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4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4년 2회 건축기사 CBT 일정과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공개 과년도 개념을 새 문장과 선지 배열로 구성한 100문항 학습용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해당 회차 복원문제가 아닙니다.

출제기준형 100문항 회차 분류 기준일 2024-06-01 ~ 2024-06-09 근거 기준일 2026-08-27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제목의 연도·회차는 학습 자료의 분류 기준이며, 해당 날짜에 실제 출제된 공식 원문 문제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문제와 해설은 표시된 근거 기준일 및 자료 성격을 확인해 이용해 주세요.

2024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2024년 2회 건축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로 풀고 웹에서 정답·해설을 확인하세요.

이 자료는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학습 순서에 맞게 구성한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입니다. 시험 관리기관 공식 기출문제나 2024년 2회 실제 응시문항의 복원본이 아닙니다.

건축기사 전체 자료 ·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기준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계획

1. 극장의 평면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1. 프로시니엄형은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하게 되며, 가장 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2. 애리나형에서 무대 배경은 주로 낮은 가구로 구성된다.
  3. 프로시니엄형은 픽쳐 프레임 스테이지형이라고도 불린다.
  4. 오픈 스테이지형은 관객석이 무대의 대부분을 둘러싸는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프로시니엄형은 무대와 객석을 액자 모양의 개구부(프로시니엄 아치)로 구분하는 형식으로 관람거리가 비교적 멀다. 무대를 가까운 거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형식은 관객이 무대를 사방에서 에워싸는 애리나형이므로 ①이 바르지 않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평면형식을 무대와 객석의 공간 관계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극장 평면형식 문제는 관객이 무대를 몇 방향에서 보는가(1방향=프로시니엄, 3방향=오픈 스테이지, 4방향=애리나)로 먼저 분류한 뒤 세부 특성을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설명): 무대와 객석이 액자형 개구부로 분리되어 관람거리가 먼 것이 프로시니엄형이다. 가까운 거리 관람과 다수 수용은 객석이 무대를 둘러싸는 애리나형의 특징이다.
  • ② 옳은 설명: 애리나형은 관객이 무대를 사방에서 바라보므로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무대 배경을 낮은 가구 중심으로 구성한다.
  • ③ 옳은 설명: 프로시니엄 아치가 무대를 액자 속 그림처럼 보이게 하여 픽처 프레임 스테이지(picture frame stage)라고도 부른다.
  • ④ 옳은 설명: 오픈 스테이지형은 무대가 객석 쪽으로 돌출되고 관객석이 무대의 세 면 안팎을 둘러싸는 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 주택의 평면과 각 부위의 치수 및 기준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치수 및 기준척도는 안목치수를 원칙으로 한다.
  2. 거실 및 침실의 평면 각 변의 길이는 10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3. 거실 및 침실의 층높이는 2.4m 이상으로 하되, 5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4. 계단 및 계단참의 평면 각 변의 길이 또는 너비는 5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3조는 거실 및 침실의 평면 각 변의 길이를 5cm 단위의 기준척도로 정한다. 10cm 단위라고 한 ②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택의 치수·기준척도 규정에서 공간별 단위와 층높이 기준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기준척도 수치 문제는 평면 각 변=5cm 단위, 층높이=2.4m 이상·5cm 단위, 반자높이=2.2m 이상처럼 대상 공간과 수치를 조합으로 암기하고 10cm·2.3m 같은 바꿔치기 보기를 경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같은 조문은 치수 및 기준척도를 안목치수를 원칙으로 하되, 모듈정합상 필요한 경우 중심선치수로 할 수 있다고 정한다.
  • ② 정답(옳지 않은 설명): 거실 및 침실의 평면 각 변의 길이는 10cm가 아니라 5cm를 단위로 한 것을 기준척도로 한다.
  • ③ 옳은 설명: 거실 및 침실의 층높이는 2.4m 이상(반자를 설치하는 경우 반자높이 2.2m 이상)으로 하되 각각 5cm 단위를 기준척도로 한다.
  • ④ 옳은 설명: 부엌·식당·욕실·화장실·복도·계단 및 계단참의 평면 각 변의 길이 또는 너비도 5cm 단위를 기준척도로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 종합병원의 외래진료부를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계획할 때 가장 부적절한 것은?

  1. 부속 진료시설을 인접하게 한다.
  2. 약국, 회계 등은 정면출입구 근처에 설치한다.
  3. 외과계통은 소진료실을 다수 설치하도록 한다.
  4. 1층에 두는 것이 좋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클로즈드 시스템의 외래진료부에서 소진료실을 다수 반복 배치하는 방식은 진찰 위주의 내과계 진료에 적합하다. 외과계는 진찰실·처치실·소수술실을 하나의 단위로 연계해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외과계통에 소진료실을 다수 설치한다는 ③이 가장 부적절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외래진료부 클로즈드 시스템에서 진료과 계통별 공간 구성 원칙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병원 외래부 문제는 진료과 계통별 기능 단위의 차이로 판단한다. 내과계는 진찰실 반복, 외과계는 처치·수술 연계라는 대비를 기준점으로 삼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적절한 계획: 영상의학·검사 등 부속 진료시설을 외래진료부에 인접하게 두면 환자와 의료진의 이동 동선이 짧아진다.
  • ② 적절한 계획: 약국과 수납(회계)은 진료 전후에 이용하므로 정면출입구 근처에 두면 외래환자 동선이 효율적이다.
  • ③ 정답(부적절한 계획): 소진료실의 다수 반복은 내과계 방식이다. 외과계는 진찰-처치-소수술 기능을 묶어 계획해야 한다.
  • ④ 적절한 계획: 외래진료부는 이용자의 접근성과 입원부와의 분리를 위해 1층(주출입층)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 공장의 지붕형태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뾰족지붕은 직사광선이 완전히 차단된다는 장점이 있다.
  2. 톱날지붕은 남향으로 할 경우 하루 종일 변함없는 조도를 가진 약광선을 받아들일 수 있다.
  3. 솟음지붕은 채광 및 환기에 적합한 방법이다.
  4. 샤렌구조는 기둥이 많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솟음지붕은 지붕의 높아진 부분에 창이나 개구부를 설치해 채광과 자연환기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형태다. 톱날지붕의 균일한 약광선은 북향 채광창에서 얻고, 샤렌 구조는 기둥 없는 대공간을 위한 구조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 지붕형태별 채광·환기·구조 특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붕형태 문제는 채광 방향(톱날=북향), 기능(솟음=채광+환기), 구조 목적(샤렌=무주 대공간) 세 축으로 정리하면 서로 바꿔치기한 보기를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지 않은 설명: 뾰족지붕도 창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직사광선이 유입될 수 있어 완전히 차단된다는 단정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② 옳지 않은 설명: 톱날지붕이 하루 종일 안정된 확산광(약광선)을 얻으려면 채광창을 북향으로 해야 하며, 남향이면 직사일광으로 조도 변화가 커진다.
  • ③ 정답(옳은 설명): 솟음지붕은 높은 부분의 개구부를 통해 자연채광과 환기를 동시에 확보하는 데 적합하다.
  • ④ 옳지 않은 설명: 샤렌 구조는 넓은 무주공간을 만들기 위한 셸 구조로, 기둥이 많이 소요된다는 설명은 반대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 레드번(Radburn) 주택단지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주거지 내의 통과교통으로 간선도로를 계획하였다.
  2. 중앙에는 대공원 설치를 계획하였다.
  3. 주거구는 슈퍼블록 단위로 계획하였다.
  4. 보행자의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여 계획하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레드번(Radburn) 계획의 핵심은 슈퍼블록과 쿨데삭으로 주거지 내부의 통과교통을 배제하고 보행로와 차도를 분리하는 것이다. 주거지 내에 통과교통용 간선도로를 계획했다는 ①은 이 취지에 정면으로 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레드번 주택단지계획의 구성 요소와 통과교통 처리 방식을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단지계획 이론 문제는 대표 키워드 세트(레드번=슈퍼블록·쿨데삭·보차분리·통과교통 배제)를 기준으로 두고, 키워드와 반대되는 서술(내부 통과로 등)을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설명): 레드번 계획은 간선도로를 단지 주변에 두고 내부 통과교통을 차단하므로, 주거지 내 통과 간선도로는 계획 취지에 반한다.
  • ② 옳은 설명: 슈퍼블록 중앙에 연속된 녹지와 공원을 두어 보행축과 공동체 생활의 중심으로 삼았다.
  • ③ 옳은 설명: 기존 격자 블록보다 큰 슈퍼블록 단위로 주거구를 조직하고 내부에 쿨데삭을 배치해 차량 통과를 억제했다.
  • ④ 옳은 설명: 보행로와 차도를 분리(보차분리)해 주거지 안에서 보행자와 차가 교차하지 않게 한 것이 대표적 특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 공포형식 중 다포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출목은 2출목 이상으로 전개된다.
  2. 수덕사 대웅전이 대표적인 건물이다.
  3. 내부 천장구조는 대부분 우물천장이다.
  4. 기둥 상부 이외에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예산 수덕사 대웅전은 기둥 위에만 공포를 올리는 주심포식의 대표 건축물이다. 다포식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하고 2출목 이상으로 전개되는 형식이므로, 수덕사 대웅전을 다포식 대표로 든 ②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포형식(주심포·다포·익공)을 공포의 위치와 대표 건축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포형식 문제는 기둥 위에만=주심포(수덕사 대웅전·부석사 무량수전), 기둥 사이에도=다포(조선 궁궐), 기둥과 공포가 한 몸=익공이라는 기준표를 먼저 떠올리고 대표 건축물을 매칭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다포식은 공포가 안팎으로 여러 단 전개되어 통상 2출목 이상을 이룬다.
  • ② 정답(옳지 않은 설명): 수덕사 대웅전은 고려시대 주심포 건축의 대표 사례로 다포식이 아니다. 다포식은 조선시대 궁궐·사찰 전각에 많다.
  • ③ 옳은 설명: 다포식은 내부에도 공포가 촘촘해 가구가 복잡하게 드러나므로 대부분 우물천장을 가설해 마감한다.
  • ④ 옳은 설명: 다포식의 정의는 기둥 상부(주두)뿐 아니라 기둥 사이(간포)에도 공포를 배열한 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 탑상형 공동주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각 세대에 거주 조건 및 환경이 균등하다.
  2. 도심지 내의 랜드마크적인 역할이 가능하다.
  3. 건축물 외면의 4개의 입면성을 강조한 유형이다.
  4. 각 세대에 시각적인 개방감을 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탑상형(점형) 공동주택은 한 층의 세대가 동·서·남·북 여러 방위를 향해 배치되므로 세대마다 일조·채광·통풍 등 거주 환경이 달라진다. 각 세대의 거주 조건과 환경이 균등하다는 ①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탑상형 공동주택의 장단점을 판상형과 비교해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동주택 형식 비교 문제는 탑상형=조망·개방감·랜드마크 장점이나 방위별 환경 불균등, 판상형=남향 배치로 환경 균등이나 조망이 단조롭다는 대비 구조로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설명): 탑상형은 세대별 방위가 제각각이라 일조·통풍 조건이 불균등하다. 균등한 거주환경은 남향 위주로 배치하는 판상형에 가까운 특성이다.
  • ② 옳은 설명: 도심에서 독립된 고층 형태로 계획하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다.
  • ③ 옳은 설명: 점형 평면은 네 방향 외벽이 모두 외부에 드러나 4면의 입면성을 강조할 수 있다.
  • ④ 옳은 설명: 인접 동과의 간섭이 적고 여러 방향으로 시야가 열리므로 세대에 시각적 개방감을 주기 쉽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 학교의 운영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달톤형은 규모 및 시설이 다른 다양한 형태의 교실이 요구된다.
  2. 일반 및 특별교실형은 우리나라 중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3. 플래툰형은 교과교실형보다 학생의 이동이 많다.
  4. 종합교실형은 초등학교 저학년에 가장 권장할 만한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플래툰형은 학급을 둘로 분단해 한 분단은 일반교실에서, 다른 분단은 특별교실에서 수업하고 교대하는 방식으로, 학생이 매 시간 교과교실을 찾아 이동하는 교과교실형보다 이동이 적다. 이동이 더 많다는 ③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 운영방식별 교실 구성과 학생 이동량의 관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학교 운영방식 문제는 교실이 학생에게 오는가(종합교실), 학생이 교실을 찾아가는가(교과교실), 그 중간(플래툰)이라는 순서로 이동량을 비교하면 답이 정리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달톤형(달톤 플랜)은 교과별 학습실·실험실·자료실을 갖추는 방식이라 규모와 설비가 다른 다양한 교실이 필요하다.
  • ② 옳은 설명: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병용하는 방식은 우리나라 중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전통적 운영형식이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설명): 플래툰형은 분단 교대 방식이라 교과교실형보다 학생 이동이 적다. 이동이 많다는 서술이 틀렸다.
  • ④ 옳은 설명: 종합교실형(학급교실형)은 한 교실에서 대부분의 학습과 생활을 해결하므로 초등학교 저학년에 가장 적합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 사무소 건축에서 오피스 랜드스케이핑(office landscaping)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변화하는 작업의 패턴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2. 프라이버시 확보가 용이하여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된다.
  3. 커뮤니케이션의 융통성이 있고 장애요인이 거의 없다.
  4. 실내에 고정된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으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은 고정 칸막이 대신 가구와 낮은 파티션, 녹화로 공간을 나누는 개방형 계획으로 배치 변경과 의사소통에는 유리하지만 소음·시선 간섭이 커 프라이버시 확보가 어렵다. 프라이버시 확보가 용이하다는 ②가 반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의 장단점을 상충 관계로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개방형 사무공간 문제는 유연성·소통 향상과 프라이버시·정온성 저하의 상충 관계를 기준점으로 두고, 장단점을 뒤바꾼 보기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고정벽이 없어 조직과 업무 패턴 변화에 맞춰 가구 재배치만으로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 ② 정답(옳지 않은 설명): 개방형 대공간은 프라이버시와 독립성 확보가 곤란하고 소음이 발생하기 쉬워, 이 방식의 대표적 단점에 해당한다.
  • ③ 옳은 설명: 부서 사이의 물리적 장벽이 적어 의사소통과 협업의 융통성이 높고 시각적 장애요인이 거의 없다.
  • ④ 옳은 설명: 고정 칸막이벽을 설치하지 않아 벽과 복도 면적이 줄고 공간을 탄력적으로 절약해 쓸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엘리베이터의 설계 시 고려사항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군 관리운전의 경우 동일 군내의 서비스 층은 같게 한다.
  2. 승객의 층별 대기시간은 평균 운전간격 이하가 되게 한다.
  3. 건축물의 출입층이 2개 층이 되는 경우는 각각의 교통수요량 이상이 되도록 한다.
  4. 백화점과 같은 대규모 매장에는 일반적으로 승객수송의 70~80%를 분담하도록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백화점 같은 대규모 매장에서 층간 승객수송의 주된 수단은 연속 운행이 가능한 에스컬레이터이고, 엘리베이터는 보조 수단으로 계획한다. 엘리베이터가 승객수송의 70~80%를 분담한다는 ④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교통계획 원칙과 용도별 수직교통 수단의 역할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직교통 문제는 수송수단의 성격(에스컬레이터=대량 연속 수송, 엘리베이터=보조·전용 수송)으로 역할을 나누고, 분담 비율 수치가 붙으면 주된 수송수단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군 관리운전에서 같은 군의 승강기는 서비스 층을 일치시켜야 호출과 배차 제어가 효율적이다.
  • ② 옳은 설명: 승객의 층별 대기시간은 평균 운전간격 이하가 되도록 대수와 속도를 계획해 장시간 대기를 막는다.
  • ③ 옳은 설명: 출입층이 2개 층이면 각 층에서 발생하는 교통수요를 각각 감당할 수 있도록 수송능력을 검토한다.
  • ④ 정답(옳지 않은 설명): 대규모 매장의 층간 수송 대부분은 에스컬레이터가 담당하고, 엘리베이터의 분담 비율은 훨씬 낮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극장 건축과 관련된 용어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사이클로라마(cyclorama) : 무대의 제일 뒤에 설치되는 무대 배경용 벽이다.
  2. 그린룸(green room) : 연기자가 분장 또는 화장을 하고 의상을 갈아입는 곳이다.
  3. 그리드 아이언(grid iron) : 무대 천장 밑에 설치한 것으로 배경이나 조명 기구 등이 매달린다.
  4. 플라이 갤러리(fly gallery) : 무대 주위의 벽에 설치되는 좁은 통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그린룸(green room)은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 전 쉬며 대기하는 공간이다. 분장·화장과 의상 교체는 분장실과 의상실의 기능이므로 ②의 연결이 잘못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무대부 시설 용어를 위치와 기능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극장 용어 문제는 공간 위치(무대 후부=사이클로라마, 천장 밑=그리드 아이언, 측벽 상부=플라이 갤러리, 무대 옆 대기=그린룸)로 매칭하면 기능 바꿔치기 보기를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맨 뒤와 측면에 설치해 하늘이나 원경을 표현하는 배경막 또는 배경벽이다.
  • ② 정답(옳지 않은 설명): 그린룸은 출연자의 대기·휴식 공간이며, 분장과 의상 교체는 분장실·의상실에서 한다.
  • ③ 옳은 설명: 그리드 아이언은 무대 천장 밑의 격자 구조로 배경막·조명기구·무대장치를 매달아 승강시킨다.
  • ④ 옳은 설명: 플라이 갤러리는 무대 측벽 상부의 좁은 작업통로로 장치물의 승강과 로프 조작에 사용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숑바르 드 로브의 주거면적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병리기준 : 8m², 한계기준 : 12m²
  2. 병리기준 : 8m², 한계기준 : 14m²
  3. 병리기준 : 6m², 한계기준 : 12m²
  4. 병리기준 : 6m², 한계기준 : 14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숑바르 드 로브(Chombart de Lauwe)의 1인당 주거면적 기준은 병리기준 8㎡, 최소기준 10㎡, 한계기준 14㎡, 표준기준 16㎡로 정리된다. 병리 8㎡·한계 14㎡ 조합인 ②가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숑바르 드 로브의 1인당 주거면적 기준값을 정확히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거면적 기준 수치는 4개를 한 세트(8-10-14-16㎡)로 외우고, 문제에서 묻는 두 기준의 명칭과 수치 짝이 어긋난 보기를 제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지 않은 설명: 병리기준 8㎡는 맞지만 한계기준은 12㎡가 아니라 14㎡다.
  • ② 정답(옳은 설명): 병리기준 8㎡, 한계기준 14㎡ 조합이 숑바르 드 로브의 기준과 일치한다.
  • ③ 옳지 않은 설명: 병리기준은 6㎡가 아니라 8㎡이며, 한계기준 14㎡와 짝지어야 한다.
  • ④ 옳지 않은 설명: 한계기준 14㎡는 맞지만 병리기준은 6㎡가 아니라 8㎡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미술관 전시실의 순회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중앙홀형·연속순회형·갤러리 및 코리더형의 중립적인 평면 구성을 비교한 도식
13번 문제 도식
  1. 중앙홀형식에서 중앙홀이 크면 장래의 확장에는 용이하나 동선의 혼잡이 심해진다.
  2. 연속순회형식은 전시 벽면이 최대화되고 공간절약 효과가 있다.
  3. 연속순회형식은 한 실을 폐쇄하면 다음 실로의 이동이 불가능하다.
  4. 갤러리 및 복도형식은 관람자가 전시실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관람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풀이도로, 세 미술관 순회형식의 동선 선택과 폐쇄 및 확장 관계를 비교한 도식
13번 정답 도식

정답은 ①이다. 중앙홀형식은 관람자가 중앙홀에서 각 전시실을 선택해 진입하므로 동선의 혼잡이 적지만, 건축물의 중심을 큰 홀이 차지해 장래의 확장에는 불리하다. ①은 확장성과 동선 혼잡에 대한 장단점을 뒤집어 설명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시실 순회형식별 동선 구조와 장단점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순회형식 문제는 동선의 연결 방식(직렬=연속순회형, 방사=중앙홀형, 공용복도=갤러리형)을 먼저 잡고, 선택 자유도와 확장성이 반대로 엇갈린 보기를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설명): 중앙홀형은 홀에서 전시실을 자유롭게 선택해 동선 혼잡은 적으나 중앙이 고정되어 확장이 곤란하므로, 장단점이 반대로 서술됐다.
  • ② 옳은 설명: 연속순회형식은 전시실을 직렬로 이어 별도의 복도 면적을 줄이고 벽면을 전시에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 ③ 옳은 설명: 연속순회형식은 관람동선이 한 방향으로 직렬 연결되어 중간 전시실을 폐쇄하면 다음 실로의 통행이 끊긴다.
  • ④ 옳은 설명: 갤러리 및 복도형식은 공용 통로에 전시실이 접해 있어 관람자가 보고 싶은 실을 골라 관람할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경복궁의 전조공간 구성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근정전
  2. 만춘전
  3. 천추전
  4. 강녕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강녕전은 왕의 침전으로 왕과 왕비의 일상생활 영역인 후침공간에 속한다. 근정전(정전)과 만춘전·천추전(편전)은 국가의식과 정무를 담당하는 전조공간이므로, 전조에 속하지 않는 것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복궁의 전조·후침 공간 구분과 소속 건축물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궁궐 공간 문제는 앞=정무(정전·편전), 뒤=생활(침전)라는 전조후침 원칙으로 건축물을 분류한다. 전(殿)이라는 이름만 보지 말고 기능으로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전조에 해당: 근정전은 즉위·조회·국가의식을 행한 정전으로 전조의 중심 건축물이다.
  • ② 전조에 해당: 만춘전은 정전 뒤편의 편전으로 일상 정무와 연회 기능을 담당했다.
  • ③ 전조에 해당: 천추전도 편전군 건축물로 정무영역인 전조에 속한다.
  • ④ 정답(전조가 아님): 강녕전은 왕의 침전으로 왕비의 교태전과 함께 후침공간을 이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도서관 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서고의 내부는 자연채광을 하지 않고 인공 조명을 사용한다.
  2. 일반 열람실의 면적은 0.25~0.5m²/인 정도의 규모로 계획한다.
  3. 서고면적 1m² 당 150~250권 정도의 수장능력을 갖도록 계획한다.
  4. 캐럴(carrel)은 서고 내의 설치된 소연구실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일반열람실은 좌석·통로·서가를 포함해 1인당 1.5~2.0㎡ 안팎으로 계획한다. 0.25~0.5㎡/인은 기준의 3분의 1 이하로 지나치게 작으므로 ②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의 열람실 면적과 서고 수장밀도 등 계획 수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서관 수치 문제는 공간별 대표값(열람실 1.5~2.0㎡/인, 서고 150~250권/㎡)을 세트로 외우고, 단위(㎡/인·권/㎡)가 같은지 함께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서고는 자료의 변색 방지와 조도·열 관리를 위해 자연채광을 배제하고 인공조명 중심으로 계획한다.
  • ② 정답(옳지 않은 설명): 일반 열람실의 1인당 면적은 통상 1.5~2.0㎡ 수준이며, 0.25~0.5㎡로는 좌석과 통로를 확보할 수 없다.
  • ③ 옳은 설명: 폐가식 서고는 서가 배열과 통로를 포함해 1㎡당 약 150~250권의 수장능력으로 계획한다.
  • ④ 옳은 설명: 캐럴(carrel)은 개인이 집중해 연구·열람할 수 있도록 서고나 열람공간에 마련한 소형 독립 공간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호텔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리조트 호텔은 자연 경관이 좋은 곳을 선택한다.
  2. 터미널 호텔은 교통기관의 발착지점에 위치한다.
  3. 커머셜 호텔은 가급적 저층으로 한다.
  4. 아파트먼트 호텔은 장기 체류용 호텔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커머셜 호텔은 도심에서 출장·업무 목적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므로 지가가 높은 중심지에 입지하고 고층화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가급적 저층으로 한다는 ③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 유형을 분류 기준(입지·이용목적·체류기간)에 따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호텔 유형 문제는 분류 축(입지=터미널/리조트, 이용목적=커머셜, 체류기간=아파트먼트)으로 특성을 연결하고, 층수·규모 서술이 입지 조건과 맞는지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리조트 호텔은 휴양·관광 체류가 목적이므로 자연경관과 레저 자원이 좋은 곳을 입지로 선택한다.
  • ② 옳은 설명: 터미널 호텔은 철도역·공항·항만 등 교통기관의 발착지점에 인접해 단기 체류 이용객에 대응한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설명): 커머셜 호텔은 도심 중심부의 높은 지가와 업무 수요에 대응해 고층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저층이 원칙이라는 서술이 틀렸다.
  • ④ 옳은 설명: 아파트먼트 호텔은 객실에 취사·생활설비를 갖춰 장기 체류에 대응하는 숙박형식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공동주택 단위주거의 단면구성 형태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트리플렉스형은 듀플렉스형보다 프라이버시의 확보율이 낮고 통로면적이 많이 필요하다.
  2. 플랫형은 주거단위가 동일층에 한하여 구성되는 형식이다.
  3. 스킵 플로어형은 통로 및 공용면적이 적은 반면에 전체적으로 유효면적이 높다.
  4. 복층형(메조네트형)은 플랫형에 비해 엘리베이터의 정지 층수를 적게 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트리플렉스형은 한 주호를 세 층으로 구성해 공용 통로를 줄이고 세대 내부의 프라이버시를 높일 수 있다. 듀플렉스형보다 프라이버시 확보율이 낮고 통로면적이 많다는 ①은 반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위주거 단면형식별 층 구성과 공용통로·프라이버시의 관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단면형식 문제는 주호가 차지하는 층수가 늘수록(플랫→듀플렉스→트리플렉스) 공용통로는 줄고 프라이버시는 커진다는 단조 관계를 기준으로 반대 서술을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설명): 주호가 차지하는 층수가 늘수록 공용통로는 줄고 프라이버시는 높아지므로, 듀플렉스형보다 낮고 많다는 서술이 틀렸다.
  • ② 옳은 설명: 플랫형은 주거단위(한 주호)의 모든 실이 동일 층에만 구성되는 단층형이다.
  • ③ 옳은 설명: 스킵 플로어형은 공용복도를 일부 층에만 두어 공용면적을 줄이고 주호의 유효면적 비율을 높인다.
  • ④ 옳은 설명: 복층형(메조네트형)은 주호가 두 층을 사용하고 공용복도를 격층으로 배치해 엘리베이터 정지 층수를 줄일 수 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다음 중 건축요소와 해당 건축요소가 사용된 건축양식의 연결이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장미창(Rose Window) – 고딕
  2. 러스티케이션(Rustication) – 르네상스
  3. 첨두아치(Pointed Arch) – 로마네스크
  4. 펜덴티브 돔(Pendentive Dome) – 비잔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첨두아치(pointed arch)는 리브 볼트·플라잉 버트리스와 함께 고딕 건축의 대표 구조 요소다. 로마네스크는 반원아치와 두꺼운 벽체·배럴 볼트가 특징이므로 ③의 연결이 잘못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서양 건축양식과 대표 구조·장식 요소를 정확히 매칭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양식-요소 연결 문제는 아치 형태부터 구분한다. 반원아치=로마네스크·르네상스, 첨두아치=고딕이 1차 기준이며, 장미창=고딕, 펜덴티브=비잔틴은 고정 쌍으로 둔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연결: 장미창(rose window)은 고딕 성당의 정면과 트랜셉트에 쓰인 대표적 원형 스테인드글라스 창이다.
  • ② 옳은 연결: 러스티케이션은 르네상스 팔라초의 저층부에 거칠고 깊은 줄눈의 석재를 강조한 마감 수법이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연결): 첨두아치는 고딕의 요소이며, 로마네스크의 대표 아치는 반원아치다.
  • ④ 옳은 연결: 펜덴티브는 사각 평면 위에 원형 돔을 얹는 전이부재로 비잔틴 건축(성 소피아 성당)의 핵심 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은행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대규모 은행일 경우 고객의 출입구는 되도록 1개소로 계획한다.
  2. 이중문을 설치할 경우 바깥문은 바깥 여닫이 또는 자재문으로 계획한다.
  3. 어린이의 출입이 많은 경우에는 주출입구에 회전문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4. 고객과 직원과의 동선이 중복되지 않도록 계획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회전문은 어린이에게 끼임·충돌 사고 위험이 있어 어린이 출입이 많은 곳의 주출입구로 권장하지 않으며, 안전한 여닫이문 등을 별도로 계획한다. 따라서 ③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은행건축의 출입구·동선 계획 원칙을 보안과 안전 관점에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은행 등 금융시설 문제는 보안(출입 집중·동선 분리)과 안전(문 종류) 두 축으로 나눠 보고, 편의성만 앞세운 서술(회전문 권장 등)을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옳은 설명: 대규모 은행은 방범·보안과 고객 흐름 관리를 위해 고객 출입구를 1개소로 집중해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② 옳은 설명: 이중문을 설치할 때 바깥문은 피난 방향과 출입 흐름을 고려해 바깥 여닫이 또는 자재문으로 계획한다.
  • ③ 정답(옳지 않은 설명): 어린이 출입이 많은 경우 회전문은 끼임 사고 위험이 있어 주출입구로 피하고 안전한 여닫이문을 계획해야 한다.
  • ④ 옳은 설명: 고객동선과 직원·현금수송 동선을 분리하면 보안성과 업무 효율이 함께 좋아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백화점 기둥간격의 결정요소와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은 것은?

  1. 엘리베이터의 배치 방법
  2. 각 층별 매장의 상품구성
  3. 지하 주차장의 주차방법
  4. 진열대의 치수와 배열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백화점의 기둥간격은 지하주차장의 주차 모듈, 진열대의 치수와 배열,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등 수직교통 코어의 배치에 맞춰 결정한다. 층별 매장의 상품구성은 운영 단계의 구획 계획 요소로 구조 그리드와 직접 관련성이 가장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백화점 기둥간격의 구조적 결정요인과 운영적 요인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결정요소와 관련성이 낮은 것을 고르는 문제는 구조 그리드를 물리적으로 제약하는 요인(주차 모듈·설비 코어·가구 치수)과 운영 단계에서 바뀌는 요인(상품구성·MD)을 구분하면 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직접 관련 있음: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코어의 위치와 크기는 구조 그리드와 기둥 위치를 직접 제약한다.
  • ② 정답(관련성 가장 낮음): 상품구성은 매장 운영·구획 계획의 요소로 베이 안에서 가변 배치되므로 기둥간격 결정에는 간접적이다.
  • ③ 직접 관련 있음: 지하주차장의 주차구획과 차로 모듈은 상부 매장의 기둥 위치와 스팬을 결정하는 핵심 조건이다.
  • ④ 직접 관련 있음: 진열대의 치수·배열과 통로 폭은 매장 베이(bay) 모듈을 정하므로 기둥간격에 직접 반영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시공

21. 벽돌조 건물에서 벽량이란 해당 층의 바닥면적에 대한 무엇의 비를 말하는가?

  1. 벽두께
  2. 벽면적의 총 합계
  3. 내력벽길이의 총합계
  4. 높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벽량은 해당 층 바닥면적에 대한 내력벽 길이 총합의 비다. 벽돌조·조적조에서 평면 방향 구조 안정성을 판단하는 기본 지표로, 분자가 벽의 '길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벽량의 정의를 분자(내력벽 길이 합)와 분모(층 바닥면적)로 분해해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량', '~률' 형태의 비율 지표 문항은 분자와 분모가 각각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면 유사 지표(벽면적·연면적 등) 보기를 바로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벽두께는 벽 단면의 수평 치수로, 바닥면적에 대한 비를 구하는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 ② 벽면적의 총합계는 길이×높이의 면적 합이며, 벽량은 면적이 아니라 내력벽 길이의 합계를 바닥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 ③ 정답 — 벽량은 해당 층 바닥면적에 대한 내력벽 길이 총합의 비로, 값이 클수록 벽 배치가 치밀해 평면 안정성에 유리하다.
  • ④ 높이는 수직 방향 치수이므로 평면상 벽 배치 밀도를 나타내는 벽량 산정에 들어가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다음 중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의 종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히스토그램
  2. 특성요인도
  3. 브레인스토밍
  4. 파레토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히스토그램·특성요인도·파레토도는 측정 데이터를 분석하는 QC 7가지 도구(히스토그램, 파레토도, 특성요인도, 체크시트, 그래프, 산점도, 관리도)에 속한다. 브레인스토밍은 구성원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회의기법으로 VE(가치공학) 등에 쓰이는 비통계 기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QC 7가지 도구 세트를 통째로 열거하고 브레인스토밍 같은 비통계 기법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분류형 문항은 세트 단위 암기가 유효하다. QC 7도구를 묶음으로 익혀 두면 끼워 넣은 이질 항목(브레인스토밍, 델파이 등)을 즉시 식별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히스토그램은 측정값을 구간별 도수로 나타내 분포의 중심·산포·이상을 보는 대표적 통계적 품질관리 도구다.
  • ② 특성요인도(피시본 다이어그램)는 품질특성(결과)과 원인의 관계를 뼈대 형태로 체계화하는 QC 도구다.
  • ③ 정답 — 브레인스토밍은 비판 없이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창의적 회의기법으로, 통계 데이터를 다루는 품질관리 도구가 아니다.
  • ④ 파레토도는 불량·손실 항목을 빈도 큰 순서로 배열해 소수 중점 관리항목을 찾는 통계적 품질관리 도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도장재료의 보관 및 취급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용기를 밀봉하고 열원·화기에서 떨어진 환기 가능한 장소에 보관한다.
  2. 제품 표시와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유지해 위험성과 취급방법을 확인한다.
  3. 작업이 편하도록 인화성 희석제를 무표시 개방용기에 옮겨 점화원 가까이에 둔다.
  4. 누출물은 배수구로 흘려보내지 않고 지정된 방법으로 회수·처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인화성 도료·희석제는 원래 표시가 유지된 밀폐용기에 담아 화기·점화원에서 격리되고 환기되는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무표시 개방용기에 옮겨 점화원 가까이에 두면 인화성 증기 누출로 화재·폭발 위험이 커지고 내용물 오인 사고도 생기므로 ③이 옳지 않은 취급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화성 도장재료의 보관·취급 5원칙(밀봉·표시·격리·환기·점화원 차단)을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위험물 취급 부정문은 '표시 없는 용기 사용, 화기 근접, 환기 없음, 배수구 방류'처럼 원칙을 정면으로 어기는 보기가 정답인 경우가 많다.

선지별 해설

  • ① 밀봉 보관은 용제 증발과 이물 혼입을 막고, 열원·화기 이격과 환기는 인화성 증기의 점화를 예방하는 기본 원칙이다.
  • ② 제품 표시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유지해야 성분·인화점·응급조치와 필요 보호구를 확인할 수 있다.
  • ③ 정답 — 인화성 희석제를 무표시 개방용기에 옮겨 점화원 가까이 두는 것은 증기 누출·점화·오인 사용의 3중 위험을 만들므로 절대 금지다.
  • ④ 누출 도료를 배수구로 흘리면 하수관 내 증기 폭발과 수질오염을 일으키므로 흡수재 등으로 회수해 지정 방법으로 처리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철근콘크리트공사의 철근 조립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철근은 책임기술자의 승인 없이 가열해 펴거나 구부려도 된다.
  2. 모든 철근 교차점은 설계도서와 관계없이 현장에서 용접한다.
  3. 콘크리트에 묻힌 철근은 검토 없이 현장에서 임의로 굽힌다.
  4. 고임재와 간격재로 피복두께와 위치를 확보하고 타설 중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철근은 설계도서에 표시된 위치에 정확히 배치하고, 고임재(스페이서)와 간격재로 피복두께와 철근 간격을 확보한 뒤 결속선으로 견고히 묶어 콘크리트 타설·다짐 중에도 움직이지 않게 해야 한다. 승인 없는 가열 보정·일률 용접·매입 철근 임의 굽힘은 모두 재질·부착·구조성능을 해치는 시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 조립의 3대 원칙(설계 위치, 피복 확보, 타설 중 고정)을 적용해 부적합 시공을 골라낸다.

다른 문제에 적용: 철근공사 판별형 문항은 '승인 없는 가열·용접·재가공 = 부적합', '고임재·간격재·결속 = 적합'의 프레임으로 풀면 빠르다.

선지별 해설

  • ① 철근의 가열 교정은 재질 열화 우려가 있어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부득이한 경우 책임기술자 승인과 방법 검토가 필요하다.
  • ② 철근 교차점은 결속선으로 묶는 것이 원칙이고, 용접은 재질 변화와 설계 상세 변경을 수반하므로 설계도서에 명시되고 승인된 경우에만 한다.
  • ③ 이미 매입된 철근을 임의로 굽히면 주변 콘크리트 균열·박락과 철근 손상을 일으키므로 구조 검토 후 처리한다.
  • ④ 정답 — 고임재·간격재로 피복두께와 위치를 확보하고 타설 중 이동하지 않게 고정하는 것은 철근 조립의 기본 원칙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건설사업자원 통합 전산망으로 건설 생산활동 전 과정에서 건설 관련 주체가 전산망을 통해 신속히 교환·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정보시스템을 지칭하는 용어는?

  1. 건설 EVMS(Earned Value Management System)
  2. 건설 CIC(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
  3. 건설 CALS(Continuous Acquisition and Life-cycle Support)
  4. 건설 EC(Engineering Constru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건설 CALS는 기획·설계·발주·시공·유지관리로 이어지는 건설 생산활동 전 생애주기의 정보를 표준화된 형태로 전산망을 통해 교환·공유하는 통합 정보시스템이다. EVMS는 획득가치로 공정·원가 성과를 관리하는 기법이고, CIC는 컴퓨터 통합건설 개념이며, EC는 해당 정보시스템의 약어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설 CALS·EVMS·CIC의 목적과 약어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약어 구분 문항은 뜻풀이의 핵심어로 판별한다. '생애주기(life-cycle)·정보 교환'이면 CALS, '획득가치·성과'면 EVMS다.

선지별 해설

  • ① EVMS는 계획가치(PV)·실적가치(EV)·실투입비용(AC)으로 공정·원가 성과를 측정하는 획득가치 관리기법이다.
  • ② CIC(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는 컴퓨터로 건설업무를 통합한다는 개념으로, 전 생애주기 정보교환 체계의 정식 명칭은 건설 CALS다.
  • ③ 정답 — 건설 CALS(Continuous Acquisition and Life-cycle Support)는 건설사업 전 과정의 정보를 전산망으로 교환·공유하는 통합 정보시스템이다.
  • ④ EC는 전자상거래 등 다른 맥락의 약어로, 건설정보 생애주기 통합망을 지칭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도자기질 타일의 흡수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흡수율이 높을수록 타일 소지가 치밀하다.
  2. 일반적으로 흡수율이 낮을수록 소지가 치밀하고 내동해성 확보에 유리하다.
  3. 흡수율은 타일의 개방기공과 관계가 없다.
  4. 흡수율은 표면 색상 차이만으로 판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타일의 흡수율은 물이 스며드는 개방기공의 양을 나타낸다. 흡수율이 낮을수록 소지가 치밀(자기질에 가깝)하고 동결 시 내부 수분의 팽창 압력이 작아 내동해성 확보에 유리하다. 흡수율이 높을수록 치밀하다는 ①은 관계를 정확히 뒤집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흡수율·기공률·치밀도·내동해성의 인과 방향을 정확히 서술한다.

자주 하는 실수: 흡수율과 치밀도의 방향을 뒤집기 쉽다. 흡수율 감소 = 개방기공 감소 = 치밀도 증가 = 내동해성 증가이며, '흡수율이 높을수록 치밀하다'(①)는 방향 혼동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료 물성 문항에서 '~할수록 ~하다'는 인과 관계 진술이므로, 단어보다 방향(증가/감소)부터 검증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흡수율이 높다는 것은 개방기공이 많아 물을 많이 빨아들인다는 뜻으로, 소지는 그만큼 조밀하지 못하다(토기질에 가깝다).
  • ② 정답 — 흡수율이 낮은 타일은 기공이 적고 소지가 치밀해 동결융해 시 수분 팽창 응력이 작아 외기 노출 부위에 유리하다.
  • ③ 흡수율은 타일 내부 개방기공량과 직접 대응하는 물성이므로 기공구조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린다.
  • ④ 흡수율은 건조 시험체 질량과 포화 후 질량의 차이로 산정하는 시험값이며 표면 색상으로 판정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MCX(Minimum Cost Expediting)기법에 의한 공기단축에서 아무리 비용을 투자해도 그 이상 공기를 단축할 수 없는 한계점을 무엇이라 하는가?

  1. 포화점
  2. 경제 속도점
  3. 특급점
  4. 표준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MCX(최소비용 공기단축)에서 비용을 아무리 추가 투입해도 더 이상 공기를 줄일 수 없는 물리적 한계점이 특급점(crash point)으로, 특급공기와 특급비용이 만나는 점이다. 반대편 끝은 통상 조건의 정상점(표준점)이고, 두 점 사이에서 비용기울기가 가장 작은 주공정 작업부터 단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상점·특급점·경제점의 의미와 공기-비용 곡선 상 위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기단축 용어는 쌍으로 정리한다. 정상점과 특급점(물리 한계), 경제점(총비용 최소), 비용기울기 공식까지 한 묶음으로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포화점은 MCX 공기-비용 곡선에서 쓰는 정식 용어가 아니다.
  • ② 경제속도점은 총비용(직접비+간접비)이 최소가 되는 경제적 공기점으로, 더 이상 단축 불가능한 물리적 한계와는 다른 개념이다.
  • ③ 정답 — 특급점은 작업을 특급(crash) 조건으로 몰아붙였을 때 도달하는 최소공기·최대직접비의 한계점이다.
  • ④ 표준점(정상점)은 통상의 자원 투입 조건에서의 공기·비용 기준점으로, 단축 한계점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혼화재 중 플라이애시의 사용에 따른 이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수밀성의 향상
  2. 초기강도의 증진
  3. 유동성의 개선
  4. 수화열의 감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플라이애시의 포졸란 반응은 시멘트 수화물과 반응해 천천히 진행되므로 초기강도 발현이 오히려 저하된다. 따라서 '초기강도의 증진'은 이점이 아니다. 대신 구형 입자의 볼베어링 효과로 유동성이 좋아지고, 시멘트 치환으로 수화열이 줄며, 장기적으로 공극이 치밀해져 수밀성·장기강도가 향상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플라이애시 사용의 장단점을 반응 원리(느린 포졸란 반응)와 연결해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혼화재 효과는 한 세트로 외운다. 플라이애시·고로슬래그 미분말 모두 '초기강도 저하, 장기강도·내구성 향상, 수화열 감소'가 공통 패턴이다.

선지별 해설

  • ① 플라이애시의 포졸란 반응 생성물이 공극을 메워 장기적으로 수밀성·내구성을 높인다.
  • ② 정답 — 포졸란 반응이 느리게 진행되므로 재령 초기의 강도는 순수 시멘트보다 낮게 나타나 초기강도 증진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 ③ 구형 미립자의 볼베어링 효과로 같은 단위수량에서 유동성이 좋아지거나 단위수량을 줄일 수 있다.
  • ④ 시멘트 일부를 치환해 초기 수화발열이 줄어들어 매스콘크리트의 온도균열 억제에 유리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다음 중 공사시방서에 기재하지 않아도 되는 사항은?

  1. 사용재료
  2. 건물 전체의 개요
  3. 공사비 지급방법
  4. 시공방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공사시방서는 사용재료의 종류·품질·시험, 공종별 시공방법, 허용오차, 건물 개요 등 '어떻게 지을 것인가'의 기술 기준을 정하는 설계도서다. 공사비 지급방법은 '얼마를 어떻게 줄 것인가'의 계약사항으로 도급계약서·계약조건에서 정하므로 시방서 기재사항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설계도서(도면·시방서)와 계약서류(계약서·내역서)의 기재 내용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어느 문서에 기재하는가' 문항은 기능으로 분류한다. 재료·품질·시공방법은 시방서, 형상·치수는 도면, 금액·지급은 계약서·내역서다.

선지별 해설

  • ① 사용재료의 종류·규격·품질과 시험·검사 기준은 시방서의 핵심 기재사항이다.
  • ② 건물 전체의 개요·공사 범위는 시방서 총칙 부분에 기재해 도면·내역서와의 관계를 명확히 한다.
  • ③ 정답 — 공사비의 지급시기·지급방법은 도급계약서(계약조건)에서 정하는 계약사항이므로 기술 기준서인 시방서의 기재사항이 아니다.
  • ④ 공종별 시공방법·순서·허용오차·품질확보 절차는 시방서가 정하는 대표적 사항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현행 아스팔트 방수공사의 일반적인 시공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바탕에 물·먼지·기름이 남아 있어도 프라이머를 바로 도포한다.
  2. 프라이머는 깨끗하고 건조한 바탕에 균일하게 도포한다.
  3. 드레인·모서리·관통부 등 취약부는 상세에 따라 보강한다.
  4. 완성된 방수층은 후속 공정에서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아스팔트 방수에서 프라이머는 반드시 건조하고 깨끗한 바탕에 도포한다. 바탕에 물·먼지·기름이 남은 채 도포하면 프라이머가 바탕에 침투·부착하지 못해 방수층의 들뜸·박리와 누수로 이어지므로 ①이 옳지 않은 시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아스팔트 방수의 시공 순서(바탕처리-프라이머-방수층-보호)와 각 단계 목적을 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수·도장·접착계 공종의 공통 선행조건은 '건조·청정한 바탕 + 프라이머'다. 바탕 오염을 허용하는 보기는 대부분 정답(틀린 시공)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오염·습윤 바탕에 프라이머를 바로 도포하면 부착 불량으로 방수층이 들뜨고 박리되므로 바탕을 청소·건조한 뒤 시공해야 한다.
  • ② 프라이머는 깨끗하고 건조한 바탕에 균일하게 도포해 아스팔트와 바탕의 부착을 확보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③ 드레인 주변·모서리·관통부는 균열·누수 취약부이므로 보강포 등으로 상세 보강한다.
  • ④ 완성된 방수층은 누름모르타르·보호재 등으로 후속 공정의 충격·천공·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외부 조적벽의 방습, 방열, 방한, 방서 등을 위해서 설치하는 쌓기법은?

  1. 기초쌓기
  2. 공간쌓기
  3. 엇모쌓기
  4. 내쌓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공간쌓기(캐비티 벽)는 안쪽벽과 바깥벽을 띄워 그 사이에 공기층을 두고 부식 방지된 이음철물로 연결하는 이중 조적벽이다. 공기층이 빗물 침투를 끊고 열전달을 줄여 외부 조적벽의 방습·방열·방한·방서 성능을 높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조적 쌓기법의 명칭을 구성 형태·목적과 연결해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쌓기법 용어는 '형태(무엇을 어떻게 쌓는가) + 목적(구조/방습/장식)'으로 묶어 암기하면 유사 용어(엇모쌓기·내쌓기)와 헷갈리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기초쌓기는 벽체 하중을 기초에 전달하는 하부 구성 방식으로, 외벽의 공기층 형식이 아니다.
  • ② 정답 — 공간쌓기는 내·외벽 사이의 연속 공기층으로 습기·열 이동을 차단해 방습·단열 성능을 확보하는 외벽 쌓기법이다.
  • ③ 엇모쌓기는 벽돌의 맞물림(장석·두벌 배치) 방식으로 결구 성능을 위한 것이지 공기층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 ④ 내쌓기(내밀어쌓기)는 벽돌을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내밀어 쌓는 상세로 방습·방한용 공기층 구성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도장공사에서 희석제의 취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점도가 높으면 도료 종류와 관계없이 임의의 희석제를 충분히 섞는다.
  2. 도료 제조자가 지정한 종류와 허용량의 희석제를 사용한다.
  3. 화기와 점화원을 차단하고 환기되는 장소에서 취급한다.
  4. 밀폐용기에 보관하고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주의사항을 따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희석제(신나)는 도료의 수지·용제 체계와 맞아야 하므로 제조사가 지정한 종류를 허용 희석률 범위에서만 사용한다. 점도가 높다는 이유로 임의의 희석제를 과량 혼합하면 용제 균형이 깨져 건조 불량·부착 저하·광택 저하·도막 연화가 생기므로 ①이 옳지 않은 취급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희석제 선택 기준이 점도가 아니라 도료 체계(제조사 지정)임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①은 '점도가 높으면 희석이 필요하다'는 앞부분만 맞고 '도료 종류와 관계없이 임의로 충분히'라는 뒷부분이 틀린 부분정답 함정이다. 희석제 선택 기준은 점도가 아니라 수지·용제와의 상용성(제조사 지정)이라는 개념 혼동도 함께 유발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도장공사 문항은 '지정 희석제·지정 희석률·제조사 기준' 키워드가 정답의 축이다. '임의로·충분히·관계없이' 같은 무제한 표현이 붙은 보기를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도료마다 수지와 용제 체계가 달라 임의 희석제의 과량 사용은 도막의 건조·부착·내후성을 저하시키므로 금지다.
  • ② 제조자 지정 희석제를 지정량 내에서 사용해야 도료 성능(점도·건조·도막물성)이 보증된다.
  • ③ 희석제 증기는 인화성·유해성이 있으므로 점화원 차단과 환기 확보는 취급의 기본이다.
  • ④ 잔량은 밀폐용기에 보관하고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취급주의·보호구·폐기 지침을 따라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토공사에 쓰이는 굴착용 기계 중 기계가 서있는 지반면보다 위에 있는 흙의 굴착에 적합한 장비는?

  1. 클램셀(clamshell)
  2. 파워 쇼벨(power shovel)
  3. 드래그 라인(drag line)
  4. 드래그 쇼벨(drag shove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파워 쇼벨은 버킷을 전방 위쪽으로 밀어 올리며(상향식) 굴착하므로 기계가 서 있는 지반면보다 높은 곳의 흙을 파는 데 적합하다. 반대로 백호(드래그 쇼벨)는 지반 아래, 드래그라인은 낮고 먼 넓은 범위, 클램셸은 깊고 좁은 수직 굴착에 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장비 4종의 버킷 운동 방향과 적합 굴착 위치를 대응시킨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굴착장비 문항은 '버킷 운동 방향 → 굴착 가능 위치' 대응표로 푼다. 상향=파워 쇼벨(위), 하향=백호(아래), 끌어당김=드래그라인(원거리), 수직낙하=클램셸(깊은 곳).

선지별 해설

  • ① 클램셸은 버킷을 와이어로 내려 수직으로 파내는 장비로 깊은 우물·연약지반·수중 굴착에 적합하다.
  • ② 정답 — 파워 쇼벨은 버킷을 전방 상향으로 가압하므로 지반면보다 높은 전면(옆벽) 굴착과 대형 덤프 적재에 강하다.
  • ③ 드래그라인은 버킷을 멀리 던져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장비보다 낮은 넓은 범위(하천·제방) 굴착에 적합하다.
  • ④ 드래그 쇼벨(백호)은 버킷을 기계 쪽 아래로 끌어당겨 지반면보다 아래를 파는 하향식 굴착 장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바깥방수와 비교한 안방수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공사가 간단하다.
  2. 공사비가 비교적 싸다.
  3. 보호누름이 없어도 무방하다.
  4. 수압이 작은 곳에 이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안방수는 구조체 안쪽(건조측)에 방수층을 시공하므로 외부 굴착이 필요 없어 공사가 간단하고 공사비가 저렴하며, 수압이 작은 곳이나 외부 시공이 곤란한 보수에 적합하다. 다만 지하수압이 방수층을 바탕에서 밀어내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누름콘크리트 등 보호누름이 반드시 필요해 '보호누름이 없어도 무방하다'는 ③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바깥방수와 안방수를 수압 방향·보호누름·공사비·적용 조건으로 비교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수 위치 문항은 수압 방향이 열쇠다. 바깥방수=수압이 누르는 방향(유리), 안방수=수압이 밀어내는 방향(누름보호 필수)으로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안방수는 벽체 바깥 작업공간 확보가 필요 없어 바깥방수보다 공정·작업이 간단하다.
  • ② 외부 굴착·되메우기 공정이 생략되므로 일반적으로 공사비가 바깥방수보다 저렴하다.
  • ③ 정답 — 배면수압이 방수층을 들어 올리므로 안방수는 누름콘크리트·누름벽 등 보호누름이 필수다. 없어도 무방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 ④ 수압이 큰 곳에서는 방수층 박리 위험이 커지므로 안방수는 수압이 작거나 외부 접근이 곤란한 곳에 한정해 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한중콘크리트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구조물의 단면 치수,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하여 최소 25℃ 이상으로 한다.
  2. 물-결합재비는 50% 이하로 하고, 단위수량은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되도록 크게 정하여야 한다.
  3. 콘크리트를 타설한 직후에 찬바람이 콘크리트 표면에 닿도록 하여 초기양생을 실시한다.
  4. 한중콘크리트는 공기연행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한중콘크리트(일평균기온 4℃ 이하 시공)는 초기 동해 방지와 동결융해 저항을 위해 공기연행(AE) 콘크리트 사용이 원칙이다. 타설온도는 5℃ 이상을 확보하되 무조건 25℃ 이상은 아니고(①), 단위수량은 워커빌리티 범위에서 최소화하며(②), 타설 직후에는 찬바람을 차단하고 보온·보습 양생한다(③).

이 문제로 익힐 것

한중콘크리트의 4대 원칙(AE 사용, 타설온도 확보, 단위수량 최소, 보온양생)을 열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한중(寒中)과 서중(暑中)은 대비표로 암기한다. 한중: AE·보온·수량 최소·5℃ 이상, 서중: 타설온도 상한·수화열 억제·수분공급.

선지별 해설

  • ① 타설온도는 보통 5℃ 이상을 확보하도록 관리하며, 25℃ 이상 고온 타설은 수화 불균형·균열 우려로 한중 시공 원칙이 아니다.
  • ② 동해·균열 저감을 위해 단위수량은 소요 워커빌리티를 만족하는 범위에서 되도록 작게 정한다. '크게 정한다'는 반대다.
  • ③ 타설 직후 찬바람에 노출되면 표면이 초기 동해를 입으므로 비닐·보온덮개 등으로 차단하며 양생한다.
  • ④ 정답 — 공기연행(AE) 콘크리트는 미세 기포가 동결 팽창 압력을 완충해 한중 시공에서 원칙적으로 사용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네트워크(Network) 공정표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공사의 진척 관리를 정확히 할 수 있다.
  2. 공기 단축 가능 요소의 발견이 용이하다.
  3. 작업 상호간의 관련성을 알기 쉽다.
  4. 공정 계획의 초기 작성 시간이 단축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 네트워크 공정표(CPM/PERT)는 작업 간 선후관계를 논리망으로 표현해 주공정·여유시간 계산, 진척관리, 공기단축 검토에 유리하다. 그러나 초기에 작업분해(WBS)와 논리관계 설정에 시간과 숙련이 필요하므로 '초기 작성시간 단축'은 장점이 아니며, 오히려 횡선식(바 차트)이 초기 작성은 간단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횡선식과 네트워크 공정표의 장단점을 비교해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정표 비교 문항은 '기능 대 비용' 구도로 본다. 네트워크는 관리 기능이 강한 대신 초기 작성이 무겁고, 횡선식은 작성이 쉽지만 선후관계 표현이 약하다.

선지별 해설

  • ① 계획 대비 실적과 주공정의 변동을 추적할 수 있어 진척관리가 정밀해진다.
  • ② 주공정과 총여유시간이 계산되므로 단축 효과가 큰 작업(공기 단축 가능 요소)을 찾기 쉽다.
  • ③ 작업의 선행·후행 관계가 화살표 논리로 드러나 공종 간 상호관련성 파악이 쉽다.
  • ④ 정답 — 작업분해·논리관계 검토에 초기 시간이 들어 횡선식보다 작성이 번거로운 편이므로 장점으로 볼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콘크리트 내구성 확보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노출환경과 요구수명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구조물에 같은 물-결합재비 60%를 적용한다.
  2. 콘크리트 재료는 요구 내구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품질이어야 한다.
  3. 염소이온량은 구조와 재료 조건에 맞는 허용기준 이하로 관리한다.
  4. 동결융해가 우려되는 환경에서는 적정 공기량을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콘크리트 내구성 설계는 노출환경(염해·동결융해·화학적 침식·건습 반복)과 요구수명에 따라 물-결합재비·단위결합재량·피복두께·공기량을 차등 적용하는 성능기반 원칙이다. 모든 구조물에 물-결합재비 60%를 일률 적용하면 가혹 환경에서 내구성 부족이 생기므로 ①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내구성 확보 요소(물-결합재비, 염소이온, 공기량, 재료 품질)를 노출환경과 연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내구성 문항은 '노출환경·요구수명에 따라 차등'이 정답 프레임, '모든 구조물에 동일·일률 적용'이 오답 프레임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노출환경과 요구수명을 무시한 일률 배합은 부분적으로 과소·과잉 설계를 만들어 현행 내구성 설계 원칙에 반한다.
  • ② 시멘트·골재·물·혼화재료는 알칼리골재반응·염분 등 내구성을 해치는 성분이 제한된 품질이어야 한다.
  • ③ 콘크리트 중 염소이온 총량은 철근 부식을 억제하도록 구조·재료 조건별 허용기준 이하로 관리한다.
  • ④ 동결융해 환경에서는 공기연행제로 적정 공기량을 확보해 동결 팽창 압력을 완충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철근콘크리트 공사에서 철근조립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얇은 황갈색 표면녹이 생긴 철근은 그 정도와 관계없이 모두 폐기한다.
  2. 피복두께를 확보하도록 적절한 간격으로 고임재와 간격재를 배치한다.
  3. 고임재와 간격재는 사용 장소와 환경에 맞는 재료를 선정하고 필요한 경우 책임기술자의 승인을 받는다.
  4. 조립 후 장기간 지난 철근은 타설 전에 다시 검사하고 오염물을 청소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 철근 표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된 황갈색 녹은 부착성능을 해치지 않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제거 대상은 손으로 만지면 벗겨지는 들뜬 녹·스케일, 기름, 페인트, 흙 등 부착을 방해하는 오염이므로 '정도와 관계없이 모두 폐기'한다는 ①이 틀린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 녹의 사용 가능 기준(밀착 표멌녹 허용, 박리성 녹 제거)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재료 오염 판정 문항은 '성능을 실제로 해치는가'가 기준이다. 무조건 폐기·무조건 허용 같은 극단 표현은 대부분 틀린 보기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 밀착된 얇은 표멌녹은 사용 가능하므로 일률 폐기는 과도한 규정이다. 박리성 녹·기름·오염만 제거하면 된다.
  • ② 설계 피복두께 확보를 위해 고임재·간격재를 적정 간격으로 배치하는 것은 철근 조립의 기본이다.
  • ③ 고임재·간격재는 사용 부위·환경(노출 여부)에 맞는 재료(모르타르·플라스틱·철재 등)를 선정하고 필요 시 승인을 받는다.
  • ④ 조립 후 장기간 방치된 철근은 변위·결속 상태와 녹·오염을 타설 전에 재검사·청소해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다음 중 유리의 주성분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CaO
  2. SiO₂
  3. K₂O
  4. Na₂O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 보통 유리(소다석회유리)는 규사에서 얻는 이산화규소(SiO₂, 약 70% 이상)를 망상형성 주성분으로 하고, Na₂O(소다회, 용융온도를 낮추는 융제)와 CaO(석회, 내수성·내후성 향상)를 부성분으로 더해 용융·성형한다. K₂O는 일부 특수유리의 조절 성분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소다석회유리의 3성분(SiO₂·Na₂O·CaO)의 역할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무기재료 주성분은 세트로 외운다. 유리=SiO₂, 시멘트=CaO+SiO₂(석회+점토), 벽돌=SiO₂+Al₂O₃.

선지별 해설

  • ① CaO는 소다석회유리에 내수성·화학적 안정성을 주는 부성분(약 10% 내외)으로 주성분이 아니다.
  • ② 정답 — SiO₂는 유리의 골격(망상구조)을 형성하는 주성분으로 보통 유리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 ③ K₂O는 광학유리·내열유리 등 일부 유리에서 광학성·용융성을 조절하는 성분으로 보통 판유리의 주성분이 아니다.
  • ④ Na₂O는 용융온도를 낮추는 융제 역할의 부성분(약 15% 내외)으로, 단독으로는 수용성이 되어 주성분이 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8개월간 공사하는 현장에 필요한 시멘트량이 2397포이다. 이 공사 현장에 필요한 시멘트 창고 필요면적으로 적당한 것은? (단, 쌓기단수는 13단)

  1. 73.8m²
  2. 98.5m²
  3. 24.6m²
  4. 54.2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 저장 대상 시멘트량을 총 소요량의 3분의 1 수준인 2397÷3 = 799포로 잡고, 포대시멘트 1포의 바닥 점유면적 0.4㎡에 적재 13단을 적용하면 창고 필요면적 = 799×0.4÷13 = 24.58㎡, 즉 약 24.6㎡다. 총량 전부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 중 재고분만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함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자재 창고 필요면적 산정식(저장량×포당 면적÷적재단수)을 적용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창고·야적장 면적 문항은 '저장량을 총 소요량 전부로 보지 않고 재고분(공기별 가정비율)으로 환산'하는지가 갈림길이다. 식: 면적 = 저장수량×단위 바닥면적÷쌓기단수.

선지별 해설

  • ① 73.8㎡는 저장량을 총량에 가깝게 잡거나 단수를 적게 적용한 과대 산정으로, 799포·13단 계산값(24.6㎡)의 약 3배다.
  • ② 98.5㎡는 3분의 1 재고 가정과 13단 적재를 반영하지 않은 경우에 가까운 과대값이다.
  • ③ 정답 — 799포×0.4㎡÷13단 = 24.58㎡로, 저장량·포당 면적·적재단수를 모두 반영한 값이다.
  • ④ 54.2㎡는 같은 산식 결과(24.6㎡)의 두 배 이상으로 계산 조건과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구조

41. 다음 중 지진에 의하여 발생되는 현상이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어느 것인가?

  1. 단층의 이동
  2. 동상현상
  3. 해일
  4. 지반의 액상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동상현상이다. 동상(凍上)은 지중수가 동결하면서 체적이 팽창해 토립자와 지표 구조물을 들어 올리는 동결 현상으로 지진과 무관하다. 반면 단층의 급격한 이동은 탄성반발에 의해 지진파를 발생시키는 지진의 근본 원인이고, 해저 단층 변위는 해일(지진해일)을, 포화된 느슨한 모래지반의 반복전단은 과잉간극수압 상승에 따른 지반 액상화를 일으키는 대표적 지진 관련 현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진으로 발생하는 현상과 동결 등 다른 자연현상을 원인 기준으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진에 의한 현상’ 판별 문항은 각 현상의 원인(단층 활동·해저 변위·간극수압 상승)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동상·융기 같은 비지진 현상을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단층의 급격한 이동은 탄성반발설에 따라 축적된 변형에너지가 지진파로 방출되는 지진의 직접 원인이다.
  • ② 정답. 동상은 지중수가 얼면서 체적이 약 9% 팽창해 지반과 구조물을 들어 올리는 동결 현상으로, 지진으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니다.
  • ③ 해저에서 단층이 급격히 변위하면 해수가 밀려 해일(지진해일, 쓰나미)이 발생한다.
  • ④ 포화된 느슨한 모래지반은 지진의 반복전단으로 과잉간극수압이 상승해 유효응력을 잃고 액상화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철근콘크리트 보의 사인장 균열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전단력 및 비틀림에 의하여 발생한다.
  2. 보의 축과 약 45°의 각도를 이룬다.
  3. 주인장응력도의 방향과 사인장 균열의 방향은 일치한다.
  4. 보의 단부에 주로 발생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사인장균열은 전단력이나 비틀림에 의해 생긴 주인장응력이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를 넘을 때 발생하며, 균열 진행 방향은 주인장응력 방향과 거의 직각이다. 따라서 ‘주인장응력도의 방향과 균열 방향이 일치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전단력이 큰 받침부 부근에서 보 축과 약 45°의 경사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인장균열의 발생 원인과 진행 방향을 주응력 개념으로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균열 방향 문항은 ‘균열면은 주인장응력과 수직’이라는 원리 하나로 인장·전단·비틀림 균열의 변형 출제에 모두 대응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전단력과 비틀림모멘트는 보의 복부에 경사진 주인장응력을 유발하므로 사인장균열의 원인이 된다.
  • ② 사인장균열은 보 축에 대해 대략 45° 안팎의 경사각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③ 정답(바르지 않은 설명). 균열면은 주인장응력 방향과 거의 직각이므로 두 방향이 ‘일치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④ 전단력이 큰 보의 받침부(단부) 부근에서 사인장균열이 주로 관찰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강도설계법에서 직접설계법을 이용한 콘크리트 슬래브 설계시 적용조건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슬래브 판들은 단변 경간에 대한 장변 경간의 비가 2 이하인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2. 각 방향으로 연속한 받침부 중심간 경간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이어야 한다.
  3. 모든 하중은 슬래브판의 특정지점에 작용하는 집중하중이어야 하며 활하중은 고정하중의 3배 이하이어야 한다.
  4. 각 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되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강도설계법의 직접설계법은 2방향 슬래브에 규칙화된 모멘트 분배계수를 적용하는 근사 설계법으로, 하중은 슬래브 전면에 작용하는 등분포 연직하중(활하중은 고정하중의 3배 이하)을 전제한다. ‘모든 하중이 특정 지점의 집중하중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전제가 아니다. 장단변 경간비 2 이하, 인접 경간 차 긴 경간의 1/3 이하, 각 방향 3경간 이상 연속은 맞는 조건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접설계법의 적용조건을 열거하고 위반 조건을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직접설계법 조건 문항은 ‘경간비 2·경간 차 1/3·3경간·등분포하중+활하중 3배’ 숫자 세트로 묶어 기억하면 등분포를 집중하중으로 바꾼 변형을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판의 장변 경간/단변 경간이 2 이하인 직사각형 판이어야 2방향 거동과 모멘트 분배계수 적용이 유효하다.
  • ② 각 방향으로 연속한 받침부 중심간 인접 경간의 차이는 긴 경간의 1/3 이하로 제한한다.
  • ③ 정답(바르지 않은 설명). 직접설계법은 등분포 연직하중이 작용하는 경우를 전제하며, 활하중이 고정하중의 3배 이하라는 뒷부분만 맞고 집중하중 전제는 틀리다.
  • ④ 총정적모멘트를 기둥선·중간선에 규칙적으로 배분하려면 각 방향으로 3경간 이상 연속되어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연약지반 위 건축물의 부등침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상부구조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상부구조를 경량화한다.
  2. 기초와 상부구조를 긴결하고 필요한 강성을 확보한다.
  3. 건물을 가능한 한 길고 가늘게 만들어 침하차에 민감하게 한다.
  4. 긴 건물은 침하이음으로 구조적으로 독립된 블록으로 나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물을 길고 가늘게 만들면 위치별 침하차에 따른 회전(각변위)과 휨 변형이 커져 균열에 더 취약해지므로 부등침하 대책이 될 수 없다. 부등침하 저감 대책은 상부구조 경량화로 하중을 줄이거나, 기초와 상부구조를 긴결해 강성으로 버티거나, 침하이음으로 구조적으로 독립된 블록으로 나누는 방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지반 부등침하에 대한 상부구조 대책을 열거하고 역효과 조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등침하 대책 문항은 ‘하중을 줄이거나, 강성으로 버티거나, 이음으로 나누거나’ 세 방향으로 분류하면 길게 늘이기 같은 역방향 보기를 바로 찾을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상부구조 경량화는 연약지반에 전달되는 연직하중 자체를 줄여 총침하량과 부등침하를 함께 줄이는 대책이다.
  • ② 기초와 상부구조를 긴결하고 강성을 확보하면 국부 침하 시 하중 재분배 능력이 생겨 균열을 줄일 수 있다.
  • ③ 정답(옳지 않은 것). 길고 가는 건축물은 부등침하에 따른 굽힘·회전 변형이 커지므로 오히려 피해야 할 형상이다.
  • ④ 긴 건축물을 침하이음으로 독립 블록으로 나누면 블록별로 침하에 따라 움직여 부등침하 영향의 전달을 차단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양단 힌지인 길이 6m의 H-300×300×10×15의 기둥이 부재 중앙에서 약축방향으로 가새를 통해 지지되어 있을 때 설계용 세장비는? (단, rx = 131mm, ry = 75.1mm)

  1. 66.3
  2. 39.9
  3. 45.8
  4. 58.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45.8이다. 세장비 λ=KL/r을 축별로 계산해 큰 값을 설계용으로 쓴다. 강축 방향은 중앙 가새가 없으므로 유효길이 6,000mm, λx=6,000/131=45.8이다. 약축 방향은 중앙 가새로 유효길이가 3,000mm로 줄어 λy=3,000/75.1=39.9이다. 두 값 중 큰 45.8이 설계용 세장비를 지배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축별 유효길이를 달리 적용해 기둥의 설계용 세장비를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세장비 문항은 축마다 유효길이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강축·약축 두 값을 모두 계산해 큰 값을 고르는 절차가 가새 위치를 바꾼 변형 출제에도 그대로 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66.3은 제시된 유효길이와 회전반지름의 어떤 조합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 ② 39.9는 약축 세장비(3,000/75.1=39.95)일 뿐이며, 강축 세장비와 비교하지 않고 고른 부분정답이다.
  • ③ 정답. 강축 세장비 6,000/131=45.8과 약축 세장비 3,000/75.1=39.9 중 큰 값 45.8이 설계용 세장비다.
  • ④ 58.2는 강축·약축 어느 계산 결과와도 맞지 않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철골조의 가새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철골 골조의 대각가새와 양방향 수평하중 및 부재력 미지값을 나타낸 입면도
46번 문제 도식
  1. 트러스의 절점 또는 기둥의 절점을 각각 대각선 방향으로 연결하여 구조체의 변형을 방지하는 부재이다.
  2. 풍하중, 지진력 등의 수평하중에 저항하는 것으로 부재에는 인장응력만 발생한다.
  3. 보통 단일형강재 또는 조립재를 쓰지만 응력이 작은 지붕가새에는 봉강을 사용한다.
  4. 수평가새는 지붕트러스의 지붕면(경사면)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풀이도로, 수평하중 방향이 바뀔 때 대각가새의 인장과 압축 역할이 교대함을 설명한 비교도
46번 정답 도식

정답은 ②이다. 가새는 풍하중·지진력 등 수평하중에 저항하는 부재이지만, 하중 방향이 바뀌면 대각재에 인장과 압축이 번갈아 작용하므로 ‘부재에 인장응력만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인장재로만 쓰는 봉강 가새는 좌굴 우려가 없는 응력이 작은 지붕가새 등에 한정되는 특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새의 구조적 역할과 부재력 부호 변화를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횡력저항 요소 문항은 하중 방향이 반대가 될 때 부재력 부호가 바뀌는지를 확인하면 ‘인장만·압축만’ 같은 절대화 표현의 오류를 찾을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가새는 트러스나 기둥의 절점을 대각선 방향으로 연결해 골조의 형상 변형(층간변형)을 방지하는 부재다.
  • ② 정답(바르지 않은 설명). 수평하중의 방향과 가새 배치에 따라 인장과 압축이 교대로 작용하므로 인장응력만 발생하지 않는다.
  • ③ 응력이 작은 지붕가새에는 인장재로만 작용하는 봉강(라운드바)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보통은 단일형강재나 조립재를 쓴다.
  • ④ 수평가새는 지붕트러스의 경사 지붕면 등 수평력 전달면에 설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보통중량콘크리트 부재에서 fck=21MPa, Ig=1.0×10¹⁰mm⁴, 중립축에서 인장연단까지 거리 yt=420mm일 때 균열모멘트 Mcr은?

조건: 중립축에서 인장연단까지의 거리 yt=420mm, 총 단면2차모멘트 Ig=1.0×10¹⁰mm⁴, 보통중량 콘크리트 설계기준압축강도 fck=21MPa

  1. 68.8 kNㆍm
  2. 50.6 kNㆍm
  3. 53.3 kNㆍm
  4. 62.5 kNㆍ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68.8 kN·m이다. 균열모멘트는 Mcr=fr·Ig/yt이다. 보통중량콘크리트의 파괴계수 fr=0.63√fck=0.63×√21≈2.887MPa이고, Ig=1.0×10¹⁰mm⁴, yt=420mm를 대입하면 Mcr=2.887×(1.0×10¹⁰)/420≈6.87×10⁷N·mm≈68.7~68.8kN·m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파괴계수를 구해 균열모멘트를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균열모멘트 문항은 fr=0.63√fck(보통중량) 산정 후 Mcr=fr·Ig/yt에 대입하는 순서로 풀며, N·mm를 kN·m로 바꿀 때 10⁶으로 나누는 단위 변환만 주의하면 수치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fr=0.63√21≈2.887MPa, Mcr=2.887×1.0×10¹⁰/420≈6.87×10⁷N·mm≈68.8kN·m이다.
  • ② 50.6kN·m은 파괴계수나 단면계수를 과소 적용한 값으로 Mcr=fr·Ig/yt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③ 53.3kN·m도 제시 조건의 파괴계수·단면2차모멘트·연단거리를 대입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④ 62.5kN·m은 fck=21MPa 조건의 계산값 68.8kN·m보다 작은 오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철골구조 주각부의 구성요소가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어느 것인가?

  1. 커버 플레이트
  2. 앵커볼트
  3. 리브 플레이트
  4. 베이스 플레이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커버 플레이트이다. 철골 주각부는 기둥력을 콘크리트 기초에 분산하는 베이스 플레이트, 기초와의 결합과 인장 저항을 담당하는 앵커볼트, 힘 전달을 보강하는 리브(스티프너) 플레이트로 구성된다. 커버 플레이트는 부재 이음이나 단면 보강에 쓰는 판재로 주각부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골 주각부의 구성요소와 각 요소의 역할을 식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구성요소 문항은 각 부재의 역할(힘 전달·고정·보강)을 먼저 떠올리면 이음용 판재(커버 플레이트 등)처럼 섞여 들어온 이종 부재를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해당하지 않는 것). 커버 플레이트는 기둥·보의 이음부나 보강부에 쓰는 판재로, 일반적인 노출형 주각부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 ② 앵커볼트는 베이스 플레이트를 콘크리트 기초에 고정하고 인장·전단 전달과 위치 고정을 담당하는 주각의 필수 요소다.
  • ③ 리브 플레이트(스티프너)는 기둥의 축력과 모멘트를 베이스 플레이트에 분산 전달하는 주각 구성요소다.
  • ④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둥의 압축력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해 기초 콘크리트에 전달하는 주각의 핵심 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강구조에서 하중점과 볼트, 접합된 부재의 반력사이에서 지렛대와 같은 거동에 의해 볼트에 작용하는 인장력이 증폭되는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1. buckling action
  2. slip-critical action
  3. bearing action
  4. prying actio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prying action(프라잉 작용, 지레작용)이다. T형 접합부 등에서 접합판 끝이 받침점처럼 지렛대 역할을 하면 볼트에 외력분보다 큰 인장력이 발생하며, 설계 시에는 볼트 인장력에 프라잉력 Q를 더해 검토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볼트 접합의 프라잉 작용을 정의하고 유사 접합 거동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영문 용어 문항은 각 거동의 주체(부재 전체=좌굴, 접합면=미끄럼·지압, 접합판=프라잉)를 대응시키면 용어를 바꾼 변형 출제에 대응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buckling(좌굴)은 압축부재가 횡방향으로 불안정해지는 현상으로 볼트 인장력 증폭과 무관하다.
  • ② slip-critical(미끄럼한계) 접합은 고장력볼트의 접합면 마찰력으로 미끄럼에 저항하는 접합 방식이다.
  • ③ bearing(지압)은 볼트 몸체와 판 구멍벽의 접촉압으로 전단력을 전달하는 거동이다.
  • ④ 정답. prying action은 접합판의 지렛대 거동으로 볼트에 인장력이 증폭되는 현상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강구조 하중저항계수설계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하중효과에는 하중계수를 적용해 계수하중 조합을 산정한다.
  2. 재료의 허용응력에 하나의 안전율만 적용해 모든 한계상태를 검토한다.
  3. 공칭강도에는 강도감소계수를 적용해 설계강도를 산정한다.
  4. 계수하중 효과가 설계강도를 넘지 않도록 강도한계상태를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이다. 하중저항계수설계법(LRFD)은 하중 측에 하중계수를 적용해 계수하중 조합을 만들고, 저항 측에는 공칭강도에 강도감소계수 φ를 곱한 설계강도를 적용해, 계수하중 효과가 설계강도를 넘지 않도록 한계상태를 검토한다. ‘허용응력에 하나의 안전율만 적용해 검토한다’는 설명은 허용응력설계법(ASD)의 내용으로 LRFD의 설명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하중저항계수설계법과 허용응력설계법의 안전 확보 방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LRFD와 ASD는 둘 다 ‘안전을 위한 계수’를 쓰지만 적용 위치가 다르다. LRFD는 하중(하중계수)과 강도(강도감소계수) 양쪽에, ASD는 허용응력의 단일 안전율 하나에 적용한다. ②는 앞부분의 ‘허용응력·안전율’이 맞는 말처럼 보이지만 뒷부분 ‘하나의 안전율만 적용해 모든 한계상태를 검토’가 ASD 설명이어서 LRFD 문항에서는 오답이 되는 부분정답 함정이다.

다른 문제에 적용: 설계법 구분 문항은 ‘계수를 어디에 곱하는가’만 추적하면 된다. 하중과 강도 양쪽에 곱하면 LRFD, 응력 한쪽의 안전율이면 ASD로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LRFD는 고정하중·활하중 등 하중 종류별로 서로 다른 하중계수를 곱해 계수하중 조합을 산정한다.
  • ② 정답(옳지 않은 것). 허용응력에 단일 안전율을 적용하는 방식은 허용응력설계법(ASD)의 설명이며, LRFD는 하중계수와 강도감소계수를 분리해 적용한다.
  • ③ 공칭강도 Rn에 강도감소계수 φ를 곱해 설계강도 φRn을 산정하는 것이 LRFD의 저항 측 처리다.
  • ④ 계수하중에 의한 하중효과가 설계강도를 넘지 않음을 확인하는 것이 LRFD의 강도한계상태 검토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철근콘크리트 보 설계 시 적용되는 경량콘크리트 계수 중 모래경량콘크리트의 경우에 적용되는 계수 값은 얼마인가?

  1. 0.75
  2. 0.85
  3. 1.0
  4. 0.6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0.85이다. 철근콘크리트 부재 설계에서 인장강도 관련 식에 적용하는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재료시험값이 따로 제시되지 않을 때 전경량콘크리트 0.75, 모래경량콘크리트 0.85, 보통중량콘크리트 1.0을 적용한다. 모래경량콘크리트는 잔골재만 보통 골재를 사용하므로 전경량콘크리트보다 λ가 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 종류별 경량콘크리트계수 λ 값을 구분한다.

풀이 순서
  1. 경량콘크리트계수 λ가 재료시험값이 없을 때 콘크리트 종류별 기본값으로 주어지는 조건임을 확인한다.
  2. 대상 콘크리트를 전경량(0.75)·모래경량(0.85)·보통중량(1.0)으로 구분한다.
  3. 모래경량콘크리트에 해당하는 기본값 λ=0.85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λ 세 값은 골재 구성(골재 전부 경량이면 0.75, 잔골재만 보통이면 0.85, 전부 보통이면 1.0)과 짝지어 기억하면 콘크리트 종류를 바꾼 변형 문항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0.75는 조골재·잔골재 모두 경량골재인 전경량콘크리트의 λ 기본값이다.
  • ② 정답. 잔골재는 보통 모래를 쓰는 모래경량콘크리트는 λ=0.85를 적용한다.
  • ③ 1.0은 보통중량콘크리트에 적용하는 λ 값이다.
  • ④ 0.65는 현행 기준의 콘크리트 종류별 λ 기본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지반조사 결과와 기초 조건이 같다고 가정할 때 일반적인 허용지지력의 상대 순서를 큰 것부터 바르게 나열한 것은?

보기: A=자갈, B=모래, C=연암반, D=경암반

  1. 경암반 > 연암반 > 조밀한 자갈지반 > 조밀한 모래지반
  2. 연암반 > 경암반 > 조밀한 자갈지반 > 조밀한 모래지반
  3. 조밀한 자갈지반 > 조밀한 모래지반 > 경암반 > 연암반
  4. 조밀한 모래지반 > 조밀한 자갈지반 > 연암반 > 경암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경암반 > 연암반 > 조밀한 자갈지반 > 조밀한 모래지반이다. 허용지지력의 일반적인 상대 크기는 지반의 강도와 조밀도 순을 따른다. 암반이 입상토보다 크고, 암반 내에서는 경암반이 연암반보다 크며, 입상토 내에서는 같은 조밀도라면 자갈지반이 모래지반보다 크다. 실제 설계지지력은 지반조사와 기초 폭·깊이·침하 검토로 결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반 종류별 허용지지력의 상대 크기 순서를 배열한다.

풀이 순서
  1. 대상 지반을 암반(경암반·연암반)과 입상토(자갈·모래) 두 그룹으로 분류한다.
  2. 그룹 내 순서를 정한다: 경암반>연암반, 조밀한 자갈>조밀한 모래.
  3. 그룹 간 우열(암반>입상토)을 결합해 경암반>연암반>조밀한 자갈>조밀한 모래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순서배열 문항은 먼저 그룹(암반/입상토)으로 나누고, 그룹 내 순서를 정한 뒤 그룹 간 우열을 결합하면 지반 종류가 바뀐 변형에도 같은 절차로 대응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암반(경암반>연암반)이 입상토보다 크고, 입상토는 조밀한 자갈>조밀한 모래 순으로 배열한 것이다.
  • ② 연암반을 경암반보다 앞에 두어 암반의 일반적인 강도 관계(경암반>연암반)를 거꾸로 했다.
  • ③ 조밀한 자갈지반을 경암반·연암반보다 앞에 두어 암반이 입상토보다 크다는 관계에 어긋난다.
  • ④ 조밀한 모래지반을 가장 크게 두어 전체 순서를 사실상 역순으로 배열한 것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현행 KDS의 압축이형철근 정착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표준갈고리는 압축철근 정착에 유효하므로 갈고리만으로 정착한다.
  2. 철근의 압축력이 위험단면 양측에서 발휘되도록 묻힘길이 등을 확보한다.
  3. 기본정착길이에 적용 가능한 보정계수를 곱해 정착길이를 산정한다.
  4. 산정한 압축이형철근 정착길이는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현행 KDS 14 20 52는 표준갈고리를 압축철근의 정착에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규정한다(갈고리는 인장철근 정착에만 유효). 압축 이형철근은 기본정착길이에 적용 가능한 보정계수를 곱해 정착길이를 산정하고, 산정값이 200mm 이상이 되도록 확보한다. 따라서 ‘갈고리만으로 정착한다’는 ①이 옳지 않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 이형철근 정착의 원칙과 표준갈고리 적용 한계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갈고리 관련 문항은 ‘표준갈고리는 인장정착 전용’이라는 원칙을 기준으로 삼아 압축·인장을 바꾼 변형 보기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옳지 않은 것). 표준갈고리는 압축철근 정착에 유효하지 않으므로 갈고리만으로 압축정착을 확보할 수 없다.
  • ② 철근의 압축력도 위험단면 양측에서 발휘되도록 충분한 묻힘길이나 유효한 기계적 정착이 필요하다는 원칙은 맞다.
  • ③ 압축 이형철근 정착길이는 기본정착길이 ldb에 적용 가능한 보정계수를 곱해 산정한다.
  • ④ 산정한 압축 이형철근 정착길이는 200mm 이상이어야 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양단 핀인 기둥의 탄성좌굴하중은? (E=200,000MPa, I=8.0×10⁶mm⁴, L=4,000mm, 유효길이계수 K=1.0)

  1. 494kN
  2. 740kN
  3. 987kN
  4. 1,974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987kN이다. 오일러 좌굴하중 Pcr=π²EI/(KL)²에서 양단 핀이면 유효길이계수 K=1.0이므로 Pcr=π²×200,000×8.0×10⁶/(1.0×4,000)²=9.870×1.6×10¹²/1.6×10⁷≈986,960N≈987kN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일러 공식으로 양단 핀 기둥의 탄성좌굴하중을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좌굴하중 문항은 지지조건(K) → 유효길이 KL → Pcr=π²EI/(KL)² 순서로 풀며, L이 절반으로 줄면 Pcr는 4배가 되는 관계로 보기 값을 빠르게 검산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494kN은 유효길이를 약 √2배(5.66m)로 적용한 값에 해당해 제시 조건(K=1.0, L=4m)과 맞지 않는다.
  • ② 740kN은 오일러식에 주어진 E·I·L을 모두 대입한 결과가 아닌 중간값이다.
  • ③ 정답. Pcr=π²×200,000×8.0×10⁶/4,000²≈986,960N≈987kN이다.
  • ④ 1,974kN은 계산값의 정확히 2배로, 유효길이를 절반으로 줄일 때의 4배 관계와도 맞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콘크리트를 이어붓기 할 때 그 이음의 위치로 가장 적당한 것은?

  1. 휨모멘트가 최소인 부분
  2. 큰보와 작은보가 접합되는 단면이 변화되는 부분
  3. 보의 단부
  4. 전단력이 최소인 부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전단력이 최소인 부분이다. 콘크리트 시공이음면은 신·구 콘크리트의 부착에 의존해 힘을 전달하므로 구조적으로 약한 면이 된다. 따라서 이음면에 작용하는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는 것이 원칙이며, 보에서는 전단력이 작은 경간 중앙부 부근을 택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의 시공이음 위치 선정 원칙을 전단력 관점에서 설명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이음 위치 문항은 ‘이음면은 약한 면’이라는 전제에서 그 면에 가장 적게 작용하는 응력(전단력)을 찾으면 부재가 기둥·슬래브로 바뀌어도 같은 논리로 판정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휨모멘트가 최소인 부분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시공이음의 원칙이 아니며, 경간 중앙부는 오히려 휨모멘트가 큰 경우가 많다.
  • ② 큰보와 작은보가 접합되는 단면 변화부는 하중전달과 응력이 복잡해 이음 위치로 부적합하다.
  • ③ 보의 단부는 일반적으로 전단력이 최대가 되는 부근이므로 이음면의 전단 부담이 커 불리하다.
  • ④ 정답. 시공이음은 이음면에 작용하는 전단력이 최소인 위치에 두어 전단 전달 부담을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압축이형철근 D19의 기본정착길이는? (보통콘크리트, D19 단면적 287mm², f_ck=21MPa, f_y=400MPa)

  1. 674mm
  2. 570mm
  3. 482mm
  4. 415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415mm이다. KDS 14 20 52의 압축 이형철근 기본정착길이 ldb=0.25·db·fy/(λ√fck)에 보통콘크리트 λ=1.0, db=19mm, fy=400MPa, fck=21MPa를 대입하면 ldb=0.25×19×400/√21=1,900/4.583≈414.6mm≈415mm이며, 최소값 200mm 조건도 만족한다. 참고로 이 식에는 철근 직경 db가 쓰이며 단면적 287mm²는 직경 환산 확인용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 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를 산정한다.

풀이 순서
  1. 압축 이형철근 기본정착길이 공식 ldb=0.25·db·fy/(λ√fck)을 세운다.
  2. λ=1.0(보통콘크리트), db=19mm, fy=400MPa, fck=21MPa를 대입해 ldb=0.25×19×400/√21≈414.6mm를 계산한다.
  3. 최소 정착길이 200mm 이상 조건을 확인하고 415mm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정착길이 문항은 인장(ld)과 압축(ldb) 공식을 먼저 구분하는 것이 첫 단계이며, 압축은 ‘갈고리 미적용·200mm 하한’ 조건 세트로 변형 문항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674mm는 인장철근 정착길이 수준의 과대한 값으로 압축 기본정착길이 식의 결과가 아니다.
  • ② 570mm도 제시 조건의 0.25·db·fy/√fck 계산 결과(약 415mm)와 맞지 않는다.
  • ③ 482mm는 0.25×19×400/√21=414.6mm의 계산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④ 정답. ldb=0.25×19×400/(1.0×√21)≈414.6mm≈415mm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철근콘크리트 보의 장기처짐을 구할 때 적용되는 5년 이상 지속하중에 대한 시간경과계수 ξ의 계산 결과로 맞는 것은 어느 것인가?

  1. 1.0
  2. 2.4
  3. 2.0
  4. 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2.0이다. 장기처짐은 지속하중에 대한 즉시처짐에 크리프·수축 계수를 곱해 산정하는데, 이때 쓰는 시간경과계수 ξ는 재하기간에 따라 3개월 1.0, 6개월 1.2, 12개월 1.4, 5년 이상 2.0을 적용한다. 5년 이상 지속되는 하중이므로 ξ=2.0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재하기간에 따른 장기처짐 시간경과계수 ξ를 적용한다.

풀이 순서
  1. 장기처짐 계산에 쓰이는 시간경과계수 ξ가 재하기간의 함수임을 확인한다.
  2. 문항의 재하기간 조건(5년 이상)을 표의 구간과 대조한다.
  3. 5년 이상 구간의 ξ=2.0을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ξ 표는 ‘3개월 1.0 → 6개월 1.2 → 12개월 1.4 → 5년 이상 2.0’으로 재하기간이 길수록 크리프 영향이 커지는 방향을 기억하면 재하기간을 바꾼 변형 문항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1.0은 재하기간 3개월에 해당하는 ξ 값으로 5년 이상 조건에는 장기효과를 과소평가한다.
  • ② 2.4는 재하기간별 표준 ξ 값(1.0·1.2·1.4·2.0)에 없는 값이다.
  • ③ 정답. 재하기간 5년 이상의 지속하중에 대한 시간경과계수 ξ는 2.0이다.
  • ④ 1.2는 재하기간 6개월에 해당하는 ξ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강도설계법에서 휨 또는 휨과 축력을 동시에 받는 부재의 콘크리트 압축연단에서 극한변형률은 얼마로 가정하는가?

  1. 0.0021
  2. 0.0033
  3. 0.0054
  4. 0.007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0.0033이다. 강도설계법은 단면이 평면을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휨 또는 휨과 축력을 동시에 받는 부재에서 콘크리트 압축연단의 극한변형률 εcu를 0.0033으로 가정한다. 이 값을 기준으로 철근의 순인장변형률 εt와 함께 단면의 인장지배·압축지배 상태를 판정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설계법의 콘크리트 극한변형률 가정값을 식별한다.

풀이 순서
  1. 강도설계법의 단면 변형 가정(평면유지, 압축연단 극한변형률 가정)을 확인한다.
  2. 문항이 묻는 대상이 콘크리트 압축연단의 극한변형률임을 구분한다(철근 변형률이 아님).
  3. KDS 가정값 εcu=0.0033을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변형률 수치 문항은 주체와 값을 짝지어 암기한다. 콘크리트 극한 0.0033, 인장지배 한계 εt=0.004, 철근 항복 약 0.002(fy=400MPa)처럼 주체를 구분하면 숫자 바꾸기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0.0021은 항복강도 400MPa 철근의 항복변형률 수준(fy/Es≈400/200,000=0.002)에 가까운 값으로 콘크리트 극한변형률이 아니다.
  • ② 정답. KDS 강도설계 가정의 콘크리트 압축연단 극한변형률은 0.0033이다.
  • ③ 0.0054는 압축연단 극한변형률 가정값보다 크며, 인장지배단면 기준(순인장변형률 0.004)과도 다른 값이다.
  • ④ 0.0077도 설계 기본가정에 사용하지 않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프리스트레스하지 않는 부재의 현장치기 콘크리트 중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 기준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75mm
  2. 50mm
  3. 40mm
  4. 10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75mm이다. 최소 피복두께 규정에서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현장치기 콘크리트는 75mm이다. 흙에 접하더라도 거푸집을 대고 타설하는 부재는 철근 직경에 따라 40~50mm를 적용하고, 수중에서 타설하는 콘크리트는 100mm를 적용하므로 조건을 구분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노출 조건별 콘크리트 최소 피복두께를 구분한다.

풀이 순서
  1. 문항의 노출 조건(흙에 접해 타설 + 영구 매설)을 확인한다.
  2. 피복두께 표에서 유사 조건(거푸집 사용 흙 접촉 40~50mm, 수중 100mm)과 구분한다.
  3. 영구 흙 매설 현장치기 조건의 최소 피복두께 75mm를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피복두께 문항은 노출 조건(매설·외기·수중) → 부재 종류 → 철근 직경 순으로 표를 좁혀 읽으면 조건을 바꾼 변형 문항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흙에 접해 타설한 후 영구히 흙에 묻히는 프리스트레스하지 않은 현장치기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75mm다.
  • ② 50mm는 흙 또는 외기에 접하는 현장치기 콘크리트 중 굵은 철근(D19 이상) 조건의 값으로 제시 조건이 아니다.
  • ③ 40mm는 흙 또는 외기에 접하는 부재 중 가는 철근(D16 이하) 조건의 값이다.
  • ④ 100mm는 수중에서 콘크리트를 치는 경우에 적용하는 값으로 영구 흙 접촉 타설 조건보다 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강구조 설계에서 사용성한계상태 검토에 가장 직접 해당하는 것은?

  1. 바닥의 과도한 진동
  2. 기둥의 좌굴
  3. 접합부의 파괴
  4. 인장재 총단면의 항복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바닥의 과도한 진동이다. 사용성한계상태는 구조물의 기능·쾌적성·외관에 관한 한계상태로 과도한 진동·처짐·균열 등이 해당한다. 기둥의 좌굴, 접합부의 파괴, 인장재 총단면의 항복은 구조물의 안전·붕괴에 관한 강도한계상태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강도한계상태와 사용성한계상태의 검토 항목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한계상태 분류 문항은 ‘안전(붕괴·파괴·좌굴)이냐, 기능(진동·처짐·균열)이냐’로 먼저 나누면 보기의 부재·현상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판정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정답. 바닥의 과도한 진동은 이용자의 쾌적성과 사용 기능을 다루는 대표적인 사용성한계상태 검토 항목이다.
  • ② 기둥의 좌굴은 압축부재가 하중지지능력을 상실하는 강도한계상태다.
  • ③ 접합부의 파괴는 구조 안전과 직결되는 강도한계상태다.
  • ④ 인장재 총단면의 항복은 부재가 공칭강도에 도달하는 강도한계상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설비

61. 자동화재탐지설비의 감지기 중 감지기 주위의 온도가 일정한 온도 이상이 되었을 때 작동하는 것은?

  1. 이온화식 감지기
  2. 차동식 감지기
  3. 정온식 감지기
  4. 광전식 감지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정온식 감지기다. 정온식은 감지기 주위온도가 미리 정한 온도(정격온도) 이상이 되었을 때 작동하는 방식이다. 차동식은 일정 시간 동안의 온도상승률로 작동하고, 이온화식·광전식은 열이 아니라 연기(연소생성물)를 감지하는 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감지기 종류별 감지 대상과 작동 기준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감지기 문제는 감지 대상(연기·열·불꽃)과 작동 기준(정온·차동·보상)의 조합으로 분류하면 보기를 빠르게 소거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이온화식 감지기는 연기 입자가 검출부로 들어와 이온전류가 변하는 것을 이용하는 연기감지 방식으로, 온도 기준이 아니다.
  • ② 차동식 감지기는 주위온도가 일정 시간 동안 일정률 이상으로 상승할 때 작동하는 '온도상승률' 기준 방식이다.
  • ③ 정온식 감지기는 주위온도가 미리 정한 온도 이상이 되면 작동하는 '절대온도' 기준 방식으로, 문제의 조건과 일치한다.
  • ④ 광전식 감지기는 연기에 의한 빛의 산란·감쇠를 이용하는 연기감지 방식으로, 온도 기준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급탕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팽창탱크는 반드시 개방식으로 해야 한다.
  2. 리버스 리턴(reverse-return) 방식은 전 계통의 탕의 순환을 촉진하는 방식이다.
  3. 직접가열식 중앙급탕법은 보일러 안에 스케일 부착이 없이 내부에 방식처리가 불필요하다.
  4. 간접가열식 중앙급탕법은 저탕조와 보일러를 직결하여 순환가열하는 것으로 고압용 보일러가 주로 사용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리버스 리턴(reverse return) 방식은 공급관 길이가 짧은 분기의 환수관을 길게 연결해 각 분기의 왕복 배관길이를 거의 같게 만드는 방식이다. 분기별 순환량 편차가 줄어 전 계통의 탕 순환이 고르게 이루어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급탕설비의 배관방식과 가열방식의 특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급탕·난방 배관 문제는 리버스 리턴(왕복길이 균등·순환 균등)과 다이렉트 리턴의 대비, 직접·간접 가열의 열교환기 유무로 정리해 푼다.

선지별 해설

  • ① 급탕의 팽창흡수장치는 개방식(팽창탱크)과 밀폐식(팽창압력탱크)을 계통 조건에 맞게 선정하므로 '반드시 개방식'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 ② 리버스 리턴은 왕복 배관길이를 균등하게 해 분기별 순환량 불균형을 줄이고 전 계통의 탕 순환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옳은 설명이다.
  • ③ 직접가열식은 급탕수가 보일러 내에서 직접 가열되므로, 경수 사용 시 스케일 부착과 부식이 문제되어 약품·연수 등 수처리 대책이 필요하다.
  • ④ 간접가열식은 보일러의 1차 열원수와 급탕수를 열교환기로 분리해 가열하는 방식이며, 저탕조와 보일러를 직결해 순환가열하는 설명은 직접가열식에 해당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난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온수난방은 온수의 현열을 이용한 난방이다.
  2. 온풍난방은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난방이다.
  3. 복사난방은 열용량이 작으므로 간헐난방에 적합하다.
  4. 증기난방은 잠열을 이용한 난방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바닥·벽 복사난방은 구조체 자체의 열용량이 커서 예열과 냉각에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연속난방에 적합하다. 빠른 가열·정지가 필요한 간헐난방에는 열용량이 작고 응답이 빠른 온풍난방이 유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난방방식별 열원과 이용하는 열의 형태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난방방식은 열원(온수·증기·온풍·복사)과 이용 열(현열·잠열), 열용량에 따른 연속·간헐난방 적합성의 조합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온수난방은 순환 온수가 방열기 등에서 식으면서 방출하는 현열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옳은 설명이다.
  • ② 온풍난방은 가열된 공기를 직접 실내에 송풍하므로 공기조화장치와 결합하면 온도·습도·청정도 조절이 가능하다.
  • ③ 복사난방은 구조체의 열용량이 크고 응답이 느려 연속난방에 적합하므로, '열용량이 작아 간헐난방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 ④ 증기난방은 증기가 응축할 때 방출하는 잠열(응축열)을 주로 이용하는 방식으로 옳은 설명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4. 알칼리 축전지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기대수명이 10년 이상이다.
  2. 부식성의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3. 고율방전특성이 좋다.
  4. 공칭전압은 2[V/셀] 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니켈-카드뮴 등 알칼리 축전지의 공칭전압은 셀당 약 1.2V다. 2V/셀은 납축전지의 공칭전압이므로 ④의 설명이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축전지 종류별 공칭전압과 특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축전지 문제는 전해액 종류별 공칭전압(납 2.0V/셀, 알칼리 약 1.2V/셀)을 먼저 확인하면 수치 오류 보기를 바로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알칼리 축전지는 전극과 전해액 특성상 적절히 유지관리하면 기대수명이 10년 이상으로 긴 편이다.
  • ② 알칼리 축전지는 수산화칼륨 수용액을 전해액으로 써서 납축전지의 황산미스트 같은 부식성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 ③ 알칼리 축전지는 전극의 저항이 작아 고율방전특성이 좋고 방전 시에도 비교적 평탄한 전압을 유지한다.
  • ④ 알칼리 축전지의 공칭전압은 약 1.2V/셀이고 2V/셀은 납축전지의 값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5. 덕트 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같은 양의 공기가 덕트를 통해 송풍될 때 풍속을 높게 하면 덕트의 단면치수를 작게 할 수 있다.
  2. 고속덕트에는 소음상자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3. 고속덕트는 관마찰저항을 줄이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장방형 덕트를 사용한다.
  4. 등마찰손실법은 덕트 내의 풍속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덕트 치수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풍량 Q=A·V이므로 같은 풍량에서 풍속 V를 높이면 필요한 덕트 단면적 A를 줄일 수 있다. 다만 풍속을 높이면 마찰손실(풍속의 제곱에 비례)과 소음, 송풍동력이 커지는 것이 고속덕트의 대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풍량-풍속-단면적 관계와 덕트 설계법의 정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덕트 문제는 Q=A·V 관계와 설계법(등마찰손실·등속도·정압법)의 정의를 조합해 푼다. '단위길이당 손실 일정'이면 등마찰손실법이다.

선지별 해설

  • ① Q=A·V에서 Q가 일정하면 V를 높일수록 A는 작아지므로, 같은 풍량에서 풍속을 높이면 덕트 단면치수를 줄일 수 있다.
  • ② 고속덕트는 풍속이 높아 기류소음이 크므로 소음기·소음상자(사일런서) 등 소음 저감장치가 오히려 필요하다.
  • ③ 같은 단면적이면 둘레가 짧은 원형(또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덕트가 마찰저항과 재료량에서 유리하며, 고속덕트는 일반적으로 원형 덕트를 사용한다.
  • ④ 등마찰손실법은 모든 구간의 단위길이당 마찰손실률(Pa/m)을 일정하게 하여 덕트 치수를 정하는 방법이고, 풍속을 일정하게 하는 방법은 등속도법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현행 KDS 31 30 25에 따라 총 기구배수부하가 52DFU인 배수수평지관의 최소 관경은?

  1. DN75
  2. DN100
  3. DN125
  4. DN1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DN100이다. KDS 31 30 25의 배수수평지관 허용 최대 기구배수부하 표에서 DN80은 20DFU, DN100은 160DFU다. 총 부하 52DFU는 DN80으로는 부족하고 DN100이면 수용되므로 최소 관경은 DN100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기구배수부하(DFU)로 배수수평지관의 최소 관경을 선정한다.

풀이 순서
  1. 기구배수부하 총합이 52DFU임을 확인한다.
  2. KDS 31 30 25 배수수평지관 표에서 관경별 허용 최대 부하(DN80=20DFU, DN100=160DFU)를 찾는다.
  3. 52DFU 이상을 수용하는 가장 작은 관경 DN100을 최소 관경으로 선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DFU 관경 문제는 총 부하 이상을 수용하는 가장 작은 관경을 표에서 고르는 절차가 동일하며, 문제가 '최소' 관경을 묻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DN75는 표의 DN80(허용 20DFU)보다도 작아 52DFU를 수용할 수 없다.
  • ② DN100의 허용 최대 기구배수부하는 160DFU로 52DFU를 수용하고, 한 단계 아래인 DN80(20DFU)은 부족하므로 DN100이 최소 관경이다.
  • ③ DN125(허용 360DFU)도 수용 가능하지만 '최소 관경'을 묻는 조건에서는 DN100보다 과대하다.
  • ④ DN150(허용 620DFU) 역시 용량은 충분하나 최소 관경 조건에서는 과대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건물 실내의 표면결로 발생 원인으로 보기 가장 어려운 것은?

  1. 구조재의 열적 특성
  2. 실내 수증기 발생량 억제
  3. 생활 습관에 의한 환기 부족
  4. 실내외 온도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표면결로는 실내측 표면온도가 실내 공기의 노점온도 이하로 낮아질 때 발생한다. 실내 수증기 발생량을 억제하면 노점온도가 낮아져 결로 위험이 줄어드는 '방지대책'이지 발생 원인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표면결로의 발생 원인과 방지대책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결로 문제는 '실내측 표면온도 ≤ 노점온도' 조건에서 원인(표면온도 저하·습도 상승)과 대책(단열·환기·수증기 억제)을 구분해 읽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구조재의 열전도율이 크거나 열교가 형성되면 실내측 표면온도가 낮아져 결로 발생의 직접 원인이 된다.
  • ② 수증기 발생량 억제는 실내 절대습도와 노점온도를 낮추는 결로 방지대책이므로 발생 원인이 아니다.
  • ③ 환기 부족은 실내 수증기를 축적시켜 상대습도와 노점온도를 높이므로 결로의 대표적인 발생 원인이다.
  • ④ 실내외 온도차가 크면 외피의 실내측 표면온도가 낮아져 노점 이하가 되기 쉬우므로 결로 위험이 커진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양수량이 1m³/min, 전양정이 50m인 펌프에서 회전수를 1.2배 증가시켰을 때 양수량은?

  1. 1.73배 증가
  2. 2.4배 증가
  3. 1.2배 증가
  4. 1.44배 증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펌프 상사법칙에서 양수량 Q는 회전수 N의 1제곱에 비례하므로(Q₂/Q₁=N₂/N₁) 회전수를 1.2배로 하면 양수량도 1.2배가 된다. 참고로 양정은 N²에, 축동력은 N³에 비례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펌프 상사법칙으로 회전수 변화에 따른 양수량 변화를 구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상사법칙은 양수량∝N, 양정∝N², 축동력∝N³으로 묶어 기억하고, 문제가 어떤 물리량을 묻는지 먼저 확인해 지수를 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73배(≈1.2³)는 축동력이 회전수의 세제곱에 비례하는 관계를 양수량에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② 2.4배는 회전수 1.2배 조건에서 양수량(1.2배)·양정(1.44배)·축동력(1.73배)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과대값이다.
  • ③ 상사법칙 Q₂/Q₁=N₂/N₁에 따라 회전수를 1.2배로 하면 양수량도 1.2배가 된다.
  • ④ 1.44배(=1.2²)는 양정이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하는 관계를 양수량에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높이 30m의 고가수조에 매분 1m³의 물을 보내려고 할 때 필요한 펌프의 축동력은? (단, 마찰손실수두 6m, 흡입양정 1.5m, 펌프효율 50%인 경우)

  1. 약 16.7kW
  2. 약 2.5kW
  3. 약 9.8kW
  4. 약 12.3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약 12.3kW다. 전양정 H=실양정 30m+마찰손실수두 6m+흡입양정 1.5m=37.5m이고, 축동력 P=γQH/(6120η)=1000×1×37.5/(6120×0.5)≈12.25kW≈12.3k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전양정과 효율을 적용해 펌프 축동력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1. 전양정 H=실양정 30m+마찰손실수두 6m+흡입양정 1.5m=37.5m를 구한다.
  2. 축동력 공식 P=γQH/(6120η)에 γ=1000, Q=1m³/min, H=37.5m, η=0.5를 대입한다.
  3. P=1000×1×37.5/(6120×0.5)≈12.25kW≈12.3kW를 얻는다.

다른 문제에 적용: 펌프 동력 문제는 실양정에 손실수두를 합해 전양정을 먼저 구한 뒤 P=γQH/(6120η)에 대입하는 순서가 고정이며, 효율은 분모(나누는 위치)에 들어간다.

선지별 해설

  • ① 16.7kW는 양정을 약 51m로 과대 합산한 경우의 값으로, 전양정 37.5m 기준 계산 결과보다 크다.
  • ② 2.5kW는 전양정 합산과 효율 보정을 누락한 과소값이다.
  • ③ 9.8kW는 양정 30m만 적용한 값(1000×1×30/(6120×0.5)≈9.8kW)으로, 마찰손실수두 6m와 흡입양정 1.5m를 누락했다.
  • ④ H=37.5m, η=0.5를 P=γQH/(6120η)에 대입하면 1000×1×37.5/(6120×0.5)≈12.25kW≈12.3kW로 계산 결과와 일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전기설비가 어느 정도 유효하게 사용되는가를 나타내며, 최대수용전력에 대한 부하의 평균전력의 비로 표현되는 것은?

  1. 부하율
  2. 부등률
  3. 수용율
  4. 유효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부하율이다. 부하율은 일정 기간의 평균전력을 같은 기간의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비율로, 설비가 최대능력에 비해 얼마나 고르게(유효하게) 사용되는지를 나타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하율·부등률·수용율의 정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수요전력 지표 문제는 분자·분모가 무엇인지로 구분한다(부하율=평균/최대, 부등률=최대합계/합성최대, 수용율=최대/설비용량).

선지별 해설

  • ① 부하율=평균전력/최대수요전력(×100%)으로, 문제의 '평균전력/최대수용전력' 정의와 일치한다.
  • ② 부등률=각 부하의 최대수요전력 합계/합성 최대수요전력으로, 부하들의 동시 사용 정도와 관련된 지표다.
  • ③ 수용율=최대수요전력/부하설비용량으로, 설비용량 대비 실제 최대 사용 정도를 나타낸다.
  • ④ 유효율은 수요전력 관계를 나타내는 표준 지표 용어가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현행 「옥내소화전설비의 화재안전성능기준(NFPC 102)」에 따라 각 층마다 옥내소화전이 3개씩 설치된 건물의 수원 저수량은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1. 2.6 m³
  2. 5.2 m³
  3. 7.8 m³
  4. 1.3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5.2m³다. NFPC 102 제4조제1항에 따라 수원의 저수량은 옥내소화전 설치개수가 가장 많은 층의 설치개수 N에 2.6m³를 곱하되, N이 2개 이상이면 2개를 적용한다. 따라서 2×2.6=5.2m³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NFPC 102에 따라 옥내소화전설비의 수원 저수량을 산정한다.

풀이 순서
  1. 옥내소화전 설치개수가 가장 많은 층의 개수(3개)를 확인한다.
  2. NFPC 102 제4조제1항에 따라 2개 이상이면 적용 개수 N=2로 제한한다.
  3. 수원 저수량=N×2.6m³=2×2.6=5.2m³를 산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소화설비 수원 문제는 '개당 기준량×적용 개수' 구조이므로, 적용 개수의 상한(가장 많은 층이 2개 이상이면 2개) 같은 제한 조건을 먼저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6m³는 적용 개수 1개일 때의 양으로, 각 층 3개 설치 조건(2개 적용)보다 작다.
  • ② 가장 많은 층의 설치개수 3개에 상한 규정을 적용해 N=2로 하면 2×2.6=5.2m³로, 현행 기준 산정과 일치한다.
  • ③ 7.8m³는 설치된 3개 전부를 곱한 값으로, 현행 기준이 정한 2개 상한을 반영하지 못한 값이다.
  • ④ 1.3m³는 개당 기준량 2.6m³의 절반으로 산정 근거가 없는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통기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신정통기방식은 배수수직관의 상부를 연장하여 신정통기관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기 중에 개구한다.
  2. 각개통기방식은 트랩마다 통기되기 때문에 가장 안정도가 높은 방식으로, 자기사이폰 작용의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3. 신정통기방식에서는 통기수직관을 설치하지 않는다.
  4. 루프통기방식은 각 기구의 트랩마다 통기관을 설치하고 각각을 통기 수평지관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각 기구의 트랩마다 개별 통기관을 설치하는 방식은 각개통기방식이다. 루프통기방식은 배수수평지관에 접속된 2개 이상 8개 이하의 트랩을 하나의 통기관(루프)으로 묶어 보호하는 방식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통기방식의 종류와 구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통기방식은 보호 대상 트랩 수와 통기관 구성으로 구분한다(신정=수직관 상부 연장, 각개=트랩별 개별, 루프=2~8개 묶음).

선지별 해설

  • ① 신정통기방식은 배수수직관 상부를 그대로 연장해 대기 중에 개구하는 가장 간단한 통기방식으로 옳은 설명이다.
  • ② 각개통기방식은 모든 트랩이 개별 통기관으로 보호되므로 자기사이폰 작용과 봉수파괴 방지 성능이 가장 높다.
  • ③ 신정통기방식은 배수수직관 자체의 연장으로 통기하므로 별도의 통기수직관을 설치하지 않는다.
  • ④ 트랩마다 개별 통기관을 두는 방식은 각개통기방식이고, 루프통기는 여러 트랩(2~8개)을 하나의 루프통기관으로 보호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습공기를 가열하였을 경우 상태량이 변하지 않는 것은?

  1. 상대습도
  2. 엔탈피
  3. 비체적
  4. 절대습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절대습도다. 수분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습공기를 가열만 하면 건공기 1kg당 수증기량인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는다. 대신 온도 상승으로 포화수증기압이 커져 상대습도는 낮아지고, 엔탈피와 비체적은 증가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습공기 가열 과정에서 변하는 상태량과 불변인 상태량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습공기 문제는 조작(가열·냉각·가습·제습)별 상태변화 방향을 표로 정리해 두고, 수분 출입이 없으면 절대습도 불변부터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가열하면 수분량은 그대로인데 포화수증기압이 커지므로 상대습도는 감소한다.
  • ② 현열을 공급받으므로 습공기의 엔탈피는 증가한다.
  • ③ 온도 상승으로 공기가 팽창해 비체적(단위질량당 체적)은 증가한다.
  • ④ 단순가열은 수분의 출입이 없으므로 건공기 1kg당 수증기량인 절대습도(kg/kg(DA))는 변하지 않는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어느 점광원에서 1[m] 떨어진 곳의 직각면 조도가 200[lx]일 때, 이 광원에서 2[m] 떨어진 곳의 직각면 조도는?

  1. 25[lx]
  2. 50[lx]
  3. 100[lx]
  4. 200[l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50lx다. 점광원의 직각면 조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역제곱 법칙) E₂=E₁×(d₁/d₂)²=200×(1/2)²=50lx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역제곱 법칙으로 거리 변화에 따른 조도를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점광원 조도 문제는 역제곱 법칙(E∝1/d²)과 코사인 법칙(경사면) 중 어떤 조건인지 먼저 확인하고, 직각면이면 거리 제곱 반비례만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5lx는 거리 2배 조건을 거리 4배로 보거나 제곱을 중복 적용해 잘못 계산한 값이다.
  • ② 역제곱 법칙 E∝1/d²에 따라 200×(1/2)²=50lx로 계산 결과와 일치한다.
  • ③ 100lx는 조도가 거리에 단순 반비례(1/d)한다고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200lx는 거리 증가에 따른 조도 감소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공기조화방식 중 전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실내 배관에 의한 누수의 우려가 있다.
  2. 극장의 관객석과 같이 많은 풍량을 필요로 하는 곳에 주로 사용된다.
  3. 열매체가 증기 또는 냉·온수이므로 열의 운송동력이 공기에 비해 적게 소요된다.
  4. 각 실의 제어가 용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전수방식은 냉·온수를 각 실의 팬코일유니트 등 말단기기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외기는 소량만 취급한다. 극장 관객석처럼 재실자가 많아 대량의 외기·풍량이 필요한 공간에는 전공기방식이 적합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기조화방식의 종류별 특성과 적용 공간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조방식 문제는 운송 매체(공기·수·공기+수·냉매)를 먼저 확인하고, 대량 외기가 필요한 공간(극장·강당)은 전공기방식과 연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전수방식은 각 실까지 냉·온수 배관이 들어가므로 배관 누수 우려가 있다.
  • ② 대량의 외기와 풍량이 필요한 극장 관객석은 전공기방식이 유리하므로, 전수방식이 주로 쓰인다는 설명이 틀렸다.
  • ③ 물의 단위체적당 열용량은 공기보다 훨씬 크므로 같은 에너지를 운송하는 데 필요한 동력은 전수방식이 공기방식보다 작다.
  • ④ 팬코일유니트별로 풍량·수량을 개별 제어할 수 있어 각 실의 온도 제어가 용이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터보 냉동기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1. 임펠러 회전에 의한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압축한다.
  2. 일반적으로 대용량에는 부적합하며 비례제어가 불가능하다.
  3. 왕복동식에 비하여 진동이 적다.
  4. 흡수식에 비해 소음 및 진동이 심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터보 냉동기는 임펠러의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연속 압축하는 원심압축식으로, 대용량에서 효율이 좋고 흡입 가이드베인·인버터 제어로 부하에 따른 용량 비례제어가 가능하다. 따라서 '대용량에 부적합하고 비례제어가 불가능하다'는 ②가 틀렸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냉동기 종류별 압축 방식과 용량 적합성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냉동기 비교 문제는 왕복동·스크루·터보(원심)·흡수식의 용량 범위와 진동·소음 특성을 대비표로 정리해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터보 냉동기는 고속 회전하는 임펠러의 원심력으로 냉매가스에 압력을 주는 원심압축 방식이다.
  • ② 터보 냉동기는 대용량 냉각에 적합하고 가이드베인·인버터 등으로 용량제어가 가능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③ 회전식이므로 왕복동 부품이 없어 왕복동식보다 진동이 적다.
  • ④ 흡수식 냉동기는 기계식 압축기가 없어 일반적으로 터보식보다 소음·진동이 작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현행 KDS에 따른 건축물 가스배관 경로·설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부식 우려가 있는 배관에는 부식방지조치를 한다.
  2. 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장래 증설·교체를 고려한다.
  3. 벽이나 바닥 구조체를 관통하는 경우 슬리브를 설치한다.
  4. 경로를 줄이기 위해 엘리베이터 샤프트 안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가스배관은 누설 시 가스 체류와 화재·폭발 위험이 커지므로 엘리베이터 샤프트(승강로) 안에 설치할 수 없다. 부식방지조치, 장래 증설·교체 고려, 구조체 관통부 슬리브 설치는 모두 올바른 설치 원칙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가스배관의 설치 금지 장소와 의무 조치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가스배관 문제는 KDS상 설치 금지 장소(승강로 등)와 의무 조치(슬리브·방식·증설 고려)를 구분해 판단한다. 경로 단축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부식 우려가 있는 매설·습기 부위의 가스배관에는 방식피복 등 부식방지조치를 해야 한다.
  • ② 배관경로는 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장래의 증설·교체와 유지관리를 고려해 정한다.
  • ③ 벽·바닥 구조체 관통부에는 슬리브를 설치해 구조체의 수축·진동에 의한 배관 손상을 방지한다.
  • ④ 엘리베이터 샤프트는 가스 누설 시 체류 위험이 커 가스배관 설치가 금지되므로, 경로 단축 목적의 설치라는 설명이 틀렸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관 자체의 절연성과 내식성이 좋고 가공이 쉽지만 열과 강한 기계적 충격에 주의해야 하는 배선방법은?

열이나 기계적 외상을 받기 쉬운 곳 이외에는 금속관 배선과 같이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관 자체가 절연체이므로 감전 우려가 없고 시공이 용이하다.

  1. 금속덕트 배선
  2. 버스덕트 배선
  3. 플로어덕트 배선
  4. 합성수지관 배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합성수지관 배선이다. 합성수지관(PVC관)은 관 자체가 절연체여서 감전 위험이 적고 내식성이 좋으며 절단·굽힘 등 가공과 시공이 쉽다. 다만 내열성과 기계적 강도가 약해 열이나 강한 충격을 받을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보호가 필요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선공사 종류별 재료 특성과 적용 조건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배선방법 문제는 재료 특성(절연·내식·내열·기계적 강도)과 시공 조건의 조합으로 판별하며, '관 자체가 절연체'라는 표현이 나오면 합성수지관 배선을 떠올린다.

선지별 해설

  • ① 금속덕트 배선은 금속제 덕트에 전선을 수납하는 방식으로 기계적 보호에는 유리하지만 관 자체가 절연체는 아니다.
  • ② 버스덕트 배선은 대전류 모선(부스바)을 금속제 덕트에 수납해 분배하는 간선용 방식으로 재료 특성이 다르다.
  • ③ 플로어덕트 배선은 바닥에 금속제 덕트를 설치해 사무공간 등에 전선을 인출하는 방식이다.
  • ④ 합성수지관은 절연성·내식성이 좋고 가공이 쉽지만 열과 강한 기계적 충격에 약해 보호가 필요하므로 문제의 설명과 일치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엘리베이터의 일주시간 구성 요소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도어개폐시간
  2. 승객출입시간
  3. 승객대기시간
  4. 주행시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승객대기시간이다. 일주시간(RTT)은 엘리베이터가 기준층을 출발해 운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의 시간으로, 주행·가감속시간, 도어개폐시간, 승객 출입시간, 손실시간으로 구성한다. 승객대기시간은 일주시간과 운전간격의 결과로 결정되는 서비스 지표일 뿐 일주시간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일주시간의 구성요소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엘리베이터 교통 문제는 일주시간(차체 동작시간: 주행·도어·출입·손실)과 대기시간·운전간격(서비스 결과 지표)을 구분해 읽는다.

선지별 해설

  • ① 도어개폐시간은 정지층마다 발생하므로 일주시간의 구성요소다.
  • ② 승객 출입(승하차)시간도 정지층에서 발생하는 일주시간의 구성요소다.
  • ③ 승객대기시간은 승객 입장의 서비스 지표로, 차체의 한 일주 동작시간 자체를 구성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④ 층 사이 주행시간(가감속 포함)은 일주시간의 핵심 구성요소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체적 400m³인 실의 틈새바람 환기횟수가 0.5회/h이고 실내 20℃, 외기 0℃이다. 공기의 체적비열을 1.20kJ/(m³·K)로 할 때 틈새바람 현열부하는?

실의 체적: 400㎥
환기 횟수: 0.5회/h
실내 건구온도: 20℃
외기 건구온도: 0℃
공기 밀도: 1.2kg/㎥
공기 비열: 1.01kJ/(kg·K)

  1. 1.33kW
  2. 1.00kW
  3. 1.60kW
  4. 2.67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1.33kW다. 틈새바람 풍량은 400×0.5=200m³/h이고, 현열 부하 q=체적비열×풍량×온도차=1.20×(200/3600)×20≈1.333kW≈1.33kW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환기횟수와 체적비열로 틈새바람 현열 부하를 계산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환기·틈새바람 부하 문제는 N×V로 풍량을 먼저 구한 뒤 q=체적비열×풍량×온도차(풍량 단위를 초로 환산) 순서로 푸는 것이 고정 절차다.

선지별 해설

  • ① 1.20×(400×0.5/3600)×20≈1.333kW로 계산 결과와 일치한다.
  • ② 1.00kW는 온도차를 15K로 잘못 적용한 값에 해당한다.
  • ③ 1.60kW는 온도차를 24K로 과대 적용한 값에 해당한다.
  • ④ 2.67kW는 환기횟수를 1.0회/h로 두 배 적용한 값에 해당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 건축관계법규

81.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이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어느 것인가?

  1.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2. 용도지역이나 용도지구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세부하거나 변경하는 사항
  3.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 또는 최저한도
  4. 도시·군관리계획 중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지구단위계획에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2조제3항과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이 정한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반시설의 배치·규모, 용도지역·용도지구의 세부·변경, 건폐율·용적률·높이의 최고한도 또는 최저한도, 배치·형태·색채, 교통처리·경관계획 등을 포함할 수 있다. 도시·군관리계획 중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은 지구단위계획의 세부내용이 아니라 별도로 구분되는 도시·군관리계획 사항이므로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과 별도의 도시·군관리계획 사항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구단위계획의 내용은 '기반시설·개발밀도(용도·건폐율·용적률·높이)·형태·교통·경관'으로 압축해 기억하고, 정비사업·재개발 등 사업 자체의 계획은 항상 별도의 도시·군관리계획으로 분류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상 도로·공원·녹지·주차장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는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용도지역·용도지구를 시행령 제42조제3항의 범위에서 세부하거나 변경하는 사항도 지구단위계획의 내용이 될 수 있다.
  • ③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 또는 최저한도는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개발밀도 관리 사항이다.
  • ④ 정비사업에 관한 계획은 지구단위계획의 내용이 아니라 별도로 수립하는 도시·군관리계획 사항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시장·군수·구청장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지역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는 최대 범위는?

  1. 2m
  2. 3m
  3. 4m
  4. 6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4m다. 건축법 시행령 제16조제2항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은 도시지역에서 도로 여건과 시가지 정비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건축선을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4m 이내의 범위에서 따로 지정할 수 있다. 건축선의 원칙은 도로 경계선(건축법 제2조제1항제11호)이고, 이 조항이 그 예외적 상한을 정한 것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시지역 별도 건축선 지정 범위(도로 경계선에서 4m 이내)의 조문 근거를 안다.

풀이 순서
  1. 건축선의 원칙이 도로 경계선(건축법 제2조제1항제11호)임을 확인한다.
  2. 도시지역에서 별도 지정을 허용하는 예외 조항인 시행령 제16조제2항을 떠올린다.
  3. 그 상한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4m 이내임을 적용해 최대값 4m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선 수치는 '도시지역 별도 지정 4m 이내' 하나뿐이므로, 대지 접도기준(너비 4m 도로·2m 접도)과 섞이지 않게 조문별로 구분해 암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m는 4m 이내이므로 지정 가능한 범위에 들지만, 문항이 묻는 '최대 범위'는 아니다.
  • ② 3m도 4m 이내의 지정 가능 범위이지만 최대값이 아니다.
  • ③ 건축법 시행령 제16조제2항상 별도 건축선은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4m 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으므로 최대 범위는 4m다.
  • ④ 6m는 법정 상한 4m를 초과하여 지정할 수 없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주차전용건축물에서 주차장 외의 용도로 쓰는 부분이 자동차 관련 시설일 때, 주차장으로 쓰는 부분은 건축물 연면적의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단, 주차환경개선지구가 아닌 곳으로 한다.)

  1. 80%
  2. 90%
  3. 95%
  4. 7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70%다. 주차장법 제19조제7항 본문상 주차전용건축물은 건축물 연면적의 95% 이상을 주차장으로 써야 하지만, 같은 항 단서와 시행령 제6조제5항에 따라 주차장 외의 용도로 쓰는 부분이 자동차 관련 시설(자동차정비업·자동차판매업 등)인 경우에는 70% 이상으로 완화된다. 주차환경개선지구 안이라면 80% 이상이 적용되지만 이 문항은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전용건축물의 주차장 비율(원칙 95%, 예외 70%, 주차환경개선지구 80%)을 조건별로 구분한다.

풀이 순서
  1. 주차전용건축물의 원칙 비율 95% 이상(주차장법 제19조제7항 본문)을 확인한다.
  2. 주차장 외 용도가 자동차 관련 시설인지 보고 단서 적용 여부를 판정한다.
  3. 주차환경개선지구가 아니므로 80%가 아닌 70% 이상의 완화비율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주차전용건축물 비율 문제는 '원칙 95% → 자동차 관련 시설 70% → 주차환경개선지구 80%'의 3단 분기로 정리해 두면 수치 바꿔치기 변형에 모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80%는 주차환경개선지구 안의 주차전용건축물에 적용되는 완화비율이며, 문항은 주차환경개선지구가 아니라고 명시했다.
  • ② 90%는 주차장법령상 어떤 기준에도 해당하지 않는 수치다.
  • ③ 95%는 주차전용건축물의 원칙적 기준이지만, 자동차 관련 시설을 함께 두는 이 문항에는 단서의 70%를 적용한다.
  • ④ 주차장 외 부분이 자동차 관련 시설이면 주차장으로 쓰는 부분이 연면적의 70% 이상이면 되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건축물의 면적, 높이 및 층수 등의 산정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건축면적은 건축물의 내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으로 한다.
  2. 건축물의 층수는 지하층을 포함하여 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3. 건축물의 높이 산정 시 건축물의 대지에 접하는 전면 도로의 노면에 고저차가 있는 경우에는 그 건축물이 접하는 범위의 전면 도로부분의 수평거리에 따라 가중평균한 높이의 수평면을 전면도로면으로 본다.
  4. 용적률 산정 시 연면적에는 지하층의 면적과 지상층의 주차용으로 쓰는 면적을 포함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5호 단서에 따라 전면 도로의 노면에 고저차가 있는 경우에는 그 건축물이 접하는 범위의 전면 도로 부분의 수평거리에 따라 가중평균한 높이의 수평면을 전면도로면으로 본다. ①은 외벽이 아닌 내벽으로, ②는 지하층의 층수 산입으로, ④는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의 포함으로 각각 조문과 어긋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의 면적·높이·층수 산정규정을 호별로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제119조 판별 문제는 '건축면적=외벽 중심선, 층수=지하층 제외, 용적률=지하층·주차용 면적 제외' 세 축으로 검증하면 한 호씩 바꿔치기한 오답을 걸러낼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축면적은 외벽(외벽이 없는 경우에는 외곽 기둥)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이므로(시행령 제119조제1항제1호) '내벽'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② 층수 산정에서 지하층은 층수에 산입하지 않으므로(시행령 제119조제1항제4호) 지하층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③ 전면 도로 노면에 고저차가 있으면 접하는 범위의 도로 부분을 수평거리로 가중평균한 높이의 수평면을 전면도로면으로 보는 것이 맞다(시행령 제119조제1항제5호 단서).
  • ④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는 지하층의 면적과 지상층의 주차용으로 쓰는 면적 등을 산입하지 않으므로(시행령 제119조제1항제3호) 모두 포함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다른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현행 「건축법 시행령」상 설계자가 구조안전을 확인하면서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을 받아야 하는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가 10m인 건축물
  2. 6층 이상인 건축물
  3. 다중이용 건축물
  4. 3층 이상의 필로티형식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법 제48조제2항과 시행령 제91조의3제1항은 설계자가 구조안전을 확인하면서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을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6층 이상 건축물,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특수구조 건축물, 다중이용 건축물, 준다중이용 건축물, 3층 이상의 필로티형식 건축물 등을 열거한다.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가 20m 이상인 건축물은 시행령 제2조 별표 1의 특수구조 건축물에 해당하지만, 10m에 불과하면 다른 요건이 없는 한 협력 대상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구조기술사 협력 대상의 열거와 특수구조 건축물의 수치 기준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협력 대상 문제는 층수(6층)·연면적(1만㎡)·필로티(3층)·특수구조(기둥 사이 20m)의 수치 세트로 정리해 두고, 보기 수치가 기준에 이상인지 미달인지부터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기둥 사이 거리 10m는 특수구조 건축물의 기준(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 20m 이상)에 미달하므로, 다른 요건이 없다는 가정 하에서는 협력 대상이 아니다 — 정답.
  • ② 6층 이상 건축물은 시행령 제91조의3제1항의 협력 대상에 명시되어 있다.
  • ③ 다중이용 건축물도 같은 항의 협력 대상이다(준다중이용 건축물 포함).
  • ④ 3층 이상의 필로티형식 건축물도 협력 대상에 포함된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대형건축물의 건축허가 사전승인신청 시 제출도서 중 설계설명서에 표시하여야 할 사항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시공방법
  2. 동선계획
  3. 개략공정계획
  4. 각부 구조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건축법 시행규칙 별표 3에 따르면 대형건축물의 건축허가 사전승인신청 시 설계설명서에는 시공방법, 동선계획, 개략공정계획 등을 표시하지만, 각부 구조계획(기초·기둥·보 등의 구조방식)은 별도 제출도서인 구조계획서의 표시사항이다. 서류와 항목의 짝을 나누어 기억해야 하는 문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전승인신청 도서별 표시사항(설계설명서와 구조계획서)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제출도서 분류 문제는 '설계설명서=계획·공정·시공방법, 구조계획서=각부 구조, 설비계획서=설비'의 서류-항목 짝으로 정리하면 보기 섞기 변형에 대응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공방법은 별표 3의 설계설명서 표시사항에 포함된다.
  • ② 동선계획은 설계설명서의 건축계획 관련 표시사항이다.
  • ③ 개략공정계획은 설계설명서에 표시해야 하는 사항이다.
  • ④ 각부 구조계획은 설계설명서가 아니라 구조계획서에 표시하는 사항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비상용승강기의 승강장 및 승강로 구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각 층으로부터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를 단일구조로 연결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2. 피난층이 있는 승강장의 출입구로부터 도로 또는 공지에 이르는 거리는 30m 이하로 한다.
  3. 승강장에는 배연설비를 설치하여야 하며, 외부를 향하여 열 수 있는 창문 등을 설치하여서는 안 된다.
  4. 옥내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비상용승강기 1대에 대하여 6m² 이상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91조제1항제2호에 따라 옥내 비상용승강기의 승강장에는 배연설비를 설치하거나, 외기에 면하여 열 수 있는 면적 1㎡ 이상의 창(천창 제외)을 설치할 수 있다. '외부를 향하여 열 수 있는 창문을 설치하여서는 안 된다'는 ③은 조문과 정반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승강로의 구조기준(30m, 6㎡, 배연설비·창)을 안다.

다른 문제에 적용: 비상용승강기 수치는 '출입구~도로 30m, 승강장 1대당 6㎡, 창 1㎡' 세 개 묶음으로 암기하고, 허용 사항을 금지로 뒤바꾼 부정문형 보기를 조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시행령 제91조제1항제3호에 따라 각 층으로부터 피난층까지 이르는 승강로를 단일구조로 연결해야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피난층이 있는 승강장의 출입구로부터 도로 또는 공지에 이르는 거리는 30m 이하여야 한다(시행령 제91조제1항제2호).
  • ③ 옥내 승강장에는 배연설비 외에 외기에 면하여 열 수 있는 1㎡ 이상의 창 설치가 허용되므로 '설치 금지'라는 설명이 틀리다 — 정답.
  • ④ 옥내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비상용승강기 1대당 6㎡ 이상이어야 한다(시행령 제91조제1항제2호).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개발로 기반시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나 기반시설을 설치하기 곤란한 지역을 대상으로 건폐율이나 용적률을 강화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은?

  1. 기반시설부담구역
  2. 지구단위계획구역
  3. 시가화조정구역
  4. 개발밀도관리구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개발밀도관리구역이다. 국토계획법 제37조제1항제4호에 따라 개발로 인하여 기반시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 설치가 곤란한 지역에서는 건폐율이나 용적률을 강화하여 개발밀도를 관리하기 위하여 개발밀도관리구역을 지정한다. 기반시설부담구역(제5호)은 기반시설의 '설치'가 목적인 구역이라는 점에서 구별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발밀도관리구역과 기반시설부담구역의 지정 목적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구역 지정 문제는 목적어로 판별한다: '설치·확보'면 기반시설부담구역, '건폐율·용적률 강화로 밀도 억제'면 개발밀도관리구역, '시가화 유보'면 시가화조정구역.

선지별 해설

  • ① 기반시설부담구역(국토계획법 제37조제1항제5호)은 기반시설을 설치하거나 그 용지를 확보하게 하기 위한 구역으로, '설치가 곤란한' 지역의 밀도관리가 목적인 문항과 다르다.
  • ② 지구단위계획구역은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지역을 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한 구역이다(국토계획법 제51조).
  • ③ 시가화조정구역은 일정 기간 시가화를 유보할 필요가 있는 지역에 지정하는 구역이다.
  • ④ 기반시설 부족이 예상되나 설치가 곤란한 지역에서 건폐율·용적률을 강화하는 구역이 개발밀도관리구역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다음 중 방화구조의 기준으로 틀린 것은?

  1. 심벽에 흙으로 맞벽치기한 것
  2. 시멘트모르타르 위에 타일을 붙인 것으로서 그 두께의 합계가 2.5cm 이상인 것
  3. 석고판 위에 회반죽을 바른 것으로서 그 두께의 합계가 2.5cm 이상인 것
  4. 철망모르타르로서 그 바름두께가 1.5cm 이상인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건축법 시행령 제61조제1항의 방화구조 기준에서 철망모르타르조는 그 바름두께가 2cm 이상이어야 한다. 1.5cm 이상이라는 ④는 기준에 미달하는 틀린 설명이다. 시멘트모르타르+타일과 석고판+회반죽은 두께 합계 2.5cm 이상이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화구조의 마감별 두께 기준(2cm, 2.5cm)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방화구조 두께는 '철망모르타르 2cm / 모르타르·석고판에 타일·회반죽 합 2.5cm'로 대비해 암기하고, 수치만 살짝 바꾼 보기(1.5cm, 3cm)를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심벽에 흙으로 맞벽치기한 것은 시행령 제61조제1항이 열거하는 방화구조에 해당한다.
  • ② 시멘트모르타르 바름 위에 타일을 붙인 것으로서 그 두께의 합계가 2.5cm 이상인 것은 방화구조 기준에 맞는다.
  • ③ 석고판 위에 회반죽을 바른 것으로서 그 두께의 합계가 2.5cm 이상인 것도 방화구조 기준에 맞는다.
  • ④ 철망모르타르조는 바름두께 2cm 이상이어야 하므로 1.5cm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부설주차장의 설치대상 시설물 종류와 설치기준의 연결이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판매시설 – 시설면적 100m²당 1대
  2. 위락시설 – 시설면적 150m²당 1대
  3. 종교시설 – 시설면적 200m²당 1대
  4. 숙박시설 – 시설면적 200m²당 1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주차장법 제19조제1항과 시행령 별표 1의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은 위락시설이 시설면적 100㎡당 1대, 문화 및 집회시설·종교시설·판매시설 등이 150㎡당 1대, 숙박시설·제2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200㎡당 1대다. 따라서 '숙박시설 – 시설면적 200㎡당 1대'가 바른 연결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의 시설별 단위면적(100·150·200㎡당 1대)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부설주차장 기준은 '위락 100 → 문화·집회·종교·판매 150 → 숙박·2종근생 200㎡당 1대'의 띠로 외워, 시설과 수치를 교환한 변형에 대응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판매시설은 시설면적 150㎡당 1대 기준이므로 100㎡당 1대 연결은 틀리다.
  • ② 위락시설은 시설면적 100㎡당 1대 기준이므로 150㎡당 1대 연결은 틀리다.
  • ③ 종교시설은 시설면적 150㎡당 1대 기준이므로 200㎡당 1대 연결은 틀리다.
  • ④ 숙박시설은 시설면적 200㎡당 1대 기준이므로 바르게 연결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건축물의 바닥이 지표면 아래에 있는 층에서 바닥으로부터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가 해당 층 높이의 최소 얼마 이상이면 건축법상 지하층인가?

  1. 3분의 1
  2. 3분의 2
  3. 4분의 3
  4. 2분의 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2분의 1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4호에서 층수 산정 시 지하층은 층수에 산입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지하층'이란 바닥이 지표면 아래에 있는 층으로서 바닥으로부터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가 해당 층 높이의 2분의 1 이상인 것으로 정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법상 지하층의 정의(평균높이 2분의 1 이상)를 적용한다.

풀이 순서
  1. 층의 바닥이 지표면 아래에 있는지 확인한다.
  2. 바닥에서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를 해당 층 높이와 비교한다.
  3. 평균높이가 층 높이의 2분의 1 이상이면 지하층으로 판정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지하층(평균높이 1/2 이상)과 층수 산정 제외는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4호 한 조문에 함께 있으므로, '비율 1/2'과 '지하층은 층수에 안 넣는다'를 한 세트로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3분의 1은 지하층 판정 비율이 아니다.
  • ② 3분의 2는 법정 기준인 2분의 1보다 큰 수치로, 지하층 정의에 쓰이지 않는다.
  • ③ 4분의 3도 지하층 정의의 비율이 아니다.
  • ④ 바닥에서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가 해당 층 높이의 2분의 1 이상이면 지하층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오피스텔에 설치하는 복도의 유효너비는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단, 건축물의 연면적은 300제곱미터이며,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의 경우이다.)

  1. 2.4m
  2. 2.7m
  3. 1.2m
  4. 1.8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1.8m다. 「오피스텔 건축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연면적이 200㎡를 초과하는 오피스텔의 복도 유효너비는 복도 양옆에 거실이 있는 경우(중복도형) 1.8m 이상, 그 밖의 경우(편복도형 등) 1.2m 이상으로 해야 한다. 문항은 연면적 300㎡·양옆 거실 조건이므로 1.8m가 적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텔 복도 유효너비를 복도 형식별(중복도 1.8m, 편복도 1.2m)로 구분한다.

풀이 순서
  1. 연면적 300㎡로 200㎡ 초과임을 확인해 오피스텔 건축기준의 복도 규정 적용 대상으로 판정한다.
  2. 복도 양옆에 거실이 있는 중복도형인지 확인한다.
  3. 중복도형의 유효너비 기준 1.8m 이상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복도 너비 문제는 시설(오피스텔·공동주택·학교 등)과 형식(중복도·편복도) 두 조건을 먼저 읽고 수치를 대응시킨다 — 오피스텔은 1.8m와 1.2m.

선지별 해설

  • ① 2.4m는 이 조건의 법정 최소 유효너비가 아니다.
  • ② 2.7m도 이 조건에서 요구되는 최소값이 아니다.
  • ③ 1.2m는 한쪽에만 거실이 있는 복도(편복도형)의 기준이므로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에는 미달이다.
  • ④ 양옆에 거실이 있는 오피스텔 복도는 유효너비 1.8m 이상이어야 하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광역도시계획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광역도시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는 시·도지사는 그 내용에 관하여 서로 협의가 되지 아니하면 공동이나 단독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2.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시 또는 군의 관할 구역 전부 또는 일부를 광역계획권으로 지정할 수 있다.
  3.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도지사의 승인을 생략한다.
  4. 광역계획권의 공간 구조와 기능 분담에 관한 정책 방향이 포함되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국토계획법 제18조에 따라 시장·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려는 경우에는 관할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도지사의 승인을 생략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공동 수립 시 협의 불성립에 따른 조정신청, 광역계획권 지정, 공간구조·기능분담 포함은 모두 조문에 맞는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주체 승인절차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광역도시계획 절차 문제는 수립주체(시·도지사 공동/단독인지, 시장·군수인지)를 먼저 가르고, 시장·군수 수립이면 도지사 승인 필수로 연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시·도지사 사이에 협의가 성립하지 않으면 공동 또는 단독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국토계획법 제18조).
  • ②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시 또는 군의 관할 구역 전부 또는 일부를 광역계획권으로 지정할 수 있다(제16조제1항).
  • ③ 시장·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려면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제18조) 승인 생략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정답.
  • ④ 광역계획권의 공간구조와 기능분담에 관한 정책 방향은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다(제18조제2항).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다음 중 건축물의 용도 분류가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식물원 –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
  2. 동물병원 – 의료시설
  3. 유스호스텔 – 수련시설
  4. 장례식장 – 묘지관련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서 유스호스텔은 수련시설(제17호)로 분류한다. 식물원은 문화 및 집회시설(동물원·식물원), 동물병원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 장례식장은 장례시설이므로 ①②④는 모두 잘못 연결됐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별표 1 용도분류에서 혼동이 잦은 시설(식물원·동물병원·유스호스텔·장례식장)의 소속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용도분류는 명칭의 뉘앙스가 아니라 별표 1의 용도군으로 확인한다 — 식물원은 '문화 및 집회', 동물병원은 '제2종 근생', 장례식장은 '장례시설(묘지관련 아님)'.

선지별 해설

  • ① 식물원은 별표 1 제4호 문화 및 집회시설(동물원·식물원)이므로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 연결은 틀리다.
  • ② 동물병원은 별표 1 제3호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므로 의료시설(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병원 등) 연결은 틀리다.
  • ③ 유스호스텔은 별표 1 제17호 수련시설에 해당하므로 바른 연결이다 — 정답.
  • ④ 장례식장은 장례시설로 별도 분류되며, 묘지관련시설(분묘·화장시설·봉안시설 등)과는 다른 용도군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다음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공공(公共)시설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공동구
  2. 유원지
  3. 사방설비
  4. 광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유원지다. 국토계획법 제2조제6호와 시행령 별표 2의 공공시설에는 도로·공원·녹지·광장·공공용지·하천·공동구·사방시설 등이 포함되지만 유원지는 열거되어 있지 않다. 유원지는 같은 조 제18호의 기반시설 중 공간시설(공원·유원지·운동장·공공공지·녹지·광장)에 해당할 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공시설과 기반시설의 정의를 구분하고 유원지의 소속을 판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공공시설 대 기반시설 문제는 대표 쏠림 지점(유원지·운동장·공동구)으로 정리한다 — 유원지·운동장은 기반시설(공간시설), 공동구는 공공시설.

선지별 해설

  • ① 공동구는 국토계획법 제2조제6호 본문에 열거된 공공시설이다.
  • ② 유원지는 공공시설의 정의에 없고 기반시설 중 공간시설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 ③ 사방설비(사방시설)는 시행령 별표 2의 공공시설에 포함된다.
  • ④ 광장은 제2조제6호 본문에 열거된 공공시설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의 건축면적 산정 시 이용하는 중심선의 기준으로 바르게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인가?

  1. 건축물의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
  2. 건축물의 외벽 중 외측 내력벽의 중심선
  3. 건축물의 외벽 경계선
  4. 건축물 기둥 사이의 중심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1호 단서에 따라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의 건축면적은 건축물의 외벽 중 내측 내력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으로 산정한다. 일반 원칙인 외벽 중심선보다 안쪽 기준선을 쓰는 특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면적 산정의 원칙(외벽 중심선)과 태양열 주택 특례(내측 내력벽 중심선)를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건축면적 기준선 문제는 '원칙=외벽(없으면 외곽 기둥) 중심선, 태양열 주택=내측 내력벽 중심선'의 2분기로 정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태양열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주택은 외벽 중 내측 내력벽 중심선으로 건축면적을 산정하므로 정답이다.
  • ② 외측 내력벽 중심선이라는 기준은 시행령에 없다.
  • ③ 외벽 경계선(외곽선)은 원칙과 특례 어느 쪽의 기준선도 아니다.
  • ④ 기둥 사이 중심선은 외벽이 없는 경우의 일반 산정 기준이지 이 태양열 주택 특례의 기준이 아니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연면적 합계 2,000㎡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원칙적으로 너비 ㉠ 이상의 도로에 ㉡ 이상 접해야 한다. ㉠·㉡으로 옳은 것은? (공장은 아니며 법정 제외대상도 아닌 것으로 한다.)

  1. ㉠ : 8m, ㉡ : 4m
  2. ㉠ : 4m, ㉡ : 2m
  3. ㉠ : 6m, ㉡ : 4m
  4. ㉠ : 8m, ㉡ : 6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6m, ㉡ 4m)이다. 건축법 제44조제2항에 따라 연면적의 합계가 2,000㎡(공장의 경우에는 3,000㎡)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6m 이상의 도로에 4m 이상 접하여야 한다. 일반 대지의 접도기준(너비 4m 이상 도로에 2m 이상, 제44조제1항)보다 강화된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지의 접도기준을 연면적 규모별(일반 대지와 2,000㎡ 이상 건축물)로 구분한다.

풀이 순서
  1. 건축물 연면적 합계가 2,000㎡ 이상이고 공장이 아님을 확인한다.
  2. 건축법 제44조제2항의 강화 접도기준 적용 대상임을 판정한다.
  3. 너비 6m 이상 도로·4m 이상 접도의 조합(㉠ 6m, ㉡ 4m)을 선택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접도기준은 '일반: 4m 도로·2m 접도 / 대형(2,000㎡, 공장 3,000㎡): 6m 도로·4m 접도' 두 줄로 암기하고, 공장은 면적 기준이 다르다는 단서를 반드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너비 8m·접도 4m는 도로 너비를 법정 기준 6m보다 크게 적은 것이다.
  • ② 너비 4m·접도 2m는 일반 대지의 접도기준(제44조제1항)이지 연면적 2,000㎡ 이상 건축물의 기준이 아니다.
  • ③ 연면적 2,000㎡ 이상 건축물은 너비 6m 이상 도로에 4m 이상 접해야 하므로 정답이다.
  • ④ 너비 8m·접도 6m는 법정 최소기준보다 모두 큰 수치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다음 방화구획의 설치에 관한 기준을 적용하지 아니하거나 그 사용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건축물의 부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복층형 공동주택의 세대별 층간 바닥 부분
  2.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주차장
  3. 계단실·복도 또는 승강로로서 건축물의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으로 구획된 부분
  4.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000㎡를 넘는 부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제3항이 방화구획 설치 의무를 부과하는 대상이 바로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 1,000㎡를 넘는 부분'(연면적 1,000㎡ 이내마다 내화구조의 바닥·벽 및 갑종 방화문으로 구획)이므로, 이는 완화대상이 아니라 적용대상 자체다. 같은 조 제4항의 완화대상은 복층형 공동주택 세대별 층간, 내화·불연 주차장, 방화구획된 계단실·복도·승강장·승강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방화구획 기준의 적용대상(시행령 제46조제3항)과 완화대상(제4항)을 구분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할 수 있는 부분' 문제는 조문의 항 구조로 푼다 — 3항 본문 조건(내화/불연 + 1,000㎡ 초과)을 그대로 옮긴 보기는 완화대상이 아니라 적용대상이다.

선지별 해설

  • ① 복층형 공동주택의 세대별 층간 바닥 부분은 시행령 제46조제4항의 완화대상이다.
  • ②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주차장은 같은 항의 완화대상이다.
  • ③ 계단실·복도·승강장·승강로로서 건축물의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으로 구획된 부분도 완화대상이다.
  • ④ 연면적 1,000㎡ 초과의 내화·불연 건축물은 제46조제3항이 정한 방화구획 의무의 적용대상이므로 완화대상이 아니다 — 정답.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현행 「오피스텔 건축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다른 용도와 복합으로 건축하고 지상층 연면적이 3,000㎡를 초과하면 법정 예외를 제외하고 오피스텔 전용출입구를 별도로 설치한다.
  2. 전용면적은 건축물 외벽의 내부선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3. 현행 기준은 모든 오피스텔 사무구획에 발코니 설치를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4. 복도·계단·현관 등 2개 이상 구획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전용면적에서 제외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오피스텔 건축기준」에서 오피스텔 사무구획의 발코니 설치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던 규정은 2024년 2월 23일 자 개정으로 삭제됐으므로, 현행 기준에서 '모든 사무구획의 발코니를 일률적으로 금지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복합용도·지상층 연면적 3,000㎡ 초과 시 전용출입구 별도 설치, 전용면적의 외벽 내부선 기준 산정, 공동사용 부분의 전용면적 제외는 현행 기준에 유지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오피스텔 건축기준의 2024년 개정(발코니 금지 삭제) 전후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발코니 금지는 2024년 2월 23일 개정 전에는 맞는 설명이었으므로, 개정 전 기출·요약집을 기준으로 암기한 수험생이 ③을 '옳은 설명'으로 착각하는 기준일 함정이다. 또 ①②④처럼 앞부분은 맞고 뒤의 수치·범위가 어긋난 부분 정답형 보기와 섞어 읽으면 판단이 흔들린다. 시험 기준일의 고시 개정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다른 문제에 적용: 오피스텔 건축기준 문제는 출제 시점의 고시 개정(2024-02-23 발코니 금지 삭제 등)을 기준일로 나누어 판단하고, '일률적 금지' 같은 절대 표현은 개정으로 깨졌는지부터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다른 용도와 복합으로 건축하고 지상층 연면적이 3,000㎡를 초과하면 법정 예외를 제외하고 오피스텔 전용출입구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것이 현행 기준이다.
  • ②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건축물 외벽의 내부선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 ③ 모든 사무구획의 발코니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던 조항은 2024년 2월 23일 삭제됐으므로 현행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는 틀리다 — 정답.
  • ④ 복도·계단·현관 등 2개 이상 구획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전용면적에서 제외하는 것이 맞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이고 층수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에서, 16층 이상인 층의 거실 각 부분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직통계단까지의 보행거리는 최대 얼마 이하이어야 하는가?

  1. 50m
  2. 75m
  3. 30m
  4. 40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40m다.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1항 본문의 직통계단 보행거리 기준은 30m이고,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건축물에는 50m까지 완화된다. 다만 층수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의 16층 이상인 층은 고층부 피난 안전을 위해 40m 이하로 제한되므로 이 문항에는 40m가 적용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통계단 보행거리 기준(30·40·50·75m)의 적용 조건을 구분한다.

풀이 순서
  1. 대상이 층수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임을 확인한다.
  2. 주요구조부가 내화·불연이므로 일반 완화거리 50m가 후보가 되는지 본다.
  3.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 층에는 40m 예외가 우선함을 적용해 40m를 고른다.

다른 문제에 적용: 보행거리 문제는 '원칙 30m → 내화/불연 50m → 16층 이상 공동주택 고층부 40m → 자동화 생산시설+자동식 소화설비 75m'의 조건 사다리로 정리하고, 문항의 특수조건이 어느 단계인지부터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50m는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일반 건축물의 완화거리지만,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 층에는 40m 제한이 우선한다.
  • ② 75m는 자동식 소화설비를 설치한 법정 자동화 생산시설(공장)에 적용될 수 있는 보행거리다.
  • ③ 30m는 직통계단 보행거리의 원칙이지만, 문항처럼 내화·불연 구조 조건이 있으면 완화·예외 기준이 적용된다.
  • ④ 층수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 층은 직통계단까지 보행거리 40m 이하이므로 정답이다.

근거: 시험 관리기관 건축기사 출제범위와 공개 복원자료의 개념을 대조하고 문장을 독립 구성했다. 정답과 각 선택지는 공개기관 자료와 현행 기준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축기사 과년도 전체 보기 · 시험 관리기관 현행 출제기준 확인

자료 기준·검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