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21년 1회 필기
2021년 3월 7일 건축기사 필기 1회 공개 PBT 자료를 세 공개 출처로 교차 복원한 100문항입니다. PDF 문제지와 CBT, 정답·선지별 해설을 제공합니다.
© 자격증3001. 이 건축기사 기출문제 게시물의 문제 재구성 문장, 해설, 재작성 도식, 편집 및 PDF 디자인은 자격증3001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시험 및 관련 명칭의 권리는 해당 기관에 있으며, 본 자료는 Q-Net 공식 문제지 또는 공식 해설이 아닙니다. 무단 복제·재배포를 금합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21년 1회 필기 안내
건축기사 기출문제 2021년 1회 필기 100문항입니다. PDF와 CBT로 풀고 정답·선지별 해설과 현행 법령·KDS·KCS 근거를 확인하세요.
2021년 3월 7일 공개된 PBT 자료를 한국건축토목학원·NewBT·CBT문제은행에서 교차 확인해 다시 조판했습니다. 정답은 공개 A형 가답안과 현행 기준·독립 계산으로 재검증했습니다. Q-Net이 배포한 공식 원문 파일은 아닙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계획
1. 쇼핑센터의 몰(mall)의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문점들과 중심상점의 주출입구는 몰에 면하도록 한다.
- 몰에는 자연광을 끌어들여 외부공간과 같은 성격을 갖게 하는 것이 좋다.
- 다층으로 계획할 경우, 시야의 개방감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다.
- 중심상점들 사이의 몰의 길이는 100m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길이 40~50m마다 변화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전문점·중심상점의 주출입구를 몰에 면하게 하는 것(①), 자연광 도입으로 외부공간 같은 쾌적성을 확보하는 것(②), 다층 몰에서 시야의 개방감을 고려하는 것(③)은 모두 옳은 계획 원칙이다. ④의 '중심상점 사이 몰 길이 100m 초과 금지'는 일반적인 계획치와 어긋난다. 몰은 40~50m 간격으로 변화를 주어 단조로움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중심상점 간 거리는 보행 피로와 시설 규모를 고려해 정할 뿐 100m 이하로 엄격히 제한하는 기준은 아니다.
출처 이견: 한국건축토목학원 첨부 문제 PDF는 네 번째 선지를 10m·40~50m로 표기하지만 NewBT·CBT문제은행·KMD Plus·Today Study의 공개 복원본은 100m·40~50m로 표기한다. 네 자료가 일치하는 100m를 학습 문항에 채택했으며, 어느 표기에서도 공개 A형 가답안의 정답 ④는 변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쇼핑센터 몰 계획의 기본 원칙(출입구 배치·자연광·개방감·몰 길이 기준)의 옳고 그름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정문 수치 함정이다. ①②③이 모두 옳은 일반 원칙이고 ④의 수치만 기준과 어긋나므로, 익숙한 원칙문에 끌려 수치를 확인하지 않으면 틀린다. 출처마다 선지 수치 표기가 다른 유형이므로 수치 자체를 계획 기준과 대조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선지별 해설
- ① 전문점과 핵상점의 주출입구를 몰에 면하게 해야 보행 흐름과 상업적 노출을 확보할 수 있다.
- ② 천창 등으로 자연광을 도입하면 몰을 외부 보행공간처럼 쾌적하게 만들 수 있다.
- ③ 다층 몰은 상하층 사이 시야와 공간적 개방감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④ 몰 계획의 일반적인 계획치와 비교하면 중심상점 사이 100m 이하·40~50m마다 변화라는 수치는 맞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 연속적인 주제를 선(線)적으로 관계성 깊게 표현하기 위하여 전경(全景)으로 펼치도록 연출하는 것으로 맥락이 중요시될 때 사용되는 특수전시기법은?
- 아일랜드 전시
- 파노라마 전시
- 하모니카 전시
- 디오라마 전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된 사건이나 주제를 넓게 펼쳐 하나의 전경처럼 보이게 한다. 대상 사이의 맥락과 시간적·공간적 연결을 보여 줄 때 적합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특수전시기법 중 파노라마 전시의 특징을 아일랜드·하모니카·디오라마 전시와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아일랜드 전시는 전시물을 공간 중앙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여러 방향에서 관람하게 한다.
- ②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된 넓은 배경이나 시야로 장면의 확장감을 주는 방식이다.
- ③ 하모니카 전시는 같은 형상의 전시공간을 연속 반복해 동종 전시물 배치에 유리하다.
- ④ 디오라마 전시는 배경·모형·조명을 함께 구성해 특정 장면을 입체적으로 재현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 다음 설명에 알맞은 극장 건축의 평면형식은? ·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하면서 가장 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 객석과 무대가 하나의 공간에 있으므로 양자의 일체감이 높다. · 무대의 배경을 만들지 않으므로 경제성이 있다.
- 애리너(arena)형
- 가변형(adaptable)
- 프로시니엄(proscenium)형
-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애리너형은 무대를 객석이 둘러싸므로 관객과 배우의 거리가 짧고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느낌이 강하다. 별도의 무대 배경을 크게 만들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극장 평면형식(애리너·프로시니엄·오픈스테이지·가변형)의 특징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애리너형은 중앙 무대를 객석이 둘러싸 관객과 배우의 거리가 짧고 일체감이 높다.
- ② 가변형은 공연 성격에 따라 무대와 객석 관계를 바꾸는 형식이다.
- ③ 프로시니엄형은 액자형 무대와 객석이 분리되어 배경과 장치 사용에 유리하다.
- ④ 오픈스테이지형은 무대가 객석 쪽으로 돌출되지만 객석이 사방을 완전히 둘러싸는 애리너형과는 다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 아파트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계단실형은 거주의 프라이버시가 높다.
- 편복도형은 복도에서 각 세대로 진입하는 형식이다.
- 메조넷형은 평면구성의 제약이 적어 소규모 주택에 주로 이용된다.
- 플랫형은 각 세대의 주거단위가 동일한 층에 배치 구성된 형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메조넷형은 한 세대가 두 층 이상을 내부계단으로 사용하는 복층형이다. 계단과 상하층 관계 때문에 평면 제약과 면적 부담이 있어 소규모 주택에 주로 쓰인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동주택 형식(계단실형·편복도형·메조넷형·플랫형)의 특징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메조넷형을 '평면이 자유로운 소형 주거'로 기억하면 틀린다. 복층 구조라 오히려 평면 제약이 크며, 모든 실이 같은 층에 있는 플랫형과 반대 개념 쌍으로 자주 출제된다.
선지별 해설
- ① 계단실형은 한 계단실에서 소수 세대로 진입해 공용동선이 짧고 프라이버시가 높다.
- ② 편복도형은 한쪽 복도에서 각 세대로 진입하는 공동주택 형식이다.
- ③ 메조넷형은 내부계단과 상하층 관계 때문에 평면 제약과 면적 부담이 있어 소규모 주택에 주로 쓴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④ 플랫형은 한 세대의 모든 실이 같은 층에 놓이는 단층형 주거단위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 학교운영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종합교실형은 각 학급마다 가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 교과교실형은 초등학교 저학년에 대해 가장 권장되는 방식이다.
- 플래툰형은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 달톤형은 학급, 학년 구분을 없애고 학생들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교과를 선택하고 일정한 교과를 끝내면 졸업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교과교실형은 과목마다 전용교실을 두고 학생이 이동하는 방식이어서 초등 저학년보다 중·고등학교나 대학에 적합하다. 초등 저학년에는 종합교실형이 더 일반적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학교운영방식(종합교실·교과교실·플래툰·달톤)의 특징과 적용 대상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교과교실형 = 좋은 방식'이라는 인상만으로 초등 저학년 권장이라고 읽으면 틀린다. 학생이 교실을 이동하는 방식은 중·고등학교 이상에 적합하고, 초등 저학년에는 종합교실형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종합교실형은 한 학급이 같은 교실을 사용하므로 가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쉽다.
- ② 교과교실형은 교과별 전용실을 두고 학생이 이동하므로 초등학교 저학년보다 중·고등학교에 적합하다.
- ③ 플래툰형은 미국 초등학교에서 과밀을 완화하기 위해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로 이용한 방식이다.
- ④ 달톤형은 학년·학급의 고정 구분보다 학생의 능력과 진도에 따른 개별 학습을 중시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 다음 중 단독주택의 현관 위치 결정에 가장 주된 영향을 끼치는 것은?
- 방위
- 주택의 층수
- 거실의 위치
- 도로와의 관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단독주택 현관은 대지에 접한 도로에서 사람이 접근하는 지점을 결정하므로 도로의 위치와 관계가 가장 직접적인 조건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단독주택 현관 위치 결정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를 판단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방위는 거실·침실 배치에 중요하지만 현관 위치의 가장 직접적인 결정요소는 아니다.
- ② 층수는 수직동선 계획에 영향을 주지만 대지 진입점보다 직접성이 낮다.
- ③ 거실 위치는 내부동선과 관계되지만 현관의 대지 접근방향을 우선 결정하지 않는다.
- ④ 현관은 대지에 접한 도로에서 보행자가 접근하는 위치와 동선을 먼저 고려해 정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 도서관의 열람실 및 서고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서고 안에 캐럴(carrel)을 둘 수도 있다.
- 서고면적 1m²당 150~250권의 수장능력으로 계획한다.
- 열람실은 성인 1인당 3.0~3.5m²의 면적으로 계획한다.
- 서고실은 모듈러 플래닝(modular planning)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도서관 일반열람석은 성인 1인당 약 1.5~2.0㎡ 수준으로 계획하는 것이 보통이다. 3.0~3.5㎡는 일반 열람실 기준으로 과도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서관 열람실·서고 계획의 계획치(1인 면적, 수장능력)를 기준치와 대조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서고 수장능력(1㎡당 150~250권)과 열람석 면적(성인 1인 약 1.5~2.0㎡)이 나란히 나오는 수치 문항이다. 하나가 맞다고 안심하지 말고 두 수치를 각각 기준치와 대조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서고 안에 개인열람석인 캐럴을 둘 수 있다.
- ② 일반서고의 수장능력은 서가형식에 따라 대략 1m²당 150~250권 수준으로 계획할 수 있다.
- ③ 일반 성인 열람석을 1인당 3.0~3.5m²로 잡는 것은 통상적인 약 1.5~2.0m²보다 과대하다.
- ④ 서고는 서가 간격과 구조 그리드를 반복하는 모듈러 플래닝이 가능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 다음 중 건축계획에서 말하는 미의 특성 중 변화 또는 다양성을 얻는 방식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억양(Accent)
- 대비(Contrast)
- 균제(Proportion)
- 대칭(Symmetry)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대칭은 좌우의 동일성과 안정감을 만드는 통일 원리이다. 억양과 대비는 변화를 만들고 비례도 부분 사이 관계를 조절하지만, 대칭은 다양성보다는 균형에 가깝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 미의 특성 중 변화·다양성을 얻는 원리와 통일·균형 원리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억양은 특정 부분을 강조해 단조로움을 깨고 변화를 만든다.
- ② 대비는 형태·색·질감 등의 차이를 이용해 다양성과 긴장을 만든다.
- ③ 균제 또는 비례는 부분 사이 크기 관계를 조절해 형태에 변화를 부여할 수 있다.
- ④ 대칭은 좌우 대응을 통해 안정과 통일을 만드는 원리이므로 변화·다양성과 가장 거리가 멀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 공장건축의 레이아웃(Lay ou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품중심의 레이아웃은 대량생산에 유리하며 생산성이 높다.
- 레이아웃이란 생산품의 특성에 따른 공장의 건축면적 결정 방식을 말한다.
- 공정중심의 레이아웃은 다종 소량생산으로 표준화가 행해지기 어려운 경우에 적합하다.
- 고정식 레이아웃은 조선소와 같이 조립부품이 고정된 장소에 있고 사람과 기계를 이동시키며 작업을 행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레이아웃은 생산 흐름에 맞춰 기계·작업장·운반경로를 배치하는 계획이다. 단순히 공장 건축면적을 결정하는 방식이라는 정의는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장 레이아웃의 정의와 유형(제품중심·공정중심·고정식)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레이아웃 = 건축면적 결정 방식'처럼 부분적으로 그럴듯한 정의를 고르는 함정이다. 레이아웃의 핵심은 면적 산정이 아니라 설비·작업장·운반경로의 배치 계획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제품중심 배치는 공정 순서대로 설비를 배치하므로 대량생산과 높은 생산성에 유리하다.
- ② 레이아웃은 기계·작업장·운반경로의 배치를 정하는 것이며 건축면적 산정방식만을 뜻하지 않는다.
- ③ 공정중심 배치는 같은 기능의 설비를 묶으므로 다종 소량생산에 적합하다.
- ④ 고정식 배치는 제품은 고정하고 작업자와 장비가 이동하며 선박·대형 구조물 제작에 쓰인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0. 주택단지 도로의 유형 중 쿨데삭(cul-de-sac)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단지 내 통과교통의 배제가 불가능하다.
- 교차로가 +자형이므로 자동차의 교통처리에 유리하다.
- 우회도로가 없기 때문에 방재상 불리하다는 단점이 있다.
- 주행속도 감소를 위해 도로의 교차방식을 주로 T자 교차로 한 형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쿨데삭은 막다른 도로라 통과교통을 배제하고 주거환경을 안정시키지만 우회경로가 없어 화재나 재난 때 접근·대피가 불리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쿨데삭형 도로의 장점과 단점을 함께 정리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쿨데삭의 장점(통과교통 배제, 저속화)만 기억하면 단점 문항에서 헷갈린다. 막다른 도로이므로 우회로가 없어 방재상 불리하다는 단점까지 쌍으로 정리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막다른 도로이므로 단지 내부의 통과교통을 배제하기 쉽다.
- ② 쿨데삭은 +자 교차로가 아니라 끝이 막힌 회차형 도로다.
- ③ 우회로가 없으면 소방차 접근과 재난 시 대피 경로가 제한될 수 있어 방재상 불리하다.
- ④ T자 교차를 반복해 속도를 낮추는 설명은 쿨데삭 자체의 정의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1. 사무소 건축의 실단위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개실 시스템은 독립성과 쾌적감의 이점이 있다.
- 개방식 배치는 전면적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 개방식 배치는 개실 시스템보다 공사비가 저렴하다.
- 개실 시스템은 연속된 긴 복도로 인해 방 깊이에 변화를 주기가 용이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개실형 사무소는 복도를 따라 독립실을 배치하므로 프라이버시는 높지만 방 깊이와 배치 변경의 융통성이 작다. 긴 복도가 깊이 변화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반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실단위 계획에서 개실형과 개방식 배치의 특성을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부분 정답 함정이다. '개실 시스템은 연속된 긴 복도'까지는 맞지만 뒤의 '방 깊이에 변화를 주기 용이'가 반대다. 개실형은 복도·칸막이 제약으로 융통성이 작고, 변화 용이성은 개방식의 장점이다.
선지별 해설
- ① 개실형은 독립성과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쉽다.
- ② 개방식은 칸막이가 적어 바닥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③ 개방식은 고정 칸막이와 복도가 적어 일반적으로 개실형보다 공사비가 낮다.
- ④ 개실형은 복도와 칸막이에 제약을 받아 방 깊이와 배치 변경의 융통성이 작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2. 미술관 전시실의 순회형식 중 연속 순회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각 전시실에 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연속된 전시실의한 쪽 복도에 의해서 각 실을 배치한 형식이다.
- 중심부에 하나의 큰 홀을 두고 그 주위에 각 전시실을 배치한 형식이다.
- 전시실을 순서별로 통해야 하고, 한 실을 폐쇄하면 전체 동선이 막히게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연속순회형은 관람자가 전시실을 정해진 순서로 통과한다. 한 전시실을 닫으면 그 뒤 동선까지 끊길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단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술관 전시실 순회형식 중 연속순회형의 특징을 복도형·중앙홀형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순회형식의 설명이 서로 바뀌어 나오는 혼동 문항이다. '각 실에 바로 진입'은 연속순회형이 아니라 중앙홀형·복도형의 특징이고, 연속순회형은 순서 통과가 원칙이라 한 실 폐쇄 시 동선이 끊긴다.
선지별 해설
- ① 각 전시실에 직접 진입하는 특성은 중앙홀형이나 복도형에 가깝다.
- ② 한쪽 복도를 따라 각 실을 배치하는 형식은 갤러리·코리더형이다.
- ③ 중앙의 큰 홀 주위에 전시실을 두는 형식은 중앙홀형이다.
- ④ 연속순회형은 전시실을 정해진 순서로 통과하므로 한 실을 폐쇄하면 뒤쪽 동선도 막힐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3. 사무소 건축의 코어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편심코어형은 기준층 바닥면적이 작은 경우에 적합하다.
- 독립코어형은 코어를 업무공간에서 별도로 분리시킨 형식이다.
- 중심코어형은 코어가 중앙에 위치한 유형으로 유효율이 높은 계획이 가능하다.
- 양단코어형은 수직동선이 양 측면에 위치한 관계로 피난에 불리하다는 단점이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양단코어형은 양쪽 끝에 수직동선을 분산하므로 피난경로를 두 방향으로 확보하기 쉽다. 피난에 불리하다는 설명은 이 유형의 장점과 반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사무소 코어 유형(편심·중심·양단·독립)의 특징과 피난 유불리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양단코어를 '코어가 분산되어 불리'로 읽으면 반대다. 양쪽 끝에 수직동선을 두면 두 방향 피난경로를 확보해 오히려 피난에 유리하다는 점을 함정으로 출제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편심코어형은 코어를 한쪽에 모아 비교적 작은 기준층에 적용하기 쉽다.
- ② 독립코어형은 코어를 업무공간과 분리해 별도의 수직동선·설비 영역으로 둔다.
- ③ 중심코어형은 중앙에 코어를 집중해 외곽 업무공간을 연속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 ④ 양단코어형은 양쪽 끝에 피난계단과 수직동선을 분산하므로 두 방향 피난 확보에 유리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4. 비잔틴 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사라센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 도저렛(dosseret)이 사용되었다.
- 펜덴티브 돔(Pendentive dome)이 사용되었다.
- 평면은 주로 장축형 평면(라틴 십자가)이 사용되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비잔틴 건축은 펜던티브 돔과 중앙집중형 평면이 대표적이다. 라틴십자형의 장축 평면을 주된 형식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잔틴 건축의 대표 특징(펜던티브 돔, 중앙집중형 평면)을 파악한다.
자주 하는 실수: 펜던티브 돔·도저렛이 맞는 특징이라 전부 맞는 줄 알기 쉽다. 비잔틴은 중앙집중형(그리스 십자) 평면이 대표적이며, 라틴 십자 장축형 평면은 로마네스크·고딕 성당 계열과 구분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비잔틴 건축은 동서문화 교류 속에서 사라센 문화와 상호 영향을 주고받았다.
- ② 도저렛은 기둥머리 위에 놓여 아치를 받는 비잔틴 건축의 특징적 부재다.
- ③ 펜던티브 돔은 정방형 평면 위에 돔을 올리는 비잔틴 건축의 핵심 구조기법이다.
- ④ 비잔틴 건축은 중앙집중형과 그리스십자형이 대표적이므로 라틴십자 장축형이 주된 평면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5. 다음 특징에 알맞은 에스컬레이터 배치유형은? · 점유면적이 작다. · 연속 승강이 가능하다. · 승객의 시야가 좋지 않다.

- 교차식 배치
- 직렬식 배치
- 병렬 단속식 배치
- 병렬 연속식 배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교차식 에스컬레이터는 상·하행을 교차 배치하여 점유면적이 작고 연속 이동이 가능하다. 방향을 바꾸는 과정 때문에 다음 층의 시야는 제한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에스컬레이터 배치유형(교차식·직렬식·병렬식)의 특성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교차식은 상·하행 에스컬레이터를 층마다 교차시켜 점유면적이 작고 연속 승강이 가능하지만 다음 층 시야가 제한될 수 있다.
- ② 직렬식은 같은 방향으로 일렬 배치해 시야는 좋지만 이동동선과 점유길이가 커질 수 있다.
- ③ 병렬 단속식은 나란한 에스컬레이터의 운행구간이 층마다 끊겨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 ④ 병렬 연속식은 상·하행을 나란히 이어 시야와 안내성이 좋지만 교차식보다 점유면적이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6. 클로즈드 시스템(closed system)의 종합병원에서 외래진료부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환자의 이용이 편리하도록 2층 이하에 두도록 한다.
- 부속 진료시설을 인접하게 하여 이용이 편리하게 한다.
- 중앙주사실, 약국은 정면 출입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둔다.
- 외과 계통 각 과는 1실에서 여러 환자를 볼 수 있도록 대실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외래환자가 자주 이용하는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주출입구 및 외래동선에서 찾기 쉬운 곳에 둔다. 정면 출입구에서 멀리 떨어뜨린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클로즈드 시스템 종합병원의 외래진료부 계획 원칙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방향이 뒤집힌 부분 함정 문항이다. 중앙주사실·약국은 외래환자 이용 빈도가 높아 정면 출입구와 외래동선에서 '가까이' 두는 것이 원칙이며, '멀리 둔다'는 표현 하나가 문장 전체를 틀리게 만든다.
선지별 해설
- ① 외래진료부는 접근이 쉬운 저층부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② 검사·처치 등 부속 진료시설을 인접시키면 환자 이동과 진료 효율이 좋아진다.
- ③ 중앙주사실과 약국은 외래환자가 자주 이용하므로 정면 출입구와 외래동선에서 찾기 쉬워야 한다.
- ④ 클로즈드 시스템에서는 동일 진료과의 진찰실을 대실로 구성해 여러 환자를 처리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7. 다음 중 다포식(多包式) 건축으로 가장 오래된 것은?
- 창경궁 명정전
- 전등사 대웅전
- 불국사 극락전
- 심원사 보광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심원사 보광전을 고려 후기의 다포계 팔작지붕 건물로 설명한다. 다른 선택지는 현존 건물이 조선시대에 중건된 사례이므로 정답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다포식 건축의 대표 사례와 연대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창경궁 명정전은 조선 광해군 때 중건된 다포계 궁궐 건축이다.
- ② 전등사 대웅전은 조선시대 다포계 불전이다.
- ③ 불국사 극락전의 현존 건물도 조선시대에 중건된 건축이다.
- ④ 심원사 보광전은 고려 후기의 다포계 팔작지붕 건물로 선택지 중 가장 이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8. 다음 중 시티 호텔에 속하지 않는 것은?
- 비치 호텔
- 터미널 호텔
- 커머셜 호텔
- 아파트먼트 호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비치호텔은 휴양지의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리조트호텔에 속한다. 터미널·커머셜·아파트먼트호텔은 도시형 호텔의 분류에 들어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호텔 분류에서 시티호텔과 리조트호텔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비치호텔은 해변 휴양지에 들어서는 리조트호텔이므로 시티호텔에 속하지 않는다.
- ② 터미널호텔은 철도역·공항·부두 등 도시 교통결절점 이용객을 위한 도시형 호텔이다.
- ③ 커머셜호텔은 업무와 단기체류 수요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시티호텔이다.
- ④ 아파트먼트호텔은 장기체류를 위한 주거기능을 갖춘 도시형 호텔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9. 고대 그리스의 기둥 양식에 속하지 않는 것은?
- 도리아식
- 코린트식
- 컴포지트식
- 이오니아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고대 그리스의 기본 오더는 도리아식·이오니아식·코린트식이다. 컴포지트식은 이오니아와 코린트 요소를 결합해 로마에서 발달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고대 그리스 오더와 로마에서 발달한 컴포지트식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도리아식은 간결하고 중후한 비례를 가진 고대 그리스 기본 오더다.
- ② 코린트식은 아칸서스 잎 장식의 주두를 가진 그리스 오더다.
- ③ 컴포지트식은 이오니아식과 코린트식 요소를 결합해 고대 로마에서 발달했으므로 그리스 기본 오더가 아니다.
- ④ 이오니아식은 소용돌이 장식 주두를 가진 고대 그리스 기본 오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0. 주택의 동선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동선은 가능한 굵고 짧게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동선의 3요소 중 속도는 동선의 공간적 두께를 의미한다.
- 개인, 사회, 가사노동권의 3개 동선은 상호간 분리하는 것이 좋다.
- 화장실, 현관 등과 같이 사용빈도가 높은 공간은 동선을 짧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동선의 굵기는 통행량, 길이는 이동거리, 속도는 이동의 빠르기를 뜻한다. 속도를 공간적 두께라고 설명한 것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택 동선의 3요소(굵기·길이·속도)의 의미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동선 3요소의 용어 바꿔치기 함정이다. 굵기=통행량(공간적 두께), 길이=이동거리, 속도=이동의 빠르기로 대응시켜 암기한다. '속도=공간적 두께'는 굵기의 정의를 속도에 붙인 오류다.
선지별 해설
- ① 통행량이 큰 동선은 충분한 폭을 확보하고 이동거리는 짧게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② 동선의 공간적 두께는 통행량을 나타내는 굵기이며 속도는 이동의 빠르기를 뜻한다.
- ③ 개인·사회·가사노동 동선은 불필요하게 교차하지 않도록 분리하는 것이 좋다.
- ④ 현관과 화장실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공간은 접근 동선을 짧게 잡는 것이 효율적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시공
21. 수직굴삭, 수중굴삭 등에 사용되는 깊은 흙파기용 기계이며, 연약지반에 사용하기에 적당한 기계는?
- 드래그 쇼벨
- 크램쉘
- 모터 그레이더
- 파워 쇼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크램쉘이다. 크램쉘은 버킷을 와이어로 수직으로 낮춰 흙을 집어 올리는 방식이라, 스스로 흙을 파는 장치 없이도 깊은 굴착과 수중굴착이 가능하고 기계가 지반 위에 놓인 채 작업하므로 연약지반에도 적합하다. 드래그쇼벨은 버킷을 끌어당겨 긁어 모으는 방식으로 넓고 얕은 굴착에, 파워쇼벨은 작업면(기계가 서 있는 면)보다 높은 곳의 굴착·적재에 적합하고, 모터그레이더는 굴착기가 아니라 노면 정지·마무리용 기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굴착 기계별 작동 방식과 적용 조건(깊이·수중·지반 상태)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드래그쇼벨은 긴 붐과 버킷으로 넓은 범위를 굴착하지만 수직으로 집어 올리는 크램쉘과 작동방식이 다르다.
- ② 크램쉘은 버킷을 수직으로 내려 집어 올리므로 깊은 굴착·수중굴착·연약지반에 적합하다.
- ③ 모터그레이더는 노면 정지와 마무리 작업에 주로 사용한다.
- ④ 파워쇼벨은 지반면보다 높은 쪽의 굴착과 적재에 적합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2. 철근의 가공 및 조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철근의 가공은 철근상세도에 표시된 형상과 치수가 일치하고 재질을 해치지 않은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철근상세도에 철근의 구부리는 내면 반지름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 때에는 KDS에 규정된 구부림의 최소 내면 반지름 이상으로 철근을 구부려야 한다.
- 경미한 녹이 발생한 철근이라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와의 부착성능을 매우 저하시키므로 사용이 불가하다.
- 철근은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철근 표면에 얇고 단단하게 붙은 경미한 녹은 콘크리트와의 부착성능을 현저히 해치지 않으므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들뜬 녹(박리되는 녹)이나 기름·페인트 등 유해물은 부착을 저하시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상세도의 형상·치수 준수(①), KDS 최소 구부림 내면 반지름 확보(②), 재질 변화 방지를 위한 상온 가공 원칙(④)은 모두 철근 가공·조립의 옳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철근 가공·조립의 원칙과 녹의 허용 기준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경미한 녹'과 '들뜬 녹'을 구분하지 못하면 ③을 옳은 설명으로 착각한다. 얇고 단단한 경미한 녹은 부착을 현저히 해치지 않아 사용 가능하고, 제거 대상은 들뜬 녹과 유해물이다.
선지별 해설
- ① 철근은 상세도의 형상·치수에 맞고 재질을 해치지 않는 방법으로 가공해야 한다.
- ② 표시가 없으면 KDS의 최소 구부림 내면반지름 이상으로 가공해야 한다.
- ③ 얇고 단단한 경미한 녹은 부착성능을 현저히 해치지 않으며 들뜬 녹과 유해물만 제거하면 된다.
- ④ 철근 가공은 재질 변화를 막기 위해 상온 가공이 원칙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3. 건축주가 특정한 단일 상대를 선정하여 발주하는 방식으로서, 특수공사·기밀 유지가 필요한 공사 또는 긴급공사에서 주로 채택되는 것은?
- 공개경쟁입찰
- 제한경쟁입찰
- 지명경쟁입찰
- 특명입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특명입찰이다. 특명입찰은 발주자가 적격하다고 판단한 한 업체를 직접 선정해 가격과 조건을 협의하는 방식으로, 특수기술·기밀 유지가 필요하거나 긴급을 요하는 공사에 주로 채택된다. 공개·제한·지명경쟁입찰은 모두 복수 참여자 간 경쟁을 전제하므로 '특정한 단일 상대를 선정'한다는 지문 조건에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입찰 방식(공개·제한·지명·특명)을 참여자 범위와 선정 절차 기준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공개경쟁입찰은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불특정 다수에게 참여 기회를 연다.
- ② 제한경쟁입찰은 실적·지역·기술능력 등 정한 요건으로 참여범위를 제한한다.
- ③ 지명경쟁입찰은 발주자가 복수 업체를 지명해 그들 사이에서 경쟁시킨다.
- ④ 민간공사 전통 분류의 특명입찰은 적격한 한 업체를 선정해 가격·조건을 협의하는 방식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4. 문 윗틀과 문짝에 설치하여 문이 자동적으로 닫혀지게 하며, 개폐압력을 조절할 수 있는 장치는?
- 도어 체크(Door check)
- 도어 홀더(Door holder)
- 피봇 힌지(Pivot hinge)
- 도어 체인(Door chai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도어체크다. 도어체크는 문 윗틀과 문짝 사이에 설치해 열린 문을 자동으로 닫아 주고, 내부의 유압·스프링 조절로 닫힘 속도와 개폐압력을 조절할 수 있는 장치다. 도어홀더는 열린 문을 특정 위치에 고정하고, 피벗힌지는 문짝의 회전축을 지지하며, 도어체인은 개방 범위를 제한하는 장치라 '자동 폐쇄+압력 조절'이라는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지 못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문 부속 철물(도어체크·도어홀더·피벗힌지·도어체인)의 기능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도어체크는 열린 문을 자동으로 닫고 닫힘 속도와 힘을 조절한다.
- ② 도어홀더는 열린 문을 특정 위치에 고정하는 장치다.
- ③ 피벗힌지는 문짝을 상하 축으로 회전하게 지지한다.
- ④ 도어체인은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도록 개방범위를 제한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5. 건축 석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식쌓기 공법의 경우 시공이 불량하면 백화현상 등의 원인이 된다.
- 석재 물갈기 마감 공정의 종류는 거친갈기, 물갈기, 본갈기, 정갈기가 있다.
- 시공 전에 설계도에 따라 돌나누기 상세도, 원척도를 만들고 석재의 치수, 형상, 마감방법 및 철물 등에 의한 고정방법을 정한다.
- 마감면에 오염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폴리에틸렌 시트 등으로 보양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백화현상(효화)은 모르타르 속 가용성 염분이 수분과 함께 표면으로 이동해 증발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주로 습식공법의 문제다. 건식쌓기 공법은 모르타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시공 불량이 백화의 직접 원인이 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물갈기 마감 단계(거친갈기→물갈기→본갈기→정갈기)(②), 시공 전 돌나누기 상세도·원척도 작성(③), 완성면의 폴리에틸렌 시트 보양(④)은 모두 옳은 석공사 절차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석공사 공법별 특성과 백화현상의 발생 원인을 연결해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백화'를 불량 시공의 일반적 결과로 넓게 읽으면 ①을 맞는 설명으로 착각한다. 백화의 원인은 모르타르 속 염류·수분 이동이므로, 모르타르를 쓰지 않는 건식공법과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식공법은 모르타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모르타르의 수분·염류 이동으로 생기는 백화의 직접 원인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② 물갈기 마감은 거친갈기부터 정갈기까지 단계적으로 표면을 다듬는다.
- ③ 시공 전에 돌나누기 상세도와 원척도를 작성하고 치수·마감·철물 고정방법을 정해야 한다.
- ④ 완성면의 오염 우려가 있으면 폴리에틸렌 시트 등으로 보양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6. 벤치마크(Bench Mark)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적어도 2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한다.
- 이동 또는 소멸 우려가 없는 곳에 설치한다.
- 건축물 기초의 너비 또는 길이 등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 공사 완료시까지 존치시켜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벤치마크(B.M.)는 공사 중 높이·레벨을 반복 확인하기 위한 고정 기준점으로, 기초의 너비·길이 같은 평면 치수를 표시하는 용도가 아니다. 건축물의 평면 위치와 치수는 규준틀(야리가타)과 기준선으로 표시한다. 벤치마크는 훼손에 대비한 상호 검측을 위해 2개소 이상(①), 이동·소멸 우려가 없는 견고한 곳에 설치하고(②), 공사 완료까지 존치해야 하므로(④)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벤치마크의 목적(높이 기준점)과 규준틀·기준선의 역할(평면 위치 표시)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기준점'이라는 말에 끌려 평면 치수 표시까지 벤치마크의 기능으로 넓히면 틀린 선지를 놓친다. 높이 기준=벤치마크, 평면 위치·치수=규준틀·기준선으로 나눠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한 지점의 훼손에 대비하고 상호 검측할 수 있도록 2개소 이상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② 이동이나 소멸 우려가 없는 견고한 위치에 설치해야 기준높이를 유지할 수 있다.
- ③ 기초의 너비와 길이 같은 평면 치수는 규준틀과 기준선으로 표시하며 벤치마크의 목적이 아니다.
- ④ 벤치마크는 공사 중 기준높이를 반복 확인해야 하므로 공사 완료 때까지 보존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7. 방부력이 약하고 도포용으로만 쓰이며, 상온에서 침투가 잘 되지 않고 흑색이므로 사용 장소가 제한되는 유성방부제는?
- 캐로신
- PCP
- 염화아연 4% 용액
- 콜타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콜타르다. 콜타르는 유성 방부제로 방부력이 약하고 상온에서 목재 내부로 잘 침투하지 못해 주로 표면 도포용으로만 쓰인다. 흑색이라 외관이 드러나는 부위에는 쓰기 어려워 사용 장소가 제한된다. 캐로신계는 침투를 목적으로 하는 유성 방부제 계열이고, PCP계는 방부·방충 성능을 갖는 별도 약제이며, 염화아연 4% 용액은 수용성 방부제라 '유성'이라는 조건 자체에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목재 방부제의 유성·수용성 분류와 콜타르의 특성(흑색·저침투·도포용)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캐로신계 방부제는 목재 내부 침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유성 방부제 계열이다.
- ② PCP계 방부제는 방부·방충 성능을 목적으로 사용된 계열이며 흑색 도포재인 콜타르와 다르다.
- ③ 염화아연 수용액은 수용성 방부제이므로 유성방부제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④ 콜타르는 흑색이고 상온 침투성이 낮아 주로 표면 도포에 쓰이며 사용장소가 제한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8. 시멘트 600포대를 저장할 수 있는 시멘트 창고의 최소 필요면적은? (600포대 전량 저장)
- 18.46m²
- 21.64m²
- 23.25m²
- 25.84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18.46m²다. 시멘트 창고의 필요 바닥면적은 A=0.4N/n(m²)으로 산정한다. 0.4는 포대시멘트 1포의 바닥소요면적(0.4m²/포), N은 저장 포대수, n은 쌓기단수다. 저장량이 600포대 이하면 전량을 창고에 저장하므로 N=600이고, 하단 포대의 파손·습기 피해를 막기 위해 쌓기단수는 최고 13단으로 제한하므로 n=13을 적용한다. A=0.4×600÷13≈18.46m²다. 단수를 낮게 잡을수록 면적이 커지므로 이 값이 최소 필요면적이며, 나머지 선지는 모두 이보다 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멘트 창고 필요면적 산정식 A=0.4N/n에 조건을 대입해 최소면적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시멘트 창고 필요면적 산정식 A=0.4N/n(m²)과 각 기호의 의미(0.4m²/포, N=포대수, n=쌓기단수)를 확인한다.
- 600포대 이하 전량 저장 조건에서 N=600, 쌓기단수 상한 n=13단을 적용한다.
- A=0.4×600÷13≈18.46m²를 계산하고 일치하는 선지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A=0.4N/n에 N=600포대, 최고 쌓기단수 n=13단을 대입하면 0.4×600÷13≈18.46m²이므로 최소 필요면적과 일치한다.
- ② 21.64m²는 쌓기단수를 13단보다 낮게 잡은 경우에 해당하며, 최고 단수 기준의 최소면적이 아니므로 오답이다.
- ③ 23.25m²도 600포대·13단 조건으로 계산한 최소면적 18.46m²보다 크므로 최소 필요면적이 아니다.
- ④ 25.84m²는 가장 큰 값으로, 쌓기단수를 과소 적용한 면적이며 같은 조건의 최소 산정값과 맞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29. 시멘트, 모래 ,잔자갈, 안료 등을 섞어 이긴 것을 바탕마름이 마르기 전에 뿌려 붙이거나 또는 바르는 것으로 일종의 인조석바름으로 볼 수 있는 것은?
- 회반죽
- 경석고 플라스터
- 혼합석고 플라스터
- 라프 코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라프코트다. 라프코트(rough cast)는 시멘트·모래·잔자갈·안료를 섞은 재료를 바탕마름이 마르기 전에 뿌려 붙이거나 발라 거친 인조석 질감을 만드는 미장 마감이다. 회반죽은 소석회를 주재료로 하는 미장이고, 경석고·혼합석고 플라스터는 석고를 결합재로 하는 미장재라 재료와 시공법이 모두 라프코트와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미장 마감재(회반죽·석고플라스터·라프코트)를 주재료와 시공법으로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회반죽은 소석회를 주재료로 하는 미장마감이다.
- ② 경석고플라스터는 경석고를 주재료로 하는 플라스터로 라프코트와 재료·시공법이 다르다.
- ③ 혼합석고플라스터는 석고를 주결합재로 한 미장재로 잔자갈을 뿌리는 인조석 마감과 다르다.
- ④ 라프코트는 시멘트·모래·잔자갈·안료를 섞어 바탕에 뿌리거나 발라 거친 인조석 질감을 만든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0. 용접작업 시 용착금속 단면에 생기는 작은 은색의 점을 무엇이라 하는가?
- 피시 아이(fish eye)
- 블로 홀(blow hole)
- 슬래그 함입(slag inclusion)
- 크레이터(crater)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피시아이다. 피시아이는 용착금속의 파단면에 나타나는 작고 밝은 은색 점(반점)으로, 주로 수소의 영향과 관련된 결함 흔적이다. 블로홀은 용접 중 발생한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해 생기는 기공이고, 슬래그 함입은 비금속 슬래그가 용착금속 안에 남은 개재물 결함이며, 크레이터는 용접 종료부에 생기는 오목한 함몰이라 '은색 점'이라는 지문의 특징과 구분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접 결함(피시아이·블로홀·슬래그 함입·크레이터)의 형태와 발생 원인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피시아이는 용착금속 파단면에 나타나는 작고 밝은 은색 반점이다.
- ② 블로홀은 용착금속 내부 또는 표면의 기공 결함이다.
- ③ 슬래그 함입은 용착금속 안에 비금속 슬래그가 남은 결함이다.
- ④ 크레이터는 용접 종료부에 생기는 오목한 함몰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1. 달성가치(Earned Value)를 기준으로 원가관리를 시행할 때, 실제투입원가와 계획된 일정에 근거한 진행성과 차이를 의미하는 용어는?
- CV(Cost Variance)
- SV(Schedule Variance)
- CPI(Cost Performance Index)
- SPI(Schedule Performance Inde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CV(Cost Variance, 원가편차)다. 달성가치관리에서 CV=EV-AC로, 계획된 일정에 따라 달성한 성과(획득가치 EV)와 실제투입원가(AC)의 '차이'를 금액으로 나타낸다. CV>0이면 예산 범위 내 진행, CV<0이면 원가 초과다. SV=EV-PV는 일정 기준의 편차이고, CPI=EV/AC·SPI=EV/PV는 각각 원가·일정 효율을 나타내는 '비율' 지표이므로 성과와 실제원가의 차이를 묻는 지문에 맞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달성가치 지표(CV·SV·CPI·SPI)의 산식과 의미(편차·지수)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원가편차 CV는 EV-AC로 계산해 달성성과와 실제원가의 차이를 나타낸다.
- ② 일정편차 SV는 EV-PV로 계산해 계획일정 대비 진척 차이를 나타낸다.
- ③ 원가성과지수 CPI는 EV/AC로 원가 효율을 나타내는 비율이다.
- ④ 일정성과지수 SPI는 EV/PV로 일정 효율을 나타내는 비율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2. 시멘트 200포를 사용해 배합비 1:3:6 콘크리트를 비볐을 때 전체 콘크리트량은? (물-시멘트비 60%, 시멘트 1포대 40kg)
- 25.25m³
- 36.36m³
- 39.39m³
- 44.44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이 문항은 기사 적산에서 1:3:6 콘크리트 1m³에 시멘트 약 220kg, 즉 40kg 포대 5.5포가 든다는 표준 산정값을 전제로 한다. 총 시멘트는 200포=8,000kg이므로 8,000÷220=36.36m³(또는 200÷5.5=36.36m³)이며 정답은 ②다. 이 220kg/m³는 배합비·물시멘트비와 통상 재료의 단위용적질량·비중을 이용한 절대용적 산정값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1:3:6 배합 콘크리트의 표준 시멘트 소요량(약 220kg/m³, 5.5포/m³)으로 전체 콘크리트량을 환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5.25m³라면 시멘트가 약 7.92포/m³ 필요해 1:3:6 배합의 표준 산정값 약 5.5포/m³와 맞지 않는다.
- ② 기사 적산에서 사용하는 1:3:6 배합의 표준 시멘트량은 약 220kg/m³, 즉 5.5포/m³이므로 200÷5.5=36.36m³다.
- ③ 39.39m³라면 시멘트가 약 5.08포/m³가 되어 표준 산정값보다 적다.
- ④ 44.44m³라면 시멘트가 4.5포/m³에 불과해 이 배합의 표준 산정값과 맞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3. 타일공사에서 시공 후 타일접착력 시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타일의 접착력 시험은 600m²당 한 장씩 시험한다.
- 시험할 타일은 먼저 줄눈 부분을 콘크리트면까지 절단하여 주위의 타일과 분리시킨다.
- 시험은 타일 시공 후 4주 이상일 때 행한다.
- 시험결과의 판정은 타일 인장 부착강도가 10MPa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타일 인장부착강도의 판정 기준은 통상 0.4N/mm²(0.4MPa) 수준으로, 10MPa는 콘크리트 압축강도급의 지나치게 큰 값이므로 판정 기준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시험은 시공면적을 기준으로 표본을 정해 실시하고(①), 시험할 타일은 줄눈 부분을 바탕(콘크리트)면까지 절단해 주위 타일과 분리한 뒤(②), 접착력이 충분히 발현되도록 양생한 후에 실시한다(③).
이 문제로 익힐 것
타일 접착력 시험의 절차(표본·절단·양생)와 판정 기준값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시험 절차 선지(①②③)가 구체적이라 모두 맞아 보이지만 함정은 판정 수치의 자릿수다. 타일 인장부착강도는 0.4MPa 수준이지 10MPa가 아니며, MPa 단위 수치가 나오면 크기부터 검토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타일 접착력 시험은 시공면적 단위로 시험 표본 수를 정해 실시한다는 취지의 옳은 진술이다.
- ② 시험 타일은 줄눈을 바탕(콘크리트)면까지 절단해 주변 타일의 구속을 없앤 뒤 인장해야 하므로 옳은 절차다.
- ③ 접착력이 충분히 발현되려면 양생 기간이 필요하므로 시공 후 일정 기간(4주) 경과 후 시험한다는 것은 옳은 진술이다.
- ④ 타일 인장부착강도의 판정 기준은 통상 0.4N/mm² 수준이므로 10MPa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린 진술(정답 선지)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4. 창면적이 클 때에는 스틸바(steel bar)만으로는 부족하고, 또한 여닫을 때의 진동으로 유리가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것을 보강하고 외관을 꾸미기 위하여 강판을 중공형으로 접어 가로 또는 세로로 대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 mullion
- ventilator
- gallery
- pivo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멀리언(mullion)이다. 멀리언은 창면적이 클 때 스틸바만으로 부족한 강성을 보강하고 여닫을 때의 진동으로 인한 유리 파손을 막기 위해, 강판을 중공형으로 접어 가로 또는 세로로 대는 부재로 구조 보강과 외관 장식을 겸한다. 벤틸레이터는 환기용 개폐창·환기장치이고, 갤러리는 통로·관람 공간이며, 피벗은 문짝의 회전축을 지지하는 철물이라 용도가 다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창 관련 부재·용어(멀리언·벤틸레이터·갤러리·피벗)의 용도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멀리언은 큰 창 면을 수직으로 나누고 유리와 창틀을 구조적으로 보강한다.
- ② 벤틸레이터는 환기를 위한 개폐창 또는 환기장치다.
- ③ 갤러리는 통로나 관람공간을 뜻하며 창 면 보강부재의 명칭이 아니다.
- ④ 피벗은 문이나 창짝의 회전축을 지지하는 철물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5. 벽돌조 건물에서 벽량이란 해당 층의 바닥면적에 대한 무엇의 비를 말하는가?
- 벽면적의 총합계
- 내력벽길이의 총합계
- 높이
- 벽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내력벽 길이의 총합계다. 벽량은 해당 층의 바닥면적에 대한 그 층 내력벽 길이 총합의 비로 나타낸다(예: cm/m²). 벽돌조 건물의 평면 강성과 안정성을 가늠하는 기본 지표로, 벽량이 클수록 횡력에 유리하다. 벽면적(①)은 길이×높이의 면적 합계이고, 높이(③)는 수직 치수, 벽두께(④)는 단면 치수라 바닥면적에 대한 길이비인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벽량의 정의(바닥면적 대비 내력벽 길이 총합의 비)를 정확히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벽면적은 길이와 높이를 곱한 면적이며 벽량은 벽면적 합계로 정의하지 않는다.
- ② 벽량은 해당 층 내력벽 길이의 총합을 그 층 바닥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 ③ 층높이는 수직 치수이므로 평면상 내력벽 배치량을 나타내는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 ④ 벽두께는 벽의 단면 치수이지 바닥면적에 대한 길이비인 벽량의 분자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6. PMIS(프로젝트 관리 정보시스템)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프로젝트용 정보관리시스템이다.
- 협업관리체계를 지원하며 정보의 공유와 축적을 지원한다.
- 공정 진척도는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므로 별도 관리한다.
- 조직 및 월간업무 현황 등을 등록하고 관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PMIS는 공정·원가·문서·조직 등 프로젝트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일정·실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 진척도를 수치로 산정하고 공유한다. 따라서 '진척도를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없어 별도 관리한다'는 설명은 PMIS의 핵심 기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합리적 의사결정 지원(①), 협업·정보 공유와 축적 지원(②), 조직 및 월간업무 현황 등록·관리(④)는 모두 PMIS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PMIS의 통합 관리 기능과 공정 진척도 측정 가능성을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공정 관리를 PMIS 밖의 별도 업무로 오인하면 ③을 옳은 설명으로 고른다. PMIS의 존재 목적이 공정·원가 등 관리정보의 통합·정량화이므로 '측정 불가·별도 관리' 문구가 나오면 의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PMIS는 프로젝트 정보를 통합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 ② 협업 참여자가 정보를 공유하고 축적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제공한다.
- ③ 공정 진척도는 일정·실적 데이터를 이용해 수치로 측정하고 다른 관리정보와 연계한다.
- ④ 조직과 월간업무 현황 같은 관리정보도 등록·조회할 수 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7. 콘크리트 거푸집 용 박리제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거푸집종류에 상응하는 박리제를 선택·사용한다.
- 박리제 도포 전에 거푸집면의 청소를 철저히 한다.
- 거푸집 뿐만 아니라 철근에도 도포하도록 한다.
- 콘크리트 색조에 영향이 없는지를 시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박리제가 철근에 묻으면 콘크리트와 철근의 부착력이 저하되므로 거푸집 면에만 균일하게 도포하고 철근에는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거푸집 종류에 맞는 박리제 선택(①), 도포 전 거푸집면 청소(②), 콘크리트 색조 영향의 사전 시험(④)은 모두 탈형성과 표면품질 확보를 위한 옳은 주의사항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거푸집 박리제 사용 주의사항과 철근 부착 저하 위험을 연결해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거푸집 재질에 맞는 박리제를 선택해야 탈형성과 표면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 ② 도포 전 거푸집면의 먼지·오염을 제거해야 균일한 도막을 만들 수 있다.
- ③ 박리제가 철근에 묻으면 콘크리트와의 부착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철근에도 바른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④ 박리제가 콘크리트 색조와 마감에 영향을 주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8. 다음 중 도장공사를 위한 목부 바탕만들기 공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오염, 부착물의 제거
- 송진의 처리
- 옹이땜
- 바니시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바니시칠이다. 도장공사의 목부 바탕만들기는 오염·부착물 제거, 송진 처리(도막 변색·부착 불량 방지), 옹이땜 순으로 바탕을 평활하게 정리하는 전처리 공정이다. 바니시칠은 바탕만들기가 끝난 뒤 행하는 투명 도장 마감 공정이므로 바탕만들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도장공사의 목부 바탕만들기(전처리) 공정과 마감 공정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오염과 부착물 제거는 도막 부착을 위한 목부 바탕정리다.
- ② 송진은 도막 변색과 부착 불량을 막기 위해 처리한다.
- ③ 옹이땜은 옹이 부분을 보수해 평활한 바탕을 만드는 공정이다.
- ④ 바니시칠은 바탕을 만든 뒤 실시하는 투명 도장 마감이지 바탕만들기 공정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39. 건축용 목재의 일반적인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섬유포화점 이하에서는 목재의 함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강도는 감소한다.
- 기건상태의 목재의 함수율은 15% 정도이다.
- 목재의 심재는 변재보다 건조에 의한 수축이 적다.
-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목재의 함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강도는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섬유포화점(약 30%) 이상에서 늘어나는 수분은 세포공 속 자유수라 목재 강도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함수율 증가에 따라 강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섬유포화점 이하에서는 결합수 증가로 강도가 감소하고(①), 기건상태 목재의 함수율은 통상 약 15%(②), 심재는 변재보다 건조수축이 작다(③)는 설명은 모두 옳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섬유포화점을 기준으로 함수율 변화와 목재 강도의 관계를 판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섬유포화점 '이하'의 강도 감소만 암기하면 ④를 옳은 문장처럼 읽는다. 포화점 이상에서 증가하는 것은 자유수로 강도에 거의 영향이 없다는 점까지 짝지어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섬유포화점 아래에서는 결합수 증가로 목재 강도가 감소한다.
- ② 기건상태 목재의 함수율은 통상 약 15% 수준으로 본다.
- ③ 심재는 일반적으로 변재보다 건조수축과 수분이동이 작다.
- ④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자유수 증가가 강도를 높이지 않으므로 강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0. 건축공사에서 V.E(Value Engineering)의 사고방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기능분석
- 제품위주의 사고
- 비용절감
- 조직적 노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제품위주의 사고다. VE는 '이 제품을 어떻게 싸게 만들까'가 아니라 '필요한 기능을 어떻게 최소 생애주기비용으로 달성할까'를 묻는 기능 중심 사고방식이다. 기능분석(①)으로 요구기능과 비용의 관계를 검토하고, 필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③)하며, 여러 분야가 참여하는 조직적 노력(④)으로 수행하는 것이 VE의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VE의 기능 중심 사고방식과 제품 중심 사고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기능분석·비용절감·조직적 노력이 모두 그럴듯해 보여 헷갈리지만, 틀린 것은 사고의 기준이다. VE는 제품 자체가 아니라 '기능'을 중심으로 대안을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기능분석을 통해 요구기능과 비용의 관계를 검토한다.
- ② VE는 제품 자체보다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대안을 찾으므로 제품 위주의 사고는 맞지 않는다.
- ③ 필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것이 VE의 목표다.
- ④ 여러 분야가 참여하는 조직적 노력은 VE의 핵심 수행방식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구조
41. D16 철근이 90° 표준갈고리로 정착된 도식에서 갈고리 소요정착길이 l_h는? (β=1, λ=1, d_b=15.9mm, f_ck=21MPa, f_y=400MPa)

- 233mm
- 243mm
- 253mm
- 263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① 기본 갈고리 정착길이 l_hb=0.24βλ f_y d_b/√f_ck에 값을 대입하면 0.24×1×1×400×15.9/√21≈333.1mm다. ② 도식과 같이 갈고리 연장부의 측면피복이 충분하면 정착길이에 0.7의 저감계수를 적용할 수 있어 l_h=0.7×333.1≈233.2mm다. 따라서 소요정착길이는 약 233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90° 표준갈고리의 기본정착길이 공식과 피복 조건에 따른 저감계수를 적용해 소요정착길이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기본 갈고리 정착길이 약 333mm에 문제 도식의 0.7 보정계수를 적용하면 약 233mm가 된다.
- ② 243mm는 기본길이와 피복 조건의 0.7 보정을 적용한 계산값이 아니다.
- ③ 253mm도 0.24×15.9×400/√21에 0.7을 곱한 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④ 263mm는 주어진 철근 지름·강도·경량콘크리트 계수로 계산한 값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2. 연약한 지반에서 기초의 부동침하를 감소시키기 위한 상부구조에 대한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물을 경량화 할 것
- 강성을 크게 할 것
- 이웃 건물과의 거리를 멀게 할 것
- 폭이 일정한 경우 건물의 길이를 길게 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연약지반의 부동침하 대책은 상부구조를 경량화해 침하량 자체를 줄이고, 걸물의 강성을 키워 차등침하에 따른 변형을 억제하며, 이웃 건축물과 이격해 상호 영향을 차단하는 것이다. 폭이 일정한 상태에서 건축물의 길이만 길게 하면 길이 방향 양단 간 침하차와 휨곡률이 커져 오히려 균열 위험이 커지므로 대책이 될 수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연약지반에서 부동침하를 줄이기 위한 상부구조 대책의 타당성을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상부구조를 경량화하면 지반에 전달되는 하중과 침하량을 줄일 수 있다.
- ② 상부구조의 강성을 키우면 국부 침하에 따른 변형 차이를 분산할 수 있다.
- ③ 인접 건물과 이격하면 서로 다른 침하로 인한 충돌과 구속 영향을 줄일 수 있다.
- ④ 같은 폭에서 건물 길이를 길게 하면 침하 차이와 변형 누적이 커질 수 있어 대책으로 부적절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3. 도식과 같은 라멘 구조물의 판별로 옳은 것은?

- 불안정 구조물
- 안정이며, 정정구조물
- 안정이며, 1차 부정정구조물
- 안정이며, 2차 부정정구조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구조물의 안정·정정 판별은 ① 반력 미지수와 남부힌지 조건식(힌지 지점 모멘트=0)의 합을 독립 평형식의 수와 비교하고, ② 구속 배치가 운動기구를 만드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한다. 도식의 라멘은 남부힌지 조건식까지 포함해 모든 미지 반력을 평형식만으로 구할 수 있고 기구도 형성되지 않으므로 안정한 정정구조물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력 미지수와 남부힌지 조건식을 평형식과 비교해 라멘 구조물의 안정·정정 여부를 판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도식의 구속과 내부힌지는 운동기구를 만들지 않으므로 불안정 구조가 아니다.
- ② 외적 반력과 내부힌지 조건을 포함한 미지수를 독립 평형식으로 구할 수 있어 안정한 정정구조다.
- ③ 독립적인 여분 구속이 하나 남지 않으므로 1차 부정정이 아니다.
- ④ 독립적인 여분 구속이 두 개 남지 않으므로 2차 부정정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4. 양단이 회전단인 길이 6.6m, 30×50cm 직사각형 부재의 약축 좌굴 세장비는?

- 76.21
- 84.28
- 94.64
- 103.7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① 양단 회전단(힌지)이므로 유효길이계수 K=1, 유효좌굴길이는 L_k=1.0×6.6m=660cm다. ② 약축은 짧은 변 30cm 방향이고 직사각형 단면의 회전반경은 r=h/√12=30/√12≈8.66cm다. ③ 세장비 λ=L_k/r=660/8.66≈76.21이다. 좌굴은 세장비가 큰 약축 기준으로 판단하며, 50cm 방향(강축)으로 계산하면 더 작은 값이 나온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지조건에 따른 유효좌굴길이와 약축 회전반경으로 부재의 세장비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약축 회전반경은 30/√12=8.66cm이고 660/8.66≈76.21이므로 맞다.
- ② 84.28은 약축 회전반경 또는 유효길이를 다르게 적용한 값이다.
- ③ 94.64는 660/8.66의 계산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 ④ 103.77도 제시한 단면과 양단 회전단 조건의 세장비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5. 강구조 용접에서 용접 개시점과 종료점에 용착금속에 결함이 없도록 임시로 부착하는 것은?
- 엔드탭(End tap)
- 오버랩(Overlap)
- 뒷댐재(Backing Strip)
- 언더컷(Under cut)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엔드탭은 용접 시작과 끝을 모재 밖으로 연장해 시·종단부의 크레이터와 불완전 용입을 탭 부분에 남기도록 하는 임시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접 시·종단부 결함 방지용 엔드탭의 역할과 유사 용접 용어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엔드탭은 용접선을 모재 밖으로 연장해 시·종단 결함을 탭에 남기게 하는 임시판이다.
- ②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않은 채 겹쳐 흘러나온 결함이다.
- ③ 뒷댐재는 맞댐용접 뿌리부에서 용융금속을 받쳐 완전한 용입을 돕는 재료다.
- ④ 언더컷은 용접부 가장자리가 파이는 결함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6. 다음 각 구조시스템에 관한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 모멘트골조방식 : 수직하중과 횡력을 보와 기둥으로 구성된 라멘골조가 저항하는 구조방식
- 연성모멘트골조방식 : 횡력에 대한 저항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부재와 접합부의 연성을 증가시킨 모멘트골조방식
- 이중골조방식 : 횡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는 전단벽이 연성모멘트골조와 조합되어 있는 구조방식
- 건물골조방식 : 수직하중은 입체골조가 저항하고 지진하중은 전단벽이나 가새골조가 저항하는 구조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이중골조방식은 전단벽(또는 가새골조)과 연성모멘트골조를 조합하되 '연성모멘트골조가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도록' 설계한 구조시스템이다. 보기 ③은 25% 이상 부담의 주체를 전단벽으로 뒤바꿔 썼으므로 틀린 정의다. ① 모멘트골조, ② 연성모멘트골조, ④ 건축물골조방식의 정의는 내진설계기준(KDS 41)의 구조시스템 정의와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횡력저항 구조시스템의 정의에서 이중골조의 모멘트골조 25% 부담 조건을 식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이중골조의 '25% 이상'은 전단벽이 아니라 연성모멘트골조가 부담하는 설계지진력 비율이다. 보기 문장의 앞부분은 맞아 보여도 주체가 뒤바뀐 부분 정답 함정이므로, 구조시스템 정의에서 '25%'의 주어가 모멘트골조인지 전단벽인지를 반드시 확인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모멘트골조는 보와 기둥의 휨·접합 거동으로 수직하중과 횡력에 저항한다.
- ② 연성모멘트골조는 부재와 접합부의 연성을 확보해 지진 등 횡력에 저항한다.
- ③ 이중골조에서는 모멘트골조가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부담하므로 전단벽이라고 한 설명은 틀리다.
- ④ 건물골조방식은 중력하중을 입체골조가, 지진하중을 전단벽·가새골조가 담당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7. 도식과 같은 콘크리트 슬래브에서 합성보 A의 슬래브 유효폭 bₑ는? (단위 mm)

- 1500mm
- 1800mm
- 2000mm
- 225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합성보의 슬래브 한쪽 유효폭은 ① 보 경간의 1/8=7,200/8=900mm, ② 인접 보와의 중심간격의 1/2, ③ 슬래브 두께 기준 중 가장 작은 값으로 한다. 도식 조건에서는 경간의 1/8인 900mm가 지배하므로 보 양쪽 유효폭의 합은 bₑ=2×900=1,800mm가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합성보 슬래브 유효폭의 세 가지 기준을 비교해 지배값으로 유효폭을 산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00mm는 한쪽 유효폭 기준만 일부 적용했거나 양쪽 합산을 잘못한 값이다.
- ② 한쪽 유효폭은 7,200/8=900mm가 지배하고 양쪽 합은 1,800mm다.
- ③ 2,000mm는 경간의 1/8 기준을 양쪽에 적용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④ 2,250mm도 한쪽 900mm씩인 지배값을 합산한 결과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8. 도식과 같은 삼각형 분포하중이 작용하는 단순보의 최대휨모멘트 Mmax는?

- 25√3kN·m
- 25√2kN·m
- 90√3kN·m
- 90√2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①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 W=(1/2)×6×30=90kN이고 작용점은 A에서 2/3×6=4m, 즉 경간 8m의 중앙이므로 R_A=R_B=45kN이다. ② A로부터 x 지점의 하중강도는 w(x)=5x kN/m이고 전단력은 V(x)=45−2.5x²이다. ③ V=0이 되는 x=3√2≈4.24m에서 휨모멘트가 최대가 된다. ④ M_max=45(3√2)−(5/6)(3√2)³=135√2−45√2=90√2kN·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지점반력·전단력 영점을 거쳐 최대휨모멘트를 구한다.
풀이 순서
-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 W=(1/2)×6m×30kN/m=90kN과 작용점 위치(A에서 4m, 경간 중앙)를 구한다.
- 대칭 조건에서 양 지점반력 R_A=R_B=45kN을 계산한다.
- A로부터 x 지점의 하중강도 w(x)=5x로부터 전단력 V(x)=45−2.5x²=0을 풀어 x=3√2m를 얻는다.
- M(x)=45x−(5/6)x³에 x=3√2를 대입해 M_max=90√2kN·m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5√3kN·m는 삼각분포하중의 합력과 전단력 영점 위치를 모두 반영한 값이 아니다.
- ② 25√2kN·m는 지점반력 45kN과 하중분포를 적분한 최대모멘트보다 작다.
- ③ 90√3kN·m는 전단력 V=0에서 얻는 x=3√2m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합력은 90kN, 반력은 45kN이고 x=3√2m에서 M=45x-(5/6)x³=90√2kN·m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49. 도식에서 보의 재질과 단면이 같을 때 A보의 최대처짐은 B보의 몇 배인가?

- 2배
- 4배
- 8배
- 16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단순보의 등분포하중 최대처짐은 δ=5wL⁴/(384EI)로, 재질과 단면이 같으면 δ는 wL⁴에 비례한다. A보는 하중 w·경간 L, B보는 하중 2w·경간 L/2이므로 δA/δB=[wL⁴]/[2w(L/2)⁴]=16/2=8배다. B보의 하중이 2w라는 조건을 놓치면 경간비만으로 16배(④)를 고르는 실수를 하게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처짐이 하중과 경간의 네제곱에 비례함을 이용해 두 보의 처짐비를 구한다.
풀이 순서
- 단순보의 등분포하중 최대처짐 δ=5wL⁴/(384EI)에서 같은 재질·단면이면 δ∝wL⁴임을 확인한다.
- A보는 하중 w·경간 L, B보는 하중 2w·경간 L/2 조건을 대응시킨다.
- δA/δB=[wL⁴]/[2w(L/2)⁴]=16/2=8을 계산해 8배를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배는 처짐이 경간의 네제곱에 비례한다는 관계를 반영하지 못한다.
- ② 4배는 경간비의 제곱만 적용한 값이다.
- ③ δA/δB=[wL⁴]/[2w(L/2)⁴]=8이므로 A보 처짐은 B보의 8배다.
- ④ 16배는 하중이 같은 경우의 경간비만 적용한 값이며 B보 하중이 2w임을 빠뜨린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0. 도식과 같은 외경 D, 내경 d인 원환단면의 핵반경은?

- (D+d)/6
- D/8
- (D+d)/8
- (D²+d²)/8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핵반경은 k=I/(A·e)이고 대칭 원환단면은 e=D/2다. I=π(D⁴−d⁴)/64와 A=π(D²−d²)/4를 대입하면 I/A=(D⁴−d⁴)/[16(D²−d²)]=(D²+d²)/16이므로 k=(D²+d²)/16÷(D/2)=(D²+d²)/(8D)다. 중실 원형(d=0)을 넣으면 k=D/8로 환원되어 식이 타당함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원환단면의 단면2차모멘트와 단면적에서 핵반경 공식을 유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D+d)/6은 원환단면의 단면2차모멘트와 단면적을 적용한 핵반경식이 아니다.
- ② D/8은 내경 d의 영향을 누락한다.
- ③ (D+d)/8은 D²-d²와 D⁴-d⁴의 인수분해 결과를 잘못 단순화한 식이다.
- ④ k=I/[A(D/2)]에 I=π(D⁴-d⁴)/64와 A=π(D²-d²)/4를 넣으면 (D²+d²)/(8D)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1. 도식의 파단선 A-B-F-C-D에 대한 인장재 순단면적은? (볼트구멍 지름 22mm, 두께 6mm)

- 1164mm²
- 1364mm²
- 1564mm²
- 1764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이다. 지그재그(사선) 파단선의 순폭은 b_n=b_g−Σd+Σs²/(4g)다. 구멍 3개 공제로 200−3×22=134mm, 사선구간 보정으로 80²/(4×40)=40mm와 80²/(4×80)=20mm를 더하면 순폭은 134+40+20=194mm다. 순단면적은 A_n=194×6=1,164m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그재그 파단선의 구멍 공제와 사선구간 보정항을 적용해 인장재 순단면적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지그재그 순단면식 [200-3×22+80²/(4×40)+80²/(4×80)]×6=1,164mm²이므로 맞다.
- ② 1,364mm²는 세 구멍 공제와 두 지그재그 보정항을 정확히 합산한 값이 아니다.
- ③ 1,564mm²는 총폭에서 구멍을 충분히 공제하지 않은 값이다.
- ④ 1,764mm²는 주어진 폭·두께로 가능한 순단면 계산값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2. 2.4m×2.0m 독립기초에 N=480kN, M=96kN·m가 작용할 때 기초저면 최대 지반반력은?

- 15kN/m²
- 150kN/m²
- 20kN/m²
- 200kN/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① 기초저면적 A=2.4×2.0=4.8m²에서 평균 지반반력 q=N/A=480/4.8=100kN/m²다. ② 편심거리 e=M/N=96/480=0.2m이고 B/6=0.4m보다 작아 핵 낸부의 편심이므로 저면 전체가 압축을 받는다. ③ 최대 지반반력은 q_max=q(1+6e/B)=100×(1+6×0.2/2.4)=100×1.5=150kN/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편심하중을 받는 독립기초의 평균 지반반력과 편심 보정으로 최대 지반반력을 구한다.
풀이 순서
- 기초저면적 A=2.4×2.0=4.8m²와 평균 지반반력 q=N/A=480/4.8=100kN/m²를 구한다.
- 편심거리 e=M/N=96/480=0.2m를 계산하고 e<B/6=0.4m로 핵 낸부 편심임을 확인한다.
- q_max=q(1+6e/B)=100×(1+6×0.2/2.4)=150kN/m²를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kN/m²는 단위와 편심 보정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② 평균지반반력 100kN/m²에 편심 보정계수 1+6e/B=1.5를 곱하면 최대 150kN/m²가 된다.
- ③ 20kN/m²는 평균지반반력보다도 작아 최대값이 될 수 없다.
- ④ 200kN/m²는 편심거리 0.2m와 기초길이 2.4m를 적용한 값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3. 도식과 같은 트러스에서 a부재의 부재력은?

- 20kN(인장)
- 30kN(압축)
- 40kN(인장)
- 60kN(압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절점법으로 ① 전체 평형에서 지점반력을 구하고 ② 미지 부재가 2개 이하인 절점부터 ΣV=0, ΣH=0을 차례로 적용한다. 도식의 트러스에서 이 과정을 a부재가 연결된 절점까지 진행하면 상현재인 a부재에는 30kN의 압축력이 작용한다. 하중을 받는 트러스의 상현재는 압축, 하현재는 인장이 되는 경향도 검산에 활용할 수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절점법의 수직·수평 평형조건으로 트러스 부재력의 크기와 인장·압축을 판정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0kN 인장은 절점의 수직·수평 평형을 차례로 적용한 a부재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② 절점 평형을 순서대로 풀면 표시된 상현재 a에는 30kN의 압축력이 생긴다.
- ③ 40kN 인장은 중앙 집중하중 값을 그대로 부재력으로 본 값이다.
- ④ 60kN 압축은 인접 절점의 다른 부재력을 중복 합산한 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4. 20cm×40cm 직사각형 단면에 전단력 40kN이 작용할 때 중립축에서 10cm 떨어진 A점의 전단응력은?

- 0.28MPa
- 0.56MPa
- 0.84MPa
- 1.12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직사각형 단면의 전단응력은 포물선 분포로 τ=(3V/2A)[1−(2y/h)²]다. 3V/2A=1.5×40,000/(200×400)=0.75MPa이고, y=100mm·h=400mm에서 (2y/h)²=0.25이므로 τ=0.75×(1−0.25)=0.5625≈0.56MPa다. 중립축(y=0)에서 최대 0.75MPa, 단면 상·하단에서 0이 되는 분포를 함께 기억하면 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직사각형 단면의 전단응력 분포식으로 중립축에서 임의 거리의 전단응력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0.28MPa는 평균전단응력과 위치계수를 과소 적용한 값이다.
- ② τ=1.5V/A[1-(2y/h)²]에 값을 대입하면 0.5625MPa이므로 약 0.56MPa다.
- ③ 0.84MPa는 중립축에서 10cm 떨어진 위치의 감소계수를 반영하지 않은 값에 가깝다.
- ④ 1.12MPa는 직사각형 전단응력 분포식의 위치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5. O점에 모멘트가 작용할 때 OB부재와 OC부재에 분배되는 모멘트가 같도록 하는 OC부재 길이 x는?

- 2/3m
- 3/2m
- 9/4m
- 3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같은 절점에서 분배되는 모멘트가 같으려면 두 부재의 회전강성이 같아야 한다. B단이 고정단인 OB는 K_OB=4E(2I)/3, C단이 힌지인 OC는 K_OC=3E(2I)/x다. 두 식을 등치하면 8/3=6/x이고 x=18/8=9/4m다. 원단 고정은 4EI/L, 원단 힌지는 3EI/L의 강성계수를 쓰는 것이 핵심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재 단부조건에 따른 회전강성을 등치해 모멘트 분배율이 같아지는 부재 길이를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2/3m는 OB·OC의 단부조건에 따른 강성계수 4와 3을 반대로 적용한 값이다.
- ② 3/2m는 두 부재의 길이비와 단부 강성계수를 모두 만족하지 않는다.
- ③ 4(2EI)/3=3(2EI)/x를 풀면 x=9/4m이므로 두 분배율이 같아진다.
- ④ 3m이면 C단 힌지인 OC의 회전강성이 OB보다 작아 분배율이 같지 않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6. 도식과 같은 8mm 필릿용접부의 유효면적은?

- 614.4mm²
- 691.2mm²
- 716.8mm²
- 806.4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필릿용접의 유효목두께는 0.7S=0.7×8=5.6mm다. 용접선 유효길이는 시·종단부 결함을 고려해 공칭길이에서 양 끝 2S를 뺀 80−2×8=64mm이고 위·아래 2줄이므로 유효면적은 A_w=5.6×64×2=716.8mm²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필릿용접의 유효목두께와 유효길이로 용접부 유효면적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614.4mm²는 유효목두께 5.6mm와 두 용접선의 유효길이를 정확히 적용한 값이 아니다.
- ② 691.2mm²는 각 끝에서 필릿 크기만큼 공제한 유효길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유효목두께는 0.7×8=5.6mm, 두 용접선의 유효길이는 각각 80-2×8=64mm이므로 면적은 716.8mm²다.
- ④ 806.4mm²는 공칭길이와 유효길이를 혼용한 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7. 콘크리트 공칭전단강도 V_c=40kN, 전단철근 공칭전단강도 V_s=20kN일 때 설계전단강도 φV_n은? (φ=0.75)
- 60kN
- 48kN
- 52kN
- 45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다. 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공칭전단강도는 콘크리트와 전단철근 부담릔의 합 V_n=V_c+V_s=40+20=60kN이다. 설계전단강도는 여기에 강도감소계수 φ=0.75를 곱한 φV_n=0.75×60=45kN이다. ① 60kN은 φ를 적용하기 전 공칭강도이므로 공칭강도와 설계강도를 구분해야 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콘크리트와 전단철근의 공칭전단강도 합에 강도감소계수를 적용해 설계전단강도를 구한다.
선지별 해설
- ① 60kN은 강도감소계수를 곱하기 전 공칭전단강도 V_n이다.
- ② 48kN은 V_c와 V_s를 합한 뒤 0.75를 곱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52kN도 공칭강도 합 60kN에 강도감소계수 0.75를 적용한 값이 아니다.
- ④ φV_n=0.75(40+20)=45kN이므로 맞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8. 지진계에 기록된 진폭을 진원의 깊이와 진앙까지의 거리 등을 고려하여 지수로 나타낸 것으로 장소에 관계없는 절대적 개념의 지진크기를 말하는 것은?
- 규모
- 진도
- 진원시
- 지진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규모는 지진이 방출한 에너지의 절대적 크기를 나타내며 관측 장소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진도는 특정 장소의 흔들림과 피해 정도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진의 규모와 진도의 개념 차이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규모는 진원에서 방출된 에너지 크기를 나타내는 지진 자체의 척도다.
- ② 진도는 특정 장소에서 관측된 흔들림과 피해 정도라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 ③ 진원시는 지진이 시작된 시각이다.
- ④ 지진동은 지반이 흔들리는 물리적 운동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59. 철근콘크리트 단순보의 순간탄성처짐이 0.9mm일 때 1년 뒤 총처짐량은? (시간경과계수 ξ=1.4, 압축철근비 ρ′=0.01071)
- 1.52mm
- 1.72mm
- 1.92mm
- 2.12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다. 장기추가처짐 계수는 λ=ξ/(1+50ρ′)=1.4/(1+50×0.01071)=1.4/1.5355≈0.912다. 총처짐은 순간탄성처짐에 장기추가처짐을 더한 δ=δ_i(1+λ)=0.9×(1+0.912)≈1.72mm다. 압축철근비 ρ′가 크면 크리프·건조수축에 의한 추가처짐이 줄어든다는 의미가 식에 반영되어 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시간경과계수와 압축철근비로 장기추가처짐 계수를 구해 총처짐량을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52mm는 장기추가처짐 계수 ξ/(1+50ρ′)를 과소 적용한 값이다.
- ② 0.9[1+1.4/(1+50×0.01071)]≈1.72mm이므로 ②가 맞다.
- ③ 1.92mm는 압축철근비에 따른 장기처짐 저감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④ 2.12mm도 제시한 순간처짐·시간계수·압축철근비의 계산결과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0. 철근콘크리트 압축부재의 철근량 제한 조건에 따라 사각형이나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경우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의 최소 개수는 얼마인가?
- 2개
- 3개
- 4개
- 6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 최소 개수는 단면 형상에 따라 사각형·원형은 4개, 삼각형은 3개다. 나선철근 압축부재는 최소 6개다. 문제는 사각형·원형 띠철근 조건이므로 최소 4개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압축부재의 횡방향철근 형식별 축방향 주철근 최소 개수 기준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압축부재의 횡방향철근이 띠철근인지 나선철근인지 구분한다.
- 띠철근이면 둘러싼 단면 형상(사각형·원형 또는 삼각형)을 확인한다.
- 사각형·원형 띠철근은 주철근 최소 4개, 삼각형은 최소 3개, 나선철근은 최소 6개 기준을 적용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띠철근 압축부재의 주철근을 2개만 두면 단면 둘레 구속과 휨저항을 확보할 수 없다.
- ② 3개는 삼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단면에 적용되는 최소 개수다.
- ③ 사각형 또는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싼 압축부재는 주철근 최소 4개이므로 정답이다.
- ④ 6개는 나선철근 압축부재의 최소 개수와 혼동한 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설비
61. 외기 10℃, 실내 20℃, 2,000명, 1인당 현열 60W인 극장의 필요 환기량은? (공기 c_p=1.01kJ/(kg·K), ρ=1.2kg/m³)
- 11110m³/h
- 21222m³/h
- 30444m³/h
- 35644m³/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필요 풍량은 인체 현열을 실내외 온도차로 제거하도록 Q=2,000×60/[1.2×1.01×10]=9.901m³/s로 계산한다. 시간당 35,644m³/h이므로 정답은 ④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인체 현열부하를 제거하는 데 필요한 환기량을 열평형식으로 계산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1,110m³/h는 전체 인원 또는 시간 환산을 누락한 과소값이다.
- ② 21,222m³/h도 열평형 계산값 35,644m³/h보다 작아 필요 환기량에 미치지 못한다.
- ③ 30,444m³/h는 2,000명의 현열과 10K 온도차를 모두 적용한 값보다 작다.
- ④ 필요풍량은 120kW/[1.2×1.01kJ/(kg·K)×10K]=9.901m³/s, 즉 약 35,644m³/h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2. 광원으로부터 일정거리 떨어진 수조면의 조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광원의 광도에 비례한다.
- cosθ(입사각)에 비례한다.
-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측정점의 반사율에 반비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점광원에 의한 입사면 조도는 광도와 입사각의 코사인에 비례하고 거리 제곱에 반비례한다. 측정면의 반사율은 입사조도를 정하는 항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점광원에 의한 입사면 조도의 결정 요인(광도·입사각·거리)을 구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측정면의 반사율은 반사휘도에는 영향을 주지만 입사조도 식의 변수가 아니다. '조도'와 '휘도'를 혼동하면 ④를 옳은 설명으로 착각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점광원 조도는 광원의 광도에 비례한다.
- ② 경사면 조도는 입사각 코사인에 비례한다.
- ③ 점광원 조도는 광원과 측정점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④ 측정면 반사율은 반사휘도에 영향을 주지만 점광원에 의한 입사조도 식의 항이 아니므로 반비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3. NFPC 101에 따라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된 경우, 각 층의 기본 설치 외에 소화기를 추가 배치해야 하는 각 거실의 최소 바닥면적은?
- 10m² 이상
- 25m² 이상
- 33m² 이상
- 5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현행 NFPC 101은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되면 각 층의 기본 설치 외에 바닥면적 33m² 이상인 각 거실에도 소화기를 배치하도록 한다. 원자료의 과거 설치대상 표현은 현행 학습 의미로 구분해 정리했으며 정답은 ③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NFPC 101에 따라 소화기를 추가 배치해야 하는 거실의 최소 바닥면적 기준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문항이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된 경우'의 추가 배치 조건임을 확인한다.
- 현행 NFPC 101에서 추가 배치 대상 거실의 바닥면적 기준 33m² 이상을 적용한다.
- 선지 중 33m² 이상과 일치하는 것을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10m²는 NFPC 101이 정한 추가 배치 거실의 최소 바닥면적이 아니다.
- ② 25m²도 현행 33m² 기준보다 작다.
- ③ 각 층이 둘 이상의 거실로 구획되면 바닥면적 33m² 이상인 각 거실에도 소화기를 추가 배치한다.
- ④ 50m²는 현행 추가 배치 기준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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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부하의 평균전력/최대수용전력×100(%)으로 산출하며 전기설비의 유효 사용 정도를 나타내는 값은?
- 부하율
- 보상률
- 부등률
- 수용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부하율은 평균전력을 최대수용전력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설비가 최대수요에 비해 얼마나 고르게 사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부하율·수용률·부등률 등 전기 수요지표의 정의식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부하율은 평균전력을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백분율로 설비 사용의 고른 정도를 나타낸다.
- ② 보상률은 평균전력/최대수용전력으로 정의되는 표준 수요지표가 아니며, 이 비는 부하율의 정의다.
- ③ 부등률은 개별 부하 최대수요전력 합계를 합성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 ④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을 총 부하설비용량으로 나눈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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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음의 세기가 10⁻⁹W/m²일 때 음의 세기 레벨은? (기준음의 세기 10⁻¹²W/m²)
- 3dB
- 30dB
- 0.3dB
- 0.03d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음의 세기 레벨은 10log10(I/I₀)이다. 10log10(10⁻⁹/10⁻¹²)=10log10(10³)=30dB이므로 정답은 ②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음의 세기 레벨 공식 10log₁₀(I/I₀)로 데시벨 값을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세기비 I/I₀=10⁻⁹/10⁻¹²=10³을 구한다.
- 10log₁₀(10³)=10×3=30dB를 계산한다.
- 선지에서 30dB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3dB는 음의 세기비가 약 2배일 때의 레벨 차이에 가깝고, 이 문항의 10³배와 맞지 않는다.
- ② 10log10(10⁻⁹/10⁻¹²)=10log10(10³)=30dB이므로 맞다.
- ③ 0.3dB는 세기비의 상용로그에 10을 곱하는 단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④ 0.03dB는 세기비의 상용로그 값에 10을 곱하는 단계까지 빠뜨린 값으로 30dB와 맞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6. 급탕설비 중 개별식 급탕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배관길이가 길어 배관 중의 열손실이 크다.
- 건물 완공 후에도 급탕 개소의 증설이 비교적 쉽다.
- 급탕개소마다 가열기의 설치 스페이스가 필요하다.
- 용도에 따라 필요한 개소에서 필요한 온도의 탕을 비교적 간단하게 얻을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개별식은 급탕기와 사용점이 가까워 배관이 짧고 배관 열손실도 작다. 배관길이가 길어 열손실이 크다는 설명은 중앙식의 특성에 가깝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식 급탕방식과 중앙식 급탕방식의 특성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배관이 길고 열손실이 큰 것은 중앙식의 특성이다. 두 방식의 특성을 반대로 기억하면 ①을 옳은 설명으로 착각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개별식은 급탕기와 사용점이 가까워 배관이 짧고 열손실도 작다.
- ② 각 사용점에 별도 가열기를 둘 수 있어 완공 뒤에도 급탕 개소 증설이 비교적 쉽다.
- ③ 급탕 개소마다 가열기 설치공간이 필요한 것은 개별식의 단점이다.
- ④ 용도별로 필요한 온도의 물을 각 사용점에서 얻기 쉬운 것이 개별식의 장점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7. 플러시 밸브식 대변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대변기의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 급수관경과 급수압력에 제한이 없다.
- 우리나라에서는 일반 주택을 중심으로 널리 채용되고 있다.
- 탱크에 저장된 물의 낙차에 의한 수압으로 대변기를 세척하는 방식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플러시밸브식은 급수관 압력으로 바로 세척하므로 탱크에 물이 다시 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충분한 관경과 압력은 필요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플러시밸브식 대변기의 세척 원리와 특성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플러시밸브식은 탱크식과 달리 급수압으로 직접 세척해 연속 사용이 가능하지만 순간 유량이 커 충분한 관경·수압이 필요하다. '제한이 없다'로 과장한 ②, 탱크식 설명인 ④와 혼동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급수관 압력으로 직접 세척하므로 탱크 재충전 대기 없이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 ② 플러시밸브식은 순간 유량이 커 충분한 급수관경과 급수압력이 필요하다.
- ③ 급수압과 소음 조건 때문에 일반 주택보다 다중이용 화장실에 더 많이 사용된다.
- ④ 탱크에 저장한 물의 낙차를 쓰는 설명은 하이탱크식 또는 로탱크식에 해당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8. 공기조화방식 중 2중덕트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공기방식에 속한다.
- 냉·온풍의 혼합으로 인한 혼합손실이 있어 에너지 소비량이 많다.
- 단일덕트방식에 비해 덕트 샤프트 및 덕트 스페이스를 크게 차지한다.
- 부하특성이 다른 여러 개의 실이나 존이 있는 건물에는 적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2중덕트는 냉풍과 온풍을 각 실의 혼합상자에서 섞으므로 부하가 다른 여러 존을 개별 제어할 수 있다. 적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2중덕트 공기조화방식의 구성과 특성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2중덕트는 각 존의 혼합상자에서 냉·온풍 비율을 조절하므로 부하가 다른 여러 존에 오히려 적합하다. '혼합손실·스페이스 증가'는 단점이 맞지만 '적용 불가'가 틀린 문장이다.
선지별 해설
- ① 2중덕트방식은 냉풍과 온풍을 모두 공기로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다.
- ② 혼합상자에서 냉풍과 온풍을 섞으므로 혼합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③ 냉풍·온풍 두 덕트가 필요해 단일덕트보다 샤프트와 천장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 ④ 각 존의 혼합비를 조절할 수 있어 부하 특성이 다른 여러 실·존에 적용하기 좋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69.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 간선 배선 방식은? · 사고 발생 때 타부하에 파급효과를 최소한으로 억제할 수 있어 다른 부하에 영향을 미치지 않 는다. · 경제적이지 못하다.
- 평행식
- 나뭇가지식
- 네트워크식
- 나뭇가지 평행 병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행식 간선은 각 부하에 독립 간선을 두므로 한 회로 사고가 다른 회로로 번지기 어렵다. 배선량이 많아 경제성은 낮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간선 배선방식(평행식·나뭇가지식 등)의 특성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평행식은 각 부하에 독립 간선을 두어 사고 파급이 작지만 배선량이 많아 비경제적이다.
- ② 나뭇가지식은 간선 하나에서 분기하므로 경제적이지만 상위 사고가 여러 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③ 네트워크식은 여러 경로로 전력을 공급해 신뢰성이 높지만 평행식과 배선구성이 다르다.
- ④ 나뭇가지 평행 병용식은 두 방식의 절충형으로 사고 파급을 완전히 분리하지는 못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0. 압축식 냉동기의 냉동사이클로 옳은 것은?

- 압축 → 응축 → 팽창 → 증발
- 압축 → 팽창 → 응축 → 증발
- 응축 → 증발 → 팽창 → 압축
- 팽창 → 증발 → 응축 → 압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은 냉매를 압축한 뒤 응축기에서 방열하고, 팽창밸브에서 감압한 뒤 증발기에서 흡열한다. 압축→응축→팽창→증발이므로 정답은 ①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의 네 과정 순서를 설명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은 압축-응축-팽창-증발 순으로 이어진다.
- ② 압축 직후 팽창하지 않고 먼저 응축기에서 열을 방출한다.
- ③ 응축 뒤에는 팽창이 와야 하므로 제시 순서가 틀렸다.
- ④ 팽창 뒤에는 증발이 오지만 그 다음은 응축이 아니라 압축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1. 온수난방과 비교한 증기난방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예열시간이 길다.
- 한랭지에서 동결의 우려가 있다.
- 부하변동에 따른 방열량 제어가 용이하다.
- 열매온도가 높으므로 방열기의 방열면적이 작아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증기는 온수보다 열매온도가 높고 잠열을 이용하므로 같은 방열량에 필요한 방열기 면적이 작다. 예열은 빠르지만 정밀한 온도제어에는 불리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증기난방과 온수난방의 특성을 비교한다.
자주 하는 실수: 증기난방은 예열이 빠르고 열매온도가 높아 방열기 면적은 작지만, 세밀한 방열량 제어는 온수난방보다 불리하다. 장단점을 뒤바꿔 기억하지 않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증기는 잠열을 이용해 예열이 빠르므로 예열시간이 길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② 배관 내 응축수를 배출하면 정지 중 동결 우려가 온수난방보다 작다.
- ③ 증기난방은 온수난방보다 세밀한 방열량 제어가 어렵다.
- ④ 열매온도가 높아 같은 방열량에 필요한 방열기 면적이 작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2. 면적 50m² 사무실에 32W 형광등 20개를 배치할 때 평균조도는? (1개 광속 3,300lm, 조명률 0.5, 보수율 0.76)
- 약 350[lx]
- 약 400[lx]
- 약 450[lx]
- 약 500[lx]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평균조도는 E=NΦUM/A다. 20×3,300×0.5×0.76/50=501.6lx이므로 약 500lx인 ④가 정답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속법으로 실내 평균조도를 계산한다.
풀이 순서
- 총 광속 N×Φ=20×3,300=66,000lm을 구한다.
- 조명률과 보수율을 곱해 유효광속 66,000×0.5×0.76=25,080lm을 구한다.
- E=25,080/50=501.6lx를 계산해 약 500lx인 선지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350lx는 보수율이나 등기구 수를 지나치게 작게 적용한 값이다.
- ② 400lx는 광속·조명률·보수율을 곱한 총 유효광속을 과소 계산한 값이다.
- ③ 450lx도 501.6lx보다 작아 광속법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④ 광속법으로 계산하면 501.6lx이므로 약 500lx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3. 배수트랩에서 봉수깊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봉수깊이는 50~100mm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 봉수깊이가 너무 낮으면 봉수를 손실하기 쉽다.
- 봉수깊이를 너무 깊게 하면 통수능력이 감소된다.
- 봉수깊이를 너무 깊게 하면 유수의 저항이 감소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봉수가 지나치게 깊으면 물이 흐를 때 저항이 커지고 통수능력이 낮아진다. 저항이 감소한다는 설명이 반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배수트랩 봉수깊이의 적정 범위와 과소·과대 시 문제점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봉수가 깊어지면 유수저항은 감소가 아니라 증가하고 통수능력은 낮아진다. '저항 감소'와 '통수능력 감소'를 섞어 읽으면 ④를 옳은 문장으로 착각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일반적인 배수트랩 봉수깊이는 50~100mm 범위다.
- ② 봉수가 얕으면 증발·자기 사이펀 등으로 봉수가 쉽게 파괴된다.
- ③ 봉수가 지나치게 깊으면 통수저항이 커져 통수능력이 낮아진다.
- ④ 봉수를 깊게 할수록 유수저항은 감소하지 않고 증가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4. 카(car)가 최상층이나 최하층에서 정상 운행 위치를 벗어나 그 이상으로 운행하는 것을 방지하는 엘리베이터 안전장치는?
- 완충기
- 가이드 레일
- 리미트 스위치
- 카운터 웨이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리미트스위치는 카가 정상 최상·최하 운행 위치를 넘어가는 것을 감지해 구동을 정지시킨다. 완충기는 최종적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엘리베이터 안전장치(리미트스위치·완충기 등)의 역할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완충기는 카가 최하부를 지나 충돌할 때 충격을 흡수하는 최종 안전장치다.
- ② 가이드레일은 카와 균형추의 수직운동 경로를 안내한다.
- ③ 리미트스위치는 카가 정상 최상·최하 운행 위치를 넘지 않도록 검출해 정지시킨다.
- ④ 카운터웨이트는 카의 하중을 상쇄해 구동부하를 줄이는 균형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5. 전기설비에서 경질 비닐관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절연성과 내식성이 강하다.
- 자성체이며 금속관보다 시공이 어렵다.
- 온도 변화에 따라 기계적 강도가 변하지 않는다.
- 부식성 가스가 발생하는 곳에는 사용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경질 비닐관은 비금속관이어서 전기절연성과 내식성이 좋다. 온도에 따라 기계적 강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온 장소에는 주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경질 비닐관의 재료 특성과 적용 조건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비닐관은 내식성이 좋아 부식성 환경에 오히려 유리하지만 온도에 따라 기계적 강도가 변한다. '내식성이 강하다'와 '부식성 가스 장소 사용 불가'를 함께 읽으면 ④를 옳게 보기 쉽다.
선지별 해설
- ① 경질 비닐관은 비금속 재료로 절연성과 내식성이 우수하다.
- ② 비자성체이고 가벼워 금속관보다 절단·접합이 쉬운 편이다.
- ③ 온도에 따라 연화·취성 등 기계적 성질이 변할 수 있다.
- ④ 내식성이 좋아 부식성 환경에 유리하지만 사용온도와 기계적 손상 조건은 따로 검토해야 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6. 변전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부하의 중심에 설치한다.
- 외부로부터 전력의 수전이 용이해야 한다.
- 발전기실과 가능한 한 거리를 두고 설치한다.
- 간선의 배선과 점검·유지보수가 용이한 장소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변전실은 수전과 간선 배선이 쉽고 부하 중심에 가까워야 하며 발전기실과의 연계도 고려한다. 발전기실에서 가능한 멀리 두어야 한다는 원칙은 없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변전실의 위치 선정 원칙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변전실은 부하 중심·수전 용이·점검 용이가 원칙이며 발전기실과 멀리 둘 원칙은 없다. 세 가지 옳은 원칙 사이에 낀 '가능한 한 거리를 둔다'는 과장 표현을 걸러낸다.
선지별 해설
- ① 변전실을 부하 중심에 두면 간선 길이와 전압강하를 줄일 수 있다.
- ② 외부 수전 인입이 쉬운 위치여야 공사와 유지관리 효율이 좋다.
- ③ 발전기실과의 전기적 연계를 고려해야 하므로 가능한 한 멀리 두는 것이 원칙은 아니다.
- ④ 간선 배선과 장비 반입·점검이 쉬운 장소가 적합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7. 환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화장실은 송풍기(급기팬)와 배풍기(배기팬)를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기밀성이 높은 주택의 경우 잦은 기계환기를 통해 실내공기의 오염을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 병원의 수술실은 오염공기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실내압력을 주변공간보다 높게 설정한다.
- 공기의 오염농도가 높은 도로에 면해 있는 건물의 경우, 공기조화설비 계통의 외기도입구를 가급적 높은 위치에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화장실은 냄새와 오염공기가 다른 실로 퍼지지 않도록 배기 위주로 음압을 만든다. 급기팬과 배기팬을 모두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 부정확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별 실의 환기·압력 제어 원칙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화장실은 배기 위주의 음압, 수술실은 양압 유지가 원칙이다. '급기팬과 배기팬을 모두 설치'라는 그럴듯한 문장이 화장실의 음압 원칙과 어긋남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화장실은 배기 위주로 음압을 유지해 냄새가 다른 실로 퍼지지 않게 하므로 급·배기팬을 모두 두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② 기밀주택은 자연침기가 적어 계획적인 기계환기로 오염물질을 배출해야 한다.
- ③ 수술실은 외부 오염공기 유입을 막기 위해 주변보다 양압으로 유지한다.
- ④ 도로 오염원의 영향을 줄이려면 외기도입구를 가능한 한 높고 깨끗한 위치에 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8. 액화천연가스(L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메탄이 주성분이다.
- 무공해, 무독성이다.
- 비중이 공기보다 크다.
- 일반적으로 배관을 통해 공급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LNG의 주성분 메탄은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되면 위쪽으로 확산한다. 공기보다 비중이 크다는 설명이 틀리다.
이 문제로 익힐 것
LNG의 주성분과 물성(비중·공급방식)을 설명한다.
자주 하는 실수: 메탄은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 시 위쪽으로 확산한다. LPG(프로판·부탄, 공기보다 무거움)와 비중을 혼동하면 ③을 옳은 설명으로 착각한다.
선지별 해설
- ①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다.
- ② 메탄은 연소 생성물이 비교적 깨끗하고 자체 독성은 낮지만 질식·폭발 위험은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 ③ 메탄의 기체 비중은 공기보다 작아 누출되면 위쪽으로 확산한다.
- ④ 도시가스는 일반적으로 배관망을 통해 공급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79. 다음 중 지역난방에 적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보일러는?
- 수관보일러
- 관류보일러
- 입형보일러
- 주철제보일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수관보일러는 대용량·고압·고효율 운전에 적합해 지역난방처럼 큰 열부하를 처리하는 설비에 알맞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보일러 형식별 특성과 지역난방용 보일러의 선택 기준을 설명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수관보일러는 대용량·고압 운전에 적합해 지역난방의 큰 열부하를 처리하기 좋다.
- ②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작고 기동이 빠르지만 지역난방 주열원으로 가장 일반적인 답은 아니다.
- ③ 입형보일러는 구조가 간단하지만 소용량·저압 용도에 가깝다.
- ④ 주철제보일러는 조립과 증설이 쉽지만 중소규모 저압 난방용에 주로 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0. 다음 중 급탕설비에서 온수 순환 펌프로 주로 이용되는 것은?
- 사류 펌프
- 원심식 펌프
- 왕복식 펌프
- 회전식 펌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급탕 순환은 비교적 낮은 양정에서 연속적으로 물을 보내므로 구조가 단순하고 운전이 안정적인 원심펌프를 주로 사용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급탕 순환용 펌프의 형식을 선택할 수 있다.
선지별 해설
- ① 사류펌프는 큰 유량·낮은 양정의 배수나 취수에 쓰이며 급탕순환용으로 일반적이지 않다.
- ② 원심펌프는 낮은 양정에서 연속적으로 온수를 순환시키기에 적합해 급탕순환펌프로 주로 쓴다.
- ③ 왕복펌프는 맥동이 있는 용적식 펌프로 급탕 연속순환의 일반 선택이 아니다.
- ④ 회전식 용적펌프는 점성유체나 정량이송에 적합하지만 급탕순환의 대표 펌프가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관계법규
81. 건축물의 관람실 또는 집회실로부터 바깥쪽으로의 출구로 쓰이는 문을 안여닫이로 해서는 안 되는 건축물은?
- 위락시설
- 수련시설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식물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위락시설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38조는 공연장·종교집회장·관람장·위락시설 등 다중 이용 용도의 관람실·집회실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는 출입문을 피난 인원이 미는 방향으로 열리게 하고 안여닫이(여닫이 안쪽 개폐)를 쓰지 못하게 한다. 화재 시 인파가 문 쪽으로 몰려도 문이 열리도록 한 피난 기준이며, 선택지 중 열거대상 용도는 위락시설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관람실·집회실 출구의 안여닫이 금지 대상 용도(건축법 시행령 제38조)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위락시설은 건축법 시행령 제38조의 관람실·집회실 출구 설치대상이다.
- ② 수련시설은 제38조의 열거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은 관람실·집회실 출구 설치대상에서 제외된다.
- ④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식물원도 해당 출구 설치대상에서 제외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2. 다음은 대지의 조경에 관한 기준 내용이다. ()안에 알맞은 것은? 면적이 ()이상인 대지에 건축을 하는 건축 주는 용도지역 및 건축물의 규모에 따라 해당 지방 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대지에 조경이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 야 한다.
- 100m²
- 200m²
- 300m²
- 500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200m²이다. 건축법 제42조는 면적 200제곱미터 이상인 대지에 건축하는 건축주에게 용도지역과 건축물 규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는 기준에 맞게 조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화한다. 조경면적 비율 등 구체적 내용은 조례가 정하지만, 적용 대지의 하한 200m²는 법률이 직접 정한 수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법 제42조의 조경 조치 의무가 적용되는 대지면적 하한(200m²)을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100m²는 법률이 정한 조경의무 적용대지 하한보다 작다.
- ② 면적 200m² 이상인 대지에 건축할 때 지방자치단체 조례 기준에 따른 조경 등의 조치가 원칙적으로 필요하다.
- ③ 300m²도 법률상 하한인 200m²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④ 500m²는 건축법 제42조가 조경의무 적용대지 하한으로 정한 면적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3. 노외주차장에 설치하는 부대시설의 총 면적은 주차장 총 시설면적의 최대 얼마를 초과 하여서는 아니 되는가?
- 5%
- 10%
- 20%
- 3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20%이다. 주차장법 시행규칙은 노외주차장에 편의시설 등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되, 그 총면적을 주차장 총 시설면적의 20% 이내로 제한한다. 주차장 본래의 주차 기능이 부대시설에 잠식되지 않도록 한 상한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노외주차장 부대시설 총면적의 법정 상한(주차장 총 시설면적의 20%)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주차장법 시행규칙에서 노외주차장에 설치할 수 있는 부대시설의 면적 상한 조항을 찾는다.
- 부대시설 총면적은 주차장 총 시설면적의 20% 이내라는 상한을 확인한다.
- 선택지의 비율(5·10·20·30%)과 대조해 상한값 20%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5%는 노외주차장 부대시설 총면적의 법정 상한(20%)보다 훨씬 작은 값으로, 상한 기준이 아니다.
- ② 10%도 현행 주차장법 시행규칙의 부대시설 면적 상한(20%)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노외주차장 부대시설의 총면적은 주차장 총 시설면적의 20%를 초과할 수 없다.
- ④ 30%는 법정 상한 20%를 넘는 값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4. 노외주차장에 설치하여야 하는 차로의 최소 너비가 가장 작은 주차형식은? (단, 출입구가 2개 이상이며, 이륜자동차전용 외의 노외주차장의 경우)
- 평행주차
- 교차주차
- 직각주차
- 45도 대향주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평행주차이다. 주차장법 시행규칙 별표의 차로너비 기준에서 출입구가 2개 이상인 노외주차장(이륜자동차전용 제외)은 평행주차 3.3m가 가장 작다. 45도 대향주차는 3.5m, 직각주차는 6.0m 이상이 필요하다. 차량이 차로와 평행하게 들어서는 평행주차는 진출입 회전공간이 가장 적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주차형식별 노외주차장 차로 최소너비 기준을 비교해 최솟값 형식을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평행주차는 출입구가 둘 이상인 일반 노외주차장에서 3.3m로 선택지 중 최소다.
- ② 교차주차는 차량이 비스듬한 각도로 진출입하며 회전하므로 평행주차(3.3m)보다 넓은 차로가 필요하다.
- ③ 직각주차는 출입구가 둘 이상이어도 6.0m 이상의 차로가 필요하다.
- ④ 45도 대향주차는 출입구가 둘 이상일 때 3.5m 이상의 차로가 필요하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5.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방화구조로 하거나 불연재료로 하여야 하는 목조 건축물의 최소 연면적 기준은?
- 500m² 이상
- 1000m² 이상
- 1500m² 이상
- 200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1,000m² 이상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57조제3항은 목조 건축물로서 연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인 것은 구조를 방화구조로 하거나 불연재료로 하도록 한다. 목조 건축물의 대형화에 따른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목조 건축물의 방화구조·불연재료 적용 연면적 하한(1,000m²)을 기억한다.
풀이 순서
- 건축법 시행령 제57조제3항에서 목조 건축물의 방화구조·불연재료 적용 대상 조항을 찾는다.
- 적용 하한이 '연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임을 확인한다.
- 선택지의 면적 기준(500·1,000·1,500·2,000m²)과 대조해 1,000m² 이상을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500m²는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57조제3항의 목조 건축물 기준보다 작다.
- ② 연면적 1,000m² 이상인 목조 건축물은 방화구조로 하거나 불연재료를 적용해야 한다.
- ③ 1,500m²는 현행 최소기준보다 크다.
- ④ 2,000m²도 현행 최소기준보다 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6. 거실의 반자설치와 관련된 기준 내용 중,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건축물의 용도는? ()의 용도에 쓰이는 건축물의 관람실 또 는 집회실로서 그 바닥면적이 200제곱미터 이 상인 것의 반자의 높이는 4미터(노대의 아랫부 분의 높이는 2.7미터)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기계환기장치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렇 지 않다.
- 장례식장
- 교육 및 연구시설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동물원
-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장례식장이다. 건축법 시행령상 관람실·집회실의 반자높이 기준은 공연장·종교집회장·위락시설·장례식장 등 열거 용도의 관람실·집회실로서 바닥면적 200제곱미터 이상인 것에 반자높이 4m 이상(노대 아랫부분 2.7m 이상)을 요구한다. 다만 기계환기장치를 설치하면 완화된다. 선택지 중 열거대상 용도는 장례식장뿐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반자높이 4m 기준이 적용되는 관람실·집회실의 용도 열거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장례식장의 200m² 이상 집회실은 반자높이 4m 기준 적용대상에 해당한다.
- ② 교육연구시설은 이 반자높이 조항의 열거 용도(공연장·종교집회장·위락시설·장례식장 등)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동물원은 문화 및 집회시설이지만 이 조항의 관람실·집회실 용도 열거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전시장도 이 조항의 열거 용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7. 건축물의 건축 시 허가대상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미리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신고를 하면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는 소규모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은?
- 연면적의 합계가 100m² 이하인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150m² 이하인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200m² 이하인 건축물
- 연면적의 합계가 300m² 이하인 건축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연면적 합계 100m² 이하이다. 건축법 제14조(건축신고)는 허가대상 건축물이라도 연면적 합계 100제곱미터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면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절차 간소화 대상의 대표 수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신고로 허가가 의제되는 소규모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100m² 이하)을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연면적 합계 100m² 이하 건축물은 법정 요건을 갖추면 신고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 ② 150m²는 일반적인 소규모 건축신고 연면적 상한 100m²를 넘는다.
- ③ 200m²도 해당 소규모 건축물 기준보다 크다.
- ④ 300m²는 신고로 의제되는 일반 소규모 건축 범위를 크게 넘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8.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 기준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광역계획권이 같은 도의 관할 구역에 속하여 있는 경우, 관할 시장 또는 군수가 공동으로 수립한다.
- 국가계획과 관련된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이 필요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한다.
- 광역계획권을 지정한 날부터 2년이 지날 때까지 관할 시장 또는 군수로부터 광역도시계획의 승인 신청이 없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한다.
- 광역계획권이 둘 이상의 시·도의 관할 구역에 걸쳐 있는 경우, 관할 시·도지사가 공동으로 수립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은 광역계획권 지정 후 일정 기간(현행 3년) 내 시장·군수의 광역도시계획 승인신청이 없으면 관할 도지사가 수립하도록 한다. ③은 기간을 '2년'으로, 수립권자를 '국토교통부장관'으로 잘못 적었다. ①②④는 각각 같은 도 내(시장·군수 공동), 국가계획 관련(국토교통부장관), 둘 이상 시·도(시·도지사 공동)의 원칙을 옳게 서술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광역계획권의 위치와 승인신청 유무에 따른 광역도시계획 수립권자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같은 도 관할의 광역계획권은 관할 시장·군수가 공동 수립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② 국가계획과 관련되어 필요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할 수 있다.
- ③ 현행 기준은 3년이며 이 경우 관할 도지사가 수립한다. 2년·국토교통부장관이라고 한 설명은 둘 다 틀리다.
- ④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친 광역계획권은 관할 시·도지사가 공동 수립하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89. 지구단위계획 중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의 협의, 국토교통부장관과의 협의 및 중앙도시계획위원회·지방도시계획위원회 또는 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변경할 수 있는 사항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옳은 것은?
- 건축선의 2m 이내의 변경인 경우
- 획지면적의 30% 이내의 변경인 경우
- 가구면적의 20% 이내의 변경인 경우
- 건축물 높이의 30% 이내의 변경인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획지면적의 30% 이내 변경이다. 국토계획법 시행령의 지구단위계획 경미한 변경 기준에서 획지면적은 30% 이내 변경이 협의·심의 생략 대상이다. 반면 건축선은 1m 이내, 가구면적은 10% 이내, 건축물 높이는 20% 이내가 기준이므로 ①③④는 각각 기준치를 벗어나 틀린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지구단위계획의 경미한 변경 판정 기준(항목별 비율·거리)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건축선 변경은 1m 이내가 기준이므로 2m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② 획지면적의 30% 이내 변경은 경미한 변경에 포함된다.
- ③ 가구면적의 경미한 변경 범위는 10% 이내이므로 20%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④ 건축물 높이의 경미한 변경 범위는 20% 이내이므로 30%라는 설명은 틀리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0.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난방설비를 개별난방방식으로 하는 경우에 관한 기준 내용으로 틀린 것은?
-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로서 공동연도로 설치할 것
- 보일러실의 윗부분에는 그 면적이 0.5m² 이상인 환기창을 설치할 것
-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난방구획을 방화구획으로 구획할 것
- 보일러는 거실 외의 곳에 설치하되, 보일러를 설치하는 곳과 거실 사이의 경계벽은 출입구를 제외하고는 방화구조의 벽으로 구획할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이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는 개별난방 보일러를 거실 외에 설치하되 보일러 설치 장소와 거실 사이의 경계벽을 출입구를 제외하고 '내화구조'로 구획하도록 한다. ④는 이를 '방화구조'로 잘못 적었다. ① 연도의 내화구조·공동연도 설치, ② 0.5m² 이상 환기창, ③ 오피스텔 난방구획의 방화구획은 모두 규정과 일치한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개별난방 보일러 설치기준에서 내화구조·방화구조·방화구획의 적용 위치를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내화구조와 방화구조를 혼동하기 쉽다. 보일러실과 거실 사이 경계벽은 '내화구조'가 기준이고, ④처럼 앞부분(거실 외 설치·출입구 제외)이 맞아도 마지막 구조 종류가 바뀐 부분 정답 함정에 걸리면 틀린다.
선지별 해설
- ①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의 공동연도로 설치하는 기준에 해당한다.
- ② 보일러실 윗부분에는 면적 0.5m²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해야 한다.
- ③ 오피스텔에서 중앙집중공급 가스보일러를 쓰는 경우 난방구획을 방화구획으로 구획한다.
- ④ 보일러실과 거실 사이 경계벽은 출입구를 제외하고 방화구조가 아니라 내화구조여야 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1. 대형건축물의 건축허가 사전승인신청 시 제출 도서의 종류 중 설계설명서에 표시하여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 공사금액
- 개략공정계획
- 교통처리계획
- 각부 구조계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각부 구조계획이다. 대형건축물 건축허가 사전승인신청의 설계설명서에는 용도·규모·공사금액·개략공정계획·교통처리계획 등 사업 개요와 처리계획을 표시한다. 각부 구조계획은 구조계획서 등 별도 구조 도서의 표시사항이므로 설계설명서 항목이 아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대형건축물 사전승인 도서 중 설계설명서와 구조계획서의 표시사항을 구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설계설명서와 구조계획서의 기재사항을 섞어 외우면 '각부 구조계획'을 설계설명서 항목으로 착각한다. 구조 관련 내용은 별도 구조계획서로 제출하는 것이 원칙임을 기억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설계설명서에는 사업비 검토를 위한 공사금액을 표시한다.
- ② 대형건축물의 사업 추진과 공기 판단을 위한 개략공정계획을 표시한다.
- ③ 주변 교통영향과 진출입을 검토하기 위한 교통처리계획을 표시한다.
- ④ 각부 구조계획은 별도 구조계획서에서 다루므로 설계설명서 표시사항이 아니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2. 주거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제곱미터인 주거용 건축물에 설치하는 음용수용 급수관의 최소 지름 기준은?
- 25mm
- 32mm
- 40mm
- 5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25mm이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은 가구 구분이 불분명한 주거용 건축물의 가구 수를 바닥면적으로 산정하는데, 150제곱미터 초과 300제곱미터 이하는 5가구다. 별표의 음용수용 급수관 최소지름 기준에서 4·5가구는 25mm이므로 주거용 200m² 건축물의 급수관 최소지름은 25mm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바닥면적으로 가구 수를 산정하고 급수관 최소지름표를 적용해 관지름을 구한다.
풀이 순서
- 주거용 바닥면적 합계 200m²에서 가구 수를 산정한다: 가구 구분이 불분명한 경우 150m² 초과 300m² 이하는 5가구로 본다.
- 규칙 별표의 음용수용 급수관 최소지름표에서 4·5가구 구간을 찾는다.
- 해당 구간의 최소지름 25mm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주거용 200m²는 5가구로 산정하므로 4·5가구 기준인 25mm가 맞다.
- ② 32mm는 6~8가구에 적용되는 급수관 최소지름이다.
- ③ 40mm는 9~16가구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 ④ 50mm는 17가구 이상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3. 바닥면적 합계 5,000m²인 건축물 중 건축법령상 공개공지 또는 공개공간 확보 대상이 아닌 것은? (조례로 정하는 별도 시설은 제외)
- 종교시설
- 업무시설
- 숙박시설
- 교육연구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교육연구시설이다. 건축법 시행령의 공개공지·공개공간 확보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문화 및 집회시설·종교시설·판매시설·운수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 등으로 열거되어 있다. 교육연구시설은 열거대상에 없으므로 법정 확보 대상이 아니다(조례로 정하는 별도 시설은 문제에서 제외했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공개공지·공개공간 확보 대상 용도의 법정 열거를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종교시설은 일정 규모 이상이면 공개공지 확보 대상이다.
- ② 업무시설은 일정 규모 이상이면 공개공지 확보 대상이다.
- ③ 숙박시설은 일정 규모 이상이면 공개공지 또는 공개공간 확보 대상이다.
- ④ 교육연구시설은 시행령의 공개공지 확보대상 열거 용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4.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건폐율의 최대 한도가 가장 높은 용도지역은?
- 준주거지역
- 생산관리지역
- 중심상업지역
- 전용공업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중심상업지역이다. 국토계획법 시행령의 용도지역별 건폐율 상한은 중심상업지역 90%, 준주거지역 70%, 전용공업지역 70%, 생산관리지역 20%이다. 상업 활동의 밀도가 가장 높은 중심상업지역이 선택지 중 최고 상한을 가진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지역별 건폐율 법정 상한을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준주거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70%다.
- ② 생산관리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20%다.
- ③ 중심상업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90%로 선택지 중 가장 높다.
- ④ 전용공업지역의 국가 기준상 건폐율 상한은 70%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5. 중고층주택을 중심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정하는 용도지역은?
- 제1종 일반주거지역
- 제2종 일반주거지역
- 제3종 일반주거지역
- 제4종 일반주거지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답은 ③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다. 국토계획법 시행령상 일반주거지역의 세분은 제1종(저층주택 중심), 제2종(중층주택 중심), 제3종(중고층주택 중심)으로 구분된다. '제4종 일반주거지역'은 법령에 없는 허구의 선택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일반주거지역의 종별 지정 목적(저층·중층·중고층)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 ②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 ③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중고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 ④ 국토계획법령의 주거지역 세분에는 제4종 일반주거지역이 없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6. 대지의 분할 제한과 관련한 아래 내용에서,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규모 기준이 틀린 것은? 건축물이 있는 대지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면적에 못 미치게 분할할 수 없다.
- 주거지역 : 60m² 이상
- 상업지역 : 100m² 이상
- 공업지역 : 150m² 이상
- 녹지지역 : 200m² 이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상업지역 100m²이다. 건축법 시행령의 대지 분할 최소면적 기준은 주거지역 60m², 상업지역 150m², 공업지역 150m², 녹지지역 200m²이다. 상업지역을 100m²로 적은 ②만 틀리고, 나머지 세 항목은 기준과 일치한다. 이 면적에 못 미치게 대지를 쪼갤 수 없다는 취지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지역별 대지 분할 최소면적 기준을 기억하고 틀린 수치를 찾는다.
선지별 해설
- ① 주거지역의 최소면적 기준은 60m²다.
- ② 상업지역의 대지 분할 최소면적은 150m²이므로 100m²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③ 공업지역의 최소면적 기준은 150m²다.
- ④ 녹지지역의 최소면적 기준은 200m²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7. 현재 정북방향 일조 확보 기준에서 건축물 높이 10m 이하인 부분이 인접대지경계선에서 띄워야 하는 최소 거리는?
- 1m
- 1.5m
- 건축물 높이의 1/3
- 건축물 높이의 2/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답은 ② 1.5m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86조는 전용주거지역·일반주거지역 안의 건축물에서 높이 10m 이하인 부분을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까지 1.5m 이상 띄우도록 한다. 과거 9m 기준이 10m로 개정되었으나 이 구간의 정액 이격거리 1.5m는 그대로이므로 정답은 변하지 않는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정북방향 일조 확보를 위한 건축물 높이 구간별 이격거리 기준을 적용한다.
풀이 순서
- 건축법 시행령 제86조의 정북방향 일조 확보 조항에서 건축물 높이 구간을 확인한다(현행 10m 이하 / 10m 초과).
- 높이 10m 이하 부분의 이격거리 기준이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1.5m 이상임을 확인한다.
- 선택지의 거리·비율(1m·1.5m·높이의 1/3·2/3)과 대조해 1.5m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1m는 현행 최소 이격거리 1.5m보다 작다.
- ② 높이 10m 이하 부분은 정북방향 인접대지경계선에서 1.5m 이상 띄워야 한다.
- ③ 건축물 높이의 1/3은 현행 10m 이하 부분의 정액 이격기준이 아니다.
- ④ 건축물 높이의 2/3도 이 구간에 적용하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8. 건축물 관련 건축기준의 허용오차 범위 기준이 2% 이내가 아닌 것은?
- 출구너비
- 반자높이
- 평면길이
- 벽체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벽체두께이다. 건축기준 허용오차에서 출구너비·반자높이·평면길이는 2% 이내 항목이고, 벽체두께는 3% 이내다. 시공상 두께 오차의 허용폭을 조금 더 넓게 둔 항목이므로 2% 이내 기준이 아닌 것은 벽체두께다.
이 문제로 익힐 것
건축기준 허용오차 항목별 비율(2%·3%)을 구분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출구너비 허용오차는 2% 이내다.
- ② 반자높이 허용오차는 2% 이내다.
- ③ 평면길이 허용오차는 2% 이내다.
- ④ 벽체두께 허용오차는 3% 이내이므로 2% 이내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99. 다음 중 승용승강기를 가장 많이 설치해야 하는 건축물의 용도는? (단, 6층 이상의 거실면적의 합계가 10000m²이며, 8인승 승강기를 설치하는 경우)
- 의료시설
- 위락시설
- 숙박시설
- 공동주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답은 ① 의료시설이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의 승용승강기 설치기준표에서 의료시설은 6층 이상 거실면적 3,000제곱미터 이하 2대에 초과 2,000제곱미터마다 1대를 더한다. 10,000m²이면 2대+⌈7,000/2,000⌉=6대로, 위락시설·숙박시설·공동주택의 완화된 산정구간보다 필요 대수가 가장 많다.
이 문제로 익힐 것
용도별 승용승강기 설치 대수 산정 기준을 비교한다.
선지별 해설
- ① 의료시설은 3,000m² 이하 2대에 초과 2,000m²마다 1대를 더해 10,000m²에서 6대가 필요하다.
- ② 위락시설은 의료시설보다 완화된 승용승강기 산정구간을 적용한다.
- ③ 숙박시설도 같은 면적 조건에서 의료시설보다 필요한 최소 대수가 적다.
- ④ 공동주택은 별도 완화된 면적구간을 적용해 같은 조건에서 의료시설보다 대수가 적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100.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은 비상용승강기 1대에 대하여 최소 얼마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가? (단, 옥내 승강장인 경우)
- 3m²
- 4m²
- 5m²
- 6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정답은 ④ 6m²이다. 건축법 시행령상 비상용승강기의 구조 기준은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바닥면적을 승강기 1대당 6제곱미터 이상으로 정한다. 화재 시 피난과 소방대의 진입·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기준이다.
이 문제로 익힐 것
비상용승강기 옥내 승강장의 1대당 최소 바닥면적(6m²)을 기억한다.
풀이 순서
-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구조 기준 조항에서 옥내 승강장의 바닥면적 기준을 찾는다.
- 승강기 1대당 6제곱미터 이상이라는 최소기준을 확인한다.
- 선택지(3·4·5·6m²)와 대조해 6m²를 고른다.
선지별 해설
- ① 3m²는 피난·소방활동 공간을 위한 법정 최소면적의 절반이다.
- ② 4m²는 비상용승강기 1대당 옥내 승강장 최소면적에 미달한다.
- ③ 5m²도 현행 최소기준 6m²보다 작다.
- ④ 옥내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은 승강기 1대당 6m² 이상 확보해야 한다.
근거: 세 공개 출처에서 지문·선지·공개 답안을 교차 확인했다. 해설은 Q-Net 출제범위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건설기준센터 자료 및 독립 계산으로 다시 검증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