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5년 1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5년 1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공개 과년도 개념을 새 문장과 선지 배열로 구성한 100문항 학습용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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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2025년 1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로 풀고 웹에서 정답·해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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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쇼핑센터의 몰(mall)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다층으로 계획할 경우, 시야의 개방감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다.
- 중심상점들 사이의 몰의 길이는 10m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길이 40~50m 마다 변화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전문점들과 중심상점의 주출입구는 몰에 면하도록 한다.
- 몰에는 자연광을 끌어들여 외부공간과 같은 성격을 갖게 하는 것이 좋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중심상점(앵커) 사이의 몰 길이를 '10m 이하'로 제한하는 계획기준은 없다. 몰은 40~50m마다 폭·높이·채광에 변화를 주어 보행자의 단조로움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한데, 선지 앞부분의 과도한 수치 제한 때문에 전체가 틀린 설명이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쇼핑센터 몰 계획 원칙을 바탕으로 부분적으로만 맞는 수치 선지를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중심상점(앵커)과 전문점의 역할을 혼동하거나, 선지 뒷부분(40~50m마다 변화)만 맞다고 보고 전체를 옳다고 판단하는 부분정답 함정에 걸리기 쉽다. '10m 이하'처럼 과도한 수치 상한은 오답 신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설 계획의 수치 선지는 상한·하한의 방향과 크기를 일반 계획기준과 대조해 과도한 수치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 다층 몰은 상하층 사이 시야를 터 주어 개방감과 층간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② ×(정답) 몰 길이에 '10m 이하'라는 상한은 없다. '40~50m마다 변화'라는 뒷부분은 맞지만 앞부분 수치가 틀린 부분정답형 오답 선지다.
- ③ ○ 전문점과 중심상점(앵커)의 주출입구를 몰에 면하게 하여 보행 흐름과 상업적 노출을 확보한다.
- ④ ○ 천창 등으로 자연광을 도입하면 몰을 외부 보행가로처럼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 연속적인 주제를 선형으로 긴밀하게 연결하여 전경(全景)처럼 펼쳐 보이는 특수 전시기법은?
- 디오라마 전시
- 아일랜드 전시
- 파노라마 전시
- 하모니카 전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적인 주제를 선형의 넓은 화면으로 이어 하나의 전경처럼 펼쳐 보이는 기법이다. 대상 사이의 시간적·공간적 맥락을 연결해 보여 줄 때 적합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수 전시기법의 정의 속성으로 기법명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시기법 문제는 매체·배치·연출 중 무엇을 정의하는지로 구분한다 — 배치(아일랜드·하모니카), 연출·화면(파노라마·디오라마).
선지별 해설
- ① × 디오라마 전시는 특정 순간의 장면을 모형·배경·조명으로 입체 재현하는 기법으로, 선형 연결 설명과 다르다.
- ② ×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물을 공간 중앙에 독립 배치해 사방에서 관람하게 하는 기법이다.
- ③ ○(정답) 연속 주제를 선형으로 이어 전경처럼 펼치는 것이 파노라마 전시의 정의다.
- ④ ×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유사 형상의 전시를 연속 반복 배치해 리듬감을 주는 기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극장 평면형식은? · 가까운 거리에서 많은 관객이 관람할 수 있다. · 객석과 무대가 한 공간에 있어 일체감이 높다. · 별도의 무대 배경을 크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
- 애리너(arena)형
- 가변형(adaptable stage)
- 프로시니엄(proscenium)형
-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애리너형은 객석이 중앙 무대를 사방에서 둘러싸는 형식이다. 관객과 무대의 거리가 가깝고 무대 배후가 없어 대형 배경 없이 연출할 수 있으며, 객석과 무대가 한 공간을 공유해 일체감이 높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객석과 무대의 공간 관계로 극장 평면형식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극장 형식 문제는 객석이 무대를 둘러싸는 각도(1면=프로시니엄, 3면=오픈스테이지, 4면=애리너)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중앙 무대를 객석이 전 방향으로 둘러싸므로 가까운 거리·일체감·배경 불요라는 세 조건에 모두 맞다.
- ② × 가변형은 공연 성격에 따라 무대와 객석의 관계를 바꾸는 형식으로, 객석이 무대를 사방에서 둘러싸는 조건과 다르다.
- ③ × 프로시니엄형은 액자형 무대와 객석이 분리되어 배경·무대장치가 중요하므로 '배경이 필요 없다'와 반대다.
- ④ × 오픈스테이지형은 무대가 객석 쪽으로 돌출해 3면에서 관람하지만, 사방 포위인 애리너형과 구별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 아파트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편복도형 복도에서 각 세대로 진입하는 형식이다.
- 메조넷형은 평면구성의 제약이 적어 소규모 주택에 주로 이용된다.
- 플랫형은 각 세대의 주거단위가 동일한 층에 배치 구성된 형식이다.
- 계단실형은 거주의 프라이버시가 높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메조넷형은 한 세대가 내부계단으로 2개 층 이상을 사용하는 복층형이다. 계단 면적과 상하층 구성 때문에 평면의 제약이 크고 전용면적 부담이 있어, '제약이 적어 소규모 주택에 주로 이용'된다는 설명은 정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주택 형식의 구성 원리로 옳지 않은 설명을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메조넷형(복층)과 플랫형(단층)을 혼동하거나, '평면구성의 제약이 적다'는 앞 문장의 어감만으로 판단하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복층에는 내부계단이 필요하므로 제약이 큰 쪽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 형식 문제는 세대의 수평·수직 구성(단층/복층)과 진입 방식(계단실/복도) 두 축으로 분류해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편복도형은 한쪽에 둔 복도에서 각 세대로 진입하는 공동주택 형식이다.
- ② ×(정답) 메조넷형은 복층형이라 평면 제약이 크고 면적 부담이 있어 소규모보다 중대형·고급 세대에 적합하다.
- ③ ○ 플랫형은 한 세대의 모든 실이 동일한 층에 배치되는 단층형이다.
- ④ ○ 계단실형은 한 계단실에서 2세대 내외로 진입해 공용동선이 짧고 프라이버시가 높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 학교 운영방식과 적용 대상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 플래툰형은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한 방식이다.
- 달톤형은 학급·학년 구분을 없애고 학생이 능력에 따라 교과를 선택해 일정한 교과를 마치면 졸업하는 방식이다.
- 종합교실형은 각 학급마다 가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 교과교실형은 초등학교 저학년에 가장 권장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교과교실형은 교과별 전용교실을 두고 학생이 이동하는 방식으로 중·고등학교에 적합하다. 초등 저학년에는 담임 중심의 종합교실형이 권장되므로 '초등학교 저학년에 가장 권장'은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운영방식의 특성과 적용 학교급을 대응시킨다.
자주 하는 실수: 종합교실형(초등 저학년 권장)과 교과교실형(중·고교 적합)의 적용 대상을 뒤바꾸는 것이 대표 함정이다. '교과를 선택해 마치면 졸업'이라는 달톤형의 부분 설명이 다른 방식에 맞아 보이는 착각에도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학교 운영방식 문제는 학급·학년제 유지 여부와 이동 주체로 구분한다 — 종합교실형(이동 없음), 교과교실형(학생 이동), 플래툰형(집단 교대), 달톤형(학년제 폐지).
선지별 해설
- ① ○ 플래툰형은 미국에서 과밀학교 해소를 위해 학급을 두 무리로 나누어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 ② ○ 달톤형(달튼플랜)은 학급·학년 구분을 없애고 학생이 능력에 맞게 교과 과제를 수행해 이수하면 졸업하는 방식이다.
- ③ ○ 종합교실형은 학급 교실에 학습·생활 기능을 모아 가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초등 저학년에 적합하다.
- ④ ×(정답) 교과교실형은 학생 이동이 많아 초등 저학년보다 중·고등학교에 적합하다. 저학년에는 종합교실형이 권장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 다음 중 단독주택의 현관 위치 결정에 가장 주된 영향을 끼치는 것은?
- 도로와의 관계
- 방위
- 주택의 층수
- 거실의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현관은 외부에서 주택으로 진입하는 첫 접점이므로 대지에 접한 도로의 위치와 진입 방향이 위치 결정의 가장 직접적인 요소다. 방위는 거실·침실 등 주요 실의 배치에 더 크게 작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관 위치 결정요소의 우선순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치·위치 문제는 외부 조건(도로·대지 형상·접근 방향)이 내부 조걸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으로 접근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도로의 위치가 보행 진입점과 대문·현관 방향을 사실상 결정하므로 가장 주된 요소다.
- ② × 방위는 채광·일조 관점에서 거실·침실 배치에 중요하지만 현관 위치의 1차 결정요소는 아니다.
- ③ × 층수는 계단 등 수직동선 계획에 영향을 줄 뿐 대지 진입점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④ × 거실 위치는 현관이 정해진 뒤 내부 배치에서 조정되는 요소로, 현관 위치를 먼저 결정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 도서관의 열람실 및 서고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서고 안에 캐럴(carrel)을 둘 수도 있다.
- 서고면적 1m²당 150~250권의 수장능력으로 계획한다.
- 열람실은 성인 1인당 3.0~3.5m²의 면적으로 계획한다.
- 서고실은 모듈러 플래닝(modular planning)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일반열람실은 성인 1인당 약 1.5~2.0㎡로 계획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1인당 3.0~3.5㎡는 통상 기준의 약 2배로 과대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열람실·서고의 기준 수치로 과대 수치 선지를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열람실 1인당 면적(1.5~2.0㎡)과 서고 수장능력(150~250권/㎡)은 단위가 다른 수치 쌍으로 함께 암기해야 한다. '3.0~3.5㎡'처럼 넉넉해 보이는 수치를 쾌적성 근거로 옳다고 착각하는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치형 선지는 단위(㎡/인, 권/㎡)와 통상 범위를 짝지어 외우고, 범위를 크게 벗어난 수치를 오답 후보로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 서고 안에 개인 연구·열람용 캐럴을 두는 계획은 가능하다.
- ② ○ 서고의 수장능력은 서가 형식에 따라 1㎡당 150~250권 수준으로 계획한다.
- ③ ×(정답) 성인 열람석 1인당 면적은 약 1.5~2.0㎡가 통상 기준이므로 3.0~3.5㎡는 과대하다.
- ④ ○ 서고는 서가 간격과 구조 그리드를 반복하는 모듈러 플래닝이 가능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 건축계획에서 변화 또는 다양성을 얻는 방식과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 대비(Contrast)
- 비례(Proportion)
- 대칭(Symmetry)
- 억양(Accen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대칭은 동일한 요소를 축을 중심으로 대응시켜 안정감과 질서를 만드는 통일의 원리다. 대비와 억양은 변화·다양성을 직접 만드는 대표 수법이므로, 변화·다양성과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대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형 원리를 통일·변화로 분류해 관련성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형 원리 문제는 통일(대칭·조화·비례)과 변화(대비·억양·리듬)로 먼저 2분류한 뒤 문항이 묻는 쪽을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 대비는 서로 다른 형상·색·크기를 맞세워 변화와 긴장감을 만드는 대표적인 변화 수법이다.
- ② × 비례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의 크기 관계를 조절하는 원리로 다양한 질서 표현에 쓰인다.
- ③ ○(정답) 대칭은 동일성·반복을 전제로 하는 통일 원리라 변화·다양성과 가장 거리가 멀다.
- ④ × 억양은 특정 요소를 강조해 단조로움을 깨는 변화 수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 공장건축의 레이아웃(layou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정중심 레이아웃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표준화가 어려운 경우에 적합하다.
- 고정식 레이아웃은 조선소처럼 제품을 고정하고 사람과 기계를 이동시키며 작업하는 방식이다.
- 제품중심 레이아웃은 대량생산에 유리하며 생산성이 높다.
- 레이아웃은 생산품의 특성에 따라 공장의 건축면적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레이아웃은 생산 공정의 흐름에 따라 기계·작업장·운반 경로·보관 장소를 배치하는 계획이다. '생산품의 특성에 따라 공장의 건축면적을 결정하는 방식'은 레이아웃의 정의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 레이아웃의 정의와 유형별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제품중심=대량생산, 공정중심=다품종 소량생산, 고정식=조선소라는 대응을 혼동하기 쉽다. ④처럼 '생산품의 특성'까지는 맞아 보이지만 결론(건축면적 결정)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레이아웃 분류 문제는 무엇이 움직이는가(제품/사람·기계)와 품종·생산량으로 유형을 대응시킨다.
선지별 해설
- ① ○ 공정중심 레이아웃은 기능이 같은 기계를 모아 배치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비표준화 생산에 적합하다.
- ② ○ 고정식 레이아웃은 제품을 고정하고 사람과 기계가 이동하므로 조선·대형 구조물 제작에 적합하다.
- ③ ○ 제품중심 레이아웃은 공정 순서대로 설비를 배치해 대량생산에 유리하고 생산성이 높다.
- ④ ×(정답) 레이아웃은 설비와 동선의 배치계획이지, 생산품 특성만으로 공장 건축면적을 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주택단지 도로 유형 중 쿨데삭(cul-de-sac)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주행속도 감소를 위해 도로의 교차방식을 주로 T자형 교차로로 만든 형태이다.
- 단지 내 통과교통을 배제할 수 없다.
- 교차로가 +자형이므로 자동차 교통처리에 유리하다.
- 우회도로가 없어 방재상 불리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쿨데삭은 끝에 회차부를 둔 막다른 도로로, 통과교통이 차단되어 정주환경에는 유리하지만 진입로가 하나뿐이라 화재·재난 시 소방차 접근과 대피 동선 확보에 불리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쿨데삭형 도로의 구조적 특성에서 장단점을 도출한다.
자주 하는 실수: 쿨데삭의 장점(통과교통 배제·정주성 향상)과 단점(우회로 부재·방재 불리)을 한 세트로 기억하지 않으면 ②처럼 '배제할 수 없다'는 반대 진술을 고르게 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로 유형 문제는 통과교통 허용 여부와 우회 동선 유무 두 축으로 장단점을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T자형 교차는 주행속도 저감 수법일 뿐 쿨데삭의 정의가 아니다.
- ② × 쿨데삭은 막다른 도로이므로 통과교통을 배제할 수 있다. 배제할 수 없다는 설명은 반대다.
- ③ × 쿨데삭은 회차부를 가진 막다른 도로이며 +자형 교차로 체계가 아니다.
- ④ ○(정답) 우회도로가 없어 재난 시 접근·대피에 불리하다는 것이 쿨데삭의 대표적인 단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사무소 건축의 실 단위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개실 시스템은 독립성과 쾌적감의 이점이 있다.
- 개방식 배치는 전체 바닥면적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개방식 배치는 개실 시스템보다 공사비가 저렴하다.
- 개실 시스템은 연속된 긴 복도 때문에 방 깊이에 변화를 주기 쉽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4 — 개실 시스템은 복도를 따라 고정벽의 독립실을 배치하므로 방 깊이와 면적 변경의 융통성이 작다. 깊이와 배치 변경이 자유로운 것은 개방식의 장점이므로 ④는 장점을 뒤바꾼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실 시스템과 개방식의 장단점 대응을 정확히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실형(독립성↑·융통성↓)과 개방식(효율·저비용·융통성↑)의 장단점을 뒤바꿔 붙인 선지가 대표 함정이다. '연속된 긴 복도'라는 앞 문장은 개실형의 특징이 맞지만 결론이 반대인 부분정답 구조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무실 배치 비교 문제는 칸막이 유무에서 파생되는 장단점(프라이버시/융통성/비용/면적효율)을 한 축으로 정리해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개실 시스템은 독립된 실을 제공해 프라이버시와 개인 환경 조절 등 독립성·쾌적성이 높다.
- ② ○ 개방식은 칸막이와 복도가 적어 전체 바닥면적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③ ○ 개방식은 칸막이 공사가 적어 일반적으로 개실 시스템보다 공사비가 저렴하다.
- ④ ×(정답) 개실 시스템은 고정벽과 복도 때문에 방 깊이·배치 변경이 어렵다. 융통성은 개방식의 장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미술관 전시실의 연속순회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연속된 전시실 한쪽의 복도에서 각 실로 들어가는 형식이다.
- 중심부에 하나의 큰 홀을 두고 그 주위에 각 전시실을 배치한 형식이다.
- 전시실을 정해진 순서대로 통과해야 하며, 한 실을 폐쇄하면 전체 동선이 막힐 수 있다.
- 각 전시실에 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연속순회형은 전시실이 일렬로 연결되어 정해진 순서대로 통과하는 형식이다. 동선 유도와 스토리 연출에는 유리하지만, 중간의 한 실을 폐쇄하면 이후 동선 전체가 단절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단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술관 전시실 동선 형식의 구조와 장단점을 대응시킨다.
자주 하는 실수: 연속순회형·중앙홀형·코리더형은 각 전시실에 직접 진입 가능한가로 구분한다. 직접 진입형의 장점을 연속순회형에 붙인 선지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시 동선 형식 문제는 순차 통과형인가, 선택 진입형인가로 먼저 나누고 장단점을 도출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한쪽 복도에서 각 전시실로 직접 들어가는 형식은 코리더(갤러리)형이다.
- ② × 중심의 큰 홀 주위에 전시실을 배치하는 형식은 중앙홀형이다.
- ③ ○(정답) 순차 통과 구조와 중간 실 폐쇄 시 동선 단절은 연속순회형의 정의와 단점에 정확히 해당한다.
- ④ × 각 전시실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장점은 중앙홀형·코리더형의 특성이며 연속순회형에는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사무소 건축의 코어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중심코어형은 코어가 중앙에 있어 기준층 유효율을 높이기 쉽다.
- 양단코어형은 수직동선이 양쪽에 있어 피난에 불리하다.
- 편심코어형은 기준층 바닥면적이 작은 경우에 적합하다.
- 독립코어형은 코어를 업무공간에서 분리한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양단코어형은 수직동선을 양 끝에 분산 배치하므로 어느 위치에서도 가까운 계단으로 2방향 피난이 가능해 피난에 유리하다. 다만 코어가 두 곳으로 나뉘어 기준층 유효율은 중심코어형보다 떨어진다. '피난에 불리'는 장단점을 뒤바꾼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코어 위치별 장단점을 구분해 옳지 않은 설명을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양단코어의 단점은 피난이 아니라 코어 분산에 따른 면적 효율 저하다. '수직동선이 양쪽에 있어'라는 앞 문장은 사실이지만 결론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코어 유형 문제는 코어 위치에 따른 유효율과 피난 방향 수를 대응시킨다 — 중심(유효율↑), 양단(2방향 피난↑·효율↓), 편심(소규모 기준층 적합).
선지별 해설
- ① ○ 중심코어형은 코어를 중앙에 집중해 구조·설비를 모으고 기준층 유효율을 높이기 쉽다.
- ② ×(정답) 양단코어형은 양쪽 수직동선으로 2방향 피난이 가능해 피난에 유리하다. 불리한 점은 면적 효율이다.
- ③ ○ 편심코어형은 코어를 한쪽에 모아 기준층이 작아도 연속된 업무공간을 확보하기 쉽다.
- ④ ○ 독립코어형은 코어를 업무공간 본체에서 분리한 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비잔틴 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평면은 주로 장축형 평면(라틴 십자가)이 사용되었다.
- 사라센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 도저렛(dosseret)이 사용되었다.
- 펜덴티브 돔(pendentive dome)이 사용되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비잔틴 건축의 평면은 그리스 십자가형 등 중앙집중식이 특징이다. 장축의 라틴 십자가 평면은 로마네스크·고딕 등 서유럽 중세 교회의 대표 평면이므로 ①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잔틴 건축의 평면과 구조 특징을 서유럽 중세와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라틴 십자가(장축, 서유럽 중세)와 그리스 십자가(중앙집중, 비잔틴)를 혼동하는 것이 대표 함정이다. ②③④가 모두 맞는 설명이라 ①의 평면 설명까지 맞아 보이는 부분정답 구조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사 시대 판별 문제는 평면 형식·구조 기법·부재를 시대별 대표 키워드로 묶어 대조한다 — 비잔틴: 그리스 십자가·펜덴티브 돔·도저렛.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비잔틴은 중앙집중식(그리스 십자가)이 대표적이며, 라틴 십자가 장축 평면은 서유럽 중세 교회의 특징이다.
- ② ○ 비잔틴 건축은 동서 문화 교류 속에서 사라센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 ③ ○ 도저렛은 주두 위에 놓여 아치를 받는 부재로 비잔틴 건축의 특징이다.
- ④ ○ 펜덴티브 돔은 정방형 평면 위에 돔을 올리는 비잔틴의 핵심 기법으로 성 소피아 성당이 대표 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다음 특징에 알맞은 에스컬레이터 배치유형은? · 점유면적이 작다. · 연속 승강이 가능하다. · 승객의 시야가 좋지 않다.

- 교차식 배치
- 직렬식 배치
- 병렬 단속식 배치
- 병렬 연속식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교차식 배치는 상·하행 에스컬레이터를 층마다 교차시키는 방식이다. 점유면적이 가장 작고 연속 승강이 가능하지만, 방향 전환 구조 때문에 다음 층의 시야(전망)가 좋지 않아 세 조건에 모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에스컬레이터 배치유형의 특성 조합으로 유형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에스컬레이터 배치 문제는 면적 효율과 연속성·시야의 트레이드오프로 구분한다 — 교차식: 면적↓·시야↓, 병렬 연속식: 시야↑·면적↑.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교차식은 면적 최소·연속 승강·시야 제한이라는 세 특성에 모두 맞다.
- ② × 직렬식은 같은 방향으로 일렬 배치해 동선이 길어지고 점유 길이가 커진다.
- ③ × 병렬 단속식은 나란히 배치하되 층마다 운행이 끊겨 환승이 필요하므로 '연속 승강'에 맞지 않는다.
- ④ × 병렬 연속식은 상·하행을 나란히 이어 시야와 안내성이 좋지만 교차식보다 점유면적이 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클로즈드 시스템(closed system) 종합병원의 외래진료부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부속 진료시설을 인접하게 하여 이용이 편리하게 한다.
-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정면 출입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둔다.
- 외과계 각 과는 한 진료공간에서 여러 환자를 볼 수 있도록 대실로 계획할 수 있다.
- 환자가 이용하기 편하도록 2층 이하에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외래환자의 이용 빈도가 높아 정면 출입구와 가깝고 찾기 쉬운 위치에 배치한다. '멀리 떨어진 곳에 둔다'는 설명은 외래 동선 계획의 기본에 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외래진료부의 부서 배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설명을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이용 빈도가 높은 부서(약국·주사실·수납)는 출입구 가까이 두는 원칙을 거꾸로 적용하는 함정이다. ①③④가 모두 맞는 설명이므로 ②의 거리 관계만 정확히 따져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병원 부서 배치 문제는 환자 이용 빈도와 출입구로부터의 거리가 반비례라는 원칙으로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검사·처치 등 부속 진료시설을 외래진료부에 인접시키면 환자 이동과 진료 연계가 편리하다.
- ② ×(정답) 약국·중앙주사실은 이용 빈도가 높아 출입구 근처 접근성 좋은 곳에 둔다.
- ③ ○ 외과계 외래는 환자 회전과 진료 특성을 고려해 여러 환자를 볼 수 있는 대실로 계획할 수 있다.
- ④ ○ 외래진료부는 보행이 불편한 환자를 고려해 2층 이하 저층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다음 중 주심포식 건축에 해당하는 것은?
- 서울 숭례문
- 예산 수덕사 대웅전
- 창덕궁 돈화문
- 전등사 대웅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예산 수덕사 대웅전(고려, 국보 제49호)은 공포를 기둥 위에만 짜올린 주심포식의 대표 사례다. 숭례문·창덕궁 돈화문·전등사 대웅전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 다포식 계열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포 형식별 대표 건축물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포 형식 문제는 대표 건축물을 형식별로 암기해 대조한다 — 주심포: 수덕사 대웅전·봉정사 극락전·부석사 무량수전 / 다포: 숭례문·돈화문.
선지별 해설
- ① × 서울 숭례문은 조선 전기의 다포식(우진각지붕) 성곽 문루다.
- ② ○(정답) 수덕사 대웅전은 고려시대 주심포식 목조건축의 대표 예다.
- ③ × 창덕궁 돈화문은 조선시대 다포식 2층 문루다.
- ④ × 전등사 대웅전은 조선 후기 다포식 불전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다음 중 시티 호텔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아파트먼트 호텔
- 비치 호텔
- 터미널 호텔
- 커머셜 호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2 — 비치호텔은 해안 휴양지의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리조트호텔이다. 시티호텔에는 이용 목적별로 커머셜호텔(상용·업무), 아파트먼트호텔(장기체류), 터미널호텔(교통 결절점) 등이 속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의 입지와 이용 목적에 따른 분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호텔 분류 문제는 입지(도시/휴양지)로 먼저 1차 분류한 뒤 도시형 세부 유형(커머셜·터미널·아파트먼트)을 대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아파트먼트호텔은 장기체류용 주거 기능을 갖춘 도시형(시티) 호텔이다.
- ② ○(정답) 비치호텔은 해변 휴양지 입지의 리조트호텔로 시티호텔에 속하지 않는다.
- ③ × 터미널호텔은 역·공항·부두 등 도시 교통 결절점의 이용객을 위한 시티호텔이다.
- ④ × 커머셜호텔은 상용객·비즈니스 수요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시티호텔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고대 그리스의 기둥 양식에 속하지 않는 것은?
- 도리아식
- 코린트식
- 컴포지트식
- 이오니아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3 — 고대 그리스의 기본 오더는 도리아식·이오니아식·코린트식 3가지다. 컴포지트식은 이오니아의 볼류트와 코린트의 아칸서스 잎을 결합한 주두로, 로마에서 발달한 오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전 오더를 그리스식과 로마식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오더 문제는 주두 장식으로 시대와 양식을 판별한다 — 도리아(무장식)·이오니아(볼류트)·코린트(아칸서스)·컴포지트(로마, 둘의 결합).
선지별 해설
- ① × 도리아식은 장식 없는 굵은 기둥의 그리스 기본 오더다(파르테논 신전).
- ② × 코린트식은 아칸서스 잎 장식 주두를 가진 그리스 오더다.
- ③ ○(정답) 컴포지트식은 로마에서 발달한 오더로 그리스 3대 오더에 속하지 않는다.
- ④ × 이오니아식은 볼류트(소용돌이) 장식 주두를 가진 그리스 기본 오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주택 계획에서 동선을 구성하는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동선의 3요소 중 속도는 동선의 공간적 두께를 의미한다.
- 개인·사회·가사노동 동선은 서로 분리하는 것이 좋다.
- 화장실·현관처럼 사용빈도가 높은 공간은 동선을 짧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동선은 가능한 한 굵고 짧게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1 — 동선의 3요소는 길이·굵기·속도다. 굵기가 통행량에 대응하는 동선의 공간적 두께(폭)를 뜻하고, 속도는 이동의 빠르기를 뜻한다. '속도=공간적 두께'는 굵기와 속도를 바꿔 붙인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동선 3요소의 정의를 정확히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요소 정의 문제는 요소명과 의미의 대응표를 만들어 서로 바꿔 붙인 선지를 걸러낸다 — 길이=거리, 굵기=두께·통행량, 속도=빠르기.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공간적 두께는 굵기의 의미이고, 속도는 이동의 빠르기다. 요소와 의미를 뒤바꾼 설명이다.
- ② ○ 개인·사회(손님)·가사노동 동선을 분리하면 동선 충돌과 사생활 침해를 줄일 수 있다.
- ③ ○ 현관·화장실처럼 사용빈도가 높은 공간은 동선을 짧게 처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④ ○ 동선은 통행량에 맞는 폭(굵기)을 확보하면서 가능한 짧게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수직굴착·수중굴착 등에 사용하며 연약지반의 깊은 굴착에 적합한 기계는?
- 모터 그레이더
- 파워 쇼벨
- 드래그 쇼벨
- 크램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크램쉘이다. 크램쉘은 두 장의 버킷을 케이블로 수직 하강시켜 흙을 움켜 집어 올리는 방식이라 지반면 아래 깊은 곳의 수직굴착과 수중굴착에 적합하고, 버킷이 자중으로 박히므로 비교적 연약한 지반에도 대응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 방향과 작업 조건으로 토공기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토공기계 선택은 작업 방향부터 구분한다: 설치면보다 위=파워쇼벨, 아래 넓게=드래그쇼벨·백호, 수직 깊이·수중=크램쉘, 고르기=모터그레이더.
선지별 해설
- ① 모터그레이더는 노면의 고르기·정지와 성토 마무리용 정지기계로 굴착 장비가 아니다.
- ② 파워쇼벨은 버킷을 전방 위로 밀어 파내는 정굴삭 기계로, 기계 설치면보다 높은 곳의 굴착·적재에 적합하다.
- ③ 드래그쇼벨은 긴 붐 끝의 버킷을 기계 쪽으로 끌어당겨 파는 역굴삭 기계로 연약지반의 넓고 얕은 굴착에 적합하나, 깊은 수직굴착에는 크램쉘이 적합하다.
- ④ 크램쉘은 버킷을 수직으로 내려 흙을 집어 올리므로 깊은 굴착·수중굴착·연약지반에 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철근의 가공 및 조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철근은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철근은 철근상세도의 형상·치수와 일치하고 재질을 해치지 않도록 가공한다.
- 철근상세도에 구부림 내면반지름이 없으면 KDS의 최소 내면반지름 이상으로 구부린다.
- 경미한 녹이 발생한 철근도 콘크리트 부착성능을 크게 떨어뜨리므로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표준시방서·KCS 철근공사 규정상 철근 표면의 들뜬 녹과 유해한 오물은 제거해야 하지만, 박리되지 않고 단단히 붙은 경미한 녹은 콘크리트와의 부착을 현저히 해치지 않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부착성능을 크게 떨어뜨려 사용할 수 없다'는 ④가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 가공·녹 처리 규정을 시방서 수준으로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③은 시방서 문구 그대로라 맞아 보이는 부분정답 함정이고, ④는 앞부분(경미한 녹 발생)만 맞고 뒷부분(사용 불가)이 틀린 구조다. '박리되지 않는 경미한 녹=허용, 들뜬 녹=제거'라는 혼동쌍을 구분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방서형 부정문에서 '모두/반드시/사용할 수 없다'처럼 일률 금지로 확장한 문장은 예외 조항(경미한 녹 허용 등)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철근은 열을 가해 재질이 변하지 않도록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옳은 설명이다.
- ② 철근은 철근상세도의 형상·치수에 맞고 재질을 해치지 않게 가공해야 한다. 시방서 규정 그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상세도에 구부림 내면반지름이 정해지지 않으면 KDS(콘크리트구조기준)의 최소 내면반지름 이상으로 구부린다. 옳은 설명이다.
- ④ 들뜬 녹·유해물은 제거해야 하지만 박리되지 않는 단단한 경미한 녹은 부착에 큰 영향이 없어 허용되므로, 일률적 사용 불가라는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건축주가 특정한 단일 상대를 선정해 발주하며 특수공사·기밀공사·긴급공사에 주로 채택하는 입찰방식은?
- 공개경쟁입찰
- 제한경쟁입찰
- 지명경쟁입찰
- 특명입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특명입찰이다. 특명입찰은 발주자가 특정한 한 업체를 직접 선정해 가격·조건을 협의해 계약하는 방식(수의계약에 대응)으로, 긴급공사·특수기술 공사·기밀 유지가 필요한 공사처럼 경쟁 절차를 거치기 어려운 경우에 채택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참여 대상의 범위와 선정 방식으로 입찰방식 4종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입찰방식 구분은 '누가 몇 곳과 겨루는가'로 본다: 불특정 다수=공개경쟁, 요건 제한 다수=제한경쟁, 지명된 복수=지명경쟁, 지명된 1곳=특명입찰(수의).
선지별 해설
- ① 공개경쟁입찰은 입찰자격을 갖춘 불특정 다수에게 참여를 개방해 경쟁성이 가장 높은 방식으로, '특정한 단일 상대'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② 제한경쟁입찰은 지역·실적·기술능력 등 자격 요건으로 참여 범위를 제한한 뒤 그 안에서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 ③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복수의 적격 업체를 지명해 그들끼리 경쟁 입찰하게 하므로 단일 상대 선정이 아니다.
- ④ 특명입찰은 특정 1개 업체를 선정해 수의로 협의·계약하는 방식으로 긴급·특수·기밀공사에 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문 윗틀과 문짝에 설치하여 문을 자동으로 닫고 개폐압력을 조절하는 장치는?
- 도어 홀더(Door holder)
- 피봇 힌지(Pivot hinge)
- 도어 체인(Door chain)
- 도어 체크(Door check)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도어체크다. 도어체크(도어클로저)는 문 윗틀과 문짝에 설치해 열린 문을 자동으로 닫아주고, 유압 조절로 닫힘 속도와 개폐압력을 조정하는 건축 하드웨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문 하드웨어 명칭을 기능(고정·지지·제한·자동폐쇄)과 연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하드웨어 문제는 이름보다 기능 축으로 구분한다: 열림 유지=도어홀더, 회전 지지=피벗힌지, 개방 제한=도어체인, 자동 폐쇄·속도 조절=도어체크.
선지별 해설
- ① 도어홀더는 열린 문을 원하는 위치에 고정해 열림 상태를 유지하는 장치로 자동 폐쇄 기능이 없다.
- ② 피벗힌지는 문짝 상하에 회전축을 만들어 무거운 문을 회전 개폐시키는 경첩으로, 폐쇄 속도·압력 조절 장치가 아니다.
- ③ 도어체인은 문의 열림 범위를 제한해 틈새로 외부를 확인하는 보안용 장치다.
- ④ 도어체크는 문과 윗틀 사이에 설치해 문을 자동으로 닫고 닫힘 속도와 힘을 조절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건축 석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시공 전에 설계도에 따라 돌나누기 상세도와 원척도를 만들고 석재의 치수·형상·마감 및 철물 고정방법을 정한다.
- 마감면에 오염 우려가 있으면 폴리에틸렌 시트 등으로 보양한다.
- 건식쌓기 공법은 시공이 불량하면 백화현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 석재 물갈기 마감은 거친갈기·물갈기·본갈기·정갈기 단계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백화(에플로레선스)는 모르타르·콘크리트 속 가용성 염류가 수분과 함께 표면으로 이동·건조되며 생기는 현상으로 주로 습식쌓기에서 문제 된다. 건식공법은 모르타르를 쓰지 않아 이 경로의 백화와 직접 관련되지 않으므로, 건식쌓기 불량이 백화의 직접 원인이라는 ③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석공사 절차·보양·마감 단계를 알고 백화 원인을 공법별로 연결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불량 시공=백화'로 모든 공법에 일반화하면 틀린다. 백화는 모르타르의 수분·염류가 조건이므로 습식 공법과 연결되고, 건식 공법 불량은 탈락·기울어짐 등 다른 하자로 나타난다는 혼동쌍을 구분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법별 하자 문제는 재료 조건(모르타르 유무, 수분 경로)에서 원인을 역산한다: 백화·동해는 습식 쪽, 접착불량·탈락은 건식 쪽을 먼저 본다.
선지별 해설
- ① 시공 전 설계도에 따라 돌나누기 상세도와 원척도를 작성하고 석재의 치수·형상·마감·철물 고정방법을 정하는 것은 표준 시공 준비 절차다.
- ② 마감면 오염 우려가 있으면 폴리에틸렌 시트 등으로 보양하는 것이 맞다.
- ③ 건식공법은 모르타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모르타르의 수분·염류 이동에 의한 백화의 직접 원인이 되지 않는다. 백화는 주로 습식쌓기에서 발생하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 ④ 석재 물갈기 마감은 거친갈기→물갈기→본갈기→정갈기 순으로 단계적으로 마감도를 높인다.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벤치마크(benchmark)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사 완료시까지 존치시켜야 한다.
- 적어도 2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한다.
- 이동 또는 소멸 우려가 없는 곳에 설치한다.
- 건축물 기초의 너비 또는 길이 등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벤치마크(BM)는 공사 기간 동안 높이(표고·레벨) 측정의 기준이 되는 고정 기준점이다. 기초의 너비·길이 같은 평면상 위치와 치수는 규준틀(야리가타)과 기준선(먹줄)으로 표시하는 것이지 벤치마크의 목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벤치마크의 목적(높이 기준)과 설치 요건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벤치마크와 규준틀의 혼동이 핵심 혼동쌍이다. 벤치마크=높이(수직) 기준점, 규준틀=평면 위치·치수 기준. ①~③이 모두 맞는 문장이라 ④처럼 '치수·위치 표시' 문구를 벤치마크에 붙인 부분정답 함정을 놓치기 쉽다.
다른 문제에 적용: 측량 기준 문제는 '높이냐 위치냐'로 갈라 읽는다: 표고·레벨·존치·2개소=벤치마크, 기초 위치·치수·먹줄=규준틀·기준선.
선지별 해설
- ① 벤치마크는 반복적인 레벨 측정의 기준이므로 공사 완료 때까지 존치·보존해야 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② 한 지점이 훼손·변위될 경우에 대비해 2개소 이상 설치해 상호 검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옳은 설명이다.
- ③ 이동·침하·소멸 우려가 없는 견고한 지점에 설치해야 기준표고가 유지된다. 옳은 설명이다.
- ④ 기초의 너비·길이 등 평면 치수는 규준틀과 기준선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높이 기준점인 벤치마크의 용도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방부력이 약해 도포용으로만 쓰이고 상온에서 잘 침투하지 않으며 흑색이라 사용 장소가 제한되는 유성방부제는?
- 캐로신
- PCP
- 염화아연 4% 용액
- 콜타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콜타르다. 콜타르계는 유성(유용성) 방부제로 흑색이며, 냄새와 착색 때문에 사용 장소가 제한되고, 상온에서 목재 내부로 잘 침투하지 않아 주로 표면 도포용으로 사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부제를 용매 종류(유성/수용성)와 성상(색·침투성)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부제 문제는 '유성이냐 수용성이냐'를 먼저 걸러 보기를 줄인 뒤, 색(흑색=콜타르)·침투 방식(도포/주입)으로 좁힌다.
선지별 해설
- ① 캐로신(등유)계는 유성 용제에 방부약제를 녹인 것으로 목재 내부 침투를 목적으로 하는 계열이라 '침투 불량·도포용' 조건과 다르다.
- ② PCP(펜타클로로페놀)계는 방부·방충 성능이 큰 유성 방부제이나, 흑색 도포재라는 특성은 콜타르에 해당한다.
- ③ 염화아연 수용액은 수용성 방부제이므로 '유성방부제'라는 문제 조건 자체에 맞지 않는다.
- ④ 콜타르는 흑색·상온 침투성 낮음·표면 도포용이라는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유성 방부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시멘트 600포대를 전량 저장할 창고의 최소 필요면적은? (단, A=0.4N/n, 최고 쌓기단수 n=13을 적용한다.)
- 21.64m²
- 23.25m²
- 25.84m²
- 18.46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18.46m²이다. 시멘트 창고 필요면적식 A=0.4N/n에 저장량 N=600포대, 최고 쌓기단수 n=13을 대입하면 A=0.4×600/13=240/13≈18.46m²이다. 계수 0.4는 시멘트 1포대의 바닥 점유면적(m²)을 뜻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멘트 창고 필요면적식에 조건을 대입해 최소 면적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저장할 시멘트 양 N=600포대와 최고 쌓기단수 n=13을 확인한다.
- 면적식 A=0.4N/n에 대입해 A=0.4×600/13을 계산한다.
- 240/13≈18.46m²를 얻고 보기에서 일치하는 값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창고면적·소요자재량 문제는 문제가 준 식과 상수(0.4, 단수 상한 13단 등)를 그대로 쓰는 것이 원칙이다. 상수의 의미(1포 점유면적)를 알아두면 단수·포대 수만 바뀐 변형에 그대로 적용된다.
선지별 해설
- ① 21.64m²는 대입식의 결과(≈18.46m²)보다 커서 일치하지 않는다.
- ② 23.25m²는 제시식 A=0.4N/n의 계산값보다 크다.
- ③ 25.84m²는 쌓기단수를 더 낮게 잡았을 때에 가까운 과대값이다.
- ④ 0.4×600/13≈18.46m²로 문제가 제시한 식에 정확히 대응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시멘트·모래·잔자갈·안료 등을 섞어 바탕마름이 마르기 전에 뿌리거나 발라 인조석과 같은 표면을 만드는 마감은?
- 혼합석고 플라스터
- 라프 코트
- 회반죽
- 경석고 플라스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라프코트다. 라프코트(rough cast)는 시멘트·모래·잔자갈·안료를 물에 개어 바탕이 완전히 마르기 전에 뿌리거나 거칠게 발라 돌 같은 거친 인조석 질감을 만드는 외벽 마감 공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장 마감재를 주재료와 시공 방식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미장 마감 구분은 주재료(시멘트/석고/석회) 축과 시공 방식(바르기/뿌리기) 축으로 본다: 뿌리기+잔자갈=라프코트, 석고=플라스터, 석회=회반죽.
선지별 해설
- ① 혼합석고플라스터는 석고를 주 결합재로 한 내벽 미장재로, 잔자갈을 뿌려 인조석 표면을 만드는 공법이 아니다.
- ② 라프코트는 시멘트·모래·잔자갈·안료 혼합물을 바탕마름 전에 뿌리거나 발라 거친 인조석 질감을 낸다.
- ③ 회반죽(라임 플라스터)은 소석회를 주재료로 해 바르고 다듬는 미장 마감으로 뿌리는 공법이 아니다.
- ④ 경석고플라스터는 경석고를 주재료로 하는 플라스터 마감으로 재료와 시공 방식이 모두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용접부 파단면에 나타나는 작은 은색 반점을 무엇이라 하는가?
- 크레이터(crater)
- 피시 아이(fish eye)
- 블로 홀(blow hole)
- 슬래그 함입(slag inclus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피시아이다. 피시아이는 용착금속의 파단면에 나타나는 물고기 눈 모양의 작고 밝은 은색 반점으로, 용접 중 침입한 수소가 국부적인 취성 파괴를 일으킨 흔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접 결함의 외형적 특징과 명칭을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접 결함 문제는 결함의 '모양·위치' 키워드로 매칭한다: 종료부 함몰=크레이터, 은색 반점=피시아이, 구멍=블로홀, 이물질=슬래그 함입.
선지별 해설
- ① 크레이터는 아크를 끊는 용접 종료부에 생기는 오목한 함몰부로, 균열의 시점이 되기 쉬운 결함이다.
- ② 피시아이는 파단면에 나타나는 작은 은색 반점으로 수소 취성과 관련된 결함이다.
- ③ 블로홀은 용착금속 내부나 표면에 남은 가스 기공(구멍) 결함으로 반점이 아니다.
- ④ 슬래그 함입은 용착금속 안에 비금속 슬래그가 갇혀 남은 결함으로 은색 반점과 다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달성가치(Earned Value) 원가관리에서 실제투입원가와 달성가치의 차이를 나타내는 용어는?
- CV(Cost Variance)
- SV(Schedule Variance)
- CPI(Cost Performance Index)
- SPI(Schedule Performance Inde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CV(Cost Variance)다. 달성가치관리(EVM)에서 원가편차 CV=EV-AC로, 달성한 일의 가치(달성가치 EV)와 실제 투입원가(AC)의 차이다. CV>0이면 예산 범위 내, CV<0이면 원가 초과를 뜻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EVM 4지표의 산식과 의미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EVM 지표는 '편차(차이)면 뺄셈, 지수(효율)면 나눗셈'으로 구분하고, 원가 계열은 AC, 일정 계열은 PV와 비교한다: CV=EV-AC, SV=EV-PV, CPI=EV/AC, SPI=EV/PV.
선지별 해설
- ① CV=EV-AC로 달성가치와 실제원가의 차이를 나타낸다.
- ② SV=EV-PV는 계획가치 대비 진척 차이, 즉 일정편차로 원가와 무관하다.
- ③ CPI=EV/AC는 원가 효율을 나타내는 비율(지수)이지 차이(편차)가 아니다.
- ④ SPI=EV/PV는 일정 효율을 나타내는 비율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시멘트 200포를 사용해 배합비 1:3:6 콘크리트를 만들 때 완성 콘크리트량은? (단, 시멘트 1포는 40kg, 시멘트 단위용적중량은 1,500kg/m³, 건조재료 체적은 완성 콘크리트 체적의 1.467배로 본다.)
- 36.36m³
- 39.39m³
- 44.44m³
- 25.25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36.36m³이다. 시멘트 총량은 200포×40kg=8,000kg이고, 단위용적중량으로 나누면 시멘트 체적은 8,000/1,500≈5.333m³이다. 배합비 1:3:6의 합은 10이므로 건조재료 총체적은 5.333×10≈53.33m³이고, 이를 체적 환산계수 1.467로 나누면 완성 콘크리트량은 53.33/1.467≈36.36m³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체적배합 콘크리트의 소요량을 단계적으로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콘크리트 소요량 계산은 '시멘트 중량÷단위용적중량=시멘트 체적 → ×배합 합계=건조재료 체적 → ÷환산계수=완성 체적' 순서를 지킨다. 계수와 배합비만 바뀐 변형에 같은 흐름을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중량→시멘트 체적→건조재료 총체적→완성 체적 환산 순서에 따른 값 36.36m³와 일치한다.
- ② 39.39m³는 체적 환산계수 1.467 적용이 어긋난 값이다.
- ③ 44.44m³는 건조재료 체적을 완성체적으로 충분히 환산하지 않은 과대값이다.
- ④ 25.25m³는 배합 합계나 시멘트 양을 잘못 읽은 과소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타일공사 후 실시하는 접착력 시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시험은 타일 시공 후 4주 이상일 때 실시한다.
- 타일 인장부착강도는 10MPa 이상이어야 한다.
- 타일 접착력 시험은 600m²당 한 장씩 시험한다.
- 시험할 타일은 줄눈을 콘크리트면까지 절단해 주위 타일과 분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타일 인장부착(접착)강도의 판정 기준은 0.4N/mm²(0.4MPa) 이상이 일반적이며, 10MPa는 콘크리트 설계기준강도급의 큰 값으로 접착강도 기준이 아니다. 시험은 시공 후 충분한 양생 기간(통상 4주 이상)이 지난 뒤, 시험 타일의 줄눈을 바탕 콘크리트면까지 절단해 주변과 분리하고 실시하며, 빈도는 600m²당 1개소 수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일 접착력 시험의 시기·빈도·방법·판정강도를 수치로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③④가 모두 맞는 문장이라 ②의 수치만 바꿔치기한 부분정답 함정이다. '10MPa'는 콘크리트 강도 스케일과 혼동하게 만드는 수치로, 타일 부착강도는 0.4MPa급이라는 스케일 차이를 기억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시험 규정 문제는 시기·빈도·방법·기준값 네 항목으로 나눠 암기하고, MPa 수치가 나오면 대상(콘크리트 강도 vs 부착강도)의 스케일을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접착력 시험은 몰탈이 충분히 경화한 뒤 해야 하므로 시공 후 4주 이상 경과 후 실시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② 타일 인장부착강도 기준은 0.4MPa급이므로 10MPa 이상은 틀린 수치다.
- ③ 시험 빈도는 시공면적 600m²당 1개소 수준으로 표본을 정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④ 주위 타일의 구속을 없애기 위해 줄눈을 바탕 콘크리트면까지 절단해 분리한 뒤 인장한다.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큰 창 면을 수직으로 분할하면서 유리와 창틀을 구조적으로 보강하는 부재는?
- pivot
- mullion
- ventilator
- gallery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mullion(멀리언)이다. 멀리언은 큰 창 면을 수직으로 분할하면서 유리와 창틀을 구조적으로 지지·보강하는 세로 부재다. 참고로 수평 분할 부재는 트랜솜(transom)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창호 부재의 영문 명칭과 기능을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창 분할 부재는 방향으로 구분한다: 수직=멀리언(mullion), 수평=트랜솜(transom). 유사 영어 용어는 '부재냐 장치냐 공간이냐'로 1차 분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피벗은 문이나 창짝의 회전축을 지지하는 철물로 창 면 분할 부재가 아니다.
- ② 멀리언은 창 면을 수직으로 나누고 유리와 창틀을 구조적으로 보강하는 부재다.
- ③ 벤틸레이터는 환기용 개폐창이나 환기 장치를 말한다.
- ④ 갤러리는 통로·관람 공간 등을 뜻하는 건축 용어로 창 부재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벽돌조 건물에서 벽량이란 해당 층의 바닥면적에 대한 무엇의 비를 말하는가?
- 벽면적의 총 합계
- 내력벽길이의 총합계
- 높이
- 벽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내력벽길이의 총합계다. 벽량(壁量)은 해당 층의 바닥면적에 대한 내력벽 길이 합계의 비(cm/m² 등)로, 벽돌조·블록조 건축물의 평면적 내력 배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벽량이 클수록 수평력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벽량의 정의(분자·분모)를 정확히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벽돌조 지표 문제는 분자가 무엇인지로 구분한다: 벽량=벽 '길이' 합/바닥면적, 벽률=벽 '면적' 합/바닥면적. 단위(cm/m² vs %)로도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벽면적(길이×높이)의 합이 아니라 벽 '길이'의 합이 벽량의 분자다.
- ② 벽량=해당 층 내력벽 길이의 총합/그 층 바닥면적으로 정의된다.
- ③ 높이는 층고 같은 수직 치수로 평면상 벽 배치량의 지표인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 ④ 벽두께는 벽의 단면 치수로, 길이/면적 비인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PMIS(프로젝트관리정보시스템)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협업관리체계를 지원하며 정보의 공유와 축적을 지원한다.
- 공정 진척도는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므로 별도로 관리한다.
- 조직 및 월간업무 현황 등을 등록하고 관리한다.
-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프로젝트 정보관리시스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PMIS(프로젝트관리정보시스템)는 공정·원가·문서·조직 등 프로젝트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공정 진척도를 수치화해 측정·공유하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진척도를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없어 별도로 관리한다'는 ②가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PMIS의 기능 범위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③④가 그럴듯한 일반 진술이라 ②의 '측정할 수 없다'는 부정 구절을 지나치기 쉬운 부분정답 함정이다. PMIS의 존재 이유가 진척·원가의 수치화이므로 '측정 불가' 문구는 곧바로 오답 신호로 읽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보시스템 특징 부정문은 '불가능·불필요·별도 관리' 같은 기능 부정 문구를 먼저 표시하고, 그 기능이 시스템의 핵심 목적인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PMIS는 참여 조직 간 협업 체계와 정보의 공유·축적을 지원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② PMIS는 공정 데이터를 수치로 관리해 진척도를 측정·공유하므로 '측정 불가·별도 관리'는 틀린 설명이다.
- ③ 조직 구성, 월간업무 현황 등 프로젝트 관리정보를 등록·관리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 ④ 공정·원가·문서 정보를 통합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관리시스템이다.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콘크리트 거푸집용 박리제의 사용상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거푸집 뿐만 아니라 철근에도 도포하도록 한다.
- 콘크리트 색조에 영향이 없는지를 시험한다.
- 거푸집종류에 상응하는 박리제는 선택·사용한다.
- 박리제 도포 전에 거푸집면의 청소를 철저히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박리제는 거푸집 접촉면에만 얇고 균일하게 도포해야 하며, 철근에 묻으면 콘크리트와 철근의 부착력을 저하시키므로 철근에는 도포하지 않는다. '철근에도 도포하도록 한다'는 ①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박리제 도포 대상과 금지 사항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접착·부착이 필요한 계면(철근, 이음부)에는 박리제·이형제가 닿지 않게 한다는 원칙으로 묶어 기억한다. 도포 대상을 확장한 문장('~에도 바른다')은 부정문의 단골 오답 패턴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박리제가 철근에 묻으면 부착강도가 떨어지므로 철근 도포는 금지 사항이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 ② 박리제가 콘크리트 표면의 색조·마감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사전 시험으로 확인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③ 거푸집 재질(합판·강재·플라스틱 등)에 맞는 박리제를 선택해야 탈형성과 표면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 ④ 도포 전 거푸집면의 녹·먼지·잔여 콘크리트를 제거해야 균일한 도막이 형성된다.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도장공사의 목부 바탕만들기 공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바니시칠
- 오염·부착물 제거
- 송진 처리
- 옹이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바니시칠이다. 목부 바탕만들기는 도장 전에 목재 표면의 오염·부착물을 제거하고, 송진을 처리하며, 옹이를 땜(퍼티 등)으로 메워 도막이 잘 붙도록 바탕을 정비하는 공정이다. 바니시칠은 이 바탕 처리가 끝난 뒤 시행하는 마감 도장 공정이므로 바탕만들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목부 도장의 바탕 공정과 마감 공정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정 해당 여부 문제는 '도장 전 정비=바탕만들기, 칠하는 행위=도장 공정'으로 1차 분리한다. 칠 이름(바니시·페인트·락카)이 붙은 항목은 마감 쪽으로 본다.
선지별 해설
- ① 바니시칠은 바탕 조정 후 시행하는 마감 도장이므로 목부 바탕만들기 공정이 아니다.
- ② 오염·부착물 제거는 도막 부착력과 외관 확보를 위한 바탕만들기의 첫 단계다.
- ③ 송진은 도막의 변색·부착불량을 유발하므로 사전에 처리하는 바탕 공정이다.
- ④ 옹이는 수지 분출과 흡수 차이로 결함이 생기기 쉬워 옹이땜으로 처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건축용 목재의 일반적인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섬유포화점 이하에서는 목재의 함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강도는 감소한다.
- 기건상태의 목재의 함수율은 15% 정도이다.
- 목재의 심재는 변재보다 건조에 의한 수축이 적다.
-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목재의 함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강도는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목재 강도는 섬유포화점(약 25~30%) 이하에서 함수율이 낮을수록(결합수가 적을수록) 커지고,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자유수만 늘어나므로 강도가 거의 일정하다. '함수율이 증가하면 강도가 증가한다'는 ④는 어느 구간에서도 성립하지 않는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섬유포화점을 기준으로 함수율-강도 관계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과 ④가 대칭 구조라 한쪽만 기억하면 반대로 착각하는 혼동쌍 함정이다. 정리하면 '섬유포화점 이하: 함수율↑→강도↓, 이상: 함수율↑→강도 변화 없음'이며, '증가한다'는 방향 문장은 어느 구간에도 맞지 않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섬유포화점이 나오는 목재 문제는 같은 축으로 푼다: 이하는 결합수 구간(강도·수축 변화), 이상은 자유수 구간(강도·수축 무관). 꺾이는 그래프 형태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섬유포화점 이하에서는 결합수가 늘수록(함수율 증가) 목재 강도가 감소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② 기건상태(대기 중 평형) 목재의 함수율은 통상 약 15% 수준으로 본다. 옳은 설명이다.
- ③ 심재는 변재보다 수분 이동 통로가 막혀 건조에 의한 수축이 작은 편이다. 옳은 설명이다.
- ④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자유수가 늘어날 뿐 강도는 거의 변하지 않고, 이하에서는 오히려 감소하므로 강도가 증가한다는 이 설명이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건축공사의 VE(Value Engineering) 사고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제품위주의 사고
- 비용절감
- 조직적 노력
- 기능분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제품위주의 사고다. VE(가치공학)는 필요한 기능을 분석해 기능은 유지하면서 생애주기비용을 최소화하는 조직적 노력이며, 가치=기능/비용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제품·부품 자체가 아니라 '기능' 중심으로 사고하므로 제품위주의 사고는 VE의 사고방식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VE의 사고방식 요소(기능중심·비용절감·조직적 노력·기능분석)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VE 문제는 '기능중심이냐 대상중심이냐'로 판별한다. 가치=기능/비용에서 분자(기능)를 축으로 사고하므로, 제품·원가·절차 '위주'라는 표현은 오답 후보로 본다.
선지별 해설
- ① VE는 제품이 아니라 필요한 기능 중심으로 대안을 찾으므로 '제품위주의 사고'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필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비용절감은 VE의 직접 목표다.
- ③ VE는 설계·시공·원가 등 여러 분야가 참여하는 팀 단위의 조직적 노력으로 수행한다.
- ④ 기능분석(기능의 정의·정리·평가)은 VE 절차의 핵심 단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철근콘크리트 보 설계에서 모래경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경량콘크리트계수는?
- λ=0.85
- λ=1.00
- λ=0.65
- λ=0.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에서 경량콘크리트의 재료특성을 보정하는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보통중량콘크리트 1.0, 모래경량콘크리트 0.85, 전경량콘크리트 0.75로 정한다. 모래경량콘크리트는 굵은골재만 경량골재를 쓰고 잔골재는 보통 모래를 사용한 콘크리트로, 전단강도·정착길이·처짐 산정 등에 λ=0.85를 적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종류별 경량콘크리트계수 λ 값을 구분해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λ 문제는 '전경량 0.75 – 모래경량 0.85 – 보통중량 1.0'의 대응을 먼저 떠올리고, 잔골재가 보통 모래인지(모래경량) 경량골재인지(전경량)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모래경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경량콘크리트계수는 λ=0.85다.
- ② × (오답) λ=1.00은 보통중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값으로, 경량콘크리트에 그대로 쓰면 전단강도 등을 과대평가하게 된다.
- ③ × (오답) 0.65는 설계기준에 규정된 경량콘크리트계수가 아니다. 규정값은 전경량 0.75와 모래경량 0.85 두 종류다.
- ④ × (오답) λ=0.75는 잔골재까지 경량골재를 쓰는 전경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값으로, 모래경량콘크리트(0.85)보다 작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연약지반에서 기초의 부동침하를 줄이기 위한 상부구조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물 폭은 그대로 두고 길이를 더 길게 계획한다.
- 건물 자중을 줄여 지반에 전달되는 하중을 낮춘다.
- 상부구조의 강성을 높인다.
- 인접 건축물과 충분한 이격거리를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연약지반의 부등침하를 줄이려면 평면을 단순·콤팩트하게 계획하고, 자중을 줄이며, 상부구조 강성을 높이고, 인접 건축물과 이격하는 것이 상부구조 대책이다. 폭은 그대로 두고 길이만 늘리면 세장한 평면이 되어 양단의 침하 차와 휨변형이 커지므로 대책이 아니라 악화 요인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지반 부등침하 저감을 위한 상부구조 대책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연약지반 대책 문제는 '하중을 줄이거나(경량화) / 강성·형상을 좋게 하거나(단순 평면·강성 확보) / 영향을 차단하거나(이격)' 셋 중 하나인지로 분류하면 역발상 선지를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옳지 않은 설명) 같은 폭에서 길이를 늘리면 건축물 양단의 침하 차와 상부구조 변형이 커져 부등침하에 더 취약해진다.
- ② × 건축물 경량화는 지반 전달하중과 침하량을 직접 줄이는 대표 대책이다.
- ③ × 상부구조 강성을 높이면 국부적인 침하 차를 구조 전체로 재분배해 부등침하 영향을 줄일 수 있다.
- ④ × 인접 건축물과의 충분한 이격은 기초응력 중첩과 인접 굴착에 의한 추가 침하를 막는 대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주철근으로 사용하는 D22 철근의 180° 표준갈고리 최소 내면반지름은?
- 철근 공칭지름의 1배(db)
- 철근 공칭지름의 2배(2db)
- 철근 공칭지름의 2.5배(2.5db)
- 철근 공칭지름의 3배(3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주철근 180° 표준갈고리의 최소 굽힘 날안지름(납작한 굽힘 중심선 기준 날안지름)은 D25 이하에서 6db, D29 이상에서 8db로 규정한다. D22는 D25 이하이므로 최소 날안지름은 6db=132mm이고, 반지름은 그 절반인 3db다. 스터럽·띠철근(D16 이하 4db)과의 구분, 지름과 반지름의 구분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철근 180° 표준갈고리의 최소 굽힘 날안지름을 철근 지름 구간별로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지름 구간 판정: D22는 D25 이하 구간에 해당함을 확인한다.
- 규정 적용: 주철근 180° 표준갈고리의 최소 굽힘 날안지름 6db를 적용한다.
- 반지름 환산: 날안반지름 = 날안지름/2 = 3db임을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갈고리 문제는 ①주철근인지 스터럽·띠철근인지, ②지름 구간, ③지름인지 반지름인지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계수 혼동을 피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db는 주철근 180° 표준갈고리의 어느 지름 구간에도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 ② × 2db는 최소 날안반지름 3db보다 작아 기준 미달이다.
- ③ × 2.5db도 최소 날안반지름 3db에 미달한다.
- ④ ○ (정답) D22는 D25 이하 주철근이므로 날안지름 6db, 즉 반지름 3db가 최소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양단이 회전단인 길이 6.6m, 30×50cm 직사각형 부재의 약축 좌굴 세장비는?
- 84.28
- 94.64
- 103.77
- 76.2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약축은 단면의 작은 치수(30cm) 방향으로 좌굴하므로 회전반경 r=h/√12=30/√12≈8.66cm다. 양단이 회전단이면 유효길이계수 k=1.0이라 유효길이는 660cm 그대로이고, 세장비 λ=660/8.66≈76.21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사각형 부재의 약축 회전반경과 유효길이로 좌굴 세장비를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직사각형 단면 세장비는 r=h/√12에 '구속 방향의 단면 치수'를 넣는 것이 핵심이다. 약축은 작은 치수로 계산하며, 큰 세장비 쪽이 좌굴을 지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84.28은 제시 조건(양단 회전단·약축)의 어떤 정상 계산 조합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 ② × 94.64는 유효길이를 과대 적용하거나 회전반경을 과소 적용한 값이다.
- ③ × 103.77도 이 단면과 지지조건의 세장비 계산 결과가 아니다.
- ④ ○ (정답) r=30/√12≈8.66cm, λ=660/8.66≈76.21로 일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강구조 용접에서 용접 시작점과 끝점의 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로 부착하는 것은?
- 뒷댐재(Backing Strip)
- 언더컷(Under cut)
- 엔드탭(End tap)
- 오버랩(Overlap)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엔드탭(end tab)은 용접선의 시작점과 끝점 바깥에 임시로 부착하는 판으로, 아크의 시작·종료에서 생기는 크레이터와 불완전 용입 같은 시·종단부 결함을 탭 위에 남기고 용접 후 잘라낸다. 뒷댐재는 맞댐용접 뿌리부 뒤쪽에서 용융금속을 받쳐 용입을 확보하는 재료로 목적이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엔드탭의 용도와 용접결함 명칭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접 보기가 나오면 '보조재(엔드탭·뒷댐재)'와 '결함(언더컷·오버랩·크레이터)'을 먼저 나누고, 보조재는 부착 위치(시종단부/뿌리부)로 세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뒷댐재는 맞댐용접 뿌리부 뒤에 대어 완전 용입을 확보하는 재료로, 시·종단 결함 방지용이 아니다.
- ② × 언더컷은 용접 토부 가장자리가 홈처럼 파이는 '결함'의 이름이지 보조재가 아니다.
- ③ ○ (정답) 엔드탭은 용접 시점·종점을 모재 밖으로 연장해 시·종단부 결함을 탭에 남기는 임시 부착판이다.
- ④ ×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은 채 겹쳐 흘러나온 결함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구조시스템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 건물골조방식: 수직하중은 입체골조가 저항하고 지진하중은 전단벽이나 가새골조가 저항하는 구조방식
- 모멘트골조방식: 수직하중과 횡력을 보와 기둥으로 구성된 라멘골조가 저항하는 구조방식
- 연성모멘트골조방식: 횡력 저항능력을 높이기 위해 부재와 접합부의 연성을 증가시킨 모멘트골조방식
- 이중골조방식: 횡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는 전단벽이 연성모멘트골조와 조합된 구조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이중골조방식은 연성모멘트골조가 설계지진력의 최소 25%를 부담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나머지 횡력은 전단벽 또는 가새골조와 함께 저항하는 구조방식이다. 25% 부담 주체는 전단벽이 아니라 모멘트골조이므로 ④의 설명은 주체가 뒤바뀐 오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구조시스템 분류에서 이중골조방식의 횡력 부담 주체와 비율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이중골조의 '25% 이상 부담' 주체를 전단벽으로 기억하는 혼동이 잦다. 25% 규정은 모멘트골조 쪽 조건이고, 전단벽·가새골조는 나머지 횡력을 주로 담당한다. 앞 문장(골조 조합)은 맞고 뒤 문장(부담 주체)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에 특히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구조시스템 정의 문제는 '누가(주체) 무엇(하중 종류)을 얼마나(비율) 담당하는가'로 문장을 분해하면 주체·비율이 뒤바뀐 오류 선지를 바로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건축물골조방식은 수직하중을 입체골조가, 지진하중을 전단벽·가새골조가 부담하는 정의 그대로다.
- ② × 모멘트골조방식은 보-기둥 라멘의 휨 저항으로 수직하중과 횡력을 모두 담당한다.
- ③ × 연성모멘트골조는 부재와 접합부의 연성을 확보해 지진 시 에너지 소산 능력을 높인 골조다.
- ④ ○ (정답·옳지 않은 설명) 이중골조에서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는 주체는 모멘트골조이지 전단벽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직경 30mm, 길이 4m인 강봉에 90kN의 인장력이 작용할 때 인장응력 σt와 늘어난 길이 ΔL은? (단, 탄성계수 E=200,000MPa)
- σt = 127.3 MPa, △L = 1.43mm
- σt = 127.3 MPa, △L = 2.55mm
- σt = 132.5 MPa, △L = 1.43mm
- σt = 132.5 MPa, △L = 2.5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단면적 A=πd²/4=π×30²/4≈706.9mm². 인장응력 σt=P/A=90,000/706.9≈127.3MPa. 늘음 ΔL=PL/(AE)=90,000×4,000/(706.9×200,000)≈2.55mm. P는 N, L은 mm, E는 MPa(=N/mm²)로 단위를 통일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축하중을 받는 원형봉의 인장응력과 탄성 늘음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σ=P/A와 ΔL=PL/(AE)를 쌍으로 묻는 문제는 두 값을 각각 끝까지 계산한 뒤 '둘 다 맞는' 선지를 고른다. 하나만 맞는 선지가 함정으로 섞여 있으므로 계산을 중간에 멈추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응력 127.3MPa는 맞지만 늘음 1.43mm는 계산값 2.55mm와 다르다(응력만 맞는 부분정답).
- ② ○ (정답) A≈706.9mm², σt≈127.3MPa, ΔL≈2.55mm로 두 값 모두 일치한다.
- ③ × 응력 132.5MPa와 늘음 1.43mm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④ × 늘음 2.55mm는 맞지만 응력 132.5MPa는 단면적 706.9mm² 기준 계산값이 아니다(늘음만 맞는 부분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연약지반에 대한 하부구조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기초판을 양호한 지지층까지 내려 지지한다.
- 지하실을 설치해 굴착토 중량만큼 순하중을 줄인다.
- 단단한 지지층이 매우 깊으면 마찰말뚝을 검토한다.
- 한 건물 안에서 서로 다른 기초형식을 혼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한 건축물 안에서 기초 형식(예: 직접기초와 말뚝기초)이나 지지층을 달리하면 부분별 강성·침하 특성이 달라져 부등침하가 커진다. 지지층까지 지지, 지하실을 활용한 보상기초, 마찰말뚝은 연약지반의 대표적인 하부구조 대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지반의 하부구조 대책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하부구조 대책은 '지지층 활용(선단지지·마찰말뚝)'과 '하중 경감(보상기초)' 두 축으로 정리된다. 건축물 안에서 기초 조건을 달리하는 안은 항상 부등침하 리스크로 오답 후보다.
선지별 해설
- ① × 기초판을 충분한 지지력이 있는 지지층까지 낮춰 지지하면 침하 위험을 줄이는 정석 대책이다.
- ② × 지하실을 설치해 굴착토 중량만큼 순하중을 줄이는 것은 보상기초(부상기초) 원리다.
- ③ × 단단한 지지층이 매우 깊으면 선단지지 대신 주멧마찰력을 활용하는 마찰말뚝을 검토한다.
- ④ ○ (정답·옳지 않은 설명) 한 건축물에 이질적인 기초형식을 혼용하면 강성·침하 차이로 부등침하가 커지므로 대책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독립기초에 N=20kN, M=10kN·m가 작용할 때 접지압이 압축력만 발생하도록 하기 위한 기초저면의 최소길이는?
- 기초저면 길이 4m
- 기초저면 길이 5m
- 기초저면 길이 2m
- 기초저면 길이 3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편심거리 e=M/N=10/20=0.5m. 기초저면 전체에 압축만 발생하려면 합력이 단면 중심삼각형(core) 안에 있어야 하며 조건은 e≤B/6이다. 따라서 B≥6e=6×0.5=3m가 최소길이다. e>B/6이면 저면 일부가 떠올라 접지압이 0이 되는 구간이 생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심하중 기초에서 저면 전체가 압축이 되는 최소 저면길이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편심 산정: e=M/N=10/20=0.5m를 구한다.
- 조건 적용: 저면 전체 압축 조건 e≤B/6에 대입한다.
- 판정: B≥6×0.5=3m를 최소길이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초 접지압 문제는 먼저 e=M/N을 구하고 B/6(중심삼각형 경계)와 비교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e≤B/6이면 저면 전체 압축, 크면 부상 구간이 생겨 식이 바뀐다.
선지별 해설
- ① × 4m도 압축만 발생하지만 문제에서 묻는 '최소'길이는 아니다.
- ② × 5m는 요구 조건(3m)보다 과도하게 크다.
- ③ × 2m이면 B/6≈0.33m로 편심 0.5m보다 작아 저면 일부에 인장(부상)이 발생한다.
- ④ ○ (정답) e=0.5m, B≥6e=3m이므로 최소길이는 3m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전단과 휨만 받는 철근콘크리트 보의 콘크리트 공칭전단강도를 V_c=(1/6)√f_ck·b_w·d로 계산하면? (단, 보통중량콘크리트, f_ck=28MPa, b_w=100mm, d=300mm이다.)
- 약 158.7kN
- 약 26.5kN
- 약 53.0kN
- 약 79.3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주어진 식 Vc=(1/6)√fck·bw·d에 대입하면 Vc=(1/6)×√28×100×300=(1/6)×5.292×30,000≈26,458N≈26.5kN이다. √fck에 MPa, bw·d에 mm를 넣으면 결과가 N이 되는 점, 계수 1/6을 빼먹지 않는 점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공칭전단강도 산정식에 단면·재료 값을 정확히 대입한다.
풀이 순서
- 공식 확인: Vc=(1/6)√fck·bw·d (보통중량콘크리트, λ=1.0).
- 대입: (1/6)×√28×100×300 = (1/6)×5.292×30,000.
- 판정: ≈26,458N≈26.5kN이므로 ②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단강도식 대입 문제는 계수(1/6)·제곱근(√fck)·단위(N→kN) 세 곳에서 배수 함정이 나온다. 결과가 계산값의 6배·2배로 크면 계수 적용부터 재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158.7kN은 계수 1/6으로 나누지 않고(6을 곱한 셈으로) 구한 값으로, 계산값의 약 6배다.
- ② ○ (정답) (1/6)×√28×100×300≈26,458N≈26.5kN이다.
- ③ × 53.0kN은 계수를 1/3으로 잘못 적용한 값에 해당하며 계산값의 약 2배다.
- ④ × 79.3kN은 제시 단면과 식으로 얻어지는 결과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강구조에서 기초콘크리트에 매입되어 주각부의 이동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 앵커볼트(anchor bolt)
- 턴버클(turnbuckle)
- 클립앵글(clip angle)
- 사이드앵글(side angl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미리 매입해 두고 철골 기둥의 베이스플레이트를 체결해 주각부의 수평이동·인발·회전을 구속하는 부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각부를 기초에 고정하는 앵커볼트의 역할을 안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강구조 부속재 명칭 문제는 '기초 고정(앵커볼트) / 장력 조절(턴버클) / 부재 접합(클립·사이드앵글)'처럼 역할로 분류해 외우면 혼동이 줄어든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앵커볼트는 기초콘크리트에 매입되어 베이스플레이트와 주각을 고정하고 이동·인발을 저항한다.
- ② × 턴버클은 인장재·가새의 길이와 장력을 조절하는 조임 장치다(turnbuckle).
- ③ × 클립앵글은 철골 부재 간 접합에 쓰는 앵글로, 기초콘크리트 매입 고정재가 아니다.
- ④ × 사이드앵글은 접합 보조 앵글로 주각을 기초에 정착시키는 부재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2.4m×2.0m 독립기초에 N=480kN, M=96kN·m가 작용할 때 기초저면 최대 지반반력은?
- 150kN/m²
- 20kN/m²
- 200kN/m²
- 15kN/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다. 기초면적 A=2.4×2.0=4.8m², 평균지반반력 q=N/A=480/4.8=100kN/m². 편심 e=M/N=96/480=0.2m로 B/6=0.4m보다 작으므로 사다리꼴 분포식을 적용하면 qmax=(N/A)(1+6e/B)=100×(1+6×0.2/2.4)=100×1.5=150kN/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심하중 독립기초의 최대 지반반력을 사다리꼴 분포식으로 산정한다.
풀이 순서
- 평균 반력 산정: A=2.4×2.0=4.8m², q=N/A=480/4.8=100kN/m².
- 편심 확인: e=M/N=96/480=0.2m<B/6=0.4m이므로 사다리꼴 분포식을 사용한다.
- 판정: qmax=q(1+6e/B)=100×(1+0.5)=150kN/m²이므로 ①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반반력 문제는 e와 B/6 비교가 첫 단계다. e≤B/6이면 qmax=(N/A)(1+6e/B), e>B/6이면 부상 보정식으로 바뀌므로 조건 확인 없이 공식부터 쓰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정답) qmax=100×(1+0.5)=150kN/m²다.
- ② × 20kN/m²는 평균지반반력 100kN/m²보다도 작아 최대 반력이 될 수 없다.
- ③ × 200kN/m²는 편심 보정계수 1.5를 초과하는 값으로 계산 결과와 다르다.
- ④ × 15kN/m²는 자릿수·단위 오류 값으로 평균 반력과도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양단 힌지인 길이 6m의 H-300×300×10×15 기둥이 중앙에서 약축방향 가새로 지지될 때, 강축과 약축 세장비 중 큰 설계용 세장비는? (단, rx=131mm, ry=75.1mm)
- 설계용 세장비 58.2
- 설계용 세장비 66.3
- 설계용 세장비 39.9
- 설계용 세장비 45.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강축은 중앙 가새가 없으므로 유효길이 6,000mm로 λx=6,000/131≈45.8이다. 약축은 중앙에서 가새로 지지되어 유효길이가 3,000mm로 줄어 λy=3,000/75.1≈39.9이다. 기둥 설계는 두 축 중 큰 세장비로 좌굴을 검토하므로 설계용 세장비는 45.8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향별 유효길이가 다른 기둥의 지배 세장비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중앙 가새가 한 축에만 있으면 그 축의 유효길이만 절반이 된다. 각 축 세장비를 따로 계산해 큰 값을 고르는 것이 정석이며, 작은 값(약축)을 그대로 답으로 고르는 함정을 피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58.2는 제시된 유효길이와 회전반경의 어느 조합에서도 얻어지지 않는다.
- ② × 66.3은 중앙 가새로 약축 유효길이가 절반이 된 조건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③ × 39.9는 중앙 가새를 반영한 약축 세장비로 맞지만, 강축 45.8이 더 크므로 설계용 지배값이 아니다(부분정답 함정).
- ④ ○ (정답) max(45.8, 39.9)=45.8이 설계용 세장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20cm×40cm 직사각형 단면에 전단력 40kN이 작용할 때 중립축에서 10cm 떨어진 A점의 전단응력은?
- 1.12MPa
- 0.28MPa
- 0.56MPa
- 0.84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다. 직사각형 단면의 전단응력은 포물선으로 분포하며 τ=(1.5V/A)[1-(2y/h)²]다. A=200×400=80,000mm², 평균전단응력 V/A=40,000/80,000=0.5MPa, y=100mm·h=400mm에서 감소계수는 1-(2×100/400)²=0.75. 따라서 τ=1.5×0.5×0.75≈0.56MPa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사각형 단면 임의 위치의 전단응력을 포물선 분포식으로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직사각형 단면 전단응력은 중립축에서 최대 1.5V/A, 상하면에서 0인 포물선이다. 위치 y가 주어지면 감소계수 [1-(2y/h)²]를 반드시 곱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1.12MPa는 포물선 분포의 위치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② × 0.28MPa는 1.5 계수 또는 위치 감소계수를 과소 적용한 값이다.
- ③ ○ (정답) τ=1.5×(40,000/80,000)×[1-(200/400)²]=1.5×0.5×0.75≈0.56MPa다.
- ④ × 0.84MPa에 가까운 값은 중립축 최대전단응력(1.5V/A=0.75MPa)과 혼동한 것으로, y=10cm 위치 감소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절점 O에 모멘트가 작용한다. OB는 길이 3m·휨강성 2EI이고 B단은 고정, OC는 길이 x·휨강성 2EI이고 C단은 힌지일 때 두 부재의 모멘트 분배율이 같아지는 x는?

- 2/3m
- 3/2m
- 9/4m
- 3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다. 모멘트분배법에서 절점에 작용하는 모멘트는 각 부재의 회전강성비로 분배된다. 맞은편 단이 고정이면 K=4EI/L, 힌지면 K=3EI/L이다. OB의 회전강성은 4×(2EI)/3=8EI/3, OC는 3×(2EI)/x=6EI/x. 분배율이 같으려면 회전강성이 같아야 하므로 8EI/3=6EI/x에서 x=18/8=9/4m=2.25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부조걸별 회전강성으로 모멘트 분배율이 같아지는 부재길이를 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모멘트분배율은 회전강성 K에 비례하며, 맞은편 단 고정이면 4EI/L·힌지면 3EI/L(수정강성)을 쓴다. '분배율이 같다'는 조건은 'K가 같다'는 방정식으로 바꿔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 2/3m는 단부조건에 따른 강성계수 4와 3의 위치를 바꿔 적용한 값이다.
- ② × 3/2m는 두 부재의 회전강성을 같게 하는 해가 아니다.
- ③ ○ (정답) 8EI/3=6EI/x를 풀면 x=9/4m로 두 부재의 분배율이 같아진다.
- ④ × 3m이면 OC의 회전강성은 6EI/3=2EI로 OB(8EI/3≈2.67EI)보다 작아 분배율이 달라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용접선을 모재 밖으로 연장하여 아크 시작부와 종료부의 크레이터 결함을 줄이는 보조판은?
- 스티프너(stiffener)
- 윙플레이트(wing plate)
- 커버플레이트(cover plate)
- 엔드탭(end ta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엔드탭(end tab)은 용접선 시작부·종료부 바깥에 붙이는 보조판으로, 아크 시작과 종료에서 발생하는 크레이터·불완전 용입 등의 결함을 모재 밖 탭에 유출시키고 용접 후 잘라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접 시·종단 결함 방지용 보조판(엔드탭)을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플레이트/탭' 계열 보기는 붙이는 위치와 목적으로 구분한다. 용접선 연장(시종단)=엔드탭, 좌굴 보강=스티프너, 단면·이음 보강=커버플레이트.
선지별 해설
- ① × 스티프너는 판 부재의 국부좌굴·전단좌굴을 막는 보강재다.
- ② × 윙플레이트는 접합부의 힘 전달이나 보강에 쓰는 판으로 용접 시·종단 관리용이 아니다.
- ③ × 커버플레이트는 부재 단면을 보강하거나 이음부를 덮는 판이다.
- ④ ○ (정답) 엔드탭은 아크 시작·종료부를 모재 밖으로 연장해 크레이터 결함을 방지하는 보조판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콘크리트 공칭전단강도 V_c=40kN, 전단철근 공칭전단강도 V_s=20kN일 때 설계전단강도 φV_n은? (φ=0.75)
- 52kN
- 45kN
- 60kN
- 48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공칭전단강도 Vn=Vc+Vs=40+20=60kN. 설계전단강도는 강도감소계수를 곱해 φVn=0.75×60=45kN이다. 전단의 강도감소계수 φ=0.75, Vc와 Vs를 먼저 합산한 뒤 φ를 곱하는 순서가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와 전단철근 강도를 합성해 설계전단강도를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계강도 문제는 '공칭강도 합산 → φ 승산' 순서가 고정이다. φ 적용 전 값(60kN)이 보기에 섞여 있으므로 마지막 φ 곱셈을 생략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52kN은 공칭강도 합 60kN에 φ=0.75를 적용한 결과가 아니다.
- ② ○ (정답) φVn=0.75×(40+20)=45kN이다.
- ③ × 60kN은 강도감소계수를 곱하기 전 공칭전단강도 Vn이다(φ 누락 부분정답).
- ④ × 48kN은 Vc+Vs 합산 후 φ=0.75 승산의 어느 정상 계산 결과와도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지진계에 기록된 진폭에 진원의 깊이와 진앙거리를 반영하여 지수로 나타내며, 장소와 관계없는 절대적 지진 크기를 뜻하는 것은?
- 지진동(ground motion)
- 규모(magnitude)
- 진도(intensity)
- 진원시(origin tim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규모(magnitude)는 진원에서 방출된 에너지의 절대적 크기를 지수로 나타낸 값으로 관측 장소와 무관하다. 진도(intensity)는 특정 장소에서 느낀 흔들림과 피해 정도라 장소에 따라 달라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진의 규모와 진도의 개념 차이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절대적·장소 무관'이면 규모, '장소별·상대적 체감'이면 진도다. 두 용어가 나란히 나오면 이 한 줄 기준으로 바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지진동은 지반이 흔들리는 물리적 운동 그 자체를 말하며 크기 척도가 아니다.
- ② ○ (정답) 규모는 지진이 방출한 에너지의 절대적 척도로 장소와 관계없다.
- ③ × 진도는 특정 장소에서 관측된 흔들림·피해 정도라 '장소와 관계없는' 조건에 어긋난다.
- ④ × 진원시는 지진이 시작된 시각으로 크기 개념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철근콘크리트 단순보의 순간탄성처짐이 0.9mm일 때 1년 뒤 총처짐량은? (시간경과계수 ξ=1.4, 압축철근비 ρ′=0.01071)
- 1.52mm
- 1.72mm
- 1.92mm
- 2.12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장기추가처짐 계수 λ=ξ/(1+50ρ′)=1.4/(1+50×0.01071)=1.4/1.5355≈0.912. 총처짐=순간처짐×(1+λ)=0.9×(1+0.912)≈1.72mm다. 압축철근이 장기처짐을 줄이는 효과가 분모의 1+50ρ′에 반영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간경과계수와 압축철근비로 철근콘크리트 보의 총처짐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장기처짐 문제는 '총처짐=순간처짐×(1+λ)' 구조다. λ=ξ/(1+50ρ′)에서 압축철근비 ρ′를 빼먹으면 처짐을 과대 계산하므로, 큰 값 보기는 저감효과 누락 함정으로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1.52mm는 장기추가처짐 계수 ξ/(1+50ρ′)를 과소 적용한 값이다.
- ② ○ (정답) 0.9×[1+1.4/(1+50×0.01071)]≈0.9×1.912≈1.72mm다.
- ③ × 1.92mm는 압축철근의 장기처짐 저감효과(1+50ρ′)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④ × 2.12mm는 제시된 순간처짐·시간계수·압축철근비의 계산 결과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사각형 또는 원형 철근콘크리트 압축부재에서 축방향 주철근의 최소 개수는?
- 축방향 주철근 3개
- 축방향 주철근 4개
- 축방향 주철근 6개
- 축방향 주철근 2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상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 최소 개수는 사각형·원형 띠철근 단면 4개, 삼각형 띠철근 단면 3개이고, 나선철근 부재는 6개다.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 단면이므로 최소 4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띠철근 형상별 압축부재 주철근 최소 개수를 구분한다.
풀이 순서
- 단면 형상 판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사각형 또는 원형 단면임을 확인한다.
- 규정 대조: 삼각형 3개·사각형/원형 4개·나선 6개 중 해당 값을 찾는다.
- 판정: 사각형/원형 띠철근이므로 최소 4개를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압축부재 주철근 최소 개수는 '삼각형 3 – 사각형/원형 4 – 나선 6' 한 줄로 암기하고, 문제의 띠철근 형상만 정확히 읽으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3개는 삼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단면에 적용되는 최소 개수다.
- ② ○ (정답)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압축부재의 주철근 최소 개수는 4개다.
- ③ × 6개는 나선철근으로 둘러싸인 압축부재의 최소 개수와 혼동한 값이다.
- ④ × 2개만으로는 띠철근 구속과 단면의 균형 배근을 확보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외기 10℃, 실내 20℃, 2,000명, 1인당 현열 60W인 극장의 필요 환기량은? (공기 c_p=1.01kJ/(kg·K), ρ=1.2kg/m³)
- 30,444m³/h
- 35,644m³/h
- 11,110m³/h
- 21,222m³/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실내 발산 현열을 외기 도입으로 제거하는 데 필요한 풍량은 열평형식 Q=ρ·c_p·V̇·Δt에서 구한다. 총 현열은 2,000명×60W=120kW이고, 실내외 온도차는 20-10=10K이다. V̇=120kW÷(1.2kg/m³×1.01kJ/(kg·K)×10K)=9.901m³/s이며, 여기에 3,600을 곱해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약 35,644m³/h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현열부하와 실내외 온도차로부터 필요 환기량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환기량·공조 풍량 문제는 Q=ρ·c_p·V̇·Δt 한 식에서 V̇를 풀고 m³/s→m³/h 단위 환산까지 마쳐야 한다. 현열 문제면 인원×1인당 현열부터 총부하를 먼저 확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 30,444m³/h는 현열량·온도차·시간 환산 중 일부를 과소 적용한 값으로, 120kW를 10K 온도차로 제거하는 데 필요한 풍량에 미치지 못한다.
- ② ○(정답) — V̇=2,000×60÷(1.2×1.01×10³×10)=9.901m³/s이고, 3,600s/h를 곱하면 약 35,644m³/h다.
- ③ × — 11,110m³/h는 초당 풍량을 시간당으로 환산하지 않았거나 인원을 누락한 수준의 과소값이다.
- ④ × — 21,222m³/h도 주어진 인원·현열·온도차의 열평형식 Q=ρ·c_p·V̇·Δt를 만족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점광원에서 일정 거리만큼 떨어진 수평면의 조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측정점의 반사율에 반비례한다.
- 광원의 광도에 비례한다.
- cos (입사각)에 비례한다.
-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점광원에 의한 조도는 역제곱-코사인 법칙 E=I·cosθ/r²을 따른다. 즉 광원의 광도 I와 입사각의 코사인에 비례하고 거리 r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측정면의 반사율은 광원에서 도달하는 직접 입사조도를 결정하는 항이 아니므로 '반사율에 반비례한다'는 ①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광원 조도식 E=I·cosθ/r²의 구성 변수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반사율·보수율·조명률은 광속법(평균조도)에 쓰는 계수이고, 점광원 직접조도의 역제곱-코사인 법칙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두 조도 계산 체계를 섞어 읽으면 ①을 맞는 문장으로 착각한다. 특히 ②③④가 모두 정석 표현이라 절반쯤 맞아 보이는 보기 사이에서 틀린 하나를 골라야 하는 부분정답형 함정에 주의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도 문제는 먼저 점광원 직접조도(역제곱-코사인)인지 광속법 평균조도인지 구분한 뒤, 해당 식의 변수만으로 맞고 틀림을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입사조도는 광원 특성과 기하 조걸만으로 결정되며, 반사율은 면의 반사휘도(밝기)에 관여할 뿐 E=I·cosθ/r²의 항이 아니다.
- ② ○ — E=I·cosθ/r²에서 조도는 광원의 광도 I에 비례한다.
- ③ ○ — 빛이 비스듬히 입사하면 같은 광속이 넓은 면에 퍼지므로 조도는 입사각의 코사인에 비례한다.
- ④ ○ — 점광원의 광속은 구면으로 퍼져 조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역제곱 법칙).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NFPC 101에 따라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된 경우, 각 층의 기본 설치 외에 소화기를 추가 배치해야 하는 각 거실의 최소 바닥면적은?
- 10m² 이상
- 25m² 이상
- 33m² 이상
- 5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NFPC 101)은 소화기를 각 층마다 설치하되,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된 경우에는 층의 기본 설치 외에 바닥면적 33㎡ 이상인 각 거실마다 능력단위 1단위 이상의 소화기를 추가 설치하도록 정한다. 따라서 추가 배치 대상 거실의 최소 바닥면적 기준은 33㎡ 이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소화기 추가 설치 대상 거실의 바닥면적 기준(33㎡)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소화기 설치 요건을 층 단위 기본 설치와 거실 단위 추가 설치로 구분한다.
- 문제의 조건절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된 경우'가 성립하는지 확인한다.
- 각 거실의 바닥면적이 33㎡ 이상인지 대조해 추가 배치 대상을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소방 기준 수치 문제는 기준문의 조건절(구획 여부·면적·보행거리)을 먼저 분해하고, 33㎡(소화기 거실 기준)·20m(소화기 보행거리) 같은 대표 수치를 쌍으로 암기해 변형 출제에 대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 10㎡는 소화기 추가 배치 기준이 아니다. 기준 미만의 작은 거실은 층 단위 기본 설치로 대응한다.
- ② × — 25㎡도 현행 기준 33㎡보다 작아 추가 배치 대상 면적이 아니다.
- ③ ○(정답) —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되면 바닥면적 33㎡ 이상인 각 거실마다 능력단위 1단위 이상의 소화기를 추가 설치한다.
- ④ × — 50㎡는 기준보다 큰 값이다. 33㎡ 이상이면 이미 추가 배치 대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평균전력/최대수용전력×100(%)로 나타내는 전기설비의 유효 사용 정도는?
- 보상률
- 부등률
- 수용률
- 부하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부하율은 일정 기간의 평균전력을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백분율(평균전력÷최대수요전력×100%)로, 설비가 최대수요에 비해 얼마나 고르게 사용되는지를 나타낸다. 수용률(최대수요전력÷부하설비용량), 부등률(개별 최대수요 합계÷합성 최대수요)과 구분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하율·수용률·부등률의 정의식을 구분해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기 수요지표는 분자/분모 쌍으로 정리한다: 부하율=평균전력/최대수요전력, 수용률=최대수요전력/설비용량, 부등률=개별 최대수요 합계/합성 최대수요. 문제의 분수식을 보고 어느 지표인지 바로 대응시키는 것이 변형 출제 대비의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 보상률은 평균전력과 최대수요전력의 비로 정의되는 수요지표가 아니다.
- ② × — 부등률은 개별 부하 최대수요전력의 합계를 합성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보통 1 이상이다.
- ③ × —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총 부하설비용량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 ④ ○(정답) — 부하율=평균전력÷최대수요전력×100(%)로, 부하 사용의 균등한 정도를 보여 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음의 세기가 10^(-9)W/m²일 때 음의 세기 레벨은? (기준음의 세기 10^(-12)W/m²)
- 0.3dB
- 0.03dB
- 3dB
- 30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음의 세기 레벨은 IL=10·log₁₀(I/I₀)로 정의한다. I=10⁻⁹W/m², 기준음의 세기 I₀=10⁻¹²W/m²이므로 세기비는 10³이고, IL=10×log₁₀(10³)=10×3=30dB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음의 세기 레벨 정의식에 지수 표기의 세기비를 대입해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세기비 I/I₀=10⁻⁹÷10⁻¹²=10³을 구한다.
- 상용로그를 취해 log₁₀(10³)=3을 얻는다.
- 정의식의 계수 10을 곱해 IL=30dB로 확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데시벨 문제는 '비율 → 로그 → 계수(세기·에너지량은 10, 진폭량은 20)'의 3단계를 고정하고, 지수 차이가 곧 로그값이 되는 10의 거듭제곱 형태로 변형돼 자주 출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 0.3dB는 로그값 3에 계수 10을 곱하는 대신 나눈 오류에 해당한다.
- ② × — 0.03dB는 세기비 10³의 로그 연산 자체가 맞지 않는 값이다.
- ③ × — 3dB는 계수 10을 곱하기 전 값(세기비 약 2배의 레벨)으로 정의식과 다르다.
- ④ ○(정답) — 10·log₁₀(10⁻⁹÷10⁻¹²)=10·log₁₀(10³)=30dB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개별식 급탕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용도에 따라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온도의 온수를 비교적 간단하게 얻을 수 있다.
- 배관길이가 길어 배관의 열손실이 크다.
- 건물 완공 후에도 급탕개소의 증설이 비교적 쉽다.
- 급탕개소마다 가열기 설치공간이 필요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개별식 급탕은 각 급탕개소마다 독립된 가열기를 두는 방식으로, 급탕기와 사용점이 가까워 배관이 짧고 배관 열손실도 작다. 배관이 길어 열손실이 크다는 설명은 중앙집중식 급탕의 단점이므로 ②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식·중앙식 급탕방식의 장단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개별식과 중앙식은 배관길이·열손실·초기비용·증설 용이성이 정반대로 대응되는 혼동 쌍이다. ①③④처럼 개별식의 실제 장단점이 섞여 있어 절반은 맞아 보이는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배관길이와 열손실의 방향을 중앙식과 뒤바꾸지 않았는지부터 검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급탕방식 비교 문제는 가열 위치(개소별/중앙)를 기준축으로 잡으면 배관길이, 열손실, 증설성, 공간 요구가 자동으로 정리된다. 반대 방식의 특성을 끼워 넣은 보기가 오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 개별식은 사용점마다 필요한 온도의 온수를 별도 가열기로 비교적 간단히 얻을 수 있다.
- ② ×(정답) — 개별식은 배관이 짧아 열손실이 작다. 긴 배관과 큰 열손실은 중앙식의 특성이다.
- ③ ○ — 개소별 독립 설비이므로 건축물 완공 후에도 급탕개소의 증설이 비교적 쉽다.
- ④ ○ — 급탕개소마다 가열기와 그 설치공간(배기·연료 조건 포함)이 필요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플러시밸브식 대변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대변기를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 급수관경과 급수압력에 제한이 없다.
-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주택을 중심으로 널리 사용한다.
- 탱크에 저장된 물의 낙차압으로 대변기를 세척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플러시밸브식은 세정탱크 없이 급수관의 압력수를 플러시밸브로 직접 방출해 세척하므로, 탱크 재충수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 대변기를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순간 대유량이 필요해 충분한 관경과 수압이 요구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플러시밸브식과 탱크식 대변기의 세척 원리와 설치 조건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플러시밸브식은 압력 직결이라 연속 사용은 되지만 관경·수압 조건이 까다롭다. '압력 사용'을 '제한 없음'(②)으로 과장하거나, 낙차 세척(④)처럼 탱크식 원리를 섞은 보기가 혼동 쌍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세정기구 문제는 동력원(관압/낙차/사이펀)을 먼저 파악하면 연속 사용 가능 여부, 소음, 필요 수압이 연쇄적으로 결정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탱크 없이 관내 압력으로 즉시 세척하므로 충수 대기 없이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 ② × — 순간적으로 큰 유량이 필요해 충분한 급수관경과 수압이라는 제한 조건이 있다.
- ③ × — 소음이 크고 대량 급수가 필요해 일반주택보다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에 주로 쓴다.
- ④ × — 저장수의 낙차압으로 세척하는 것은 로탱크식 등 탱크식 대변기의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2중덕트 공기조화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냉풍과 온풍의 혼합손실이 있어 에너지소비가 많다.
- 단일덕트방식보다 덕트와 샤프트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 부하특성이 다른 여러 실이나 존이 있는 건물에는 적용할 수 없다.
- 전공기방식에 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2중덕트방식은 냉풍 덕트와 온풍 덕트를 병행 설치하고 각 실의 혼합상자(믹싱박스)에서 냉·온풍 비율을 조절해 공급하므로, 부하특성이 다른 여러 실이나 존을 개별 제어할 수 있다. 따라서 '적용할 수 없다'는 ③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중덕트방식의 제어 원리와 장단점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2중덕트는 혼합손실과 공간 과다가 단점이지만 존 별 개별제어가 최대 장점이다. ①②④가 모두 맞는 표현이라 장점을 부정한 ③이 숨은 오답인 부분정답형 구조이며, 단점만 기억하고 장점 부정 보기를 맞다고 착각하기 쉬운 혼동 쌍 문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조방식 문제는 열 매체(전공기/공기-수/전수)와 존 제어 방식(혼합상자·재열·VAV) 두 축으로 분류하면 각 방식의 적용 가능 여부를 체계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 냉풍과 온풍을 혼합해 필요 온도를 만들므로 혼합손실이 생겨 에너지소비가 많은 편이다.
- ② ○ — 냉·온풍 2개 덕트를 병행하므로 단일덕트보다 덕트와 샤프트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 ③ ×(정답) — 존 별 혼합상자에서 냉·온풍 비율을 바꿀 수 있어 부하특성이 다른 여러 존에 오히려 적합하다.
- ④ ○ — 냉난방 매체로 조화된 공기만을 사용하므로 전공기방식에 속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다음 특징에 해당하는 간선 배선방식은? · 사고가 다른 부하로 파급되는 범위가 작다. · 배선량이 많아 경제성이 낮다.
- 네트워크식
- 나뭇가지 평행 병용식
- 평행식
- 나뭇가지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평행식 간선배선은 수전점에서 각 부하까지 독립된 간선을 병렬로 설치하는 방식이다. 한 회로의 사고가 다른 부하로 파급되는 범위가 작고 신뢰성이 높지만, 배선량이 많아 공사비가 커 경제성이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간선배선방식별 사고 파급 범위와 경제성을 대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간선방식은 '신뢰성 상승 = 배선량 증가 = 경제성 하락'의 상쇄 관계로 정리된다: 나뭇가지식(경제적·파급 큼) ↔ 평행식(파급 작음·비경제) ↔ 네트워크식(최고 신뢰). 문제의 두 특징을 이 축에 대응시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 네트워크식은 여러 공급 경로를 그물망으로 구성해 신뢰성이 매우 높은 방식으로, 부하별 독립 간선이라는 특징과는 구성이 다르다.
- ② × — 나뭇가지 평행 병용식은 두 방식을 혼합한 절충형으로 사고 파급을 완전히 분리하지는 못한다.
- ③ ○(정답) — 평행식은 부하별 독립 간선이라 사고 파급 범위가 작지만 배선량이 많아 비경제적이다.
- ④ × — 나뭇가지식은 간선 하나에서 각 부하로 분기해 경제적이지만, 상위 간선 사고가 하위 여러 부하에 영향을 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압축식 냉동기의 냉동사이클 순서로 옳은 것은?

- 팽창→증발→응축→압축
- 압축→응축→팽창→증발
- 압축→팽창→응축→증발
- 응축→증발→팽창→압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증기압축식 냉동사이클은 압축기에서 냉매를 고온고압으로 압축 → 응축기에서 외부로 열을 방출하며 응축 → 팽창밸브에서 감압 → 증발기에서 실내의 열을 흡수하며 증발하는 순서로 반복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의 4과정 순서와 각 과정의 열 이동을 설명한다.
풀이 순서
- 출발점인 압축기에서 저온저압 냉매 증기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하는 것을 첫 과정으로 잡는다.
- 고압 냉매가 응축기에서 외부에 열을 버리며 액화되는 두 번째 과정을 둔다.
- 팽창밸브 감압 → 증발기 흡열 순으로 배열해 압축→응축→팽창→증발을 완성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이클 순서 문제는 고압부(압축-응축)와 저압부(팽창-증발)로 반씩 나누어 기억하고, 열 방출은 응축기·열 흡수는 증발기라는 기능 대응으로 기기 명칭·p-h 선도 변형에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 팽창 뒤에는 증발이 오지만, 그 다음은 응축이 아니라 압축으로 돌아가야 한다.
- ② ○(정답) — 압축→응축→팽창→증발이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의 표준 순서다.
- ③ × — 압축 직후 감압하지 않고 먼저 응축기에서 응축열을 방출한다.
- ④ × — 응축 뒤에는 팽창이 와야 하므로 증발이 먼저 나오는 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온수난방과 비교한 증기난방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예열시간이 길다.
- 한랭지에서 동결 우려가 크다.
- 부하변동에 따른 방열량 제어가 쉽다.
- 열매온도가 높아 방열기 면적을 작게 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증기난방은 온수난방보다 열 매체 온도가 높고 응축잠열을 이용하므로 단위면적당 방열량이 커서, 같은 부하에 필요한 방열기 면적을 작게 할 수 있다. 예열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지만 방열량의 정밀한 연속 제어는 온수난방보다 어렵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난방과 온수난방의 특성 차이를 대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증기난방은 '예열이 빠르다'와 '정밀 제어가 어렵다'가 동시에 성립한다. 예열 속도와 제어 정밀도를 같은 방향으로 착각하거나, 온수난방의 특성(①③)을 증기난방에 붙인 보기를 고르는 혼동 쌍 실수가 잦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열 매체 비교 문제는 '온도 수준 → 예열 속도·방열기 크기', '방열 형태(현열/잠열) → 제어 정밀도'의 인과로 정리하면 온수·증기·열풍 어떤 조합의 변형에도 대응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 — 증기는 온도가 높아 예열시간이 온수난방보다 짧다.
- ② × — 정지 시 배관에 응축수만 남아, 물이 상시 차 있는 온수배관보다 동결 우려가 상대적으로 작다.
- ③ × — 증기는 응축잠열 방열 방식이라 부하변동에 따른 방열량의 미세한 연속 제어가 온수보다 어렵다.
- ④ ○(정답) — 열 매체 온도가 높고 잠열 방엘이라 단위면적당 방열량이 커 방열기 면적을 줄일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면적 50m² 사무실에 32W 형광등 20개를 배치할 때 평균조도는? (1개 광속 3,300lm, 조명률 0.5, 보수율 0.76)
- 약 400lx
- 약 450lx
- 약 500lx
- 약 350l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광속법에 따른 실내 평균조도는 E=N·F·U·M/A이다. N=20개, F=3,300lm, U=0.5, M=0.76, A=50m²를 대입하면 E=20×3,300×0.5×0.76÷50=501.6lx이므로 약 500lx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속법으로 실내 평균조도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 총 광속 N·F=20×3,300=66,000lm을 구한다.
- 조명률 0.5와 보수율 0.76을 곱해 유효광속 66,000×0.5×0.76=25,080lm을 얻는다.
- 면적 50m²로 나누어 E=501.6lx≒500lx로 확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조도 계산은 '총광속 → 계수(조명률·보수율) 곱 → 면적 나눗셈' 순서를 고정하고, 조명률(공간·배광 특성)과 보수율(오염에 의한 감광)의 의미를 구분해 계수 누락형 함정을 피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 400lx는 총 유효광속이나 등기구 수를 과소 적용한 값으로 계산 결과 501.6lx에 미치지 못한다.
- ② × — 450lx도 조명률·보수율의 곱을 잘못 적용한 수준의 과소값이다.
- ③ ○(정답) — E=20×3,300×0.5×0.76÷50=501.6lx≒약 500lx이다.
- ④ × — 350lx는 보수율 또는 조명률을 빠뜨린 경우에 가까운 과소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배수트랩의 봉수깊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봉수깊이가 너무 깊으면 통수능력이 감소한다.
- 봉수깊이가 너무 깊으면 유수저항이 감소한다.
- 봉수깊이는 보통 50~100mm로 한다.
- 봉수깊이가 너무 얕으면 봉수를 잃기 쉽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배수트랩의 봉수깊이는 보통 50~100mm로 한다. 봉수가 너무 깊으면 물이 통과할 때 유수저항이 커져 통수능력이 감소하고, 너무 얕으면 증발·사이펀 작용 등으로 봉수를 잃기 쉽다. 따라서 '깊으면 유수저항이 감소한다'는 ②는 실제와 반대로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트랩 봉수깊이의 표준 범위와 과대·과소 시 문제점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봉수깊이의 효과는 '깊음 → 저항 증가·통수능력 감소', '얕음 → 봉수파괴 위험'으로 방향이 정해진 혼동 쌍이다. ②처럼 앞 조건(깊으면)은 맞는데 결과(저항 감소)를 반대로 붙인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조건-결과의 방향성을 반드시 대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위생설비 수치·성능 문제는 표준값(봉수 50~100mm)을 암기하고 과대/과소 양쪽의 결함 방향까지 세트로 정리하면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변형에 강하다.
선지별 해설
- ① ○ — 봉수가 깊어지면 물의 통과 경로 저항이 커져 통수능력이 감소한다.
- ② ×(정답) — 깊은 봉수에서는 유수저항이 증가한다. 감소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다.
- ③ ○ — 일반적인 배수트랩의 봉수깊이는 50~100mm 범위가 표준이다.
- ④ ○ — 봉수가 얕으면 증발, 자기사이펀, 흡출 등으로 봉수파괴가 일어나기 쉽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엘리베이터 카가 정상적인 최상·최하 운행위치를 벗어나지 않도록 검출해 정지시키는 안전장치는?
- 카운터 웨이트
- 완충기
- 가이드 레일
- 리미트 스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리미트 스위치는 엘리베이터 카가 정상적인 최상부·최하부 운행 위치를 벗어나는 것을 검출해 구동 회로를 차단·정지시키는 위치 검출 안전장치다. 완충기는 이상 주행 끝에 충돌 충격을 흡수하는 최종 완충 장치로 역할이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주요 안전장치의 기능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강기 장치 문제는 기능 한 줄 요약(리미트 스위치=위치 검출, 완충기=충격 흡수, 조속기=과속 감지, 카운터웨이트=하중 균형)으로 매칭한다. 검출·예방 장치와 충격 흡수·사후 장치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지별 해설
- ① × — 카운터웨이트는 카 측 하중과 균형을 잡아 구동 동력을 줄이는 균형추다.
- ② × — 완충기(버퍼)는 카·균형추가 종단을 지나쳐 낙하할 때 충격 에너지를 흡수하는 장치다.
- ③ × — 가이드레일은 카와 카운터웨이트의 수직 운행 경로를 안내하는 레일이다.
- ④ ○(정답) — 리미트 스위치는 정상 운행 한계 위치 이탈을 검출해 카를 정지시키는 장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경질 비닐관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절연성과 내식성이 강하다.
- 자성체이며 금속관보다 시공이 어렵다.
- 온도 변화에 따라 기계적 강도가 변하지 않는다.
- 부식성 가스가 발생하는 곳에는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경질 비닐관(경질 PVC 전선관)은 비금속 합성수지관으로 전기절연성과 내식성이 우수하고 가볍다. 다만 비자성체이며, 온도 변화에 따라 기계적 강도가 달라지므로 고온 장소 사용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질 비닐관의 재료 특성과 사용상 주의점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경질 비닐관의 장점(절연·내식·경량·시공성)과 한계(내열성·기계적 강도)가 한 문항에 섞인다. ①의 '내식성이 강하다'와 ④의 '부식성 장소 사용 불가'처럼 같은 성질을 정반대로 진술한 혼동 쌍 보기를 비교해 진짜 특성을 골라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관재 특성 문제는 재료 대분류(금속/비금속)를 먼저 잡으면 전도성·자성·내식성이 자동 판별되고, 비금속관의 공통 한계(내열·내충격)를 덧붙여 검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비금속 재료라 절연성과 내식성이 강한 것이 경질 비닐관의 대표 장점이다.
- ② × — 비닐은 비자성체이고 가벼워 절단·접합이 쉬워 금속관보다 시공이 간편한 편이다.
- ③ × — 온도에 따라 연화·취성화 등 기계적 강도가 변하므로 사용온도 제한이 있다.
- ④ × — 내식성이 좋아 부식성 가스 발생 장소에 오히려 유리하다(온도·기계적 손상 조건은 별도 검토).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변전실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외부에서 전력을 쉽게 수전할 수 있어야 한다.
- 발전기실과 가능한 한 멀리 떨어뜨린다.
- 간선 배선과 점검·유지보수가 쉬운 곳에 설치한다.
- 부하 중심에 가깝게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 ②. 변전실은 외부에서 전력을 쉽게 수전할 수 있고, 간선 배선과 장비 반입·점검·유지보수가 쉬우며, 간선 길이와 전압강하를 줄이도록 부하 중심에 가까운 곳에 계획한다. 비상발전기실은 비상전원 연계를 고려해 인접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가능한 한 멀리 떨어뜨린다'는 ②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전실 위치 선정 원칙을 열거하고 적용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변전실 계획 원칙은 수전 용이·부하 중심·유지보수 편의가 정석이다. ①③④가 모두 맞는 표현이고 ②만 '멀리'라는 반대 방향어를 끼워 넣은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발전기실과의 관계(인접/이격)라는 혼동 쌍에서 방향 부사(가깝게/멀리)에 주목해 읽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전기실·기계실 위치 문제는 부하 중심 근접, 외부 인입 용이, 유지보수 동선, 관련 설비실(발전기실)과의 연계 인접이라는 네 원칙으로 판별하고, 원칙을 반대로 뒤집은 보기를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 — 외부 전원 인입이 쉬운 위치 확보는 수전설비의 기본 조건이다.
- ② ×(정답) — 발전기실은 비상전원 연계를 고려해 변전실과 인접하게 계획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멀리 둬야 한다는 원칙은 없다.
- ③ ○ — 간선 배선과 점검·유지보수 동선이 편리한 곳에 설치한다.
- ④ ○ — 부하 중심에 가까우면 간선 길이가 짧아져 전압강하와 배선비를 줄일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환기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병원 수술실은 오염공기 유입을 막기 위해 주변공간보다 양압으로 유지한다.
- 도로변 오염농도가 높은 건물은 외기도입구를 가능한 높은 곳에 설치한다.
- 화장실은 급기팬과 배기팬을 모두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기밀성이 높은 주택은 계획적인 기계환기로 실내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 ③. 화장실은 냄새와 오염공기가 다른 실로 퍼지지 않도록 배기 위주(제3종 기계환기)로 음압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다. 급기팬과 배기팬을 모두 설치하는 것은 제1종 기계환기 방식으로 화장실의 일반 원칙이 아니므로 ③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실 용도에 따른 환기방식과 실내 압력 계획을 판단한다.
자주 하는 실수: 양압/음압 방향이 핵심 혼동 쌍이다: 청정 공간(수술실)=양압, 오염 공간(화장실)=음압. ③은 배기 위주 원칙을 '급기·배기팬 병설'로 바꿔친 보기이고, ①②④가 모두 옳아 절반만 읽으면 정답처럼 보이는 부분정답 함정 구조다.
다른 문제에 적용: 환기 문제는 '오염원이 실내에 있으면 배기 위주·음압(제3종), 청정 유지가 목적이면 급기 위주·양압(제2종)'의 규칙으로 실별 방식을 도출한다.
선지별 해설
- ① ○ — 수술실 같은 청정 공간은 오염공기 유입을 막기 위해 주변보다 양압으로 유지한다.
- ② ○ — 도로변 오염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외기도입구를 가능한 높은 곳에 두는 것이 유효하다.
- ③ ×(정답) — 화장실은 배기 위주로 음압을 만들어 오염 확산을 막으며, 급기팬·배기팬 병설이 일반 원칙은 아니다.
- ④ ○ — 기밀성이 높은 주택은 자연환기가 부족하므로 계획적인 기계환기로 오염물질을 배출해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액화천연가스(L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일반적으로 도시가스 배관망을 통해 공급한다.
- 주성분은 메탄이다.
- 완전연소할 때 매연 발생이 적다.
- 기체 상태의 비중이 공기보다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 ④. LNG의 주성분은 메탄으로, 기체 상태의 비중이 공기보다 작아(약 0.55~0.65) 누출 시 위쪽으로 확산한다. 기화 후 도시가스 배관망으로 공급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완전연소 시 매연 발생도 적다. 따라서 '비중이 공기보다 크다'는 ④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LNG와 LPG의 성분·비중·누출 시 거동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LNG(메탄, 공기보다 가벼움)와 LPG(프로판·부탄, 공기보다 무거움)의 비중이 정반대라 가장 자주 뒤바뀌는 혼동 쌍이다. ①②③이 모두 옳은 표현이라 ④의 비중 방향만 뒤집힌 부분정답 함정이므로, 누출 시 '위로 확산/아래에 고임'으로 연결해 기억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가스 안전 문제는 주성분 → 비중(공기 대비) → 누출 시 거동(상승/저부 체류) → 경보기·환기구 설치 위치의 인과 사슬로 정리하면 LNG/LPG 어떤 변형에도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 — LNG는 기화한 뒤 도시가스 배관망을 통해 공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② ○ — LNG의 주성분은 메탄(CH₄)이다.
- ③ ○ — 메탄은 완전연소 시 주 생성물이 이산화탄소와 물이라 매연·그을음이 적다.
- ④ ×(정답) — 메탄은 공기보다 가벼워(비중 약 0.55~0.65) 상승 확산한다. 공기보다 무거운 것은 LPG(프로판·부탄)의 특성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지역난방에 가장 적합한 보일러는?
- 수관보일러
- 관류보일러
- 입형보일러
- 주철제보일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수관보일러는 물이 관 내부를 흐르는 구조로 대용량·고압·고효율 운전이 가능해, 지역난방처럼 큰 열 부하를 처리하는 열원설비에 가장 적합하다. 관류·입형·주철제 보일러는 주로 중소규모 저압 용도에 쓰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부하 규모에 따른 보일러 형식을 선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보일러 선정 문제는 용량·압력 규모가 기준축이다: 대규모·고압(발전·지역난방)=수관보일러, 중소규모·저압=주철제·입형, 급기동=관류보일러로 대응시킨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대용량·고압·고효율 특성으로 지역난방의 큰 열 부하 처리에 가장 적합하다.
- ② × —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적고 기동이 빠르지만 소~중용량 급기동용으로, 지역난방 주열원의 대표 선택은 아니다.
- ③ × — 입형보일러는 구조가 간단하지만 소용량·저압 온수 용도에 가깝다.
- ④ × — 주철제보일러는 조립·증설이 쉽지만 중소규모 저압 난방용에 주로 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급탕설비의 온수 순환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펌프는?
- 원심식 펌프
- 왕복식 펌프
- 회전식 펌프
- 사류 펌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 ①. 온수 순환은 비교적 낮은 양정에서 일정 유량을 연속적으로 보내는 용도이므로, 구조가 단순하고 맥동이 없으며 운전이 안정적인 원심식(터보) 펌프를 주로 사용한다. 왕복·회전식 용적펌프와 사류펌프는 이 용도의 일반 선택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에 따른 펌프 형식을 선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펌프 선정은 유량×양정 조건과 연속성으로 판단한다: 일반 급수·순환=원심식, 고압 소량·정량=용적식(왕복·회전), 대유량 저양정=사류식. 건축설비의 순환용 답은 대부분 원심식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낮은 양정의 연속 순환에 적합하고 구조가 간단해 급탕 순환펌프의 표준 선택이다.
- ② × — 왕복식은 맥동이 큰 용적식 펌프로 고압·소량 이송용이며 연속 순환용이 아니다.
- ③ × — 회전식 용적펌프는 점성 유체나 정량 이송에 적합하고 급탕 순환의 대표 펌프가 아니다.
- ④ × — 사류펌프는 대유량·저양정의 배수·취수·농업용수 등에 쓰이며 소구경 온수 순환에는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건축법 시행령상 관람실 또는 집회실로부터 바깥쪽으로 나가는 출구를 설치해야 하는 대상에 해당하는 것은?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식물원
- 위락시설
- 수련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시행령 제38조(관람실 등으로부터의 출구 설치)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공연장·종교집회장,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은 제외), 종교시설, 위락시설, 장례시설 등의 관람실 또는 집회실에 바깥쪽으로 나가는 출구 설치를 의무화한다. 전시장·동·식물원은 조문이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수련시설은 열거 대상이 아니므로, 선택지에서는 위락시설만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관람실·집회실 출구 설치 대상 용도와 명시 제외 용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법령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은 출구·반자높이·복도너비 등 규정마다 “전시장 및 동·식물원 제외”, “공연장·집회장·관람장만 해당”처럼 포함 범위가 다르다. 용도 이름만 보지 말고 조문별 포함·제외 범위를 확인하고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전시장은 시행령 제38조가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은 제외한다)”로 명시 제외한 용도다.
- ② 동·식물원도 같은 조문의 제외 대상이다. 문화 및 집회시설이면 모두 출구 설치 대상이라고 읽으면 틀린다.
- ③ 위락시설은 시행령 제38조의 열거 용도로, 관람실·집회실에 바깥쪽으로 나가는 출구를 설치해야 한다. (정답)
- ④ 수련시설은 제38조 각 호 어디에도 열거되지 않아 이 출구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건축법상 대지의 조경 의무가 원칙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는 대지면적은?
- 500m²
- 100m²
- 200m²
- 300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법 제42조제1항(대지의 조경)은 “면적 200제곱미터 이상인 대지”에 건축물의 건축이 있는 경우 건축주가 조례가 정하는 기준에 맞게 조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정한다. 100m²·300m²·500m²는 이 법정 시작 기준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 조경 의무가 시작되는 법정 대지면적 기준(200m²)을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법의 면적 기준은 조문마다 다르다(대지 조경 200m², 신고 의제 연면적 100m², 복도·계단 기준 적용 연면적 200m² 초과 등). 숫자를 반드시 조문과 쌍으로 묶어 암기해야 면적 바꿔치기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500m²는 법정 시작 기준(200m²)의 2.5배로, 조경 의무가 시작되는 면적이 아니다.
- ② 100m²는 기준 200m²에 미달하는 수치로, 이 면적부터 의무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 ③ 건축법 제42조제1항은 면적 200m² 이상인 대지의 건축주에게 조례 기준에 따른 조경 등 필요한 조치를 의무화한다. (정답)
- ④ 300m²도 법이 정한 시작 기준이 아니다. 기준은 정확히 200m²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노외주차장에 설치하는 부대시설의 총 면적은 주차장 총 시설면적의 최대 얼마를 초과하여서는 아니 되는가?
- 5%
- 10%
- 20%
-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제4항은 노외주차장에 설치하는 부대시설(관리사무소·휴게소·공중화장실·간이매점 등)의 총면적이 주차장 총시설면적의 20퍼센트를 초과할 수 없도록 정한다. 다만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이 상한 계산에서 제외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노외주차장 부대시설 면적 상한(20%)과 특례 상한(40%)을 구분한다.
풀이 순서
- 근거 조문(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제4항)에서 부대시설 총면적 상한이 “주차장 총시설면적의 20%”임을 확인한다.
-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상한 계산에서 빠진다는 단서와, 특례(조례·중복 설치) 상한 40%가 별도임을 구분한다.
- 보기의 5·10·30%를 기준값 20%와 대조해 일치하는 ③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차장법 시행규칙의 비율은 20%(부대시설 상한), 30%(확장형 주차단위구획 설치 비율), 40%(특례 상한), 5%(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구획)가 세트로 나온다. 대상별로 구분해 암기해야 바꿔치기 선지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5%는 부대시설 상한이 아니다. 총 주차대수의 5% 이상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획 설치 비율에 해당하는 수치다.
- ② 10%도 부대시설 총면적 상한으로 정해진 비율이 아니다.
- ③ 시행규칙 제6조제4항: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제외한 부대시설의 총면적은 주차장 총시설면적의 20%를 초과할 수 없다. (정답)
- ④ 30%는 법정 상한 20%를 넘는다. 참고로 조례 특례·도시·군계획시설 중복 설치 시의 상한은 40%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출입구가 둘 이상인 일반 노외주차장에서 차로 최소너비가 가장 작은 주차형식은?
- 교차주차
- 직각주차
- 45도 대향주차
- 평행주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제1항제3호의 차로 너비 표에서 출입구가 2개 이상인 일반 노외주차장의 최소 차로 너비는 평행주차 3.3m, 45도 대향주차·교차주차 3.5m, 60도 대향주차 4.5m, 직각주차 6.0m다. 최솟값은 평행주차의 3.3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형식과 출입구 수에 따른 노외주차장 차로 최소너비를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차로 너비 표는 “직각 6.0 고정 → 평행이 최소 → 45도·교차가 그 다음”의 크기 순서로 기억하고, 출입구 1개/2개 이상 두 열을 함께 묶어 둔다. 출입구 수 조건을 바꾸거나 최대를 묻는 변형에 그대로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교차주차는 출입구 2개 이상 기준 3.5m로 평행주차(3.3m)보다 넓다.
- ② 직각주차는 출입구가 1개든 2개 이상이든 6.0m로 선택지 중 가장 넓다.
- ③ 45도 대향주차는 출입구 2개 이상 기준 3.5m로 평행주차보다 0.2m 넓다.
- ④ 평행주차는 3.3m로 표상 최소다. 차량이 차로에 나란히 붙어 주차하므로 회전 공간이 가장 적게 든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방화구조 또는 불연재료 적용 대상이 되는 목조 건축물의 최소 연면적은?
- 1,500m² 이상
- 2,000m² 이상
- 500m² 이상
- 1,00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제49조제2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59조는 목조 건축물 등으로서 연면적 1,000m² 이상(또는 높이 12m 이상)인 건축물의 외벽과 처마 밑 등 연소 우려 부분을 방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하도록 정한다. 연면적 기준은 1,000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목조 건축물의 방화구조·불연재료 적용 기준(높이 12m, 연면적 1,000m²)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문제가 묻는 대상이 “목조 건축물”임을 확인하고 근거(건축법 제49조제2항·시행령 제59조)를 특정한다.
- 적용 기준 두 축(높이 12m 이상, 연면적 1,000m² 이상) 중 문제가 묻는 연면적 축의 기준값을 확인한다.
- 보기의 500·1,500·2,000m²를 기준값 1,000m²와 대조해 ④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목조 건축물 규제는 높이(12m)와 연면적(1,000m²) 두 기준이 병렬이다. 문제가 어느 축을 묻는지 먼저 구분하고, 주변 법규 수치(승강기 2,000m², 비상용승강기 1,500m² 등)와 섞이지 않게 조문별로 묶어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1,500m²는 이 조항의 기준이 아니다. 높이 31m 초과 건축물의 비상용승강기 대수 산정(최대 바닥면적 1,500m² 기준) 등에서 나오는 수치급이다.
- ② 2,000m²도 이 조항의 기준이 아니다. 6층 이상 건축물의 승강기 설치 의무 연면적(2,000m²)과 혼동하기 쉬운 수치다.
- ③ 500m²는 기준 1,000m²에 미달한다.
- ④ 시행령 제59조는 높이 12m 이상 또는 연면적 1,000m² 이상인 목조 건축물 등을 방화구조·불연재료 적용 대상으로 정한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건축법령상 바닥면적 200m² 이상인 관람실 또는 집회실의 반자높이를 4m 이상으로 해야 하는 용도는?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 장례식장
- 교육 및 연구시설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물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6조제2항은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 제외), 종교시설, 장례식장, 위락시설 중 유흥주점의 관람실 또는 집회실로서 바닥면적 200m² 이상인 것의 반자높이를 4m 이상(노대 아랫부분 2.7m)으로 정한다. 선택지에서는 장례식장이 해당하고, 전시장·동물원은 명시 제외, 교육연구시설은 열거 대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자높이 4m 강화 기준이 적용되는 용도 범위를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반자높이는 “일반 2.1m / 200m² 이상 관람실·집회실 4m / 노대 아래 2.7m” 세 수치가 세트다. 용도 열거(종교·장례·유흥주점)와 제외(전시장·동·식물원)를 함께 외워야 제외 용도를 오답으로 쓴 변형에서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전시장은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은 제외한다)”의 명시 제외 용도다.
- ② 장례식장은 규칙 제16조제2항의 열거 용도로, 바닥면적 200m² 이상 집회실에 반자높이 4m 기준이 적용된다. (정답)
- ③ 교육연구시설은 이 항의 열거 용도에 없어 일반 거실 반자높이 2.1m 기준만 적용된다.
- ④ 동물원은 문화 및 집회시설이지만 조문이 동·식물원을 명시적으로 제외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건축신고로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는 소규모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 기준은?
- 연면적의 합계가 100m² 이하인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150m² 이하인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200m² 이하인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300m² 이하인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제14조제1항제5호와 같은 법 시행령 제4조제3항제1호는 “연면적의 합계가 100m² 이하인 건축물”의 건축을 신고 대상으로 정하고, 신고하면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신고로 허가가 의제되는 소규모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100m²)을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신고 의제 수치는 행위별로 다르다(증축·개축·재축은 바닥면적 85m² 이내, 소규모 신축은 연면적 100m² 이하, 관리지역 등 신축은 200m² 미만·3층 미만). “행위 종류 × 면적” 쌍으로 정리해 두면 수치 바꿔치기 선지를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연면적 합계 100m² 이하인 건축물은 신고로 허가가 의제되는 대표적인 소규모 건축물이다(시행령 제4조제3항제1호). (정답)
- ② 150m²는 신고 의제 기준이 아니다. 연면적 100m²를 넘는 신축은 원칙적으로 허가 대상이다.
- ③ 200m²는 관리지역 등에서의 소규모 신축(연면적 200m² 미만·3층 미만) 등 다른 신고 사유의 수치로, 이 문항의 기준이 아니다.
- ④ 300m²는 신고로 의제되는 소규모 건축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가계획과 관련된 광역도시계획 수립이 필요하면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할 수 있다.
- 광역계획권 지정일부터 2년 동안 시장·군수의 승인신청이 없으면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한다.
- 광역계획권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관할 시·도지사가 공동으로 수립한다.
- 광역계획권이 같은 도의 여러 시·군에 걸치면 관할 시장 또는 군수가 공동으로 수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국토계획법 제11조제1항은 광역계획권 지정일부터 3년이 지날 때까지 관할 시장·군수의 승인신청이 없으면 관할 도지사가 수립하고, 3년이 지날 때까지 관할 시·도지사의 승인신청이 없으면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한다고 정한다. “2년 후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한다”는 ②는 기간(3년)과 수립권자(도지사)를 모두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를 광역계획권 범위와 승인신청 유예기간에 따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도지사와 국토교통부장관의 역할이 혼동된다. 시장·군수 미신청 시 1차로 올라가는 주체는 관할 도지사이고, 시·도지사까지 미신청일 때만 국토교통부장관이다. 기간도 2년이 아니라 3년이다. ①③④가 모두 맞는 문장이라 부정문임을 놓치면 함정 문장 ②를 옳은 설명으로 읽게 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립권자 문제는 “권역 범위(같은 도 / 둘 이상 시·도) → 경과 기간(3년) → 승격 순서(시장·군수 → 도지사 → 국토교통부장관)”의 3단계 도식으로 정리하면 모든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국가계획과 관련된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이 필요하면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할 수 있다(국토계획법 제11조제1항). 옳은 설명.
- ② 시장·군수의 승인신청이 없는 경우의 유예기간은 2년이 아니라 3년이고, 그 경우 수립권자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니라 관할 도지사다. 옳지 않은 설명. (정답)
- ③ 광역계획권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관할 시·도지사가 공동으로 수립한다. 옳은 설명.
- ④ 광역계획권이 같은 도의 여러 시·군에 걸치면 관할 시장·군수가 공동으로 수립한다. 옳은 설명.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지구단위계획의 경미한 변경 기준으로 옳은 것은?
- 가구면적의 20% 이내의 변경인 경우
- 건축물 높이의 30% 이내의 변경인 경우
- 건축선의 2m 이내의 변경인 경우
- 획지면적의 30% 이내의 변경인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25조가 정하는 지구단위계획의 경미한 변경(관계 행정기관 협의·위원회 심의 생략)은 가구면적 10% 이내, 획지면적 30% 이내, 건축물 높이 20% 이내, 건축선 1m 이내의 변경 등이다. 네 보기 중 기준에 맞는 것은 획지면적 30% 이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구단위계획 경미한 변경의 항목별 한도(가구 10%·획지 30%·높이 20%·건축선 1m)를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네 수치를 “가구 10 · 획지 30 · 높이 20(%) · 건축선 1m” 한 줄로 암기한다. 보기는 항목과 수치를 엇갈려 짝짓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므로, 쌍이 맞는지만 확인하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가구면적의 경미한 변경 한도는 10% 이내다. 20%는 기준 초과다.
- ② 건축물 높이의 경미한 변경 한도는 20% 이내다. 30%는 기준 초과다.
- ③ 건축선의 경미한 변경 한도는 1m 이내다. 2m는 기준 초과다.
- ④ 획지면적의 30% 이내 변경은 시행령 제25조의 경미한 변경에 해당한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공동주택·오피스텔을 개별난방으로 하는 경우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일러는 거실 밖에 설치하고, 보일러실과 거실 사이 경계벽은 출입구를 제외하고 방화구조로 구획한다.
- 보일러 연도는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한다.
- 보일러실 윗부분에는 면적 0.5m²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한다.
- 오피스텔은 난방구획을 방화구획으로 구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제1항제1호는 개별난방 보일러를 거실 외의 곳에 설치하되, 보일러를 설치하는 곳과 거실 사이의 경계벽은 출입구를 제외하고 “내화구조”의 벽으로 구획하도록 정한다. “방화구조”라고 한 ①이 법정 기준과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난방 보일러 설비기준에서 내화구조·방화구조가 적용되는 부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 조문은 “경계벽=내화구조, 연도=내화구조의 공동연도, 오피스텔 난방구획=방화구획”으로 부위마다 구조 명칭이 다르다. 부위별 구조 명칭을 표로 묶어 외워야 한 단어 바꿔치기 함정을 피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경계벽 기준은 방화구조가 아니라 내화구조다(규칙 제13조제1항제1호). 옳지 않은 설명. (정답)
- ②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한다(같은 항 제7호). 옳은 설명.
- ③ 보일러실 윗부분에는 면적 0.5m²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한다(같은 항 제2호, 전기보일러는 제외). 옳은 설명.
- ④ 오피스텔은 난방구획을 방화구획으로 구획한다(같은 항 제6호). 옳은 설명.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대형건축물 건축허가 사전승인 신청 때 설계설명서에 표시하지 않는 항목은?
- 공사금액
- 개략공정계획
- 교통처리계획
- 각부 구조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형건축물 건축허가 사전승인신청도서에서 설계설명서에는 공사금액, 개략공정계획, 교통처리계획 등을 표시한다. 각부 구조계획은 별도로 제출하는 구조계획서의 표시사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형건축물 사전승인신청도서에서 설계설명서와 구조계획서의 표시사항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사전승인 도서 문제는 도서 종류(도면류/설계설명서/구조계획서)별 표시사항의 경계를 묻는다. “구조”가 붙는 항목(구조형식·각부 구조계획·구조도)은 모두 구조계획서로 본다는 분류 규칙이 유효하다.
선지별 해설
- ① 공사금액은 사업비 검토를 위해 설계설명서에 표시하는 항목이다.
- ② 개략공정계획은 사업 추진 일정과 공기 판단을 위한 설계설명서 표시사항이다.
- ③ 교통처리계획은 주변 교통영향과 진출입 검토를 위한 설계설명서 표시사항이다.
- ④ 각부 구조계획은 구조계획서(구조형식, 기초 형식, 사용재료, 구조도 등)의 항목이므로 설계설명서 표시사항이 아니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주거용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m²인 건축물의 음용수용 급수관 최소지름은?
- 32mm
- 40mm
- 50mm
- 2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 3은 가구 구분이 불분명한 건축물의 가구수를 주거용 바닥면적 합계 150m² 초과 300m² 이하는 5가구로 산정하고, 4·5가구의 음용수용 급수관 최소지름을 25mm로 정한다. 200m² → 5가구 → 25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거용 바닥면적에서 가구수를 산정하고 음용수용 급수관의 최소지름을 구한다.
풀이 순서
- 주거용 바닥면적 합계 200m²를 별표 3의 가구수 산정표에 대입한다: 150 초과 300 이하 → 5가구.
- 가구수-지름 표에서 4·5가구 구간을 찾는다 → 25mm.
- 경계 확인: 300m²를 넘으면 16가구(40mm)로 건 너뛰므로 구간 경계(85·150·300·500)를 다시 확인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 표는 “면적 → 가구수 → 지름” 2단 연쇄로 출제된다. 면적 구간과 가구수가 비연속적(…5가구 다음이 16가구)이므로 표 전체를 통째로 암기해야 경계값 변형에 안전하다.
선지별 해설
- ① 32mm는 6~8가구 구간의 최소지름이다. 5가구에는 과대한 기준이다.
- ② 40mm는 9~16가구 구간의 최소지름이다.
- ③ 50mm는 17가구 이상의 최소지름이다.
- ④ 200m²는 “150 초과 300 이하” 구간이라 5가구로 산정되고, 4·5가구의 최소지름 25mm가 적용된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바닥면적 합계 5,000m²인 건축물 중 건축법령상 공개공지 또는 공개공간 확보 대상이 아닌 것은? (조례로 정하는 별도 시설은 제외)
- 숙박시설
- 교육연구시설
- 종교시설
- 업무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건축법 제43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54조는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0m² 이상인 문화 및 집회시설·종교시설·판매시설·운수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 등에 공개 공지 또는 공개 공간 확보를 의무화한다. 교육연구시설은 법정 열거 용도에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개 공지·공개 공간 확보 대상 용도와 규모 기준(5,000m²)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개공지 대상은 “문화·종교·판매·운수·업무·숙박” 6개 용도 묶음으로 반복 출제된다. 교육연구·의료시설 등 미열거 용도를 정답(제외) 선지로 쓰는 변형이 잦으므로 열거 용도 자체를 정확히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숙박시설은 바닥면적 합계 5,000m² 이상이면 공개 공지 또는 공개 공간 확보 대상이다.
- ② 교육연구시설은 시행령 제54조의 열거 용도에 포함되지 않아 이 문항의 대상이 아니다. (정답)
- ③ 종교시설은 열거 용도에 포함된다.
- ④ 업무시설도 열거 용도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건폐율의 최대 한도가 가장 높은 용도지역은?
- 전용공업지역
- 준주거지역
- 생산관리지역
- 중심상업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국토계획법 제77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84조의 용도지역별 건폐율 상한은 중심상업지역 90%, 일반상업지역 80%, 근린상업지역·준주거지역·공업지역 70%, 일반주거지역 60%, 전용주거지역 50%, 계획관리지역 40%, 보전관리·생산관리·녹지지역 20%다. 선택지 중 최고는 중심상업지역 90%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지역별 건폐율 상한을 비교해 최대인 지역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폐율 상한은 “상업권 90-80-70, 주거권 70-60-50, 관리·녹지 40-20”의 구간 구조로 외운다. “가장 높은/낮은 지역은?” 변형에 바로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전용공업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70%다.
- ② 준주거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70%다.
- ③ 생산관리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20%로 선택지 중 가장 낮다.
- ④ 중심상업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90%로 모든 용도지역 중 가장 높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중고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용도지역은?
- 제1종 일반주거지역
- 제2종 일반주거지역
- 제3종 일반주거지역
- 제4종 일반주거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국토계획법 제36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는 일반주거지역을 제1종(저층주택 중심), 제2종(중층주택 중심), 제3종(중고층주택 중심)으로 세분한다. 중고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지정 목적이며, 제4종 일반주거지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일반주거지역의 종별 지정 목적(저층·중층·중고층)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제1종=저층, 제2종=중층, 제3종=중고층”의 대응만 확실히 하면 된다. 존재하지 않는 종(제4종 일반주거지역)을 그럴듯하게 꾸민 선지는 즉시 제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의 주거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 ②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 중심의 주거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 ③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중고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정한다. (정답)
- ④ 주거지역은 전용주거(제1·2종), 일반주거(제1~3종), 준주거지역으로 세분되며 제4종 일반주거지역은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분할 최소면적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상업지역: 100m² 이상
- 공업지역: 150m² 이상
- 녹지지역: 200m² 이상
- 주거지역: 6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시행령 제80조(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분할제한)의 분할 최소면적은 주거지역 60m², 상업지역 150m², 공업지역 150m², 녹지지역 200m²(그 밖의 지역 60m²)다. 상업지역을 100m²라고 한 ①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용도지역별 분할 최소면적을 판별한다.
풀이 순서
- 근거(건축법 제57조·시행령 제80조)의 지역별 최소면적을 나열한다: 주거 60 · 상업 150 · 공업 150 · 녹지 200m².
- 보기 네 문장을 기준값과 하나씩 대조한다.
- 상업지역만 100m²로 기준(150m²)과 어긋남을 확인해 ①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기타 60 / 상업·공업 150 / 녹지 200” 세 값이 전부다. 상업과 공업이 같은 값(150)이라는 점이 함정 선지의 소재이므로 묶어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상업지역의 분할 최소면적은 100m²가 아니라 150m²다. 옳지 않은 설명. (정답)
- ② 공업지역 150m²는 시행령 제80조 기준과 일치한다.
- ③ 녹지지역 200m²는 시행령 제80조 기준과 일치한다.
- ④ 주거지역 60m²는 시행령 제80조 기준과 일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현재 정북방향 일조 확보 기준에서 건축물 높이 10m 이하인 부분이 인접대지경계선에서 띄워야 하는 최소 거리는?
- 건축물 높이의 1/3
- 건축물 높이의 2/3
- 1m
- 1.5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건축법 시행령 제86조제1항은 전용주거지역·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물의 각 부분을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높이 10m 이하인 부분은 1.5m 이상, 높이 10m를 초과하는 부분은 해당 부분 높이의 2분의 1 이상 띄어 건축하도록(조례가 정하는 범위에서) 정한다. 10m 이하 부분의 최소 이격거리는 1.5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북방향 일조 확보를 위한 이격거리를 높이 구간별로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적용 대상이 전용주거·일반주거지역의 정북방향 이격 기준(시행령 제86조제1항)임을 확인한다.
- 문제의 부분이 높이 10m 이하 구간인지 판정한다.
- 10m 이하 → 정액 1.5m, 10m 초과 → 높이의 1/2 중 해당 기준을 대입해 1.5m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격거리는 “10m 이하 1.5m 정액 / 초과 부분 높이의 1/2”의 2단 구조다. 2023년 개정(구 9m → 현행 10m) 이력이 있어 시험 기준일의 조문을 확인하고, 구 기준 수치가 섞인 자료를 경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축물 높이의 1/3이라는 기준은 정북방향 이격거리 규정에 없다.
- ② 높이의 2/3도 없다. 비율 기준은 10m 초과 부분에 적용되는 “높이의 1/2”다.
- ③ 1m는 현행 최소 이격거리 1.5m에 미달한다.
- ④ 높이 10m 이하인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띄워야 한다.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건축물 관련 기준의 허용오차가 2% 이내인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벽체두께
- 출구너비
- 반자높이
- 평면길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법 시행규칙 제20조와 별표 5의 건축기준 허용오차는 건축물의 높이·출구의 너비·반자의 높이·평면의 길이 등이 2% 이내, 벽체의 두께·후퇴거리·인동거리 등이 3% 이내, 용적률 1% 이내, 건폐율 0.5% 이내다. 벽체두께는 3% 항목이므로 2%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기준 항목별 허용오차 비율(0.5·1·2·3%)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허용오차는 “건폐율 0.5 → 용적률 1 → 길이·높이류 2 → 거리·두께류 3(%)”의 배열로 외운다. 벽체두께가 3%라는 점이 반복 출제 포인트다.
선지별 해설
- ① 벽체두께의 허용오차는 3% 이내다. 2% 이내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 ② 출구의 너비는 2% 이내 항목이다.
- ③ 반자의 높이는 2% 이내 항목이다.
- ④ 평면의 길이는 2% 이내 항목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6층 이상 거실면적의 합계가 10,000m²이고 8인승 승강기를 설치할 때, 다음 중 승용승강기 설치대수가 가장 많은 용도는?
- 의료시설
- 위락시설
- 숙박시설
- 공동주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5조 별표 1의2에서 의료시설(공연장·집회장·관람장·판매시설과 같은 군)은 3,000m² 이하 2대에 3,000m²를 초과하는 2,000m² 이내마다 1대를 더한다. 10,000m²이면 2+4=6대로, 위락·숙박시설(1+4=5대), 공동주택(1+3=4대)보다 많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 군별 승용승강기 설치대수를 산정해 최다 용도를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세 군의 산식(기본대수·가산 간격)만 외우면 임의 면적 대입 문제가 모두 풀린다: 1군 2대+2,000m²마다, 2군 1대+2,000m²마다, 3군 1대+3,000m²마다. 초과분은 올림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의료시설은 2대+초과 2,000m² 이내마다 1대 → 2+⌈(10,000-3,000)/2,000⌉=6대로 선택지 중 최다다. (정답)
- ② 위락시설은 1대+초과 2,000m² 이내마다 1대 → 1+4=5대다.
- ③ 숙박시설도 위락시설과 같은 군이라 1+4=5대다.
- ④ 공동주택은 1대+초과 3,000m² 이내마다 1대 → 1+⌈7,000/3,000⌉=4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최소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당 얼마인가?
- 4m²
- 5m²
- 6m²
- 3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의 비상용승강기 설치기준은 옥내 승강장의 바닥면적을 비상용승강기 1대당 6m² 이상으로 정한다(옥외에 승강장을 설치하는 경우는 제외). 화재 시 소방활동의 거점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1대당 최소 바닥면적(6m²)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문제의 대상이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임을 확인한다(옥외 승강장은 이 면적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 설비기준규칙의 1대당 바닥면적 기준 6m²를 대입한다.
- 보기 수치(3·4·5·6m²)를 기준값 6m²와 대조해 ③을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승강장 면적은 “비상용·피난용승강기 1대당 6m², 특별피난계단 부속실 겸용 시 10m²”가 세트다. 승강기 종류와 겸용 여부를 먼저 구분해 읽는다.
선지별 해설
- ① 4m²는 1대당 최소면적 6m²에 미달한다.
- ② 5m²도 법정 최소 6m²에 미달한다.
- ③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은 승강기 1대당 바닥면적 6m² 이상으로 해야 한다. (정답)
- ④ 3m²는 법정 최소의 절반 수준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학습자료의 개념을 대조해 문장과 선지를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