스크→르네상스→바로크
- 로마→로마네스크→고딕→바로크→르네상스
- 로마→고딕→로마네스크→바로크→르네상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고대 로마 건축 이후 중세 로마네스크(10~12세기), 고딕(12~16세기), 르네상스(15~16세기), 바로크(17~18세기) 순으로 전개된다. 로마네스크가 고딕보다 앞서고, 르네상스가 바로크보다 앞선다는 두 대소관계만 확인해도 답이 정해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양 건축양식의 연대 순서를 앵커 대소관계로 판별한다.
풀이 순서
- 양 끝 앵커를 고정한다: 시작은 고대 로마, 마지막은 바로크(17~18세기)다.
- 중세 내부 순서를 확인한다: 로마네스크(10~12세기)가 고딕(12세기~)보다 앞선다.
- 근세 내부 순서를 확인한다: 르네상스(15세기~)가 바로크(17세기~)보다 앞선다.
- 두 대소관계를 동시에 만족하는 배열(①)만 남기고 나머지를 소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순서 배열 문제는 전체 연표를 외우기보다 '로마네스크<고딕', '르네상스<바로크' 같은 대소관계 2개로 선지를 소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로마→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바로크는 연대순으로 옳다.
- ② 고딕(12세기~)은 로마네스크(10~12세기)보다 뒤이므로 두 양식의 순서가 뒤집혔다.
- ③ 바로크(17세기~)는 르네상스(15세기~) 이후이므로 두 양식의 순서가 뒤집혔다.
- ④ 로마네스크와 고딕, 르네상스와 바로크가 모두 뒤바뀐 배열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르네상스 교회 건축양식의 일반적 특징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수평을 강조하며 정사각형, 원 등을 사용하여 유심적 공간구성을 하였다.
- 직사각형의 평면구성으로 볼트구조의 지붕을 구성하며종탑을 설치하였다.
- 로마네스크 건축의 반원아치를 발전시킨 첨두형 아치를주로 사용하였다.
- 타원형 등 곡선평면을 사용하여 동적이고 극적인 공간연출을 하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르네상스는 고전 고대의 비례와 질서를 부활시켜 수평선을 강조하고, 정사각형·원 같은 기하학적 형태로 유심적(중심집중적) 공간을 구성했다. 첨두아치(고딕), 타원·곡선의 극적 공간(바로크)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르네상스의 형태 특징을 고딕·바로크의 형태 어휘와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양식 특징 문제는 형태 키워드 대응표(첨두·수직=고딕 / 반원·수평·중심성=르네상스 / 타원·곡선·극적=바로크)로 배제하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수평 강조, 원·정사각형의 기하학, 유심적 공간구성은 르네상스 교회건축의 대표 특징이다.
- ② 종탑 설치는 중세 교회(로마네스크·고딕)의 특성에 가깝고, 볼트 지붕은 고딕에서 정점에 이르렀으므로 르네상스의 일반적 특징이라 할 수 없다.
- ③ 첨두형 아치는 고딕의 대표 요소로, 르네상스는 반원아치와 고전 오더로 회귀했다.
- ④ 타원 평면과 곡선적·극적인 공간 연출은 바로크의 특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아파트의 평면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집중형은 채광ㆍ통풍 조건이 좋아 기계적 환경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 홀형은 계단실 또는 엘리베이터 홀로부터 직접 주거 단위로 들어가는 형식이다.
- 홀형은 통행부 면적이 작아서 건물의 이용도가 높다.
- 중복도형은 대지 이용률이 높으나, 프라이버시가 좋지않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집중형(타워형)은 코어 주위에 세대를 집약해 대지 이용률은 높지만 외기 접면이 줄어 채광·통풍이 불리하므로 기계적 환경조절이 오히려 필요하다. '채광·통풍 조건이 좋아 기계적 환경조절이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파트 평면형식별 장단점을 환경성·이용도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평면형식 문제는 '집약도가 높을수록 대지효율↑·자연환경성↓'의 상반 관계를 기준으로, 장점만 나열한 선지의 방향이 맞는지 점검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집중형은 채광·통풍 조건이 불리해 기계적 환경조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 ② 옳은 설명: 홀형은 계단실 또는 엘리베이터 홀에서 각 주거 단위로 직접 진입하는 형식이다.
- ③ 옳은 설명: 홀형은 긴 복도가 없어 통행부 면적이 작고 건축물의 이용도(전용률)가 높다.
- ④ 옳은 설명: 중복도형은 대지 이용률이 높지만 복도 측 출입 구조로 프라이버시가 좋지 않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페리의 근린주구이론의 내용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근린주구는 하나의 중학교가 필요하게 되는 인구에 대응하는 규모를 가져야 하고, 그 물리적 크기는 인구밀도에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 주민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1~2개소 이상의 상점가를 주요도로의 결절점에 배치하여야 한다.
- 내부 가로망은 단지 내의 교통량을 원활히 처리하고 통과교통에 사용되지 않도록 계획되어야 한다.
- 근린주구의 단위는 통과교통이 내부를 관통하지 않고 용이하게 우회할 수 있는 충분한 넓이의 간선도로에 의해구획되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페리(C. Perry)의 근린주구는 초등학교 1개교를 수용할 인구(약 5,000~6,000명)를 기본 단위로 하고, 물리적 크기는 초등학생 통학거리(반경 약 1/4마일, 400m)를 기준으로 정한다. '중학교가 필요하게 되는 인구'를 기준으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근린주구의 규모 기준(초등학교 1개교)과 물리적 범위를 정확히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근린주구 변형 문제는 '학교 급종(초등 vs 중등)', '반경(400m)', '경계(간선도로)' 세 항목을 바꿔치기하는 패턴이므로 세 항목을 쌍으로 고정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근린주구의 규모 기준은 초등학교 1개교 수용인구이며, 중학교는 더 큰 지역 단위의 시설이다.
- ② 옳은 설명: 상점가는 주구 외곽 주요도로의 결절점에 1~2개소 이상 배치해 주구 내외에서 접근하게 한다.
- ③ 옳은 설명: 내부 가로망은 단지 내 교통을 원활히 처리하되 통과교통이 사용하지 않도록 계획한다.
- ④ 옳은 설명: 근린주구는 통과교통이 내부를 우회할 수 있도록 충분한 넓이의 간선도로로 구획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백화점에서 주통로를 직각으로 두고 부통로를 약 45°로 비스듬히 연결하는 진열장 배치방법은?
보기: 주통로를 직각으로 배치하고 부통로를 약 45도로 경사지게 배치한다. 고객이 매장 코너까지 접근하기 쉽지만 이형 진열장이 많이 필요하다.
- 직각배치
- 방사배치
- 사행배치
- 자유유선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 주통로는 직각으로 유지하면서 부통로를 약 45°로 비스듬히(사선으로) 연결하는 진열장 배치를 사행배치(다이아고널 배치)라 한다. 코너 부분 진열장의 시인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진열장 배치형식을 통로 형상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치형식 문제는 명칭의 어원(사행=비스듬히 나아감, 방사=중심에서 퍼짐)과 각도 수치(45°)를 연결해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직각배치(그리드 배치)는 주·부통로와 진열장을 모두 직교 격자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 ② 방사배치는 하나의 중심점에서 통로와 진열장이 방사형으로 뻗어 나가는 방식이다.
- ③ 정답: 주통로는 직각으로 두고 부통로를 약 45°로 비스듬히 연결하는 방식이 사행배치다.
- ④ 자유유선배치는 정형 격자 없이 자유로운 곡선·유선형 동선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다음 중 주심포식 건물이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어느 것인가?
- 서울 남대문
- 수덕사 대웅전
- 무위사 극락전
- 강릉 객사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서울 숭례문(남대문)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 다포식 건축이다. 주심포식은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양식으로, 수덕사 대웅전·무위사 극락전·강릉 객사문이 대표 사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심포식과 다포식의 구조적 차이와 대표 사례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포 양식 문제는 먼저 '기둥 사이 공포 유무'로 양식을 판별하고, 다포식 대표 사례(숭례문·흥인지문 계열)와 주심포 대표 사례(봉정사 극락전·수덕사 대웅전·부석사 무량수전 계열)를 세트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숭례문(남대문)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둔 다포식이므로 주심포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수덕사 대웅전은 고려시대 주심포식의 대표 사례다.
- ③ 무위사 극락전(극락보전)은 주심포식의 대표 사례다.
- ④ 강릉 객사문은 주심포식 목조건축 사례로 분류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극장건축의 음향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무대에 가까운 벽은 반사체로 하고 멀어짐에 따라서 흡음재의 벽을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 오디토리움 양쪽의 벽은 무대의 음을 반사에 의해 객석뒷부분까지 이르도록 보강해 주는 역할을 한다.
- 음향계획에 있어서 발코니의 계획은 될 수 있는 한 피하는 것이 좋다.
- 음의 반복 반사 현상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원형에 가까운 평면형으로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원형에 가까운 평면은 반사음이 한 지점에 모이는 음의 집중(초점) 현상과 반복 반사 결함을 일으키므로 오히려 피해야 한다. 반복 반사를 피하는 수단은 원형 평면이 아니라 흡음·확산 처리와 불규칙한 형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평면 형상과 음향 결함의 관계를 이해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음향 평면 문제는 '오목한 곡면·원형=음 집중 결함'으로 고정해 두고, 결함 회피 수단(흡음·확산·불규칙 형상)과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무대에 가까운 벽·천장은 유효한 초기반사를 주는 반사면으로 하고, 멀어지는 후면 쪽은 흡음재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② 옳은 설명: 오디토리움 양쪽 측벽은 무대의 음을 반사해 객석 뒷부분까지 음을 보강해 준다.
- ③ 옳은 설명: 깊은 발코니는 그 하부에 음향음영과 잔향 불균형을 만들 수 있어 가급적 피하거나 제한한다.
- ④ 정답(틀린 설명): 원형 평면은 음의 집중과 반복 반사를 유발하므로, 이를 피하기 위해 원형에 가깝게 계획한다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쇼핑센터의 특징적인 요소인 페데스트리언 지대(pedestrian area)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사람들의 유동적 동선이 방해되지 않는 범위에서 나무나관엽식물을 둔다.
- 고객에게 변화감과 다채로움, 자극과 흥미를 제공한다.
- 바닥면의 고저차를 많이 두어 지루함을 주지 않도록 한다.
- 바닥면에 사용하는 재료는 주위 상황과 조화시켜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 페데스트리언 지대는 보행의 안전·연속성이 최우선이므로 바닥의 큰 고저차는 휠체어·유모차 등 보행 약자의 이동을 방해해 피해야 한다. 변화감과 흥미는 고저차가 아니라 포장 재료·식재·가구 배치로 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행자 공간에서 안전 원칙과 심미 원칙의 우선순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외부 보행공간 문제는 '안전·연속 보행 > 심미적 변화'의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변화감을 이유로 안전 원칙을 해치는 선지를 오답으로 잡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나무와 관엽식물은 보행 동선과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배치한다.
- ② 옳은 설명: 포장·식재·조형물의 변화로 보행자에게 변화감·자극·흥미를 제공하는 것이 보행자 지대의 목적 중 하나다.
- ③ 정답(틀린 설명): 큰 고저차는 무장애 보행과 안전을 해치므로, 지루함을 없앤다는 이유로 많이 둘 수 없다.
- ④ 옳은 설명: 바닥 포장재는 주위 건축물과 환경에 조화되도록 계획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그리스 건축의 오더 중 도릭 오더의 구성에 속하지 않는 것은?
- 볼류트(volute)
- 프리즈(frieze)
- 아바쿠스(abacus)
- 에키누스(echinu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 볼류트(volute)는 소용돌이 모양 장식으로 이오니아(이오닉) 오더 주두의 대표 요소다. 도릭 오더의 주두는 에키누스(곡면 부)와 아바쿠스(상부 판)로 구성되고, 프리즈는 도릭 엔타블러처에서 트라이글리프와 메토페가 교대하는 구성 요소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그리스 오더 3종의 주두 요소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오더 문제는 주두 장식 하나로 판별한다: 소용돌이(볼류트)=이오니아, 식물잎(아칸서스)=코린트, 장식 없음(에키누스+아바쿠스)=도릭.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볼류트는 이오니아 오더 주두의 소용돌이 장식으로 도릭 오더 구성에 속하지 않는다.
- ② 프리즈는 엔타블러처의 구성 요소로, 도릭에서는 트라이글리프와 메토페가 교대한다.
- ③ 아바쿠스는 도릭 주두 최상부의 사각 판 형태 요소다.
- ④ 에키누스는 도릭 주두에서 아바쿠스 아래의 볼록한 곡면 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오피스 랜드스케이프(office landscape)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작업의 폐쇄성이 저하된다.
- 사무능률의 향상을 도모한다.
- 공간의 효율적 이용이 가능하다.
- 외부조경면적이 확대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 오피스 랜드스케이프는 고정 칸막이 대신 낮은 파티션과 식재로 실내를 개방적으로 구성해 공간 이용 효율과 의사소통을 높이는 '실내' 사무공간 계획 기법이다. 외부 조경면적의 확대는 대지 조건의 문제로 이 기법의 직접 효과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 랜드스케이프의 개념 범위(실내 계획)를 정확히 한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개념 정의 문제는 용어의 적용 범위(실내 vs 외부, 계획 단계 vs 운영 단계)를 먼저 한정하면 범위를 벗어난 선지를 쉽게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개방형 구성은 개인 작업의 시각·음향적 폐쇄성을 저하시키며, 이는 이 방식의 단점으로도 지적된다.
- ② 옳은 설명: 부서 간 의사소통 활성화와 유연한 배치 변경으로 사무능률 향상을 목표로 한다.
- ③ 옳은 설명: 고정 칸막이를 줄여 실내 공간을 효율적·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다.
- ④ 정답(틀린 설명): 오피스 랜드스케이프는 실내 계획 기법이므로 외부 조경면적 확대는 이 기법의 효과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목공사에 사용되는 철물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볼트 구멍은 볼트지름보다 3mm 이상 커서는 안 된다.
- 듀벨은 볼트와 같이 사용하여 듀벨에는 전단력, 볼트에는 인장력을 분담시킨다.
- 감잡이쇠는 큰 보에 걸쳐 작은 보를 받게 하고, 안장쇠는 평보를 대공에 달아매는 경우 또는 평보와 ㅅ자보의밑에 쓰인다.
- 못의 길이는 박아대는 재두께의 2.5배 이상이며, 마구리등에 받는 것은 3.0배 이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감잡이쇠는 대공(큰 보)의 측면에 평보·ㅅ자보를 달아매는 행거이고, 안장쇠는 큰 보 위에 작은 보를 걸쳐 받치는 철물이므로 보기는 두 철물의 용도를 서로 바꾸어 설명했다. 볼트구멍의 여유 제한, 듀벨(전단 전달)과 볼트(조임·인장 제어)의 역할 분담, 못의 박힘길이(재두께의 2.5배, 마구리 3.0배 이상)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목구조 접합 철물의 용도를 받는 힘과 접합 형태에 따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목구조 철물 문항은 '받는 힘과 접합 형태'로 분류해 푼다 — 달아매기는 감잡이쇠, 걸쳐 받치기는 안장쇠, 전단키는 듀벨, 조임은 볼트로 대응시킨다.
선지별 해설
- ① 볼트구멍의 여유가 크면 하중 작용 시 접합부가 미끄러지며 처짐·변형이 커지므로 구멍 지름을 볼트지름에 근접하게 제한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② 듀벨(전단키)은 접합면의 전단력을 전달하고 볼트는 부재를 조여 분리·인장을 제어하는 역할 분담이 표준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감잡이쇠는 대공에 평보·ㅅ자보를 '달아매는' 철물이고, 안장쇠는 큰 보 위에 작은 보를 '걸쳐 받치는' 철물이므로 용도를 서로 바꾼 틀린 설명이다.
- ④ 못은 박아대는 재두께의 2.5배 이상, 마구리 등에 박는 경우 3.0배 이상의 박힘길이를 확보해야 인발 저항이 충분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지명 경쟁 입찰을 택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 공사 감리의 편리
- 공사비의 절감
- 양질의 시공 결과 기대
- 준공기일의 단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지명경쟁입찰은 시공실적·기술력·신용이 확인된 소수 업체만 지명해 경쟁시키는 방식으로, 무자격·부실 업체의 참가를 원천 배제해 양질의 시공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공사비 절감 효과는 참가자를 제한하지 않는 일반경쟁입찰이 더 크고, 감리 편의나 공기 단축은 입찰방식이 보장하는 사항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명경쟁입찰의 도입 목적을 설명하고 일반경쟁입찰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입찰·계약방식 문항은 참가자 범위와 도입 목적(품질 확보·가격경쟁·신속성 중 무엇을 노리는가)을 기준으로 구분하면 변형 출제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감리의 편리 여부는 감리조직·계약 조건의 문제이지 입찰방식을 선택하는 목적이 아니다.
- ② 참가 업체를 제한하면 가격경쟁이 줄어 공사비 절감 효과는 일반경쟁입찰보다 오히려 작다.
- ③ 시공능력과 신용이 검증된 업체만 경쟁시켜 부실시공을 배제하고 양질의 시공을 기대하는 것이 지명경쟁입찰의 핵심 취지다.
- ④ 준공기일은 공정관리와 계약조건으로 정하는 것이지 지명경쟁입찰이 자동으로 단축해 주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실의 크기 조절이 필요한 경우 칸막이 기능을 하기 위해 만든 병풍 모양의 문은?
- 여닫이문
- 자재문
- 미서기문
- 홀딩 도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홀딩도어(폴딩도어, 접이문)는 2매 이상의 문짝을 경첩으로 연결해 병풍처럼 접었다 펴는 문으로, 넓은 개구부를 전면 개방하거나 실의 크기를 바꾸는 가변 칸막이에 적합하다. 여닫이문은 경첩 회전, 자재문은 양방향 스윙, 미서기문은 문짝의 평행 미끄럼 방식이므로 '병풍 모양'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문의 개폐 운동 방식에 따른 형식 분류를 적용해 홀딩도어를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문 형식 문항은 개폐 운동 방식(회전·평행 미끄럼·접힘)으로 먼저 분류하면 어떤 문 종류를 묻는 변형에도 대응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여닫이문은 경첩을 축으로 문짝이 회전해 열리는 방식으로 문짝이 접히지 않는다.
- ② 자재문은 자유경첩으로 어느 쪽으로든 밀어 여는 양방향 스윙문으로 병풍식 연속 패널이 아니다.
- ③ 미서기문은 2매의 문짝을 옆으로 밀어 서로 엇갈리게 여는 미닫이 계열이다.
- ④ 홀딩도어는 복수의 문짝을 경첩으로 연결해 병풍처럼 접히므로 실 크기 조절용 가변 칸막이에 적합한 문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헤더파이프에 다수의 소구경 집수관을 연결하고 진공펌프로 지하수를 강제 배수하는 대표적인 지하수 저하 공법은?
- 웰 포인트 공법
- 리버스 서큘레이션 공법
- 전기 삼투 공법
- 집수정 공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웰포인트 공법은 소구경(50mm 안팎)의 집수관을 굴착면 주변에 일정 간격으로 박아 헤더파이프에 연결하고, 진공펌프로 지하수를 흡입·배수해 수위를 낮추는 공법으로 투수성이 큰 사질토에 적합하다. 흡입양정 한계(약 5~6m) 때문에 깊은 수위 저하에는 다단으로 설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하수 저하 공법의 배수 원리를 구분하고 웰포인트 공법의 구성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하수 처리 공법은 배수 원리(중력 자연집수·진공 흡입·전기 이동)와 적용 토질(사질토·점토) 두 축으로 구분하면 공법 식별 문항에 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웰포인트 공법은 다수의 소구경 집수관을 헤더파이프로 묶어 진공펌프로 흡입·배수하는 지하수 저하 공법이다.
- ② 리버스 서큘레이션 공법은 순환수로 굴착토를 배출하는 현장타설말뚝 굴착공법으로 지하수 저하 공법이 아니다.
- ③ 전기삼투 공법은 점토 등 미세토에 직류 전압을 걸어 간극수를 음극 쪽으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헤더파이프·진공펌프 구성과 다르다.
- ④ 집수정(섬프) 공법은 굴착저면의 낮은 곳에 스며드는 물을 모아 펌프로 퍼내는 자연집수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기계가 위치한 곳보다 높은 곳의 굴착에 가장 적당한 건설기계는?
- Power Shovel
- Scraper
- Dragline
- Back ho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파워셔블은 붐을 전방으로 밀어내며 버킷을 위로 파올리는 방식이므로 기계가 서 있는 지반보다 높은 굴착면의 전방 굴착에 적합하다. 백호와 드래그라인은 버킷을 기계 쪽으로 당기는 방식으로 기계보다 낮은 곳 굴착에 쓰고, 스크레이퍼는 얕은 절토·운반·살포를 연속 수행하는 기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면의 상하 위치에 따른 토공기계의 적용 범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굴착기계 선정은 기계 설치면에 대한 작업면의 상하 위치로 먼저 걸러낸다 — 높은 곳은 파워셔블, 낮은 곳은 백호·드래그라인·클램셸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파워셔블은 버킷을 전방·상방으로 밀어 올리므로 기계 위치보다 높은 면의 굴착에 적합하다.
- ② 스크레이퍼는 얕은 절토와 운반·살포·다짐 보조를 한 대로 연속 수행하는 기계로 깊은 굴착용이 아니다.
- ③ 드래그라인은 긴 붐에서 버킷을 끌어당겨 기계보다 낮거나 먼 곳을 굴착한다.
- ④ 백호는 버킷을 기계 쪽으로 당기는 후방 굴착 방식으로 기계 위치보다 낮은 곳(기초·관로)에 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건축공사 스프레이 도장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스프레이할 때는 항상 평행이동하면서 운행의 한 줄마다스프레이 너비의 1/3 정도를 겹쳐 뿜는다.
- 도장거리는 스프레이 도장면에서 300mm를 표준으로 한다.
- 매 회의 에어스프레이는 붓도장과 동등한 정도의 두께로하고, 2회분의 도막 두께를 한 번에 도장하지 않는다.
- 각 회의 스프레이 방향은 전회의 방향에 평행으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스프레이 도장은 각 회의 진행 방향을 앞 회와 직교시켜 교차로 뿜어야 도막이 균일해진다. 매 회 같은 방향(평행)으로 진행하면 줄무늬와 두께 편차가 생기므로 ④가 틀린 설명이다. 분무 폭의 1/3 정도 겹침, 도장거리 약 300mm 유지, 2회분의 도막을 한 번에 도장하지 않는 것은 모두 옳은 시공 요령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스프레이 도장의 시공 요령(겹침·거리·회당 두께·회별 방향)을 정확히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장 공정 문항에서 '매 회 동일·항상 평행' 같은 반복 표현은 함정으로 의심하고, 회별 교차(직교) 시공이 원칙임을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분무 폭의 1/3 정도씩 겹쳐 뿜어야 도막 두께가 균일해지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도장거리 약 300mm를 표준으로 일정하게 유지해야 도료 입자가 고르게 부착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한 번에 두껍게 뿜으면 도막 처짐·주름이 생기므로 회당 붓도장 수준의 두께를 지키는 옳은 설명이다.
- ④ 다음 회 진행 방향은 앞 회와 직교(교차)시키는 것이 원칙이므로 '매 회 평행으로 진행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철근콘크리트공사 시 벽체 거푸집 또는 보 거푸집에서 거푸집판을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시켜 주는 동시에 콘크리트의 측압을 최종적으로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는?
- 인서트
- 컬럼밴드
- 폼타이
- 턴버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폼타이(긴결재)는 벽체·보의 마주 보는 거푸집판 사이를 연결해 부재 치수(거푸집 간격)를 일정하게 유지함과 동시에, 타설 시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측압을 인장력으로 저항하는 부재다. 컬럼밴드는 기둥 거푸집의 벌어짐 방지용 띠, 인서트는 매입 고정 철물, 턴버클은 긴장 조절용 연결구로 기능이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거푸집 부속재의 기능을 구분해 폼타이의 역할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거푸집 부속재는 기능어로 매칭한다 — 간격 유지+측압 인장은 폼타이, 기둥 둘레 조임은 컬럼밴드, 길이·긴장 조절은 턴버클, 매입 고정은 인서트다.
선지별 해설
- ① 인서트는 콘크리트에 미리 매입해 후속 부재나 설비를 고정하는 철물로 측압 지지용이 아니다.
- ② 컬럼밴드는 기둥 거푸집 바깥을 둘러 조여 벌어짐을 막는 띠 부재다.
- ③ 폼타이는 마주 보는 거푸집판 간격을 유지하면서 콘크리트 측압을 인장으로 지지하는 부재다.
- ④ 턴버클은 가새나 와이어로프의 길이와 긴장력을 조절하는 연결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커튼월(curtain wall)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공장생산이 가능하다.
- 고층건물에 많이 사용된다.
- 용접이나 볼트조임으로 구조물에 고정시킨다.
- 주로 내력벽에 사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커튼월은 기둥·보·슬래브의 구조체 바깥에 막처럼 씌우는 비내력 외벽으로, 자중과 풍하중만을 구조체에 전달하고 수직 하중을 담당하는 내력벽이 아니다. 패널·유닛의 공장생산으로 현장 작업을 줄일 수 있고 경량이어서 고층건물 외피에 널리 쓰이며, 앵커·볼트·용접 등으로 구조체에 고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커튼월의 구조적 성격(비내력 외벽)과 시공 특성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벽체 문항은 내력/비내력 여부를 먼저 판별한다 — 커튼월은 내력벽이 아니라 자중과 풍하중만 전달하는 비내력 외피다.
선지별 해설
- ① 커튼월은 패널·유닛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므로 공장생산이 가능한 옳은 설명이다.
- ② 경량의 비내력 외벽이므로 고층건물 외피에 널리 적용되는 옳은 설명이다.
- ③ 패널은 앵커·볼트·용접 등 설계된 접합부로 구조체에 고정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④ 커튼월은 수직하중을 담당하지 않고 자중·풍하중만 구조체에 전달하는 비내력벽이므로 '내력벽에 사용된다'는 틀린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자료를 계급별 막대그래프로 나타내 분포의 중심·산포·형상을 파악하는 TQC 도구는?
보기: 모집단의 품질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분포상태, 중심 위치, 산포 등을 막대그래프 형식의 도수분포도로 나타낸다.
- 파레토도
- 체크시트
- 히스토그램
- 특성요인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히스토그램은 연속 측정값을 계급(구간)별 도수의 막대그래프로 나타내어 분포의 중심 위치, 산포(흩어짐), 형상을 한눈에 파악하는 QC 7가지 도구다. 파레토도는 항목별 빈도를 큰 순서로 배열해 중점 관리 대상을 찾고, 특성요인도는 결과와 원인의 관계를 정리하며, 체크시트는 발생 현황의 기록·집계용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QC 7가지 도구의 용도를 구분해 히스토그램을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QC 7가지 도구는 '무엇을 보는 도구인가'로 대응표를 만든다 — 분포는 히스토그램, 우선순위는 파레토도, 원인 분석은 특성요인도, 기록은 체크시트다.
선지별 해설
- ① 파레토도는 항목별 불량·손실을 큰 순서로 나열해 중점 관리 대상을 찾는 도구다.
- ② 체크시트는 불량 발생 횟수·위치를 정해진 양식에 기록·집계하는 도구다.
- ③ 히스토그램은 계급별 도수 막대그래프로 분포의 중심·산포·형상을 파악하는 도구다.
- ④ 특성요인도는 결과(특성)와 원인(요인)의 관계를 생선뼈 형태로 체계화하는 도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공사감리자의 업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품질시험의 실시여부 및 시험성과의 검토ㆍ확인
- 공사시공자가 사용하는 건축자재가 관계법령에 의한 기준에 적합한 건축자재인지 여부의 확인
- 상세시공도면의 작성
- 공사현장에서의 안전관리지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상세시공도면(시공상세도면, 샵드로잉)은 공사시공자가 작성해 감리자의 검토·확인을 받는 것이므로 '작성'은 시공자의 업무이고 감리 업무가 아니다. 감리자는 자재의 법령·기준 적합성 확인, 품질시험 실시 여부와 결과의 검토·확인, 현장 안전관리 지도 등 '확인·검토·지도' 성격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사감리자와 공사시공자의 업무 범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감리 업무 문항은 업무의 주체로 푼다 — '확인·검토·지도'는 감리자, '작성·시공·제출'은 시공자의 몫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품질시험의 실시 여부와 시험성과의 검토·확인은 대표적인 감리자의 품질관리 업무다.
- ② 사용 자재가 관계법령·설계도서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것은 감리자의 자재 확인 업무다.
- ③ 상세시공도면은 공사시공자가 작성·제출하고 감리자는 이를 검토·확인하므로 '작성'은 감리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도를 하는 것도 감리자의 직무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석고 플라스터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석고 플라스터는 경화지연제를 넣어서 경화시간을 너무빠르지 않게 한다.
- 경화ㆍ건조 시 치수 안정성과 내화성이 뛰어나다.
- 석고 플라스터는 공기 중의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한다.
- 시공 중에는 될 수 있는 한 통풍을 피하고 경화 후에는적당한 통풍을 시켜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석고 플라스터는 반수석고(소석고)가 물과 반응해 이수화석고로 재결정하면서 경화하는 수화경화 재료다.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표면부터 서서히 경화하는 것은 석회(탄산화 경화)의 특성이므로 ③이 틀린 설명이다. 경화가 빨라 지연제로 작업시간을 조절하고, 결정수를 포함한 불연 광물이라 내화성·치수 안정성이 우수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석고 플라스터의 경화 원리와 시공상 특성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경화 메커니즘으로 재료를 구분한다 — 물과의 수화·재결정은 석고와 시멘트, 공기 중 CO₂ 흡수 탄산화는 석회다.
선지별 해설
- ① 석고는 경화가 매우 빨라 경화지연제를 넣어 작업 가능시간을 확보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경화 시 팽창이 작아 치수 안정성이 좋고, 결정수를 포함한 불연 광물이라 내화성이 뛰어난 옳은 설명이다.
- ③ 탄산가스를 흡수해 표면부터 경화하는 것은 석회의 탄산화 경화이며, 석고는 물과의 수화·재결정으로 경화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④ 시공 중 급격한 통풍·건조는 균열을 유발하므로 피하고, 경화 후에는 잔류수분 제거를 위해 적당히 환기하는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미장 공사에서 균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고려해야 할 사항 중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2회의 바름 두께는 가급적 얇게 한다.
- 쇠 흙손질을 충분히 한다.
- 모르타르 바름의 정벌바름은 초벌바름보다 부배합으로한다.
- 바름면은 바람 또는 직사광선 등에 의한 급속한 건조를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미장에서 상층 바름(정벌)이 하층(초벌)보다 부배합(강한 배합)이면 상층의 건조수축이 커져 층간 수축차로 균열과 박리가 생긴다. 따라서 초벌을 부배합으로 하고 위로 갈수록 강도가 높지 않게 배합한다. 회당 바름두께를 얇게 하고, 충분한 흙손질, 바람·직사광선에 의한 급속건조 회피는 모두 옳은 균열 방지 대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장 균열 방지를 위한 배합·시공 원칙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미장 균열 문항은 '층간 수축차 최소화(상층은 하층 이하 강도, 얇은 회당 두께)'와 '급속건조 방지' 두 원칙으로 각 보기를 검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회당 바름두께가 두꺼우면 수축이 커지므로 2회 바름도 얇게 시공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② 쇠흙손질을 충분히 하면 표면이 밀실해져 미세 균열을 줄일 수 있는 옳은 설명이다.
- ③ 정벌(상층)이 초벌(하층)보다 부배합이면 상층 수축이 커져 층간 수축차로 균열이 생기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④ 바람·직사광선에 의한 급속건조는 수축균열의 주요 원인이므로 피해야 하는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고강도 콘크리트에 관한 내용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단위수량은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얻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작게 하여야 한다.
- 기상의 변화나 동결융해 발생 여부에 관계없이 공기연행제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설계기준압축강도는 보통 또는 중량골재콘크리트에서40MPa 이상인 것으로 한다.
- 고성능 감수제의 단위량은 소요 강도 및 작업에 적합한워커빌리티를 얻도록 시험에 의해서 결정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고강도콘크리트(설계기준압축강도 40MPa 이상)에서 공기연행은 동결융해에 노출되는 경우에 한해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동결융해 우려가 없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기상·동결융해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사용한다는 ②가 틀린 설명이다. 단위수량의 최소화와 고성능 감수제 사용량의 시험 결정은 옳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강도 콘크리트의 배합·혼화제 사용 원칙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상·조건에 관계없이 항상 사용' 같은 무조건 표현은 부정문 정답 후보로 의심한다 — 공기연행은 동결융해 노출 시에 한정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단위수량을 작게 하면 수화열·수축이 줄어 강도·내구성이 좋아지므로 소요 워커빌리티 범위에서 최소화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② 공기연행은 동결융해 노출 시 내구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기상·동결융해와 관계없이 항상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 ③ 고강도콘크리트는 보통·중량골재 콘크리트에서 설계기준압축강도 40MPa 이상으로 정의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④ 고성능 감수제 사용량은 시험배합으로 소요 강도·워커빌리티를 확인해 결정하는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건축공사에서 활용되는 견적방법 중 가장 상세한 공사비의 산출이 가능한 견적방법은?
- 실행견적
- 개산견적
- 명세견적
- 입찰견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명세견적(내역견적)은 설계도면에 따라 공종별 수량을 상세히 산출하고 품목별 단가를 적용해 공사비를 계산하므로 견적방법 중 가장 정밀하고 상세하다. 개산견적은 단위면적·단위용량 등 개략 지표로 추정하고, 입찰견적·실행견적은 입찰가 산정과 시공자 실행예산 편성이라는 목적에 따른 구분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견적방법의 종류를 산출 상세도와 사용 목적에 따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견적방식은 산출 근거의 상세도(면적·용량 지표는 개산, 공종 수량×단가는 명세)와 사용 목적(입찰가는 입찰견적, 실행예산은 실행견적) 두 축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실행견적은 수주 후 시공자가 실행예산 편성을 위해 작성하는 것으로, 상세 산출 방식의 대표 명칭은 명세견적이다.
- ② 개산견적은 단위면적·단위용량 등 개략 지표로 초기 공사비를 추정해 정밀도가 가장 낮다.
- ③ 명세견적은 공종별 수량 산출과 단가 적용으로 내역을 작성하므로 가장 상세한 견적방법이다.
- ④ 입찰견적은 수주 전략에 따른 입찰가격 산정이라는 목적 구분일 뿐 산출 상세도를 뜻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벽돌에 생기는 백화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흡수율이 낮고 가용성 염류가 적은 양질의 벽돌을 사용한다.
- 벽체 상부에 두겁이나 빗물막이를 설치하여 수분 침투를 줄인다.
- 줄눈을 밀실하게 채우고 벽체를 적절히 양생한다.
- 줄눈 모르타르에 석회를 임의로 첨가하여 바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백화(白華)는 벽체 속 수분이 벽돌·모르타르의 가용성 염류를 녹여 표면으로 운반한 뒤 증발·결정화하며 생기는 흰 침전물이다. 줄눈 모르타르에 석회를 임의로 첨가하면 가용성 성분과 수분 이동을 늘려 오히려 백화를 조장하므로 방지책이 아니다. 저흡수·저염 재료 사용, 두겁·빗물막이 설치, 밀실한 줄눈과 적절한 양생은 옳은 대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벽돌 백화의 발생 원인과 방지 대책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백화·균열 같은 결함 문항은 발생 메커니즘을 먼저 떠올리고, 메커니즘(수분+가용염 이동)을 끊는 보기만 방지책으로 인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흡수율이 낮고 가용성 염류가 적은 벽돌은 수분·염분 이동 자체를 줄이는 옳은 대책이다.
- ② 두겁·빗물막이는 벽체 상부로 침투하는 빗물을 차단해 백화를 예방하는 옳은 대책이다.
- ③ 밀실한 줄눈과 적절한 양생은 수분 침투 통로를 줄이는 옳은 대책이다.
- ④ 줄눈 모르타르에 석회를 임의로 넣으면 가용성 성분이 늘고 배합이 흐트러져 백화를 조장할 수 있으므로 방지 방법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주문받은 건설업자가 대상계획의 기업, 금융, 토지조달, 설계, 시공 기타 모든 요소를 포괄하여 발주하는 도급계약 방식은?
- 정액도급
- 공동도급
- 턴키도급
- 실비청산 보수가산 도급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턴키도급(일괄도급)은 사업 기획·금융·토지조달·설계·시공 등 전 과정을 하나의 계약자에게 맡겨, 완성된 시설을 열쇠(키)를 넘기듯 통째로 인도받는 계약방식이다. 정액도급은 공사범위를 총액으로 계약하는 대가 산정 방식이고, 공동도급은 복수 업체의 공동 이행, 실비청산 보수가산 도급은 실비에 보수를 더해 정산하는 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급계약 방식을 계약 범위와 대가 산정 방식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급계약 방식은 계약 범위(시공만/설계+시공/기획~인도 일괄)와 대가 산정(정액/실비) 두 축으로 분류하면 어떤 방식을 물어도 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정액도급은 정해진 공사범위를 총액으로 계약하는 대가 산정 방식으로 계약 범위의 포괄성과 무관하다.
- ② 공동도급은 둘 이상의 건설업자가 공동으로 계약을 이행하는 방식으로 발주 범위의 일괄성과 다르다.
- ③ 기획·금융·토지조달·설계·시공 전 과정을 한 계약자가 일괄 수행해 완성품으로 인도하는 방식이 턴키도급이다.
- ④ 실비청산 보수가산 도급은 실제 소요비용에 약정 보수를 더해 정산하는 대가 산정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일반적인 갈바닉 계열에서 서로 다른 금속이 접촉했을 때 부식되기 쉬운 금속부터 나열한 것은?
- 철>주석>구리>알루미늄
- 구리>철>알루미늄>주석
- 알루미늄>철>주석>구리
- 주석>철>알루미늄>구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이종금속이 전해질 존재 하에 접촉하면 갈바닉 계열에서 전위가 낮은(활성인) 금속이 양극이 되어 먼저 부식된다. 제시 금속의 활성도는 알루미늄>철>주석>구리 순이므로 ③이 맞다. 구리는 이 중 가장 귀한(불활성) 금속이라 가장 나중에 부식되고, 주석은 철보다 귀해 철이 먼저 부식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갈바닉 계열을 이용해 이종금속 접촉부식의 순서를 판단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종금속 접촉부식은 활성(전위 낮음) 쪽이 양극이 되어 부식된다 — 알루미늄·아연 계열은 철보다 활성이고, Cu·Sn은 귀한 쪽이라는 기준열로 모든 배열 문항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철보다 알루미늄이 전위가 낮아(활성) 먼저 부식되므로 철이 맨 앞에 오는 배열은 틀렸다.
- ② 구리는 네 금속 중 가장 귀한 금속으로 가장 나중에 부식되므로 맨 앞에 올 수 없다.
- ③ 활성도 순서 알루미늄>철>주석>구리는 일반적인 갈바닉 계열과 일치한다.
- ④ 주석은 철보다 귀한 금속이므로 철이 주석보다 먼저 부식된다 — 배열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장스팬 구조물에 적용할 수 있으며, 단위부재를 작게 할수 있어 자중이 경감되는 특징이 있다.
- 진공매트 또는 진공펌프 등을 이용하여 콘크리트로부터수화에 필요한 수분과 공기를 제거한 것이다.
- 고정시설을 갖춘 공장에서 부재를 철재거푸집에 의하여제작한 기성제품 콘크리트(PC)이다.
- 포스트텐션 공법은 미리 강선을 압축하여 콘크리트에 인장력으로 작용시키는 방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는 긴장재로 미리 압축응력을 도입해 사용하중의 인장응력을 상쇄하므로 균열이 억제되고, 장스팬 적용과 단면 축소로 자중을 경감할 수 있다. ②는 진공콘크리트, ③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의 설명이고, 포스트텐션은 경화 후 긴장재를 인장해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도입하므로 ④도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원리와 특징을 유사 공법과 구분해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PSC 문항은 유사 개념 셋(진공콘크리트·프리캐스트·프리/포스트텐션)을 정의 한 줄씩으로 분리해 두고, 콘크리트에 도입되는 응력은 항상 '압축'임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미리 도입된 압축응력이 인장응력을 상쇄해 균열을 억제하므로 장스팬·단면 축소·자중 경감이 가능한 옳은 설명이다.
- ② 진공으로 잉여 수분·공기를 제거하는 것은 진공콘크리트 공법의 설명이다.
- ③ 공장에서 거푸집으로 제작한 기성부재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의 정의다.
- ④ 포스트텐션은 콘크리트 경화 후 긴장재를 인장·정착해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도입하는 것이지, 압축된 강선이 인장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수밀콘크리트의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수밀콘크리트는 누수 원인이 되는 건조수축균열의 발생이 없도록 시공하여야 하며, 0.1mm 이상의 균열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방수를 검토하여야 한다.
- 거푸집의 긴결재로 사용한 볼트, 강봉, 세퍼레이터 등의 아래쪽에는 블리딩 수가 고여서 콘크리트가 경화한 후 물의 통로를 만들어 누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누수에 대하여 나쁜 영향이 없는 재질의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 소요 품질을 갖는 수밀콘크리트를 얻기 위해서는 전체 구조부가 시공이음 없이 설계되어야 한다.
- 수밀성의 향상을 위한 방수제를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방수제의 사용 방법에 따라 배처플랜트에서 충분히 혼합하여 현장으로 반입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수밀콘크리트도 부재 규모와 타설 여건상 시공이음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으며, 이음부의 위치·형상을 계획하고 지수판 등 지수재를 설치해 물길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조수축균열 관리(0.1mm 이상 균열 예상 시 방수 검토), 긴결재 주변 블리딩 누수 통로 주의, 방수제의 배처플랜트 혼합 원칙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밀콘크리트의 시공이음·균열 관리 원칙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없이 설계되어야 한다' 등 절대 조건 표현은 함정으로 의심한다 — 수밀콘크리트는 이음 자체의 제거보다 이음부 지수 처리(위치·형상·지수재)가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조수축균열은 누수 통로이므로 발생하지 않게 시공하고, 0.1mm 이상 균열이 예상되면 방수를 검토하는 옳은 설명이다.
- ② 볼트·강봉·세퍼레이터 아래에 고인 블리딩수는 경화 후 물의 통로가 되므로 누수에 악영향이 없는 재질·상세를 쓰는 옳은 설명이다.
- ③ 시공이음은 불가피하며 이음부 위치·형상·지수재를 계획해 수밀성을 확보하는 것이므로 '전체 구조부가 이음 없이 설계되어야 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 ④ 방수제는 제조자가 정한 방법으로 배처플랜트에서 균일하게 혼합해 반입하는 것이 품질 확보에 유리한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포틀랜드시멘트 화학성분 중 1일 이내 수화를 지배하며 응결이 가장 빠른 것은?
- 알루민산철4석회
- 규산3석회
- 규산2석회
- 알루민산 3석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알루민산삼석회(C₃A)는 물과의 반응이 가장 빨라 시멘트의 초기 응결과 수화발열을 지배하며, 이 때문에 응결조절용 석고를 첨가한다. 수화속도는 C₃A>C₃S>C₄AF>C₂S 순이고, 규산삼석회(C₃S)는 초기강도, 규산이석회(C₂S)는 느린 반응으로 장기강도에 기여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포틀랜드시멘트 주요 광물의 수화속도와 강도 기여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멘트 광물은 수화속도(C₃A>C₃S>C₄AF>C₂S)와 강도 기여(초기는 C₃S·C₃A, 장기는 C₂S) 두 축으로 정리해 두면 속도·강도·발열을 묻는 변형에 모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알루민산철사석회(C₄AF)는 반응이 느리고 강도 기여도 작으며 시멘트 색상에 주로 관여한다.
- ② 규산삼석회(C₃S)는 초기강도 발현의 주역이지만 반응속도는 C₃A보다 느리다.
- ③ 규산이석회(C₂S)는 수화가 가장 느려 장기강도 발현에 기여한다.
- ④ 알루민산삼석회(C₃A)는 물과 가장 빨리 반응해 1일 이내 초기 수화와 응결·발열을 지배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고장력볼트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응력방향이 바뀌더라도 혼란이 일어나지 않는다.
- 접합방식에는 마찰접합, 지압접합, 인장접합이 있다.
- 유효단면적당 응력이 크며, 피로강도가 작다.
- 강한 조임력으로 너트의 풀림이 생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고장력볼트 마찰접합은 강한 초기 조임축력으로 접합면의 미끄럼을 억제하므로 반복하중과 피로에 유리하고, 볼트홀에 의한 유효단면 손실도 작아 피로강도가 오히려 크다. '피로강도가 작다'는 설명은 마찰접합의 대표 장점을 뒤집은 것이므로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장력볼트 접합방식의 분류와 마찰접합의 피로 특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접합방식 특성 문제는 '마찰접합=미끄럼 없음·피로에 유리, 지압접합=미끄럼 후 지압 전달'로 대비시켜 판별한다. 피로에 불리하다는 문장이 나오면 마찰접합이 아닌 다른 접합의 특성인지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마찰접합은 볼트축력에 의한 접합면 마찰로 전단을 전달하므로, 응력 방향이 바뀌는 반복하중에서도 미끄럼 없이 안정적으로 작용한다.
- ② 맞는 설명: 고장력볼트 접합은 하중 전달 방식에 따라 마찰접합(미끄럼 전 마찰 전달), 지압접합(미끄럼 후 볼트 지압·전단), 인장접합(축방향 인장)으로 구분한다.
- ③ 정답(틀린 설명): 마찰접합은 미끄럼이 없고 단면 손실이 적어 피로강도가 크다. 피로강도가 작다는 서술은 지압접합과 혼동한 것이다.
- ④ 맞는 설명: 규정된 최소 볼트인장력으로 강하게 조이면 접합면이 압착되어 일반 볼트보다 너트 풀림이 잘 생기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지진에 대응하는 기술 중 하나인 제진(製震)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댐퍼 등 에너지소산장치를 사용하여 구조물의 지진응답을 줄인다.
- 수동ㆍ능동ㆍ반능동 제어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 설계목표에 따라 가속도ㆍ변위ㆍ부재력을 줄이는 데 활용한다.
- 소형 건물에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적용되는 대표 구조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제진은 댐퍼 등 에너지소산장치로 지진에너지를 흡수·소산해 구조물의 응답을 줄이는 기술로, 장치 비용과 유지관리 부담이 있어 주로 고층·장대 등 응답제어가 필요한 건축물에 적용한다. 소형 건축물에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적용되는 대표 구조방식이라는 설명은 과도한 일반화로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제진의 원리·제어방식 분류와 적용 대상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제진=장치로 에너지 소산(고유주기 유지), 면진=지반과 구조물을 분리해 고유주기 장기화로 대비해 기억한다. '어느 규모에나 일반적'이라는 절대화 표현은 틀린 진술 후보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점성·강재·마찰 댐퍼 등 에너지소산장치로 구조물의 지진응답을 줄이는 것이 제진의 기본 원리다.
- ② 맞는 설명: 제어원리에 따라 수동제어, 능동제어, 반능동(세미액티브)제어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 ③ 맞는 설명: 거주성(가속도), 안전성(부재력), 변형성능(층간변위) 등 설계목표에 맞춰 장치를 선정·배치한다.
- ④ 정답(틀린 설명): 제진장치는 초기비용과 유지관리가 필요해 주로 중대형·고층 건축물에 적용되며, 소형 건축물의 일반적 대표 방식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콘크리트구조의 내구성설계기준에 따른 보수ㆍ보강 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손상된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안전성, 사용성, 내구성, 미관 등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보수는 타당한 보수설계에 근거하여야 한다.
- 보수ㆍ보강 설계를 할 때는 구조체를 조사하여 손상 원인, 손상 정도, 저항내력 정도를 파악한다.
- 책임구조기술자는 보수ㆍ보강 공사에서 품질을 확보하기위하여 공정별로 품질관리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 보강설계를 할 때에는 사용성과 내구성 등의 성능은 고려하지 않고, 보강 후의 구조내하력 증가만을 반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콘크리트구조 내구성설계기준의 보수·보강은 손상 조사를 바탕으로 안전성뿐 아니라 사용성·내구성 등 요구성능을 회복·확보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보강 후 구조내하력 증가만 반영한다는 설명은 기준의 취지에 어긋나므로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수·보강 설계의 절차와 검토해야 하는 성능 항목을 안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준 조문형 문제에서 '~만 반영한다', '~는 고려하지 않는다'처럼 검토 대상을 하나로 한정하는 문장은 틀린 진술일 가능성이 높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안전성·사용성·내구성·미관 등의 기능 회복을 위한 보수는 조사 결과에 근거한 타당한 보수설계에 따라야 한다.
- ② 맞는 설명: 구조체 조사로 손상 원인·정도와 저항내력(잔존 내력)을 파악해야 적정한 보수·보강 방법을 정할 수 있다.
- ③ 맞는 설명: 책임구조기술자가 공정별 품질관리검사를 시행해야 보수·보강 공사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 ④ 정답(틀린 설명): 보강설계는 구조내하력뿐 아니라 사용성·내구성 등 요구성능 전반을 검토해야 하므로, 내하력 증가만 반영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인장이형철근 및 압축이형철근의 정착길이 l_d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KDS 기준)
- 계산에 의하여 산정한 압축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항상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 인장 또는 압축을 받는 하나의 다발철근 내에 있는 개개 철근의 정착길이 l 는 다발철근이 아닌 경우의 d 각 철근의 정착길이보다 3개의 철근으로 구성된 다발 철근에 대해서는 20%를 증가시켜야 한다.
- 단부에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 이는 항상 8d 이상, 또한 150mm 이상이어야 한다.
- 계산에 의하여 산정한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항상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계산으로 산정한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항상 300mm 이상이어야 하므로 '200mm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최소값 200mm는 압축이형철근 정착길이에 적용되는 값으로, 인장과 압축의 최소값을 바꿔치기한 선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장·압축·갈고리·다발철근의 정착길이 최소값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길이 최소값은 인장 300mm·압축 200mm·표준갈고리 8db 및 150mm·다발철근 +20%/+33%를 한 세트로 외우고, 숫자 바꿔치기 선지를 경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계산에 의해 산정한 압축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보정을 적용한 후에도 항상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 ② 맞는 설명: 다발철근은 개개 철근의 정착길이를 3개 다발은 20%(1.2배), 4개 다발은 33% 증가시킨다.
- ③ 맞는 설명: 단부에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항상 8db 이상이면서 150mm 이상이어야 한다.
- ④ 정답(틀린 설명): 계산으로 산정한 인장이형철근의 정착길이 최소값은 300mm다. 200mm는 압축이형철근의 최소값과 혼동한 수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연약지반에 대한 안전확보 대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별도 지반개량 없이 독립기초를 그대로 적용한다.
- 건물을 경량화한다.
- 지반개량공법을 실시한다.
- 말뚝기초를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연약지반에 지반개량 등 별도 대책 없이 독립기초를 그대로 적용하면 지지력 부족과 부등침하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므로 안전확보 대책이 아니다. 연약지반 대책은 건축물 경량화, 지반개량, 말뚝기초(또는 전면기초) 등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지반의 안전확보 대책을 하중·지반·기초 관점으로 분류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4번 — 말뚝기초는 비용이 크게 들어 일상적 대책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틀린 보기로 고르기 쉽다. 연약지반 대책을 묻는 문제에서 말뚝기초는 대표적인 정답 측 대책이므로, 비용 감각으로 배제하지 않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연약지반 대책 문제는 '하중을 줄이거나(경량화·보상기초), 지반을 강하게 하거나(지반개량), 깊이 전달하거나(말뚝)' 세 갈래로 분류해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연약지반에서 아무 조치 없이 독립기초를 그대로 두면 기초별 침하량 차이로 부등침하가 커지고 지지력도 부족할 수 있다.
- ② 맞는 설명: 건축물을 경량화하면 지반에 전달되는 하중 자체가 줄어 침하와 지지력 문제가 완화된다.
- ③ 맞는 설명: 치환·다짐·배수·약액주입 등 지반개량공법으로 지반의 강도와 침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 ④ 맞는 설명: 말뚝기초는 하중을 심부의 지지층 또는 말뚝 주면의 마찰력으로 전달하는 대표적인 연약지반 대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학습용 변형] 단근 직사각형 철근콘크리트 보의 등가직사각형 압축응력블록에서 중립축 깊이 c는? (f_ck=24MPa, f_y=400MPa, b=300mm, A_s=1161mm², 등가응력 0.85f_ck, a=β₁c, β₁=0.80) (축력은 없고 인장철근은 항복한 것으로 가정한다. β₁은 이 문제의 주어진 모형값이다.)
- 98.85mm
- 92.65mm
- 94.85mm
- 96.6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94.85mm
조건 읽기: f_ck와 f_y의 MPa는 N/mm²이다. 인장철근은 항복하고 등가 압축응력은 0.85f_ck라고 가정한다. β₁=0.80은 이 문제에서 직접 준 계수다.
원리 선택: 단면에 축력이 없으면 인장력 T와 콘크리트 압축력 C가 같아야 한다. 먼저 응력블록 깊이 a를 구한 뒤 a=β₁c로 변환한다.
풀이: 1) T=A_sf_y=1161×400=464400N. 2) C=0.85×24×300×a=6120a N. T=C에서 a=75.88235294mm. 3) c=a/0.80=94.85294118mm. 소수 둘째 자리까지 94.85mm.
헷갈리기 쉬운 점: a와 c는 다른 길이다. β₁을 곱해 c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눈다.
적용 범위: 주어진 이상화 응력블록의 계산만 검증했다. β₁=0.80을 f_ck=24MPa에 대한 현행 KDS 표 값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근 보의 힘 평형에서 등가응력블록 깊이 a를 구하고 중립축 깊이 c로 변환한다.
풀이 순서
- 축력이 없으므로 힘의 평형 T=C를 세우고, 인장력 T=A_s·f_y=1161×400=464400N을 구한다.
- 압축력 C=0.85f_ck·b·a=0.85×24×300×a=6120a에 T=C를 대입해 a=75.88mm를 얻는다.
- a=β₁c 관계에서 중립축 깊이 c=a/β₁=75.88/0.80=94.85mm로 변환해 정답을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등가응력블록 문제는 응력블록 깊이 a와 중립축 깊이 c를 구분해 a=β₁c를 명시한다. c를 구할 때는 β₁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나눈다.
선지별 해설
- 1번: 98.85mm를 c로 넣으면 평형 압축력이 483969.6N으로 인장력 464400N과 다르다.
- 2번: 92.65mm이면 압축력 453614.4N으로 인장력보다 작다.
- 3번: c=94.85294mm에서 압축력이 464400N으로 평형을 이룬다.
- 4번: 96.65mm이면 압축력 473198.4N으로 인장력보다 크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철근 항복 가정을 명시하고 모의계수와 현행 설계기준을 구분했다. 기존 포괄적인 현행 KDS 검증 주장을 제거했다.
47. [학습용 변형] 압축재의 양단은 핀 지지이고, 중앙에서 단면 x방향 횡변위만 막는 이상적인 지지가 있다. 이 지지는 y축에 대한 휨좌굴의 유효길이를 절반으로 줄인다. 전체 길이 4m, r_x=8.62cm, r_y=5.02cm일 때 두 축의 휨좌굴에 대한 최대 세장비는?
- 26.4
- 36.4
- 46.4
- 56.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46.4
조건 읽기: 부재 축은 길이 방향이고 단면의 x·y축에 대한 휨좌굴을 구분한다. 중간의 x방향 횡변위 구속은 y축 휨좌굴의 길이를 절반으로 줄인다.
원리 선택: 세장비는 유효길이/단면2차반경이다. 서로 다른 축의 길이와 반경을 각각 짝지어 계산한 후 큰 값을 선택한다.
풀이: 1) 양단 핀이고 이상적 가새이므로 K=1. x축 휨좌굴은 y방향 변위로서 중간 가새의 구속을 받지 않아 L_x=400cm. 2) y축 휨좌굴은 x방향 변위가 구속되어 L_y=200cm. 3) λ_x=400/8.62=46.4037, λ_y=200/5.02=39.8406. 큰 값은 46.4.
헷갈리기 쉬운 점: “x방향 이동 구속”을 “x축 휨좌굴의 길이 절반”으로 즉시 치환하면 축과 변위 방향을 혼동한다.
적용 범위: 이상적인 중앙 횡지지와 휨좌굴만 고려한다. 실제 가새 강성·강도, 비틀림좌굴과 국내 부재 설계 적합성은 별도 검토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중간 횡지지가 있는 기둥의 축별 유효길이를 구분해 지배 세장비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횡변위 구속 방향을 휨좌굴축으로 옮긴다: x방향 변위 구속은 y축 휨좌굴의 길이만 절반으로 줄인다.
- 축별 세장비를 계산한다: λ_x=KL_x/r_x=4000/86.2=46.4, λ_y=KL_y/r_y=2000/50.2=39.8.
- 두 값 중 큰 값 46.4를 설계용(지배) 세장비로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좌굴축별로 유효길이와 단면2차반경이 다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양축을 각각 계산해 큰 값을 취한다. '반경이 작은 축=지배'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1번: 26.4는 두 축의 유효길이/반경 계산 어느 것과도 일치하지 않는다.
- 2번: 36.4도 λ_x=46.4, λ_y=39.8보다 작아 지배값이 아니다.
- 3번: 두 축을 비교한 최대값 46.4이다.
- 4번: 56.4는 주어진 지지조건과 반경에서 산출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횡변위 방향과 휨좌굴축의 관계를 풀어 쓰고 단위 통일과 양축 비교를 추가했다.
48. 강구조의 소성설계와 관계없는 항목은?
- 안전율
- 붕괴기구
- 하중계수
- 소성힌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소성설계는 사용하중에 하중계수를 곱한 계수하중 아래에서 소성힌지 형성과 붕괴기구를 검토하는 극한상태 기반 설계법이다. 안전율은 허용응력설계(탄성설계)의 대표 개념으로 소성설계의 직접 구성항목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설계법별 핵심 개념(안전율·하중계수·소성힌지·붕괴기구)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3번 — 하중계수를 안전율과 같은 계열의 탄성설계 개념으로 오인해 소성설계와 무관하다고 고르기 쉽다. 소성설계야말로 하중계수를 곱한 계수하중으로 붕괴를 검토하는 방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계법 분류 문제는 '허용응력설계=안전율·허용응력, 소성설계=하중계수·소성힌지·붕괴기구, 한계상태설계=강도감소계수+하중계수'로 키워드를 매핑해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관계없는 항목): 안전율(항복강도/허용응력)은 허용응력설계에서 사용응력을 제한하는 개념으로, 소성설계의 구성항목이 아니다.
- ② 관계 있는 항목: 소성설계는 충분한 수의 소성힌지가 형성되어 골조가 기구(mechanism)가 되는 붕괴기구를 가정해 붕괴하중을 구한다.
- ③ 관계 있는 항목: 소성설계는 사용하중에 하중계수를 곱한 계수하중으로 붕괴 극한상태를 검토하므로 하중계수는 필수 개념이다.
- ④ 관계 있는 항목: 소성힌지는 단면이 전소성모멘트 Mp에 도달해 일정 모멘트를 유지하며 회전하는 소성설계의 핵심 가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철근콘크리트 보 설계 시 적용되는 경량콘크리트 계수 중 모래경량콘크리트의 경우에 적용되는 계수 값은 얼마인가?
- 0.85
- 1.0
- 0.65
- 0.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콘크리트 종류에 따라 보통중량콘크리트 1.0, 모래경량콘크리트 0.85, 전경량콘크리트 0.75로 구분해 적용한다. 모래경량콘크리트(굵은골재만 경량, 잔골재는 보통골재)의 λ는 0.85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종류별 경량콘크리트계수 λ의 값을 구분한다.
풀이 순서
- 문제가 요구하는 콘크리트 종류(모래경량콘크리트)를 확인한다.
- 종류별 계수표(보통중량 1.0 / 모래경량 0.85 / 전경량 0.75)와 대조한다.
- 모래경량콘크리트에 해당하는 0.85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λ 값 문제는 '전경량 0.75 < 모래경량 0.85 < 보통중량 1.0'의 크기 순서로 기억하면, 종류만 바꾼 변형 문제에 그대로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모래경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0.85다.
- ② 1.0은 보통중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λ다.
- ③ 0.65는 보통중량·모래경량·전경량 어느 조건의 표준 계수값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④ 0.75는 잔골재와 굵은골재 모두 경량인 전경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λ로, 모래경량콘크리트의 값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1방향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에 배치하는 수축ㆍ온도철근에 관한 기준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수축·온도철근은 설계기준항복강도 fy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정착해야 한다.
- 수축·온도철근으로 배치되는 이형철근 및 용접철망의 철근비는 어떤 경우에도 0.0014 이상이어야 한다.
- 설계기준항복강도가 400MPa을 초과하는 이형철근 또는 용접철망을 쓸 때 철근비는 0.0020×400/fy로 산정한다.
- 수축·온도철근의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6배 이하이며 600mm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수축·온도철근의 최대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이면서 450mm 이하다. '두께의 6배, 600mm'는 규정값이 아니며, 주근의 최대 간격(두께의 3배, 450mm)과도 다른 과장된 값이므로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수축·온도철근의 최소 철근비와 최대 간격 기준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슬래브 배근 간격은 주근 min(3h, 450mm)과 수축·온도철근 min(5h, 450mm)을 쌍으로 외우고, 계수를 바꿔치기한 선지(6h·600mm 등)를 경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수축·온도철근이 균열 제어 기능을 하려면 설계기준항복강도 fy를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히 정착해야 한다.
- ② 맞는 설명: 수축·온도철근으로 배치하는 이형철근 및 용접철망의 철근비는 어떤 경우에도 0.0014 이상이어야 한다.
- ③ 맞는 설명: 설계기준항복강도가 400MPa를 초과하는 이형철근·용접철망을 쓰면 항복강도가 높은 만큼 요구 철근비를 fy에 반비례해 조정하는 규정이 적용된다.
- ④ 정답(틀린 설명): 최대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이면서 450mm 이하다. 두께의 6배와 600mm는 규정값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강구조의 볼트접합 구성에 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볼트열에서 이웃한 볼트 중심 사이의 종방향 거리를 게이지라인이라고 한다.
- 볼트열에서 이웃한 볼트 중심 사이의 종방향 거리를 피치라고 한다.
- 평행한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를 게이지라고 한다.
- 볼트는 정렬배치 또는 엇모배치로 구성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볼트열을 따라 이웃한 볼트 중심 사이의 종방향 거리는 피치(pitch)다. 게이지라인(gage line)은 볼트 중심을 지나는 '선'이며 거리가 아니므로, 종방향 거리를 게이지라인이라고 한 설명은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볼트 배열 용어(피치·게이지·게이지라인)의 정의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최다오답 3번 — '평행한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게이지'라는 문장이 낯설어 맞는 문장을 틀렸다고 판단하기 쉽다. 게이지라인(선)·게이지(선 사이 거리)·피치(열 방향 간격)를 한 세트로 구분해 두면 ①의 바꿔치기가 바로 보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어 정의 문제는 대상(선/거리/간격)과 방향(종/횡)을 문장에서 뽑아 정의와 대조한다. 단어는 맞는데 속성이 다른 선지가 함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이웃한 볼트 중심의 종방향 간격은 피치다. 게이지라인은 거리가 아니라 볼트 중심을 잇는 선이다.
- ② 맞는 설명: 볼트열을 따라 이웃한 볼트 중심 사이의 종방향 거리를 피치라고 한다.
- ③ 맞는 설명: 서로 평행한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를 게이지(gage)라고 한다.
- ④ 맞는 설명: 볼트는 하중 방향과 판 폭에 맞춰 정렬배치 또는 엇모배치(지그재그)로 구성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콘크리트만의 설계전단강도 φV_c는? (f_ck=27MPa, b_w=300mm, d=550mm, λ=1, φ=0.75, V_c=(1/6)λ√f_ck b_wd)
- 92.4kN
- 107.2kN
- 121.5kN
- 145.0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107.2kN
조건 읽기: 보강철근을 포함한 전체 전단강도가 아니라 콘크리트 기여분 V_c에 강도감소계수 φ를 적용한 값을 묻는다.
원리 선택: 계산식과 계수를 문제에서 주었으므로 그 식에 일관된 MPa·mm 단위를 넣고 마지막에 N을 kN으로 바꾼다.
풀이: 1) √27=5.196152423. 2) V_c=(1/6)×1×√27×300×550=142894.1916N. 3) φV_c=0.75×142894.1916=107170.6437N=107.1706437kN, 약107.2kN.
헷갈리기 쉬운 점: φ를 생략하면 약142.9kN이 된다. N에서 kN으로 바꿀 때에는1000으로 나눈다.
적용 범위: 문제에 제시한 식의 독립 산술 검증이다. 이 식의 모든 단면·철근비·현행 KDS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것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의 공칭전단강도와 설계전단강도(φ 적용)를 구분해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계강도를 묻는 문제는 공칭강도 계산 후 강도감소계수 φ까지 곱했는지 확인한다. φ를 빼먹은 공칭값이 오답 보기로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선지별 해설
- 1번: 92.4kN은 주어진 모든 계수로 계산한 설계강도와 다르다.
- 2번: φV_c=107.1706kN을 소수 첫째 자리로 반올림한 값이다.
- 3번: 121.5kN은 주어진 식의 계산값이 아니다.
- 4번: 145.0kN은 설계강도가 아니다. φ 적용 전 공칭값도 정확히는142.894kN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기존 중간 계산 107168N을 정확한107170.6437N으로 바로잡고 공칭강도와 설계강도를 분리했다.
53. [학습용 변형] 양단 힌지인 길이 6m의 H-300×300×10×15의 기둥이 부재 중앙에서 약축방향으로 가새를 통해 지지되어 있을 때 설계용 세장비는? (단, rx = 131mm, ry = 75.1mm) (가새는 약축 휨좌굴의 횡변위를 완전히 구속하며 강축 휨좌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 58.2
- 66.3
- 39.9
- 45.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45.8
조건 읽기: rx=131mm는 강축, ry=75.1mm는 약축 반경이다. 중앙 가새는 약축 휨좌굴의 횡변위를 막는 이상적인 지지로 가정한다.
원리 선택: 약축이 원래 불리해 보여도 가새 후에는 강축 세장비가 더 클 수 있으므로 양축을 비교해야 한다.
풀이: 1) 강축 유효길이는6000mm이므로 λ_x=6000/131=45.8015. 2) 약축 유효길이는3000mm이므로 λ_y=3000/75.1=39.9467. 3) 큰 값45.8015를 반올림하면45.8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작은 반경의 축만 계산하거나 모든 축의 길이를 절반으로 줄이면 안 된다.
적용 범위: 휨좌굴 및 이상적 중앙 가새 가정에 한정된다. 실제 가새 강성이나 단면의 비틀림 문제는 포함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새가 한 축만 구속할 때 양축 세장비를 비교해 지배값을 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한 축에만 가새가 있으면 다른 축은 전장 그대로다. 반경이 작은 축만 계산하지 말고 양축을 모두 계산해 큰 값을 택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58.2는 강축45.8과 약축39.9 중 어느 값도 아니다.
- 2번: 66.3은 가새를 무시한 값도 아니다. 가새 무시 시 약축은6000/75.1=79.9이다.
- 3번: 39.9는 가새를 고려한 약축 값이지만 강축45.8보다 작아 지배하지 않는다.
- 4번: 양축 중 큰45.8이 지배 세장비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기존 ② 해설이66.3을 가새 무시의 결과라고 오인한 부분을 정정했다.
54. 과도한 처짐에 의해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를 지지 또는 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의 활하중 L에 의한 순간처짐의 한계는?
- L/480
- L/180
- L/240
- L/3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의 활하중에 의한 순간처짐 한계는 L/360이다. L/480은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한 바닥부재에 적용하는 더 엄격한 한계로, 조건을 바꿔치기하면 오답이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 조걸별 활하중 순간처짐 한계값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처짐한계표는 '지붕 L/180, 바닥 L/360'이 기본이고,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가 붙으면 한 단계씩 엄격해진다(지붕 L/240, 바닥 L/480)는 패턴으로 외운다.
선지별 해설
- ① L/480은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한 바닥부재에 적용하는 한계로, 이 문제의 조건(비구조 요소 없음)보다 한 단계 엄격한 값이다.
- ② L/180은 비구조 요소가 없는 지붕부재의 활하중 순간처짐 한계로, 바닥에는 지나치게 완화된 값이다.
- ③ L/240은 손상되기 쉬운 비구조 요소를 지지하는 지붕부재 등의 한계로, 이 바닥조건의 값이 아니다.
- ④ 정답: 비구조 요소를 지지·부착하지 않은 바닥구조의 활하중 순간처짐 한계는 L/360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윗변 a, 아랫변 b, 높이 h인 사다리꼴의 도심을 아랫변에서 잰 거리 yo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 h(2a+b)/[3(a+b)]
- h(a+b)/[3(2a+b)]
- 3h(2a+b)/(a+b)
- h(a+2b)/[3(a+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h(2a+b)/[3(a+b)]
조건 읽기: 아랫변을 y=0, 윗변을 y=h로 두고 수평 폭 w(y)가 b에서 a로 선형적으로 변한다고 본다.
원리 선택: 도심은 면적에 대한 높이의 가중평균 ȳ=∫y dA/∫dA이다. 어느 밑변에서 재는지 먼저 정해야 계수2의 위치를 정할 수 있다.
풀이: 1) w(y)=b+(a-b)y/h. 면적 A=∫₀ʰw(y)dy=h(a+b)/2. 2) 아랫변에 대한 면적1차모멘트는 ∫₀ʰy w(y)dy=h²(b+2a)/6. 3) 나누면 ȳ=h(2a+b)/[3(a+b)]. a=b이면 h/2, a=0인 삼각형이면 h/3으로 검산된다.
헷갈리기 쉬운 점: 넓은 밑변 쪽에 도심이 가까워진다. 외운 식에서 a·b를 바꾸기 전에 측정 기준선을 확인한다.
적용 범위: 균일한 평면 사다리꼴의 면적도심이다. 재료 밀도가 높이에 따라 달라지면 질량중심과 다를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다리꼴의 도심 위치를 적분으로 유도하고 기준선에 따른 식을 구분한다.
풀이 순서
- 높이 y에서의 폭을 w(y)=b+(a-b)y/h로 두고 면적 A=h(a+b)/2를 구한다.
- 아랫변에 대한 면적1차모멘트 ∫y·w(y)dy=h²(b+2a)/6을 계산한다.
- ȳ=(면적1차모멘트)/A=h(2a+b)/[3(a+b)]로 나누어 도심을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심 공식은 측정 기준선(아랫변/윗변)과 함께 외우고, a=b이면 h/2·한 변이 0인 삼각형이면 h/3로 극한 검산해 분자 계수의 위치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아랫변을 원점으로 적분한 도심식과 일치한다.
- 2번: 분자·분모의 가중치가 뒤바뀌었다. a=b인 직사각형에서도2h/9가 되어 h/2에 어긋난다.
- 3번: 정답식의9배로 a=b에서4.5h가 되어 도형 외부로 나간다.
- 4번: 이는 윗변에서 아래로 잰 거리 h-ȳ이다. a≠b에서는 기준선이 다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적분 유도와 직사각형·삼각형 극한 검산을 제공하고 ④가 반대 기준선이라는 이유를 밝혔다.
56. 다음 각 구조시스템에 관한 정의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연성모멘트골조방식: 횡력에 대한 저항능력을 증 가시키기 위하여 부재와 접합부의 연성을 증가시킨 모 멘트골조방식
- 이중골조방식: 횡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는 전단 벽이 연성모멘트골조와 조합되어 있는 구조방식
- 건물골조방식: 수직하중은 입체골조가 저항하고 지진하중은 전단벽이나 가새골조가 저항하는 구조방식
- 모멘트골조방식: 수직하중과 횡력을 보와 기둥으 로 구성된 라멘골조가 저항하는 구조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이중골조방식은 모멘트골조가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도록 설계하고 전단벽 또는 가새골조와 조합하는 구조방식이다. '전단벽이 25%를 부담'한다는 설명은 25% 규정의 주체를 뒤바꾼 것이므로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진 구조시스템 분류의 정의와 이중골조의 25% 규정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중골조의 25% 규정은 '모멘트골조가 설계지진력의 25% 이상 저항'이다. 주어(누가 25%인가)를 바꾼 선지가 단골 함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연성모멘트골조방식은 부재와 접합부의 연성을 높여 횡력에 대한 저항능력과 변형능력을 확보한 모멘트골조다.
- ② 정답(틀린 설명): 이중골조방식에서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는 주체는 모멘트골조이지 전단벽이 아니다.
- ③ 맞는 설명: 건축물골조방식은 수직하중은 입체골조가, 지진하중 등 횡력은 전단벽이나 가새골조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 ④ 맞는 설명: 모멘트골조방식은 보와 기둥으로 구성된 라멘골조의 휨 거동으로 수직하중과 횡력에 저항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연약한 지반에 대한 대책 중 하부구조의 조치사항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지하실을 설치한다.
- 경질지반이 깊을 때는 마찰말뚝을 사용한다.
- 동일 건물의 기초에 이질 지정을 둔다.
- 경질지반에 기초판을 지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동일 건축물의 기초에 서로 다른 지정(기초형식·지지층)을 섞어 두면 부위별 침하량 차이로 부등침하가 커진다. 연약지반에서는 기초 형식과 지지층을 통일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대책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지반의 하부구조 대책과 부등침하 방지 원칙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등침하 문제는 '동일 건축물=동일 기초형식·동일 지지층'이 원칙이다. '이질 기초 병용' 문장은 거의 항상 틀린 진술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맞는 설명: 지하실을 설치하면 굴착한 흙의 무게만큼 순하중이 줄어드는 보상기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② 맞는 설명: 경질지반이 깊어 선단지지가 어려우면 말뚝 주면의 마찰력을 이용하는 마찰말뚝을 적용할 수 있다.
- ③ 정답(틀린 설명): 이질 지정은 강성·침하량 차이로 부등침하를 유발하므로 동일 건축물의 기초에서는 피해야 한다.
- ④ 맞는 설명: 기초판(전면기초)을 충분한 지지력이 있는 경질지반에 지지시키면 침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프리스트레스하지 않는 부재의 현장치기 콘크리트 중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 기준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40mm
- 100mm
- 75mm
- 5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흙에 접해 콘크리트를 치고 그대로 영구히 흙에 묻히는 부재는 타설면에 거푸집을 쓸 수 없어 표면 품질이 불량해지므로, 철근의 부식 방지를 위해 최소 피복두께 75mm를 확보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노출조건에 따른 최소 피복두께를 판별한다.
풀이 순서
- 노출조건을 문장에서 읽는다: '흙에 접해 타설 + 영구히 흙에 매설' 조건이다.
- 노출조걸별 피복두께 표에서 해당 조건의 행을 찾는다.
- 해당 조건의 최소 피복두께 75mm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피복두께는 노출조건(실내/옥외/흙접촉/영구매설)이 먼저고 부재 종류는 그다음이다. 조건 키워드(흙·영구·타설)를 먼저 표의 행과 짝짓는다.
선지별 해설
- ① 40mm는 옥외에 노출되는 소형 부재 등 다른 노출조건의 값으로, 영구 흙접촉 조건에는 부족하다.
- ② 100mm는 이 노출조건의 규정 최소값이 아니다.
- ③ 정답: 흙에 접해 타설한 후 영구히 흙에 묻히는 프리스트레스하지 않는 현장치기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75mm다.
- ④ 50mm는 옥외 노출 벽·슬래브 등 일부 조건에 쓰일 수 있는 값으로, 영구 흙접촉 타설조건에는 부족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보의 유효깊이 d=550mm, 보의 폭 bω=300mm인 보에서 스터럽이 부담할 전단력 VS=200kN일 경우, 적용 가능한 수직스터럽의 간격으로 옳은 것은? (단, Av=142mm2,fyt=400MPa, fck=24MPa)
- 150mm
- 180mm
- 200mm
- 25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수직스터럽의 전단강도식 Vs=Av·fyt·d/s를 간격에 대해 풀면 s≤Av·fyt·d/Vs=142×400×550/200000=156.2mm다. 선택지 중 이 상한을 넘지 않는 간격은 150mm뿐이다. 규정 최대간격은 Vs=200kN이 작은 편이어서 min(d/2, 600mm)=275mm지만, 요구 전단강도 기준 상한 156mm가 더 엄격하므로 이를 따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스터럽 전단설계식으로 요구 간격의 상한을 구하고 적합한 표준 간격을 선택한다.
풀이 순서
- 전단강도식 Vs=Av·fyt·d/s를 간격에 대해 정리해 s=Av·fyt·d/Vs를 세운다.
- s=142×400×550/200000=156.2mm를 대입 계산한다(N·mm 단위 통일).
- 선택지에서 계산 상한 이하인 가장 큰 표준 간격 150mm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간격 선정 문제는 '계산 상한 이하'이면서 표준값인 보기를 고른다. 상한 156mm에서 180mm처럼 근접한 초과값을 오답으로 두는 패턴이 많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계산 상한 약 156mm 이하인 표준 간격 150mm가 유일하게 요구 전단강도를 만족한다.
- ② 180mm는 s≤156mm 조건을 초과해 스터럽이 부담할 전단강도가 부족하다.
- ③ 200mm도 계산 상한을 초과해 요구 전단강도를 만족하지 못한다.
- ④ 250mm는 규정 최대간격(d/2=275mm) 안에 들지만 요구 전단강도 기준 상한 156mm를 넘어 부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철골구조 주각부의 구성요소가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어느 것인가?
- 앵커볼트
- 리브 플레이트
- 베이스 플레이트
- 커버 플레이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철골 주각부는 기둥 하부의 베이스 플레이트, 기초와 연결하는 앵커볼트, 국부 변형을 억제하는 리브(스티프너) 플레이트로 구성한다. 커버 플레이트는 플랜지 단면 보강이나 현장 이음에 쓰는 부재로 일반적인 주각부 구성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골 주각부의 구성요소와 각 부재의 역할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재 소속 문제는 부재의 기능으로 분류한다. 커버 플레이트는 단면 보강·이음 기능, 리브 플레이트는 주각부 국부 보강 기능 — 기능이 다르면 소속도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해당하는 항목: 앵커볼트는 베이스 플레이트를 콘크리트 기초에 고정하고 인장·전단을 전달하는 주각부 구성요소다.
- ② 해당하는 항목: 리브 플레이트는 기둥과 베이스 플레이트 사이에 세워 주각부의 국부 변형·좌굴을 억제한다.
- ③ 해당하는 항목: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둥의 축력과 모멘트를 넓은 면적으로 기초 콘크리트에 분산 전달한다.
- ④ 정답(해당하지 않는 항목): 커버 플레이트는 보 플랜지의 단면 보강이나 이음부에 쓰는 부재로, 일반적인 주각부 구성요소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배수관의 관경과 구배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배관구배가 지나치게 급하면 물만 먼저 흘러 고형물이 남을 수 있다.
- 배관구배가 지나치게 완만하면 유속과 자기세정력이 저하된다.
- 배수관경은 기구배수부하와 구배를 함께 고려하여 정한다.
- 배수관경은 크게 할수록 유속과 자기세정력이 항상 향상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관경을 필요 이상 크게 하면 같은 배수량에서 수심이 얕아지고 유속이 낮아져 자기세정력이 오히려 저하되므로 "항상 향상된다"는 진술이 틀렸다. 배수관은 기구배수부하(배수부하단위)와 구배를 함께 고려해 적정 유속(통상 자기세정 유속 약 0.6m/s 이상)과 충수율이 확보되도록 관경을 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수관의 관경·구배·유속·자기세정력의 관계를 이해하고 과대·과소 설계의 문제점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관경·구배 문항은 "극단 조건(너무 큼/너무 작음)에서 유속과 자기세정력이 어떻게 되는가"로 검증하고, "항상·무조건" 같은 절대 표현이 붙은 보기를 우선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구배가 지나치게 급하면 물의 유속만 빨라지고 고형물이 뒤따르지 못해 관 내에 잔류·침전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구배가 지나치게 완만하면 유속이 자기세정 유속에 못 미쳐 토사·오물이 침전되고 폐색 위험이 커지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배수관경은 기구배수부하와 구배를 함께 대입한 흐름능력(배수능력표)으로 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관경만 무조건 키우면 수심과 유속이 떨어져 자기세정력이 저하되므로 "크게 할수록 항상 향상"은 성립하지 않아 틀린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학습용 변형] 한 시간당 급탕량이 5m3일 때 급탕부하는 얼마인가? (단,물의 비열은 4.2kJ/kgㆍK, 급탕온도는 70℃, 급수온도는 10℃이다.) (물의 밀도는1000kg/m³로 일정하며 열손실과 상변화는 무시한다.)
- 1260kW
- 35kW
- 126kW
- 350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350kW
조건 읽기: 급탕량5m³/h는 부피 유량이므로 밀도로 질량 유량으로 바꾼다. 물 밀도1000kg/m³, 비열 일정, 열손실·상변화 없음으로 가정한다.
원리 선택: 가열부하는 단위시간당 현열 증가 ṁcΔT이다. 에너지 kJ와 출력 kW=kJ/s를 구분한다.
풀이: 1) ṁ=5×1000=5000kg/h=5000/3600kg/s. 온도차70-10=60K. 2) Q̇=5000×4.2×60=1260000kJ/h. 3) 1260000/3600=350kJ/s=350kW.
헷갈리기 쉬운 점: 물의 밀도와 초당 유량 변환이 빠지기 쉽다. 온도차60℃와60K는 수치가 같다.
적용 범위: 물 밀도1000kg/m³를 쓰는 이상적인 현열부하다. 실제 장비 선정에는 저장조·배관 손실, 회복시간과 운전조건을 별도로 검토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급탕부하를 질량유량·비열·온도차로 계산하고 kJ/h를 kW로 환산한다.
풀이 순서
- 부피 유량 5m³/h에 밀도 1000kg/m³를 곱해 질량 유량 5000kg/h로 변환한다.
- 온도차 ΔT=70-10=60K를 구한다.
- 가열부하 Q̇=ṁ·c·ΔT=5000×4.2×60=1,260,000kJ/h를 계산한다.
- 3600으로 나누어 1,260,000/3600=350kJ/s=350kW로 환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급탕·가열부하 문제는 먼저 유량을 질량 기준으로 통일한 뒤 Q̇=ṁ·c·ΔT를 적용하고, 마지막에 시간 단위 환산(÷3600)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1260kW는1260000kJ/h를 잘못 환산한 값이다. kJ/h에서 kW로 바꾸는 분모는3600이다.
- 2번: 35kW는 정확한350kW의1/10이며 밀도·유량의 자릿수를 잃은 값이다.
- 3번: 126kW는 주어진 유량·온도차의 열수지와 맞지 않는다.
- 4번: 질량 유량과 온도차로 계산한350kW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누락된 밀도·열손실 가정을 명시하고 kJ/h에서 kW로의 변환을 정확히 설명했다.
63. 승객이 직접 운전하며 여러 호출을 등록하면 진행 방향의 호출에 순차 응답하는 무운전원 엘리베이터 조작 방식은?
보기: 승객이 스스로 운전하는 전자동 엘리베이터로, 승강장 호출 신호로 기동·정지하고 누른 순서와 관계없이 각 호출에 응답해 자동 정지한다.
- 단식자동방식
- 카 스위치방식
- 승합전자동방식
- 시그널 콘트롤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승합전자동방식(집합선택제어방식)은 운전원 없이 승객이 카 내와 승강장에서 여러 호출을 등록하면, 제어장치가 이를 기억하여 진행 방향의 호출부터 순서대로 자동 응답하는 방식이다. 사무소·공동주택 승객용 엘리베이터의 표준 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조작방식을 운전원 유무와 호출 처리 방식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작방식 문항은 운전원 유무 → 운행 중 호출 등록 가능 여부 → 응답 순서 제어 유무의 순으로 걸러 분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단식자동방식은 하나의 호출에 대한 운행이 끝날 때까지 다른 호출을 받아들이지 않는 단순 방식으로, "여러 호출을 등록"하는 조건과 다르다.
- ② 카 스위치방식은 운전원이 카 안의 스위치로 출발·정지를 직접 조작하는 운전원 방식이므로 무운전원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③ 승합전자동방식은 복수 호출을 기억하고 진행 방향 순으로 자동 응답하는 무운전원 방식으로 문항 조건과 일치한다.
- ④ 시그널 콘트롤방식은 승강장 호출 신호(램프·버튼)를 보고 운전원이 카 스위치로 조작하는 운전원 방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전기샤프트(ES)의 계획 시 고려사항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기기 배치와 유지보수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필요한 건축 마감을 한다.
- 점검구는 기기 반출입 가능 여부와 관계없이 폭 300mm로 제한한다.
- 배선거리와 전압강하를 고려하여 공급대상 설비의 중심부에 가깝게 둔다.
- 수직 간선의 연속성을 위해 각 층 같은 위치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전기샤프트(ES)의 점검구는 점검뿐 아니라 분전반·케이블 등 기기의 반출입이 가능한 크기로 계획해야 하며, 폭 300mm로 일률 제한하는 기준은 없다. 300mm에서는 기기 교체와 안전한 유지보수 작업이 불가능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기샤프트 계획의 고려사항을 열거하고 점검구 크기의 기능적 근거를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비 스페이스 문항에서 "일률적으로 Nmm로 제한" 같은 단정적 수치 보기는 규정 존재 여부를 먼저 따져보고, 기기 반출입·작업성 등 기능 요구로 반박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기기의 설치·교체·점검에 필요한 작업 공간 확보와 방화 구획에 맞는 마감은 전기샤프트 계획의 기본 고려사항으로 옳다.
- ② 점검구는 사람의 출입과 기기 반출입이 가능한 크기로 정해야 하므로, 폭 300mm 일률 제한은 기기 반출입과 유지보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어 틀린 설명이다.
- ③ 부하 중심에 가까울수록 배선거리가 짧아져 전압강하·전력손실·전선량이 줄어드므로 옳다.
- ④ 각 층 같은 위치에 두면 수직 간선이 직선으로 연속되어 시공성과 유지관리가 유리하므로 옳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다음 중 변전실 면적에 영향을 주는 요소와 가장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은 항목은 어느 것인가?
- 수전전압 및 수전방식
- 설치 기기와 큐비클의 종류
- 발전기실의 면적
- 변전설비 변압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변전실 면적은 수전전압·수전방식, 변압방식(변압기 형식·용량·대수), 큐비클과 기기 종류 및 유지보수 통로 등 그 실 안의 기기 구성으로 결정된다. 비상발전기는 별도의 발전기실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발전기실 면적은 변전실 면적의 직접 결정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전실 면적의 결정요소를 기기 구성 중심으로 구분하고 별실 설비와 혼동하지 않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면적에 영향을 주는 요소" 문항은 그 실 안에 들어가는 기기와 방식만 직접 요소로 세고, 별도 방화 구획에 설치하는 설비는 제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수전전압이 높아지거나 수전방식(본선·예비선 등)이 바뀌면 개폐기·보호기기 구성과 절연 이격공간이 커져 필요 면적이 늘어나므로 직접 관련 있다.
- ② 큐비클 형식(밀폐형 여부)과 기기 크기, 전후면 유지보수·조작 통로 폭은 면적 산정의 직접 조건이다.
- ③ 발전기실은 별개의 방화 구획 공간이므로 그 면적은 변전실 자체의 기기배치 면적을 직접 결정하지 않아 관련성이 가장 낮다.
- ④ 유입식·건식·몰드식 등 변압방식과 변압기 용량·대수에 따라 기기 면적과 방열·유지관리 공간이 달라지므로 직접 관련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배수트랩의 봉수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역압에 의한 분출작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배수 수직관의하단부에 통기관을 설치한다.
- 자기사이펀 작용에 의한 봉수파괴를 방지하기 위하여 S트랩을 설치한다.
- 유도사이펀 작용에 의한 봉수파괴를 방지하기 위하여 도피통기관을 설치한다.
- 증발현상에 의한 봉수파괴를 방지하기 위하여 트랩 봉수보급수 장치를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S트랩은 출구 측 배관이 수직으로 길게 하강하여 배수 시 자기사이펀 작용으로 봉수가 통째로 빨려 나가기 쉬우므로 봉수 보호 대책이 아니라 오히려 봉수파괴의 대표 원인이다. 자기사이펀 방지에는 P트랩과 통기관 조합이 정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봉수파괴 원인 4가지와 대응 대책을 짝지어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봉수 문항은 "원인(자기사이펀/유도사이펀/역압/증발) → 대책(P트랩+통기/도피통기/오프셋/보급수)" 짝지기로 풀고, S트랩은 대책이 아니라 지양 대상으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수직관 하단부의 역압(양압)에 의한 봉수 분출은 하단부 오프셋 설치나 통기관으로 압력변동을 완화해 방지하므로 옳은 대책이다.
- ② S트랩은 구조상 자기사이펀을 일으키기 쉬워 봉수파괴 방지책이 될 수 없다. P트랩에 개별·순환 통기관을 조합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③ 유도사이펀은 다른 기구의 배수로 생긴 관내 부압이 봉수를 흡입하는 현상으로, 각 통기관·도피통기관으로 압력을 평형시켜 방지하므로 옳은 대책이다.
- ④ 장기간 미사용 기구는 증발로 봉수가 소실되므로 트랩 봉수보급수 장치(보급수 밸브)로 보충하는 것은 옳은 대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다음의 간선 배전방식 중 분전반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파급 범위가 가장 좁은 것은?
- 평행식
- 방사선식
- 나뭇가지식
- 나뭇가지 평행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평행식은 주분전반에서 각 분전반까지 독립된 간선을 병렬로 설치하므로, 한 분전반(간선)의 사고는 해당 회로 차단에 그쳐 다른 분전반으로 파급되지 않는다. 신뢰도는 가장 높지만 간선 수가 많아 공사비는 가장 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간선 배전방식별 구조와 사고 파급범위·공사비의 상대 관계를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전방식 비교 문항은 "공통 간선 구간이 있는가"로 판단한다. 공통 구간이 없을수록(평행식) 사고 파급은 최소·공사비는 최대이고, 공통 구간이 클수록(트리식) 그 반대다.
선지별 해설
- ① 각 분전반을 독립 간선으로 공급하므로 고장 회로만 차단하면 나머지 분전반은 정상 운전되어 사고 파급범위가 가장 좁다.
- ② 방사선식은 부하 중심에서 개별 부하로 직접 급전하는 방식으로 주로 동력설비 등에 쓰이며, 문항이 묻는 층별 분전반 간선 체계에서 사고 파급이 최소인 것은 독립 간선을 둔 평행식이다.
- ③ 나뭇가지식(트리식)은 하나의 간선에서 여러 분전반이 분기되므로 상위 간선 사고 시 하류 분전반이 모두 정전되어 파급범위가 넓다.
- ④ 나뭇가지 평행식은 트리식과 평행식의 절충으로 공통 간선 구간이 남아 있어 순수 평행식보다 파급범위가 넓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하여야 하는 특정소방 대상물의 최대 방수구역에 설치된 개방형스프링 클러헤드의 개수가 30개일 경우, 스프링클러 설비의 수원의 저수량은 최소 얼마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가?
- 32m3
- 48m3
- 56m3
- 16m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스프링클러설비 수원의 저수량은 개방형 헤드의 경우 최대 방수구역에 설치된 헤드 수 × 1.6㎥로 산정한다. 30개 × 1.6㎥ = 48㎥가 최소 저수량이다. 참고로 폐쇄형 헤드는 설치 헤드 수가 30개 이상인 경우 30개분(48㎥)으로 산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스프링클러설비 수원 저수량 산정식을 헤드 형식별로 구분해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개방형 헤드이므로 산정 기준이 "최대 방수구역에 설치된 헤드 수"임을 확인한다.
- 헤드 1개당 소요수량 1.6㎥를 적용한다.
- 30개 × 1.6㎥ = 48㎥를 계산해 보기와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원 저수량 문항은 헤드 형식부터 구분한다. 개방형은 "최대 방수구역 헤드 수×1.6㎥", 폐쇄형은 "설치 헤드 수(30개 이상이면 30개분)×1.6㎥"로 기준이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32㎥는 헤드 20개분(20×1.6㎥)에 해당하며 최대 방수구역 30개 기준에 미달한다.
- ② 개방형 헤드는 최대 방수구역의 헤드 수 × 1.6㎥이므로 30×1.6=48㎥이다.
- ③ 56㎥는 헤드 35개분으로, 제시된 헤드 수 30개의 산정 근거가 없는 값이다.
- ④ 16㎥는 헤드 10개분으로 헤드 수 또는 1.6㎥ 기준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학습용 변형] 열관류율 K=2.5W/(m²·K)인 벽체의 양쪽 공기온도가 각각20℃와0℃이다. 정상상태에서 면적1m²를 통과하는 열전달률(단위시간당 이동 열량)은?
- 100W
- 200W
- 25W
- 50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50W
조건 읽기: K=2.5W/(m²·K)는 양측 공기 사이 총괄열관류율이며 면적은1m², 온도차는20K이다. 구하는 것은 열량이 아니라 열전달률이다.
원리 선택: 총괄열관류율은 단위 면적·단위 온도차당 열전달률이므로 Q̇=KAΔT를 사용한다.
풀이: 1) ΔT=20-0=20K. 2) Q̇=2.5×1×20=50W. 고온측에서 저온측으로 전달된다. 3) 1시간 누적 열량을 묻는다면50×3600=180000J이나 이 문제는 시간 누적을 묻지 않는다.
헷갈리기 쉬운 점: W는 J/s이며 J와 다르다. 양측 공기를 쓰는 총괄열관류율을 벽재 고유 열전도율로 바꾸어 해석하지 않는다.
적용 범위: 주어진 일정한 K와 정상상태의 이상화 계산이다. 벽체의 비정상 축열이나 별도 복사 모델은 포함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열관류율식 Q̇=K·A·ΔT로 정상상태의 벽체 열전달률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양측 공기온도차 ΔT=20-0=20K를 구한다.
- Q̇=K·A·ΔT=2.5×1×20=50W를 계산한다.
- 단위 소거 W/(m²·K)×m²×K=W를 확인해 결과 차원을 검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열전달 문항은 총괄열관류율 K(공기-공기)와 재료 고유의 열전도율 λ를 먼저 구분하고, 면적·온도차를 곱한 뒤 단위 소거로 결과 차원을 검산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100W는 면적2m² 또는 온도차40K일 때의 값으로 주어진 조건의 두 배이다.
- 2번: 200W는 주어진 K·면적·온도차 곱의 네 배이다.
- 3번: 25W는 정확한50W의 절반이다.
- 4번: 주어진 단위가 소거되어 W로 남는50W가 맞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원문의 이동열량을 열전달률로 고쳐 물리량과 보기 단위를 맞췄다.
70. [학습용 변형] 동일한 점광원에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직접광을 비교하며, 매질의 흡수와 주변의 반사광은 무시한다. 어느 점광원과 1m 떨어진 곳의 직각면 조도가 800[lx]일 때, 이 광원과 4m 떨어진 곳의 직각면 조도는?
- 200[lx]
- 50[lx]
- 100[lx]
- 150[l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50[lx]
조건 읽기: 같은 점광원, 같은 방출 방향, 광선에 직각인 수광면을 비교한다. 반사광·흡수에 의한 추가 변화는 무시한다.
원리 선택: 광도 I가 같으면 직각면 조도 E=I/r²이므로 거리만 네 배가 되면 면적 분산이16배가 된다.
풀이: 1) E₂/E₁=(r₁/r₂)²=(1/4)²=1/16. 2) E₂=800/16=50lx. 광도는 I=800×1²=800cd이고4m에서도800/4²=50lx로 일치한다.
헷갈리기 쉬운 점: 조도는 거리의 역비례가 아니라 역제곱 비례다. 수광면이 기울면 별도로 입사각의 코사인 인자가 필요하다.
적용 범위: 점광원 근사와 동일 방향 광도에 한정된다. 근접한 면광원이나 반사면이 있는 방 전체 조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역제곱 법칙으로 거리 변화에 따른 점광원의 직각면 조도를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점광원 조도 문항은 E=I/r²의 역제곱을 적용하되, "같은 광원·같은 방향·직각면" 조건인지 먼저 확인하고, 거리가 n배면 조도는 1/n²로 줄어듦을 이용해 빠르게 검산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200lx는800을4로만 나눈 것으로 거리의 제곱을 빠뜨렸다.
- 2번: 역제곱 비율1/16을 적용한50lx이다.
- 3번: 100lx는1/8로 줄인 값으로 거리비의 제곱1/16과 다르다.
- 4번: 150lx는 주어진 거리비와 역제곱 관계를 만족하지 않는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역제곱을 쓰는 물리적 이유와 동일 방향·직각면의 조건을 드러냈다.
71. 습공기를 가열했을 때 상태값이 변화하지 않는 것은?
- 엔탈피
- 습구온도
- 절대습도
- 상대습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수분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현열만 가열하면 건조공기 1kg당 수증기량인 절대습도(혼합비)는 변하지 않는다. 공기선도상 상태점이 수평으로 오른쪽(건구온도 상승)으로 이동하며, 엔탈피·습구온도는 상승하고 상대습도는 낮아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습공기의 현열 가열 과정에서 변하는 상태량과 불변인 상태량을 공기선도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기 상태 변화 문항은 공기선도상 이동 방향으로 푼다. 수평 이동(현열 가감)은 절대습도 불변, 수직 이동(가·제습)은 건구온도 불변으로 판독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현열 가열은 공기의 온도를 높이므로 엔탈피가 증가한다.
- ② 가열로 상태점이 이동하면 그에 대응하는 습구온도도 함께 상승한다.
- ③ 수증기의 양 자체가 변하지 않으므로 절대습도 kg/kg(DA)는 일정하다.
- ④ 절대습도는 같은데 건구온도 상승으로 포화수증기압이 커지므로 상대습도는 감소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증기난방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온수난방에 비해 한랭지에서 동결의 우려가 작다.
- 운전 시 증기해머로 인한 소음을 일으키기 쉽다.
- 온수난방에 비해 부하변동에 따른 실내방열량의 제어가용이하다.
- 온수난방에 비해 예열시간이 짧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증기난방은 방열기 온도가 증기 온도로 거의 고정되고 온오프(간헐) 제어가 주가 되어 열량 조절이 거칠기 때문에, 온수난방보다 부하변동에 따른 실내방열량의 세밀한 제어가 어렵다. 따라서 "제어가 용이하다"는 진술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난방과 온수난방의 장단점을 예열·동결·소음·제어성 축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방방식 비교 문항은 "열원(증기/온수)의 온도 특성 → 방열기 표면온도 조절 가능성"으로 제어성을 판단한다. 증기는 빠르지만 거칠고, 온수는 느리지만 세밀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정지 시 관 내 응축수가 배출되어 물이 가득 차 있지 않으므로 온수난방보다 동결 우려가 작아 옳은 설명이다.
- ② 정체된 응축수에 고속 증기가 유입되면 수격(증기해머)으로 소음·진동이 발생하기 쉬워 옳은 설명이다.
- ③ 증기 방열기는 온도 조절 폭이 좁고 온오프 제어가 주가 되어 부하 추종이 거칠으므로 "제어가 용이하다"는 틀린 진술이다.
- ④ 증기는 큰 잠열을 빠르게 이송하므로 기동 후 방열까지의 예열시간이 온수난방보다 짧아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공기조화방식 중 2중덕트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부하특성이 다른 다수의 실이나 존에도 적용할 수 있다.
- 냉풍과 온풍을 혼합하는 혼합상자가 필요없으므로 소음과 진동도 적다.
- 전공기 방식에 속한다.
- 덕트가 2개의 계통이므로 설비비가 많이 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2중덕트방식은 냉풍 덕트와 온풍 덕트 두 계통을 각 존에 설치된 혼합상자(mixing box)에서 필요한 온도로 섞어 공급하는 전공기 방식이므로 혼합상자는 필수 기기다. "혼합상자가 필요 없고 소음·진동이 적다"는 진술이 틀렸으며, 혼합상자의 기류 소음 대책이 오히려 필요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중덕트방식의 구성과 특징을 전공기 방식 분류 안에서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조방식 문항은 "무엇으로 열을 나르는가(전공기/공기-수/전수/냉매)"로 1차 분류한 뒤, 방식 고유 기기(2중덕트=혼합상자, VAV=유닛, 팬코일=수배관)의 유무로 오답을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존(실)별로 냉풍·온풍 혼합비를 조절할 수 있어 부하특성이 다른 다수의 실에 대응 가능하므로 옳다.
- ② 혼합상자는 2중덕트방식의 핵심 구성요소이고 혼합 시 기류 소음·진동이 발생해 소음 대책이 요구되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③ 냉방·난방을 모두 공기가 담당하므로 전공기 방식에 속해 옳다.
- ④ 두 계통의 덕트와 혼합상자로 덕트 공간과 설비비가 증가하므로 옳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비압축성 유체의 정상유동에서 한 유선상의 압력수두ㆍ속도수두ㆍ위치수두의 합이 일정하다는 관계와 가장 깊은 것은?
보기: 에너지보존 법칙을 유체 흐름에 적용하여 운동에너지, 중력 위치에너지, 압력에너지의 합이 흐름 내 어디에서나 일정하다고 본다.
- 오일러의 상태방정식
- 뉴턴의 점성법칙
- 베르누이의 정리
- 보일-샤를의 법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비압축성·비점성 유체의 정상유동에서 한 유선을 따라 압력수두(p/γ) + 속도수두(v²/2g) + 위치수두(z)의 합이 일정하다는 에너지 보존 관계가 베르누이의 정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베르누이 정리의 내용과 성립 조건을 말하고 유사 유체역학 법칙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법칙 명칭 문항은 키워드 매칭으로 푼다. "수두의 합 일정=베르누이", "전단응력~속도구배=뉴턴 점성", "기체 P-V-T=보일-샤를"처럼 정의 키워드를 짝지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일러의 운동방정식은 비점성 유체 운동의 미분형 관계식으로, 이를 유선을 따라 적분한 결과가 베르누이 정리이지만 세 수두의 합이 일정하다는 정리의 명칭은 베르누이의 정리다.
- ② 뉴턴의 점성법칙은 전단응력이 속도구배에 비례한다는 점성 관계식으로 수두 보존과 무관하다.
- ③ 압력·속도·위치수두의 합이 일정하다는 문항의 설명이 베르누이 정리의 정의 그대로다.
- ④ 보일-샤를의 법칙은 이상기체의 압력·체적·온도 관계식으로 유체 운동의 에너지 보존과 무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자연환기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풍력환기에 의한 환기량은 풍속에 반비례한다.
- 풍력환기에 의한 환기량은 유량계수에 비례한다.
- 중력환기에 의한 환기량은 공기의 입구와 출구가 되는두 개구부의 수직거리에 반비례한다.
- 중력환기에서 실내온도가 외기온도보다 높을 경우 공기는 건물 상부의 개구부에서 실내로 들어와서 하부의 개구부로 나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풍력환기량은 Q=C·A·v(유량계수×개구면적×풍속)이므로 유량계수에 비례한다. 중력(온도차)환기량은 개구부 간 수직거리와 내외기 온도차의 제곱근에 비례해 커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풍력환기와 중력환기의 환기량 산정 변수와 비례 관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환기량 문항은 구동력부터 구분한다. 풍력은 Q=C·A·v(풍속·유량계수·면적에 비례), 중력은 Q∝√(h·ΔT)(높이차·온도차의 제곱근에 비례)로 비례 관계가 다르다.
선지별 해설
- ① 풍력환기량은 풍속에 비례하여 증가하므로 "반비례"는 틀렸다.
- ② Q=C·A·v에서 개구면적과 풍속이 같으면 환기량은 유량계수 C에 비례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중력환기량은 Q∝√(h·ΔT)로 개구부 수직거리 h가 클수록 증가하므로 "반비례"는 틀렸다.
- ④ 실내가 외기보다 따뜻하면 가벼워진 실내공기는 상부 개구부로 나가고 외기는 하부 개구부로 들어오므로 기술된 흐름 방향이 반대로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실내 음환경의 잔향시간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잔향시간을 길게 하려면 같은 흡음력에서 실내 용적을 작게 해야 한다.
- 음악청취 공간의 적정 잔향시간은 음성전달 공간보다 항상 짧아야 한다.
- 잔향시간은 실내를 확산음장으로 가정한 개념이므로 원리적으로 음원과 수음점 위치에 무관한 실의 특성이다.
- 실의 총흡음력이 클수록 잔향시간은 길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세이빈(Sabine)의 잔향식 T=0.161V/A는 실내 음장이 확산음장이라는 가정에서 성립하므로, 잔향시간은 원리적으로 음원·수음점 위치와 무관하게 실의 용적 V와 총흡음력 A로 정해지는 실 고유의 특성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세이빈 잔향식의 변수 관계와 확산음장 가정의 의미를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잔향시간 문항은 T=0.161V/A 하나로 푼다. 용적에 비례·흡음력에 반비례, 그리고 용도별 적정값은 "음악 공간이 음성 공간보다 길다"로 정리해 두면 대부분의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T=0.161V/A에서 용적 V가 클수록 잔향시간은 길어지므로 "실내 용적을 작게"는 틀렸다.
- ② 음악청취 공간은 소리의 풍부함을 위해 음성전달(강의·연설) 공간보다 긴 적정 잔향시간을 요구하므로 틀렸다.
- ③ 확산음장 가정 하에서 잔향시간은 음원·수음점 위치에 무관한 실의 특성값으로 취급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총흡음력 A가 커지면 잔향시간은 반비례하여 짧아지므로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발전기에 적용되는 법칙으로 유도기전력의 방향을 알기 위하여 사용되는 법칙은?
- 플레밍의 왼손의 법칙
- 플레밍의 오른손의 법칙
- 오옴의 법칙
- 키르히호프의 법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발전기는 도체를 자계 속에서 운동시켜 유도기전력을 얻으므로, 운동·자계·유도기전력의 방향 관계를 나타내는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을 적용한다. 플레밍의 왼손 법칙은 전동기(자계 속 전류가 받는 힘)에 적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플레밍 왼손·오른손 법칙의 적용 대상(전동기/발전기)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자기 방향 문항은 "일을 받는가(전동기=왼손), 일을 하는가(발전기=오른손)"로 구분한다. 왼손=힘(전동기), 오른손=기전력(발전기)으로 짝지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왼손 법칙은 자계 속 전류가 받는 전자력, 즉 전동기 회전력의 방향을 구하는 법칙이므로 발전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② 오른손의 엄지(운동 방향)·검지(자계 방향)·중지(유도기전력 방향)로 발전기의 유도기전력 방향을 판정하므로 옳다.
- ③ 오옴의 법칙은 V=IR의 크기 관계식으로 방향 판정 법칙이 아니다.
- ④ 키르히호프의 법칙은 회로 접점의 전류 합과 폐회로 전압 합의 보존을 다루므로 유도기전력 방향 판정과 무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압력에 따른 도시가스의 분류에서 고압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게이지압력 기준)
- 100MPa 이상
- 0.1MPa 이상
- 1MPa 이상
- 10MPa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상 가스의 사용압력(게이지압력)은 1MPa 이상을 고압, 0.1MPa 이상 1MPa 미만을 중압, 0.1MPa 미만을 저압으로 분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시가스의 압력 분류 기준값(저압·중압·고압)을 게이지압력으로 암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압력 분류 문항은 경계값 0.1MPa와 1MPa 두 개만 기억해 "저압 <0.1≤ 중압 <1≤ 고압" 수직선으로 정리한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의 고압가스 정의(압축가스 1MPa 이상 등)와 혼동하지 않도록 법령별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0MPa는 고압 하한(1MPa)의 100배로 분류 기준값이 아니다.
- ② 0.1MPa 이상 1MPa 미만은 중압의 범위이므로 고압 기준이 아니다.
- ③ 게이지압력 1MPa 이상이 고압의 정의이므로 옳다.
- ④ 10MPa는 고압에 속하는 값일 뿐 고압과 중압을 가르는 경계 기준값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냉방부하 계산 결과 현열부하가 620W, 잠열 부하가 155W일 경우, 현열비는?
- 0.2
- 0.25
- 0.4
- 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0.8
조건 읽기: 현열620W와 잠열155W는 같은 냉방부하의 서로 다른 두 성분이다. 현열비는 현열/총열로 정의한다.
원리 선택: 분모는 잠열이나 현열 단독이 아니라 현열과 잠열을 합한 전체 부하다.
풀이: 1) 총부하=620+155=775W. 2) SHR=620/775=0.8=80%. 3) 잠열비155/775=0.2이며 두 비율의 합은1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SHR의 분모를620이나155로 잡지 않는다. 0.8은 무차원 수이고80%와 같은 값이다.
적용 범위: 문제에 제시된 부하 성분의 비율이다. 특정 코일의 실제 운전 성능이나 제습 제어를 예측한 값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열비(SHR)의 정의를 적용해 현열·잠열로부터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총부하=현열+잠열=620+155=775W를 구한다.
- 현열비 SHR=현열/총부하=620/775=0.8을 계산한다.
- 잠열비 155/775=0.2와의 합이 1임을 확인해 검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비율 정의 문항은 분모부터 확인한다. 현열비는 "현열/총열(현열+잠열)"이고 "잠열/현열"이 아니며, 잠열비와의 합이 1이 되는지로 검산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0.2는 잠열/총열로 구한 잠열비이다.
- 2번: 0.25는 잠열/현열=155/620로 서로 다른 비의 정의이다.
- 3번: 0.4는 주어진 현열·총열 비율과 다르다.
- 4번: 현열/총열=620/775=0.8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총열의 정의와 잠열비·잠열/현열의 차이를 보기별로 구분했다.
80. 다음의 냉동기 중 기계적 에너지가 아닌 열에너지에 의해 냉동효과를 얻는 것은?
- 흡수식 냉동기
- 스크류식 냉동기
- 왕복동식 냉동기
- 원심식 냉동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흡수식 냉동기는 압축기 없이 냉매-흡수제(물-브롬화리튬 등) 순환계의 재생기에 증기·온수·직화 등 열에너지를 가해 냉매를 분리·순환시켜 냉동효과를 얻는 열구동 방식이다. 나머지 셋은 모두 압축기에 기계적 일(전동기 동력)을 공급하는 압축식 냉동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냉동기를 구동 에너지원(기계일/열) 기준으로 분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냉동기 문항은 "압축기가 있는가"로 1차 분류한다. 압축기가 있으면(왕복동·스크류·원심·스크롤) 기계일 구동, 없으면(흡수식·증기분사식) 열 구동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흡수식은 재생기에 열을 가해 냉매를 흡수제에서 분리하는 열적 순환으로 냉동하므로 열에너지 구동이 맞다.
- ② 스크류식은 헬리컬 로터 압축기를 전동기로 회전시켜 냉매를 압축하는 기계적 압축식이다.
- ③ 왕복동식은 피스톤-크랭크 기구로 냉매를 압축하며 기계적 일을 공급한다.
- ④ 원심식(터보식)은 임펠러를 고속 회전시켜 냉매를 압축하는 기계적 압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막다른 도로의 길이가 30m인 경우, 이 도로가 건축법상 도로이기 위한 최소 너비는?
- 4m
- 6m
- 2m
- 3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3m
조건 읽기: 막다른 도로 길이30m가 시행령 표의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길이와 최소 너비를 혼동하지 않는다.
원리 선택: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3 제2호 표는 길이10m 미만,10m 이상35m 미만,35m 이상을 구분한다.
풀이: 1) 30m는10≤30<35 구간이다. 2) 그 구간의 표상 너비는3m이므로④이다. 3) 35m 이상은 원칙6m이지만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에서는4m라는 예외가 있어 무조건6m로 외우면 안 된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도로 길이30m를35m 이상에 넣거나 일반적인4m 기준을 모든 막다른 도로에 적용하면 틀린다.
적용 범위: 2026-07-28 시행령 표에 따른 너비 요건의 학습 문제다. 너비만 충족한다고 건축법상 도로 지정·공고 등 다른 법적 요건까지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해설
- 1번: 4m는 이30m 길이 구간의 표상 최소 너비가 아니다. 일반 도로 정의나 특정35m 이상 예외와 혼동하지 않는다.
- 2번: 6m는 원칙적으로35m 이상 길이 구간의 수치이다.
- 3번: 2m는10m 미만 막다른 도로 구간의 수치이다.
- 4번: 30m가 속하는10m 이상35m 미만 구간은3m이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조문과 정확한 구간을 제시하고 기존6m 설명에서 빠진 읍·면 비도시지역4m 예외를 보완했다.
82. 신축공동주택등의 기계환기설비의 설치 기준이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기계환기설비는 주방 가스대 위의 공기배출장치, 화장실의 공기배출 송풍기 등 급속 환기 설비와 함께 설치할수 있다.
- 세대의 환기량 조절을 위하여 환기설비의 정격풍량을 3단계 또는 그 이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야한다.
- 적정 단계의 필요 환기량은 신축공동주택등의 세대를 시간당 0.3회로 환기할 수 있는 풍량을 확보하여야 한다.
- 기계환기설비에서 발생하는 소음의 측정은 한국산업규격(KS B 6361)에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적정 단계의 필요 환기량은 세대를 시간당 0.5회로 환기할 수 있는 풍량을 확보해야 하므로, 0.3회라고 한 설명이 기준에 미달한다.
핵심 해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5조 제2항은 신축공동주택등의 기계환기설비 설치 기준을 정한다. 적정 단계의 필요 환기량은 세대를 시간당 0.5회로 환기할 수 있는 풍량이며, 급속환기설비 병설(1번), 정격풍량 3단계 이상 조절(2번), 소음 측정 KS B 6361(4번)은 각 호에 맞는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신축공동주택 기계환기설비의 법정 환기횟수(시간당 0.5회)와 설치 기준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시간당 0.3회는 2021년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 전 기준이다. 개정 전후 자료를 함께 학습하면 ③을 옳은 설명으로 오인하므로 기준일을 확인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환기횟수·풍량 등 수치형 규정은 개정 전후가 함께 노출되므로, 시행일을 함께 기억해 개정 전 수치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규칙 제15조 제2항은 기계환기설비를 주방 가스대 위 공기배출장치, 화장실 공기배출 송풍기 등 급속환기설비와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 ② 옳은 설명: 세대 환기량 조절을 위해 환기설비의 정격풍량을 3단계 이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 ③ 정답(틀린 설명): 적정 단계의 필요 환기량은 세대를 시간당 0.5회로 환기할 수 있는 풍량을 확보해야 하므로 0.3회는 기준 미달이다.
- ④ 옳은 설명: 기계환기설비의 소음 측정은 한국산업규격 KS B 6361에 따르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주차전용건축물에서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부분의 비율을 95%에서 70%로 적용할 수 있는 주차장 외 용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보기: 주차전용건축물은 원칙적으로 연면적 중 주차장 사용 부분이 95% 이상인 건축물이다. 다만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특정 용도이면 주차장 사용 부분이 70% 이상인 것도 포함한다.
- 종교시설
- 운동시설
- 업무시설
- 숙박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숙박시설은 70% 비율을 적용할 수 있는 주차장 외 용도 목록에 없다.
핵심 해설: 건축법 시행령 제2조 제2호의 2는 주차전용건축물을 주차장 사용 부분이 연면적의 95% 이상인 건축물로 정의하면서, 종교시설·판매시설·운수시설·체육시설·업무시설 등 열거 용도에는 주차장 사용 부분 70% 이상인 것도 포함하는 예외를 둔다. 종교시설(①)·운동시설(체육시설, ②)·업무시설(③)은 열거에 포함되고 숙박시설(④)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전용건축물의 95% 원칙과 70% 예외 용도 목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CBT 응시자의 31%가 고른 3번(업무시설)은 '주차전용건축물과 어울리지 않는 용도'라는 직관에서 나온 오답이다. 업무시설은 시행령 제2조 제2호의 2 각 목에 열거된 예외 용도이고, 목록에서 빠진 것은 숙박시설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도 열거형 문항은 '법에 열거된 용도'와 '상식상 어울리는 용도'를 구분해 호의 목록 그대로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종교시설은 시행령 제2조 제2호의 2 각 목에 열거되어 70% 예외를 적용할 수 있는 용도다.
- ② 운동시설(체육시설)도 같은 열거에 포함되어 70% 예외를 적용할 수 있다.
- ③ 업무시설도 70% 예외를 적용할 수 있는 열거 용도다.
- ④ 정답: 숙박시설은 70% 예외 용도 목록에 없으므로 원칙(주차장 사용 부분 95% 이상)만 적용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건축물과 분리하여 공작물을 축조할 때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를 해야 하는 대상 공작물 기준이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높이 2m를 넘는 굴뚝
- 높이 6m를 넘는 골프연습장 등의 운동시설을 위한 철탑
- 높이 8m를 넘는 고가수조
- 높이 2m를 넘는 옹벽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축조신고 대상 굴뚝은 높이 6m를 넘는 것이므로 '높이 2m를 넘는 굴뚝'이라는 기준이 틀리다.
핵심 해설: 건축법 제8조 및 시행령 제8조 제2항·별표 3에 따른 신고 대상 공작물은 높이 6m를 넘는 굴뚝, 높이 6m를 넘는 철탑(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용 포함), 높이 8m를 넘는 고가수조, 높이 2m를 넘는 옹벽 등이다. 공작물마다 높이 기준이 달라 하나의 수치로 통일해 기억하면 안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작물 축조신고 대상의 종류별 높이 기준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작물 신고 기준은 종류별 높이(굴뚝·철탑 6m, 고가수조 8m, 옹벽 2m 등)를 한 표로 묶어 비교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설명): 축조신고 대상 굴뚝은 높이 6m를 넘는 것이므로 2m라는 기준이 틀렸다.
- ② 옳은 설명: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위한 철탑은 높이 6m를 넘으면 신고 대상이다.
- ③ 옳은 설명: 고가수조는 높이 8m를 넘으면 신고 대상이다.
- ④ 옳은 설명: 옹벽은 높이 2m를 넘으면 신고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다음 중 제2종 일반주거지역안에서 건축할 수 없는 건축물은? (단, 도시ㆍ군계획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건축할 수 있는 경우는 고려하지 않는다.)
- 노유자시설
- 제1종 근린생활시설
- 종교시설
- 운수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운수시설은 건축할 수 없다.
핵심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8(용도지역 안에서 건축할 수 없는 건축물)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노유자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종교시설 등을 허용하지만 운수시설은 기본 허용 목록에도 조례 위임 목록에도 없다. 단서(조례에서 정하는 경우 제외)를 반영하더라도 운수시설은 건축할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허용·불허 용도를 별표 8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도지역 허용 용도 문항은 주거지역 계열(전용주거→제1종 일반주거→제2종 일반주거→제3종 일반주거)로 갈수록 허용 범위가 넓어진다는 계층 구조로 접근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노유자시설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 8상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는 용도다.
- ② 제1종 근린생활시설도 같은 별표에서 허용되는 용도다.
- ③ 종교시설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다.
- ④ 정답: 운수시설은 기본 허용 목록과 조례 위임 목록 모두에 없어 건축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높이가 31m를 넘는 각 층의 바닥면적 중 최대바닥면적이4500m2인 건축물에 원칙적으로 설치하여야 하는 비상용 승강기의 최소 대수는?
- 5대
- 1대
- 2대
- 3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1,500㎡까지 1대에 초과 3,000㎡ 이내이므로 1대를 더해 총 2대이다.
핵심 해설: 건축법 제64조 및 시행령 제89조 제1항 제2호는 높이 31m를 넘는 건축물의 비상용 승강기 대수를 '높이 31m를 넘는 각 층의 바닥면적 중 최대바닥면적 1,500㎡까지 1대, 이를 넘는 3,000㎡ 이내마다 1대'로 산정한다. 4,500㎡ = 1,500㎡ + 3,000㎡이므로 1 + 1 = 2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 승강기 대수 산정식을 최대바닥면적에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높이 31m 초과 조건을 확인해 비상용 승강기 대수 산정 기준(최대바닥면적 기준) 적용 대상임을 확정한다.
- 최대바닥면적 4,500㎡ 중 1,500㎡까지 1대를 기본 배정한다.
- 나머지 3,000㎡는 '3,000㎡ 이내마다 1대'에 해당해 1대를 추가해 총 2대로 확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준면적까지 1대 + 초과 단위면적 이내마다 1대' 구조의 산식은 기준면적(1,500㎡)과 초과 단위(3,000㎡)를 뒤바꾸지 않는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5대는 산식(1,500㎡까지 기본 1대 + 초과 3,000㎡ 이내마다 1대)으로 나올 수 없는 과다 대수다.
- ② 1대는 최대바닥면적 1,500㎡ 이하일 때의 값으로, 4,500㎡에는 추가 1대가 필요하다.
- ③ 정답: 1,500㎡까지 1대에 초과분 3,000㎡ 이내이므로 1대를 더해 총 2대다.
- ④ 3대는 초과면적을 1,500㎡ 단위로 나누는 등 산정 단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다음 중 대지에 조경 등의 조치를 아니할 수 있는 대상 건축물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축사
-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1000m2인 공장
- 면적이 5000m2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대지면적이 정확히 5,000㎡인 공장은 '5,000㎡ 미만' 예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조경 의무 대상이다.
핵심 해설: 건축법 제42조 및 시행령 제42조 제5항 각 호는 축사 등 농축수산 관련 시설, 녹지지역의 건축물, 연면적 합계 1,500㎡ 미만의 공장, 대지면적 5,000㎡ 미만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 등을 대지 조경 의무에서 제외한다. 연면적 1,000㎡ 공장(③)은 연면적 기준을 충족하고, 정확히 5,000㎡(④)는 '미만'이 아니므로 경계값 처리가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 조경 의무 예외 건축물의 면적 기준(연면적 1,500㎡ 미만, 대지면적 5,000㎡ 미만)을 경계값까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CBT 응시자의 38%가 고른 3번(연면적 1,000㎡ 공장)은 '공장은 조경 예외가 아니다'라는 선입견 또는 대지면적 5,000㎡ 기준과 연면적 1,500㎡ 기준을 뒤섞은 착오다. 1,000㎡는 연면적 1,500㎡ 미만 요건을 충족하고, 정확히 5,000㎡는 '미만'을 충족하지 못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면적 기준 문항은 '이상·이하'와 '초과·미만'의 경계값 처리를 먼저 확인하고, 연면적 기준과 대지면적 기준이 나란히 나오면 어느 면적인지부터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축사는 건축법 제42조 및 시행령 제42조 제5항의 대지 조경 의무 예외 건축물이다.
- ②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도 조경 의무에서 제외된다.
- ③ 연면적 합계 1,500㎡ 미만의 공장은 예외에 해당하므로 1,000㎡ 공장은 제외된다.
- ④ 정답: 대지면적 기준은 5,000㎡ 미만이므로 정확히 5,000㎡인 대지의 공장은 예외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건축물의 바닥면적 산정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필로티는 그 부분이 공중의 통행이나 차량의 통행 또는주차에 전용되는 경우에는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 벽ㆍ기둥의 구획이 없는 건축물은 그 지붕 끝부분으로부터 수평거리 1.5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한다.
- 단열재를 구조체의 외기측에 설치하는 단열공법으로 건축된 건축물의 경우에는 단열재가 설치된 외벽 중 내측내력벽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산정한 면적을 바닥면적으로 한다.
- 공동주택으로서 지상층에 설치한 어린이놀이터의 면적은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벽ㆍ기둥의 구획이 없는 건축물은 그 지붕 끝부분으로부터 수평거리 1.5m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을 바닥면적으로 한다.
조건 읽기: “바르지 않은” 설명을 고른다. 본문과 숫자가 비슷해도 산정 기준선의 후퇴거리가1m인지1.5m인지 확인해야 한다.
원리 선택: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3호의 각 특례를 별도로 대조한다. 구획이 없는 건축물은 가목, 필로티는 다목, 놀이터는 마목, 외단열은 아목이다.
풀이: 1) 가목은 벽·기둥 구획이 없으면 지붕 끝에서 수평거리1m 후퇴한 선의 수평투영면적으로 정한다. 2) ②는1.5m로 적어 이 규정과 다르다. 3) 나머지 보기는 해당 특례의 대상·용도를 전제로 한 설명으로 읽는다.
헷갈리기 쉬운 점: 건축면적과 바닥면적의 후퇴 규정을 섞지 않는다. 필로티는 벽면적의1/2 이상이 바닥에서 위층 바닥 아래까지 열린 구조 등 법정 요건을 먼저 본다.
적용 범위: 2026-07-28 시행령 해당 네 항목의 조건부 설명이다. 개별 건축물 허가 면적은 사실관계와 조례·다른 특례까지 따로 검토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1번: 다목의 필로티 정의 및 용도 요건을 충족하면 공중·차량 통행 또는 주차 전용 부분은 제외한다. 기둥만 있다는 이유로 자동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 2번: 가목의 수치는1m이다.1.5m라고 한 것이 틀려 정답이다.
- 3번: 아목은 외단열 공법에서 단열재가 설치된 외벽 중 내측 내력벽 중심선을 기준으로 하는 규정이다.
- 4번: 마목은 공동주택 지상층의 어린이놀이터 면적을 산입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편집 해설 근거: 2026-09-09 편집 검토: 각 보기의 조문 위치를 붙이고 필로티 조건을 밝혀 제외 규정의 무조건적 확대를 막았다.
89. 특별피난계단의 구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출입구의 유효너비는 0.9m 이상으로 하고 피난의 방향으로 열 수 있을 것
- 계단실의 노대 또는 부속실에 접하는 창문은 그 면적을 각각 3m2이하로 할 것
- 계단실에는 예비전원에 의한 조명설비를 할 것
- 계단은 내화구조로 하되, 피난층 또는 지상까지 직접 연결되도록 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계단실의 노대 또는 부속실에 접하는 창문은 각각 1㎡ 이하이어야 하므로 3㎡ 이하라는 기준이 틀리다.
핵심 해설: 건축법 시행령 제35조 제2항(특별피난계단의 구조)은 출입구 유효너비 0.9m 이상·피난 방향 개폐(①), 계단실·노대·부속실에 접하는 창문 각각 1㎡ 이하의 붙박이창(②), 예비전원에 의한 조명설비(③), 내화구조 계단의 피난층 또는 지상 직접 연결(④)을 요구한다. 1㎡를 3㎡로 적은 ②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별피난계단의 구조 기준 수치(출입구 0.9m, 창문 1㎡ 등)를 직통계단 기준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창문 1㎡ 이하 기준을 출입구 유효너비 0.9m, 계단 유효너비 1.2m 등 인접 수치와 뒤섞거나 직통계단(시행령 제34조) 기준과 혼동하면 ②를 옳은 설명으로 본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피난계단 계열(직통계단·특별피난계단) 문항은 적용 대상과 구조 수치를 표로 대비해, 어느 계단 기준인지부터 확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특별피난계단의 출입구는 유효너비 0.9m 이상으로 하고 피난 방향으로 열 수 있어야 한다.
- ② 정답(틀린 설명): 계단실·노대·부속실에 접하는 창문은 각각 1㎡ 이하의 붙박이창이어야 하므로 3㎡는 기준 초과다.
- ③ 옳은 설명: 계단실에는 예비전원에 의한 조명설비를 설치한다.
- ④ 옳은 설명: 계단은 내화구조로 하되 피난층 또는 지상까지 직접 연결되도록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용도지구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취락지구
- 경관지구
- 미관지구
- 방재지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미관지구는 현행 용도지구 명칭이 아니다.
핵심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6조 제1항의 용도지구에는 취락지구·경관지구·방재지구 등이 열거되고, 구 도시계획법상 미관지구는 경관지구 체계로 통합되어 별도 용도지구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행 국토계획법상 용도지구 목록에서 통합·폐지된 구 명칭을 걸러낸다.
자주 하는 실수: 미관지구는 구 도시계획법에서 실재하던 용도지구라 현행 명칭으로 착각하기 쉽다. 법 개정으로 경관지구에 통합되었다는 기준일 차이를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의 3단 체계로 먼저 분류하고, 구법 명칭(미관지구 등)이 섞이면 현행법 기준으로 변환해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취락지구는 취락의 개선·정비를 위한 국토계획법 제36조 제1항의 법정 용도지구다.
- ② 경관지구는 자연경관·수변경관·시가지경관 보호를 위한 법정 용도지구다.
- ③ 정답: 미관지구는 구 도시계획법상 명칭으로 경관지구로 통합되어 현행 용도지구 목록에 없다.
- ④ 방재지구는 화재·붕괴 등 재해 예방을 위한 법정 용도지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도시ㆍ군계획 수립 대상지역의 일부에 대하여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그 지역을 체계적ㆍ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도시ㆍ군관리계획은?
- 지구단위계획
- 도시ㆍ군성장계획
- 광역도시계획
- 개발밀도관리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제시된 정의는 지구단위계획이다.
핵심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 제4호는 지구단위계획을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그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도시·군관리계획'으로 정의한다. 광역도시계획은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고, 개발밀도관리구역은 기반시설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에 건폐율·용적률을 강화하는 구역으로 목적 요소가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구단위계획의 법정 정의 키워드(토지이용 합리화·기능 증진·미관 개선)를 다른 계획·구역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법정 계획 명칭 문항은 정의의 목적 키워드(합리화·증진·미관·환경·관리)로 매칭해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토지이용 합리화·기능 증진·미관 개선·양호한 환경 확보·체계적 관리는 국토계획법 제2조 제4호 지구단위계획의 정의 그대로다.
- ② 도시·군성장계획은 이 문항의 법정 정의(국토계획법 제2조 제4호)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 ③ 광역도시계획은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목적·범위가 다르다.
- ④ 개발밀도관리구역은 기반시설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건폐율·용적률을 강화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이 문항의 정의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지하층에 설치하는 비상탈출구의 유효너비 및 유효높이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주택이 아닌 경우)
- 유효너비 0.5m 이상, 유효높이 1.5m 이상
- 유효너비 0.75m 이상, 유효높이 1.0m 이상
- 유효너비 0.75m 이상, 유효높이 1.5m 이상
- 유효너비 0.5m 이상, 유효높이 1.0m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주택이 아닌 지하층의 비상탈출구는 유효너비 0.75m 이상, 유효높이 1.5m 이상이다.
핵심 해설: 건축법 시행령 제49조 제3항은 지하층에 비상탈출구를 유효너비 0.75m 이상, 유효높이 1.5m 이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주택에는 완화 기준을 별도로 둔다. 너비 0.75m와 높이 1.5m를 함께 만족하는 보기는 ③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하층 비상탈출구의 유효너비·유효높이 조합 기준을 주택 여부 조건에 따라 판정한다.
풀이 순서
- 단서로 주택이 아닌 경우임을 확인해 주택 완화 규정을 배제한다.
- 시행령 제49조 제3항의 유효너비 기준 0.75m 이상을 보기별로 대조한다.
- 유효높이 기준 1.5m 이상을 대조해 너비·높이를 모두 만족하는 ③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두 수치(너비×높이) 조합형 문항은 한쪽만 맞는 부분정답 보기를 걸러낼 수 있도록 각 수치를 따로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높이 1.5m는 맞지만 유효너비 0.5m는 법정 0.75m에 미달한다.
- ② 너비 0.75m는 맞지만 유효높이 1.0m는 주택이 아닌 경우의 1.5m 기준에 미달한다.
- ③ 정답: 주택이 아닌 지하층 비상탈출구는 유효너비 0.75m 이상, 유효높이 1.5m 이상이다.
- ④ 너비 0.5m와 높이 1.0m 모두 주택 외 기준에 미달하는 조합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지역의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와 규모의 건축물에 대해 일반이 사용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공개공지 등을 설치하여야 하는 대상 지역에 속하지 않는 것은? (단,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따로 지정ㆍ공고하는 지역의 경우는 고려하지 않는다.)
- 일반주거지역
- 전용주거지역
- 준공업지역
- 준주거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전용주거지역은 공개공지 등 설치 의무 대상 지역에 열거되지 않는다.
핵심 해설: 건축법 제43조 제1항은 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상업지역, 준공업지역 및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공고하는 지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규모의 건축물에 공개공지 등을 설치하도록 한다. 전용주거지역은 법정 열거 대상이 아니고, 단서(허가권자 지정·공고 지역 제외)를 반영하더라도 ②가 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개공지 설치 의무 대상 용도지역을 법정 열거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대상 지역 열거' 문항은 주거지역 중 전용주거지역만 빠진다는 구조로 정리하고, 허가권자 지정 지역 단서의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일반주거지역은 건축법 제43조 제1항의 공개공지 설치 대상 지역에 열거된다.
- ② 정답: 전용주거지역은 법정 열거(일반주거·준주거·상업·준공업지역)에 없으므로 의무 대상이 아니다.
- ③ 준공업지역은 대상 지역에 포함된다.
- ④ 준주거지역은 일반주거지역과 함께 대상 지역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건축물의 거실(피난층의 거실 제외)에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배연설비를 설치하여야 하는 대상 건축물 용도에 속하지 않는 것은? (단, 6층 이상인 건축물의 경우)
- 교육연구시설 중 연구소
- 종교시설
- 판매시설
-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번 —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은 6층 이상 건축물의 배연설비 대상 용도 목록에 없다.
핵심 해설: 건축법 시행령 제51조 제2항은 6층 이상 건축물 중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교육연구시설 중 연구소 등 열거 용도의 거실(피난층의 거실 제외)에 국토교통부령 기준의 배연설비를 요구한다. 방송국은 이 열거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6층 이상 건축물의 배연설비 대상 용도 열거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연설비 문항은 층수 조건(6층 이상 여부)을 먼저 확인한 뒤 해당 층수 구간의 용도 목록으로 좁혀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6층 이상 건축물에서 교육연구시설 중 연구소의 거실은 배연설비 설치 대상이다.
- ② 종교시설도 6층 이상 기준의 열거 대상 용도다.
- ③ 판매시설도 열거된 대상 용도다.
- ④ 정답: 방송통신시설 중 방송국은 시행령 제51조 제2항의 6층 이상 열거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건축물과 해당 건축물의 용도의 연결이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주유소 : 자동차 관련시설
- 야외음악당 : 관광 휴게시설
- 치과의원 : 제1종 근린생활시설
- 일반음식점 : 제2종 근린생활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번 — 주유소는 자동차 관련 시설이 아니라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이다.
핵심 해설: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은 주유소를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주유소·액화석유가스 충전·판매·저장시설 등)로 분류한다. 자동차 관련 시설에는 자동차정비공장·세차장·폐차장·주차장 등이 속하고, 야외음악당은 관광 휴게시설, 치과의원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일반음식점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나머지 연결은 별표 1에 맞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용도 분류에서 명칭 유사 시설의 소속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주유소는 '자동차에 연료를 공급하는 시설'이라는 연상 때문에 자동차 관련 시설로 오인하기 쉽다. 별표 1은 연료의 위험물 취급 성격을 기준으로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에 분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도 연결 문항은 시설의 기능(자동차 관련)이 아니라 별표 1 항목의 분류 기준(위험물 취급 등)으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틀린 연결): 주유소는 별표 1에서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이므로 자동차 관련 시설이라는 연결이 틀리다.
- ② 야외음악당은 관광 휴게시설에 속하는 연결이 맞다.
- ③ 치과의원은 의원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한다.
- ④ 일반음식점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건축법령상 용어의 정의가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 증축이란 기존 건축물이 있는 대지에서 건축물의 건축면적, 연면적, 층수 또는 높이를 늘리는 것을 말한다.
- 개축이란 건축물이 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재해로 멸실된경우 그 대지에 종전과 같은 규모의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것을 말한다.
- 부속건축물이란 같은 대지에서 주된 건축물과 분리된 부속용도의 건축물로서 주된 건축물을 이용 또는 관리하는데에 필요한 건축물을 말한다.
- 초고층 건축물이란 층수가 50층 이상이거나 높이가 200미터 이상인 건축물을 말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번 — 재해로 멸실된 건축물을 종전 규모 범위에서 다시 짓는 것은 '재축'이므로 개축이라는 정의가 틀리다.
핵심 해설: 건축법 제2조 제1항에서 개축(제7호의 2)은 주요구조부를 하나 이상 포함해 건축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철거하고 그 대지 안에 종전과 같은 규모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것이고, 재축(제8호)은 천재지변 등 재해로 멸실된 경우 종전과 같은 규모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것이다. ① 증축(제7호), ③ 부속건축물(제6호), ④ 초고층 건축물(제20호: 50층 이상 또는 높이 200m 이상)은 각각 정의에 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축·개축·재축의 전제 조건 차이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축과 재축은 '종전과 같은 규모의 범위' 문구까지 같아 혼동된다. 전제가 '재해 멸실'이면 재축, '주요구조부 포함 철거'이면 개축으로 전제 조건부터 가려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어 정의 문항은 공통 문구가 아니라 전제 조건(멸실 여부·철거 여부·규모 증감)으로 쌍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기존 대지에서 건축면적·연면적·층수·높이를 늘리는 것은 건축법 제2조 제1항 제7호의 증축 정의에 맞다.
- ② 정답(틀린 정의): 재해로 멸실된 건축물을 종전 규모 범위에서 다시 짓는 것은 제8호의 재축이지 개축(제7호의 2)이 아니다.
- ③ 같은 대지에서 주된 건축물과 분리된 부속용도의 건축물은 제6호의 부속건축물 정의에 맞다.
- ④ 층수 50층 이상 또는 높이 200m 이상은 제20호의 초고층 건축물 정의에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건축물의 주요구조부를 내화구조로 하여야 하는 대상 건축물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창고시설의 용도로 쓰는 건축물로서 그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m2인 건축물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의 용도로 쓰는 건축물로서그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m2인 건축물
- 공장의 용도로 쓰는 건축물로서 그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m2인 건축물
- 판매시설의 용도로 쓰는 건축물로서 그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m2인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번 — 공장의 내화구조 의무 기준은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2,000㎡ 이상이므로 500㎡ 공장은 대상이 아니다.
핵심 해설: 건축법 제49조 제2항 및 시행령 제46조는 주요구조부를 내화구조로 해야 하는 건축물을 정한다. 창고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판매시설 등은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500㎡ 이상이 대상이지만 공장은 2,000㎡ 이상이 기준이므로 500㎡ 공장(③)은 이 조걸만으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요구조부 내화구조 의무의 용도별 바닥면적 기준(500㎡·2,000㎡)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같은 면적 숫자라도 용도에 따라 기준이 다르므로 용도별 기준(창고·전시장·판매 500㎡, 공장 2,000㎡)을 표로 정리해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창고시설은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500㎡ 이상이면 주요구조부 내화구조 대상이다.
- ②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은 해당 용도 500㎡ 이상이면 대상이다.
- ③ 정답: 공장은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2,000㎡ 이상이 기준이므로 500㎡만으로는 대상이 아니다.
- ④ 판매시설은 해당 용도 500㎡ 이상이면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기반시설부담구역에서 기반시설설치비용의 부과대상인 건축행위의 기준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 200제곱미터(기존 건축물의 연면적 제외)를 초과하는 건축물의 신축ㆍ증축
- 100제곱미터(기존 건축물의 연면적 포함)를 초과하는 건축물의 신축ㆍ증축
- 100제곱미터(기존 건축물의 연면적 제외)를 초과하는 건축물의 신축ㆍ증축
- 200제곱미터(기존 건축물의 연면적 포함)를 초과하는 건축물의 신축ㆍ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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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정답: 4번 — 부과대상은 기존 건축물의 연면적을 포함하여 200㎡를 초과하는 신축·증축이다.
핵심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7조 제3항은 기반시설설치비용의 부과대상 건축행위를 '기존 건축물의 연면적을 포함하여 200제곱미터를 초과하는 건축물의 신축 또는 증축' 등으로 정한다. 면적 기준(200㎡ 초과)과 기존 연면적 포함 여부가 따로 바뀌는 보기 구조이므로 두 조건을 각각 확인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반시설설치비용 부과대상의 면적 기준(200㎡ 초과)과 기존 연면적 포함 여부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면적과 포함 여부가 따로 바뀌는 보기 구조에서는 두 조건을 축으로 분해해 하나씩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기존 건축물 연면적을 제외한다는 조건이 현행 조문(포함)과 다르다.
- ② 면적 기준은 100㎡가 아니라 200㎡ 초과이고, 기존 연면적도 포함한다.
- ③ 면적 기준(100㎡)과 기존 연면적 제외 조건이 모두 조문과 다르다.
- ④ 정답: 기존 건축물 연면적을 포함해 200㎡를 초과하는 신축·증축이 부과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등이나 설비를 설치하여야 하는 대상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의료시설의 병실
- 숙박시설의 객실
- 업무시설 중 사무소의 사무실
- 교육연구시설 중 학교의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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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정답: 3번 — 업무시설 중 사무소의 사무실은 채광·환기 의무 대상 거실에 열거되지 않는다.
핵심 해설: 건축법 시행령 제51조 제1항은 주택의 거실, 학교의 교실, 의료시설의 병실, 숙박시설의 객실 등에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른 채광·환기용 창문 등 또는 설비를 설치하도록 한다. 사무실은 이 열거 대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채광·환기 의무 대상 거실(거실·교실·병실·객실)의 열거 범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대상 거실 열거는 '주택 거실·학교 교실·의료시설 병실·숙박시설 객실'로 묶어 암기하고, 사무실처럼 빠진 용도를 따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의료시설의 병실은 채광·환기용 창문 등의 설치 대상 거실이다.
- ② 숙박시설의 객실도 설치 대상 거실이다.
- ③ 정답: 업무시설 중 사무소의 사무실은 시행령 제51조 제1항의 열거 대상이 아니다.
- ④ 교육연구시설 중 학교의 교실은 설치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부설주차장 설치대상 시설물이 문화 및 집회시설(관람장 제외)인 경우,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따로 정하는 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 시설면적 100m2당 1대
- 시설면적 150m2당 1대
- 시설면적 200m2당 1대
- 시설면적 50m2당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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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정답: 2번 — 문화 및 집회시설(관람장 제외)의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은 시설면적 150㎡당 1대이다.
핵심 해설: 주차장법 제19조 및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관람장을 제외한 시설은 시설면적 150㎡당 1대, 위락시설은 100㎡당 1대, 백화점 등 판매·영업시설과 사무소·공장 등 그 밖의 시설물은 200㎡당 1대가 법정 기준이다.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강화하는 경우는 문제의 단서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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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의 시설물별 '시설면적당 대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차장 설치기준 문항은 시설물 목록(위락 100㎡당 1대, 문화집회 등 150㎡당 1대, 판매영업 등 200㎡당 1대)을 표로 묶고 조례 강화 단서의 포함 여부를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0㎡당 1대는 위락시설의 설치기준이다.
- ② 정답: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관람장을 제외한 시설은 시설면적 150㎡당 1대다.
- ③ 200㎡당 1대는 백화점 등 판매·영업시설이나 사무소·공장 등 그 밖의 시설물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 ④ 50㎡당 1대는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 1의 어느 시설물 기준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